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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
넘버나인 / 임병천 (지은이), 유용선 (감수) / 2020.01.01
15,000원 ⟶
13,500원
(10% off)
넘버나인
소설,일반
임병천 (지은이), 유용선 (감수)
수많은 작가·에디터와 일하며 누적된 경험들, 작가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에디터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저자 스스로도 몇 번이나 확인하는 맞춤법, 사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맞춤법들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대부분의 맞춤법 책들이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어문 규정의 《한글 맞춤법》의 목차와 개념을 가지고 왔다. 하지만 맞춤법에 대해서 이해를 한 상태에서 봐야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작조차 쉽지 않았다.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서는 맞춤법을 아홉 개의 품사로 접근하여, 각 품사별로 정리하고 예시를 대입해 더욱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맞춤법 공부 시작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1. 작가님,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명사, 대명사, 수사) 2. 에디터님, 이건 조사라고요! (조사) 3. 편집장님, 이 문장 좀 확인해 주세요. (동사, 형용사) 4. 사원님, 이것도 모르면서 집에 간다고요? (관형사, 부사, 감탄사) 5. 신입님, 부호도 제대로 못 써요? (문장부호) 부록 사전 검색하기, 외래어 표기법막 글쓰기를 시작한 예비 작가도, 출판계에 입문한 새내기 에디터도! 텀블벅 후원금 2,000만 원을 돌파한 인기 펀딩!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막내 에디터도, 신춘문예에 등단한 우리 둘째 삼촌도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맞춤법에 대해 가르침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관련 학과에서도 이를 깊이 가르치지 않을 뿐더러, 출판사나 신문사에서 진행하는 맞춤법 강좌는 흥미를 끌지 못해 폐강되는 일이 잦죠. 이미 시중에 많은 맞춤법 책들이 나와 있지만, 사전만 찾아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들을 나열하는 것에 그쳐 보다 보면 하품만 나오기 일쑤죠. 결국 맞춤법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많이 찾아 읽고 정리하는 노력을 보이지 않으면 섭렵하기 어려운 분야고, 동시에 그 누구도 쉽게 가르쳐 주지 않는 분야예요.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은 이런 노력을 먼저 해본 저자가,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수많은 작가·에디터와 일하며 누적된 경험들, 작가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에디터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저자 스스로도 몇 번이나 확인하는 맞춤법, 사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맞춤법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잠깐!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책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맞춤법 책들이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어문 규정의 《한글 맞춤법》의 목차와 개념을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맞춤법에 대해서 이해를 한 상태에서 봐야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작조차 쉽지 않았죠.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서는 맞춤법을 아홉 개의 품사로 접근하여, 각 품사별로 정리하고 예시를 대입해 더욱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어요.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 맞춤법 공부 시작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거예요!
TOSEL Reading Series (Basic) 학생용 2
에듀토셀 / 국제토셀위원회 (지은이) / 2020.11.23
12,000원 ⟶
10,800원
(10% off)
에듀토셀
소설,일반
국제토셀위원회 (지은이)
15종의 교재의 주제, 지문, 문항의 난이도를 점진적으로 올라가게 설계하여 체계적 학습이 가능하다. 같은 체제의 180개 Unit을 180시간 학습할 수 있으며, 같은 체제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증진 시킬 수 있다.Brochures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Answers세분화된 레벨링 15종의 교재의 주제, 지문, 문항의 난이도를 점진적으로 올라가게 설계하여 체계적 학습 가능 1일 1시간 독해 완성 같은 체제의 180개 Unit을 180시간 학습 같은 체제 반복 학습을 통한 학습 효과 증진 가르치기 쉬운 교재 교사 및 학부모님께 상세한 해설 및 지도안은 제시하는 교사용 교재 Worksheet, 음원 등 풍부한 교수-학습 활용자료 제공
해빙 잇 올
부커 / 존 아사라프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 2022.08.30
16,000원 ⟶
14,400원
(10% off)
부커
소설,일반
존 아사라프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3,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책 《시크릿》은 방송작가인 론다 번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해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끌어당김의 법칙’ 창시자인 존 아사라프는 시크릿 신드롬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멘토에 선정되었다. 존 아사라프가 직접 쓴 첫 번째 책 《해빙 잇 올》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된다. 가난한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나 소매치기를 하며 푼돈을 훔치는 ‘거리의 문제아’였던 그는 헬스클럽에서 시급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으며 운명을 바꿀 기회를 만난다. 그곳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클럽이었고 억만장자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며 ‘이기는 법칙’을 배우게 된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존은 다르게 생각한다.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을 한 번에 가질 수 있다고. 존은 ‘간절히 바라기’를 강조한다. 꿈꿔보지 않은 목표는 이룰 수 없듯이, 소망하지 않은 것은 가질 수 없다.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이 우리를 멈추게 한다. 당신은 그 이상을 가질 자격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시크릿》이 ‘간절히 바라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면 《해빙 잇 올》은 그 구체적 방법을 전한다.추천의 말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 거리의 문제아에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로 1부 운명의 신은 공평하지 않다 1장 너무 힘들다면 이 길이 맞는지 의심하라 2장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3장 우주를 움직이는 대원칙: 최소 노력, 최대 수확 4장 생각과 감정이라는 파동 에너지 5장 완벽한 실패자가 되는 방법 2부 Nothing or Everything 1장 당신은 몇 개의 파워 팩터를 가졌는가 2장 짐 캐리의 2,000만 달러 수표 3장 돈을 벌기 위한 다섯 가지 선택지 4장 운에 맡기는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부록 인생 설계 매트릭스 1장 나도 몰랐던 나의 꿈 2장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기술 3장 하버드 졸업생 3퍼센트만이 실행한 ‘마법의 주문’전 세계 47개 언어로 번역된 <시크릿> 신드롬의 주인공, 그는 어떻게 1,200명을 ‘40억 달러 클럽’의 일원으로 만들었는가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 “아무리 높게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찬사를 받은 책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3,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책 《시크릿》은 방송작가인 론다 번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해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끌어당김의 법칙’ 창시자인 존 아사라프는 시크릿 신드롬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멘토에 선정되었다. 존 아사라프가 직접 쓴 첫 번째 책 《해빙 잇 올》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된다. 가난한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나 소매치기를 하며 푼돈을 훔치는 ‘거리의 문제아’였던 그는 헬스클럽에서 시급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으며 운명을 바꿀 기회를 만난다. 그곳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클럽이었고 억만장자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며 ‘이기는 법칙’을 배우게 된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존은 다르게 생각한다.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을 한 번에 가질 수 있다고. 존은 ‘간절히 바라기’를 강조한다. 꿈꿔보지 않은 목표는 이룰 수 없듯이, 소망하지 않은 것은 가질 수 없다.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이 우리를 멈추게 한다. 당신은 그 이상을 가질 자격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시크릿》이 ‘간절히 바라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면 《해빙 잇 올》은 그 구체적 방법을 전한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시크릿》은 없었다! 돈이 행복을 보장하지는 못하지만, 돈 없이 행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해빙 잇 올》은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1. 당첨된다. 한 해에 2억 5천만 명의 사람 중에 약 25명이 복권에 당첨된다. 2. 훔친다. 당연히 그 대가는 매우 비싸다. 잡히면 결국 감옥에 갈 것이기 때문이다. 3. 우연히 발견한다. 가능성은 복권에 당첨될 확률과 같다. 4. 상속받는다. 다만 내 경우에는 이를 기대할 만한 형편이 아니었다. 자, 이 네 가지 방법이 불가능하다면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선택지는 돈을 ‘버는 것’ 밖에 남지 않는다. 그 말은 돈을 버는 법칙을 이해하는 일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우리는 돈 버는 법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방법을 모르는 일은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우리는 마치 배운 적 없는 수영을 시도하는 사람처럼 허우적거린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한다면 돈 버는 일이 쉬워진다고 말한다. 우주의 법칙 중 하나는 (최대한의 노력이 아닌) ‘최소한의 노력’이다. 만일 당신이 지나치게 열심히 일하고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우주의 법칙에 반해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른 방법을 추구한다. 그러므로 당신도 그래야 한다.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을 가져다주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증명할 위대한 이야기 돈뿐만 아니다. 성공, 가족, 건강 등 우리가 삶에서 얻기를 바라는 모든 것은 결국 우주의 섭리 속에서 실현된다. 돈이든 성공이든 한 가지를 획득해본 사람은 그 방법을 활용해 다른 것도 쉽게 얻을 수 있다. 이 섭리를 깨닫게 되면 ‘운에 맡기는 것’이 얼마나 좋은 태도인지 알게 된다. 운에 맞기는 태도란 무책임하게 방치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세상이 움직이는 법칙에 맞춰 행동하겠다는 의미다. 아인슈타인은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가 다르기를 바란다면 정신이상을 의심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할 수는 없다. 지금보다 나은 인생을 원한다면, 그것에 필요한 일을 해야 한다.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어느 날 나는 탈의실 바닥에서 100달러 지폐를 한 장 줍고서 난생처음으로 도덕적 갈등에 빠졌다. 마음 한편으로는 그것을 갖고 싶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잃어버린 사람에게 찾아 주고 싶었다. (…) 남자는 내게 정직하게 행동한 것에 대해 고맙다며 20달러를 줬다. 솔직히 나는 그가 떠나는 순간 속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바보 같기는! 그냥 입 다물고 내 주머니에 넣어 뒀다면 80달러를 더 가졌을 텐데. 멍청하기는!’ 학교 제도는 아이들이 듣고 공부하고 기억하며, 시험을 치르고, 가능하면 합격하게 만드는 데 맞춰져 있다. 이런 것들이 대부분 단지 기억력을 위한 교육일 뿐이라면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 아니다. 자기계발 분야의 개척자인 얼 나이팅게일(Earl Nightingale)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 대부분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해야 한다면 말문이 막힐 것이다.” 슬프지만 사실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생각하지 않는다. 두 개의 세포가 결합해 기적적으로 증식해서 하나의 몸과 뇌가 생겨났고, 그것이 지구상의 다른 생물과 경쟁한다. 이 새로운 유기체가 완벽한 지적 에너지의 덩어리로, 곧 우리 눈에 견고해 보이는 형태로 성숙했다. 그렇지만 ‘당신은’ 단순히 하나의 몸 또는 뇌가 아니다. 당신의 몸과 뇌는 당신의 일부일 뿐이다. 당신이 이곳에 존재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양의 지능과 질서가 제자리에 오고, 인간을 만드는 창조적 힘이 각기 역할을 담당해야 했다는 사실을 당신은 인정해야 한다.
쉬운 마법 하농 60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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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
소설,일반
일신음악연구회 (엮은이)
기존 하농 60 보다 악보를 크게 하여 보기에 편리하다. 각 곡마다 다양한 리듬 변주를 제시하여 효과적인 연습이 되게 하였다. 하농 60은 피아노를 배우는 학습자들이 필수적으로 통과해야하는 손가락 훈련이다.하농 연습곡 / 바른 연주 자세 / 하농을 효과적으로 연습하기 위한 방법 / <제1부> 손가락을 빨리 움직이기 · 하나씩 독립시키기 · 힘을 기르기 · 힘을 고르게 하기 위한 연습 / <제2부> 다양하고 멋진 테크닉을 익히기 위한 연습 / - 12개의 장음계와 그 관계 단음계 / - 반음계 / - 장· 단 3화음의 아르페지오 연습 / - 감7화음의 아르페지오 연습 / - 딸림7화음의 아르페지오 연습 / <제3부> 최고의 테크닉을 익히기 위한 연습 / - 펼침 옥타브에 의한 음계 연습 / - 옥타브에 의한 펼침 아르페지오 연습 / - 옥타브 유지 연습 / - 트레몰로 /쉬운 뮤직스텝 마법 하농 60 ● 기존 하농 60 보다 악보를 크게 하여 보기에 편리함 ● 각 곡마다 다양한 리듬 변주를 제시하여 효과적인 연습이 되게 함 ● 하농 60은 피아노를 배우는 학습자들이 필수적으로 통과해야하는 손가락 훈련임 ● 제1부(1~20번) - 각 손가락의 독립과 고른 힘기르기 제2부(21~43번) - 다양한 테크닉 연습, 12개 조성 스케일 연습(39번) 제3부(44~60번) - 최고의 테크닉을 위한 연습
건축가
까치 / 루스 펠터슨, 그레이스 옹 얀 (엮은이), 황의방 (옮긴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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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소설,일반
루스 펠터슨, 그레이스 옹 얀 (엮은이), 황의방 (옮긴이)
프리츠커상 4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1979년의 제1회 수상자에서부터 2017년도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44명의 프리츠커상 수상자들(공동 수상자 포함)의 말과 글 그리고 작품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비평가나 학자, 저널리스트 등 외부인의 시선이 아닌 창조자들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독자들에게 건축가의 눈으로 작품을 볼 수 있게 했다. 편집자들은 수많은 건축가, 사진작가, 연구원, 박물관, 도서관과 접촉하고, 출판물, 영상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의 건축에 관한 글과 코멘트를 수집했다. 초기 프로젝트 작업 기간을 포함하면 초판부터 이번 개정증보판 출간에 이르기까지는 거의 15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방대한 850컷 이상의 사진과 드로잉 등을 이용하여 수상자들이 설계한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망라함으로써 그들의 사상과 학문적 배경과 작품들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의 세계 건축계를 주도하는 그들을 통해서 현대 건축의 진면목과 미래 지향점을 전망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마사 손 개정증보판에 대해서, 서론 : 루스 펠터슨, 그레이스 옹 얀 2017 라파엘 아란다, 카르메 피헴, 라몬 빌랄타 2016 알레한드로 아라베나 2015 프라이 오토 2014 반 시게루 2013 이토 도요 2012 왕수 2011 에두아르두 소투 드 모라 2010 세지마 가즈요 + 니시자와 류에 2009 페터 춤토르 2008 장 누벨 2007 리처드 로저스 2006 파울루 멘데스 다 호샤 2005 톰 메인 2004 자하 하디드 2003 요른 웃손 2002 글렌 머컷 2001 자크 에르조그 & 피에르 드 뫼롱 2000 렘 콜하스 1999 노먼 포스터 1998 렌조 피아노 1997 스베레 펜 1996 라파엘 모네오 1995 안도 다다오 1994 크리스티앙 드 포르장파르크 1993 마키 후미히코 1992 알바루 시자 1991 로버트 벤투리 1990 알도 로시 1989 프랭크 O. 게리 1988 고든 번섀프트 1988 오스카르 니에메예르 1987 단게 겐조 1986 고트프리트 뵘 1985 한스 홀라인 1984 리처드 마이어 1983 I. M. 페이 1982 케빈 로치 1981 제임스 스털링 1980 루이스 바라간 1979 필립 존슨 인명 목록 역자 후기, 개정증보판 역자 후기, 한국어판 교정-편집자 후기 감사의 글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에 대한 모든 것 1979년부터 2017년까지, 44명 건축가들의 말과 글 그리고 작품 이 책의 중심 내용 40주년을 맞이한 프리츠커상은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영향력 있는 상으로서, 어느 특정한 건축작품이 아니라 그 건축가의 생애 동안 축적된 탁월한 업적에 대해서 시상된다. “그 건축작품이 재능과 비전, 헌신의 요소를 담고 있고 건축 예술을 통해서 인류와 건축환경에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공헌을 한 생존하는 건축가를 기리기 위한 것”이 시상의 목적이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I. M. 페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요른 웃손), 베이징 국가 경기장(에르조그와 드 뫼롱), 조르주 퐁피두 센터(리처드 로저스와 렌조 피아노), 히로시마 평화 기념관(단게 겐조),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케빈 로치) 등 이름만으로도 나라와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이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의 작품이라는 것만 보아도, 그들이 현대 건축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과 영향력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또한 최근의 수상자들은 2016년 수상자인 알레한드로 아라베나처럼 자신이 활동하는 지역 사회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그 지역의 거주민들에게 공헌할 수 있는 건축물들을 지음으로써 건축의 지평을 확장하고, 건축에 삶의 질의 향상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수상자 라파엘 아란다, 카르메 피헴, 라몬 빌랄타를 출발점으로 하여 1979년 제1회 수상자 필립 존슨에 이르기까지, 시간을 거슬러올라가며 건축가들 자신의 말과 그들의 작품세계를 살펴본다. 각 챕터는 각 건축가들의 말을 인용하고, 출생지와 학력 등 간략한 프로필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여 대략 4-6개의 주요 건축작품들을 다루고 있다. 인터뷰, 강연, 단행본과 잡지에 수록된 글 등 다양한 출처들을 바탕으로 수집된 말, 방대한 사진과 드로잉 자료 등을 통해서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의 면모를 총체적으로 살펴본다. 우리는 그들의 말을 통해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건축가로 인정받는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의 건축관,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취향과 그들의 개성, 주변환경과 소통하며 존재하는 건축, 우리 시대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는 건축의 의미 등에 대해서 알게 된다. 건축은 격리되어 존재하지 않으며 도시와 자연을 고려해야만 한다는 것, 환경친화적 건축 관행과 지속가능한 기술의 사용, 공공 봉사와 더욱 큰 선(善)의 가치를 실현하는 건축의 역할 등 건축의 바탕에 있는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 중의 하나이다. 프라이 오토는 “건축 예술은 비쌀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 가치는 항상 높다”고 보았고, 알도 로시는 “그 도시의 생활환경을 연구하지 않고는 건축물을 만들 수 없다”고 이야기했으며, 리처드 로저스는 “지속가능함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철학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울루 멘데스 다 호샤는 “건축가의 의도는 모든 사람을 위한 도시를 상상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필립 존슨은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건축은 예술이다.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이 책은 여러 해에 걸쳐 예술 분야의 서적, 삽화가 들어간 책들을 편집한 경험이 있는 편집자 겸 저술가인 루스 펠터슨과 건축사가이자 건축가인 그레이스 옹 얀 박사에 의해서 편집되었다. 전문가의 손에 의해서 섬세하게 편집되어, 건축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이 책은 건축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수많은 사진 자료들과 함께 현대 건축에 대한 우리의 시야를 확장해줄 것이다. 우리는 잘 조화된 건축이란 주위 환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작곡가 J. S. 바흐의 음악세계
창조와지식(북모아) / 김흥언 (지은이) /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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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소설,일반
김흥언 (지은이)
음악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는 19세기에 들어와서 재발견되기 시작한 작곡가이다. 1750년에 세상을 떠난 바흐는 그 후 약80년간 일반사회로부터는 거의 완전히 잊어져 있었다. 거기에는 예를 들면 하이든, 모차르트 그리고, 베토벤 등과 같은 일련의 작곡가들과는 조금 다른 유럽 근대음악 역사에서 극히 드문 특수상황을 엿볼 수 있다. 이미 생전에 주로 건반악기 연주자로 밖에는 인정받지 못했던 바흐가 죽은 뒤에 빠르게 잊힌 것은 어쩌면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되다가 19세기에 들어와서 작곡가, 특히 성악작품을 만드는 작곡가로써의 바흐가 재평가되기 시작했다.글을 쓰면서 ………………………………………………… 1 제 1 장 『마태 수난곡』의 재연 1) 19세기의 독일 음악계 ………………………………… 5 2) 멘델스존과 바흐 ……………………………………… 9 3) 『마태 수난곡』의 연주 ………………………·………… 13 4) J. S. 바흐에 관한 19세기의 시각 ……………··……… 17 5) 고딕건축과 바흐 ……………………………………… 19 6) 두 가지의 부흥운동 …………………………………… 20 7) 바흐는 시냇물이 아닌 큰 바다 ……………………… 23 8) 독일 각지에서의 공연 ………………………………… 24 9) 19세기적인 특징 ……………………………………… 28 10) 현대의 바흐 연주 ……………………………………… 31 제 2 장 바흐연구의 험난한 길 1) 추도문에서의 바흐 …………………………………… 37 2) 여러 종류의 전기문과 출판물 ………………………… 43 3) 18세기 사회의 시각 …………………………………… 47 4) 신학적 해석과 회화성(繪畵性) ………………………… 50 5) 루터파와 칼뱅파의 음악관 …………………………… 52 6) 바흐협회의 설립 ………………………………………… 56 7) 바흐에 관한 연구저서들 ………………………………… 58 8) 작품의 성립연대 ……………………………………… 61 9) 진짜 작품과 가짜 작품 ……………………………… 66 제 3 장 작품의 출판과 역사 1) 악보의 사보(寫譜) ……………………………………… 69 2) 바흐의 작곡태도와 습관 ……………………………… 73 3) 모방양식(Parodie) ……………………………………… 75 4) 자필악보의 운명과 전승 ……………………………… 77 5) 필사악보의 행방 ………………………………………… 85 6) 베를린과 라이프치히의 제자들 ………………………… 87 7) 그 밖의 전승자들 ……………………………………… 89 8) 바흐의 고향 튀링겐 지방 ……………………………… 91 9) 출판사의 역할 ………………………………………… 95 10) 하우저의 컬렉션 ………………………………………… 98 11) 그 밖의 컬렉션 ………………………………………… 103 12) 작품의 소실과 보존 …………………………………… 105 제 4 장 「바흐 전집」의 출판과 역사 1) 인쇄악보에 관하여 …………………………………… 110 2) 사후(死後)에 출판된 인쇄악보 ………………………… 112 3) 전집출판의 시작 ……………………………………… 117 4) 「구 바흐 전집」의 탄생 ………………………………… 120 5) 신 바흐 전집과의 비교 ………………………………… 123 6) 『B단조 미사곡』 ………………………………………… 129 7) 신 바흐 전집의 의미 ……………………………… 133 8) 신 바흐 전집의 출판 목록표 ……………………… 134 (부록) - 1. 바흐 신전집 작품 목록표 ………………………·……… 141 - 2.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생애 연대표 ………··…… 163음악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는 19세기에 들어와서 재발견되기 시작한 작곡가이다. 1750년에 세상을 떠난 바흐는 그 후 약80년간 일반사회로부터는 거의 완전히 잊어져 있었다. 거기에는 예를 들면 하이든, 모차르트 그리고, 베토벤 등과 같은 일련의 작곡가들과는 조금 다른 유럽 근대음악 역사에서 극히 드문 특수상황을 엿볼 수 있다. 고전파의 작곡가들이 생전에 이미 그 능력을 인정받아 죽은 뒤에도 그 평가가 떨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에 비하여 바흐는 건반악기 연주자로써는 유명했지만 작곡가로써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요한 쿠나우(Johann Kuhnau, 1660-1722)가 세상을 떠난 후에 라이프치히 토마스 교회의 칸토르 후임자를 찾고 있을 때 당시 평판이 높았던 텔레만이나 크라우프너를 채용하지 못한 라이프치히 시 당국은 3번째 후보자였던 바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우수한 음악가를 채용하지 못할 바에는 약간 부족한 인물을 채용할 수밖에 없다???? 는 말을 남기고 있는 것이 이것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생전에 주로 건반악기 연주자로 밖에는 인정받지 못했던 바흐가 죽은 뒤에 빠르게 잊힌 것은 어쩌면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되다가 19세기에 들어와서 작곡가, 특히 성악작품을 만드는 작곡가로써의 바흐가 재평가되기 시작했다.
프렌즈 런던
중앙books(중앙북스) / 이주은, 한세라, 이정복 (지은이) / 2024.06.07
22,000
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이주은, 한세라, 이정복 (지은이)
런던의 과거와 현재를 담기 위해 베테랑 작가가 직접 런던을 누벼 찾아낸 여행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번 24~25 개정판은 런던 구역별 관광 명소·쇼핑·식당 정보를 2024년 5월 기준으로 새롭게 업데이트함은 물론,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런던 여행 테마를 시장·골목·갤러리·뮤지컬·축구·펍·건축·공원·박물관·교회·왕실 등 총 19개로 세분화하고 각 내용을 알차게 보강했다. 취향에 따라 골라 떠날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 소개로 한층 더 깊어진 〈프렌즈 런던 24~25〉와 함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런던 여행’을 떠나 보자.저자의 말 일러두기 한눈에 보는 런던 런던 기초 정보 런던 랜드마크 지금 당장 런던으로 떠나야 하는 이유 한눈에 보는 영국 역사 ● 런던 즐기기 Enjoying London THEME 01 파노라마 런던 THEME 02 교양 있게, 갤러리 THEME 03 유물 가득, 박물관 THEME 04 런던의 시장 풍경 THEME 05 한 번쯤, 뮤지컬 THEME 06 런더너의 퇴근 후 일상, 펍 THEME 07 런던 건축 여행 THEME 08 런던을 빛내는 도시 재생 프로젝트 THEME 09 교회의 변신은 무죄! THEME 10 색깔이 있는 골목 THEME 11 무료로 즐기는 런던 THEME 12 영국의 자랑, 프리미어 리그 THEME 13 덕후들의 성지 런던 THEME 14 해리 포터의 흔적을 찾아라! THEME 15 당일치기 근교 여행 THEME 16 영국의 역사를 움직인 인물 찾기 THEME 17 영국 왕실의 유산을 따라서 THEME 18 녹색 도시 런던 THEME 19 런던 이색 축제 ● 런던의 쇼핑 Shopping in London 한눈에 보는 런던 쇼핑가 런던 쇼핑 1번지, 소호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편집숍 런던 베스트 티숍 런던 베스트 북숍 가성비로 흐뭇한 마트 쇼핑 나를 위한 추억의 기념품 원스톱 쇼핑의 천국, 백화점 메이드인 UK, 영국 브랜드 영국의 향기 마지막 득템의 기회, 아웃렛 ● 런던의 음식 Eating in London 생각보다 맛있는 영국 음식 영국식 정찬을 위한 레스토랑 유명 셰프의 파인 다이닝 즐거운 하루의 시작, 브런치 맛집 런던에서 즐기는 세계 음식 런던 인스타 핫플 실패 없는 선택, 체인 레스토랑 런더너의 가벼운 한 끼 런던에서 즐기는 커피 타임 딱 한 번의 사치, 애프터눈티 런던이 보이는 뷰 맛집 레스토랑 이용하기 ● 런던 들어가기 Getting to London 런던 가는 방법 런던 시내 교통 런던 추천 일정 ● 지역별 가이드 Area by Area 런던의 구역 · 웨스트 엔드 & 사우스뱅크 West End & Southbank 웨스트 엔드 & 사우스뱅크 지도 소호 지역 세부도 [Special Page] 내셔널 갤러리 [Special Page] 더 코톨드 갤러리 [Special Page] 브리티시 뮤지엄 · 시티 & 서더크 City & Southwark 시티 & 서더크 지도 [Special Page] 런던의 건축 [Special Page] 런던 타워 [Special Page] 버로 마켓 [Special Page] 테이트 모던 [Special Page] 테이트 브리튼 · 켄싱턴 & 첼시 Kensington & Chelsea 켄싱턴 & 첼시 지도 [Special Page] 하이드 파크 [Special Page]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Special Page] 자연사 박물관 [Special Page] 과학 박물관 [Special Page] 노팅힐 포토벨로 로드 마켓 · 런던 북부 North London 런던 북부 지도 [Special Page] 리젠츠 파크 [Special Page] 캠든 마켓 · 이스트 엔드 East End 이스트 엔드 지도 [Special Page] 브릭 레인 마켓 · 도클랜드 & 그리니치 Docklands & Greenwich 도클랜드 & 그리니치 지도 ● 근교 여행 Day Trips 햄튼 코트 궁전 윈저 [Special Page] 해리 포터 스튜디오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 여행 준비 Getting Ready 해외여행 준비 순서 항공권 예약 여권 발급 숙소 예약 카드 발급 예산 짜기 짐 꾸리기 수하물 규정 여행자 보험 출국하기 위급상황 대처 인덱스깊은 역사와 다양한 재밋거리가 있는 도시, 런던! 새로워진 런던을 한 권에 담았다! 〈프렌즈 런던〉 2024~2025년 최신 개정판 출간! 영국의 종교와 정치, 문화가 집약된 런던의 중심지, 웨스트 엔드 켄싱턴 궁전, 자연사 박물관 등 왕실 및 박물관이 모여 있는, 켄싱턴 전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는 런던의 핫플레이스, 이스트 엔드 템스강을 경계로 마주 보며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도클랜드 & 그리니치 고풍스러운 건물들로 가득한 영국의 전통적인 대학 도시, 옥스퍼드 런던 주요 6개 지역은 물론 런던 근교 여행까지 총망라! ★ 2024~2025년 런던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박물관, 시장, 뮤지컬, 건축, 축구 등 취향에 따라 떠나는 19가지 테마 여행 ★ 베테랑 여행 작가가 꼽은 런던 베스트 쇼핑 & 음식 ★ 웨스트 엔드, 켄싱턴, 그리니치 등 런던 핵심 6개 구역 완전 정복 ★ 윈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등 런던 근교 4개 지역 소개 ★ 효율적인 런던 여행을 위한 일정별 & 테마별 코스 제안 ★ 브리티시 뮤지엄, 내셔널 갤러리 등 주요 전시물 및 작품 해설 수록 ★ [부록] 2024년 최신 런던 시내 주요 버스 및 지하철 노선도 제공 런던은 깊은 역사 속에 서 있는 단단한 도시다. 교과서에서 배웠던 백년전쟁, 장미전쟁, 산업혁명 등 굴곡진 역사가 실재했던 현장인 동시에 미술, 건축, 패션 등의 분야에서 세계의 트렌드를 이끌며 놀랄 만큼 앞서가는 도시다. 그래서 눈을 두는 장소마다 아주 오래전부터 현재까지의 긴 시간이 파노라마처럼 보이는 매우 흥미로운 여행지다. 런던에는 다양한 재밋거리도 있다. 낮에는 구석구석 다리가 붓도록 걸어 다닐 만큼 볼거리가 가득하고, 저녁에는 수준 높은 뮤지컬을 감상한 후 왁자지껄한 펍에서 사람들과 섞여 맥주 한잔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래된 골목마다 이야기가 남아 있어 그냥 걷기만 해도 여행이 된다. 〈프렌즈 런던〉은 런던의 과거와 현재를 담기 위해 베테랑 작가가 직접 런던을 누벼 찾아낸 여행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번 24~25 개정판은 런던 구역별 관광 명소·쇼핑·식당 정보를 2024년 5월 기준으로 새롭게 업데이트함은 물론,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런던 여행 테마를 시장·골목·갤러리·뮤지컬·축구·펍·건축·공원·박물관·교회·왕실 등 총 19개로 세분화하고 각 내용을 알차게 보강했다. 취향에 따라 골라 떠날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 소개로 한층 더 깊어진 〈프렌즈 런던 24~25〉와 함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런던 여행’을 떠나 보자. 1. 2024~2025 요즘 런던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런던〉은 ‘런던’이라는 거대 도시를 크게 6개 지역으로 쪼개 각 지역별 볼거리, 쇼핑, 먹거리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당일치기로 다녀올 만한 런던 근교 지역까지 포괄한다. 여기에 런던 여행의 필수 코스인 박물관과 갤러리의 주요 전시물 및 작품 해설까지 담아낸 한 권의 가이드북이자 교양서다. 이번 24~25 개정판은 2024년 변화한 런던의 모습과 여행 정보들을 충실히 담기 위해 베테랑 여행작가가 런던을 직접 방문하고 철저히 검증해 추천 볼거리, 쇼핑, 먹거리 스폿을 엄선했다. 또한 짧은 기간 내에 런던 여행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선별했다. 런던은 물가 변동이 꽤 잦은 편이지만〈프렌즈 런던 24~25〉는 2024년 5월까지의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교통 요금, 입장료 등 가격 정보 면에서 매우 정확하며 올해 바뀐 런던 시내 주요 버스 및 지하철 노선 역시 충실히 업데이트했다. 2. 취향에 따라 떠나는 19가지 런던 테마 여행 여행 준비를 하다 보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여행해야 할지 막막하고 고민스럽다. 하지만 〈프렌즈 런던 24~25〉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춘, 자신만의 런던 여행을 설계할 수 있다. 이번 24~25 개정판에 내용이 더욱 알차게 보강된 ‘런던 즐기기’ 파트에서는 전망대, 갤러리, 박물관, 시장, 뮤지컬, 펍, 건축, 도시 재생, 교회, 골목, 프리미어 리그, 해리 포터, 왕실, 공원, 축제 등 무려 19가지의 다채로운 런던 여행 테마를 소개하여 각자 원하는 여행 테마를 골라 떠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는 런던 곳곳의 거대한 녹지를 경험할 수 있는 ‘녹색 도시 런던’, 영국 왕실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영국 왕실의 유산을 따라서’, 카페나 푸드 코트로 변신한 런던의 교회들을 모은 ‘교회의 변신은 무죄!’, 다양한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런던 건축 여행’ 등 흥미로운 테마들이 새로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런던 즐기기 파트를 잘 활용해서 자신만의 여행 루트를 짠다면 명소만 따라가는 여행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여행이 가능할 것이다. 3. 베테랑 여행 작가가 꼽은 베스트 쇼핑 & 음식 〈프렌즈 런던〉 24~25 개정판에서는 런던의 쇼핑 정보 역시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편집숍, 티숍, 북숍, 마트, 백화점, 영국 브랜드, 아웃렛 등으로 테마를 세분화하고 내용을 보강했다. 특히 쇼핑 파트 맨 앞에 새롭게 추가된 ‘한눈에 보는 런던 쇼핑가’에는 개념도를 삽입하여 백화점이 많은 소호 주변, 유명 북숍과 편집숍이 위치한 메릴본 하이 스트리트, 고급 브랜드 매장들이 모인 브롬턴 로드 등 런던 유명 쇼핑가 7곳의 대략적인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 추가된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편집숍’에서는 콘셉트만 취향에 맞으면 한 번에 여러 브랜드와 아이템을 모아 볼 수 있는 다양한 편집숍들을 소개했다. 음식 파트 역시 ‘유명 셰프의 파인 다이닝’ 맛집부터 ‘인스타 핫플’ ‘런던이 보이는 뷰 맛집’까지 최근 트렌드와 여행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선별한 식당 정보를 담았다. 작가들이 직접 런던을 드나들며 여행자들이 꼭 경험했으면 하는 상점과 식당들을 테마별로 엄선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믿고 따라가면 런던 여행의 절반은 성공인 셈이다. 4. 런던의 6개 핵심 구역, 함께 가면 좋은 근교 4개 지역 완전 정복 런던은 33개 행정구로 이루어진 거대 도시다. 하지만 여행자들이 다니는 지역은 이 중 5~7개 정도다. 〈프렌즈 런던 24~25〉는 여행자의 동선을 중심으로 런던을 크게 웨스트 엔드 & 사우스뱅크, 시티 & 서더크, 켄싱턴 & 첼시, 런던 북부, 이스트 엔드, 도클랜드 & 그리니치 등 총 6개 구역으로 나누었다. 런던의 중심인 웨스트 엔드, 템스강을 마주 보고 최근 문화지역으로 떠오르는 사우스뱅크, 런던의 시초가 되는 시티 지역, 최근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더크, 하이드 파크가 자리한 런던 서부의 켄싱턴, 켄싱턴 남쪽의 부촌 첼시, 런던의 동쪽 끝 신도시 도클랜드, 템스강 건너 자리한 오래된 도시 그리니치 등 오랜 기간 런던을 드나든 작가들의 경험을 토대로 런던을 제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구분했다. 뿐만 아니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줄 런던 근교 4개 지역, 햄튼 코트, 윈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를 추가로 소개한다. 일정에 여유가 있거나 색다른 런던을 즐기고 싶다면, 하루 정도 시간을 내 근교 지역까지 만끽해보자. 5. 초행자도 완벽하게! 일정별 & 테마별 코스 제안 〈프렌즈 런던 24~25〉 ‘런던 추천 일정’에서는 짧지만 강렬하게 런던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핵심 3일 코스부터, 런던을 심도 있게 느끼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5일 코스까지 여행자의 일정을 고려한 다양한 코스를 제안한다. 모든 일정별 코스는 런던에서 반드시 가야 할 명소만을 추려 짧은 시간 내에 런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채로운 테마 코스도 제시한다. ‘템스강 따라 걷기’는 템스강을 따라 걸으며 강변에 자리한 랜드마크를 하나씩 구경하고,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런던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동선을 짰다. ‘런던 도보 건축 여행’은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훌륭한 건축물을 하나씩 찾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런던을 ‘며칠 동안, 어떤 주제’로 여행할지 정했다면, 런던 추천 일정을 보고 나에게 맞는 코스를 골라 여행 일정을 계획해 보자.
이야기 담은 민화 컬러링북
프로젝트A / 김숙 지음 / 2015.11.02
11,500
프로젝트A
취미,실용
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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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작문 : 5형식편
PUB.365(삼육오) / 오석태 지음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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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삼육오)
소설,일반
오석태 지음
1형식부터 5형식으로 이루어진 문장을 통해 하루 10개 씩 완성하는 영작문 책이다. 영어식 한글 배열을 통해 영어 어순을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체계적인 영문법을 완성하여 통문장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 문장으로 영작할 수 있도록 주어와 서술어 찾기부터 영작을 위한 주요 단어 학습, 영어 단어를 우리나라 말 순서대로 나열하거나 영어식 어순으로 한글을 배열하고 학습한 문장을 써보는 등 체계적인 7단계로 구성하였다.Part 1. 연습 쓰기연습 1. 대문자 필기체 연습 2. 소문자 필기체 연습 3. 접두어 필기체 연습 4. 접미어 필기체 연습 Part 2. 5형식 제 1장 1형식 1. 주어 + 동사 2. 주어 + 동사 + 부사(구) / 주어 + 부사 + 동사 3. 주어 + 동사 + 전치사구 4. 주어 + 동사구(동사+부사) + 전치사구 제 2장 2형식 1. 주어 + be 동사 + 형용사 2. 주어 + be 동사 + 형용사 + to 부정사 3. 주어 + be 동사 + 형용사 + 전치사구 4. 주어 + be 동사 + 명사 5. 주어 + 감각동사 + 형용사 제 3장 3형식 1. 주어 + 동사 + 목적어 2. 주어 + 동사 + 목적어 + 부사/전치사구 3. 주어 + 동사 + to 부정사 4. 주어 + 동사 + 동명사 제 4장 4형식 1. 주어 + 동사 + 간접 목적어 + 직접 목적어 (+ 부사) 2. 주어 + 동사 + 간접 목적어 + 직접 목적어(구/절) 3. 주어 + 조동사 + 동사 + 간접 목적어 + 직접 목적 4. 동사 + 간접 목적어 + 직접 목적어(명령문) 제 5장 5형식 1.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형용사) 2.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현재분사) 3.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동사 원형) 4.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to 부정사)나도 이제 영작을 할 수 있습니다. 영어 1부터 5형식 문장을 통해 누구나 문장으로 완성하는 영작문을 경험해 보십시오! 누구나 영작문은 하루 10개 문장을 통해 한 달이면 영작문 완성합니다. 누구나 영작문은 영어식 한글 배열을 통해 영어 어순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영작문은 체계적인 영문법을 완성하여 통문장을 쓸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 How To] 이 책은 누구나 문장으로 영작할 수 있도록 7단계로 탄탄하게 구성하였습니다. STEP1.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영어필기체로 써보기 STEP2. 총280개 문장으로 영작하기_주어와 서술어 찾기 STEP3. 영작을 위한 주요 단어 학습 STEP4. 영어 단어를 우리나라 말 순서대로 나열하기 STEP5. 영어식 어순으로 한글 배열하기 STEP6. Tip 정리를 통한 초급 문법부터 각 단어마다 숨겨진 의미 알아보기 STEP7. 학습한 문장 5회 직접 써보기 서문유행의 발걸음은 참 빠릅니다. 뒤쳐져 어영부영 걷다가는 어색한 발자국만 남습니다. 흉내만 내서는 그 유행에 동참하기 어렵습니다. 소리 없는 비웃음과 자책으로 얼룩지고 맙니다. 영어학습에서도 참 다양한 유행이 존재와 소멸을 반복합니다. 인기와는 상관없는 유행의 반복입니다. 영어 쓰기. 어느새 유행의 끝물로 보입니다. 그 끝물에 제가 막차를 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 쓰기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영어를 처음 배우던 시절. 그 시절로 돌아가봅니다.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울 때 어떤 방법이었을까? 쓰기였습니다. 연필, 볼펜, 그리고 펜과 잉크를 들고 때로는 하얀 노트에, 때로는 누런 갱지에 단어와 문장을 하염없이 적어내려 갔습니다. 그랬습니다. 영어 쓰기는 유행이 아니라 영어의 시작이었습니다. 영어 쓰기가 유행을 탈 일은 없습니다.영어학습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이미 지났다 해도 어느 날 여유 있는 시간에 펜 한 자루 들고 영수증 뒷면에, 다이어리나 저널의 한 면에 긁적일 수 있는 것이 바로 영어 단어, 영어 한 문장입니다. 문제는 문장의 질(質)입니다. 어떤 문장을 쓰느냐는 겁니다. 그리고 그 문장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 입니다. 말에서 나오는 가벼운 문장. 글에 등장하는 가벼운 문장. 하지만 단순히 가볍지만은 않은 문장. 영어의 어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문장. 그런 문장들로 이 쓰기 노트가 채워졌습니다. <누구나 영작문>에 나오는 쉽고 탄탄한 문장들을 통해서 영어의 어법을 수월하게 익혀 보세요.한 문장 한 문장 적어 내려갈 때마다 기분이 새로워 질 겁니다. 그리고 문장의 팁을 약간은 진지하게 들여다보세요. 예전에 알았던 내용,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내용,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들이 자리를 잘 잡고 있을 겁니다. 영어라는 주제에 한동안 무심했던 내 뇌에 새로운 탄력을 주고, 그 탄력으로 흥분된 산소의 흐름이 다시 뇌에 전달되면 단순한 상쾌함을 넘어서 육체적 건강에까지 이어진답니다. <누구나 영작문>에 적힌 280개의 문장들을 다 적고 난 후에는 늘 암송하고 다니세요. 그러면 그것들이 자연스레 응용되면서 삶에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됨은 물론 예상치 못했던 영어실력의 향상이라는 큰 결과를 누리게 될 겁니다.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D21 워크아웃 1~4권 세트 전4권
도도(도서출판) / 정다연 지음 /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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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도서출판)
취미,실용
정다연 지음
각종 군살과 나잇살과 싸우며 살과의 전쟁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여성용 맞춤 뷰티 트레이닝' 책으로, 몸짱아줌마 정다연씨가 지난 10년간 명품 몸매와 동안 외모를 유지한 운동법과 식단을 공개한다. DVD 동영상을 재생한 듯 시원시원하게 구성된 동작과 친절히 설명된 NG 동작을 참고해 따라하면 마치 1:1 코칭을 받는 것처럼 정확하고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D-21 워크아웃 1 - 뱃살&허리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D-21 워크아웃 2 - 힙&레그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D-21 워크아웃 3 - 팔&어깨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D-21 워크아웃 4 - 가슴&등다이어트계 한류스타, 세계적인 뷰티 트레이너 정다연 2003년, ≪딴지일보≫에 게재한 ‘니들에게 봄날을 돌려주마’라는 피트니스 칼럼으로 대한민국에 몸짱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봄날 아줌마’ 또는 ‘몸짱 아줌마’ 정다연 씨는 이후 10년간 해외로 활동영역을 넓혀 일본, 대만 등으로 진출하며 다이어트계의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2007년 ≪몸짱다이어트≫책으로 일본 아마존 다이어트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몸짱다이어트 DVD≫일본 3대 온라인 쇼핑몰 DVD판매순위 동시 1위 ● 2011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2,3위 ● 2013년 대만 유명힙합그룹 츠요우파웨이와 뮤직비디오≪GYM≫ 380만뷰 돌파 ● ≪S-댄스≫≪몸짱다이어트 프리미엄≫ 중국, 대만에서 2년 동안 베스트셀러 1위 정다연씨는 최근 대만의 모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소년시대는 10대만 알지만 정다연씨는 모든 대만 연령층이 좋아하는 한류스타’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문 뷰티트레이너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체중감량에 성공하여 이슈가 된 이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를 무대로 연예인급의 인기를 얻는 전문 트레이너가 된 사례는 매우 이례적입니다. 비결 중 하나는 정다연씨가 계발한 ‘피규어로빅스’에 있습니다. 깡마른 몸매 VS 탄탄한 S라인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애초에 정다연 씨의 몸매가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것은 단순히 ‘몇 키로를 감량했다’는 수준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완벽할 정도로 균형 잡힌 몸매와 이상적으로 발달한 근육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정다연 씨는 10년간의 세월에 걸쳐 본인 스스로 계발한 운동법을 정립, 발전시켰고 아시아 여성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게 된 ≪피규어로빅스≫를 창시했습니다. 피규어로빅스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근력형 유산소운동 ● 오직 ‘몸 하나만 있으며’ 가능한 간편한 운동 ● 따라하기 쉬우면서 훈련강도는 높은 운동 요즘 여성들은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니라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몸매를 선호합니다. 탄탄한 근육이 새로운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과거에는 남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헬스, 복싱 등의 스포츠에 여성들도 뛰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원하지 않는 부위에 지나치게 울퉁불퉁한 근육이 생길까 두려워하면서 남성들로 붐비는 헬스 센터에 가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남성 근육 위주로 진행되는 기존의 근력 운동은 여성들이 원하는 슬림한 몸매와는 다른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반면, 유산소 운동에만 매달린다면 살은 뺄 수 있지만 근력이 늘지 않아 요요현상이 찾아오기 쉽고 옷발이 사는 S라인 몸매를 완성하기 어렵습니다. 옷발 사는 여성 맞춤형 운동 ≪피규어로빅스≫는 굳이 휘트니스센터에 갈 필요 없이 단순한 동작 몇 가지만을 반복적으로 운동해도 몸매가 부드럽고 탄력 있게 변신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균형을 위해 기본동작을 중심으로 뱃살&허리, 힙&다리, 어깨&팔, 가슴&등을 골고루 균형 잡힌 몸매로 변신하게 합니다. 단시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수하며 폭풍적으로 몰아치기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법이 아닌 매일 30분씩 투자하여 꾸준히 3주간 기본동작들을 반복해가면서 자연스럽게 몸짱이 되어가는 것이 정다연식 운동법 ‘피규어로빅스’입니다. DVD보다 따라하기 쉽다 기존의 복잡하고 어려운 운동법 책이 아닌, 펴놓고 바로 보면서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을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구성했습니다. 잡지 사이즈의 큼직한 이미지와 어느 페이지든 펼치면 바로 넘어가는 중철 방식으로 제작하여 최적의 운동 환경을 만들어 드립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특별한 도구나 장소가 필요하지 않아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맨몸 운동입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스포츠 센터에 가기 힘든 여성, 바쁜 스케쥴에 치여 운동할 시간이 없는 여성
프로이트의 몸
필로소픽 / 리오 버사니 (지은이), 윤조원 (옮긴이) / 2021.01.29
16,500
필로소픽
소설,일반
리오 버사니 (지은이), 윤조원 (옮긴이)
버사니는,“인간 주체를 구성하는 노력 자체를 심오하게 교란하는” 그 무엇으로“성적인 것”을 규명했다는 사실이야말로 정신분석의 성취라고 말한다. 마조히즘과 공격성 등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버사니의 프로이트 읽기에서, 섹슈얼리티는 자아의 절대성을 파괴하는 힘으로 정의된다. 정상/비정상의 범주를 해체하고 교란하는 프로이트 이론의 급진성을 혁명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버사니는 후기 프로이트가 에로스의 초월성을 강조함으로써 그 이론의 급진적 잠재력을 통어한다는 비판도 아끼지 않는다. 또한 베케트, 파솔리니, 말라르메 등 여러 텍스트를 경유하는 버사니의 프로이트 독서는 정신분석의 사유가 어떻게 퀴어한 미학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예시한다.《프로이트의 몸》은 지금껏 프로이트를 몰랐던 독자에게나 어느 정도 프로이트를 안다고 생각한 독자에게나 신선한 지적 충격을 줄 것이다.역자 서문 서문 제1장 이론과 폭력 제2장 섹슈얼리티와 미학 제3장 반복의 쾌 제4장 프로이트의 신세계 결론 미주 찾아보기 프로이트 이론을 낱낱이 해부하고, 기존 담론을 전복하는 단 하나의 책! 이제 우리는 퀴어한 프로이트의 ‘몸’을 읽어야 한다 프로이트는 여전히 우리에게 과제다. 그는 이성적인 존재로 여겨져 온 인간을 욕망의 주체, 결핍의 존재로 봄으로써 인간을 이해하는 패러다임을 바꾸었으며, 이를 이론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평생 노력하였다. 프로이트는 문학이론이나 젠더 담론 등을 공부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 되었지만, 변이를 거듭하는 그 방대한 사유의 복잡한 궤적과 양면성, 불일치의 지점들은 독자를 당혹케 하곤 한다. 《프로이트의 몸》은 체계적 이론화가 불가능한 지점에서 발생하는 이론의 당혹을 프로이트의 몸, 즉 프로이트의 텍스트에 새겨진 어떤 욕망의 흔적으로 보면서, 프로이트 텍스트 자체에 대한 독특한 정신분석적 독해를 시도한다. 저자인 리오 버사니에 따르면 프로이트의 이론은 내적 충돌과 와해의 바로 그 순간에 욕망과 섹슈얼리티를 해명하려는 작업의 불가능성이 말하는 무언가를 밝히는 것이다. 《프로이트의 몸》에서 버사니는,“인간 주체를 구성하는 노력 자체를 심오하게 교란하는” 그 무엇으로“성적인 것”을 규명했다는 사실이야말로 정신분석의 성취라고 말한다. 마조히즘과 공격성 등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버사니의 프로이트 읽기에서, 섹슈얼리티는 자아의 절대성을 파괴하는 힘으로 정의된다. 정상/비정상의 범주를 해체하고 교란하는 프로이트 이론의 급진성을 혁명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버사니는 후기 프로이트가 에로스의 초월성을 강조함으로써 그 이론의 급진적 잠재력을 통어한다는 비판도 아끼지 않는다. 또한 베케트, 파솔리니, 말라르메 등 여러 텍스트를 경유하는 버사니의 프로이트 독서는 정신분석의 사유가 어떻게 퀴어한 미학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예시한다.《프로이트의 몸》은 지금껏 프로이트를 몰랐던 독자에게나 어느 정도 프로이트를 안다고 생각한 독자에게나 신선한 지적 충격을 줄 것이다.
실크로드 문명교류사 서설 2 사막로
진인진 / 박천수 (지은이), 대한문화재연구원 (엮은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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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진
소설,일반
박천수 (지은이), 대한문화재연구원 (엮은이)
우리나라실크로드관련고고학 연구의 선구자인 박천수 경북대학교 박물관장이 실크로드를중심으로 한유라시아 문명연구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연구서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을 펴냈다.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은 한반도의 문화유산을 실크로드라는 거대한문명교류네트워크의 맥락에서 새롭게 해석하여 고고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원대한 작업의 설계서로서의의의를 가진다.Ⅲ. 유라시아歐亞 사막로沙漠路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12 1. 사막로沙漠路 개관槪觀 _ 13 2. 터키Turkey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20 1) 보아즈쾨이유적Bogazkoy site _ 20 3. 시리아Siria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26 1) 팔미라유적Palmyra site _ 26 4. 이라크Iraq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33 1) 바빌론유적Babylon site _ 33 5. 이란Ir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38 1) 파사르가다에유적Pasargadae site _ 38 2) 페르세폴리스유적Persepolis site _ 43 3) 나크슈에로스탐유적Naqsh-i Rustam site _ 48 4) 비슈툰유적Bistun site _ 51 5) 타크이부스탄유적Taq-i Bustan site _ 55 6) 칼레톡타르Qaleh Dukhtar, 피루자버드Firuzabad, 비샤프르유적Bishapur site _ 61 7) 이스파한Ispahan _ 68 6. 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71 1) 고노르데페유적Gonur depe site _ 71 7. 아프카니스탄Afghanist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77 1) 테페 푸롤유적Tepe Fullol site _ 77 2) 샤리상광산Sar-i Sang mine _ 81 3) 아이하눔유적Ai Khanoum site _ 85 4) 베그람유적Begram site _ 94 5) 틸리야테페유적Tilla Tepe site _ 104 6) 바미안석굴Bamiyan cave _ 114 8. 우즈베키스탄Uzbekist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120 1) 테르메즈Termez _ 120 2) 카라테파유적Kara-tepa site _ 127 3) 달베르진테파유적Dalverzin tepa site _ 136 4) 사마르칸트Samarkand _ 141 5) 아프라시압유적Afrasiab site _ 146 9. 타지키스탄Tajikist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150 1) 펜지켄트유적Pendzhikent site _ 150 10. 파키스탄Pakist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156 1) 탁실라유적Taxira site _ 156 11. 중국中國, China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163 1) 우르무치烏魯木齊, Uromuchi _ 163 2) 우차교장유적烏恰藏遺蹟, Wuqia cellar site _ 169 3) 카슈카르喀什, Kasukar _ 171 4) 지르잔칼고분군吉爾贊喀勒古墳群, Jirzankal tombs _ 177 5) 호탄和田, Hotan _ 182 6) 니야유적尼雅遺蹟, Niya site _ 186 7) 쿠처庫車, Kuche _ 193 8) 키질석굴克孜爾石窟, Kizil cave 202 9) 투루판吐魯番, Turupan _ 214 10) 교하고성交河故城, Jiaohe casle _ 220 11) 고창고성高昌古城, Gaochang casle _ 226 12) 아스타나고분군阿斯塔那古墳群, China Astana tombs _ 232 13) 잉판유적營盤遺蹟, Yingpan site _ 238 14) 자룬루커고분군滾魯克古墳群, Zaghunluq tombs _ 243 15) 누란유적樓蘭遺蹟, Roran site _ 248 16) 돈황敦煌, China Dunhuang _ 254 17) 은천銀川, China Inchan _ 264 18) 이현묘李賢墓, Lixien tomb _ 272 19) 법문사法門寺, Pamensu temple _ 277 20) 당 황제릉唐皇帝陵, Tang emperor tombs _ 283 21) 서안西安, Xian _ 295 22) 사군묘史君墓, Shijun tomb _ 303 23) 안가묘安伽墓, Aanzia tomb _ 315 24) 하가촌교장유적河家村藏遺蹟, Hejiachun cellar site _ 323 25) 청선사탑淸禪寺塔, Cheongchan Temple pagoda _ 329 26) 경산사탑慶山寺塔, Chingzansu temple pagoda _ 332 27) 흥교사興敎寺, Chingziasu temple _ 337 28) 대동大同, Tatung _ 339 29) 운강석굴雲岡石窟, China Yunkang cave _ 346 30) 우홍묘虞弘墓, Yuhong tomb _ 352 31) 낙양洛陽, Luyang _ 359 32) 용문석굴龍門石窟, Lungmen cave _ 365 33) 북송황제릉北宋皇帝陵, Beisong emperor tombs _ 372 34) 화탑華塔, Hua pagodas _ 378 12. 한국韓國, Korea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381 1) 능사陵寺, Neungsa, 백제금동대향로百濟金銅大香爐 _ 381 2) 식리총飾履塚, Sikri tomb _ 389 3) 연주사자공작문석連珠獅子孔雀文石, Reliefof Pearl-Roundel, Tree-of-Life, Peacocks, and Lion _ 393 4) 통일신라왕릉統一新羅王陵, Unified Silla king tombs _ 396 5) 석굴암石窟庵, Seokguram temple _ 405 6) 북지리불상北枝里佛像, Bukjiri Statue of Buddha _ 410 7) 송림사탑松林寺塔, Songlin temple pagoda _ 414 13. 일본日本, Japan의 유적遺蹟과 유물遺物 _ 418 1) 쿄류사廣隆寺, Kouryu temple _ 418 2) 카미가모신사上賀茂神社, Kamigamo-jinja temple _ 421 3) 후지노키고분藤ノ木古墳, Hujinoki tomb _ 423 4) 호류사法隆寺, Houryu temple _ 427 5) 에이후쿠사叡福寺, Eihuku temple _ 430우리나라실크로드관련고고학 연구의 선구자인 박천수 경북대학교 박물관장이 실크로드를중심으로 한유라시아 문명연구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연구서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을 펴냈습니다.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가야 토기를 중심으로 한 삼국시대 고대사와한일교류사영역에서 고고학 방법론에 의한 연구에 천착해 왔습니다. 신라 고분과 일본의 유적에서 관찰된 로마와 사산조 페르시아산 유리기를 중심 소재로 실크로드를 통한 문명교류 연구 작업을 시작한 지10여 년만에 서유럽에서 동아시아 한반도와 일본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을 포괄하는문명교류사연구의기본 정보와 전망을 담은 ‘서설’이 탄생한 것입니다. 박천수 관장은 2009년 이란현지답사를통해 아케메네스 조와 사산조 페르시아 유적을 답사한 것을 계기로 실크로드 문명 교류사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서유럽과 지중해 연안에서 근동 지역,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중국 중원, 중국 동남 해역 등 초원로와사막로, 해양 실크로드가 관통하는 거의 모든 지역을 현장 답사했고, 세계의유수한박물관을 방문하여 주요한 유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2013년부터재일동포유라시아 전문 고고학자인가토규조(加藤九祚) 교수의 도움을 받았고, 2016년 가토 교수사망 이후그의 유품을 경북대학교인문학술원실크로드 조사연구센터를 창립해서 센터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조사연구작업과병행하여 2018년 경북대학교 실크로드 조사연구 센터 주관 ‘李(加藤)九祚의생애와 실크로드 유리·직물’, 2020년 ‘유라시아 실크로드 복식 교류전’, 2021년 ‘신라유라시아로 나아가다’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면서 그간의 연구성과를 발표했으며, 2020 ‘유라시아 실크로드 복식 교류전’ 도록에 수록되었던 논고를 골간으로 하여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을 완성하였습니다.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은 본문 1,160쪽 문헌목록만 100쪽에 수록된 지도, 도판이 200여 건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3권으로분철되어간행되었습니다. 1권은 1부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과 2부 ‘유라시아 초원로의 유적과 유물’로 구성되었고, 2권은 3부 ‘유라시아사막로의유적과 유물’, 3권은 4부 ‘유라시아 해로의 유적과 유물’ 및 주요문헌목록으로구성되었습니다. 2권 전체를 구성하는 3부 ‘유라시아사막로의유적과 유물’에서는 실크로드라는 명칭과 캐러밴 행렬로 상징되는오아시크사막로를소개합니다. 단순히 중국의 비단을 서구에 수출했던 유통경로로 상징화된 ‘실크로드’라는 이름 이면에, 사산조 페르시아산 유리기와 은화의 출토를 통해사막로전반의 교류 양상을 복원해 보는 ‘고고학적 연구방법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터키, 시리아, 이란, 이라크 등근동 지역에서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의 중앙아시아 사막지대를 거쳐 중국 장안에 이르는 루트와 함께 한반도와 일본까지 이어지는사막로전체의 내용이 제시됩니다. 『실크로드문명교류사서설』은 한반도의 문화유산을 실크로드라는 거대한문명교류네트워크의 맥락에서 새롭게 해석하여 고고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원대한 작업의 설계서로서의의의를 가진다 하겠습니다. 저자 개인이 지난 12년간 세계 곳곳을 누비면서 연구한 성과의 집적이자 우리나라 실크로드 연구의 현황과전망을 제시한 서설로서향후 유라시아 문명 연구의 기본적인 참조자료를 제공하는역할을 다할것으로 기대합니다.
노동법
삶창(삶이보이는창) / 문재훈 지음 /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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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창(삶이보이는창)
소설,일반
문재훈 지음
이번에 선보이는 ‘삶창문고-노동’의 간행물은 총 3권으로 한국노동운동사와 노동법을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친절하게 풀어놓았다. <노동법>은 노동자와 사용자, 그리고 예비 노동자들 누구나 상식과 교양으로 알아야 할 노동법에 대해 알기 쉽게 풀었다. 저자인 문재훈은 구로 공단에 위치한 ‘서울남부노동법률상담센터’에서 15년째 노동 상담일을 하고 있다. 또한 해고 노동자, 비정규 여성노동자 그리고 투쟁 중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노동운동가로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노동법은 노동자로서 당연히 알고 그 권리를 찾아야 하는 인권의 최저 기준이다.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들과 함께한 세월만큼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노동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청소년, 노동자, 사용자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법률 용어의 사용을 최소화했고 노동 상담의 사례와 참고 사항 등을 곳곳에 넣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노동법을 위한 교재와 노동법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들어가는 말 _004 1. 왜 노동법을 알아야 할까 _013 2. 일반법과 사회법의 차이 _017 3. 세계 노동법의 역사 _023 4. 한국 노동법의 역사 _029 5.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권과 노동3권 _035 1)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2) 노동3권 보장은 국가의 의무입니다 6. 상식으로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 _045 1) 인간 존엄성의 최저 기준, 근로기준법 2) 누가 노동자인가요 3) 얼마나 일해야 최소한의 인간 존엄성이 보장될까 -노동시간 4) 아르바이트비를 안줘요 -임금 5) 일하다 다쳤어요 -산업재해 6) 갑자기 벌을 주고 그만두래요_징계 해고 7.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_097 1) 왜 노동자들은 단결할까요 2) 왜 사용자들은 노동조합을 싫어할까요 8. 여성이 행복한 세상이 좋은 세상이다 _109 1) 평등 노동을 위한 노력 2) 여성 노동에 대한 차별 3) 모성에 대한 보호는 인류의 의무 4) 성희롱에 대한 몇 가지 유형 9. 노동 사회보험에 대한 실전 상식들 _133 1) 인간 존엄의 안전망 2) 노동과 삶을 보장하는 사회보험 3) 진정한 사회복지를 위하여 맺는 말 _149 덧붙이는 말 _155 -비정규 노동, 무엇이 문제인가 -시장 경제의 적들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대안의 상상력, 삶이 보이는 창의 ‘삶창문고-노동’ 발간 ‘지금-이곳’에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과 함께 대안의 상상력을 통해 노동 문제와 인문학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기획된 ‘삶창문고’가 그 첫 간행물을 내놓았다. 그 첫 시리즈로 발간되는 ‘삶창문고-노동’은 노동의 관점으로 세계의 다양한 문제들을 바라봄으로써 노동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억압과 지배의 언어가 아닌 자율과 창조의 언어, 소통과 연대의 언어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작은 걸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삶창문고-노동’의 간행물은 총 3권으로 한국노동운동사와 노동법을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친절하게 풀어놓았다. <파업>, <경성트로이카>의 작가 안재성이 쓴 <한국노동운동사>(전2권)는 피와 눈물, 고난과 슬픔의 역사였던, 그리고 아직 진행 중인 한국의 노동운동사를 강의식으로 담아내었다. 또 ‘서울남부노동법률상담센터’의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현장 노동운동가 문재훈의 <노동법>은 노동자와 사용자, 그리고 예비 노동자들 누구나 상식과 교양으로 알아야 할 노동법에 대해 알기 쉽게 풀었다. 1960~70년대 을유문고, 삼중당문고, 삼성문고, 춘추문고, 교양국사총서 등 수십 가지였던 문고판 시리즈는 현재 책세상의 ‘책세상문고’, 살림출판사의 ‘살림지식총서’, 시공사의 ‘디스커버리 총서’, 현암사의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시리즈,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 연구에세이’ 등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인문학의 위기와 출판계의 심각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의미를 가지며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이주노동자 이야기를 다룬 이란주의 <말해요 찬드라>나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를 르포로 담아낸 박영희의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등을 내놓으며 꾸준하게 노동 문제와 소수자들의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삶이 보이는 창’은 우리 사회의 문제와 대안적 인문학을 보다 진보적인 시각으로 대중성 있게 문고판 시리즈를 통해 다가가고자 하였다. *‘삶창문고’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의 길벗이자, 대안의 상상력을 통해 지금 이곳을 딛고 새로운 내일로 건너가기 위한 징검다리이고자 합니다. *‘삶창문고-노동’은 노동의 관점으로 세계의 다양한 문제들을 바라봄으로써 노동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억압과 지배의 언어가 아닌 자율과 창조의 언어, 소통과 연대의 언어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작은 걸음입니다. 인권의 최저 기준인 ‘노동법’ 이야기 ‘삶창문고-노동’의 세 번째 권으로 출간된 <노동법>은 노동자와 사용자, 그리고 예비 노동자들 누구나 상식과 교양으로 알아야 할 노동법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저자인 문재훈은 구로 공단에 위치한 ‘서울남부노동법률상담센터’에서 15년째 노동 상담일을 하고 있다. 또한 해고 노동자, 비정규 여성노동자 그리고 투쟁 중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노동운동가로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노동법은 노동자로서 당연히 알고 그 권리를 찾아야 하는 인권의 최저 기준이다.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들과 함께한 세월만큼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노동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청소년, 노동자, 사용자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법률 용어의 사용을 최소화했고 노동 상담의 사례와 참고 사항 등을 곳곳에 넣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노동법을 위한 교재와 노동법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현장 노동운동가의 경험이 녹아난 노동법 해설서 저자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촛불집회를 언급하며 ‘주권’에 대한 인식의 변환을 높이 평가한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권이며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보편적인
천사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엘맨 / 오흥복 (지은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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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흥복 (지은이)
일상생활과 죽기 직전에 천사를 만난 사람들의 증언이 기록된 책이다.제1장 수호천사인 돕는 천사에 대하여 / 9 1. 그렇다면 도대체 천사는 어떤 존재인가? 10 2. 천사관의 변화 13 3. 개인 수호천사에 대하여 13 4. 수호천사가 하는 사역 17 제2장 삶의 현장에서 천사를 만난 사람들 / 19 1. 로나 번이 만난 천사 20 2. 실제로 천사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카메라에 찍혔다 24 3. BBC 방송에 소개된 천사에 대한 이야기 26 4. 사자가 이슬람 과격파로부터 목사와 성도를 구했다 29 5. 어느 주정뱅이에게 나타난 천사 31 6. 세계 제1차 대전 중에 나타난 천사 33 7. 병원에서 천사를 본 사람 34 8. 인도의 성자 썬다싱이 만난 천사 35 9. 바울의 계시록이 발견된 동기 43 10. 길에서 천사를 만난 어느 권사님 44 11. 어느 목사님이 자신의 돕는 천사를 본 이야기 46 제3장 임종 전 천사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 / 47 1. 헬렌이 죽기 전에 나타난 두 천사 48 2. 94살 먹은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 있었던 일 49 3. 병에 걸리지 않고 소천한 목사님 52 4. 어떤 여자 성도가 죽기 전에 있었던 일 53 5. 어린 소녀가 죽기 전 천사를 본 이야기 56 6. 장경동 목사님의 어머니가 소천하시기 전에 있었던 일 56 7. 1886년 제이 비이 부인의 이야기 57 8. 장례식에 나타난 천사 58 9. 신세균 권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59 10. 대전 순복음 교회 김석산 목사님의 어머니 60 11. 지인 사모님의 아버지가 소천하실 때 있었던 일 61 12.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본 주님 62 제4장 천사의 도움으로 병에서 치료 받은 사람들 / 65 1. 천사의 치료 66 2. 천사의 도움으로 예언 치료를 했던 목사님 이야기 66 3. 성령님의 사역과 천사의 사역의 구별법 67 4.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 68 5. 말기 암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살아남 68 제5장 임사 체험으로 천사를 만난 사람들 / 71 1. 메리 네일 박사가 만난 천사 72 2. 박용규 목사님이 만난 천사 76 3. 교통사고를 통해 예수님을 본 사람의 이야기 80 4. 교통사고를 통해 주님을 만난 해군 부참모총장 82 5. 영혼은 있습니다 84 6. 임사 체험에서 천사를 만났다 86 7. 죽는 순간 고통은 있을까 없을까? 87 제6장 천사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은 사람들 / 89 1. 경제를 돕는 천사 이야기 90 2. 케네스 해긴에게 메시지를 전해준 천사 91 3. 어느 목사님의 이상한 천사 체험기 92 4. 꿈에서 천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93 흐레마 성경 공부 오흥복 목사의 저서 시리즈 97일상생활과 죽기직전에 천사를 만난 사람들의 증언이 기록된 책 이 책에는 일상생활 가운데 천사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위경에 처했을 때 천사의 도움을 받은 실제적인 이야기와 임종에 처한 성도들이 천사를 만나고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가 나오는데 특별히 임종에 처한 성도들의 고백을 보면 예수님을 잘 믿은 성도들은 언제나 돕는 천사 둘이 나타나고, 신앙생활을 잘못한 신자들에게는 천사들과 죽음의 사자가 같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 1 장 수호천사인 돕는 천사에 대하여 먼저 천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저의 책 “영적 존재에 대한 이야기”라는 책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지만 본장에서는 간략하게 돕는 천사에 대해서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천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기 원하시면 저의 책 “영적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18:10절을 보면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하고 있는데 여기서 소자는 어린아이를 말하는 말이지만 이는 관용어적으로 세상에서 큰 자의 반대인 세상에서 미약하게 보이는 모든 사람을 말하는 말합니다. 이 믿는 소자들을 업신여기지 말아야 할 이유가 이들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하나님을 항상 뵙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1.그렇다면 도대체 천사는 어떤 존재인가? 첫째로 이스라엘에서 말하는 천사는 눈에 보이지 않으나 실제로 존재하는 영적 존재로 나옵니다. 성경에서는 천사는 피조물이며(시148:2,골1:16), 영적존재로 인격을 가지고 있고(히1:13-14), 영원히 죽지 않고(눅20:36), 거룩한 존재(마25:31)이며, 뛰어난 지혜를 소유하고 있어 선악을 분별할 줄 알고(삼하14:17,20), 초인적인 능력을 가졌으며(시103:20), 택함을 받은 존재이며(딤전5:21), 권세를 가졌으며(유1:9), 눈으로 볼 수 없는 존재이며(민22:22-31),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을 받았으며(시103:20), 불완전한 존재로 나옵니다(욥4:18). 또한 이 천사들은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며 악인들을 벌하는 사역을 수행합니다(창19:1,출3:2), 구약에서는 이런 탁월한 능력을 소유했기에 여호와의 사자라 해서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로 나오고, 신약에서는 숭배의 대상으로 섬기기도 하였습니다(골2:18). 둘째로 헬라 사람들(그리스 사람들)이 말하는 천사는 귀신을 말합니다. 어거스틴의 신국론이란 책을 보면 헬라 사람들의 천사관이 나오는데 헬라 철학자들은 다이몬(귀신)들 중에 악한 다이몬이 있고, 선한 다이몬이 있는데 이 선한 다이몬을 그들은 천사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천사라 하면 우리처럼 하늘의 사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헬라 철학자들은 선한 귀신을 천사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조차도 다시 말해 다이몬(귀신)을 선한 천사로 보았던 자들조차도 다이몬의 영향을 받는 것을 아주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너는 다이몬(귀신)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저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또한 소크라테스는 귀신이 자기를 어떻게 할 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헬라 사람들은 천사를 이스라엘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사자인 영적존재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면 귀신을 천사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2.천사관의 변화 히브리어에서 천사는 ‘말라크’로 “하나님의사자, 특사, 천사, 사자, 왕”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사자로 실제로 존재하는 영적 존재를 의미합니다. 헬라어에서 천사는 ‘앙겔로스’로 그 뜻은 ‘말라크’와 같지만 초기 헬라어에서는 ‘귀신’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지만 이 헬라어가 ‘코이네(공용)’ 헬라어가 되면서 구약 성경(히브리어)을 만나면서 70인역(구약 헬라어 성경)에서는 히브리어의 뜻을 가진 하나님의 사자인 ‘앙겔로스’로 쓰이게 되어 지금까지 천사하면 ‘앙겔로스’라 해서 ‘하나님의 사자’로 쓰이고 있습니다. 3.개인 수호천사에 대하여 마18:10절을 보면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함으로 개인에게 수호천사가 있음을 말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수호천사는 국가(단10:13;12:1), 교회(계1:20), 개인(행12:15)을 수호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각 개인에게는 자기 천사인 돕는 천사(수호천사)가 있다고 믿었고, 신약성경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 또한 크리소스톰은 그의 책 골로새서 강해에서 “각 믿는 자는 천사를 가졌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타스커’는 개인 수호천사는 ‘저희의 영적인 짝들’이라 해서 우리의 영적 짝으로 말하고 있고, 오리겐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성실한 자는 아무리 작다 할지라도 천사에 의해 도움을 받으며, 그리스도는 이들 천사들이 항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본다고 말했고 또한 그는 모든 인간 영혼은 아버지와 같은 천사의 인도 아래 있다고 우리는 말해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성 다니엘루는 “천사는 출생과 함께 각 사람에게 주어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오랫동안 카톨릭 교회의 교리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카톨릭 신학의 천사학의 근거는 창48:16절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로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라는 말씀과 마18:10절의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라는 말씀과 토빗서3:25절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믿지 않는 자에게도 돕는 천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테리로 목사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돕는 천사가 있지 않고 반드시 믿는 자에게만 붙어 있는데, 그것도 구원의 확신을 가진자(믿는 자)에게만 보냄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천사를 본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믿지 않는 자에게도 개인 수호천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개인 수호천사가 믿지 않는자에게도 있다고 해도 그 천사는 결국 가변된 천사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즉 천사가 결국 타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테리로 목사는 말하길 돕는 천사의 모습은 동양인과, 흑인과, 백인 천사가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한국 사람의 천사는 한국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고, 백인 천사는 백인의 모양을 하고 있고, 흑인 천사는 흑인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의 방문을 직접 체험한 로버트 벅의 말에 의하면 천사들은 각각 그 용모가 다르며, 동일한 것이 없으며 키와 모양과 생김새도 각각 다르다고 했습니다. 또한 시91:11절을 보면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하는 말씀과 시34:7절을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라는 말씀과 행12:15절의 말씀을 보면 “저희가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계집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저희가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하는 말씀에 근거하여 유대인들은 수호천사인 돕는 천사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똑 같이 생겼다고 믿었습니다. 다시 말해 행12:15절을 보면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그를 위해 기도하자 하나님은 베드로를 탈출 시키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들이 기도하던 그 장소에 베드로가 나타나자 그들은 설마 베드로가 탈출했을까 하여 로데의 말을 믿지 않고 그러면 그의 천사가 나타난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당시 유대인들의 돕는 천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베드로를 돕는 천사는 베드로를 닮았다고 그들은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베드로를 향해 베드로의 천사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혹자에 의하면 이 수호천사인 돕는 천사는 그 돕는 사람과 일란성 쌍둥이처럼 똑 같이 생겼다고 말하고 또한 자기 수호천사를 본 사람에 의하면 실제로 자기 모습과 똑 같이 닮았다고 하지만 성경엔 그런 상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4.수호천사가 하는 사역 돕는 천사를 다른 말로 수호천사라 하는데, 그 뜻은 ‘지키고 보호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때로는 경제와 질병 치료와 기도응답을 돕기도 하고, 성도들의 안전을 책임지기도 하지만 눅16:22절을 보면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하며 이 개인 수호천사들은 살아있을 때는 성도들의 삶을 보호하고 인도하지만 죽게 되면 사후에는 그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한다는 것입니다(행27:23;히1:14). 이에 대하여 후기 유대교 사상들은 “의로운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을 선한 천사들이 받들어 천국으로 모셔가고, 악한 자가 죽으면 악귀들이 지옥으로 데려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식으로 표현하면 악인은 저승사자가 그 영혼을 데려간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개인 수호천사는 영적 존재로 분명히 존재하며 우리를 여러모로 돕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 책에서는 천사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 드리지 못하고 있고, 단지 돕는 천사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부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의 책 “영적 존재에 대한 이야기”라는 책을 참고해 주시면 천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제 2 장 삶의 현장에서 천사를 만난 사람들 1.로나 번이 만난 천사 천사의 존재를 태어날 때부터 보았고 그들과 매일 함께 했다고 전하는 유럽 아일랜드의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비범한 천사를 보는 여성이 있습니다. 로나 번 (1953년생.아일랜드) 그녀는 아주 순수한 눈빛과 작은 목소리로 세계인들에게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보내 주신 수호천사가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 눈을 떠서 기억하는 제 삶에서 한 순간도 천사를 보지 못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너무 어려서 그들이 천사인지 몰랐고 자라면서 그들이 천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촬영됨)여기 계신 모든 분들처럼 모든 사람에게는 수호천사가 있습니다. 저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뒤에 밝은 빛을 보았습니다. 수호천사들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묘사하기 힘들 정도고요. 하지만 저는 늘 미소지어야 합니다. 똑 같이 생긴 천사들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항상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변하냐면, 어떻게 묘사하면 좋을지.. ‘그 사람이 삶에서 필요한 모습으로’라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수호천사들은, 다른 천사들도 마찬가지로 남녀의 성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웃을 수밖에 없지요. 여전히 그들은 아름답습니다. 저는 종종 그들을 그냥 창조물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수호천사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에게는 수호천사가 있습니다. 그들의 종교와 상관없이 국적이나 피부 색깔에 상관없이 말이죠. 또한 어떠한 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 무신론자라도 말이죠.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모든 사람에게 수호천사가 존재합니다. 제가 살면서 본 사람 중에 한명도 수호천사가 없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인터뷰하는 사람에게 한말임) 당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당신의 천사도 지금 계속 움직이는데 제가 살짝 보았는데 당신의 수호천사는 아닙니다. 그냥 당신의 두 천사인데 당신의 행동을 항상 흉내 내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녀는 그것이 너무 재있어 웃을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천사들이 행동을 흉내 내는 이유는 그 사람의 기운을 돋우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아주 좋아요. 그들이 저를 계속 웃게 만드네요(웃음). 당신의 수호천사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당신은 최고의 존재입니다. 저는 당신을(우리 모두) 보듯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제 걸음 뒤쯤 비춰지는 빛의 존재는 늘 당신을 지켜주고 도와주며 때론 귀에 속삭이고 항상 당신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당신을 복 돋아 주고 있답니다. 여러 다른 천사들은 당신 앞에 있다가 옆에 있다가, 위에서 떠다니기도 하며 당신의 수호천사가 부탁한 것을 해주기도 하고, 오고, 갑니다. 그러나 당신의 수호천사는 당신을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그들의 일은 우리들에게 괜찮다고,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우리를 인정시키는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해도 당신 곁에는 수호천사가 있기에 저는 당신을 보며 미소 지을 수밖에 없답니다. “저는 왜 제가 선택되어 천사들을 볼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수호천사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하늘에서 하나님의 빛인 우리의 영혼이 잉태될 때 정해져서 함께 내려옵니다. 우리는 이미 하늘에서 이미 수호천사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수호천사와 당신은 서로 너무도 잘 아는 사이입니다. 그들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곧 하님의 빛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가 사명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갈 때 우리의 영혼을 안고 함께 올라갑니다. 그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수호천사를 보게 되는 거죠.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영혼의 빛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존재합니다. 우리 육신은 죽지만 영혼은 하나님의 빛으로 영원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존재로 영원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육신을 가지고 있는 지금, 하나님께 항상 말합니다. 저는 그저 피와 살을 가진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니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시라고요(웃음). 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두 그렇듯이요”.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우리에게는 수호천사인 돕는 천사가 있기에 힘을 냅시다. 2.실제로 천사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카메라에 찍혔다. 죽어가는 소녀를 살린 천사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여러분은 천사의 존재를 믿습니까? 미국 NBC 뉴스의 앵커의 질문입니다. 한 여론 조사에 의하면 75%의 미국인이 천사의 존재를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천사의 존재에 대하여여 회의적이라면 다음 이야기를 보신 후에 마음을 바꾸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NBC 론 마트 기자입니다. 엄마 폴린벤튼은 장애가 있는 딸 첼시가 15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첼시는 가족들에게는 지금 축복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엄마가 딸에게 말하길 “7을 세어 볼 수 있니?” 가족들은 지금 모든 축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말하길 “저희는 기적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저는 이번일이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9월 첼시는 폐렴으로 인해 샬롯 병원에서 거의 죽음의 문턱을 오갔습니다. 사진 속에서 큰 언니 케일리는 첼시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명 유지 장치가 사라진 후 1시간 후에 청소년 병실 문 앞에 한 이미지로 인하여 병원 직원들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병원 보안 카메라에 한 이미지가 나타났어요. 그건 천사의 이미지 였어요. 아마 첼시를 천국으로 데려가지 위해 천사가 왔던지 아니면 첼시가 회복 될 것이라 알려 주기 위해 천사가 온 거라고 그 순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첼시는 거의 회복되었다고 엄마는 말합니다.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모두 놀라워했어요.” 엄마는 핸드폰으로 화면속의 이미지를 찍었습니다. 밝은 빛의 형상은 병원 보안 카메라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 (NBC 론 마트기자의 말) 병원에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병원직원들도 또한 무언가를 보았다고 가족들에게 말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 일은 축복이었고 기적이었습니다. 그 일을 통해 무슨 일이든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어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카메라 밖에서는 엄마를 보고 첼시가 울기 시작했어요. 울지마라, 괜찮아, 괜찮아~~ 현재 첼시의 상태가 좋아졌기 때문에 가족들의 관심은 곧 다가오는 첼시의 15번째 생일을 축하는 것입니다. 아주 특별한 생일입니다. 첼시의 생일은 매년 크리스마스이지만 올해는 천사의 손길이 닿은 특별한 생일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애틀란타에서 NBC 뉴스 론 마트 기자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천사가 실제로 나타난 것이 카메라에 잡혀 미국 애틀란타에서 NBC 뉴스 론 마트 기자가 뉴스에 방송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천사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3.BBC방송에 소개된 천사에 대한 이야기 저는 추운 겨울날 저녁 운전을 하고 가던 길어있습니다. 양편에 숲이 펼쳐진 큰길가를 운전하던 중 두 차가 헤드라이트를 켜고 함께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아주 빠르게 달려오기에 저는 순간적으로 왼쪽으로 핸들을 꺾었지만 한 차가 저의 차를 박아 버렸습니다. 아주 심각한 사고였습니다. 구급차가 달려왔고 다른 사람들을 모두 구하기에 바빴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차에 심각하게 갇혀서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믿기 어려운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숲 쪽에서 어떤 형체가 저를 향해 다가왔고 그는 숲에 나무가 많은데도 마치 그것들을 통과하듯 직선으로 직진하여 걸어왔습니다. 제 옆자리에는 유리조각 파편들이 잔뜩 있었는데도 차문을 열고 옆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는 모자가 달린 후드 코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가 손을 저에게 얹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저에게 들어왔습니다. 마치 전기코드를 꼽은 것처럼 말이지요. 이 강력한 힘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저의 온몸에 퍼져 나갔습니다. 얼마 후 구급대원이 차로 와서 저의 가족들을 병원으로 이송할 준비가 다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제 옆에 있던 남자는 차에서 내려 구급대원에게 가서 그의 아내를 이리 데리고 오라라고 했고, 구급대원은 그의 말대로 저의 아내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는 아주 뚜렷이 “남자여, 당신은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온전히 다시 하나가 될 것이며 다른 이들이 어떠한 말을 당신에게 하더라도 무시하거라”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자 의사들은 즉시 저를 보고 제 왼쪽 발과 종아리를 절단하는 서류에 사인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허락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존재가 저에게 전한 ‘다른 이들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무시하라’는 말과 우리 가족들이 모두 온전하게 다시 하나가 될 거라는 말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저의 온전한 발과 다리로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 사고가 난 몇주 뒤에 경찰이 와서 저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차가 심각하게 부서진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온전할 수 있었는지와 자신들이 본 제 옆자리 앉았던 사람이 대단한 위엄을 가지고 자신들이 그의 말에 지체하지 않고 복종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말이지요. 저는 그 존재가 하나님이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저를 지켜주시기 위해 보내신 천사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그때 사랑 받는 느낌을 강력하게 받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천사는 우리의 복병이 되어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를 돕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는 확실히 존재합니다. 4.사자가 이슬람 과격파로부터 목사와 성도를 구했다. 성경의 한 부분처럼 기적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중동에서 은밀하게 예배를 드리고 있던 목사가 사자들에 의해 이슬람 과격파로부터 구출되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WND가 보도했습니다. WND에 의하면, 중동지역에서 성경배포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기독교단체인 Bibles for Mideast 대표인 폴 시니라지 목사는 예배를 드리던 중 세 마리의 사자들에 의해 이슬람 과격분자들로부터 구출되었다고 자신의 목회 사이트에서 밝혔습니다. 폴 목사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내 생명을 구했다”며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송한다”고 말했습니다. 폴 목사는 이 기적적인 이야기는 3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3주전 그가 몇 성도들의 침례를 막 마치려고 했을 때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도착하여 그들에게 돌을 던졌습니다. 폴 목사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시 전문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앞서 폴 목사에게 돌을 던져 중상을 입혔던 이슬람 과격분자들은 폴 목사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강제로 병원을 떠나게 했습니다. 폴 목사는 무슬림에서 크리스천으로 개종한 수풀 근처에 살고 있는 동료 목사 아이윱의 집에 은밀히 이송되었습니다. 폴 목사는 그 집에서 동료목사의 아이들, 노모와 함께 머물고 있었습니다. 성도들도 은밀히 폴 목사를 방문했으며 그들은 함께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약 3주후 부활절 주일에 폴의 동료 목사 아이윱이 성도들과 예배를 드리고 있을 때 갑자기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무기와 쇠 파이프를 휘두르며 들이 닥쳤습니다. 폴 목사는 당시를 회상하며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폴 목사는 중상에서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던 모든 성도들이 희망을 잃고 그날이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했었다고 폴 목사는 말했습니다. 바로 그때 한 마리의 사자가 숲속에서 나타나 이슬람 과격분자 한 명을 공격했습니다. 다른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사자를 공격하려고 했을 때 두 마리의 사자가 더 나타나 공격했습니다. 사자의 갑작스런 공격에 너무 놀란 이슬람 과격분자들은 달아나 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자들은 폴 목사와 신자들을 그대로 남겨둔 채 떠났다고 합니다. 폴 목사는 “더욱 우리를 놀라게 한 것은 그 숲속에 사자들이 살고 있다는 기록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자들이 천사들이었고 하나님이 보낸 것이라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도 주님을 신설하게 믿는 성도들에게는 천사라는 복병을 준비해 놓으셨다가 우리를 돕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 합시다. 5.어느 주정뱅이에게 나타난 천사 1967년 9월 30일 영국의 런던에서는 전날 직장을 잃어 낮술을 마신 뒤 주정을 하며 거리를 돌아다니던 앨 해리슨씨가 자신의 길 앞을 가로막던 정체불명의 청년을 만나게 됩니다. ‘너는 누구냐, 비켜’라고 고함을 지른 해리슨씨는 ‘나는 마이클이요, 당신은 이 길을 걸어가면 안되오’라며 길을 막는 청년의 모습을 본 뒤, 뒤로 돌아 자신의 뒤로 걸어오는 사람들에게 ‘야 이놈들아! 이놈이 나보고 이 길을 걸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고함을 지르게 됩니다. 술에 취해 성난 사람을 목격한 뒤 기겁을 한 시민들은 모두 그를 피해 길을 건너 맞은편 도로를 걷기 시작했고, 갑작스레 약 30m 앞거리에서는 주차 되어 있던 자동차가 엄청난 폭음과 함께 폭발을 하는 테러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일랜드 해방기구에 의해 설치된 폭탄은 25m 반경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목숨을 앗아갈 위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해리슨씨의 주정에 의해 길을 비킨 사람들은 모두 그 덕에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후에 신문사의 인터뷰에 나온 해리슨씨는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은 사람이 분명 테러범일 것이라는 추측을 하였으나, 경찰에 의해 테러범은 자동차 안에서 폭탄을 설치하다 폭발하여 폭발 사고로 죽은 것으로 밝혀졌고, 해리슨씨 뒤에 쫓아오던 사람들은 단 한명도 그의 앞을 가로 막은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후에 ‘천사의 손이 시민들을 살렸다’는 기사를 본 런던시민들은 저마다 해리슨씨에게 직업을 주겠다는 연락을 하였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처럼 오늘 날에도 천사는 나타나 돕고 있는 것입니다. 6.세계 제1차 대전 중에 나타난 천사 세계1차 대전 중에 천사가 나타나 도운 이야기는 한 달 동안 영국을 시끌벅적하게 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914년 8월 프랑스 몽 근처에서 영국군대들은 휴식도 없이 전쟁을 치루고 있었습니다. 영국군들은 많은 병사와 총을 잃었으며 패배는 불가피한 것 같았었습니다. 세실 헤이워드 대위는 그 당시 그곳에 있었는데 총격전 중 갑자기 양쪽의 총화가 멈추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영국 군대들은 “사람들 보다 훨씬 큰 네다섯 명의 놀라운 존재”가 그들과 독일군 사이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자를 쓰지 않고 있었으며 길고도 하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서 있다기보다는 떠다니는 것 같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들의 등은 영국군들 쪽을 향하고 있었고 그들의 팔과 손은 독일군들 쪽으로 쭉 뻗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순간 독일 기마병들을 태운 말들이 겁을 집어 먹고는 사방으로 흩어졌다고 합니다. 헤이워드 대위는 이후에도 전쟁 중에 몇 차례 더 천사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천사는 전쟁 중에서도 돕는 존재입니다. 7.병원에서 천사를 본 사람 제가 예전에 죽을병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어요. 40일 정도를 1인실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는데 그때 제가 천사를 보았습니다. 제 병실에서 네명의 천사를 보았어요. 꿈속에서 본게 아니예요. 제가 깨어 있는 현실에서 보았어요. 8.인도의 성자 썬다싱이 만난 천사 썬다싱은 1896년 인도의 카시밀과 쟈무 고원과 히말라야를 위로하고 인도의 젖줄인 인더스와 간지스가 흐르는 곳인 판잡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는 인도의 소부족인 시크족이었고 그들의 신앙은 조상을 숭배하는 시크교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썬다이고 성은 싱인데 사자의 용맹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시크족의 성이 다 달랐는데 18세기 인도로 부터 시크족이 핍박을 받으며 성을 하나도 통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크족의 성은 다 싱이란 성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어려서 시크족안에 장로교 선교사가 세운 미션스쿨을 다녔는데 그의 아버지는 시크족에서 유지였고 시크교를 철저히 숭배하는 자였다고 합니다. 그의 어머니는 썬다싱이 14세때 죽었는데 그녀는 시크족이었지만 시크교만 믿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다 인정하는 다신론자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선교사에 의해 죽기전에는 예수를 영접했다고 합니다. 썬다싱이 프란체스교와 같이 경건한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그의 어머니는 철저한 경건 주의자였는데 그는 그 어머니를 어려서 쫓아다니며 경건 생활을 철저히 배웠다고 합니다. 그는 현명하고 지혜롭고 똑똑한 아이로 그를 보는 자들마다 그를 칭찬했는데 그의 어미니가 죽은 후에는 성격이 빗나가 폭력배들과 어울리고 기독교를 미워하는 사람으로 변해 미션스쿨에 다니면서 많은 말썽을 부렸고 심지어 경건 시간에 경건예배를 드리지 못할 정도로 예배를 방해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가 동네 폭력배들과 어울려 다니며 나쁜 짓을 하면서 그는 인생의 허무를 일찍 열 여섯살때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는 심한 허무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새벽5시에 지나가는 기차선로에 누워서 죽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 자살을 앞두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만약 당신이 살아 계시다면 내가 5시에 자살하려 하는데 주님이 나타나셔서 나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목욕재계를 하고 죽을 각오를 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응답이 없었고 이제 한 시간 정도면 새벽기차가 지나갈 시간이 되어 죽을 시간이 가까이 오자 그는 하나님께 더욱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다메섹도상에 주님이 나타난 것 같이 썬다싱에게 주님이 영광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길 "썬다야!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박해하려 하느냐? 나는 네가 찾는 '길"인 예수니라! 너를 구원하러 왔도다"하며 나타났습니다. 그는 이일로 인해 자살을 멈추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주님의 종이 됩니다. 그는 자살하기 4일전에 미션스쿨 교장에게서 성경을 구입해 성경을 다 태웠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 만16세가 채 안되었습니다. 그는 이 체험 후 시크교를 숭배하는 아버지와 시크족 사람들에게 자신이 주님을 만나 개종했음을 알리게 됩니다. 사람들이 그를 설득하려고 애를 쓰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갑니다. 할 수 없이 아버지는 시크족과 시크교냐 아니면 예수냐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 강요합니다. 결국 그는 부족을 버리게 됩니다. 그로인해 그는 아버지로 부터 집에서 쫓겨나는데 아버지는 개종한 아들을 죽이려고 마지막 저녁식사를 먹게 하는데 그 음식 안에는 독약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독약을 먹고도 살아나게 됩니다. 15년 후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회개하고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썬다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죽습니다. 썬다는 39년을 살았는데(1928.9월) 그의 일생 선교지는 인도 전 지역 이었지만 주 선교지는 불교국가 티베트였습니다. 그는 히말라야를 9번 맨발로 넘고 10번째 넘다가 실종되었습니다. 그가 실종된 후 인도와 티베트 정부는 그의 시체를 찾으려 노력했고, 또한 그의 전도여행 경로를 추적해 그의 시체를 찾으려 했지만 결국 차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후세 사람들은 “그가 순교 당했다. 또는 빙벽에서 떨어져 죽었다. 또는 엘리야와 에녹같이 휴거했다”하고 소문이 무성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순교해 죽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는 역대 3대 신비주의자에 속할 정도로 기도와 묵상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그는 성경을 읽으며 묵상했고 읽고 나서 묵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설교도 했는데 그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 들었고 마치 주님의 설교를 듣는 것 같다고 청중들은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설교를 할 때 원고를 준비하지 않고 설교 전 2~3시간 전에 말씀을 계속 묵상해서 얻은 것을 가지고 설교했다고 합니다. 그는 꽃과 식물과도 대화를 했고 사자와 표범 같은 것들이 그에게 순종했다고 합니다. 그는 죽기 전 즉 마지막 티ㅤㅂㅔㅌ 선교를 위해 히말라야를 넘기 전 나환자촌의 홧슨 원장에게 마지막 편지를 썼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티ㅤㅂㅔㅌ을 향해 떠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험로이긴 하지만 행20:24절에서 바울과 같이 나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내게 맡겨준 임무를 다하려고 합니다. 내가 간간히 소식을 전하겠지만 만약 저로부터 아무 소식이 없거나 또한 저에 관해서 안부를 알 수 없으면 7월경에 수바투의 제 숙소로 오시어서 방을 좀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편지를 쓴 후 그는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인도 전 지역과 티ㅤㅂㅔㅌ을 전도하는 동안 죽을고비와 돌과 구타를 당하고 모욕을 당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중 대표적인 것은 티ㅤㅂㅔㅌ에서 전도를 하다 고발되어 재판을 받아 사형에 처해졌는데 티ㅤㅂㅔㅌ에서의 처형방법은 소가죽에 물을 묻혀 꽉 조여 입게 하고 햇볕에 말려 질식하게 하는 방법과 또는 우물 깊은 곳에 던져 뚜껑을 잠그고 죽이는 방법인데 썬다는 우물에 던져져 죽는 처형에 가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던져졌는데 그 우물에는 물은 없었고 다른 사람들의 시체만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그곳에서 3일 동안 있으며 기도했는데 그때 천사가 나타나 그 잠겨 있는 열쇠를 열고 구출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복음을 전하다 잡혔는데 그 뚜껑을 열어준 사람을 찾았는데 결국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열쇠는 재판관 한사람만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그는 그곳에서 추방을 당했지만 우물에서 구출 받은 것은 바로 천사의 도움이었던 것입니다. 또한 그가 히말라야 산맥을 티ㅤㅂㅔㅌ인과 넘다가 갑자기 닥친 한파로 인해 고생하며 산을 넘는데 동상 걸린 사람이 넘어져 있는 것을 보고 그를 엎고 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동료는 자기 혼자 살겠다고 갔는데 날씨가 얼마나 추었던지 혼자 살겠다고 간 사람은 결국 얼어 죽고 썬다와 등에 업힌 사람만 살았다고 합니다. 이 예화는 아주 유명한 예화입니다. 그는 또한 히말라야 카일라스산을 거쳐 티볕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가 만소르와르 호수가에서 다달았을때 호수가 길목에 큰 돌 십자가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는 혹시 눈 덮인 골자기에 다른 십자가상이나 예수 믿는 자가 있을까 싶어 찾아 헤맵니다. 그러다 그만 발을 잘못 뒤져 넘어져 정신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눈을 떠서 보니 어느 신선 같은 사람이 자기 앞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다름이 아니라 크리스찬이란 이름을 가진 대성사 즉 마하리시였는데 그는 17세기 초에 알렉산드리아에서 출생한 사람으로 젊어서는 이슬람교를 믿다가 성프란시스의 조카인 예르나우스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후 그는 75세까지 여러나라를 다니며 전도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 썬다싱이 살아 있을 당시인 1900년대 까지 카알라스산에서 209년을 묵상하며 세상을 기도하며 살게 됩니다. 아마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300살이 넘었을 것입니다. 그가 먹은 식물은 각종약초와 식물의 뿌리를 빻은 것을 음식으로 먹었다고 합니다. 썬다싱은 이것이 사실임을 증명하기 위해 1912년 처음 그를 만난 후 1916년과 1917년에도 만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그와 헤어질 때 그가 말하길 “앞으로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 했는데” 그 놀라운 일이란 썬다싱이 그와 헤어져 이제 목적지를 눈앞에 두었는데 그 목적지가 눈앞에 왔을 때 이미 날은 저물었는데 거기다 앞에는 강이 가로막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낙담을 하고 있는데 반대편에서 어떤 사람이 모닥불을 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하길 “걱정하지 마시오 내가 도와 드리겠소”하고 그가 걸어와서 썬다싱을 꽃가마 태운 후 강을 건너 주었습니다. 그래서 썬다싱이 고맙다고 인사를 하려고 뒤 돌아 보는까 그는 사라져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곳에는 모닥불과 모닥불을 피운 흔적조차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 가 말한 놀랄만한 일이었던 것입니다. 즉 천사가 그를 도왔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썬사싱도 여러 번에 걸쳐 천사를 만나 도움을 받았다고 그의 책에 나옵니다. 썬다싱을 도운 돕는 천사는 오늘 우리 곁에서도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9.바울의 계시록이 발견된 동기 이 바울의 계시록은 고후12:2~4절의 바울이 3층천을 보았다는 내용에서 나온 것인데, 바울은 낙원을 갔다 온 후에 그 비밀을 문서로 남겨 놓았다고 합니다. 거룩한 사도 바울의 계시입니다. 바울은 세 번째 하늘에까지 올라 낙원으로 들어가 거기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듣고 계시를 받은 내용입니다. 테오도시우스 아우구스투스2세와 치네지우스가 공동 집정관 시절인 주후 388년에 어떤 점잖은 사람이 예전에 살고 있던 타르수스에 있는 사도 바울 소유의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밤에 천사가 그 사람에게 나타나 계시를 주면서, 그 집의 기초를 파내어 거기서 발견된 것을 공개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망상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천사는 세 번씩이나 나타나 책망하며 그 집의 기초를 파 해치라고 독촉했습니다. 파내었더니 대리석 상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성 바울의 계시록과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때 신었던 구두가 들어 있었고, 그 상자 옆에 글이 새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두려워 상자를 열지 못하고 재판관에게 가져갔습니다. 재판관이 그 상자를 받아서 관례에 따라 납으로 봉인을 한 뒤, 그 속에 다른 것이 들어 있을까 두려워 테오도시우스 황제에게 보냈습니다. 황제가 그 상자를 접수하여 열자 성 바울의 계시록이 나왔다고 합니다. 황제는 사본과 복사본을 하나 만든 다음, 원래의 필사본을 예루살렘으로 보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바울의 계시록의 발견도 천사의 계시로 발견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는 우리를 돕고 있는 것입니다. 10.길에서 천사를 만난 어느 권사님 2016년 5월 26일 대림동에 학원을 운영하시는 어느권사님이 계시는데 학원을 개업 하신 후 학원이 어려웠는데 어느 날 학원을 맞추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데 그 길은 일방통행 길인데 인도는 한쪽에만 있었는데 권사님은 그 길을 내려가는 길이었고, 한사람은 맞은편에서 올라오는 길인데 이 길은 반드시 마주쳐 스쳐 지나가게 되어 있는데 권사님이 그분을 보니 그분은 기골이 장대했고, 이제까지 그렇게 큰 분을 한 번도 본적이 없는 거인이었다고 합니다. 그 분은 중년의 남자였는데 머리는 흰 머리와 검은 머리가 섞여 있었고, 얼굴은 온유했고, 눈썹은 짖었고, 눈에서는 빛이 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권사님을 스쳐 지나가면서 말하길 “참 좋은 엄마네요”하고 지나가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뒤돌아보았더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천사였던 것입니다. 그 후 권사님의 학원은 원생이 많이 늘었고, 좋은 아이들이 왔었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돕는 천사는 우리를 돕는 것입니다. 11.어느 목사님이 자신의 돕는 천사를 본 이야기 어느 여자 목사님이 자신을 돕는 천사를 보았는데 돕는 천사의 모습이 자신과 똑 같이 생겼다고 저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즉 자신과 쌍둥이처럼 생겼다고 했습니다. 이 목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자신의 집 현관문이 잠겨 있었는데 천사가 자기보다 앞서 가서 열쇠로 문을 열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3 장 임종 전 천사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 1.헬렌이 죽 기전에 나타난 두 천사 사범학교에 다니고 있던 헬렌은 10세때 아주 심한 감기에 걸렸고 그것이 발전하여 결핵으로까지 번졌으며 그로 인해 그녀의 삶은 20세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헬렌이 병을 앓고 있는 동안 그녀를 병문안 했던 젊은 친구들은 후에 이야기하기를 “아무도 헬렌이 죽는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헬렌은 마치 가장 즐거운 여행을 할 것처럼 이야기 했어요!” 다음날 헬렌이 이야기했습니다. “엄마! 엄마가 어젯밤 제 옆에서 앉아 계실 때 제가 잠자고 있었다고 생각하셨지요? 저는 잠자지 않았어요. 그리고 두 천사가 이 방에 왔었어요. 저 벽들이 천사들이 이 방안에 들어오는데 전혀 장애가 되지 않았어요..” 그때 그녀의 어머니는 한손을 그녀의 이마에 대고 이야기했습니다. “헬렌 나는 네가 곧 천국에 갈 것 같구나, 두렵니?” “절대 안 그래요.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가족들을 불러 주세요”하고 헬렌이 대답했습니다. 가족들이 헬렌 주위에 모이자 그녀는 한명 한명에게 사랑의 작별을 고하고는 그들에게 어린양의 보혈로 자신이 천국에 갈 것이며 그곳에서 만나 함께 즐거워할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가족들이 그녀에게 찬송을 불러 줄까하고 묻자, 그녀는 “제가 죽을 때 까지 불러 주세요. 제 영혼이 찬양하며 갈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죽어 주님의 품에 안기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에게는 천사가 소천 전에 방문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2. 94살 먹은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 있었던 일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신유에 관한 일곱 가지 원리라는 책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가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듯이 예수님을 우리의 치료자와 의사로 영접하면 평생 건강하게 장수하다 자녀들에게 죽을 것을 예언하고 잠자듯이 죽은 내용이 나옵니다. 잠깐 그 내용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신유의 기적으로 94살까지 건강하게 살던 할머니와 손녀딸의 대화 내용입니다. 신유의 기적이 성경적이라는 것을 신유집회에 참석했던 손녀딸이 깨달았을 때 그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네가 그것을 깨달았다니 정말 기쁘구나”, “할머니! 그게 무슨 뜻이에요?”하고 손녀딸이 묻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40여 년 전 난 우리 감리교회에 신유에 관하여 설교하시는 분이 오셨는데, 그분은 우리가 앞으로 나와서 그리스도를 우리의 치료자와 의사로서 영접 하라고 초청하였단다. 마치 우리가 주님을 구주로 영업할 때와 똑같이 말이다. 나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 나갔단다. 너도 이젠 지난 40여년을 기억할 만큼 나이도 들었는데, 지난 40년간 너는 내가 아픈 것을 본적이 있느냐?”, “어머, 아니에요. 우리는 그저 할머니는 매우 강한 체질의 소유자라고만 생각해 왔지요!”, “아니란다” 할머니는 이어서 “나는 예수님을 나의 의사로 모셔 들였단다. 나는 40년간 아파본 적이 없었지! 이제 내 나이 93세인데 내가 아픈 곳이나 질병도 없이 본향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 아는 게 너희에겐 관심이 쏠리지 않니? 나는 내 평생에 단 하루도 아프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불쌍한 노인이 노망 들었다고 생각했으나 할머니는 오히려 그 집회에 계속 나가라고 격려했습니다. 할머니는 94세까지 사셨습니다. 그녀는 날이 밝으면 남자들과 손자들은 들에 일하려 나가야 하므로 새벽에 다른 가족들과 함께 일어나곤 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는 아침 식사 때 사용된 접시를 씻고 말리고 부엌청소를 하고 손녀딸은 그동안 침대를 정리하고 나머지 집안을 청소했습니다. 손녀딸이 바느질 하는 동안 할머니는 성경을 그녀에게 읽어 주셨습니다. 그녀는 기억하기를 “어느 날 아침 식탁에서 할머니는 자기가 오전 10시에 돌아가실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별 관심 없이 들었지만 제 남편은 들에 일하러 나가기 전에 “할머니가 아침에 뭐라 그랬지? 돌아가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모양이지?”하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할머니가 의미한 바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할머니는 8명의 아이들과 어른 세 명의 아침 식사 그릇 설거지를 다 하신 후 부엌을 닦으신 후, 9시에 바느질 방에서 그녀의 손녀를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성경을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손녀는 정확히 9시50분에 할머니는 내게 고개를 돌리더니 “내가 이것을 읽어 주마” 하시고는 요한계시록 20장과 21장을 읽으셨습니다. 약10시쯤 두장을 다 끝내시더니 “저기 예수님이 계시는구나, 이제 나는 가야만 한다! 안녕!”하시고 손을 흔들더니 의자에 앉으신 그대로 돌아가셨습니다. 오! 할렐루야, 우리는 너무나 많이 하나님을 값싸게 팔아버렸습니다. 여기서 보면 이 할머니는 94세까지 건강하게 사시다 돌아가실 때도 돌아가실 것을 예언하시고 소천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것 같이 치료자로 영접해 이 할머니와 같이 자녀들에게 죽음을 예언하고 소천합시다. 3.병에 걸리지 않고 소천한 목사님. 미국의 침례교 목사였으며 당시에 방언을 말했고, 성령치유를 설교하던 목사님인데 이 목사님이 죽기 바로 전에 있었던 일을 그의 딸을 통해 게네스 해긴 목사님이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의 딸이 사는 주에서 회의가 있었을 때 나는 그의 딸을 방문했습니다. 그의 딸로부터 그 목사님은 93세였던 어느 날 아침 식탁에서 “내가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구나”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의 딸과 그분보다 상당히 젊었던 그의 아내는 그가 틀림없이 노망기가 들기 시작했다고 판단하고는 그가 현재 자기 집에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와 내가 설거지를 끝내고 거실로 갔어요. 아빠는 거기 의자에 앉아서 내가 오늘 집에 간다고 너희들에게 말했었지! 저기에 예수님이 계시는구나. 잘 있어!라고 말씀 하셨어요” 흔들 의자에 앉아서 그분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이 목사님과 같이 건강하게 살다가 주님의 부름을 받고 소천합시다. 4.어떤 여자 성도가 죽기전에 있었던 일 장경동목사님이 주일 설교 가운데 말씀 하신 내용인데 어느 목사님이 계신데 그 목사님이 전도사시절에 있었던 일이라 합니다. 그 전도사님이 어떤 아픈 여자에게 전도를 했습니다. 그 여자는 암에 걸렸는데 암 수술을 하려고 개복을 했는데 너무 많이 퍼져 그냥 다시 덮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했는데 그때 마침 이 전도사님이 그 여자 분에게 전도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라” 전도 하자! 그 여자는 말하길 “나는 교회를 못갑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죄가 너무 많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전도사님이 “예수님이 당신의 모든 죄를 사해주었다고 말했더니”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전도사님께 부탁하길 “나는 암으로 죽습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죽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내 머리를 전도사님의 무릎위에 놓고 찬송하고 기도하다 운명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5일이 지난 후 아들이 와서 말하길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도사님은 달려가 그 여자의 머리를 들어 전도사님의 무릎에 얹었습니다. 그리고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하며 찬양하며 기도하는데 그때 마침 전도사님의 영안이 열렸습니다. 전도사님이 보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사주경계를 서더니 한 천사는 오른팔에 세마포를 딱 걸쳐 놓고 대기하고 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천사는 재촉하지 않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천사만 온 것이 아니라 지옥의 사자도 같이 왔는데 세 놈이 왔는데 한 놈은 삼지창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고, 한 놈은 회초리를 가지고 있었고, 한놈은 철퇴 같은 것을 가지고 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천사와 저승사자와 전쟁이 붙어 서로 데려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때 저승사자가 말하길 “이런 년이 어떻게 천국에 가냐”하며 “이년이 이런 죄도 짓고 저런 죄도 짓고”하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길 “내가 이 사람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다.” 그러자 그 여자를 천사들이 천국으로 모시고 가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 잘 하시다 소천하시는 분들에게는 천사만 내려오지만 이 여자처럼 신앙생활을 잘 하지 못한 신자에게는 천사와 귀신이 같이 오는데 이때 본인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물리치든지 아니면 주위의 믿는 사람이나 아니면 자녀들이 축사를 대신해 주어야 합니다. 5.어린 소녀가 죽기전 천사를 본 이야기 예일대학에서 소아학을 가르치는 다이앤 콤프 교수의 말에 의하면 7살에 백혈병으로 죽어가는 소녀가 그 가족들을 위로해 준 내용입니다. 이 죽어가던 아이가 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자리에 앉더니 말하는 것이었다. “엄마 저 천사들 좀 보세요. 너무 아름다워요! 엄마 저 천사들이 보여요? 어쩌면 저렇게 노래를 잘하죠? 저렇게 아름다운 노래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 말을 끝으로 그 아이는 죽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신앙생활 잘한 기독교인들에게는 죽기 전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어 천사들의 받들임을 받고 소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잘합시다. 6.장경동 목사님의 어머니가 소천하시기 전에 있었던 일 2017년 3월 기독교 방송을 보다 장경동 목사님 설교를 보게 되었는데 장경동목사님 어머니가 소천하시기 하루 전 아들 목사님께 말씀하시길 “나 내일 천국에 간다”하시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 드리시길 “천국에 가신다는 말이 무슨 말씀이십니까? 오래 오래 사셔야지요”하고 말했더니. 목사님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아니 천사가 나를 받들러 왔으니 난 내일 천국에 간다”라고 말씀 하시더니 그 다음날 진짜 소천 하셨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잘 믿는 성도들에게는 임종전에 일반적으로 두 천사가 방문합니다. 그리고 그 두 천사의 도움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장경동 목사님 어머니처럼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을 남기고 소천합시다. 7.1886년 제이 비이 부인의 이야기 그녀가 오랫동안 병으로 앓고 있을 때 저는 그녀를 보려고 찾아갔습니다. 저는 그녀가 아주 극심한 두려움 속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제가 그곳에서 약95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제 아내를 데리러 혼자 가는 것을 꺼려했습니다. 그리고는 말하길 “마귀들이 제 방안에 있어요. 제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보세요. 그것들이 웃고 있어요!” 이것은 그녀를 침대에서 공포와 두려움으로 발작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도록 그를 바라보게 했을 때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소용없어요. 너무 늦었어요!” 성도 여러분 이렇게 신앙생활을 잘못한 신자들에게는 죽기전 귀신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 있을 때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고 신앙생활 잘해 임종전 천사가 나타나 천사의 도움을 받아 소천하고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남깁시다. 8.장례식에 나타난 천사 제가 직접 장경동 목사님 설교를 방송을 통해 들은 내용입니다.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던 장로님이 소천해서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장례 예배를 드리는데 그 소천하신 장로님의 제수씨가 말하길 지금 천사가 와서 장로님의 영혼을 받아 가셨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제수씨는 당시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 잘한 성도들에게는 이렇게 장례식때 천사가 나타나 돕는 것입니다. 이 영안은 불신자가 천사를 보았기에 더 정확한 정보입니다. 9. 신세균 권사님으로 들은 이야기 우리교회 신권사님이 어느날 저에게 말씀하시길 어느 80넘은 할머니가 이층 교회를 새벽마다 기어 올라가면서도 새벽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할머니가 며느리에게 말하길 “내가 아무래도 고향에 갈 것 같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가족들은 어머니가 노망이 났다고 하자 그 할머니는 말하길 “내 옆 양쪽에 천사가 와서 내 어깨를 만지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천국에 갈 것 같다”고 하시고 다음날 소천 하셨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 잘한 성도들에게는 언제나 임종전에 두 천사가 이렇게 나타나 영혼을 받들어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신앙생활 잘해 죽기전 천사의 나타남을 보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남깁시다. 그런데 이렇게 죽을 때 멋지게 죽는 방법은 이 땅에서 주님을 사랑하면 됩니다. 10.대전 순복음 교회 김석산 목사님의 어머니 대전에 가면 대전 순복음 교회 김석산 원로 목사님이 계신데 그분이 세미나 가운데 당신의 어머니 권사님에 대하여 말씀 하셨는데 당신의 어머니는 평생 기도만 하시는 분이셨고, 특별히 목사님 교회 성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님에게 말씀하시길 “목사님 아무래도 내일 내가 죽을 것 같아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시냐고 물었더니 당신의 옆에 천사가 와 있는 것이 보인다 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목사님의 어머니는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이렇게 멋지게 신앙생활해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남깁시다. 11.지인 사모님의 어버지가 소천하실 때 있었던 질 2013년 9월 11일 수요일날 제가 어느 지인 목사님과 사모님과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식사 도중 사모님이 당신의 아버지께서 소천 하시기 전에 있었던 일을 간증했습니다. 그 간증을 듣고 바로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사모님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모님 아버지는 열심히 새벽예배도 드리고 방언기도도 많이 하시며 신앙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모님이 아버지를 보는가 아버지 입에서 피가 났고 입술이 부르텄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물었더니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천사와 귀신이 내게 와서 내가 귀신을 물리치는 축사를 하느라고 입술이 마르고 부르트고 피가 났다”고 하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모님 아버지는 이렇게 귀신을 물리치고 잠시 후 소천 하셨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죽기 전 귀신과 천사가 같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모님 아버지처럼 본인이 축사해서 귀신을 물리치든지 아니면 후손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 축사를 대신 해 주어야 편안하게 소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후손의 역할이 중요한 것입니다. 12.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본 주님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영이 에녹과 같이 빨려 들어가 먼저 죽은 여동생을 천국에서 만났는데 그 내용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 유일한 여동생인 올레타가 55살에 암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 집안사람들은 모두 그녀가 마지막 숨을 거두는 날 저녁 그녀의 침대 곁에 모였습니다. 동생이 죽은 다음날 밤 한시반쯤에 나는 내 여동생의 영이 그녀의 몸을 떠나서 주님과 함께 있기 위해 하늘나라로 올라갔을 때 어떤 상태일까 하고 침대에 누워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엘리베이터 만한 크기의 밝은 황금빛이 하늘로부터 천정을 바로 뚫고 비쳤습니다. 그 빛이 내게 닿자마자 나의 영은 나의 몸을 떠났습니다. 마치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듯 나는 그 빛줄기를 타고 하늘나라에 도달할 때 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해긴 목사님은 하늘에서 예수님과 동생이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이 땅에 살고 있는 예수 믿지 않는 자신의 막내 아들인 켄에게 “내 아들에게 그는 결코 행복하지 못할 것이며 그가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 전에는 인생에서 아무것도 잘되는 것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 주세요”하는 부탁을 받고 전해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해긴 목사님은 그곳에서 주님도 만나고 계시도 받았다고 합니다. 제 4 장 천사의 도움으로 병에서 치료 받은 사람들 1.천사의 치료 로이 힉스1세는 심한 교통사고를 당한 친척에게 큰 천사가 그 방안에 들어와서 양손을 환자의 얼굴에 얹는 행위를 두 번 반복한 후 살 가망이 없었던 사람이 살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천사가 나타나 고막이 손상된 귀에 손을 얹자 고막이 치료되기도 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큰 천사가 나타나 천식으로 고생하는 사람의 가슴에 손을 얹자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천식이 사라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돕는 천사는 여러 방편으로 우리를 돕되 때로는 치료로 돕기도 합니다. 2.천사의 도움으로 예언 치료를 했던 목사님 이야기 1차 세계 대전부터 1960년대까지 “치유의 선지자”라고 알려진 월리암 브랜햄 목사는 천사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으로 알려지는데 그는 말하길 “자신의 어께 뒤에 한 천사가 서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들과 사건들을 말을 해 주었는데 그는 이 말을 그대로 전달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의 예언은 예언을 부인하는 사람들도 부인하지 못할 정도로 정확했다고 합니다. 그의 치유 사역은 “천사가 직접 모든 사역에서 치유를 했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돕는 천사들은 이렇게 예언으로 또는 치유로 돕기도 합니다. 3.성령님의 사역과 천사의 사역의 구별법 성령님의 사역과 천사의 사역이 비슷해서 잘 구별이 안 되는데 구별하자면 천사의 사역은 어느 날 갑자기 어떤 것이 생각났는데 그대로 성취되었다면 이는 천사의 사역이고, 성령님의 사역은 천사의 사역과 같이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서 도전을 받는다든가 하는 어떤 소스가 제공되어 달그림자 떠오르듯 서서히 떠올라 그 생각이 계속 난다면 이는 성령님의 사역입니다. 다시 말해 천사의 사역은 자극 없이 갑자기 생각나는 것을 말하고, 성령님의 사역은 반드시 어떤 자극에 의해 떠오르는 것을 말합니다. 4.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 어느 목사님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분이 쓴 책을 메모해 놓았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그 목사님은 말씀하시길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면 천사는 우리 말 인지 하나님의 말인지 구별하지 못하고 선포한대로 행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천사를 명령해 우리를 돕도록 합시다. 그러면 천사들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우리의 명령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명령한 것으로 인식하고 행하니 천사를 명령해 질병에서 치료 받고 문제도 해결 받읍시다. 5.말기암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살아남 2017년 3월 저의 지인 목사님이 잘 아는 권사님이 계신데 이 권사님은 20년전에 대장암 말기라서 죽을 줄 알고 임종예배까지 드렸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성도들과 목사님은 울면서 권사님을 살려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권사님이 보는가 천사가 와 있었는데 천사가 말하길 “내가 성도들과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무거워 너를 데려 갈수가 없다고 하면서 금향로에 눈물의 기도를 담아 올라가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권사님은 하나님이 나를 살려 주시려는 구나하고 생각하고 믿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언하는 분들도 오셔서 말씀하시길 “권사님이 얼마 살지 못하고 돌아가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이 권사님이 살 것이라 말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 후 그 권사님은 2년 동안 암으로 인해 정신을 잃고 산소 호흡기를 꽂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퇴원하기를 몇 번 반복했다고 합니다. 이때 권사님이 정신을 차리고 내가 왜 산소 호흡기를 꽂고 있느냐 하며 빼버리고 퇴원했다고 합니다. “내가 왜 산소 호흡기를 꽂고 있느냐 하나님이 살려 주신다고 했는데”하며 산소 호흡기를 뺐다고 합니다. 주의 사람들과 친척들은 말하길 “왜 이렇게 별나게 하나님을 믿느냐”고 조롱하기 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권사님은 말기 암 통증으로 인해 밥도 먹을 수 없었고 먹으면 토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느 지인분이 말하길 “권사님! 내가 염소탕을 대접할 테니 염소탕을 드셔 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권사님이 암이기에 지인들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사주셨는데 권사님은 아무것도 드실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염소탕을 먹고는 토하지도 않았고, 또 몸이 잘 받아 들여 결국 기운을 차리게 되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고기도 잘 먹고 20년 동안 살아 계신다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중보기도는 주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하신 것 같이 기적을 창출하는 기도입니다. 결국 이 권사님은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로 천사의 도움을 받아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 5 장 임사 체험으로 천사를 만난 사람들 1.메리 네일 박사가 만난 천사 메리 네일 박사는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그녀는 병원일을 하면서 그녀의 남편 빌과 함께 야외 활동을 하러나갔습니다. 1999년 그들이 떠난 모험에서 메리는 특별한 영적 체험을 하게 됩니다. 저는 카누타기를 매우 좋아했어요. 저희 둘다 여행을 좋아하고 스페인어도 할 수 있어서 여러 나라들을 여행 다닐 때였어요. 이번에는 남편 생일에 맞춰 남편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했어요. 휴가 시즌에 맞춰서 카누를 타러 칠레를 가게 된 거죠. 일주일의 카누타기 여정 마지막 날 빌은 등쪽에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맴버들은 카누를 타다가 험준한 강줄기 코스를 만나게 됩니다. 이곳은 폭포로 이어진 유명한 강줄기 코스였어요. 이 정도 물살은 숙련된 카누 선수들에게 도전해 볼 만한 코스라고 생각했어요. 물살이 엄청나게 빠르게 강해져 중심을 잃고 강바닥에 보트 앞부분이 완전히 부딪혔어요. 보트는 즉시 물속으로 완전히 잠겼어요. 물살의 압력과 힘이 엄청나서 제 몸이 보트 갑판에 완전히 깔리게 된 거예요. 손과 등을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죠. 이 상황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진심으로 기도했어요. 진심이었어요. 저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어요. 진심으로 주님의 뜻대로 하시라고 기도했어요. 그렇게 주님 뜻을 구한 바로 그 순간에 저는 엄청난 경험을 했는데요. 완전 생생하게 저를 안아주는 실제적인 어떤 힘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이 잘 될 거라는 100%의 확신과 평안이 임하더라구요. 살든지 죽던지 남편과 4명의 어린 자녀들은 안전할 것이라는 확고한 확신이 들었구요. 그리고 저를 안고 제게 힘주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임을 알게 됐어요. 그때 맴버들은 메리를 찾기 위해 폭포 근처의 바위 밑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맴버들이 보트를 잡으려 했지만 물살이 너무 세서 제대로 나아갈 수가 없었어요. 저들이 저를 찾았을 때 저는 의학적으로 살아있을 수 있는 시간을 초과한 상태였어요. 제 몸이 보트 갑판에 완전히 깔려 있었고 무릎이 꺾여 있다는 것을 알았죠. 제가 정형외과 의사라 잘 알잖아요. 제 경골이 부서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아무 통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소리도 지르지 않았죠. 아무런 두려움도 고통도 없었어요. 제가 물속에 너무나 오래 있었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살 가망은 제로였어요. 그런데 신기하게 살아있을 때보다 더 생생하게 제가 살아있는 거예요. 제가 겪었던 어떤 경험보다 이건 정말 생생한 체험이었어요. 제 몸이 보트에 부딪혔을 때 제 몸에서 영혼이 빠져 나가는 게 느껴졌어요. 저는 일어나서 강 밖으로 나왔어요. 메리는 강을 내려다보았고 그녀의 몸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러 곁에 온 여러 명의 천사들을 보게 됩니다. 천사들은 저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었어요. 그들은 저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저를 사랑해주는 존재들이었어요. 저 또한 그들을 이미 알고 있었고 사랑하는 존재라는 게 알아지는 거예요. 그 천사들은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이었어요. 그들이 저를 데리고 간 곳은 너무나 아름다워 말로는 설명할 수도 표현할 수도 없어요. 그들이 저를 둠형처럼 생긴 구조물이 있는 곳으로 데려갔는데 그곳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넘쳐나는 아름다운 미의 결정체였어요. 세상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었고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마침내 내가 본향 집에 왔구나 알아지면서 어서 빨리 천국집에 가고 싶어 견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저를 안내했던 천사들이 제게 이렇게 말했을 때 실망감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당신이 올 때가 아닙니다. 아직 땅에 내려가서 할 일이 있습니다.” 저는 제 몸으로 다시 돌아가야 했어요. 그녀의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받으며 그녀의 몸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네일 박사의 영혼은 강가로 돌아왔고 친구들이 그녀의 시신을 꺼내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제 몸이 강가로 끌려져 올라오는 것을 봤어요. 친구들이 응급호흡을 하고 있었어요. 숨이 돌아오게 하려고 간절하게 소리치고 있었어요. 제 영혼은 제 육체에 누웠고 남미의 외딴 곳에서 그렇게 제 몸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네일 박사는 최소 15분에서 최장 25분간 숨이 멎은 상태로 있었습니다. 이 시간은 과학적으로는 설명 할 수 없는 생존 시간입니다. 사고 후 박사는 미국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회복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서진 ‘천국에서 돌아오다’ 책에 하나님 사랑의 실체에 대하여 영원한 삶에 대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은 정말 우리 한명 한명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세요. 주님의 사랑은 전부에요. 그 사랑을 받아들이면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우리의 삶 자체가 변화데요. 죽음 후의 삶은 정말 실제 상황인데,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삶을 대하는 방식 자체가 완전히 바뀌게 되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이렇게 위경에서 천사를 복병으로 준비해 놓으셨다가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2.박용규 목사님의 만난 천사 박용규 목사님은 1938년 6월 3일 황해도 웅진군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과 대학원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성남 제일교회를 창립해 18년 목회를 해 5.000명으로 부흥시켰고, 송림중.고등학교 교장과 이사장을 역임했고, 총회 신학대원 이사이며 신학학사이며 저 높은 곳을 향하여외 57권의 책을 저술했습니다. 나의 아버지는 황해도 해주 부자였습니다. 전 재산을 팔아 1.4후퇴 때 월남하였으나, 아버지 품에든 돈을 뺏으려고 인천 모 고등학교 체육선생이 아버지를 죽였습니다. 그때부터 어머니와 나는 고아원에서 생활하며 형극의 가시밭길을 걸어 성남제일교회를 세운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라는 책이 수십만권 팔려 그 돈으로 성남에 중·고등학교 셋을 설립하고, 교회도 5,000명 교세로 부흥시켰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문교부장관 추천을 하였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성남에서 국회의원 출마하라고 할 정도였으니 교만 할대로 교만한 내 영혼을 보시고, 하나님은 저주의 채찍을 내리치셨습니다. 그때가 1987년 12월 19일 오후 2시 반, 고혈압으로 쓰려져 의식을 잃었으며, 내 몸은 구운 오징어같이 뒤틀려 저주받은 몸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살 가망이 없다고 하여 10일만에 퇴원해 가족들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을 주면서도, 나는 의식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교만이 그렇게도 미웠는가 봅니다. 그러기에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흉측한 모습으로 죽어갔던 것입니다. 1987년 12월 30일 10시경 나는 가족들 눈에는 죽은 시체가 되어 딸아이들은 임종 찬송을 부르고 아들은 졸도하였으니, 그것은 내 몸이 얼음장같이 차고 심장 고동소리가 멈췄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나는 그 시간에 꿈을 꾸듯 두 천사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병들어 꼬부라진 내게, 연한 녹두색 통옷으로 손과 발까지 가리고 나타난 두 천사는 눈에서는 불빛이 나와서 나를 압도를 하였습니다. 오른편 천사는 주님 곁에서 심부름 한다고 하고, 왼편 천사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날 보호한 천사라 했습니다. 그들이 온 목적은 예수님의 부르심이 계시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나에게 천국과 지옥을 보여서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게 하여 지옥 오는 수를 줄이고 천국 갈 자를 더 많게 하시려는 예수님의 뜻이라 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병든 몸으로는 갈 수 없으니, 고쳐서 데려가라 해도 듣는 체도 않고 내 옷을 벗기고, 천국에서 가져온 통옷을 입히자 내 몸이 공중에 뜨려고 하니 두 천사가 내 양쪽 어깨와 팔을 잡자, 번개같이 하늘로 솟아올랐습니다. 한 2분 정도 올라가니 지구가 축구공 만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일행은 북극에 도달했고 그 곳에서부터 천국 가는 황금길이 훤히 열려 그 위에 날 내려놓자 저절로 천국을 향해 갔습니다. 앞을 보니 수많은 흰옷 입은 무리들이 가고 있어 천사에게 물으니 그들은 땅에서 예수 믿고, 하나님 잘 섬기며 충성하다가 죽어 육체를 벗고 가는 영혼들이라 했습니다. 수많은 별들을 지나서 가는데, 천국별이 보였고 빛은 햇빛과는 달리 거룩하고 신비로운 빛이 났습니다. 천사가 찬송을 불러야 천국 문이 열린다고 하며 찬송을 가르쳐 주어서 3절까지 부르니 금새 천국 남쪽 문을 통과하였습니다. 천국에 들어서자마자, “땅의 사람, 박용규 목사야! 먼 길 오느라고 수고 많이 했구나.” 땅이 울리듯 예수님의 음성을 듣자마자 꿇어 엎드려 통곡을 하며 인사를 올렸습니다. “예수님, 꿈에도 그리운 예수님! 이 죄인이 왔습니다. 죗값으로 저주받아 병든 몸으로 왔습니다. 용서해 주소서!” 너무나 통곡을 하니 옆에 섰던 천사가 “그쳐라!” 하며 소리치기에 울음을 그치고, 예수님 모습 한 번만 보고 싶다고 했더니, 예수님이 음성으로 말씀하기를 “땅의 사람, 박용규 목사야! 너는 여기서 하나님과 나 예수와 보좌를 보려 하지 마라. 네가 다시 땅에 내려가서 일 많이 하고 구원받아 올라오면, 그때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두 천사의 안내를 받아 천국, 지옥을 마음껏 구경한 후 땅에 내려가서 열심히 전하라. 그리고 구원받아 천국에 올 때까지 양로원을 만들어, 목회자 50명을 잘 보살피면 현재 보다 20배의 상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천사의 도움으로 박 목사님은 천국과 지옥을 보게 됩니다. 박 목사님도 역시 두 천사가 왔다고 하고 있습니다. 3. 교통사고를 통해 예수님을 본 사람의 이야기 “앰불런스 안에서 사람들이 제 몸에 달려들어 뭔가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정작 저는 한쪽 귀퉁이에서 그 광경을 내려다보고 있는 거예요. 한사람은 온통 피범벅이 되어서는 제 배를 주먹으로 누르면서 지혈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있었어요. 또 한 여자는 제 가슴을 열심히 누르고 있었구요. 하지만 저는 몸 바깥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흑암 속을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는데 큰 빛이 저한테로 다가오는 거예요. 정말 환한 빛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제가 행한 선악을 죄다 알고 있더군요. 제 동생이 거기 있었습니다. 저보다 2살 어렸는데 이상하게도 충돌 사고로 입은 상처가 하나도 보이질 않는 거예요. 제 어머니도 살아 계셨어요. 사고 당시 입고 있던 옷을 그대로 입고 계시더군요. 어머니는 제 어께에 팔을 두르고 마침내 우리 셋은 함께 어느 아름다운 초장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위벽이 나타났어요. 1미터를 넘지 않는 높이였는데도 이상하게 그걸 넘어 갈수가 없더군요. 그 바위벽 건너편에 십자가에 달린 이가 계셨고 그분이 저한테 뭐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그 분한테 다가갈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순간 복부의 통증이 되살아나면서 다시 여기로 돌아왔어요.”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기독교인들 체험한 내세에는 진짜 빛인 예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4.교통사고를 통해 주님을 만난 해군 부 참모총장 1970년대 후반 미국 해군 부 참모 총장 제임스 존슨이 워싱턴 시내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교통사고를 당해 잠깐 죽었다가 살아난 이야기입니다. 어느 순간 존슨 부 참모총장은 자신이 해처럼 밝은 빛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밑에는 사고 현상이 보였습니다. 운전석에 끼인 자신의 몸을 보니 다시 그 몸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실 정도였다고 합니다. 나는 눈부신 속도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 그 빛을 향해 다가갔습니다. 이내 그 빛이 그리스도임을 깨달았습니다. 빛 안으로 들어서자 천상의 도시가 나타났습니다. 마치 공중에 떠 있는 성 같았습니다. 황금의 거리에서 눈부신 빛이 번쩍거렸습니다. 도시 전체가 환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천국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때 몇 년전에 죽은 내 아들 켄이 나타났습니다. 아들은 눈부신 흰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장인도 나타났습니다. 그 특유의 미소를 가득 담고 나타난 장인은 원래 눈을 가늘게 뜨는 버릇이 있었는데 여전했습니다. 그 익숙한 얼굴 표정으로 장인이 말했습니다. “이제 다 괜찮으니 돌아가! 돌아가! 돌아가” 내 부모도 나타나셔서 돌아가라는 합창에 동참했습니다. 어머니는 빛을 가리키며 물으셨습니다. “저 분을 뵈었느냐?” 나는 한껏 경외심을 품고 대답했습니다. “네” 그 공간으로 흐르는 사랑과 전적인 평화에 이미 흠뻑 젖어 있던 터라 정말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래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직 거기 올 때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문득 사고현장이 보였습니다. 동시에 어마어마한 중량을 느꼈습니다. 마치 쇳덩어리를 내 몸에 올려놓은 것 같은 압박감이었습니다. 내가 다시 내 몸으로 들어가기 시작 하면서 고통이 되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믿는 분들이 잠시 임사체험을 할때는 언제나 빛 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5. 영혼은 있습니다. 1988년 미국의 플로리다 탐파주에서는 길을 걷던 행인이 어떤 사람의 장례식장을 지나가다 힐끗 본 장례식장 안이 텅 비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도 모르게 장례식장을 걸어 들어가게 됩니다. 상체가 보이게 되어있는 관속에는 곱상한 여인이 누워있었고,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은 여인을 불쌍하게 여긴 행인은 비어있던 의자에 앉아 잠시 여인을 위해 묵념을 한 뒤 일어섰다고 합니다. 순간 '고마와요'라는 말을 듣게 된 행인은 주위를 둘러봤으나 아무도 없었다고 하며, 여인의 관을 다시 본 그는 여인의 얼굴에 미소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의아해 했다고 합니다. 뒤로 돌아 장례식장을 나가려던 행인은 문 앞에서 있던 어느 노인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하며, 노인은 자신이 혼자서 키운 손녀가 외롭게 살고 있던 자신을 떠나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어려서부터 친구들을 사귀지 않게 교육을 시켰다는 말을 하였다고 하며, 그는 손녀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밖에 없을 줄 알고 속으로 상심을 하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젊은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며 작은 봉투를 전달한 노인은 손녀의 관 옆으로 다가갔다고 하며, 집에 돌아와 봉투를 열어본 젊은이는 봉투 속에 15만불의 수표와 '내 손녀를 위해 준비한 상속이었네' 라고 쓰여 있는 메모를 보게 됩니다. 순간 자신이 이 돈을 가지는 게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젊은이는 수표에 쓰여 있는 주소를 찾아가 노인을 만나려고 했지만, 노인의 집사에게서 노인이 전날 손녀의 장례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을 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후에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 사람이 죽은 손녀의 영혼일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한 젊은이는 손녀가 자신의 할아버지와 사후세계로 함께 가기 위해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대기하고 있을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한 뒤 자신의 경험을 플로리다주의 신문사가 주최한 수기대회에 응모한 뒤 5만불의 상금을 타게 됩니다. 6. 임사 체험에서 천사를 만났다. 콜로라도 몬트로즈의 임상 심리학자인 필립 스위스트 박사가 노상에서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되도록 맞고 수술을 기다리며 체험한 내용입니다. 정말이지 믿을 수 없는 체험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모든 것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아마 일초의 몇 분지 일도 안 되는 짧은 순간에 발생한 일이겠지만 그 세세한 부분까지 분명하게 기억나는 체험입니다. 내 일생이 필름처럼 주루룩 흘러가는 것을 보고 있는 동안 어떤 힘이 방안에 나타나 있는 것을 느낄 수는 있었으나, 형상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순간 나는 어둠속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큰 동굴 안 같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장소 같은데 칠흑같이 어두웠으므로 나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까 방안에서 느꼈던 힘이 거기에도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 힘을 향해 내가 누구고, 당신은 누군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데 그것은 말을 통한 것이 아니라 일종의 에너지의 물결을 통해서였습니다. 그 힘은 자기가 죽음의 천사라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 대답을 사실로 받아 들였습니다. 죽음의 천사는 계속해서 내가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대로 나를 끌고 갈 수도 있지만 다시 기회를 주니 돌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기억하는 다음 순간은 회복실에 있는 내 몸으로 돌아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체험을 하는 동안 내가 어떤 종류의 몸을 입고 있었는지 또 시간은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없지만 체험 자체는 너무도 분명한 실재였습니다. 7.죽는 순간 고통은 있을까 없을까?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죽음의 순간에는 고통스럽지 않다고 한결 같이 말합니다. 저 오흥복 목사도 한번 물에 빠져 죽었다가 살아났는데 역시 고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전혀 고통이 없다는 것입니다. 숨이 막힌다거나 갑갑한 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냥 스스로 까무러치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혹자는 “마치 잠깐 숨을 멈추는 같은 정도”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혹자는 “수술 받을 때 마취하는 것과 비슷하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성도 여러분 죽기전에 질병에 대한 통증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경우는 있어도 마지막 죽는 순간에는 어떠한 고통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혼이 빠져나가기에 영혼이 빠져 나가지 전에만 고통스럽지 막상 우리 육체에서 영혼이 빠져 나갈때는 어떤 고통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죽음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는 것입니다. 제 6 장 천사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은 사람들 1.경제를 돕는 천사 이야기 모리스 선교사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한번은 빌4:19절의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라는 말씀을 고백하고, 천사에게 필요했던 재정을 채우도록 도움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진짜 며칠이 지나지 않아 필요한 재정이 채워졌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사모님은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 경제를 담당하는 천사에게 냉장고를 채우도록 도움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냉장고가 가득 차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경제를 돕는 천사도 있는 것입니다. 저도 역시 하루는 500만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경제를 담당하는 천사에게 도움을 명령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짜 그날 500만원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천사는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천사에게 도움을 명령한다고 해도 우리가 사건을 만들어 물꼬를 열지 않으면 천사는 물질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천사에게 도움만
38사기동대 2
Ŭ / 한정훈 극본, 한승일 소설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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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훈 극본, 한승일 소설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38사기동대〉는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하고 유쾌한 스토리, 세심한 연출이 어우러져 종영 당시 OCN 자체 최고 시청률(5.9%)을 기록했다.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해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걷어낸다는 이야기로, 답답한 현실에 힘들어하는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유난히 더웠던 2016년 여름 가장 시원한 드라마였다. 소설 《38사기동대》는 드라마 〈38사기동대〉 한정훈 작가의 완벽한 극본을 독자들이 더욱 읽기 쉽게 소설 형식으로 다시 써낸 책이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등장인물들의 대사, 그리고 이야기가 주는 사회적 메시지를 소설로 재현함으로써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한 드라마의 감동과 재미를 텍스트로 다시 한번 느껴보자.18 사업 19 팀20 불안 21 의심과 사기 22 한편 23 환상24 반격 25 해체 26 절망 27 2년28 숨은 악마, 웅크린 악당 29 수건 돌리기 30 함정 31 정의 32 사필귀정 “대한민국 헌법 제3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 위장전입, 탈세 등 온갖 위법을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은 법을 비웃으며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기 바쁜데…… 소심한 공무원과 무서울 게 없는 희대의 사기꾼이 합심하여 기상천외한 스킬로 세금을 받아낸다!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38사기동대〉는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하고 유쾌한 스토리, 세심한 연출이 어우러져 종영 당시 OCN 자체 최고 시청률(5.9%)을 기록했다.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해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걷어낸다는 이야기로, 답답한 현실에 힘들어하는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유난히 더웠던 2016년 여름 가장 시원한 드라마였다. 소설 《38사기동대》는 드라마 〈38사기동대〉 한정훈 작가의 완벽한 극본을 독자들이 더욱 읽기 쉽게 소설 형식으로 다시 써낸 책이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등장인물들의 대사, 그리고 이야기가 주는 사회적 메시지를 소설로 재현함으로써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한 드라마의 감동과 재미를 텍스트로 다시 한번 느껴보자. 끝까지 사기 쳐서 반드시 징수한다 드라마 〈38사기동대〉는 소심한 세금 징수 공무원과 무서울 것 없는 희대의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걷어내는 이야기이다. 〈뱀파이어 검사〉 시즌1, 2를 거쳐 〈나쁜 녀석들〉를 집필하며 장르물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한정훈 작가의 탄탄한 극본과 긴장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마동석, 서인국, 송옥순 등 제 옷을 입은 듯한 배우들의 맹활약으로 웰메이드 드라마 〈38사기동대〉를 완성했다. 세금이라는 사회적 소재가 사회문제를 고발함으로써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졌고, 또 한국 드라마 다양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당시 OCN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하는 등 안방극장 팬들을 매료시켰다. 소설 《38사기동대》는 한정훈 작가의 원작 드라마 〈38사기동대〉의 감동과 유쾌함을 지면에서 되살려, 독자들이 더욱 읽기 쉽게 전 2권으로 각색했다. 특유의 엉뚱한 발상과 치밀한 전개, 유머 있는 대사는 그대로 살렸고, 영상에서 놓칠 수 있을 법한 아리송했던 등장인물들의 감정, 체납세금을 받아내는 과정 들은 더 생생하게 묘사했다. 드라마를 접하지 않은 이들은 〈38사기동대〉만의 유쾌하고도 가슴 시원한 이야기를, 드라마를 시청한 이들은 〈38사기동대〉의 명장면과 명대사가 눈앞에 고스란히 펼쳐지면서 더욱 깊은 울림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이 소설의 등장인물 백 성 일 “쪽팔리게 살아도 치사하게 살진 맙시다.” 성실하게 일해온 서원시청 세무 공무원이자 아등바등 소심하게 살아온 ‘짠내’ 나는 가장. 처음에는 사기당한 500만 원만 되찾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사기꾼들과 손잡고 고액 체납자들을 사기 쳐 세금을 걷기 시작한다. 양 정 도 “재밌죠? 이게 사기야.” 꽃미모와 비상한 두뇌, 재빠른 판단력, 누구라도 홀리는 대담한 말발까지, 사기가 일상이고 일상이 사기인 천부적인 사기꾼. 마진석에게 체납세금을 받아낸다는 명목으로 백성일을 포함한 사기팀 38사기동대를 꾸린다. 노 방 실 “나야 뭐, 너희들 실탄만 제대로 채워주면 되는 거 아냐?” 건물 재테크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일명 ‘빌딩 도사’. 38사기동대의 든든한 ‘쩐주’가 되어 각종 사기 사건에 필요한 물밑 자금과 활동을 돕는다. 장 학 주 “잘 지내셨어유? 형사님?” IQ는 딸리지만 EQ가 좋은 대포통장 전문업자. 마장동 축산시장 냉동 창고에 위치한 대형 대포 조직의 사장으로 대포폰, 대포통장 같은 각종 대포 물건들을 만든다. 조 미 주 “오빠. 나 찌꺼기랑 일 안 하는 거 몰라?” 38사기동대의 ‘꽃’. 팀 내에서 매력적인 외모와 다양한 연기를 무기로 체납자들에 접근하는, 온갖 신분을 넘나드는 위장술의 대가다. 정 자 왕 “제 얼굴이 보여요? 소리 지르면 저처럼 맞아요, 아저씨도.” 나이는 20대 초반이지만 외모는 30대 중반, 세상 풍파를 다 얼굴로 맞은 천재 해커. 각종 피싱 사이트를 만들고 체납자들의 정보를 빼오는 역할을 주로 한다. “저기…… 저기, 정도야. 마진석 사기 칠 때 우리 잡아넣었던 형사 알지? 그 사람 뇌물 수수로 감옥 가 있는 거 알고 있었어? 그 사람이 이걸 주더라고. 그, 그 사람 말은…… 네가 나를 이용하는 거고, 쓸모없어지면 버릴 거니까 네가 자기한테 누명 씌운 거 녹음해서 가지고 오면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이걸 주더라고.”백성일의 고백에 양정도의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입에서 짧은 탄식이 터졌다. 양정도가 물었다.“그 얘길 지금 나한테 왜 해줘요?”“내가 그 사람 말을 믿는 건 아닌데. 너한테 솔직히 얘기를 하고, 확인을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양정도는 잔뜩 미안한 표정으로 고백한 백성일에게 말했다.“제대로 알고 오셨네. 그 형사 말이 맞다고요. 나 아저씨 이용하는 거야.” “검사님. 검사님은 최철우 회장한테 왜 그렇게 충성을 다하세요?”백성일의 뜻밖의 말에 박흥식은 잠시 머뭇거렸다. 최철우라는 이름이 나온 순간 뭔가 캥기는 것이 있는 느낌이었다. “뭐요?”“이게 방향이 잘못돼도 많이 잘못된 거 같은데. 그렇게 돈 많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을 위해서 일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같은 공무원들은? 그러라고 국민들이 비싼 세금 내서 우리 월급 주는 거 아니에요?”백성일은 진실을 말하기 전에 공무원으로서의 양심에 호소했다. 지금 백성일의 말을 듣게 하려면 최철우를 감싸는 박흥식의 마음부터 돌려놓아야 했다.
내 맘대로 다섯 그릇
창조와지식(북모아) / 조영선, 이명희, 로지, 권은숙, 에레 (지은이) / 20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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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영선, 이명희, 로지, 권은숙, 에레 (지은이)
소박한 밥상은 종종 우리에게 큰 행복을 선사한다. 작고 소중한 순가들이 모여 특별한 의미를 가진 시간이 된다. 마찬가지로 이 책의 다섯 가지 이야기들도 작고 소박한 순간들을 부지런히 불을 지펴 완성했다. 각자의 독특한 입맛대로 다섯 가지 이야기를 자신만의 그릇에 알뜰히 담아내었다. 작가들의 노력과 자기성찰은 각자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히 어우러진다. 글을 쓰며 자신도 몰랐던 내면의 불씨를 꺼내기 위해 부지런히 애쓴 흔적이 보인다.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런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 또한 힐링과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반갑다 퇴직 조영선 1 퇴직을 만나는 마음 2 얼떨결에 놀고, 대처한 일들 3 퇴직을 칭찬하자 4 모르면 따라 해 보자 5 은퇴, 불안은 기회다 6 눈에 쌍심지 켜고 아내와 친해지기 7 이런저런 생각들 그림책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이명희 1 착한 아이 그림자 2 참! 잘했어요 《착한 아이 사탕이》 3 타인의 시선 속에서 《줄무늬가 생겼어요》 4 족쇄의 두드림 5 숨 쉴 공간이 필요해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몰라》 6 나 때문에 《나 때문에》 7 프레임 탈출 8 까마귀가 늘 까맣기만 한 건 아니지 《나는 까마귀》 9 나를 찾아서 10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를 찾아서》 그렇게 그냥, 엄마가 됩니다 로지 1 친정엄마와 다른 길을 가고 싶었다. 2 엄마와 남편에게 자주 하던 ‘내 탓’ 3 외할머니, 엄마, 나 106 4 이별의 마음으로 쓴다. 저도 그냥, 엄마 할래요 5 아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생활이 되기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권은숙 1 운명처럼 시작된 직장 생활 2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삶은 시작되지만 선택은 내 몫 3 어느 날 보인 가장들의 뒷모습 4 ‘성실’이라는 이름 5 위기 속 기회 알아차리기 6 취미 독서에서 목적이 이끄는 독서로 어서와, 이탈리아는 처음이지? -이탈리아에서 신생아가 되다 에레 1 아이스 아메리카노 1 – 아이스 커피에 진심인 한국인 2 아이스 아메리카노 2 – 이탈리아 카페와 한국 카페의 다른 점 3 아이스 아메리카노 3 – 이탈리아 남편을 홀린 아이스 커피 4 네 죄를 네가 알렸다! 5 콩 한 쪽을 왜 나눠 먹어? 내가 먹어야지! 6 예쁜 줄 착각할 뻔했어 7 알다가도 모르겠는 알쏭달쏭 웃음 포인트 8 으랏차차, 이불킥 9 배꼽시계가 울리는 시간 10 영양 부족을 걱정하는 남자, 단백질 과다를 걱정하는 여자이 책은 다섯 명의 작가들이 두 달 동안 자기성찰에 힘써 내면의 불씨를 꺼내는 과정을 통해 삶의 작은 단상들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밥상 위의 여러 가지 반찬들이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어우러져 하나의 완성된 식사를 이루어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의 정의로 분류하기 어려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이 어우러져 다채롭고 풍부한 내용을 선사합니다. 소박한 밥상은 종종 큰 행복이 됩니다. 작고 소중한 순간들이 모여 특별한 의미가 됩니다. 이 책의 다섯 가지 맛있는 이야기들은 작가들의 노력과 성찰로 가득차있습니다. 작은 일상적인 순간들을 통해 펼쳐진 삶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레이첼 카슨과 침묵의 봄 (큰글자)
살림 / 김재호 (지은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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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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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지은이)
<침묵의 봄> 은 100명의 세계적 석학이 뽑은 ‘20세기를 움직인 10권의 책’ 중 4위를 차지했다. 그 책의 저자인 레이첼 카슨 역시 「타임」이 뽑은 ‘20세기 중요인물 100명’ 중 한 명이다. 20세기 후반 환경운동에 절대적 영향을 준 레이첼 카슨과 <침묵의 봄> 에 대한 짧지만 알찬 안내서.이성, 감성, 지성의 창의적 영재 삶의 여정을 찾아서 독존이 아닌 공생을 위하여: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의 자연관과 생명관 레이첼 카슨의 작품 속으로20세기 중요인물 100인 중 한 명인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에 대한 짧지만 알찬 안내서 20세기 후반 환경운동에 절대적 영향을 준 레이첼 카슨과 『침묵의 봄』에 대한 짧지만 알찬 안내서. 20세기 최고 인물이 쓴 최고의 책 『침묵의 봄』은 100명의 세계적 석학이 뽑은 ‘20세기를 움직인 10권의 책’ 중 4위를 차지했다. 그 책의 저자인 레이첼 카슨 역시 「타임」이 뽑은 ‘20세기 중요인물 100명’ 중 한 명이다. 20세기 후반 환경운동에 절대적 영향을 준 레이첼 카슨과 『침묵의 봄』에 대한 짧지만 알찬 안내서이다. 레이첼 카슨은 과학적 분석력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융합하여 실천을 토대로 한 사회적 가치관을 발현했다. 이런 측면에서 그녀는 창의적 융합영재의 전형이다. 특히 레이첼 카슨이 보여준 삶에 대한 진정성은 환경윤리의 측면에서 여전히 간절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한 인간의 생이 어떻게 실천적 가치관을 발현해 가는지 알아 갈 수 있다. 『침묵의 봄』이 출간된 지 40여 년이 훨씬 넘은 지금도 우리는 무수히 많은 화학물질들 속에서 둘러싸여 살아간다. 다이옥신, 아토피 등의 용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게 우리의 자화상이다. 조홍섭 환경전문기자는 무엇보다 ‘침묵의 봄’은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썼다. 그는 “카슨은 울새, 홍관조, 글뚝새들이 사라지고 비둘기, 지빠귀와 참새만 보이는 침묵의 봅을 개탄했다. 요즘 대도시에는 그나마 지빠귀마저 귀하다”며 “무엇보다 우리는 침묵의 봄이 더 이상 부자연스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라고 개탄했다. 『침묵의 봄』이 고발했던 사안들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아니, 오히려 더 악화가 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1963년 4월 3일, 미국의 대표적 시사프로그램인 에 레이첼 카슨이 등장했다. 프로그램은 『침묵의 봄』이 제기한 살충제 사용 문제점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자 마련됐다. (중략) 인터뷰에 나온 정부 관리들은 사태에 대한 충분한 파악 없이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했다. 반면 카슨은 시종일관 침착한 모습으로 방송을 통해 인류가 자연에 가한 폭력을 낱낱이 고발했다. 그녀는 “우리가 이겨야 할 대상은 결코 자연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이라며 “인간과 자연, 둘 중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을 정복하거나 지배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바로 스스로를 통제하는 능력의 부재라는 점을 카슨은 강조하고자 했다. 결국 시청자들은 누구의 말이 옳은지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할 수 있었다. 『침묵의 봄』을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1958년 1워르 메사추세츠에 사는 친구 허킨스가 이러한 소식을 편지로 보내오면서부터였다. 허킨스는 조류학자로서 「보스턴 포스트」의 전 문학 담당 편집자였고, 이전에 『우리를 둘러싼 바다』에 대한 좋은 서평을 「보스턴 포스트」에 실어 줬다. 이에 대해 카슨이 감사의 편지를 썼고 둘은 가끔씩 편지를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허킨스는 DDT 살포로 인해 새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카슨에게 알려 줬다. 카슨은 이전부터 DDT의 악영향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다. 한번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DDT의 악영향을 고발하는 글을 투고했으나 광고 문제로 거절당하기도 했다.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State of the union
밝은세상 / 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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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소설,일반
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빅픽처>의 작가 더글러스 케네디의 신작 장편소설. 34년 동안 헌신해온 결혼생활의 결과 한나는 존경받는 교사, 남편은 의사, 아들은 변호사, 딸은 펀드매니저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겉모습은 안정적인 가정이지만 여전히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남편, 잘못된 종교적 신념에 경도돼 매사에 배타적인 아들, 의존적인 사랑에 집착하는 딸은 한나를 끝없이 불안하게 한다. 유부남과의 실연에 절망한 딸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30년 전 단 한 번의 외도가 상대 남자의 책을 통해 공개되면서 황색 저널리즘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게 된 한나의 삶은 다시 위기의 격랑 속으로 휩쓸려든다. 한나의 삶은 한 평범한 여성이 독립적인 삶을 이루기 위해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의 삶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한나가 마지막 장면에서 홀로 파리공항에 내려서는 모습은 바로 독립적인 길을 가려는 결연한 의지로 받아들여진다. 제1부 / 7 제2부 / 221 작가의 말 / 579 옮긴이의 말 / 581다른 사람이 원하는 길이 아니라 너의 길을 가라! -전 세계 30여 개국 독자들이 공감한 바로 그 소설! -《빅 픽처》작가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무려 200주 이상 국내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등재된《빅 픽처》를 비롯해 출간하는 소설마다 독자들을 열광하게 만든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이 출간되었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2010년《빅 픽처》를 필두로 2014년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까지 국내독자들에게 모두 합해 10권의 소설을 선보였다. 작가의 소설은 유머러스하고 위트가 넘치는 문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치밀한 묘사, 누구나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매혹적인 스토리로 시종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을 선보여 왔다. 풍부한 여행 경험이 바탕이 된 생생한 묘사, 재기발랄한 입담도 작가의 소설에서 볼 수 있는 두드러진 매력이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이력은 독특하다. 뉴욕 맨해튼 출신이지만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쌓은 곳은 유럽이다. 파리, 런던, 더블린 등지에 거주하며 작가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지금은 30여 개국에서 소설을 출간하고 있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재평가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이먼앤슈스터>사에서 전 작품을 재출간했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뉴욕의 오프오프브로드웨이에서 연극대본을 쓰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초창기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본 여행경험을 바탕으로 여행기를 쓰다가 소설 집필에 뛰어들었다. 프랑스에서 나오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한편 프랑스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영국에서도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있다. 2013년에는 소설 두 편 -《빅 픽처》,《파리5구의 여인》-이 프랑스판 영화로 제작되어 상영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개봉돼 작가를 좋아하는 다수 독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국내에 소개된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빅 픽처》를 필두로 《위험한 관계》,《모멘트》,《파리5구의 여인》,《행복의 추구》,《템테이션》,《리빙 더 월드》,《더 잡》,《파이브 데이즈》,《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에 이르기까지 총 10권으로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출간하는 작품마다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은 1부와 2부로 나눠져 있다. 이 소설의 1부는 1960년대 중반에서 1970년 초반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며, 2부는 2003년을 배경으로 한다. 소설이 시작되는 1966년은 미국에서 베트남전 반대운동이 한창 거세게 전개되었던 때다. 주인공 한나 래덤의 아버지 존 윈드럽 래덤은 반전운동을 이끌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학교수다. 미국에서 1960년대 중반과 1970년대 초는 격변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기성세대의 관습과 통념, 가치관을 부정하며 자유와 평화를 추구하고 자연으로의 회귀를 주창한 히피문화가 베트남전을 반대하는 급진주의와 결합돼 광범위하게 확산되었던 때였다. 주인공 한나와 친구 마지가 홀치기염색 옷을 입고 부풀린 머리를 하는 것, 버몬트대학교 학생들이 대마초에 빠져 있는 것 등은 모두 당시 미국 젊은이들의 히피문화를 보여주는 것들이다. 한나는 베트남전 반대운동의 핵심인물이었던 아버지와 자기중심적이며 리버럴한 사고를 하는 예술가 어머니를 바라보며 자라는 동안 은연중 부모와는 배치되는 삶을 추구하게 된다. 한나의 부모는 가정보다는 사회활동에 주력했고, 쌍방의 외도 문제로 불화가 잦다. 한나의 부모는 딸이 대학에 들어가면 사회 경험도 풍부하게 쌓고, 해외여행도 해보고, 이성교제도 충분히 해보길 원하지만 한나는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의대생 댄을 만난 이후 다른 일에는 전혀 눈길을 돌리지 않는다. 한나가 독립적인 여성의 삶을 꿈꾸면서도 댄과 서둘러 결혼하게 된 것은 부모 특히 엄마로부터 한시바삐 벗어나 자신의 길을 가고 싶은 생각 때문이었다. 한나 자신이 부모처럼 유명인사가 될
소년은 늙지 않는다
문학과지성사 / 김경욱 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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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경욱 글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래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21년간 왕성한 작품 활동을 계속해온 김경욱의 일곱번째 소설집. 그러나 작가는 이 책을 자신의 '첫 책'이라고 소개한다. 문학평론가 김남혁은 김경욱을 두고 "전문가들이 오른손으로 쌓은 견고한 체계에 왼손 펀치로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는" "아마추어"라고 소개했고, 이번 소설집의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백지은은 "명확하게 잡히지 않는 현란한 표정의 소설들은 그 자체로 그의 거침없는 소설 편력의 증거"라며 작가를 "바람둥이"라고 칭한다. 물론 항상 새로워지면서도 끊임없이 왕성한 창작열을 보여준 부지런한 소설가라는 점도 김경욱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일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다음에 쓸 작품이야말로 내가 글을 쓰게 하는 힘이 된다"라고.스프레이 개의 맛 빅브라더 소년은 늙지 않는다 인생은 아름다워 승강기 아홉번째 아이 염소의 주사위 지구공정 해설: 잘하는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_ 백지은 작가의 말정교하게 짜인 소설의 성벽 안에서 가장 현실적인 어른아이들과 만나는 경험 스스로 경신하는, 언제나 새로운, 업그레이드형 소설가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하는 순간, 겨우 터득한 소설 쓰는 법을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것. 어김없이 작가 지망생으로 돌아간다는 것. 막막함에도 불구하고, 막막하기 때문에 또다시 쓰게 된다는 것. 그리하여 언제나 첫 소설, 첫 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 열세번째 책이다. 아니, 열세번째 첫 책이다._「작가의 말」에서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래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21년간 왕성한 작품 활동을 계속해온 김경욱의 일곱번째 소설집 『소년은 늙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그러나 작가는 이 책을 자신의 “첫 책”이라고 소개한다. 문학평론가 김남혁은 김경욱을 두고 “전문가들이 오른손으로 쌓은 견고한 체계에 왼손 펀치로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는” “아마추어”(『작가세계』 2009년 봄호)라고 소개했고, 이번 소설집의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백지은은 “명확하게 잡히지 않는 현란한 표정의 소설들은 그 자체로 그의 거침없는 소설 편력의 증거”라며 작가를 “바람둥이”라고 칭한다. 물론 항상 새로워지면서도 끊임없이 왕성한 창작열을 보여준 부지런한 소설가라는 점도 김경욱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일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다음에 쓸 작품이야말로 내가 글을 쓰게 하는 힘이 된다”라고. 1990년대 김경욱은 하드보일드적인 스타일과 대중문화를 적극적으로 차용하는 기법을 통해 대표적인 ‘신세대 작가’로 떠올랐다. 등단작 「아웃사이더」에서 방황하는 청춘의 황폐한 내면을 섬세하게 펼쳐 보인 그는 조금 더 앞선 시기 등장한 백민석이나 김영하와는 다르게 건조하고 열정이 거세된 인물을 전면으로 내세워 “냉혹성은 더욱 치열해지고 그런 세계를 대하는 냉담한 태도는 오히려 진지하다”(문학평론가 김병익)는 평을 받았다. 하드보일드적 색채가 점차 농밀하게 무르익은 김경욱의 ‘스타일’은 이 책에 수록된 「염소의 주사위」나 「아홉번째 아이」에서도 그 연결점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빙하기의 도래로 눈 덮인 마을에 유기된 채 살아가는 소년의 일상을 담은 「소년은 울지 않는다」나 방사능에 오염된 지구를 버리고 달에 정착한 사람들이 다시 지구를 탐사하러 떠나는 이야기인 「지구공정(地球工程)」 등에서 종말론적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는 점이 새롭게 눈에 띈다.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 군상의 면면, 특히 사회적으로든 생태적으로든 합리적 질서가 붕괴된 채 오작동되는 세계 속에서 성장을 멈춰버린 소년들이 보여주는 반전으로 김경욱은 읽는 이에게 또 한 번의 깜짝 놀랄 ‘레프트훅’을 맛보게 할 것이다. 지독하게 고지식하고 병적으로 결벽스런 사람들 2012년 이상문학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던 단편 「스프레이」에는 대표적으로 왜곡된 시각을 가진 채 살아가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백화점 구두 매장의 점원으로 늘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같은 시간에 씻고 용변을 보며, 구두를 아홉 켤레나 신어보고 그냥 돌아서는 손님에게도 깍듯하게 인사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남의 택배 상자를 가져오는 실수를 하고 축축해지는 손을 내려다보며 크게 당황한다. 긴장할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증상이었다. 첫사랑에게 차인 것도 축축해진 손 때문이 분명했다. 손을 처음 잡고 며칠 뒤 돌연 결별 통보를 받았으니 다른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그는 여자의 손을 멀리함으로써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었다. 첫사랑에게 차인 이유를 찾아내지 못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사랑을 얻는 것보다 실수를 피하는 게 더 중요했다. 그가 실수를 저지르면 아버지는 버럭 소리부터 질렀다. 넌 대체 뭐 하는 놈이냐? 그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곤 했다. 그러면 아버지는 혀를 차며 중얼거렸다. 축축한 놈._「스프레이」에서 실연의 원인을 다한증 탓으로 돌리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 (어진 에디션)
휴머니스트 / 박시백 (지은이)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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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지은이)
‘대한민국 국보 제151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25대 군주와 472년간의 역사를 6,400만 자에 담은 인류의 귀중한 역사 기록물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와 문화 이해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지만,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를 제외한 이들에게는 오래도록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등장함으로써 이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세계 유례없는 최고의 기록유산을 장벽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독보적인 역사 만화가 박시백 화백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콘텐츠에 만화라는 장르로 새로이 생명력을 불어넣었고, 그렇게 탄생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정사에 기반하여 탄탄한 구성과 균형 있는 사관을 갖추면서도,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하여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역사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완간 후 10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단장하여 더 풍성해진 콘텐츠들과 함께 ‘2024 어진 에디션’을 선보인다. ‘2024 어진 에디션’은 정사 《조선왕조실록》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의 특징을 드러내고자 어진과 공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스무 권의 표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박시백 화백은 각 권을 대표할 인물들을 직접 고심하여 선정하였고, 이는 곧 조선사를 압축해 보여주는 20인의 얼굴이다. 박시백 화백의 그림으로 조선시대 500년을 장식한 주인공들의 현대판 어진, 공신화를 만나는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각 권 〈연표〉·〈가계도 및 주요 인물〉 부록은 박시백 화백의 캐릭터와 만화 컷을 활용하여 해당 권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조선 왕조 500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앞뒤 권을 서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연표〉, 왕을 중심으로 한 왕실 인물과 동시대에 활약했던 주요 인물들의 관계를 조망할 수 있는 〈가계도 및 주요 인물〉로 조선 역사의 씨줄과 날줄을 고스란히 엮어낸다.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반정의 주역들 서인반정 김류와 이귀 이괄의 반란 새 임금의 다짐 제2장 정묘호란 전후 가도의 모문룡 정묘호란 발발하다 강화도에서 힘없는 나라의 백성 제3장 치욕의 날들 추숭에 힘을 쏟다 척화선언 눈보라 치는 남한산성 항복이냐 항전이냐 삼전도의 굴욕 제4장 병자호란 이후 항복 이후의 일들 파병과 횡의 김상헌과 최명길 임경업과 정명수 제5장 왕의 폭주 당당 소현세자 커져가는 의심 의문의 죽음 잔혹 인조 무엇을 하였는가 작가 후기 《인조실록》 연표 조선과 세계 Summary: The Veritable Records of King Injo The Veritable Records of the Joseon Dynasty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350만 독자가 선택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역사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24 어진 에디션 출간 ‘대한민국 국보 제151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25대 군주와 472년간의 역사를 6,400만 자에 담은 인류의 귀중한 역사 기록물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와 문화 이해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지만, 남한에서 소재가 파악된 것만 총 2,219책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를 제외한 이들에게는 오래도록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등장함으로써 이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세계 유례없는 최고의 기록유산을 장벽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독보적인 역사 만화가 박시백 화백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콘텐츠에 만화라는 장르로 새로이 생명력을 불어넣었고, 그렇게 탄생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정사에 기반하여 탄탄한 구성과 균형 있는 사관을 갖추면서도,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하여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역사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첫 권 출간 이래 시대와 끊임없이 호흡하며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여전히 독보적인 조선사 콘텐츠이다. 이에 완간 후 10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단장하여 더 풍성해진 콘텐츠들과 함께 ‘2024 어진 에디션’을 선보인다. · 어진과 공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박시백 화백이 새롭게 그린 표지화 · 각 권 〈연표〉·〈가계도 및 주요 인물〉 신규 수록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인류의 유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콘텐츠가 되다 “세계기록유산은 모두의 것이며, 모두를 위해 온전히 보존되고 보호되어야 하며, 문화적 관습과 실용성을 충분히 인식하여 모든 사람이 장애 없이 영구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네스코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은 단일 왕조 역사서로는 가장 장구한 세월에 걸친 기록이자 엄정한 편찬과정과 그 체계성에 있어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귀중한 역사 기록물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함께 보존하고 향유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조선왕조실록》은 오랜 시간 지식인의 연구 영역에 머물러 있었는데, 472년간의 조선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원본의 압도적인 분량과 범위가 접근을 가로막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조선왕조실록》이 대중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2000년대 초, 조선사로 향하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기념비적인 시리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탄생했다. 2001년 구상을 시작으로 2003년 1권 출간, 2013년 20권 완간에 이르기까지 10여 년의 세월을 조선사에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라는 장르로 재창조했다. 철저히 정사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박시백 화백 고유의 날카롭고 재치 있는 해석이 더해진 조선 역사는 개성 넘치는 500명의 캐릭터와 25,000컷이라는 놀라운 분량과 서사, 탄탄한 구성과 명쾌한 시각으로 생동했다. 조선 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어린이와 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독자층을 넓혀오며 조선사 자체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소중한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은 이처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이자 우리 시대의 오리지널 문화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었다. 우리 시대의 대표 만화가 박시백, 역사만화의 새 지평을 열다 범접할 수 없는 사실 고증과 작가주의적 노련미가 느껴지는 단단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역사적 시각을 벼려온 박시백 화백은 10년이 넘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라는 한 시리즈에 투신하며 ‘대하역사만화’라는 수식어가 손색없는 작업을 선보였다. 이에 350만 이상의 독자가 열렬한 성원과 환호를 보냈고, 대한민국 만화대상 장관상과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거머쥐는 등 박시백 화백은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신뢰받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역사만화가로 그 이름을 각인시켰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대표작을 필두로 그는 《35년》을 통해 조선 망국 이후 일제강점기의 질곡을 그리는가 하면, 《박시백의 고려사》로 다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고려·조선 왕조 1,000년의 역사를 집대성하는 등, 시대를 종횡무진하며 박시백표 역사만화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첫 출간 이후 20여 년이 흐른 지금, 국내 역사만화의 새 지평을 개척한 박시백 화백과 그의 작품들이 대한민국 출판 문화와 토양에서 지니는 의미는 실로 깊다. ‘2024 어진 에디션’의 특징 ‘2024 어진 에디션’은 정사 《조선왕조실록》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의 특징을 드러내고자 어진과 공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스무 권의 표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박시백 화백은 각 권을 대표할 인물들을 직접 고심하여 선정하였고, 이는 곧 조선사를 압축해 보여주는 20인의 얼굴이다. 태조·세종부터 연산군·고종까지 조선의 면면을 상징하는 군주뿐만 아니라, 임금보다도 더 큰 존재감으로 시대를 장악했던 문정왕후와 흥선대원군, 조선의 청사진을 그린 정도전과 국란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이순신 같은 공신들까지…. 박시백 화백의 그림으로 조선시대 500년을 장식한 주인공들의 현대판 어진, 공신화를 만나는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각 권 〈연표〉·〈가계도 및 주요 인물〉 부록은 박시백 화백의 캐릭터와 만화 컷을 활용하여 해당 권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조선 왕조 500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앞뒤 권을 서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연표〉, 왕을 중심으로 한 왕실 인물과 동시대에 활약했던 주요 인물들의 관계를 조망할 수 있는 〈가계도 및 주요 인물〉로 조선 역사의 씨줄과 날줄을 고스란히 엮어낸다. ‘2024 어진 에디션’ 전용 박스 케이스는 현대적인 디자인을 담으면서 높은 내구성을 갖췄고, 세트 구성에 포함된 〈조선왕조실록 가계도〉와 조선 역대 국왕을 한자리에 모은 대형 브로마이드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집의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인다.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권 표지화 인물 : 인조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걸어온 길 1998년~2001년 〈왕과 비〉, 〈연산군〉, 〈조광조〉 등의 역사 드라마를 즐겨 보다 우리 역사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함을 깨닫고 역사책을 읽기 시작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조선 역사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국역 조선왕조실록》 CD-ROM을 구입하여 본격적인 《조선왕조실록》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4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열망으로 스스로 영예롭게 생각했던 직장인 한겨레신문을 떠났다. 2001년 5월 《조선왕조실록》을 공부하고, 구성하고, 습작하는 하루 12시간의 중노동이 시작되었다. 2003년 7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첫 권, 〈개국〉이 출간되었다. 2003년 12월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대상에서 장관상(만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5년 4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 〈단종·세조실록〉이 출간되었다. 5권부터는 책의 모양을 새롭게 단장했다. 어린이·청소년 독자에 최적화되어 있던 판형에서 성인 독자의 요구를 수용한 판형으로, 발랄한 디자인에서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바꾸고, 시리즈 제목 또한 《만화 조선왕조실록》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변경했다. 2007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권 〈선조실록〉이 출간되었다. 전체 20권 출간 계획 중에서 열 권이 출간된 이때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반환점을 돌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많은 언론이 깊은 관심을 보였다. 2009년 8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권 〈숙종실록〉이 출간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더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책상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권 62쪽이 펼쳐져 있었으며, 대통령의 일기에는 “박시백 화백이 만화로 그린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재미있고 참고가 된다”고 적혀 있었다.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 〈망국〉이 출간되며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완간과 함께 폭발적인 독자 반응이 이어졌다. 2013년 8월 제10회 부천만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3년 12월 조선일보 올해의 책,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 교보문고 올해의 책 등에 선정되었다. 2014년 2월 100만 부 돌파 2014년 12월 200만 부 돌파 2015년 6월 2015 개정판 출간 2021년 3월 2021 개정판 및 특별 세트 출간 2024년 6월 2024 개정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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