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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의 턴
보림에스앤피 / 조남현 (지은이) / 2021.09.28
10,000원 ⟶ 9,000원(10% off)

보림에스앤피소설,일반조남현 (지은이)
조남현 첫 번째 시집. 내 인생의 턴이다. 더 이상 세월에 이끌려 갈 수 없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 내 인생에 나를 찾아 떠나는 긴 여행... 내 삶의 시작이요 또한 내 삶의 반란이다. 다시 시작이다. 끌려가는 인생은 끝이다. 턴은 창조적인 새삶의 시작이다.삶 / 우주 속에 나 / 사랑하라! / 산다는 건 님의 침묵 / 여자는 1 / 여자는 꽃이다 / 여자는 2 나의 하루 / 창작사냥 / 벗이란? 1 / 벗이란? 2 행복 / 행복한 사람 / 겨울비야 / 대화의 맛 내일 / 꿀잠 / 말 / 세상 구경 내가 행복한 이유 / 먼지가 되어 / 천국 편안한 마음 / 꽃을 든 여인 / 파아란 희망 어느 기분 좋은 봄날에 / 보물섬 / 북한산 신선의 친구되어 / 허허허와 기막힌 미소 북한산의 봄맞이 / 봄비! / 달리다 지나쳤어 꿈 / 통증 / 우아한 삶 / 영혼없는 예술가 노천 해수탕에서 / 북한산의 봄 / 낮달 님 없는 봄날은 / 어둠 속에서 / 사랑이란? 방관자 / 자연사 / 봄맞이 / 꿈꾸는 노시인 마로니에 공원 / 내일 / 덤 인생 / 봄처녀 크레오파트라와 시저 / 청춘보다 지금 이 순간! 봄날은 가고 말아라 / 봄비와 님 / 열정의 무아꽃 천국의 축복 / 쑥개떡 / 봄비 나리는 아침에 좋은 바람 / 나의 길 / 기억 속의 나 / 꿈꾸는 꽃 내안의 우주 / 노천 온천에서 / 북한산 행복한 선택 / 그리움 / 웃픔바다 / 무아의 세계 나의 요람 / 시를 삶으면 무엇이될까? 행복을 여는 아침 / 행복만땅 / 밀린 숙제 프랭크 활짝 웃자 / 무죄 / 그리움 1 / 그리움 2 무아별 / 삶이란! / 달랑무 / 비는 님 프랭크의 갈등! / 꽃! / 블루베리 장대비 내리던 날 / 비의 체온은 73° / 모자 북한산이 아픈이유? / 노시인의 바다 / 그 사이 삶은 도전이다 어느날 갑자기... 불현듯히 밀려오는 그리움 천국의 천사되어 / 노시인.3 / 완벽한 삶이란 바보상자 앞에서 / 미녀와 노시인 / 하얀 터널 때문에 / 개뿔 이장 / 낭만 고양이 천국의 문 / 그리움주 한잔 / 한평의 텃밭 가을비가 참 좋다 / 태양을 향하여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 바다가 턴하는 이유? 연미씨를 보내며... / 바다의 턴 턴이란? 내 인생의 턴이다 더 이상 세월에 이끌려 갈 수 없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 내 인생에 나를 찾아 떠나는 긴 여행... 내 삶의 시작이요 또한 내 삶의 반란이다 다시 시작이다 끌려가는 인생은 끝이다 턴은 창조적인 새삶의 시작이다 내 인생에 유턴은 뉴턴이다 인생60년에 나는 나에게 턴이란 새삶을 선물했다 그것은 내 인생의 탄생이다 내 삶의 신세계가 열렸다 그 길은 내가 선택한 길이다 내 인생에 유턴은 뉴턴이다 턴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알프레드 밴드 교본 Sound Innovations : Baritone / Euphonium 1
상지원 / Robert Sheldon 외 지음, 박재수 옮김 / 2013.03.20
10,000

상지원소설,일반Robert Sheldon 외 지음, 박재수 옮김
지금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온 콘서트 밴드 교육과 수천 명의 선생님들이 직접 경험한 노하우, 그리고 최신 기술을 결합하여 펴낸 혁신적인 밴드 교본이다. 미국 및 국제적인 음악교육 기준을 충실히 따른 본 교본은 아주 체계적이며 견고한 페다고지를 기초로 하고 있다.준비, 자세, 연주 시작! .................................... 2 첫 소리 내기 ................................................. 3 기보법 ......................................................... 4 1단계: 소리내기 시작 ..................................... 5 2단계: 기본적인 소리 .................................... 11 3단계: 연주 기술 .......................................... 21 4단계: 소리 발전시키기 ................................. 28 5단계: 사운드 테크닉 .................................... 33 6단계: 사운드 연주 ....................................... 39 음계, 아르페지오, 준비연습용 성가곡과 에튀드 .. 43 리듬 연습곡 ................................................. 45 사운드 체크 ................................................. 46 음악 용어 사전 ............................................. 47 바리톤/유포니움 운지표 ................................. 48 단순하면서도 혁신적인 밴드 교본『사운드 이노베이션, SOUND INNOVATIONS』은 지금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온 콘서트 밴드 교육과 수천 명의 선생님들이 직접 경험한 노하우, 그리고 최신 기술을 결합하여 탄생시킨 혁신적인 밴드 교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및 국제적인 음악교육 기준을 충실히 따른 본 교본은 아주 체계적이며 견고한 페다고지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 개개인의 악기 교육 및 콘서트 밴드 전체를 위한 교재 ▶ 모든 곡들에 대해 멜로디 연주 예시와 반주를 mp3로 제공!! ▶ 악기 별 중요 개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깔끔한 페이지 구성 ▶ 교본 내 연습곡 마다 명확한 집중 학습 목표 설정 ▶ 레슨 진도를 돕는 6단계 구성!! ▶ 리듬은 물론 음악 개념들을 소개하고 강화시키는 명쾌한 접근법!!
불갑초
학이사(이상사) / 손태균 (지은이) / 2020.12.08
10,000원 ⟶ 9,000원(10% off)

학이사(이상사)소설,일반손태균 (지은이)
손태균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집에는 4부로 나뉘어 각 20편씩 8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제목인 '불갑초'는 우리나라 어느 들이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흔히 돌나물이라고 부르는 산나물을 말한다. 시집의 제목 '불갑초'처럼 시인은 아파트 후미진 터의 돌나물이나 죽부인, 폐타이어, 비계, 테트라포드 등 시에서 보기엔 낯선 것들을 소재로 삼는다. 특히 장황한 비유와 화려한 수사를 생략한 단도직입적인 시인의 시어는 "삶의 통속과 예술의 미학 그 경계의 시학을 구사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거친 듯한 표현은 소재와 시어가 잘 맞물려 시인만의 개성이 되었다.1부 경자의 봄 여한餘恨 하중도 가는 봄길 홍매를 기다리며 팔공산 왕건길 벗들은 사라지고 아기 참나무 유스띠노에게 뜬 바위의 꿈 체감무게 부활 새내기 하교시간 목련 산중山中 어머니 지경령地境嶺 넘으면 경자의 봄 기우祈雨 수성못 수양버들 영남건설기술교육원 홍매의 해후 마른 비 2부 달구벌 코로나 측백나무 마신록Masinloc 맹그로브 망일봉 철쭉 팔불취 죽부인의 비애 울타리 장미 허블레아니호의 할머니 달구벌 코로나 유학산 천둥 노을 태화강 십리대숲 매미 허물 옥산서원 홰나무 도라지 호수 먹구름 황강변 누렁이 명파鳴波 해변 퇴고 둑방 3부 시월의 둥시 8월을 넘기며 쌀米 간척농지 낙엽 달구벌 하늘 길 누님 영전靈前에서 칠성대七星臺 삼플라 마을Garhi Sampla 그리움 침산동구砧山洞口 은행목 시월의 둥시 오봉산 한로寒露 팔공산 단풍 국화 일가견 낙엽 늦가을 민들레 백로의 팽나무 가을 홍매 불갑초佛甲草 벌초 4부 바다사리 겨울 오봉산 박애博愛 그땐 그랬지 발린카깅 마을Barangay Balincaguing 팔달역암 폐타이어 망일봉 연리지 숙이 젊은 메타세쿼이아의 죽음 2·28 비 달비계 손녀 등굣길 바디body기타 비움 바다사리舍利 꿈길의 어머니 테트라포드 갓바위 모성애 음덕蔭德손태균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집에는 4부로 나뉘어 각 20편씩 8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제목인 ‘불갑초’는 우리나라 어느 들이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흔히 돌나물이라고 부르는 산나물을 말한다. 시집의 제목 ‘불갑초’처럼 시인은 아파트 후미진 터의 돌나물이나 죽부인, 폐타이어, 비계, 테트라포드 등 시에서 보기엔 낯선 것들을 소재로 삼는다. 특히 장황한 비유와 화려한 수사를 생략한 단도직입적인 시인의 시어는“삶의 통속과 예술의 미학 그 경계의 시학을 구사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거친 듯한 표현은 소재와 시어가 잘 맞물려 시인만의 개성이 되었다. 이승 소식 궁금해 차마 눈 못 감으셨을 어머니께 마음으로만 올리던 솟대 하나하나 쓸고 다듬어서 사랑하는 내 어머니 영전에 바치옵니다 -‘사랑하는 내 어머니 영전에 바치옵니다’ 중에서 시인은 『불갑초』의 서두에 사랑하는 어머니의 영전에 바치는 헌시를 실었다. 이렇게 땅의 뜻을 하늘로 전하는 ‘솟대’는 시인에게 있어서는 어머니를 위해 마음으로만 올리던 시다. 그런 시가 하나하나 쓸고 다듬어져 시집이 되었다. 거친 듯하면서도 언뜻 애절함과 그리움이 느껴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어머니께 전하는 이승의 소식답게 시 곳곳에 시인의 삶과 감정이 녹아들어 있다. 손태균 시인의 시가 가지는 특징은 중심에 언제나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록된 시를 읽으면 연리지의 미학을 엿볼 수 있다. 마치 한 나무처럼 엉켜 자라는 현상으로 이상적인 세계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목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담은 시는 이상세계에 대한 지향, 갈망과 동전의 앞뒷면처럼 서로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현상에 대해 묘사한다. 어버이와 자식, 또는 부부 사이의 사랑을 뜻하는 은애를 담은 시편은 시적 화자를 통해 화자의 서정적 속내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또한 손녀와의 관계에서 보이는 시적 화자의 자애로운 모습은 삼대가 어울려 살아가며 세계의 조화로운 성장과 성숙으로 이끄는 아름다움인 자애 연리지를 상징하고 있다. 이러한 서정으로 시인은 삶 속에 담긴 비단실을 다듬고, 풀어내고, 물레에 감아 새로운 세상을 시로 펼쳐 보인다.뜬 바위의 꿈올봄엔 나도라일락 한 송이 가슴에 피우고 싶다그 향기날숨 되어 터질 때 난, 찾아가리비바람에 그만 갇혀떨고 있을 그리움 위해올봄엔 나도종달새 한 마리 가슴에 키우고 싶다그 노래내 영혼 위로할 때 난, 찾아가리어둠에 그만 갇혀울고 있을 외로움 위해-1부 경자의 봄, ‘뜬 바위의 꿈’ 언제 어디서 왔는지아파트 후미진 터에 납작 업드려 살고 있는 불씨족佛氏族 처음 만난 성씨지만 돌밭에 터 잡은 걸로 보아변변찮은 씨족으로 여겼다마음을 어떻게 비웠는지 늘 낮은 자리에 머물며이웃에 기대지도 않고굳세게 자손을 늘려가던 어느 날웬 돌팔이 법관이 불법 주거하는 잡초라며 극형을 선고했고상고의 기회도 박탈당한 채 경비警備의 억센 손아귀에 목이 낚여시퍼런 곱사검에 다리가 잘려나갔다 원통해 썩지 못하는 메타세쿼이아 그루터기 위로 내팽개쳐졌지만스산한 바람만 울고 갈 뿐 아무도 거두지 않았다이렛날 아침 죽은 줄만 알았던 불씨 샛별의 기운을 받았는지시체 더미 속에서도 푸른 기상 그대로 간직한 채살아 숨 쉬고 있었다어떻게 알았을까“개똥밭에 뒹굴어도 이승이 극락”인 걸 그들이 명문名門 후손임을 그때서야 알았다-3부 시월의 둥시, ‘불갑초’ 낮은 자리에 머물며아무 대가도 없이세상 땟물말없이 다 받아주고바람결로 살을 떼어타는 목마름 풀어주는 창해蒼海무수히 사리를 품고부처님 나투셨다영원히 사멸하지 않는고귀한 바다사리그래서 나는오늘도 소금을 탐한다-4부 바다사리, ‘바다사리’
인조이 규슈 : 후쿠오카.나가사키.벳푸.유후인 (2019)
넥서스BOOKS / 정태관 (지은이), 승필호, 타미리 (사진) / 2019.02.15
16,800

넥서스BOOKS소설,일반정태관 (지은이), 승필호, 타미리 (사진)
<인조이 규슈> 2019년 최신 개정판. 각 도시별 베스트 스폿 선정과 지역 특색을 고려한 맞춤 코스 정보를 수록했으며, 각 도시에서 찾아갈 수 있는 근교 여행까지 총망라한 알찬 정보가 가득하다. 다양한 규슈의 이야기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까지 있다. 열차 여행 소개부터 규슈의 료칸 여행의 상세 정보 등을 수록한 테마 여행과 여행의 편의를 높여 줄 도시별 상세 지도와 교통 정보, 지도 서비스도 담겼다. 미리 만나는 규슈 다양한 매력의 온천 왕국 규슈 7현의 즐길 거리 규슈 7현의 먹거리 규슈의 쇼핑 리스트 추천 코스 유후인 + 후쿠오카 2박 3일 JR 패스로 북규슈 3박 4일(나가사키 + 하우스텐보스) JR 패스로 북규슈 3박 4일(벳푸 + 유후인) 산큐 패스로 여행하기(북규슈 일주, 다카치호 + 구로카와 온천) JR 패스로 남규슈 3박 4일(미야자키 + 가고시마) 후쿠오카 추천 하루 일정 지역 여행 규슈 기본 정보 후쿠오카현 - 하카타, 나카스, 텐진, 모모치 해변, 다자이후, 야나가와, 고쿠라, 모지코 사가현 - 우레시노 온천, 다케오 온천, 사가시 나가사키현 - 나가사키시, 하우스텐보스, 사세보·히라도, 운젠, 시마바라 오이타현 - 유후인, 벳푸, 기츠키, 우사 구마모토현 - 구마모토시, 구로카와 온천, 아소 가고시마현 - 가고시마시, 사쿠라지마, 이브스키, 기리시마 미야자키현 - 미야자키시, 니치난 해안 국정 공원, 오비, 다카치호 테마 여행 오모테나시! 규슈의 료칸 즐기기 철도의 왕국, 규슈에서 즐기는 열차 여행 올레, 규슈에서 즐기기 이건 몰랐지? 규슈의 성지 순례 아이와 함께하는 규슈 여행 쇼핑? 이제는 규슈다 여행 정보 여행 준비 한국에서 출국하기 일본으로 입국하기 톡톡 규슈 이야기 아사히 맥주 공장 텐진의 쇼핑몰 인스타그램의 인기 카페 사랑을 이어주는 규슈의 여행지 규슈에서 일본의 본섬인 혼슈 다녀오기 유후인의 탈 거리 야마나미 하이웨이아름다운 자연과 하나 되는 색다른 일본 여행! 전통 료칸에서 누리는 잊지 못할 럭셔리 체험 독특한 규슈 음식을 맛보는 식도락 여행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규슈의 온천 즐기기! 오감으로 즐기는 규슈 올레 걷기 <인조이 규슈>는 규슈 7현의 매력적인 볼거리는 물론 가장 인기 있는 음식점과 최고급 호텔부터 일본에서 핫한 료칸 정보까지, 규슈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완벽 여행 가이드북이다. 다른 가이드와 비교할 수 없는 <인조이 규슈>만의 특별함 - 여행 전문가가 적극 추천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완벽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 - 각 도시별 베스트 스폿 선정과 지역 특색을 고려한 맞춤 코스 정보 수록! - 각 도시에서 찾아갈 수 있는 근교 여행까지 총망라한 알찬 정보가 가득! - 다양한 규슈의 이야기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까지 있는 도서! - 열차 여행 소개부터 규슈의 료칸 여행의 상세 정보 등을 수록한 테마 여행! - 여행의 편의를 높여 줄 도시별 상세 지도와 교통 정보! - 도서에 수록된 스폿별 맵코드를 활용한 지도 서비스! ■ 본문 속으로 다양한 매력의 온천 왕국 일본에서 가장 많은 온천이 솟아나는 벳푸(일본 1위, 세계 2위, 매분 95,167ℓ)와 유후인(일본 2위, 매분 63,959ℓ)을 시작으로, 규슈는 일본에서 온천이 가장 많이 솟아나는 곳이다. 각 지역별로 온천의 분위기는 물론 효능도 다르다. 유후인 일본 전국에서도 순위에 꼽히는 인기 온천 여행지로, 특히 여성에게 인기가 많다. 100여개의 료칸이 있어 예산과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구로카와 숲속의 계곡을 따라 조성된 온천 마을로,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잘 간직하고 있다. 숙박객이 아니어도 온천 마패를 구입하면 세 곳의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우레시노 일본 3대 피부 미용 온천으로, 부드러운 온천 수질이 자랑이다. 녹차로 유명한 지역답게 온천과 녹차를 이용한 비누 등의 입욕용품도 유명하다. 운젠 일본 최초의 국립 공원인 운젠은 온천이라 적고, 운젠이라 읽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땅속에서 온천의 증기가 솟아나고, 강한 유황 냄새 때문에 운젠 지옥으로 불렸다. ■ 이 책의 구성 미리 만나는 규슈 규슈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주요 즐길 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쇼핑 리스트 등을 사진으로 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추천 코스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추천 코스를 살펴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워 본다. 지역 여행 규슈의 주요 지역에서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와 맛집, 료칸과 호텔 등을 소개하고, 상세한 관련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근교 여행 규슈의 메인 도시 외에도 시간을 내어 찾아가도 좋은 매력적인 근교 소도시 여행지의 정보를 담았다. 테마 여행 열차 여행과 수준 높은 료칸 체험, 규슈 올레길 등 규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테마를 소개한다. 여행 정보와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 여행에 유용한 정보를 정리하고, 휴대용 부록에는 각 지역의 지도와 상황별 일본어 회화를 담았다. ■ 부가 서비스 여행을 즐기다. ENJOY MAP! 인조이만의 특별한 여행 도우미! 가이드북 최초로 자체 제작한 맵코드를 활용한 <인조이맵> 서비스! 인조이가 항상 당신의 편안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하나, ‘인조이맵’에서 간단히 맵코드를 입력하면 책 속에 소개된 스폿이 스마트폰으로 쏙! 둘,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길 찾기 기능과 스폿간 경로 검색까지! 셋,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내가 원하는 스폿만 저장! 넷,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 가능! *모바일이나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과 태도 사이
토네이도 / 유정임 (지은이) / 2023.07.03
18,000원 ⟶ 16,200원(10% off)

토네이도소설,일반유정임 (지은이)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가고, 좋은 에너지가 있어서 가까이에 두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반대로 만날수록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고,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도 있다.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가르는 것일까? 결국 사람을 얻고 기회를 잡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 유정임은 흔히 ‘말 공장’이라 불리는 방송과 언론에서 30년 이상을 활동하면서 말로 흥하는 사람과 말로 망하는 사람을 무수히 목격하고 말의 감동과 공포를 체험했다. 각 분야의 명사와 리더들을 500명 넘게 인터뷰하며 ‘모든 성공은 말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과 태도 사이》에서는 말 같지 않은 말이 판치는 현실 속에서 어떤 말이 품격 있는 말이며, 말을 잘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생생한 현장 체험기를 담았다. 성공한 인물들은 ‘실력과 기술을 이기는 것이 태도’라고 입을 모았다. 여기에서 태도는 ‘말투, 마음가짐, 관계와 인생을 바라보는 자세’ 등이 모두 포함된다. 특히 그들은 ‘긍정의 말’을 구사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평소 에도 자신을 격려하는 말투를 사용했고, 고통 속에서도 다시 새로운 도전의 말을 준비했다.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부정의 언어가 아닌, 지지와 응원 같은 긍정의 언어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의 품격을 지키면서, 긍정적인 말과 태도로 기세 좋은 운을 불러 모을 수 있었던 것이다. 나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고 싶다면,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갖고 싶다면, 능력을 인정받고 신뢰를 주고 싶다면, 관계를 시작하고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면,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다면, 그때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되는 순간이 있다면, 지금 자신의 품격을 점검해봐야 할 때다. 사람은 가도 말은 남는다. 또한 사람은 태도로 기억된다. 우리에게 품격이 절실한 진짜 이유다. 품위 있는 말의 태도는 사람을 빛나게 하며 또한 사람을 굴복시킨다. ‘말’은 곧 ‘사람’이다. 시대를 이끌어 간 성공인들은 ‘말’을 섬기고 ‘말’에 책임지며 자신의 품격을 더해간다. 배움과 연습으로도 ‘말’은 훌륭히 키워진다. 품격 있는 리더들의 탁월하고 우아한 말과 태도를 배워보자. 인생의 벅찬 변화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기본을 알면 대화가 쉬워진다 01 배려: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법 02 수용: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을 때 03 인정: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의 말습관 04 진심: 예의 있게 거절하기 05 이해: 호감을 주는 3가지 요소 PART 2 닮고 싶은 말과 태도들을 만나다 01 긍정의 언어는 에너지가 된다: 드림웍스 감독 전용덕 02 경청은 귀로 하는 것이 아니다: UN WIPO 책임심사관 이윤주 03 인상적인 말은 타이밍이다: 가수 이문세 04 말을 위트 있게 하려면: 개그맨 이경규 05 서로를 키워주는 꽃이 되라: 생물학자 최재천 06 좋은 뒷모습이 좋은 기억을 만든다: 우아한형제들 CCO 한명수 07 다른 것이 살아남는다: 콘텐츠 전문가 이진아 08 생각을 하고 내놓는 진정성의 언어: 방송인 타일러 라쉬 PART 3 말에 품격을 더하는 연습 01 핵심을 첫머리에 날려라 02 돌려 말하기로 상대를 지켜라 03 진실해야 사로잡을 수 있다 04 가사가 주는 감동을 기억하라 05 상대를 배려하는 한마디를 덧붙여라 06 상대는 나에게 어떤 말을 기대할까 07 약점 드러내기를 겁내지 마라 08 배우고 싶은 말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보자 09 수치심이 극에 달한 순간, 불쑥 양보하라 10 말로 기세 좋은 운을 끌어당겨라 PART 4 일터에서 말이 경쟁력이 되는 순간 01 서둘러 말하지 않는 용기 02 신뢰를 주는 말투 신뢰를 잃는 말투 03 말의 방향을 맞춰라 04 내가 원하는 대답을 상대에게 이끌어내는 법 05 상대를 설득하는 근본 원리 06 다양한 일터에서 첫눈에 상대를 사로잡는 법 07 나이 많은 부하직원 슬기롭게 대하기 08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4가지 방법 PART 5 디테일로 큰 차이를 만드는 방법 01 빨강 고춧가루 : 말이 빨라지는 것을 고칠 수 있을까? 02 주황 홍당무 : 새롭게 조합하고 새롭게 던져라 03 노랑 단무지 : 말은 소리로만 전달되지 않는다 04 초록 시금치 : 편안한 리듬을 더하라 05 파란 대파 : 어려운 협상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 법 06 남색 가지 : 후회하는 말을 하지 않으려면 07 보라 양배추 : 말이 끝나면 시작되는 것들 에필로그“품격 있는 말이 경쟁력이다!” 언론인이 30년간 각계 명사들을 만나며 배운 결국 사람을 얻고 기회를 잡는 ‘태도가 좋은 사람들의 말습관’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가고, 좋은 에너지가 있어서 가까이에 두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반대로 만날수록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고,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도 있다.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가르는 것일까? 결국 사람을 얻고 기회를 잡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 유정임은 흔히 ‘말 공장’이라 불리는 방송과 언론에서 30년 이상을 활동하면서 말로 흥하는 사람과 말로 망하는 사람을 무수히 목격하고 말의 감동과 공포를 체험했다. 각 분야의 명사와 리더들을 500명 넘게 인터뷰하며 ‘모든 성공은 말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과 태도 사이》에서는 말 같지 않은 말이 판치는 현실 속에서 어떤 말이 품격 있는 말이며, 말을 잘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생생한 현장 체험기를 담았다. 성공한 인물들은 ‘실력과 기술을 이기는 것이 태도’라고 입을 모았다. 여기에서 태도는 ‘말투, 마음가짐, 관계와 인생을 바라보는 자세’ 등이 모두 포함된다. 특히 그들은 ‘긍정의 말’을 구사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평소 에도 자신을 격려하는 말투를 사용했고, 고통 속에서도 다시 새로운 도전의 말을 준비했다.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부정의 언어가 아닌, 지지와 응원 같은 긍정의 언어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의 품격을 지키면서, 긍정적인 말과 태도로 기세 좋은 운을 불러 모을 수 있었던 것이다. 나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고 싶다면,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갖고 싶다면, 능력을 인정받고 신뢰를 주고 싶다면, 관계를 시작하고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면,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다면, 그때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되는 순간이 있다면, 지금 자신의 품격을 점검해봐야 할 때다. 사람은 가도 말은 남는다. 또한 사람은 태도로 기억된다. 우리에게 품격이 절실한 진짜 이유다. 품위 있는 말의 태도는 사람을 빛나게 하며 또한 사람을 굴복시킨다. ‘말’은 곧 ‘사람’이다. 시대를 이끌어 간 성공인들은 ‘말’을 섬기고 ‘말’에 책임지며 자신의 품격을 더해간다. 배움과 연습으로도 ‘말’은 훌륭히 키워진다. 품격 있는 리더들의 탁월하고 우아한 말과 태도를 배워보자. 인생의 벅찬 변화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말은 곧 내 인생을 대하는 자세다!” 당신이 몰랐던 인생에서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 유정임 저자는 수많은 성공한 인물들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성공 요인이 실력과 기술에 있을 거라 예상했지만, 놀랍게도 그 비밀은 말과 태도에 있었다고 전한다. 말과 태도는 그 사람의 인격이자, 인생을 대하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세상 최고의 권력가도 잘못된 말 한마디로 자신의 인격을 땅바닥에 곤두박질시키기도 하고, 혹자는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로 자신의 품위를 꼿꼿이 지켜가는 존경스러움도 보여준다. 사람을 가장 빛나게 하는 품위는 학벌도 지위도 재산도 명예도 아닌 그 사람의 말에서 우러난다. 품격 있는 말과 태도는 결코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것, 칭찬과 인정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한마디를 덧붙이는 노력, 상대가 난처하거나 부끄러워할 때 감싸 안아주는 마음, 세상에 적극적인 호기심을 갖는 일이다. 결국 품격이란, 본능의 감정에 휘둘리는 순간에도 저급한 말을 참을 줄 알고, 말을 건넬 때 사람의 됨됨이가 느껴지는 배려로 채워진 울림인 것이다. 그 작은 차이들이 쌓여 관계와 인생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든다. 우리는 말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던지는 ‘말과 태도에 품격을 더하라’는 메시지가 일상과 일터에서 얼마나 유용할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쉽게 사람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지혜이자, 관계와 인생에서 주도권을 잡는 생존 전략 같은 것이다. “감정을 더하면 적이 되고, 품격을 더하면 내 편이 된다!” 관계와 인생을 우아하게 리드하는 품격어 수업 우리는 24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기억을 만들며 가늠조차 되지 않는 분량의 말을 나눈다. 그럼에도 신기한 것은 거리를 걷다 보면 온통 처음 보는 낯선 사람들이다. 어떨 때는 거리에 넘치는 사람들 속에서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기만 하다. 차를 고치러 가서, 마트에 가서, 우체국에 가서, 은행에 가서, 도서관에 가서, 식당에 가서, 각종 모임에서 매일 벌어지는 일 속에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은 매 순간 등장한다. 동시에 일터에서, 현장에서, 미팅 자리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신뢰를 주는 등 관계를 시작하고 유지하기 위해 상대의 의견을 수용하고 소통해야 하는 순간도 찾아온다. 저자 유정임은 어디를 가든 처음 본 낯선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가 하면 서먹한 분위기가 불편해서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일터에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금세 적을 만드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온전히 성격 탓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성격의 영향도 일부 있겠지만, 대개는 접근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다. 이 책에서는 누구에게도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대화의 기본을 알려주어 공감과 소통의 길을 열어준다. 드림웍스 감독 전용덕, 생물학자 최재천, 우아한형제들 CCO 한명수, 방송인 타일러 라쉬 등 닮고 싶은 말과 태도를 가진 사람들과의 일화를 생생하게 전하는 한편, 말에 품격을 더하는 방법, 일터에서 탁월한 성과를 얻는 태도, 디테일로 큰 차이를 만드는 노하우에 대하여 흥미롭고 적용하기 쉽게 알려준다. 호감과 신뢰를 주는 말과 태도는 따로 있다. 번지르르하게 늘어놓는 매끄러운 언변보다는 말을 듣다 보면 사람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화에 호감이 간다. 어려운 단어를 남발하고 잘난 지식을 뽐내는 모습이 아니라 유쾌하게 듣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센스에 우리는 끌린다. 말과 태도가 결국 우리의 ‘삶, 기회, 지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질 수 있는 방법이자, 한층 더 지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비밀을 만나보자.새로운 모임에 가보면 테이블을 마주하고 의자에 앉아 있는 태도만 봐도 그 사람의 마음이 보인다. 마치 자존심 게임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나 아직 너에게 접근 안 한다. 네가 먼저 나에게 와 말을 걸어!’ 인간은 본래 대접받기를 즐긴다. 누군들 남을 대접만 하고 싶겠는가. 그 순간 을이 되는 기분이지만 아니다. 오히려 먼저 말을 건네는 일은 대화의 우위를 차지하는 탁월한 선택이다. _ PART 1 01 배려: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법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배척하지 않고 수용할 줄 아는 힘, 일방적 말하기가 아닌 상대의 다름도 인정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지적 대화야말로 자신이 성장하는 소중한 공부라고 그는 강조한다. 온실 속에서 키워진 화초가 아니라 서로를 키워주는 꽃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의견을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진정한 공부의 맥락이기도 하다. 다양성을 인정하는 수용의 말, 품위 있는 말은 그렇게 시작된다._ PART 2 05 서로를 키워주는 꽃이 되라: 생물학자 최재천 미팅 장소에 열심히 달려가다가 뜻하지 않은 일로 지각을 할 때가 있다. 너무 미안해서 문자를 넣거나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나는 상대에 대한 호감도가 달라진다. “어디쯤인데요?”라고 대뜸 거리부터 체크하는 상대보다는 “무슨 일이 있으신 건 아니죠? 어디쯤이세요” 하고 상대의 안위부터 챙겨주는 사람에게 호감도는 상승한다. _ PART 3 05 상대를 배려하는 한마디를 덧붙여라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타이포그래피 편
더숲 / 스티븐 헬러, 게일 앤더슨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20.01.17
14,000원 ⟶ 12,600원(10% off)

더숲소설,일반스티븐 헬러, 게일 앤더슨 (지은이), 윤영 (옮긴이)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스티븐 헬러와 15년간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였던 게일 앤더슨이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의 기초 지식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세계적 디자이너 50명의 타이포그래피를 사례로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때로는 난해하기까지 한 특별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메타포, 모방, 언어유희, 활자의 변형과 구조의 변화 등 개성 있는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보여주며, 각 아이디어의 활용 방법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방황하고 있다면 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기를 권한다. 단 하나의 아이디어가 없어 창작의 벽에 가로막혀 있는 순간, 이 책은 당신이 절실히 원하던 영감의 촉매가 되어줄 것이다.머리말 훌륭한 타이포그래피 만들기 글자로 의사소통을 하다 픽토리얼|예술적 볼거리|무대 장치|변형|콘셉추얼|코믹 개성 넘치는 타이포그래피 콜라주|재구성|집착과 강박|극단적인|회화|오버랩|비전통적인 과거에서 영감을 받다 앤티크|버내큘러|아방가르드|파스티슈|로코코|스워시|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을 탐색하다 핸드레터링|붓으로 휘갈겨 쓰다|커스텀|로고타이프|크레용|칠판|벡터|레이저 착시현상과 신비로움의 창작 2차원|유동성|오버프린팅|그림자 장난과 즉흥 랜섬 노트|유희|수수께끼 그림|조명 효과|참신함|얼굴 모양|통합|비율|무질서|머리글자 용어 사전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찾아보기 감사의 말<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 전 4권 완간! “타이포그래피의 성공은 전체 디자인의 성공이다.” 디자인의 핵심이자 가장 강력한 도구,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위한 필독서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idea book)> 시리즈의 ‘타이포그래피 편’과 ‘일러스트레이션 편’이 동시 출간되면서 전 4권으로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스티븐 헬러와 15년간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였던 게일 앤더슨이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앞서 출간된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은 디자이너를 비롯한 관련 분야의 국내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의 기초 지식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세계적 디자이너 50명의 타이포그래피를 사례로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때로는 난해하기까지 한 특별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메타포, 모방, 언어유희, 활자의 변형과 구조의 변화 등 개성 있는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보여주며, 각 아이디어의 활용 방법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방황하고 있다면 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기를 권한다. 단 하나의 아이디어가 없어 창작의 벽에 가로막혀 있는 순간, 이 책은 당신이 절실히 원하던 영감의 촉매가 되어줄 것이다. 전설적인 디자이너들에게 배우는 타이포그래피 아이디어 수업 글자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각종 미디어 분야에서 타이포그래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렇기에 책, 신문, 잡지, 영상 등의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다면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훈련은 필수적이다. 책의 시작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모든 디자이너가 솜씨 좋은 타이포그래퍼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훈련을 위한 좋은 수업이 되어준다. 그 예로 디자이너 메흐메트 알리 투르크멘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 ‘운터벡스(도중에라는 뜻)’(16쪽)는 ‘변형 타이포그래피’라는 아이디어에 대해 알려준다. 그는 ‘빠르게 흘러가는 삶’에서의 움직임을 나타내기 위해 아내와 딸의 발을 변형해 기이한 알파벳을 완성했다. 이는 전시회 제목까지 설명해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오늘날에도 적용 가능한 교훈을 주는 작품들도 담겨 있다. ‘무질서’를 아이디어로 삼은 ‘’저스트 두 잇’ 나이키 광고 타이포그래피(116쪽)가 그렇다. 뒤죽박죽 섞인 타이포그래피와 활자의 불규칙한 변화는 흥분과 긴장감을 드러내야 할 때 여전히 효과적인 아이디어임을 알려준다. 이처럼 독자는 전설적인 디자이너들의 가르침을 통해 타이포그래피의 기능을 제대로 갖춘, 개성 있는 타이포그래피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 디자인 전공자, 디자이너를 포함한 크리에이터에게 이 책은 독창적 타이포그래피를 만들기 위한 매우 실용적인 조언이 되어준다. 훌륭한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서체의 쓰임을 엿보는 즐거움 기본적으로 타이포그래피는 보는 이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콘셉트를 분명하게 전달해야 한다. 이때 타이포그래피의 재료인 서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타이포그래피의 운명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서체의 쓰임은 타이포그래피의 완성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의 곳곳에서 훌륭한 타이포그래피가 서체를 다루는 방법과 그것을 통해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레스터 벨은 <PM> 잡지 표지(115쪽)에서 글자 크기를 과감하게 사용하고 예스러운 대문자와 현대식 소문자를 선택함으로써 시각적 강렬함과 다양한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대머리 여가수》 책 표지(33쪽)를 디자인한 로베르 마생은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각기 다른 서체를 사용했다. 기존의 서체가 아닌 해당 타이포그래피만을 위해 제작된 새로운 서체의 예도 있다. A.M. 카상드르는 ‘피볼로’라는 술 광고 포스터(61쪽)를 위해 맞춤 제작 커스텀 글자를 만들었다. 굉장히 섬세하게 만들어진 이 글자로부터 인상적인 디자인이 완성되었다. 세계적 거장들이 제공하는 서체에 대한 경험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감각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더욱 넓은 안목으로 자신과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데 탄탄한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문자와 서체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시그니처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안내자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커닝(kerning), 스페이싱(spacing) 같은 타이포그래피의 기초를 알려주는 지도서가 아니다. 기초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훌륭한 책들은 이미 시중에 충분히 많다. 그보다 우리는 타이포그래퍼가 타이포그래피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때로는 난해하기까지 한 특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런 ‘일반적으로 일반적이지 않은’ 접근 방법에는 언어유희, 메타포, 모방, 인용뿐만 아니라, 활자의 변형과 구조 변화 등이 있다.다시 말해 다른 타이포그래피 기초서가 식사의 ‘메인 코스’라면, 이 책 속의 아이디어들은 ‘디저트’라고 할 수 있다. 이제 타이포그래피 메뉴 중에서도 가장 달콤한 디저트들을 잔뜩 먹어볼 시간이다.- 머리말 <훌륭한 타이포그래피 만들기> 중에서 픽토리얼 기법으로 작품을 만드는 일은 네모난 구멍에 네모난 마개를 끼워 넣는 일 정도로 쉽게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훌륭한 일러스트형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점은, 구멍에 잘못된 이미지를 억지로 끼워 넣지 않는 것이다.- <픽토리얼: 이미지는 내용을 얼마나 표현하고 있는가> 중에서
불꽃 1
솔출판사 / 김수현 (지은이) / 2021.01.11
25,000원 ⟶ 22,500원(10% off)

솔출판사소설,일반김수현 (지은이)
살아 있는 한국 드라마의 역사 김수현 작가의 장편 드라마 '불꽃' 대본집. ‘김수현 드라마 전집’은 초기 작품부터 2010년대의 후기작에 이르기까지 김수현 작가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선집이다. ‘김수현 드라마 전집’에서는 특히 작가의 극본에 담긴 입말을 살려 생활 언어를 본래대로 담아내려고 했다. ‘김수현 대본’의 독창성이라 할 만한 섬세하고 긴장감 있는 대사들은 문장부호나 호흡의 뉘앙스만으로도 의미가 달라지기에 이를 그대로 살리는 데에 역점을 두었다. 엇갈린 운명에 대한 욕망과 사랑을 탐구하는 이번 <불꽃 1, 2, 3>을 통해 김수현 작가의 섬세한 언어 세계와 치밀한 심리 묘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편집자 일러두기 · 4등장인물 · 9제1회 · 13제2회 · 55제3회 · 97제4회 · 139제5회 · 182제6회 · 226제7회 · 272제8회 · 313제9회 · 354제10회 · 414제11회 · 464‘김수현 드라마 전집’ 제3권, 『불꽃 1, 2, 3』 출간! 살아 있는 한국 드라마의 역사 김수현 작가의 장편 드라마 『불꽃 1, 2, 3』이 출간되었다. 『김수현 단막극 1, 2』, 『청춘의 덫 1, 2』에 이은 세 번째 ‘드라마 전집’이다. ‘김수현 드라마 전집’은 총 일곱 작품으로 출간될 예정으로, 현재까지 출간된 『김수현 단막극 1, 2』, 『청춘의 덫 1, 2』, 『불꽃 1, 2, 3』에 이어서 『완전한 사랑 1, 2』, 『내 남자의 여자 1, 2』, 『천일의 약속 1, 2』, 『세 번 결혼하는 여자 1, 2, 3』이 내년 상반기에 출간돼 전체 드라마 전집이 완간될 예정이다. ‘김수현 드라마 전집’은 초기 작품부터 2010년대의 후기작에 이르기까지 김수현 작가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선집이다. ‘김수현 드라마 전집’에서는 특히 작가의 극본에 담긴 입말을 살려 생활 언어를 본래대로 담아내려고 했다. ‘김수현 대본’의 독창성이라 할 만한 섬세하고 긴장감 있는 대사들은 문장부호나 호흡의 뉘앙스만으로도 의미가 달라지기에 이를 그대로 살리는 데에 역점을 두었다. 엇갈린 운명에 대한 욕망과 사랑을 탐구하는 이번 『불꽃 1, 2, 3』을 통해 김수현 작가의 섬세한 언어 세계와 치밀한 심리 묘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리얼리즘의 감각, 언어의 감수성으로 일상성을 묘파하다 드라마 장르는 당대 대중들의 욕망과 불안, 결핍을 드러내고 포착하는 대표적인 대중예술이다. 김수현 작가는 장르의 틀 속에서 인물의 갈등과 욕망을 일상적 현실에 녹여내 한국 리얼리즘 드라마의 장을 열었으며, 작품들은 한국사회의 격동기를 관통하며 대중들의 일상과 내면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회학적 텍스트로도 읽힌다. 김수현 작가는 1972년부터 본격적인 드라마 극본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40여 년에 이르는 시기 동안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초기의 홈드라마 시기, 1980년대의 '사랑과 진실'(1984~1985), '사랑과 야망'(1987) 등으로 대표되는 멜로드라마 시기, 이후 1990년대에는 '사랑이 뭐길래'(1991~1992), '산다는 것은'(1993), '목욕탕집 남자들'(1995~1996), '사랑하니까'(1997~1998), '청춘의 덫'(1999) 등으로 대표되는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복합적인 인물 군상을 보여주었다. 김수현 작가는 2000년대에 들어서도 가족드라마와 멜로드라마를 넘나들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부모님 전상서'(2004), '엄마가 뿔났다'(2008), '인생은 아름다워'(2010), '세 번 결혼하는 여자'(2013~2014) 등의 작품을 통해 부부 갈등, 가족의 의미, 동성애 문제, 결혼의 의미 등을 다루었다. 김수현 작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파노라마 속에서 삶의 복잡한 국면과 인간 심리를 전달하며 시대와 함께해왔다. 오랜 작품 활동 속에서도 일관되게 현실에 밀착해 인간의 욕망과 갈등을 탐구하며, 시대를 관통하는 문제들을 새롭게 제기해왔다. ‘사랑’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구한 이번 『불꽃』 역시 네 명의 등장인물이 그리는 서로를 향한 엇갈린 욕망과 갈등 속에 펼쳐지는 감정을 치열하게 좇는 김수현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도 정확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 뒤틀린 욕망 속 폭발적인 감정을 치밀하게 묘사하다 김수현 작가는 인물들의 욕망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그 욕망이 충돌하며 빚어내는 극적 긴장감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인물들의 배신, 사랑, 복수의 플롯은 인간의 잠재적인 욕구와 심층심리를 고스란히 드러내는데, 이 속에서 작가는 인간관계의 내밀한 부분, 미세한 심리적인 변화와 움직임, 갈등을 예리하게 탐구하고 있다. 『불꽃 1, 2, 3』 역시, ‘사랑’이라는 큰 주제를 다루며 네 인물 사이에 오고가는 폭발적인 감정선을 정확하고 치밀하게 펼쳐내며 ‘사랑’을 형상화한다. 주인공 드라마 작가 지현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가족들의 떠밀림에 어쩔 수 없이 결혼한다. 그의 정혼자인 종혁은 기업의 후계자로 권위적이며 가부장적인 성격으로, 그런 종혁을 사랑하지 않는 지현은 고압적인 종혁에게 지쳐간다. 지현은 잠시 탈출구로 택한 여행에서 강욱을 만나게 되고, 처음으로 운명적인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강욱 역시 정혼자인 민경이 있었다. 지현과 강욱은 서로의 관계를 정리하고 예정대로 각자 결혼을 강행한다. 뒤틀린 욕망과 관계의 억압 속에 네 사람은 ‘진실한 사랑’과 삶에 대한 답을 구하려 분투한다. 네 명의 인물은 모두 자신의 감정과 현실의 괴리, 서로 간의 복잡한 감정선 사이에서 충돌하며 점점 변모해간다. 단순히 사랑만으로 결코 자신의 삶을 결정지을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운명적 사랑에 대한 갈망이 사그라들지 않아 괴로워하는 지현과 강욱의 면면과 상대방의 배신에도 자신의 감정 때문에 그를 놓치 못하는 민경과 종혁의 면면들은 복합적인 관계 속에서 드러난다. 사랑을 둘러싼 복잡한 관계와 감정들이 정확히 녹아든 대사는 독자로 하여금 사랑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찰하게 한다. 강욱 니가 원하는 걸 말해. 나는 죄진 놈이고 처분만 바랄 뿐야. 네 성격에 그냥 넘어갈 애 아니라는 거 알아. 각오하구 있어. 말해. 민경 이강욱……. 너 나 봐. 강욱 … 민경 네가 아는 내 성격에 그래 절대 그냥 못 넘어갈 일야. 나 별명이 단칼야. 그런데 단칼로 못 쳐내고 이렇게 질척거리는 게 무슨 뜻인지 너 몰라? 강욱 … 민경 단칼이 칼집에서 안 뽑혀! 뽑아지지가 않는다구 이 망할 인간아! 강욱 (안아버린다) 민경 (마주 안고 있다가) …… (밀어내면서/좀 차분해지며/안 보는 채) 너 못 내놔…. 안 내놓을 거야… 누구한테두 안 줘… 너 없이 평생 네가 준 상처 껴안고 때때로 더러워하며 그렇게… 안 살 거야. 너를 포기하기에는… 네 존재가 나한테 너무 커… 내밀한 인물의 감정을 대사에 그대로 옮겨 담아 인물에 완벽히 공감하게 하는 김수현 작가 특유의 대사 구성력은 『불꽃』에서 특히 도드라진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에 휩싸이면서도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는 인물들의 절박한 심리를 충만한 호소력의 대사로 전달해준다. 이렇듯 분열된 관계 속 내재해 폭발하려는 섬세한 감정선을 네 인물 모두에게 공감하도록 치밀하게 그려내며 더욱 네 사람의 입장에 공감하도록 만든다. 마음과 현실을 정확히 겨냥하는 대사로 현실을 창조하다 명징하고 유려하게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은, 문장과 대사에 주목해서 읽을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대사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을 이끄는 강력한 엔진으로, 이러한 말의 리듬과 대화가 축적되며 서사가 진행될수록 독자들은 작품에 더 강력하게 몰입하게 된다. 이것이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를 통속극이나 장르 컨벤션 안에 복속된 이야기로 읽을 수 없는 이유이다. 김수현 작품의 주인공은 언어 자체이기도 하다. 『불꽃 1, 2, 3』에서는 인물들의 복합적인 욕망과 첨예한 심리적인 충돌, 일상의 세부적인 모습들이 유려하고 치밀한 대사 속에서 발화되고 있다. 인물들의 대사는 곧장 자신이나 상대방의 마음의 핵심을 드러내고, 이 대화가 주는 날것의 감각과 긴장감에 독자들은 심리적인 반향과 충격을 느끼게 된다. 이 점이 김수현 작가의 작품이 지속적으로 변모하며 40여 년간 대중과 소통하고 대중을 흥분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대사는 적확하고 명료하게, 간결하고 때론 중첩되어 발화된다. 긴 대사들은 말줄임표와 쉼표, 호흡의 마디 속에서 다양한 뉘앙스를 품고서 각 인물들의 서사를 단단하게 쌓아가는데, 이 작품을 통해 이러한 작가의 면모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어떻게 ‘말의 마술’이 인간의 욕망과 갈등을 펼쳐내며 서사를 만들어가는지 이 작품에서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가장 먼저, 김수현 극본의 대사에는 마치 악보처럼 리듬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 이해가 한층 쉬워진다. 대사의 리듬과 더불어 대사의 타이밍, 대사의 전환점, 호흡의 완급, 감정선의 절제 또는 연장 등이 대본 자체에서 표현되고 있다.”(4쪽) 리듬을 타며 서로를 자극하고 촉발하는 김수현 작가만의 독보적인 대사는 문장부호 하나, 말줄임표 개수 하나하나에 배우의 연기에 대한 지시가 담겨 있을 정도로 세심하며 섬세하며, 대사의 문장들은 표준 맞춤법을 우선하지 않고 김수현 작가의 서술 그대로를 살리는 데에 주력했다. 쉽고 짧고, 정확하고 중첩되는 리드미컬한 문장으로 생활 언어 그대로를 담은 작품 속 대사들은 인간 심연을 꿰뚫고 터져 나온다. 언어는 화끈하면서도 숨김이 없고, 부드럽고 섬세한 감각으로 인간의 심리와 일상의 구체적인 현장을 속속 드러낸다. 김수현 작가의 언어, 대사는 현실에 발 딛고 정확히 그 현실을 겨냥하는데, 이 부딪힘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들이, 인물이 태어나는 것이다. 작가가 그려낸 현실은 인간의 삶과 심리의 핵심을 관통해서 창조된 것이고, 이것이 김수현 언어의 마력이다. 김수현 작가의 극본은 시대를 넘어 더욱 생생하게 인간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과 삶의 철학을 전해주고 있다. 동시대 우리 삶의 현실에 단단히 뿌리내린 살아 있는 말들의 축제가 펼쳐지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더욱 깊은 상상력과 감동을 얻을 수 있다.민경 잘못했다/한 순간 실수였다/다시는 그런 일 없다/용서해라/상투적이고 상식적이지만 너 그래야 하는 거 아니니?강욱 꼭 말해야 하는 거 아니잖아.민경 봐 너./너 하기 싫은 거야. 잘못한 거 아니구 실수도 아니구 다시 안한다는 약속 하기 싫구 내 용서같은 거 필요없는 거야.강욱 니가 질문하고 니가 대답하는 그런 거 하지 마. 니 생각이 다 맞는 거 아냐.민경 다 맞는 건 아니면 그럼 맞는 건 뭐니.강욱 니가 원하는 걸 말해. 나는 죄진 놈이고 처분만 바랄 뿐야. 니 성격에 그냥 넘어갈 애아니라는 거 알아. 각오하구 있어. 말해.민경 (오버랩/울음처럼) 이강욱…… (불러놓고 있다가) 너 나 봐.강욱 … (본다)민경 니가 아는 내 성격에 그래 절대 그냥 못 넘어갈 일야. 나 별명이 단칼야. 그런데 단칼로 못 쳐내고 이렇게 질척거리는 게 무슨 뜻인지 너 몰라?강욱 …… (보는)민경 단칼이 칼집에서 안 뽑혀! 뽑아지지가 않는다구 이 망할 인간아!강욱 (안아버린다) …민경 (마주 안고 있다가) …… (밀어내면서/좀 차분해지며/안 보는 채)너 못 내놔… 안 내놀 거야… 누구한테두 안 줘… 너 없이 평생 니가 준 상처 껴안고 때때로 더러워하며 그렇게… 안 살 거야. 너를 포기하기에는… 니 존재가 나한테 너무 커… (8회) 강욱 … (보다가 시선 피하며) …우리가 지금 뭐하구 있는 거요.지현 (고개 돌리며 마찬가지 심정이다) 웃기구 있는 거죠.강욱 이러면서… 이런 채로 각각… 가야 하나?지현 …강욱 응? (보며)지현 (보며) …강욱 잠깐 얘기 좀 합시다.지현 무슨 얘기요. (보며)강욱 얼마나 많이 생각하는지/얼마나 그리운지 말하구 싶어요.지현 (보며 )그래서 어떡하라구요… (눈물이 날 듯 하다) 어떡하자구요. (외면하며) 답은 벌써 나와 있잖어요, 답 다 내놓구 쓸데없이 시험지 뭐하러 들척거려요. (7회)
가벼운 마음
1984Books / 크리스티앙 보뱅 (지은이), 김도연 (옮긴이)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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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Books소설,일반크리스티앙 보뱅 (지은이), 김도연 (옮긴이)
짙은 어두움 속에서도 삶의 환희를 찬양하는 시인이 쓰는 소설은 어떤 모습일까. <가벼운 마음>은 보뱅의 시적인 문장과 단어들이 가벼이 날아올라 춤추며 흐려진 영혼에 빛을 비추고, 우리 안에 오래 묻혀 잊혀졌던 것들을 깨워 다시 한번 삶의 환희로 우리를 초대하는 작품이다. <작은 파티 드레스> <환희의 인간> <그리움의 정원에서>와 같은 산문에서 보여주었던 일상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보석같은 순간들과 죽음마저도 넘어서는 사랑에 대한 찬가도 아름다웠지만, 소설이라는 장르를 통해 이야기되는 그의 사유 역시 실로 자유롭고 우아하며, 이야기꾼으로서의 새로운 면모 역시 여실히 보여준다.가벼운 마음 - 9p 천사 혹은 늑대의 일 (김연덕 시인 추천사) - 186p“가장 중요한 건 즐거움이야. 누구도 너한테서 즐거움을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해라.” 자유와 사랑, 가벼운 마음을 향한 여정 프랑스가 사랑하는 작가, 크리스티앙 보뱅의 소설 소설은 서커스단의 한가운데서 자란 한 여자아이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서커스단의 철창 속에 머무는, 산처럼 풍성한 검은 털에 노란 별빛의 눈을 가진 진짜 늑대와 사랑에 빠진 아이는 제 안에 늑대의 순수한 영혼을 간직하며 곡예사, 광대, 곡마사, 조련사 등에 둘러싸여 자란다. 서커스단의 떠돌이 삶조차도 자유에 대한 그녀의 욕구를 채우지는 못한다. 그녀의 이름은 ‘빛’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뤼시’, 빛을 따라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임무라 여기며 가출을 일삼고 그때마다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낸다. 그리고 방탕한 아이는 아버지의 말 없는 체념과 어머니의 태양 같은 웃음과 함께 매번 돌아온다. 기숙 생활을 하며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이어가는 뤼시는 로망을 만나 결혼해 파리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고, 그곳에서 만난 알방(괴물)과 사랑에 빠지고, 두 사람을 모두 떠난 후 우연히 시작한 영화배우 생활마저 뒤로한 채, 자신이 가진 질문들에 바람을 쐬어주고 그 질문들을 응시하기 위해 쥐라의 호텔 방에 머무르며 글을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그늘에 안녕을 고하고, 요양원에서 우연히 만난 할머니와 함께 마지막 여정을 떠난다. 모든 면에서 뤼시는 스스로에게 ‘수호천사’라 부르는 직감을 따른다. 그녀를 크레테유에 있는 도시의 지하실, 파리의 이웃의 품, 영화 세트장 또는 쥐라의 호텔 방 그리고 요양원의 할머니를 태우고 떠나는 마지막 여정으로 이끄는 힘이 바로 그것이다. ‘침묵하게 하고 도망가게 하며 비사교적인 사람’으로 만듦으로서, 그러한 방식으로 자신을 보살피는 수호천사의 목소리를 따라간다. “가끔은 일단 저질러야 한다. 이해하는 것은 그다음이다. 시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그 일을 왜 했는지 깨닫게 된다’는 믿음으로 어떤 제약으로부터도 해방된 그녀는 "그 후엔, 그때 생각하자”라는 주문을 외우며 가벼운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내가 원했던 삶은 요약할 수 없는 삶이었고, 대리석이나 종이가 아닌, 음악 같은 삶이었다." 섬세하지만 날카로운 펜 아래에서 자유롭게 빛나는 주인공 뤼시를 통해 크리스티앙 보뱅은 독자들에게 삶의 교훈을 가르치려 들지 않고, 가볍고 즐거운 음악을 우리에게 들려줌으로써 삶의 풍요로운 리듬을 되찾게 한다. 짙은 어두움 속에서도 삶의 환희를 찬양하는 시인이 쓴 소설은 어떤 모습일까? 그 소설에는 음악이 흐른다. 아니, 내가 틀렸다. 그건 음악이다. “여기 있어도 그들이 하는 말이 들린다. 무책임하고 미성숙하고 변덕스러운 더러운 년. 그러나 그들이 진짜 단어를 찾을 수 있을까? 자신들의 인생에서 갖지 못했기에 단어 목록에 없는 유일한 언어. 자유라는 단어를.” 내 첫사랑은 누런 이빨을 가지고 있다. 두 살, 두 살 반인 나의 눈 안으로 그가 들어온다. 눈동자를 지나 어린 소녀의 마음속에 슬그머니 스며들어 구멍을 파고, 소굴을 짓고, 은신처로 삼는다. 내가 당신에게 말하는 시간에도 그는 여전히 그곳에 있다. 그 무엇도 그 자리를 대신할 방법을 알지 못한다. 그 무엇도 그렇게 멀리 내려갈 방법을 알지 못한다. 마야, 과자를 만드는 것과 사랑하는 건 비슷하단다. 얼마나 신선한지가 문제거든. 그리고 모든 재료는 제아무리 씁쓸한 재료라 해도 달콤한 걸로 바뀌지.
상서고문소증 1
소명출판 / 염약거 (지은이), 이은호 (옮긴이)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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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소설,일반염약거 (지은이), 이은호 (옮긴이)
저자 염약거(1636~1704)는 장쑤성 회안에서 출생하였으며, 중국 청초의 고증학자이다. 『상서고문소증』을 통해 유가의 탄생과 한대 학관이 세워진 이래로 최고의 경전의 하나로 군림하면서 지존의 위상을 가진 『상서』가 위작임을 증명하였다. 이는 경학학술사상 최고의 과학적 성과로 평가되며, 그때까지 신성불가침으로 되어 있던 유교경전에 대해 객관적 실증적 연구 방법을 시도한 것으로 청초 고증학 발전의 초석을 이루는 것이다.머리말 상서고문소증 서序 [황종희黃宗羲] 상서고문소증 후서後序 [염영閻詠] 상서고문소증 지識 [염학림閻學林] 상서고문소증 교열성씨較閱姓氏 상서고문소증 권1 제1. 전후前後 《한서》에 기록된 고문古文 편수가 지금과 다름을 논함 제2. 고문古文은 서진西晉의 난亂 때 없어졌으므로 만출晩出 서書의 위작僞作을 증명할 수 없음을 논함 제3. 정강성鄭康成 주注 고문古文 편명이 지금의 고문과 다름을 논함 제4. 고문古文의 서제書題 편차編次가 마땅히 이와 같아야 함을 논함 제5. 유흠 《삼통력三統曆》에 보이는 고문 《무성武成》이 지금의 고문과 다름을 논함 제6. 고문古文 《이훈伊訓》이 《삼통력》 및 정주鄭注에 남겨져 있음을 논함 제7. 만출 《태서》에 유독 《묵자》에서 인용한 세 문장이 빠진 것이 큰 오류임을 논함 제8. 《좌전》에 실린 일식지례日食之禮가 지금 고문에 계추季秋로 잘못 기록된 것을 논함 제9. 《좌전》 “덕내강德乃降”이 《대우모》에 잘못 들어가 있음을 논함 제10. 《논어》 “효호유효孝乎惟孝” 구절이 지금 고문에 잘못 단구된 것을 논함 제11. 《맹자》 인용 《서》 가운데 지금 고문에 잘못 찬입된 두 곳을 논함 제12. 《묵자》 인용 《서》가 지금 고문에 함부로 바뀌어 번역된 것을 논함 제13. 《좌전》 인용 《하훈夏訓》이 지금 고문 《오자지가》에 억지로 찬입된 것을 논함 제14. 《맹자》에 인용된 금문은 지금의 고문과 합치하지만, 고문은 지금의 고문과 합치하지 않음을 논함 제15. 《좌전》, 《국어》 인용 일서逸書가 모두 지금 전하는 것을 논함 제16. 《예기》 인용 일逸 《서》는 모두 지금 고문에 보이는데, 한 편을 잘못 나누어 두 편이 된 것을 논함최고의 경전 《상서》의 위조를 밝혀내다 《상서》는 고대 성왕과 현신의 언행을 기록한 유가의 경전이자 역사서로서, 공자가 《시》와 함께 필수 교재로 선택한 교과서였다. 유가의 탄생과 한대 학관이 세워진 이래로 최고의 경전의 하나로 군림하면서 지존의 위상을 가진 《상서》를 “위조된 것”으로 주장하고 나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천여 년 동안 지속된 공안국전 《상서》의 자체적 모순과 허점의 노출 그리고 그것에 대한 합리적 “의심”은 공자 이래 한 사람이라는 주자에게도 쉽지 않은 사안이었다. 염약거는 주자의 의변을 자기 학설의 보호막으로 삼아 자신의 학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성법과 경도를 위배하였다는 말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선대 학자들이 주창한 방법론과 결과물을 운용하여 역사적인 의변작업을 완성한 저작을 편찬하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고증학 불멸의 명작 《상서고문소증》이다. 비로소 경전의 지위에 있던 고문 《상서》는 위작으로 판명되었고, 위고문은 아무런 저항 없이 전복되고 말았다. 이는 경학학술사상 최고의 과학적 성과로 평가된다. 문헌적 증거와 역사적 증거로 위작을 고정하다 『상서고문소증』은 “제1. 전후 《한서》에 기록된 고문편수가 지금과 다름을 논함”을 시작으로 한 가지 문제에 대해 한 가지 의론을 하여 모두 128편을 입론하였는데, 중간에 28~30, 33~48, 108~110, 122~129 등 총 30조가 빠져 있다. 염약거는 매작의 선행연구에서 개창한 증거수집방법을 운용하여, 문헌적 증거와 역사적 증거 두 방면으로 공씨본의 위작을 고정하였다. 제1에서 제80(권1~권5)까지는 문헌적 증거이고, 제81에서 제96(권6)까지는 역사적 증거이며, 제97에서 제112권7까지는 위고문 내용의 모순을 폭로하였고, 제113에서 끝권8까지는 오역ㆍ주희ㆍ왕충운ㆍ매작ㆍ학경ㆍ정원ㆍ요제항ㆍ마숙 등의 의변설을 인용한 것이다. ‘고증학 불멸의 명작’ 손자 염학림에 의해 다시 세상에 나오다 염약거의 《상서고문소증》 8권이 세상에 나왔을 때, 성경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여러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하마터면 그 불멸의 연구성과는 그대로 역사에 묻히고 다음 세대를 기약할 뻔했었다. 염약거 생존 당시, 《상서고문소증》은 단지 초본만 유전되었고 판각간행되지는 못했다. 염약거가 세상을 떠난 40년 후 그의 손자 염학림에 의해 회안에서 판각간행되었다. 이것이 바로 건륭 10년 평음 주씨 권서당본이다. 건륭 37년 《사고전서》가 수찬되면서 이 판본이 수록되었고, 원각은 수몰 폐기되었다. 그 후 가경 원년 오인기의 천진각본, 동치 6년 전당 왕씨 진기당 중수본, 왕선겸의 《청경해속편》본이 만들어졌다. 각본 이외에도 초본 2종이 세상에 전해지고 있다. 하나는 항세준 발문의 청초본 5권으로 현재 중국국가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청 심동 초본 5권으로 현재 호남성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랄랄라! 싱가포르
동양북스(동양문고) / 이나미.정태관 지음 /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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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이나미.정태관 지음
여행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동양북스의 랄랄라 시리즈 중 싱가포르 편이 완전 최신 정보로 개정 출간되었다. 경제부국이자 동남아시아의 금융 중심지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의 나홀로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6위로 꼽힐 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여행지이기도 하다. 더욱 새로워진 싱가포르에서 꼭 보고 느끼고 맛봐야 할 곳들을 15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는 싱가포르 ‘MUST HAVE’와 마리나 베이 & 에스플러네이드, 리버사이드, 시티 센터, 오차드 로드, 보타닉 가든, 뎀시힐, 홀랜드 빌리지, 차이나타운, 부기스, 리틀 인디아, 하버 프런트, 센토사, 싱가포르 동물원, 리버 사파리,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을 꼼꼼히 안내하는 ‘TRAVEL SINGAPORE’. 하루 종일 싱가포르 구석구석을 누빌 각오가 돼 있는 여행자라면 《랄랄라 싱가포르》와 함께하자. 《랄랄라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의 핵심 스폿에 대한 최신 정보는 물론 요금 정보, 인기 있는 레스토랑, 쇼핑, 축제, 숙소 등의 정보를 완벽하게 업데이트했다. ‘추천 일정’,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싱가포르 여행’, ‘여행 정보’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풍성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여는 글 [Travel Course] 추천 일정 01 항공 스케줄을 확인하자 02 금요일만 휴가 내고 떠나는 2박 4일 알찬 주말 여행 03 관광, 미식, 휴양까지 4박 5일 싱가포르 완전 정복 04 아이와 함께하는 4박 5일 즐거운 체험 여행 05 쇼핑과 먹거리 마음껏 즐기기 싱가포르 2박 3일 + 홍콩 2박 3일 05 동반자에 따라 다른 추천 여행지 및 주의 사항 [Must Have in Singapore]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01 편의점 슈퍼마켓에서 즐기는 음료 & 주류 02 싱가포르에서 맛보는 열대 과일 03 싱가포르의 대형 슈퍼마켓 04 싱가포르에서 꼭 먹어 봐야 할 음식 05 더위를 날려 주는 달콤한 스위츠 06 하이 티를 마시며 여유로운 한때 보내기 07 [실패 없는 음식점 찾기 1] 프랜차이즈 음식점 08 [실패 없는 음식점 찾기 2] 디저트와 커피 & 토스트 전문점 09 페라나칸 문화 체험하기 10 싱가포르의 상징, 머라이언 11 오랫동안 간직할 멋진 여행 사진 찍기 12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 스파 체험 13 세련된 여행을 위한 디자인 호텔 14 품격 있는 여행을 위한 럭셔리 호텔 15 여행을 풍부하게 해 주는 한인 민박 [Travel Singapore] 싱가포르 여행 싱가포르 교통 정보 01 마리나 베이 & 에스플러네이드 02 리버사이드 03 시티 센터 04 오차드 로드 05 보타닉 가든, 뎀시힐, 홀랜드 빌리지 06 차이나타운 07 부기스 08 리틀 인디아 09 하버 프런트 10 센토사 11 싱가포르 동물원,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아시아 금융의 중심지, 나홀로 여행족 선호 도시 6위 싱가포르 여행은 랄랄라와 함께 ! ★2016~2017 최신 개정판 ★책 속의 책 맵북 수록 여행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동양북스의 랄랄라 시리즈 중 싱가포르 편이 완전 최신 정보로 개정 출간되었다. 경제부국이자 동남아시아의 금융 중심지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의 나홀로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6위로 꼽힐 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여행지이기도 하다(자료 출처 : 인터파크투어, 2015년 3월 자료). 더욱 새로워진 싱가포르에서 꼭 보고 느끼고 맛봐야 할 곳들을 15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는 싱가포르 ‘MUST HAVE’와 마리나 베이 & 에스플러네이드, 리버사이드, 시티 센터, 오차드 로드, 보타닉 가든, 뎀시힐, 홀랜드 빌리지, 차이나타운, 부기스, 리틀 인디아, 하버 프런트, 센토사, 싱가포르 동물원, 리버 사파리,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을 꼼꼼히 안내하는 ‘TRAVEL SINGAPORE’. 하루 종일 싱가포르 구석구석을 누빌 각오가 돼 있는 여행자라면 《랄랄라 싱가포르》와 함께하자. 《랄랄라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의 핵심 스폿에 대한 최신 정보는 물론 요금 정보, 인기 있는 레스토랑, 쇼핑, 축제, 숙소 등의 정보를 완벽하게 업데이트했다. ‘추천 일정’,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싱가포르 여행’, ‘여행 정보’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풍성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동남아시아 금융의 중심지 싱가포르 혼자라서 좋고, 함께라서 더 좋은, 새로운 싱가포르를 만나보자! 싱가포르 하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과 레이저 쇼가 먼저 떠오른다. 국내 여행 콘텐츠에서 한 번은 봤을 풍경이다. 세계적인 셀럽들이 이곳에서 휴가를 즐기는 장면이 어쩌면 싱가포르라는 나라보다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지하나 연결된 베이 프런트 역에 가면 어김없이 한류스타들의 광고를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옆에 있는 가든 바이 더 베이가 싱가포르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2012년 ‘정원 속 도시’ 콘셉트로 만들어져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아시아 동남부 말레이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가는 경제부국이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의 금융 중심지로 아시아 달러시장이 개설되어 있어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나홀로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6위에 꼽힐 만큼 우리에게는 친숙한 여행지이기도 하다(자료 출처 : 인터파크투어, 2015년 3월 자료). 더욱 새로워진 싱가포르에서 꼭 보고 느끼고 맛봐야 할 곳들을 15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는 싱가포르 ‘MUST HAVE’와 마리나 베이 & 에스플러네이드, 리버사이드, 시티 센터, 오차드 로드, 보타닉 가든, 뎀시힐, 홀랜드 빌리지, 차이나타운, 부기스, 리틀 인디아, 하버 프런트, 센토사, 싱가포르 동물원, 리버 사파리,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을 꼼꼼히 안내하는 ‘TRAVEL SINGAPORE’. 하루 종일 싱가포르 구석구석을 누빌 각오가 돼 있는 여행자라면 《랄랄라 싱가포르》와 함께하자. 2016~2017년 싱가포르의 핵심 스폿에 대한 최신 정보 완전 정복! 싱가포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스폿 마리나 베이부터 에스플러네이드, 머라이언이 있는 핫 플레이스 리버사이드, 쇼핑과 산책을 즐기고 박물관까지 관람할 수 있는 중심지 시티 센터, 최고의 쇼핑 메카 오차드 로드, 여유롭고 한가로운 한때를 즐길 수 있는 보타닉 가든, 뎀시힐, 홀랜드 빌리지, 싱가포르에서 가장 활기 찬 거리를 만날 수 있는 차이나타운, 이국적인 문화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부기스, 싱가포르 속 인도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거리 리틀 인디아, 센토사 섬으로 가기 위한 필수 경유지 하버 프런트,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리조트 센토사를 즐길 수 있는 센토사,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만나는 독특한 동물원들, 오픈 공원을 콘셉트로 하는 싱가포르 동물원, 아시아 최초 강을 테마로 한 동물원 리버 사파리, 세계 최초 야행성 동물을 위한 동물원으로 밤에만 문을 여는 나이트 사파리, 다양한 조류를 만날 수 있는 주롱 새 공원까지 핵심 스폿의 최신 정보를 만날 수 있다. 《랄랄라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의 핵심 스폿에 대한 최신 정보는 물론 요금 정보, 인기 있는 레스토랑, 쇼핑, 축제, 숙소 등의 정보를 완벽하게 업데이트했다. ‘추천 일정’,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싱가포르 여행’, ‘여행 정보’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풍성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추천 일정] 일정 스타일별 여행 코스를 제시하고 누구와 함께 가는지, 무엇을 보러 가는지에 따라 스타일을 나누고 여행 코스를 제시한다. 또한 여행자의 관심사와 일정을 고려하여 추천 일정을 정리하고, 세부적인 여행 팁을 추가했다.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사진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사진만 보아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얻을 수 있다. 충분한 사진 자료와 함께 내용 또한 충실하게 다루고 있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싱가포르 여행] 싱가포르의 기본 정보는 물론 공항에서 시내까지, 싱가포르 시내의 기본 교통 정보를 모두 정리했다. 여행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따로 정리해 한눈에 찾기 쉽다. 여행 지역의 특성을 역사·문화와 더불어 소개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교통수단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구역별 세부 지도를 만들어 본문에 소개하는 장소들을 모두 표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곳들을 추천하고, 추천 장소들을 한눈에 보고 찾아갈 수 있도록 여행지의 특성을 관광지, 상점, 음식점, 카페, 호텔 등으로 나누어 아이콘으로 표시했다. [여행 정보] 여권 준비, 항공, 숙소 예약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여행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에 필요한 여행 회화를 상황별로 정리했다.
우리 가족이 카페를 열었습니다
로고폴리스 / 임봉수 지음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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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폴리스소설,일반임봉수 지음
‘커피는 로망이지만 카페 사업은 전쟁’이라는 이야기를 할 만큼 카페 창업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한국의 커피산업은 원두커피를 중심으로 새롭게 발전하면서 전국 방방곡곡 하루가 멀다 하고 카페가 생겨났고, 이로 인해 동종업자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카페 창업에 나섰다가는 자칫 폐업의 위기에 몰리게 되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은 카페 사업을 어떻게 하면 잘 꾸려나갈 수 있을까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출발한다. 특히 본문의 키워드는 ‘성공적인 가족 카페’다. 테이블 아이디어만 가지고 집필한 책이 아니라 필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그리고 실제 카페를 경영하면서 겪은 사례를 중심에 두고 기술한 책이라 창업이란 주제어를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이 책은 카페 창업으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1장 인생 후반기, 8만 시간을 위한 준비 -가족과 함께 인생 두 번째 업을 찾다 카페 ‘피네’에서 커피를 시작하다 회사의 고객으로 만난 원두커피 회사 쟈뎅 왜 그때의 원두커피들은 맛이 없었을까 무작정 시작한 홈 로스팅 본격적인 커피 입문 인생의 위기에서 깨달은 것들 바리스타 창업반 과정에 등록하다 가족과 함께한 로스팅 수업 커피 유람1_아프리카 커피 투어 2장 본격적인 창업 준비 -비지니스 모델 정립부터 가족 간 파트너십 구축까지 벤치마킹 카페 투어 매장 임대 조건 점검 나는 어떤 카페를 하고 싶은가 경쟁하지 않음으로써 살아남기 1인 카페 비즈니스의 모델과 모델별 투자 비용 투자금 안전하게 회수하기 건강한 카페 운영 노하우 가족과도 수평적으로 일하기 은퇴 후 창업, 기대 수입 얼마면 좋을까 3장 가족과 함께 카페 운영하기 -가족 비즈니스의 성공 노하우 부부가 함께하는 1인 카페 잉꼬부부도 함께 일하면 갈등이 생긴다 형제간에도 업무에 대한 문서화는 필수 아무리 작은 카페라도 할 일은 많다 커피 유람2_라오스 커피 투어 4장 퀸 시바, 드디어 오픈하다 -지속 가능한 카페 만들기의 첫걸음 3.5평, 퀸 시바의 첫 번째 실험실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인테리어 전략 세우기 작은 가게는 많은 창의력을 요구한다 커피 클래스로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하기 품질보다 중요한 마케팅은 없다 커피 유람3_포틀랜드?시애틀 커피 투어 5장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카페로 -창의적인 시도로 비즈니스 영역 넓히기 3.5평에서 14평 카페로 매장 규모를 키울 때 고려할 점들 공간과 시간을 구분한 이종 업종 간 컬래버레이션 책임 경영을 위한 소사장제 도입 카페를 대표하는 하우스 블랜드의 개발 안정적 매출을 위한 에스프레소머신 임대 사업 퀸 시바의 콘텐츠를 전하는 창업 컨설팅 커피 유람4_중남미 커피 투어가족 중심 카페 비즈니스를 계획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필독해야 할 책! 은퇴 걱정, 취업 걱정 없는 가족 카페의 특별한 이야기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불황의 여파로 일자리의 안정성이 무너지고 청년 실업률을 높아진 결과다. 여기에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시니어들의 실버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사회는 그야말로 세대 구분 없이 창업에 대한 열기로 뜨겁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최근 은퇴한 부부가, 나이 든 형제가, 취업 준비생인 자녀가 함께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벤처 창업처럼 거창한 인생 역전을 꿈꾸지 않는다. 다만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서 생계 걱정 없이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가족의 모든 것을 걸고 시작하는 창업,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까? 《우리 가족이 카페를 열었습니다》는 청와대 앞 통의동에서 5년차 카페, ‘퀸 시바’를 경영하고 있는 저자의 가족 카페 창업기이다. 전형적인 베이비붐 세대인 저자는 40대에 맞은 IMF로 정년과 노후가 보장된 안정된 삶이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음을 깨닫고 은퇴 후 할 수 있는 새로운 업을 차근차근 준비해 가족과 함께 통의동에 핸드드립 카페 퀸 시바를 열었다. 저자는 이 책 에서 ‘커피’라는 새로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가족과 함께 카페를 창업해 5년간 성공적으로 경영할 수 있었던 퀸 시바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콘셉트와 인테리어, 영업 전략, 가족경영 노하우 등 요소별로 정리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원래 퀸 시바는 저자가 목표로 한 ‘1인 카페 창업 컨설팅’을 위한 플래그십 스토어이다. 이를 위해 퀸 시바의 4명의 파트너―저자, 형, 아내 그리고 인테리어 전문가―는 각자 맡은 역할―커피 이론, 브루잉, 로스팅, 디저트 제조 등―에 따라 카페 경영과 창업 컨설팅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와 파트너들이 설계한 1인 카페 비즈니스는 1인이 경영하기 적합한 카페 모델이지만 일과 삶에 균형을 맞추길 원하는 은퇴자나 그 가족이 함께 경영하기 좋은 모델이기도 하다. 테이블 아이디어가 아닌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실제로 카페를 경영하면서 겪은 사례를 중심에 두고 기술한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소규모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 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다 이 책은 전체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반부에 해당하는 1, 2, 3장에는 저자가 은퇴 후 제2의 업을 찾아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4, 5장에는 카페를 창업해서 5년 동안 가게의 규모를 키우고 수익을 다각화해온 과정이 담겨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실질적 도움을 줄 전반부의 내용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저자와 파트너들이 카페 창업의 밑그림으로 만든 ‘1인 카페 비즈니스 모델’(94쪽)이다. 이 모델은 저자가 임대를 위해 여러 조건의 매장을 돌아보면서 창업의 냉혹한 현실을 깨닫고 실패의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파트너들과 머리를 맞대고 만든 것이다. 선택과 집중, 차별화를 원칙으로 한 이 모델들은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은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규모로 매장의 크기―10평, 12평, 20평―에 따라 대략 3가지로 나뉜다. 매장 평수에 제한을 둔 것은 처음부터 외부 인건비를 들이지 않고 가족끼리 할 수 있는 카페를 상정했기 때문이다. 카페를 창업하는 데는 물론 커피에 대한 애정과 전문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치열하고 냉혹한 카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저자는 가족끼리 여는 작은 카페라도 철저한 준비가 뒷받침되어야 카페의 생존 역량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이 모델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5년의 본격적인 준비 기간을 거쳐 저자와 가족이 처음 카페를 연 것은 통의동 골목 안 3.5평 규모의 매장에서다. 창업 준비 과정에서 만든 비즈니스 모델의 최소 크기보다 훨씬 작은 평수였다.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매장을 찾다 일단 시작해보자는 마음에 얻은 곳이었지만 저자는 작은 공간이 주는 한계가 오히려 카페의 콘셉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잡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철저한 준비와 워밍업 기간을 거쳐 14평, 24평으로 규모를 키워온 퀸 시바는 이제 카페 영업 이외에 창업 컨설팅과 에스프레소머신 임대 사업 등으로 수익을 다각화해가며 안정된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카페 경영의 실제를 보여주는 후반부를 통해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단순히 커피를 파는 데 안주하지 말고 작은 카페가 할 수 있는 여러 창의적인 시도들을 통해 카페의 경쟁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실제로 다른 업종과 매장을 공유하는 숍인숍 개념을 도입하거나 시간대별로 다른 업종과 매장을 공유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등 퀸 시바가 해온 여러 시도들은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가족에서 동료로, 행복한 가족 비즈니스를 위한 노하우 가족끼리 창업을 하면 어떨까? 혹시 감정적으로 서로 힘들어지지는 않을까? 가족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할 만한 문제다. 저자 또한 창업을 준비하면서 아내와 심한 갈등을 겪었다. 파트너 회의 때 둘 사이에 이견이 있는 경우 감정적인 싸움으로 번지기 일쑤여서 나머지 파트너들까지 힘들게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 것이다. 카페에서는 파트너십을 추구한다고 하지만 오랜 시간 굳어진 부부 관계가 하루아침에 아무런 노력 없이 동료 관계로 바뀔 리 없다. 저자가 가족과의 비즈니스에서 강조하는 것은 구성원들 간의 수평적 관계다. 수평적 관계는 말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하는 분야의 기술이나 지식에 있어 서로 동등한 정도의 실력을 갖추어야 하고 업무 공간에서 수평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집에서와는 다른 태도로 서로를 대해야 한다. 저자와 가족들 또한 이를 위해 창업 전 커피 관련 교육을 받으며 함께 실력을 쌓았고 카페에서는 가족 간 익숙한 호칭 대신 영어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며 거리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 저자와 아내처럼 의견 대립이 있는 경우에는 제3자에게 의견 조정을 부탁하는 것이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퀸 시바 파트너들 중 이런 역할을 맡은 사람은 인테리어 담당 파트너 에드워드로, 직접적인 가족 관계에 있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인 입장에서 두 사람의 의견을 조정할 수 있고 두 사람 모두 그 의견에 수긍한다고 한다. 만약 부부끼리만 가게를 운영하는 경우라면 자녀들을 회의에 참석시켜 다수결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경우 중요한 의사를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자녀들이 부모 인생의 동반자라는 생각을 갖게 해 가족 관계가 개선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
중앙북스(books) / 박태균 글 /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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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육아법박태균 글
식품첨가물, 트랜스 지방 등 먹을거리 속에 숨은 위험이 심각한 요즘, 내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할지는 엄마들의 큰 고민이다. 먹을거리는 풍족해졌지만 정작 필요한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고 있지 못하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어떤 영양소가 필요한지, 각 영양소가 어떤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지,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무엇인지 다양한 통계 자료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알려준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식품과 식습관 정보를 총망라하여 소개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어떤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지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식품첨가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보고 아이들의 혀를 유혹하는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의 위험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또한, 이를 대신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간식 레시피까지 소개한다. PROLOGUE 엄마의 사소한 습관이 변하면 아이 밥상이 달라집니다 PART 1 내 아이를 위한 7가지 영양소 1 아이 몸과 두뇌를 움직이는 힘, 탄수화물 2 매일매일 성장을 자극하는 단백질 3 아이 몸의 안전 쿠션, 지방 플러스 영양 정보 - 식품구성탑으로 영양의 균형 찾기 4 꼭 필요한 활력 에너지, 비타민 플러스 영양 정보 - 아이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5 골격을 튼튼하게, 칼슘과 미네랄 플러스 영양 정보 - 물, 잘 마시면 그 자체로 보약 6 대장의 수호천사, 식이섬유 기자 노트 - 하루 13회의 방귀는 장이 건강하다는 신호 7 면역력을 높여주는 파이토케미컬 플러스 영양 정보 - 컬러 푸드의 건강 효과 PART 2 안심 밥상 만드는 엄마의 요리 습관 1 논란 많은 가공식품, 기준을 정하라 2 가공식품의 영양성분표를 체크하라 플러스 영양 정보 - 영양성분표 읽는 법 3 식중독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라 기자 노트 -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5대 균 4 맛과 영양을 높이는 식품 보관법·조리법 플러스 영양 정보- 냉장고 식품 보관법 5 집에서 직접 기르는 친환경 새싹채소 플러스 영양 정보 - 새싹채소 기르는 방법 6 학교 급식도 내 아이의 밥상이다 기자 노트 - 급식의 역사 PART 3 지금 당장 고쳐야 하는 아이의 식습관 1 아이의 편식, 유형별로 대처하라 기자 노트- “억지로 먹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2 TV와 게임, 아이를 뚱뚱보로 만든다 기자 노트 - 지속적인 학교 식생활 교육이 필요하다 3 꼭꼭 씹어 먹어야 똑똑해진다 4 손 씻기를 버릇처럼 실천하라 5 이 닦기 습관, 어릴 때부터 길들여라 6 아침 식사는 잠자는 두뇌를 깨운다 7 나 홀로 식사 대신 가족 식사를 하자 플러스 영양 정보 - 유아기 밥상머리 교육법 PART 4 아이에게 좋은 음식, 그 영양을 읽다 1 콩과 두부, 두뇌 발달을 돕는 최고의 식품 2 통보리와 현미, 장을 튼튼하게 기자 노트 - 대변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3 김치, 발효 과학으로 완성된 웰빙 식품 4 청국장과 된장, 단백질의 보고 5 마늘과 양파, 면역력을 높이는 향신료 6 과일, 통째 먹는 비타민 플러스 영양 정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열대 과일, 영양은 어떨까? 7 유제품, 키가 쑥쑥, 뼈가 튼튼 기자 노트 - 아이의 ‘숨은 키 10cm’를 키워라 8 생선,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이 풍부 플러스 영양 정보- 영양소의 균형을 찾아주자 9 브레인푸드로 똑똑하게 10 한 그릇 음식에 담긴 골고루 먹기의 지혜 PART 5 아이 몸을 해치는 식품의 비밀 1 허약한 뚱보를 만드는 패스트푸드 기자 노트 - ‘푸드 마일리지’를 아시나요? 2 달콤함 속에 숨은 식품 첨가물의 정체 기자 노트 - 방송이 지어준 이름 ‘사고뭉치’ 3 나쁜 콜레스테롤을 몰고 오는 트랜스 지방 PART 6 밥상에서 치워야 하는 위험한 성분들 1 알레르기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방법 기자 노트 - 아토피성 피부염, 식품에 가장 민감하다 2 소리 없는 성장 방해꾼, 카페인 3 아이의 입맛을 사로잡은 소금과 설탕의 진실 플러스 영양 정보- 나트륨 함량을 꼭 확인하자 기자 노트 - 유해성 논란 끊이지 않는 단맛, HFCS 기자 노트 - 설탕이 ADHD 증상을 일으킬까? 4 비만을 부르는 고지방·고열량 식품 5 탄 음식 경계경보 PART 7 패스트푸드 NO! 엄마 손으로 만든 홈메이드 푸드 자색고구마두부피자 봄나물불고기미니햄버거 허브솔트감자오븐구이 사과키위주스 너트치킨핑거 토마토소스스파게티 단호박해산물그라탱 연근피클 해바라기씨 고구마맛탕 표고버섯간장떡볶이 담흰살생선탕수육 현미누룽지과자 제철과일빙수 자장면 멸치크로켓 두부아몬드쿠키 검은콩찐빵 수제바나나딸기잼 블루베리핫케이크 딸기아이스바날마다 쏟아져 나오는 먹을거리에 대한 논란! 엄마는 혼란스럽다! 영양, 성장, 두뇌 발달, 편식 고치기까지 아이 밥상을 책임지는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이것도 저것도 몸에 해롭다는데 대체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까? 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이에게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식품첨가물, 트랜스 지방 등 먹을거리 속에 숨은 위험이 심각한 요즘, 내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할지는 엄마들의 큰 고민이다. 이 책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식품과 식습관 정보를 총망라하여 소개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이고 어떤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어떤 식습관을 어떻게 교육시킬지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식품첨가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보고 아이들의 혀를 유혹하는 가공식품?패스트푸드의 위험을 조목조목 알려주며 이를 대신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간식 레시피까지 소개한다. 내 아이 성장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영양소와 식품 정보 먹을거리가 풍족해진 영양 과잉의 시대. 과연 내 아이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을까? 그렇지 않다. 먹을거리는 풍족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결핍되는 영양소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어떤 영양소가 필요한지, 각 영양소가 어떤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지,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무엇인지 다양한 통계 자료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알려준다. 비만의 주범으로 알려진 탄수화물?지방의 역할과 경계할 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5대 영양소인 칼슘, 칼륨, 비타민 D,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 등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엄마의 가장 큰 고민, 아이의 편식에 대한 과학적인 해법 아무리 영양이 풍부한 밥상을 차려도 아이가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아이의 편식. 키와 몸무게가 가장 왕성하게 자라는 아동기에 편식이 심하면 영양 불량으로 성장 장애나 빈혈, 면역력 저하로 인한 질병이 생길 수 있기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편식에 대한 과학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편식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니라 유형이 존재하며, 편식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대처해야 한다는 것. 주의가 산만해 식욕부진에 빠진 경우인지, 먹는 데 흥미가 없어 섭취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적은 경우인지, 새로운 음식에 예민해 편식을 하는 경우인지 등 편식 유형에 따른 현명한 해법을 알려주고, 아이의 편식을 고치기 위해 부모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문제 행동도 하나씩 짚어준다. 또한 아이를 뚱보로 만드는 TV와 게임, 몸과 마음이 함께 병드는 ‘나 홀로 식사’의 폐해를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닦기와 손 씻기 같은 기본 위생 식습관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선정적인 식품 논란 속에 가려진 오해와 진실 한동안 TV 프로그램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공식품의 첨가물 논란. 과연 식품첨가물은 극도로 경계해야할 존재일까? 가공식품 속 첨가물이 우리 몸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인 것은 사실이지만, 허용치를 넘지 않는 한 건강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방송사와 언론 매체의 선정적인 보도로 인해 엄마들이 과도한 공포와 걱정을 안고 있는 면도 있다. 이 책에서는 식품 속 위험한 성분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식품에 어떤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안전한 섭취 허용치를 실제 식품으로 환산하면 어느 정도의 양인지 등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식품첨가물뿐만 아니라 트랜스 지방, 콜레스테롤, 카페인, 나트륨, 유전자 변형 식품 등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에 관한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식생활의 기준을 세워주는 책 기존의 아이 식생활을 다룬 책들이 특정 이론이나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 되었다면, 이 책은 아이 식생활과 관련된 거의 전 분야의 내용을 총망라한다. 엄마들이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아이의 영양과 편식 조절은 물론 장보기부터 조리법까지 식생활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고, 날마다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공식품의 영양성분표 읽는 법, 알아두어야 할 식품 인증 마크, 알레르기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등은 아이는 물론 가족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엄마들에게 소중하고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추천평 아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은 물론 인성을 키워주는 밥상머리 교육이 점차 사라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자녀를 사랑하지만 직장 생활과 가사 등 일상에 쫓겨 식탁을 잘 챙겨주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특히 트랜스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 식품첨가물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데 유익한 책이라고 본다. - 김경주 (대한영양사협회 회장) 식생활 교육, 즉 식육(食育)은 지육, 덕육, 체육 못지않게 중요하다. 특히 어릴 때의 바른 식생활 교육은 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평소 식생활 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여온 박태균 전문 기자의 책이 부모와 자녀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 황민영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상임대표) 박태균 식품의약 전문 기자와 나는 10년 지기이다. 박 기자가 보건복지부를 출입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평소 박 기자의 식품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잘 알기에 책을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국내 유일한 식품의약 전문 기자의 저력이 잘 드러나 있어 자녀의 식생활에 관심이 많은 젊은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부자엄마 투자수업
길벗 / 권선영(왕비) (지은이) / 2021.01.10
16,000원 ⟶ 14,4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권선영(왕비) (지은이)
23살, 단돈 2,900만원으로 시작한 신혼 생활은 10년 만에 10억 원이 되었고, 그로부터 또 10년이 훌쩍 넘어 50억 원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재테크에 열을 올리던 열혈주부였던 저자는 29년 넘게 재테크 현장을 누비고, 또 강의를 통해 많은 투자자, 독자들을 만났다. 그리고 이제는 왕비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부린이들을 만나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 노하우를 전한다. 이 책은 재테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직장인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재테크에 발을 들여놓고, 열정을 다해 투자에 나선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엄마이기에, 부모이기에 왜 더 열심히 재테크 마인드를 깨우치고 당장 투자에 나서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의 3장에서는 부자엄마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12가지 법칙을 설명한다.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것이기에 현실에서 아등바등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프롤로그_부자엄마가 될 것인가, 가난한 엄마로 살 것인가 1장. 부자엄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1. 부자들이 말하지 않는 진실 부동산 투자의 종말 세상 참 많이 바뀌었다 여전히 바뀌지 않는 가난한 생각 빈자와 부자, 어디서 갈리는가 빈한 습관, 부한 습관 자신의 습관을 깨야 희망이 보인다 부자엄마가 되는 길은 꽃길이 아니다 오직 자유를 위해 부자엄마를 꿈꿔라 [부자엄마의 터닝포인트]나의 스토리텔링 만들기 2. 나는 어떻게 부자엄마가 되었나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 흙수저들의 흔한 궁상 내 방이 없는 설움, 누가 알까? 왜 나는 일만 해야 하지? 밑바닥 인생에서 본 한 줄기 희망 모진 가난 속에서 꽃이 피어나다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재테크,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무지가 가난을 대물림한다 신혼 첫날 밤, 부자의 꿈이 시작되다 드디어 내 집 마련! 꿈이냐 생시냐 목표가 뚜렷하면 기적이 생긴다 아이를 떼어놓고 돈 버는 슬픔 부동산 답사, 우리 가족의 주말 소풍 부동산 투자, 조기 교육하라 3. 부자 마인드, 가난한 마인드 먹고살 만하니 찾아온 병 좀 더 분명해진 삶, 이제 해야 할 것은? 가난한 부모, 가난한 마인드 가난한 부모의 말, 부자 부모의 말 어떤 마인드가 부와 이어지는가? 왜 스스로 가난한 선택을 하는 걸까? 절대 피해야 할 다섯 가지 무지 직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돈의 다른 말은 ‘욕망’이다 은행 밖에서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 것인가 투자, 월급쟁이 마인드로는 위험하다 부자엄마는 24시간 돈과 일을 연결시킨다 삶의 단계마다 점검이 필요하다 10년 전과 바뀐 게 없다면 잘못 산 것이다 2장. 부자엄마의 지지 않는 부동산 투자법 1. 어렵지만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 잃지 않으면 성공한다 사람들이 모르는 부동산 투자 상식 1 / 실수요와 실거주는 다르다 2 /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수요가 아니다 3 / 정책이 이길까, 시장이 이길까? 4 / 서울 부동산 가격은 무조건 오를까? 5 / 투자용 부동산을 고르는 절대 기준은 무엇일까? 6 / 투자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 7 / 투자 실패가 두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 종류별 부동산 투자의 키포인트 아파트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1 / 투자 열기 과잉 시절, 필이 꽂힌 아파트 2 / 재건축 아파트와 미분양 아파트 투자 3 / 왜 맨날 강남 아파트 가격 타령일까? 4 / 강남 아파트, 더 오를까? 5 / 여전히 아파트가 답일까? 6 / 첫차면 어떻고, 막차면 어떤가 [부자엄마의 터닝포인트] 아파트 투자 시 주의할 점 상가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1 / 나의 첫 상가주택 마련기 2 / 상가의 가치는 수익률 3 / 돈 되는 상가주택 고르는 네 가지 방법 4 / 왜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을까? 5 / 건물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질까? 6 / 싸고 좋은 건물은 어디에 있을까? 7 / 상가 구매 시 기억할 것 8 / 건물주가 될 것인가, 창고 주인이 될 것인가 9 / 상가에 대한 기본 공부 10 / 어설픈 호구가 되지 말자 11 / 돈 되는 상가, 이렇게 고르자 땅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1 / 금싸라기 땅은 어디에 있을까? 2 / 계단식 상승을 해온 땅값 3 / 땅 투자의 세 가지 원칙 4 / 나의 첫 땅 투자, 꿈을 품기 좋았던 곳 5 / 두 번째 땅 투자, 개발 호재를 만난 경우 경매, 어떻게 해야 할까? 1 / 싸다고 무조건 들어가지 마라 2 / 팔랑귀가 되지 마라 3 / 가치보다 돈이 입지를 만드는 시대 3장. 부자엄마를 만드는 열두 가지 법칙 1 인생의 로드맵부터 그려라 2 스스로 결정하라 3 교육에 돈을 아끼지 마라 4 부자를 만나야 부자가 된다 5 빚 없는 투자는 힘들다 6 부를 이루는 세 가지 요소를 가져라 7 멘토의 도움을 받아라 8 제대로 된 습관을 들여라 9 지난 일은 잊고 운명에 맡겨라 10 적자생존, 적어야 산다 11 관계, 시간, 공간을 정리 정돈하라 12 이름값하며 살아라 [부자엄마의 터닝포인트]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 에필로그_돈의 주도권을 잡길 바란다면 부록_부자엄마의 2021 투자 제안“현재 마흔아홉 살인 저는 흙수저 중에서도 흙수저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종합부동산세를 꽤 많이 내고 있죠. 투자 인생 29년 차, 필드에서 별다른 스캔들 없이 살아남았습니다. 요즘 같이 뒤숭숭한 때에 무슨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저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해 졸부가 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낼 세금 제대로 내고, 똑똑하게 투자하라고 강조하죠. 저는 돈도 중요하지만 부자 마인드가 대물림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흙수저이지만 길을 찾고 싶다면,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부자엄마의 지지 않는 마인드와 투자법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30년 가까이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활약해온 투자 고수 ‘왕비’가 전하는 부의 비밀 23살, 단돈 2,900만원으로 시작한 신혼 생활은 10년 만에 10억 원이 되었고, 그로부터 또 10년이 훌쩍 넘어 50억 원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재테크에 열을 올리던 열혈주부였던 저자는 29년 넘게 재테크 현장을 누비고, 또 강의를 통해 많은 투자자, 독자들을 만났다. 그리고 이제는 왕비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부린이들을 만나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 노하우를 전한다. 이 책은 재테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직장인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재테크에 발을 들여놓고, 열정을 다해 투자에 나선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엄마이기에, 부모이기에 왜 더 열심히 재테크 마인드를 깨우치고 당장 투자에 나서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의 3장에서는 부자엄마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12가지 법칙을 설명한다.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것이기에 현실에서 아등바등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내 아이의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엄마라면 부자 마인드를 물려주세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재테크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실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또 불안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발로 뛴다. 여기에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자녀의 미래까지 고민해야 한다. 나이가 들어 자녀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더 나아가 자녀에게 부(富)를 물려주면 금상첨화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곤 한다. 바로 부모로서 자녀에게 물려줘야 할 것은 단순히 돈과 부가 아니라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미래에 내 아이의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일단 부자 마인드를 물려주라고 말한다. 자녀에게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잡는 방법을 알려주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단순히 돈과 집 등 물질적인 것을 주기보다 그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와 지식을 전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녀는 커서 올바르게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고, 스스로 적극적으로 재테크에 나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현장에서 갈고 닦은 고수의 팁 전수! 부동산 투자 노하우 & 형태별 투자 전략 이 책의 2장에서는 부동산 투자의 기초 지식부터 아파트, 상가, 땅, 경매 등 투자 형태별 키포인트를 설명한다. 또한 강남 아파트 투자, 돈 되는 상가 고르는 법, 개발 호재를 품은 땅 투자법, 현실적인 경매 전략 등 제목만 들어도 궁금한 부동산 투자의 궁금증들을 풀어준다. 30년 가까이 부동산 투자 현장에서 열심히 오가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는 투자에 문외한이라도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이다. 이 책에서는 부자엄마가 되기 위해 실제 부동산 투자에 앞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또 투자를 할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글로벌 B2B.B2C e-Commerce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에치테크 / 강승원 (지은이) / 2018.04.05
15,000

지에치테크소설,일반강승원 (지은이)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세일즈맨이 기록한 역동하는 온라인 해외마케팅 실전 매뉴얼, 아마존, 알리바바 등 글로벌 거인이 되어 버린 B2B/B2C e-commerce 세계를 대표하는 26개 글로벌 플랫폼을 집중 분석하고 실무에서 쌓은 오랜 경험이 바탕이 된 수출 실무 핵심 요약, 글로벌 온라인 소셜 마케팅 기법, 무역 이메일 분석 대응 기법을 많은 사례와 함께 소개하는 온라인 수출 실무 지침서. CHAPTER 1 글로벌 B2B.B2C e-commerce 플랫폼 분석 01 글로벌 e-Commerce 세계 02 글로벌 B2B 플랫폼 2-1 글로벌 B2B 챔피언 Alibaba 2-2 글로벌 B2B 원조 Global Sources 2-3 프랑스 Kompass 2-4 중국산 Made-in-China 2-5 프리미엄 클래스 DHgate 2-6 샌프란시스코 iOffer 2-7 인도 옐로우 페이지 Trade India 2-8 러시아 불곰 Tiu.ru 2-9 CIS의 지존 All.biz 2-10 영원한 추격자 Trade Key 2-11 홍콩 DIYtrade 2-12 대한민국 국가대표 EC21 03 글로벌 B2C 플랫폼 3-1 글로벌 B2C 챔피언 Amazon 3-2 글로벌 B2C 개척자 eBay 3-3 Alibaba의 효자 Tmall 3-4 중국 최강 B2C Taobao 3-5 세계로 도약하는 AliExpress 3-6 일본의 B2B2C 마왕 Rakuten 3-7 인도 코끼리 Flipkart 3-8 인도 카우보이 Amazon India 3-9 인도의 B2B2C 도우미 Indiamart 3-10 인도의 샛별 Snapdeal 3-11 동남아시아 접수 Lazada 04 글로벌 Digital Pay Service CHAPTER 2 수출 과정과 절차 01 수출 견적(Quotation) 1-1 거래조건 (Trade Terms & Conditions) 협상 1-2 견적서 (Quotation/Proforma Invoice) 작성 02 계약서 (Contract/Agreement) 03 기타 Sales 계약서 3-1 독점권 계약 (Certificate of Exclusive Right) 3-2 Guarantee (하자 보증) 3-3 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04 국제물류 (International Logistics) 4-1 상품포장 (Packing) 및 배송(Delivery) 4-2 선적서류 (Shipping Documents) 4-3 선하증권 (Bill Of Lading, B/L) 4-4 위험물 (Dangerous Goods) 수출 4-5 물류 & 무역 용어 약자 CHAPTER 3 실전 온라인 해외마케팅 01 글로벌 온라인 키워드 마케팅 02 바이어 제품문의 (Inquiry) 사례 03 판매 제안서 (Sales proposal) 04 무역 사기 & 피싱 이메일 사례01 글로벌 e-Commerce 세계 20세기 말, 급속한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본격적인 인터넷 세상이 열리면서, 현재는 전세계가 지리적인 장벽을 초월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세상이 되었다. B2C(Business to Customer, 기업과 소비자),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도하는 형태의 사업모델), B2G(Business to Government, 기업과 정부)등 다양한 형태의 상거래가 현재 온라인 플랫폼에 기반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형태의 전자상거래는 국경을 무너뜨렸고 이제는 대중화 된 스마트폰에 기반하여 계속해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일반적인 상품과 더불어 디지털 Pay Service,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상거래가 일상화 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기존에 이루어 지던 방식의 일반적인 상거래 행위를 실물경제라고 정의한다면 온라인을 통하여 이루어 지는 이 모든 경제 활동을 ‘디지털경제(Digital Economy)’라고 정의하며, 이 기반 위에서 이루어 지는 일체의 거래 행위를 일반적으로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 / e-Commerce)’라고 정의한다. 처음 인터넷 시대가 열리던 초창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상황이 실물경제의 형태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켰다. 1990년대 중반부터 다양한 형태와 새로운 개념의 e-commerce marketplace가 탄생하기 시작했고,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더욱 빠른 속도로 진화하여 e-commerce 세계의 글로벌 거인들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모든 것은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글로벌 e-commerce 시장은 중국,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첨단 기능의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어 그 규모와 속도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스마트폰 사용 1위 국가는 중국이며 그 뒤를 인도, 미국이 뒤따르고 있으며 시장의 규모는 스마트폰 보급률과 비례하여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02 글로벌 B2B 플랫폼 “B2B (Business to Business)” 란 “기업 대 기업” 간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e-commerce) 행위를 말한다. Alibaba, Tradekey, Global Sources 등 e-commerce B2B 온라인 플랫폼이 활성화 되기 시작한 1990년대 중반 이후로 온라인 상에서 수출 기업의 바이어 발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전통적인 해외전시회 참석을 통한 수출 시장 개척 활동은 이전과 비교하여 그 규모는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분야별 전문 전시회 위주의 무역 활동은 여전히 유효하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중소기업들은 글로벌 온라인 B2B e-commerce 플랫폼, global social media marketing, 해외 전시회 참석 등 전통과 현대의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조화롭게 매칭하여 적극 활용할 필요성을 느낄 것이다. B2B의 세계는 정통 비즈니스의 세계이며 프로 세일즈맨의 영역이다. 현대의 프로 세일즈맨 (Sales professionals)은 이전 보다 많은 온라인 플랫폼 정보와 지식, 플랫폼 운용 방법 등을 익히고 자신의 업무에 접목시켜야 한다. 그 중심에 글로벌 B2B e-commerce 플랫폼이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을 통하여 전 세계 기업과 제품의 모든 정보가 실시간에 공개되고 공유 됨으로써, 바이어는 필요로 하는 정보를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정보를 독점하고 판매권을 보유했던 중개 유통 업체와 무역 업체들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2017년 11월 GLOBE NEWSWIRE(U.S)의 보도에 따르면, Research and Markets에 제공된 "미국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시장, 2023년 전망" 보고서의 내용이 보도되었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B2B (Business-to-Business) 전자 상거래 매출은 2020년까지 6.6조US$를 넘어서며 B2C(Business-to-Consumer) 플랫폼 시장 규모(2020년까지 3.2조US$)를 능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 때까지(2020년) 미국은 B2B e-commerce 시장을 통해 약 1조9천억US$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이고, B2B e-commerce와 디지털 e-commerce 분야에서 B2B 시장 규모의 증가세로 인하여 B2B는 B2C와 더 비슷해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2-9 CIS의 지존 All.biz 국제 인터넷 무역쎈터(The International Internet Trade Center)인 Allbiz는 CIS(독립국가연합,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에서 가장 오래된 B2B e-commerce 플랫폼이다. 도표를 통해서 최근 월 평균 998만 명의 방문자가 있고 트래픽 분포도를 보면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많은 수치가 나오고 있고 이어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폴란드 등 인근 CIS 국가로부터의 트래픽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Tiu.ru와 비슷하게 선호 제품 카테고리 군은 전기 자전거, 농업, 산업, 의류 및 신발, 건축 자재, 식품 및 음료이다. 3-1 글로벌 B2C 챔피언 Amazon Amazon은 2018년 2월 현재 글로벌 브랜드 평가 전문 컨설팅업체인 'Brand Finance'가 발표한 '세계 500대 브랜드(Global 500, 2018)'에서 전 년도 2위인 Apple과 3위 Google을 제치고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1,508억US$) 기업의 위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참고로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4위(923억US$), DHL은 142위, Paypal은 169위, eBay는 200위, Kia는 385위, Xiaomi는 455위로 평가되었다. 아마존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는 것이다. 불과 1년 만에, 전년도 3위였던 Amazone이 Apple과 Google을 추월하여 브랜드 가치를 2017년 1,063억9,600만US$에서 2018년에는 42%가 증가한 ‘1,508억1,100만US$’로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같은 기간에 글로벌 B2B의 강자인 ‘Alibaba는 58%가 증가하여 348억5,900만US$’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어 12위로 랭크 되었는데, 글로벌 B2B와 B2C의 강자가 동시에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 Amazone, Apple, Google, Samsung, Facebook으로 이어지는 1위에서 5위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당분간 글로벌 선두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으로 예측 된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국가별 통계에서 미국 기업이 Brand value 전체 평가의 43%(2조5,277억US$)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2위인 중국은 15%(US$9,115억)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독일(4,094억US$), 일본(4,070억US$), 프랑스(2,802억US$), 영국(2,356억US$), 기타 국가(5조9,042억US$)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체 미국이 차지하는 2조5,277억US$ 중에서 Amazon(1,508억US$)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로써 e-commerce 글로벌 강자인 Amazon의 현재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Amazon은 2017년 현재 고용 직원 수 566,000명의 거대한 e-commerce 업계의 강자로써 2004년 69억2천만US$의 순매출액이 2017년은 1,778억7천만 US$(약 192조원)로 13년간 무려 2,570%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mazon의 2004년 순매출액은 69억2,000만 달러, 2010년 342억 달러, 2017년은 무려 1,778억7,000만 달러를 기록하였는데 해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최고 강자로써 사업의 영역이 다변화 되고 있으며 새로운 사업의 영역에 진출할 때마다 거대한 시장을 리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Amazon 매출액의 대부분은 전자제품과 기타 소비재 상품 판매, 제3자 Seller 판매수익, 가입서비스 및 AWS (Amazon Web Service) 활동을 통해 발생하며 2016년도 1분기 현재, 전 세계적으로 3억1천만 개 이상의 적극적인 고객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었다. 매출의 대부분은 온라인 소매 제품 판매(Online Stores)를 통해 창출 되어지고 있다. 01 수출 견적 (Quotation) 1-1 거래조건 (Trade Terms & Conditions) 협상 바이어와 최종적으로 계약을 하기 전에 몇 가지의 조건들을 확실하게 합의를 본 후, 그 내용에 따라 견적서(Quotation) 또는 Proforma Invoice(견적송장), 필요 시 계약서(Sales Contract / Sales Agreement)를 작성한다. 현재 실무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형식과 화폐단위(USD)를 기준으로 하여 최종 견적을 결정 하기 전 확인해야 할 거래 조건들에 대해 설명한다. 반드시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것은 물품의 공장 또는 창고 출고가에 더하여 부과되는 여러 가지 비용을 ‘어디까지, 누가 부담하는 가’에 대한 것이다. 이러한 모든 조건을 고려하여 바이어와 사전에 조율하고 최종적인 수출 가격(물품 인도 가격)을 결정하고 견적을 한다. 매도인(Exporter or Shipper)과 매수인(Consignee)간에 인도 장소와 선적 시기(인도 시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약정이다. 인코텀스에서 “Terms of Delivery”와는 구분하여 사용한다. “Terms of Delivery” 조건은 물품의 점유권과 소유권을 포함한 인도조건의 법적 한계점을 명시한 용어이고, “Delivery Terms”는 일자와 장소에 한정된 용어이다. ■ 인코텀스 (INCOTERMS, 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 국제상업회의소(ICC,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가 정한 국제 매매계약에서 이용하는 표준화된 무역용어에 대한 규칙이다. 현장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인도 조건에 대해서 설명한다. 기본 견적은 일반적으로 FOB조건으로 한다. FOB : Free on board 매도인(Exporter)이 선적할 수출 물품을 지정항구 또는 공항에 적재하고, ‘본선 상에서 화물의 인도를 마칠 때 까지’ 발생되는 모든 비용(내륙 물류비, 각종 Port Fee)과 위험을 부담하는 무역거래 조건이다. FOB “port”, “국가명”으로 기재한다. 예를 들어 “FOB Busan, Korea” 해상 조건일 경우, 물품 출고지(공장 또는 창고)에서 부산항까지의 내륙 물류비용, 위험비용(보험 등), 부산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부대비용(Port fee, 일반적으로 CBM 또는 컨테이너 규격에 기준하여 부과 된다)을 매도인(Exporter)이 부담하는 조건이다. 항공 운송(Air Freight)의 경우 일반적으로 무게를 기준으로 하여(Weight charge, Volume charge로 부과하는 예외 조건의 물품이 있음), 부대 비용(Port fee, 포워더의 기타 handling charge )이 부과된다. 실제 무역거래의 여러 조건 중에서 CFR, CIF와 더불어 가장 많이 쓰이는 거래 조건이다. CFR : Cost and Freight 운임 포함 인도, ‘본선에 선적할 때까지’의 모든 위험과 비용, 목적지(Final Destination)까지의 운임을 매도인(Exporter)이 부담한다. 인보이스 상에 ‘CFR Budapest, Hungary’라고 표기한다. 02 계약서 (CONTRACT/AGREEMENT) 무역 현장에서는 제품 불량 등 품질(Quality)에 문제, 제품 파손 또는 변질에 대한 문제, 약속된 시간을 지체하여 손실이 발생한 경우 등 크고 작은 문제와 분쟁이 종종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 또는 분쟁 발생 시 사전에 합의된 계약서에 따라 손실을 입은 계약 당사자는 손실을 끼친 계약 당사자에게 공식적인 클레임을 제기할 수 있다. 모든 거래는 계약서 대로 이행 무역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계약 당사자는 많은 손실을 보게 된다. 주문 접수에서 물품 인도까지 전 과정에 대해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사전에 문제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약속대로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러한 모든 점을 고려하여 계약서를 작성하고 모든 거래는 계약서 대로 이행해야 하는 이유이다. 계약서란 특정한 조건에 따라, 판매자가 판매에 동의 하고 구매자는 구매에 동의 하는 쌍방의 서명이 명시되고 작성된 공식 문서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서 송장(Invoice), Agreement of sale, Contract for sale, Sale agreement, Sale contract 등이 이에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합의 된 금액, 지불 약속, 상품의 인도 약속, 패키지 구성, 보증, 하자 발생 또는 분쟁 발생 시 해결 방법 등에 관해 합의하고 문서화 한 판매 계약서는 법적인 효력을 갖는다. 아래의 계약서 쌤플 서식을 통하여 공식적인 계약서 (Contract, Sales Contract, Sales Agreement) 작성 시, 쌍방이 서명 날인 한 계약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서 항목 별로 점검해야 할 기본적인 핵심 사항에 대하여 설명한다.. Buyer, “DOD Company”, Russia 와 Seller, “ABC TECH”, Korea의 계약이라고 가정하여 일반적인 항목에 관한 설명이다. 먼저 업체의 규정에 따른 계약서 넘버를 기재한다.머리글‘아는 길도 물어서 가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는 국내에 적용되던 비즈니스 환경과는 다른 특별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훈련 된 업무 역량(Job Skills)이 필요합니다. 친절한 안내자가 있다면 좀 더 쉽고 빠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1990년대는, 이 책을 통하여 소개되는 Amazon(1994년 설립), Rakuten (1997년 설립), eBay(1995년), Alibaba (1999년) 등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름의 글로벌 B2B/B2C e-commerce 업계의 거인들이 태동하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또한 전 세계 사람들에게 PC와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인터넷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던 시대이기도 합니다.?글로벌 온라인 e-commerce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마케팅 수출 실무 현장을 경험하며 만났던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에게 들은 말 중에 ‘우리 아이템은 온라인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라는 얘기가 기억납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 다른 국내외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조사한 적도 없고 지식도 없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을 대할 때 마다 저의 대답은 ‘해보지도 않고 되는지 안 되는지 어떻게 압니까’ 였습니다. 전 세계의 기업들은 이미 e-commerce라는 고속 열차를 타고 질주하고 있는데, 낡은 자전거로 쾌속 질주하는 열차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제 자전거는 던져 버리고 빨리 고속 열차에 올라 타야 하는 것입니다. 현대 비즈니스는 변화하는 시장의 환경과 트렌드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2008년 미국 발 서브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tgage) 사태에 따른 세계적 금융 위기의 지난 10년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이 지속되었던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속 질주하는 글로벌 e-commerce 시장의 규모는 다른 경제 통계와는 반대로 계속해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키아즘 구조로 본 요한계시록
예찬사 / 조성호 (지은이) / 2022.09.15
35,000

예찬사소설,일반조성호 (지은이)
복과 영광으로 가득한 요한계시록 개정 증보판. 요한계시록에 대한 모든 난제에 대하여 개혁주의적인 관점에서 해결점을 제시한‘키아즘 구조로 본 요한계시록 강해서로서 세계 최초 판이다. 요한계시록은 구원역사의 찬란한 종말을 예견하게 하며 복과 영광이 가득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는 소망의 책이다. 이 책은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로 계시록을 풀어냄으로 인해 박해와 고난의 내용이 많은 것 같은 본문도 핵심구조(결론)에서 복음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 많은 구절을 통해서 말씀하시려고 하는 하나님 자신의 의도를 핵심구조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추천의 글 / 4 * 요한계시록 전체 도표 / 8 * 서문 / 9 1부. 요한계시록의 전체 구조와 이해 / 13 1.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 / 15 2. 요한계시록의 장별 제목과 주요 내용 / 18 3. 요한계시록 전체 구조 (히브리 문장구조) / 19 4. 요한계시록 전체 구조(19쪽)에 대한 설명 / 20 5. 반복 순환 구조로 된 요한계시록 / 24 6. 반복 순환 구조의 내용 요약 / 25 7. 반복 순환 구조의 도표 (시간적 초월성의 관점에서) / 35 8. 일곱 인과 반복 구조의 관계 도표 / 36 2부. 각 장별(혹은 단락별) 구조와 이해 / 37 1. 1:1~8 복된 자 / 43 2. 1:9~20 영광스러운 예수님 / 51 3. 2:1~3:22 구원과 심판의 메시지 / 57 1) 2:1~7 에베소 교회 / 60 2) 2:8~11 서머나 교회 / 67 3) 2:12~17 버가모 교회 / 74 4) 2:18~29 두아디라 교회 / 82 5) 3:1~6 사데 교회 / 89 6) 3:7~13 빌라델비아 교회 / 94 7) 3:14~22 라오디게아 교회 / 99 4. 4:1~8:5 고난과 구원 / 105 1) 4:1~11 주권자 하나님 / 108 2) 5:1~14 주권을 이양 받은 예수님 / 115 3) 6:1~8:5 성도의 관점에서 공개 / 122 5. 8:6~9:21, 15:1~16:21 심판의 재앙 / 143 6. 10:1~11:14 교회의 사명 / 175 1) 10:1~11 다시 예언할 사명 / 181 2) 11:1~14 교회의 사명 / 188 7. 11:15~19 그리스도의 나라가 됨(계시록 전체의 핵심) / 201 8. 12:1~14:20 교회의 승리 / 209 1) 12:1~17 성도의 영적인 승리 / 214 2) 13:1~18 인내와 지혜 / 228 〔특주 1〕 짐승의 표 / 236 3) 14:1~5 승리자의 찬양 / 251 4) 14:6~13 인내가 필요함 / 259 5) 14:14~20 승리자와 실패자 / 268 9. 17:1~19:21 심판과 구원 / 276 1) 17:1~18 음녀 심판 / 279 2) 18:1~24 바벨론 심판 / 292 3) 19:1~10 재림이후 부활한 성도들 / 303 4) 19:11~21 예수님의 재림 / 313 10. 20:1~21:8 구원과 심판 / 322 특주 2〕 용의 결박과 용의 활동 / 340 11. 21:9~22:5 성도의 영광 / 355 12. 22:6~21 복된 자 / 373 * 주(註); 미주 / 388 * 부록 : 요한계시록 각 부분별 히브리 문장구조 / 589 ▶ 요한계시록 전체구조 / 589 ▶ 각 부분별 히브리 문장구조 / 590 ▶ 요한계시록의 주제와 메시지 / 598 * 참고문헌 / 60복과 영광으로 가득한 요한계시록 개정 증보판이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모든 난제에 대하여 개혁주의적인 관점에서 해결점을 제시한‘키아즘 구조로 본 요한계시록 강해서로서 세계 최초 판이다. 요한계시록은 구원역사의 찬란한 종말을 예견하게 하며 복과 영광이 가득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는 소망의 책이다. 이 책은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로 계시록을 풀어냄으로 인해 박해와 고난의 내용이 많은 것 같은 본문도 핵심구조(결론)에서 복음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 많은 구절을 통해서 말씀하시려고 하는 하나님 자신의 의도를 핵심구조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의 다섯 가지의 특징- 1. 요한계시록 전체 내용이 앞 뒤 충돌이나 모순 없이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2. 그 동안 다양한 견해와 학설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은 난제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고 시원한 해결점을 제시했습니다. 3. 성경이 말하고자하는 본질, 즉 복음과 구원, 교회와 사명,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란 핵심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4. 주석과 해석이 아주 풍성하며 특히 적용이 쉽고도 명쾌하게 되어 있어 신앙의 증진과 목회와 이단 방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5. 아주 쉽고 논리적이어서 누구나 읽기가 편하고, 다른 관점과 견해에 대하여서도 각주에서 세심히 토론하며 성경적인 근거를 충분히 밝혀 두었습니다. 한국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요한계시록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 확신합니다.서문 이 책의 목적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를 분명히 밝혀 목회자들이 말씀을 묵상하고 선포하는데 도움을 주고, 평신도 지성인들에게도 요한계시록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데 있다. 많은 경우에, 이단은 요한계시록을 가지고 성도들을 유혹한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바르게 요한계시록을 가르쳐 성도들을 세우려고 시도하지만, 막상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려고 하면 요한계시록의 상징적 표현과 시·공간적 초월성 등 묵시문학적 특징으로 인해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관련 서적들은 각각 견해를 달리하여 참고하기도 쉽지 않다. 하나님의 의도대로 강해하기를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이 책이 생수와 같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 요한계시록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천년설의 입장에 서서 그것을 전제로 하여 본문 전체를 꿰맞추는 식의 해석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특징은 먼저 요한계시록의 본문 자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를 밝히는데 초점을 두었다. 성경적인 배경과 역사적인 배경과 문학적인 장르와 1세기 당시 일곱 교회 성도들의 삶의 정황을 고려하면서, 무엇보다도 본문 속에 나타난 히브리 문장 구조(키아즘 구조)를 통해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밝히고 증명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 본문 해석에 있어서 지나친 문자주의나 상징적인 의미만을 도출하려는 지나친 상징주의를 경계하고, 구약의 배경구절을 계시록에서 사용할 때에 다른 신약 성경에서처럼 구약 성경에 기록된 본래의 의미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요한계시록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 강조점을 달리하여 사용된 점을 고려하면서 배경구절이 계시록 본문의 히브리 문장구조 안에서 어떤 의도로 사용되었는지를 밝히려고 하였다. 이 책은 19쪽에서 요한계시록 전체 본문의 구조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고, 19쪽의 전체 구조를 20쪽에서부터 설명했다. 요한계시록은 한 편의 설교처럼 뚜렷하고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문장구조를 가지고 있다. 장별 구조를 보기 전에 전체 구조(19쪽 이하)와 반복 순환 구조에 대한 설명(25쪽 이하)을 보면 각 장의 본문을 이해하기가 아주 쉽다. 2부에서 다루는 장별(혹은 단락별) 각 본문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기록하였다. 1) 본문의 히브리 문장구조. 2) 본문의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설명과 본문 이해. 3) 본문을 이해된 말로 써보기(문장구조의 설명 내용을 종합). 4)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본문을 이해된 말로 써보기’ 에서는 본문을 훼손하거나 가감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문장구조에서 설명한 것을 종합하여 적용적인 측면에서의 설명을 덧붙인 것이므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한 가지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은, 각주(미주)를 꼭 읽으면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주로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본문의 의도를 밝히는데 초점을 두었으므로, 히브리 문장구조를 가능하면 더욱 선명하게 보이도록하기 위하여 신학적인 문제나 해석의 근거와 이유, 그리고 복잡한 설명과 배경구절은 각주로 돌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각주를 읽지 않으면 절반 밖에 못 읽은 것이다. 각주는 분량이 많아 이 책의 뒤로(미주) 돌렸다. 각주의 내용이 중요하므로 읽기에 편하도록 각주의 글자도 본문의 글자와 같은 크기로 하였다. 번거롭더라도 각주를 꼭 읽기를 권한다. 각주를 읽으면 배경에 대한 이해나 본문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계시록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계시록의 특징인 다음 사항을 미리 염두에 두는 것이 필요하다. (유튜브 요한계시록조성호목사1강을 보라) 1.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 사도 요한의 시대에는 사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통해 기록한 말씀을 각 교회가 돌려가면서 읽는 회람서신이 있었다(골 4:16; 살전 5:27). 이 서신을 예배시간에 읽어주면 곧 설교가 된다. 서신으로 기록되어 일곱 교회에 보내진 요한계시록도 한 편의 긴 설교 말씀으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이 책 41쪽 이하에서 자세히 설명함). 그리고 신약성경이 헬라어로 기록되었고 초대교회에 이방인 성도들도 있었지만, 사도들이 히브리인이므로 사도들이 가장 잘 이해하고 가르치고 전수할 수 있는 형태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을 것이며, 또한 사도 요한 시대의 성도들은 그들이 이방인이라고 할지라도 사도들에 의해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에 대한 이해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들도 계시록을 바르게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키아즘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성경말씀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히브리 사고에 대한 이해와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하는 말은, 하나님께서 히브리적이라는 말이 아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히브리인에게 말씀을 주셨으므로, 하나님은 히브리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잘 전수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말씀을 주셨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다. 즉 하나님은 천상의 언어로 자신의 뜻을 알려주시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히브리인들의 사고와 그들이 사용하는 문장구조를 이해하면 하나님의 의도를 더욱 분명하게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란 히브리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문학적인 구조를 이르는 말인데, 병행구조로 되어있다. 본문 안에서 병행되는 단어나 문장 혹은 단락의 내용은, 단지 병행되거나 배경이 되는 내용이 아니다. 키아즘 구조 안에서 병행되는 단어나 내용은 서로 보완하거나 설명관계에 있는 병행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해석을 해주는 병행이다(한계를 지어줌). 키아즘 구조에서 많이 나타나는 병행구조는 다음의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참고. 김형종, 요한계시록, 37~38). ① 같은 의미로 병행된다. 같은 의미의 단어나 내용(장별 혹은 단락의 내용)으로 병행하여, 말씀하시려는 뜻을 더욱 분명하게 설명한다. ② 반대의 의미로 병행된다. 반대적인 단어나 내용을 병행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도를 나타내고 설명하는 문장구조를 말한다. ③ 비교 은유적으로 병행된다. 비교되는 내용이나 은유적인 표현을 통하여 병행하거나 비유와 설명의 관계로 병행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도를 나타낸다. ④ 강조 반복적으로 병행된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도를 강조하기 위하여, 본문의 구조 속에서 단어나 단락의 내용을 반복하여 병행하거나 확장된 내용을 병행하여 설명한다.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의 여러 가지 형식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된 구조는, 다음의 세 가지이다. (* 각주 1번을 참고하라) 1. 키(헬라어 키: X)구조 → 키구조는 첫 구조(A)와 마지막 구조(A′)가 서로 대칭되면서 병행된다. 그리고 둘째 구조(B)와 끝에서 두 번째 구조(B′)가 서로 대칭되면서 병행된다. 그리고 가운데 구조가 본문의 핵심이다. 본문이 만일 일곱 구조로 나누어진다면 D구조가 본문의 핵심이다(예: A-B-C-D-C′-B′-A′). (유튜브 요한계시록 조성호목사 1강을 보라) 2. 브이(V)구조 → 브이구조는 병행되는 단어나 내용이 즉시 나온다. 브이구조에서는 마지막 구조가 핵심이다. 본문이 만일 일곱 구조라면 D가 핵심이다(예: A-A′-B-B′-C-C′-D). 3. 평행구조 → 평행구조는 A-B-C-D를 먼저 말하고 다음에 설명구조인 A′-B′-C′-D′를 말한다. 마지막 구조(D′)가 핵심이다. 그런데 모든 본문에서 일곱 구조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세 구조나 혹은 더 많은 구조로 나올 수도 있다. 그리고 만일 키구조가 네 구조(A-B-B′-A′)로 나온다면, 병행되는 구조는 설명관계가 된다. 히브리 문장구조를 이해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본문 안에서 병행되는 구조는 단지 참고할 내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병행시켰으며 병행구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설명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즉 성경은 하나님께서 히브리 문장구조(병행구조)를 통해서 이미 해석해 놓으신 말씀이므로 성경은 곧 하나님의 설교라는 것이다(참고. 김형종, 26). 그러므로 병행구조를 가볍게 취급할 일이 아니다. 키아즘 구조(병행구조)를 통하여 해석하시고 설명하시는 하나님의 해석과 설명에 귀를 기울여야 본문의 바른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해석자가 본문에서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를 찾아내려는 노력은 해석자가 본문을 해석하는 여러 과정 중의 일부이며 절대로 소홀히 취급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2. 요한계시록의 장별 제목과 주요 내용1장. 복된 자. 계시선언. 복된 자. 예수님과 별과 촛대 2장. 일곱교회.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3장. 일곱교회.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4장. 성부주권. 주권자이신 하나님. 창조의 노래 5장. 주권이양. 주권을 위임받으신 예수님. 새 노래 6장. 복음승리. 인 공개 (1인~6인. 성도의 관점에서 공개하심) 7장. 승리자들. 144,000: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 모든 성도들 8장. 나팔. 7인. 1~4나팔 (* 1~7나팔은 재앙의 시작을 알림) 9장. 나팔. 5~6나팔 (화 화 화 → 5~7나팔) 10장. 교회사명. 요한에게 주어진 다시 예언할 사명 11장. 교회사명. 두 증인. 7나팔(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됨) 12장. 교회승리. 여자와 용 (사탄에 대한 교회의 승리) 13장. 교회승리. 두 짐승(사탄의 하수인) (사탄에 대한 성도의 승리) 14장. 승리자들. 144,000(믿음의 승리자). 익은 곡식과 포도송이 15장. 대접예고. 재앙을 받지 않을 승리자들. 대접재앙 준비 16장. 대접. 1~7대접 (1~7대접은 재앙의 진행, 마감, 완성) 17장. 세상심판. 음녀(세상)의 멸망 18장. 세상심판. 바벨론(세상)의 멸망 19장. 재림. 재림직후의 모습. 심판을 위한 재림의 모습 20장. 최후심판. 용 결박. 왕 같은 제사장. 심판과 불 못 21장. 영생 누림.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 22장. 복된 자. 세세토록 왕 노릇. 복된 자. 재림 신
눈 한 송이의 무게
소소담담 / 정승윤 (지은이) / 2023.07.25
16,000

소소담담소설,일반정승윤 (지은이)
수필가 정승윤의 두 번째 작품집이다. 전반적으로 짧은 길이, 한 작품 한 단락 구성, 문장 종지형 어미의 반복 등과 같은 외양이 낯설면서도 뚜렷하다. 최소화된 경험의 서사적 구성, ‘나’라는 주체의 전면화, 산문의 논리성을 초월한 주술적이고 마술적인 사유 등은 그의 수필이 드러내는 중요한 자질들이다. 이처럼 형식과 내용에서 그의 수필은 낯설다. 작가 본인도 자신이 남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그런데도 주저하지 않고 자기만의 외로운 길을 고수한다.•작가의 말 1부 달항아리 월식 13 신발 14 죽음 앞에서 16 단하소불丹霞燒佛 20 태허太虛 24 집 26 팽나무 28 횃불 30 달항아리 32 화엄매 34 소리 36 뼈 40 구름이 우리를 덮을 때 44 감나무의 새순 46 시간의 바다 48 2부 훈염 낙화 53 훈염 54 낱담배를 피우던 시절 57 걸레 60 산철쭉 62 세컨드 왈츠 63 고양이와의 조우 67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71 젖소의 눈 74 그곳, 석양 78 우물에 대한 기억 81 북소리 86 붉은 사막 89 벌레 92 흰 코끼리 97 3부 어둠 속의 키스 애조哀調 105 잣담을 바라보며 106 내 모자 108 내 신발 110 내 의자 113 순례자의 길 115 화성암이 있는 바닷가 119 어둠 속의 키스 122 신화 124 눈 한 송이의 무게 126 그림자 정원 128 황야의 말 130 붉은 거북 134 모구리 오름 136 동승자 138 4부 사춘기 나무의 미덕 143 대낮 144 모과나무 147 오병이어 150 모래밭 152 파도 1 54 노櫓 156 좀비가 된 사나이 158 풀잎 159 뿔 160 고양이의 눈 164 악몽 171 사춘기 174 까마귀 검객 177 늙어감에 대하여 179 【작품해설】 내면성과 죽음의 미학│신재기 181전통적 수필의 집단착각에 균열 내기 깊은 내면성을 통한 죽음 사유 긍정적 이탈의 미학 이 책은 수필가 정승윤의 두 번째 작품집이다. 전반적으로 짧은 길이, 한 작품 한 단락 구성, 문장 종지형 어미의 반복 등과 같은 외양이 낯설면서도 뚜렷하다. 최소화된 경험의 서사적 구성, ‘나’라는 주체의 전면화, 산문의 논리성을 초월한 주술적이고 마술적인 사유 등은 그의 수필이 드러내는 중요한 자질들이다. 이처럼 형식과 내용에서 그의 수필은 낯설다. 작가 본인도 자신이 남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그런데도 주저하지 않고 자기만의 외로운 길을 고수한다.삶과 죽음은 신이 관장하겠지만 살려고 하는 의지는 인간만의 것이다. 항상 신에게 기도했지만, 정작 죽음 앞에선 신은 침묵하신다. 오로지 인간의 의지를 통하여 말씀하실 뿐이다. 죽음의 바다를 똑바로 응시하라! 너와 내가 하나되기 위하여 너는 나를 뒤집고 나는 너를 뒤집는다. 사랑이 어찌 한갓 이끌림만으로 되겠는가. 너를 위하여 내가 나를 뒤집고 너는 나를 위하여 너를 뒤집는다. 사랑이 어찌 한갓 맞물림만으로 되겠는가. 물질에 물질을 더하면 또 하나의 물질에 불과하다. 공허에 공허가 만나면 공허함만 남는다. 나의 있음에 너의 공허를 더하고 너의 있음에 나의 공허를 더한다. 어쩌면 나도 당신도 저 구름처럼 사라질 것이다. 구름이 우리를 덮는다.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자. 언제 죽든 이 순간을 기억하자. 사라짐이 구름의 본질이라는 것을. 죽음이 삶의 본질이라는 것을. 아내와 나는 나란히 누워 생각한다. 결국 모든 죽음은 동시적인 것이다. 그런데 누가 남아 누구의 삶을 부끄러워하랴.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다산책방 / 백석 지음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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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소설,일반백석 지음
2005년 출간된 이후 4년간, 13쇄를 찍으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백석 시집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개정판이다. 각 시마다 고유어를 간단한 주석으로 해설하여 대중적으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 맞춤법에 맞추어 재구성되었지만, 백석 시인 고유의 토속어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롭게 추가된 정철훈 기자(국민일보)의 '백석을 찾아서'에는 백석 시인의 유년시절과 대표시들이 탄생하던 시기의 삶과 작품에 담긴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유난골족'에서 지내던 시절부터 1945년 해방 이후 고향 신의주로 돌아간 시절까지의 이야기들은 백석의 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백석 시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했다고 평가 받는 안도현 시인의 ''나와 나타샤의 흰 당나귀'의 나타샤에게'는 시에 등장하는 여인 '나타샤'에게 쓴 편지글이다. 안도현 시인은 이 글을 통해 백석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으며, 읽는 이로 하여금 백석의 '나타샤'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어 백석 시를 읽는 재미를 더한다.1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바다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외갓집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통영 내가 생각하는 것은 북방에서 _정현웅에게 허준 고향 두보나 이백같이 절망 귀농 조당에서 흰 바람벽이 있어 2부 창원도 _남행시초1 통영 _남행시초2 고성가도 _남행시초3 삼천포 _남행시초4 북관 _함주시초1 노루 _함주시초2 고사 _함주시초3 선우사 _함주시초4 산곡 _함주시초5 구장로 _서행시초1 북신 _서행시초2 팔원 _서행시초3 월림장 _서행시초4 3부 모닥불 여우난골족 가즈랑집 주막 고야 오리 망아지 토끼 고방 적경 정주성 추일산조 산비 쓸쓸한 길 머루밤 초동일 하답 흰밤 4부 통영 절간의 소 이야기 비 노루 오금덩이라는 곳 미명계 성외 광원 여승 수라 가키사키의 바다 창의문외 정문촌 여우난골 삼방 청시 5부 적막강산 산 석양 안동 추야일경 함남도안 삼호 _물닭의 소리1 물계리 _물닭의 소리2 대산동 _물닭의 소리3 남향 _물닭의 소리4 야우소회 _물닭의 소리5 꼴두기 _물닭의 소리6 가무래기의 락 멧새소리 박가시 오는 저녁 산숙 _산중음1 향악 _산중음2 야반 _산중음3 백화 _산중음4
2025 술술 풀리는 고졸 과목별 검정고시 기출문제집
정훈사 / 검정고시학원연합회 편집부 (지은이)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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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사소설,일반검정고시학원연합회 편집부 (지은이)
시험 준비의 완성은 과목별 기출문제! 최근 4년간 과목별 기출문제 완벽 분석 및 자세한 해설! 본 교재는 2025년1회부터 2021년 2회까지 4개년도의 최신 기출문제를 연도별로 수록하고 각 과목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전략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한 기출문제집이다.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답 및 해설을 별도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으며, 검정고시에 특화된 선생님들의 정확하고 상세한 해설을 통해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파악하도록 하였다. 연도별로 기출문제를 구성해 출제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최종 정리는 물론 평소 공부에 있어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2025년) 1회 4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2024년) 2회 8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1회 4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2023년) 2회 8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1회 4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2022년) 2회 8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1회 4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 (2021년) 2회 8월 과목별 기출문제수록가장 중요한 과목별 기출문제를 확실하게 공부하는 방법 ‘2025 술술 풀리는 고졸 검정고시 기출문제집’은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험 대비를 위한 기출문제집입니다. 2025년 1회부터 2021년 2회까지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은 상세한 해설을 통해 보충 학습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여 바로바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의 학습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년간 검정고시 교재 연구를 거듭해온 <정훈사>의 ‘2025 술술 풀리는 고졸 검정고시 기출문제집’과 함께한다면 시험 합격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혼자서 이 모든 과정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면 검정고시 시험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의 강의를 참고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사진들의 자세한 이론 설명과 친절한 해설을 통하여 검정고시 고득점을 향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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