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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집밥 레시피 162
황금부엉이 / 강민구 (지은이)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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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건강,요리
강민구 (지은이)
요리를 전공했고 현재도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 유튜버 ‘요알남(요리 알려주는 남자)’의 요리책. 이 책에 나오는 요리를 따라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거의 모든 요리들이 한 페이지에 편집되었고, 재료와 요리법까지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재료가 이게 다야?’ 싶을 정도로 식재료는 간단하고, 대부분의 요리는 재료를 준비하고, 양념을 만들고, 재료와 양념을 섞는 것으로 완성된다. 책에는 혼밥러를 위한 한 그릇 밥상은 물론 제대로 차려 먹는 집밥, 간단하게 차려 먹는 한 끼, 손님에게 대접해도 폼이 나는 요리,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식단 등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법이 162가지나 들어 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요리 초보자는 엄두도 못 냈던 덮밥, 볶음밥, 찌개, 전골 등의 집밥 요리를 비롯하여 풋고추나 단무지 하나로 만드는 국수, 감자, 무, 마 따위를 이용한 떡과 전 요리, 10분이면 완성하는 제철 채소 요리,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 어떤 요리든 뚝딱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머리말 재료 계량법 자주 사용하는 채소&양념 보관법 Chapter 1. 간단한 혼밥 한 끼 달래버터밥 | 콩나물돼지고기덮밥 | 표고버섯덮밥 | 장조림달걀버터밥 | 양념참치비빔밥 | 양배추참치덮밥 | 치킨마요덮밥 | 돈가스덮밥 | 햄덮밥 | 차슈덮밥 | 간장양념돼지고기덮밥 | 두반장돼지고기덮밥 | 닭가슴살달걀덮밥 | 동남아식치킨덮밥 | 베이컨숙주덮밥 | 가지덮밥 | 일본식가지덮밥 | 양파달걀덮밥 | 당근된장덮밥 | 미나리두부밥 | 쑥밥 | 참치버터달걀밥 | 마늘버터볶음밥 | 돼지고기쌈장볶음밥 | 두반장볶음밥 | 부추참치볶음밥 | 달걀볶음밥 | 양상추볶음밥 | 문어볶음밥 | 꼬막비빔밥 | 육포주먹밥 | 짜장컵라면볶음밥 | 풋고추국수 | 단무지국수 | 김치비빔국수 | 간장비빔국수 | 당면간장조림 | 매운당면볶음 | 콩나물라면 | 숙주참치라면 | 불닭볶음사천짜장 | 짬뽕볶음라면 | 토마토라면 | 가다랑어포라면 | 두반장김밥 | 건두부김밥 | 양배추김밥 | 가지그라탕 | 콜리플라워그라탕 Chapter 2. 간단한 간식 한 끼 칵테일새우마요네즈샐러드 | 두부마요네즈샐러드 | 고구마샐러드 | 토마토살사소스와 비스킷 | 크림치즈토스트 | 마약토스트 | 바나나토스트 | 대파토스트 | 달걀감자샌드위치 | 아보카도샌드위치 | 달걀콘수프 | 베이글에그인홀 | 간장버터떡볶이 | 감자떡 | 무떡 | 어묵전 | 두부전 | 깻잎말이전 | 감자채전 | 고구마찹쌀전 | 마전 | 주키니전 | 동그랑땡 | 달걀만두 | 만두부침개 | 대파부침개 | 새송이버섯달걀부침 | 간장버터옥수수구이 | 단호박버터구이 | 허브감자구이 | 마구이 | 어묵튀김 | 깻잎튀김 | 우엉튀김 | 달걀튀김 | 바나나튀김 | 옥수수튀김 | 샐러리잎튀김 | 꼬막튀김 | 닭근위튀김 | 두부가스 | 간장두부강정 | 코코넛밀크치킨 | 허니콤보맛치킨 | 인도네시아식치킨| 단호박조림 Chapter 3. 간단한 집밥 한 끼 참치김치찌개 | 훈제오리김치찌개 | 돼지고기짜글이 | 돈가스김치전골 | 만두짜글이 | 돼지고기김치찜 | 숙주돼지고기찜 | 바지락술찜 | 돼지고기수육 | 콩나물제육볶음 | 마늘종돼지고기볶음 | 양배추소시지볶음 | 두반장소시지볶음 | 가지간장볶음 | 양파고추장볶음 | 아스파라거스볶음 | 진미채간장볶음 | 진미채버터볶음 | 양송이버섯마늘볶음 | 돼지고기사과조림 | 콩나물두부조림 | 새송이버섯간장조림 | 마늘종조림 | 양배추조림 | 우엉조림 | 돼지고기된장구이 | 두부스팸구이 | 두부구이 | 미나리달걀말이 | 시금치겉절이 | 양상추겉절이 | 부추겉절이 | 무생채 | 쑥겉절이 | 콩나물무침 | 가지무침 | 쑥갓참치무침 | 쑥갓두부무침 | 오이고추장무침 | 중국식오이무침 | 주키니무침 | 풋고추된장무침 | 달래양념장 | 닭가슴살고추장 | 청양고추참치양념장 Chapter 4. 간단한 다이어트식 한 끼 당근샐러드 | 무샐러드 | 숙주샐러드 | 샐러리샐러드 | 연근샐러드 | 파프리카양파샐러드 | 아스파라거스두부샐러드 | 두부채소샐러드 | 천사채샐러드 | 건두부샐러드 | 칵테일새우샐러드 | 시금치달걀볶음 | 토마토달걀볶음 | 훈제오리달걀볶음 | 곤약죽 | 아보카도밥 | 두부수프 | 두부들깨구이 | 실곤약비빔국수 | 천사채비빔국수 | 건두부볶음 | 발사믹식초닭가슴살스테이크만드는 방법은 세상 간단한데, 신기하게 맛.있.다!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맛을 이끌어낸다. 요리를 전공했고 현재도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 유튜버 ‘요알남(요리 알려주는 남자)’의 요리책이 나왔다. 유튜브 채널 ‘요알남’은 오랜 자취 생활 동안 익힌 간단하고 건강한 한 끼 요리법을 공유하고 있는데, 요리에 어려움을 겪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책을 펴낸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요리를 따라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거의 모든 요리들이 한 페이지에 편집되었고, 재료와 요리법까지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재료가 이게 다야?’ 싶을 정도로 식재료는 간단하고, 대부분의 요리는 재료를 준비하고, 양념을 만들고, 재료와 양념을 섞는 것으로 완성된다. 1인 가구는 물론 2~4인 가구에게도 유용한, 곁에 두고 꼭 봐야 할 요리책이다. 책에는 혼밥러를 위한 한 그릇 밥상은 물론 제대로 차려 먹는 집밥, 간단하게 차려 먹는 한 끼, 손님에게 대접해도 폼이 나는 요리,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식단 등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법이 162가지나 들어 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요리 초보자는 엄두도 못 냈던 덮밥, 볶음밥, 찌개, 전골 등의 집밥 요리를 비롯하여 풋고추나 단무지 하나로 만드는 국수, 감자, 무, 마 따위를 이용한 떡과 전 요리, 10분이면 완성하는 제철 채소 요리,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 어떤 요리든 뚝딱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외식과 배달음식에 지친 귀차니스트를 위한 생존 요리책 간단해, 근데 맛있어! 밥을 해먹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편의점 즉석식품, 배달음식으로 삼시 세 끼를 때우는 일이 점점 늘어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매번 사 먹는 음식이 맛있을 리가 없고, 건강에 좋을 리도 없다. 그렇다고 요리를 할 엄두는 나지 않는다. 요리 하나를 만들기 위해 식재료를 준비하는 것부터가 피곤하고, 피곤한 몸을 견디며 요리하는 사이 입맛은 이미 사라지고 만다. 매일 해먹어야 하는 요리가 이토록 고단한 일이라면 어느 누가 요리에 도전할까? 이 책에는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의 맛을 낼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들을 담았다.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서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요리,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누가 해도 맛있는 요리의 세계로 떠나보자. 프로 혼밥러인 유튜버 ‘요알남’이 알려주는 간단하고 건강한 162가지 요리법 저자는 요리를 전공하여 요리사로 일했고 지금도 새로운 요리를 배우고 있는 요리 전문가이다. 그렇다고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해외에서 자취할 때도 그랬지만 한국에서 직장인으로 사는 동안에도 요리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한 끼라도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 장을 보고 요리를 하고 나면 늘 재료가 남았다. 남은 재료들은 시들시들해지거나 썩어서 버리기 일쑤였다. 그래서 한 가지 식재료로 간단하게, 최소한의 재료와 양념을 사용하여 다양하게 요리하는 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가지 하나를 사오면 가지덮밥, 가지그라탕, 가지볶음, 가지무침 등을 해먹는 식이다. 요리법을 바꾸자 하루에 한 끼는 건강하게 먹게 되었고, 식재료비도 절감할 수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요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 ‘요리 알려주는 남자(요알남)’를 통해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고, 요리에 어려움을 겪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요리책도 출간하게 되었다. 매일 집밥부터 근사한 브런치,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까지 한 권만 보면 모두 만들 수 있게 된다!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혼밥러를 위한 한 그릇 밥상은 물론 제대로 차려 먹는 집밥, 간단하게 차려 먹는 한 끼, 손님에게 대접해도 폼이 나는 요리,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식단 등 간단하고 맛있는 162가지 요리법이 들어 있다. ‘1장. 간단한 혼밥 한 끼’에서는 요리 초보자도 뚝딱 만들 수 있는 덮밥, 볶음밥, 비빔밥 요리법을 비롯하여 온갖 재료를 채 썰어서 볶지 않아도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김밥, 풋고추나 단무지 하나로도 만들 수 있는 국수, 약간의 재료를 바꾸어서 더 맛있게 끓여 먹는 라면 요리법 등을 소개한다. ‘2장. 간단한 간식 한 끼’에서는 식빵 한 장으로 완성하는 초간단 샌드위치를 비롯하여 감자, 무, 마, 주키니 등으로 만드는 독특한 떡과 전, 바나나, 우엉, 달걀, 옥수수로 만드는 튀김 등을 소개한다. ‘3장. 간단한 집밥 한 끼’에서는 요리 초보자는 겁부터 낼 찌개, 짜글이, 전골 요리법을 소개한다. 다른 요리들과 마찬가지로 누가 해도 간단하고 맛있다. 최소한의 재료와 양념으로 완성하는 볶음과 조림, 10분이면 완성되는 제철 채소 요리는 혼밥러는 물론 가족들의 건강까지 책임져 줄 것이다. ‘4장. 간단한 다이어트식 한 끼’에서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 완성하는 샐러드, 좋은 재료에 더 좋은 재료를 얹은 건강식 요리법을 소개한다. 무, 당근, 숙주, 연근을 샐러드로 먹고 천사채와 실곤약으로 국수를 만들어 먹다 보면 입맛은 물론 몸매도 살아날 것이다.
허영만의 6000만원 1
가디언 / 허영만 (지은이)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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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소설,일반
허영만 (지은이)
주식 고수는 왜 고수일까? 흔히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데, 수십 년간 주식투자를 하며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걸까? 뒤늦게 주식의 맛을 본 만화가 허영만이 고수에게 한 수 배우고자 새롭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허영만의 6000만 원》은 국내 최초 실전 주식투자 만화로 인기를 끈 ‘허영만의 3천만원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뒤늦게 주식에 뛰어든 허영만이 ‘왕초보’ 꼬리표를 떼고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으로 다섯 명의 자문단과 함께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실제 상황을 그려냈다. 전작에서는 40여 권에 달하는 주식 관련 책을 탐독하는 동시에 자문단의 투자를 지켜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주식 고수들의 성공담과 함께 투자 비법을 인터뷰하는 동시에 처음부터 허영만도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실전에 뛰어든다. 허영만은 과연 주식 고수들에게서 어떤 비법을 듣게 될까? 허영만의 주식투자 실력은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까? 허영만이 돈 잃고 돈 버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을 같이 배워보자.작가의 말 프롤로그 1화 주식투자를 가르칩니다(2화부터) 4월 2, 3주 | 자문단의 종목 선택 2화 그때, IMF 4월 4주 | BTS와 아프리카돼지열병 3화 전부 다 폭락하지는 않는다 4월 5주 | 내가 파니까 날아가는 진리 - 월간 누적 수익률 4화 따라 하고 싶은 매매 방법 5월 1주 | 게임이 뭐길래 5화 망하는 이유 5월 2주 | 얼음. 장. 6화 고도의 심리 게임 5월 3주 | 투자 대가 7인의 명언 7화 은퇴 자금 5월 4주 | 새로운 자문의 등장 - 월간 누적 수익률 8화 초보자들의 질문 6월 1주 | 줍줍 9화 매일… 6월 2주 | 단기 매도의 이유 10화 마하 세븐의 마지막 강의 6월 3주 | 현재 허영만의 수익 랭킹은? - 월간 누적 수익률 부록 주식투자 어려울 땐 분류부터 확실히 앱에서 주식시장 보기허영만, 실전투자대회 18회 수상에 빛나는 마하세븐 한봉호를 인터뷰하다! 주식 고수는 왜 고수일까? 흔히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데, 수십 년간 주식투자를 하며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걸까? 뒤늦게 주식의 맛을 본 만화가 허영만이 고수에게 한 수 배우고자 새롭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허영만의 6000만 원》은 국내 최초 실전 주식투자 만화로 인기를 끈 ‘허영만의 3천만원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뒤늦게 주식에 뛰어든 허영만이 ‘왕초보’ 꼬리표를 떼고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으로 다섯 명의 자문단과 함께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실제 상황을 그려냈다. 전작에서는 40여 권에 달하는 주식 관련 책을 탐독하는 동시에 자문단의 투자를 지켜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주식 고수들의 성공담과 함께 투자 비법을 인터뷰하는 동시에 처음부터 허영만도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실전에 뛰어든다. 허영만은 과연 주식 고수들에게서 어떤 비법을 듣게 될까? 허영만의 주식투자 실력은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까? 허영만이 돈 잃고 돈 버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을 같이 배워보자. 고수는 ‘반짝’하지 않는다 허영만, 주식 고수에게 투자 비결을 묻다 주식으로 반짝 큰돈을 번 사람들을 보고 ‘부자 됐다’고 할 수 있을지언정, ‘고수’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고수’란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에게나 붙일 수 있는 말이다. 그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어냈다는 점에서 성공할 수 있는 법은 물론 위험에 빠지지 않는 법 등 고수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 그래서 만화가 허영만은 주식 고수들을 만나 인터뷰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마하세븐’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한봉호다. 2019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리그에서 수익률 210%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한 한봉호는 주식을 시작한 이후 실전투자대회에서 총 18회 수상했다. 마라톤을 하듯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며 박스권 내에서 성장하는 주식을 찾아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한봉호는 꼭 지켜야 할 원칙과 주의해야 할 점들을 조언한다. 특히 가치 투자도 중요하지만 경험상 단기간 수익을 얻고 실력을 키우는 데는 집중도가 높은 단타 매매도 유용하다고 말하며 초보들이 시작할 수 있는 단타 매매 연습 방법을 알려준다. ‘왕초보’ 꼬리표는 뗐다! 이번엔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이다 허영만은 판돈을 두 배로 올려 야심차게 6000만 원으로 다시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전작 《3천만원》에서는 다섯 명의 자문단이 각 6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나중에 자문단 한 명을 대신해 허영만이 맛보기 느낌으로 투자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영만도 다섯 명의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한다. 이제 ‘왕초보’ 꼬리표는 뗐다! 예측불가 주식 판에서 허영만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내로라하는 이력을 가진 자문단들의 종목 선택과 그 이유, 각종 이슈들로 출렁대는 주식시장에 대처하는 자세 등 각양각색 투자 스타일을 들여다보자. 잃는 것도 얻는 것도, 이 모든 것이 주식시장의 실제다. 실제 상황에서 주식을 배우자. 주식은 하지 않지만 주식은 궁금해 허영만과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허영만의 6000만 원》은 2019년 4월 25일 카카오스탁, 지금의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이 만화는 사실상 현재 상황이 아니라 연재 시점을 기준으로 2주 전의 실제 투자 상황을 바탕으로 그려졌지만 거래 종목과 수익률은 증권플러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증권사와 거래하지 않아도 앱만 다운받아서 카카오 계정으로 간단히 가입하면 부담 없이 다양한 주식 정보를 둘러볼 수 있다. 만화로 쉽게 배우고 앱에서 실시간 주식시장을 체험해보자. ‘거래앱’을 추가로 다운받으면 모바일로 주식을 시작할 수도 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다. 이 책은 주식은 하지 않지만 주식이 뭔지는 궁금한 사람들, 주식을 하기 전에 주식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본주의 시장의 꽃, 주식시장에 다가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안전 패러다임의 전환 2
세진사 / Erik Hollnagel 지음, 홍성현 옮김, 함동한 감수 / 2016.07.08
17,000
세진사
소설,일반
Erik Hollnagel 지음, 홍성현 옮김, 함동한 감수
안전 시리즈 2권. 인지공학의 대가이며 시스템 안전분석의 선도적 연구자인 홀나겔 박사의 기능공명분석기법(FRAM)을 소개하는 책이다. FRAM은 이 분야의 많은 연구자들에게 사고분석뿐 아니라 시스템 안전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개념적으로나 실무적 응용성에서도 가장 앞선 기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많은 사고가 각국에서 이 방법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과거의 방식으로 쉽게 규명하지 못하였던 시스템 약점들을 찾아내고 대응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제1장 필요성』 1. (상대적) 무지의 상태 2. 무지, 복잡성 및 취급의 어려움 3. 시스템 재정의 4. 확률성에서 변동성으로 5. 결 론 -제1장 논평 『제2장 이론적 배경』 1. 선형 사고의 당연성 2. 단순한 선형적 사고 3. 복잡한 선형적 사고 4. 동적 시스템과 병렬적 전개 5. 제2의 인공두뇌학 6. 결 론 -제2장 논평 『제3장 원 리』 1. 실패와 성공의 등가성 2. 근사 조정 3. 발현 4. 공명 5. 결 론 -제3장 논평 『제4장 [방법] 예비단계』 1. 잘 되어야 하는 것 찾기 2. 단계 0:FRAM 분석의 목적 인식 -제4장 논평 『제5장 [방법] 기능 확인과 설명 (단계 1)』 1. 어떻게 기능을 확인할 수 있나? 2. 6가지 측면 3. 기능 서술상의 문제 -제5장 논평 『제6장 [방법] 변동성의 확인 (단계 2)』 1. 여러 형태의 기능의 변동성 2. 수행 변동성의 징후(표현형) 『제7장 [방법] 변동성의 확장 및 증대 (단계 3)』 1. 상·하류 기능 결합 2. 전제조건에 관한 상·하류 기능 결합 3. 자원이나 실행 조건에 관한 상·하류 결합 4. 제어에 관한 상·하류 결합 5. 시간에 관한 상·하류 결합 6. 입력에 관한 상·하류 결합 7. 상·하류 결합의 과제 -제7장 논평 『제8장 [방법] 분석 결과 (단계 4)』 1. 제거, 예방, 방어, 촉진 2. 감시(수행 지표) 3. 약 화 4. 정량화는 어떠한가 -제8장 논평
포스트모던의 조건
민음사 / 장프랑수아 리오타르 (지은이), 유정완 (옮긴이) / 2018.09.14
17,000
민음사
소설,일반
장프랑수아 리오타르 (지은이), 유정완 (옮긴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 세계관, 가치, 사회 이론의 핵심적 관심 사항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문헌 중 하나이다. ‘사회의 컴퓨터화’로 인한 서양 지식의 지위에 관한 이 보고서는 거대 서사로 점철된, 그러나 이제는 변화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한반도 지성사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사회는 오랜 냉전의 구각과 ‘87년 체제’로부터의 탈피를 모색하고 있으며, 알파고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기후의 역습 등 환경의 위기, 노령화와 저출산을 포함한 인구 문제 등이 초래하는 지구적 문명 대전환의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 한편으로 본질주의와 극단주의 담론이 횡행하고, 다른 한편으로 파편화와 다양성의 담론이 만개하는 오늘의 사회에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와 다양성과 ‘배리’의 게임 이론을 주장하는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여전히 뚜렷한 시사를 준다.개역판 서문 옮긴이 서문 서론 1 연구 범위 ― 컴퓨터 사회의 지식 2 문제 ― 정당화 3 방법 ― 언어 게임 4 사회적 유대의 성격 ― 근대적 대안 5 사회적 유대의 성격 ― 포스트모던적 관점 6 서사 지식의 화용법 7 과학 지식의 화용법 8 서사 기능과 지식의 정당화 9 지식을 정당화하는 서사들 10 탈정당화 11 연구와 수행성을 통한 그 정당화 12 교육과 수행성을 통한 그 정당화 13 불안정성 추구로서의 포스트모던 과학 14 배리에 의한 정당화 포스트모던 사회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거대 서사가 붕괴되고 파편화, 다양화된 현대 사회를 가장 정확히 예언한 리오타르의 명저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 세계관, 가치, 사회 이론의 핵심적 관심 사항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문헌 중 하나이다. ‘사회의 컴퓨터화’로 인한 서양 지식의 지위에 관한 이 보고서는 거대 서사로 점철된, 그러나 이제는 변화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한반도 지성사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사회는 오랜 냉전의 구각과 ‘87년 체제’로부터의 탈피를 모색하고 있으며, 알파고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기후의 역습 등 환경의 위기, 노령화와 저출산을 포함한 인구 문제 등이 초래하는 지구적 문명 대전환의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 한편으로 본질주의와 극단주의 담론이 횡행하고, 다른 한편으로 파편화와 다양성의 담론이 만개하는 오늘의 사회에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와 다양성과 ‘배리’의 게임 이론을 주장하는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여전히 뚜렷한 시사를 준다.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 세계관, 가치, 사회 이론의 핵심 관심 사항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문헌 중 하나이다.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서는 여러 논자들이 여러 의견을 내놓을 수 있겠지만 그 어떤 의견도 포스트모더니즘을 포스트모더니즘이게 하는 철학적 방법론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 적절한 의견이 되지 못한다. 리오타르는 포스트모더니즘이 “근대적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에서 출발한다고 말함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의 발생론적 동기를 가장 잘 요약하는 한편, 철학, 예술, 역사, 사회론에서의 ‘포스트모더니즘적’ 태도와 방법론의 특성이 어디에 있는가를 잘 기술하고 있다. ― 옮긴이 서문 이 저술의 연구 대상은 가장 고도로 발전한 사회에서의 지식의 조건이다. 나는 이 조건을 기술하기 위해 포스트모던(postmoderne)이라는 용어를 쓰기로 했다. 이 용어는 현재 미국의 사회학자와 비평가들 사이에서 통용되고 있다. 이 단어는 19세기 말 이래 과학, 문학, 예술 분야의 게임 규칙들을 바꾸어 놓은 여러 변화들과, 그 변화에 따른 현대 서양의 문화 상태를 지칭한다. 본 연구는 이 같은 변화들을 서사의 위기라는 문맥 속에 위치시킬 것이다.과학은 언제나 서사와 갈등 관계 속에 있어 왔다. 과학의 잣대를 들이대면 대부분의 서사는 우화로 판명된다. 그러나 유용한 규정들의 진술에만 스스로를 한정시키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는 한, 과학은 스스로의 게임 규칙들을 정당화해야만 한다. 그래서 과학은 스스로의 지위에 관한 정당화의 담론, 즉 철학이라는 담론을 생산한다. 나는 이런 종류의 메타 담론(metadiscours)에 근거해 스스로를 정당화하고, 모종의 거대 서사(grand reacit)에 공공연히 호소하는 모든 과학을 지칭하기 위해 ‘근대적(moderne)’이라는 용어를 쓰겠다. 거대 서사에는 정신의 변증법, 의미의 해석학, 합리적 주체 혹은 노동 주체의 해방, 또는 부의 창조 등이 있다. 예를 들어, 진리치를 갖는 어떤 진술의 발신자와 수신자 간의 합의(consensus)라는 규칙은 합리적 정신들 사이에 만장일치가 가능하다는 조건 속에서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것이 계몽 서사이다. 계몽 서사에서 지식의 주인공은 보편적 평화라는 선의의 윤리-정치적 목적을 지향한다. 이 예에서 볼 수 있듯이 만약 역사철학을 함축하는 하나의 메타 서사가 지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될 경우, 사회적 유대를 지배하는 사회 제도들의 타당성에 관한 질문이 제기되고 그 제도들이 동시에 정당화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진리와 마찬가지로 정의(正義) 역시 거대 서사의 영역에 맡겨진다.아주 단순화해서 표현하면, 나는 ‘포스트모던’을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懷疑)라고 정의한다. 이 회의는 의심할 여지없이 여러 과학 진보의 산물이다. 그러나 과학의 진보 또한 회의를 전제한다. 메타 서사라는 정당화 장치의 퇴화에 가장 두드러지게 상응하는 것은 형이상학과 과거 그에 의존했던 대학 제도의 위기이다. 서사 기능은 이제 그것의 기능소와 위대한 영웅, 그리고 그것의 큰 위험 요소들과 장엄한 항해, 위대한 목적 등을 상실해 가고 있다. 그것은 서사적 언어 요소들의 구름, 즉 서사적이며 동시에 지시적이고 규범적이며 기술적인 언어 요소들의 구름 속으로 흩어져 나가고 있다. 각각의 구름 속에는 그 종류의 구름에만 고유한 화용적 결합가들이 실려 있다. 우리들 각자는 이 결합가들의 교차점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안정된 언어 조합들을 성립시키는 것은 아니며 우리가 성립시키는 조합들의 속성이 반드시 소통 가능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미래 사회는 구조주의나 체계 이론과 같은 뉴턴적 인간학의 영역에 들어맞는 사회라기보다는 언어 입자들의 화용법에 더 잘 들어맞는 세계이다. 거기에는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언어 게임들, 다시 말하면 언어 요소들의 이질성이 있다. 그것들은 이런저런 요소들을 혼합한 제도들과 국지적 결정만 탄생시킬 뿐이다.그러나 정책 결정자들은 이 개별 요소들이 계측 가능하고 전체가 판단 가능하다고 전제하는 논리를 빌려 와, 투입-산출 모태에 따라 이 구름들을 관리하려고 애쓴다. 그들은 우리의 삶을 권력 성장에 맞추어 할당한다. 사회 정의나 과학적 진리의 경우에 있어서 이 권력의 정당화는 체제의 수행성을 최대화하는 효율성에 근거한다. 우리 삶의 모든 게임에 이 기준을 적용하면 부드러운 것이든 강한 것이든 간에 어떤 수준의 테러가 반드시 동반된다. 그 기준은 조작 가능하게 되든가 아니면 사라질 것을 강요하기 때문이다.수행력 최대화의 논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여러 면에서 비일관성을 드러내는데, 특히 사회 경제 분야의 모순과 관련지어 보면 더욱 그렇다. 그것은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더 적은 노동을 요구하면서도, 동시에 (태만한 다수로 인한 사회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노동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런 논리에 대한 우리의 불신은 이미 너무 깊어서 더 이상 우리는 마르크스처럼 이러한 모순으로부터 구원이 오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그럼에도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탈정당화의 필요성을 맹목적으로 긍정하는 사람들에게뿐 아니라 거대 서사에 매력을 잃은 사람들에게도 아직은 낯선 것이다. 거대 서사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정당성은 어디에 자리 잡을 것인가? 그것의 작동 기준은 기술적인 것이다. 무엇이 진리이고 정의인지를 판단하는 일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 정당성이 하버마스가 생각하는 것처럼 토론을 통해 얻어진 합의 속에서 발견될 수 있을까? 그런 합의는 언어 게임의 이질성에 위배될 뿐이다. 게다가 새로운 발명은 언제나 불일치로부터 탄생한다. 포스트모던의 지식은 그저 단순히 당국자들의 도구만은 아니다. 그것은 차이에 대한 우리들의 감각을 세련해 주고 통약 불가능한 것에 대한 관용을 강화해 준다. 그것의 원리는 전문가의 상동성이 아니라 발명가의 배리(背理, paralogie)이다.-서문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
에포크 / 헬레나 애틀리 (지은이), 이석호 (옮긴이) /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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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
소설,일반
헬레나 애틀리 (지은이), 이석호 (옮긴이)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이탈리아를 너무나도 사랑한 작가 헬레나 애틀리는 16세기 중반에 탄생한 이 작고 완벽한 악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바이올린을 둘러싼 역사를 탐구하여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에 담았다. 바이올린 소리 하나로 시작된 이 책은 그 이야기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너무나 독창적이고 사랑스러운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은 한 순례자가 이곳저곳을 찾아다닌 여행서이자, 바이올린의 탄생과 발전을 다룬 문화사이자, 바이올린을 둘러싼 음악의 변천을 다룬 음악학이자, 무엇보다 ‘바이올린 모양의 역사’를 다채롭게 그려낸 역사서이다.프렐류드 레프의 바이올린을 만나다 제1악장 바이올린의 탄생 크레모나와 안드레아 아마티 바이올린, 음악계의 스타로 떠오르다 아마티, 과르네리, 스트라디바리 독일가문비나무의 모험 제2악장 교회로, 궁정으로, 유럽 곳곳으로 제작자 서명 레이블은 붙이지 마세요 교회 바이올린의 삶, 교회 바이올린 음악가의 삶 피렌체 메디치 가문의 악기 컬렉션 코치오, 세계 최초의 바이올린 수집가 겸 감정가 타리시오, 크레모나 바이올린의 국제 거래가 시작되다 제3악장 바이올린 디아스포라 올드 이탈리안의 가치는 얼마인가 유럽의 오페라 열풍과 바이올린 대이동 옥시타니아 음악, 롬 음악 제4악장 현대의 바이올린 제2차 세계대전 중 바이올린의 운명 크레모나 국제 현악기 제작학교 견학기 명품 바이올린을 복제한 악기에 대하여 소련에서 레프의 바이올린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연륜연대학 테스트와 그 결과 코다 기묘한 여행을 끝내며 감사의 말 주 바이올린 구조도레프의 바이올린과 함께 써내려간 독창적인 바이올린 문화사 450년을 산 바이올린은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했고 누구의 손에서 무엇을 노래했을까.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바이올린이 가치가 한 푼도 없는 물건이라고?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 무관심한 사람에게도 ‘스트라디바리’라는 이름은 익숙할지 모르겠다. 그가 제작한 악기를 일컫는 ‘스트라디바리우스’가 경매에 나올 때마다 한화 100억 원대를 가뿐히 호가하는 가격 덕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기 때문이다. 다른 악기에 비해 현악기, 그중에서도 바이올린은 아마티, 과르네리, 스트라디바리 같은 명장이 제작한 고(古)악기들을 최고로 치며 그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올라간다. 이런 명품 바이올린을 업계에서는 ‘올드 이탈리안’이라 부른다.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이탈리아를 너무나도 사랑한 작가 헬레나 애틀리는 16세기 중반에 탄생한 이 작고 완벽한 악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바이올린을 둘러싼 역사를 탐구하여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에 담았다. 그 시작은 어느 여름밤 우연히 찾은 웨일스의 작은 공연장에서였다. 그곳에서 저자는 난생처음으로 “바이올린이 말을 한다고 느꼈다.” 첫 번째 충격이었다. 공연이 끝난 후 바이올린 연주자를 만나 그의 연주를 칭찬하는 말을 건넸는데 바이올리니스트가 바이올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8세기 이탈리아 크레모나에서 만들어진 물건입니다. 이름은 ‘레프의 바이올린’이에요. 러시아 사람에게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감정을 받아보니 가치가 한 푼도 없다고 하더군요.” 두 번째 충격이었다. 크레모나는 세계에서 가장 값진 악기 중 몇 자리를 차지하는 바이올린 제작 명인 스트라디바리우스의 고향이자 거점이 아닌가? 그런 최상의 혈통을 보장하는 크레모나산 바이올린이 무가치하다고? 그건 그렇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바이올린이 대체 어떤 연유로 러시아까지 가서 ‘레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 너무나 열심히 일한 나머지 윤곽선은 닳아 없어지고, 몇 세기 동안 거듭된 음악의 파도가 남긴 흔적이 온몸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낡디낡은 바이올린. 이 악기가 품고 있을 이야기에 강한 호기심이 든 저자는 레프의 바이올린이 걸어갔을 길을 상상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그 여정이 4년이나 이어질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채 말이다. 바이올린의 탄생과 발전, 그리고 바이올린이 바꾼 것들 저자는 레프의 바이올린을 구심점 삼아 이 바이올린이 살았을 삶을 머릿속에 그리며 그 첫 시작을 이탈리아의 크레모나로 잡았다. 크레모나는 바이올린의 ‘출생지’로 여겨진다. 바이올린 제작의 명가라 할 수 있는 아마티, 과르네리, 스트라디바리 가문의 공방이 모두 크레모나에 있었다. 안드레아 아마티는 거칠고 촌스러운 음색의 구식 현악기를 풍성하고 노래하는 듯한 음색을 가진 현대적인 바이올린으로 탄생시켰다. 그리고 안드레아의 손자 니콜로 아마티는 풀 오케스트라의 음향과 겨뤄 밀리지 않을 강한 음량을 가진 ‘그랜드 패턴 바이올린’을 만들었고, 가족 공방 방식의 내부지향적 문화를 혁신해 외부에서 도제를 받아들임으로써 수많은 현악기 제작자를 길러냈다. 그중에는 과르네리 가문이 있었다. ‘과르네리 델 제수’라는 별명을 가진 주세페 과르네리는 천재로 인정받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름다운 소리를 가진 악기를 다수 제작했다. 스트라디바리는 말할 것도 없이 당시는 물론 오늘날까지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바이올린 제작자이다. 17~18세기 크레모나는 바이올린 제작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다. 바이올린이 태어나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악이었다. 이 악기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초보 운전자가 막강한 성능을 갖춘 경주용 자동차 핸들을 잡은 것 같은 형국이 이어졌다.” 그러나 채 40년이 지나지 않아 작곡가들은 바이올린만을 위한 곡을 쓰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작곡가가 바로 몬테베르디이다. 바이올린은 교회 음악에도 변화를 가져와 교회를 가는 경험의 종류를 영영 바꾸어놓았다. 바이올린의 잠재력에 자극받은 작곡가들이 쓴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 교회로 들어오면서 미사 제례에서 바이올린 협주곡과 소나타를 연주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한 17세기 중반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아르칸젤로 코렐리는 신들린 듯한 연주로 수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 집중시켰다. 그는 궁정 음악가로서 그때까지 존재한 적 없던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조직하여 차원이 다른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오케스트라의 최소 절반이 바이올리니스트였다. 이탈리아 반도를 휩쓴 바이올린과 바이올린 음악은 곧 전 유럽으로 뻗어나갔다. 이탈리아 연주자들이 한 손에는 바이올린을, 다른 한 손에는 바이올린 레퍼토리를 들고 유럽 대륙 곳곳으로 떠나 런던, 마드리드, 빈, 파리, 프라하,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대도시와 독일의 명망 있는 궁정들을 누비며 이탈리아의 음악을 전파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이올린의 대이동이 이루어졌다. 18세기 유럽은 오페라 열풍의 시기였고 이 현상에 바이올린 역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그렇다고 바이올린이 궁정과 무대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참치잡이 어부, 부두 노동자, 소작농들은 그들만의 노래가 있었고, 거기에는 바이올린도 있었다. 그들이 살았던 힘겨운 시절을 간직한 옥시타니아 민속음악과 롬인의 음악이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명품 바이올린은 왜 그렇게 비쌀까 ‘올드 이탈리안’을 향한 열망 한편 현대 바이올린 매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는 ‘코치오’라는 이름을 만나게 된다. 그는 세계 최초의 바이올린 딜러이자 감정가로 평가받는다. 스트라디바리의 바이올린과 유물을 사들여 조사, 분류했으며 동시대 최고 제작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현악기를 연구하고 기록했다. 코치오가 악기에 대한 열정이 식을 무렵, 그의 뒤를 이어 루이지 타리시오가 등장한다. 타리시오는 18세기 유럽에서 가장 박식한 딜러이자 감정가로 이름을 날렸다. 초자연적이라 할 만한 본능적인 감각으로 명품 악기를 알아보았고, 이탈리아의 악기를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시킨 장본인이다. 또 하나, 타리시오는 바이올린에 붙은 서명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바이올린은 곳곳에 등장했다. 히틀러가 전 유럽에서 약탈한 온갖 종류의 걸작품 목록에는 오래된 명품 바이올린도 포함되어 있었다. 전세가 역전되면서 러시아의 독일에 대한 복수가 시작되자 러시아는 모스크바 예술위원회라는 전리품 노획 여단을 구성해 그들에게 “문화적 가치가 있는 물건”을 찾아오라고 명했다. 그때도 올드 이탈리안은 언제나 일순위 품목이었다. 올드 이탈리안을 향한 열망은 현대에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명품 바이올린의 복제 악기를 제작하는 전문가인 멜빈 골드스미스는 과르네리 델 제수가 제작한 악기 ‘크라이슬러’를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크라이슬러를 손에 쥔 순간 간절함이 느껴졌어요. 크라이슬러에는 뭐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는, 아무리 노력해도 포착할 수 없을 것 같은 신령한 자질이 있는 것 같아요.” 올드 이탈리안과 관련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딜러이자 복원 전문가이며 감정가인 플로리안 레온하르트는 “나무는 한 번 배운 것을 잊는 법이 없지요. 바이올린이 내는 소리에는 이전 연주자들이 남긴 자국이 각인되고 심지어 그들이 연주했던 음악을 기억할 수도 있어요”라고 말했다. 올드 이탈리안은 비르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할수록 가치가 더 올라간다. 훌륭한 바이올린이란 악기 자체가 좋은 소리를 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주자를 더 좋은 음악가로 만들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떤 물건이 중요하다면, 그건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 때문일지도 몰라.” 레프의 바이올린이 선물한, 독창적인 바이올린 문화사 레프의 바이올린이 무가치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시작된 이 여정의 진가는 저자의 열정으로 더욱 빛난다. 수많은 책과 문헌을 통해 450년의 시간을 가로지르고, 이탈리아에서 러시아까지 바이올린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갔다. 모든 훌륭한 여행가들이 그러하듯 저자는 사람들을 만나고 도전하는 데 두려움이 없으며 절대 굴하지 않는다. 바이올린의 재료가 되는 나무를 보기 위해 알프스의 돌로미티 숲으로 향하고, 오페라 열풍을 확인하기 위해 로시니의 고향 페사로를 방문하기도 한다. 옥시타니아 음악과 롬 음악의 현재를 알기 위해 숲속의 작은 마을인 드로네로를 찾아간다. 또한 크레모나에 있는 국제 현악기 제작학교를 방문해 그곳의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옛날 크레모나의 바이올린 제작 황금기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기도 한다. 바이올린에게 이름을 준 ‘레프’를 만나고 레프의 바이올린이 살았던 러시아를 찾았을 때는 바이올린이라는 하나의 물건을 향한 저자의 깊은 진심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올드 바이올린의 출처와 연한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줄 연륜연대학자 피터 래트클리프에게 직접 레프의 바이올린의 감정을 맡긴다. 그래서 결국 레프의 바이올린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을까? 무가치하다는 평가를 뒤집을 한 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세계 최초의 여성 바이올린 비르투오소 마달레나 롬바르디니를 언급하며 “물건을 만드는 건 사람이지만 때로는 물건이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고 적었다. 이 세상에는 많은 물건이 있지만 어떤 물건이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건 물건에 얽힌 이야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바이올린 소리 하나로 시작된 이 책은 그 이야기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너무나 독창적이고 사랑스러운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은 한 순례자가 이곳저곳을 찾아다닌 여행서이자, 바이올린의 탄생과 발전을 다룬 문화사이자, 바이올린을 둘러싼 음악의 변천을 다룬 음악학이자, 무엇보다 ‘바이올린 모양의 역사’를 다채롭게 그려낸 역사서이다.나는 몸을 숙여 악기를 집어 들었다. (…) 레프의 바이올린은 여러 세대의 음악가들이 흘렸을 끈적한 땀이 만들어낸 체취가 강하게 풍겼다. 그때까지 나는 바이올린을 완벽주의 성향의 악기라고만 생각해왔다. 몸통은 빛을 빨아들인 바니시로 반짝이며, 연주하는 동안에는 남들의 시선을 즐기는 그런 악기 말이다. 그러나 이 바이올린은 뻐길 속셈은 조금도 읽히지 않는 무광 갈색인 데다 세월의 풍파마저 온몸으로 내보이고 있었다. 아마티 일가는 지금까지 어렵사리 얻은 악기 제작 비법을 절대 외부로 유출하지 않았고 오로지 가문 내에서만 직원을 고용하는 폐쇄적인 운영 방침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제 니콜로는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외부에서 도제를 들이지 않으면 가업의 대가 끊길 판이었다. (…) 기술 전수자로서 니콜로의 역할은 그가 제작한 악기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아마티 일가가 산파우스티노 인구 조사 응답지에 기록한 젊은이들의 명단을 보면 그 자체로 현악기 제작자 명예의 전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무렵 스트라디바리의 기술력은 최절정을 찍었다. 완벽한 솜씨로 에프홀을 잘라내고 퍼플링을 더해 넣고 스크롤을 조각하여 정밀하고 아름답게 완성한 스트라디바리의 악기들을 뛰어넘는 명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아르칸젤로 코렐리, 토마소 알비노니, 주세페 토렐리 같은 작곡가들이 이전의 그 어떤 작품보다 더 대담하고 까다로운 협주곡들을 써내기 시작했고, 스트라디바리의 바이올린은 이런 작품에 도전하는 비르투오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돈이 되는 하루 30분 글쓰기
별하 / 하창완 (지은이) / 2019.08.23
15,000
별하
소설,일반
하창완 (지은이)
이제는 글로 재테크 하는 시대가 왔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글을 쓰는 자신의 모습을 습관화해야 한다. 사람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부담감’이 있으면 하지 않는다. 하루 30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글쓰기 습관부터 글을 작업하고 소재를 찾는 방법까지 세세한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이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글을 써야겠다.’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글을 쓰는 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말은 잘 몰라도 이야기할 수 있지만 글은 모르면 적을 수가 없다. 글쓰기를 통해 논리력, 사고력을 증진하고 취업,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글쓰기로 성과를 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프롤로그 Part1 하루 30분 두 달이면 책 한권이다 · 글쓰기 시작이 반이다 · 꼭 앉아서 글쓰기 할 필요는 없다 · 매일 한 문장이라도 무조건 써라 · 쓰기 위해서는 읽어야 한다 · 글쓰기는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Part2 글의 콘셉트 만들기 · 소재는 항상 곁에 있다 · 한번도 보지 못한 것을 만들어라 · 하고 싶은 이야기가 명확해야 한다 · 콘셉트 전문가를 찾아라 Part3 이야기 요리법 · 반드시 스토리텔링하라 · 이야기마다 하나의 중요한 ‘꼭지’가 있다 · 처음에 임팩트를 줘라 · 내용을 시각화하라 Part4 글쓰기에서 자주 하는 핑계들 · 시간이 없다 · 글쓰기에 재주가 없다 ·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 글을 구체적으로 작성할 수 없다 Part5 퇴고는 산고의 고통이다 · 주변 사람에게 피드백을 부탁하자 · 빠르게 1차 퇴고를 하자 · 2차 퇴고부터는 철저하게 검토해야 한다 · 퇴고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한다 Part6 글쓰기가 끝난 이후 · 책테크의 기본, 출판사 고르기 · 출간 기획서 100% 정복하기 · 반드시 미팅 일정을 잡아라 · 저서 200% 활용하기 Part7 부록 · 출간 기획서 샘플글은 부담감이 없어야 합니다 하루 30분 글쓰기를 통해 책테크를 시작하라 어떤 글이든 하루 30분씩 작성하면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 "이제는 글테크 시대가 왔다." 이제는 글로 재테크 하는 시대가 왔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글을 쓰는 자신의 모습을 습관화해야 한다. 사람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부담감’이 있으면 하지 않는다. 하루 30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글쓰기 습관부터 글을 작업하고 소재를 찾는 방법까지 세세한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은 주식, 펀드, 비트코인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활용하여 재테크를 한다. 이 모든 재테크 활동은 ‘자금’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주식 전문가 하창완이 ‘글로 하는 재테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쓰기는 ‘시간’과 ‘의지’만 있으면 된다. 누구나 시간을 투자하고 오랜 기간 노력하면 글로 돈을 벌 수 있다. 최근 웹 소설, 연재 등 다양한 부분에서 글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많다. 글쓰기는 부업으로도 진행할 수 있고 재테크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 방법과 글을 쓰고 난 뒤 단행본으로 출간할 수 있는 출간 기획서까지 수록했다. 사람들이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글을 써야겠다.’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글을 쓰는 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말은 잘 몰라도 이야기할 수 있지만 글은 모르면 적을 수가 없다. 글쓰기를 통해 논리력, 사고력을 증진하고 취업,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글쓰기로 성과를 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글쓰기로 재테크를 하다 사람들은 독서법, 글쓰기, 대화법 등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해당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그중 글쓰기를 재테크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담았다. 글은 다양한 분야로 활용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 SNS 마케팅, 카피, 책, 웹 소설 등 많은 부분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가 되지 않으면 ‘수익’을 창출할 수 없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30분 글쓰기’로 독자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재테크’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하여 글쓰기를 하려는 사람들의 ‘동기’를 자극한다. 동기가 있으면 사람은 행동한다 사람은 누구나 ‘목적의식’이 생기면 행동에 옮긴다. 우리가 아무리 귀찮아도 배가 너무나도 고프면 ‘먹을 것’을 구하는 행동을 한다.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 수 있는 행동을 한다. ‘글쓰기’가 각각의 사람들의 ‘목적의식’을 이룰 수 있는 수단이 된다면 누구나 글쓰기를 할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글의 소재를 만들어 글을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어렵게만 느끼던 글쓰기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정통 관상 대백과
동학사 / 오현리 엮음 / 200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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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
소설,일반
오현리 엮음
집으로 출근
북클라우드 / 전희성 지음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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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라우드
소설,일반
전희성 지음
아이를 키우는 잔잔한 일상을 그림으로 담아낸 인터넷 만화, '육아툰'. 네이버 '맘.키즈'에서 '집으로 출근'이라는 제목으로 연재 중인 '육아툰'을 책으로 엮었다. 「딴지일보」에 게시할 때마다 항상 '공감 1위'와 '베스트'에 오르는 육아툰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빠만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내어 엄마보다 아빠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 연재된 단편 이야기들을 짜임새 있게 엮었으며, 기존에 게시하지 않았던 숨은 에피소드까지 추가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엄마는 모르는 아빠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리얼 육아 스토리로 육아의 즐거움과 어려움, 감동과 아쉬움을 재치 있는 글과 감성적인 그림으로 담아냈다. 육아라는 게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아빠도 함께 크는 것이라는 걸 생생하게 보여준다.prologue 인물 소개 01 또 다른 우주가 열리다 시작도 끝도 창대하리라 한 번 더 어른 진짜? 낯선 감정 상상은 상상일 뿐 생명의 소리 예쁜 쓰레기 네가 원하는 것 태몽 아무거나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시각의 변화 그랬으면 좋겠다 뱃살이 아니야 최후의 만찬 무통주사의 위엄 만우절에 태어난 아들 건너지 못할 강 02 설레고 뭉클한 두 번째 이름 ‘아빠’ 자기성찰 주책 세상 밖으로 이번만 봐줘 아침이 오고 있다 내가 미안해 물아일체 꿈나라, 달나라 이럴수가! 부탁 옹알이 또 하나의 고개를 넘다 근무교대 즐겨찾기는 모두 너 키스마크 그게 나야 03 너와 함께 나도 자란다 메이데이 설득 너만의 방식 너도 커봐라 자기주장 물 반, 고기 반 반대로 해야지 왜비우스 띠 거울 독서 그걸 네가 어떻게?! 개척 정신 새로운 취미 발견 조금만 천천히 당연하지! 효자 알아서 척척척 뿌염 시기 눈망울 어빌리티 아쉬움과 대견함의 교차점 경험으로 배우는 것 염력 어깨 탈골의 위험 연기력 그런 느낌 세상의 중심 우리 고객님 나도 너만큼 04 나는 대한민국 99% 육아빠 진짜! 진짜? 성별 확인 역시 다르구나 천천히 어렵지 않은 일 첫 경험 거짓말 윈윈 만만찮다 Hell.로 절박함 같은 팀 연속과속방지턱 다행인가 순수한 전통 욕심 난장판 아이스크림 버스 손잡이는 잡을 수 있어! 마음을 담아서 배달 내가 산 거라고! 마트 나들이 동네 횟집 보물찾기 강제 다이어트 얼음땡 예상 못한 흐름 너 자신을 알라 생수에게 귤&딸기 운동하고 왔는데…? 임계점 돌파 시의 돌직구 동창회 집착남 동물원 알람 나쁜 남자 인내는 쓰고 출근은 달다 왕좌의 게임 칼퇴하기 좋은 날 05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퇴근출근 쇼핑 또 너희의 흑역사 괜찮아 장비보다 마음 깨달음 언젠가는 존재 너의 미래를 위해 나도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산 하루 끝 감동 찾기 아버지의 러닝샤쓰 그늘 너도 파이팅! 생일 축하 하고 싶은 말 이상적인 가족 인생의 무게 돌아보기 힘을 내요 세상의 중심 세월 And 나는 여전히 자유를 꿈꾼다 과학 출근길 아무 말 대잔치 내 마음 공포 야근 유부들의 경쟁심 진지한 조언 숙취와 실세 실패 선택권을 달라 위대한 유산 기브앤테이크 숨바꼭질 퇴근길 동물의 왕국 욕심은 끝이 없다 판타지 잘못된 과학 발달 꿈네이버 <맘ㆍ키즈> 육아 콘텐츠 1위, 딴지일보 공감 1위! 엄마보다 아빠가 더 공감하고 열광한 아빠의 리얼 육아 스토리 아이를 키우는 잔잔한 일상을 그림으로 담아낸 인터넷 만화가 ‘육아툰’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은 네이버 <맘ㆍ키즈>에서 ‘집으로 출근’이라는 제목으로 인기 연재 중이며, 남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커뮤니티 ‘딴지일보’에 게시할 때마다 항상 ‘공감 1위’와 ‘베스트’에 오르는 육아툰을 엮은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빠만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내어 엄마보다 아빠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온라인에서 연재된 단편 이야기들을 짜임새 있게 엮었으며, 기존에 게시하지 않았던 숨은 에피소드까지 추가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엄마는 모르는 아빠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리얼 육아 스토리로 육아의 즐거움과 어려움, 감동과 아쉬움을 재치 있는 글과 감성적인 그림으로 담아냈다. 육아라는 게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아빠도 함께 크는 것이라는 걸 생생하게 보여준 저자의 육아 기록은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대한민국 99%에 해당하는 평범한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힘들게 살아가면서도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의 의미를 되찾는 이 시대의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 ‘공감 100%, 감동 200%’ 놓치고 싶지 않은 육아의 순간들을 아빠가 그리고 기록하다 “이 세상에 반복해서 하는 일인데도 능숙해지지 않는 게 있다면 그건 바로 아이를 키우는 일이다. 어제보다 오늘 더 힘들지만,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한 일. 그래서 나는 오늘도 집으로 출근한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에는 신문사에서 10년차 인포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집으로 퇴근”한다고 말할 만큼 고된 육아 기록이 담겨 있다. 어려운 일도 유쾌하게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자는 “회사로 퇴근하고 집으로 출근하는 것”같다고 말하며, 육아의 고단함을 재치 있게 표현한다. 현재 4살 첫째 아들과 2살 둘째 딸을 키우는 저자는 매일 똑같은 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아기라고만 생각했던 첫째 아들이 부쩍 컸다는 걸 느꼈고, 그 후 아이들과 보내는 하루하루를 그냥 흘려보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 순간들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림으로 그 기억을 남기기 시작했다. 아이가 처음 두 발로 걸었을 때, 손을 잡아주지 않아도 혼자 계단을 올랐을 때, 아빠를 위로하는 말을 해줬을 때처럼 소소하고 일상적이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순간들을 감성적인 그림과 솔직한 감정으로 담아냈다. 그저 스스로 잊지 않기 위해서 SNS에 올리기 시작한 그림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다른 육아툰과 달리 아빠 시각에서 현실적으로 그려낸 그림들이 아빠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지면서 네이버 <맘ㆍ키즈>에 정식으로 육아 웹툰을 연재하게 되었다. 이후 엄마, 아빠들에게 꾸준히 높은 공감과 사랑을 받으면서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아빠가 되지 않았다면 결코 몰랐을 감동의 순간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초보 아빠의 성장 기록장 “누워서 손가락, 발가락만 꼬물거리던 네가 스스로 목을 가누고, 몸을 뒤집고, 의자를 잡고 두 발로 일어나고, 누구의 도움 없이 뛰게 되었을 때, 그 경이로움은 한두 줄 문장으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감격스러운 것이었다. 영원 같았던 그 시간도 지나서 어느새 이렇게나 자랐구나. 네가 자라는 만큼 나도 자랐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에는 아빠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육아라는 게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아빠도 함께 크는 것이라는 걸 일상의 기록들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이와 달리기 시합을 하면 승부욕에 불타서 꼭 이겨먹고, 말싸움을 하다가 진심으로 화가 나서 아이들을 상대로 삐치고, 주말이면 리모컨으로 아들과 경쟁하는 여전히 철없지만, 아이가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에 자신의 존재감과 삶의 이유를 확인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아빠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부모에게 이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매일 안겨준다. 육아가 어려운 이유는 아이가 크는 만큼 이렇게 철없고 미성숙한 부모도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스스로 목을 가누고, 걷고, 뛰는 것처럼 부모도 스스로 해내야 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엄마, 아빠도 함께 성장한다. 아직 부족하다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이 시대의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대한민국 99%에 해당하는 평범한 아빠인 저자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
인스타그램 마케팅,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e비즈북스 / 김종영 (지은이) / 2019.08.31
16,000
e비즈북스
소설,일반
김종영 (지은이)
인스타그램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으로 ‘발견’, ‘연결’, ‘탐색’, ‘쇼핑’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설명한다. 인스타그램 안에서 가장 잘 ‘발견’되는 콘텐츠, 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잠재고객과 ‘연결’되기 위한 방법, 고객이 브랜드를 ‘탐색’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피드 구성, ‘쇼핑’ 기능을 통해 고객을 구매 단계로 끌어들이는 전략까지 풍부한 예시와 함께 보여준다. 네 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면 인스타그램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흔들림 없는 운영 방향을 세울 수 있다. 특히 페이스북, 블로그와 비교하여 인스타그램의 차별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당장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까지 꼼꼼히 챙겼다. 막연하기만 했던 인스타그램 마케팅, 이제 제대로 배우고 다시 시작해보자.프롤로그 INTRO 인스타그램,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 1. 대세 SNS, 주목받는 인스타그램 2. 인스타그램 이해하기: 발견, 연결, 탐색 그리고 쇼핑 CHAPTER 1 발견, 어떻게 하면 쉽게 발견될까? 1. ‘읽는 것’에서 ‘보는 것’으로, 모바일 콘텐츠 소비의 변화 - 블로그 vs. 페이스북 vs. 인스타그램 - 이미지만으로도 전달되는 정보 2. 인스타그램 콘텐츠의 특징 - 인스타그램이 말하는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이미지 - 설명하지 말고 ‘갖고 싶다’를 자극해라 - 흥미, 유익, 그리고 사람 - UGC활용하기 3. 쉽게 발견되는 콘텐츠 제작하기 - 인스타그램 필터 트렌드의 변화 - 수정 기능을 통한 고퀄리티 이미지 제작 방법 - 사진과 동영상 편집 앱 CHAPTER 2 연결, 우리는 어떻게 연결될까? 1. 3세대 버티컬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차이는 바로 연결 - 버티컬 SNS 인스타그램 2. ‘연결’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소셜 큐레이션’ -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 소셜 큐레이션의 집합체, 둘러보기 -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의 특징 및 역할 - 고객이 찾아오는 해시태그 vs. 고객을 찾아가는 해시태그 - 해시태그 작성 및 발굴을 위한 외부 솔루션 CHAPTER 3 탐색, 탐색하기 좋은 계정은 무엇일까? 1. 탐색하고 관여되는 인스타그램 계정 피드 - 기존 SNS 프로필과의 차이점 ‘3열 그리드 방식’ 2. 탐색하기 좋은 구조 만들기 - 탐색하기 좋은 구조는 왜 중요한가? 3. 피드 구성을 도와주는 외부 솔루션 - 피드 구성 계획을 도와주는 ‘프리뷰’ - 예약 발행 서비스 ‘스마트 포스트’ CHAPTER 4 쇼핑, 인스타그램 커머스 1. 발견의 공간에서 구매를 위한 공간으로 2. 인스타그램 커머스의 가능성 3. 쇼핑 기능 설정 가이드 - 계정 구조 살펴보기 - 페이스북 페이지에 샵 등록하기 - 페이스북 페이지 설정하기 4. 인스타그램에서 광고하기 CHAPTER 5 게시물 외 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능 1. 인스타그램 스토리란? - 스토리 기능 활용하기 2.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란? - 하이라이트의 역할 세 가지 - 하이라이트 제작 앱 3. 인스타그램 라이브와 IGTV란? - 라이브와 IGTV 특징 세 가지 - 라이브 활용하기 - IGTV 활용하기 -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운영 가이드 CHAPTER 6 업종별 인스타그램 운영 전략 1. 운영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2. 고객이 특정 기간에만 구매를 고민하는 업종 3.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재구매가 활발한 업종 4. 찍기 위해 방문하는 오프라인 카페 및 외식 업종인스타그램 마케팅은 달라야 한다! 발견! 연결! 탐색! 쇼핑! 4개의 핵심 키워드로 꿰뚫는 인스타그램 꼬박꼬박 사진을 올려도 정작 고객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다. 어쩌다 달린 댓글은 “맞팔해요~” 같은 의미 없는 댓글이다. 인스타그램이 대세라는 말을 듣고 무작정 기능만 익히고 운영했을 때 흔히 나오는 결과다. 저자는 인스타그램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으로 ‘발견’, ‘연결’, ‘탐색’, ‘쇼핑’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설명한다. 인스타그램 안에서 가장 잘 ‘발견’되는 콘텐츠, 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잠재고객과 ‘연결’되기 위한 방법, 고객이 브랜드를 ‘탐색’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피드 구성, ‘쇼핑’ 기능을 통해 고객을 구매 단계로 끌어들이는 전략까지 풍부한 예시와 함께 보여준다. 네 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면 인스타그램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흔들림 없는 운영 방향을 세울 수 있다. 특히 페이스북, 블로그와 비교하여 인스타그램의 차별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당장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까지 꼼꼼히 챙겼다. 막연하기만 했던 인스타그램 마케팅, 이제 제대로 배우고 다시 시작해보자.
처음 만나는 위빙
비타북스 / 이진주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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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취미,실용
이진주 지음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취미 중에 하나인 위빙을 이태원 최고의 인기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쉽고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위빙은 다양한 소재의 실과 실, 또는 실과 오브제를 가로세로로 엮어서 직물을 만드는 작업이다. 월행잉과 모빌 등의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 코스터와 지갑, 크로스백 등의 생활 소품들, 크리스마스트리와 같은 시즌 소품들까지 만들 수 있다. 1파트에서는 위빙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준비물, 다양한 종류의 실, 소재, 실을 처음 걸고 또 마감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였고 2파트에서는 위빙의 기본 기법 5가지를 알려준다. 마지막 3파트에서는 다양한 위빙 소품을 만드는 비법이 소개되어 있다.W E A V I N G C L A S S 1 처음 만나는 위빙 위빙이란? 10 위빙을 위한 재료 12 위빙에 필요한 도구 14 위빙 기본 기법 익히기 16 W E A V I N G C L A S S 2 위빙 시작하기 평직 36 줄무늬 40 체크무늬 44 도형 46 고리직 50 수막기법 54 파일직 58 프린지 62 W E A V I N G C L A S S 3 위빙 소품 만들기 동전지갑 68 책갈피 71 괴불노리개 74 핀쿠션 78 화분 워머 80 코스터 84 꽃 한 송이 벽장식 88 걱정인형 92 나무 한 그루 96 자연물 벽장식 100 크로스백 104 도장 케이스 108 수세미 111 크리스마스트리 월행잉 114 라운드 월행잉 118 W E A V I N G S P E C I A L 리사이클링 위빙 나뭇가지 오브제 124 위빙 액자 128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취미, 위빙으로 사랑스러운 나만의 감성 소품을 만들어보세요 위빙은 다양한 소재의 실과 실, 또는 실과 오브제를 가로세로로 엮어서 직물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취미 중에 하나로, 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답니다. 『처음 만나는 위빙』에서는 베틀보다 쉽고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핸드 위빙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지금 바로 도전할 수 있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이름을 알리며 이제는 이태원 최고의 인기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 ‘달로별’의 사랑스러운 작품들과 자세한 위빙 기법을 만나보세요. 이 책 한 권이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직물과 인테리어 소품, 선물하기 좋은 아기자기한 물건까지 모두 완성할 수 있답니다. 양손을 움직이며 집중력을 발휘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까지 말끔히 사라져, 누구나 위빙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거예요. 이태원 인기 위빙 클래스 달로별의 수업을 그대로 담다 특유의 러블리한 감성과 따뜻함이 가득한 작품으로 유명한 ‘달로별’의 인기 위빙 수업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 위빙은 얼핏 뜨개질과 비슷하지만 위빙틀이나 베틀에 세로실을 고정하고 그 위에 가로실을 엮어가며 만들기 때문에 더욱 견고하고 다양한 직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두툼한 털실을 엮어 니트나 목도리와 같은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얇은 실이나 면직물, 자연물 같은 다양하고 세련된 소재를 활용할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더욱 뛰어납니다. 이태원의 조용한 우사단길 골목에서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수강생들에게 인기 있는 위빙 수업 목록과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터득한 아름다운 풍경과 색감을 작품 안에 표현하는 비법까지 담아냈습니다. 정해진 도안이나 제약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처음 만나는 위빙』과 함께 집에서, 카페에서, 어느 곳에서든, 여유로운 하루를 즐겨보세요. 위빙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다 저자가 위빙을 처음 시작했을 때 느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이 책의 독자들은 결코 느끼지 않도록 기본부터 심화 과정까지 자세한 사진과 함께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1파트에서는 위빙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준비물, 다양한 종류의 실, 소재, 실을 처음 걸고 또 마감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2파트에서는 위빙의 기본 기법 5가지를 알려주는데, 이 기법만 익히면 원하는 대부분의 직물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 3파트에서는 드디어 갖고 싶던 다양한 위빙 소품을 만드는 비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소품 레시피와 저자만의 핵심 노하우까지 놓치지 말고 만나보세요. 위빙은 작은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1~2시간이면 충분하고,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만큼 기법이 단순하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한 번만 따라 하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손쉽게 만들어 특별하게 즐기는, 사랑스러운 위빙 아이템 25가지 삭막한 집안 분위기를 따뜻하게 바꿔줄 월행잉과 모빌 등의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 내가 원하는 색감과 무늬로 만든 코스터와 지갑, 크로스백 등의 생활 소품들, 매년 활용하기 좋은 크리스마스트리와 같은 시즌 소품들까지 달로별만의 아기자기한 위빙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특별한 재료나 기법이 아닌 오로지 실만으로 뚝딱 완성되는 놀랍도록 다양한 소품들에 놀라게 될 거예요. 무궁무진한 위빙의 세계에 푹 빠져보세요.
앙골라 1,000일의 사색
북랩 / 박채완 (지은이)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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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채완 (지은이)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인생의 전환점에 섰다면 기꺼이 불편하고 느린 곳으로 가라!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 삶을 돌아보고 싶은 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여태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삶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중간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아프리카의 앙골라로 향하게 되었다. 한국보다 불편하고 느리며 비합리적인 앙골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자신의 삶을, 미래를, 스스로를 돌아본다. 비교 대상이 앙골라 사람들이라는 것만 다를 뿐 자신의 삶과 미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마주해야만 하는 일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었다는 저자의 희망처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이곳 앙골라에서의 생활은 쉼 없이 달려만 오던 삶을 잠시 멈추고 나를 더 사랑하며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성장이 멈춘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생각의 나이테를 두르는 머뭇거림이라고나 할까. 살려고 무작정 달려오기만 한 생활에서 벗어나 느린 걸음으로 나와 주위를 돌아보며 지낼 수 있었다. 이 기간에는 누군가의 조언도 필요 없었고, 욕심을 내어 더 많이 보려고 할 필요도 없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나 자신의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살기를 바라는지를 마음껏 생각하다 잠자리에 들 수 있었음이 정말 축복이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휴가를 제외하고 1,032일을 앙골라에서 살았다. 오만에서처럼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앙골라와 나를 적어서 돌아가리라.’던.사십 대에 도착해서 오십대의 나이를 이곳에서 맞이했다. 요즈음 나의 연령대에서 기대되는 평균수명의 얼추 반 이상을 살았다. 한번쯤은 중간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끊임없이 의무감이 들기 시작할 즈음 아프리카 앙골라로 오게 되었다.
달상자 포스터북 by 전소영
달상자 / 전소영 (지은이) / 2022.03.24
37,000
달상자
소설,일반
전소영 (지은이)
크고 화려한 것들을 올려다보기 보단, 고개를 낮춰 작고 낮은 것을 들여다볼수록 내 안의 세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게 아닐까. 수없이 계절이 흘러도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피고 자라는 들꽃을 보면서 작가 전소영은 이 작지만 강한 존재들을 오롯이 그림 속에 담아 낸다. 작가만의 고요하고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풍경들을 만나 보자.[구성 작품 제목] 1. 풀다발 2. 노랑코스모스 3. 라일락 4. 애기메꽃 5. 남천나무 6. 여름초록 7. 기생여뀌 8. 작은풀들의 풍경 9. 저녁공기 10. 연날리기 11. 나무 이사 12. 하늘아래 13. 낮잠 / 노을 바람 14. 계절의 그림자 / 해바라기 15. 보스턴 고사리 / 담쟁이고요하고 따뜻한 시선 크고 화려한 것들을 올려다보기 보단, 고개를 낮춰 작고 낮은 것을 들여다볼수록 내 안의 세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게 아닐까요. 수없이 계절이 흘러도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피고 자라는 들꽃을 보면서 작가 전소영은 이 작지만 강한 존재들을 오롯이 그림 속에 담아 냅니다. 작가만의 고요하고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풍경들을 만나 보세요. 하루가 문득 다정해지는 순간, 달상자 포스터 북 시리즈 “당신의 하루에는 어떤 풍경이 있나요?” ‘달상자 포스터 북’은 고요한 하루에 달빛처럼 잔잔한 물결을 만들어 줍니다. 어떤 날은 청량한 색으로, 어느 날은 아늑한 색으로, 그날의 기분에 맞는 그림을 덧칠하듯 걸어보세요. 표정 없는 구름들이 어느새 포근한 노을빛으로 물들 듯이 나의 하루가 한 뼘 더 다정해질 거예요. 포스터북 특징 - 넉넉한 15장 구성 - 손쉽게 뜯어지는 제본 - 그림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내는 고품질 용지 - A3포스터부터 엽서까지 다양한 사이즈 - 재단선으로 누구나 손쉽게 재단 가능 - 종이가 빠지지 않아 보관이 편리한 케이스 - 받침대를 부착해 액자로도 활용 가능 - 책에 수록되지 않은 작가 특별 그림 수록 받침대 사용 방법 1. 포스터 북 맨 뒤에 첨부된 액자 받침대 종이를 꺼내 주세요. 2. 양 옆의 ), ( 괄호 모양 선을 따라 바깥쪽으로 접어 주세요. 3. 양 옆에 튀어나온 반달 모양 4개를 안쪽으로 접 어주세요. 4. 뒷표지 절개선에 맞춰 반달 모양을 각각 끼워 주세요. 5. 그림을 넣고 케이스를 세우면 나만의 액자 완성!
35세 넘어 걱정없는 똑똑한 임신출산
아름다운사람들 / 요시미즈 유카리 글, 황세정 옮김, 나카야마 세쓰코 감수 / 2012.11.15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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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임신,태교
요시미즈 유카리 글, 황세정 옮김, 나카야마 세쓰코 감수
병원에서는 알려 주지 않는 걱정없는 똑똑하고 건강한 임신출산법! 35세 이후 임신과 출산을 결심한 여성들에게 고령 출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들려주는 책이다. 고령 출산을 경험한 저자와 12명의 생생한 경험담이 실려있어, 과거 병력과 직장, 복직, 육아, 불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 출산육아 전문병원 전문의가 고령 출산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건강한 아이를 맞이할 수 있는 정보도 제공한다. 보통 의학적으로는 35세가 넘으면 고령 출산이라고 하지만, 생물학적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인 체질과 건강 상태이다. 이처럼 근거 없는 속설을 하나 하나 짚고, 이를 바로잡는 정보를 세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보다 긍정적인 자세로 임신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마음의 안정을 주는 클래식 음악CD도 포함되어 임신 출산을 보다 여유롭게 대비할 수 있다. 일본 왕실이 최초로 선택한 민간 병원인 아이이쿠 병원의 노하우와 고령 출산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늦은 나이에 임신 출산을 결심한 여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머리말 - 감수에 앞서 PART. 01 선배들의 늦은 출산 이야기 늦게 엄마가 되는 것은 정말 괜찮은 일 - 늦은 출산 이야기 1 회식, 전쟁 같은 출퇴근길. 배 속 아기가 잘못 되기라도 하면 - 늦은 출산 이야기 2 가족력이나 과거(병)력이 있으면 임신조차 위험? - 늦은 출산 이야기 3 자궁경부암 수술을 받은 사람은 조산 확률이 높다? - 늦은 출산 이야기 4 부종, 산후 출혈…. 고령 출산이라서? 체력이 좋지 않아서? - 늦은 출산 이야기 5 야근, 흡연, 인스턴트 음식…. 기형아 출산율이 높다는데 - 늦은 출산 이야기 6 아기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낳을 줄 알았는데 - 늦은 출산 이야기 7 임신부가 35세 이상이면 전치태반이 더 흔하게 발생? - 늦은 출산 이야기 8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초조함과 불안에 - 늦은 출산 이야기 9 생리주기가 규칙적이면 불임이 되지 않는다고? - 늦은 출산 이야기 10 마흔 살의 임신? 내 생애 마지막 임신일 수도 있겠구나! - 늦은 출산 이야기 11 두 번의 유산 그리고 마흔 임신, 건강하게 낳을 수 있을까? - 늦은 출산 이야기 12 불임 치료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PART. 02 우리들이 묻고 싶은 이야기 아주 만약에 생길지도 모를 불안한 일 - 묻고 싶은 이야기 1 나이가 있어서…. 당신을 불안에 떨게 하는 못된 말 - 묻고 싶은 이야기 2 다운증후군, 당신을 두려움에 빠뜨리는 못된 말 - 묻고 싶은 이야기 3 하늘이 두 쪽 나도 산전 검사는 꼭 받아야 한다? - 묻고 싶은 이야기 4 산전 검사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 묻고 싶은 이야기 5 고령의 임신부에겐 안정기란 없다! - 묻고 싶은 이야기 6 직장맘을 두렵게 하는 말, “나는 출산 전날까지 일했어!” - 묻고 싶은 이야기 7 임신인 줄 모르고 태아에게 해로운 것은 하지 않았나? - 묻고 싶은 이야기 8 화나는 일을 당하기 전에 병원 진료 똑똑하게 계획하기 - 묻고 싶은 이야기 9 불안과 걱정보다 산부인과 의료시설부터 파악 - 묻고 싶은 이야기 10 임신부가 염두에 둬야 할 의료계 정보 - 묻고 싶은 이야기 11 고령 출산은 무조건 제왕절개? 병원의 출산 방법 확인 - 묻고 싶은 이야기 12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자신이 바라는 치료 방침 확인 - 묻고 싶은 이야기 13 ○○병원이 유명하다더라? 3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병원 선택 - 묻고 싶은 이야기 14 작고 왜소한 출생아들이 늘고 있다! 원인은 고령 임신? 부록 임신 초기, 건강관리에 필요한 자기평가표 PART. 03 개인차가 심한 30대 이후의 임신과 출산 나이 드는 여자의 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 - 여자 몸 이야기 1 35세의 여자 몸은 어떤 상태일까? 나이를 먹을수록 줄어드는 난자 | 난자도 나이가 든다 |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해 매달 배란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 35세 이전이 최고의 출산 적령기라면 35세 이후는 | 그렇다면 가장 신경 쓰이는40세 이후의 임신 출산은 어떨까? | 지금도 내 몸은 임신할 수 있을까? - 여자 몸 이야기 2 고령 임신부를 불안하게 만드는 못된 말 난산이 되기 쉽다? | 미약진통이 발생하기 쉽다? | 고령의 임신부는 유산하기 쉽다? 고령 임신일 경우 조산이 되기 쉽다? | 자궁근이 가진 본질적인 기능은 나이 들어도 변함없다 - 여자 몸 이야기 3 고령 출산 시에는 합병증이 많이 발생한다? 주의해야 할 임신 중 질환 ⓛ 임신성 고혈압, ② 임신성 당뇨 - 여자 몸 이야기 4 고령이라는 이유로 제왕절개 분만을 한다? 제왕절개 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는 약하다? - 여자 몸 이야기 5 조산, 혹시 나이와 상관이 있나? PART. 04 35세 이후 출산을 결심했다면 아이를 낳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당장 해야 할 일 - 당장 해야 할 일 1 35세, 임신 출산에 대해 슬슬 자신감이 없어질 나이 40세까지의 세컨드 베스트 출산 증가 | 진정한 출산 적령기 | 원래부터 낮은 인간의 출산율 고령 출산, 피하고 싶은 사람은 오히려 남성? | 열의를 갖고 대화를 나누자 - 당장 해야 할 일 2 지금 내 몸은 임신할 수 있는 상태일까? 내 몸 속의 자궁 환경을 정비 - 당장 해야 할 일 3 ‘무늬만 월경’이라도 계속 유지하자 - 당장 해야 할 일 4 임신을 위한 준비, 지금 당장 시작하자 출산으로 냉한 체질이 개선된다? | 내장비만에 주의하라 - 당장 해야 할 일 5 여자에게 ‘나이가 들어서 그래’라는 병은 없다 건강 검진을 통해 병원도 미리 체크하자 | 정신과 육체를 최고의 상태로 만들자 - 당장 해야 할 일 6 불임 치료를 시작하기에는 힘이 딸리지 않을까? 부인과 관련 질병과 불임의 관계 | 불임과 깊은 관련이 있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인슐린 저항성 - 당장 해야 할 일 7 신생아 65명 중 1명이 체외수정으로 탄생한다 배란 유도 | 인공수정 | 체외수정 | 세포질 내 정자주입술 | 불가능은 아니지만 과도한 기대는 금물병원에서는 알려 주지 않는 걱정없는 똑똑하고 건강한 임신출산법! 1. 늦은 나이에 임신출산을 선택한 당신에게! 지금은 30대 후반의 여성이 출산을 하는 경우는 그리 드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막상 본인에게 이러한 일이 생기면 반응은 달라집니다.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이나, 앞으로 출산을 하게 될 여성은 ‘과연 내가 아이를 잘 낳을 수 있을까?’라고 의심하거나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고령 출산’의 당사자가 된 임신부는 임신 소식을 듣는 순간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묻고, 책을 사서 읽고,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고령 출산을 앞둔 자신에게 딱 맞는 알찬 정보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35세 넘어 걱정없는 똑똑한 임신출산』은 바로 고령 임신과 출산을 앞둔 여성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여느 임신출산 도서와는 다르게 ‘늦은 임신과 출산’에 초점을 맞추어 고령 출산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35세 넘은 임신부들을 불안과 고민에 빠뜨리는 요인을 찾아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2. 우리들이 궁금한 아주 만약에 생길지도 모를 불안한 일 보통 의학적으로는 35세가 넘으면 고령 출산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령이 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몸의 상태가 이전과 다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35세가 넘은 늦은 나이에 임신이 되면 태어날 아이의 건강 때문에 막연하게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대처하면 그 불안을 이기고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생물학적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인 체질과 건강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막연한 고령에 대한 불안을 이기고 고령 출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 바로잡아 줍니다. 또한 고령 출산의 불안을 부추기는 근거 없는 속설을 하나하나 짚고, 이를 바로잡는 정보를 세세하고 꼼꼼하게 들려줍니다. · 당신을 불안에 떨게 하는 못된 말 : 나이 들수록 난자가 줄어든다, 자연 임신이 되기 힘들다.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다, 입덧이 심하다, 안정기가 없다, 조산 확률이 높다, 유산 위험이 높다, 다운증후군 같은 염색체 기형 발생률이 높다, 십중팔구 제왕절개 수술을 한다, 난산을 겪는다, 출산 후 회복이 늦다, 미숙아가 태어나기 쉽다, 저체중아가 많다 등. · 당신을 지켜내는 보호막 같은 착한 말 : 난소의 나이는 실제 나이와는 다르다, 입덧은 나이보다 개인차, 다운증후군을 앓는 아이의 약 80%는 35이하의 엄마에게서 태어난다, 아이의 생명력은 놀랄 만큼 강하다, 준비된 임신 출산으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조산·유산·난산·임신중독증은 모든 임신부가 겪는 문제이다 등. 40세에 출산을 한 저자, 늦은 출산을 경험한 12명의 선배맘, 이들의 임신 출산을 담당한 산부인과 전문의로부터 나온 생생한 정보는 쉽고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고령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여기에 일본 왕실이 최초로 선택한 민간 병원인 아이이쿠 병원의 꼼꼼한 고령 출산 노하우는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3.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 이 책은 불안한 고령의 임신부에게 고령 출산을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걱정 없는 임신출산을 안내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근거 없는 속설에 휘둘리지 않도록 현실적인 정보와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주요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임신부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먼저 1장에는 고령 출산을 경험한 선배맘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 있게 임신 생활을 꾸리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늦은 출산 이야기 12가지는 과거 병력, 직장, 복직, 육아, 불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실질적인 답을 줄 것입니다. 2장은 고령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정보로 구성되었습니다. 산전 검사, 기형아 발생률, 진료 계획, 병원 고르기 등 임신부가 알아야 할 기초적인 정보부터 보다 현명하게 출산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3장에서는 나이 드는 여자의 몸에 대해 꼭 알아야 것과 고령 출산에 대한 근거 없는 속설을 바로잡는 정보를 알려줍니다. 4장은 35세 이후 출산을 결심한 분들이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불임에 대한 안전한 치료법도 알려줍니다.
구미호 식당 (성인판)
특별한서재 / 박현숙 (지은이)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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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서재
소설,일반
박현숙 (지은이)
'특서 청소년문학'으로 출간된 박현숙 작가의 <구미호 식당>이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게 됨에 따라, 성인 독자를 위한 내용을 보강하여 2020년 여름,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죽게 된 두 사람은 망각의 강을 건너기 전 중간계에서 서호를 만난다. 아직 식지 않는 자신들의 피 한 모금과 사십구일을 맞바꾸기로 하고 살던 세상으로 돌아온다. 호텔 셰프였던 아저씨와 도영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간절하게 사십구일을 살고자 하는 아저씨와 조금 일찍 세상을 떠나도 괜찮다고 여기는 도영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는 박현숙 작가의 학창 시절 기억 속에 있었던 그 아이가 모티브가 되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줄 알았던 그 아이를 칼 858 폭파 사건으로 잃고,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낼 기회를 그저 흘려보내고 말았던 것에 대한 후회.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지만 지나간 시간으로 돌아갈 수도 시간을 돌이킬 수도 없음을 소설로서 고백했다. 시간은 한번 지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시간이 나에게 머물 때, 그 시간 안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할 일이다.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마음을 열고 산다면 조금이나마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음을 특유의 맛깔스러운 이야기 솜씨로 전하고 있다.불사조를 꿈꾸는 여우 구미호 식당 꼭 만나야 될 사람을 만나는 방법 구미호 식당의 메뉴는 고급지다 뜻밖의 만남 크림말랑 두 사람이 수상하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이벤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개 판 돈 어디에 썼냐? 도둑 울지 않는 아이인 줄 알았는데 아저씨가 기다리던 그 사람 일주일 전에 죽는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저씨의 비밀들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일들 바람처럼 빨리 지나가는 시간들 마음은 붙잡아 매어둘 수 없는 조각달과 같다 이제 편하게 떠날 수 있어 영원한 삶은 없다 작가의 말『구미호 식당』 청소년 베스트셀러 기념, 성인 독자를 위한 스토리를 강화하여 특별판 출간! 당신에게 일주일밖에 시간이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특서 청소년문학’으로 출간된 박현숙 작가의 『구미호 식당』이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게 됨에 따라, 성인 독자를 위한 내용을 보강하여 2020년 여름,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구미호 식당』특별판은 베스트셀러 작가 김선영의 『내일은 내일에게』특별판에 이은 시리즈 두 번째 소설책으로, 청소년문학에서 검증된 바와 같이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 박현숙, 진정한 이야기꾼의 마력을 펼치다! “내가 사랑하는 존재가 행복할 때 나도 행복할 수 있다!” 예전엔 미처 몰랐던 일들! 내가 보고 싶은 각도에서만 바라봤던 것이다… “죽었다는 사실보다 더 무서운 건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다” 순박한 감수성과 빼어난 상상력으로 이야기꾼의 마력을 인정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의 『구미호 식당』은 역시나 이야기 초입부터 독자를 몰입시킨다. 어느 날 갑자기 죽게 된 두 사람은 망각의 강을 건너기 전 중간계에서 서호를 만난다. 아직 식지 않는 자신들의 피 한 모금과 사십구일을 맞바꾸기로 하고 살던 세상으로 돌아온다. 호텔 셰프였던 아저씨와 도영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간절하게 사십구일을 살고자 하는 아저씨와 조금 일찍 세상을 떠나도 괜찮다고 여기는 도영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랑과 집착,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그리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시간, 가족의 의미는 살아 있는 동안 두 사람이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것들이었다.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상대방에게는 폭력이었고, 사랑의 표현과 이해가 서로가 달랐다. 남보다도 더 못한 가족이라고 여겼던 형과 할머니의 진심은 미처 내가 깨닫지 못했을 뿐이었다. 늘 혼자라고 여겼던 도영은 친구 수찬이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가 죽게 된 것이 너 때문이 아니라고 꼭 이야기해주고 싶다. 살아 있을 때는 가져보지 못한 감정들, 아쉬움, 후회를 이제야 느끼게 된다. 이야기는 박현숙 작가의 학창 시절 기억 속에 있었던 그 아이가 모티브가 되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줄 알았던 그 아이를 칼 858 폭파 사건으로 잃고,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낼 기회를 그저 흘려보내고 말았던 것에 대한 후회.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지만 지나간 시간으로 돌아갈 수도 시간을 돌이킬 수도 없음을 소설로서 고백했다. 시간은 한번 지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시간이 나에게 머물 때, 그 시간 안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할 일이다.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마음을 열고 산다면 조금이나마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음을 특유의 맛깔스러운 이야기 솜씨로 전하고 있다. 하나의 모티브가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들어질 수 있다니…. 2020년 여름,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되는, 진정한 이야기의 힘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다. 서호의 말에 의하면 사망진단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강을 넘기 전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적은 확률의 끈을 가까스로 잡은 사람들이다. 해외 토픽에서 봤던 죽었다 살아 돌아온 사람들 이야기가 그저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살아날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서호는 그 가능성을 자기에게 팔라고 했다. “어차피 다시 살아난다는 거는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와도 같은 확률이지. 거기에 매달리는 대신 나에게 그 확률을 판다면 훨씬 이익이 될 거야. 확실하게 사십구일 동안의 시간을 보장하거든. 그 시간 동안 이승에 머무를 수 있어. 대가는 오직 뜨거운 피 한 모금이야. 판단은 알아서 하고 결정도 오로지 너희들 몫이야. 예상치 못한 이별 때문에 마음 아프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지? 사십구일의 시간을 버는 거, 그거 쉬운 일 아니다. 나를 만난 것은 행운 중에 행운이야.” “음식장사를 하자.” “예?” “음식장사를 하자고. 온갖 요리 재료가 수두룩하니 어떤 요리든 다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니 장사를 하자는 말이야. 음식은 내가 만들 테니 너는 식당 청소를 하고 서빙을 해라.”“힘들게 왜 그래야 해요? 돈 벌어서 뭐하려고요?”“돈을 벌려고 그러는 게 아니야.”“그럼요?”“가만 생각해봤는데 그 방법밖에 없을 거 같다. 밖에 나가지 않고 사람들을 식당 안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이 음식을 만들어 파는 거 외에 뭐가 있겠니? 내가 말이다, 이래봬도 솜씨는 꽤 괜찮은 셰프다. 내가 만든 음식을 한 번 맛본 사람들은 거의 중독이 되지. 곧 맛집이 될 테고 그럼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겠지. 그러다 보면 내가 만나야 하는 그 사람도 올 거다. 그 사람은 미식가야. 특히 내 음식 맛에 길들여져 있어. 웬만한 음식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야. 꼭 찾아올 거야. 그래, 그 방법이 최고야.”아저씨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주방으로 갔다. 냉장고를 열고 안을 점검하는 아저씨의 손길이 바빠졌다. 아저씨가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꼭 만나야 하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했다. 하지만 걸핏하면 사십구일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찬찬히 말하자는 아저씨가 그걸 말해줄 리 없다.
모두의 해초
맛있는책방 / 김도연 (지은이)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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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책방
건강,요리
김도연 (지은이)
모두의 레시피 세 번째 편은 '해초'다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 식물, 해초는 우리 밥상에서 오래전부터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였다.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아무리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고 먹고 나면 오히려 기운이 솟는 건강한 식재료이다. 미역과 김은 물론이고, 바다 곳곳에서 자라나는 감태, 톳, 곰피, 우뭇가사리, 세모가사리 등 이름도 예쁜 해초들과 함께 식탁을 좀 더 풍성하고 건강하게 차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감태로 만든 스콘과 프렌치토스트는 바다의 향을 가득 담은 디저트로 손색없고, 여러 해초가 들어 있는 모듬해초는 볶음, 샐러드, 국, 전,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응용이 가능하죠. 저장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초의 종류도 무척 많다. 김장아찌와 해초피클은 독자분들께서 꼭 만들어봤으면 하는 메뉴 중 하나다.Part 1. 밥이 되는 해초 톳콜드파스타 감태주먹밥 감태봉골레파스타 해초쌈밥플레이트 톳솥밥 해초새우볶음밥 미역소고기죽 Part 2. 반찬이 되는 해초 해초사과샐러드 해초메추리알조림 해초우엉조림 해초가지무침 미역줄기어묵볶음 꼬시래기오징어초무침 Part 3 일품요리가 되는 해초 감태말이튀김 해초동죽볶음 해초골뱅이무침 톳멘보샤 해초닭가슴살샐러드 해초가자미조림 미역닭가슴살스테이크 해초무말랭이 & 수육 Part 4. 국이 되는 해초 톳만두국 김북엇국 해초된장국 김냉국 감태크림홍합스튜 미역감자국 Part 5. 간식이 되는 해초 감태치즈스콘 감태프렌치토스트 해초라면 감태감자전 해초쫄면 해초애호박전 감태페스토피자 감태페스토 꼬시래기김말이튀김 Part 6. 저장 음식이 되는 해초 건파래볶음 김깻잎장아찌 톳피클 해초유자무절임 명란김 마니아의 취향을 모두의 취향으로!! 히데코의 사계절 술안주, 요리 기초 시리즈(샌드위치, 파스타)편에 이은 맛있는 책방의 세 번째 시리즈는 '마니아의 취향을 모두의 취향으로'라는 의미를 담은 '모두의 레시피'입니다. 주변에 이상하리만큼 한 가지 식재료나 조리법에 집착하는 친구와 지인들이 있죠. 도대체 왜 그것만 먹어? 왜 좋아해? 물어볼 정도로 독특한 식성이지만 나름의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맛있는 책방은 식재료와 조리법에 무한한 호기심과 애정을 가진 여러 셰프, 요리 선생님들과 모두의 레시피를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요리법은 이제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지만 마니아들이 그간 꼭꼭 숨겨둔 나만의 레시피는 '모두의 레시피'를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레시피 세 번째 편은 '해초' 입니다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 식물, 해초는 우리 밥상에서 오래전부터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였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아무리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고 먹고 나면 오히려 기운이 솟는 건강한 식재료이지요. 바다의 채소, 해초 [모두의 해초]에 소개된 다양한 레시피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해초가 이렇게 많았나 하실 거예요. 미역과 김은 물론이고, 바다 곳곳에서 자라나는 감태, 톳, 곰피, 우뭇가사리, 세모가사리 등 이름도 예쁜 해초들과 함께 식탁을 좀 더 풍성하고 건강하게 차릴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해초로 만드는 기발한 건강식 40가지 평소에 해초를 어떻게 먹을지 몰라 그저 밥에 싸 먹거나 초장에 버무려 먹거나 미역국을 한 솥 끓여두고 해초의 영양분을 대신 섭취했던 분들께는 [모두의 해초]에 소개된 조금은 특별하고 맛있는 레시피들이 도움될 거예요. 감태로 만든 스콘과 프렌치토스트는 바다의 향을 가득 담은 디저트로 손색없고, 여러 해초가 들어 있는 모듬해초는 볶음, 샐러드, 국, 전,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응용이 가능하죠. 저장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초의 종류도 무척 많아요. 김장아찌와 해초피클은 독자분들께서 꼭 만들어봤으면 하는 메뉴 중 하나예요! [모두의 해초]로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해초에 대해 관심을 갖고 맛도 챙기고 더욱 건강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영롱한 빛의 바다의 채소, 해초를 지금부터 열심히 즐겨주세요!
2024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약점체크 기출문제집
에듀윌 / 윤동섭, 김영곤 (지은이) /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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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소설,일반
윤동섭, 김영곤 (지은이)
최종 합격생 1,710명 중 1,103명이 에듀윌(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제2차(최종) 시험 원서접수 이벤트 및 풀서비스 시 수험번호를 입력한 수강회원 기준)!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주택관리사 직영학원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4년 연속 최고득점자 배출(2022년 공동주택관리실무 시험 최고득점, 2021년, 2020년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시험 과목별 최고득점, 2019년 주택관리관계법규 시험 최고득점)! 평균 대비 약 4배 합격률(최근 3년 주택관리사 접수인원 대비 평균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약 12%, 에듀윌 약 47%, 에듀윌 직영학원 1차 합격생 기준)! 6개월 내 100% 취업(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성공캠프 1기 수료자 중 2021년 상반기 공채 합격자 수, 2021년 5월 기준)! 실무교육, 현장실습, 취업정보, 그리고 취업가이드까지! 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지원센터! 주택관리사(보) 자격증 가치가 높아진다! 공동주택 의무채용 확대! 안정적 소득! 정년 없는 평생직업! 상대평가로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1위 에듀윌만의 합격 솔루션! 제27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을 위한 중간 점검 & 실전 경험 “기출은 최고의 출제가능 문제다! 과년도 시험, 약점을 완벽히 정복하라!” 은 최근 5개년(주택관리관계법규), 그리고 10개년(공동주택관리실무)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내용이 개정되어 의미가 없어진 문항들은 삭제하거나 개정된 내용에 맞도록 수정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약점 정복이 가능하도록 약점체크 박스, 단원별 출제 분포표를 제공하고, 기출지문 OX문제(에듀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가능)를 제공하여 기출문제를 완벽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문제편] SUBJECT 1 주택관리관계법규 2023년도 제26회 2022년도 제25회 2021년도 제24회 2020년도 제23회 2019년도 제22회 SUBJECT 2 공동주택관리실무 2023년도 제26회 2022년도 제25회 2021년도 제24회 2020년도 제23회 2019년도 제22회 2018년도 제21회 2017년도 제20회 2016년도 제19회 2015년도 제18회 2014년도 제17회 [정답 및 해설편] SUBJECT 1 주택관리관계법규 2023년도 제26회 2022년도 제25회 2021년도 제24회 2020년도 제23회 2019년도 제22회 SUBJECT 2 공동주택관리실무 2023년도 제26회 2022년도 제25회 2021년도 제24회 2020년도 제23회 2019년도 제22회 2018년도 제21회 2017년도 제20회 2016년도 제19회 2015년도 제18회 2014년도 제17회이 책의 구성 첫째, 최근 5개년(주택관리관계법규), 10개년(공동주택관리실무) 기출문제 수록 주택관리관계법규는 최근 5개년, 공동주택관리실무는 최근 10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했습니다. 최신 개정 법령, 기준, KDS, KCS 등을 반영하여 의미가 없어진 문항들은 개정된 내용에 맞도록 삭제하거나 선택지를 일부 수정하여 지난 기출문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더욱 효율적인 학습이 되도록 했습니다. 둘째, 체계적인 약점정복 프로세스 제공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약점정복 프로세스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문제풀이 시작시각과 종료시각을 기입하며 실전처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고, 문항별로 약점체크 박스와 단원 표시를 삽입해 헷갈리거나 모르는 문제는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편에는 단원별 출제 분포표를 수록하여 각 문항별 출제 단원과 고난도 및 빈출 문제를 한눈에 확인하고, 취약한 단원에는 약점체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에듀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기출지문 OX문제’로 최근 5년간의 빈출지문을 익히고, 기출문제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째, 5개년 시험분석 리포트 & 합격전략 제시 각 과목별로 기출 문항과 출제포인트를 분석한 5개년 시험분석 리포트를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각 과목이 회차별로 어떤 단원에서 몇 문제씩 출제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평균점수 그래프로 회차별 난이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실력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제27회 합격전략을 제시하여 지금까지의 출제경향과 패턴을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넷째, 더 알찬 학습이 가능한 상세한 해설 제공 해설에는 아래 네 가지의 코너를 마련하여 더욱 알찬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회차별 기출분석 회차별로 기출 총평과 시험 결과 그래프를 제시하여 해당 회차의 시험 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한눈에 보는 정답으로 빠르고 쉽게 채점하고, 단원별 출제 분포표를 참고하여 내 약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빈출, 고난도 문제 & 고난도 TIP 자주 나오는 문제에는 ‘빈출’ 표시(1차)를, 고난도 문제에는 ‘고난도’ 표시를 하여 내 목표 점수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난도 문제에는 고난도 TIP을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 정답, 오답해설 & 함정 CHECK 정답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선택지가 응용되어 나오더라도 대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함정에 빠지기 쉬운 문제에는 함정 CHECK를 수록하여 실수 없이 고득점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학습 POINT 공동주택관리실무 과목의 해설에는 학습 POINT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앞으로 무엇에 중점을 두고 학습하는 것이 좋을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형의 집
별글 / 헨리크 입센 (지은이), 신승미 (옮긴이)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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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
소설,일반
헨리크 입센 (지은이), 신승미 (옮긴이)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 열세 번째 책. 노르웨이 작가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으로, 희곡 작품 중 처음으로 새로운 여성성을 선보이며 여성 해방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또한 아내이자 어머니로서 제한된 여성의 역할에 만족하며 살던 주인공 노라가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내용을 담아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주인공 노라는 남편 헬메르에게 사랑받는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남편이 선물로 갖고 싶은 걸 묻자 노라는 선물 대신 용돈을 달라고 조른다. 헬메르는 노라가 쓸데없는데 돈을 쓴다고 훈계를 하면서도 마지못해 용돈을 챙겨주는데, 사실 돈을 달라는 노라의 행동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노라가 마냥 행복할 수는 없도록 방해하는 걸림돌이었다. 이런 비밀을 알고 있던 크로그스타드는 헬메르의 은행장 취임으로 해고 위기에 놓이자 복직을 부탁하러 그를 찾아간다. 하지만 헬메르는 청을 거절한다. 그러자 크로그스타드는 노라에게 그녀의 약점으로 협박해 자신의 자리를 지켜달라고 요구한다. 노라는 헬메르에게 그 비밀을 숨기려고 애쓰지만, 크로그스타드가 그 사실을 폭로한 편지를 우편함에 넣어둔 탓에 끝내 밝혀지고 만다. 모든 정황을 알게 된 헬메르는 노라에게 "당신은 거짓말쟁이에 위선자야. 아니, 그보다 더 지독한 범죄자야! 세상에, 차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한 일이야!"라고 외치며 아이들을 키우는 것까지 허락하지 않겠다고 분노에 차서 말한다. 노라는 그런 헬메르를 보며 결국 자신은 이 집에서 사람이 아닌 인형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집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제1막 제2막 제3막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앞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가 출시되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당신은 늘 나한테 아주 친절했어요. 그렇지만 우리 집은 놀이방에 불과했어요. 내가 친정에서 아빠의 인형 같은 아이였듯이 이곳에서 나는 당신의 인형 같은 아내였어요.” 주인공 노라는 남편 헬메르에게 사랑받는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남편이 선물로 갖고 싶은 걸 묻자 노라는 선물 대신 용돈을 달라고 조른다. 헬메르는 노라가 쓸데없는데 돈을 쓴다고 훈계를 하면서도 마지못해 용돈을 챙겨주는데, 사실 돈을 달라는 노라의 행동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노라가 마냥 행복할 수는 없도록 방해하는 걸림돌이었다. 이런 비밀을 알고 있던 크로그스타드는 헬메르의 은행장 취임으로 해고 위기에 놓이자 복직을 부탁하러 그를 찾아간다. 하지만 헬메르는 청을 거절한다. 그러자 크로그스타드는 노라에게 그녀의 약점으로 협박해 자신의 자리를 지켜달라고 요구한다. 노라는 헬메르에게 그 비밀을 숨기려고 애쓰지만, 크로그스타드가 그 사실을 폭로한 편지를 우편함에 넣어둔 탓에 끝내 밝혀지고 만다. 모든 정황을 알게 된 헬메르는 노라에게 “당신은 거짓말쟁이에 위선자야. 아니, 그보다 더 지독한 범죄자야! 세상에, 차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한 일이야!”라고 외치며 아이들을 키우는 것까지 허락하지 않겠다고 분노에 차서 말한다. 노라는 그런 헬메르를 보며 결국 자신은 이 집에서 사람이 아닌 인형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집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인형의 집』은 노르웨이 작가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으로, 희곡 작품 중 처음으로 새로운 여성성을 선보이며 여성 해방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또한 아내이자 어머니로서 제한된 여성의 역할에 만족하며 살던 주인공 노라가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내용을 담아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물론 당시에는 평화로운 가정을 와해시킨다는 이유로 수많은 남성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동시에 헨리크 입센의 극 중 최초로 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했다. 19세기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받지 못했지만, 최초.최고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평가받으면서 지금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검소한 가구들이지만 품위 있게 꾸며진 아늑한 거실.
스피드 업! 일본어 속성문법
시원스쿨닷컴 / 권현정, 시원스쿨 일본어연구소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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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소설,일반
권현정, 시원스쿨 일본어연구소 (지은이)
막막한 일본어 문법 불필요한 내용은 패스하고 핵심만 간결하게, 체계적으로 익히자. 고급 단계 도약을 위해 일본어 문법의 전체 틀을 다잡을 수 있는 실용적인 문법서. 총정리 확인 학습을 통해 지난 강에서 배웠던 문법 사항을 전체적으로 복습이 가능하다. 일본어 문법을 핵심만 간결하게,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일본어 기초 문법의 틀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반복적 어휘 사용과 철저한 복습의 체계적인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암기와 응용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중간중간 수록된 총정리 확인 학습과를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다음 강으로 무리 없이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네이티브 음성 녹음 MP3를 제공하여 문법 실력과 더불어 회화 및 청취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학습 플랜 시원스쿨 일본어 대표 강좌 소개 이 책의 사용법 UNIT 01 가타카나 극복하기 UNIT 02 명사 정복하기(1) UNIT 03 명사 정복하기(2) UNIT 04 명사의 시제 정리하기 UNIT 05 위치명사 정복하기 UNIT 06 い형용사 활용하기(1) UNIT 07 い형용사 활용하기(2) UNIT 08 な형용사 활용하기(1) UNIT 09 な형용사 활용하기(2) UNIT 10 동사 정복하기 UNIT 11 동사 ます형 이해하기 UNIT 12 동사 ます의 활용 표현하기 UNIT 13 동사 ます형 활용하기(1) UNIT 14 동사 ます형 활용하기(2) UNIT 15 동사 ます형 활용하기(3) UNIT 16 동사 ます형 활용하기(4) UNIT 17 동사 ます형 활용하기(5) UNIT 18 총정리 확인 학습(1) UNIT 19 동사 て형 이해하기 UNIT 20 동사 て형 활용하기(1) UNIT 21 동사 て형 활용하기(2) UNIT 22 동사 て형 활용하기(3) UNIT 23 동사 て형 활용하기(4) UNIT 24 동사 て형 활용하기(5) UNIT 25 동사 た형 이해하기 UNIT 26 동사 た형 활용하기(1) UNIT 27 동사 た형 활용하기(2) UNIT 28 동사 ない형 이해하기 UNIT 29 동사 ない형 활용하기 UNIT 30 총정리 확인 학습(2) UNIT 31 동사 가능형 이해하기 UNIT 32 동사 의지형 이해하기 UNIT 33 동사 가정형 이해하기 UNIT 34 전문 표현하기 UNIT 35 양태 표현하기 UNIT 36 추측 표현하기 UNIT 37 수수 표현하기(1) UNIT 38 수수 표현하기(2) UNIT 39 총정리 확인 학습(3) UNIT 40 동사 사역형 이해하기 UNIT 41 동사 수동형 이해하기 UNIT 42 동사 사역수동형 이해하기 UNIT 43 경어 UNIT 44 총정리 확인 학습(4) 부록 정답빠르게, 핵심만, 체계적으로 앞부분만 끊임없이 읽고 또 읽다 포기해 버리는 두껍고 어려운 문법서는 그만 초단기 문법 포인트 정리로 JLPT N3까지 누구보다 빠르게! 시원스쿨 일본어 대표 강좌 ‘시원스쿨 일본어 속성문법’의 공식 교재 빠르고 간결한 설명과 친절한 TIP으로 어느새 일본어 문법의 틀이 잡힌다. 막막한 일본어 문법 불필요한 내용은 패스하고 핵심만 간결하게, 체계적으로 익히자. 고급 단계 도약을 위해 일본어 문법의 전체 틀을 다잡을 수 있는 실용적인 문법서. 총정리 확인 학습을 통해 지난 강에서 배웠던 문법 사항을 전체적으로 복습 가능. 일본어 문법을 핵심만 간결하게,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일본어 기초 문법의 틀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반복적 어휘 사용과 철저한 복습의 체계적인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암기와 응용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중간중간 수록된 총정리 확인 학습과를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다음 강으로 무리 없이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네이티브 음성 녹음 MP3를 제공하여 문법 실력과 더불어 회화 및 청취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일본어 핵심 문법을 효율적으로 끝내고 싶으신 분이라면 ‘스피드 업! 일본어 속성문법’을 통해 목표를 이루어 보자. 일본어 기초 문법의 틀을 빠르게 잡고 싶은 분! 일본어 시험을 준비하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고 싶은 분! 복잡하고 어려워서 문법서를 한 권도 제대로 떼지 못하신 분! 『스피드 업! 일본어 속성문법』이면 한 달만에 해결할 수 있다. ① 쉽고 간결하고 꼼꼼하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문법을 핵심만 집어 구성함으로써 학습자가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선생님만의 TIP을 수록하여 꼭 알아야 하는, 혹은 보조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내용까지 포함하였습니다. ② 기초 문법의 틀을 속성으로 풍부한 어휘를 활용한 문법 정리 및 작문 연습을 통해 학습자가 쉽게 반복적으로 일본어를 숙지할 수 있습니다. 필수적이고 많이 쓰이는 예문을 통해 일본어 기초 문법을 빠르게 정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총정리 확인 학습으로 철저한 복습 중간중간 수록된 총정리 확인 학습과를 통해 지난 강에서 배운 내용을 철저히 복습하고, 미숙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담 없이 다음 강으로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최종 작문 연습으로 마무리 지난 강에서 배웠던 문법과 문형 사항이 포함된 한국어 문장을 일본어로 작문해 보고 일본어 문장을 한국어로 해석해 보면서 최종적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나오는 문장을 통으로 외워두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⑤ 네이티브 음성 MP3로 청취까지 본문에 수록된 예문 문장을 네이티브 음성 MP3로 듣고 따라하여 회화 및 청취 능력 향상까지 꾀할 수 있고,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⑥ 정답 확인으로 마지막 점검 ‘연습해 봅시다’와 ‘확인해 봅시다’의 정답을 수록함으로써 연습 문제를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부가 자료] - 저자 직강 <일본어 속성문법> 강의 무료 제공 ‘스피드 업! 일본어 속성문법’은 ‘시원스쿨 일본어 속성문법’의 공식 교재입니다. 부가자료로 이 교재와 함께 보면 좋은 동영상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japan.siwonschool.com)에서 쿠폰을 등록한 후 수강할 수 있습니다. - 네이티브 음성 MP3 무료 다운로드 본문을 학습할 때 들을 수 있는 예문 녹음 MP3 파일을 시원스쿨 홈페이지의 수강신청>교재/mp3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JLPT 초단기 기출 어휘 셀프테스트 PDF 다운로드 교재를 학습하고 난 후,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N5, N4, N3 JLPT 초단기 기출 어휘 셀프테스트를 PDF 파일을 제공합니다. 해당 파일을 시원스쿨 홈페이지의 수강신청>교재/mp3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스포츠로 창업을 꿈꾼다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윤거일, 양은희 (지은이)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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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윤거일, 양은희 (지은이)
스포츠산업 분야별 업계현황과 창업방향을 제시하고 저마다의 리그를 펼치고 있는 스포츠창업자 12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아이템과 창업 배경,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스포츠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스포츠산업에 취업하려는 이도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을 수 있다.Prologue 각자의 리그에서 진정한 승리를 거두길!ㆍ4 START 01 스포츠창업이란 무엇인가ㆍ14 START 02 왜 스포츠창업인가ㆍ22 START 03 스포츠창업,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Inner view 01 스포츠플랫폼ㆍ32 Interview 01 생활스포츠 플랫폼 ‘플레이콕’ 정아람 대표ㆍ42 Inner view 02 스포츠콘텐츠ㆍ52 Interview 02 스포츠 사진 에이전시 ‘스포츠공감’ 구윤경 대표ㆍ64 Inner view 03 스포츠디자인ㆍ76 Interview 03 스포츠디자인 전문회사 ‘라보나 크리에이티브’ 조주형ㆍ이남석 공동대표ㆍ88 Inner view 04 스포츠미디어ㆍ100 Interview 04 스포츠 종합 콘텐츠미디어 ‘애슬릿미디어’ 이용한 대표ㆍ114 Inner view 05 스포츠출판ㆍ124 Interview 05 축구 책 전문출판사 ‘그리조아FC’ 김연한 대표ㆍ136 Inner view 06 스포츠ICTㆍ148 Interview 06 스포츠교육아이템 개발사 ‘고래구름공작소’ 한지수 대표ㆍ162 Inner view 07 스포츠머천다이징ㆍ172 Interview 07 농구 전문 유니폼·머천다이징 전문회사 ‘스터프’ 이강문 대표ㆍ184 Inner view 08 스포츠용품ㆍ196 Interview 08 분리형 스포츠언더웨어 ‘까뮤’ 오수정 대표ㆍ210 Inner view 09 스포츠식음료ㆍ222 Interview 09 야구장 이색 먹거리 ‘바오네 글러브번’ 김희성 대표ㆍ236 Inner view 10 스포츠마케팅ㆍ246 Interview 10 스포츠 디지털콘텐츠 마케팅 업체 ‘청스컴퍼니’ 양동혁 대표ㆍ262 Inner view 11 스포츠매니지먼트ㆍ272 Interview 11 스포츠선수 에이전시 ‘리코 스포츠 에이전시’ 이예랑 대표ㆍ288 Inner view 12 스포츠이벤트ㆍ298 Interview 12 스포츠 전시기획사 ‘EX스포테인먼트’ 류주한 대표ㆍ314 START 04 스포츠창업 트렌드 & 아이템ㆍ326 START 05 스포츠창업 지원기관 & 프로그램ㆍ336 Epilogue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다ㆍ352 추천사 당신의 승리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위하여ㆍ358당신이 열광하는 스포츠, 취미로만 즐길 건가요? 창업의 떠오르는 블루오션, 스포츠창업이 답이다! 스포츠 분야 취·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12인의 스포츠창업 과정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 스포츠창업 트렌드 & 아이템 최초 공개 스포츠 팬, 스포츠 분야 취·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저자는 스포츠나 체육전공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많은데 한정된 진로를 정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문제의식을 느꼈다. 고민 끝에 스포츠창업이 하나의 대안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포츠창업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나는 스포츠로 창업을 꿈꾼다》를 집필했다. 이 책은 스포츠산업 분야별 업계현황과 창업방향을 제시하고 저마다의 리그를 펼치고 있는 스포츠창업자 12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아이템과 창업 배경,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스포츠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스포츠산업에 취업하려는 이도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창업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주장도 있지만 스포츠산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정부 차원에서도 고부가가치 산업인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으며 스포츠창업 분야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기에 앞으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당차게 자신의 이름과 브랜드를 내걸고 스포츠창업 전선에 먼저 뛰어든 창업자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보자. 창업을 두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 있게 도전한다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만약 어떤 이가 ‘왜 스포츠창업인지’ 묻는다면 저자는 단연 이와 같이 대답해 줄 것이다. “스포츠창업은 스포츠 분야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대안이 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 팬이라면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훌륭한 기회입니다.” 스포츠창업, 차선책이 아닌 취업과 동등한 선택지다! 우리가 익히 아는 스포츠브랜드나 구단의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 블루리본스포츠의 공동창업자인 필 나이트가 운동화를 차에 싣고 경기장을 찾아다니면서 판매하던 게 오늘날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난 나이키의 첫 시작이었다. 1878년 뉴턴 히스 LYR FC를 창단했던 철도 노동자들은 그들의 팀이 훗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라는 세계적인 명문 구단으로 도약하리라 예상했을까? 대다수의 스포츠 팬이라면 이미 일정 궤도에 오른 선수, 구단, 상품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스포츠 분야에서 직업을 구할 때도 마찬가지다. 출발선에서 가까운 스타트업보다 대기업, 유명 구단이나 스포츠협회에서 일하길 원한다. 안정적이고 좋은 조건의 직장을 선호하는 게 잘못은 아니지만 문제는 그 문이 너무 좁다는 데 있다. 저자는 스포츠나 체육전공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많은데 한정된 진로를 정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문제의식을 느꼈다. 고민 끝에 스포츠창업이 하나의 대안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포츠창업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완성한 것이 《나는 스포츠로 창업을 꿈꾼다》이다. 창업의 떠오르는 블루오션, 스포츠창업이 답이다! 이 책은 스포츠 업종 및 분야에 따른 업계현황과 창업방향을 제시한 이너뷰 부분과 자신만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무기로 스포츠창업에 성공한 12인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부분으로 나뉜다. 이너뷰를 통해 스포츠창업 트렌드와 아이템을 살펴볼 수 있고, 인터뷰 내용을 보며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창업 과정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한 스타트업 대표는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지만 스포츠 관련 아이템으로 창업체를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스포츠창업에 먼저 뛰어든 선배로서 스포츠를 향한 애정과 자기 분야의 전문성,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록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된다는 걸 잊지 말라고 조언한다. “당신이 꿈을 이루면 당신은 누군가의 꿈이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 결과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스포츠 블루오션으로 오는 건 누구나 환영입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2022년까지 스포츠산업 분야에서 양질의 신규 일자리 8만 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스포츠 신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스포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스포츠창업 분야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기에 앞으로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스포츠 산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먹는 존재 시즌2-1
애니북스 / 들개이빨 지음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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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소설,일반
들개이빨 지음
하지만 어김없이 배고픔은 찾아오고 삼시세끼로 허기진 위장을 채우는 먹부림은 오늘도 계속된다.일상적 밥벌이의 참혹함을 위로하는 거친 입담꾼 유양과 먹는 존재들의 이야기, 『먹는 존재』시즌2! 남은 거라곤 성깔밖에 없는 유양이라는 캐릭터를 빌려 작가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사회에 대한 생각들을 쏟아내는 글발의 향연. 데뷔 전부터 문화를 다루는 공간에서 부지런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오며 잔뼈가 굵고 생각의 깊이가 남다른 작가의 대표작이다. 다소 거칠지만 적재적소에 딱 맞아 떨어지는 욕설을 곁들여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찰지고 맛깔난 글맛을 뽐낸다. 이는 상스럽기보단 체기로 꽉 막힌 위장에 소화제를 들이부은 듯,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더불어 담백한 그림 속에는 먹는 존재 ‘인간’의 일상사와 욕망이 어우러져 칼칼하고 매콤한 이야기가 완성되고, 기쁘나 슬프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배고픔을 음식으로 달래며 평범한 일상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로 채워나간다. 시즌2에서는 유양이 본격적으로 SNS를 시작하며 온라인상의 글잔치 세계로 입문하게 되고, 박병의 남동생 박정을 만나면서 생각지 못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들이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사회 고정관념을 혐오하며 세상만사에 온갖 불만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가려운 곳을 벅벅 긁어주는 짜릿함마저 감돌게 하는 입담꾼 유양. 유양의 친한 후배인 삼각두는 그녀의 남자친구 박병에게 묻는다. 저렇게 욕하고 헛소리하는 여자친구가 아무렇지 않냐고. 박병은 대답한다― “그녀는 아무때나 욕하지 않고 꼭 필요한 상황에만 쓰려고 노력한다”고. 음식은 위장에 집어넣고 밖으로 배출하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다. 그 속에는 인생이 담겨 있고 교훈이 배어 있기 때문이다.0화 프롤로그 | 1화 곱창 | 2화 우유라면 | 3화 치즈 | 4화 우렁 쌈밥 | 5화 킹크랩 | 6화 푸딩 | 7화 석류8화 비빔밥 | 9화 꽃등심 | 10화 옥수수 | 11화 석가탄신일 | 12화 녹차 | 13화 꿀 | 14화 피나콜라다“난 멋져, 섹시해, 위대해!” 유양이 돌아왔다!입에 착착 감기는 참신한 비유,촌철살인이 넘쳐나는 신개념 먹방 만화 시즌2.평범한 음식에 어우러진 ‘먹는 존재’들의 일상.거침없는 돌직구, 욕설과 통찰이 어우러진 문제적 어른 만화!회사를 그만두고 과외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유양은, 수업에 나타나지 않는 학생과 공부에 의욕을 상실한 학생을 대하며 오늘도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소룡의 ‘절권도의 길’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고, 평소 관심 있던 글을 써보고자 마음먹는다. 그녀의 남자친구 박병은 노동력만 쪽쪽 빨아먹는 회사 때문에 피곤하고, 예리는 육아와 가사에 지친 심신을 먹을 것으로 달래는 나날을 보낸다. SNS로 독자의 문장력을 발산하던 유양은, 먹자모임에 나갔다가 과거 자신에게 신랄하게 쓴소리를 날렸던 임윤정을 만나고 흥분한 나머지 자폭하고 만다. 박병은 대표님의 낙하산인 영업팀장의 너무도 뻔하고 의도적인 호의에 불편함을 느끼고, 결혼 전 예쁜 얼굴과 착한 마음씨로 인기가 많았던 예리는 유부녀와 비만의 교집합에 갇혀 자존감을 잃어가는데… 하지만 어김없이 배고픔은 찾아오고 삼시세끼로 허기진 위장을 채우는 먹부림은 오늘도 계속된다― 일상적 밥벌이의 참혹함을 위로하는 거친 입담꾼 유양과 먹는 존재들의 이야기, 시즌2! 청량감 1000퍼센트― 먹는 존재 ‘인간’과 먹히는 존재 ‘음식’을 버무린 인생의 맛!『먹는 존재』는 다소 거칠지만 적재적소에 딱 맞아 떨어지는 욕설을 곁들여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찰지고 맛깔난 글맛을 뽐낸다. 이는 상스럽기보단 체기로 꽉 막힌 위장에 소화제를 들이부은 듯,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더불어 담백한 그림 속에는 먹는 존재 ‘인간’의 일상사와 욕망이 어우러져 칼칼하고 매콤한 이야기가 완성되고, 기쁘나 슬프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배고픔을 음식으로 달래며 평범한 일상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로 채워나간다. 시즌2에서는 유양이 본격적으로 SNS를 시작하며 온라인상의 글잔치 세계로 입문하게 되고, 박병의 남동생 박정을 만나면서 생각지 못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들이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사회 고정관념을 혐오하며 세상만사에 온갖 불만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가려운 곳을 벅벅 긁어주는 짜릿함마저 감돌게 하는 입담꾼 유양. 유양의 친한 후배인 삼각두는 그녀의 남자친구 박병에게 묻는다. 저렇게 욕하고 헛소리하는 여자친구가 아무렇지 않냐고.박병은 대답한다― “그녀는 아무때나 욕하지 않고 꼭 필요한 상황에만 쓰려고 노력한다”고. 이 작품은 남은 거라곤 성깔밖에 없는 유양이라는 캐릭터를 빌려 작가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사회에 대한 생각들을 쏟아내는 글발의 향연이다. 데뷔 전부터 문화를 다루는 공간에서 부지런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오며 잔뼈가 굵고 생각의 깊이가 남다른 작가의 대표작. 갖가지 인생의 맛을 담아낸 에피소드가 가득한 『먹는 존재』시즌2. 음식은 위장에 집어넣고 밖으로 배출하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다. 그 속에는 인생이 담겨 있고 교훈이 배어 있기 때문이다. ■ 『먹는 존재』 시즌2 책갈피-“아아… 인간을 혐오하기란 얼마나 쉬운 일인가. 내 힘만으론 통제불능. 제물이 필요하다! 온순한 초식동물의… 창자. 제물로 딱이군!” _1권 1화, 「곱창」 편-“난 망했어. 망했다고. 돈도 없고 재능도 없는데 처먹는 것도 하필 비빔밥이야. 한국드라마에서 노처녀 여주인공이 스트레스 받으면 높은 확률로 혼자 부엌에서 꾸역꾸역 비빔밥을 먹잖아.” _1권 8화, 「비빔밥」 편-“조물주여… 이렇게 일하기 싫어도 되는 겁니까… 그래. 이런 간헐적 권태감을 적절히 통제할 줄 아는 것이 또… 위대한 어른의 덕목 아니겠냐.” _1권 12화, 「녹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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