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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우며 살기로 했다
프로방스 / 비움 (지은이) / 2020.02.07
15,800원 ⟶ 14,220원(10% off)

프로방스소설,일반비움 (지은이)
가장 중요한 자신과 가족을 소중히 여긴다면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미니멀 라이프가 무엇이며 미니멀리즘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미니멀 라이프를 그냥 ‘물건만 비우고 짐만 줄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실천을 하더라도 문제에 부딪히면 얼마안가 포기하게 된다.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적은 소유로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여 자기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데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의 근간이다. 이러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미니멀리스트인 것이다.Part. 1 나는 왜 버리는 것에 실패할까? 01. 심플하게 살고 싶다 02. 더 많이 가질수록 삶은 무거워진다 03. 버리는 것은 낭비가 아니다 04. 물건이 늘어나면 일도 늘어난다 05. 버리는 게 힘이 드는 이유 06. 매번 정리해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이유 07. 편하자고 산 물건들이 오히려 불편함을 준다 08. 나는 왜 버리는 것에 실패할까? 09. 하루 중 버려지는 시간을 버려라 10. 집착을 버리면 미래가 바뀐다 Part. 2 주변을 정리하면 인생도 정리 된다 01. 쌓아둔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02. 지금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이후에도 사용하지 않는다 03. 안 보이는 공간은 물건을 쌓이게 만드는 주범이다 04. 주변을 정리하면 인생도 정리 된다 05. 물건보다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라 06. 타인의 시선에 당당해져라 07. 나는 쇼핑보다 비우는 게 좋다 08. 당신은 아직도 소비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가? 09. 당장 필요한 물건 VS 필요할 것 같은 물건 Part. 3 정리가 필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다 01. 미니멀 라이프로 시간부자가 되다 02. 넘치는 SNS를 정리하라 03. 집을 도서관으로 만들지 마라 04. 현금 사용을 습관화 하라 05. 화려한 광고에 현혹되지 마라 06. 정리가 필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다 07. 가족의 협력을 이끌어내라 08. 생각도 정리가 필요하다 09. 새벽을 깨워 하루를 먼저 디자인하라 10. 끊임없이 공부하는 엄마가 아름답다 Part. 4 좁아도 바빠도 가능한 미니멀라이프 실천 노하우 01. 좁은 집일수록 넓게 활용하라 02. 색채만 바꿔도 보다 넓은 공간을 만들 수 있다 03. 주방의 동선을 단순화 하라 04. 누구나 할 수 있는 냉장고 정리법 05. 사계절 편하게 꺼내 쓰는 옷장정리법 06. 가방 속 물건을 비우면 외출이 자유롭다 07. 손님을 위한 물품은 최소한의 것만 남긴다 08. 현관에 물건을 쌓아두지 마라 09. 가족에게 맞는 거실로 디자인하라 10. 베란다를 창고로 만들지 마라 11. 책상위에는 현재 쓰는 물건만 두라 12. 물건의 용도를 넓혀 개수를 줄여라 Part. 5 소유가 나를 말해주지 않는다 01. 나는 미니멀 라이프에서 인생을 배웠다 02. 덜 일하고 더 풍요롭게 사는 방법 03. 늘어나는 시간과 공간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04. 지금은 물건이 아닌 나를 돌봐야 할 때 05. 최소의 삶이 주는 가치를 발견하다 06. 나는 비우며 살기로 했다 07. 미니멀 라이프로 부부관계를 회복하라 08. 소유가 나를 말해주지 않는다 09. 귀차니스트들이여 미니멀리스트가 되라 10. 이제 막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인생을 허튼 것들에 낭비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미니멀 라이프! 가장 중요한 자신과 가족을 소중히 여긴다면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미니멀 라이프가 무엇이며 미니멀리즘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기를 바란다. 미니멀 라이프를 그냥 ‘물건만 비우고 짐만 줄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실천을 하더라도 문제에 부딪히면 얼마안가 포기하게 된다.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적은 소유로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여 자기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데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의 근간이다. 이러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미니멀리스트인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를 한다는 내게 많은 이들이 이렇게 하소연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식구들이 협조를 안 해서 못하겠어요!” “생각처럼 실천이 잘되어지지 않아요!” 맞다. 본인이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나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모든 게 산처럼 가로 막힌 것처럼 보일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를 그냥 ‘물건만 비우고 짐만 줄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실천을 하더라도 문제에 부딪히면 얼마안가 포기하게 된다. 왜 미니멀 라이프를 하려고 하는지, 미니멀리스트로 사는 일이 왜 자신에게 중요한지에 대한 신중하고도 근본적인 질문 없이, 무턱대고 ‘남이 하니 나도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결과는 뻔하다. 실컷 과일의 껍질을 벗기는데 껍질을 벗기는 이유를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껍질을 벗기는 이유를 모르니 과일을 먹어보지도 못할 것이고, 맛이 어떤지는 더욱 모르는 일일 것이다. 나는 이러한 시류를 좇다가 지친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과 처음 미니멀 라이프를 접하고 시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다.
편지 공화국
21세기북스 / 앤서니 그래프턴, 강주헌 (지은이) / 2021.11.17
38,000원 ⟶ 34,2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앤서니 그래프턴, 강주헌 (지은이)
근대 유럽에는 국경도 영토도 없고, 지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하나의 공화국이 존재했다. 학문의 경계를 초월해 서로의 사상과 철학을 나누고 공유했던 지식인들의 공동체, 편지 공화국. 편지 공화국의 ‘시민’들은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공식적인 사교 단체 혹은 비공식적인 접촉을 통해 서로의 뜻과 학식을 교환하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했다. 그들은 사상적 배경과 관계없이 편지를 통해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의 날을 세우고, 때로는 학문적 우정을 나누며 성장해 나갔다. 그 치열한 토론을 바탕으로 근대 유럽은 거대한 지식의 체계를 갖추어나갔고, 이는 바로 서구 학문과 사상의 근간이 되었다. 편지 공화국은 즉 오늘날 우리가 배우고 연구하는 모든 지식의 출발점이자 동력이었던 셈이다. 독창적인 시각으로 인류 지식의 역사를 연구해온 지식사학자 앤서니 그래프턴은 역사에서 사라진 이 지식 공동체의 모습을 통해 서구 지성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저자의 오랜 연구가 집약된 이 책은 인문학자 지적인 삶을 위한 ‘새로운 아틀란티스’를 꿈꾼 프랜시스 베이컨, 서지학의 창시자이자 유럽 지성사의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 트리테미우스와 천문학을 통해 연대학의 기틀을 마련한 요하네스 케플러까지, 수많은 편지 공화국 시민들이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근대 이후의 서구 지식과 사상의 흐름을 정리해준다. 나아가 구글로 대표되는 플랫폼 기업들이 어떻게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고 있는지, 21세기 책의 미래와 인문학의 역할에 대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과 전망을 보여준다. 편지를 통해 자유롭고 치열하게 학문적 토론을 이어갔던 근대 유럽의 학자들, 그들이 꿈꾸었던 지식의 유토피아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들이 이루어낸 지식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텍스트의 생산과 소비 시스템이 완전히 달라진 21세기, 책과 미디어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 것인가? 르네상스 시대부터 구글 제국까지, 책과 독서의 역사를 통해 거대한 사상의 흐름을 흥미진진하게 엮어낸 이 책은 지식과 학문이라는 낯선 대륙을 거침없이 개척해나간 학자들의 발자취를 탐구한 보고서이자, 그들의 열정과 집념이 치열하게 충돌하며 만들어낸 세상 모든 지식의 역사에 대한 가장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 김정운(문화심리학자) 서문 1 사라진 지식 유토피아, 편지 공화국 2 학문과 국경을 초월한 인문주의자들 3 서지학의 창시자, 문제적 인물 트리테미우스 4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일어난 혁명 5 지식 프로젝트 팀의 탄생과 학문의 진보 6 연대학, 지식 조직화의 원대한 꿈 7 근대 라틴어가 누린 영화와 슬픔 8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영혼의 기업가, 예수회 9 자기 정의를 위한 기독교의 노력 그리고 유대교 10 낭만주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사상의 역사를 추적하다 11 학문의 역사를 개척한 학자, 마크 패티슨 12 모밀리아노와 새로운 역사기록학의 형성 13 미국의 대학교와 공공 지식인의 삶 14 한나 아렌트와 아이히만을 둘러싼 논쟁 15 구글 제국 시대, 책의 운명 옮긴이의 글 주★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추천의 글 수록 ★ ★ , 등 언론 극찬! ★ ★ 스탠퍼드대학교 역사철학연구소장 강력 추천 ★ “데이터를 이야기하지만, 지식은 이야기하지 않는 시대. 《편지 공화국》은 지식 창조 문화가 각 시대에 어떻게 펼쳐졌는가에 관해 아주 구체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는, 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 김정운(문화심리학자) 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펼쳐지는 위대한 학자들의 지적 향연 근대 사상과 철학의 탄생부터 21세기 새로운 지식 생태계의 출현까지, 지금의 세상을 만든 그 치열한 집념의 역사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새로운 아틀란티스’와 서지학의 탄생, 그리고 케플러의 연대학까지 학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부딪히며 만들어낸 세상 모든 지식의 이야기 편지 공화국은 16세기부터 18세기 사이 유럽에서 꽃피웠던 학자들의 지식 공동체를 의미한다. 이 시기 유럽의 지식인들은 학문적 공용어로 라틴어를 구사하며 연구했고, 지적 · 문화적 · 종교적 경계를 넘어 새로운 학문을 개척했으며, 지식을 향한 열정에 방해가 되는 분쟁의 해결에 앞장섰고, 진실과 평화를 추구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적 기관을 꿈꾸었다. 또한 도서관과 저택에서 공식적 혹은 비공식적 모임을 통해 이상적인 학자로서의 삶은 물론이고 세계의 개혁에 대한 논의까지 거침없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한마디로 편지 공화국은 모든 사상과 이론이 자유롭게 유통되고 토론되는, 흡사 지식의 유토피아를 향한 프로젝트였다. 저자는 이들 편지 공화국 ‘시민’들이 남긴 자료와 지금까지 전해지는 수천 통의 편지를 통해 편지 공화국의 윤곽과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특히 새로운 학문적 흐름을 만들어낸 이들의 삶에 주목하며 서지학의 창시자인 트리테미우스와 17세기 새로운 형식의 지적인 삶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 프랜시스 베이컨, 연대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케플러의 연구까지 섬세하게 추적해나간다. 베네딕트회 수도사였던 트리테미우스는 신학과 성경 연구만이 아니라 인문학적 교양에 관련된 서적까지 백과사전적으로 서적을 수집한 다음, 수집한 서적의 진본 여부와 질적 가치를 감식하고 독자에게 필요한 문헌의 목록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개척했다. 이런 그의 노력은 서지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형태를 만들어냈지만, 이후 그는 거짓 역사서를 만들어내는 등 역사를 날조한 인물로 기록된다. 저자는 위대한 학자에서 역사의 날조범이 된 트리테미우스의 학문적 궤적을 따라가며 그의 변화의 배경이 된 사상적 흐름까지 세밀하게 짚어낸다. 또한 베이컨이 《새로운 아틀란티스》를 통해 제시했던 과학 연구기관의 청사진은 다양한 분야의 지적 노동자들이 서로 협력해 체계적으로 연구할 때 자연철학이 무엇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를 시사했다고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천문학자가 아닌 연대학자로서 케플러가 관심을 기울였던 연구를 중심으로 그 시대에 예수가 태어난 해를 둘러싸고 벌어진 가톨릭과 천문학 사이의 논란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지금의 우리와 마찬가지로 근대 유럽의 학자들도 정치와 언어와 종교의 경계를 넘어 인적 공동체와 정보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그리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물리적, 지리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식에 대한 열정과 치열한 고민으로 학문의 체계를 만들어나가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지식의 유토피아를 꿈꾸었던 편지 공화국의 지식인들. 지식과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들의 학문에 대한 열정은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지금, 우리가 잃어가는 사회적이고 지적인 세계 21세기 공공 지식인의 역할은 무엇인가 저자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학문적 열정이 들끓었던 근대 유럽과 그 시대의 학자들을 세밀하게 조명하는 동시에 그런 치열한 토론의 분위기가 사라진 오늘날의 흐름을 아쉬워한다. 1960년대만 해도 미국 가정에서는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는 문제와 이슈, 화제가 되는 책과 영화 등에 대해 논쟁을 하고 사상과 이상이란 원대한 세계가 개인적 경험과 일상생활이란 작은 세계와 어떻게 교차하는가를 배웠다. 저자 역시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세상을 시끄럽게 달구었던 많은 사건에 대해 파악하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지적인 토론과 공론의 장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오늘날 공공 지식인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다. 한나 아렌트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출간하였을 당시 기자였던 저자의 아버지가 아렌트를 인터뷰하려고 했으나, 당시 과열되었던 논란과 오해로 인해 안타깝게도 불발되고 말았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아렌트의 책이 왜 뜨거운 사회적 논란이 되었는지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는 것을 목격했고, ‘악의 평범성’에 대한 부모님의 대화를 들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 시대에서는 ‘악의 평범성’에 대한 대화를 계획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상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깊이 있는 사고와 판단을 방해하는 다양한 미디어들의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검증되지 않은 콘텐츠들이 각종 디바이스를 통해 넘쳐나도록 쏟아진다. 진정 사회적이고 지적인 세계는 더 이상 존재하기 어려울까? 지식인이 대학 안팎에서 연구를 하고, 언론인이 시간을 내어 까다로운 책을 면밀하게 읽으며 진지한 책과 기사를 발표하고 비판하던 세계는 이제 종말을 맞은 것일까? 진지한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사라지고 복잡한 세계와 역사로 들어가는 통로가 사라져버린 지금, 저자는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은 던지며 지적인 토론과 인문학적 논쟁이 다시 생명력을 찾아가는 문화를 꿈꾸고 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구글 제국까지, 인류 지성사에 보내는 뜨거운 찬사와 갈채! 오늘날 지식의 생산과 소비 시스템은 완전히 달라졌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도서관의 모습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컴퓨터와 인터넷은 독서의 양상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고독과 자유를 즐길 수 있던 과거의 도서관은 스캐너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데이터베이스가 한없이 늘어나는 곳이 되었다. 바야흐로 책과 정보의 세계가 전체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구글을 비롯한 인터넷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펼치는 대규모의 정보 프로젝트로 인해 텍스트가 종말을 맞을 것이란 예상은 물론, 인간이 만들어내는 세상의 모든 자료가 보관되는 ‘보편 도서관’을 예언하는 이들도 있다. 구글은 세계적인 대형 도서관 및 출판사들과 손을 잡고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책을 포괄적으로 색인화”하려는 이른바 구글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인류의 모든 지식을 디지털화하려는 시도들은 그밖에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이런 프로젝트들은 모두 영어의 세계적인 패권을 더욱 강화하리라는 우려가 있으며 그 한계 또한 명확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기존의 도서관처럼 체계적이고 지배적인 비전이 없는 구글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는 “인간의 손이나 정신이 닿지 않는 텍스트를 세계의 독자들에게 쏟아내는 거대한 소방호스”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저작권 문제 이외에도 기술적이고 경제적인 문제가 구글을 비롯한 인터넷 기업들의 추친하는 프로젝트의 한계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저자는 구글에게 어떤 보상도 하지 않은 채 그들에게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 말한다. 이 밖에도 이 책에서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공공도서관 장서량을 비교하며, 인터넷이 아직도 정보의 불평등을 해소하기에는 큰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거대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화 프로젝트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는 분명 텍스트 생산과 소비의 역사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전통적인 출판 시장에서 종이책은 여전히 우위를 점한 채 상당한 부수가 팔리고 있지만, 계속해서 등장하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텍스트는 다양한 이름의 디지털 포맷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새로운 정보 생태계 속에서도 진지한 독서가라면 과거의 방법으로 책을 선택하고 읽어가는 방법을 버릴 수 없을 것이며, 따라서 그 길은 앞으로도 수십 년 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구글이 수백만 권이 넘는 책을 계속 디지털화하는 중에도 공립도서관은 두 발로 찾아오는 독서가를 위해 좌석을 마련해둘 것이고, 인터넷 검색만으로 거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세상에서도 더 힘든 길을 이용해 새로운 자료를 얻으려는 이들이 있다. 저자는 온라인 자료가 제아무리 풍요롭더라도 도서관만이 우리 앞에 내놓을 수 있는 고문서, 종이책과 필사본의 가치는 무색하게 할 수는 없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장인 정신으로 필사본을 써내려간 수도사와 필경사들의 이야기에서부터 근대 유럽의 학문 공동체의 모습까지, 서구 지성의 역사와 문화적 전통을 치밀하게 또한 흥미롭게 추적한 이 책은 “우리 시대 최고의 지식사학자가 인류 지성사에 보내는 뜨거운 찬사와 갈채”라 하겠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편지 공화국 시민들은 후원자들이 좋아하는 고대 문헌으로 채워지고 선반에 가지런히 정돈된 인문학 선조들의 흉상이 묵묵히 내려다보는 도서관을 번질나게 드나들었고, 진귀한 유물이 보관된 전시실의 벽과 선반에 예술적으로 진열된 코뿔소 뿔과 스키 및 에트루리아 시대의 무기를 겸허한 자세로 바라보았다. 또 편지 공화국 시민들은 원형의 멋진 해부학 강의실도 자주 찾았다. 그들이 어떤 곳을 주로 찾았든 간에 어떤 곳에서나 그들의 편향되지 않은 폭넓은 취향을 엿볼 수 있다. 모든 곳이 인간과 자연, 과학과 역사를 구체적이고 시각적으로 가르치려는 의도로 구성된 백과사전이자, 새로운 종류의 지식이 구체화되는 실험실이었다. 예컨대 휘호 더 흐로트는 자연법에 대해, 갈릴레이는 자연철학, 즉 물리학에 대해, 존 로크는 재산권에 대해 연구한 글을 남겼다. 합당한 이유로 돈을 요구할 때가 아니면 편지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요즘의 세계에서 이런 편지, 예컨대 라틴어로 된 형식적인 인사말, 소변 분석과 신장결석에 대한 자세한 설명, 점성학에 기초한 예측, 기형아 탄생 등이 언급된 편지는 신기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시대에 편지는 공화국의 곳곳을 연결하며 지식의 교환을 자극하는 미약하지만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해냈다. 편지 교환의 끈은 모세혈관처럼 길게 이어졌고, 그 가닥을 따라 로마 교황청부터 북부의 칼뱅파 근거지까지, 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소식이 전해졌다. 양쪽 모두에 서로 교감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뜻이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다른 / 데니스 존슨, 조이 윌리엄스, 레이먼드 카버, 이선 캐닌, 스티븐 밀하우저, 제인 볼스, 제임스 설터, 메리베스 휴즈,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버나드 쿠퍼, 메리 로비슨, 리디아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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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소설,일반데니스 존슨, 조이 윌리엄스, 레이먼드 카버, 이선 캐닌, 스티븐 밀하우저, 제인 볼스, 제임스 설터, 메리베스 휴즈,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버나드 쿠퍼, 메리 로비슨, 리디아
미국의 문학 계간지 <파리 리뷰>는 가장 뛰어난 문학적 성취를 이룬 단편소설을 결산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성의 작가들에게 <파리 리뷰>가 지난 반세기 동안 발표한 단편소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 하나를 고르고 왜 그 소설을 탁월하다고 생각하는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했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는 그중 열다섯 명의 작가들이 선택한 작품을 뽑아 만든 단편 선집이다. 어떤 작가는 고전을 골랐으며, 어떤 이는 완전히 새로운 소설을 골랐다. 원제 ‘Object Lessons’는 ‘실물 교육’이라는 뜻이다. 이 책에는 제목이 뜻하는 것처럼 단편소설의 정수이자 본보기라고 할 수 있는 열다섯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각 단편에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해제가 있어 ‘공부가 되는 읽기’를 할 수 있다. ‘사계절 4부작’(《가을》, 《겨울》, 《봄》, 《여름》)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떠오른 앨리 스미스,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제프리 유제니디스, 맨부커 국제상 수상자인 리디아 데이비스, 워쇼스키 자매의 영화와 드라마의 각본가이자 최고의 에세이스트로 꼽히는 알렉산다르 헤몬 등 굵직한 성취를 이룬 작가들이 참여했다. 장르의 대가들이 그 소설을 가장 좋아하고 높이 평가하는 이유를 서술한 해제를 통해 독자는 문학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다. 이 책은 젊은 작가들에게,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에게 신선한 영감을 줄 것이다. 소설의 형식이 얼마나 다양할 수 있는지, 문학이 얼마나 큰 즐거움을 안겨주는지를 느끼게 한다.편집자의 말 - 새로운 글쓰기에 도전하는 문학 실험실 옮긴이의 말 - 작가의 수만큼 새로운 세계 히치하이킹 도중 자동차 사고 | 데니스 존슨 관습을 부수는 통렬하고 날카로운 서사 - 제프리 유제니디스 어렴풋한 시간 | 조이 윌리엄스 귀에 대고 속삭이는 것같이 생생한 글 - 다니엘 알라르콘 춤추지 않을래 | 레이먼드 카버 위대한 이야기는 영원한 가려움 - 데이비드 민스 궁전 도둑 | 이선 캐닌 엄청난 깊이의 지혜, 수수께끼, 치밀함 - 로리 무어 하늘을 나는 양탄자 | 스티븐 밀하우저 평범한 일상을 환상으로 만드는 세밀한 감각의 축적 - 다니엘 오로즈코 에미 무어의 일기 | 제인 볼스 화자, 서술, 유머 모든 것이 명징하다 - 리디아 데이비스 방콕 | 제임스 설터 대화로 구성된 짧은 걸작 - 데이브 에거스 펠리컨의 노래 | 메리베스 휴즈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슬픔 - 메리 겟스킬 모든 걸 기억하는 푸네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우리는 영원히 실패하기에 경이롭다 - 알렉산다르 헤몬 늙은 새들 | 버나드 쿠퍼 분노, 애정, 그리움, 두려움을 탁월하게 다룬다 - 에이미 헴펠 라이클리 호수 | 메리 로비슨 이 소설을 읽고 한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없었다 - 샘 립사이트 플로베르가 보낸 열 가지 이야기 | 리디아 데이비스 문장 몇 줄로 우주를 전달한다 - 앨리 스미스 거짓말하는 사람들 | 노먼 러시 편집장은 첫 문장만 읽고 바로 출간을 결정했다 - 모나 심슨 브리지 부인의 상류사회 | 에번 S. 코널 완전히 새로운 연민을 느끼게 하는 독창적인 인물 - 웰스 타워 스톡홀름행 야간비행 | 댈러스 위브 이 미친 시대에도 재미있고 기괴한 이야기 - 조이 윌리엄스한국 문학을 이끄는 젊은 작가들의 추천! <파리 리뷰>는 가장 문학적인 꿈이 실현되는 통로였고 그 꿈들이 지금 여기 현실이 되어 도착했다_정지돈 다양한 색채의 단편소설 컬렉션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소설집_최은영 이 책을 읽고 좀 더 소설 쪽으로 다가갔다_편혜영 ★허핑턴포스트 올해의 책★ ★뉴욕 매거진 올해의 책★ ‘문학 실험실’ 파리 리뷰가 주목하고 장르의 대가들이 고르고 또 골랐다 “나는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일어나기도 전에 모든 일을 감지했다. 차에 탄 가족의 다정한 목소리만 듣고도 우리가 폭풍우 속에서 사고를 당할 것을 알았다.” - <히치하이킹 도중 자동차 사고> 중에서 단 몇 페이지의 단편소설이 주는 여운은 때로 장편소설보다 진하다. ‘작가들의 꿈의 무대’로 통하는 미국의 문학 계간지 <파리 리뷰>는 가장 뛰어난 문학적 성취를 이룬 단편소설을 결산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성의 작가들에게 특별한 질문을 했다. <파리 리뷰>가 지난 반세기 동안 발표한 단편소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 하나를 고르고 왜 그 소설을 탁월하다고 생각하는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했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는 그중 열다섯 명의 작가들이 선택한 작품을 뽑아 만든 단편 선집이다. 어떤 작가는 고전을 골랐으며, 어떤 이는 완전히 새로운 소설을 골랐다. 원제 ‘Object Lessons’는 ‘실물 교육’이라는 뜻이다. 이 책에는 제목이 뜻하는 것처럼 단편소설의 정수이자 본보기라고 할 수 있는 열다섯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문장으로 우주를 전달하는 열다섯 빛깔의 단편들 “우리는 요란한 선동가나 음모꾼이 아닌 좋은 작가들과 시인들을 환영한다. 잘 쓰기만 하면 언제든지.”- <파리 리뷰> <타임>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문학잡지’라고 부른 <파리 리뷰>는 1953년 창간한 이래 70여 년 동안 젊은 작가의 등용문이자 작가들이 새로운 스타일을 탐구하는 문학의 ‘실험실’ 역할을 맡아왔다. 작가의 경력이나 출신국, 성별,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포괄적이고 과감한 편집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는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레이먼드 카버, 제임스 설터처럼 국내에 두터운 독자층을 형성한 작가도 있지만, 나머지는 국내에 번역 출판된 책이 아주 적거나 아예 소개된 적이 없는 작가가 대부분이다. 데니스 존슨의 <히치하이킹 도중 자동차 사고>는 “불행 앞에 선 인간은 한낱 인간일 뿐이며 누구도 신이 될 수 없음을” 위태로운 문장으로 보여준다. 조이 윌리엄스의 <어렴풋한 시간>은 불운을 겪은 어느 소년의 쓸쓸한 내면을 “귓가에 내내 속삭이는 듯한” 섬세한 묘사로 들려주며, 제인 볼스의 <에미 무어의 일기>는 “그저 술병을 들고 의자에 앉는 간단한 몸짓의 묘사만으로” 우리를 슬픔에 빠뜨린다. 노먼 러시의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인간이 가진 공포가 역사와 사회에 얼마큼 영향을 미쳤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스티븐 밀하우저의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읽고 나면 “누구나 가슴 한쪽에 간직하고 있는 줄도 몰랐던 어느 여름날의 기억을 소환”하게 된다. 다채로운 소설들을 읽다 보면 이야기를 쓰는 방식은 무한히 확장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좋은 이야기에는 규칙도, 한계도, 절대적인 진리도 없다. 뛰어난 작가는 모두 자신만의 규칙과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세계적 작가들의 해제와 함께하는 색다른 감상과 깊이 있는 이해 각 단편에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해제가 있어 ‘공부가 되는 읽기’를 할 수 있다. ‘사계절 4부작’(《가을》, 《겨울》, 《봄》, 《여름》)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떠오른 앨리 스미스,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제프리 유제니디스, 맨부커 국제상 수상자인 리디아 데이비스, 워쇼스키 자매의 영화와 드라마의 각본가이자 최고의 에세이스트로 꼽히는 알렉산다르 헤몬 등 굵직한 성취를 이룬 작가들이 참여했다. 장르의 대가들이 그 소설을 가장 좋아하고 높이 평가하는 이유를 서술한 해제를 통해 독자는 문학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다. 이 책은 젊은 작가들에게,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에게 신선한 영감을 줄 것이다. 소설의 형식이 얼마나 다양할 수 있는지, 문학이 얼마나 큰 즐거움을 안겨주는지를 느끼게 한다.사랑받는 일은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렸다. 머리카락과 다리가 길어졌다. 개울 속 돌멩이처럼 치아에 이끼가 꼈다. 바다 옆에서 빵을 먹고 부스러기는 물에 던졌다. 세계는 맬의 잿빛 묘지였고 비는 수의처럼 희끄무레한 하늘에서 바다로 곧장 떨어졌다. ▶ 조이 윌리엄스 <어렴풋한 시간> 맬은 기쁨 없는 삶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죽음은 어디에나 있으므로 꼭 시체가 있어야 애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 복숭아씨에는 청산가리 가 차오른다. 접은 냅킨에 수막염이, 젖은 샤워장에 소아마비가 있다. 영원은 저녁 공기 속에 있다. ▶ 조이 윌리엄스 <어렴풋한 시간> “설마 여태 그 일을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그냥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가끔 궁금했어요.”“그래, 자네가 거기 있어야 했지.”아, 어린 시절의 모욕을 쉽게 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인간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인지!▶ 이선 캐닌 <궁전 도둑>
실은 나도 철학이 알고 싶었어
애플북스 / 이언 올라소프 (지은이), 이애리 (옮긴이)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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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소설,일반이언 올라소프 (지은이), 이애리 (옮긴이)
‘철학’이라고 하면 흔히 뜬구름 잡는 얘기나 말장난 또는 골치 아픈 얘기로 치부하며 고개를 돌려 버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일상의 의문을 품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철학적 질문이 될 수 있는지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철학자 이언 올라소프는 바로 이 사실에 주목했다. 저자는 뉴욕시 곳곳에 ‘철학자에게 물어보세요(Ask a Philosopher)’라는 부스를 설치하고 거리에서 만나는 시민이 던지는 질문에 답해 주는 철학자로 유명하다. 그는 평범한 사람이 느끼는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며 철학적 관점으로 풀어내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일반인 또한 철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학의 대중화 방법을 고심하던 그는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하고, 또 엉뚱하고 기발하지만 철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의미 깊었던 질문들을 모아 《실은 나도 철학이 알고 싶었어》를 완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철학이란 무엇일까’ 같은 궁극적인 질문부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합리적인가’,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에 화를 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같은 흔한 일상 속 의문을 들여다본다. 또한 ‘케첩은 스무디일까?’, ‘화성을 정복하면 그 땅은 누구의 것일까?’ 처럼 일반적으로 잘 상상하지 않는 엉뚱한 질문에 대해서도 유쾌하고 통찰력 있게 답변하고 있다. PART Ⅰ 모두가 궁금한 질문에 대하여 - 철학이란 무엇일까? - 만물은 왜 존재하는 걸까? - 신은 존재할까? -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있을까? - 의식 밖에 있는 세계에 대해서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는데 아이를 낳아도 괜찮은가? - 뇌는 어떻게 의식적 경험을 만드는 걸까? - 내가 왜 신경을 써야 하지? - 최고의 정부 형태는 무엇일까? - ‘색’이라는 것은 주관적일까? - 시간 여행이 가능할까? - 인간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 생각이 먼저일까 언어가 먼저일까? - 무엇이 우리에게 좋은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사후 세계는 존재할까? - 과학과 종교는 양립할 수 있을까? - 객관적인 사실은 과연 존재할까? - 행복이란 무엇일까? - 무의식이라는 것은 정말 존재할까? - 이원론을 반박할 수 있을까? - 시공간은 객관적으로 실존할까? - 왜 그런 걸까? PART Ⅱ 일상 속 질문에 대하여 - 사랑은 무엇일까? -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합리적인 것인가? - 성적 지향은 타고나는 걸까? - 남자를 남자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 누군가 내게 술을 산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신세를 지는 것일까? - 젠트리파이어가 새 동네를 망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노숙인에게 돈을 줘야 할까? -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에 화를 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부모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은퇴 후에도 목적이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 우리를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 가난한 나라에서 생산한 물건을 사는 것은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일까? - 반려 동물로 물고기를 키워도 될까? - 전문가를 언제 신뢰해야 하는 걸까? - 아이들을 좋은 어른으로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 성차별적인 단어는 어떤 것일까? - 우리의 행동이 어떤 변화도 만들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꼭 현재를 살아야 하는 걸까? PART Ⅲ 상상할 수 없었던 질문에 대하여 - 케첩은 스무디일까? - 화성을 정복하면 그 땅은 누구의 것일까? - ‘1+1=2’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치킨 파르메산은 진짜 이탈리아 요리가 맞을까? - 아기 히틀러를 만난다면 죽여야 할까? - 식물도 생각할 수 있을까? - 불교를 철학으로 볼 수 있을까? - 나쁜 것이라도 좋아할 수 있을까? - 젤리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느끼는 맛은 같을까? - 잠자리 조각을 만들다가 벌 모양이 나왔다면 그건 잠자리일까, 벌일까? - 단순한 이론이 더 나은 이유는 무엇일까? - 태양에서 힘을 얻는 슈퍼맨의 피부는 왜 타지 않을까? - 정말 모든 일은 무작위로 일어나는 걸까? - 모방의 기준은 무엇일까? - 보너스 질문: 철학을 독학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 참고 문헌 & 추천 도서 김겨울 작가의 추천! 철학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철학이 삶과 동떨어진 말장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다 보면 철학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의외로 우리가 삶에서 고민하는 많은 주제가 철학적 고민이라는 것을 알게 될 테니 말이다. ‘케첩은 스무디에 속하는가?’ 하는 엉뚱한 주제부터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 일생일대의 고민까지, ‘철학자에게 물어보세요’ 부스에 앉은 철학자가 성심껏 답해 줄 것이다. “케첩은 스무디일까?” “아기 히틀러를 만난다면 죽여야 할까?” “나쁜 것이라도 좋아할 수 있을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합리적일까?” “우리를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삶이 너무 무겁거나 불투명하게 느껴진다면, ‘철학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의 일상 속 질문에 철학으로 답하다 ‘신은 존재할까?’,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을까?’, ‘과학과 종교는 양립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은 누구나 한 번쯤은 머릿속에 떠올려 봤을 것 같은 의문이다. ‘성적 지향은 타고나는 걸까?’, ‘노숙인에게 돈을 줘야 할까?’, ‘반려 동물로 물고기를 키워도 될까?’ 같은 질문은 삶을 바라보는 개인의 생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한 ‘케첩은 스무디일까’, ‘아기 히틀러를 만난다면 죽여야 할까?’, ‘태양에서 힘을 얻는 슈퍼맨의 피부는 왜 타지 않을까?’ 같은 엉뚱한 질문은 일상의 친숙하고 평범한 대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철학 이론과 닮아 있다. 친숙하고 평범한 현상에 철학자의 시선을 더하다 이언 올라소프는 이러한 질문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답할 뿐 아니라, 다양한 학문에서 제기된 가설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사실을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을 선사한다. 아울러 가상의 인물이 물어볼 만한 추가 질문까지 덧붙여 마치 마인드맵을 그리듯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짧지만 굵고, 깊이 있는 사유를 하게 만드는 저자의 답변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마음 속에만 간직한 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싶어질 것이다. 저자의 설명을 덧붙인 수많은 참고 문헌과 추천 도서는 철학적 질문에 더 깊이 빠져들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답이 보이지 않는 의문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당신은 ‘철학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답변이 가치 있는 것은 뜬구름 잡는 것 같거나 밑도 끝도 없는 철학적 질문에 답을 제공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대중이 어떤 철학적 궁금증을 갖고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이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흔히 놓치기 쉽거나 때로는 회피하고 싶었던 삶의 문제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인생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 주면서 지적 통찰을 통해 마음의 허기까지 달래 주는 저자의 답변을 곱씹다 보면 철학이 우리 삶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그것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아기에게 가하는 폭력에 대한 혐오감은 양육 과정에서 모두가 협력하며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사회적 맥락에서 발전했다. 비슷한 예로 우리는 무고한 이를 해치는 사람들에게 유독 분노하는데, 이 또한 함께 어울려 사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감정이었다. (그런데 어차피 피해를 당할 거라면 정직하고 협조적인 태도가 다 무슨 소용인가?) ...(중략)... 여기에는 무고한 아기를 살려 두면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만약 우리가 아기 히틀러를 죽여야 하는 상황을 수없이 맞닥뜨리는 세상에서 진화한다면, 아기와 무고한 사람들을 향한 감정은 달라질 것이다. -‘아기 히틀러를 만나면 죽여야 할까?’ 중에서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속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야스퍼스는 이런 경험을 ‘한계 상황’이라 불렀다. 살면서 언제라도 이런 한계 상황에 부딪힐 수 있는데, 많은 이들이 은퇴를 한계 상황이라 생각하며 일반적으로 한계를 시험하는 각종 도전 및 새로운 발견과 함께 노화가 찾아온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통해 앞으로 한계 상황을 더 창의적이고 능숙하게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은퇴 후에도 목적이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중에서
비탄의 아리아 3
서울문화사(만화) / 아카마츠 츄가쿠 지음 / 2016.05.04
6,800

서울문화사(만화)소설,일반아카마츠 츄가쿠 지음
실크로드 따라 인도,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38일
밥북 / 김형만 (지은이) / 2020.02.28
14,000원 ⟶ 12,600원(10% off)

밥북소설,일반김형만 (지은이)
자유영혼의 여행작가 김형만의 다섯 번째 여행기로, 실크로드를 테마로 인도에서 시작하여 파키스탄, 신장위구르,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까지 38일의 여정을 기록했다. 작가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여정을 날짜별로 촘촘하게 정리하고, 여행지와 관련된 자신의 지식과 단상을 특유의 재치로 맛깔스럽게 전해준다. 독자는 작가의 발걸음을 따라 인류와 인류를 연결한 실크로드의 무한 매력을 대리체험하며, 상품과 문화교류의 원천을 탐색하는 역사여행 같은 묘미를 즐길 수 있다. 또 그 지역 여행 시 이 책과 함께 떠난다면 작가가 꼼꼼하게 정리한 기록을 통해 안전하고 알찬 정보를 얻는 가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프롤로그 제1장/인도 1일째_ 한밤중 택시는 호텔을 확인하고 내려야 한다 2일째_ 델리 시티투어 호호버스 3일째_ 분홍색의 도시 자이푸르 4일째_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5일째_ 사랑의 증표, 선택받은 궁전 타지마할 6일째_ 헤나를 한 외손자 7일째_ 무굴의 기숙사 후마윤 묘 8일째_ 노예왕조가 건설한 꾸뜹 미나르 9일째_ 시크교의 성지 암리차르 & 인도-파키스탄 국기 하강식 제2장/파키스탄 10일째_ 이슬람, 페르시아, 힌두, 몽골, 무굴 문화가 융합된 라호르 성 11일째_ 새벽을 깨우는 무아진의 아잔 소리 12일째_ 히말라야산맥의 낭가파르팟 13일째_ 세계적인 장수 샹그릴라였던 훈자마을 14일째_ 울타르 메도우 트래킹 & 파수빙하 15일째_ 훈자왕국의 알팃 성 & 발팃 성 16일째_ 파키스탄 마지막 마을 소스트 제3장/신장위구르 17일째_ 총령과 최고 절정인 쿤저랍 고개를 넘어 18일째_ 긴박했던 순간, “할아버지 알레르기 있어요!” 19일째_ 카슈가르 청진사 & 향비묘 제4장/키르기스스탄 20일째_ 키르기스스탄 타쉬라밧의 카라반 사라이 21일째_ 세계에서 두 번째 큰 산상호수 이식쿨 22일째_ 비슈케크 최고의 레스토랑 프룬제 23일째_ 세계 10대 시장, 컨테이너 집합체 도르도이 24일째_ 키르기스스탄 제2 도시 오쉬 25일째_ 오쉬의 술레이만 투(산) 제5장/우즈베키스탄 26일째_ 서역이 시작되는 페르가나 27일째_ 125개 다민족의 우즈베키스탄 28일째_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 사마르칸트의 레기스탄 광장 29일째_ 아름답고 의미가 있는 죽음의 공간 샤이진다 30일째_ 라비하우스 주변의 나디르 디반베기 앙상블 31일째_ 부하라의 상징 칼랸 미나레트 32일째_ ‘아무다리아 강’ 중간이 투르크메니스탄 & 우즈베키스탄 국경 33일째_ 350년 된 느릅나무 기둥의 주마 모스크 34째일_ 무스타킬리크 광장 1,991개의 물줄기 분수대 35일째_ 타슈켄트의 서울정원 36일째_ 고려인 2세 사회주의 이중 노동영웅 김병화 박물관 37일째_ 이슬람 국가의 교회와 성당 38일째_ 러시아정교회 성당과 나보이 극장 에필로그<실크로드를 테마로 한 여행중독자의 38일간 여정> 자유영혼의 여행작가 김형만의 다섯 번째 여행기로, 실크로드를 테마로 인도에서 시작하여 파키스탄, 신장위구르,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까지 38일의 여정을 기록했다. 작가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여정을 날짜별로 촘촘하게 정리하고, 여행지와 관련된 자신의 지식과 단상을 특유의 재치로 맛깔스럽게 전해준다. 독자는 작가의 발걸음을 따라 인류와 인류를 연결한 실크로드의 무한 매력을 대리체험하며, 상품과 문화교류의 원천을 탐색하는 역사여행 같은 묘미를 즐길 수 있다. 또 그 지역 여행 시 이 책과 함께 떠난다면 작가가 꼼꼼하게 정리한 기록을 통해 안전하고 알찬 정보를 얻는 가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인류의 교류의 역사를 찾아가는 험난하지만 뜨거운 여정> 오아시스는 인류 농업·문명 발전의 매개이다. 인류는 차츰 오아시스를 중심으로 동서대륙의 문화와 경제 교류의 길을 열었다. 오늘날 우리는 그 길을 실크로드(Silk Road)라 부른다. 이 실크로드는 크게 오아시스를 연결한 오아시스길, 초원지대의 초원길, 뱃길인 바닷길로 나뉜다. 실크로드를 테마로 한 여행인 만큼 작가는 북인도 델리에서 시작해 비단길에 위치한 중앙아시아를 목적지로 하고, 나라와 나라, 산과 산을 넘는 여정을 이어간다. 그 여정은 인도 북쪽 히말라야의 카라코람 산맥을 따라 파키스탄에 이르고, 그곳에서 중국의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카슈가르까지 이어지는 1,200km의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통과한다. 이어서 비단길에 위치한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등 소그드 상인들이 다녔던 오아시스 도시국가에 다다른다. 작가는 이전의 여행과 달리 중학생 손자와 동행했고, 그런 탓에 여행의 무게감이 달랐을 뿐만 아니라 돌발상황도 더 겪어야 했다. 하지만 작가는 여태껏 여행경험을 바탕으로 순발력과 지혜를 발휘했고, 꿈에 그리던 실크로드 여행 38일을 마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38일을 이 책에 담아냈다. <Now or Never를 외치며 가슴으로 만난 실크로드> 누구나 모두 여행을 꿈꾸지만, 그 여행이 일상이 되면 그 또한 신선함과 흥미가 반감된다. 여행이 일상이나 다름없는 작가는 그래서 ‘여행은 눈으로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Now or Never’,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할 수 없다는 작가는 이 마음속 외침처럼, 지금껏 여행에서 받은 영감으로 또 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실크로드 여행 역시 그 영감으로 떠났다. 그렇게 실크로드에 오른 작가는 가슴으로 다섯 나라를 만나고, 실크로드의 중심 오아시스 도시 역시 뜨거운 가슴으로 만날 수 있었다. 그렇게 가슴으로 만난 실크로드의 벅찬 환희를 이 책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중국현대경제사 1956~2020
글항아리 / 우징롄 (지은이), 김현석, 이홍규 (옮긴이)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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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항아리소설,일반우징롄 (지은이), 김현석, 이홍규 (옮긴이)
1980년대부터 중국 경제개혁의 중심에서 시장화 개혁을 이끌어왔으며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대표적 이론가인 ‘미스터 마켓’ 우징롄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초기 계획경제에서부터 시장화 개혁 과도기, 그리고 전면적 개혁개방 추진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70여 년 경제사를 망라한다. 이론적으로는 마르크스와 엥겔스, 레닌, 스탈린 등의 경제 모델부터 현대 경제학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는 소련 및 동유럽과 동아시아의 경제개혁 사례에서부터 또 지금 2020년대 중국의 현실까지 아우르고 또 분야별로 중국의 농촌개혁, 기업개혁, 금융개혁을 각각 치밀하게 다루고 있어 중국 경제개혁의 총결산, 개혁개방의 교과서라 이를 만하다. 특히 단순한 공론가가 아니라 현대 중국 경제에 실질적인 이론적 틀을 제공했고 지금까지도 중국 지도부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경제학계의 ‘살아 있는 양심’ 우징롄의 저작이기에 더욱 뜻깊다. 중국 경제의 과거와 현주소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다.제1부 총론 제1장 계획경제의 건립과 개혁 문제의 제기 1. 사회주의자의 경제체제 구상 1.1 초기 사회주의자의 이상사회 1.2 마르크스의 ‘과학적 사회주의’와 ‘사회대공장’ 모델 1.3 20세기 사회주의 운동의 분열과 ‘복지국가’ 모델 2. 소련식 사회주의 제도의 건립 2.1 레닌의 ‘국가 신디케이트’ 모델 2.2 스탈린 체제 3.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 3.1 계획경제체제의 실행 가능성에 대한 신고전경제학자의 논증 3.2 1920~1930년대 서구 경제학계의 사회주의 논쟁 3.3 20세기 후반 계획경제에 대한 재인식 4. 소련과 동유럽의 경제개혁 4.1 소련의 경제 개선 노력과 실패 4.2 유고슬라비아의 ‘자치사회주의’ 개혁 4.3 헝가리의 ‘신경제 메커니즘’ 4.4 추진과 중단이 반복된 폴란드의 개혁 4.5 체코슬로바키아의 중도 좌절된 ‘프라하의 봄’ 4.6 소결 5. 중국의 계획경제체제 수립과 개혁 문제의 제기 5.1 중국의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 형성 5.2 중국 개혁 문제의 제기 제2장 중국 개혁 전략의 변천 1. 행정적 분권(1958~1978) 1.1 ‘체제 하방’ 방침의 확정 1.2 ‘체제 하방’의 실시 1.3 ‘체제 하방’이 야기한 경제 혼란과 회복 1.4 행정 분권의 경제학적 분석 2. 증량개혁(1979~1993) 2.1 개혁 목표에 관한 초보적 토론 2.2 실패한 ‘체제 내 기업자주권 확대 개혁’ 2.3 ‘체제 내’ 개혁에서 ‘체제 외’ 개혁으로 2.4 민영경제의 탄생과 발전 2.5 ‘쌍궤제(이중가격제)’의 형성과 사회경제적 문제 3. 전면적 추진(1994년~현재) 3.1 1984~1986년: 전면적 개혁의 첫 시도 3.2 1993년: 전면적 개혁 추진의 신국면을 연 중공14기 3중전회 3.3 세기교체기 경제개혁의 진전과 문제 제2부 분야별 각론 제3장 농촌개혁 1. 국민경제에서 농업의 위상과 농업 경영제도의 특수성 1.1 경제 발전 과정에서 농업의 위상과 작용 1.2 농업: 가정 경영에 적합한 생산 부문 2. 청부제 개혁 이전 농업 경영 방식과 조직 형식 2.1 ‘합작화’에서 ‘인민공사화’까지 2.2 ‘인민공사’ 제도 속 중국 농촌의 기본 상황 3. 농업 청부경영(포산도호)의 추진과 효과 3.1 1976년 이전 세 번의 추진과 세 번의 중단 3.2 1980년 이후 포산도호(포간도호)의 급속한 보급 3.3 포산도호의 농업 생산물의 급속한 성장 촉진 3.4 농민의 생활수준 향상과 재산 증가 3.5 향진기업의 새로운 출현과 농촌 잉여노동력의 이동 4. 가정청부제 이후 농촌개혁의 전망 4.1 도농 총괄로 농촌의 잉여노동력 이전 가속화 4.2 토지제도 개선과 농민의 토지 권익 옹호 4.3 미시적인 활력 확보와 식량유통 체제의 시장화 성과 공고화 4.4 농촌의 전문 합작조직의 발전으로: 소규모 농가와 대규모 시장 사이의 모순 해결 제4장 기업개혁 1. 기업제도와 현대적 회사 1.1 기업과 소유권 1.2 기업의 세 가지 법률 형식 1.3 현대 주식제 기업의 탄생 1.4 현대 회사의 지배구조 2. 전통 국유기업 제도와 권력 이양과 이윤 양도 위주의 개혁 2.1 전통 국유기업 제도의 주요 특징 2.2 기대에 못 미친 ‘방권양리’ 개혁 및 그 원인 2.3 방권양리 개혁의 효과와 역효과 3. 국유기업의 회사화 3.1 대형 국유기업의 회사제 개혁 3.2 개편 기업의 지배구조 문제 3.3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성립 이후의 국유기업 개혁 4. 대형기업의 회사지배구조 개선 4.1 회사지배구조 개혁의 국제적 추세 4.2 주주 권익 보호와 정보공개 강화 4.3 건전한 이사회의 지배구조 시스템 4.4 시장 시스템의 충분한 발휘와 회사 외부 지배구조 강화 제5장 민영경제의 발전 1. 국유제 숭배와 극복 1.1 국유제 천하통일 체제의 수립 1.2 민영경제의 태동과 점진적인 성장 1.3 소유제 문제 논쟁과 ‘기본 경제제도’의 확립 2. 국유경제 분포의 조정과 사유 부문의 성장 2.1 국유경제 분포의 전략적 조정 방침의 제정 2.2 중소 국유기업 자율화 및 활성화 2.3 1998년: 민영 중소기업의 발전에 대한 대대적 지원 2.4 다종 소유제 경제 공동 발전 국면의 형성 3. 민영경제의 진일보 발전의 장애 및 극복 3.1 민영경제의 경영환경 개선 3.2 민영기업의 강화 노력 필요 3.3 중소기업의 기술 향상과 산업 고도화 제6장 금융개혁 1. 시장경제와 계획경제의 화폐와 금융 1.1 시장경제의 화폐와 금융 1.2 계획경제의 화폐와 금융 2. 금융시장의 건립과 발전 2.1 1980년대 금융체계의 형성 2.2 화폐시장의 건립과 발전 2.3 외환시장 2.4 신용대출시장 2.5 채권시장 2.6 주식시장 2.7 보험시장 2.8 상품선물 및 기타 파생상품 시장 3. 금융기구 개혁 발전과 금융관리감독제도 건립 3.1 1990년대 금융기구 개혁 발전과 금융관리감독제도의 초보적 건립 3.2 21세기 초 금융기구 개혁 발전과 금융 분업 관리감독 체계의 형성 4. 중국 금융개혁 심화 의제 4.1 은행업의 대내개방과 발전 4.2 긴급한 증권시장 개혁 강화의 필요성 4.3 금융혁신과 금융관리감독 제7장 재정세수체제 개혁 1. 시장경제와 계획경제의 재정 1.1 시장경제의 재정세수체제 1.2 개혁 이전 중국의 재정세수체제 2. 1980~1993년: 재정청부제 중심의 재정세제 개혁 2.1 중앙과 지방 간 재정 관계의 변화 2.2 정부와 기업 간 재무 관계의 변화 2.3 재정청부제의 제도적 결함 3. 1994년 재정세수체제의 전면 개혁 3.1 재정체제의 전면 개혁: ‘분세제’로 ‘청부제’ 대체 3.2 세수제도의 전면 개혁 3.3 1994년 이후 재정세수체제의 내적 조정 3.4 재정세수체제 개혁의 효과 4. 21세기 재정 시스템 완성의 과제 4.1 공공재정 제도로의 전환 실현 4.2 정부 간 재정 관계 개선 4.3 기타 세비개혁 제8장 대외개방 1. 중국의 내향경제에서 외향경제로의 전환 1.1 개도국의 대외경제관계 기본 유형 1.2 경제글로벌화 추세 1.3 중국 대외경제 발전 전략의 변화 2. 수출입 무역의 발전 2.1 대외체제의 개혁 과정 2.2 대외무역 발전 3. 경제특구 건립과 개방지구 확대 3.1 1980년대 대외개방기지—특구 건립 3.2 1990년대: 대외개방의 지역적 확산 3.3 밀레니엄: 개방으로 개발 촉진, 내륙 및 환발해 지역의 빠른 발전 3.4 경제특구의 발전 전망 4. 외국인직접투자 4.1 외국인직접투자의 규모 확대와 질적 제고 4.2 본토경제에 대한 촉진 작용 5. 중국 대외개방의 전망 5.1 현재 중국 대외개방이 직면한 중대한 도전 5.2 중국 대외경제관계의 새로운 자리매김과 목표 5.3 중국 대외경제관계의 전망 제3부 거시경제와 사회문제 제9장 새로운 사회보장체계 건립 1. 사회보장체계의 기능과 분류 1.1 사회보장의 기원 1.2 사회보장체제의 유형 분석 1.3 각국의 사회보장 실시 경험 2. 개혁 이전 사회보장체제와 1993년 개혁 계획 2.1 1949년 이후 사회보장 시스템의 건립 2.2 전통적 사회보장체제의 결함 2.3 중국공산당 제14기 3중전회가 확립한 사회보장 개혁 목표 2.4 세계은행의 양로연금 ‘다중 지주 체계’ 3. 1995년 이후 개혁 실시 3.1 전 국민적인 최저생활보장제도 건립 3.2 양로보험 개혁 3.3 의료체제 개혁 3.4 실업보험에 관하여 제10장 이행기 거시경제 정책 1. 거시경제의 단기분석과 장기분석 1.1 케인스혁명과 거시경제학의 탄생 1.2 신자유주의와 케인스주의의 논쟁 1.3 거시경제 장기분석과 경제성장 모형의 역사적 변천 2. 1979~1996년 네 번의 경제파동 2.1 인플레이션: 이행기 국가의 보편적 문제 2.2 1979~1983년 제1차 경제파동 2.3 1984~1986년 제2차 경제파동 2.4 1987~1990년 제3차 경제파동 2.5 1991~1995년 제4차 경제파동 3. 1997~2008년 경제글로벌화 조건 속 거시경제 파동 3.1 1996~2002년: 수출을 통한 경제 번영과 아시아 금융위기 충격의 대응 3.2 2003~2008년: 유동성 과잉 속 번영 3.3 글로벌 금융위기 속 중국 경제 4. 중국 거시경제의 장기 문제: 경제성장 방식 전환 4.1 외연적 성장 방식의 도입 및 장기 성장에 미친 영향 4.2 중국 장기 경제문제의 중요 근원: 외연적 성장 방식 4.3 성장 방식 전환, 중국 경제의 장기 안정 발전 실현 제11장 체제전환기의 사회관계와 정치개혁 1. 정치체제와 경제체제의 상호 작용 관계 1.1 소련식 정치체제의 기본 특징 1.2 마오쩌둥 시대의 중국 정치체제 1.3 정치체제 개혁 진행의 필요성 1.4 사회 전환 중 정부 역할 2. 중국 정부의 정치개혁 규획과 진전 과정 2.1 1980년: 덩샤오핑의 정치체제 개혁 제기 2.2 1986~1987년: 덩샤오핑의 정치개혁 가속화 건의와 중국공산당 제13차 전국대표대회의 개혁 계획 2.3 1997년 중국공산당 제15차 전국대표대회 이후의 정치개혁 3. 중국 체제전환기의 사회 모순 3.1 체제전환기: 사회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기울어지는 시기 3.2 부패 심화와 빈부격차 확대로 인한 사회 모순 격화 3.3 개혁을 대하는 각 집단의 다양한 태도 3.4 2004년 시작된 제3차 개혁 대논쟁 4. 적극적이고 신중한 정치체제 개혁 4.1 정치개혁의 총체적 목표 4.2 법치 수립에서 출발하는 정치체제 개혁 4.3 정부 자체 개혁: 정치개혁 추진의 관건 제12장 결론 1. 시장경제의 초보적 수립과 발전 전망 2. 전면적 개혁 추진, 시장경제체제 완비 주 | 참고문헌 | 찾아보기중국 시장경제학의 대부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우징롄이 말하는 중국 경제개혁 70년사! 중국 경제학도들의 필독서이자, 중국 경제를 연구하는 외국 연구자들도 반드시 참고해야 했던 이 시대의 중국경제사 고전인 우징롄의 『당대중국경제개혁교정當代中國經濟改革敎程』이 『중국현대경제사』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번역돼 나왔다. 이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오고 수많은 연구 실적을 쌓아온 김현석 서울시립대 학술연구교수와 이홍규 동서대 교수가 공역했다. 이 책은 저자가 1995년 중국사회과학원 대학원 경제학과 박사과정에 개설한 ‘중국경제’ 강의가 밑거름이 되었다. 저자는 1998년 강의안을 12개 장으로 나눠 『당대중국경제개혁: 전략과 실시』라는 제목으로 1999년 출판했고, 이후 베이징대학 경제학부 박사과정에서 이 책을 교재로 강의를 시작했다. 당시는 중국 경제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날 때인지라 이 책은 곧 영문판, 일본어판, 번체자판이 연이어 출간되었다. 저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경제상황을 반영하여 책의 수정을 거듭해왔는데 2003년에는 변화된 상황과 발전된 인식에 근거하여 원래의 장과 절의 틀 아래 책 전체를 수정한 개정판을 펴냈다. 한국어판은 이 개정판을 2021년에 또 보강하여 펴낸 개정 제3판을 저본으로 삼아 번역했다. 따라서 가장 최근의 경제 상황도 담겨 있다는 점이 한국 독자들에게는 매우 장점으로 작용하는 대목이다. 걸작이라는 말로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이 책은 중국 경제라는 거대한 실체를 저 높은 곳에 있는 새의 시선으로 거시적·이론적으로 조감함과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개혁과제를 주도해온 책임자로서 개혁이라는 기계가 땅을 밟고 지나간 선명한 족적을 우리에게 입체적으로 드러내 보여주는 이중적 트랙을 통해 1956년부터 2000년대까지 개혁의 역사와 구조를 하나의 긴 두루마리 화폭처럼 제공한다. 책을 총 4부로 이뤄져 있다. 1부는 총론이고, 2부는 부문별 각론이다. 3부는 거시경제와 사회 차원의 문제를 논했고 4부는 짧은 결론으로 이뤄져 있다. 제1부는 두 개의 장으로 나뉜다. 1장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중국이 1950년대에 전통적인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의 개혁을 요구받은 것은 이런 경제체제에 거대한 병폐가 존재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경제 체제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전반의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사회 병폐를 치료할 수 있는 이상적인 제도로 제시되었다. 따라서 두 가지 문제에 대해 반드시 대답을 해야 한다. (1)사회주의는 사회적 공정과 공동 번영을 추구하는 사회적 이상으로서 어떻게 점차적으로 국가 주도의 집중 계획경제 제도로 구체화될 수 있는가? (2)이상적인 것으로 약속된 이 경제 제도가 세워진 후에는 왜 각 사회주의 국가마다 약속이나 한 듯이 그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는가? 1장은 이러한 문제에 집중했다. 2장은 중국의 50여 년 경제 개혁의 전 과정을 조감적으로 고찰했다. 1956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은 이미 반세기 이상 개혁에 대한 탐구를 진행했는데, 이 역사 과정에서는 각 단계의 다양한 개혁이 착잡하게 진행되었다는 게 저자의 판단이다. 이 장에서 저자는 매 시기의 주요 개혁 조치에 따라 중국의 개혁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고 있다. (1)1958~1978년: 행정적 분권 개혁, (2)1979~1993년: 증량 개혁, (3)1994년부터 현재: 전체적인 추진 이후 점차 전면적인 시장 경제 제도를 수립하였다. 2부의 6개 장에서는 부문별 개혁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중국의 계획경제제도의 수립은 곡물의 일괄 구매와 일괄 판매에서 출발한 것이며, 1978년 이후의 개혁의 돌파구를 마련한 것도 농촌의 집단경제를 타파하고 가정도급제를 실시하기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농촌개혁을 우선 검토해야 할 과제로 삼았다(3장). 이어서 기업 부문의 변화, 즉 중국 국민경제가 어떻게 방대하기 이를 데 없고, 없는 것이 없는 국가 신디케이트에서 여러 가지 소유제 경제가 함께 발전하는 유기체로 변화했는지를 고찰한다. 전환은 세 가지 경로를 따라 진행된다: 첫째는 국유 ‘단위’를 개조하여 시장경제와 상응하는 현대 기업이 되게 하는 것, 둘째는 국유자본이 점차 일반적인 경쟁 영역에서 철수하는 것, 셋째는 여러 가지 형식으로 민영경제를 발전시켜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중요한 부분’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 세 부분은 각각 4장과 5장에서 논의된다. 6장에서는 현대 경제의 가장 중요한 구조 중 하나인 금융기관과 금융 시장, 금융 감독기관으로 구성된 금융 시스템의 구축에 대해 고찰한다. 7장에서는 1993년을 경계로 각각 전후 두 시기의 재정 및 조세 제도 개혁을 소개하고 있다. 8장은 경제 개혁과의 상호 작용으로서의 대외 개방이다. 대외무역 확대·경제특구 설립·대외개방 도시와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등 방면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둔 후, 중국은 마침내 2001년 12월에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여 전면개방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제3부는 거시경제와 사회정치적 측면의 문제를 논의하는데, 3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9장은 새로운 사회보장체계의 수립 문제를 고찰하고, 새로운 사회보장체계의 수립과 관련된 정치경제학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10장은 각각 단기적 시각과 장기적 시각에서 전환기의 거시경제 문제를 살펴보는데, 여기에는 항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문제, 즉 어떻게 경제 성장 모델을 전환하고 산업 자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문제가 포함된다. 11장은 전환기의 사회적 관계와 정부 기능을 고찰한다. 전환기는 사회 모순이 복잡하게 얽혀 있고 심지어 첨예한 사회 모순이 형성되는 시기다. 중국의 개혁개방 이후, 사회구조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는데, 예를 들면 주로 전문 인력(사무직 노동자)으로 구성되어 사회 화합과 안정을 추구하는 중간계급이나 중산층이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부패가 만연하고 빈부 격차가 확대되는 것과 같은 새로운 사회 모순도 두드러진다. 이러한 사회 모순의 영향 아래, 1970년대 말 개혁 초기의 수호명령경제와 시장 지향 개혁을 주장하는 이 두 종류의 사회세력이 이중체제 하에서 행정권력의 유지 강화와 임대 환경의 확대를 주장하는 제3의 사회세력으로 분화되었다. 이렇게 조세를 찾아 이익을 추구하는 특수 이익 집단은 시장화 개혁의 역사적 수레바퀴를 돌려 그것을 법치 시장 경제의 방향에서 벗어나 권력 자본주의 혹은 관료 자본주의의 기로에 서게 하려고 힘쓴다. 따라서 도대체 어떤 경제 체제와 정치 체제를 세우느냐가 전환기의 첨예한 사회 정치 문제가 되었다. 그것의 핵심은 대변혁 속에서도 사회를 공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정부가 경제 변혁에서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느냐가 특히 중요하다. 정부가 응분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려면 정치 개혁을 가속화하고 정치 문명을 향상시키며 민주 정치를 수립하고 법치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 마지막 편은 12장으로 소략하게 책의 결말을 짓는다. 그중에서도 사회주의 시장경제, 즉 사회의 공정과 공동 번영을 목표로 하는 시장경제의 미완성 개혁과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각 장의 주요 내용 제1장 계획경제의 건립과 개혁 문제의 제기 1956년 중국공산당 제8차 당대회에서 ‘경제관리체제 개혁’ 추진을 결정한 것부터 계산하면 중국의 경제체제 개혁은 이미 반세기를 넘었다. 전 지구적 범위에서 보면 중국의 개혁 추진 노력은 독립적인 현상은 아니다. 같은 시기에 여타 많은 사회주의 국가 역시 많든 적든 시장의 힘을 도입하는 방법으로 개혁을 진행하여 소련식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명령경제’체제라고도 부른다)의 효율 저하 문제를 극복하고자 했다.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 개혁이 세계적 현상이었다지만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피할 수는 없다. 사회주의 국가가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를 사회주의의 표준적 경제 모델로 삼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이러한 체제 수립 이후 사회주의 국가들이 잇따라 경제체제 개혁을 제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장은 역사적 측면에서 그리고 논리적으로 이 두 가지 문제를 토론한다. 제2장 중국 개혁 전략의 변천 중국 경제개혁은 1956년 개최된 중국공산당 제8차 전국대표대회(이하 중공8대)에서 ‘경제관리체제 개혁’을 제기하면서 시작했다. 중국은 이후 반세기 남짓한 개혁 과정에서 중앙 집중 계획경제체제를 변혁하기 위해 여러 다양한 조치를 실시했다. 이 조치들은 여러 경제이론과 개혁 사상을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종종 개혁 방향이 서로 다르거나 심지어는 모순되기도 했다. 또한 각 단계의 다양한 조치들이 서로 맞물려 앞 단계에서 실시한 개혁이 종종 다음 단계에서 시행될 주요 개혁 조치의 맹아를 품고 있거나 다음 단계에서 시행된 개혁에 앞 단계 개혁의 유산이 남아 있기도 했다. 만약 구체적 사건이 발생한 역사적 순서에 따라 이러한 개혁 조치를 하나하나 다룬다면 개혁의 단서들이 실타래처럼 얽히고설켜 심도 깊은 분석이 어렵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이 장에서는 주요 개혁 조치를 기준으로 중국 경제개혁의 역정을 다음과 같이 세 시기로 나누고 이들 개혁 조치의 이해득실과 그 배후에 있는 개혁 사상을 분석할 것이다: (1)1958~1978년: 행정적 분권이 시행되던 시기로 개혁의 중점은 중앙정부가 하급정부에게 권력을 이양하고 이익을 양도하는 데 있었다. (2)1979~1993년: 증량개혁 시기로 주로 국유 부문 밖의 경제 영역에서 추진되었고, 민영경제의 성장을 통해 국민경제의 발전을 이끌었다. (3)1994년~현재: 시장경제체제 건립을 목표로 전면적 개혁이 실시되는 시기다. 제3장 농촌개혁 1950년대 중반부터 ‘경제관리체제 개혁’을 시작한 이래, 중국은 이러한 개혁의 초점을 도시의 국영 상공업 측면에 집중했으나 계속적인 노력에도 그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았다. 1980년 가을에 이르러 농촌에서 농가청부경영제農村家庭承包經營制가 대규모로 실행된 이후에야 비로소 중국 경제에는 ‘곤경 속에서 드디어 희망이 나타나는’ 새로운 국면이 출현했다. 그래서 농촌개혁은 중국 경제개혁 실천의 진정한 출발점인 것이다. 이번 장의 역할은 바로 농촌개혁의 원인, 성과 및 향후 개혁의 전망을 분석하는 것이다. 제4장 기업개혁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한 가지 중요한 내용은 기업 부문corporate sector의 기초 경제주체가 국가 신디케이트the state syndicate의 비자율적 ‘단위’에서 진정한 기업으로 전환한 것이다. 기업 부문의 전환은 기본적으로 3가지 경로가 있는데 첫째 사유기업의 성장, 둘째 국유자본이 경쟁 영역에서 퇴출되는 것, 셋째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이다. 이 세 측면이 잘 어우러져야만 점진적으로 다양한 소유제 경제의 공동 발전 국면을 형성하고 현대 시장경제의 미시적 기초를 구성할 수 있다. 이행 전략을 다룬 2장에서 보았듯이 위의 세 측면의 개혁 가운데 사유 부문의 성장이 가장 기초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개혁 초기 가장 먼저 제기된 것은 국유경제 위주의 분포 구도를 조정하지 않고 국유기업의 기본적인 지배구조를 건드리지 않는 전제 아래 국유기업의 내부 관리를 개혁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이루어진 뒤 국유경제 분포의 구조조정과 사유기업 발전이 의제로 올랐다. 따라서 이번 장에서는 우선 국유기업 개혁에 대해 논하고 첫 번째와 두 번째 문제는 제5장에서 다루기로 한다. 제5장 민영경제의 발전 단일한 소유자로 구성된 ‘국가 신디케이트’ 내에서 시장 교환 즉 서로 다른 소유자 간의 재산권 교환은 실제로는 존재할 수 없다. 시장제도를 수립하려면 국유제 천하의 낡은 체제를 타파하여 민영경제1를 무에서 유로, 밑에서 위로 자라나게 해야 한다. 민영경제의 성장과 강화는 또한 국유기업을 환골탈태시켜 개혁하는 경쟁 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렇게 해서 중국의 시장경제에 다양한 종류의 소유제 경제가 공동 발전하는 새로운 기반이 점차 형성되었다. 국유경제가 지배적 지위를 점한 환경 속에서 중국 민영경제의 성장과 강화는 우여곡절의 많은 과정을 거쳤다. 민영경제는 우선 1978년 이후의 증량개혁 과정 중에 길이 열렸으며 1980년대 중반에 이미 중국의 국민경제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1997년 중국공산당 제15차 전국대표대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국유제에 대한 미신을 최종적으로 타파하여 민영경제가 이데올로기적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시장경제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 중화인민공화국 헌법에 기입되었다. 제6장 금융개혁 금융시장, 금융중개와 금융관리제도 등으로 구성되는 금융체계는 현대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 부분 가운데 하나다.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이행하는 핵심은 바로 시장경제의 요구에 따라 금융체제를 새롭게 건립하는 것이다. 우리는 계획경제 금융체계와 시장경제 금융체계의 차이를 구별하면서 이 주제에 대한 토론을 전개한다. 제7장 재정세수체제 개혁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점차 소련 모델에 의거, 정부와 기업이 분리되지 않은 채 고도로 중앙집권적인 재정세수체제가 건립되었다. 이러한 체제는 1958년에 이미 행정적 분권의 방향으로 큰 걸음을 내디뎠으나 ‘대약진’ 실패 이후 행정적 중앙집권을 강화하여 혼란을 수습하고 또 상당 정도로 통일된 재정체제로 회귀했다. 개혁이 시작된 이후 1980년 행정적 분권의 ‘독립채산재정’체제를 수립하는 중대한 조치를 취했고 1988년에 또한 그것을 ‘재정책임제’로 더욱 명확히 했다. 이러한 행정적 분권의 재정체제는 막 성장하던 시장경제와 어울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재정세수체제 본래의 모순을 더욱 심화시키고 예산 내 수입 특히 중앙정부의 예산 내 수입을 점차 감소시켜 정부의 수지 불균형 상황이 날로 심각해졌다. 1993년 중국공산당 제14기 3중전회는 재정세수체제의 전면적 개혁을 결정했고 아울러 새로운 재정세수체제의 궤도로 순조롭게 진입하여 시장경제 제도와 서로 연계된 재정세수체제 구조를 수립했다. 2003년 이후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에 대한 개선 요구에 의거하여 재정세수체제는 중요한 영역에서 새로운 개혁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제8장 대외개방 중국은 1970년대 후반 국내 경제체제 개혁에 착수하면서 동시에 내향경제에서 외향경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 30여 년의 개혁개방을 거치면서 중국은 이미 지난 몇 년간 외국인직접투자 규모가 가장 큰 개도국이자 세계 제2의 무역 대국이 되었다. 대내개혁과 대외개방이 상호 촉진하며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을 이끌었고, 2001년 11월 중국이 정식으로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이후 중국은 전면적인 개방경제 건설이라는 새로운 경계에 들어섰다. 제9장 새로운 사회보장체계 건립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전 도시를 포괄하는 국유 부문의 사회보장체계가 수립되었다. 이러한 복지 체계가 포괄하는 범위 내의 국유기업 노동자와 정부 업무 인원은 규정된 수익 기준에 따라 국가로부터 의료, 양로, 산재 등의 보장을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보장체계의 포괄 범위는 제한적이었고 제도 배치 과정에서도 중대한 결함이 존재하여 실시 과정에서 매우 많은 문제에 봉착했다. 1970년대 말 시장화 개혁이 시작된 이후 사회구조가 크게 개조되어 전 사회를 포괄하는 사회보장제도의 신속한 수립을 통한 사회 안전망 제공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었다. 제10장 이행기 거시경제 정책 중앙집중적 계획경제의 특징은 전체 사회를 정부가 총감독하는 ‘국가 신디케이트’로 만든 것이다. 정부는 이 국가라는 대기업을 거시경제에서 미시경제까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관리한다. 정부는 직접 국가 생산단위(‘기업’) 간에 자원을 배분하고, 이들이 무엇을, 얼마나, 누구를 위해 생산할지 결정한다. 그래서 모든 경제문제는 ‘거시경제 문제’가 되고 미시경제와 거시경제의 구별이 없어진다.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이행하면서 정도는 다르지만 각 기업이 자주적으로 미시경제 문제를 결정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거시경제와 미시경제의 구별이 나타났다. 따라서 우리는 이행기 거시경제를 특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11장 체제전환기의 사회관계와 정치개혁 중국의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의 전환은 혁명의 방식이 아닌 개혁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곧 이러한 전환이 정권의 변화가 발생한 조건에서 진행된 것이 아니라 본래의 집권당과 정부의 지도하에 점차 실현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방식은 경제개혁이 안정적인 사회정치적 환경에서 시작되도록 하기 때문에 커다란 사회적 격동을 피할 수 있는 뚜렷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경제체제의 변동은 필연적으로 사회구조의 변화를 야기하여 필연적으로 사회의 정치, 문화 등 상부구조에 조응하는 변화가 발생하도록 한다. 만약 경제적 토대에 조응하지 않고 상부구조에서 개혁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양자 사이에는 여러 마찰과 충돌이 야기될 것이며 결국 경제개혁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없다. 따라서 경제개혁 과정에서 수반되어야 하는 정부 자체의 개혁을 포함한 정치개혁 문제가 점점 더 주목받는 이슈가 되었다. 사회주의 국가의 정치개혁은 본래 매우 거대하고 복잡한 과제로서 그 문제에 대한 연구는 이 책의 논술 범위에서 크게 벗어난다. 여기서는 단지 경제개혁과 직접 상관있는 사회정치적 문제에 대해서만 간단히 핵심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제12장 결론 30년의 시장화 개혁을 거쳐 중국은 이미 기본적으로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기본 틀을 건립했다. 앞의 11개 장 가운데 제1장은 이 이행의 시발점 즉 집중계획경제에 대해 고찰했고, 나머지 10개 장은 각 부문의 이행 과정을 분석했다. 여기서는 앞선 토론을 간략히 끝맺는다.
예민한 아이를 위한 부모 수업
웅진지식하우스 / 일레인 아론 (지은이), 안진희 (옮긴이) /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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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육아법일레인 아론 (지은이), 안진희 (옮긴이)
작은 소리, 희미한 불빛에도 금방 잠에서 깨고 감정이 상하면 쉽게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지나치게 걱정을 많이 하고 낯선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숫기 없이 소심한 아이. 아침에 옷 입을 때 너무 많은 떼를 쓰는 아이. 또 얌전하다가도 가끔씩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성질을 부리는 아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다시 재미있게 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 만일 당신의 아이가 이렇다면, 당신의 아이는 ‘민감한 아이’일지 모른다. ‘민감성’ 연구의 선구자이자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을 통해 전 세계 예민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꾼 일레인 N. 아론 박사. 이 책의 저자이자 미국의 금쪽이 박사로 불리는 그가 이번에 주목한 것은 바로 ‘예민한 아이’다. 지난 수년 동안 수천 명의 예민한 아이와 부모를 상담해온 그는 아이 다섯 명 중 한 명은 ‘고도의 민감성’을 타고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까다롭고 숫기 없이 소심하며, 쉽게 짜증을 낸다고만 생각했던 ‘예민한 아이’의 모습들을 ‘민감성’이라는 새로운 범주를 통해 소개한다. 그러면서 예민한 아이들 맞춤형 육아 솔루션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스트레스는 줄이고, 아이들의 민감성이 가지는 장점은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가 예민함을 넘어 세상에 행복하게 적응하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돕는 해답을 담고 있다.개정판에 부쳐 이 세상에는 민감한 이들이 필요하다 서문 당신에게는 평범하지 않은 아이가 있다 1부 민감한 아이를 이해하는 법 1장 민감한 아이란 누구인가 수줍음 많고 까다로운 아이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 민감한 아이를 위한 실습 ① 우리 아이 바르게 평가하기 2장 민감한 아이, 어떻게 키울까? 특별한 아이를 키울 때 마주하는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는 법 3장 민감하지 않은 부모와 민감한 아이 민감하지 않은 부모가 민감한 아이를 키울 때 마주하는 기쁨과 슬픔 ▶ 민감한 아이를 위한 실습 ② 당신은 민감한 사람인가 4장 부모와 아이가 모두 민감한 사람이라면 민감한 아이에게 민감한 부모, 그리고 다른 가족들이 해줄 수 있는 일 5장 민감한 아이가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 육아의 4가지 열쇠 자존감을 높이고, 수치심을 줄이며, 현명하게 훈육하고 아이와 민감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 ▶ 민감한 아이를 위한 실습 ③ 배운 것을 적용해보기 2부 민감한 아이와 함께 크는 법 : 영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6장 영아기 - 민감한 아이와 함께하는 첫걸음 아이의 첫 번째 생일까지 마주하게 될 문제와 해결책 7장 유아기Ⅰ - 집에서 민감한 아이 키우기 한 살부터 다섯 살까지의 민감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법 8장 유아기Ⅱ -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갈 때 취학 전 아이가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에 겪는 문제를 예방하기 9장 학령기Ⅰ - 가정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법 다섯 살부터 열두 살까지의 민감한 아이들이 겪는 문제와 그 해결책 ▶ 민감한 아이를 위한 실습 ④ 배운 것을 적용해보기 10장 학령기Ⅱ - 교실과 사회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법 민감한 아이들이 사회에서 직면하게 될 문제를 극복하는 법 ▶ 민감한 아이를 위한 실습 ⑤ 배운 것을 적용해보기 11장 사춘기와 청소년기 - 힘차고 안정적인 항해를 위한 마지막 작업 민감한 10대 아이의 독립을 함께 준비하고 돕는 법“민감한 아이의 양육법은 달라야 한다.” ★아마존 스테디셀러 20주년 전면 개정판★ 전 세계 민감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육아 바이블이 된 책! ‘민감성’ 연구 최고 권위자의 행동별, 연령별 양육 솔루션 ★★아마존 독자 평점 4.7★★ ★★육아 심리 스테디셀러 20주년 전면 개정판★★ ★★우리 아이 민감성 테스트 수록★★ “민감한 아이의 양육법은 달라야 한다.” 민감성 연구의 최고 권위자 일레인 N. 아론이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를 상담하며 발견한 아주 특별한 자녀교육법 작은 소리, 희미한 불빛에도 금방 잠에서 깨고 감정이 상하면 쉽게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지나치게 걱정을 많이 하고 낯선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숫기 없이 소심한 아이. 새로 산 옷에 까칠한 라벨이 붙어 있으면 울고, 아침에 옷 입을 때 너무 많은 떼를 쓰는 아이. 또 얌전하다가도 가끔씩 감정을 폭발시키며 성질을 부리는 아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다시 재미있게 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 만일 당신의 아이가 이렇다면, 당신의 아이는 ‘민감한 아이’일지 모른다. 수년에 걸쳐 수천 명의 민감한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저자는 전체 아이 다섯 명 중 한 명은 이런 ‘고도의 민감성’을 타고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민감한 아이가 세상을 경험하는 시선을 따라가며 그들이 마주하는 문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스스로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아이로 클 수 있도록 돕는 법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민감한 아이에게 소심하고, 겁이 많으며, 까탈스럽고, 숫기가 없는 아이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저자는 그들이 타고난 특성에 ‘민감성’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줘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러면서 부모와 세상이 아이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고 그들의 장점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은 ‘민감성’이라는 새로운 범주를 통해서 아이의 기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그럼으로써 민감한 아이가 세상에 행복하게 적응하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돕는 해답을 담고 있다. “아침마다 옷 입히는 게 전쟁이에요.” “아이가 낯을 너무 많이 가려서 걱정입니다.”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유치원 가기를 싫어할까요?” 예민한 아이를 향한 부모의 끊임없는 걱정과 고민 예민한 아이에게 필요한 건 치료가 아니라 정확한 육아다! 정확히 반응하면, 우리 아이는 달라진다! 최근 육아 프로그램의 인기로 많은 부모가 공감하는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우리 아이가 예민하다’는 것이다. 아침마다 옷 하나 입히려고 전쟁을 치르게 하고, 낯선 사람과 상황 앞에서는 도망치는 소심하고 숫기 없이 굴다가도 갑자기 과민 반응을 하며 화를 내는 아이의 모습에 부모는 혹시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걱정한다. 이런 걱정을 해보지 않은 부모가 과연 있을까? 본인도 민감성을 타고난 예민한 사람이자, 예민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 일레인 N. 아론은 이런 민감성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기질 중 하나일 뿐, 치료받을 필요 없는 지극히 정상적인 특성이라 딱 잘라 말한다. 예민한 아이들은 주로 신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또 새로 마주하는 것에 있어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는 그들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감각을 매우 섬세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번에 여러 가지의 자극이 쏟아질 경우, 아이 안에서 대혼란이 발생하고 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여러 가지 맛이 섞인 복잡한 맛을 좋아하지 않고, 큰 소음이나 희미한 냄새에도 쉽게 괴로워한다. 또 다른 아이들보다 옷을 입을 때 투정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또 사회적인 상황에서도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과 상황까지도 자신의 것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기분을 먼저 파악해 눈치를 본다든지, 쉽게 울고 동화되는 정서적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남들보다 민감한 신경 체계를 가지고 있는 탓에 남들은 잘 감지하지 못하는 것들을 더 예민하게 느끼고 반응하는 것일 뿐, 치료가 필요한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예민한 아이에게는 치료나 약물은 필요하지 않다. 단지 내 아이의 특징을 똑바로 바라보고, 아이의 행동에 정확히 반응해줄 부모가 필요할 뿐이다. 저자는 우리 아이가 타고난 이 민감성이라는 선천적 기질은 아이의 성격 형성에 대단히 결정적이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양육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예민한 아이의 민감성을 문제나 결함이 아니라 하나의 기질로 이해하고 그 장점을 격려하면서 세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면, 원래부터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세심한 배려와 직감을 타고난 이 아이는 더 똑똑하고, 창의적이며 어느 분야에서든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아주 뛰어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아이의 민감성이 장점이 될지, 불안의 근원이 될지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아이의 잠투정부터 사회생활까지 육아 난이도를 낮추는 예민한 아이 맞춤형 양육 솔루션! 책은 민감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민감한 아이들이 보이는 다양한 특징을 살펴보는 1부와 실제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양육 지침을 전하는 2부로 구성되었다. 2부의 조언들은 신생아부터 유아, 취학 전 아동, 초등학생, 사춘기 청소년까지 연령별로 제시되며, 더 나아가 아이가 집에 있을 때와 학교에 있을 때, 식사에서부터 시작해 수면, 배변, 착의, 형제간의 다툼, 교우 관계에 이르기까지 문제별로, 명절이나 이사, 쇼핑, 여행 등과 같은 환경과 상황별로, 더 나아가 민감한 아이를 둔 부모 자신이 민감한 경우와 민감하지 않은 경우까지 아주 상세하게 정리하여 전한다. 저자는 “민감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일은 인생에서 가장 위대하고 행복한 도전 중 하나다”라고 말한다. 다른 아이들보다 부모의 관심과 주의가 더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는 아이이지만, 민감한 아이만이 부모에게 줄 수 있는 기쁨 역시 크다. 엄마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위로하며 꼭 안아줄 때, 자신이 오늘 보고 느낀 세상을 작은 입을 통해 전해줄 때, 두려움을 극복하고 다른 아이보다 더 큰 용기를 내어 한 발 앞으로 나설 때, 당신은 아이로부터 세상에 없던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는 평범하지 않은 아이가 있다. 평범함을 뛰어넘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역시 그 평범함을 뛰어넘을 각오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예민한 아이가 타고난 민감성의 장점을 세상에 꽃 피우기로 결심한 당신의 여정에 함께하며, 고민이 되고 힘이 들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든든한 육아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일반적인 자녀양육서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지만 대체로 획일적인 주제를 다룬다. 어느 정도의 자극을 주는 것이 적당한지, 아이의 민감성 정도에 따라 부모가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핵심들은 전혀 다루고 있지 않다. 민감한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이러한 점을 간과하면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가령 민감한 아이에게 기존 육아서의 훈육 방법을 사용한다면 아이는 과도한 자극을 받고,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체벌 후 따라오는 도덕적 교훈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질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감한 아이를 염두에 두고 만든 책은 아직까지 단 한 권도 존재하지 않는다.그래서 나는 이 책을 썼다. 민감한 아이를 키우며 겪는 문제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은 마음에서다. 이들 중에는 아이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혹시 자신에게 부모로서 뭔가 결함이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그런 고민을 말끔히 지워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은 후 당신은 아이에 대해 안도할 수 있을 것이다. - 서문, 당신에게는 평범하지 않은 아이가 있다 이 책에서 당신은 민감한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조언을 받게 될 것이다. 모든 조언은 실제로 민감한 자녀를 둔 부모들과 이 특성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들이 제시한 것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하고 싶은 조언은 사람들이 당신의 아이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뜻을 비칠 때 이를 절대로 믿지 말라는 것이다. 또한 아이가 이를 믿게 하지도 말아야 한다. 물론 아이의 ‘다름’이 당신 잘못이 아닌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우리는 항상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당신이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전적으로 여느 아이들과는 ‘다른’ 당신의 아이를 위한 책이다. 당신 자신 혹은 아이에게 어떤 근본적인 결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멀리 던져버리기 바란다. -1장, 민감한 아이란 누구인가
잉글리시 엑스프레소 1
하이잉글리쉬(HIEnglish) / 윤주영 지음 / 2015.11.30
16,800

하이잉글리쉬(HIEnglish)소설,일반윤주영 지음
에스프레소처럼 진하게 항공, 호텔, 병원 등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영어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영어회화 교재다. 대화 상황에서 빈번히 쓰이지만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잘 안 나오는 표현들로 가득 차 있다. 평상시에 영어 문장을 먼저 보고 그것의 한글 번역을 확인하는 것보다는 한국어를 먼저 본 후 영어 대응 표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Unit 01 Airport 공항 Unit 03 Restaurant 식당 Unit 04 Subway 지하철 Unit 05 Hospital 병원 Unit 06 Getting Directions 길 찾기 Unit 07 Fast Food Restaurant 패스트푸드점 Unit 08 Karaoke Bar 노래방 Unit 09 Clothing Store 옷 가게 Unit 10 Gym 헬스장 Unit 11 Bank 은행 Unit 12 Driving 운전 Unit 13 Movies 영화관 Unit 14 Wedding 결혼식 Unit 15 Birthday Party 생일 파티 Unit 16 Home 집 Unit 17 Childbirth 출산 Unit 18 Funeral 장례식 Unit 19 Outdoors 야외 Unit 20 Work 직장왜 영어가 안 될까? 우리말에 딱 맞는 영어 표현이 안 떠올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경험 다들 있을 것이다. 하얘진 머리 속을 뒤로 하고 용기 내어 우리말을 한 단어 한 단어 영어로 바꿔 말해보지만 결국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희한한 외계어가 탄생한다. 본 교재는 굳어진 언어체계를 가진 성인 학습자의 모국어인 한국어를 학습 매개체로 적극 활용하였다. 동시에 영어를 제 2언어(English as a second language)가 아니라 외국어(English as a foreign language)로 학습해야 하는 한국 학습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반복 훈련이 용이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학습 전략과 핵심 표현들을 따라가다 보면 그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던 한국의 영어 학습자들의 어려움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Espresso처럼 진하게 「잉글리시 엑스프레소」 상황편은 에스프레소처럼 진하게 항공, 호텔, 병원 등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영어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영어회화 교재이다. 대화 상황에서 빈번히 쓰이지만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잘 안 나오는 표현들로 가득 차 있다. 평상시에 영어 문장을 먼저 보고 그것의 한글 번역을 확인하는 것보다는 한국어를 먼저 본 후 영어 대응 표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Expression 중심 Dialogue Expressions, Dialogue Patterns, Dialogue Strategy 등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회화 표현들을 익힐 수 있다. 또한 MP3 파일, 팟캐스트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갖춘 시리즈이다.
감량 혁명
메가스터디북스 / 김희준 (지은이) / 2025.06.05
20,000원 ⟶ 18,0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취미,실용김희준 (지은이)
힘든 식단, 고강도 운동, 반복되는 요요…다이어트에 실패한 모든 이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도착했다. 유튜브 '살빼남'으로 20만 구독자와 소통하며 임상 경험만 15년을 쌓아온 김희준 원장이 신간 《감량 혁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고도 강력하다. "다이어트는 노력으로 하는 게 아니다. 무노력 시스템으로 체질을 바꾸는 것이다." 이 책은 기존 다이어트 상식을 깨뜨리며, 대사적응, 에너지 소비 구조, 생물학적 특성 등 과학적 지식에 기반해 '살이 빠지는 몸'을 만드는 통합 전략을 제시한다. 단기 감량이나 단편적인 식단 대신,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무노력 식단·운동·생활 습관'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요요 없는 평생 감량 솔루션을 담았다. 지금껏 '왜 살이 안 빠졌는지'를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나만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빠지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진짜 다이어트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감량 혁명》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낡은 공식에서 벗어나, 각자의 생리적 특성과 생활 패턴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강조한다. 단순히 '이것만 먹으면 된다'는 식의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수면, 스트레스, 유산균, 미네랄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조절을 통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빠지는 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이어트를 공부해야 비로소 무노력이 가능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다.● 김원장의 다이어트 핵심 프리뷰 Chapter 1. 잘못된 다이어트 부수기 운동 백날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먹는 양만 줄인다고 살이 쭉쭉 빠지는 게 아니다 칼로리만 따져서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 다이어트는 의지력으로 하는 게 아니다 남의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한다고 살이 빠지지 않는다 Chapter 2. 무노력 다이어트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 다이어트 목표는 마음대로 정하는 게 아니다 목표 체지방률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이어트 지식_대한민국에서 내 몸무게는 상위 몇 %일까? '탄단지'는 각자 역할이 있다 고급 탄수화물을 먹고 당질을 줄여야 한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이어트 지식_저탄고지는 어떨까? 식이섬유는 얼마나 먹어도 될까? 단백질은 '적단'하게 먹어야 한다 지방도 먹어야 살이 빠진다 Chapter 3. 무노력 식단 가이드 저당고탄 적단고지 해야 한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이어트 지식_밥 먹으면 살찐다?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어떤 고기를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과일을 먹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이어트 지식_과일의 과당은 문제가 없을까? 어떤 해산물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을까?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이어트 지식_짜게 먹으면 살찐다? 효과적인 간헐적 단식 따라 해보자 아침 식사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직관적 식사와 함께 먹는 양을 조절해야 한다 당 중독자는 내게 오라! 혈당 다이어트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이어트 지식_오후 3~5시, 당 떨어진다? 얼마나 먹을지는 처음에 음식을 덜 때부터 결정된다 마르고 싶다면? 치팅데이보다 다이어트 브레이크 Chapter 4. 무노력 운동 가이드 운동은 무조건 고강도로 할수록 좋을까? 운동을 하는 진짜 이유가 뭘까? 무노력 운동, 이렇게 하라 근육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공복 유산소 운동이 최고로 좋을까? Chapter 5. 무노력 생활 습관 가이드 잠만 잘 자도 무노력으로 빠진다 물만 잘 마셔도 무노력 감량이 된다 유산균은 지방흡수를 막는다 미네랄과 비타민은 체중 감량에 관여한다 무노력 다이어트 필수 아이템은? Chapter 6. 유지어트를 위한 가이드 체중 측정 아무 때나 하지 말라 정체기, 이렇게 극복하자 무노력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가 올 수 없는 이유 요요는 다이어트를 할 때 이미 결정 난다 유지어트는 유연하게 해야 성공한다 고무줄 몸무게를 절대 우습게 보지 말라 다이어트 질환 3대장 : 변비, 탈모, 생리불순 다이어트 두드러기 : 색소성 양진 Chapter 7. 다이어트 전문가 코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여성들을 살찌게 한다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살이 찐다 먹은 음식은 어떻게 살이 될까? 살은 어떻게 빠지는 걸까? 무노력이 안 되는 사람들, 나도 난치성 비만일까?15년 경력 한의사가 10만 명 임상 결과로 증명한 과학적인 다이어트 솔루션 "다이어트는 의지력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다이어트 멘토 김희준 원장이 제안하는 '무노력 다이어트'의 모든 것 힘든 식단, 고강도 운동, 반복되는 요요…다이어트에 실패한 모든 이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도착했다. 유튜브 '살빼남'으로 20만 구독자와 소통하며 임상 경험만 15년을 쌓아온 김희준 원장이 신간 《감량 혁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고도 강력하다. "다이어트는 노력으로 하는 게 아니다. 무노력 시스템으로 체질을 바꾸는 것이다." 이 책은 기존 다이어트 상식을 깨뜨리며, 대사적응, 에너지 소비 구조, 생물학적 특성 등 과학적 지식에 기반해 '살이 빠지는 몸'을 만드는 통합 전략을 제시한다. 단기 감량이나 단편적인 식단 대신,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무노력 식단·운동·생활 습관'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요요 없는 평생 감량 솔루션을 담았다. 지금껏 '왜 살이 안 빠졌는지'를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나만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빠지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진짜 다이어트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감량 혁명》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낡은 공식에서 벗어나, 각자의 생리적 특성과 생활 패턴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강조한다. 단순히 '이것만 먹으면 된다'는 식의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수면, 스트레스, 유산균, 미네랄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조절을 통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빠지는 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이어트를 공부해야 비로소 무노력이 가능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다.많은 사람이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는 '노력'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고, 굶거나 섭취 칼로리만 줄이면 다 해결될 거라 믿으며, 의지력만 있으면 누구나 날씬해질 수 있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과학적, 생리학적 관점에서 보자면 이것들은 전부 잘못된 믿음입니다. 신진대사, 대사적응, 에너지 소비의 구조, 개인의 생물학적 특성 등을 바탕으로 '살이 빠지는 몸'을 만드는 법, 즉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살이 빠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무노력 다이어트 전략'입니다._ 머리말 중에서 이제까지 다이어트를 몇 번 해보셨을까요? 성공도 몇 번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왜 또 이 책을 읽고 계신 걸까요? 요요가 왔기 때문입니다. 요요가 온 이유는 어렵게 노력만 해서 살을 뺐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면 결국에는 다이어트를 그만두게 됩니다. 애초에 무노력 다이어트를 했다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유지를 위해서라도 무노력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_ Chapter1. 잘못된 다이어트 부수기 중에서 이제까지 나온 거의 모든 다이어트 책을 보면 서술 순서가 크게 잘못되어 있습니다. 바로 식단으로 들어가서 이것만 이렇게 먹으면 된다, 정해진 3주 프로그램만 따라 해라,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책을 그런 식으로 쓰는 이유는 주입식의 단순한 해결책만을 원하는 대부분 한국인의 정서에 따른 겁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비만은 초복합 질환입니다. 그렇기에 다이어트 책에서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식단이 아닙니다. 목적지도 모르는데 걷는 방법을 가르쳐 줘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목적지를 제대로 정하는 법과 목적지까지 가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다이어트의 시작은 현실적인 목표를 잡는 법과 몇 kg이 몇 개월 만에 빠지는 게 정상인지 아는 것부터입니다. _ Chapter2. 무노력 다이어트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 중에서
법정 잠언집 365
MiraeBook / 김옥림 (지은이) / 2022.01.03
16,800

MiraeBook소설,일반김옥림 (지은이)
혼란스러운 세상에 법정이 지혜로 답하다. 법정스님의 말씀과 더불어 시인 김옥림이 이야기를 덧붙인 마음 돌봄 잠언집이다. 법정스님은 수행자로서 흐트러짐이 없고, 무소유의 삶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많은 사람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가치 있는 삶을 살다 가셨다. 그런 까닭에 스님이 떠난 지 십 년이 지난 지금도 스님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그리움으로 남아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처럼 가치 있는 삶은 스스로를 빛이 되게 한다. 요즘처럼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돌보고 자신답게 살아가는 데에 스님의 말씀이 큰 깨달음을 주길 바라며 <법정 잠언집 365 너는 꽃이 되어라>를 펴낸다. 매일매일 한 장씩 읽으며 당신의 하루에 행복함을 더할 수 있길 바란다.프롤로그 001 옛것과 낡은 것은 아름답다 002 선과 악은 인연에 따라 온다 003 오늘을 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 004 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005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 006 우리가 사람일 수 있는 것은 007 진실한 믿음으로 삶을 신뢰하라 008 자기를 지킨다는 것의 의미 009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010 인생의 길은 곡선이다 011 맑음과 향기와 운치 있는 삶을 살아라 012 불필요한 말은 삼가고 가급적 말을 적게 하라 013 마음이 충만한 사람 014 긴장하지 말고 즐거운 삶을 살아라 015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016 꽃에게 배워야 할 것들 017 삶이 녹슬지 않게 하라 018 내 것은 없다, 사는 동안만 내 것이다 019 완전한 인간이란 말의 의미 020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다 021 주의 깊게 생각하고 귀 기울여 들어라 022 생활의 여백, 삶의 여유를 지녀라 023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 대한 생각 한 줄 024 홀로 있다는 것은 025 꽃을 가꾸는 것의 의미 026 인간이란 존재란 무엇인가 027 산다는 것의 의미 028 온전한 사람이 되는 법 029 여행은 삶의 탐구이다 030 보상을 치르지 않고는 그 어떤 결과도 없다 031 사색思索, 삶의 위대한 예술 032 올바른 이해를 배우고 익히는 법 033 차를 마시며 나누는 이야기 법도法道 034 스승을 모시는 예법 035 어려운 때일수록 서두르지 마라 036 새날을 맞이하는 자세 037 보석 같은 책을 만나라 038 덜 갖고도 만족할 줄 아는 삶 039 타인에 대해 참견하지 마라 040 질 때도 고운 꽃처럼 너를 살아라 041 무소유의 참의미 042 희로애락의 감도가 저마다 다른 이유 043 부드러움의 진의眞意 044 가을은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045 흙의 덕德을 배워라 046 서로를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047 깊어짐 없는 일상을 산다는 것은 048 말이 많으면 쓸 말이 별로 없다 049 살아간다는 것의 감사함에 대하여 050 인내는 미덕美德이다 051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052 독서는 계절이 따로 없다 053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054 체면과 전통의 굴레에 갇히지 않기 055 진정한 이해는 사랑에서 비롯된다 056 사는 즐거움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라 057 진정한 스승은 내 안에 있다 058 가슴이 식지 않게 하라 059 행복이 오는 곳 060 본질적인 삶의 의미 061 우리도 꽃이 될 수 있다 062 절제된 아름다움 063 좋은 세상이란 064 인류가 지나온 자취의 힘 065 묵은 생각과 낡은 틀에 갇히지 마라 066 첫 마음을 잃지 않기 067 살아 있는 것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 068 행복은 작은 것과 적은 곳에 있다 069 안으로 살피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마라 070 한 자리에 자신을 고정시키지 마라 071 돈을 에너지의 흐름으로 보라 072 좋은 인간관계란 073 시련과 고통에 절대 물러서지 마라 074 우리가 다시 태어나는 법 075 사물을 보되 사물의 전체를 보라 076 서로 균형을 이루는 우주의 조화 077 차를 건성으로 마시지 말라 078 가을엔 편지를 써라 079 스스로에 대해 묻고 또 물어보라 080 삶에 저항하지 마라 081 사치는 악덕이고 검소함은 미덕이다 082 세상에 공것은 어디에도 없다 083 인간의 신성한 의무 084 우주 생명의 원리 085 인생에 정년이란 없다 086 진정한 친구에 대한 정의 087 시와 노래가 흘러나오는 입이 되게 하라 088 따뜻한 가슴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089 자기 분수에 자족하며 살기 090 어디에도 얽매이지 말고 집중하고 몰입하라 091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092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인생이 돼라 093 인간의 가슴을 잃지 마라 094 순수한 감정 을 소중히 하기 095 대지는 인류의 어머니이다 096 크게 버려야 크게 얻는다 097 모든 것은 멈춤 없이 지나간다 098 알고 있는 것보다 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099 부드러운 것이 진정으로 강하다 100 무가치한 일에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 마라 101 어진 이를 가까이하라 102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기 103 그리움이 따르는 만남 104 안락한 삶보다는 충만한 삶을 살아라 105 맑고 환한 영성에 귀 기울여라 106 그대의 영혼을 깨어있게 하라 107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108 사람과 집 109 어두운 생각에 갇히지 않게 늘 경계하라 110 사람의 자리를 지키며 살기 111 자신의 꽃을 피워라 112 나쁜 벗을 멀리하라 113 탐욕은 모든 악의 뿌리이다 114 양서良書란 거울 같은 것 115 꼭 있어야 할 사람 116 자신의 빛깔과 품위를 지키며 살기 117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118 무엇이 되기보다는 좋아서 하는 일을 하라 119 위로와 평안을 주는 사람 120 사랑이 싹 트는 순간 121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122 여가와 휴식을 잘 보내야 하는 이유 123 의식개혁이란 새로운 삶의 양식이다 124 심은 대로 거둔다 125 건강한 정신으로 무장하기 126 체면과 인습, 전통의 굴레에 갇히지 않기 127 너만의 별을 품어라 128 자연을 가까이 하기 129 낡은 옷은 명품이어도 낡은 옷일 뿐이다 130 안정과 편안함을 경계하라 131 이해와 사랑의 참 의미 132 늘 마음을 세세히 살피기 133 복과 덕은 검소한 데서 온다 134 심성을 맑게 하기 135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법 136 사람답게 사는 길 137 넘치지 않게 하라 138 마음을 비워야 삶의 여백이 생긴다 139 자신이 한 일에 책임지기 140 자신의 분수 밖에서 행복을 찾지 마라 141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142 삶은 신비함 그 자체다 143 마음을 맑고 평온하게 하라 144 소유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145 미소를 잃은 얼굴은 살아 있는 삶의 얼굴이 아니다 146 사람마다 삶의 질이 다른 이유 147 사람답게 자신의 뜻을 펼쳐라 148 빛과 생기가 없는 삶을 멀리하기 149 자신의 몫에 책임지는 사람이 돼라 150 참된 앎이 참 지식이다 151 자신이 하는 일에 기쁨과 순수가 따르게 하라 152 자신이 말하는 대로 되돌아온다 153 고전에서 인간학을 배우기 154 우리는 기적의 축복 속에 살고 있다 155 진정한 아름다움 156 세상의 빛이 되기 157 저마다의 씨앗이 있다 158 내게 가치 있는 책을 읽기 159 과속문화에서 벗어나기 160 내 삶은 내가 만든다 161 항상 배우고 익히면서 탐구하라 162 차茶도 새로 길은 물에 타야 차 맛이 더 새롭다 163 저마다 주어진 상황이 있다 164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 165 기쁨이 따르게 하라 166 삶에 곤란이 없으면 자만심이 넘친다 167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168 주는 것의 행복 169 아름다움은 살아 있는 기쁨이다 170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어라 171 품격 있는 삶 172 항상 들을 준비를 하기 173 사는 일이 시詩가 되게 하라 174 순간순간을 잘 살아가기 175 새날, 새 시간을 잘 맞아들여라 176 그냥 받아들여라 177 경청의 미덕美德 178 무위자연無爲自然을 따르는 삶 179 자신의 그릇만큼만 채워라 180 말 한마디에 인생이 바뀐다 181 자기 자신과 쉽게 타협하지 마라 182 욕심을 금하라 183 불필요한 말은 믿음을 떨어뜨린다 184 진정한 행복은 내 안에서 피어난다 185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법 186 새로운 씨앗으로 거듭나는 삶 187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기 188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기 189 믿음을 잃지 않기 190 나무처럼 너를 살아라 191 자기 자신에게 의지하기 192 맺힌 것이 있다면 이번 생에서 반드시 풀어라 193 어려움이 있다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라 194 자기 식대로 사는 법 195 의미를 채우는 참다운 삶 196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지기 197 생활규칙을 잘 지키기 198 선택을 잘 해야 하는 이유 199 우리는 인형이 아니다 200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절대 하지 마라 201 밝고 긍정적이며 낙관적으로 살아라 202 문명은 직선이고 자연은 곡선이다 203 모든 것은 다 한때다 204 거룩한 침묵沈黙 205 산은 예술의 세계이며 종교의 도장道場이다 206 근원적인 마음이란 207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 마라 208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지름길 209 열심히 일하되 그 일을 통해 자유롭게 하라 210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만났다 211 나누는 일은 미루지 마라 212 울림이 있는 너로 살아라 213 한쪽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지 마라 214 과정을 중요시하는 삶의 기술 215 고통을 이겨내는 의지적인 노력을 길러라 216 나답게 살고 있는지를 순간순간 점검하라 217 행복과 절제의 뿌리 218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219 자신이 치러야 할 몫만큼 삶은 주어진다 220 채우지만 말고, 미련 없이 놓아버려라 221 최선의 삶 222 자신의 삶에 즐거움이 따르게 하라 223 자신이 하는 대로 받는다 224 자신의 철학과 사상을 가져라 225 내 안에서 사랑의 능력이 자라는 법 226 전력을 다해 살되 떠날 땐 미련 없이 떠나라 227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살기 228 자신의 지식과 인격에 맞는 사람이 돼라 229 실패와 좌절은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이다 230 밝은 것을 보는 지혜 231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기 232 스스로를 살펴 그대만의 길을 가라 233 오늘,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 234 가치 있는 삶을 결정하는 것의 기준 235 억지로 꾸미려고 하지 마라 236 사는 동안 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 237 귀 기울여 들을 줄 아는 사람 238 남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심판하지 마라 239 상대를 바르게 이해하는 법 240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돼라 241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집착하지 마라 242 자신을 만드는 것들 243 장엄한 생명의 역동성 244 좋은 시절 부지런히 배우고 탐구하라 245 자신의 그릇만큼만 채워라 246 맑은 가난을 살아라 247 믿음은 가슴에서 온다 248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다 249 개체를 넘어서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250 유심히 보라 251 삶은 부피보다 질이다 252 하루 한 가지 착한 일을 듣거나 행하라 253 비본질적인 것, 불필요한 것은 다 버려라 254 필요에 따라 살되 욕망에 따라 살지 않기 255 가끔은 외로움을 느껴보라 256 마음이 황폐해지지 않게 하라 257 묵은 데 갇히지 않기 258 마음의 메아리가 아름답게 울리도록 하라 259 따뜻한 가슴에서 청빈한 덕이 자란다 260 욕망과 필요의 차이 261 행복은 언제나 단순한 것에 있다 262 너 자신을 삶의 빛이 되게 하라 263 학문의 본질을 잃지 않기 264 물건은 물건답게 써라 265 현대문명의 해독제 266 행복의 씨앗 267 필요치 않은 것은 없다 268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 269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 270 반가운 손님, 행복 271 삶의 흐름이 멈추지 않게 하라 272 물러날 땐 스스로 알아서 물러나라 273 우리가 만나야 할 사람 274 꽃이 꿀을 품듯 삶의 품격을 갖춰라 275 세월이 스며들지 못하게 하라 276 비어서 더 충만하다 277 꽃 한 송이도 결코 함부로 하지 마라 278 뒤끝이 산뜻해야 한다 279 은은한 달빛 같은 아늑한 한지의 아름다움 280 인간은 우주의 한 지체이다 281 청소의 의미와 묘리 282 겨울나무의 아름다운 기상氣像 283 스스로 행복하라 284 갈증을 해소하는 물처럼 285 가랑잎 하나도 밟지 않게 조심하라 286 모든 것은 조화 속에 존재한다 287 아무렇게나 사는 것을 경계하라 288 자연이 들려주는 감미로운 음악 289 참된 인간의 참모습 290 달빛을 맞는 데도 격格과 예의가 필요하다 291 자연에는 투명한 영혼이 있다 292 용서란 흐트러지려는 나 자신을 거두는 일이다 293 근원적인 나로 돌아가라 294 너무 가까이도 말고 너무 멀리도 하지 마라 295 일하지 않고 먹지 말라 296 우리는 같은 배를 탄 동승자들이다 297 생명의 꽃을 피우는 원동력 298 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는 말 299 하나의 밧줄과 같은 존재 300 인생은 되풀이되지 않는다 301 사랑은 실천할 때 빛을 발한다 302 우리가 입은 은혜는 반드시 되돌려져야 한다 303 자기 자리에 맞게 행동하라 304 울고 싶을 때 울고 웃고 싶을 때는 웃어라 305 베푼다는 말의 참의미 306 지혜로운 사람 307 아름다운 얼굴 308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309 비도덕적이고 예의 없는 일 310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311 원래 내 것은 없다 312 자제력을 길러라 313 날마다 피어나는 꽃처럼 새롭게 시작하라 314 자연의 질서와 삶의 원리 315 거룩한 가난의 의미 316 자유롭게 사는 법 317 욕심을 경계하라 318 때때로 내 시간의 잔고를 헤아려 보라 319 남을 돕되 해는 끼치지 마라 320 나눔의 비밀 321 스스로 만족하는 삶 322 행복의 척도 323 단순한 삶을 살기 324 보편적인 이상理想이란 325 하루 한 가지씩 선한 일을 행하라 326 과거, 현재, 미래는 지금 이 순간에 함께 있다 327 생각의 틀에 갇히지 마라 328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329 마음의 벽을 쌓아두지 않기 330 그것이 인생이다 331 일이 쉽게 되기를 원하지 마라 332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라 333 이웃과 함께 나눠라 334 평화는 한 사람 한 사람 335 사랑한다는 것은 336 영혼이 빠져나간 얼굴 337 과장하고 남용하지 마라 338 새로운 가능성을 계발하기 339 안정적인 마음을 지니는 법 340 자기주체성을 가져라 341 말의 무게를 지녀라 342 너를 비워라 343 어려운 판단을 할 땐 조용히 심사숙고하라 344 자기 억제와 질서를 지켜라 345 우리에게 그 책임이 있다 346 옷이 날개라는 말 347 밝아지는 소리에 귀 기울여라 348 인생을 성숙하게 하기 349 나눔이란 의미 350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351 지혜의 길과 자비의 길 352 마음 단속을 잘 하기 353 오래된 것은 아름답다 354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 355 보고 듣는 것의 중요성 356 자신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라 357 생명의 터전, 지구 358 삶의 질을 높이기 359 욕망을 따르지 말고 필요에 따라 살아라 360 소신대로 살아가기 361 원願과 욕심의 차이 362 기도하라, 그대가 간절히 바라는 것을 363 생명의 씨앗을 꽃피게 하라 364 흙은 모성母性이다 365 속이 꽉 찬 사람세상에 맑고 따뜻한 향기를 남기고 떠난 법정스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다 우리는 한 번뿐인 삶을 부여받은 유한한 인간이다. 이 소중한 삶을 아무렇게나 산다거나 함부로 여긴다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직무 유기와 다를 바 없다. 법정 잠언집 365 『너는 꽃이 되어라』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법정스님의 말씀으로 가득하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사회와 이웃과 함께한다면 그보다 더한 즐거움이 어디 있을까. 세상에 맑고 따뜻한 향기를 남기고 떠난 법정스님처럼 우리의 삶도 맑고 향기롭기를 바란다. 어느 때보다 힘든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친 때에 좋은 글귀로 새로운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NCS 활용 취업성공 가이드
밥북 / 곽대강 외 지음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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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곽대강 외 지음
오랜 기간 취업전문가로 활동한 6명의 저자가 NCS 시대가 활짝 열렸음에도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NCS를 제대로 알고 활용하여 취업성공을 이루도록 이끌어준다. 사회의 변화와 채용시장의 흐름부터 분석하고, 쉽고도 친절하게 알려주는 NCS 활용법은 취업성공뿐만 아니라 자신의 직무적성 파악 등을 통해 취업 이후의 자기계발까지도 안내하고 있다. 새 정부 들어 추진되는 블라인드 채용 역시도 직무와 능력중심인 NCS에 기초하는 만큼 이 책이 알려주는 NCS 활용 취업준비는 어려운 취업환경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취업도구가 될 것이다. 특히 NCS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전문대생과 고등학생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일반채용+NCS기반채용+블라인드채용’에 대비하는 취업의 A to Z나 다름없다.1장 학벌에서 능력중심사회로의 변화 1. 사회변화와 채용 트렌드 1) 채용제도의 변화/2) NCS(직무능력표준)의 도입 2. NCS(직무능력표준)와 능력중심채용 1) NCS란?/2) NCS기반 능력중심채용의 목적과 의미/3) NCS기반 능력중심채용 대처법/4) NCS에 맞는 취업준비는? 2장 NCS기반 능력중심채용 파헤치기 1. 채용공고 파헤치기 1) NCS기반 능력중심채용 공고 파헤치기/2) 일반기업 채용공고 직무중심으로 해석하기 2. 서류전형 입사지원서 작성하기 1) 이력서 작성/2) 자기소개서 작성 3. NCS 필기전형 돌파하기 1) 기존 필기평가 vs. NCS기반 필기평가 비교/2) 직업기초능력의 구성/3) 직업기초능력의 성취수준/4) 직업기초능력 평가방식/5) 직업기초능력 핵심내용/6) 직업기초능력 평가 문항 예시/7) 기존 전공시험 vs. 직무수행능력 비교/8) 직무수행능력 평가 방식/9) 직무수행능력 평가 문항예시 4. NCS 면접전형 준비하기 1) 기존면접과의 차이점/2) NCS 면접질문 예시/3) NCS 면접유형/4) NCS기반 면접시험 공개 문항/5) 면접의 기본사항 3장 NCS 취업준비와 진로개발 1. 취업, 진로부터 설계하라 2. 능력중심사회, 평생직업 시대의 진로와 취업 3. NCS 시대의 진로개발 1) 진로개발/2) NCS 시대의 진로개발/3) NCS 중심의 능력중심채용과 취업준비 4. 직업선택과 직업정보탐색 1) 직업선택/2) 직업선택의 다양성, 전문성, 창의성/3) 직업정보 수집하기/4) NCS 사이트를 활용한 직무능력 확인 5. 평생경력개발경로를 활용한 경력계획 수립 1) 경력개발(Career Development)/2) NCS 사이트에서 평생경력개발경로 확인/3) 경력개발지원 4장 능력중심사회와 고졸성공시대 1. 능력중심사회 고졸채용확산 2. 고졸성공시대 선취업 후진학 1) 선취업 후진학/2) 후진학 제도 이용방법/3) 후진학 제도를 이용한 경력개발 사례/4) 후진학 제도 과정 구분/5) 개인/산업체 수요별 제도 안내 3. 후진학 제도 자세히 알아보기 1) 재직자특별전형/2) 사내대학/3) 계약학과/4) 일·학습 병행제/5) 그 외 후진학 제도 4. 평생경력개발과 평생학습시대 참고문헌 및 자료출처6명의 취업전문가가 알려주는 NCS 활용과 취업성공 ‘일반채용+NCS기반채용+블라인드채용’까지 취업의 A to Z NCS 활용으로 취업성공과 취업 이후의 자기계발까지 능력중심사회라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가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NCS는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뽑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가리킨다. 2017년을 기점으로 모든 공공기관이 NCS 채용제도를 도입하였고, 앞으로 대기업은 물론 중견·중소기업까지 그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제 NCS에 기반하지 않고서는 제아무리 스펙이 화려해도 취업할 수 없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취업과 진로에 빠르게 NCS 시대가 열렸음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나 학교현장에서는 아직 NCS가 낯선 모습이다. 능력중심사회로의 변화에 따라 채용제도 역시도 이에 맞춘 NCS기반채용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고, 취업준비생들은 이런 흐름을 파악하고 이에 맞추어 달라져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에 착안, 6명의 저자가 머리를 맞대 채용시장의 NCS라는 커다란 변화에 취업준비생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야 할지를 체계적이고 쉽게 풀어내었다. 알고 준비한다면 NCS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 지금까지 취업현장에서 수많은 취준생들과 함께하며 했던 6인의 저자는 NCS가 채용의 일반적 기준으로 자리 잡아가자 빨리 이를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펴냈다. 그리고 늘 그랬던 것처럼 그들의 취업성공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을 다했다. 저자들은 “이 책과 함께 변화한 채용방식을 알고 미리 대비한다면 NCS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책을 따라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NCS가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알 수 있다”고 밝힌다.
전쟁의 경제학
플래닛미디어 / 권오상 지음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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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미디어소설,일반권오상 지음
군사경제학 3부작 <전투의 경제학>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전투에는 졌지만 끝내 전쟁에 승리한 쪽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경제력의 확연한 차이다. 또 다른 하나는 적국에게 쉽게 점령당하지 않을 영토, 다시 말해 종심 방어를 가능하게 하는 지리적 여건이다. 이러한 조건들은 외생적으로 주어진 변수기 쉽다.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러나 틀림없는 사실은 전쟁을 논하면서 경제적 관점을 도외시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경제학은 전쟁의 제반 사항, 즉 원인이나 효과 등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전쟁을 경제적 관점으로 본다는 것은 이익과 장려책, 그리고 선택 사이의 관계로 인식하는 것이기도 하다. 전쟁에는, 그것이 설혹 잘못된 것일지언정, 경제적 동기가 개입될 수 있다. 이 책은 군사경제학 3부작의 두 번째 책으로, 전쟁을 경제적·수학적 관점에서 다룬다. 크게 보아 두 가지의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데, 하나는 게임이론으로 전쟁을 분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보급, 병참, 군수의 관점으로 전쟁을 바라보는 것이다.들어가는 말 PART 1 전쟁에서 경제는 얼마나 중요한가? CHAPTER 1 _ 불협화음으로 가득 찬 전쟁과 경제의 이중주 CHAPTER 2 _ 전쟁을 경제의 관점으로 분석하기 위한 게임이론 CHAPTER 3 _ 경제적 시각에서 바라본 전쟁 발발의 비효율성 퍼즐 PART 2 적이 더 강해지기 전에 공격해야 하는가? CHAPTER 4 _ 나폴레옹 이후 전통의 강국 프랑스와 도전자 프로이센의 악연 CHAPTER 5 _ 예방적 전쟁의 발발 가능성에 대한 이론 CHAPTER 6 _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의 발발과 결말 PART 3 불확실성 하에서 어떻게 전쟁할 것인가? CHAPTER 7 _ 양면 전쟁은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에게 최악의 시나리오 CHAPTER 8 _ 만취한 대령들이 내리는 최선의 공격 및 방어 전략 CHAPTER 9 _ 탄넨베르크에서 러시아 1군을 방치하고 2군에 올인하다 PART 4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숨은 주인공은? CHAPTER 10 _ 신출귀몰하는 “유령사단”의 지휘관, 북아프리카에 가다 CHAPTER 11 _ 아마추어 군인은 작전을, 프로페셔널 군인은 군수를 CHAPTER 12 _ 사막의 여우 롬멜도 군수의 한계는 넘을 수 없었다 PART 5 선제공격의 이득이 전쟁을 일으키는가? CHAPTER 13 _ 꼬일 대로 꼬인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관계 CHAPTER 14 _ 선제적 전쟁과 예방적 전쟁, 그리고 기습적 전쟁의 차이 CHAPTER 15 _ 6일 전쟁과 욤 키푸르 전쟁에서 한 번씩 주고받다 PART 6 핵전쟁은 일어날 수 있는가? CHAPTER 16 _ 이래도 미쳤고(MAD) 저래도 미친(NUTS) 핵전쟁의 전략들 CHAPTER 17 _ 히로시마에서 쿠바 위기, 그리고 작전 오페라와 오차드까지 참고문헌불협화음으로 가득 찬 전쟁과 경제의 이중주 전쟁에서 경제는 얼마나 중요하고, 전쟁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어떻게 하면 전쟁을 피할 수 있고, 피치 못해 전쟁을 치러야 한다면 어떻게 싸워야 할까? 핵전쟁은 일어날 수 있을까? 제2탄! 경제적 관점 및 게임이론 ? 군수의 관점에서 본 통합적 전쟁분석서 로마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카르타고의 한니발, 그랑 아르메를 이끌고 전 유럽을 휩쓴 나폴레옹, 이 두 사람은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많은 전투에서 승승장구한 군사적 천재라는 공통점이 있다. 한니발이 보여준 양익포위 섬멸전과 나폴레옹이 보여준 포병의 집중과 내선 작전은 오늘날 전술교본에도 실릴 정도로 대표적인 전술이다. 그러나 이 두 사람에게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무수히 많은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결국에는 전쟁에서 지고 만 군인이라는 점이다. 이처럼 아무리 전투에서 이겨도 전쟁에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전쟁이 일련의 전투로 구성되어 있기는 하지만 전쟁의 승리에는 전투의 승리만으로 담보할 수 없는 다른 요소들이 개입되기 마련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전투에는 졌지만 끝내 전쟁에 승리한 쪽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경제력의 확연한 차이다. 또 다른 하나는 적국에게 쉽게 점령당하지 않을 영토, 다시 말해 종심 방어를 가능하게 하는 지리적 여건이다. 이러한 조건들은 외생적으로 주어진 변수기 쉽다.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러나 틀림없는 사실은 전쟁을 논하면서 경제적 관점을 도외시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경제학은 전쟁의 제반 사항, 즉 원인이나 효과 등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전쟁을 경제적 관점으로 본다는 것은 이익과 장려책, 그리고 선택 사이의 관계로 인식하는 것이기도 하다. 전쟁에는, 그것이 설혹 잘못된 것일지언정, 경제적 동기가 개입될 수 있다. 이 책은 군사경제학 3부작의 두 번째 책으로, 전쟁을 경제적·수학적 관점에서 다룬다. 크게 보아 두 가지의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데, 하나는 게임이론으로 전쟁을 분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보급, 병참, 군수의 관점으로 전쟁을 바라보는 것이다. 전쟁에서 경제는 얼마나 중요한가? 전쟁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어떻게 하면 전쟁을 피할 수 있고, 피치 못해 전쟁을 치러야 한다면 불확실성 하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까? 선제공격의 이득이 전쟁을 일으키는가? 핵전쟁은 일어날 수 있을까?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인해 ‘전쟁 위기설’이 난무하고 있는 지금,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을 던지면서 역사적 사례와 경제이론 및 게임이론, 그리고 핵전쟁의 전략 등을 통해 전쟁의 불확실성을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역사와 테크놀로지, 그리고 경제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공학, 수학, 경영학을 공부했고 40년 넘게 군사와 전쟁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첫 번째 책인 『전투의 경제학』에 이어 두 번째 책인 『전쟁의 경제학』을 펴냈다. 마지막 책으로 무기를 만드는 군수산업과 무기 자체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서인 『무기의 경제학』도 곧이어 출간할 예정이다.
흔들리지 않고 ADHD 아이 키우기
팜파스 / 이영민 글 / 2015.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팜파스육아법이영민 글
ADHD 아이와 함께하느라 충격과 불안, 분노를 매일 거듭하는 부모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엄마는 아이의 거대한 집이자 안식처이다. 안식처와 집이 불안정해서야 아이가 좋아질 리 없다. 그런데 ADHD 부모들의 마음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걸 너무 때늦게 발견하기 일쑤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동안 방치된 ADHD 엄마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최초로 꺼내본다.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굳건히 다져야 아이 역시 남의 시선,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자존감을 갖고 제대로 자랄 수 있다. 또한 아이의 ADHD를 직면한 부모들에게 생활 장면에서 어떤 마인드로 아이를 대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가르쳐준다. 공부, 친구, 학교생활, 일상생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아이와 엄마가 겪는 다양한 문제상황과 대처방식을 살펴보고, 구체적이면서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ADHD 아이에게 규칙에 어긋났다고 호되게 꾸지람하기보다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따뜻하게 포용해줄 자세가 필요하고, 그것은 우리 부모와 사회 모두가 가져야 할 덕목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낯선 이로부터의 위로 1장 ADHD라는 말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부모들 내 아이를 보듬을 든든한 집이 되기에는 너무도 위태로운 부모의 감정 나를 괴롭히려고 태어난 아이인가? -아이보다 위급한 부모의 마음 ADHD 라벨링에 아이보다 부모가 더 무너지는 이유 -널뛰는 부모 감정의 폭 바닥을 치는 부모의 자기 효능감 -어떻게든 원인을 찾아 탓하고픈 마음, 죄책감 병원 순례를 부르는 현실 거부 -감정조절이 힘들어지고 방치된 부모의 마음이 더 위급해지기 전에 -불안과 분노로 점철된 부모들/힘든 미래가 될 거라는 막연한 불안감 **낮은 나를 위로하는 마음으로 2장 나도 모르게 아이를 대하는 행동이 달라지다 ADHD라는 잣대와 상황 앞에 불쑥 튀어나오는 부모의 행동과 생각 다잡기 맞서 싸울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 /싸울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생각의 안경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부정적 감정에 얼룩지는 생각들/나도 모르게 생기는 편견들/불행이라는 ‘생각’이 부모 자신의 문제를 더 키운다 말처럼 되지 않는 ‘받아들임’의 진통기-아이만큼은 양보가 되지 않기에/먼저 나란 사람을 알아야 한다 **아이의 상태를 온전히 받아들이려면 3장 ADHD 부모에게도 받아들이기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 새로운 ‘내’가 되어 우리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한 조언 아이의 돌발성 움직임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과잉 행동에 대해 수업의 방해꾼 소리를 듣는다면 -아이의 충동성에 대해 일상의 일들을 자꾸 까먹는 아이 -아이의 기억 문제에 대해 생각이 붕붕 떠다니듯 집중하기 어렵다면 -아이의 부주의함에 대해 **아이와 함께 알아보는 주의력 검사 4장 내 아이와 행복해열 명 중 한 명은 ADHD 아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시간이 갈수록 ADHD 아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질 못하고 뛰어다니는 아이, 방금 들은 이야기도 기억하지 못하고 늘 산만한 아이 등 소위 ‘트러블메이커’ 취급을 받는 ADHD 아이에 일화들은 매우 흔히 접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단골 소재이기도 한 ADHD 아동. 그렇다 보니 ADHD란 말만으로도 부모는 덜컥 불안해한다. 아이가 ADHD 진단을 받으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충격을 받고 우울해하기도 한다. 이 책은 ADHD 아이와 함께하느라 충격과 불안, 분노를 매일 거듭하는 부모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엄마는 아이의 거대한 집이자 안식처이다. 안식처와 집이 불안정해서야 아이가 좋아질 리 없다. 그런데 ADHD 부모들의 마음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걸 너무 때늦게 발견하기 일쑤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동안 방치된 ADHD 엄마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최초로 꺼내본다.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굳건히 다져야 아이 역시 남의 시선,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자존감을 갖고 제대로 자랄 수 있다. 또한 아이의 ADHD를 직면한 부모들에게 생활 장면에서 어떤 마인드로 아이를 대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가르쳐준다. 공부, 친구, 학교생활, 일상생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아이와 엄마가 겪는 다양한 문제상황과 대처방식을 살펴보고, 구체적이면서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ADHD 아이에게 규칙에 어긋났다고 호되게 꾸지람하기보다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따뜻하게 포용해줄 자세가 필요하고, 그것은 우리 부모와 사회 모두가 가져야 할 덕목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의 ADHD, 행복의 걸림돌이 아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고 건강하게 자립하도록 키우고픈 ADHD 맘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치료를 논하는 자리에서 만나는 부모들은 어찌 보면 아이보다 더 아픈 상태다. 그런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줄 현실적인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 책이 그 답이 되어줄 수 있을 듯하다. ADHD 부모라는 길을 걷는 이들을 진정으로 품어주고 격려해주려는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다. 또 그런 부모와 함께하는 주변인, 치료사, 교사들에게도 또 다른 혜안을 갖게 하는 힘을 가진 책이다. - 이지연 (동남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교수) 임상 현장에서 ADHD 자녀를 둔 부모들은 대부분 그들의 아이를 ‘미운 오리 새끼’로 생각하며 힘겨워한다. 안타까움과 자책감, 그리고 분노와 자포자기. 격변하는 부모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책 가운데 단연 으뜸이라 확신한다. 오랜 기간 부모의 마음을 공감해온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지혜, 통찰력이 느껴지기에 감히 ADHD 자녀를 둔 부모님과 치료자들에게 보석과도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김영기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출판사 서평] 아이의 충동을 처음 목격하는 순간, 엄마의 불안은 덜커덕 시작된다 ADHD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을 위한 부모의 현명한 ‘중심 잡기’! 열 명 중 한 명은 ADHD 아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시간이 갈수록 ADHD 아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질 못하고 뛰어다니는 아이, 방금 들은 이야기도 기억하지 못하고 늘 산만한 아이 등 ADHD에 관한 공포 섞인 일화들은 매우 흔히 접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단골 소재이기도 한 ADHD 아동. 그렇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 ADHD란 단어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정도로 덜컥 불안해지는 말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ADHD의 대표증상과 우리 아이의 상황과 조금만 비슷해도 쉽사리 불안해지는 엄마들이 많다. 불안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 영 인간학
PCKBOOKS / 미하엘 벨커 (지은이), 김회권, 이강원 (옮긴이) / 2022.11.04
20,000

PCKBOOKS소설,일반미하엘 벨커 (지은이), 김회권, 이강원 (옮긴이)
독일의 세계적인 신학자 미하엘 벨커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대학교에서 여섯 차례 행한 2019/2020년 기포드 강연들을 묶어 만든 책이다. 저자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여겨질 수 있는 맥락들과 조건들을 자세히 분석한다. 이 책의 핵심 논지는, 인간성에 대한 절망을 극복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게임체인저가 바로 다극양태적인 하나님의 영과 그 영에 조응하는 다극양태적인 인간의 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넓고 깊으며 광대하기 때문에 다소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독자들을 위해 역자의 해설이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1강 인간존재의 폭과 심연들 2강 인간의 영과 하나님의 영 3강 정의 추구의 소명 4강 자유 추구의 소명 5강 진리 추구의 소명 6강 평화 추구의 소명자연신학 위에서 인간의 영과 하나님의 영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추구하다! 이 책은 독일의 세계적인 신학자 미하엘 벨커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대학교에서 여섯 차례 행한 2019/2020년 기포드 강연들을 묶어 만든 책이다. 저자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여겨질 수 있는 맥락들과 조건들을 자세히 분석한다. 이 책의 핵심 논지는, 인간성에 대한 절망을 극복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게임체인저가 바로 다극양태적인 하나님의 영과 그 영에 조응하는 다극양태적인 인간의 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넓고 깊으며 광대하기 때문에 다소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독자들을 위해 역자의 해설이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기포드 강연은 1888년부터 이루어진 강연으로서, 인문학 분야 최고의 영예로 불리며 신학, 종교, 철학, 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들에 의해 발표된다.영(靈)은 종교적, 도덕적, 정치적 삶의 영역뿐만 아니라, 인간적 주체성과 그것이 가진 다양한 정신적 역량들 안에서 작용하며, 통합시키는 힘이다. 이 영은 끊임없이 변하는 문화적, 역사적 주변 상황들 한복판에서 다양한 형태들로 스스로를 드러낸다. 다극양태적인 영은 개인적 경험이나 혹은 그런 경험들을 발생시키는 활동에 참여하는 일을 통해서 사람들을 정의와 자비 경험에 민감하게 만든다. 그 다극양태적 영은 개인들의 상호관계에 특별히 초점을 맞추며, 피조물의 세계에서 인간이 누리는 특권적 지위를 바라봄에 있어서도 엄정할 정도로 정직하다. 인류는 한편으로는 세상적이고 덧없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힘들을 부여받았으면서도, 동시에 또 다른 한편에서는 하나님의 능력들로부터 추동되어 살며 이 거룩한 능력들을 취득하는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그 거룩한 능력들의 일부를 동료인간들과 동료 피조물에게 나눠주는 과업을 수행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뇌가 섹시해지는 탐정 퀴즈 2단계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팀 데도풀로스 (지은이), 박미영 (옮긴이)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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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소설,일반팀 데도풀로스 (지은이), 박미영 (옮긴이)
추리소설의 가장 큰 두 가지 매력은 바로 ‘극명한 논리성’과 ‘읽는 재미’이다. 추리소설은 범죄를 규명해 나가는 과정이 엄격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인간의 두뇌계발에 큰 자극을 준다. 최근에는 추리소설의 이런 장점이 알려져 중·고등학생의 논리 공부에도 많이 응용되고 있다. 《뇌가 섹시해지는 탐정퀴즈》(2단계)는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고 칭송받는 팀 데도풀로스가 쓴 두뇌 게임 탐정 퀴즈북 심화편이다. 이 책에는 총 23편의 미스터리 추리 사건이 실려 있는데, 각 사건마다 탐정과 범인, 그리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만한 증거들이 등장한다. 사건 해결을 위한 모든 단서는 이야기 속에 전부 제시되어 있어, 독자는 그중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인물이 하는 거짓말을 찾아내어 탐정처럼 범인을 찾아내야 한다. 총 2권의 시리즈 중 ‘심화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한 편당 15분 정도의 시간을 들이면 범인을 찾아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초급편에 해당하는 1단계보다 복잡해진 등장인물 간의 관계, 다양한 트릭, 범인과 탐정들의 심리묘사가 탁월해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읽는 재미가 상당하다. 독자는 추리소설 속 탐정과 겨루며 사건을 해결하여, 그 누구보다 먼저 “범인은 바로 너!”라고 외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점수표를 체크하면서 소설 속 3인의 탐정보다 얼마나 더 예리한 지성을 가졌는지 두뇌 대결을 해보자.PROLOGUE 이 책을 읽는 법 [레벨 1] 1 사라진 박제 2 인쇄업자의 아내 살인사건 3 계단에서의 죽음 4 피콕 룸 도난 사건 5 블랙웰스 보일러 회사 6 조이너스 언덕 교통사고 7 겨울에 일어난 살인 8 마지막 공연 9 미망인 살인사건 10 간 큰 도둑 11 외돛배 제작자의 죽음 12 보험 영업인 살인사건 13 박스턴 주류 전문점 도둑 [레벨 2] 14 강풍이 불던 날의 살인사건 15 라지푸르의 별 도난 사건 16 조류 관찰 회원 파티 17 이중 미망인 스캔들 18 골든 하인드 강도 사건 19 계단 아래의 에드먼드 삼촌 20 야심가의 죽음 21 서명 없는 유서 22 가보 반지 도난 사건 23 아나스타샤 살인사건 설 속 명탐정의 기본 자질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 '팀 데도풀로스'와 함께 23편 추리소설 속 범인을 찾아라! 추리 고수를 위한 탐정지수 높이는 15분 두뇌 게임! “당신의 잠들어 있는 탐정 DNA를 깨워라!” 명탐정 3인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 대결! 미스터리 서스펜스 탐정 퀴즈 심화편 추리소설의 가장 큰 두 가지 매력은, 바로 ‘극명한 논리성’과 ‘읽는 재미’이다. 추리소설은 범죄를 규명해 나가는 과정이 엄격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인간의 두뇌 개발에 큰 자극을 준다. 최근에는 추리소설의 이런 장점이 알려져 중·고등학생의 논리 공부에도 많이 응용되고 있다. 《뇌가 섹시해지는 탐정퀴즈》(2단계)는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고 칭송받는 팀 데도풀로스가 쓴 두뇌 게임 탐정 퀴즈북 심화편이다. 이 책에는 총 23편의 미스터리 추리 사건이 실려 있는데, 각 사건마다 탐정과 범인, 그리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만한 증거들이 등장한다. 사건 해결을 위한 모든 단서는 이야기 속에 전부 제시되어 있어, 독자는 그중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인물이 하는 거짓말을 찾아내어 탐정처럼 범인을 찾아내야 한다. 총 2권의 시리즈 중 ‘심화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한 편당 15분 정도의 시간을 들이면 범인을 찾아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초급편에 해당하는 1단계보다 복잡해진 등장인물 간의 관계, 다양한 트릭, 범인과 탐정들의 심리묘사가 탁월해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읽는 재미가 상당하다. 또한 독자는 추리소설 속 탐정과 겨루며 사건을 해결하여, 그 누구보다 먼저 “범인은 바로 너!”라고 외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점수표를 체크하면서 소설 속 3인의 탐정보다 얼마나 더 예리한 지성을 가졌는지 두뇌 대결을 해보자. 범인 검거의 이해를 돕는 논리적인 설명, 촘촘한 사건 구성은 미스터리 탐정소설에 열광하는 독자는 물론 탐정 지망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1. 추리소설을 읽으며 두뇌계발 되는 탐정지수 테스트북 서사구조가 정교하게 짜인 추리소설을 읽으며 독자가 직접 증거를 찾아내고 범인을 밝혀내면서 탐정지수를 높이는 책이다. 흥미로운 삽화와 힌트 박스가 추리 능력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예리한 지성의 소유자 파나키 경감, 놀라운 관찰력을 겸비한 여성 추리광, 완벽한 기억력의 신문기자까지, 유명 탐정의 소질을 모두 갖춘 3인의 탐정이 등장해 더욱 스토리 몰입도를 높인다. 2. 추리 퀴즈의 거장 팀 데도풀로스의 반전 가득한 트릭 사건을 가득 채운 반전 트릭과 인물의 심리 묘사는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두뇌계발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두뇌놀이가 기억력과 추론 능력을 키워준다고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만약 범인을 찾지 못했더라도 미스터리한 추리를 풀어주는 해답을 읽으면 ‘내가 이런 것을 놓쳤다니!’ 하며 기분 좋은 너털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같은 트릭이 반복되지 않아서 읽는 내내 즐겁다. 3. 촘촘한 추리 구조, 레벨 업그레이 된 추리 난이도 두뇌는 쓰면 쓸수록 더 활성화된다. 매일 퀴즈나 퍼즐을 풀면 두뇌계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 하지만 초보자의 경우엔 자칫 아무리 열심히 머리를 굴려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바로 해답을 확인하는 경우가 은근히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레벨 1]과 [레벨 2]로 구성을 나눠서 점차 난이도를 순차적으로 높여가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정답을 찾아가면서 탐정지수를 높일 수 있다. 4. 《뇌가 섹시해지는 탐정퀴즈: 1단계》의 심화편 이 책은 1단계 탐정퀴즈보다 좀 더 치열하고 복잡해진 두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초급 단계는 논리상의 결함을 발견하고 각 인물들의 진술에 대한 역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면, 심화 단계는 단편소설 분량 정도까지 내용이 길어지고 더 복잡해지면서 등장인물도 많아져 추리력이 강화된다. 초급 단계로 당신의 두뇌를 단련시켰다면 이번엔 고급 단계에 도전해보자. 예리한 지성은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의 것이다. 5. 명탐정 3인과 독자와의 숨 막히는 점수 대결! 이 책은 ‘탐정 역량 지수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탐정 역량 평가를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추리소설 속에 등장하는 3인의 탐정과 각각 겨루며 문제를 빨리 해결하면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형식의 점수표가 실려 있어 숨 막히는 대결도 가능하다. 만약 탐정 역량을 발휘하는 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추리소설 후반부에 힌트 박스를 덧붙여 주었으니 참고하면 된다. 정답을 찾는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명작 추리소설의 촘촘한 추리 구조를 본 딴 이 책은 미스터리 소설, 탐정 소설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그렇군요. 그동안 짐차 사고가 잦은 편이었습니까?”“아뇨, 절대요! 회사에서 직접 저희가 사용하는 장비까지 생산하기 때문에, 짐차는 전부 최상의 상태로 관리합니다.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 수가 없군요. 정말이지, 암울한 날입니다. 모리슨과 매닝은 뱅크스 보석상으로 열 시쯤 출발했습니다. 전부 다 멀쩡해 보였고요. 둘이 절친한 친구 사이라서, 즐겁게 농담하면서 짐을 실었습니다. 매닝이 운전사인데, 제가 아는 중에 그보다 침착하게 운전하는 사람이 없어요. 매닝이 중상을 면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충분하게 부상을 회복하고 회사에 나왔으면 합니다. 급료를 깎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회사에서 최대한 지원할 예정입니다.”조시는 회사 매니저 애디슨 페리를 최선을 다해 설득해보았지만, 모리슨이나 매닝의 집 주소는 얻어낼 수 없었다. 얼마 후, 조시는 포기하고 경찰 지인 피트에게 알아보기로 마음먹었다.신문사 사무실에 돌아온 조시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다가 퍼뜩 깨달았다.“피트, 나야. 조이너스 언덕 사고는 사고가 아니야. 살인사건이야. 증명할 수 있어!”---「조이너스 언덕 교통사고」 “부인, 그럼 두기는 어젯밤에 집에 있었습니까?”“귀 먹었어요? 네, 어젯밤에 집에 있었어요. 아홉 시 일 분 전에야 바람에 온통 머리며 옷이 엉망이 되어서는 들어왔죠. 난 열 시 반에 자러 갔지만, 남편하고 아들은 자정이 넘도록 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어요.”“고맙습니다, 노먼 부인. 혹시 아드님하고 이야기할 일이 생기면 꼭 밤 아홉 시 이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그렇게 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경감님.”파나키 경감은 길로 돌아 나와 주먹을 꽉 움켜쥐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잡았다!”---「강풍이 불던 날의 살인사건」 메리 밀러는 고개를 끄덕였다. 콜린스가 차 주전자를 새로 가져다주고 나가서 둘만 남게 되자, 메리 밀러는 친구를 돌아보며 말했다.“너하고 남편은 어때? 혹시 이상한 행적이나 뭔가 본 거라도 있어?”“아니, 아무것도. 베넷은 오후에 사격하러 과수원으로 나갔었어. 나는 거실에서 좀 지루한 책을 읽고 있었고. 커쇼 씨가 잔디 깎기 기계를 밀며 이리저리 잔디밭을 다니는 게 보였지. 아무래도 좀 졸았나 봐. 해가 저물어서 베넷이 여섯 시 조금 지나 개들을 데리고 돌아왔어. 나는 그 소리에 깼고. 우리는 잠깐 이야기하다가 저녁을 먹고, 거실에서 한 잔 마셨어. 나는 잠깐 책을 더 읽다가, 자기 전에 리멜의 작품을 한 번 더 봐야겠다 했었지.”“라지푸르의 별은 어디에 뒀고?”“종일 여기에 있었어. 당장 금고에 넣고 잠가야겠단 생각은 하지도 못했지 뭐야.”메리 밀러가 말했다.“아! 보석이 어디에 있는지 알 것 같아.”---「라지푸르의 별 도난 사건」
MongoDB 완벽 가이드
한빛미디어 / 크리스티나 초도로우, 섀넌 브래드쇼, 오언 브라질 (지은이), 김인범 (옮긴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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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크리스티나 초도로우, 섀넌 브래드쇼, 오언 브라질 (지은이), 김인범 (옮긴이)
몽고DB 입문자를 위한 기초부터 실제 배포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까지 담았다. 개정 3판에서는 성능이 강화된 몽고DB 최신 버전을 반영해 복제와 샤딩을 더 깊이 다루며 개발뿐 아니라 관리 방법도 자세히 설명한다. 몽고DB 주요 커미터들이 직접 소개하는 핵심 개념과 풍부한 실전 예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을 익히고, 애플리케이션과 서버를 관리하는 방법도 배워보자.PART I 몽고DB 시작 CHAPTER 1 몽고DB 소개 1.1 손쉬운 사용 1.2 확장 가능한 설계 1.3 다양한 기능 1.4 고성능 1.5 몽고DB의 철학 CHAPTER 2 몽고DB 기본 2.1 도큐먼트 2.2 컬렉션 2.3 데이터베이스 2.4 몽고DB 시작 2.5 몽고DB 셸 소개 2.6 데이터형 2.7 몽고DB 셸 사용 CHAPTER 3 도큐먼트 생성, 갱신, 삭제 3.1 도큐먼트 삽입 3.2 도큐먼트 삭제 3.3 도큐먼트 갱신 CHAPTER 4 쿼리 4.1 find 소개 4.2 쿼리 조건 4.3 형 특정 쿼리 4.4 $where 쿼리 4.5 커서 PART II 몽고DB 개발 CHAPTER 5 인덱싱 5.1 인덱싱 소개 5.2 explain 출력 5.3 인덱스를 생성하지 않는 경우 5.4 인덱스 종류 5.5 인덱스 관리 CHAPTER 6 특수 인덱스와 컬렉션 유형 6.1 공간 정보 인덱스 6.2 전문 검색을 위한 인덱스 6.3 제한 컬렉션 6.4 TTL 인덱스 6.5 GridFS로 파일 저장하기 CHAPTER 7 집계 프레임워크 7.1 파이프라인, 단계 및 조정 가능 항목 7.2 단계 시작하기: 익숙한 작업들 7.3 표현식 7.4 $project 7.5 $unwind 7.6 배열 표현식 7.7 누산기 7.8 그룹화 소개 7.9 집계 파이프라인 결과를 컬렉션에 쓰기 CHAPTER 8 트랜잭션 8.1 트랜잭션 소개 8.2 트랜잭션 사용법 8.3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트랜잭션 제한 조정 CHAPTER 9 애플리케이션 설계 9.1 스키마 설계 고려 사항 9.2 정규화 vs. 비정규화 9.3 데이터 조작을 위한 최적화 9.4 데이터베이스와 컬렉션 구상 9.5 일관성 관리 9.6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9.7 스키마 관리 9.8 몽고DB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PART III 복제 CHAPTER 10 복제 셋 설정 10.1 복제 소개 10.2 복제 셋 설정 - 1장 10.3 네트워크 고려 사항 10.4 보안 고려 사항 10.5 복제 셋 설정 - 2장 10.6 복제 관찰 10.7 복제 셋 구성 변경 10.8 복제 셋 설계 방법 10.9 멤버 구성 옵션 CHAPTER 11 복제 셋 구성 요소 11.1 동기화 11.2 하트비트 11.3 선출 11.4 롤백 CHAPTER 12 애플리케이션에서 복제 셋 연결 12.1 클라이언트-복제 셋 연결 동작 12.2 쓰기 시 복제 대기하기 12.3 사용자 정의 복제 보증 12.4 세컨더리로 읽기 전송 CHAPTER 13 관리 13.1 독립 실행형 모드에서 멤버 시작 13.2 복제 셋 구성 13.3 멤버 상태 조작 13.4 복제 모니터링 PART IV 샤딩 CHAPTER 14 샤딩 소개 14.1 샤딩이란 14.2 단일 장비 클러스터에서의 샤딩 CHAPTER 15 샤딩 구성 15.1 언제 샤딩해야 하나 15.2 서버 시작 15.3 몽고DB는 어떻게 클러스터 데이터를 추적하는가 15.4 밸런서 15.5 콜레이션 15.6 스트림 변경 CHAPTER 16 샤드 키 선정 16.1 용도 평가 16.2 샤딩 구상 16.3 샤드 키 전략 16.4 샤드 키 규칙 및 지침 16.5 데이터 분산 제어 CHAPTER 17 샤딩 관리 17.1 현재 상태 확인 17.2 네트워크 연결 추적 17.3 서버 관리 17.4 데이터 밸런싱 PART V 애플리케이션 관리 CHAPTER 18 애플리케이션 작업 확인 18.1 현재 작업 확인 18.2 시스템 프로파일러 사용 18.3 크기 계산 18.4 mongotop과 mongostat 사용 CHAPTER 19 몽고DB 보안 소개 19.1 몽고DB 인증과 권한 19.2 몽고DB 인증 및 전송 계층 암호화에 대한 지침 CHAPTER 20 영속성 20.1 저널링을 통한 멤버 수준의 영속성 20.2 쓰기 결과 확인을 사용하는 클러스터 수준의 영속성 20.3 읽기 결과 확인을 사용하는 클러스터 수준의 영속성 20.4 쓰기 결과 확인을 사용하는 트랜잭션의 영속성 20.5 몽고DB가 보장하지 않는 것 20.6 데이터 손상 확인 PART VI 서버 관리 CHAPTER 21 몽고DB 시작과 중지 21.1 명령행에서 시작하기 21.2 몽고DB 중지하기 21.3 보안 21.4 로깅 CHAPTER 22 몽고DB 모니터링 22.1 메모리 사용 모니터링 22.2 작업 셋 계산 22.3 성능 추적 22.4 여유 공간 추적 22.5 복제 모니터링 CHAPTER 23 백업 23.1 백업 방법 23.2 서버 백업 23.3 복제 셋 특정 고려 사항 23.4 샤드 클러스터 특정 고려 사항 CHAPTER 24 몽고DB 배포 24.1 시스템 설계 24.2 가상화 24.3 시스템 설정 구성 24.4 네트워크 구성 24.5 시스템 관리 APPENDIX A 몽고DB 설치 A.1 버전 고르기 A.2 윈도우에 설치하기 A.3 포직스(리눅스와 맥 OS X)에 설치하기 APPENDIX B 몽고DB 내부 B.1 BSON B.2 와이어 프로토콜 B.3 데이터 파일 B.4 네임스페이스 B.5 와이어드타이거 스토리지 엔진NoSQL의 진수 몽고DB 개발부터 관리까지 몽고DB 입문자를 위한 기초부터 실제 배포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까지 담았다. 개정 3판에서는 성능이 강화된 몽고DB 최신 버전을 반영해 복제와 샤딩을 더 깊이 다루며 개발뿐 아니라 관리 방법도 자세히 설명한다. 몽고DB 주요 커미터들이 직접 소개하는 핵심 개념과 풍부한 실전 예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을 익히고, 애플리케이션과 서버를 관리하는 방법도 배워보자. 주요 내용 [1부 몽고DB 시작] 도큐먼트 지향 데이터베이스 개념을 소개하고 기본적인 연산과 쿼리 방법을 안내한다. 몽고DB 셸을 소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2부 몽고DB 개발] 인덱싱, 트랜잭션, 집계 프레임워크 등 몽고DB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예제를 통해 공간 정보 인덱스, 텍스트 인덱스 등 특수한 인덱스도 구축해본다. [3부 복제] 복제 셋 기본 개념을 소개한 후 셋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애플리케이션에서 복제 셋에 연결하는 방법과, 구성 변경이나 모니터링을 통해 복제 셋을 관리하는 방법도 다룬다. [4부 샤딩] 샤딩을 구성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네트워크 연결 추적, 서버 관리, 데이터 밸런싱 방법을 소개한다. [5부 애플리케이션 관리] 모니터링 등 애플리케이션 관리 방법을 다룬다. 몽고DB 보안을 소개하고 인증, 권한을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6부 서버 관리] 몽고DB를 시작하고 중지하는 방법과 서버를 모니터링하고 백업, 복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부록] 운영체제에 따른 몽고DB 설치 방법과 몽고DB 내부 작동 방식을 설명한다. 개발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를 위한 몽고DB의 모든 것 몽고DB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폭넓은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개발을 시작하기에 앞서 도큐먼트와 같이 NoSQL 데이터베이스의 핵심 용어와 동작 방식부터 차근차근 익힙니다. 기초를 익힌 후에는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기 위한 기능과 고려 사항을 다양한 예제를 통해 학습합니다. 몽고DB 입문자도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전반적인 개발 과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와 운영자에게 유용한 관리 방법도 다룹니다. 『개정 3판』에서 달라진 점 몽고DB 최신 버전(v4.x)은 트랜잭션, 집계 표현식, 복제, 샤딩 성능이 강화되고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와이어드타이거 스토리지 엔진을 도입하여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를 반영한 개정 3판에서는 복제와 샤딩을 더 깊이 있게 다루고 풍부한 예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뿐 아니라 관리 방법도 자세히 다룹니다. 몽고DB 아틀라스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하여 새로 도입된 엔터프라이즈 제품도 소개하며 활용 팁을 제공합니다. 주요 내용 ● 몽고DB 핵심 개념과 연산, 쿼리 방법 ● 데이터 집계 기술과 인덱스, 컬렉션, 트랜잭션 사용법 ● 복제 셋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법 ●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샤드 키를 선택하는 방법 ●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위한 보안과 인증, 권한 구성 방법 ● 서버를 모니터링하고 백업, 복구하는 방법
2024 최신판 SD에듀 All-New NH농협은행 6급 NCS 직무능력평가 + 직무상식평가 + 모의고사 5회 + 무료 NCS 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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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2023년 NH농협은행 6급 기출복원문제 수록! 1. 직무능력평가(의사소통 · 수리 · 문제해결 · 정보 · 자원관리) 2. 직무상식평가(농업 · 농촌 및 디지털 / 금융 · 경제 / IT 상식) 3.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 온라인 모의고사 3회 4. 인 · 적성검사 + NH농협은행 6급 지역별 면접 기출질문 [특별혜택] 1. [합격시대] NH농협은행 6급 온라인 모의고사(온라인 유형) 2회 2. [합격시대] NH농협은행 6급 온라인 모의고사(오프라인 유형) 2회 3. [합격시대] NCS 통합 온라인 모의고사 1회 4. [WiN시대로] AI면접 무료쿠폰 1회 5. NCS 기출풀이&합격전략 특강 6.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PDF 7. 모바일 OMR 답안채점/분석 서비스[ Add+ ] 2023년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무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문장삽입 출제유형분석 02 | 빈칸추론 출제유형분석 03 | 내용일치 출제유형분석 04 | 배열하기 출제유형분석 05 | 주제 · 제목찾기 출제유형분석 06 | 비판 · 반박하기 출제유형분석 07 | 추론하기 CHAPTER 02 수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거리·속력·시간 출제유형분석 02 | 농도 출제유형분석 03 | 일의 양 출제유형분석 04 | 금액 출제유형분석 05 | 날짜·요일 출제유형분석 06 | 경우의 수 출제유형분석 07 | 확률 출제유형분석 08 | 환율 출제유형분석 09 | 금융상품 활용 출제유형분석 10 | 자료계산 출제유형분석 11 | 자료추론 출제유형분석 12 | 자료변환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명제 출제유형분석 02 | 참 · 거짓 출제유형분석 03 | 순서추론 출제유형분석 04 | 문제처리 출제유형분석 05 | 환경분석 CHAPTER 04 정보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정보이해 출제유형분석 02 | 스프레드 시트(엑셀) 출제유형분석 03 | 프로그램 언어(코딩) CHAPTER 05 자원관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시간계획 출제유형분석 02 | 비용계산 출제유형분석 03 | 품목확정 출제유형분석 04 | 인원선발 [PART 2] 직무상식평가 CHAPTER 01 농업·농촌 및 디지털 상식 CHAPTER 02 금융·경제 상식 CHAPTER 03 IT 상식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온라인)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오프라인) [PART 4] 인·적성검사 [PART 5] 면접 CHAPTER 01 면접 유형 및 실전 대책 CHAPTER 02 NH농협은행 6급 실제 면접 [ 별 책 ] 정답 및 해설 PART 1 직무능력평가 PART 2 직무상식평가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NH농협은행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필기시험을 시행하여 지원자가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한다. 이에 SD에듀에서는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2024 최신판 SD에듀 All-New NH농협은행 6급 NCS 직무능력평가+직무상식평가+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게 되었다. 2023년에 시행된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의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직무능력평가 출제영역별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를 수록하여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직무상식평가 출제범위인 농업 · 농촌 및 디지털 상식뿐 아니라 금융 · 경제 상식과 IT 상식의 빈출키워드 및 실전예제를 수록하여 필기시험을 완벽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형으로 구성된 최종점검 모의고사와 온라인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인·적성검사 모의연습과 NH농협은행 6급 실제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한 권으로 채용 전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서가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을 전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