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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인형놀이
북드림 / 북드림 편집팀 지음 / 2017.03.10
20,000원 ⟶ 18,000원(10% off)

북드림취미,실용북드림 편집팀 지음
마론 인형이라 통칭되던 바비, 미미, 제니 등의 고무 인형을 가지고 놀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가? 애지중지하던 인형들과의 추억은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한 기억으로 늘 우리를 미소 짓게 한다. 이런 기억들 때문인가 삶의 힐링을 위해 인형놀이를 하는 어른들이 늘고 있다. 그 추세를 몰아 인형놀이도 이제 취미의 한 분야로 떳떳하게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이다. 도란도란, 꽃지, 쿠쿠, 클라라, 말랑빵떡, 모니, 유리 등 한국 작가가 만든 육일돌(사람의 1/6 크기로 만든 고무 인형)을 위한 옷 만들기, 리페인팅하기, 가구 만들기 등을 소개한다. 수집 인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텀하고 꾸미고 노는데 필요한 옷 만들기, 의상 코디네이션하기, 리페인팅하기, 사진 촬영에 도움을 주는 배경벽 만들기 등 인형놀이 초보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의상 작업부터 사진 촬영, 디자인까지 인형놀이를 즐기는 국내 유명 인형 블로거 8인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작가 탐방 1 | Atomaru 도란도란 인형 이선미≪처음 시작하는 인형놀이≫는 한국 작가 인형을 위한 인형놀이 책입니다. 도란도란, 꽃지, 쿠쿠, 클라라, 말랑빵떡, 모니, 유리 등 한국 작가가 만든 6분의 1크기의 고무 인형을 위한 옷 만들기, 리페인팅하기, 가구 만들기 등을 소개합니다. 인형놀이는 더 이상 아이들만의 놀이가 아니다. 어릴 적 추억의 향수를 느끼며 삶을 힐링하는 어른들만의 인형놀이를 시작해보자. 마론 인형이라 통칭되던 바비, 미미, 제니 등의 고무 인형을 가지고 놀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가? 애지중지하던 우리의 친구들과의 추억은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한 기억으로 늘 우리를 미소 짓게 한다. 이런 기억들 때문인가 삶의 힐링을 위해 인형놀이를 하는 어른들이 늘고 있다. 그 추세를 몰아 인형놀이도 이제 취미의 한 분야로 떳떳하게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이다. 얼마 전까지 수집이나 커스텀을 주로 하던 어른들의 인형놀이는 대부분 일본이나 미국 인형 위주였다. 하지만 요즘 실력 있는 한국 작가들이 수집 인형을 만들어내면서 우리만의 인형놀이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한국 육일돌(사람의 1/6 크기로 만든 인형)이라고 불리는 이 수집 인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텀하고 꾸미고 노는데 필요한 옷 만들기, 의상 코디네이션하기, 리페인팅하기, 사진 촬영에 도움을 주는 배경벽 만들기 등 인형놀이 초보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의상 작업부터 사진 촬영, 디자인까지 인형놀이를 즐기는 국내 유명 인형 블로거 8인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 구성 및 특징 인형 옷을 만드는 책은 많다. 하지만 실제로 따라서 다 만들어본 사람은 적을 것이다. 이 책은 복잡한 디자인의 의상보다는 쉽게 뚝딱 만들어 예쁘게 입힐 수 있는 쉬운 의상을 소개하고 각 인형의 특징을 살려 가장 잘 어울리는 코디네이션 비법까지 알려준다. 또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인형을 만들 수 있는 리페인팅 비법을 공개하고 배경벽 만들기를 통해 멋진 인형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 초보자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세한 따라하기 2. 프로의 코디네이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사진 화보 3. 100% 실물 옷본 제공 ■ 저자 소개 Madam Mikako, 바이올렛, 별책, 셜린, 시애라, 쑨씨공방, 천소, 홍부띠끄 등 인형계의 인기 있는 금손들이 모여 인형놀이를 시작하는 모든 분께 자신만의 인형을 꾸미는 노하우를 전달한다. ** 지은이들의 이름은 모두 네이버 블로그의 닉네임이다. Madam Mikako: 블로그 scroop76.blog.me 인스타그램 madam_mikako 바이올렛: 블로그 yayaya74.blog.me 인스타그램 violet741202 별책: 블로그 zzicool.blog.me 인스타그램 mohoney0505 셜린: 블로그 sweetyree87.blog.me 인스타그램 syeolrin 시애라: 블로그 topcss.blog.me 쑨씨공방: 블로그 indra1213.blog.me 인스타그램 ssoon__c 천소: 블로그 chunso.net 인스타그램 chunso78 홍부띠끄: 인스타그램 hong_boutique
白石詩全集
창비 / 백석 지음, 이동순 엮음 / 1987.11.11
15,000

창비소설,일반백석 지음, 이동순 엮음
1930년대 우리 시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분단 이후의 문학사에서 부당하게 매몰당한 백석 시인의 전집. 「주막」 「외가집」 「모닥불」 「여우난골족」 등 명품으로 빛나는 그의 시편들은 1936년 200부 한정판으로 첫 시집 이 간행된 이후 그동안 한번도 책으로 묶여진 바 없었고, 그의 순정한 시정신과 작품적 가치 또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였다. 이 전집은 미발굴 61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을 첫 시집 수록 시 33편과 나란히 묶어 백석 문학의 전모를 한눈에 살필 수 있게 하였고, 자세한 연보와 참고문헌, 600여 개가 넘는 북방 사투리에 대한 낱말 풀이를 붙였다. 편자인 이동순 교수의 해설은 민족주체의 정신으로 모국어를 지키고 북방정서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백석 시에의 접근을 돕는다.산(山)턱 원두막은 비었나 불빛이 외롭다 헝겊 심지에 아주까리 기름의 쪼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잠자려 조을던 무너진 성(城)터 반딧불이 난다 파란 혼(魂)들 같다 어데서 말 있는 듯이 크다란 산새 한 마리 어두운 골짜기로 난다 헐리다 남은 성문(城門)이 한울빛같이 훤하다 날이 밝으면 또 메기수염의 늙은이가 청배를 팔러 올 것이다 ('정주성(定州城)', 본문 p.59 중에서) 1. 사슴 정주성 | 산지 | 주막 | 비 | 나와 지렝이 | 여우난골족 | 통영 | 흰 밤 | 고야 | 가즈랑집 고방 | 모닥불 | 오리 망아지 토끼 | 초동일 | 하답(夏沓) | 적경(寂境) | 미명계 | 성외(城外) 추일산조(秋日山朝) | 광원(曠原) | 청시(靑枾) | 산 비 | 쓸쓸한 길 | 자유( 榴) | 머루밤 여승 | 수라(修羅) | 노루 | 절간의 소 이야기 | 오금덩이라는 곳 | 시기(枾崎)의 바다 창의문외 | 정문촌 | 여우난골 | 삼방 2. 함주시초 통영 | 오리 | 연자간 | 황일 | 탕약 |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 창원도 남행시초 1 통영 남행시초 2 | 고성가도 남행시초 3 | 삼천포 남행시초 4 | 함주시초 북관 | 노루 | 고사 | 선우사 | 산곡 | 바다 | 추야일경 | 산중음(山中吟) 산숙(山宿) | 향악(響樂) | 야반(夜半) | 백화(白樺)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석양 | 고향 | 절망 | 외가집 | 개 |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물닭의 소리 | 삼호(三湖) | 물계리 대산하 | 남향 | 야우소회(夜雨小懷) | 꼴두기 | 가무래기의 약 | 멧새 소리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 동요부(童尿賦) | 안동 | 함남 도안 | 구장로 서행시초 1 북신 서행시초 2 | 팔원 서행시초 3 | 월림장 서행시초 4 | 목구(木具) 3. 북방에서 수박씨, 호박씨 | 북방에서 정현웅에게 | 허준 | 귀농 | 국수 | 흰 바람벽이 있어 촌에서 온 아이 | 조당( 塘)에서 | 두포나 이백같이 | 산 | 적막강산 |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칠월 백중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부 산문 | 마을의 귀화 | 닭을 채인 이야기 | 마포 편지 | 가재미·나귀 | 동해 | 입춘 - 해설 | 민족시인 백석의 주체적 시정신 (이동순) - 백석 연보 - 백석 작품 연보 - 참고문헌 - 낱말풀이
영어로 된 기억하면 좋은 말
좋은땅 / 장상 (지은이) / 2019.10.07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장상 (지은이)
실업계 고등학교, 운동부 출신으로 영어 공부와는 담을 쌓았던 저자가 지천명의 나이인 2010년경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여 영어로 된 명언들을 모으기 시작하였고 모인 글을 주제별로 정리해 책으로 출판하였다.Ⅰ. 속담·격언·명언 1. 가족 / 2. 가치 / 3. 거짓 / 4. 건강 / 5. 겸손 / 6. 결혼 / 7. 경험 / 8. 계획 / 9. 고난 / 10. 과거 / 11. 교육 / 12. 권력 / 13. 근심 / 14. 긍정 / 15. 기회 / 16. 기쁨 / 17. 노력 / 18. 도전 / 19. 독서 / 20. 두려움 / 21. 만족 / 22. 명예 / 23. 문화 / 24. 미덕 / 25. 발전 / 26. 법률 / 27. 사랑 / 28. 선택 / 29. 선행 / 30. 성공 / 31. 생각 / 32. 술 / 33. 슬픔 / 34. 습관 / 35. 시간 / 36. 시작 / 37. 신용 / 38. 실수 / 39. 실패 / 40. 아름다움 / 41. 아첨 / 42. 안전 / 43. 약속 / 44. 양보 / 45. 언론 / 46. 언행 / 47. 여성 / 48. 여행 / 49. 연애 / 50. 열정 / 51. 예술 / 52. 외모 / 53. 외로움 / 54. 욕망 / 55. 용기 / 56. 용서 / 57. 유머 / 58. 은혜 / 59. 의심 / 60. 의지 / 61. 이웃 / 62. 이유 / 63. 이해 / 64. 인내 / 65. 인생 / 66. 자비 / 67. 자유 / 68 자존심 / 69. 재능 / 70. 재산 / 71. 전쟁 / 72. 젊음 / 73. 정신 / 74. 정직 / 75. 정치 / 76. 존경 / 77. 죽음 / 78. 준비 / 79. 증오 / 80. 지혜 / 81. 책임 / 82. 충고 / 83. 친구 / 84. 친절 / 85. 침묵 / 86. 칭찬 / 87. 평안 / 88. 행복 / 89. 행운 / 90. 혁신 / 91. 협력 / 92. 휴식 / 93. 희망 Ⅱ. 의미가 숨겨진 말 Ⅲ. 유명한 묘비명 Ⅳ. 행하면 좋은 말 참고 도서평범한 영포자가 영어 공부를 시작하다 영어 문장을 통해 영어 공부는 물론이고 마음의 양식을 쌓다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운동부로 활동했던 저자는 운동부의 특성상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고 특히 기초가 부족했던 영어와는 동떨어진 상태였다. 무의식적으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이 있기도 했다. 저자는 영어가 왜 어려운지, 얼마큼 어려운지 알고 싶었고, 퇴직 후에 외국 여행이라도 다니려고 하면 기초 영어 정도는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2010년경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면지에 기초 회화를 끄적이던 것이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 하루 한두 개 좋은 문장을 쓰고 읽게 되었다. 이렇게 모인 문장들은 2018년에 2,000여 문장, 노트 2권 분량이 되었고 이 과정에서 좋은 글을 찾고, 왜 이런 글이 쓰여졌는지 알아보는 등 영어 공부와 함께 마음의 양식도 쌓을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어 가족, 발전, 신용, 유머 등의 다양한 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인사관리시스템 3.0
클라우드나인 / 이용석 지음 / 2017.03.08
18,000원 ⟶ 16,200원(10% off)

클라우드나인소설,일반이용석 지음
이 책은 조직구성원들이 ‘도전과 창의’ 그리고 ‘팀워크’라는 행동양식을 하도록 이끌어 진정한 성과주의를 실현하는 인사관리시스템 3.0을 제안한다.추천사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인사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 -김용진(『경영학 사용설명서』 저자, 디와이 사장) 글을 시작하며 우리나라 조직의 인사관리,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서문 좋은 인사관리시스템이란 무엇인가 1부 인사관리시스템 혁신을 통한 인사관리 개선 1장 인사관리 개선 논의 방식의 혁신 (1) 현행 인사관리 개선 논의 방식의 문제점 (2) 인사관리시스템의 모습 시스템의 목적 / 하부시스템의 구성 / 주요 개념에 대한 관점 (3) 인사관리시스템 1.0과 2.0 인사관리시스템 1.0의 목적: 우직한 충성심 / 인사관리시스템 2.0의 목적: 성공을 향한 내부경쟁 (4) 인사관리시스템 혁신 논의의 촉발제: 성과평가 폐지 2장 인사관리시스템 2.0의 초라한 성적 (1) 하부시스템의 모습 과도한 현실고려가 낳은 절름발이식 급여시스템 / 결정의 정당성 확보 목적의 승진시스템 / 평가등급 산출목적의 성과관리시스템 (2) 기대와 좌절 인사관리시스템 2.0을 통해 기대했던 효과들 / 조직 내 긴장감이 형성됐는가 /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는가 /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유지했는가 / 인사부서가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는가 (3) 조직은 좋아지지 않았다 (4) 심각한 부작용의 발생 평가라는 늪에 빠지다 / 조직장의 리더십 훼손 / 조직구성원들의 비정상적인 행동유발 3장 인사관리시스템 혁신의 출발점 (1) 사람과 조직에 대한 올바른 관점 X이론에 기반한 인사관리의 문제점 / 사람에 대한 관점은 Y이론을 취해야 한다 / X이론의 사람, 동기부여의 결과물 / Y이론에 근거한 인사관리: 동기부여가 아닌 동기유발에 필요한 여건 조성 / 조직은 인간존중과 협력의 실현 수단이다 (2) 성과에 대한 올바른 관점 성과란 무엇인가 / 이윤은 기업의 성과가 아니다 / 성과규명에 도움되는 것과 방해되는 것 (3) 직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직무 기반의 인사관리는 당연한 것 / ‘직급’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라 / 직무설계가 곧 조직설계다 (4) 인사관리 주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인사관리는 조직장들의 중요한 경영도구이다 / 인사결정 과정에서 소외된 조직장들 / 조직장이 인사관리 주체가 아닐 때 발생하는 문제들 / 조직장이 인사관리 주체가 될 수 없다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다 4장 인사관리시스템 3.0의 조망 (1) 인사관리시스템 3.0의 목적 (2) 하부시스템들의 역할 성과관리시스템: 동기의 자발적 유발 / 급여시스템: 공정성 지향 / 승진시스템: 적임자 선발 / 직무관리: 인건비 재원 범위 내에서 조직장이 수행 (3) 역할 변경의 핵심요인: 공식적인 평가등급 폐지 평가등급을 만들어내서는 안 된다 / 인사결정 판단 기준을 만들기 위해 특별히 노력할 필요가 없다 (4) 인사관리시스템 3.0의 추가적인 효과 전략 수립과 실행의 활성화 /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 / 조직장의 리더십 개발 2부 인사관리시스템 3.0의 실행과 정착 5장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성과관리시스템 (1) 성과관리의 성공조건 (2) 첫 번째 단계: 성과책임 규명 성과책임에 대한 이해 / 성과책임 규명 절차 (3) 두 번째 단계: 성과목표 수립 성과목표 수립 목적의 재이해 / 성과목표 수립 절차 (4) 세 번째 단계: 중간 성과리뷰 성과책임 점검│성과목표 점검 / 성과창출 지원 (5) 마지막 단계: 최종 성과리뷰 조직구성원의 성과와 역량 정보 확보 / 최종 성과리뷰 프로세스 (6) 성과관리의 종착지: 역량개발 역량개념의 탁월성 / 역량의 올바른 활용 / 역량개발의 출발: 성과의 인지 6장 공정성을 지향하는 급여시스템 (1) 급여시스템의 역할과 지향점 (2) 급여의 공정성 확보 방법 기본급의 공정성 확보: 직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 / 조직장에 의한 급여 결정 (3) 급여 공정성에 대한 인식 급여 결정 틀에 대한 이해 / 급여시스템의 단순화 (4) 급여 결정 사례 기본급 결정 / 인센티브 결정 7장 적임자를 선발하는 승진시스템 (1) 승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보상이 아닌 선발의 의미로 승진 결정 / 승진 개념을 바꾸지 못하는 이유 (2) 승진시스템의 역할과 내용 성과관리 진행 지원 / 승진포인트제의 폐기 (3) 승진결정의 성공요건 직무 정보 / 후보자 정보 / 직위공모제의 운영 / 재심제도의 운영 (4) 선발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 새로운 직무 정착지원 / 선발방법 개선을 위한 학습 8장 인사관리시스템 3.0의 정착 방법 (1) 조직장의 인사관리 역량 개발 인사관리 효과성 진단 / 진단정보의 활용 (2) 조직구성원들의 수용성 확보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제고 / 인사관리 철학에 대한 공유 / 조직구성원 입장에서의 가치 공유 / 이의신청제도 활성화 (3) 인사부서의 지원 역할 강화 지원부서로서의 역할 정립 / 인사부서 내 직무 재설계 / 잉여인력 관리 지원 (4) 정착과정에서 유의할 사항들 통합적이고 장기적인 접근 / 제약조건과 목적의 지혜로운 구분 FAQ 글을 마치며 인사관리는 올바른 이론에 기반해서 해야 한다 미주 조직구성원들로부터 ‘도전과 창의’ 그리고 ‘팀워크’를 이끌어내는 인사관리시스템 3.0 인사관리를 하는 목적은 단 한 가지밖에 없다. 조직구성원들인 사람들이 조직의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다시 말해 조직의 성패는 인사관리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인사관리를 잘할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인사관리의 명확한 목적과 올바른 가정 그리고 원칙을 정립하고 개선해야 한다. 이 책은 조직구성원들이 ‘도전과 창의’ 그리고 ‘팀워크’라는 행동양식을 하도록 이끌어 진정한 성과주의를 실현하는 인사관리시스템 3.0을 제안한다. 그동안의 인사관리시스템 1.0과 2.0은 조직구성원들로부터 ‘우직한 충성심’과 ‘성공을 향한 내부경쟁’이라는 행동양식을 이끌어내는 시스템이었다. 그러나 현대 조직이 처한 상황을 고려할 때 이런 행동양식을 보이는 조직구성원들은 조직의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가 없다. 이제는 조직구성원들에게 새로운 행동양식이 요구된다. ‘도전과 창의’ 그리고 ‘팀워크’라는 행동양식이다. 조직구성원들로부터 이런 행동양식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인사관리가 실행되기 위해서는 인사관리시스템 3.0의 도입이 필요하다. 인사관리시스템 3.0에서는 성과관리가 시스템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시스템 1.0과 2.0에서는 인사행정과 인사결정이 핵심역할을 각각 수행했다. 사람, 조직, 성과 등과 같은 개념에 대해 인사관리시스템 3.0은 1.0, 2.0과는 전혀 다른 관점 위에서 설계되고 운영돼야 한다. 인사관리시스템 2.0을 ‘성과주의’ 인사관리라고 불렀다. 하지만 사실은 ‘보상차등’ 인사관리였다. 이제 ‘진정한 의미의 성과주의’ 인사관리를 실현함으로써 조직의 성과창출에 기여하는 인사관리가 되기 위해서는 인사관리시스템 3.0의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인간의 성장 욕구에 초점을 맞춘 인사관리시스템 3.0 1부에서는 인사관리 개선의 필요성과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한 사전단계로서 정립해야 할 내용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설계될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의 모습을 조망해본다. 1장에서는 인사관리 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현행 논의 방식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인사관리를 제대로 개선하기 위해 논의할 때 활용할 틀로서 ‘인사관리시스템의 혁신’이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인사관리의 목적인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양식을 기준으로 인사관리시스템의 버전 1.0, 2.0, 3.0을 나누고 그 목적 달성을 위해 인사관리시스템을 구성하는 하부시스템의 역할과 세부 내용의 설계를 제안한다. 지금까지의 인사관리시스템 버전을 1.0과 2.0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새로운 버전 3.0으로의 혁신이라는 논의를 촉발시킨 상황 중 하나인 글로벌 기업들의 성과평가 폐지 사례를 소개한다. 2장에서는 인사관리시스템 2.0에서 기대했던 효과들이 왜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났는지를 하부시스템의 내용을 조망해봄으로써 그 원인을 살펴본다. 또한 인사관리시스템 2.0이 우리나라 조직에서 상당 기간 운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인사관리의 중요한 성과라고 할 수 있는 지표들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인사관리시스템 2.0의 실망스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으로의 혁신을 꺼리는 이유를 살펴보면서 그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으로의 혁신을 시작하기 위해 인사관리와 관련된 중요한 개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인사관리의 기본 원칙을 짚어본다. 인사관리와 관련해 이해해야 할 중요 개념으로는 ‘사람’ ‘조직’ ‘성과’ 등이 있다. 지금까지는 이들 개념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기반으로 인사관리를 해왔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직무관리의 필연성과 인사관리 수행 주체로서의 조직장의 역할을 인정해야만 인사관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 3.0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본다. 인사관리의 새로운 목적으로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양식을 ‘도전과 창의’ 그리고 ‘팀워크’ 등으로 제시하고 이런 목적 달성을 위해 인사관리시스템을 구성하는 하부시스템인 성과관리시스템, 급여시스템, 승진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대략적인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에서 공식적인 평가등급이 폐기돼야만 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또 새로운 시스템이 경영의 오랜 과제인 전략 수립과 실행, 생산성 제고, 리더십 개발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2부에서는 1부에서 살펴본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인사관리시스템 3.0의 주요 하부시스템들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방법과 인사관리시스템 3.0을 정착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5장은 성과관리시스템을 소개한다. 인사관리시스템 3.0에서는 인사관리 목적 달성을 위해 성과관리시스템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만 한다. 성공적인 성과관리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고 성과관리 각 단계를 진행하는 방법을 이전 버전의 성과관리와 비교해서 제시한다. 그리고 성과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논의하게 되는 ‘역량’ 개념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본다. 인사관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성과관리시스템뿐만 아니라 이를 지원하는 급여와 승진 등 인사결정시스템도 중요하다.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초기에는 인사결정시스템이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인사결정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돼야만 성과관리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인사결정시스템들에 대해서 6장과 7장에서 살펴본다. 6장에서는 급여시스템에 대해 알아본다. 인사관리시스템 2.0과 비교해서 급여 결정이 갖는 역할과 지향점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본다. 인사관리시스템 3.0에서는 ‘급여의 차등화’가 아닌 ‘급여의 공정성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래서 급여를 결정하는 틀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조직구성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급여 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급여를 새로운 틀로 결정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가상적인 상황을 전제해서 살펴본다. 7장에서는 승진시스템을 살펴본다. 승진 개념을 ‘보상’이 아니라 ‘선발’로 이해하고 결정해야 한다. 선발 결정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선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선발 결정 이후에 진행되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새로운 승진시스템에서는 조직구성원들이 선발과정과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직위공모제와 재심제도가 중심이 돼야 한다. 8장은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데 있어서 네 가지 핵심성공 요인을 제시한다. 첫째, 조직장의 역할이 중요해짐으로써 조직장의 인사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둘째, 인사관리에 대한 조직구성원들의 이해와 수용도를 높여야 한다. 또한 조직장들의 역할 강화로 인한 조직구성원들의 권익이 훼손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셋째, 인사부서의 역할이 지금까지 일방적이고 행정적인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제는 컨설턴트로서의 전문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넷째, 인사관리시스템의 혁신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3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통합적이면서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실행을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질 수 있는 의문과 실제 실행 시 우려되는 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형식인 FAQ로 정리했다.기존의 인사관리시스템 1.0은 ‘연공서열’을 기준으로 조직구성원들의 급여와 승진을 결정함으로써 ‘우직한 충성심’이라는 행동양식을 이끌어내며 조직에 기여한 바도 있었다. 하지만 조직 내부적으로 생산성과 혁신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지 않는 ‘느슨한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경쟁력을 잃게 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는 비판의 대상이 됐다. 그렇게 인사관리시스템 1.0에서 2.0으로의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인사관리시스템 2.0을 통해 기대하는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양식은 ‘성공을 향한 내부경쟁’이다. 인사관리시스템 1.0에 의해 형성된 느슨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 누구나 때만 되면 급여가 동일하게 오르고 승진하는 관행을 없애야 했다. 구성원 개인별로 급여와 승진을 차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차별적으로 결정할 때 그 기준은 ‘성과’가 돼야 했다. 이것이 ‘성과주의’였고 인사관리시스템 2.0의 핵심적인 내용이 됐다.인사관리시스템 2.0의 목적인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양식을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하부시스템은 급여, 승진 등 ‘인사결정시스템’이 됐다. 성과에 따라 조직구성원들을 평가하고 그 평가결과에 따라 급여와 승진을 차등적으로 결정함으로써 ‘성공을 향한 내부경쟁’이라는 행동양식을 이끌어내고자 했다.-p. 49 인사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인사관리 대상인 ‘사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대단히 중요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가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연구는 이미 충분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이러한 연구결과에 따라 인사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인사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일만 남았다고 할 수 있다.사람에 대한 이해는 조직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와 깊은 관계가 있다. 그래서 조직은 무엇이고 인사관리를 잘하기 위해서 조직을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p. 92 우리가 사람에 대한 관점을 X이론이 아닌 Y이론으로 취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의 본성이 원래 그렇기 때문이다. 사람의 본성을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확실한 방법이 있다. 먼저 아직 사회화의 문턱에 들어서지 않은 어린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해보라. 어른들 눈에는 어린아이들의 행동이 성가시게 보이기도 하고 때로 위험하게도 보인다. 어린아이들은 잠시도 쉬지 않고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하고 이것저것 마구 시도해본다. 어른들이 해준 답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없으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질문한다. 어린아이들은 주변 일에 대부분 흥미를 느끼고 또 한 번 빠지면 정신없이 몰두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들에게서는 X이론적 관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없다. 그런데 그들이 커가면서 겪게 되는 사회화 과정으로 인해 Y이론이 가정한 모습을 포기하고 점점 더 X이론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또 하나의 방법은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조직에 들어와서 어떻게 일할 것인지 물어보는 것이다(이렇게 이야기할 때 제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입사)을 얻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말하는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들은 하나같이 우리가 원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조직은 그런 다짐이 진심이라고 믿을 만한 사람들을 뽑는다. 그런데 그렇게 선별된 사람들에게서도 사회화돼가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얼마 지나지 않아 입사를 지원할 때 가졌던 생각과 다짐은 사라진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그들이 원래 그랬던 것이 아니라 조직에 적응해가면서 그 생각과 다짐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pp. 94~95
퍼핏 쇼
위즈덤하우스 / M. W. 크레이븐 (지은이), 김해온 (옮긴이) /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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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M. W. 크레이븐 (지은이), 김해온 (옮긴이)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 M. W. 크레이븐이 《퍼핏 쇼》로 〈워싱턴 포〉 시리즈의 첫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이 작품으로 2019년 영국추리작가협회(CWA)에서 주관하는 영미 범죄문학 최고의 영광 ‘골드 대거상’을 수상한다. 시리즈의 2편 《Black Summer》와 3편 《The Curator》 역시 같은 상의 후보에 선정되면서, M. W. 크레이븐의 시리즈가 영미권 범죄문학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음을 증명했다. 영국 컴브리아 지역의 선사 유물 ‘환상열석’에서 발견된 불에 타 죽은 시신들. 언론은 이 연쇄살인범을 ‘이멀레이션 맨’이라고 부른다. 수사에 참여한 중범죄분석섹션은 세 번째 시신을 조사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시신의 몸에 정직된 경관 ‘워싱턴 포’의 이름과 숫자 5가 새겨져 있던 것. 섹션은 포가 다섯 번째 희생자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 아래 포의 업무 복귀를 결정한다. 하지만 곧이어 이멀레이션 맨의 네 번째 피해자가 발견되고야 마는데…….한국 독자 여러분께 5 퍼핏 쇼 13 옮긴이의 말 481 ★★골드 대거상 수상작★★ ★시리즈 3회 연속 골드 대거상 후보 선정★ ★TV 시리즈 제작 확정★ 거대한 선돌에서 발견된 꺼져버린 목숨들 수사가 뜨거워질수록 선명해지는 연쇄살인의 비극적 진실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 M. W. 크레이븐이 《퍼핏 쇼》로 〈워싱턴 포〉 시리즈의 첫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이 작품을 2018년 출간하였으며, 2019년 영국추리작가협회(CWA)에서 주관하는 영미 범죄문학 최고의 영광 ‘골드 대거상’을 수상한다. 시리즈의 2편 《Black Summer》와 3편 《The Curator》 역시 같은 상의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4편 《Dead Ground》는 CWA에서 최고의 스릴러소설에 수여하는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상’을 받아, M. W. 크레이븐은 이 시리즈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영국 컴브리아 지역의 선사 유물 ‘환상열석’에서 불에 타 죽은 시신이 연달아 발견된다. 두 번째 시신이 발견된 이후 중범죄분석섹션이 수사에 참여하고, 곧이어 발견된 세 번째 시신을 조사하던 중 충격적인 자료를 획득한다. 시신의 몸에 정직된 경관 ‘워싱턴 포’의 이름이 새겨져 있던 것. 섹션은 포가 다음 희생자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 아래 포의 업무 복귀를 결정한다. 한편, 피해자의 시신에서 포의 이름을 발견한 천재 데이터 분석가 ‘틸리 브래드쇼’는 부족한 사회성으로 인해 직장에서 괴롭힘을 당한다.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지만 그의 뛰어난 능력에 주목한 포는 틸리를 자신의 수사팀으로 끌어들인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서서히 합을 맞춰가는 와중에 네 번째 희생자의 시체가 발견되고, 전대미문의 연쇄살인은 끝없이 미궁에 빠져든다. “그 거석들은 말 없는 파수꾼이다. 움직이지 않는 관찰자다.” 중범죄분석섹션의 경위 ‘스테퍼니 플린’은 영국 컴브리아 지역의 허드윅 농장으로 한 남자를 찾아간다. 그는 과거 플린의 상사였으나, 수사 내용이 담긴 정보를 외부에 노출한 실책으로 정직된 경관 ‘워싱턴 포’이다. 플린은 포에게 컴브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다. 거대한 돌, ‘환상열석’에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에 태워 죽이는 잔혹한 수법 때문에 이 연쇄살인범은 이른바 ‘이멀레이션 맨’으로 불린다. 포는 세 번째 피해자의 자료를 훑던 중 충격적인 내용을 확인한다. 바로 피해자의 시신에 자신의 이름인 ‘워싱턴 포’ 그리고 숫자 5가 새겨져 있던 것. 섹션은 포가 다섯 번째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플린을 포에게 보낸 것이다. 그리고 얼마 뒤 이멀레이션 맨의 네 번째 피해자가 코커마우스의 환상열석에서 발견된다. 섹션의 결정으로 포는 이멀레이션 맨 검거를 위해 업무에 복귀하고, 시신에서 자신의 이름을 발견한 천재 데이터 분석가 ‘틸리 브래드쇼’를 수사에 합류시킨다. 11개월 전에 읽은 고용계약서를 달달 외우고 있을 만큼 뛰어난 두뇌를 지녔지만 경악스러울 정도로 사회성이 부족한 틸리는 이른바 섹션의 특별 인원이다. 둘은 첫눈에 서로가 아주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하지만, 이내 최고의 파트너로 수사에 박차를 가한다. 워싱턴 포와 틸리 브래드쇼, 스테퍼니 플린과 또 다른 경관 킬리언 리드까지, 이멀레이션 맨을 잡기 위한 수사팀이 꾸려졌다. 네 명의 피해자들, 그리고 다섯 번째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포와의 연결 고리를 찾으려는 가운데 수상한 우편물 하나가 포에게 도착한다. 평범한 갈색 봉투 안에 든 것은 흔한 엽서 한 장. 엽서에 적힌 짧은 메시지는 사건을 다시 원점으로 돌린다. 분명한 건 이멀레이션 맨은 포를 사건에 끌어들이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다. 포는 이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 어쩌면 불에 타 죽는 것보다 더 잔혹하고 끔찍한 이유로…….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감당하기 힘든 이멀레이션 맨의 정체가 드러나고, 포는 사건의 어둠보다 더욱 어두운 자신의 과거에 다가선다. 시리즈 〈밀레니엄〉을 넘어설 강력한 수사 듀오의 탄생 살인범을 끈질기게 따라잡는 ‘포&틸리’의 범죄 추적기! M. W. 크레이븐은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는 치밀한 연쇄살인범을 설정한 뒤, 이 소설의 제목 “퍼핏 쇼the puppet show”처럼 연쇄살인범이 경관들을 마치 꼭두각시처럼 부리도록 한다. 증거가 있는 곳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포와 그의 동료 수사관들은 연쇄살인범의 흔적을 열심히 뒤쫓지만 고개를 들어보면 살인범이 놓은 미끼를 물었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하고야 만다. 거의 다 쫓아왔다고 느낄 때쯤 다시 달아나는 추적의 묘미가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작품을 끝까지 읽은 뒤에 남는 것은 꼭두각시처럼 부려졌다는 데에 대한 허탈함보다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향한 작가의 묵직한 시선이다. 대중적인 재미를 잡으면서 동시에 캐릭터의 과거를 깊이 있게 파고드는 이 작품은 크레이븐이 얼마나 뛰어난 이야기꾼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독자들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범죄소설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안한다. 브래드쇼는 누구보다 물정에 밝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성인인 만큼 누구나 그렇듯이 끔찍한 결정을 내릴 자유가 있었다. 그리고 이상하게 들릴 테지만 두 사람은 합이 잘 맞았다. 부적응자들이 흔히 그렇지, 포는 생각했다. _ 212쪽 《퍼핏 쇼》로 시작된 크레이븐의 〈워싱턴 포〉 시리즈는 〈포&틸리〉 시리즈라고 불러도 될 만큼 작가가 두 캐릭터에 쏟은 애정이 상당하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영국의 컴브리아는 저자가 나고 자란 곳으로, 워싱턴 포는 실제 작가의 여러 면모가 반영되었다. 작가는 16년간 보호관찰관으로 일하며 경찰과 사회복지 분야를 두루 경험했으며 동시에 포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에 군에서 일했고, 역시 포와 똑같은 강아지 스프링어 스패니얼과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천재 데이터 분석가 ‘틸리 브래드쇼’ 캐릭터는 이 작품에 각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포와 틸리’라는 매혹적인 수사 듀오의 탄생을 알린다. 마치 시리즈 〈밀레니엄〉의 리스베트를 떠올리게 하는 틸리는 아이큐가 200에 가까운 천재이지만 생각나는 대로 내뱉을 정도로 소통에 매우 서툴고, 사회의 기초적인 규범을 전혀 체득하지 못한 인물이다. 하지만 작고 마른 체격에 숨겨진 대담한 배짱과 적어도 통계 분석에서만큼은 끔찍할 정도로 집요한 성격으로 포와 최상의 파트너십을 맞춰가는 모습에 독자들은 어느새 틸리에게 흠뻑 빠져들 것이다.그리고 그날 지옥이 펼쳐졌다.포가 실수를 저지른 것이었다. 어마어마한 실수를. 그는 가족 연락담당관의 사건 개요뿐 아니라, 자기 파일에 넣을 최신 사건 개요까지 인쇄했던 것이다. 그 서류는 윤색하지 않은 정보였다. 거기에는 그가 의심하고 좌절한 내용이 모조리 담겨 있었다. 포는 파일에서 환상열석 관련 내용을 찾았다. 살인범이 환상열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이므로 갬블이 자료를 최대한 많이 수집했을 터였다.컴브리아는 영국에서 환상열석, 선돌, 헨지, 거석, 고분이 가장 밀집된 지역이었다. 이것들은 제각각 다른 형태였고 초기 신석기부터 청동기에 이르기까지 넓은 기간을 아울렀다. 어떤 것은 타원형이었고 어떤 것은 원형이었으며, 어떤 돌은 분홍색 화강암인 반면 어떤 돌은 점판암이었다. 브래드쇼가 웃음 지었다. “잘됐네요. 저를 좋아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거든요.”포가 고개를 돌려 그녀가 농담을 하는지 살펴보았다. 농담이 아니었다.브래드쇼는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았다. 대화는 그걸로 끝이었다.포는 거울로 플린을 흘긋 보았다. 당황해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는 윙크를 해 나쁜 감정이 없다는 걸 보여주었다. 머틸다 브래드쇼가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청소년불교성가
코레드 / 곽영석 (엮은이) / 2020.12.01
22,000

코레드소설,일반곽영석 (엮은이)
지난 10여 년 동안 ‘가사현상공모’와 ‘대한민국 찬불가요 대상’수상 곡을 비롯하여 작시 작곡에 참여하는 회원들의 재능보시로 새로 만든 670여 편을 모은 것이다.1. 종단가 의식곡 001 대승불교본원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조광재 002 대한불교관음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03 대한불교대각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박이제 004 대한불교미타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유수웅 005 대한불교법연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박이제 006 대한불교법상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서근영 007 대한불교법화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08 대한불교불입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우덕상 009 대한불교삼론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최 성 010 대한불교선각종 종단가 작사 이순금 작곡 오세희 011 대한불교승가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12 대한불교여래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13 대한불교열반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박이제 014 대한불교원융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15 대한불교원효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16 대한불교용화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심순보 017 대한불교일승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조광재 018 대한불교정토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19 대한불교조동종 종단가 작사 총무원 작곡 오해균 020 대한불교총지종 종단가 작사 이종완 작곡 권상희 021 대한불교총화종 종단가 작사 오해균 작곡 오해균 022 대한불교천태종 종단가 작사 이순금 작곡 조영근 023 대한불교화엄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24 보국불교염불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우덕상 025 부산불교승가연합회찬가 작사 안법민 작곡 이순희 026 우리불교조계종 종단가 작사 정민시 작곡 오해균 027 (사)정토불교조계종 종단가 작사 오인자 작곡 강주현 028 중생불교조계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029 한국불교미륵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30 (사)한국불교조계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31 한국불교태고종 종단가 작사 곽영석 작곡 박이제 2. 찬송, 예배, 귀의 001 가시는 임 반야용선 타시고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02 가자 경전의 바다로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03 가슴에 새긴 그리움 작사 여영희 작곡 오영민 004 가야산의 기적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05 견성하여 부처되시니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06 경배하고 찬송하라 작사 곽영석 작곡 이재석 007 고달사 작사 최선기 작곡 최선기 008 관세음보살 찬가 작사 허말임 작곡 오세균 009 관음의 손길 작사 임정진 작곡 이창규 010 괘불의 미소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11 기다리는 석등 작사 전병호 작곡 이종록 012 기원 관세음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13 나 찬송 하겠네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14 나 찬송하며 따르오니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15 네게 법명을 주노니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16 내가 모시는 거룩한 분 작사 김수인 작곡 이창규 017 노래하는 목탁 작사 한치종 작곡 오세균 018 노사나불 찬송(의식곡)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19 도량석 작사 이순금 작곡 이종록 020 동글동글 동그라미 작사 배정순 작곡 김영애 021 등나무 꽃등 작사 곽종분 작곡 이태현 022 등신불이 되신 교각 스님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23 모두 다같이 작사 전세준 작곡 오헌수 024 모두 함께 모여서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25 목련존자의 순국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026 미륵불의 미소 작사 정송전 작곡 이태현 027 반야의 등불 켜고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8 백팔 배를 올리면 작사 전병호 작곡 최선기 029 법단 위의 인등불 작사 강용숙 작곡 오헌수 030 법신으로 오신 부처님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31 법신부처님 찬양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32 법신불 찬양가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33 보타사 가는 길 작사 안상민 작곡 최선기 034 보신불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35 보현보살 찬탄가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36 부르고 싶은 이름 작사 반인자 작곡 우덕상 037 부처님 감사해요 작사 전병호 작곡 이순희 038 부처님 뵈러 가요 작사 전세준 작곡 오헌수 039 부처님께 돌아가요 작사 김진광 작곡 백승태 040 부처님 은혜 크시어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41 부처님을 간절히 부르면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42 부처님 몸 세 가지(삼신불)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성덕 043 부처님의 길 작사 강용숙 작곡 정진실 044 부처님의 길 작사 강용숙 작곡 이종록 045 부처님을 볼 수 있어요 작사 김귀자 작곡 김정란 046 부처님을 부르면 작사 곽영석 작곡 오해균 047 부처님을 불러보자 작사 김 화 작곡 강주현 048 부처님의 제자들 작사 임채진 작곡 오세균 049 부처님이 반겨줘요 작사 전세준 작곡 노순덕 050 부처님이 좋아요 작사 곽영석 작곡 이순희 051 부처님이 혼자서 작사 박용열 작곡 송헌수 052 부처님 찬양 가 작사 원창연 작곡 강주현 053 부처님의 큰 힘 작사 이계섭 작곡 이창규 054 불교의 경전 패엽경 작사 배정순 작곡 최선기 055 불교청소년회가 작사 여영희 작곡 정동수 056 불교의 4대 성지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57 불교의 성전 법화경 작사 곽영석 작곡 우덕상 058 사랑의 꽃 자비의 꽃 작사 전세준 작곡 노순덕 059 사랑해요 부처님 작사 우 학 작곡 이윤정 060 사방 찬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61 산상법회 그 거룩한 말씀 작사 곽영석 작곡 이재석 062 삼보 일 배 작사 여영희 작곡 최성덕 063 삼보의 은혜 작사 서은희 작곡 최선기 064 새벽을 여는 소리 작사 전세준 작곡 오헌수 065 서산마애삼존불 작사 박정희 작곡 최선기 066 설총 스님과 이두 문자 작사 최영묵 작곡 김남삼 067 성도 절 새벽에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68 세상에서 아름다운 사람 작사 이계섭 작곡 강주현 069 순교자를 위한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70 아난존자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71 아미타불 찬가(의식곡) 작사 이순금 작곡 백승태 072 아미타불 찬가 작사 이연숙 작곡 이종록 073 아미타불 찬가 작사 이연숙 작곡 노순덕 074 아미타불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이순희 075 약왕보살 12대원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76 어린이청법가 작사 곽영석 작곡 윤해중 077 연꽃을 보다 보면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78 연꽃등 환한 밤 작사 이근숙 작곡 김남삼 079 연등을 들고 작사 정영하 작곡 김정란 080 열반의 향기 작사 곽영석 작곡 우덕상 081 예불의 노래 작사 원창연 작곡 강주현 082 오백나한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83 옴마니반메홈 작사 곽영석 작곡 송인세 084 용두 관세음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85 우리 같이 전하는 마음 작사 백두현 작곡 오헌수 086 우리 교주 나신 날 작사 곽영석 작곡 이재석 087 우리나라 적멸보궁 작사 곽영석 작곡 한광희 088 우리나라 큰스님들 작사 곽영석 작곡 정미령 089 우리 절 범종 소리 작사 곽영석 작곡 송 결 090 우리 절 부처님께 작사 최동호 작곡 오세희 091 육도윤회 해탈가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092 원효 보살님 찬가 작사 오헌수 작곡 오영민 093 원불 가 작사 이순금 작곡 최선기 094 위없는 크신 법문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95 일광보살 월광보살 작사 권대자 작곡 정동수 096 일곱 걸음 걸으시고 작사 곽영석 작곡 윤해중 097 임의손길 머무는 곳에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성덕 098 조사당에 큰스님 작사 임정진 작곡 백승태 099 죽비소리 울리면 작사 김선화 작곡 심순보 100 준제보살 찬양(의식곡)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101 지장보살 찬가(의식곡)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102 지장보살 찬탄가 작사 인 각 작곡 이순희 103 지장보살 크신 서원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104 진리의 가르침 작사 강용숙 작곡 오영민 105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이여 작사 전병호 작곡 강주현 106 초파일 송가 작사 광 덕 작곡 정부기 107 큰 법당에는 작사 허말임 작곡 정동수 108 큰스님의 주장자 작사 김수인 작곡 김남삼 109 큰스님과 아기 스님 작사 김진식 작곡 정동수 110 파초 꽃이 피면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111 팔정도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윤해중 112 풍경소리 작사 이준섭 작곡 오세균 113 풀 잠자리의 기도 작사 최영묵 작곡 이창규 114 탑돌이 작사 김현정 작곡 송 결 115 탑돌이 작사 전병호 작곡 김남삼 116 화신불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117 화신불 찬송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118 해수관음보살님 작사 오인자 작곡 김정란 119 행복의 문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120 행복의 문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3. 교리, 정진, 가피 001 108계단 언덕 위에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02 가피은혜 한량없어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03 감로의 등불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04 거울이 빛나요 작사 강용숙 작곡 송 결 005 거짓말의 계율 작사 김현정 작곡 오해균 006 견성하는 그날까지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07 경전속의 나무와 꽃 작사 박정숙 작곡 정동수 008 경전을 사경하면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09 깨끗하게 정답게 작사 전세준 작곡 오해균 010 깨끗한 손 고마운 손 작사 곽영석 작곡 강시남 011 교진여 다섯 비구 작사 곽영석 작곡 윤해중 012 꽃을 파는 구리선녀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13 꽃바람이 좋은 날 작사 곽영석 작곡 조광재 014 껌 딱지 친구 작사 곽종분 작곡 정동수 015 길을 찾는 방랑자여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16 꿈이 클수록 큰 사람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17 나의 연꽃 작사 지 성 작곡 김용호 018 나 항상 정진하리 작사 전병호 작곡 능 인 019 난타의 연등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020 남순 동자 구법 여행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21 내 마음 가득히 작사 이순덕 작곡 김남삼 022 내 친구 동자승 작사 박정희 작곡 노영준 023 네게 교단을 맡기노니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4 녹야원의 다섯 비구 작사 강병건 작곡 오해균 025 눈을 뜨고 보아라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26 니르바나 작사 공현혜 작곡 오해균 027 님의 원력은 작사 허말임 작곡 최성덕 028 달이 그리는 그림 작사 도리천 작곡 오세균 029 닮아보세요 작사 오해균 작곡 오해균 030 당신이 상불경 보살이야 작사 한영재 작곡 최선기 031 독성각의 나반존자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32 두 손을 모으면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진 033 마음을 활짝 열면 작사 이문자 작곡 강주현 034 마음이 바르면 작사 박용열 작곡 이창규 035 마음으로 짓는 공덕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36 마정수기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37 만행의 새 아침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38 멈추지 않으리 작사 유 정 작곡 오세균 039 목탁 이야기 작사 반인자 작곡 오해균 040 무엇이 달라 졌나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41 바른말의 지혜 작사 배정순 작곡 오세균 042 반갑다 친구야 작사 윤동기 작곡 최 성 043 방하착 작사 곽영석 작곡 이재인 044 백장선사의 금언말씀 작사 김선화 작곡 조영근 045 법륜을 굴려요 작사 곽영석 작곡 윤해중 046 법명을 받았으니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47 법성이 둘이 아니라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48 보아라 저 산불을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49 보현동자 태우고 작사 김진식 작곡 정동수 050 본생경의 지혜 말씀 작사 곽근성 작곡 정동수 051 부처님께 돌아가요 작사 김진광 작곡 오헌수 052 부처님 닮아 작사 유 정 작곡 정동수 053 부처를 닮은 사람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54 부처님 되면 작사 박윤덕 작곡 조광재 055 부처님 따라가세 작사 정민시 작곡 강주현 056 부처님을 찾아서 작사 전세준 작곡 김정란 057 부처님 마음 작사 서순옥 작곡 한희은 058 부처님 말 작사 성환희 작곡 신영수 059 부처님 앞에 서면 작사 이순금 작곡 정홍근 060 부처님이 계시면 작사 이은자 작곡 오해균 061 부처님 만나 무엇이 달라졌나 작사 이순금 작곡 이태현 062 부처님 말씀 작사 전병호 작곡 곽영석 063 부처님 손바닥 작사 김진광 작곡 이창규 064 부처님의 품속 작사 전세준 작곡 강주현 065 부처님이 되어 봐요 작사 곽영석 작곡 오해균 066 부처님이 오신 뜻은(교리) 작사 이종완 작곡 강주현 067 불교의 꽃 연꽃 작사 반인자 작곡 정동수 068 불교의 사대 작사 곽영석 작곡 심순보 069 비 오는 날 연 밭에는 작사 김 화 작곡 정동수 070 사경하세 작사 이길수 작곡 오해균 071 산속에서 들려오는 소리 작사 전세준 작곡 강주현 072 삼보에 귀의합니다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73 새 이름 법명을 주노니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74 생각이 다르다고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75 선재들의 세상 작사 향 원 작곡 강주현 076 설산동자의 구도여행 작사 여영희 작곡 오세균 077 성도가 작사 김선화 작곡 이종록 078 스님 감사해요 작사 손성일 작곡 오해균 079 스님들의 울력 시간 작사 여영희 작곡 정동수 080 스님께 가는 길 작사 손성일 작곡 김남삼 081 스님이 좋아요 작사 전세준 작곡 이태현 082 아름다운 우리 절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83 어린이 법회가 작사 곽영석 작곡 조광재 084 어린이불자 행진곡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085 왕자로 태어나신 부처님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86 우리 법사님 작사 곽영석 작곡 박이제 087 우리 절의 사대문 작사 이극래 작곡 오세균 088 우리는 부처님 가족 작사 권대자 작곡 강주현 089 우리도 부처님 같이 작사 맹석분 작곡 이달철 090 육바라밀 법회 작사 백지현 작곡 노순덕 091 윤회의 수레바퀴 작사 곽영석 작곡 우덕상 092 우리 절 가는 길 작사 김진식 작곡 김남삼 093 인고의 시간 작사 허말임 작곡 이태현 094 인연설법 본생경 작사 여영희 작곡 이종록 095 인연의 향기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96 자세 바르게 생각 바르게 작사 연규석 작곡 이창규 097 장하신 부모님 은혜 작사 윤동기 작곡 오헌수 098 재미있는 삼국유사 작사 곽근성 작곡 김남삼 099 절하는 모습 보고 작사 김 화 작곡 이순희 100 정진하는 마음 작사 전세준 작곡 김정란 101 종자나무 한 그루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102 좋은 버릇 가꾸기 작사 신현득 작곡 김남삼 103 지혜의 싹이 터요 작사 이종완 작곡 심순보 104 지혜의 범종소리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105 참선하는 마음 작사 전병호 작곡 최선기 106 축원가 작사 이순금 작곡 강주현 107 출가의 노래 작사 이순금 작곡 강민영 108 치성광 여래의 자비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109 칠엽굴의 기적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110 칠엽굴 찬가 작사 이순금 작곡 권상희 111 카필라의 성문을 나서니 작사 이순금 작곡 최선기 112 판타카처럼 정진하면 작사 김 화 작곡 조광재 113 함께 가는 길 작사 김선화 작곡 오세균 114 함께 배워요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희 115 함께하게 하소서 작사 대 우 작곡 박수남 116 합장하고 절 해봐요 작사 곽영석 작곡 김영애 117 해탈 꽃 작사 이순금 작곡 오세균 118 혼자 노는 물고기 작사 윤동기 작곡 강민영 4. 발원, 서원 001 49재 영가 송 작사 이근숙 작곡 최선기 002 관세음 칭명염불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03 관세음보살 찬송 작사 심교신 작곡 최선기 004 관음 주송 칭념하니 작사 곽영석 작곡 이재석 005 거룩하신 그 결심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06 거룩하신 그 결심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07 꽃과 나무를 심으면 작사 백두현 작곡 오헌수 008 꽃이 혼자 피어날 때 작사 전병호 작곡 강주현 009 구원 하소서 작사 여영희 작곡 최선기 010 기도 작사 허말임 작곡 이태현 011 기도 작사 유 정 작곡 노영준 012 기도로 여는 아침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13 기도 서원의 노래 작사 김진광 작곡 이순희 014 그 이름 거룩하시어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15 그 말이 생각나면 작사 김완기 작곡 주천봉 016 나 일생 순종하오니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17 나는 부처님 될래 작사 여영희 작곡 김남삼 018 나의기도 작사 이은희 작곡 김남삼 019 나의 작은 서원이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성덕 020 나한님의 얼굴 작사 원상연 작곡 김남삼 021 내 곁에 언제나 작사 여영희 작곡 강주현 022 내 마음의 부처님 작사 허말임 작곡 오세균 023 내 마음이 청정하면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4 내 영혼의 깊은 곳에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25 대추나무에 걸린 달 작사 송 운 작곡 송 결 026 동글동글 모래 구슬 작사 권영주 작곡 이창규 027 두 손 모아 비 오니 작사 이준섭 작곡 김정란 028 등대 꽃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희 029 마니주를 돌리며 작사 김수인 작곡 이창규 030 마음거울 작사 이문자 작곡 오영민 031 마음 귀를 열어요 작사 배정순 작곡 이창규 032 마음 등불 작사 전세준 작곡 이순희 033 마음이 청정하면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34 마침내 좋은 날 작사 우 학 작곡 이윤정 035 목탁 치기 작사 이연숙 작곡 김남삼 036 목탁을 치다 보면 작사 김선화 작곡 이태현 037 문수동자 물가에서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38 믿음의 촛불 작사 이종완 작곡 강주현 039 바라밀 범종소리 작사 조대연 작곡 최선기 040 바위가 부처가 되듯 작사 혜 관 작곡 오영민 041 반야의 배 작사 이순금 작곡 강주현 042 변치 않는 님의 진리 작사 허말임 작곡 백승태 043 부처님께 서원 합니다 작사 이은희 작곡 오세균 044 부처님 될 거야 작사 대 우 작곡 오세균 045 부처님 될 거야 작사 최서이 작곡 최선기 046 부처님은 어디 계실까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희 047 부처님의 가피 작사 조운두 작곡 권상희 048 부처님의 그 은혜 작사 곽근성 작곡 노순덕 049 부처님의 새싹 작사 강용숙 작곡 이종록 050 부처님은 작사 박용열 작곡 김영애 051 부처님을 그리다가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52 부처님 사랑하며 살래요 작사 손성일 작곡 오영민 053 부처님 전에 작사 김현정 작곡 이종록 054 부처님 얼굴 작사 문현실 작곡 최선기 055 부처님이 생각나면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56 부처님이 오신 뜻 작사 이종완 작곡 오헌수 057 부처님 항상 은혜하시니 작사 전세준 작곡 이종록 058 부처님처럼 될래요 작사 박정희 작곡 송 결 059 불교학교의 풍경 작사 김진광 작곡 오헌수 060 불성 작사 이종완 작곡 최선기 061 불자들아 일어서라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62 빛을 찾아갑니다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63 삼보의 은혜 작사 서은희 작곡 김남삼 064 삼천 배 서원 기도 작사 여영희 작곡 이창규 065 서원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66 서원의 공덕 크시니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67 서원하면 이뤄져요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68 성불합시다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69 성을 넘어 강을 지나 작사 한승욱 작곡 정동수 070 소원의 돌탑 작사 연규석 작곡 김남삼 071 수레바퀴 작사 공현혜 작곡 오해균 072 십재일의 노래 작사 이순금 작곡 오세균 073 아름다운 서원기도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희 074 아름다운 약속 작사 곽영석 작곡 서근영 075 아름다운 석탑 작사 유한준 작곡 백승태 076 연등을 들어요 작사 전병호 작곡 오세희 077 어린이 발원가 작사 여영희 작곡 노순덕 078 우리 마을 보살님 작사 김진식 작곡 정동수 079 우리 부처님 작사 유 정 작곡 노순덕 080 우리 부처님 작사 전병호 작곡 오세희 081 우리 절 법고 소리 작사 김정자 작곡 이창규 082 우주를 깨우는 사물 소리 작사 이근숙 작곡 김정란 083 임이여 대자비로 구 하소서 작사 고미숙 작곡 강주현 084 일 배, 이 배 108배 작사 이극래 작곡 김남삼 085 작고 예쁜 마니주 작사 주순희 작곡 강주현 086 절하다 보면 작사 백두현 작곡 권상희 087 진심으로 서원하면 작사 곽영석 작곡 정진실 088 진흙 부처님 작사 이창규 작곡 정동수 089 참 좋은 친구야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90 천 개의 눈과 가슴으로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91 촛불의 노래 작사 전병호 작곡 백승태 092 촛불 하나 켜 놓고 작사 도 일 작곡 최선기 093 포교사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94 할머니의 염주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95 합장하는 마음 작사 곽종분 작곡 오해균 096 합장하는 마음 작사 곽종분 작곡 노순덕 097 항상 곁에 계시는 부처님 작사 이계섭 작곡 정동수 5. 공양, 자비, 보시 001 108 자비 손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002 가릉빈가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오헌수 003 가사불사 마음 공양 작사 여영희 작곡 오영민 004 갈대숲 작사 김은숙 작곡 김영애 005 강마을 섶 다리(자비)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006 고드름 키우기(인성)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007 공양 기도문 작사 곽영석 작곡 강시남 008 공양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이문주 009 고마운 우리 절 스님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10 고마우신 법사님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11 공양 올리는 아침 작사 김진광 작곡 김남삼 012 공양미 한 자루 작사 대 우 작곡 이태현 013 공양의 기쁨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14 공양주 스님 작사 여영희 작곡 이종록 015 궁남지의 연꽃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16 기쁨 쌓기 작사 신현득 작곡 오세균 017 기와 불사의 공덕 작사 이극래 작곡 오영민 018 나 아닌 나 작사 이은희 작곡 이종록 019 나눔이 기쁨이니 작사 이종례 작곡 오세균 020 날아가는 부처님 작사 곽종분 작곡 오세희 021 내가 그린 우리 절 작사 곽영석 작곡 서근영 022 내가 내민 손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023 내 마음의 저금통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24 내가 한 일 나도 몰래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25 네 부모를 공경하라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26 대안대사의 젖동냥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7 당신은 부처님 작사 허말임 작곡 이창규 028 돌우물에 감로수 작사 오인자 작곡 이순희 029 돌장승 할아버지 작사 이정석 작곡 최선기 030 동강 섶 다리 작사 김명희 작곡 오세균 031 동방여래의 전생 작사 전세준 작곡 강주현 032 등불 공양 작사 대 우 작곡 정홍근 033 등불을 밝힙니다 작사 배정순 작곡 김정란 034 마음 공양 작사 이순금 작곡 이태현 035 만나는 인연마다 작사 백두현 작곡 노순덕 036 모두가 인연 작사 허말임 작곡 조영근 037 목탁소리 염불 공양 작사 주순희 작곡 강민영 038 물방울이 되면 작사 강용숙 작곡 노순덕 039 물 한 잔의 보시도 작사 여영희 작곡 김정란 040 바람의 비밀 작사 박정숙 작곡 최선기 041 방생하는 즐거움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42 방생은 자비의 실천 작사 정민시 작곡 김정란 043 법당 앞 연못에는 작사 김종상 작곡 김정란 044 부처님께 공양 올려요 작사 김진광 작곡 김남삼 045 보시의 공덕을 말하리니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46 복을 지어요 작사 이정순 작곡 강민영 047 부처님을 만나요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48 부처님의 가피 작사 허말임 작곡 김정란 049 부처님의 자비로 작사 손민희 작곡 이종록 050 부처님 사랑 작사 민경은 작곡 이순희 051 부처님선물 하늘의 선물 작사 이정순 작곡 오영민 052 비울수록 넉넉한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53 살려주세요(방생) 작사 곽근성 작곡 오세균 054 손 모아 절합니다 작사 대 우 작곡 이종록 055 심은 대로 거두리라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56 실상사의 석장승 작사 김수인 작곡 노순덕 057 심원사의 공덕주(설화) 작사 곽영석 작곡 이순희 058 아기 부처님의 선물 작사 곽종분 작곡 이창규 059 아도 화상 오신 뜻은 작사 곽영석 작곡 오해균 060 아라 연꽃 활짝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61 연잎마음 작사 이복자 작곡 이종록 062 연꽃 미소 작사 민금순 작곡 오해균 063 영동리 회화나무 작사 김관식 작곡 오세균 064 우리 다같이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65 우리 절 부처님 작사 권영주 작곡 이태현 066 우린 닮은꼴 작사 박용열 작곡 오세균 067 은혜로운 부처님 작사 전병호 작곡 최선기 068 이 공양 받으시고 작사 서은희 작곡 백승태 069 이 세상에 나신 인연 작사 허말임 작곡 강주현 070 자비 작사 전미숙 작곡 오해균 071 자비도량 우리 절 작사 곽영석 작곡 이순희 072 자비 동자 작사 이은희 작곡 김정란 073 자비를 배웁니다 작사 전세준 작곡 오영민 074 자비의 손길 작사 이순금 작곡 오헌수 075 자비의 연꽃 등 작사 권대자 작곡 이태현 076 자비 손의 띠를 이어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77 절 마당에서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78 절을 찾으면 작사 이정순 작곡 최선기 079 절집 식구 동경이 작사 한영재 작곡 최선기 080 접시꽃 공양그릇 작사 고미숙 작곡 최선기 081 지도를 그려보자 작사 곽근성 작곡 오세희 082 칭찬해요 작사 이은희 작곡 오세균 083 하얀 연등불(공모당선작) 작사 이은자 작곡 오해균 084 할머니의 공양미 작사 연규석 작곡 김남삼 085 할머니의 공양 접시 작사 장인숙 작곡 오세균 086 함께 해요 만발공양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87 화엄등불 자비 등 작사 이문자 작곡 최선기 6. 절기, 행사, 방생 001 4월은 부처님 오신 달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02 가나다라 부처님 작사 장인숙 작곡 오해균 003 감사하는 마음은 작사 곽근성 작곡 오세균 004 걷고 싶은 길 작사 백두현 작곡 이순희 005 관등놀이 작사 박윤덕 작곡 최선기 006 관등놀이 호기놀이 작사 이창규 작곡 정동수 007 관음재일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08 관음재일의 노래2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009 꽃바람이 불던 그날 작사 곽영석 작곡 이순희 010 구원의 빛 수륙 대재 작사 인 각 작곡 이태현 011 구인사 가는 날 작사 백두현 작곡 권상희 012 구층암의 가을 작사 허말임 작곡 이윤정 013 귀뚜라미 염불 소리 작사 곽종분 작곡 원상연 014 기쁨 넘치는 오늘 작사 방자경 작곡 오영민 015 나무 심는 다람쥐 작사 곽종분 작곡 강주현 016 나비 부처님 작사 박정희 작곡 최선기 017 내 동생은 부처님 작사 이종완 작곡 오영민 018 내 사랑 겨울이야기 작사 곽영석 작곡 능 인 019 눈 내리는 산사 작사 방자경 작곡 박이제 020 다람쥐의 인사 작사 백두현 작곡 정동수 021 단오 날에는 작사 정명숙 작곡 이순희 022 단오절 소금나누기 작사 박정숙 작곡 정동수 023 단짝 도반 작사 권대자 작곡 오해균 024 대보름날 작사 이은희 작곡 김영애 025 동지 날 동지 팥죽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26 동지불공 작사 유 정 작곡 오해균 027 등불축제 작사 이은희 작곡 이순희 028 만자기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9 모두 경배하라 작사 김정자 작곡 권상희 030 무궁화동산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31 무궁화 응원가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32 미타재일의 노래(의식곡)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33 바닷가에 부처님 작사 허말임 작곡 오영민 034 방생의 공덕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35 방생이야기 작사 곽영석 작곡 박수남 036 백고좌법회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37 백고좌법회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38 버드나무심기 작사 여영희 작곡 이순희 039 보리수 그늘아래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40 봄은 어제였는데 오늘이네요 작사 함 현 작곡 유수웅 041 부모님 은혜 작사 곽영석 작곡 김진우 042 부석사에 가면 작사 백두현 작곡 김남삼 043 부석사에 가면2 작사 백두현 작곡 김정란 044 부처님 계신 절에 작사 손민희 작곡 이종록 045 부처님 오신 날 작사 허말임 작곡 정동수 046 부처님 오신 날2 작사 강용숙 작곡 오해균 047 부처님 오신 날3 작사 배정순 작곡 조광재 048 부처님 만나러 가자 작사 권영주 작곡 김정란 049 부처님의 목소리 작사 전세준 작곡 김남삼 050 부처님께 가는 길 작사 백두현 작곡 오헌수 051 부처님이 오셨네 작사 황학현 작곡 이종만 052 부처님 세상 걸어가요 작사 김진광 작곡 김남삼 053 불교기를 다함께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054 불교박물관 작사 오인자 작곡 황옥경 055 불이문 앞에서 작사 정민시 작곡 황옥경 056 비 오는 날에는 작사 심교신 작곡 노순덕 057 산사 가는 길 작사 전미숙 작곡 오해균 058 산사로 오세요 작사 배정순 작곡 이재성 059 생전예수재의 공덕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60 석탑 앞에서면 작사 허말임 작곡 김정란 061 성도절의 의미 작사 유 정 작곡 강주현 062 수련회 가자 작사 이희옥 작곡 황옥경 063 숲속의 노래방앗간 작사 곽영석 작곡 이영진 064 신나는 울력 시간 작사 전미숙 작곡 오헌수 065 약사재일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66 약사재일의 노래2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067 여행하는 철새 작사 권대자 작곡 오해균 068 연등축제 작사 이은희 작곡 백승태 069 연등 만들자 작사 곽영석 작곡 정홍근 070 연등을 걸고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71 열반절의 대 서원 작사 김관식 작곡 권상희 072 예수재의 10가지 공덕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073 오늘은 칠석날 작사 오해균 작곡 오해균 074 우란분절 새아침에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75 우란분절 칠재를 올리며 작사 이순금 작곡 김남삼 076 우리 절 귀뚜라미 작사 김관식 작곡 정동수 077 우리 절의 단오절 작사 권영주 작곡 송 결 078 우리 절의 돌우물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79 우리 절의 무차대회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80 우리 절 아침 작사 전세준 작곡 이창규 081 우리 절 오동나무 작사 윤동기 작곡 오헌수 082 우리 절 잔칫날 작사 정민시 작곡 정동수 083 우리 절 승시 마당 작사 곽근성 작곡 오해균 084 우리 절 잠자리 작사 곽근성 작곡 오헌수 085 우리 절 장독대 작사 곽영석 작곡 오세균 086 우리 절의 화전놀이 작사 오인자 작곡 김남삼 087 우리 절 템플스테이 작사 최고산 작곡 최선기 088 우리 절 템플스테이는 작사 김 화 작곡 이순희 089 우리 절의 템플스테이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철 090 우리나라 큰절 작사 이근숙 작곡 이창규 091 우리를 좋아해 작사 김진광 작곡 김남삼 092 인기 짱 내 친구 작사 전세준 작곡 정동수 093 일주문을 돌아 나올 때 작사 여영희 작곡 최선기 094 일주문을 지나면 작사 최고산 작곡 이태현 095 자연인처럼 작사 임채진 작곡 정동수 096 절 마당에 모여서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97 절 마당 까치네 집 작사 최동호 작곡 송 결 098 절 마당의 회화나무 작사 허말임 작곡 조광재 099 절에서 만난 친구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100 절집 고양이 뿌뿌 작사 이연숙 작곡 오세균 101 절하러 절에 가요 작사 이창규 작곡 오세균 102 지장재일의 노래 작사 곽영석 작곡 강주현 103 지장재일의 노래2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104 초파일 아침 작사 곽영석 작곡 김정란 105 초하루 법회 작사 곽영석 작곡 노순덕 106 추 모 작사 우 학 작곡 이윤정 107 출가 재일의 노래2 작사 곽영석 작곡 오영민 108 친구들아 절에 가자 작사 허말임 작곡 오세균 109 친구야 함께 가자 작사 이계섭 작곡 정화언 110 칠월칠석 작사 김정자 작곡 조영근 111 칠월 칠석 날에는 작사 김 화 작곡 강주현 112 팔만대장경 정대불사 작사 오인자 작곡 이종록 113 평등 보시 회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114 풍경소리 따라와서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115 풍등 놀이 작사 이은희 작곡 오세희 116 큰스님의 다례 재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117 헌공다례 재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118 홍련백련 연못가에 작사 김 화 작곡 박이제 119 희망의 초파일 작사 김정자 작곡 오영민 7. 참회, 회향 001 가야산 성철 큰스님 작사 심교신 작곡 정동수 002 거미줄 보자기 작사 원상연 작곡 송 결 003 관세음보살 감로수 작사 권대자 작곡 강주현 004 곤충 채집을 하다가 작사 곽근성 작곡 정동수 005 꿈을 가져요 작사 이연숙 작곡 오세균 006 꿈이 있으면 작사 이근숙 작곡 이종록 007 나는 누구인가요 작사 김영민 작곡 오영민 008 나는 부처님을 알아요 작사 곽영석 작곡 이순희 009 나 세상을 떠날 때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10 나를 사랑한다면 작사 곽영석 작곡 황옥경 011 나 참회하오니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12 내가 살던 옛집 작사 강동춘 작곡 노영준 013 내 가슴에 두 가지 마음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14 내가 짓는 집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15 네가 행 한대로 받을지니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016 눈을 감아도 작사 전세준 작곡 노영준 017 내 님 오실까 작사 자 용 작곡 자 용 018 대왕암의 전설 작사 정영화 작곡 오헌수 019 두려워 마세요 작사 방자경 작곡 이태현 020 마음도 깨끗이 몸도 깨끗이 작사 전세준 작곡 오영민 021 마음에 부는 바람 작사 이근숙 작곡 이순희 022 망상 그 헛된 꿈 작사 김정자 작곡 조영근 023 멋진 인생 작사 김정자 작곡 조영근 024 메아리가 대답하듯 작사 곽영석 작곡 김남삼 025 모두 부처 됩시다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26 바람과 구름과 비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7 바람의 비밀 작사 박정숙 작곡 김남삼 028 방하 착은 나부터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29 보리의 씨앗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30 부모님 은혜 작사 대 우 작곡 조영근 031 부처님께서는 작사 박정희 작곡 최선기 032 부처님 다시 오시면 작사 곽영석 작곡 김경옥 033 부처님 말씀 따라 작사 전세준 작곡 이창규 034 부처님나라 화장세계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35 부처님의 그 모습 작사 전세준 작곡 정동수 036 부처님의 뜻 작사 정성수 작곡 이태현 037 부처님 마음 작사 곽근성 작곡 김남삼 038 부처님의 마음공부 작사 이준섭 작곡 김남삼 039 부처님의 향기 작사 이종완 작곡 이태현 040 부처님이 계시면 작사 이은자 작곡 오영민 041 부처님 보시기에 즐거워라 작사 권문자 작곡 이창규 042 부처님 사랑 안에 작사 유 정 작곡 조광재 043 부처님 전상서 작사 최동호 작곡 이창규 044 부처님처럼 작사 곽영석 작곡 김법동 045 불교의 새싹 작사 곽근성 작곡 정동수 046 빗물 같은 사랑 작사 강태혁 작곡 이창규 047 사랑하며 살래요 작사 이종례 작곡 송 결 048 산 벚꽃 피는 절 작사 허말임 작곡 노순덕 049 새 법명을 주었으니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50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 성사 작사 곽영석 작곡 이창규 051 석수장이 돌쟁이 작사 김 화 작곡 노영준 052 선암사 겹 벚꽃 작사 전병호 작곡 오영민 053 소금 같은 사람 작사 곽근성 작곡 심순보 054 소금 같은 사람2 작사 곽근성 작곡 이창규 055 숲속의 우리 집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56 숲이 된 돌탑 작사 이복자 작곡 이종록 057 아가 옷에 다람쥐 작사 박용열 작곡 오헌수 058 어머니의 연등 작사 김종상 작곡 김정란 059 여명의 목탁 소리 작사 최동호 작곡 이태현 060 연꽃 절 작사 심교신 작곡 노순덕 061 영가시여 인연으로 보냅니다 작사 허말임 작곡 김정란 062 옛 절터에서 작사 이종례 작곡 조광재 063 용서하는 마음 작사 곽근성 작곡 오해균 064 우리 절 할아버지 작사 곽영석 작곡 정동수 065 우리는 부처님 가족 작사 박윤덕 작곡 오해균 066 웃으면서 살아갈래요 작사 최봉종 작곡 최봉종 067 은혜 작사 박혜경 작곡 김아성 068 인연의 길 작사 이종완 작곡 최선기 069 인과응보의 세상 작사 홍춘표 작곡 황옥진 070 임의 발길 따르며 작사 곽영석 작곡 이종록 071 자성의 마음 작사 강용숙 작곡 이태현 072 차를 볶는 스님 작사 허말임 작곡 권상희 073 착한아이 예쁜 아이 작사 정유탁 작곡 정유탁 074 참 잘된 일이야 작사 유 정 작곡 오해균 075 참회 게송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76 참회의 기도염불 작사 송 운 작곡 최선기 077 참회하는 마음 작사 이병우 작곡 오해균 078 참회 합니다 작사 배정순 작곡 강주현 079 참회 합니다 작사 허말임 작곡 조영근 080 창밖의 소나무 작사 권영주 작곡 송 결 081 천년 향 작사 곽영석 작곡 이달철 082 촛불 작사 대 우 작곡 백승태 083 파도소리 듣다보면 작사 곽영석 작곡 박수민 084 하루 일손 멈추고 작사 전세준 작곡 심순보 085 하얀 연꽃 피던 날 작사 김정자 작곡 조영근 086 한걸음 또 한걸음 작사 이정순 작곡 백승태 087 할아버지 고향 작사 권대자 작곡 오해균 088 합장하고 참회하오니 작사 곽영석 작곡 권상희 089 합장하고 참회하오니2 작사 곽영석 작곡 조영근 090 향 올리던 날 작사 김재순 작곡 김남삼 091 해탈의 피안언덕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92 헤어질 수 없는 친구 작사 전세준 작곡 이태현 093 황소야 황소야(설화) 작사 이종천 작곡 노영준 094 회상 작사 최동호 작곡 이종록 095 회향발원 작사 곽영석 작곡 최선기 096 회향발원 작사 곽영석 작곡 백승태 097 회향 발원가 작사 곽영석 작곡 이태현 098 흐르는 물처럼 작사 이순금 작곡 오영민발간사 법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성가를 만들어 보급합니다. 그동안 교리와 부합하는 찬불가를 만들어 보급하려는 꿈은 많은 법사스님들의 공통적인 바램이었습니다. 종지와 종풍이 다르지만, 공통적인 교리와 교화설화는 이미 게송으로 오래전부터 불려왔습니다. 그동안 뜻있는 불자들에 의해서 팔상 가를 비롯하여 큰스님들의 일대기를 그린 교성 곡 등이 여러 편 발표되었지만, 청소년 법회에서 사용할 단편적인 찬불가는 거의 전무했습니다. 이에 작사 작곡분야에 일하고 있는 작가들이 창립과 동시에 불교음악공동체를 만들고 1983년부터 매년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여 이제 1만 3천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0년부터는 각 종단에 보급을 위해 인쇄본을 제작하여 현재36권의 악보집을 만들었습니다. 이 번에 출간하는 도서는 지난 10여 년 동안 ‘가사현상공모’와 ‘대한민국 찬불가요 대상’수상 곡을 비롯하여 작시 작곡에 참여하는 회원들의 재능보시로 새로 만든 670여 편을 모은 것입니다. 이 악보집 제작을 위해 오 헌수 작곡가를 비롯하여 여러분이 악보사경을 도우셨으며, 작사부문에는 대우스님 등 219분이 작곡부문에는, 한 광희 교수 등 67분이 힘겨운 이 작업을 도와주셨습니다. 교계의 재정지원 없이곽영석 사무총장을 비롯한 공동체 성원들이 발간 비를 갹출하고 스스로 필요한 작품을 작사 작곡하여 10여 년을 다듬고 다듬어 전국 500여개 종단 어린이청소년법회 자료로 보급하게 되어 기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공동체 운동이 우리 교계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어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청년 불자들의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불기2564(2020)년 12월 1일 한국불교청소년문화진흥원 총 재 현 보 산하, 대한불교찬불가제정위원회 이사장 대 우
우리집은 영어 창의력 놀이터
이지스퍼블리싱 / 이수정 글 / 2013.10.23
17,000

이지스퍼블리싱영어교육이수정 글
영어 울렁증 엄마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뉴욕 유치원의 독특한 놀이 교육법 공개!! 저자는 뉴욕대학교(NYU)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ESL(영어를 제2 언어로 쓰는) 어린이들이 대부분인 뉴욕의 유치원에서 근무했다. 이 유치원의 교육 방침은 아이들에게 따로 영어 학습을 시키지 않는 것. 그런데 놀랍게도 모국어밖에 몰랐던 아이들이 6개월이 지나자 영어로 대화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 아이들에게는 어떤 마법이 일어난 것일까? 비밀은 바로 놀이를 활용한 통합교육이었다! 이 책에서는 조기 영어교육 전문가의 15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뉴욕 유치원의 놀이 교육을 한국 실정에 맞게 계발, 소개한다. 출간 전 미리 영어 놀이를 체험한 엄마들은 한목소리로 “학습지를 할 때는 입이 무겁던 아이가 이 책으로 놀이를 하니 시키지 않아도 영어가 술술 나오더군요”라며 기뻐했다. 그만큼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엄마도, 아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언어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감성 발달을 도와주는 영어 놀이, 오늘부터 집 안에서 즐겨 보자! 첫째마당,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놀이는 따로 있다 01. 태어나서 7세까지, 말랑말랑 영어 뇌 이야기 02. 우리 집 영어 환경, 어떻게 만들까? 03. 이제 영어도 우리 아이 맞춤형으로 접근한다 04. 여러 지능을 사용하도록 자극하는 예술 통합 영어교육 둘째마당, 오늘부터 우리 집은 영어 놀이터 영어와 처음 만났어요! 간단 놀이 01 후후 불어 종이 날리기 Tissue paper blowing 02 폼폼을 잡아라! Pom-pom play 03 젓가락으로 스펀지 집기 Sponge picking! 04 숟가락 숫자 세기 One scoop, two scoops 05 훌라후프 터널 통과하기 Hula Hoop tunnel 06 씽씽 썰매를 타자! Let’s go! 07 몽글몽글 비눗방울 터뜨리기 Pop the bubbles! 08 ‘곰 세 마리’ 노래 부르기 Three Little Bears 09 끈적끈적 풀과 친해지기 Glue it! 10 구슬 목걸이 만들기 Push and pull! *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 지금 뉴욕 유치원에서는 * 우리 집에서도 교실 영어를! 일상생활도 영어로 바꿔 봐요! 생활 놀이 11 소꿉놀이는 재미있어 Do you like cookies? 12 목욕 시간이 좋아졌어요! Bath time 13 예쁜 옷을 입어요 Dress up! 14 엄마처럼 식탁을 차려요 What’s the menu? 15 오늘은 며칠인가요? Calendar play 16 블록 실로폰으로 숫자 세기 Go fishing 17 날씨가 어때요? How’s the weather? 18 기분이 어때요? How are you? *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 지금 뉴욕 유치원에서는 * 우리 집에서도 교실 영어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요! 창의 놀이 19 색종이를 마음껏 날려요 Rip the paper! 20 물감으로 신나게 그려요 Let’s paint! 21 리듬에 맞춰 즐거운 찰흙 놀이 Clay play! 22 어떤 모양일까요? Shape game! 23 무슨 무늬일까요? Pattern play 24 진저브레드맨 쿠기 만들기 Gingerbread man cookies 25 마시멜로 초콜릿 모자 Marshmallow Chocolate hat 26 초록색 달걀은 어떤 맛일까? Green eggs 27 행복한 토스트 Happy face Toast 28 알록달록 과일 화채 Fruit bowl 29 새콤달콤 레모네이드 Lemonade is sour! 30 컵 머핀 파티해요! Cup muffin party *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 지금 뉴욕 유치원에서는 * 우리 집에서도 교실 영어를! 밖으로 나가서 뛰고, 구르고! 자연 놀이 31 곤충을 잡아라! Can you catch a dragonfly? 32 으악! 거미가 나타났다 The very busy spider 33 내 몸은 풍선 Human balloon 34 누구의 알일까요? Who’s egg? 35 꼭꼭 숨어라! Hide and seek 36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Hopping frog 37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요! I became a butterfly! 38 사과가 떨어져요! Apple tree 39 꽃씨를 심어요 Planting seeds 40 구름은 어떤 모양일까요? It looks like a rabbit 41 할로윈데이 호박 랜턴 Jack O’ lantern *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 지금 뉴욕 유치원에서는 * 우리 집에서도 교실 영어를!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됐어요! 연극놀이 42 다섯 마리 아기 오리 Five Little Ducks 43 뒤죽박죽 카멜레온 The Mixed-up Chameleon 44 금발 소녀와 곰 세 마리 Goldilocks and Three Bears 45 모자 장수 이야기 Caps for Sale! *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 지금 뉴욕 유치원에서는 * 우리 집에서도 교실 영어를! 특별부록: 단어 플래시 카드영어 한마디 못하는 각국의 아이들이 6개월 만에 말문이 트인, 뉴욕 유치원의 독특한 놀이 교육법 공개! 《우리집은 영어 창의력 놀이터》 * 모국어만 할 줄 알던 아이들이 6개월 후 영어로 소통하게 된 비법은? 각 나라에서 모인 아이들이 유치원에 모여 각자의 모국어로 말하다 6개월 만에 영어로 말문이 트이게 된 어느 뉴욕 유치원의 비법,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다. 이 책은 이 뉴욕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상당 부분 옮겨 놓았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또한 모국어를 말하듯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놀이 환경에서 영어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했다. 뉴욕 유치원의 특징 첫 번째, 프린트물이나 교재가 없다. 뉴욕 유치원에선 연필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정답을 맞혀야 하는 프린트물이나 교재를 나눠 주지 않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힌다. 둘째, 아이의 ‘인지’와 ‘정서’ 발달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다양한 영역을 동시에 발달시켜야 할 시기에 ‘영어’만 강조하면 사회성 부족, 정서 불안 등 성장 불균형이 생기고 영어에 싫증을 느끼는 부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셋째, 하나의 주제를 놓고 다양한 방식으로 통합하여 교육한다. 이러한 방식은 현재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하고 있는 예술 통합 교육으로, 미국과 영국에서 공부한 조기영어 전문가인 저자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 학습지할 땐 입을 꾹 다물던 아이가 놀이로 하면 영어가 술술~ 영어 한마디 못하는 부모도 할 수 있게 발음부터 표현까지 상세하게 제시! 영어에 서툰 엄마라면 ‘영어로 놀이를 진행할 수 있을까?’ ‘아이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할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설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먼저 해본 ‘영어놀이 체험단’ 엄마들은 “영어책과 학습지를 할 때는 그렇게 입이 무겁더니, 게임을 하니 시키지 않아도 영어가 술술 나오더군요” “시작이 망설여지지만, 막상 놀이를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10분을 예상한 영어 놀이를 아이가 1시간 넘게 했어요!” 라는 반응이다. ‘이 말만은 꼭 영어로 해봐요!’ 코너에서 제시한 핵심 표현 2~3문장을 놀이 내내 반복하면 되고, 놀이 중 부모의 말문이 막히지 않도록 놀이 상황마다 사용할 회화 표현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실었기 때문이다. 또 단어를 따로 찾지 않도록 준비물 단어까지 뜻을 모두 소개하고, 발음 팁과 부록 CD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발음 CD에서는 네이티브 스피커가 천천히 한 번, 보통 속도로 한 번씩 문장을 들려줘, 영어 울렁증 엄마도 무리 없이 따라 하도록 했다. 또한 독자들의 다양한 수준을 고려해 ‘하나 더!’ 코너에서 다양하고 난이도 높은 영어표현을 추가로 알려 준다. * 옆집 아이가 좋다는 거 하지 말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육법을 찾자! - 다중지능이론에 따른 영어 놀이를 찾을 수 있는 책 이야기를 잘하는 아이,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 등 아이들은 저마다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하워드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이론은 지능을 IQ 하나로만 평가하지 않고, 8가지로 분류한다. 그리고 아이의 지능이 높은 분야로 접근했을 때 학습 효과가 배가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간단, 생활, 창의, 자연, 연극 놀이 5가지 분야를 소개한 이 책은 우리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무엇인지, 어떤 놀이로 접근했을 때 영어 흥미를 끌어 올릴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 각 놀이의 단계도 마찬가지이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동화책 읽기(언어)를 시작으로 → 영어 동요 부르기(음악) → 가면 만들기(미술) → 캐릭터 흉내 내기(대인관계, 움직임)로 놀이를 확장시킨다. 이는 읽기, 쓰기를 중심으로 한 기존 영어 교실의 좌뇌 학습법에서 벗어나 여러 영역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는 우뇌 놀이법이다. 부모가 스스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놀이 과정을 짤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은 ‘첫째 마당.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놀이는 따로 있다’에 소개해 놓았다. 단순 암기 위주에서 벗어나 온 몸으로 영어를 기억하는 이 책의 활동은 초등 입학 전 탄탄한 영어 기초를 마련해 줄 것이다. * 영어 유치원에 보내더라도 도움이 되는 책! 영어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배운다. ‘영어는 학원이나 영어 유치원이 해결해 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무리하게 학원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아이들은 영어만 써야 하는 갑작스런 환경에 부담을 느끼거나 이유도 모른 채 낯선 언어를 암기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소위 ‘영어 부작용’에 시달리는 아이들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편안해하는 놀이 환경에서 영어를 접하면 ‘이 말은 어떻게 표현할까?’를 스스로 고민하게 되고, 영어로 말하고 싶은 욕구도 자연스럽게 생긴다. 더불어 이 책에 나온 영어 놀이는 언어뿐 아니라 사회성과 표현력도 함께 길러 준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으로 영어 놀이와 교실 영어에 익숙해지면 영어만 쓰는 유치원에 가더라도 스트레스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 집에서도 교실 영어를!’ 코너에 소개된 영어 유치원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집 안에서 잘 활용해 보자. 틈나는 대로 부록 CD를 들으며 “Mom, I have a question!(엄마, 질문 있어요!)” “Please let me know~(알려 주세요~)”를 외치다 보면 아이가 유치원에 가서도 주눅 들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영어놀이 체험단 엄마들의 한마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면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놀이할 대 알려준 단어는 하나도 잊지 않고 생활 속에서 응용하더군요. -어느멋진날 님(4살 서연이, 8개월 서준이 엄마) 놀이 중간에 말문이 막힌 엄마! 하지만 책에 제시된 표현을 참고했더니 몇 시간은 거뜬히 놀 수 있었어요. 영어가 서툰 엄마라도 용기를 내보세요! -김정아 님(6살 승욱이, 4살 수현이 엄마) 대부분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할 수 있고, 생활 속에서 여러 번 반복하는 놀이라 좋았습니다. “오늘은 어떤 놀이할까?” 엄마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김씨패밀리 님(6살 재영이, 4살 재준이 엄마)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
한울림 / 강혜숙 지음 / 2015.11.03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소설,일반강혜숙 지음
12별자리, 24절기, 365기념일을 테마로 ‘나’의 행복과 즐거움을 표현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컬러링북이다. 나의 탄생과 신화의 비밀이 담긴 12별자리부터, 자연의 이치를 패턴화한 24절기, 나와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표현한 365기념일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특별한 의미를 찾는 그림이 들어 있다. 우리가 사는 세계와 시간의 의미가 담긴 그림에 컬러를 입히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길 권한다. 유쾌하고 화려한 그림에 다양한 색깔이 채워져 작품이 되어 가는 동안, 나를 누르던 칙칙한 스트레스와 지루함이 저 멀리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평범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물들이는 컬러링의 마법! 당신의 시간 속에 숨은 의미와 즐거움을 찾아드립니다!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은 이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이자 취미로 자리 잡았다. 시간과 공간, 도구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컬러링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에 색을 입히는 단순한 작업에 몰입함으로써 긴장과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컬러링 작품 안에 나만의 이야기와 특별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면 어떨까?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은 12별자리, 24절기, 365기념일을 테마로 ‘나’의 행복과 즐거움을 표현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컬러링북이다. 나의 탄생과 신화의 비밀이 담긴 12별자리부터, 자연의 이치를 패턴화한 24절기, 나와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표현한 365기념일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특별한 의미를 찾는 그림이 들어 있다. 우리가 사는 세계와 시간의 의미가 담긴 그림에 컬러를 입히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자. 유쾌하고 화려한 그림에 다양한 색깔이 채워져 작품이 되어 가는 동안, 나를 누르던 칙칙한 스트레스와 지루함이 저 멀리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하루가 특별한 이유를 알려 줄, 테마가 있는 컬러링의 세계 복잡하고 힘든 사회생활에 지친 어른들을 위해 ‘힐링’을 주제로 한 컬러링북이 범람하고 있다. 완성된 그림에 색을 칠하는 색칠놀이, ‘컬러링’이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이 깨졌기 때문이다. ‘컬러링’이라는 손쉽고 창의적인 활동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sns에 지친 사람들에게 감성을 깨우고 스트레스를 잠재우는 아날로그적인 취미로 크게 환영받고 있다. 이런 대중의 인기에 힘입어 패션, 동화,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콘셉트의 컬러링북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힐링’ 혹은 ‘안티-스트레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은 ‘그림에 색을 칠하면서 스트레스를 잊는다’는 일차적인 목적을 충족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의미를 담은 그림을 채워 나가는 기쁨을 더했다. 책 속에 담긴 12별자리, 24절기, 365기념일, 3개의 테마는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이 사실은 얼마나 특별한 시간인지를 표현하고 있다. 우주와 자연의 섭리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특별한 순간을 포착하여 하나의 그림에 함축한 작가의 솜씨를 음미해 보자. 하나의 그림 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상상해 보는 것도 컬러링과 버금가는 기쁨을 줄 것이다. 세계가 먼저 알아본 독창성, 강혜숙의 즐겁고 유쾌한 작품 세계 이 책을 기획한 강혜숙 작가는 독창적인 이야기와 독특한 스타일로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실력파 화가이다. 데뷔작 《꼬리야? 꼬리야!》로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상을 받았고, 24절기를 이야기에 녹여 만다라 형식으로 그린 《수레를 탄 해》가 소니엔터테인먼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도쿄 메트로폴리탄TV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여러 개의 이야기를 뒤섞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만다라와 마트료시카로 대표되는 강혜숙 작가의 작품 세계는 즐겁고 유쾌하며,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자유로운 감성이 살아 숨 쉰다. 작가는 이 컬러링북을 통해 ‘나’는 우주와 시간의 중심이며, 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이를 위해 12개의 별자리 그림에서는 사람들의 탄생 별자리에 얽힌 신화와 전설을 담고, 24절기 그림에는 우리를 둘러싼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와 자연의 조화를 패턴화했다. 또 매년 찾아오는 기념일 중 특별히 의미 있는 날을 골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표현할 수 있는 경쾌한 그림을 그렸다.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진심이 녹아 있는 그림에 나만의 컬러를 입히다 보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 또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이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특별한 시간으로 변할 것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나에게 주는 컬러풀한 선물 컬러링북을 펼쳤을 때, 종종 반듯한 선으로 그려진 복잡한 패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색이 조금만 빗겨 나가도 그림을 망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어떻게 색을 칠해야 할지 걱정이 앞설 수도 있다. 하지만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은 그림마다 신화와 전설, 자연의 변화, 행복한 감정 등, 색을 칠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는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무슨 색깔을 어떻게 배열할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표현하고 싶은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 마음껏, 자유롭게 칠하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 이렇게 작가가 담은 의미에 나만의 컬러가 더해져 완성된 작품은 그대로 나를 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또 특별한 날을 함께해 줄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일에 지친 친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생기 있는 컬러를 채워 선물하거나, 기쁨을 나누고 싶은 가족에게 나의 감정과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들어 액자에 넣어 주어도 좋다. 사랑하는 사람의 별자리에 색을 입혀 주거나 함께할 기념일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칠해 줘도 좋을 것이다. 선물하고픈 사람을 생각하며 색을 채워 가다 보면 소중한 사람과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정원사 예수
신앙과지성사 / 데니스 오하라, 조천호, 한윤정, 강성열, 데이브 부크리스, 이소명, 파니, 김순현, 최광선 (지은이) / 2023.04.24
15,000

신앙과지성사소설,일반데니스 오하라, 조천호, 한윤정, 강성열, 데이브 부크리스, 이소명, 파니, 김순현, 최광선 (지은이)
色·우리 색
디자인밈 / 김은희 (지은이) / 2024.02.20
30,000

디자인밈소설,일반김은희 (지은이)
한국 전통채색화의 현대화를 모색해온 김은희 작가의 작품집이다. 주요 작품, 작가 노트 및 연구 내역, 비평글 등이 총망라된 이 책을 통해 김은희 작가의 작품세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01 갤러리 GALLERY 02 글 · 논고 ARTICLE & ESSAY 03 김은희 論 - 작가와 작품세계 ARTIST & THE WORLD OF ART 홍경한, 황효순, 허나영, 류철하, 월간민화 04 부록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 NEW INITIATIVE 다시 만난 세계 백제 왕비의 초상화를 그리다한국 전통채색화의 현대화를 모색해온 김은희 작가의 작품집이다. 김은희 작가는 전통채색화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으로 ‘우리 것’에 대한 애정을 남다른 개성으로 표현해왔다. 한국 전통미술의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인 ‘자연의 미’를 채색으로 승화시키거나 역사적 장면을 인물로 담아내는 등 다양한 작업으로 회화의 지평을 넓혀왔다. 첨단 미디어로 자신의 작품을 재해석하거나 고대 인물인 백제 왕비의 초상을 무령왕릉 유물로 활용하여 오방정, 간색으로 되살려 내는 등 새롭고도 용감한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 양식적 구분에 얽매이지 않고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을 계속해 온 것이다. 한마디로 그는 한국적 회화 양식의 본질을 탐구하고 우리 전통 채색화의 맥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를 논리적, 실천적으로 밝히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유니크한 작가이다. 주요 작품, 작가 노트 및 연구 내역, 비평글 등이 총망라된 이 책을 통해 김은희 작가의 작품세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뮤즈에서 예술가로
아트북스 / 휘트니 채드윅 (지은이), 박다솜 (옮긴이) / 2019.11.25
23,000원 ⟶ 20,700원(10% off)

아트북스소설,일반휘트니 채드윅 (지은이), 박다솜 (옮긴이)
제1,2차세계대전이 일어난 격랑의 시대에 싹튼 초현실주의, 그 안에서 오직 남성 예술가들의 뮤즈로서만 존재하기를 강요받던 여성들이 개인적, 직업적으로 더 성숙하기 위해 어떻게 고투했고, 서로의 지지자로서 예술성을 발전시킨 과정을 깊이 있게 연구한 휘트니 채드윅의 역작이다.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풍부한 도판과 함께 새롭게 조명되었다. 채드윅은 전쟁과 혼돈의 시대를 살았으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여자들, 어려웠던 시절에 남성 파트너 없이 여성 친구들에 의지해 살아간 여자들. 프랑스가 무너지고 파리가 독일군에 점령당하고 런던에 수천 개의 포탄이 떨어지던 참혹한 재앙 한복판에서 이 여자들이 지속한 삶을 추적했다. 그들이 남긴 편지와 증언, 저술, 인터뷰를 통해 여러 삶의 조각들을 하나의 퍼즐로 맞추었고 마침내 유명한 남자의 뮤즈가 아닌, 독자 영역을 개척한 예술가이자 꿋꿋이 자기 삶을 꾸려나간 당당한 인간, 그리고 파시즘의 시대 야만에 맞서 용감하게 투쟁한 전사로 자리매김한 여자들의 초상을 그려냈다.여는 글 1장 욕망의 연금술 -발랑틴 펜로즈와 알리스 라옹 팔렌, 인도 1937년 2장 두 명의 레오노르 -레오노라 캐링턴과 레오노르 피니, 생마르탱다르데슈 1938~41년 3장 “나의 두 눈으로 그대에게 편지를 쓰리” -프리다 칼로와 자클린 랑바 브르통, 멕시코와 파리 1938~45년 4장 이름 없는 병사들 -클로드 카엉, 쉬잔 말레르브, 자클린 랑바 브르통, 1938~45년 저지섬 5장 끝없는 전쟁들 -리 밀러와 발랑틴 펜로즈, 1940~78년 맺는 글 감사의 말 주 참고 문헌 사진 저작권 찾아보기남자들의 뮤즈가 아닌, 이제는 역사가 된 여성 예술가 “낯선 이름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뮤즈에서 예술가로』는 제1,2차세계대전이 일어난 격랑의 시대에 싹튼 초현실주의, 그 안에서 오직 남성 예술가들의 뮤즈로서만 존재하기를 강요받던 여성들이 개인적, 직업적으로 더 성숙하기 위해 어떻게 고투했고, 서로의 지지자로서 예술성을 발전시킨 과정을 깊이 있게 연구한 휘트니 채드윅의 역작이다.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풍부한 도판과 함께 새롭게 조명되었다. 혼돈의 시대, 상실과 감정의 붕괴 속에서 투쟁한 여성 초현실주의자들 20세기 유럽과 미국의 미술을 연구함과 동시에 여성 예술가를 탐구해온 휘트니 채드윅은 1982년 화가이자 초현실주의의 역사를 몸소 살아낸 전설적 인물인 롤런드 펜로즈의 초대를 받아 그가 오랜 세월 소유하고 있는 팔리 농장을 찾아간다. 펜로즈는 시인 발랑틴 부예, 사진작가 리 밀러의 남편이자 후원자였고, 파블로 피카소, 알베르토 자코메티, 막스 에른스트 같은 거장들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했다. 채드윅이 초현실주의 역사에서 소홀히 취급된 여성 예술가들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고 하자 펜로즈는 친절하지만 단호한 태도로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여자들에 대한 글은 쓰지 않는 편이 좋을 거요. 그들은 예술가가 아니었소.” 당시 남성 초현실주의자들은 젊고 순수해서 초현실주의의 양분이 되는 무의식의 영역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는 팜므-앙팡(아이 같은 여자)이라는 이미지를 고안해냈다. 화가이자 시인인 알리스 라옹 팔렌(화가 볼프강 팔렌의 아내)은 루이스 캐럴의 소설 속 앨리스 같은 존재였고, 레오노라 캐링턴(화가 막스 에른스트의 아내)은 ‘바람의 신부’였으며, 발랑틴(화가 롤런드 펜로즈의 아내)은 ‘가스코뉴에서 온 뮤즈’였다. 또 자클린 랑바 브르통(시인 앙드레 브르통의 아내)은 ‘지독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연인이었다. 이 여자들은 ‘예술가가 아닌 남자들의 뮤즈’였기에 그들의 연인이자 남편, 동료들이 천상의 왕국에서 추앙받는 동안 초현실주의가 등장한 지 수십 년이 지난 20세기 후반에도 저 아래 지옥에서 헤매고 있었다. 채드윅은 차츰 초현실주의 서클에 속했던 여자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전쟁과 혼돈의 시대를 살았으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여자들, 어려웠던 시절에 남성 파트너 없이 여성 친구들에 의지해 살아간 여자들. 프랑스가 무너지고 파리가 독일군에 점령당하고 런던에 수천 개의 포탄이 떨어지던 참혹한 재앙 한복판에서 이 여자들이 지속한 삶을 추적했다. 그들이 남긴 편지와 증언, 저술, 인터뷰를 통해 여러 삶의 조각들을 하나의 퍼즐로 맞추었고 마침내 유명한 남자의 뮤즈가 아닌, 독자 영역을 개척한 예술가이자 꿋꿋이 자기 삶을 꾸려나간 당당한 인간, 그리고 파시즘의 시대 야만에 맞서 용감하게 투쟁한 전사로 자리매김한 여자들의 초상을 그려냈다. 우리는 모두 예술가였고, 서로의 버팀목이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여성 예술가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 시인이자 콜라주 화가 ‘발랑틴 부에 펜로즈’, 시인 겸 화가 ‘알리스 라옹 팔렌’, 영국의 화가이자 작가 ‘레오노라 캐링턴’, 아르헨티나 출신의 화가 겸 디자이너 ‘레오노르 피니’,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 ‘프리다 칼로’, 화가이자 시인 ‘자클린 랑바 브르통’, 프랑스 사진작가 ‘클로드 카엉’과 삽화가 ‘쉬잔 말레르브’, 그리고 미국의 사진작가 ‘리 밀러’. 그동안 주로 이들 앞에는 유명 남성 예술가들의 ‘아내’ 혹은 ‘연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지만, 그러한 수식어를 지우고 이들이 진정으로 추구하고 발전시킨 예술적 성과를 언급하면, 이들 여성들은 오롯이 초현실주의 예술가로서만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이 전쟁의 시대를 건너 훗날 미술사의 한 페이지에 이름을 올리게 된 데에는 시절을 견딘 강인함과 서로의 예술적 가능성을 알아보고, 지지한 데에서 비롯한다. 시인 발랑틴과 알리스는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영적 신비주의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았고, 레오노라와 레오노르는 전쟁 한복판에서 간절한 마음이 담긴 편지로 소식을 주고받으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지옥 같은 날들을 버텨냈다. 남자의 뮤즈라는 역할과 예술가라는 야망 사이에서 길을 잃었던 자클린 역시 프리다 칼로를 만나 영감을 주고받으며 홀로 설 수 있었다. 그런가 하면 클로드와 쉬잔은 독일군에 맞서 직접 레지스탕스 투쟁을 수행했고, 리 밀러 역시 종군 사진작가로 전쟁의 참상을 기록했다. 이 여자들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비슷한 처지에 놓인 여자들끼리 우정과 사랑,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새 길을 찾았다. 당시에는 남자들의 세계에서 홀로 선 여성 예술가라는 롤모델이 없었기에 이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롤모델이자 동지, 스승이 되어주어야 했다. 세월이 많이 흐른 1983년, 남성 초현실주의자들이 여성을 뮤즈로 보는 관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레오노라는 명료한 어조로 퉁명스럽게 답했다. “헛소리라고 생각해요. 내겐 다른 누군가의 뮤즈가 될 시간이 없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반항하고 예술가가 되는 법을 배우느라 바빴거든요.” 전쟁의 나날, 그 속에서 싹튼 초현실주의 이 책의 무대인 20세기는 전쟁의 시대이자 혁명의 시대였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으로 인해 인간 이성이 어둠을 밝혀 삶을 낙원으로 인도하리라는 의기양양한 선언은 허구임이 드러났다. 이성을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의 산물인 전투기, 탱크, 기관총 그리고 독가스가 수천만 명의 인명을 앗아가고 문명의 기반을 죄다 파괴하고 만 것이다. 제1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6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화가 트리스탄 차라를 비롯한 예술가들은 '다다이즘' 운동을 선언한다. 이들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 이성을 부정하고 우연성, 자발성, 즉흥성을 숭배했고 기존 부르주아 문화를 철저히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초현실주의는 다다이즘의 후계자로, 인간의 어떤 능력보다 상상력을 우위에 두고 정신의 해방을 추구했으며 이성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의 숨은 진실을 드러내려 했다. ‘사랑과 해방의 운동’을 제시하며 초현실주의를 창시한 앙드레 브르통을 주축으로 막스 에른스트, 호안 미로, 이브 탕기, 롤런드 펜로즈와 같은 남성 예술가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초현실주의를 문학과 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윤리·종교·정치면에 있어서도 기성관념에 대한 수정을 가하는 하나의 ‘이즘’으로 추구한다. 초현실주의는 제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고 막을 내리면서 짧은 기간 예술사에 영향을 미쳤으나, 훗날 미국의 추상표현주의와 팝아트 등의 바탕이 되었다. 참혹한 전쟁의 시기를 함께 건너온 여자들은 신산하기 짝이 없는 삶을 버티면서 끝내 살아남아 각자의 방식으로 초현실주의 서클의 일원으로서 반인륜적 전쟁의 잔혹함을 기록하고, 투쟁하며 예술가이기를 선언했다. 또한 초현실주의에 가담한 여자들은 예술 세계에만 머물기를 거부하고, 기존 체제의 파괴에 몰두한 다다이즘과 달리 초현실주의자들은 새로운 가치와 희망을 제시하려 했기에 사회혁명과 반파시스트 운동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제는 역사가 된 여자들 초현실주의, 동성 간의 우정과 제2차세계대전의 트라우마가 많은 여자들의 삶과 창작에 영향을 미쳤다. 알리스와 발랑틴, 프리다와 자클린, 레오노라와 레오노르, 클로드와 쉬잔, 그리고 리에게 초현실주의가 의미하는 바는 서로 달랐다. 하지만 초현실주의는 공히 뮤즈의 역할과 예술가의 삶, 이 두 가지 삶의 맥락을 규정했다. 초현실주의는 ‘자매’ 초현실주의자들에게 예술가로서, 작가로서 우뚝 서고 더 넓은 세상에서 자기 작품을 인정받을 수 있게 하는 지적, 정치적, 예술적 환경을 제공했다. 이 여자들 가운데 일부는 남성 예술가들의 삶에서 뮤즈의 역할을 받아들였으나, 뮤즈의 삶이 예술가의 삶을 능가한다고 믿은 이는 한 사람도 없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초현실주의 운동에 가담한 여자들을 예술가로, 서로가 서로에게 친구가 되어준 사람들로 기억한다. 전쟁을 관통해 살아남은 이들에게 포성은 멎었다 해도 삶 속에서 수행해야 하는 전쟁은 그 후로도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정신적 충격이 사라지지 않아 방황했고 친구들은 죽었으며 삶의 터전이 바뀌었고 수십 년을 함께한 배우자와 이별했고 전쟁 전과 전쟁 중이던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과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럼에도 마침내, 유명한 남자의 뮤즈가 아닌 독자적인 여성 예술가로 자리매김 되었으니 고통스런 삶에서 나름의 보상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 이후의 여자들은 이들을 롤모델로 삼아 나아갈 수 있었을 테니 이들 선구자들은 한 가닥 위안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초현실주의 서클의 일원이었으나 초현실주의 운동의 역사에서 자주 소홀히 취급된 여성들의 작품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고 하자 펜로즈는 친절하지 만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그 여자들에 대한 글은 쓰지 않는 편이 좋 을 거요.” 나는 조금 놀랐다. 펜로즈는 두 여성 예술가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았던가. _「여는 글」에서 나는 차츰 초현실주의 서클의 다른 여자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전쟁과 혼돈의 시대를 살았으나 삶이 아직 이야기되지 않은 여자들, 어려웠던 시절에 때로 남성 파트너 없이 여성 친구들에 의지하며 살아간 여자들. 프랑스가 무너지고 파리가 독일군에 점령되고 런던에 수천 개의 포탄이 떨어지던 혼란의 한복판에서 그네들이 지속한 삶에 호기심이 일었다. _「여는 글」에서
외쿠메네
동문선 / 오귀스탱 베르크 지음, 김웅권 옮김 / 2007.04.25
24,000

동문선소설,일반오귀스탱 베르크 지음, 김웅권 옮김
서문 서론:문화의 재자연화, 자연의 재문화화 제1부 거기에 있다의 거기 제1장 장소 1. 낙소스 섬에서처럼 세리포스 섬에서 2. 장소를 향한 최초의 전진 3. "티마이오스"에서 코라 4. 코라와 토포스 5. 사물로 통하는 것의 폐쇄 6. 사물 자체가 말하는 것 제2장 세계 7. 단독성의 섬 같은 특징들 8. 수평선과 그 중심 9. 중국식의 네모 모양 세계 10. 의식의 현상화 11. 유럽을 통한 우회 12. 세계의 절대화 제3장 우주 13. 규모와 비례 14. 단일 버전 15. 사물들의 공간화 16. 기하학의 착륙 17. 우주의 세계성 18. 수평선 이쪽에 그리고 그 너머에 제2부 사물의 인간화 제4장 귀속유동성 19. 사물의 투과성 20. 구체성, 존재의 구속유동성 그리고 인간 환경체 21. 외쿠메네 전개의 세 원천 22. 석회암과 교사 23. 전수와 환경 24. 벼 재배자의 목욕과 가축 사육자의 머리 모양 제5장 의미 25. 의미의 세 토대 26. 의미의 기원에:우주와 생명 27. 풍토성, 인간 존재의 구조적 계기 28. 풍토성과 종교 29. 기호의 물신숭배와 존재의 축출 30. 현실이 지닌 "로서"의 성격 제6장 접속 31. 외쿠메네의 동기 32. 야만성의 탄생 33. 풍경의 탄생 34. 성당의 귀속유동성 35. 논의 귀속유동성 36. 정원의 생태 상징 제3부:타자와 함께 존재하기 제7장 중심점 37. 근대적 신체 38. 신체성의 발견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사랑
북스고 / 수다몽 (지은이)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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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고소설,일반수다몽 (지은이)
역사는 특별할 것이 없다. 그저 지금의 인간보다 먼저 살다간 인간들의 이야기이다. 지금 이 순간도 몇 십 년, 몇 백 년, 몇 천 년 후에는 역사로 기록될 것이기에 지금을 더욱 소중히 하며 살아가자고 이야기한다. 역사를 이야기할 때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사건이나 인물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평범한 삶을 누리지 못했다. 늘 사랑과 갈등, 야망과 권력 속에서 자신 또는 누군가를 위해 애썼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사랑]에는 역사 속 다양한 이야기들,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수다몽의 역사 수다를 담았다. 특히 세대를 막론하고 늘 관심사이기도 한 24가지의 ‘역사 속 스캔들,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며 그들의 사랑이 세계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 다루었다. 현실은 더한 ‘막장’이라는 말처럼 충격적이고 놀라운 역사 속 사랑을 통해 역사적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계기가 되고 현재를 살아가는 원동력이자 반면교사가 되기를 바란다.프롤로그 사랑의 역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chapter 01 이웃 나라의 아내를 탐한 군주, 초문왕 chapter 02 헨리 8세의 변덕스러운 사랑 chapter 03 스무 살 어린 왕을 사로잡은 디안 드 푸아티에 chapter 04 한 나라의 국왕을 끌어내릴 뻔한 롤라 몬테즈 chapter 05 황제 아우구스투스, 유부녀 리비아 드루실라와 결혼하다 chapter 06 음탕한 황후 메살리나 chapter 07 죽음조차 갈라놓을 수 없는 영원불변의 사랑 chapter 08 엘리자베스 1세의 남자들 chapter 09 진시황의 콤플렉스, 조희 chapter 10 동성애 남편을 몰아낸 이사벨라 왕비 chapter 11 제임스 1세가 사랑한 청년들 chapter 12 조지 1세, 아내를 영원히 감금시키다 chapter 13 호색 왕비 마리아 루이사 chapter 14 후아나 1세와 펠리페의 미친 사랑 chapter 15 황태자 루돌프, 사랑하는 여인과 영원히 chapter 16 바람둥이 왕자와 공주의 결혼, 마르그리트 드 발루아와 앙리 4세 chapter 17 춘추 시대 패륜 남매, 문강과 제양공 chapter 18 왕의 남자, 애제와 동현 chapter 19 남황후로 불린 한자고 chapter 20 세기의 스캔들, 아벨라르와 엘로이즈 chapter 21 의사를 사랑한 왕비, 캐롤라인 chapter 22 르네상스 최악의 악녀로 불리는 루크레치아 chapter 23 나폴레옹을 정복한 여인, 조세핀 chapter 24 키스 한 번으로 파멸을 맞이한 프란체스카와 파올로역사 속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인해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왕위를 빼앗기거나 나라가 망하기도 한다. 현재의 상식으로는 결코 맺어질 수 없는 관계이지만 결혼을 하거나 사랑을 나누기도 한다.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의 행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충격적이고 자극적이며 막장일 때가 대부분이다. 절세미인으로 소문난 이웃 나라 왕비를 탐하거나 왕위를 지키고 나라를 보전하기 위해 삼촌이 조카와 결혼하거나 자식과 자식을 결혼시키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남성과 여성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을 갈구하기도 했으며, 욕망과 치정이 어우러진 불륜과 근친상간의 복잡한 관계도를 보고 있자면 그들의 삶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사랑》은 역사의 방향을 바꾼 24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편을 지독히 사랑하다 정신을 놓아버린 스페인의 후아나 여왕, 자신보다 스무 살이나 많은 아버지의 정부를 사랑한 프랑스의 국왕 앙리 2세, 무용수를 사랑해 국고를 탕진하고 강제 퇴위당할 뻔한 바이에른의 국왕 루트비히 1세, 다른 남자들과 끊임없이 바람을 피우며 자신을 괴롭힌 아내에게 수천 통의 편지를 보내며 애정을 갈구한 나폴레옹 1세 등 세계사를 흔든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된다! 엑셀 수식&함수
이지스퍼블리싱 / 정태호 (지은이) / 2023.05.15
28,000원 ⟶ 25,200원(10% off)

이지스퍼블리싱소설,일반정태호 (지은이)
매일 쓰는 엑셀이 매번 어렵게 느껴지는 건 너무 많은 기능을 얼기설기 배웠기 때문이다. 실력자가 되기 위해 정복해야 할 것은 바로 수식, 함수, 데이터 관리! 이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 엑셀 블로그 ‘엑셀웍스’ 운영자인 저자가 직접 집필했다. 이 책은 엑셀의 3가지 핵심인 ‘수식’, ‘데이터’, ‘함수’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가장 기본인 ‘수식’은 그림과 함께 설명해 이해하기 쉽다. ‘데이터’ 부분은 데이터 입력값에 관한 설명부터 조건부 서식, 데이터구조화, 정렬까지 빠짐없이 배운다. 엑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함수’는 직장에서 필수로 사용하는 것 위주로 정리했다. 이 책만 마치고 나면 나머지 함수나 수식은 충분히 스스로 검색해가며 수월하게 정복할 수 있다. 저자가 강의하면서 실무에서 쌓은 109가지 예제를 책에 모두 담아 업무에 바로 활용하기 좋다. 저자의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풍선 팁으로 친절함을 높였다. 또한 최신 기술인 챗GPT를 사용해 엑셀에 활용하는 특별 부록까지 준비했다. 책에 담지 못했지만, 기본 용어조차 모르는 완전 엑셀 초보자를 위해서 저자의 블로그에 무료 강의도 준비했다.준비마당 엑셀 이해하기 01 엑셀의 기초 지식 알아보기 01-1 엑셀의 핵심은 수식, 함수, 데이터! 01-2 엑셀 버전별 차이점 첫째마당 지나치기 쉬운 엑셀의 핵심, 수식 02 엑셀의 핵심, 수식 다루기 02-1 엑셀 수식의 기본기 익히기 하면 된다! } 수식을 입력하는 방법 하면 된다! } 수식을 수정하는 방법 하면 된다! } 계산 옵션 확인하고 자동으로 바꾸기 하면 된다! } 텍스트로 저장된 숫자 변환하기 02-2 수식 연산자와 연산 우선순위 하면 된다! } 비교 연산자를 활용해 판매실적 자료 정리하기 하면 된다! } 텍스트 연결 연산자를 활용해 판매실적 자료 정리하기 하면 된다! } 와일드카드로 텍스트 찾아서 개수 구하기 하면 된다! } 수식 표시하기 02-3 상대참조, 절대참조, 혼합참조 하면 된다! } 상대참조가 포함된 수식을 행 방향으로 입력하기 하면 된다! } 상대참조가 포함된 수식을 열 방향으로 입력하기 하면 된다! } 고정된 셀의 값 참조하기 하면 된다! } 절대참조로 품목별 판매금액 합계 구하기 하면 된다! } 혼합참조로 인센티브 계산하기 하면 된다! } 혼합참조로 판매일자별, 상품별 판매금액 합계 집계하기 03 수식 분석하고 오류 해결하기 03-1 참조 셀 추적하기 하면 된다! } 중간 계산 과정이 있는 수식의 셀 추적하기 하면 된다! } 참조되는 셀에 오류가 있을 때 추적하기 하면 된다! } 입력된 수식 자체가 오류일 때 추적하기 03-2 수식 계산 단계 알아보기 하면 된다! } 복잡한 수식 계산 과정 따라가기 03-3 순환 참조 문제 해결하기 하면 된다! } 순환 참조가 발생한 위치 찾기 03-4 엑셀 오류 유형과 해결 방법 둘째마당 정리만 잘해도 능력자가 되는 데이터 04 데이터 입력하고 표시하기 04-1 값을 입력하고 표시하는 원리 하면 된다! } 값 입력하고 표시 형식 변경하기 04-2 셀 서식을 지정하여 원하는 형태로 표시하기 하면 된다! } 리본 메뉴의 [표시 형식]에서 셀 서식 지정하기 하면 된다! } [셀 서식] 대화상자에서 셀 서식 지정하기 하면 된다! } 사용자 지정 서식을 만들어 셀 서식 지정하기 하면 된다! } 판매 실적 상승률에 세모 증감 표시 입력하기 04-3 조건부 서식으로 데이터 강조하기 하면 된다! } 목표 금액을 초과하면 셀 강조 표시하기 하면 된다! } 특정 텍스트를 포함하면 강조 표시하기 하면 된다! } 상위 5위까지 강조 표시하기 하면 된다! } 판매금액에 데이터 막대 표시하고 최소값/최대값 범위 조정하기 하면 된다! } 색조로 판매 트렌드 파악하기 하면 된다! } 판매 목표를 달성하면 초록 신호등 아이콘 표시하기 04-4 조건부 서식 규칙 관리하기 하면 된다! } 이미 만들어진 조건부 서식 편집하기 하면 된다! } 규칙 삭제, 복사, 적용 우선순위 조정하기 04-5 수식으로 조건부 서식 지정하기 하면 된다! } 하나의 조건을 만족하면 전체 행에 서식 지정하기 하면 된다! } 여러 조건을 만족하면 전체 행에 서식 지정하기 04-6 엑셀에서 복사하고 붙여넣기의 모든 것 하면 된다! } 붙여넣기 옵션별로 실습하기 04-7 엑셀 자동 채우기의 모든 것 하면 된다! } 숫자 자동 채우기 하면 된다! } 날짜 자동 채우기 하면 된다! } 날짜 값 자동 채우기 옵션으로 자동 채우기 하면 된다! } 텍스트 자동 채우기와 수식 자동 채우기 05 엑셀 데이터 다루기 05-1 데이터 다루기의 첫 단추는 데이터 구조화 05-2 데이터 유효성 검사로 허용된 데이터만 입력하기 하면 된다! } 목록에 있는 값만 입력 허용하기 하면 된다! } 범위 지정하여 데이터 유효성 목록 설정하기 하면 된다! } 음수는 입력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기 하면 된다! } 잘못 입력된 데이터 표시하기 05-3 사용자 지정 수식으로 데이터 유효성 검사하기 하면 된다! } 정해진 규칙에 맞는 값만 입력받기 하면 된다! } 중복 값 입력 금지하기 05-4 상위 목록에 종속되는 하위 목록 만들기 하면 된다! } 해당하는 거래처만 보이는 목록 만들기 05-5 이동 옵션으로 원하는 셀 선택하기 하면 된다! } 빈 셀에 0으로 채워넣기 하면 된다! } 빈 셀에 동일한 값 채워넣기 하면 된다! } 빈 행 삭제하기 하면 된다! } 화면에 보이는 셀만 복사하기 하면 된다! } 실수로 수식에 값을 입력한 곳 찾기 05-6 텍스트 나누기 하면 된다! } 하나의 열에 합쳐진 텍스트 나누기 하면 된다! } 너비가 일정한 텍스트 나누기 하면 된다! } 문자로 구분된 텍스트 나누기 05-7 중복 데이터 제거하기 하면 된다! } 1개의 열에서 중복된 데이터 제거하기 하면 된다! } 2개 이상의 열에서 중복된 데이터 제거하기 05-8 엑셀 오류 데이터 처리하기 하면 된다! } 텍스트로 저장된 날짜, 숫자 변환하기 하면 된다! } 아포스트로피가 붙은 날짜, 숫자 변환하기 하면 된다! } 잘못된 날짜, 숫자 찾고 변환하기 06 데이터 정렬/필터링, 이름과 표 사용 06-1 정렬의 또 다른 방법, 사용자 지정 목록/색으로 정렬하기 하면 된다! } 여러 항목 기준으로 정렬하기 하면 된다! }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정렬하기 하면 된다! } 색으로 정렬하기 06-2 고급 필터로 다양하게 자료 필터링하기 하면 된다! } 고급 필터 기본 사용법 하면 된다! } 필터링 결과를 다른 장소에 복사하기 06-3 엑셀 이름표, 이름 정의하기 하면 된다! } 이름 상자에서 이름 만들기 하면 된다! } [이름 정의] 메뉴에서 이름 만들기 하면 된다! } 범위에 이름 붙이기 하면 된다! } 상수(숫자, 텍스트)에 이름 붙이기 하면 된다! } 수식에 이름 붙이기 06-4 동적 범위에 이름 정의하기 하면 된다! } 고정된 범위에 이름 정의하기 하면 된다! } 동적 범위에 이름 정의하기 06-5 엑셀 표 기능 이해하기 하면 된다! } 엑셀 표 만들기 06-6 직관적인 참조 방식 ― 구조적 참조 하면 된다! } 표 이름 정의하기 셋째마당 제대로 써먹는 직장인 필수 함수 07 엑셀 함수 기초 07-1 엑셀 함수의 구조와 입력 방법 하면 된다! } 입력 방법 1 ― 직접 입력하기 하면 된다! } 입력 방법 2 ― 함수 라이브러리 이용해 입력하기 하면 된다! } 입력 방법 3 ― 함수 마법사 이용해 입력하기 07-2 실무에서 자주 쓰는 주요 함수 24가지 08 수학 및 통계 함수 08-1 수학 및 통계 함수 알아보기 08-2 합계, 곱셈, 집계하기 [SUM / SUMIF / SUMIFS /SUMPRODUCT / SUBTOTAL / AGGREGATE] 하면 된다! } SUMIFS 함수로 월별 합계 구하기 하면 된다! } SUMPRODUCT 함수로 조건을 만족하는 자료의 합계 구하기 08-3 개수 구하기 [COUNT / COUNTA / COUNTBLANK / COUNTIF / COUNTIFS] 하면 된다! } COUNTIFS 함수로 월별 교육 참석자 수 구하기 08-4 숫자 반올림, 올림, 내림 [ROUND / ROUNDUP / ROUNDDOWN / CEILING / FLOOR / MROUND / TRUNC / INT] 08-5 최소값, 최대값 구하기 [MIN / MAX / MINIFS / MAXIFS] 08-6 평균값 구하기 [AVERAGE / AVERAGEIF / AVERAGEIFS] 08-7 순위 구하기 [RANK.EQ / RANK.AVG] 하면 된다! } RANK 함수로 여러 조건으로 순위 구하기 하면 된다! } RANK 함수로 그룹별 순위 구하기 08-8 몇 번째로 큰 값, 작은 값 구하기 [LARGE / SMALL] 하면 된다! } 판매실적 상위 3개의 합계 구하기 하면 된다! } 가장 높은 판매실적을 달성한 거래처명 구하기 08-9 수학 및 통계 관련 나머지 함수 09 논리 및 정보 함수 09-1 조건 판별하기 [IF / IFS] 09-2 여러 조건 판별하기 [AND / OR / SWITCH] 09-3 오류를 처리하는 논리 함수 알아보기 [IFERROR / IFNA] 09-4 셀 또는 수식의 상태 확인하기 [ISERROR / ISERR / ISNUMBER] 10 찾기 및 참조 영역 함수 10-1 찾기 및 참조 영역 함수 알아보기 10-2 범위에서 값 찾기 [VLOOKUP / HLOOKUP / XLOOKUP] 하면 된다! } VLOOKUP 함수로 상품 정보에서 상품명, 단가 가져오기 하면 된다! } 값을 찾을 키 값이 1열이 아닌 다른 열에 있을 때 찾기 하면 된다! } XLOOKUP 함수로 표에서 상품명과 단가를 한 번에 찾기 10-3 값의 위치 찾기 [MATCH / XMATCH] 하면 된다! } 역방향 검색하기(마지막 항목부터 찾기) 10-4 복잡한 조건일 때 값 찾기 [INDEX] 하면 된다! } VLOOKUP으로 안 될 때 INDEX, MATCH 함수 사용하기 하면 된다! } INDEX, MATCH 함수를 이용한 다중조건으로 값 찾기 하면 된다! } 행과 열 조건을 만족하는 값 찾기 10-5 행과 열 다루기 [ROW / ROWS / COLUMN / COLUMNS] 10-6 문제 해결사 INDIRECT와 OFFSET 함수 [INDIRECT / OFFSET] 하면 된다! } 시트명을 바꿔가면서 값 찾기 하면 된다! } OFFSET 함수로 월별 누계 구하기 10-7 찾기 및 참조 영역의 동적 배열 함수 [SORT / SORTBY / FILTER / UNIQUE] 하면 된다! } 연 2회 참석 필수교육을 한 번만 참석한 직원 찾기 10-8 찾기 및 참조 영역 관련 나머지 함수 11 날짜와 시간 함수 11-1 날짜와 시간 데이터 다루기 11-2 날짜, 시간을 처리하는 기본 함수 [TODAY / NOW / DATE / TIME] 하면 된다! } 주민등록번호에서 생년월일 추출하기(외국인 포함) 11-3 기간 계산하기 [DAYS / DATEDIF / NETWORKDAYS / NETWORKDAYS.INTL] 하면 된다! } NETWORKDAYS.INTL 함수로 근무조별 작업일수 계산하기 11-4 기간 경과 후 날짜 구하기 [WORKDAY / WORKDAY.INTL] 11-5 요일, 주차, 월 계산하기 [WEEKDAY / WEEKNUM / ISOWEEKNUM / EOMONTH] 하면 된다! } 주말 근무 시 기본 일급의 150% 지급 계산하기 하면 된다! } 월 단위 주차 계산하기 하면 된다! } 생산 현황 자료에서 생산 주차, 월 주차 구하기 하면 된다! } 날짜 비교를 위해 EOMONTH 함수로 마지막 날짜 계산하기 11-6 날짜, 시간 관련 나머지 함수 12 텍스트 함수 12-1 엑셀에서 텍스트 다루기 12-2 텍스트의 길이, 위치 구하기 [LEN / FIND / SEARCH] 하면 된다! } IF 함수에서 와일드카드가 안 될 때 해결 방법 12-3 텍스트 자르기 [LEFT / MID / RIGHT] 12-4 텍스트 합치기 [CONCATENATE / CONCAT / TEXTJOIN] 하면 된다! } TEXTJOIN 함수로 동일 고객 주문 합치기 12-5 텍스트 바꾸기 [REPLACE / SUBSTITUTE] 12-6 필요 없는 값 제거하기 [CLEAN / TRIM] 하면 된다! } 인터넷에서 딸려온 웹 공백(NBSP) 제거하기 12-7 숫자, 날짜에 텍스트 포맷 지정하기 [TEXT] 12-8 텍스트 비교, 반복하기 [EXACT / REPT / CHAR] 하면 된다! } EXACT 함수로 대/소문자 구분해서 찾기 12-9 텍스트 처리 관련 나머지 함수 넷째마당 엑셀 고급 사용자로! 배열 수식과 파워 쿼리 13 배열 수식 13-1 엑셀 배열 수식 이해하기 하면 된다! } 배열 수식을 이용하여 합계 구하기 하면 된다! } 배열 수식을 이용하여 조건을 만족하는 합계 구하기 13-2 엑셀의 새로운 기능, 동적 배열 수식 하면 된다! } 배열 수식으로 한 번에 여러 셀 결과 구하기 하면 된다! } 단일 셀에 결과 구하기 하면 된다! } 동적 배열 함수로 자료 필터링하기 하면 된다! } 동적 배열 함수로 조건별 텍스트 합치기 14 파워 쿼리 14-1 파워 쿼리 알아보기 하면 된다! } 파워 쿼리 사용해 보기 14-2 파워 쿼리로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 하면 된다! } CSV 파일 가져오기 하면 된다! } PDF 파일 가져오기 하면 된다! } 웹에서 데이터 가져오기 특별 부록 챗GPT로 엑셀 수식 작성하기 찾아보기 복잡한 수식의 원리부터 함수 설명까지! 대충 쓰던 엑셀, 이 책 한 권만 보면 실력자 된다! 109가지 실무 예제와 함께 배우는 엑셀웍스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5년 동안 엑셀을 써도 실력이 늘지 않아요….’ 매일 쓰는 엑셀이 매번 어렵게 느껴지는 건 너무 많은 기능을 얼기설기 배웠기 때문이다. 실력자가 되기 위해 정복해야 할 것은 바로 수식, 함수, 데이터 관리! 이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 엑셀 블로그 ‘엑셀웍스’ 운영자인 저자가 직접 집필했다. 이 책은 엑셀의 3가지 핵심인 ‘수식’, ‘데이터’, ‘함수’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가장 기본인 ‘수식’은 그림과 함께 설명해 이해하기 쉽다. ‘데이터’ 부분은 데이터 입력값에 관한 설명부터 조건부 서식, 데이터구조화, 정렬까지 빠짐없이 배운다. 엑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함수’는 직장에서 필수로 사용하는 것 위주로 정리했다. 이 책만 마치고 나면 나머지 함수나 수식은 충분히 스스로 검색해가며 수월하게 정복할 수 있다. 저자가 강의하면서 실무에서 쌓은 109가지 예제를 책에 모두 담아 업무에 바로 활용하기 좋다. 저자의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풍선 팁으로 친절함을 높였다. 또한 최신 기술인 챗GPT를 사용해 엑셀에 활용하는 특별 부록까지 준비했다. 책에 담지 못했지만, 기본 용어조차 모르는 완전 엑셀 초보자를 위해서 저자의 블로그에 무료 강의도 준비했다. 저자의 배려심이 보이는 부분이다. 이 책과 함께 엑셀 능력을 업그레이드해서 사무실의 능력자로 거듭나자! 이 책, 이런 분께 딱 좋습니다! - 현재 엑셀 기본 기능만 쓰며 직장 생활을 때우는 분 - 엑셀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직장인 - 엑셀 실무가 궁금한 취준생, 대학생 - 수식과 함수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엑셀 초보자 엑셀, 언제까지 초보 단계에 머무를 것인가? 이제 능력자로 거듭나자! 엑셀의 핵심을 3가지로 나눴다! 수식, 데이터, 함수! 프로그래머이지만 사내 엑셀 강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온 저자는 엑셀을 세 부분으로 나눠서 가르친다. 바로 수식, 데이터, 함수다. 이 중 ‘수식’은 엑셀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이다. 이 책에서는 수식의 작동 원리를 설명해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엑셀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대부분 데이터 때문일 때가 많으므로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정리하는지도 알려 준다. 엑셀에서는 함수를 500개 넘게 제공하지만, 실무에서 쓰는 함수는 따로 있다. 저자가 강의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쌓인 조회수 데이터를 토대로 중요한 함수들만 골라 담았다. 또한 지면에 넣을 수 없는 내용은 책 속 QR코드로 블로그와 연동했다. 지나치기 쉬운 엑셀의 핵심, 수식! 그림으로 배우니까 이해하기 쉽다! 다른 사람이 만든 엑셀 파일의 수식을 고쳐 본 경험이 있는가? 자신이 만든 수식이 아닌 이상 헷갈리기 마련. 그래서 수식의 기본부터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엑셀에서 수식을 작성하는 방법, 날짜를 처리하는 방법 등 엑셀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본 규칙과 원리를 알려 준다. 이때 그림과 함께 배워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헷갈리기 쉬운 참조는 실습으로 익힐 수 있고, 수식을 분석하고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까지 습득할 수 있다. 정리만 잘해도 능력자가 되는 데이터! 누구도 알려 주지 않는 사무실 꿀팁 대공개 엑셀은 결국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므로 입력해야 하는 데이터의 종류와 형식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서 데이터를 체계적이고 구조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건부 서식을 통해 데이터를 강조하는 방법과 표 이름 정의로 수식의 참조를 간단하게 만드는 법, 필터로 데이터를 뽑아내는 방법까지도 배운다. 이 내용은 엑셀을 익숙하게 사용하는 사람도 헷갈리기 마련이다. 저자의 실무 노하우까지 얻어 갈 수 있다. 제대로 써먹는 직장인 필수 함수, 실무에서 쓰는 함수는 이 책에서 다루는 함수만 알아도 된다! 엑셀은 함수를 500개 넘게 제공한다. 하지만 실무에서 쓰는 함수는 따로 있다. 500개가 넘는 수많은 함수와 기능을 전부 외울 수도 없고, 외울 필요도 없다. 엑셀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함수와 핵심 기능만 뽑아서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 준다. 블로그 조회수를 기반으로 자주 쓰는 함수 Best 10을 뽑았고, 그 외에 실무에 꼭 필요한 함수 위주로 정리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함수만 알아도 평생 엑셀에서 고생할 일 없다! QR코드로 확장하는 신개념 도서! 챗GPT를 활용하는 특별 부록까지! 다소 심화한 내용이나 실무 범위를 넘은 함수를 설명할 때는 QR코드로 블로그와 연동했다. 그리고 요즘 핫한 챗GPT를 활용해 엑셀 함수 수식을 만들어 보는 실습을 담은 특별 부록까지 준비했다. 인공지능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엑셀의 기본기를 경험하라! 왕초보 기본 엑셀 강의 무료 제공! 엑셀간트와 무료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엑셀웍스에 방문해 보세요! 엑셀 지식이 전혀 없는 왕초보를 위해 저자가 블로그에 무료 엑셀 기초 강의를 준비했다. 책에서 다루는 용어들이 버겁다 생각되면 블로그에 방문해 기초 강의를 살펴보고 오면 된다. 또한 이미 수많은 사람이 감동한 일정 관리 프로그램 ‘엑셀간트’와 엑셀 실무를 쉽게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도 블로그에 준비되어 있다.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저자의 넉넉한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다. 엑셀웍스: xlwork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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