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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더블 : side A
창비 / 박민규 글 / 2010.11.11
12,500원 ⟶ 11,250원(10% off)

창비소설,일반박민규 글
5년의 기다림, 두 배의 특별함 웰컴 투 박민규 월드! 평론가 68명이 꼽은 2000년대 최고의 작가(한겨레21),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쓴 작가, 이제 박민규는 명실 공히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이 작품집은 그가 첫 소설집 『카스테라』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소설집이다. SIDE A, SIDE B 두 권 묶음으로 선행 발매 되었던 것을 각권으로 나누어 출간했다. side A 근처 누런 강 배 한 척 굿바이, 제플린 깊 끝까지 이럴래? 양을 만든 그분께서 당신을 만드셨을까? 굿모닝 존 웨인 축구도 잘해요 크로만, 운 박민규의 모든 것이 담긴 결정판 더블 앨범! 얼마 전 한 매체에서 조사한 ‘평론가 68명이 꼽은 2000년대 최고의 작가’로 박민규가 꼽혔다. 그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결과다. 2003년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과 『지구영웅전설』로 한겨레문학상과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박민규는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와 평단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최근에는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2000년대 한국소설의 새로운 흐름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자발적 마이너리티 속에서 행복과 가치를 발견하는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개복치와 외계 존재 같은 환상적인 소재와 현실에 대한 세밀한 접근이 공존하는 작품집 『카스테라』, 이 세계가 깜빡해버린 왕따들을 동원해 은폐된 폭력과 부조리로 가득찬 현실을 통쾌하게 날려버리는 『핑퐁』, 그리고 연애소설의 흔한 소재를 독특한 발상의 전환으로 그려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까지, 그의 작품들이 보여준 상상력은 늘 독자의 기대를 뛰어넘었다. 5년의 기다림, 두 배의 특별함 그가 첫 소설집 『카스테라』 이후 5년 만에 드디어 두번째 소설집 『더블』(전2권)을 내놓았다. 그동안 쓴 24편의 단편 가운데 18편을 추려서 두 권으로 묶어 내는 것이다. 그의 새 소설집을 애타게 기다려온 독자들의 성화에도 불구하고,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들여 소설집을 두 권으로 묶어 출간하는 까닭에 대해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LP 시절의 〈더블 앨범〉에 대한 로망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더블』은 상·하권이 아니라 side A, side B로 나뉘며, 앨범 속지를 연상시키는 별도의 일러스트 화집까지 덧붙어 있어 마치 음반과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일러스트 화집은 각 수록작에 딸린 일러스트레이터 박윤정의 작품 18점과 함께 수록작에 얽힌 사연들이 밝혀져 있어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작가 스스로 “지난 시절 나를 이끌어준 모든 〈더블 앨범〉에 대한 헌정이자 크고 묵직한, 그리고 근사했던 LP 시절의 정서에 대한 작은 예찬”이라 밝힐 정도로 각별한 의미가 담긴 선물이다. 무엇보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작가가 직접 마스크를 쓰고 촬영한 각권의 표지 사진이다. 이는 멕시코의 전설적인 레슬러 ‘블루 데몬’과 ‘엘 산토’를 모티프로 삼은 것으로, 지난해 작가가 황순원문학상 시상식에서 쓰고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것이 바로 이 블루 데몬 마스크이다. 뿐만 아니라 작가는 이번 작업에서 표지 사진뿐 아니라 표지와 케이스, 일러스트 화집 디자인까지 도맡아 하면서 이번 소설집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더블』의 심플하면서도 인상적인 표지와 케이스, 그리고 단 한 줄의 약력뿐 추천사도 해설도 붙지 않은 간결한 구성이다. 인터뷰 때나 수상소감을 밝히는 자리마다 앞으로 그저 별말 없이 열심히 쓰겠노라고 밝혀온 박민규임을 생각하면, 『더블』이야말로 가장 그다운 개성이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웰컴 투 박민규 월드! 『더블』은 박민규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보여준 모든 매력이 집대성된 작품집이다. 박민규 하면 흔히들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마이너리티적인 감수성, 기발한 상상력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이번 소설집에 담긴 총 18편의 단편은 그의 작품세계가 짐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음을 알게 해준다. 소설집 첫머리에 실린 황순원문학상 수상작 「근처」는 말기암 판정을 받은 사십대 독신남이 고향에 돌아와 옛 친구들을 만나며 삶을 정리하는 이야기로, 인생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화자의 나직한 목소리가 뭉클한 감동과 함께 오랜 여운을 남긴다. 또 치매에 걸린 아내와 함께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노인의 시선으로 삶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 「누런 강 배 한 척」(이효석문학상 수상작)과 요양원을 배경으로 노년의 사랑과 회한을 섬세하게 묘사한 「낮잠」 역시 박민규의 작품에서 촌철살인의 유머를 기대하던 독자들에게는 의외로 다가오는 작품이다. 「근처」에 대해 작가 스스로 ‘석고 데생 같은 작품’이라 언급한 바 있듯, 서정적인 분위기와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이 작품들은 그가 변칙적이고 기발한 소설만이 아니라 소설의 기본기에 충실한 작품 또한 얼마나 빼어나게 써낼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것이다. 한편 『더블』에는 여러 가지로 그와는 판이한 성격의 작품들도 많다. 먼 미래를 배경으로 심해 탐사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 존재의 깊은 곳을 탐구하는 「깊」과 시공을 알 수 없는 ‘다른 우주’들의 이야기를 그린 「크로만, 운」 등은 그 자체 빼어난 본격 SF로서 철학적인 사유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양을 만든 그분께서 당신을 만드셨을까?」 「루디」 「끝까지 이럴래?」 같은 작품은 반인간적이기까지 한 묵시록적인 세계관과 하드보일드한 스타일이 빛을 발하는 흥미로운 작품들이다. 무협소설의 문법에 촌철살인의 현실풍자를 절묘하게 버무린「??(龍+龍+龍+龍)」또한 빼놓을 수 없다. 또한 하늘로 날아가버린 광고용 비행선을 하염없이 뒤쫓는 이벤트회사 청년의 이야기 「굿바이, 제플린」이나 멀리 화성까지 가서 온몸을 던져 자동차를 파는 세일즈맨의 이야기 「딜도가 우리 가정을 지켜줬어요」는 『카스테라』에 실린 「갑을고시원 체류기」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를 떠올리게 하는, 눈물겨우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작품이다. 이렇게 『더블』에 실린 단편들은 그 소재와 성격, 분위기가 무척이나 다채로워 과연 이 작품들이 모두 한 작가가 써낸 것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독자들 역시 그의 작품들이 보이는 다양한 색깔과 성향에 따라 호오가 갈려 어떤 이들은 현실적인 색채가 강한 작품을, 또 어떤 이들은 환상적인 요소가 강한 작품을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번 소설집 『더블』을 보면, 그 모든 스펙트럼이 박민규라는 작가에게 내재해 있으며 그의 작품을 그런 몇가지 범주로 구분하는 것이 실은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된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하나하나의 작품 안에서도 그런 다양한 요소들이 치밀하게 맞물리면서 그만의 탁월한 소설적 구성과 언어를 만들어내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보이는 「근처」와 같은 작품들에서도 문득 비현실적인 설정이 삽입되어 작품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부각시키며, 서울 상공에 UFO처럼 아스피린이 나타난다는 공상적인 설정으로 시작하는 「아스피린」 같은 작품이 실은 가장 현실에 밀착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그는 다만, 상상과 현실, 변칙과 정통을 모두 포괄하며 그것들을 적재적소에서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작가이다. 웃음과 눈물, 지치지 않는 상상력의 작가 그리고 그 세계를 관통하는 것이 바로 그만의 문장, 등단 때부터 그 새로움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그 문장이다. 행갈이와 여백 등의 시각적인 장치를 능란하게 활용해 정서적인 효과를 배가시키고, 끊임없이 확장해가는 비유들로 독자의 상상력을 추동하는, 마치 시(詩)와 같은 그의 문장은 여전히 읽을 때마다 놀라움을 준다. 그 문장이 소설집에 수록된 서로 판이한 성격의 단편들 속에서 가장 커다란 효과를 발휘하는 방식으로 쓰일 때, 그것은 때로는 절절한 인간애를 드러내기도 하고, 때로는 세계에 대한 도저한 비관의 정신을, 때로는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무엇보다 박민규가 문제적인 것은, 상상력 빈곤의 시대를 살고 있는 21세기 한국문단에 던지는 그의 강력하고 차별적인 상상력 때문이다. 작가는 소설집 앞머리에서 “나는 흡수한다/분열하고 번식한다”라고 스스로 선언한 바 있다. 그 말대로 자가발전과 변종을 거듭하면서 예측할 수 없이 뻗어나가는 그의 상상력 앞에서는 소위 본격문학과 장르문학, 주류문화와 하위문화 같은 인위적인 경계가 무력하고, 현실과 환상, 웃음과 눈물의 구별조차 그 의미를 잃는다. 묵묵히 쉬지 않고 쓰고, 무섭게 쓰는, 지치지 않는 상상력의 엔진을 지닌 작가 박민규에게 우리가 걸고 있는 주목과 기대에, 그는 그의 모든 것이 담긴 『더블』이라는 불후의 명반으로 답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대조 연구
푸른사상 / 주위 (지은이) / 2019.05.15
25,000

푸른사상소설,일반주위 (지은이)
한국어학총서. 원활한 한국어 습득을 위한 필요성에 따라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 표현을 대조 분석했다. 기존의 직관 중심의 연구에서 벗어나 대조언어학과 말뭉치언어학을 기반으로 실제적 언어 양상의 특징을 밝혔다. 머리말 제1장 서론 1. 한국어 관형사 연구의 필요성 2.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의 선정 3. 대조언어학과 말뭉치언어학 4. 한국어 말뭉치 제2장 한국어 관형사에 대한 선행 연구 개관 1. 한국어 관형사에 대한 선행 연구 1) 관형사 개념 및 품사 설정에 관한 논의 2) 관형사와 다른 범주의 관계에 관한 논의 3) 관형사의 하위 분류에 관한 논의 2.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에 대한 선행 연구 1) 한국어 지시관형사와 중국어 지시대사 대조에 관한 논의 2)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구별사 대조에 관한 논의 3) 한중 수량 표현 대조에 관한 논의 제3장 한국어 관형사의 통합 관계 1. 관형사 목록 2. 관형사 하위유형별 후행 체언과의 결합 양상 1) 지시관형사와 후행 체언의 결합 양상 2) 수관형사와 후행 체언의 결합 양상 3) 성상관형사와 후행 체언의 결합 양상 제4장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의 대조 1. 한국어 지시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1) 고유어 지시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1) 지시관형사 ‘이, 그, 저’와 중국어 지시대사 ‘這, 那’ (2) 지시관형사 ‘이런, 그런, 저런’과 중국어 지시대사 ‘這樣, 那樣’ (3) 지시관형사 ‘무슨, 어떤, 어느’와 중국어 의문대사 ‘甚, 樣, ’ (4) 지시관형사 ‘다른’과 중국어 지시대사 ‘其他, , 外’ (5) 지시관형사 ‘지지난’과 중국어 구별사 ‘上上’ (6) 지시관형사 ‘왼, 오른’과 중국어 명사 ‘左, 右’ (7) 지시관형사 ‘여느’와 중국어 형용사 ‘普通, 一般, 平常’ 2) 한자어 지시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2. 한국어 수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1) 고유어 수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1) 수관형사 ‘한’과 중국어 대응어 ‘一1,某,一2,大約’ (2) 수관형사 ‘두’와 중국어 수사 ‘兩’ (3) 수관형사 ‘모든’과 중국어 구별사 ‘所有’ 2) 한자어 수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3. 한국어 성상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1) 고유어 성상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1) 성상관형사 ‘새’와 중국어 형용사 ‘新’ (2) 성상관형사 ‘맨’과 중국어 부사 ‘最’ (3) 성상관형사 ‘대모한’과 중국어 구별사 ‘主要’ 2) 한자어 성상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제5장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의 대조 결과 1. 공통점과 차이점 2. 구조적 특성과 어순의 일치성 제6장 결론 참고문헌 부록 표준w 한자어 관형사 목록 표준w 고유어 관형사 목록 찾아보기한국어 교육을 위한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의 대조 연구 주위의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대조 연구』는 원활한 한국어 습득을 위한 필요성에 따라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 표현을 대조 분석한다. 기존의 직관 중심의 연구에서 벗어나 대조언어학과 말뭉치언어학을 기반으로 실제적 언어 양상의 특징을 밝힌다. 한국어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한국어와 중국어의 상관관계를 고찰해온 주위 선생의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어 대조 연구』는 한국어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 관형사 개론서 집필의 필요성을 느껴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조를 연구한 책이다. 기존의 한국어 관형사의 중국어 대응 양상에 대한 연구는 실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객관적 검증보다는 연구자의 직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실제 언어 현상의 특징을 밝히는 데 한계가 있어 저자는 대조언어학과 말뭉치언어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대조언어학은 두 개 이상의 개별 언어를 대조·분석하여 언어학의 제차원에서 개별 언어들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총괄적으로 기술하고 언어적 보편 요소를 규명한다. 말뭉치언어학은 대규모 말뭉치를 통해 실제 사용하는 언어를 관찰하여 대조언어학의 실증적 토대가 된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도입부인 1장과 2장에서는 한국어 관형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쟁점으로 시작한다. 3장에서는 한국어 관형사와 후행 체언과의 결합 양상에 대해 밝힌다. 4장에서는 말뭉치 자료를 활용하여 관형사의 세부 유형에 따라 대응 양상을 분석하였다. 5장은 앞서 제시한 논의의 결과로 한국어 관형사와 중국어 대응 양상의 현상을 여섯 가지로 나누어 제시한다. 6장은 본 연구의 결론을 제시하며 그 의의를 밝힌다.
문화로 맛보는 맛있는 일본 요리
시사일본어사 / 정의상 (지은이) / 2021.03.20
17,500원 ⟶ 15,75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정의상 (지은이)
일본의 전통 음식은 있다?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일본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배양되어 전해 내려오는 일본의 전통 요리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일본 요리 개론서이다. 우리가 보통 일본 음식이라고 생각해왔던 여러 먹거리들이 실제로는 일본에서 생겨난 일본의 전통 요리가 아닌 주변 여러 나라와 오랜 기간 문화 교류해 오면서 전해지고 변형되어 현재의 일본을 대표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일본 요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여 일본 요리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끌어올려준다.프롤로그 1부 일본 요리의 탄생부터 요즘 요리까지 - 일본인의 식생활 1. 일본 요리의 역사 2. 일본 요리의 특징 3. 일본 향토 음식의 특색 2부 일본의 대표 요리 1. 탱글탱글한 밥알과 신선한 생선회의 절묘한 조합 스시! 2. 신선한 바다를 날로 먹는 사시미! 3. 바삭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속살을 함께 즐기는 덴푸라! 4. 돈카츠로 대표되는 다양한 카츠요리! 5. 보글보글 소리부터 따끈한 나베 요리 6. ○○야키, ○○야키, 맛있는 구이 요리! 7. 후루룩 짭짭, 후루룩 뚝딱 맛있는 면요리 우동! 소바! 라멘! 8. 반찬을 골라골라 갓 지은 밥 위에 올려! 올려! 돈부리! 9. 원조 외국음식의 새로운 탄생 ○○라이스! 3부 일본의 가정식 1. 일본 가정식 대표 반찬Ⅰ 2. 일본 가정식 대표 반찬Ⅱ 4부 일본 전통 정식 요리 1. 일본 전통 정식(定食) 요리 2. 외국색이 짙은 일본 요리 에필로그 특급 호텔 셰프와 함께하는 일본 요리 동영상 레시피 연표로 본 한·일 시대 비교 참고문헌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일본 요리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이들 요리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으며, 어떠한 변화를 거쳐 현재와 같이 발전하게 되었는지 소개하고, 또한 여러 가지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일본 가정식의 대표적인 반찬, 일본의 전통 정식 요리도 소개했다. 특히 대표적인 일본 요리에 대해서는 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나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도 함께 소개하는 등 일본 요리 및 일본의 음식 문화를 폭넓게 그리고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쉽게 배우는 아로마테라피 교과서
이아소 / 와다 후미오 지음, 임정희 옮김, 미카미 교헤이, 나카무라 히로에 감수 / 2013.06.20
26,000원 ⟶ 23,400원(10% off)

이아소취미,실용와다 후미오 지음, 임정희 옮김, 미카미 교헤이, 나카무라 히로에 감수
영국 IFA 인정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들려주는 친절한 아로마테라피 교과서. 아로마테라피 문외한은 물론 전문 테라피스트도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알찬 자료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하다. 마사지 방법과 아로마 소품을 한눈에 보고 배울 수 있으며, 53가지 에센셜오일과 19가지 캐리어오일 가이드가 실려 있다. 또한 증상별 셀프케어 가이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아로마 마사지를 실행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어린아이는 물론 나이 든 부모님, 남편과 아내, 애완동물에게 행복한 마음과 가뿐한 몸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PART 01 아로마테라피의 기초 지식 LESSON 01 아로마테라피 입문 01 아로마테라피란? 02 세계의 식물 요법 역사 03 아로마테라피 메커니즘 LESSON 02 에센셜오일 01 에센셜오일이란? 02 에센셜오일의 추출 03 에센셜오일의 작용과 흡수, 배설 경로 04 에센셜오일의 화학 LESSON 03 아로마테라피의 실제 01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규칙 02 실행에 필요한 기초 지식 03 블렌딩 PART 02 아로마테라피 셀프케어 기본 가이드 LESSON 01 준비해야 할 재료와 도구 캐리어와 재료 아로마테라피를 즐길 때 있으면 편리한 것들 아로마 응용 소품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 LESSON 02 기본적인 아로마 응용 소품 만들어보자 입욕제 / 허브 비누 / 화장수 허브 팅크처 / 크림과 젤 종류 / 점토 팩 아로마 스프레이 / 오드콜로뉴와 향수 초간단! 섞기만 하면 되는 아로마 응용 소품 LESSON 03 기본 마사지(아로마 마사지) 마사지를 하기 전에 마사지를 하면 안 되는 경우 세팅 가정에서 하는 마사지의 기본 방법 홀딩 / 문지르기 / 주무르기 쓰다듬기 / 너클링 / 기본 자세 손을 사용하는 방법 테이블을 이용할 때의 마사지 방법(목과 어깨, 등과 팔 일부) 다른 사람을 마사지하는 방법 등 / 허리와 엉덩이 다리(뒤쪽) / 배 손과 팔(오른쪽) / 머리 자기 스스로 마사지하는 방법 손과 팔(오른쪽의 경우) 다리(무릎 아래쪽)와 발바닥 명치와 배 얼굴 데콜테·목·어깨 PART 03 에센셜오일과 캐리어오일 가이드 LESSON 01 에센셜오일 가이드 읽는 법 LESSON 0[출판사 리뷰 ] 스트레스 해소부터 질병의 예방과 치료, 피부 관리까지 매력적인 아로마의 세계에 빠져보자 아로마테라피는 식물의 향기, 즉 에센셜오일을 사용하는 요법으로,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 긴장을 천천히 풀어주면서 치유력을 회복시켜 주는 효과가 입증되어 대체요법으로 아로마테라피를 도입하는 병원이 늘고 있다. 프랑스 의사 장 발네(1920~1995) 박사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면서 에센셜오일을 사용했다. 이때 에센셜오일이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얻고, 연구와 임상을 시작했다. 장 발네 박사 덕분에 에센셜오일의 약리 작용이 알려지게 되었고, 의료 분야에서도 아로마테라피가 크게 발전하였다. 아로마테라피는 손만 있으면 어디서나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어린아이부터 나이 드신 부모님, 임신한 아내, 피곤한 남편까지 누구에게나 해줄 수 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한테도 적용할 수 있다. 애완동물도 아로마 마사지를 해주면 무척 행복해한다. 또 일상에서 사용되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 쓰고자 하는 사람들도 피부와 환경에 좋은 천연 재료를 즐겨 사용하고 있다. 아로마로 응용할 수 있는 방식은 무궁무진하다. 아로마테라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조금만 연구하면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로마가 생활 속에 들어오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하루하루가 매우 즐거워진다. 이 책은 이처럼 매력적인 아로마테라피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집에서 간단히 이용할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도 있고, 전문 테라피스트가 행하는 치료법도 있다. 어느 쪽이든 다 효과가 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 활기를 되찾고 싶은 사람, 긴장을 해소하고 싶은 사람, 꽃과 향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로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초보자부터 전문 테라피스트까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아로마에 관한 모든 것 이 책은 아로마를 이제 막 시작한 문외한부터 전문 테라피스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아로마테라피에 관한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 증상별 가이드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초보자라도 자신은 물론 가족의 편안한 휴식과 건강을 돌볼 수 있다. 또한 아로마에 관한 모든 것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에센셜오일과 캐리어오일 가이드에는 원료 식물의 설명, 학명의 어원이나 라틴어로 읽는 방법을 덧붙였으며, 꽃이 피는 시기와 열매 맺는 시기를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그 식물을 가장 잘 알아볼 수 있는 시기에 찍은 사진을 함께 실었다. 아로마 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역사가 어떤지, 어떻게 쓰여 왔는지, 어떤 곳에서 자라는지를 알게 되면 아로마를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누구나 아로마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초보자에게는 아로마테라피에 입문하는 안내서로, 전문 테라피스트에게는 아로마테라피에 관한 역사와 증상별 케어 가이드까지 완벽하게 알려주는 완벽한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누구나 부자 되는 데이트레이딩 실전 팁
청아출판사 / 최원철 지음 / 2017.09.05
15,000원 ⟶ 13,500원(10% off)

청아출판사소설,일반최원철 지음
초중급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개인 투자자들은 많은 시간과 자본금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주식 투자를 많이 하지만 투자 요령이 없다보니 수익보다 손실이 큰 경우가 많다. 저자는 30년 주식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과 꼭 알아야 할 기법, 투자 마인드를 전한다. 여러 가지 차트를 예로 들어 투자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저자의 실제 매매일지를 수록하여 실전 기법 적용 사례를 볼 수 있다.1장 개인 투자자, 성공투자를 위한 실전 팁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무척이나 어려울 수 있는 주식 투자 무작정 묻어 두는 투자를 하지 마라 주식시장의 흐름을 타라 스마트한 개미가 되라 당신은 이미 스마트 개미다 초절정 하수가 되지 않는 길 망하지 않을 주식은 어떻게 골라야 하나 종목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 일단 데이트레이딩에 성공하려면 하나만 기억해라 바닥에서 사서 비싸게 팔아요? 망하기 딱 좋다 데이트레이더는 장대양봉을 이유 없이 공략하지 않는다 1~2% 물어뜯기 투자 수익을 우습게 보지 마라 움직임이 큰 종목에서 놀아라 이래서 잃는 거야 먼저 들어가 보초 서지 마라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만 대라면 2장 급등주 공략법과 실전 조건 검색법 1. 실전 급등주 공략 포인트와 접근 노하우 장 시작 후 급등주 공략법 급등주 공략, 사야 할 포인트와 팔아야 할 포인트 장중 급등주 공략법과 공략 포인트 조기에 따라붙는 전략(F1) 눌림을 사는 전략(F2) 저항 돌파를 매수하는 전략(F3) 2. 급등주 공략법과 조건 검색법 급등주를 공략해야 하는 이유 급등주 공략법 조건 검색식 작성의 필요성 급등주 찾기와 기본 검색 조건 설정 3장 신고가 공략법과 실전 조건 검색법 신고가를 공략해야 하는 이유 신고가의 유형과 공략 포인트 초중급 투자자의 신고가 접근 신고가 신속히 찾는 법 기본 조건 검색식 설정 방법 추가 조건 검색식 설정(전 증권사 공통) 4장 돌파매수 공략법과 실전 조건 검색법 돌파 신고가 매수 포인트와 실시간 조건 검색법 효율적인 돌파매수 기법 공략 포인트 저항 돌파에서 가장 중시해서 보아야 할 포인트 돌파는 예측하지 마라 거래량 터진 놈이 주가도 좋다 최근 거래량이 느는 종목이 가능성 있는 종목이다 조건 검색 작성 시 주의할 점 기본 조건 검색식 설정 방법 추가 조건 검색식 설정 방법 *** 5장 변동성 완화장치를 활용한 데이트레이딩 공략법과 검색법 1. 동적 VI 공략 테크닉과 공략 포인트 동적 VI 실전 데이트레이딩 공략을 위한 실전 준비 동적 VI 실전 데이트레이딩 공략 테크닉 급등 동적 VI 공략 요령 투자 역량별 공략 포인트와 주의점 급등 동적 VI 성공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 2. 정적 VI 공략 테크닉과 공략 포인트 정적 VI 매수 포인트 3가지 돌파 후의 정적 VI를 주목하라 확률을 높이는 상승 정적 VI 핵심 요약 6장 급락주 데이트레이딩 공략법과 실전 검색법 급락주 데이트레이딩 공략 테크닉 급락주 공략을 위한 조건 검색법 설정 추가 조건 검색식 설정(전 증권사 공통) 7장 이동평균선 데이트레이딩 공략법과 실전 검색법 이동평균선 공략 조건 검색 설정 방법 *** 8장 확률 높은 돌파매매 실전 테크닉 & 호가창, 체결창 보는 법 확률 높은 돌파매매 판단과 호가창, 체결창 보는 법 전일 대비 거래량 급증 종목 찾기 조건 검색 설정 방법 거래량 급증 종목 검색 조건 설정 순서와 방법 9장 전업투자 성공을 위하여 1. 전업투자 마인드와 접근 요령 ‘잃지 않으면 버는 것’이다 이론을 위한 이론을 공부하지 마라 작은 실전 연습 투자를 해라 시간적,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라 투자 성공률을 높여 가라 투자 마인드가 중요하다 2. 전업투자의 바람직한 작업환경 거주와 작업환경을 분리해라 기본 장비를 갖춰라 적응 기간을 위한 비자금을 준비해라 가족의 신뢰를 얻어라 3. 전업투자를 위한 기본 지식 쌓기 주식의 기초 체력을 길러라 세상 돌아감에 관심을 두고 익혀라 자신에게 잘 맞는 투자법을 찾아라 *** 이론보다 실전! 실전에 강해야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초중급 투자자를 위한 데이트레이딩 실전 가이드북 부동산 투자, 적금 등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존재하지만 그중 주식 투자는 많은 시간과 자본금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초보 개인 투자자들은 기초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고 투자 요령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을 따라 움직이다 보니 수익은커녕 큰 손실을 떠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오죽하면 주식시장에 “개인 투자자들이 가지 않는 뒤안길에 꽃길이 있다.”라는 말까지 있겠는가. 또한 최근에는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활용 등으로 주식 투자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컴퓨터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숙지해야 할 필요까지 더해졌다. 이처럼 다양한 기법이 요구되는 주식 투자에 갓 뛰어든 초보 투자자들은 뭐부터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지 답답하고 방향을 잡기가 힘들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런 어려움을 해소해 줄 투자 노하우가 담겨 있다. 급등주 공략법과 신고가, 돌파 공략법 등 개인 투자자들이 실전에서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법들과 조건 검색법을 다루었고 낙주기법, 이동평균선 공략법과 변동성 완화장치, 실전 호가창 보는 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초보 데이트레이더가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을 전하고 있다. - 저자의 30년 주식 투자 노하우 이 책에는 실전 프로트레이더로서 초지일관 단기, 초단기 데이트레이딩 투자라는 한 우물만 파고 있는 저자의 30년 투자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가 그간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초보 투자자들이 반드시 유념해야 할 점과 꼭 알아야 할 기법은 물론 필요한 투자 마인드까지 전한다. 여러 가지 차트를 예로 들어 투자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저자의 실제 매매일지를 수록하여 실전 기법 적용 사례를 볼 수 있다.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기법 개발과 기초 기법 마스터가 필수이다. 이 책에는 이전 어느 책에서도 보지 못한 트레이더의 실전 노하우와 정보가 들어 있으므로 초중급 투자자에게는 투자 지식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것이고, 고급 투자자라면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 8
바다출판사 / 신혜선, 최은미, 손호성, 박인호, 김현석, Sweet Rain (지은이), 박흥용 (기획) / 2022.01.10
11,000원 ⟶ 9,900원(10% off)

바다출판사소설,일반신혜선, 최은미, 손호성, 박인호, 김현석, Sweet Rain (지은이), 박흥용 (기획)
한국 만화계의 거장 박흥용 화백이 독실한 신앙심으로 이루어 낸 작품이다. 5년의 기획 구상과 3년의 제작 기간, 총 참여 인원이 20여 명에 달하는 젊은 만화가들과 함께 만들어낸 대작이다. 66권의 방대한 성경을 34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정리한 성경 입문서이다. 성경 속 중심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꿸 수 있다. 성경 66권 속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며 그들이 겪는 수많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인물과 사건들이 오직 한 가지 메시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단 한 번도 똑같지 않으며 다양하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그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통해 현대인들이 성경의 메시지를 깨닫고, 현재적 삶에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려졌다. 이른바 성경 속 인물 열전이다. 하지만 성경을 왜곡하지 않고 충실하게 해석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인물의 생각과 행동을 만화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성경 속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34인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구약과 신약 총 66권을 통틀어 이 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책을 읽을 때 일종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도 남을 것이다.이사야 · 예레미야 · 에스겔 · 에스더 · 다니엘 · 스룹바벨 이야기“성경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살아난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 * 기획 구상 5년, 제작 기간 3년, 총 참여 인원 이십여 명! 독실한 신앙심이 이루어낸 기적 같은 작품!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한국 만화계의 거장 박흥용 화백이 독실한 신앙심으로 이루어 낸 기적 같은 작품이다. 5년의 기획 구상과 3년의 제작 기간, 총 참여 인원이 20여 명에 달하는 젊은 만화가들과 함께 만들어낸 대작이다. 66권의 방대한 성경을 34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정리한 성경 입문서이다. 성경 속 중심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꿸 수 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예수, 모세, 요한,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아브라함, 솔로몬, 히스기야 등 위대한 성경 속 인물들이 겪은 삶과 죽음, 고난과 인내, 실패와 성공, 용기와 사명 등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각 나라의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 온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 성경이 쓰인 시대의 특수성과 언어 구조에 따른 번역상의 어려움, 66권의 방대한 양 등을 이유로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인 어린 독자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성경을 그려보자는 뜻에서 시작된 작업입니다. 만화는 영상과 이미지에 친숙한 어린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장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만화로 옮기는 것은 시대적인 요구이기도 합니다.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그들이 겪은 고난과 인내, 실패와 성공, 삶과 죽음, 용기와 사명 등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을 뜨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만화가 박흥용 (기획 · 총괄 진행) 위대한 성경이 ‘인물과’ ‘만화’로 다시 태어나다! 서양 문화와 기독교적 가치관을 이해하는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성경!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전체 66권, 1189장, 31173절로 이루어진 방대한 양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한 구절, 한 구절 속에 숨어 있는 은유와 비유는 해석에 따라 그 의미와 내용이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읽더라도 제대로 알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처럼 어려운 성경을 신앙인과 비신앙인, 또한 어린이나 청소년과 성인 모두 부담 없이 읽어 낼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인물’과 ‘만화’이다. 성경 66권 속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며 그들이 겪는 수많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인물과 사건들이 오직 한 가지 메시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단 한 번도 똑같지 않으며 다양하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그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통해 현대인들이 성경의 메시지를 깨닫고, 현재적 삶에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려졌다. 이른바 성경 속 인물 열전이다. 하지만 성경을 왜곡하지 않고 충실하게 해석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인물의 생각과 행동을 만화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성경 속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34인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구약과 신약 총 66권을 통틀어 이 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책을 읽을 때 일종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도 남을 것이다. 예수, 모세,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아브라함, 솔로몬, 히스기야……. 위대한 성경 속 인물들이 겪은 고난과 인내, 꿈, 실패와 성공, 삶과 죽음, 용기와 사명 등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글보다 더욱 선명한 성경의 말씀, ‘만화’라서 더 생생하다! 만화라는 옷을 입고 재탄생한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어른은 물론 청소년, 어린이까지 쉽게 이 책을 집어 들게 하는 매력을 품고 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무엇보다 기술과 정신이 모두 균형 있게 녹아난 뛰어난 작품이다. 고급스러운 그림체와 매끄러운 연출과 대사는 물론이고, 성경 말씀을 만화로 온전히 옮겨낸 내공은 자료 삼아 ‘성경’을 읽는 정도로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참여 작가 20여 명 중 90%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무엇보다 현직 장로이자 성경에 대한 이해가 남다른 한국 작가주의 만화의 자존심 박흥용 화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생생한 대하 드라마로 재탄생한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총 20여 명의 젊은 만화가들과 박흥용 화백이 5년여간을 공들여 빚어낸 역작이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팀을 이끈 수장인 박흥용 화백은 평단과 독자로부터 인정받은, 좀처럼 보기 힘든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이다. 또한 박 화백이 진두지휘한 팀은 수년째 그의 만화 연구 모임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젊은 작가들로, 한국 만화계의 주역이 될 상당한 실력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의 대표적 특징 3가지! * 아이와 어른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성경 입문서성경의 방대한 내용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짚어주는 인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행적을 되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에 담긴 진리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 인물별로 구성된 스토리 구성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 모두 기승전결이 확실한 짧은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 전체 10권 중 어느 권을 시작하든 쉽게 빠져들 수 있다. 평소 알고 싶었던 인물부터 읽기 시작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 성경 속 인물 이야기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다양한 그림체개성이 뚜렷한 여러 명의 작가가 참여한 만큼 그림이나 연출 방식 또한 다르다.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꼬치 아파
푸른사상 / 윤임수 (지은이) / 2021.03.22
10,000

푸른사상소설,일반윤임수 (지은이)
푸른사상 시선 142권. 윤임수 시집. 속도와 편리함에 종속된 자본의 논리에 맞서 시인은 문명사회의 외곽에서 허름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존재들을 웅숭깊은 시선으로 보듬어준다. 이 세상의 약자들을 선한 눈빛으로 끌어안는 시인의 속살 깊은 마음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시인의 말 제1부 미원집 / 나는 / 화엄벌 억새 / 삼소굴(三笑窟)에 들고 싶다 / 구봉대산 / 망해사 / 내 마음의 부처 / 가거도 일박 / 삼강에서 보내는 편지 / 다시 망해사 / 불편함의 힘 / 태연하게 / 갈목비 / 대롱대롱 그때 / 삼혹호 / 동백 제2부 비오는 아침 / 지리산 길섶 / 두부탕 / 약력 / 함백 친구 / 자장자장 / 우리 동네 식물원 / 아픈 사람 / 왕년 / 폐지 줍는 노인 / 담배 피우는 여자 / 마음은 바쁘다 / 맑은 대구탕 / 항동 기찻길 / 말씀 / 한겨레호 열차 제3부 물끄러미 / 구절초꽃 / 별 / 삼삼한 세상을 그리며 / 흐린 어둠 / 내 사랑 펑펑 / 빗방울 수만큼 / 그대를 위한 바다 / 개펄 / 도장산 심원사 / 청산도 초분 / 금오산 부처 / 문화동 주공아파트 / 여경암(餘慶庵) / 묵호 등대 / 요선암(邀仙岩) 제4부 기꺼이 나는 / 스며들었다 / 꼬치 아파 / 봄날의 그늘 / 아주 사소한 생각 / 살얼음이 살짝 / 2월 / 동백 아가씨 / 별난집 / 빈집 / 우수 무렵 / 양원역 / 경배 / 양지꽃 / 환한 잠 / 늦겨울 소망 작품 해설:느린 걸음으로 그리는 환대의 시학 - 오홍진윤임수는 첫 시집인 『상처의 집』에서 “세월에 덧나고 금 간/상처와 상처가 서로 붙들고/쓰러질 듯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그 오래된 끈기를”(「상처의 집」) 노래했다. 상처와 상처가 서로 붙드는 삶은 두 번째 시집인 『절반의 길』에서는 “내 시에도 사람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사람」)라는 아름다운 문장으로 거듭 표현된다. 그의 시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상처 입은 몸으로도 제 삶을 따뜻하게 만들려고 한다.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 “오래된 끈기”는 아픈 세상을 온몸으로 끌어안으려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세 번째 시집인 『꼬치 아파』에서도 이러한 시적 기조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지나간 시절을 빛낸 사람들을 하나하나 시 세계로 불러낸다. 빛나는 시절은 상처 입은 시절과 다르지 않다. 상처 입은 몸으로 그들은 빛나는 시절을 일궈냈다. 윤임수의 시가 지나간 시절의 아름다움을 지금 이 시대로 불러내는 이유라고 하겠다. 느린 걸음을 떼며 주변을 둘러보는 시인을 온갖 사물들이 스스로 몸을 열어 맞이한다. 「삼소굴(三笑窟)에 들고 싶다」에서 시인은 “모든 마음의 경계 앞에서/늘 안쓰럽게 머물렀던 내 발걸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물을 지배하려는 욕망을 내려놓으면‘ 나’와 사물을 나누던 경계는 쉬이 허물어진다. “가벼워, 참으로 가벼워/세상 속으로 훌쩍 스며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시구에 윤임수가 이른 시 세계가 분명히 드러난다. 자기를 놓은 시인을 사물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환대를 한다. 자본의 시선으로 보면, 한없이 가벼운 삶은 한없이 불편할지도 모른다. 시인은 무엇보다 이러한 가볍고도 불편한 삶으로 속도와 증식에 매인 자본의 세상과 맞서고 있다. 자본은 환대를 모른다. 자본이 모르는 이 환대를 끌어안고 시인은 불편한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향해 기꺼이 느릿한 발걸음을 떼고 있는 것이다. ― 오홍진(문학평론가) 작품 해설 중에서불편함의 힘아주 오래전 이야기인데정규 모임이 끝나고도 끈질기게 남은몇몇의 시간은 질질질 흘러마침내 한밤이 되고야 말았는데가난뱅이 보일러공 시인은한사코 택시비를 받지 않았습니다걱정하지 말고 먼저 가라고기다렸다가 첫 버스를 타면 된다고편리함에 몸을 맡기면 끝장이라고단 한 번의 손짓으로 몸을 돌렸습니다가끔 일이 있어 한밤을 걸을 때면문득 그때 그 모습이 떠오릅니다나는 그런 모습을 가슴에 안고걷고 또 걸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나도 모르게 불편함의 힘을온몸으로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참으로 고맙게도 말입니다. 폐지 줍는 노인삶의 터전이었던 굽은 골목을고스란히 허리에 담고 있는 저 노인폐지 가득 낡은 유모차에 기대어오래 숨을 고르고 있는 저 노인수없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지금도 저렇게 멈추어 있는 것일까팔십 년의 지난한 세월을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꼬치 아파혀 짧은 발음의 그는가끔 미간을 찡그리며아후 꼬치 아파, 하는데대체골치가 아픈 것일까꼬치가 아픈 것일까오늘 아침장대비에 맥을 놓은 백일홍을 보며 또아후 꼬치 아파, 하는데백일홍은 골치도 없고 꼬치도 없으니분명꽃이 아픈 게 맞으렷다.
뿌리에게
창비 / 나희덕 지음 / 199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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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나희덕 지음
제1부 뿌리에게 지는 해 철로가에 핀 목련 연가(戀歌) 음지의 꽃 매미 우리는 들에서 떠났네 겨울산에 가면 시(詩) 바다 길 살아라, 그리고 기억하라 소경의 노래 석상은 움직이지 않는다 제2부 그리운 잭슨 우산 공책 검사 꼬리잡기는 더이상 놀이가 아니다 금붕어 서약서 1 서약서 2 경례하는 아이들 어떤 아이들 나무 한 그루 학교로 돌아오려는 제자에게 한 그릇의 밥 태교 사표(辭表) 제3부 국어사전을 찾으며 붉은 가시고기 햄 한 덩어리 태풍의 눈 헤이그에서 제네바까지 독재자의 변명 빈 들의 허수아비 마늘을 찧으며 꽃병의 물을 갈며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나뭇잎 하나로 이 세상을 그대를 어디에 묻으랴 종이 한 장 차이 돌 그러나 제4부 손톱 새벽 다섯시 나는 펄럭이고 싶다 해빙 비 오는 날에 그대가 오기 전날 서랍에 대하여 눈길 기침 풍선을 얼마나 무거운가 11월 여의도 신춘문예 수화(手話) 제5부 수의(壽衣) 소원 울산바위 아버지의 등 노아의 포도 열쇠 우리 어머니 종소리에 대하여 고향 미국에서 온 편지 손금 필경사 우는 여자 □ 발문/정현종 □ 후기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젊은 여성시인의 첫시집. 모순된 교육제도와 가족사 속에서 경색되고 놓치기 쉬운 아픔의 나이테를 여교사의 예리한 시선과 모성적 본능으로 찾아내어 독특한 민중적 서정시로 형상화하고 있다.
맨발걷기 동의보감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박동창 (지은이) / 2024.09.20
8,800원 ⟶ 7,920원(10% off)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취미,실용박동창 (지은이)
맨발걷기 열풍이 전국으로 확산되어가는 지금, 그 인기의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맨발걷기의 질병치유 효과를 이론이 아닌 실제 치유받은 분들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직접 만나고 인터뷰한 123명의 맨발치유 사례자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암,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면역질환, 근골격계질환, 우울증, 공황장애, 신경계질환, 통증, 불면증, 소화기계질환, 치매 등 모든 질병이 치유된 사례가 질병별로 분류되어 수록되어 있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맨발걷기가 해당 질병의 치유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저자의 해설이 덧붙여져 있어 이론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추천사 프롤로그 내가 맨발걷기를 하는 이유 1장 암이 나았습니다 전립선암 - 박○태 편도암 - 서○수 방광암 - 박○수 폐암 3기 - 최○구 간암 - 원○순 다발성골수종 혈액암 - 한○희 갑상선암 - 민○레 대장암 난소, 간까지 전이 - 김○희 위암, 복막암 - 문○자 난소암, 췌장암 - 이○은 유방암 - 박○단 췌장암 - 정○희 난소암 - 오○희 뇌종양 - 소○화 림프종 혈액암, 갑상선기능저하증 - 김○수 담도암 - 이○혜 유방암 - 박○희 전립선암 임파선, 간, 폐 전이 - 김○광 전립선암 - 황○기 박동창의 한마디 2장 심혈관, 호흡·순환기계질환이 나았습니다 협심증 - 김○수 협심증 - 이○란 급성심근경색, 등 통증 - 경○자 관상동맥 석회화, 고혈압 - 김○기 울혈성 심부전, 부정맥 - 이○희 부정맥 - 박○희 부정맥 - 김○구 심방세동 - 고○수 협심증, 고혈압, 고지혈 - 송○경 심장 스텐트, 호흡기병, 베체트병 - 이○수 협심증, 고혈압 - 김○옥 박동창의 한마디 3장 대사질환이 나았습니다 고지혈, 고혈압 - 황○옥 고혈압 - 이○학 고지혈, 고혈당, 고혈압 - 김○권 고혈압, 고지혈, 당뇨, 지방간 - 이○욱 고지혈, 고혈당, 고혈압 - 평○ 당뇨 - 송○숙 고지혈, 천식, 야뇨증 - 이○순 고혈압, 당뇨, 신경불안 - 김○부 고혈압, 고혈당, 불면증 - 이○인 고지혈 - 홍○종 세레나 124 갑상선기능 저하증 - 안○옥 당뇨, 고혈압, 불면증 - 김○숙 고혈압, 불면증 - 박○승 박동창의 한마디 4장 세균 감염·자가면역, 피부질환이 나았습니다 아토피 - 장○성 루프스, 쇼그렌증후군 - 김○순 대상포진 - 구○순 급성 패혈증 - 홍○열 췌장염, 간농양 - 최○숙 뇌하수체종양 - 최○정 구내염, 비염 - 송○효 아토피, 이명 - 김○휘 염증, 당화혈색소, 발모 - 정○권 가려움증, 두드러기 - 조○환 습진, 피부건조증, 이명 - 황○연 귀 눈 알러지, 가려움증 - 김○숙 두드러기, 면역력 약화 - 김○호 섬유근육통 - 윤○숙 근골격계질환, 무혈성괴사 - 맹○근 매니에르, 우울증 - 문○희 박동창의 한마디 5장 관절, 골격근계질환이 나았습니다 강직인간증후군 - 박○옥 고관절 통증 - 정○옥 족저근막염 - 권○실 근골격계 통증 - 신○현 무릎 관절, 고지혈 - 김○택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 김○석 좌골신경통, 척추관협착증 - 김○순 어깨골절 - 박○선 어깨골절 - 박○원 손가락 류마티스 관절염 - 최○례 척추 골절 - 구○란 척추관협착증 - 이○단 박동창의 한마디 6장 강박증, 우울증, 공황장애가 나았습니다 갱년기 우울증 - 김○희 우울증, 공황장애 - 이○숙 울화병 - 김○기 암으로 인한 우울증, 부정맥 - 조○숙 통증, 우울증 - 박○우 홧병, 불안장애, 우울증 - 나○주 공황장애 - 전○영 우울증, 고혈압 - 임○자 공황장애, 불안 - 하○영 우울증, 대인기피 - 정○수 확인강박증, 뇌경색 - 김○현 사춘기 우울증, 성적 향상 - 이○연 박동창의 한마디 7장 뇌·신경계질환이 나았습니다 뇌전증 - 정○연 뇌경색, 중풍 - 김○수 척추관협착증, 팔 통증 - 박○숙 불면증, 구강작열증후군 - 김○경 좌골신경통, 부정맥 - 진○스님 뇌출혈, 반신마비 - 조○순 뇌경색, 반신마비 - 김○화 뇌경색, 반신마비 - 이○수 뇌출혈, 반신마비 - 이○택 박동창의 한마디 8장 통증, 불면증이 나았습니다 통풍 - 김○숙 두통, 안구통 - 서○선 폐부 통증 - 조○한 일자목 통증 - 박○애 두통, 무릎 통증, 족저근막염 - 홍○정 허리 무릎 통증 - 이○림 가슴 통증, 불면증 - 이○우 불면증, 심부전 - 정○훈 불면증, 빈뇨 - 권○임 불면증 - 최○희 박동창의 한마디 9장 소화기계, 장질환이 나았습니다 말기 위암, 임파선, 소화장애 - 문○호 소화장애, 약물 폐해 - 김○신 역류성식도염, 비염 - 전○우 역류성식도염, 기관지염, 이석증 - 이○호 역류성식도염, 발톱 무좀 - 배○현 유방암, 역류성식도염, 수족냉증 - 신○민 루프스, 쇼그렌증후군, 역류성식도염 - 배○이 만성위염, 무릎 관절염 - 이○찬 장상피화생 위염, 저혈압 - 민○화 위장장애, 과민성 방광염 - 고○순 요실금, 변비 - 최○숙 박동창의 한마디 10장 치매, 파킨슨이 낫고 노화가 멈췄습니다 파킨슨 - 이○일 파킨슨, 보행동결 - 조○영 파킨슨 - 이○순 파킨슨 - 이○화 파킨슨 - 김○희 파킨슨, 목강직 - 박○경 노안, 무릎 관절염, 발톱 무좀 - 이○훈 난임, 생리불순, 평발 - 최○경 기억력 감퇴, 치매 - 김○범 난청, 퇴행성 관절염 - 한○영 박동창의 한마디 334 전국 맨발걷기 추천장소“내가 바로 ‘맨발치유’의 증인이다!” 맨발걷기로 질병을 치유한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 맨발걷기 열풍이 전국으로 확산되어가는 지금, 그 인기의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맨발걷기의 질병치유 효과를 이론이 아닌 실제 치유받은 분들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직접 만나고 인터뷰한 123명의 맨발치유 사례자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암,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면역질환, 근골격계질환, 우울증, 공황장애, 신경계질환, 통증, 불면증, 소화기계질환, 치매 등 모든 질병이 치유된 사례가 질병별로 분류되어 수록되어 있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맨발걷기가 해당 질병의 치유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저자의 해설이 덧붙여져 있어 이론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치유 사례자들의 목소리와 저자의 맨발 효과에 대한 설명이 어우러진 맨발걷기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맨발걷기를 추천하는 의사와 사회인사 29명의 추천사는 전국민이 이 책을 읽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잘 담고 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이야기 죽음의 문턱에서 맨발걷기를 만나 제2의 삶을 살게 된 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질병이 찾아와 몸이 망가지고 가정과 생활이 무너진다. 그리고 맨발걷기라는 행운을 만나 모든 것이 회복된다. 이 책에서 우리는 ‘병마와의 싸움’이라는, 인간이라면 언젠가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될 삶의 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 말기 전립선으로 병원에서도 치료불가 판정을 받고 퇴원당한 남성은 딸을 통해 맨발걷기의 치유효과를 듣게 된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맨발걷기를 시작한 그는 혼자서는 걸을 수도 없어 처음엔 집 뒷산을 네 발로 짚으며 맨발걷기를 한다. 하지만 그로부터 두 달 뒤 병원에 갔는데 암세포가 깨끗하게 소멸되었다는 엄청난 결과를 듣게 된다. 28년간 강직인간증후군을 앓아온 여성은 근육이완제 없이는 걷지도 못할 정도였는데, 바닷가 힐링하우스에서 체험한 맨발걷기로 며칠 만에 약물 없이도 걸을 수 있게 된다. 단 며칠 만에 기적을 경험한 그녀는 계속 맨발로 걸어, 7만 5,000이었던 체내 염증 수치는 60으로 떨어졌고 약물과 지팡이 없이도 평범한 사람처럼 걸어다닐 수 있게 됐다. 67세에 뇌출혈로 반신이 마비된 여성은 남편의 부축을 받아 산책을 하던 중 우연히 박동창 회장을 만나 맨발걷기를 알게 된다. 그렇게 그녀는 맨발로 걸은 지 1주일 만에 몸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고, 3주차에는 목까지, 4주차에는 팔까지, 두 달이 되자 온몸의 마비가 풀리는 경험을 했다. 책에 수록된 사연은 위와 같이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치유받은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고지혈증,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치유받은 이야기까지 저마다의 질병의 고통과 치유의 환희를 담고 있다. 모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직접 겪은 진실의 이야기다. 직접 책을 펼쳐 읽어보기 바란다. 한 명 두 명 사연을 읽어가는 동안, 우리네 삶을 얽매어온 질병이라는 족쇄를 해결할 방법이 바로 여기 있음에 손이 떨려오는 전율을 느낄 것이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74세이고 작년 11월 초에 방광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을 받은 후 절망에 빠졌지만, 살고 싶은 강한 욕망에 서울 삼성병원을 찾았습니다. 3월에 방광암 수술을 통해 콩팥, 내관, 방광 일부를 완전히 절제했습니다. 수술 후에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지만, 이후 이어진 세 번의 항암치료는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인천에 있는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들을 보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맨발걷기를 시작한 지 20일 만에 자동차를 몰고 가까운 8월 초부터 맨발걷기를 시작하여 9월 20일, 약 50일 동안 꾸준히 걸은 후 병원에서 ‘깨끗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1장 암이 나았습니다 중에서 3년 전, 저는 심장 혈관에 문제가 생겨 심장판막에 3개의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매 6개월마다 병원에 가서 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3개월 전 맨발로 걷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약 100일 동안 맨발로 꾸준히 걸었는데, 며칠 전 아산병원의 안정민 박사님께서 제 검진 결과를 보고 “혈액이 너무나 깨끗해졌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병원에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머지 소견서는 동네 병원에 보내드릴 테니 그곳에서 약을 지어 드시고 2021년 9월에 다시 오세요”라는 완치 판정을 내리셨습니다.#2장 심혈관, 호흡 · 순환기계질환이 나았습니다 중에서 저는 66세입니다. 40년 동안 혈압약을 복용해왔고, 30년 동안 당뇨약을 복용해왔으며, 간장약, 관절약, 신경안정제까지 복용해왔습니다. 최근 발목의 연골이 다 닳았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맨발걷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일 전부터 모든 약을 끊고 맨발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약을 끊고 나서 처음에는 혈압이 190까지 올라가기도 했지만, 오늘 아침에는 148까지 내려왔습니다. 공복 혈당도 121로 안정되었고, 불면증도 신경안정제 없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변비도 크게 좋아졌습니다.#3장 대사질환이 나았습니다 중에서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
학이사(이상사) / 이재태 (엮은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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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이상사)소설,일반이재태 (엮은이)
전쟁과도 같았던 대구의 코로나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진료 현장에 있었던 의사와 간호사 등 35명의 생생한 경험을 기록한 책이다. 코로나19 대구 진료현장에서 있었던 의료인들의 기억을 우리 시대의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되었다. 책에는 대구에서 코로나19 진료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와 맞서 싸운 의료진들이 느낀 공포와 긴박했던 상황, 죽음에 이르는 환자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느낀 소회, 격리된 환자들의 심리변화 등 소중한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다.1부 달구벌 의료 현장에서 이은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음압중환자실 간호사 _ 이심전심以心傳心 ·23 이은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음압중환자실 간호사 _ 내가 경험한 기적 박지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63병동 간호사 _ 끈질긴 코로나-19, 더 끈질긴 대구 이현아 경북대병원 506 동병동 간호사 _ 새 희망을 꿈꾸다 구성미 경북대학교병원 내과중환자실 간호사 _ 평범한 일상 배은희 경북대학교병원 506 서병동 수간호사 _ 코로나병동의 기억 - 어둠을 헤치다 김미래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간호사(공로연수 중) _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더 빛난다 이용훈 경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조교수, 중환자실 담당 _ 중환자실의 봄 김성호 영남대학교병원 병원장 _ 코로나-19 검사실이 오염이라구요? 이성구 대구시의사회 회장 _ 이 또한 지나가리라 정명희 대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 대구시의사회 정책이사 _ 언젠가는 민복기 올포스킨피부과의원장, 대구시의사회 코로나-19 대책본부장 _ 메디시티 대구의 코로나 - 19 첫 7일의 기억 A 병원장 A병원 원장 _ 대구 ‘A병원의 코로나-19’ 발발 3주간의 기록 백봉수 한신병원 신경과 과장 _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이기만 대경영상의학과의원 대표원장 _ 영상의학과 의사가 경험한 코로나-19 송명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임상 조교수 _ 대구에 가기까지 송명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임상 조교수 _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대구에서의 3주 김형섭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전 제천코로나생활치료센터장 _ 싸우기 전에 이겨라 우성환 경북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 의료기술직 _ 코로나-19 환자 이송팀에서의 한 달 이재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 대구1, 2 코로나 생활치료센터장 _ 코로나-19 무대의 ‘그때 그 사람’ 2부 코로나 단상 정명희 대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 대구시의사회 정책이사 _ 친구야, 잘 가라 권태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세포생물학교실 교수 _ 허영구 선생님을 기억하며 박재율 중앙이비인후과의원 원장 _ 코로나-19와 공포 김성호 영남대학교병원 병원장 _ 운이 참 좋았다 권영재 제2미주병원 진료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_ 서부전선 이상 없다 권영재 제2미주병원 진료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_ 내일은 또 다른 태양이 뜰 것이다 김성만 경북대학교병원 원무과장 _ 직원에서 환자로 이재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 대구1, 2 코로나 생활치료센터장 _ 너무나 평범했던 그대 이은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_ 서울 의사의 대구 부모님 곽동협 곽병원 원장 _ 남의 말을 좋게 하자 김대현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가정의학과 교수 _ 대구의 힘과 희망 3부 코로나-19에서 배운다 정기석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전 질병관리본부장 _ 코로나-19 발생이 대한민국에 준 교훈 김건엽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자문교수 _ 2020년 대구의 기억, 그리고 희망의 봄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 병원장 _ 대구 첫 2주의 기억-생활치료센터의 탄생 손진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병원장 _ 드라이브 스루, 워킹 스루 서영성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병원장 _ 역사는 돌고 돈다 김용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경북대학교병원 코로나 대책본부장 _ 코로나의 정점에서 희망을 보다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의사 _ 두 번의 기적, 그리고 다가올 미래 이재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 대구1, 2 코로나 생활치료센터장 _ 난세는 영웅을 낳고 김성호 대구파티마병원 신장내과 과장 _ 코로나 시대에 의사로 살아가기 주병욱 전라남도 강진군 공중보건의사 _ ‘노블레스 오블리주’ 배우기 마상혁 창원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경남의사회 감염병대책위원회 위원장 _ 우리는 코로나-19에서 무엇을 배웠나? 4부 생활치료센터 환자들이 남긴 메시지 사투의 코로나19 현장을 지켰던 의료인들의 기록 “숨을 쉬고 있지만 숨을 참고 있는 것 같은 답답함은 끝이 없었고, 약속된 두 시간의 끝이 오기는 하는지, 때로는 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린 것은 아닌가 싶기도 했다. 찜질방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온몸의 땀구멍이 한 번에 열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고글과 마스크로 눌리는 탓에 생기는 국소적 통증으로 얼굴의 여기저기에다 테이핑을 해보지만 아주 피할 방법은 없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음압중환자실 이은주 간호사가 방호복을 처음 입은 날의 느낌이다. 전쟁과도 같았던 대구의 코로나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진료 현장에 있었던 의사와 간호사 등 35명의 생생한 경험을 기록한 책이다. 코로나19 대구 진료현장에서 있었던 의료인들의 기억을 우리 시대의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되었다. 책에는 대구에서 코로나19 진료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와 맞서 싸운 의료진들이 느낀 공포와 긴박했던 상황, 죽음에 이르는 환자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느낀 소회, 격리된 환자들의 심리변화 등 소중한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다. 의료현장에서 느끼고 겪었던 역경의 경험을 비롯해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배운 것과 앞으로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를 위한 제언,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던 환자들의 소감 등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현장의 긴박감이 그대로 전해져 극한의 상황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안타까움으로 울컥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코로나와 같은 공포의 전염병이 또 다시 찾아올 때 의료진, 환자, 시민, 정부 및 지방자체단체가 서로 어떻게 배려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지금의 직장에 정착하였고, 소위 ‘생계형 간호사’가 되어 살아가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품고 있었던 막연한 꿈 하나가 있었다. ‘언젠가, 어떤 곳에서 나를 필요로 할 때, 나는 그곳에 있어야 할 것이다.’ 그 ‘언제’라는 순간이 ‘지금’이 되고, 그 ‘어떤’ 곳이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대구’가 될 수도 있다는 상상은 미처 못 했지만 말이다. 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봤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의료진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는 소식도 들었다. 그러던 중 직장에서 공식적인 의료진 파견 공지가 있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위한 의료진을 파견할 예정이니 지원을 받습니다”라고 ‘메시지’가 왔으니 망정이지 만약 “자, 지금 당장 지원 인력이 출발해야 합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즉시 그 자리에서 엉덩이를 떼고 파견 대열에 합류해버릴 기세였다. 그때 내 마음은 그랬다. 같은 지역에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들이 살고 있지만 독립하여 생활한 지 어언 10년이다. 가족 모두가 걱정할 테니 그냥 다녀올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어쩌면 정말 만에 하나 일어날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 나는 무엇이라 설명하면 좋을까 말이다. 부모님께 알리기로 결정하고 여러 가지 그럴싸한 말들을 많이 준비했는데, 전화 너머로 한결같이 다정하게 딸을 품는 나긋나긋한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나는 대뜸 이렇게 말하고 말았다. “아빠, 코로나 환자를 돌볼 의료진이 부족하다고 해요.” “혹시나 먼저 손 들고 간다고 하지 말아라.” 하하, 역시 우리 아버지다. 그렇게 사랑으로 염려로 지금의 나를 키워내셨지! 나는 더 이상의 말을 하기가 머쓱하여 대충 그러한 아버지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전화를 끊었던 것 같다. 그러고는 수간호사께 메시지를 보냈다. “지원합니다.” 사흘 뒤 나이트 근무를 마치고 아침에 퇴근하여 한숨 자고 점심때가 되어 일어났는데, 수간호사로부터 온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었다. 파견이 결정되었고, 당장 내일 출발이라고 했다. 나는 다시 전화를 걸었다. “아빠 나, 거기 있지~ 코로나 병원에 가게 됐어요.” “허허… 네가 간다고 했구나!” 역시, 역시 우리 아버지다. 만감이 교차하면서 왠지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 후에 무슨 말을 더 나눴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이러저러한 단어들을 빌려 최선을 다해 서로의 사랑을 표현한 것 같다. 자식 사랑에 둘째라면 서러운 어머니께서 펄쩍 뛰며 애태우실까 이 소식을 전하는 미션은 아버지께 부탁드리며 전화를 내려놓았다. 늘 시끌벅적한 가족 단체 대화창에는 다음 날 파견 첫 근무를 마치고 나온 나의 안위를 전하기 전까지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 비장함, 설렘, 두근거림, 근심, 염려, 걱정, 두려움, 공포, 떨림, 어색함, 낯섦….파견근무 첫날 코로나-19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대구 동산병원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는 그 잠시 사이 스쳐 지나가는 오만 가지 감정에 머리가 휑할 지경이었다. 나의 주된 감정이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내 심장이 그렇게 쿵쾅거리며 요동하는지 알 수 없었다.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다 함께 파견된 동료 간호사들을 만났고, 뭔가 매우 분주한 상황실 구석에 자리를 잡고 이방인처럼 앉아 관리자를 기다렸다. 모두가 처음 경험해보는 이 낯선 기류를 진정시키려는 듯 우리는 몇몇 일상적인 대화들을 나누었다. 그 대화들 가운데 ‘각오’라는 단어가 직접 오가지는 않았지만, 분명 우리는 자연스레 서로의 각오를 나누고 있었다. 사실 함께 파견 나온 우리도 서로가 초면인 서먹한 사이였는데 말이다. 그렇게 우리의 전우애가 싹트기 시작했다. ‘낯선 자들이 한 배에 올라 누구보다 절절한 사이가 되다.’‘이심전심以心傳心’. 낯선 관계에 쓰기에 적절한 사자성어가 아님에도 우리는 분명 ‘이심전심’이었다. 이 외딴 섬에서 잠시 좌초되기로 결단한 ‘우리’였으므로, 이제 막 시작될 우리가 아니면 지켜낼 수 없는 이 전투에서 함께 싸우자는 그 비장하면서도 어색한 결심이 우리의 공통분모가 되어주었다. 시작을 여는 시간은 느리게 흐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상황실에 도착한 지 채 몇 시간이 지나지 않은 이른 오전부터 결심이고 나발이고 돌아볼 틈도 없이 우리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여러 언론사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선배 파견자를 따라 방호복 탈의실로 향했다. 속성 벼락치기로 전날 밤 동영상을 보며 머릿속으로만 익힌 방호복 입기를 하루가 지난 오늘 실전에 옮겨야 하는 미션부터 만만치 않았다. 차근차근 꼼꼼히, 그렇지만 빠르게!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알고, 지식을 갱신해가며 임상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상위레벨 방호복을 처음 대하는 이 부자연스러운 몸뚱이를 추슬러 단련시키는 일은 한동안 큰 숙제가 되었다. 감염병의 경로가 비말을 넘어, 공기(에어로졸)에 이르면 나 하나 조심해서 나를 지키는 것 이상의 책임의식이 더욱 필요하다. 의료진 모두가 집단생활을 하는 상황이므로 서로가 서로의 밀접 접촉자가 되고, 어느 한 사람으로 인한 구멍이 순식간에 최후의 보루인 이 배를 가라앉히는 사태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싸움에서 이기려면 내가 곧 너이고, 네가 곧 나인 듯 서로를 지켜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매일 소리 없는 전쟁터로 들어갔다. 대구 동산병원의 한 건물 전체가 통째로 코호트 격리실이 되었다. 글로만 배웠던 상황이 눈앞에 있었다. 이미 여러 가지 모습으로 이 거대한 코호트 건물 안의 분위기와 방호복을 입은 느낌을 상상해 보았지만, 현실은 정말이지 어떤 장르로든 상상 이상이었다. 여기저기 흰 시트로 덮인 텅 빈 상태의 넓은 로비를 처음 마주했을 때는 마치 우주인이 되어 폐가를 탐방하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숨을 쉬고 있지만 숨을 참고 있는 것 같은 답답함은 끝이 없었고, 약속된 두 시간의 끝이 오기는 하는지, 때로는 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린 것은 아닌가 싶기도 했다. 찜질방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온몸의 땀구멍이 한 번에 열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고글과 마스크로 눌리는 탓에 생기는 국소적 통증으로 얼굴의 여기저기에다 테이핑을 해보지만 아주 피할 방법은 없었다.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증상이 덜하거나 더하곤 했는데, 한 번은 입실 30분 정도가 지났을까 숨이 막혀오며 당장 모든 보호구를 탈의하고 뛰쳐나가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극도의 공포감과 함께 온몸에 소름이 돋는 듯한 한기가 들었던 적이 있었다. 정신을 가다듬으며 내가 있던 - 무려 8층에 있던 - 병동 위치와 출입구를 떠올리며 여차하면 뛰쳐나갈 루트를 머릿속으로 그렸다. 그 와중에도 내가 뛰쳐나갔을 때 홀로 남아서 수십 명의 환자를 다 간호해야 할 동료와 밖에서 다음 교대를 준비하고 있을 동료들이 먼저 떠오르던, 그 상황이 속으로 내심 우스우면서도 슬펐다. 다행히 어찌어찌 심호흡을 하며 상황은 잘 지나갔으나, 후에 다른 간호사들과 경험을 나누다 보니 이러한 경한 공황발작 증상을 경험한 사람이 여럿 있었다. 모두들 수차례 반복해서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같은 증상을 겪었다. 투약을 위해 한 환자당 많게는 예닐곱 봉지가 되는 수십 명의 약을 확인하려면, 비닐 안의 약을 습기 가득한 고글 너머로 이리저리 돌려가며 째려봐야 했다. 환자가 직접 이동할 수 없으니 식사를 나누는 것조차 녹록치 않았다. 도시락밥을 가능한 일반식처럼 드리려다 보니 종종 가지 수가 늘었다. 반찬 따로, 밥 따로, 국 따로, 디저트 따로, 구호품 간식 따로, 물 따로 이렇게 수십 명 분을 나누려면 커다란 카트 위에 싣고 내리기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다. 농부의 땀으로 일궈낸 한 알의 쌀에 그렇게 우리의 땀을 곁들였다. 마음은 2배속, 3배속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방호복을 입은 우리의 동작은 뭔가 슬로우 모션으로 표현한 영화 속 장면처럼 느리기만 했다. 근무 사이 휴식시간 휴게실에 삼삼오오 모이면 ‘처음 물질하는 해녀같다.’, ‘육체적 한계치를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는 것 같다.’, ‘며칠 있다 보니 마치 이러한 증상들이 원래부터 있었던 만성질환처럼 느껴진다.’ 등등 창의적이고 해학적인 표현들로 묘사된 각자의 느낌들을 나눴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우리는 그러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게 격하게 공감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다독였던 것 같다. 이러한 내용들이 한동안 반복해서 언론에 비춰진 의료인의 모습일 것이다. 코로나-19 거점병원 파견을 다녀왔다고 하면, 대부분 이러한 경험담을 예상하고 있고, 관심 있게 듣는다. 최근 몇 달 새에 경험한 내용 중에 위와 같은 일들이 속해 있기는 하지만 내가 겪은 그 경험에서 이러한 경험은 정말이지 이렇게 몇 단락만으로도 정리할 수 있는 지극히 표면적인 것들 중 일부일 뿐이다. (대구동산병원, 2월 28일~3월 12일까지 자원봉사)
1000편의 시로 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책만드는집 / 용혜원 (지은이) / 2018.07.23
29,000원 ⟶ 26,100원(10% off)

책만드는집소설,일반용혜원 (지은이)
저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시로써 전하고 싶어 기도와 감사와 찬양 속에 30년간 집필한 시집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성경 말씀과, 용혜원 시인이 신자로서 느낀 감동과 다짐을 절절히 풀어낸 시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서시 당신을 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 초대받은 사람들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 1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 2 목련꽃이 필 때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기록한 제자 마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기록한 제자 누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2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삶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1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2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3 나사렛 시인 예수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보셨습니까 1000편의 시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기적 베스트셀러 시인이자 명강사로 잘 알려진 용혜원 시인의 시집 『1000편의 시로 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저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시로써 전하고 싶어 기도와 감사와 찬양 속에 30년간 집필한 시집이다. 용혜원 시인은 이 과정에서 신약성경 1500번, 구약성경 500번 이상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집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성경 말씀과, 용혜원 시인이 신자로서 느낀 감동과 다짐을 절절히 풀어낸 시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은유 시인’으로 불리기도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기록된 복음과 용혜원 시인의 간결하고 따뜻한 시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만의 색다른 매력이다. 용혜원 시인의 은혜와 복음 충만한 감성 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다시 한 번 그분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한 사람단 한 사람아무도 돌을 던질 수 없는 이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지금 여기 내 가슴에 찾아오시는 이가장 처절하게조롱당하며 죽어갔으나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고하늘로 승천하시어가장 사랑받으시며 찬양받으시는예수 그리스도한 사람단 한 사람이 세상 누구에게도 부끄러움 없을사랑인 그분언제나 내 마음에 찾아오시는 이-「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 전문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
서사원 / 정가은 (지은이) / 2023.01.05
19,000원 ⟶ 17,100원(10% off)

서사원육아법정가은 (지은이)
사람의 기질과 성격을 구분하여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한 개인의 사고방식과 감정 양식, 행동 패턴, 대인관계 양상 및 선호 경향 등을 폭넓고 정교하게 이해할 수 있는 ‘TCI 기질 및 성격 검사’를 기반으로 영유아&아동의 기질을 해석한 첫 번째 양육서다. 이를 통해 부모님들은 내 아이가 어떤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고 이에 맞는 양육 방식은 무엇인지 ‘6단계 기질 맞춤 양육 로드맵’을 통해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내가 나의 부모에게 받았던 양육 태도가 지금 내 양육관은 물론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어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이 함께 올라가는 육아를 할 수 있다.프롤로그_육아의 바다에서 표류 중인 당신에게 아이의 타고난 기질별 맞춤 육아 6단계 로드맵 미리보기 part I. 양육,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1코스> 현재 양육 상태 점검하기 아이 키우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스테디셀러 자녀 교육서 속 아이와 내 아이는 다른 아이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 있는 양육 결핍과 상처의 대물림 부모 됨이 무엇인지 모른 채 부모 되기 어릴 적 자신의 욕구가 눌린 채 자라 미숙한 부모 내 아이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 아이를 키우며 견디기 어려워하는 감정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나오는 양육의 결과 양육에 정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 ≠ 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 ·부모가 주는 사랑이 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면?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 ·좋은 부모란 어떤 사람일까? ·부모의 양육관은 어디에서 올까? 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 ·아이들은 새하얀 도화지라고?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 ≠ 실제 양육 태도 ·현재 나의 양육 태도는 어떤 모습일까? ·내가 싫어했던 내 부모의 모습과 지금 나의 모습이 닮은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받은 양육이 내 양육관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격과 양육의 대물림 과정은 무엇일까? 양육에 정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교집합을 찾지 못하는 양육 환경 ·비효율적인 양육이란 무엇일까? 올바른 양육을 위한 3가지 체크 포인트 체크 포인트 하나, 내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체크 포인트 둘, 나는 어떤 부모일까? 체크 포인트 셋, 우리는 어떤 부부일까? part Ⅱ. 양육 로드맵 따라가기 <2코스> 양육 전략 짜기 양육에 전략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양육의 2가지 전략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전략_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 주기 ·부모가 아이에게 폭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쓸데없는 곳에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말라고? 두 번째 전략_우리 아이에게 맞는 문제 해결 방법 ·양육의 목적은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타고난 기질의 한계성을 조절하도록 하는 것이 양육의 목적이다? 내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요? 내 아이가 내 말을 안 듣는 이유 내 아이 맞춤 사용 설명서 내 아이를 망치는 남의 육아 방법 양육의 새로운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1코스> ~ <6코스>로 이어지는 양육 로드맵 양육의 목적지와 목적지까지의 여정 동안 받게 될 선물 <3코스> 내 아이 제대로 알기 양육의 첫 단추는 내 아이 기질 파악하기! 내 아이의 기질은 선택이 아니라 당첨 각자 고유한 씨앗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 아이가 나만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지 못하는 이유 부모와 아이의 기 싸움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열매 내 아이가 품고 있는 열매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기 아이의 기질에 따라 양육 방법도 달라야 한다고요? 자존감 높은 아이가 좋은 열매를 맺는 이유 내 아이에게 맞는 2가지 양육 전략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전략_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욕구 수용 ·아이의 욕구를 다 받아주면 버릇없는 아이로 크지 않을까? 두 번째 전략_ 내 아이에게 맞는 문제 해결 방식 찾기 ·타고난 기질에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성이 있다? 기질이란 무엇일까요? 3가지 기질 차원 내 아이가 품고 있는 씨앗 ·액셀 기능이란? ·아이마다 액셀을 밟는 이유가 다르다고? ·브레이크 기능이란? ·아이마다 브레이크를 밟는 이유가 다르다고? ·정서적 연료통 기능이란? ·아이마다 채우고 싶어 하는 정서적 연료가 다르다고? 기질 유형에 따른 양육 방법 액셀형 아이(액셀↑브레이크↓) : 무조건 Go! Go! 하는 아이 ·멈추는 게 어려운 아이 ·“하지 마! 안돼!” 하는 순간 더욱더 흥분하는 아이 ·화산처럼 한 번 폭발하면 절대 멈출 수 없는 아이 액셀형 아이에게 필요한 2가지 양육 전략 ·액셀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액셀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목적지 ·액셀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액셀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목적지 브레이크형 아이(액셀↓브레이크↑) : 일단 멈춤! 하는 아이 ·턱을 넘기가 힘든 아이 ·“뭐가 무섭니”라는 말에 억울함이 쌓이는 아이 ·“무서우면 하지 마”라는 말에 더욱더 정체되는 아이 브레이크형 아이에게 필요한 2가지 양육 전략 ·브레이크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브레이크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목적지 ·브레이크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브레이크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목적지 복합형 아이(액셀↑브레이크↑) : 뇌에서 사고가 나는 아이 ·해도 불만족, 안 해도 불만족스러운 아이 복합형 아이에게 필요한 2가지 양육 전략 ·복합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복합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목적지 ·복합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복합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목적지 오리배형 아이(액셀↓브레이크↓) : 가만히 두면 한없이 떠 있는 아이 ·세상 편해 보이는 아이 오리배형 아이에게 필요한 2가지 양육 전략 ·오리배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오리배형 + 정서적 연료통이 큰 아이의 목적지 ·오리배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관계성, 훈육, 교육 방법 ·오리배형 + 정서적 연료통이 작은 아이의 목적지 어떤 유형의 아이이든, 그 자체만으로도 귀한 존재 <4코스> 나는 어떤 부모인지 제대로 알기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가요? 내 양육의 모습은? 내 훈육의 모습은? 내 감정 수용의 모습은? ·감정 축소형 ·감정 억압형 ·감정 허용형 ·감정 코칭형 나의 양육 태도의 모습은? ·허용적 양육(애정↑ 통제↓) ·권위주의적 양육(애정↓ 통제↑) ·방임적 양육(애정↓ 통제↓) ·민주적 양육(애정↑ 통제↑) <5코스> 우리는 어떤 부부인지 제대로 알기 우리 부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나의 결핍과 상처를 상대가 해결해주길 바라는 건 아닌가요? 애착은 생존이라고요? 유아 애착은 성인 애착으로 연결된다고요? ·집착형 불안정 애착 : 자기 부정, 타인 긍정 ·거부형 회피 애착 : 자기 긍정, 타인 부정 ·혼란형 불안정 애착 : 자기 부정, 타인 부정 ·질서형 안정 애착 : 자기 긍정, 타인 긍정 re-parenting, 서로가 새로운 부모를 경험하게 한다고요? 저주 같은 결혼 생활을 축복으로 바꾸는 열쇠가 있다고요? part Ⅲ. 우리 가정의 새로운 양육 모델 제안하기 <6코스>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양육 모델 알기 전문가가 맞춤 양육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양육의 2가지 축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양육 방법 ·통제의 2가지 측면이란? ·균형 잡힌 양육이란? 좋은 양육이란? ·아기 돼지 삼 형제가 독립해서 집 짓는 과정 좋은 부모의 역할이란? 고칠 수 있는 것과 고칠 수 없는 것 칭찬해야 할 것과 칭찬하지 말아야 할 것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 아이를 잘 키우려면 밟아야 하는 코스 아이의 문제는 아이가 풀도록 하는 것 일관적인 양육 아이가 상황에 적응할 수 있게 돕기 플러스(+)보다 마이너스(-)에 집중해야 하는 양육 내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수용하고 조절하도록 하는 맞춤 양육 기질의 한계성은 야단치기보다 조절하여 강점으로 만들 것 스스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 전문가가 맞춤 훈육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훈육이란? 잘못된 훈육 동기 vs 올바른 훈육 동기 장기적 훈육 vs 즉시 훈육 훈육의 공식 내 아이가 부모 말을 잘 듣도록 하는 2가지 방법 기질의 ‘악’ 이용 vs 기질의 ‘선’ 이용 내 아이가 부모의 말에 잘 따르도록 하는 협력의 공식 퇴화하게 하는 잘못된 훈육 vs 성장하게 하는 올바른 훈육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는 훈육 양육은 장기 프로젝트 전문가가 맞춤 부모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나 역시 받고 싶은 사랑이 있는 아이였다 부모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잘못된 가족의 역동은 일단 멈추고, 재조정 양육은 효율적으로, 남은 에너지는 부모 자신에게 쓸 것 부모-자식의 관계가 출퇴근이 있는 비즈니스 관계라면? 육아는 훌륭한 경력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 Here & Now, 오늘을 사는 것에 대한 축복 전문가가 맞춤 가정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구부러진 마음을 펴서 연결되는 방법 가족이 건강하게 연결되는 방법 우리 가정의 목적지는 우리 가족의 교집합을 찾는 것 우리 가족은 최고의 드림팀 양육의 새로운 로드맵 에필로그_세상 모든 부모님의 평안을 빌며★ TCI 기질 및 성격 검사를 기반으로 영유아&아동의 기질을 해석한 첫 번째 양육서! ★ “우리는 왜 이렇게 육아가 힘들까요?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열심히 키우는데도 왜 잘못되는 걸까요?” 육아의 바다에서 표류 중인 당신에게, 내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여 양육의 시작과 끝을 한눈에 파악하고 올바른 목표와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20년 양육 코칭 전문가의 ‘우리 아이 기질 맞춤 6단계 양육 로드맵’을 소개합니다! <1코스> 현재 우리 가족의 양육 상태 점검하기 <2코스> 양육의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게 양육 전략 짜기 <3코스> 내 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어떤 성향인지 제대로 알기 <4코스> 나는 어떤 양육 태도를 가지고 있는 부모인지 제대로 알기 <5코스> 재경험화를 통해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며 우리는 어떤 부부인지 제대로 알기 <6코스>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우리 가정만의 새로운 양육 모델 세우기 모든 아이는 각자가 고유한 씨앗이므로 아이마다 맞는 사랑을 주어야 가장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의 필자는 말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님께서 양육의 시작점과 종착점을 파악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려면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나는 어떤 부모인지, 배우자와 나는 어떤 부부인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가정만의 목적지까지 흔들리지 않고 갈 수 있으니까요. 아직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 방법을 찾지 못해 육아의 바다에서 길을 잃고 표류 중인 부모님들을 위해 아동심리치료를 전공하고 2003년부터 정신건강의학과와 상담센터 등에서 다양한 가족을 만나 상담하고 있는 양육 코칭 전문가이자 치료사인 필자는 ① 전공하며 배운 지식 ② 양육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며 미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유전학자인 클로드 로버트 클로닝거의 심리생물학적 인성 모델을 기초한 기질 및 성격 검사인 TCI에 기반해 연구 및 개발한 임상에서의 기술 ③ 삼 남매를 양육하며 얻게 된 노하우를 모두 담아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은 사람의 기질과 성격을 구분하여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한 개인의 사고방식과 감정 양식, 행동 패턴, 대인관계 양상 및 선호 경향 등을 폭넓고 정교하게 이해할 수 있는 ‘TCI 기질 및 성격 검사’를 기반으로 영유아&아동의 기질을 해석한 첫 번째 양육서입니다. 이를 통해 부모님들은 내 아이가 어떤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고 이에 맞는 양육 방식은 무엇인지 ‘6단계 기질 맞춤 양육 로드맵’을 통해 체계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내가 나의 부모에게 받았던 양육 태도가 지금 내 양육관은 물론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어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이 함께 올라가는 육아를 할 수 있습니다. 육아는 분명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를 키우며 나의 내면에 있는 결핍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극복해내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육아는 나에게 많은 보물을 돌려준답니다. 가족이 함께 어디로 가야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그 여정을 안내할 수 있는 숙련된 가이드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자 20년 양육 코칭 전문가가 집필한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 매뉴얼』과 함께 육아의 바다로 떠나 보실까요? 대물림되는 양육의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어 환장하는 가족에서 환상적인 가족으로, 20여 년간 수백 가족을 치유한 양육 코칭 전문가의 우리 가족 맞춤 치유 프로젝트! <1코스> 현재 우리 가족의 양육 상태를 점검해볼까요? 양육이 어렵고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를 잘 키우려고 열심히 노력해도 부모의 바람과 달리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의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럴수록 많은 부모님이 더 많은 스테디셀러 자녀 교육서나 방송 프로그램에 나오는 육아법을 아이에게 적용해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아이와 관계만 더 나빠집니다. 왜 그럴까요? 내 아이는 그 아이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정마다 부모 자신의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등이 다르다는 점도 양육에 정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필자는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각 가정의 상황적 요인이 다르기에 아이를 키우는 방법 역시 가정마다 모두 달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부모님께서 양육 목표를 세울 때 가장 먼저 현재 우리 가족은 어떤 양육 상태인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내 아이에게 맞지 않은 방법으로 키우느라 부모님의 에너지까지 낭비되고 있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비효율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이니까요. 내 아이에게 맞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나와 배우자, 그리고 내 아이를 잘 아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 매뉴얼』에서 안내하는 여섯 단계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내 아이는 어떤 기질을 가진 아이인지, 나는 어떤 양육 태도를 보이는 부모인지,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부부일지 파악해 올바른 목적지로 가는 양육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 <2코스> 양육의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게 양육 전략을 세워볼까요? 양육에 전략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먼저 모든 부모님께서 꼭 아셔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의 사랑도 ‘한정적인’ 자원이라는 점입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부모와 아이의 인생 모두 잘살게 하려면 효율적인 전략이 있어야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고 결국은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시간이 부모인 나에게도 가치가 있어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겠지요.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 매뉴얼』에서는 효율적인 양육 계획을 세우기 위해 부모님에게 2가지 전략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전략은 아이가 부모에게 받고 싶은 사랑을 주는 것이고, 두 번째 전략은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적절한 방법으로 돕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이 필요한 이유는 기질에 한계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자기 기질을 아이가 아직 제힘으로 조절하지 못해 풀지 못하는 문제들인데요. 부모라면 아이 스스로 이 문제들을 잘 풀어가도록 도와야 합니다. 20년 양육 코칭 전문가이자 아동심리치료사인 필자는 양육의 최종 목적지는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알고, 나는 어떤 부모인지 알아 가족이 서로에게 딱 맞는 드림팀이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이는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사랑을 받아 자신의 인생을 잘 꾸려가고, 부모 역시 아이를 키우는 시간이 자기 내면의 결핍과 상처를 치유하여 더욱더 성숙한 사람이 되는 길로 꾸준히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3코스> 내 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어떤 성향인지 제대로 알아볼까요? 내 아이의 기질은 선택이 아니라 당첨입니다. 부모님께서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즉 내가 사과 씨앗이 당첨되었다면 사과가 열리고, 올리브 씨앗이 당첨되었다면 올리브가 열립니다. 하지만 내가 올리브가 열리길 바란다며 올리브 씨앗에게 좋은 영양분을 주느라 정작 사과 씨앗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과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사과나무로 제대로 자라지 못하겠지요. 양육도 이와 같습니다. 부모님이 내 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을 주기보다 부모 자신이 주고 싶은 사랑을 아이에게 주다 보면 아이가 가진 기질이 눌려 자라게 되어 제대로 자랄 수 없습니다.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 매뉴얼』에는 미국의 유전학자 클로드 로버트 클로닝거의 심리생물학적 인성 모델에 기초한 기질 및 성격 검사인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에 기반해 <한국양육코칭협회>와 <맘앤맘 코칭센터>에서 연구 및 개발한 모델에 따라 아이의 기질을 크게 4가지(①액셀형 ②브레이크형 ③복합형 ④오리배형)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여기에 아이가 받고 싶은 사랑을 ‘정서적 연료통’으로 표현해 이 정서적 연료통이 크냐 작으냐에 따라 총 8가지 경우(①액셀형+큰 정서적 연료통 ②액셀형+작은 정서적 연료통 ③브레이크형+큰 정서적 연료통 ④브레이크형+작은 정서적 연료통 ⑤복합형+큰 정서적 연료통 ⑥복합형+작은 정서적 연료통 ⑦오리배형+큰 정서적 연료통 ⑧오리배형+작은 정서적 연료통)로 아이의 기질을 설명합니다. 기질마다 필자가 실제로 상담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교육 및 훈육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이를 통해 부모님께서는 내 아이의 타고난 기질에 맞게 아이의 욕구를 수용하고 적절한 문제 해결 방식을 제공하여 올바르게 양육할 수 있을 것입니다. <4코스> 나는 어떤 양육 태도를 가진 부모인지 파악해볼까요? 현재 나의 양육 태도는 내 부모님에게 받았던 양육 태도에 영향받았을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그렇기에 만일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와 결핍이 많다면 나의 노력만으로 내 양육 태도를 개선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내가 받은 고통과 모자람을 물려주고 싶지 않더라도 어느새 몸에 배어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내 부모가 나에게 했던 행동이 튀어나오거든요. 혹시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지 생각해보지 않으셨다면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을 통해 현재 나의 양육 및 훈육 태도, 감정 수용의 모습 등을 살펴보며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지 생각해볼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사랑을 주는 부모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이를 위해 필자는 아이의 감정적 상황에 반응하는 4가지 부모 유형(①감정 축소형 ②감정 억압형 ③감정 허용형 ④감정 코칭형)과 4가지 양육 유형(① 허용적 양육 ② 권위주의적 양육 ③ 방임적 양육 ④ 민주적 양육)을 소개하며 나는 부모로서 어떤 감정 수용의 모습과 양육 유형을 보이는지 점검해보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는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양육했던 미숙한 부모님이셨더라도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과 함께라면 얼기설기 얽혀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모를 복잡 문제들도 어느새 스르륵 풀리는 마법 같은 일이 일상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5코스> 재경험화를 통해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며 우리는 어떤 부부인지 살펴볼까요? “너 없으면 못 살겠다!” 싶어 결혼했지만 “너 때문에 못 살겠다!” 하며 헤어지는 사람들이 부부라지요. 연애할 때는 몰랐던 모습이 결혼 후 함께 살기 시작하자 예고 없이 업데이트되는 것도 놀라운데 여기에 아이까지 생기면 그동안 외면했던 나의 감정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그럼 배우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며 당황합니다. 자신에게 지나치게 기대는 것 같아 부담스럽고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주지 않아 속상합니다. 내가 부모에게 받은 양육 태도는 현재 부모로서의 나의 양육 태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부부 사이에서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유아 애착은 성인 애착으로 연결되거든요. 필자는 어른이라도 지금부터 ‘결혼’으로 안정적인 애착을 맺는다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Re-parenting, 즉 서로가 서로에게 새로운 돌봄과 애정을 경험하게 하여 마음속 상처와 결핍을 치유하고 더욱더 인격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라고 이야기하지요. 이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면 양육의 악순환이 대물림되니 이를 통해 반드시 양육이 선순환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 매뉴얼』을 통해 가짜 감정 밑바닥에 숨겨놓은 진짜 나의 마음을 마주하고 다시 한번 건강한 애착을 만들어 내어 우리 아이에게도 안정적인 애착을 줄 수 있는 진정한 부부이자 부모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6코스> 가족 모두 행복해지는 우리 가정만의 새로운 양육 모델을 만들어볼까요? 양육 코칭 전문가가 안내하는 양육 로드맵을 <5코스>까지 잘 따라오셨을까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우리 가정만의 새로운 양육 모델을 세울 준비가 되셨습니다. 이를 위해 이 책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 매뉴얼』에는 필자가 제안하는 4가지 제안, ①맞춤 양육 솔루션 ②맞춤 훈육 솔루션 ③맞춤 부모 솔루션 ④맞춤 가정 솔루션에 관한 내용이 각각 담겨 있습니다. ‘맞춤 양육 솔루션’에서는 좋은 양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고, ‘맞춤 훈육 솔루션’에서는 잘못된 훈육과 올바른 훈육을 비교하며 장기적으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올바르게 훈육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맞춤 부모 솔루션’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시간이 경력이 단절되는 시간이 아닌 나의 커리어 중 가장 훌륭한 경력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맞춤 가정 솔루션’에서는 지금까지 구부러져 있던 가족 구성원 각자의 마음을 펴 가족 모두 건강하게 연결되는 비결을 은 우리 가족이 지금까지 구부러져 있었던 마음을 펴 가족이 건강하게 연결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양육 코칭 전문가와 함께 양육 로드맵의 대장정, 마지막 <6코스>까지 무사히 완주하셨다면 부모님께서는 부모만의 인생 로드맵을, 아이는 자신만의 인생 로드맵을 그릴 수 있게 되어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이 함께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 되리라고 자신합니다.훈육하는 방법이나 교육법 등 아이를 키울 때 하는 세부적인 방법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어떻게 아이를 키울 것인지에 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는 것과 양육의 시작점과 종착점을 아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방법은 이 안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인지, 나는 어떤 부모이고 배우자와 나는 어떤 부부인지 알아야 우리 가정만의 목적지를 정할 수 있고 그 목적지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갈 수 있지 않을까요?지금 저는 부모님과 아이 모두 행복한 양육 로드맵을 따라 걸을 수 있게 가이드처럼 안내 깃발을 들고 이 길을 같이 가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설계도를 그리지요? 하다못해 음식을 주문할 때도 무엇을 먹을 건지 미리 생각하고 주문하지요. 그런데 내 아이의 인생, 그리고 부모인 나의 인생이 함께 걸려 있는 양육이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에 관한 로드맵을 그려본 적이 없다면, 과연 괜찮을까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점검해야 할 체크 포인트는 ‘우리는 어떤 부부일까?’입니다. 아이는 아빠에게 반쪽, 엄마에게 반쪽씩 유전자를 받아 태어납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살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부모라면 아이가 세상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자랄 수 있도록 아이에게 너는 우리가 사랑해서 낳은 아이라고 이야기해주어야 합니다.부모님이 서로를 꽉 붙들고 있는 사랑은 아이가 굳게 뿌리 내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땅인데, 부모가 서로 관계가 틀어져 있다고 해서 아이에게 뿌리를 내릴 토양조차 내주지 않는 건 부모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배우자를 흉보거나 비난하는 일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이는 아이에게 “너의 반쪽은 형편없어!”라고 말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우리는 지금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새로운 양육 모델을 찾기 위해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도착한 1코스는 현재 내 양육 상태를 점검하는 파트였지요. 부모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아이가 부모에게 받고 싶은 사랑, 그리고 실제 양육 태도를 보며 우리 가정의 양육이 어려운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2코스에서는 양육에도 전략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지요.이제 우리는 우리 가족에게 맞는 양육의 목적지를 찾아 떠날 것입니다. 3코스에서는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알아보고, 4코스에서는 내가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지 알아보고, 5코스에서는 우리가 어떤 부부인지 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6코스에서는 우리 가족에게 맞는 양육의 모습을 찾아 우리 가족만의 양육 전략을 세워볼 것입니다.
[CD] 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 CD-ROM 1장
콘텐츠에그 / 콘텐츠에그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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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그소설,일반콘텐츠에그 (지은이)
전국 제약산업, 제약업체, 건강용품, 의료용품, 의료기기판매, 의료기기회사, 의료용품제조, 보청기, 의약품제조, 치과용품 등 3만 5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제약회사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인쇄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1. 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① 수록건수 : 20,681건 ② 엑셀저장 : 상호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업종, 소업종, 팩스번호, 홈페이지 (*전화번호 17,972건, 팩스번호 913건) ※ 상세중복 표시는 2.의약품,의료 상세정보와 중복되는 자료로 2번 파일 사용시 상세중복 표시 셀(2,465건)은 삭제 후 사용하세요. ③ 건강,의료용품_9313건/ 건강,의료협회_8건/ 드럭스토어_1423건/ 바이오,생명_913건/ 바이오연구,연구소_265건/ 보청기_1945건/ 식품의약품안전처_240건/ 의료기기_572건/ 의료기기협회_202건/ 의료용품,기기제조_1372건/ 의수,의족_133건/ 의안_19건/ 의약품제조_2182건/ 치과기구,장비_211건/ 치과용품,기기제조_1766건/ 휠체어_117건 ④ 강원_662건/ 경기_4696건/ 경남_1030건/ 경북_714건/ 광주_874건/ 대구_1207건/ 대전_887건/ 부산_1491건/ 서울_5064건/ 세종_79건/ 울산_270건/ 인천_793건/ 전남_537건/ 전북_842건/ 제주_206건/ 충남_631건/ 충북_698건 2. 2022 의약품,의료 상세정보 ① 수록건수 : 8,688건 ② 엑셀저장 : 업종코드, 업종, 회사명, 대표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기업구분, 설립일, 종사자, 주생산품, 홈페이지 (*전화번호 5,645건, 팩스번호 4,532건 수록) ③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_1275건/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_4건/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_9건/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_54건/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_99건/ 완제 의약품 제조업_332건/ 의료기기 도매업_2512건/ 의료용 가구 제조업_28건/ 의료용 기구 소매업_190건/ 의료용 기기 제조업_3건/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_6건/ 의료용품 도매업_697건/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_351건/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_83건/ 의약품 도매업_2063건/ 의약품 및 의료용품 소매업_85건/ 의약품 제조업_5건/ 의약품, 의료용품 및 화장품 도매업_4건/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_796건/ 한의약품 제조업_92건 ④ 강원_230건/ 경기_2466건/ 경남_164건/ 경북_130건/ 광주_461건/ 대구_337건/ 대전_422건/ 부산_373건/ 서울_2986건/ 세종_25건/ 울산_39건/ 인천_305건/ 전남_113건/ 전북_210건/ 제주_31건/ 충남_186건/ 충북_210건 3. 2022 의약품 관련 정보 ① 수록건수 : 5,945건 ② 엑셀저장 : 회사명, 대표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업종, 동일회사, 업허가일자, 홈페이지 (*전화번호 3,173건, 팩스번호 578건 수록) ★ 동일회사 표시 : 한 회사가 2개 이상 업종이 있는 경우는 주소 한 군데에 중복표시 (전체 5,945건 중 동일회사 1,092건) - 동일회사 셀을 제거하시면 한 회사의 정보만 보실 수 있습니다 ※ 3.의약품 관련 정보는 주요업종이 의약품이 아닌 업체가 수록될 수 있음 (예를 들면 주요업종은 건강기능식품이지만 부업종으로 의약품을 추가한 경우도 수록되어 있음) ③ 마약류수출입업자_72건/ 마약류원료사용자_91건/ 마약류제조업자_71건/ 마약류학술연구자_1683건/ 세포처리시설_28건/ 원료물질수출입업자_307건/ 원료물질제조업자_27건/ 의약외품_2053건/ 의약품 및 의약외품 수입업_808건/ 의약품_726건/ 의약품위탁제조판매_11건/ 인체세포등관리업_28건/ 첨단바이오의약품 수입업_2건/ 첨단바이오의약품_38건 ④ 강원_152건/ 경기_2013건/ 경남_135건/ 경북_241건/ 광주_98건/ 대구_184건/ 대전_237건/ 부산_120건/ 서울_1467건/ 세종_37건/ 울산_40건/ 인천_290건/ 전남_80건/ 전북_172건/ 제주_19건/ 충남_269건/ 충북_391건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CD : CD롬 1장 전국 제약산업, 제약업체, 건강용품, 의료용품, 의료기기판매, 의료기기회사, 의료용품제조, 보청기, 의약품제조, 치과용품 등 3만 5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제약회사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인쇄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CD 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CD는 전국 제약회사를 업종별, 지역별로 엑셀 저장할 수 있는 CD이다. 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CD 특징 1. 전국 제약회사 상호검색, 지역선택, 업종 조건으로 검색 및 저장이 가능하다. 2. 지역선택 저장은 전국 시/도, 군/구를 지정할 수 있다. 3. 엑셀저장으로 자유롭게 저장, 편집, 인쇄가 가능하다. 4. DM 라벨인쇄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2022 전국 제약회사 주소록 CD : CD롬 1장 1. 본 자료는 콘텐츠에그에서 제작·개발한 전자출판물로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합니다. 2. 본 자료는 자료조사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콘텐츠에그는 본 자료의 오류나 누락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본 자료로 영리성 광고 정보 전송을 하는 경우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콘텐츠에그는 사용자의 활용 결과에 관련한 각종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성찬, 배부름과 기쁨의 식사
좋은씨앗 / 이성호 (지은이) / 2023.11.10
7,000

좋은씨앗소설,일반이성호 (지은이)
성찬에 대한 한국 교회의 전통적인 이해를 돌아보고, 새롭게 성찬의 기쁨을 발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우리의 성찬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리며, 새로운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향한 여정의 출발점이다. 이 책을 통해 성찬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와의 실제적인 만남을 경험할 수 있다. 성찬의 기쁨이 당신의 일상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것이다. 함께 읽어나가며 성찬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시길 소망한다. 추천의 글 • 6 여는 글: 성찬의 성찬다움을 위하여 • 9 1. 성경에 나타난 식사 • 13 2. 식사: 성찬의 본질 • 31 3. 그리스도의 몸을 어떻게 먹는가? • 51 4. 성찬의 실제 • 75 성찬 시행에 관한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 • 97 5. 성찬으로 회복되는 예배 • 101 6. 성찬 설교: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 125 닫는 글: 소망의 식사 • 135 성찬 시행에 대해 자주 하는 질문들 • 137 미주 • 141=교회를 교회되게, 증인을 증인되게 하는 본질인 성찬을 회복해야 합니다= 한국 개신교회의 성찬식은 종종 슬픔과 무거움의 분위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찬은 예수님의 부활과 삶의 풍요로움을 기리는 특별한 순간일 뿐만 아니라, 그 기쁨이 우리의 일상에 뿌리내릴 수 있는 찬란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성찬에 대한 한국 교회의 전통적인 이해를 돌아보고, 새롭게 성찬의 기쁨을 발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의 성찬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리며, 새로운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향한 여정의 출발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성찬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와의 실제적인 만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찬의 기쁨이 당신의 일상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함께 읽어나가며 성찬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시길 소망합니다.한국 개신교회의 성찬식 분위기는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성찬이 준비된 탁자는 흰 보자기로 덮여 있고, 성찬 예식을 집례하기 직전에 목사와 장로는 흰 장갑을 낍니다. 마치 장례식장에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성찬 예식 중에 목사가 낭독하는 성경 구절도 거의 대부분 죽음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엄숙하고 무겁게 들립니다. 분병과 분잔이 시행되면서 피아노나 오르간 반주는 한층 더 구슬퍼집니다. 성찬식에서 부르는 찬송가도 대개 이렇습니다.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얼마 후 떡과 잔을 받은 성도들이 훌쩍이며 슬픈 분위기는 더욱 고조됩니다. 이쯤 되면 나머지 사람들도 왠지 슬퍼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습니다. 눈물을 많이 흘릴수록 은혜를 많이 받은 것만 같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종합해보면, 한국 교회 성도들은 성찬식을 예수님의 장례식이나 추도예배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뭐가 문제입니까? 성찬식은 분명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이 아닌가요?” 하는 반문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성찬식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예식이 맞습니다.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 168문의 답에서 말하듯 “그리스도가 명하신 대로 떡과 포도주를 주고받음으로 그분의 죽으심을 보여주는 신약의 성례”입니다. 문제는 주님의 죽으심을 ‘어떻게’ 이해하고 기념할 것인가 입니다. 더 나아가 성찬의 본질이 과연 주님의 죽음에 국한되는지도 생각해봐야 합니다.-여는 글 선하신(good)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좋은(good) 세상이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선하심을 사람들이 보기만 하며 즐기도록 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창조 세계의 일부를 맛보아 알길 원하셨기에 그것을 우리에게 먹을거리로 주셨습니다. 음식을 먹는 것, 즉 식사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큰 복 중 하나입니다. 그런 점에서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을 묻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맨 처음 질문에 대한 답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의 첫째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피조물인 사람은 무한하신 하나님을 직접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통해 그분을 즐거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음식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사람에게 주어진 당연한 의무인 동시에 복입니다.-1. 성경에 나타난 식사 성찬은 말 그대로 ‘거룩한 식사’를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성찬의 본질은 식사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집필 동기이기도 합니다. ‘성찬’을 영어로 살펴보면 그 말이 지닌 식사의 의미가 더욱 분명해집니다. 성찬을 지칭하는 원래 문구는 ‘주의 만찬’(the Lord’s Supper)입니다. 왕이신 주님이 자기 백성에게 베푸시는 식사가 바로 성찬입니다. 성찬의 본질을 식사로 이해한다면, 성찬에 제대로 참여하여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무언가를 먹는 경험을 하고 배부름을 느껴야 합니다. -2. 식사: 성찬의 본질
중1 엄마가 꼭 알아야 할 학습 관리 51 (개정판)
북오션 / 이지은 글 /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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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육아법이지은 글
자녀가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중1 엄마들을 위한 학습관리 코칭북. 방과 후 학습관리 노하우, 시험공부 요령, 방학 활용법, 사교육 활용법,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공부법 등 중1 학습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입학 전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선행학습이 효과가 있는지,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공부와는 무엇이 다른지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또한 시험 성적을 높이기 위한 전략과 사교육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하는 ‘스스로 선행학습법’, 방학 숙제와 개학 준비를 하는 요령을 소개한다. 아울러 사교육의 기능과 한계를 살펴보고 학원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인터넷 강의와 과외를 활용하는 방법 등 사교육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자녀가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 짧은 시간에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높여서 학습 효율을 끌어올리는 집중 토막 공부법, 독서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 학습 효율을 높이는 노하우를 소개한다.머리말 Part 1 중학교 입학 전 학습 준비 01 예비 중 1 엄마들의 주요 고민 3가지 02 선행학습에 대한 착각 03 선행학습에 대한 압박감, 이젠 좀 덜어질까? 04 입학 전 겨울방학, 나만의 공부를 즐기자 05 중학교 가면 정말 성적 떨어지나 06 배치고사 준비에 학원까지? 07 늘어나는 학습량 때문에 힘들어해요 08 혼자 공부하던 아이, 학원에 보내야 할까? Part 2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지는 방과 후 학습관리 09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오해들 10 부모의 태도 변화가 먼저다 11 숙제는 하교 후 바로 12 스스로 정한 공부를 시작하자 13 오늘 배운 것은 오늘 복습한다 14 매일 예습으로 수업에 대한 집중도 높이기 15 주말에는 보충 공부와 휴식을 16 스스로 학습 계획을 작성하자 17 주간 학습 계획 예시 Part 3 성적이 점점 좋아지는 중1표 시험 전략 18 시험공부는 언제부터 하나요? 19 과목별 체크 포인트 20 시험 1주 전부터 시험 기간까지 21 실망스러운 첫 시험 22 시험 후 학습관리 23 시험지에 바로 하는 오답 복습 24 보상과 벌은 이렇게 25 공부는 꾸준히 하는데 시험 결과는 별로예요 Part 4 한 단계 성장하는 방학 중 학습 계획 26 긍정적인 경험으로 전두엽을 자극하자 27 몸을 움직이면 인지능력이 좋아진다 28 취약 부분 복습으로 1학기 총정리하기 29 잘하는 과목을 살릴까, 못하는 과목을 보충할까? 30 스스로 선행학습 1 _ 공통 사항 31 스스로 선행학습 2 _ 과목별 학습법 32중학교부터 시작되는 입시 경쟁 사교육만 믿으면 될까? 마냥 어려만 보이던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할 무렵이 되면 엄마들은 아이가 어느덧 중학생이 된다는 설렘과 뿌듯함보다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지 걱정도 되고 다른 아이들은 배치고사를 준비하러 학원에 다니고 선행학습을 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그냥 나둬도 될지 혼란스럽다. 더구나 최근에는 특목고·자사고 출신들이 명문대 진학률에서 초강세를 보이면서 중학교 때부터 입시 경쟁이 치열해진 까닭에 엄마들은 마음이 더욱 초조하고 다급하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까지는 ‘할 때 되면 하겠지’라고 느긋한 마음을 먹었던 엄마들도 자녀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즈음이 되면 “공부 좀 하라”고 다그치기 시작하고 사교육 시장으로 자녀를 내몰기도 한다. 중학생들의 연평균 사교육비가 320만 원(2014년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으로 고등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추월한 것이 이러한 경향을 잘 보여준다. 이처럼 많은 부모들이 중학교 때부터 입시 경쟁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중학교 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만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좋은 내신성적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사교육 시장에만 의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1 공부 습관 중고등 6년 성적을 결정한다 중1 무렵이 되면 이성적 사고의 중추인 전두엽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따라 하고 반복하는 학습의 비중이 높았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깊이 생각하는 공부가 가능해진다. 중1 때부터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때 예습·복습 습관, 시험공부 요령, 시간 관리법 등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몸에 익혀야만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좋은 내신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다. <중1 엄마가 꼭 알아야 할 학습관리 51>은 방과 후 학습관리 노하우, 시험공부 요령, 방학 활용법, 사교육 활용법,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공부법 등 중1 학습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입학 전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선행학습이 효과가 있는지,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공부와는 무엇이 다른지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또한 시험 성적을 높이기 위한 전략과 사교육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하는 ‘스스로 선행학습법’, 방학 숙제와 개학 준비를 하는 요령을 소개한다. 아울러 사교육의 기능과 한계를 살펴보고 학원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인터넷 강의와 과외를 활용하는 방법 등 사교육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자녀가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 짧은 시간에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높여서 학습 효율을 끌어올리는 집중 토막 공부법, 독서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 학습 효율을 높이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당신을 만점 중등맘으로 인도하는 코칭북 이 책을 쓴 학습법 전문가이자 유명 강사인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길 바란다면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선행학습보다 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가 중요함을 알려주고, 학교와 선생님을 신뢰하도록 바른 마음을 심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학습관리법을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하나하나 알려줘 몸에 익힌다면 “공부 좀 해라”고 채근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에 몰입하는 아이를 보게 될 것이다.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실전 편-실버용)
싸이프레스 / 한설희 (지은이)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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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건강,요리한설희 (지은이)
치매 환자의 이상행동과 저하된 인지 기능을 관리하는 데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의 인지 능력에 따라 아주 단순하고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갈 수 있다. 작품 전체를 완성하는 데 목표를 두지 않고, 조각을 찾아 붙이려는 시도만으로도 긍정적인 두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10가지 추억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색칠하는 두뇌 체조 책이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이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추억의 물건 그림 10개가 쉬운 것부터 난이도별로 나열되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또한 스티커 뒷면은 컬러링으로 구성하여 색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난이도와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면서 치매 치료 효과의 기쁨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이 책의 효과 *이 책의 사용법, 그림에 스티커 붙이는 방법 1. 검정 고무신(스티커, 색칠하기) 2. 약탕기(스티커, 색칠하기) 3. 라디오(스티커, 색칠하기) 4. 옛날 펌프(스티커, 색칠하기) 5. 버선(스티커, 색칠하기) 6. 조개탄 난로(스티커, 색칠하기) 7. 석유곤로(스티커, 색칠하기) 8. 학생모와 가방(스티커, 색칠하기) 9. 공중전화(스티커, 색칠하기) 10 자바라 티비(스티커, 색칠하기)부모님을 위한 뇌 건강 운동! 치매 환자의 이상행동과 인지 기능 저하 관리에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가 큰 도움! 자존감 향상, 주의 집중력 향상, 사회적 고립감 및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효과! 감정 기복 조절 효과로 보호자는 물론 환자 삶의 질 유지에 도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할 수 있는 활동들은 어떠한 단계의 치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인지 기능이 직접적으로 향상되지는 않더라도 가능한 한 기능들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인지 기능이 매우 심하게 손상된 환자에게도 인간으로서의 품위와 존엄성을 지켜주어야 한다. 가족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인지 기능이 심하게 손상된 환자도 본인의 감정 기억은 어느 정도 남아있어 좋고 싫음을 명확하게 표현한다. 이상행동이 심하게 나타나는 환자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만 들게 하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거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치매가 진행된 환자에게 효과적인 감정 관리는 환자를 돌보아야 하는 보호자들은 물론 환자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일이다. 치매 환자의 이상행동과 저하된 인지 기능을 관리하는 데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의 인지 능력에 따라 아주 단순하고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갈 수 있다. 작품 전체를 완성하는 데 목표를 두지 않고, 조각을 찾아 붙이려는 시도만으로도 긍정적인 두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10가지 추억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색칠하는 두뇌 체조 책이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이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추억의 물건 그림 10개가 쉬운 것부터 난이도별로 나열되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또한 스티커 뒷면은 컬러링으로 구성하여 색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난이도와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면서 치매 치료 효과의 기쁨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 친숙한 ‘추억의 물건’으로 흥미 유발과 집중력 향상 효과! 이 책은 지속적인 두뇌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개발된 두뇌 운동의 일종이다. 두뇌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동기유발과 주의 집중력이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창작 활동이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력도 높아지도록 기획하였다. 중증 치매 환자에게도 효과적인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가 심해지면 두뇌 활동을 계속하기 어려운 경우도 생긴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아직 남아 있는 인지 기능을 가능한 한 유지하고 급격히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환자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보호자들이 감동을 받는 ‘신기한 경험’이 보고되기도 한다.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고 우울감과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다. 그리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치매 환자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 •자존감 향상 •사회적 고립감 및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고취 •주의 집중력 향상 •약물 없이 감정 기복 조절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라
생명나무 / 노천상 (지은이) / 2019.06.30
17,000

생명나무소설,일반노천상 (지은이)
개혁교회 목사인 노천상 목사가 데살로니가전후를 16회에 걸쳐 한 강해 설교를 담은 책이다. 이 강해서에는 교회사의 인물들과 소중한 개혁파 신앙고백서들과 관련된 해설이 성경 본문을 따라 적절하게 잘 소개되고 있다. 이는 옛 선조들의 신앙의 거울 앞에서 우리 신앙의 맥을 효과적으로 짚어줌으로써 오늘 우리의 신앙이 분파주의에 함몰되지 않고 교회사적 거대 담론의 공동체성 안에서 우리의 좌표를 인식하도록 도와준다.추천사 서문 데살로니가 전서 1강 하나님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 2강 믿음, 사랑, 소망의 사람들 3강 세상을 놀라게 한 복음의 나팔 4강 역설(逆說)의 리더십 5강 주님을 닮아 서로 닮은 형제들 6강 복음 합주곡 7강 경건에서 성장하라 8강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9강 종말론적인 삶의 실제 10강 교회아로서 교회를 세우는 삶 데살로니가 후서 1강 성장하는 교회, 아름다운 격려 2강 그리스도의 강림과 교회의 위로 3강 시대의 징조들 4강 영적인 현실주의자가 되라 5강 기도 합주곡 6강 노동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이 책은 개혁교회 목사인 노천상 목사가 데살로니가전후를 16회에 걸쳐 한 강해 설교이다. 이 강해서에는 교회사의 인물들과 소중한 개혁파 신앙고백서들과 관련된 해설이 성경 본문을 따라 적절하게 잘 소개되고 있다. 이는 옛 선조들의 신앙의 거울 앞에서 우리 신앙의 맥을 효과적으로 짚어줌으로써 오늘 우리의 신앙이 분파주의에 함몰되지 않고 교회사적 거대 담론의 공동체성 안에서 우리의 좌표를 인식하도록 도와준다. 이 강해 설교들은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의 설교와 유사한 패턴을 따르고 있다. 에드워즈 목사님은 주해-교리-적용을 엄격하게 나누어 설교했지만, 노천상 목사의 설교에는 이런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각각의 강해 설교들은 해당 본문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주해)으로 시작으로 그 본문과 관련한 여러 본문들을 인용하여 본문의 의미를 더 넓고 깊이 있게 설명(교리)한다. 그 본문에 비춰 현대 교회와 신자들의 오류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동시에 성경적 위로와 소망을 제시하며 적용하고 있다.
2024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 기출공략집
영진.com(영진닷컴) / 신면철, 강희영 (지은이)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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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신면철, 강희영 (지은이)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기본서로 다년간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필수 이론인 기본서(이론서)와 기출공략집으로 분권하였다. 1권, 2권에서는 필기시험의 5과목을 Part로 나누어 부족한 부분을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실력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3권의 기출공략집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를 통해 단골 출제 유형의 문제를 빠르게 익힐 수 있으며, 최신 기출문제 5회를 실어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핵심요약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볼 수 있게 제작하였으며 마지막까지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소프트웨어 설계 CHAPTER 01 소프트웨어 공학과 개발 방법론 CHAPTER 02 현행 시스템 분석과 요구 분석 CHAPTER 03 UI(User Interface,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CHAPTER 04 소프트웨어 설계 CHAPTER 05 객체지향 설계와 디자인 패턴 CHAPTER 06 시스템 인터페이스 설계 PART 02 소프트웨어 개발 CHAPTER 01 통합 구현 CHAPTER 02 시스템 인터페이스 구현 CHAPTER 03 제품 소프트웨어 패키징 CHAPTER 04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CHAPTER 05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 CHAPTER 06 데이터 입출력 구현 PART 03 데이터베이스 구축 CHAPTER 01 데이터베이스의 개념 CHAPTER 02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관계형 모델 CHAPTER 03 데이터베이스 정규화 CHAPTER 04 SQL CHAPTER 05 데이터베이스 병행 제어와 보안 PART 04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CHAPTER 01 C언어 CHAPTER 02 Java 언어 CHAPTER 03 Python 언어 CHAPTER 04 제어문과 반복문 CHAPTER 05 운영체제 개론 CHAPTER 06 네트워크 개론 PART 05 정보 시스템 구축 관리 CHAPTER 01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CHAPTER 02 신기술 용어 CHAPTER 03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CHAPTER 04 서버 인증과 접근 통제 CHAPTER 05 공격 유형 [부록] 한 방에 합격하는 마인드맵 [별책] 기출공략집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90선 최신 기출문제 1회(2023년 3회) 최신 기출문제 2회(2023년 2회) 최신 기출문제 3회(2023년 1회) 최신 기출문제 4회(2022년 3회) 최신 기출문제 5회(2022년 2회)‘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기본서로 다년간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필수 이론인 기본서(이론서)와 기출공략집으로 분권하였습니다. 1권, 2권에서는 필기시험의 5과목을 Part로 나누어 부족한 부분을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실력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권의 기출공략집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를 통해 단골 출제 유형의 문제를 빠르게 익힐 수 있으며, 최신 기출문제 5회를 실어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핵심요약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볼 수 있게 제작하였으며 마지막까지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한 권으로 알차게 합격하세요. -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CBT 시험이라고 해서 컴퓨터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상시 시험의 경우). 처음 CBT로 시험을 보게 되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이기적에서는 실전과 동일한 환경의 CBT 온라인 모의고사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기초부터 탄탄히 잡아주는 영진닷컴의 이기적 수험서! 영진닷컴이 자랑하는 수험서 브랜드 ‘이기적’ 시리즈는 쉽고 풍부한 내용으로 기초부터 튼튼하게 쌓아주는 합격의 동반자입니다. 기본서(이론서)로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놓고 기출공략집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고, 다시 한번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이기적 기본서(이론서), 독학으로 합격! ‘자격증은 학원을 통해 취득한다?’ 이기적 기본서는 독학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론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곳곳에 ‘합격생의 비법’과 ‘암기 쏙쏙’, 친절한 지시선 등을 달아 부족함 없이 필요한 내용을 전부 수록하였습니다. - 출제 분석표를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전략을 각 장의 첫 페이지에 밝혀 놓았습니다. 모든 내용을 다 알아도 좋지만, 짧은 시간 빠른 합격을 원한다면 각 장의 출제 분석표를 보고 그에 따라 계획을 세워 공부하도록 합니다. - 기출공략집으로 최종 실력 체크!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최신 기출문제 5회분이 수록된 기출공략집을 통해 기본서에서 다진 이론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론을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면 시험 날까지 기출공략집의 문제들만 반복 학습합니다. 별도의 문제집이 필요 없을 만큼 다양한 유형의 많은 문제를 접할 수 있어 합격의 길에 한층 가까워질 것입니다. -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핵심이론(PDF 제공) 기본서에서 핵심 내용만 쏙쏙 뽑아서 정리한 핵심정리로 열심히 공부하고 마지막 1점까지 챙기세요. 시험에 다가올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핵심정리! 시험장에 들어갈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험 무기가 될 것입니다.
나답게 살면서 행복해지기
전나무숲 / 다나다 가츠히코 (지은이), 성백희 (옮긴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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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소설,일반다나다 가츠히코 (지은이), 성백희 (옮긴이)
세상이 급속도로 변해가는 이 시대에 행복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실용적 자기계발서다. 우리가 무의식 속에 가둬두고 전혀 꺼내보지 않았던 인생 법칙은 물론, ‘자기 중심’을 잡아주고 성공에 힘을 실어주는 잠재의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까지 간단하고도 쉬운 필체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투자은행에 다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NLP 전문가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현대인의 고민과 현실적 어려움, 막막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의 스트레스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그는 현대인에게는 심리 치료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독자적인 ‘다나다식 NLP(신경?언어 프로그래밍)’를 개발했다.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혀서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1초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정보에 치여 아등바등 살면서 ‘이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일까?’ 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들, 열심히 산 보람이 없다며 살아갈 의지를 상실한 사람들의 수가 예상을 뛰어넘는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나답게 살면서 행복해지기》는 저자가 직접 겪은 일과 상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인생 조언을 담은 책이다. 그렇기에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고민들에서 해방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프롤로그, 잠재의식을 내 편으로 만들면 어떤 꿈이든 이루어진다! ●행복법칙 하나, 부정적 셀프이미지를 떨쳐내고 ‘본래의 나’를 받아들인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1] “나는 안 돼!”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이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연기자’ 남을 의식하며 살게 된 이유 현실과 본래의 나, 그리고 인생 내 인생의 최종 책임자는 바로 ‘나’ 잠재의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마음훈련] 부정적 셀프이미지의 악순환에서 빠져나오기 ●행복법칙 둘,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은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한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2] “나는 무조건 옳아!” 누가 당신을 ‘지금’으로 이끌었는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신념’의 정체 신념이 현실을 만든다 신념은 행동을 제한한다 [마음훈련] 성장을 가로막는 신념들 ●행복법칙 셋, 모든 원인의 99%는 내 안에 있음을 받아들인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3] “내 탓이 아냐!” 원하는 인생을 손에 넣는 중요한 한 걸음 혹 피해자처럼 살고 있지는 않은가 무의식 속 2가지 프로그램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성공도 ‘실패’로 인식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2가지 방법 ‘운명’은 선택의 결과다 운명을 좌우하는 선택의 3가지 핵심 [마음훈련] 당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진심 어린 선택 ●행복법칙 넷,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해 변화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4] “이건 이래야 해!” 당신 생각대로 풀리는 일은 없다 변화를 마주하는 2가지 태도 변화를 부정하고 거부할수록 문제는 커진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려는 시도들 소망은 법칙이 아니다 당신을 옭아매는 ‘이래야만 해’라는 생각들 ‘가능한 일’에 집중하면 잠재의식이 힘을 얻는다 완벽주의에 대처하는 방법 ‘완벽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마음훈련]‘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 ●행복법칙 다섯, ‘내 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산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5] “마지못해 한다!” 인생은 ‘해야 할 일’로 가득하다 당신이 고른 최선의 선택들 인생을 몇 배로 즐기는 매우 간단한 방법 [마음훈련]열정적인 삶을 원하는 마음에 던지는 질문 ●행복법칙 여섯, 강한 결단과 행동력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낸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6] “뭘, 어떻게 해야 하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는 방법 기대가 너무 크면 우울해진다 안전과 안정만 추구하면 성공과 행복은 멀어진다 무엇이 성장과 성공을 가로막는가 성장과 성공을 방해하는 신념과 헤어지는 법 결단과 행동만이 현실을 바꾼다 실패에서도 배울 것은 많다 현실은 선택과 행동의 결과다 행동만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마음훈련] 당신을 향한 잠재의식의 응원 ●행복법칙 일곱, 승자의 마음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다 [떨쳐내야 할 당신의 속마음 7] “난 이것밖에 안 되는 인간이야….” 인생에서의 승자와 패자 ‘나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착각 당신의 멋진 점에 눈을 돌릴 때 [마음훈련] 당신을 기다리는 더 나은 인생 ●부록, 변화 속에서도 ‘나다움’을 잃지 않을 마법의 주문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 안의 잠재의식을 깨어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라! ●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과 자신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들과 살아갈 의지를 상실한 사람들에게 ‘행복의 기본기’를 다져줌 ● 잠재능력이 최대한으로 발휘되지 못하는 원인은 능력이 부족하거나 주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에 있지 않고 ‘잠재의식의 올바른 사용법’을 모른다는 데 있다고 역설. ● 자신 안의 잠재능력과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법으로 잠재의식을 이해하고 올바른 사용하는 법으로 ‘잠재의식 활용의 7가지 행복법칙’ 소개. ● 심리 컨설턴트인 저자가 다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직접 겪은 일과 상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인생 조언 ● 읽기만 해도 일이 술술 풀리는 “변화 속에서도 나다움을 잃지 않을 ‘마법의 주문’”을 부록으로 수록 잠재의식을 내 편으로 만들면 어떤 꿈이든 이루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더 성공했으면….’, ‘더 행복해졌으면….’ 하고 바라면서 매일 쫓기듯 바쁘게 열심히 살고 있다. 또 할 수만 있다면 좀더 자신감을 갖고 “나다운 삶, 활기찬 인생을 살았으면’ 하고 바란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오히려 ”왜 세상은 내 맘대로 살아지지 않지?“, ”열심히 사는데 왜 만날 이 모양이야?“라고 좌절하며 때로는 삶의 의지를 상실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잠재능력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해 자신의 능력을 반도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은커녕 10%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사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러면 사람들이 자신이 지닌 잠재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사람이 방해해서? 운이 없어서? 학력이 모자라서? 돈이 없어서? 집중력이나 인내력, 강한 의지력이 부족해서? 아니, 다 틀렸다. 자신의 잠재능력이 최대한도로 발휘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원인은 당신의 주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에 있지 않다. 당신에게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도 아니다. 진정한 이유는 당신이 잠재의식의 올바른 사용법을 모른다는 데 있다. 현재의 자신이 느끼는 제한이나 한계를 돌파해서 원래 지닌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길 원하는가? 그를 위해서는 잠재의식의 구조와 작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이 필수적이다. 만약 당신이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잠재능력을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발휘할 수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달라진다. 나아가 만약 잠재능력을 최대한도로 이끌어낼 수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임이 분명하다. 사람은 누구나 아직 사용되지 않은 능력과 가능성을 가득 품고 있다. 그리고 그 힘을 해방할 수 있다면 어떤 꿈이나 목표도 실현할 수 있다. 이 시대에 진정한 행복법칙은 ‘나답게 살아가기’ 지금의 상황에 만족감을 느끼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많은 책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무엇보다 세상살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 중심’을 바로 세우는 것만큼 확실한 법칙은 없다. 그렇다면 ‘내 중심’을 바로 세워서 ‘나답게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 안에 존재하는 잠재의식을 충분히 활용해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잠재의식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 작용 중 하나다. 보통 그 존재를 자각할 일은 없지만 마음 작용 중 약 90%를 지배하면서 사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고방식, 신념 및 가치관, 목표, 한계, 행동유형(습관?버릇) 등을 조절한다. 재벌, 평범한 샐러리맨, 노숙자 등 사는 모습이 제각기 다른 것도 모두 잠재의식과 관련이 있다. 이것이 우리가 잠재의식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잠재의식은 자신의 특성은 물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에 필요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속삭이는데, 자신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무시한 채 다른 방향으로 살려고 하면 성공과 행복에 필요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결국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도 못한 채 무능력한 사람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 하지만 잠재의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잠재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면서 ‘나다운 인생’,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잠재의식을 활용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과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법은 ‘7가지 행복법칙’으로 정리될 수 있다. 1. 부정적 셀프이미지를 떨쳐내고 ‘본래의 나’를 받아들인다 2.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은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한다 3. 모든 원인의 99%는 ‘내 안에 있음’을 받아들인다 4.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해 변화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5. ‘내 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산다 6. 강한 결단과 행동력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낸다 7. 승자의 마음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다 다년간 회사생활을 한 저자의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 《나답게 살면서 행복해지기》는 세상이 급속도로 변해가는 이 시대에 행복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실용적 자기계발서다. 우리가 무의식 속에 가둬두고 전혀 꺼내보지 않았던 인생 법칙은 물론, ‘자기 중심’을 잡아주고 성공에 힘을 실어주는 잠재의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까지 간단하고도 쉬운 필체로 설명하고 있다. 《나답게 살면서 행복해지기》를 쓴 다나다 가츠히코(棚田克彦)는 투자은행에 다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NLP 전문가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현대인의 고민과 현실적 어려움, 막막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의 스트레스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그는 현대인에게는 심리 치료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독자적인 ‘다나다식 NLP(신경?언어 프로그래밍)’를 개발했다. ‘다나다식 NLP’는 자신을 객관적인 눈으로 들여다봄으로써 아주 현실적인 대안을 찾게끔 만드는 심리치료 기법이다.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혀서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1초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정보에 치여 아등바등 살면서 ‘이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일까?’ 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들, 열심히 산 보람이 없다며 살아갈 의지를 상실한 사람들의 수가 예상을 뛰어넘는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나답게 살면서 행복해지기》는 저자가 직접 겪은 일과 상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인생 조언을 담은 책이다. 그렇기에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고민들에서 해방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원하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신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투덜대지 않고 지금에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 누구든 다나다의 인생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7가지 행복법칙을 생활화한다면 ‘나다운 인생’, ‘원하는 인생’, 그로 인해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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