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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2021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 - CD-ROM 1장
콘텐츠에그 / 콘텐츠에그 (지은이) / 2021.10.29
170,000원 ⟶ 161,500원(5% off)

콘텐츠에그소설,일반콘텐츠에그 (지은이)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은 광고대행사, 옥외광고사, 간판,광고물제조 등 약 2만 7천사가 지역별, 업종별로 엑셀 저장되어 있다.1. 2021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 ① 수록건수 : 27,340건 ② 엑셀저장 : 상호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업종, 홈페이지 (전화번호 약 2만 2천건 수록) ③ 간판,광고물제조_6064건/ 광고,마케팅_3085건/ 광고대행_7146건/ 광고매체판매_78건/ 광고물,현수막제작_1916건/ 광고물작성_472건/ 방송프로그램제작,공급_2309건/ 옥외,전시광고_5247건/ 인터넷광고대행_943건/ 협회,단체_80건 ④ 강원_907건/ 경기_5944건/ 경남_1321건/ 경북_1164건/ 광주_941건/ 대구_1418건/ 대전_897건/ 부산_1749건/ 서울_7433건/ 세종_100건/ 울산_424건/ 인천_1226건/ 전남_769건/ 전북_958건/ 제주_361건/ 충남_935건/ 충북_793건2021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 CD 2021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 CD는 전국 광고회사를 업종별, 지역별로 엑셀 저장할 수 있는 CD이다. 2021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 CD 특징 1. 전국 광고회사 상호검색, 지역선택, 업종 조건으로 검색 및 저장이 가능하다. 2. 지역선택 저장은 전국 시/도, 군/구를 지정할 수 있다. 3. 엑셀저장으로 자유롭게 저장, 편집, 인쇄가 가능하다. 2021 전국 광고회사 주소록 CD : CD롬 1장 1. 본 자료는 콘텐츠에그에서 제작·개발한 전자출판물로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합니다. 2. 본 자료는 자료조사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콘텐츠에그는 본 자료의 오류나 누락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본 자료로 영리성 광고 정보 전송을 하는 경우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콘텐츠에그는 사용자의 활용 결과에 관련한 각종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김덕수의 민법 모아모아 한방
박문각 / 김덕수 (지은이) / 2024.05.30
9,000원 ⟶ 8,1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김덕수 (지은이)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1
㈜소미미디어 / 오케마루 (지은이), 사바미조레 (그림), 박정철 (옮긴이) / 2021.01.07
7,500원 ⟶ 6,75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오케마루 (지은이), 사바미조레 (그림), 박정철 (옮긴이)
팀장의 감정 사전
플랜비디자인 / 김연의 (지은이) / 2023.07.17
16,800원 ⟶ 15,120원(10% off)

플랜비디자인소설,일반김연의 (지은이)
대한민국에서 팀장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적절한 위임과 공정한 평가와 함께 성과는 내야 하고, 상사의 뜻도 헤아려야 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 지치지 않아야 한다! 팀장이란 때로는 감정이 없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을 요구받고, 또 그러려고 애쓰는 존재이다. 팀원 관리하랴, 성과 내랴, 상사의 지시를 수행하랴, 수많은 '할 일'로 인해 지쳐버린 요즘 팀장들에게, 저자는 '팀장의 할 일'에 치여 자신의 소중한 감정들이 다치지 않도록, 괜찮은 척하느라 감정을 엉뚱한 하수구에 흘려보내지 않도록, 오늘따라 유난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정의 색깔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돌보는 것부터가 팀장에게 필요한 '마음의 준비'라고 말한다. '팀장은 이런 걸 잘해야 한다', '팀장이라면 이렇게 일해야 한다' 등등 팀 관리하는 방법이나 리더십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리더십 책은 너무나 많다. 『팀장의 감정 사전』은 요즘 팀장인 저자가 팀장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감정 레퍼토리와 그때마다 조금 더 팀장다워지기 위해 노력했던 고민의 흔적들을 나누며 지금도 회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요즘 팀장들에게 “그래, 힘들지?” 공감하며 위로를 던지는 책이다.프롤로그 1장 두려움 어쩌다 팀장 #당혹스럽다 팀장 자리 #유난스럽다 '팀장님'이란 소1리 #낯설다 첫 회의 #어색하다 사업 계획 #막막하다 퇴근 시간 #서툴다 평가 #난처하다 낄끼빠빠 #위축되다 다면평가 #두렵다 접촉 사고 #위태롭다 SUMMARY 팀장들에게 추천합니다! 2장 불편함 길들이기 #어이없다 1:1 미팅 #간절하다 험담 #조심스럽다 자율 출근 #민망하다 징검다리 휴일 #억울하다 재택근무 #불편하다 내려놓기 #어렵다 잔소리 #피곤하다 자유의 무게 #버겁다 네 일, 내 일 #까칠하다 SUMMARY 팀장들에게 추천합니다! 3장 좌절과 분노 꼬꼬마 #불쾌하다 초보 딱지 #씁쓸하다 작은 팀 콤플렉스 #초조하다 발령 #속상하다 삽질 #괴롭다 반면교사 #기가 차다 팀원의 이직① #허탈하다 팀원의 이직② #섭섭하다 팀장의 일상 #먹먹하다 그래도 #착잡하다 SUMMARY 팀장들에게 추천합니다! 4장 만족감 슈퍼우먼 #홀가분하다 팀원의 경조사 #애틋하다 밥 사기 #뿌듯하다 팀원 코칭 #겸연쩍다 리추얼 #흐뭇하다 동기 #든든하다 혼밥 #편안하다 워라밸 #괜찮다 팀장의 감정 #흥미롭다 글쓰기 #시원하다 SUMMARY 에필로그 팀장의 자질, 팀장의 역할, 팀장의 성과, 팀장의 할 일 … 이런 거 말고! 그래서 요즘 팀장님들, 요새 마음이 어떠십니까? 대한민국에서 팀장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적절한 위임과 공정한 평가와 함께 성과는 내야 하고, 상사의 뜻도 헤아려야 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 지치지 않아야 한다! 팀장이란 때로는 감정이 없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을 요구받고, 또 그러려고 애쓰는 존재이다. 팀원 관리하랴, 성과 내랴, 상사의 지시를 수행하랴, 수많은 '할 일'로 인해 지쳐버린 요즘 팀장들에게, 저자는 '팀장의 할 일'에 치여 자신의 소중한 감정들이 다치지 않도록, 괜찮은 척하느라 감정을 엉뚱한 하수구에 흘려보내지 않도록, 오늘따라 유난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정의 색깔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돌보는 것부터가 팀장에게 필요한 '마음의 준비'라고 말한다. '팀장은 이런 걸 잘해야 한다', '팀장이라면 이렇게 일해야 한다' 등등 팀 관리하는 방법이나 리더십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리더십 책은 너무나 많다. 『팀장의 감정 사전』은 요즘 팀장인 저자가 팀장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감정 레퍼토리와 그때마다 조금 더 팀장다워지기 위해 노력했던 고민의 흔적들을 나누며 지금도 회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요즘 팀장들에게 “그래, 힘들지?” 공감하며 위로를 던지는 책이다. 다 잘해야 하고,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팀장이 되고 싶은 요즘 팀장의 인사이드 아웃 한 회사에서 신입으로 입사해 15년 차가 되어갈 무렵, 옆 팀장의 퇴사로 인해 어쩌다 팀장이 된 저자는 승진의 기쁨을 만끽하기엔 부담이 너무 컸다. 이제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할까. 팀장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등 배우기 위해 수많은 리더십 책을 찾아 읽던 저자는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할수록 급체한 듯 답답함을 느낀다. 배운 대로 해 보고 싶은데 소화가 안 되서 그대로 얹혀 있는 느낌이 든 것이다. 책 속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좌절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그렇게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도 팀원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괜찮아 보이려 노력하면서 저자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기분이 어떤지' '뭐가 불안한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 감정들과 생각의 조각들을 글로 적었다. 저자는 그렇게 대부분 어딘가 깊숙한 곳으로 밀어 넣거나, 술잔을 기울이며 털어 내는 '감정의 이야기'를 '글'이라는 창고에 하나씩 저장했고, 그 감정의 이야기가 책이 되었다. 저자의 책은 팀원들에게는 좋은 팀장, 상사에겐 믿음직한 팀장, 동료에겐 원만한 팀장이 되고 싶은 이 땅을 살아가는 요즘 팀장들을 위한, 요즘 팀장의 생생한 감정 이야기이다. 팀장이 되었지만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두렵고, 팀장이란 새 옷은 불편하고, 위아래에서 예고 없이 들어오는 공격에 분노하고, 주변으로부터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일들로 좌절하고, 성취했을 때의 즐거움과 만족감 등 여러 감정을 느끼는 요즘 팀장의 마음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오늘도 회사에서 좌충우돌하고 있는 수많은 요즘 팀장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어쩌다 팀장 #당혹스럽다직장인에게 승진이란 기쁜 일이고, 나 역시 갑작스레 씌워진 감투가 아주 싫기만 했다면 거짓말이다. 다만 기쁨을 만끽하기엔 부담이 너무 컸다.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이기도, 잘해야 한다는 압박 때문이기도 했지만 가장 어려운 건 이제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를 전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사원에서 대리가 되고, 대리에서 과장이 되면 일이 좀 많아지고 어려워질 수는 있지만 정체성이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팀원에서 팀장이 되는 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었다. 일하는 방식도, 말도, 행동도, 생각까지도 모두 다 달라져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는 모르겠는……. 참으로 난감한 노릇이다. 징검다리 휴일 #억울하다 징검다리 휴일, 크리스마스이브 같은 날은 누구나 쉬고 싶지만 휴가는커녕 공식적인 빨간 날조차 마음껏 쉴 수 없던 시절이 불과 몇 년 전까지 분명 있었다. (심지어 아직도 그런 회사가 있다.) 모두가 쉬고 싶은 날일수록 더 눈치를 봤고, 어쩌다 그런 날 가족 행사가 있을 때는 구구절절한 사유에 미안한 표정을 더해 가까스로 허락을 받곤 했다. 무조건 회사에 헌신하고 가족을 희생하며, 휴일도 없이 몸과 시간을 갈아 넣었던 아버지 세대의 유산이 이어져 온 탓이다. 어느덧 나도 옳고 그름 사이에서 무언가를 결정하고 승인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내게 익숙한 것이 팀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으며, 지금까지 당연했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다. 그런 변화를 마치 익숙한 듯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 낀 세대의 내적 갈등이 시작된다. 과거의 경험이 만든 나란 사람의 역사와 지금부터 만들어야 할 새로운 가치관이 충돌하는 데서 오는 내면의 잡음이다. 거창하게 말했지만 그게 바로 ‘라떼’이다. 나 때는 안 그랬는데, 지금도 나는 눈치 보느라 못 쉬는데 뭐야, 이들은 눈치를 안 보잖아? 뭐가 맞는 건지 혼란이 오기 시작하면서 점점 억울해진다. 나 때는 이렇게 고생했는데 세상이 바뀌어 왠지 나만 손해 본 것 같은 기분은 정말이지 별로이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
제이비크리에이티브 / 윤한득, 박성경 (지은이) / 2020.02.03
15,000

제이비크리에이티브소설,일반윤한득, 박성경 (지은이)
꿈이 스펙이 되어버린 시대. 꿈은 사치라고 말하는 시대. 꿈꾸는 자를 현실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 그래서 "내 꿈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비웃음 한줌으로 주눅 들게 하는 시대. 꿈이 무언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도 잊은 채 그저 사회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등 떠밀리듯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당신도 꿈을 꿀 수 있다고. 꿈을 찾아 갈 자격이 충분하다고. 가장 나다운 '나'를 기억해내라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꿈을 이어가는 마흔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가 어디로 흘러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반짝이는 신호를 담담하게 전한다.▶ 프롤로그 ▶ 1. 삶에 깊어지기 -터널이 지나면 -일주일 치를 위해 일하는 우리 -롤러코스터 멘탈리즘 -다들 흔들리면서 살아가요 -반복에 지치지 않는 힘 -핀잔 받으면 꺾이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추락하게 돼 있어요 -스스로를 내몰지 마세요 ▶ 2. 그대로 대면하기 -굴레에 갇히게 되는 거야 -사실 나에 대한 목마름이었던 거죠 -참깨를 참깨로만 봐선 안 돼 -타협이 아닌 꿈을 시도하는 삶으로 -습관, 좌절을 이기는 동력 -나무는 자기가 얼마나 클지 몰라요 -꿈 너머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뒤에 연결되는 삶이 진짜 ▶ 3. 다르게 생각하기 -행복이라는 이름의 신기루 -현실과 현상 -반만 믿어도 돼 -목표에 목적이 들어가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꿈이 직업인 건 30대까지 -대상이 아니라 방향으로 나아가는 -액셀을 밟으면 브레이크를 밟는 삶 -그 높이만큼 바닥으로 꼬꾸라진다 -존버가 필요한 때도 있어요 힘들더라도 -상처로 인해 삶이 더 따뜻해지는 비밀 -행복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배운 만큼, 실천한 만큼 -줄넘기를 못하는 즐거움의 긍정 ▶ 4. 온전히 나답게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날 때가 있잖아요 -껍질이 깨지는 시간 -테니스공을 찾아야 해요 -삶은 60 대 40 -꿈이 주는 기회는 딱 세 번 -내면의 침묵을 배우고 다스리는 공간 -내 영혼의 한 끼는 무엇 -신발 사는 날은 온통 신발만 보이잖아요 -한 우물만 파지 마세요 -언젠가 우연이라는 끈들이 모여 -내 생을 다해서 걸어야 하는 방향 -누가 뭐래도 우리는 가장 눈부시다 -꿈이 이루어지는 곳은 그 격렬함을 극복한 자리 -혹시 나도 교훈충? ▶ 에필로그 / 삶을 배우고 꿈을 보았습니다 ▶ Thank to 꿈그려 DREAM / 누구에게나 드라마가 있다“네 꿈은 뭐니?” 라는 질문을 들으면 선뜻 입술이 떨어지지 않고 순간 머릿속이 하얘져 무어라 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던 경험.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은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고 또 내가 나를 찾게끔 두지 않는 이 시대를 향해 던지는 소망의 메시지다. 이 책은 단순히 “꿈을 찾으세요.” 라는 추상적인 말들 대신,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스토리를 통해 ‘나’라는 존재의 본질 자체를 툭- 하고 건드리고 있는데, 나는 무얼 좋아하고 무얼 잘하며 무얼 할 때 가장 기쁨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존재인지, 그리고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 조차도 ‘나’임을 인정하고 대면하고 바라볼 때 진짜 ‘나’라는 인격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일러주고 있다. 온갖 스펙과 내가 따라가고자 하는 이상향의 어떤 존재들의 가면을 쓰는 것이 아닌, 연습과 훈련을 통해 그 가면을 벗고 진짜 ‘내가 나’로 성장 할 수 있다는 것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독려한다. 새로이 출발을 준비해가는 이 계절.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그동안 자신의 가치를 잊은 채 무지개의 허상만 쫓던 우리에게, 나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꿈이 스펙이 되어버린 시대. 꿈은 사치라고 말하는 시대. 꿈꾸는 자를 현실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 그래서 “내 꿈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비웃음 한줌으로 주눅 들게 하는 시대. 꿈이 무언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도 잊은 채 그저 사회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등 떠밀리듯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당신도 꿈을 꿀 수 있다고. 꿈을 찾아 갈 자격이 충분하다고. 가장 나다운 ‘나’를 기억해내라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는 꿈을 이어가는 마흔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가 어디로 흘러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반짝이는 신호를 담담하게 전한다.
바른 해석 바른 신앙
예영커뮤니케이션 / 김곤주 (지은이) / 2021.01.10
21,000원 ⟶ 18,900원(10% off)

예영커뮤니케이션소설,일반김곤주 (지은이)
‘성경의 바른 이해와 해석’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과 신자들에게 실제적으로 적용될 내용을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성경의 이해와 해석에 관련된 실제적인 주제, 기복주의와 번영신학 그리고 성경적 물질관 등에 관하여 다룬다. 2부는 성경의 이해와 해석에 관한 역사적 흐름을 소개한다. 3부는 한국 교회의 신자에게 성경의 이해와 해석에 혼란을 초래했던 고(故) 김성수 목사의 가르침과 설교에 대한 분석과 비평을 하였다. ‘성경의 이해와 해석’이라는 주제 안에서 바른 기독교 신앙의 정립과 올바른 성경의 이해와 해석을 위한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쓰였다.추천사 머리말 1부 성경의 이해와 기복신앙 쉽고도 어려운 성경 1. 성경은 쉽다 2. 성경은 어렵다 성경의 통일성과 다양성 1. 성경의 통일성 2. 성경의 다양성 기복신앙과 십자가 복음주의 1. 기복주의 신앙과 번영신학 1-1 기복주의 신앙 2. 번영신학(Prosperity Theology) 성경에 나타난 ‘복’과 재물관 1. 구약성경이 말하는 ‘복’ 2. 신약성경이 말하는‘복’ 3. 기독교인의 재물관 2부 성경 해석의 역사적 흐름 기독교 초기 시대 1. 초대교회와 속사도 교부들 2. 알렉산드리아 학파와 안디옥 학파 중세에서 종교개혁으로 1. 중세 시대 2. 종교개혁자들 종교개혁 이후에서 현대까지 1. 경건주의와 19세기 2. 19-20세기 초의 성경 이해와 해석 3. 20세기 이후- 현대 3부 김성수 설교 비평 김성수와 십자가 복음주의 1. 십자가 복음주의 2. 김성수의 가르침과 설교의 주요 특징 김성수 설교 전문 비평 1. 창세기 강해 4 전문 1-1 설교 전문 비평 2. 사사기 강해 1 전문과 그 외 2-1 설교 전문 비평 3. 비유 강해 1 전문과 그 외 3-1 설교 전문 비평 4. 요한계시록 강해 95 설교 전문 4-1 설교 전문 비평 부록 1 성경 해석의 실제(계 22:15) 김성수 기타 설교 비평 1. 산상수훈 강해 비평 2. 기타 비유 강해 비평 3. 로마서 강해 비평 4. 창세기 강해 비평 5. 요한복음 강해 비평 6. 사마리아인의 비유 비평 부록 2 성경 해석의 실제(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와 롬 8:1-4 해석) 마치는 글 부록 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교단의 제100회 총회 결의문 참고문헌 바른 기독교 신앙의 정립과 올바른 성경의 이해 해석을 위한 길라잡이 이 책은 ‘성경의 바른 이해와 해석’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과 신자들에게 실제적으로 적용될 내용을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성경의 이해와 해석에 관련된 실제적인 주제, 기복주의와 번영신학 그리고 성경적 물질관 등에 관하여 다룬다. 2부는 성경의 이해와 해석에 관한 역사적 흐름을 소개한다. 3부는 한국 교회의 신자에게 성경의 이해와 해석에 혼란을 초래했던 고(故) 김성수 목사의 가르침과 설교에 대한 분석과 비평을 하였다. ‘성경의 이해와 해석’이라는 주제 안에서 바른 기독교 신앙의 정립과 올바른 성경의 이해와 해석을 위한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쓰였다. 인터넷 설교 가운데 세계 각처에 있는 한국인 신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쳐 왔던 설교자가 바로 김성수(서머나교회)다. 그의 설교는 십자가 중심 설교와 함께 자극적인 표현과 언어로 설교를 듣는 많은 신자에게 큰 매력을 느끼게 했다. 특히 한국 교회의 기복신앙과 기존 목회자들의 가르침에 대한 강도 있는 비판 때문에 기존 목회자들에게 상처를 입었거나 설교에 식상함을 느낀 신자가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는 언어의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의 설교 안에 녹아 있는 성경 해석의 가르침은 심각하게 왜곡된 성경 해석과 잘못된 기독교 사상 등 여러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의 죽음 이후에도 그의 설교는 서머나교회 홈페이지와 유투브 동영상 뿐만 아니라 여전히 그를 추종하고 따르는 세계 각처의 많은 한인 신자 사이에 은밀히 퍼져 있음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김성수의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에 대한 그의 강박적인 집착은 ‘성경적 복’에 대한 그의 왜곡된 이해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이 말하고 있는 이 땅의 복은 성경적으로 모두 잘못된 것이 아니다. 기독교는 분명 복의 종교이며, 성경은 그 복을 내세적인 복, 영생의 복으로만 한정하고 있지 않다. 성경은 신자가 영생의 복과 함께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성이 회복될 때 나타나게 되는 도덕성과 윤리성 그리고 공동체성의 회복이 곧 현세적인 복과 행복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실천함으로써 세상 속에서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뜻을 간과하고 잘못된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물질적이고 현세적인 복의 개념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성 회복, 신자의 도덕성과 윤리성의 회복을 통한 공동체의 회복이 이루어질 때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현세적인 복과 번영이 가능함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신자 개인의 성공과 부와 번영은 언제든지 영적 타락을 부추기는 사탄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
퀴어 히어로즈
이후 / 아라벨 시카디 (지은이), 새러 타낫-존스 (그림), 김승진 (옮긴이) / 2021.11.11
16,000원 ⟶ 14,400원(10% off)

이후소설,일반아라벨 시카디 (지은이), 새러 타낫-존스 (그림), 김승진 (옮긴이)
차별금지법의 찬반을 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이 한창이다. 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에는 반대하지만 동성애는 찬성할 수 없다는 논리가 있는가 하면 당신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낼 자유가 있는 것처럼 나 역시 그에 대한 혐오를 드러낼 권리가 있다며 큰소리를 내는 이들도 있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선진화되었나 하는 것은 국민총생산 같은 경제지수가 아니라 바로 이런 논리들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서로에게 가 닿는가 하는 데 있을 것이다. ‘무지개’로 상징되는 퀴어 퍼레이드가 벌어질 때 그에 반대하는 이들이 LGBTQ 사람들에게 행한 폭력적 언행들은 뉴스를 도배한다. 성소수자들을 향한 오해와 무지, 편견과 선입견은 어제오늘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런 때,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현대의 신화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고대 그리스의 시인 사포를 LGBTQ라는 범주 하나로 묶어 보여 주는 책이 나왔다는 것은 반갑기 그지없다. 예술인부터 정치인, 사업가부터 스포츠 스타까지, 나이와 종교, 나라와 성별, 직업과 세대를 막론하고 그들이 보여 준 무수한 용기와 승리의 이야기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서문  프레디 머큐리  사포  오드리 로드  만벤드라 싱 고힐  프리다 칼로  엠마 곤잘레스  제임스 볼드윈  수비 나하스 토베 얀손  앨런 튜링  미켈란젤로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시아  팀 쿡  페드로 알모도바르  버지니아 울프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비크람 세스  요탐 오토렝기  요한나 시귀르다르도티르  마샤 P. 존슨, 실비아 리베라  데이비드 보위 카샤 재클린 나바게세라 릴리 엘베  매튜 본  앨빈 에일리  하비 밀크  빌렘 아론데우스  네르기스 마발발라  루퍼스 웨인라이트  마를렌 디트리히  래리 크레이머  디디에 레스트라드  요시야 노부코  베이어드 러스틴  클레어 하비 빌리 진 킹 조세핀 베이커 K. D. 랭 크리스틴 스튜어트  재즈 제닝스 엘리오 디 뤼포  오스카 와일드 라이스 애쉴리  하리시 아이어  칼리드 압델-하디  워쇼스키 자매  엘런 드제너러스, 포셔 데 로시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추천하는 글  지워진 자리를 찾아 색을 칠하면 숨겨진 전설이 드러난다_한채윤 ■ 용어 설명  ■ 유용한 자료  ■ 찾아보기 |“권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쟁취된다.”| 차별금지법의 찬반을 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이 한창이다. 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에는 반대하지만 동성애는 찬성할 수 없다는 논리가 있는가 하면 당신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낼 자유가 있는 것처럼 나 역시 그에 대한 혐오를 드러낼 권리가 있다며 큰소리를 내는 이들도 있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선진화되었나 하는 것은 국민총생산 같은 경제지수가 아니라 바로 이런 논리들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서로에게 가 닿는가 하는 데 있을 것이다. ‘무지개’로 상징되는 퀴어 퍼레이드가 벌어질 때 그에 반대하는 이들이 LGBTQ 사람들에게 행한 폭력적 언행들은 뉴스를 도배한다. 성소수자들을 향한 오해와 무지, 편견과 선입견은 어제오늘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런 때,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현대의 신화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고대 그리스의 시인 사포를 LGBTQ라는 범주 하나로 묶어 보여 주는 책이 나왔다는 것은 반갑기 그지없다. 예술인부터 정치인, 사업가부터 스포츠 스타까지, 나이와 종교, 나라와 성별, 직업과 세대를 막론하고 그들이 보여 준 무수한 용기와 승리의 이야기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모두 망라한 52명의 퀴어 영웅들!| 미국, 백인, 성인 중심으로 이야기되는 것은 LGBTQ 진영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저자는 편중되지 않는 인물들을 다양하게 배치해 시대와 국경, 인종과 종교를 초월한 LGBTQ 인물들을 입체감 있게 보여 준다. 고대 그리스의 사포, 르네상스 시기 가장 위대한 예술가로 꼽히는 미켈란젤로,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현대의 가수인 데이비드 보위, <트와일라잇>의 영화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음악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와 함께 이야기된다. 너무도 유명한 작가 버지니아 울프, 화가 프리다 칼로, 어린이책 작가 토베 얀손과 무대 공연가 조세핀 베이커의 삶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자매, 요리사인 요탐 오토렝기, 테니스 영웅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까지 등장한다.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과 애플의 CEO 팀 쿡에 이르면 LGBTQ가 특별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아니라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인물들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세계 최초의 커밍아웃한 국가 수반이 된 아이슬란드의 요한나 시귀르다르도티르, 미국 최초로 커밍아웃한 선출직 공직자가 되었으나 살해당한 하비 밀크, 세계 최초로 커밍아웃한 게이 왕자가 된 인도의 만벤드라 싱 고힐, 인종 분리에 시달리던 흑인이어서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었던 성소수자 민권운동가 제임스 볼드윈,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물리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아야 했던 시리아 난민 수비 나하스, 협박과 괴롭힘에도 굴하지 않고 차별과 맞선 우간다의 카샤 재클린 나바게세라에 이르면 자못 경건해지기도 한다. 연령도 다양해서, 커밍아웃한 청소년의 이야기는 특히 감동적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적힌 차례만으로도 놀라운 책이다! |간략하지만 임팩트 있는 설명, 일러스트로 풍성해진 생애| 나라도, 나이도, 종교도 다른 52명의 인물들을 하나로 엮을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용기, 결기, 승리와 같은 말일 것이다. 이들의 삶을 짧지만 선명하게, 그리고 강렬하게 설명하는 글과 아름다운 인물 그림은 퍽 잘 어울린다. 그림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새로 태어난 인물들은 하나같이 아름답다. 내적으로도, 또한 외적으로도. 각자의 삶으로 누군가의 롤 모델이 되어 주는 이들의 삶 역시 특별하다. 이들 52명의 삶이 우리나라에 어떻게 소개되면 좋을지, 마음을 담아 추천사를 써 준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한채윤 이사의 말처럼 “이 책은 바로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딱 필요한 책입니다. 세상의 편견이 지워 버리고 감춰 버린 것들을 찾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영웅을 알게 되는 기쁨, 마침 나에게 필요했던 영웅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해 주”는 책이다.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LGBTQ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완벽한 소개서!
파밍순의 홈가드닝 가이드
영진.com(영진닷컴) / 파밍순 (지은이) / 2023.07.28
17,000원 ⟶ 15,3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취미,실용파밍순 (지은이)
2만 명 이상의 농업인/텃밭지기/식물 집사에게 초록이를 위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파밍순이,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초보 집사를 위한 홈가드닝 가이드를 준비했다. 식물 기초 지식을 익히고 나면, 본격적으로 식물 집사의 길에 도전할 차례이다. 식물별로 꼭 알아야 하는 온도나 햇빛, 물주기 등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갖춰야 할 환경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쉬운 식물부터 고수가 키우는 어려운 식물,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 그리고 요리나 차 등에 요긴하게 쓰이는 허브와 식탁을 책임져 줄 채소까지! 파밍순과 함께 초록의 세계로 한 발 나아가 보자.프롤로그 책 한눈에 보기 Part 1 가드닝101 - 식물 생활에 앞서 알면 좋은 것들 preview_가드닝101 preview_식물 키우기 체크리스트 * 식물 식물의 분류법 식물의 구성 요소 * 흙 흙의 종류 * 물주기 물을 주어야 하는 시기 가장 기본적인 물주기 방법 식물에 물을 주는 다양한 방법 * 빛과 식물등 햇빛의 양에 따른 장소 구분 내 공간의 빛의 양 확인하기 다양한 빛 관리 방법 식물등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은 용어 식물등 선택 시 고려할 점 * 화분 화분의 종류 식물이 좋아하는 화분의 특징 결국은 키우는 사람의 몫 * 분갈이 분갈이는 봄과 가을에만 해야 할까? 분갈이가 필요한 시기 분갈이 재료 준비하기 분갈이 순서 * 벌레 식물의 즙을 노리는 해충 식물의 잎을 노리는 해충 식물에 상처를 내는 해충 * 비료 식물에게 필요한 영양소 비료는 언제 어떻게 주는 것이 좋을까? * 가드닝 도구 * 삽목 꺾꽂이(삽목)의 종류 삽목 후의 관리법 Part 2. 집에서 기르기 - 관엽식물편 ┃preview_우리 집에 맞는 식물 찾기 Chapter 01. 식물은 처음이에요, 초보도 키우기 쉬운 식물 몬스테라 / 오렌지자스민 / 뱅갈고무나무 / 필로덴드론 / 홍콩야자 / 파키라 / 무화과나무 / 스투키 / 금전수 / 호야 ┃preview_공기 정화 식물 Chapter 02. 우리 집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 아레카야자 / 알로카시아 / 스파티필름 / 안스리움 / 보스톤고사리 / 산세베리아 / 남천 ┃preview_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이 공존하는 방법 Chapter 03. 반려동물과 키워도 괜찮은 식물 필레아 페페 / 올리브나무 / 박쥐란 / 풍란 / 동백나무 / 코브라아비스 ┃preview_식물 키우기에는 햇빛이 중요하다는데 Chapter 04. 집에 빛이 부족하다면,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 떡갈잎고무나무 / 스노우사파이어 / 스킨답서스 ┃preview_우리 집에 맞는 식물 찾기 Chapter 05. 이제 자신이 붙었다면, 난이도 상 식물 마오리소포라 / 율마 / 포인세티아 / 레몬나무 / 칼라데아 / 커피나무 / 유칼립투스 / 수국 Part 3. 집에서 기르기 - 허브식물편 ┃preview_허브의 종류 라벤더 / 레몬그라스 / 캣닙 / 제라늄 / 페퍼민트 / 자스민 / 베르가못 / 커먼멜로우 / 세이지 / 로즈마리 / 바질 / 레몬밤 / 장미허브 / 차이브 / 고수 ┃허브, 한눈에 보기 Part 4. 집에서 기르기 - 채소작물편 ┃preview_집에서 키우기 좋은 채소 상추 /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 당근 / 비트 / 청경채 / 부추 Part 5. 그리고 더 궁금할 수 있는 질문들 * 파밍순 Q&A 물은 꼭 주기적으로 주어야 하나요? 식물등은 얼마나 오래 켜놓아야 할까요? 우리집 식물의 잎 색이 왜 이런가요? 화분에 생긴 곰팡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뿌리파리는 어떻게 없애나요? 시중의 해충 제품은 농약 성분 때문에 걱정돼요. 친환경 해충 퇴치제를 만들 수 있나요? 잎과 줄기가 축 처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새순이 돋았다가 노랗게 변하면서 바로 떨어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겨울에 식물을 키우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 우리 주변 보통의 식물집사들 에필로그 - 파밍순이 전하고 싶은 것우리 집 한 뼘 식물 공간 가꾸기 관엽식물, 허브, 채소까지 다 키워볼 수 있는 홈가드닝 가이드! 2만 명 이상의 농업인/텃밭지기/식물 집사에게 초록이를 위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파밍순이,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초보 집사를 위한 홈가드닝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식물 기초 지식을 익히고 나면, 본격적으로 식물 집사의 길에 도전할 차례입니다. 식물별로 꼭 알아야 하는 온도나 햇빛, 물주기 등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갖춰야 할 환경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쉬운 식물부터 고수가 키우는 어려운 식물,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 그리고 요리나 차 등에 요긴하게 쓰이는 허브와 식탁을 책임져 줄 채소까지! 파밍순과 함께 초록의 세계로 한 발 나아가 보세요! 무작정 들인 식물을 여러 번 초록별로 보내다 보면, 고민이 생깁니다. 이 식물을 데려온다고 해도 이번엔 잘 기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기를 수 있을까? 식물 하나를 들이려고 해도 물은 얼마나 자주, 어떻게 줘야 하는지, 햇빛에는 어느 정도 내놓아야 하는지, 집이면 아이나 반려동물에게는 해롭지 않은지, 추위를 많이 타는지 더위를 많이 타는지… 확인할 게 참 많습니다. 말을 못하니 초보 식물 집사들은 내 초록이의 시든 잎이 물이 부족하다는 건지 아니면 너무 많다는 건지 가늠하기도 어렵지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집사를 위한 정보 식물의 구성 요소, 흙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화분은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또 벌레는 어떻게 퇴치하는지 등 식물 집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기초 레슨을 준비했어요. 난이도, 종류별 식물 리스트 똥손에게도 쉬운 식물부터 고수가 키우는 어려운 식물, 실내 공기 정화에 좋은 식물이나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 그리고 요리나 차 등에 요긴하게 쓰이는 허브와 식탁을 책임져 줄 채소까지! 다양한 테마의 식물 리스트를 만나보세요. Q&A, 그리고 먼저 식물을 키우는 선배님들의 인터뷰 생각보다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에 조금 머뭇거리게 될 때면, 초록 생활을 즐겁게 꾸려나가고 있는 선배 식물 집사님들의 인터뷰를 읽어보세요. 흐린 덩어리처럼 보이던 세상이 색색의 선명한 빛깔로 물들게 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떤 식물을 기르면 좋을지 기쁜 고민에 빠진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김구선생이 얘기한 깨어있는 시민
백두문화재연구원출판부 / 박성순 (지은이) / 2018.04.19
12,000원 ⟶ 10,800원(10% off)

백두문화재연구원출판부소설,일반박성순 (지은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상해임시정부의 주역이었던 백범 김구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책. 촛불혁명의 힘으로 정권을 바꾸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깨어있는 시민'에 대해서 저자는 김구 선생의 사상을 빌려 말하고 있다. 특정한 일부 인사들이 지배하는 계급 독재의 나라가 아닌, 초인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높은 수준의 문화국가이자, 명실상부한 민주주의 국가가 김구 선생이 꿈꾼 이상적인 나라였다고 말한다. 또 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즉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거들고 나서서 이룩해야 한다고 담담하나 힘 있게 말한다. 더 나아가 인류애적 소망도 품었던 선각자가 김구 선생이라고 덧붙였다.01. 인생을 바꾼 대오각성 02. 일지逸志를 찾아서 03. 도를 찾아 입도한 동학 교단 04. 성리학과 실천 의지 05. 시험에 든 선의지善意志 06. 서구 문명의 재인식 07. 인습 대 인권 08. 믿음으로 맺어진 의인들 09. 호랑이를 낳은 어머니 10. 초월적 삶 11. 광야의 초인超人을 기다리며우리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상해임시정부의 주역이었던 백범 김구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뜻 깊은 책. 가혹했던 시대와의 투쟁에서 인류의 미래를 꿰뚫어 본 선각자, 김구가 꿈꾼 이상적인 나라 촛불혁명의 힘으로 정권을 바꾸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깨어있는 시민’에 대해서 저자는 김구 선생의 사상을 빌려 말하고 있다. 특정한 일부 인사들이 지배하는 계급 독재의 나라가 아닌, 초인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높은 수준의 문화국가이자, 명실상부한 민주주의 국가가 김구 선생이 꿈꾼 이상적인 나라였다고 말한다. 또 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즉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거들고 나서서 이룩해야 한다고 담담하나 힘 있게 말한다. 더 나아가 인류애적 소망도 품었던 선각자가 김구 선생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휴전으로 갈라졌던 남과 북이 종전을 넘어 평화를 다짐하며 공존의 길을 가게 되었다. 평생소원은 독립임을 다짐했던 김구 선생의 꿈이 현대를 사는 국민에게는 통일로 발현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상해임시정부의 주역이었던 백범 김구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뜻깊은 책이 출판되었다.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학자로 그동안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을 위인으로서가 아닌, 당대 그들의 역할에 대한 분석을 꾸준히 해온 역사학자 박성순의 언어로 재탄생 된 것이다. 그동안 백범에 대한 연구는 누구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다양한 연구 성과에도 불구하고 단지 선생을 혁명가와 독립투사로만 정의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독립운동가 김구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의 애국정신, 민주주의 정신, 나쁜 인습을 과감히 거부하는 계몽주의자의 면면을 보여준다. 더불어 인류의 근대적 보편 이성을 실천하려는 철학적 기반을 조명하면서 조선 후기 사회의 민중으로 태어나 근대 지성을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거듭난 김구를 만날 수 있다. 인간 다운 삶을 갈구하며 노력한 김구 이 책에는 어린 김창수가 지도자로서의 김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들어 있다.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과거를 통해 입신양명을 꿈꾸었지만 단념하고 동학에 입도해 아기 접주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일, 유학자 고능선을 만나 공부를 하게 된 일, 일본 육군 중위를 죽이게 되어 감옥에 간 일, 탈옥과 결혼, 그리고 상해 임시 정부 경무 수장으로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를 만난 일 등 숨 가쁘게 살아온 김구 선생의 일생과 우리의 지난 역사가 살아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신분차별의 높은 벽을 실감한 김구 선생이 인간 다운 삶을 갈구하며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큰 인물 김구를 다시 만날 수 있다. 특히 과거를 단념하고 관상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뒤 살펴본 자신의 관상, 어는 한 군데도 귀하거나 좋은 상은 없고 천하고 흉하기만 한 그것에 암담했지만 끝내는 온화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바꾼 노력에 고개를 주억거리게 된다. 세월이 지날수록 독학과 수양의 강도를 높여가면서 발전한 김구 선생의 모습은 세월을 따라 실린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양복 차림에 카이저수염을 기르고 근엄한 자세를 취한 1919년의 김구, 다음 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무국장 시절의 김구는 양복 정장 차림이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얼굴이 검고 투박한 모습이다. 말년의 김구 선생의 모습은 어느 한 군데도 귀격·부격의 좋은 상은 없고, 얼굴과 온몸에 천격·빈격·흉격만이 두드러졌다던 한탄과는 달리 환하게 웃는 얼굴에 온화함이 가득하다. 이처럼 김구 선생의 관상변화를 당시의 사진으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김구 선생의 면모를 알 수 있는 인간적인 일화는 책의 도처에 자리 잡고 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날 때 25세였던 김구 선생은 자신의 허벅지 살을 베어 구워드리기도 했다. 양이 적은 듯하여 다시 살을 베었지만 고통이 심해 중단한 것을 내내 괴로워했다. 정작 김구 선생은 그 일로 뼈가 시린 아픔을 겪었지만 자신의 불효를 탄식했다. 이처럼 부모에 대한 진한 본능적 사랑을 보여주는 감동의 서사가 눈길을 잡는다. 가혹했던 시대와의 투쟁에서 인류의 미래를 꿰뚫어 본 선각자, 김구가 꿈꾼 이상적인 나라 촛불혁명의 힘으로 정권을 바꾸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깨어있는 시민’에 대해서 저자는 김구 선생의 사상을 빌려 말하고 있다. 혼란한 시대의 버팀목으로서 정의로운 마음을 세우고, 공부를 통해서 그 수양 방법을 모색했던 김구 선생이 꿈꾸던 이상적인 나라. 특정한 일부 인사들이 지배하는 계급 독재의 나라가 아닌, 초인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높은 수준의 문화국가이자, 명실상부한 민주주의 국가가 김구 선생이 꿈꾼 이상적인 나라였다고 말한다. 또 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즉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거들고 나서서 이룩해야 한다고 담담하나 힘 있게 말한다. 더 나아가 인류애적 소망도 품었던 선각자가 김구 선생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시민의 힘을 강조한 저자는 무한경쟁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시대에 이타성이 없다면 인류는 자멸할 것이라고 조심스레 덧붙인다. 이런 현실에서 김구 선생은 인류 평화를 위해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볼 것을 권유했음을 상기시키고 우리의 정서에 근원적으로 내재해 있는 이 훌륭한 철학적 유산에 대한 재인식이 곧 인류 평화를 선도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저자가 김구 선생의 사상과 철학을 이렇듯 범 인류학적 관점으로 살펴본 근거는 에 스며있는 뜻을 해석한 결과이다. ‘일지’의 사전적 의미는 원래 ‘높이 뛰어난 뜻’ 또는 ‘세속을 초월한 뜻’을 가리킨다. 김구 선생이 쓴 속에는 한국 근대사를 온몸으로 관통했던 김구의 ‘일지’, 즉 ‘높은 뜻’이 담겨 있음을 차분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동양과 서양이라는 장소의 차이와 세대를 달리하는 인물이라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인습과 미신에 대한 맹신을 거부하고, 도덕적으로, 이성적으로 각성한 자율적 선의지를 지닌 인간의 출현을 기대했다는 점에서 니체와 김구 선생의 청학적 동일시라는 독특한 관점이 흥미 있게 다가온다. 평화의 시대, 김구와 함께 시대를 읽는다 이제 휴전으로 갈라졌던 남과 북이 종전을 넘어 평화를 다짐하며 공존의 길을 가게 되었다. 평생소원은 독립임을 다짐했던 김구 선생의 꿈이 현대를 사는 국민에게는 통일로 발현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가혹했던 시대와의 투쟁에서 인류의 미래를 꿰뚫어 본 선각자였던 김구 선생이 얘기한 깨어있는 시민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며 시대의 과제를 통찰하는 데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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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 무라카미 류 지음, 권남희 옮김 /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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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무라카미 류 지음, 권남희 옮김
쏜살 문고 시리즈.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화려하게 데뷔한 무라카미 류는, 현재까지 백여 편에 이르는 책과 스스로 감독한 대여섯 편의 영화를 발표하며 여전히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소 속된 표현을 빌리자면, 그는 이십 대 때부터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오는 ‘인세’ 탓에 경제적인 면에선 늘 부족함이 없었지만, 어쩐 일인지 쇼핑을 하는 데에 있어서만큼은 매사 시큰둥하고, 짐짓 꺼리기까지 했다. 그렇게 여행을 자주 다니면서도 무언가를 사는 일, 물론 패션에도 철저히 무관심했다. 남자는 쇼핑을 할 때 전쟁터에 나선 것과 같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더니, 무라카미 류도 딱 그랬다. 그런데 쇼핑을 질색하고, 패션에 있어선 불한당 같던 무라카미 류가 변했다. 그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쇼핑의 재미를 하나하나 깨닫게 됐고, 자연히 패션과 자신의 외모, 태도까지 갈고닦게 되었다. 류는 맨 처음 어마어마한 인세를 받았을 때 평소 자신이 열망하던 고가의 스피커를 구입했다. 결국 그 일은 한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고, 따라서 분명 사치스러운 쇼핑이기는 했지만 결코 낭비는 아니었다. 그는 점점 나이를 먹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쇼핑 또한 인생의 일부고, 추억을 쌓는 중요한 계기며 해외에 나가서는 그곳의 문화 그리고 현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수단임을 깨우친다.이탈리아에서 쇼핑하기 블루 셔츠 블루 셔츠 2 로마의 셔츠 가게 25분 동안 열세 장의 셔츠 사기 넥타이와 셔츠 시뮬레이션 귀찮거나 귀찮지 않거나 궐련을 위한 여러 가지 도구 착용감이 좋은 속옷 유일무이한 티셔츠 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맬 기회 볼로냐의 고기 어묵 볼로냐의 구두 가게 바로 그 이탈리아 셔츠 피아지오의 자전거 바이크 드라이브인의 살라미 소시지 반바지와 티셔츠와 슬리퍼 면양말과 쿠바 무늬 알로하셔츠 호텔 편집숍 가죽 다운 코트 구멍 난 스웨터 평생 이어질 ‘좋은 기분’ 쾌적한 인터넷 쇼핑 감탄이 나오는 셔츠 피렌체의 추억 처음 간 중국 그리운 페루자 이탈리아 바지와 셔츠와 ‘쿨 비즈’ 골동품 시장과 기념품 가게 서울에서 명품 사기 20년 만의 청바지 일본에만 있는 ‘이탈리아 아저씨’ 이미지 지팡이를 멋지게 들기 호텔 스파가 좋다 프랑크푸르트의 명품 매장 거리 인터넷에서 사고 싶은 것 하와이에서 발견한 맛있는 식재료 백화점 지하의 깨강정 진화하는 중국 패션 짝퉁 시계 첫 쇼핑 추억 1 밀라노 추억 2 로마 추억 3 페루자 추억 4 볼로냐 추억 5 파르마 추억 6 피렌체 추억 7 파리 추억 8 상하이 추억 9 서울 추억 10 아바나 추억 11 마우이 추억 12 프랑크푸르트 패션은커녕 셔츠 한 장 사러 다니는 일조차 꺼리던 남자의 쇼핑 방랑기 “사실은 말이죠, 제가 의외로 쇼핑을 좋아합니다!” 나는 도통 멋을 낼 줄 모른다. 옛날부터 흥미가 없었다. 그런데 20세기가 끝날 무렵, 나는 이탈리아의 밀라노에서 셔츠에 눈을 떴다. 밀라노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니 남자들이 모두 셔츠를 입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택시 운전사 아저씨부터 눈썹과 코에 피어싱을 한 청년, 은행원, 정치가까지 모두 긴소매 셔츠를 입고 있었다. 그것도 블루 계열 셔츠였다. 어디까지나 셔츠가 기본이다. 그 사실을 깨달은 뒤 패션에 대한 생각이 편안해졌다.―본문에서 ■ 편집자의 말: 왜 이 작품을 소개하는가? 이십 대 중반에 이르도록 넥타이 한 번 매어 보지 않은 남자가 있다. 심지어 이 남자는 중요한 토크쇼에 참석할 때도 후디집업(hoody zip-up) 한 장만 달랑 걸치고 등장했다. 바로 무라카미 류의 이야기다. 스물네 살에, 단 일주일 만에 완성한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화려하게 데뷔한 무라카미 류는, 현재까지 백여 편에 이르는 책과 스스로 감독한 대여섯 편의 영화를 발표하며 여전히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소 속된 표현을 빌리자면, 그는 이십 대 때부터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오는 ‘인세’ 탓에 경제적인 면에선 늘 부족함이 없었지만, 어쩐 일인지 쇼핑을 하는 데에 있어서만큼은 매사 시큰둥하고, 짐짓 꺼리기까지 했다. 그렇게 여행을 자주 다니면서도 무언가를 사는 일, 물론 패션에도 철저히 무관심했다. 남자는 쇼핑을 할 때 전쟁터에 나선 것과 같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더니, 무라카미 류도 딱 그랬다. 그런데 쇼핑을 질색하고, 패션에 있어선 불한당 같던 무라카미 류가 변했다. 그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쇼핑의 재미를 하나하나 깨닫게 됐고, 자연히 패션과 자신의 외모, 태도까지 갈고닦게 되었다. 류는 맨 처음 어마어마한 인세를 받았을 때 평소 자신이 열망하던 고가의 스피커를 구입했다. 결국 그 일은 한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고, 따라서 분명 사치스러운 쇼핑이기는 했지만 결코 낭비는 아니었다. 그는 점점 나이를 먹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쇼핑 또한 인생의 일부고, 추억을 쌓는 중요한 계기며 해외에 나가서는 그곳의 문화 그리고 현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수단임을 깨우친다. 게다가 신중히 고른 물건들, 가령 훌륭한 셔츠와 구두는 마치 인생을 공유하는 친한 벗처럼 우리 곁에 남는다. 마침내 무라카미 류는 선언한다. “제가 의외로 쇼핑을 좋아합니다.”라고 말이다. 이 말은 곧 언제까지나 ‘미지의 무언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겠다는 의미며, 모험을 그치지 않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최근엔 좀 이것저것 사들이는 일이 과해져서 반려 고양이에게 눈총을 받는 지경에 이른 그이지만, 당분간 ‘쇼핑’은 계속될 것 같다.
프랑스 여자는 80세에도 사랑을 한다
더퀘스트 / 노구치 마사코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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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소설,일반노구치 마사코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프랑스 여자들. 자신만의 독특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그녀들의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한다. 프랑스 여자들의 생각과 관계의 방식을 담은 책으로, 55명의 우아하고 독립적인 일상이 들어 있다.시작하는 글 - 온전히 나를 위해 산다 1장. 나이가 들수록 매력적인 그녀들 여자의 아름다움은 평생 간다 나이보다 먼저 세어야 할 것 언제나 내가 최우선 어른만이 느끼는 즐거움 의자부터 찾는 습관을 버린다 내가 돋보이는 매력 포인트 고맙다는 말의 힘 애티튜드가 전부다 2장. 아름다운 사람은 고독을 즐긴다 품격 있는 고독이란 혼자 하는 식사도 우아하게 매혹적인 개인주의자 카롤린의 독서 여행 음식은 나눠먹지 않는다 텔레비전과 잘 헤어지기 함부로 흙 묻힌 발을 들이지 마라 아무에게나 내 행복을 알리지 않는다 비오는 날에는 혼자 미술관에 간다 관계, 가만히 두는 연습 무난해지지 마라 3장. 사랑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프랑스식 관계의 기술 자유로울 것, 독립적일 것, 인생을 즐길 것 위험한 관계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숫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빠져들지 않는 어른의 연애 프랑스 여자는 80세에도 사랑을 한다 그녀들이 실연에서 벗어나는 방법 잔 모로가 사랑 받는 이유 4장. 그녀들은 어떻게 가꾸는가 요염한 여자는 등이 꼿꼿하다 쇼핑의 정석 나만의 시그니처 아이템 프렌치 스타일 옷장 블랙 드레스는 진리다 화장의 숨은 역할 토요일엔 빨간 네일 옷 속에 향을 입는 여자 지루한 미녀는 인기가 없다 말을 아낄수록 섹시하다 5장. 우아하고 독립적인 라이프 스타일 사적인 공간에 타인을 초대한다 나를 위한 라일락 취향대로 산다 티켓은 항상 두 장 파리지엔의 주말 귀부인의 바캉스 노트 내려놓는 자의 미소 아무거나 먹지 않는다 프랑스식 말투의 매력 맺는 글 - 존재감 자체로 빛나는 프랑스 여자들매혹적인 개인주의자, 프랑스 여자들 그녀들의 우아하고 독립적인 라이프 스타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프랑스 여자들. 자신만의 독특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그녀들의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한다. 프랑스 여자들의 생각과 관계의 방식을 담은 《프랑스 여자는 80세에도 사랑을 한다》, 55명의 우아하고 독립적인 일상이 들어 있는 책이다. 왜 그녀들은 존재감만으로 빛이 나는가? * 나이가 들수록 매력적이다. * 혼자 있는 시간을 충분히 즐긴다. * 사랑 앞에서 당당하다. * 내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안다. * 온전히 내 취향대로 산다. 일과 삶에서 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 프랑스 여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다.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자존감이 높은 것이다. 그래서 혼자서도 우아하게 밥을 먹고 NO라고 말할 때도 여유가 넘치며 80세에도 설레는 사랑을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자신이 원하는 것에 항상 솔직하게 산다. 프랑스 여자, 다섯 단어에서 드러나는 당당한 힘과 아름다움의 비결 ‘프랑스 여자’라는 말이 언제부턴가 아름답고 당당한 여성을 뜻하는 대명사가 됐다. 다섯 단어에서 드러나는 당당한 힘과 아름다움의 비결을 《프랑스 여자는 80세에도 사랑을 한다》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진짜 프렌치 시크와 매력 넘치는 애티튜드를 탑재해보자. 그녀들처럼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삶을 즐길 시간이다. 프랑스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부터 나 자신으로 사는 것이 한결 편안해졌다. 나이를 먹는 두려움은 사라지고 앞으로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에 매일이 설렌다. 프랑스 여자들이 한평생 매력적일 수 있는 비결, 온전히 자신을 위해 삶을 즐기는 비결을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다.-‘온전히 나를 위해 산다’ 내가 아는 프랑스 여자들은 타인의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최종적으로 염두에 둔다. 그렇게 모든 일과 삶에서 자신을 최우선으로 여긴다.-‘언제나 내가 최우선’
각색과 전유
동인(이성모) / 줄리 샌더스 (지은이), 정문영, 박희본 (옮긴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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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이성모)소설,일반줄리 샌더스 (지은이), 정문영, 박희본 (옮긴이)
신생 학문인 각색학의 이론과 실천에 있어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줄리 샌더스의 의 한국어 번역판이다. 저자는 각색학 자체가 핵심 용어들의 정립보다는 새로운 용어들의 확장과 증식에 주력하는 성향의 학문이며, 각색과 전유가 끊임없는 새로운 텍스트들의 창조와 다시-보기로 텍스트들 사이의 상호텍스트적인 네트워크와 연결을 계속적으로 진행시키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2006년 이 책의 초판이 출간된 이래 샌더스는, 유럽 전역을 비롯하여 북미, 중국 및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많은 청중들을 만나며 이 책에 담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각색과 전유의 다양한 정의와 실천, 각색 충동 이면의 문화적?미학적 정치성, 각색의 글로벌 차원과 지역적 차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제작되어 각 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리고 현대문학, 연극, 텔레비전, 영화가 다른 예술작품을 각색, 개정, 재해석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또한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탈식민주의, 포스트모더니즘, 페미니즘, 젠더 연구 등 이론적 동향이 각색에 미치는 영향과 시대와 문화에 따른 셰익스피어, 디킨스 등 특정 문학 고전 텍스트 및 신화, 동화와 같은 문학적 원형의 전유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여러 장르를 아우르고 음악학, 자연과학만큼 다양한 분야의 개념들을 이용하면서, 각색과 전유를 둘러싼 복잡한 논쟁을 제시하고, 문학, 영화, 미디어, 문화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설명을 제공하고자 한다.옮긴이의 글 한국어 번역판 저자 추가 서문 서론: 계속해서(그리고 계속) 제1부 용어 정의하기 제2부 문학적 원형들 제3부 대안적 관점들 후기: 다른 버전들 용어 해설 참고문헌 찾아보기는 신생 학문인 각색학의 이론과 실천에 있어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줄리 샌더스의 Adaptation and Appropriation의 한국어 번역판이다. 저자는 각색학 자체가 핵심 용어들의 정립보다는 새로운 용어들의 확장과 증식에 주력하는 성향의 학문이며, 각색과 전유가 끊임없는 새로운 텍스트들의 창조와 다시-보기로 텍스트들 사이의 상호텍스트적인 네트워크와 연결을 계속적으로 진행시키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2006년 이 책의 초판이 출간된 이래 샌더스는, 유럽 전역을 비롯하여 북미, 중국 및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많은 청중들을 만나며 이 책에 담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 책 2판은 특히 새 미디어 기술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원래의 버전을 재고하고자 했다. 점점 더 연결된 세상에서 예술이 진화하고 적응하고, 사용자들에 의해 재구성되고 용도 변경되는 것은 날마다 더 빨라지고 다원화되고 있다. 번역은 그 역동적 진화 역사의 주요 부분 중 하나이다. 하나의 텍스트의 영화, 연극 또는 새로운 문학작품으로의 단순한 각색에서부터 전유에 이르기까지 모든 텍스트는 기존 텍스트와 예술형식의 네트워크에 어떻게든 연결되기 마련이다. 는 각색과 전유의 다양한 정의와 실천, 각색 충동 이면의 문화적미학적 정치성, 각색의 글로벌 차원과 지역적 차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제작되어 각 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리고 현대문학, 연극, 텔레비전, 영화가 다른 예술작품을 각색, 개정, 재해석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또한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탈식민주의, 포스트모더니즘, 페미니즘, 젠더 연구 등 이론적 동향이 각색에 미치는 영향과 시대와 문화에 따른 셰익스피어, 디킨스 등 특정 문학 고전 텍스트 및 신화, 동화와 같은 문학적 원형의 전유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여러 장르를 아우르고 음악학, 자연과학만큼 다양한 분야의 개념들을 이용하면서, 각색과 전유를 둘러싼 복잡한 논쟁을 제시하고, 문학, 영화, 미디어, 문화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설명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책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1부는 용어 정의하기(“Defining Terms”)로, 실천과 과정으로서 각색과 전유에 대한 일련의 정의와 사유 방식들을 제공한다. 여기서의 목표는 하나의 특정한 정의 또는 개념을 경화시키기보다는 적용될 수 있는 용어들의 범주를 열고 넓히는 것이다. 2부는 문학적 원형들(“Literary Archetypes”)에 대한 것으로 서구문화의 중심을 이루는 신화, 동화, 민담과 셰익스피어 같은 여러 텍스트와 장르에 있어 각색과 전유의 반복되는 관심사들을 검토한다. 물론 셰익스피어는 그의 드라마에 많은 신화와 동화의 구조와 스토리라인들을 재작업하였고, 이로 인해 각색, 작가, 텍스트와 형식 사이에 정기적으로 일어나는 문화적 삼투성을 보여주었다. 이 책에서 각색이 얼마나 자주 다른 각색들을 각색하는가에 대한 수많은 사례들을 보게 될 것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범주를 넓혀 대안적 관점들(“Alternative Perspectives”)을 고찰한다. 다니엘 디포, 샬롯 브론테(Charlotte Bront), 그리고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뿐 아니라 다시 쓰기와 혼성모방의 다양한 실행들을 통한 빅토리아 시대 다시-창조하기와 비판하기에 대한 지속적인 끌림을 다룬다. 그 시대에 나온 소설의 전유에 대한 세밀한 초점에서부터, 과학적 연구를 통한 대체 예술 형식과 패러다임의 각색뿐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소위 실제 삶의 주체들의 전유에 초점을 둔다. 이 책에서 연구되는 많은 텍스트와 영화는 문학적 정전 자체만큼이나 페미니즘, 포스트구조주의, 탈식민주의, 퀴어(queer) 이론과 포스트모더니즘에 의해 생산된다. 각색과, 각색과 전유 연구 양자의 재생산적 능력은 과소평가되어서는 안 된다. 텍스트들은 서로를 먹어치우면서 다른 비평적 연구뿐 아니라 다른 텍스트들을 창조한다. 문학은 더 많은 문학을 창조하고, 예술은 더 많은 예술을 창조한다. 친숙한 것과 새것 사이의 긴장임이 분명하고, 유사성과 차이 양자, 텍스트들 사이와 독자와 수용자로서 우리들 사이 양자에 대한 인식임이 분명하다. 각색이 관여한 곳에서 만나게 되는 기쁨은 안에서, 주변에서, 그리고 계속하는 읽기 행위 속에 존재하고, 존속할 것이다.
눈 내리는 아침 공지천길
이미지북 / 이종수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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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북소설,일반이종수 (지은이)
이종수 시집. 현실적인 문제 제기의 질문들은 현 사회의 병폐와 이성에 의해 도구화된 합리주의의 권력에 대한 반대급부의 실천으로서 현재의 서정성과 미래의 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또한 삶이라는 굴레에 갇혀 생활과 현실을 놓쳐버린 요즘 시에 일상의 진실과 사랑의 본성에 대한 탐구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이런 점에서 이종수의 시편들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언어에 기대어 구조화하지 않고, 어떠한 논리도 지식도 필요치 않는다. 시인의 말처럼 "여여如如한 일상 속에서 찾은 행복·감사·사랑 등 인간의 본질적인 삶을 노래하"고 있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즉 완벽하게 기획되고 잘 짜인 도식 속에서 장황한 시어를 구사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도 순진하고 촌스럽고 어리숙한 시편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런 눈치도 보지 않고 쭉쭉 써내려간 듯한 시들은 너무나 솔직하고 천진하다는 느낌이 강해 누가 읽어도 쉽게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는 친숙함 속에는 많은 시편들이 서정성을 담보하고 있음이다.시인의 말 제1부 | 인생 사과나무 진실 봄의 터널 겨울 산책길 화和하게 살자 화火 텅 빈 사무실 딴죽 대화 인생길 고독 비 내리는 날 인생 사과나무 함박눈 내리는 날 봄 따는 나 과천 가는 길7 상념想念 광주 가는 길 청계천을 걷다 계고장戒告狀 거리의 천사 노래방 주말이 되면 제2부 | 만추 우체통 사랑 길치 사랑 바보 어떤 봄날에 누에열차 기다림 내 사랑 당신 허공 눈 내리는 아침 공지천길 만추 우체통 고마워요 공지천 불꽃축제 그대 만나기 위해 만남 황금사람 신데렐라 사랑 바다 사랑하는 당신 입하立夏 무렵 인왕산 코스모스길 수울 잘 가요, 당신 제3부 | 봄을 파는 노파 가을 뭉게구름 어머니·1 어머니·2 할미꽃 목련 파도 코스모스꽃 장맛비 추억 청춘 오월 가을 하늘 장마 올 무렵 산수유꽃 산소 옆을 지나며 봄을 파는 노파老婆 봄비 내리는 날 가을 전령사 가을비·1 가을비·2 고집固執 삶 감기 제4부 | 바람 풍경 그대 목소리 수수꽃다리 나 어떻게 추억 부처님 오신 날 꾀꼬리 노래 여름 같은 봄 우도牛島·1 우도牛道·2 바람 풍경 모닝콜 귀뚜라미 추녀秋女 가을이다 어느 날 아침 딩동 가을 대화 짓궂은 가을비 숲 희망 출근길 풍경 선물 처음처럼 제5부 | 선거와 봄 새벽 아침 춘천터미널 민주주의 시간 선거 민주주의 머리 회로 멈춤 부쟁不爭의 덕 4대강 담배꽁초 해마루에 걸터앉아 찌푸린 하루 어느 후보자의 선거운동 선거와 봄 뉴스 바보 공허 국회의사당 평청송平靑松 정오의 휴게소 아가씨 마음으로 대통령 당선되던 날 아침 ■해설_오종문/인간 본질적인 삶의 노래, 사랑시詩인간 본질적인 삶의 노래, 사랑시詩! 현실적인 문제 제기의 질문들은 현 사회의 병폐와 이성에 의해 도구화된 합리주의의 권력에 대한 반대급부의 실천으로서 현재의 서정성과 미래의 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또한 삶이라는 굴레에 갇혀 생활과 현실을 놓쳐버린 요즘 시에 일상의 진실과 사랑의 본성에 대한 탐구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이런 점에서 이종수의 시편들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언어에 기대어 구조화하지 않고, 어떠한 논리도 지식도 필요치 않는다. 시인의 말처럼 “여여如如한 일상 속에서 찾은 행복·감사·사랑 등 인간의 본질적인 삶을 노래하”고 있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즉 완벽하게 기획되고 잘 짜인 도식 속에서 장황한 시어를 구사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도 순진하고 촌스럽고 어리숙한 시편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런 눈치도 보지 않고 쭉쭉 써내려간 듯한 시들은 너무나 솔직하고 천진하다는 느낌이 강해 누가 읽어도 쉽게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는 친숙함 속에는 많은 시편들이 서정성을 담보하고 있음이다. ―오종문 시인 「해설」 중에서인생길가야 할 길은덜컹덜컹 소리 내며 가는 촌부의 길이 있고소리 없이 가는 미꾸라지 같은 졸부의 길도 있다모두가 가는 길 방향은 달라도운명의 희망 인생길 장돌뱅이 발걸음두려워하지 않고 발걸음 뚜벅뚜벅 내딛는다한 걸음 한 걸음이 어찌 같은 길이랴천성의 길, 꿈의 길, 운명의 길모진 바람에 휘둘려도 굳건하게잡초보다도 더 강하게 희망의 빛 찾아 앞으로 나아가리라두려워하지도 외로워하지도 않고가야 할 길, 그 운명의 희망을 찾아 뚜벅뚜벅 찾아가리라없다가도 있는 게 희망길이라 했으니아무도 가지 않는 길이라고길이 아니라 말하지 않으리라그 길을 가는 사람이면 바로 그 길이 희망길이리라뚜벅뚜벅 걷는 황소의 친구되어 희망의 워낭소리 들으며우직하게, 흔들림 없이 운명의 희망길 찾아 나서리라 사랑 길치그녀는사랑 길치내 마음만시커멓게타들어가게 한다바로 옆에 두고도못 찾는내 마음찾아오는길을 모른다그녀는사랑 길치 우도牛島· 2소牛는 우직했다그만 멍에는 벗어라이제 세상은 너의 것이다
진여명리강론 2
창조명리 / 신수훈 (지은이) / 2019.03.25
50,000

창조명리소설,일반신수훈 (지은이)
진여명리강론은 한국의 최고 사주명리학자인 현정 신수훈 선생님의 40년 역학인생의 이론이 총 집결된 동양 최고의 사주명리학 이론 교재이다. 특히 진여명리강론 2권 간지론은 사주명리학통변의 핵심 도구라고 할 수 있는 천간과 지지에 대한 원리와 구성을 설명였다. 천간:천간의 상호관계와 지지와 지지의 상호관계 및 천간과 지지의 상호관계를 통한 통변의 비결을 모두 밝혀놓은 간지론 이론의 종결판이 될 것으로써 사주 명리학 연구가는 물론이고 대학에서 명리학을 강의하는 학자들에서 현장에서 술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반려자가 될 것이다.卷頭序 5 추천사 8 삼편(三篇) 천간(天干)의 종합 추리(綜合 推理) 36 ◈干支五行의 特性과 人間의 길 38 제 1 장 甲木의 綜合 推理 43 제1절 甲木 총론 43 제2절 甲木의 관계들 57 1. 甲木과 十干 57 1) 甲이 甲을 만나면 57 2) 甲이 乙을 만나면 59 3) 甲이 丙을 만나면 61 4) 甲이 丁을 만나면 64 5) 甲이 戊를 만나면 65 6) 甲이 己를 만나면 68 7) 甲이 庚을 만나면 70 8) 甲이 辛을 만나면 72 9) 甲이 壬을 만나면 74 10) 甲이 癸를 만나면 78 2. 甲木과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79 1) 甲이 子를 만나면 79 2) 甲이 丑을 만나면 80 3) 甲이 寅을 만나면 81 4) 甲이 卯를 만나면 83 5) 甲이 辰을 만나면 84 6) 甲이 巳를 만나면 86 7) 甲이 午를 만나면 87 8) 甲이 未를 만나면 87 9) 甲이 申을 만나면 89 10) 甲이 酉를 만나면 90 11) 甲이 戌을 만나면 90 12) 甲이 亥를 만나면 92 제 2 장 乙木의 綜合 推理 95 제1절 乙木 총론 95 제2절 乙木의 관계들 98 1. 乙木과 十干 98 1) 乙이 甲을 만나면 98 2) 乙이 乙을 만나면 100 3) 乙이 丙을 만나면 101 4) 乙이 丁을 만나면 103 5) 乙이 戊를 만나면 104 6) 乙이 己를 만나면 105 7) 乙이 庚을 만나면 107 8) 乙이 辛을 만나면 108 9) 乙이 壬을 만나면 109 10) 乙이 癸를 만나면 109 2. 乙木과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110 1) 乙이 子를 만나면 110 2) 乙이 丑을 만나면 111 3) 乙이 寅을 만나면 113 4) 乙이 卯를 만나면 114 5) 乙이 辰을 만나면 115 6) 乙이 巳를 만나면 116 7) 乙이 午를 만나면 118 8) 乙이 未를 만나면 118 9) 乙이 申을 만나면 120 10) 乙이 酉를 만나면 120 11) 乙이 戌을 만나면 121 12) 乙이 亥를 만나면 122 제 3 장 丙火의 綜合 推理 124 제1절 丙火 총론 124 제2절 丙火의 관계들 128 1. 丙火와 十干 128 1) 丙이 甲을 만나면 128 2) 丙이 乙을 만나면 129 3) 丙이 丙을 만나면 131 4) 丙이 丁을 만나면 133 5) 丙이 戊를 만나면 134 6) 丙이 己를 만나면 135 7) 丙이 庚을 만나면 137 8) 丙이 辛을 만나면 140 9) 丙이 壬을 만나면 141 10) 丙이 癸를 만나면 144 2. 丙火와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145 1) 丙이 子를 만나면 145 2) 丙이 丑을 만나면 146 3) 丙이 寅을 만나면 147 4) 丙이 卯를 만나면 148 5) 丙이 辰을 만나면 149 6) 丙이 巳를 만나면 150 7) 丙이 午를 만나면 151 8) 丙이 未를 만나면 153 9) 丙이 申을 만나면 154 10) 丙이 酉를 만나면 155 11) 丙이 戌을 만나면 155 12) 丙이 亥를 만나면 156 제 4 장 丁火의 綜合 推理 158 제1절 丁火 총론 158 제2절 丁火의 관계들 161 1. 丁火와 十干 161 1) 丁이 甲을 만나면 161 2) 丁이 乙을 만나면 163 3) 丁이 丙을 만나면 164 4) 丁이 丁을 만나면 165 5) 丁이 戊를 만나면 166 6) 丁이 己를 만나면 167 7) 丁이 庚을 만나면 168 8) 丁이 辛을 만나면 169 9) 丁이 壬을 만나면 169 10) 丁이 癸를 만나면 170 2. 丁火와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172 1) 丁이 子를 만나면 172 2) 丁이 丑을 만나면 172 3) 丁이 寅을 만나면 174 4) 丁이 卯를 만나면 174 5) 丁이 辰을 만나면 175 6) 丁이 巳를 만나면 176 7) 丁이 午를 만나면 177 8) 丁이 未를 만나면 178 9) 丁이 申을 만나면 179 10) 丁이 酉를 만나면 179 11) 丁이 戌을 만나면 180 12) 丁이 亥를 만나면 180 제 5 장 戊土의 綜合 推理 182 제1절 戊土 총론 182 제2절 戊土의 관계들 190 1. 戊土와 十干 190 1) 戊가 甲을 만나면 190 2) 戊가 乙을 만나면 191 3) 戊가 丙을 만나면 192 4) 戊가 丁을 만나면 195 5) 戊가 戊를 만나면 196 6) 戊가 己를 만나면 197 7) 戊가 庚을 만나면 198 8) 戊가 辛을 만나면 199 9) 戊가 壬을 만나면 201 10) 戊가 癸를 만나면 203 2. 戊土와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205 1) 戊가 子를 만나면 205 2) 戊가 丑을 만나면 207 3) 戊가 寅을 만나면 207 4) 戊가 卯를 만나면 208 5) 戊가 辰을 만나면 209 6) 戊가 巳를 만나면 210 7) 戊가 午를 만나면 211 8) 戊가 未를 만나면 213 9) 戊가 申을 만나면 213 10) 戊가 酉를 만나면 214 11) 戊가 戌을 만나면 214 12) 戊가 亥를 만나면 215 제 6 장 己土의 綜合 推理 217 제1절 己土 총론 217 제2절 己土의 관계들 223 1. 己土와 十干 223 1) 己가 甲을 만나면 223 2) 己가 乙을 만나면 225 3) 己가 丙을 만나면 226 4) 己가 丁을 만나면 227 5) 己가 戊를 만나면 228 6) 己가 己를 만나면 228 7) 己가 庚을 만나면 229 8) 己가 辛을 만나면 230 9) 己가 壬을 만나면 231 10) 己가 癸를 만나면 233 2. 己土와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234 1) 己가 子를 만나면 234 2) 己가 丑을 만나면 235 3) 己가 寅을 만나면 236 4) 己가 卯를 만나면 237 5) 己가 辰을 만나면 239 6) 己가 巳를 만나면 239 7) 己가 午를 만나면 242 8) 己가 未를 만나면 242 9) 己가 申을 만나면 244 10) 己가 酉를 만나면 245 11) 己가 戌을 만나면 247 12) 己가 亥를 만나면 248 제 7 장 庚金의 綜合 推理 251 제1절 庚金 총론 251 제2절 庚金의 관계들 263 1. 庚金과 十干 263 1) 庚이 甲을 만나면 263 2) 庚이 乙을 만나면 264 3) 庚이 丙을 만나면 265 4) 庚이 丁을 만나면 266 5) 庚이 戊를 만나면 266 6) 庚이 己를 만나면 267 7) 庚이 庚을 만나면 268 8) 庚이 辛을 만나면 271 9) 庚이 壬을 만나면 271 10) 庚이 癸를 만나면 272 2. 庚金과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274 1) 庚이 子를 만나면 274 2) 庚이 丑을 만나면 275 3) 庚이 寅을 만나면 276 4) 庚이 卯를 만나면 278 5) 庚이 辰을 만나면 279 6) 庚이 巳를 만나면 280 7) 庚이 午를 만나면 281 8) 庚이 未를 만나면 282 9) 庚이 申을 만나면 283 10) 庚이 酉를 만나면 284 11) 庚이 戌을 만나면 285 12) 庚이 亥를 만나면 286 제 8 장 辛金의 綜合 推理 288 제1절 辛金 총론 288 제2절 辛金의 관계들 297 1. 辛金과 十干 297 1) 辛이 甲을 만나면 297 2) 辛이 乙을 만나면 298 3) 辛이 丙을 만나면 299 4) 辛이 丁을 만나면 301 5) 辛이 戊를 만나면 302 6) 辛이 己를 만나면 302 7) 辛이 庚을 만나면 303 8) 辛이 辛을 만나면 304 9) 辛이 壬을 만나면 305 10) 辛이 癸를 만나면 306 2. 辛金과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306 1) 辛이 子를 만나면 306 2) 辛이 丑을 만나면 307 3) 辛이 寅을 만나면 308 4) 辛이 卯를 만나면 309 5) 辛이 辰을 만나면 310 6) 辛이 巳를 만나면 310 7) 辛이 午를 만나면 311 8) 辛이 未를 만나면 311 9) 辛이 申을 만나면 312 10) 辛이 酉를 만나면 312 11) 辛이 戌을 만나면 312 12) 辛이 亥를 만나면 313 제 9 장 壬水의 綜合 推理 314 제1절 壬水 총론 314 제2절 壬水의 관계들 338 1. 壬水와 十干 338 1) 壬이 甲을 만나면 338 2) 壬이 乙을 만나면 339 3) 壬이 丙을 만나면 340 4) 壬이 丁을 만나면 342 5) 壬이 戊를 만나면 343 6) 壬이 己를 만나면 345 7) 壬이 庚을 만나면 346 8) 壬이 辛을 만나면 349 9) 壬이 壬을 만나면 349 10) 壬이 癸를 만나면 351 2. 壬水와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352 1) 壬이 子를 만나면 352 2) 壬이 丑을 만나면 353 3) 壬이 寅을 만나면 355 4) 壬이 卯를 만나면 356 5) 壬이 辰을 만나면 358 6) 壬이 巳를 만나면 361 7) 壬이 午를 만나면 362 8) 壬이 未를 만나면 363 9) 壬이 申을 만나면 364 10) 壬이 酉를 만나면 365 11) 壬이 戌을 만나면 365 12) 壬이 亥를 만나면 367 제10장 癸水의 綜合 推理 371 제1절 癸水 총론 371 제2절 癸水의 관계들 375 1. 癸水와 十干 375 1) 癸가 甲을 만나면 375 2) 癸가 乙을 만나면 376 3) 癸가 丙을 만나면 377 4) 癸가 丁을 만나면 378 5) 癸가 戊를 만나면 380 6) 癸가 己를 만나면 380 7) 癸가 庚을 만나면 381 8) 癸가 辛을 만나면 382 9) 癸가 壬을 만나면 383 10) 癸가 癸를 만나면 383 2. 癸水와 12地支 대조 관찰(對照 觀察) 384 1) 癸가 子를 만나면 384 2) 癸가 丑을 만나면 385 3) 癸가 寅을 만나면 386 4) 癸가 卯를 만나면 387 5) 癸가 辰을 만나면 388 6) 癸가 巳를 만나면 389 7) 癸가 午를 만나면 391 8) 癸가 未를 만나면 391 9) 癸가 申을 만나면 392 10) 癸가 酉를 만나면 393 11) 癸가 戌을 만나면 394 12) 癸가 亥를 만나면 394 사편(四篇) 천간(天干)의 종합 물상(綜合 物象) 397 제 1 장 甲木의 綜合 物象 399 1. 甲木이 甲木을 만나면 중인활력(重仁活力)이다 399 2. 甲木이 乙木을 만나면 겁재망신(劫財亡身)이다 400 3. 甲木이 丙火를 만나면 금오조명(金烏照明)이다 400 4. 甲木이 丁火를 만나면 전등점화(電燈點火)이다 401 5. 甲木이 戊土를 만나면 고산거목(高山巨木)이다 402 6. 甲木이 己土를 만나면 자연육목(自然育木)이다 402 7. 甲木이 庚金을 만나면 동량재목(棟梁材木)이다 403 8. 甲木이 辛金을 만나면 소도무벌(小刀無伐)이다 404 9. 甲木이 壬水를 만나면 해수침목(海水枕木)이다 404 10. 甲木이 癸水를 만나면 침수가구(沈水家具)이다 405 11. 甲木이 왕화(旺火)를 만나 화기(火氣)가 치열하면 406 12. 甲木이 왕수(旺水)를 만나 수기(水氣)가 범람하면 407 제 2 장 乙木의 綜合 物象 408 1. 乙木이 甲木을 만나면 등라계갑(藤蘿繫甲)이다 408 2. 乙木이 乙木을 만나면 봉비산재(逢比散財)이다 409 3. 乙木이 丙火를 만나면 태양통명(太陽通明)이다 410 4. 乙木이 丁火를 만나면 생목매연(生木煤煙)이다 410 5. 乙木이 戊土를 만나면 홍화만산(紅花滿山)이다 411 6. 乙木이 己土를 만나면 윤토육목(潤土育木)이다 412 7. 乙木이 庚金을 만나면 백호합신(白虎合身)이다 413 8. 乙木이 辛金을 만나면 광풍낙화(狂風落花)이다 414 9. 乙木이 壬水를 만나면 출수부용(出水芙蓉)이다 415 10. 乙木이 癸水를 만나면 연엽조로(蓮葉朝露)이다 416 제 3 장 丙火의 綜合 物象 418 1. 丙火가 甲木을 만나면 목화통명(木火通明)이다 418 2. 丙火가 乙木을 만나면 개화문명(開花文明)이다 419 3. 丙火가 丙火를 만나면 일천이일(一天二日)이다 420 4. 丙火가 丁火를 만나면 중천반월(中天半月)이다 420 5. 丙火가 戊土를 만나면 석양금광(夕陽金光)이다 421 6. 丙火가 己土를 만나면 산천조명(山川照明)이다 421 7. 丙火가 庚金을 만나면 태양종성(太陽鐘聲)이다 422 8. 丙火가 辛金을 만나면 만년광설(萬年光雪)이다 423 9. 丙火가 壬水를 만나면 금란호수(金蘭湖水)이다 423 10. 丙火가 癸水를 만나면 흑운차일(黑雲遮日)이다 424 11. 주중에서 丙火가 丙火를 거듭 만날 경우 이병위창(二丙爲昌)이요, 삼병위정(三丙爲晶)이다 424 제 4 장 丁火의 綜合 物象 426 1. 丁火가 甲木을 만나면 정신통명(精神通明)이다 426 2. 丁火가 乙木을 만나면 유화습목(有火濕木)이다 427 3. 丁火가 丙火를 만나면 소월봉일(小月逢日)이다 427 4. 丁火가 丁火를 만나면 화염충천(火焰衝天)이다 428 5. 丁火가 戊土를 만나면 온화봉로(溫火逢爐)이다 429 6. 丁火가 己土를 만나면 소화회토(消火灰土)이다 429 7. 丁火가 庚金을 만나면 화련강금(火煉綱金)이다 430 8. 丁火가 辛金을 만나면 연금용해(鍊金鎔解)이다 431 9. 丁火가 壬水를 만나면 상련무덕(相戀無德)이다 431 10. 丁火가 癸水를 만나면 무애무증(無愛無憎)이다 432 제 5 장 戊土의 綜合 物象 434 1. 戊土가 甲木을 만나면 고진감래(苦盡甘來)이다 434 2. 戊土가 乙木을 만나면 나산식수(裸山植樹)이다 435 3. 戊土가 丙火를 만나면 일출동산(日出東山)이다 435 4. 戊土가 丁火를 만나면 유화유로(有火有爐)이다 436 5. 戊土가 戊土를 만나면 대지현묘(大地玄妙)이다 436 6. 戊土가 己土를 만나면 산정붕괴(山頂崩壞)이다 437 7. 戊土가 庚金을 만나면 명산채금(名山採金)이다 438 8. 戊土가 辛金을 만나면 금다토변(金多土變)이면서 신념관철이다 439 9. 戊土가 壬水를 만나면 계림산수(桂林山水)이다 439 10. 戊土가 癸水를 만나면 청산유수(靑山流水)이다 440 제 6 장 己土의 綜合 物象 442 1. 己土가 甲木을 만나면 지성육목(至誠育木)이다 442 2. 己土가 乙木을 만나면 윤토배화(潤土培花)이다 443 3. 己土가 丙火를 만나면 광명천지(光明天地)이다 443 4. 己土가 丁火를 만나면 대지초토(大地焦土)이다 444 5. 己土가 戊土를 만나면 산하전답(山下田畓)이다 445 6. 己土가 己土를 만나면 평원옥답(平原沃畓)이다 445 7. 己土가 庚金을 만나면 석전채금(石田採金)이다 446 8. 己土가 辛金을 만나면 녹전무용(碌田無用)이다 447 9. 己土가 壬水를 만나면 기토탁임(己土濁壬)이다 447 10. 己土가 癸水를 만나면 습토윤토(濕土潤土)이다 448 제 7 장 庚金의 綜合 物象 450 1. 庚金이 甲木을 만나면 취재득명(取財得名)이다 450 2. 庚金이 乙木을 만나면 다정다업(多情多業)이다 451 3. 庚金이 丙火를 만나면 살화위권(殺化爲權)이다 451 4. 庚金이 丁火를 만나면 화련진금(火煉眞金)이다 452 5. 庚金이 戊土를 만나면 제수생금(制水生金)이다 453 6. 庚金이 己土를 만나면 초야문사(草野文士)이다 454 7. 庚金이 庚金을 만나면 금석쟁명(金石爭鳴)이다 454 8. 庚金이 辛金을 만나면 경신외접(庚辛外?)이다 455 9. 庚金이 壬水를 만나면 금수쌍청(金水雙淸)이다 456 10. 庚金이 癸水를 만나면 금수상생(金水相生)이다 457 제 8 장 辛金의 綜合 物象 458 1. 辛金이 甲木을 만나면 탐애원진(貪愛怨嗔)이다 458 2. 辛金이 乙木을 만나면 소탐대실(小貪大失)이다 459 3. 辛金이 丙火를 만나면 정관합덕(正官合德)이다 459 4. 辛金이 丁火를 만나면 화소주옥(火燒珠玉)이다 460 5. 辛金이 戊土를 만나면 대지생금(大地生金)이다 461 6. 辛金이 己土를 만나면 습토생수(濕土生銹)이다 461 7. 辛金이 庚金을 만나면 신경흔접(辛庚欣?)이다 462 8. 辛金이 辛金을 만나면 취금세수(取金洗秀)이다 463 9. 辛金이 壬水를 만나면 도세주옥(淘洗珠玉)이다 463 10. 辛金이 癸水를 만나면 소도연마(小刀硏磨)이다 464 제 9 장 壬水의 綜合 物象 466 1. 壬水가 甲木을 만나면 대해유선(大海遊船)이다 466 2. 壬水가 乙木을 만나면 출수홍련(出水紅蓮)이다 467 3. 壬水가 丙火를 만나면 수화기제(水火旣濟)이다 468 4. 壬水가 丁火를 만나면 오매불망(寤寐不忘)이다 468 5. 壬水가 戊土를 만나면 산수자연(山水自然)이다 469 6. 壬水가 己土를 만나면 황토입수(黃土入水)이다 469 7. 壬水가 庚金을 만나면 석간생수(石間生水)이다 470 8. 壬水가 辛金을 만나면 평지등정(平地登頂)이다 471 9. 壬水가 壬水를 만나면 전진대해(前進大海)이다 472 10. 壬水가 癸水를 만나면 천지합수(天地合水)이다 472 제10장 癸水의 綜合 物象 474 1. 癸水가 甲木을 만나면 양류감로(楊柳甘露)이다 474 2. 癸水가 乙木을 만나면 조춘발아(早春發芽)이다 475 3. 癸水가 丙火를 만나면 금오낙루(金烏落淚)이다 475 4. 癸水가 丁火를 만나면 석중복록(石中福祿)이다 476 5. 癸水가 戊土를 만나면 정상회합(頂上會合)이다 477 6. 癸水가 己土를 만나면 풍우부조(風雨?調)이다 477 7. 癸水가 庚金을 만나면 매입고생(買入苦生)이다 478 8. 癸水가 辛金을 만나면 독야청청(獨也靑靑)이다 479 9. 癸水가 壬水를 만나면 강상서설(江上瑞雪)이다 479 10. 癸水가 癸水를 만나면 복음천라(伏吟天羅)이다 480 오편(五篇) 지지(地支)의 종합 추리(綜合 推理) 482 ◈地支에 대한 考察 483 제 1 장 子水의 綜合 推理 486 1. 子水의 특징 486 2. 子水와 12地支 492 1) 子가 子를 만났을 때 492 2) 子가 丑을 만났을 때 493 3) 子가 寅을 만났을 때 493 4) 子가 卯를 만났을 때 493 5) 子가 辰을 만났을 때 495 6) 子가 巳를 만났을 때 496 7) 子가 午를 만났을 때 497 8) 子가 未를 만났을 때 498 9) 子가 申을 만났을 때 499 10) 子가 酉를 만났을 때 499 11) 子가 戌을 만났을 때 500 12) 子가 亥를 만났을 때 501 제 2 장 丑土의 綜合 推理 502 1. 丑土의 특징 502 2. 丑土와 12地支 505 1) 丑이 子를 만났을 때 505 2) 丑이 不을 만났을 때 506 3) 丑이 寅을 만났을 때 507 4) 丑이 卯를 만났을 때 507 5) 丑이 辰을 만났을 때 507 6) 丑이 巳를 만났을 때 508 7) 丑이 午를 만났을 때 509 8) 丑이 未를 만났을 때 509 9) 丑이 申을 만났을 때 510 10) 丑이 酉를 만났을 때 511 11) 丑이 戌을 만났을 때 511 12) 丑이 亥를 만났을 때 512 제 3 장 寅木의 綜合 推理 513 1. 寅木의 특징 513 2. 寅木과 12地支 516 1) 寅이 子를 만났을 때 516 2) 寅이 丑을 만났을 때 517 3) 寅이 寅을 만났을 때 517 4) 寅이 卯를 만났을 때 518 5) 寅이 辰을 만났을 때 519 6) 寅이 巳를 만났을 때 520 7) 寅이 午를 만났을 때 521 8) 寅이 未를 만났을 때 521 9) 寅이 申을 만났을 때 522 10) 寅이 酉를 만났을 때 523 11) 寅이 戌을 만났을 때 523 12) 寅이 亥를 만났을 때 524 제 4 장 卯木의 綜合 推理 525 1. 卯木의 특징 525 2. 卯木과 12地支 529 1) 卯가 子를 만났을 때 529 2) 卯가 丑을 만났을 때 529 3) 卯가 寅을 만났을 때 530 4) 卯가 卯를 만났을 때 531 5) 卯가 辰을 만났을 때 531 6) 卯가 巳를 만났을 때 532 7) 卯가 午를 만났을 때 533 8) 卯가 未를 만났을 때 533 9) 卯가 申을 만났을 때 533 10) 卯가 酉를 만났을 때 534 11) 卯가 戌을 만났을 때 534 12) 卯가 亥를 만났을 때 535 제 5 장 辰土의 綜合 推理 537 1. 辰土의 특징 537 2. 辰土와 12地支 545 1) 辰이 子를 만났을 때 545 2) 辰이 丑을 만났을 때 545 3) 辰이 寅을 만났을 때 546 4) 辰이 卯를 만났을 때 546 5) 辰이 辰을 만났을 때 547 6) 辰이 巳를 만났을 때 547 7) 辰이 午를 만났을 때 548 8) 辰이 未를 만났을 때 548 9) 辰이 申을 만났을 때 548 10) 辰이 酉를 만났을 때 548 11) 辰이 戌을 만났을 때 549 12) 辰이 亥를 만났을 때 550 제 6 장 巳火의 綜合 推理 552 1. 巳火의 특징 552 2. 巳火와 12地支 557 1) 巳가 子를 만났을 때 557 2) 巳가 不을 만났을 때 557 3) 巳가 寅을 만났을 때 558 4) 巳가 卯를 만났을 때 559 5) 巳가 辰을 만났을 때 559 6) 巳가 巳를 만났을 때 559 7) 巳가 午를 만났을 때 560 8) 巳가 未를 만났을 때 560 9) 巳가 申을 만났을 때 560 10) 巳가 酉를 만났을 때 561 11) 巳가 戌을 만났을 때 561 12) 巳가 亥를 만났을 때 561 제 7 장 午火의 綜合 推理 564 1. 午火의 특징 564 2. 午火와 12地支 567 1) 午가 子를 만났을 때 567 2) 午가 不을 만났을 때 567 3) 午가 寅을 만났을 때 568 4) 午가 卯를 만났을 때 568 5) 午가 辰을 만났을 때 569 6) 午가 巳를 만났을 때 569 7) 午가 午를 만났을 때 569 8) 午가 未를 만났을 때 569 9) 午가 申을 만났을 때 570 10) 午가 酉를 만났을 때 570 11) 午가 戌을 만났을 때 570 12) 午가 亥를 만났을 때 571 제 8 장 未土의 綜合 推理 573 1. 未土의 특징 573 2. 未土와 12地支 579 1) 未가 子를 만났을 때 579 2) 未가 不을 만났을 때 579 3) 未가 寅을 만났을 때 580 4) 未가 卯를 만났을 때 580 5) 未가 辰을 만났을 때 581 6) 未가 巳를 만났을 때 581 7) 未가 午를 만났을 때 581 8) 未가 未를 만났을 때 581 9) 未가 申을 만났을 때 582 10) 未가 酉를 만났을 때 583 11) 未가 戌을 만났을 때 583 12) 未가 亥를 만났을 때 585 제 9 장 申金의 綜合 推理 586 1. 申金의 특징 586 2. 申金과 12地支 590 1) 申이 子를 만났을 때 590 2) 申이 不을 만났을 때 591 3) 申이 寅을 만났을 때 591 4) 申이 卯를 만났을 때 592 5) 申이 辰을 만났을 때 592 6) 申이 巳를 만났을 때 593 7) 申이 午를 만났을 때 593 8) 申이 未를 만났을 때 594 9) 申이 申을 만났을 때 594 10) 申이 酉를 만났을 때 594 11) 申이 戌을 만났을 때 595 12) 申이 亥를 만났을 때 595 제10장 酉金의 綜合 推理 596 1. 酉金의 특징 596 2. 酉金과 12地支 599 1) 酉가 子를 만났을 때 599 2) 酉가 不을 만났을 때 600 3) 酉가 寅을 만났을 때 601 4) 酉가 卯를 만났을 때 601 5) 酉가 辰을 만났을 때 602 6) 酉가 巳를 만났을 때 602 7) 酉가 午를 만났을 때 603 8) 酉가 未를 만났을 때 604 9) 酉가 申을 만났을 때 604 10) 酉가 酉를 만났을 때 604 11) 酉가 戌을 만났을 때 605 12) 酉가 亥를 만났을 때 606 제11장 戌土의 綜合 推理 607 1. 戌土의 특징 607 2. 戌土와 12地支 612 1) 戌이 子를 만났을 때 612 2) 戌이 不을 만났을 때 612 3) 戌이 寅을 만났을 때 614 4) 戌이 卯를 만났을 때 615 5) 戌이 辰을 만났을 때 615 6) 戌이 巳를 만났을 때 616 7) 戌이 午를 만났을 때 616 8) 戌이 未를 만났을 때 616 9) 戌이 申을 만났을 때 617 10) 戌이 酉를 만났을 때 617 11) 戌이 戌을 만났을 때 617 12) 戌이 亥를 만났을 때 618 제12장 亥水의 綜合 推理 619 1. 亥水의 특징 619 2. 亥水와 12地支 624 1) 亥가 子를 만났을 때 624 2) 亥가 不을 만났을 때 625 3) 亥가 寅을 만났을 때 625 4) 亥가 卯를 만났을 때 625 5) 亥가 辰을 만났을 때 626 6) 亥가 巳를 만났을 때 626 7) 亥가 午를 만났을 때 627 8) 亥가 未를 만났을 때 627 9) 亥가 申을 만났을 때 628 10) 亥가 酉를 만났을 때 628 11) 亥가 戌을 만났을 때 628 12) 亥가 亥를 만났을 때 628 설진관 명리학 야학신결 소개 631 사주명리학과 인연법 진여비결 해설 소개 633 진여명리강론 2권 간지론이 출간됨에 따라 전국의 명리학도들에게는 크나큰 충격이 아니할 수 없다. 그간 스승에서 제가로 비인이면 전하지 않던 내용들이 거의 대부분 공개되어있다. 과거에 산중이나 큰 고액이 아니면 아무나에게 전수되지 아니했던 사주명리학의 비결이 이제는 사주명리학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일독하여 큰 학문의 깊은 세계을 엿볼 수있게 되었다. 진여명리강론 2권 간지론은 천간과 지지로 구성되는 모든 경우의 수를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어 명리학계의 명실상부한 큰 기둥이 될 것이라는 것이 학계 전반적인 여론이다.
은총이 꽃으로 서 있다
황금마루 / 한국가톨릭문인회 (지은이) /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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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마루소설,일반한국가톨릭문인회 (지은이)
(사)한국가톨릭문인회 창립 50주년 기념문집이다. 329명의 회원들이 시, 시조, 수필, 소설, 동시, 동화, 희곡, 평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비롯하여,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표현한 발간사와 축사, 회고사가 실려 있다.발간사 오정국 다니엘 이사장 새로운 50년을 향한 발걸음 축사/회고사 김산춘 사도 요한 진리와 자유의 문인 여러분들에게 조광호 엘리지오 세상에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사람 구중서 분도 한국가톨릭문인회 50년의 회고 이태수 아길로 한국 가톨릭 문학의 새 지평을 꿈꾸며 시 강계순 크리스티나 고해성사 강병숙 안젤라 쇼핑백꾸러미와 노인 강소이 바울라 치자꽃 같이 오신 주님 강은교 글라라 새벽 예배를 드리러 가는 고모 강진주 로사 바짓단을 꿰매며 고명지 데레사 부활 시기 고연희 베로니카 생나무에 부리를 벼리다 고정애 헬레나 안부安否 고창영 마르타 비밀 곽명규 미카엘 등잔 구자룡 시몬 휴休 권서은 로사 머리를 감는다 권영춘 바오로 당신을 보았습니다 금시아 세실리아 첫물이라는 것 김경숙 세실리아 갈라놓을 수 없는 노래 김계영 레지나 열 가지 명언 김기덕 바오로 바오로 대학 김길나 베로니카 바닥까지 내려온 당신을 김남조 마리아 막달레나 구원 김맹선 모니카 동백꽃 김문중 필로미나 세월 김서현 아녜스 그리움이 된 기도 김석교 이사악 관계 김석호 다미아노 연기꽃 김선진 안젤라 2020년의 이 땅에 봄은 왔던가 김선희 루시아 꽃 김성춘 비오 신의 한 수 김성훈 스테파노 커피 있는 세상 김소양 베로니카 살아남은 자의 슬픔 김수복 스테파노 반성 김수산 수산나 이제서야 김숙경 크리스티나 초연에서는 시를 잊고 김숙자 헬레나 편지 김시태 프란치스코 가끔은 옛 노래가 김여정 소화데레사 문은 김연숙 안젤라 틈새 김영은 세실리아 달그림자 김영자 클라라 밥으로 오십니까, 왜 김오민 데레사 서울紀行 1 김용하 필로미나 10분 늦추기로 했어 김월준 파스칼 새벽 종소리 김윤희 이레네 오리무중 김익진 시메온 고백성사 김인숙 로사 눈먼 집 김정인 아녜스 묵주반지 김정자 베아따 사랑초 김준식 마오로 영적 다이어트 김지훈 안토니오 우리는 아멘 김철호 다니엘 영원한 사랑 김춘성 프란치스코(살) 아버지가 계시어 김춘호 프란치스꼬 실로암 호숫가 김태실 글라라 문 닫은 성당 김태호 라우렌시오 신기료 아저씨 김현기 제노베파 불나방 춤 김형영 스테파노 그래도 봄을 믿어봐 김효정 베로니카 로사리오 김후란 크리스티나 침묵의 기도소리 나고음 크리스티나 천사를 보았다 나기철 프란치스코 성聖 여인 남기연 아녜스 성모 승천의 날에 드리는 기도 남민옥 데레사 나무는 노미영 글라라 독설가 노혜봉 데레사 빛, 아늑한 그 자리 도종환 아우구스티노 도구 마해성 시릴로 축하합니다 문순태 프란치스코 인생의 맛 홍어찜 문인수 요아킴 나무예수 박광호 모세 당신 박다윤 마틸다 새벽기도 박복금 스콜라스티카 침묵의 소리 박봉준 요셉 나는 가라지입니다 박상옥 시몬 하느님 박송죽 미카엘라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박수화 마리아 청명 봄빛은 파릇파릇 박영하 호세아 아버지 말씀 박제천 아우구스티노 오궁도화五宮桃花 박종국 베드로 다래넝쿨 그늘에 앉아 박진호 치릴로 어둠을 만날 때 방지원 세실리아 내 편이 되어주신 분 배선옥 마리아 문지방 배종영 마태오 모색摸索 배효주 엘리사벳 그 자리에 변재섭 안토니오 그래도 서근희 암브로시아 고백 서동희 마리아 피에타 서복희 로사 생일날 이야기 서석화 도미니카 개나리, 환하다 선 용 베드로 한 송이 꽃은 성백원 요한 비안네 새로운 날을 준비하는 그대에게 성춘복 토마스 모어 뉘신가요 손현진 요셉피나 통공通功 송경애 바바라 수호천사 송동균 바오로 기적 송미란 프란체스카 로마나 분명한 것은 송병숙 에스텔 기도 송복례 헬레나 낙타의 춤 송연우 골롬바 경외에 대한 단상 송종근 알렉산더 산 신경희 마리안나 꿈꾸는 자작나무 신달자 엘리사벳 두 개의 손 신정숙 가타리나 기도하는 손 신정아 스텔라 동행 신중신 다니엘 아베마리아 1 신찬식 미카엘 마음이 가난한 사람 심은섭 도마 K에게 보낸 e메일 심정자 세라피나 되돌아오다 안서경 아녜스 시인 안용석 안드레아 인생은 내어주는 것 양미숙 에스텔 불면 오두섭 펠릭스 그 사람 오정국 다니엘 침묵피정 옥경운 사도 요한 하늘을 바라봅니다 옥수복 마리아 구만리 하얀집 원사덕 율리아나 당신의 그림자 유경희 안젤라 백록담 만수 유순자 안나 더하기와 빼기 유안진 글라라 나로 말미암아 유영숙 헬레나 착한 똥 유혜련 아녜스 기도 윤건노 필로메노 하느님께 기대는 하루 윤경재 요셉 살그래 천사 윤정구 미카엘 복음 윤호병 빈첸시오 나오미와 롯 이경희 안젤라 순종, 그 이쁨 이계순 헬레나 벌새 이광용 암브로시오 바람개비 이금연 제노비아 밤길 이도훈 바오로 씨앗은 꼬리에 있다 이돈배 베르나르도 구름 하늘에 이명림 엘리사벳 고해 1 이명옥 마리아 십일월의 기도 이문진 스테파노 바다 이방원 헬레나 믿음 이봉하 디모테오 2020년 비대면 찬미가 이 수 가브리엘라 천상 잔치 이수산 수산나 하늘의 사랑 이숙진 율리아나 용서 이승남 율리아나 매일 받는 편지 이승용 데레사 시든 꽃 이승필 글라라 참회의 날 이신강 발바라 주님께 감사 이안옥 요안나 초남이성지 이애정 율리아 수도원에서 길을 잃다 이애진 수산나 그분이 계시기에 이옥진 글라라 소금꽃 이운룡 엘리지오 아름다운 이별 이은봉 아오스딩 하느님 세상 이인평 아우구스티노 11월의 편지 이철희 세례자 요한 길 떠나시는 예수 이태수 아길로 성聖 풍경 이해인 클라우디아 눈을 감는 일 이화은 요안나 애매한 문장은 죄가 되지 못한다 이희옥 노엘 너는 영원, 내 마음의 한가운데 임동윤 토마스 모어 모처럼 두 손으로 임병호 안토니오 고해성사 2 임수향 데레사 내가 너를 알기에 임지현 마틸다 만나고 싶은 분 장순금 젬마 손 장재선 프란치스코 걸레를 위하여 장재원 세례자 요한 나무 사제 장진숙 엘리사벳 고요한 해탈 전동균 디에고 당신 노래에 저희 목소리를 전영구 스테파노 기도 전한태 세례자 요한 세례자 요한 정두리 세라피나 무조건, 셀 수 없이 정민호 베드로 치유治癒 정성범 야고보 남한산성 순교성지에서 정성완 레오나르도 단절의 시대 정영숙 아녜스 너라는 기호 정운헌 율리아 눈물 정정례 율리안나 틈과 틈 사이 정종배 베드로 부귀 정주연 베로니카 비둘기는 올리브 잎을 물고 오지 않았다 정지윤 베로니카 샘 치과 정채원 로사 미제레레 노비스 정해현 베네딕도 코 고는 아내 정혜영 글라라 나 말고 정호승 프란치스코 당신을 찾아서 정호정 글라라 물에서 물을 만나 정희성 토마스 아퀴나스 나 죽으면 조갑조 아녜스 강가의 물푸레 조경자 오틸리아 목련 아래서 조광호 엘리지오 2020 겨울밤 풍경 조순애 마리아 화살기도 조육현 미카엘 할미꽃 조정인 마리안나 빈 방 조정희 마가렛 가을 예수 조창환 토마스 아퀴나스 저 눈빛, 헛것을 만난 조희철 토마스 아퀴나스 세탁선 지시연 체칠리아 참회 지연희 가타리나 느닷없이 지 인 크리스티나 별의 유전자 진길자 베로니카 젬마 수녀님 최동문 가브리엘 만지다 최석명 시리노 술래 최성진 프란치스코 영원한 길 최영규 예로니모 정상엔 아무도 살지 않았다 최영숙 카타리나 갈대는 최영희 율리안나 추자도 3 최재환 본시아노 작은 기도 한 경 쥴리아 초배강의 석양 한경희 로사 밥티나무 아래 한광구 요셉 나무수도원에서 5 한분순 글라라 은총이 꽃으로 서 있다 한이나 바울리나 가장무도회 한택수 베드로 동면 공소 한풍작 프란치스코 게싸움 허금주 베로니카 베로니카의 손수건 허진아 말지나 고백 허형만 가브리엘 숲길은 안다 홍경자 베로니카 지금 내가 선 자리에서 홍길란 소피아 성체조배 홍보영 엘리사벳 무릎 기도 홍순영 지타 사랑의 빛 홍 윤 마리아 세라피나 시와 밥 홍정숙 리디아 먼 산 황순우 나탈리아 마지막 친구 시조 구중서 분도 코로나 수도원 김매희 크리스티나 시련 중에 만난 주님 김선희 베로니카 무지개 남궁경숙 안나 나무에 대한 묵상 박시교 제노비오 동행同行 성동제 요셉 신들이 지내는 기우제 안승남 레지나 사랑하느냐 오승희 마리헬레나 젖은 날개를 말리는 시간 우명환 아우구스티노 박해 때 포졸들보다 이경애 카타리나 초대받은 기쁨 이용식 안토니오 안토니오 성인 이진숙 데레사 떨켜 이충우 안드레아 우화등선羽化登仙 최언진 마리아 십자가의 길 허종열 이냐시오 코로나 혁명 수필 강경애 스콜라스티카 파티마의 촛불 강영순 소화데레사 50돌 맞은 우리 세류동성당 강해련 유스티나 춘천 호숫가에서 강헌모 프란치스코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구자숙 데레사 처음 본 환시, 신앙의 눈을 뜨다 김경란 소화데레사 아래층으로 김계남 아녜스 상처 김방윤 데레사 천진암 피정 김병호 베드로 써 붙이는 것도 내력인가 보구나 김선주 카타리나 신의 선택 김신연 실비아 유섬이 처자 가족 김신운 대건 안드레아 그것은 비유가 아니다 김애자 바르바라 오랜 세월 묻어두었던 이야기 김영순 율리안나 주님과 함께 했던 행복한 순간들! 김옥진 비비아나 빛으로 인도하는 기도 김희선 글라라 풀꽃과 나무와 함께 믿음을 남상숙 소화데레사 깨달음이 은총이었네 문육자 데레사 빈자리에 그리움만 박경옥 베로니카 비움과 채움 박경희 미카엘라 내 탓이요, 내 큰 탓입니다 박금아 루치아 풀꽃 신부님 박명영 카타리나 일본 성지순례기 반숙자 벨라뎃다 눈물 편지 소해경 엘리사벳 선물과 유물 송원희 마리아 보상 없는 善行 신말수 비비안나 기도하는 손 신혜솔 안나 무당벌레와 가을 안 영 실비아 마음이 산란할 때 안윤자 벨라뎃다 베토벤 로망스 제2번 F장조 안홍진 알퐁소 하느님, 제 병을 낫게만 해 주신다면 오길순 안젤라 솔로몬의 미소 오은주 말가리다 수녀님의 편지 오정순 알비나 그 아이처럼 우희정 헬레나 선물 윤세중 방지거 양기섭 신부님의 주례사 윤혜현 소피아 못 찾겠다 꾀꼬리 이경민 실비아 내 것인 것을 이경희 크리스티나 그리도 좋아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마저도 이광복 프란치스코 인생의 변곡점 이난호 짓다 웬수놈의 성경공부 이명환 사도 요한나 항아리에서 하늘 뜻을 보다 이미영 마리아 막달레나 갈라파고스의 거북이들 이선재 소화데레사 마천루 속의 안식처 이성림 프리스카 Anyway, 어찌하거나 수녀님 이순아 도미니카 그래도 써라 이순애 안나 우정 속에 살아 있는 신뢰 이순향 카타리나 동네 고양이 이승하 프란치스코 영세 받던 날, 그리고 이예선 세라피아 가슴에 담아 둔 말 이용구 마르가르타 마리아 화답하라 친구야 이인복 마리아 한여름 날의 기도 이인옥 체칠리아 할머니가 차린 밥상머리 신앙학교 임나라 아녜스 시련이 지나가는 자리 전경애 젬마 코로나19에 맞선 종군작가가 되자 정연순 에우푸라시아 부부를 위한 십자가의 길 조한금 카타리나 도미누스 보비스꿈(Dominus vobiscum) 지요하 막시모 병고病苦 속에서 매달릴 분은 오직 주님뿐 최복주 세레나 황새바위 성지 최의선 세실리아 할머니의 힘 하길남 바오로 낙서 한윤이 소피아 말이 없어도 할 수 있는 말 한인숙 빅토리아 산노을 허은경 안젤라 은총의 선물 홍정희 오틸리아 설렘과 희망 속에 소설 구자명 임마꿀라타 에덴의 진화 노순자 젬마 그 여름 박정순 루치아 조각 이불 오을식 비안네 네가 뭔 죄가 있겠냐! 오정희 실비아 박새 유홍종 베르나르도 선녀가 온다 이원우 아우구스티노 성경 속의 개犬 이정은 수산나 우리는 수호천사 전형민 사도 요한 늦은 길 두 나그네 정효모 베드로 아가페 한상칠 시몬 어느 왼손잡이 동시 고영미 세라피나 바다거북이 장례식 김 영 요비타 엘리사벳 곧, 만나요! 김창선 세례자 요한 천둥 치던 날 문삼석 모세 하느님은 지금 박해림 아녜스 함께 서향숙 로사리아 점자 동시집 송명숙 크리스티나 폭포의 꿈 안종완 테오도라 천사가 보낸 거야 이경애 레지나 기다리기 이순욱 필로메나 오월의 클릭놀이 이창건 승훈 베드로 꽃 피우러, 꽃 피우러 천선옥 베로니카 문창호지 바르는 날 동화 강순아 레지나 종이비행기 김귀자 마리아 동행 김원석 대건 안드레아 할아버지 시계 김율희 임마누엘라 고슴도치와 개구리 박민호 바오로 까맣게 모르고 유시연 레아 참게 잡는 시간 최예원 글라라 하얀 배추 이야기 함영연 리오바 하얀 단풍나무 희곡 전옥주 가타리나 행복한 나무 평론 이정남 노엘라 외로운 투쟁으로 피어 올린 민들레 홀씨 사랑 부록 임원명단·연혁(사)한국가톨릭문인회 창립 50주년 기념문집이다. 329명의 회원들이 시, 시조, 수필, 소설, 동시, 동화, 희곡, 평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비롯하여,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표현한 발간사와 축사, 회고사가 실려 있다. 화보에는 역대 회장들의 사진 및 자료와 작품집들, 그리고 활동해온 사진들이 실려 있고, 50년 발자취를 총정리한 연혁이 부록에 담겨 있다. 한마디로 한국가톨릭문인회 50년 역사를 기념하면서 신앙인들의 문학적 의미를 볼 수 있는 뜻 깊은 책이 아닐 수 없다.◆ 발간사 ‘COVID-19’로 명명되는 지구촌 환난의 시대를 맞아 가톨릭 문인들의 소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가 환난을 겪을 때마다 위로해 주시어, 우리도 그분에게서 받은 위로로, 온갖 환난을 겪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코린토2서 1,4)를 되뇌게 됩니다.우리는 가톨릭 정신을 통해서 문학의 사상성을 추구해왔습니다. 신앙인이기에 겪게 되는 고통과 기쁨, 그리고 갈망을 문장에 담아 우리 공동체는 물론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했습니다. 올해는 우리 문인회 창립 50주년, 이에 격년제로 발간해오던 사화집을 1년 앞당겨 기념문집으로 『은총이 꽃으로 서 있다』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선배 문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이 땅의 가톨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번 『50주년 기념문집』에는 모두 329명의 회원이 작품을 보내주셨습니다. 예년의 두 배가량 됩니다. 문학 장르 전 분야의 작품들이 모였습니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그야말로 ‘즐거운 비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회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문집은 우리 회 초창기의 귀중한 자료와 작품집, 행사 사진들을 모아 화보를 꾸몄습니다. 원고 취합과 편집, 그리고 화보 자료 발굴에 애쓰신 편집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머리를 숙입니다. 『50주년 기념문집』의 첫머리를 열어주신 네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산춘 사도 요한 담임 신부님의 ‘축사’는 성경구절을 통해 가톨릭 신앙의 근원적 의미를 짚어주셨고, 세속적 사랑을 뛰어넘는 무한한 진리와 자유의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려줍니다. 지난 30년간 우리 회를 지도해주신 조광호 엘리지오 신부님의 ‘축사’는 신앙과 생명의 본질, 그리고 가톨릭 문인에게 주어진 예언적 소명을 일깨워줍니다. 조 엘리지오 신부님은 이번에도 『문집』 표지화를 그려주셨습니다. 더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구중서 분도 전임 회장님의 ‘50주년 회고사’는 우리 문인회 창립의 시대적 배경과 정신을 짚어줍니다. 지난 50년의 ‘정신적 자산’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이후의 문학과 신앙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태수 아길로 회원의 ‘회고사’는 『한국가톨릭시선』의 발간 경위와 의의를 말해줍니다. 한국 가톨릭 신자 시인들의 작품을 총망라하여 신앙 안에서의 일치를 도모했던 선배 문인들의 높은 뜻을 기리게 합니다. ‘신앙’ ‘믿음’을 주제로 한 회원님들의 작품은 서로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이 될 것입니다. 작품 한편 한편은 2021년 새해에 풍요로운 감동을 선사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올해 제19대 집행부는 ‘성지순례’ ‘피정’ 등의 행사를 준비해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회원님들의 얼굴을 뵙지 못했습니다. 아쉽고 안타깝기 그지없었습니다. 새해에는 마련하는 모든 행사가 무사히 치러지길 바라며 아무쪼록 『은총이 꽃으로 서 있다』 기념문집의 꽃송이 꽃송이로 위안을 받으시길 빕니다. 어느덧 우리 문인회의 메신저로 자리 잡은 ‘단체 카톡 대화방’과 ‘밴드’에서 더욱더 활기찬 소통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회원님들의 창작집 출간과 잇따른 문학상 수상 소식은 우리 모두의 기쁨입니다. 작금의 사태는 ‘아직 늦지 않았으니 참회와 보속을 행하라’는 요청 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어둠이 가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건안과 건필을 빕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엔 주님께서 이 땅에 두고 가신 사랑과 평화를 함께 숨 쉬며 나누게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메디치미디어 / 강신주 외 글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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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강신주 외 글
인문학자 8인의 절망을 이기는 인문학 명강의. 이 책은 고전 탐구나 정신 수양의 인문학이 아니다. ‘성난 대중’과 공명하는 ‘성난 인문학’이다. 철저하게 절망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그리고 사회를 바꾸는 것. 이것이 성난 인문학의 본질이다. 상실과 무력감 속에 사는 우리를 위해 이 시대 최고 인문학자 8인이 모였다. 책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맹자》, 《순자》, 《파우스트》,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감정 독재》, 〈광인일기〉, 〈분신〉 등에서 인간의 욕망과 절망을 규명한다. 인간답게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물들을 적나라하게 해체하면서 현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고찰케 한다. 2부에서는 《동물농장》, 《리시스트라테》,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법》, 《이것이 인간인가》, 《구운몽》, 《별 방랑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대성과 홀로코스트》 등에서 나타난 부도덕한 사회와 인간 그리고 소외와 극복을 살펴본다. 1부와 2부의 작품들은 모두 ‘인간, 욕망, 불안’으로 우리 삶을 낱낱이 파헤치는 고전이다. 우리에게 진실을 목도해버릴 것을 강요하면서 절망하게 한다. 절망하게 하면서 곧 분노하게 한다. 동서고금을 모두 아우르는 고전의 향연이자 절망과 분노의 협연이다. 인문학을 논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서문 -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1부 강신주 - 시대의 이름, 절망 절망의 끝에서 시작할 힘을 얻는다 우리는 언제 희망을 끊는가 ‘머릿속의 절망’과 ‘실제 절망’은 다르다 진짜 절망을 뚫고 나온 사람의 힘 절망의 바닥까지 내려가라 위기에서 진실을 만난다 세계가 돌아가지 않을 때에야 우리는 비로소 생각한다 진실을 말하기, 파르헤지아 가장 위대한 진실의 시간 이현우 - 자유가 낳은 괴물, 욕망 욕망의 화신, 파우스트 무한한 욕망 추구와 실패 욕망의 탄생 조건 농민의 개성도 19세기에 와서야 발견 <광인일기> 속의 대등욕망 <분신> 속의 대등욕망 분신의 의미 학습된 욕망과 불안과 광기 욕망을 닮은 불안 고미숙 - 욕망의 지도, 운명 성욕을 위해 자본이 필요하다 열정 중독을 강요하는 사회 포르노보다 더 포르노 같은 멜로 신체와 존재의 간극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불안 몸에 대한 탐구, 에로스 철학과 의학, 윤리와 신체는 한 몸이었다 운명이란 몸에 새겨진 운명의 지도다 재물과 쾌락의 야합이 부러운가 열정 강요는 폭력이다 강준만 - 감정독재의 본질, 증오 생각 없이 내지르고 보는 ‘행동편향’ 한국 정당민주주의의 현실 경멸하기 전에 이해하자 정치적 쏠림이 남는 장사인 사회 정신분열증에 걸린 유권자들 ‘지위 신드롬’과 ‘싸가지 없는 진보’ ‘초강력 일극주의’의 비극 ‘승자 독식’과 ‘속도주의’ 연고주의와 미디어 당파주의 힐링은 사기였다 증오의 소용돌이 2부 정여울 - 끝없는 불안과 싸우는◆ 이 책은… 이 시대 최고 인문학자들이 무기력한 내 인생에 선사하는 ‘분노’의 인문학! 이 사회는 산업구조조정 때문에 청년 실업률이 치솟았다. 이 사회는 중류 계층이 붕괴하면서 경제·사회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이 사회는 사회 부조리가 극에 달했다. 이 사회는 경제 침체에 빠져들었다. 이 사회는 민주주의가 후퇴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말하는 ‘이 사회’는 1950년대 영국이다. 절망이 사회를 지배했을 때 영국의 젊은 작가들은 사회 부조리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을 쏟아냈다. 그 가운데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라는 희곡을 쓴 존 오즈번John James Osborne은 기성 사회의 추악한 모습을 집요하게 파헤쳤고, 그를 위시한 리얼리즘 작가들과 함께 ‘성난 젊은이들Angry Youngman’이라고 불렸다. 그럼 우리 사회는 어떠한가. 전후 영국처럼 부조리하고 절망이 지배하고 있다. 이에 여덟 명의 인문학자가 젊은이들과 함께 분노한다. 분노할 줄 안다면, 당신은 젊은이다. 이 책의 인문학자들은 말한다. “현실은 절망적이다. 하지만 당신 책임은 아니다. 절망은 의지와 적응의 문제가 아니다. 자기계발은 현실을 바꿀 수 없다. 힐링은 사기였다. 치료 대상은 당신이 아니라 사회다.” 이 책은 고전 탐구나 정신 수양의 인문학이 아니다. ‘성난 대중’과 공명하는 ‘성난 인문학’이다. 철저하게 절망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그리고 사회를 바꾸는 것. 이것이 성난 인문학의 본질이다. 상실과 무력감 속에 사는 우리를 위해 이 시대 최고 인문학자 8인이 모였다. 동·서양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문화를 이해하면 우리 내면의 솔직한 욕망과 상처, 세상의 부조리와 진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럼으로써 절망하고, 절망을 넘어 분노할 수 있다. 분노는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의 종착점은 될 수 없지만 시작점은 될 수 있다. 지독한 허무주의에 빠질 것만 같은 이 상황이야말로 인문학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시간이다. “세상이 이토록 뒤숭숭한데 인문학이 다 무슨 소용인가?”라고 묻는다면,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할 때이다. 세월호 참사, 22사단 GOP 총기난사사건, 28사단 김 일병 사망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세상이 뒤숭숭하다. 이런 때에 인문학 공부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이럴 때일수록, 공동체가 갈기갈기 찢기는 고통의 순간일수록 인문학의 도움이 절실하다. 바로 지금이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순간이다. 사람이 사람 목숨이 아니었던 춘추전국시대에 저 찬란한 제자백가 사상이 꽃을 피웠고, 총알과 포탄이 날아간 후 전후 예술이 시대를 수놓았다. 우리 시대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선보이는 ‘난세의 인문학’ 수림문화재단이 주최한 ‘공명共鳴’ 인문학 강좌는 자기계발이나 감정 힐링을 넘어, 인간의 불안과 욕망을 조명했다. 나아가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인문학 명강의였고 매회 좌석이 꽉꽉 들어차는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맹자》, 《순자》를 비롯한 제자백가의 사상과 《파우스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등 서양 문학, 《구운몽》과 한국 현대시 등 한국 문학이 어우러진 강의는 강신주, 강준만, 고미숙, 노명우, 문태준, 이현우(로쟈), 정병설, 정여울 등 우리시대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강단에 섰다. 강신주가 절망에, 정여울이 불안에, 이현우(로쟈)가 자유에, 노명우가 인간성에 거는 인문학의 미래 철학자 강신주는 “인문학은 우리를 보호해주지 않는다. 우리를 해체한다. 그걸 감당하는 사람은 철학적이다. 힘들지 않겠는가? 그래도 인문학을 공부하겠는가?” 하고 묻는다. 가장 차가운 진실에 직면하면서까지 인간과 진실을 마주 볼 용기가 있는지 묻는다. 정여울은 “악한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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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IT수험교재팀 (지은이)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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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IT수험교재팀 (지은이)
엑셀 2016을 기준으로 작성된 ITQ 엑셀 시험 대비서이다. 이 도서는 최신 출제 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엑셀 입문자도 혼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따라 하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접 실습하면서 학습할 수 있다. ITQ 엑셀 시험 문제를 작업별로 학습하고, 기본 예제, 기출 유형 문제, 모의고사 14회, 최신 기출문제 10회를 풀어봄으로써 ITQ 엑셀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이 책의 구성 검정 안내 시험 응시 요령 Part 01 출제유형 분석하기 Chapter 00 답안 작성 준비 Chapter 01 표 서식 작성 및 값 계산 Chapter 02 필터 및 서식 Chapter 03 목표값 찾기 및 필터 Chapter 04 피벗 테이블 Chapter 05 정렬 및 부분합 Chapter 06 그래프 Part 02 실전 모의고사 제01회 실전 모의고사 제02회 실전 모의고사 제03회 실전 모의고사 제04회 실전 모의고사 제05회 실전 모의고사 제06회 실전 모의고사 제07회 실전 모의고사 제08회 실전 모의고사 제09회 실전 모의고사 제10회 실전 모의고사 제11회 실전 모의고사 제12회 실전 모의고사 제13회 실전 모의고사 제14회 실전 모의고사 Part 03 최신 기출문제 제01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2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3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4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5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6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7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8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09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제10회 정보기술자격(ITQ) 기출문제 Part 04 문제 풀이 실전 모의고사 풀이 최신 기출문제 풀이이 책은 엑셀 2016 프로그램을 사용한 ITQ 스프레드시트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도서입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작업별로 구분했으며, 문제를 직접 실습하면서 빠짐없이 살펴보기 때문에 놓치는 부분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Part 1. 출제유형 분석하기’에서는 문제 풀이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 챕터 앞에 [작업 과정]과 [사용 기능 및 모범 답안 미리보기]를 수록했습니다. 또한, 작업별로 문제를 익힐 수 있도록 [기본 예제]와 [기출 유형 문제]를 수록하여 주요 기능들을 복습하고,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기능을 추가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험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14회와 [최신 기출문제] 10회를 통해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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