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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의 백제어
주류성 / 이원희 (지은이) / 2018.07.11
28,000원 ⟶ 25,200원(10% off)

주류성소설,일반이원희 (지은이)
왜 일본의 방언에는 수많은 고대 한국어가 숨어 있을까? 백제 멸망 이후 백제와 고구려의 유민들이 대거 도왜하였기 때문일까? 그것도 하나의 이유이지만, 4세기 후반부터 5세기에 걸쳐 많은 가야인들이 집단으로 도왜하여 왜지를 정복하였던 사실에도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야 사람들이 먼저 집단으로 도왜하였고, 다음으로 백제인들이 도왜하여 수십 개의 소국으로 나누어져 있던 일본열도를 통일하였던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열도정복의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말(言語)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정작 모국인 한국에서는 사어(死語)가 되어 전혀 사용되지 않는 말들이, 일본에서는 곳곳의 방언으로 지금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우리는 고대 한국어에 대하여 알지 못하고 있다. 백제어나 고구려어는 물론 통일신라시대의 언어에 대하여도 캄캄한 실정이다. 고려시대의 말조차도 거의 모르고 있다. 우리들은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있지만, 이 한국어를 삼국시대 이전으로 계속하여 거슬러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즉 한국어의 기원은 무엇인가에 대하여는 더더욱 캄캄하기만 하다.고대 한국어에 관하여는 워낙 자료가 부족한 실정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나오는 지명이나, 인명, 관직명, 그리고 서른 수에도 못 미치는 향가, 금석문, 목간 등이 가장 기본적인 자료라 할 수 있으나, 이 정도의 자료를 가지고는 삼국시대 한국어 전체 모습의 0.1%를 알아내기에도 미흡하다. 이러한 부족한 자료를 가지고 국어학자들이 연구와 고심을 거듭하여 찾아낸 삼국시대의 말이 겨우 백 단어 남짓한 형편이다. 그나마도 그것이 실제 삼국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던 말과 부합하는지도 의문인 경우가 많다. 일본에는 8세기에 편찬된 만엽집에 4천 5백여 수의 만엽가가 실려 있고, 고사기와 일본서기 등에도 수많은 고대어가 나오고 있어, 당시 사용되던 단어와 문법을 거의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점과 대비된다. 한국에는 워낙 남아있는 문헌자료가 태부족하고, 앞으로도 형편이 나아질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는 영영 삼국시대나 그 이전의 한국어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단 말인가?그렇지는 않다. 해답은 일본에 있다. 일본의 고대어나 방언에는 무수한 고대 한국어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러한 정복의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말(言語)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정작 모국인 한국에서는 사어가 되어 전혀 사용되지 않는 말들이, 지금도 일본의 곳곳에서 방언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말들도 부지기수이다.가야인에 이어 백제 사람들이 집단으로 도왜하였으며,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 이후에는 수많은 유민들이 일본열도로 건너갔으나, 그 인구는 토착하여 살고 있던 왜인의 인구와 비교하면 불과 얼마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8세기에 일본에서 나온 고사기와 일본서기, 만엽집 등의 여러 서적에는 수많은 고대 한국어가 적혀 있고, 더욱 많은 고대 한국어가 방언에남아있는 것은 바로 당시의 한국인들이 일본열도 방방곡곡의 지배층이었기 때문일 것이다.일본어는 2천3백여년 이전인 야요이(彌生) 시대에 한국의 남부지방에서 건너간 사람들의 언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거기에다 4세기 이후의 가야와 백제, 고구려에서 건너간 사람들의 언어가 섞여 있는 실정이다. 2천3백여 년 전의 한국어는 현대의 한국어와는 상당히 다른 언어로서, 한국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방언이나 속어, 복합어 등에서만 간신히 명맥이 남아 있는 정도이다. 그러나 일본어가 있으므로, 이와 대조하여 살펴보면 당시의 한국어를 알아낼 수 있다. 일본어는 시대를 달리하여, 즉 통시적으로 한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의 언어로서, 한국어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고대 한국어의 보물창고에 다름 아니다. 고대의 한국어에는 사람을 뜻하는 다양한 말들이 있었다. 졸저 『일본 천황과 귀족의 백제어』에서는 사람을 의미하는 '키'와 '다리' 등이 일본으로 건너간 것을 보았다. ● 글을 시작하면서 1. 사람에 관한 말 2. 친족에 관한 말 3. 신체에 관한 말 4. 자연 5. 동물 6. 식물 7. 농업에 관한 말 8. 의식주에 관한 말 9. 동사 10. 형용사 11. 부사 12. 시간, 장소, 방위에 관한 말 13. 유아어와 어린이들의 놀이에 관한 말 14. 기타 15. 부르고 대답하는 말, 감탄사 16. 조사, 어미, 어말어미, 접미사 17. 삼국사기 지명과 일본의 방언 18. 백제어의 이모저모 ● 글을 맺으며 ● 참고문헌 ● 부록 1/ 상세목차 ● 부록 2/ 색인
정직한 조직
센시오 / 론 카루치 (지은이), 이희령 (옮긴이) / 2024.10.07
25,000원 ⟶ 22,500원(10% off)

센시오소설,일반론 카루치 (지은이), 이희령 (옮긴이)
어떤 조직이든 윤리적, 사회적 가치를 충족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바로 ‘정직의 문화’가 조직에 뿌리내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15년 이상의 연구 기간, 3,200건 이상의 인터뷰, 수백 건의 기업 사례와 논문을 토대로 정직한 조직을 만드는 3가지 조건과 리더가 실행해야 할 4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기업, 정부, 비영리 조직 등 다양한 조직의 생생한 사례를 담았으며 뇌과학, 행동과학, 심리학 분야의 폭넓은 연구를 토대로 삼는다. 출간 즉시 블룸버그, 뉴욕 빅북 어워드 등을 통해 최고의 경영서로 선정되었으며, 다니엘 핑크, 마셜 골드스미스, 조너선 하이트 등 세계적 경영 리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이다. 《정직한 조직》의 저자는 30년간 25개국이 넘는 국가의 기업과 정부 단체, 비영리 조직에 조직 문화와 경영 전략을 자문해온 네이발렌트 그룹의 설립자 론 카루치이다. 그의 고객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존슨앤존스 같은 포천 100대 기업과 미국 특허청, CIA 등의 정부 조직, 시티은행, 도이체방크 등의 다국적 은행 및 비영리 단체, 국가 원수까지 다양하다. 저자가 말하는 정직은 단순히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조직에 필요한 세 가지 힘을 온전히 갖추었을 때 비로소 발휘되는 강력한 역량으로서, 그 성과는 구체적인 수치로 측정된다. 예를 들어 ‘목적이 주도하는 조직’을 이루었을 때 그 조직의 생산성은 직원 한 명당 연평균 9,000달러 상승하며, 퇴사 확률은 69퍼센트 하락하고, 업무 만족도는 51퍼센트 상승한다. 저자는 ‘정직은 근육’이라고 강조한다. 능숙해지려면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정직한 조직을 실현하고자 할 때는, 운동 후 근육통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목적을 방해하는 통증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조직 내에서 정직을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그것을 조직의 문화로 녹여내기 위한 실행 원칙은 무엇인지를 밝혀냄으로써 정직의 근육을 강화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추천의 글_ 변화하는 기업 문화, 최고의 안내서는 이 책이다 들어가며_ 당신의 조직은 '정직'의 힘이 필요하다 Part 1. 정직의 DNA를 깨워라 Chapter 1. 정직은 어떻게 혁신을 이끄는 힘이 되는가 깨달음의 이야기: 정직의 놀라운 회복력에 대하여/ 인간은 본능적으로 정직하다/ 잃어버린 신뢰만큼이나 값비싼 대가 / 희망을 잃은 뇌가 던지는 경고/ 희망, 위대한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연료/ 지금 할 일: 나의 정직 지수 알아보기/ 이 장을 마치며 Chapter 2. 중요한 성공 공식, ‘말한 대로 행동하라’ 깨달음의 이야기: 목적이 행동과 일치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지킬 마음이 없는 약속을 하고 있는가? / 거대한 기업 펩시는 어떻게 새로운 옷을 갈아입었을까?/ 포춘지가 극찬한 회사의 직원들은 왜 부정을 저질렀는가? / ‘목적 세탁’으로는 사람들을 속일 수 없다/ 진정성이라는 환상을 경계하라/ 회사의 말과 행동이 다를 때/ 지금 할 일: 말한 대로 행동하기/ 이 장을 마치며 Chapter 3. 목적이 있는 길에서는 미끄러지지 않는다 깨달음의 이야기: 목적이 이끄는 삶 /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목적이 시험대 위에 오를 때/ 정직한 직원을 사기꾼으로 만드는 비탈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취임 후 가장 먼저 한 일/ 우리 뇌는 의미를 좇는다/ 베스트바이 직원들을 움직인 한 가지 질문 / 지금 할 일: 목적을 파악하고 연결하기/ 이 장을 마치며 Part 2. 성공과 실패에 모두 공정해야 한다 Chapter 4. 책임을 묻기 전에 해야 할 일 깨달음의 이야기: 책임을 지게 하려거든 비난하지 말라 / ‘책임’이라는 말은 왜 직원을 우울하게 하는가?/ 똑같은 것이 꼭 공정한 것은 아니다/ 직원들의 업무만족도가 추락했을 때 해야 할 일/ 조직 내 공정성을 이루는 3가지 요소/ 수치심을 일으키는 평가 시스템 / 존중받는 뇌가 잠재력을 발휘한다/ 어느 스타트업이 설계한 ‘실수 해결 시스템’ / 지금 할 일: 책임의 토대에 존엄성을 두기/ 이 장을 마치며 Chapter 5. 기울어진 운동장에 공정을 가져오라 깨달음의 이야기: 불공정에 맞선다는 것/ 신임 CEO가 조직 내 부정을 맞닥뜨렸을 때 / 최악의 권력은 권력을 포기하는 것 /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법/ 실패를 드러낼 수 있는 안전 공간 / 지금 할 일: 조직 내 공정성 회복하기/ 이 장을 마치며 Part 3. 쉽게 듣고, 쉽게 말하는 조직 Chapter 6. 투명한 의사결정이 확신에 찬 직원을 만든다 깨달음의 이야기: 투명하게 소통하기의 힘 / 파타고니아의 원칙, 내가 하는 일에 솔직해지라 / 권한의 시작과 끝을 분명히 하라/ 모든 결정은 문을 활짝 열고서 내리라 /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는 ‘소통’이 아니다 / 지금 할 일: 투명한 의사결정 만들기/ 이 장을 마치며 Chapter 7. 누구든 쉽게 목소리 내는 조직 깨달음의 이야기: 관습을 깨는 목소리 / 목소리 내는 비용을 없애라 / 사람들은 왜 회의실에서 입을 열지 않는가? / 직원들을 발언의 테이블로 초대하려면 / ’지지의 언어‘는 ’반대의 언어‘보다 생산적이다 / 불편한 이야기가 편하게 오가도록 하라 / 지금 할 일: 침묵을 조장하는 요소 제거하기/ 이 장을 마치며 Part 4. 성공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온다 Chapter 8. ‘함께해서 더 좋은 문화’를 구축하라 깨달음의 이야기: ‘생존 가능성 제로’를 이겨낸 원동력/ 뇌, 지극히 사회적인 기관 / 경쟁 부서 사이의 이음새를 매끄럽게 연결하려면/ 분열된 조직에 던져야 할 4가지 질문/ 하나의 조직을 가로지르는 ‘협력의 다리’ 설계하기 / 지금 할 일: 조직 내 구성원 연결하기/ 이 장을 마치며 Chapter 9. ‘그들’을 ‘우리’로 바꾸는 법 깨달음의 이야기: 다름을 넘어서 함께하기/ '우리 편'에 대한 본능/ 손쉬운 ‘타자화’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 타인 사이의 대화에 필요한 것 / ‘나 같은 사람’보다 ‘나와 다른 사람’이 나를 건강하게 만든다 / 지금 할 일: 우리와 그들 연결하기/ 이 장을 마치며 나오며_ 정직의 여정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미주한때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이었으나 1996년 유해물질 방류 사건으로 줄소송에 휘말려 8,900억 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지불한 듀폰. 포춘지의 극찬을 받고서 불과 2년 후, 수천 건의 사기성 고객 계좌를 개설하여 2,5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금융서비스 기업 웰스파고. 사람이 모인 조직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왜 똑똑하고 좋은 의도를 가진 개인들이 모인 집단이, 그리 쉽게 자기 자신과 직원, 주주에게 거짓말을 하고 돌이킬 수 없는 파괴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걸까? 그들은 왜 정직하지 못했을까? 《정직한 조직》은 어떤 조직이든 윤리적, 사회적 가치를 충족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바로 ‘정직의 문화’가 조직에 뿌리내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15년 이상의 연구 기간, 3,200건 이상의 인터뷰, 수백 건의 기업 사례와 논문을 토대로 정직한 조직을 만드는 3가지 조건과 리더가 실행해야 할 4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기업, 정부, 비영리 조직 등 다양한 조직의 생생한 사례를 담았으며 뇌과학, 행동과학, 심리학 분야의 폭넓은 연구를 토대로 삼는다. 출간 즉시 블룸버그, 뉴욕 빅북 어워드 등을 통해 최고의 경영서로 선정되었으며, 다니엘 핑크, 마셜 골드스미스, 조너선 하이트 등 세계적 경영 리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이다. 《정직한 조직》의 저자는 30년간 25개국이 넘는 국가의 기업과 정부 단체, 비영리 조직에 조직 문화와 경영 전략을 자문해온 네이발렌트 그룹의 설립자 론 카루치이다. 그의 고객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존슨앤존스 같은 포천 100대 기업과 미국 특허청, CIA 등의 정부 조직, 시티은행, 도이체방크 등의 다국적 은행 및 비영리 단체, 국가 원수까지 다양하다. 저자가 말하는 정직은 단순히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조직에 필요한 세 가지 힘을 온전히 갖추었을 때 비로소 발휘되는 강력한 역량으로서, 그 성과는 구체적인 수치로 측정된다. 예를 들어 ‘목적이 주도하는 조직’을 이루었을 때 그 조직의 생산성은 직원 한 명당 연평균 9,000달러 상승하며, 퇴사 확률은 69퍼센트 하락하고, 업무 만족도는 51퍼센트 상승한다. 저자는 ‘정직은 근육’이라고 강조한다. 능숙해지려면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정직한 조직을 실현하고자 할 때는, 운동 후 근육통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목적을 방해하는 통증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조직 내에서 정직을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그것을 조직의 문화로 녹여내기 위한 실행 원칙은 무엇인지를 밝혀냄으로써 정직의 근육을 강화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정직한 조직》은 모든 조직이 더 건강해지고, 더 높은 성과를 내고, 직원들이 더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바로 조직 내에서 사람들이 정직을 기꺼이 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선택의 로드맵을 이 책에서 발견하라. “가장 외면받는 주제에 관한 가장 중요한 경영서!” “조직을 끌고 나가야 할 모든 리더들을 위한 위대한 이야기!” 다니엘 핑크, 마셜 골드스미스, <블룸버그>, 뉴욕 빅북 어워드… 세계적 전문가·매체들이 격찬한 바로 그 책 《정직한 조직》! 수많은 조직에서 변화와 위기를 마주할 때 흔히 목격되는 장면이 있다. 모두가 입을 다물고, 서로 등을 떠밀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공수표식 계획과 전략을 내놓는다. 《정직한 조직》의 저자는 바로 이 순간을 경계하고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조직의 미래가 바로 이 갈림길에서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에 달렸다는 것이다. “왜 비교적 똑똑하고 좋은 의도를 가진 사람들의 집단이 그리 쉽게 자기 자신과 직원, 주주에게 거짓말을 하는 걸까? 리더들이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그토록 파괴적인 선택을 하는 일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걸까? 왜 그들은 서로에게 정직할 수 없었을까?” (서문 중에서) 이 질문에서 시작된 저자의 여정은 15년간 세계적 조직과 리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적 연구·조사로 이어졌다. 그는 글로벌 강자로 손꼽히는 기업이든, 유망한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이든, 정부나 비영리기관이든 조직의 규모와 유형에 상관없이 공통되게 나타나는 패턴을 발견했고, 밝혀낸 사실과 전문가적 통찰을 이 책에 아낌없이 풀어냈다. 이 책의 저자는 30년간 25개국이 넘는 국가의 기업과 정부 단체, 비영리 조직에 조직 문화와 경영 전략을 자문해온 네이발렌트 그룹의 설립자 론 카루치이다. 그의 고객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존슨앤존스 같은 포천 100대 기업과 미국 특허청, CIA 등의 정부 조직, 시티은행, 도이체방크 등의 다국적 은행 및 비영리 단체, 국가 원수까지 다양하다. 이 책을 가리켜 마셜 골드스미스는 ‘위대한 걸작’이라고 극찬했으며, 이 책에 추천사를 쓴 조너선 하이트는 “내가 읽은 기업 문화에 관한 최고의 책”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다니엘 핑크, 갤럽 회장 짐 클리프턴,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에이미 에드먼드슨을 비롯해 <블룸버그>, 뉴욕 빅북 어워드, 독립언론상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매체들이 지금 읽어야 할 필독서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또 격찬한 이유는 분명하다. 극변하는 세상에서 기회와 위기는 동시에 찾아올 것이고, 이때 ‘정직’의 가치를 아는 기업과 모르는 기업의 결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이 깨우쳐 주기 때문이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신뢰와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기업과 몰락의 비탈길을 걷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인가? 2006년 인드라 누이(Indra Nooyi)가 펩시의 CEO를 맡았을 때, 회사는 아동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하는 제품들을 내놓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었다. 지구의 건강과 웰빙에 헌신하는 기업을 생각할 때, 펩시는 분명 사람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업이 아니었다. 누이는 이런 상황을 바꿔놓기 위해 펩시의 탄소 발자국을 줄여나가며, 지역사회와 조직 구성원의 삶의 질에 초점을 둔 제품 개발과 판매 정책으로 체질을 개선했다. 이를 위해 자신의 목적을 투명하게 밝히고, 조직의 목적과 구성원들의 목적을 일치시켜 실질적인 제품 변화와 개선을 이뤄내 지속가능성에 앞장선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파타고니아 역시 현재 가장 주목받는 기업 철학을 가진 곳 중 하나다. 그들은 회사 제품 중에 환경뿐 아니라 인체에 해로운 원료가 쓰인다는 문제를 발견했고, 이를 전면에 드러내어 제조 공정 전 과정을 재조사하고 모든 이해관계자가 납득할 만한 조처를 내리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직원뿐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모든 상황이 공유됐고 의견 수렴 과정까지 거쳤다.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이 모든 선택은 ‘그저 솔직해지는 것’이었다고 파타고니아는 설명한다. 이와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한 유명 기업도 있다. 바로 듀폰이다. 1996년 듀폰 공장이 있는 웨스트버지니아주의 한 목장에서 집단 폐사가 일어나고, 이 사건을 맡은 환경변호사 롭 빌럿이 소송을 제기한 지 18년 만에 승소를 이뤄낸다. 이후 줄소송에 휘말린 듀폰은 유해물질 방류에 대한 책임으로 8,900억 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지불하게 된다. 듀폰은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내부적으로도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했음에도 조직적인 암묵을 선택했고 또 강요했다. 이 사건을 포함해 내부 기록에 남은 수많은 위법 사례들이 드러나면서 결국 듀폰은 오랜 역사와 전통, 권력을 가진 기업에서 완전히 해체되고 껍데기만 남은 기업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정직한 조직》은 15년 이상의 연구 기간, 3,200건 이상의 인터뷰, 수백 건의 기업 사례와 논문을 토대로 정직한 조직을 만드는 3가지 조건과 리더가 실행해야 할 4가지 원칙을 안내한다. 정직한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바로 ‘진실’과 ‘공정’, ‘목적’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모든 조직원이 옳은 이유로, 옳은 것을 말하고, 옳은 일을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을 때, 정직이라는 강력한 역량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갖추어진 정직의 조건 위에서, 리더는 4가지 실행 원칙에 대해 자문해보아야 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개인의 존엄성을 우선하는가?’, ‘과정과 결정에 투명한 조직인가?’, ‘구성원 모두 연결되어 있는가?’《정직한 조직》은 이 네 가지 원칙을 토대로, 정직의 문화를 실천하는 조직과 리더가 되기 위한 실용적 도구들을 소개한다. 가장 복잡해 보이는 문제일수록 답은 가장 단순한 데서 찾을 수 있다. 지금 당신의 조직에 있는 다양하고 어려워 보이는 문제들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 담긴 정직의 원칙에서 명쾌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정직은 근육이다!’ 행동과학, 심리학부터 수많은 최신 사례와 전문가의 통찰까지, 당신의 조직이 정직의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정직한 조직》에는 저자가 15년간의 연구·조사로 들여다본, 조직 내 ‘정직’의 문화가 미치는 영향력과 결과가 탄탄한 근거와 풍부한 사례들을 토대로 소개된다. 이를 위해 우선 뇌과학을 통해 인간이 왜 본능적으로 정직을 추구하는가를 설명하며, 부정직한 선택을 강요받는 환경에 놓였을 때 누구나 쉽게 동요되고 갈등을 겪게 되는 심리학적 배경도 짚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심층적인 연구조사와 더불어, 뉴욕대 조너선 하이트, 하버드대 에이미 에드먼드슨과 아서 브룩스,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등 조직이나 리더십, 경영, 기업 문화 관련 저명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통찰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모든 사례와 근거들은 최신 자료들로, 지금 비즈니스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쉽게 체감할 수밖에 없는 살아 있는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정직은 근육이다’라고 말한다. 조직과 리더, 구성원들이 함께 멈추지 않고 성장해 나아가며,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고, 결국 원하는 목적을 이뤄내는 과정에 있어서 근본이 되는 힘은 정직이고, 이 정직의 근육은 단련하여 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소리 높여 강조한다.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이 가치를 잘 지키는 조직은 많지 않다. 반면 성공한 조직은 반드시 정직의 가치 위에 자신들의 철학을 세운다. 《정직한 조직》은 지금 우리 조직에 ‘정직’의 힘이 있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정직한 조직이 되기 위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확실하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평소 정직한 사람들이 왜 어떤 특정 조건하에서 부정직한 선택을 하는 걸까? 왜 다른 상황에 서는 친절한 사람들이, 어느 순간에는 자신을 우선 보호한다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당한 길을 선택하는 걸까? 그런 선택 조건들이 무엇인지 이해한다면, 정직과 정의가 더 많이 이뤄질 수 있도록 그 조건들을 바꿀 수 있을까? 나는 그 조건들을 찾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발견한 사실들은 정직에 대한 기존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었다. 그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이 당신에게도 같은 깨달음을 주리라 믿는다. 이 세 가지 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정직은 이뤄질 수 없다. 정직하려면 올바른 말(진실)을 해야 하고, 올바른 일(정의)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이유(목적)로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월급쟁이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
천그루숲 / 김진원 (지은이) / 2018.08.20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그루숲소설,일반김진원 (지은이)
<월급쟁이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라는 제목과 같이 직장인들도 ‘건축(부동산 개발)’을 통해 좀 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월급쟁이들도 건축이라는 수단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고, 높은 생산자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방식을 알려준다.프롤로그 / 이제는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 Part 1 건축주로 두 번째 인생을 사는 사람들 #01 노후주택에서 건축의 매력을 맛보다 #02 땅을 분양받아 꼬마빌딩을 짓다 #03 공동투자로 투자금을 분산하다 #04 P2P 대출을 활용해 상가주택을 짓다 Part 2 오늘부터 당신은 예비 건축주! #01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02 건축주가 되기 위한 첫걸음 #03 발상의 전환으로 2배의 수익을 만드는 건축 #04 투자의 새로운 공식, 건축 패러다임 Part 3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 (1) 토지 매입 #01 토지에 따라 건물의 규모가 결정된다 #02 용도지역이 토지의 가치다 #03 공간을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 #04 노후주택은 훌륭한 나대지다 #05 경매로 썩은 주택을 찾아라 #06 건축의 캐스팅보트, 주차공간 #07 땅만 가지고 있어도 수익은 2배 #08 노른자위 땅을 만드는 기술 Part 4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 (2) 실전 건축 #01 건축의 시작은 설계사무소 선정 #02 건축설계에 따른 공간의 비밀 #03 건축주만 아는 건축의 비밀 #04 공사 공정에 따른 체크포인트 #05 부실공사를 막는 건축주의 노하우 #06 건축의 안전벨트, 계약이행증권 Part 5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 (3) 자금 조달 #01 부동산 P2P 금융 #02 P2P 금융의 구조 이해하기 #03 P2P 금융에 꽂힌 건축주들 #04 P2P 금융회사 선정하기 #05 P2P 금융회사와 상생하기 Part 6 돈 되는 건축전략, 황금알 낳는 건물 #01 수지분석으로 건축 여부 파악하기 #02 건축주가 알아두면 유리한 절세전략 #03 분양 vs 임대, 나에게 맞는 전략은? #04 분양만 잘되면 수익은 고공행진 #05 임대시장, 1인가구를 주목하라 에필로그아파트 살 돈으로 노후주택 사서 건축하는 법! 이제 <월급쟁이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자! “나는 1년 지나고 돈이 좀 더 모이면 해야지.” “나중에…. 지금은 아니야. 좀 더 여윳돈이 필요해.” 아직도 이런 말들로 당신의 삶을 합리화하고 있다면 이제는 그만 알에서 깨어날 시간이다. 당신의 한계는 여기까지라고 한정짓는 알에서 깨어나야 한다. 이제 선택의 순간이다. 당신이 건축주가 되어 월급쟁이 직장인의 굴레에서 벗어날 순간 말이다. 물론 월급쟁이 직장인들이 땅을 사고 건물을 짓기까지는 쉽지 않은 상황들의 연속이다. 어떤 땅을 사고, 자금은 어떻게 조달하며, 실제 건축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머뭇거리고 있기에는 지금의 현실이 만만치 않다. 이제는 ‘건축’이라는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여 좀 더 자유로운 삶에 다가서야 한다. 이 책은 건축주가 되기 위한 준비작업에서부터 토지분석, 매입, 설계, 시공, 분양, 임대, 수지분석까지 건축에 필요한 모든 사항들을 정리해 놓았다. Part 1에서는 ‘건축주가 되어 두 번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노후주택을 매입하거나 점포겸용주택을 분양받아 건축을 시작한 사람들, 공동투자를 통해 건축에 빠진 사람들, P2P 대출을 활용해 적은 금액으로 상가주택을 건축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Part 2 ‘오늘부터 당신은 예비 건축주’에서는 건축의 기본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과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건축을 통해 2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Part 3은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관문인 ‘토지 매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떤 토지를 구입해야 하는지, 왜 노후주택은 나대지로 봐야 하는지, 왜 썩은 주택이 황금알을 낳는 땅인지 등을 설명하고, 공간을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과 노른자위 땅을 만드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Part 4 ‘실전 건축’에서는 설계사무소의 선정부터, 설계에 따른 공간의 비밀, 공사 공정에 따른 체크포인트와 부실공사를 막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또 계약이행증권을 통해 안전한 공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Part 5에서는 ‘P2P 금융을 활용한 자금 조달’에 대해 설명한다. 요즘 대세가 되고 있는 부동산 크라우드펀딩인 P2P 금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왜 건축주들이 P2P 금융을 이용해야 하는지, 그들과 어떻게 윈윈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Part 6 ‘돈 되는 건축전략’에서는 건축의 재무제표라고 할 수 있는 ‘수지분석표’ 작성법부터 건축주를 위한 절세전략, 분양과 임대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 1인가구의 증가에 따른 임대시장의 활용법 등을 설명한다. 우리에게 행복한 인생과 윤택한 삶은 권리이자 의무이다. 그런 권리와 의무는 누가 대신 찾아주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가 지금 당장 찾아 나서야 한다. ‘월급쟁이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를 함께 해보자! 이제는 내 땅을 사서 꼬마빌딩 제대로 지어보자! ‘건물’이라는 나무가 아닌 ‘건축’이라는 큰 숲을 봐야 한다. 금싸라기 노후주택에 투자해 ‘빅픽처 디벨로퍼’로 거듭나 보자! “부동산 투자는 끝났어!” “부동산 폭락의 시대가 곧 올 거야!” “내 월급 가지고 부동산 투자는 꿈도 못꿔!” “건축은 무슨 건축! 집 살 돈도 없는데…”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 부정적인 말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어떤 투자도 할 수 없다. 특히 부동산 등 재테크를 하는 사람치고 부정적으로 접근해서 부자가 된 사람은 보지 못했다. 나는 우리 주변의 방해꾼들에게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부동산의 시대는 절대 끝나지 않는다. 부동산 시장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10년 전 필자가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을 당시에도 이런 말을 하는 방해꾼들이 넘쳐났다. 친구, 선배, 지인들까지 부정적인 말을 쏟아냈다. 그러나 10년 후 필자는 그 말이 잘못되었다는 걸 입증하고 있다. 왜냐하면 필자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쏟아지는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과 경기변동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위기의 순간도 많았지만,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있다. 반대로 10년 전 나에게 부정적인 말을 했었던 방해꾼들의 삶은 어떨까? 행복한 삶은커녕 자신을 돌볼 금전적 여유조차 없으며, 매달 날아오는 이자납입 청구서와 부채, 세금, 인플레이션에 짓눌려 최소한의 윤택함과 행복함조차 느끼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다. 필자는 10년 동안 경매 투자부터 시작해 분양권 투자, 상가 투자, 꼬마빌딩 투자 등 여러 가지 투자를 통해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 그리고 성공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그리고 모든 부동산 투자의 정점이자 많은 투자자들이 꿈꾸는 건축주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건물(꼬마빌딩, 아파트, 상가, 빌라 등)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건축주’ 말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건축이라고 하면 워낙 덩어리가 커서 내가 접근할 수 없는 영역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축은 적은 금액을 가지고도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다. 총투자금의 10%만 준비할 수 있다면 건축주가 될 수 있다. 자금 여력이 안 된다면 P2P 자금 조달을 통해 사용가능한 총알을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월급쟁이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라는 제목과 같이 직장인들도 ‘건축(부동산 개발)’을 통해 좀 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월급쟁이들도 건축이라는 수단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고, 높은 생산자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방식을 알려주고자 한다. ‘월급쟁이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적인 월급쟁이 건축주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한다. 우리 모두 프로젝트를 함께해 보자! 필자는 첫 번재 건물을 올리면서 건축의 '건'자도 모르고 건축을 시작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주 무모하기 짝이 없었다. 건축주의 입장이 되어 기존에 있던 노후주택을 철거하고, 거기에 신축빌라를 짓는다고 가정해 보자. 아파트도 같은 위치라면 신규아파트에 들어가 살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빌라 역시 주변의 오래된 것들보다 오히려 신축빌라에 들어와 살고자 할 것이고, 더 높은 가격으로 프리미엄을 얹어 매도도 가능하다. 당신이 건축주가 되어 밥상만 잘 차려놓는다면 사람들은 저절로 모여들게 되어 있다.
비정부기구의 이해
명인문화사 / 데이비드 루이스, Nazneen Kanji, Nuno S. Themudo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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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문화사소설,일반데이비드 루이스, Nazneen Kanji, Nuno S. Themudo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공식, 비공식적으로 1,000만 개가 넘게 존재하는 비정부기구(NGO)는 지난 수십 년간 지역차원, 국가차원, 국제적 차원에서 위상을 떨치며 활동하고 있다. 재난과 빈곤, 분쟁해소, 인권, 환경운동 등에서 국가나 국제기구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까지 자신만의 특화된 역할을 통해 NGO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더욱이 NGO가 시민사회단체들과 협의와 협업을 하는 등 시대를 거듭해 나가면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여 시민사회에서 NGO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 NGO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로의 이행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윤리적 기업 활동과 공정무역운동을 통해 빈곤자 편에 서서 경제 문제들을 완화시키려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NGO가 세계 도처의 빈곤 퇴치, 개발, 환경, 인권, 긴급 구호, 문화, 민주주의, 거버넌스 등 많은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발자취를 따라가며 글로벌 사회에 NGO가 어떤 영향을 미쳤고 향후 NGO가 나아갈 방향을 분석한다.역자서문 약어  1장 서론: 비정부기구란 무엇인가? 서론 이 책의 구성 용어 정의 NGO는 어떤 일을 하는가? NGO의 진화 NGO는 개도국의 개발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NGO에 대한 비판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2장 개도국 개발 NGO의 역사적 맥락 서론 NGO와 국가 NGO의 역사적 기원: 소규모, 낮은 위상 세계 각지에서의 NGO의 역사 1980년대 말 개도국 개발 분야 NGO의 부상: ‘마법의 탄환’ 개발 NGO의 현재: ‘비판적 현실주의’ 단계와 역풍의 단계?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3장 NGO와 개발이론 서론 개발의 이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개발이론 ‘거대 이론’을 넘어서: 실용적 접근들 NGO와 최근의 개발이론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4장 NGO와 개발: 대안에서 주류로? 서론 참여 역량강화 젠더 권리 대안적 개발에 대한 비판 신자유주의 개발정책에 있어서 NGO의 역할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5장 오늘날 개발의 실행에 있어서 NGO의 역할 서론 서비스 제공 촉진 역할 파트너십 NGO 역할의 조합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6장 NGO와 시민사회 서론 시민사회의 개념 NGO, 개발, 시민사회 시민사회와 개발정책 시민사회 행위자로서의 NGO 시민사회에 대한 비판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7장 NGO와 세계화 서론 세계화와 개발 글로벌 시민사회 세계화, 시장, 권리 정보기술과 온라인 공익운동의 부상 정보와 권력 정보기술과 서비스 제공 혁신 글로벌 구조변화에 있어서 획일성과 다양성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8장 NGO와 원조체제 서론 역사적 맥락에서의 원조 NGO로의 원조 흐름 NGO 재원 충당의 방식 원조체제 내의 행위자로서 NGO 원조 공여자의 NGO에 대한 영향 NGO가 원조 공여자에 미치는 영향 원조체제 밖에서 활동하는 NGO들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9장 NGO와 국제 인도주의 활동 서론 탈냉전기 맥락에서의 NGO와 인도주의 활동 국제 NGO, 지역 NGO와 인도주의 인도주의 활동과 ‘복합 긴급사태’ 테러와 원조의 ‘안보화’ 결론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 유용한 웹사이트  10장 개발 NGO에 대한 성찰과 전망 서론 NGO에 대한 회고 NGO와 개발은 지금까지 무엇을 성취했는가? 전망: NGO와 미래 앞으로 나아가기 요약 / 토론 주제 추가 읽을거리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역자소개 **** 이 책은 2013년에 출간한 의 개정 2판입니다. 공식, 비공식적으로 1,000만 개가 넘게 존재하는 비정부기구(NGO)는 지난 수십 년간 지역차원, 국가차원, 국제적 차원에서 위상을 떨치며 활동하고 있다. 재난과 빈곤, 분쟁해소, 인권, 환경운동 등에서 국가나 국제기구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까지 자신만의 특화된 역할을 통해 NGO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더욱이 NGO가 시민사회단체들과 협의와 협업을 하는 등 시대를 거듭해 나가면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여 시민사회에서 NGO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 NGO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로의 이행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윤리적 기업 활동과 공정무역운동을 통해 빈곤자 편에 서서 경제 문제들을 완화시키려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NGO가 세계 도처의 빈곤 퇴치, 개발, 환경, 인권, 긴급 구호, 문화, 민주주의, 거버넌스 등 많은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발자취를 따라가며 글로벌 사회에 NGO가 어떤 영향을 미쳤고 향후 NGO가 나아갈 방향을 분석한다. NGO라는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이 책은 NGO의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발생하는 비판점들을 다각도로 살펴보며 있다. NGO와 개발뿐만 아니라 NGO와 시민사회, 세계화, 원조, 국제 인도주의 활동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NGO 분야에서 20년 이상 이론과 실제를 연구한 경력자로,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경험에서 나타난 이론적, 실제적 내용들을 연구한 개괄서이다. 따라서 이 책은 개발 분야를 연구하는 학생들과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실제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개정 2판의 특징 ‧ NGO의 계속되는 중요성 강조 ‧ NGO의 높아진 위상에 뒤따르는 비판에 대해 심층적 분석 ‧ 개발의 안보화, 기술변화, 최근 제기되는 개발 관련 종사자 인권보호에 대한 우려뿐만 아니라 시장에 기반을 둔 개발과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도 상세히 고찰
고객은 항상 이기적이다
리빙앤라이프 / 이명훈 지음 / 2016.01.10
11,000

리빙앤라이프소설,일반이명훈 지음
22살에 최연소 억대 연봉을 달성한 이명훈이 들려주는 세일즈 스토리다. 저자가 지난 9년간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에세이 형식으로 작성한 칼럼들을 위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이 고객들의 숱한 거절과 방향성의 상실로 지쳐 있는 이들에게는 모자란 2%를 채워 주는 청량음료 같은 존재가, 현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세일즈맨 분들에게는 잊어버리기 쉬운 초심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 책을 펴내면서… Part 1. 고객은 항상 이기적이다 1 고객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구매한다 2 고객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3 봉사정신과 지나친 겸손은 당신의 실적을 막는다 4 고객은 당신의 말을 듣는 척하면서… 5 팔지 말고 사고 싶게 하라 6 덜 익은 밤은 따기도 힘들고 영양소도 떨어진다 7 당신은 왜 세일즈를 하는가? 영업일지 1. 많이 뚫으셨네요? 영업일지 2. 고민하던 고객을 사인하게 만든 한마디 Part 2. 당신은 더욱 이기적이다 1 고객들은 왜 당신을 선택했을까? 2 고객과 대면하는 순간 모든 것이 해당된다 3 이런 분들은 영업 관두시죠 4 1억짜리 교훈 5 영업, 삽질을 버리고 포크레인을 움직여라 6 날개 한 짝으로는 날 수 없다 7 고객은 거절을 훈련하지 않는다 8 하늘과 땅 9 당신은 좋은 사람이기를 원하는가? 영업일지 3. 2년 만에 다시 만난 고객 Part 3. 마인드가 없는 스킬은 사술이 되기 쉽고 1 고객은 양이다 2 실적은 고객의 이익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3 세일즈맨의 네 가지 유형 4 경험과 실패 5 고수와 하수 6 고수와 하수 2 7 천국과 지옥,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 8 32kg을 감량하며 얻은 교훈 9 논리는 깨도, 관계는 깨기 어렵다 10 뿌리 깊은 나무 11 이긴다는 것 Part 4. 스킬 없는 마인드는 무능이 되기 쉽다 1 나는 고객에게 필요한 존재인가? 2 걷기 vs 세일즈 3 사관생도와의 대화 4 구매를 결정하는 우뇌를 자극하라 5 젊은 세일즈맨을 위한 조언 6 탑 세일즈맨의 상담 비밀 7 프로는 자신을 상품화한다 8 역지사지 9 고객22살에 최연소 억대 연봉 달성한 이명훈이 들려주는 세일즈 스토리 당신이 만약 당장 습득하여 써먹을 노하우와 스킬이 담겨진 책을 찾고 있다면 나는 결코 이 책을 추천하지 않는다! 세일즈는 스킬과 마인드를 기반으로 한 전략과 전술을 요하는 업이다. 내가 만약 노하우, 스킬만으로 세일즈에서 승부를 보려 했다면 결코 어린 나이에 성과를 낼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만 19세의 어린 나이로 세일즈에 뛰어 들었지만 고객을 향한 긍휼함과 직업소명의식이 있었고 전문지식에서 오는 자신감이 있었다. 나는 어렸기에 많은 세일즈책을 통해 부족한 많은 부분을 채우려 했다. 그러나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많이 읽어도 항상 2%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다. 이 책은 지난 9년간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에세이 형식으로 작성한 칼럼들을 위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이 고객들의 숱한 거절과 방향성의 상실로 지쳐 있는 이들에게 는 모자란 2%를 채워 주는 청량음료 같은 존재가, 현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세일즈맨 분들에게는 잊어버리기 쉬운 초심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부자 자격증 (양장)
강남 / 김성광 지음 / 2008.01.05
10,000

강남소설,일반김성광 지음
이 책은……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갖추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또 자신의 힘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던사람이 '부자 아버지'를 만날 때 얼마나 놀라운 축복을 받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 이야기 - 부자 마인드 갖기 부자 되는 나… 믿음 7가지 나도 부자가 된다는 것을 믿어라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자 이뤄주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라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훔쳐라 축복의 밑그림을 구체적으로 그려라 기도 응답에도 자격증이 필요하다 희망의 힘을 키워가라 두번재 이야기 - '부자 자격증'을 따라 부자 자격증 따기… 실천 10가지 '부자 아버지'를 둬라 부자 교과서를 읽어라 부자 친구를 곁에 둬라 새벽형 인간이 되어라 두려움을 물리쳐라 나를 낮춘 만큼 잘 된다 정직이라는 자산을 활용하라 먼저 주는 사람이 되어라 재물은 지혜를 따라간다 인내하라, 때를 기다려라 세번째 이야기 - 나는 행복한 부자다 행복한 부자 되기… 변화 5가지 긍정의 말을 즐겨 써라 큰 소리로 자주 웃어라 나눈 만큼 잘 되는 부자 힘은 가슴으로 느끼는 것 그래서 나는 행복한 부자다이 책은.. 바로 지금,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 책이다. 왜 똑같은 세상에 살면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가난한가? 부자는 물려받은 유산이 많거나 로또 당첨의 행운으로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부자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은 물려받은 유산도 없었고, 천재적인 IQ를 가진 사람도 아니었다. 단지 부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그들이 모두 '부자 마음'을 가졌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그들은 부자의 가격을 갖추었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는 것이다. 하늘은 자격을 갖춘 자에게 부를 허락한다. 새벽을 깨우는 부지런함을 가진 자, 두려움을 극복할 줄 아는 용기의 소유자, 자신을 낮출 줄 아는 겸손한 자, 때를 기다리는 지혜로운 자에게 주어진다. 부자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부자의 자격을 갖추어 보라. 바로 그 때, 당신은 행복한 부자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부자 마음이 만들어내는 '해피엔딩'이다. 이 책의 구성은.. 1부-부자 마음 7가지, 2부-부자 실천 10가지, 3부-행복한 부자를 향한 변화 5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부자가 되는 부자 마음가짐이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다음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자격을 갖추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현실의 변화를 제시하고 있다.
김치통 샐러드
그리고책 / 올리비아 리 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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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책건강,요리올리비아 리 글
샐러드, 참 쉬운 요리인데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치통 샐러드>는 샐러드를 ‘쉽고 간편하게, 매일매일 먹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딱 3가지 채소만 준비하고, 장 보고 바로 채소를 손질해서 김치통에 한가득 담아 김치통 샐러드를 만든다. 먹고 싶을 때마다 이 샐러드채소를 한 접시 덜고, 드레싱만 더하면 바로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된다. 바로 레스토랑에서 셰프들이 샐러드를 빠르게 내는 비법이다. 샐러드에도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경우 또는 상황)이 있다. 아침에는 가벼운 브런치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는 칼로리가 낮은 채소샐러드, 식사가 되는 푸짐한 한 끼 샐러드, 손님초대를 하거나 술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고급스러운 해산물샐러드,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육식샐러드까지. 김치통 샐러드만 있으면 먹는 시간과 장소, 자신의 취향에 맞춰 원하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다. 김치통 샐러드에 원하는 주재료를 선택하고, 어울리는 맛의 드레싱만 더하면 되기 때문이다. 샐러드 참 쉽다.prologue 28 손 쉬운 계량법 32 Chapter 1. 김치통 샐러드를 만들자 김치통 샐러드가 뭐예요? 36 김치통 샐러드 A 38 김치통 샐러드 B 42 김치통 샐러드 C 46 김치통 샐러드 D 50 Food directory 아사삭~ 샐러드의 기본 잎채소 54 샐러드에 식감을 더하는 채소 56 맛과 향을 입히는 샐러드 과일 58 바다의 풍미를 더하는 해산물 60 샐러드가 메인 요리가 되는 순간, 육류 62 나도 필수 재료! 가공식품 64 Chapter 2. 토핑만 더하면 ok 3분 샐러드 Salad Variation1. 김치통 샐러드 A 채소샐러드 68 소시지샐러드 70 통조림연어샐러드 72 견과류바나나샐러드 74 리코타치즈샐러드 76 청포도샐러드 78 키위블루베리샐러드 80 달콤호두샐러드 82 산딸기배샐러드 84 수박대추토마토샐러드 86 Salad Variation2. 김치통 샐러드 B 양송이버섯샐러드 88 훈제연어샐러드 90 참치샐러드 92 블루치즈드레싱 사과샐러드 94 아보카도샐러드 96 베이컨샐러드 98 스팸샐러드 100 닭가슴살샐러드 102 갈릭브레드샐러드 104 파인애플치즈샐러드 106 Salad Variation3. 김치통 샐러드 C 골뱅이배추샐러드 108 군만두샐러드 110 굴배추샐러드 112 낫토배추샐러드 114 도토리묵배추샐러드 116 어묵구이배추샐러드 118 Salad Variation4. 김치통 샐러드 D 시금치베이컨샐러쉐프가 그렇게 빨리 샐러드를 내오는 비밀! 김치통 샐러드 샐러드, ‘쉽고 간편하게, 매일매일 먹고 싶다’ 샐러드, 참 쉬운 요리인데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치통 샐러드>는 샐러드를 ‘쉽고 간편하게, 매일매일 먹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딱 한 접시 요리인데, 매번 채소를 손질하는 일이 번거롭죠. 주재료에 따라 샐러드채소를 다르게 준비해야 할 것 같고, 드레싱은 어쩌나 걱정이랍니다. 김치통 샐러드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했습니다. 딱 3가지 채소만 준비하고, 장 보고 바로 채소를 손질해서 김치통에 한가득 담아 김치통 샐러드를 만듭니다. 먹고 싶을 때마다 이 샐러드채소를 한 접시 덜고, 드레싱만 더하면 바로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바로 레스토랑에서 셰프들이 샐러드를 빠르게 내는 비법입니다. 같은 채소로 매일매일 다른 샐러드를 먹는다! 1주일 내내 같은 샐러드만 먹냐고요? 채소만으로 심심하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더해 얼마든지 풍성하고 다양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채소, 과일, 통조림 참치, 닭가슴살, 돼지고기, 쇠고기, 해산물, 면 등등 원하는 재료만 더하면 매번 다른 느낌의 샐러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 취향 따라 맛을 선택한다, 4가지 스타일의 김치통 샐러드 김치통 샐러드는 매번 기본 샐러드에 다른 재료를 더해 새로운 샐러드를 만들어냅니다. 같은 채소만 먹는다면 조금은 식상하겠죠. 그래서 샐러드의 베이스가 되는 김치통 샐러드는 4가지 스타일로 만들어 변화를 주었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맛의 김치통 샐러드 A, 정통 스타일의 김치통 샐러드 B, 한식 스타일의 김치통 샐러드 C, 특별한 맛의 가니쉬용 채소를 이용한 김치통 샐러드 D입니다. T.P.O에 맞춘 무한변신 김치통 샐러드 샐러드에도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경우 또는 상황)이 있습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브런치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는 칼로리가 낮은 채소샐러드, 식사가 되는 푸짐한 한 끼 샐러드, 손님초대를 하거나 술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고급스러운 해산물샐러드,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육식샐러드까지. 김치통 샐러드만 있으면 먹는 시간과 장소, 자신의 취향에 맞춰 원하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김치통 샐러드에 원하는 주재료를 선택하고, 어울리는 맛의 드레싱만 더하면 되기 때문이지요. 샐러드 참 쉽습니다. Book in Book으로 묶은 <드레싱 100가지> 샐러드를 어렵게 생각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드레싱입니다. 드레싱하면 왠지 낯선 외국의 소스나 양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샐러드에 어떤 맛의 드레싱이 어울릴지 선택하는 것도 고민입니다. 어려운 드레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 책에 쓰인 드레싱을 한데 모았습니다. 책 속 부록처럼 작은 판형의 드레싱 북이 드레싱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드레싱 100가지>는 드레싱의 맛과 주재료 중심으로 드레싱을 분류하여, 원하는 맛과 느낌의 드레싱을 한눈에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레몬드레싱, 과일드레싱, 마요네즈드레싱, 칠리드레싱, 간장드레싱, 머스터드드레싱…. 북인북 페이지를 펼치고 원하는 맛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요구르트드레싱을 선택했다면 내가 가진 재료와 난이도를 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70가지 샐러드, 770가지 맛으로 즐기는 노하우 샐러드의 맛을 좌우하는 드레싱, 드레싱만 달리해도 샐러드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에는 기본이 되는 김치통 샐러드 A, B, C, D를 제외하고 모두 70가지의 샐러드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0가지 드레싱 중 가장 맛있는 하나의 드레싱을 소개했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10가지씩 추가로 제안하여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맛으로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드레싱마다 번호를 달아놓아, 북인북을 펼쳐 쉽게 드레싱 만드는 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언어의 줄다리기
21세기북스 / 신지영 (지은이) / 2021.05.17
18,000원 ⟶ 16,2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신지영 (지은이)
강렬한 메시지로 전하는 우리 언어에 대한 ‘서릿발 비판’. 이 책의 메시지는 강렬하다. 차별과 비민주적 표현을 담은 단어들이 우리 사회에서 가득하다고 강하게 일침을 놓는다. 그러면서 언어 표현 속에 숨어 있는 이데올로기가 은연중 우리의 생각과 관점을 지배한다고 지적한다. 이 지점이 저자가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은 계기가 된다. 민주적이고 아름다운 가치를 담지 못하고 오히려 그 반대의 이데올로기를 품고 있는 언어는 매우 위험하고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낡고 차별적인’ 뜻이 강한 언어임에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일상 언어로 쓰이고 있는 우리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오랜 기간 대통령 뒤에 붙었던 ‘각하’라는 경칭은 권위주의 시대의 상징 같았던 단어다. 그런데 이 단어는 사실 봉건 신분사회의 귀족 호칭 중 하나였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고 천명한 헌법정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단어다. 각하가 담고 있는 이데올로기는 봉건 시대처럼 신분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자는 반민주적 가치이다. 저자는 ‘대통령’ 이라는 단어 역시 헌법이 명시하는 민주적 가치를 전혀 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크게 거느리고 다스리는 사람’이라는 뜻을 갖는 이 언어 표현은 ‘국민을 주권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관리와 통제의 대상’으로 여기는 이데올로기가 작동한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는 과거 우리 사회에서 봉건군주제의 왕처럼 대통령이 국민 위에 군림해도 된다는 인식을 사실상 강제했다고 볼 수 있다. 책을 펴내며 프롤로그 - 언어 표현들 사이의 줄다리기 관전에 앞서 첫 번째 경기장 : ‘대통령 각하’와 ‘대통령님’의 줄다리기-비민주적 표현 경기장 봉건주의 시대의 호칭, ‘각하’의 퇴장 / 도대체 각하가 뭐길래 / 각하는 경칭이 아니라 비칭이라서?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더 톺아보기1/ 더 톺아보기2/더 톺아보기3 두 번째 경기장 : ‘대통령’은 지금 줄다리기를 기다리는 중-비민주적 표현 경기장 민주주의 가치와 거리가 먼 단어, 대통령 / ‘어른 장’의 이데올로기 세 번째 경기장 : 관점과 관점 사이의 줄다리기-관점 경기장 ‘경축, 정밀 안전진단 통과’를 바라보는 관점 / 관의 관점에서 붙인 이름, ‘쓰레기 분리수거’/ 정상이란 무엇인가? /기자가 담는 기업의 관점 / ‘갑질’을 바라보는 관점/더 톺아보기4/ 더 톺아보기5 네 번째 경기장 : 미혼과 비혼의 줄다리기-결혼 관련 표현 경기장 결혼한 경험이 있으면 모두 기혼인가? / ‘미혼’이 불편해 / 기혼도 불편해 / 비혼과 돌싱이 필요해 다섯 번째 경기장 : 미망인과 유가족의 줄다리기-차별과 불평등 표현 경기장 남편이 죽으면 따라 죽어야 하나? / 가장 급변한 ‘남아선호사상’ 여섯 번째 경기장 : 여교사와 여성 교사의 줄다리기-차별과 불평등 표현 경기장 남교사는 없고 여교사만 존재하는 이유 / 교사는 남자라는 이데올로기가 존재하는 방식 / 가르치는 것은 남자의 일? / 그랜저 검사와 벤츠 여검사 일곱 번째 경기장 : 청년과 젊은이의 줄다리기-차별과 불평등 표현 경기장 청년은 누구인가? / 청년실업은 누구의 문제인가? 여덟 번째 경기장 : ‘요즘 애들’과 ‘요즘 어른들’의 줄다리기-주도권 경기장 혼탁해진 언어와 추락하는 언어 품격, 그 주범은 늘 ‘요즘 애들’! / ‘요즘 어른들’도 사실은 ‘요즘 애들’이었다 / 욕설과비속 어 : 누구와 누구를 비교하고 있는가? / 은어신어유행어 : 언어는 내가 가르치는 것! / 높임말 : 말할 때와 들을 때의 머나먼 거리 아홉 번째 경기장 : 자장면과 짜장면의 줄다리기-주도권 경기장 짜장면이 해금되던 날 국민들이 열광한 이유 / 짜장면 투쟁사 / 짜장면의 해금이 늦어진 이유 / 짜장면으로 찾아야 하는 규범의 주인 / 신문 속 짜장면 표기 역사와 돈가스 열 번째 경기장 : 용천과 룡천의 줄다리기-주도권 경기장 ‘용천’과 ‘룡천’의 줄다리기 / ‘룡천’ 표기의 이데올로기적 무게 : 표기법 줄다리기의 이면 / 한글 맞춤법의 역사 / 표준어와 문화어의 줄다리기 / 한국어와 조선말(어)의 줄다리기 / ‘한국어’와 ‘조선말’을 넘어 에필로그 - 줄다리기 관전을 마치며 폭력적이고 성차별 표현이 도처에 깔려 있는 한국어의 민낯 이 책 『언어의 줄다리기』에서 소개하는 단어 중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것은 단연 성차별 표현이다. 우리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을 거듭하고 있는 ‘여성을 폄훼하고 차별하는’ 언어 표현은 가부장적 이데올로기가 여전한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대목이다. ‘(죽은 남편 따라 죽어야 하는데) 아직 죽지 않는 죄인’이라는 뜻의 미망인(未亡人)이라는 단어는 참담함을 자아낸다. 대단히 폭력적이고 극단적인 성차별 표현이다. 더욱 아이러니컬한 사실은 봉건시대의 순장제와 관련 있는 이 단어가 ‘제법 고상한 뉘앙스’를 풍기는 표현인 양 쓰이고 있다는 점이다. 상류층이 아닌 서민층 부인이 남편을 잃었을 때 지칭하는 ‘과부(寡婦)’라는 단어 역시 극단적으로 여성을 폄훼하는 언어다. 대충 ‘(남편이 죽어서 이제는) 부족한 사람이 된 부인’쯤으로 해석되는 이 단어는 여성에게 있어 대단히 모멸적인 표현이 된다. 여성과 아동을 차별하는 이데올로기가 녹아 있는 한국어의 현주소는 언어학자의 친절한 해설을 곁들인 구체적인 자료와 어우러지면서 책 속 곳곳에 발견된다. 청년이라는 단어가 왜 여성을 아우르지 못하는지? 교수교사검사 등의 단어에서 왜 남자를 전제하고서 여교수여교사여검사 등의 단어를 별도로 써야 하는지? 인간을 이분법으로 나누는 ‘기혼’과 ‘미혼’은 적절한 표현인지? 이런 질문들에 대해 이 책은 저자가 만든 ‘경기장’으로 독자를 안내하며 흥미로운 해설을 전개한다. 저자가 만든 ‘경기장’에서 살펴보는 ‘언어의 팽팽한 줄다리기’ 저자가 만든 경기장은 ‘팽팽한 언어의 줄다리기’가 펼쳐지는 곳이다. 봉건적이고 반민주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각하라는 단어가 민주화운동의 파고에 밀려 사라졌듯이 언어는 언어사용자들 간의 치열한 격돌을 통해 바뀌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뜨거운 시선이다. 그 시선은 또 언어들 속에 숨어 있는 거대한 이데올로기 작동원리를 설명하면서 조목조목 그 근거를 뒷받침한다. 경기장 안에는 ‘차별적인 언어에 대한 줄다리기’, ‘비민주적인 표현에 대한 줄다리기’, ‘서로 다른 관점 사이에서 펼쳐지는 줄다리기’, ‘세대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줄다리기’, ‘남과 북의 언어 간에 지속되고 있는 줄다리기’, ‘관(官)과 민(民) 사이에서 진행되는 있는 줄다리기’ 등의 경기가 쉼 없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책의 관전자인 독자는 치열한 줄다리기의 긴장감을 마음껏 살필 수 있으며, 자연스레 언어에 내포된 이데올로기 작동원리를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는 가장 큰 즐거움이 여기에 있다 할 것이다. 더욱이 이 경기장들의 관전 과정에서 우리는 ‘갑질’이라는 단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불평등한 곳인지를 실감나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렇듯 저자의 지적처럼 언어는 사회를 반영하는 숙명을 안고 살아간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현실을 단적으로 반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지향점은 사회의 미래상과 그대로 연결된다. 성숙한 민주사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시대정신과 부합하지 않는 언어를 줄다리기를 통해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또 ‘짜장면과 자장면의 줄다리기’에서 볼 수 있듯이 관(官) 주도 하에 일방통행식의 언어 사용을 강요하는 것은 시대정신에 한참 뒤떨어지는 행태이다. 저자의 주장처럼 언어의 주인인 ‘민’이 주도하는 시스템으로 언어정책을 전환해야 하는 것은 참으로 가볍지 않은 이 시대의 과제임이 틀림없다. 이 책 마지막 지점은 공정하고 질 높은 소통을 가리키고 있다. 성숙한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데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 밑바탕에는 당연히 건전하고 민주적인 언어의 줄다리기가 깔려 있다. 이 책 여행을 통해 한껏 언어의 감수성을 높여 언어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자는 게 저자의 들뜬 바람이다. 예리한 칼끝으로 정조준한 과녁, ‘차별과 비민주적 표현이 가득한 우리 언어’ “우리의 언어 속에는 지배 이데올로기를 유지확대재생산하는 기제가 작동하고 있다. 그런 언어들은 대단히 위험하고 폭력적이다.” “국민이 대통령을 대상으로 각하라는 호칭을 쓴다는 것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을 뒤흔드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 “주권자인 국민이 선출한 국민의 대표자를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민주주의 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이다.” “미망인이라는 표현은, 그러니까 ‘남편이 죽으면 아내는 응당 따라 죽어야 한다’는 이데올로기를 담고 있다.” 언어 표현들 사이의 줄다리기 경기를 통해 우리는 현재 우리 사회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 우리도 모르게 빠져 있는 함정 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프롤로그-언어 표현들 사이의 줄다리기 관전에 앞서」 각하가 담고 있는 이데올로기는 사람의 신분에는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신분제를 전제하는 이 표현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부인하는, 반민주공화국적 표현이 되는 것이다. 「첫 번째 경기장: ‘대통령 각하’와 대통령님‘의 줄다리기-비민주적 표현 경기장❶」
아시아 시골 여행
한울 / 남경우 글 / 2011.06.20
22,000

한울소설,일반남경우 글
잊어버린 유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곳, 아시아 시골 마을로의 행복한 여행! 이 책은 저자가 아시아 곳곳의 시골 마을을 찾아 떠난 지난 10년간의 여행기를 모은 것이다. 독특한 합장식 가옥으로 유명한 일본의 시라카와고 마을, 티베트 불교의 수도승이 수만 명씩 모여드는 중국의 야칭스, 테러 속의 지상 낙원 인도의 라다크?카슈미르, 민주화를 기다리는 파고다의 나라 미얀마, 내세를 믿는 사람들의 공산주의 국가 라오스, 소수민족들의 공화국 베트남 북부, 17세기 아름다운 무역항의 모습을 간직한 베트남 중남부, 실크로드를 품은 땅 중국의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강렬한 눈빛의 라지푸트인의 땅 인도 라자스탄, 총 9개 지역의 여행기를 간추렸다. 안개 낀 꼬불꼬불한 시골길, 끝도 없이 나타나는 고개, 저절로 나고 자라는 야생화 초원, 주인을 알 수 없는 거대한 해바라기 밭 등 시골마을로 향하는 풍경은 경이롭고 아름답다.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더욱 아름답다. 물소를 타는 호수의 아이들, 수줍음 많은 소수민족 아가씨, 살구를 따는 동자승과 불상을 수리하는 젊은 수도승, 동생을 업고 가게를 보는 어린 형과 소달구지를 타고 가는 가족 등 그들의 모습은 낯설지만 어딘가 모르게 우리와 닮았다. 저자는 아시아의 시골 마을에 가면 지난날의 우리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잊고 지낸 것을 가슴 뭉클하게 떠올리게 된다고 한다. 따뜻한 시선과 공감이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행복한 여행이 무엇인지 전해줄 것이다.프롤로그 1장 시라카와고, 동화 속 마을에 가다 2장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야칭스 3장 윤회의 끝자락과 시작, 라다크·카슈미르 4장 민민에이의 나라, 미얀마 5장 싸바이디 라오스 6장 소수민족들의 공화국, 베트남 북서부 7장 호찌민 루트와 무이네, 베트남 중남부 8장 하늘만큼 넓은 땅,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9장 딜리 두르헤, 라자스탄잊어버린 유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곳, 아시아 시골 마을로의 행복한 여행! 아시아 시골 마을 여행은 유년기에 대한 나의 회귀 본능일지도 모르겠다. 가난하고 불편했지만, 순수하고 따뜻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잠재적인 욕구. 지금의 우리가 잃어버린 모습을 이들 나라에 들어서면 만날 수 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나를 향해 환하게 웃어줄 때는, 빈곤했지만 마음은 한없이 풍요로웠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 가슴이 먹먹해지고 행복한 눈물이 난다. - 프롤로그 중 여행과 사진에 빠진 결벽증 여선생의 아시아 시골 여행기! 유별나다 싶을 만큼의 결벽증을 가진 저자가 지금껏 다닌 여행지는 아이러니하게도 번화한 도시가 아닌, 소수민족이 모여 살거나 수도승이 몰려드는 벽촌이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시골 마을은 하나같이 경이로울 정도로 다채롭다. 그런데도 포근하면서도 서글픈 시골만의 정서는 어쩌면 그리도 한결같은지 떠나고 나면 늘 눈물 나게 그립다. 그러니 그녀의 시골 여행은 계속될 것이다. 여행칼럼니스트도 아닌 보통의 직장인인 저자가 틈만 나면 마음에 수혈을 받듯 찾아간 곳은 번화한 도시나 화려한 휴양지가 아니다. 지금의 우리가 잃어버린 모습을 간직한 우리의 이웃 나라들, 그곳에서도 깊숙한 시골 마을들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시골 마을들은 경이로울 정도로 다채롭고, 포근하면서도 서글프다. 떠나고 나면 늘 눈물이 나게 그리운 시골 마을의 정서가 아시아 구석구석을 관통하고 있음을 저자는 애잔한 시선과 위트 넘치는 문장, 생생한 사진을 통해 보여준다. 아시아 시골 마을에 가면 지난날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이곳들은 우리가 그랬듯 서서히 혹은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이 개발과 도시화로 인해 사라지기 전에 찾아가 봐야 한다는 저자의 당부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향수를 넘어 절절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일본에서 사진전을 열었을 만큼 저자는 아마추어 사진가로서 열정이 대단하다. 그러한 열정으로 담아온 이국의 살림과 거대한 자연 풍광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시아의 시골을 누비는 느낌을 준다.
아침마다 새로우니
복있는사람 / 유진 피터슨, 윤종석 (지은이) / 2023.12.13
19,000원 ⟶ 17,1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유진 피터슨, 윤종석 (지은이)
하루 한 페이지씩 읽는 365일 묵상집이다. 일상의 언어로 읽는 『메시지』 성경 본문이 수록되어 있어 영감 있는 묵상을 돕는다. 유진 피터슨의 대표작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묵상글을 선별하여 담았다.1월 하나님은 만물의 살아 있는 중심입니다 2월 우리가 기도할 때 일하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3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4월 우리는 경배하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5월 하나님은 자기 영광을 위해한 백성을 만드시는 중입니다 6월 우리가 상대할 분은 언제나 하나님이십니다 7월 우리의 신념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합니다 8월 기도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9월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려 하십니다 10월 하나님은 후히 주십니다 11월 우리 삶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대한 반응입니다 12월 기쁨은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유진 피터슨과 함께하는 365일 말씀 묵상 ― 『메시지』 성경 본문 및 묵상글 수록 『아침마다 새로우니』는 하루 한 페이지씩 읽는 365일 묵상집입니다. 일상의 언어로 읽는 『메시지』 성경 본문이 수록되어 있어 영감 있는 묵상을 돕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대표작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묵상글을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가정과 일터, 벤치와 카페, 우리의 모든 일상 속에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살아내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묵상집은 어제보다 더 새롭고 풍성한 오늘을 위한 선물입니다. __ 기도가 싹트는 곳은 모든 소소한 일상 속입니다. 우리 마음의 가장 외로운 구석입니다. “그분은 우리와 숨바꼭질하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입니다.” _행 17:27-28, 메시지창조의 조건대로 살 때에만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우리는 사랑받고, 하나님은 지으시고 우리는 지음받고, 하나님은 계시하시고 우리는 깨닫고, 하나님은 명하시고 우리는 반응하는 것, 그것이 창조의 조건입니다.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창조의 조건을 수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창조주와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점점 더 영광스런 피조물로 자라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경이를 맛보며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_5/22 ‘하나님의 형상대로’ 성경에서 배우는 하나님, 그리스도 안의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하루에도 열두 번씩 기저귀를 가는 기분을 그분은 아십니다. 정성 들여 작성한 보고서가 누군가의 책상 위에서 몇 주씩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을 때의 심정을 그분은 아십니다.하나님에 관한 책 중에 『일어서시고 구푸리시고 머무시는 하나님』The God Who Stands, Stoops, and Stays이란 제목이 있습니다. 축복의 몸자세가 잘 응축된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일어서십니다. 그분은 기초이자 기둥이십니다. 하나님은 구푸리십니다. 우리 수준으로 무릎 꿇으시어 우리 자리에서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하나님은 머무십니다. 좋을 때나 궂을 때나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며 은혜와 평강으로 우리와 함께 사십니다._6/21 ‘함께하시는 하나님’ 기도는 우리를 하나님의 뜻으로 데려갑니다. 침묵의 천국에 행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그저 제단에 쌓여 있지 않고 성령의 불과 섞여 땅으로 돌아옵니다. 기도는 내면의 활동 못지않게 외면의 활동입니다. 기도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실제적인 일입니다. 기도는 신비한 도피가 아니라 역사 속으로의 개입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행동에 동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음과 찬양과 간구와 중보를 모두 모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 올라간 기도들이 이제 땅으로 내려옵니다._10/1 ‘기도란 실제적인 일’
파워풀 대중스피치
나무의꿈 / 이상훈 지음 / 2017.11.23
14,000원 ⟶ 12,600원(10% off)

나무의꿈소설,일반이상훈 지음
대중 스피치 기본서로 스피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에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피치 기법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스피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1장 대중 스피치의 이해 1대 다수와의 상호작용 1. 우리 삶에서 일부가 된 대중 스피치 / 2. 대중 스피치를 잘 하려면 성공을 위한 스피치의 기본 다지기 1. 듣기 좋은 말은 귀를 열고 마음을 열게 한다 / 2. 길을 모르면 헤매는 건 당연하다 화자의 기본 역량 1. 청중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 / 2. 경청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기 / 3. 이해와 회상을 증대하기 위한 신중한 구성 / 4. 효과적인 언어사용 / 5. 자연스럽고 열광적인 음성 / 6. 질적인 시각적 도구의 사용 / 7. 윤리적 기준의 스피치 스피치가 영향을 받을 때 1.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때 / 2.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때 듣는 것이 보는 것보다 빠르다 1. 기본자세와 낭독 / 2. 인사 / 3. 나와 이미지 대중연설의 진행과정 1. 청중의 분석 / 2. 주제, 정확한 목적, 주된 요인을 결정 / 3. 스피치의 구성 및 윤곽 / 4. 시각적 도구를 활용한 스피치의 연습 2장 불안감의 이해와 경청 상황에 따른 불안감의 종류 1. 불안감의 종류 / 2. 특성이나 특색에 따른 불안감 상황에 따른 불안감의 관리 1. 불안감 관리 / 2. 성격이나 습관에 따른 불안감 관리 즐겨라! 성공할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고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 나는 최고이며, 모든 사람은 나를 응원하고 있다!긍정이 부정을 이길 것이다 1. 목적에 충실하자 / 2. 딱 걸렸어! 경청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1. hearing(청각) / 2. listening(청취, 경청) / 3. 경청의 종류 경청의 단계 1. 감각적인 단계 / 2. 해석의 단계 / 3. 평가의 단계 / 4. 응답의 단계 / 5. 기억의 단계 효과적인 경청을 위한 요인들 1. 장소의 육체적 환경 / 2. 개인의 육체적 요인 / 3. 심리적 요인 / 4. 경험적 요인 경청에서의 평가 1. 내용 / 2. 언어와 음성언어 / 3. 신체언어 3장 대중 스피치의 준비 청중의 분석 1. 청중의 크기 / 2. 청중이 함께 오는 이유 / 3. 청중의 종류 스피치와 진행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 1. 상황적인 정보 / 2. 통계적 정보 / 3. 심리적 정보 청중의 형태 분석 1. 우호적인 청중 / 2. 중립적인 청중 / 3. 흥미 없는 청중 / 4. 적대적인 청중 청중의 정보수집 1. 스피치 전의 정보 수집 / 2. 스피치 후의 정보 수집 시각적인 보조의 힘 1. 청중의 기억력을 증대시킴 / 2. 그림 또는 사진의 기억 / 3. 원문의 시각정보 / 4. 청중의 빠른 이해력 / 5. 강연시간을 단축 시켜 줌 / 6. 화자의 신용 또는 믿음을 증대시켜 줌 / 7. 화자의 긴장감을 감소 시켜 줌 / 8. 청중에게 즐거움과 흥미를 줌 시각적 보조 도구의 효과적 활용경험을 활용한 주제의 선택 1. 주제를 잘 선택하여 목적지를 정하자 / 2.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제들 / 3. 주제를 활용하기 전에 확인할 것 / 4. 스피치의 목적 / 5. 제목 4장 스피치의 전달 스피치 전달의 방법을 선택 1. 스피치 전달의 종류 / 2. 스피치 전달의 연습 / 3. 스피치를 전달하는 동안 스피치 전달의 구성요소 : 준 언어(음성언어) 1. 음의 강도 / 2. 음의 속도 / 3. 음성의 변화(억양) 올바른 음성전달은 표현의 전달이다스피치 전달의 구성요소 : 신체언어 1. 눈 맞춤, 얼굴 표정 / 2. 제스처 / 3. 몸의 자세 / 4. 몸의 움직임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효과적인 활용 1. 온 몸으로 표현해라! / 2. 오버는 금물 표현은 자연스럽게 / 3. 효과적으로 움직여라! 5장 정보 스피치의 이해 정보 스피치(Speech to Inform) 1. 정보 스피치란? / 2. 정보는 정보일 뿐 / 3. 상대를 분석하면 길을 찾기가 쉬워진다 정보 스피치의 형태 1. 증명 또는 설명/강의 스피치 / 2. 안내 스피치 정보의 정확성을 위한 주의 1. 정확성 / 2. 세부항목 / 3. 완벽함 / 4. 명확성 / 5. 구성의 단일성 또는 일관성 보조 자료나 도구 1. 증명, 증거 / 2. 증언, 증거, 공식선언 / 3. 설명 / 4. 그 외의 보조 재료 / 5. 보조 재료나 도구의 활용 / 6. 정보의 수집 / 7. 수집한 정보의 기록 정보 스피치의 윤곽 1. 스피치 구성의 틀 / 2. 다음으로의 전환 기술 / 3. 스피치의 윤곽 / 4. 개요노트 정보 스피치의 구성 1. 스피치의 구성은 길을 만드는 것 / 2. 주의 끌기 / 3. 서론(주제의 도입부) / 4. 본론 / 5. 결론 6장 설득 스피치의 이해 설득 스피치란? 1. 설득과 정보 스피치의 차이 / 2. 설득 스피치의 형태 설득 스피치의 단계 1단계 : 주제, 위치 또는 입장, 성명 또는 진술, 스피치의 형태의 결정 / 2단계 : 자신의 입장과 의지에 대한 청중의 태도 분석 / 3단계 : 주요소와 가능한 보조 도구 및 소재의 윤곽이나 개요를 작성하기 / 4단계 : 주제에 대한 조사 / 5단계 : 어떻게 주요소들을 최고로 구성할 것인지 결정 / 6단계 : 이미 작성한 개요나 윤곽을 스피치를 준비하기 위한 개요나 윤곽으로 확대 작성 / 7단계 : 스피치의 초점, 도입, 결론 부분의 개발 / 8단계 : 스피치는 감정에 바탕을 두어야한다 / 9단계 : 보조 도구나 소재, 스피치의 개요나 윤곽을 작성한 노트나 카드의 준비 / 10단계 : 스피치의 연습 설득의 방식 1. 이토스(ethos) / 2. 파토스(pathos) / 3. 로고스(logos) 증거의 사용과 논리적 기술 1. 증거 제시의 기술 / 2. 화자의 입장 또는 주장에 대한 한쪽 또는 양쪽의 언급 화자의 신용에 기반을 두어라 1. 신뢰2. 신용의 기본적 요소 / 3. 화자의 신뢰 형성 화자의 논증 또는 주장에 대한 스피치의 구성 1. 주의 끌기 / 2. 서론(주제의 도입부) / 3. 본론(주요소의 구성과 보조) / 4. 결론 설득 스피치 “이렇게 해보자” 1.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 2. 무한도전! 인생 뭐 있어 가는 거야~ / 3. 상대의 반응을 읽어라 / 4. 자극을 줄 수 있는 언어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라 7장 특별한 상황에서의스피치 특별한 장소나 행사 스피치의 목적 특별한 상황에서의 스피치 종류 1. 자기소개 스피치2. 타인의 소개 스피치 8장 파워풀 대중 스피치 감동과 스피치 스타일 1. 감동을 줄 수 있는 언어의 사용 / 2. 스피치 스타일을 파악하라 표현의 능력을 키워라! 1. 못 말리는 사람이 되지 말고 말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 / 2. 들어보면 그 안에 답이 있다 생각을 했으면 실전과 같이 연습하자 1. 생각을 즐기고 성공에 기뻐하자 / 2. 생각을 전환하면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 3. 나를 알고 상대를 알자 자신이 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어라 1.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면 청중도 만족하지 못한다 / 2. 다양하게 연습하여 실전을 준비하라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 11가지 연습의 단계 1. 낭독 연습을 많이 해라 / 2. 직접 구성한 후 원고를 작성해 보라 / 3. 주의 끌기를 연습하라 / 4. 불완전 즉흥 스피치를 연습하라 / 5. 다양한 주제를 선택해 연습하라 / 6. 완전즉흥 스피치를 연습하라 / 7. 자신의 소리를 꾸준히 듣고 스스로 교정하라 / 8. 질문과 답변을 통해 즉흥 스피치를 연습해라 / 9. 보조 도구를 사용해 스피치를 연습하라 / 10. 경매를 통해 설득 스피치를 연습하라 / 11. 다양한 상황을·해 스피치를 연습하라 성공을 하는 사람의 “힘” 대중 스피치 참고문헌스피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지침서! 파워풀 대중 스피치는 대중 스피치 기본서로 스피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에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현대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피치 기법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스피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의 대학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스피치 학과를 개설해 연구함으로써 많은 전공자들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문법, 쓰기와 함께 모든 학생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양 필수과목이기도 하다. 대학에서는 교양과목으로 스피치 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다. 4년제 대학교에서는 다양한 의사소통이나 토론의 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며, 2, 3년제 대학교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활용화로 인해 교양과목으로 직업기초능력 과목을 채택하고 있어 의사소통이나 대인관계 등을 수강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는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신앙감정론
복있는사람 / 샘 스톰즈 지음, 장호준 옮김 / 2011.07.25
18,000원 ⟶ 16,2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샘 스톰즈 지음, 장호준 옮김
박영돈, 정성욱, 양낙흥, 이상웅, 마크 놀, 더글러스 스위니 추천.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을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책이다. 진정한 신앙체험의 특성과 기준을 제시한 탁월한 고전 「신앙감정론」, 그러나 방대한 내용과 고어체로 인해 다가가기 어려웠던 그 책을, 샘 스톰즈는 원작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썼다. 1부는, 참된 영성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화두 삼아 영적인 감정(affections)을 이해하기 위한 성경적, 실제적 기초를 소개한 다음, 신앙감정(religious affections)이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거짓 표지인 12가지 신앙 형태를 다루고 진정한 신앙감정의 표지 12가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2부에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개인적 간증’이라고 할 수 있는 「신앙고백Personal Narrative」을 소개한다. 「신앙고백」은 에드워즈가 자신이 경험한 회심과 신앙의 체험을 서술한 저작으로, 이를 통해 에드워즈의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갈망, 치열한 내면의 분투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는 혜안을 주며, 왜 오늘날 우리 세대가 오래전 살았던 이 청교도를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확연히 보여준다. 머리말 이 책에 대한 짧은 해명 _9 1부 신앙감정론 서론 부흥,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의 배경 _21 1장 참된 영성의 본질 _43 2장 신령한 감정 _51 3장 감정에 대한 성경적 이해 _57 4장 기도와 찬양과 설교에서의 감정 _65 5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표지가 될 수 없는 것들Ⅰ _75 6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표지가 될 수 없는 것들Ⅱ _87 7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표지: 도입 _99 8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첫 번째 표지 _103 9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두 번째 표지 _113 10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세 번째 표지 _119 11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네 번째 표지 _125 12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다섯 번째 표지 _131 13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여섯 번째 표지 _139 14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일곱 번째 표지 _153 15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여덟 번째 표지 _157 16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아홉 번째 표지 _163 17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열 번째 표지 _169 18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열한 번째 표지 _175 19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열두 번째 표지Ⅰ _181 20장 진정한 신앙감정의 열두 번째 표지Ⅱ _191 2부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고백’ 서론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성 _205 21장 마음에 생긴 새로운 자각 _213 22장 하나님과 경건을 향한 열망 _225 23장 새 하늘과 새 땅 _239 24장 고난과 그리스도의 사랑스러움 _255 25장 말씀과 성령 _269 26장 고통스럽지만 유익한 죄의 자각 _281 부록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사역·저작에 대한 연보 _293 주 _313“원작에 충실하면서 훨씬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신앙감정론」!” -에드워즈 자신의 회심과 영적 체험을 담은 「신앙고백」 수록 -박영돈, 정성욱, 양낙흥, 이상웅, 마크 놀, 더글러스 스위니 추천 이 책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Religious Affecitons」을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책이다. 진정한 신앙체험의 특성과 기준을 제시한 탁월한 고전 「신앙감정론」, 그러나 방대한 내용과 고어체로 인해 다가가기 어려웠던 그 책을, 저자 샘 스톰즈는 원작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썼다. 「신앙감정론」을 다룬 1부는, 참된 영성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화두 삼아 영적인 감정(affections)을 이해하기 위한 성경적, 실제적 기초를 소개한 다음, 신앙감정(religious affections)이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거짓 표지인 12가지 신앙 형태를 다루고 진정한 신앙감정의 표지 12가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2부에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개인적 간증’이라고 할 수 있는 「신앙고백Personal Narrative」을 소개한다. 「신앙고백」은 에드워즈가 자신이 경험한 회심과 신앙의 체험을 서술한 저작으로, 이를 통해 에드워즈의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갈망, 치열한 내면의 분투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는 혜안을 주며, 왜 오늘날 우리 세대가 오래전 살았던 이 청교도를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확연히 보여준다. “「신앙감정론」을 읽으려다가 좌절하고 포기한 사람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는 그동안 에드워즈를 읽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말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 보라고 격려해 왔다. 하지만 “당신의 인내와 수고가 아깝지 않을 만큼 풍성한 것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라는 말도 그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곳곳에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름대로 자신의 여정을 뿌듯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그럴 만하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조차도 대부분 자신이 제대로 이해하면서 읽었는지 확신하지 못하고, 자신이 읽은 것을 잘 소화하지 못하고 지나간 경우가 태반이다. 나는 지금까지 「신앙감정론」을 열 번 정도 읽었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여전히 에드워즈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씨름하고 있다. 에드워즈를 읽으라고 내가 아무리 단호하고 열정적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재촉하고 도전하고 나무라고, 힘들더라도 참고 에드워즈를 읽으면 위대한 보고를 얻을 것이라고 어떤 말로 약속해도, 역시 대부분 에드워즈를 읽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처음 몇 페이지를 읽다가 덮어 버리고는, 역시 에드워즈는 어렵다고 결론 내릴 것이다. 정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에드워즈의 책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가게 하는 일을 그의 권위(혹은 우리의 자존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치부하고 그를 고상한 이상과 관념의 세계에만 묻어 두기에는, 신앙체험의 본질에 대한 그의 신학과 통찰력이 너무나 중요하고 적실하고 풍성하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을 더 “총명하게” 해서 이 위대한 신학적 지성과 (물론 다른 사람들과도) 씨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또한 나는 연령과 교육적 배경을 막론하고 모든 신자를 도전해서, 지난 2천 년 동안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의미 있게 사용되었던 자료들과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분의 부요한 보고에 대해서 생각하고 깊이 파고들도록 부단히 도전할 것이다. 이 책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이 이 목적을 이루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저자 서문 중에서) 특징 - 원작에 충실하면서 훨씬 읽기 쉬운 오늘의 언어로 되살려 낸 「신앙감정론」 - 조나단 에드워즈 자신의 회심과 영적 체험을
심리학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진로.학습 코칭
하움출판사 / 최승희, 김원호 (지은이) / 2021.05.28
15,000

하움출판사학습법일반최승희, 김원호 (지은이)
부모가 건강해야 건강한 아이를 키울 수 있다. 그리고 건강한 부모가 되어 건강한 양육을 하기 위해서는 자녀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양육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변화를 통해 자녀는 진정한 '나'를 찾아 성장할 수 있다. 소통법, 학습 활동, 심리 검사 도구 등 다양한 구성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심리적 상황을 이해하고 청소년은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01. 정서 인지(뇌)를 바꾸고 Self 세상을 넓혀라 내 뇌에 긍정적(InPut)을 하였는가? 지금부터 부모 자신(Self)이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마음속(InPut)에 품은 꿈은 그대로 현실(OutPut)이 된다 부모의 긍정적 마음(인지)의 변화로 아이의 행동이 바뀔 수 있다 02. 합리적 정서 건강한 부모(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자 03. 부모코칭의 인지적 대화법 부모코칭의 인지적 대화법 ● 소크라테스식(질문하기) ●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법 ● 자의적 추론 ● 건강한 심리적 경계선 04. 출발 진로를 찾아서 자기 탐색 ● 흥미검사(Holland) ● 적성검사 ● 성격검사 ● 가치관검사 ● 다면적 인성검사(MMPI-A) ● 다중지능검사 05. 우울한 아이를 위한 코칭 지도 엄마 나 우울해요! 불안한 아동(청소년)이 보내는 신호 불안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부모코치 기술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체계적 둔감법을 실행하기 위한 3가지 팁 ● 나-전달법 ● 정중하게 부탁하기 06. 학습 자녀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학습법 ● 전습법 ● 분습법 부록. 학습전략 가이드북 Chapter Ⅰ. 나 찾기, 새로운 시작! ● 나 자신을 소개합니다 ● 행복하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 계획이란? ● ‘Planning’의 5단계 ● 스케줄링 To be list? ● 계획 To be list? ● 이런 내가 되고 싶다 ● 나의 인생 목표는? Chapter Ⅱ. 내 안의 보석을 찾아서 ● 소중한 것을 지키는 힘, 가치 ● 나의 다중지능 알아보기 Chapter Ⅲ.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내가 쓰는 시간은? ● 셀공시간이란? ● 목표 셀공시간 정할 때 유의사항 ● 셀공시간 만들기 ● 주간 계획하기 ● 꿈을 그리고 설계하라!<심리학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진로 학습 코칭>은 단순한 심리학 도서가 아니라 소통법, 학습 활동, 심리 검사 도구 등 다양한 구성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심리적 상황을 이해하고 청소년은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 사이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찾고, 세부적인 프로그램을 접해봄으로써 부모와 학생 모두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부모의 긍정적 변화로 아이의 행동이 바뀔 수 있고 부모가 먼저 바뀌면 아이는 98% 바뀐다고 한다. 부모가 건강해야 건강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건강한 부모가 되어 건강한 양육을 하기 위해서는 자녀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양육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변화를 통해 자녀는 진정한 '나'를 찾아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자신을 돌아보고 청소년은 꿈을 찾고 미래를 개척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3일이면 나도 화가
아트빔 / 김승수 지음 / 2017.12.07
10,800원 ⟶ 9,720원(10% off)

아트빔소설,일반김승수 지음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피아노 연주곡집
그래서음악(somusic) / 나정현 (편곡) / 2022.05.02
10,000원 ⟶ 9,000원(10% off)

그래서음악(somusic)소설,일반나정현 (편곡)
회차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설렘과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화제를 몰고 온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OST를 피아노 스코어로 엮어낸 피아노 연주곡집이다. 원곡의 느낌과 감성을 최대한 살려 편곡하였고, 전곡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를 수록하여 연주에 도움을 더했다. 회차마다 드라마 속 장면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밀도 높게 서사를 완성시킨 웰메이드 OST를 직접 연주하며 그 깊은 여운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1. Starlight_태일(TAEIL) 6 2. 눈이 부시도록 너를 비춰줄게_배기성 11 3. 아주, 천천히_비비(BIBI) 16 4. 존재만으로_원슈타인 21 5. Go!_도겸(SEVENTEEN) 26 6. Stardust love song_지효(TWICE) 32 7. With_김태리, 남주혁, 보나(우주소녀), 최현욱, 이주명 38 8. 가보자_Xydo(시도) 44 9. 너의 세상_설호승(SURL) 49 SPECIAL 스물다섯, 스물하나_자우림 54그 여름, 우리의 청춘 화제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를 피아노로 만나다.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피아노 연주곡집’ 출간! 회차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설렘과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화제를 몰고 온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OST를 피아노 스코어로 엮어낸 피아노 연주곡집입니다. 원곡의 느낌과 감성을 최대한 살려 편곡하였고, 전곡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를 수록하여 연주에 도움을 더했습니다. 회차마다 드라마 속 장면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밀도 높게 서사를 완성시킨 웰메이드 OST를 직접 연주하며 그 깊은 여운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세요!
혼자 사랑하고 상처받지 마라
시너지북 / 조혜영 지음 / 2017.01.30
16,000원 ⟶ 14,400원(10% off)

시너지북소설,일반조혜영 지음
"좀처럼 남자가 없어요.", "소개팅을 해도 괜찮은 남자를 만날 수가 없어요." 어디 하나 특별히 모자랄 데 없는 당신에게 그토록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로 남자가 씨가 말라서일까? 여기 연못녀(연애를 못하는 여자), 건어물녀, 철벽녀들을 위한 한 권의 책을 소개한다. '조혜영 연애코칭연구소'의 대표이자 연애코칭 전문가인 저자가 연애가 어려운 20~30대 청춘 남녀들에게 들려주는 조언과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특별히 잘난 것도 없어 보이는 저기 저 여자는 뭐 때문에 남자가 끊이질 않는지, 남들은 오랜 기간 잘만 사귀던데 왜 자신은 100일도 채 넘기기가 힘든지, 현명한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프롤로그 Chapter 1 솔로녀와 알파걸은 무엇이 다른가? 01 연애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똑똑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한 권의 책! “좀처럼 남자가 없어요.”, “소개팅을 해도 괜찮은 남자를 만날 수가 없어요.” 어디 하나 특별히 모자랄 데 없는 당신에게 그토록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로 남자가 씨가 말라서일까? 여기 연못녀(연애를 못하는 여자), 건어물녀, 철벽녀들을 위한 한 권의 책을 소개한다. 《혼자 사랑하고 상처받지 마라》는 <조혜영 연애코칭연구소>의 대표이자 연애코칭 전문가인 저자가 연애가 어려운 20~30대 청춘 남녀들에게 들려주는 조언과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특별히 잘난 것도 없어 보이는 저기 저 여자는 뭐 때문에 남자가 끊이질 않는지, 남들은 오랜 기간 잘만 사귀던데 왜 자신은 100일도 채 넘기기가 힘든지, 현명한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찌질한 연애는 그만! 이제 제대로 연애하자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면서도 ‘할 때가 되면 하겠지’라는 생각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저절로 철들지 않듯, 남녀가 만난다고 해서 모두 다 연애를 잘하는 것도 아니요, 연애를 한다고 해도 누구나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다. 운명처럼 찾아오는 사랑은 모두의 로망이지만, 연애의 기회는 오직 도전과 노력으로 무장되어 있는,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지는 세상의 선물이다.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오기를 바란다면 외적으로 ‘나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야’라는 것을 알리는 노력도 필요하다. 당장 밖으로 나가 한강 둔치를 뛰고,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기 위한 일말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행운은 언제나 당신 편이다. 달콤한 연애의 10가지 기술 이 책 속에는 그동안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10가지 실전 연애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 자신만의 연애 기준을 세우자 ♥ 연애는 기술보다 진심이다 ♥ 두 번째 만남에서 고백받는 노하우 ♥ 연애에도 기브 앤 테이크가 필요하다 ♥ 적당한 거리 유지는 필수다 ♥ 남자들은 예쁜 여자보다 ‘여우 같은 여자’에게 열광한다 ♥ 착한 여자보다 성깔 있는 여자가 되라 ♥ 완벽한 여자보다 채워 주고 싶은 여자라 되라 ♥ 남자, 더 이상 ‘늑대’가 아닐 대 연애도 끝난다 ♥ 두근두근 밀당의 기술 저자가 들려주는 연애의 기술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한다면 당신은 어느새 ‘연못녀’의 타이틀에서 벗어나 ‘명품연애’를 하게 될 것이다. 연애고갈시대를 경험한 ‘연못남(연애를 못하는 남자)’과 ‘연못녀(연애를 못하는 여자)’의 고민은 대부분 구구절절하기만 하다. 거절에 대한 공포,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연애에 대한 비현실적 기준, 소극적인 행동, 지나치게 높은 이상형, 과거 사랑으로 인한 아픈 상처, 불우한 가정환경을 탓하는 자기 합리화까지. 이쯤 되면 연애를 할 수 없는 모든 조건들을 완벽하게 갖춘 셈이다.사랑을 할 때도 전략이 필요하다. ‘이건 좋은데 저건 부족해서 싫어’, ‘이번에도 이 남자는 나와 인연이 아닌가 봐’를 외치는 당신. 그토록 밤이 외롭다고 친구에게 하소연하면서도 막상 남자가 다가오면 일단 재고 따지는 당신! 제발 허송세월하지 마라. 우물쭈물하다가 나이만 한 살 더 먹는다. 그리고 남자의 가슴에 스크래치는 그만 내자. 결국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 흔히 남자들은 여자가 애교를 부리면 여성미와 더불어 성적인 매력까지 느끼게 된다. 이때 여자를 보호해 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어 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여자의 사랑스러운 애교는 남자에게 비타민 그 이상이다.
사슴을 이끄는 사자의 리더십
핀라이트 / 마이크 슈셉스키 (지은이), 유지훈 (옮긴이) / 2022.04.18
17,000원 ⟶ 15,300원(10% off)

핀라이트소설,일반마이크 슈셉스키 (지은이), 유지훈 (옮긴이)
통산 1,200승의 신화를 이뤄 내며 듀크대의 상징으로, 미국 대학농구의 살아 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한 코치K,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이 『사슴을 이끄는 사자의 리더십』에서 생생한 목소리로 그 비결을 직접 전달한다. 책에서 그는 감독생활 중 겪었던 에피소드들과 각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자신만의 탁월한 리더십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슈셉스키 감독은 매번 유연한 판단으로 기지를 발휘하여 팀을 문제상황에서 끌어올린다. 그러나 그는 타고난 센스로만 팀을 이끄는 리더가 아니다. 오히려 안주하지 않고 팀과 리더의 위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는 리더다.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신념이 있기에 그 위에서 자유자재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슈셉스키 감독이 가진 신념의 중심엔 언제나 ‘진실한 마음’이 있다. 그것이 그가 1980년부터 2022년까지, 42년 내내 성공을 계속해 온 비결이다. ‘마음’이라는 건 그 실체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헤아리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정말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거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75세 감독이 20대 초반의 선수들을 정상으로 이끌 힘을 만들어 낼 만큼 폭발적이다. 42년간 대학농구 문화는 격동적으로 변화해 왔다. 소용돌이가 칠 때마다 슈셉스키는 치열한 고민으로 마음을 다잡고, 폭풍에 휘말리는 대신 폭풍에 올라타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한 치 앞의 미래도 불투명한, 가속화되는 사회 변화 속에서 당신은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수 있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단단한 사자의 리더십이 당신 안에 자리 잡아야 한다. 책을 읽고 슈셉스키가 전수하는 리더십으로부터 자신만의 리더십을 확립시킬 방법을 찾아보라. 어떤 가치를 발견하건 간에, 단단한 기초 위에서 열정과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신념을 좇는다면 인생이 즐거워질 것이다. 그것이 슈셉스키가 책에서 정의하는 ‘성공’이다.추천사_5 감사의 글_9 프리시즌 조직 편성_15 -시간 관리|학업 규칙|서포트 시스템|악수 계약 팀 조직_31 -재능|팀이라는 마차 바퀴|이기려는 태도|열정을 찾아라 기강 확립_46 -권위 존중|진실만을 말한다|개인적 책임|규율의 재정의 역동적인 리더십_59 -자신만의 성공철학|기획과 준비|목표 공유하기|‘시즌’이라는 여정 레귤러시즌 팀워크_77 -주먹이론|커뮤니케이션|신뢰|공동책임|관심|자존심 훈련과 계발_94 -눈으로 기억하고, 몸으로 이해하라|객관적인 눈으로 자신을 보라|사소한 것들|창의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긍정의 힘_111 -디테일에 주목하라|우리 앞엔 승리만 있다|리더의 용기 결전의 날_122 경기와 융통성|느낌을 믿어라|“다 탔나?” 포스트시즌 새 출발_141 -3월의 광란|0대 0|매스컴|우승을 장담하지 마라 위기를 다루는 비결_154 -신뢰관계|마음껏 즐겨라|자신감에 찬 얼굴을 보여라|천국에 도달하라 집중력_171 -4강전|그 순간을 이겨 내라|축배를 들 때가 아니다|결승전 전통_188 -유대와 자부심|긍지|벤치수호자들 올시즌 기본_205 -의욕|실력|동기|교육|가족 성품_222 -용기|자신감|끝없는 배움|끈질긴 노력|정직과 인테그리티 우정_235 -영원한 친구|작별 인사|짐 발바노 인생_253 -역경|시즌아웃|삶의 교훈|당신의 저력을 믿어라 에필로그_273 연장전_27942시즌 동안 매년 바뀌는 팀원들을 언제나 정상으로 끌어올렸다 불확실한 미래, 빠르게 변화하는 가치와 상관없이 성공을 계속하려면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사자의 리더십을 익혀라! 통산 1,200승의 신화를 이뤄 내며 듀크대의 상징으로, 미국 대학농구의 살아 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한 코치K,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이 『사슴을 이끄는 사자의 리더십』에서 생생한 목소리로 그 비결을 직접 전달한다. 책에서 그는 감독생활 중 겪었던 에피소드들과 각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자신만의 탁월한 리더십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슈셉스키 감독은 매번 유연한 판단으로 기지를 발휘하여 팀을 문제상황에서 끌어올린다. 그러나 그는 타고난 센스로만 팀을 이끄는 리더가 아니다. 오히려 안주하지 않고 팀과 리더의 위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는 리더다.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신념이 있기에 그 위에서 자유자재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슈셉스키 감독이 가진 신념의 중심엔 언제나 ‘진실한 마음’이 있다. 그것이 그가 1980년부터 2022년까지, 42년 내내 성공을 계속해 온 비결이다. ‘마음’이라는 건 그 실체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헤아리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정말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거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75세 감독이 20대 초반의 선수들을 정상으로 이끌 힘을 만들어 낼 만큼 폭발적이다. 42년간 대학농구 문화는 격동적으로 변화해 왔다. 소용돌이가 칠 때마다 슈셉스키는 치열한 고민으로 마음을 다잡고, 폭풍에 휘말리는 대신 폭풍에 올라타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한 치 앞의 미래도 불투명한, 가속화되는 사회 변화 속에서 당신은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수 있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단단한 사자의 리더십이 당신 안에 자리 잡아야 한다. 책을 읽고 슈셉스키가 전수하는 리더십으로부터 자신만의 리더십을 확립시킬 방법을 찾아보라. 어떤 가치를 발견하건 간에, 단단한 기초 위에서 열정과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신념을 좇는다면 인생이 즐거워질 것이다. 그것이 슈셉스키가 책에서 정의하는 ‘성공’이다. 안주하지 않는 사자 리더 슈셉스키의 리더십과 인생철학을 들여다보다 1983년,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이 듀크대 농구팀 블루데블스를 맡은 지 삼 년째, 팀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이었다. 팬들과 후원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언론에서는 연일 “이름도 발음하기 힘든 감독을 갈아치우지 않으면 듀크대엔 희망이 없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그러나 슈셉스키는 숨지 않고 대중에게 모습을 비췄다. 그는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신념을 더욱 밀어붙이며 팀원들에게 확신을 심어 주었고 결과로써 실력을 증명해 냈다. 슈셉스키가 가진 사자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일화다. 그는 겉으로는 부드럽고 유머러스하지만 확실한 소신으로 팀을 이끄는 사람이다. 꼬마 때부터 비공식 주장으로, 코치로 활동하며 계속해서 자신만의 리더십을 다져 온 본투비 리더 슈셉스키는 언제나 팀과 리더에 관해 깊이 고찰한다. 그 결과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와 상황에 맞게 발 빠르게 움직인다. 하지만 그가 가진 기본원칙은 언제나 일관적이다. 진실한 마음으로 팀원들을 이끈다는 것. 은퇴를 목전에 둔 지금까지도 그 원칙은 유효하다. 2022년 현재, 코치K는 자타공인 미국 최고의 스포츠감독이자 미국 대학농구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고, “발음하기 힘든” 그의 이름 ‘슈셉스키’는 듀크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2022년을 마지막으로 슈셉스키는 듀크대 농구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그러나 그의 리더십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교육 기관 ‘에밀리 슈셉스키 센터’와 암 연구센터 ‘지미 발바노 재단’ 등 사자의 팀으로 만들어야 할 곳들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그는 스포츠에서뿐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탁월한 리더십으로 많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그렇게 되기까지 치열하게 고민해 온 팀, 리더, 그리고 인생에 대한 철학을 자신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그가 말하는 철학의 중심에는 단연 ‘마음’이 있다. 슈셉스키 감독은 42년간 매년 바뀌는 팀원들을 지도하면서도 그 마음으로 팀을 매번 정상으로 이끌었다. 책을 통해 당신은 슈셉스키 감독의 ‘진실한 마음’이 어떻게 ‘사자의 리더십’으로 발현되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많은 규칙은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리더를 틀 안에 가두어 버리기 때문이다. 재량권 행사하길 좋아하는 리더는 결국엔 스스로 만들어 놓은 규칙에 얽매이게 된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게 귀찮아서 규칙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나는 관리자나 지배자보다는 리더다운 리더가 되고 싶다. 상황에 따라 일관성 있게 적용하며, 유동적이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가 참된 리더다. 그러면서도 리더는 신중해야 한다. 그랜트 힐은 듀크에 있던 4년 동안 팀이 바뀔 때마다 지도방식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팀에 따라 다르게 지도한 건 사실이다. 매년 팀도, 사람도 바뀌는데 성격과 재능이 각각 다르니 그럴 수밖에 없다. 구성원의 역량을 최대한 끄집어내려면 지난번 팀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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