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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재건축에 돈을 묻어라
원앤원북스 / 김선철 지음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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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0원
(10% off)
원앤원북스
소설,일반
김선철 지음
재건축 투자의 다양한 사례를 깊이 있게 분석해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어줄 재건축 투자 전문서. 20여 년간 재건축사업을 경험한 저자가 재건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이 책은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통해 재건축 투자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재건축사업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조합 설립, 사업시행 인가에 이르기까지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다. 재건축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 투자 이후에 자산 가치를 상승시키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와 같이 재건축사업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례를 보면서 준비하면 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재건축사업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어 예비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지은이의 말 _ 다른 사람의 성공과 실패로 나의 재건축은 성공한다! Part 1. 성공한 재건축 투자자들 단돈 1천만 원으로 재건축 투자에 성공하다(부산 태평양아파트) 1천만 원으로 무작정 시작한 재건축 투자 | 이주비 활용을 통한 투자비용의 최소화 | 성공 요인: 입지 분석이 투자의 기본이다 | One Point Lesson: 투자 대상 지역의 재건축사업에 대한 사업성과 신뢰성을 사전에 파악하는 방법 저층 주공아파트에 대한 확신이 950%의 수익률로!(제주 이도주공아파트) 2천만 원에 제주도 아파트 한 채 | 주거입지에 대한 확신과 기다림 | 성공 요인: 저층 주공아파트는 재건축 성공의 기본 공식이다 | One Point Lesson: 재건축사업의 추진 가능성을 판단하는 방법 인접 단독주택 공동개발을 통한 성공 투자(강서 문화연립) 소형 연립주택 재건축의 기회 | 단독주택이 연립 재건축구역에 포함되어 투자수익률은 230%로! | 성공 요인: 통합 재건축의 경제적 시너지 효과 | One Point Lesson: 투자가치가 없는 재건축사업을 투자가치가 있게 만드는 방법 강남 8학군의 교육 불패, 가격 폭등을 일으키다(대치 은마아파트) 강남의 재건축조합원들은 정책도 만든다 | 강남의 교육가치 평가에 따른 투자 성공 | 성공 요인: 상징성과 대표성은 곧 투자가치다 | One Point Lesson: 수익 극대화 투자란 무엇인가? 재건축 규제 강화에 따른 역발상 투자(강동 고덕주공 6단지 아파트) 억제 위주의 부동산정책, 위기가 곧 기회다 | 현실적으로 무리한 사업조건이라면 매도하는 것이 좋다 | 성공 요인: 고점과 저점에 대한 관점의 차별화 | One Point Lesson: 남들과 똑같이 투자하지 마라 입지적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압구정 한양 7차 아파트) 장기적인 미래 시장을 모르면나를 강남에 살게 해줄 최고의 기회, 재건축! 재건축 투자의 다양한 사례를 깊이 있게 분석해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어줄 최고의 재건축 투자 전문서다. 20여 년간 재건축사업을 경험한 저자가 재건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이 책은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통해 재건축 투자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재건축사업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조합 설립, 사업시행 인가에 이르기까지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다. 재건축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 투자 이후에 자산 가치를 상승시키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와 같이 재건축사업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례를 보면서 준비하면 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재건축사업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어 예비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대의 저금리시대에 부를 창출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재건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다. 강남은 각광받는 재건축 투자 지역으로, 강남 재건축은 개포에서 반포, 대치동을 거쳐 압구정으로 흐른다. 이러한 재건축시장의 흐름을 알고 미래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면 재건축 투자의 길이 보일 것이다. 책 속의 사례 분석을 통해 재건축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건축사업의 성공과 실패 요인도 알 수 있다. 재건축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조합원들의 화합과 신속한 사업 추진이다. 또한 언론에 보도된 정보만 가지고 섣불리 투자해서는 안 된다. 현장의 실질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그 내용들을 바탕으로 사업타당성을 판단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재건축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와 실전에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전략들도 제시한다. 기초 지식부터 투자 전략까지 재건축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고수들만 아는 재건축 투자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을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정보를 수집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철저히 준비하면, 누구나 재건축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성공한 재건축 투자자들’에서는 재건축 투자에 성공한 실제 사례를 들어 각 사례마다 성공 요인을 분석하며 구체적인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Part 2 ‘실패를 통해 배우는 재건축 투자’에서는 재건축 투자에 실패한 사례를 보여주고 실패 원인을 분석해 확실히 배울 수 있는 점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안정적인 투자수익률을 확보하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무수히 많다. 입지조건에 충실하고, 랜드마크에 투자해야 하며, 사업 추진 속도와 조합의 신뢰도도 중요하다. 그뿐만 아니라 일조권 분쟁, 시공사와 조합원의 갈등과 같이 놓치기 쉬운 것도 많다. 1~2장에서는 중요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내용을 One Point Lesson에 담아 재건축 투자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정리했다. Part 3 ‘재건축사업의 기초 지식부터 익히자’에서는 조합원과 세입자, 대지지분, 용적률, 부담금과 사업방식, 무상지분율, 분양가, 감정평가와 권리가액, 이주 등 재건축에 대한 기초 개념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Part 4 ‘사업절차를 파악하자’에서는 강남 재건축 지역의 사례를 분석해 입지조건을 살펴보고, 단계별로 재건축 현장의 이슈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Part 5 ‘본격적인 재건축 투자를 시작해보자’에서는 재건축시장의 흐름과 실질적인 투자를 위한 투자 대상 구역의 선별조건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Part 6 ‘재건축 투자, 사업타당성을 검토해보자’에서는 현장의 실질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과 사업타당성 분석을 위한 단계별 과정을 알아보고, 손익을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Part 7 ‘투자 이후 어떻게 관리할까?’에서는 재건축 투자 이후에 자산가치를 더욱 상승시킬 수 있는 사업성 극대화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 다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사례를 담은 이 책을 읽고 재건축 투자에 자신 있게 도전해보자.
잘피가 돌아왔다
피플파워 / 허성무 (지은이) / 2021.12.17
20,000
피플파워
소설,일반
허성무 (지은이)
운동화 시장 허성무의 창원 미래 보고서. 사람들은 그를 ‘운동화 시장’이라 부른다. 양복에 운동화, 썩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창원시의 구석구석을 누비고, 서울로 세종으로 수없이 오르내리며 뛰고 뛰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난 3년간 창원 시장직을 맡으며 겪은 고난과 발로 뛰어 따낸 많은 성과들, 그리고 향후 미래도시 창원에 대한 그의 열정과 계획을 담았다. 죽음의 바다였던 마산 앞바다에 바다의 허파라고 불리는 잘피가 돌아오듯, 파란 운동화 끈을 꽉 조여 매고 허성무가 다시 돌아왔다. 책을 내면서 추천사 김부겸 국무총리 정세균 제46대 국무총리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11대 회장 이찬원 경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 명예교수 제1부 “섬을 팝니다!” - 산정에 서서 바다를 보다 1. 최치원이 뿌린 전설 2. 여섯 개의 달이 뜨는 마을 3. 절망의 땅에서 희망의 땅으로 4.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의 세 가지 대전제 5. “섬을 팝니다!” 6. 월포해수욕장의 추억 7. “시장이 마산 앞바다에 들어가 수영했대” 8. 잘피가 돌아왔다 9. 은어와 연어 제2부 아! 노무현 - 진리는 아스팔트 위에 있었다 10. 내가 만난 노무현 11. 진리는 아스팔트 위에 있었다 12. 부마민주항쟁 13. 대학 시절 14. 사선을 넘어 15. 골리앗에 맞선 변호인 16. ‘아름다운 시절’ 기후위기의 시작 17. 화석연료의 퇴장과 엔진시대의 종언 제3부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여정 - 꽃향기는 천리를 가고, 기술향기는 만리를 간다 18. 창원대로 19. 방산 부활의 꿈 20. 시장을 만난 노조위원장 21. 방산 노동조합협의회 22. 노사는 원팀이다 23. 철을 갖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24. 제니의 새장에서 탄생한 고층빌딩 25. ‘기계를 만드는 기계’를 움직이는 CNC 컨트롤러 26. 수출규제로 시작된 일본의 경제침략 27. 기해왜란 28. 1,075인의 기술독립운동가들 29. 소부장 30. 소재는 국력이다 31. 한국재료연구원, 마침내 독립하다 32. 재료연구원과 노회찬 33. 오래된 인연 34. 결혼기념일과 상공회의소 35. 화향천리(花香千里) 기향만리(技香萬里) 36. 진해, 제2재료연구원을 품에 안다 37. “원천기술, 우리가 책임집니다!” 38. 해답은 현장에 있었다 39. 마더 머신에 머리가 없다면? 40. 창원의 원천기업들 제4부 드레스덴 결의 - 디지털 실크로드의 꿈 41. 드레스덴 결의 42. 혁신에 성공한 도시 ‘엘베강의 플로렌스’ 43. 한국사위 드레스덴 시장 44. I-ROAD 첨단산업 생태계 45. 중국을 차이나라고 부르는 까닭 46. 현대판 실크로드 일대일로 47. 진해신항과 해양자주권 48. ‘신남방정책’ 아시아 경제의 심장을 두드리다 49. 신남방으로 가려면 화상들부터 만나라 50. 미증유의 복병 코로나 팬데믹 51. 전인미답의 디지털 실크로드 52. 디지털 로드로 떠나는 예행연습 ‘큐피트’ 53. 디지털 사막의 오아시스 54. 배울 게 많은 나라 싱가포르 55. 엔진의 생명 화석연료 56. 궁극의 에너지 인공태양 57. 꿈의 에너지의 새로운 연료는? 58. 수소로부터 찾는 해법 59. 에너지 민주주의는 전쟁도 멈춘다 제5부 수소와 함께하는 미래와의 대화 - 수소산업좌담회에서 나눈 이야기 60. 수소좌담회를 열다 61. 수소는 무한에너지 62. 더운 게 이것 때문이었어? 63. 수소가 키운 감자 64. 물은 미래의 석탄이다 65. 도심의 수소충전소 66. 수소는 친환경인가? 67. 남들 뛸 때 놀면 안 돼 68. 새로운 먹거리들 69. 라인강 언덕에 서다 70. ‘최초’ 타이틀이 갖는 의미 71. 조용한 새벽에 잠 깰 일 없습니다! 72. 수소가 없던 도시에서 수소를 선도하는 도시로 73.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선택 74. 수소산업의 미래를 열다 제6부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 - 인류의 희망은 물에서 나온다 75. 탈원전 정책과 정의로운 전환 76.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해상풍력발전 77. RE100은 시대정신 78. 생명이 물에서 온 것처럼 인류의 희망도 물속에 있다 79. 신비의 섬 80. 수소에 이름을 지어준 라부아지에 81. 위대한 후원자 82. 수소산업특별시 83. 세계 최초 블루수소 실증단지를 만들다 84. 소리 없는 공기청정기 85. 해상풍력에서 액화수소 플랜트까지 86. 블루수소에서 그린수소까지 87. 세계는 지금 탄소중립이 대세 88. 탄소중립시대의 대안 SMR 89. SMR은 확실한 게임체인저 90. 내연기관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현대차 91. 수소바이어가 된 시장 92. 공룡의 힘찬 비상을 기원하며 제7부 웰컴 투 창원익스프레스 - 도시의 지도를 바꾸는 새삼스러운 꿈 93. 원래 하나였던 오래된 통합창원의 기록 94. 새삼스러운 꿈 95. 삼성전자의 비밀병기 포트폴리오 96. 웰컴 투 창원익스프레스 97. 청년이 떠나는 이유 98. 떠나는 걱정보다 오게 하는 정책이 중요 99. 스마트팩토리의 원형은 오랜 메모 습관 100. 소 잡지 말고 치즈산업을 키워라 101. 창원공단 지도가 바뀌고 있다 102.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깜짝 조우 103. 무학산을 내려가며 에필로그1 - 다하지 못한 말들 잘피는 공존과 공생의 상징물 / 해가 뜨기 전에 풀을 베야 / 재생에너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어느 도시보다 탄소중립이 절실했던 창원시 / 생명은 소중하다 에필로그2 -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방탄소년단, 유엔에 서다 / 스마트폰의 충격 / 호모 사피엔스와 메타버스 / 사람이 희망이다 /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감성 / 세계여성인권포럼과 국립자연사박물관 /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민주당 최초의 창원시장 허성무의 지난 3년간 여정과 시정 철학,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이다. 록밴드 노브레인의 노래 ‘Come on Come on 마산스트리트여’ 가사 중에는 ‘콜라빛 나는 바닷물’이라는 대목이 있다. 그만큼 오염이 심했던 마산만이었다. 저자는 그 노래 대목이 늘 부끄러웠다. 그런 마산 앞바다에 잘피가 돌아왔다. 바닷속에서 휘날리는 잘피 숲을 발견했을 때의 감격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잘피가 돌아오고, 은어, 연어, 수달이 돌아오고, 젊은이가 와글와글 모여드는 그런 창원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저자는 자연과 환경을 살리고 한계에 봉착한 제조업 부흥을 위해 탄소 중립, 수소 경제를 주창한다. 그냥 슬로건이 아니라 디테일한 전략과 방향까지 담고 있는 책이다.하늘의 뜻이었을까. 내가 돝섬 바다에 들어가 수영을 하겠다고 하자 40여 년 전에 사라졌던 잘피가 마산만으로 돌아왔다. 잘피에 관해 좀 알고 있는 나로서는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6월 17일 배를 타고 돝섬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잘피부터 살피기 위해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로 통하는 박지호 어린이의 손을 잡고 바닷가로 향했다. “지호야, 잘 봐. 저게 바로 잘피라고 하는 바닷속 식물이란다.” “와, 정말 신기해요. 저는 잘피를 오늘 처음 보게 되었어요.” 잘피도 그런 지호가 반가웠던지 바닷물 속에서 살랑이며 춤을 추었다. 바다는 충분히 맑고 푸르러 잘피의 동작이 한층 잘 보였다. 어린 지호에게 수십 년 전에 사라졌던 잘피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커다란 행운이었다. 나는 지호의 손을 힘주어 잡으며 말했다. “이 바다를 우리 어른들이 망쳐서 한때 죽음의 바다로 만들었지만, 이제 다시 살려서 생명의 바다로 거듭나고 있단다. 앞으로 다시는 잘피가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지. 이 바다는 너희들의 바다란다.” 제가 시장이 될 무렵에 우리 창원시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사실상 10년째 인구도 줄어들고, 경제는 내리막길이고, 사실상 러스트벨트화 되는 것이 아닌가, 아니 이미 러스트벨트화 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도 그렇게 주장했지만, 러스트벨트를 반짝반짝 빛나는 도시로 만들어야 하겠다, 이게 저의 핵심공약이었고요. 그러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해야 하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수소산업을 제대로 해야겠다, 수소사회, 수소도시를 만들어겠다, 그런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결국은 수소라는 에너지를 우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수소도시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소차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소모빌리티가 많이 보급되고 그것이 자유롭게 이용되는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노력들이 그동안 있었고요. 무엇보다 이를 선도할 연구기관이 있어야죠. 그래서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모빌리티 본부를 창원에 유치한 겁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유치하려면 돈이 많이 들죠. 땅도 있어야 하고 건물도 지어야 하고, 많은 투자가 됩니다만, 투자하지 않으면 지자체도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미래 산업경쟁력을 위해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수소경제가 30년 후에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전문가들에 의하면 수소가 화석연료를 대체하면서 30년생 소나무 9,090억 그루가 제거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에 해당하는 약 60억톤을 감축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탄소중립 2050을 목표로 전 세계가 힘을 모으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고무적인 전망이다. 경제적 측면에서도 전망은 매우 밝다. 전 세계적으로 3,000조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정도의 규모라면 수소는 에너지 비중의 18%를 차지하고 관련 일자리도 3,000만 개가 늘어나게 된다.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제3의공간 / 함규진 지음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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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공간
소설,일반
함규진 지음
2014년 출간된 의 개정판으로, 상호공존의 결정체인 ‘조약’이 역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살펴본다. 인류 최초의 평화조약부터 전 세계를 케이크 자르듯 막무가내로 나눠가진 조약까지, 황금과 비단으로 상대의 호의를 사려는 비굴한 조약부터 인류 멸망의 초읽기 앞에서 가까스로 브레이크를 잡아당긴 조약까지, 세계사를 관통하는 68개의 핵심 조약들이 담겨 있다. 또한 한일 위안부 협정, 한중 어업협정, 남북한 경제협력 합의서, 한일군사포괄보호협정 등 대한민국이 21세기 들어 주변국들과 새로 체결한 4개의 주요 조약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현재 우리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이에 대처하는 과정과 의의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다. 힘과 폭력에 맞서 균형과 공존을 내세운 조약의 역사를 통해 독자들은 수많은 대화와 협상으로 주조된 인류 역사 3천 년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머리말 ▶ 대화와 타협, 그리고 약속의 역사 1부 고대와 중세의 조약 히타이트-이집트 조약 ▶ 세계 최초의 평화조약 칼리아스 평화조약 | 니키아스 평화조약 후다이비야 조약 ▶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의 지혜 바크트 조약 | 야파 조약 베르조약을 통해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진보했는가 폭력과 보복에 맞선 대화와 타협의 3천 년 역사 인간의 역사는 폭력과 전쟁의 역사였다. 그리고 그 길은 증오와 보복의 역사이기도 했다. 오늘은 빼앗을 수 있지만, 내일은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인간은 폭력과 보복의 연쇄에서 벗어나 생존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대화와 양보, 타협을 시작한다. 이 책은 바로 상호공존의 결정체인 ‘조약’이 역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살펴본다. 인류 최초의 평화조약부터 전 세계를 케이크 자르듯 막무가내로 나눠가진 조약까지, 황금과 비단으로 상대의 호의를 사려는 비굴한 조약부터 인류 멸망의 초읽기 앞에서 가까스로 브레이크를 잡아당긴 조약까지, 세계사를 관통하는 68개의 핵심 조약들이 담겨 있다. 또한 한일 위안부 협정, 한중 어업협정, 남북한 경제협력 합의서, 한일군사포괄보호협정 등 대한민국이 21세기 들어 주변국들과 새로 체결한 4개의 주요 조약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현재 우리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이에 대처하는 과정과 의의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다. 힘과 폭력에 맞서 균형과 공존을 내세운 조약의 역사를 통해 독자들은 수많은 대화와 협상으로 주조된 인류 역사 3천 년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 폭력과 복수 대신 대화와 타협을 선택하다 생존경쟁과 상호공존의 시소게임, 조약의 탄생 인류의 역사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약육강식, 적자생존, 승자독식,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우리에게 친숙한 이 표현들은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간이 자연에 적응하고 생존하기 위해 환경뿐 아니라 같은 종인 인간끼리도 서로 경쟁해왔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과정은 자연스럽게 폭력을 낳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거대한 규모의 전쟁과 살육이 뒤따랐다. 그러나 인간은 이런 방식이 생존의 가능성을 오히려 악화시킨다는 사실 또한 깨닫기 시작한다. 문명의 탄생과 함께 폭력과 보복의 연쇄를 막으려는 ‘조약’이 등장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조약은 적이었던 상대(인간뿐 아니라 자연도 포함해)를 파트너로 존중하고, 대화와 타협의 과정을 거쳐 ‘상호공존’을 목표로 한 고도의 전략적 행위이자 신뢰의 결정체다. 그렇지만 조약이 모두에게 이익과 평화를 안겨주었던 것은 아니었다. 조약의 역사를 살펴보면 체결과정에서 그동안 쌓아왔던 적의와 이해관계를 더욱 격렬하게 폭발시키고, 강압과 기만으로 상대를 농락하거나, 평화라는 이름 아래 또 다른 폭력과 전쟁의 씨앗을 심어두기도 했다. 이 책은 세계사를 뒤흔든 68개의 조약들을 통해, 인류가 평화와 공존을 위해 고군분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약을 둘러싼 복잡한 역사적 정황뿐 아니라 조약이 맺어지는 과정, 조약 당사자들 간의 이해관계와 갈등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며 독자들에게 대화와 타협이 이루어지는 줄다리기 역사의 생생한 현장으로 인도한다. 조약이 성취한 것들, 조약이 은폐한 것들을 날카롭게 집어내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보면, 독자들은 역사를 관통하는 생존경쟁과 상호공존이라는 두 시소게임을 벌이는 인류의 치열한 고뇌를 확인할 수 있다. 평화를 보장하는 조약, 평화를 뭉개버리는 조약 세계사를 결정한 화합과 배신의 조약들 저자는 지금부터 3천 년 전인 기원전 1270년, 인류 최초의 평화조약을 체결한 히타이트 제국과 이집트 제국의 조약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상호 불가침, 국경선 확정, 쌍무적 방위동맹 등 현대인들에게도 익숙한 내용이 보이는 이 조약은, 조약의 기원이 상호 인정과 공존에서 출발했다는 증거다. 그러나 한편에서 이 조약은, 평화란 언제나 피를 먹고 자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했다. 16년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투로 수많은 사람들의 증오와 피가 조약문 아래에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약은 굴종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했다. 중국 송나라는 요나라의 위협 앞에 송과 요나라가 형제의 의를 맺고, 매해 귀금속과 비단을 ‘선물로 내린다’는 명분으로 ‘전연의 맹약’을 맺었다. 그러나 이 조약은 송나라에게 평안보다 복수심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송나라는 요나라가 힘이 약화된 틈에 공격을 감행한다. 조약이 전쟁을 낳은 씨앗이 된 것이다. 강제력 없는 조약은 평화의 가장 큰 적이다. 1차 세계대전의 참화에 충격을 받은 50여 개 국가들이 모든 전쟁을 끝내자는 취지 아래 맺은 ‘켈로그-브리앙 조약’은 막상 전쟁을 막는 수단은 전혀 갖추지 않은 조약이었다. 결국 조약을 체결한 지 10년도 되지 않아, 인류 최대의 전쟁인 2차 세계대전을 불러오는 허울뿐인 평화조약에 그쳤다. 저자는 이처럼 역사 속 조약의 다양한 패턴을 살펴보고, 평화가 어떻게 조약으로 성취될 수 있는지 또는 어떻게 조약이 평화를 망쳐버릴 수 있는지 날카롭게 파헤친다. 이 책은 세계사의 결정적 장면을 보여주는 조약들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근대주권국가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던 베스트팔렌 조약부터, 2천 년 동아시아 조공질서의 붕괴를 가져온 난징 조약, 2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사전에 막을 수도 있었던 뮌헨 협정 등 조약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꿰뚫어볼 수 있다. 또한 국제통화, 우주 개발, 기후 변화, 핵 등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세계적 갈등에 각각 조약들이 어떠한 해법을 제시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한반도의 운명, 조약이 결정하다 지나온 역사, 가야할 미래를 가늠하는 잣대, ‘조약’ 이 책은 한반도의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조약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오늘날 한국의 경계를 확정짓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 고려-요나라 간의 서희-소손녕 협정과 조선-청나라 간의 백두산 정계는 비록 수백 년 전에 맺어졌음에도 조약의 영향력을 우리들에게 상기시킨다. 이 밖에도 강화도 조약, 시모노세키 조약, 한미상호방위조약 등 근대 한국의 탄생과 형성에 결정적 분기를 마련한 조약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한미자유무역협정. 남북한 경제협력 합의서, 한일 위안부 협정 등 21세기 한국을 둘러싼 핵심국인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 맺은 최신 조약까지도 다루고 있다. 무역, 과거사, 영해, 통일 문제 등을 아우르는 이 조약들은 과거에도 그랬듯 앞으로도 조약이 우리의 삶에 강력한 영향을 끼칠 것임을 보여준다. 한편 한반도의 다른 반쪽, 북한이 체결한 조약도 다루고 있다.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반도 북부의 영토분쟁과 그 해결과정을 보여주는 북한-중국 간의 조중변계조약, 북한의 핵개발과 이에 대처하는 국제 사회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핵확산금지조약(NPT)은 한반도의 또 다른 운명공동체에 대해 많은 것을 들려준다. 이처럼 조약은 역사의 복잡한 이면을 보여줄 뿐 아니라 당대의 국제정치를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도구다. 힘과 폭력의 논리와 균형과 공존의 논리가 상호 충돌하는 조약의 역사를 읽어가면서, 독자들은 수많은 대화와 협상으로 주조된 인류 역사 3천 년의 장대한 흐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서문은 물론 협정문의 단어 하나하나까지 신중하게 선택하고 합의해 오직 하나의 판본만이 존재해야 하는 오늘날의 조약과 달리, 히타이트?이집트 조약문은 표현에 아전인수적인 면이 있었다. 또 이 조약은 국가 간의 협약이라는 성격과 군주 간의 개인적 약속이라는 성격을 공유했으며, 그 내용 가운데 부분적으로 끝내 지켜지지 않은 조항도(상대국 망명자의 무조건적 송환)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은 오직 힘만이 정의였던 고대 세계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랫동안 준수되었고(이후 그리스나 로마의 조약들은 사정이 조금만 달라지면 파기되기 일쑤였다. 그런 모습은 현대에도 드물지 않다. 가령, 1939년의 독소불가침조약은 2년 뒤 독일이 소련을 공격하면서 깨졌다), 두 나라는 물론 주변 국가들에도 오랫동안 평화를 선사했다.▸ 소손녕은 “고구려의 땅을 내놓으라는데, 사실 우리 고려는 국명에서 보듯이 고구려의 정당한 계승자다”라는 서희의 주장을 굳이 반박하지 않았고, “귀국에 사대할 뜻은 있으나 여진이 길을 막고 있는 게 문제”라며 강동 6주를 양보하라는 주장에도 (본국의 허락을 받은 후) 동의했다. 고려 땅을 빼앗기는커녕 도리어 자기 땅을 내주다니 서희가 훌륭했다기보다 소손녕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강동 6주는 원래 여진족의 무대였고 거란이 최근 여진을 정벌하면서 일시적으로 점령한 땅이었다. 따라서 그곳을 애써 지키다가 여진이 땅을 되찾으려고 고려와 합세할 빌미를 주느니, 아예 고려에 넘겨서 고려와 여진이 그 땅을 놓고 다투느라 요를 공격할 짬이 나지 않도록 하자는 게 소손녕과 요 조정의 계산이었을 것이다.▸ 대체 왜 영국과 프랑스는 마음만 먹으면 히틀러를 벌레처럼 눌러 죽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자존심을 꺾고 신의를 저버리며 뮌헨에서 ‘항복’했던 것일까. 모든 자료를 종합해볼 때 당시 독일은 영국과 프랑스는커녕 체코조차 싸워 이길 능력이 없었다. 그 사실을 뻔히 알고 있던 독일 군부는 히틀러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꼴을 볼 수 없다며, 병력을 언제라도 동원할 태세를 갖춰 놓고 영국과 프랑스의 언질만 기다리고 있었다. 히틀러에 대한 압박을 조금만 강화했다면 히틀러는 실각하거나 야욕을 포기했으리라. 제2차 세계대전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었으리라. 왜 체임벌린과 달라디에는 그토록 멍청한 실수를 저지른 것일까?▸
지난밤 꿈에 말이야
우리에뜰 / 이수경 (지은이) / 2021.02.17
16,500
우리에뜰
소설,일반
이수경 (지은이)
삶은 나의 내면으로의 여행이다. 우리는 꿈과 현실의 두 차원에 존재하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이다. 밖으로 걷는 길 또한 나의 내면의 발자취이다. 그 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당신의 원수를 사랑하라. 왜냐하면 그가 바로 당신 마음을 비추는 거울일지도 모르므로. 꿈세계를 존중함은 현실을 더욱 행복하고 창의적으로 살기 위함이다. 꿈은 결코 우리를 방관하지 않는다. 꿈은 우리를 치유하고 우리를 성장시키며 누구도 생각지 못한 새로운 통찰력과 지혜를 안겨준다. 그것은 꿈이 사랑의 빛이기에 가능한 것이다.프롤로그 〈나는 꿈속에서 울었네〉 1장 꿈이란 무엇인가 매일 밤 상영되는 심야영화, 꿈! 꿈은 현재 절실한 문제를 반드시 다룬다 삶의 변화 지점, 통과의례의 이정표 나의 신화를 알려주는 성장의 나침반 꿈은 치유와 창조, 사랑의 에너지 2장 수면과학으로의 도약 텔레파시를 증명하려 했던 의사 렘수면과 EMDR의 발견 렘수면에 이르는 단계 렘수면과 전신마비 꿈꾸는 이유에 대한 해명들 3장 기억은 미래를 향한다 기억의 원리와 장소세포 렘수면과 장소세포 꿈은 미래의 시뮬레이션 렘수면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4장 꿈은 음악처럼 이야기한다 렘수면과 호모 나랜스 음악적 이야기의 형성 일화기억과 감정 유발 치유의 악기 만파식적 죽기 직전에 작곡을 시작한 소크라테스 꿈에서 들은 노래, 호모 무지쿠스 5장 숙명의 딜레마, 어머니와 아버지 감정의 복합체, 콤플렉스와 원형 콤플렉스 연출의 장편드라마 콤플렉스와 끌어당김의 법칙 모성 콤플렉스와 꿈 사례 부성 콤플렉스와 꿈 사례 콤플렉스와 창조적 에너지 6장 그림자 콤플렉스와 내면 여행 내면의 어두움과 그림자 투사 차별과 배제의 정치학 거룩한 희생양 그림자 원형과 꿈 사례 그림자 원형의 창조적 변환 내면 여행의 시작 7장 방탄소년단의 성장 드라마 RM의 페르소나 슈가의 그림자 뷔의 내면 아이 N.O, 갇힌 아이들을 구하라 정국의 가시와 소라피리 Love Myself 8장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폰테 베키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세렌디피티, 운명적 사랑 아니마 원형과 꿈 사례 아니무스 원형과 꿈 사례 꿈이 현실로 녹아드는 순간 유포리아, 사랑의 희열 에피파니, 큰 사랑의 현현 9장 나의 꿈을 내가 조종하다 자각몽의 과학적 증명 자각몽을 유도하는 뇌파, 40㎐ 꿈을 조종하는 뇌파, 25㎐ 자각몽의 유용성 뇌가 만들어내는 현실 모형 끝없는 환상을 거니는 우리들 에필로그
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빈티지하우스 / 이국명.박성훈 지음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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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하우스
소설,일반
이국명.박성훈 지음
1,000만 청취자가 응답한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의 생활밀착형 경제 이야기. 청취자들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준다는 호평을 받았던 팟캐스트 방송 진행 방식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 경제의 불편한 진실에 접근한다. 하나의 경제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경제의 이면을 유쾌하게 잡담하듯, 하지만 명쾌하고 날카롭게 파헤친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경제라는 시스템에 속아왔다. 기업과 정부와 언론은 경제에 무지한 국민들을 너무 쉽게 속이고 우리의 돈을 빼앗아갔다. 우리의 돈을 지키는 방법은 간단하다. 앞으로 우리를 속이려는 경제주체의 행동을 의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당당하게 우리를 위한 경제를 요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일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의 의도를 사전에 알아채야 한다. 그래야만 돈에 끌려 다니지 않고 온전히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되찾을 수 있다.프롤로그 PART1. 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chapter1. 월급은 왜 짠가_세금과 시스템에 갇힌 월급명세서 직장인의 (월급을 찾는) 모험 / 월급은 왜 짠가 / 세금으로부터의 자유 / 월급의 경제학적 의미 마무리 정리 chapter2. 사장의 비겁한 거짓말_더 일하고 덜 받게 만드는 시간 도둑 억지로 워커홀릭 / 회사에 길들여진 슬픈 회사원 / 노동시간을 줄여라 / 출퇴근시간을 줄여라 / 착한 직장인 콤플렉스를 벗어나라 마무리 정리 chapter3. 경제학자의 뻔뻔한 거짓말_갑을관계를 왜곡하는 일자리 도둑 심청전의 불편한 진실 / 10년째 반복되는 미스매칭 / 매칭이론의 불편한 진실 / 일자리와 인구감소 / AI 로봇의 위협 / 탈노동의 시대 / 기본소득의 중요성 / 축복이 된 인구감소 마무리 정리 chapter4. 무한경쟁의 서글픈 거짓말_희망을 착취하는 열정 도둑 악용되는 파레토 법칙 / 메기이론의 불편한 진실 / 성과연봉제의 허구 / 엔론 몰락의 불편한 진실 / 등수 매겨 내쫓기의 비밀 / 상대평가 대신 절대평가 / 백수 개미의 비밀 마무리 정리 chapter5. 통계의 새빨간 거짓말_이성을 잃게 만드는 숫자 도둑 정치가의 거짓말, 통계 / 실업률의 꼼수 / 청년실업률의 불편한 진실 / 물가상승률의 비밀 / 신기루 같은 경제성장률 / 짜고 치는 고스톱 마무리 정리 PART2. 범인은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chapter6. 결함의 의도한다_계획적 노후화의 불편한 진실 스마트폰 교체주기의 불편한 진실 / 2% 부족할 때 / 은밀한 ‘보이지 않는 손’ / 스마트폰의 계획적 노후화 / 유행이란 이름의 계획적 노후화 / 계획적 노후화에 대한 반격 마무리 정리 chapter7. 결정할 수 없게 결정한다_선택의 역설 스펙타클한 옵션질 / 시세 이기는 옵션은 없다? / 건설사와 은행의 옵션질 / 마이너스통장의 함정 마무리 정리 chapter8. 고정관념을 공략한다_가격차별의 꼼수 가격차별의 꼼수 / 에너지 독립을 꿈꾸는 미국 / 마이너스 유류할증료가 없는 이유 / 워터파크와 스키장의 꼼수 / 가격차별 백태 마무리 정리 chapter9. 유리지갑을 턴다_불순한 의도의 세금 폭탄 죄악세라는 별명의 세금 / KT&G 주가의 불편한 진실 / 기름값이 변함없는 이유 / 세금의 가혹한 굴레 / 세금 앞에 당당하게 살기 마무리 정리 chapter10. 공포를 조장한다_메디컬푸어의 눈물 공포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 천차만별 도수치료 / 갱신 시 보험료는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환자 vs 보험사 법정공방 / 95% 커버율의 불편한 진실 / 메디컬푸어의 눈물 마무리 정리 에필로그 1,000만 청취자가 응답한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의 생활밀착형 경제 이야기 보통 사람의 눈으로, 보통 사람의 궁금증으로 접근하는 경제 문제 진행 기간 2년 6개월, 총 스트리밍 1,000만 회를 넘긴 생활밀착형 경제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은 자본에 휘둘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진실, 특히 기업과 정부가 불편해할 만한 이슈들을 보통 사람의 눈으로 읽고, 보통 사람의 궁금증으로 접근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책 《누가 내 월급을 훔쳤을까?》는 청취자들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준다는 호평을 받았던 팟캐스트 방송 진행 방식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 경제의 불편한 진실에 접근합니다. 하나의 경제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경제의 이면을 유쾌하게 잡담하듯, 하지만 명쾌하고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누가 내 월급을 훔쳤을까?》를 읽는 동안 독자들은 눈으로 팟캐스트 방송을 듣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조그만 궁금증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사사건건 불편하고 세상 유쾌한 경제 브리핑 우리나라 직장인은 세계에서 가장 근면성실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평생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되기는커녕 빈부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가 평생 번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우리는 왜 부자가 되지 못했을까요? 애초에 우리는 제대로 월급을 받고 있었을까요? 이러한 궁금증이 《누가 내 월급을 훔쳤을까?》의 시작이었습니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가 말했던 ‘보이지 않는 손’처럼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도둑’이 우리의 돈을 훔쳐가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 말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노동자 평균연봉은 2016년 기준 3,17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계좌에 입금되는 돈은 약 2,300만 원에 불과합니다. 870만 원 정도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죠. 만져보지도 못한 이 많은 돈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일상의 사소함 속에 숨어 우리 돈을 훔쳐가는 것들은 또 있습니다. 갈 때는 분명 아반떼를 사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 조그만 더’ 하다가 나올 때는 어찌된 일인지 소나타를 끌고나오기도 합니다. 한 대에 100만 원이 넘어가는 스마트폰은 무슨 일인지 2년 이상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고장이 나든 액정이 깨지든 무슨 일이 생기죠. 여기에도 우리의 돈을 빼앗기 위한 보이지 않는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최근 <알쓸신잡>에서 화제가 되었던 4차 산업혁명과 기본소득에 대해서도 저자들은 호기심을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자리 문제를 다루면서 현재와 미래의 일자리 문제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돈을 노리는 은밀한 손의 정체를 밝힌다! 이 책의 1부에서는 큰 도둑을, 2부에서는 작은 도둑을 다루고, 두 도둑을 잡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내 몸처럼 지니고 다니는 작은 스마트폰 안에, 주차장에 고이 모셔진 자동차 속에, 매일 먹고사는 모든 것들 사이에 숨어 바쁘게 움직이는 도둑은 바로 경제입니다. 그들은 세금과 시스템의 가면을 쓴 도둑부터 더 일하고 덜 받게 만드는 시간 도둑, 갑을관계를 왜곡하는 일자리 도둑, 희망을 착취하는 열정 도둑, 거짓말투성이 숫자 도둑이라는 다양한 이름으로 치밀하고 비겁한 수법을 통해 우리 돈을 훔쳐가고 있습니다. 경제 문제는 이처럼 다양한 이름과 모습으로 우리 삶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을 지배하는 경제 문제의 실체가 겨우 이 정도라니, 허탈할 수도 있고 어쩌면 분노가 치밀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거시경제나 미시경제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도둑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면 한심한 경제, 생각보다 간단한 해결책! 4차 산업혁명과 인구절벽을 동시에 언급하는 언론도 어이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산업용 로봇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에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든다고 호들갑을 떠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사축동화’는 어떨까요? 개미처럼 힘겹게 사는 우리네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이 말은 박봉과 불안한 지위, 긴 노동시간 등 회사원의 팍팍한 삶을 풍자해 많은 사람들의 슬픈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에 중독된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SBS 스페셜 <회사를 바꾼 괴짜 사장> 다큐멘터리를 통해 소개된 충주의 화장품 생산기업인 에네스티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주목 받은 이유는 파격적인 주4일 근무제 도입이었습니다. 이 회사는 기혼 여직원이 제안한 주4일제 도입 3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단순한 직원 복지를 넘어 실제로 큰 성과를 얻었습니다. 단순히 이 회사만의 특별한 케이스였을까요? 아니면 세계적인 트렌드였을까요? 의심하고, 행동하라! 보통 사람에게 정의로운 경제는 지금부터 가능하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경제라는 시스템에 속아왔습니다. 기업과 정부와 언론은 경제에 무지한 국민들을 너무 쉽게 속이고 우리의 돈을 빼앗아갔습니다. 우리의 돈을 지키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앞으로 우리를 속이려는 경제주체의 행동을 의심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당당하게 우리를 위한 경제를 요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일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의 의도를 사전에 알아채야 합니다. 그래야만 돈에 끌려 다니지 않고 온전히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의심하고, 행동하는 새로운 경제주체로 태어나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대부분의 노동자에게는 ‘월급 결정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회사가 일방적으로 월급을 책정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월급도 수요ㆍ공급 법칙, 득 시장 논리에 의해 결정된다는 기존 경제학의 설명과는 정반대입니다.바꿔 이야기하면 월급 시스템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기업이 노동자에게 낮은 월급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기 위해 수요?공급이라는 그럴싸한 ‘실드(shield)’를 친 셈입니다. “이 월급에도 일할 사람 널리고 널렸어”라며 잔뜩 후려친 연봉계약서를 노동자에게 들이밀기 위한 술책이라는 말이죠. 우리가 개미처럼 힘겹게 사는 것은 결코 우리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기득권층이 쳐놓은 근면성실이라는 이데올로기에 세뇌됐기 때문입니다. ‘착한 직장인 콤플렉스’에 빠져서 헤쳐나오지 못하는 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죠. 휴가를 다 누리는 것이 혹시 회사에 해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 내가 야근을 하지 않으면 누가 할까 라는 고민도 바로 착한 직장인 콤플렉스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하지만 콤플렉스에 벗어나 생각하면 명확합니다. 휴가를 챙기고 야근을 거부해서 회사 업무에 지장이 생기면 회사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효율화를 앞세워 여유인력 없이 몰아친 결과이기 때문에 회사가 책임져야 합니다. 결코 노동자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런데 만약 고용 수준을 끌어올려 완전고용에 가깝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노동자들이 자본에 감사할 리 없습니다. 자본 입장에서는 노동자들을 마음대로 부리기 힘들어지는 것이죠.칼레츠키는 이 때문에 자본주의사회에서 완전고용은 허상에 불과하다고 강조합니다. 아무리 자본주의가 발달해도 태생적으로 일자리는 항상 부족하게 된다는 설명이죠. 노동자를 길들이기 위해 일부러 완전고용을 피하면서 어느 정도의 실업을 유지하려는 대기업과 정치권력의 결탁, 또 이에 동조하는 경제학자와 언론 때문에 노동자들이 아무리 눈높이를 낮춘다고 해도 일자리 부족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풀어 쓴 노동법
푸른겨울 / 박현웅 (지은이) / 2022.01.10
40,000
푸른겨울
소설,일반
박현웅 (지은이)
'쉽게 풀어 쓴 노동법'은 CEO와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노무지식의 지침서이다. 초판 출간 이후 매년 1-2회 개정판으로 업데이트하여, 실무자들이 최근 개정된 노동법을 놓칠 걱정이 없도록 든든하게 도와주고 있다. <노동관계법 일반 / 근로계약 / 근로시간 / 휴일 / 휴가 / 임금 / 취업규칙 / 노사협의회 / 사회보험 /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 비정규직 / 성희롱 예방 / 징계 및 퇴직> 총 13개 분야의 278개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인사‧노무 관련 주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뿐 아니라 전문적인 실무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요 사안들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노동법 관련 지식을 도표와 예시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사‧노무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빠짐없이 다룬 이 책 한 권이면 실무적인 활용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022년 1월 발간되는 5차 개정판 '쉽게 풀어 쓴 노동법'은 1)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2)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관련 대법원 판결 및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변경 3) 주 52시간 근무제 4)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 사항 5) 대체공휴일 변경 사항 6) 재보궐 선거의 법정 휴일 적용 여부 7)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개정 사항 8) 임신 기간 시업 및 종업 시각 변경권 9) 임신 중 육아휴직 10) 주휴수당 발생 요건 변경 사항 11) 병가 및 휴직 기간의 연차유급휴가 산정 변경 사항 12)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13) 최저임금 감액이 불가능한 직종 14)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차별 노동위원회 구제 제도 15) 이행강제금 인상 16) 계약직 근로자 및 정년 퇴직자 부당해고 구제신청 확대 적용 17) 고용노동부 감시단속 근로자 승인 요건 변경 사항 18) 특별연장근로 건강 보호 조치 19) 개별 동의 없는 임금피크제 효력 20) 퇴직연금 금품청산 방법 및 기한 21) 도급 사업의 산재보험요율 산정 22)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관련 사항 23) 기숙사 설치 및 운영 기준 변경 사항 24)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산재보험 적용 25) 임금피크제 도입 절차 등을 개정 반영하였다.Part 1 노동관계법 일반 1-1 노동관계법의 체계 1-2 노동관계 규범의 적용 1-3 상시근로자 수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4 상시근로자 수 산정 시점 및 방법 1-5 상시근로자 수 산정의 특례 1-6 근로시간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7 외국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8 장년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9 국외 근무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0 장애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11 국가보훈 대상자 고용 의무 1-12 연소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3 현장실습생의 노동관계법 적용 1-14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1-15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방식 1-16 근로조건의 차별 1-17 인사이동의 유형과 정당성 1-1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이전 1-19 근로자의 정의 1-20 미신고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21 정규직 vs 비정규직 1-22 임원의 근로자성 1-23 해고 효력을 다투는 자의 근로자성 1-24 간접고용 근로자 1-25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1-26 사용자의 정의 1-27 채용의 노동관계법 적용 1-28 채용 시 유의사항 1-29 채용 내정 1-30 인사노무 서류의 관리 및 보존 1-31 법정의무교육 1-32 기숙사 운영과 노무관리 1-33 개인정보 보호법과 인사노무관리 1-34 개인정보 보호법과 CCTV 1-35 사업장 근로감독 Part 2 근로계약 2-1 근로계약의 체결 방식 2-2 근로계약서 미작성에 따른 책임 2-3 근로계약서 교부 의무 2-4 금지되는 근로계약(1)_강제 근로 금지 2-5 금지되는 근로계약(2)_위약 예정 금지 2-6 금지되는 근로계약(3)_전차금 상계 금지 2-7 금지되는 근로계약(4)_강제 저금 금지 2-8 근로계약 기간의 제한 2-9 근로계약 기간의 설정 방식 2-10 무기 계약직 2-11 일용직 vs 일당직 2-12 연소근로자 근로계약 2-13 외국인 근로자 근로계약 2-14 감시단속 근로자 근로계약 2-15 간접고용 근로자 근로계약 2-16 프리랜서 계약 2-17 임금계약 vs 근로계약 2-18 임금계약 미체결 시 법률관계 2-19 개별 근로계약 내용의 변경 2-20 채용 내정 vs 시용 vs 수습 vs 인턴 2-21 촉탁직 근로계약 2-22 근로계약 갱신 기대권 2-23 경업금지 계약 2-24 겸업금지 계약 Part 3 근로시간 3-1 근로시간 3-2 유형별 근로시간 여부 판단 3-3 잘못된 근로시간 상식 3-4 결근 vs 지각 vs 조퇴 3-5 법정 근로시간 3-6 소정근로시간 3-7 여성의 근로시간 제한 3-8 연소근로자의 근로시간 제한 3-9 연장근로 3-10 주 52시간 근무제 3-11 특별연장근로 3-12 단시간 근로자의 연장근로 3-13 휴일?휴가?결근?지각?조퇴 시 연장근로 3-14 휴일근로 3-15 야간근로 3-16 연장?휴일?야간근로의 중복 3-17 휴게시간 3-18 휴게시간 vs 대기시간 3-19 휴업 3-20 휴직 3-21 주 40시간 근무제 3-22 주 5일 근무제 3-23 휴일 vs 휴무일 vs 휴가 3-24 탄력적 근로시간제 3-25 선택적 근로시간제 3-26 재량 근로시간제 3-27 사업장 밖 근로시간제 3-28 재택근무 3-29 교대제 근로의 근로시간 3-30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특례 3-31 근로시간·휴게·휴일 적용 제외 3-3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3-33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3-34 공민권 행사의 보장 Part 4 휴일 4-1 휴일 4-2 휴일의 중복 및 대체 4-3 주휴일 4-4 단시간 근로자의 주휴일 4-5 단기 근로자의 주휴일 4-6 결근·지각·조퇴·휴가 시 주휴일 4-7 주휴일 적용 제외 4-8 근로자의 날 4-9 법정 공휴일 4-10 임시 공휴일 4-11 대체 공휴일 4-12 공휴일의 연차유급휴가 사용 Part 5 휴가 5-1 휴가 5-2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5-3 연차유급휴가의 사용과 보상 5-4 연차유급휴가 사용 절차 5-5 연차유급휴가수당의 사전 지급 5-6 반차유급휴가 5-7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관리 5-8 연차유급휴가 일수 5-9 1년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0 1년 80%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1 퇴직자의 연차유급휴가 5-12 마이너스 연차유급휴가 5-13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5-14 연차유급휴가 적용 제외 5-15 모성보호와 연차유급휴가 5-16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1) 5-17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2) 5-18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3) 5-19 기간제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0 단시간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1 연차유급휴가와 여름휴가 5-22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제도 5-23 잘못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5-24 선택적 보상 휴가제 5-25 생리휴가 5-26 출산전후휴가 5-27 유사산휴가·난임치료휴가 5-28 배우자 출산휴가 5-29 육아휴직 5-30 가족 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5-31 경조휴가 5-32 병가 Part 6 임금 6-1 임금의 정의 6-2 임금의 구분 6-3 기타 금품 6-4 연장근로수당 6-5 휴일근로수당 6-6 야간근로수당 6-7 연장? 휴일? 야간근로수당 산정 실수 유형 6-8 주휴수당 6-9 휴업수당 6-10 상여금 6-11 임금대장 6-12 임금명세서 6-13 임금명세서 교부 6-14 임금명세서 작성 6-15 평균임금 6-16 평균임금 산정 특례 6-17 각종 수당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6-18 상여금의 평균임금 산정 6-19 연차유급휴가 미사용과 평균임금 산정 6-20 통상임금 6-21 통상임금 요건(1)_정기성 6-22 통상임금 요건(2)_일률성 6-23 통상임금 요건(3)_고정성 6-24 통상임금 산정 방법 6-25 각종 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 6-26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1)_직접 지급 6-27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2)_통화 지급 6-28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3)_정기 지급 6-29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4)_전액 지급 6-30 임금의 일할 계산 6-31 임금의 압류 6-32 연봉제 6-33 임금의 반납·삭감·동결 6-34 임금의 비상시 지급 6-35 퇴직자의 임금 지급 원칙 6-36 지각?조퇴?결근 시 임금 6-37 수습 기간 중 임금 6-38 모성보호 기간 중 임금 6-39 공민권 행사 시 임금 6-40 징계 시 임금 6-41 대기발령 시 임금 6-42 임금피크제 6-43 포괄산정 임금제 6-44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1) 6-45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2) 6-46 최저임금제도 6-47 최저임금 위반 여부 판단 6-48 퇴직금 6-49 5인 미만 사업장 퇴직금 6-50 퇴직금 중간정산 6-51 퇴직연금 6-52 임금의 시효 6-53 임금채권 보호 6-54 임금체불 구제 Part 7 취업규칙 7-1 취업규칙 7-2 취업규칙 작성과 신고 7-3 취업규칙 변경 7-4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판단 기준 7-5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주체 7-6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방식 7-7 고용노동부의 취업규칙 심사 Part 8 노사협의회 8-1 노사협의회 8-2 노사협의회 설치 8-3 노사협의회 위원 8-4 노사협의회 운영 8-5 노사협의회 임무 8-6 고충처리제도 Part 9 사회보험 9-1 국민연금 9-2 건강보험 9-3 고용보험 9-4 산재보험 9-5 산재보험료율 9-6 특별한 기간의 4대보험 처리 9-7 실업급여 9-8 실업급여 부정수급 9-9 외국인 근로자의 4대보험 9-10 일용 근로자의 4대보험 Part 10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10-1 업무상 재해 10-2 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 사항 10-3 업무상 사고 10-4 업무상 질병 10-5 산재보험급여 10-6 산재보상과 다른 법률과의 관계 10-7 산업재해 발생에 따른 법률적 책임 10-8 중대재해에 대한 처벌 10-9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10-10 산업안전보건교육 대상 여부 10-11 산업안전보건교육 시간 10-12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방법 10-13 산업안전보건교육 자격 요건 10-14 산업안전보건교육 내용 10-15 건강진단 10-16 직장 내 괴롭힘 10-17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Part 11 비정규직 11-1 기간제 근로자 11-2 단시간 근로자 11-3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원칙 11-4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1) 11-5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2) 11-6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근로조건 11-7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조건 11-8 근로자 파견 11-9 불법파견 11-10 불법파견과 사용자 책임 11-11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 11-12 비정규직 차별 판단 기준 11-13 고용형태 공시제도 Part 12 성희롱 예방 12-1 직장 내 성희롱 12-2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 12-3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 12-4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12-5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차별 구제 Part 13 징계 및 퇴직 13-1 징계의 종류 13-2 징계 사유(1) 13-3 징계 사유(2) 13-4 징계 사유(3) 13-5 징계 사유(4) 13-6 징계 절차 13-7 징계 수준 13-8 근로계약 기간의 종료 13-9 임의퇴직 13-10 사직서 13-11 합의퇴직 13-12 권고사직 13-13 당연퇴직과 직권면직 13-14 명예퇴직 13-15 정년퇴직 13-16 정년퇴직 후 재고용 13-17 임원의 근로계약 종료 13-18 간접고용의 근로계약 종료 13-19 수습 근로자 해고 13-20 근로계약 종료 시점 13-21 징계해고 13-22 통상해고 13-23 경영상 해고 13-24 해고의 예고 13-25 해고의 서면 통지 13-26 해고의 금지 13-27 징계구제 제도 13-2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종료 13-29 퇴직 후 사용자 의무<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등 최근 제정‧개정된 노동법 반영!> 2018년 초판 발간 후 인사노무 실무자들의 필독서가 된 '쉽게 풀어 쓴 노동법'. 2022년 1월에 발간되는 개정5판은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변경 / 대체공휴일 변경 /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개정 / 임신 기간 시업 및 종업 시각 변경권 / 임신 중 육아휴직 등] 최근 제정‧개정된 노동법을 반영하여 급변하는 노동환경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사업장과 근로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수 지침서!>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노동관계법의 내용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 근로관계에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100% 확신할 수 없는 주변인의 말과 인터넷 정보에 기대거나 매번 노무사를 찾아 상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인사‧노무 실무에 꼭 필요한 사항을 빠짐 없이 담은 이 책은 모든 기업의 CEO와 인사‧노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에게도 유용한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노동법 전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 ① 노동관계법 일반 ② 근로계약 ③ 근로시간 ④ 휴일 ⑤ 휴가 ⑥ 임금 ⑦ 취업규칙 ⑧ 노사협의회 ⑨ 사회보험 ⑩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⑪ 비정규직 ⑫ 성희롱 예방 ⑬ 징계 및 퇴직, 이렇게 노동법을 13개 분야로 나누고 전체 278가지의 주제로 정리한 이 책은 노동법의 전 분야를 두루 훑어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을 찾아 참고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각 주제마다 해당 법률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서술형 설명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도표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를 곁들여 누구나 문제를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경력 24년 차 공인노무사의 지식과 노하우가 언제나 내 옆에!> 이 책을 쓴 저자 박현웅 노무사는 1999년부터 다수의 기업 자문과 컨설팅, 강의를 해오고 있다. 또한 네이버 카페 '박현웅 노무사의 인사만사(人事萬事)'를 통해 수많은 인사‧노무 실무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박현웅 노무사의 쏙쏙 노동법'을 통해 근로자부터 사용자까지 모두가 꼭 알아야 할 노동법 정보를 짧고 쉬운 강의로 전달하고 있다.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한 현장의 여러 문제와 고충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총정리한 이 책을 책상 위에 두고, 그의 카페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의 노동이슈 정보를 얻고 소통한다면, 언제나 '사람'을 중심으로 일하는 실력 있는 노무사가 늘 옆에 있는 든든한 기분이 들 것이다. 2022년 1월에 발간된 개정 5판에 반영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2)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관련 대법원 판결 및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변경 3) 주 52시간 근무제 4)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 사항 5) 대체공휴일 변경 사항 6) 재보궐 선거의 법정 휴일 적용 여부 7)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개정 사항 8) 임신 기간 시업 및 종업 시각 변경권 9) 임신 중 육아휴직 10) 주휴수당 발생 요건 변경 사항 11) 병가 및 휴직 기간의 연차유급휴가 산정 변경 사항 12)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13) 최저임금 감액이 불가능한 직종 14)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차별 노동위원회 구제 제도 15) 이행강제금 인상 16) 계약직 근로자 및 정년 퇴직자 부당해고 구제신청 확대 적용 17) 고용노동부 감시단속 근로자 승인 요건 변경 사항 18) 특별연장근로 건강 보호 조치 19) 개별 동의 없는 임금피크제 효력 20) 퇴직연금 금품청산 방법 및 기한 21) 도급 사업의 산재보험요율 산정 22)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관련 사항 23) 기숙사 설치 및 운영 기준 변경 사항 24)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산재보험 적용 25) 임금피크제 도입 절차 주 52시간 근무제는 근로자가 1주에 근로할 수 있는 최대 근로시간을 의미한다. 근로자와 사용자는 법정 근로시간(1주 40시간, 1일 8시간) 범위 내에서 소정근로시간을 정할 수 있으며, 당사자 합의로 1주 12시간 한도로 연장근로를 실시할 수 있다. (3-10 '주 52시간 근무제' 중)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6
디앤씨미디어 / 미카미 엔 글, 최고은 옮김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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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미카미 엔 글, 최고은 옮김
가마쿠라의 고즈넉한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을 무대로 한 힐링 미스터리 제6권. 시리즈는 낯가림이 심하지만 책에 관해서라면 척척박사가 되는 신비로운 미녀 '시오카와 시오리코'와 책을 읽고 싶어도 특이한 체질 때문에 읽을 수 없는 순정남 '고우라 다이스케'가 오래된 책에 얽힌 사람들의 비밀과 인연을 추리한다는 내용이다. 6권 '시오리코 씨와 운명의 수레바퀴' 편. "다자이의 <만년> 초판본을 찾고 싶다." 시오리코 씨에게 중상을 입힌 청년이 다시 나타난다. 그러나 그가 원하는 <만년> 초판본은 시오리코 씨가 갖고 있는 초판본과는 완전히 다른 것. 의뢰를 받아들인 비블리아 고서당의 두 사람은 40년 전의 희귀본 도난 사건에 자신들의 조부모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프롤로그 제1장 달려라 메로스 제2장 직소 제3장 만년 에필로그 작가후기오래된 책에는 피할 수 없는 인연이 깃든다 “다자이의 『만년』 초판본을 찾고 싶다.” 시오리코 씨에게 중상을 입힌 청년이 다시 나타난다. 그러나 그가 원하는 『만년』 초판본은 시오리코 씨가 갖고 있는 초판본과는 완전히 다른 것. 의뢰를 받아들인 비블리아 고서당의 두 사람은 40년 전의 희귀본 도난 사건에 자신들의 조부모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비블리아 고서당의 두 사람을 묶는 서로에 대한 마음, 그 이상의 운명이란?
형태와 포즈 드로잉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톰 폭스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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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톰 폭스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톰 폭스(Tom Fox)의 독특한 드로잉 가이드를 통해 인체를 그리기 위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찾아보자. 그 방법의 특징은 단순화된 형상으로 만들어진 혁신적인 박스 마네킹을 사용하는 것이다. 원근법, 프로포션, 입체적인 형상 등 어떤 어려운 과제에 부딪혀도 믿을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뼈, 근육, 골격 표본, 부드러운 조직 등 인체를 구성하는 일반적 특징 모두를 망라하여 당신의 작품에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적을수록 아름답다는 작가의 미학을 인체 드로잉에 적용한 결과, 까다롭기로 유명한 투시, 비율, 3차원 형태 같은 대상도 사실적으로 재탄생된다. 포즈의 실루엣과 콘투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실적인 작품을 위해 선 작업을 최소화하는 팁이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드로잉 강사이자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이기도 한 톰은 인체 해부학에 충실하면서 역동적인 포즈로 인물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모든 레벨의 아티스트에게 필요한 인체 드로잉의 핵심 요소와 테크닉을 자세하게 해설한다. X·Y·Z축, 골격 이해, 3D 공간에서의 사고방식, 마네킹 작성까지 인체를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룬다.들어가며 주요 기법(Key Skills) X·Y·Z축 공간 & 형태 단순화한다 / X·Y·Z축 / 면을 이용해 형태를 구성한다 / 형태를 겹친다 / 빈틈을 남겨둔다 / 살짝 부족한 편이 낫다 / 신중하게 그린다 / 정확성이 전부는 아니다 / 끼워 맞춰 넣는다 실루엣, 횡단윤곽선, 비율 실루엣 & 윤곽 / 횡단윤곽선 & 형태 / 비율 디테일의 정도 3D 변수 / 디테일의 정도 / 평면 vs 3D / 과시하지 않는다 박스 마네킹 마네킹 카메라 & 원근법 투시 / 단축법 / 맥락에 맞게 그린다 몸(The Body) lesson 1 머리 머리부터 시작한다 / 머리와 목을 연결한다 / Tip 방법 vs 위치 / 머리 모양을 만든다 / 목과 아래턱을 연결한다 / 머리뼈 너비 / Tip 머리와 얼굴 드로잉에 유용한 트릭 / 뒤통수뼈 / 알려진 변수 / Tip 실루엣을 마무리한다 / 가면 / 이마뼈 / 완만한 테두리 & 날카로운 테두리 / 눈을 추가한다 / 광대뼈 / 눈을 다듬는다 / 위턱 / 코뼈 / 코 / Tip 말로 하지 말고 보여준다 / 아래턱 / 입 & 입술 / 상징이 아닌 형태를 그린다 / 머리카락을 그린다 / 뒤에서 본 머리 / 귀를 붙인다 lesson 2 몸통 몸통 & 요크 / 흉곽 / 몸통 형태 & 동작 / Tip 카메라 b / 등뼈 / 어깨 / 요크를 그린다 / 요크 주변을 세밀하게 그린다 / 작은가슴근 & 앞톱니근 / 큰가슴근 / Tip 거리를 둔다 / 어깨뼈 근육 / 등세모근 / 가슴을 그린다 / Tip 지방 & 근육 / 넓은등근 / 어깨관절 / 마름근 / 어깨세모근 / 몸통과 팔을 연결한다 / Tip 부드럽고 딱딱한 형태 / 몸통 요약 lesson 3 팔 & 손 팔뼈 / 팔을 움직인다 / 팔을 디자인한다 / 세갈래근 / 두갈래근 & 위팔폄근 / 팔꿈치 / Tip 팔의 근육 & 형태 / 굽힘근 & 폄근 / Tip 지식을 쌓는다 / 내전 & 외전 / 손목뼈 / 손가락 / 손을 디자인한다 / 엄지 / 손가락 관절 / 사실적으로 보이는 손 / 팔 요약 lesson 4 코어 근육 코어 근육이란 / 골반 / 넙다리뼈 / 골반을 자세히 그린다 / 궁둥뼈 / 엉덩뼈를 다듬는다 / 골반 디자인을 단순화한다 / Tip 마네킹 테스트 / 박스로 골반을 단순화한다 / 큰허리근 / 허리뼈 부위 / 복부 부위 / Tip 비틀기를 추가한다! / Tip 숨어 있는 근육 / 비율 & 성별 / 코어 요약 lesson 5 다리 & 발 다리뼈 / 정강뼈거친면 / 모음근 / 볼기근 / 넙다리근막긴장근 & 엉덩정강근막띠 / Tip 사실적으로 보이는 볼기근 / 넙다리네갈래근 / 다리 근육을 나눈다 / 허벅지 뒷면 / Tip 자주 하는 실수 / 종아리 / 다리 폄근 / 다리 형태 & 랜드마크 / 발을 시작한다 / 발가락 / 발을 수정한다 / 종아리 요약 / 예시로 그린 인물의 변화 과정 나오며 아티스트를 위한 해부학 용어 찾아보기원근법 & 포즈에 관한 최고의 이체해부학 드로잉 가이드! 해부학 드로잉의 궁극적인 길라잡이! 어떤 자세도, 어떤 각도에서도 @tomfoxdraws와 함께라면 문제없다! * 형태를 단순화시킨 박스 마네킹 기법 * 직관적이며 알기 쉬운 인체 해부학 강의 * 원근법, 투시, 3D 형태의 인체 드로잉에 최적 * 선 작업을 최소화하는 드로잉 팁 수록 이 책의 내용 톰 폭스(Tom Fox)의 독특한 드로잉 가이드를 통해 인체를 그리기 위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찾으세요. 그 방법의 특징은 단순화된 형상으로 만들어진 혁신적인 박스 마네킹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원근법, 프로포션, 입체적인 형상 등 어떤 어려운 과제에 부딪혀도 믿을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뼈, 근육, 골격 표본, 부드러운 조직 등 인체를 구성하는 일반적 특징 모두를 망라하여 당신의 작품에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적을수록 아름답다는 작가의 미학을 인체 드로잉에 적용한 결과, 까다롭기로 유명한 투시, 비율, 3차원 형태 같은 대상도 사실적으로 재탄생됩니다. 포즈의 실루엣과 콘투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실적인 작품을 위해 선 작업을 최소화하는 팁이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드로잉 강사이자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이기도 한 톰은 인체 해부학에 충실하면서 역동적인 포즈로 인물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레벨의 아티스트에게 필요한 인체 드로잉의 핵심 요소와 테크닉을 자세하게 해설합니다. X·Y·Z축, 골격 이해, 3D 공간에서의 사고방식, 마네킹 작성까지 인체를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룹니다. 그리고 머리, 몸통, 팔다리, 코어 근육, 손발 등의 파트를 알기 쉽게 해설합니다. 근육을 붙이는 방법이나 설득력 있는 정확한 포즈를 취하는 방법 등을 스텝 바이 스텝으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수백 개의 예시, 혁명적인 꿀팁,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해부학에 획을 긋는 접근법으로 무장한 이 책은, 인물을 그리는 모든 분야의 아티스트에게 필수적인 서적이면서, 여러분이 성공적으로 인체 드로잉을 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Part 1 기본 기술에서는 톰 폭스 드로잉 강의의 핵심을 배웁니다. 박스 마네킹, X·Y·Z축,?형태와 3D 디테일, 단순화시킨 뼈와 근육, 실루엣, 콘투어, 비율 등의 기본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Part 2에서는 우리 몸을 다섯 부위로 나누어 강의합니다. 톰 폭스의 전문적이고 독특한 수업을 통해서 인체 드로잉에 대한 색다른 접근법을 배워봅니다. lesson 1에서는 신체의 꼭대기인 머리부터 해부학 구조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머리뼈 형태, 얼굴 뼈와 조직, 다양한 얼굴을 표현하기 위한 비율의 중요성에 대해 배웁니다. lesson 2에서는 몸통뼈와 근육을 다룹니다. lesson 3은 팔 & 손 편입니다. 팔과 손은 복잡한 동작뿐 아니라 일상적인 행동을 하는 데도 걸맞게끔 여러 가지 미세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위와 마찬가지로 매우 단순한 부위로 분리할 수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lesson 4에서는 코어 근육을 공부합니다. 코어 근육은 인체에서 큰 부위이고 아주 중요한 근육인 데 비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인체의 힘과 기동성은 유연한 코어 근육에서 나옵니다. lesson 5 다리&발 편에서는 코어 하부의 모든 것을 파헤쳐 봅니다. 다리와 발뼈, 주요 근육군, 단순화한 형태 등 박스 마네킹에 어울리는 부위를 살펴봅니다.
내 농장은 28번가에 있다
푸른숲 / 노벨라 카펜터 글, 정윤조 옮김 /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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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소설,일반
노벨라 카펜터 글, 정윤조 옮김
기르고, 먹고, 나누는 도시 농부 노벨라의 1400일 자급자족 모험기 도심에서 자신의 농장을 가꾸며 내 손으로 먹을거리를 길러 먹는 도시인의 로망을 실현한 저자의 1400일간의 이야기다. ‘맛있는 고기’를 먹고 싶다는 단순한 욕망으로 도시 농장을 시작한 저자는 농장을 운영해나가면서 농장이 단지 먹을거리를 기르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삶을 풍성하게 살찌우는 공간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채소, 동물 등을 직접 기르고, 먹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먹을거리, 이웃,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한다. 삶과 생명과 사람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함께, 좁은 내 집 농장에서 어떤 삶이 행복한지에 대해 더 넓고 깊은 성찰을 주는 특별한 책이다. 농장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 또한 여문 열매처럼 단단하고 풍성하게 가꾸게 된 저자. 잡초뿐인 공터에서 자기만의 농장이 아닌, 사람들과 먹을거리를 나눠먹는 28번가 고스트타운의 낙원을 만들어 낸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잔잔함 감동을 선사해준다. 무모한 도전 혹은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해 신념으로 완성된 노벨라의 농장 이야기는 현대인들에게 커뮤니티의 소중함, 즉 함께 성장하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1 우리 집 뒷마당, 농장의 탄생 \'자작농의 기쁨\'상자 도착 우리 집 뒷마당, 농장의 탄생 외로운 시골 농사, 조금 덜 외로운 도시 농사 \"오리도 강아지처럼 애완동물이죠?\" 꿈꾸는 농장의 완성판, 윌로의 중앙로 농장 천천히, 제 속도대로 커가는 행복한 해럴드 죽은 건 죽은 거고, 슬픈 건 슬픈 건데, 남은 한 마리는 어떻게 해 먹지? 마음을 쏟으며 무언가를 기르는 일은 도박 같아 사람이 길들일 수 없는 벌, 무력에 길들여지지 않는 나 가장 맛있게 요리하는 것이 칠면조에 대한 예의 지긋지긋한 동네, 사람, 나 2 행복은 느리게, 느리게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속이 뒤집힐 만큼 쓸쓸해 도시 농부? 나는 누구지? 다시 못 볼 작별의 순간은 언제나, 갑자기 도시 밤하늘 아래 소박한 비밀 식당 도시 농업의 정점, 분홍색 새끼 돼지 두 마리 그런데......돼지들이 다 자라면 어떻게 해? 조금 더 천천히, 잊지 마 돼지고기 마에스트로,크리스 행복한 고기, 나의 빅가이, 나의 리틀걸 놀랄 만큼 황홀한 베이컨 맛 키스 맛있게 자라줘서 고마워 이곳, 아니면 다음 곳에서라도 나는 도시 농부! 3 나는 농장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차이나타운 쓰레기통 자급자족 실험, 백 야드 식단 40년 전 자두나무를 심어둔 당신에게 감사해 일상적 도살, 가지 치는 가위면 충분해 분봉, 새로운 미래를 선택한 나의 벌들 조심해, 우리 삶이 낭비되고 있을지도 몰라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토끼고기 불법과 자유 사이, 28번가 입 안에 침이 고인다 나누는 기쁨이 기르는 즐거움보다 커나는 우리 집 뒷마당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성찰, 인간관계, 경쟁 그리고 사랑까지도 기르고, 먹고, 나누는 도시 농부 노벨라의 1400일 자급자족 모험기 최근 들어 귀농을 하는 사람보다는 도시에서 텃밭을 가꾸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 도시이기 때문에 떠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내 농장은 28번가에 있다》는 도심에서 자신의 농장을 가꾸며 내 손으로 먹을거리를 길러 먹는 도시인의 로망을 실현한 저자의 1400일간의 이야기다. ‘맛있는 고기’를 먹고 싶다는 단순한 욕망으로 도시 농장을 시작한 저자는 농장을 운영해나가면서 농장이 단지 먹을거리를 기르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삶을 풍성하게 살찌우는 공간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채소, 동물 등을 직접 기르고, 먹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먹을거리, 이웃,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한다. 삶과 생명과 사람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함께, 좁은 내 집 농장에서 어떤 삶이 행복한지에 대해 더 넓고 깊은 성찰을 주는 특별한 책이다. 도시 문화와 시골 일상을 모두 즐기고 싶은 귀농 히피 2세대 노벨라, 도시에서 나만의 농장을 갖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한 시골 생활이 외롭고 고되었던 저자 노벨라 카펜터는 시골로 가면 여유롭게 살 수 있으리라는 일반인들의 환상은 깨끗이 무시하고 도시에서 먹을거리를 기르기로 결심한다. 이는 도시의 문화, 인파, 미술관, 24시간 편의점이 주는 즐거움을 놓치기 싫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노벨라는 무릎이 나온 바지에 말 두엄과 흙을 묻혀가며 돼지를 기르고, 수박 싹을 돌보면서도 일 때문에 미팅이 있을 땐 근사한 원피스를 빼입고 간다. 직접 키운 칠면조를 요리하고 방금 캐낸 감자도 맛있지만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외식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 굳이 시골에 가지 않아도 닭 울음소리에 잠을 깰 수 있고, 직접 기른 돼지를 먹을 수 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들려주는 그녀는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도시에서도 자연친화적인 농장을 충분히 가꿀 수 있음을 증명한다. 또 일회적인 취미나 이벤트가 아닌, 오랫동안 꾸려갈 삶의 방식으로서, 도시와 농장의 공존 모델을 보여준다. 마음을 다해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 농장에서는 우리 모두 성장한다 오리, 칠면조부터 토끼, 돼지까지, 도심에서 가축을 기르는 일은 예측불가, 우여곡절의 연속이다. 살이 오른, 건강하게 자란 닭에 만족스러워할 때, 조류독감이 유행해 이웃의 눈총을 사기도 하고, 귀하게 키운 칠면조 한 마리는 개가 물어뜯어 추수감사절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땅에 묻기도 한다. 또한, 그녀는 농장을 돌보면서 지금껏 해보지 않았던 일을 시도하게 된다. 사료보다 풀을 좋아하는 토끼를 위해서 대낮에 술에 취한 사람들, 길거리에서 마약하는 사람들이 사는 동네까지 진출하고, 엄청나게 먹어대는 돼지 남매를 위해 차이나타운 음식점의 쓰레기통을 밤마다 뒤지기까지 한다. 노벨라는 끝없는 미션을 치르듯, 매일매일이 실망과 환호의 연속인 농장의 일상을 통해 생명을 돌본다는 것이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도 경이로운 일인지 보여준다. 하지만 그녀는 이 농장에서 가장 경이로운 일은 자신에게 일어났다고 말한다. 무언가를 돌보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자신이 위로받고, 이해받고, 성장했다고. ‘무조건 안 먹어’보다 ‘무엇을 먹느냐’를 고민해야 할 때 ‘행복한 고기’를 먹는 기쁨을 느끼다 동물들이 공장식 농장에서 ‘고기 기계’로 길러지는 비인도적 운영 방식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노벨라는 제 속도대로 편안하게 자란 ‘행복한 고기’를 먹기 위해서 분투한다. 오랫동안 쏟은 땀의 대가와 고생의 시간이 한순간에 잊히는 황홀한 고기의 맛은 도시 농장을 꾸려나가는 지속적인 원동력이 된다. 동물을 도살할 때도 죽는 순간까지 눈을 쳐다보며 교감하려 한 저자의 모습에서 애초에 고기를 얻으려고 기른 동물마저도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동시에 살아 있던 생명을 먹는다는 것에 대한 숙연함과 감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내가 키운 건 돼지가 아니라 내 삶이었다 나를 성장시킨 28번가 고스트타운 농장 직접 기른 음식을 이웃들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노벨라는 평소 대화 한번 나누지 않던 이웃들과의 벽을 서서히 허물어간다. 그녀는 밑바닥 삶을 사는 험악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평안한 얼굴로 싱싱한 토마토를 따 가는 모습에서 “우리는 모두 그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내가 먹을 음식을 직접 기르고, 동물을 키울 것이며, 사람들이 죽었다고 말하는 곳에서도 생명을 기르고 사랑할 것”이라고 다짐하는 노벨라는 기르고, 먹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이제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단지 농장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 또한 여문 열매처럼 단단하고 풍성하게 가꾸게 된 것이다. 잡초뿐인 공터에서 자기만의 농장이 아닌, 사람들과 먹을거리를 나눠먹는 28번가 고스트타운의 낙원을 만들어 낸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잔잔함 감동을 선사해준다. 무모한 도전 혹은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해 신념으로 완성된 노벨라의 농장 이야기는 현대인들에게 커뮤니티의 소중함, 즉 함께 성장하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추천평 노벨라는 농부 시인 웬델 베리의 문명 비평과 힙합 가수 ‘50센트’의 갱스터 랩을 뒤섞은 것 같은, 흔히 상상하기 힘든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예상하는 농장 일상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신랄하고,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놓았다. _ 마이클 폴란 (《욕망하는 식물》, 《마이클 폴란의 행복한 밥상》의 저자) 《내 농장은 28번가에 있다》는 가장 순수하게 행복을 표현한 책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나 《줄리&줄리아》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올해 읽은 책 중 열 손가락 안에 들 만큼 매력적이다. - 드와이트 가너 뉴욕 타임스 (Newyork Times)
생초보도 TM 영업으로 10억 버는 비법
한국경제신문i / 김우창 (지은이)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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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우창 (지은이)
현재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는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직장은 경영 악화로 구조 조정을 하고, 장사는 안되고, 직업은 구하기 더 힘들어졌다. 억대 연봉은 생각도 못 하는 실정이다. 이제 영업의 세계는 대면 영업에서 비대면 영업으로 바뀌고 있다. 영업뿐만이 아니라 식당도 배달로 바뀌고 있고, 다른 분야도 전부 다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 이 책은 코로나 시대에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인 TM 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12년 경력 노하우를 가진 저자는 현재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라고 해도 단기간에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는 기술을 아주 쉽게 풀어썼다. 또한, 작가가 초보 시절에 겪으며 실패했던 경험들과 실제 저자의 지도로 성공한 이들의 사례를 들며, TM 영업에 첫발을 디딘 초보자부터, 큰 수익을 못 이뤄 회의감에 빠진 경력자들에게도 용기를 건네줄 것이다.프롤로그 부록_전국에서 쏟아지는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 PART 01 생초보도 억대 연봉이 가능한 직업, TM 영업 1. 무자본으로 매달 1,000만 원씩 버는 평생직장 2. 상담사들이 한 달도 못 버티고 퇴사하는 이유 3. 억대 연봉을 받고 싶다면 억대 연봉자를 찾아가라 4. 내가 TM 영업을 평생직장으로 선택한 이유 5. 비대면 시대, 최고의 직업은 TM 영업이다 6. 성공자들의 마인드를 배우면 TM 영업이 쉬워진다 PART 02 TM 영업 12년, 수천 번 실패하고 깨달은 6가지 노하우 1. TM 영업은 독학하면 100% 망한다 2. 어려운 사람들과 나누면 100배로 돌아온다 3. TM 영업, 1년만 버티면 답이 보인다 4. 일본 최고의 치과의사가 세미나에 10억 원 투자하는 이유 5. 실장과 센터장의 인정을 받으면 돈이 쏟아진다 6. 정신병자들의 먹이가 되지 말라 PART 03 단기간에 억대 연봉을 받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1. 읽기만 해도 계약이 나오는 상담 스크립트 만들기 2. 계약이 쏟아지는 회사를 찾아라 3. 가망 고객 관리를 잘하면 단기간에 억대 연봉이 가능하다 4. 강력한 퍼포먼스는 추가 계약에서 나온다 5. 고액 계약은 억대 연봉으로 가는 지름길 PART 04 생초보가 억대 연봉 받은 6가지 사례들 1. <인천 9기, 심○○님 수강생 사례> “1년 동안 약 9,000만 원 넘게 벌었어요.” 2. <인천 10기, 강○○님 수강생 사례> “8개월 동안 꼴등을 하다가 전문가 만나 1등” 3. <의정부 31기, 이○○님 수강생 사례> “수강 10일 만에 급여 1,300만 원” 4. <부산 33기, 박○○님 수강생 사례> “수강 43일 만에 전체 1등” 5. <부산 25기, 이○○님 수강생 사례> “두 달 고민하다 수강 후 매일 5건” 6. <부산 30기, 이○○님 사례>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하시던 분이 수강 후 처음으로 계약 5건 체결” PART 05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의 70년을 결정한다 1. [타이밍] 병원 의사들이 수천만 원짜리 컨설팅을 받는 이유 2. [포지셔닝] 좋은 땅에 떨어지면 100배 성장한다 3. [인내력] 머리보다 끈기가 수십억 원을 만든다 4. [돈의 법칙] 돈과 재물은 하늘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5. [노후 준비] TM 영업은 나이 든 사람들의 천국 6. [지혜] 10년 걸릴 일을 단 몇 달 만에 해결하라 에필로그비대면 시대, 당신의 경제 탈출구가 되어줄 TM 영업의 모든 것 현재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는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직장은 경영 악화로 구조 조정을 하고, 장사는 안되고, 직업은 구하기 더 힘들어졌다. 억대 연봉은 생각도 못 하는 실정이다. 이제 영업의 세계는 대면 영업에서 비대면 영업으로 바뀌고 있다. 영업뿐만이 아니라 식당도 배달로 바뀌고 있고, 다른 분야도 전부 다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 이 책은 코로나 시대에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인 TM 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12년 경력 노하우를 가진 저자는 현재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라고 해도 단기간에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는 기술을 아주 쉽게 풀어썼다. 또한, 작가가 초보 시절에 겪으며 실패했던 경험들과 실제 저자의 지도로 성공한 이들의 사례를 들며, TM 영업에 첫발을 디딘 초보자부터, 큰 수익을 못 이뤄 회의감에 빠진 경력자들에게도 용기를 건네줄 것이다. “상담직으로 일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계약이 안 나와요.” “노후에 뭐 먹고 살지 막막합니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평생 한 직장에만 있다가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불안합니다.” “현재 급여가 너무 적어 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경력단절로 취업이 힘듭니다.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걱정거리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분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TM 영업’의 모든 것을 담았다. TM 영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TM 영업으로 성공하고 싶은 분들의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해줄 것이다. - 생초보가 어떻게 TM 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가? - TM 영업에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것들은 무엇인가? - 어떻게 TM 영업으로 단기간에 돈을 벌 수 있는가? - 어떻게 TM 영업이 평생직장이 될 수밖에 없는가? 부자들 옆에는 반드시 전문가들이 동행한다. 세무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노무 전문가, 일정표 전문가 등등 옆에서 파트너로서 성공을 응원해준다. 국가 대표 선수들 역시 혼자서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TM 영업 역시 누군가가 이끌어주어야 한다. 이 책이 당신의 성공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최저시급의 평생직장이라는 건 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사람들은 모두 자신에게 맞는 회사가 있겠지만 급여가 적고,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뭔가 불투명한 미래의 작은 위안 정도밖에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TM 영업은 일단 금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해지나 실효가 거의 없다. 비대면 시대의 최고의 직업이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비용적인 측면이나 순수익 등을 따져봤을 때, 가장 가성비가 좋다. 또 TM 영업은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직업이고, 생초보도 제대로만 배우면 억대 연봉이 충분히 가능하다. 한 달에 1,000만 원만 벌어도 1년이면 1억 2,000만 원이다. 10년이면 10억 원 이상을 벌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내가 12년 동안 TM 영업을 해본 결과, 상위권으로 가는 방법은 골프와 거의 똑같다. TM 영업도 레슨 없이 하게 되면 손목 부상을 입거나 응급실에 실려가는 고생을 하게 된다. 어느 날은 잘되다가 또 어느 날은 안되고…. 분명히 지난달에는 잘되었는데 이번 달에는 망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그리고 1등을 하거나 고액 연봉을 받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현상도 목격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기본기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선스토리 / 윤순경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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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윤순경 (지은이)
부모교육은 자녀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부모인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찰하는 과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사회와 교육을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다. 사회문화관점의 교육공학 박사인 저자는 부모로서, 한 인간으로서 우리 주변에 만연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비판적 사고로 살펴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책을 시작하며 비판적 사고의 세상으로 들어가기 전에 1부 좋은 부모란 어떤 모습일까 완전한 사람이 없듯이 완전한 부모도 없다 좋은 부모를 고민하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지 깨닫자 배움에 이미 늦은 때는 없다 나부터 달라져야 세상과 교육이 달라진다 난민에 대한 아이와의 비판적 대화 완벽함 대신 ‘성장’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자 부모 마음이라 불리는 ‘부모 욕심’ 아이는 정말 친구 같은 부모를 좋아할까? 부모교육은 건강한 부부 관계에서 시작한다 체벌은 훈육의 방법이 아닌 인권 문제 엄마는 언제 은퇴할 거야? 부모가 불안할수록 아이는 불행해진다 누구의 부모가 아닌 내 이름으로 불릴 때 2부 비판적 사고로 세상과 교육을 바라보기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동기간 서열은 당연한가 내 아이 인격만큼 소중한 타인의 인격 좋은 책의 정의는 무엇일까 엄마, 흥부는 착하고 놀부는 나빠? 외모에 대한 칭찬이 불편한 이유 여자아이는 본능적으로 분홍색을 좋아할까? 핸드폰 사용 금지가 오히려 독이 된다 ‘기회의 공정’이라는 착각 다빈치형 인간은 역사적으로 흔치 않다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가 국어는 싫어한다면 동물 만지기는 이제 그만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는 부모 3부 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성적 위주의 삶보다 더 가치 있는 삶을 권해야 할 때 아이에게도 스스로 감당해야 할 상처가 있다 결과보다 노력하는 과정을 칭찬해준다면 아이에게 방세를 받기로 했다 대학에 가지 않는다고 패배자가 되는 건 아니야 남들이 아는 만큼의 기본 실력? 너의 모습 그대로가 좋아 Love Yourself 자녀를 하숙생처럼 대하자 침대에서 음악을 들을 때 공부가 잘되는 아이 박물관과 미술관이 언제 가도 좋은 곳이 되려면 최고가 아닌 최중을 즐길 때 다른 아이가 행복해야 내 아이도 행복하다 어제와 다른 오늘의 아이를 응원해주자 책을 마치며 세상을 살아가는 한 시민으로 자녀를 바라볼 때“자녀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세상과 교육을 바라보는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 주체적인 삶 응원해주는 법 부모교육은 자녀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부모인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찰하는 과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사회와 교육을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다. 사회문화관점의 교육공학 박사인 저자는 부모로서, 한 인간으로서 우리 주변에 만연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비판적 사고로 살펴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 “그 어떤 지식도 좋은 부모를 보장하지 않는다” 자신을 성찰하는 부모만이 자녀를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는 좋은 부모가 되길 바라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부모교육의 목적은 자녀를 변화시키는 데 있지 않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성찰하는 데 있다고 주장한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자녀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주고 싶은가”, “세상과 교육을 바라보는 나의 고정관념과 편견은 무엇일까?” 등 나 자신을 진솔하게 들여다보고, 존재하는 모순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고치고자 할 때 사회의 고정관념과 편견에 갇히지 않고 주체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배움 중심 교육, 사람 중심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문화관점의 교육공학 박사인 저자가 엄마가 되면서 사회의 고정관념과 편견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기 위해 노력한 진솔한 이야기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많은 부모에게 자신감 있는 자녀교육법을 제시할 것이다. ● “부모로서 내가 아는 지식이 과연 아이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부모가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할 때 아이는 주체적으로 자란다 “누군가 내게 아이가 단 하나의 능력만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바라는지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비판적 사고’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가장 전제되어야 할 조건으로 비판적 사고를 꼽는다. “아이는 친구 같은 부모를 좋아할까?”, “좋은 책의 정의는 무엇일까?”, “공정한 기회는 존재하는가?”, “남들이 아는 기본실력은 무엇일까?” 등 부모로서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교육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여자아이는 본능적으로 분홍색을 좋아할까?”, “동기간 서열은 당연한가” “외모에 대한 칭찬이 불편한 이유” 등 사회에 만연한 차별·배제·소외 문제들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타인과 사회의 차별이 담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 부모교육의 이론을 실천하는 데 한계를 느끼는 부모들에게 그 어떤 지식보다 삶에 가까운 배움을 전하는 책! 1부는 ‘좋은 부모’란 무엇인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본다. ‘완벽함’ 대신 ‘성장’이라는 단어를 마음에 새기고 ‘부모 마음’이라 불리는 ‘부모 욕심’을 들여다보며 자녀와 건강한 관계를 가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2부는 나와 아이가 속한 사회와 교육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했다. 아이가 그저 건강하면 좋겠다는 처음 부모 생각과 달리, 점점 1등의 삶, 성적 위주의 삶을 가까이에 두는 부모들의 모순된 삶의 모습을 비판적 사고로 들여다본다. 3부는 우리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체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법을 제시했다. 아이가 지식이 아닌 배움, 차별이 아닌 존중, 경쟁이 아닌 협력을 배우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이 책은 만병통치약 같은 부모교육의 해법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또한 심리학이나 교육학 이론이나 지식을 전하지도 않는다. 교육학 박사로서, 엄마로서, 한 인간으로서 아이를 주체적으로 키우고자 노력한 진솔한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부모교육의 이론이나 지식을 삶에 적용하는 데 한계를 느끼는 부모들에게 그 어떤 책이나 지식보다 삶에 가까운 배움을 전할 것이다.누군가 내게 아이가 단 하나의 능력만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바라는지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비판적 사고’라고 말할 것이다. (…)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것에는 가치가 부여되는데, 그 가치는 언제나 특정 집단의 기준이나 시선을 담고 있다. 나는 아이가 누군가의 입김에 휘둘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심지어 부모인 내 의견도 아이가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고 의견을 곱씹어보고 필요하다면 나와 논쟁하길 바란다. (…) 부모가 비판적 사고로 세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자녀에게도 비판적 사고의 경험을 제공한다. (…) 나는 아이가 비판적 사고를 통해 사회에 만연한 타인에 대한 차별·배제·소외 들을 경계하며 타인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이해하길 바란다.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타인과 사회의 차별이 담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남편은 필요하면 사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겠냐고 했지만 내키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아이 스스로 공부해보지 않고 사교육에 의존하게 두고 싶지 않았다. 사교육이 불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단지 아이가 배우는 일을 스스로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를 바랄 따름이다. 그때부터 나는 엄마로서 아이의 성적을 가장 우선할 것인가, 아니면 배움에 대한 아이의 생각과 태도를 우선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 한순간의 고민으로 끝나지 않았다. 마치 아이가 학교에 다니는 내내 누군가가 나를 시험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이의 성적이 안 좋을 때마다 “이래도 사교육을 안 시키고 소신을 지킬 수 있겠는가?”라고 나를 몰아붙이는 것 같았다. 그때마다 나에게 물었다. ‘아이가 커서 어떤 사람이길 원하는가?’ 사회에서 말하는 명문 대학, 좋은 직업을 마다할 부모가 어디 있으랴. 다만 나는 학자로서, 교수자로서, 엄마로서의 소신을 버리고 싶지 않았다. 나는 가정에서 통제나 갑질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불편하다. 통제나 갑질이 사회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둘 이상 모이는 곳 어디든 존재할 수 있다. 동기간은 서로 존중하는 관계이지, 나이가 많다 혹은 적다는 이유로 힘을 갖고 함부로 해도 되는 관계가 아니다. 동기간이 서로 어떻게 대하는지는 부모의 역할에 따라 좌우된다. 나이에 따른 서열에 치중하거나 어리다는 이유로 무조건 옹호하는 대신,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사에 “언니니까” 혹은 “동생이니까”라는 말 대신 상황마다 무엇이 문제인지, 누가 잘못했는지, 왜 이런 상황이 생겼는지 등을 함께 생각하고 대화로 풀어나가길 바란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언제부턴가 ‘형제자매’라는 단어보다 ‘동기간’이라는 단어를 선호하고 자주 사용한다.
2024 에듀윌 9급공무원 공통과목 7+3개년 기출PACK (국어/영어/한국사)
에듀윌 / 송운학, 성정혜, 신형철 (지은이) /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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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학, 성정혜, 신형철 (지은이)
공통과목 기출, 한 권이면 끝! [2024 에듀윌 9급공무원 공통과목 7+3개년 기출PACK(국어/영어/한국사)]은 수험생의 전략적 합격을 위해 효율적으로 기출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9급공무원 국가직/지방직/서울시의 국어, 영어, 한국사 7개년을 한 권에 수록하였으며, 2016~2014년도 3개년의 기출문제를 추가로 제공한다.[국어]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2018 국가직 9급 2017 국가직(=사회복지직) 9급 2017 국가직 9급 추가 2023 지방직(=서울시) 9급 2022 지방직(=서울시) 9급 2021 지방직(=서울시) 9급 2020 지방직(=서울시) 9급 2019 지방직 9급 2018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추가 2019 서울시 9급 2018 서울시 9급 2017 서울시 9급 [영어]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2018 국가직 9급 2017 국가직(=사회복지직) 9급 2017 국가직 9급 추가 2023 지방직(=서울시) 9급 2022 지방직(=서울시) 9급 2021 지방직(=서울시) 9급 2020 지방직(=서울시) 9급 2019 지방직 9급 2018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추가 2019 서울시 9급 2018 서울시 9급 2017 서울시 9급 [한국사]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2018 국가직 9급 2017 국가직(=사회복지직) 9급 2017 국가직 9급 추가 2023 지방직(=서울시) 9급 2022 지방직(=서울시) 9급 2021 지방직(=서울시) 9급 2020 지방직(=서울시) 9급 2019 지방직 9급 2018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추가 2023 서울시 9급 2022 서울시 9급 2021 서울시 9급 2020 서울시 9급 2019 서울시 9급 2018 서울시 9급 2017 서울시 9급[이 책의 구성] 공통과목 7+3개년 기출문제를 한 권에 수록 9급공무원 시험의 기준, 국가직/지방직/서울시 7개년(2023~2017년) 기출 수록 과년도 3개년(2016~2014년) 기출 추가 제공(PDF) 수준&약점 체크가 가능한 기출분석 해설노트 독학이 가능한 자세하고 풍부한 해설노트 객관적인 실데이터 기반으로 정확한 나의 수준 및 취약영역 체크 [무료 합격팩] 최신 기출 해설특강: 최근 3개년 기출 해설강의 무료 제공 기출OX APP: 취약 파트를 빠르게 리마인드 할 수 있는 기출OX 풀이 1초 합격예측 서비스: 모바일 OMR 입력 한번으로 자동채점과 성적분석표 즉시 발급 기출 핵심 자료집: 기출에서 엄선한 과목별 특별자료 제공(PDF) 5회독 플래너 & OMR 카드: 학습 플래너 및 특수 OMR 카드로 5회독 자동 완성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
어문학사 / 히구치 이치요 (지은이), 김효순 (옮긴이)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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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이치요 (지은이), 김효순 (옮긴이)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권. 히구치 이치요의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 작품, 「섣달그믐」, 「키재기」, 「가는 구름」, 「십삼야」, 「이 아이」, 「흐린 강」의 여섯 작품을 번역 소개한다.차례 섣달그믐 키재기 가는 구름 십삼야 이 아이 흐린 강 작가 소개와 작품 소개 및 연보 역자 소개<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간행에 대해 본 간행 사업은, 일본의 여성문학이 근대 이후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을 살아온 한국 여성의 삶이나 문학,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체계적으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집 형태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된 것이다. 이에 근대인으로서의 자아각성이나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원폭, 전쟁, 식민지 체험 등 일본 여성문학이 다루어 온 다양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망라하여, 한국의 여성학, 여성문학연구자 더 나아가 일반 독자들이 유사한 경험을 한 한국 여성의 삶과 문학을 사유하는 데에 참조가 되는 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모쪼록 이 책이 일본 여성문학을 이해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여성문학을 아우르는 젠더적 사유를 발견하고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일본근현대여성문학연구회 - 히구치 이치요의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 작품, 「섣달그믐」, 「키재기」, 「가는 구름」, 「십삼야」, 「이 아이」, 「흐린 강」의 여섯 작품을 번역 소개한다. 「섣달그믐」은 1894년 12월 『문학계文學界』에 수록된 후, 1896년 2월 『태양太陽』에 재수록된 작품으로, (상), (하) 두 장으로 구성된 단편소설이다. 제목이 되는‘오쓰고모리大つごもり’란 ‘섣달그믐’의 의미로, 일본에서는 연말에 금전관계를 총결산한다는 풍속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즉 이 작품에서 사건의 중심축인 주인공 오미네峰가 인집에서 도둑질을 하는 것은 외삼촌의 빚을 연말에 해결해야 한다는 상황에서 비롯된 것이다. 메이지시대의 대표작일 뿐만 아니라 일본근대문학의 대표작으로 부동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키재기」는 『문학계』에 1895년 1월부터 12월에 발표되었다가, 『문장구락부文藝樂部』1896년 4월호에 일괄 게재되었다. 전1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시와라 유곽을 무대로 8월 20일 센조쿠신사千束神社의 여름 축제부터 11월 하순 오도리신사大鳥神社의 도리노이치酉の市에 걸친 시기에, 이지역에 사는 소년 소녀들이 자아내는 세계가 이치요 특유의 미문조로 그려지고 있다. 「가는 구름」은 『태양太陽』(1895년 5월)에 발표한 작품으로, (상), (중), (하)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인 ‘가는 구름’은 ‘떠나가는 남자의 마음’이나 ‘덧없는 삶’을 의미하며, 스승 나카라이 도스이와 헤어진 후의 작가의 심정이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내용은 22세의 청년 노자와 게이지野桂次가 도쿄에 사랑하는 여인을 두고 고향 야마나시현山梨 오후지무라大藤村의 양가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이다. 「십삼야」는 1895년 12월 『문예구락부文藝樂部』 임시증간호에 발표된 것으로, (상), (하)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치요의 작품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목의 ‘십삼야’는 음력 9월 13일 밤을 말한다. 이날 밤은 8월 15일 밤에 대해 훗달後の月, 두명월豆明月, 율명월栗明月이라고도 부르며, 달구경을 하는 풍습이 있다. 이 작품은 이러한 풍속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이 아이」는 『일본의 가정日本之家庭』 편집자에게 의뢰를 받아 집필한 것으로, 1896년 1월에 발표되었다. 제목은 ‘이 아이는 말하자면 나의 수호신’과 같은 존재로 아이에 의해 부부 관계는 물론 ‘나’자신의 성질이나 행동까지 바뀐 어머니의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내용은 결혼 3년차에 들어선 젊은 아내인 ‘나’의 독백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흐린 강」은 1895년 가와카미 비잔川上眉山으로부터 자전을 쓰라는 권유를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집필한 것이다. 아버지의 법요法要를 치루고 구상을 서둘러 완성하여, 1896년 9월 『문예구락부文藝樂部』에 발표하였다. 고이시가와 근처의 논밭을 매립하여 만든 신개지新開地의 술집 거리를 무대로 오리키力라는 아름답지만 뭔가 비밀을 품고 있는 사창의 울분에 찬 삶과 참혹한 죽음이 그려지고 있다.
트래블로그 그리스
나우출판사 / 조대현, 정덕진 (지은이)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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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출판사
소설,일반
조대현, 정덕진 (지은이)
그리스의 최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 2명의 저자가 뭉쳐 여행하면서 그리스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스를 수도인 아테네와 근교인 델피와 코린토스, 북부의 메테오라와 테살로니키, 그리스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섬들로 나누어 여행지 정보를 실었다. 우리에게 태양의 후예로 소개된 자킨토스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그리스 섬인 이드라와 스코펠로스까지 소개하였다. 그리스 기본 정보 그리스 지도 그리스 날씨, 문화, 축제, 전화, 인터넷 그리스 여행에 끌리는 6가지 이유 한눈에 보는 그리스 역사 그리스에서 꼭 기억할 3대 전투 인간을 닮은 그리스의 신들 로마로 이어진 그리스 신들 그리스가 영향을 받아 발달시킨 문명과 남긴 문화유산 그리스 철할, 그리스 정교와 가톨릭의 차이 여행 중 알면 편리한 그리스어 그리스 음식, 쇼핑, 여행경비 그리스 여행 일정 그리스 입국 그리스 교통, 렌트카 예약, 도로사정, 표지판, 주유, 주차장 주차 그리스 교통 요약 아테네 아테네 시내지도 아테네 IN(공항에서 시내 IN, 시내교통) 아테네 시티투어버스 아테네 핵심도보여행 아테네 볼거리 신타그마 광장, 국회의사당 / 대통령궁, 수상관저 / 국립정원 / 콜로코트로니스 동상 자피온 / 올림픽 스타디움 / 제우스 신전 / 하드리안의 문 / 리시크라테스 기념비 신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 아크로폴리스(블레의 문, 아그리파 기념비, 아테나 니케 신전, 프로필레아, 파르테논 신전, 에릭테온 신전, 전망대와 아레오파고스 언덕) 헤로데스 아티구스 음악당 / 유메네스의 스토아 / 고대 아고라, 로만 아고라 모나스티라키 광장 / 플리마켓(벼룩시장) / 센트럴 마켓 / 에르무 거리 / 플라카 지구 베나키 박물관 / 키클라데스 & 고대 그리스 박물관 / 비잔틴 박물관 / 전쟁 박물관 콜로나키, 리카비토스 언덕 / 노토스 홈, 혼도스 센터 / 아티카 백화점. 화폐 박물관 아테네 학술원 / 가든 어브 뮤지스 / 아테네 대학교 / 국립 도서관 / 오모니아 광장 국립 고고학 박물관(미케네의 황금 가면, 미케네 문명) EATING SLEEPING 델피 아테네→델피, 델피 시내 IN, 렌트카 여행 델피 지도 신전에 바친 델피유적 지도 델피 볼거리 고대의 델피 / 보물창고 / 아폴로 신전 / 극장, 아테나 프로나이아 성소 고대 김나지움, 스타디움 / 델피 박물관(황금머리 황소, 옴파로스, 스핑크스, 전차를 모는 청동 마부상, 클레오비스와 비톤 형제, 무희의 기둥) 코린토스 코린토스 시내 IN(코린토스 가는 방법) / 키피소스 버스 터미널 가는 방법 코린토스 조각상들이 머리만 잘려 나간 설 3가지 / 코린토스 지도 코린토스 볼거리 코린토스 운하 / 고대 코린토스 유적지 / 오데온, 고대 극장, 아폴로 신전 글라우케의 우물 / 고고학 박물관 / 시지프스 신화 렌트카 여행 수니온 곶 그리스 북부 메테오라 IN / 메테오라 수도원 핵심도보여행 메테오라 볼거리 대 메테오라 수도원 / 바를람 수도원 / 루사누 누네리 수도원 성 니콜라스 아나파프사스 수도원 / 트리니티 수도원 / 성 스테파노 수도원 EATING 도시의 역사 / 테살로니키 IN, OUT / 한눈에 살펴보기 테살로니키 볼거리 화이트 타원 / 고고학 박물관 / 비잔틴 문화 박물관 갈렐리우스 개선문 / 로톤타 / 파나기아 차르케온 교회, 아기오스 드미티리오스 교회 그리스의 섬들 시로스, 낙소스 / 자킨토스(나바지오 해변) / 스코펠로스 / 코르푸 로도스 / 크레타 크레타 섬의 포도 미코노스 미코노스 IN 미코노스 사진 지도 / 미코노스 섬 이해하기 미코노스 볼거리 민속 박물관 / 니콜라스 교회 / 파라포르티아니 교회 / 리틀 베니스 에게안 해양 박물관 / 농업 박물관 / 고고학 박물관 / 만토 광장 EATING / SLEEPING 산토리니 산토리니 IN 산토리니 지도 / 여행일정 / 산토리니 섬 이해하기 볼거리 피라 : 뷰 포인트 / 지도 / 케이블카, 구 항구 / 동키 택시 / 선사 박물관 / 이아 : 해상 박물관 / 글라스 성채 / 아무디 베이 EATING / SLEEPING 와인 관광 / 그리스 와인 / 그리스 와인의 차별성 / 루아 배낭족, 신혼부부, 성지 순례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 아름다운 에게해가 있는 그리스로 떠나자!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그리스(2019~2020)』는 그리스의 최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입니다. 그리스 책을 쓰기 위해 2명의 저자가 뭉쳐 여행하면서 그리스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를 수도인 아테네와 근교인 델피와 코린토스, 북부의 메테오라와 테살로니키, 그리스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섬들로 나누어 여행지 정보를 실었습니다. 우리에게 태양의 후예로 소개된 자킨토스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그리스 섬인 이드라와 스코펠로스까지 소개하였습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그리스 여행을 떠나요! 그리스의 최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입니다. 그리스 책을 쓰기 위해 2명의 저자가 뭉쳐 여행하면서 그리스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를 수도인 아테네와 근교인 델피와 코린토스, 북부의 메테오라와 테살로니키, 그리스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섬들로 나누어 여행지 정보를 실었습니다. 우리에게 태양의 후예로 소개된 자킨토스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그리스 섬인 이드라와 스코펠로스까지 소개하였습니다. 그리스 여행을 쉽게 알려주고 있는 유일한 책이니 그리스 여행은 함께 해주세요.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특징 여행 전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다양한 BEST TIP으로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켜 주고 여행에 대한 정보를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등 놓칠 수 없는 기본적인 여행정보부터 시작해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Info에서는 여행지의 물가와 여행지에 대한 근본적인 정보, 여행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일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여행계획이 잘 만들어지고 여행이 즐겁습니다. 여행 잡지처럼 Fun Fun한 여행정보를 구성하여 다양한 테마의 읽을거리와 메거진 같은 구성이 가이드북이라는 사실을 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는 반드시 여행계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봐야 코스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그대로 따라가면 여행계획이 흐트러지므로 여행계획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구성해 실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여행 정보만을 담고 가이드북의 무게를 줄여서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태어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졌습니다. 지역별 교통 지도, 각 도시별 지도를 실용적으로 사용되도록 삽입해 여행객의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를 선택하면 쉽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그리스 상세소개 1. 그리스 여행 전에 알아야 할 기본적인 그리스 지식 그리스는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사실이 맞는 여행지이므로 그리스의 기본 지식을 가지고 여행을 하면 더욱 많은 것들이 보이는 여행지입니다. 그리스의 역사와 어원, 자연, 부활절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구성하여 조금 더 재미있고 특별한 그리스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여행지를 알고 나서 다양한 여행 테마를 추천 일정으로 소개하였습니다. 그리스에 꼭 필요한 Info에서는 그리스의 렌트카와 도시별 이동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3. 그리스의 유서 깊은 다양한 유적의 신화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드라와 스코펠로스 등의 섬들, 태양의 후예로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는 자킨토스의 나바지오 해변까지 그리스 휴양 섬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4. 아는 것이 힘이다. 그리스 여행 그리스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지식을 가지고 아테네부터 델피, 코린토스 북부의 메테오라 수도원, 그리스 제2의 도시인 테살로니키까지 소개하고, 특별한 체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핵심보도여행으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5. 유럽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그리스 와인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하여 와인의 모든 정보를 지도, 여행코스까지 설명해 놓았습니다. 6. 그리스 여행은 다른 나라와 여행의 방식이 달라 힘들어하는 여행자를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일정코스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알려주어 여행을 할 수 있는 고기 잡는 법과 그리스 전체를 한눈에 보는 자세한 도로지도, 코스지도는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의 노하우가 제시되었습니다.에게해와 더불어 살아가는 그리스인들에게해는 마치 바닷물에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것 같은 짙은 파란색이다. 앞이 탁 트인 에게 의 맑은 바다 위호 작은 고깃배와 요트가 드문드문 떠 있다. 햇볕이 너무 쨍쨍 내리 쬐서 밖에 나갈 엄두가 안 난다. 그리스는 여름에 비가 거의 내리지 않기 때문에 공기가 바스러질 듯 건조하여 깔끔한 기분이 든다. 그리스는 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나라이다. 그리스는 여름에 몹시 덥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대신 겨울은 약간 춥고 비가 많이 내린다. 지중해 주변에서 주로 나타나는 이런 기후를 지중해성 기후라고 한다. 바다를 향해 툭 튀어나온 그리스 반도와 6천개가 넘는 섬이 에게해를 빙 둘러싸고 있는 그리스는 해안에는 문어가 특히 많이 잡히고, 그리스인들은 문어구이를 좋아한다. 육지 안쪽으로 굽어 들어온 만이 잘 발달하여 배를 대기에 좋다. 항해하는 배들이 잠시 머물 수 있는 섬이 많아서 그리스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배를 타고 바다로 뻗어 나갔다. 에게해에서 지중해로 나가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를 오가며 여러 나라와 교류하며 살아온 그리스는 지금은 위기를 겪고 있다. 그리스의 땅은 에게해를 끼고 있는 좁은 평야 지대를 빼면 크고 작은 산으로 뒤덮여 있다. 산을 깎아 만든 꼬불꼬불한 길을 한참 올라가면 올리브를 키우는 농장을 보게 된다. 넓은 평야가 없는 그리스는 농사지을 땅이 부족하여 먼 예날부터 바다를 통해 다른 나라와 무역을 통해 밀과 같은 곡식을 들여와야 했다. 대신 그리스에는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특산물인 건조한 지대에서 잘 자라는 올리브가 유명하다. 그래서 그리스 음식에는 올리브나 올리브 기름이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데, 그 덕분인지 그리스인들은 장수하기로 유명하다.
미친 집중력
경향미디어 / 김규태 글 /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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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독서교육
김규태 글
'초스피드 독서법'의 저자 김규태의 책. 남들과 같은 시간을 남들 이상으로 활용하려면 초집중해야만 한다. 단위 시간당 3배 향상된 속독력과 초집중력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그야말로 ‘미친 집중력’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도의 집중력을 키우는 초스피드 학습법을 알려 준다.프롤로그 1장 스피드 리딩으로 독서 능력을 향상시켜라 01 속독은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이다 수능 언어 능력(국어) 시험에서 요구하는 독서 능력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의 평균 독서 능력 바른 읽기 능력이란 02 습관화된 읽기 속도를 넘어서야 한다 독서 방해 요인만 제거해도 OK 주어-목적어-서술어의 중요성 03 속독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 성취 가능한 목표로 속독 훈련을 해야 한다 속독 훈련으로 달성할 수 있는 기대치 1회 독서의 최대 이해도는 70%이다 ■속독의 피해 - 이럴 때는 정독이 우선이다 04 독서 속도를 향상시키는 방법 의미 단위 읽기를 습관화하라 재미있는 것부터 읽어라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고 독서를 시작하라 한 단계 수준 높은 책을 읽어라 ■독서 능력 향상과 학습 능률 향상에서 피보나치수열의 법칙 2장 바른 읽기 교육 - 분당 2,000자 읽기 01 속독 교육의 변천사 미국 및 영어권의 스피드 리딩 교육 우리나라의 속독 교육 02 속독 트레이닝 프로그램 안구 속독법 두뇌 속독법 03 두뇌력을 키워라 빠르게 말하면 책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 한 번에 볼 수 있는 단어의 개수를 늘려라 펜을 이용한 등속도 읽기의 효과 ■음독의 여러 유형 04 두뇌를 가속화하라 두뇌 가속화 이론 두뇌 모방 이론 두뇌 도미넌트 현상 05 스피드 리딩과 심리적 요인 피그말리온 이펙트 자기 효능감 06 속청 훈련으로 전두엽을 활성화시켜라 속청 훈련을 하면 두뇌 회전이 빨라진다 속청 교육에 도움이 되는 재생 속도 조절 소프트웨어 IQ가 높아도 집중력이 낮으면 무용지물. 읽기 능력과 집중력 향상으로 파워 브레인 만들기! 전교 1등이 된 은주, 불가능이라 여겼던 경찰대에 진학한 선수, 단 2개월 만에 20등에서 7등으로 성적을 올린 승훈! 그들의 바람을 현실로 만든 황금 열쇠는 무엇인가? 이 책은 두뇌개발과 학습 컨설팅 전문가로서 수많은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대한 바람을 현실로 이루어준 저자의 20년 내공을 고스란히 담았다. 공부에는 중요한 2가지의 기본 요소가 있는데, 하나는 읽기 능력이고 또 하나는 집중력이다. 이를 기초 학습 인프라라고 한다. 읽기 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스피드 리딩을 꼭 익혀야 한다. 읽기 능력이 3배 향상되면 학습 효율은 5배 이상 향상된다. 그만큼 시간에 여유가 생긴다. 또한 시험 범위의 교과서를 10번만 읽으면 시험 문제를 접하는 순간 해당 교과서 페이지가 그대로 떠오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스피드 리딩이다. 저자는 말한다. "이해하는 속도는 발음하는 속도와 견줄 수 없이 빠른데 읽는 속도에 제한당해 있다는 것은 두뇌력의 심각한 낭비다."라고. 집중력의 향상은 마음가짐과 행동 패턴만 바꾼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조건-변화-결과'의 과정을 충족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집중력 향상의 '조건'은 외적으로 충분한 학습 미네랄의 공급하는 것, 내적으로는 상대에 대한 신뢰와 자신에 대한 신념을 형성하는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 '변화'는 6가지의 집중력 향상 트레이닝을 통해 이루어 낸다. 이러한 과정의 '결과'로서 학생은 충만한 자존감을 가지게 되고 학업적 자기 효능감은 극대화된다. 공신의 하루는 24시간 +α, 시간효율, 학습효율을 높혀라. 자립형 사립고에서 전교 20등인 선수는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무조건 공부만 했다. 그런데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더 이상 등수를 올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선수보다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도 모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무조건 공부만 하기 때문이었다. 결국 선수가 택한 방법은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 5시간이던 수면 시간을 4시간 30분으로 줄여보았으나 결과는 역효과였다. 신체 리듬이 깨진 것이다. 이렇게 공부의 절대 시간이 상대와 같은 상황에서 등수를 올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1시간에 한 번 읽을 분량의 책을 1시간에 2번, 3번 읽을 수 있는 스피드 리딩법을 익히는 것이고, 4번, 5번 반복해야 완벽하게 암기했던 내용을 단 한 번의 복습만으로도 내 것이 되게 하는 학습기술과 초집중력을 가지는 것밖에는 없다. 결국 선수는 이 비법을 터득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남들과 같은 시간을 남들 이상으로 활용하려면 초집중해야만 한다. 단위 시간당 3배 향상된 독서력과 초집중력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그야말로 ‘미친 집중력’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미친 집중력을 갖지 않고서는 성공하기 어렵다. 시간효율, 학습효율을 높이는 것 그것이 꿈을 이루는 황금 열쇠이다. 스피드 리딩과 함께 이 책에서 특별히 다루는 내용 ·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법 · 집중력 향상 암시법 · 속청 훈련의 효과와 방법 · 초스피드 암산법 (덧셈 구구단, 곱셈 공식) · 트레이닝을 통해 멘사 회원이 되는 법 · 하노이탑 훈련을 통한 통합 사고력과 논리 추론 능력 향상법 · 순간 집중력 향상법
초판본 징비록
더스토리 / 류성룡 (지은이), 김문정 (옮긴이) /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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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소설,일반
류성룡 (지은이), 김문정 (옮긴이)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선조의 피난길을 수행하면서 전시내각의 총책임자로 나라를 이끌었다. 이후 벼슬에서 물러난 그는 "지난 일의 잘못을 징계하여 환난이 없도록 조심"하기 위해 임진왜란 7년의 기록을 담은 <징비록>을 집필했다. <징비록>은 최고의 전쟁 기록물로 국보 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란의 원인과 전황 등을 치밀하고 입체적으로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류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 조정의 총책임자로서 여러 공문서에 접근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급박했던 전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봤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독자들이 <징비록>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번역하였다. 나라와 백성을 전란 속으로 밀어 넣은 위정자의 통렬한 반성은 물론, 후손들이 임진왜란 같은 비극을 다시는 겪지 않기를 바라는 류성룡의 마음 씀씀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보 132호로 지정된 <징비록>의 표지디자인을 최대한 되살려 고전의 느낌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그림으로 보는 징비록 류성룡이 직접 쓴 서문 징비록 1권 1장 전란 전 일본과의 관계 2장 우리의 국방 태세와 이순신의 기용 3장 임진왜란의 발발과 서전(緖戰)의 붕괴 4장 국왕의 피란과 구원군의 요청 5장 평양성 전투 6장 이순신과 조선 수군 7장 민중의 봉기, 의병 징비록 2권 8장 평양 수복 9장 전선의 교착 10장 진주성 11장 정유재란 발발 12장 이순신의 투옥과 수군의 전멸 13장 이순신 복귀 14장 마지막 전쟁, 노량 15장 구국의 영웅, 이순신 녹후잡기국보 132호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임진왜란 7년, 피와 눈물로 쓴 통렬한 반성의 기록! “지난 일의 잘못을 징계하여 환난이 없도록 조심한다.” 임진왜란 7년, 피와 눈물로 쓴 통렬한 반성의 기록!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선조의 피난길을 수행하면서 전시내각의 총책임자로 나라를 이끌었다. 이후 벼슬에서 물러난 그는 “지난 일의 잘못을 징계하여 환난이 없도록 조심”하기 위해 임진왜란 7년의 기록을 담은 《징비록》을 집필했다. 《징비록》은 최고의 전쟁 기록물로 국보 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란의 원인과 전황 등을 치밀하고 입체적으로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류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 조정의 총책임자로서 여러 공문서에 접근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급박했던 전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봤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더스토리는 독자들이 《징비록》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번역하였다. 나라와 백성을 전란 속으로 밀어 넣은 위정자의 통렬한 반성은 물론, 후손들이 임진왜란 같은 비극을 다시는 겪지 않기를 바라는 서애 류성룡의 마음 씀씀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보 132호로 지정된 《징비록》의 표지디자인을 되살려 고전의 느낌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나는 이 나라가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한다! 1592년 4월 13일, 18만의 일본 대군이 부산 동래로 들이닥치면서 임진왜란 7년의 긴 전쟁이 시작되었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조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은 순식간에 한양까지 진군했고, 선조는 전란을 수습하고 백성을 보호하기보다 도망치는 데 급급했다. 백성들은 임금이 한양을 버리고 몰래 도망쳤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경복궁을 불태웠고, 의주까지 도망친 선조는 명나라로 망명하려고 했다. 그러자 류성룡은 ‘조선 땅을 벗어나는 순간, 조선은 더 이상 우리의 땅이 아니’라며 강력하게 반대했고, “나는 이 나라가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한다”라고 통탄하면서 무능하고 질투심 많은 군주를 대신하여 전란을 극복하기 위해 힘썼다. 임진왜란 당시 좌의정과 병조판서에 이어 영의정을 역임했던 류성룡은 임진왜란 이후 전란에 대한 반성과 앞날에 대한 경계, 충고를 담아 《징비록》을 남겼다. 하지만 조선은 임진왜란과 《징비록》에서 어떤 교훈도 얻지 못한 채 병자호란을 비롯하여 일제 식민지 등 참혹한 전쟁과 침략을 경험해야 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위태로운 길을 가는 우리에게 《징비록》이 던지는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2
영상출판미디어 / 모리타 키세츠 (지은이), 베니오 (그림), 도영명 (옮긴이)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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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모리타 키세츠 (지은이), 베니오 (그림), 도영명 (옮긴이)
300년 동안 슬라임을 잡았더니, 이제는 UFO를 보고 말았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평소 유령도 보고 있으니 딱히 큰일은 아닌가? 했는데, 딸들이 흥분하는 걸 보면서 사실은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그 정체는?드래곤용 덮밥을 만들었다호랑이 축제에 갔다감정 기사단이 왔다악령과 심령 스폿에 갔다CD 비슷한 것이 만들어졌다UFO 같은 것을 봤다세계(에서 가장 만나기 힘든) 3대 현자를 찾으러 갔다유령선에 탔다패션이 특이한 현자를 만났다스핀오프 「레드 드래곤 여학원」300년 동안 슬라임을 잡았더니, 이제는 UFO를 보고 말았습니다?!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평소 유령도 보고 있으니 딱히 큰일은 아닌가? 했는데, 딸들이 흥분하는 걸 보면서 사실은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그 정체는?그 밖에도 쌀을 이용한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기도 하고(덮밥!)악령과 심령 스폿에도 가고(나는 왜 같이 가는데 ㅜ.ㅜ)현슬라의 ‘동료’를 찾아 바다로 나가기도 합니다.권말에는 라이카의 야단법석 ‘학원 배틀’ 이야기, 「레드 드래곤 여학원」도 함께 전해드립니다!!시리즈 소개축! 2021년 4월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365일 × 300년 × 슬라임 경험치 = Lv.MAX!?사랑은커녕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오로지 일만 하면서 살다가 결국 과로사로 불쌍한 인생을 마친 주인공. 그래서 지난 생을 반성하고 다시 태어난 이세계에서는 슬라임이나 잡으면서 하루하루 용돈만 벌고 불로불사의 슬로 라이프를 즐기는 이야기──는 생략하고, 300년이 지나서 슬라임을 잡은 경험치가 과하게 누적되어 세계 최강이 되었습니다?!그리고 그날부터 시작되는, 평범함과 살짝 거리가 있는 새로운 이세계 환생 라이프! 최고 레벨 마녀의 이세계 (자칭) 슬로 라이프, 개막!
어른을 위한 낱말퍼즐 1
비타민북 / 건강 100세 연구원 (지은이)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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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북
취미,실용
건강 100세 연구원 (지은이)
‘어르신 레크레이션 북’ 시리즈 11권 <어른을 위한 낱말 퍼즐1>, 12권 <어른을 위한 낱말 퍼즐2>은 문제를 온전히 다 풀어내기 위해서는 가로세로 열쇠를 다 읽으면서 여러 가지로 정답을 유추해 봐야 한다. 교차하는 글자가 맞는지 검증도 해봐야 한다. 낱말 퍼즐을 많이 규칙적으로 풀어보면 기억력 저하 방지 효과가 확실히 있음이 입증되었다. 일종의 정신적인 노화 방지라고 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낱말 퍼즐을 풀면서 상식과 어휘 실력도 기를 수 있으니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머리말 낱말 퍼즐1 미로 찾기_바나나를 찾아서 스도쿠 낱말 퍼즐11 미로 찾기_꽃을 찾아서 스도쿠 낱말 퍼즐21 미로 찾기_해파리를 찾아서 스도쿠 낱말 퍼즐31 없는 그림 찾기 스도쿠 종이접기 색칠하기 낱말 퍼즐 정답 미로 찾기 정답 없는 그림 찾기 정답 스도쿠 정답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기억력 저하 방지 효과가 있다! ‘어르신 레크레이션 북’ 시리즈 11권 <어른을 위한 낱말 퍼즐1>, 12권 <어른을 위한 낱말 퍼즐2>은 문제를 온전히 다 풀어내기 위해서는 가로세로 열쇠를 다 읽으면서 여러 가지로 정답을 유추해 봐야 합니다. 교차하는 글자가 맞는지 검증도 해봐야 합니다. 낱말 퍼즐을 많이 규칙적으로 풀어보면 기억력 저하 방지 효과가 확실히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일종의 정신적인 노화 방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낱말 퍼즐을 풀면서 상식과 어휘 실력도 기를 수 있으니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부작용으로 일상에서 책이 밀려난 후 우리말 맞춤법을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이 줄어들었습니다. 퀴즈를 풀다 보면 우리말 맞춤법도 정확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낱말 퍼즐뿐만 아니라 다양한 두뇌 게임도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노년층이 즐기기에 어렵지 않고, 큰 판형이라서 시원시원하게 디자인되어 더욱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지역산업센터 자주묻는 질문 50개 모음집
청춘미디어 / 도정국 (지은이), 강경훈 (감수) / 2020.04.30
12,900원 ⟶
11,6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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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미디어
소설,일반
도정국 (지은이), 강경훈 (감수)
Joy쌤의 캐롤 피아노 연주곡집 중급편 : 세련된 편곡으로 감성있게 연주하는
삼호ETM / 조희순 (지은이) / 2023.10.25
10,000원 ⟶
9,000원
(10% off)
삼호ETM
소설,일반
조희순 (지은이)
조희순 교수의 재즈 편곡 버전으로 이루어진 캐롤 연주곡집이다. 스테디한 캐롤과 대중적으로 유명한 캐롤 팝송을 조화롭게 수록하였으며, 혼자 연주뿐 아니라 둘이 함께 또는 선생님과 함께 연주가 가능하도록 곡을 구성하였다. 더욱 풍성한 연주를 원한다면 멜로디가 있는 반주 AR, 멜로디가 없는 반주 MR을 선택하여 함께 연주할 수 있다. 특별 부록으로 편지지와 봉투 만들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모두가 기다리는 그날, 신나는 캐롤과 함께 <혼자 연주하는 캐롤> ♬ 한밤중에 내리는 눈과 어울리는 재즈 발라드 오 거룩한 밤 천사들의 노래가 그 맑고 환한 밤중에 ♬ 발랄한 스윙 리듬과 함께 둠칫둠칫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Jingle Bell Rock Winter Wonderland Sleigh Ride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루돌프 사슴코 ♬ 보사노바와 함께하는 따뜻한 코코아 타임 White Christmas 탄일종 ♬ 고개를 끄덕이며 들을 부기우기 캐롤 창밖을 보라 Feliz Navidad 징글벨 ♬ 모두가 사랑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Santa Tell Me Last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Snowman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니까 ▶너랑 나 단둘이 오붓하게 미니 콘서트 <둘이 연주하는 캐롤> 창밖을 보라 Christmas Medley ▶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신나는 캐롤과 함께 설렘 가득한 연말! 조희순 교수의 재즈 편곡 버전으로 이루어진 캐롤 연주곡집이다. 스테디한 캐롤과 대중적으로 유명한 캐롤 팝송을 조화롭게 수록하였으며, 혼자 연주뿐 아니라 둘이 함께 또는 선생님과 함께 연주가 가능하도록 곡을 구성하였다. 더욱 풍성한 연주를 원한다면 멜로디가 있는 반주 AR, 멜로디가 없는 반주 MR을 선택하여 함께 연주할 수 있다. 특별 부록으로 편지지와 봉투 만들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으니,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멋진 캐롤 연주를 선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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