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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의 구조 이야기
그린북 / 미셸 프로보스트, 다비드 아타 (지은이),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김수진 (옮긴이), 허재혁 (감수) / 2023.10.23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린북소설,일반미셸 프로보스트, 다비드 아타 (지은이),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김수진 (옮긴이), 허재혁 (감수)
우리 주변에서 마주치게 되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건축물이라는 단단하게 실재하는 유형의 구조를 들여다봄으로써 독자는 간단한 과학의 원리부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현상까지 경험을 통해 만나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실제 생활의 예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오늘의 과학 교육에 최적화된 책이다. 이 책은 멘토와 멘티인 학생이 나누는 대화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멘토의 질문에 학생이 대답하기도 하고, 학생의 궁금증이 담긴 질문에 멘토가 알기 쉽게 예를 들면서 대답을 해 주기도 한다. 때때로 독자는 어려운 원리와 법칙을 앞에 둔 학생의 솔직한 반응에 공감하기도 하고, 어려운 듯했던 원리의 명쾌함을 깨달은 학생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도 한다. 그리스 철학의 거장인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에서부터 기원한 대화법은 이 책에서도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발견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추천의 말_6 프롤로그_ 구조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자! _11 제1장_ 구조란 도대체 무엇일까? _17 제2장_ 구조의 안전은 바로 힘의 평형! _31 제3장_ 강과 계곡을 건너는 다리의 구조는? _45 제4장_ 건물의 지붕을 이루는 절판 구조는 뭘까? _65 제5장_ 구조에 작용하는 응력은 어떻게 이동할까? _71 제6장_ 아치, 궁륭, 돔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_85 제7장_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는 보! _117 제8장_ 정사각형의 변형 방지와 버팀대 대기는 어떻게 가능할까? _133 제9장_ 간단한 해먹에서 복잡한 금문교까지 _141 제10장_ 여러 가지 케이블 보에 관하여 _155 제11장_ 미리 반대로 당겨 놓은 보에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까지 _167 제12장_ 케이블 구조에서 섬유 건축으로 _177 에필로그_ 자, 이제 현장 검증을 위한 3차원의 세계로 출발! _185 찾아보기 _188다양한 건축물들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찾아 떠나는 세계 건축 여행! 우리의 일상 세계에 존재하는 집이나 탑, 다리, 교회와 같은 건축물들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아슬아슬하게 우뚝 서 있는 가느다란 탑, 바람에도 끄떡없는 지붕, 층층이 무게를 견디며 서 있는 빌딩들은 모두 일정한 구조를 갖추고 있지요. 그런데 커다란 건축물들을 보는 것만으로는 어떤 원리로 거대한 자연의 힘들을 견뎌내는지 알기 힘듭니다. 우리가 언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만들어가듯, 다양한 건축물들을 이해하고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구조라는 언어를 배우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 있는 간단한 사물들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 곳곳에 있는 유명 건축물을 예로 들며 다양한 구조들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발견해 나갑니다. 청소년과 멘토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다양한 원리들을 내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었나요? 과학과 건축을 한 번에 살핍니다. 융합 과학 교육에 최적화된 책! 4차 산업 혁명이 우리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이때, 과학 교육은 다른 어떤 분야의 교육보다도 더욱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과 수치들이 난무할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과학 담론을 건축이라는 예술로 풀어서 설명합니다. 중력, 가속도, 응력 등 어려운 과학의 개념들은 삼발이 의자, 보, 댐과 지붕, 현수교 등 다양한 사물과 건축물 들을 만나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변신합니다. 과학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일상 세계를 이루는 수많은 것들 속에 존재하고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마주치게 되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축물이라는 단단하게 실재하는 유형의 구조를 들여다봄으로써 독자는 간단한 과학의 원리부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현상까지 경험을 통해 만나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 생활의 예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오늘의 과학 교육에 최적화된 책이 바로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나누는 친근한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쉽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 전달 방법! 이 책은 멘토와 멘티인 학생이 나누는 대화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멘토의 질문에 학생이 대답하기도 하고, 학생의 궁금증이 담긴 질문에 멘토가 알기 쉽게 예를 들면서 대답을 해 주기도 합니다. 때때로 독자는 어려운 원리와 법칙을 앞에 둔 학생의 솔직한 반응에 공감하기도 하고, 어려운 듯했던 원리의 명쾌함을 깨달은 학생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그리스 철학의 거장인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에서부터 기원한 대화법은 이 책에서도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발견하고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가 보여 주는 멘토와 학생의 대화는 술술 읽히면서 독자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가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학생의 입장이 되어 함께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또 답을 찾으며 건축물의 구조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또한, 우리 생활에 과학이 얼마나 스며들어 있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캐리커처 형식의 삽화도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건축물들을 세밀화로 만나 봅니다. 친근하게 접하는 세계 유수의 건축물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에는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에펠탑, 샌프란시스코 해협 위를 길게 가로지르는 금문교, 1882년부터 현재까지 지어지고 있는,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 총 59개의 유명 건축물들이 세밀화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과학 원리와 건축물의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거친 독자는 이 원리가 구석구석 적용된 실제의 유명한 건축물들을 세밀하게 그린 그림을 통해 돌아보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세밀화의 특징은 세계 유수의 건축물들이 갖고 있는 고전으로서의 매력을 잘 전달해 줍니다. 그림을 통해 떠나 보는 세계 건축 여행으로 독자는 방송이나 기타 매체들을 통해 접해 보았던 유명 건축물에서부터 뛰어나지만,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예술성 높은 다양한 건축물들을 만나 보게 됩니다. 과학 원리를 익히는 것과 더불어 예술적인 감성과 교양까지도 배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교양서입니다.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겨요! 책 속에 담긴 과학 원리와 건축물 이야기는 중·고등학교에 걸쳐 과학 교과서에 꾸준히 실리고 있는 힘·에너지·운동과 같은 물리의 내용과 사회 교과서에 실린 아치·탑 등의 서양 건축양식에 관한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 중고등학생들의 교과 참고 도서로 활용될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준이 결코 낮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교양 도서로 보기에도 알맞은 책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화자가 어른과 학생의 두 사람이라는 점에서도, 그리고 원리와 그것의 응용이 함께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는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중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여행이나 독서 또는 여타의 다른 경험들을 통해 만나본 건축물들과 그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고 아이들에게 실제 건축물들을 탐험해 보도록 격려하면 어떨까요?
브레드 키즈 바이올린 소곡집
세광음악출판사 / 채양정 (엮은이) / 2022.01.24
9,000원 ⟶ 8,1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채양정 (엮은이)
바이올린의 기초 테크닉 연습과 곡을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든 바이올린 소곡집이다. 다장조와 가단조로 시작하여 조성별로 연습할 수 있는 연주곡을 수록하였고, 둘이서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듀엣곡을 수록하였다. 스케일 부록, 그리고 피아노와 같이 연주할 수 있는 연주곡 부록을 수록하여 더욱 풍부한 연주를 할 수 있다.[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장조·가단조] A,E현 음계 연습 안녕 메리의 어린 양 두꺼비 악어떼 요기 여기 개방현 터키 행진곡/ 터키 행진곡 개방현 작은 동물원/ 작은 동물원 그대로 멈춰라 G,D현 음계 연습 메리의 어린 양 거미 You are my sunshine 윌리엄 텔 서곡 똥 밟았네 허쉬 리틀 베이비 머리 어깨 무릎 발 비창 2악장 옥수수 하모니카 여우야 여우야 임시표를 위한 짧은 연습 옥수수 하모니카 변주곡 아침의 기분 위풍당당 행진곡 개방현 코끼리/ 코끼리 간식송 당신은 누구십니까 반짝 반짝 작은 별 할아버지 시계 젓가락 행진곡 독일과 오스트리아 [사장조·마단조] 사장조 스케일 안녕 산중 호걸 테트리스 주제가 옹헤야 생일 축하합니다 고기잡이 환희의 송가 그 어린 주 예수 놀람 교향곡 옹달샘 결혼 행진곡 연가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울면 안 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러시아의 춤 하늘 나라 동화 [라장조] 라장조 스케일 안녕 메리의 어린 양 씨앗 엄마 돼지 아기 돼지 빙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개구리 사과같은 내 얼굴 문 리버 잘했군 잘했어(영감 타령) 내 나이가 어때서 둥글게 둥글게 아기 염소 섬집 아기 초록 바다 이탈리아 ‘크레모나’ [가장조] 가장조 스케일 안녕 메리의 어린 양 잉잉잉 캉캉 클레멘타인 릿자로 끝나는 말 라 쿠카라차 오 솔레 미오 허수아비 아저씨 멋쟁이 토마토 엄지 척 수박 파티 [바장조] 바장조 스케일 안녕 메리의 어린 양 나처럼 해봐요 겨울밤 꼭꼭 약속해 징글벨 자장가 캐롤 송어 루돌프 사슴코 사계 중 ‘봄’ 꼬부랑 할머니 바나나 차차 숲 속을 걸어요 [피아노 반주와 함께하는 멋진 연주곡] 피노키오 뭉게구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마법의 성 브레드 이발소 친구들과 함께 연주하는 신나는 바이올린 소곡집! 1. 바이올린의 기초 테크닉 연습과 곡을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든 바이올린 소곡집입니다. 2. 다장조와 가단조로 시작하여 조성별로 연습할 수 있는 연주곡을 수록하였고, 둘이서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듀엣곡을 수록하였습니다. 3. 스케일 부록, 그리고 피아노와 같이 연주할 수 있는 연주곡 부록을 수록하여 더욱 풍부한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
책밥 / 박준영 글 / 2015.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밥취미,실용박준영 글
자수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한 개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드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도안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실이나 여러 가지 색상을 필요로 하지 않고 표기된 실 정보를 그대로 따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원하는 재료를 골라 자유롭게 수놓기 바란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가지 스티치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간단하게 수를 놓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도안을 따라 작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특정 사물에 어떤 스티치를 사용하면 좋은지 파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완성한 작품을 장식용으로 두기보다 생활에 접목하여 쓸 수 있도록 소품 만드는 방법을 수록하였으며, 원단을 재단하는 방법과 바느질하는 방법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바느질이 서툴러도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차례 미리보기 준비물 자수 기초 배우기 20가지 스티치 익히기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더블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러닝 스티치 롱 앤드 쇼트 스티치 백 스티치 블랭킷 스티치 버튼홀 스티치 블랭킷 링 스티치 하프 블랭킷 링 스티치 블리온 스티치 새틴 스티치 스트레이트 스티치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 스플릿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오픈 휘프 스파이더 웹 스티치 체인 스티치 헤비 체인 스티치 터키 스티치 페더 스티치 더블 페더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플라이 스티치 첫 번째 시간 심플한 주방 용품 자수 빨간 장미를 수놓아 만드는 주방 앞치마 라벤더 화병을 수놓아 만드는 키친 클로스 한 손에 한 짝씩 귀여운 미니 주방 장갑 예쁜 라인이 들어간 컵 받침 맛있게 드세요~ 식사 매트 냉장고만 봐도 웃음이 활짝! 우리 가족 냉장고 자석 두 번째 시간 아기자기한 생필품 자수 귀여운 우리 아이 얼굴을 그린 턱받이 미니 꽃다발이 수놓아진 러블리 핀 쿠션 다람쥐 자수가 올라간 다이어리 커버 작은 뜨개질 소품 호두알 오너먼트 제주 올레길을 걸어 본 적 있나요? 간세와 리본 이정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광목 자수 주머니 메리 크리스마스 양말 자수 액자 앙증맞은 자수가 올라간 작은 리본 책상 위의 작은 비밀 공간 소잉 바스켓 가방 속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휴대용 티슈 케이스 프렌치 프라이드가 좋아 OH I like you 황새가 아기를 물어 왔어요 예쁜 스프라이트 티셔츠 릴렉스 체어와 함께하는 캠핑 알록달록 싱싱한 식재료 20가지 기초 스티치로 수를 놓고 소품까지 만들어 볼 수 있는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 최근 자수는 안티스트레스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취미 생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도안을 수놓아 완성품을 만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분들에게는 선뜻 시도하기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반면 시간은 충분히 있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는 난이도의 도안을 선택하여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다언니의 첫 번째 자수」는 자수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이와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여 만들어진 책입니다. 한 개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드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도안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실이나 여러 가지 색상을 필요로 하지 않고 표기된 실 정보를 그대로 따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원하는 재료를 골라 자유롭게 수놓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가지 스티치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간단하게 수를 놓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도안을 따라 작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특정 사물에 어떤 스티치를 사용하면 좋은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한 작품을 장식용으로 두기보다 생활에 접목하여 쓸 수 있도록 소품 만드는 방법을 수록하였습니다. 원단을 재단하는 방법과 바느질하는 방법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바느질이 서툴러도 금방 따라할 수 있습니다. 판다언니의 발랄한 도안을 따라 한 땀 한 땀 수를 놓고 소품을 만들며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구성 특징] - 초보자를 위해 만들어진 첫 번째 자수 한꺼번에 많은 스티치를 배우는 데에는 시간도 많이 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자칫하면 수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스티치를 20가지로 엄선하여 수록했습니다. 더불어 파생되거나 비교해 보면 좋은 스티치도 함께 설명되어 기본 스티치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 담은 자세한 과정 설명 및 응용 도안 수록 수놓는 과정은 모두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확대 사진을 보면 바늘의 방향과 실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1:1 수업을 받는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본문에 실린 도안을 모두 수놓았다면 부록에 실린 도안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정 설명이 없어도 스스로 작업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생활 밀착형 소품 만드는 방법 공개 내가 완성한 작품을 이용하여 소품을 만들 수 있다면 수를 놓는 일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저자가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소품 중 쉽게 만들 수 있는 키친 클로스, 주방 장갑, 컵 받침, 오너먼트 등을 엄선하여 본문에 실었습니다. 재단부터 바느질하는 방법 등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취향에 맞는 원단을 선택하여 개서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 QR동영상 및 실물 크기 자수 도안 제공 본문의 기초 스티치 과정은 누가 보아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지만 바늘의 방향과 실의 움직임을 더 정교하게 볼 수 있도록 QR코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저자의 해설을 듣고 손의 움직임을 보면서 차근차근 기초 스티치를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도안에 원단을 덧댄 후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실물 크기의 자수 도안과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원단 도안을 브로마이드로 제공합니다. 평소 그림 솜씨가 없어 밑그림을 그리기 어려워하거나 쉽게 원단을 재단할 수 없던 분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입니다.
고려사의 재발견
휴머니스트 / 박종기 지음 / 2015.05.11
23,000

휴머니스트소설,일반박종기 지음
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500년 고려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책. 그간 특정 시대와 영역에 편중되어 있던 한국사 이해의 편식증을 극복하고, 한국사 이해의 영역을 고려로 확장함으로써 고려사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환기시킨다. 고려왕조는 한반도 역사상 가장 진취적이고 개방적이며,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사회였다. 문화와 사상 면에서의 다양성과 통일성, 정치와 사회 면에서 개방성과 역동성을 지닌 이 시대를 <고려사의 재발견>은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통해 구체적인 모습을 담아냄으로써 우리가 잘 몰랐던 고려 역사를 새롭게,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랫동안 고려 역사를 연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사료에 기초한 고려의 주요 역사를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들려준다. 스토리텔링을 살린 본연의 역사 서술에 집중해 고려인, 고려 문화, 고려를 뒤흔든 수많은 사건을 통해 고려왕조의 내면과 속살을 고스란히 드러낸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고려사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단편적인 역사 지식으로 접해온 고려사의 잘못된 상식을 뒤집고 정통 고려 역사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책을 펴내며 지금 이 순간, 고려사를 다시 읽어야 할 때 5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1. 궁예, 현실주의자의 반격에 무너진 이상주의자 19 새로운 시대를 꿈꾼 영웅들 | 삼한 통합을 내세워 신라에 맞서다 | 미륵 세상을 염원한 이상주의자 2. 왕건, 변방의 장수에서 전쟁 영웅으로 28 나주 전투 승리로 견훤을 압도하다 | 왕건의 숨은 조력자, 해상 네트워크 ■ 바다와 인연 깊은 고려 왕실의 조상들 3. 견훤과 왕건의 운명을 뒤바꾼 팔공산 전투 37 치욕스런 패배의 현장, 팔공산 | 전쟁의 최종 승패는 민심에 달려 있다 ■ 편지 속에 드러난 패도정치와 왕도정치 4. 외침보다 무서운 내분, 후백제를 무너뜨리다 45 아들에 쫓겨 왕건에게 귀순한 견훤 | 고려와 후백제의 마지막 전투, 일리천 전투 | 마침내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견훤 출생 설화 5. 고려 왕실의 기원을 찾아서 54 고려 왕실의 뿌리 찾기 | 신화와 전설에 담긴 고려 왕실의 역사 ■ 동북공정, 고려 왕실을 탐하다 특집|석관, 고려 장례문화의 상징 64 오랜 기간의 제례, 망자에 대한 예의 | 석관은 관료·지배층의 장례문화 2부 개혁과 개방, 고려왕조의 기틀을 마련하다 1. 고려판 ‘왕자의 난’, 정치질서를 흔들다 73 권력투쟁의 어두운 그림자 | 정치 전면에 나선 호족 세력 | ‘왕규의 난’으로 위장된 고려판 ‘왕자의 난’ ■ 《고려사》에 기록된 왕규의 난 2. 광종, 개방정책의 물길을 열다 82 외국인에게 관직을 개방하다 | 능력 앞세운 인재 등용, 개방정책의 핵심 ■ 고려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외국인 3. 호족을 향한 개혁의 칼날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고려 역사를 다시 읽는다 한국사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각 왕조의 장기 지속성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700여 년간, 고려와 조선은 500여 년간 각각 존속했는데, 이러한 예는 세계사에서도 드물다. 한국인의 역사 관심은 그중에서도 고대 또는 조선시대에 편중되어 있어, 500년간 지속된 고려왕조에 대한 역사 이해는 높지 않은 편이다. 《고려사의 재발견》은 그간 특정 시대와 영역에 편중되어 있던 한국사 이해의 편식증을 극복하고, 한국사 이해의 영역을 고려로 확장함으로써 고려사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환기시킨다. 고려왕조는 한반도 역사상 가장 진취적이고 개방적이며,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사회였다. 문화와 사상 면에서의 다양성과 통일성, 정치와 사회 면에서 개방성과 역동성을 지닌 이 시대를 《고려사의 재발견》은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통해 구체적인 모습을 담아냄으로써 우리가 잘 몰랐던 고려 역사를 새롭게,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랫동안 고려 역사를 연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사료에 기초한 고려의 주요 역사를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들려준다. 스토리텔링을 살린 본연의 역사 서술에 집중해 고려인, 고려 문화, 고려를 뒤흔든 수많은 사건을 통해 고려왕조의 내면과 속살을 고스란히 드러낸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고려사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단편적인 역사 지식으로 접해온 고려사의 잘못된 상식을 뒤집고 정통 고려 역사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고려 다원사회의 역사 경험은 다양한 인종과 국가, 종교와 문화, 사상이 공존하면서 새로운 통합을 지향해야 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고려 다원사회의 역사 경험을 한 DNA 덕분에 21세기 대한민국이 새로운 지식정보사회로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보는 저자의 해석은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고려왕조의 주요 역사를 생동감 있게 들려주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 또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해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 초반은 지식정보사회라는 새로운 역사 발전 단계로 진입하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기다. 각기 다른 이념과 세계관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넘어 다양한 인종과 국가, 종교와 문화, 사상이 공존하면서 새로운 통합을 추구해가는 시대다. 약 1,000년 전에 건국해 500년간 지속한 고려왕조의 역사에서 그러한 모습을 읽을 수 있다. 고려왕조는 문화와 사상 면에서 다양성과 통일성이, 정치와 사회에서 개방성과 역동성이 공존한 다원사회였다. 우리 사회가 21세기 새로운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고려 다원사회의 역사 경험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려왕조 역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머리말 <지금 이 순간, 고려사를 다시 읽어야 할 때> 중에서 고려인, 고려 문화, 고려를 뒤흔든 수많은 사건을 통해 다원사회 고려의 내면과 속살을 드러내다 - 이 책의 특징 1 이 책의 가장 특징 중 하나는 역사 본연의 스토리텔링을 살림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고려사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특히 고려의 특징인 다원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사람과 사건, 문화재를 통해 입체화함으로써 역사에서의 이야기성을 복원해내고 있다.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에서는 태조 왕건이 천하를 통일한 계기를 나주 전투와 팔공산 전투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 왕건이 나주의 해상 세력 도움으로 천하 경영의 싹을 틔울 수 있었으며, 팔공산 전투에서 비록 오른팔인 신숭겸을 잃지만 잔악한 견훤과 달리 신라를 정통왕조로 인정함으로써 민심을 얻어 천하를 얻은 이야기는 무척 흥미롭다. 고려 왕실의 기원을 추적하고 최근 고려왕조를 중국의 세 번째 지방정권으로 왜곡하려는 동북공정의 허구성을 비판한 글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내용이다. 2부 ‘개혁과 개방, 고려왕조의 기틀을 마련하다’와 3부 ‘다양한 사상과 문화, 다원사회를 이루다’에서는 고려 다원사회의 특징인 개방성과 역동성, 다양성과 통일성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고려 역사에서 구현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4부 ‘영토분쟁, 고려의 실리외교로 맞서다’에서는 거란과의 100년 영토분쟁을 통해 결국 보주(의주)를 되돌려받음으로써 고려왕조의 등거리 실리외교의 백미를 확인할 수 있다. 5부 ‘무신 집권기의 고려를 다시 읽다’에서는 무신정변을 불러온 이자겸과 묘청의 난을 비롯해 무신정변과 농민 봉기, 몽골과의 항쟁을 다루고 있는데, 무신정권이 키운 이의민과 이규보의 이야기에서는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역사의 아이러니를 읽을 수 있다. 6부 ‘원 간섭기, 암흑의 시대를 가다’에서는 고려 하층민과 지배층에 끼친 영향과 그로 인한 다원사회의 변화를 읽을 수 있으며, 공녀에서 원의 황후가 된 기황후를 통해 역동적인 고려인의 모습뿐 아니라 격동하는 동아시아 역사를 들려주며, 7부 ‘고려왕조, 500년 역사를 뒤로하다’에서는 고려의 멸망과 조선 건국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특집으로 고려의 문화재에 관한 아홉 편의 글을 싣고 있다. 석관, 고려지, 묘지명, 나전칠기, 상감청자, 대장경, 금속활자, 불화, 고려선 등의 고려 문화재에 대해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읽는 주관적 이해와 감상에서 벗어나 문화재에 담긴 역사적 품격과 그 고유한 가치를 고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차원에서 읽어냄으로써 이들 문화재가 동아시아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소통과 개방의 산물이었음을 깨닫게 한다. 잘못 알려진 고려 역사 상식을 바로잡다 - 이 책의 특징 2 이 책은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고려 역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고려사》를 비롯해 당대의 역사가가 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제왕운기》, 《익재집》, 《보한집》뿐 아니라 송나라 서긍이 지은 《고려도경》과 조선시대 기록인 《동국통감》, 《해동역사》, 《성호사설》, 《택리지》 등 수많은 사료를 근거로 고려 역사를 들려준다. 이들 사료를 통해 고려 다원사회의 특징을 가감 없이 드러낸 이 책은 우리가 그간 잘 몰랐던 역사를 새롭게 들려줄 뿐 아니라 잘못 알았던 역사 사실을 바로잡아준다. 한민족이 단일민족이라는 주장은 고려왕조가 외국인을 관직에 적극 등용하고 귀화인을 받아들임으로써 당시 전체 인구의 약 10%가 이민족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적어도 고려왕조에서는 적합한 주장이 될 수 없으며, 고려의 국교를 불교라고 보는 ‘불교 국교론’은, 당시 사람들이 낭가사상과 풍수지리설도 받아들였으며 수신은 불교를 기반으로 했으나 통치는 유교를 바탕으로 한 점에서 재고할 필요가 있는 주장이다. 본관제가 고려시대 시작된 배경, 고려 왕실에 근친혼이 많았던 까닭, 거란의 40만 대군이 압록강을 건너기 하루 전날 개경에서 팔관회 행사를 개최한 이유, <훈요십조>를 둘러싼 위작설과 지역 차별의 진위 여부를 가린 내용 등은 다양한 고려 사회의 모습을 재현하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역사 사실까지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또한 당대의 역사 서술에 대한 문제제기를 통해 기록의 역사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사료 읽기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무신 집권기 서술된 《의종실록》은 승자의 기록임을 감안하고 읽어야 하며, 이제현이 원 간섭기에 저술한 《김공 행군기》 또한 행간을 읽을 것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현재의 역사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이 다양한 역사를 오도 또는 말살하는 잘못을 범할 수 있다는 역사의 교훈을 들려준다. 고려왕조는 이민족 귀화인들을 다양한 층위로 편제해 고려의 신민(臣民)으로 삼고, 그들의 거주지를 고려의 번병(蕃屛), 즉 울타리로 삼았다. (중략) 단일민족론은 고려왕조의 국가 성격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거나, 한말에 근대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강조한 선험적이고 관념적인 역사 인식의 산물이 아닐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단일민족론의 기준인 동일한 핏줄·문화·지역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변화·발전하는 것이다. 그런 사실이 고려 역사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었다. ― 2부 중 ‘귀화인, 단일민족론을 넘어서다’(105쪽) 중에서 왜 고려 왕실은 근친혼을 했을까? (중략) 태조는 통합전쟁에서 다른 호족 세력의 협조를 얻기 위해 그들의 딸과 혼인하면서 많은 부인을 두었다. 29명의 부인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이 왕실 외부 세력과 혼인 관계를 맺을 경우, 태조가 죽은 뒤 왕규가 발호한 것처럼 수많은 외척 세력으로 인해 왕실이 위태롭게 될 가능성이 있었다. 근친혼은 왕실 및 왕권의 안정과 강화를 위해 고려 왕실이 택한 불가피한 혼인 형태였다. (중략) 현종 이후 유교 정치이념이 뿌리를 내리고 왕권과 왕실이 안정되기 시작하는데, 이성 후비와의 혼인은 이런 사정과도 관련이 있다. (중략) 근친혼이든 이성과의 혼인이든 왕권 강화와 왕실 세력 기반을 유지하려 한 점에서 혼인의 법칙이 달라진 것은 아니다. 현대 사회에서 유력한 정치·경제 실력자들 간의 혼인도 그 점에서 예외는 아니다. ― 3부 중 ‘고려 왕실의 특징 근친혼’(138~139쪽) 중에서 위작설의 단초는 조선 후기 이익과 이중환이 제8조에서 등용이 금지된 지역을 전라도로 해석한 데 있다. 이마니시는 아무런 검토 없이 이들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해 위작설을 발전시켰지만, 그의 주장은 전제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중략) <훈요십조> 제8조에서 등용이 금지된 대상은 특정 지역이 아니라, ‘고려에 통합된 원한을 품은’ 사람이다. (중략) 현재 학계는 굳이 지역을 따지자면, 통합전쟁에서 고려에 가장 저항이 심했던 후백제 수도인 전주를 포함해 공주 홍성(당시 운주) 지역 정도로 보고 있다. ― 3부 중 ‘<훈요십조>를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145~146쪽) 중에서
국민연금 활용하기
경향미디어 / 안상헌 지음 / 2010.03.16
9,000원 ⟶ 8,100원(10% off)

경향미디어소설,일반안상헌 지음
국민연금공단 직원인 저자가 제시하는 손해 안 보는 국민연금 활용법. 꼭 알아야 할 국민연금에 대한 상식에서부터 궁금증과 오해를 다루고, 20~30대와 40~50대, 연령별로 준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알기 쉽게 짚어주고 있다. 게다가 금전적인 면과 함께 정신적으로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제언까지 곁들여 물질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노후설계를 도와주는 지침서의 역할을 한다. 책을 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연금 상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조건, 가입기간 가입기간 120개월의 의미 내가 받을 수 있는 연금에는 무엇이 있나?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 내 연금액은 어떻게 결정될까? 보험료는 얼마를 내야 하나? 돈벌이가 없어도 내야 하나? 이혼한 배우자와는 연금을 나눠야 한다 외국으로 이민 갈 때 연금은? 노후설계 서비스 알쏭달쏭한 국민연금, 오해와 진실 개인연금이 나을까? 국민연금이 나을까? 국민연금 기금이 없어서 돈 못 준다고? 부부가 둘 다 가입하면 한 명은 못 받는다? 남편이 공무원이면 국민연금 못 받는다? 많이 내나 적게 내나 받는 금액은 똑같다? 국민연금은 물가보장이 안 된다? ARS로 국민연금을 돌려준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40~50대, 국민연금 활용법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추워지는 노후, 삼중 보온내의 준비하기 내 연금액을 높이는 네 가지 방법 힘들면 55세부터 미리 받자 연금에 압류가 들어올 때는 이렇게 하자 가정주부의 연금활용법 부부가 모두 연금에 가입하고 있을 때는 이렇게 하자 큰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 때 연금을 받다가 죽으면 어떻게 하지? 부양가족연금액에 대해 알아두자 20~30대, 국민연금 활용법 언제부터 가입되었는지 확인해두자 수입이 없을 때는 납부예외 시켜두자 4대보험이 적용되는 회사에 취업하라 회사에 들어가거나 퇴사할 때 국민연금 처리 회사에서 연금을 못 냈을 때는? 보험료는 카드로 자동이체하자 적금이라고 생각해버리자 출손해 안 보는 국민연금 활용법!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특히 직장인이라면 급여명세서에서 매월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국민연금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당연가입이라 피할 수도 없는데, 급여의 9%를 착실하게 떼어간다. 이렇듯 국민연금제도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월급 도둑’으로 인식되어 있다. 여기에는 근거 없는 소문과 오해에서 비롯된 부분이 많다. 오히려 국민연금제도는 국가 차원에서 기금을 안전하게 운영하여 원금에 이자를 합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노후생활 보장에 보탬이 되도록 지급해주는 제도이다. 2010년을 기점으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기가 열리고, 고령화 사회의 심각성과 함께 그에 대한 노후대비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만두만 먹고 살아도 1억 원이 필요하다'는 칼럼이 눈길을 끌기까지 했다. 노후 준비가 필수인 만큼 국민연금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언제 돌려받을지 모른다는 이유 하나로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불신을 키워가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서 국민연금공단 직원인 저자가 손해 안 보는 국민연금 활용법을 제시하였다. 저자 역시 현재까지 착실히 국민연금을 내오고 있고, 노후에 연금을 받을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독자들의 노후설계에 도움이 되고자 조언한다. 때문에 《모르면 손해 보는 국민연금 활용하기》는 꼭 알아야 할 국민연금에 대한 상식에서부터 궁금증과 오해를 다루고 있고, 20~30대와 40~50대, 연령별로 준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알기 쉽게 짚어주고 있다. 게다가 금전적인 면과 함께 정신적으로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제언까지 곁들여 물질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노후설계를 도와주는 지침서의 역할을 한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하므로, 분명히 알고 제대로 활용하여 노후 30년을 보장받도록 하자.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 (스프링)
예문아카이브 / 방종임 (지은이) / 2023.12.05
22,000

예문아카이브영어교육방종임 (지은이)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 누적 조회 수 6,000만 뷰의 ‘교육대기자TV’ 방종임 교육전문가가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를 출간했다. 이 책은 탁상 달력 형태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새롭고 흥미로운 어휘를 만나볼 수 있다. 감정 명사, 예의 명사, 기본명사, 부사, 동사·형용사, 사자성어, 상식 총 7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어 어휘뿐만 아니라 상식 또한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는 거실 탁자나 식탁, 책상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아두고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즐겁게 어휘를 공부할 수 있다. 하루 한 어휘씩 부담 없이, 재밌게 공부하며 넘기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문해력과 자기주도학습이 늘어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저자 소개 일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 학습 Tip –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것 학습 Tip – 초5 우리 아이 공부시간 얼마가 적당할까요? 학습 Tip –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순공시간 학습 Tip – 초등학생들에게 상식 공부가 필요한 이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40만 구독자 ‘교육대기자TV’ 방종임의 초등 어휘 수업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 누적 조회 수 6,000만 뷰의 ‘교육대기자TV’ 방종임 교육전문가가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를 출간했다. 이 책은 탁상 달력 형태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새롭고 흥미로운 어휘를 만나볼 수 있다. 감정 명사, 예의 명사, 기본명사, 부사, 동사·형용사, 사자성어, 상식 총 7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어 어휘뿐만 아니라 상식 또한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는 거실 탁자나 식탁, 책상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아두고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즐겁게 어휘를 공부할 수 있다. 하루 한 어휘씩 부담 없이, 재밌게 공부하며 넘기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문해력과 자기주도학습이 늘어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전문가 방종임의 자녀교육 TIP 수록(관련 내용 QR코드 영상 제공) 오랜 기간 우리나라 교육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기자로 조선일보 교육섹션 조선에듀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교육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를 운영하고 있는 자타공인 교육전문가 방종임의 자녀 교육 TIP을 수록했다. 함께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일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반드시 필요한 문해력’,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순공시간’ 등 교육전문가로서 다년간 쌓은 자신만의 자녀 교육과 학습 노하우를 담았다. 다양한 주제의 노하우를 통해 아이들 교육에 대한 고민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2024년부터 적용되는 2022 新 개정 교육과정 반영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24년, 초등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 新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어휘들을 담아 아이들에게 더욱더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국경일과 기념일에는 이와 밀접한 어휘로 구성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가령 삼일절에는 ‘독립’, 제헌절에는 ‘헌법’, 한글날에는 ‘훈민정음’이라는 어휘를 활용해 그날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단순히 한 어휘를 읽고 넘어가지 않도록 그날의 어휘의 유의어와 반의어, 예문과 오늘의 일기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어려운 어휘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각 어휘의 뜻과 예문을 보며 하루 한 단어를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으며 유의어, 반의어는 물론 헷갈리기 쉬운 어휘들에 대해 배우며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가령 ‘건국’이라는 명사의 경우 유의어 ‘개국, 개원’과 예문 ‘튼튼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건국 초기부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일상생활 밀착형 예문인 오늘의 일기 ‘10월 3일인 개천절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땅에 국가가 있었다니, 너무 신기하다.’로 구성해 완성도를 높였다. 어휘뿐만 아니라 사자성어, 초등 필수 상식까지 한 번에!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어휘뿐만 아니라 상식 또한 필수적이다. 「교육대기자 방종임의 초등 어휘·상식 일력 365」에는 초등 필수 어휘와 함께 사자성어, 헷갈리는 맞춤법, 사회 상식을 담고 있다. 사자성어는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므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을 넣어 이해력을 높였으며, 유의어와 반의어를 활용해 맥락을 통해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자성어 따라쓰기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쓰면서 머릿속에 한 번 더 넣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령 ‘연목구어’의 경우 정의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고집스럽게 하려 함을 의미’와 예문 ‘밀린 방학 숙제를 개학 전날 하루 만에 한다는 것은 연목구어나 마찬가지야.’, 유의어 ‘상산구어 : 산 위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구성했으며 하단에는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직접 적어볼 수 있게끔 했다. 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헷갈리는 맞춤법과 필수 상식 또한 담았다.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모습이 비슷해 헷갈리는 어휘들, 무엇이 맞는 맞춤법인지 헷갈리는 어휘들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제시해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어휘를 볼 때는 단어의 뜻 부분을 재빨리 가리고, 먼저 뜻을 추측해 보는 방식처럼 어휘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제시된 예문뿐만 아니라 직접 어휘를 활용한 다양한 말놀이를 하는 것과 같은 활용도 가능하다.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 계절별 절기, 가족관계, 팔도의 기원과 같은 기본적인 필수 상식들 또한 수록해 어휘력 상승뿐만 아니라 필수 교양까지 갖출 수 있도록 노력했다. 매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휘력과 상식이 함께 늘고 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눈 모양 종이 오리기
한스미디어 / 요시우라 료코 글, 김수연 옮김 / 2011.12.22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스미디어취미,실용요시우라 료코 글, 김수연 옮김
온도와 습도의 차이에 따라 복잡하고 다양한 모양이 나타나는 눈의 결정, 실제 눈 결정을 모티브로 한 작품도 있고, 독특하고 창조적으로 만든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덴마크 사람들의 종이 오리기 문화 중에는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가 있다.‘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란 크리스마스 하트의 종이 오리기를 뜻하는 말로 이 책은 눈꽃 결정을 종이오리기를 통해 구현하여 마치 크리스마스 율레예르테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저자의 손길을 보여준다.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종이 오리기 기법을 배워보며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눈 모양 작품을 만들기 전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 종이에 대해서 / 기본 재료 종이 오리는 방법(도안을 겹쳐서 오리는 방법 / 접고 나서 오리는 방법) 모빌 만들기(모빌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 / 모빌 만드는 방법) 다양한 느낌의 116가지 눈 모양 작품 여러 가지 눈 모양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눈 모양 축하카드 복사해서 사용하는 눈 모양 도안 칼럼 - 덴마크의 종이오리기눈 결정은 신비롭고 섬세한 아름다움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준 선물, 신나는 \'눈\'의 나라로 종이 오리기 여행을 떠나요! 그리고 북유럽 나라인 덴마크의 종이 오리기 문화도 함께 경험해 봐요! 지금부터 얇고 예쁜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서 행복한 종이 오리기 세계에 빠져보세요. 아름다운 눈 결정 모양 128 작품 수록 환상적인 눈의 세계와 종이 오리기, 그리고 덴마크에서 만나는 종이 오리기 문화! 다양하고 환상적인 116가지 눈 결정! 온도와 습도의 차이에 따라 복잡하고 다양한 모양이 나타나는 눈의 결정, 실제 눈 결정을 모티브로 한 작품도 있고, 독특하고 창조적으로 만든 작품도 있어요. 섬세하고 아름다운 116가지의 눈 결정을 만들어 보세요. 덴마크 사람들의 종이 오리기 문화를 체험해보세요. 덴마크의 일반 가정에서는, 계절이나 행사에 맞춰 그때마다 다른 모빌을 장식한답니다. 직접 만드는 사람도 있고 모빌을 사서 장식하는 사람도 있지요. 부활절에는 발신인불명의 편지인 ‘게케브레브(Gækkebrev)’로 두근거림을 전해요. 종이 오리기를 만들어서 봄에 관한 시나 옛 시를 적고, 자신의 이름 대신 이름의 스펠링 수만큼의 점을 찍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편지를 보낸답니다. 받은 사람은 누가 보냈는지 알게 되면 화답하는 시를 적어서 답장을 해요. 그러면 발신인은 그 사람에게 달걀모양의 과자를 주는 것이 덴마크의 부활절 전통이랍니다. 옛날에는 게케브레브에 사랑시를 적어서 러브레터처럼 사용했다고 하네요. 발신인을 맞히는 러브레터라니,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고 설레네요. 또한 크리스마스에는 ‘니세 모자’를 쓰고 종이 오리기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지요.그리고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를 만듭니다.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란 크리스마스 하트의 종이 오리기를 뜻해요. 종이 두 장에 가위집을 넣고 서로 맞물리게 끼워 넣어서 하트모양을 만들어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눈 결정 축하카드도 만들어보세요 마음을 전하는 축하카드. 손수 만들면 그 정성이 받는 이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해줄 거예요. 색이 있는 종이를 카드 속지로 사용하면, 눈결정이 한층 더 돋보인답니다. 두근두근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은 종이를 접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면 마치 마법처럼 신비한 모양이 나타난다는 점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도, 무심결에 시간마저 잊게 만드는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하지요. 또한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만드는 법과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가위와 마음에 드는 종이를 준비해서 종이오리기 세계를 즐겨보세요.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
터닝포인트 / 박정아 (지은이) / 2021.04.20
15,000원 ⟶ 13,500원(10% off)

터닝포인트건강,요리박정아 (지은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300Kcal 내외의 친환경 도시락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무려 80세트나 되는 살 빠지는 도시락은 첨가물이 없는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티민 등 영양은 풍부하면서, 칼로리는 낮추어 맛과 영양, 건강을 모두 잡았다. 살 빠지는 도시락으로 짠 음식과 합성 조미료에 길들여진 식탁을 저염식 웰빙 식단으로 바꿔보자. 단호박영양밥, 취나물밥, 다시마톱밥, 두부와 같이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필수아미노산,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불포화 지방산 등 필수영양소가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체중 조절과 체질 개선을 위한 도시락, 그녀의 건강을 챙겨주는 다이어트 도시락, 그의 뱃살 빼는 다이어트 도시락, 우리 남편 기 살리는 도시락, 추억의 옛날 도시락, 편식이 심한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 신나고 재미있게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 등 알차고 건강한 다양한 도시락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짜지 않은 찌개용 맛된장, 구기자 맛간장, 단맛 나는 건강한 볶음 소금을 물론이고, 음식 맛을 제대로 내는 육수까지 당근정말시러만의 친환경 조미료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웰빙 도시락, 건강 밥상을 위한 당근정말시러만의 친환경, 저염식 조미료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1부 당근정말시러의 살 빠지는 도시락 준비하기 당근정말시러의 쉬운 계량법 당근정말시러가 사용하는 천연 조미료 구경하기 당근정말시러의 천연 조미료 만들기 도시락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밑반찬 이런 먹거리는 노 땡규~ 도시락을 빛내주는 다양한 도시락 용기 초보자들을 위한 캐릭터 주먹밥 싸기 팁!! 뱃살과 성인병을 줄이는 밥상에서 꼭 바뀌어야 할 것들 2부 체중 조절과 체질 개선을 위한 도시락 젊고 날씬하게 만드는 묘약 단호박영양밥과 다시마쌈밥 350Kcal 내 몸의 지방을 숙변으로 배출해주는 취나물밥과 토마토베이컨말이 350Kcal 뽀송뽀송 가을볕에 말린 시래기밥과 황태장아찌 330Kcal 흠잡을 데 없는 고구마 사랑 고구마밥과 신김치어묵김 280Kcal 짜게 먹는 체질을 바꿔주는 다시마톳밥과 어묵야채지짐 360Kcal 신이 내린 음식 모듬버섯밥과 열무곤약조림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현미에서부터 현미율무밥과 완도콩새우전 400Kcal 마음이 차분해지는 참한 나물 참나물 옥수수밥과 당근 두부부침 350Kcal 3부 그녀의 건강을 챙겨주는 다이어트 도시락 보드라운 연두빛 완두콩밥과 곤약잡채 조림 300Kcal 미운 사람에게 주지 마세요 시금치마늘볶음덮밥 280Kcal 아줌마 파마의 원조 브로콜리 브로콜리홍새우밥과 두부김치 340Kcal 건조한 피부와 노화를 방지하는 연어데리야기와 두부시금치스크랜블덮밥 420Kcal 까만 콩은 밭에서 나는 흑진주 까만 콩밥과 두부데리야끼찹쌀구이 330Kcal 안심하고 먹는 닭안심살두부완자와 율무밥 340Kcal 골다공증 예방엔 홍합밥과 해산물 구운 야채버섯 샐러드 340Kcal 장 청소와 허리 둘레를 한 번에 줄여주는 다시마밥과 일식계란찜 280Kcal 스마일한 하루를 위해 현미밥과 단호박 당근조림 300Kcal 꿋꿋한 아름다움을 가진 “여백의 미” 연근스테이크와 포실포실 감자밥 380Kcal 배에 힘주고 싶은 날 채소말이밥과 버섯강회 230Kcal 쓸모 많은 오이로 만든 아삭한 오이김밥과 불고기두부샌드 290Kcal 조금만 참아주세요! 곤약감자샐러드와 율무밥 360Kcal 향기로운 산초잎에 취해보세요! 산초잎현미밥과 우거지콩비지 310Kcal 일본을 대표하는 가정식 요리 나꾸자가와 현미밥 다리가 10개, 나는 오징어다 오징어꽈리고추조림과 흑미밥 350Kcal 반짝반짝 금가루를 뿌려놓은 5분 완성!! 계란볶음밥과 수란 430Kcal 4부. 그의 뱃살 빼는 다이어트 도시락 소박하고 애틋한 한그릇 소고기콩나물밥 380Kcal 비단같이 보드라운 맛 뽕잎밥과 연근호박전 230Kcal 스풍~ 소리 나는 두부가지말이조림과 현미율무밥 420Kcal 외롭고 쓸쓸한 어묵잡채와 다시마밥 400Kcal 건강하게 먹는 우엉 불고기와 율무밥 320Kcal 몸도 마음도 지쳐 입맛이 없을 때 케일쌈밥과 김치말이쌈밥 290Kcal 쫄깃하고 고소한 홍새우표고밥과 연근베이컨볶음 310Kcal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양배추 유부밥과 베이컨 계란말이 230Kcal 딸랑딸랑 종소리가 들리는 데리야끼두부김밥 400Kcal 5부. 우리 남편 기 살리는 도시락 붉은 호박빛 전복초와 영양찰밥 460Kcal 고등어 사촌 삼치데리야끼덮밥 380Kcal원초적인 맛이 최고 380kcal 소고기 무밥과 연어 고추장 구이 460Kcal 알고 보면 철학적인 궁중떡볶이와 흑미밥 430Kcal 둘리랑 영심이는 지금 어디에 소고기말이밥 460Kcal 카모메 식당의 쇼가야끼덮밥 480Kcal 가지가지 맛있는 소고기가지덮밥 430Kcal 미련 곰탱이의 밥 알마늘장조림과 표교버섯완두콩밥 380Kcal 6부. 추억의 옛날 도시락 꼬투리 김밥 맛이 나는 통소세지 김밥 350Kcal 파리채로 맞고 먹었던 효자동기름떡볶이와 러블리 폭탄주먹밥 380Kcal 고3 때 먹었던 흙미유부밥 370Kcal 감기 몸살엔 간장 비빔밤과 버섯계란찜 380Kcal 난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380Kcal 담음새가 촌스러운 단정한 삼색도시락 390Kcal 광해군이 사랑한 잡채김밥 350Kcal 도시락의 지존 양은도시락 490Kcal 7부. 편식이 심한 아이 이야기가 있는 요리를 통해 맛있게 먹기! 알고 보면 사랑스런 매력을 가진 호랑이주먹밥 320Kcal 당근 밭으로 간 당근형제주먹밥과 시금치두부전 280Kcal 여자 아이를 위한 계란초밥과 햄초밥 380Kcal 화해해요 오누이주먹밥 380Kcal 참 괜찮은 친구 참치마요 토끼주먹밥 390Kcal 무서운 이야기 장화홍런굴비살주먹살 320Kcal 한입에 들어가는 새콤달콤한 유부초밥 350Kcal 귀여운 우리집 강아지 스누피주먹밥 320Kcal 모두의 판타지 신데렐라도시락과 옥수수두부계란찜 350Kcal 어깨가 으쓱해지는 호빵맨오므라이스 420Kcal 산타 할아버지 오는 날 크리스마스트리밥과 단호박동그랑땡 330Kcal 엄마를 도와 줄 3분 완성 계란말이밥 360Kcal 8부. 신나고 재미있게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 첫 번째 반려동물 삐악삐악~ 병아리미니오므라이스 430Kcal 나비가 되었어요 꿈틀거리는 애벌레밥과 감자 미트볼 310Kcal 벚꽂나무 아래에서 여유롭게 봄날의 벚꽃초밥 260Kcal 코~하고 잠든 곰돌이밥과 금귤고구마맛탕 280Kcal 애기똥으로 고생하는 아이 변비 잡아주는 우엉소고기미트볼과 꽃밥 340Kcal 긍정의 쿠킹테라피 고소한 볶음밥군만두 480Kcal 비오는 날 소고기김치볶음밥 400Kcal 자신감을 키워주는 풍뎅이주먹밥과 베이컨신김치볶음 390Kcal 뭉쳐야 맛이 나는 삼치소보로 기본삼각주먹밥 430Kcal 가지런치 기다리는 꼬까신유부밥 280Kcal 9부. 빵집엔 아이들이 먹는 샌드위치는 없는 걸까? 상큼 담백한 초승달 미니크루아상샌드위치 430Kcal 이야기꽃을 피우는 잉글리쉬머핀 감자팬케익샌드위치 250Kcal 칼집이 곱게 들어간 모닝빵소세지샌드 380Kcal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에그마요샌드위치 310Kcal 집에서 즐기는 길거리 토스트 360Kcal 시장통 사라다빵 곰돌이양배추샐러드샌드위치 180Kcal 감성을 높이는 단호박미니샌드위치 160Kcal 칭찬해주고 싶은 날 기본삼색샌드위치 250Kcal잘 먹고도 살 빠지는 300Kcal 내외의 친환경 도시락 80세트 고른 영양소와 칼로리를 낮춘 도시락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도시락을 싸면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고, 정해진 양만 먹게 되어 다이어트에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특히나 밖에서 음식을 많이 사먹게 되는 사람들에게 도시락은 체중 조절과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먹거리이다. 당근정말시러 블로그를 운영하며 캐릭터 도시락을 주문 판매하고 있는 《당근정말시러의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은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300Kcal 내외의 친환경 도시락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무려 80세트나 되는 살 빠지는 도시락은 첨가물이 없는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티민 등 영양은 풍부하면서, 칼로리는 낮추어 맛과 영양, 건강을 모두 잡았다. 환경 친화적이고 저염식에 예쁘고, 영양 만점인 그녀의 도시락은 이승기, 차인표, 2pm, 2am, 영화 아저씨의 원빈, 빅뱅, 강심장, 승승장구, 이승기의 1박2일 멤버 도시락, 카라, 비스트, 샤이니, 토니안, 보아, 유아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m블랙 등 연예인 서포터즈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출산 후 돌아오지 않은 몸으로 걱정하는 엄마, 하루하루 뱃살이 늘어서 걱정인 아빠, 편식으로 걱정하는 아이의 도시락까지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300Kcal 내외의 친환경 도시락으로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자. 캐릭터를 예쁘게 잘 만드는 당근정말시러는 그녀의 장점을 잘 살려 몸에도 좋고 예쁘기까지 한 도시락을 제공한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도 당근정말시러의 도시락을 만난 후에는 싫어했던 야채와 편식 습관이 조금씩 개선된다고 한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당근정말시러의 캐릭터 도시락을 보면 샘솟는 엔돌핀이 다이어트 의지를 더 높여준다. 보기 좋고, 몸에도 좋은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으로 행복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당근정말시러의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 이분들은 꼭 보세요.> ● 아이를 낳고 몸이 출산 전 상태를 회복하지 못한 몸 때문에 걱정하는 엄마들! ● 비만으로 인해 체중 조절이 필요한 분(가족의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과 다이어트 후 요요 현상을 고민하는 분들 ● 날로 늘어가는 걱정스런 뱃살을 키우는 우리 시대의 아빠들 ● 편식이 심해 야채를 잘 먹지 않고, 영양 결핍이 걱정되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인 엄마! ● 밖에서 늘 사 먹다보니 조미료에 길들어진 오피스레이디와 직장인들! ● 짠 음식에 길들여진 식탁을 저염식 식단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 ● 굶거나 소식으로 체중 조절을 하다가 실패한 이 땅의 만성 염중성 질환(비만) 환자들 ● 화학조미료나 MSG 없는 친환경 조미료 만드는 방법이 궁금한 분! ● 밑반찬 때문에 도시락 싸는 것을 겁냈던 분들 ● 보기 좋고 먹기 좋은 예쁜 도시락 싸는 방법이 궁금한 분 잘 먹고도 살 빠지는 300Kcal 내외의 친환경 도시락 80세트 《당근정말시러의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은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300Kcal 내외의 친환경 도시락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무려 80세트나 되는 살 빠지는 도시락은 첨가물이 없는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티민 등 영양은 풍부하면서, 칼로리는 낮추어 맛과 영양, 건강을 모두 잡았다. 살 빠지는 도시락으로 짠 음식과 합성 조미료에 길들여진 식탁을 저염식 웰빙 식단으로 바꿔보자. 보기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으로 행복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1. 엄마, 아빠, 아이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 엄마, 아빠, 아이 누가 먹어도 좋은 300~400Kcal 내외의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도시락 80세트의 만드는 방법을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단호박영양밥, 취나물밥, 다시마톱밥, 두부, 채소류와 과일, 샐러드, 해초류와 같이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필수아미노산,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불포화 지방산 등 필수영양소가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체중 조절과 체질 개선을 위한 도시락, 그녀의 건강을 챙겨주는 다이어트 도시락, 그의 뱃살 빼는 다이어트 도시락, 우리 남편 기 살리는 도시락, 추억의 옛날 도시락, 편식이 심한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 신나고 재미있게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 아이들이 잘 먹는 샌드위치 등 알차고 건강한 다양한 도시락 메뉴를 제공한다. 2.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온 가족 몸 살리는 친환경 도시락 짜지 않은 찌개용 맛된장, 구기자 맛간장, 단맛 나는 건강한 볶음 소금을 물론이고, 음식 맛을 제대로 내는 육수까지 당근정말시러만의 친환경 조미료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웰빙 도시락, 건강 밥상을 위한 당근정말시러만의 친환경, 저염식 조미료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3. 연예인 서포터즈가 선택한 예쁘고 행복한 도시락 캐릭터 도시락을 예쁘게 잘 만드는 당근정말시러는 도시락에 그녀의 장점을 잘 살려 몸에 좋은 도시락을 예쁜 도시락으로 놀랍게 변신시킨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도 당근정말시러의 도시락을 만난 후에는 싫어했던 편식 습관이 조금씩 개선된다고 한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당근정말시러의 캐릭터 도시락을 보면 샘솟는 엔돌핀 때문에 다이어트 의지가 더 높여질 것이다. 보기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300Kcal 살 빠지는 도시락으로 행복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4. 알찬 도시락 반찬 만드는 방법까지 가득 이 책에는 20여 가지가 넘는 도시락 밑반찬 만드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도시락에 함께 싸갈 밑반찬 걱정을 이제 그만 날려버리고 다이어트 도시락을 빛내주는 알찬 도시락 반찬도 만들어보자.
교사의 말하기
맘에드림 / 이용환, 정애순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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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소설,일반이용환, 정애순 (지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우수출판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말하기’ 기술에 관한 콘텐츠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교사의 말하기’ 본질에 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아울러 저자들의 오랜 교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교실현장에서 교사들이 접하게 되는 상황들을 폭넓게 제시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든 당황하지 않고 여유 있게 웃으며 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말하기 능력을 갖춘 교사로 성장하도록 조언해준다.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제시함으로써 한층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뜬구름 잡는 허황된 조언이 아닌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교사의 말속에 펼쳐진 배움의 세계 말공부 01 교사, 말공부를 시작하다 한번 한 말은 돌이킬 수 없다 학생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에게 ..... “백 번을 말해도 소용없어요!” 듣는 이를 탓하기 전에 나의 말을 돌아보라 ..... “요즘 애들은 영 말이 안 통해!” 학생어를 알아야 교사어가 보인다 ..... “외계어? 아니죠~ 급식체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 “선생님은 내 맘도 모르면서...” 누구나 말로부터 자유로운 교실 ..... “네 말도 맞고, 네 말도 맞다!” 말공부 02 선생님의 말이 아이들의 삶을 바꾼다 교사,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마음의 장벽을 허물어뜨리는 교사의 지혜로운 개입 ..... “네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아니?” 할수록 좋은 말과 하면 안 되는 말 ..... “이런 쓸모없는 놈… VS 넌 꼭 필요한 사람!” 궁금하면 추측하지 말고 질문하게 하라 ..... “선생님, 질문있어요!”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변화도 없다 ..... “아하, 그렇구나!” 아이들의 삶과 동떨어진 말은 공허하다 .....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때론 말하지 않아도 더 강렬한 메시지가 전달된다 ..... “침묵으로 말해요!” 같은 말도 아이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인다 ..... “이것은 칭찬인가, 욕인가!?” 교사의 말이 바뀌면 아이들이 바뀐다 ..... “앗,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말공부 03 소통이 잘되는 교실은 배움도 활발하다 배움이 넘치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선생님의 말 경청과 인정, 가장 적극적인 공감의 방법 .....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피드백, 성장과 쇠퇴를 가르는 작은 차이 ..... “쌤은 내게 모욕감을 줬어~!” 개별화, 세상에 똑같은 아이는 없다 ..... “나랑 쟤는 전혀 다른 아이인 걸요!” 질문, 뇌에 말을 걸어 창의성을 깨우다 ..... “어, 핫초코가 하얀색이네?” 말공부 04 말공부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다 선생님의 말, 학생은 물론 교사 자신을 바꾸다 첫 번째 이야기. 첫 수업의 날카로운 추억 ..... “내 이름을 불러줘!” 두 번째 이야기. 그 아이는 왜 잡담을 멈출 수 없었을까? ..... “네 이야기를 들어줄게 세 번째 이야기. 스스로 속내를 털어놓게 만든 말 ..... “기다려줄게” 네 번째 이야기. 친구 사귀기가 어려웠던 아이의 변화 ..... “등장인물이 누구니?” 다섯 번째 이야기. 직접 체험하고 깨닫게 된 진리의 말 ..... “세상의 모든 것은 귀해요!” 여섯 번째 이야기.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일곱 번째 이야기. 말이 필요 없는 집중과 몰입의 언어 ..... “……!” 여덟 번째 이야기. 경쟁사회에서 더 빛나는 공생의 말 ..... “우리 함께 견디며 같이 잘 살자!” 에필로그) 교사의 말하기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참고자료◆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우수출판콘텐츠◆ 교사의 말하기는 왜 중요한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선생님의 말 교사의 가르침은 많은 부분 ‘말’을 매개로 이루어진다. 수업도 교사의 말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 대부분의 교사들은 말하는 ‘기술’ 면에서는 뛰어난 능력자들이다. 특히 정해진 시간 내에 논리적으로 뭔가를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아마도 수많은 직업군을 통틀어 가장 뛰어날지도 모른다. 실제로 교직 경험이 쌓여갈수록 말하는 ‘기술’은 꾸준히 향상되어간다. 하지만 말하는 기술이 곧 원활한 소통으로 이어질까?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이 점에 주목한다. 오랜 교직생활을 거치며 어느 정도 말하기에 자신감이 붙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소통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조심스러워졌다. 이를 통해서 말하기 기술과 소통은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깨달은 저자들은 말하기의 테크닉이 아닌 말하기의 본질에 관해 다시 생각해볼 것을 조언한다. 그리고 교사의 말 한마디에 담긴 힘을 누구보다 교사들 스스로 깨달아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말하기의 기술적 측면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하기의 근본을 되짚어보고자 집필되었다. 아무리 현란한 테크닉을 구사하며 옳은 말, 바른 말을 전달해도 상대가 전혀 귀기울여 듣지 않는다면 일방통행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교사가 말을 통해 학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어도 학생들이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면 그저 잔소리에 그칠 뿐이다. 기술이 아닌 대화 상대에 주목하라! 이 책의 저자들은 말하기 기술보다 대화 상대에게 주목하여,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준다. 교사들이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소유하고 있다. 이러한 각자의 개성을 무시한 획일화된 대화 방식은 자칫 소통 불능을 초래하기 쉽다. 따라서 교실에서 만나는 학생 각자의 개성과 특성을 고려하고, 눈높이를 맞추며 그들의 관점이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교사는 학생과 거의 매일 만나다 보니 자칫 무감각해질 수 있지만, 이때 무심코 내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때론 학생들이 치명적인 내적 상해를 입을 수 있다. 저자들은 이 점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를 위해서 교사는 늘 자신이 하는 말이 미치는 영향력에 주의를 기울이고, 교실 내에서 교사의 말이 가진 힘, 즉 언어 권력을 스스로 견제해야 한다. 아울러 어떤 상황에서든 당황하지 않고 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교사들에게 말공부를 제안하는 이유이다. 말공부는 학생을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나아가 교사 자신까지 성장시킬 것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용기 있게 질문하고, 건전하게 비판한다! 말이 자유로운 교실을 만든다는 것 이 책은 교실 내에서 ‘교사의 말하기’가 교사의 권력을 지키는 수단으로 왜곡되지 않도록 교사 스스로 언어 권력의 횡포에 대해 경계하고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 우선 교실 내의 다양한 관계 형성에 주목한다. 자유로운 말은 결국 좋은 관계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말하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교실 내에서 교사와 학생 간, 학생과 학생 간에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임을 강조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말이 자유로운 교실’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저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다. 말이 자유로운 교실은 자유로운 질문과 토론을 가능하게 해준다. 거리낌없이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또 질문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심화되므로 당연히 배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과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한 존중과 조율, 아울러 건강한 비판정신을 키우면서 결국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길러가게 될 것이다.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하라! 최근 우리 사회는 자신의 귀를 틀어막은 채 일방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사회는 삭막해지고, 구성원들은 불행해진다. 그리고 불필요한 오해와 추측이 넘쳐날 수밖에 없다. 때때로 이것이 상대에 대한 맹목적 혐오로 이어져서 크나큰 사회분열을 일으키기도 한다. 남녀갈등, 세대갈등, 진보와 보수 사이의 갈등 등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들은 모두 상대의 의견에는 귀를 닫은 채, 오직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고 굽히지 않는 데서 비롯된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저자들은 우선 교실에서부터 달라지자고 말한다. 학생의 말하기를 바꾸려면 먼저 교사의 말하기부터 달라져야 할 것이다.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고, 공감해주는 교사의 말하기 속에서 학생들의 말도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말의 변화는 곧 행동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다. 이 책은 교사들이 지혜로운 말공부를 해나가는 데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오랜 교직생활을 거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밝혀낸 교사의 말하기와 소통의 본질 이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면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크게 소통의 본질과 소통의 기술 두 부분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세간에는 이미 말하기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이 범람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정작 소통의 본질은 간과되기 일쑤다. 너무 기술에만 주목하다 보면 정작 말하는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져서 상대에 대한 이해는 뒷전이 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먼저 초점을 맞춘다. 교사는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배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다. 학생들에게 아무리 배움의 중요성에 관해 수많은 논리적 근거와 타당한 이유를 들며 말해주어도 학생의 입장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상태라면 학생과 좋은 관계를 만들 수도 없고, 나아가 교사의 말을 통해 학생들의 그 어떤 변화도 이끌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 책은 실제 교실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폭넓게 제시한다. 책 속에 언급된 사례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당황하지 않고 여유 있게 웃으며 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말하기 능력을 갖춘 교사로 성장하는 데 분명 도움을 줄 것이다. 아울러 교사들이 오랜 교직생활에서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한층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뜬구름 잡는 허황된 조언이 아닌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상대의 마음을 열어라! 교사는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어한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에게 변화를 강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말에게 억지로 물을 먹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말로 마음을 열고, 학생들 스스로 긍정적으로 변화하려는 동기와 의욕을 이끌어내는 능력이야말로 이 시대의 교사에게 꼭 필요한 자질이 아닐까?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인간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인간의 본질, 말하기의 본질을 다시 되돌아봄으로써 교사 스스로 자신의 말하기를 되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할까?” 서로 자기 말만 옳다고 주장하는 세상에서 지혜롭게 말하는 교사로 살아가기 ‘막말’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버린 세상이다. 어떤 사람들은 소위 ‘사이다 발언’이라는 이름으로 막말을 그럴 듯하게 포장하기도 하지만, 그래봤자 누군가에게는 지울 수 없는 크나큰 상처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천만하다. 말로서 누군가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가장 대표적인 사람들은 바로 교사가 아닐까? 교사는 말로서 배움을 일으키고, 인성을 가꾸며, 향후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준비를 해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다. 교사의 품격을 지키면서도 학생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그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지혜로운 교사에게 꼭 필요한 자질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오랜 교직생활에서 말하는 기술이 곧 소통의 전부가 아님을 깨닫고 교사의 말하기에 대해 항상 문제의식을 가져온 저자들의 고민과 성찰이 응축되어 있다. 교사의 말하기는 결국 학생과 교사 양쪽 모두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어야 함을 저자들은 강조한다. 교사의 말 한마디에 담긴 힘에 주목하면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늘 고민하는 교사, 말공부를 처음 시작하려는 교사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Node.js 교과서
길벗 / 조현영 (지은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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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조현영 (지은이)
개정 3판을 맞아 노드와 npm 패키지 버전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하고, 컨트롤러와 서비스를 분리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예제 구조를 변경하면서 9~13장까지 모든 코드를 수정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ES2022에 맞춰 Map/Set과 널 병합, 옵셔널 체이닝을 예제 코드 전반에 사용하고 관련 문법을 설명했으며, 정식 지원되는 ECMAScript 모듈 사용법도 추가했다. 또한, 요즘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추세에 맞춰 노드 프로젝트를 타입스크립트로 전환하는 방법도 추가했다. 이 책은 프런트부터 서버, 데이터베이스, 배포까지 아우르는 광범위한 내용을 다룬다. 군더더기 없는 직관적인 설명으로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노드의 기능과 생태계를 사용해보면서 실제로 동작하는 서버를 만들어보자. 웹 서버, 웹 API 서버, 노드 서비스 테스트, SNS 서비스, 실시간 GIF 채팅방, 경매 시스템,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예제와 코드는 최신 문법을 사용해 실무에 바로 참고하거나 적용할 수 있게 했다.1장 노드 시작하기 __1.1 핵심 개념 이해하기 ____1.1.1 서버 ____1.1.2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____1.1.3 이벤트 기반 ____1.1.4 논블로킹 I/O ____1.1.5 싱글 스레드 __1.2 서버로서의 노드 __1.3 서버 외의 노드 __1.4 개발 환경 설정하기 ____1.4.1 노드 설치하기 ____1.4.2 npm 버전 업데이트하기 ____1.4.3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설치하기 __1.5 함께 보면 좋은 자료 2장 알아둬야 할 자바스크립트 __2.1 ES2015+ ____2.1.1 const, let ____2.1.2 템플릿 문자열 ____2.1.3 객체 리터럴 ____2.1.4 화살표 함수 ____2.1.5 구조 분해 할당 ____2.1.6 클래스 ____2.1.7 프로미스 ____2.1.8 async/await ____2.1.9 Map/Set ____2.1.10 널 병합/옵셔널 체이닝 __2.2 프런트엔드 자바스크립트 ____2.2.1 AJAX ____2.2.2 FormData ____2.2.3 encodeURIComponent, decodeURIComponent ____2.2.4 데이터 속성과 dataset __2.3 함께 보면 좋은 자료 3장 노드 기능 알아보기 __3.1 REPL 사용하기 __3.2 JS 파일 실행하기 __3.3 모듈로 만들기 ____3.3.1 CommonJS 모듈 ____3.3.2 ECMAScript 모듈 ____3.3.3 다이내믹 임포트 ____3.3.4 __filename, __dirname __3.4 노드 내장 객체 알아보기 ____3.4.1 global ____3.4.2 console ____3.4.3 타이머 ____3.4.4 process ____3.4.5 기타 내장 객체 __3.5 노드 내장 모듈 사용하기 ____3.5.1 os ____3.5.2 path ____3.5.3 url ____3.5.4 dns ____3.5.5 crypto ____3.5.6 util ____3.5.7 worker_threads ____3.5.8 child_process ____3.5.9 기타 모듈들 __3.6 파일 시스템 접근하기 ____3.6.1 동기 메서드와 비동기 메서드 ____3.6.2 버퍼와 스트림 이해하기 ____3.6.3 기타 fs 메서드 알아보기 ____3.6.4 스레드 풀 알아보기 __3.7 이벤트 이해하기 __3.8 예외 처리하기 ____3.8.1 자주 발생하는 에러들 __3.9 함께 보면 좋은 자료 4장 http 모듈로 서버 만들기 __4.1 요청과 응답 이해하기 __4.2 REST와 라우팅 사용하기 __4.3 쿠키와 세션 이해하기 __4.4 https와 http2 __4.5 cluster __4.6 함께 보면 좋은 자료 5장 패키지 매니저 __5.1 npm 알아보기 __5.2 package.json으로 패키지 관리하기 __5.3 패키지 버전 이해하기 __5.4 기타 npm 명령어 __5.5 패키지 배포하기 __5.6 함께 보면 좋은 자료 6장 익스프레스 웹 서버 만들기 __6.1 익스프레스 프로젝트 시작하기 __6.2 자주 사용하는 미들웨어 ____6.2.1 morgan ____6.2.2 static ____6.2.3 body-parser ____6.2.4 cookie-parser ____6.2.5 express-session ____6.2.6 미들웨어의 특성 활용하기 ____6.2.7 multer __6.3 Router 객체로 라우팅 분리하기 __6.4 req, res 객체 살펴보기 __6.5 템플릿 엔진 사용하기 ____6.5.1 퍼그(제이드) ____6.5.2 넌적스 ____6.5.3 에러 처리 미들웨어 __6.6 함께 보면 좋은 자료 7장 MySQL __7.1 데이터베이스란? __7.2 MySQL 설치하기 ____7.2.1 윈도 ____7.2.2 맥 ____7.2.3 리눅스(우분투) __7.3 워크벤치 설치하기 ____7.3.1 윈도 ____7.3.2 맥 ____7.3.3 리눅스(우분투) ____7.3.4 커넥션 생성하기 __7.4 데이터베이스 및 테이블 생성하기 ____7.4.1 데이터베이스 생성하기 ____7.4.2 테이블 생성하기 __7.5 CRUD 작업하기 ____7.5.1 Create(생성) ____7.5.2 Read(조회) ____7.5.3 Udate(수정) ____7.5.4 Delete(삭제) __7.6 시퀄라이즈 사용하기 ____7.6.1 MySQL 연결하기 ____7.6.2 모델 정의하기 ____7.6.3 관계 정의하기 ____7.6.4 쿼리 알아보기 ____7.6.5 쿼리 수행하기 __7.7 함께 보면 좋은 자료 8장 몽고디비 __8.1 NoSQL vs. SQL __8.2 몽고디비 설치하기 ____8.2.1 윈도 ____8.2.2 맥 ____8.2.3 리눅스(우분투) __8.3 컴퍼스 설치하기 ____8.3.1 윈도 ____8.3.2 맥 ____8.3.3 리눅스(우분투) ____8.3.4 커넥션 생성하기 __8.4 데이터베이스 및 컬렉션 생성하기 __8.5 CRUD 작업하기 ____8.5.1 Create(생성) ____8.5.2 Read(조회) ____8.5.3 Update(수정) ____8.5.4 Delete(삭제) __8.6 몽구스 사용하기 ____8.6.1 몽고디비 연결하기 ____8.6.2 스키마 정의하기 ____8.6.3 쿼리 수행하기 __8.7 함께 보면 좋은 자료 9장 익스프레스로 SNS 서비스 만들기 __9.1 프로젝트 구조 갖추기 __9.2 데이터베이스 세팅하기 __9.3 Passport 모듈로 로그인 구현하기 ____9.3.1 로컬 로그인 구현하기 ____9.3.2 카카오 로그인 구현하기 __9.4 multer 패키지로 이미지 업로드 구현하기 __9.5 프로젝트 마무리하기 ____9.5.1 스스로 해보기 ____9.5.2 핵심 정리 __9.6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0장 웹 API 서버 만들기 __10.1 API 서버 이해하기 __10.2 프로젝트 구조 갖추기 __10.3 JWT 토큰으로 인증하기 __10.4 다른 서비스에서 호출하기 __10.5 SNS API 서버 만들기 __10.6 사용량 제한 구현하기 __10.7 CORS 이해하기 __10.8 프로젝트 마무리하기 ____10.8.1 스스로 해보기 ____10.8.2 핵심 정리 ____10.8.3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1장 노드 서비스 테스트하기 __11.1 테스트 준비하기 __11.2 유닛 테스트 __11.3 테스트 커버리지 __11.4 통합 테스트 __11.5 부하 테스트 __11.6 프로젝트 마무리하기 ____11.6.1 스스로 해보기 ____11.6.2 핵심 정리 ____11.6.3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2장 웹 소켓으로 실시간 데이터 전송하기 __12.1 웹 소켓 이해하기 __12.2 ws 모듈로 웹 소켓 사용하기 __12.3 Socket.IO 사용하기 __12.4 실시간 GIF 채팅방 만들기 __12.5 미들웨어와 소켓 연결하기 __12.6 채팅 구현하기 __12.7 프로젝트 마무리하기 ____12.7.1 스스로 해보기 ____12.7.2 핵심 정리 ____12.7.3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3장 실시간 경매 시스템 만들기 __13.1 프로젝트 구조 갖추기 __13.2 서버센트 이벤트 사용하기 __13.3 스케줄링 구현하기 __13.4 프로젝트 마무리하기 ____13.4.1 스스로 해보기 ____13.4.2 핵심 정리 ____13.4.3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4장 CLI 프로그램 만들기 __14.1 간단한 콘솔 명령어 만들기 __14.2 Commander, Inquirer 사용하기 __14.3 프로젝트 마무리하기 ____14.3.1 스스로 해보기 ____14.3.2 핵심 정리 ____14.3.3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5장 AWS와 GCP로 배포하기 __15.1 서비스 운영을 위한 패키지 ____15.1.1 morgan과 express-session ____15.1.2 시퀄라이즈 ____15.1.3 cross-env ____15.1.4 sanitize-html, csurf ____15.1.5 pm2 ____15.1.6 winston ____15.1.7 helmet, hpp ____15.1.8 connect-redis ____15.1.9 nvm, n __15.2 깃과 깃허브 사용하기 ____15.2.1 깃 설치하기 ____15.2.2 깃허브 사용하기 __15.3 AWS 시작하기 __15.4 AWS에 배포하기 __15.5 GCP 시작하기 __15.6 GCP에 배포하기 __15.7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6장 서버리스 노드 개발 __16.1 서버리스 이해하기 __16.2 AWS S3 사용하기 __16.3 AWS 람다 사용하기 __16.4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하기 __16.5 구글 클라우드 펑션스 사용하기 __16.6 함께 보면 좋은 자료 17장 타입스크립트 노드 개발 __17.1 타입스크립트 기본 문법 __17.2 커뮤니티 타입 정의 적용하기 __17.3 라이브러리 코드 타이핑하기 __17.4 내가 작성한 코드 타이핑하기 __17.5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찾아보기 Node.js 18로 입문부터 실무까지 전 과정 총망라! 기본기는 확실하게 다지고, 시행착오는 줄이자! 노드의 개념과 기능을 익히고, 직접 서버를 만들고, 배포하는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노드의 핵심 개념인 런타임, 이벤트 기반, 논 블로킹 I/O, 싱글 스레드 모델을 확실히 이해한 뒤, 내장 객체와 내장 모듈을 사용해보면서 기능을 습득하세요. 데이터베이스인 MySQL과 몽고디비, 패키지 매니저인 npm, 웹 서버 프레임워크인 익스프레스, 템플릿 엔진인 퍼그와 넌적스 등 노드 생태계를 배우며 실제로 동작하는 서버를 만들고, AWS와 GCP를 통해 배포해보세요!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코드, 예제! 노드와 함께 사용하는 템플릿 엔진과 모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를 효율성 높고, 가독성 좋은 코드로 만들어 수록했습니다. _웹 서버 : 익스프레스, 퍼그, 넌적스 _SNS 서비스 : Passport, multer, bcrypt, MySQL, 시퀄라이즈 _웹 API 서버 : REST API, JWT 토큰, 호출 서버, 사용량 제한, CORS _노드 서비스 테스트 : 유닛 테스트, 테스트 커버리지, 통합 테스트, 부하 테스트 _실시간 GIF 채팅방 : 웹 소켓, Socket.IO, ws 모듈, 몽고디비, 몽구스 _경매 시스템 : 서버센트 이벤트, 스케줄링 _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CLI) : commander, inquirer _서버리스 노드 : AWS S3, AWS 람다,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클라우드 펑션스 실무 코드라면 ES2015+ & 타입스크립트로! 실무에서는 대부분 ES2015+를 사용하고, 이 책의 코드도 그렇습니다. 추가로 ES2022에 맞춰 Map/Set과 널 병합, 옵셔널 체이닝을 설명하고, 예제 코드 전반에 사용했습니다. 정식 지원되는 ECMAScript 모듈 사용법도 다룹니다. 또한, 타입스크립트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요즘 추세에 맞춰 노드 프로젝트를 타입스크립트로 전환하는 방법을 추가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문법을 익히고, 실무에서도 응용해보세요! 단순히 입문서로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코딩 스타일(최신 문법과 폴더 구조)과 패키지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나중에 실무를 할 때 이 책의 소스 코드를 가져다 써도 되는데, 실무 코드와 이 책의 내용을 비교해보면 큰 틀에서 거의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웹 생태계가 너무 급변한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터라 변하지 않는 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2~3년이 지나도 유용한 내용을 담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지은이 서문 중에서
혁명의 팡파르
㈜소미미디어 / 니시노 아키히로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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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니시노 아키히로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일본의 인기 개그콤비 ‘킹콩’의 멤버, 유명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가수이자 배우, 만능 엔터테이너……. 수많은 수식어가 달려 있지만 결국 어느 것 하나 평범한 것이 없었기에 이름 그 자체로 파격의 아이콘으로 인정받는 일본 문화계의 이단아, 니시노 아키히로의 성공의 비법이 담긴 책 『혁명의 팡파르』가 출간되었다. 거침없는 언동과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안티팬을 양산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지만 본 모습은 대중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식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식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수완가이다. 『혁명의 팡파르』는 도서 출간과 영화 제작을 진행한 「굴뚝마을의 푸펠」부터 「폰초네 책방」 아이디어의 모태가 된 ‘표시서점’까지의 성공을 다룬다.머리말 타인과 경쟁하는 순간 패배. 자신만의 경기를 만들어라. 당신의 재능을 죽이고 싶지 않다면 돈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라. 돈을 벌지 말고 신용을 벌어라. ‘신용을 가진 자’는 현대의 연금술사이다. 의사결정의 키는 ‘뇌’가 아니라 ‘환경’이 쥐고 있다. 입구에서 돈을 받지 마라. 돈이 될 타이밍을 뒤로 미뤄 가능성을 늘려라. 작품 판매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마라. 그것은 작품의 ‘육아 방기’다. 인터넷이 파괴한 것을 정확히 파악해 판매방식을 생각하라. 2017년 1월. 돈의 노예에서 해방 선언 무료 공개를 비판하는 사람에게 미래는 없다. 과거의 상식에 얽매이지 마라. 그 배는 곧 가라앉는다. 도망쳐라. 내용 공개를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은 ‘확인 작업’으로만 움직인다. 작품의 무료화가 진행됨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완전한 실력사회가 된다. 그 작품을 지키기 위해 ‘저작권’은 정말 필요한가? 책을 팔고 싶다면 스스로 1만 권을 사라. 여기서 필요한 것은 ‘재력’이 아니라 ‘노력’이다. ‘세컨드 크리에이터’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신용시대의 선전은 입소문이 최강. 입소문을 디자인하라. 자신의 작품과 사회를 일체화시켜라. 노력의 양이 부족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잘못된 노력 또한 노력이 아니다. 뉴스를 내지 마라. 뉴스가 되어라.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지 마라. 타인의 시간을 사용해라. 고객은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돈을 낼 ‘계기’가 없을 뿐이다. 인터넷은 ‘상하관계’를 파괴하고 ‘수평관계’를 만든다. 《후회할 가능성》을 철저히 없애라. 늙어가는 것은 ‘쇠약’해지는 게 아니라 ‘성장’이다. 다음 시대를 얻는 자는 ‘신용을 가진 사람’이다. 책이 아니라 주인의 신용을 파는 고서점 『표시서점』 팔리지 않는 작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의 작품이 팔리지 않는 것은 당신이 ‘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출판의 장벽을 낮추어 국민 모두를 작가로 만드는 출판 서비스 『말상대 출판』 한 걸음 내디딜 용기는 필요치 않다. 필요한 것은 ‘정보’이다. 맺음말크라우드펀딩 1억 엔 성공, 유명 개그맨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니시노 아키히로가 말하는 1인 출판 대히트의 비결 일본의 인기 개그콤비 ‘킹콩’의 멤버, 유명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가수이자 배우, 만능 엔터테이너……. 수많은 수식어가 달려 있지만 결국 어느 것 하나 평범한 것이 없었기에 이름 그 자체로 파격의 아이콘으로 인정받는 일본 문화계의 이단아, 니시노 아키히로의 성공의 비법이 담긴 책 『혁명의 팡파르』가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거침없는 언동과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안티팬을 양산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지만 본 모습은 대중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식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식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수완가이다. 『혁명의 팡파르』는 도서 출간과 영화 제작을 진행한 「굴뚝마을의 푸펠」부터 「폰초네 책방」 아이디어의 모태가 된 ‘표시서점’까지의 성공을 다룬다. 무섭게 변하는 시대, 당신의 차례는 당신이 만드는 것 혁명의 팡파르는 이미 시작되었다! 권위적이고 몰상식한 관습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기 연예인에서 한순간에 연예계 퇴출 1순위가 된 작가는 겁을 집어먹기는커녕 더 대담하게 굴었다. ‘인기와 신용은 다르다’라는 지론으로 착실하게 실적을 쌓고 비전을 제시한 결과, 사업을 하는 데 있어 필요한 인력과 자금을 충분히 확보해나간 것이다. 니시노 아키히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허한 말 대신 자신에게 투자한 개개인들에게 확실한 이익을 보장해나갔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우수한 인력으로 채우고, 경쟁에 불리한 기존의 방식 대신 자신에게 유리한 새로운 셈법을 도입했다. 뉴스에 소개되길 기다리는 대신 뉴스 그 자체가 되고, 지금의 인터넷/SNS 시대를 마음껏 이용해 상하관계를 수평관계로 만드는 식이다. ‘취향’이 돈이 되는 시대, ‘신용’을 얻어 사람들의 ‘생활’과 ‘습관’에 파고드는 작가의 창의적인 전략은 시장의 빈틈을 파고들었다. 크라우드펀딩과 소셜미디어, 그리고 구독경제의 시대. 『혁명의 팡파르』를 통해 아이디어뱅크 니시노 아키히로가 한발 앞서 발견한 현대의 돈과 광고, 그 숨겨진 비밀을 공유한다. 파격적인 ‘진심 마케팅’을 펼친 그의 성공 비법은 좋은 아이디어를 가졌지만 ‘레드 오션’에 대한 두려움으로 위축된 젊은 창작자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TV연예인과 크라우드펀딩의 궁합은 깜짝 놀랄 정도로 나쁘다.아무래도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돈이 모이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돈이 열리는 나무도 아니고 유명인이라고 해서 돈이 모이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하니 점점 크라우드펀딩으로 돈을 모으는 방법이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크라우드펀딩에서 반드시 이기는 방법이 있다. ‘호감도’와 ‘신용’, ‘인지’와 ‘인기’는 각각 완전히 다른 것이다.참고로 TV연예인과 크라우드펀딩의 궁합은 지독하게 나쁘지만 ‘아티스트’와 ‘크라우드펀딩’의 궁합은 정말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좋다. 지나치게 좋다. “도일지 모일지 모르는 도박을 할 금전적 여유도 없고 그렇다고 재미있는 책을 만날 때까지 계속해서 서서 읽을 시간적 여유도 없다.”그런 어머니가 결과적으로 어디에 착지하느냐면 “어릴 때 읽고 재미있었던 그림책을 자기 아이에게 사주는” 안전 전략이다.
블랙 CCM 피아노 연주곡집
세광음악출판사 / 홀리씨드237(길아람) (엮은이) / 2023.11.08
10,000원 ⟶ 9,0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홀리씨드237(길아람) (엮은이)
꽃이 지던 그날의 봄
아우룸 / 이종성 (지은이) / 2019.07.01
12,000

아우룸소설,일반이종성 (지은이)
이종성 시집. 이종성은 목숨보다도 소중했던 그녀와 연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감정을 오롯한 시로써 표현했다. 그렇게 쓰인 300여 편의 시들 중 꼭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104편의 시를 엄선해 이 책에 실었다. 1부의 사랑 시부터 2부의 애틋함, 3부의 이별, 4부의 그리움에 이르기까지 절절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prologue 12 part 1 오월은 벚꽃이 지고 당신이 핀 계절 꽃도 아닌게 / 당신의 꽃말 / 어여쁨 / 사랑 표현법 / 사랑 부작용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당신 / 지금 사랑한다는 사실만 기억해요 / 봄꽃향기 / 사랑의 시작 / 이상 / 모란 / 당신에게 빠지다 / 아름다움의 정의 / 찬란한 당신 / 당신이 옆에 있어 / 당신과 사랑하는 매 순간 / 오월 / 당신의 모든 것 / 사랑의 계절 / 가난한 행복 / 사랑하나 봐요 / 당신은 나보다 행복할 수 없다 / 상처받은 적 없다 / 갑질 / 삶의 에너지원 / 바라만 보아라 / 값진 선물 / 사랑의 역사 / 사랑하는 이에게 / 사랑에 빠지는 순간 part 2 애틋함은 그 시절 당신을 내게 데려와 오월2 / 조화 / 당신의 첫 번째 계절 / 사랑의 거리 / 당신도 누군가에겐 / 당신은 모르지 / 당신은 질 줄 모르더라 / 오월의 장미 / 봄에 꽃이 핀다 / 이별 회귀 / 늘 / 그때 그 시절 / 암막을 걷다 / 쉼표 / 한결같은가 / 순수한 사랑 / 어둠 속에서 늘 찬란한 별 / 11월의 단풍나무 / 운명 / 당신의 그 사람 / 말로는 못다 할 사랑 / 당신을 만나 part 3 어찌 당신 마음엔 따사로운 햇살만 가득합니까 폭우 / 꽃이 지던 그날의 봄 / 나만 멈춰진 세상 / 당신에게 바친 모든 것 / 합당한 이별 / 마지막 순간 / 시들어 버린 꽃 / 이별 고백 / 이별길 / 낙화의 슬픔 / 사랑의 대가 / 꽃 의 비극 / 짝사랑 / 두려움 / 이별을 부정하다 / 유난스럽다 / 당신의 하나님께 / 당신을 사랑하는 일 / 후유증 / 사랑을 뒤로한 채 / 장미꽃 당신 / 사랑의 격차 / 그런 게 사랑이라면 / 이별해우 part 4 그리울 줄 알았다, 그리 울 줄 알았다 오로지 나의 죄 / 한번뿐인 인연 / 익사 / 장마 / 불완전한 명사, 나 / 글로 하는 사랑 / 나에게 봄은 / 훔치다 / 당신의 곁에 / 꼭두각시 / 어느 새벽 밤 / 잃어도 좋다 / 당신 생각 먼저 / 일일여삼추 / 잊지 못해 그립다 / 모순같은 사랑 / 사랑의 방정식 / 흘려보내는 대로의 사랑 / 갑과 을 / 바람 / 꺼지지 않는 사랑 / 당신이 그리운 밤 / 이해와 존중 / 사랑의 잔재 / 당신이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모순 같은 사랑2 / 망각 / 꿈이 내겐 현실이야 bonus track“시간의 물리적 법칙을 거스르고 모든 순간이 영원 같았던 우리의 첫 만남” “신이 우리가 만날 수 있게 햇살 한 줌까지도 계산을 했다고 바람 한 줌까지도 계산했다고 그렇게 믿었다" 시중에 유통되는 사랑에 관한 수많은 시집. 수 세기 전 철학자들의 철학에 가까운 사랑 시부터, 현대의 젊은 시인들의 사랑 고백까지 그 범주가 실로 다양하다. 하지만 오직 한 사람에게 바치는 순수한 사랑이 담긴 책은 몇 권이나 있을까? 『꽃이 지던 그날의 봄』은 한 사랑을 향한 순수한 마음 자체이다. 저자 이종성은 목숨보다도 소중했던 그녀와 연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감정을 오롯한 시로써 표현했다. 그렇게 쓰인 300여 편의 시들 중 꼭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104편의 시를 엄선해 이 책에 실었다. 1부의 사랑 시부터 2부의 애틋함, 3부의 이별, 4부의 그리움에 이르기까지 절절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랑하기에 좋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계절이 다르듯, 좋아하는 이유도 모두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나이를 들수록 깨닫곤 한다. 어른이 되어갈수록 여름과 겨울보다는 봄과 가을이 좋아진다. 내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보다는 문득 바쁘게 길을 가다가 옆을 보았을 때 피어 있는 개나리 더미, 고개를 들어 보이는 예쁜 단풍에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출근길에 차가 막히거나 월동준비를 하려고 통장 잔고를 살펴야 하는 나이가 되다 보면 바쁜 일과를 보내기에는 봄과 가을이 제일 좋은 시기가 되어버린다. 그렇듯 계절은 내가 나이 들어간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한 가지이기도 하다. 그렇듯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 산다는 것이, 생각해보면 사랑하기에 좋지 않은 날이 없는 것 같다. 봄이 오면 함께 벚꽃이며 매화며 산수유 같은 꽃을 함께 보러 갈 사람이 떠오르고 여름이면 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즐길 사람이 생각나고, 뙤약볕처럼 뜨겁게 내 마음을 태워 없애듯이 상처 주었던 옛사랑이 생각나기도 한다. 가을이면 왠지 서랍 속에 꺼내두고 잊고 있었던 옛사랑과의 서툰 사랑 편지를 꺼내 볼까라는 생각이 든다. 겨울이 오면 하얀 눈처럼 순수했던 시절의 첫사랑, 혹은 차갑게 얼어붙은 내 마음을 만들어버린 매정했던 사람이 생각나기도 한다. 사시사철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다르니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살을 애는 공기 온도가 다르니 그때마다 감정이 요동치면 또 새로운 사랑이, 또는 지나간 사랑이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보다. 그저 가버리고 돌아오지 않는 그 사람처럼, 이 계절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대로 잊어버리고 말았을 텐데, 그마저도 하지 못하니, 전부 그렇게 돌아오는 계절이 올 때마다 추억하며 시인이 되고, 소설가가 되고, 수필가가 되는 것 같다. “오월, 계절이 가는 것을 꽃으로 보는 시인이 여기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왠지 5월을 가장 좋아하게 될 것 같다. 오월에 벚꽃이 지고,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고, 그런 당신과 애틋한 사랑의 시간을 보내고, 계절이 흘러 당신과 헤어지니, 또다시 당신을 만난 오월이 내 발끝 앞에 와 있어 마음이 시리고 아픈 것을,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 있을까. 사랑한 사람도, 조금 덜 사랑한 사람도, 먼저 떠나가려 인사한 사람도, 누구의 잘못이 아닌데도 잊을 수 없어 잊지 못한 사람이 한 해 더 힘든 오월을 맞이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이 시들은 작가가 만난 오월과 사랑과 이별과 슬픔과 다시 피어나는 꽃들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어쩌면 오월이라는 첫 단어에서 이미 그의 사랑이 행복하고 즐거움만 있지 않았다는 것을 예감했는지도 모르겠다. 꽃이 가장 싱그럽고 단단한 꽃봉오리로 이제 막 피어나는 계절은 3월, 4월이니 5월이 되면 꽃잎은 부드러워져 겉잎이 떨어지고, 때 이른 봄비에 우수수 떨어져 버린 꽃잎이 그새 비에 쓸려 내려가 푸른 잎사귀만 나무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푸르른 무성한 잎사귀만 가득한 나무는 이미 7월의 여름을 준비하고 있으니, 오월의 진 꽃을 생각하는 작가의 마음에는 이미 지나가 버린 봄이 자리하고 있는 것 같았기에 그렇게 예감했었다. 그리고 예감은 슬프게도 맞아떨어져 그 시들은 예쁘면서도 슬프고, 짧으면서도 너무 많은 감정을 품고 있는 것 같이 풍성하다. 문득 시를 하나씩 읽어 내려가면서, 꽃을 사랑하여 사랑을 꽃처럼 하는 이 사람 역시 자신의 마음이 져버리는 것이 도무지 아쉬워 이렇게 아름다운 시로 남겨두신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라는 것이 구구절절 마음을 설명하지 않기에 사랑했던 사람에게 보낸다 한들, 그 사람이 내 시를 나처럼 보고 내게 돌아와 주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도 내 마음을 한껏 응축해 꾹꾹 눌러쓴 시 한 자락, 한 자락은 그렇게 잊고 싶었던 나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다.꽃이 진다늘 그랬듯 날아와 반겨주던 나비가당신의 지는 꽃을 보고 하염없이 맴돈다꽃이 저만 슬피 우나그런 꽃을 보는 나비는 구슬피 운다꽃이 졌다일 년을 당신에게 바쳤는데어찌 떠나라 하나바스러진 꽃잎을 가슴에 끌어모아내 안에 다시 꽃을 틔우게 하나니꽃이 지던 그날은아직 화창한 봄의 계절이었다-꽃이 지던 그날의 봄 - 내가 아직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싱그러운 그 눈웃음 잊지 못해 그렇다내가 아직 당신을 그리워하는 까닭은모든 세상에 당신이 묻어 있어 그렇다내가 아직 당신을 원망하는 까닭은내가 준 세상 반절 돌려받지 못해 그렇다이제 당신을 잊어보려 한다까닭은… 까닭은…-잊지 못해 그립다-
오즈의 마법사
허밍버드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부희령 옮김,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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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드소설,일반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부희령 옮김,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1900년에 출간된 이래 20세기 최고의 판타지이자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오즈의 마법사>. 고향인 캔자스에서 갑작스런 회오리바람을 타고 오즈로 날아간 도로시는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다 함께 여정을 떠난다. 환상의 나라 오즈에서 펼쳐지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는 당시 독자들과 평론가들의 엄청난 찬사를 받은 것은 물론 100년이 지난 지금도 영화, TV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변주되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이 같은 영원불멸한 고전을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가 그 두 번째 책으로 소개한다. 동시대를 호흡하는 소설가를 통한 우리말 번역을 시도함으로써, 자칫 엇비슷한 고전 시리즈와 다른 읽는 맛을 제시한다. 여기에 W. W. 덴슬로우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십분 살린 북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여러 종의 책과는 확연히 차별화된다. 원작 삽화를 있는 그대로 수록하기만 해 비슷비슷한 아동용 동화로 인식되거나, 새롭지만 전혀 엉뚱한 일러스트를 사용해 원작의 느낌을 해친다는 반응까지, 기존 동화 시리즈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부분들을 모두 보완했다. 원작의 삽화를 충분히 살리되 '허밍버드 클래식'만의 감성을 입힌 일러스트 채색과 북 디자인으로 어른을 위한 고전, 성인들이 소장하기에도 가치 있는 책을 만들어낸 것이다.옮긴이의 말 CHAPTER 1 회오리 바람 CHAPTER 2 먼치킨들과의 만남 CHAPTER 3 허수아비와의 만남 CHAPTER 4 숲을 가로지르는 길 CHAPTER 5 양철 나무꾼과의 만남 CHAPTER 6 겁쟁이 사자 CHAPTER 7 마법사 오즈를 만나러 가는 여행 CHAPTER 8 죽음의 양귀비 꽃밭 CHAPTER 9 들쥐 여왕 CHAPTER 10 문지기 CHAPTER 11 오즈가 사는 멋진 에메랄드 시 CHAPTER 12 못된 마녀를 찾아서 CHAPTER 13 구조 CHAPTER 14 날개 달린 원숭이들 CHAPTER 15 마법사 오즈에게 실망하다 CHAPTER 16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CHAPTER 17 기구를 띄우기 CHAPTER 18 머나먼 남쪽으로 CHAPTER 19 나무들의 공격 CHAPTER 20 앙증맞은 도자기 나라 CHAPTER 21 동물의 왕이 된 사자 CHAPTER 22 쿼들링들의 나라 CHAPTER 23 착한 마녀,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CHAPTER 24 집으로 돌아오다동시대를 호흡하는 소설가의 번역과 감성 디자인의 아름다운 이중주, 『허밍버드 클래식』으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만나다!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명작 동화’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주인공의 이름만 기억 날 뿐, 그 줄거리도 희미하고, 아이들이나 읽는 책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짧게는 100년, 혹은 그 이상의 세월 동안 전 세계의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은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아이의 눈에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 이야기’, ‘갖은 고난을 극복한 공주와 왕자가 만나는 이야기’ 정도였던 동화가 어른의 눈으로 다시 읽게 되면 수많은 비유와 상징을 재발견하게 되고, 그것은 곧 현실 세계와 놀랍도록 닮은 ‘리얼 스토리’로 다가온다. 이미 오랜 세월 동안 많은 독자들의 검증을 받은 터라 이야기 구조 또한 그 어떤 소설에 뒤지지 않을 만큼 잘 짜여 있고, 흥미롭다. 『허밍버드 클래식』은 이러한 고전 읽는 즐거움을 성인이 된 후에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동시대를 호흡하는 소설가의 신선한 번역과 어른 눈높이에 맞춘 북 디자인이 결합해 시대를 초월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잇는 두 번째 책으로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이는 『허밍버드 클래식』은 어른을 위한 감성 회복 프로젝트이자, 부모가 읽고 아이뿐만 아니라 세계관이 확립되어 가는 청소년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소설가 ‘부희령’의 개성 넘치는 번역과 빈티지 디자인 ‘7321 DESIGN’의 만남! 『허밍버드 클래식』의 두 번째 책 《오즈의 마법사》 1900년에 출간된 이래 20세기 최고의 판타지이자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오즈의 마법사》. 고향인 캔자스에서 갑작스런 회오리바람을 타고 오즈로 날아간 도로시는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다 함께 여정을 떠난다. 환상의 나라 오즈에서 펼쳐지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는 당시 독자들과 평론가들의 엄청난 찬사를 받은 것은 물론 100년이 지난 지금도 영화, TV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변주되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영웅적 인물이 아닌 평범한 소녀가 주인공이라는 설정, 독특한 주변 인물들, 현실 세계를 뛰어넘는 기발한 상상력,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모자랄 데 없이 탄탄한 구조는 이후 수많은 모험 소설이 따르는 일종의 법칙이 되었다. 흔한 그림 동화의 입지를 넘어선 엄청난 영향력은 작품에 대한 다각도의 접근과 추측을 불러일으켜, 저자 L. 프랭크 바움이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당대 미국의 사회상을 풍자했다는 흥미로운 해석들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처럼 작품 곳곳에 숨어 있을지 모를 사회적 비유나 상징을 나름대로 짐작하며 읽을 수도, 혹은 순수한 동화 그 자체로 즐겁게 읽을 수도 있다는 점이야말로 훌륭한 고전이 가진 힘일 것이다. 소설, 영화, 뮤지컬 등 분야를 막론하고 20세기 이후 거의 모든 판타지 어드벤처에 영감을 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오즈의 마법사》. 가까운 예로 국내 뮤지컬 사상 최고 흥행작인 를 비롯해 신작 영화 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 이 작품은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도 다른 수많은 예술 작품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이 같은 영원불멸한 고전을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가 그 두 번째 책으로 소개한다. 동시대를 호흡하는 소설가를 통 신간 보도자료 한 우리말 번역을 시도함으로써, 자칫 엇비슷한 고전 시리즈와 다른 ‘읽는 맛’을 제시한다. 여기에 W. W. 덴슬로우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십분 살린 북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여러 종의 책과는 확연히 차별화된다. 원작 삽화를 있는 그대로 수록하기만 해 비슷비슷한 아동용 동화로 인식되거나, 새롭지만 전혀 엉뚱한 일러스트를 사용해 원작의 느낌을 해친다는 반응까지, 기존 동화 시리즈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현재에 집중하라 미래에 번민하지 않는다
아름다운날 / 미셸 드 몽테뉴 (지은이), 박재인 (옮긴이) / 2022.12.12
16,800원 ⟶ 15,120원(10% off)

아름다운날소설,일반미셸 드 몽테뉴 (지은이), 박재인 (옮긴이)
몽테뉴 수상록. 몽테뉴가 사적인 목적이나 어떤 의도가 있어서 쓴 글이 아닌, 순수한 마음에서 주관적이고 보편적인 삶의 고민을 담은 글이다. 그는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이, 죽음과 삶을 동시에 살고 있는 우리의 운명을 상기시킨다. 늙음과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현재의 삶에 충실해야만 미래의 삶에 번민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행복의 순간도 불행의 순간도 인생의 일부이기에, 정신을 단련시켜 진짜 나답게 사는 법을 깨달아야 한다. 나 자신을 늘 경계하고 성찰하며, 지식을 얻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고 말한다.고상한 인생을 준비하는 삶 고상한 덕성에는 존경심을 표한다 • 11 슬픔 감정으로 예지와 도덕, 양심을 꾸민다 • 12 우리의 감정은 세상 너머에 이른다 • 13 양심의 가책을 내려놓는 유언은 하지 마라 • 17 한가함은 항상 정신을 산만하게 한다 • 20 기억력이 나쁜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 • 21 현재에 집중한다면 미래에 번민하지 않는다 • 28 불행과 고통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 • 31 사람의 운은 죽은 뒤에야 판단할 수 있다 • 47 철학에 마음을 쏟는 것은 죽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50 학문이란 좋은 약이다 • 58 아이들에게 살아가는 방법의 학문을 가르쳐라 • 69 누군가가 능력으로 진위를 가린다는 것은 어리석다 • 96 정의보다는 우정을 더 가꿔 나가라 • 99 철학의 배움은 절도 있게 하라 • 106 신의 일을 인간의 이성으로 판단하지 마라 • 109 정보의 관리는 기록에 있다 • 112 고독을 이기려면 자기 자신을 친구로 삼아라 • 114 자신의 명예와 영광을 남들에게 양보하지 마라 • 126 사람들은 왜 내적인 것으로 평가하지 않는가 • 128 감정을 억제하는 교육의 삶 지조 있는 행동에서 목표와 성취를 이룬다 • 133 삶으로 들어오는 길이 있으면 죽음으로 나가는 길도 있다 • 137 자신에 대해 말하는 마음의 수련과 실천이 필요하다 • 140 자식 스스로가 세상의 기회를 접하게 만들라 • 148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은 지식과 자신을 탐구한다 • 161 이성으로 무장한 내적 투쟁은 스스로 자신을 억제할 수 있다 • 171 타인의 죽음을 평가하지 마라 • 176 우리의 정신은 어떻게 스스로를 방해하는가 • 178 우리의 명예와 영광은 양심이 증명해준다 • 181 사람들은 교만으로 겸손한 채 할 수 있다 • 191 나만의 사색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이 내 삶이다 • 218 절제 없는 행복함은 그 자체를 파괴한다 • 224 나쁜 수단을 좋은 목적에 사용하라 • 229 다른 사람의 아픔을 재미로 흉내 내지 마라 • 232 모든 일에는 저마다 때가 있다 • 235 분노는 우리의 판단력을 혼란시키는 무기이다 • 237 욕망이 정신과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 243 역사상 가장 탁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라 • 247 어떻게 자손들이 조상의 육체적, 사상적 흔적을 닮을까 • 256 각자의 다양성은 정신에서 일치되기 힘들다 • 288 자신을 다스리는 성찰의 삶 정당한 의지는 그 자체로서 절도가 있다 • 297 악덕은 몸에 난 종기처럼 영혼에 후회를 남긴다 • 310 독서는 여러 가지 소재로 자신의 삶을 일깨워준다 • 329 정신도 때로는 다른 취미로 기분전환 시켜라 • 342 젊은이는 앞을 내다보고, 노인은 뒤를 돌아보라 • 347 고귀한 신분도 불편하다 • 372 상대의 반박에는 논변으로 대처하라 • 378 허영의 절제는 재물을 잘 보존함에 있다 • 407 중용의 길에서 자신만의 의지를 가져라 • 467 화려한 아름다움보다 숨겨진 비밀의 멋을 발견하라 • 501 경험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 힘이다 • 517참된 인생을 위해 바로, 나 자신에게 쓴 글 이 책은 몽테뉴가 사적인 목적이나 어떤 의도가 있어서 쓴 글이 아닌, 순수한 마음에서 주관적이고 보편적인 삶의 고민을 담은 글이다. 그는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이, 죽음과 삶을 동시에 살고 있는 우리의 운명을 상기시킨다. 늙음과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현재의 삶에 충실해야만 미래의 삶에 번민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행복의 순간도 불행의 순간도 인생의 일부이기에, 정신을 단련시켜 진짜 나답게 사는 법을 깨달아야 한다. 나 자신을 늘 경계하고 성찰하며, 지식을 얻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고 말한다. 그는 ‘고상한 인생을 준비하는 삶’, ‘감정을 억제하는 교육의 삶’, ‘자신을 다스리는 성찰의 삶’을 통해 자기 스스로 인생의 깊이를 깨닫기를 바란다.
살다보면 한번쯤
다인미디어 / 이승순 지음 / 2012.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인미디어소설,일반이승순 지음
행복을 구하는 260가지 지혜의 글을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한 책이다. 첫째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 둘째 사람 사이의 관계를 슬기롭게 헤쳐 가는 방법, 세째 보다 높은 차원의 명예를 꿈꾸는 방법을 큰 틀로 나누고, 각 장은 보다 현실감 있는 방법들을 전하고 있다. I 장_평화로운 마음의 지혜 머리말 1 내게 부족한 것을 찾아라 / 2 너 자신을 알라 / 3 나는 곧 나의 보호자 / 4 최고가 되려 노력해라 / 5 매력을 지녀라 / 6 마음이 그 사람을 만든다 / 7 자신을 사랑하라 / 8 자신을 새롭게 닦아라 / 9 자신의 단점을 알라 10 습관이나 생각을 바꾸어라 / 11 여유를 가져라 / 12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라 / 13 항상 좋은 결과를 그리며 살자 / 14 자신의 목적을 잘 파악하라 / 15 게으름을 경계하라 / 16 냉철한 분별력을 길러라 / 17 장래를 예측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 18 항상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펴라 / 19 생각은 깊게, 행동은 빠르게 / 20 관용은 아름답다 / 21 남이 존경해 주기를 바라지 마라 / 22 성급함과 끈기 / 23 영웅과의 공감 / 24 분별력과 자제력 / 25 항상 끝을 생각하라 / 26 자만의 나쁜 점 / 27 결단력을 길러라 / 28 의례적인 행동은 삼가라 / 29 자제력의 힘 / 30 성공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 66 기다림의 미덕 / 67 신중하라 / 68 타인의 호의를 아껴라 / 69 뭔가 약간 부족하게 / 70 잘못은 인정하고 없애라 / 71 확신의 병폐 / 72 무조건 밀어붙이지 마라 / 73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는 전략 / 74 넓은 마음을 가져라 / 75 거짓말을 하지마라 / 76 통찰력과 판단력의 힘 / 77 가끔 자신을 감추어라 / 78 피난처를 두어라 / 79 그대만의 별을 찾아라 / 80 복수의 화살을 겨누지 마라 / 81 결과가 그대를 평가할 것이다 / 82 이상적인 영웅상을 가져라 / 83 단 한번의 시험에 승부를 걸지 마라 / 84 열정의 속성 / 85 지나친 기대감의 병폐 / 86 상황에 맞추어라 / 87 선택의 미덕 / 88 앞선 사례를 살펴라 / 89 어리석음은 한 번으로 족하다 / 90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91 신중하게 생각하라 / 92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대개의 불행한 감정은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만을 놓고 평가하기 때문에 생긴다.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 따져 보지도 않고 막연히 ‘많은 돈’만을 좇는다면 그대는 늘 불행할 수밖에 없다. 인간의 구체화되지 않은 욕망은 늘 굶주림만 느끼게 할 뿐이다. 인생의 행복도 마찬가지다. 늘 만족스러운 상태는 없다. 매 순간 만족할 수 있다면 그것은 큰 복이다. 그러나 보편적인 사람들은 그러한 일상의 소소한 만족에 이내 지겨워져 다시 일상의 단조로움을 불평할 것이다. 또한 막연한 이웃과의 경쟁심도 그대의 행복을 방해한다. 멋진 집과 멋진 차, 멋진 가구는 그대를 주눅 들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이는 어리석은 마음이다. 타인의 삶에 기댄 그대의 삶은 그대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충만하고 행복한 삶의 비밀은 자신의 삶을 찾는 지혜에 달려있다. 슬기롭게 그대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라.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얻을 것인지 명확한 계획을 세워라. 그대에게 필요 없는 헛된 미망은 단호히 거절해라. 남의 삶을 기웃거리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그대 삶의 성공과 행복은 좇는 것이라기보다 그대가 충실한 삶을 살 때 따라오는 것이다.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이렇게 말했다. ‘지혜란, 구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에 대한 지식이다.’ 그렇다. 구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바로 안다면 완숙한 지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그 지혜는 행복으로 향하는 지름길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행복을 구하는 지혜의 글을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첫째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 둘째 사람 사이의 관계를 슬기롭게 헤쳐 가는 방법, 세째 보다 높은 차원의 명예를 꿈꾸는 방법을 큰 틀로 나누고, 각 장은 보다 현실감 있는 방법들을 전하고자 노력했다.
아이와 함께 호캉스
길벗 / 김수정, 김승남 (지은이) / 2022.02.18
17,500원 ⟶ 15,750원(10% off)

길벗소설,일반김수정, 김승남 (지은이)
출산율 저하, 핵가족화 등의 영향으로 자녀를 위해 소비를 아끼지 않는 이른바 ‘VIB(Very Important Baby)족’이 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아이와 해외 출국이 힘든 요즘 호캉스는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여행 갈증을 풀어주는 대안이 되고 있다. 이 책은 어디 멀리 가지 않고 아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기려는 독자들을 위해 전국의 키즈 프렌들리 호텔 26곳을 엄선해서 소개하는 가족 여행 가이드북다. 수많은 호텔을 다녀본 여행작가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국내 호텔 26곳을 선정해 기본 정보부터 룸, 부대시설, 키즈 프로그램, 다이닝까지 꼼꼼하게 분석해 실었다. 특히 비싼 호텔이 아니어도 아이와 즐길만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알찬 가성비 갑 호텔부터 누구나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5성급 럭셔리 호텔까지 소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싫어하는 수영장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기 캐릭터의 키즈룸, 다양한 놀잇감이 쌓여있는 실내 놀이터,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북카페, 여러 기업과의 콜라보 만들어진 체험 시설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호텔 시설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작가의 말 … 004 아이와 호캉스 이렇게 준비하세요 … 012 아이와 호캉스 Q & A … 014 콘셉트별 베스트 호텔은 어디? … 018 Part 1. 서울 서울 도심에서 만끽하는 격조 높은 하루 포시즌스 호텔 서울 … 026 유명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서울신라호텔 … 038 도심 속 프라이빗 풀빌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048 쉴 틈 없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롯데 호텔 월드 … 058 호캉스를 넘어서 키캉스로! 메이필드 호텔 서울 … 068 전 객실이 스위트룸! 하이엔드 레지던스 호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 080 최고의 ‘가성비’로 즐기는 5성급의 럭셔리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 092 이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은 없다! 롯데 시티 호텔 마포 … 102 Part 2. 인천 & 경기도 영종도에서 만나는 호캉스의 천국 파라다이스시티 … 114 공항으로 떠나는 여행 같은 호캉스 그랜드 하얏트 인천 … 126 디자인 호텔에서 즐기는 품격 있는 호캉스 네스트 호텔 인천 … 134 센트럴파크의 야경을 마주한 어느 특별한 하룻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 146 아이와 함께 ‘숲캉스’ 어때요? 롤링힐스 호텔 … 156 Part 3. 강원도 & 충청도 청정 자연 속 최고의 힐링 켄싱턴 호텔 평창 … 168 속초의 푸른 바다로 떠나는 여행 롯데리조트 속초 … 182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호캉스 세인트존스 호텔 … 192 천 년 고도 여행이 완성되는 곳! 롯데리조트 부여 … 204 Part 4. 부산 & 경상도 시그니엘의 품격이 부산에 상륙했다! 시그니엘 부산 … 216 아난티의 스타일리시함과 힐튼의 품격이 만났다! 아난티 힐튼 부산 … 226 모자람 없는 즐거움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호캉스 맛집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236 천 년 고도 경주를 느끼고 체험하는 문화 공간 라한셀렉트 경주 … 250 Part 5. 제주도 4개 호텔이 한곳에 모였다! 제주신화월드 호텔 & 리조트 … 262 온 가족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텔 롯데 호텔 제주 … 272 표선의 바다와 함께하는 고즈넉한 하룻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 … 284 아이의, 아이에 의한, 아이를 위한 호캉스! 호텔 토스카나 … 294 이색적인 애니멀 스토리 하우스 흰 수염 고래 리조트 … 306★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즐거운 최적의 호텔 26곳 수록★ ★여행 작가 엄마, 아빠가 직접 경험한 아이와 호캉스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소개★ 멀리 떠나지 않아도 행복한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호캉스 출산율 저하, 핵가족화 등의 영향으로 자녀를 위해 소비를 아끼지 않는 이른바 ‘VIB(Very Important Baby)족’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아이와 해외 출국이 힘든 요즘 호캉스는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여행 갈증을 풀어주는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과 키즈풀, 키즈카페는 물론 아이들의 오감발달을 돕는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까지. 아이와 함께 호텔에서 준비해주는 특별한 서비스를 즐기고, 호텔을 중심으로 가까운 여행코스를 짠다면 굳이 먼 여행지를 돌아다니느라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은 어디 멀리 가지 않고 아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기려는 독자들을 위해 전국의 키즈 프렌들리 호텔 26곳을 엄선해서 소개하는 가족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키즈 프렌들리 호텔 26곳 수많은 호텔을 다녀본 여행작가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국내 호텔 26곳을 선정해 기본 정보부터 룸, 부대시설, 키즈 프로그램, 다이닝까지 꼼꼼하게 분석해 실었습니다. 특히 비싼 호텔이 아니어도 아이와 즐길만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알찬 가성비 갑 호텔부터 누구나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5성급 럭셔리 호텔까지 소개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2. 수영장, 키즈룸 등 아이를 위한 호텔 시설 집중 분석 아이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만한 호텔 시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싫어하는 수영장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기 캐릭터의 키즈룸, 다양한 놀잇감이 쌓여있는 실내 놀이터,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북카페, 여러 기업과의 콜라보 만들어진 체험 시설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호텔 시설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3.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 소개 아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가장 큰 이유가 편안함이지만 엄마 아빠 마음 한구석에는 그저 쉬기만 하는 것보다 우리 아이가 뭐라도 하나 배워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유용한 것이 바로 호텔에서 운영하는 키즈 프로그램입니다. 쿠킹 클래스, 키즈카 탑승, 미술놀이, 숲 체험, 요트체험 등 호텔 안과 밖에서 아이가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풍성한 키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4.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아이와 가볼 만한 여행코스 수록 멀리까지 왔는데, 이왕이면 호텔 근처 명소도 함께 가보는 건 어떨까요?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 시간이 남을 때 아이와 함께 가볍게 들러볼 만한 여행지를 반나절 코스로 소개합니다. 편안한 호캉스는 물론, 아이와 명소도 둘러보며 더 알찬 가족 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5. 호캉스를 더 알차게! 포토스폿 소개와 플러스팁까지 여행을 왔으면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남기는 건 필수! 호텔 안에서 사진이 잘 나오는 포토스폿을 소개합니다. 이 장소에서 이렇게만 찍으면 아이들 인생 사진 예약! 또한 호캉스를 더 풍성하고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플러스팁까지 놓치면 아쉬운 정보들을 따로 모았습니다.
시골시인-K
걷는사람 / 석민재, 권상진, 유승영, 권수진, 서형국, 이필 (지은이) / 2021.04.28
11,000원 ⟶ 9,900원(10% off)

걷는사람소설,일반석민재, 권상진, 유승영, 권수진, 서형국, 이필 (지은이)
경상도에서 태어났거나 경상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섯 명의 시인(석민재·유승영·서형국·권상진·권수진·이필)이 참여한 합동시집. 이들은 동인도 아니고 정기적인 모임도 없다. 회비도 거두지 않는다. 사는 곳도 쓰는 곳도 모두 다르며, 국가나 지자체에 문화예술지원금도 신청하지 않았다. 2020년 우연히 마산에서 만나 아이디어를 나누었고, 코로나로 인해 자주 만날 수는 없었지만 SNS를 통해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제대로 시적 난장을 펴 보자고 의기투합한 끝에 1년 동안 쓴 원고를 모아 이번 합동시집을 펴낸 것이다. 이 시집은 게릴라성 합동 시집 성격을 띤다. 필자들은 이 시집이 일회성으로 그칠 게 아니라, 경상도를 시작으로 전라·충청·강원·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합동시집 출간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 새로운 반란으로 이어지기를 꿈꾼다. “시는 자신의 무덤 속에서 무덤을 파헤치는 일”(유승영)이라는 일갈처럼, 문학의 본령에 복무하되 중앙 문단을 바라보기보다는 지역을 기반으로 창조적으로 움직이자는 게 이들의 모토이며, 합동시집에 이어 시골시인 다큐멘터리도 기획하고 있다.1 시골의 국경 웰컴, 시골시인이필 피아彼我석민재 hello서형국 너를 칭찬해유승영 면경面鏡권수진 디스코 팡팡권상진 2 우리는 종종 변방이라서 밝아요 석민재 산수유 경의를 표함 십일월 우후죽순 알의 한계에 대하여 밥이나 겨우 먹고 삽니다 동묘라고 불렀다 하평28 겨울 산문 | 지금 가고 있는 중입니다 권상진 나무날개 꽃문 당신의 바깥 장편 밑장 교차로 테트리스 그냥 풍등 산문 | 가짜시인 생존기 3 잘 풀려 우리 여기까지 왔네요 유승영 착각의 중심 할머니와 복숭아 공군부대부설고등학교 안드로메다 맛 좋은 다리 나에게 스승은 없소 하마터면 미광 핸드백 긴급과 재난 사이 산문 | 나는 진보할 것이다 권수진 벚꽃 질 무렵 소춘小春 싱크홀 마을버스 불혹 기호식품 하루살이 시소 수묵담채화 산문 | 나는 시를 쓴다, 고로 존재한다 4 지금 여기로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서형국 눈 태허太虛 진실 혹은 거짓 가스라이팅 때時 information 손孫 절반의 행성 굳이 산문 | 인간은 모든 기원의 실패작이다 이필 소백산 부석사 도로의 왕 황금심 우주오락실 대지의 항구 디아스포라 진주 해저 2만리 산문 | 꿈속 술집 발문 시골시인 K가 시골시인 K에게 성윤석 시인중앙중심주의 한국 문단에 새로운 피를 수혈할 우리는 ‘시골시인’ -합동시집 『시골시인-K』 출간 경상도에서 태어났거나 경상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섯 명의 시인(석민재·유승영·서형국·권상진·권수진·이필)이 참여한 합동시집 『시골시인-K』가 도서출판 걷는사람에서 출간되었다. 이들은 동인도 아니고 정기적인 모임도 없다. 회비도 거두지 않는다. 사는 곳도 쓰는 곳도 모두 다르며, 국가나 지자체에 문화예술지원금도 신청하지 않았다. 2020년 우연히 마산에서 만나 아이디어를 나누었고, 코로나로 인해 자주 만날 수는 없었지만 SNS를 통해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제대로 시적 난장을 펴 보자고 의기투합한 끝에 1년 동안 쓴 원고를 모아 이번 합동시집을 펴낸 것. 이 시집은 게릴라성 합동 시집 성격을 띤다. 필자들은 이 시집이 일회성으로 그칠 게 아니라, 경상도를 시작으로 전라·충청·강원·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합동시집 출간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 새로운 반란으로 이어지기를 꿈꾼다. “시는 자신의 무덤 속에서 무덤을 파헤치는 일”(유승영)이라는 일갈처럼, 문학의 본령에 복무하되 중앙 문단을 바라보기보다는 지역을 기반으로 창조적으로 움직이자는 게 이들의 모토이며, 합동시집에 이어 시골시인 다큐멘터리도 기획하고 있다. 시골시인이라고 자처한 이들은 권상진(경주), 권수진(창원), 서형국(고성), 석민재(하동), 이필(영주/서울) 유승영(진주) 시인이다. 이들은 “소위 중앙이라 불리는 문단에서 소외된 지방 작가들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얼마든지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기 위해 원고를 취합하게 됐다”고 그 소회를 밝힌다. 시집 속에는 여섯 명의 시인이 써낸 10편씩의 시와 산문 1편, 그리고 각자 그린 자화상 캐리커처가 담겼다.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직업으로 살면서 쓴 신작시들은 독특한 개성과 치열한 시정신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아이 셋을 억척스레 키우며 낙동강과 섬진강을 넘나드는 이가 있는가 하면,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돌연 사람을 만나러 다니겠다고 선언한 이, 서울에서 진주로 내려와 논술 교사를 하면서 오지로, 더 오지로 들어가 시를 쓰겠다는 이, 고성에서 연탄불고기 식당을 하며, 당근마켓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이,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시골시인으로 스며든 이”가 바로 이 시집의 주인공들이다. 발문을 쓴 성윤석 시인은 “여섯 분의 시에 관심이 갔던 것은 밥하고 빨래하고 노동하고 사람을 만나고 온 손으로 쓴 시들이었기 때문이다. 문학으로 출세하고 돈 벌고 성공하기 위해 책상에서 공부하고 대학원 가고 인맥 쌓아 상 받고 메이저 출판사에서 시집 내고 비슷한 경로를 밟아온 문학평론가들에 의해 상찬을 받아온 분들의 시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들의 행보를 적극 지지한다. 여는 글을 쓴 서형국 시인은 “처음엔 각기 개성이 뚜렷해 절대 섞일 것 같지 않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간이 흐르자, 각자가 기거하던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가져와 풀어놓더군요. 누구는 노스님의 염주와 마르지 않는 계곡을 통째 옮겨 왔고, 누구는 우쿨렐레를 퉁겨 천사 같은 아이들 웃음소리를 모아 왔으며, 또 누구는 끝이 보이지 않는 도로를 닦더니 거침없는 문장에 올라타 광란의 질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황량한 대지에 계곡이 넘쳐 샛강이 흐르고 나무가 자라더군요. 무명의 철학자가 나무 그늘에 기대 거울로 복제된 자신을 돌아보더니, 그저 평범해 보이는 회사원이 꽁꽁 숨겨온 슬픔과의 연애담을 맛깔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들을 지켜보면서 가진 거라곤 연탄 몇 장이 전부인 사람이 불을 피워 쪽방에 훈기를 넣었습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돌아보았다. 이들은 ‘시골시인-K’를 필두로, ‘시골시인-A’, ‘시골시인-B’, ‘시골시인-C’가 전국 각 지역에서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 합동시집의 수익금을 다음 시골시인 프로젝트를 위해 후원할 계획이다. 서울중심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한국 문학계를 이제는 지역의 괴물들이 구해내야 할 때라고, 이 빨간 맛 좀 보라고 6인의 시인이 하이킥을 날린다.
가정을 변화시키는 행복스토리
한행문학 / 정충희 (지은이)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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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행문학결혼,가족정충희 (지은이)
행복하려면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가족이 행복을 느껴야 내가 행복해진다. 이 책은 가정을 변화시키는 행복스토리를 담았다. 꿈을 통한 행복 키우기, Coachung을 통한 행복 찾기, 가족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 힐링으로 행복 찾기, 그리운 나의 부모님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Ⅰ. 꿈을 통한 행복 키우기 008 1. 꿈과 행복의 연관성 2. 꿈을 이룬 사람들 3. 꿈을 어떻게 이루어야 할까? 4. 나의 꿈은 무엇일까? 5.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PART-Ⅱ. Coachung을 통한 행복 찾기 041 1. 코칭으로 새로운 제2의 행복한 인생 2. 상대방 말에 경청과 지지하기 3. 칭찬과 질문하기 4. 목적이 이끄는 라이프 디자인 5. 행복한 우리 집의 출발점은? 6. 나는 성공한 인생일까? 7. 코칭으로 행복했을 때 PART-Ⅲ. 가족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 101 1. 행복이란 무엇일까 2. 우리 집의 건강지킴이 3. 부부 싸움의 매력 4. 욕심 버리기와 노후 생활 5. 적성에 맞는 행복 이벤트를 개발하자 6. 가족/직장에서 힘들어 할 때 7. 행복의 단어 ‘고수’란 무엇일까 PART-Ⅳ. 힐링으로 행복 찾기 173 1. 제주에서 “즐기자” 2. 주말 농장에서 “자연과 함께” 3. 오토 켐핑장에서 “젊음을 찾자” 4. 파크 골프장에서 “건강을 유지하자” 5. 전국 여행으로 “새로운 활력소와 멋진 삶을~” 6. 강릉에서 행복한 전원생활 PART-Ⅴ. 그리운 나의 부모님 223 1. 나에게 주신 큰 유산 2. 부모님의 건광과 경제력 3. 내가 기억하는 부모님의 모습 4.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군 생활 34년 5. 아버지가 남기신 한 권의 소중한 책 부록/ 아버지가 남기신 소중한 책 260 참고문헌 383 추천사/ 정동희(한국행시문학회 회장) 00421세기 최고의 웰빙지침서 가정을 변화시키는 행복스토리 행복하려면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가족이 행복을 느껴야 내가 행복해진다 “내 눈에는 상대방의 장점만 보이고 그 장점이 가슴속에 항상 남아있도록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한다 나와 대화를 하는 모든 상대방은 창의성이 있고 자존감이 있고 나보다 훌륭한 점이 많다고 인정한다 많은 사람의 잠재력이 더욱 빛나도록 멋진 인생을 design하여 목적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저자의 말- 우리 가족이 공동의 꿈가 꿈 넘어 꿈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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