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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미국 꿈꾸는 지평선
한누리미디어 / 지교헌 지음 /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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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지교헌 지음
- 책머리에 [1] 미국으로 가는 길 1. LA로 가는 길 2. 요세미티 국립공원 3. 옐로우 스톤 국립공원 4. 세코이야.킹스 캐년 국립공원 5. 그랜트 캐년 국립공원 6. 나이아가라 폭포 7. 콜럼비아 빙원 8. 엔세나다로 가는 길 9. 맥그라스 비치 [2] 개라지 세일 1. 사우스 놀튼 851번지의 아침 2. 한 상에 둘러앉아 3. 참고 견디고 만족할 줄 알아야 4. 일하여라, 게으른 자여! 5. 라디오 코리아 6. 개라지 세일 7. 일송 형님 8. 백발가 9. 공원묘지 10. 환태평양 한국학 국제학술회의 11. 하와이제도 [3] 훌륭한 외교관 1. 서러운 황혼 2. 허탕 3. 한국 통일에 대한 관심 4. 열 번 죽었다 깨어나도 5. 디즈니 랜드 6. 훌륭한 외교관 7. LA에서 서울로 8. 어머니! 9. 미국에서 쓰고 싶었던 글 [4] 미국 역사의 뒤안길 1. 식민지사회의 발전 2. 진취적 기상 3. 아메리칸 인디언 4. 에이브라함 링컨과 미국의 인권 5. 빈민가와 사회적 정의 6. 미국의 프래그마티즘(실용주의) 7. '초원의 빛' 8. '러브 스토리' [5] 미국사회와 한인사회 1. 미국인의 자유정신과 사유재산권 2. 미국의 기독교 3. 종교의 자유와 양심적 병역 거부 4. 미국의 법률 체계 5. 미국의 한인사회
깊은 어둠의 사냥꾼 전갈
씨밀레북스 / 매니 루비오 지음, 이수현 옮김 / 2016.03.30
15,000
씨밀레북스
취미,실용
매니 루비오 지음, 이수현 옮김
마니아를 위한 Pet Care 시리즈 14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전갈 사육전문서다. 저자가 전갈을 오랜 시간 사육, 연구하면서 체득한 사육 노하우와 다양한 사육정보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써내려간 작품으로서 전갈 사육에 대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다. 전갈 사육자라면 누구나 반드시 습득해야 할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아울러 풍부한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소개돼 있어 전갈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애호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Chapter 1 전갈의 생물학적 특성 Section 1 전갈의 정의와 기원 전갈의 정의|전갈의 기원|전갈의 학문적 분류|인간과 전갈|전갈의 사육 및 현황(새로운 관심과 경향/적합한 정보의 최신화) Section 2 전갈의 신체구조 두흉부|후체구|부속지|밑가슴|감각기관(펙틴/강모/감각센털)|마찰기관, 마찰음 Section 3 전갈의 생태 전갈의 서식지|전갈의 크기와 수명|전갈의 성장|전갈의 먹이활동|전갈의 성별|전갈의 번식 Section 4 전갈의 행동과 습성 서식지에 따른 특성|서식환경에 따른 특성(모래, 바위에 서식하는 전갈/동굴에 서식하는 전갈/나무 위에 서식하는 전갈/굴을 파는 전갈)|생존을 위해 적응된 특성|먹이사슬에서의 위치|카니발리즘 성향 Chapter 2 전갈 사육의 기초 Section 1 애완동물로서의 전갈 포식자로서의 특이한 행동과 습성|전갈을 애완동물로 기른다는 것|새로운 정보구축에 대한 기여 Section 2 전갈 기르기 전 고려사항 전갈의 활동과 수명|잠재적인 위험의 인식|사육주의 책임에 대한 이해(전갈 사육 시 알아둬야 할 사항) Section 3 전갈의 선별법 건강상태 및 외형 확인|관리상태 확인|분양처 확인|초보사육주의 선택(사이테스)|전갈의 이동 Chapter 3 전갈 사육장의 조성 Section 1 사육장 조성에 필요한 용품 안전한 케이지(플라스틱 케이지/아쿠아리움 케이지/대체 케이지)|바닥재(열대 전갈의 바닥재/사막 전갈의 바닥재/초지, 사바나 전갈의 바닥재)|조명|열원|기타 열원장치|은신처(평평한 바위/점토 타일/수직 바크/플라스틱 용기와 비품/물이끼 화분/코코넛 조각/코코넛 섬유 시트)|온도계 Chapter 4 전갈의 일반적인‘마니아를 위한 Pet Care 시리즈’의 제14탄인 『깊은 어둠의 사냥꾼 전갈』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SCORPIONS(Complete Pet Owner’s Manual)』(Barron’s Educational Series) 원작의 전갈 사육전문서다. 저자가 전갈을 오랜 시간 사육, 연구하면서 체득한 사육 노하우와 다양한 사육정보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써내려간 작품으로서 전갈 사육에 대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깊은 어둠의 사냥꾼 전갈』은 전갈 사육자라면 누구나 반드시 습득해야 할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아울러 풍부한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소개돼 있어 전갈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애호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전갈은 이국적이고 독특한 외양을 지니고 있어 새롭고 특이한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어 하는 애호가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절지동물이다. 그러나 전갈의 자연사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는 것이 적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를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친 후에 사육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갈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길러 전갈만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개체가 지닌 특성과 습성을 사전에 잘 알아야 할 것이며, 서식환경과 생태를 이해하고 바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처럼 사전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육서가 없었기 때문에 초보사육자는 물론이고 기존사육자 또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접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마니아 시리즈’ 제14탄 『깊은 어둠의 사냥꾼 전갈』은 저자의 오랜 브리딩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축적한 실질적인 사육 노하우와 전갈 사육자들이 궁금해 하는 전문정보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국내 최초의 전갈 사육전문서로서, 마니아뿐만 아니라 이제 막 전갈 사육에 입문하는 초보사육자 및 전문브리더에게도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2018 무료 동영상과 함께하는 위험물산업기사 필기 + 무료 동영상 강의
세진북스 / 정진홍.이민호 지음 / 2018.01.10
25,000
세진북스
소설,일반
정진홍.이민호 지음
저자의 오랜 실무 경험과 학원 강의 경력을 기본으로 하여 집필하였다. 모든 과목에 대한 핵심 요약정리를 통하여 학습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최근 과년도문제를 총 정리하여 초보자 입장에서 상세한 해설을 하였다. 또한 한국 산업인력공단의 출제기준을 토대로 최근 출제경향을 완전 분석할 수 있다.제1부 핵심요점정리 제1장 화재예방과 소화방법 1. 화재예방 2. 소화방법 제2장 제조소등의 소화설비의 기준 제3장 위험물의 종류 및 성질 1. 제1류 위험물 2. 제2류 위험물 3. 제3류 위험물 4. 제4류 위험물 5. 제5류 위험물 6. 제6류 위험물 제4장 위험물의 안전관리 기준 1. 제조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2. 옥내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3. 옥외탱크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4. 옥내탱크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5. 지하탱크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6. 간이탱크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7. 이동탱크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8. 옥외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9. 암반탱크저장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10. 주유취급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11. 판매취급소의 위치, 구조 및 설비의 기준 12. 소화설비, 경보설비 및 피난설비의 기준 13. 제조소등에서의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에 관한 기준 14. 위험물의 운반에 관한 기준 15. 탱크의 내용적 및 공간용적 제5장 위험물 안전관리 법령 제6장 일반화학 1. 물질의 상태와 구조 2. 비금속원소 및 금속원소와 화합물 3. 유기화합물 제2부 과년도 출제 문제 * 2012년 기출문제 및 해설 2012년 03월 16일 시행 2012년 06월 08일 시행 2012년 10월 05일 시행 * 2013년 기출문제 및 해설 2013년 03월 10일 시행 2013년 06월 02일 시행 2013년 09월 28일 시행 * 2014년 기출문제 및 해설 2014년 03월 02일 시행 2014년 05월 25일 시행 2014년 09월 20일 시행 * 2015년 기출문제 및 해설 2015년 03월 08일 시행 2015년 05월 31일 시행 2015년 09월 19일 시행 * 2016년 기출문제 및 해설 2016년 03월 06일 시행 2016년 05월 19일 시행 2016년 10월 13일 시행 * 2017년 기출문제 및 해설 2017년 03월 05일 시행 2017년 05월 07일 시행 2017년 10월 12일 시행 (우수회원 인증 후 2009년, 2010년, 2011년 3개년 기출문제(해설 포함) 추가 제공) 본서의 보너스 * 저자 직강 이론 동영상 10시간 카페 무료 제공(1~14강 구성) * 우수회원 인증 후 2009년, 2010년, 2011년 3개년 기출문제(해설 포함) 추가 제공 * 저자 질의 · 응답 카페 개설 1대1 질문 가능 본서는 오랜 실무 경험과 학원 강의 경력을 기본으로 하여 집필하였으며 모든 과목에 대한 핵심 요약정리를 통하여 학습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최근 과년도문제를 총 정리하여 초보자 입장에서 상세한 해설을 하였다. 또한 한국 산업인력공단의 출제기준을 토대로 최근 출제경향을 완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금호석유화학(주) 여천공장 및 (주)오씨아이다스(동양화학 계열사) 인천공장에서 오랫동안 위험물에 대한 생산관리 및 안전관리업무 실무경력과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의 출제기준을 토대로 위험물에 대한 전문 인력이 되기 위한 위험물기능사 및 위험물산업기사, 위험물기능장등 각종 위험물 및 위험물분야의 자격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많은 수험생들을 위하여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본서의 특징 * 전 과목 이론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1~14강 구성) * 동영상 강의 카페 제공 http://cafe.daum.net/dangerouspass(정진홍위험물세상) * 6개년 기출문제 수록 및 3개년 기출문제(해설 포함) 추가 제공 * 교재 질의 · 응답 카페 http://cafe.daum.net/dangerouspass(정진홍위험물세상) 1. 오랜 실무 경험과 학원 강의 경력을 기본으로 하여 집필하였다. 2. 모든 과목에 대한 핵심 요약정리를 통하여 학습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하였다. 3. 최근 과년도문제를 총 정리하여 초보자 입장에서 상세한 해설을 하였다. 4. 한국 산업인력공단의 출제기준을 토대로 최근 출제경향을 완전 분석할 수 있습니다. 5. 저자 직강 동영상을 카페로 제공하여 책과 시청각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우수회원 인증 후 2009년, 2010년, 2011년 3개년 기출문제(해설 포함) 추가 제공.
이것이 법이다 132
로크미디어 / 자카예프 (지은이)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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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자카예프 (지은이)
자카예프 장편소설.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국정원에 살해당한 노형진. 정신을 차려 보니 중 2로 돌아간 데다 사이코메트리 능력까지 생겼다. 학교 폭력 사건을 법률 지식으로 해결해 버린 그는 미래에 똑같은 최후를 맞지 않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상상의 범죄자 7어둠의 전문가들 43죄의 고백 71누군가를 위한 나라 111정치와 종교의 차이 145최저임금을 지키세요 181세상은 바뀌고 누군가는 도태된다 235나쁜 놈에게 쫓기고 있으신가요? 법적으로 곤란한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찾으세요! 기적의 승률 95.85%, 최연소 변호사 노형진을!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국정원에 살해당한 노형진 정신을 차려 보니 중 2로 돌아간 데다 사이코메트리 능력까지 생겼다! 학교 폭력 사건을 법률 지식으로 해결해 버린 그는 미래에 똑같은 최후를 맞지 않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후계자 친자 확인부터 합법적인 절세 방법까지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는 방식(?)을 보여 드립니다! 꽉 막힌 현실을 시원하게 뚫어 줄 자카예프표 법률 판타지, 大개막!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세트 (전2권)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보리스 A. 코르뎀스키 (지은이), 김지원 (옮긴이), 박종하 (감수)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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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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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소설,일반
보리스 A. 코르뎀스키 (지은이), 김지원 (옮긴이), 박종하 (감수)
러시아 창의수학의 거장 보리스 A. 코르뎀스키가 펴낸 수학퍼즐의 완결판이다. 이 시리즈는 ‘초급편’에 해당하는 1단계와 ‘중.고급편’에 해당하는 2단계, 2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는 총 359문제 중 216문제가 실렸는데 초급 연산, 도형, 성냥개비, 주사위와 도미노, 중급 연산으로 퍼즐 풀이의 재미를 살렸다. 2권 143문제는 엄청나게 빠른 암산법,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수학 추론법, 상대의 수를 읽는 게임이론 활용법, 마방진, 숫자 크로스워드, 소수, 피보나치수열 문제 등 신비하고 아름다운 수학퍼즐이 주가 된다. 2권 모두 연필을 들고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도형 퍼즐, 고급 연산, 숫자 암호풀이가 레벨을 높여가며 독자의 도전의욕을 북돋우며,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트릭 문제가 중간에 적절하게 섞여 있어 굳어지기 쉬운 생각의 허를 찔러 머리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1단계 영어판 서문 감수글 1장 초급 연산 재미있는 수학퍼즐 1 관찰력이 좋은 아이들 2 보석으로 만든 꽃 3 체커 말 옮기기 4 성냥 옮기기 5 무엇일까 6 숨겨진 삼각형은 몇 개 7 흥미로운 분수 8 정원사의 길 9 바구니 속의 사과 10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 것 11 엉망진창이 늘어나는 이유 12 강 건너기 13 늑대, 염소, 양배추 14 굴려서 내보내기 15 사슬 수리하기 16 실수 고치기 17 3에서 4(트릭 퀴즈) 18 3 더하기 2는 8(트릭 퀴즈) 19 정사각형 3개 20 물건은 모두 몇 개 21 깃발 배치하기 22 의자 놓기 23 언제나 짝수 24 삼각 마방진 25 공을 갖고 노는 소녀들 26 직선 4개 27 나의 나이 28 염소로부터 양배추를 지켜라 29 열차 두 대 30 밀물이 들어오면(트릭 퀴즈) 31 시계판 32 부서진 시계판 33 불가사의한 시계 34 10개의 직선 35 한 줄에 3개씩 36 동전 배열하기 37 1~19까지 38 빠르지만 신중하게 39 숫자로 가득 찬 가재 40 쉬지 않는 파리 41 책값 42 뒤집힌 연도 43 두 가지 트릭 퀴즈 44 ‘힐끗’ 보고 말하기 45 빠른 덧셈 46 어느 손일까 47 몇 명일까 48 같은 숫자로 49 100 만들기 50 연산 대결 51 20 만들기 52 길은 몇 개일까 53 숫자의 순서 54 덧셈과 뺄셈 부호 55 다른 행동, 같은 결과 56 99와 100 57 조각난 체스판 58 지뢰 찾기 59 멈춘 시계 60 2개씩 묶기 61 3개씩 묶기 62 당황한 운전자 63 침랸스크 발전 설비 64 제시간에 곡물 배달하기 65 다차로 가는 전차 66 1~1,000,000,000까지 67 축구팬의 악몽 68 내 시계 69 토스트 세 장 70 계단 오르기 71 디지털 퍼즐 72 학교 가는 길 73 경기장에서 74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까 75 알람시계 76 작은 조각 대신 큰 조각 77 비누 한 덩어리 78 머리를 써야 하는 연산 문제 79 도미노 분수 80 미샤의 고양이 81 평균속도 82 잠자는 승객 83 열차의 길이 84 자전거 선수 85 경쟁 86 누가 옳을까 2장 이동과 배치 생각을 더 하는 수학퍼즐 87 대장장이의 재치 88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방법 89 검은방울새와 개똥지빠귀 새장 90 성냥머리에 놓인 동전 91 여객 열차를 통과시켜라! 92 세 소녀의 변덕 93 특정한 조건이 주어지면 94 뛰어넘는 체커 말 95 흰색과 검은색 바꿔치기 96 문제 꼬기 97 일반화 문제 98 순서대로 놓인 숫자 카드 99 2개의 배열 퍼즐 100 줄지 않는 신기한 상자 101 용맹한 수비군 102 칸칸이 짝을 지어요 103 전등 달기 104 실험용 토끼 배치 105 조명 축제 준비 106 나무를 심어라 107 기하학이 필요해 108 짝수와 홀수 옮기기 109 숫자를 이동시켜라 110 중국식 선물상자 111 나이트로 폰 잡기 112 자리 바꾸기 113 딱 하나의 글자만 가능 114 숫자를 묶어보자 115 별은 어디에 116 마지막은 1번 자리로 117 동전 모양 바꾸기 118 얼음 위의 피겨 스케이터 119 콜리야 시니치킨의 체스 120 감옥에서 탈출하라 121 열쇠부터 찾을 것 3장 성냥개비 기하학 성냥개비는 퍼즐 친구 122 정사각형을 만들어라 123 한 번 더 꼬인 트릭 퀴즈1 124 한 번 더 꼬인 트릭 퀴즈2 125 움직이거나 빼거나 126 교차시켜도 된다 127 성냥 달팽이집 128 2개를 빼고 3개를 남겨라 129 정삼각형을 만들어라 130 집을 해체하면 정사각형 131 다양한 다각형 132 성냥을 어떻게 빼야 할까 133 마룻바닥 134 울타리를 옮겨라 135 정사각형과 마름모 만들기 136 화살을 움직여라 137 독창적인 답이 가능 138 정원 설계하기 139 동일한 면적의 조각 140 한 번 더 꼬인 트릭 퀴즈3 141 우물이 있는 정원 142 면적이 세 배가 되는 도형 143 해자 건너기 144 증명하기 4장 도형 분리와 재배치 창의력 · 이해력 높이는 조각퍼즐 145 똑같은 조각 146 해체해서 재배치 147 사라진 절단선 148 케이크 위의 장미 일곱 송이 149 금속판을 전부 사용할 것 150 조언이 필요해 151 파시스트가 공격했을 때 152 전기수리공의 추억 153 낭비하지 말 것 154 말발굽 자르는 법 155 두 번 잘라 구멍을 나눠라 156 물병으로 정사각형 만들기 157 글자 E로 만든 정사각형 158 팔각형의 변신 159 러그 복원하기 160 소중한 포상 161 불가능을 확인하라 162 할머니를 위한 선물 163 가구 제작자의 문제 164 재봉사에게는 수학이 필요해 165 가장 많은 조각 만들기 166 다각형을 정사각형으로 167 4개의 나이트 168 정육각형을 분해하라 5장 응용과 디자인 수학이 가져오는 기술과 효용 169 타깃은 어디에 있을까 170 정육면체 속 들여다보기 171 두 배가 더 필요해 172 두 열차의 만남 173 삼각형 철로를 이용하라 174 벨트는 다 돌아갈까 175 7개의 삼각형 176 세 번 측정해서 나누기 177 화가의 캔버스 178 100% 절약할 수 있을까 179 병의 무게는 얼마일까 180 산탄을 채운 물병 181 중사는 어디로 182 측정기 없이 측정하기 183 디자인의 독창성 184 정육면체 자르기 185 스프링 저울 186 원의 중심 찾기 187 공의 기하학 188 어떤 상자가 더 무거울까 189 장식장 제작자의 예술 190 목제 빔 정육면체 191 병의 부피 192 통나무의 지름 193 캘리퍼스의 어려움 194 정다각형 슬라이드 195 더 큰 다각형 196 두 단계로 만드는 다각형 6장 수학 마술놀이 수리력 높이는 도미노와 주사위 퍼즐 197 점은 몇 개인가 198 마지막에 오는 도미노 199 친구 놀래켜주기 200 게임에서 이기기 201 가운데가 빈 정사각형 202 숫자가 같은 창문 203 도미노 타일 마방진 204 구멍이 있는 마방진 205 도미노 곱셈 206 타일 추측하기 207 주사위 3개로 하는 속임수 208 숨겨진 숫자는 얼마 209 어떤 순서로 배열되었을까 7장 중급 연산 숫자 9의 세계 210 어떤 숫자를 지웠을까 211 1313의 특 212 사라진 숫자 추측하기 213 숫자 하나로부터 214 차이로 추측하기 215 3명의 나이 216 비밀은 무엇일까 해답 2단계 영어판 서문 감수글 8장 Algebra 대수학을 사용할 때 217 상호협력 218 몇 배 더 클까 219 게으름뱅이와 악마 220 디젤선과 수상비행기 221 영리한 소년 222 사냥꾼들 223 열차의 만남 224 베라의 문서 타이핑 225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날까 226 버섯 사건 227 더 걸릴까 덜 걸릴까 228 디젤선 두 척 229 수영선수와 모자 230 당신은 얼마나 예리한가 231 젊은 개척자들 232 선반공 비코프의 작업 속도 233 트랙을 도는 자전거선수 234 잭 런던의 여행 235 새로운 역 236 잘못된 유추 237 두 자녀 238 누가 말을 탔을까 239 법적 분쟁 240 오토바이를 탄 두 사람 241 어느 비행기를 몰았을까 242 암산으로 푸는 방정식 243 초 2개 244 놀라운 현명함 245 정확한 시간 246 두 시계 247 시침과 분침 248 병사들을 가르치다 249 따로 가는 여행 250 네 단어 고르기 251 불량 저울 252 코끼리와 모기 253 다섯 자리 수 254 나는 몇 살일까 255 2개의 보고서 256 단분수의 특성 257 루카스 문제 9장 Schluß 계산이 필요 없는 수학 258 신발과 양말 259 사과상자 260 일기예보 261 식목일 나무 심기 262 이름과 나이 짝짓기 263 사격대회 264 물건 사기 265 논리적인 추측 267 체스 토너먼트 268 땔감 자르기 269 누가 기술자인가 270 범인은 누구 271 약초 모으기 272 가려진 나눗셈 273 오토바이와 말 274 암호 해독 275 소수 퍼즐 276 걸어서, 차로 277 3명의 그리스 철학자 278 모순에 의한 증명 279 가짜 동전 찾기 280 다섯 가지 질문 281 방정식 없이 추론하기 282 아이의 나이 283 네 또는 아니오 10장 Game Theory 수학 게임과 트릭 284 성냥 11개 285 마지막 집는 자가 승자 286 짝수가 이긴다 287 와이토프 게임 288 어떻게 이길까 289 정사각형 만들기 290 누가 먼저 100에 도달할까 291 정사각형 게임 292 전통놀이 만칼라 293 기하학적 ‘소멸’ 294 유사 마방진 295 숫자 크로스워드 퍼즐 296 ‘생각한’ 수 추측하기 297 질문하지 않고 알아내기 298 누가 얼마를 가져갔을까 299 세 번의 시도 300 연필과 지우개 301 3개의 연속 수 추측하기 302 여러 개의 수 추측하기 303 당신은 몇 살인가 304 나이 추측하기 305 이탈리안 게임 11장 Number Theory 재미있는 나눗셈 306 무덤의 숫자 307 네 척의 디젤선 308 새해 선물 309 이런 수가 있을까 310 세 자리 수 311 계란 한 바구니 312 계산원의 실수 313 수 퍼즐 314 11로 나누기 315 7, 11, 13으로 나누기 316 8로 나누기 위한 줄이기 317 놀라운 기억력 318 3, 7, 19로 나누기 319 7로 나누기 새로운 정보 320 7로 나누기 두 번째 정보 321 7로 나누기 두 가지 정리 322 나눗셈 일반 테스트 323 신기한 나눗셈 12장 Magic Square 마술적인 숫자 배열, 마방진 324 육각별 325 원자 결정 326 오각별 창문 장식 327 육각형 328 플라네타리움 329 겹치는 삼각형 330 흥미로운 집합체 331 중국, 인도에서 온 여행자 332 마방진 만들기 333 재치 시험하기 334 ‘15’ 마술 게임 335 특이한 마방진 336 중심 칸 337 흥미로운 계산 338 규칙적인 4차 마방진 339 완전대각방진 13장 Curious and Serious 흥미롭고 진지한 수 340 열 자리 수 341 더 많은 특이한 수 342 계산 반복하기 343 숫자 회전판 344 즉석 곱셈판 345 지적 훈련 346 숫자 패턴 347 하나는 모두를 위해 348 기묘한 수 349 양의 정수 수열 350 영구적인 차이 351 회문형 합 14장 Prime, Fibonacci Numbers 오래되었지만 영원히 젊은 수 352 소수와 합성수 353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354 소수는 총 몇 개 355 수학 토너먼트 356 피보나치수열 357 도형 패러독스 358 피보나치수열의 특성 359 도형수의 특징 해답 1954년 출간 이래 전 세계 수학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보리스 A. 코르뎀스키의 대표작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2 단계 세트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 영미권에서는 1900년대부터 영국의 헨리 듀드니, 미국의 샘 로이드, 마틴 가드너의 활약으로 ‘재미있는 수학퍼즐’이 큰 인기를 끌었고 관련 도서도 여러 권 출간되면서 지식인의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전통의 수학 강국 러시아에서도 수학퍼즐이 큰 붐을 일으켰는데 두뇌를 자극해 창의성과 논리력을 높여주기에 청소년 수학교육에 많이 활용되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수학 애호가들이 마땅한 고급 수학퍼즐 책이 없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풀기도 했는데 이번에 클래식 수학퍼즐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이 출간되었다.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1, 2단계)은 러시아 창의수학의 거장 보리스 A. 코르뎀스키가 펴낸 수학퍼즐의 완결판이다. 이 시리즈는 ‘초급편’에 해당하는 1단계와 ‘중.고급편’에 해당하는 2단계, 2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는 총 359문제 중 216문제가 실렸는데 초급 연산, 도형, 성냥개비, 주사위와 도미노, 중급 연산으로 퍼즐 풀이의 재미를 살렸다. 2권 143문제는 엄청나게 빠른 암산법,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수학 추론법, 상대의 수를 읽는 게임이론 활용법, 마방진, 숫자 크로스워드, 소수, 피보나치수열 문제 등 신비하고 아름다운 수학퍼즐이 주가 된다. 2권 모두 연필을 들고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도형 퍼즐, 고급 연산, 숫자 암호풀이가 레벨을 높여가며 독자의 도전의욕을 북돋우며,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트릭 문제가 중간에 적절하게 섞여 있어 굳어지기 쉬운 생각의 허를 찔러 머리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의 특징 1. 재미있는 수학퍼즐로 창의력, 논리력 높이는 수학논리 지수 테스트북 수많은 유명 수학자들이 언론 인터뷰에서 학교 수학 수업보다 집에서 퍼즐을 풀던 시간이 자신의 수학적인 사고를 키워주었다고 이야기했고 실제로도 퍼즐에 강한 아이가 수학 실력이 더 좋다고 한다. 퍼즐책으로 수학과 친해지고, 문제를 풀면서 수학적 발상을 연습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통계, 확률, 미적분, 함수 등을 생각보다 쉽게 풀 수 있게 된다. 한마디로 수학논리 지수가 높아지는 것이다. 2. 수학퍼즐의 대부 마틴 가드너가 편집한 아마존 수학퍼즐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소련체제하의 러시아에서 출간된 이래로 영어판이 나온 1972년까지 러시아판만 100만 부 이상 팔렸고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지에서도 속속 출간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미국 수학퍼즐 편집자로 유명한 마틴 가드너는 최초 영문판에 서문을 쓰면서 이 책을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문제가 모인 수학퍼즐의 완결판’이라고 했다. 뇌 활동을 자극하는, 경이로울 정도로 다양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지금도 아마존 수학퍼즐 분야에서 2~10위에 드는 장기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 아름다운 레트로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수학퍼즐의 고전 1950년대 아름다운 러시아 원판 일러스트를 그대로 유지했기에 원본의 재미뿐 아니라 따스함까지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는 이 책은 ‘부모가 풀고 아이들이 다시 푸는 수학퍼즐 책, 어렵지만 풀고 나면 머리가 시원해지는 두뇌 훈련책, 역시 수학강국 러시아의 저력을 보여주는 책, 고등학교 수학 수업 전에 한 문제씩 풀게 하면 학생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데 효과만점인 책’이라는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을 오랫동안 이어오고 있다. 4. 수학 전문 교정자, 수학 전공 이학박사 감수자가 애매한 문제 풀이와 답을 친절하게 설명 이 책은 오랫동안 사랑받아왔지만 독자가 생각을 더 많이 하도록 풀이에서 핵심만 짚어주는 것이 있어 몇몇 문제를 어렵게 느끼기도 했다. 특별히 수학 전문 교정자가 교정을 보고, 수학 전공 이학박사의 감수를 거쳐 설명을 더 쉽게 했고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에는 주를 달아놓았다. 단순히 문제 접근법뿐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풀이 순서 등에 대한 힌트를 달아 독자의 이해도를 끌어올렸다.
어태커 2
어울림출판사 / 김남곤 지음 /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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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김남곤 지음
김남곤의 게임판타지 장편소설. 레벨이 곧 성적이요, 학력이며, 경력이며, 연봉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강지훈. "이 세상의 모든 무기를 다룰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사내로 만들어주지. 내 제자가 되어라!" 그가 험난한 어태커의 길로 들어선다. 넘쳐나는 여난(女難)과 돈. 사상 초유의 길을 걷는 지훈. 그의 행보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1권 Part 1. 명문고 문제아 7 Part 2. 접속 25 Part 3. 전직 퀘스트 1. 학살자가 되어라! 49 Part 4. 전직 퀘스트 2 : 시련의 동굴 돌파! 79 Part 5. 전직! 예고된 개고생!! 101 part 6. 검은 동굴 141 part 7. 드워프들의 도시로 193 Part 8. 아이언해머의 마론 235 Part 9. 오크 협곡의 만드라고라 261 Part 10. 골든 마운틴 대전투(1) 309 2권 Part 1. 골든 마운틴 대전투(2) 7 Part 2. 개미굴 던전 탐험 69 Part 3. 붉은 눈 여왕개미 105 Part 4. 길드 전쟁 139 Part 5. 엠페리안 수성전 175 part 6. Let’s Go! 저렙 지휘관! 213 part 7. 데이트 245 Part 8. 어태커 vs 디펜더 265 Part 9. 전직 퀘스트 293 3권 Part 1. 폭염의 사막 횡단 7 Part 2. 스콜피온킹의 무덤 37 Part 3. 반지의 능력 73 Part 4. 하티어의 단서 101 Part 5. 수상한 상행 129 part 6. 상물 탈취! 171 part 7. 적의 적은 친구인 법 205 Part 8. 블루샤크 길드 vs 헤스틴 길드 vs 영악한 놈 243 Part 9. 수하를 거두다 297 4권 Part 1. 오합지졸 군단 7 Part 2. 기습 35 Part 3. 작전명 ‘고래 싸움 붙여놓고 얼싸쿠나! 71 거저먹는 거로세?!’ Part 4. 어태커 vs 하티어의 사념 101 Part 5. 학교 대항 워페어 볼(Warfare ball) 139 part 6. 문제아 군레벨이 곧 성적이요, 학력이며, 경력이며, 연봉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강지훈! “이 세상의 모든 무기를 다룰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사내로 만들어주지. 내 제자가 되어라!” 그가 험난한 어태커의 길로 들어선다. 넘쳐나는 여난(女難)과 돈! 사상 초유의 길을 걷는 지훈! 그의 행보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내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예담 / 프라유키 나라테보 지음, 장은주 옮김 /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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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소설,일반
프라유키 나라테보 지음, 장은주 옮김
타이 방콕에서 동북 쪽으로 35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 깊은 숲속에 작은 절이 하나 있다. 그곳에는 어느 누가 찾아가도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마음 아픈 이들을 맞아주는 한 스님이 있다. 이 작은 절에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비행기를 타고 와 스님과 대화하고 싶어 한다. 지금까지 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스님을 찾아왔다.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었던 우울증이나 정신분열, 온갖 마음의 병들이 유키 스님을 만나 치유가 되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렇게 소문이 나 자꾸만 이 깊은 숲속으로 사람들이 찾아온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스님의 미소는 한 번도 아픈 마음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사람들의 상처를 온화하게 보듬어준다.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부딪혀 생긴 멍든 마음을 유키 스님은 어떻게 보살펴주는 걸까? 이유를 알 수 없이 마음이 아픈 사람,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괴로워하는 사람,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 시도를 수차례 한 사람, 직장에서의 불화 때문에 힘든 사람, 말 때문에 상처 받아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 한 번도 현재가 즐거웠던 적이 없는 사람…. 이렇게 다양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스님은 단순하고 조용한 대화로 천천히 어루만져준다. 그들이 며칠 동안 작은 절에 머무르며 스님과 풀어냈던 대화, 그리고 마음이 충만해지는 명상의 시간이 이 책에 고스란히 그려져 있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날을 살 수 있도록 스님은 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지혜를 하나하나 알려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시 팍팍한 일상으로 돌아갈 때 아픈 마음을 이 숲속에 묻어두고 떠나간다.프롤로그 / 내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살아가기 제1장 마음 아프지 않게, 내 마음 들여다보기 |자신의 괴로움을 외면하는 사람들| “나는 진짜 괜찮은데……”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을 배려하느라 나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제2장 마음 아프지 않게, 관계 돌아보기 |관계를 잘 맺지 못하는 사람들| “불평하다가 혐오감까지 생겨버렸어요” 마음 아프지 않게/ 좋은 관계 맺기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으세요 제3장 마음 아프지 않게, 미움 내려놓기 |남을 미워하는 사람들| “상사가 죽도록 미워요”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 “나는 정말 형편없는 사람이에요” 마음 아프지 않게/ 남에게도 자신에게도 아낌없이 무엇이든지 나눠주세요 제4장 마음 아프지 않게, 감정 보살피기 |오해가 쌓이는 사람들| “바른 말을 했더니 사람들에게 비난받아요” |감정 표현이 서툰 사람들| “내 기분을 표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마음 아프지 않게/ 마음을 터놓고 진실된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제5장 마음 아프지 않게, ‘지금 여기’집중하기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 “쓸데없는 생각에 마음을 뺏겨요” 마음 아프지 않게 1/ 힘을 빼고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어보세요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 “생각해보니 한 번도 즐거운 적이 없었어요” 마음 아프지 않게 2/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여기’입니다 에필로그 / 스카토사의 숲에서내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아픈 마음은, 여기 두고 가세요.”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내 마음이 아프지 않게, 무심코 상처 주고 만 다른 사람의 마음도 다치지 않게 오늘 이 순간을 제대로 마주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지혜 자신조차 잘 모르고 있던 아픈 마음에 지치다 한없이 슬픈 사람들,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경제도 예전보다 힘들고 앞으로의 날들도 그리 희망적으로 보이진 않는다.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력하게 회사를 다니고 매일 과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에 사람들은 자신을 온전히 이해해줄 사람, 마음 아프다고 말할 사람도 없어 혼자서만 고민하고 눈물짓는다. 마음이 아프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사실은 부끄럽고 마음이 아픈 건지 슬픈 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TV에서도 SNS에서도 매일매일 힐링을 이야기하지만 진심으로 내 마음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는 것만 같다. 다들 힘드니까 그냥 참고 살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시간이 지나 마음이 병든 사람들은 때로는 지쳐 쓰러지기도 한다. 자신도 모르게 극단적인 유혹에 흔들리기도 한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하루 평균(2010년, 한국) 4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고 한다. 어느 누가 따뜻한 위로 한마디만 해줬어도 그런 선택은 하지 않았을 텐데 마지막 순간 그들에게 손내밀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스님과의 대화 그리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타이 방콕에서 동북 쪽으로 35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 깊은 숲속에 작은 절이 하나 있다. 그곳에는 어느 누가 찾아가도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마음 아픈 이들을 맞아주는 한 스님이 있다. 이 작은 절에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비행기를 타고 와 스님과 대화하고 싶어 한다. 지금까지 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스님을 찾아왔다.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었던 우울증이나 정신분열, 온갖 마음의 병들이 유키 스님을 만나 치유가 되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렇게 소문이 나 자꾸만 이 깊은 숲속으로 사람들이 찾아온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스님의 미소는 한 번도 아픈 마음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사람들의 상처를 온화하게 보듬어준다.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부딪혀 생긴 멍든 마음을 유키 스님은 어떻게 보살펴주는 걸까? 이유를 알 수 없이 마음이 아픈 사람,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괴로워하는 사람,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 시도를 수차례 한 사람, 직장에서의 불화 때문에 힘든 사람, 말 때문에 상처 받아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 한 번도 현재가 즐거웠던 적이 없는 사람······. 이렇게 다양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스님은 단순하고 조용한 대화로 천천히 어루만져준다. 그들이 며칠 동안 작은 절에 머무르며 스님과 풀어냈던 대화, 그리고 마음이 충만해지는 명상의 시간이 이 책에 고스란히 그려져 있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날을 살 수 있도록 스님은 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지혜를 하나하나 알려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시 팍팍한 일상으로 돌아갈 때 아픈 마음을 이 숲속에 묻어두고 떠나간다. 다시 돌아간 그곳의 문제점은 그대로일지라도 달라진 마음으로, 달라진 관점으로 바라보는 일상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오히려 괴로운 일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풀어갈 수 있는 용기가 생기게 된다. 스님이 건넨 치유의 선물 덕분에 사람들은 막다른 길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돌아간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여기’ 스님과의 대화는 어려운 종교 이야기도 아니고, 심오한 불법에 관한 이야기도 아니다. 스님이 전하는 마음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는 모두들 알고 있지만 한 번도 제대로 깨닫지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포이에마 / 헨리 나우웬 지음, 최종훈 옮김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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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헨리 나우웬 지음, 최종훈 옮김
<헨리 나우웬 영성 모던 클래식> 시리즈, 그 네 번째 책. 하버드 대학교 강단을 떠나 평생을 보냈던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완전히 정착하기 전, 그는 1985년 8월부터 1년 동안 임시로 그곳에서 피정생활을 했다. 그가 이곳을 ‘자신의 집’으로 결정하기까지, 단 한순간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가슴으로 써내려간 고뇌의 기록을 한데 모은 책이다. 장애인 두 명을 데리고 함께 사는 것으로 시작해 전 세계 각 지역으로 퍼져 나간 공동체 <라르쉬>. 그곳의 설립자 장 바니에와 헨리 나우웬은 1970년 말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수 년 간에 걸쳐 부담 없는 만남을 이어오다가, 장 바니에의 “우리와 함께 지내자. 여기가 당신의 집일지도 모른다”라는 부드러운 권유에 나우웬은 하나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을 느끼면서도 갈등한다. 자신의 명예와 욕심을 내려놓고 평생을 장애인과 함께 살 수 있을까,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는 나약한 마음을 이 책에다 솔직하고도 섬세하게 기록했다.감사의 글 01 프롤로그 01 부모들과 자녀들 02 예수님의 발자취를 좇아 03 어둠과 빛 04 잠깐 들여다본 새로운 소명의 세계 05 마음의 우선순위 06 아픔을 느끼다 07 상처를 용서하고 용납하며 08 중심에 계신 예수님 09 중요하고도 시급한 일 10 가난과 부요함 11 뚜렷한 부르심 12 집으로 가다 13 기도라는 이름의 씨름 14 깊게 박힌 뿌리들 15 선택하는 삶 16 낮은 데로 내려가는 길 17 수난, 죽음 그리고 부활 18 더 광범위한 연결 19 우정이라는 선물 20 여럿 가운데 하나 21 고단하지만 은혜가 넘치는 일 22 비교와 선택 23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 주순전한 사랑을 찾기 위해 떠난 깊고, 거룩하고, 간절했던 소망의 나날들! 탁월한 영적 유산을 남기고 떠난 헨리 나우웬의 주옥같은 명저들을 유려한 번역과 새로운 편집으로 다시 펴내는 포이에마의 <헨리 나우웬 영성 모던 클래식> 시리즈, 그 네 번째 작품은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이다. 하버드 대학교 강단을 떠나 평생을 보냈던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완전히 정착하기 전, 그는 1985년 8월부터 1년 동안 임시로 그곳에서 피정생활을 했다. 그가 이곳을 ‘자신의 집’으로 결정하기까지, 단 한순간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가슴으로 써내려간 고뇌의 기록을 한데 모은 책이다. 장애인 두 명을 데리고 함께 사는 것으로 시작해 전 세계 각 지역으로 퍼져 나간 공동체 <라르쉬>. 그곳의 설립자 장 바니에와 헨리 나우웬은 1970년 말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수 년 간에 걸쳐 부담 없는 만남을 이어오다가, 장 바니에의 “우리와 함께 지내자. 여기가 당신의 집일지도 모른다”라는 부드러운 권유에 나우웬은 하나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을 느끼면서도 갈등한다. 자신의 명예와 욕심을 내려놓고 평생을 장애인과 함께 살 수 있을까,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는 나약한 마음을 이 책에다 솔직하고도 섬세하게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트롤리 공동체에서부터, 네덜란드, 독일, 캐나다, 미국 등 여러 지역을 여행하면서 하나님이 자신을 어디에 두시기 원하는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를 점차 깨달아가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때의 삶과 라르쉬에서의 생활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커서 과연 그 간격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만 할 때에 써내려간 이 일기장은 “어떻게 뒤를 돌아보지 않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얽힌 영적 싸움이 그대로 드러난다. 혼돈과 두려움,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도 날이 지날수록 새날에 대한 소망이 나우웬의 마음과 그의 일기 속에 차오른다. 영적인 여정을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그의 글을 통해 더 없는 공감과 격려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성바오로출판사에서 출간한 《새벽으로 가는 길》을 새롭게 번역해 재출간한 것이다. ♠ 발버둥 치면서도 끝내 하려고 했던 대답 “예” 헨리 나우웬이 하버드 대학 교수직을 내려놓고 가고자 한 곳은, 자신이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것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 지적장애인들이 사는 곳이다. 강력한 힘에 이끌려 라르쉬에 묵고 있으면서도 나우웬의 내적 갈등은 심했다. 유능하고 성공적이며 생산적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 라르쉬 공동체를 집으로 삼고자 하는 마음에 강하게 반발했다. 나우웬의 표현을 빌리자면, “바라지 않는 곳으로”(요 21:18) 이끌리는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씨름이었다. 나우웬은 이 씨름을 구체적이고 섬세하고도 치밀하게 기록했다. 어떤 때는 정교한 정신분석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영적 싸움에 몰입한다. 스스로 형편없이 깨지고 다쳐서 근본적인 치유가 절실하다는 점을 인정해야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우웬의 예민한 자기 몰입과 반성과 갈등 그리고 회복은 그리스도인이 필수적으로 걸어야 하는 연단의 과정이기에 더욱 깊이 공감할 수 있다. ♠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들과 함께하는 삶 나우웬은 이 책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예수의 삶을 좇으려는 사람들을 마주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쳐준 가난의 방식을 따르려는 장 바니에, 참 평안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토마 신부, 나우웬 평생의 친구가 된 장애인 도우미 네이선, 그리고 나우웬의 돌봄을 생애 큰 기쁨으로 아는 여러 장애인들…. 공동체원이자 가족, 동역자가 된 그들에게서 예수님을 본다. 감사함이 삶의 중요한 조건임을 알면서도 사소한 일에 쉬 절망감을 느끼고 깊은 상처를 받을 때마다 그들에게 받는 위로가 크다. “처음에는 장애인들을 보살피는 여러분들을 도
나는 땅을 가지고 땅땅거리며 산다
오래 / 김현기 지음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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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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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지음
저자는 이 책에서 인구’와 ‘부동산 위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다. 더불어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여 하수 인생을 접고 고수로 살 수 있는 왕도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 책은 '초보자가 반드시 인지할 점', '땅투자의 핵심사안', '고수와 하수의 차이', '고수로 가는 지름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 초보자가 반드시 인지할 점 ‘장수시대에 딱 맞는 투자종목’ 19 ‘믿음과 부동산’ 23 ‘예비지주가 할 일은?’ 25 ‘영원히 변할 수 없는 하수의 단견(단점)’ 28 ‘부동산의 모든 걸 대변할 수 있는 것?’ 32 ‘땅 초보자가 먼저 인지할 사안’ 34 ‘집값 떨어지면 땅값 급등할 수 있다’ 37 ‘집값의 특징과 땅값의 특징’ 41 ‘수도권 불패신화가 쉽게 식지 않는 이유’ 43 ‘개발과 희망, 그리고 희생’ 46 ‘세월에 강한 부동산 종목은?’ 49 ‘땅 투자자 유형과 집 매수자 유형’ 54 ‘부동산 투자 시기와 기회’ 56 ‘여주선 복선전철에 관한 관심도가 높은 이유’ 60 ‘위성사진의 한계’ 63 ‘지역선정의 중요도<위치선정의 중요도<위치선점의 중요도’ 65 ‘인물의 중요성>지상물의 중요성’ 67 ‘정계약 해약률이 높은 이유’ 69 ‘집거지와 땅거지의 차이점 71 ‘역세권 땅 투자지역의 두 가지 모형’ 75 ‘잠재성 갖춘 지역’ 77 ‘부동산 전망의 재료는 (체계적인) 부동산 노하우’ 79 ‘땅과 아파트의 공통점’ 82 2. 땅투자의 핵심사안 ‘역세권의 두 가지 얼굴(좋은 변수와 나쁜 변수)’ 87 ‘역세권 땅에 집착하는 이유’ 89 ‘도로 접한 땅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94 ‘부동산의 작은 공간과 큰 공간’ 97 ‘지목과 용도보다 더 중요한 것’ 100 ‘임야 위치와 농지 위치의 차이점’ 103 ‘이런 땅은 절대(!) 사지 마라’ 106 ‘몸무게와 잠재력은 정비례’ 109 ‘환금성 보장하는 물건의 특징’ 111 ‘부동산의 내외부구조’ 머리말 집값은 폭락한다. 지금, 여전히 공급과잉현상과 거품가격 논란이 가시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풍선효과는 아파트가 대변하는 게 현실. 어느 한 지역의 아파트가 급등세라면 다른 지역은 광범위 하게 하향 곡선이 따르기 마련이다. 땅의 특징과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연계성은 거리와 관련 있지 않으랴. 연계성 범위는 한정되기 마련. 반드시 인구분포도는 한계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연계성은 인구와 밀접한 것이다. 인구가 부족한 상태에서의 아파트에 관한 간접효과는 볼 수 없다. 지난친 쏠림현상이 화근.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 예컨대, 견본주택 앞의 청약광풍의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으나, 조금 지나 그 열기가 식어버린다. 떴다방 자취마저 사라져 허무하기까지 하다. 일단 들어간 가격거품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부동산 주인과 중개인의 힘은 시장을 자극한다. 미분양 및 악성미분양 증상으로 이어져 결국엔, 가격떨이증상으로 연결되고 만다. 이 때 땅은 요동, 미동 과정을 거칠게 거치게 된다. 인근 용도변환(예.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 대한 후광효과를 크게 보기 때문이다. 땅과 아파트의 차이점은 크다. 집값 오를 것이라는 판단은 무의미하다. 무모한 것. 부동산 경기와 실물경기, 그리고 부동산 관련 정책(예. 전매 및 대출완화)에 민감한 부동산이 ‘부동산의 꽃’인 아파트 아닌가. 그러나 땅은 그런 외부 영향력에 강한 내성과 내구력을 갖춘 재화다. 필자 생각엔, 집값폭락하면 땅값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미분양의 근본 원인은 공급과잉의 광풍보단 가격거품에 있지 않은가. 대다수 무주택서민 입장에선 화려한 아파트 군락들은 한낱 그림의 떡에 불과한 것이리라. 제아무리 좋다한들 무슨 소용이랴. 매입자 입장에선 자금부족증상에 허덕이는 마당에 입안에서는 군침만 맴돌 뿐이리라. 무리한 대출경로를 통하지 않고선 아파트 구입은 거의 불가능하다. 무리한 대출이라는 무모한 행동과 집 투자라는 오산이 낳은 산물이 집거지의 다량 속출 아닌가. 여주선(판교~여주간) 영향으로 서울인구는 급감세 증상을 면치 못할 것이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불안증세가 심해 여주선 광주, 여주, 이천 향해 수많은 집없는 서민들이 마치 아프리카 누떼처럼 대이동을 강행할 것이다. 서울 대비 거품 빠진 집값에 자극 받아 움직이는 것이다. 집값이 저렴하다는 소식에 실수요 목적으로 움직일 무주택자 입장에선 어쩔 수 없이 급히 이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준노숙인 입장에 처한 자들에겐 집값 저렴한 지역은 큰 희망이다. 투자 목적으로 움직이는 자에겐 아파트 오름세가 자극제가 될 수 있지만 말이다. 무주택서민들의 대이동으로 광주와 여주와 이천 땅값은 급등세를 이어갈 것이다. 한 지역의 땅값은 인근 집값 영향력보단 인구 영향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집값폭락으로 해당지역으로 서민들이 대이동하면 그곳의 땅값은 이동하기 마련 아니랴. 집값폭락세가 광범위하게 이어진다면 땅값오름세가 뒤따를 게 뻔하다. 이는 과거 관례상 극히 당연한 이치 아닌가? ‘집 투자예정자(예비하우스푸어)’들이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선거 바람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이다. 선거 바람이 예전만 못해서다. 과거, 표심을 잡기 위해 후보자들 입김에 여러 개발공약과 정책이 쏟아지면서 부동산 가격상승을 이끌었으나, 2000년 이후 분위기가 달라져 집값에 대한 영향력은 많이 약화되었다. 그러나 땅값은 다르다. 개발공약에 예민한 부동산이 땅이기 때문이다. 정치후보자들, 위정자들 공약엔 공통점이 있다. 집값 잡겠다는 후보자는 다양하지만 땅값 잡겠다는 무모한 공약을 던지는 어리석은 자는 없다는 점이다. 집과 땅의 속성이 그만큼 판이하다는 증거다. 주택은 실수요 공간이지만 토지는 투자 공간이다. 집거지 발생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집을 투자 공간으로 여기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집은 의식주 중에 주에 해당한다. 결코 주(住)가 땅은 아니다. 바야흐로, 집거지가 늘어나는 시대이다. 다만, 땅주인 수는 급증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땅 투자자가 급증한다는 얘기다. 장수시대에 맞게 투자의 연령대가 파괴된 지경. 남녀노소 소액으로 투자하겠다는 맘이 강하다. 다만, 땅투자 시, 무엇이 급소인지 잘 인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집 매수 행위보다 땅 투자 행위가 훨씬 난해하기 때문이다. 요는, 땅 투자의 핵심은 인구와 위치다. 투자자가 절대로 한시도 잊어선 안 될 주요사안이다. 이번 책에선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인구’와 ‘부동산 위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다. 더불어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여 하수 인생을 접고 고수로 살 수 있는 왕도를 살펴보고자 한다. 장수시대에 집과 땅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여러 독자 분들의 몫이지만 집 시대는 분명코 끝난 것 같다. 필자 입장에선 100% 실수요 종목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여러분 입장도 필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여겨진다. 부디 이번 책이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바른 투자의 길라잡이 역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김 현 기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
천년의시작 / 고영서 (지은이)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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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시작
소설,일반
고영서 (지은이)
고영서 시인의 시집이 시작시인선 037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장성 출생으로, 서울예대 극작과를 졸업하였고 2004년 《광주매일》 신춘문예에 시 「달빛 밟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기린 울음』 『우는 화살』이 있다. 시집에서 시인은 ‘5·18의 문제’를 전면화하여 과거를 성찰하고 나아가 ‘5·18의 상흔’을 현재의 이야기로 재구성한다. 이때 ‘그날의 광주’에 대한 시인의 문제의식은 시대를 관통하여 우리 앞에 펼쳐진다. 고영서의 시는 ‘5·18’이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으며, 현재 진행형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시인의 말 제1부 아득하고 아득한 목백일홍, 그 꽃잎을 13 어느 시작법詩作法 14 됴화桃花 15 능가사라는 질문 16 이 풍진 세상에 당신을 만나 18 밤꽃 20 천국은 달린다 21 구름아 22 보라색 히비스커스 24 단풍 25 서시천 코스모스 26 염산 바다 일몰日沒 28 춘천 가자 29 말러를 듣는 밤 30 제2부 깨끗한 피 이팝꽃 33 아마조네스 여인들처럼 34 두부처럼 잘리워진 너의 이름은 36 흔적 38 열 번째 방 39 당신은 죽지 않았어요 42 차명숙 44 햇볕 따스한 날에 48 불두화가 피었다 49 지워진 이름이 50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50 창살 아래 네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50 영혼에 ‘쨍’ 하고 금이 가던 날 52 불법 체류자들 54 여섯 자 비문 55 전일빌딩245 58 제3부 하모니카 소리 들리는 둥글게 둥글게 61 서점, 카프카 62 웃는 사람 64 하모니카 소리 들리는, 오월이었네 66 붉은 철문 68 물맛 70 그때 그 돌멩이 하나 71 정전 말고 종전終戰 72 무등서설無等瑞雪 74 백비白碑 76 이소선 77 구름의 집 78 회랑 깊은 80 제4부 뽈깡!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 85 김윤덕 옹 86 먼 나라 88 손톱이 꽃잎 모양으로 휜다 90 먼 곳의 라일락 92 풋사랑 94 인어의 시간 95 하나분식 96 밥 한 공기, 공기 한 줌 97 곰소항 98 엄마, 라고 불러 보는 저녁 99 집으로 가는 길 100 뽈깡! 102 다음 생生 103 해설 노지영 미래의 기억에게 104고영서 시인의 시집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이 시작시인선 037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장성 출생으로, 서울예대 극작과를 졸업하였고 2004년 《광주매일》 신춘문예에 시 「달빛 밟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기린 울음』 『우는 화살』이 있다. 시집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에서 시인은 ‘5·18의 문제’를 전면화하여 과거를 성찰하고 나아가 ‘5·18의 상흔’을 현재의 이야기로 재구성한다. 이때 ‘그날의 광주’에 대한 시인의 문제의식은 시대를 관통하여 우리 앞에 펼쳐진다. 고영서의 시는 ‘5·18’이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으며, 현재 진행형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해설을 쓴 노지영 문학평론가의 말처럼, 시인은 “공식 기억으로 환원되지 않는 실재적 고통들을 직관하고, 아직 구조되지 않은 감정들을 채굴하”기 위한 시적 여정에 나선다. “오월의 기억이 누군가의 특권적인 정체성으로 소유되지 않도록 40년이 지난 지금도 새로운 오월의 흔적들을 찾아 나선다”는 점에서, “앞으로 우리의 기억과 함께 연결되어야 할 ‘미래 기억’에게 다가서서 기꺼이 그 ‘곁’이 되어 준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긴다. 한편 시인은 ‘여성’의 삶에 천착하여 역사에 묻혀 있던 여성의 목소리를 복원한다. 과거 5·18과 관련된 문화예술 분야에서 여성들은 한정적 이미지로 묘사되곤 했다. 여성이 항쟁의 저항 주체로 등장하기보다는 희생 대상으로 그려져 왔기에 여성들이 목소리를 듣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5·18 당시 여성들의 서사를 생동감 있게 다루면서, 간과되어 왔거나 억압되어 왔던 여성의 목소리를 되살리는 데 주력한다. 고영서 시인에게 ‘5·18 광주’라는 시공간은 단순히 ‘어제의 일’로 존재하지 않고 삶의 고통과 인간성의 문제를 새롭게 초점화할 수 있는 강력한 ‘의미의 장’으로 기능한다. 이때 시인이 존재 증명을 위해 투쟁하는 이들의 치열하고 처절한 삶을 기록한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요컨대 이번 시집은 추천사를 쓴 이정록 시인의 말처럼 “자연사하지 못한 검은 뼈마디가 문장이 되고, 비명이 행간을 채우”는 시적 기록이며, 김형중(문학평론가, 조선대 교수)의 말처럼 “찬란하고도 슬픈 윤슬”과도 같다. 역사적 편린들을 되짚어 가며, 오월 광주의 아픔을 더듬어 가는 이번 시집은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여 미래의 기억으로 나아가게끔 하는 교두보가 된다.능가사라는 질문만삭의 아내는 당신을 기다리고당신은 보기에도 아찔한 저어기,팔영산을 오른다절 초입에서 마신 막걸리트림을 할 때마다들큼했던 유자 향여기서 좀 기달릴 수…… 있겄능가?햇볕 따스히 내리는 마당꽃 속의 벌들경經을 읽느라 어지러운데팔부능선을 넘었을 것이다그렇다,아니다,그렇다,아내의 잎사귀 점괘를 따라당신, 어디만큼가시능가?오시능가?
사라져가는 존재는 말이 없다
어티피컬 / 정의동 (지은이) /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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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의동 (지은이)
6차 대멸종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멸종의 공포가 피부까지 전해진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 이전에 이미 많은 생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기관과 단체들이 생물종 보호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많은 종들이 그 보호에서조차 배제되어 있다. 〈하트시그널〉을 통해 ‘멸종동물 조형작가’로 알려진 정의동은 주로 금개구리, 남생이, 상괭이 같은 멸종위기의 한반도 토종 생물들 모형을 제작한다. 그들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름을 알면 관심이 생기고, 많은 사람의 관심이 모이면 보호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라져가는 존재는 말이 없다》는 작가가 8년간 멸종위기 동물들을 만들면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정리한 작업일지다. 동물을 사랑하는 소년이 사업에 실패하고 조형작가가 된 순간부터 전시와 판매를 통해 어엿한 작가로 성장해나가는 과정, 코로나19로 일이 끊겨 하루하루를 걱정하며 버텨야 했던 시간들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외된 존재들을 비추는 예술인이 되기까지. 멸종위기 동물을 만들다가 멸종할 뻔했던 한 청년의 드라마틱한 생존일지이기도 하다. 그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인의 삶과 고뇌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사연을 통해 생명의 아름다움, 공존의 가치,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한 예술가의 일기를 넘어 소멸의 두려움을 견디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추천의 글 들어가며 01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만듭니다 다시 좋아하는 걸 찾아보자 | 덕업일치 | 마지막 황새부부 | 금개구리를 찾아서 | 나의 데뷔작, 두꺼비 | 푸른바다거북은 파랗지 않다 | 나만의 작은 유토피아 | 완판남이 되다 | 조형작가의 작업실 | 사기와의 전쟁 | 첫 아트페어 | 팀8792 02 멸종동물 만들다가 우리가 멸종하겠다 한국인은 모르는 한국 공룡 | 스케일 업 | 당신은 무슨 색인가요? | 대멸종의 시기 | 기록은 기억을 남긴다 | ‘날지 못해서’라는 착각 | 스티븐스 굴뚝새, 몽구스 그리고 뿔쇠오리의 공통점 | 하트시그널, 관심의 힘 | 그만둘까? | 살쾡이가 아니라 상괭이요 | 원 데이(ONE DAY) | 우리는 공존할 수 있을까 03 멸종에서 살아남기 내면의 목소리 | 멸종의 시작점 |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 고래의 천국 | 나쁜 일은 왜 한꺼번에 올까 | 작가와 예술가의 차이 | 100일간의 동굴 살이 | 개인전 ‘IDENTITY’ |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해보자 | 멸종위기의 한국인 | 왜 사라지면 안 되나요? “멸종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멸종동물 조형작가 정의동이 전하는 생명과 예술, 인간의 이야기 소외된 존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 이정모, 김선우 추천 ★★ 6차 대멸종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멸종의 공포가 피부까지 전해진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 이전에 이미 많은 생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기관과 단체들이 생물종 보호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많은 종들이 그 보호에서조차 배제되어 있다. 〈하트시그널〉을 통해 ‘멸종동물 조형작가’로 알려진 정의동은 주로 금개구리, 남생이, 상괭이 같은 멸종위기의 한반도 토종 생물들 모형을 제작한다. 그들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름을 알면 관심이 생기고, 많은 사람의 관심이 모이면 보호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라져가는 존재는 말이 없다》는 작가가 8년간 멸종위기 동물들을 만들면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정리한 작업일지다. 동물을 사랑하는 소년이 사업에 실패하고 조형작가가 된 순간부터 전시와 판매를 통해 어엿한 작가로 성장해나가는 과정, 코로나19로 일이 끊겨 하루하루를 걱정하며 버텨야 했던 시간들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외된 존재들을 비추는 예술인이 되기까지. 멸종위기 동물을 만들다가 멸종할 뻔했던 한 청년의 드라마틱한 생존일지이기도 하다. 그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인의 삶과 고뇌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사연을 통해 생명의 아름다움, 공존의 가치,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한 예술가의 일기를 넘어 소멸의 두려움을 견디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멸종은 당연한 이치가 무너진 결과다” 잊혀진 동물들의 소리 없는 외침 작가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동물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한반도는 불과 100여 년 전까지도 고래의 천국이었고 또 표범과 호랑이의 땅이었다. 고양이 한 마리에 의해 한 종이 멸종되어버린 스티븐스 굴뚝새, 제대로 된 표본 하나 남지 않아 상상 속에서만 그 모습이 존재하는 도도새, 밀렵꾼의 총탄에 죽은 한반도의 마지막 황새부부 등 우리의 관심 밖에 있던 동물들의 사연은 사라짐이란 자연 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대부분 인간의 탐욕 때문임을 고발한다. 기후변화를 말하면서 멸종을 걱정하지만, 그전에 생물들을 멸종으로 내모는 것은 인간이다. 대부분의 멸종은 생물들의 서식지 파괴가 그 원인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인간의 필요를 채우면서도 동물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안타깝다. 지구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며 생태계를 이루는 곳이라는, 이 단순한 이치를 무시한 결과 가장 약한 존재들부터 사라지는 것이다. 멸종위기 동물들을 대하는 모습이 우리 사회의 진짜 모습은 아닐까? 동물들을 멸종으로 내몰았던 눈빛과 행동으로 사람을 대하니까 사람도 멸종으로 향하는 것은 아닐까? (245쪽) 작가는 폭력 앞에서 사라지는 것밖에 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들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을 고발하는 동시에 생명의 가치를 역설한다. 생명은 그 자체로 보호받아야 한다. “이러다가 우리가 멸종하겠다” 젊은 예술인의 좌충우돌 생존기 동물조형을 실제 모습으로 구현하는 일은 복잡하다. 작가는 동물들의 서식지, 멸종원, 생김새, 색상, 질감 등을 면밀히 연구한다. 특히 멸종위기 동물은 실제로 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한 종의 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언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 겹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거기서 나의 무지를 발견하거나 혹은 흥미롭고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기도 하는 것 같다. 대상을 깊숙하게 바라보는 것. 그곳에서 내 작업은 시작된다. (50~51쪽) 이 책은 성장해가는 젊은 예술인의 고뇌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저자에게 작가라는 직업은 소위 ‘폼 나는’일이 아니었다. 전시회에 나가 무시를 당하고, 사기꾼에게 돈을 떼이고, 악플에 상처받는 일의 연속이었다. 심지어 코로나 팬데믹 기간은 예술인들에게는 ‘대멸종의 시기’였다. 하루하루를 ‘내일은 뭐하지?’라는 생각으로 버텨야 했다. 특히 작가를 힘들게 했던 건 주변 작가들이 하나둘씩 예술을 포기하고 떠나는 것을 보는 일이었다. 예술작가, 특히 조형작가라는 직업은 멸종위기의 소동물들과 비슷한 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동물들 중에서, 그리고 수많은 직업들 중에서 가장 개체 수가 적고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점에서 모종의 동질감이 느껴졌다. (224쪽) 작가와 예술가의 차이는 무엇일까? 예술이 배고픈 직업으로 인식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만둘까? 이러한 고민의 시간을 지나는 동안 작가의 마음에 남은 건 두 가지다. 작업을 하는 것과 주변 작가들을 돕는 것. 그렇게 개인전과 단체전,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통해 정의동 작가의 작업세계는 깊어지고 넓어졌다. “넌 혼자가 아니야” 소외된 당신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멸종에 대한 작가의 성찰은 인간 사회로 확장된다. 수많은 멸종 이야기를 연구한 작가는 멸종을 ‘잊혀짐’의 다른 말로 해석한다. 그리고 잊혀짐은 ‘소외됨’ 이후에 오는 것이다. 존재는 언제 사라지는가? 잊혀진 순간부터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라짐이 쌓이면 그것이 곧 멸종이다. (176쪽) 그렇게 작가의 시선은 모든 소외된 존재들을 향한다. 주인에게 버림받은 강아지, 쓸쓸하게 고독사를 맞이하는 사람들, 조용히 꿈을 포기하는 예술가들. 멸종과 관련이 없어 보이는 종에서도 소외된 채 사라져가는 존재들이 있다. 멸종이 집단의 일이라면 소멸은 개별 존재의 일이다. 단위만 다를 뿐 같은 현상이다. 점점 더 사람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철저히 고립되어 홀로 생을 마감하는 청년들과 노인들.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소외된 존재들이 있었다. 결국엔 인간도 동물이 아닌가. (14쪽) 소외된 존재들에 대한 이러한 통찰은 멸종의 시작 단계에 선 우리 사회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한국인’이라는 종은 왜 감소하기 시작했을까? 왜 동물들이 사라져가는지를 들여다보면 왜 인구가 감소하는지가 드러난다. 생물들은 서식지 환경이 파괴되면 서서히 사라져간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건 그들을 향한 반응이다.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가,’ ‘경쟁에서 밀려난 너희들 잘못이 아닌가’와 같은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이상 그 어떤 해결책도 효과가 없을 것이다. 정의동 작가는 잊혀진 동물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약자와 소외된 존재들에게 말한다. 너희 잘못이 아니라고, 우리가 너희를 잊지 않겠다고.지구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생물들 이 생태계를 이루며 공존한다. 생태계라는 개념이 중요하다. 건물에서 벽돌 하나 뺀다고 당장 건물이 무너지는 건 아니지만 하나둘씩 빠지다가 하중을 견디는 구조가 무너지는 그때 건물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생태계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 한 종의 존재는 다른 종의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 사실 이런 이유를 설명할 필요도 없는 것이, 생명을 보존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목적이지 다른 이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동물들을 멸종위기로부터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결책도 역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제도나 정책, 지원금도 좋지만 많은 경우 미봉책에 그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멸종에 대해 걱정을 하고 위기의 식을 느끼는 분위기가 확산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행동이 변하고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알리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일을 할수록 어쩌면 그것이 전부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변해갔다. 점점 더 사람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철저히 고립되어 홀로 생을 마감하는 청년들과 노인들.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소외된 존재들이 있었다. 결국엔 인간도 동물이 아닌가. 언제나 그랬듯 나는 소외된 존재들에게 마음이 쓰였다. “넌 혼자가 아니야”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
세계 분쟁 지도
현실문화 / 프랑수아 제레 지음, 전혜영 옮김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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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문화
소설,일반
프랑수아 제레 지음, 전혜영 옮김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 제16권. 20세기를 지배했던 냉전이 종식된 이후 새로운 지정학이 등장했고, 전쟁의 의미도 과거와 달라졌다. 하지만 갈등과 분쟁의 씨앗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 책은 전쟁과 평화의 야누스적 관계를 파헤치며 21세기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세계시민교육은 글자 그대로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엔과 국제 NGO들이 가장 시급한 전 지구적 과제로 삼고 있는 현안들을 다룬다.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서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 한마디로 세계시민교육은 ‘진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하는 교육이다. 은 그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기획된 시리즈(전 22권)로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들어가며 제1장: 평화와 전쟁, 영원한 짝 새로운 지정학의 탄생 / [지도] 냉전 시기 미소 대결 구도 / 전쟁과 평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관계 / 속임수와 오해로 반복되는 악순환 / 전쟁, 전략, 방어 / [지도] 전 세계에 퍼져 있는 미국 군사력 제2장: 왜 전쟁을 하는가? 전쟁의 육하원칙 / 전쟁의 동기 / [지도] 세계 영토 분쟁 지역 / [지도] 세계 독립 요구 지역 / 전쟁의 당사자 제3장: 군사산업의 혁명 위기 궁선 / 현대화된 전쟁 수단 / [지도] 세계 핵 보유국 / [지도] 에셜론 네트워크의 활동 범위 / 군수산업의 혁명 제4장: 평화를 위한 원동력 평화 모델: 안정과 불안정,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 평화주의: 이상과 실천 사이 / 평화기구와 평화협정 / [지도] 21세기 세계 평화 현황 / 대중매체: 전쟁과 평화 사이 제5장: 오늘날의 지정학적 과제들 대량살상무기 / 미래의 테러리즘 / [지도] 9.11 사태 후 일어난 테러 행위(2001~2004년) / [지도] 군사동맹과 경제동맹 / [지도] 중국의 세력 확장 더 읽어보기 1945년 이후 전 세계에 일어난 주요 분쟁 /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 현대판 논쟁 / 중국: 평화의 씨앗인가, 분쟁의 씨앗인가? 부록: 용어 설명 / 참고할 만한 사이트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전쟁 없는 평화는 불가능한 꿈인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서부터 북한의 핵무기 개발까지 세계지도로 알아보는 분쟁의 원인과 배경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시리즈인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의 제16권. 세계 곳곳은 아직도 전쟁터다. 중동과 아프리카, 중앙아시아에서는 민족 간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영토와 석유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은밀하고도 치밀한 군사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20세기를 지배했던 냉전이 종식된 이후 새로운 지정학이 등장했고, 전쟁의 의미도 과거와 달라졌다. 하지만 갈등과 분쟁의 씨앗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인류에게 지울 수 없는 고통과 뼈아픈 상처를 남기는 전쟁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전쟁을 막을 방법은 도저히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전쟁과 평화의 야누스적 관계를 파헤치며 21세기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1장 ‘평화와 전쟁, 영원한 짝’에서는 인간 사회를 대표하는 두 얼굴인 ‘평화’와 ‘전쟁’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평화와 전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서, 평화가 지속되다 보면 전쟁이 일어나고 전쟁이 끝날 즈음 평화가 찾아온다. 인류는 20세기에 일어났던 핏빛 어린 전쟁의 역사를 반성하면서 ‘전쟁 없는 평화’를 이룩하는 데 합의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인 테러리즘과 이슬람주의의 확산, 석유 및 천연가스와 같은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갈등으로 인해 분쟁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분쟁이 끊이지 않는 세계의 지정학적 구조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이 장에서는 세계 평화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기본 원칙을 제시한다. 2장 ‘왜 전쟁을 하는가?’에서는 전쟁의 배경과 원인을 알려준다. 누가, 왜, 어떤 명분을 내세워 전쟁을 일으키는가? 어디서, 얼마 동안, 어떤 수단을 사용해 전쟁을 하는가? 육하원칙에 답하다 보면 전쟁의 숨은 동기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전쟁을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전쟁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있기 때문이다. 영토를 확장하거나 석유와 같은 지하자원을 확보하는 등 물질적 가치를 얻기 위해 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한편 정치, 종교, 국가 이념과 같은 이데올로기적 가치가 전쟁의 동기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떤 이유로 전쟁이 일어나게 될까? 환경파괴가 심각해지면 깨끗한 물과 깨끗한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싸움이 일어날지도 모를 일이다. 3장 ‘군수산업의 혁명’에서는 분쟁 지역과 군사무기에 대해 알아본다. 유라시아 지역의 신생 독립국들을 둘러싸고 민족 갈등, 종교 갈등, 자원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강대국들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에너지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군사력을 이용하기도 한다. 특히 과학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 강력해진 군사무기들은 전쟁의 위험성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었다.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는 적은 양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을 죽일 만큼 치명적인 물질을 방출하기 때문에 인류의 생존에 이루 말할 수 없이 위협적이다. 우리가 매일 정보를 취합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인터넷조차도 전쟁의 도구이자 목적이 될 수 있다. 4장 ‘평화를 위한 원동력’에서는 ‘과연 전쟁 없는 평화는 불가능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전쟁을 예방하고 세계 평화를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은 수많은 단체들과 협력하며 평화 증진에 힘써왔다. ‘파란 헬멧’의 평화유지군을 파견해 분쟁 지역의 재건을 돕고, 핵무기의 위협으로부터 세계 보호하는 데 앞장서기도 한다. 유엔 이외에도 많은 비정부기구(NGO)들이 평화의 가치를 널리 퍼뜨리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중매체도 인도주의적 감정을 자극하고 국가를 분쟁의 중재자로 나서게 하는 등 전쟁을 종식시키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평화기구와 대중매체를 이용해 인도주의와 인류애를 퍼뜨린다면 인류의 미래는 조금 더 밝아질 것이다. 5장 ‘오늘날의 지정학적 과제들’에서는 전쟁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제시해준다. 국제적 테러리즘과 대량살상무기의 위협이라는 국제 정세 속에서 앞으로 전쟁이 어디에서 일어날지를 예측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중국과 미국? 예측을 할 수 있어야만 예방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테러리즘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9.11 테러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할 수 있으며, 테러를 계기로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강대국들과 세계 시민들이 세계 권력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만 세계 평화를 이끌 수 있다. ▶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 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쓸모 있는 지식! 세계시민을 위한 가장 균형 잡힌 안내서! ― 2011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선정! 이 책의 장점은 왼쪽 아니면 오른쪽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지나치게 미국 중심적이거나 아니면 반대 논리에 빠지기 쉬운 사안들을 철저하게 ‘사실’ 위주로 균형을 잡은 점이다._한겨레(2011년 6월 4일자)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_국민일보(2011년 6월 14일자)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시민 각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대안까지 제시한다._경향신문(2011년 6월 4일자) 세계시민교육은 글자 그대로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엔과 국제 NGO들이 가장 시급한 전 지구적 과제로 삼고 있는 현안입니다.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서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 한마디로 세계시민교육은 ‘진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은 그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기획된 시리즈(전 22권)로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맛있는 경북 여행
상상출판 / 문일식 외 지음 /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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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문일식 외 지음
경북 도민의 삶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맛있는 맛여행서다. ‘경북은 과연 그렇게 맛난 음식이 없는 곳일까?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하나로 꿰는 주체가 없어 제대로 홍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문제의식 하에, 2010년 ‘경북의 맛’을 통한 관광문화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 여행작가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책은 경북의 맛을 대표하는 술과 음식 200선을 조사하여 여행작가의 시각에서 80선을 선정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일반인의 의견을 모은 뒤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적으로 40선의 경북의 맛을 담아냈다. 최종 결과물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으나, 좋은 스토리와 콘텐츠가 사장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정성을 다하였기에 우리 지역,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표적 관광지뿐만 아니라 숨겨진 음식 등 경상북도에서 경험해보아야 할 것들을 숙박시설, 맛집, 교통편 등으로 나눠 두루 소개하고 있어, 건강도 챙기고 여행을 즐기기 위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23개 시·군 경상북도 맛 지도 PART 1 전통에서 배어난 속 깊은 맛 이야기 북부권 12 《음식디미방》의 대미를 장식하는 석이편 18 문향 영양의 대표 술 초화주 24 약수와 닭이 만나 궁합을 이룬 달기약수백숙 30 안(內)동네 부자들이 먹던 안동찜닭 36 마당극 한 편을 보는 듯한 맛 건진국시 42 맑고 정갈한 선비의 맛 안동소주 48 자연산 보약 한 재 송이돌솥밥 54 신선들이 마시던 술 봉화선주 60 어머니의 그 맛은 향수가 되어 영주 묵밥 66 남과 북의 음식이 이룬 맛의 통일 평양냉면과 영주 한우 72 맛으로 그려보는 태평성대의 꿈 영주 태평초 78 주인장의 넉넉한 정이 듬뿍 의성 소머리곰탕 84 못생겨도 맛과 영양은 최고 의성 외정황토못메기 90 문경새재가 빚어낸 숭고한 맛 새재묵조밥 96 500년을 빚어온 내력 있는 명주 호산춘 102 용궁에서 먹는 쫄깃하고 담백한 용궁순대 108 죽도 밥도 아닌 향수 가득한 음식 김천 갱시기 114 여름을 무난히 넘기는 술 김천 과하주 120 물맛이 살려낸 전통의 막걸리 은자골탁배기 PART 2 세상의 모든 맛을 누릴 수 있는 동해바다 동해권 128 바다의 신선함을 한 그릇에 담은 포항 물회 134 건강한 보릿가루로 만든 포항 보리피자 140 살아 있는 대게의 싱싱한 맛 영덕 대게찜 146 야채와 어울린 담백한 맛 울릉도 오징어순대 152 약초 먹고 큰 약소고기를 맛보자 약소불고기 158 완벽한 영양학적 조합 팔우정해장국 164 장인정신으로 빚은 술 교동법주 170 못생긴 물고기, 유명인사 되다 울진 물곰탕 176 일석이조, 두 가지 맛을 보다 울진 대게탕 PART 3 원기충전, 최고의경북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맛있는 스토리텔링 가이드북 경상북도는 ‘한국 속의 한국(Korea in Korea)’이라 불릴 만큼 전통문화를 잘 간직하고 있다. 아직까지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유산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관광산업은 미래 성장 산업으로서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관광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여행지 방문 위주의 탐방에서 벗어나 스토리와 추억, 경험, 역사, 문화, 축제 등을 접목한 소프트 관광산업으로 발전해야만 경쟁력이 있다. 이는 많은 국내외 사례들에서 볼 수 있으며, 미래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2009년 23개 시·군의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스토리를 근간으로 《경상북도 이야기 여행》을 발간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올해 2010년에는 ‘경북의 맛’을 테마로 전통음식과 술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모아 가이드북 제2권 《맛있는 경북 여행》을 발간하였다. 이로써 관광객들에게 ‘흥미’와 ‘즐길 거리’가 있는 경상북도 여행을 선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소재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스토리가 있는 경상북도, 다시 찾고 싶은 경상북도, 감동을 주는 경상북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광객들에게 훌륭한 여행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자연경관 등 우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경상북도 문화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새로운 문화의 길을 모색하는 데 주춧돌 하나 놓자는 심정으로 시작된 이 책자는 경북의 맛을 40개 소주제로 나눠 알려주고 있다. 소주제별로 글을 쓴 뒤, 모든 관련 자료를 스토리텔링기법을 적용하여 사진과 함께 독자가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경북 도민의 삶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맛있는 맛여행서다. ‘경북은 과연 그렇게 맛난 음식이 없는 곳일까?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하나로 꿰는 주체가 없어 제대로 홍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문제의식 하에, 2010년 ‘경북의 맛’을 통한 관광문화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 여행작가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경북의 맛을 대표하는 술과 음식 200선을 조사하여 여행작가의 시각에서 80선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일반인의 의견을 모은 뒤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적으로 40선의 경북의 맛을 이 책 안에 담았다. 최종 결과물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으나, 좋은 스토리와 콘텐츠가 사장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정성을 다하였기에 우리 지역,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표적 관광지뿐만 아니라 숨겨진 음식 등 경상북도에서 경험해보아야 할 것들을 숙박시설, 맛집, 교통편 등으로 나눠 두루 소개하고 있어, 건강도 챙기고 여행을 즐기기 위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일어나라 일본어 1
시사일본어사 / 박재환 외 지음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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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
소설,일반
박재환 외 지음
2020 식물보호기사 필기+실기
성안당 / 김두석 (지은이)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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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김두석 (지은이)
본 수험서는 그동안 지난 20여 년간의 기출문제를 심층 분석하고 농과대학에서 전공 서적으로 쓰이는 교재와 농촌진흥청 홈페이지 등을 참고로 하여 수험생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특히 실기 시험과정과 절차 및 방법을 상세하게 기술하여 실기시험 절차를 잘 몰라서 곤혹스러워하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식물보호기사 필기] Part 1 식물병리학 Chapter 1 식물병의 뜻과 중요성 Chapter 2 식물병의 원인(병원) Chapter 3 식물병의 발생 Chapter 4 병원성의 발현과 저항성 Chapter 5 식물병의 진단 Chapter 6 식물병의 방제 방법 Chapter 7 주요 병 Part 2 농림해충학 Chapter 1 곤충의 특성 Chapter 2 곤충의 외부형태 Chapter 3 곤충의 분류 Chapter 4 곤충의 내부구조 및 기능 Chapter 5 곤충의 생활사 Chapter 6 곤충의 생태특성 Chapter 7 해충의 발생예찰 Chapter 8 주요 농업 해충 각론 Part 3 재배원론 Chapter 1 재배의 기원과 전파 Chapter 2 재작물의 유전성 Chapter 3 재배환경 Chapter 4 재배기술 Chapter 5 병충해·재해방지 Chapter 6 생력재배 Chapter 7 시설재배·정밀농업 Chapter 8 수확·저장 Part 4 농약방제학 Chapter 1 농약의 범위·구비조건 Chapter 2 농약의 분류 Chapter 3 농약제재와 물리성 Chapter 4 살균제 Chapter 5 살충제의 종류 Chapter 6 살비제·살선충제 Chapter 7 제초제 Chapter 8 농약의 독성 Chapter 9 잔류농약과 안전성 Chapter 10 농약의 안전사용 Part 5 잡초방제학 Chapter 1 잡초의 정의 및 분류 Chapter 2 제초제 Part 6 기출문제 2015년 제1회 기출문제 2015년 제2회 기출문제 2015년 제4회 기출문제 2016년 제1회 기출문제 2016년 제2회 기출문제 2016년 제4회 기출문제 2017년 제1회 기출문제 2017년 제2회 기출문제 2017년 제4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4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식물보호기사 실기] [작업형] 식물보호실무 1. 식물보호기사 실기시험 문제 유형 2. DVD 시험 절차 및 방법 3. 농약희석 4. 미소곤충 동정 5. 병원균 분리 6. 평판도말(획선평판법) 7. 농약 분류 ■ 책의 특징 1. 식물보호기사 필기와 실기를 한 권으로 구성하여 한번에 시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2. 출제기준을 철저히 분석하여 각 과목별 필수 핵심이론을 정리하였으며, 중요 이론에 굵게 및 별 표시를 하여 학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3. 각 과목별로 기출확인문제를 수록하여 중요 이론이 어떤 형태로 출제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의 기출문제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배드 엔딩 메이커 7
시드북스 / 류은가람 (지은이), NARU (그림)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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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북스
소설,일반
류은가람 (지은이), NARU (그림)
민철은 옛 친구이자 동료들에게 최후통첩을 날리며 윙즈 온라인 7대 도시 중 나머지 4개 도시의 공략에 들어간다. 자연의 도시 에버그린, 마법의 도시 이터니티 가든, 기술의 도시 펑크히트, 전쟁의 도시 아이스버. “자아, 세계를 멸망시키자!”, “윙즈 온라인을 지키자!” 역대급 공성전의 시작! 바야흐로 ‘엔딩’이 눈앞에 다가오는데...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9화10화11화12화13화14화15화16화17화18화19화20화21화22화23화24화25화26화빌런들과의 현실 정모.“이런 꼬맹이가 그 헌터 킬러라고?”“거짓말이야! 당신이 닥터일 리 없어!”“마침내! 짐이 도래했도다─!”“조, 조용히 해, 이 인싸들아!”그리고.“이쪽은 GM 생머리와, 덩치. 내…… 오랜 친구들이야.”민철은 옛 친구이자 동료들에게 최후통첩을 날리며윙즈 온라인 7대 도시 중 나머지 4개 도시의 공략에 들어간다.자연의 도시 에버그린마법의 도시 이터니티 가든기술의 도시 펑크히트전쟁의 도시 아이스버그“자아, 세계를 멸망시키자!”“윙즈 온라인을 지키자!”역대급 공성전의 시작!바야흐로 ‘엔딩’이 눈앞에 다가왔다!
윤석열 시대 파워엘리트
매일경제신문사 / 매일경제·MBN 정치부 (지은이) /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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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매일경제·MBN 정치부 (지은이)
정치권 입문 1년도 안돼 국민으로부터 대통령 자격을 부여받은 검찰 출신 사상 첫 대통령 윤석열. 윤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이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다. 결코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 윤 당선인 못지않게 새 청와대, 새 정부에서 활약할 파워엘리트 분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같은 인식에 기반해 그의 약속을 수행해 나갈 파워엘리트를 총망라했다. 선거과정에서 함께했던 국회의원과 정치권 인사들, 향후 청와대와 내각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은 교수·전문가 그룹, 그리고 윤 당선인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쳐 온 서울법대와 검찰 인맥들로 나누어 분석했다.들어가며 ··· PART 1 대통령 윤석열 유복했지만 신념 뚜렷했던 성장기 | 사람을 좋아하는 강골 검사 윤석열 | 권력 수사에 진심이었던 윤석열 | 검찰총장에 대통령 출마까지 PART 2 윤석열의 약속 윤석열정부가 나아갈 방향 보여주는 10대 공약 | 지역 공약에 힘준 윤석열··· “3,000조 들어도 한다” | 과거와 현재, 미래 보여주는 맞춤형 공약 | 자주외교, 튼튼한 국방 | 심쿵 약속 · 59초 쇼츠 등 생활밀착형 공약도 PART 3 윤석열 시대 파워엘리트 국회의원 · 정치권 | 내각 · 청와대 후보군 | 검찰 · 서울대 법대새 정부 새 시대를 이끌 150명 인물들에 대한 완벽 분석 정치권 입문 1년도 안돼 국민으로부터 대통령 자격을 부여받은 검찰 출신 사상 첫 대통령 윤석열. 윤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이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다. 결코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 윤 당선인 못지않게 새 청와대, 새 정부에서 활약할 파워엘리트 분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같은 인식에 기반해 그의 약속을 수행해 나갈 파워엘리트를 총망라했다. 선거과정에서 함께했던 국회의원과 정치권 인사들, 향후 청와대와 내각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은 교수·전문가 그룹, 그리고 윤 당선인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쳐 온 서울법대와 검찰 인맥들로 나누어 분석했다.
아라비안나이트 Ⅱ
월드북 / 리처드 F. 버턴 지음, 고정일 옮김 / 2010.12.12
18,800
월드북
소설,일반
리처드 F. 버턴 지음, 고정일 옮김
동서문화사 월드북 133~137권. 신비로운 모험과 환상, 가슴 떨리는 로망스와 유쾌한 웃음이 담겨 있는 천일야화 <아라비안 나이트>. 리처드 버턴의 완역판으로, 모두 5권으로 구성되었다. <아라비안 나이트>에는 중세 이슬람교도들의 요람에서 무덤에 이르는 다양한 삶이 그려져 있다.아라비안나이트 Ⅰ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리처드 버턴 샤리아르 왕과 그 아우 이야기 … 35 황소와 나귀 … 52 상인과 마신 이야기(1번째 밤∼3번째 밤) … 67 첫 번째 노인의 이야기 … 70 두 번째 노인의 이야기 … 75 세 번째 노인의 이야기 … 79 어부와 마신 이야기(3번째 밤∼9번째 밤) … 85 대신과 현자 두반 이야기 … 94 신디바드 왕과 매 이야기 … 100 앵무새와 바람난 아내 이야기 … 102 왕자와 식인귀 이야기 … 104 마법에 걸린 왕자 … 125 바그다드의 짐꾼과 세 여자(9번째 밤∼19번째 밤) … 148 첫 번째 애꾸눈 중의 이야기 … 179 두 번째 애꾸눈 중의 이야기 … 189 질투한 사나이와 질투받은 사나이 … 201 세 번째 애꾸눈 중의 이야기 … 221 여주인의 이야기 … 248 문지기 여자의 이야기 … 261 세 개의 능금(19번째 밤∼20번째 밤) … 293 누르 알 딘 알리와 그 아들 바드르 알 딘 하산 이야기(20번째 밤∼24번째 밤) … 305 꼽추 시체가 들려주는 이야기(24번째 밤∼34번째 밤) … 384 나사렛인 거간꾼 이야기 … 392 요리사 이야기 … 411 유대인 의사 이야기 … 423 재봉사 이야기 … 437 이발사 이야기 … 456 이발사 맏형 이야기 … 459 이발사 둘째 형 이야기 … 465 이발사 셋째 형 이야기 … 472 이발사 넷째 형 이야기 … 475 이발사 다섯째 형 이야기 … 480 이발사 여섯째 형 이야기 … 488 재봉사 이야기 끝 … 495
그림으로 배우는 Pumpkin 패턴영어 1
펀앤톡(Fun&Talk) / 홍유탁.이은주 지음, 홍유탁.김차현 그림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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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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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앤톡(Fun&Talk)
소설,일반
홍유탁.이은주 지음, 홍유탁.김차현 그림
전·현직 영어강사인 두 저자의 영어회화 블로그 ‘그림과 영어패턴’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공부법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시리즈. 영어 벙어리의 입을 열기 위한 핵심 회화 패턴 50개를 다루고, 관련 패턴도 130여 개 수록하여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단순하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마스코트 ‘호박이’와 각 패턴을 접목시킨 이미지들이 생생하게 각인되어 학습 효율을 높인다. 또한 듣기, 말하기 연습용 MP3를 원어민 음성으로 제공함으로써 실제 회화처럼 듣고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필수 패턴을 하나하나 정복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 말문’이 탁 트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 동사와 결합1. ~기뻐요. It's nice to + v. 0082. 편하게 ~하세요. Feel free to + v. 0143. 넌 ~할 자격이 있어. You deserve to + v. 0204. ~하지 그래? Why don't you + v? 0265. 난 ~하지 않을 거야. I'm not going to + v. 0326. 저는 ~하고 싶어요. I would like to + v. 0387. ~하실래요? Would you like to + v? 0448. 어떻게 ~하실래요? How would you like to + v? 0509. 우리 ~할까요? Shall we + v? 05610. ~하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 v. 06211. ~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not to + v. 06812. ~하는 게 좋을 거야. You had better + v. 07413. ~하기로 결심했어. I've decided to + v. 08014. 내가 왜 ~해야 하는데? Why should I + v? 08615. 얼마나 자주 ~하세요? How often do you + v? 09216.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 v. 09817. ~하려던 참이었어. I was about to + v. 10418. 언제 ~해야 하나요? When should I + v? 11019. ~하다니 충격이었어요. I was shocked to + v. 11620. ~하려던 거였어. I meant to + v. 12221.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I didn't mean to + v. 12822. 기꺼이 ~할 용의가 있어. I'm willing to + v. 13423. ~하려고 해.영어를 10년 배우고도 입만 열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이유,회화의 기본인 ‘패턴’이 입력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영어 벙어리의 입이 트이는 핵심 회화 패턴 50개, 관련 패턴 130여 개 수록영어회화는 자주 쓰이는 패턴의 반복이다. 패턴을 모르고 무작정 말문을 틔우기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라는 뜻이다.이 책은 전·현직 영어강사인 두 저자의 영어회화 블로그 ‘그림과 영어패턴’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공부법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시리즈다. 영어 벙어리의 입을 열기 위한 핵심 회화 패턴 50개를 다루고, 관련 패턴도 130여 개 수록하여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단순하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마스코트 ‘호박이’와 각 패턴을 접목시킨 이미지들이 생생하게 각인되어 학습 효율을 높인다. 또한 듣기, 말하기 연습용 MP3를 원어민 음성으로 제공함으로써 실제 회화처럼 듣고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필수 패턴을 하나하나 정복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 말문’이 탁 트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블로그에 쏟아진 찬사들섬세한 디자인을 따라 친근하게 영어를 배우는 시간~! 정겨움을 주는군요. - lyj사랑꽃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그림으로 보니까 더 쏙쏙 잘 들어와요. - 슈퍼소닉상상력이 풍부한 책이에요. 자유로운 느낌의 그림과 함께 공부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정아씨
비움
들꽃 / 남선현 지음 / 2016.11.25
8,000
들꽃
소설,일반
남선현 지음
시인의 말 제1부 달팽이는 제2부 땅벌과 고무신 제3부 월령리 포구 제4부 소리는 울음을 머금고 발문 / 이재봉 작품해설 / 현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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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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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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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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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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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