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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 카와다 다이치 (지은이) / 2025.02.11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카와다 다이치 (지은이)
금융투기의 역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에드워드 챈슬러 지음, 강남규 옮김 / 2001.06.20
18,000

국일증권경제연구소소설,일반에드워드 챈슬러 지음, 강남규 옮김
해설이 있는 카르멘
와우라이프 / 프로스페르 메르메 지음, 최복현 옮김 / 2011.07.12
9,800

와우라이프소설,일반프로스페르 메르메 지음, 최복현 옮김
'해설이 있는 명작 읽기' 4권. 프랑스의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중편소설. 1845년에 발표된 소설로, 작가가 사형수를 감옥으로 찾아가서 본인에게 이야기를 듣는 형식을 취한다. 한 남자의 삶에 우연히 나타난 아름다운 여인 카르멘, 그녀는 순진한 남자의 삶을 격랑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기 시작한다. 달콤한 맛과 쓰지만, 뱉어낼 수 없는 독을 동시에 가져다주는 그것이 사랑의 대가이다.역자 서문 Ⅰ 돈 호세를 만나다 Ⅱ 집시 여인 Ⅲ 카르멘과 돈 호세 리차라벤고아 Ⅳ 보헤미안 Ⅴ 해설‘와우라이프’ 해설이 있는 명작 읽기 04 ! “내가 고개를 드는 순간 한 여자가 내 눈에 들어왔어요. 그때가 금요일, 나는 그날을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선생께서 만난 적이 있는 그 여자, 카르멘을 본 거에요.” 한 남자의 삶에 우연히 나타난 아름다운 여인 카르멘, 그녀는 순진한 남자의 삶을 격랑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기 시작한다. 이렇게 달콤한 맛과 쓰지만, 뱉어낼 수 없는 독을 동시에 가져다주는 그것이 사랑의 대가이다. 에서 만나는 다양한 군상들 이 책에는 다양한 군상들이 등장한다. 떠도는 사람들, 정상적인 사람들, 이러저러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서로 믿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한다. 반면 서로 이용하기도 하고, 이용당하기도 하며 속고 속이기도 한다. 그들의 세계는 특별한 세계인 것 같다. 하지만 다시 생각하면 우리 사는 세상과 다를 바 없다. 우리 삶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떠도는 사람들이며, 집시와 다를 바 없으니까. 돈 호세가 열정적인 집시 여인 카르멘을 사랑함으로써 저지르게 된 살인·탈주 등의 이야기를 독특한 색채로 인간성이 가장 횡포하게 드러나는 모습을 묘사하며, 기후·시대·풍속을 정확하게 묘사하는 데 뛰어나다. 역사에 대한 취향과 이국 취향, 특히 스페인에 대한 흥미는 작가의 혼에 깃들어 있는 낭만적 요소의 결과이지만, 감정의 지나친 노출을 싫어하고 억제된 표현, 세부의 진실을 존중하는 점에서 사실주의에 속한다. 의 구성 이 소설의 구성은 총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 고고학자인 서술자는 돈 호세를 만난다. 그러면서 서술자는 돈 호세에게 관심을 둔다. 떠도는 이야기로는 돈 호세는 악명 높은 살인자로 현상금이 붙어 있는 자이다. 서술자인 나는 그 존재를 모르지만, 안내인은 그에 대해 알고 있다. 그래서 안내인은 그와 함께 있는 것 자체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안내인은 그를 경찰에 넘기기 위해 고발하러 간다. 하지만 나는 이상하게 그에게 끌려 그가 도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장에서 스페인의 옛 도시를 추적하면서 서술자인 나는 스페인의 지역적 특색과 집시들의 삶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서술자는 집시 여인을 만난다. 그 여인을 통해 메리메의 작품의 특징이기도 한 이 소설에서는 집시여인의 인생 여정을 통해 집시들의 생활상, 그리고 스페인의 풍물들을 고루 만날 수 있다. 소위 이 소설은 스페인에 대한 생활상과 풍물에 대한 리포트라고 할 만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3장에서 서술자는 살인범 돈 호세를 감옥에서 면회한다. 다른 사람들은 돈 호세의 옆에 가는 것 자체를 꺼리지만, 서술자 나는 그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그가 살인하게 된 경위에는 그럴만한 곡절이 있을 거라는 판단 때문일 것이다. 돈 호세는 서술자에게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야기를 한다. 돈 호세가 카르멘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 때문에 감옥 생활을 하고, 결국 군대로 돌아가지 못하고 범법자로 추락하게 된 이야기, 그녀를 사랑하면서 연적을 살해하게 된 이야기, 결국 자신을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끔 하고, 자신을 배반한 카르멘을 죽임으로써 살인범으로 체포되어 사형수가 된 이야기를 듣는다. 4장은 보헤미안들이 살아가는 모습, 그들의 관습과 성격 등에 대한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낭만주의 작가들이 그렇듯이 4장에서 우리는 작가의 고을 역사에 대한 취향과 이국 취향, 특히 스페인에 대한 흥미를 엿볼 수 있다. , 사랑이란 통과의례 이 소설에서 특히 우리가 짚어보아야 할 점은 애정과 운명이다. 한 사람의 운명이 사랑이란 통과의례를 통해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이 작품은 잘 보여주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랑은 사람의 운명을 여지없이 바꾸기에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돈 호세는 본래는 소박하고 악의라곤 없는 선량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지금은 사형수가 되어 죽음을 앞두고 나에게 자신의 매우 어려
국수 2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김숨 지음 / 2017.02.20
20,000

미디어창비소설,일반김숨 지음
대산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거머쥐며 뛰어난 작품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작가 김숨의 네번째 소설집. 현대문학상 수상작 '그 밤의 경숙'을 비롯 김숨의 탁월한 소설세계를 보여주는 9편의 작품을 실었다. 가족의 의미를 진중하고도 새롭게 천착하는 진정성과 더불어 현대인이 앓고 있는 분열적 심리에 대한 성찰과 묘사가 지적 각성과 동시에 깊고 풍부한 울림을 선사한다. <국수>는 김숨이 삼년 만에 펴내는 소설집이자 그의 열번째 저작이다. 그는 등단 7년 만에 첫 소설집 <투견>를 내놓은 후 누구보다 왕성한 창작열로 매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했다. 발표한 작품들은 호평을 받으며 굵직한 문학상 후보로 자주 거론되었고 지난 2013년, 장편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로 대산문학상을, '그 밤의 경숙'으로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그는 데뷔 이래 사회의 이면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와 그런 사회에서 망가져가는 관계를 특유의 잔혹한 이미지와 환상적 기법으로 구현한 소설세계로 주목받았다. 또한 주제를 향해 나직하지만 집요하게 나아가는 문장은 그의 작품의 또다른 든든한 축이 되어주었다. 이런 김숨이 이번 소설집에서 더 깊이 집중하는 관계는 '가족'이다. "삶의 영원한 화두에 대한 아름다운 천착이 돋보인다"(서영은)는 평을 받기도 한 표제작 '국수'는 외롭고 고단했을 계모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화해를 이루는 주인공의 심리을 국수를 만드는 일련의 조리 과정에 탁월하게 버무려낸다. 리드미컬하게 문장에 문장을 더하며 촘촘한 서사의 밀도를 이루는 이 작품은 진정한 이해와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명당을 찾아서 / 그 밤의 경숙 / 구덩이 / 대기자들 / 발문 이병창 / 작가의 말 / 수록작품 발표지면대산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거머쥐며 뛰어난 작품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작가 김숨의 네번째 소설집 『국수』가 출간되었다. 현대문학상 수상작 「그 밤의 경숙」을 비롯 김숨의 탁월한 소설세계를 보여주는 9편의 작품을 실었다. 가족의 의미를 진중하고도 새롭게 천착하는 진정성과 더불어 현대인이 앓고 있는 분열적 심리에 대한 성찰과 묘사가 지적 각성과 동시에 깊고 풍부한 울림을 선사한다. 진정한 사랑과 관계에 대한 아름다운 성찰 『국수』는 김숨이 삼년 만에 펴내는 소설집이자 그의 열번째 저작이다. 그는 등단 7년 만에 첫 소설집 『투견』(2005)를 내놓은 후 누구보다 왕성한 창작열로 매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했다. 발표한 작품들은 호평을 받으며 굵직한 문학상 후보로 자주 거론되었고 지난 2013년, 장편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로 대산문학상을, 「그 밤의 경숙」으로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그는 데뷔 이래 사회의 이면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와 그런 사회에서 망가져가는 관계를 특유의 잔혹한 이미지와 환상적 기법으로 구현한 소설세계로 주목받았다. 또한 주제를 향해 나직하지만 집요하게 나아가는 문장은 그의 작품의 또다른 든든한 축이 되어주었다. 이런 김숨이 이번 소설집에서 더 깊이 집중하는 관계는 ‘가족’이다. 부부의 갈등과 균열을 사회적 층위와 연결 지어 긴장감 있게 그리고(「막차」 「명당을 찾아서」 「그 밤의 경숙」),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불편한 동거를 기묘한 분위기로 드러내며(「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증오만 남은 부자 관계를 극도의 공포에 휩싸인 집단 살육의 현장과 중첩시켜 표현하기도 한다(「구덩이」). 그중에서도 「국수」와 「옥천 가는 날」은 전통 서사에 기대어 모녀간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결을 함께한다. “삶의 영원한 화두에 대한 아름다운 천착이 돋보인다”(서영은)는 평을 받기도 한 표제작 「국수」는 외롭고 고단했을 계모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화해를 이루는 주인공의 심리을 국수를 만드는 일련의 조리 과정에 탁월하게 버무려낸다. 리드미컬하게 문장에 문장을 더하며 촘촘한 서사의 밀도를 이루는 이 작품은 진정한 이해와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손님처럼 마루 한쪽에 옹송그리고 앉아 밀가루 반죽을 이겨대던 당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손바닥 안의 손금이 다 닳아지지나 않을까 염려될 만큼 반죽을 꾹꾹 눌러대던 꾹꾹…… 당신이 반죽에 몰래 섞어넣어 그렇게 꾹 누르고 눌러야만 했던 것……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53면) 「옥천 가는 날」의 두 자매는 응급차에 어머니의 주검을 싣고 장례가 치러질 어머니의 고향 옥천으로 향한다. 자매가 좁은 공간에서 주검을 어루만지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상황은 죽음과 삶이 이질감 없이 한데 섞이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자매가 회상하는 그들 가족의 드라마는 서로에게 짐이 되기도 하고 유일한 도피처가 되기도 하는 가족이란 관계의 심연을 들추어낸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에는 가족이라고는 혐오하는 개 한마리뿐인 한 노인이 등장한다. 극도의 한파가 들이닥치는 냉골에서 밤을 이겨내야 하는 노인은 부인이 살아생전 데리고 온 개와 함께 있다. 방에 온기를 내뿜는 것이라고는 그 개뿐이지만 노인은 개를 가까이하지 않겠노라 거듭 다짐한다. 그러나 결국 노인이 극심한 추위에 정신을 잃자 그를 살리려 사력을 다하고 온기를 나누어주려 이불 속으로 기어드는 건 바로 그 개다. 가족은 사랑으로 묶이기도 하지만, 증오로도 엮일 수도 있다는 걸 김숨은 간과하지 않는다. 같이 사는 시아버지와 함께 식사하는 것조차 끔찍해하면서도 시아버지가 남편이 날려버린 재산을 돌려달라고 할까봐 불안해하는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의 주인공이나, 오랜 시간 함께한 남편에 대한 경멸과 멸시를 숨기지 않는 「막차」의 주인공, 하루가 멀다 하고 어머니와 이혼하라며 전화로 윽박지르는 아들을 둔 「구덩이」의 주인공은 모두 부조리한 관계 안에서 고통받는다. 이처럼 김숨은 자칫 진부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주제를 끊임없이 새롭게 보고 관계의 심연까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진실과 마주하려 노력한다. 그리고 그 노력은 그가 구사하는 단단한 문장과 독자들의 눈을 한순간도 놓아주지 않는 탄탄한 구성과 만나 진정성의 파장을 획득한다. 미세한 징후에서 포착해내는 현대인들의 불안한 초상 김숨은 우리 사회 곳곳에 틈입한 내적 붕괴의 조짐을 날카롭게 읽어내 작품으로 형상화하는 뛰어난 능력을 지닌 작가다. 그는 증상과 징후를 바탕으로 아픈 시대를 진단하는데 특히 「그 밤의 경숙」과 「대기자들」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무너져가는 내면을 절묘하게 포착한다. “현재 우리 사회가 앓고 있는 폭력에 대한 공포, 감시에 대한 두려움, 상시적인 분노의 노출에 따른 분열의 징후 등을 섬뜩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윤대녕)한 「그 밤의 경숙」은 사소한 접촉사고로 얼룩진 하룻밤을 그린다. 주인공 경숙의 남편과 퀵써비스 기사는 사고가 나자 폭력성을 감추지 못하고, 불안하게 사태를 지켜보던 경숙은 신경증적인 헛소리를 계속한다. 콜센터에서 일하며 세상으로부터 고립돼 인간성이 말소된 처지에 이른 경숙,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퀵써비스 기사와 그에게 막무가내로 분노를 표출하는 남편은 모두 이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초상이다. 그러나 김숨은 한바탕 격렬하게 일어난 한밤의 소동조차 현실이 아닌 것으로 만들고 불안한 기운과 폭력의 잔해만 허공을 떠돌게 함으로써 끊임없이 증상만을 앓는 우리 시대를 절묘하게 형상화한다. 그리고 작품의 마지막에 “전조등도 밝히지 않은 채 자신들의 차가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남편도, 그녀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265면)는 서술을 배치하면서 그 메시지를 극대화한다. 이런 불안과 망상을 동반하는 신경증적인 인물의 내면이 보다 내밀한 차원에서 치밀하게 묘사된 건 「대기자들」이다. 치과에서 진료 차례를 기다리는 주인공은 순서에 대한 강박증적인 불안 증세를 보인다. 자신의 순서만을 거듭 되뇌며 진료를 기다리는 다른 환자들과 간호사를 끊임없이 경계하는 주인공의 병적인 불안감은 무엇을
에이룬 라스트 코드 5
영상출판미디어 / 아즈마 류노스케 (지은이), 미코토 아케미, 세키야마 코노무, 사다마츠 류이치 (그림), 이원명 (옮긴이) / 2019.01.08
7,000원 ⟶ 6,3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아즈마 류노스케 (지은이), 미코토 아케미, 세키야마 코노무, 사다마츠 류이치 (그림), 이원명 (옮긴이)
마침내 히무로 의숙에 반격의 기회가 찾아왔다. 네이버 7번기, 묘조의 탈환계획이 실행으로 넘어간 것이다. 새로이 파일럿 자리를 물려받는 인물은 무사시를 할아버지처럼 존경했던 나나오기 야마토. 돌이킬 수 없는 카드를 쓴 히무로 의숙. 진짜 히무로 나츠키에 관한 진실의 라이초의 입에서 밝혀지는 한편, 순조로울 것 같았던 계획에 보이지 않은 어둠이 드리우는데──?!프롤로그Ⅰ 과거와 현재Ⅱ 용사와 가짜 이름Ⅲ 계획과 늙은 영웅Ⅳ 용사와 만찬Ⅴ 발동과 함정Ⅵ 용사의 정체Ⅶ 눈물Ⅷ 초근성Ⅸ 부속품-헥사-X 에이룬 바자트에필로그히무로 의숙의 다음 목표는 네이버 의 탈취.하지만 순조로운 계획에 어둠이 드리우는데──마침내 히무로 의숙에 반격의 기회가 찾아왔다. 네이버 7번기, 묘조의 탈환계획이 실행으로 넘어간 것이다. 새로이 파일럿 자리를 물려받는 인물은 무사시를 할아버지처럼 존경했던 나나오기 야마토.돌이킬 수 없는 카드를 쓴 히무로 의숙. 진짜 히무로 나츠키에 관한 진실의 라이초의 입에서 밝혀지는 한편, 순조로울 것 같았던 계획에 보이지 않은 어둠이 드리우는데──?!뜨거운 로봇 라이트노벨, 제5탄!정체불명의 적 앞에서 생사를 위협받기에 이른 인류. 손등에 육각형 각인이 있는 를 우선적으로 노리는 적의 특성을 이용해 방어전을 펼쳐 나가는 인류에게, 생존을 위한 인권 침해는 이제 일상이 되어 있었다.그런 세상에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폐해진 마녀의 앞에 나타난 구세주는 말 그대로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소년이었다. 리얼(현실)에 나타난 가공(픽션)의 존재, 소녀의 잔혹한 현실을 보고 소년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2016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 신작 랭킹 1위를 차지한, 가공의 세계에서 온 영웅이 펼치는 이야기!
또 다른 지능, 다음 50년의 행복
도서출판 아시아 / 장병탁, 권호정, 이인아, 권영선 (지은이)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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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장병탁, 권호정, 이인아, 권영선 (지은이)
박태준 미래전략연구총서 12권. 오늘날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들려준다.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각자의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구를 해온 네 명의 전문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권호정 교수,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권영선 교수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기대되는 만큼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 현재의 기술이 더욱 발전해 사람과 같은 수준의 ‘또 다른 지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면, 인공지능은 우리의 생활환경과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인공지능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책머리에 다음 50년의 행복은 인공지능과 더불어 또 다른 지능,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 _장병탁 1. 인공지능 50년을 돌아보며 2. 기계도 생각하고 학습한다 3.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은 유사하나 다르다 4. 또 다른 지능의 시대 5. 다음 50년의 미래사회 엿보기 6. 또 다른 지능과 행복하게 살아가기 또 다른 지능과 바이오 _권호정 1. 바이오의 지난 70년을 돌아보며 2. 바이오, 인공지능과 만나다 3. 바이오와 인공지능이 만나서 펼치는 다음 50년 4. 또 다른 지능시대의 바이오와 행복 5. ‘또 다른 지능과 바이오’를 쓰고 나서 또 다른 뇌와 인지 _이인아 ─AI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뇌인지의 변화 1. 대단한 인공지능? 2. AI 시대, 우리는 행복한가? 3. 뇌에서 배우는 또 다른 지능 4. 뇌인지도 변한다 5. 또 다른 지능 시대의 뇌인지와 행복 6. ‘또 다른 뇌와 인지’를 쓰고 나서 또 다른 지능과 상생하는 다음 50년 _권영선 ─우리는 누구고, 어느 곳에 있고, 다음 50년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1. 인공지능, 양날의 칼이다. 2. 인공지능시대, 우리는 누구고 우리의 장점과 약점은? 3. 또 다른 지능, 우리는 새로운 변곡점에 서 있다. 4. 다음 50년의 행복,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5. ‘또 다른 지능과 상생하는 다음 50년’을 쓰고 나서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를 펴내며인공지능(AI)은 친구인가 적수인가? 앞으로 인공지능과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12권. 오늘날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들려준다.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각자의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구를 해온 네 명의 전문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권호정 교수,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권영선 교수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기대되는 만큼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 현재의 기술이 더욱 발전해 사람과 같은 수준의 ‘또 다른 지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면, 인공지능은 우리의 생활환경과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인공지능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심리상담도 법률상담도 인공지능이 해 주는 세상?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또 다른 지능’ 새로운 인공지능의 시대 사람이 인공지능에게 명령을 내리는 시대를 지나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시대가 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인간만 할 수 있다고 여겼던 분야들도 인공지능에 의해 정복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가상의 디지털 공간에서의 이야기지만 점차 물리적인 세계로도 확장되는 추세다. 인공지능이 사물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실세계를 지각하고 행동하는 확장된 인지 능력을 지닌 새로운 인공지능이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 상상 속에서나, 영화 속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이 우리의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까? 2019년 8월 29일 제1회 법률 인공지능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개최되었고, 한편에서는 2명씩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근로계약서를 검토하는 경진대회가 개최되었다. 변호사 1명과 인공지능으로 구성된 2팀, 일반인 1명과 인공지능으로 구성된 1팀, 변호사 2명으로 구성된 9개 팀, 총 12개 팀이 경쟁한 결과 인공지능과 변호사로 구성된 두 팀이 1, 2위를 차지했고 인공지능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팀이 3등을 차지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학의 연구원들은 ‘엘리’라는 아바타에게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을 털어 놓는지에 대해 실험했다. 그 결과 의사나 가족에게 상담하지 않던 사람들도 ‘엘리’에게는 자신의 비밀을 털어 놓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자신의 심리 증상을 기계에게 좀 더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는 연구결과를 응용해, 미국의 스타트업 워봇사는 AI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AI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워봇이 전문적인 인간 상담사를 대신할 수는 없지만 심리상담 기회를 갖기 힘든 이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국을 기억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인공지능 알파고는 이세돌과 가진 5번의 대국 중 4번을 승리했다. 인공지능은 점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인간의 많은 역할을 대체하기도 한다. 암기하는 능력에 있어서는 누구도 인공지능을 따라잡을 수가 없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외우는 일은 스마트폰에게 기대고 있다. 그로 인해 인간의 뇌기능이 점점 퇴화해버리는 건 아닐까?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를 상상할 때 떠오르게 되는 여러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전문가들에게 들어본다. 우리 곁에 다가온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이하고 준비하는 법 컴퓨터공학·생명공학·뇌인지과학·기술경영학 분야의 인공지능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는 「또 다른 지능,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라는 글을 통해 ‘또 다른 지능’의 시대가 가져올 미래 세상의 모습을 조망해 본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 일, 여가의 모든 영역을 다루기 때문에 인류 진화의 방향을 바꿀 만큼 큰 변화를 야기할 것이라 전망한다. 연세대 생명공학부 권호정 교수의 글 「또 다른 지능과 바이오」에서는 생명과학의 발전이 인공지능 및 IT기술의 협업과 더불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바이오에서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여 보다 나은 생명지능과 인공지능의 공생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는 「또 다른 뇌와 인지─AI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뇌인지의 변화」에서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지에 대해 뇌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따져본다. 인공지능뿐 아니라 뇌인지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접할 수 있어 흥미롭다.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권영선 교수는 「또 다른 지능과 상생하는 다음 50년─우리는 누구고, 어느 곳에 있고, 다음 50년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에서 인공지능과 함께 살게 될 미래 세대를 위해 인공지능과 상생하는 다음 50년 동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 꼭 짚고 가야 할 제도개선 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사회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인간의 뇌는 그에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게 될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을 내릴 수는 없다. 아주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고 인간은 진화의 역사 속에서 유연한 적응 능력을 보여 주며 변화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오늘날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확인해 보며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측해 보고 적절한 대안을 찾아보는 일은 가능하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도래하는 미래사회를 그려볼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주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인간의 의미라는 철학적 질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대답으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사람이 프로그램하는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여겼던 문제들이 빅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 인공지능에 의해 정복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가상의 디지털 공간에서의 이야기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물리적인 세계로 나오고 있다. 가상의 인공지능이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실세계를 지각하고 실세계에 행동하는 체화, 확장된 인지 능력을 지닌 새로운 인공지능이 탄생하고 있다. 이는 가히 ‘또 다른 지능’이라고 부를 만큼 새로운 종의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특이점이 올 것을 예측하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인류의 생존에 위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는 모든 일들이 데이터화될 수 있고 이를 인공지능이 학습함으로써 인간과 같은 지능을 언젠가는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기계는 이미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고, 복제가 가능하고, 상호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수준의 지능에 도달하는 순간 수퍼지능에는 금방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바이오 연구에서 AI의 접목은 세포 수준에서의 연구뿐만 아니라 단순한 생체 수준의 연구에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 연구자들은 1~2센티미터 길이의 작고 납작한 편형동물인 플라나리아 재생실험 자료에 인공지능 분석기술을 적용하여 플라나리아 재생에 관한 정확한 모델을 구축하여 7개의 알려진 분자와 새로운 2개의 분자를 제시하는 유용한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였다.
2021 시대에듀 독학사 1단계 스피드 단기완성 영어
시대고시기획 / 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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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첫째, ‘2020~2018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최근 시험경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교재는 교수님 강의로 더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시대플러스(sdedu.co.kr/plus)에 기출문제 해설 강의를 무료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둘째,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내용을 핵심만 간추려 ‘핵심특강’으로 수록하였으며, ‘체크포인트’와 ‘연습문제’를 통해 중요내용의 이해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셋째, ‘적중 모의고사’를 기출유형문제로 구성하여 본인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총 10회분의 적중 모의고사(400제)를 수록하였다. 넷째, 핵심이론 중 시험장에 꼭 알고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을 요약·정리한 ‘합격을 결정하는 필수암기 키워드’를 수록하여 시험 직전 공부한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대플러스(sdedu.co.kr/plus) 필수암기 키워드 무료 강의를 제공 중이다.● 최신기출문제 2020년 기출문제 2019년 기출문제 2018년 기출문제 ● 핵심특강 제1장 문장 구조와 문법 제2장 독해력 / 영작 / 생활영어 ● 적중 모의고사 제1회 적중 모의고사 제2회 적중 모의고사 제3회 적중 모의고사 제4회 적중 모의고사 제5회 적중 모의고사 제6회 적중 모의고사 제7회 적중 모의고사 제8회 적중 모의고사 제9회 적중 모의고사 제10회 적중 모의고사 ● 정답 및 해설 제1~10회 적중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독학사 시험은 매년 정해진 평가영역에서 개념 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평가영역에 기반을 두어 효율적으로 이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 책은 다년간 출제된 기출문제의 BIG DATA를 분석하여 평가영역 중에서 출제의 빈도가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의 분량을 조절하여 서술되어 있으며 실제 시험문제의 수준과 비슷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교재는 독학사 1단계 전용 수험서로 1단계 합격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구성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최신 기출문제’에서는 최신 3개년(2020~2018) 기출문제를 복원하여 수험생들이 독학사 시험의 최신 경향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핵심특강’에서는 시험에 빈출되고 중요한 내용을 담아 구성하였고, ‘체크포인트’와 ‘연습문제’를 통해 핵심내용을 다시 한번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출유형이 최대한 반영된 ‘적중 모의고사’를 총 10회분(400제)으로 구성하여 본 교재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실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 마무리 점검으로 유용한 ‘시험에 합격하는 필수암기 키워드’로 휴대하면서 공부하고, 시대플러스(sdedu.co.kr/plus)를 통한 무료 강의까지 공부하고 있으니 꼭 활용해보길 바라며, 최신 기출문제도 무료 동영상 강의로 만나보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교재로 공부하시는 독자님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누구나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디지털콘텐츠그룹 / 이종구, 한금화, 도윤서, 손경종 (지은이) / 2025.02.13
16,000

디지털콘텐츠그룹소설,일반이종구, 한금화, 도윤서, 손경종 (지은이)
큰 글씨(A4 크기, 13포인트 글자)로 제작되어 시니어 독자분들이 보다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활용한 쉬운 설명으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고 간편하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도록 전화, 문자, 카메라 사용법부터 카카오톡, 유튜브,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활용법까지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범죄 예방,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 유용한 앱 추천 등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사용법도 함께 담겨 있어 더욱 유익하다.1강 ▣ 스마트폰이란? - 스마트폰이란 2강 ▣ 스마트폰 운영체제 및 디바이스 정보 -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종류 - 제조사와 통신사 알아보기 - 본인 기기/ 디바이스정보 알아보기 3강 ▣ 스마트폰 화면 및 전원 켜고 끄기 - 화면 켜고 끄기 - 전원 켜고끄기 - 다시 시작 (또는 재시작) 4강 ▣ 스마트폰 주요 버튼과 아이콘 - 주요 버튼 기능 - 홈화면 하단 주요 버튼 아이콘 5강 ▣ 스마트폰 각 부분의 명칭 알아보기 6강 ▣ 스마트폰 조작 방법 알아보기 7강 ▣ 스마트폰 화면 구성 이해하기 8강 ▣ 상태 알림 줄 아이콘 설명 9강 ▣ 챗GPT 남들보다 2배 더 잘 쓰는 Tip 10강 ▣ 소리/진동/무음 바꾸기 11강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조절하기 12강 ▣ 화면 밝기 조절하기 13강 ▣ 화면 글자 크기 조절하기 14강 ▣ 저장 공간 확인 및 확보하기 - 저장 공간 확인하기 15강 ▣ 디바이스 케어로 스마트폰 최적화하기 - 기기 최적화하기 16강 ▣ 최근 실행 앱 확인하기 17강 ▣ 연락처 활용 제대로 하기 - 연락처 추가 / 삭제 / 검색 / 편집 18강 ▣ 화면 페이지 편집 - 페이지 추가 / 삭제 / 앱 삭제 / 앱 이동 19강 ▣ 폴더 관리하기 - 폴더 만들기, 폴더에 앱 추가하기 - 폴더 이름 만들기 / 이름 바꾸기 / 배경색 바꾸기 - 기존의 폴더에 앱 추가하기 / 밖으로 꺼내기 20강 ▣ 스마트폰 사용이 스마트해지는 위젯 활용하기 - 다이렉트 전화 위젯 추가하기 - 돋보기 위젯 추가하기 - 디바이스 케어 위젯 추가하기 21강 ▣ 이젠 자판치지 말고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 - 말로 문자 보내기 -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 / 빠른 음성 보내기 22강 ▣ 스마트폰 하나면 나도 사진 작가다! - 카메라 설정 및 메뉴 - 카메라 설정 및 메뉴 (더보기) 23강 ▣ 갤러리에서 사진 및 동영상 폴더 만들고 관리하기 - 갤러리 관리하기 / 앨범 만들기 24강 ▣ 갤러리 휴지통 및 즐겨찾기 활용하기 - 갤러리 휴지통 기능 / 즐겨찾기 25강 ▣ 지메일 계정 설정만 제대로 알아도 스마트폰 활용이 즐겁다 - 구글 계정 만들기 26강 ▣ 인공지능 음성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 - 구글 어시스턴트 설치, 실행 -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 모델 학습 -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 선택 / 명령어 사용해보기 27강 ▣ 카카오톡 기본만 알아도 스마트폰 활용이 즐겁다 - 카카오톡 메뉴바 설명 - 카카오톡 친구 관리 / 프로필편집 / 즐겨찾기 - 채팅방 종류 / 프로필 편집/ 채팅방 활용하기 28강 ▣ 광고 없이 유튜브 시청하기 29강 ▣ 앱(App)에서 무료로 음악 다운받기 (음악다운) 30강 ▣ 유튜브에서 무료로 음악 다운받기 - 스텔라 브라우저 31강 ▣ 네이버 인공지능 서비스 ‘그린닷’ 제대로 활용하기 32강 ▣ 멋진 카드뉴스 만들기 33강 ▣ 이미지 합성 어플 활용하기 34강 ▣ 이젠 나도 키오스크 전문가! 35강 ▣ 어르신들이 꼭 알고 활용해야 할 디지털 범죄 예방 앱 - 디지털 범죄 - 모바일 범죄 36강 ▣ Ai 챗GPT 어렵지 않아요! - Ai란 무엇인가? - Askup(아숙업, 애스크업) 37강 ▣ 유용한 사이트 소개스마트폰, 배우면 쉬워집니다! 어르신을 위한 친절한 스마트폰 활용법 이 책은 큰 글씨(A4 크기, 13포인트 글자)로 제작되어 시니어 독자분들이 보다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활용한 쉬운 설명으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고 간편하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도록 전화, 문자, 카메라 사용법부터 카카오톡, 유튜브,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활용법까지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범죄 예방,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 유용한 앱 추천 등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사용법도 함께 담겨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수준에 따라 기초, 중급, 고급 3가지 시리즈로 나누어져 있어 본인의 필요와 실력에 맞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전국에서 4,000여 명 이상의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를 양성해온 전문가들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만큼,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낯설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을 배우고,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싶거나, 직접 배우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스마트폰이 어렵다구요? 이 책과 함께라면 걱정 끝! - 스마트폰을 알면 생활이 더 즐거워진다! - 처음 스마트폰을 접했을 때의 막막함, 조작이 어려워 망설였던 순간들, 혹시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들… 이 책은 이런 불안함을 단숨에 해결해 주는 최고의 스마트폰 활용 가이드입니다. A4 크기의 책에 13포인트 글씨로 구성되어 있어 글자가 선명하고 가독성이 뛰어나며, 스마트폰 화면을 보기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단계별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기초, 중급, 고급 3가지 시리즈로 나누어져 있어 본인의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기본적인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시작하여 점점 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는 물론 중급자 이상도 필요한 부분을 찾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켜고 끄는 법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스마트폰을 처음 배우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전화, 문자, 카메라 활용법은 물론이고, 카카오톡 사용법, 유튜브 시청법,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이용법까지 실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기 조작법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책을 읽고 따라 하기만 해도 일상에서 스마트폰을 보다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꼭 알아야 할 디지털 범죄 예방 방법,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법 등 스마트폰을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혹시 모를 위험을 방지하고, 더욱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기능과 정보를 담고 있어 누구나 안심하고 스마트폰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만약 부모님께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고 체계적으로 알려드리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책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책을 내면서]대한민국 국민 5,162만명!스마트폰 개통대수 7,600만대!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14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SNS소통연구소에서 시니어 실버분들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시니어 실버가 보기 편하게 제작한 책입니다.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4포인트로 제작해 시니어 실버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SNS소통연구소는 14년 동안 시니어 실버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기능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따라서 SNS소통연구소에서 발행한 이 책은 스마트폰 활용을 잘 못하시는 시니어 실버분들에게 훌륭한 스마트폰 기본활용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또한, 전국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시는 스마트폰 강사님들도 이 책을 스마트폰 기본 교육 시 교재로 사용하시면 강사님과 수강생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자부합니다.추후 시니어 실버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중급편, 고급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 스마트폰 UCC,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 등)SNS소통연구소는 2010년도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3,8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양성했습니다.자격을 취득하고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난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선생님들은 전국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책 구성도 전국에서 강의를 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필요로 하는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님들이나 수강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NS소통연구소가 항상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를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황금가지 / 윤순영, 여하정, 비전, 송동호, 강늠연, 고수고수, 창궁, 이요람, 김이은 (지은이) / 2025.12.12
18,000원 ⟶ 16,200원(10% off)

황금가지소설,일반윤순영, 여하정, 비전, 송동호, 강늠연, 고수고수, 창궁, 이요람, 김이은 (지은이)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아홉 편의 엄선된 단편을 한데 모은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집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상상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국내 장르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한다. 수록작 가운데 「강남 하늘 재개발」은 강남의 ‘땅’이 아닌 ‘하늘’이 재개발되고, AI가 집주인이 되어 입주자가 ‘AI 입주 고사’를 치른다는 독창적 사고 실험을 펼친다.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는 어머니의 임종을 지킬 자신이 없는 딸이 자신을 본떠 만든 AI 휴먼을 만들며 겪는 감정적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집 대신 등에 돋은 등껍질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독특한 발상을 기반으로 한 「민달팽이 클린 서비스」, 눈의 개수로 힘의 위계가 결정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다룬 특수 설정 미스터리 「두눈박이 살인 사건」은 장르적 재미를 선사한다.강남 하늘 재개발 7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15 생성형 선문답 77 탈피 99 불모의 계절 151 두눈박이 살인 사건 201 달리 방법이 없었다 245 민달팽이 클린 서비스 307 Entangled Moon 335AI를 집주인으로 섬기는 미래, 눈의 개수가 힘을 좌우하는 세계 등 한국 장르문학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 진출작 9편!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아홉 편의 엄선된 단편을 한데 모은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집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상상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국내 장르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한다. 수록작 가운데 「강남 하늘 재개발」은 강남의 ‘땅’이 아닌 ‘하늘’이 재개발되고, AI가 집주인이 되어 입주자가 ‘AI 입주 고사’를 치른다는 독창적 사고 실험을 펼친다.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는 어머니의 임종을 지킬 자신이 없는 딸이 자신을 본떠 만든 AI 휴먼을 만들며 겪는 감정적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집 대신 등에 돋은 등껍질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독특한 발상을 기반으로 한 「민달팽이 클린 서비스」, 눈의 개수로 힘의 위계가 결정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다룬 특수 설정 미스터리 「두눈박이 살인 사건」은 장르적 재미를 선사한다. “명조에게 자가 아파트란 종교나 마찬가지였다. 사후 세계에 관한 일이니까.” _「강남 하늘 재개발」 중에서 “우리는 모두 AI에게 일자리를 잃을 그 불확실한 날까지 남은 날들을 예정된 부비트랩 폭파를 기다리는 것처럼 불안해했다.” _「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중에서 “생물학적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어떤 의식이 존재한다면 이 의식은 스스로 생명이라 주장할 수 없는 걸까?” _「생성형 선문답」 중에서 국내 장르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신인 작가 대상 문학상, 황금드래곤문학상 황금드래곤문학상은 국내 장르문학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문학상으로, 웹에 공개된 중·단편을 심사하는 ‘이야기 부문’과 데뷔 5년 이내 신인 작가의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단편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모두 이야기 부문 본심 진출작으로, 이야기 부문은 해당 작품 수록작과 기존 기추천작, 황금가지 주최 공모전 입상작 가운데 우수성이 검증된 작품을 선정한다. 도서 부문 수상작으로는 2025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예소연 작가의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 출간 전부터 드라마 계약이 성사되어 화제를 모은 베스트셀러 『직장상사악령퇴치부』 등이 있다. 제7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시상식은 12월 26일 개최될 예정이며, 장르문학 플랫폼 브릿G(http://britg.kr) 를 통해 시상식 참가자를 모집한다.
손가락 요가
예신 / 안드레아 크리스티 지음, 문은숙 옮김, 정강주 감수 / 2008.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예신취미,실용안드레아 크리스티 지음, 문은숙 옮김, 정강주 감수
무드라 중에서도 특히 손가락 요가를 통해 병이나 통증을 없애고, 감정적 정신적 균형상태를 유지시킴으로써 바람직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소 자신의 약한 곳을 살펴 그에 알맞은 무드라 종류를 골라 실행함으로써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드라 종류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소개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손동작으로 막힌 기혈을 풀어줌으로써 새로운 생명 에너지를 만들어 현대인의 주요 질병인 공격성, 무기력함, 식욕부진, 호흡기 질환, 혈압, 장 질환, 우울증, 감기, 성 질환, 심장 질환, 면역성 감퇴, 위장 질환,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했다.무드라를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무드라의 기원 무드라 요가란 무엇인가? 경락(메리디안;Meridiane) - 기가 흐르는 길 차크라 질병과 건강,정신 신체 의학 무드라 명상 일상생활에서의 무드라 무드라 입문 무드라를 이용한 질병 치료 공격성 무기력함 식욕부진 관절증 기관지 천식 호흡기 질환 복통과 더부룩함 방광 질환 혈압 기관지 질환 장 질환 우울증 해독 감기 담낭 질환 성(性) 질환 치질 피부 질환 심장 질환 면역성 감퇴 불안 두통 간 질환 위장 질환 신경 질환 신장 질환 귀 질환과 귀울림 류머티즘 질환 배통(背痛) 수면 장애 인후성 질환 발작적 어지럼증 전두동(前頭洞)-상악동(上顎洞)염 스트레스 메스꺼움 건강 증진 나만의 무드라 만들기 어린이 무드라 일상생활에서의 무드라 프로그램 몸 속을 정화시키는 요가-다우티 기도 정화 소화기관 정화 호흡은 생명력이다-프라나야마 무드라의 종류와 특성 관련 자료 글쓴이 찾아보기이 책은 무드라 중에서도 특히 손가락 요가를 통해 건강한 상태를 확실하게 유지할 수 있고, 병이나 통증을 없애며, 감정적 정신적 균형상태를 유지시킴으로써 바람직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에 따른 무드라 종류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생생하게 소개하였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손동작으로 막힌 기혈을 풀어줌으로써 새로운 생명 에너지를 만들어 현대인의 주요 질병인 공격성, 무기력함, 식욕부진, 호흡기 질환, 혈압, 장 질환, 우울증, 감기, 성 질환, 심장 질환, 면역성 감퇴, 위장 질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책은 평소에 자신의 약한 곳을 살펴 그에 알맞은 무드라 종류를 골라 실행함으로써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실용서이다.
보물섬
열린책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최용준 옮김 / 2010.09.30
12,800원 ⟶ 11,5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최용준 옮김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 135번째 책. 작가 스티븐슨이 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우연히 전에 그려 놓았던 지도를 보고 <보물섬>의 영감을 얻어, 아들에게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지은 작품이다. 여기에는 숨겨진 금은보화, 무인도, 말하는 앵무새, 해골과 해적들의 노래, 음모와 배신, 섬에 버려진 자와 황금을 얻은 자, 등의 온갖 모험 소재들이 다 들어 있다. 소년 짐 호킨스는 해적 빌리 본즈로부터 보물섬의 지도를 손에 넣게 되어 지주 트렐로니, 의사 리브지와 함께 보물섬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항해 중이던 어느 날 짐은 사과 통 속에 숨어 있다가 함께 배에 탄 주방장 키다리 존 실버가 보물을 노리고 승무원으로 가장한 해적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이로써 무시무시한 해적들과의 싸움이 시작되는 가운데, 작품 속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 실버의 세밀한 내면 갈등 묘사가 돋보이기도 한다. 해적 선장 후크가 등장하는 <피터팬>은 키다리 존 실버가 나오는 스티븐슨의 <보물섬>에서 상당한 영감을 얻은 작품이기도 하다.1부 늙은 해적 1. 의 늙은 선원 2. 검둥개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3. 검은 딱지 4. 선원용 궤짝 5. 장님 사내의 최후 6. 선장의 지도 2부 바다의 요리사 7. 브리스톨에 가다 8. 이라는 간판이 붙은 곳에서 9. 화약과 무기 10. 항해 11. 사과 통 안에서 들은 이야기 12. 작전 회의 3부 해안에서의 모험 13. 해안에서의 모험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4. 첫 번째 공격 15. 섬의 사내 4부 말뚝 울타리 16. 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배를 버리게 된 과정 17. 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소형 보트로 한 마지막 이동 18. 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첫날 전투의 끝 19. 다시 짐 호킨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말뚝 울타리 안의 수비대 20. 실버 사절단 21. 공격 5부 바다에서 내가 한 모험 22. 내가 바다에서 모험을 하게 된 과정 23. 썰물이 빠져나가다 24. 코라클로 한 항해 25. 해적기를 내리다 26. 이스라엘 핸즈 27. 여덟 냥 은화 6부 실버 선장 28. 적의 소굴에서 29. 다시 나타난 검은 딱지 30. 잠시 자유의 몸이 되다 31. 보물 사냥 ― 플린트의 길잡이 32. 보물찾기 ― 숲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33. 두목의 몰락 34. 그리고 결말뛰어난 성격 묘사와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구성으로 백 년이 넘게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스티븐슨이 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우연히 전에 그려 놓았던 지도를 보고 의 영감을 얻어, 아들에게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지은 작품이다. 여기에는 숨겨진 금은보화, 무인도, 외다리 뱃사람, 말하는 앵무새, 해골과 해적들의 노래, 요새와 수비대, 음모와 배신, 섬에 버려진 자와 황금을 얻은 자, 등의 온갖 모험 소재들이 다 들어 있다. 소년 짐 호킨스는 해적 빌리 본즈로부터 보물섬의 지도를 손에 넣게 되어 지주 트렐로니, 의사 리브지와 함께 보물섬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항해 중이던 어느 날 짐은 사과 통 속에 숨어 있다가 함께 배에 탄 주방장 키다리 존 실버가 보물을 노리고 승무원으로 가장한 해적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이로써 무시무시한 해적들과의 싸움이 시작되는 가운데, 작품 속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 실버의 세밀한 내면 갈등 묘사가 돋보이기도 한다. 해적 선장 후크가 등장하는 『피터팬』은 키다리 존 실버가 나오는 스티븐슨의 『보물섬』에서 상당한 영감을 얻은 작품이기도 하다. 『보물섬』은 열린책들이 2009년 말 펴내기 시작한 시리즈의 135번째 책이다. 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로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앞으로도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의 걸작들을 시리즈를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낡고 먼지 싸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 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고갯길의 신화
푸른사상 / 김종상 지음 / 2017.04.07
8,800원 ⟶ 7,920원(10% off)

푸른사상소설,일반김종상 지음
푸른사상 시선 74권. 김종상 시인의 시집. 50년 넘게 시와 동시를 써온 노시인의 작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시정과 깊이 있는 연륜이 느껴진다. "세상 산다는 것은 / 거리로 나와서 / 바람을 맞는 일"이라며, 어려움과 좌절에도 당당하게 맞서는 시인의 긍정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시집이다.시인의 말 제1부 긍정에 방점을 주자 가려운 종기 / 이름이 사람이다 / 산다는 것은 / 우리 사는 일 / 아빠는 데려온 자식 / 절로 크는 아기는 없다 / 긍정의 방점 / 세월의 무게 / 우거지 / 화탕지옥 / 돌아간다는 것 제2부 새 풀이 돋아나면 익모초(益母草) / 관세음보살 / 풀벌레 소리 / 풀 한 포기 / 어머니의 꽃 / 어머니의 흔적 / 남은 불씨 / 새 풀이 돋으면 / 더없는 기쁨은 / 노부부 / 잃어버린 나 / 나목(裸木) 제3부 서울의 시골 사람 서울의 달 / 시장 골목 / 집 찾기 / 지하 다방 / 밤 북악에서 / 거리의 소음 / 물소리 / 네온사인 / 의족원 / 만원 버스 / 공기 오염 제4부 어머니는 떠나시고 고향 마을 / 동산병원에서 / 외로운 나그네 / 그 뜨겁던 불씨 / 어머니 제삿날 / 다시는 오지 않을 / 당신이 가신 삼월 / 어머니의 베틀 / 그대로입니다 / 어머니, 그 이름은 / 기다림 / 어머니 무명 치마 제5부 고갯길의 신화 보리 향기 / 백두산 천지 / 고갯길의 신화 / 금강초롱꽃 / 돌하르방 / 타임캡슐 / 고향 생각 / 합정동(蛤井洞) 찬가 / 난지도(蘭芝島) / 대구 / 고등어 작품 해설:긍정의 시학― 맹문재 처음 발표된 곳김종상 시인의 시집 『고갯길의 신화』가 <푸른사상 시선 74>로 출간되었다. 50년 넘게 시와 동시를 써온 노시인의 작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시정과 깊이 있는 연륜이 느껴진다. “세상 산다는 것은/거리로 나와서/바람을 맞는 일”이라며, 어려움과 좌절에도 당당하게 맞서는 시인의 긍정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시집이다.
이세계 실격 5
대원씨아이(만화) / 와카마츠 타카히로 (지은이), 노다 히로시 (원작), 원성민 (옮긴이) / 2022.06.29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와카마츠 타카히로 (지은이), 노다 히로시 (원작), 원성민 (옮긴이)
살림지옥 해방일지
21세기북스 / 이나가키 에미코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 2024.03.29
18,000원 ⟶ 16,2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이나가키 에미코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남들이 다 안정을 택하는 50대에 일본 유명 신문사를 그만둔 일본의 미니멀리스트 이나가키 에미코가 시도한 새로운 방식의 라이프스타일을 다루고 있다. ‘살림’이라는 삶의 필수 활동이 즐거워져야 인생도 즐거워진다는 간명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그 실천법까지를 아우른다.들어가며 집안일 같은 건 없어졌으면 좋겠어 CHAPTER 1 내가 찾은 내 맘대로 살림 나의 살림천국 메모 1 행주 한 장으로 OK! CHAPTER 2 당신의 집안일이 편해지려면 ●편리함을 버려라 나의 살림천국 메모 2 ‘세탁하지 않는다’는 궁극의 선택 ●인생의 가능성을 넓히지 않는다 나의 살림천국 메모 3 1국 1반찬은 무리라는 분에게 드리는 조언 ●가사 분담을 그만두자 나의 살림천국 메모 4 처음 요리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조언 CHAPTER 3 집안일이 최대 투자인 이유 나의 살림천국 메모5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퇴비로 ‘일석오조’를 체감하다 CHAPTER 4 노후와 집안일의 깊은 관계 CHAPTER 5 노후를 구원하는 ‘편한 집안일’ 나의 살림천국 메모 6 나의 집안일 도우미들 CHAPTER 6 물건 정리가 답이다 CHAPTER 7 사람은 어디까지 물건을 줄일 수 있을까 1 인생의 이미지 만들기 편 나의 살림천국 메모 7 녹슨 오감을 되살리다 CHAPTER 8 사람은 어디까지 물건을 줄일 수 있을까 2 격정의 실천 편 ・세면실 편 ・의복 편 ・부엌 편 나의 살림천국 메모 8 결국 마지막은 택배 도시락? CHAPTER 9 죽을 때까지 집안일 글을 마치며 총리님, 집안일하세요?(살림천국 에미코, 정치경제를 말하다) ★★ <SBS스페셜> ‘퇴사하겠습니다’의 주인공 ★★ ★★ <차달남>의 글로벌 짠테크 1인자 ★★ ★★ 일본 아마존 화제의 도서 ★★ SBS 스페셜 '퇴사하겠습니다'의 주인공 이나가키 에미코가 알려주는 물건은 비우고 행복은 채우는 삶의 방식 오늘도 쌓인 설거지더미를 보고 한숨 짓는 당신에게 해도 해도 없어지지 않고, 다했나 싶으면 또 생기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해야 하는 집안일. 금전적 보상도 인정도 없는 일을 언제까지 계속 해야 할까? 어른으로서 삶을 살아가면서 ‘집안일’ ‘살림’ ‘가사’라고 불리는 인생의 필수 활동으로 골머리를 썩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과연 살림을 사는 일에 대책이란 게 있을까? 바로 여기 물건을 비움으로서 살림을 삶의 행복으로 만든 사람이 있다. 안정을 추구하는 50대에 일본을 대표하는 언론사인 아사히 신문사를 그만두고 나와 ‘물건 없는 자립생활’을 시작한 이나가키 에미코. 『살림지옥 해방일지』는 저자 이나가키 에미코가 살림에서 해방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방법, 그리고 그 뒤에 찾아온 삶의 행복을 다룬다. 사실은 단순한 삶의 행복을 찾아서 사실 저자는 누구보다도 맥시멀리스트였다. 게다가 “옷을 사기 위해서 일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한 ‘옷 바보’였다. 그런 그녀가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목격한 뒤 철저한 미니멀리스트로 변신한다. 자연재해로 전기가 끊기고 식수가 끊겨서 삶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을 보며, 물질로 채운 삶에는 한계가 있음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그 뒤로 저자는 그 많던 옷을 다 처분하고, 삶을 편하게 ‘만들어준다고 선전하는’ 최신 전자제품들을 쓰지 않고, 살림살이를 최대한 간소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갔다. 그리고 그 실천을 통해 집안일을 인생의 파트너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에는 그 과정과 실천법이 그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살림을 편하게 하기 위한 그녀의 3원칙은 ①편리함에 기대지 않기 ②가능성을 넓히지 않기 ③가사분담을 그만두기다. 요컨대 ‘욕심에 휘둘리지 않고, 자립해 심플하게 사는 것’. 그 ‘짠내 나지만 흥미롭고 왠지 두근두근하는’ 실천법은 본문 속 ‘나의 살림천국 메모’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있는 게 당연’한 삶 속에서 몸을 움직이지 않고 머리도 쓰지 않아 생각하는 힘도 고민하는 힘도 완전히 녹슬었다. 따라서 우리는 불안한 게 아닐까? 옛날 사람에 비하면 훨씬 풍요롭게 사는데 도무지 만족할 줄 모르고 자꾸 자신을 몰아세우는 것은 뭔가를 손에 넣는 정도로 텅 빈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서가 아닐까?” 저자는 자기를 똑같이 따라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또 따라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단지 편리에 의지하지 않고, 돈에 기대지 않고, 자기 내면의 힘을 믿고 그것을 발굴해 갈고닦는 실천을 통해 자기 삶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만을 말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하나의 대리 체험이자 삶의 방식에 대한 힌트이다. 수북이 쌓인 살림을 잠시 내버려두고, 이 책을 펼쳐 살림 간소화에 대한 해법을 얻고, 세상과 우리 자신에게 친화적인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 21세기북스 구독 채널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추천 저도 이나가키 씨와 같은 세대라서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 것에 죄책감 같은 것을 늘 느꼈습니다. 사회에 진출해서 경력을 쌓는 것이 맞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살림을 즐겨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집안일을 그림자 노동으로 만들지 않고 긍정적 관점을 가지고 계속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SACHIKO 저자의 생활상은 책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이번 책에서는 ‘나이듦’과 연관 지어 이야기를 푼 것이 좋았어요. 저자의 간편 살림법은 노후에도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NORA 이나가키 씨의 책은 읽기 쉽고 에너지가 밝아서 걱정을 덜어줍니다. 낭비를 줄이는 삶의 방식은 정리가 서투른 저한테 딱이네요. 모든 것을 흉내 낼 수는 없지만, 스스로 ‘단사리’하고 마음에 드는 물건을 아껴 쓰게 되었습니다. -MIHOKO 나는 집안일 같은 데는 전혀 소질이 없다. 서툴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지금까지 집안일을 ‘영원한 적’으로 여기며 살았달까? 물론 이것이 나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효율을 중시하는 이 세상에서 집안일은 기를 쓰고 해봤자 돈을 벌 수도, 인정을 받을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결국은 누구든 해야만 하고, 하물며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으니… 천벌도 이런 천벌이 없다. 대체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집안일에 매여 있어야 하는지, 저주받은 인생에 항의라도 하고 싶다. 이런 이유로 요즘은 집안일을 둘러싼 논쟁이라고 하면 그 주제는 십중팔구 ‘누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가?’로, 할 수만 있다면 여기서 멀찍이 도망치고 싶다는 점에 서 모든 이의 의견이 일치하는 듯하다. 서로 다른 의견이 분분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어찌 된 영문인지 이것만큼은 온 국민의 의견이 일치하는 거 같으니 참 희한도 하다. 여기에 덧붙여 ‘집안일 같은 건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어떤 계기로 생각을 180도 고쳐먹었다. 국민적 동의 사항에 단호히 반기를 들었다. ‘집안일 같은 건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오히려 앞다투어 집안일을 쟁탈해야 한다. 왜냐하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만사를 제쳐두고 소위 집안일을 하는 사람, 즉 ‘자신의 신변을 스스로 돌보는 사람’은 인생의 진정한 승리자이기에. 생각해보면 집안일이 그토록 귀찮고 성가셨던 이유는 그것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 힘든 집안일을 말끔히 끝내버린다면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멋진 생활이 될 테지만 여기서 문제는 그것을 매일 해야만 하 기에 시간도 노력도 엄청나게 필요하여 절대 끝내버릴 수 없다는 것이다. 영원히 끝날 것 같지도 도저히 해결될 것 같지도 않은 숙제. 그 눈엣가시 같은 영원한 적을 어떻게 좋아하게 된 걸까? 하지만 그 상대를, 마치 호흡하듯 그 존재조차 잊을 만큼 편하게 단시간에 해치울 수 있다면…물론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그저 숨 쉬듯 멋진 생활을 즐기면 된다. 그게 내 인생에 일어난 마법의 전부다. 대체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그건 멋진 마법이 찾아온 것일까? 지금부터 그 비밀을 밝혀 보려고 하는데, 먼저 말해두고 싶은 것은 ‘집안일을 없애자’거나 ‘편하게 하자’는 목적으로 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집안일과는 무관하게 그저 부정적인 체험이 쌓이고 쌓인 결과 어느 사이엔가 상상도 하지 못한 극강의 편안함에 이른 것이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1
레모 / 크리스텔 다보스 (지은이), 윤석헌 (옮긴이)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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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소설,일반크리스텔 다보스 (지은이), 윤석헌 (옮긴이)
프랑스의 J. K. 롤링, 크리스텔 다보스의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겨울의 약혼자들>. 프랑스 메이저 출판사인 갈리마르 주니어와 전통적인 주간지 텔레라마가 공동으로 주최한 신인 작가 공모전의 당선작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프랑스에서만 누적 판매량 150만부를 기록하며 무명의 크리스텔 다보스를 순식간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린 판타지 소설이다.특히 총 4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겨울의 약혼자들>은 2013년 출간 이후 여전히 아마존 프랑스 청소년 판타지 부분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영어판 <The Mirror Visitor> 또한 2018년 가을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미국과 영국 YA 판타지 부분 1위를 차지하며 영어권 독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현재 20여 개국에 출간되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오펠리가 이제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한국 독자들에게 4조각91부 약혼자들기록 보관원 13 | 파열 29 | 여행일지 42 | 곰 65 | 천문대 77주방 91 | 메달 105 | 경고 122 | 사냥터지기 132 | 시타시엘 144드래곤 153 | 침실 168 | 탈주 186 | 정원 204 | 누이 222할퀴기 공격 240 | 귀 263 | 밈 2802부 클레르드륀에서열쇠 297 | 르나르 317 | 꼬마 338 | 서재 354 | 방문 373관리국 387 | 오렌지 409 | 지하 감옥 424 | 니힐리스트 435신뢰 448 | 협박 464 | 오페라 486 | 기차역 504 | 환영들 520하녀 542 | 주사위 556 | 천사 577 |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600작은 조각, 덧붙이는 말607수상 내역2012년 갈리마르 주니어와 텔레라마가 공동으로 주관한 신인 작가상 공모에 당선.2014년 엘바켄(Elbakin: 프랑스 인터넷 판타지 대표 플랫폼) 판타지 소설 주니어 부문 수상.2016년 그랑프리 상상력(Grand prix d'Imaginaire) 부분 프랑스 소설 주니어 부문 수상.2019년 Waterstone book prize 최종 후보작읽는 사람, 그리고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오펠리.J. K. 롤링이 남자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해리 포터>라는 판타지 세계를 만들었다면,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열렬한 독자였던 크리스텔 다보스는 무력한 외양을 가졌지만 강인한 내면의 소유자인 오펠리라는 소녀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아니마'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특수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오펠리의 능력은 다름 아닌 거울을 통해 다른 곳의 거울로 이동하는 기술이다. 거울로 드나드는 일은 단순히 공간 이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거울로 드나드는 것은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일"이라는 할아버지의 말처럼, 오롯이 자기 자신을 찾아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또한 오펠리는 물건에 손을 대면 그것의 역사와 그것을 소유했던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낼 수 있는 읽는 사람이기도 하다. 사물을 읽고 거울로 드나드는 그녀만의 능력이 낯선 세계에 놓인 그녀를 도와줄 수 있을까?"저 남자는 이 결혼에서 대체 무슨 이득을 얻을 수 있을까?"신은 하나였던 세계를 산산조각 냈고, 그래서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20여 개의 아슈가 만들어진다. 아슈에는 반신반인이라 할 수 있는 '집안의 정령'들이 하나씩 남겨졌고, 시간이 흘러 그 후손들은 각각의 아슈에서 고유한 삶의 방식을 만들어낸다. 오펠리가 사는 '아니마'는 아주 평온한 모계 중심의 사회이며, 그녀는 그곳에서 박물관을 관리하며 살아간다. 전통적으로 사촌들끼리 결혼을 하게 되어 있는데, 오펠리는 몇 번의 결혼 제안을 거부하다 결국 원로들이 결정한 사람과 정략 약혼을 하기에 이른다. 그것도 아니마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아슈에 살고 있는 남자. 그녀의 약혼자 토른은 극지방인 '폴'에서 비행선을 타고 날아와 무례하고 차가운 행동으로 오펠리와 그의 가족을 경악하게 한다. 결국 그 둘은 아니마를 떠나 '폴'로 향하게 되지만, 박물관에서만 지내왔던 오펠리는 예상치 못한 우여곡절을 겪게 된다. '폴'은 혹독한 추위만큼이나 '아니마'와는 다른 세상이다. 엄격한 신분 사회이며, 온통 환상으로 뒤덮인 세상이다. 그곳에서 오펠리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약혼자 토른뿐. 그러나 그는 아슈에서 높은 지위를 갖고 있음에도 모든 이들이 미움을 받는다. 자기가 살던 곳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적대적인 사람들 속에서 역경을 헤쳐 나가는 오펠리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왜 토른과 정략결혼을 해야만 하는가?" 온갖 환영과 음모로 가득한 '폴'의 하늘을 떠다니는 성채 시타시엘에서 그녀는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 토른의 약혼자로 자신이 선택된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까?크리스텔 다보스가 한국 독자에게 보낸 편지(...) 제가 제일 처음으로 접했던 한국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똑똑한 어린 소녀가 가족들을 위해 집을 떠나 남자로 변장해야만 했어요. (...) 이 드라마를 보았을 때, 제가 만들어낸 이야기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는 아니었지만요. 똑같은 세계도 아니었고, 똑같은 목적을 갖지도 않았고, 스타일도 달랐죠. 이야기의 다른 점들이 제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고, 이야기의 공통점은 저를 정말 감동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수천 킬로미터가 떨어진 나라에서 살고 있죠. 다른 언어로 말을 하고, 문화도 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본질적인 무엇인가를 공유하고 있는 듯 느껴졌어요.지금 이 순간 손에 쥐고 있는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제가 느꼈던 것과 똑같은 무엇인가를 한국 독자 여러분도 느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옷장 거울 한가운데에서 코가 나오고 있었다. 코는 앞으로 쑥 튀어나왔다. 곧이어 안경, 눈두덩이, 이마, 입, 턱, 볼, 눈, 머리, 목 그리고 귀가 차례로 뒤를 따랐다. 어깨까지 거울 한복판에 매달린 채로 그 얼굴이 오른쪽 한 번, 왼쪽 한 번을 힐끗거렸다. 이번엔 약간 아래쪽에 무릎 관절 부위가 나타나더니, 마치 욕조에서 나오듯 몸을 끌어당겨 옷장 거울을 힘겹게 빠져나왔다. 거울에서 나온 그 형체는 낡고 오래된 외투와 회색 안경, 그리고 긴 삼색 목도리로만 이루어진 모습이었다. 그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이야! 물건을 읽는 건 말이야, 잠시 자신을 잊어버리고 다른 이의 과거에 스스로를 내어주는 거란다. 하지만 거울로 드나드는 것은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일이지. 배짱이 있어야만 해. 알겠니? 두 눈으로 똑바로 자신을 보기 위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기 위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으로 들어가는 거라고. 자기 얼굴을 감추는 사람들, 스스로를 속이는 사람들, 실제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자신을 보는 사람들, 그들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지. 그래서 거울로 드나드는 사람이 드문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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