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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어느 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보리 / 이경혜 (지은이) / 2023.04.25
25,000
보리
소설,일반
이경혜 (지은이)
소설가 이경혜의 첫 에세이집. 이경혜 작가는 열세 살부터 비밀 일기를 쓰기 시작해 50년째 150권이 넘는 일기장에 꾸준히 일기를 써 왔다. 숙제처럼 생각되는 일기를 끊임없이 쓸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오랫동안 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 어느 날 쓰기 시작한 일기가 어떻게 습관이 되었는지, 일기를 쓰면서 남달리 경험했던 울고 웃는 에피소드들을 책 속에 함께 담았다. 이경혜 작가는 ‘일기’를 한자 풀이대로 ‘하루의 기록’이라 풀이하지 않는다. 오히려 날마다 써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거짓되지 않은 마음으로 ‘진실하게 자기 이야기를 쓰는 글’이라고 말한다. 새해에 일기쓰기에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글을 열며 일기, 시작은 이러하였다 하느님을 심부름꾼으로 삼다 ‘진실’의 힘에 중독되다 중독되어 습관이 되다 이중 일기를 쓰다 천사 언니와 헤어지다 일기, 멈추지 않고 흘러갔다 해마다 기념일을 챙기다 ‘안네 하우스’에 가다 일기장을 도둑맞을 뻔하다 딸들에게 일기를 읽히다 일기장은 차곡차곡 쌓여 가고 일기, 오래 쓰니 이리 좋더라 내가 주인공인 대하소설 나만의 전용 타임머신 내가 가장 즐겨 읽는 책 조물주의 심정으로 ‘과거의 나’를 보는 재미 ‘일생’이라는 커다란 조각 그림 맞추기 일기, 보태는 이야기 나를 살아 있게 해 주는 존재 잠옷처럼 편하고 종이처럼 참을성 많은 친구 족집게 점쟁이? 기억의 왜곡, 일기의 왜곡 일기, 이렇게 쓸 수도 있다 현재의 삶이 싫다면 원하는 삶을 써라 나만의 일기 형식을 찾아서 쓰자 글을 닫으며 부록 | 일기, 살짝 들춰 보다 ❚ 청소년 소설 대표 작가 이경혜의 첫 에세이집 50년 동안 꾸준히 써 온 일기를 펼쳐 보이다 청소년 소설 대표 작가이자, 그림책 번역가로 잘 알려진 이경혜 작가의 첫 에세이가 출간됐다. 작가는 어린 시절 5년 동안 일기를 써 왔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읽고 그 사람을 따라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숙제 검사를 맡기 위해 학교에 내야 하는 형식적인 일기가 아닌,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고백도 고스란히 담은 ‘비밀 일기’를 쓴 것이다. 그렇게 열세 살 때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는 50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왔고 지금까지 써 온 일기장만 해도 무려 150여 권이 된다. 《어느 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나와 오롯이 만나는 시간》은 작가 이경혜가 평생 동안 써 온 일기와 일기를 쓰며 있었던 수많은 이야기들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십 대 때 어느 날 문득 쓰게 된 일기가 습관이 되었고 훗날 《안네의 일기》의 주인공 안네가 살았던 집에 가 보기도 하며, 집을 비운 날 갑자기 도둑이 들어 수십 년 동안 써 온 일기장을 도둑맞을 뻔한 적도 있다. 이처럼 일기에 얽힌 울고 웃는 일들과 더불어 오래도록 써 온 일기가 자기에게 어떤 의미인지 마치 친구에게 수다를 떨듯이 편안하게 말한다. 특히 아무에게도 자신의 일기를 보여 주지 않겠다는 다짐을 깨트리고 책 곳곳에 50년 동안 써 온 일기를 발췌해 실었다. 평생을 소설을 쓰고, 번역을 해 온 이경혜 작가에게 이 일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작가는 “‘나의 일기’에 대한 이야기라 일기를 발췌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일기를 인용하니 책이 더욱 생생해지고, 일기를 써 보라는 자기 이야기를 더 설득력 있게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기를 써 오며 겪었던 경험을 독자들도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가의 소중한 일기장을 내보인 것이다. ❚ 일기, 오래 써 보니 이리 좋더라! 일기 쓰는 인류이자 일기생활자가 전하는 일기 쓰기 바이러스 이경혜 작가는 처음에 일기를 쓰기 시작했던 목표 기간인 5년보다 열 배나 더 긴 50년을 써 오면서 깨달은 일기 쓰기의 좋은 점을 전한다. 몇 가지만 말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일기장을 펼치면 언제 어느 때고 일기를 쓴 그때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마치 과거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 주는 타임머신처럼 말이다. 또, 살다 보면 내가 내 인생에 주연이 아니라 조연이나 엑스트라로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일기에서만큼은 오로지 내가 주인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더라도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존중하며 살아나갈 수 있다. 그리고 이경혜 작가는 그 어느 때보다 일기를 쓸 때 자신이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껍데기가 아닌 자신을 중심에 놓고 자신과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을 일기를 쓰면서 가져 보라고 강력하게 권한다. 스스로를 ‘일기 쓰는 인류’라 부르는 이경혜 작가가 전하는 일기 쓰기 비법은 딱 한 가지. 날마다 써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일기를 쓸 때 ‘진실하게 자기의 이야기를 쓰는 것’뿐이다. 그리고 남들이 다 쓰는 방식이 아닌, 자기만의 일기 쓰기 형식을 찾아 쓰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낱말을 기록하는 열쇠말 일기, 주제를 정해 일기를 써 나가는 테마 일기, 마음 맞는 사람과 함께 일기를 써는 엽서일기나 교환일기, 종이 일기장에 국한하지 않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SNS·메신저·녹음 일기처럼 그 방법은 다양하다. 자기 마음이 내켜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면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이 책을 읽고 일기 쓰기를 새롭게 다짐하는 독자들을 위해 ‘어느 날 쓰는 나만의 일기장’을 부록으로 함께 선물해, 이 책이 일기 쓰기에 새로운 동기 부여가 되어 줄 것이다. ❚ 한 소녀의 성장기이자 번역가와 소설가로 생을 벼려 나가는 이야기 꿈과 재능을 가진 열세 살 소녀는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딸 둘을 둔 엄마가 되었고, 생활인으로 그림책을 번역하고 소설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격변하는 시대에 사회 변화를 위해 힘을 보태는 한 사람으로 살아온 이야기, 여자로, 작가로, 생활인으로 삶을 살아 나간 모습이 일기 속에 그대로 담겨 있다. 일기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발췌한 일기를 읽으며 한 사람의 생의 변화를 어렴풋하게나마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글 쓰는 사람으로 그림책 번역을 하고, 소설을 쓰면서 느꼈던 성취감, 좌절감 들을 고스란히 드러낸 일기도 함께 실어, 평소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이경혜 작가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이경혜 작가의 독서 편력과 음악, 미술, 영화, 드라마를 총망라하는 호기심과 애정도 함께 느낄 수 있다.나는 이렇게 오래 일기를 썼고, 오래 쓰다 보니 이런 일도 있었고, 오래 쓰다 보니 이런 점도 좋더라, 자랑하면서 당신도 써 보라고 유혹하는 책. 내 자랑이 누군가의 마음 줄을 건드려 그도 나 같은 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오래도록 일기를 쓰게 된다면 나로서는 가장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진실의 쾌감이 중독을 불러오고, 그것이 결국 습관이 된 과정, 그것이 없었다면 내 일기장은 어느 옛날에 일련번호가 멈춘 채, 해마다 1월 1일부터 몇 장 쓰다가 그만두는 흔해 빠진 일기로 그쳤으리라. 그런데 그 중독과 습관의 힘으로 계속 끊어지지 않은 채(흐름이 끊어지지 않았을 뿐 날마다 쓴 건 아니지만) 일기를 써 오다 보니, 중독은 더욱 깊어지고, 습관은 더욱 몸에 붙었다. 습관은 다른 무엇보다 힘이 세다. 일기가 아니면 요즘은 만년필 쓸 일도 거의 없다. 예전엔 편지 쓸 때라도 만년필을 썼지만 요즘은 편지 쓰는 일도 없으니 더욱 그렇다. 그래서 좋아하는 만년필로 사각거리며 일기를 쓰는 시간은 내게 치유의 시간이기도 하다. 일기를 잘 쓰기 위해서 만년필로 쓰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만년필을 쓰고 싶어서 일기를 계속 쓰는지도 모르겠다.
프로보노 대본집 1
문학동네 / 문유석 (지은이) / 2026.01.21
23,000
문학동네
소설,일반
문유석 (지은이)
드라마 전 회차의 완성본 대본을 빠짐없이 수록해, 드라마 속에서 흘려보낸 대사들을 다시금 느끼고 싶어하는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대본집이 특별한 이유는 드라마 작가 문유석의 말과 에피소드별 코멘터리가 함께 실려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말’에서는 전직 판사였던 작가의 세번째 법정드라마인 〈프로보노〉를 집필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또한 각 에피소드별 비하인드를 담은 ‘작가 코멘터리’를 통해 드라마 안팎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 작품이 현실 문제들에 기반한 에피소드들을 다룬 만큼, 작가의 취재 비하인드부터 판사 시절 실제로 목격하고 경험한 사건들, 드라마 〈프로보노〉를 만들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촬영장에서 일어난 소소한 뒷이야기도 담고 있어 드라마 팬들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작가의 말기획의도주요 등장인물 소개용어 설명1부2부 1~2부 작가 코멘터리3부 4부3~4부 작가 코멘터리5부 6부5~6부 작가 코멘터리“내게 인생은 달콤한 초콜릿 박스가 아니라 독이 든 사과 상자였다”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공익변호사 되다?!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힌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 〈프로보노〉 공식 대본집 출간! ★★★ 에피소드별 비하인드를 담은 작가 코멘터리 최초 공개 ★★★ 문유석 작가의 말, 친필 사인, 메시지 수록 ★★★ 프로보노팀 5인방 배우 정경호·소주연·윤나무·서혜원·강형석 친필 사인 및 메시지 수록 드라마 〈프로보노〉의 전 회차 대본을 담은 공식 대본집이 출간된다. 드라마 〈프로보노〉는 출세만을 좇던 판사 강다윗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공익변호사가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다. 드라마 방영 당시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가슴 울리는 메시지,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은 유쾌한 전개 속에서도 장애인 인권, 동물권, 이주민 문제 등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며 법과 삶의 온기를 전했고, 시청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프로보노 대본집』은 드라마 전 회차의 완성본 대본을 빠짐없이 수록해, 드라마 속에서 흘려보낸 대사들을 다시금 느끼고 싶어하는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대본집이 특별한 이유는 드라마 작가 문유석의 말과 에피소드별 코멘터리가 함께 실려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말’에서는 전직 판사였던 작가의 세번째 법정드라마인 〈프로보노〉를 집필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또한 각 에피소드별 비하인드를 담은 ‘작가 코멘터리’를 통해 드라마 안팎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 작품이 현실 문제들에 기반한 에피소드들을 다룬 만큼, 작가의 취재 비하인드부터 판사 시절 실제로 목격하고 경험한 사건들, 드라마 〈프로보노〉를 만들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촬영장에서 일어난 소소한 뒷이야기도 담고 있어 드라마 팬들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제 『프로보노 대본집』을 통해 강다윗과 프로보노팀이 펼치는 속 시원한 법정 싸움과 예측 불허 반전까지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국어선생님을 위한 한국문학사 강의 1 : 구비문학
자유지성사 / 한국문학사 편찬위원회 (엮은이)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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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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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
소설,일반
한국문학사 편찬위원회 (엮은이)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창작된 주요 작품을 시대별ㆍ장르별로 망라하고 있다. 복잡하고 방대한 한국문학 변천과정을 한국문학사에서 시대별 주요 작품과 대학시험에 출제빈도가 높고, 또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학을 중심으로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다.[1] 설화 : ①석탈해 ②견훤 ③연오랑과 세오녀 ④도미의 아내 ⑤효녀 지은 ⑥조신의 꿈 [2] 민요 : ①시집살이요 ②떡타령 ③엿타령 ④이어도타령 ⑤각설이타령 ⑥상여노래 ⑦지 신밟기 노래 [3] 판소리 : ①춘향가 ②심청가 ③흥보가 [4] 민속극 : ①봉산탈춤 ②양주산대놀이 ③송파산대놀이 ④통영오광대 ⑤꼭두각시놀음 [5] 무가 : ①바리공주 ②제석굿 ③칠성굿 ④삼신풀이"문학이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이다" 우리 민족이 만들어 낸 빛나는 문화유산 중에서 문학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 오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 민족이 겪어 온 삶의 기쁨과 슬픔, 사회현상과 시대 변천 등이 형상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창작된 주요 작품을 시대별ㆍ장르별로 망라하고 있다. 복잡하고 방대한 한국문학 변천과정을 한국문학사에서 시대별 주요 작품과 대학시험에 출제빈도가 높고, 또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학을 중심으로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우리 문학의 태동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문학 작품을 장르별로 한데 묶고 이를 연속되는 흐름속에서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고칠현삼제(古七現三制)는 문학 작품을 섭렵함에 있어 고전 읽기에 70%, 현대 문학 읽기를 30% 로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중ㆍ고등학생들이 작가와 작품 제목을 공부하면서도 작품을 직접 접하지 못하는 우리 문학 교육 현실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빠짐없이 수록한 것이다. 제1권 : 구비문학 구비문학은 문헌이 아니라, 입으로만 전해져 왔다. 그러다보니 가까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제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는 구비문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가치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읽어야 할 대표적인 구비문학을 엄선하여 엮었다. 이 책을 통하여 학생들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감정을 다른 어떤 문학에서보다 진하게 느낄 수 있다. 《 국어선생님을 위한 한국문학사 강의》세트 구성 제1권 : 구비문학(口碑文學) 제2권 : 시가문학(詩歌文學) 제3권 : 수필문학(隨筆文學) 제4권 : 소설문학(小說文學) 제5권 : 신소설(新小說) 제6권 : 현대소설(現代小說)
[스카이블루] 주야로 묵상하는 주제별 성구 1200
아가페출판사 / 주제별 성구 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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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출판사
소설,일반
주제별 성구 편찬위원회 (지은이)
나는 나를 보았다
한언출판사 / 페니 사토리 지음, 박정희 옮김 / 2016.05.02
17,000원 ⟶
15,300원
(10% off)
한언출판사
소설,일반
페니 사토리 지음, 박정희 옮김
죽음이란 무엇일까? 죽은 후에도 의식이 존재할까?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까?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 20여 년간 임사체험 연구로 영국웨일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스완지 대학교에서 강의 중인 페니 사토리 박사가 그 답을 제시한다. 페니 사토리 박사가 지난 20년간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그로부터 삶의 귀중한 교훈을 배우고자 노력한 데 따른 결실이다. 환자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사토리 박사는, "현재에 충실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라"는 충고를 건넨다.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 의료 체계에, 나아가 죽음을 부정하는 현대 물질주의 사회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사토리 박사는 이 책에서 솔직하고 명쾌하게 그 답을 제시한다. 사토리 박사는 임종을 앞둔 환자들을 직접 돌보고, 또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과 죽음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었다.추천사 한국어판에 부쳐 감사의 말 서문 들어가는 말 1. 임사체험 2. 임사체험이 삶에 미치는 영향 3. 어린이의 임사체험 4. 임사체험의 문화적 다양성 5. 임종체험과 사후 커뮤니케이션 6. 임사체험에 대한 생리학적·정신분석학적 해석 7. 임사체험에 대한 5년간의 연구 8. 죽음에 대한 인식의 변화 9. 임사체험에 대한 이해와 인식 10. 맺는말 후기 주註 참조 색인 임사체험 연구로 영국 웨일스 대학교 박사학위를 받고 스완지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페니 사토리 박사'가 증언하는 삶과 영혼의 새로운 소중함 삶 뒤의 '또 다른 삶'과의 만남을 말한다! 삶과 영혼을 재발견함으로써, 나는 영혼과 내 삶의 가치를 다시 찾았다! 죽음이란 무엇일까? 죽은 후에도 의식이 존재할까?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까?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 그리고 20여 년간 임사체험 연구로 영국웨일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스완지 대학교에서 강의 중인 페니 사토리 박사가 그 답을 제시한다. 죽음은 두렵고 고통스러운 체험이 아니며, 죽음을 깨우침으로써 현재의 삶을 더 의미있게 살 수 있다. 이 책은 페니 사토리 박사가 지난 20년간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그로부터 삶의 귀중한 교훈을 배우고자 노력한 데 따른 결실이다. 그 과정에서 사토리 박사는 자신도 관심을 가진 적 없었고, 그래서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에 눈뜰 수 있었다. 환자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사토리 박사는, "현재에 충실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라"는 충고를 우리에게 건넨다. 선입견 없이, 비판하지 말고, 우리는 체험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뀔 것이다.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 의료 체계에, 나아가 죽음을 부정하는 현대 물질주의 사회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사토리 박사는 이 책에서 솔직하고 명쾌하게 그 답을 제시한다. 사토리 박사는 임종을 앞둔 환자들을 직접 돌보고, 또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과 죽음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었다. 임사체험은 '흥미로운 일'이 아니다. '과학의 연구 대상'이다. 환자들에겐 안된 일이지만 아직도 많은 의료계 종사자들이 임사체험과 이에 관한 최신 연구에 무지하다. 환자가 죽음의 경계를 넘는 위기의 순간에 경험하는 임사체험이나 특이한 의식 활동에 회의적인 사람들이 지금도 많다. 이런 현상들이 서구 문화권 및 그로부터 영향을 받은 타 문화권들에서 형성된 기존의 관념들과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도 임사체험을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그것이 무엇인지, 그것으로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 같다. 그래서 아직도 임사체험은 많은 의사, 심리학자, 환자와 그 가족 들에게 불가해한 미지의 현상이다. 분명 의식불명에 빠졌던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선명하게 기억하는 것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몇 분 동안 심장이 멈췄던 사람이 깨어난 다음부터 완전히 다른 삶을 사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많은 이들이 임사체험을 통해 의식 속 무한한 차원과 접촉하는 듯하다. 그 잊을 수 없는 기억 때문에 세계관이 변화하고, "분명 나 자신인데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임사체험은 의학적으로 이해해야 하고, 정신적·영적 위기 상황으로 풀이해야 한다. 임사체험은 주로 심정지(임상적 사망), 과다출혈로 인한 쇼크(출산), 외상성 뇌손상이나 뇌졸중에 의한 혼수상태, 익사 직전(어린이의 경우)이나 질식 같은 경우에 일어난다. 하지만 임사체험은 생명이 즉각적으로 위협받지 않는 질병이나 우울증(존재적 위기)을 앓을 때, 고립되었거나 명상(깨달음을 얻는 경험 또는 우주와 일체가 되는 경험)을 할 때, 교통사고를 당한 직후(죽음에 대한 공포), 질병 말기(임종 직전)에, 때로는 어떤 뚜렷한 이유가 없을 때에도 나타난다. 이러한 임사체험에는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은 모두 전과는 다른 인생관이나 세계관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직관력이 예민해졌으며, 죽음에 대한 공포를 더 이상 느끼지 않게 되었다. 현대에는 심폐소생술을 비롯하여 위험한 질병에 걸려도 낫게 할 정도로 의술이 발달해 임사체험을 경험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유체이탈'이나 '사후 세계 경험'은 <전설의 고향> 속 이야기가 아니다? 임사체험의 내용과 영향은 세계적으로 비슷하다. 하지만 일정한 틀이 없고, 또 체험자의 주관도 개입된다. 그래서 개인의 문화적·종교적 배경에 따라 이를 묘사하고 해석하는 언어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최근 독일과 미국에서 이루어진 한 무작위 여론 조사에 따르면, 전체 서구 인구의 4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임사체험을 경험했다. 그러므로, 놀랍겠지만, 이는 사토리 박사의 조국인 영국에서 250만 명이, 유럽에서 2000만 명 이상이, 그리고 미국에서 900만 명이 임사체험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사토리 박사는 임사체험의 원인과 내용,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그리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를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연구를 시작했다. 그녀가 연구를 시작했던 당시에는 대부분의 의료직 종사자들이 임사체험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러한 사례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나돌았지만, 그 진위는 확인할 수 없었다. 특히 유체이탈(Out of Body Experience, OBE) 현상에 대해서는 더욱 그랬다. 환자가 체험 당시 정말 죽음에 근접했는지, 심장이 멈췄는지, 의식을 잃었는지, 어떤 약물이 투여됐는지, 혈액 양이 변화했는지 등을 확인할 길이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사토리 박사가 연구를 시작하면서, 그리하여 이에 관한 의학적 정보를 제공하면서 임사체험을 부인하거나 산소 결핍, 약물 등 물질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무시해버리기가 어려워졌다. 사토리 박사가 연구한 환자는 총 3개 집단이다. 첫 번째 집단은 자료를 수집한 첫해 동안 중환자실에 들어왔다가 회복된 환자들이다. 총 243명 중 2명(0.8퍼센트)이 임사체험을, 2명(0.8퍼센트)이 유체이탈을 경험했다고 조사되었다. 하지만 다른 임사체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두 번째 집단은 자료를 수집하는 5년간 심정지를 경험한 후 회생되었다는 환자들이다. 이 집단의 전체 환자는 39명으로 훨씬 적었다. 하지만 이들 중에서 임사체험을 한 환자는 확연히 많은 7명(17.9퍼센트)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다른 연구자들이 발표한 3건의 심정지 환자 연구 결과와 거의 유사한 비율이다. 세 번째 집단은 자료를 수집하는 5년간 보고된 모든 임사체험 환자들이다. 이들은 심정지나 응급 상황에서 의식을 잃었다 회생한 환자들로, 5년간 총 15명이 임사체험을 했다. 이들 중 8명이 유체이탈을 경험했다. 의학.철학.심리학의 일부로서 연구해야 할 임사체험 놀랍게도 임사체험을 한 심정지 환자들을 조사한 최근의 연구들을 살펴보면 그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제 의학적으로도 임사체험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 이제는 임사체험을 죽음에 대한 공포나 약물, 산소 결핍에서 비롯된 환상, 환각 또는 정신 이상으로 치부할 수 없는 것이다. 사토리 박사가 이 책의 결론 부분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의 의식'이란 뇌가 살아있을 때에만 작동하는 부차적 기능'이라는 주류 과학계의 정설을 '믿는' 이상, 임사체험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뇌 기능이 멈춘 상태에서도 의식이 있어서 어떤 경험을 하고, 그것들을 생생하게 증언한다는 주장은 현대 의학과 병립하지도 않는다. 대다수의 의사, 철학자, 심리학자 들이 가지고 있는 물질적 관점으로는 뇌와 의식의 관계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의식이 뇌 기능과 항상 병행하여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의식이 육체와 분리된 채 더욱 고취되는 현상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도 충분하다. 그래서 유럽과 미국에서 임사체험을 연구한 다수의 학자들이 부득이하게 도달하는 결론은, 뇌가 의식을 깨어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즉, 뇌 안에 의식을 받아들이는 기능이 있음이 분명하다는 사실이다. 이때 뇌는 무전기, 송수신기, 또는 접속기 등으로 기능한다. 의식을 비국부적이며 '유비쿼터스ubiquitous'한, 즉 편재한 현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를 통해, 우리는 과학의 물질주의적 패러다임에 대해 자연스레 이의를 제기하게 된다. 최근에는 놀라운 연구 결과와 결론들이 도출되고 있다. 하지만 임사체험에 대한 의료계 종사자들의 교육과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임사체험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가 없다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을 때 적절하게 대응할 수 없을 것이다. 의료계 종사자들은 환자가 임사체험을 하고난 후, 그리고 많은 경우 회복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다.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이 자기 경험을 이해받지 못한 채 다시 삶에 적응해간다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이다. 환자들은 남들에게 불신과 조롱을 받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기를 꺼린다. 사람들의 차가운 반응을 보고 다시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기도 한다. 그래서 남이 관심을 보이는 것을 꺼리며, 공적인 자리에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 책에 인용된 사례들의 환자들 역시 익명을 요구하였다. '사후 세계 경험' 덕에 받아들인 '웰다잉(Well-Dying)'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다섯 가지 복(오복五福) 중에는 고종명(考終命), 즉 '편안한 죽음'이 있다. 그러니까 죽음 앞에서 평화와 기쁨,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사토리 박사도 연구를 하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어떤 긍정적인 일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그 답도 찾았다고 한다. 그로 인해 사토리 박사의 세계관과 가치관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한다. 사토리 박사는 임사체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에도 (정식 간호사 중 가장 급여가 낮은) 5급 간호사로 계속 일했다. 환자들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했지, 직위나 돈에 끌리지 않아서였다. 이는 사토리 박사가 임사체험을 연구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았고,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그녀의 삶이 풍요로워진 것이다. 이는 그녀가 연구한 임사체험자들에게도 일어난 일이다. 사토리 박사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도 임사체험에 관한 지식으로부터 좋은 영향을 받고 행복을 누리게 된다면, 이 세상은 더 좋은 곳이 되리라 본다. 사랑과 평화 그리고 사람에 대한 존중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즈반도에서 만난 미치코
고글 / 이춘원 지음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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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
소설,일반
이춘원 지음
머리말 이야기 하나,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이야기 둘, 둥지를 찾아서 이야기 셋, 사랑과 파도 이야기 넷, 인생의 애환
초콜릿 뱀파이어 2
대원씨아이(만화) / 쿠마가이 쿄코 (지은이)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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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쿠마가이 쿄코 (지은이)
제7화 … 3 제8화 … 32 제9화 … 65 제10화 … 95 제11화 … 125 제12화 … 157 번외편 … 187
적과 흑 1 (큰글자)
살림 / 스탕달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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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스탕달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고전문학선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쥘리앵은 '세상에 태어났으면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죽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꿈을 가진 인물이다. 그가 진정으로 원한 건 사회적 성공이나 신분 상승이 아니다. 자기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다. 쥘리앵은 그런 남다른 성취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 했던 인물이다. <적과 흑>이 지금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 때문이다. 우리는 <적과 흑>을 읽으면서 쥘리앵에게 매혹당하고 그를 질투한다. 누구나 한 번씩은 마음속으로 꿈꾸어보는 자신의 모습이기에 매혹당하는 것이며, 누구나 그렇게 살 수는 없기에 질투를 느끼는 것이다.제1부제1장 작은 도시제2장 쥘리앵, 레날 씨 집에 가정교사로 들어가다제3장 쥘리앵의 행복한 나날들제4장 사랑은 시작되고제5장 사랑은 그렇게 이루어지고제6장 쥘리앵, 레날 부인과 이별하다제7장 신학교제8장 쥘리앵, 신학교를 떠나다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사실주의의 선구작이자 탁월한 연애소설 『적과 흑』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쥘리앵은 ‘세상에 태어났으면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죽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꿈을 가진 인물이다. 그가 진정으로 원한 건 사회적 성공이나 신분 상승이 아니다. 자기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다. 쥘리앵은 그런 남다른 성취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 했던 인물이다. 『적과 흑』이 지금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 때문이다. 우리는 『적과 흑』을 읽으면서 쥘리앵에게 매혹당하고 그를 질투한다. 누구나 한 번씩은 마음속으로 꿈꾸어보는 자신의 모습이기에 매혹당하는 것이며, 누구나 그렇게 살 수는 없기에 질투를 느끼는 것이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사실주의의 선구작, 탁월한 연애소설 『적과 흑』 『적과 흑』은 흔히 사실주의의 선구작이라고 일컫는다. 이전 소설들과 달리 그 시대의 사회 현실, 시대 배경이 어떤 과장이나 왜곡도 없이 있는 그대로 충실히 그려지기 때문이다. 프랑스대혁명을 시작으로 나폴레옹 시대를 거치면서 왕당파와 공화파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파로 갈라져 있던 정치 상황을 이 소설에서 읽을 수 있다. 그 정치적 격변기에 귀족, 신흥 부르주아, 사제, 평민 계급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거기에 더하여 등장인물 역시 현실 속에 생생히 살아 있다. 특히 스탕달이 창조해낸 쥘리앵 소렐이라는 전형적인 인물은 외적 행동과 내면 심리가 오늘날의 소설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현실감 있고, 사실적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 쥘랭 소렐은 조그만 시골 제재소의 아들로 태어난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 귀공자처럼 아주 잘생긴 외모에 머리가 몹시 뛰어나고 감수성도 예민한 그에게 시골 생활은 어울리지 않는 옷과 같다. 그의 아버지 눈으로 보자면 연약하기 그지없는 데다 툭하면 책이나 읽으며 공상에 빠지는 쥘리앵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자식이다. 그러나 그의 내면에는 다른 자질이 꿈틀대고 있다. 쥘리앵은 자존심이 남달리 강하고 도무지 타협이라고는 모른다. 거기다 야망까지 크다. 쥘리앵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출세를 꿈꾼다. 애초에 나폴레옹처럼 군인으로서 성공하고자 했지만 마음을 바꾼다. 시대가 변해 이제 군인보다는 성직자가 더 대접받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신분 상승을 위해 상류사회로 진입하려 애쓰는데, 수단은 가정교사로 들어간 시장 집의 안주인 레날 부인을 유혹하는 것이다. 레날 부인은 쥘리앵의 무례하고 치기 어린 애정 공세에 기겁하지만, 끝내 그의 무모하면서 순수한 모습에 감동해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도시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돌고 쥘리앵은 고향을 떠나 신학교로 들어갔다가, 다시 파리의 라 몰 후작 집으로 들어간다. 쥘리앵은 후작의 딸 마틸드와 사랑에 빠지고, 마침내 소원하던 상류사회의 일원이 되려던 순간, 파국이 닥친다. 쥘리앵은 출세를 원하지만 상류사회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웃는다. 그들의 속물근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야망은 크고 순수하다. 쥘리앵은 인생의 가치를 찾고자 꿈꾸는 인물이다. 그가 진정으로 원한 건 사회적 성공이나 신분 상승이 아니라, 자기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다. 쥘리앵은 그런 남다른 성취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 했던 것이다. 그래서 쥘리앵은 외롭다. 인습에 얽매이지 않고, 비굴함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고독한 행복을 용납하지 않는 세상 전체와 싸우려니 더 외롭다. 그 외로운 젊은이가 주위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그들의 마음속에 질투심을 심어주기도 한다. 우리가 『적과 흑』을 읽으면서 쥘리앵에게 매혹당하고 그를 질투하는 이유도 이 점에 있다. 쥘리앵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씩은 마음속으로 꿈꾸어보는 자신의 모습이기에 매혹당하는 것이며, 누구나 그렇게 살 수는 없기에 질투를 느끼는 것이다. 『적과 흑』은 어른이 되기를 거부한 한 젊은이의 이야기다. 그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것은 그 때문이다. 이것은 비극적 결말이 아니다. 완벽하게 비타협적인 젊은 삶의 완성이자, 완벽하게 외로운 삶의 완성이다.다음 날 점심 식사가 끝난 후 레날 부인은 한 시간 동안이나 열심히 엘리자 편을 들며 쥘리앵을 설득했다. 쥘리앵의 한결같은 대답을 들으면서 부인은 한없이 기뻤다. 여러 날 동안 절망 속을 헤매던 부인의 마음속에 행복이 물밀 듯 밀려왔다. 혼자 있게 되자 부인 스스로도 놀랐다. 그리고 속으로 중얼거렸다.‘내가 쥘리앵을 사랑하고 있는 걸까?’그 생각을 하면서 부인에게 찾아온 것은 자책감과는 거리가 멀었다. 부인은 혼란스러워하지도 않았다. 그저 신기하기만 할 뿐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무슨 구경거리처럼 여겨졌을 뿐이었다.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이 다 빠졌기에 자기 자신을 냉정히 돌아볼 기력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너무나 낯설어 자기의 감정인 것처럼 여겨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다가 부인은 잠이 들었다.다시 눈을 떴을 때도 죄책감은 생기지 않았다. 쥘리앵을 향한 자신의 마음에 대해 변명거리를 찾았기에 그런 것이 아니었다. 우선 부인의 행복감이 너무 컸다. 게다가 그녀는 너무 순진하고 순수했다. 그래서 그 행복감 속에 숨어 있는 불행이나 죄의 씨앗을 찾으려고 자신을 고문할 줄도 몰랐다. 심지어 그것이 사랑의 열정이라는 생각조차 할 줄 몰랐다. 별안간 쥘리앵은 나폴레옹에 대한 이야기를 입에 담지 않게 되었다. 심지어 그를 싫어한다고 말하곤 했다. 대신 신부가 되겠노라고 드러내놓고 말했다. 그리고 라틴어 『성경』을 암기했다. 선량한 셸랑 노신부는 쥘리앵의 놀라운 기억력에 감탄해서 매일 저녁 그를 데리고 앉아 신학을 가르쳤다. 쥘리앵은 신부 앞에서 경건한 모습만 보였다. 하지만 그가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경건한 신앙심 때문이 아니었다. 출세하고자하는 욕심 때문이었다. 계집아이같이 창백하고 곱상한 얼굴 뒤에, 출세하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는 단호한 결심이 숨어 있음을 신부는 물론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다. 쥘리앵에게 출세란 무엇보다 베리에르를 떠나는 것을 뜻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이 고장이 싫었다.
2021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30일 안에 다잡기
시대고시기획 / 김훈, 이수정 (지은이) / 2021.01.05
27,000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김훈, 이수정 (지은이)
수험자들이 교원양성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다시 정리하고 혼자서도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다. 또한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필기시험뿐만 아니라 2차 면접시험을 대비할 때에도 이론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고, 나아가 한국어교육을 보다 깊게 공부하고자 대학원 진학을 앞둔 분들도 참고할 수 있는 이론서이자 참고서가 될 수 있도록 탄탄하게 이론을 정리하였다. 보다 쉬우면서도 자세한 해설이 있어 기초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기본 이론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끔 이론을 꼼꼼하고 쉽게 정리하였다. 또한 출제유형을 완벽하게 녹여낸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으며, 각 영역의 과목별 최근 3년간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해 최근 경향을 파악하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첫째 마당] 한국어학 1. 국어학개론 2. 한국어음운론 3. 한국어문법론 4. 한국어어휘론 5. 한국어의미론 6. 한국어화용론 7. 한국어사 8. 한국어어문규범 [둘째 마당]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1. 언어학개론 2. 대조언어학 3. 외국어습득론 4. 응용언어학 5. 사회언어학 [셋째 마당]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 1. 한국어교육학개론 2. 한국어교육과정론 3. 한국어평가론 4. 언어교수이론 5. 한국어표현교육론(말하기, 쓰기) 6. 한국어이해교육론(듣기, 읽기) 7. 한국어발음교육론 8. 한국어문법교육론 9. 한국어어휘교육론 10. 한국어교재론 11. 한국문화교육론 12. 교안작성법과 실제 [넷째 마당] 한국문화 1. 한국의 전통문화와 민속 문화 2. 한국어 현대 사회와 문화 3. 한국문학개론도서 특징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이론과 문제를 한번에! 1.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핵심이론 2. 출제유형을 완벽 반영한 실전 문제 3. 각 영역의 과목별 최근 3년간 기출문제로 이론 완벽 점검 30일 안에 한 권으로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필기시험 합격하기! 본 도서는 수험자들이 교원양성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다시 정리하고 혼자서도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입니다. 또한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필기시험뿐만 아니라 2차 면접시험을 대비할 때에도 이론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고, 나아가 한국어교육을 보다 깊게 공부하고자 대학원 진학을 앞둔 분들도 참고할 수 있는 이론서이자 참고서가 될 수 있도록 탄탄하게 이론을 정리하였습니다. 보다 쉬우면서도 자세한 해설이 있어 기초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기본 이론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끔 이론을 꼼꼼하고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출제유형을 완벽하게 녹여낸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으며, 각 영역의 과목별 최근 3년간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해 최근 경향을 파악하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본서로 공부하시는 수험자 여러분들이 ‘한국어 교사’라는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모든 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독송본 한문·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63
담앤북스 / 해주 (옮긴이)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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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해주 (옮긴이)
아빠의 힘 3力
지혜정원 / 시미즈 가쓰히코 글, 김남미 옮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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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
육아법
시미즈 가쓰히코 글, 김남미 옮김
최근 여러 연구와 사례들을 통해 자녀양육에 있어서 아빠 효과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지금 시대에 ‘아빠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돼.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거니까.’라고 생각하는 아빠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다.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일본 교육계의 거장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교육 방식을 취재한 내용과 저자 자신의 자녀교육법을 한 데 모아 정리한 이 책은 교육과 양육의 세계적인 키워드이자 새로운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른 아버지의 힘을 의미하는 부친력(父親力)의 기본서로 손꼽힌다. ‘지력’, ‘학력’, ‘체력’의 세 가지 힘을 골고루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빠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프롤로그 제1장 지력(智力) 01. 아빠가 먼저 나서서 대화하라 - 아이에 대해 아내와 대화하라 - 진솔한 대화가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02. 긍정의 힘으로 키워라 -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로 아이를 키운다 -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아이의 지력을 향상시킨다 03. 보이지 않는 학력을 키워주자 - ‘보이지 않는 학력’이 ‘보이는 학력’을 뒷받침한다 - ‘세상살이’ 수업에서 배운다 - 의견을 만드는 연습을 한다 - 아빠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본다 04. 적절한 칭찬과 꾸중으로 아이를 성장시켜라 - 칭찬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 칭찬하는 방법과 꾸짖는 방법이 중요하다 - 아이에게 열심히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 부모가 솔선수범한다 05.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라 - 아이에게 일하려는 의욕을 길러준다 - 아빠가 아이의 직업관을 형성한다 - 직업관, 미래상을 스스로 그려보게 한다 06. 아이에게 신뢰받는 아빠가 되자 -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포인트는 일관성과 지속성이다 - 아이가 ‘잘하는 일’을 찾아서 능력을 끌어올린다 07.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 주자 - 사고력, 판단력, 교섭 능력을 기르는 게임 -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힘을 길러준다 - 학교 외에 다른 집단에 아이를 보내서 단련시킨다 08. 손닿는 곳에 지구본과 지도책을 두자 - 자연스럽게 세계로 눈을 돌리게 한다 - 즐거운 대화를 통해 지식을 쌓는다 - 매일 가는 화장실 벽에 지도를 붙인다 09. 아이의 컴퓨터 사용에 관심을 가지자 - 컴퓨터의 아이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 지력, 학력, 체력의 3力을 키우는 아빠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자. 최근 여러 연구와 사례들을 통해 자녀양육에 있어서 아빠 효과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지금 시대에 ‘아빠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돼.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거니까.’라고 생각하는 아빠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다.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일본 교육계의 거장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교육 방식을 취재한 내용과 저자 자신의 자녀교육법을 한 데 모아 정리한 이 책은 교육과 양육의 세계적인 키워드이자 새로운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른 아버지의 힘을 의미하는 부친력(父親力)의 기본서로 손꼽힌다. ‘지력’, ‘학력’, ‘체력’의 세 가지 힘을 골고루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빠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출판사 서평] 지력, 학력, 체력을 키우는 아빠 효과 이제 아빠도 나서야 한다! 아이를 강하게 키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치열한 경쟁과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서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말일 것이다. 지력(智力), 학력(學力), 체력(體力)을 골고루 갖춘 카리스마 있는 아이가 강한 아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육아에 있어서 아빠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슈퍼대디(Super Daddy), 프랜디(Friendy)와 같은 신조어들에서 볼 수 있듯이 세심하게 보살피면서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역할만큼 아빠의 육아 참여에 대한 중요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지금, 리더십, 자립심, 용기, 사회성, 사고력, 판단력, 올바른 가치관 등 아빠가 나서서 지도하고 키워줘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이제 아이의 경쟁력은 아빠가 얼마나 육아에 참여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 같이 자녀교육에서 아빠가 가진 힘을 뜻하는 ‘부친력(父親力)’의 기본서로 손꼽히는 이 책에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데 필요한 아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스물아홉 가지 실천적 비결이 담겨있다. 지력(智力) 지력은 미래가 불투명한 현재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 그리고 현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판단력과 통찰력’을 말한다. 사고력, 표현력, 판단력, 통찰력 등은 아빠가 아이에게 키워줄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들이다. 시험 성적처럼 눈에 보여지는 학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학력’, 즉 지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제 아빠는 뒤에서 바라보고 지켜주는 든든한 후원자의 위치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고 아이를 성장시켜주는 프로듀서가 되어야 한다. 반드시 아빠를 통해야만 아이가 성장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학력(學力) 학력지상주의였던 시대는 지났으나 그 의미는 더 이상 학력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학력은 기본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최소한 걸림돌이 되지 않을 정도의 학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의 교육열이 높은지 낮은지에 따라 아이의 성적은 차이가 생기는데, 특히 아빠의 교육 참여가 아이의 성적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열이란 아이를 입시 학원에 보내거나 유명 사립학교에 진학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지켜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의 미래를 그려주는 것을 말한다. 아빠가 제때 귀가해서 가족 간의 대화를 늘리고 아이의 공부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 그것이 바로 학력을 키워주는 첫 번째 실천이다. 체력(體力) 아빠가 키워주는 체력이란 단순히 신체적인 능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지력’과 ‘학력’을 키워나가는 바탕이 되어주는 ‘좋은 생활 습관’을 의미한다. 이처럼 ‘지력, 학력, 체력’ 세가지 힘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키워주는 것
경리비법노트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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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손원준 (지은이)
자영업자 혼자서 경리일을 하는 회사나 개인회사의 경리를 보는 직원들을 위해 개인회사위주로 모든 내용을 구성하였다. 회사가 매일매일 최소한 작성해야 하는 장부를 가르쳐 주며, 개인 신용카드 등 법정지출증빙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함으로써 세무조사에도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능력을 키워준다.제1장 개인회사 창업 시 유의사항 1.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개인사업자 ● 창업절차와 설립비용 ● 자금의 조달과 이익의 분배 ● 사업의 책임과 신인도 ● 세법상 차이 ● 세무처리상의 특징비교 ● 기타 차이점 2. 일반과세자로 하나 간이과세자로 하나? ● 일반과세자 ● 간이과세자 [사례] 연간매출액 4,800만원의 기준금액 [사례] 간이과세를 적용받을 수 없는 업종(간이과세 배제업종) ● 과세유형 전환 ● 간이과세의 포기 [사례] 면세사업자도 꼭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세금을 적게 낸다. 3. 늦어도 사업개시일로부터 20일 이내에는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라 ● 사업자등록 미등록시에는 가산세 부담 ● 사업자등록을 안하면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 사업자등록신청 사업자등록 신청 절차 사업자등록 신청 시 구비서류 [사례]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자등록을 내고 자기사업을 할 수 있나요? [사례] 사업장이 있는 상태에서 다른 곳에 하나의 사업장을 더 오픈하는 경우 4. 개인사업자는 사업용 계좌를 개설하라 ● 사업용 계좌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 사업용 계좌는 언제 사용하나? 5. 개인사업자는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제도를 활용해라 ●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제도 ●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및 활용방법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등록카드 자료의 활용 화물운전자 복지카드 6. 사업장을 임차하는 경우 확정일자를 받아두어라 ● 확정일자 ● 적용대상 ● 첨부서류 제2장 사업이 너무 잘돼서 법인으로 바꾸고 싶어요. 1.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 ● 재고매입세액을 공제 받자 ● 공제대상 자산 및 세액계산 방법 공제대상 자산 세액계산 방법 2.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하는 법 ● 법인전환 방법 현물출자 방법 양도양수 방법 ● 법인전환시 유의사항 ● 법인전환시 세금안내는 방법이 있다 부가가치세 양도소득세 등록세 및 취득세 3. 법인설립 자본금은 넣었다 바로 빼도 되나요? 제3장 개인사업자가 꼭 알아야 하는 세금상식 1. 개인사업자가 꼭 챙겨야 할 세금신고와 세무달력 2. 개인사업자의 세무관리 [사례] 개인사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절세전략 3. 매출누락을 안 걸리게 할 수는 없나요 ● 매출누락, 가공매입으로 적발 시 ● 위장·가공 자료상 혐의자료 과세자료의 소명 자료상임을 알고 수취한 경우 자료상 자료임을 모르고 수취한 경우 사실상의 거래인 경우 위장거래인 경우 [사례] 매입세금계산서 의심유발(가공 또는 위장) 거래유형 및 대책 4. 부가가치세 신고를 정확히 해야 소득세도 적게 낸다. 5. 부가가치세 신고 시 왜 부가율에 맞춰야 하나요? 6. 사장 개인적 비용과 주요비용의 처리방법 제4장 계정과목 해설과 사례별 계정과목 선별법 1. 개인사업자의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 자산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 부채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 자본 2. 개인사업자의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 매출총손익 매출액 매출원가 ● 영업손익 판매비와관리비 ● 소득세차감전손익 영업외수익 영업외비용 ● 당기순손익 3. 사례별 계정과목 선별법 1,500개 제5장 개인사업자의 기장안내 1. 왜 꼭 기장을 해야 하나 ● 기장의 의미 기장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추계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 기장의 필요성 2. 나의 신고유형에 따른 장부기장 ● 장부기장의 종류 ● 장부기장의 방법 간편장부로 기장하는 방법 복식장부로 기장하는 방법 ● 나의 기장유형은 어디에 속하나? [사례] 기장의무 판정시 직전연도 수입금액은 근로소득, 기타소득 등 모든 소득을 포함 [사례] 복수사업장(복수업종)의 경우 기장의무 구분방법 [사례] 공동사업장의 기장의무 판단 ● 기장사업자가 반드시 받아야 할 증빙서류 3. 간편장부에 의한 기장방법(간편장부 작성법) ● 간편장부는 어떤 장부인가? ● 간편장부 적용대상자는 누구인가? ● 간편장부를 기장하면 어떤 혜택이 있는가? ● 간편장부를 기장하지 않으면 이렇게 손해를 본다. ● 간편장부를 기장한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절차는? 간편장부의 작성 방법 업종별 간편장부의 작성사례 총수입금액 및 필요경비명세서 작성사례 간편장부소득금액계산서 작성사례 ● 간편장부 기장사업자가 지켜야할 사항은? 4. 복식부기에 의한 기장방법 ● 복식부기의무자의 장부작성 ● 복식부기의무자의 무기장 ● 복식부기의무자에게 적용되는 각종 가산세 5. 복식부기에 의해 장부작성 시 매일매일 기록해야 하는 장부 ● 전표의 작성방법 분개전표의 작성법 입금전표의 작성방법 출금전표의 작성방법 대체전표의 작성방법 전표발행에서 결산까지 장부의 흐름 총계정원장의 작성사례 일계표의 작성 [사례] 전표와 세금계산서 발행일이 반드시 일치해야 하나? ● 현금출납장의 기록 ● 외상매출금명세서와 받을어음기입장 ● 재고수불부 ● 매출장 ● 매입장 ● 급여명세서 ● 경리일보 6. 개인회사 경리의 하루업무 마감법 ● 일마감 때 해야 할 것들 현금시재를 맞춘다. 기록의 핵심은 [적요] 증빙자료는 철저히 [사례] 증빙자료를 관리하는 요령 일일거래내역서 보관 ● 월마감 때 해야 할 것들 7. 기장의뢰 시 준비서류와 유의사항 ● 기장의뢰 시 준비서류 ● 기장의뢰 시 유의사항 세무사에게 의뢰할 때에는 일의 범위를 명확히 할 것 비용은 얼마나 들고 누구에게 의뢰할 것인가? [사례] 세무대리보수표(99년부터 폐지·삭제된 규정임) 세무사에게 업무를 의뢰 한다. 제6장 개인사업자의 증빙관리 1. 법정지출증빙 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 ● 법정지출증빙 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 ● 법정지출증빙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거래회사 2. 법적으로 인정해주는 증빙과 인정 안 해주는 증빙 ● 법정지출증빙 [사례]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은 경우 비용인정과 가산세는 어떻게 되나요? [사례] 세금계산서 주고받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사례] 개인사업자의 개인신용카드매출전표의 법정지출증빙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 발행시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다 [사례] 직원 개인신용카드 사용분도 회사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사례] 외상매출에 대해 부가가치세신고 후 신용카드로 결제를 받은 경우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분실한 경우 [사례] 해외에서 지출한 비용의 환율적용과 장부작성 [사례] 전기료 , 전화료, 인터넷 사용료 매입세액공제받기 ● 비법정지출증빙 [사례] 거래명세서와 입금표, 지출결의서의 지출증빙으로의 효력 사례로 살펴보는 법정지출증빙 처리 ● 급여, 퇴직금 등 인건비의 지출증빙 ●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의 지출증빙 ● 복리후생비의 지출증빙 ● 직원에게 지급하는 출장비의 지출증빙 ● 외주용역비의 지출증빙 ● 상품권을 구입하는 경우의 지출증빙 ● 동문회 등의 회보에 게재하는 광고비의 지출증빙 ● 기부금, 협회비, 위약금, 손해배상금, 판매장려금 ● 보증금, 예치금의 지출증빙 ● 인터넷, PC통신 및 TV홈쇼핑, 우편송달 ● 임차료, 부동산 중개수수료의 지출증빙 ● 전기요금, 가스요금, 전용선 사용료, 정보이용료 ● 이자비용, 할인료, 보험료,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 리스료 ● 방송용역, 전화요금, 수도요금, 제세금 및 공과금 ● 택시요금, 항공기요금, 입장권, 승차권, 승선권 ● 건물 및 부속토지를 취득하는 경우의 지출증빙 3. 법정지출증빙 수취의 예외 ● 법정지출증빙을 수취하지 않아도 되는 거래 [사례] 농민으로부터 직접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사례] 건물을 빌리거나 사면서 중개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법정지출증빙 대신 송금명세서를 제출해도 되는 거래 [사례] 법정지출증빙을 첨부하지 않은 장부는 효력이 없다 [사례]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법정지출증빙 수취는? [사례] 개인 및 미등록자와 거래시 법정지출증빙 수취는? 4. 증빙의 효율적인 관리·보관방법 ● 증빙을 관리하는 방법 ● 증빙을 보관하는 방법 [사례] 증빙을 철하는 방법 [사례] 3만원 초과지출에 대해서 여러 장의 영수증으로 나누어 금액을 쪼개서 받는 경우 5. 증빙을 수취하지 않은 경우 증빙불비가산세 부담 [사례] 증빙불비가산세는 얼마나 언제 납부를 하나 [사례] 수출회사가 증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제7장 급여관리와 4대 보험 관리 1. 급여의 주요구성항목인 기본급·상여금 및 각종 수당 ● 기본급 ● 상여금 ● 수당 연차수당 [사례] 증도퇴사자의 경우 연차휴가일수 [사례] 1년 미만 근로자에 대한 연차수당지급 [사례] 월차개념의 연차의 연차수당지급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생리수당 비법정수당 [사례] 지각이나 조퇴·외출시 1일의 급여를 차감할 수 있나요 2. 급여에서 공제하는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신고방법 일용근로자의 비과세소득 일용근로자 근로소득세 신고방법 일용근로자 지급명세서 제출 [사례] 일용근로자 업무처리와 관련해서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 ●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신고방법 [사례] 근로소득세 및 4대보험료를 회사에서 대신내주는 경우 처리방법 ● 상여금을 지급하는 달의 근로소득세 신고방법 정기적으로 주는 상여 비정기적으로 주는 상여 3. 세금을 안내도 되는 비과세급여 ● 세법에서 규정하는 비과세급여의 종류 ● 식대보조금의 비과세 ● 차량유지비(자가운전보조비)의 비과세소득 ● 학자금의 비과세 적용 ● 핸드폰 사용요금의 비과세 ● 직원 재해 시 회사에서 부담하는 병원비 ● 경조사비의 비과세 ● 사택의 제공시 비과세 ● 숙직료·일직료의 비과세 ● 직원에게 제공하는 상품권 등 선물비용 ● 직원 회식비용 ● 직원 학원비 보조액 4. 입사자 급여업무처리와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 중도입사자 ● 중도퇴직자 ●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액 계산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기본공제 추가공제 특별소득공제 연금보험료 소득공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기본세율 세액공제 및 감면 자녀세액공제 특별세액공제(12%) 특별세액공제(15%) 표준세액공제 및 기타세액공제 ●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액의 납부 및 환급 ●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을 누락한 경우 5. 근로소득세의 연말정산 ● 연말정산 준비사항 ● 연말정산 마무리 6. 소규모 사업자는 반기별 납부제도를 이용하세요. ● 반기별납부 대상사업자 ● 반기별납부 적용신청과 포기신청 ● 반기별납부자의 신고·납부 기한 7. 퇴직금 및 퇴직소득세 관리 ● 퇴직금의 계산 ● 퇴직소득세의 계산 8. 4대 보험 적용대상과 사업장 신규가입 ● 4대보험 가입대상 상용근로자 일용근로자 ● 회사설립 후 4대 보험 신규가입 9. 중도에 입사 및 퇴사한 직원의 4대 보험 10.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을 하거나 두 직장을 다니는 경우 4대 보험 [사례] 부인이 남편회사(개인회사)에 근로자로 등재된 경우 4대 보험 [사례] 개인회사 사장의 기준급여 결정 11. 한 장으로 보는 4대 보험 연간 4대 보험 일정표 12. 4대 보험료율 제8장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관리 1.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기간과 대상자 ●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는 언제하나요? ●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대상은? ●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가 면제되는 경우는? 2. 부가가치세 계산구조 ●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계산구조 ●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 계산구조 3.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서류 ● 일반과세자 제출서류 ● 간이과세자 제출서류 4.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법 ● 신고서를 작성할 때 준비할 사항 ● 신고서 작성법 5.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및 매출세액 ●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과세표준 ● 과세표준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 ● 부동산 임대용역 과세표준의 계산 임대료 간주임대료 관리비 임차부동산을 재임대한 경우 과세표준 계산 겸용주택을 임대하는 경우 과세표준의 계산 ● 재화의 수입 시 과세표준 ● 대손세액공제 6.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 신용카드매출전표 수령 분 매입세액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사업자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거래 [사례] 사업자 명의가 아닌 종업원 명의 신용카드로 지출시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 가? [사례] 종업원 식대를 지출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사례] 사업자가 지출한 가사비용에 대해서 세금계산서를 받은 경우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지? ● 의제매입세액공제 ● 재활용폐자원 등 매입세액공제 ● 공제받지 못할 매입세액 세금계산서 미수령 및 합계표의 미제출·부실기재에대한 매입세액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지출에 대한 매입세액 비업무용소형승용차의 구입·임차 및 유지에 관련된 매입세액 [사례] 경유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되고 휘발유차량은 안되나? 접대비 지출과 관련된 매입세액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에 관련된 매입세액과 토지관련매입세액 사업자등록 전 매입세액 [사례]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매입세액공제 항목 7. 부가가치세 납부세액과 차가감납부세액 ● 부가가치세 경감·공제 전자신고세액공제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에 대한 세액공제 ● 예정신고미환급세액과 예정고지세액 8.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 조기환급 대상 ● 조기환급 기한 ● 조기환급 신고방법 ● 신고기간별 조기환급 범위 제9장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1.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과 대상자 ●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는 언제하나요? ● 종합소득세 확정신고가 면제되는 경우는? [사례]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 ● 종합소득세 납세지 2. 종합소득세 계산구조 3. 나의 종합소득세 신고유형 알아보기 ● 기장·증빙수취여부에 따른 소득세 신고흐름도 ● 소득금액기준 신고유형 구분 ● 외부조정과 자기조정 4. 복식부기의무자와 간편장부대상자의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 복식부기의무자 ● 간편장부대상자 간편장부를 기장한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절차 홈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 5. 무기장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 기준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방법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 적용대상자 주요경비의 범위 기준경비율 신고자의 증빙서류 수취·보관 ● 단순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방법 ● 추계신고자에 대한 가산세 적용방법 6. 개인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7. 동업을 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 공동사업장에 대한 소득금액계산 [사례] 특수관계자 간 공동사업 합산과세 ● 연대납세의무 8. 적자난 기업의 종합소득세 9. 면세사업장현황신고 10. 권리금지급에 따른 기타소득 원천징수 11. 각종 세금의 신고·납부 기한 부록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업무지식 4대 보험 자동계산 이용 두루누리 사회보험 연차휴가 일수 계산방법 직원 수에 따라 고려할 법률 퇴직금의 계산사례 일용근로자의 업무처리 개인회사 사장의 4대 보험 세금관련 증명서 발급 받는 법 가족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경우 업무처리 차량구입하고 매입세액공제 받는 법 기장보다 추계로 신고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 개인사업자 경조사비 처리방법본서는 개인사업자만을 위한 업무만을 선별해서 서술한 책이다. 개인사업자가 몰라서 내는 세금만 줄여도 절세다. 개인사업자를 위한 업무지침서 모르니 남한테 맡겨야 하고 모르니 내라는 데로 내야한다. 책을 보고 공부를 하려고 해도 나는 개인회사인데 다 법인위주이니... 나는 많은 이익이 나서 돈 벌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세금을 납부하려고 보니 번 돈 고수라니 세금으로 나가고 아 억울해 죽겠네! 개인사업자들은 꼭 봐야 할 개인사업자만을 위한 경리실무 본서는 자영업자 혼자서 경리일을 하는 회사나 개인회사의 경리를 보는 직원들을 위해 개인회사위주로 모든 내용을 구성하였다. 대다수의 책들은 법인과 개인의 업무가 구분 없이 서술되어 있어 초보자가 볼 때 이것이 법인업무인지 개인회사 업무인지 구분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서는 그러한 불편을 해소해 주고 있다. ▶ 회사가 매일매일 최소한 작성해야 하는 장부를 가르쳐 준다. ▶ 개인 신용카드 등 법정지출증빙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함으로써 세무조사에도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능력을 키워준다. ▶ 내가 혹시 바빠서 기장을 맡기더라도 바가지 쓰지 않는 가격과 기장사항을 알려준다. ▶ 세금신고날짜가 다가오는 데 혼자서 세금신고를 하고자할 때 신고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 직원과 관련한 급여관리, 4대보험 관리, 퇴직자 관리 방법을 가르쳐준다. ▶ 장부작성 시 필요한 계정과목의 해설과 사례별 계정과목 선별법을 가르려 준다.[개인사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절세전략 중에서]▶ 금융상품을 활용한 사업소득 절세 전략으로는 종업원을 위한 퇴직연금 가입을 들 수 있다. 종업원의 퇴직금 상당액을 퇴직연금 금융기관에 예치하면 가입 시점에 사업소득의 경비로 인정돼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가 있다.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소기업·소상인공제에 가입해 납입 하는 경우 연간 일정한도로 사업소득 공제가 가능하다. ▶ 가산세는 줄이고, 공제는 늘린다. 가산세를 줄이려면 언제 어떤 세금을 신고·납부해야 하는지 개인사업자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 ▶ 부가가치세법상 "과세 재화·용역 = 세금계산서", "면세 재화·용역 = 계산서"라는 것을 기억해두고 항상 증빙을 챙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문구점이나 마트에서 소모품이나 음료를 구입할때는 신용카드로 계산하고, 현금으로 구입할 경우는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으로 발급받는다.▶ 사업장의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건물관리비, 전화요금, 핸드폰 요금, 인터넷 사용요금 등 공과금을 납부할 때는 사업자등록번호가 기재된 지로영수증을 발급받아 매입세액공제를 받도록 한다. ▶ 종업원에 대한 식대 지출액도 사업자 명의 신용카드를 사용한 경우 복리후생비로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하다.▶ 사업에 사용할 차량을 경차나 트럭 등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매출누락을 의심받지 않는 방법 중에서]① 증빙이 있는 거래를 한다.② 웬만한 거래는 금융거래를 한다.③ 평소에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해 납세성실도를 높인다.쫓는 자보다 쫓기는 자의 수단과 방법이 더욱 교묘해져 이제 금융거래까지 조작함에 따라 과세당국은 금융거래보다도 납세성실도를 우선시 한다. [매입세금계산서 의심유발(가공 또는 위장) 거래유형 중에서]1. 사업내용과 다른 상품매입사업자등록상 내용과 다른 물품의 매입세금계산서가 있다면 일단 세무당국으로부터 의심받게 된다. 왜냐하면 취급종목이 늘어날 경우에는 부가율[(매출과표-매입과표)/매출과표]이 달라질 뿐 만 아니라, 그에 대한 매출세금계산서가 없을 경우 일부 위장사업을 하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 신고내용에 나타나 있지 않은 새로운 물품의 매입세금계산서가 있을 경우 반드시 사업자등록증에 종목추가를 신청하거나 정확한 매입목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019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실전모의고사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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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우수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국어.영어.한국사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험에 출제가 예상되는 실전모의고사를 총 7회 수록하였다.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준다. 2018년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기출문제분석을 제공한다.PART 01.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제5회 실전모의고사 제6회 실전모의고사 제7회 실전모의고사 PART 02.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제4회 정답 및 해설 제5회 정답 및 해설 제6회 정답 및 해설 제7회 정답 및 해설 PART 03. 최근기출문제분석 2018. 8. 18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특 징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우수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국어/영어/한국사] 시험에 출제가 예상되는 실전모의고사 총 7회 수록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 2018년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기출문제분석 수록
신서울 2
북랩 / 김민우 (지은이)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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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지은이)
세계 멸망 후 생존자들이 한반도에 세운 미래도시 신(新)서울. 그곳에서 태어나 자라서 어느덧 17세가 된 소녀는 자신이 태어난 도시와 같은 이름을 가졌다. 신서울 양의 가녀린 몸에서 뻗어나온 힘은 세상을 변화시켰고, 그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달라져가는데...1장. 날뛰는 악의, 적과 마주하다(기적의 행사)2장. 태동하는 악, 선악의 대립/악마의 등장3장. 세 신의 회동4장. 종막외전. 너와의 해후K-디스토피아의 새로운 시작선악과 신을 탐하다서기 20××년, 세계는 멸망했고살아남은 인류는 전 세계에 열두 개의 도시를 재건했다한반도에 세워진 낙원의 도시 신(新)서울에는세계 멸망의 해에 태어난 소녀 신서울 양이 산다세계 멸망 후 생존자들이 한반도에 세운 미래도시 신(新)서울. 그곳에서 태어나 자라서 어느덧 17세가 된 소녀는 자신이 태어난 도시와 같은 이름을 가졌다. 신서울 양의 가녀린 몸에서 뻗어나온 힘은 세상을 변화시켰고, 그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달라졌다.소녀 신서울의 정신 속에는 미지의 인물 ‘김 교수’가 산다. 신서울과 김 교수는 그렇게 서로 다른 인격체로서 하나의 육체를 공유하며 세상을 구원하려 서로 협력한다. 김 교수의 육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던 시절, 그는 과연 신서울과 어떤 관계였길래 그녀의 정신세계 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을까.순수하기에 약한 소녀 신서울은 그 가냘픈 몸으로 악(惡)과 싸워야만 한다. 멸망 후 혼돈의 시대에 그 비정한 운명은 그녀를 한계까지 밀어붙인다.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악의 영혼, 그리고 스스로 신(神)이 되고자 하는 인공지능까지. 그 최후의 전투에서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이 제멋대로일 뿐인 해석은, 순식간에 현 지상의 유일한 낙원 라펠트*에 거주하는 바깥세상 최대 규모의 생존자들에게 하나의 궁극적인 이념으로 굳건히 자리 잡게 되었다. 이는 아주 당연한 맥락의 현상이기도 했다. 다만 기적에서 빚어진 실낱같은 희망만을 바라보면서 헛될지도 모를 꿈속에 깊게 젖어 함몰되기에는 현재 그들에게 주어진 세상의 환경은 너무나 비극적이고 암담했다. 간신히 살아남은 그들이 그나마 새로 힘겹게 쌓아 올린 보금자리는 핵폭탄의 위협에 대한 방비는커녕, 조금 높은 파도 한방에도 맥없이 무너져 내릴, 입자가 아주 고운 모래로 지어진 나약한 성이었다.*lapelt: 옷깃, 과거 지명은 울릉도 자, 이 중에서 옳은 건 도대체 어느 쪽인가. 이 세 그룹 중에서 인류의 생존에 있어 가장 훌륭하고 성실한 성과를 거둔 이들은 전부 오래전부터 이 세상을 지배해오던 권력층의 욕망과 그들의 욕망을 뒤따른 시혜 아닌 시혜에 몰려있었다. 서로가 엉망진창인 건 똑같았지만 어쨌거나 나의 삶을 똑바로 이을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해보라 하면 자신을 낮춰 권력자들을 경배하고, 그들의 부품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이란 어처구니없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정말 그런 것일까. 감히 대적할 수조차 없을 절대자의 위엄이, 그 오랜 기간 망가져만 가던 이곳에는 여전히 남아 잔존해있던 것인가. 혼란이 가속됐다. 더는 누구의 것인지 모를 혼란이 모두의 세상을 일순간에 덮쳐온다. 진정한 절대자라면 그럴 수가 있던 것인가. 누구에게도 같지 않았던, 그럴 수 없었던 개념들이 가지런히 통일된 채 한껏 포장되어 이 자리에 나타난다. 범인(凡人)은 영원히 알 수 없을 반전의 비밀이었지만 이 자리에 위치한 초월에 영역에 이른 셋만은 가감 없이 그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동시에 도달한 생각의 결론이 들어맞는다면 그와 대적하는 건 처음부터 전부 부질없는 자살행위였다. 악마가 그렇게 한탄 섞인 괴리에 빠진 동안, 나머지 두 존재 또한 어쩐지 등장한 창조주의 어림을 바라보며 구원의 빛보단 터널의 깜깜한 음습함을 더 짙게 느끼고 있었다.
한국역대 여류한시문선 하
명문당 / 김지용 지음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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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지음
책머리에 한국역대여류한시문선 서설 [제1편] 한국역대저명여류한시ㆍ문 01. 신사임당의 시 02. 황진이의 시 03. 송정부인의 시 04. 허난설헌의 시 / 허난설헌의 문 05. 이옥봉의 시 06. 이매창의 시 07. 장정부인의 시ㆍ문 08. 김연호재 부인의 시 09. 임윤지당의 산문 10. 신부용당 일명 산효각의 시 11. 서영수합의 시 12. 강정일당의 시 / 강정일당의 문 13. 김삼의당의 시 / 김삼의당의 문 14. 황정정당의 시 15. 홍유한당의 시 16. 김운초의 시 17. 김금원의 시 18. 박죽서의 시 19. 남정일헌의 시 20. 강지재당의 시 21. 김청한당의 시 22. 오소파 효원의 시 23. 최송설당의 시 [제2편] 그밖의 여성작가 시ㆍ문 (1) 여왕과 왕비와 옹주의 시 (2) 부인들의 창화 (3) 소실들의 한영 (4) 이름난 기녀들의 고음 (5) 유별난 여성의 시조 색인
주식선물 투자의 모든 것
원앤원북스 / 정인지.원상필 지음, 정경재 감수 /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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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원상필 지음, 정경재 감수
KOSPI200 지수선물시장이 열리고 12년이 지난 2008년 5월 개별주식선물시장이 개장됐다. 현재 동양종합금융증권 파생상품 리서치팀에 근무하고 있는 저자들은 투기적 거래나 헤지거래를 원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개별주식선물 투자매매기법을 제시한다. 주식선물시장의 기본적인 제도와 이론, 실제 사례들, 실전 투자전략은 물론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거래기법을 빠짐없이 담고 있는 개별주식선물투자 지침서로 일반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건전한 자본시장을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추천사 1 _ 이동평균선을 올바로 이해하면 주식선물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추천사 2 _ 누구나 실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선물투자 지침서! 서문 _ 주식선물시장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PART 1 선물거래의 기초부터 확실히 알아두자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선물거래의 대상 및 종류 기초자산 선물거래의 기능과 필요성 위험관리 수단(hedge) | 가격 발견 기능과 시장의 효율성 증대 | 새로운 투자수단 제공 선물의 기본 손익구조 선물 매수시의 손익구조 | 선물 매도시의 손익구조 선물거래의 유형 헤지거래 | 투기거래 | 차익거래 | 스프레드거래 선물거래의 특징 표준화된 계약 | 증거금과 일일정산 | 만기일 | 최종 결제제도 선물거래의 절차 계좌개설 | 증거금 납부 | 주문 | 거래 체결 및 확인 | 일일정산 및 반대거래 | 최종 결제 선물거래의 핵심 용어 계약단위 | 거래량 | 호가단위 | 일일가격제한폭 | 미결제약정 | 일일정산 선물가격 결정 현물가격 | 선물시장가격 | 선물이론가격 베이시스와 괴리율 베이시스 | 괴리율 프로그램 매매와 차익거래 매수차익잔고란? | 왝더독(wag the dog)이란? PART 2 주식선물의 시대가 드디어 열렸다 주식선물의 개요 및 기초자산 시장 개요 | 기초자산 주식선물은 왜 필요한가? 개별주식의 적절한 헤지 수단 부재 | ELS, ELW 등의 급성장과 변동성 증가 | 투자전략 다양화에 대한 요구 주식선물이 매력적인 이유 거래비용 절감 _ 저렴한 수수료와 면세 혜택 | 레버리지 확대 _ 미수나 신용보다 강력하다 | 주식 공매도, 이젠 편하게 하자 | 주식선물로 비체계적 위개별주식선물, 아는 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다! KOSPI200 지수선물시장이 열리고 12년이 지난 2008년 5월 개별주식선물시장이 개장됐다. 이번에 개장된 개별주식선물시장이 활성화되면 기존의 ELS와 ELW에 대한 헤지비용이 줄고, 주식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도 안정적인 헤지가 가능해질 것이다. 현재 동양종합금융증권 파생상품 리서치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들은 투기적 거래나 헤지거래를 원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개별주식선물 투자매매기법을 제시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주식선물시장의 기본적인 제도와 이론, 실전 투자전략은 물론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거래기법을 빠짐없이 담고 있는 이 책은 일반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건전한 자본시장을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 책은 개별주식선물시장이 개장된 지금 시점에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효과적인 개별주식선물투자 지침서다. 개별주식선물의 개념에서 실전 투자전략까지 심층 분석! 개별주식선물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개별주식선물의 기초자산이 되는 우량주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등 한국 금융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개별주식선물은 높은 리스크를 안고 큰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투자수단이 될 것이다. 개별주식선물거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지만, 거래기법 측면에서 볼 때 이 책에 나오는 개별주식선물에 대한 이론과 실제 사례들은 중요한 매매 지침으로 손색이 없다. 개별주식선물은 레버리지효과로 인해 기초자산이 되는 주식과 조금은 다른 접근 방법이 필요한 상품이다. 이 책은 주식선물시장의 순기능을 강조하는 동시에 투자자들이 개별주식선물을 올바로 사용해 투기적 거래나 헤지 등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거래기법은 정경재 소장이 오랜 기간에 걸쳐 사용하고 검증한 도구이므로 독자들이 온전히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주식선물 이외의 다른 선물시장에서도 유용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시선: 어느 혼혈아의 마지막 하루
글과생각 / 양성관 지음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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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관 지음
결혼이주여성 우웬 하이앤과 농부 김영철의 사이에서 태어난 김배남의 3시간을 다룬 책이다. 3년간 산청군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면서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정을 봐온 저자가 고향인 김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분명히 한국인이었지만 어느 누구도 한국인으로 바라봐주지 않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름’을 조금 더 이야기하고 ‘바람’을 표현하고자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김배남. 결혼이주여성 우웬 하이앤과 경남 김해시의 한 농촌마을 농부 김영철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저 따뜻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받으며 친구들과 이웃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고 싶었던 한 아이였다. 아니 사실은 그 평범한 일상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한국인이었다. 분명한 한국인이었지만, 어느 누구도 한국인으로 바라봐주지 않았다. 그렇다고 어머니의 나라에도 속하지 못하는 영원한 이방인. 수많은 멸시와 모멸감은 일상이 되고, 그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이라는 것도 한정 되었다. 1000만 원짜리에서 태어난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 나는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야하는지 고민할 겨를도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삶은 정해져 있었다. 마주치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차가움은 그 어디에도 서 있을 곳이 없는 자신을 보게 되는데....... 이대로 투명인간이 되고 싶다. 옳고 그름도 모르겠다. 진실을 말해도 늘 이웃은 거짓으로 왜곡해 듣고, 사실 주위의 일상은 옳고 그름마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조금 더 불편하고 덜 불편함이 있을 뿐이었다. 찾아오는 사람도, 찾아 갈 사람도 없었다. 그냥 그러려니 할 뿐인 타인에게는 별 관심 없는 일상의 반복. 우연히 알게 된 눈빛의 변화. ‘내 능력으로 눈빛을 변화시킬 수 있다니!’ 내 힘으로는 도저히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들의 시선으로 쌓인 벽이 움직이는 것만 같았다. 처음으로 갖고 싶은 것이 생겼다. 처음으로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처음으로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도저히 멈출 수가 없다. 나를 바라보는 온기가 도는 사람의 눈빛을 보기 전까지.......이 이야기는 김배남의 3시간에 관한 이야기다. 우연히 저자의 다른 책을 읽다가 발견한 의 원고 존재. 수소문한 끝에 저자와 연락이 되었고, 출간을 주저하는 저자를 설득하고 초고를 여러 번에 걸쳐 수정하는 작업을 반복해 로 세상에 나왔다. 너무 불편한 이야기다. 그래서 쏟아질 비난과 뭇매를 저자는 피하고 싶어 했으며, 솔직히 이 원고가 처럼 따뜻한 이야기로 풀지 못해 독자들에게는 미안하다. 하지만, 완득이는 우리가 만나고 싶은 나와 내 이웃의 이야기로 위안삼고 싶을 뿐이지 실상은 그러하지 않지 않은가? 솔직히 말해보라. 저자는 3년간 산청군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면서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정을 보았다. 한국어를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초등학생 옥렬이를 보며, 이들이 성인이 되어 맞이할 대한민국을 생각하고, 대한민국이 이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생각했다. 답답했다. 잠이 오지 않았다. 조금 더 있으면 이들이 20세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오고, 군대에 가야 한다. 이들에게 그들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지켜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이들에게 국민의 의무나 권리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저자의 고향인 김해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아유타국의 허황후가 멀리 김수로왕에게 시집와 지금까지 어울려 살았던 넉넉한 사람들의 고장에 지금은 또 다른 외국인이 많아졌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거와 지금에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 것일까? 이 이야기가 현실이 되지 않길 바라는, 과거처럼 잘 융화되어 지내기 바라는, 저자의 말대로 예방접종과도 같아서 이제 곧 닥칠 수 있는 문제에 현명하게 잘 대처하길 바란다. 이 이야기를 펼쳐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문제들을 조사하며 새롭게 알게 되었다. ‘다문화가정’라는 말속에 많은 대상이 속해 있음을. 노동자로, 결혼이주자로, 해외출생자로 구성된 가정을 포함하며 이 안에서 사실, 어느 대상자에게 포커스 되어야 할지에 대해서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가정의 경우, 시발점에서부터 인격이 배제된 인신매매라고 볼 수 있는 관계에서 시작되었음을, 그 안에서 풀어야할 과제들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외국인노동자의 집에서 오랫동안 일하셨던 사회복지사의 우려처럼 자칫 이들에게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비타북스 / 이시형 (지은이)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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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지은이)
휴식을 처방하는 의사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피로에 찌든 현대인을 위한 진정한 휴식법을 알려준다. 올해로 85세를 맞은 이시형 박사는, 정신적·육체적으로 완전한 쉼을 지향하는 웰니스 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11년 동안 이끌면서 깨달은 ‘휴식’에 대한 통찰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쉬어도 피로할 수밖에 없는 원인과 한국인이 유독 뇌 피로에 취약한 이유가 밝혀진다. 또한 ‘뇌 피로도 측정법’으로 자신의 현재 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수면과 식사, 운동, 피로 컨트롤력 등 인간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적 휴식 설계를 통해 지치지 않는 몸과 뇌를 만들 수 있다. 뇌 과학의 선구자가 전하는 ‘뇌 휴식’ 처방서는 우리를 진정한 휴식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프롤로그: 왜 쉬어도 피곤한가? 책을 먼저 읽고: 뇌 과학의 선구자가 전하는 ‘뇌 휴식’ 처방서 PART1 당신의 휴식은 잘못되었다 조용한 파괴자, 뇌 피로 한국은 왜 피로 사회가 되었나? 선마을을 찾은 ‘뇌 피로’ 환자들 그냥 쉬지 말고, 과학적으로 쉬어라 미래를 바꾸는 휴식의 힘 PART2 진짜 피로에 관하여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아요 뇌의 암흑 에너지 DMN DMN을 통제하는 완벽한 방법 피로하거나 피로를 숨기거나 일을 많이 할수록 몸에서 벌어지는 일 자연에서 멀어진 사람들 체크할 것! 15가지 피로 습관 PART3 뇌 피로를 읽는 7단계 로드맵 들어라! 뇌의 경고 메시지를 지겹다?지친다?졸립다 감기가 안 떨어진다면 데스크 워커의 고질병, 안정피로 우울하다면 뇌가 문제다 당신은 뇌 피로 성격인가? 뇌 피로를 스캔하는 4가지 방법 PART4 진정한 휴식의 스위치를 켜라 선마을 11년을 이끌며 깨달은 뇌 회복법 수면: 첫 잠 90분의 힘 식사와 영양: 철새가 지치지 않는 이유 운동: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호흡과 명상: 미국은 왜 마인드풀니스에 열광할까? 긍정 리셋: 뇌는 몸을 지배한다 전두엽 조절력: 원초적 감정을 관리하라 피로 컨트롤력: 피로를 막는 9가지 기술 자율신경 단련: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힘 PART5 지치지 않는 몸과 뇌를 만드는 휴식 혁명 뇌 깊숙이 힐링하라 자율신경을 조율하는 주문 ‘천천히’ 세로토닌-옥시토신 이펙트 웃음보다 6배 강한 치유법 뇌가 좋아한다! 감성 여행 40 선비처럼 살아라 가치관이 뇌를 지킨다 에필로그: 앞으로는 뇌의 시대입니다“당신의 휴식은 잘못되었다. 진짜 피로한 곳은 ‘몸’이 아니라 ‘뇌’다” 이시형 박사가 힐리언스 선마을을 11년간 이끌며 깨달은, 피로의 정체와 완전무결 뇌 회복법 휴식을 처방하는 의사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피로에 찌든 현대인을 위한 진정한 휴식법.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아요.” “바쁘든 안 바쁘든 늘 피곤해요.” “집중이 안 되고 잡생각이 많아졌어요.” 현대인이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 과학자인 이시형 박사는 그 이유가 ‘뇌 피로’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몸만 쉬면 모든 피로가 회복되는 줄 알지만 천만의 말씀, 뇌 피로는 몸을 쉰다고 풀리지 않는다. 오히려 피로를 덮어버림으로써 은밀히 피로를 가중시킬 뿐이다. 이 책은 현대인이 뇌 피로를 풀고 진정한 휴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로 85세를 맞은 이시형 박사는, 정신적·육체적으로 완전한 쉼을 지향하는 웰니스 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11년 동안 이끌면서 깨달은 ‘휴식’에 대한 통찰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쉬어도 피로할 수밖에 없는 원인과 한국인이 유독 뇌 피로에 취약한 이유가 밝혀진다. 또한 ‘뇌 피로도 측정법’으로 자신의 현재 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수면과 식사, 운동, 피로 컨트롤력 등 인간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적 휴식 설계를 통해 지치지 않는 몸과 뇌를 만들 수 있다. 뇌 과학의 선구자가 전하는 ‘뇌 휴식’ 처방서는 우리를 진정한 휴식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파워시니어 이시형 박사의 최신간!” 11년 동안 예방의학의 최첨단을 걸어온 뇌 과학의 선구자가 전하는 ‘뇌 휴식’ 처방서 정신과 의사이자 뇌 과학자, ‘힐리언스 선마을’의 촌장이자 85세의 나이에도 40대 못지않은 활력을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파워시니어. 모두 이시형 박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백세를 앞두고도 현역처럼 일하는 그는 89번째 책의 주제를 ‘휴식’으로 잡았다. 이시형 박사만큼 휴식과 피로에 대해 오랜 연구를 한 사람은 드물다. 2007년 ‘웰빙’을 부르짖던 시절, 그는 남들보다 10년 앞서 ‘힐링’을 의료계에 도입해 국내 최초의 웰니스 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강원도 홍천 깊은 산자락에 세웠다. 2013년 뇌 피로의 위험성을 경고한 《뇌력 혁명》을 출간하고, 5년 후인 2018년 선마을을 11년간 이끌면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고 깨달은 휴식의 진정한 의미와 뇌 회복법을 집대성해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을 출간했다. 이시형 박사가 말하는 핵심은 이렇다. “피로의 진짜 원인을 파악하고, 진정한 휴식을 하라.” 이 책에는 선마을에서 다년간 운영해온 프로그램과 내방객 사례, 그리고 국내외 최신 연구 자료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휴식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구보다 앞서 공부하고 꾸준히 연구해온 뇌 과학의 선구자가 전하는 휴식 처방을 통해 진정한 휴식의 스위치를 켤 수 있기를 바란다. “왜 쉬어도 피곤한가?” 조용한 파괴자, 뇌 피로 이시형 박사는 피로를 호소하는 수많은 이들을 만났다. 그들을 진찰한 결과, 그들이 겪고 있는 피로는 육체적 피로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그보다는 좀 더 근본적인 곳, 바로 ‘뇌’였다. 뇌를 둘러싼 우리의 환경을 보자. 잠시도 쉬지 않고 일하고, 사회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발맞추느라 우리의 뇌는 피로에 찌들어 있다. 특히 한국인의 뇌 피로는 유독 심하다. 이시형 박사는 그것이 1) ‘더 많이, 더 높이’를 욕망하는 도파민 문화와 2) 시대가 바뀌어도 심해져만 가는 ‘빨리빨리 병’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 하나, 최근 뇌 과학계의 연구에 따르면 3) ‘DMN’이 뇌 피로의 주원인이라고 지목한다. DMN은 우리가 멍하니 있을 때에도 활동하는 뇌의 신경 회로를 말한다. 즉, 멍 때리고 있는 시간에도 뇌 에너지는 소비되고 있다는 뜻이다. DMN의 에너지 소비량은 뇌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60~80%나 되는데, 그런 이유로 ‘에너지 낭비꾼’ ‘뇌의 암흑 에너지’라 불린다. DMN을 완벽하게 통제하지 않는 한 뇌 피로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 뇌 피로가 가속화되면 만성피로로 이어지고, 결국 암과 우울증 등 신체적·정신적으로 치명적인 고통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뇌 피로’의 심각성을 파헤치고, 스트레스 가득한 세상에서 진정한 휴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늘 만성피로에 시달린다면’ ‘늘 피곤하고 휴일에는 녹초가 된다면’ ‘예전에 비해 능률이 안 오르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자신이 뇌 피로를 앓고 있지는 않은지 반드시 점검해보자. “뇌는 뇌만의 회복법이 따로 있다” 피로 사회를 뛰어넘는 과학적 휴식법 뇌 피로를 풀지 않는 한, 우리에게 진정한 휴식은 없다. 문제는 뇌 피로는 몸의 피로와는 달리, 쉰다고 해서 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뇌에는 육체적 피로 회복과는 차원이 다른 뇌만의 회복법이 필요하다. 그 유일한 뇌 과학적 방법은 “교감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일을 많이 할수록, 억지로 할수록, 일점 집중을 할수록 교감신경이 흥분되고, 이는 곧 스트레스와 뇌 피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반대로 깊이 잠들거나 휴식을 할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데, 이때 피로가 풀린다. 따라서 뇌 피로를 없애기 위해서는 교감신경의 활성화를 낮추고 부교감신경을 높이는 전략적이고 과학적인 휴식 설계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수면’ ‘식사와 영양’ ‘운동’ ‘호흡과 명상’ ‘긍정 리셋’ ‘전두엽 조절력’ ‘피로 컨트롤력’ ‘자율신경 단련’ 총 여덟 가지의 몸과 정신 전체를 아우르는 휴식법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수면을 놓고 볼 때 무조건 잠의 양을 늘리기보다는 ‘첫 잠 90분’을 충분히 자는 것만으로도 피로를 회복할 수 있다. 또한 피로에 좋다고 알려진 약품보다는 ‘닭 가슴살’에 다량 함유된 성분이 더 효과적이며, 마인드풀니스야말로 뇌를 휴식 모드로 바꾸는 최고의 휴식법이라고 말한다. 그 밖에도 현재 자신의 뇌 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오는데, ‘주관적·객관적 뇌 피로도 측정법’과 ‘뇌 피로를 읽는 7단계 로드맵’ ‘뇌 피로에 잘 걸리는 성격 유형’이 대표적이다. 마지막으로 인간 고유의 치유력을 키울 수 있는 ‘자연 치유’와 감성 지수를 높여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감성 여행 40’ 등 피로에 찌든 뇌를 깊숙이 힐링할 수 있는 궁극의 비결이 펼쳐진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에겐 완전한 휴식이 필요하다” 미래를 바꾸는 휴식 혁명!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서 ‘모방의 시대’는 끝나고 ‘창조의 시대’가 열렸다. 이시형 박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질은 ‘창의성’이라고 단언한다. 하지만 뇌가 피로하면 창의성을 발휘하기 어렵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한국인은 뇌에 과부하가 걸려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여전히 일하고 있다. 이시형 박사는 자신이 이 책을 쓴 이유가 그런 전반적인 한국 상황에서 사람들의 뇌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뇌 피로를 풀어야 한다. 이 책은 하루하루 피로에 시달리는 오늘날의 한국인에게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휴식하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다는 삶의 비결을 일깨워준다. 왜 ‘휴식’일까요? 요즘 사람들은 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고 말합니다. 깊이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어도 잡생각과 근심 걱정,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심지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피곤하다고 하소연합니다. 그 원인이 육체의 피로가 아닌 ‘뇌 피로’ 때문이라는 것이 최근 뇌 과학자들의 생각입니다. 뇌 피로를 풀지 않는 한 우리는 진정한 휴식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프롤로그) 뇌 피로에는, 육체적 피로 회복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과학적인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선마을을 11년간 이끌며 수많은 피로의 유형을 보고, 휴식법을 고안해온 저와 제 동료들이 함께 연구한 ‘최고의 뇌 휴식법’을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프롤로그)
3ds Max 재미있는 모델링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안재문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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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
소설,일반
안재문 (지은이)
초급자를 위한 책으로, 초급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되도록 간단한 형태를 Modeling하고, 그에 필요한 다양한 명령어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를 효율적으로 Modeling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기에 적합한 내용이라 할 수 있다.Modeling 시작하기 Part 01. 3ds Max 시작하기 Part 02. 나만의 3ds MaxPart 03. maxstart.max 만들기 Part 04. Modeling 형태 파악하기Part 05. Texture Modeling 따라하기Part 01. Twist 의자 만들기 Part 02. Light Box Sign 만들기 Part 03. Wood Text Sign 만들기 Part 04. Table Lamp 만들기 Part 05. Interior Wall 만들기 Part 06. Wood Object 만들기 Part 07. Pendant Light 만들기 Part 08. Standing Signboard 만들기이 책은 초급자를 위한 책입니다. 초급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되도록 간단한 형태를 Modeling하고, 그에 필요한 다양한 명령어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를 효율적으로 Modeling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기에 적합한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Modeling에 대한 책이기 때문에 재질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Modeling 과정에 Test Rendering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재질 설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Modeling 방법은 각각의 작업자마다 다를 수 있고, 그중 어떤 방법이 정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 소개된 Modeling 방법도 그 수많은 방법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다만, 효율적인 Modeling 방법을 찾기 위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그 접근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전생 귀족의 이세계 모험록 5
㈜소미미디어 / 야슈 (지은이), 모 (그림), 이서연 (옮긴이)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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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야슈 (지은이), 모 (그림), 이서연 (옮긴이)
에스포트 왕국에 시찰을 온 마린포드 교국의 성녀 히나타의 호위임무를 수행하던 중 일어난 교황파에 의한 성녀 암살계획을 방지한 카인. 그로부터 2년의 세월이 지나 열네 살이 된 카인은 형 알렉의 조력을 받아 영주로서 드링털을 크게 발전시키는데...1. 전학생은 황녀님2. 리루타나의 우울3. 은밀하게 다가오는 마수4. 호위의뢰5. 어른들의 생각6. 새로운 불씨7. 자중할 줄 모르는 드링털8. 천재지변에 도전하는 어리석은 자들9. 새로운 만남10. 습격11. 사도 대 사도12. 전투 이상의 난적13. 승작 ,에필로그특별 수록 리루타나의 결의에스포트 왕국에 시찰을 온 마린포드 교국의 성녀 히나타의 호위임무를 수행하던 중 일어난 교황파에 의한 성녀 암살계획을 방지한 카인. 그로부터 2년의 세월이 지나 열네 살이 된 카인은 형 알렉의 조력을 받아 영주로서 드링털을 크게 발전시켰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끝난 신학기에 국가 간의 친교를 다진다는 명목으로 바이서스 제국에서 제6황녀 리루타나가 카인의 반에 유학생으로 왔다. 황녀는 카인을 알고 있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데 과연……. 사건이 끊이지 않는 신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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