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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입니까
한나출판 / 임영옥 지음 / 2009.07.07
8,000원 ⟶ 7,200원(10% off)

한나출판소설,일반임영옥 지음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 아침의 기도 나의 마음을 드립니다 생명의 빛이 되라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라 눈물이라는 제물 새벽 제단 아래 엎드려서 청교도의 정신으로 나의 기도 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과의 대화 참 아름다워라 나, 주님께 드립니다 야곱의 서원 하늘을 우러러 바람 따라, 세상 따라 나무들의 속삭임 밤 사랑의 고백 저 하늘 위에는 귀뚜라미 반딧불 들리는 소리 고맙다는 마음으로 매미 소리 태풍이 불 때 세상이 왜 이러는가? 초승달 민들레 산 바람 나는 누구입니까? 꿈아, 깨어나지 말라 배우며 살아가는 인생 가슴 속에 묻어 두고 다짐으로 산다 나는 누구입니까? 짝 사랑 내가 태어난 곳은 팔영산 어머님의 얼굴이 그리워라 새 출발 저 하늘에 나의 별 하나 고독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와 너와 그라는 사람들 만남 내 얼굴의 자화상 대한민국은 나의 조국 애국심 태극기 평화 한국, 그리고 한국인 광복절 우리나라 너무도 몰랐다 아름다운 만남이여, 기다림의 통일이여 한글 수요일 오후의 절규 남과 북은 하나인데? 민주시민 우리의 자원 제헌절 독도는 우리땅 나의 믿음 나의 인생 나의 고백 하루살이 인생 인생은 나그네 두 눈을 감으면 가슴 속에 묻어 둔다 나의 마음을 나팔 꽃 인연 장미 꽃 한 송이 코스모스 허수아비 30초간의 시간이
시대에듀 독학사 4단계 교양공통 실용영어
시대고시기획 / 오권영 (지은이) / 2019.09.06
24,000원 ⟶ 21,6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오권영 (지은이)
다년간 출제된 기출문제의 BIG DATA를 분석하여 평가영역 중에서 출제의 빈도가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의 분량을 조절하여 서술되어 있으며 실제 시험문제의 수준과 비슷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원 안에 <주관식 레벨 up>을 구성하여 해당 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고, 무엇보다 2020년부터 강조되는 생활영어 파트를 별책부록인 「생활영어 핵심요약집」에 담아 대비를 하였다.● 제1편 어휘와 숙어 01장 필수 어휘 02장 필수 숙어 실제예상문제 ● 제2편 문법과 구조 01장 구두점 02장 동사와 형식 03장 시제 04장 가정법 05장 간접의문문 & 부가의문문 06장 조동사 07장 수동태 08장 부정사 09장 동명사 10장 분사 11장 명사, 관사, 대명사 12장 형용사, 부사, 비교 13장 관계사 14장 접속사, 전치사 15장 특수 구문 실제예상문제 ● 제3편 독 해 01장 독해 접근 방법 02장 대의 파악 03장 주제 파악 04장 세부 사항 파악 05장 결론 도출 06장 논조 이해 07장 글의 상호관계 분석 08장 영문 국역 실제예상문제 ● 제4편 영작문 01장 영작문 실제예상문제 ● 부 록(책속의 책) 제5편 생활영어(Dialogue) 핵심요약집본 저자는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에게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하였으면 하는 바람과 일목요연한 체계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독학사 4단계 교양공통 실용영어는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첫째, 이 책은 2020년부터 변경되는 독학사 4단계 교양공통 ‘실용영어’ 평가영역의 내용을 반영하였다. 둘째, 기출문제를 비교·분석하여 파트별로 중요한 부분을 색인(★)으로 표시하였다. 셋째, 필수 어휘와 숙어 및 중요 다의어들을 수록하였다. 넷째, 단원별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풍부하게 구성하여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다섯째, 세분화된 평가영역에서 강조되는 생활영어를 책속의 책으로 구성하여 분리 및 활용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독학사 시험은 매년 정해진 평가영역에서 개념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평가영역에 기반을 두어 효율적으로 이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 책은 다년간 출제된 기출문제의 BIG DATA를 분석하여 평가영역 중에서 출제의 빈도가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의 분량을 조절하여 서술되어 있으며 실제 시험문제의 수준과 비슷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원 안에 <주관식 레벨 up>을 구성하여 해당 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고, 무엇보다 2020년부터 강조되는 생활영어 파트를 별책부록인 「생활영어 핵심요약집」에 담아 대비를 하였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최신 동영상 강의는 시대에듀(www.sdedu.co.kr)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독자님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히메노는 공주가 되고 싶지 않아 1
학산문화사(만화) / 미카즈키 램프 (지은이) / 2022.02.23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미카즈키 램프 (지은이)
우리는 어떻게 화학물질에 중독되는가
흐름출판 / 로랑 슈발리에 지음, 이주영 옮김 / 2017.10.27
15,800원 ⟶ 14,220원(10% off)

흐름출판취미,실용로랑 슈발리에 지음, 이주영 옮김
프랑스에서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아마존 프랑스 건강 분야 1위에 오른 책. 케미포비아의 시대, 유해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합성 화학물질의 A부터 Z까지,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풍부한 사료와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하는 각종 화학물질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한다. 유독한 합성 화학물질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각종 용품에 얼마나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이러한 화학물질의 유독성에 속수무책으로 중독되어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경고하고 있다. 흔히 화학물질을 산업화나 기계화 과정의 부산물로 생겨난 전혀 새로운 물질이라고 오해하지만 화학물질은 기본적으로 자연상에도 존재한다. 물에 함유되어 있는 수소 역시 화학물질 중 하나다. 화학물질은 ‘친화성’이라 불리는, 다른 화학물질과 결합하려는 고유의 특성을 갖고 있는데, 이 특성은 다른 화학물질들과 결합되어 독성을 띠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인위적으로 생성된 합성 화학물질이 바로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인자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환경호르몬, 살충제, 식품첨가물 등이다. 이 합성 화학물질의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다.추천의 글 머리말 1장_ 유독 화학물질이란 무엇인가 화학물질, 왜 위험한가 과학 연구의 혜택 화학물질에 대한 연구 화학물질의 분류와 측정 화학물질에 관한 법규 2장_ 우리가 먹는 유독 화학물질: 식품 첨가물과 포장재 나노 입자 첨가물의 역할과 부작용 피해야 할 첨가물 가이드 플라스틱 포장재와 주방용품 레토르트 식품 3장_ 유독 화학물질의 이동: 농약과 환경 호르몬 농약과 그 잔류물 건강을 위협하는 농약 우리가 알아야 할 농약에 대한 진실 내분비를 교란하는 주범, 환경 호르몬 환경 호르몬이 일으키는 대표적 질병 환경 호르몬을 배출하는 제품 미량 금속과 유독 혼합물 4장_ 우리가 마시는 유독 화학물질: 물 물, 과연 안전한가 수돗물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수돗물과 생수, 무엇이 더 안전한가 5장_ 우리가 흡입하는 유독 화학물질: 공기, 매연, 담배 연기 암을 유발하는 오염 물질 실내 공기를 오염하는 위험 인자 실외 공기를 오염하는 위험 인자 6장_ 우리가 입고 바르는 유독 화학물질: 화장품과 의류 화장품 의류 7장_ 우리 몸은 화학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몸속의 해독 기관 유독 물질의 위협에서 벗어나는 법 결론_ 건강한 미래 사회를 위한 제언 유독 물질 연구에 대한 객관성 확보 친환경 사회를 위한 공동의 노력 부록_ 유독 물질 가이드 유독 화학 물질을 피하는 10가지 방법 ┃ 간을 보호하는 방법 ┃ 첨가물에 대한 기본 정보 ┃ 식탁의 유전자 조작 물질 ┃ 포장재와 주방 도구 ┃ 향료 ┃ 유기농 제품의 선택 ┃ 환경 호르몬(내분비계 교란 물질) ┃ 주요 미량 금속과 기타 혼합 물질 ┃ 수돗물과 생수 ┃ 집 안의 작은 불청객 ┃ 실내 공기의 오염 ┃ 페인트와 벽지 ┃ 집 안의 섬유 ┃ 집 안의 바닥 ┃ 어린이 장난감 ┃ 화장품 ┃ 의류 ┃ 임신한 여성을 위한 가이드출간 후 프랑스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살충제 계란에서 간염 유발 소시지, 발암물질 함유 생리대까지 케미포비아의 시대, 유해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 먹거리, 화장품, 생활용품, 가구, 집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세상은 화학물질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소비자는 일상에서 화학물질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되는 건 뉴스나 신문보도를 통해서다. 당뇨, 알레르기, 과체중, 암 등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화학물질이라는 걸. 화학물질에 의해 누군가는 병들고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중요한 건 소비자는 언제나 한발 늦는다는 것이다. 프랑스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아마존 프랑스 건강 분야 1위에 올랐던 이 책의 저자는 영양학 권위자이자 파리 몽펠리에 대학병원센터 의사인 로랑 슈발리에 박사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로 꼽히는 <르 피가로>에서는 이 책을 ‘넘쳐나는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하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이 책에서 화학물질이란 정확히 무엇이고, 화학물질이 지니고 있는 독성은 어떤 것이며, 그것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는지 과학적 근거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 책에는 각종 가공식품에 함유된 식품첨가물에서부터 포장재, 쌀과 밀, 온갖 작물에 축적되어 있는 농약물질, 물을 정수하는 데 쓰이는 화학물질, 공기, 매연, 화장품과 옷에 이르기까지, 일상용품에 숨어 있는 유독 화학물질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유독 물질 가이드>에는 식품첨가물 및 다양한 일상용품에 사용되는 수백 가지 합성 화학물질의 자세한 명칭과 ‘유독 화학물질을 피하는 방법’, ‘식탁의 유전자 조작 물질’, ‘어린이 장난감’, ‘임신한 여성을 위한 가이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며, 이 정보들은 조금 더 똑똑한 소비자가 되게끔 안내한다.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폼클렌징으로 세수를 하고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린 머리를 스프레이로 마무리한다. 주말에 백화점에서 산 새 옷을 입고 회사에서 간식으로 먹을 과일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 가방에 넣는다. 그리고 향수를 살짝 뿌리고 문을 나서 출근길에 오른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아침 모습이다. 건강을 해칠 만한 요소는 어디에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 삶을 위협하는 ‘독소’가 가득하다면? 당뇨, 알레르기, 불임, 과체중, 각종 암의 원인인 화학물질! 당신은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독’을 먹었습니까? 최근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합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정부 추산 사망자를 포함해 5만여 명의 피해자를 낳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 발암물질이 함유된 생리대, 구토와 설사를 비롯해 장기 손상을 유발하는 살충제 계란, E형 간염을 유발하는 소시지에 이르기까지, 화학물질로 인한 위협은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현대사회는 화학물질로 가득하다. 집은 물론이고, 온갖 화장품, 음식(달걀에서부터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각종 가공육 등), 옷, 민감한 생리용품에 이르기까지,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은 것을 찾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되었을 정도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비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어떻게 건강을 위협하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이 책에 따르면, 20세기 초, 전 세계에서 매년 생산되던 합성 화학물질의 양은 수십 톤에 불과했지만 21세기를 넘어서면서 그 양은 수백 톤에 이르렀다. 합성 화학물질은 1리터당 몇 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그램), 아니 그보다 더 작은 양이 함유되어 있어도 충분히 위험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비유하자면, 올림픽 수영경기장 물속에 소금 알갱이 하나를 넣은 정도다. 즉, 지금 현대인들은 화학물질로 가득 채워진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프랑스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합성 화학물질의 A부터 Z까지,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 망라! 이 책은 현대사회에 깊숙하게 침투해 있는 화학물질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대책을 세울 수 있다. 흔히 화학물질을 산업화나 기계화 과정의 부산물로 생겨난 전혀 새로운 물질이라고 오해하지만 화학물질은 기본적으로 자연상에도 존재한다. 화학물질의 기본적인 정의는 ‘질량을 가지고 있고, 하나 혹은 여러 개의 구성요소에 친화력을 가진 특별한 개체’다. 물에 함유되어 있는 수소 역시 화학물질 중 하나다. 모든 화학물질이 인간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건 아니다. 생존을 위해 인간은 화학물질을 섭취할 수밖에 없으며, 신체 유지를 위해 허용된 양 이상이 축적되지 않는 한 건강에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허용된 수치 이상을 섭취하면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게 된다. 화학물질은 ‘친화성’이라 불리는, 다른 화학물질과 결합하려는 고유의 특성을 갖고 있는데, 이 특성은 다른 화학물질들과 결합되어 독성을 띠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인위적으로 생성된 합성 화학물질이 바로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인자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환경호르몬, 살충제, 식품첨가물 등이다. 이 합성 화학물질의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지적한다. 프랑스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아마존 프랑스 건강 분야 1위에 올랐던 이 책의 저자는 영양학 권위자이자 파리 몽펠리에 대학병원센터 의사인 로랑 슈발리에 박사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로 꼽히는 <르 피가로>에서는 이 책을 ‘넘쳐나는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하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이 책에서 풍부한 사료와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하는 각종 화학물질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아울러 유독한 합성 화학물질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각종 용품에 얼마나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이러한 화학물질의 유독성에 속수무책으로 중독되어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경고하고 있다.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유독 화학물질에 노출된 일상 속 대표적인 물품 리스트 ▶ 색소, 방부제, 유화제, 감미료 등 각종 식품첨가물 ▶ 인스턴트식품, 각종 가공육, 통조림 등 다양한 가공식품 ▶ 식품을 저장하는 플라스틱 용기 및 각종 주방용품 ▶ 각종 암을 유발하는 농약 및 환경 호르몬이 첨가된 농산물 ▶ 물(수돗물, 생수 등) ▶ 공기(실내공기, 실외공기), 담배연기와 같은 각종 유해 연기 ▶ 선크림, 향수를 포함한 각종 화장품 ▶ 섬유 및 의류 이 외 다수 오늘날 유통되는 가공식품에는 모양이나 식감, 맛을 좋게 하기 위해 각종 식품첨가물이 첨가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합성첨가물이다. 대표적으로, 산화방지제 BHA는 껌이나 인스턴트 수프, 퓌레처럼 아이들이 즐겨먹는 음식에 첨가되는데, 이는 내분비계를 교란하고 암을 유발한다. 또한 식품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알루미늄은 내벽을 손상해 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퇴행성 신경 장애를 일으킬 확률이 높은 물질로 간주되고 있다. 알루미늄은 조린 과일이나 베이킹파우더, 식용 색소에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식품첨가물은 장기가 형성되는 태아 시기나 유년기, 성장기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해충을 없애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의 위험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을 것이다. 살충제, 제초제, 살균제 및 쥐약 등의 농약은 강한 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 독성 물질에 허용치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기억장애가 일어나며, 불임이나 선천적 기형, 혈액암이나 뇌종양 같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당뇨뿐만 아니라 천식이나 기관지염 같은 호흡장애를 가져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치명적인 부작용임에도 불구하고 농약 사용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최근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물질로 환경 호르몬이 지적되고 있다. 환경 호르몬이 다른 화학물질보다 무서운 건 세대에 걸쳐 그 영향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환경 호르몬에 노출되어 물질대사 장애와 각종 질환을 앓게 된 사람은 동일한 질병을 다음 세대에 전달할 가능성이 높다. 전립샘암, 갑상샘암 등이 환경 호르몬으로 인한 대표적인 질병으로 지목되고 있다. 문제는 환경 호르몬을 배출하는 제품들이 전방위적으로 일상을 잠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치과 치료에 사용하는 레진에 함유된 비스페놀 A라는 환경 호르몬은 유방암 등을 유발하며, 유아의 과다 행동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된다. 물은 과연 안전할까? 물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체내에 있어야 할 적정 수분의 1~2%만 부족해져도 신체와 두뇌의 다양한 기능이 타격을 입는다. 하지만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여러 화학물질(염소, 석회질, 질산염)은 장염을 일으키거나 피부를 상하게 하며, 신생아나 임산부의 건강에 이상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생수는 어떨까? 생수 역시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다. 시중에 팔리는 대부분의 생수는 플라스틱병에 담겨 있는데, 이 플라스틱은 프탈레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화학물질로 만들어졌다. 이 물질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데 포장이나 유통 과정에서 유독한 물질을 발생시켜 향후 불임이나 과체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집안과 사무실을 청소하는 데 사용되는 세제, 탈취제 등은 오염물질로 실내에 쌓여 알레르기, 기관지염, 피부염 등의 질환을 일으킨다. 선크림, 향수, 염색약, 보습제품이나 클렌징오일, 디오더런트 같은 화장 제품 속 화학물질은 피부암을 유발하며, 환경을 오염시킨다. 의류 역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 염색에 쓰이는 아조 화합물, 표백제나 세탁에 사용되는 차아염소산염이나 각종 산성화합물은 내분비를 교란하는 심각한 유독물질이다. 케미포비아의 확산, 합성 화학물질로 범벅된 세계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 이 책은 합성 화학물질의 유해함과 얼마나 많은 일상용품에 합성 화학물질이 침투해 있는지를 분석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유해함이 입증된 합성 화학물질에서부터 잠재적 위협이 되는 합성 화학물질의 목록까지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유용한 정보들은 케미포비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훌륭한 지침들을 소비자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마련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유독 물질 가이드>에는 식품첨가물 및 다양한 일상용품에 사용되는 수백 가지 합성 화학물질의 자세한 명칭과 ‘유독 화학물질을 피하는 방법’, ‘식탁의 유전자 조작 물질’, ‘어린이 장난감’, ‘임신한 여성을 위한 가이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며, 이 정보들은 조금 더 똑똑한 소비자가 되게끔 안내한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오늘날 화학물질이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된 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제대로 된 연구와 조사 없이 유독한 화학물질이 버젓이 첨가되고 가공되어 유통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업은 자사의 상품에 어떤 화학물질을 넣었는가를 왜 밝히지 않고, 이러한 은닉은 왜 생활의 편리와 다수의 이익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묵인되고 있는가? 정부는 어째서 이에 대한 규제와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채 뒷짐만 지고 있는가?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기업이 주도하는 현대경제사회에서 양심적이고 소비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들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설령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정보들이 밝혀지더라도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의해 왜곡되고 사라진다. 정부 역시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시장의 침체를 염려하며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기업과 결탁해 소비자가 알아야 할 진짜 정보들을 은폐하고 축소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피해를 받는 건 언제나 소비자이다. 때문에 가장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것 역시 소비자일 수밖에 없다. 지구상에 있는 합성 화학물질은 대부분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합성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태평양, 오스트레일리아 남쪽 태즈메이니아의 가장 외딴 곳에 위치한, 산업화가 거의 되지 않은 섬의 서식 동물조차 꽤 심각한 수준으로 화학 물질에 오염되어 있을 정도다. 면역 교란으로 인해 안면 종양 질환을 앓는 주머니곰을 채혈한 결과, 유독한 내화성 물질이 그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화학물질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수밖에 없다.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 좋은 방법은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다. 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해 직시하고, 화학물질의 생산과 유통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야 한다. 이 책은 지금을 살아가는 세대뿐만 미래 세대를 위한 귀중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 몸은 각종 합성 화학 물질에 아주 조금이라도 노출되면 불편해진다. 당뇨, 알레르기, 과체중, 암 등 일부 만성 질병은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다양한 합성 화학 물질 때문에 생긴다. 현재 사용되는 많은 화학 물질은 인간의 건강을 방해하고 생식·신경·면역 체계를 교란해 여러 가지 병을 일으키는 부작용을 갖고 있다. 적은 양의 화학 물질은 괜찮다고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상식이다. 화학 물질이 서로 만나 반응하고(칵테일 효과) 오랜 기간 화학 물질에 노출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난다.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을까? 각 나라의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세계보건기구의 보고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화학 물질에 비해 기술 발전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화학 물질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건강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밝혀진 화학 물질의 수는 매우 적다. 화학 물질이 일상을 지배하기 시작한 1960년대부터 이미 경고의 목소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머리말> 중에서 가공 식품이 얼마나 첨가물로 범벅되어 있는지 알고 나면 놀랄 것이다. 그러니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가공 식품은 가능한 한 피하는 수밖에 없다. 첨가물 함량은 라벨에 표기되어 있다. BHA, 일명 산화 방지제 E320은 인간의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된다. 산화 방지용으로 가공품에 사용되는 BHA는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고 내분비계를 교란할 수 있다. 또한 아이를 과도하게 흥분시키는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BHA는 어디에 들어 있을까? 껌, 퓌레, 인스턴트 스프, 그 외 가공 식품, 특히 아이들이 즐겨 먹는 가공 식품에 들어 있다. - <2장_ 우리가 먹는 유독 화학물질: 식품 첨가물과 포장재> 중에서
대표민주주의 가이드
이김 / 하야카와 마코토 (지은이), 김찬현 (옮긴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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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소설,일반하야카와 마코토 (지은이), 김찬현 (옮긴이)
오늘날 우리가 속한 대표민주주의라는 정치체제는 직접민주주의의 편의적 대안일 뿐이라고 쉽게 치부된다. 저자는 일본의 현대 정치에서 등장한 직접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한 주장들을 논박한다. 이 과정에서 설명하는 대표민주주의 고유한 특성이 직접민주제보다 민의를 더 효과적으로 반영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대표민주주의 가이드』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은 않은 1990년대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의 일본 정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1990년대는 일본 정치사에서 중요한 시기이다. 1993년에는 1955년 이래 40년 가까이 국회 의석 다수를 차지하고 총리대신을 배출했던 자유민주당(자민당)이 실각하며 ‘55년 체제’가 무너졌다. 이후 파벌에 휩쓸리지 않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수상을 갖기 위해 ‘수상공선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논의가 떠올랐다. 수상공선제는 다수의 민의를 반영하고 유권자의 인기를 끌 수 있지만 리더 한 사람이 제공하는 스토리텔링에 의해 좌우되며, 그 맹점은 정치공방과 부패가 커질 때 더 부각된다고 말한다.한국어판 서문 7 옮긴이의 말 17 들어가며 29 서장 대표제는 필요악인가? 31 제1장 수상공선과 여론 47 제1절 수상공선제와 직접민주주의 48 제2절 수상공선제의 역사 53 제3절 현대의 수상공선제론 67 제2장 “딜리버레이션”의 의미 87 제1절 대립과 숙의 88 제2절 하버마스의 ‘딜리버레이션’ 95 제3절 숙의의 제도화 103 제4절 숙의의 의미 108 제5절 일본에서 숙의가 논의되는 배경 113 제6절 숙의와 대표제 124 제3장 대표의 개념 133 제1절 대표 개념의 이중성 134 제2절 피트킨의 대표론 140 제3절 대표 개념의 새로운 국면 153 제4절 대표론의 행방 170 제4장 대표민주주의의 사상적 기반 175 제1절 슈미트의 의회제론 177 제2절 슘페터의 “엘리트주의적 민주주의론” 192 제3절 직접제와 대표제는 반대 개념인가? 205 제4절 대표제 이해의 가능성 218 결론 241 저자 후기 248 미주 252 찾아보기 255누가, 왜 우리를 대표하는가? 직접민주주의의 차선책이 아닌, 대표민주주의 고유의 장점과 사상적 정당성을 고찰한다.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는 중에도 한국은 28년 만에 최고 투표율(66.2%)을 기록하며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마쳤다. 우리는 내가 가진 한 표가 세상을 나아지게 만들 것이라고 기대하며 투표하지만, 그 투표의 대상이 되는 국회의원은 우리와 먼 존재로 느낀다. 아마도 머지않아 우리는 우리 손으로 뽑은 국회의원이 국민의 뜻이나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비판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런 입장을 갖게 된 데에는 상식이라고 알고 있는 대표민주주의의 특성, 곧 “대표민주주의는 직접민주주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채용한 대체적인 제도”라는 데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하야카와 마코토는 사람들이 말하는 “정치가는 믿을 수 없다.’, “정치는 민의를 반영하지 않는다.”, “시민이 정치의 주역이다.”, “지금 같은 국회는 필요 없다.”같은 태도에 대해 정말 그러한지 의문을 가졌다. 저자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대표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직접민주주의와 대표민주주의, 대표하는 자와 대표되는 자의 개념과 역사를 정리했다. 『대표민주주의 가이드』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은 않은 1990년대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의 일본 정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1990년대는 일본 정치사에서 중요한 시기이다. 1993년에는 1955년 이래 40년 가까이 국회 의석 다수를 차지하고 총리대신을 배출했던 자유민주당(자민당)이 실각하며 ‘55년 체제’가 무너졌다. 이후 파벌에 휩쓸리지 않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수상을 갖기 위해 ‘수상공선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논의가 떠올랐다. 수상공선제는 다수의 민의를 반영하고 유권자의 인기를 끌 수 있지만 리더 한 사람이 제공하는 스토리텔링에 의해 좌우되며, 그 맹점은 정치공방과 부패가 커질 때 더 부각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수장을 직접선거로 뽑는 일본의 지방정부에서는 이른바 포퓰리스트 수장들이 나타나고 있었다. 2009년에는 민주당이 정권 교체를 이루면서 그동안 흑막 속에서 이루어졌던 의사결정을 민의를 반영해 투명하게 한다는 ‘숙의’를 앞세웠다. 숙의론은 그 형태는 보다 철저한 민주주의지만, 토의의 과정에서 나온 민의를 수행하는 주체가 그대로 민의의 주체가 된다는 난점이 있다. 숙의가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유권자가 정치 교육과 정치 체험을 축적해야만 논의가 제도로 안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제시된 두 논의 모두 직접민주주의에 기초한 것이며, 대표민주주의의 고유한 특성이 두 논의에서 나타난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대표제의 주요 개념인 대표의 특징에는 모순되는 두 요소가 있다. 대표자는 대표되는 자의 의견을 충실히 재현하는 동시에 대표되는 자의 의견에 속박되지 않고 일정한 견해와 행동의 자유를 갖는다는 점이다. 이 모순된 두 요소는 위에서 언급한 수상공선제, 숙의보다 민의를 더 잘 반영한다. 민주적인 논의의 출발이 되는 시민의 의견을 받아들여 그것을 자신이 명확한 정치적 체계로 종합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한 목소리의 민의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민의에 속한 목소리를 다듬어 나갈 수 있게 된다.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며, 의견 교환의 장도 온라인으로 옮겨갈 것이다. 우리는 기술의 발전이 직접민주주의의 실현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분명 발생할 것이다. 이 시점에 우리가 현재 채용하고 있는 대표민주주의의 개념과 장점을 다시 한 번 고찰하는 것은 긴 여정에 앞서 신발 끈을 고쳐 매는 과정이 될 것이다. 『대표민주주의 가이드』에 등장하는 대표의 개념은 조금 멀게 느껴지는 정치인에게만 비출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속한 시민사회와 공동체 안에서 이따금씩 대표로서 또는 대표를 통해 목소리를 모아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때 대표로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또는 대표에게 무엇을 요구할 것인지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 이다.이 책에서는 대표민주주의라는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나의 살인 계획
반타 / 야가미 (지은이), 천감재 (옮긴이)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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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소설,일반야가미 (지은이), 천감재 (옮긴이)
‘서스펜스, 심리전, 완전범죄’라는 장르적 매력을 정교하게 구현한 작품으로, 전통적인 미스터리의 틀을 넘어 독자의 시선을 교란하는 치밀한 심리 스릴러다. 이야기는 도작 사건으로 좌천된 편집자 다치바나가 어느 날 의문의 원고를 받으며 시작된다. 그 안에는 자신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고, 이에 강한 자극을 받고 흥미를 느낀 그는 후배 편집자인 유카와 함께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배달되는 살해 협박 원고를 분석하며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씩 다가가던 다치바나는 다음 원고는 자신을 살해할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썼으리라 예측한다. 하지만 X는 그 모든 예상을 비웃듯 직접 만나자는 내용의 원고를 보냈다. 순조롭다고 믿었던 자신의 추리가 산산이 무너지는 순간을 맞이한 다치바나는 돌이킬 수 없는 혼란과 공포에 빠지고,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프롤로그 제1장 나는 당신을 죽일 겁니다 제2장 외모는 소통력, 죽여라 소녀여 제3장 그대의 적을 죽여라 제4장 악마는 죽인다, 몇 번이든 제5장 인간은 사신을 죽일 수 있을까 제6장 죽여줘서 고마워 에필로그“그를 죽이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을 완벽한 트릭으로.” 추락한 천재 편집자에게 도착한 익명의 원고 그 안에는 그의 죽음이 예고돼 있었다 총 누적 조회 수 약 4억 뷰에 달하는 대형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미스터리 소설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작가 야가미. 그의 첫 장편소설 《나의 살인 계획》이 반타에서 출간됐다. 현재 약 92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작가는 인터넷 괴담을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영상을 제작·업로드하며 공포 콘텐츠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쌓아왔다. 작가는 공포 채널 운영자로서 장면을 머릿속에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연출에 능하고, ‘내 주변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에서 비롯된 현실 공포를 극대화하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이러한 특유의 감각을 작품 속 등장인물의 편집자라는 직업, 평범한 가장이라는 설정, 그리고 출판사라는 일상적인 무대에 녹여내 주인공에게 사건이 닥치고, 그로 인해 서서히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설계했다. 이러한 노하우와 특유의 감각을 모두 쏟아부어 완성한 《나의 살인 계획》은 마치 눈앞에 장면이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는 신선한 충격과 심리적 흔들림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좌천된 천재 미스터리 편집자 다치바나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인물 X로부터 ‘당신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원고를 받는다. 이 원고를 읽은 다치바나는 온몸에서 피가 끓었고, 잊은 줄 알았던 미스터리 편집자로서의 감각이 되살아났다. 다치바나는 X에게 살해당하지 않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면서도 이 대결의 승자는 자신이 되리라 확신했다. 하지만 사건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며 다치바나의 통제를 완전히 벗어나 버린다.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와 경계를 허무는 심리전 그리고 완벽하게 설계된 살인 《나의 살인 계획》은 ‘서스펜스, 심리전, 완전범죄’라는 장르적 매력을 정교하게 구현한 작품으로, 전통적인 미스터리의 틀을 넘어 독자의 시선을 교란하는 치밀한 심리 스릴러다. 이야기는 도작 사건으로 좌천된 편집자 다치바나가 어느 날 의문의 원고를 받으며 시작된다. 그 안에는 자신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고, 이에 강한 자극을 받고 흥미를 느낀 그는 후배 편집자인 유카와 함께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배달되는 살해 협박 원고를 분석하며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씩 다가가던 다치바나는 다음 원고는 자신을 살해할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썼으리라 예측한다. 하지만 X는 그 모든 예상을 비웃듯 직접 만나자는 내용의 원고를 보냈다. 순조롭다고 믿었던 자신의 추리가 산산이 무너지는 순간을 맞이한 다치바나는 돌이킬 수 없는 혼란과 공포에 빠지고,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작가는 이야기의 비틀림과 시점 전환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는 혼란을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이시킨다. ‘살인’을 단순한 범죄가 아닌 하나의 예술적 집착과 정교한 설계의 완성형으로 그려내며 추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언제부터 뒤집혔는지 모를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그리고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의 강렬한 충격과 각 등장인물이 드러내는 도덕적 시선, 삶의 신념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긴 여운과 사유를 남긴다. 일본 미스터리 특유의 치밀한 플롯과 냉정한 심리 묘사가 주는 긴장감을 100% 느낄 수 있는 《나의 살인 계획》. “이 작품이 영화화되어 시사회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장면까지 상상했다”, “유튜버 책이라는 편견을 깨부순 작품”, “이 시대의 뛰어난 미스터리 작가 탄생!”, “이 작품은 빠른 시간 안에 현대 미스터리의 금자탑으로 우뚝 설 것이다” 등 쏟아지는 찬사는 이 책이 한 번 집어 들면 끝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작품임을 방증한다. 아, 드디어 시작됐다. 지금쯤 다치바나 씨에게 원고가 배달됐겠지.그의 심장이 요동쳤을 게 확실하다. 나는 그렇게 확신한다.그 누구도 내 상대가 될 수 없다.완벽한 계획은 이제 막 시작됐다.지켜봐 주세요. 이 대결, 반드시 내가 이길 테니까요. 예뻐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미의식이 높다는 증거야. 자신을 진심으로 마주할 수 있는 사람만이 결점을 찾아낼 수 있어. 자신과 진심으로 마주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야. 도망치면 당장은 편하겠지만, 나중에 눈물 흘리게 돼 있다고. 마음 굳게 먹고 싫은 일에서 도망치지 않는 게 훨씬 낫다는 걸 알아야지. 그런데 말이야, 외모로 고민하는 게 뭐가 그렇게 잘못됐어? 이상을 높게 가져서 댁한테 뭐 피해준 거 있어?
우리는 웃기는 리더를 존경한다
다산북스 / 임붕영 지음 / 20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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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임붕영 지음
15년간 유머를 경영, 리더십에 도입하여 80만 명을 웃기고 울린 유머 전도사 임붕영 교수의 유머 리더로 거듭나는 39가지 해법을 담은 책. 유머경영에 대한 방법과 지침부터 유머경영으로 성과를 낸 기업의 이야기, 또 유머 리더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담고 있다. 또한 유머형 리더를 만드는 9가지의 마인드를 비롯해서 개인의 유머 감각을 키워주는 습관들, 나아가 조직문화에 반영할 수 있는 리더십의 면면을 세밀히 짚어준다. 저자는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경영 리더십을 이야기하면서 조직문화의 개혁, 직원 간 신뢰도, 생산성 향상에 유머 리더십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를 강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책을 펴내면서 현재 국내에서 유머경영을 직접 도입하여 변화를 몰고온 기업, 조직의 사례를 추가하여 유머경영이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더욱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또한 존경받는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써 유머를 추천하고 있다. 또한 리더의 유머 리더십이 왜 필요하며 그것이 어떠한 효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준다. 서문 리더의 유머 한마디가 회사를 살린다 1장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 존경받는 리더에게는 유머가 있다 유머 리더가 되어야 할 6가지 이유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유머는 곧 돈이다 웃음은 리더의 운명을 바꾼다 긍정적인 사고가 유머 리더를 만든다 고정관념을 깨면 유머가 열린다 세상은 웃기는 사람 주변에 몰려든다 유머 리더를 만드는 12가지 습관 2장 웃기는 리더의 창조경영 이야기 이창재 남부지방산림청장, 유머경영으로 벽을 허물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창의적인 재미경영학 김정태 하나은행장의 하하하 유머경영 송오현 원장의 유머방정식, 유머가 비타민이다 놀이공화국 구글, 노는 것이 먼저다 3장 웃기는 리더를 만드는 9가지 마인드 칭찬하고 인정하라 존중하고 사랑하라 변화의 달인이 되라 마음을 비워라 유머가 풍부한 사람들과 어울려라 하루 한 가지 이상 유머를 외워라 스트레스를 죽여라 배려하는 마음으로 무장하라 유머 지수를 개발하라 4장 웃기는 리더가 직원을 춤추게 한다 CEO여 제발 좀 웃겨라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기업을 만든다 유머 바이러스를 퍼뜨려라 회사의 유머 지수를 측정하라 유머의 날을 선포하라 펀 문화를 만들어라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 15가지 방법 재미를 거래하라 유머로 소통의 다리를 놓아라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보라 유머 관리자를 양성하라 5장 유머로 협상력을 높여라 유머로 말하고 유머로 들어라 간단하고 재미있게 말하라 장사꾼처럼 말하지 마라 상대의 우뇌를 자극하라 끝까지 들나도 웃고 조직도 웃게 만드는 유머경영의 해법 15년간 유머를 경영, 리더십에 도입하여 80만 명을 웃기고 울린 유머 전도사 임붕영 교수의 유머 리더로 거듭나는 39가지 해법 성공한 리더들은 유머와 웃음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역사적으로 성공한 리더들은 늘 경쟁자들의 음해와 비난을 유머와 웃음으로 극복했다. 링컨은 “내가 웃지 않고 살았으면 이미 나는 죽었다. 여러분도 웃음이라는 보약을 복용하라”고 충고하며 유머와 웃음으로 위기를 넘겼다. 닉슨 역시 대통령 선거에서 패한 원인을 분석하던 중 딱딱하게 굳은 얼굴이 문제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웃지 않는 사람에게 누가 표를 주겠는가’ 하는 생각에 표정을 바꾸는 훈련에 돌입했다. 4년 후 닉슨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리더라면, 유머를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선 핵심을 집어내는 능력, 올바른 표현능력을 두루 갖춰야 한다. 리더가 갖춰야 할 유머 감각은 후천적으로 분명 터득할 수 있다. 우스운 리더가 아닌 웃기는 리더로 존경받을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들어있다. 유머경영에 대한 방법과 지침부터 유머경영으로 성과를 낸 기업의 이야기, 또 유머 리더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담고 있다. 유머전도사인 임붕영 교수는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경영 리더십을 이야기하면서 조직문화의 개혁, 직원 간 신뢰도, 생산성 향상에 유머 리더십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를 강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책을 펴내면서 현재 국내에서 유머경영을 직접 도입하여 변화를 몰고온 기업, 조직의 사례를 추가하여 유머경영이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더욱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강철기업 이미지를 벗고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재미경영학, 김정태 하나은행장의 하하하 유머경영, 견고한 조직의 벽을 허물어버린 이창재 남부지방살림청장의 유머경영을 통해 원칙, 전통, 규율, 권위보다는 개인의 끼, 트렌드, 취미, 놀이를 선호하는 기업문화로 거듭나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존경받는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써 유머를 추천하고 있다. 또한 리더의 유머 리더십이 왜 필요하며 그것이 어떠한 효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준다. 이젠 유머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저자는 지난 15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80만 명을 만나고 수많은 리더를 만나면서 돈도 있고 지위도 높지만 사람이 따르지 않는 이유는 유머결핍증세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유머가 없는 리더들에게 하루 안 알의 비타민을 먹듯이 유머 하나를 익히고 전파하라는 처방을 내려준다. 그렇게 하루 한 알의 유머로 리더의 품격이 달라질 수 있다. 리더의 유머 한 마디가 직원을 웃게 만들고 웃는 직원이 회사에 기를 불어넣어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 유머는 매일 먹는 비타민이다. 유머를 먹으면 먹을수록 당신은 돋보일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 돈을 많이 벌고, 빨리 승진하고 싶고, 재미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유머를 꼭 챙기고, 가지고 다닐 것을 주문한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음식에 신경 쓰고 운동에는 투자하면서, 유머나 웃음과 같은 정서관리에 무관심한 것이 안타까워 저자는 리더들에게 유머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건강한 리더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유머가 넘친다. 지식이나 논리로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유머 한 방으로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다. 유머 한 방이 상황을 뒤집고 역사를 바꾼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기고 싶다면, 인정받고 싶다면, 유머를 터트려라. 리더부터 웃으면 만사형통이다 유머에도 단계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단계는 타인의 유머에 귀를 기울이며 열린 마음으로 웃을 수 있는 단계, 그 다음은 순발력과 정보를 활용하여 타인을 웃게 만드는 단계다. 마지막 단계는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웃길 수 있는 단계다. 이 마지막 단계는 “유머형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로, 자
전장의 군주 2
로크미디어 / 박시원 지음 /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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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박시원 지음
일구일혼 1
영상노트 / 김고운 지음 / 2014.08.12
8,000원 ⟶ 7,200원(10% off)

영상노트소설,일반김고운 지음
웰빙호흡 율려선
k-Books / 성경준 지음 /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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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oks취미,실용성경준 지음
율려선은 신체 내에 엄청난 기를 축적시키고 그것을 돌려서 심신의 활력을 찾고 항상 건강하게 사는 수련법이다. 이 수련을 하루 30~40분만 하면 2-3개월 내로 온몸의 기혈이 가장 건강한 상태로 운행되어 심신이 밝아지고 건강이 찾아온다. 정신 수련도 같이 되기 때문에 마음의 평화와 안정도 함께 얻을 수 있다.1. 율려선이란 무엇인가? 율려란 무엇인가 -14 율려선의 역사 -17 2. 율려선의 이론 체계 대막과 단전 -20 축기 -23 기(氣)란 무엇인가? -29 진기와 허기 -31 축기과정 -32 활성산소 잡은 율려선 -35 운기와 기맥-40 운기과정 -43 3. 율려선 수련의 효과 육체적인면 -54 정신적인 면 -58 일상생활의 몇 가지 효용 -59 4. 율려선의 수련체계 율려선1계 -65 2계수련 -90 3계 수련 -98 4계 수련 -110 5. 氣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 율려功 *후기-128 *수련체험기-132 *율려선 보도자료-138 *율려선 연구논문-1502000년 이후 웰빙 바람이 불고 있다. 웰빙이란 한마디로‘ 잘 먹고 잘 살자’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과 마음의 건강이 선행되어야 한다. 필자는 직업상의 이유로 1990년대부터 일찍부터 웰빙의 필요성을 느껴왔다. 끊임없는 학문적 연구와 후학 양성도 때때로 버거웠고 여러 협회와 저술 활동에다 오랜 미국 생활까지 겹쳐 건강문제에 많이 신경 쓰게 되었다. 그래서 골프나 헬스도 열심히 해보았고, 등산은 산꾼 소리를 들을 정도로 꾸준히 즐겼다. 이것만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아 중국류의 기공, 단전호흡에서 서구의 초월명상까지 여러 가지를 섭렵해 보았다. 그러나 등산이나 헬스보다 나은 효과를 얻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2000년 초에 우연히 비전으로 내려오던 우리 겨레 전통의 율려선(律呂仙)을 배우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속아보자고 접한 수련이 나의 웰빙탐구사에 종지부를 찍게 될 줄을 몰랐다. 율려선은 지금까지 시도한 것 중에 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살기 위한 최고의 명품 웰빙 수련이라고 확신한다. 우선 편리성에 있어서 최고이다. 수련 시간은 하루에 집에서 30-40분 정도만 해도 된다. 배우는 것도 1주일이나 2주일에 한 번 정도 가서 배우고 그것을 집에서 수련하면 된다. 동작도 그리 복잡하지 않아 1-2개월만 신경 쓰면 충분히 배울 수 있다. 물론 깊은 단계는 많은 수련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싶다면 2-3개월 스트레칭을 배우는 정도만 연습해도충분하다. 수련의 효과도 바로 느낄 수 있다. 시작 후 1-2주 만 지나면 몸에서 활력이 올라오고 한 달아 지나면 자신의 몸에 기가 축적되어 있음을 스스로 느끼면서 건강과 수련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이 수련을 하루 30~40분만 하면 2-3개월 내로 온몸의 기혈이 가장 건강한 상태로 운행되어 심신이 밝아지고 건강이 찾아온다. 정신 수련도 같이 되기 때문에 마음의 평화와 안정도 함께 얻는다. 수련의 효과도 효과지만 이렇게 필자가 공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것은 본 수련이 특정 종교나 믿음에 상관없이 누구나 수행할 수 있는 보편적인 수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수련을 접하게 되면 본인도 그러했지만 누구나 좀 더 일찍 접하지 못함을 아쉬워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처음에는 필자와 가족의 웰빙 치원에서 만족하려 했지만 점차 인연되는 사람과 나누게 되고 어김없이 놀라운 웰빙 효과를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본인의 체험을 비롯해 다른 수많은 수련생들의 임상을 종합하고 분석한 결과, 율려선이 일반인 모두의 건강 증진과 마음의 안정에 효과가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 율려선은 간단히 말해 신체 내에 엄청난 기를 축적시키고 그것을 돌려서 심신의 활력을 찾고 항상 건강하게 사는 수련법이다. 좀 어려운 말로 하면 기경팔맥(奇經八脈: 전신에 흐르는 가장 중요한 8개의 기맥) 중의 하나인 대맥(帶脈)에 기를 축적하고 이 저장된 기를 움직여 운기(連氣)하는 수련법이다. 대맥이란 허리를 빙 둘러(허리띠를 매는 부분을 따라 형성된 기맥이다. 다른 기맥들은 몸의 상하를 흐르지만 대맥만은 허리를 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기를 축적하여 대맥 단전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 대맥 단전에 기를 축적하여 전신의 12 경락과 360 경혈의 기를 원활히 흐르게 하여 무병장수하며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것이 율려선이다. 물론 그렇게 되면 신체의 모든 장기가 항상 건강하고 피부가 아기처럼 고와지며 얼굴은 동안이 된다. 율려선은 KBS TV '언제나 청춘'에서 70세 할아버지가 그것을 통해 항상 청춘처럼 활기차게 일하며 산다고 방송된 적이 있는 우리 겨레 고유의 심신 수련법이다. .... -[책 본문중에서]- 20대의 활력을 되찾다 주변에서 심신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연히 시작했다. 입문 1, 2주일 만에 술을 먹어도 다음날 숙취
일드 일본어회화 핵심패턴 233
길벗이지톡 / 우승희 (지은이)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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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소설,일반우승희 (지은이)
일드를 자막 없이 보고 싶거나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하고 싶은 학습자들을 위한 패턴 학습서다. <마더>, <리치맨 푸어우먼>, <리갈하이 2> 등 인기 드라마 6편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쓰는 패턴 233개를 엄선했다. 실제 회화에서는 줄임말이나 발음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교과서 같은 교재로만 공부를 한 사람은 일드를 알아듣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일본어 회화체를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규칙을 패턴으로 정리했다. 또한 실제 드라마 대사를 발췌하여 수록하였기 때문에 현재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살아 있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PART 01 일드 회화의 기본 UNIT 01 축약형 & 회화체 - 1 빨리 먹으면 배탈 나잖아 001 休みなんでどこか行こうか。 002 何時からだっけ。 003 僕はそんなの知らん。 004 やるっきゃないんです。 005 一人でご飯食べてる。 006 映を見てらっしゃる。 007 お茶でもんでく? 008 食える時に食っといて。 009 早く食べると腹しちゃうでしょ。 UNIT 02 축약형 & 회화체 - 2 나도 일본에 가고 싶어 010 諦めるにゃもういぞ。 011 この部屋で食事をしちゃいけない。 012 私が貸したげる。 013 私が奢ったる。 014 お金がなきゃご飯を買えない。 015 これからいくら頑張ったって無よ。 016 私だって日本に行きたいよ。 017 こりゃ何年ぶりかね。 018 私がどうすりゃいいんだよ。 019 私も行きたかない。 020 あ、これうめぇ! 021 そんなのまったく興味がねえ。 022 これからどうすんの? 023 先に入んなさい。 024 どこ見てんですか。 UNIT 03 축약형 & 회화체 - 3 실망했다고나 할까 025 あんな人みたいにはなんない。 026 ちょっと、これうまっ! 027 一人でできるもんならやってみなさいよ。 028 早く食べろっつったんだろ? 029 また見やがってるんだ。 030 失望、したっていうか。 031 自分のことは自分でしな。 032 彼は今日社にないんだって。 033 先にるってのは失かな。 034 で、どうだった? 035 だってお金ないんだもん。 UNIT 04 종조사 오늘은 정말로 덥네요 036 今日は本に暑いですね。 037 この店のケキはおいしいですよ。 038 九九2の段までは言えるの。 039 うまくいったぞ。 040 どうなっても知らないぜ。 041 そんな事、たり前さ。 042 英語よくやるわ。 043 本にるのかしら。 044 私は知らないんだもん。 045 明日からやり直すとか。 046 お父さんはどんな方なんだい? 047 さあ、たまえ。 048 部屋の電、確か消したよね。 049 ほら、君もやればできるじゃん。 050 早く行こうってば。 051 お茶でももうかな。 UNIT 05 파생어 & 부사 가난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아 052 小は滅多にみませんから。 053 例の女だよ。 054 夜ごとにどこに行くの? 055 貧乏なんてにしない。 056 に今の電車に間に合ってももう…。 057 ひょっとしてられでもしたら。 058 せっかくてもらったのに…。 059 ただ、行きたくないだけじゃないですか。 060 どうせ三日坊主だろう。 PART02 일드에 꼭 나오는 필수 패턴 UNIT 01 경험·완료·계속 등 다양한 시제 표현 저도 지금 막 왔어요 061 映館でたことはありません。 062 食べてみましょうか。 063 掃除をしてから出かけます。 064 雨が止んだ後で出かけましょう。 065 私も今たところです。 066 本をんでいるところなんだ。 067 危うく衝突するところでした。 068 雨が降ってきましたよ。 069 ぱくぱくと食べていきました。 070 一時間も話しけているよ。 071 夏休みの間に日本に行ってきた。 072 雨が降らないうちにろう。 073 食べる前に手を洗いなさい。 074 本をみながらご飯を食べる。 UNIT 02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 회의실에서 하게 될 거예요 075 もうすっかり春になってますね。 076 議室で行うことになります。 077 水…泳ができるようになりたいです。 UNIT 03 가능을 나타내는 표현 3개 국어를 말할 수 있어 078 辛い料理が食べれないですか。 079 3か語を話すことができる。 UNIT 04 수수 표현 거들어 주지 않겠습니까 080 早く返事してあげなきゃ 081 空港に着…いたら連絡してくんない? 082 取り替えていただけませんか。 083 座らせてもらいましたよ。 084 手を貸してくれませんか。 UNIT 05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 - 판단 지금 분명 여름 방학일 텐데 085 たぶん君だってそう思うだろう。 086 だと思ってたんだよ。 087 全部かもしれない。 088 今夏休みのはずなんだけど。 089 留守に違いないでしょう。 090 このケキはおいしそうですね。 091 どうやら今日休みみたいだね。 092 まるで夢のような話ですね。 093 母の話じゃ、スパができるらしい。 094 天予報によると明日は雨が降るそうです。 UNIT 06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 - 의지, 희망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알려줘 095 引き受けるつもりだったの? 096 この店にしようか。 097 食べたいものがあるならえてね。 098 家族においしいものを食べてほしい。 UNIT 07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 - 명령, 의뢰, 권유 슬슬 출발할까요 099 いい加減にしなさい。 100 何もなかったことにして下さい。 101 そろそろ出しましょうか。 102 俺に言いするな。 103 だって仕方ないじゃないか。 UNIT 08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 - 충고, 허가, 금지 전화 좀 빌려도 될까요 104 傘を持っていったほうがいいですよ。 105 電話を借りてもいいですか。 106 まだ行かなくて大丈夫よ。 107 明日までに返さなければならない。 UNIT 09 비교 표현 그녀는 그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다 108 傘を持っていっ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よ。 109 彼女は中でもとくに美しい。 UNIT 10 이유·목적을 나타내는 표현 맛있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이 줄 서 있어 110 おいしいからいつも人がんでいるんだ。 111 彼女にいたかったんです。 112 今、いに行ってもいい? 113 パソコンを買うためにアルバイトをしてる。 114 校を休んだのは、熱があったからです。 UNIT 11 수동·사역·사역수동 표현 자주 남동생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있어 115 犬に手をまれちゃいました。 116 よく弟をお使いに行かしてる。 117 母にお見合いをさせられたんです。 UNIT 12 존경·겸양 표현 차를 끓이겠습니다 118 何だかご存じですか。 119 どうぞお入りください。 120 お茶をお入れします。 PART03 일드 상황별 패턴 UNIT 01 시간 및 순서를 말하는 상황 가는 김에 이것도 부탁해요 121 家を出たとたん雨が降ってきた。 122 窓を開けたまま出かけちゃった。 123 よく考えた上で、お返事をください。 124 入社して以、一日も休んでいない。 125 行くついでにこれもお願いします。 UNIT 02 조건을 말하는 상황 이것만 있으면 돼 126 めばむほど難しいな。 127 犯人じゃなくてよかったよ。 128 これさえあればいい。 129 ピンからキリまである。 130 良かったら一に行きませんか。 131 何事も人次第なんだよ。 UNIT 03 원인을 말하는 상황 당신 때문에 이렇게 되고 말았어 132 そのバカのおかげで負けちゃった。 133 悔しいことに花見の日が雨でした。 134 あんたのせいでこうなっちゃった。 135 お金がないばかりに行けなかった。 UNIT 04 승낙·곤란함을 말하는 상황 만져도 상관없어 136 っても構わないよ。 137 早くればよかったじゃないですか。 138 今の私じゃダメなの。 139 授業をサボらないようにします。 140 ちょっともうやめなさいよ。 141 このままだと困るんです。 142 先生だからってみんな面目なわけじゃないんです。 143 約束したんだから行くしかないんだ。 144 タバコを吸ってはならないでしょう。 145 普通の人は考え得ないだろう。 146 なぜ形式にこだわるんですか。 UNIT 05 기분·마음 상태를 말하는 상황 비가 내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147 見て見ない振りをする。 148 彼女は怒りっぽい人だね。 149 雨が降りそうながする。 150 なるほど。君の言う通りだ。 151 私はにしないでください。 152 彼女はもっと話したがってる。 153 僕は小さい頃から病がちでした。 154 ついてないなぁ。 155 私なりに片付けておいたのよ。 156 夏休みにいい思いをした。 157 一に行ったほうが良かったかなぁ。 158 この酎はみやすいね。 159 これは音しにくいでしょう。 UNIT 06 의견을 말하는 상황 부자가 행복하다고는 할 수 없다 160 困っている人がいたら手うべきだと思うよ。 161 そんなの無理に決ってんじゃん。 162 こんなものでもないよりましだ。 163 お金持ちが幸福だとは限らない。 164 魚が嫌いなわけではないんです。 165 ぐずぐずしてる場合じゃないんですよ。 166 その話はただにすぎない。 167 うまくいくかどうか分からない。 168 どんな人間にしたって長所はあるよ。 169 地球…暖化についてどう考えてますか。 170 忘れるわけないじゃないですか。 171 彼はもう着…いているはずです。 UNIT 07 불평·불만을 말하는 상황 1000엔은커녕 100엔도 없어 172 あれほど注意しておいたのにね。 173 何も知らないくせによく言いますね。 174 1000円どころか100円もない。 175 勉はしないで遊んでばかりいる。 176 この人はお酒をまったくまない。 177 甘いものを食べ過ぎるんじゃない? 178 余計なこと言うなよ。 UNIT 08 결과·결론을 말하는 상황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179 30分間笑いっぱなしだったよ。 180 もう待ちきれないよ。 181 緊張のあまり眠れなかった。 182 置に困ったあげく捨てちゃった。 UNIT 09 반대 경우를 말하는 상황 그렇다고 해도 그런 건 잘못된 거야 183 熱があるのに、外出するのはだめよ。 184 何度も告白したけどられけた。 185 遠いにもかかわらず、行った。 186 おいしいからといって食べ過ぎは良くないよ。 187 せてるわりによく食べるね。 188 たとえ本だとしても君がい。 189 だからって、そんなの間違ってるよ。 UNIT 10 대상을 말하는 상황 저야말로 실례했습니다 190 速さの点においては最高だよ。 191 君にとって大切な思い出は何? 192 私こそ失しました。 UNIT 11 그 밖에 ‘일드’에 자주 등장하는 상황 나는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아 193 だったらそのに、ここで見せてよ。 194 タバコを止めるはない? 195 夜練習したかいがあります。 196 アンコルにえてもう一曲歌った。 197 合格して、うれしくてしょうがねえ。 198 そういうことはあり得ないよ。 199 日曜日はどこにも行かずに家にいた。 200 もらった酒はまだんでない。 201 部長に言われて書き直したんです。 202 あなたの言った通りだよ。 203 私は決して夢を諦めない。 204 お司とか刺身とか生物が好きです。 205 先週買ったのはこの本です。 PART04 일드 고수의 비법 UNIT 01 일드 고수를 위한 패턴 - 1 말을 꺼내면 끝이 없겠지 206 言い出したらきりがないだろ? 207 ゆっくりとごください。 208 この店はろくなものがない。 209 ビルなりジュ…スなり…。 210 社長は今、議の最中なんです。 211 まだひらがなさえ書けないんです。 212 それが何であれ私は構わない。 213 さぞあそこは寒かっただろう。 214 お金がなくて買おうにも買えないじゃない。 215 その話なら承知しています。 216 要するに何が言いたいのか。 217 彼は大に合格しっこないよ。 218 おの毒に、社が倒産するなんて。 219 この期に及んで何を言う。 220 今更急いだところでもう無理だよ。 UNIT 02 일드 고수를 위한 패턴 - 2 이것은 대단히 맛있습니다 221 あの子はうそを言いかねませんよ。 222 連絡しようがない。 223 よりによってあんな男と…。 224 もう勘弁してよ。 225 遊びがてら訪ねてくれ。 226 冗談じゃない! 227 朝坊したものだから、刻したんです。 228 これは大おいしゅうございます。 229 今更言うまでもない。 230 彼が起した事件は許し難いよ。 231 ただじゃまない。 232 ご迷惑を掛けて申しなかったね。 233 なに大人ぶってんだよ。 233개 패턴으로 나도 자막 없이 일드 본다! 일드를 자막 없이 보고 싶거나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하고 싶은 학습자들을 위한 패턴 학습서입니다. <마더>, <리치맨 푸어우먼>, <리갈하이 2> 등 인기 드라마 6편을 분석하여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쓰는 패턴만 엄선했습니다. 실제 드라마 대사를 발췌하여 수록하였기 때문에 현재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살아 있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3가지 버전의 예문 mp3 파일을 제공하여 용도에 맞게 골라 들을 수 있으며, 저자 우센세의 음성강의 30강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일드 일본어회화 핵심패턴 233》 한 권 제대로 공부해서 진짜 일본어 능력자로 거듭나세요! 일드에 꼭 나오는 233개 패턴으로 드라마 주인공처럼 말한다! 드라마에 항상 나오는 패턴만 뽑았다! <마더>, <리치맨 푸어우먼> 등 인기 드라마 6편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쓰는 패턴만 엄선했다. 드라마에서 건져 올린 진짜 회화체를 배운다! 실제 드라마 대사를 통해 네이티브가 일상적으로 쓰는 생생한 일본어 표현을 맛본다. 확실한 청취 훈련으로 귀와 입이 제대로 트인다! 3가지 버전의 mp3 파일을 제공하여 자신의 학습 스타일과 용도에 맞게 골라 듣는다. ★ 이 책의 특징 1. 드라마에 항상 나오는 패턴만 뽑았다! 일드를 보면서 재미있게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학습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드라마만 열심히 본다고 해서 일본어 실력이 늘까요? 일드의 대사를 확실하게 알아듣고 그 일본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필히 학습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일드를 자막 없이 보고 싶거나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하고 싶은 학습자들을 위한 패턴 학습서입니다. <마더>, <리치맨 푸어우먼>, <리갈하이 2> 등 인기 드라마 6편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쓰는 패턴 233개를 엄선했습니다. 2. 드라마에서 건져 올린 진짜 회화체를 배운다! ‘저는 일본어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일드는 잘 안 들려요!’라고 호소하는 학습자들이 많습니다. 실제 회화에서는 줄임말이나 발음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교과서 같은 교재로만 공부를 한 사람은 일드를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일본어 회화체를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규칙을 패턴으로 정리해 넣었습니다. 또한 실제 드라마 대사를 발췌하여 수록하였기 때문에 현재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살아 있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드 일본어회화 핵심패턴 233》 한 권 제대로 공부하고, 진짜 일본어 능력자로 거듭나세요! 3. 우센세의 음성강의 + 3가지 버전 mp3 파일 책을 보면서 듣는 <일본어만 듣기용>, 책 없이 공부할 수 있게 우리말 해석까지 녹음한 <짬짬이 듣기용>, 소책자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소책자 듣기용>, 이렇게 3가지 버전의 예문 mp3파일을 제공합니다. 용도와 학습 스타일에 맞게 골라들으세요. 또한 총 30강의 저자 직강 해설강의를 제공합니다. Unit당 3개의 패턴을 뽑아 사용법, 뉘앙스, 활용 예문을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저자 우센세의 강의를 들으면서 재미있게 공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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