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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급 공무원 5개년 기출문제 영어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엮은이)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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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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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
소설,일반
공무원시험연구소 (엮은이)
2016∼2020년 최신 기출문제까지 총 5개년의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한 권에 담았다. 5년간의 기출문제를 통해 영어의 최신 기출경향을 파악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잡아갈 수 있다. 2020년 시험 출제경향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로 각 문제마다 완벽한 이론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빈출 내용과 핵심이론을 보다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어 공무원 단기 합격의 지름길을 제시한다.5개년 기출문제 2016. 3. 19. 사회복지직 시행 2016. 4. 9. 인사혁신처 시행 2016. 6. 18. 제1회 지방직 시행 2016. 6. 25. 서울특별시 시행 2017. 3. 18. 제1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7. 4. 8. 인사혁신처 시행 2017. 6. 17. 제1회 지방직 시행 2017. 6. 24.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7. 12. 16. 지방직 추가선발 시행 2018. 3. 24. 제1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8. 4. 7. 인사혁신처 시행 2018. 5. 19. 제1회 지방직 시행 2018. 6. 23.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8. 8. 25. 국회사무처 시행 2019. 2. 23. 법원행정처 시행 2019. 4. 6. 인사혁신처 시행 2019. 6. 15. 제1회 지방직 시행 2019. 6. 15.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9. 8. 24. 국회사무처 시행 2020. 2. 22. 법원행정처 시행 2020. 5. 30. 제1차 경찰공무원(순경) 시행 2020. 6. 13. 제1회 지방직/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 6. 20. 소방공무원 시행 2020. 7. 11. 인사혁신처 시행 2020. 8. 22. 국회사무처 시행 2020. 9. 19. 제2차 경찰공무원(순경) 시행 정답 및 해설 2016~2020 정답 및 해설 9급 공무원 영어 기출문제집 국가직/지방직 / 서울시 총 5개년 기출문제 수록 자세한 해설로 문제풀이와 이론 학습을 한 번에! 2020 시험 출제경향 분석 및 기출문제 학습비법 수록 실제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 연습 가능 ▶ 도서상세설명 본서는 2021년 9급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으로, 영어의 기출문제를 수록하고 있다. 2016∼2020년 최신 기출문제까지 총 5개년의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한 권에 담았다. 5년간의 기출문제를 통해 영어의 최신 기출경향을 파악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잡아갈 수 있다. 2020년 시험 출제경향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로 각 문제마다 완벽한 이론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빈출 내용과 핵심이론을 보다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어 공무원 단기 합격의 지름길을 제시한다. 서원각과 함께 9급 공무원 영어를 정복해 보자!
라멘 아카네코 1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Angyaman (지은이), 김서은 (옮긴이) / 2023.05.30
10,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Angyaman (지은이), 김서은 (옮긴이)
베트남 총비서 응우옌푸쫑
라운더바우트 / 조철현 (지은이) / 2024.04.14
25,000
라운더바우트
소설,일반
조철현 (지은이)
베트남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출간된 바 없는 응우옌푸쫑(Nguyn Ph Trng) 베트남공산당 총비서(서기장)의 80년 생애사를 다룬 첫 책이다. 한국 작가의 집필로, 한국 출판사가 처음 출간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쫑 총비서는 1944년 4월 14일생으로, 2024년 4월 14일 80세 생일을 맞는다. 그의 ‘팔순’ 당일에 맞춰 출간된 이 책의 전체 분량은 420쪽으로, 제1부 ‘숙명시대’, 제2부 ‘평필시대’, 제3부 ‘위민시대’, 제4부 ‘순응시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책에는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쫑 총비서의 청소년 시절과 대학 시절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또 하노이대학(현 국립하노이인문사회과학대) 문학부를 졸업하고 공산당 입당과 함께 베트남공산당 기관지 기자로 일하며 그가 썼던 다수의 글들도 자세히 소개돼 있다.쫑 총비서의 80년 삶과 베트남 근현대사 연표 …… 07 프롤로그 ; 길의 시원 …… 17 제1부 숙명시대(宿命時代) 음수사원(飮水思源) …… 41 도강(渡江) …… 55 출항(出港) …… 71 제2부 평필시대(評筆時代) 작심 독필(作心毒筆) …… 103 공산잡지(共産雜誌) …… 115 신념(信念) …… 127 펜의 복무 …… 143 제3부 위민시대(爲民時代) 하노이시 당비서 …… 173 탕롱(昇龍, Thng Long) 새천년 …… 183 도이머이 20년 …… 195 국회의장 …… 211 WTO 비준과 의원외교 …… 223 제4부 순응시대(順應時代) 3연임 총비서 …… 243 시푸박하(S phu Bc H) …… 261 불타는 용광로(Chin dch đt l) …… 289 베트남 대나무(Tre Vit Nam) …… 307 에필로그 ; ‘문화강국’의 밑그림을 그리다 …… 327 Book in Book : 한국과 베트남 Kor-Vina …… 349호찌민 주석 이후 가장 강력한 지도자로 평가받는 응우옌푸쫑 베트남공산당 총비서(서기장)의 80년 생애사를 다룬 첫 책 한국 작가의 집필로, 한국 출판사에서 최초 출간 베트남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출간된 바 없는 응우옌푸쫑(Nguyn Ph Trng) 베트남공산당 총비서(서기장)의 80년 생애사를 다룬 첫 책이다. 한국 작가의 집필로, 한국 출판사가 처음 출간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쫑 총비서는 1944년 4월 14일생으로, 2024년 4월 14일 80세 생일을 맞는다. 그의 ‘팔순’ 당일에 맞춰 출간된 이 책의 전체 분량은 420쪽으로, 제1부 ‘숙명시대’, 제2부 ‘평필시대’, 제3부 ‘위민시대’, 제4부 ‘순응시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책에는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쫑 총비서의 청소년 시절과 대학 시절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또 하노이대학(현 국립하노이인문사회과학대) 문학부를 졸업하고 공산당 입당과 함께 베트남공산당 기관지 <공산잡지> 기자로 일하며 그가 썼던 다수의 글들도 자세히 소개돼 있다. 작가는 주한 베트남대사관과 베트남 외교부의 자료 협조로 쫑 총비서의 하노이시 당비서(2000~2006) 시절과 국회의장(2006~2011) 시절의 주요 궤적을 촘촘하게 담아낸 데 이어 2011년 제11차 당대회를 통해 처음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에 오르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큐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했다. 또 2021년부터 총비서 3연임을 이어가며 ‘불타는 용광로’라는 별칭으로 부정부패 척결에 나서고 있는 쫑 총비서의 최근 행보는 물론 ‘대나무 외교론’으로 불리는 그의 외교적 행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엮어내며 2023년 있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하노이 연쇄 정상회담도 흥미진진하게 풀어썼다. 책을 집필한 조철현 작가는 “쫑 총비서와의 대면 인터뷰를 마지막까지 기대했지만 무산된 점이 아쉽다”면서 “그 대신 쫑 총비서의 소련 유학 시절 박사논문과 대학 졸업논문까지 꼼꼼히 찾아 반영하는 한편 그의 대학 동기들과 기자 시절의 동료들이 그에 대해 증언한 여러 자료들을 샅샅이 뒤져 후회 없는 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썼다”고 밝혔다. 조 작가는 “1954년 항불전쟁(1차 인도차이나전쟁)이 끝나고 1960년 항미전쟁(2차 인도차이나전쟁)이 발발하기 전의 ‘모처럼 평화시기’에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마친 그의 청소년기 애국심과 호찌민 주석에 대한 청소년 시절의 무한 존경심이 쫑 총비서의 평생 자양분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 “항미전쟁 시기 저널리스트를 꿈꾸며 한국의 서울대에 해당하는 베트남 최고 학부에서 문학을 전공했던 그의 인문학적 사유와 대학을 마치고 베트남공산당 기관지인 <공산잡지>에서 호찌민 주석의 사상과 이념을 글로 녹여내며 일찍부터 공산주의 이론가로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확고히 한 점 역시 그의 정치적 자양분이 됐다”는 게 조 작가의 설명이다. “한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알면 그 나라의 미래 10년이 보인다” 2024년 1월, 한국무역협회는 “2년 연속 우리나라가 중국, 미국에 이어 베트남의 3대 교역국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2023년 말 기준 수출 534억 9,000만 달러, 수입 259억 4,000만 달러로, 베트남과의 무역 수지 흑자는 275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이는 1992년 수교 당시 5억 달러에 불과했던 양국 교역 규모가 30년가량을 지나면서 150배 이상 커졌다는 사실을 입증한 수치였다. 교역 품목 또한 수교 초기에는 직물과 의류 등 노동 집약 상품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반도체, 무선통신기기 등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진화했다.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 수도 어느덧 ‘1만 업체 시대’를 앞두고 있다. 또 2023년 10월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2023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베트남 전체 교민 수는 18만 명으로, 미국(260만), 중국(210만), 일본(80만), 캐나다(25만)에 이어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베스트 5위’ 국가 중의 하나로 집계됐다. 뿐만 아니라 2023년 상반기 중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560만 명 중 한국인이 160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는 베트남 통계총국의 발표도 있었다. 이는 해를 넘겨서도 이어져 2024년 1월 한 달 동안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150여만 명 중 한국인이 42만 명가량으로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 같은 몇몇 통계들만 보더라도 베트남은 이제 우리나라와 확실한 경제공동체이자 문화공동체로 발전한 국가임이 틀림없다. 이처럼, ‘베트남전 참전’이라는 아픈 과거를 극복하고 수교 30년 만에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다가온 1억 인구의 베트남을 좀 더 깊고 넓게 살피고자 양국 수교 30주년(2022. 12)을 계기로 베트남의 최고 국정 지도자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마침 2022년 12월 베트남의 국가주석(응우옌쑤언푹 / Nguyn Xun Phc)이 한국을 국빈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그런데 그가 돌아가자마자 부하들의 부정부패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가주석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그를 국가 최고위직에서 물러나게 한 주체는 베트남공산당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이번 책의 주인공인 응우옌푸쫑 공산당 총비서가 있었다. 호찌민 주석 이후 가장 강력한 지도자로 평가받는 응우옌푸쫑의 강력한 부정부패 척결 의지 쫑 총비서는 2011년 제13차 당대회를 통해 3연임에 오르며 호찌민 주석 이후 가장 강력한 지도자의 지위를 확보했다. 그에 대한 베트남 국민들의 지지가 대단하다. 국가주석까지 단칼에 날릴 만큼 그의 부정부패 척결 의지가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의 최대 무기는 청렴성이다. 또는 대학 시절 당에 입당했던 공산주의 이론가로서 팔십 평생을 호찌민 사상으로 살아온 위민정신이 그의 가장 크고 묵직한 정치적 자양분이다. “혁명을 하고도 국민들이 못 산다면, 그건 혁명을 안 한 것만 못하다.” 쫑 총비서는 호찌민 주석이 생전에 남긴 이 유훈을 늘 가슴에 새기고 있다. 즉, 그의 반부패 칼바람은 오직 베트남의 경제 강국을 위한 일념 때문이다. 1986년 도이머이(i Mi) 개혁개방 정책을 결정한 이래 베트남은 ▲1995년 미국과의 수교 및 ASEAN 가입 ▲1998년 APEC 가입 ▲2001년 미국과의 무역협정 발효 ▲2007년 WTO 가입 ▲2008년 일본과의 경제동반자협정(EPA) 공식 서명 ▲2015년 한국과의 FTA 발효 ▲2019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발효 및 EU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서명 ▲2022년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 협정(RCEP) 발효 등, 일련의 개방 정책들을 꾸준히 추진하며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경제 성장의 발판과 동력을 견인해 왔다. 그 과정에서 삼성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베트남 유입이 급증했고, 외투 자본을 마중물로 연평균 7~8%대의 고도성장을 지속해 왔다. 세계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치던 쫑 총비서의 1기, 2기 재임 중인 2013~2019년 동안도 평균 경제성장률 6.5%를 유지했다. 그런데 국제사회로부터 종종 지탄을 받는 이슈가 권력과 유착된 부정부패 문제였다. 이 문제가 때론 외투 정책의 기조를 흔들며 베트남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쫑 총비서의 매서운 사정 칼바람은 바로 여기에서 기인한다. 1944년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일체의 정치적 후광 없이 오직 자신의 실력과 능력만으로 최고 권력에 오른 언론인 출신 정치인 쫑 총비서는 1944년 하노이시 외곽의 동아인현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그리고 1963년 한국의 서울대에 해당하는 하노이대학(현 국립하노이인문사회과학대) 문학부에 입학해 저널리스트를 꿈꿨다. 대학시절(1963-1967)은 미국과의 전쟁으로, 프랑스와의 전쟁(1946-1954)에 이어 또다시 베트남 전역이 화염에 휩싸이던 시기였다. 이후 대학을 졸업한 그는 ▲1967년 공산당 입당 ▲1968년 베트남공산당 기관지 기자 ▲1981년 소련 유학(~1983) ▲1991년 편집장(장관급) ▲1994년 당 중앙위원회 위원 ▲1999년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2000년 하노이시 당비서 ▲2001년 당 중앙이론위원회 위원장(하노이시 당비서 겸임) ▲2002년 초선 국회의원(하노이시 당비서 겸임) ▲2006년 국회의장 ▲2011년 베트남공산당 총비서 ▲2016년 총비서 연임 ▲2018년 국가주석(총비서 겸임) ▲2021년 총비서 3연임 등의 삶을 이어오며 2024년 4월 14일로 팔순(80세 생일)을 맞게 됐다. 이 책은 그의 80세 생일에 맞춰 출간하는 일종의 헌정서다. 2022년 말 그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2024년 4월 14일이 그의 80세 생일이라는 걸 파악하게 돼 이날을 과 의 동시 출판 일로 잡았는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우여곡절이 있어 우선 한국어판만 출판하게 됐다.(베트남어판은 현재 번역이 완료돼 베트남 당국의 사전 검열 과정에 있다. 총비서의 책이니 검열이 빠르게 진행될 거라고 생각했던 출판사 측의 오판이 문제였다. 베트남은 그만큼 ‘보통사람’ 시대로 발전하고 있다. 일반 공무원들의 변화는 더디지만, 공산당 지도부와 엘리트 공무원들의 정서는 청정국가로서의 이미지를 갖고자 많이 노력하고 있다. 올바른 방향이다.) 응우옌푸쫑 베트남공산당 총비서의 80년 생애사를 다룬 첫 책 한국작가의 집필로 한국 출판사에서 최초 출간 이 책은 응우옌푸쫑(Nguyn Ph Trng) 베트남공산당 총비서의 80년 생애사를 다룬 인물기록집으로, 베트남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출간된 바 없는 쫑 총비서의 첫 전기물을 한국작가의 집필로, 한국 출판사가 처음 출간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그의 ‘팔순’ 당일에 맞춰 출간되는 책의 전체 분량은 420쪽으로, 제1부 ‘숙명시대’, 제2부 ‘평필시대’, 제3부 ‘위민시대’, 제4부 ‘순응시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책에는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쫑 총비서의 청소년 시절과 대학 시절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또 하노이대학(현 국립하노이인문사회과학대) 문학부를 졸업하고 공산당 입당과 함께 베트남공산당 기관지 기자로 일하며 그가 썼던 다수의 글들도 자세히 소개돼 있다. 작가는 주한 베트남대사관과 베트남 외교부의 자료 협조로 쫑 총비서의 하노이시 당비서(2000~2006) 시절과 국회의장(2006~2011) 시절의 주요 궤적을 촘촘하게 담아낸 데 이어 2011년 제11차 당대회를 통해 처음 베트남 국가권력 서열 1위에 오르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큐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했다. 또 2021년부터 총비서 3연임을 이어가며 ‘불타는 용광로’라는 별칭으로 부정부패 척결에 나서고 있는 쫑 총비서의 최근 행보는 물론 ‘대나무 외교론’으로 불리는 그의 외교적 행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엮어내며 2023년 있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하노이 연쇄 정상회담도 흥미진진하게 풀어썼다. 책을 집필한 조철현 작가는 “쫑 총비서와의 대면 인터뷰를 마지막까지 기대했지만 무산된 점이 아쉽다”면서 “그 대신 쫑 총비서의 소련 유학 시절 박사논문과 대학 졸업논문까지 꼼꼼히 찾아 반영하는 한편 그의 대학 동기들과 기자 시절의 동료들이 그에 대해 증언한 여러 자료들을 샅샅이 뒤져 후회 없는 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썼다”고 밝혔다. 조 작가는 “1954년 항불전쟁(1차 인도차이나전쟁)이 끝나고 1960년 항미전쟁(2차 인도차이나전쟁)이 발발되기 전의 ‘모처럼 평화시기’에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마친 그의 청소년기 애국심과 호찌민 주석에 대한 청소년 시절의 무한 존경심이 쫑 총비서의 평생 자양분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 “항미전쟁 시기 저널리스트를 꿈꾸며 베트남 최고 학부에서 문학을 전공했던 그의 인문학적 사유와 대학을 마치고 베트남공산당 기관지인 에서 호찌민 주석의 사상과 이념을 글로 녹여내며 일찍부터 공산주의 이론가로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확고히 한 점 역시 그의 정치적 자양분이 됐다”는 데 조 작가의 설명이다. 쫑 총비서의 대학 동창들과 학창시절 선생님들, 그리고 언론계 동료들이 기억하는 응우옌푸쫑 책을 통해서는 쫑 총비서의 지난 삶과 관련된 여러 사람들의 회고담을 읽을 수 있다. 그의 초중고 동창인 응오바죽(Ng B Dc)과 언론인 출신의 즈엉득꽝(Dng c Qung)이며 문학평론가인 응우옌응옥티엔((Nguyn Ngc Thin) 등 그와 대학생활을 함께했던 여러 문학부 동기생들, 그리고 쫑 총비서의 초등학교 담임이었던 당티푹(ng Th Phc)과 고3 담임이었던 레득지앙(L c Ging) 선생 등이 그들이다. 또 총 총비서와 함께 를 만들었던 니레(Nh L) 부편집장과 한동안 쫑 총비서를 취재했던 투홍(Thu Hng) 하노이TV 기자 등 여러 언론인들의 솔직한 회고담들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다음은 그 중 일부다. “1956년 나는 교육학 3년 과정을 마치고 마이럼초등학교에 첫 부임을 했다. 거기에서 쫑 학생을 처음 만났다. 그가 초등학교 졸업반이던 4학년 때였다. 1956년 그 당시는 우리 인민의 승리로 프랑스 군대를 완전히 몰아냈던 때라 학생들도 무척 늠름하고 씩씩했다. 그래서 수업 분위기도 늘 활기찼다. 동호이 라이다 마을에서 마이럼 학교까지 오려면 아이들로서는 제법 먼 거리였다. 겨울에는 찬바람을 맞으며 그 먼 거리를 걸어오고 걸어가야 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먼 통학 길조차 즐거워하는 모습이라 참 보기 좋았다. 그런데 겨울에도 쫑이 항상 양말도 안 신은 맨발이라 그게 많이 안쓰러웠다. 그러나 쫑은 그런 것에 개의치 않았던 기억이다. 늘 의연했고, 공부를 잘했을 뿐만 아니라 협동심도 강했고, 항상 겸손하고, 어른에 대한 예의범절도 뛰어나 모든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학교 시설은 매우 열악했다. 문이 없어 바람이 불면 아이들이 교실에서도 먼지를 뒤집어 써야 했고, 책걸상도 성한 게 없어 아이들이 많이 불편했다. 하지만 아이들 모두가 공부에 대한 열정이 높았고, 쫑은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났다. 4학년 말 시험에서 전체 1등을 해 졸업식 때 인사말을 해야 한다고 쫑에게 얘기했더니 무척 수줍어하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얼굴이 빨개지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 51p~53p(초등학교 은사 당티푹) “쫑 총비서께서는 2009년 국회의장 시절에 아들 결혼을 시켰다. 나는 그때 국회상임위원장을 하고 있던 시절이라 쫑 총비서와 가깝게 지냈다. 그런데 어느 날 국회의장실 여직원이 내게 엽서 한 장을 보내줬는데, 그 내용을 보고 많이 놀랐다. 얼마 전에 아들 결혼식을 치렀다,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만 초대하기로 했던 예식이라 청첩장을 보내지 않았던 것이니 이해해 주면 감사하겠다는 엽서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만 해도 결혼식은 가장 성대한 의식이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축하해 주는 게 관행이었고, 그래서 청첩장에 신랑신부 아버지의 사회적 직함까지 넣어 돌리던 시절이었는데, 국회의장이 가족과 친척끼리만 조용히 아들 결혼식을 치렀다는 소식에 우리 동료 국회의원들도 큰 충격을 받았었다.” … 297p(전 동료 국회의원 응우옌민투옛)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그의 모교인 하노이대학 학보 인터넷판도 큰 도움이 됐다. 마침 지난 2006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하노이대학이 배출한 ‘자랑스런 동문’ 기획기사 중 쫑 총비서(당시는 하노이시 당비서)도 포함돼 있었다. 그 기사가 책을 집필하는 전체 얼개가 됐다면서 책을 쓴 조철현 작가는 “국회의장과 총비서에 오르기 전의 자료라 업적에 치중하기보다 그가 살아온 삶 자체를 자연스럽게 다뤄 참고할 가치가 컸다”고 평가했다. 다음 역시 그 중 일부다. 응우옌푸쫑 하노이시 당비서는 1944년 4월 14일, 하노이의 동아인현 동호이면 라이다 마을(Lng Li , ng Hi, ng Anh, H Ni)에서 빈농의 5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세 살 때인 1947년 그의 가족은 항불전쟁의 격전장이 된 마을을 떠나 타이응우옌(Thi Nguyn)으로 피난했다. 1950년 그의 가족은 다시 라이다 마을로 돌아왔다. 그 과정에서 마을사람들의 굶주림을 목격했고, 프랑스 군인들이 비엣민(Vit Minh) 저항군들을 수색하고, 체포하고, 고문하는 것을 자주 목도했다. 마을은 늘 불안하고 두려웠다. 1952년 그는 마을의 임시학교에서 정규학교 공부를 시작해 초등학교 4학년 과정부터는 5km 가량 떨어진 이웃마을로 통학하며 정규 수업을 계속했다. 그는 매우 똑똑해 매 학년 학급 1등을 차지했다.’ … 41p~42p(2006, 국립하노이대 홈페이지, ‘개교 100주년 기념 기획기사’ 중) ‘1967년 12월, 그는 베트남공산당 당원 대열에 입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당시 학생들로서는 매우 드문 일이었다. 학교는 그를 교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었다. 그는 매우 행복해 했다. 그래서 최종 결정이 날 때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는 베트남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의 이론 및 정치기관지인 (현 공산잡지)에서 일하도록 배정됐다. 그는 놀라서 걱정과 고민이 많았지만 당원으로서는 조직의 임무를 따라야 했다. 에 들어간 그는 문서보관실에서 각종 자료를 분류하고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 143p(2006, 국립하노이대 홈페이지, ‘개교 100주년 기념 기획기사’ 중) 권말부록 형식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지난 30년 관계사와 경제교류 이야기도 담아 책에는 출판사 편집부가 엮은 한국과 베트남의 지난 30년 교류사도 자세히 소개돼 있다. ‘권말부록’ 형식으로 소개한 이 글에는 양국 간 정치교류사와 경제교류사를 담아내며 20만 명에 가까운 베트남 교민사회의 형성 과정과 현주소를 풀어 쓰고 있다. 또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활약상과 동반성장의 꽃으로 불리는 민간외교의 사례들도 엮어내며 지난 2022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하노이한인회’가 발간한 ‘한베 수교 30년사’ 내용들도 일부 발췌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글에는 특히 수교 이전에 진출한 기업 주재원들의 당시 회고담이 담겨 있어 30년 전과 오늘날을 비교할 때 큰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책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을 중심으로 공기업과 정부산하 기관들이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위해 노력 중인 여러 사례들도 소개하고 있다. 또 류병채 법무법인 화우 대표 변호사 인터뷰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조언하는 내용도 담아냈다. 인터뷰에서 류 변호사는 “응우옌푸쫑 총비서의 평생 과업이라고 할 수 있는 부정부패 척결은 베트남을 보다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나라로 만들어 갈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법과 제도를 벗어난 사업관행은 점점 사라져 갈 것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준법 경영에 보다 많은 역량을 투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사하는 바가 큰 대목이다. 인쇄 직전 작업을 멈췄다. 그리곤 서문을 고쳐 쓰게 됐다. 2024년 3월 20일 오후, 보반트엉(Vo Văn Thưởng) 베트남 국가주석이 갑작스럽게 사임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2023년 1월, 응우옌쑤언푹(Nguyễn Xuan Phuc) 국가주석의 사임 때도 그랬다. 2년 연속 국가주석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이를 바라보는 국제사회의 시선이 뜨겁다. 두 사례 모두 응우옌푸쫑((Nguyễn Phu Trọng) 총비서가 강력하게 추진 중인 부정부패 척결과 결부된 일이라 관심은 더욱 크다. 1967년 봄. 그들의 이 계절은 특별했다. 다이뜨(đại Từ)에서 맞는 두 번째 봄이었다. 이제 이 계절이 지나고 여름이 오면 그들 모두는 대학 졸업과 함께 이곳과 작별해야 했다. 그들이 존경했던 시인 쩨란비엔(Chế Lan Vien, 1920~1989)은 ‘내가 살 때는 땅일 뿐이었다. 하지만 떠날 때는 땅이 내 영혼으로 변했다’고 노래했다. 이 시가 그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작별 시간이 다가오자 지난 2년가량 거닐었던 도이천변(Suối đoi)의 물소리가 애잔한 이별 곡조로 변주됐다. - 서문
두이노의 비가
열린책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손재준 옮김 / 20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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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손재준 옮김
'열린책들 세계문학' 228권. 1899년부터 1922년까지 발표된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집 여덟 권(<기도 시집>, <형상 시집>, <신 시집>, <후기 시집>, <진혼가>, <마리아의 생애>,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두이노의 비가>)에 수록된 시 중 170편에 이르는 작품을 선정한 시 선집이다. 생전 다작가였던 릴케가 세상에 남기고 간 시적 대업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릴케는 언어를 가진 우리가 지상의 모든 것을 말하고 찬미하고 변용하는 것, 즉 영원한 정신세계로 옮겨 놓는 일이야 말로 시인의 사명이라 생각했다. 이 책에 실린 여덟 권의 시집에는 끝없는 고독과 견디기 어려운 고통에서 나오는 비탄을 삶의 찬미로 승화시킨, 삶과 죽음에 대한 시성의 주옥같은 시들이 담겨 있다.기도 시집 형상 시집 신 시집 후기 시집 진혼가 마리아의 생애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두이노의 비가 역자 해설 릴케의 삶과 시 세계 라이너 마리아 릴케 연보독일 시사에 길이 남을 작품으로 평가받는 『신 시집』부터 인고의 산물이자 만년의 대작인 『두이노의 비가』까지… 삶 속에서 죽음을 노래한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선집 ■ 동아일보 선정 <세계를 움직인 100권의 책> ■ 고려대학교 선정 <교양 명저 60선> 릴케는 모든 시인 중의 시인이다. 마르틴 하이데거 『두이노의 비가』는 예술에 의한 예술의 극복인 작품이다. 루돌프 카스너 이 책은 1899년부터 1922년까지 발표된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집 여덟 권(『기도 시집』, 『형상 시집』, 『신 시집』, 『후기 시집』, 『진혼가』, 『마리아의 생애』,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두이노의 비가』)에 수록된 시 중 170편에 이르는 작품을 선정한 시 선집이다. 생전 다작가였던 릴케가 세상에 남기고 간 시적 대업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릴케는 언어를 가진 우리가 지상의 모든 것을 말하고 찬미하고 변용하는 것, 즉 영원한 정신세계로 옮겨 놓는 일이야 말로 시인의 사명이라 생각했다. 이 책에 실린 여덟 권의 시집에는 끝없는 고독과 견디기 어려운 고통에서 나오는 비탄을 삶의 찬미로 승화시킨, 삶과 죽음에 대한 시성의 주옥같은 시들이 담겨 있다. 『기도 시집』은 릴케가 기독교의 『시도서』에서 그 이름을 차용한 것으로, 기도서 같은 유려한 영혼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제1부 <수도사 생활의 서>에는 신이 우주에 편재하며 모든 사물에 깃들어 있어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지만 손에 잡히지 않는 존재라는 시인의 범신론적 사상이 짙게 배어 있다. 제2부 <순레의 서>에는 모든 생명과 더불어 성숙하는 <생성되어 가는 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제3부 <가난과 죽음의 서>에는 파리에서 <참된 가난>과 <위대한 죽음>의 의미를 탐색하게 된 시인의 생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기도 시집』은 릴케 전기시의 정점을 이루는 작품으로 『두이노의 비가』를 위한 본질적인 기조 역할을 한다. 『기도 시집』이 한 주제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연작시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반면, 『형상 시집』은 독립된 개개의 주제를 갖는 시들의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형상 시집>이라는 이름이 말해 주듯이 외계의 사물에 대한 깊은 관조와 조형화의 과정이 특징이며 사물을 바라보는 눈을 뜬 시인을 만나게 해준다. 우리나라에서도 애송시로 읽히는 「가을」, 「가을날」도 『형상 시집』에 포함되어 있다. 『신 시집』은 독일 시사에서 가장 수준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사물을 보는 법>과 <사물에 언어를 주어 직접 말을 하게 한다>는 시인의 생각이 구현된 신 시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1902년 8월 『로댕론』을 쓰기 위해 로댕을 만나러 파리로 간 릴케가 그곳에서 로댕과 가까이 지내며 그에게 받은 영향으로 쓰기 시작한 사물 시 또한 『신 시집』 2권(별권)에서 볼 수 있다. 『후기 시집』에서는 릴케가 이승과 저승이 하나가 되는 통일의 세계이자 전체의 세계라는 의미로 칭한 <세계 내면 공간>에 대한 시가 많이 담겨 있다. 밤하늘의 별에서 진정한 순수와 영원의 의미를 찾고, 우리를 둘러싼 집이며 목장의 언덕과 저녁노을이 우리와 한데 어우러져 단일한 공간 속에서 하나가 되는 일체의 경지를 노래한 시집이다. 『진혼가』는 예술가와 현실 생활의 모순을 그리고 있다. 릴케와 교우하던 화가 파울라 모더존 베커의 죽음을 기리는 릴케의 시에서는 절절한 그리움이 묻어 있다. 더불어 예술가에게 작품의 완성이란 죽음과 일치한다는 릴케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다. 『마리아의 생애』는 릴케가 1912년 두이노 성에서 『두이노의 비가』의 첫 부분들을 쓰기 시작했을 때 곁들여 쓰여진 작품이다. 이 작품들은 후에 릴케가 직접 밝힌 바 있듯이 치치안의 그림 등이 모델이 되고 있고 외적 동기에 의해
2018 공인단기 112 공인중개사 합격노트 민법 및 민사특별법
에스티유니타스 / 정동근 지음 /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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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정동근 지음
방대한 학습 분량을 기본서의 1/4로 줄여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고, 꼭 알아야 하는 빈출 내용을 주요 키워드로 압축하여 구성했다. ‘얇고’ 가볍지만, ‘핵심’과 ‘강사 노하우’를 담아 공인중개사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시험장에서까지 활용할 수 있다.PART 01 민법총칙 Key 01 법률관계와 권리변동 Key 02 법률행위 개관 Key 03 법률행위의 목적 Key 04 의사표시 Key 05 비정상적 의사표시 Key 06 대리 Key 07 무효와 취소 Key 08 조건과 기한 PART 02 물권법 Key 01 물권법의 체계 Key 02 일물일권주의 Key 03 물권의 효력 Key 04 등기 Key 05 점유권 Key 06 상린관계 Key 07 시효취득 Key 08 점유자와 회복자와의 관계 Key 09 공동소유 Key 10 용익물권 Key 11 법정지상권 Key 12 유치권 Key 13 저당권 PART 03 계약법 Key 01 계약의 성립 Key 02 동시이행항변권 Key 03 위험부담 Key 04 제3자를 위한 계약 Key 05 계약의 해제 Key 06 계약금 Key 07 담보책임 Key 08 환매 Key 09 임대차 PART 04 민사특별법 Key 01 주택임대차보호법 Key 0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Key 03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Key 04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Key 05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끝없는 공부량에 지쳤다면, 합격비법만 쏙쏙 담은 ‘합격노트’가 답! 공인중개사 시험은 그 범위가 워낙 방대하여 많은 수험생들이 학습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112 공인중개사 합격노트’는 방대한 학습 분량을 기본서의 1/4로 줄여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고, 꼭 알아야 하는 빈출 내용을 주요 키워드로 압축하여 구성했습니다. ‘얇고’ 가볍지만, ‘핵심’과 ‘강사 노하우’를 담아 공인중개사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시험장에서까지 활용할 수 있는 ‘112 공인중개사 합격노트’로 합격에 꼭 필요한 점수만 알차게 챙기세요! 이 책의 특징 1. 강의 노하우를 담은 합격노트 누구도 보여주지 않았던 강의 노하우를 담아 합격비법만 쏙쏙! 2. 강의 판서 내용이 한눈에 그려지는 필기노트 한 번에 정리할 수 없었던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 3. PART별 최신 출제 경향을 알기 쉽게 삽화로 구성 각 PART 시작 부분에 시험에 출제된 대표 이론을 삽화로 구성하여 출제 경향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 4. 빈출 내용 주요 키워드로 정리 방대한 이론을 출제 가능한 빈출 내용으로 압축하여 주요 키워드로 정리! 5. 과목별 특성에 맞는 맞춤 구성 민법은 조문과 판례 중심으로, 학개론은 이해하기 쉬운 표와 그림으로 정리!
불쾌한 모노노케안 14
대원씨아이(만화) / 와자와 키리 (지은이)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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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와자와 키리 (지은이)
요괴를 정화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제66화 이사제67화 탕치제68화 눈이 녹다제69화 문자제70화 해바라기요괴를 정화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국 미디어아트의 흐름
북코리아 / 강미정, 장현경 (지은이) / 2020.10.20
35,000
북코리아
소설,일반
강미정, 장현경 (지은이)
한국 미디어아트의 시초부터 최근까지의 궤적을 되돌아보고, 1970~1980년대 작가부터 30대 젊은 작가에 이르는 한국의 대표적 미디어아티스트 37팀을 인터뷰하여 구성한 비평서이다. 이 책에서는 1960년대 백남준이 초석을 놓은 비디오아트로부터 2010년대 동시대 예술가들의 설치작업에 이르기까지 한국 국적의 미디어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아방가르드,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미디어 같은 핵심어를 중심으로 일람한다. 반세기를 훌쩍 넘긴 시간을 거치면서 우리가 사는 세계와 테크놀로지는 괄목할 만한 변화를 겪었다. 하지만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여러 세대의 예술가들의 태도에서는 비교적 일관된 흐름이 포착된다. 한국미술계에서 지분을 넓혀온 동시대 미디어아티스트들은 1960~1970년대 백남준, 김구림, 김순기가 꿈꾸었던 열린 미술, 소통의 미술, 비결정의 미술을 여전히 모색하고 있다. 그들의 예술은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데 머무는 대신 끊임없이 우리의 삶과 사유를 포착할 새로운 개념을 좇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미디어아티스트 37팀의 인터뷰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예술가들의 삶과 세계 그리고 테크놀로지에 대한 다소 결을 달리하는 목소리들을 들려줄 것이다.책머리에 I 우리에게 미디어아트는 무엇이었고 또 무엇인가? 1 미디어아트란 무엇인가? 2 한국 미디어아트 반세기의 궤적 II 한국 미디어아트의 시초 1 백남준과 비디오아트 2 한국적 아방가르드 미술과 초기 미디어아트 3 작가 인터뷰 김구림 /김순기 III 한국적 포스트모던과 미디어아트 1 한국적 포스트모더니즘에 관한 단상: 모더니즘과 민중미술을 중심으로 2 신세대 미술과 미디어아트의 부상 3 작가 인터뷰 이원곤 / 육근병 / 김해민 / 채미현과 닥터정 / 신진식 / 오경화 / 김형기 / 문주 / 김승영 IV 동시대 한국 미디어아트의 동향 1 동시대 한국미술의 전개 2 포스트매체/미디어의 상황과 한국 미디어아트 3 작가 인터뷰 이용백 / 석성석 / 문경원 / 김경미 / 태싯그룹 / 김윤철 / 양아치 / 유비호 / 최우람 / 김영섭 / 지하루 / 오창근 / 김태은 / 뮌 / 서효정 / 김현주 / 강은수 / 김병호 / 에브리웨어 / 김아영 / 신승백 · 김용훈 / 김태윤 / 박형준 / 백정기 / 신기헌 / 한윤정 끄트머리에 참고자료 찾아보기오늘날 우리에게 미디어아트는 과연 무엇인가? 백남준과 박현기 같은 선구자들의 뒤를 잇는 미디어아티스트들이 동시대 한국미술계의 중요한 장면들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미술계에도 한류 바람을 타고 젊은 미디어아티스트들이 국외에서도 약진하고 있는 것이 자주 목격된다. 이러한 현실에 반해, 백남준과 박현기 이후 한국 미디어아트의 계보에 관한 일목요연한 저술도, 동시대 한국 미디어아트의 현황과 의의에 관한 체계적인 고찰도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드물게나마 관련 저술을 만나기도 하지만, 아직은 충분히 성숙된 내용을 보여준다고 생각되는 단행본 저작을 만나기 힘들다. 이 책은 한국 미디어아트의 시초부터 최근까지의 궤적을 되돌아보고, 1970~1980년대 작가부터 30대 젊은 작가에 이르는 한국의 대표적 미디어아티스트 37팀을 인터뷰하여 구성한 비평서이다. 이 책에서는 1960년대 백남준이 초석을 놓은 비디오아트로부터 2010년대 동시대 예술가들의 설치작업에 이르기까지 한국 국적의 미디어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아방가르드,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미디어 같은 핵심어를 중심으로 일람한다. 반세기를 훌쩍 넘긴 시간을 거치면서 우리가 사는 세계와 테크놀로지는 괄목할 만한 변화를 겪었다. 하지만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여러 세대의 예술가들의 태도에서는 비교적 일관된 흐름이 포착된다. 한국미술계에서 지분을 넓혀온 동시대 미디어아티스트들은 1960~1970년대 백남준, 김구림, 김순기가 꿈꾸었던 열린 미술, 소통의 미술, 비결정의 미술을 여전히 모색하고 있다. 그들의 예술은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데 머무는 대신 끊임없이 우리의 삶과 사유를 포착할 새로운 개념을 좇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미디어아티스트 37팀의 인터뷰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예술가들의 삶과 세계 그리고 테크놀로지에 대한 다소 결을 달리하는 목소리들을 들려줄 것이다.
해월신사법설
모시는사람들 / 라명재 (옮긴이)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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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사람들
소설,일반
라명재 (옮긴이)
동학의 2세 교조인 해월 최시형의 말씀을 수록한 <해월신사법설>을 주해한 것으로, 총37편의 글이 담겨 있다. <해월신사법설>은 해월 선생이 민중 속으로 동학을 전파하면서 1세 교조인 수운 선생의 말씀을 민중들이 쉽게 풀이하고, 또 스스로 깨달은 동학의 사상을 민중 친화적으로 풀어나간 책이다. 주로 해월 선생을 수행하던 제자들이 적은 기록들을 모아 편집한 것이다. <천도교경전> 중 비교적 쉬운 말씀으로 천도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해월 선생의 말씀의 깊이와 울림을 느낄 수 있다. 동학의 고전을 현대인들이 알기 쉽게 번역하고 주해한 '동학네오클래식시리즈' 제5권이다. 여는 글 / 해월 최시형 선생과 법설 해월신사법설 一. 天地理氣 천지이기 二. 天地父母 천지부모 三. 道訣 도결 四. 天地人·鬼神·陰陽 천지인·귀신·음양 五. 虛와 實 허와 실 六. 心靈之靈 심령지령 七. 待人接物 대인접물 八. 靈符呪文 영부주문 九. 守心正氣 수심정기 十. 誠·敬·信 성·경·신 十一. 篤工 독공 十二. 聖人之德化 성인지덕화 十三. 天道와 儒佛仙 천도와 유불선 十四. 吾道之三皇 오도지삼황 十五. 開闢運數 개벽운수 十六. 修道法 수도법 十七. 夫和婦順 부화부순 十八. 婦人修道 부인수도 十九. 向我設位 향아설위 二十. 用時用活 용시용활 二十一. 三敬 삼경 二十二. 天語 천어 二十三. 以心治心 이심치심 二十四. 以天食天 이천식천 二十五. 養天主 양천주 二十六. 내수도문 內修道文 二十七. 내칙 內則 二十八. 十毋天 십무천 二十九. 臨事實踐十個條 임사실천십개조 三十. 明心修德 명심수덕 三十一. 修道 수도 三十二. 三災 삼재 三十三. 布德 포덕 三十四. 吾道之運 오도지운 三十五. 降書 강서 三十六. 降詩 강시 三十七. 其他 기타동학은 한마디로 “오래된 미래”로서 오늘의 지구위기 시대, 인간성 상실의 시대, 마음의 정처를 얻기 어려운 시대에 더욱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도올 김용옥 선생의 <동경대전> 주해서 간행을 계기로, 동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동경대전>에 관한 최초의 주해자는 해월 최시형(1827~1898)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월 선생이 해석하고 주석한 수운의 동학은 수운 선생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고, 또 수운으로부터 직접 인증(認證)을 받았으며, 수운으로부터 마침내 수제자(首弟子)로 공인된 것이라는 점에서 정통성을 갖는다. 그러나 해월의 동학 이야기가 수운의 해석과 주석이라는 하위 범주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수운 선생의 동학 창도는 한마디로 인간 위에서 군림하며, 인간과 동떨어진 존재인 줄로만 알던 한울님을 사람이 모시고 있음[侍天主]을 밝힌 것이다. 해월은 그것이 한울님에 관한 인식 전환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문제라는, 시천주 사상의 본질을 강조하였다. 해월 선생은 인내천을 ‘사람이 곧 한울이니[人是天]’로 풀어 좀 더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실제 삶에서 사람을 대할 때 한울처럼 하라고 가르치고[事人如天; 대인접물], 한울님과 사람뿐만이 아니라 동식물이나 사물(事物)까지도 공경하라[三敬: 敬天, 敬人, 敬物] 하여 세상 사람들의 삶,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었다. 해월 선생은 “땅 아끼기를 (땅을 대하기를) 어머니 살을 대하듯이 하라”고 하였고, “어린아이도 한울님이니 때리지 말라”고 하였고, “베 짜는 며느리가 곧 한울님이니, 한울님의 노동을 생각하라”고 하였고, “하루하루 먹는 음식 앞에서 그 조상과 한울님께 제사 드리고 공양하듯이 경건하라, 그렇게 하면 밥 한 그릇을 잘 먹는 것만으로 도통도 하고 만사지(萬事知)의 지혜를 얻는다”고 하였다. 우리는 나 한 사람의 노력으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님은 물론이고, 인간의 능력으로만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천식천(以天食天)과 ‘동질적 기화’ ‘이질적 기화’라는 말로 가르치셨고, 이를 바탕으로 “온 세상 사람도 나와 형제자매요[人吾同胞], 이 세상만물이 모두 나와 한배에서 나온 동포이다[物吾同胞]”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면, 상극과 상쟁 대신 상생과 조화가 이 세상에 충만하게 되리라고 예언하고, 당부하였다. 해월은 이러한 모든 말씀의 전거(典據)로 스승님인 수운 선생의 말씀을 인용하였다. 자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수운 선생에게 직접 들은 바이거나, 수운 선생의 말씀의 본지를 풀어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누누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같은 비와 이슬을 먹고 뱀은 독을 만들어 내고, 복숭아나무는 복숭아 열매를 맺는 바와 같이 해월의 입을 통해 나온 말들은 수운 선생의 말씀을 해월나무로 꽃피워낸 것이라는 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오늘 우리에게도 해월의 말씀은 ‘비와 이슬’처럼 우리의 몸을 통해 꽃으로 피어날 말씀들이다. 또는 또 다른 ‘비와 이슬’이 되어서, 스스로를 윤택하게 하고, 이웃을 윤택하게 하고, 이 세상을 윤택하게 할 복음(福音)이 된다. 일찍이 수운 선생은 ‘비와 이슬’이야말로 한울님 조화의 가장 근본적인 증좌(證左)라고 말한 바 있다.(동경대전, 포덕문) 이 <해월신사법설>은 해월의 말씀이 ‘비와 이슬’로 자리매김 된 책이며, 동학의 고전으로서 널리 그리고 오랫동안 우리들의 마음과 삶을 윤택하게 해 줄 것이다. ■ 동학네오클래식이란 동학 창도(1860) 이래 개벽 세상을 기획하고 전망하는 많은 글과 책들이 발표, 간행되었다. 그중에는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전(古典)’들도 적지 않다. 「동학네오클래식」 시리즈는 이러한 동학의 고전들을 발굴하여 사료적 가치와 현대적 가치를 겸전한 책으로 재간행하고자 한다.『해월신사법설』은 수운 선생의 『동경대전』, 『용담유사』와는 다른 경로를 거쳐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즉, 해월 선생이 직접 저술한 것보다는 선생을 수행하던 제자들이 해월의 말씀을 받아 적은 기록들을 모아 편집한 것이 『해월신사법설』이다. 송암 손천민이 기록한 것으로 전해지는 <이기대전>은 조정에서 동학 관련 문서를 몰수하여 모아 놓은 규장각의 ‘동학서(東學書)’의 일부로 그 안에 천지이기, 천주직포(대인접물) 등의 말씀이 수록되어 있다. 천지 섬기기를 부모 섬기는 것처럼 하여, 들어오거나 나갈 때 반드시 고하고 자기 전과 깨어나서 고하는 예의를 한결같이 하는 것은, 개벽 오만년 이후에 수운 선생께서 처음 시작한 것입니다. 당연히 그런 이치가 있으므로 선생께서 그러한 도를 만들어, 사람으로 하여금 이 덕을 알게 하고 이 도를 닦게 하는 것입니다. 도가의 부인은 경솔히 아이를 때리지 마세요. 아이를 때리는 것은 곧 한울님을 때리는 것이니 한울님이 싫어하고 기운이 상합니다. 도인 집 부인이 한울님이 싫어하고 기운이 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경솔히 아이를 때리면, 그 아이가 반드시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일절 아이를 때리지 마십시오.
2023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출응용 예상문제집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에듀윌 / 임선정 (지은이)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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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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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정 (지은이)
1. 익숙한 기출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점검할 수 있는 기출응용문제 수록 2. 실제 시험의 유형 및 지문과 유사한 출제예상문제 수록PART1 공인중개사법령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공인중개사제도 CHAPTER 03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및 결격사유 CHAPTER 04 중개업무 CHAPTER 05 중개계약 및 부동산거래정보망 CHAPTER 06 개업공인중개사의 의무 및 책임 CHAPTER 07 손해배상책임과 반환채무이행보장 CHAPTER 08 중개보수 CHAPTER 09 공인중개사협회 및 교육, 보칙, 신고센터 등 CHAPTER 10 지도, 감독 및 행정처분 CHAPTER 11 벌칙(행정벌) CHAPTER 12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PART 2 중개실무 CHAPTER 01 중개실무 총설 및 중개의뢰접수 CHAPTER 02 중개대상물 조사 및 확인 CHAPTER 03 개별적 중개실무 책속의 책 오답 노트가 되는 정답 및 해설이 책의 구성 1) 출제가능성 높은 대표문제 수록 - 핵심 키워드별 대표문제로 출제 유형 및 경향 파악 2)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완성도 높은 응용/예상문제 수록 - 상/중/하 난이도에 따른 학습 가능 - 최신 기출응용문제: 32, 33회 핵심 기출문제를 변형한 문제로 약점 보완 및 응용력 강화 예상문제: 반복 출제되는 개념, 유형을 반영한 적중률 높은 출제예상문제로 실전감각 향상 3) 오답 노트가 되는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문제와 정답, 해설이 분리되어 있어 실전처럼 문제풀이 훈련 가능 함께 학습하면 좋은 이론 수록, 나만의 복습노트로 활용 각 페이지마다 제공되는 오답 NOTE에 어려운 문제, 보충개념 등 정리 가능
가슴속에 비가 내리면
청어 / 조인순 (지은이)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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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순 (지은이)
서민생존헌장
더푸른 / 하린 (지은이)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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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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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지은이)
현대 도시 생태에서 낙오한 주체의 실패와 좌절, 우울에 대한 보고서와 같다. 시인은 출구 없는 삶과 절망적인 일상에 포위된 한 사내의 해체된 내면을 중심으로 개인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을 교직시키고 있다. 전자가 강조될 때 하린의 시는 음화(陰畫)가 되고, 후자가 강조될 때에는 음화(淫畫)가 된다. 밤과 어둠이 그의 언어적 감각을 부추긴다. 하린 시인의 『서민생존헌장』은 감각적인 리얼리즘 시를 지향한다. 기존의 리얼리즘 시가 갖는 장점을 승화시키면서 언어 감각과 사유 감각을 더해 하린만의 독특한 리얼리즘 시를 창출했다. 리얼리즘 시는 이제 20세기 안에 머무르지 않고 21세기 감각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 중심축에 하린 시인의 시가 자리하고 있다. 새로운 리얼리즘 시의 감각은 ‘국민교육헌장’을 패러디한 「서민생존헌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시집 속 시 대부분이 감각과 현실 인식이 융합된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21세기 감각적 리얼리즘 시를 읽고 싶은 독자들은 『서민생존헌장』을 주목할 일이다.■ 시인의 말 3 1부 늑대보호구역 11 불온한 혹 12 그믐의 완성 14 해자垓字식 사랑 16 광기라는 오늘, 오늘이라는 광기 18 절개지 20 조절장애 22 문장의 증언 24 소심 씨의 하루 25 눅눅한 전언 26 소수 의견 28 처연凄然 30 트럭 32 제2부 독거노인 표류기 35 방청객 36 처음―슬쩍 37 처음―밀애 38 처음―이별 39 문상 40 꽃의 사적인 연애 방식 41 가면 42 새점 43 미래의 몽상가 44 귀가 46 25시 편의점 48 개에 대한 예의 50 요일 보고서 52 제3부 투명인간 55 부재 56 미봉未縫 57 면도 58 습관성 균열 59 오타 60 식물인간 62 묘 선생이 있는 골목 64 악몽의 습성 65 솟대를 위한 변명 66 진눈깨비의 변론 68 스팸 보고서 69 한밤의 검객 70 극락강極樂江 72 제4부 달팽이 75 서민생존헌장 76 소포클레스 극장 78 접두사 개에 대한 교양 있는 사용법 80 연습생 82 타인이라는 악취 83 데자뷰 84 그림자의 근성 85 소녀를 복습하다 86 다크써클 88 껌중독증 90 사춘기에 관한 보고서 92 통증 94 빙하유氷河遊 96 바람과 구름 그리고 농담 98 ■ 해설 _ 고봉준 불혹, 비상구가 없는 생의 시간時間 99제 1회 송수권시문학상 수상 시집 『서민생존헌장』 더푸른시인선 004번으로 발간 ―현대 사회가 만들어낸 수많은 ‘루저들’의 감각, ‘변두리’와 ‘아웃사이더’가 이 한 권의 시집에 집약된다 제 1회 송수권시문학상 우수상(상금 1,000만 원)을 수상한 『서민생존헌장』이 더푸른 시인선 004번으로 발간되었다. 하린 시인은 1998년 〈광주매일〉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된 후 2008년 《시인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야구공을 던지는 몇 가지 방식』 『1초 동안의 긴 고백』 『기분의 탄생』 등이 있다. 하린 시인의 『서민생존헌장』은 현대 도시 생태에서 낙오한 주체의 실패와 좌절, 우울에 대한 보고서와 같다. 시인은 출구 없는 삶과 절망적인 일상에 포위된 한 사내의 해체된 내면을 중심으로 개인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을 교직시키고 있다. 전자가 강조될 때 하린의 시는 음화(陰畫)가 되고, 후자가 강조될 때에는 음화(淫畫)가 된다. 밤과 어둠이 그의 언어적 감각을 부추긴다. 오늘날 현대인들의 삶에서 ‘생활’이라는 단어는 그 원래의 고상함과 품위를 상실하고 점차 ‘생존’이라는 절박한 느낌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더 이상 ‘나’가 경험하는 악몽은 ‘나’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악몽과 현실이 구별 불가능한 점이지대에서 살고 있다. 시인은 ‘나’를 포함하여 그곳에서 살고 있는 존재들에게 ‘유령’, ‘투명인간’, ‘귀신’ 등의 정체를 부여한다. 서정의 영역에 새롭게 등장하는 이 낯선 존재들이야말로 ‘서정’과 ‘세계’가, ‘내면’과‘ 현실’이 격렬하게 충돌하는 지점일 수밖에 없다. 이 충돌을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하린 시의 중핵이다.”(이상 고봉준 평론가의 「해설」에서 옮김) 하린 시인의 『서민생존헌장』은 감각적인 리얼리즘 시를 지향한다. 기존의 리얼리즘 시가 갖는 장점을 승화시키면서 언어 감각과 사유 감각을 더해 하린만의 독특한 리얼리즘 시를 창출했다. 리얼리즘 시는 이제 20세기 안에 머무르지 않고 21세기 감각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 중심축에 하린 시인의 시가 자리하고 있다. 새로운 리얼리즘 시의 감각은 ‘국민교육헌장’을 패러디한 「서민생존헌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시집 속 시 대부분이 감각과 현실 인식이 융합된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21세기 감각적 리얼리즘 시를 읽고 싶은 독자들은 『서민생존헌장』을 주목할 일이다. 늑대보호구역배고픈 한 마리의 늑대가 밤을 물어뜯는다고결(高潔)은 그런 극한에서 온다야성을 숨기기엔 밤의 살이 너무 질기다그러니 모든 혁명은 내 안에 있는 거다누가 나를 길들이려 하는가누가 나를 해석하려 하는가발톱으로 새긴 문장이 하염없이 운다부르다 만 노래가 대초원을 달리고달이 슬픈 가계(家系)를 읽고 또 읽는다그러니 미완으로 치닫는 나는 한 마리의 성난 야사( 野史)다 광기라는 오늘, 오늘이라는 광기출처가 비슷한 광기들이 모여 하나의 혁명을 구성하려 할 때 가장 유순한 짐승 하나가 만들어진다광기는 혼자일 때만 완전해지므로 허름한 주점을 혼자 가는 일 따윈 피해야 한다미치지 않기 위해 괜찮다는 포즈를 취하며 병을 깨고 달려드는 초보들이 있으니방심하면 멱살을 잡고 전부를 그을지 모르니환절기 땐 특히 기분을 재구성하며 먹구름을 견뎌야 한다혼자, 아주 철저히 혼자 1인용 의자에 앉아 독주를 마실 때도 벌컥벌컥 튀어나오려는 무책임한 선언을 참아야 한다이것은 흔해 빠진 자격증이나 면허증 같은 것, 우리는 각자 테이블에만 신경 쓰는 옹졸한 계급을 획득한다그런데 저기, 피도 철철 흘리지 않고 광기 한 마리를 만지작거리다 마흔을 넘긴 사내가 운다퇴직자도 미취업자도 이혼남도 아니다 단지 마흔에 들어섰을 뿐이다감자처럼 웅크린 자세로부터 소리 없이 비굴이 샌다 이것이 진짜 기형이다 광기의 완성이다
코뿔소 아빠와 힘센 딸
다름상상 / 윤석호 (지은이)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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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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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호 (지은이)
탈리반
박종철출판사 / 피터 마스던 지음,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옮김 / 20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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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출판사
소설,일반
피터 마스던 지음,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옮김
연표 지도 옮긴이의 말 9`11 자취 속에서 1장 서론 2장 아프가니스탄의 성격 3장 무자히딘 4장 신의 전사들 5장 탈리반의 신조 6장 초기 이슬람 운동 7장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전통 8장 탈리반의 성 정책 9장 인도주의 기구들과의 대화 10장 탈리반과 국제 사회 11장 탈리반과 파키스탄 12장 탈리반과 주변지역 13장 오사마 빈 라덴 14장 결론 참고문헌 아프가니스탄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 찾아보기
여전도사의 심장
은혜출판사 / 서미옥 지음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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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출판사
소설,일반
서미옥 지음
머리말추천영적인 변화은혜의 파도십자가의 정신하나님께서 쓰임 받게 하소서창조주 하나님발견된 보화신앙의 향기사명의 보람고귀한 눈물아름다운 성도의 모습...
한국 고대사 관련 동아시아 사료의 연대기적 집성 번역문 - 중
주류성 / 정호섭 (지은이)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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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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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섭 (지은이)
한.중.일 3국의 한국 고대사 관련 사료를 연대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료집. 이 사료집은 한국고대사 전체를 시간적 범위로 하여 한.중.일 삼국의 한국고대사 관련 자료를 총망라하여 집성한 것이다. 중국의 '자치통감'이나 조선의 '동국통감'처럼 한국 고대사와 관련한 사료를 정리한 일종의 현대판 '한국고대통감'이라 할 수 있다. 한국고대사 관련 동아시아 사료의 연대기적 집성을 위해 자료조사 및 수집, 원문 교감 및 판본 확인, 사료배열, 번역 및 주해, 사료 종합의 5단계 과정을 거쳐 작업을 진행하였다. 먼저 매뉴얼에 따라 연대기적으로 사료를 정리하였고, 상호비교를 통해 인용사료들의 출전과 전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료간의 관계와 상이점 등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연대와 월일이 불분명한 사료를 주해하여 사료의 객관화를 이루었으며, 번역되어 있지 않던 중국 정사류와 유사류 등을 한글로 번역하여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편년이 불가능한 비연대기 사료들은 여기에 수록하지 않았다.韓·中·日 3국의 한국 고대사 관련 사료를 연대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료집 (번역문 643년 ~ 760년) 이 사료집은 한국고대사 전체를 시간적 범위로 하여 한·중·일 삼국의 한국고대사 관련 자료를 총망라하여 집성한 것이다. 중국의 ‘자치통감’이나 조선의 ‘동국통감’처럼 한국 고대사와 관련한 사료를 정리한 일종의 현대판 ‘한국고대통감’이라 할 수 있다. 한국고대사 관련 동아시아 사료의 연대기적 집성을 위해 자료조사 및 수집, 원문 교감 및 판본 확인, 사료배열, 번역 및 주해, 사료 종합의 5단계 과정을 거쳐 작업을 진행하였다. 먼저 매뉴얼에 따라 연대기적으로 사료를 정리하였고, 상호비교를 통해 인용사료들의 출전과 전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료간의 관계와 상이점 등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연대와 월일이 불분명한 사료를 주해하여 사료의 객관화를 이루었으며, 번역되어 있지 않던 중국 정사류와 유사류 등을 한글로 번역하여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편년이 불가능한 비연대기 사료들은 여기에 수록하지 않았다. 동아시아 사료를 연대기적으로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료집이 나왔다는 측면에서 나름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다. 특히 사료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을 수도 있는 학문 후속세대에게는 이 사료집이 공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사료에 접근할 때 그 사료가 어떤 전거에서 시작된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변형되어 수록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유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지은이 연구책임자 정호섭(한성대, 한국고대사) 전임연구원 채미하(경희대, 한국고대사) 박승범(단국대, 한국고대사) 정동준(성균관대, 한국고대사) 공동연구원 박현숙(고려대, 한국고대사) 박찬흥(국회도서관, 한국고대사) 김종복(안동대, 한국고대사) 박준형(해군사관학교, 한국고대사) 박근칠(한성대, 중국중세사) 최재영(한림대, 중국중세사) 이재석(한성대, 일본고대사)
원래 강한데, 훨씬 강해졌다 3
영상노트 / 건드리고고 (지은이)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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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고고 (지은이)
건드리고고 판타지 장편소설. 절벽에서 번지점프하고, 유성과 헤딩하고, 전생이 불현듯 떠오르고, 차원 이동을 하고, 외계인에게 납치당해 실험당하고, 개떡같이 살다 회귀하고. 이렇게 매우 그럴듯한 개연성(?)이 있어서 강해지곤 한다. 그런데 난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강하다. 강하게 태어났다. 소설을 써도 이렇게 쓰면 욕먹지만 어쩌겠어. 타고난 운명인걸. 힘껏 치면 사망. 적당히 쳐도 사망. 톡 쳐도 사망. 그런데 유리잔처럼 연약한 세상이 변했다. 격변의 세상이 오면서 헬게이트가 열리고 인간은 초인이 되었다. 이제 다들 초인이니 적당히 해도 안 죽겠지. 그렇다고 안 죽이진 않겠지만. 사실 식초제근을 신봉한다. 엥! 더 강해졌네.제1장 꺼진 불도 다시 보자제2장 일파만파(一波萬波)제3장 소리장도(笑裏藏刀)제4장 기사회생(起死回生)제5장 투화(鬪花)제6장 수작질제7장 흑사문-절벽에서 번지점프하고. -유성과 헤딩하고. -전생이 불현듯 떠오르고. -차원 이동을 하고. -외계인에게 납치당해 실험당하고. -개떡같이 살다 회귀하고. 이렇게 매우 그럴듯한 개연성(?)이 있어서 강해지곤 한다. 그런데 난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강하다. 강하게 태어났다. 소설을 써도 이렇게 쓰면 욕먹지만 어쩌겠어. 타고난 운명인걸. -힘껏 치면 사망. -적당히 쳐도 사망. -톡 쳐도 사망. 그런데 유리잔처럼 연약한 세상이 변했다. 격변의 세상이 오면서 헬게이트가 열리고 인간은 초인이 되었다. 이제 다들 초인이니 적당히 해도 안 죽겠지. 그렇다고 안 죽이진 않겠지만. 사실 식초제근을 신봉한다. 엥! 더 강해졌네.
관계를 회복하는 중입니다
굿웰스북스 / 강훈 (지은이) /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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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훈 (지은이)
행복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인간관계 능력을 갖추려 노력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인간관계를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는 답이 있다. 그러나 배워야 풀 수 있다. 답을 알면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간관계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인간관계의 능력을 갖추면 소중한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는 물론 갈등이 생겼을 때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자연스레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며 인생은 행복해지고 다양한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관계로 다양한 기회를 얻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 더욱 성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까지 모두 공개한다. 우리는 나아가 인간관계 능력으로 다양한 기회를 잡고 더 크게 성공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장 인생의 대부분의 문제는 관계에서 시작된다 01 무엇이 당신을 힘들게 하는가? 02 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03 상처받는 대신 인간관계를 배우기로 했다 04 모든 일 뒤에는 사람이 있다 05 인간관계,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 06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관계 능력이다 07 조화로운 관계가 경쟁력이다 2장 관계가 어려운 진짜 이유 01 이해는 하지만 용서는 되지 않는다고? 02 상대의 감정을 상대의 진심(생각)으로 받지 마라 03 인간관계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04 관계에 대한 나만의 철학을 가져라 05 과거의 경험에서 깨달아라 06 먼저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라 07 관계 회복은 사랑을 통해 실현된다 3장 인간관계의 대부분은 사람공부로 해결된다 01 어떻게 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02 끌리는 사람, 호감 가는 사람 03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04 나는 사람공부로 인간관계에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다 05 공감은 타고나는 것보다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다 06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실패는 아니다 07 상대가 특별한 존재로 느끼게 하라 4장 누구와도 통하는 관계의 기술 01 관계는 기술이다 02 나와의 관계부터 회복하라 03 나를 바꾸니 인간관계가 달라졌다 04 경청과 공감을 기억하라 05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공감의 시작이다 06 나 전달법은 관계의 바이블이다 07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현하라 5장 스펙보다 인간관계가 먼저다 01 스펙보다 인간관계가 먼저다 02 인생이란 관계의 연속이다 03 받고 싶다면 먼저 주어라 04 행복한 관계를 선택하라 05 복 중의 복은 만남의 복이다 06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07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행복은 성적이 아니라 관계 능력에 달렸다!” “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상처받는 대신 배우는 인간관계! 모든 일 뒤에는 사람이 있다 인간관계,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 행복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인간관계 능력을 갖추려 노력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인간관계를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는 답이 있다. 그러나 배워야 풀 수 있다. 답을 알면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간관계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인간관계의 능력을 갖추면 소중한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는 물론 갈등이 생겼을 때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자연스레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며 인생은 행복해지고 다양한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관계로 다양한 기회를 얻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 더욱 성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까지 모두 공개한다. 우리는 나아가 인간관계 능력으로 다양한 기회를 잡고 더 크게 성공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스펙보다 인간관계가 먼저다! 누구와도 통하고 어디서든 가능한 관계의 기술 7단계! 1. 관계는 기술이다 - 인간관계는 진심만으로 되지 않는다.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자. 2. 나와의 관계부터 회복하라 - 많은 사람이 자신과의 관계에서 무너져 스스로를 괴롭힌다. 자기 자신과 건강한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문제가 발생한다. 나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3. 나를 바꾸니 인간관계가 달라졌다 -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변화하기를 선택하자. 나의 행복을 위해 나를 바꿔보자. 그렇다면 나와 관계를 맺는 사람들과 다 함께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4. 경청과 공감을 기억하라 - 메타버스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중요한 화두는 소통과 공감이다. 소통은 경청에서부터 시작된다. 경청은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한 것이므로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연습해야 한다. 5.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공감의 시작이다 - 사람마다 다른 것은 당연하다. 다름을 인정할 때 상대의 다른 점은 나에게 유익이 된다. 인간관계의 마스터키인 공감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6. 나 전달법은 관계의 바이블이다 - 말하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없다. 상대가 당신의 마음을 오해하지 않게 하자. 당신의 말하는 패턴을 살펴보고 반드시 기억하라. ‘나 전달법’은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관계의 바이블이다. 7.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현하라 - 상대의 호의를 기억하고 마음으로 느껴보자. 나아가 감사한 마음을 상대에게 표현해야 한다. 당신도 상대도 행복해질 것이다. 그때 당신의 인간관계는 놀랍도록 좋아질 수 있다.
SHY 샤이 11
㈜소미미디어 / 미키 부키미 (지은이), 조원로 (옮긴이)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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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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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부키미 (지은이), 조원로 (옮긴이)
아말라리르크의 표적이 된 샤이의 궁지를 구한, 인도의 히어로 니르바나와 그 일행. 그들 '샤이닝 식스(육휘성)'와 일본의 선대 히어로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데...!?제87화 샤이닝 식스제88화 비포 더 스톰제89화 캐스트 어 섀도우제90화 언더 더 씨제91화 뉴 챌린저!제92화 위 아 인 록!제93화 아이 앰 앵그리제94화 건 위드 더 윈드제95화 언인바이티드[2023년 TV애니메이션 방영 예정!!]부끄럼쟁이 히어로걸 샤이와세계 각국의 히어로들이 서로 협력하는 성장 스토리!아말라리르크의 표적이 된 샤이의 궁지를 구한,인도의 히어로 니르바나와 그 일행.그들 '샤이닝 식스(육휘성)'와일본의 선대 히어로 사이에는밀접한 관계가 있다는데...!?새로운 캐릭터도 속속 등장하며,새 에피소드를 위한 등장인물들이 모이는 11권!
모모세 아키라의 첫사랑 파탄 중 3 (트리플 특전판)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하레카와 신타 (지은이), 이소연 (옮긴이)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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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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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카와 신타 (지은이), 이소연 (옮긴이)
왜 산중에서 사냐고 묻거든
비채 / 정찬주 지음, 김양수 그림 / 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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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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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지음, 김양수 그림
남도 산자락에서 글쓰고 농사짓는 소설가 정찬주의 산문집. 작물들이 자라는 밭에서 치열한 삶의 자세를 배우고, 자연과 조우하면서 자신의 존재와 온전한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산중 삶의 기쁨을 이야기한다. 저잣거리의 생활을 청산하고, 늘 마음속에 그리던 남도 산중에 집을 지어 초보 농사꾼으로 들어앉은 지 6년. 지은이는 한 해 두 해 농사일을 익히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초보 농사꾼 티를 조금씩 벗어간다. 이웃 농부들의 조언을 금과옥조로 삼아 흙과 어우러지며 농사의 이치를 배운다. 농사에 조금씩 익숙해진다 해도 매년 봄이면 파종한 씨앗이 싹트는 순간을 가슴 졸이며 기다린다. 자판기 커피 한 잔 값에도 못 미치는 고추 모종 한 모가 가을날 풍성한 붉은 고추를 안겨주는 것은 거짓말하지 않는 땅과 노동이 이루어낸 신비한 결실임을 또한 잊지 않는다. 세상으로부터 잊혀진 농부처럼 감자나 콩 농사를 짓고, 장작불에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붓꽃, 원추리꽃, 옥잠화 등과 눈맞추는 일상. 처소 주위의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새, 나무, 흙, 햇볕, 새벽별, 바람, 물소리가 모두 그의 가족이고 반가운 이웃이다.봄 l 밭에 씨뿌릴 날이 기다려지네 깨달음이 있는 밭 소에게 품삯을 주다 뒷산에 더덕을 심은 뜻은? 방에 걸어 둔 호미 삼수생 손님 농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봄은 가지마다 무르익었네 이불재 이야기 사람을 진정 그리워하리 이팝나무 꽃을 기다리며 종이컵 연등 따뜻한 밥을 올리듯 대원사 가는 길 여름 l 밭은 결코 낭만적인 곳이 아니다 밭은 치열하다 연못가에 지은 차실 새들아, 함께 살자꾸나 연꽃과 같이 깊은 산이 흰 구름 보고 미소하네 외로움이 힘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욕심 비 오는 날의 연꽃 이불재 새 식구 그리운 태백산 연못에서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꽃 도반들 산중 가족들의 여름나기 가랑비 오는 날에 책을 읽다 여름날의 수행 가을 l 잉걸불에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고구마를 보고 깨닫는다 까다로운 고추와 뚝심 좋은 호박 잘 커준 감나무야, 나도 고맙다 분수를 지키는 산중 가족 땅콩 캐는 날 그대의 참모습은 무엇인가 보현이에게 산중 풍경 나를 시들게 하는 것들을 경계하다 불일암 풍경도 안녕하시다 차나무는 강하다 겨울 l 산중에는 겨울에도 미소가 있네 콩 한 알에 스민 햇볕과 비바람 된서리는 뭇 생명을 성숙케 한다 수험생이여, 동백나무를 보라 미소 짓게 하는 무당벌레 발자국 낙숫물 소리를 들으며 목탑에 어린 산사의 추억 따분하긴요, 나무랑 새가 친군데... 난로처럼 훈훈한 산중 겨울 문수 집을 짓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는 부처이다 삶이 힘겨운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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