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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 자기사랑으로 가는 길
나비랑북스 / 존 페인 지음, 최지원 옮김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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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랑북스
소설,일반
존 페인 지음, 최지원 옮김
사랑, 건강과 웰빙, 풍요, 창조력으로 삶을 축복하는 책.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의식 수준, 독특한 삶의 여정을 걸어온 수많은 사람들이 '옴니'라는 붓다의식과 그리스도 의식을 체현한 존재에게 물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서문 1장. 옴니는 누구인가 또는 무엇인가? 2장. 우주의 법칙 3장. 어떻게 하면 판단을 멈출 수 있을까요? 4장. 나는 나의 현실을 창조한다 5장. 풍요 6장. 기도 7장. 인류 8장. 환생 9장. 왜 어떤 영혼들은 어둠 속을 여행하나요? 10장. 성(性) 11장. 우리가 관심을 기울일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는 어떤 것일까요? 12장. 당신의 현실을 창조하라 13장. 선과 악 14장. 진정한 내면의 안내 15장. 종교 16장. 죽음과 질병 17장. 다른 행성에도 문명이 존재합니까? 18장. 명상 마무리하며당신 본성의 표현인 진정한 사랑의 메시지 사랑, 건강과 웰빙, 풍요, 창조력으로 삶을 축복하는 책! “두 가지 진실이 있습니다. 첫째, 당신은 깊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입니다. 둘째, 당신은 자신의 현실을 창조합니다. 이 진실 외의 다른 모든 것은 물리적이든 비물리적이든 그 당사자의 경험에 기반을 둔 인식일 뿐입니다.” 이 책은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의식 수준, 독특한 삶의 여정을 걸어온 수많은 사람들이 ‘옴니’라는 붓다의식과 그리스도 의식을 체현한 존재에게 물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질문들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인류의 평균의식을 대표하고 그에 대한 답변은 사랑과 지혜의 자리에서 질문이 포함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보다 높은 관점을 제시한다. 그 관점은 한 마디로 지혜의 열림이고 사랑의 확장이다. 이 책에 대한 독서체험은 누군가에겐 도전일 것이고, 누군가에겐 위로와 기쁨일 것이며, 또 누군가에겐 사랑의 공명 그 자체일 것이다. 분명한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그 동안 지녀왔던 믿음과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자신의 본성인 사랑과 풍요, 평화와 창조에 새롭게 정렬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열쇠, 자기사랑 지금 우리 곁의 많은 사람들 내면에서 자신의 본질이나 영혼을 느끼고 감지하는 경험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인류, 새로운 의식이 우리 곁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 안에서 사랑의 원칙이 깨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문제나 자기 성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원인입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물리적 자아 이상의 존재라는 생각과 경험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의식의 변화라는 거대한 시대의 조류 속에서, 옴니가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의 원칙을 부드럽게 일깨웁니다. 보다 높은 관점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사랑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줍니다. 이 책이 전하는 핵심 에너지는 절대적 자유입니다. 그 절대적 자유는 자기사랑에서 꽃피어난 존재의 열매입니다. 당신이 읽거나 들은 것이 진실인가를 묻고자 때, 그리고 행동할 때 “사랑이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사랑이 수용이고 자유라는 사실을 이해할 때, 당신은 사랑이 어떻게 소통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진정으로 사랑 받고 있는 존재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당신은 사랑으로부터 창조되었고, 사랑이 당신의 온 존재를 지배합니다. 사랑에 바탕을 둔 영적원리들이 삶을 기쁨으로 변형시킨다 이 책은 당신이 살고 있는 세계, 당신이 바라보는 우주를 제대로 이해하는 단초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세상에서 당신이 원하는 삶을 구현해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 첫걸음은 ‘자기존중’이라고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거듭 가리켜 보여줍니다. 자기존중은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해결책이자 첫걸음입니다. 당신이 첫걸음을 뗄 때 사랑이라는 주제, 풍요라는 이슈, 건강과 웰빙이라는 문제들에서 당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막히고 정체된 에너지들이 비로소 흐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이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고 존중할 때, 자신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때,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고 존중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허용한다면, 눈 깜박할 사이에 세계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힘들게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당신은 진실을 밀어내는 것과 진실에 저항하는 것만을 멈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 진실은 당신이 헤아릴 수 없
그 길을 가다
예영커뮤니케이션 / 장명애 지음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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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장명애 지음
저자는 1997년,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고, 2005년 한인 기독교 신문인 「크리스천라이프」를 창간하게 되면서 라이프 에세이의 필자로 섬기게 되었다. 지난 12년간의 라이프 에세이에 담긴 세월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민자로, 이민 목회자의 사모로 홀로 가슴에 품고 가야할 힘들고 괴로운 일, 함께 웃고, 함께 울던 일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머리글 <라이프 에세이>는 나의 신앙고백입니다 1. 은밀하게 거래된 나의 인생 차마 쓰지 못했던 이야기 그러한 사람, 그러한 우리들 하나님, 천천히 일 다 보세요 나의 처진 볼 좀 올려 주세요 당 떨어지셨나요? 아빠의 육아시집 내가 누군 줄 알아? 난 말이야! 은밀하게 거래된 나의 인생 내가 무슨 큰일을 하겠다고 이 사람이냐? 미국행이냐? 도사와 똥강아지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의 다리통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요 함량미달 딱 세 마디 만이라도 똑바로 걷고 싶어요 너, 천천히 좀 돌래? 들통날까 두려워요 감사하니까 견딜 만해요 이 맛난 것을 왜 못 먹게 하지? 38번 째의 기적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날 나보고 껌 씹으라구요? 제발 뻥! 치지 마라 우리 엄마는 2. 믿습니까, 여보! 두려워 말라 별것 아니다 명색이 내가 이래 뵈도 때로는 주먹이 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단 옆차기로 날려 버리기 전에 깊은 수렁에서 건지시는 은혜 곰, 새우 반 토막에 당하다! 내가 날라리라고? 김 구이 장인을 아시나요? 제가 지구에 살다 보니 죽어야 사느니 왜 살짝 맛이 갔을까?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수? 뒤집어서 새 사람 되고 파요 어디메서 왔소? 혹시 그놈이? 천국 보험 드셨나요? 그래도 난 널 사랑해! 초대받지 않은 손님 나예요, 나 맞아요 울며 씨를 뿌리렵니다 Why not? 돌아올 수 없는 길 어머니의 쌍가락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야, 은밀히 거래된 나의 인생 저자는 1997년,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고, 2005년 한인 기독교 신문인 「크리스천라이프」를 창간하게 되면서 라이프 에세이의 필자로 섬기게 되었다. 라이프 에세이는 말 그대로 일상이 주제이다 보니, 만나는 사람들, 부딪히는 일들이 글의 주제가 되고, 글의 주인공이 되었다. 때로는 상처받은 이들의 눈동자에서, 때로는 담장 아래 피어난 작은 화포의 비명 속에서, 때로는 거울 속에 비친 저자 자신의 모습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속마음을 읽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12년간의 라이프 에세이에 담긴 세월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민자로, 이민 목회자의 사모로 홀로 가슴에 품고 가야할 힘들고 괴로운 일, 함께 웃고, 함께 울던 일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논리 추론
박문각 / 박혜선 (지은이)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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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박혜선 (지은이)
* 1쇄본 정오표는 박혜선 역공국어 카페에서 제공됩니다. 'cafe.naver.com/yeokkonghyesun(네이버 카페)'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재 뒷표지의 네이버 카페 QR 코드 참고) 인사혁신처의 출제 기조 전환 발표에 따라 논리 추론을 정복할 수 있도록 만든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논리 추론』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논박불가 이론 시중에 나온 논리 추론 교재 중 가장 쉽게 논리 추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이론 수록 2. 논박불가 워밍업 논박불가 이론을 잘 익혔는지 확인하는 연습 섹션 3. 논박불가 Pin Point 오른쪽엔 출제 가능성 높은 유형의 문제들을 놓고 해설은 왼쪽 페이지에 분리하여 문제를 풀 때에 해설을 보지 못하게 배치하였고 ‘기호 논리 시각화’ ‘혜선 쌤의 속닥속닥’을 통해 문제의 명제들을 기호화하여 풀이 과정을 필기해주고,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는 비법과 오답 패턴을 제시 4. 각개 전투 챕터별 문제 훈련 파트 제공 5. 자양강장제 (자연스러운 양치기, 강제적인 장치) 출제 확률 높은 문제들을 섞어 만든 실전 모의 훈련 파트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논리 추론』과 함께한다면 변화하는 공무원 국어 시험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Part 01 유형별 논리 추론 Chapter 01 반드시 참인 명제 Chapter 02 빈칸에 들어갈 결론 Chapter 03 숨겨진 전제 추론 Part 02 자양강장제 모의 제1회 모의 제2회 모의 제3회 모의 제4회 모의 제5회 모의 제6회 모의 제7회 정답 및 해설『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논리 추론』은 9급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을 위한 국어 논리 추론 교재이다. 본서는 인사혁신처가 제시한 출제 기조 변화에 따라 비중이 높아진 논리 추론 영역에 대비하기 위해 출간되었다. 논박불가 이론에는 수험생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울 논리 추론 이론을 저자만의 언어로 그 누구보다 쉽게 풀어놓았고, Pin Point 섹션에서는 논리 기호를 필기화하고 문제를 빨리 풀어낼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문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각개전투, 자양 강장제 등의 풍부한 논리 추론 문제들을 출제 가능성 높은 순위로 실어 문제풀이의 효과도 동시에 누리게 하였다. 강의와 병행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것이다.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논리 추론』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공무원 단기 합격이라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
201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작가 / 유지나 외 지음 / 2010.03.18
10,000
작가
소설,일반
유지나 외 지음
영화평론가, 문화예술인 100명이 선정한 <201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2010년 오늘의 영화'로는 독립 영화를 포함해 한국 영화는 12편이, 외국 영화는 9편이 최종 선정되었다. 그 가운데 최고 한국 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외국 영화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가 선택되었다. <2010 오늘의 영화>는 2009년 한 해, 개봉한 영화 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책의 뒤에는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와 추천을 받은 감독과 영화를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선정 이유'도 함께 실었다.펴내면서 한국영화 마더 >>>봉준호 감독 모성, 그 과잉과 광기의 극단에서…· 유지나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 소외된 영혼이 부르는 희망의 찬가· 김진성 김씨표류기 >>>이해준 감독 로빈슨 크루소의 통쾌한 뒤집기· 이재성 낮술 >>>노영석 감독 단돈 일천만원으로 빚어낸 ‘작은 거인’· 정지욱 똥파리 >>>양익준 감독 분노로 포장된 슬픈 가족사의 충돌· 설규주 박쥐 >>>박찬욱 감독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 매혹의 텍스트· 전찬일 여행자 >>>우니 르콩트 감독 그저 입양아 영화만은 아닌, 입양감독의 ‘자전적 스토리’· 양성희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더디고 무딘’ 일상의 길목에서 길을 잃다· 강태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 감독 걸작은 아닌… 홍상수 영화 ‘여행’의 한 전환점· 김경욱 파주 >>>박찬옥 감독 말할 수 없다면 그저 안개 속으로· 송경원 해운대 >>>윤제균 감독 한국형 재난영화의 새로운 가능성· 남완석 호우시절 >>>허진호 감독 여전한 사랑과 확장된 죽음… ‘허진호 표’ 변주· 백승찬 외국영화 그랜 토리노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구식 자동차 한 대로 미국의 양심을 묻다·임정식 걸어도 걸어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준페이, 오늘은 덥구나·박태식 더 레슬러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미키 루크에서 미키 루크로…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 강유정 더 리더 >>>스티븐 달드리 감독 사랑 먼저, 68세대 과거극복은 그 다음· 손정순 디스트릭트9 >>>닐 블롬캠프 감독 혁신과 차용글쓴이: 유지나 봉준호 이재성 전찬일 라제기 김경욱 유재혁 양성희 백승찬 이상용 강유정 임정식 윤여수 정지욱 김진성 박태식 이재복 남완석 설규주 손정순 송경원 강태규 영화평론가, 문화예술인 100명이 선정한 작년 최고의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 - 내일 3월 19일, 스타키 갤러리에서 봉준호 감독에게 상패 전달 5회째를 맞는『201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이하 『2010 오늘의 영화』)가 출간되었다. 『2010 오늘의 영화』로는 독립 영화를 포함해 한국 영화는 12편이, 외국 영화는 9편이 최종 선정되었다. 그 가운데 최고 한국 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가, 외국 영화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가 선택되었다. 본 기획위원들의 예상을 거의 벗어나지 않는, 그래 어느 모로는 다소 ‘무난하면서도 심심한’ 결과다. (나홍진 감독)가 아닌 (장훈)가, (크리스토퍼 놀란)가 아닌 (조엘 & 에단 코언 형제)가 ‘승자’가 되며 작은 파란을 연출한 2009년을 떠올려 보라. 시선을 선정작 전체로 돌리면 그러나, 그 외연 및 속내의 확대·심화가 퍽 흥미로운 것도 사실이다. (윤제균)와 (김용화) 등 대박급 성공을 일궈낸 문제적 대중 영화들도, (이해준)처럼 별다른 대중적 성원을 끌어내지 못한 중간급 규모 영화도, (노영석)처럼, 여타 독립성 저예산 영화들조차도 사치스럽게 비치게 하는, 지독한 극 저예산 독립 영화도 그 목론 안에 들어 있다. 『2010 오늘의 영화』리스트는 따라서 대한민국 평자들의 다양한 안목은 물론, 우리 영화가 그만큼 다양해졌다는 현실을 웅변하는 증거로서 손색없다. 한국 독립 영화에서야 (양익준)와 (이충렬)가 선두를 달렸으리라는 것쯤은 굳이 강변할 필요가 없을 터. 새삼 어디까지가 ‘독립’이고 ‘비독립’인지 그 경계 나누기가 여간 곤혹스럽지 않다. 독립이란 단서 없이 그저 ‘한국 영화’로 분류된 몇몇 영화들 역시 예의 독립 영화들과 별 차이가 없다. 당장 홍상수 감독의 를 비롯해 박찬옥 감독의 , 한국 계 프랑스 감독 우니 르콩트의 등이 그렇다. (김소영) (문정현) (전수일) 등 몇몇 후보들을 끝내 선택할 수 없었던 까닭도 무엇보다 독립 영화가 지나치게 많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외국 영화의 경우는 그 무난함이 더욱 도드라진다. 총 240여 편 중 고작 9편밖에 선정하지 않았건만, 그 면면이 당당하다. 애니메이션 등 탈락된 영화들 중에서 아쉽지 않은 경우도 적잖으나, 어느 영화도 자격 시비 걸릴 게 없다. 부터 문제적 SF 영화 에 이르기까지. 와 함께 3파전을 벌인 도, 굳이 미 골든 글로브상 최우수작품상 등 수상이나 오스카 수상 결과가 아니더라도, 이미 그 수준 급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다. 『2010 오늘의 영화』는 작년에 개봉한 영화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의 뒤에는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와 추천을 받은 감독과 영화를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선정 이유’도 함께 실었다. 이 책에 참여한 추천 위원으로는 강성률, 강유정, 곽영진, 김경욱, 김남석, 김서영 김시무, 김영진, 김지미, 남다은, 라제기, 맹수진, 방민호, 백승찬, 설규주, 유성호, 유재혁, 유지나, 이대현, 이동진, 이 원, 이무영, 이장호, 이재복, 이현우, 임정식, 임진모, 전찬일, 정재형, 정지욱, 천호영, 한옥희, 홍용희, 황영미 씨 등 영화평론가와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100명이다.
거짓 성장론의 종말
21세기북스 / 송기균 지음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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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송기균 지음
2007년, 대선을 앞둔 이명박 후보의 핵심 공약은 7%의 경제성장,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대 경제대국으로의 성장을 내건 소위 ‘747정책’이었다. 더불어 종합부동산세 폐지, 청년실업률 감소 등 서민경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공약도 연이어 내걸었다. 투표를 한 사람 중 절반은 이런 이명박 후보의 말을 믿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됐고,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하지만 국민들의 삶은 지난 5년간 서서히 붕괴했다. 그 시간 동안 한국 경제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거시경제를 연구하며 한국 경제의 위기를 깊숙이 파고든 송기균 전 충남경제원장은 지금의 경제 상태가 MB정부의 잘못된 판단에서 비롯됐다고 보았다. 그 연장선에서 여러 매체에 기고한 글을 모아 MB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하고 한국 경제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는 하나의 원인으로 귀결되지 않는다. 친서민 경제를 표방했지만, 저자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하는 고환율정책을 비롯해 오히려 서민의 부담을 늘리는 정책이 더 많았다. 결국 국민들의 삶은 피폐해질 수밖에 없었다.프롤로그 PART 1 미래를 담보로 한 파티, 금융위기 대응책 강남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 버블을 키운 것은 대출이다 ‘빚내서 투자하기’를 권하는 MB정부 돈을 아무리 풀어도 실물경제로 가지 않는다 통화정책 결정에서 자산가격이 중요한 고려요소다 금융위기,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경제에 공짜 점심은 없다 ‘한국판 서브프라임 사태’ 경고등이 켜졌다 금융위기 벗어났나? 다음 정부의 과제 금융위기의 충격을 줄이기 위한 경제정책은? PART 2 거짓 성장론의 결말, 서민경제 침체와 재정적자 가계소득, 어떻게 변했나? 경제성장률은 높은데 서민 경제는 어려워지는 이유 MB 성장정책을 이끄는 쌍두마차, 재정적자와 자산버블 고환율정책이 경제성장에도 기여 못 한다 내수침체, 위험수위를 넘었다 경제성장 둔화의 원인과 해법 예고된 재앙, 소비 빙하기 자영업 왜 어려운가? MB정부의 자영업 지원정책 사실상 국가부채 1,637조 원 재정적자에 기댄 최고 성장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올인하자 다음 정부의 과제 가계소득 증대를 위한 경제정책 방향은? PART 3 물가상승의 주범, 저금리?고환율정책 한국의 물가 불안, 선진국 중 최악 IMF의 강력한 금리 인상 권고 물가와 전쟁, 말이 아닌 행동으로 중국 전격 금리 인상, 한국은? 물가 불안은 정부책임이 아니다? “문제는 물가야, 바보야!” IMF, 금리 인상·원화 절상하라 물가 낮출 방안을 공모하겠다니 환율 폭등, 계속될까? 정부의 불안한 환율정책 역대 최악의 고물가 정권 말로는 물가안정, 행동은 투기자금 유치
모빌리스타 Mobilistar Vol.2 : 럭셔리 대형 SUV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 모빌리스타 편집부 엮음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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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모빌리스타 편집부 엮음
모빌리스타(Mobilistar)는 본격 자동차 무크지이다. ‘Mobile’과 ‘star’의 합성어로 ‘최상의 이동 수단’을 통한 밀레니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매달 소비자에게 필요한 자동차 정보뿐 아니라 업계의 이슈를 귀신같이 잡아 손쉽게 풀어냈다. 신차 소개뿐 아니라 경쟁 차종을 포함한 비교시승,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들의 특색 있는 칼럼으로 꾸며 졌다. 아울러 다양한 와인까지 소개한다. 구미 와이너리 오너 가운데는 유명한 자동차 수집광들이 많습니다. 모빌리스타는 올해 연말 처음 나올 ‘미쉐린 가이드’ 한국판의 전초전이 될 수 있도록 와인에 곁들이는 음식과 맛집도 소개한다.004 내게 맞는 럭셔리 대형 세단은?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럭셔리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SUV 열풍이 불면서 두 특성을 동시에 갖춘 럭셔리 SUV가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브랜드의 자존심이 걸려 있는데다 시장 선두를 지키기 위해 아낌 없이 공을 들인다. 016 VOLVO XC90 오랜만에 볼보자동차가 럭셔리 브랜드로 확실하게 각인시켜줄 수작을 내놨다. 그것도 13년 만이다. 이 차는 스웨디시 럭셔리 SUV의 참모습을 느끼게 해준다. 흔한 독일차에 비해 주행 질감부터 다르다. 024 브랜드 生死, 디자인의 힘 브랜드 디자인의 변화는 총괄 수석 디자이너에 의해 결정된다. 대중 브랜드까지 패밀리룩을 추구하는 요즘 총괄 수석 디자이너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볼보의 변화가 대표적이다. 030 LUXURY LARGE SUV 요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는 트렌트는 럭셔리와 SUV이다. 이 둘을 합친 럭셔리 SUV는 가장 주목 받는 존재다. 모두가 최고를 내세우는 틈에 한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034 ‘뻥연비’와의 전쟁 한국인이 자동차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연비다. 특히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아무리 고급차를 타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기름값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연비 하면 항상 따라오는 논란은 '뻥연비'다. 표시(공인)연비 표기가 과장됐다는 뜻이다. 뻥연비와의 전쟁을 파헤친다. 040 CADILLAC ATS-V BMW M3, 벤츠 AMG C63을 위협하는 차가 GM에서 나왔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다. 고성능 경쟁구도에 변화가 생겼다는 사실 만으로도 흥미로운 일이다. 046 자율주행차는 반(反)사회적 자율주행차는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로 통한다. 모두가 장밋모빌리스타(Mobilistar)는 본격 자동차 무크지 입니다. ‘Mobile’과 ‘star’의 합성어로 ‘최상의 이동 수단’을 통한 밀레니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매달 소비자에게 필요한 자동차 정보뿐 아니라 업계의 이슈를 귀신같이 잡아 손쉽게 풀어냅니다. 신차 소개뿐 아니라 경쟁 차종을 포함한 비교시승,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들의 특색 있는 칼럼으로 꾸며 집니다. 아울러 다양한 와인까지 소개합니다. 구미 와이너리 오너 가운데는 유명한 자동차 수집광들이 많습니다. 모빌리스타는 올해 연말 처음 나올 ‘미쉐린 가이드’ 한국판의 전초전이 될 수 있도록 와인에 곁들이는 음식과 맛집도 소개합니다. 7월호 이슈는 전세계적으로 인기 상승중인 럭셔리 대형 SUV 비교 시승입니다. BMW X5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는 각각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전통 강호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아우디 Q7과 볼보 XC90은 10년 넘은 버티기를 끝내고 2세대로 갈아탔습니다. 렉서스는 파격 디자인이 인상적인 RX 신형을 선보였습니다. 벤츠는 M클래스를 GLE로 이름을 바꾸며 심기일전 하고 있습니다. 신차의 완성도 높은 개선 모델의 등장으로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누가 승자인지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치열한 한 판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밖에도 <모빌리스타> 두 번째 이슈에 많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냈습니다. 지중해 식습관의 중심, 타파스와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하고 음식의 천국 프랑스 ‘리옹’ 미식 여행을 소개합니다.
해시태그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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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대현 (지은이)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2021년에 직접 걸으면서 만들어진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사계절 Intro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만나는 볼거리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Teaching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프랑스 길을 걷는 다고 하는데, 프랑스 길은 어디인가요? 1년 중에서 언제 가장 걷기가 좋을까요? 약 800km를 걷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길을 잃어버리거나 위험할까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걸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은 무엇일까요? 발에 물집이 잡혔다면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까요?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듣는 용어가 따로 있나요? 순례자들은 어디에서 머무나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눈에 산티아고 순례길 밑그림 그리기 스페인 음식 BEST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스페인 음식 스페인 &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계획 짜는 방법 / 추천일정 환전 / 심카드 산티아고 순례길 IN 33일 일정 1일차 | 생 장 피드포트 → 론세스바예스 2일차 |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 3일차 | 수비리 → 팜플로냐 4일차 | 팜플로냐 → 푸엔테 라 레이나 5일차 | 푸엔테 라 레이나 → 에스테야 6일차 | 에스테야 → 로스 아르코스 7일차 | 로스 아르코스 → 로그로뇨 8일차 | 로그로뇨 → 나헤라 9일차 | 나헤라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10일차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 벨로라도 11일차 | 벨로라도 → 아헤스 12일차 | 아헤스 → 부르고스 13일차 | 부르고스 → 오르니요스 14일차 | 오르니요스 → 카스트로해리스 15일차 | 카스트로해리스 → 프로미스타 16일차 | 프로미스타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17일차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18일차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 엘 부르고 라네로 19일차 | 엘 부르고 라네로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20일차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 레온 21일차 | 레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22일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 아스토르가 23일차 |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24일차 | 폰세바돈 → 폰페라다 25일차 | 폰페라다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26일차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세브레이로 27일차 | 오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28일차 |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 29일차 | 사리아 → 포르토마린 30일차 |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31일차 |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 32일차 | 아르수아 → 오 페드로우소 33일차 | 오 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은 생생한 사진을 바탕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오지 않은 순례자들은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내용은 그저 막연하게 다가온다. 쉽고 부담 없이 생생하게 설명된 산티아고 순례길을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 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2021년에 직접 걸으면서 만들어진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떠나요! 산티아고 순례길은 이제 전 세계에서 찾는 길의 대명사가 되었다. 2022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쓰는 상황에서 1년 동안 닫혔지만 2021년 다시 산티아고 순례길을 열었다. 이 길을 걷기 위해 매년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온다. 아무 이해관례도 없이 걸으면서 서로 도와주고 대화를 통해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장소이다. 길을 걸을 때는 자신의 체력에 따라 걷는 거리가 다르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같이 걷는 사람들이 정해지면서 이들과 더욱 많은 대화를 통해 전 세계의 세상에 대해 알 수 있고 삶을 찾아가는 원동력을 배울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운 나 저자는 이 길에서 누구나 인생이 끝날 때까지 살아간다면 누구나 성공한 인생이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더욱이 산티아고 순례길은 경쟁을 하면서 걸어가는 길이 아니다. 가끔 남들보다 더 빨리 걸었다고 자랑을 하는 순례자도 있다. 그는 걷기만 했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배우려고 했는지 의문이다. 빨리 걷든 느리게 걷든 개인마다 체력이 다르고 걷고 있는 날씨의 상황도 다르다. 우리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면 된다. 도착만 하면 누구에게나 순례자 완주증을 받는다. 완주증에는 어떤 내용도 적혀 있지 않다. 적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완주증을 받으면서 받는 희열과 감동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매력이다. 전 세계에서 온 순례자와 함께 교감을 나누면서 지내고 서로 도와주면서 받는 감동은 어디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없게 된 현실이 지금의 세상이다. 특히 2021년 2년 만에 개방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나는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힘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매일 행복하게 걸었고 그들에게 배웠다. 그들은 완전히 나를 바꾸어 놓았다. 시작은 사진작가인 파울로 카르도네Paolo Cardone가 시작하여 르네Rene가 나아게 감동을 주었고 노엘리아Noelia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 외에도 알프레도Alfredo, 하비에르Javier, 앙헬Angel, 엠마누엘Emmanuel, 프란체스코Francesco는 평생 내가 잊을 수 없는 이름일 것이다.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운 나저자는 이 길에서 누구나 인생이 끝날 때까지 살아간다면 누구나 성공한 인생이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더욱이 산티아고 순례길은 경쟁을 하면서 걸어가는 길이 아니다. 가끔 남들보다 더 빨리 걸었다고 자랑을 하는 순례자도 있다. 그는 걷기만 했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배우려고 했는지 의문이다. 빨리 걷든 느리게 걷든 개인마다 체력이 다르고 걷고 있는 날씨의 상황도 다르다. 우리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면 된다. 도착만 하면 누구에게나 순례자 완주증을 받는다. 완주증에는 어떤 내용도 적혀 있지 않다. 적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완주증을 받으면서 받는 희열과 감동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매력이다. 전 세계에서 온 순례자와 함께 교감을 나누면서 지내고 서로 도와주면서 받는 감동은 어디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없게 된 현실이 지금의 세상이다. 특히 2021년 2년 만에 개방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나는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힘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매일 행복하게 걸었고 그들에게 배웠다. 그들은 완전히 나를 바꾸어 놓았다. 시작은 사진작가인 파울로 카르도네Paolo Cardone가 시작하여 르네Rene가 나아게 감동을 주었고 노엘리아Noelia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 외에도 알프레도Alfredo, 하비에르Javier, 앙헬Angel, 엠마누엘Emmanuel, 프란체스코Francesco는 평생 내
넘어졌기에 빛났던, 그날
포레스트 웨일 / 민경재 (지은이)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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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민경재 (지은이)
기보법
그래서음악(somusic) / 황진하 (지은이)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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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악(somusic)
소설,일반
황진하 (지은이)
에이플러스 편화 2
우람 / 정용철 지음 / 199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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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
소설,일반
정용철 지음
여자는 흔들릴 때가 아름답다
글벗 / 정숙 지음 /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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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소설,일반
정숙 지음
프롤로그 제1부 섬을 품는다 섬을 품는다 1 섬을 품는다 2 섬을 품는다 3 섬을 품는다 4 섬을 품는다 5 섬을 품는다 6 섬을 품는다 7 섬을 품는다 8 섬을 품는다 9 섬을 품는다 10 · · 제2부 나무들의 변주곡 나무들의 변주곡 계단의 깊이 월급봉투 돋보기 건조주의보 침입자 비탈에 선 나무 오늘의 운세 병풍 6월의 묵념 · · 제3부 작시 청 보리 종이비행기 도라산역에서 이 가을에 숲을 바라보다 그늘나무 세월의 언덕 추녀끝 아궁이에 서랍을 정리하며 독도여 · · 제4부 시소설 딴 셈이 에필로그
슈토헬 12
조은세상(북두) / 이토우 유 글.그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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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북두)
소설,일반
이토우 유 글.그림
몽·금 양군의 결전지, 거용관 전투 후- 유르르를 대칸에게서 지킬 수 없었던 슈토헬의 몸에 스도가 다시 돌아온다. 압도적인 절망 속에서 스도는 대칸의 최측근 베로니카의 몸을 갈구한다.몽·금 양군의 결전지, 거용관 전투 후-유르르를 대칸에게서 지킬 수 없었던슈토헬의 몸에 스도가 다시 돌아온다.압도적인 절망 속에서 스도는 대칸의 최측근베로니카의 몸을 갈구한다.한편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혼자 일어선 유르르의 등에는대칸이 새긴 치욕스러운 문자가 있었는데…!
Everyday Monet
덴스토리(Denstory) / 에일린 보드먼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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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스토리(Denstory)
집,살림
에일린 보드먼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는 <인상, 해돋이>, <파라솔을 든 여인> 등 걸작을 남겼지만, 그가 스스로 생각한 최고의 작품은 따로 있었다. 바로 1883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의 보금자리였던 지베르니. 그는 이곳의 집과 정원을 직접 가꾸고 꾸몄으며, 이를 화폭에 옮기곤 했다.이 책은 아름답고 경이로운 지베르니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자연 가꾸기, 요리, 인테리어를 아우르는 모네의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집과 정원을 둘러보고, 여러분 생활에 모네의 빛과 색, 향기를 어떻게 담을 수 있는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야외 활동 전문가이자 미식가였던 모네가 지금 살아있다면, 우리가 날마다 자연과 좀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할 것이다. 모네 대신 이 책이 여러분을 좀 더 자연으로 나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1860년대 프랑스에서 팔레트를 들고 야외로 나가 그린다는 것은 생각도 못 할 일이었다. 모네는 바로 그런 일을 해냈다. 그는 모든 면에서 항상 완벽을 추구했다. 모네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우선 노르망디를 둘러보아야 한다. 노르망디 지역이 모네의 예술 그리고 영혼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남겨진 모네의 수집품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아름답게 꾸밀지 영감을 선물한다
개혁주의 영성의 기초
기독교학술원 / 기독교학술원 편집부 지음 / 2010.07.27
10,000
기독교학술원
소설,일반
기독교학술원 편집부 지음
머리말│김영한 윤리를 초월하신 제물│방지일 하나님과의 동행적 영성│이영엽 제1부 개혁주의 영성의 기초 제2부 한국교회의 영성적 진단 제3부 현대 영성운동에 대한 평가
어둠의 색깔
한국학술정보 / 정두민 (지은이) / 2021.03.18
9,000
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정두민 (지은이)
복합상징시기획시리즈 8권. 환각의 흐름속에서 영혼의 새로운 질서를 찾아 이미지를 能動的可視化로 변형시킨후, 그것들의 조합을 통하여 화자의 경지를 펼쳐 보이는, 인간 삶의 소리나는 그림책이다. 아방가르드 포스터모더니즘의 후속작업으로 탈바꿈한 복합상징시의 진미를 다분하게 안겨주는 냄새 풍기는 책이다.머리글/어둠 더듬는 사나이의 색깔/김현순/5 꼬리글/첫시집을 내면서/정두민/120 이슬/21 오솔길/22 고목/23 거미줄/24 폭포/25 두더지/26 봄바람의 욕심/27 경도 능원에서/28 고집의 일부분/29 4월의 봄/30 4월의 밤눈/31 저녁노을·1/32 저녁노을·2/33 토장국/34 전화 받지 않는 이유/35 생일날의 자화상/36 쑥대/37 생략부호/38 진열대/39 봄의 얼굴/40 연결고리/41 평면도/42 첫눈 내리기 전/43 시인/44 그녀가 떠난 뒤/45 우울증/46 청명날/47 밤의 묵상/48 호수/49 병풍/50 선생님/51 면목/52 이 밤엔/53 어느 여름날 저녁/54 하루를 저리 해도 된다면/55 쇼/56 뽈/57 접목/58 파리채/59 환각의 짝사랑/60 농군의 봄/61 땅의 생일/62 설날/63 그림자/64 속사/65 술상/66 단풍잎/67 반성/68 좀벌레 날아다닐 때/69 가을의 고민/70 빛의 각색/71 등산길에서/72 쪼각난 거울/73 추상화/74 종소리/75 지남침/76 버들개지/77 백양나무/78 하늘을 밟으며/79 강/80 고드름/81 가을의 그림자/82 기록/83 지금이란/84 창가에서/85 술잔/86 하늘의 야성/87 앵두나무/88 그믐날 밤/89 슬픔/90 진달래/91 수돗물/92 엄마의 마음/93 임자 찾는 광고/94 봄이 앉은 자리/95 확대경/96 일기/97 사랑/98 온도계/99 지문의 연출/100 지팡이/101 혈관의 침묵/102 때로는 제목 없이도/103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104 가슴속의 이모저모/105 차 한 잔/106 한때는/107 고독/108 어둠의 색깔/109 몰래 카메라/110 바람의 그림자/111 폭풍전야/112 고독의 배경/113 명상/114 바위/115 지문/116 실락(失落)의 초가삼간/117 사각지대/118 계좌번호/119본 책자는 중국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에서 기획한 <복합상징시기획시리즈> 여덟 번째 계열도서로서 환각의 흐름속에서 영혼의 새로운 질서를 찾아 이미지를 能動的可視化로 변형시킨후, 그것들의 조합을 통하여 화자의 경지를 펼쳐 보이는, 인간 삶의 소리나는 그림책이라고 할수 있다. 아방가르드 포스터모더니즘의 후속작업으로 탈바꿈한 복합상징시의 진미를 다분하게 안겨주는 냄새 풍기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매일 스케치 고양이
마이북 / 연필이야기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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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연필이야기 (지은이)
Daily Sketch Series 1권.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고양이의 얼굴과 동작 80여 개를 담은 스케치 책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연필이야기연구소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고양이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했다.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처럼,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들어가는 말 -준비물 -연필로 선 연습하기 -펜으로 선 연습하기 -고양이 그리는 마음 -고양이 연필 1~34 -고양이 펜 1~40 -내가 그린 고양이 우리 집 냥이와 함께하는 럭셔리한 취미 생활 정교한 드로잉 실력보다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매일 스케치 고양이>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고양이의 얼굴과 동작 80여 개를 담은 스케치 책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연필이야기연구소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고양이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했다.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처럼,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고양이>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고양이의 도도한 몸짓이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_lovecats님 “고양이 수염을 그리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정말 편안해져요.” _또치앤둘리님 “인생에 고양이를 더하면 그 합은 무한대가 된다.” _라이너 마리아 릴케 <매일 스케치 고양이>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우리 집 고양이의 몸짓이 너무 사랑스럽다. -냥이와의 추억을 내 손으로 남기고 싶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조금 망설여진다. -가성비 높은 취미 생활을 하고 싶다.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다.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다.그리기 방법을 잊고 생각 없이 끄적이기!어릴 적,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봅니다.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필을 잡고 그릴 텐데,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 맘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그리기 책을 찾습니다.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즐겁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책입니다. 드로잉의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과 펜만 있으면 누구나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처음 드로잉을 할 때는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뭔가를 그리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만족하면 됩니다. 잘 그려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리면, 잘 못 그렸을 때 쉽게 지칠 수 있고 단지 책을 샀으니 꼭 그려야 한다는 의무감만 남을지 몰라요. 그러면 몇 장 그리다가 그리기 싫어지고 어느새 책도 안 보게 되죠.드로잉을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니 갖고 다니면서 틈틈이 그려 보면 어떨까요?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는 동안 잠깐 그릴 수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에 그릴 수 있죠. 그리는 습관이 생기면, 드로잉이 한결 쉽게 다가오고 어느새 그리는 재미도 찾을 수 있어요.드로잉의 시작은 ‘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선 하나 긋는 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지요. 하지만 선이 비뚤고 모양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좋아지니까요. 특히 이 책에는 명암 없이 형태만 있는 그림이 많아서 연필이나 펜으로 계속 선 그리기를 하게 되고, 드로잉 실력도 차츰 좋아져요.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빨리 그리려고 하지 마세요. 빨리 그린다고 잘 그리는 건 아니에요. 차분한 마음으로 해도 충분한데, 빨리 그리다 보면 선이 엉망이 돼요. 그리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그리는 속도는 자연히 빨라지니 처음엔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이 필수예요.그리고 사물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세요.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사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우선 시간을 들여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기 전에 충분히 관찰을 해야 하는데, 대개는 그린 후에 관찰해서 원하는 그림에서 멀어지고 말죠.이 책은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요. 그리는 방법을 다 알아야 잘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드로잉이 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끔은 방법을 모른 채, 생각 없이 끄적이는 게 좋아요. 드로잉은 그리고 싶은 대로 편하게 그리면 돼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리는 동안만큼은 그저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24 SD에듀 군무원 기출이 답이다 국어 18개년 기출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SD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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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최다년도 기출문제 수록! SD에듀의 군무원 기출이 답이다! 2024년 9·7급 군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 18개년 23회분 기출문제 수록! 2023년부터 2006년까지 출제된 총 18개년 23회분의 국어 9·7급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적중레이더, OX 개념확인, 작품해설, 이렇게 출제됐어요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볼 수 있는 ‘적중레이더’와 ‘OX 개념확인’, 중요 문학 작품의 특징을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 있는 ‘작품해설’, 비슷한 유형의 출제된 기출문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이렇게 출제됐어요’를 추가로 수록하였습니다.[부록] 2023 9급 기출문제 2023 7급 기출문제 2023 9급 기출문제 해설 2023 7급 기출문제 해설 [문제편] 2022 9급 기출문제 2022 7급 기출문제 2021 9급 기출문제 2021 7급 기출문제 2020 9급 기출문제 2020 7급 기출문제 2019 추가채용 기출문제 2019 기출문제 2018 기출문제 2017 기출문제 2016 기출문제 2015 기출문제 2014 기출문제 2013 기출문제 2012 기출문제 2011 기출문제 2010 기출문제 2009 기출문제 2008 기출문제 2007 기출문제 2006 기출문제 [해설편] 2022 9급 기출문제 해설 2022 7급 기출문제 해설 2021 9급 기출문제 해설 2021 7급 기출문제 해설 2020 9급 기출문제 해설 2020 7급 기출문제 해설 2019 추가채용 기출문제 해설 2019 기출문제 해설 2018 기출문제 해설 2017 기출문제 해설 2016 기출문제 해설 2015 기출문제 해설 2014 기출문제 해설 2013 기출문제 해설 2012 기출문제 해설 2011 기출문제 해설 2010 기출문제 해설 2009 기출문제 해설 2008 기출문제 해설 2007 기출문제 해설 2006 기출문제 해설기출 학습은 군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군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군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군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군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2024년 군무원 시험 합격을 SD에듀가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리처드 2세
동인(이성모)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황효식 옮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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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이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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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황효식 옮김
발간사 옮긴이의 글 등장인물 1막 2막 3막 4막 5막 작품설명 셰익스피어 생애 및 작품 연보
신수의 주인 9
드림북스 / 태선 지음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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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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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선 지음
<더스크 하울러>, <신룡의 주인> 작가 태선의 판타지 장편소설. '철의 소리'를 듣는 능력자, 카이 알테리온. 대장장이의 꿈을 위해 그녀는 대륙 최고의 신랑감을 걷어찬다. "당신과 결혼하느니 차라리 죽겠어." "그럼 내기를 하나 하지." 드래곤 슬레이어를 만들면 파혼을 해 주겠다는 약속. 희대의 내기를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Chapter 1. 깨진 달걀Chapter 2. 내가 할 수 있는 일Chapter 3. 잠입Chapter 4.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Chapter 5. 사필귀정Chapter 6. 달을 삼키는 짐승신화시대가 끝나고 신이 사람을 지배하는 시대,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대장장이로서 살아가기 위해 그녀가 일어섰다. 매 대에 한 명씩 수호자의 맹세를 통해 세상을 지키는 수호자인 ‘더스크 워커’를 배출하는 명가, 알테리온. 잊혀진 신과의 맹약을 따라 헌신해 오던 가문에 ‘모든 철의 소리를 듣는’ 능력을 지닌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자신의 재능을 깨달은 소녀, 카이 알테리온은 여성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순응할 것을 강요하는 주변의 요구를 깨고 대장장이로서의 재능을 갈고닦는다. 그런 그녀에게 부모는 대륙 최고의 검사이자 대륙 최고의 남자 아카넬 아르노크 대공을 혼약자로 데려오고, 그와의 결투에서 패배하면서 카이는 오랜 꿈이 꺾일 위기에 놓인다. 하지만 그녀에게 대공은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나를 죽일 수 있을 만큼 강한 검을 만들어 주게. 만약 만들 수 있다면 내 혼인을 취소하겠네.” 그렇게 가문을 뛰쳐나온 그녀가 세운 대장간에 차례차례 남자들이, 그것도 미소년, 미청년들이 찾아온다. 드래곤, 리치, 마왕, 엘프, 머메이드까지. 과연 그녀는 드래곤 슬레이어를 만들어 약혼자와의 내기에서 승리하고 평안한 대장간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인가? 『더스크 하울러』, 『신룡의 주인』의 작가 태선 판타지 장편소설 『신수의 주인』 ‘철의 소리’를 듣는 능력자, 카이 알테리온. 대장장이의 꿈을 위해 그녀는 대륙 최고의 신랑감을 걷어찬다. “당신과 결혼하느니 차라리 죽겠어.” “그럼 내기를 하나 하지.” 드래곤 슬레이어를 만들면 파혼을 해 주겠다는 약속. 희대의 내기를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
현묘 / 신광철 (지은이) /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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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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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철 (지은이)
IMF이후 유통의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고 패션시장 역시 성숙기를 지나 저성장 국면 시대로 접어들면서 신장률이 정체내지 하향 조정되었다. 매출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중간관리 판매사원 수수료율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되었다. 백화점 유통 수수료와 중간관리 판매사원 수수료를 합하면 거의 50%를 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되었다. 패션기업은 50%가 넘는 판매관리비와 생산원가를 가만하면 좀처럼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았다. 마크업이 높다면 수익구조를 맞출 수 있겠지만 판매단가가 낮아지면서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해외 소싱으로 눈을 돌렸지만 낮아진 판매단가 구조를 맞춰내기도 힘들게 되었다. 생산원가는 이미 거의 대부분 오픈 되었고 더 이상 생산비용을 낮추는데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다. 생산을 해외로 돌리면서 마크업을 충분히 확보해 공격적인 영업을 한 적도 있지만 이젠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해외 소싱을 통해 생산비용을 낮추는 건 이젠 당연히 해야 하는 생산 방식이며 이제 특별할 것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제는 상품에 새로운 가치가 부여 되어야지만 저가격에서도 판매가가 일어나는 시점이 되었다.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소비자는 외면을 할 것이다. 저자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티브 디렉터가 아닌 커머셜디렉터로 지속 가능한 패션 비즈니스 차별화 방법을 여러 시각에서 제시한다.PROLOGUE I 패션비즈니스 차별화 방법 CHAPTER I.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 1.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 2. 벤치마킹(Benchmarking)을 할 때는 타사의 성공사례를 그대로 카피하지 마라 3.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 CHAPTER II. 차별화의 시작은 포지셔닝과 리포지셔닝 1. 어떻게 차별화 할 것인가? 2. 리포지셔닝은 심폐소생술 3. 이젠 차별화에서 차등화로 CHAPTER III. 브랜드의 독창성을 살려라 1. 사과라고 다 같은 사과가 아니다. 2. 최초(The first)가 되지 못한다면 리마커블(Remarkable) 해라 3. 한류 콘텐츠는 리마커블 하다 CHAPTER IV. 팔리지 않는 상품은 재고일 뿐이다. 1. 히트 상품을 차별화 하라 2. 부진 상품의 판매 방법을 차별화 하라 3. 재고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CHAPTER V. 고객이 있나요? 팬이 있나요? 1. 당신의 브랜드는 팬(fan)이 있습니까? 2. 고객 관계 시스템을 차별화 하라 3. 고객습관화에 관심을 가질 때다 CHAPTER VI. 매장은 미디어 1. 남과 다르게 경쟁하라 2. 매장은 미디어다 3. 매력적인 매장 만들기 4. 구매 경험을 차별화 하라 CHAPTER VII. 패션의 본질은 ‘창조’ 패션 시장의 본질은 ‘진화’ 1. 패션의 본질은 ‘창조’ 패션 시장의 본질은 ‘진화’ 2. 소매종말(Retail Apocalypse) 인가? 3. 마켓 3.0시대는 이미 시작 됐다. CHAPTER VIII. 변화, 변화, 변화 1. 끊임없는 변화만이 살길이다 2. 카피캣에서 독창성을 끌어내라 3. 가격할인 보다 더 큰 무기는 ‘새로움’ CHAPTER IX. 패션비즈니스의 바로메타는 숫자 1. 패션비즈니스의 바로메타는 숫자 2. 입점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라 3.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축적하라 CHAPTER X. 브랜드 인식이 최고의 브랜딩이다. 1. 브랜드 인식이 최고의 브랜딩이다. 2. 콘텐츠를 차별화 하라 3. 소비 심리를 파악하라 4. 기업 성장을 위한 매트릭스 차별화 전략 CHAPTER XI. 함께 가라 1. 협업을 차별화 하라 2. 인재 관리 시스템의 차별화 이야기 3. 열정적인 조직 문화가 성공을 만든다. 4. Z세대와 함께 하라경기 침체가 장기화 될수록 소비자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에 눈길을 둔다. 치열한 경쟁 관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격을 할인할 것 이외에 특별한 전략이 없어 보인다. 리테일 유통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리테일 유통의 중심 이였던 백화점조차도 입점 고객이 줄어들고 있어 대안을 찾기에 분주하다.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업계도 온라인 강화를 위해서 O2O(on-line to off-line)시스템 및 옴니채널(omni-channel)을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소비자는 이젠 가성비를 넘어 그 이상을 원하고 있다. 어쩌면 우리의 고객은 저단가(低單價), 고 할인율에 너무나도 익숙해 있는지 모른다. 몇 년 동안 지속되어 온 불황으로 인해 고할인, 저단가 플레이에 우리 소비자는 이미 가격에 익숙해졌고 생각되었고 당연하게 생각되었고 이미 가격에 대한 신뢰도가 무너졌다. 가격의 불신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옷 한 벌의 원가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다. 소비자들은 ‘대체 이 옷 한 벌 가격이 얼마 길래 이렇게 싸게 파는 걸까?’ ‘이렇게 팔아도 남으니까 파는 거겠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일본도 이러한 과도기를 먼저 겪었고 저단가, 초단가가 사회적 이슈가 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쳐 패션업계는 이렇게 가다간 다 같이 죽는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일어났고 결국 출혈 경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오프라인 매장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수익 구조를 만들지 못하면 저성장 시대에는 더욱더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제 많은 패션기업은 자체 온라인 몰을 강화하고 비효율 오프라인 매장은 과감히 철수 하는 등 무리한 외형 확대 및 가격 할인을 자제하고 차별화된 상품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가장 효율적인 운영 방식, 저비용구조의 효율 극대화를 위해 자체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직영매장 효율적 관리 및 재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운영 구조와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한편으로는 새로운 형태의 판매 방식을 도입해 보자 그중의 하나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편집숍의 활성화는 홀세일(wholesale)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으며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 홀세일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 기존의 매장은 객수, 객단가를 올릴 수 있는 마케팅, 상품, 가격, 영업 전략이 필요하며 특히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판매전략과 VM(Visual Merchandising)전략이 필요하다. 결국 ISP(in store promotion)전략에 힘을 실어야 한다. ISP는 매장방문 고객을 위한 판촉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매장 입구에서부터 매장내의 조명, 분위기, 집기, 진열 등의 매장 측면과 상품의 다양화, 재고 관리, 상품 진열, POP 등의 상품적인 측면, 고객 접객 서비스 및 점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다. 이중 접객 서비스의 중심에 판매사원이 있다. IMF이후 유통의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고 패션시장 역시 성숙기를 지나 저성장 국면 시대로 접어들면서 신장률이 정체내지 하향 조정되었다. 매출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중간관리 판매사원 수수료율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되었다. 백화점 유통 수수료와 중간관리 판매사원 수수료를 합하면 거의 50%를 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되었다. 패션기업은 50%가 넘는 판매관리비와 생산원가를 가만하면 좀처럼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았다. 마크업이 높다면 수익구조를 맞출 수 있겠지만 판매단가가 낮아지면서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해외 소싱으로 눈을 돌렸지만 낮아진 판매단가 구조를 맞춰내기도 힘들게 되었다. 생산원가는 이미 거의 대부분 오픈 되었고 더 이상 생산비용을 낮추는데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다. 생산을 해외로 돌리면서 마크업을 충분히 확보해 공격적인 영업을 한 적도 있지만 이젠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해외 소싱을 통해 생산비용을 낮추는 건 이젠 당연히 해야 하는 생산 방식이며 이제 특별할 것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제는 상품에 새로운 가치가 부여 되어야지만 저가격에서도 판매가가 일어나는 시점이 되었다.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소비자는 외면을 할 것이다. 필자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티브 디렉터가 아닌 커머셜디렉터로 지속 가능한 패션 비즈니스 차별화 방법을 여러 시각에서 제시해 보려고 한다.벤치마킹의 핵심은 기업 내부 프로세스에 시장의 개념을 도입하는데 있다.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선진기업의 수준과 비교, 분석을 통해 전략을 재수립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정보 과잉의 사회에서 ‘상품 판매 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와 맞물려 소비자의 마인드에 새로운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비자의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조종하여 바라는 효과를 얻는 포지셔닝 개념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포지셔닝은 한마디로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브랜드를 인지 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활동인 것이다. 제품에 가치를 더해 상품으로 상품에 가치를 더해 브랜드로 진화하듯이 가치는 유형에서 무형으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형의 가치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무형의 가치가 더 중요하게 될 것이다. 브랜드에 스토리와 정보, 디지털을 융합하여 고객에게 흥미와 체험을 동시에 느끼게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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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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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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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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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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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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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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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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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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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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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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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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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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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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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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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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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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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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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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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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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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