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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 / 강은숙, 김명주, 김은경, 김은지, 송미향, 오지연, 유명임, 정상미, 주애라, 주은정, 최서연, 한명욱, 황재원 (지은이)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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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은숙, 김명주, 김은경, 김은지, 송미향, 오지연, 유명임, 정상미, 주애라, 주은정, 최서연, 한명욱, 황재원 (지은이)
각자 사연을 가지고 독서모임에 참여했던 회원들이 이제는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누군가의 성장을 지켜보고 그 길을 함께한다는 것은 리더에게 보람되고 감사한 일이다. 책을 읽은 후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누군가는 모임을 꾸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의 삶에 ‘책’과 ‘독서모임’을 선물한다. 인생을 살면서 나로 인해 단 한 명이라도 변했다면 대단한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변해야 한다. 책을 읽고 이렇게 삶이 바뀔 수도 있다.들어가는 글 제1장 인생 책을 소개합니다 01 / 책 먹는 여자입니다 최서연 02 / 인생 책 한 권 강은숙 03 / 나의 인생책 소개 김명주 04 / 채근담, 시간관리 카테고리의 책 김은경 05 / 낯선 곳에서의 아침을 만나다 김은지 06 / 나를 찾아준 인생 책 송미향 07 / 인생 책을 소개합니다 오지연 08 / 책 한 권이 준 소소한 행복 유명임 09 / 변화의 시작 정상미 10 / 내 가슴의 책 한 권 주애라 11 / 돈의 속성, 김승호 주은정 12 / 어려운 순간 책은 빛을 발한다 한명욱 13 / 나의 인생책, 월든 황재원 제2장 그래서 책을 만났습니다 01 / 무기력한 일상 김명주 02 / 내 인생, 이게 전부인가 오지연 03 / 성장하고 싶은 욕망 황재원 04 / 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다 송미향 05 / 책 읽는 사람에 대한 동경 정상미 06 / 성공하고 싶었습니다 주은정 07 / 책을 다시 읽고 되찾은 자신감 김은지 08 / 그 사람을 만나 자극받았습니다 유명임 09 / 지적인 인생을 위하여 김은경 10 / 우연히 읽은 한 권의 책에서 강은숙 11 / 살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주애라 12 / 더 이상 무시당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최서연 13 / 내 가족을 위해서라도 한명욱 제3장 독서모임, 새로운 세상 01 / 한 권의 책, 다양한 이야기 정상미 02 / 내가 알지 못했던 세상 송미향 03 / 속 시원한 시간들 한명욱 04 / 책이 담고 있는 의미와 가치 김은지 05 / 틀렸다? 다르다! 유명임 06 / 건전한 토론 문화에 대하여 최서연 07 / 경청과 집중, 그리고 배려 김명주 08 / 그들의 생각을 읽다 강은숙 09 / 기다려지는 시간 주애라 10 / 잘 읽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오지연 11 / 나도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김은경 12 / 반성하고 성찰하면서 주은정 13 / 꼭 필요한 시간이 되었다 황재원 제4장 나는 책을 이렇게 읽습니다 01 / 밑줄을 긋다 황재원 02 / 독서 노트는 이렇게 유명임 03 / 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최서연 04 / 느리게, 더 느리게, 슬로리딩 주애라 05 / 집중 독서 기간(시간) 오지연 06 / 아이를 키우면서 한명욱 07 / 틈새 독서 강은숙 08 / 독서 후기를 적습니다 송미향 09 / 완독은 힘들지만 김명주 10 / 좋아하는 분야의 책은 함께 읽습니다 정상미 11 / 내 멋대로 독서 김은경 12 / 아직 서평은 어렵습니다만 주은정 13 / SNS에 서평을 올리는 이유 김은지 제5장 격 있는 책 수다 01 / 당신에게 독서를 권합니다 정상미 02 / 나는 책을 읽고 이렇게 변화했습니다 송미향 03 / 독서모임, 이렇게 운영하세요 최서연 04 / 나만의 독서 필살기 유명임 05 / 잘 읽는 사람이 잘 씁니다 한명욱 06 / 코로나 시대, 독서의 가치 주은정 07 / 함께 읽는 시간 김명주 08 / 실천하는 독서 오지연 09 / 생각정리 황재원 10 /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요즘 김은지 11 / 문장을 찾는 재미 주애라 12 / 책 읽는 인생에 대하여 강은숙 13 / 책 읽는 시간, 지금 김은경 마치는 글이 책은 각자 사연을 가지고 독서모임에 참여했던 회원들이 이제는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성장을 지켜보고 그 길을 함께한다는 것은 리더에게 보람되고 감사한 일입니다. 책을 읽은 후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누군가는 모임을 꾸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의 삶에 ‘책’과 ‘독서모임’을 선물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롭게 변화시키고 있어요.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모임을 꾸리세요.” 독서모임 리더 수업을 할 때 수강생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나로 인해 단 한 명이라도 변했다면 대단한 일이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변해야 합니다. ‘책을 읽고 이렇게 삶이 바뀔 수도 있다'프롤로그안녕하세요. 책 먹는 여자 최서연 작가입니다. 2017년 여름부터 독서모임을 운영했습니다. 20개가 넘는 다양한 콘셉트로 책과 사람을 만났죠. 책을 읽는 것이 좋았고, 같은 책으로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독서모임에 푹 빠졌어요.2017년 1월, 첫 독서모임에 참여할 때가 기억나요. ‘말도 못하는데 발표를 시키면 어떻게 하지? 나만 멀뚱하게 앉아 있지는 않을까? 어떤 사람들이 올까?’ 지금 생각하면 걱정도 팔자였죠. 그때의 떨림은 저뿐만이 아니었어요. 누구나 처음은 있으니까요.두 달에 한 번꼴로 독서모임을 오픈해요. 한두 명의 신규 회원은 몇 년 전의 저처럼 두려움, 걱정을 가지고 옵니다. 과거의 저를 만난다는 마음으로 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걱정을 기대감으로 바꿔드리고 있어요. 이 책에서 자주 언급될 비비엠(BBM, Book, Binder, Mindmap)은 책 먹는 여자가 운영하는 오픈톡방의 애칭입니다. 2019년부터 ‘비비엠’이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책뿐만이 아니라 사는 이야기도 공유하고 있어요. 비비엠 공저 1기는 《1인 기업 제대로 시작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됐습니다. 2기는 ‘독서모임’이 주제입니다. ‘책 먹는 여자’ 브랜딩처럼 책이 빠질 수는 없잖아요. 2기에 참여한 공저 작가들과 독서모임으로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나요. “독서모임 처음인데 신청해도 되나요?”“책을 다 못 읽었는데 가도 돼요?”“가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매번 책을 읽다가 포기해서 도움을 받고 싶어 신청했어요.”‘책을 읽고 이렇게 삶이 바뀔 수도 있다고? 나도 이번에는 도전해 볼까?’ 생각이 드셨나요? 그럼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비비엠 공저 《리딩 퍼포먼스》의 12명의 작가님들, 함께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해요.
조선, 민국 600년
북앤피플 / 남정욱, 장원재 (지은이)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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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피플
소설,일반
남정욱, 장원재 (지은이)
1392년 성리학 기반으로 출범한 조선은 정신승리로 500년을 버티다 망했고 무인 정권 30년 반짝 빛을 발하다 1992년 다시 조선으로 돌아갔다. ‘돌돌성’ 600년의 역사를 12개의 키워드로 읽어보자. 주제에 집중하기 위해 파트를 둘로 나눴는데 조선 부분은 남정욱, 대한민국 부분은 장원재가 썼다. 위선론적 명분론과 무조건적 평화론을 주장하며, ‘나는 옳고 너희는 틀렸다’며 언제나 자신들의 도덕적 우위를 주창(主唱)하는 분들의 무책임성에 경종을 울리고자 이 책을 펴냈다.프롤로그 [1부 불멸의 왕국] 키워드 하나. 왕조 세우기 키워드 둘. 세종 키워드 셋. 전란시대 1, 2 키워드 넷. 당쟁 키워드 다섯. 송시열 키워드 여섯. 구한말 조선의 실력 [2부 기적의 나라] 키워드 일곱. 대한민국 건국 키워드 여덟. 전란시대 3 키워드 워드 아홉. 경제개발-The Greast Story Ever Told 키워드 열. 무인정권 시대(武人政權時代) 키워드 열하나. 또 다른 조선, 북한 키워드 열둘. 스포츠 코리아 에필로그 참고도서1392년 성리학 기반으로 출범한 조선은 정신승리로 500년을 버티다 망했고 무인 정권 30년 반짝 빛을 발하다 1992년 다시 조선으로 돌아갔다. ‘돌돌성’ 600년의 역사를 12개의 키워드로 읽어보자. 조선은 참 구질구질하게 망했다. 뜬금없이 이름을 바꾸더니 외교권을 상실하고(1905년) 군대를 해산한 끝에(1907년) 마지막으로 사법권을 내주면서(1909년) 지리멸렬한 최후를 맞았다. 차례로 팔, 다리가 떨어져 나갔기에 공식적인 망국인 1910년 8월에 특별히 분개하는 조선인은 없었다. 열흘쯤 지나 황현이 아편을 들이붓고 자결했지만 아시다시피 이 분은 비분강개로 돌아가신 게 아니다. 벼슬을 하지 않아 사직을 위해 죽어야 할 의리는 없지만 그래도 명색이 사대부의 나라인데 망국의 날에 죽는 선비 하나 없으면 좀 민망하고 ‘쪽’ 팔리다는 이유로 ‘쿨’하게 가신 거다(그래서 이 분을 좋아한다). 그럼 오백 년 사대부의 나라 조선 선비들은 죄다 쓰레기였을까. 꼭 그런 것도 아니다. 나라는 망했지만 이들에게는 철학과 명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리학이다. 성리학은 송나라 주희가 조국이 야만인들에게 짓밟히는 현실을 ‘정신적’으로 이겨내기 위해 고안했다. 비록 힘은 약하나 도덕과 정통성은 자기들에게 있는 까닭에 이 또한 지나갈 것이며 저들은 필히 멸망할 것이라는 ‘정신승리’를 개발한 것이다. 이게 고려 말에 한반도에 들어왔다. 몽골에게 매 맞고 슬펐던 사대부들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이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조선에서 성리학은 제대로 역할을 한다. 수십 년 간격으로 왜나라와 여진족에게 국토가 털렸지만 이 또한 하늘의 뜻이 아니며 언젠가는 정의가 승리할 것이라는 극강의 정신력으로 이를 참아낸 것이다. 놀라운 것은 망국에도 불구하고 성리학은 살아남았고 지금도 우리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대표적인 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희한한 경구다(유사품으로는 ‘용서한다. 그러나 잊지 않겠다’가 있다). 그런데 정말 역사를 기억하기만 하면 미래가 있는 것일까. 역사를 기억‘만’ 하라는 이 경구는 당장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바꿔야 한다. “복수하지 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 복수가 물리적인 것이든 경제적인 것이든 상관없다. 그러나 반드시 해야 한다. 당장 하지는 않아도 언제든 실행할 힘이 있어야 한다. 복수하지 않는 민족에게 미래는 ‘절대’ 없다. 조선의 망국과는 달리, 대한민국 근현대사는 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성취와 성공의 역사다. 하지만 일부 극소수 국민은 이러한 성취를 깎아내린다. 그 원인이랄까 근본은 어디에 있을까? 필자는 대한민국 역사를 ‘더 그레이티스트 스토리 에버 톨드(The Greatest Story Ever Told)’라고 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야기’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누가 이 스토리를 쓴 사람이 있을 것 아닌가? ‘더 그레이티스트 스토리 에버 톨드’의 바탕에는 ‘더 그레이티스트 제너레이션’이 있다. 한국 현대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대와 지도자가 써 내려간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스토리다.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으면 위대한 사람의 위대한 행동과 위대한 리더십이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후대의 의무다. ‘가장 감동적’이라는 말 속에는 좌절도 있고 실패도 있고 다시 일어나기도 하고, 또 쓰러지고 하는 드라마틱한 기복(起伏)이 있다. 그런데 툭 떨어졌을 때, 말하자면 우리가 아주 바닥을 기고 있을 때 거기에만 딱 초점을 맞추면 ‘더 그레이티스트 스토리’가 아니라 가장 비참한 이야기가 된다. 다시 일어났다면, 다시 일어난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우리가 실패한 것, 부끄러운 것,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반대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주제에 집중하기 위해 파트를 둘로 나눴는데 조선 부분은 남정욱, 대한민국 부분은 장원재가 썼다. 위선론적 명분론과 무조건적 평화론을 주장하며, ‘나는 옳고 너희는 틀렸다’며 언제나 자신들의 도덕적 우위를 주창(主唱)하는 분들의 무책임성에 경종을 울리고자 이 책을 낸다. 개인적 이익과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을 사수하기 위해 민주, 인권, 평화를 앞세우는 분이 혹시 계시다면, 이 책 꼭 읽어주시기를 바란다.정도전은 이방원의 쿠데타로 초라하고 비굴하게 죽는다. 그러나 그의 후예들은 끝까지 살아남아 기어이 정도전의 이상을 실현한다. 당연한 일이다. 군주는 물리적인 개체수로도 일방적인 열세지만 사대부는 계속 충원되며 그중에서도 기량이 뛰어난 자들이 조정을 점령하고 쉼 없이 군주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조선 시대를 통틀어 왕권이 강했던 시기는 태종과 세조 그리고 숙종과 군주는 아니지만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던 대원군 이하응 때가 전부다. 조선사를 군주의 이어달리기로 읽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성리학과 사대부의 나라가 조선이라는 나라의 실체인 것이다. 대청황제공덕비는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101호로 지정되었다. 맞은 기록이지만 교훈으로 삼자, 뭐 이런 이유였겠다. 의문이 생긴다. 그럼 중앙청은 왜 날려버린 건데? 딴 데로 옮겨서 보전해도 되지 않았나? 근대 대표 건축물이라는 측면에서 함부로 허물 수 있는 만만한 건축물로 아니고 6·25전쟁 당시 9·28 서울 수복 후 태극기를 달며 조국의 소중함을 되새긴 역사적인 건물인데? 중국에게 맞은 것은 교훈이라 사적(史蹟)이고 일본에게 맞은 것은 치욕이라 적폐인가? 하여간 일관성이 없다. 일재 잔재 청산, 민족정기 세우기라는 명분으로 중앙청 폭파를 지시한 김영삼도 참 대단한 인물이고. 조선왕조실록도 어쨌거나 책이다. 모든 책에는 주인공이 있다. 그럼 조선왕조실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을 주인공의 기준으로 할 때 조선왕조실록의 주인공은 단연 송시열이다. 그는 조선왕조실록에서 무려 3천 번 가까이 언급된다. 원문에 2,559회, 국역에 2,847회다(한글 성명 입력의 경우). 중요한 건 살아생전이 아닌 죽어서도 이름이 9백 회 가까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서인, 노론의 영수였다지만 일개 선비이자 신료가 사후 220년이 지난 고종과 순종실록에도 나온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이 불가사의한 일이 벌어진 이유는 딱 하나다. 송시열, 그가 바로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송시열은 조선 성리학이 육화된 인물이었으며 그를 빼고는 조선 후기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조 때 태어나 4명의 임금을 섬기고 1689년 83세의 나이로 사망한 송시열은 어떤 인물이었을까.
아들아, 당당한 부자로 살아라!
을파소 / 이지훈 지음 / 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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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육아법
이지훈 지음
오랫동안 일간지 경제부 기자로 일해 온 저자가 청소년들에게 돈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주제를, 아버지와 아들이 나누는 대화 형식을 빌려 매끄럽게 풀어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아름다운 부자'가 되기 위해서 10대에 갖추어야 할, 혹은 배워야 할 여러가지 것들이다. 돈을 긁어모으는 비법만 나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한 바른 가치관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내가 쓸 돈은 아끼고 남에겐 관대하게'라는 당부가 인상적이다.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풍부하게 들고 있다는 점, 청소년들의 실제 생활로부터 이야기를 끌어내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장점. 책의 말미에, 전하진 전 한글과컴퓨터 사장 등의 유명인들과 고등학생 4명이 돈을 주제로 벌인 대담을 수록했으며, 청소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경제용어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후속편인 에는 투자의 기초,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 이해하기 등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금융 지식과 부자 되는 법이 담겨 있다.서문 - 바쁜 아버지를 대신하여 쓰는 '돈 이야기' 1. 아름다운 돈: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워라 자유를 꿈꾼다 금융 문맹에서 탈출하자 돈에 웃고 돈에 울고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돈은 스스로 벌어야 존경받는 부자가 되려면 2.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 돈과의 만남 그리고 이별 부자는 큰 꿈을 꾸는 사람 돈벼락인가 날벼락인가 부자가 되는 지름길, 집중력 부자들의 인간관계 실패 속에서 배운다 부자들은 다르게 말한다 3 열심히 일해서 재미있게 돈벌기: 즐겁게 일하면 기회는 무한대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어떤 직업이 좋을까 월급쟁이라고 부자 못 되나 4 훌륭한 돈의 임자가 되자: 돈이 불어나려면 임자를 잘 만나야 빵이냐 다이아몬드냐 종자돈을 모아라 5 돈쓰기와 돈 나누기: 쓸
변혁 1990 20
청어람 / 천지무천 지음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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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천지무천 지음
천지무천의 장편소설. 주식 투자에 실패해 나락으로 빠져 자살을 선택한 강태수. 그런데, 눈을 떠보니 22년 전 과거로 돌아왔다. "다시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으리라!"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강태수. 용산전자상가에서 맨 주먹으로 다시 일어서, 번혁의 중심에 서다.Chapter 1Chapter 2Chapter 3Chapter 4Chapter 5Chapter 6Chapter 7Chapter 8Chapter 9Chapter 10Chapter 11Chapter 12Chapter 13주식 투자에 실패해 나락으로 빠진 강태수. 그런데, 눈을 떠보니 22년 전 과거로 돌아왔다! 『변혁1990』 “다시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으리라!” 미래의 지식은 그를 천재적 사업가로 만들었고 지난 삶의 깊은 후회는 그를 혁명가로 이끌었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강태수, 변혁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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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 / 알베르 카뮈 지음, 김옥진 옮김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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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
소설,일반
알베르 카뮈 지음, 김옥진 옮김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시리즈의 3권은 <이방인>이다. 이방인은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가 1942년 발표한 소설로, 그가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10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 판매량이 수천만 부에 달한다. 소설은 "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른다"라는 주인공 뫼르소의 무심함으로 시작된다. 뫼르소는 어머니의 장례 때 시신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장례를 치른 직후 여자친구와 노닥거리는 무감수성을 지녔다. 뫼르소는 이웃집 남자, 레몽과 친구가 된 후 그의 정부를 속일 목적으로 편지를 대신 써준다. 그리고 레몽에게 보복하러 나타난 정부의 남자 형제 중 한 명인 아랍인을 뫼르소가 권총으로 사살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재판이 시작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예쁜 마카롱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그렇게 또 한 번의 일요일이 지나갔고, 어머니의 장례식도 끝이 났으며, 직장도 다시 나갈 것이고,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나는 생각했다.” 소설은 “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른다”라는 주인공 뫼르소의 무심함으로 시작된다. 뫼르소는 어머니의 장례 때 시신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장례를 치른 직후 여자친구와 노닥거리는 무감수성을 지녔다. 뫼르소는 이웃집 남자, 레몽과 친구가 된 후 그의 정부를 속일 목적으로 편지를 대신 써준다. 그리고 레몽에게 보복하러 나타난 정부의 남자 형제 중 한 명인 아랍인을 뫼르소가 권총으로 사살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재판이 시작된다. 『이방인』은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가 1942년 발표한 소설로, 그가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10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 판매량이 수천만 부에 달한다.
토익 적중 비법 노트 Part 5.6
키출판사 / 최진혁 (지은이)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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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소설,일반
최진혁 (지은이)
토익 전문 연구 인력과 함께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Part 5&6 풀이 패턴을 정리했다. 언제나 반드시 통할 수밖에 없는 핵심 비법을 만나면 누구라도 700점대 점수쯤은 가뿐하게 받을 수 있다.Chapter 1 명사 Chapter 2 대명사 Chapter 3 형용사 Chapter 4 부사 Chapter 5 비교 구문 Chapter 6 동사&준동사 Chapter 7 전치사 Chapter 8 접속사(1) Chapter 9 접속사(2) Chapter 10 Actual Test영문법책이 아니다. 일단은 점수부터 잡는 토익책이다. 제로베이스라도 700점대로 돌파하게 해줄 ‘반드시 통하는 토익 비법’ 영어 기초가 전혀 없어도 괜찮다. to부정사, 관계대명사가 뭘 말하는지 몰라도 좌절할 필요 없다. 토익도 결국은 ‘시험’이다. 출제 의도, 출제 경향을 제대로 파악하면 한결 쉽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 토익 전문 연구 인력과 함께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Part 5&6 풀이 패턴을 정리했다. 언제나 반드시 통할 수밖에 없는 핵심 비법을 만나면 누구라도 700점대 점수쯤은 가뿐하게 받을 수 있다. 가장 필요하고, 가장 핵심적인 것만 모은 ‘빠르게 끝내는 토익 비법’ 일 년 정도 마음먹고 영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토익은 빠르게 끝내 버리자. 시험에 안 나올 문법은 볼 필요도 없다. 700점대 목표에 맞춰 반드시 써먹을 수 있는 풀이 비법만 추려 모았다. 친절한 단계별 설명으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토익 비법’ 아무리 좋은 비법이라도 제대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비법 제시에서 그치지 않고 누구든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친절한 단계별 설명을 곁들였다. 비법 설명을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새 직접 비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영어 못하지만 점수 필요한 분들께 강추 # 한 달만에 필요한 점수 따기 #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는 기특한 토익책 “점수가 급한 당신에게 필요한 건? 정답 찾는 연습!” 다년간의 현장 강의로 입증된 효과! 토익에 필요한 핵심 풀이 공식만 모았다! 토익에 나오는 문법은 정해져 있다. 문법의 A to Z까지 전부 이해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공식만으로 목표 점수를 달성한다.
합격하는 편입 자소서 & 학업계획서
시대교육 / 정승재 (지은이) / 2020.02.10
18,000
시대교육
소설,일반
정승재 (지은이)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강의를 제공한다. 편입 자기소개서 첨삭 실제 합격 사례를 최다 수록하였고, 편입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기본 법칙과 항목별 작성 전략을 제시하였다. 또한, 서류를 제출하기 전 활용하기 좋은 필수 체크리스트를 수록하였다.Part 1 편입 자기소개서 & 학업계획서 작성 10가지 절대법칙 제1법칙 무조건 이해하기 쉽게 제2법칙 문장에도 호흡이 있다 제3법칙 증명해 봐 네 관심을 제4법칙 문장 간 연결은 부드럽게 제5법칙 ‘나’는 없다 제6법칙 반복 없이 한 번만 제7법칙 교수님 전 상서 제8법칙 이제 그만 각설하고 제9법칙 독백은 안 돼요 제10법칙 평가는 교수님께서 Part 2 편입 자기소개서 & 학업계획서 5가지 항목별 작성전략 제1전략 지원 동기 제2전략 전공 선택 이유 제3전략 편입 후 학업 계획 제4전략 졸업 후 진로 계획 제5전략 특이사항 Part 3 대학별 자기소개서 & 학업계획서 작성방안 1. 한양대학교 2. 이화여자대학교 3. 부산대학교 4. 동덕여자대학교 5. 서울여자대학교 6. 숙명여자대학교 7. 서울시립대학교 8. 연세대학교 9. 성균관대학교 10. 고려대학교 11. 중앙대학교 부록 편입 자기소개서 & 학업계획서 제출 전 필수체크 1. 정성이 곧 열의다 2. 항목별 정리표 3. 반드시 ○ / X 체크리스트“유튜브로 배우는 따라 하기 쉬운 작성법!” 1.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강의를 제공합니다. 2. 편입 자기소개서 첨삭 실제 합격 사례를 최다 수록하였습니다. 3. 편입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기본 법칙과 항목별 작성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4. 서류를 제출하기 전 활용하기 좋은 필수 체크리스트를 수록하였습니다. 『합격하는 편입 자소서 & 학업계획서』의 내용을 토대로 편안한 환경에서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집중해 작성한다면, 누구든 대학별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항목에 부합하는 내용을 적절한 표현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지원 동기, 전공 선택 이유, 편입 후 학업 계획, 졸업 후 진로 계획, 특이사항의 내용을 기본으로 삼아 본인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유사한 항목에는 5가지 항목의 내용을 조합하는 접근 방식이 유효합니다. 대학별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항목이 다르므로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이 좋으며, 때로는 소신 지원과 안전 지원을 혼용하기 위해 다양한 전공 선택 이유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책의 다양한 사례를 활용해 부족한 수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최종 합격으로 이어지는 절대적 우위의 기틀로 다져 나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동화 한 톨
활자대장간 / 이병헌 (지은이) / 2023.05.04
20,000
활자대장간
소설,일반
이병헌 (지은이)
세계사를 바꾼 철학의 구라들
자음과모음(이룸) / 폴커 슈피어링 지음, 정대성 옮김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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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이룸)
소설,일반
폴커 슈피어링 지음, 정대성 옮김
지은이가 오랜 교수 생활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저술된 실용적인 철학 입문서. 많은 이들이 서양 철학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책을 집필했고, 그 책이 많은 사랑을 받자 5명을 더 추가했는데 이 책은 그 개정, 증보판이다. 지은이는 철학사를 4개의 시대로 구분하여 고대부터 현대까지 55명 철학자들의 중심 사상을 다루고 있다. 각 시대마다 정신적 추동력에 대한 사전 정보를 폭넓게 담아 개관하고 있으며, 철학자들의 중심 사상을 한 줄의 '짧은 공식'으로 명제화하여 쉽게 그들의 사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지은이의 말 개정판 서문 고대 -고대 철학 개관 탈레스 | 피타고라스 | 헤라클레이토스 | 파르메니데스 | 아낙사고라스 | 데모크리토스 | 프로타고라스 | 소크라테스 | 플라톤 | 통 속의 디오게네스 | 아리스토텔레스 | 제논 | 에피쿠로스 | 피론 | 플로티노스 중세 -중세 철학 개관 순교자 유스티누스 | 터틀리아누스 | 아우구스티누스 | 안셀무스 | 아벨라르 | 아베로에스(모하메드 이븐 루쉬드) | 토마스 아퀴나스 | 마이스터 에카르트 | 윌리엄 오컴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근대 -근대 철학 개관 페트라르카 | 피코델라 미란돌라 | 베이컨 | 데카르트 | 홉스 | 스피노자 | 라이프니츠 | 로크 | 버클리 | 흄 | 루소 | 칸트 | 피히테 | 셸링 | 헤겔 현대 19~21세기까지 -현대 철학 개관 쇼펜하우어 | 콩트 | 포이어바흐 | 마르크스 | 키르케고르 | 니체 | 비트겐슈타인 | 하이데거 | 가다머 | 포퍼 | 아도르노 | 사르트르 | 한나 아렌트 | 하버마스 | 로티 부록 주석 소사전 인명 색인 개념 색인
자거라, 네 슬픔아
현대문학 / 신경숙 지음, 구본창 사진 / 200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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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소설,일반
신경숙 지음, 구본창 사진
사진작가 구본창과 소설가 신경숙의 사진과 글이 어우러지는 사진에세이. 2003년 5월부터 3개월간 지면에 연재되었던 것을 책으로 모아 엮었다. 신경숙의 곱디고운 사색의 편린들이 구본창의 카메라에 비친 정경 속에 현상된다. 아름다운 연꽃을 든 손, 누군가 방금 전까지 누워 있던 흐트러진 이부자리, 인적 없는 구석자리에서 가지런히 신발을 벗고 낮잠을 자는 남자, 목적지를 향해 질주하는 기차 안에서 바라본 기찻길, 덩그러니 놓인 여행가방.... 짧은 순간을 포착한 구본창의 작품은 정지된 화면 속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이끌어낸다. 이 사진들에 신경숙은 자신의 추억거리들을 끄집어내어 덧붙인다. 연꽃 앞에 서면 눈이 가느스름해지는-아름다움에 대해 인색하다 여겨왔던 어머니가 손수 준비한 삼베 수의, 세상에서 벗어나고자 찾아간 제주도에서 만난 어느 처녀의 울음은 지은이를 다시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게 했다. 신경숙은 차근차근 털실뭉치를 풀듯 자신의 기억을 속살거린다. 유년시절 고향의 추억에서부터 주변의 소소한 일상까지... 따뜻하면서도 작가 특유의 잔잔한 슬픔이 깔려있는 글과 인상적인 사진 한장한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책.1부 이 꽃을 어머니에게 자거라, 네 슬픔아 물이 나오지 않는 왕궁에서 저, 아까운 비! 너는 거기 왜 가니? 보리밭 속에 숨어 있는 것들 저 남자를 방해해선 안 된다 노을 매혹당한 뒤에 질주하는 것들 비 오기 전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부 길을 잃고 든 생각 담배에 대한 생각 돌마바흐체 궁전에 대한 생각 책상에 대한 생각 개밥 줘야 된다아 귀룽나무 아래서 옥수수, 감자…… 피아노 배우는 남자 3부 모자 여름 바다 새 새벽 버스정류장 별을 찾아서 서례 이모 묘지 앞에서의 입맞춤 숨어 있는 나무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지 모르는 그때조차도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누군가 홀로 할머니들 백미러 속 풍경 손 발톱일랑 숨기고……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창비 / 이시영 지음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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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이시영 지음
끊임없는 시적 갱신을 통해 치열한 시정신과 문학적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 시인의 열두번째 시집.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신작 시집에서 시인은 간명한 언어에 담긴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밀도 높은 단형 서정시, 삶의 애잔한 풍경 속에 서정과 서사가 어우러진 산문시, 책의 한 대목이나 신문기사를 옮겨 적거나 재구성한 인용시 등 다양한 형식을 선보이며 개성적인 시세계를 펼쳐 보인다. 삶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예리한 통찰력과, 현실과 밀착된 "서정시 본연의 깊은 내면성과 높은 심미적 완성도"(염무웅, 추천사)를 갖춘 시편들이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깊은 인상과 여운을 남긴다. '창비시선' 341권.제1부 축복 석양에 초원의 집 지구별에서 작은 점 하나 조사받다가 남산 수사관들에게서 우연히 들은 말 금강에서 어머니 생각 이런 꿈은 또 어떨까 암소를 몰다 온다 초저녁 1960년대 영화 「희랍인 조르바」 아침의 몽상 1989년 겨울 소나기 그곳이 바로 내 고향 산64번지의 4 고요 시인 아수라 마음의 길 시론 발자국 2011년 2월 24일, 리비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준희빈 고급 사료 어느 성화(聖畵) 제2부 저녁의 몽상 이런 유배 옛날 열차 육십년 저세상 박용래를 훔치다 밑줄을 긋다 평일 저녁에 해골들 고 신현정을 생각함 즐거운 일! 복구 아침이 오다 최후진술 자연 속에 옛 마당을 그리워함 소주 한잔 6국 남매 집지킴이 이 밤에 눈동자 소년 조태일 제3부 근성 아침에 저녁의 풍경 겨울날 아름다운 대담 아침 겨울은 깊어간다 아, 이런 시는 제발 그만 쓰고 싶다 북극의 겨울 싸락눈 내리는 저녁 행복도시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대지는 그들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에게 묻는다 이순의 아침 한 동네 사는 여자 게르니까 에르난데스 범종소리 칭하이 가서 칭짱고원에서 인간 없는 세상 어린이 노동 수북이 마차가 있는 풍경 제4부 한 석양 송(松) 소처럼 웃다 숲은 자란다 겨울잠현실 속으로 파고드는 한없이 따스한 시선 끊임없는 시적 갱신을 통해 치열한 시정신과 문학적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 시인의 열두번째 시집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가 출간되었다.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신작 시집에서 시인은 간명한 언어에 담긴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밀도 높은 단형 서정시, 삶의 애잔한 풍경 속에 서정과 서사가 어우러진 산문시, 책의 한 대목이나 신문기사를 옮겨 적거나 재구성한 인용시 등 다양한 형식을 선보이며 개성적인 시세계를 펼쳐 보인다. 삶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예리한 통찰력과, 현실과 밀착된 “서정시 본연의 깊은 내면성과 높은 심미적 완성도”(염무웅, 추천사)를 갖춘 시편들이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깊은 인상과 여운을 남긴다. 이전 시집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창비 2007)에서 ‘인용시’라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였던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도 그와 맥을 같이하는 작품들을 통해 어떠한 구호나 주장을 내세우기보다는 ‘사실’을 가공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달’함으로써 “감추어진 세계의 진실을 드러내”(‘시인의 말’)고자 한다. 맑은 서정의 시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참여시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시인의 관심은 무척이나 너르게 표출된다. 가깝게는, 철거민 다섯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 참사(「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 현장에서 “두 대의 경찰 살수차를 온몸으로 막아낸” ‘유모차맘’(「직진」), 구제역 파동으로 1백여 마리의 소를 살처분해야 했던 한 축산농가의 비극(「고급 사료」) 등 지금-이곳의 참담한 현실을 꿰뚫어보고, 나아가 “하루 16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인도의 어린이노동자들(「어린이노동」),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과 “인간 사냥”이 자행되던 2011년의 리비아 사태(「2011년 2월 24일, 리비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망원경과 도시락 등을 준비해” 가자지구의 “전쟁 현장을 구경하러” 와서는 ‘브라보!’를 외치는 이스라엘인들의 비정함(「아, 이런 시는 제발 그만 쓰고 싶다」) 등 전지구적으로 확장되면서 야만과 불의,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진 세계의 뒷모습을 상기시킨다. 경찰은 그들을 적으로 생각하였다. 2009년 1월 20일 오전 5시 30분, 한강로 일대 5차선 도로의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 경찰 병력 20개 중대 1600명과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대테러 담당 경찰특공대 49명, 그리고 살수차 4대가 배치되었다. 경찰은 처음부터 철거민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 7시 26분, 특공대원들이 망루 1단에 진입하자 농성자들이 위층으로 올라가 격렬히 저항했고 이때 내부에서 벌건 불길이 새어나오기 시작했으며 큰 폭발음과 함께 망루 전체가 화염에 휩싸였다. 물대포로 인해 옥상 바닥엔 발목까지 빠질 정도로 물이 흥건했고 그 위를 가벼운 시너가 떠다니고 있었다. 불길 속에서 뛰쳐나온 농성자 3, 4명이 연기를 피해 옥상 난간에 매달려 살려달라고 외쳤으나 아무도 그들을 돌아보지 않았다. 그들은 결국 매트리스도 없는 차가운 길바닥 위로 떨어졌다.(「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부분) 『은빛 호각』(창비 2003) 이후 ‘인물시’의 한 전범을 보여주었던 시인은 아릿한 기억 속에서 살아숨쉬는 인물들을 다시금 불러낸다. 아침에 나갈 때마다 아내(박용길 장로)에게 “소년처럼 한쪽 눈을 찡긋했다”는 문익환 목사(「조사받다가 남산 수사관들에게서 우연히 들은 말」), 수업 대신에 학교 앞 선술집에서 오장환과 이용악 시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눈자위가 “촉촉이 젖어”들던 서정주 시인(「시론」), 1973년 지하신문 결심공판에서 “한마디로 좆돼부렀습니다!”라는 최후진술로 법정을 잠시 웃음바다로 만든 김남주 시인(「최후진술」), 남산 중앙정보부에 끌려갔을 때 손님에게 예의를 지키라며 소주를 달라고 했던 김지하 시인(「소주 한잔」) 등의 일화는 은근한 미소를 자아내며 이 시집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준다. 시인의 따뜻한 시선 속에 은은한 사람 냄
철학의 위안
필로소픽 / 보에티우스 지음, 이세운 옮김 /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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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픽
소설,일반
보에티우스 지음, 이세운 옮김
로마제국의 위대한 사상가 보에티우스가 처형될 날을 기다리며 유배지 감옥에서 저술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잃은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보에티우스는 자기 자신을 치유하고 절망의 상태를 극복하게 해줄 대상으로 자신이 평생 추구한 철학을 선택하고는, 철학을 여신의 모습으로 등장시켜 대화를 나눈다. 철학의 여신에게 억울함을 한탄하는 것으로 시작된 대화는 인생의 주제들로 확장되고, 삶에 대한 통찰과 위안을 담은 산문과 아름다운 시로 펼쳐진다. 부정을 멀리하고 원칙을 지키다 권력 다툼의 희생양이 되어 모든 것을 잃은 상황에서도 이상을 추구한 고귀한 영혼의 철학적 명상을 엿볼 수 있다.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이 《로마제국쇠망사》에서 플라톤이나 키케로에 못지않다고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중세에 프랑스어로만 거의 1천 편 가까이 번역이 나올 정도로 《철학의 위안》은 서양에서 상당히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았으나, 서양 고전이 많이 번역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마땅한 번역서를 찾기 어려웠다. 이런 상황에서 서양고전학을 전공한 역자는 가장 권위 있는 판본인 이탈리아어 주석서와 영어 주석서, 기존의 우리말 번역을 참고하여 라틴어 원전에 충실하게 번역하였다. 일반 독자를 위한 친절한 주석은 물론이고, 철학 전공자들과 라틴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쉽게 원문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원전의 행과 장을 표시하여 번역하였다.일러두기 옮긴이 해제 1권 2권 3권 4권 5권 삶에 대한 통찰과 위안을 주는 고전 라틴어 원전을 충실하게 완역한 탁월한 정본 나를 치유하는 철학 《철학의 위안》은 위안 문학이다. 로마 전통에서 위안 문학은 작가가 불행한 상황, 즉 추방당하거나 죽음을 앞둔 상황이나, 가족이 죽었을 때 쓰던 작품 형식이었다. 보에티우스 역시 억울하게 모함당하여 처형될 날을 기다리며 이 작품을 썼다. 존경받는 어른인 장인 쉼마쿠스와 정숙한 아내, 두 아들이 나란히 콘술(흔히 집정관이라고 하는)의 자리에 오르는 유례없는 영예를 얻고, 왕 테오도리쿠스의 신임을 얻는 등 권력의 정점에까지 올랐던 보에티우스. 그러나 반역죄로 고소당한 알비누스가 판결도 나기 전에 처벌하려는 세력에 맞서 정당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알비누스를 변호한 탓에 오히려 반역에 관련된 증거를 은폐하고 사악한 마술에 홀려 있다며 고소를 당한다. 이에 정치적으로 불안하던 왕이 유죄 판결을 내려 보에티우스는 유배와 사형 판결을 받게 된 것이다. 당대에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누리다가 재산을 몰수당하고 유배되어 사형될 날을 기다리는 신세가 된 보에티우스는 시의 무사 여신들과 더불어 한탄한다. “한때 행복하고 파릇파릇했던 젊은 시절의 영광으로, 지금은 슬픈 늙은이의 운명이 위로받는다. 불행을 겪으며 노년이 생각지도 못하게 서둘러 찾아왔고, 슬픔도 자신의 나이를 내게 주었으니 때 이른 백발이 이마에서 흘러내리며 육신이 소진되어 피부가 주름져 떨리는구나. (…) 어찌 그토록 자주 나를 두고 행복한 자라 하였는가, 친구들이여! 몰락한 자는 안전한 받침 위에 서 있었던 것이 아니었구나.” 이때 철학의 여신이 그를 찾아온다. 시의 무사 여신들을 매섭게 쫓아낸 철학의 여신은 말한다. “지금은 치유가 필요한 때이지 한탄할 때가 아니다.” 의인화된 철학과 보에티우스의 대화, 그리고 시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보에티우스가 자기 자신을 치유할 대상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자신이 평생을 추구한 철학이다. 철학의 여신이 옷깃으로 눈물을 닦아 준 뒤 눈이 맑아져 그녀를 알아본 보에티우스는 철학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다. 호소를 들은 철학은 “격정의 커다란 동요”에 짓눌린 보이테우스가 슬픔, 분노, 탄식에 이끌리고 있다며 강력한 처방은 소용이 없으니 가벼운 처방부터 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보에티우스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마치 의사가 환자에게 하듯이,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하듯이. 다만 질문의 내용이 다를 뿐이다. ‘이 세상은 우연에 의해 움직이는가?’ ‘어떤 원리가 있는 것인가?’ ‘만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사람은 무엇인가?’ 대답을 들은 철학의 여신은 보에티우스가 과거의 운명(행운)에 대한 미련과 갈망 때문에 스스로를 소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파악한다. 그리고 운명(행운)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철학의 여신과 보에티우스의 대화가 시작된다. 운명이란 무엇인가? 참된 행복은 무엇인가? 신이 있다면 악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에 의해 예견된 세계에서 의지의 자유는 있는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물을 만한 주제들이 논의되고 논증된다. 시와 산문들로 이어지는 선과 악, 신과 운명, 참된 행복을 둘러싼 대화의 끝에 보에티우스는 지상적 가치들의 허망함과 그에 대비되는 최고선의 의미를 철학적 논증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운명을 영원의 빛 아래 신적인 필연성 속에서 받아들이게 된다. 《철학의 위안》의 영향 보에티우스의 마지막 저작이자 가장 유명한 저작인 《철학의 위안》이 후대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 얼마나 많이 번역되었는가만 봐도 그 영향을 알 수 있다. 9세기에 영국의 왕이었던 알프레드 대왕은 이 작품을 고대 영어로 옮겼으며, 10세기경에 장크트갈렌의 노트커 3세는 고대 독일어로 번역했다. 하지만 《철학의 위안》의 번역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중세 후기이다. 중세 프랑스어로만 거의
황태자의 현실적응기 1
영상출판미디어 / 라경휘 (지은이), RURET (그림)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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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라경휘 (지은이), RURET (그림)
'적당히 살다가 동생이 크면 죽어서 황제 시켜주면 되겠다.' 대륙을 네 등분하고 있는 동아제국의 황자, '에라르 데 오거닉'은 다른 이들이 들었다면 기절초풍할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게 지상과제다. 황자로 태어나기 전의 삶으로 인해 어긋한 현실감각을 가진 황자와 주관적(?)으로 현실을 바라보는 황실가족과 주변인들, 그들의 오해와 착각이 맞물리는 날은 과연 도래할 것인가?PROLOGUECHAPTER 01CHAPTER 02CHAPTER 03CHAPTER 04CHAPTER 05CHAPTER 06CHAPTER 07CHAPTER 08CHAPTER 09CHAPTER 10CHAPTER 11CHAPTER 12INTERLUDE그에게 현실을 알려줄 이는 누구인가?!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 죽었더니 제국의 황태자가 되었다?!하지만 주인공이 관심을 가지는 건 돈도, 권력도 아닌 그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 하지만 현실은 이상하게 그의 의도와는 반대되게 흘러가기만 하는데…….완벽하다 못해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평범한(?) 주인공 황태자와 그를 둘러싸는 인물들의 이미 승부가 난 심리전이 시작된다!영상출판미디어에서 선보이는 착각계 퓨전 판타지에 주목해주시길!
2022 김우진 7급 PSAT 상황판단 기본서
에스티유니타스 / 김우진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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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김우진 (지은이)
2021년 7급 공채 시험이 처음으로 실시되었습니다. PSAT 시험에 대해 처음으로 도전했던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느꼈던 시험이 되었는데요, 그러한 이유는 시험에 대한 생소함이 우선합니다. PSAT 시험은 이미 민간경력채용이나 5급 공채, 입법고시에서 출제된 바 있는 유형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를 활용하여 충분한 학습을 하셨다면 그러한 생소함이 많이 극복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직적격성검사(PSAT)를 지능검사와 같은 적성시험으로 판단하거나 철저한 준비가 미약한 경우 그러한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판단됩니다. PSAT 시험은 지식측정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언어 및 수리 능력을 기반으로 하여 주어진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는 기초적인 언어력과 수리적인 능력을 자주 사용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상황판단 영역은 이론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요소는 거의 없으며 문제해결력에 대한 방법이 곧 이론이 되는 극단적인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1년 7급 공채시험에서 PSAT 상황판단 영역은 타과목에 비해 기존의 타시험에서 출제된 PSAT 문제와 매우 유사한 형태로 출제가 되어서 평균 및 합격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접근할 때에는 가장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에 맞추어 필요한 요소들을 확인하고 접근하는 유형별 접근이 매우 중요한 영역이 바로 상황판단입니다. 교재에서는 최근 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 7급 공채 시험의 비중과 유형에 맞추어 총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형별로 필요한 접근 방법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기출 문제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상황판단 영역은 연습과 반복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기에 인내심을 가지시고 한 걸음씩 나아가시다 보면 본인의 실력이 향상됨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성공을 바라면서 이 책을 만들기까지 수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Part I. 상황추론 ? 규범학 제1장 원리 파악 및 적용 1. 원리 파악 1) 요건 충족 2) 제도 파악 2. 사례 적용 [실전 연습] 제2장 수적 기준 및 계산 1. 수적 기준 파악 (1) 시간 기준 (2) 인원 (3) 수치 적용 2. 적용 계산 (1) 재산 상속 (2) 시간 (3) 금액 비교 (4) 기간에 따른 계산 [실전 연습] 제3장 다문항 지문 Part II. 법학추론 제1장 법규범 적용 1. 문제해결방식 1) 구성 2) 매칭과 적용 2. 대상과 요건 매칭 1) 법조문 2) 서술형 3. 법적 개념 1) 개념의 구분 2) 요건확인 및 사례 적용 [실전 연습] 제2장 수적 기준 및 계산 1. 기간 및 시점 2. 인원 3. 금액 [실전 연습] Part III. 논리 퍼즐 ● 논리게임의 구성 및 접근 제1장 배열하기 1. 순서 정하기 2. 시간 배열 3. 공간 배열 [실전 연습] 제2장 속성매칭 1. 상황파악 및 모형화 2. 규칙의 적용 3. 추리: 선언요소의 배제와 확정 [실전 연습] 제3장 연결하기 그룹핑 1. 접근 및 해결 2. 유형 1) 규칙 및 조건 적용 2) 암호 파악 3) 그룹핑 제4장 진실거짓 게임 제5장 수적 배열 및 승패게임 1. 수적 배열 1) 수적 개념 적용 2) 수적 규칙 적용 2. 승패게임 1) 상황파악 및 규칙 파악 2) 경우의 수 3) 점수 계산 순위 비교 [실전 연습] 완벽한 전공적합성! 실전 중심적 해결! ☆ 법학추론과 퀴즈문제 풀이에 최적화된 천재적 해결 비법 ☆ 각 영역에 맞는 논리로 풀어내는 상황판단 풀이 비법 ☆ 7급 PSAT 상황판단에 최적화된 이론 및 문항의 구성
2024 최신판 SD에듀 KB국민은행 필기전형 최신기출유형+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
시대에듀 / SDC (지은이)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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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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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지은이)
2023년 KB국민은행 기출복원문제 수록! 1. NCS 직업기초능력(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2. 직무심화지식(금융영업 / 디지털) 3. 경제 / 금융 / 일반상식 4. KB국민은행 면접 기출질문 5. 최종점검 모의고사 1회 + 온라인 모의고사 3회 [특별혜택] 1. [합격시대] KB국민은행 온라인 모의고사 2회 2. [합격시대] NCS 통합 온라인 모의고사 1회 3. [WiN시대로] AI면접 무료쿠폰 1회 4. NCS 기출풀이 & 합격전략 특강 5.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PDF 6.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Add+ ] 2023년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문장삽입 출제유형분석 02 | 빈칸추론 출제유형분석 03 | 내용일치 출제유형분석 04 | 배열하기 출제유형분석 05 | 주제 · 제목찾기 출제유형분석 06 | 비판 · 반박하기 출제유형분석 07 | 추론하기 CHAPTER 02 수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거리·속력·시간 출제유형분석 02 | 농도 출제유형분석 03 | 일의 양 출제유형분석 04 | 금액 출제유형분석 05 | 날짜 · 요일 출제유형분석 06 | 경우의 수 출제유형분석 07 | 확률 출제유형분석 08 | 환율 출제유형분석 09 | 금융상품 활용 출제유형분석 10 | 자료계산 출제유형분석 11 | 자료추론 출제유형분석 12 | 자료변환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출제유형분석 01 | 명제 출제유형분석 02 | 참 · 거짓 출제유형분석 03 | 순서추론 출제유형분석 04 | 문제처리 출제유형분석 05 | 환경분석 [PART 2] 직무심화지식 CHAPTER 01 금융영업 CHAPTER 02 디지털 [PART 3] 상식 CHAPTER 01 경제/금융상식 CHAPTER 02 일반상식 [PART 4]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5] 면접 CHAPTER 01 면접 유형 및 실전 대책 CHAPTER 02 KB국민은행 실제 면접 [별 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 PART 2 직무심화지식 PART 3 상식 PART 4 최종점검 모의고사KB국민은행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필기전형을 시행하여 지원자가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한다. 이에 SD에듀에서는 KB국민은행 필기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고자 『2024 최신판 SD에듀 KB국민은행 필기전형 최신기출유형+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게 되었다. 2023년 시행된 KB국민은행 필기전형의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직업기초능력 출제영역별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를 수록하여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직무심화지식 출제범위인 금융영업 · 디지털뿐만 아니라 경제 / 금융 / 일반상식 빈출키워드 및 실전예제를 수록하여 필기전형을 완벽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제 시험과 같은 문항 수와 출제영역으로 구성된 최종점검 모의고사 1회분과 온라인 모의고사 3회분(NCS 통합 1회 포함)을 수록하여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면접 전략과 KB국민은행 실제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한 권으로 채용 전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서가 KB국민은행 필기전형을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을 전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독재자의 여인들
시드페이퍼 / 디안 뒤크레 지음, 전용희 옮김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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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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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안 뒤크레 지음, 전용희 옮김
하나같이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부정했던 희대의 독재자들. 그러나 히틀러가 비틀즈보다 더 많은 양의 팬레터를 받았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그 동안 독재자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었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 또렷이 드러나는 여성들의 존재가 있다. 그들은 정치적 동지이자 가장 치열한 라이벌이었으며, 질투의 화신이자 헌신적인 아내였다. 부인, 정부, 뮤즈, 조언자, 숭배자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웠지만, 그녀들의 공통점은 때로는 죽음을 무릅쓰고 사랑하면서 지배하고 배신당하면서 희생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녀들은 독재자의 황폐해진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존재였다. 저자 디안 뒤크레는 독재자들의 행보와 침대를 함께 거쳐간 여인들의 만남, 유혹, 애증, 정치적 개입에 얽힌 다양한(주로 비극적인) 결말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재자의 여인들, 그녀들의 이름은 클라라, 나디아, 펠리스미나, 장칭, 에바…였다. 그들은 독재자의 비호를 받으며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정치에 관여하였으며 독재자 한 명을 둘러싸고 암투를 벌이던 수많은 라이벌 때문에 좌절하고, 정치적 욕망에 희생당하고, 감시당하고, 비난당하고, 투옥되었지만, 모두 견뎌낸다. 무솔리니, 레닌, 스탈린, 살라자르, 마오쩌둥, 차우셰스쿠, 보카사, 히틀러. 격동의 시대를 풍미한 이들 독재자들의 치명적인 매력은 무엇일까? 그리고 누군가에겐 낭만적인 연인이었을, 독재자들의 이면에 감춰진 감정들은 과연 어떠한 것들이었을까? 독재자와 그의 연인들 사이의, 난해하지만 치열했던 관계.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운 것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움을 제공한다.무솔리니의 여인들 달콤한 인생 - 어느 매력적인 혁명가 - 파시스트의 유대인 정부 - 무솔리니식 동화, 부인과 암탉 레닌의 여인들 붉은 트로이카 - 정어리를 닮은 나데자 - 삼인조 - 크렘린 궁의 소꿉놀이 스탈린의 여인들 사랑과 영광 그리고 은신처 - 예카테리나의 장례식 - 그루지야의 바람둥이 - 행복한 자살 - 얄타의 낯선 여자 살라자르의 여인들 어느 신학생의 금지된 장난 - 비제우의 성모 마리아 - 보르헤스 호텔의 로맨스 - 사랑은 언제나 두 번씩 찾아온다 보카사의 여인들 방기에서 생긴일 - 대관식 - 아드리쿠르의 여왕 - 발레리, 친구인가 적인가 마오쩌둥의 여인들 그녀들의 호랑이 - 머리 없는 여인 - 황제의 행진 - 사랑은 사과처럼 푸르다 차우셰스쿠의 여인 사치와 평안 - 국모를 향한 총성 - 상냥한 여자 - 페트레스티의 성녀 엘레나 - 질투 히틀러의 여인들 욕망의 이름으로 - 애송이 - 자살한 여인 - 최고의 사랑 - 진짜 영부인■ 왜 그녀들은 독재자에게 매료되었는가 - 20세기 역사를 논하며 빼놓을 수 없는 희대의 옴므파탈, 그들의 사생활 - 출간 즉시 아마존 프랑스 역사 부문 베스트셀러 등극, 전세계 8개국 판권 수출! "정치에서는 반드시 여성들의 지지가 필요해. 그들만 포섭하면 남성들은 알아서 따라오게 되어 있지." - 아돌프 히틀러 하나같이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부정했던 희대의 독재자들. 그러나 히틀러가 비틀즈The Beatles보다 더 많은 양의 팬레터를 받았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그 동안 독재자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었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 또렷이 드러나는 여성들의 존재가 있다. 그들은 정치적 동지이자 가장 치열한 라이벌이었으며, 질투의 화신이자 헌신적인 아내였다. 부인, 정부, 뮤즈, 조언자, 숭배자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웠지만, 그녀들의 공통점은 때로는 죽음을 무릅쓰고 사랑하면서 지배하고 배신당하면서 희생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녀들은 독재자의 황폐해진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존재였다. 이들의 존재는 독재자들에게, 그들이 잘생기고 매력 있으며 전지전능한 존재라고 스스로 믿는데 일조했을지도 모른다. 독재자의 지배논리에 있어 여인들의 이러한 역할은 필수 조건이자 욕망의 대상 그 이상의 가치였다. 작가 디안 뒤크레는 독재자들의 행보와 침대를 함께 거쳐간 이 여인들의 만남, 유혹, 애증, 정치적 개입에 얽힌 다양한(주로 비극적인) 결말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들은 전쟁과 혁명 그리고 독재라는 체제 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잔인한 굴레를 감내했다. 물론 개중에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친 이도 있었고 그것을 밟고 올라가 권력의 최중심에 서기 위해 갖은 모략과 계략을 동원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던 대담한 이도 있었다.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조용히 생을 마감한 이도 있고, 남편 혹은 연인과 함께 처참한 최후를 맞이한 이도 있다. 하지만 그들의 죽음이 어떠했든 간에 가장 중요한 사실 한 가지는 그들에게 사랑이란 신념이었고 종교였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그들을 방조자라 손가락질하겠지만, 인간의 감정은 이성으로 통제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데주다는 레닌을 따라 시베리아에 갈 수 있었던 것이고, 허쯔전은 임신한 몸을 이끌고 마오쩌둥을 따라 대장정에 참여했던 것이며, 에바는 히틀러를 따라 벙커에서 자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옮긴이의 글'중 발췌 그들의 이름은 무솔리니, 스탈린, 살라자르, 마오쩌둥, 히틀러. 그녀들의 이름은 클라라, 나디아, 펠리스미나, 장칭, 에바. 독재자에게도 로맨스는 있었다 독재자, 혁명가, 전쟁광, 살인마. 그들의 이름 앞에 흔히 붙는 수식어들이다.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그들의 말은 진리요 그들의 존재는 흡사 신과도 같았다. 이 역사의 주동자들이 취하는 몸짓 하나, 말 한마디에 대중들은 열광했다. 작가는 서문에서 독재자들에게 보내진 무수한 편지들을 발췌, 소개하며 지금으로서는 언뜻 이해할 수 없는 이러한 시대의 광기를 뒷받침한다. 20세기 초 교육의 혜택을 받은 유럽 여성들이 이들 독재자에게 매료되어 굴복했다는 것을 과연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독재자들은 강인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는 물론, 전략적으로 완성된 미적인 이미지를 지향했다. 여성들의 동조 없이는 권좌에 오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일까? 그렇게 그들은 각기 나름의 방식으로 여성을 사랑했고, 이용하였으며, 모욕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그들이 숭배하였던 대상도, 그들이 위안을 받았던 대상도 이들 여성이었다. 독재자의 여인들, 그녀들의 이름은 클라라, 나디아, 펠리스미나, 장칭, 에바?????? 였다. 그들은 독재자의 비호를 받으며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정치에 관여하였으며 독재자 한 명을 둘러싸고 암투를 벌이던 수많은 라이벌 때문에 좌절하고, 정치적 욕망에 희생당하고
고양이 그려볼테냥?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박수미(버라이어티숨) (지은이)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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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
소설,일반
박수미(버라이어티숨) (지은이)
체리코코 캐릭터의 일러스트레이터 버라이어티 숨의 고양이 드로잉 책이다. 간단한 얼굴부터 표정, 몸짓에 소품들을 더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까지 차근차근, 우리 집 고양이를 그리기 위한 연습을 함께 해볼 수 있다. 우리 집 주인님이 어떤 털옷을 입었더라도 그릴 수 있게끔 여러 무늬를 가진 고양이를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프롤로그 준비물 1. 고양이 얼굴 그리기 고양이 얼굴 그리기_특징 찾기 고양이 얼굴 그리기_1 고양이 얼굴 그리기_2 고양이 얼굴 그리기_3 작은 얼굴 그리기 2. 고양이는 왜 그럴까 고양이는 왜 그럴까_1 고양이는 왜 그럴까_2 고양이는 왜 그럴까_3 고양이는 왜 그럴까_4 고양이는 왜 그럴까_5 3. 색으로 냥이 그리기 색으로 냥이 그리기 설명 예쁜 색 고양이들_1 예쁜 색 고양이들_2 4. 캐리커쳐 그리기 캐리커쳐 그리기 우주 조모찌 도리 인이, 탄이 시루 센, 히로 쿠파 구구 마리 라미 포리 도비 감자, 메밀 나나 비오 달떵이 캐리커처 그리기 End 5. 예쁘게 칠해보기 자유롭게 색칠해보자 체리코코 캐릭터의 일러스트레이터 버라이어티 숨의 신작 집사들을 위한 고양이 드로잉 버라이어티 숨 작가는 대상에 대한 사랑이 그림에 담겼을 때 더욱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고양이, 그리고 세상의 모든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릴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간단한 얼굴부터 표정, 몸짓에 소품들을 더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까지 차근차근, 우리 집 고양이를 그리기 위한 연습을 함께 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 집 주인님이 어떤 털옷을 입었더라도 그릴 수 있게끔 여러 무늬를 가진 고양이를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각 그림마다 따라 그릴 수 있는 칸을 준비했으니 나만의 고양이를 그려보아요. 그림에 익숙해진 집사들은 옆에 앉은 주인님의 무늬를 담아보세요. 파트 3에서는 실제 집사님들이 반려하는 고양이들의 사진과 캐리커처가 담겨 있습니다. 고양이의 다양한 표정과 자세, 그리고 캐리커처 그림을 보면서 우리 고양이는 어떻게 그리면 좋을지 구상해보세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색연필과 펜, 마카를 재료로 하지만, 이 재료들이 없어도 주변에 있는 것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는 것이니까요. 주인님이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모니터 너머로만 앓던 랜선 고양이를 그려서 함께해요. 작가 집사의 아기자기한 손글씨와 함께 차근차근 그려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종이 고양이가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라그나 크림슨 9
대원씨아이(만화) / 코바야시 다이키 (지은이) / 2022.06.29
6,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코바야시 다이키 (지은이)
경영이라는 세계
다산북스 / 황승진 (지은이)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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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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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소설,일반
황승진 (지은이)
스탠퍼드 최초 한국인 종신교수, 실리콘밸리 한국계 벤처들의 대부, 쿠팡·토스·배달의 민족 투자로 국내에 잘 알려진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의 숨은 설립자, 《경영과학》 선정 5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 TOP 10 ‘채찍효과’의 창시자, 삼성·LG·CJ·한화·HP·길리어드 등 국내외 대기업들의 경영 자문인 황승진의 첫 대중서다. 스탠퍼드와 실리콘밸리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경영이라는 세계’를 심도 있게 다룬다. 지금 세상의 부와 지식 그리고 생산은 모두 기업으로 수렴한다. 기업은 경제의 주역이며, 기업의 실력이 모여 국가의 힘이 된다. 그렇다면 기업의 실력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바로 ‘경영’이다. 어떤 리더가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기업의 존망이 달려 있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경영을 한다는 것은 곧 세상을 경영하는 일이다.’ 이러한 영향력을 지닌 경영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경쟁력 있는 무기를 획득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당신의 손에 그 무기를 들려준다. 35년간 경영학계와 비즈니스계의 최전선에 머물며 아마존, 구글, 애플, 메타, HP, 토요타, 포스코, 코닥, 노키아 등 기업들의 흥망성쇠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영학자의 눈을 빌려 경영의 힘으로 작동하는 거대한 세계를 관찰해 보자. 지금까지 깊이 있게 알지 못했던 세계의 흐름을 목격하는 순간 자신의 비즈니스와 인생이 나아갈 방향에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비즈니스 세계를 탐구하는 단 한 권의 책 _한 킴(알토스벤처스 대표) 들어가며 경영을 한다는 것은 세상을 경영하는 일이다 1부 합리적 인간들의 세계 인간, 사회 그리고 시장에 대하여 1장 복사로 완성된 경제와 경영 그리고 세계 2장 인센티브라는 선택의 좌표에 대하여 3장 시장과 기업의 경이로운 메커니즘 4장 세상은 누구에게도 공평하지 않다 5장 타자와 나 사이 균형점의 세계 2부 욕망과 인간성이 공존하는 세계 기업의 시작과 끝, 조직과 사람에 대하여 6장 갈매기와 기계 학습 그리고 생각하는 조직 7장 무엇이 ‘좋은 리더’를 만드는가 8장 세상 모든 어리석은 리더에 대하여 9장 조직의 낙관주의와 비관주의 10장 리더, ‘완장질’ 하지 마라 11장 유머가 기업과 비즈니스를 구한다 12장 기업도 사람처럼 때가 탄다 13장 조직의 기강은 어디에서 오는가 14장 대기업의 위기와 양손잡이 조직 15장 변화의 리듬이 기업의 생사를 좌우한다 16장 새 시대의 흐름, 조직에서의 ESG 3부 본능을 따라 움직이는 세계 소비자 심리와 사고파는 행위에 대하여 17장 심리학은 어떻게 합리성에 반기를 드는가 18장 비합리성을 행동경제학으로 해석하다 19장 제품과 서비스에 숨은 제2의 속성 20장 사람들은 여전히 ‘감성’에 매료된다 21장 판매라는 기업 기능에 대하여 22장 다양성과 불확실성에 지갑을 여는 사람들 4부 변화와 모방, 창조의 세계 실리콘밸리의 혁신 메커니즘에 대하여 23장 실리콘밸리의 성공을 가능하게 한 것들 24장 어떻게 모험가들을 양성할 것인가 25장 실리콘밸리의 돈 버는 방식, 비즈니스 모델 26장 비즈니스 전략이 경쟁의 판도를 결정한다 27장 열린 혁신, 모든 가능성의 재검토 28장 생존의 필요조건으로서 혁신에 대하여 5부 예측과 대응이 만들어가는 세계 운영과 관리, 단순성에 대하여 29장 단순함은 복잡함을 이긴다 30장 품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31장 품질관리는 기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32장 지연 작전과 대량맞춤, 복잡성의 해독제 33장 불확실성은 분산으로 보완하라 34장 선택할 권리, 옵션에 대하여 35장 수요를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 36장 정보의 왜곡 현상, 채찍효과 37장 개선과 혁신을 반복하며 운영하라 나가며 단순할 것, 혁신할 것, 차별화할 것 주“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나아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35년간 스탠퍼드 강단과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보고 듣고 깨달은 리더의 무기, ‘경영’에 대하여 “경영은 이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고, 또 바꾸어가고 있는가?” ― 학문과 실무의 정점에 선 대가의 시선으로 보는 현대 기업과 경영 35여 년 전, 한 박사논문 발표 세미나에서 기립박수가 터졌다. 논문을 발표한 한국인 유학생은 바로 그 자리에서 지난 3년간 교수 임용을 하지 않았던 스탠퍼드로부터 스카우트되었다. 이런 말과 함께였다. “우리가 3년 동안 찾았던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그렇게 스탠퍼드에 임용된 이 한국인 유학생은 이후 스탠퍼드 최초의 한국인 종신교수가 되었다. 경영학 대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황승진’의 이야기다. 저자는 이처럼 저명한 경영학자인 동시에 실리콘밸리에서 유명한 투자 자문이다. 특히 실리콘밸리 내 한국계 벤처들은 그를 ‘대부’로 여긴다. 국내에도 쿠팡과 토스, 배달의 민족 투자로 잘 알려졌으며 “한국 벤처캐피탈의 역사를 새로 썼다”라는 평을 받는 ‘알토스벤처스’의 숨은 설립자이기도 하다. 알토스벤처스는 지금도 저자에게 자문을 구하며, 대표이자 그의 제자인 한 킴은 그가 앞서 언급한 기업들의 투자에도 주요한 조언을 해주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저자가 학자이자 투자 자문으로서 스탠퍼드와 실리콘밸리라는 명실상부한 세계 비즈니스의 중심부에서 탐구한 ‘경영이라는 세계’를 심도 깊게 보여준다. 기업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가? 현대 기업들은 어떤 혁신을 거듭하며 세계의 부와 권력을 끌어오고 있는가? 리더의 경영은 기업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이패드의 전신’을 직접 들고 저자를 찾아왔음에도 끝내 애플이 되지 못한 제록스, ‘C급’의 비즈니스 모델로 시작해 전략 수정을 거듭하여 지금의 성공에 이른 아마존, 인스타그램과 유사한 사업을 시작했음에도 끝내 변화에는 실패해 버린 코닥 등 기업들의 사례와 그 흥망성쇠에 관한 해석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지금도 세계 경제의 중심인 실리콘밸리에서는 최첨단 기술의 등장과 유례없는 혁신이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다. 이 흐름에 기민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기업도, 개인도 밝은 미래를 상상할 수 없다. 이 책에서 경영학이라는 학문과 실제 경영의 세계를 두루 겪은 ‘내부자’의 경험과 통찰을 만나보자. 더 나은 조직, 더 나은 비즈니스, 더 나은 삶, 더 나은 내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스탠퍼드에 간다면 반드시 이 강의를 들어라!” ― 지금껏 스탠퍼드에서만 들을 수 있던 경영학 명강의! 아마존, 구글, 애플, 메타, MS, HP 등 수많은 글로벌 대기업이 탄생한 곳, 실리콘밸리. 그 실리콘밸리의 혁신 신화 뒤에는 스탠퍼드가 있다. 스탠퍼드는 실리콘밸리에 핵심 인력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으로, 특히 저자가 후학을 양성하는 스탠퍼드경영대학원은 걸출한 리더를 다수 배출하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경영이라는 세계』는 바로 그 스탠퍼드경영대학원에서 수많은 학생이 ‘인생 강의’로 손꼽는 저자의 강의를 오롯이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경영학을 구성하는 다섯 개의 요소를 따라, 총 5부로 구성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경제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경제학은 경영학의 모체가 되는 학문으로, 재정학의 최적 포트폴리오 유도, 마케팅의 가격 분석, 생산의 재고관리 모두 경제학 분석 방식에 기초한다. 1부에서는 시장의 형성과 기업의 존재 이유, 불공평의 시작, 최적화를 향한 과정을 그리며 현대 사회의 핵심 작동 방식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기업, 특히 조직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장에서 발생하는 거래비용을 대체하기 위해 인간은 기업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조직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조직학에는 그 모든 고민이 담겨 있다. 저자는 특히 ‘생각하는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기계, 특히 AI가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활용해 스스로 정답을 도출하듯 조직 또한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이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리더의 조건과 조직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3부는 마케팅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경제학에서는 인간을 합리적인 존재로 가정하지만, 사실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는 합리적이지도, 따라서 경제적이지도 않은 선택을 한다. 3부는 경제학의 보완재로서 심리학이 경영학, 특히 마케팅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행동경제학의 태동과 접근 방식을 따라가며 소비자와 기업이 어떻게 사고 팔아야 하는지 알아볼 수 있다. 4부에서는 실리콘밸리의 혁신과 VC(벤처 캐피털)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리콘밸리는 어떻게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났을까? 답은 ‘혁신’과 그 혁신을 가능케 한 ‘투자’에 있었다. 4부에서는 지금 실리콘밸리의 투자 방식과 혁신에 대한 접근법을 살펴보고, 이를 어떻게 한국의 기업 생태계에 복사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마지막 5부에서는 저자의 전문 분야인 운영과 생산에 대해 다룬다. 좋은 시스템은 원활한 공급망으로 완성된다. 5부에서는 특히 수요예측과 이에 대응하는 법을 알아보고 품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기업과 개인이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지에 관한 인사이트도 담았다. 이 책은 경영학을 단순히 학문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경영학은 여러 학문을 ‘공학화’해서 세상에 적용하는 ‘응용과학’인 만큼 그 어떤 학문보다 실용적이고 실제적이다. 그렇기에 일상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사건과 현상을 경영학으로 설명하고 대응할 수 있다. 총 5부에 걸쳐 경영학의 여러 면모를 이해한다면 일과 삶, 조직과 인생을 ‘경영’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할 것, 혁신할 것, 차별화할 것!” ― 70년 인생, 35년 학문의 길에서 길어 올린 통찰과 혜안! 이 책이 제시하는 올바른 경영의 방향성은 인생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저자는 특히 독자들에게 이렇게 당부한다. “단순화하고, 혁신하고, 차별화하라.” 우리가 아는 제품 중 ‘단순함’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이 있다. 바로 애플의 아이팟이다. 날렵한 모양, 매뉴얼이 필요 없는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바퀴 형태의 컨트롤 그리고 금속성 촉감으로 소유와 사용의 즐거움을 동시에 준 제품이다. 그런데 이는 노력을 ‘덜’ 한 것이 아니라 ‘더’ 한 결과다. 단순성 하나를 위해 상당수의 기능을 소프트웨어 안에 숨긴 ‘집중’과 ‘몰입’의 결과인 것이다. 단순하다는 것은 곧 집중하고 몰입한다는 것이며, 우리 삶 또한 이를 통해 성장해야 한다. 하나의 좁은 분야를 파고들어 정복한 후 주변 분야로 넘어가며, 지식과 기술을 확장시킬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다. 경영학에서 ‘전략’은 이 한 문장으로 설명된다. “한 기업의 우월성은 위치(position) 혹은 능력(capability)에서 나온다.” 전자는 남이 가지 않는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고, 후자는 유일무이한 ‘기술력’을 지니는 것이다. 모두 ‘혁신’의 열매다. 비판적인 안목과 진취적인 태도를 갖춰 자신만의 우월성을 확보해야 한다. 세상 모든 기업이 혁신을 통해 이 열매를 쟁취했으며, 인생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니 이를 위해 노력하지 않은 하루는 낭비된 하루라 여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나를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 비즈니스도 인생도 ‘벡터’다. 벡터는 방향과 크기, 두 가지 속성으로 구성된다. 무엇을 할지 올바르게 결정하고 잘 해내면 스스로를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로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천재적 엔지니어도, 모범적 리더도, 기록에 남을 만한 전략가도 아니었다”라고. 단지 ‘쿨’한 제품에 대한 열정을 따랐을 뿐이다. 그 열정이 그의 비즈니스와 인생이라는 벡터의 값을 바꾸었다. 우리 또한 저마다 벡터의 값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이 밖에도 수많은 삶의 교훈들이 숨어 있다.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제품의 제2속성을 파헤치며 ‘하나의 관점으로 세상을 해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고,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며 ‘우리 삶에도 품질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경영학과 경제학에서 말하는 옵션의 의미를 배우며 ‘비즈니스와 인생은 선택이 교차하며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되새길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교훈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결국 인생 또한 스스로가 행하는 경영으로 좌우된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나아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물론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다만 이 책이 그 답을 찾는 항해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현대 생활을 풍요롭게 만든 대량 생산과 대량 서비스는 복사라는 기본적인 활동에서 기인한다. 이 명제 앞에서 기업은 이중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훌륭한 레시피를 확보하는 한편 효과적인 복사 방법을 찾는 것이다. 월마트와 포드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복사의 효과는 ‘복사의 용이성’에 크게 의존한다.한 사람의 명의(名醫)는 1년에 환자 1000명을 치료해 100만 달러의 연 수입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약품은 환자 수억 명을 치료해 수십억 달러의 연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 차이점은 복사의 용이성에 있다. 반도체나 소프트웨어, 화학약품 등이 레시피와 복사의 용이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대인의 대표적 ‘복사 용기(複寫容器)’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자원관리) 같은 기업용 IT 시스템도 마찬가지로 작업과 절차의 복사를 가능케 해 현대 기업의 세계화와 대형화에 기여했다._ 1장 「복사로 완성된 경제와 경영 그리고 세계」 조직의 지능과 학습은 세부적으로는 갈매기나 기계와 다르다. 여기에는 ‘팀 지식’라는 새로운 차원의 사려(思慮)가 필요하다. 현대 기업은 N개의 ‘개인 지식 기관’으로 구성되었다. 기업이 소유한 제품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과거 지식의 산물이고, 미래의 비즈니스는 현재의 지식으로 만들어진다. 어떻게 N개의 점, 즉 개인에게 존재하는 지식을 통합해 이용하고 관리하고 확장하느냐가 기업의 생존과 번영에 주요 관건이 된다.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물리적으로 여러 명이 함께 생각과 지식을 통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IT를 이용하는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든 기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N개의 점을 확장해 M개의 외부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E). 외부는 공급망 파트너, 혹은 제3의 기업일 수 있다.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그들의 IP를 빌리거나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M&A를 할 수도 있다._ 6장 「갈매기와 기계 학습 그리고 생각하는 조직」
ABC Song English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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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1. I`m So Happy 2. Hello! 3. Rain, Rain, Go Away! 4. The Finger Family 5. Baby`s Clothes 6. Wash My Face 7. Teddy Bear 8. What`s This? 9. Are You Sleeping? 10. The Wheels On The Bus! 11. Down By The Station 12. Good-bye 13. ABC Song 14. BINGO 15. I`m A Little Teapot 16. Six Little D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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