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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탄생
김영사 / 프레데릭 르누아르 외 지음, 양영란 옮김 / 2014.11.28
16,000원 ⟶ 14,40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프레데릭 르누아르 외 지음, 양영란 옮김
인류 역사에서 최초의 남녀 신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왜 인간은 신의 이름으로 서로서로를 죽이는가? 의심 없는 믿음이 과연 존재할 수 있는가? 어째서 신은 거의 언제나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는가? 유대인, 그리스도교인, 무슬림의 신은 동일한가…….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태동, 사막의 바람 속을 걸어온 이슬람교, 힌두교와 불교 등의 동양 종교의 가르침과 무신론까지. 프랑스 최고의 종교철학자 프레데릭 르누아르가 믿음의 역사를 밝힌다. 신의 존재, 혹은 부재를 밝히는 책은 아니다. 종교적인 입장에서 믿음을 강요하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믿음과 이성의 사이에서 신의 역사와 인간들의 믿음의 역사를 보여주며 열린 결말로 마무리한다. 판단의 독자의 몫이다. IS 소년병처럼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광기를 넘어서,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삶에 신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종교인으로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 또 종교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서문 선사시대와 샤머니즘 여신과 남신의 탄생 유대인이 유일신을 창조했을까? 예수-신은 사랑이다 신성 체험과 불멸의 추구 동양의 지혜 속에 나타난 절대자 무함마드의 신 믿음과 이성-철학자들과 과학 그리고 신 무신론 폭력, 여성혐오, 성본능 억압-신의 광기? 신이 마음의 문을 두드릴 때 신에게 미래는 있는가? 대담을 마치며“당신은 신이 있다고 믿습니까?” 광기와 성스러움, 공포와 감동의 역사 속으로 걸어들어 온 인간화된 신의 민낯을 엿보다! 열 살도 안 된 소년이 서툴게 총을 겨누고 있다. 총알이 발사되자 총신이 뒤로 밀리면서 아이의 몸도 덩달아 뒤로 쏠린다. 무거운 무기를 들고 자신의 몸도 가누지 못하는 아이는 이슬람 무장단체인 IS의 소년병이다. 소년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묻자, 살인이라고 서슴없이 대답한다. 어서 자라서 비이슬람교도들을 모두 죽일 거라고 해맑은 얼굴로 말한다. 종교적인 믿음 뒤에 감춰진 이슬람 극단주의의 야만성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는 이 소년병의 모습은 이념의 냉전이 붕괴된 시대, 2014년 종교의 극단적인 초상이다. 이 소년의 신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매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가고, 식사를 하기 전에 기도를 한다. 일요일이면 교회나 성당, 절에 가고, 입시철이면 팔공산 갓바위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2014년 교황의 방한은 비신자들조차 위로한 성스러운 경험이었다. 종교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도 깊숙이 들어와 삶의 공간 곳곳에 자리한다. 하지만 계층간 불평등과 가난, 범죄, 광신은 여전하고, 종교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각종 악행은 끊이지 않는다. 여기,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 당신이 믿고 있는 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느냐고, 당신이 믿는 신 혹은 절대자의 부재를 의심해본 적은 있느냐고 묻는 책이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종교학자이자 사학자인 프레데릭 르누아르의 《신의 탄생》이다. 인간의 역사가 시작한 이래 종교는 우리와 함께해왔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동굴 벽에 동물을 그리며 사냥의 성공을 기원했고, 임신한 여인의 모습을 한 여신상을 만들며 다산을 바랐다. 자연이라는 거대한 상대와 맞서 살아남아야 했던 인간은 공포심을 없애줄 대상이 필요했고, 인간 사회를 오래도록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배할 수 있도록 율법과 제도도 필요했다. 그렇게 인간이 거주하는 세상 모든 곳에 신이 있었고 여전히 신은 우리와 함께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종교학자이자 역사학자인 프레데릭 르누아르는 대담의 형식으로 인간의 역사 속 신의 역사를 찬찬히 되짚으며 신이 어떤 모습으로 변천해왔으며, 오늘날을 사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또 신을 넘어 앞으로 종교는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야기한다. 철학과 역사, 종교를 넘나드는 깊은 사유와 학문적 성취에서 끌어낸 저자의 해박한 논리는 빈틈이 없어 반박의 여지가 없다. “수직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인간 개개인은 초월적인 것, 그들을 뛰어넘는 어떤 것, 눈에는 보이지 않는 성스러움의 원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 수평적으로 볼 때는, 이 공통적인 체험과 믿음이 개개인을 결속시켜줌으로써 공동체 내에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게 되지요. 한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니는 사회적 관계가 사실 종교입니다. 종교의 정치적 기능에 대해 뛰어난 분석을 제시한 중세 전문가이자 문필가인 레지 드브레R?gis Debray는 모든 사회가 개인들을 뛰어넘는 초월성을 주축으로 이들 개인들을 결합시켜야 할 필요를 느낀다고 파악했습니다.” -21쪽 유일신교인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이슬람교뿐만 아니라 다신교인 힌두교와 무신교라고 할 수 있는 불교까지. 이 작은 책 한 권 속에 세계 역사 속 종교 탄생의 비밀이 소상히 담겨 있다. 철학과 역사를 종횡으로 넘나드는 저자는 해박한 지식으로 유대교를 근간으로 한 그리스도교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슬람과 힌두교, 불교와 샤머니즘, 무신론, 불가지론 등을 읽기 좋게 직조하였다. 그래서 이 책을 찬찬히 읽어가다 보면, 뒤죽박죽이었던 머릿속의 종교관이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 서로 연결되고, 풀리지 않던 종교적 질문들이 하나씩 하나씩 시나브로 풀리는 기분이 든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신의 발자취를 찾아서 신성을 상징하는 최
달구벌 벽사진경 당정마을 지신밟기
학이사(이상사) / 권태룡 (지은이) / 2018.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이사(이상사)소설,일반권태룡 (지은이)
1994년부터 2018년까지 ‘당정마을 지신밟기’를 가까이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와 노래 등을 담았다. 대구 팔공산 서촌 자락에 ‘당정’이라는 마을이 있으며, ‘당정마을’은 팔공산(八公山) 기슭의 산림과 아래쪽의 넓은 평야를 끼고 있는 비옥한 땅에 대대로 논농사와 밭농사로 생업을 이어온 마을이다. 이 마을사람들은 예로부터 음력 정초가 되면 땅의 신(神)을 위로하는 벽사진경(?邪進慶)을 펼치는데, 바로 요사스런 귀신(鬼神)을 물리치고 경사스런 기운을 불러들이는 의식(儀式)의 하나인 ‘당정마을 지신밟기’이다. ‘당정마을 지신밟기’는 온 마을 사람들이 지신밟기패들을 앞세우고 마을 곳곳을 두루 돌아가며 풍물(風物)을 크게 울려 마을의 안녕(安寧)과 풍작(豊作)을 기원(祈願)하고, 집집마다 주둔해 있는 가신(家神)을 위로하여 각각의 가정에 다복(多福)을 축원(祝願)하는, 풍물(風物)과 소리로 한바탕 어우러지는 대동의식(大同儀式)이며, 대동놀이이기도 하다. 이러한 의식(儀式)을 깊이 들여다보면 마을이라는 공동체만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 개개인의 간절한 소망(所望)과 더불어 농업을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본바탕인 땅에 대한 경외심(敬畏心)이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볼 수 있다.들어가는 말 Ⅰ. 당정마을 지신밟기 개관(槪觀) 1. 개설(槪說) 2. 연원(淵源)과 유래(由來) 및 배경(背景) 3. 연희(演戱) 순서(順序)와 편성(編成) 4. 장단(長短) 5. 지신(地神)에 대한 관념(觀念) 6. 관련 사진 Ⅱ. 당정마을 지신밟기 내용(內容)과 절차(節次) 1. 당제(堂祭) 2. 성주풀이(대문풀이→성주풀이→치장풀이) 3. 살풀이 4. 조왕(정지)풀이 5. 용왕풀이 6. 노주 빛가리 7. 바동태 8. 마대장구 9. 장독간 10. 정낭각시 11. 마당풀이 12. 문간풀이 Ⅲ. 당정마을의 다른 토속민요 1. 징금이 타령 2. 용바람아 대장군아 3. 옛날 옛적에 갓날 갓적에 4. 돈풀이 당정마을 지신밟기에 나오는 신들 참고문헌 이 단행본은 1994년부터 2018년까지 ‘당정마을 지신밟기’를 가까이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와 노래 등을 담았다. 대구 팔공산 서촌 자락에 ‘당정’이라는 마을이 있으며, ‘당정마을’은 팔공산(八公山) 기슭의 산림과 아래쪽의 넓은 평야를 끼고 있는 비옥한 땅에 대대로 논농사와 밭농사로 생업을 이어온 마을이다. 이 마을사람들은 예로부터 음력 정초가 되면 땅의 신(神)을 위로하는 벽사진경(?邪進慶)을 펼치는데, 바로 요사스런 귀신(鬼神)을 물리치고 경사스런 기운을 불러들이는 의식(儀式)의 하나인 ‘당정마을 지신밟기’이다. ‘당정마을 지신밟기’는 온 마을 사람들이 지신밟기패들을 앞세우고 마을 곳곳을 두루 돌아가며 풍물(風物)을 크게 울려 마을의 안녕(安寧)과 풍작(豊作)을 기원(祈願)하고, 집집마다 주둔해 있는 가신(家神)을 위로하여 각각의 가정에 다복(多福)을 축원(祝願)하는, 풍물(風物)과 소리로 한바탕 어우러지는 대동의식(大同儀式)이며, 대동놀이이기도 하다. 이러한 의식(儀式)을 깊이 들여다보면 마을이라는 공동체만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 개개인의 간절한 소망(所望)과 더불어 농업을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본바탕인 땅에 대한 경외심(敬畏心)이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볼 수 있다. 아무쪼록 이 단행본이 팔공산 지역을 배경으로 생성된 우리민족의 정서(情緖)를 잘 함축하고 있는 하나의 예술이며, 지켜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文化遺産)인『달구벌 벽사진경 당정마을 지신밟기』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고, 나아가서 우리 민족음악을 연구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어지기를 기대한다.머리말대구 팔공산 서촌 자락에 당정이라는 마을이 있다. 당정마을은 팔공산(八公山) 기슭의 산림과 아래쪽의 넓은 평야를 끼고 있는 비옥한 땅에 대대로 논농사와 밭농사로 생업을 이어온 마을이다. 이 마을사람들은 예로부터 음력 정초가 되면 땅의 신(神)을 위로하는 벽사진경을 펼치는데, 바로 요사스런 귀신(鬼神)을 물리치고 경사스런 기운을 불러들이는 의식(儀式)의 하나인 ‘당정마을 지신밟기’이다. ‘당정마을 지신밟기’는 온 마을 사람들이 지신밟기패들을 앞세우고 마을 곳곳을 두루 돌아가며 풍물(風物)을 크게 울려 마을의 안녕(安寧)과 풍작(豊作)을 기원(祈願)하고, 집집마다 주둔해 있는 가신(家神)을 위로하여 각각의 가정에 다복(多福)을 축원(祝願)하는, 풍물(風物)과 소리로 한바탕 어우러지는 대동의식(大同儀式)이며, 대동놀이이기도 하다. 이러한 의식(儀式)을 깊이 들여다보면 마을이라는 공동체만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 개개인의 간절한 소망(所望)과 더불어 농업을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본바탕인 땅에 대한 경외심(敬畏心)이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볼 수 있다. ‘당정마을 지신밟기’는 이러한 무형적인 행위를 통한 이 마을 사람들의 삶의 소리이고 놀이이다. 또한 우리민족의 정서(情緖)를 잘 함축하고 있는 하나의 예술이며, 지켜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文化遺産)이기도 하다.필자는 지난해 잊혀져가는 지역의 문화유산인 『팔공산 메나리 공산농요와 서촌상여』를 단행본으로 출간한 바 있다. 이어 두 번째로 팔공산을 중심으로 널리 행해졌던 ‘당정마을 지신밟기’를 기록하고 보존하고자 한다. 이번 작업은 1994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당정마을 지신밟기’를 가까이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와 노래 등을 담았으며, 더불어 그 기간 동안 함께 녹음해온 소리를 토대로 채보작업을 완성하였다. 또한 부족한 부분은 ‘당정마을 지신밟기’의 마지막 상쇠인 송문창 선생의 구술증언과 기타 보충 증언, 현지 답사와 여러 문헌들을 참고하여 완성하게 되었다. 아무쪼록 이 자료가 팔공산 지역을 배경으로 생성된 『달구벌 벽사진경 당정마을 지신밟기』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고, 나아가서 우리 민족음악을 연구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어지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책이 나오기까지 고증에 힘써주신 송문창 선생님과 악보 채보에 도움을 주신 서정미,김수정 선생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8년 가을 권태룡 씀 Ⅰ. 당정마을 지신밟기 개관(槪觀)1. 개설(槪說)‘당정마을 지신밟기’는 정월 초삼일부터 대보름 사이에 풍물패가 조직이 되고 ‘대동회의(大同會議)’1), ‘당(堂) 내림’2), ‘금토(禁土) 깔기’3), ‘당샘 금(禁)줄치기’4), ‘당제(堂祭, 당산제, 堂山祭)’5) 등을 실시한 후, 본격적인 ‘지신밟기’6)는 대보름날부터 5일정도 가가호호(家家戶戶)를 방문하면서 치러진다. 보통 꽹과리, 징, 북, 장구 등의 민속악기(民俗樂器)로 구성된 풍물(風物)을 앞세우고, 벅구, 양반, 각시, 포수 등의 잡색(雜色, 배역)7)이 뒤따르게 되는데, 마을 사람들 각각의 집을 방문하여 ‘지신밟기’소리를 하고 춤과 익살로 놀이판을 벌인다. 그러면 집주인은 음식이나 곡식 등으로 이들을 대접(待接)8)한다. 벽사진경을 목적으로 하는 신앙적(信仰的) 마을행사로, 가신(家神)10)을 위로하고 액(厄)을 물리치기 위해 행해지는 놀이로, 집터를 지켜 준다는 지신(地神)11)에게 고사(告祀)12)를 올리고 풍물(風物)을 울리며 축복(祝福)을 비는 세시풍속(歲時風俗)13)이다. 지방에 따라서 ‘지신밟기’를 ‘걸립(乞粒)’, ‘걸궁’, ‘고사반’, ‘고사풀이’, ‘매구(埋鬼)’, ‘매귀’, ‘매귀굿’, ‘집돌이’, ‘돌돌이’, ‘계면돌기’, ‘대동돌이’, ‘마당밟기’, ‘마당씻이’, ‘마당딱개’, ‘대동굿’ 등이라고도 한다.‘당정마을 지신밟기’는 땅을 밟으면서 잡신(雜神)을 쫓고 복을 부르는 내용의 덕담(德談)14)과 노래로 하는 의례(儀禮)15), 각각의 신을 위로(慰勞)하려는 뜻으로 하는 풍물(風物)16)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마을에서 운영되는 풍물패가 주축이 되어 집집마다 돌면서 지신(地神)을 달래며, 한 해를 무사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는 집터 닦기 행위이다. 그 의미는 마을과 주민 각각의 집 지신(地神)을 밟아서 진정(鎭靜)시키고 잡귀(雜鬼)를 쫓아서 연중(年中) 무사(無事)와 만복(萬福)이 깃들기를 비는 데 있다. 이에 농기(農旗)17)를 앞세우고 풍물(風物), 잡색(雜色), 주민이 무리를 지어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진행된다. 집안의 가신(家神)에게 한바탕 신명나게 풍물(風物)로 고하고 지신(地神)을 밟아 주며, 잡귀(雜鬼), 잡신(雜神)을 몰아내고 무병(無病)과 태평(太平)하기를 축원하는 세시(歲時) 의례(儀禮)이다.197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마을 단위의 자연 발생적인 풍물패가 있어 정월 대보름날 ‘당정마을 지신밟기’가 성행했는데 새마을 운동기를 거치면서 현재는 자취를 감추었고, 기독교의 전파와 농촌 공동화(共同化) 현상이 급속히 진행되면서부터는 마을 단위로 거행되던 ‘당정마을 지신밟기’의 전통도 대부분 중단되고 말았다. 또한 ‘당정마을 지신밟기’를 이끌어 갈 만큼 출중한 기예를 지닌 풍물꾼들이나 소리꾼도 현재 ‘당정마을’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2022 하반기 All-New 한국부동산원 NCS + 전공 최종모의고사 5+5회분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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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부동산원 가이드를 수록한 수험서다. 시험 직전 최종 점검이 가능한 NCS 모의고사 3+3회(NCS 3회+전공 3회)를 실었고, 최신 출제 경향을 고려한 회당 80문항 100분 5지선다형 맞춤 구성이다. 한국부동산원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문제편 제1회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제2회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제3회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 인성·면접편 인성검사 면접 가이드 ● 해설편 제1회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2회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3회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OMR 답안카드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부동산원 가이드 수록 2. 시험 직전 최종 점검이 가능한 NCS 모의고사 3+3회(NCS 3회+전공 3회) 수록 3. 최신 출제 경향을 고려한 회당 80문항 100분 5지선다형 맞춤 구성 4. 한국부동산원 면접 기출질문 수록 5.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6. 온라인 모의고사 2+2회(NCS 2회+전공 2회) 무료 제공 7.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제공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 쿠폰, 모바일 OMR 답안분석 서비스 ■ 출판사 서평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는 한국부동산원은 2022년 신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채용절차는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최종 합격자 결정」 순으로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 충족 시 채용예정인원의 30배수를 선발하여 필기전형에 응시하게 된다. 한국부동산원의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진행되며, 그중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5영역을 평가한다. 직무수행능력평가는 지원 분야별로 다르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전체 채용예정인원의 3배수만이 합격하여 면접전형의 기회를 획득하므로 필기전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부동산원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2년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부동산원 최신 필기전형을 반영해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2 하반기 All-New 한국부동산원 NCS+전공 최종모의고사 5+5회분+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한국부동산원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늘을 위한 아우구스티누스 인생 수업
IVP / 조장호 (지은이) / 2025.02.17
26,000원 ⟶ 23,400원(10% off)

IVP소설,일반조장호 (지은이)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과 사유를 있는 그대로 제시하면서 현재의 우리에게 도전을 주는 책이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아무리 역사적으로 독보적인 존재이고 그의 저작들이 최고의 고전들로 평가받을지라도,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시공간의 차이가 깊고도 넓다. 저자는 자신의 신학 여정에서 스승으로 삼은 아우구스티누스를 중세 초상화들 속 화려한 귀족 복장의 교부가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성도들을 섬긴 목회자, 자기 삶과 믿음의 사유를 글로 표현해 더 넓은 대중과 소통한 지성인으로 보도록 요청한다. 친절한 전문가의 안내는 독자들을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과 저작들로 이끌 뿐 아니라, 고대와 중세를 연결하는 인물 아우구스티누스가 오늘날의 시대정신에 여전히 새롭게 도전하는 것을 경험하게 한다.주요 인물 지도 히포의 교회 ‘바실리카 파키스’ 연표 머리말 순례를 시작하며 1부 행복과 구원 1. 행복을 찾아서 2. 악의 문제 3. 은총의 본질 4. 사랑의 추 5. 순례자의 노래 2부 목회의 일 6. 전부이신 그리스도 7. 내적 교사 8. 거룩한 짐 9. 천국의 서기관 10. 공동생활 3부 교회와 세상 11. 그리스도의 과부 12. 지성인을 그리스도께로 13. 기적 14. 교회의 벽이 그리스도인을 만드는가 15. 바벨론의 평화 4부 종말과 영원 16. 현존과 영원 17.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 18. 부활 19. 하나님의 얼굴 20. 마지막 날들 순례를 마치며 참고 도서 찾아보기 ★★★삶의 궤적을 따라 만나는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사상의 정수!★★★ 놀랍도록 현대적인 지성인이자 목회자인 아우구스티누스를 만나다!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를 갈망하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과 사유를 있는 그대로 제시하면서 현재의 우리에게 도전을 주는 책이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아무리 역사적으로 독보적인 존재이고 그의 저작들이 최고의 고전들로 평가받을지라도,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시공간의 차이가 깊고도 넓다. 저자는 자신의 신학 여정에서 스승으로 삼은 아우구스티누스를 중세 초상화들 속 화려한 귀족 복장의 교부가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성도들을 섬긴 목회자, 자기 삶과 믿음의 사유를 글로 표현해 더 넓은 대중과 소통한 지성인으로 보도록 요청한다. 친절한 전문가의 안내는 독자들을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과 저작들로 이끌 뿐 아니라, 고대와 중세를 연결하는 인물 아우구스티누스가 오늘날의 시대정신에 여전히 새롭게 도전하는 것을 경험하게 한다.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의 목회와 신학을 여러 측면에서 조명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행복한 인생을 위한 가르침으로 수렴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행복한 삶을 위한 아우구스티누스 선생의 인생 수업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조장호 ★토드 스틸, D. H. 윌리엄스, 김기현, 양형주, 조정민 추천! 고대와 중세의 연결고리인 아우구스티누스가 중세의 초상화로 채색되지 않은 목소리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 이야기 논쟁 중심이 아니라 삶의 궤적을 따라 읽는 아우구스티누스! 북아프리카 출신의 아우구스티누스는 교회 역사에서는 위대한 은총의 신학자이자 교부로, 철학과 서양 지성사에서는 로마 제국 말기에 중세 철학의 문을 연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신약 시대의 사도 바울이 교회와 기독교 신학에 끼친 영향을 아우구스티누스가 중세 교회와 신학에 끼쳤다고 여겨지며, 교회와 유럽 사회가 중세를 벗어나는 시기에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 같은 인물들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신학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그 과업을 이루었다고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잘 알려진 고전들이 그렇듯, 유명한 것과 실제로 사람들이 그 내용을 아는 것은 다른 문제다. 교회에서 아우구스티누스는 그의 어머니 모니카의 ‘눈물의 기도’와 회심 이야기로, 신학 교과서에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정에 대한 논쟁들에서 그가 한 역할로 주목받아 왔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이 그의 중요성을 잘 드러낼지라도, 맥락과 분리된 논의들은 또 다른 오해를 불러와서 역사 교육과 논의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지 못한다. 과거를 알면 피할 수 있는 오류가 현재에 반복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를 따라가면서 어떤 시점에 무슨 논의와 저술이 이루어졌는지 살피고, 독자들이 흐릿하게 알고 있던 지식에 맥락을 제공한다. 이로써 독자는 아우구스티누스가 다루는 신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논의들을 올바른 맥락에서 이해하고, 또한 특정한 논쟁에 집중할 때 오히려 배제되었던 기독교 신앙의 보편적인 주제들까지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작들에서 만난다. ‘은총의 박사’이자 교부이기에 앞서 회심한 지성인, 수도사이자 목회자로 평생을 살았던 아우구스티누스! 역사적으로나 사상적으로 중요한 인물을 만날 때 우리는 그 인물이 실제로 살았던 삶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간과하기 쉽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전도유망한 학자로서 수사학자의 삶을 꿈꾸고 또 이루었으나, 극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에는 수도 공동체의 수도사로 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사제가 된 후에는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섬기는 삶을 살아간다. 저자는 우리가 아우구스티누스의 삶에서 일어난 이런 변화들을 ‘함께’ 고려할 때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작과 논쟁 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오늘날 우리가 아우구스티누스 초상화를 접할 때 흔히 보는 중세 귀족 복장을 한 주교로서의 삶보다는, 검소한 생활을 하면서 평범한 교우들을 섬기는 목회자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저작은 그런 일과를 마친 후에, 밤잠을 줄여 가면서 더 넓은 대중과 소통한 ‘회심한 지성인’의 삶을 반영한다. 아우구스티누스가 보여 준 교회와 성도에 대한 배려는 그의 시대뿐 아니라 이후에 그의 저작을 읽게 될 독자들을 위한 배려로, 삶의 마지막에 자신의 주요 저작들을 다시 읽고 오해가 될 부분들을 ‘바로잡는’ 『재론고』(Retractationes)를 집필한 것에서도 드러난다. 회심한 지성인, 수도사, 목회자의 정체성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았던 삶 전체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다. 놀랍도록 현대적인 지성인이자 목회자인 아우구스티누스를 만나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우리 사이에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 그런 차이를 무시할 때 시대착오적인 판단을 내릴 위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명한 교부학자 헨리 채드윅이 말했던 것처럼, 아우구스티누스는 “최초의 현대인”이었다. 전문가의 안내로 아우구스티누스의 시대와 배경을 염두에 두면서 그의 저작들을 이해할 때, 우리가 만나는 아우구스티누스는 놀랍도록 현대적인 지성인이자 목회자다. 아우구스티누스를 전공하고 그를 ‘선생’으로 삼은 전문가의 친절한 안내로 맥락을 고려하면서 아우구스티누스를 읽을 때, 아우구스티누스는 더 이상 과거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오늘의 우리에게 말한다. 우리를 사로잡는 수많은 이슈는 때때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주제들을 전혀 생각할 수 없게 만들지 않는가? 성경과 기독교 신앙이 중요한 것으로 말하는 것들을 우리가 잊지 않았는가? 아우구스티누스를 있는 그대로 읽을 때, 오늘 우리에게 말하는 아우구스티누스, 우리의 시대정신에 언제나 새롭게 도전하는 아우구스티누스를 만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아우구스티누스를, 놀랍도록 현대적으로 우리에게 말하는 아우구스티누스를 만나고,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주제들을 그리스도인답게 생각하며 말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 독자 대상 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한 이들  기독교 신학과 서양 철학의 뿌리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 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와 신학에 대한 안내서를 찾는 이들  고대와 중세 교회의 연결고리인 아우구스티누스에게서 오늘을 위한 통찰을 얻으려는 독자  기독교 철학과 신학이 신앙과 함께하는 모범을 추구하는 이들  기독교 신앙의 고유한 가치를 역사적 근원에서 찾으려는 이들 지금까지 나온 아우구스티누스 선생에 대한 개론서들은 대부분 철학적 주제와 신학적 논쟁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그러다 보니, 선생이 평생을 목회자로 살고 섬겼는데도 목회자로서의 모습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 선생의 저작들은 목회자로서 그가 직면한 도전과 필요에 응답할 목적으로 저술되었다. 그가 가진 목회자로서의 정체성은 선생과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선생이 가진 신학자로서의 모습보다는 영적 지도자이며 목회자로서의 모습을 더 부각시키려 했고, 따라서 기도, 설교, 기적, 공동생활 같은 목회적이고 영적인 주제들을 이 책이 다루는 내용에 포함시켰다. 이로써 기존의 연구서들이 충분히 다루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갈증을 이 책이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머리말 중에서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선생은 354년 북아프리카 타가스테에서 로마인 파트리키우스(Patricius)와 베르베르족 출신의 모니카 사이에서 태어났다. 430년 히포 레기우스에서 40년의 목회를 마치고 눈을 감을 때, 그는 이미 서방 기독교회에 가장 중요한 스승이었다. 그와 동시대인이며 중세 교회가 천 년 넘게 사용할 성경의 라틴어 번역을 해낸 히에로니무스는 선생을 가리켜 바울 이후 기독교의 기초를 다시 세운 사람이라고 했다. 그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그는 중세에 “은총의 박사”(doctor gratiae)로 불렸는데, 기독교 복음의 정수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고 가르쳤기 때문이다.선생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수없이 많다. 서방 기독교 역사에서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신성 로마 제국의 카롤루스 대제(Carolus Magnus)는 『신국론』을 전쟁에 나설 때도 갖고 다니며 읽었다.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를 비롯한 중세의 걸출한 신학자들은 선생이 이미 놓은 기초 위에 자신들의 신학을 세웠다. 1336년에, 유명한 인문주의자 페트라르카(Petrarca)는 프랑스 남부의 방투산 정상에서 『고백록』의 한 구절을 읽고 영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16세기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는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에 속한 수도사였는데, 그가 복음을 재발견하는 데 선생이 한 역할은 대단히 컸다. 17세기의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이 아우구스티누스 부흥을 이끈 얀센주의(Jansenism)에 깊이 영향을 받은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선생은 현대 철학자들에게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실존주의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를 비롯하여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자인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 등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각 학문 분야에 끼친 영향은 또 어떤가? 신학을 넘어 언어학, 기호학, 정치 철학, 신비주의, 형이상학, 윤리학, 해석학 등 서양 지성사에 선생의 영향을 받지 않은 부분이 없다고 할 정도다. - 순례를 시작하며 중에서
우뇌로 보고 느끼는 색칠놀이
호밀밭 / 신현경 지음 / 2014.07.07
18,000원 ⟶ 16,200원(10% off)

호밀밭소설,일반신현경 지음
잘 그릴 수 있다는 믿음과 색을 중심으로 보는 일상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색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연결하는 색채 놀이 프로젝트, 우뇌적 시각을 훈련하기 위한 쉽고 재미있는 채색이야기까지 담은 이 책은 색채 훈련을 위한 과정으로 무채색으로부터 시작하여 삼원색, 조화로운 보색의 단계까지 여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색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기 자신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조화로운 색을 보고 느끼고 칠하는 과정을 통해 우뇌 개발과 함께 색감과 감성 훈련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즉, 색칠놀이를 통하여 억압되어 있는 감성을 깨우는 자기 치유와 이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된다.1_색채 감각을 잃어버린 무채색적 시각의 해체와 대안 1, 변화를 거부하는 곳, ‘프레젠트빌’ 28 2. 개념화된 좌뇌의 이성적 시각과 관계를 보는 우뇌의 감성적 시각 30 3. 사랑이란 무얼까? 관심이야! 33 4. 수묵화의 무채색: 무색의 정신성, 혹은 깨달음의 색 36 5. 시서화 수행론으로서의 전통교육 53 6. 작업을 위한 환경 54 7. 먹과 붓으로 놀자 58 │ 명도 실습 1: 수채화물감으로 명도 단계 칠하기 │ 명도 실습 2: 포스터물감으로 명도 단계 칠하기 2_개념화되어버린 원색- 무지개 색깔이 세상의 전부인 이성 중심의 좌뇌적 사회 1. 색이 없어 개념화된 구호,‘청도를 사랑합시다’ 68 2. 도시는 색으로 그 사회의 민심을 반영한다 70 3. 원색적인 색의 도시, 부산 76 4. 이성적 영남과 감성적 호남 79 5. 광주비엔날레에서: '북한 어린이를 위한 모금함'과 '광주의 페르소나' 81 6. 시각, 색감과 감성 91 7, 우뇌의 감성적, 통합적 시각 되살리기: 우뇌로 보고 그리기 94 8. 이성적 좌뇌와 감성적 우뇌의 조화를 위한 교육: 비주얼 리터러시와 Brain Based Visual Education (BBVE:두뇌에 입각한 시각교육) 98 │ 채도 실습: 채도 단계 칠하기와 채도 구성 3_당신 눈 뒤에 숨은 삶의 색을 찾아서! 1. 데카르트적 관점의 해체와 선한 시각의 회복 114 2. 교육의 문제점-우리나라의 교육 구조는 학생들의 감성을 억압하고 있다. 117 3. 미술 교육의 문제점 123 4. 기초 교과로서 자기표현 중심의 시각문화교육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느끼며 몸으로 칠하기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미술교육이나 미술치료에 관한 이야기들 담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들을 아우르면서도 그것들로부터 소외되었던 영역들을 포괄하여 마침내 미술을 통한 일상성의 회복, 색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느끼며 몸으로 칠하는 ‘비주얼 리터러시Visual Literacy’, 즉 시각적 독해력, 이미지를 보고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눈에 관한 문화적 사실은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구축된 문화적 관점이다. 근대적 관점인 이성적 논리를 강조하는 데카르트적 사고를 믿는 인간중심의 원근법은 유럽 백인남성중심의 원근법으로서 자기중심의 세상으로부터 먼 사람을 대상화하였다. 이러한 교육이 이성적 논리를 앞세워 감성을 억압하였다. 논리적 이성만을 강조하는 자기중심에서 한계를 가지는 시각적 경험은 나의 관점에서 ‘나’ 라는 정체성을 형성하였다. 나도 없고 남도 알 수 없는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이해할 길이 없는 곳에 소통과 공감은 들어갈 자리가 없다. 이러한 시각에 관하여 과학적, 문화적 사실을 결합하여 시각과 색에 대한 훈련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자기중심적 시각의 한계와 관련된 문제를 교육적으로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뇌로 보고 느끼는 훈련은 색칠놀이가 효과적이다. 잘 그릴 수 있다는 믿음과 색을 중심으로 보는 일상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색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연결하는 색채 놀이 프로젝트, 우뇌적 시각을 훈련하기 위한 쉽고 재미있는 채색이야기까지 담은 이 책은 색채 훈련을 위한 과정으로 무채색으로부터 시작하여 삼원색, 조화로운 보색의 단계까지 여섯 단계로 구성되어있다. 색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기 자신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조화로운 색을 보고 느끼고 칠하는 과정을 통해 우뇌 개발과 함께 색감과 감성 훈련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즉, 색칠놀이를 통하여 억압되어 있는 감성을 깨우는 자기 치유와 이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된다. 색을 중심으로 일상을 들여다본다. 1장은 개념화된 무채색의 세상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명도 단계를 체험한다. 2장에서는 원색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우리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삼원색의 채도 단계에 들어선다. 3장에서는 내 삶의 색을 찾기 위한 여행 내딛기를 말한다. 이는 ‘마음대로 칠하기’를 통해 마음껏 색칠 재료와 놀아보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4장에서는 색에서의 원근법, 멀수록 희미하게 보이는 원리를 색상환과 흰색, 검정색 더하기와 야외 스케치를 통해서 체득하도록 유도한다. 5장에서는 ‘색으로 느끼는 감성, 칠하는 자기표현’을 통해서 자연으로 향하는 색채 심리를 이해하고 색으로 마음 표현하기를 설명한다. 6장 ‘보색의 아름다움’에서는 자연에서 보이는 원색이 순수 원색이 아니라 삼원색을 머금고 있어 서로 조화를 이룬다는 보색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근거로 보색 단계와 공동 작업을 통해 색칠놀이를 즐겨본다.
왕은 사랑한다 3
파란(파란미디어) / 김이령 지음 / 2017.04.18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파란미디어)소설,일반김이령 지음
김이령 장편소설. 임시완, 윤아, 홍종현 주연의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원작 소설. 개경의 시전. 세자 원과 그의 절친한 벗 린은 잠행 중 불량배와 다투던 한 미소년을 도와준다. 원은 낯선 소년의 미모에 혹해 세자의 아래서 일할 생각이 없냐며 떠보지만, 소년은 들은 체도 않고 가버린다. 돌아가던 길, 린은 반 세자파인 친형 왕전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를 쫓는다. 형을 쫓아간 곳에서 좀 전의 미소년을 다시 보게 되는데, 린은 한눈에 원의 호감을 산 미소년의 정체에 의구심을 갖는다. 이 미소년은 사실은 산이라는 이름의 여자였고, 그녀의 아버지 영인백은 린의 형 왕전과 함께 세자를 제거하려는 일파다. 그는 딸을 공녀로 보내지 않기 위해 그녀의 얼굴에 커다란 상처가 있다는 소문을 내고 몰래 왕전과의 혼사를 추진하는 중이었다. 그러나 집안에만 갇혀있기엔 성정이 몹시 드센 말괄량이 소녀인 산은 틈만 나면 남장한 채 몰래 집을 빠져나갔다. 급기야는 린을 알게 되면서 아버지로부터 세자를 지키기 위해 활약한다. 원은 자신을 찾아온 산에게 친구가 되자고 제의한다. 산은 린이 왕전의 친아우임을 알고 그를 의심하게 된다. 린과 산은 서로에 대한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한 채 일단 친구가 되기로 하는데….15. 탈주(脫走)16. 특별한 노예17. 암계(暗計)18. 교차(交叉)19. 혼전(混戰)20. 매듭지을 때21. 황혼(黃昏)임시완, 윤아, 홍종현 주연의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원작 소설! 김이령 작가의 《왕은 사랑한다》는 2017년 MBC 방영 예정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원작 소설로, 배우 임시완, 윤아, 홍종현 등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괴물 같은 흡입력과 휘몰아치는 사건 사고, 모래바람처럼 덮쳐오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인상적인 이 소설 속에는 역사적 실존인물이 등장하며, 이 모든 것이 오직 작가의 상상력과 맞물려 파격적인 이야기로 펼쳐진다. 역사적으로 충선왕은 부패하고 빈곤한 고려의 개혁에 힘쓴 총명한 군주로 평가받는다. 또한 대단한 가계에 걸맞은 야심을 품은 왕이었다. 그러나 그의 사적인 일면은 어둡고 기괴하기 짝이 없다. 학문과 서화를 사랑하여 고려에 새로운 유학을 꽃피우고 사대부를 길러내는 초석을 마련했던 그였지만, 자신이 그토록 존중하는 유교의 이념에 반하는 행위들을 많이 저지르기도 했다. 그는 어딘가 결핍되어 있는 고뇌하는 한 인간이자 섬세하고 유능하면서도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남자였다. 소설은, 기록되지 않은 그의 사랑과 갈등을 상상으로 복원한다. 그의 지독한 방황과 갈등과 분노는 사랑과 우정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상상이다. 사랑과 우정, 그러한 감정 앞에서 그는 왕이 아닌 한 젊은 사내일 뿐이었다. 린과 산이라는 가상의 인물과 충선왕의 일대기를 통해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를 전한다. 《왕은 사랑한다》는 2011년 출간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6쇄 증쇄를 했다. 새로운 표지로 재출간 된 《왕은 사랑한다》로 독자들을 새롭게 만난다. 한반도와 중국, 타클라마칸 사막을 아우르는 대서사극 탄탄한 고증, 흥미진진한 스토리, 애절한 사랑 한번 펼치면 눈을 뗄 수 없는 최고의 정통역사소설! 개경의 시전. 세자 원과 그의 절친한 벗 린은 잠행 중 불량배와 다투던 한 미소년을 도와준다. 원은 낯선 소년의 미모에 혹해 세자의 아래서 일할 생각이 없냐며 떠보지만, 소년은 들은 체도 않고 가버린다. 돌아가던 길, 린은 반 세자파인 친형 왕전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를 쫓는다. 형을 쫓아간 곳에서 좀 전의 미소년을 다시 보게 되는데, 린은 한눈에 원의 호감을 산 미소년의 정체에 의구심을 갖는다. 이 미소년은 사실은 산이라는 이름의 여자였고, 그녀의 아버지 영인백은 린의 형 왕전과 함께 세자를 제거하려는 일파다. 그는 딸을 공녀로 보내지 않기 위해 그녀의 얼굴에 커다란 상처가 있다는 소문을 내고 몰래 왕전과의 혼사를 추진하는 중이었다. 그러나 집안에만 갇혀있기엔 성정이 몹시 드센 말괄량이 소녀인 산은 틈만 나면 남장한 채 몰래 집을 빠져나갔다. 급기야는 린을 알게 되면서 아버지로부터 세자를 지키기 위해 활약한다. 원은 자신을 찾아온 산에게 친구가 되자고 제의한다. 산은 린이 왕전의 친아우임을 알고 그를 의심하게 된다. 린과 산은 서로에 대한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한 채 일단 친구가 되기로 하는데……. 주요 등장인물 원 | 고려의 세자. 백작약 같은 아름다운 외모와 파격적인 기질로 사람들을 매혹한다. 선량해 보이는 이면에 정복욕을 감추고 있다. 벗이라 여겼던 산을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혹해한다. 린 | 왕족 서원후 왕영의 삼남. 원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호위 무사. 맑고 곧은 성정만큼이나 고아한 분위기의 미청년. 영원할 것 같던 원의 신뢰와 우정은 주군과 동시에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다. 산 | 왕족 영인백의 외딸. 딸의 공녀 차출을 피하려는 부친의 간계로 별채에 갇혀 지낸다. 그러나 담대하고 용감한 산은 높은 담장 따위에 굴할 소녀가 아니다. 고려 제일의 거부임에도 탐욕의 끝을 모르는 아버지에 반발하여 빈민 구제 사업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와 명랑한 성품으로 원과 린을 사로잡는다. 송인 | 고려 우부승지. 관직은 미천하나 권문세족의 비선 실세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세자를 제거하고자 한다. 왕가를 능가하는 가문을 세워 천년 영화를 꿈꾼다. 권력을 위해 사랑하는 여인 옥부용을 충렬왕에게 바친다. 자신의 마음에 깊은 상처가 될지 모른 채. 무비 | 취월루의 기녀 옥부용. 송인의 명령에 따라 충렬왕을 유혹하고 그를 자신의 꼭두각시로 만든다. 무엇에도 비할 수 없다는 의미로 왕에게 무비라는 이름도 얻는다. 타고난 외모와 갈고닦은 기교로 마음만 먹으면 어떤 사내도 유혹할 수 있지만 마음속엔 송인뿐이다.
퀼트앤 Quilt & Vol.9
퀼트앤 / 발도르프 하우스 퀼트앤 편집부 엮음 / 2014.09.15
9,500

퀼트앤취미,실용발도르프 하우스 퀼트앤 편집부 엮음
1. 퀼트로 섬유예술의 가운데 서다 _장미선 2.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필요할 때 아스팜 토트백 _양진국 3. 쨍하고 햇살 좋은 날 녹염색하기 _ 정인숙 4. 아미쉬 그들과의 만남 3 _임세근 5. 쏘잉 스피디백 _ 이근숙 6. 뉴욕뷰티가방 열정 - 김상숙 7. 블랙앤 화이트 시티백 _김은연 8. 퀼트가방에 디자이너의 이름을 달다 _김은연 9. 그곳에 가고 싶다. 10. 스위티 공방의 스테디 아이템 "퍼즐 크로스 백백" 11. 블링블링 꼴라쥬 바스켓백 _ 임윤정 12. 인터넷 쇼핑몰 "카렌퀼트" 핫 아이템 오키나와블루 여권지갑/회전목마 파일가방/크레용 파우치 13. 김영아의 왕 초보에게 소근소근 제 5편 "성당창문" 14. 헬레나 보스턴백 _ 김복희 15. 4편 이재옥 16. 한국 퀼트 유럽가기 1 17. 구성수 작가와 함께하면 참 쉬운 카메라 공부 18. 방긋이 퀼터에게 보내는 함께 사는 세상 "오늘" 제6편 19. 퀼트 전시회 소식 『Quilt &(퀼트 앤)』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도되고 있는 퀼트 전문 잡지로서, 퀼트 마니아들에게 여러 가지 소식과 트렌드를 제공해주는 신개념의 퀼트잡지이다. 퀼트 앤은 특정한 장르나 색깔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참가자들만큼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담긴 퀼트 이야기를 들려주며, 퀼트 작품뿐만 아니라, 퀼터들의 주변 이야기, 오프라인 퀼트샵, 퀼트 도구 이야기 등 퀼터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소소한 내용들까지 담긴 책이다. 또한 이 책은 기존 책들과 다르게 대한민국 퀼터들을 위한 참여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개된 작품들은 초보 퀼터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뒤쪽에 자세한 일러스트로 만드는 기법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다. 더불어 국내 여러 퀼트 작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제작 노하우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해외 퀼트 작품들도 다수 싣고 있다. 독자들에게 퀼트 트렌드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퀼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즐길 수 있게끔 구성된 책이다. 퀼트 매니아들을 위한 퀼트 잡지 아홉번째 가을호(VOL.009)는 1. 퀼트앤에 소개된 작품의 실물본 가방특집 가방패턴10개 제공. 2. 만드는 방법은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제공 3. 퀼터들이 기대하는 아미쉬 퀼트의 눈부신 이야기의 마지막편 4. 한국 퀼트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장미선 작가의 작품 이야기 5. 새롭게 시작하는 퀼터들을 위한 카메라 공부 6. 해를 거듭할수록 읽을거리와 만들거리가 더욱 풍부해진 퀼트앤 9호 2014년 가을호입니다.
2017 텔레마케팅관리사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김완중.텔레마케팅자격연구소 엮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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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완중.텔레마케팅자격연구소 엮음
텔레마케팅관리사 1ㆍ2차 시험에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명쾌한 이론을 수록하였다. ‘빈출’ 및 ‘중요’ 표시를 하여 핵심이 되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출제 가능한 문제를 엄선한 ‘실제예상문제’를 수록했다. ● 2016년 기출문제해설 ● 빨리 보는 간단한 키워드 ● 1과목 판매관리 1장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텔레마케팅 실제예상문제 2장 마케팅기회의 분석 실제예상문제 3장 시장세분화, 목표시장 선정 및 포지셔닝 실제예상문제 4장 마케팅믹스 실제예상문제 ● 2과목 시장조사 1장 시장조사의 이해 실제예상문제 2장 자료수집 실제예상문제 3장 자료수집방법 실제예상문제 4장 자료의 측정 실제예상문제 ● 3과목 텔레마케팅관리 1장 텔레마케팅 일반 실제예상문제 2장 조직관리 실제예상문제 3장 인사관리 실제예상문제 4장 성과관리 실제예상문제 ● 4과목 고객응대 1장 고객관계관리의 기본적 이해 실제예상문제 2장 고객상담기술 실제예상문제 ● 부록 스크립트 작성 1장 인바운드 스크립트 2장 아웃바운드 스크립트 ● 합격비책 기출용어정리 ① NCS 기반 출제 기준 반영 ② 1ㆍ2차 동시 대비서 ③ 2016년 3회 기출문제 + 빈출키워드 [빨.간.키] ④ 합격비책 소책자 수록 ⑤ ‘빈출’ 및 ‘중요’ 표시로 학습효과 UP ■ 출판사 서평 텔레마케팅관리사 분야 판매량 1위! 2017년에도 계속됩니다! 텔레마케팅관리사 1ㆍ2차 시험에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명쾌한 이론을 수록하였습니다. ‘빈출’ 및 ‘중요’ 표시를 하여 핵심이 되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출제 가능한 문제를 엄선한 ‘실제예상문제’를 수록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핵심키워드만 정리한 ‘빨간키’와 시험장에서 보는 ‘합격비책 소책자’로 마무리하세요. 올해도 저희 도서로 텔레마케팅관리사 시험에 한 번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독자 추천글 텔레마케팅관리사 시험을 보려고 알아보는데 친구가 시대고시기획의 책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책을 구입해서 공부해 보니 친구가 왜 추천해 줬는지 알겠더라고요. ‘중요’ 표시가 되어 있어서 어떤 내용을 열심히 봐야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실제예상문제’를 풀면서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올지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1차, 2차 시험, 한 번에 통과할 수 있겠죠?
2019 GSAT 삼성3급 직무적성검사 종합편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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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18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를 복원 및 수록하였다. 기출유형을 분석하여 최근 출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유형 익히기를 통해 최근 출제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역별로 실제 시험에 나오는 문항 수와 출제유형을 반영한 조각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마지막으로 최종정리 모의고사 2회분을 별책으로 제공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최신기출문제 PART 1 직무적성검사 CHAPTER 01 언어논리 CHAPTER 02 수리논리 CHAPTER 03 추 리 CHAPTER 04 시각적사고 PART 2 인성검사 PART 3 에세이 CHAPTER 01 에세이 작성방법 CHAPTER 02 에세이 기출 PART 4 면 접 정답 및 해설 PART 1 정답 및 해설 제1회 최종정리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2회 최종정리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별 책 제1회 최종정리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정리 모의고사2018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를 복원 및 수록하였습니다. 기출유형을 분석하여 최근 출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유형 익히기를 통해 최근 출제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영역별로 실제 시험에 나오는 문항 수와 출제유형을 반영한 조각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종정리 모의고사 2회분을 별책으로 제공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무료제공> 1. 영역별 공략비법 강의 제공 2. 온라인 모의고사 및 온라인 모의고사 실전테스트 무료쿠폰 제공 3. 시험장에서 펼쳐보는 GSAT3급 고농축 엑기스 자료집(소책자) 제공 출판사 서평 2018년 하반기에 실시한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 기출문제를 복원한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다년간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유형별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영역분석 - 대표유형분석 - 유형익히기 - 조각모의고사’ 구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최종정리 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여 이론과 문제 학습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복습 및 시간 안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1권의 마지막에는 ‘다회독 마킹표’를 수록함으로써, 틀린 문제에 대한 복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본서의 구성이 삼성그룹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삼쩜삼, 프리랜서의 절세와 세무신고
동아시아 / 장보원, 조인정 (지은이) /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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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소설,일반장보원, 조인정 (지은이)
3.3% 세금 환급받을 수 있다던데 나도 환급받을 수 있을까?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수입금액이 늘었다면? 개인사업자 등록을 고민 중이라면?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어떻게 하는 걸까? 일타강사 세무사 장보원과 국제조세, 프리랜서 전문 세무사 조인정 세무사가 매년 5월이 두려운 프리랜서들을 위한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바이블 『삼쩜삼, 프리랜서의 절세와 세무신고』를 냈다. 다양한 세무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두 저자는 프리랜서 세금의 기초 원리부터 실제 홈택스 신고 방법까지 프리랜서 종합소득세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금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면, 수입이 늘어 절세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매년 5월 손해 보지 않는 현명한 세무신고를 단번에 익힐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 프리랜서가 세무신고를 알아야 하는 이유 • 004 삼쩜삼 용어 정리 • 010 PART1 삼쩜삼, 세금의 기초 1. 삼쩜삼이 뭐야? 나한테 유리한 거야? • 018 2. 삼쩜삼, 소득세만 내면 되는 거야? 세금은 환급받을 수 있는 거야? • 023 3. 삼쩜삼, 세금신고 내가 직접 해야 하는 거야? 어떻게 하는 거야? • 027 4. 보험모집인(=보험설계사)의 특별한 세무신고, 연말정산 • 033 5. 삼쩜삼, 처음인데 나는 무조건 세금 환급받는 거야? • 037 6. 2023년 귀속분부터는 삼쩜삼 환급대상자가 더 늘어났다! • 041 7. 삼쩜삼, 모두채움 서비스와 스마트폰으로 소득세 신고하기 (홈택스) • 046 8. 인적용역 사업자의 경비율 적용 방법과 경비율 구조 (2022년 기준) • 070 9. 삼쩜삼, 작년에는 환급이고 올해는 추가납부인데 어떻게 하지? • 083 10. 삼쩜삼, 장부신고 하면 절세한다는데 간편장부와 복식장부가 뭐야? • 090 11. 장부를 해도 세금이 나왔는데 환급받을 길은 없는 거야? • 098 12.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받기 전에 해야 할 일 • 105 13. 장부에 의한 신고 시 프리랜서의 경비처리 항목 • 110 14. 승용차는 리스가 좋을까? 사는 게 좋을까? • 114 15. 인적용역 사업자의 인건비 발생과 그에 따른 문제점 • 118 16. 삼쩜삼, 절세를 위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1) • 122 17. 삼쩜삼, 절세를 위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2) • 130 18. 삼쩜삼, 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가 되는 경우 • 135 PART2 삼쩜삼, 세금신고 하기 19.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받고 난 후 해야 할 일 • 142 20. 삼쩜삼은 연수입금액에 따라 세금계산법이 다르다 • 147 21.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단순경비율 방식으로 신고하기 (홈택스) • 151 22.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기준경비율 방식으로 신고하기 (홈택스) • 167 23.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간편장부로 신고하기 (홈택스) • 196 24.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복식장부로 신고하기 (세무대리) • 233 25.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성실신고 사업자 (세무대리) • 239 26.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다른 소득이 있는 경우 (홈택스) • 242 27.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금융소득이 있는 경우 (홈택스) • 292 28.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선택적 분리과세) • 326 29.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종교인소득이 있는 경우 (홈택스) • 331 30. 프리랜서의 세금납부와 소득금액 증명원 발급 방법 (홈택스) • 346 31. 삼쩜삼, 퇴직금과 합산해서 신고해야 하나? • 351 32. 종합소득세 신고 불이행에 따른 제재와 구제 방법 • 356 33. 종합소득세를 체납한다면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 • 360 34. 공제받지 못한 세금은 언제라도 돌려받자! • 364 PART3 삼쩜삼, 다른 유형으로 변화하기 35 프리랜서에게 사업자등록이 필요한가? • 370 36. 사업자등록을 한 프리랜서는 홈택스를 활용하자! • 375 37. 일반사업자로 전환한 후 부가가치세 신고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 378 38. 일반업종으로 전환 시 어떤 세금을 낼까? • 383 39. 개인사업에서 법인사업으로의 전환과 바뀌는 세금 • 386 40. 법인사업이 개인사업보다 세금이 적다? • 390 41. 법인사업자의 가지급금을 주의하자! • 394 42. 법인사업을 이용한 큰 틀의 절세 • 398 PART4 삼쩜삼, 유튜버 등과의 비교 43. 유튜버의 세금신고 (1) • 406 44. 유튜버의 세금신고 (2) • 411 45. 숙박공유업의 세금신고 • 415 46. SNS마켓 사업자의 세금신고 • 422 PART5 삼쩜삼, 기타 참고사항 47. 다른 사업으로 적자가 날 경우에 장부신고로 세금을 줄이자 • 428 48. 삼쩜삼도 사업장 현황신고를 해야 하나? • 432 49. 삼쩜삼, 건강보험 납부하기 • 436 50. 삼쩜삼, 세무조사 사유와 대처 방법 • 440일타강사 세무사, 프리랜서 전문 세무사가 알려주는 종합소득세의 모든 것 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이다. 회사에 소속된 직장인이라면 사업장에서 연말정산을 해주므로 세무신고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월급 외에 다른 수익을 얻거나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홈택스 세금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제 어떤 경우에 세무기장 대리를 맡겨야 하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헷갈릴 뿐이다. 직접 장부를 작성해 신고하는 것이 아닌 이상 그리 어려울 것도 없는 세무신고이지만 복잡하고 파편적 정보 탓에 매년 5월이 되면 홈택스 홈페이지 앞에 앉아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게 된다. 장보원, 조인정 세무사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프리랜서의 종합소득세 신고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삼쩜삼, 프리랜서의 절세와 세무신고』를 냈다. 세무사 시험 강사로 활동하던 시절 일타강사로 불리며 최연소 세무사와 수석 합격자를 동시에 배출시킨 장보원 세무사는 20여 년간 수많은 기업의 세무 업무를 맡아온 베테랑 세무사이다. 연세교토세무회계 대표 조인정 세무사는 일본 회계법인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 및 미국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재이다. 현재는 한-미-일 세무 분야를 개척하여 국제조세와 프리랜서 전문 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풍부한 세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두 저자가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세금 상식과 종합소득세 신고의 방법을 한 데 모았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 어려움을 느껴왔던 프리랜서라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인적용역 사업자의 세금 원리부터 신고 방법까지 단번에 익힐 수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가 두렵다면? 이 책이 필요한 사람! 퇴사 후 프리랜서로 일하기 시작한 사람 프리랜서 수입이 증가해 세금 부담이 생긴 사람 신규 사업을 시작해 수익을 얻고 있는 사람 세무기장 대리를 고민 중인 사람 회사를 다니면서 부업을 시작해 수익이 발생한 사람. 프리랜서로 사업소득을 얻기 시작했다면 매년 이뤄지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직접 신경 써야 한다. 그런데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들은 세금에 대해 잘 몰라 손해를 보는 일이 많다. 세금 환급을 받지 못해 찾아가지 못할 뿐 아니라 세금신고 방법을 몰라 백만 원이 넘는 가산세를 무심코 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제 막 프리랜서로 일하기 시작해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면 또한 신규사업의 수입이 증가해 절세에 대비해야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세무신고까지 능숙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삼쩜삼, 프리랜서의 절세와 세무신고』는 프리랜서에게 필요한 세무 지식을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했다. 첫 번째 파트 「삼쩜삼, 세금의 기초」에서는 인적용역 사업자의 개념부터 필요경비를 결정하는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과 간편장부, 복식장부 등 세금 결정의 구조와 신고 유형에 대한 원리를 설명한다. 두 번째 파트 「삼쩜삼, 세금신고 하기」에서는 홈택스를 통한 실제 세무신고를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화면과 더불어 하나하나 절차를 안내한다. 세 번째 파트 「삼쩜삼, 다른 유형으로 변화하기」는 프리랜서가 사업자등록을 하게 되었을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법인사업으로의 전환 시 세금에 있어서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며 보다 유리한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소개로 구성했다. 네 번째 파트 「삼쩜삼, 유튜버 등과의 비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튜버, 에어비앤비, SNS마켓 등의 사업이 어떤 업종에 해당하는지, 필수 상식은 무엇이며 각각 적용되는 경비율 등을 다룬다. 다섯 번째 파트 「삼쩜삼, 기타 참고사항」에서는 미래의 세금을 감소시켜 주는 이월결손금, 업종별 건강보험료 납부 상식, 혹시 모를 세무조사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알아본다. 우리가 내는 세금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3.3 세금 환급과 추가납부의 원리 매월 급여를 줄 때 세금을 정산하는 근로소득세와 달리 인적용역 사업자의 세금 3.3%는 용역을 제공받는 쪽에서 미리 선납해 놓는 세금이다. 그래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세금을 더 많이 납부한 사람은 미리 낸 세금을 환급받고, 적게 낸 사람은 추가납부를 하게 된다. 종합소득세는 기본적으로 한 해의 수입금액에서 경비를 제한 금액을 소득금액으로 산정하여 세금을 매긴다. 소득금액이 커질수록 내야 할 세금도 증가하게 되므로 경비가 클수록 절세 가능성도 커지게 된다. 그런데 경비로 인정해 주는 금액 계산은 업종과 일년간의 수입금액에 따라 그 적용 기준이 달라진다. 프리랜서가 세금에 대한 기초 지식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적용역 사업자 세금의 가장 큰 변수는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이다. 수입금액이 3600만 원(2023년 기준) 미만일 때는 높은 경비율이 적용되는 단순경비율로 세금이 매겨지지만 그 이상이 되면 다음 해부터는 낮은 경비율인 기준경비율 대상자가 되어 전년도에 비해 10배 이상의 세금을 내야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이 적용될 때는 세금신고의 절차도 간단하며 대부분 세금이 환급되어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지만 수입이 증가해 기준경비율을 적용받게 되면 간편장부 작성이나 세무대리를 맡겨 절세를 고려해야 한다. 직접 따라 해보는 세금신고 모든 유형의 홈택스 신고 안내 『삼쩜삼, 프리랜서의 절세와 세무신고』에서는 프리랜서에게 해당할 수 있는 다양한 신고 유형을 하나하나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자신의 어떤 유형인지 알지 못해 세무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세무기장 대리를 맡겨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각각의 유형별 설명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금신고에 있어 경비율만큼 중요한 다양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에 대한 정보도 빠짐없이 수록했다. 간편장부 작성을 택했을 때 인적용역 사업자가 경비처리를 통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려준다. 또한 직접 세무신고를 해보고자 한다면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 간편장부, 복식장부 등 각각의 유형에 따라 홈택스 신고 방법을 절차에 따라 알려주는 ‘신고하기’ 챕터를 통해 모든 과정을 따라 해볼 수 있게 했다.근로자처럼 회사에서 연말정산 해주지 않으므로 인적용역 사업자는 1역년(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단위로 자신이 얻은 용역수입에 대한 사업소득세를 다음 해 5월 31일(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는 6월 30일)까지 세무서에 신고·납부(환급)해야 하고, 이미 원천징수 된 삼쩜삼은 사업소득세에서 차감된다. 만약 납부하여야 할 사업소득세보다 삼쩜삼이 크면 환급이 발생하기도 한다.-PART1 「1 삼쩜삼이 뭐야? 나한테 유리한 거야?」 신규사업자 또는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다음 표에 미달하는 사업자가 당해연도 수입금액이 간편장부대상자(인적용역 사업자의 경우 연간 7,500만 원)에 해당하는 개인사업자라면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가 된다. 즉 신규사업자라도 당해연도 수입금액이 간편장부대상자 수입금액을 초과하면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가 아니고 기준경비율대상자가 된다.-PART1 「5 삼쩜삼, 처음인데 나는 무조건 세금 환급받는 거야?」 삼쩜삼을 처음 시작한 사람들은 대부분 단순경비율대상자이고 단순경비율이 수입금액의 60% 내외가 많아 단순경비율에 따른 세금을 계산해 보면 삼쩜삼보다 적어 세금 환급대상이 된다. 환급대상자는 국세청이 안내하는 ‘모두채움 서비스’를 통해 매년 5월 신고 시 전화 등으로 신고하면 되는데 이마저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PART1 「5 삼쩜삼, 처음인데 나는 무조건 세금 환급받는 거야?」
츤데레인 내가 귀엽다니 진심이신가요? 2
오팬스코믹 / 시노 아키사토 (지은이), 콘노 준 (원작), 김지혜 (옮긴이)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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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팬스코믹소설,일반시노 아키사토 (지은이), 콘노 준 (원작), 김지혜 (옮긴이)
통기타로 연주하는 세시봉 친구들
음악세계 / 편집부 펴냄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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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세시봉에서 다시 한 번 떠나는 추억 여행! 얼마전 MBC \'놀러와\'에서 세시봉 특집이 인기를 끌었다. 1970~8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낸 중장년층들에게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요즘 노래들의 빠른 템포와 알아듣기 힘든 가사, 전자음으로 가득한 음악에서 벗어나 세시봉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윤형주, 송창식, 조영남, 김세환, 이장희 등 세시봉 멤버들이 추억의 명곡을 엄선하여 만든 책이다. 통기타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담았으며, 노랫말과 악보, 코드표, 탭 악보를 한 악보에 모두 수록하여 기타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 시절 음악을 연주하며, 따뜻한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1. 조개껍질 묶어 2. 축제의 노래 3. 길가에 앉아서 4. 토요일 밤에 5. 우리는 6. 사랑이야 7. 목장 길 따라 8. 사랑하는 마음 9. 미운 사람 10.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11. 한 잔의 추억 12. 두 개의 작은 별 13. 아침 이슬 14. 우리들의 이야기 15. 웨딩 케익 16. 하얀 손수건 17. 고래 사냥 18. 비의 나그네 19. 맨 처음 고백 20.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21. 바보 22. 슬픈 운명 23. 고향의 푸른 잔디 24. 세노야 25. 왜 불러 26. 한번쯤 27. 축제의 밤 28. 긴 머리 소녀 29. 그대 있음에 30. 담배 가게 아가씨 31. 더욱 더 사랑해 32. 제비 33. 겨울 아이 34. 피리 부는 사나이 35. 푸르른 날 36.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37. 선운사 38. 어제 내린 비 39. 비 40. 좋은걸 어떡해 41. 딜라일라추억의 통기타 음악 감상실, 세시봉(C\'est si bon) 언젠가부터 추억의 옛 노래가 각광받고 있다. 연초 대중가요계에 새로운 열풍을 몰고 온 ‘세시봉’이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어느 평론가의 말처럼, 아이돌 열풍에 뒷전으로 밀려 있던 중장년층의 반란이 시작된 것이다. 중장년층이 젊은 시절 공유했던, 아름다운 멜로디와 낭만이 가득한 1970~80년대의 노래는 일회성 음악, 전자음으로 가득한 음악에 지쳐있던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추억의 통기타 음악 감상실 ‘세시봉’에서 만난 그 시절의 음악을 연주해보자. 책장 속 깊은 곳에서 찾아낸 빛바랜 사진처럼 그때 그 시절의 아름답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음악과 함께 추억의 여행을 떠나보자. 『통기타로 연주하는 세시봉 친구들』은 윤형주, 송창식, 조영남, 김세환, 이장희 등 세시봉 멤버들의 추억의 명곡을 엄선하여 만든 책이다. 노랫말과 악보, 코드표, 탭 악보를 한 악보에 모두 수록하여 연주하며 노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코드표는 기타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게 도와주며, 탭 악보는 악보 읽는 법을 몰라도 연주를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연주에 앞서 통기타 기초지식을 수록해 통기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세시봉의 추억 이야기를 담아 읽을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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