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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역영어 1급 한번에 따기
시대고시기획 / 무역시험연구소 (지은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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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무역시험연구소 (지은이)
무역영어 1.2급의 출제기준을 완벽히 반영하여 무역실무의 합격 핵심이론과 적중률 높은 합격 예상문제를 수록하였고 시험에 자주 반복 출제되는 주요 Words & Phrases & Sentences를 수록하여 영문해석.영작문 과목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2017년도 1.2급 최신기출문제를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최신 유형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무역실무 Chapter 1. 무역계약 Chapter 2. 무역결제 Chapter 3. 무역운송 Chapter 4. 무역보험 Chapter 5. 무역클레임 Chapter 6. 서비스 무역 Chapter 7. 기술무역 Chapter 8. 해외투자 Chapter 9. 전자무역 Chapter 10. 무역규범 Part 2. 무역영어 영작문/해석 Chapter 1. 무역영어 기출·빈출 핵심문구 Chapter 2. 무역영어 기출·빈출 핵심문장 Chapter 3. 영문 계약용어 Part 2. 확인학습 Part 3. 무역영어 1·2급 기출문제 Chapter 1. 2017년 1·2급 기출문제 2017년 무역영어 2급 제1회 기출문제 2017년 무역영어 2급 제2회 기출문제 2017년 무역영어 2급 제3회 기출문제 2017년 무역영어 1급 제1회 기출문제 2017년 무역영어 1급 제2회 기출문제 2017년 무역영어 1급 제3회 기출문제 Chapter 2. 2017년 1·2급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1. 출제기준과 기출문제를 정밀하게 분석해 핵심이론만을 엄선함으로써 방대한 수험 범위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자신감 있게 학습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다양한 유형의 도표와 서식, 무역서한의 실제 사례 등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기출문제와 가장 유사한 합격 예상문제를 출제함으로써 유사 유형의 문제의 정답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자세한 해설을 달아 변형문제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5. 2017년 무역영어 1급ㆍ2급 최신기출문제를 해설과 수록하여 최신 기출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한번에 꿰뚫는 무역이론 핵심노트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무역이론을 분야별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핵심만을 모았다. 무역영어 1ㆍ2급의 출제기준을 완벽히 반영하여 무역실무의 합격 핵심이론과 적중률 높은 합격 예상문제를 수록하였고 시험에 자주 반복 출제되는 주요 Words & Phrases & Sentences를 수록하여 영문해석ㆍ영작문 과목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2017년도 1ㆍ2급 최신기출문제를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최신 유형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확한 목표를 잡고 꾸준히 책을 따라 학습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샘문(도서출판) / 박동희 (지은이) / 2020.11.30
10,000
샘문(도서출판)
소설,일반
박동희 (지은이)
샘문 시선 1013권. 박동희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은 자신의 내밀한 내면의 이야기를 독자인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때 독자들의 시선을 하늘과 구름, 꽃과 나무, 추억 등으로, 길고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가리켜 시선을 끌어준다.신께서 주신 감성과 열정으로 내 인생은 설레었습니다 4 서문 : 사물의 본질에 닿아있는 서정의 심상 6 1부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모과 17 속 따신 저울 18 배려 19 기도 20 뒤안길 바람 21 초대 22 벚꽃 연가 23 바람 24 꿈길을 달리다 25 그리운 벗에게 26 아름다운 평행선 28 장마당의 생 29 조응 30 가난의 덫 31 소통의 부재 32 동기부여 33 우리의 의미 34 그림자 35 신께서 내게 36 호수의 봄 38 2부 그대를 물아일체物我一體 세계로 초대합니다 스승 41 편백 사랑 42 제주도 43 비자림 44 바다 46 가깝고도 먼 이웃 48 노을 50 산행길 51 구름 52 비의 축제 53 미련의 꽃 54 신록 예찬 55 가을을 타다 56 힐링의 숲 57 오 월의 뜰 58 물고기 풍령 59 가을의 늪 60 가을이면 61 바람소리 빗소리 62 시를 짓는 창 63 3부 꽃, 그녀들의 생과 사랑 칡꽃 67 매발톱꽃 68 백 목련 70 무화과 71 달개비꽃 72 제라늄 73 도라지꽃 74 메타세콰이어 76 천사의 나팔꽃 78 할미꽃 79 메꽃 80 달맞이꽃 81 등꽃 82 맥문동 83 상사화 84 봉선화 86 가막살나무 88 카라꽃 90 익모초 91 레인보우 로즈 · 92 나비와 패랭이 93 동백꽃 94 채송화 95 민들레 96 4부 시와 풍경의 수채화 (시조) 아름다운 조화 99 행복 찾기 99 비 내린 날의 수채화 100 청춘 100 땅의 주인장 101 불청객 101 최선의 행복 102 모과의 사랑 102 꽃 바람 103 꽃 그림자 103 빈 의자 104 코로나 104 제비꽃 105 노을 105 이별의 미학 106 초여름 106 빗속 풍경 107 엿장수 107 구름 따라 바람 따라 108 장미의 거리 108 세월의 벽 109 2020 장맛비 109 천 년 폭포 110 시가 된 풍경 111 돌탑 111 능소화 112 깜찍한 연애 112 야외 갤러리 113 천국의 꿈 113 더불어 살기 114 타래난초 114 처음처럼 115 산행길 115 별꽃 116 다복함의 비결 116 5부 반구대 암각화 선인들에게 세상을 배우다 군사 분계선에서 119 배짓는 마을 120 갑, 을의 관계학 122 팽목항 124 반구대 암각화 125 2020 설맞이 126 6부 여인이란 이름으로 달을 품은 목련 129 할머니의 유모차 130 풀꽃의 비애 131 꽃이란 이름으로 132 짜개바지 133 갈대의 노래 134 낙엽의 이야기 135 고향 생각 136 첫사랑 137 그대여 138 뜨거운 사연 139 피서 140 아버지의 피난처 142 매미 창가 144 7부 텔레파시 사랑, -썸타다 연산홍 147 텔레파시 사랑 148 나비의 꿈 149 첫눈 150 웃고픈 날 151 이팝꽃 152 믹스커피 153 저 구름처럼 154 반할까 말까 155 벚꽃 예찬 156 빛과 어둠의 경계선에서 157 무인 가게 158 8부 이별이여, 아픔이여 호숫가 자귀나무 161 상처 162 한여름 날에 악몽 164 별 165 꿈과 현실 사이 166 꿈속의 거리 167 외로움 168 주전 바다 169 찰랑이는 이별 170 전업주부 171 안부 172 9부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뒷모습 175 나라는 존재 176 그리운 어머니 178 사랑하는 딸에게 179 손녀를 보며 180 요양병원에서 181 섬 182 어머니 184 밤길을 걷는 이들 185 동상이몽 186 10부 당신을 사랑함은 까닭이 있어요 우리들의 암호말 189 시간 여행자 그대여 190 꽃과의 대화 192 흐르는 음악 따라 194 내가 당신을 사랑함은 196사물의 본질에 닿아있는 서정의 심상 박동희 시인의 첫 시집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에 부쳐 심종숙 (시인, 교수, 문학박사) 시를 쓰는 시인과 독자는 무엇을 매개로 하여 서로 공감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해 나는 박동희 시인의 시편들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내밀한 내면의 이야기를 독자인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때 독자들의 시선을 하늘과 구름, 꽃과 나무, 추억 등으로, 길고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가리켜 시선을 끌어준다. 시인이 가리켜 주는 하늘과 구름, 꽃들과 나무들, 숲 등 우리 주위에 함께 존재하는 것들의 본질을 통찰하면 서 자신의 살아온 인생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들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니 그녀의 시는 사물의 본질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연상과 거기에 침투된 사상의 연관성 속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감정과 정 서의 추상적인 부분이 물화 되어 우리가 눈으로 보는 듯이 그려져 절절하게 공감이 되고 감동을 자아낸다. 그녀가 이끌어가는 지난 추억과 살아온 인생이 그녀 가 가리키는 사물에서 엮어져 밀접하게 연결되는 과정에 서 얼마나 그녀가 이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여 왔 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한편이 하나의 사물들과 교감하고 내밀해지는 이 시의 내실이 그녀의 시가 품은 비밀이면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단단하며 그녀만의 시세 계를 구축하고 있는 이유이다. 한 편의 시를 짓기 위해 그녀는 아마 자신을 깨면서 그 사물을 받아들인 결과이리라. 그것은 이 시집의 중간 부분인 ‘시와 풍경의 수채화’라는 부분에서 시인은 사물 과 하나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시조풍의 이 시들은 참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율격과 정서가 현대시풍 과 절묘하게 잘 어울려 한 편 한 편 읊고 있다고 생각 된다. 그녀가 그렇게도 각각의 꽃의 본질을 이미지 연상 속 에서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키는 데는 그녀의 여성성이 꽃을 통하여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여성성이 지닌 생명감 을 시로서 탄생시키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러기에 그 녀의 시를 한 편 한 편 읽게 되면 어떤 시에서는 산뜻 함과 상쾌함, 어떤 시에서는 위로와 치유, 동질의식으로 인한 공감과 격려의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는 것이다. 그녀가 지난 사랑을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때마저도 독자들은 그녀의 그 감정에 공감하면서 지나간 사랑에 대한 연민과 아쉬움, 아름다움으로 승화되는 그 길로 인 도가 되는 것이다. 꽃은 생명이며 사랑이고 그것이 여성 성이라는 더 큰 차원으로 될 때 그녀는 마치 대지의 어 머니 가이아를 생각하게 한다. 가이아적인 그녀의 시적 사물들은 모두 대지에 뿌리를 두고 탄생하여 자란다. 사 람이 어머니의 몸속에서 탄생하여 그 몸을 뚫고 나오듯 이 대지에서 나온 싹들은 바로 그녀의 시가 된다. 그녀 의 시적 언어들은 이런 상상력에서 싹이 났으니 당연히 가이아적인 것에 가깝다. 그녀의 시는 그렇다고 하여 서정에만 매몰되어 있지 는 않으며 서정이 현실과 맞물려 살아온 경험과 사건들 속에서 시적 상상력을 구가하고 있다. 그 증거로 '군사 분계선에서', '팽목항', '배 짓는 마을', '갑을관계학' 등의 시편에서 예리한 현실의 문제점을 다룬 시편들에서 와 같이 그녀는 결코 편향되어 있지 않다. 그녀의 관심과 시적 확장성은 두루두루 미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녀 의 이 어머니적인 심상의 기저에는 바로 신에 대한 의 식과 인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일 것이다. 신에 대한 그 녀의 자세는 겸허하며 인간에 대한 그녀의 자세는 따뜻 하다. 나는 그녀의 이 첫시집이 보여주는 세계가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믿는다. 그 이유는 사 랑하는 이는 사랑을 받게 된다는 믿음에서이다. 그녀가 우주와 꽃과 나무, 인간과 인생을 사랑하는 그 마음은 많은 이들이 그리워하고 의지하고픈 어머니의 넓은 품이기 때문일 것이다. 끝으로 시집 발간을 축하하면서 시인의 문운창대를 기원하며 글을 배독하는 내내 설레었 던 마음을 뒤로하고 이 글을 맺을까 한다.등을 토닥이던 손길이 그리워서러운 맘 홀로 달래보려니푸근했던 어머님 사랑귀밑머리 스치는 갈바람으로쪽빛 하늘의 따사로운 햇살로가을 창가에 앉은 나를 두르네 <그리운 어머니, 일부인용> 사랑을 받고자 조바심낼 때보다눈부시게 이루어질 사랑으로홀로 마음껏 그리고 부풀려간절히 기다린 순간, 순간들이한층 더 애틋하다고 <백목련, 일부 인용> 그 작은 섬을 거쳐본연의 의미들을 여미어간다면서로가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서로에게 한층 아름다운우리가 될 수 있으리 <우리의 의미, 일부 인용>
마이 홈 히어로 21
문학동네 / 야마카와 나오키 (지은이), 아사키 마사시 (그림), 김진아 (옮긴이)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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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야마카와 나오키 (지은이), 아사키 마사시 (그림), 김진아 (옮긴이)
7년 만에 나타나 세 번의 테러를 예고한 구보. 데쓰오는 경찰과 힘을 합쳐 두 개의 힌트를 손에 넣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또다른 대규모 폭파 테러 예고였다. 테러를 막고 마지막 힌트를 얻기 위해 데쓰오와 도시마는 폭탄이 위치한 장소 후보를 좁혀나가며 수색에 나서는데...제175화 300㎥ 폭탄 003제176화 다국어 능력자 023제177화 교섭자 045제178화 타워 맨션 067제179화 7년 만의 재회 087제180화 열리지 않는 방 111제181화 자작극인가, 아닌가? 131제182화 비밀 153☆2024년 3월 실사영화 공개! 누계 발행부수 370만 부 돌파 화제작!7년 만에 나타난 구보의 대규모 폭파 테러 예고―수수께끼 같은 테러 사건,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마을에서 비극이 발생하고 어느덧 7년― 종적을 감췄던 구보는 세 번의 테러를 예고하며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데쓰오는 경찰과 합심해 구보가 있는 곳에 대한 힌트를 손에 넣지만, 이번엔 대규모 폭파 테러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테러 예고 시간까지 남은 기한은 단 4일. 데쓰오가 폭탄이 있는 장소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가운데, 별개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레이카는 테러 사건의 진실을 밝힐 뜻밖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게 되는데…?![21권 줄거리]구보가 예고한 대규모 테러―수수께끼 같은 암시 속에 숨겨진 진실은…?!7년 만에 나타나 세 번의 테러를 예고한 구보. 데쓰오는 경찰과 힘을 합쳐 두 개의 힌트를 손에 넣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또다른 대규모 폭파 테러 예고였다. 테러를 막고 마지막 힌트를 얻기 위해 데쓰오와 도시마는 폭탄이 위치한 장소 후보를 좁혀나가며 수색에 나선다.한편, 레이카는 신주쿠에서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중 ‘마을’ 출신의 여성이 이 사건의 중요 참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을 출신의 그녀가 마지막으로 향한 장소는 다음 테러 후보 장소 중 한곳이었다?! 전혀 다른 두 개의 사건이 이어진 순간, 레이카는 일련의 테러 사건이 아버지의 자작극이 아닌지 의심하는데…?!
AI시대 교실수업
한국문화사 / 김진석 (지은이)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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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소설,일반
김진석 (지은이)
교실수업은 교사와 학생이 주체가 되어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작용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AI시대 학습자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탐구하고 동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과제를 완수하는 수업활동을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교사는 AIED도구를 활용하여 프로젝트 중심 수업, 문제 중심 수업, 주제 중심 수업, 과제 중심 수업, 포트폴리오 중심 수업 등을 설계·구현할 필요가 있다.서문 1부 AI시대 교실수업 개관 제1장 AI시대 교육 패러다임 1. AI시대 학습자의 휴먼 알고리즘 2. AI시대 학습자상 3. AI시대 학습자의 특성과 변혁적 교육 4. AI상호작용 시스템 구축 및 실행 제2장 AI시대 실러버스 1. AI시대 실러버스 구성의 방향 2. 초·간학문적 실러버스와 융합: 개념과 내용 3. 빅 아이디어: 핵심 개념과 내용 선정 및 조직 4. 학습내용 적정화 제3장 AI시대 교실수업: 동기유발, 기억, 그리고 표현 1. 정보처리 과정: 입력과 처리, 그리고 출력 2. 동기화와 이해 가능한 입력 3. 장기기억화 4. 표현기와 이해 가능한 출력 2부 교실수업 설계 제4장 교실수업: 설계와 수업모형 1. 수업설계: 교사의 역할 2. 빅 아이디어 기반 단원 설계 3. 차시별 수업 설계 4. 교수-학습 모형 제5장 주제·과제 중심 수업 설계 1. 주제와 과제 2. 주제 중심 학습 3. 과제 중심 학습 제6장 상호작용이 활발한 교실수업 설계 1. 상호작용능력 2. 교실상호작용능력의 요인 3.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의 양상 4. 교실상호작용 체크리스트 3부 교수-학습 방법 및 평가 제7장 문제·질문 중심 교실수업 1. 문제·질문 중심 수업모형 2. 질문의 유형 3. 질문과 창의성 4. 질문 전략과 질문 형성 테크닉 제8장 AI디지털 스토리텔링 및 극화활동 1. 스토리텔링 알고리즘 2. AI디지털 스토리텔링의 특성 및 효과 3. AI디지털 스토리텔링 기반 글로벌 디지털 시민성 4. AI디지털 스토리텔링과 극화활동 제9장 학생의 성장을 돕는 과정평가 1. 학습을 위한 평가 2. 근접발달영역과 역동적 평가 3. 교실수업에서의 형성평가 4. 교실수업에서의 수행평가 참고문헌 부록 찾아보기교실수업은 교사와 학생이 주체가 되어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작용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AI시대 학습자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탐구하고 동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과제를 완수하는 수업활동을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교사는 AIED도구를 활용하여 프로젝트 중심 수업, 문제 중심 수업, 주제 중심 수업, 과제 중심 수업, 포트폴리오 중심 수업 등을 설계·구현할 필요가 있다. 교실수업에서 교사는 내용·교수-학습 방법·평가·테크놀로지 지식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인지·정의·심동적 수준을 확인한 후, 그 분석 결과를 고려하여 수업을 설계·실행·평가·성찰하는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 학습자 중심 교육과정에서 교사는 학습자들에게 수업에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여 안내하고 도움을 주며, 학생들은 학습목표로 설정한 주제나 문제에 대해 탐구·사고하고 개인별·짝별·모둠별 소통·협력하여 과제를 완수하거나 문제를 해결한 후, 자기평가나 상호평가를 통해 성찰해 나가는 교실활동을 수행한다. 교실수업의 주체자인 교사와 학생들 간 상호작용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이유다.
민나노 일본어 초급① 1단계 (교재 + MP3 CD 2장)
시사일본어사 / 시사일본어사 편집부 엮음 / 200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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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
소설,일반
시사일본어사 편집부 엮음
기독교교육과 프락시스
한국학술정보 / 박종석 지음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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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종석 지음
제1장 성결교회 교육의 본질 제1절 성결교회의 교육이념 제2절 성결교회의 교육목적 제3절 성결교회의 교육목표 제2장 성결교회 교육의 유산 제1절 성결교회 교육의 전통 제2절 성결교회 교육의 계발 제3장 성결교회의 교육신학 제1절 성결교회 교육신학의 전제 제2절 성결교회의 신학과 교육 제3절 성결교회 교육신학의 성서적 기초 제4절 성결교회의 교육신학 제5절 성결교회의 교육신학의 미래 제4장 성결교회의 교육과정 제1절 성결교회 교회학교교재의 역사 제2절 성결교회 교육과정의 방향 제3절 중등부 교육과정 제4절 재림과 소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름성경학교 교과과정을 위해 제5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성결교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육과정 제6절 성결교회 새신자 교육과정 제7절 교육과정의 실천: 청소년부를 중심으로 제5장 성결교회교육의 비전 제1절 교단의 교육정책과 권력구조 제2절 교회의 사명 수행을 위한 교육목회: BCM 교육목회제도 제3절 새 시대를 준비하는 성결교회의 교육 제4절 새 시대를 위한 성결교회 교육의 과제 제5절 교육비전 선언문 제6장 성결교회의 교육문헌 제1절 성결교회 교육의 역사적 유산 자료연구 제2절 성결교회교육관련 문헌목록성결교회는 한국의 자생교회로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을 강조하는 교단이다. 이 책은 그 같은 성결교회의 전통이 무엇이며, 그것을 오늘날 어떻게 살려나갈 수 있는지를 교육적으로 논의한 것이다. 이 책은 성결교회 교육의 본질, (성결교회 교육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성결교회 교육의 유산, 성결교회의 교육신학, 성결교회의 교육과정, 성결교회교육의 비전, 성결교회의 교육문헌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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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MBA / 마크 턴게이트 지음, 노정휘 옮김 /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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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크 턴게이트 지음, 노정휘 옮김
광고의 기원, 현대 광고 시장의 거물과 동향에 대해 이야기함과 동시에 국제적인 관점에서 광고의 역사를 조망하고 있는 책이다. 광고는 우리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사이에 존재하는 '쓰레기들'인가, 대중문화의 작은 보석들인가? 오늘날 구미에서는 광고를 '건너뛰는' 기능이 탑재된 비디오 녹화기 제품이 판매되는 반면, 잘 만든 광고는 상품 판매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기도 한다. “광고의 역사에 대한 책 한권을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저자 스스로 ‘불가능한 요약’이라고 말하는 광고의 역사를 다룬 이 책은 이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광고 그 자체에 대한 책은 수백 권이 존재한다. 또 광고사를 다룬 대부분의 책은 미국이나 영국의 광고업계에 한정되어 있을 뿐 보다 광범위한 시각에서 쓰인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저자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고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광고사를 쓰기 위해 다양한 방식에서 접근했다.감사의 글 / 저자의 노트 서문_하인과 주인/광고를 사랑하는 법 배우기/불가능한 요약/광고업계의 전문용어 1 설득의 선구자들_광고의 기원/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다/초기의 광고 회사들/미래를 향해 날아가는 화살/홉킨스의 접근법/래스커의 두 번째 선택 2 전쟁 선전에서 생활 용품으로_제임스 월터 톰슨의 유산/의성어 같은 이름의 광고 회사/30년대 대공황에 맞선 루비 컴/새로운 시각과 음향/서막의 종료 3 매디슨 가의 귀족들_뉴욕의 영국계 광고 회사들/판매의 과학 4 크리에이티브 혁명_작게 생각하라/필살 타선/혁명은 텔레비전을 타고 5 시카고 방식_느지막한 출발/별난 성격/콘플레이크와 카우보이/국제적 도약기/레오 이후의 삶 6 영국 패거리들_영국의 핫 숍/지하실에서 터진 대박/로우와 그 이후/기획의 달인/획기적 광고 회사/사치의 전설이 시작되다/대처 여사의 광고 대행업체 7 화려한 80년대_계속되는 사치의 전설/BBH의 청바지 천재/신사 카피라이터/베니스 해변의 해적/‘1984년’과 그리고 슈퍼볼 8 프렌치 커넥션_프랑스 광고의 아버지/‘아니요’라고 말하는 남자/자극과 영향/자크가 지은 집/절대적으로 유럽스러운 TBWA/파괴의 씨앗 9 유럽의 아이콘_아르만도 테스타의 그래픽 세계/이탈리아 스타일의 카피라이팅/피, 스웨터 그리고 눈물/독일의 수수께끼 10 미디어 부문의 분사_질베르 그로스의 24 캐럿짜리 아이디어/물물교환에서 정상으로/시계를 늦추다 11 통합 기업_옴니컴 : 빅뱅/WPP : 세계를 묶어내다/인터퍼블릭 : 사다리를 옆으로 놓다/퓌블리시스 : 나침반을 재조 정하다/아바스 : 정보시대의 소년 12 일본의 거인_덴쓰의 간략한 역사/하이쿠 스타일을 광고하다/축구와 시세이도/도전자 13 대안_암스테르브랜드/프로페셔널 급진파/매디슨에서 벗어나다/브랜드 콘텐츠의 추진 14 닷컴 붐과 몰락 15 라틴의 영혼_브라질에서 온“기자정신에 입각한 정확성과 최고의 문학적 스타일로 완성한, 광고에 대한 최상의 이야기” ─ W/Brasil 사장 워싱턴 올리베토 광고는 우리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사이에 존재하는 '쓰레기들'인가, 대중문화의 작은 보석들인가? 오늘날 구미에서는 광고를 '건너뛰는' 기능이 탑재된 비디오 녹화기 제품이 판매되는 반면, 잘 만든 광고는 상품 판매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기도 한다. 프랑스의 유명한 광고인 필립 미셀은 “광고의 역할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일반 대중의 욕망을 문화적으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계에서 우리에게 그들의 이름을 각인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비록 광고의 절반만이 효과가 있을 뿐이고, 나머지 절반은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해도 말이다. 세계적으로 연간 4천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광고는 좋든 싫든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광고의 기원, 현대 광고 시장의 거물과 동향에 대해 이야기함과 동시에 국제적인 관점에서 광고의 역사를 조망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광고의 역사에 대한 책 한권을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저자 스스로 ‘불가능한 요약’이라고 말하는 광고의 역사를 다룬 이 책은 이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광고 그 자체에 대한 책은 수백 권이 존재한다. 또 광고사를 다룬 대부분의 책은 미국이나 영국의 광고업계에 한정되어 있을 뿐 보다 광범위한 시각에서 쓰인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저자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고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광고사를 쓰기 위해 다양한 방식에서 접근했다. 1. 연대기적 순서를 취하고 있긴 하지만, 가장 유명한 에이전시와 가장 잘 알려진 업계 주요 인사들, 가장 주목받을 수 있는 주제를 포괄하고 있다. 그리고 광고업계 내부의 이야기나 일화도 담았으며 가능한 많은 업계의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하여 이 책을 완성해냈다. 초기 ‘황금시대’와 격변기를 겪은 광고인들부터, 오늘날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대가들이라 할 만한 인물들을 광범하게 접촉하여 만들어낸 이 책은, 어찌 보면 이들 광고업계의 거물들이 겪었던 인생 역정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2. 세계 6대 광고 에이전시 그룹 대부분이 미국과 유럽에 위치하고 있지만 저자는 범위를 넓혀 런던에서 뉴욕으로, 파리에서 밀라노로, 그리고 중부 유럽의 신흥시장과 남아메리카에서 아시아까지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는 데이비드 오길비 같은 매디슨 가의 거물들의 족적을 추적하는 동시에 동경 에이전시계의 거물인 덴쓰도 관찰하고 있다. 또 주목받는 새로운 시장인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특히 중국에서 벌어지는 광고계의 도전은 앞으로도 주목할 만하다. 3. ‘하나의 광고 회사는 어떻게 돌아갈까? 카피라이터는 실제로 뭘 써내는 일을 하는 사람인가?’ 책의 도입부에 저자가 설명하는 광고계의 기본 용어는 동종업계 종사자에게는 친근함을, 일반 독자에게는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광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다. 4. 신문, 잡지, TV 그리고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이어지는 광고 매체의 변화는 광고의 본성 그 자체에도 불가피하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광고 산업에 대한 관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통찰까지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파란하늘에서 찬란한 별무리를 보다
쿰란출판사 / 이정석 지음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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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란출판사
소설,일반
이정석 지음
추천사 / 이상규 목사(고신대학교 교수, 개혁신학회 회장) 머리말 프롤로그 제1부 파란 하늘에서 찬란한 별무리를 보다 - 아브라함 언약기 세 번째 이야기 : 아브라함 언약기(창 12:10-20장) 아브라함 언약기의 짜임새 남편이 아내를 버리다 A. 아브람이 아내 사래를 이집트 왕에게 줌(12:10-20) A′.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를 아비멜렉에게 줌(20장) 재물에 마음이 덮여 성장하지 못하는 나무 B. 롯이 소돔과 고모라로 들어감(13장) B′. 롯이 소돔과 고모라에서 나옴(19장) : 수치를 당하는 롯 더 이상 너의 문제는 너만의 문제가 아니다 C. 롯의 삶에 개입하는 아브람(14:1-16) : 전쟁으로 망한 롯 C′. 롯의 삶에 개입하는 아브라함(18:16-33) : 열 명의 의인 그리스도, 우리 하나님을 만난 아브라함 D. 아브람이 제사장 멜기세덱을 만남(14:17-24) D′.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남(18:1-15) : 한 분 하나님 곧 세 사람 파란 하늘에서 찬란한 별무리를 보다 E. 아브람 언약(15장) : 횃불 언약 E′. 아브라함 언약(17장) : 언약의 증표인 할례 복음과 율법의 긴장 X. 사래와 하갈의 분쟁(16장) : 비밀의 이야기 갈무리
모노가타리는 어떻게 읽혔을까
모시는사람들 / 기타무라 기긴 외 지음, 김병숙 외 옮김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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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사람들
소설,일반
기타무라 기긴 외 지음, 김병숙 외 옮김
모들아카데미 5권. 일본 중세에서 근세에 걸쳐 널리 읽혔던 대표적인 모노가타리 비평을 골라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중세 귀족 여성들의 모노가타리 평을 비롯해 불교적 관점에서 혹은 유학자나 국학자의 시각에서 논한 모노가타리론(物語論)은 감상자 혹은 비평자의 성차에 따라 사회적, 종교적 입장의 차이에 따라 나아가 문학의 개념에 따라 모노가타리가 얼마나 다각적인 관점에서 읽히고 논해졌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작품해설 1부 모노가타리 비평의 효시 『무묘조시』 _ 작자 미상 2부 모노가타리를 보는 다양한 관점의 등장 『겐지 모노가타리 고게쓰쇼』 발단 _ 기타무라 기긴 『겐지 가이덴』 서문 _ 구마자와 반잔 『시카시치론』 _ 안도 다메아키라 근대 이전의 대표적인 모노가타리 비평 소개 10세기 무렵 성립한 모노가타리는 사회의 변동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모노가타리에서 그리는 대상도 이를 향수하는 감상자 층도 다양해져갔다. 헤이안 시대 후기에는 역사 모노가타리가, 중세에는 새 시대의 아이콘인 무사를 그리는 군키(軍記) 모노가타리가 등장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모노가타리는 시대의 요구에 의해 등장한 것처럼 시대가 바뀜에 따라 사라져가기도 하였다. 모노가타리 중에서 가장 그 생명을 길게 유지한 것은 흔히 헤이안 왕조 모노가타리와 그 흐름을 계승한 중세의 모노가타리로, 이는 에도 시대에 서민들을 위한 소시(草子) 류로 이어진다. 이 책의 1부에서는 헤이안 시대 왕조 모노가타리 작품에 대해 논한 중세 초기의 모노가타리 비평서인 『무묘조시』를 실었다. 2부에서는 왕조 모노가타리의 최고 걸작이라 평가되는 『겐지 모노가타리』에 대한 비평 중에서 중세의 주석을 집대성한 『겐지 모노가타리 고게쓰쇼』, ‘풍화’설을 주장한 『겐지 가이덴』, 작가론적 입장에서 기술된 『시카시치론』을 편역하여 함께 실음으로써, 모노가타리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모노가타리 헤이안 시대는 섭관 정치체제 하에 후궁 중심의 귀족문화가 발달함과 동시에 일부다처제라는 혼인제도 속에서 여성의 삶의 불안정성이 극대화된 시대였다. 여성들은 자신들의 삶 속에서 생성된 고뇌를 ‘가나(假名)’라는 표기 수단을 이용해 문학으로 표출해냈다. 즉 모노가타리는 ‘문학 작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당대 여성들의 제한된 삶에 있어 위안거리이자 자신들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며 삶의 방식을 배우는 교과서였다. 따라서 문학 작품에 나타나는 여성관도 성차에 따른 삶의 방식의 차이만큼 그 결이 다를 수밖에 없다. 당대의 일반적인 여성관을 드러내는 남성의 시각과는 달리 여성의 시각은 스스로의 삶과 직결되어 어떻게 삶을 영위해 나갈지에 대한 진지한 모색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무묘조시』가 제시하는 모노가타리 비평은 모노가타리가 여성에 의해, 여성을 위해 쓰였으며 이것이 여성에 의해 어떻게 향수되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모노가타리를 읽는 다양한 시점 『겐지 모노가타리』가 이 세상에 나온 지 천 년여의 세월이 흘렀다. 천 년여라는 시간은 『겐지 모노가타리』라는 작품의 향수의 시간이기도 하며 이를 둘러싼 담론이 이루어지는 시간이기도 하다. 향수자 혹은 연구자들은 작품이 생성된 후 끊임없이 그 전체상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중도실상’, ‘권선징악’, ‘풍화’, ‘풍유’ 등으로 작품의 주제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현대의 우리는 『겐지 모노가타리』는 ‘모노노아와레’라는 미의식의 결정체로 당연한 듯이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도 모노가타리를 읽는 하나의 방법이며, 수많은 감상과 다양한 선행연구, 그리고 그에 대한 비판 속에서 성립된 문학론임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큰 숲속의 초목 수만큼 번창하고 해변의 모래알만큼 많은 모노가타리”“요즘 모노가타리가 엄청나게 많이 쓰였는데, 그중 눈에 들어오는 작품 몇몇은 오히려 옛것보다 문체나 내용이 뛰어납니다. 그러나 역시 『요루노 네자메』, 『사고로모』, 『하마마쓰』 정도 되는 작품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후지와라노 다카노부가 지었다는 『우키나미』라는 작품은 각별히 공들여 쓴 듯하여 정취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셈인지 문체가 졸렬하여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또 후지와라노 데이카가 지은 작품이 많이 있지만 그저 형식만 훌륭했지, 진실한 맛이 없는 작품뿐입니다.… 요즘 모노가타리는 모두 옛 시대를 그렸는데, 『사고로모』에서 천인이 하늘에서 내려온 일, 『요루노 네자메』에서 거짓으로 죽은 일처럼 허무맹랑하게 그리기 때문에 진실성이 없고 과장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여성 작가와 문학, 그 가치의 인식 “솔직히 잘 모르는 제가 들어도 세상에 흔치 않다 싶은 뛰어난 와카들이 있지요. 만약 편찬자가 가인들의 지위나 신분을 고려하지 않고 와카를 골랐더라면 얼마나 훌륭한 가집이 되었을까요? 아니 그것도 훌륭하겠지만 여자만큼 유감스러운 것도 없어요. 예부터 풍류를 즐기고 가도를 익힌 사람들은 많았는데, 여자가 가집을 편찬한 적이 없는 것은 실로 유감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다른 뇨보가 “반드시 가집의 편찬자만이 훌륭한 건 아니지요. 무라사키시키부가 『겐지 모노가타리』, 세이쇼나곤이 『마쿠라노소시』를 쓴 것을 비롯하여, 앞에서 말씀드린 모노가타리 작품들은 대부분 여자가 쓴 겁니다. 그러니까 저도 여자지만 역시 쓸모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말한다. 겐지 모노가타리에는 세상의 모든 이치가 담겨 있다“『묘조쇼』에 이르길, 이 모노가타리의 대의는 겉으로는 호색요염인 듯 보이지만, 작자의 본뜻은 사람들을 인의오상의 길로 이끌어 종국에는 중도실상의 신묘한 이치를 깨닫게 하여 출가의 선업을 성취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가카이쇼』에도 군신지교, 인의지도, 호색지매, 보리지연에 이르기까지 실려 있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하였다.… 무릇 인의예지의 대강에서 불과보리의 본원에 이르기까지 이 모노가타리가 아니면 어찌 가르침을 구하겠는가.”
1억을 모았습니다
진서원 / 월재연 슈퍼루키 10인 (지은이)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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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소설,일반
월재연 슈퍼루키 10인 (지은이)
‘월재연’ 카페에 슈퍼루키 10인의 ‘1억 달성 성공기’가 올라오자 회원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첫 월급이 120만원이었던 직장인이 5년 만에 1억을 모으고, 계약하는 법도 몰라 전세 사기를 당했던 사회초년생이 내집마련에 성공하는, 그런 드라마 같은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슈퍼루키 10인은 처음부터 재테크에 타고난 재능이 있거나, 금수저 출신도 아니다. 오히려 옆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다. 재테크에 관심도 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던 이들이 어떻게 1억을 모을 수 있었을까? 공부하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 것처럼, 슈퍼루키 10인의 재테크 방법도 제각각이다. 절약·저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부터 주식·부동산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가계부 작성법, 출산·육아비용 절약법, 보험 다이어트, 부수입 늘리기, 학자금 상환 노하우부터 펀드·공모주·미국 배당주 투자법, 내 집 마련 실천법 등 이들이 1억을 모으기까지 시도했던 여러 가지 실전 노하우를 실었다. 10명의 이야기 중에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사례를 찾아 따라하다 보면 보다 쉽게 나만의 재테크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추천사 │ 지금 부자를 꿈꾼다면 1억 문턱부터 넘어보자 작가소개 │ 월재연 슈퍼루키 10인을 소개합니다 ------------------------------------------- [첫째마당] 새가슴 안전주의자의 1억 돌파기 ------------------------------------------- 01. 사회초년생은 연봉 올리는 게 최고의 재테크! : 샤샤24 “1천만원이라도 모으고 오세요.” 1차 목표 3천만원 : 무조건 절약! 2차 목표 5천만원 : 직장인 최고의 재테크는 자기계발! [TIP] 부업의 함정 1억 모으기 성공 : 재테크 권태기 극복하고 목표 달성! 결혼 후 1년, 드디어 가계부에 ‘1억’ 등장! 투자 그릇을 만들어준 것은 결국 자기계발! [TIP] 루체아님과 고몽니님의 학자금대출 상환 이야기 02. 스물여덟에 1억 모았어요 : 은잔디 월급 170만원으로 시작한 사회생활 20대에 어떻게 1억을 모았냐면요… 우리 가족 재테크 ① 미국주식 우리 가족 재테크 ② 셰어하우스 토끼는 토끼의 인생을, 거북이는 거북이의 인생을! [TIP] 1천만원 모을 때마다 인증글을 올리는 시나길님 03. 두 아이 키우며 2억 모으기 : 세주맘 첫 1억은 36개월, 다음 1억은 22개월 걸렸어요 목표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첫 목표는 ‘3년간 1억 모으기’ 수입이 늘어나도 지출비용은 월 150만원으로 고정 [TIP] 미니멀라이프로 삶을 다운사이징 해보자 임신·출산·육아비용 절약 경험담 5가지 부업활동이 제2의 월급 : 앱테크, 카테크, 상테크! 계획대로 내 집 마련 성공! 다음 목표는 저축액 90%! [TIP] 금융상품권으로 상테크하는 법 [TIP] 자녀교육 대비하는 우리 가족 재테크 사이클 04. 흙수저 맞벌이 부부, 빌라 전세에서 내 집 마련 성공 : 까조녀 지출구멍 원천 봉쇄! 신용카드 해지, 고정비, 생활비 틀어막기! [TIP] 짠테크 요요현상을 막아라! 성실하게 글만 잘 쓰면 가족 외식이 무료 주말 데이트는 아파트 모델하우스 산책 빌라 전세에서 신축 아파트로 점프업! 1억 자산을 불려준 월급쟁이 공모주 청약 노하우 [TIP] 모델하우스 비밀노트 만들기 ------------------------------------------- [둘째마당] 월급만으로 부족해 ① 주식&펀드로 1억 돌파기 ------------------------------------------- 05. 외벌이 신혼부부 총자산 2억 돌파! : 잡담마녀 남편은 일터로, 아내는 재테크로! 업무분담 효과 UP! 깡통전세로 3년간 속앓이, 흥청망청 소비 멈추고 재테크에 입문! 보험 다이어트로 새는 돈 잡기, 때로는 해지가 이득일 때도 있다 보험 유지의 함정 신혼부부에게 필요 없는 보험 1순위 ? 종신보험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보험 3가지 새는 돈 모아 주식투자, 자산을 1년 만에 크게 불려주다! 변화의 시작은 단 한 걸음에서, 초조함에서 절실함으로! 06. 주식투자로 공장 옥탑방에서 내 집 마련 성공! : 헬로마녀 23살, 무일푼으로 신혼을 시작하다 대학 때 경험한 주식투자, 운빨로 수익을 거둔 시기 다시 문을 두드린 주식시장, 바이오주로 단기투자 대성공! 그러나 …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버티려면 적립식 투자 동학개미 군단의 일원이 되다 인내의 시간을 보답해 준 주식투자, 종잣돈을 무섭게 불려준 주역! 주부 투자자와 찰떡궁합, MTS 초보 주식투자자라면? 거래량부터 확인하자! 눈 밝은 투자자라면? 가치투자! 재무제표는 회사의 가계부! 주식투자할 때 꼭 체크! 미국시장도 좋고, 환율도 저렴해졌다면? 1년에 4번 배당금 주는 미국 배당주 도전! 성공의 핵심은 마음 다잡기, 적금 대신 적립식 주식투자! [TIP] 주식투자 실패의 2가지 원인 07. 적금 → 펀드 → 주식, 돈 모으는 속도가 빨라진다! : 돈사몸 열등감 극복하고 1억, 그리고 또 1억 달성! 안전한 예적금? 원금(만) 안전하게 돌려드립니다 적금은 기본으로, 주식은 그 다음에! 연금펀드, P2P, 해외 비과세 펀드로 배운 투자 공부 [TIP] P2P 투자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P2P 투자처 종류! 펀드 수수료가 아까워질 무렵, 주식투자 시작! 주식 초보자는 관심종목 1주부터! 내 집 마련을 위하여! 그래도 미래를 위한 청약저축은 필수! 책과 월재연을 멘토로 삼아 성장 [TIP] 강남3구에서 가장 많이 사는 펀드가 궁금하다면? ------------------------------------------- [셋째마당] 월급만으로 부족해 ② 부동산 투자로 1억 돌파기 ------------------------------------------- 08. 연봉 3천 싱글 직장인, 5년 만에 1억 모아 아파트 구입 : 마이구미1 첫 월급 120만원, 비교는 이제 그만! 내 상황에 집중하자 보험, 교통, 통신비부터 줄여보자 종잣돈 모으면서 부자 정신 배우는 법 부동산 투자는 자산을 불려준 일등공신 운이 좋았던 부동산 첫 투자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행복’ 09. 철부지 중학생, 부자 되기로 결심하다! : 젊은 자유 대학 대신 취업을 선택, 22살에 아파트 사게 된 원동력은? “조금 더 넓은 곳에서 살고 싶었어요.” 성급함이 불러온 두 번째 실수, 기획부동산에 계약금을 보내다 경기도 화정 아파트 매수, 생애 첫 내 집 마련 2020년은 최고의 한 해, 초보 투자자 연이어 아파트 계약 성공! 본격 투자 준비! 셀프 법인 설립하다! 부동산 규제를 비껴간 ‘송도 힐스테이트’ 매매차익은 물론 월세 수입까지! 비결은 열망과 노력! 나의 가치는 내가 꿈꾸는 목표만큼 정해진다 [TIP] 젊은 자유님의 부동산 투자 머니플로 대공개! 10. 욜로 청산! 치열한 공부 끝에 다주택자 등극! : 호치s 주상복합 예비당첨 포기, 아뿔싸! 지금은 P가 3억! 절치부심, 값진 경험을 발판삼아 울산 대장아파트 매매까지 골인 청약 당첨 후 7·10대책 발표! 다주택자 선택의 갈림길 순자산이 3배로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 운, 노력, 그리고 대출의 힘! 5주택 성공의 핵심은 ‘부자 마인드’ [TIP] 돈 되는 부동산 앱 활용법네이버 No.1 재테크 카페 월재연 70만 회원 인증! 1억이 2억 되고 2억이 4억 된다 ‘월재연’ 카페에 슈퍼루키 10인의 ‘1억 달성 성공기’가 올라오자 회원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첫 월급이 120만원이었던 직장인이 5년 만에 1억을 모으고, 계약하는 법도 몰라 전세 사기를 당했던 사회초년생이 내집마련에 성공하는, 그런 드라마 같은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슈퍼루키 10인은 처음부터 재테크에 타고난 재능이 있거나, 금수저 출신도 아니다. 오히려 옆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다. 재테크에 관심도 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던 이들이 어떻게 1억을 모을 수 있었을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생생한 돈 얘기를 듣는 시간 왕초보도 따라 하는 적금 → 주식 → 부동산투자 실천법! 이 책에서는 슈퍼루키 10인 10색의 재테크 실천노하우를 성향별로 크게 3가지로 구분했다. 절약·저축으로 1억 돌파 주식·펀드로 1억 돌파 부동산으로 1억 돌파 절약·저축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지출구멍부터 막아보자. 부부 월급 관리법, 출산·육아비용 절약법, 앱테크·카테크·상테크 팁을 활용하면 절약은 물론 제2의 월급도 만들 수 있다. 적극적으로 돈을 불려보고 싶다면 주식이나 부동산 공부를 병행하면 된다. 월급쟁이 공모주 청약법, 하락장에도 든든한 적립식 투자법, 미국주식으로 배당금 받는 법, 청약 틈새시장 공략법, 내집마련 포트폴리오 계획법 등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손에 닿을 법한 생활밀착형 노하우를 가득 눌러 담았다. 모든 부자들의 첫 목표도 ‘1억 모으기’ 당신도 할 수 있다! “두 번째 1억 모으기는 첫 번째보다 더 빨리 성공했어요.” “3년간 3억 모으기가 목표였는데 벌써 이뤘어요.” 1억을 모은 슈퍼루키 10인이 입을모아 하는 말이다. 일단 한 번만 1억을 모으고 나면, 그 후부터는 노하우가 생겨 훨씬 빠르고 쉽게 돈을 모을 수 있다는 말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1억 모으기에 성공한 슈퍼루키의 성공담을 읽다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긴다. 나도 모르게 가계부에 눈이 가고, 어떻게 하면 부수입을 늘릴까 고민하게 되고, 주식·부동산까지 관심영역이 넓어진다. 월급이 쥐꼬리만 하다고, 살림살이가 빠듯하다고 지레 겁먹지 말고, 지금 당장 1억 모으기부터 실천해보자! 다음 성공담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네이버 No.1 재테크 카페 월재연 슈퍼루키 10인 평범한 그들의 무일푼→1억 재테크 성장기 월재연 슈퍼루키 10인은 처음부터 재테크에 타고난 재능을 가졌던 사람도, 연봉이 높아서 금방 1억을 모은 사람도 아니다. 오히려 옆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다. 연봉 2,000만원이 안 되는 무일푼 사회초년생, 지출을 몇 만원이라도 줄이기 위해 가계부와 씨름하는 싱글남녀, 부족한 생활비 때문에 앱테크, 짠테크 신공까지 총동원하는 신혼부부를 보면 자꾸 내 모습이 보인다. 그렇다면 나도 이들처럼 ‘1억 달성’ 가능하지 않을까? 절약도, 저축도, 투자도 OK! 10인 10색 생활밀착형 재테크 노하우 대공개! 공부하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 것처럼, 슈퍼루키 10인의 재테크 방법도 제각각이다. 절약·저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부터 주식·부동산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가계부 작성법, 출산·육아비용 절약법, 보험 다이어트, 부수입 늘리기, 학자금 상환 노하우부터 펀드·공모주·미국 배당주 투자법, 내 집 마련 실천법 등 이들이 1억을 모으기까지 시도했던 여러 가지 실전 노하우를 실었다. 10명의 이야기 중에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사례를 찾아 따라하다 보면 보다 쉽게 나만의 재테크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1억이 2억 되고 2억이 4억 된다! 재테크는 빨리 시작할수록 이득! 1억 달성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돈 모으는 속도가 빨라진다”이다. 처음 1억을 모으는 데 36개월이 걸렸다면, 다시 1억을 모으는 데는 22개월만 있으면 된다. 그러니 어떤 사소한 것이든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 보자. 1억이 2억이 되고, 2억이 4억이 되는 마법이 곧 당신 앞에 펼쳐질 것이다!
띠를 조여라! 청춘의 유도 대항전 13
학산문화사(만화) / 카와이 카츠토시 (지은이) /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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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카츠토시 (지은이)
김경일의 파슐랭
고요아침 / 김경일 (지은이)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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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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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지은이)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슬하의 장남으로 가장의 무게를 책임져 온 김경일.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촛불이 광장을 뒤덮은 2016년, 뜨거운 겨울을 함께하며 마음 깊이 품었던 변화로의 열망을 직접 이뤄내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경기도의원 4년의 임기를 거쳐, 더 큰 파주를 위해 일하고자 파주시장에 출마. 경기 북부 유일의 민선 8기 더불어민주당 시장 당선을 이뤄냈다.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 파주를 만들겠다는 김경일 시장은 언제나 현장으로 향한다. 옛날 어머니가 해주셨던 기억 속의 음식, 어머니의 손맛을 가장 좋아한다는 김경일 시장은, 오늘도 시민과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힘을 얻고 파주시의 미래를 고민한다.추천사_강금실 김동연 박 정 안민석 염종현 염태영 우원식 윤후덕 정성호 황명선 제1부 강릉해변메밀막국수(파주점) 036 고씨네해장국 042 금촌곰탕 046 금촌 복요리전문점 050 길마중 056 꼿그이 060 도토미마을 066 돈뼈락 072 라치오비엘 078 로빈의숲 084 제2부 맛고을 092 메기와 산천어 096 문산통일복집 102 바윗재 백숙 106 반구정나루터집 112 반구정임진강나루 116 보리고개 122 부산명가돼지국밥 126 삼성통닭 130 서울식당 136 제3부 설촌순두부 144 속초생선찜 148 스르레미농장 152 안수현감자탕 158 약수매운탕 162 옛날시골밥상 166 원조삼거리부대찌개 172 장단가든 176 장단촌손칼국수 180 존슨집 184 제4부 태화루 190 파주능이백숙 194 파주연천축협한우마을 198 파주장단콩두부 204 평양손만두 208 한일회관 212 해스밀래더테이블 216 홈실가마솥추어탕 222 홍가 228 황가네부대찌개 234“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소개하는 파주 맛집 첫 번째 이야기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슬하의 장남으로 가장의 무게를 책임져 온 김경일.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촛불이 광장을 뒤덮은 2016년, 뜨거운 겨울을 함께하며 마음 깊이 품었던 변화로의 열망을 직접 이뤄내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경기도의원 4년의 임기를 거쳐, 더 큰 파주를 위해 일하고자 파주시장에 출마. 경기 북부 유일의 민선 8기 더불어민주당 시장 당선을 이뤄냈다.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 파주를 만들겠다는 김경일 시장은 언제나 현장으로 향한다. 옛날 어머니가 해주셨던 기억 속의 음식, 어머니의 손맛을 가장 좋아한다는 김경일 시장은, 오늘도 시민과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힘을 얻고 파주시의 미래를 고민한다.막국수의 어원을 아시는가. 의견이 분분하지만, ‘막 부서져서 막 먹는 국수’라는 뜻과 ‘주문이 들어오자마자 막 만든 국수’라는 두 가지 뜻이 지배적이라고 한다. 잘 알려있다시피 막국수는 강원도 토속음식인데, 강원도 화전민들이 척박한 땅에서 재배한 메밀로 국수를 만들어 먹은 것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는 가설이 가장 설득력 있어 보인다. 원래 막국수는 강원도 지방 사람들만 즐겨 먹던 음식이었는데, 1960-70년대 유명 정재계 인사들이 춘천에서 막국수를 꼭 한 그릇씩 사먹고 가면서 막국수는 춘천이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막국수 역시 일반 음식과 그러하듯 우리 서민의 애환(哀歡 : 슬픔과 기쁨)이 담긴 음식이다. 척박한 강원도 땅에서 자란 메밀로 만든 면발이니, 밀가루 등으로 만든 일반 국수에 비해 얼마나 쉽게 끊어지겠는가. 말 그대로 막 부서져서 막 먹는 국수. 우리는 그렇게 살아왔다. 부서져도 좋고, 막 먹어도 좋았다. (…)나 역시 이와 마찬가지인데, 내 ‘최애 맛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주 이곳을 찾는다. 마치 인간관계처럼, 육수와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을 뿐더러 살얼음의 육수는 단번에 마시기엔 아까울 정도로 시원하다. 이가 시려울 정도다.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기에 제격이며, 추운 날씨에도 별미로 식도락하기에 충분하다. 양도 무척 푸짐하다. 정말 남다른 대식가가 아니라면, 곱배기나 사리 추가로 먹을 필요가 없다.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별점 5개를 줘도 부족하지 않을 음식이다. 메밀전과 찐만두도 꼭 맛보시라! ‘찐’ 메밀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먹던 전과 만두와는 맛을 비교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일반적이지 않은, 매우 희소하고 특별한 맛이다!식당은 문발교차로 근방에 있는데, 파주 외곽에 덩그러니 위치해 있음에도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이 상당하다. 식사시간이나 주말에는 기본적으로 30분 이상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한다. 나 역시 얼마간 기다릴 각오를 하고 이 식당을 찾는다. 기다린 만큼 얻는 보람은 늘, 기다림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간장게장이 맛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아주 강한 짠맛과 비린내를 가진 간장게장을 밥 없이 먹는 것은 쉽지 않다. 그만큼 짜고, 그만큼 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밥 한 숟가락과 함께 먹는 순간, 이야기는 달라진다. 짠맛과 비린맛이 밥과 만나면서 상쇄되기 때문이다. 밥을 부른다고 해야 할까, 짠맛과 비린맛이 밥을 부르고, 또 밥을 먹자니 짠맛과 비린맛이 땡긴다. 말 그대로 밥도둑. 알과 살이 꽉 찬 꼿그이에 와서 밥 한 공기만 먹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언제나 ‘공기밥 추가’를 외치게 되는 밥도둑이 바로 여기에 있다!파주 롯데아울렛 근처에 있는 꼿그이는 전국적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롯데아울렛 쇼핑후 꼭 들려야 할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전국 어디든 홈페이지를 통한 배송 주문도 가능한데, 그만큼 맛있다는 뜻이겠다. 꼿그이 입구만 봐도 알 수 있다. 여러 연예인들이 다녀간 흔적과 여러 TV 프로그램에 꼿그이가 나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매장이 무척 넓지만 늘 만석인 꼿그이는 손님을 대접하거나 특별한 모임을 하기에 제격이다. 마치 간만에 한우를 먹는 것처럼 말이다.양념게장과 새우장, 전복장도 맛이 매우 좋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게장이 너무 먹고 싶어졌다. 조만간 시간을 어떻게든 내서 꼿그이에 가야겠다. 물론 함께 하면 기분 좋은 사람과 같이 갈 것이다. 같이 기분 좋게 먹을 생각하니, 지금 기분도 갑자기 좋아졌다. 어서 그날이 오기를 바랄 뿐이다. 보광사와 마장호수 근처에 위치한 보리고개는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찐맛집’이다. 언덕배기에 위치한 보리고개는 보광사나 마장호수 등의 근처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식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다들 귀신같이 찾아내서 늘 자리가 손님으로 가득하다. 좌식과 입식이 함께 있고 현대화된 최근의 유명 식당과는 거리가 조금 먼 편인데도, 손님들이 많다는 말인즉슨, 맛집이라는 뜻일 것이다.아니나 다를까, 도토리묵과 감자전 그리고 보리밥정식은 시골 특유의 토속적인 맛으로, 우리가 가끔 그리워하는 그런 맛이다! 반드시 동동주를 곁들여야만 할 것 같은 느낌. 다들 잘 알 것이다. 이라는 책자에 소개된 식당임을 알 수 있는 표지판도 있는데, 그만큼 고향의 맛, 향토적인 맛이 압권이라는 뜻일 게다. 홍어무침이나 더덕무침 등의 다른 메뉴도 상당히 맛이 좋다.한 번 와서는 보리고개의 맛을 다 알 수 없으니, 종종 들르면서 모든 메뉴를 하나씩 섭렵하길. 인스턴트로 길들여진 미각을 시골 할머니의 손맛, 토속적이고 구수한 입맛으로 돌려놓을 것이다. 여전히 정정하신 사장님의 건강을 기원해 본다.
보건 유토피아 국경없는 의사회
동문선 / 로니 브로만 외 지음, 서민원 옮김 / 200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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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선
소설,일반
로니 브로만 외 지음, 서민원 옮김
육체의 엔지니어들 방법론의 문제들 1. 인분의 위험 2. 욕망의 불투명한 존재 : 공동체에 참여한다는 것 3. 보간의 불모지 4. 종속의 병리학 개입의 전략 1. 극단적 결핍 상황 속에서는 어떠한 개입 전략이 효과적인가? 2. 결핵, 에이즈, 의학 윤리 3. 전염병과 세계의 반응 건강, 이윤 1. 약품의 부족 2. 세계화의 의약품 공공, 개인 : 국가와 질병 1. 작업에 나선 비정부국제협력기구 2. 미국, 영국, 프랑스 세 국가의 의료보험 체계
나르시스
미래문화사 / 박미용 지음 /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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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사
소설,일반
박미용 지음
박미용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전체 63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1부에서는 표제작 '나르시스'를 비롯하여 감성의 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2부는 인간의 영원한 테마인 사랑을 노래했으며, 3부에서는 자연의 오묘함을 노래한 시를 담았다. 마지막 4부는 자아를 성찰하는 시로 엮어져 있다.시인의 말·5 1 아름다운 날들 아름다운 날들·13나르시스·14어느 훗날에·15봄 타는 꽃밭에서·16네 생각·17술래의 노래·18그렇게·20소리 나는 사랑·22가을 편지·24반달 마중·25마음대로·26진달래꽃·28귀뚜라미·29또 하나의 사랑·30 2 사랑한다는 말 대신 사랑한다는 말 대신34·국화가 좋아서35·사실 나는36·내 등에게37·먼 곳에의 그리움38·잘 잤니40·물 흘러가는 대로41·없는 거야42·산다는 것은44·버려요46·아무도 모르게47·눈 먼 사랑48·시끄러운 내 마음49·이카루스50·슬픈 일 3 어느 날 한 저녁 어느 날 한 저녁·53마음은·54꽃이 져요·56속말·57나뭇잎은 떨어지고·58낙엽을 밟으며·60내 호수와 그 여자의 눈·61겨울나무·62이 여자·64그리고 너는·65친구를 말하자면·66착한 여자·67함께 사는 두 나무 이야기·68이렇게 살아요·70잊혀진 하나의 의미를 찾기 위해·71 4 마지막 편지 마지막 편지78·사랑한다는 건79·남은 시간의 사랑법80·아무라도82·미안해요84·떠나며 간직하며85·가볍게86·나 돌아간 다음88·남은 가을 사랑하기89·신경쇠약90·완전한 사람91·폭포92·그래도 기억해 주세요93·미이라의 비밀94·달95·어느 별에서 왔기에96·사랑이후97·애인99·눈물겹게 살자101·작품해설현대는 기계문명의 시대요, 스피드 시대다. 사람들은 기계 앞에서 리모콘만 누르면 필요한 것이 해결되고, 컴퓨터의 자판만 두드리면 문화인도 되고 지식인도 된다.또 감성은 쇠퇴하여 푸석푸석해져도 지식의 칼날을 날카롭게 갈아내고, 각종 정보만 다양하게 확보하면 유능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이것은 바람직한 인간상이 아니다. 사람에게서는 사람냄새가 나야 비로소 사람다운 삶이 된다. 사람냄새를 가장 진하게 나게 해주는 대표적인 것이 시다.시는 인간의 영혼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정화시켜주는 빼어난 기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감성을 끄집어내어 삶의 결을 곱게 다듬어 준다. 이를 널리 확산, 보급시키고자 시집을 펴낸다. 이 책의 내용 가을의 양광과 국화향기가 느껴지는 감성의 시!시인의 시는 거창하지 않고 소박하며, 화려하지 않고 진솔하며, 일체의 군더더기나 헤픈 칭얼거림 따위가 없다.그의 시세계는 때로는 관조하고, 때로는 핵심으로 깊이 파고들어 감춰진 사물의 본질을 찾아내어 독자에게 보여준다.전체 63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제1부 편에서는 시집 주제시인 를 비롯하여, , , 등 사근사근 속삭이듯 하는 감성의 시가 주류를 이루고,제2부 편에서는 , , , 등 인간의 영원한 테마인 사랑을 노래했으며, 제3부 편에서는 , , 등 자연의 오묘함을 노래했고,제4부 편에서는 , , , 등 자아를 성찰하는 시로 엮어져 있다. 작품 전체가 깔끔하고 단정하여 시인의 평소자세가 그대로 드러나 보인다.
유리가면 31
대원씨아이(만화) / 스즈에 미우치 지음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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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스즈에 미우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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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 노스탤지어
바움커뮤니케이션 / 뚜궈칭(杜國淸) 지음, 김상호 옮김 / 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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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뚜궈칭(杜國淸) 지음, 김상호 옮김
서문 개구리가 우는 섬과 호수 눈사태 사람의 띠 심운집 어릴 적 추억의 그림자 망월집 정을 빼앗아 당신은 나에게 위험한 존재 사랑에 물든 다섯 가지 꿈 산하 스케치 옥연집 그리스 신현곡(귀신을 위한 노래) 평론 뚜궈칭 작품연보 역자후기 부록 - 뚜궈칭시 100수 원문
재밌는 영어 어원 이야기
책과나무 / 박재형 지음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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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재형 지음
저자는 ‘아는 만큼 배운다’는 가정 하에 학습자를 이해시켜 알게 하고 연습을 통해 지적 상호활동을 습득하여 배운다는 ‘인지적 접근’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복잡한 심리 변화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인지능력이 발달되어 개념(concept)을 통해 배우는 것이 오히려 쉽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개념 형성에 ‘어원’은 좋은 방법으로, 15여 년에 걸쳐 진행된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영어는 IE(인도유럽어족·Indo-European)에 뿌리를 둔다. 영어의 어원은 IE에서 분류된 Germanic의 형제지간인 Italic(이탈리아어계)에서 유래된 Lain(라틴어)를 모체로 한 Italian(이탈리아어), Spanish(스페인어), Portuguese(포르투갈어), French(프랑스어) 등이 어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어원은 그리스어, 라틴어, 고대영어 등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접사(Affix)에서 접두사(Prefix), 접미사(Suffix), 신화와 고유명사, 엔터테인먼트, 논술 등, 영어 어원과 그 갈래에서 나온 영어 단어들이 각각의 테마에 맞게 배열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A. STEM & Root(어간(語幹) & 어근(語根)) > 1. The Synopsis of English (영어의 개요(槪要)) 2. acropolis(아크로폴리스)와 al Qaida(알카에다) 3. advert(주의를 돌리다)와 adverse(거스르는) (1) 4. advert관련 tour(관광여행), helicopter(헬기) (2) 5. affect(영향을 주다)와 confect(과자) (1) 6. affect관련 fiction(픽션), fashion(패션) (2) 7. agenda(협의사항) 및 navigator(항해자) 8. agony(고민, 고통)와 melodrama(멜로드라마) 9. agoraphobia(광장 공포증)와 terrorist(테러리스트) 10. albumin(단백질), albatross(앨버트로스), Mont Blanc(몽블랑) 11. alien(에일리언)과 egoist(이기주의자) 12. analogue(아날로그)와 digital(디지털) 13. Anemone(아네모네)와 narcissus(수선화) 14. hyacinth(히아신스)와 rose(장미) 15. animation- (애니메이션)과 AI.(조류독감) 16. announce(고지하다)와 angel(천사, 수호신) 17. apple(사과)과 영어교육은 의사소통을 위한 acquisition(습득(習得))을 목표로 한다. Noam Chomsky는 타고난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언어습득장치)가 12세에서 성장을 멈춘다고 했다. 청소년기에 들면 다양한 언어 습득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중.고교에서는 acquisition을 위해 cognitive approach(인지적 접근)가 통용되는데 Krashen & Terrell의 ‘Language is acquired in only one way ― by understanding message(언어는 오로지 message의 이해에서만 습득된다)’라는 주장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key word인 understand란 어원이 고대영어 under-(between, among) + standan(to stand)으로 ‘stand in the midst of(~의 중간에 서다)’여서 습득 과정의 가교(假橋)란 뜻이다. 언어를 습득하는 방법으로 familiarity(친숙성)을 요한다. 쉽게 말해서 어린이들이 장난치며 배운다면 그러한 요건이 충족된다. 그러나 복잡한 심리변화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인지능력이 발달되어 concept(개념)을 통해 배우는 것이 오히려 쉽다. concept형성에 어원은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예컨대 ‘fact, feat, fect, feit, ficient’ 등이 포함된 어휘는 라틴어 facere(to make, do)가 어원이어서 fact, affair, affect, defeat, feasible, sacrifice 등의 의미는 어원이 concept이다. 근래 2011년 8월 발사한 Juno probe(주노 우주탐사선)이 5년 동안의 여행 끝에 2016년 7월 4일(미 독립 기념일) Jupiter(목성)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Jupiter(로마신화의 최고신, 그리스 신화의 Zeus(외도가 심함))의 부인 Juno가 구름(가스)에 가린 Jupiter를 궤도를 돌면서 구름을 뚫고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외도를 잘 감시하라고 보냈다는 설이 있다. 또한 듣기 만해도 머리에 쥐가 난다는 metaphysics(형이상학)은 그리스 철학자 Andronicus of Rhodes가 physics에 관한 Aristotle의 writings(유작)를 정리하던 중 뒤의 13편이 백표지여서 이를 'ta meta ta physika(the (works) after the physics(자연현상 뒤에 있는 유작))라 해서 어원이 되는데 후세 라틴어 학자들이 meta(after)를 beyond(초월하여)로 오역하여 ‘자연현상을 초월한 원리’라 해서 ‘形而上學’이란 한자어로 번역되니 어지러워 쥐가 안 나곤 못 배길 판이다. idiom으로 eat crow(마지못해 참는 굴욕)'가 있다. 이는 더러워 못 먹는 crow(까마귀고기. cf. a crow(까마귀))를 먹다의 뜻이다. 미국에서 영미전쟁 휴전 중 한 미국인이 영국군의 초소 근처에서 a crow를 총으로 쏘아 잡았다. 스스로 crack shot(명사수임)임을 자부하며 미소 짓는 순간 총소리에 놀란 영국 초병이 달려와 총을 겨누며 ‘야 이 미친 놈 Eat crow!(까마귀 고기 처먹어)’라고 소릴 쳤다. 미국인이 억지로 반쯤 먹자 영국군이 총을 돌려주며 ‘Get out here(꺼져)!’하고 외쳤다. 순간 미국인은 받아든 총을 초병에게 겨누며 ‘Eat crow!’하고 고함을 쳐 앙갚음을 했다. 어원에 관한 주장은 복잡하다. 본 연구는 좀 더 진실에 접근하고자 노력을 했다. 부족한 노력이나마 reader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16. 9. writer [출판사 리뷰] “해적이 조상이고 짬뽕된 언어인 영어, 어원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15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된 이 책으로 어원을 알고 영어를 정복하자!” 원어민들의 조상은 ‘해적’이요, 언어는 ‘짬뽕’이다? 사실 영어는 라틴어, 그리스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이 뒤섞여 있어 조상이 복잡하다. 이 책은 ‘아는 만큼 배운다’는 가정 하에 학습자를 이해시켜 알게 하고 연습을 통해 지적 상호활동을 습득하여 배운다는 ‘인지적 접근’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복잡한 심리 변화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인지능력이 발달되어 개념(concept)을 통해 배우는 것이 오히려 쉽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이러한 개념 형성에 ‘어원’은 좋은 방법으로, 15여 년에 걸쳐 진행된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영어는 IE(인도유럽어족·Indo-European)에 뿌리를 둔다. 영어의 어원은 IE에서 분류된 Germanic의 형제지간인 Italic(이탈리아어계)에서 유래된 Lain(라틴어)를 모체로 한 Italian(이탈리아어), Spanish(스페인어), Portuguese(포르투갈어), French(프랑스어) 등이 어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어원은 그리스어, 라틴어, 고대영어 등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접사(Affix)에서 접두사(Prefix), 접미사(Suffix), 신화와 고유명사, 엔터테인먼트, 논술 등, 영어 어원과 그 갈래에서 나온 영어 단어들이 각각의 테마에 맞게 배열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이미 신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 문법이나 독해력은 금방 좋아진다.”고 했다. 어원을 알면 아는 단어가 많아지므로, 이 책을 통해 영어를 정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효게모노 4
문학동네 / 야마다 요시히로 (지은이), 김완 (옮긴이) /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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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야마다 요시히로 (지은이), 김완 (옮긴이)
때는 군웅할거와 하극상으로 가득찬 일본 전국시대. 입신출세를 목표로 삼았으나 다도와 물욕에 혼을 빼앗긴 한 사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후루타 사스케(오리베). 전국시대의 기린아 오다 노부나가로부터 광대한 세계관을, 차성茶聖 센노 리큐로부터 심오한 정신세계를 배운 그는 본격적으로 ‘속없는 놈’으로의 길에 들어선다.第32席 시대는 바뀐다 _5第33席 혼자만의 세계 _25第34席 BLACK in BLACK _45第35席 이별의 속삭임 _65第36席 Genmai Bomb _85第37席 체인징 맨 _105第38席 beautiful name _125第39席 Start Me Up _145第40席 세상에 하나뿐인 꽃 _165第41席 Golden Years _185第42席 Woman from Nagoya _206◆ “너는 물건을 위해 죽을 수 있는가?”모두 출세를 논할 때, 나는 ‘컬렉션’을 원한다!때는 군웅할거와 하극상으로 가득찬 일본 전국시대. 입신출세를 목표로 삼았으나 다도와 물욕에 혼을 빼앗긴 한 사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후루타 사스케(오리베). 전국시대의 기린아 오다 노부나가로부터 광대한 세계관을, 차성茶聖 센노 리큐로부터 심오한 정신세계를 배운 그는 본격적으로 ‘속없는 놈’으로의 길에 들어선다. 한편 오다 노부나가, 아케치 미츠히데, 그리고 하시바 히데요시(토요토미 히데요시)로 천하인의 자리는 움직이고, 사스케의 운명 역시 권력의 틈바구니에서 격동한다. 삶인가, 죽음인가. 무공인가, 예술인가… 그것이 문제로다!!<이 만화가 대단하다!> (다카라지마샤 주관) 2위 및 3위(2007, 2008). 일본문화청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그리고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만화상인 데즈카오사무문화상까지. 『효게모노』는 일본에서 공신력 있는 만화상을 다수 수상하며 연일 화제를 불러온 만화다. 이 기세를 이어 2011년에는 일본의 공영방송 NHK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작가의 독자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만화 『효게모노』. 주인공 후루타 사스케는 과연 난세의 간웅이 될 것인가, 혹은 명물만 좇는 물욕의 화신이 될 것인가. 해학과 긴박감이 넘치는 전국시대 풍운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4
㈜소미미디어 / 후쿠다 신이치 (지은이), 박연지 (옮긴이)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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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후쿠다 신이치 (지은이), 박연지 (옮긴이)
전대미문의 대열광을 일으킨 마린의 하니엘 코스프레. 원작자의 눈에까지 들어 그 반향은 점점 더 널리 퍼져 나간다. 그러나 와카나의 표정은 어둡고, 마린과의 관계도 서먹해진 모양…. 그 와중에 두 사람은 히나 인형 행사에. 어색함을 숨긴 두 사람 앞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나타나는데…?!제103화제104화제105화제106화제107화제108화제109화보너스TV 애니메이션 2기, 2025년 7월 방영 예정!!메가히트 코스프레 러브 코미디!!아크릴 디오라마 포함 한정판 발매!!첫 코믹 마켓은 대성공!…일 텐데…?전대미문의 대열광을 일으킨 마린의 하니엘 코스프레.원작자의 눈에까지 들어그 반향은 점점 더 널리 퍼져 나간다.그러나 와카나의 표정은 어둡고,마린과의 관계도 서먹해진 모양….그 와중에 두 사람은 히나 인형 행사에.어색함을 숨긴 두 사람 앞에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나타나는데…?!
달빛 아래, 정자에서
하움출판사 / 김수정 (지은이)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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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
소설,일반
김수정 (지은이)
자유롭게 달리고 시를 쓰고 싶어 하는 아이로 태어난 연이. 그녀는 여성에게 요구되는 품위와 규범 속에서 점차 자신의 마음을 감추며 자라난다. 따뜻하고 다정했던 어머니의 죽음은 그녀의 세계를 단숨에 무너뜨리고, 어쩔 수 없이 맡겨진 외가에서의 엄격한 삶은 연이를 일찍 철들게 한다. 그 시간들은 연이를 단단하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긴다. 정자와 연못, 달빛과 반딧불이가 머무는 공간에서 연이는 서로 다른 방식의 사랑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 잠시 숨을 고른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전쟁과 이별,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의 시간은 다시 그녀를 절벽 끝으로 몰아넣는다.들어가며 절벽 위의 여인 댕기 머리와 꿈꾸는 아이 정자 아래 스며든 첫 인연과 그림자 달빛 아래 인연, 바람에 흩어진 약속 그를 정자에 묻고, 꽃가마에 오르다 그를 보내며 그리운 사람과의 재회『달빛 아래 정자에서』는 소란스럽지 않은 이야기다. 인물의 감정이 천천히 쌓이고 흘러가는 과정에 집중하는 이 소설은, 읽는 이를 몰아붙이기보다 곁에 앉아 조용히 말을 건네는 느낌을 준다. 주인공 연이는 특별한 영웅이 아니다. 오히려 상처받고 흔들리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방황하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독자는 연이의 감정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된다. 특히 사랑과 이별을 겪는 장면들에서는 시대적 배경을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감정의 결을 느끼게 된다. 이 소설이 인상적인 이유는 사랑을 이상화하지 않는 태도에 있다. 사랑은 구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마주하게 만드는 계기로 그려지며, 상처를 지워 주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끌어안고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힘으로 제시된다. 또한 꿈에서 시작된 이야기라는 배경처럼,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부드럽게 맞닿아 있다. 문장 곳곳에는 꿈을 꾸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시선과 감수성이 담겨 있고, 그 감수성은 독자로 하여금 잠시 현실의 속도를 늦추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만든다. 조용한 공감과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이 이야기는 바쁘고 현실적인 삶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잠시 내려다보고 싶은 독자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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