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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NCS 국민연금공단 사무직 필기시험 + 면접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엮음 / 2016.04.25
28,000원 ⟶ 25,2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엮음
국민연금 최신 이슈로 회사정보 및 예상면접 질문 파악이 가능하다. NCS기반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출제예상문제를 수록하였고, 사무직 전공지식 법.행정.경영.경제를 완벽 구성하였다. NCS 직업기초능력 특강, NCS 자소서 특강, 최신 시사상식 강의를 무료 제공한다.● 국민연금공단 최신 이슈 ● 2016~2015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2015년 4월 25일 사무직 기출문제 ● 2014년 6월 21일 사무직 기출문제 ● 2013년 5월 25일 사무직 기출문제 ● 2012년 10월 21일 사무직 기출문제 ● 제1편 직업기초능력평가 제1장 의사소통능력 제2장 수리능력 제3장 문제해결능력 제4장 자원관리능력 제5장 정보능력 제6장 기술능력 제7장 조직이해능력 제8장 대인관계능력 제9장 자기개발능력 제10장 직업윤리 정답 및 해설 ● 제2편 전공지식 제1장 법 제2장 행 정 제3장 경 영 제4장 경 제 정답 및 해설 ● 제3편 인성검사 제1장 인성검사 소개 제2장 인성검사 결과로 예상면접 준비하기 ● 부 록 제1장 NCS 서류전형 가이드 제2장 NCS 면접전형 가이드 ※직업기초능력평가는 국민연금공단 채용공고에 따라 특정 영역만 출제될 수 있습니다. 2016~2015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2015~2012년 사무직 기출문제 수록! 1. 국민연금 최신 이슈로 회사정보 및 예상면접 질문 파악 2. NCS기반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출제예상문제 수록 3. 사무직 전공지식 법ㆍ행정ㆍ경영ㆍ경제 완벽 구성 4. 2015년 최신 기출면접 질문으로 합격 마무리 5. [특별혜택] NCS 직업기초능력 특강, NCS 자소서 특강, 최신 시사상식 강의 무료 제공 국민연금공단은 ‘100세 시대, 국민이 가장 먼저 찾는 행복 파트너’를 비전으로 삼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신규 직원채용을 통해 필요한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2016년 상반기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6년 채용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제도를 도입할 계획으로 필기시험 등 전형기준이 변경된다. 필기시험의 범위가 NCS와 전공지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더 큰 노력이 요구된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국민연금공단 채용공고에 따라 특정 영역만 출제될 수 있습니다.
10년 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보급판 문고본)
베이직북스 / 이문필 지음 / 2017.07.01
11,500원 ⟶ 10,350원(10% off)

베이직북스소설,일반이문필 지음
100일 완성을 목표로 99단원을 구성하고 기본 표현에서 관용 표현까지 영어회화를 위한 핵심적인 5,000표현을 수록했다. 자세하고 풍부한 어법 해설을 실었으며 영어회화를 위한 삼위일체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회화를 익힐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를 활용하여 기본 표현을 듣고 따라하는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제1장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기본 표현(반드시 알아야 할 상황별 표현) 1. 만남과 작별에 관한 표현 1st 2. 감사에 관한 표현 2nd 3. 사과에 관한 표현 3rd 4. 날씨에 관한 표현 4th 5. 허가에 관한 표현 5th 6. 권유와 설득에 관한 표현 6th 7. 충고에 관한 표현 7th 8. 부탁이나 요청에 관한 표현 8th 9. 거부나 거절에 관한 표현 9th 10. 감탄에 관한 표현 10th 11. 전화에 관한 표현 11th 12. 길묻기에 관한 표현 12th 13. 쇼핑에 관한 표현 13th 제2장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마법 동사(반드시 알아야 할 동사 표현) 1. have 마법동사 14th 2. get 마법동사 15th 3. take 마법동사 16th 4. make 마법동사 17th 5. go 마법동사 18th 6. come 마법동사 19th 7. keep 마법동사 20th 8. leave 마법동사 21st 9. do 마법동사 22nd 10. see 마법동사 23rd 11. put 마법동사 24th 12. give 마법동사 25th 제3장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관용구(반드시 알아야 할 관용 표현) 1. here 관용구 26th 2. there 관용구 27th 3. that 관용구 28th 4. that's 관용구 29th 5. what 관용구 30th 6. what's 관용구 31st 7. how 관용구 32nd 8. don't 관용구 33rd 9. sure 관용구 34th 10. 의문문 관련 관용구 35th 11. 명령문 관련 관용구 36th 12. 그밖의 유용한 관용구 37th 제4장 표현력을 10배로 길러주는 빈출 표현(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문형) 1. I am ∼ (나는 ∼입니다. / 나는 ∼합니다.) 38th 2. I have ∼(나는 ∼를 가지고 있습니다.) 39th 3. This is ∼.(이분은 ∼입니다. / 이것은 ∼입니다.) 40th 4. It's about time to ∼(이제 ∼할 시간입니다.) 41st 5. It's too ∼(너무 ∼합니다.) 42nd 6. It's a pleasure to ∼(∼하는 것이 기쁩니다.) 43rd 7. It's a wonder ∼(∼라니 놀랍군요.) 44th 8. No wonder ∼(어쩐지 ∼합니다. / 과연 ∼하군요.) 45th 9. I have something to ∼(∼하는 것(일)이 있습니다.) 46th 10. All you have to do is ∼(당신은 ∼하기만 하면 됩니다.) 47th 11. I'll surely ∼(반드시 ∼하겠습니다.) 48th 12. I'm supposed to do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49th 13. That's the best way to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50th 14. I'm looking forward to ∼(∼을 학수고대합니다.) 51st 15. ∼ is just around the corner.(머지않아 ∼이 다가옵니다.) 52nd 16. That looks ∼(∼인 것 같습니다.) 53rd 17. I can almost say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4th 18. I understand how ∼(얼마나 ∼인지 알겠습니다.) 55th 19. I'm thinking of -ing[동사]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6th 20. I'm up for ∼ anytime.(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57th 21. No one ∼(아무도 ∼이 아닙니다.) 58th 22. I can hardly ∼(거의 ∼할 수 없습니다.) 59th 23. It's impossible for … to ∼(∼하는 것은 …한테는 불가능합니다.) 60th 24. I don't feel like -ing[동사] …(∼하고 싶지 않습니다.) 61st 25. You don't have to ∼(∼할 필요는 없습니다.) 62nd 26. I don't have enough time to ∼(∼할 시간이 충분히 있습니다.) 63rd 27. Would you like to ∼?(∼하고 싶으세요?) 64th 28. Would you mind -ing[동사] ∼?(∼해 주실 수 없습니까?) 65th 29. How soon will ∼?(어느 정도이면 ∼합니까?) 66th 30. Won't you ∼?(∼하지 않겠어요?) 67th 31. What do you think about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68th 32. What do you say to -ing …?(∼하면 어떨까요?) 69th 33. Tell me more about ∼(∼에 대해 더 이야기해 줘요.) 70th 34. Don't tell me ∼(설마 ∼하지 않겠지요.) 71st 35. Try and see if you can ∼(∼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해 봐라.) 72nd 36. Let me ∼(∼시켜 주세요.) 73rd 37. Let me know if(what, how) ∼(∼하는지 알려 주세요.) 74th 38. Be careful not to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75th 39. I've always wanted to ∼(전에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76th 40. It's been so long since I've ∼(아주 오랫동안 ∼하지 않았습니다.) 77th 41. ∼ have(has) been -ing(∼하고 있습니다.) 78th 42. Have ever p.p ∼?(∼한 적이 있습니까?) 79th 43. That's because ∼(그것은 ∼때문입니다.) 80th 44. Even though ∼(비록 ∼이라도, 비록 ∼일지라도) 81st 45. Every time ∼(∼하면 항상) 82nd 46. When it comes to ∼(∼할 경우가 되면, ∼할 때면) 83rd 47 ∼, though.(하지만 ∼입니다.) 84th 48. ∼, I tell you.(∼이에요.) 85th 49. Suppose ∼(만약 ∼한다면) 86th 50. If I were you, I'd ∼(내가 너였더라면 ∼할 것입니다.) 87th 51. I wonder if I can ∼(∼를 할 수 있을까?) 88th 52. I would like you to ∼(∼해 주셨으면 합니다만.) 89th 53. I'd rather ∼(어느 쪽인가 하면 ∼쪽이 좋다, 차라리 ∼하는 편이 낫다) 90th 54. I'd rather … than ∼(∼보다 …이 더 좋다.) 91st 55. It might be a good idea to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92nd 56. I am sure ∼(난 ∼할 거라고 확신해.) 93rd 57. Be sure to ∼(꼭 ∼하세요.) 94th 58. Do you mind if I ∼?(제가 ∼해도 괜찮을까요?) 95th 59. If you don't mind, I'd like to ∼(괜찮으시다면 제가 ∼를 하고 싶어요.) 96th 60. Do you mean ∼?(∼이라는 말이에요?) 97th 61. I didn't mean to ∼(∼하려고 그런 건 아니었어요.) 98th 62. That's what I meant to ∼(∼하려던 것이 바로 그거에요.) 99th 특별부록 미국식 영어발음법 무조건 따라잡기 100th 영어회화 100일 완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책입니다. 영어공부는 중학교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10년 이상에 걸쳐 매달려 왔지만 길을 가다 외국인이 길을 물으면 한 마디도 못하고 당황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10여년간 어휘, 문법, 독해 등의 학습량은 상당하여 영어와 관련된 지식을 충분하게 갖추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간단한 영어회화 표현이나 말조차 입 밖으로 끄집어내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영어회화는 기본을 익혀 두고 말문만 트이면 어쨌든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베이직북스에서 제공하는 mp3파일을 이용하여 기본 표현은 듣고 따라하고, 다이얼로그는 바꿔 말하기 훈련을 통하여 대화를 익히면 일단 기초 수준의 를 활용한 문장 표현이 머리에 떠오르게 됩니다. 이럴 때 다시 책을 이용하지 않고 소리파일만을 활용하면 귀가 저절로 뻥 뚫리는 걸 경험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기본 표현 위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무조건 익혀두면 독자 여러분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줄 겁니다. 여기에 제시된 99개의 단원과 특별부록이 여러분이 100일 만에 끝내야 하는 학습 목표입니다. 하루에 한 Unit을 끝낸다는 마음가짐만 가지면 충분히 영어회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통째로 외우고 자주 사용해 보는 것이 영어회화의 지름길입니다. 영어입문자를 위한 기초 영어회화 - 영어회화사전에 버금가는 다양한 표현 - 자세하고 풍부한 어법 해설 - 영어회화 핵심패턴 공략법 - 영어회화를 위한 삼위일체 구성 - 발음에서 어법, idiom의 체계적인 완성 - 영어의 4기능에 적합한 새로운 패러다임 외국인에게 딴지를 걸고 싶은 기본표현에서 관용표현까지 『10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핸드북)는 기본표현에서 관용 표현까지 영어회화를 위한 핵심적인 5,000표현을 수록하였으므로 웬만한 영어회화사전에 버금갈 정도로 표현의 다양성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각 표현마다 자세하고 친절한 강의식 어법해설에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영어회화의 디딤돌이라고 할 수 있는 발음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초급자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물론 각 표현마다의 뉘앙스나 어투를 설명하여 표현을 이해하고 암기하는데 결코 소홀함이 없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제1장 상황별 표현 영어회화를 배울 때 가장 이해하기 쉬운 분야가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상황별, 주제별, 장면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배우는 과정에서 이해하기는 쉬우나 응용이나 활용이 어렵다는 단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영어회화 초보자에게 특정 상황을 제시해 주고 강사가 가르쳐주면 이해하기 쉽지만 막상 우리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익힌 영어회화를 현지에서 구사하려고 하면 막막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또한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상황별 회화와 더불어 다양한 표현을 익혀두어야 할 것입니다. 제2장 마법동사 표현 영어회화에서 거의 대부분의 표현은 동사를 위주로 전개되기 때문에 핵심동사의 기능과 역할, 쓰임새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영어를 유창하게 하려면 동사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익혀야만 합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표현할 경우에는 동사가 주축이 될 때가 많으므로 동사의 쓰임이나 활용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3장 필수관용 표현 영어의 기능적 표현이나 기능상 품사에 따른 중요한 표현도 많지만 영미권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표현 중에 관용적 표현(idiomatic expression) 또한 많습니다. 이러한 관용적 표현은 직접 사용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익히기도 결코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표현을 일단 익히고 나면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할 때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표현력을 구사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분야인데 막상 한번 사용해 보고나면 별로 어렵지 않은 것이 관용적 표현입니다. 제4장 핵심패턴 표현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학습법으로는 영어회화의 응용이나 활용에 중점을 둔 접근 방법입니다. 앞에서 제시된 상황별, 주제별, 장면별 영어회화의 단점을 보충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패턴 문형을 익힘으로써 특정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빈출 표현은 한번 익혀두면 응용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 두고 일상생활이나 해외여행시 사용해 보길 바랍니다.
2024 심슨 보카
심슨북스 / 심우철 (지은이) / 2023.07.13
24,000

심슨북스소설,일반심우철 (지은이)
『2024 심슨 보카』는 기존 『심우철 보카베이직』과 『심우철 보카익스트림』을 통합하면서 전면 개정한 공무원 영어 시험 대비 어휘집입니다. 최근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시험 출제 기조 방향 변화에 따라 지나치게 어려운 단어들은 과감하게 삭제하여 출제 가능성이 큰 어휘들로만 배치하였습니다. 『2024 심슨 보카』는 필수 단어 2,400개 및 숙어 100개를 엄선하여 총 2,500개의 표제어를 50개씩 총 50DAY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이 중 100개의 숙어는 독해 문항에 빈출되는 표현들을 추린 것으로, 예문까지 수록하여 그 의미 파악을 더 쉽게 하였습니다. 더불어 2,000여 개의 기초 단어를 부록으로 실어 탄탄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필수 단어마다 중요도 별표 표시를 하여 우선순위를 나타내 암기 효율을 더욱 높였습니다. 도식화시킨 어원과 흥미로운 연상법을 통해 자연스러운 암기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2024 심슨 보카』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필수 파생어 및 동의어 또한 수록하여 연쇄적인 암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업그레이드된 『2024 심슨 보카』로 수험생들은 매우 효율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PART 01. 어원으로 외우면 좋은 단어 10 DAY 01 ~ DAY 32 PART 02. 어원과 연상으로 외우면 좋은 단어 294 DAY 33 ~ DAY 48 PART 03. 독해에 많이 쓰이는 숙어 424 DAY 49 ~ DAY 50 부록. 기초 단어 440 INDEX 4961. 공무원 시험을 위한 최적의 단어장 『2024 심슨 보카』 단 한 권으로 공무원 단어 및 숙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공무원 시험 10개년의 기출 분석과 공무원 시험을 수년간 분석해 온 심우철 선생님의 노하우를 통해 출제 빈도가 높은 2,500개의 표제어를 엄선해서 수록하였습니다. 2. 단어의 초고효율 학습을 위한 구성 『2024 심슨 보카』는 기존의 『보카베이직』과 『보카익스트림』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주요 핵심 단어만을 걸러내고, 공무원 시험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숙어만을 골라 담아 학습의 부담감을 줄였습니다. 표제어에 들어가지 못한 나머지 단어들은 동의어와 파생어, 그리고 부록(기초 단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수험생들의 학습량에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3. 도식화된 어원과 연상을 활용한 단어 학습 영어 단어 학습에서 어원이 가지는 역할은 상당히 큽니다. 표제어 옆에 어원을 도식화시켜 어근, 접두사, 접미사를 중심으로 나눈 뒤 친절하게 설명까지 덧붙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단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어의 발음과 형태를 이용한 연상 설명으로 단어 학습의 흥미를 높이고 강력한 암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반복적인 동의어 학습 공무원 수험생들이 단어를 외울 때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방대한 양의 동의어 암기입니다. 『2024 심슨 보카』는 표제어로 나온 단어가 다른 표제어의 동의어로 여러 차례 등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의미를 까먹었을 법한 단어들이 다른 단어의 동의어로 자주 등장하기에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그로 인해 장기적으로 단어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치즈케이크 육아
더블:엔 / 착한재벌샘정(이영미) (지은이) / 2024.06.30
17,800원 ⟶ 16,020원(10% off)

더블:엔육아법착한재벌샘정(이영미) (지은이)
엄마가 당당해야 아이도 당당하다. 아이는 엄마의 눈을 통해, 입을 통해 자신을 인식할 때가 많다. 아이들의 삶의 목표가 대학이 되지 않도록, SKY 대학도 좋지만 SKY 인생이었으면 한다. 아이만 SKY 인생으로 만들면 될까? 엄마도 함께 SKY 인생이어야 한다. 교사로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수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온 저자 착한재벌샘정은 말한다. “엄마가 당당해야 아이도 당당하다!” “엄마가 변하고 성장하는 시간이 있어야 그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다.”라고 말이다. 육아서는 아이가 어릴 때만 읽는 책이 아니다.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아이와 부모 사이는 계속 더 멀어진다. 아이 마음을 알아주고 부모 또한 상처받지 않으며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원칙 육아’가 필요해지는 것이다. 그 방법을 《치즈케이크 육아》에 담았다.프롤로그 : 엄마 하기 힘들죠? CHAPTER 00 83학번이 83년생에게 그대들이 옳아요 나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은가요? 이혼을 꿈꿔보지 않은 부부가 있을까요? 남의 집 애들은 다 잘 크는 것 같죠? 학부모총회룩? 내 아이 기 죽을까 봐 겁나나요? 우리, 모성애결핍증 환자 하는 건 어때요? 유산으로 SKY 캐슬을 물려주기로 해요 CHAPTER 01 따뜻한 기다림 (크림치즈 500g을 준비합니다) 코코아를 들고 걷지 못하는 아이 가문의 영광, 선도반장이 된 아이 내 아이 다이아몬드 수저로 만드는 비법 우리집 가난해요? 선생님은 아이를 방치하시는군요?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줘야 하는 거야? 낄낄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 점쟁이 아니고 과학 쌤입니다 수달은 새끼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CHAPTER 02 달콤한 소통 (설탕 100g을 준비하고요) 입 다물고 들어가서 공부해 부모 사용설명서를 만드는 아이들 또 싸운다 또 싸워 밥도둑? 실물 깡패? 언어가 곧 삶이다 이유식보다 눈맞춤이 필요한 아이 영어 듣기는 100점인데 왜 우리말은 못 알아듣지? 세상에 재밌는 공부가 어딨어? 힘들어도 참고 해 영어유치원 나왔는데 영어 점수가 뭐 이래요 이 성적이 너에게는 어때? 그 집 애는 공부 잘하죠? 우리 집은 외동딸만 둘 CHAPTER 03 유연한 믿음 (달걀 4개가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 집에서는 절대로 그러지 않아요 폰 그만하라고? 그럼 공부해야 되는데? 선생님, 제발 엄마한테 전화하지 말아주세요 12시간 공부시키면서 학생 인권은 개뿔 컨닝한 아이, 성적표를 조작한 아이 논술, 구술 준비도 빨리 시켜야 되는 거죠? 일단은 인문계에 가고 대학은 가야지 답지 보고 베끼면 금방 하잖아? 가정통신문, 니가 알아서 사인해 엄마와 아빠도 섹스를 해 조건 없는 사랑, 그 믿음이 만들어내는 마법 CHAPTER 04 단호한 수용 (생크림 250ml도 필요하고요) 전교 1등 한다고 해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기 싫어요 내가 안 버렸는데 왜 내가 주워야 해요? 우리 집이 빙하 가옥 체험 학습장? 층간 소음으로 윗집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29명이 같이 읽은 책 《미안해, 스이카》 가출을 꿈꾸는 아이들 우린 서로에게 어떤 가족일까? 중1 소녀들의 편지 에필로그 : 아이 눈에 나는 행복한 어른일까? 치즈케이크를 만드는 것처럼 아이를 키운다면 38년 차 교사가 꿈꾸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는 육아’ 엄마가 당당해야 아이도 당당하다! 아이는 엄마의 눈을 통해, 입을 통해 자신을 인식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삶의 목표가 대학이 되지 않도록, SKY 대학도 좋지만 SKY 인생이었으면 합니다. Smile 자신의 삶을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번지고 Kindness 자신과 타인에게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며 Yourself 자신의 삶의 주인공! 아이만 SKY 인생으로 만들면 될까요? 엄마도 함께 SKY 인생이어야 합니다. 치즈케이크 중에서도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좋아해요. 만들기 어려운 줄 알았는데 재료도 간단하고 방법도 쉬워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거… 아이를 키우는 것과 비슷하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치즈케이크 육아’랍니다. 사진 찍을 때 웃으라는 말 대신 치이즈으~~ 하는 것처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육아. 나와 내 아이 모두 SKY 인생을 만드는 데 있어 간단한 레시피처럼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두 아이를 키운 개인적인 경험에 38년째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얻은 수많은 데이터들을 통한 믿음으로 찾은 ‘치즈케이크 육아’. 육아도 치즈케이크처럼 달콤할 수 있답니다. - 《치즈케이크 육아》 본문 중에서 부모와 아이 사이, 교사와 학생 아이 “선생님이 우리 엄마의 선생님이었다면서요? 진짜 신기해요.” 모자의 담임, 모녀의 담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이들과 소통하지 못해 힘들어하기도 하고, 가출한 아이의 부모로 만나기도 하고, 가끔은 일명 ‘진상 학부모’의 모습으로 마주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마음의 고단함이 수십 배입니다. 나는 80년대생 학부모들이 학생이었을 때도 교사였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학부모가 되어 다시 만나게 된 20년 전, 30년 전 우리 반 학생들. 차마 웃으며 반길 수 없는 상황에서의 해후일 때의 슬픔은 더더욱 나를 힘들게 하지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교사로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수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온 저자 착한재벌샘정은 말합니다. “엄마가 당당해야 아이도 당당하다!” “엄마가 변하고 성장하는 시간이 있어야 그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다.”라고요. 육아서는 아이가 어릴 때만 읽는 책이 아닙니다.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아이와 부모 사이는 계속 더 멀어집니다. 아이 마음을 알아주고 부모 또한 상처받지 않으며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원칙 육아’가 필요해지는 것이지요. 그 방법을 《치즈케이크 육아》에 담았습니다. SKY 인생을 살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중심 잡힌 따뜻하고 단호한 ‘원칙 육아’ 원칙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S(Smile) K(Kindness) Y(Yourself) 인생을 살 수 있는 따뜻한 육아의 시간을 소개합니다. 어렵지 않아요.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만드는 것처럼요. - 따뜻한 기다림 치즈케이크를 만드는 첫 단계, 크림치즈 500g을 실온에서 천천히 녹이는 것처럼 육아에도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엄마의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의 속도대로 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어요. 부모에게만 기다림이 필요한 게 아니라 아이에게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준비하는 과정, 기다리는 시간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꿈이 내 꿈이 되지 않도록 ‘나’를 잘 보살피고,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달콤한 소통 크림치즈의 냉기가 사라지면 설탕 100g을 조금씩 넣으며 잘 섞어줍니다. 육아에도 달콤함이 필요해요. 달콤한 소통. “입 다물고 들어가서 공부 해!” “알아서 한다는 게 이거야?” 소통과는 거리가 먼 대화법입니다. 아이와 행복하게 대화할 언어는 없는 걸까요? 일관성과 원칙이 없는 육아는 아이들에게 ‘부모사용설명서’를 만들게 하고. 품격 없는 언어를 사용하면 그대로 아이에게 흡수됩니다. 밥도둑? 실물깡패? ‘도둑’과 ‘깡패’를 왜 좋은 단어에 붙여서 사용할까요? “언어가 곧 삶”입니다. 상대방을 위한 고운 말이 아니라 ‘나’를 위한 우아하고 품위 있는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 유연한 믿음 크림치즈와 설탕이 잘 녹으면 이제 달걀 4개를 하나씩 잘 섞어줍니다. 달걀도 냉기가 없어야 반죽과 잘 섞입니다. 아이와의 시간도 비슷하죠? 부모와 아이의 온도 차가 크면 아이는 겉돌게 되니까요. 스마트폰 문제, 성적, 교우관계, 학교생활 등 부모가 잘 모르는 아이의 다양한 모습들. 필요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라 생각하기에, 책의 저자 착한재벌샘정은 수업시간에 책읽기와 글쓰기를 강조하고 많은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답을 찾아보게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절실합니다. 아이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주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 단호한 수용 이제 마지막으로 생크림 250ml를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 타인에 대한 수용으로 확장되어가는 과정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기 싫다고 한다면? 내가 안 버렸는데 내가 왜 주워야 하냐고 한다면? 왜 싫었는지 이유를 물어봐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공주와 왕자만 있고 시종이 없는 동화에서 “우리 공주님은 다른 거 하나도 안 해도 돼요. 공부만 열심히 하면 돼요.” “우리 왕자님, 엄마가 다 알아서 할 테니 공부만 열심히 하면 돼요.” 라는 말을 듣고 자란 공주와 왕자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십대들과 함께해온 38년의 시간 동안 저자가 깨달은 건 ‘사랑’이었다고 해요. “사랑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는 말,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되면 그걸 지켜보는 엄마의 삶도 행복합니다. 기다리는 부모, 잘 자라는 아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엄마로서 살아온 시간들은 나를 성장시키는 최고의 자기계발의 장이었습니다. 엄마로 사는 시간은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하는지 방향을 알게 해주었고 학생들과 함께 행복한 교사라 말하는 사람이 되었지요. 나의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게 해주었고, 그 꿈 역시 《말랑말랑학교 인생 수업》을 통해 이룰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했던 육아의 시간도 나의 삶이었고, 솔직히 힘들었지만 행복했습니다. 이제 서로 독립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들만 부모로부터 독립한 것이 아니라 나 역시 아이들에게서 독립한 것이니까요. 독립 만세의 꿈을 이룬 선배로서 그대들의 ‘독립 만세’를 큰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아이들이 하는 거짓말에는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거짓말이 나쁘니 절대 하면 안 된다고 정직만 강조하다 보면 왜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지 모른 채 아이의 행동만 탓하며 비난하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비교를 하게 되고요.“다른 집 애들은 잘만 하는데 왜 너는 이 모양이야? 엄마가 누구처럼 1등 하라는 것도 아니잖아. 너 진짜 이럴 거야?” 남의 집 아이들은 다 잘 크는 것 같다고요? 어머니도 내 아이 때문에 속상하고 힘든 것은 속속들이 이야기 잘 안 하잖아요? 그 집들도 그래서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 <남의 집 애들은 다 잘 크는 것 같죠?> 중에서 아이는 약속대로 중학교 2학년에 폰을 갖게 되었지만 세상은 급변하여 스마트폰이 나왔고 또다시 다들 가진 스마트폰이 아닌 2G폰을 가지고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고1 5월 어느 날. “우리 집 가난합니까?” “안 가난합니다.”“이번 주말에 우리 반 황○○ 양이 드디어 스마트폰을 산답니다. 그러면 44명 중에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또 혼자입니다.”그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집 가난해요?> 중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묻는 아이와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공부에 대한 관점 전환이 먼저 필요해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하거든요. “우리 아이는 공부는 정말 싫고 야구만 하려고 해요.” 엄마에게 야구는 공부가 아니지만 그 아이에게는 야구의 규칙이나 경기 방식 등에 관한 공부가 필요하겠지요. 자신이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인정 받고, 그것을 조금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딸의 꿈이 문방구 주인이라는 말에 실망하고 속상하다던 친구.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문방구는 꿈의 장소이니 인정하고 응원해줘. 다이소나 홈플러스 주인으로 크기를 키워줘도 되고, 작은 문방구를 선택한다면 그건 아이의 몫이지 않을까? 규모가 크다고 행복하고 작다고 행복하지 않은 건 아니잖아. 프랜차이즈 아닌 작은 카페를 하면서도 행복한 사람 많고.” 친구 딸은 지금 외국계 자동차 회사의 딜러가 되어 멋진 삶을 살고 있답니다. - <세상에 재밌는 공부가 어딨어? 힘들어도 참고 해> 중에서
인성을 가르치는 학교 만들기
좋은나무성품학교 / 이영숙 글 / 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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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무성품학교소설,일반이영숙 글
“어떻게 인성교육을 시작할 것인가?” 그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미국의 필립 핏치 빈센트 박사와 한국의 이영숙 박사 오늘날 학교가 당면한 학교 폭력ㆍ왕따ㆍ자살ㆍ우울증ㆍ중독과 같은 모든 부정적 문제의 핵심은 “도덕성”이다. 미국 인성교육을 대표하는 필 빈센트(Pill Vincent) 박사와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창시자인 이영숙 박사는, 현대의 학교와 가정, 사회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들의 근본적인 고리는 도덕성 문제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단언한다. 가치명료화와 인지적 도덕발달 이론을 뛰어넘어 그 나라의 문화와 특징에 맞는 올바른 인성교육을 교육의 최우선순위에 놓지 않으면, 학교 개혁을 위한 시도와 정책을 아무리 내놓아도 성공하기 어렵다. 학생들이 다양성에 대해 보다 민감하도록 교과목을 꾸며도 소용이 없으며, 순수하게 학습적으로 접근한 개혁조차도 이러한 인성교육을 가장 앞에 놓아야 성공할 수 있다. ‘한국형 12성품교육’은 이영숙 박사가 2005년에 고안한 인성교육으로, ‘성품’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교육에 접목시키고 한국 문화와 한국인의 정신적·심리적·행동적인 요소들을 고려하여 한국인에 맞게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평생교육과정으로 고안된 성품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영숙 박사는 추상적 수준의 인성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공감인지능력(Empathy)과 분별력(conscience)의 2가지 기본 덕목과 12가지 주제성품을 교육내용으로 전개하고, 가치명료화나 인지적 도덕발달론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쳐온 성경과 탈무드를 바탕으로 옳고 그름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분명히 하는 교육을 전개할 것을 강조했다. 추천사 ‘인성을 가르치는 학교 만들기’를 출판하며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서문 1. 가치(Value)와 선(virtues)이란 무엇인가? - Dr. Philip Fitch Vincent(필립 핏치 빈센트 박사) 서문 2. 성품(Character)이란 무엇인가? - Dr. Youngsuk Lee(이영숙 박사) 1장●인성교육은 왜 필요할까 교사의 비전으로 시작되는 인성교육 공립학교의 인성교육 가치명료화론과 로렌스 콜버그의 도덕발달 이론의 한계점 인성교육에 다시 눈을 뜨다 학교가 가르쳐야 할 덕목들 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의 2가지 기본 덕목과 12가지 주제성품들 학교에서 인성을 가르치지 않은 결과 * 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교육 이야기 2장●인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현대 윤리교육의 2가지 기둥의 한계-가치명료화론과 인지적 도덕발달론의 한계 가치명료화론의 한계 인지적 도덕발달 이론의 한계 진정한 도덕성, 삶에서부터 실천되는 것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요성 좋은 사고와 선한 습관 키우기 좋은 인성을 기르는 필 빈센트 박사의 5가지 핵심요소 * 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교육 이야기 3장●필 빈센트 박사의 인성교육의 5가지 핵심요소와 미국의 인성교육 Ⅰ. 규칙과 질서로 예의바른 학교 만들기 1. 규칙과 질서로 예의바른 학교 만들기 2. 규칙과 질서를 세우는 방법들 3. 학교 질서 다시 세우기 Ⅱ. 인성을 위한 협동학습 1. 학생의 사회화를 증진시키는 협동학습 2. 협동학습이란 무엇인가 3. 성공적인 협동학습을 위한 방법들 Ⅲ. 인성을 위한 사고력 교육 1. 인성을 위한 사고력 교육이란 무엇인가 2. 생각하는 기술을 증진시키는 방법들 3. 문제를 해결하는 6가지 사고력 기술 Ⅳ. 인성을 위한 독서교육 1. 인성을 위한 독서교육 2. 인성교육을 위한 양서 3. 훌륭한 문학작품의 선택 방법 Ⅴ. 인성을 위한 봉사학습 1. 인성을 위한 봉사학습 2. 학교 안에서의 봉사학습 3. 학교 밖에서의 봉사학습 4. 좋은 인성을 가르치기 위한 봉사학습 실천하기 Ⅵ. 미국의 인성을 가르치는 학교 만들기 1. 필 빈센트 박사의 인성교육론 2. 인성계발을 위한 8가지 제안 4장●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교육론과 한국의 인성교육 I. 한국형 12성품교육의 내용과 방법 1. 이영숙 박사의 성품의 정의 2. 한국 문화를 반영한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의 기조 1) 한국인의 성품의 특징 2) 바람직한 한국인의 성품을 위한 해결책 3)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의 “관계맺기의 비밀 - TAPE 요법” 3. 한국형 12성품교육의 내용 1) 한국형 12성품교육의 2가지 기본 덕목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12가지 주제성품들 4. 한국형 12성품교육의 방법 1) 한국형 12성품교육의 3가지 접근방법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4가지 교육영역 3) 한국형 12성품교육의 ‘One point lesson’ 5. 한국형 12성품교육론의 이론적 배경 1) 고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2) 성경과 탈무드 6. 한국형 12성품교육의 6가지 특색 II.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적용과 효과 1.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연령별 적용 사례 1) 학생 성품교육 적용 및 사례 (1) 청년 성품리더십교육 | (2) 청소년 성품리더십교육 | (3) 초등 성품리더십교육 | (4) 유아 성품리더십교육 | (5) 영유아 성품놀이교육 2) 교사 성품교육 적용 및 사례 - 초중고 공교육 교사 성품직무연수 3) 부모 성품교육 적용 및 사례 (1) 부모성품대화학교(PCC) | (2) 부모성품훈계학교(PCD) | (3) 부모성품이노베이션(PCI) | (4) 성품파파스쿨-아버지성품학교(CPS) | (5) 여성성품리더십스쿨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효과 1) 사례를 통한 효과검증 2) 학문적 접근을 통한 효과검증 3) 특허 및 국가기관 협력, 매스컴을 통한 효과검증 “이제는 인성을 가르치는 가정과 학교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미국 인성교육의 선구자 필 빈센트 박사와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창시자 이영숙 박사가 30년간의 연구로 완성한 성품교육의 명저! “어떻게 인성교육을 시작할 것인가?” 그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미국의 필립 핏치 빈센트 박사와 한국의 이영숙 박사 오늘날 학교가 당면한 학교 폭력ㆍ왕따ㆍ자살ㆍ우울증ㆍ중독과 같은 모든 부정적 문제의 핵심은 “도덕성”이다. 미국 인성교육을 대표하는 필 빈센트(Pill Vincent) 박사와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창시자인 이영숙 박사는, 현대의 학교와 가정, 사회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들의 근본적인 고리는 도덕성 문제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단언한다. 두 저자는, 그동안의 인성교육이 구호에만 그치고 교육의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한 중요한 원인을, “가치명료화”와 “인지적 도덕발달 이론”에 기반한 인성교육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가치명료화(values clarification)는 개인이 자기가 가진 가치를 말하면서 명료하게 가치를 확인하는 것을 강조하는 도덕교육 방법론으로써, 교사가 아이들에게 특정 가치나 덕목을 가르쳐서는 안 되며,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스스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이영숙, 2013). 필 빈센트 박사는 이러한 가치명료화가 선악을 구분하는 기준보다 개인의 선호와 유익에 따른 가치를 강조하기 때문에, 옳지 못한 가치를 옳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함정이 있다고 말했다(Pill Vincent, 1999). 또한 가치명료화와 함께 도덕교육에 널리 활용된 콜버그의 인지적 도덕발달 이론은, 로렌스 콜버그가 주창한 이론으로 도덕성 계발에 일련의 단계가 있다고 보고, 단계별로 수준이 다른 도덕적 추론 능력을 발휘하므로 인지단계가 높을수록 도덕적 상황 앞에서 더 좋은 행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론이다(Pill Vincent, 1999) 인지적 도덕발달 이론에 대해 필 빈센트 박사는, 지적인 풍요로움과 도덕적 주장에 노출되더라도 반드시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반박하고(Pill Vincent, 1999), 이영숙 박사도 인지가 발달하면서 도덕성이 계발된다는 전제하에 인성교육을 전개하는 인지적 도덕발달론은, 현재의 인성교육을 인성보다는 인지를 발달시키는 것에 더 치중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제 가치명료화와 인지적 도덕발달 이론을 뛰어넘어 그 나라의 문화와 특징에 맞는 올바른 인성교육을 교육의 최우선순위에 놓지 않으면, 학교 개혁을 위한 시도와 정책을 아무리 내놓아도 성공하기 어렵다. 학생들이 다양성에 대해 보다 민감하도록 교과목을 꾸며도 소용이 없으며, 순수하게 학습적으로 접근한 개혁조차도 이러한 인성교육을 가장 앞에 놓아야 성공할 수 있다.
살며 살아가며
좋은땅 / 강경호 (지은이)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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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강경호 (지은이)
강경호 저자의 일상을 담은 글이자, 그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 나무를 심고 집을 수리하며 강아지와 어울려 뛰논다. 그 일상은 세월의 자연스러움을 받아들인 저자의 선택이다. 이미 흘러간 시간을 잡을 수는 없으나 그날의 기억을 고스란히 글로 담았다.봄 바래봉 병아리 키우기 병아리 부화 봄날에 마이웨이 일상의 헷갈림 시골 마당과 청춘 몸짱으로 가는 길 예초의 달인 봄이 좋다 마늘의 효능 시골 생활의 즐거움 2018년 1월 중국 선양 휘핏 믹스 강아지 분양 강아지 8마리 발바리 장미라고 할래요 고르곤졸라 일상의 만보계 파고라 기초 보강 작업 젊은 청춘들 과일 감별사 말벌과 땅벌 새참거리 오늘의 특식 5월의 소리 “삐약삐약” 꽃들의 향연 봄 거만한 도베르만 오일장의 흥취 봄의 전령 로열젤리의 유혹 매화나무의 품격 청춘의 도시락 생각 없이 살기 어린 시절의 기억들 도베르만 사랑 먹성에 관한 소회 도베르만 맞아? 인연의 오묘함 킬리만자로의 흑표범 강아지와 할아버지 동네 할아버지의 신념 도베르만 강아지들 바쁜 아침에는 아침을 깨우는 소리 도베르만 이유식 견본 페루에서의 크리스마스와 새해 동경 참치 시장 먹을 복 돌쇠의 계절 첫날의 만남 스카이라인 여름 여수 금오도 비렁길 아름다운 강산 야외 화장실 부동전 교체 수도관 작업 야옹이 맞아? 시골 생활의 덤 수국의 풍성함으로 짝퉁 맥가이버의 하루 작달막 예찬 수영장 만감 여름 내내 아름다움이 수국과 백합의 계절 6월의 시골 마당 벌 받는 선인장 중동 여행와 페북 미리 마시는 고로쇠 물 플라타너스 나무의 haircut 뽕 따러 가세 빨래 건조대 잡초 방제 매트 연막소독기 유감 잡초 제거 고양이들의 수난사 닭 고집 독수리의 박치기 시골 창고 견공들의 바다 수영 무화과나무의 고마움 시골 할아버지의 열정 역할 교환 프로젝트 도베르만 홈패션에 관한 멋스러움 도베르만 강아지 분양 휘핏 부부의 고민 떠나가는 강아지들 강아지 예방 접종 돌아온 휘핏 부부 휘핏과 중국의 닭 이야기 귀한 술 강아지들의 자유 휘핏 그레이스의 행방불명 강아지 분양의 소회 피자와 와인의 어우러짐 비겁함의 극치 도베르만 강아지들과의 이별 또 다른 즐거움, 해먹 남자와 수탉 연어에 관한 소회 강아지 고집 가을 측은지심 반려견 중성화 수술 생각이 깊어지는 나이 제주 하도리 해안길 금덩어리 기회 꽃과 나무에 관한 소회 수컷의 위기 산행의 즐거움 궁합의 사회적 의미 옳고 그름의 헷갈림 겨울나기 준비 성탄절 트리 만들기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나의 살던 고향은 흔들 그네 수탉의 상심 시골의 일상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기 겨울밤 지리산 형제봉과 동동주 나 홀로 일상의 자유로움 평범함의 미덕 은은함의 미학 무념무상으로 가을 남자 추석 하루 전에 콩국수에 관한 소회 기인의 조건 로즈에 관한 기분 좋은 기억들 알아서 하는 중년 casa hermosa 산책로 홀로 시간 보내기 꽃보다 남자 미꾸라지의 애환 여수와 제주도 뱃길 기분 좋은 일들 먹거리에 관한 소회 시골의 잔잔함 닭들의 고마움 인품에 관한 소회 구관이 명관 일상의 즐거움 쿨한 생활 궁합의 묘미 아버지의 고마움 잣대의 객관성 뽕짝이 주는 즐거운 시간 닮고 싶은 부부들을 보면서 갱년기 가을꽃 가을 초입의 시골 마당 well-aging 산골 중년의 희망 사항 왼손으로 젓가락질하기 견공들의 설빔 옷 고집불통 도베르만 기다림의 미학 시골집의 크리스마스 잠재적 능력의 활성화 12월의 메리크리스마스 시골 마당의 겨울 요리 학원 여인네들이 주말여행 밝은 생각이 주는 좋은 일들 우물 안 개구리 닭장의 서열 남편의 조건 호박고구마의 계절 10월의 마지막 날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싼 게 비지떡이라 분노조절장애 반가움으로 중년의 맵시 생각의 차이 배우기강경호 저자의 『살며 살아가며』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앞으로의 인생에서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기보다는 무심히 흐르는 세월에 몸을 맡기고 즐기며 지내는 것을 택하기로 한다. 한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그 봄이 지나면 무성한 여름이 올 것이다. 자연의 흐름처럼 인생살이도 흘러가게 되는 것일까. ‘살며 살아가며’라는 제목처럼 저자는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삶의 장을 함께 넘겨 보자.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오면” 『살며 살아가며』는 저자의 일상을 담은 글이자, 그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 나무를 심고 집을 수리하며 강아지와 어울려 뛰논다. 그 일상은 세월의 자연스러움을 받아들인 저자의 선택이다. 이미 흘러간 시간을 잡을 수는 없으나 그날의 기억을 고스란히 글로 담았다. 이 책과 함께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길 바란다.
제3우주론
북랩 / 신동완 (지은이) /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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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신동완 (지은이)
저자는 기존에 사람들이 믿어왔던 전통적인 우주관. 즉, 창조적 우주론과 과학적 우주론을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해체하고 새로운 세계관의 구성을 시도한다. 과학적 우주론은 창조적 우주론의 막연한 신에 대한 믿음을 비판하면서 정립되어 왔다. 그러나 과학적 우주론 역시 이성과 수학과 과학적 방법론에 대한 막연한 믿음을 전제로 한다. 제3우주론은 인간 이성의 한계와 과학의 믿음 영역에 의문을 제기한다. 기존의 전통적 우주관은 너무 오래 믿어온 믿음의 영역에 다다라 있어, 비판 없이 수용되기 쉽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 즉 인간의 이성부터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집을 짓기 전 주춧돌을 쌓듯 인간의 감각과 이성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거쳐야만 우주를 충분히 이해할 기반이 마련된다. 따라서 인간의 감각과 이성에 대한 비판을 거친 우주론적 대안으로 시작해 저자는 기존의 과학과 철학이 답하지 못했던 질문,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구해 본다. 이 질문은 심화되어 이성의 주체인 생명, 한때 진리라고 여겨졌던 창조적 우주관의 시효인 종교에 대하여 논하고, 마침내 이 모든 논의를 거쳐 인간의 삶에 대한 윤리학적인 대안을 위한 고찰로 이어진다.저자의 말 들어가며 1. 우주에 대한 새로운 시각 1.1. 새로운 우주론이 필요한 이유 1.2. 태양의 존재 논쟁 1.3. 사물이 생긴 순서 1.4. 제3우주론 2. 제3우주론적 인식론 2.1. 감각과 뇌 2.2.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2.3. 생각한다는 것 2.4. 수학이란 무엇인가? 2.5. 정의(Definition) 3. 생명론 3.1. 생명에 대하여 3.2. 진화론 4. 문명론 4.1. 문명의 유용성 4.2. 학문의 근거들 4.3. 지식의 유용성 4.4.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본 불완전한 확신 4.5. 의심하는 것 5. 종교에 대하여 5.1. 신과 종교 5.2. 믿음의 사람들 5.3. 나는 신이다 6. 윤리학,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 6.1. 합의 6.2. 인류의 합의서 예시 6.3. 윤리적 문제들 6.3.1. ‘우리’라는 것 6.3.2. 정의(Justice) 6.3.3. 가치 있는 것 6.3.4. 자유 의지 6.3.5. 죽음과 행복에 대하여 7. 사소한 허구들 7.1. 화가 난다 7.2. 돈에 대하여 7.3. 인공지능 7.4. 수준 있는 사람과 수준 없는 사람 7.5. 인구문제 7.6. 선택과 공감 7.7. 더러운 것, 깨끗한 것 『제3우주론』에 관한 서평일상에서 벗어나 우주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존재 의미를 발견하는 위대한 여정, 제3우주론! 『내가 없다』의 저자가 대안적 우주 이론을 제시한다! 저자는 기존에 사람들이 믿어왔던 전통적인 우주관. 즉, 창조적 우주론과 과학적 우주론을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해체하고 새로운 세계관의 구성을 시도한다. 과학적 우주론은 창조적 우주론의 막연한 신에 대한 믿음을 비판하면서 정립되어 왔다. 그러나 과학적 우주론 역시 이성과 수학과 과학적 방법론에 대한 막연한 믿음을 전제로 한다. 제3우주론은 인간 이성의 한계와 과학의 믿음 영역에 의문을 제기한다. 기존의 전통적 우주관은 너무 오래 믿어온 믿음의 영역에 다다라 있어, 비판 없이 수용되기 쉽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 즉 인간의 이성부터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집을 짓기 전 주춧돌을 쌓듯 인간의 감각과 이성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거쳐야만 우주를 충분히 이해할 기반이 마련된다. 따라서 인간의 감각과 이성에 대한 비판을 거친 우주론적 대안으로 시작해 저자는 기존의 과학과 철학이 답하지 못했던 질문,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구해 본다. 이 질문은 심화되어 이성의 주체인 생명, 한때 진리라고 여겨졌던 창조적 우주관의 시효인 종교에 대하여 논하고, 마침내 이 모든 논의를 거쳐 인간의 삶에 대한 윤리학적인 대안을 위한 고찰로 이어진다. 한 번이라도 눈앞의 세상에 의심을 품어본 적이 있는가? ‘왜’라는 질문을 던져 본 적은? 그런 당신에게, 『제3우주론』은 새로운 시각을 건네는 일종의 철학적 제안서가 되어 줄 것이다.학문의 근거와 지식을 쌓는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는 뒷부분의 문명론에서 언급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무엇인가를 정의 내리는 것에 대해 간략히 다룰 것이다. 무엇인가를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을 정의 내린다고 한다. 정의를 내리는 것은 주로 각 분야의 학자나 정치인 등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되어 있다. 생명에 대한 정의, 인간에 대한 정의, 사랑에 대한 정의, 법에 대한 정의, 복지에 대한 정의, 구원에 대한 정의 등 정의를 통해 사람들이 사용하는 각각의 말에 대해 뜻을 명확히 하고 그 말의 사용에 한계를 그어준다.- 53쪽, <정의(Definition)> 中 인간은 하나의 인식적 허구이고 감옥에 갇힌 존재이며, 인간이 안다고 하는 것은 사실상 아무것도 아니라는 반성에서 출발한다. 이제 우주가 더 이상 신비로운 것이 아니고, 인간이 특별한 것도 아니고 생명도 특별한 것이 아니며 신도 인간이 만든 허상이라는 점을 시작점으로 새로운 도모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제 전적으로 인간의 합의에 달려 있다. 기존의 우주는 과학적 진리와 탐구의 대상이기보다는 인간이 그것을 인정하고 합의해주어야 존재하는 인간의 종속변수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99쪽, <합의> 中 전 우주를 재정립하겠다고 천명하는 『제3우주론』은 이 오래된 근원적 질문을 다시 한번 깨워낸다.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면서 ‘그것’에 대해 논해온 수천 년 인류 역사의 산물은 모두 모래성과 같아서 너무나도 쉽게 스러진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제3우주론』이 정립하고자 하는 ‘보다 공고한 성채’는 어디에 기반하는가? 『제3우주론』이 말하는 ‘그것이 무엇인가’? 한쪽에는 경험주의, 한쪽에는 회의주의의 렌즈를 끼운 쌍안경. 『제3우주론』을 그렇게 빗댈 수 있겠다. 『제3우주론』에서 저자는 이러한 쌍안경을 통하여 우주를 바라보고 또 풀이한다. 우주는 모두 우리의 경험에서 출발한 허구라는 것이다. 『제3우주론』의 이러한 시각은 계속해서 데이비드 흄을 상기시킨다.- 155쪽, <『제3우주론』적 쌍안으로 바라본 ‘어떻게 살 것인가’> 中
아빠의 빈구두를 신었습니다
페이퍼로드 / 안은미 (지은이), 주이영 (그림)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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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로드소설,일반안은미 (지은이), 주이영 (그림)
마흔 중반의 딸인 저자는 아빠를 떠나보낸 뒤 아빠를 추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빠를 떠나보내고 상실의 아픔은 컸다. 그래도 아빠가 매년 놓아주신 ‘죽음 백신’은 자연스럽고 평안한 이별을 맞이할 수 있게 했다. 아빠를 보내고 애도의 시간을 보낼수록 슬픔 이상의 감정과 의미들이 더해졌다. 슬픔을 이겨내려 애쓰기보다는 그 슬픔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내 삶의 일부가 된 아빠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되었다. 아빠가 살아온 삶의 철학, 깊은 산속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아빠가 남기신 삶의 철학은 마지막 선물이었다. 슬픔에 더해진 아픔, 감사, 행복, 희망, 아름다움, 정…. 이 모든 선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책에 담다 보니, 그리움이 몰려와도 결국 그 모든 기억은 사랑으로 귀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상실로부터 시작된 삶을 기록하며 공감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프롤로그 상실. 잃고 나니 그립고, 사라지니 아련하다 …… 5 1장_아름다운 이별 영원한 소망 죽음을 담담히 마주하다 …… 17 끝이 보여도 품위는 지킬게 …… 24 아빠의 아픈 손과 발 …… 30 파도가 없다면 바다가 아니다 …… 33 죽음 백신의 효과 …… 40 마지막 날들은 사랑이었다 …… 45 어린 아이도 애도했구나 …… 57 상실의 벗과 자연스럽게 살기 …… 61 2장_한 사람의 인생을 알아버리면 그는 남이 될 수 없다 선물, 마음이 오가는 여행 …… 71 믿고 들어주는 한 사람만 있다면 …… 80 함께하는 밥상은 수고로움을 자처하는 사랑이다 …… 88 소중한 게 사람이면 좋겠다 …… 93 가장 기쁜 이별 …… 97 그들의 슬픔이 내 마음 한편에 들어왔으니 …… 103 3장_아빠와 함께한 자연이 나에게도 온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단풍나무 …… 113 무쇠난로의 힘 …… 121 알고 나니 귀해졌다 …… 130 잡초와 함께 살아가는 법 …… 135 흐르는 물처럼 …… 141 질경이의 숙명 …… 150 열정의 열목어와 좌절한 아이들 …… 156 메리골드야 고마워 …… 164 너가 있어 다행이야 …… 171 꽃으로 거두는 무소유의 지혜 …… 177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빛난다 …… 186 4장_슬기로운 산 속 생활 뒤로 달리는 아이 …… 197 다가온 선택의 시간 …… 204 우리로 사는 넉넉함 …… 210 행복한 농부엄마 희연이 …… 216 최고의 오지랖, 열정의 벼룩시장 …… 223 나도 할래! 행복할래! …… 231 슬픔이 선물이 된 기적 …… 237 깊은 산골 주치의 …… 244 살아가고 살아내는 깊은 산골 살이 …… 249 에필로그 그리운 아빠! …… 257아빠가 살아간 마지막 날들은 사랑이었고, 아빠가 남기신 삶의 철학은 마지막 선물이었다. 누구나 죽음을 마주하는 시간이 온다. 매일매일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죽는다. 삶과 죽음이 돌고 도는 우리의 인생사. 죽음은 피해야 할 그 무엇이 아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듯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마흔 중반의 딸인 저자는 아빠를 떠나보낸 뒤 아빠를 추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빠를 애도하며 쓴 글들은 아빠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었다. 1999년 폐암 말기 선고를 받은 아빠는 부정과 분노의 시간을 거쳐 빠르게 죽음을 받아들이셨다. 죽음 앞에서 인간은 무기력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신 아빠는 귀하고 아름다운, 죽음의 시간을 마주하셨다. 매일 아침 눈을 뜨시면 새로운 날에 감사하며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셨다. 많이 드시지는 못해도 입에서 꿀이 나온다며 식사를 즐기셨고, 차 안에서 클래식을 들으실 때면 “여기가 예술의 전당이네!”라며 행복해하셨다. 아빠는 연명의료에 매달리지 않으셨다. 대신 존엄한 마무리를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매년 유언장을 쓰며 차분히 죽음을 준비하셨다. 죽음 앞에서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아내시려 했다. 소중한 사람을 환대하며 자신의 사명을 놓치지 않으셨고, 날마다 감사함으로 채우며 용서를 실천하셨다. 그리고 두려운 죽음이 아닌, 영원한 소망을 이야기하셨다. 끝까지 아빠다운 모습으로, 좋은 생각을 하며 지혜로운 포기로 삶을 마무리하셨다. 소중한 것들을 뜨겁게 사랑하며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남은 힘을 쏟아냈다. 아빠는 죽음을 앞두고 고마웠던 사람이든 힘들게 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식사를 대접하셨다. 끝까지 품위를 유지한 멋진 선택이었다. 허례허식을 싫어하는 아빠의 유언대로 빈소 없는 장례를 치렀다. 나중에 사람들에게 연락이 오면 “먼저 하늘나라에 간다. 거기서 만나자”라는 아빠의 마지막 말을 전했다. 아빠를 떠나보내고 상실의 아픔은 컸다. 그래도 아빠가 매년 놓아주신 ‘죽음 백신’은 자연스럽고 평안한 이별을 맞이할 수 있게 했다. 아빠를 보내고 애도의 시간을 보낼수록 슬픔 이상의 감정과 의미들이 더해졌다. 슬픔을 이겨내려 애쓰기보다는 그 슬픔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내 삶의 일부가 된 아빠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되었다. 아빠가 살아온 삶의 철학, 깊은 산속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아빠가 남기신 삶의 철학은 마지막 선물이었다. 슬픔에 더해진 아픔, 감사, 행복, 희망, 아름다움, 정…. 이 모든 선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책에 담다 보니, 그리움이 몰려와도 결국 그 모든 기억은 사랑으로 귀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상실로부터 시작된 삶을 기록하며 공감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아름다운 이별 영원한 소망 상실. 잃고 나니 그립고, 사라지니 아련하다. 누구나 부모를 잃는다. 우리는 시차가 있을 뿐, 모두 부모를 떠나보내야 한다. 그리고 상실 이후의 삶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아빠가 돌아가신지 2년이 지난 지금, 아빠가 남겨주신 삶은 현재를 사는 나에게 희망을 찾는 여정이 되어주었고, 영원한 소망을 품게 했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에 다가가는 길을 열어주었다고 했다. 1장 ‘아름다운 이별 영원한 소망’에서는 존엄한 죽음을 준비한 아빠. 끝까지 품위를 유지한 아빠의 삶의 철학을 이야기한다. 매년 유언장을 쓰며 죽음을 준비하신 아빠는 장례절차뿐만 아니라 고맙다는 인사를 수시로 하셨다. 우리의 이별이 슬픔을 넘어서길 바라셨다. 아빠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언제나 편하게 꺼내 놓으셨다. 일상에서 수시로 나누게 된 죽음의 대화는 피해야 할 주제가 아니었다. 아빠가 준비한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들은 ‘죽음 백신’이었다. 아빠는 죽음의 이별과 슬픔 앞에 “죽음 백신을 놔주는 거야.”라며 두려움과 슬픔만은 아니길 바랐다. 그리고 모두가 유언장을 써보길 권했다. 죽음을 앞둔 환우들에게는 삶을 정리하도록 도왔다. 함께 죽음을 준비하니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이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알아버리면 그는 남이 될 수 없다 2장 ‘한 사람의 인생을 알아버리면 그는 남이 될 수 없다’에서는 아빠가 생전에 사랑했던 아름다운마을에서 만난, 쉼이 필요한 사람들. 그들이 살아내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서로를 위로하며 감사함을 배우고 희망을 이야기 한다. 소중한 게 사람이면 좋겠고 누군가의 아픔이 나누어지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책에 담겨 있다. 아픈 이들을 위해 손이 많이 가는 잣죽을 끓여 귀하게 대접하고, 수고로움을 자처하는 밥상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자식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가족들은 고통 속에서 일상이 사라지고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아간다. 가족의 아픔은 일상의 무언가를 단절시켰고, 눈과 귀를 막고 오직 그 아픔만 보며 살아가게 했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서로가 온전히 마음을 나누며 행복할 수 있다는 소망을 지닌 채 하루하루 살아간다. 아빠와 함께한 자연이 나에게도 온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단풍나무 이야기를 시작으로 3장 ‘아빠와 함께한 자연이 나에게도 온다’에서는 자연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들이 담겨있다. 아빠와 함께한 손님맞이 나무 단풍나무. 그곳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안부가 전해지고 반가움과 아쉬움이 교차한다. 산책길에서 만난 할미꽃, 질경이 같은 식물들도 알고 나니 귀해 보인다. 잡초와 함께 살아가는 법, 꽃에서 무소유를 배우고, 흐르는 물을 보며 인생을 배운다. 때로는 웃으며 행복했고, 때로는 울며 힘들었다. 그리고 기억들은 물 흐르듯이 다 지나간다. 슬픔은 새로운 길을 내어 맑고 아름다운 냇가를 다시 보게 한다. 슬기로운 산 속 생활 아빠가 걸어온 길을 따라 걸으며 정착한 깊은 산골에서의 생활. 4장 ‘슬기로운 산 속 생활’에는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행복한 농부엄마 희연이, 마이쮸 교장선생님, 깊은 산골 주치의 창촌의원의 이야기들은 소박하고 따뜻하다. 딸 하영이가 다니는 산골 초등학교 운동회 이야기는 감동적이다. 운동회의 꽃. 계주에서 마지막 결승점을 향해 앞서가던 아이가 갑자기 뒤돌아가서 뒤따르던 친구의 손을 잡고 함께 결승점을 통과하는 장면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승패여부를 떠나 모두가 함께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었다. 우리로 사는 넉넉함으로 산골생활을 살아가는 저자는 그 속에서 아빠의 인생을 알아가고 배우며 행복을 찾는다. 아빠가 행복했던 것처럼. 빈소 없는 장례를 치렀다. 먼저 천국 가는 아빠를 배웅하는 시간은 고요했고, 슬픔 못지않게 사랑과 평안도 가득했다. 화장터에서 불이 타오르는 순간, 이제는 가야 할 곳으로 가셨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평안해졌다. 헤어지는 슬픔에 눈물은 한없이 흘러도, 웃으며 보냈다. 아빠가 준비한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들은 ‘죽음 백신’이었다. 아빠는 죽음의 이별과 슬픔 앞에 “죽음 백신을 놔주는 거야.”라며 두려움과 슬픔만은 아니길 바랐다.
지독하게 그리고 뜨겁게
와이엠북스(YMBooks) / 래아 지음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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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북스(YMBooks)소설,일반래아 지음
래아 장편소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소윤의 앞에, 5년 전 사라졌던 선생님이 나타났다. 다행이라 생각했다. 지금 이 순간에 그가 제 앞에 나타난 것이. 하지만, 그를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 5년 전, 그녀를 온통 설렘으로 밀어 넣었던 선생님은, 그녀가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을 가지고 있었으니까.프롤로그 1. 돌아온 꽃 선생님 2. 그녀가 있는 집 3. 좋아해도…… 돼요? 4. 너를…… 가질 거야 5. 위험한 출장 6. 강좀비의 여자 친구 7. 하나가 된 날 8. 네가 아는 사실과 내가 아는 진실 9. 복수의 시작 10. 진실 11. 다시…… 제자리로 12. 가족이 되다 13. 지독하게 그리고 뜨겁게 에필로그 1. 안녕. 나의 아팠던 시간들 에필로그 2. 신혼, 그 격렬하고 뜨거운 작가 후기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소윤의 앞에, 5년 전 사라졌던 선생님이 나타났다. 다행이라 생각했다. 지금 이 순간에 그가 제 앞에 나타난 것이. 하지만, 그를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 5년 전, 그녀를 온통 설렘으로 밀어 넣었던 선생님은, 그녀가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쌤…… 좋아해도…… 돼요?” 그 물음에 비산은 선뜻 대답할 수가 없었다. ‘미안. 널 사랑할 수 없어. 내가 인간이라면, 내게…… 한 톨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나는 너를 사랑해서는 안 돼.’ 그러나 속에서 아우성치는 그 이성의 소리에도, 비산은 소윤에게로 향해 미칠 듯이 폭주하는 제 마음을 도저히 멈출 수 없다. ‘평생 모른 척하면 그만이야……. 양심 그딴 거…… 원래부터 없었잖아, 난.’ 결국 양심 대신 사랑을 선택한 비산. 세상에 여자라곤 한소윤 하나만 존재하는 것처럼 그녀만을 바라보며 모든 고통을 혼자 짊어지려고 하지만, 끝내 그녀에게 숨기고자 했던 비밀이 드러나게 되고 마는데. 타인의 감정을 전혀 읽을 수 없는 남자 강비산과 그가 유일하게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여자 한소윤. 두 사람의 타들어갈 듯 지독하고 뜨거운 사랑은 마치 향기로운 독꽃처럼 아름답고 치명적이었다.
장사력
에프알엠에스 / 타케야 토시히로 지음, 김수은 옮김, 김성태 감수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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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알엠에스소설,일반타케야 토시히로 지음, 김수은 옮김, 김성태 감수
장사를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나 장사가 안 되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장사의 기본을 제시해주는 책. 저자는 성공하는 외식사업을 목표로 하는 경영자라는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은 물론 마음가짐과 인재육성에 이르기까지 매장의 오픈과 회생에 필요한 필수 콘텐츠를 100가지 항목으로 정리하였다. 아무리 작은 기업이라도 기업인 이상 사회에서 어떠한 존재감을 가져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제1장 음식점 경영을 위한 기초지식 1. 외식사업을 구상 중인 분들에게 2. 서비스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3. 음식점의 부가가치는 무엇인가 4. 업종과 업태란 무엇인가 5.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영 포인트 6. 대박 집의 매력발산 방정식 7. 쪽박 집과 대박 집의 차이 8. 독창성이 중요하다 9. 외식사업의 성공조건 10. 대박 매장의 비즈니스 트렌드를 파악한다 11.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요리사 제2장 외식산업의 현상과 방향성 12. 이 시대가 외식산업에 요구하는 것 13. 음식점이 달라지고 있다 14. 외식산업 업태 개발의 방향성 15.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다 16. 인구감소에 대응한다 17. 로하스란 무엇인가 18. 매크로바이오틱이란 무엇인가 19. 외식산업 회생 방안 20. 새로운 사업운영 전략 21. 외식사업에 뛰어드는 기업들에게 주는 조언 제3장 새로운 시대의 인재교육 22. 신입사원 교육은 이렇게 23. 좋아해야 열심히 일한다 24. 리더십이 뛰어난 인재를 육성한다 25. 리더십을 기른다 26. 현장에서 나의 업무를 재검토한다 27. 일의 성과는 자신과의 싸움의 결과이다 28. 매니저의 자질과 역할을 배운다 29.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상사 30. 직원 지도의 적절한 가이드라인 제4장 직원의 동기부여 교육의 기초 31. 음식점 현장지도와 직원들 32. 음식점은 가장 치열한 위기관리 현장 33. 매뉴얼이 전부는 아니다 34. 팀워크의 중요성 35. 원가의식을 갖게 하라 36. 취미가 천직이 된다 37. 작업 혼돈의 시대 어떻게 헤쳐나 갈 것인가? 외식기업 CEO 필독서!!! 어떻게 지속가능한 기업을 만들 것인가? 에 대한 해법을 장사력에서 제시한다. 저 성장,고령화로 인한 대한민국 외식산업은 성장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일본 최고의 외식 기획 전문가가 제시하는 위기탈출 솔루션 100가지 비책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일본에서 배우는 최신 음식점 성공법칙 100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변화의 기회로 만들길 바란다. 성공하는 외식사업을 목표로 하는 경영자라는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은 물론 마음가짐과 인재육성에 이르기까지 매장의 오픈과 회생에 필요한 필수 콘텐츠를 100가지 항목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외식산업의 새로운 업태 개발과 기획을 위해 제공되는 내용은 일본 최고의 외식산업 기획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가 제공이 되는데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핵심가치라 할 수 있다. 음식이 맛있다고 장사가 잘 되는 시절은 이미 지났다. 고객들은 다양한 소비 경험을 통해 좀 더 차별적 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장사력은 장사를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나 장사가 안 되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장사의 기본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1인 가구 500만 시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본격적인 은퇴와 고령화 진입 그리고 저성장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끔 장사의 힘을 키우는 100가지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장사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어떤 지식과 노하우가 필요한가? 를 저자의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로 통찰력 있게 일사천리로 설명하고 있다. [장사_뭣이_중한디
2019 토마토패스 보험심사역 Final 최종모의고사 : 공통부문 / 개인전문부문 / 기업전문부문
예문사 / 유창호 (지은이) / 2019.04.25
22,000

예문사소설,일반유창호 (지은이)
보험심사역 합격 저자이자, 현직 보험심사역 출강 강사가 직접 집필한 도서이다. 직관적이고 다양한 암기법 제시와 진짜 나올 문제만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현직 보험업계 실무자 대상 강의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짜 실전 대비용 필수예제와 매회 저자가 직접 시험에 응시하여 최신기출을 분석?반영한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PART 01 공통부문 Chapter 1 제1회 최종모의고사 Chapter 2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ART 02 개인전문부문 Chapter 1 제1회 최종모의고사 Chapter 2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ART 03 기업전문부문 Chapter 1 제1회 최종모의고사 Chapter 2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ART 4 부록 공통부문 합격을 좌우할 [보험회계] 보충문제 개인전문부문 합격을 좌우할 [자동차보험] 보충문제■ 도서의 특징 1. 보험심사역 합격 저자이자, 현직 보험심사역 출강 강사가 직접 집필한 도서 2. 직관적이고 다양한 암기법 제시와 진짜 나올 문제만 엄선하여 수록! 3. 현직 보험업계 실무자 대상 강의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짜 실전 대비용 필수예제 수록! 4. 매회 저자가 직접 시험에 응시하여 최신기출을 분석?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 5. 부록제공 - 공통부문 합격을 좌우할 [보험회계] 보충문제 151문제 - 개인전문부문 합격을 좌우할 [자동차보험] 보충문제 170문제 보험업계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인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은 연 5,000명 이상이 꾸준히 응시하는 시험으로 보험관련 자격증에서는 최고의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자격입니다. 본서는 저자가 매회 시험에 직접 응시하며 얻은 노하우를 그대로 도서에 구현함으로써, 수험생들이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중의 손해사정사 내용을 각색한 도서들과는 본질적으로 차별성이 있는 국내 최고의 보험심사역 대비용 교재임을 자부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으로 가장 확실하게 합격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1
미우(대원씨아이) / 타츠자와 카츠미 (지은이), 이마무라 쇼고 (원작)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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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대원씨아이)소설,일반타츠자와 카츠미 (지은이), 이마무라 쇼고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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