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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고혈압 완치 성공프로그램
다문 / 김태석 지음 / 2015.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문취미,실용김태석 지음
저자 김태석의 25년간에 걸친 끈질긴 도전으로 당뇨.고혈압.뇌졸중에서 해방된 생생한 체험기로서, 그동안 많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온 경험을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당뇨탈출의 대 기적!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니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간다면 당뇨.고혈압은 저절로 사라진다.”라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연요법의 길을 따라 간다면 그 끝에는 분명히 당뇨.고혈압으로부터 해방되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1부 자연요법(自然療法) [40주 성공프로그램]으로 당뇨ㆍ고혈압을 고치려면 처음 발견했을 때 당황하거나 조급해 하지 말자 당뇨ㆍ고혈압을 끌고 다닐 것인가, 끌려 다닐 것인가 수치에 얽매이지 말고 몸의 신호로 관리하자 당뇨ㆍ고혈압 치료는 체질에 따라 다르다 내 몸에 있는 자연치유력이 병을 낫게 한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려면 자연요법뿐이다 자연요법을 제대로 하려면 자연의 섭리를 알아야한다 조기진단ㆍ조기발견이 꼭 능사만은 아닌 것 같다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자 병을 고칠 사람과 고치지 못할 사람과의 차이점 [40주 성공프로그램]이 끝나도 자연요법을 중단하면 안 된다 정심요법(正心療法) 긍정적ㆍ낙천적ㆍ희망적으로 살자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부처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집착을 버리자 / 같은 것은 끼리끼리 모인다 / 당뇨야 고맙다, 너는 나의 스승이니까 / ‘느린 삶’과 ‘나눔의 삶’으로 마음에 여유를 갖자 저자의 정심요법 실천요약 식이요법(食餌療法) 해독요법(解毒療法) 몸에 쌓인 독소제거가 식이요법의 시작이다 / 해독요법의 종류 균형요법(均衡療法) 건강의 원리는 균형과 조화이다 / 식이요법의 효과를 상승시키는 자연요법 보조식품 / 당뇨ㆍ고혈압에 이로운 자연식품 / 당뇨ㆍ고혈압에 이롭지 않은 가공식품 / 식단은 내 체질에 맞는 식품으로 짜자 청혈요법(淸血療法) 인체의 건강은 좋은 물이 좌우한다 / 물을 바꾸면 체질이 바뀐다 / 활성산소와 하이드로워터란 무엇인가 / 물을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겠느냐 / 좋은 하이드로워터 생성기를 고르는 방법 생식요법(生食療法) 효소(酵素)란 무엇인가 / 효소의 종류 / 병이당뇨.고혈압을 이긴 사람들의 체험기 [40주 성공프로그램]이면 당뇨.고혈압은 저절로 사라진다 [당뇨.고혈압 완치 성공프로그램]은 당뇨를 뿌리 뽑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당뇨탈출의 대 기적! 이 책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관심과 인내심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40주 성공프로그램]은 특별히 비용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것들입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니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간다면 당뇨.고혈압은 저절로 사라진다.”라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할 것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연요법의 길을 따라 간다면 그 끝에는 분명히 당뇨.고혈압으로부터 해방되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출판사 서평] 건강에 관한 서적은 수도 없이 많지만 이렇게 명료하게 당뇨.고혈압으로부터 해방되는 방법을 제시한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저희 다문출판사에서도 30여년에 걸쳐 건강에 관한 많은 책들을 출간해 왔지만 이렇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은 처음입니다. 이 책은 저자 김태석의 25년간에 걸친 끈질긴 도전으로 당뇨.고혈압.뇌졸중에서 해방된 생생한 체험기로서, 그동안 많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온 경험을 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자연요법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의 저자가 경험한 [40주 성공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방법이 독자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테스 2
더클래식 / 토머스 하디 지음, 김명신 옮김 / 2017.01.30
9,900원 ⟶ 8,9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토머스 하디 지음, 김명신 옮김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시리즈.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토머스 하디의 걸작 <테스>는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사회에 팽배한 이중적이고 편협한 가치관을 냉철하게 비판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보수주의자들의 격렬한 비판을 받았으나, 대중의 호평을 받으며 상당한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골 마을의 아름다운 정경을 마치 그림 그리듯 생생하게 묘사 한 토머스 하디의 섬세한 문체도 주목할 만하다. 시대의 그릇된 통념, 도덕적 편견, 사회적인 인습 속에 파멸되고 희생되는 순수한 여인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제5부 여자는 대가를 치른다 제6부 개심자 제7부 성취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영국 BBC 선정 영국인이 사랑한 책 100선 서울대 추천 고등학생 권장도서 100선 토머스 하디의 섬세한 문체로 탄생한 순수한 여인, 테스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토머스 하디의 걸작 《테스》는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사회에 팽배한 이중적이고 편협한 가치관을 냉철하게 비판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보수주의자들의 격렬한 비판을 받았으나, 대중의 호평을 받으며 상당한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골 마을의 아름다운 정경을 마치 그림 그리듯 생생하게 묘사 한 토머스 하디의 섬세한 문체도 주목할 만하다. 시대의 그릇된 통념, 도덕 적 편견, 사회적인 인습 속에 파멸되고 희생되는 순수한 여인의 삶을 토머스 하디의 《테스》를 통해 만나 보자.
Chance 우연
시공주니어 / 유리 슐레비츠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22.03.25
24,000원 ⟶ 21,600원(10% off)

시공주니어소설,일반유리 슐레비츠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새벽>, <비 오는 날>, <겨울 해 질 녘>, <월요일 아침에> 등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융화시키며 매번 놀라운 그림 세계를 선보이는 그림책 작가, 유리 슐레비츠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돌아왔다. <Chance 우연>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척박한 땅을 전전하며 난민 생활을 해야만 했던 유리 슐레비츠가 가족과 함께 겪었던 일들을 직접 그리고 쓴 회고록이다.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비알리스톡, 유라 정착촌에서의 삶과 전쟁이 종식된 후 고향 폴란드로 돌아가기 위한 긴 여정, 그리고 이방인으로 배척당해야 했던 프랑스 파리에서의 삶까지 10여 년의 이야기가 책 속에 모두 담겨 있다. 매일 뉴스를 통해 전쟁의 참상이 보도되고 있는 요즘, 고달픈 여정과 숱한 좌절 속에서도 희망과 그림에 대한 꿈을 잃지 않았던 유리 슐레비츠의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제1장 바르샤바 제2장 비알리스톡 제3장 유라 정착촌 제4장 투르키스탄 I 제5장 투르키스탄 II 제6장 돌아가는 길 제7장 폴란드와 독일 제8장 파리 닫는 말 “나의 유일한 피난처는 그림이었다. 언제나 그리고, 그리고, 그렸다!”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유리 슐레비츠가 직접 그리고 쓴 유년 시절의 이야기 얼어붙은 북쪽 끝 땅에서부터 지독한 굶주림에 시달리던 남쪽 땅 투르키스탄까지 나치의 공격을 피해 떠난 10여 년간의 여정 “우리의 삶이 이보다 더 비참해질 수 있을까?” 1939년 9월 1일, 평온한 바르샤바의 하늘에 독일 나치의 폭격기들이 날아들면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으로 기록된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당시 유리 슐레비츠는 겨우 네 살이었고 부모님과 함께 바르샤바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전쟁은 순식간에 그동안 일궈 온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와 그의 부모님은 전쟁 직후, 소련으로 떠나면서 홀로코스트를 피했지만 얼어붙은 북쪽 끝 땅에서부터 지독한 굶주림에 시달리던 남쪽 땅 투르키스탄까지 불안한 삶을 이어 간다. 마침내 그들은 오랫동안 염원했던 폴란드로 돌아오지만 6년이나 이어진 전쟁으로 모든 것이 변했고, 그의 가족은 고향에서도 달갑지 않은 이방인일 뿐이었다. 결국 유리 슐레비츠가 열네 살이 되던 1949년에 이스라엘로 이주하고서야 그의 가족의 힘겨운 여정은 마무리된다. 유리 슐레비츠는 그의 뛰어난 기억력과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남긴 꼼꼼한 기록들을 토대로 난민과 이방인으로 살았던 지난 시간들을 섬세한 그림과 글로 표현해 냈다. 책 속에서 그는 부모님과 자신이 참혹한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선택’이 아니라 ‘우연’이었다고 말한다. 갓난아기였던 그가 아파트의 꽃무늬 벽지를 바라보았기 때문에 아버지가 자신의 이름을 어느 예술가를 떠올리며 '유리'라고 지었고, 그 이름 때문에 소련 시민권을 받지 못했으며, 그 결과 나치가 침공할 수 없었던 머나먼 곳까지 떠밀려 가면서 가까스로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Chance 우연》은 유리 슐레비츠의 회고록이자 홀로코스트를 피해 수많은 유대인 난민들이 어떤 고난을 겪고 치열하게 살아남았는지를 보여 주는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그리던 사람들, 강제 노역으로 몸이 성할 날 없던 시절, 그리고 경찰의 검문을 피해 도망자 신세로 살아야 했던 나날들… 어린 소년의 눈에 비친 참혹한 전쟁의 모습과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거친 민낯들은 20세기 가장 참혹했던, 역사의 한 순간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모든 것을 파괴하는 전쟁의 참혹함과 숱한 좌절 속에서도 그를 웃을 수 있게 해 준 유일한 친구는 ‘그림’이었다! “칼데콧 상을 비롯 세계적인 권위의 상을 다수 수상한 작가”, “수많은 그림책 작가들이 존경해 마지않는 위대한 스승” 등 유리 슐레비츠를 수식하는 말은 굉장히 많다. 이런 거장의 유년시절이라 하면 명랑하고 따뜻하며 독특한 상상으로 가득한 이야기를 떠올리지 않을까? 그러나 또래 친구들과 뛰어놀 어린 나이에도 그는 부모님과 함께 낯설고 척박한 땅을 전전하며 삶을 이어 갔다. ‘나폴레옹은 턱수염이 있었을까?’, ‘세상에는 끝이 있을까?’ 하는 어린 소년의 엉뚱한 생각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은 폭격으로 폐허가 된 삶의 터전에서, 1초도 안 되는 순간에 생과 사가 갈리는 처참한 광경을 목격하며 ‘어떻게 살아남지?’라는 고민으로 뒤바뀐다. 전쟁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파괴했지만 소년의 희망마저 빼앗진 못했다. 바로 ‘그림’ 그리는 시간을 통해 절망의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굶주림에 지쳐 손으로 그림을 그릴 수 없을 때에도 그는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그림을 그렸다. 부모님의 헌신과 믿음 속에서 그림에 대한 열정과 믿음을 놓지 않았던 유리 슐레비츠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나뭇잎 위에, 땅바닥에, 상상 속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보는 것은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 이상이었다. 그것은 내 영혼의 안식처였다.” 흑백으로 그려진 표현주의 스타일의 강렬한 삽화가 가득 채워져 있는 이 책에는 전쟁의 한 가운데 서 있던 어린 소년이 점차 예술가로 각성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본문에는 그의 어릴 적 모습과 부모님 등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 15장과 그가 그린 습작들을 포함하여 80여 개의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때문에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 세계와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그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작품 세계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유일한 피난처는 그림이었다. 언제나 그리고, 그리고, 그렸다. 나는 막대기처럼 생긴 사람들을 그렸다. 내가 그린 막대 사람들은 아버지의 오래된 신문에서 내가 찾을 수 있는 빈 공간이라면 어디든 채워져 여기저기를 행진했다.폭발음이 들릴 때마다 나는 눈을 감고 연필을 높이 들었다. 내 연필은 비행기가 되어 종이를 향해 초고속으로 날았고, 뾰족한 심으로 종이에 동그란 구멍을 뚫었다.그것은 우연에 따르는 게임이었다. 막대 사람들은 이 무시무시한 연필 비행기를 피할 수 있을까? 그들이 맞게 될까? 우리가 맞게 될까? 우리는 폭탄에 맞아 죽게 될까? 굶어 죽게 될까? ‘세상에는 끝이 있을까?’나는 세상은 접시처럼 생겼고 그냥 접시보다 크기가 훨씬 더 클 뿐이라고 추리했다. 그래서 이다음에 크면 세상 끝으로 가서 접시 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볼 생각이었다.아버지에게 내 계획을 말했더니 이렇게 설명해 주었다. “아니야. 세상에는 끝이 없단다. 세상은 접시가 아니라 달걀처럼 생겼거든.”전쟁이 일어나자 모든 것이 바뀌었다. 두 가지 궁금증은 사라졌고 이제 내가 궁금한 건 단 한 가지뿐이었다.‘어떻게 살아남지?’
주수도에 대한 마타도어들
위(도서출판) / 주수도 (지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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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서출판)소설,일반주수도 (지은이)
주수도가 구속 된 이후 집필한 도서.머리말 03 제1장 주수도에 대한 마타도어들 : 내가 감옥에서 결혼을 했다고? 13 가짜뉴스 1 주수도가 옥중에서 여자변호사와 결혼을 하고 혼인신고를 했다? 14 가짜뉴스 2 옥중에서 수시로 변호인접견을 하면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20 가짜뉴스 3 내연녀를 통해 중국밀항을 준비했다고? 29 가짜뉴스 4 주수도로 인하여 퇴역군인이 자살했다고? 32 가짜뉴스 5 JU공유마케팅이 매출액의 250% 수당 지급이라고? 41 가짜뉴스 6 주수도의 은닉재산이 2조 6천억 원이다? 45 가짜뉴스 7 루보주가조작 주범 김영모가 ‘JU 부회장’이었다고? 51 가짜뉴스 8 서해 2-2광구 석유 시추로 주가조작을 했다? 54 가짜뉴스 9 서울구치소에 계속 수감될 수 있도록 허위고소를 사주했다? 55 제2장 나는 정치적 희생양이다 : 노무현 정권 실세들은 ‘바다이야기’ 수사를 어떤 방식으로 덮었나 61 1. 바다이야기 사건 62 1) ‘바다이야기’ 사건이 도대체 뭐길래? 2)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특수부) ‘바다이야기’ 수사 시작 3)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의 바다이야기 수사를 중단시키다. 4) 2006년 7월경 바다이야기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 재배당되었다. 5) 바다이야기 사건, ‘권력형 비리 수사’에서‘사행성 오락실 불법영업 수사’로 변질되다. 6) 주수도, 2009년 5월 바다이야기 사건을 고발하다. 2. 김연창 국정원정보판단실장(1급)의 공작 72 1) 노무현 정권의 JU국정원 보고서란? 2) 김연창 국정원 정보판단실장(1급)이 JU국정원 보고서로 노무현 정권의 바다이야기 수사를 덮는 치밀한 공작 과정 3) 김연창 국정원 정보판단실장(1급)은 도대체 왜 JU와 주수도에 대한 허위보고서를 작성했을까? 4) JU국정원 허위문건은 어떠한 요술을 부렸는가! 5) JU국정원 보고서 문건의 내용은 모두 허위였다. 6) JU국정원 보고서로 시작된 내부붕괴와 마녀사냥 7) 내가 JU국정원 보고서 내용처럼 정·관계로비를 하지 않았던 이유 8) 노무현 정권의 실세들이 오히려 나에게 무수한 청탁을 했었다. 제3장 JU사태 일지 : 출국금지부터 구속까지 95 1 출국금지 96 2 정·관계 로비수사 97 3 2006. 4. 17. 정·관계 로비 폴리뉴스 특종기사 98 4 2006. 4. 17. 저녁 폴리뉴스 허위보도에 대한 고소준비 99 5 2006. 4. 18. 아침 JU그룹 회장실 99 6 2006. 4. 18. 저녁 MBC PD수첩 1탄 방영 101 7 2006. 4. 24. 압수수색 101 8 2006. 4. 25. MBC PD 수첩 2탄 방영 102 9 2006. 4. 27. 국회정보위원회 102 10 2006. 5. 4. 동아일보 1·3면 톱기사 103 11 2006. 5. 4. 동아일보 ‘JU 국정원 보고서’ 보도 이후 JU 그룹 내부 103 12 서울동부지검, 다단계수사로 방향전환 104 13 이종근 검사의 위법·탈법 수사시작 : JU 다단계 관련 첫 고소장 접수 105 14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오경섭 기자 체포영장 발부 106 15 2006. 6. 19. 검찰의 출석요구 106 16 2006. 7. 26. 긴급체포 후 구속영장 발부 108 17 2006. 8. 2. 기소되어 형사재판이 시작되다 110 제4장 여론재판 : 단군 이래 최대 사기꾼이 되다 113 1 JU가 다단계 관련 특경사기 등으로 기소되기까지 114 2 JU다단계 관련 특경사기 등 1심 재판기간 (2006년 8월 2일 ~ 2007년 2월 20일) 115 3 JU다단계 관련 특경사기 등 2심 재판기간 (2007년 3월 14일 ~ 2007년 6월 21일) 120 4 JU다단계 관련 특경사기 등 3심 재판기간 (항소심 선고 이후 ~ 2007년 10월 11일) 124 5 JU사태에 대하여 판사들에게 편견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또 다른 사정 127 제5장 이종근 검사와의 악연 131 1 이종근 검사의 고소 사주 132 2 이종근 검사, JU의 메인전산서버를 불법으로 봉인하다 133 3 이종근 검사는 JU 수사 중 세 번에 걸쳐 대검 감찰조사를 받았다. 135 4 이종근 검사의 위증교사가 드러나다. 139 5 이종근 검사의 악감정 표출 148 6 재심 재판 당시 별건으로 이종근 검사의 청부수사 149 7 휴먼리빙 사건에서 주수도에 대해서는 경찰이 혐의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이후,이종근 검사가 휴먼리빙 사건을 조종하였다는 의심 155 8 재심재판을 망치기 위한 이종근 검사의 고도의 전략 157 9 부패재산몰수법의 소급적용 160 제6장 금사력가우(KaslyJU)와 JU사태로 인한 피해보상을 위한 나의 약속 163 1 중국합자회사 금사력가우(KaslyJU)의 현황 164 2 JU사태 및 휴먼리빙 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나의 보상약속 174 부록1 은현수의 양심선언 177 주수도 탄원서를 쓴 진정한 이유 178 부록2 2009년 7월호 월간조선 인터뷰 전문 185 부록3 이종근 검사의 제이유에 대한 치밀하고 악의적인 기소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나 199 부록4 공소장의 잦은 변경 217 부록5 서울강남경찰서 작성 서석봉에 대한 피의자신문조서 223 부록6 주수도가 옥중에서 다단계 회사를 자문하여 추가로 10년 형(추징금 444억)을 선고받은 ‘휴먼리빙’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하여 255 부록7 서울회생법원에 제출된 법무법인 서평의 질의회신서 2612006년 JU(제이유)사태는 단순한 다단계 사기 사건이 아니라 노무현 정권의 공작에 의한 정치적 사건이었다. JU 사건은 노무현 정권의 초대형 권력형 비리 사건인 ‘바다이야기’ 사건 수사를 덮기 위한 정치적 의도로 계속된 악의적 여론몰이를 통해 ‘JU그룹(25개 계열회사)’과 ‘주수도’를 파멸시킨 현시대의 불행한 사건이었다. 나는 18년째 감옥에 갇혀있다. 내가 선고받은 총 징역은 22년 10개월이다. 세상은 나에게 ‘단군 이래’ 최대사기꾼이라는 별칭을 붙여 매우 강렬한 ‘사깃꾼’의 좌표를 찍었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진실을 말을 해도 세상은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 나는 2006년 7월 26일 서울동부지검에서 구속된 이후 죄 없이 때려 잡혔다는 생각에 엄청난 분노로 울화병이 생겼고 구치소에서 주는 독한 약을 먹어야 잠을 잘 수 있었다. 구치소 복도를 걷다가 갑자기 넘어지기도 하여 한동안 휠체어 신세를 지기도 했다. 변호사 접견실에서 변호사를 앞에 앉혀놓고 약에 취해 1시간 이상 엎어져 잠을 자는 때도 있었다. 그런데 나는 2009년 여름 어느 날 새벽 3시경 감옥의 1평 독방에서 잠을 깼는데 문득 “옛날에는 전장에서 패배한 장수의 목을 성문에 걸어뒀는데, 지금 내 목은 붙어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섬뜩한 마음에 내 목덜미를 만져보았다. 판결문에서의 유무죄를 떠나 최고경영책임자로서 JU그룹이라는 성을 지켜내지 못한 자체가 ‘나의 능력부족 탓’이었다. 바로 이것이 큰 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의 능력부족 탓’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독한 약도 끊고 휠체어도 던져버리고 일어날 수 있었다. 그리고 JU그룹(25개 계열사) 관계자들 및 JU의 35만 회원 모든 분들께 지켜드리지 못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이제 내가 구속된 지 17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고, 나는 세상의 낙인과 공권력의 무정한 폭력에서부터 처절히 분투하는 시간을 보냈다. 2006년 나와 JU그룹의 추락에 열광하던 사람들의 관심은 이미 안개처럼 사라졌지만, 나는 감옥에서의 17년을 영치시키고 여전히 구속당시 50세의 청년의 정신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정치권력에 의하여 기업과 기업경영자가 이렇게 파멸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글로 남겨두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최근 유튜브 등에서 노무현 정권의 최대 권력형 비리였던 ‘바다이야기’ 수사를 박영수 전 대검 중수부장이 덮었다는 방송을 하고 있지만, 정작 ‘덮는 과정’에 대해서는 어느 언론도 보도하지 않고 있다. 바로 JU그룹과 나 주수도를 희생양으로 삼아 ‘바다이야기’ 수사를 덮는데 성공하였던 것을 이 책에서 상세히 밝히고자 한다. 또한 가짜뉴스가 세상을 삼키고 한 인간의 인격살인을 서슴없이 할 수 있다는 점도 밝히고자 한다. “고독한 진실은 대중화된 거짓 앞에 무기력하다”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현실에서 참으로 이 말이 맞다고 느낀다. 가짜뉴스의 척결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Why1 2006년 1~2월 서울동부지검 특수부(형사6부) 황의수 검사실에서 노무현 정권의 최대권력형 비리로 알려졌던 바다이야기 수사를 하면서 상품권 발행 관련 길모 대표를 구속까지 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다가, 3월에 이 바다이야기 수사를 중단하게 되는 이유는? Why2 주수도와 JU그룹에 대한 검찰수사관할은 서울중앙지검이고 서울동부지검에는 관할권이 전혀 없었음에도 2006년 3월에 갑자기 권력형 비리인 바다이야기 수사를 하고 있던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황의수 검사에게 JU국정원 보고서에 의한 정·관계 로비수사를 배당한 이유는? Why3 노무현 정권의 국정원은 JU국정원 보고서라는 허위문건을 왜 작성하였으며 이 허위문건을 2006년 4월초 언론에 보도하도록 한 이유는? Why4 이유가 어찌되었건, 주수도는 사기 등으로 대법원에서 유죄확정판결을 받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억울하다는 것인지? Why5 주수도는 옥중 생활 중에 추가로 사기 등으로 기소되어 대법원에서 유죄확정판결을 받았는데, 그래도 할 말이 있는가? 위 다섯 가지 의문점은 결국 내가 세상에 답변해야 하는 숙제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 답을 찾기 위해 때로는 목숨 걸고 증거들을 수집해왔다. 그 결과 진실의 조각들이 맞춰졌고, 상당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를 ‘JU사태의 백서’로 기록하고자 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
작은돌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은이), 소금 (엮은이) / 2024.11.25
15,000

작은돌소설,일반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은이), 소금 (엮은이)
쉽고 편안한 삶은 어디에도 없다. 어떤 삶에든 문제와 고통이 따른다. 세계 제국의 통치자였던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도 삶의 고통을 피해갈 수 없었고 감당해야 할 왕관의 무게는 제국의 크기만큼 가중되었다. 제국의 국경을 지키기 위해 전선에서 싸워야 했던 그는 전쟁터 한가운데서 황제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사는 것이 최선의 삶인가를 탐구하고 성찰했다. 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중에서 인간 내면의 보편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성찰을 뽑아 새로 엮은 것이다. 목숨을 건 전쟁을 하는 중에도 치열하게 자신의 본성을 파악하고 삶의 의미를 구축해나간 마르쿠스의 성찰들은 지금 우리가 처한 끝없는 경쟁, 자기한계에 대한 실망,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도 어떻게 해야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는가를 알게 해줄 것이다.1권. 나는 배웠다 • 09 2권. 자신을 정당하게 대하라 • 21 3권. 미뤄둔 것들을 지금 하라 • 35 4권. 단순하게 보라 • 47 5권. 성격은 생각의 빛깔 • 73 6권. 가진 것을 충분히 누려라 • 101 7권. 곤경을 선용하라 • 141 8권. 현재를 선물처럼 • 177 9권. 기도의 방향을 바꿔라 • 195 10권. 어제처럼 살면 • 209 11권. 반응하지 말고 대처하라 • 227 12권. 신의 자비는 언제 내리는가 • 247 덧붙임 • 271행복한 삶을 원하는가 사는 동안 자신이 가진 것을 최대한 선용하라 《명상록》을 통해 철학자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이야기한다. ‘세상의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인간의 앞날은 불투명하다. 능력과 환경의 한계는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다. 그럼에도 인간은 선택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오늘의 상황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내일을 결정한다. 자기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수용하되,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이 가진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이 삶이다. 우연을 가장한 하늘의 축복은 자기 능력을 선용하는 자에게 내린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한계에 대한 괴로움,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끝없는 욕망이 부추기는 비교와 경쟁 속에서 살아간다. 불가해한 삶의 괴로움, 불완전한 인간이 치러야 할 고통은 황제라고 예외일 수 없으며, 철학자라고 초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가는 인간만이 그 무엇도 침범할 수 없는 고요한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후회 없는 삶을 원하는가 죽기 전까지 자신이 가진 것을 남김없이 활용하라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며 자신에게 없는 것을 욕망하느라 정작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것은 제대로 펼쳐 보지도, 누려 보지도 못한 채 버려두고 있지는 않은가. 내 삶의 의미와 행복은 타인의 눈으로 설정되고 측정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순간순간 발견해내고, 내가 순간순간 누리는 것이다. 고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의미와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문장에 깊은 울림을 담은 마르쿠스의 성찰은 따듯한 위안과 계속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오늘에 대하여 불평하고 내일을 한탄하면서 당신의 운명에 대해 분개하지 말라. 생각해보라. 얼마나 긴 세월 동안, 얼마나 여러 번 되풀이해서 신이 은총의 기회를 주었는가. 얼마나 긴 세월 동안, 얼마나 여러 번 되풀이해서 그 기회를 이용하지 못하고 미루고, 낭비해 왔는가. 내 마음아, 너는 너를 너무 학대하는구나.너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네 좋은 점들은 외면하고, 남들의 평가에 너의 행복을 맡겨버리다니!너의 시간은 정해져 있다.그 시간 동안 너 자신을 정당하게 대해라.
쉽게 끝내는 실전 OPIc
넥서스 / Julie Yu 지음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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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소설,일반Julie Yu 지음
OPIc 시험에서 선행적으로 시행하는 *설문조사(background survey)에 따라 순서대로 구성한 교재. 주제마다 6~8페이지의 내용이 수록되며 자기소개, 직장생활, 학교생활, 사는 곳, 여가 시간 그리고 취미 & 관심사 등 시험에 등장하는 문제 순서대로 수록되어 있다. 주제마다 어떻게 브레인스톰을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였고 여러분이 쓰고 싶은 표현들을 가능한 한 많이 주고자 하였다. 또한, 동사와 목적어를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표현을 완벽한 문장으로 보여 주고 있다. 롤플레이 관련 유형은 크게 질문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순서로 전개하였으며 크게 어떻게 답안을 작성하는지, 또한 주제별로 하나씩 정리하여 최근에 나오는 빈출 순서에 따라 문제와 답안을 주었다. 특수 주제와 같은 질문은 특히 설문조사와 관련 없이 나오는 문제이므로, 예를 들어, 계절, 경찰, 농부, 가전제품 등 꾸준히 OPIc 시험에서 나오는 시험 유형을 정리하여, 브레인스톰에서 다양한 표현까지 학생들이 참고하고 본인의 답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자기소개 UNIT 01 자기소개 직장 UNIT 02 회사 소개 UNIT 03 직장생활 UNIT 04 학교생활 & 수업 사는 곳 UNIT 05 사는 곳 UNIT 06 이웃 여가 시간 UNIT 07 쇼핑 UNIT 08 영화 보기 UNIT 09 외식하기 UNIT 10 콘서트 관람 UNIT 11 박물관 UNIT 12 공원 UNIT 13 스포츠 관람 UNIT 14 집안일 UNIT 15 병원 취미 & 관심사 UNIT 16 TV & DVD 시청 UNIT 17 인터넷 하기 UNIT 18 독서하기 UNIT 19 음악 감상 스포츠 & 운동 UNIT 20 스포츠(농구, 야구, 축구) UNIT 21 조깅 & 걷기 UNIT 22 여행 그 외 UNIT 23 가전제품 UNIT 24 은행 UNIT 25 기술 이야기하기 UNIT 26 농부 & 시골 생활 UNIT 27 명절 UNIT 28 경찰 이야기하기 UNIT 29 날씨 롤플레이 UNIT 30 롤플레이 직접 질문하기 UNIT 31 롤플레이 상황주고 질문하기 UNIT 32 롤플레이 대안 이야기하기 이 책의 취지는 OPIc을 가르치면서, 대부분 학생이 OPIc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려워하는 점과 OPIc 수업이 나아가야 할 점을 고려해서 하나의 가이드를 주고자 펴낸 것입니다. *OPIc 시험은 단순히 우리가 하는 회화가 아닌, 특정 주제에 맞게 논리적으로 말하는 storytelling입니다. 이 책에서는 시험에 가장 공통으로 나오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토픽에 대해,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어떤 종류의 표현을 쓰고 어떻게 매듭을 짓는지 보여 주고자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공통으로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다음에 무엇을 말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브레인스톰 없이 즉흥적으로 이야기하다 보면 논리성이 떨어지고 특히 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게 주제에서 벗어나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주제마다 어떻게 브레인스톰을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였고 여러분이 쓰고 싶은 표현들을 가능한 한 많이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와 목적어를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표현을 완벽한 문장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한국말로는 통하지만 영어로는 부적절한 표현을 쓰지 않고, 정확한 표현을 알고 본인의 답을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구성은 OPIc 시험에서 선행적으로 시행하는 *설문조사(background survey)에 따라 순서대로 구성하였습니다. 주제마다 6~8페이지의 내용이 수록되며 자기소개, 직장생활, 학교생활, 사는 곳, 여가 시간 그리고 취미 & 관심사 등 시험에 등장하는 문제 순서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첫 부분에서는 *한 주제의 대표적인 문제를 가지고 한국말로 무엇을 쓸지에 대한 브레인스톰을 제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막연하게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라고 하면, 너무 광범위하고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말로 가능한 한 쉽고 자세하게 예문을 줌으로써, 문제에 좀 더 쉽게 접근하게 했습니다. *그다음으로, 완전 문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 주고자 하였습니다. 어떤표현들을 주로 썼으며, 어떻게 문장과 문장, 구와 구를 연결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하나의문제에 대해 완벽하게 말을 할 수 있는 팁을 제시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샘플 답안을 줌으로써 스스로 문장을구성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완전 문형 후에 중요 표현을 선별해서 어려워할 수 있는 표현들을 paraphrase하거나 품사 설명이라든지 다른 표현 사용에 대해 설명을 해 주어서 이해를 돕도록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관련 주제에 따라 학생들이 쓰고 싶어 하는 표현을 정리하였습니다. OPIc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쓰고자 하는 문장이 무엇인지 정리하여, 그에 따라 쓰고 싶은 표현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많은 표현을 가능한 한 완전한 문장으로 보여 주고자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중요 표현, 문장, 쓸 내용 등에 대해 학생들에게 자세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2~3 문제에 관한 부분은 빈출 주제에 따라 브레인스토밍을 모두 해 보고, 그 문제에 따라 학생들이쓸 수 있는 표현, 문장, 내용을 자세하게 실었습니다. 특히 *브레인스톰이 OPIc에서 중요한만큼 주제마다 어떤 식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해서 스토리텔링을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표를 제시했습니다. *롤플레이 관련 유형은 크게 질문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순서로 전개하였으며 크게 어떻게 답안을 작성하는지, 또한 주제별로 하나씩 정리하여 최근에 나오는 빈출 순서에 따라 문제와 답안을 주었습니다. 특수 주제와 같은 질문은 특히 설문조사와 관련 없이 나오는 문제이므로, 예를 들어, 계절, 경찰, 농부, 가전제품 등 꾸준히 OPIc 시험에서 나오는 시험 유형을 정리하여, 브레인스톰에서 다양한 표현까지 학생들이 참고하고 본인의 답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9 국가직.지방직 9급공무원 시험대비 건축계획
한솔아카데미 / 이병억 (지은이) / 2018.10.11
35,000

한솔아카데미소설,일반이병억 (지은이)
2007~2018 7, 9급 국가직 기출문제, 2009~2011 7급 지방직 기출문제, 2007~2018 9급 지방직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부록 | 과년도 기출문제 7급 국가직 기출문제 01 2007년 7급 02 2008년 7급 03 2009년 7급 04 2010년 7급 05 2011년 7급 06 2012년 7급 07 2013년 7급 08 2014년 7급 09 2015년 7급 10 2016년 7급 11 2017년 7급 12 2018년 7급 9급 국가직 기출문제 01 2007년 9급 02 2008년 9급 03 2009년 9급 04 2010년 9급 05 2011년 9급 06 2012년 9급 07 2013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08 2014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09 2015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10 2016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11 2017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12 2018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7급 지방직 기출문제 01 2009년 7급 02 2010년 7급 03 2011년 7급 9급 지방직 기출문제 01 2009년 9급 02 2010년 9급 03 2011년 9급 04 2012년 9급 05 2013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06 2014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07 2015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08 2016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09 2017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10 2018년 9급 (무료동영상강의) 1편 건축계획 01 건축계획 총론 02 건축과정 03 단독주택 04 공동주택 05 주거단지계획 06 사무소계획 07 은행계획 08 상점계획 09 백화점계획 10 학교계획 11 유치원계획 12 도서관계획 13 공장계획 14 호텔계획 15 병원계획 16 공연장계획 17 전시장계획 2편 건축사 01 시대구분, 고대건축 02 고전건축 03 중세건축 04 근세건축 05 근대건축 06 현대건축 07 한국건축의 특성 08 시대별 특징 09 한국건축의 각부 구성 10 궁궐 및 도성건축 11 유교 및 불교건축 12 전통주거건축 3편 건축환경계획 01 건축과 환경 02 패시브 디자인 03 열환경 04 공기환경 05 빛환경 06 음환경 4편 건축설비 01 급수설비 02 급탕설비 03 배수 및 통기설비 04 오수정화설비 05 소화설비 06 가스설비 07 위생기구 및 배관설비 08 난방설비 09 공기조화설비 10 냉동설비 11 전기설비 12 조명설비 13 승강 및 운송설비 5편 건축법규 01 [건축법]총칙 02 건축법의 적용 03 건축물이 건축허가 04 건축물의 용도제한 05 건축물의 착공 06 건축물의 유지관리 07 건축물의 대지 및 도로 08 건축물의 구조와 재료 09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10 건축설비 11 보칙 12 주차장법 13 [국·계·법]총칙 14 광역도시, 도시·군기본계획 15 도시·군관리계획 16 용도지역 등의 건축제한 17 개발행위의 허가 18 장애인 등의 편의증진법 *2007~2018 7, 9급 국가직 기출문제 수록 *2009~2011 7급 지방직 기출문제 수록 *2007~2018 9급 지방직 기출문제 수록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
애플북스 / 홍이 (지은이), 정우석 (옮긴이), 김진우 (감수)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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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소설,일반홍이 (지은이), 정우석 (옮긴이), 김진우 (감수)
중국의 신진 역사학자 홍이가 쓴 중국사 입문서로서 기존의 중국 통사와 달리 드라마틱한 전개로 중국 5,000년사를 시원하게 관통하며, 쉽고 재미있는 서술방식과 새로운 관점으로 중화민족의 발전이 어떠한 단계를 거치면서 이루어졌는지 조목조목 짚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정치·경제사 또는 문화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민족을 불변의 정수로 두고 법과 제도를 변수로 간주하여 혼돈의 시대 - 봉건시대- 제국시대- 대국의 길을 묻다의 4단계로 구분해서 새로운 프레임으로 삼고 있다. 아울러 철저하게 중국인의 관점에서 중화의 기질을 밀도 있게 서술해 우리가 정확하게 보지 못했던 장구한 중국사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 지식을 설명함과 동시에 시대적 핵심을 긴밀하게 연결해 독자들로 하여금 역사의 변천 과정을 하나씩 짚어나가면서 현재 중국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첨단 고고학과 분자 인류학 등 새로운 연구 성과를 5,000년 중국 역사에 도입하여 현재의 중국을 만든 중화사상의 배경과 중국인들의 역사의식을 새롭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서문 - 역사라는 기나긴 강물 속의 징검돌을 디디며 제1부 혼돈의 시대 1장 다시 쓰는 중국 상고사: 중화 문명의 기원 2장 신화, 역사와 민족정신 3장 삼황오제 시대: 전설과 역사 사이 제2부 봉건시대 4장 하·상·주 삼대 봉건제 국가 5장 왕권에서 패권 다툼으로 넘어간 춘추시대 6장 약육강식의 전국시대 7장 백가쟁명: 중화 문명의 찬란한 고향 제3부 제국시대 8장 진: 반짝하고 사라진 법치 9장 한: 중국인의 성격 정립 10장 위진남북조: 화하의 첫 번째 생존 위기“중국은 도대체 왜 그럴까?” 다시 새롭게 읽는 차이나는 중국사 오천 년 중화사상에서 ‘중국몽’의 의미를 찾다! 모든 문명은 현대화라는 거대하고 쉽지 않은 변화를 거쳐야 한다. 성공하는 이는 번영을 향해 나아가고 실패하는 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역사상 수많은 민족과 문명이 생겨나고 사라졌으며 그 과정에서 작은 문명은 소멸되거나 더 크고 복잡한 문명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하지만 그러한 흐름 속에서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중화문명을 이어온 중국은 이제 유구한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특수한 위치를 바탕으로 21세기판 대국굴기인 ‘중국몽’의 실현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역사의 발전과정은 거대한 혼돈과 같다. 하지만 그러한 혼돈 속에서도 역사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분석하면 한 민족을 이끌어온 일정한 규율과 인과관계를 추적할 수 있다. 한 나라의 역사를 읽는 의미는 왕조와 민족의 이름을 외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이 현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해서다. 이번에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은 애플북스의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 2》는 지난 5,000년 동안 이어져 온 중화 문명의 발자취를 따라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조심스럽게 바라본다. 이 책은 중국의 신진 역사학자 홍이가 쓴 중국사 입문서로서 기존의 중국 통사와 달리 드라마틱한 전개로 중국 5,000년사를 시원하게 관통하며, 쉽고 재미있는 서술방식과 새로운 관점으로 중화민족의 발전이 어떠한 단계를 거치면서 이루어졌는지 조목조목 짚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정치·경제사 또는 문화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민족을 불변의 정수로 두고 법과 제도를 변수로 간주하여 혼돈의 시대 - 봉건시대- 제국시대- 대국의 길을 묻다의 4단계로 구분해서 새로운 프레임으로 삼고 있다. 아울러 철저하게 중국인의 관점에서 중화의 기질을 밀도 있게 서술해 우리가 정확하게 보지 못했던 장구한 중국사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 지식을 설명함과 동시에 시대적 핵심을 긴밀하게 연결해 독자들로 하여금 역사의 변천 과정을 하나씩 짚어나가면서 현재 중국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첨단 고고학과 분자 인류학 등 새로운 연구 성과를 5,000년 중국 역사에 도입하여 현재의 중국을 만든 중화사상의 배경과 중국인들의 역사의식을 새롭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 내용 소개 및 출간 의의 민족의 유전적 자질과 제도를 기준으로 구분한 차이나는 중국사 중국은 고대부터 우리와 밀접하게 연결된 국가이지만 그 역사의 전개 과정은 매우 복잡해서 시대 구분 조차 힘들 때가 많다. 이 책의 저자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두 가지 근본적인 요소로 제도와 민족의 유전적 자질을 들면서 중국 역사의 변화와 발전을 새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중국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정치적 기준이 아닌 법과 제도의 변화에 따라 시대를 구분 이 책은 중국의 역사에서 왜 어떤 시대는 번성하고 다른 시대는 쇠퇴할 수밖에 없었는지 평가하면서 역사학계에서 보편적으로 내세우는 정치적 변동이나 경제 발전 단계가 아니라 법과 제도를 기준으로 시대를 구분한다. 저자는 시대별 제도 변화의 성격과 특성을 보여주면서 그것이 중국 역사 흐름의 깊이와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자세히 설명하면서 최신 학술연구 자료와 고고학적 발견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학술적 정확성을 추구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시대의 중심이 되는 사건에 해답을 제시하다 21세기 대국굴기 격인 ‘중국몽’의 실현을 내세우며 중화문명을 이어나가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5,000년 역사를 통해 깊게 뿌리내린 중국과 중국인의 사고방식과 내면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국이 현대화하려면 고전 문명을 새롭게 재창조하고 핵심 가치 체계의 좌표를 역사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 고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까지 오제시대는 국가가 탄생한 초기로 그 후 하, 상, 주로 이어지며 차츰 중화 문명의 첫 번째 단계인 봉건사회를 형성한다. 사회는 동주 말기부터 대전환기로 들어서 300년 동안 격동의 시기를 겪는다. 춘추전국시대에는 제자백가로 일컫는 사상의 꽃이 만개한다. 춘추 시기에는 비록 봉건사회의 예법이 존속했고 사회 전체에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전국시대로 진입하면서 봉건체제가 제국체제로 발전하는 급격한 대전환이 일어났다. 진한시대에 제국체제가 확립되고 이는 청나라가 멸망할 때까지 이어진다. 진나라 시대에는 법가를 통해 강력한 통치체제가 성립한다. 제도는 하나의 국가가 장기간 흥하고 쇠하는 근원이다. 진나라의 상앙을 대표로 하는 법치학파의 궁극적 이상은 ‘무위이치(無爲而治)’이다. 즉 사회를 통치하는 데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제도 체계에 의존하는 것이다. 상앙 이후 진나라는 제도 체계에 의존해 장기간 흥성을 이루었다. 유감스럽게도 한나라 이후 상앙의 법치 사상은 중국사의 주류가 되지 못했다. 상앙은 인치를 반대했고 역사도 인치의 찬란함이 지속될 수 없음을 증명했다. 한나라 시대에는 중국의 정신적 기틀이 형성되는데, 특히 동중서의 주도로 2,000년간 백가를 배척하고, 유가만을 중시하는 정책이 학술사상의 영역에서 절대적 통치 지위를 확보한다. 그 결과 후세의 일반적인 중국인은 유가만 알고 제자(諸子)가 있는지 모를 정도로 유가문화가 곧 중국 문화나 마찬가지라고 인식하게 되었다. 후한이 망한 뒤 이어지는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 시기는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어두운 역사였다. 사회발전 수준은 춘추 시기 이전으로 후퇴했다. 춘추 시기에는 적어도 사회의 정신 체계는 견고했고 고전 학술 체계는 잘 보전되었으며, 사회 투쟁은 선을 넘지 않았다. 위진 시기는 전해져 내려오는 일부 서적을 제외하고는 유물이 거의 없다. 예전 번화했던 대도시 장안과 낙양은 쥐들의 고향이 되었고, 여행객이 길을 가면 수백 리 안에 사람 그림자는 보이지 않고 풀덤불에 뒤엉킨 백골만 보였다. 아득한 밤이 되면 때때로 들판에서 황계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한편 이런 분열과 혼란의 역사 속에서 민족이 융합하고 중화 문명이 확장하게 된다.중국 신화에 나오는 신은 흔히 진실함, 선량함, 아름다움의 화신으로 묘사된다. 반고, 신농, 대우, 과부 등은 모두 희생형 영웅으로, 대중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쳐 사람에서 신이 되는 생명의 승화를 이룬다. 이 신화들은 대부분 춘추전국 시기에 문자로 정리되면서 후세 사람들이 일부 가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상고시대부터 전해 내려왔다. 역사의 각도에서 보면 신화는 결국 신화이기에 당연히 온전히 믿을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안에는 역사적 사실 요소 또한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신농씨가 백초를 맛본 이야기는 신기하게도 현대 유전학 연구를 통해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39p 고대 중국의 건국정신을 고찰해보면 천하위공(天下爲公)의 건국이념, 선비집단의 지도자, 상무중교(尙武重敎)의 관념 같은 몇 가지 튼튼한 기둥이 있다. 중국 역사상 치세와 난세는 모두 이 건국의 핵심 이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과 당의 성세가 바로 이 이념이 확대 발전된 산물이고 진(晉)·송·명의 쇠약은 이 이념을 소홀히 한 결과다. 중국 역사상 학술 사상이 찬란하게 반짝인 시대가 두 번 있었는데, 춘추전국시대와 청나라 말기와 민국 초기다. 다른 시대에는 사상계가 전체적으로 침체되어 있었다. 이 두 시대는 어째서 사상의 꽃을 만개할 수 있었을까? 자유로운 환경 덕분이었다. 사상의 생장은 식물의 생장과 마찬가지로 토양과 공기가 필요하다. 중세 유럽은 교회가 권력을 쥐고 전횡할 때 사상계의 모든 사람들이 입을 굳게 다물었다. ‘이단’ 사상이라는 명목으로 화형에 처해서 죽은 이들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C++ 스크립트를 활용한 언리얼 엔진 5 게임 개발
에이콘출판 / 젠유 조지 리 (지은이), 진석준 (옮긴이) / 2024.11.29
38,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젠유 조지 리 (지은이), 진석준 (옮긴이)
C++와 객체지향의 기본적인 개념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해 C++ 스크립트와 언리얼 블루프린트를 활용해 실제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책이다. 게임 액터와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제어하는 법, 다양한 오브젝트의 충돌을 처리하는 법, 코드가 완성된 다음 리팩터링을 통해 코드 전체의 품질을 향상하는 법 등 게임 개발 실전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1부 ― 언리얼 C++ 스크립트 시작하기 1장. 첫 언리얼 C++ 게임 만들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언리얼 C++ 스크립팅 살펴보기 ____C++와 블루프린트의 차이 ____언제 C++를 사용하는가? ____C++ 프로그래밍과 C++ 스크립팅의 차이 __템플릿을 활용해 C++ 슈팅 게임 프로젝트 생성하기 ____비주얼 스튜디오 2022 설치하기 ____언리얼 엔진에 소스 코드가 설치됐는지 확인하기 ____에픽게임즈 런처를 통해 언리얼 엔진 5 에디터 실행하기 ____MyShooter C++ 프로젝트 생성하기 ____기본 소스 코드 에디터로 언리얼 엔진 5에 비주얼 스튜디오 연결하기 ____비주얼 스튜디오에서 C++ 소스 코드 열어보기 __블루프린트 프로젝트를 C++ 프로젝트로 변환하기 __요약 2장.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C++ 코드 편집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비주얼 스튜디오 시작하기 __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UI 살펴보기 ____코드 에디터 ____메뉴 ____검색 상자 ____툴바 ____솔루션 탐색기 ____출력 창 ____오류 목록 창 __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코드 편집하기 ____입력 커서 제어하기 ____텍스트 편집 키 ____코드 선택 ____인텔리센스 ____유용한 단축키 __C++ 코딩 연습 ____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C++ 솔루션 생성하기 ____main.cpp 파일 생성하기 ____에디터 테마 변경하기 ____main.cpp에 초기 코드 작성하기 ____Calculator 클래스 추가하기 __요약 3장. C++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배우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C++ 알아보기 __C++ 프로그램 구조 살펴보기 __C++ 함수 정의하기 ____매개변수와 함수 정의 ____함수 호출하기 ____main( ) 함수 작성하기 __기본적인 계산기 프로그램 작성해보기 __C++ 문법 배우기 ____C++ 데이터 유형 사용하기 ____변수 정의하기 ____C++ 배열 사용하기 ____C++ 연산자 사용하기 ____사용자 입력 받기 ____C++ 주석 추가하기 ____C++ 흐름 제어 __개선된 계산기 프로그램 작성해보기 __레퍼런스와 포인터 생성하기 ____레퍼런스 ____포인터 __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해하기 ____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 ____클래스와 객체는 무엇인가? ____C++에서 클래스 생성하기 ____C++에서 객체 생성하기 __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계산기 프로그램 작성해보기 ____calculator 클래스에 생성자와 게터 함수 추가하기 ____Calculator 클래스를 상속하는 CalculatorEx 클래스 생성하기 __요약 4장. FPS 게임 프로젝트와 C++ 코드 살펴보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MyShooter C++ 프로젝트 구조 이해하기 __게임 프로그램 구조 이해하기 __소스 코드에 익숙해지기 ____MyShooterCharacter.h ____MyShooterCharacter.cpp ____MyShooterProjectile.h와 MyShooterProjectile.cpp ____TP_PickUpComponent.h와 TP_PickUpComponent.cpp ____TP_WeaponComponent.h와 TP_WeaponComponent.cpp ____MyShooter.h와 MyShooter.cpp ____MyShooterGameMode.h와 MyShooterGameMode.cpp ____MyShooter.Build.cs, MyShooter.Target.cs, MyShooterEditor.target.cs __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언리얼 에디터 시작하고 게임 프로젝트 열기 __요약 2부 ― 언리얼 엔진 C++ 스크립팅 5장. 언리얼 엔진 게임플레이 프레임워크 기본 클래스 활용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내려보기 프로젝트 Pangaea 생성하기 __게임플레이 프레임워크 기본 클래스 이해하기 __게임 액터 클래스 생성하기 ____ADefenseTower 클래스 생성하기 ____AProjectile 클래스 생성하기 ____APlayerAvatar 클래스 생성하기 __C++ 프로젝트 리컴파일하기 __UPROPERTY 매크로 사용하기 ____UPROPERTY 문법 ____UPROPERTY 지정자와 메타데이터 ____ADefenseTower, AProjectile, APlayerAvatar 속성을 언리얼 엔진 프로퍼티로 마킹하기 __UFUNCTION 매크로 사용하기 ____UFUNCTION 문법 ____UFUNCTION 지정자와 메타데이터 ____ADefenseTower, APlayerAvatar 멤버 함수를 UFUNCTION 매크로로 태깅하기 __새로운 액터에 컴포넌트 추가하기 ____컴포넌트 헤더 파일 추가하기 ____두 컴포넌트에 프라이빗 프로퍼티 정의하기 ____컴포넌트에 퍼블릭 게터 함수 추가하기 ____클래스 생성자에 컴포넌트 생성하기 __새로운 액터 클래스에서 블루프린트 생성하기 __언리얼 게임플레이 프레임워크 클래스 학습하기 ____Pangaea 게임에서 게임플레이 프레임워크 클래스 생성하기 ____PlayerController 클래스 살펴보기 ____GameModeBase 클래스 살펴보기 ____GameState 살펴보기 ____GameInstance 살펴보기 ____클래스 인스턴스 획득하기 __Cast 템플릿 함수 사용하기 __요약 6장. 게임 액터 생성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플레이어 아바타 설정하기 ____플레이어 아바타에 SpringArmComponent와 CameraComponent 추가하기 ____플레이어 아바타 초기화하기 __캐릭터의 SkeletalMeshComponent 설정하기 ____캐릭터 모델 임포트하기 ____BP_PlayerAvatar에서 Hero 스켈레탈 메시 사용하기 ____게임의 플레이어 폰 대체하기 __플레이어 아바타의 애니메이션 블루프린트 생성하기 ____PlayerAvatarAnimInstance 클래스 생성하기 ____ABP_PlayerAvatar 블루프린트 생성하기 ____ABP_PlayerAvatar에 스테이트 머신 생성하기 ____애니메이션 인스턴스와 이동 속도 싱크 맞추기 __요약 7장. 캐릭터 제어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플레이어 캐릭터를 제어해 공격 수행하기 ____액션 맵에 공격 액션 추가하기 ____공격 액션에 핸들러 함수 추가하기 ____OnAttackPressed( ) 액션 핸들러 함수 구현하기 ____CanAttack( )과 Attack( ) 함수 구현하기 ____애니메이션 루프를 수행하지 않도록 처리하기 ____OnStateAnimationEnds 함수 구현하기 __액터 파괴하기 __적 캐릭터 생성하기 ____Enemy 클래스 생성하기 ____EnemyController 클래스 생성하기 ____ABP_Enemy 애니메이션 블루프린트 생성하기 ____BP_Enemy 블루프린트 생성하기 __게임 테스트하기 __노트 __요약 8장. 충돌 처리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충돌 감지의 이해 __충돌 감지 프리셋 설정 __충돌을 사용해 게임 상호작용 수행하기 ____무기, 디펜스 타워, 파이어볼 액터 다운로드하고 생성하기 ____무기 습득하기 ____적 무기 생성하기 ____디펜스 타워에서 파이어볼 발사하기 ____파이어볼 이동과 목표 충돌 체크하기 ____디펜스 타워 피격 처리하기 __요약 9장. C++ 코드 품질 향상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코드 리팩터링 ____PlayerAvatarAnimInstance와 EnemyAnimInstance 클래스 통합하기 ____PangaeaCharacer 클래스를 APlayerAvatar와 AEnemy 클래스의 부모 클래스로 만들기 __코드 리파이닝 ____캐시 변수 사용하기 ____파이어볼 풀 만들기 __디버그 메시지 출력하기 ____UE_LOG 매크로 사용하기 ____디버그 메시지 화면에 출력하기 __액터 인스턴스의 실제 클래스 타입 확인하기 __요약 3부 ― 멀티플레이어 게임 만들기 10장. 네트워크 멀티플레이어 게임 만들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싱글플레이어 게임과 멀티플레이어 게임 비교해보기 __에디터에서 멀티플레이어 게임 실행하기 __멀티플레이어 게임 네트워크 모드 살펴보기 __네트워크 동기화 처리하기 ____RPC로 플레이어 공격 알려주기 ____복제를 통해 클라이언트와 액터 변수 동기화하기 ____RepNotify를 통해 캐릭터의 체력 바 업데이트하기 ____서버에서 타격 처리하기 ____서버에서 파이어볼 생성하기 __요약 11장. 게임 플로 제어하기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Pangaea 게임 플로 디자인하기 __UI 위젯 만들기 ____BP_LobbyWidget 만들기 ____BP_HUDWidget 만들기 ____BP_GameOverWidget 만들기 __PangaeaGameInstance에 네트워크 기능 추가하기 __게임 레벨에 UI 위젯 추가하기 __게임 타이머 추가하기 ____APangaeaGameState 클래스에 타이머 변수 추가하기 ____타이머 변수 리플리케이트하기 ____OnTimeChangedDelegate 정의하기 ____커스텀 이벤트를 생성하고 OnTimeChangedDelegate에 바인딩하기 ____타이머 카운트다운하기 ____APangaeaGameState를 프로젝트의 게임 스테이트 클래스로 할당하기 __디펜스 타워를 파괴해 게임 승리하기 __요약 12장. 게임 폴리싱과 패키징 __기술적인 요구 사항 __게임 폴리싱하기 ____고품질 게임 에셋 임포트해 사용하기 ____버그 수정하기 ____프로파일링과 최적화 __언리얼 엔진 콘솔 명령어 사용하기 ____모드와 콘솔 명령어 살펴보기 ____C++에서 콘솔 명령어 실행하기 __게임 패키징하기 ____패키징에 필요한 프로젝트 설정 ____창으로 실행되는 게임 만들기 ____콘텐츠를 검색할 때 하드코딩된 경로를 사용하지 않는 법 ____프로젝트 패키징 __패키징 이후에 할 일들 __요약◈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와 언리얼 엔진 에디터의 코딩 스킬 ◆ 언리얼 엔진 C++ 스크립트를 위한 C++ 프로그래밍 기본 지식 ◆ C++ 문법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 ◆ NPC 제어, 충돌, 상호작용, 내비게이션, UI, 멀티플레이어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 ◆ 사전 정의된 언리얼 엔진 클래스와 프로그래밍 메커니즘 활용 ◆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코드 작성 ◆ 게임 개발에서 활용되는 문제 해결 방법과 도구의 구현 ◈ 이 책의 대상 독자 ◈ 언리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 책이다. 책의 내용을 둘러보기에 앞서 언리얼 엔진과 블루프린트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하며 이들을 다뤄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즉, 기초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이 책의 내용을 지렛대 삼아 기존 지식을 충실히 다지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게임 디자이너, 아티스트와 같이 엔지니어가 아닌 게임 개발자들 중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게임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C++를 공부하려는 사람들 ◆ 언리얼 엔진 C++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지만 다음 프로젝트나 구직을 위해 필요한 스킬을 빠르게 습득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 ◆ 학습이나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 언리얼 C++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습득하려는 학생들 ◆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게임 개발에 흥미를 느끼면서 책을 통해 포괄적인 지식을 얻으려는 사람들 ◈ 이 책의 구성 ◈ 1장, ‘첫 언리얼 C++ 게임 만들기’에서는 언리얼이 제공하는 일인칭 템플릿을 사용해 새로운 C++ 게임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법을 빠르게 살펴본다. 이 장에서는 현존하는 블루프린트 게임 프로젝트를 C++ 게임 프로젝트로 변환하는 방법도 알아볼 것이다. 2장,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C++ 코드 편집하기’에서는 강력한 IDE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C++ 코드를 편집하는 법에 대해 배워본다. 기본적인 스킬뿐만 아니라 C++를 사용해 간단한 계산기 애플리케이션도 만들어볼 것이다. 3장, ‘C++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배우기’에서는 작성한 계산기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C++ 프로그래밍을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본다. C++ 기본 문법, 데이터 유형, 흐름 제어 flow control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아울러 C++ 객체지향 프로그래밍도 간단하게 소개한다. 4장, ‘FPS 게임 프로젝트와 C++ 코드 살펴보기’는 파일의 구조와 소스 파일을 포함해 생성된 일인칭 게임 프로젝트를 좀 더 자세히 다룬다. C++ 코드를 각 줄별로 간단히 설명하면서 C++ 코드가 동작하는 법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5장, ‘언리얼 엔진 게임플레이 프레임워크 기본 클래스 활용하기’에서는 새로운 탑다운 형식의 게임 프로젝트인 Pangaea1를 생성하는 법을 배워본다. 게임 액터인 DefenseTower를 만드는 법, 게임 캐릭터인 PlayerAvatar 클래스를 만드는 법, C++에서 액터 프로퍼티와 함수를 정의하는 법도 함께 살펴본다. 6장, ‘게임 액터 생성하기’에서는 게임 Pangaea의 메인 캐릭터를 만들고 설정하는 법을 설명한다. 이 장에는 캐릭터 설정, 애니메이션 인스턴스 만들기, 스테이트 머신 정의, 애니메이션과의 동기화 같은 내용도 포함된다. 7장, ‘캐릭터 제어하기’에서는 게임 캐릭터를 제어하는 법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입력 맵, 플레이어 입력 처리, 플레이어 캐릭터의 리액션을 효과적으로 프로세싱하기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더해 NPC를 제어하는 AI 컨트롤러와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대해서도 배워볼 것이다. 8장, ‘충돌 처리하기’에서는 엔진의 충돌 시스템과 게임 상호작용을 설정하는 법을 배워본다. 타격을 수행하거나 탄환에 맞는 것과 같은 충돌 이벤트를 처리하기 위해 액터 콜라이더와 트리거를 설정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9장, ‘C++ 코드 품질 향상하기’에서는 코드 리팩터링과 리파이닝을 통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직접 체험해보고, 아울러 게임 코드의 품질과 성능을 높이기 위해 클래스 일반화, 캐싱, 풀링 등의 방법도 함께 알아볼 것이다. 10장, ‘네트워크 멀티플레이어 게임 만들기’에서는 서버, 클라이언트,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포함한 기본적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개념을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후 단계별로 싱글플레이어 게임을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 변환하는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11장, ‘게임 플로 제어하기’에서는 게임 Pangaea를 완전한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 바꿔본다. 메인 메뉴와 로비를 만들고, 플레이어가 호스트로 게임을 시작하거나 혹은 클라이언트로 게임 세션에 조인하도록 만들어준다. 아울러 C++와 블루프린트 스크립트 스킬을 사용해 사용자 인터페이스 동작을 제어하는 것도 함께 살펴본다. 12장, ‘게임 폴리싱과 패키징’에서는 시각적인 사용자 경험과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측면에서 게임을 폴리싱하는 법을 알아본다. 새로운 리소스와 메서드 그리고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제안 등이 소개될 것이다. 또한 실행 가능한 스탠드얼론 형태로 배포할 수 있는 Pangaea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패키징하는 방법도 단계별로 알아본다.
말썽쟁이 아빠
쿰란출판사 / 허인욱 지음 / 2016.05.12
17,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허인욱 지음
추천사 _ 김동욱(뉴저지 생명나무교회 협동목사) _ 박기찬(워싱턴 중앙일보 편집국장) _ 임소정(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제38대 회장) _ 피터 정(꽃피는 아침마을 미주대표) _ 송영선(미국 메릴랜드 주 빌립보 교회 목사) _ 이기동(미국보이스카웃연맹 전국이사) _ 김원기(코어커뮤니티 목사) _ 마크장(미국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 머리말 미국유학실패기(1) - 예정된 실패 미국유학실패기(2) - 유학 실패가 인생 실패는 아니다 미국유학실패기(3) - 평생교육의 시작 미국유학실패기(4) - 평생교육의 필요성 미국유학실패기(5) -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미국유학실패기(6) - 기초실력의 한계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1) - 선의를 생각하라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2) - 알을 깨는 고통을 감내하라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3) - 준 것은 잊고 받은 것은 잊지 마라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4) - 의(義)에 살고 의(義)에 죽자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5) - 군인이 되겠는가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6) - teachable person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7) - 진리를 알면 자유가 있다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8) - 죽기는 왜 죽는가?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9) - 낮아지기 위해 높아져라 내 삶을 이끌어 온 말들(10) - 원수를 사랑하라 내가 경험한 미국(1) - 코끼리 만지기 내가 경험한 미국(2) - 와! 정말 크다 내가 경험한 미국(3) - 새 차 공짜로 얻어 타기 내가 경험한 미국(4) - 동양인 주류의 샌프란시스코 내가 경험한 미국(5) - 법 앞에 평등 1 내가 경험한 미국(6) - 법 앞에 평등 2 내가 경험한 미국(7) - 정치적 불평등(투표자) 내가 경험한 미미국 이민자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 가정, 교회, 한인사회, 그리고 미국의 주류사회를 넘나들면서 많은 이들을 만나며 사랑한 이야기를 담았다. 나의 안위가 아닌 더 큰 그림을 위해 달려가는 저자만의 삶의 철학과 지혜를 담은 이 책은 이제 막 이민생활을 시작하려는 이부터 갑갑한 이민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이들은 물론 사회 초년생과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려는 이들 모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동백주 몇 잔에 꽃이 피다니
달아실 / 서동인 (지은이) / 2019.08.26
8,000원 ⟶ 7,200원(10% off)

달아실소설,일반서동인 (지은이)
달아실시선 18권. 서동인 시집. 무척 얇은 시집이다. 시집에 수록된 시도 총 52편밖에 되지 않는다. 첫 시집 이후 10년 만에 묶는 두 번째 시집인데, 그 긴 시간을 생각하면 얇아도 너무 얇고, 시의 편수가 적어도 너무 적은 셈이다. 10년 동안 52편이라니, 단순 계산으로 1년에 5~6편의 시를 쓴 셈이다. 이쯤 되면 과작(寡作)이라는 표현도 부족하다. 물론 실제로는 그가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세상에 낼 만하다 싶은 작품으로만 묶었을 것이나, 과작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시집을 정독한다면 이내 알게 될 것이다. 차지도 넘치지도 않은 무척이나 정교한 시집이라는 것을.시인의 말 1부 동백 울다 너, 라는 꽃이불 속에서 안개와의 동거 비겁함이 겁 없이 자라는 계절 청량리 꽃다방 꽃다발이 바스락거릴 때 당신의 신발은 위대한 경전 수상한 간판 운명 신기항 2부 서포 일기 달과 함께 봄날 물밑의 사랑 그 섬에는 여우가 산다 다시 뭍으로 놀러와 여우야 돌멩이를 훔친 당신 진돌이 생각 거문도 3부 엄마 달빛 먹는 나무 어둠에 대한 경고 목련은 지고 청아, 청아 쌍년 길 밖으로 걸어가는 얼굴 호텔 장례식장 땅끝 모텔 4부 국경찔레꽃 안개주의보 거짓말 민달팽이 여자 꿈꾸는 보리밭 얼굴·2 뿌리의 감옥 무정한 당신 고구마 낙지 아일랜드 여우 5부 바다의 골목 소리도 수평선 땅끝에서 옥녀를 위하여 소록도 다도해 노래방 중세 국어 연습 윤 선생님 유나의 일기 금오도에서 동백의 세계 해설_안개가 동백꽃을 피워낸 것일까_박라연파도에 휩쓸린 파편들 - 서동인 시집 『동백주 몇 잔에 꽃이 피다니』 1 서동인 시인의 이번 시집에 대해 김희정 시인은 이렇게 얘기를 한다. “시가 밥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시인도 안다. 그래도 아침이면 어김없이 아궁이에 불을 지핀다. 누군가는 불을 넣어야 식은 구들장을 덥히고 그 구들장에 등을 눕힌 생들에게 온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으니까. 문제는 쌀이다. 밥이 될 수 있는 쌀이 주변에 많은데 굳이 시인은 쭉정이를 찾아 새벽녘 샘에서 기른 물로 씻는다. 쌀뜨물이 올라오지 않는다. 생채기 난 생들의 몸에서 나온 물을 한참 바라본다. 처음부터 밥보다는 시인의 손으로 씻은 생들에게 눈길이 가 있다. 이번 시집 시편들의 글감을 보라. 밥이 될 수 없는 쭉정이들이 논에서 뽑혀져 허옇게 뿌리를 드러냈다. 이걸 보고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쌀밥을 시인이 어떻게 상상할 수 있겠는가. 시인이 본 것은 쌀이 되어 우리의 배를 채워주지 못하지만, 사람들은 쭉정이라 뽑아버릴 대상이라고 말하지만 시인은 그럴 수 없다고 한다. 그의 시들이 그걸 말하고 있다.” 박수서 시인은 또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다. “서동인의 시는 스스로 쓸쓸함과 그리움에 취한 수평선을 바라보거나 섬 숲을 걷는 일에 분주하다. 안개처럼 자욱하기도 하고 포말처럼 하얗기도 하고 하늘처럼 푸르고 바다처럼 깊기도 하다. 그 섬을 슬기롭게 안고 세상의 풍경과 자연을 보는 일은 시인의 눈이 하는 일이지만, 깊이와 속을 헤아리는 일은 시인이 품고 있는 또 다른 눈이다. 뭐라 할까? 눈 밖의 눈, 눈 안의 눈이랄까. 시인의 눈은 “활어처럼 파닥이며”(「동백 울다」) 착하고 순한 시선으로 등대를 바라보고 동백꽃을 피우고 유년의 엄마를 소환한다. 맑은 눈과 함께 서정의 심장이 뜨거워서다. ‘어른을 위한 동시’ 같은 순한 시어를 낳을 수 있는 힘은 시인만이 굳건히 믿고 있는 뭍에 대한 미련의 소멸이다. 뭍에서 밀려남이 아닌 뭍을 밀어내버리고 섬 소년으로 사는 삶에서 치장과 사치의 시어는 없다. 꾸밈없고 아늑한 시어가 “뭉툭해진 손마디로 시를 쓰던”(「소록도」) 시인의 손에서 사시사철 꽃핀다.“ 그리고 시집의 해설에서 박라연 시인은 이렇게 얘기한다. “나는 시 수업을 할 때 마치 무슨 수학 공식 주입시키듯 하는 말이 있다. ‘좋은 시는 내 힘으로 쓰는 것이 아니다. 어디서 받아오는 문장이다. 아무도 쓴 적 없는 문장이되 대체로 이해 가능해야 한다는 것! 무릎을 치면서 아! 그래, 저런 표현이 바로 시야! 그런데 우리는 왜 그렇게 표현할 수 없었지? 하면서 아쉬워하도록 해야 한다.’ 서동인의 이번 시집의 경우에서는 철회해야 옳을 것 같다. ‘감동적인 시는 그의 인생에서 나온다!’라는, 진부한 표현이라도 빌려와야 할 것 같다. 그가 한 점 한 점 걸어온 시간들이 애달프게 불러준 문장이 바로 그가 받아 적은 시였다. 그가 과감히 서울을 포기하고 귀촌하였으나 막막하기는 서울과 다를 바 없었을까? 이 섬 저 섬을 떠돌아다니면서 쩡쩡! 울리는 시를 아름답게 토해낸 그의 힘이 유별하고 유장하다.” 이 시집을 읽은 독자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하게 될까? 2 이번 서동인의 시집 『동백주 몇 잔에 꽃이 피다니』는 무척 얇은 시집이다. 시집에 수록된 시도 총 52편밖에 되지 않는다. 첫 시집 이후 10년 만에 묶는 두 번째 시집인데, 그 긴 시간을 생각하면 얇아도 너무 얇고, 시의 편수가 적어도 너무 적은 셈이다. 10년 동안 52편이라니, 단순 계산으로 1년에 5~6편의 시를 쓴 셈이다. 이쯤 되면 과작(寡作)이라는 표현도 부족하다. 물론 실제로는 그가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세상에 낼 만하다 싶은 작품으로만 묶었을 것이나, 과작임에는 분명하다. 아마도 시중에 넘치는 과작(過作)의 시집들, 다작(多作)의 시집들에 익숙한 독자들이라면 오히려 낯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시집을 정독한다면 이내 알게 될 것이다. 차지도 넘치지도 않은 무척이나 정교한 시집이라는 것을.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시집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어쩌면 이번 시집이 새로운 전범(典範)을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3 서동인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이번 시집을 일러 “이 섬 저 섬 떠돌다 파도에 휩쓸린 파편들이다”라고 하였는데, 좀 더 부연하자면 이번 시집은 ‘사람이 점점 섬이 되어 가는 세상’에서 ‘섬과 섬을 떠도는, 떠돌 수밖에 없는, 떠돌아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며 한편으로는 세상 후미진 곳, 세상이 끝나는 곳, 망망대해에 고립된 섬에서도 붉은 꽃을 피우는, 꽃을 피워야 하는, 어떤 꽃에 대한 기록이며, 꽃핌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오동도 낭떠러지에 / 소리들이 떨어지네 / 무대 없이 관객 없이 피고 지고 // 새색시 입술 포개지는 새벽이면 / 활어처럼 파닥이며 / 벼랑 끝 절창으로 떨어지네 // 시퍼렇게 잘린 바다 귀를 여네 ― 「동백 울다」 전문 심장에 꽃이 핀다 / 취한 꽃이 입술에 오른다 / 몸을 타고 / 뿌리 끝까지 흐른다 // 동백은 / 사나운 갯바람을 마시며 피어나는 꽃 / 동백주, 몇 잔에 꽃이 피다니! / 아직은 /바람을 견딜 수 있구나 ― 「동백의 세계」 전문 「동백 울다」로 시작해서 「동백의 세계」로 끝나는 이번 시집은 그러니까 이 풍진 세상에서, 이 춥고 험한 세상에서, 끝끝내 버티고 버티어 태풍과 혹한을 뚫고 붉은 꽃을 피웠다, 꽃핀 채 투신하는 동백, 동백 같은 사람들에 대한 절절한 기록이겠다. 섬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바다이다 // 섬이 / 섬을 낳고, 낳고 // 바다는 섬을 가두고 / 자라나는 섬들은 골목을 달리다가 // 삐비꽃 무덤처럼 다시 섬으로 엎드리고 만다 ― 「바다의 골목」 부분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시구 속의 섬은 도원경일 뿐, 현실은 사람이 곧 섬이고 그 섬은 아름답기는커녕 상처투성이고 고독으로 몸서리치는 곳이다. 그 섬에 붉은 꽃 핀다면 당신은 그 꽃을 일러 뭐라 말할 것인가?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고? 그래서 세상은 아름답다고? 시집을 통해 시인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겠다. ■ 시집 해설 중에서 심장에 꽃이 핀다 취한 꽃이 입술에 오른다 몸을 타고 뿌리 끝까지 흐른다 동백은 사나운 갯바람을 마시며 피어나는 꽃 동백주, 몇 잔에 꽃이 피다니! 아직은 바람을 견딜 수 있구나 ― 「동백의 세계」 전문 그의 이번 시집의 마지막 페이지에 앉혀진 시 전문이다. 자신을 지키려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담금질한 선물일까? 서동인 그가 오래전에 한강 다리 밑에 봐둔 은유의 자리에서 무시무시하게 아름다운 시가 잉태되고 있었을까? 귀향을 결심한 전후부터 사나운 갯바람을 마셔야만 꽃을 피워내는 동백 한 그루가 그의 심장 한복판에서 자라기 시작한 것일까? 시의 행간마다 사철 내내 붉은 동백을 피워 올릴 태세다. 무너지지 않으려고 몸을 곧추세울 때마다 붉은 꽃망울이 온몸에 맺힐 것처럼. (중략) 오동도 낭떠러지에 소리들이 떨어지네 무대 없이 관객 없이 피고 지고 새색시 입술 포개지는 새벽이면 활어처럼 파닥이며 벼랑 끝 절창으로 떨어지네 시퍼렇게 잘린 바다 귀를 여네 ― 「동백 울다」 전문 그는 이제 관객이나 무대 따윈 필요 없다. 왜? 바다의 귀를 시퍼렇게 잘라낼 소리가 생겨서다. 이런 소리를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얻어냈느냐는 질문은 부질없다. 남은 한쪽 귀마저 잃지 않으려면 바다는 이제 시인의 뼈가 쩍쩍 갈라지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판이다. 핍진한 현실이 그를 벼랑 위에 세웠고 드디어 소리를 얻어낼 수 있는 동백꽃이 되었다. 앞으로도 그는 안개의 시간을 견디다가 안개가 되어 벼랑에 서 있을 것이다. 바닷가 거친 바람을 들이킨 세월만큼 그의 시는 붉은 동백꽃을 온몸으로 피워낼 것이기에. 다만 역동적 상상력과 미학적 기교도 서동인의 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까? 역동적인 상상력의 시를 만날 때 독자들은 설렐 수밖에 없다. 물론 설렘에만 의존한 시들은 그 시집을 덮은 후 떠오르는 구절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은은하게 씹히는 그 시인만의 체취가 요즘 발표되는 젊은 시에서는 그립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역동적인 상상력의 시를 선호한다. 그의 아픈 체험들이 역동적인 상상력을 이끌어내면서 시를 쓰게 된다면 우리 서동인 시인도 생살을 찢고 나오는 시만 쓰지 않게 될 것이다. 태우고 또 태워도 타지 않는 안개를 동백꽃으로 바꾸어낸 시인 서동인, 바다의 귀를 잘라낼 소리까지 얻어낸 서동인은 이제 뭍으로도 진격해나갈 것을 믿는다. 결코 보편타당했다고 볼 수 없었던 서동인의 인생에 대해 항변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앞으로 그가 쓰게 될 시였으면 좋겠다. ― 박라연 시인의 해설 「안개가 동백꽃을 피워낸 것일까」 중에서 ■ 달아실출판사는…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萬里天命
여산서숙 / 변만리 지음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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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서숙소설,일반변만리 지음
시간의 선물
담앤북스 / 성원 지음 / 20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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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소설,일반성원 지음
지난 7년 동안 월간 「해인」에 표제시를 써 온 작가이자 불교신문과 법보신문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실어온 제주 약천사 주지 성원 스님. 이 책은 월간 「해인」에 꾸준히 실려 온 저자의 표제시를 사진과 함께 묶어 낸 책이다. 거기에 자칫 시만 읽을 때의 무게감을 덜기 위하여 군데군데 에세이를 배치하여, 운문과 산문을 조율하였다.서원보다 더 아름다운 작은 속삭임 · 16_ 새순 · 18_ 굴뚝 · 20_ 서원 · 22_ 만나고 싶은 사람 · 24_ 초설 · 26_ 발자국 없는 걸음 · 28_ 연등 · 30_ 아해야 · 32_ 산 숲 · 40_ 외나무다리 · 42_ 부도 · 44_ 합일 · 46_ 백천 · 48_ 문아 열리어라 · 50_ 봄 마중 · 58_ 총림의 문 · 60_ 꿈꾸는 사람 · 62_ 만행 길 · 64_ 그리운 가야산 해인사 · 66_ 당신 · 68_ 석탑 1 · 70_ 석불 · 72_ 문아 열리어라 그리고 여름 · 76_ 당간지주 · 78_ 석탑 2 · 80_ 울림 · 82_ 노승 · 84_ 고향으로 가는 발자국 · 86_ 석탑 3 · 92_ 소리없이 우는 일 · 94_ 나무 아래서 · 96_ 염화미소 · 98_ 풍경 · 100_ 홍련 · 102_ 비碑· 104_ 노송 · 106_ 산사 초파일 · 108_ 길 · 110_ 사해일가四海一家· 116_ 파도 · 118_ 다비 · 120_ 잊혀진 존재 · 122_ 부끄럼 없이 나를 날 나목 · 126_ 백설 · 128_ 첫 햇살 · 130_ 석인 · 132_ 추억의 잔상 · 134_ 봄날 · 136_ 범종 · 138_ 시간 · 140_ 구도 · 146_ 하산하는 날 · 148_ 합장 · 150_ 흔적 · 152_ 빛 · 154_ 참 나의 것 · 158_ 삶의 그림자 · 166_ 봄 · 168_ 등불 · 170_ 잊혀진 나 · 172_ 하산 · 174_ 공든 탑 · 176_ 풍경이 잠든 시간 · 178_ 그리움 · 180_ 좌선 · 182_ 독성獨聖 - 나반존자 · 184_ 그리운 산 · 186_ 당신의 노래 · 194_ 삼월은 · 196_ 그리운 당신 · 198_ 흔들리는 꽃 · 200_ +essay 누구를 그땐 그랬었다. 나의 생각은 시간보다 빨랐고 세월은 나의 의식보다 느리고 답답하고 거추장스러웠다. 어찌된 일일까. 이제 와 나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 뒤를 쫓지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다. - 성원 성원 스님의 『시간의 선물』 지난 7년 동안 월간 「해인」에 표제시를 써 온 작가이자 불교신문과 법보신문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실어온 제주 약천사 주지 성원 스님은, 서귀포불교대학 교수, 한국국제교류단 KOPICA 자문위원, 유니세프 서귀포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 많은 시와 글들을 언제 적었을까. 아니 그보다 성원 스님에게 이 단단하면서도 말랑말랑한 서정성은 어디서 나오는지…. 세월에 변하지 않는 단단한 기상을 전하면서도 부드러운 그의 시 한 수, 명상의 글 몇 줄을 찬찬히 읽어 가노라면, 평소 놓치고 있던 자성의 소리가 내면에서 울려오고 평소 듣지 못하던 바람소리, 풍경 소리가 맑게 들려온다. 풍성한 나무 그늘 아래 편안하게 앉아 있는 느낌을 주는 그의 글은, 바삐 앞만 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한 걸음 쉬어가게 하는 휴식을 준다. 그 작은 변화만으로도 우리의 생활은 훨씬 윤택해지고 풍성해질 것이다. 그러한「시간의 선물」에 대해 원철 스님은 이런 추천의 글을 주셨다. 번다하면 친절하긴 하나 어수선하고 간결하면 담백하긴 하지만 퉁명하다. 담백하면서도 퉁명하지 않은 성원 스님의 선시는 역대 선사와 하이쿠 시인도 누리지 못한 영상까지 더했으니 비단 위에 꽃을 더함이라 하겠다. 내용 안내 「시간의 선물」은 월간 「해인」에 꾸준히 실려 온 저자의 표제시를 사진과 함께 묶어 낸 책. 거기에 자칫 시만 읽을 때의 무게감을 덜기 위하여 군데군데 에세이를 배치하여, 운문과 산문을 조율하였다. 1장 서원보다 더 아름다운 2장 문아 열리어라 3장 부끄럼없이 나를 날 각 장에는 시와 에세이를 적절히 배치하여 휴식과 사색의 시간이 골고루 스미도록 했고, 한 편 한 편 시에는 사진과 글을 함께 담았는데, 시의 제목을 읽고, 사진을 보고, 찬찬히 시를 읽어 나가노라면, 글과 풍경과 감상이 그리 딱 맞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리고 그 조화로운 글들은 마음 한 구석에 붙어 우리를 괴롭히는 욕심을 덜어내게 하고, 덩달아 바쁜 우리의 하루하루에 넉넉한 휴식을 준다. 말 없는 벗 소리없이 찾아와 문풍지 창 열고 겨울 더불어 차나 마시려니 담장 너머 기웃대는 봄 기척! 찬 눈 밟으며 또 마중 나가네 이 어찌 ‘봄 마중’이 아니겠는가. 이 어찌 봄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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