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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중국경제사
소와당 / 리처드 폰 글란 (지은이), 류형식 (옮긴이)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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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당
소설,일반
리처드 폰 글란 (지은이), 류형식 (옮긴이)
새로운 세계사의 시각에서 중국 경제 통사를 재해석한 기념비적 학술서다. 영미권은 물론 중국 및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학계를 통틀어서 실로 반세기반에 출현한 중국경제사 통사라는 학술적 의의도 적지 않다. 이 책에서 시도하는 새로운 중국경제사 해석은 중국사의 재평가는 물론, 세계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도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그림 목록 8 지도 목록 10 표 목록 12 옮긴이의 말 17 감사의 말 20 서론 22 CHAPTER 1 청동기 시대의 경제( 기원전 1045~707) 39 CHAPTER 2 도시 국가에서 전제 군주정으로( 기원전 707~250) 97 CHAPTER 3 세계 제국의 경제적 토대( 기원전 250~81) 165 CHAPTER 4 호족 사회와 장원 경제( 기원전 81~기원후 485) 241 CHAPTER 5 정주-유목의 통합과 제국의 재통일(485~755) 309 CHAPTER 6 당송변혁기의 경제 혁신(755~1127) 377 CHAPTER 7 활짝 꽃피운 강남 경제(1127~1550) 453 CHAPTER 8 시장 경제의 성숙(1550~1800) 521 CHAPTER 9 국내의 위기와 외부의 도전(1800~1900) 607미국 인문학의 가장 현대적인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이른바 캘리포니아 학파의 대표적 컨텐츠가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캘리포니아 학파란 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제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세계사를 기획하는 학문적 경향을 일컫는다. 핵심은 서양 우월주의에 반대하며, 세계사에서 동양의 위치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입장에 있다. 즉 서양의 시장 중심 경제가 중국의 국가 개입 경제를 능가했던 시기는 세계사적으로 매우 짧은 기간에 불과하며, 그 수명 또한 이미 다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요약하자면 서양경제사와 중국경제사의 비교가 캘리포니아 학파의 입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주제다.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된 <케임브리지 중국경제사>는 이와 같은 새로운 세계사의 시각에서 중국 경제 통사를 재해석한 기념비적 학술서다. 영미권은 물론 중국 및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학계를 통틀어서 실로 반세기반에 출현한 중국경제사 통사라는 학술적 의의도 적지 않다. 이 책에서 시도하는 새로운 중국경제사 해석은 중국사의 재평가는 물론, 세계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도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CHAPTER 1 청동기 시대의 경제(기원전 1045~707)서주(기원전 1045-770)의 경제는 왕실을 포함한 대귀족 가문이 토지와 농업 노동에 기생하는 경제였다. 지배층의 권리는 세습되는 것이었다. 재산이나 소득에 부과되는 세금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왕은 이론적으로는 관리를 임명하면서 부가적으로 여러 재산을 하사하는 관행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행해지지 못했고, 왕실의 힘이 약해질수록 현실적으로 그럴 능력이 없었다. 토지는 민간 계약에 의해 소유권이 바뀔 수 있었지만, 우리가 “돈”이라고 부를 만한 단순명확한 교환수단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 대신 복잡한 의례 과정을 거쳐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여러 잠재적인 구매자들이 경쟁하는 공개적인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다. 서주에서는 돈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개오지조개가 가끔 가치 단위로 사용되기는 했지만, 그것이 교환수단으로 기능하지는 않았다. 의례에서 소용되는 다른 예물이 가졌던 가치만큼 개오지조개도 그 정도의 가치를 지녔을 따름이었다. 간단히 말해서 국가는 직할령을 넘어서서는 거의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것이 지하 경제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물물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국가의 개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 국가와 경제는 서로 협력하면서 성장해 갔다. CHAPTER 2 도시 국가에서 전제 군주정으로(기원전 707~250)주나라 중앙 권력이 약화된 이후, 특히 기원전 6세기 긴장이 강화된 이후, 각국의 핵심 문제는 전쟁 수행 능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놓여 있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소규모 도시국가였고, 배후의 시골에 대해서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처지였다. 그러나 철기가 확산되면서 정치 권력은 점차 강화되었다. 보병 중심의 대규모 군대는 전차 기반의 소수 귀족 군대에 비해 우위를 점했다. 뒤이어 농사를 비롯하여 민간에 활용되는 철기도 보급되었다. 또한 예전보다 많은 잉여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신기술도 뒤따랐다. 이 모든 것들 덕분에 도시국가들은 더 많은 토지를 개척할 수 있었다. 세금을 내면 재산권을 인정해 주었고, 과거 유목민을 포함해서 이주를 장려하였으며, 관개시설과 홍수 방지 시설을 건설하였다. 예전에 변방에 있던 국가는 새로운 시골 개척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그런 곳에서는 도시 귀족 계층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공산품에 대해서도 더 강한 통제를 할 수 있었고, 상거래에도 개입할 수 있었다. CHAPTER 3 세계 제국의 경제적 토대(기원전 250~81)진나라는 시골 농민들을 모아서 이러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진나라는 국가의 명령을 따르기만 하면 지방 호족, 고리대금업자, 부유한 상인들로부터, 그리고 자연 재해로부터 농민을 보호해 주었다. 그 뒤를 이은 한나라는 흉노와의 오랜 전쟁 때문에 강한 재정 압박에 시달렸다. 그래서 진나라와 비슷한 농업 정책을 따랐지만, 상업과 산업에 대해서도 더 강력한 통제를 시도했다. 저자는 이러한 특성을 “중상주의 재정 국가(mercantilistfiscal state)”라고 일컬었다.(p. 223) 한편으로는 효율성을 높여 국내 상거래를 권장하면서(도로를 건설하고, 도량형을 통일하며, 통화의 안정을 꾀하는 등) 다른 한편으로는 최대한 상거래에서 세금을 거두려는 방향이었다. 여기서도 채택된 정책들이 곧 국가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었다.
SwiftUI와 컴바인을 활용한 비동기 프로그래밍
에이콘출판 / 피터 프리제 (지은이), Eddie Kwon (옮긴이)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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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출판
소설,일반
피터 프리제 (지은이), Eddie Kwon (옮긴이)
SwiftUI, Combine, 그리고 async/await를 활용해 Apple 플랫폼에서 선언적이고 반응형 UI를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실용서다. SwiftUI의 상태 기반 UI 구성, Combine을 통한 비동기 이벤트 처리, 그리고 async/await를 이용한 네트워크 통신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초급자부터 중급 개발자까지 단계별로 따라할 수 있는 예제와 함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아키텍처 설계 방법을 제공한다. SwiftUI와 Combine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유용한 입문서로 추천할 수 있다.1장. SwiftUI: 새로운 시작 __왜 새로운 UI 프레임워크인가? __SwiftUI 기초 ____선언적과 명령적 ____상태 관리 ____상속 대신 조합 ____뷰가 아닌 것 빼고는 전부 뷰 ____UI는 해당 상태를 나타낸 함수 __SwiftUI 빠르게 맛보기 ____전제 조건 ____새 SwiftUI 앱 만들기 ____앱에 인터랙션 추가 ____SwiftUI의 상태 관리를 사용해 UI와 모델 동기화 유지 __연습문제 __정리 2장. SwiftUI 시작 __만들 앱 __책을 표시하기 위한 뷰 작성 __정적 데이터로 뷰 빌드 __미리 보기를 사용해 뷰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 __도서 목록 표시 __데이터 바인딩 설정 __프리뷰 캔버스 조절 __코드 재사용 ____Extract Subview를 사용해 코드 리팩터링 ____ContentView 이름 바꾸기 ____복잡한 코드 방지 작업 __뷰와 뷰 수정자 __연습문제 __팁과 트릭 __정리 3장. SwiftUI 구성 요소 __뷰 ____사용자 인터페이스 뷰 ____컨테이너 뷰 ____레이아웃 동작 ____뷰는 UI에 대한 설명일 뿐이다 __뷰 수정자 ____뷰 구성 ____하위 뷰에 뷰 수정자 적용 ____뷰 수정자를 사용해 액션 핸들러 등록 __정리 4장. 상태 관리 __SwiftUI에서 상태 관리 __바인딩 값 유형 __객체 바인딩 __ObservableObject __@StateObject ____사용 시기 __@ObservedObject ____사용 시기 __@EnvironmentObject ____사용 시기 __정리 5장. 리스트에 데이터 표시 __SwiftUI에서 목록 시작 ____리스트 행 내부에 또 다른 SwiftUI 뷰 사용 ____사용자 지정 리스트 행 구축 ____좀 더 복잡한 리스트 행 __동적 리스트 ____리스트 요소 표시 ____리스트 항목 수정 허용을 위한 리스트 바인딩 ____비동기적으로 데이터 가져오기 ____당겨서 새로 고침 ____검색 __스타일링 ____리스트 스타일 ____머리글과 바닥글 ____리스트 셀 ____구분선 __액션 ____스와이프 동작으로 삭제 ____편집 모드를 사용해 항목 이동 및 삭제 ____스와이프 동작 __리스트에서 포커스 관리 ____SwiftUI에서 포커스를 관리하는 방법 ____목록에서 포커스를 관리하는 방법 ____Enter 키 처리 ____MVVM이란? ____빈 항목 없애기 __정리 6장. 입력 폼 만들기 __단순 폼 만들기 __폼에 데이터 표시 __편집 가능 상태로 만들기 __드릴다운 내비게이션 __입력 유효성 검사 ____.onChange(of:) 사용 ____뷰 모델을 사용해 폼 유효성 검사 처리 ____@Binding과 @ObservableObject를 사용해 로컬 소스 오브 트루스를 글로벌 소스 오 ____브 트루스와 동기화하기 ____컴바인을 사용해 폼 유효성 검사 수행 __정리 7장. 컴바인 시작하기 __함수형 반응형 프로그래밍이란? __퍼블리셔 __서브스크라이버 __연산자 __연산자 조합 __퍼블리셔 합치기 __정리 8장. 컴바인으로 UI 상태 다루기 __컴바인을 이용한 입력 유효성 검사 ____회원 가입 Form 뷰 ____뷰 모델 ____사용자 이름 유효성 검사 ____유효성 검사 메시지 표시 ____연산 프로퍼티에 컴바인 파이프라인 캡슐화 ____비밀번호 검증 ____모든 코드 종합 __연습문제 __정리 9장. 컴바인을 사용한 네트워크 통신 __URLSession을 사용해 데이터 읽어오기 __컴바인으로 데이터 패치 ____키 패스를 사용한 튜플 분해 ____데이터 매핑 ____컴바인을 사용한 데이터 가져오기의 단순화 __UI 연결 __멀티스레딩 처리 __네트워크 접근 최적화 ____근본 원인 찾기 ____share 연산자를 이용한 퍼블리셔 공유 ____debounce를 사용한 추가적 UX 최적화 ____removeDuplicates를 사용해 동일한 요청을 2번 보내지 않기 __하나의 코드로 통합 __연습문제 __정리 10장. 컴바인의 오류 처리 __오류 처리 전략 ____오류 무시 ____재시도(기하급수적인 백오프 사용) ____오류 문구 표시 ____전체 뷰를 오류 뷰로 덮어버리기 ____인라인 오류 메시지 표시 __일반적인 오류 조건 및 처리 방법 ____오류 가능성 있는 네트워크 API 구현 ____API 호출과 오류 처리 ____장치/네트워크 오프라인 오류 처리 ____유효성 검사 오류 처리 ____응답 파싱 오류 처리 ____내부 서버 오류 처리 __정리 11장. 컴바인 커스텀 연산자 구현 __컴바인 연산자란? __사용자 정의 연산자 구현 __Delay를 이용한 Retry 연산자 구현 __조건부 재시도 __지수 백오프를 위한 Retry 연산자 구현 __정리 12장. 기존 API를 컴바인으로 래핑 __사례 연구 __컴바인으로 파이어스토어에 접근 ____뷰 모델 및 게시된 프로퍼티 사용 ____컴바인으로 API 래핑 __나만의 퍼블리셔 만들기 ____PassthroughSubject를 이용한 스냅숏 리스너 래핑 ____Future를 사용해 파이어스토어에서 원타임 패치 구현 __정리 13장. 스케줄러와 SwiftUI 결합 __스케줄러란? __스케줄러의 종류 __스케줄러 기본 동작 방식 __스케줄러 전환 ____subscribe(on:)로 업스트림 퍼블리셔 제어 ____receive(on:)으로 다운스트림 서브스크라이버 제어 ____스케줄링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 연산자 __비동기 작업 수행 __다른 API와 통합 ____URLSession ____파이어베이스 __정리 14장. async/await 시작 __함수를 사용한 동기식 프로그래밍 __클로저를 사용한 비동기 프로그래밍 __async/await 함수를 사용한 비동기 프로그래밍 ____비동기 함수 정의 및 호출 ____비동기 함수를 병렬로 호출 __정리 15장. URLSession을 사용해 비동기적으로 데이터 가져오기 __URLSession를 사용한 비동기 데이터 가져오기 __비동기 코드 호출 __Task 뷰 수정자 __사용자가 버튼을 탭할 때 비동기 코드 호출 __당겨서 새로 고침을 사용해 뷰를 비동기적으로 업데이트 __Searchable 뷰 및 async/await __메인 스레드에서 UI 업데이트 __정리 16장. 모든 코드 종합: SwiftUI, async/await, 컴바인 __컴바인을 사용해 데이터 가져오기 __async/await를 사용해 데이터 가져오기 __이제 컴바인의 시대는 저무는가? __UI 연결... ____...컴바인 파이프라인까지 ____...async/await 메서드로 변경 __컴바인에서 비동기 코드 호출 __정리◈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SwiftUI로 간단한 UI부터 점점 더 복잡한 UI까지 구축 ◆ SwiftUI의 상태 관리 시스템 이해 ◆ 컴바인과 스위프트의 새로운 async/await API를 사용해 네트워크에 접근하고, 그 외 비동기 API에 접근 ◆ SwiftUI, 컴바인, async/await을 사용해 애플 플랫폼에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설계와 구조화 ◈ 이 책의 대상 독자 ◈ SwiftUI와 컴바인을 사용한 비동기 프로그래밍은 SwiftUI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모든 사용자를 위한 책이다. SwiftUI 경험이 있고 상태 관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뷰 모델과 컴바인을 사용해 앱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적합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부에서는 SwiftUI와 그 상태 관리를 다룬다. SwiftUI의 선언적 접근 방식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방법과 SwiftUI의 반응형 상태 관리로 여러 화면에서 애플리케이션 상태를 동기화하는 앱을 쉽게 작성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애플의 반응형 프레임워크인 컴바인에 중점을 두고, 컴바인의 작동 방식과 백엔드와 인터페이스하는 UI 및 코드 모두에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3부에서는 스위프트의 새로운 구조적 동시성(async/await라고 더 잘 알려져 있음)과 Combine과의 관계, 그리고 이를 사용해 URLSession과 같은 비동기 API 및 파이어베이스와 같은 다른 비동기 API와 인터페이스할 수 있는 앱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룬다.
운 없는 사람들의 특기는 망설임이다
좋은땅 / 손종형 (지은이)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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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손종형 (지은이)
망설임은 때로는 신중함처럼 보이지만,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에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운 없는 사람들의 특기는 망설임이다』는 이러한 삶의 태도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행동하지 않는 삶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성찰하게 만드는 자기 성찰형 에세이다. 성공담이나 극적인 변화의 서사보다, 평범한 개인이 시행착오 속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공감을 전한다. 거창한 성공 공식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한다. 목표 설정, 계획 수립, 반복적인 실천, 기록 습관 등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태도와 사고 방식을 차근차근 짚으며, 변화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일깨우며, 작은 실천의 용기를 건넨다.서문 4 1. 누구나 변화 가능하다 1) 변화하기 위해서는 동기가 필요하다 14 2)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행동을 시작하라 20 3) 긍정적 사고를 갖자 25 4) 부정적 사고도 용도에 따라 긍정이 된다 29 5)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32 2.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1) 원하는 대상을 찾아라 38 2) 목표 설정이 왜 중요한가 41 3) 목표를 세워 보자 45 4) 계획표를 만들자 49 5) 용기 있게 시작하자 52 6) 기록을 습관화하자 55 7) 지식과 지혜는 패키지 상품이다 59 3. 게으른 사람은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1) 계획대로 움직이자 66 2) 피드백의 중요성 70 3) 하나의 목표가 달성되면 바로 다음 목표를 설정하라 72 4) 단순한 반복이 성공을 만든다 76 5) 단계적 목표 달성을 통해 선순환(善循環) 구조를 만들어라 79 6) 현실은 생각의 산물이다 82 4. 매일 한걸음씩 성장하자 1) 1일 1계획 1달성을 목표로 움직이자 88 2)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91 3) 융통성을 가져라 95 4) 노력에는 항상 결실이 있다 98 5) 실패는 도약의 밑거름이 된다 103 6) 포기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라 109 5. 처음을 견디면 다음은 쉽다 1) 별 볼 일 있는지, 없는지는 시작해 봐야 안다 116 2) 현상 유지는 쉽지 않다 119 3) 끊임없는 변화가 생존이다 123 4)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자 126 5) 평범함을 넘어서라 130 6) 자신을 브랜드화하라 133 6. 무조건 버텨라 1) 버티는 자만이 승리한다 140 2)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145노력은 항상 그 대가를 지불한다 실력과 행운, 재능과 노력은 우리를 성공으로 인도하는 요소들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도 행동하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든 시작과 끝은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 행동 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은 생각으로만 끝나게 된다. 행동은 처음에는 누구나 어설프지만, 반복 행동을 통해 점점 더 잘하게 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도 생긴다. 그리고, 지치지 않고 꾸준히 행동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가치 있는 삶을 원한다면 즉시 행동을 통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바란다. 당장의 성패를 떠나 계속해 작은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다 보면 마지막에는 반드시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망설임은 때로는 신중함처럼 보이지만,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에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운 없는 사람들의 특기는 망설임이다’는 이러한 삶의 태도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행동하지 않는 삶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성찰하게 만드는 자기 성찰형 에세이다. 이 책은 성공담이나 극적인 변화의 서사를 강조하기보다, 평범한 개인이 시행착오 속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독자에게 현실적인 공감을 전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창한 성공 공식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목표 설정, 계획 수립, 반복적인 실천, 기록 습관 등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태도와 사고 방식을 차근차근 제시하며, 변화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들이 막연한 동기부여를 넘어 실제 삶의 태도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책은 단계적 목표 설정, 작은 실천의 반복, 긍정적 사고와 감사의 태도 등 자기계발의 핵심 요소들을 생활 속 사례와 함께 풀어내며 현실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복잡한 이론이나 화려한 수사가 아닌 담담한 경험담과 논리적인 설명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점검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실용적 자기 성찰서로서의 성격이 돋보인다. ‘운 없는 사람들의 특기는 망설임이다’는 삶을 바꾸는 특별한 비밀을 제시하기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일깨운다.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의 삶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며, 다변화의 출발점에 서 있는 독자들에게 작은 실천의 용기를 건넬 것이다.
감성집밥
성안당 / 김정미 글 /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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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건강,요리
김정미 글
‘보기 좋은 그림의 떡’ 같은 화려한 요리보다는 구하기 쉬운 냉장고 속 보통의 재료 57가지로 만들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272가지의 특별한 집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정감 있는 손맛에 요즘 감성을 담은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더해진 친근한 집밥 레시피는 우리 집 밥상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책은 돼지고기 요리 18가지, 닭고기 요리 17가지, 소고기 요리 26가지 등 272가지 요리를 재료별로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아 우리 집 냉장고 속 재료들로 지금 당장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쉽게 알 수 있고, 주재료를 이용한 국, 찌개, 볶음, 구이, 찜, 덮밥 등의 다양한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어 옆에 두고 항상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유명 셰프들의 레시피와 맛집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사람들이 집밥을 잊지 못하고, 정신없이 바쁜 워킹맘도 집밥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음식과 함께 담겨 나오는 가족의 정과 따뜻한 감성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들 마음속 깊은 허기까지 달래 다시 힘내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고마운 『감성집밥』을 소개한다.Prologue Basic Guide 계량법 만능양념장 운명 같은 나의 요리 이야기 part 1. 고기 돼지고기 데리야키삼겹살 / 돼지두릅두루치기 / 주꾸미삼겹살 / 돼지약된장비빔밥 / 제육볶음덮밥 / 돼지목살김치찌개 / 짜글이찌개 / 물갈비 / 등갈비매운찜 / 돼지갈비찜 / 돼지사태김치찜 / 오겹살수육 / 돼지고기고추잡채 / 냉채족발 / 등갈비감자탕 / 돼지등뼈찜 / 안심돈가스 / 목살스테이크 닭고기 닭봉조림 / 닭불고기 / 닭가슴살냉채 / 닭간장볶음 / 닭볶음탕 / 닭곰탕 / 닭개장 / 누룽지닭백숙 / 닭칼국수 / 해신탕 / 치킨데리야키덮밥 / 순살닭강정 / 간장치킨 / 닭갈비 / 치즈불닭 / 닭가슴살월남쌈 / 치킨샐러드 소고기 소고기장조림 / 장똑똑이 / 소불고기 / 떡갈비 / 소갈비찜 / 육전 / 바싹불고기 / 뚝배기불고기 / 불낙새전골 / 사골떡국 / 소고기국밥 / 소고기무국 / 소고기김밥 / 약고추장곰취쌈밥 / 월남쌈샤브샤브 / 얼큰샤브샤브 / 소고기궁중떡볶이 / 양지쌀국수 / 소고기볶음쌀국수 / 소고기크림파스타 / 미트스파게티 / 찹스테이크 / 안심스테이크 / LA갈비구이 / 언양불고기버거 / 떡갈비치즈버거 오리고기 오리주물럭 / 오리고기두부김치 / 훈제오리숙주볶음 / 훈제양념오리와 찰밥 / 광주식 오리탕 part 2. 채소 콩나물 콩나물무침과 숙주볶음 / 냉콩나물국 / 전주콩나물국밥 / 김치콩나물국 / 콩나물밥 / 콩나물잡채 / 콩나물돼지불고기/ 콩나물비빔쫄면 시금치, 미나리, 참나물 시금치나물 / 시금치고추장무침 / 시금치된장국 / 시금치퀘사디아 / 미나리나물 / 미나리초무침/ 미나리오징어무침 / 참나물무침 / 참나물겉절이 / 참나물바지락전 가지
중국 후기 홍적세 포유 동물군
한국학술정보 / 최무장 옮김 / 200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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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최무장 옮김
중국 길림 후기홍적세 포유동물군에 대한 소개 제1편 총 론 1. 들어가는 말 2. 지형 및 제4기 지질개관 3. 동물군의 조성 및 그 수량 4. 동물군의 매장(埋葬)과 분포 5. 동물화석 표면상의 몇 가지 흔적(상처) 6. 몇 가지 병태(病態)현상을 가진 화석 7. 맺는말 제2편 각 동물군 중 주요화석에 대한 묘사 1. 유수(楡樹)동물 중 주요화석 2. 안도(安圖)동물군 3. 청산두(靑山頭)동물군 4. 대포소(大布蘇)동물군 5. 대로(大路)동물군 영문요약 참고도판
속좁은 여학생 3
씨네21북스 / 토마 지음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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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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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론
소울메이트 / 플라톤 지음, 김세나 옮김 /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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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플라톤 지음, 김세나 옮김
소크라테스의 법정 변론을 그의 제자 플라톤이 정리한 불후의 명저로, 소크라테스가 처형된 후 몇 년에 걸쳐 집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플라톤이 재구성했지만 소크라테스의 변론과 증언은 진정한 삶과 지혜란 무엇인지 일깨우고 되묻게 한다. 소크라테스는 왜 재판에 회부되었을까? 기원전 399년, 소크라테스는 젊은이들을 타락시키고 국가가 신봉하는 신이 아닌 다른 신을 믿는다는 혐의로 고발당했다. 아테나이 시민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변론했다. 하지만 그는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은 살러 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 운명을 향해 가는지는, 신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남긴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죽음으로 삶의 원칙과 신념을 지킨 소크라테스의 당당한 면모는 철학사를 통틀어 단연 압권으로 꼽힌다.옮긴이의 말 _ 끊임없이 음미하고 반성하며 살아간다는 것 1장 이 재판의 성격과 고발자들에 대해 이 자리에서 모든 진실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나를 고발한 두 부류의 사람들 내게는 초인적인 지혜나 지식이 없습니다 2장 고발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델포이의 신을 증인으로 부르겠습니다 신의 속뜻을 알기 위해 만났던 사람들 내가 미움을 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타락시켰다는 고발에 대한 반박 신들을 믿지 않는다는 고발에 대한 반박 무고한 사람들이 유죄를 받는 이유 3장 무죄 판결을 청원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죽음보다도 더 염려스러운 것은 치욕입니다 사형을 받더라도 태도를 바꾸지 않겠습니다 나를 대신할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에 반하는 행위를 용인한 적이 없습니다 어느 누구의 선생이 되어본 적이 없습니다 무죄방면을 애원하지 않겠습니다 4장 배심원 표결에 따라 유죄가 확정된 이후 내가 대체 어떤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가요? 내 자신을 고소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5장 사형 판결이 언도되고 난 이후 유죄 판결을 받아들이는 가장 중요한 이유 유죄 판결을 내린 이들에게 건네는 예언 지금의 이 죽음이 내게는 축복입니다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은 살러 가야 합니다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진면목이 압축된 불멸의 고전! 이 책은 소크라테스의 법정 변론을 그의 제자 플라톤이 정리한 불후의 명저로, 소크라테스가 처형된 후 몇 년에 걸쳐 집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플라톤이 재구성했지만 소크라테스의 변론과 증언은 진정한 삶과 지혜란 무엇인지 일깨우고 되묻게 한다. 소크라테스는 왜 재판에 회부되었을까? 기원전 399년, 소크라테스는 젊은이들을 타락시키고 국가가 신봉하는 신이 아닌 다른 신을 믿는다는 혐의로 고발당했다. 아테나이 시민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변론했다. 하지만 그는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은 살러 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 운명을 향해 가는지는, 신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남긴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죽음으로 삶의 원칙과 신념을 지킨 소크라테스의 당당한 면모는 철학사를 통틀어 단연 압권으로 꼽힌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기원전 470~399)는 문답법을 통한 깨달음, 무지에 대한 자각, 덕과 앎의 일치를 중시했다. 고대 그리스 철학이 소크라테스 이전과 이후로 나뉠 정도로 철학사에서 소크라테스와 그의 철학사상이 갖는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 그러나 직접 남긴 저작이 없기 때문에 그의 고유한 사상을 명확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다만 그의 학설은 제자들이 남긴 기록과 그 안에 담긴 언행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되고 있을 뿐이다. 소크라테스의 생애를 추정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자료 또한 제자인 플라톤과 크세노폰에서 나왔다. 플라톤에 따르면 그는 남을 가르치는 철학적 토론에 매진했는데, 남루한 옷차림으로 아테네를 거니는 그에게 다양한 계층의 제자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세속적인 명예와 부를 누렸던 소피스트와는 달리 소크라테스는 가르침의 대가로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백번 죽는 한이 있어도 내 태도를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저자인 플라톤은 기원전 427년경에 태어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객관적 관념론의 창시자다. 아테네의 명문가 출신인 부모 밑에서 자란 그는 청년이 되어 아테네가 전쟁과 정치적 격변 속에 휘말려 있던 시기에 소크라테스를 만난다.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에 큰 감화를 받고 정치가가 되기를 희망했지만, 그의 나이 28세에 소크라테스가 정치적 문제에 휩쓸려 재판으로 사형 판결을 받는 것에 충격을 받아 그 후 뜻을 바꾸어 철학자로서 일생을 보내게 된다. 이 책은 플라톤이 쓴 소크라테스의 4대 복음서(『소크라테스의 변론』 『향연』 『크리톤』 『파이돈』) 중에서 가장 짧은 분량이자 유일하게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지 않은 저작이다. 소크라테스가 현실과 타협해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평범한 인간은 아니었음을 이 책을 통해 여실히 알 수 있다. 인간으로서 명성이나 재물이 아닌 훌륭한 덕을 취하고, 끊임없이 반성하며 살아가는 것이 소크라테스 철학의 요체이기에 죽음 앞에서도 그의 말과 행동은 두려운 것이 없다. 이 책은 재판의 전개에 따라 크게 최초의 변론, 유죄선고 후의 변론, 사형선고 후의 변론으로 나뉘며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이 재판의 성격과 고발자들에 대해’에서는 자신이 왜 고발당했는지 그 이유를 짚고, 고발자들의 말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2장 ‘고발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에서는 자신의 죄목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하며 무죄를 주장한다. 3장 ‘무죄 판결을 청원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에서는 자신은 떳떳하기에 유죄 판결을 받더라도 번복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자신이 현세에 필요한 사람임을 밝힌다. 4장 ‘배심원 표결에 따라 유죄가 확정된 이후’에서는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동요하지 않고 국가와 시민들을 위해 자신이 지금껏 해온 노력을 이야기한다. 5장 ‘사형 판결이 언도되고 난 이후’에서는 죽음을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사람들을 비판한다. 부와 명예에 눈이 멀어 내면의 가치와 진실이 외면당하는 요즘, 소크라테스의 외침은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줄 것이다.
People and Life 2
다락원 / Jack McBain 지음 / 2017.07.21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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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Jack McBain 지음
성인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단계별 영어 회화 교재 'People and Life' 시리즈. 반복적이고 단순 암기식 학습 방법을 지양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쉽고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된 시리즈이다. 각 권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1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유닛마다 학습자들을 흥미를 자극하는 대화와 지문, 그리고 각종 액티비티들이 수록되어 있다.Unit 1 These Days Unit 2 Then and Now Unit 3 People I Know Unit 4 Different Cultures Unit 5 A Slice of Life Unit 6 Famous People Unit 7 Accidents Unit 8 What would you do? Unit 9 Innovators Unit 10 Gadgets and Technology Unit 11 I’m Stressed. Unit 12 Big Life Changes성인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단계별 영어 회화 교재! People and Life 시리즈는 반복적이고 단순 암기식 학습 방법을 지양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쉽고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된 시리즈이다. 각 권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1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유닛마다 학습자들을 흥미를 자극하는 대화와 지문, 그리고 각종 액티비티들이 수록되어 있다. 학습자들은 본 교재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한층 더 높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허니 컴 허니 3
학산문화사(만화) / 시라이시 유키 (지은이), 박연지 (옮긴이) / 2019.04.09
5,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시라이시 유키 (지은이), 박연지 (옮긴이)
제13화 순진꾸러기 쿠마가야 제14화 무서운 인기쟁이가 여자친구 지키는 법 제15화 첫 질투 제16화 미친 불곰 인기 만발 제17화 첫 라이벌 제18화 남이 바라는 일 내가 하고싶은 일
내가 피카소 할애비다
김영사 / 최영준 (지은이) / 2021.02.03
19,500원 ⟶
17,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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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최영준 (지은이)
어느 날 아파트 지하주차장 바닥을 살피다 ‘유레카’를 외친 광대화가 최영준. 바닥칠이 깨지고 갈라진 자국, 바닥에 흘린 오일 자국과 자잘한 스크래치가 그의 눈에는 마치 피카소의 그림처럼 보였다. “라파엘로처럼 그리기 위해서 4년이 걸렸어. 그런데 아이처럼 그리는 데는 평생 걸렸지”라던 피카소의 말을 힌트 삼아 ‘단순하게, 쉽게, 어린아이처럼’ 그리기 시작했다. 석 달간 300점의 수묵화를 쉼 없이 그렸다. 밤을 수없이 새우며 그의 입술은 부르트고 몸무게도 훅 줄었다. 그 300점의 작품 중 가려 뽑은 114점을 이 책 <내가 바로 피카소 할애비다>에 담았다. 광대화가 최영준은 이 시대의 마지막 변사로 <이수일과 심순애> <검사와 여선생> <아리랑> 등 무성영화에 생명을 불어넣는 21세기 변사로 활약하고 있다. 1990년 KBS 개그콘테스트에 입상한 뒤 <유머일번지>에 출연해 안방에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했고, KBS <6시 내고향>에 장터 여리꾼으로 출연하여 우리네 인생사의 떠들썩한 사연을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구슬프게 옮겼다. 그간 장르를 가리지 않고 희비의 쌍곡선을 넘나들며 새로운 일을 벌여온 그가 이번에는 붓을 쥐었다. 파란만장한 세상사를 연습도 경험도 없이 한 편의 먹물 누아르로 담아냈다.모시는 글 광대화가 최영준 광대, 삶을 변주하다 걱정 마라 ┃군무 ┃휴 ┃이데아 ┃습 ┃돌아가는 길 ┃땀 흘린 후 ┃기로 ┃월명성희 ┃흐뭇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배합 그 시작점에서 ┃포양 ┃술이부작 ┃한낮 ┃초상화 비트켄슈타인 ┃자신감 ┃월경 ┃등대 ┃DNA ┃아수라와 루시퍼 ┃삶의 조건 ┃술꾼 ┃무중생유 ┃오시는 날까지 이대로 ┃프로레슬링 ┃가면 뒤에서 나도 본다 너희를 ┃후면존재 광대, 사랑에 물들다 수 ┃키스 ┃라틴 아메리카 ┃절창 ┃이렇게 부드럽다가 가을날을 어찌 견디랴 ┃누이 ┃처음처럼 ┃봄밤 ┃있어주어서 고마워 ┃ 엄마 ┃어미의 살 내음 ┃내 아들아 ┃너의 시간은 모두 추억으로 채웠다 ┃당신이 오실 때까지 ┃이것을 신고도 축구를 했다네 ┃가난의 마지막 ┃그녀들이 쌓은 탑 ┃배고픔처럼 다가오는 그리움 ┃ 나를 위해 거름이 되었던 당신, 아버지 ┃오빠 등이 편했어요 ┃할매 ┃이심동체 ┃석과 ┃망각 ┃간 ┃따뜻한 포옹 ┃음치의 노래 ┃블랙홀 ┃같이 웃을 수 있다 ┃그라나다 ┃동반 광대, 자연을 노래하다 자연희언 ┃나도 한때는 ┃춘뢰 ┃겨울잠 ┃정언계곡저 장수고산령 ┃의시지상상 ┃백운심처 유인가 ┃깜짝이야! ┃태극 ┃나목망월 ┃병매관 ┃여산진면목 ┃큰 놈이 나타났다 ┃다행이야 ┃바다를 만나다 ┃노마복역 지재천리 ┃비류직 하삼천척 ┃연비어약 ┃부지런 ┃나한 ┃살아 있는 돼지의 목욕 ┃영원 ┃구수만년 ┃몽상 ┃목을 매더라도 ┃외침 ┃새가 고른다 깃들 나무를 ┃누가 나보다 밤을 즐기랴 ┃남김 광대, 세상에 오르다 앙천대소 ┃UFO ┃파시즘 ┃모더니즘 ┃물러날 줄도 모르면서 ┃봉황 ┃전이 ┃가장 낮은 소리 영원으로 가는 풍경 소리 ┃해탈 ┃울림 ┃더 낮아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는가 가는가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소리 ┃고독 ┃무자비 ┃요나 ┃공생 ┃보살 ┃청마 ┃불확실성 ┃소리 너머의 소리 멈춤의 순간 ┃불균형 그 어색한 자유 ┃극에서 극으로 ┃독도 ┃천하를 삼킬 어두움 ┃똑바로 말합니다 개봉박두! 기대하고 고대하고 빠마하시던 바로 그 책! 광대화가 최영준의 허풍과 진담, 폭소와 울음을 오가는 신개념 예측불가 하이브리드 수묵화 에세이 ‘21세기 마지막 변사’라는 사람이 김영사에 다짜고짜 찾아왔다. 수묵화를 그리고 에세이도 썼단다. 백만 부가 나갈 작품이라고 호언장담이다. 변사? 어디선가 언뜻 들어 본 단어였다. ‘-사’자인지, ‘사짜’인지 의심스러웠다. 스마트폰으로 사전을 뒤져 보았다. 변사辯士: 말솜씨가 아주 능란한 사람. 연설하는 사람. 무성영화를 상영할 때 영화에 맞추어 그 내용을 설명하던 사람. 아! 영화가 흑백 필름이던 시절에, 그러니까 필름이 차르륵 넘어가는 소리가 유일한 음향효과이던 시절에 영화 내용을 맛깔나게 읊어주던 사람이구나! 이내 하나의 물음이 마음속에서 솟구쳤다. ‘수묵화와 문장을 어디서 배우셨을까?’ 흑백의 그림과 문장에서 생명력이 느껴졌다. 수묵화는 투박한 듯 절묘했다. 그에 덧붙은 글은 어느 단역의 대사처럼 짤막하고 강렬했다. 그림을 배운 적이 있느냐고 묻자, 그는 독학이라 답했다. 어쩌면 배울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무성영화 속 인물들 각각에 삶을 불어넣는 걸 일평생 업으로 삼아 온 그다. 그의 목소리에 수많은 관객이 울고 웃고 엉덩이에 털까지 났을 것이다. 재치와 솜씨는 어디 가지 않고 수묵화 에세이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피카소에게 도전장을 내민 광대화가 최영준 “보는 놈이 임자다, 사는 놈은 횡재다” 광대화가 최영준의 그림 여정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바닥에서부터 시작된다. 바닥칠이 깨지고 갈라진 자국, 바닥에 흘린 오일 자국과 자잘한 스크래치를 본 순간 “유레카” “보는 놈이 임자다”를 외친다. 그의 눈에는 스크래치가 마치 피카소의 그림처럼 보였다. “라파엘로처럼 그리기 위해서 4년이 걸렸어. 그런데 아이처럼 그리는 데는 평생 걸렸지”라던 피카소의 말을 힌트 삼아 ‘단순하게, 쉽게, 어린아이처럼’ 그리기 시작했다. 석 달간 300점의 수묵화를 쉼 없이 그렸다. 밤을 수없이 새우며 그의 입술은 부르트고 몸무게도 훅 줄었다. 그 300점의 작품 중 가려 뽑은 114점을 이 책 《내가 바로 피카소 할애비다》에 담았다. 광대화가 최영준은 이 시대의 마지막 변사로 <이수일과 심순애> <검사와 여선생> <아리랑> 등 무성영화에 생명을 불어넣는 21세기 변사로 활약하고 있다. 1990년 KBS 개그콘테스트에 입상한 뒤 <유머일번지>에 출연해 안방에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했고, KBS <6시 내고향>에 장터 여리꾼으로 출연하여 우리네 인생사의 떠들썩한 사연을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구슬프게 옮겼다. 그간 장르를 가리지 않고 희비의 쌍곡선을 넘나들며 새로운 일을 벌여온 그가 이번에는 붓을 쥐었다. 파란만장한 세상사를 연습도 경험도 없이 한 편의 먹물 누아르로 담아내었다. 거장의 이름 앞에 쫄지 말고, 신념을 움켜쥐고 큰소리치며 광대화가 최영준이 세상을 향해 던진 출사표 《내가 피카소 할애비다》! 붓을 쥔 광대 최영준의 신개념, 예측불가 수묵화 에세이. 개봉박두! 파란만장 세상을 별나게 살아가는 광대 최영준의 먹물 누아르 광대하고 익살스럽게 한껏 떠들어 보겠습니다! 그냥 웃고 싶을 때가 있다. 펑펑 울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신파적인 영화나 드라마를 찾는다. 뻔하디뻔한 내용이지만, 웃음과 울음이 터져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한바탕 감정을 쏟아내고 나면, 마음이 후련하다. 신파극에서 변사가 맡은 역할이 바로 그런 것이다. 변사는 관객보다 먼저 익살스럽게 웃는다. 관객보다 먼저 서글프게 운다. 그렇게 변사가 감정의 물꼬를 트면, 관객들은 자기 안방에 앉은 양 마음을 놓는다. 낯익은, 달리 말하면, 누구나 경험하기 마련인 감동 스토리에 푹 빠진다. 인생을 곱씹고, 부모와 자식의 정情을 떠올리고, 시대의 강자와 약자를 생각한다. 광대화가는 첫 번째 장에서 삶을 변주한다. 마음에 따라 세상이 즐거운 보금자리가 될 수도 있고 고통의 늪이 될 수도 있으나, 우리에겐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며 걱정 말라고 말한다. 살아보니 무책임이 더 어렵더라며 ‘휴休’를 강조한다. 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삶에 활력을 주는 처방전이라며 날마다 다시 시작하자는 희망을 건넨다. 세상은 즐거움과 평화, 슬픔과 소란스러움이 있는 곳이다 내 마음에 따라 세상이 즐거운 보금자리가 될 수 있고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고통의 늪이 될 수 있다 걱정 마라 우리는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 -<걱정 마라>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열정을 바치는 것은 삶에 활력을 주는 가장 좋은 처방이다 나는 날마다 새로 태어난다 나는 날마다 다시 시작한다 -<습> 두 번째 장에서는 사랑에 물든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삶이 있으면 죽음도 있다며 이별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 사랑에 성실해야 사랑받는다며 함께 있어줌을 고마워한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어머니의 살 내음을 그리워한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삶이 있으면 죽음도 있다 이별을 미리 걱정하지 마라 사랑할 때 더욱 뜨겁게 사랑해야 후회가 없다 이별은 그때 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이렇게 부드럽다가 가을날을 어찌 견디랴> 옥신각신 지지고 볶아도 한결같은 사랑 변치 않는 사랑 속 깊은 사랑이 필요하다 사랑에 성실해야 사랑받는다 -<있어주어서 고마워> 내가 아비 되어보니 아비 심정 알겠네 한없이 주고픈데 줄 것이 하나 없어 아들아 미안하다 개뿔도 없다 자, 받아라 자수성가 기회를 물려주마 ─ 〈나를 위해 거름이 되었던 당신, 아버지〉 세 번째 장에서는 자연을 노래한다. 말이 없는 자연은 그 자체가 완벽한 예술이라며 사람도 멋있고 싶으면 말을 아끼라 한다. 병매관(병든 매화를 분재로 키우는 일)을 보며 험한 세상 나처럼 고생할까 봐 분재처럼 자식을 키우는 우리의 모습을 떠올린다. 또 산속에 있으면 산을 제대로 알 수 없듯 나도 내 속에 있으면 진짜 나를 모른다며 나를 버리라 한다. 나지막한 소리는 깊은 골짜기에 들리고 으르렁거리는 소리는 산꼭대기까지 퍼진다 진정한 강자는 소리치지 않는다 소리 없이 움직인다 칼집에 든 칼이 더 무섭다 -<정언계곡저 장수고산령> 산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내가 산속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내가 내 속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버려야 진짜 내 모습이 보이다 -<여산진면목> 마지막 장에 이르러 광대화가는 드디어 세상에 오른다. 예술가의 울림은 텅 빈 방처럼 비움에서 시작되고, 때로는 가득 채움보다 여백의 미가 아름답다며 세상에 오르는 광대화가의 마음가짐을 알린다. 그러고는 소리가 들리고 멈춤의 순간이 포착된다면 당신도 피카소가 될 수 있다면서, 세상에서 차마 하지 못하는 것이 뭐가 있겠느냐며 독자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소리가 들리는가 멈춤의 순간이 느껴지는가 소리가 들리고 멈춤의 순간이 포착된다면 당신도 피카소가 될 수 있다 -<소리 너머의 소리 멈춤의 순간> 얼마나 할 말이 많았기에 한 글자도 남기지 않았나요? 때로는 가득 채움보다 여백의 미가 아름답다 -<무자비無字碑> 나는 보이는 것이 없어 무서운 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똑바로 말합니다 차마 하지 못하는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똑바로 말합니다>오래전부터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무엇을, 어떻게, 그릴까?’ 늘 생각했다. 어느 날, 지하주차장 바닥에서 스크래치 자국을 만났다. 우연히 만들어낸 에너지들의 충돌 흔적은 밸런스가 완벽했다. 단순하고 독특했다. 스크래치가 작품이 되었다. -모시는 글 실체와 그림자는 다르다그림자에 속지 않고본질을 포착하는 것이 이데아다이데아를 알면세상에 속지 않는다눈가림에 속지 않는다 -<이데아> 세상은 즐거움과 평화, 슬픔과 소란스러움이 있는 곳이다내 마음에 따라 세상이 즐거운 보금자리가 될 수 있고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고통의 늪이 될 수 있다걱정 마라우리는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 -<걱정 마라>
히라가나·가타카나 일본어 글자쓰기
제이플러스 /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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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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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소설,일반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더블린 사람들
소담출판사 / 제임스 조이스 지음, 임병윤 옮김 / 2011.07.11
11,000원 ⟶
9,900원
(10% off)
소담출판사
소설,일반
제임스 조이스 지음, 임병윤 옮김
베스트셀러 미니북 시리즈 제19권. '의식의 흐름'이라는 새로운 기술 방식으로 당시 문단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현대문학의 한 지표를 세운 작품이다. 총 열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된 이 단편집은, 더블린이라는 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마비(무기력), 타락, 죽음을 윤리적 관점에서 묘사하면서, 주관적인 동정심과 객관적인 냉정함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 외부적으로는 현실적 강제와 내면적으로는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마비되어 무기력한 더블린 사람들의 삶이라고 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는, 끊임없는 외부적 힘의 간섭과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상당히 흥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자매 이상한 아저씨 애러비 이블린 경주가 끝난 뒤 두 건달 하숙집 뜬구름 분풀이 진흙 가슴 아픈 사건 10월 6일의 선거 사무실 어떤 엄마 은총 사자 제임스 조이스의 생애와 작품 세계 작품 줄거리 및 해설 역자 후기 작가 연보“그를 쳐다보는 그녀의 눈길에는 사랑도 작별의 아쉬움도 담겨 있지 않았다. 그냥 낯선 사람 하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일랜드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단편집 『더블린 사람들』은 ‘의식의 흐름’이라는 새로운 기술 방식으로 당시 문단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현대문학의 한 지표를 세운 작품이다. 총 열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된 이 단편집은, 더블린이라는 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마비(무기력), 타락, 죽음을 윤리적 관점에서 묘사하면서, 주관적인 동정심과 객관적인 냉정함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 외부적으로는 현실적 강제와 내면적으로는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마비되어 무기력한 더블린 사람들의 삶이라고 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는, 끊임없는 외부적 힘의 간섭과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상당히 흥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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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앤북스 / 이창호 지음 / 20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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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창호 지음
균형 속에 숨어 있는 협상의 포인트 협상이란 무엇인가. 1.현대사회에서 협상의 정의 2.목소리 큰 사람이 협상에서 유리하다? 3.협상은 투쟁이 아니다. 4.협상은 시대적 요구다. 5.협상은 균형이다 균형의 역사 1.황금비 - 균형의 미 2.중용 - 균형의 덕 균형의 의미 1.핸디캡 - 이게 공평한가? 2.역시사지 - 내 생각도 해주지! 3.처선의 선택 -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균형 속의 협상 찾기 I 두뇌의 균형 1.인간과 동물의 다른 점 2.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뇌 3.두뇌를 발달시키는 법 4.마인드맵의 이해와 활용 5.마인드맵을 적용한 협상 심신의 균형 1.영혼과 육체의 정의 2.운동으로 신체의 균형 잡기 3.건강한 영혼도 중요하다 4.심신의 안정으로 이루는 협상 가치의 균형 1.우리 삶 속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2.직장과 가정은 어떤 의미를 갔는가? 3.직장과 가정에 대한 가치 판단 4.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 잡기 5.다양한 가치구조 속에서의 협상 시간의 균형 1.사람들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 2.잘 노는 게 일 잘하는 것이다. 3.시간 관리란 무조건 아껴 쓰는 게 아니다. 4.시간의 갈등을 효과적으로 퇴출시키기 5.시간을 활용해서 협상 이기기 균형 속의 협상 찾기 II 의사소통의 균형 1.의사소통의 의의 2.협상의 말하기 3.제대로 듣기 4.의사소통을 이용한 협상 설득의 균형 1.설득의 균형감 2.설득의 논리학 3.협상의 법칙
보이지 않는 용
마음산책 / 데이브 히키 지음, 박대정 옮김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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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소설,일반
데이브 히키 지음, 박대정 옮김
미국의 문화평론가이자 미술비평가 데이브 히키의 저작. 그는 이 책에서 ‘아름다움(美)’이 역사적으로 어떤 위치를 차지해왔는지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그리고 아름다움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세상을 바꾸는 수단이 된다고 역설한다. 그런 점에서 예술의 세계에 갇혀 있던 아름다움의 개념과 민주주의를 연결한다. 히키는 메이플소프의 열렬한 옹호자였지만 헬름스의 행동 또한 칭찬했다. 작가에게 포르노 사진을 제작할 자유가 있듯이, 그것을 반대할 자유도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오히려 ‘표현의 자유’란 이름 아래 예술을 박제화하는 비평가들의 행동이 비민주적이라고 히키는 주장한다. 그는 미술작품을 비롯한 어떤 아름다움도 ‘배워야’ 아는 것이 아니라 ‘보면’ 안다고 말한다. 따라서 미술관이나 정부, 학계, 출판계에서 아름다움을 재단하고 의미를 주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예술을 ‘읽어주는’ 책이 범람하는 이때, <보이지 않는 용>은 우리에게 신선한 토론의 장을 열어줄 것이다.들어가기 데이브 히키, 용龍의 시대 Ⅰ. 용의 출현 : 아름다움의 언어 Ⅱ. 사람의 아들은 아니지만 : 로버트 메이플소프의 Ⅲ. 2차원 세상의 2인무 : 미술작품의 남성성과 여성성 Ⅳ. 쓰나미가 휩쓴 뒤 : 아름다움과 치료기관 Ⅴ. 아메리칸 뷰티 : 아름다움과 민주주의 1. 감탄의 말 2. 행복의 추구 3. 대표의 문제 4. 미술의 힘은 구경꾼으로부터 5. 아름다움과 마취 6. 마취기관들의 왈츠 7. 다신교적 포옹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해설 찾아보기 미국 평단의 ‘불을 뿜는 용’, 데이브 히키 예술의 목적을 둘러싼 논쟁에 불을 붙이다 미국의 문화평론가이자 미술비평가 데이브 히키. 미술평단의 ‘이단아’로 불리는 그는 수잔 손택, 아서 단토, 로잘린드 크라우스, 제리 살츠 등과 함께 미술계 안팎으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평가로 꼽힌다. 해외에서는 언론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졌으나 한국 일반 독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그가 『보이지 않는 용』으로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데이브 히키는 1993년 『보이지 않는 용』 초판 출간 직후 미국 학계에서 거센 반발을 샀다. 책의 요지는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린 것이며, 미술작품은 보는 즐거움을 줘야 한다”라는 것이었다. 작품의 겉모습을 그 안에 담긴 ‘의미’보다 중요시하는 것으로 비친 그의 주장에, 보수적인 학계는 발끈했다. 당시 한 대학에서 히키가 강연하던 도중 그 자리에 참석한 교수들이 우르르 일어나 나가버렸는가 하면, 강연료 지급이 보류됐고 히키는 고소 위협까지 받았다. 결국 그 초판집은 절판됐으며 히키는 16년이 지난 2009년, 개정증보판으로 다시금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책은 그 개정증보판을 번역한 것이다. ‘문학적·철학적 비평’이 특징인 비평가 히키는 이 책에서 (미술의) ‘아름다움(美)’이 역사적으로 어떤 위치를 차지해왔는지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그리고 아름다움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세상을 바꾸는 수단이 된다고 역설한다. 그런 점에서 예술의 세계에 갇혀 있던 아름다움의 개념과 민주주의를 연결한다. 초판이 출간된 1990년대 초 미국은 보수와 진보진영 간 ‘문화전쟁’이 한창이었다. 당시 공화당의 제시 헬름스 상원의원이 사진작가 메이플소프의 외설적인 작품 전시를 맹비난한 뒤 미국 국립예술기금(NEA)의 예산이 대폭 삭감됐다. 히키는 메이플소프의 열렬한 옹호자였지만 헬름스의 행동 또한 칭찬했다. 작가에게 포르노 사진을 제작할 자유가 있듯이, 그것을 반대할 자유도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오히려 ‘표현의 자유’란 이름 아래 예술을 박제화하는 비평가들의 행동이 비민주적이라고 히키는 주장한다. 그는 미술작품을 비롯한 어떤 아름다움도 ‘배워야’ 아는 것이 아니라 ‘보면’ 안다고 말한다. 따라서 미술관이나 정부, 학계, 출판계에서 아름다움을 재단하고 의미를 주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예술을 ‘읽어주는’ 책이 범람하는 이때, 『보이지 않는 용』은 우리에게 신선한 토론의 장을 열어줄 것이다. 미술의 가치는 보는 사람이 결정한다 누가 예술의 ‘유익함’을 말하는가 저자는 “사람들이 감탄하는 이미지라면 그것은 거론할 가치가 있다”라고 말한다. 미술관이나 공공기관은 흔히 작품의 겉모습에 치중한 ‘팔리는’ 미술을 평가절하하고, 상업성 광고는 미술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히키에 따르면 우리의 시각을 재구성할 수 있는 이미지라면 그 자체로 엄연한 미술이다. 이것은 푸코가 『감시와 처벌』에서 관료와 감시와 독재자의 처벌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두고 벤담의 ‘판옵티콘’ 논리를 가져온 것에 적용해볼 수 있다. 미술상들은 즐거움과 흥분을 약속하는 이미지들을 중요시한다. 이 약속을 지키는 이미지는 조정의 신하가 되지만, 약속을 어기는 이미지는 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 미술상은 ‘작품이 무엇을 의미하든’ 개의치 않는다는 점에서 푸코의 왕과 같다. (…) 기관의 큐레이터들도 벤담의 자비로운 감시자처럼 공적인 의무를 진다. 그들은 세심하게 작품을 보고, 미술가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이 의미가 공적인 맥락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진심으로 마음을 쓰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결국 거의 필연적으로 작품의 겉모습을 불신해야만 한다. -35쪽에서 히키는,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면 ‘영혼’을 감시하는 관료보다는 ‘겉모습’을 통제하는 독재자 쪽을 선택하겠다는 입장에 가깝다. 그러고 보면 오늘날 우리는 전자, 즉 작품의 내용과 의미를 중시하고 후자를 소홀
아이의 꿈
도서출판 선 / 연(蓮) 지음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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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선
소설,일반
연(蓮) 지음
연(蓮)의 로맨스 소설. 그녀에게 단 한가지의 소원이 있다면 바로 그의 옆에 있는 것. 그에게 단 한가지의 소원이 있다면 또다시 상실의 슬픔을 겪지 않는 것. 드디어 그 둘이 만났다. 전생의 기억 한 자락으로 그에게 다가간 란. 그리고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청우. "넌 누구냐." "전, 제 이름은 아이에요."프롤로그. 1-27.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외전 작가 후기.“다음 생에선 네가 원하는 데로 살거라. 행복하게 살려무나, 아이야.” ‘살고 싶어요. 주인님의 곁에서 살고 싶어요. 제가 원하는 것은 주인님에게 기쁨을 드리는 것이어요. 주인님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 ‘살고 싶어요. 주인님의 곁에서 살고 싶어요. 제가 원하는 것은 주인님에게 기쁨을 드리는 것이어요. 주인님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그녀에게 단 한가지의 소원이 있다면 바로 그의 옆에 있는 것. “잘 가거라, 아이야.” “다음 생에선 네가 원하는 데로 살거라. 행복하게 살려무나, 아이야.” 그에게 단 한가지의 소원이 있다면 또다시 상실의 슬픔을 겪지 않는 것. 드디어 그 둘이 만났다. 전생의 기억 한 자락으로 그에게 다가간 란. 그리고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청우. “넌 누구냐.” “전……, 제 이름은 아이에요.”
무지개 웃음
고요아침 / 정다겸 지음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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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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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겸 지음
시인의 말 05 제1부 가족으로 만나서 웃는 거야 엄지가 하는 말 13 엄마의 웃음소리 14 과자의 유혹에 빠진 아들 15 아들에게 온 선물 16 인연 18 따로따로 19 그리 서둘지 마오 20 오늘도 함께 길을 걷는다 21 무지개 웃음 22 웃음 타령 23 웃음소리가 들려 24 잘 웃는 사람은 25 제2부 어제가 외로움이라면 오늘은 사랑 외로움의 끝 29 누가 날 위로해주지 30 하늘의 눈은 31 고독 32 위로慰勞 33 지독한 외로움 34 산아! 들아 35 파란 하늘 36 사랑비 37 당신이 좋습니다 38 당신은 사랑입니다 39 봉사자의 기도 40 함께 하고 싶은 사람 41 제3부 그대와 함께 계절은 피고 지며 당신 그거 알아요 45 널 보면 46 함께 피고 지세 47 봄이 오는 길목엔 48 봄이 오는 길목 49 봄이 오는 소리 51 봄의 실종 52 봄비 53 초하初夏 54 가을이 오려나 봐 55 가을 속으로 56 눈이 내린다 57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 58 제4부 생명은 사랑이다 생명 1 61 생명 2 62 내 손을 잡아줘요 64 불씨의 외침 65 뿌리는 살려야 한다 66 그대를 만나 67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68 환생 70 호흡을 길게 하여라 71 삶은 기다림이다 72 제5부 마음의 소리 물 한 사발 75 차가운 그녀 76 이기는 법 77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2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아사노 유키코 (지은이), 조아라 (옮긴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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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아사노 유키코 (지은이), 조아라 (옮긴이)
세계 유수의 관광지인 교토의 한 구석에서 담배가게를 지키는 요리코 씨. 그녀 앞에 오늘도 지역 주민, 관광객, 수험생 등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찾아든다. 아라시야마, 마루야마 공원, 햐쿠만벤 같은 교토의 명소에 교토 전통 가옥, 전통 가정 요리까지! 곤란해하는 사람들을 내버려두지 못하는 그녀를 따라 진짜 교토를 체험해보자.제16화 이상한 주문과 요리코제17화 쿄마치야와 요리코제18화 아르바이트와 요리코제19화 라이트 노벨과 요리코제20화 수험과 요리코제21화 플리 마켓과 요리코제22화 교토 사람과 요리코제23화 친구와 요리코제24화 장인어른과 요리코제25화 오반자이와 요리코제26화 교토 디저트와 요리코제27화 교토 지역 상식과 요리코담배가게 요리코 씨가 알려주는 작은 놀라움과 큰 감동이 있는 교토의 명소들―그녀의 교토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세계 유수의 관광지인 교토의 한 구석에서 담배가게를 지키는 요리코 씨. 눈빛은 매섭지만 실은 수줍음이 많고 무척이나 상냥한 그녀 앞에 오늘도 지역 주민, 관광객, 수험생 등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찾아듭니다. 아라시야마, 마루야마 공원, 햐쿠만벤 같은 교토의 명소에 교토 전통 가옥, 전통 가정 요리까지! 곤란해하는 사람들을 내버려두지 못하는 그녀를 따라 진짜 교토를 체험해보시길. 요리코 씨의 과거도 조금씩 드러나는 제②권에 주목하세요♪
모:든 시 2020.봄
세상의모든시집 / 모:든시 편집부, 김동원 (지은이)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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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시집
소설,일반
모:든시 편집부, 김동원 (지은이)
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행복우물 / 영민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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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우물
소설,일반
영민 (지은이)
[소셜노마드]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가슴을 따듯하게 녹여준 영화감독 영민의 산문집. 파랗기만 한 슬픔 속에서도 세상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여주는 문장과 사유들. ‘암흑 속에서 별빛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민이 인도하는 감성의 숲으로 걸어가보자.프롤로그 Chapter 1 - 현실적인 낭만주의자 - 방황의 흔적들 - 들리는 말과 듣는 말 - 우린 절대 다툴 일 없을 거야 - 손글씨에 마음을 담는 사람 - 구불구불한 글자로 적은 사랑 - 첫눈 - 슬픈 자기소개서 - 밤 없는 꿈 - 낯선 일상적인 것 - 쇠붙이 - 연필 - 우리 같이 도망갈까? -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 아직, 가을 - 별빛이 귀한 동네 - 구름의 무게 - 하늘이 아름답다는 변명으로 - 초록 별 - 밤을 쓰다 Chapter 2 - 아직 털어내지 못한 - 안녕 - 우리 여기, 이별 - 안녕, 안녕 - 감정 감추기 연습 - 하얀 세상 - 귤 - 헤아릴 수 없는 무거움 - 그날의 나는 늦었습니다 - 빛의 속도로도 따라잡을 수 없는 것들 - 길 위에서 쓴 편지 - 불면증 - 가을바람같이 둥둥 떠다니는 너에게 - 처음 - 밤 사냥꾼 - 일일 상담소 - 하루도 빠짐없이 너를 그렸다 - 슬픈 어깨 - 사랑의 형태 -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는 사랑 - 내 마음의 꼭대기 Chapter 3 - 새벽, 달 - 입술 - 가장 파란 날의 무지개 - 문갑도 - 해야 할 때와 그만두어야 할 때 - 거절에 관하여 - 죽음의 죽음 - 마음의 모양 - 여기서 제일 가까운 바다는 어디인가요? - 식탁에 놓인 노을 - 메소드 연기 - 동화 - 그가 남기고 간 둥근 달 - 눈으로 만들어진 사람 - 그래 오늘만 날이 아니잖니 - 쓸모없는 것 - 기억의 곳간 - 감각의 여백 - 눈빛으로 시작하는 - 기우제 Chapter 4 - 짝사랑 - 꽃밭에 꽃이되어 - 커튼 - 나만 알고 있는 것 - 목소리에 사랑이 없다는 걸 아는데도 - 나를 한 조각씩 만드는 과정 - 우리 세상도 크게 다르지 않아 - 달콤 씁쓸한 맛 - 그날의 풍경 - 뒤로 감기 - 그에게 다가가는 시간 - 와르르르 - 안녕, 사랑 - 머리카락 - 행복지수 - 향기를 파는 꽃집 - 굳은살 - 고민을 맡아주는 전당포 에필로그파랗지만 따뜻한, 사랑과 이별의 조각들 “그대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날에는, 거리에 꽃들은 그냥 지나쳐도 좋았다.” <소셜노마드>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가슴을 따듯하게 녹여준 영화감독 영민의 산문집. 파랗기만 한 슬픔 속에서도 세상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여주는 문장과 사유들. ‘암흑 속에서 별빛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민이 인도하는 감성의 숲으로 걸어가보자.그토록 추운 날이였는데, 그래도 너를 보니 포근하다. _ <첫눈> 중에서 그럼 당신에게 다가가는 속도는 아주 빠를 것이고, 당신을 떠나는 속도는 아주 느릴 것입니다. _ <낯선 일상적인 것> 중에서 누군가에게 편지를 적을 일이 생기면, 그 연필로 적어 같이 보낸다. 그럼 그는 마지막 순간을, 내가 아끼는 사람에게 가깝게 다가가…… _ <연필> 중에서
2022 채용대비 All-New 기아자동차 엔지니어(생산직) 입사시험 + 무료상식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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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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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6년간의 기출유형을 복원 및 수록한 기출유형분석을 통해 최근 출제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자동차구조학 및 기계기능이해력 핵심이론을 수록하여 별도의 이론서 없이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적중예상문제를 통해 출제될 만한 유형을 골라 반복적, 집중적 학습이 가능하며, 인성검사 및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 합격의 마지막 관문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기출유형분석 제1편 자동차·기계이해능력 제1장 자동차구조학 제1절 자동차 기초 제2절 자동차 기관 제3절 섀시 제4절 친환경자동차 및 신기술 제2장 기계기능이해력 제1절 기계의 이해 제2절 기계요소 제2편 상식능력 제1장 회사상식 제2장 일반상식 제3편 인성검사 제1장 인성검사의 개요 제2장 척도구성 제3장 인성검사 수검요령 제4장 인성검사 모의연습 제5장 인성검사 결과로 알아보는 예상 면접 질문 제4편 면접 제1장 면접 실전 대책 및 유형 제2장 기아자동차 실제 면접 정답 및 해설 제1편 정답 및 해설 제2편 정답 및 해설6년간의 기출유형을 복원 및 수록한 기출유형분석을 통해 최근 출제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자동차구조학 및 기계기능이해력 핵심이론을 수록하여 별도의 이론서 없이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적중예상문제를 통해 출제될 만한 유형을 골라 반복적, 집중적 학습이 가능하며, 인성검사 및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 합격의 마지막 관문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도서 구매 혜택] · AI면접 무료 이용권 제공 ·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 쿠폰 제공 · 이슈&상식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출판사 서평 기아자동차 생산직 입사시험 기출유형을 전면 분석하여 엄선한 기출유형분석을 수록하여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자동차구조학과 기계기능이해력 핵심이론을 수록, 별도의 이론서가 없이도 한 권으로 입사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적중예상문제를 통해 유력한 출제예상문제만을 골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인성검사와 면접 이론 및 모의연습,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기아자동차 생산직 채용의 최종 관문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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