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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기다리며
한글 / 6.25전쟁 수난기 작가회 (지은이) / 2024.07.15
20,000원 ⟶
18,000원
(10% off)
한글
소설,일반
6.25전쟁 수난기 작가회 (지은이)
최강 구도 디자인 92
위키북스 / Ingectar-e (지은이), 트랜스메이트 (옮긴이) / 2025.05.29
18,000
위키북스
소설,일반
Ingectar-e (지은이), 트랜스메이트 (옮긴이)
디자인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은 바로 '레이아웃'이다. 이 책은 황금비율을 출발점으로, '아름답다'는 인상을 주는 다양한 구도와 그 활용법, 그리고 디자인할 때 알아두면 좋은 요령과 포인트들을 소개한다. '왠지 좋아 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구도'라는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디자인하면 더 빠르고, 더 아름답고, 더 균형 잡힌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디자인은 타고나는 감각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는 지식이다. 이 원리를 알게 되면 디자인이 훨씬 쉬워지고, 무엇보다 더 재미있어진다.▣ 01장: 배너 01 | 황금비 ___인테리어 세일 배너 02 | 황금비 ___남성 뷰티 특집 배너 03 | 삼분할 ___카페 신메뉴 배너 04 | 삼분할 ___패션 특집 배너 05 | 대칭 ___패스트푸드 배너 06 | 대칭 ___양과자점 신상품 소개 07 | 대각선 ___이동통신사 광고 08 | 대각선 ___스킨케어 광고 09 | 삼각형 ___대학 개교 알림 배너 10 | 삼각형 ___스포츠 이벤트 배너 11 | 황금비 ___취업 사이트 배너 12 | 중앙원 ___여행 광고 배너 13 | 삼분할 ___어버이날 배너 14 | 삼분할 ___도넛 프로모션 배너 15 | 대각선 ___인테리어숍 배너 16 | 삼각형 ___샘플 증정 배너 17 | 중앙원 ___신작 미식가 배너 18 | 중앙원 ___여름 세일 배너 ▣ 02장: SNS 01 | 황금비 ___건축사무소 광고 02 | 대칭 ___SNS 포스팅 이미지 03 | 대각선 ___스트레칭 SNS 게시 이미지 04 | 삼분할 ___요리 레시피 게시 이미지 05 | 중앙원 ___펫 살롱 매장 소개 06 | 황금비 ___의류 매장 광고 07 | 대각선 ___신메뉴 안내 08 | 중앙원 ___사과 따기 광고 09 | 황금비 ___VLOG 썸네일 10 | 삼분할 ___대담 동영상 썸네일 11 | 대칭 ___토크 세미나 썸네일 12 | 대각선 ___토크 라이브 썸네일 13 | 삼각형 ___온라인 요가 썸네일 14 | 삼분할 ___5주년 기념 경품 공지 15 | 대칭 ___배송 알림 썸네일 16 | 삼각형 ___피트니스 캠페인 17 | 중앙원 ___꽃가게 광고 COLUMN | No.02 프로필 페이지 만드는 방법 6가지 구도로 비교해보자! ▣ 03장: 명함 01 | 황금비 ___주택 제조업체 명함 02 | 황금비 ___아트 갤러리 명함 03 | 삼분할 ___사진작가 명함 04 | 삼분할 ___의류 기업 명함 05 | 대칭 ___화장품 가게 명함 06 | 대칭 ___파티시에 명함 07 | 대각선 ___건축사무소 명함 08 | 대각선 ___미용실 명함 09 | 삼각형 ___일러스트레이터 명함 10 | 삼각형 ___디자인 사무소 명함 11 | 중앙원 ___생선가게 주인의 명함 12 | 중앙원 ___카페 바 명함 COLUMN | No.03 움직임이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 6가지 구도로 비교해보자! ▣ 04장: 카드 01 | 삼각형 ___양과자 가게의 상점 카드 02 | 대칭 ___호텔 매장 카드 03 | 대칭 ___치과 진료권 04 | 황금비 ___소아과 진료권 05 | 삼분할 ___접골원 예약 카드 06 | 중앙원 ___미용실 멤버십 카드 07 | 대각선 ___음식점 스탬프 카드 08 | 황금비 ___남성 에스테틱 포인트 카드 09 | 삼분할 ___카페 쿠폰 10 | 중앙원 ___네일 숍 쿠폰 12 | 대각선 ___전시회 티켓 13 | 삼각형 ___사우나 이용권 COLUMN | No.04 차분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 6가지 구도로 비교해보자! ▣ 05장: POP 01 | 황금비 ___카페 신메뉴 POP 02 | 황금비 ___주류 상품 POP 03 | 황금비 ___파스타 메뉴 POP 04 | 삼분할 ___운동 교실 코스 설명 POP 05 | 삼분할 ___중화 요리점 POP 06 | 삼분할 ___화장품 신상품 POP 07 | 대칭 ___샴푸 상품 POP 08 | 대칭 ___소프트아이스크림 신상품 POP 09 | 대칭 ___잡화점의 코너 POP 10 | 대각선 ___SNS 포스팅 캠페인 POP 11 | 대각선 ___썬크림 POP 12 | 대각선 ___신상품 음료 POP 13 | 삼각형 ___피자 가게의 메뉴 POP 14 | 삼각형 ___의류 세일 POP 15 | 중앙원 ___해피아워 POP 16 | 중앙원 ___어버이날 POP COLUMN | No.05 정보가 많을 때 정리하는 방법 6가지 구도로 비교해보자! ▣ 06장: DM 01 | 황금비 ___고양이 카페 오픈 안내 DM 02 | 황금비 ___판화전 DM 03 | 황금비 ___프리세일 안내 DM 04 | 삼분할 ___화과자점 신상품 DM 05 | 삼분할 ___미용실 쿠폰이 포함된 DM 06 | 대칭 ___어버이날 인사말 카드 07 | 대칭 ___의류 브랜드 창립 기념일 DM 08 | 대칭 ___베이커리 숍 DM 09 | 대각선 ___남성 의류 매장 DM 10 | 대각선 ___건축회사의 DM 11 | 대각선 ___편집숍 안내 DM 12 | 삼각형 ___사진전 DM 13 | 삼각형 ___인테리어 숍의 DM 14 | 삼각형 ___동물원 캠페인 DM 15 | 중앙원 ___과수원 DM 16 | 중앙원 ___감사 카드 17 | 중앙원 ___크리스마스 케이크 DM COLUMN | No.06 2가지 구도를 조합하여 활용성 ◎ 심플하고 정돈된 디자인을 만들고 싶다! ◎ 기능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결과물을 완성하고 싶다! 디자인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은 바로 '레이아웃'이다. 사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많은 디자인들은 '황금비율'을 활용해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황금비율을 출발점으로, '아름답다'는 인상을 주는 다양한 구도와 그 활용법, 그리고 디자인할 때 알아두면 좋은 요령과 포인트들을 소개한다. '왠지 좋아 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구도'라는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디자인하면 더 빠르고, 더 아름답고, 더 균형 잡힌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디자인은 타고나는 감각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는 지식이다. 이 원리를 알게 되면 디자인이 훨씬 쉬워지고, 무엇보다 더 재미있어진다. 이 책이 디자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발칙한 유럽여행
상상출판 / 김윤정 지음 / 2012.06.26
15,500원 ⟶
13,950원
(10% off)
상상출판
소설,일반
김윤정 지음
누구나 한번은 유럽을 꿈꾼다. 대학생이 되면 통과의례처럼 배낭을 짊어지고 유럽으로 향하고, 인생의 전환기에 서 있거나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을 때면 으레 유럽을 떠올리곤 한다. 더 크고 넓은 세상, 긴 시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은 인류 역사의 보고, 경계 없이 열린 세계와 사람들…. 유럽이 이토록 역사문화적으로 풍요로운 데 반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꿈꾸는 유럽의 모습은 정형화되어 있다. 저자는 런던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무려 자전거로 혼자 유럽을 여행할 발칙한 계획을 세운다. 런던에서 새것 같은 중고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구하고, 각종 여행용품과 캠핑용품을 준비하는 데서부터 그녀의 여행은 시작된다. 브리튼 섬에서 출발하여 북유럽을 거쳐 스웨덴 남부까지, 108일 동안 두 바퀴로 달린 거리만 무려 5200km. 도중에 탄 배와 기차, 장거리버스의 여정을 더하면 여행한 거리는 더 늘어난다. 여행한 나라도 잉글랜드·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아일랜드·웨일스·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독일·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스페인 등 13개 지역이다. 나라의 수로만 보면 적지 않지만, 다르면서도 닮은 유럽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어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많은 이들이 비슷한 가이드북을 들춰보고 비슷한 관광지와 문화유적들을 돌아보면서 유럽여행을 다녀왔다는 사실에 안도했을 것이다. 남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는 불안감으로 유럽의 유적들을 바삐 돌아보는 여행을 했다면, 숙제처럼 유럽을 여행한 기분이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이 여행을 따라가 보자. 모두가 획일적으로 만나는 관광지의 밖에, 더욱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진짜 유럽이 있다.화보 유럽 자전거여행 코스 프롤로그 Chapter 01 영국, 아일랜드 UK & IRELAND 1. 잉글랜드_지루한 런던살이는 끝, 자유로운 여행의 시작 런던을 떠나다 | 로스버리로 간다고요? 안 돼요! | 가장 친근한 항구, 암블 | 비, 구름, 바람의 나라 영국 2. 스코틀랜드 _순수한 대자연과 자부심 강한 사람들 내 생에 잉글랜드를 응원할 일은 없어 | 아름답지만 위험한 래머뮤어 언덕 | 내 사랑, 에든버러 | 기네스로 이어진 인연, 8개월 만에 약속을 지키다 | 난 당신의 내비게이션 | 대학과 골프의 발상지, 세인트안드루스 | 사람은 궁지에 몰렸을 때 본성을 보인다 | 에든버러의 7월은 겨울이다 | 엄마가 보고 싶었던 11km | 자부심 빼면 시체, 스코틀랜드 사람들 | 몸살에는 휴식이 답이다 |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글렌코 | 글라스고를 사랑하는 잉글랜드인 데이빗 | 기막힌 인연! 인버게리 숲속 캠핑 | 밋지에 시달려 미국으로 떠난 거야 | 사랑에 실패한 도미니크, 예술에 실패한 플로리안 | 드디어 스카이 섬 | 양떼와 동침하다 | 사랑이란 이런 것 | 너 뚱뚱하구나 | 병 주고 약 주는 스코틀랜드 날씨 | 표부터 팔고 보자는 영국 기차 | 오늘의 미션: 글라스고 사람 되기 | 낚시터에서 우정을 낚다 | 글라스고 사람들의 표현법 | 스코티쉬 아빠, 제리는 감동이었어 | 벡 헤드 대디와 쬐끄만 까불이 Tip 영국 도로 체계 Tip 영국 기차 이용하기 3. 북아일랜드_파운드화를 쓰는 아이리쉬 정 많은 아일랜드 사람들 |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경계, 뉴리 | 스털링과 유로, 마일과 킬로미터 | 에마와 크리스토퍼가 사랑하는 법 4. 아일랜드_기네스처럼 깊고 진한 사람들이 있는 곳 숀의 마흔 번째 생일잔치 | 아일랜드에서는 하루도 평범한 날이 없다 | 못 말리는 오지랖 할아버지, 탐 | 아이리쉬의 이유 있는 항살아 숨 쉬는 진짜 유럽이 여기에 있다 누구나 한번은 유럽을 꿈꾼다. 대학생이 되면 통과의례처럼 배낭을 짊어지고 유럽으로 향하고, 인생의 전환기에 서 있거나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을 때면 으레 유럽을 떠올리곤 한다. 더 크고 넓은 세상, 긴 시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은 인류 역사의 보고, 경계 없이 열린 세계와 사람들…. 유럽이 이토록 역사문화적으로 풍요로운 데 반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꿈꾸는 유럽의 모습은 정형화되어 있다. 많은 이들이 비슷한 가이드북을 들춰보고 비슷한 관광지와 문화유적들을 돌아보면서 유럽여행을 다녀왔다는 사실에 안도했을 것이다. 남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는 불안감으로 유럽의 유적들을 바삐 돌아보는 여행을 했다면, 숙제처럼 유럽을 여행한 기분이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이 여행을 따라가 보자. 모두가 획일적으로 만나는 관광지의 밖에, 더욱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진짜 유럽이 있다. 13개국 5200km, 두 바퀴로 만난 유럽 저자는 런던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무려 자전거로 혼자 유럽을 여행할 발칙한 계획을 세운다. 런던에서 새것 같은 중고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구하고, 각종 여행용품과 캠핑용품을 준비하는 데서부터 그녀의 여행은 시작된다. 브리튼 섬에서 출발하여 북유럽을 거쳐 스웨덴 남부까지, 108일 동안 두 바퀴로 달린 거리만 무려 5200km. 도중에 탄 배와 기차, 장거리버스의 여정을 더하면 여행한 거리는 더 늘어난다. 여행한 나라도 잉글랜드·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아일랜드·웨일스·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독일·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스페인 등 13개 지역이다. 나라의 수로만 보면 적지 않지만, 다르면서도 닮은 유럽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어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경계들로부터 자유로운 유럽을 만나다 유럽은 각자 다른 나라 말을 쓰더라도 의사소통이 되는 일이 왕왕 있다. 언어가 유사할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거대한 공동체이다. 실제로, 유럽의 개별국가들이 모여 유럽연합이라는 정치·경제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유럽연합 안에서는 이민이나 취업, 진학, 여행이 모두 자유롭다. 회원국끼리는 자국 신분증 하나로 이 모든 것들이 문제없이 진행된다. 반면,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우리는 그렇지 않다. 반도국가에 살고 있지만 삼면은 바다에 막히고 위로는 군사분계선이 국경 아닌 국경이 되어버려, 육로로는 어떠한 국경도 넘을 수 없는 섬나라에 사는 셈이 되어버렸다. 저자는 그 ‘경계’들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유럽연합이 궁금했다고 한다. 이웃마을에 놀러 가듯 국경을 넘을 수 있는 유럽. 자전거를 타고 유럽을 여행한다면, 그들이 얼마나 자유롭게 교통하고 또 소통하는지 몸에 감기는 바람결처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게 저자가 유럽을 꿈꾼 이유다. 여자 혼자 유럽여행, 발랄하거나 무모하거나 저자는 유럽을 여행하며 양의 배설물이 가득한 벌판에서 양떼와 함께 텐트를 치고 자기도 하고, 펍에서 사람들과 섞이며 현지의 삶으로 거침없이 파고든다. 어두워지면 텐트를 치거나 현지인의 초대를 받아 집에서 숙식한다. 여자 혼자의 몸으로 무모해 보이기도 하지만, 여행하며 만난 길 위의 사람들은 놀라울 만큼 열린 마음으로 이 당찬 여행자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주고, 먹거리와 잠자리를 선뜻 내주고, 생일잔치며 햄버거파티며 자신의 일상으로 그녀를 기꺼이 초대한다. 밥 지을 가스나 딸기, 자전거 용품 등을 내어주는 이들도 많았다. 심지어 어떤 이는 집을 통째로 빌려주기도 했다. 무엇이 사람들을 그렇게 무장해제 시켰을까? 아마도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력 같은 것일 것이다. 만약 그녀가 편견이나 의구심 따위로 가득 찬 사람이었다면 그녀의 여행은 척력으로 가득 찬, 그래서 사람들을 밀어내는 힘겨운 여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열린 마음과 당당한 자세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자 사람들은 자신의 가슴을 열어 보였다. 이름난 관광지들을 찾
백발 예방과 치료법
태을출판사(진화당) / 현대건강연구회 엮음 / 2011.09.30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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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출판사(진화당)
건강,요리
현대건강연구회 엮음
전생한 대성녀는 성녀임을 숨긴다 4
㈜소미미디어 / 아오베 마히토 (지은이), 토야 (원작), chibi (그림), 현노을 (옮긴이) / 2021.12.17
5,500원 ⟶
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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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아오베 마히토 (지은이), 토야 (원작), chibi (그림), 현노을 (옮긴이)
숲으로 수색하러 간 기사단 앞에 출현한 두 마리의 청룡. 공격을 받는 피아를 감싸는, 흑룡의 모습을 한 자빌리아. 청룡과의 싸움을 거부하던 자빌리아의 어두운 과거, 그래도 피아를 위해서 싸우려고 하는 이유는…?!제14화 흑룡 자빌리아 Ⅰ제15화 흑룡 자빌리아 Ⅱ제16화 흑룡 수색 Ⅳ제17화 흑룡 수색 뒤처리제18화 쁘띠 기사단장 회의밝혀지는 흑룡의 과거, 그리고 이별―.숲으로 수색하러 간 기사단 앞에 출현한 두 마리의 청룡. 공격을 받는 피아를 감싸는, 흑룡의 모습을 한 자빌리아. 청룡과의 싸움을 거부하던 자빌리아의 어두운 과거, 그래도 피아를 위해서 싸우려고 하는 이유는…?!자빌리아 탄생 비화…성녀의 힘, 들키다?! 대혼란의 4권 발매!
[큰글자책] 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
북튜브 / 최경열 (지은이)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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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튜브
소설,일반
최경열 (지은이)
흔히 도가의 핵심 문헌으로 『도덕경』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노자』에 대해 다층적인 읽기를 시도하는 책이다. 『노자』는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문장으로 인해 엄청난 비의를 감추고 있는 책으로 여겨졌고, 그런 이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누군가는 『노자』의 아포리즘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기도 하고, 누군가는 유가와 다른 ‘무위’의 정치철학을 읽어내기도 하며, 구체적인 통치술을 구하기도 한다. 또 누군가는 병법의 요체를 『노자』에서 발견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평화주의와 생태주의의 단초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 책 『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는 후대에 이렇게 다채롭게 해석되어 온 『노자』를, 대표적인 판본과 주석들 간의 차이를 상세히 살피면서 더 깊고 넓게 이해하기 위한 시도이다.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대표적인 판본이자 주석인 왕필(王弼)의 주석본을 비롯하여, 하상공주와 상이주와 같은 주석들, 그리고 백서본과 죽간본 등 왕필이 본 판본과 차이가 있는 판본들을 원문을 들어 상세하게 살피면서, 『노자』가 비의를 담고 있는 신비한 문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형성되어 왔고 현실과 밀착해서 해석되어 온 ‘역사적 문헌’임을 밝히고자 했다.서문?_ ‘독학자의 공부’ 시리즈를 펴내며 들어가며?_ 해석의 탄력성 1부 『노자』는 어떤 책인가 1장 _ 『노자』라는 텍스트 『노자』의 첫 문장?|?다채로운 책, 『노자』 2장 _ 노자는 누구인가 노자와 한비자?|?세 명의 노자 | 재구성된 저자 3장 _ 판본과 오리지널리티 『노자』의 판본?|?판본 간 비교 I(55장)?|?판본 간 비교 II(48장)?|?한비자의 『노자』?|?판본의 오리지널리티 2부 『노자』 주석 읽기 1장 _ 왕필의 주 ‘무’의 개념화?|?유가적 덕목의 공유?|?정치사상으로서의 『노자』?|?「노자지략」에 대하여 2장 _ 하상공의 주 황로학?|?하상공 주의 독법?|?하상공 주의 특징 3장 _ 상이주 오두미교의 경전?|?상이주의 특징?|?하상공 주와의 비교?|?‘현빈문, 천지근’의 양생술적 해석?|?풍부하게 읽기 위하여 3부 시인과 철학자 1장 _ 노자의 언어 리듬감?|?비유란 무엇인가?|?물질로서의 언어?|?노자와 손자 2장 _ 노자의 비유 암컷[牝]·골짜기[谷]?|?물의 이미지?|?갓난아기?|?통나무 3장 _ 시인, 보는 사람 반전의 사유?|?천지는 어질지 않다?|?신령스러움에 대한 존중?|?다른 세계를 보다?|?형(形) 너머의 상(象) 4장 _ 철학자 노자 통치철학?|?삶의 기술(art)로서의 철학 참고문헌『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는 흔히 도가의 핵심 문헌으로 『도덕경』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노자』에 대해 다층적인 읽기를 시도하는 책이다. 『노자』는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문장으로 인해 엄청난 비의를 감추고 있는 책으로 여겨졌고, 그런 이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누군가는 『노자』의 아포리즘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기도 하고, 누군가는 유가와 다른 ‘무위’의 정치철학을 읽어내기도 하며, 구체적인 통치술을 구하기도 한다. 또 누군가는 병법의 요체를 『노자』에서 발견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평화주의와 생태주의의 단초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 책 『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는 후대에 이렇게 다채롭게 해석되어 온 『노자』를, 대표적인 판본과 주석들 간의 차이를 상세히 살피면서 더 깊고 넓게 이해하기 위한 시도이다.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대표적인 판본이자 주석인 왕필(王弼)의 주석본을 비롯하여, 하상공주와 상이주와 같은 주석들, 그리고 백서본과 죽간본 등 왕필이 본 판본과 차이가 있는 판본들을 원문을 들어 상세하게 살피면서, 『노자』가 비의를 담고 있는 신비한 문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형성되어 왔고 현실과 밀착해서 해석되어 온 ‘역사적 문헌’임을 밝히고자 했다. 이런 텍스트 비평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은이는 자신만의 노자 읽기를 시도한다. 우선 지은이는 노자의 문장이 보여 주는 함축성과 비유에 천착해 ‘문학’이라는 관점에서 『노자』를 읽고자 한다. 암컷과 골짜기, 물, 갓난아기, 통나무 등 『노자』에 등장하는 비유들은 주장을 보조하기 위해 동원된 장치가 아니라 노자의 사유를 이루는 핵심임을 밝히고자 했다. 아울러 『노자』의 철학을 통치론과 삶의 지혜라는 관점으로 정리하면서 『노자』의 역사성과 현재성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 ‘독학자의 공부’ 시리즈는 더 깊이, 더 넓게 동양고전을 읽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고전’이라고 불리는 텍스트들이 고정되고 불변하는 ‘진리’가 아니라, 다층적이고 유동적인 ‘맥락’(context) 속에 존재한다는 점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공부는 함께할 때 즐거운 것이지만, 반드시 혼자서 이해하고 새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 ‘독학자의 공부’ 시리즈가 작지만 단단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맥락적 읽기를 통해 자신만의 고전 읽기로! 판본과 주석 비교를 통해 읽는 『노자』 고전, 특히 동양고전을 읽는다는 행위에는 특별한 아우라가 함께한다. 천 년, 혹은 이천 년 이상의 시간을 넘어 지금까지 전해지는 불변의 진리, 혹은 인생이나 처세에 중요한 비법을 담고 있다는 신비함 같은 것들이 ‘고전’이라 불리는 책들을 감싸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는다는 한탄이 가득한 21세기의 한국에서도 여전히 『논어』나 『노자』 같은 고전을 읽고 이해하려는 이들은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 북튜브 ‘독학자의 공부’ 시리즈의 책들은 바로 이런 독자들이 더 깊고 더 넓게 동양고전의 세계와 접속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는 ‘독학자의 공부’ 시리즈의 두번째 책으로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고전’에 대한 다층적인 읽기를 시도한다. 『노자』는 도가의 핵심 문헌으로 『도덕경』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5000자밖에 되지 않는 적은 분량이지만,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문장으로 인해 엄청난 비의를 감추고 있는 책으로 여겨졌고, 그런 이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누군가는 『노자』의 아포리즘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기도 하고, 누군가는 유가와 다른 ‘무위’의 정치철학을 읽어내기도 하며, 구체적인 통치술을 구하기도 한다. 또 누군가는 병법의 요체를 『노자』에서 발견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평화주의와 생태주의의 단초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 책 『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는 후대에 이렇게 다채롭게 해석되어 온 『노자』를, 대표적인 판본과 주석들 간의 차이를 상세히 살피면서 더 깊고 넓게 이해하기 위한 시도이다.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대표적인 판본이자 주석인 왕필(王弼)의 주석본을 비롯하여, 하상공주와 상이주와 같은 주석들, 그리고 백서본과 죽간본 등 왕필이 본 판본과 차이가 있는 판본들을 원문을 들어 상세하게 살피면서, 『노자』가 비의를 담고 있는 신비한 문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형성되어 왔고 현실과 밀착해서 해석되어 온 ‘역사적 문헌’임을 밝히고자 했다. 이런 텍스트 비평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은이는 자신만의 노자 읽기를 시도한다. 우선 지은이는 노자의 문장이 보여 주는 함축성과 비유에 천착해 ‘문학’이라는 관점에서 『노자』를 읽고자 한다. 암컷과 골짜기, 물, 갓난아기, 통나무 등 『노자』에 등장하는 비유들은 주장을 보조하기 위해 동원된 장치가 아니라 노자의 사유를 이루는 핵심임을 밝히고자 했다. 아울러 『노자』의 철학을 통치론과 삶의 지혜라는 관점으로 정리하면서 『노자』의 역사성과 현재성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어떤 저작이든 저자가 있고 독자를 상정한 다음 독서행위가 작동한다는 전제에서 볼 때 『노자』는 희한한 책이다. 『노자』는 저자를 알 수 없다. 저자로 추정하는 노자는 ‘늙은이’라는 보통명사일 가능성이 크다. 설사 노자를 누구라고 특정한다 해도 『노자』라는 책을 설명하거나 이해하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 저자를 안들 저술과 별 관련이 없기에 저자가 숨었다고 할 수 있다. 『논어』와 비교해 보면 이 말뜻이 곧 드러난다. 『논어』를 읽으면 공자가 어떤 사람인지 그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감정 습관과 기질, 인격까지 한 인간의 많은 모습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느껴지기까지 한다. 그런 면에서 『노자』는 저자가 안 보이는 저작이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道可道, 非常道 ; 名可名, 非常名)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해 보자. 『논어』는 첫 글자가 학(學)이어서 읽는 이가 배울 준비를 하면 그에 상응하는 가르침을 준다. 독자는 『논어』가 제시하는 배움의 단계를 따라 전진할 수 있다. 『노자』는 어떠한가. 『노자』의 첫 글자는 도(道)다. 도를 배우려 독자는 단단히 마음먹지만 노자는 도를 설명하지 않는다. 노자는 처음부터 도라는 궁극의 언어를 가져왔다. 그럼에도 대뜸 도는 임시로 이름 붙인 것일 뿐[道可道] 실체가 아니라고 한다. ‘도경’과 ‘덕경’의 분류는 편의적인 게 아니다. 상하편으로 나눈 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는데 도경은 언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포괄적으로 던지고 시작한 데서 감지할 수 있듯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글이 주류다. 덕경으로 불리는 하편은 도경에 비해 실천적인 면이 강해서 통치철학과 관련해 읽을 수 있는 부분이 대다수다. 왕필본이 도경을 앞에 두었다는 점은 그의 관심이 어디 있는지를 가늠케 한다.
2026 시대에듀 유선배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합격노트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김가은 (지은이) / 2026.06.10
31,000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김가은 (지은이)
기초부터 따라 할 수 있는 구성과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한 권 이상의 가성비! 유튜브 선생님에게 배우는 유·선·배 시리즈! 시대에듀가 가장 효율적인 합격의 길을 제시합니다. 1.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유튜브에서 ‘디자인툴스’를 검색해보세요. 본 교재와 연동된 동영상 강의를 저자가 직접 제공합니다. 책으로만 공부하기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지금 바로 유선배와 함께해요! 2. 쉽게 풀어쓴 상세한 설명 CC 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을 처음 다뤄보는 수험생도 이해하기 쉽게, 툴 사용법을 기초부터 설명했습니다.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진 저자가 제공하는 ‘작업 Tip’을 참고하면 어려운 작업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기출유형 따라 하기로 기초를 탄탄하게 새 캔버스를 생성하는 단계부터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하는 단계까지, Adobe CC 버전의 프로그램만 설치되어 있다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모든 작업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포토샵, 인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를 설명대로 조작하기만 해도 자연스레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4. 일러스트·포토샵 핵심 기출유형문제 각 5회분으로 실력 다지기 수험생분들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선택해 보충하도록,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 핵심 기출유형문제를 각 5회분씩 나눠 수록했습니다. 실제 시험지와 같은 구성으로 작성된 기출유형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혀보세요!1권 PART 1 프로그램 이해하기 CHAPTER 1 과제수행 Tip 및 주요 단축키 CHAPTER 2 일러스트레이터 Ver. CC CHAPTER 3 포토샵 Ver. CC CHAPTER 4 인디자인 Ver. CC PART 2 기출유형문제 따라 하기(호흡명상클리닉) CHAPTER 1 유의사항 및 디자인 원고 확인하기 CHAPTER 2 디자인 원고에 그리드 그리기 CHAPTER 3 일러스트레이터 작업 CHAPTER 4 포토샵 작업 CHAPTER 5 인디자인 작업 2권 PART 3 일러스트 핵심 기출유형문제 CHAPTER 1 황금의 도시 경주전 CHAPTER 2 구워먹는 채소 & 과일 CHAPTER 3 국제 청소년 태권도 한마당 CHAPTER 4 스마트팜 포스터 디자인 CHAPTER 5 레트로 음악회 PART 4 포토샵 핵심 기출유형문제 CHAPTER 1 살아있는 면발의 맛 CHAPTER 2 울산고래축제 CHAPTER 3 꽃피는 봄날 CHAPTER 4 장미꽃말 CHAPTER 5 국가 정원 포스터 디자인이 책은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엮어낸 종합본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한 공개문제를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해결할 다양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기는 실제 작업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므로 각 문제에 맞는 효율적인 작업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Adobe CC 버전의 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처음 다뤄보는 분들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디자인툴스’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하는 더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노하우를 더하면 빈틈없이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선배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합격노트》와 함께 합격의 자신감을 키워 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시험에 도전하는 모든 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Listening AVIATOR RUN 3 (본책 + Answer Book + MP3 CD 1장)
다락원 / Sarah Taylor 지음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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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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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Taylor 지음
영어 리스닝 실력이 초급 정도에 해당하는 중학생들이 외고 입시, 토익, 토플 등 각종 영어 시험에 본격 대비하기에 앞서 다채로운 지문과 연습 문제를 통해 전반적인 리스닝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된 3권짜리 교재. 일상 생활 관련 주제 별로 60~120단어로 이루어진 독백 및 대화 형식의 흥미로운 지문과 모든 영어 리스닝 시험에서 가장 주요하게 출제되는 핵심 유형 문제들을 총망라했다. 아울러 유형 문제를 단계적으로 제시하므로, 리스닝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면서 현대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풍부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리스닝의 핵심 기술인 노트 테이킹 스킬(note-taking skill)의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리스닝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Listening AVIATOR <RUN 1> Unit 1. It's Great to Meet You Unit 2. I Go to the Gym Every Day Unit 3. She's Quiet but Nice Unit 4. I Like Trying New Foods Unit 5. High School Is Tough Sometimes Unit 6. Action Movies Rule Unit 7. Spring Is the Nicest Season Unit 8. I Enjoy Bird Watching Unit 9. I Love the Holidays Unit 10. I'd Like a One-Way Ticket to New York Unit 11. Dogs Are My Favorite Animals Unit 12. I'm a Big Sports Fan Listening AVIATOR <RUN 2> Unit 1. I Live in a Bungalow Unit 2. I Like Classic Rock Unit 3. Flat Shoes Are in Unit 4. Browsing Is Boring Unit 5. This Is My Brother-in-law Unit 6. I'm an Engineer Unit 7. I Lead an Active Life Unit 8. I Run Errands Every Day Unit 9. I Have Long Black Hair Unit 10. Sleep Improves Memory Unit 11. Can I Reserve a Table for Two? Unit 12. Every Little Bit Helps Listening AVIListening AVIATOR <RUN> 시리즈는 영어 리스닝 실력이 초급 정도에 해당하는 중학생들이 외고 입시, 토익, 토플 등 각종 영어 시험에 본격 대비하기에 앞서 다채로운 지문과 연습 문제를 통해 전반적인 리스닝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된 3권짜리 교재이다. 친근한 일상 생활 관련 주제 별로 60~120단어로 이루어진 독백 및 대화 형식의 흥미로운 지문과 모든 영어 리스닝 시험에서 가장 주요하게 출제되는 핵심 유형 문제들을 총망라해 단계적으로 제시하므로, 리스닝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면서 현대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풍부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리스닝의 핵심 기술인 노트 테이킹 스킬(note-taking skill)의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리스닝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 실력을 다진다. ◆ 친밀한 주제를 중심으로 생생한 영어표현의 정수를 익힌다 학습자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별하여 다채로운 지문을 제시하므로, 이를 통해 해당 주제에 관한 폭넓은 배경지식과 생생한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다. ◆ 집중적인 노트 테이킹 스킬의 훈련으로 리스닝 능력을 배가시킨다 리스닝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note-taking skill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각종 리스닝 시험에 중점적으로 출제되는 핵심 문제 유형에 착실히 대비한다 지문의 주제 및 세부 사항 파악, 올바른 요약 고르기 등 각종 영어듣기시험에 가장 중점적으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총망라하여 단계적으로 제시하였다. 지문의 길이는 1권에서 3권으로 갈수록 점차 길어진다. ◆ MP3 파일, Vocabulary Quiz의 무료 다운로드 혜택 책의 모든 듣기재료는 한 장의 MP3 CD에 들어있다. 또한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은 물론 복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각권의 단원 별 Vocabulary Quiz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www.darakwon.co.kr)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찾아서, 동학
상생출판 /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엮음 /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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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엮음
백화만화경 1
대원씨아이(만화) / 이자와 레이 (지은이)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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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이자와 레이 (지은이)
중앙조정과 지방제후국으로 이루어진 나라, '만화'. 수수, 평범, 무위엄의 '구제불능 왕녀' 루카는 어느 날, 왕족 감찰관 청년 주리를 만난다. 세상은 '왕족 아이돌 전국시대'. 왕족의 인기는 그 제후국의 힘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 왕족이 인기에 따라서 국민들이 자신의 나라를 결정하기 때문이다.제1화 제2화 제3화 제4화 제5화 후 기중앙조정과 지방제후국으로 이루어진 나라, '만화'. 수수, 평범, 무위엄의 '구제불능 왕녀' 루카는 어느 날, 왕족 감찰관 청년 주리를 만난다. 세상은 '왕족 아이돌 전국시대'. 왕족의 인기는 그 제후국의 힘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 왕족이 인기에 따라서 국민들이 자신의 나라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모친 같은 훌륭한 여왕이 되기 위해 루카와 주리의 특훈이 시작된다!
타인의 삶
이담북스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널스마르크 지음, 권상희 옮김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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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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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헨켈 폰 도널스마르크 지음, 권상희 옮김
독일 영화 [타인의 삶] 시나리오북. 독일의 젊은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널스마르크가 표현한 내면적 갈등과 혼란, 두려움, 분노, 좌절 등 인간 본연의 감정들이 화려함이 아닌 특유의 섬세하고 사실적인 필치로 되살아난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의 삶의 모습에 투영된 자신의 모습과 마음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2007년 3월, 거대 영화 배급사의 그늘에 가려 주목받지 못한 영화 한 편이 있었다. 그러나 조용했던 개봉과 극히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 이 영화는 4만여 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한 예술영화관에서 실시한 ‘2007년 올해의 영화’에 당당히 이름을 걸기도 했던 ‘타인의 삶’은 그 후로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찬란하게 빛난 영화로 관객의 뇌리에 박혀 있다. 영화 [타인의 삶]의 여운을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영화 ‘타인의 삶’이 관객에게 선사한 감동을 글로써 독자에게 전달한다. 영상에서는 채 표현되지 못한 인물들의 감정, 그 행간을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이 책은 그래서 더욱 가치가 있다. 무례한 권력에 맞서 소신 있는 견해로 활동금지를 당하다 결국은 자살하는 연출가 예르스카, 서독 ‘슈피겔’ 지에 동독 자살률에 관한 글을 기고하는 드라이만, 자신을 소유하기 위해 드라이만을 제거하려는 햄프 장관에 순응하지 않고 최후를 맞는 크리스타. 이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예술을 위한 열정과 현실 공산정권의 권력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슈타지 비밀요원인 비즐러의 전향이다. 1989년 당시 슈타지 91만 명의 직원 중 1만 3천여 명이 비공식요원 17만 명을 지휘·관리했고, 이러한 수치는 당시 동독의 상황을 미루어 짐작케 한다. 조사와 감시는 동독인들에게 숨겨진 일상이었고, 감시자의 입장에 서 있던 비즐러는 공산주의에 대한 이상과 열망으로 가득차 있으나 정작 부패한 권력이 득세하는 현실에 안주하는 단조로운 인간상이다. 그러나 드라이만, 크리스타와의 기묘한 시간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킨다. 드라이만과 크리스타의 삶은 그에게 연민과 공감을 불러일으켜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을 희생해 선량한 인물을 지킨다. 섬세한 필치로 되살아난 인간의 내면적 갈등 독일의 젊은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널스마르크가 표현한 내면적 갈등과 혼란, 두려움, 분노, 좌절 등 인간 본연의 감정들은 화려함이 아닌 특유의 섬세하고 사실적인 필치로 되살아난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의 삶의 모습에 투영된 자신의 모습과 마음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럼 어드벤쳐 Lesson book 1
뮤직트리 / 뮤직트리 편집부 지음 /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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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트리 편집부 지음
아스피린 먹는 시간
좋은땅 / 선선미 지음 /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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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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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미 지음
선선미 시집. 시집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자신의 아픔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열중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한다. 특별한 이유를 제외하곤 모든 인간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그들이 겪는 슬픔 또한 유별날 것 없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에서는 슬픔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므로, 아스피린 한 알 삼키듯이, 흘려보내면 그만인 것을 말하고 있다./1장/ 진통 스님의 휴대전화 / 사랑 벌 / 우물로 돌아오는 중 / 어떤 장례식 / 건너 편 옥상에 비가 내리면 / 하나님을 낚은 기도 / 날 선 기다림 / 빨강 고추를 바라보며 / 돌이 된 나무 / 여름에게 / 작은 냇가에 앉아 / 겨울 꽃 / 꽃길에서 / 배롱나무 아래에서 / 꽃잎이 머무는 길에서 / 어떤 오후의 불안 / 풀 / 빨강 바람 / 비 오는 날, 기차 안에서 / 사막연가 / 소금 / 미끼 / 새에게 / 돋보기 / 꽃노래 / 에덴동산에 마지막 사과 / 특혜 종결 /2장/ 아스피린 보리차 끓이면서 / 어떤 동창회 / 담쟁이넝쿨 / 더 늦은 사색 / 어떤 이의 거짓말 / 성이 선, 이름은 인장 / 목사님의 연인 / 주님 주님 주님!! / 숙명 / 엄마, 뱀, 새 / 색소폰 / 온천수 / 고통 /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을 바라보며 / 단전 콘센트 커버 / 부서진 문 / JH에게 / 멀리 있는 애인에게 / 똥 짐 / 호랑이의 앞니에는 고기가 끼지 않는다 / 적땅 / 이기대의 어떤 죽음과 마주하며 / 아스피린 먹는 시간 / 천둥치던 밤에 / 영원히 젊은 영정 사진 / 처마가 넓은 집 / 36.6도의 사랑 / 왕따와 왕의 공통점시집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자신의 아픔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열중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한다. 특별한 이유를 제외하곤 모든 인간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그들이 겪는 슬픔 또한 유별날 것 없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에서는 슬픔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므로, 아스피린 한 알 삼키듯이, 흘려보내면 그만인 것을 말하고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아픔에 대하여 아픔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흘려보낼 줄도 알아야 한다 우리 인생은 누구나 설움이 있다. 상처를 주거나 혹은 받으면서 생기는 설움일 수도 있고 나도 모르게 쌓아둔 슬픔일 수도 있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의 선선미 시인 또한 설움이 많은 사람이다. 시인은 자신의 슬픔을 늘 곡진하게 끌어안다보니, 어느 순간 그 어떤 슬픔도 아스피린 한 알이면 잔잔해진다고 말한다. 선선미 시인의 작품은 설움으로 가득 찬 인생들에게 아픔에 열중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누구에게나 슬픔은 똑같이 존재한다. 그런 슬픔과 설움을 받아들이는 것과 흘려보내는 것이 슬픔을 모른 척 하는 것보다 낫다고 얘기한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슬픔과 설움은 누구에게나 비슷한 것임을 담담하게 풀어간다. 슬픔을 끌어안고 그 감정이 잔잔해지도록 스스로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슬픔과 싸우는 것이 아니다. 모든 슬픔은 받아들이는 순간 똑같아진다.
내 사랑 야옹이
행복우물 / 다니엘 최 지음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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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우물
소설,일반
다니엘 최 지음
저자는 거의 평생을 서울에서만 살던 사람이다. 이 책은 그가 경기도 가평 시골의 전원주택을 구입하여 그곳에서 개와 고양이를 키우며 동네사람들과 사는 이야기로 전반부를 시작한다. 마음에 맞는 전원주택을 구입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먼저 살던 사람이 어떻게 9년간을 외톨이로 지냈는지, 그리고 시골사람들과 하나가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등이 자세히 소개된다. 야옹이를 분양해 준 사람의 몽물을 사랑하는 마음, 야옹이가 한 식구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식구들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재롱둥이 야옹이의 일상 등이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짤막짤막하게 소개되고 있다. 특히 야옹이가 1년에 새끼를 무려 11마리나 낳아서 저자 부부를 당황하게 만드는 장면, 농약을 먹고 다 죽기 일보직전까지 갔던 녀석을 살리려고 동분서주하는 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 등이 흥미롭게 전개된다.제1부 내 사랑 야옹이 (1) 58세에 이룬 전원생활의 꿈 --- 8 (2) 야옹이, 우리 집 식구가 되다 --- 17 (3) 야옹이 음독자살 미수 사건 --- 23 (4) 우와~ 일 년에 새끼가 무려 열한 마리? --- 30 (5) 꼬맹이 이야기 --- 37 (6) 호기심 천국 야옹이의 하루 --- 44 (7) 야옹아, 꼬맹이 죽었어 --- 51 (8)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착하다 --- 58 제2부 야옹이 사진 베스트 16 제3부 아내가 기가 막혀 (9) 엄마에 대한 추억: 앙꼬 빵 네 개 --- 82 (10) 초등학교 42개월, 중학교 6개월, 고등학교 8개월 그리고 대학에 간 이야기 --- 89 (11)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말라. 세월이 해결해 준다 --- 99 (12) 하얏트호텔 로비의 키스 소리 --- 108 (13) 대한민국은 더 여성친화적인 나라가 되어야 한다 --- 117 (14) 아내가 기가 막혀! 부부싸움의 90%는 돈 문제이다 --- 126 (15) 자녀교육 80:20의 법칙 --- 134 (16) 이별연습: 은혜를 다 갚고 떠나야 하는데 --- 142 책을 마치며 --- 149저자는 거의 평생을 서울에서만 살던 사람이다. 이 책은 그가 경기도 가평 시골의 전원주택을 구입하여 그곳에서 개와 고양이를 키우며 동네사람들과 사는 이야기로 전반부를 시작한다. 마음에 맞는 전원주택을 구입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먼저 살던 사람이 어떻게 9년간을 외톨이로 지냈는지, 그리고 시골사람들과 하나가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등이 자세히 소개된다. 야옹이를 분양해 준 사람의 몽물을 사랑하는 마음, 야옹이가 한 식구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식구들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재롱둥이 야옹이의 일상 등이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짤막짤막하게 소개되고 있다. 특히 야옹이가 1년에 새끼를 무려 11마리나 낳아서 저자 부부를 당황하게 만드는 장면, 농약을 먹고 다 죽기 일보직전까지 갔던 녀석을 살리려고 동분서주하는 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 등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야옹이가 만 5년 된 식구라면 그보다도 2년이나 선배인 발발이 꼬맹이가 있다. 암놈인 야옹이와는 달리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꼬맹이의 기상천외한 사건들은 가히 ‘동물의 왕국 판 개그 콘서트’라고 하기에 충분한 희극이다. 쥐 덧을 발에 매달고 죽어라고 깽깽대지를 않나 마을 밭 한구석에 농업용으로 파놓은 똥통에 빠져서 온 집안에 똥냄새를 풍기면서 돌아다니지를 않나, 또 장장 4km나 되는 교회까지 따라와서 주인을 애태우게 하지 않나... 꼬맹이의 사건은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7년 동안 정들었던 꼬맹이의 갑작스런 죽음에 가슴아파하는 가족들의 마음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감성이 풍부한 독자들이라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고 함께 눈물을 흘리기에 충분한 대목이다. 전반부가 동물의 이야기라면 후반부에서는 저자인 다니엘 최의 인생 66년을 회고하는 주옥같은 에세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린 시절 경기도 오산에서 겨우 아홉 살 코흘리개 꼬마 시절 엄마를 잃고 눈물 흘리는 천진난만한 시골 소년의 사연이 ‘엄마의 추억: 앙꼬 빵 네 개’라는 제목으로 소개되고 있다. 머슴살이를 하는 아버지와 함께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떠돌이 생활을 하는 소년의 아픈 추억도 소개된다. 그러한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초등학교 4학년 중퇴 이후 공장생활만을 전전하던 그에게 찾아 온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학에 진학하고 졸업한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당당한 사회인으로 출발하는 그의 인생스토리에 독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낼 것이다. 그밖에도 극단적인 선택을 한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 하얏트호텔 로비에서 슈퍼 뚱보 바이어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쪽! 소리가 나게 키스하는 대목 등등은 차라리 이 책이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해 주는 ‘처세-경영서’라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세 시간 동안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저자인 다니엘 최가 그의 인생 66년에서 아주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건들, 그리고 인생에서 교훈이 될 만한 사건들만을 추리고 추려서 160 페이지의 작은 책 속에 압축파일로 집약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정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 과거가 그리운 사람들에게는 포근한 담요가 되어 줄 것이고,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이나 젊은이들에게는 앞으로의 삶에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예비신부나 엄마들에게는 자녀교육의 선행학습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청산지룡 9
로크미디어 / 흑신마 (지은이) /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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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흑신마 (지은이)
몸은 대학생, 마음은 노숙자 그 정체는…… 『청산지룡』! 믿었던 이들은 모두 배신하고 사랑하는 이들은 모두 불행해졌다. 쓰레기를 뒤지며 연명하는 노숙자 이강산. 기적인가, 운명인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찾아온 인생 역전의 기회!반신 지경에 오른 송철웅 7라이문도 VS 송철웅 37이완구의 최후 71차크라 101천마 프로젝트 127납치 작전 1533파전의 시작 181미끼 211전란戰亂의 불씨 239해충 박멸 작전 2693대 천왕의 귀환 297
시의 구도, 시인의 기상도
시원(도서출판) / 김송배 (지은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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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도서출판)
소설,일반
김송배 (지은이)
책 머리에 제1부 시적이냐, 산문적이냐 제2부 삶의 경계에서 조감하는 생명성 제3부 시적 담론과 독백의 차이 시 월평 읽기 작품 찾아보기 김송배의 '시 월평' 현황 감송배 시인 연보
검은 달 하얀 그림자
시선사 / 박종윤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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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사
소설,일반
박종윤 (지은이)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
눌와 / 조슈아 월리치 (지은이), 장혜인 (옮긴이)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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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와
취미,실용
조슈아 월리치 (지은이), 장혜인 (옮긴이)
탄수화물이 살찌우는 주범이니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 암을 이겨내 준다는 식단을 얼마나 믿어야 할까? 설탕이 후천성 당뇨병을 유발할까? 그럴듯해 보이는 건강정보도 왜 부적절할 수 있을까?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는 너무도 익숙한 식단·식품 통념과 유행 다이어트와 관련된 오해를 영양학과 다양한 연구 결과에 기반해 친절히 설명해 주는 책이다. 공인 영양사이자 의사이고, 한때 다이어터였던 저자는 쏟아지는 ‘영양 헛소리’에 휩쓸려 오판하지 않도록 이 책을 썼다. 학계 및 관련 기관의 최신 연구를 골고루 살펴 한 번쯤 들어봤을 식품·식단 정보를 따져보고, 그 눈속임을 경쾌하게 논의했다. 식습관은 분명 체중과 건강에 영향을 끼친다. 그렇기에 약과는 다른 그 영향을 오해하지 않고 바로 알 필요가 있다. 건강 고민이 있을 때 ‘○○에 좋은/나쁜 음식’을 우선 찾고, 케토제닉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 등 인플루언서의 관리 비법을 호기심에 따라해 본 적이 있다면 놓치지 않고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들어가며 서장 막연한 믿음과 헛소리에 도전하기까지 1장 체중은 건강을 말해주지 않는다 2장 음식은 약이 아니다 3장 탄수화물은 죄가 없다 - “탄수화물은 필수적이지는 않다”? - “탄수화물이 살찌우는 주범이다”? - “당을 먹으면 뚱뚱해진다”? - “당뇨병 환자는 탄수화물을 먹으면 안 된다”? - “당을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린다”? - “당은 마약만큼 중독성이 있다”? - “인공감미료는 해롭다”? 4장 지방은 몸에 해로울까 - “포화지방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늘리지 않는다”? - “식이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해롭다”? - “유제품은 염증을 유발한다”? - “달걀은 담배만큼 해롭다”? - “식물성 기름은 독이다”? - “코코넛 오일은 슈퍼푸드고 먹어야 할 유일한 기름이다”? - “지방에 대한 식이지침은 틀렸다”? 5장 케토제닉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 -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체중감량에 최고다”? - “케토제닉 식이요법은 제2형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케토제닉 다이어트에는 단점이 없다”? - “케토 상태가 되면 질 냄새가 바뀐다”? - “케토제닉 식이요법은 정신 질환을 치료한다”? - “케톤 음료를 마시면 살이 빠진다”? - “간헐적 단식을 하면 먹고 싶은 대로 다 먹어도 살찌지 않는다”? - “간헐적 단식은 노화를 되돌린다”? - “간헐적 단식을 하면 제2형 당뇨병에서 회복될 수 있다”? 6장 채식과 육식 - “비건식은 동물성 식품을 먹는 식단보다 반드시 건강에 좋다”? - “우유에는 고름이 있다”? - “우유는 뼈에서 칼슘을 빼내 골다공증을 유발한다”? - “채식을 하면 심장병에서 회복될 수 있다”? - “브로콜리에는 스테이크보다 단백질이 많다”? - “생채식이 건강에 가장 좋다”? -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신장병에 걸린다”? - “완전 육식을 하면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 - “육식 식단으로 우울증과 정신 질환을 치료한다”? 7장 음식으로 암을 치료할 수는 없다 - “당신은 ○○○ 때문에 암에 걸렸다”? - “비만은 암을 유발한다”? - “당은 암을 유발한다”? - “당은 암의 먹이다”? - “알칼리성 식이요법으로 암을 치료한다”? - “인공감미료는 암을 유발한다”? -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암을 유발한다”? - “유제품은 암을 유발한다”? - “단식하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 “주스로 암을 치료한다”? - “유기농 식품을 먹으면 암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 “농약이 암을 부른다”? - “콩을 먹으면 유방암이 생긴다”? - “땀 억제제가 유방암을 유발한다”? 8장 음식과의 관계 개선하기 감사의 말 더 읽을거리 참고문헌*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섣부른 식이요법보다 올바른 이해부터, 쏟아지는 불량 건강정보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먹자마자 암세포 싹 다 때려잡는 최고의 음식” 문구부터 미심쩍지만 미디어에 노출된 전문가 얼굴과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면 해당 제목의 유튜브 영상도 보게 된다. 포화지방은 나쁜 것 같은데 유명 연예인들이 커피에 무염버터와 코코넛 오일을 섞어 방탄커피를 마시는 아침 일상을 공유하면 ‘나도 저탄고지로 관리해 볼까?’ 하는 마음이 든다. 우리의 상식에 도전하는 획기적인 건강정보와 다이어트는 계속 등장하는데, 무엇이 믿을 만한 걸까?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외과의이자 영국 영양협회 공인준영양사(ANutr)인 저자 조슈아 월리치는 음식은 약이 아니라는 단순한 진실부터 이해해 음식에 관련된 잘못된 건강정보를 가려낼 것을 제안한다. 좋은 음식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지만 세 측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첫째, 식품이 약처럼 극적인 치료 효과를 일으키는 경우는 애초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 증상이 생겼을 때 정도다. 둘째, 실험실 연구에서 특정 효과가 밝혀진 영양소가 식품 섭취 단계에서 그대로 효과를 내지 않는다. 셋째, 식이요법보다 의학치료가 우선 필요한 환자에게 오해를 조장할 수 있다. 물론 이 사실을 원리로서는 이해해도 유명 의사, 친구, 인플루언서의 얼굴로 다가오는 식단·식품 건강정보를 일반인이 따져보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음식의 효능과 체중의 의미부터 시작해, 탄수화물과 지방, 케토제닉과 간헐적 단식, 채식과 육식, 발암 식품과 항암 식이요법까지 두루 과학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방대한 주제를 가볍고 쉽게 설명한 영양 헛소리 백과사전이자, 건강정보를 제대로 소화할 기초체력을 쌓도록 돕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통념과 다른 부분은 친절하게, 여러 연구 자료를 살펴야 하는 부분은 간명하게, 억지 주장들은 유쾌하게 풀어나가니 문외한도 편안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탄수화물이 우리를 살찌게 할까? 버터와 코코넛 오일은 오히려 살을 빼줄까? 유행 다이어트, 제대로 알고 고민해 보자 “왜 안 드세요? 편의점 음식 안 드세요?” “그렇다기보단 탄수화물이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은 주인공이 건넨 삼각김밥을 이렇게 거절한다. 식사량은 줄이지 않고 탄수화물만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각광받으면서 ‘탄수화물이 비만의 주범’이라는 건 어느 정도 상식이 되었다. 반대로 포화지방이 가득한 버터와 코코넛 오일은 마음껏 먹어도 되도록 면죄부를 받고 심지어 방탄커피와 고지방 식단이 유행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지방을 섭취를 늘리는 건지 이유를 알고 있는가? 그리고 정말로 체중감량에 효과적일까?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는 탄수화물과 지방에 대한 영양학적 사실과 관련 연구 결과를 들어 유행 다이어트의 원리부터 효과까지 시원하게 답해준다. 각종 다이어트를 소개하는 건강서는 많지만, 그 효과부터 부작용과 주의사항까지 여과 없이 알려주는 책은 드물다. 저자는 우선 체중감량이 정말로 건강을 약속하는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체질량지수(BMI)와 사망률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BMI상 과체중인 사람들이 실은 전반적으로 가장 건강하며, 여성은 저체중일 때 오히려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간헐적 단식이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제2형(후천성) 당뇨병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지,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부작용은 없는지, 완전 채식인 비건식이 정말 건강한지 등을 살뜰히 검증했다. “아스파탐, 가공육, 우유가 암을 부른다”? “무염 야채주스로 암이 싹”? 음식 만능 시대, 불안과 맹신 사이 균형 잡기 2023년 8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이 설탕 대체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을 2B군 발암물질로 분류하자, 식약처와 전문가의 ‘섭취 허용량 내 안전하다’는 입장에도 소비자는 꺼림칙함을 지울 수 없었다. 붉은 고기는 그보다 한 등급 높은 2A군 발암물질,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1군 발암물질이다. 얼마나 왜 위험하다는 건지, 그리고 정말 그런지 생각지 않고 받아들이다 보면 먹을 음식이 없다는 결론에 빠진다. 국제암연구기관은 발암성의 세기와 관계없이 암 유발 효과를 입증한 연구의 숫자에 따라 등급을 매긴다. 1군은 암 유발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물질로, 그 위험성은 개별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매일 가공육 50g(베이컨 1.5줄)을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나 증가한다고 추정된다. 그렇지만 평생 대장암 진단을 받을 위험은 약 5%이고, 여기서 18% 증가해도 6%다. 2A군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다. 붉은 고기 섭취량이 많으면 암 발생 위험도 늘어나는 연관관계가 일관되게 확인되었다. 하지만 붉은 고기 때문인지, 붉은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흡연하는 경향이 있어서인지는 아직 모른다.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겠지만 암을 유발한다고 간단히 단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 국제암연구소 지정 발암물질 식품 외에도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고 지목된 ‘위험한’ 식품은 수두룩하다. 설치류 대상 연구에서 암세포 성장 촉진 현상이 확인된 콩,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제2형(후천성) 당뇨병을 일으킨다는 설탕, 유방암을 유발하는 에스트로겐과 IGF-1 호르몬이 든 우유…. 소식을 접하면 불안할 수밖에 없지만 저자는 기초적인 영양과학 정보와 다양한 비교 연구 결과를 제시하며 관련한 오해와 과학적 사실을 명쾌하게 풀어나간다. 한편 우리 곁에는 음식과 식사법이 각종 질환에 특효약이라는 정보도 자주 들려온다. 알칼리수와 셀러리 등의 야채주스가 해독을 하며 암을 고치고, 완전 육식 다이어트가 우울증과 정신 질환을 치료한다는 식이다. 현재 건강 고민이 특별히 없는 사람들은 큰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약과 기존 현대의학에 대한 불신이 쌓이게 되면 사이비 식이요법에 대한 맹신에 무척이나 취약해진다.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는 음식이 약처럼 작용할 수 없는 이유부터 개별 식이요법에 대한 과학적 견해를 소개하는 한편, 그럴듯한 식이요법도 어떻게 사실이 아닐 수 있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이어트/건강밥상을 전도하는 책이 아니라 건강정보의 포화 속에서 건강한 감식안을 키우는 책! 저자는 훌륭한 다이어트법과 유익한 식품을 소개하는 데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오히려 다이어트는 섣불리 권하지 않으며, 지나친 식품 제한에서 벗어나 보자고 말한다. 이 책의 진정한 미덕은 음식에 대한 여러 통념과 정보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독자 스스로 판단할 근거를 제공하는 데 있다. 함께 오류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학교 교육과 많은 건강서를 통해서도 갖지 못했던, 식품·식단 건강정보를 보는 눈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식품 속 영양소와 성분이 어떤 역할을 한다고 해서, 식품도 반드시 그런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포화지방 함유를 이유로 유제품이 염증반응을 촉진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한 연구 결과 우유 알레르기가 없는 한 유제품은 오히려 약한 항염 작용을 했다. 또한 포화지방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지만, 버터를 제외한 유제품은 심혈관 질환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유익할 수도 있다고 밝혀졌다. 어떤 영양소의 알려진 효과만 들어서 어떤 식품이 섣불리 유익하거나 해롭다고 단정할 수 없는 것이다. 연관관계와 인과관계의 차이를 밝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프랑스인 10만 명(여성 79%)을 대상으로 가당 음료 섭취와 전반적인 암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가 있다. 이러한 연구를 근거로 ‘가당 음료가 암을 유발한다’는 뉴스가 들리면 정말 그렇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반대로 호주인 3만 5천 명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가당 음료와 암 사이에 연관성이 전혀 없었다. 가당 음료와 암 발생 사이에 우리가 살펴보지 못한 요인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통계에서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다양한 생활습관 요인도 있다. 건강정보가 어떻게 우리를 속일 수 있는지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와 함께 폭넓게 사례를 접하고 바로 이해하다 보면, 한결 건강하고 편안하게 식사할 자신이 생길 것이다.영양소가 든 식품이 아닌 개별 영양소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영양 환원주의’라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식품 영양소의 역할을 파악하면 그 영양소가 든 식품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가정이다. 그렇게 되면 ‘생선에는 항염 영양소가 들어 있으니까 생선은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한다’ 같은 생각으로 이어진다. 이런 가정이 유효하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주된 이유는 우리 식단이 그렇게 환원주의적으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 내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 증상 개선에 효능이 있는 이노시톨이란 영양소가 유명 에너지 드링크에 들어 있다’며 치료제로 팔아도 나를 믿겠는가? 대부분은 이런 말이 터무니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어떤 생선이 염증성 질환을 치료한다는 말은 거리낌 없이 믿는다. ‘자연’ 치료법처럼 보인다고 ‘영양 환원주의’ 관점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래봤자 영양 헛소리이다._ ‘2장 음식은 약이 아니다’ 중에서 러스티그는 인슐린이 지방 저장을 촉진하고 지방 대사를 줄이므로, 살찌게 만드는 큰 원인은 탄수화물이고, 따라서 탄수화물을 먹으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언뜻 논리적인 듯하고 특히 인슐린에 대한 주장은 꽤 과학적으로 들린다. 하지만 조금만 파고들면 다행히도 그런 논리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2017년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와 저지방 다이어트의 체중감량 효과를 비교한 연구 32건을 살펴본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 분석(필요하다면 20쪽의 전문용어 커닝 페이퍼를 참고하라) 결과를 보자.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체지방 감소와 일일 에너지 소비에서 의미 있는 이점을 보여주지 않았다. 잘 통제된 대사 병동 연구에서는 저지방 다이어트를 한 사람이 인슐린 수치가 높았는데도 체중이 오히려 약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_ ‘3장 탄수화물은 죄가 없다’ 중에서 케토제닉 다이어트를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은 포도당만 안 먹으면 에너지 균형과 상관없이 살이 빠진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에너지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수히 많지만 결국 에너지보다 에너지가 적으면 체중이 빠지게 되어 있다. 에너지가 지방에서 오는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서 오는지는 관계없다. 참가자들이 고탄수화물 다이어트를 4주간 한 뒤 케토제닉 다이어트를 4주간 실시한 최근 연구 결과를 보면, 케토제닉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는 것도 역시 에너지 균형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_ ‘5장 케토제닉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 중에서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3급 한 권에 끝!
동양북스(동양문고) / 동양문고 편집부 지음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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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소설,일반
동양문고 편집부 지음
머리말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하여 유형별 출제 기준표 급수별 합격 기준표 한자의 부수 한자의 육서 한자의 자획과 필순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배정한자 50자 - 모의 테스트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배정한자 100자 - 사자성어/두음법칙/동자이음어/반대자.상대자 - 모의 테스트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 배정한자 150자 - 사자성어/반대자.상대자/유의자/동음이의자 - 모의 테스트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 배정한자 - 사자성어/반대자.상대자/유의자/동음이의자/약자/제부수/동음이의어/두음법칙 - 모의 테스트 한자능력검정시험 4급Ⅱ 배정한자 한자능력검정시험 4급 배정한자 - 사자성어/유의자/반대자/반의 한자어/동음이의어/약자 - 모의 테스트 한자능력검정시험 3급Ⅱ 배정한자 한자능력검정시험 3급 배정한자 - 사자성어/반대자/반의어/유의자/동음이의어/일자다음자/약자 - 모의 테스트 배정한자 쓰기노트
유한계급론
우물이있는집 / 소스타인 베블런 지음, 김성균 옮김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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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이있는집
소설,일반
소스타인 베블런 지음, 김성균 옮김
1899년 베블런의 첫 번째 저서이자 최고의 역작인 이 출간되자 학계가 발칵 뒤집혔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전경제학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던 두 가지의 교리적 진리, 즉 ① 자본가의 이익은 사회의 이익과 일치한다. ② 경쟁체계는 경제를 진보시키는역동성을 제공한다는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학술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모을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베블런의 은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다. 왜 그럴까? 사회철학자 루이스 멈퍼드는 “베블런은 우리의 경제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마르크스 이후 가장 선구적으로 분석한 학자였다”고 회고하면서 “그의 저서들은 실로 막대사탕 포장지에 감싸인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인격을 반영하는 듯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뉴딜정책을 주창한 경제학자 스튜어트 체이스는 “베블런은 미래세대가 나아갈 궤도를 그려보인 천문학자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한계급론》의 현대적 의미 - 앨런 울프 소스타인 베블런에 대하여 저자의 말 1. 유한계급의 기원 2. 금력과시경쟁 3. 과시적 여가 4. 과시적 소비 5. 생활수준을 결정하는 금력 6. 취미생활을 규정하는 금력 7. 금력과시문화를 표현하는 의복 8. 생산노동을 면제받는 유한계급과 보수주의 9. 고대적 특성의 보존 10. 용맹성이 남긴 유산들 11. 행운에 대한 믿음 12. 종교의례 13. 비차별적 관심의 유산들 14. 금력과시문화를 표현하는 고등학문 옮긴이의 말 베블런은 누구인가 19세기 미국사회와 경제체제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가함으로써 미국의 자만심을 뒤흔든 독창적 경제학자. 베블런은 1857년 위스콘신 주 카토 부근의 한 개척농가에서 태어났다. 1880년 칼턴 칼리지를 졸업한 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잠시 철학을 공부했지만 예일 대학교에서 1884년 정치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수직을 얻을 수 없었던 그는 가족이 사는 농촌으로 돌아와 독서와 집필작업을 했다. 베블런은 1892년이 되어서야 시카고 대학교의 전임강사직을 얻을 수 있었다. 1899년 그는 첫 번째 저서이자 최고의 역작인 이 출간되자 학계가 발칵 뒤집혔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전경제학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던 두 가지의 교리적 진리, 즉 ① 자본가의 이익은 사회의 이익과 일치한다. ② 경쟁체계는 경제를 진보시키는역동성을 제공한다는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학술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모을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한 세기가 지난 후 이 책은 경제이론 뿐 아니라 사회학과 역사학에서 하나의 고전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1904)을 통해 미국의 기업제도에 이단적이라고 할 만한 직격탄을 날리고 그는 더욱 유명해졌다. 그 유명세 덕분에 한때 마르크스주의자라는 의혹을 받았지만 그는 자신은 마르크스주의와는 무관하며 마르크스의 체계는 지속력도 없고 사고력도 부족하다고 단언했다. 베블런은 미주리 주립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면서 집필에 더욱 열중해 (1911) (1915) (1917) (1918) 등을 펴냈다. 그는 사망하기 전 10여 년간을 뉴욕에서 진보적인 ‘새로운 사회연구소’에서 강의했다. 이 시기에 집필한 책으로는 (1919) (1923) 등이 있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아이슬란드 전설을 영어로 번역하여 를 출간하기도 했다. 그는 오랫동안 예견했던 대공황이 엄습하기 얼마 전인 1929년 8월 3일 캘리포니아 팔로알토 근방에서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마지막 저서 은 그가 죽은 뒤 1934년에 출간되었다. 독자들은 늘 그를 정치적 급진주의자 또는 사회주의자로 생각했지만 정작 그는 어떠한 형태의 정치적 행동에도 참여하지 않았던 비관주의자였다. 왜 은 여전히 스테디셀러인가 베블런의 은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다. 왜 그럴까? 사회철학자 루이스 멈퍼드는 “베블런은 우리의 경제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마르크스 이후 가장 선구적으로 분석한 학자였다”고 회고하면서 “그의 저서들은 실로 막대사탕 포장지에 감싸인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인격을 반영하는 듯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뉴딜정책을 주창한 경제학자 스튜어트 체이스는 “베블런은 미래세대가 나아갈 궤도를 그려보인 천문학자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세기의 초입에서 그는 “사실들을 수집하고 경제사적으로 가장 대담한 해석을 통해서 종합하여 향후 수십 년간 적용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한 이론적 틀을 제시함으로써 역사를 예견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는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그의 시대에나 그 이후에도 금전 자체가 아닌 금전을 획득하려는 남자들과 여자들의 행동방식을 그처럼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꿰뚫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무튼 베블런은 부자들이 나머지 우리와 다르게 생각하고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한, 그리하여 과거와 다를 바 없는 미래가 우리를 향해 걸어오고 있는 한 지속적으로 읽힐 책 한 권을 써냈다고 평가된다. 과시적 소비, 과시적 낭비, 과시적 여가 베블런은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음을 남들에게 증명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돈이 자신에게 아무 소용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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