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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무원 패권 국제법 판례집 (9급·7급 공무원)
해커스공무원 / 이상구 (지은이) / 2023.09.06
28,000
해커스공무원
소설,일반
이상구 (지은이)
[해커스공무원 패권 국제법 판례집]은 효율적인 국제법 학습을 위한 공무원 시험 판례집으로서, 최신 공무원 국제법 시험의 출제경향을 근거로 ‘시험에 출제되는’ 판례만을 엄선하여, 공무원 국제법 시험을 가장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1. 공무원 국제법 최신 출제 경향 및 핵심 판례를 반영하여 7/9급 출입국관리직, 7급 외무영사직 시험 대비 가능! 2. 주제별 분류와 밑줄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가능!Ⅰ 일반국제법 01 국제법의 연원 case 001 북해대륙붕 경계획정 사건 case 002 인도령 통행권 사건 case 003 영국 - 노르웨이 어업 사건 case 004 스코티아호 사건 case 005 올랜드 섬(Aaland Islands) 사건 02 조약법 case 006 제노사이드협약의 유보에 관한 사건 case 007 Belilos v. Switzerland(1988) case 008 폴란드령 상부 실레지아지역에서의 독일인 이권에 관한 사건 case 009 프레아 비헤아 사원 사건 case 010 Interpretation of Preah Vihear Temple 사건 case 011 서남아프리카(나미비아)에서의 남아연방의 법적지위에 관한 문제 case 012 상부 사보이 및 젝스 자유지대 사건 case 013 어업관할권 사건 case 014 카타르 - 바레인 해양경계획정 사건 case 015 항행 및 이와 관련된 권리에 관한 사건 03 국제법과 국내법의 관계 case 016 Mortensen v. Peters 사건 case 017 Paquete Habana호 사건 case 018 Sei Fujii 사건 case 019 알라바마호 중재 사건 case 020 급식조례 사건 case 021 반덤핑관세부과처분취소 사건 case 022 반겐드엔로스 사건 case 023 UN 본부협정 문제 04 국제법의 주체 case 024 베르나돗테 백작 사건 case 025 Mavromatis Palestine Concessions 사건 05 국가의 기본적 권리 및 의무 case 026 Wimbledon호 사건 case 027 튀니지-모로코 국적법에 관한 권고적 의견 case 028 니카라과 사건 case 029 팔레스타인 점령지역에서의 이스라엘의 장벽 건설에 관한 권고적 의견 case 030 서남아프리카(나미비아)의 국제적 지위에 관한 문제 case 031 코소보의 일방적 독립선언의 국제법상 허용가능성에 관한 ICJ 권고적 의견 case 032 퀘벡주 분리독립 사건 06 국가승인 및 정부승인 case 033 티노코(Tinoco) 사건 case 034 The Aarantzazu Mendi호 사건 case 035 Luther v. Sagor 사건 case 036 북한에서 성립한 혼인의 유효성에 관한 사건 07 국가관할권 case 037 Lotus호 사건 case 038 아이히만 사건 case 039 시베리아 송유관 사건 case 040 국제체포영장 사건 case 041 Achile Lauro호 사건 case 042 흑연전극봉 사건 case 043 유니스 사건 case 044 Obligation to Prosecute or Extradite 사건 case 045 United States v. Alvarez - Machain case 046 Filartiga v. Pen4a - Irala 08 국가면제 case 047 피노체트 사건 case 048 The Schooner Exchange v. McFaddon case 049 대림기업 사건 case 050 주한미군에 의한 해고 사건 case 051 국가면제 사건 case 052 Warmbier v.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웜비어 사건) 09 국가행위이론 case 053 Underhill v. Hernandez case 054 Sabbatino 사건 case 055 Bernstein 사건 10 국가의 대외기관 case 056 비호권 사건 case 057 Haya de la Torre 사건 case 058 테헤란 미 대사관 인질사건 case 059 Case concerning Avena and Other Mexican Nationals case 060 Immunities and Criminal Proceedings 사건 case 061 Jadhav 사건 11 국가책임 case 062 코르푸 해협 사건 case 063 Rainbow Warrior호 사건 case 064 Nuclear Test 사건 case 065 Serbian Loans 사건 case 066 Merge?Claim case 067 Interhandel 사건 case 068 Ambatielos 중재 사건 case 069 트레일 제련소 사건 case 070 나울리아(Naulilaa) 사건 case 071 이란 - 미국 간 책임의 귀속에 관한 분쟁 12 국가승계 case 072 구유고 국가승계 사건 case 073 Territorial Dispute (Libya/Chad) 사건 13 개인 case 074 노테봄(Nottebohm) 사건 case 075 앵글로 이란 석유회사 사건 case 076 바르셀로나 트랙션 사건 case 077 Ahmadou Sadio Diallo 사건 case 078 텍사코 석유회사 사건 case 079 아모코 석유회사 사건 case 080 Electtronica Sicula 사건 case 081 쇠링(So6ring) 사건 case 082 우엔 후 창(Nguyen Huu Chanh) 범죄인 인도 청구 사건 case 083 야스쿠니 방화 범죄인 인도 청구 사건 case 084 Questions of Mutual Assistance 사건 14 국제인권법 case 085 뉴른베르크 국제군사법원 판결 case 086 손종규 대 대한민국 case 087 양심적 병역거부 case 088 Tadi?사건 case 089 강제징용 피해자의 위자료 청구 소송 사건 case 090 난민불인정불허가취소 사건(1) case 091 난민불인정불허가취소 사건(2) case 092 여성 할례를 당하게 될 위험을 이유로 난민신청을 한 사건(난민인정) case 093 코트디부아르 국민의 난민인정불허처분 취소 소송 사건(난민인정) case 094 탈북자를 지원한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자의 난민 불허 사건 case 095 동성애자를 난민으로 인정한 원심에 대한 파기 사건 case 096 파키스탄 국적자 난민 인정 사례 case 097 기니 공화국 국민에 대한 난민 인정 사례 15 영토의 취득 case 098 Western Sahara 사건 case 099 Clipperton Island Arbitration case 100 Chamizal Arbitration case 101 Island of Palmas 사건 case 102 Legal Status of Eastern Greenland 사건 case 103 Minquiers and Ecrehos 사건 case 104 페드라 브랑카, 미들락스 및 사우스레지 영유권 분쟁 사건 case 105 부루키나파소 대 말리 국경분쟁 사건 case 106 라누호 중재 사건 case 107 리기탄(Ligitan)과 시파단(Sipadan)섬 분쟁 case 108 베넹 - 니제르 국경분쟁 사건 case 109 가시키리 / 세두두섬 사건 case 110 카메룬과 나이지리아 영토 ? 해양경계 사건 case 111 Obligation to Negotiate Access 사건 16 해양법 case 112 M/V Saiga호 사건(1) case 113 M/V Saiga호 사건(2) case 114 영불 대륙붕 경계획정 사건 case 115 튀니지 - 리비아 대륙붕 경계획정 사건 case 116 메인만 경계획정 사건 case 117 리비아 - 몰타 대륙붕 사건 case 118 니카라과와 온두라스 간 해양경계 사건 case 119 흑해 해양경계획정 사건 case 120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벵골만 해양경계획정 사건 case 121 Land, Island and Maritime Frontier Dispute case 122 Aegean Sea Continental Shelf 사건 case 123 Maritime Delimitation and Isla Portillos Land Boundary 사건 case 124 Territorial and Maritime Dispute (Nicaragua/Columbia) 사건 case 125 I’m Alone호 사건 case 126 베링해 물개 중재 사건(영국 v. 미국, 1893) case 127 베링해 물개 중재 사건(미국 v. 러시아, 1902) case 128 남극해 포경 사건(Whaling in Antartic Case) case 129 Mox 공장 사건 case 130 Arctic Sunrise Arbitration case 131 Ghana - Cote d’Ivoire Maritime Delimitation 사건 case 132 M/V Louisa호 사건 case 133 M/V Virginia G호 사건 case 134 M/V Norstar호 사건 case 135 Tomimaru호 사건 case 136 Maritime Delimitation between Greenland and Jan Mayen 사건 case 137 Maritime Delimitation in the Indian Ocean 사건 case 138 The South China Sea Arbitration 17 영공법 및 국제환경법 case 139 1955년 ELAL기 사건 case 140 우루과이강 펄프공장 사건 case 141 가브치코보 - 나기마로스 프로젝트 사건 case 142 Certain Activities and Construction of a Road 사건 18 국제분쟁의 평화적 해결 수단 case 143 제노사이드협약 적용에 대한 사건 case 144 Monetary Gold 사건 case 145 동티모르 사건 case 146 노르웨이 공채 사건 case 147 LaGrand 사건 case 148 도거 뱅크 사건 case 149 Lockerbie 사건 case 150 Nuclear Arms and Disarmament 사건 case 151 Sovereign Rights and Maritime Spaces 사건 case 152 Aerial Incident(Pakistan - India) 사건 case 153 Phosphate Lands in Nauru 사건 case 154 Convention on Racial Discrimination 사건 case 155 Legality of Use of Force 사건 case 156 Croatian Genocide Convention Case: Croatia v. Serbia(크로아티아 - 세르비아 제노사이드 사건) 19 국가의 무력사용 case 157 캐롤라인호 사건 case 158 핵무기 사용의 적법성에 대한 권고적 의견 case 159 UN 평화유지활동 경비에 관한 문제 case 160 콩고영토에서의 무력활동 사건 case 161 Oil Platforms 사건 Ⅱ│국제경제법 01 GATT1994 case 162 일본 - 주세 사건 case 163 한국 - 주세 사건 case 164 한국 - 쇠고기 사건 case 165 EC - 석면 사건 case 166 미국 - 새우 사건 case 167 미국 - 휘발유 사건 case 168 US vs. Mexico - Soft Drinks 사건 case 169 China - raw materials 사건 case 170 유럽연합 물개 관련 상품 수입제한조치 02 공정무역규범 case 171 미국 - Offset Act 사건(Byrd 수정법 사건) case 172 India vs. EC - Bed Linen 사건 case 173 Korea - Commercial Vessels 사건 case 174 EC - Commercial Vessel 사건 case 175 Korea vs. US - DRAMs CVD 사건 case 176 Canada vs. US - Lumber CVDs Prelim 사건 case 177 EC vs. Korea - Dairy Safeguard 사건 03 SPS협정 및 TBT협정 case 178 EC - Hormones 사건 case 179 EC - Biotech Products(GMO) 사건 case 180 한국 - 일본 농수산물 수입규제 사건 case 181 Peru vs. EC - Sardines 사건 04 기타 case 182 Antigua and Barbuda vs. US - Gambling 사건 case 183 일본 - 필름 사건“공무원 교육 1위, 해커스공무원!” 합격을 위한 핵심 판례 총정리!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최신 출제 경향이 완벽 반영된 교재로 7/9급 출입국관리직, 7급 외무영사직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 2. 공무원 국제법의 엄선된 핵심 판례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공무원 국제법 최신 출제 경향 및 핵심 판례를 반영하여 7/9급 출입국관리직, 7급 외무영사직 시험 대비 가능! 1) 시행된 공무원 국제법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공무원 국제법 시험에 출제되는 판례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최신 출제 경향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기출문제들을 분석하여 엄선한 183개의 판례들을 통해 Leading Case뿐 아니라 출제가 예상되는 판례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주제별 분류와 밑줄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가능! 1) 183개의 판례들을 23개의 주제별로 분류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학습의 방향을 편리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실관계, 법적쟁점, 판결요지의 간결한 구성을 통해 판례의 전반적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모든 조문에 밑줄을 표시하여 광범위한 판례의 내용 중 핵심 쟁점만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해커스공무원만의 추가 학습 자료 (해커스공무원 gosi.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할인쿠폰수록) 2. 공무원 국제법 무료 동영상강의 3. 합격예측 모의고사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수록) [공무원 교육 1위]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교육(공무원) 부문 1위
소란하게
소소담담 / 최아란 (지은이) / 2024.07.16
16,000
소소담담
소설,일반
최아란 (지은이)
최아란 작가의 두 번째 수필 작품집 《소란하게》가 출간되었다. 《소란하게》는 최아란 작가의 전작 《언니의자》가 추구했던 모성 생태주의를 계승하면서 보다 실천적 면모를 드러낸 심화 연작이라 할 수 있다. 생태, 인권, 아동/여성/장애인 평화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수록하였으며, 정치적으로 올바른 일을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식을 환기, 고양하였다. 《소란하게》는 검박한 삶 속에서 창의적 메타포를 구축하는 수필 장르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와 진솔하게 교감하고 독자에게 문학적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김효은 화가의 삽화 및 작품이 함께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프롤로그 1. 소란하게 외 불멸의 대가 엄마 화났다 새벽 창밖 반성문 삶을 메고 나선다 지구 면역력 새벽 창밖II 순천만 공부방 달리기 2. 낚시 그의 사명 새와 쌀 월말 편지 전쟁 일희일비란 이런 것 탈옥 어쩔 수가 없다 안 하느니만 못하다? 당신이 읽는 것이 당신이다 3. 마미단 여탕보고서II 사람 도깨비 방화범 1RM 작은 꽃 3년 적금 장어덮밥 4. 헌 비누 새 비누 뜨개질 운항 날파리 당신을 듣고 싶어요 아아 아버지 어떤 부정 뚝딱 새록새록 낯설게 맨밥 에필로그 마흔여섯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그렇게 만든다 유난스럽게 챙기는 일 소란스럽게 분주한 일 산 것이 살자고 하는 일이고 지치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이다 최아란 작가의 두 번째 수필 작품집 《소란하게》가 출간되었다. 《소란하게》는 최아란 작가의 전작 《언니의자》가 추구했던 모성 생태주의를 계승하면서 보다 실천적 면모를 드러낸 심화 연작이라 할 수 있다. 생태, 인권, 아동/여성/장애인 평화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수록하였으며, 정치적으로 올바른 일을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식을 환기, 고양하였다. 《소란하게》는 검박한 삶 속에서 창의적 메타포를 구축하는 수필 장르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와 진솔하게 교감하고 독자에게 문학적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김효은 화가의 삽화 및 작품이 함께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서평 아이를 키우면서, 또는 일상을 뒤흔든 유행병 시대를 지나면서, 지역사회의 재개발 문제나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를 바라보면서 느낀 지속발전 가능한 미래에 대한 작가의 고민을 담고 있다. 실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 단순히 이를 묘사하거나 감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감각적인 메타포로 입체화시켜 문학적 감동으로 이끈다. 이러한 주제는 환경 문제에서 시작해 아동/장애인/노인 등의 인권 문제, 폭력과 전쟁, 성평등 문제 등으로 확장되면서 생의 모든 주체들이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꿈꾼다. 성장 위주의 소모적 생활 태도를 버리고, 공동체의 공존이라는 사명을 가장 위대한 목표로 삼는다면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사회문제들도 해결해갈 수 있다는 긍정적 의지를 담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 제목처럼 다소 ‘소란하게’ 삶을 영위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역사 속에서, 그리고 유한한 지구환경을 써가면서 사람은 오직 자신만의 이익이나 편리만을 위해 살 수 없다. 다소 불편하거나 불리하더라도, 또 조금은 유난스럽고 소란해보이더라도 그것이 반생명적 불리함을 줄여가는 일이라면 기꺼이 열의를 다해야 한다. 한편 이러한 열정이 본인이나 가족에 그치지 않고 동시대 독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문학작품으로 출간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올바른 일에 대한 생각과 실천이 확장되고 이어지기를 바라는 시민운동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책 4부에 실린 글쓰기에 대한 고민은 이러한 의미로 쓰여졌으며 이 또한 반성적 글쓰기, 실천적 글쓰기에 대한 영감을 보여주고 있다.나의 증손자들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바다생선을 꺼리며 왕할머니 세대의 실수와 실패를 개탄할 테지요. 불편하고 어지러워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아이들과 이렇게 함께 벌받는 것만도 미안해 죽겠습니다.-<반성문> 중에서 누군가 생태주의를 위해 어떤 실천을 하느냐 묻더군요. 가장 중요한 답을 여기에 적습니다.“운동을 합니다.”가치관을 지키는 데는 체력이 필요합니다. -<달리기> 중에서 너의 눈물은 내 품에다 모두 떨궈내고 너는 고슬고슬 새로 지은 밥을 먹고 어떻게든 해 볼 수 있는 세상 속으로 나아가면 된다. 되직하게, 쫀쫀하게, 땡글땡글 새 걸음을 딛고 새 슬픔과 새 아픔에 그때마다 길길이 맞서 싸우기를 바란다.-<어쩔 수가 없다> 중에서
ET 컨택트
정신세계사 / 지나 레이크 (지은이), 김태연 (옮긴이)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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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소설,일반
지나 레이크 (지은이), 김태연 (옮긴이)
외계인들은 인류가 존재하기 전부터 지구를 지켜봐왔으며 또 우리와 함께해왔다! 이들이 지구에 환생한 외계 영혼인 ‘스타시드’와 지구의 4차원 상승, 다가올 황금시대,외계 종족과 인류의 공개적 만남에 관해 설명한다.한국 독자들을 위한 글 서문 서론: 우리의 정체 1장 지구에 와 있는 존재들 외계인이란? 두 종류의 외계인 스타피플과 워크인 4차원 존재들 5차원 존재들 6차원 존재들 지구에 방문했던 존재들 2장 우리가 지구에서 하고 있는 일 치유와 교육 안내 납치 이종교배 평화 실현 환경 보호 악한 외계인들이 하고 있는 일 3장 스타피플이 우리를 돕는 방식 교육 분야의 스타피플 정치 분야의 스타피플 예술 분야의 스타피플 미디어 분야의 스타피플 과학 및 의학 분야의 스타피플 힐러, 심령술사, 채널러로 활동하는 스타피플 4장 격변하는 지구 기근, 전염병, 질병 기후변화 지질변화 극 이동 변화에 대처하는 법 5장 지구에서 악의 역할 6장 우리의 계획과 활동 방식 7장 외계인들과의 공존 새로운 세상의 공동 창조 외계인들과의 공존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 외계인들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지구의 미래 8장 여러분이 도울 수 있는 일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9장 상승을 향한 여정 상승이란? 상승할 준비 우리 곁의 외계인들 외계인이라는 주제를 다룬 이 독특한 책에 끌림을 느끼는 당신은 어쩌면 지구에 환생한 외계 영혼, 스타시드일지 모른다.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계는 3차원이지만 외계인들이 사는 차원은 4차원, 5차원, 6차원 등 다양하다. 이들은 언제나 지구를 지켜보며 인류를 황금시대로 안내하려 하지만 지구 외부에서 지구 내부의 일을 간섭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외계인들은 한 영혼이 육체를 떠날 때 대기하고 있던 다른 영혼이 그 육체에 들어가는 워크인(walk-in)과 스타시드라는 두 가지 방식을 통해 직접 몸을 입고 이 지구에 평화와 사랑, 이해심을 전파하고 있다. 즉, 하늘 위든 땅 위든 외계인은 우리 곁에 언제나 존재한다. 스타피플과 워크인의 특징 선한 스타피플 및 워크인들은 4차원, 5차원 혹은 그 이상의 차원에서 왔다. 이들은 지구의 대변혁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자신도 모르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일단 한번 자신이 누구인지를 완벽하게 깨닫게 되면 이들은 매우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지구에 봉사할 뿐 아니라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게 된다. 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예전부터 느껴온 경우가 많다.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하거나, 임사체험을 하거나, 큰 트라우마를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삶의 의미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대부분은 이 시기를 준비하기 위해 지구에서 수백 번의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으로 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배워온 영혼들이다. 자신이 스타피플과 워크인이라는 징표 중 하나는 외로움과 향수를 느낀다는 점 그리고 지구보다 아름답고 사랑 가득한 장소, 즉 고향별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교육, 정치, 예술, 미디어, 과학, 의학, 영적 분야 등 각계각층에 존재하는 이들은 지구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고향별을 포기하고 이곳으로 온 숭고한 영혼들이다. 외계인과 인류의 공생을 향해 선한 외계인들의 사명은 인류를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이기에, 이들은 인류의 치유와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스타피플을 통해 새로운 치유 기법을 개발하거나, 사람들의 무의식에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인류의 영적, 감정적, 지적, 신체적 발전을 돕기도 한다. 외계인들은 유용한 과학 및 수학 정보, 교육 및 정치 제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영혼을 고양시키는 음악과 시에 대한 영감, 공상과학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전함으로써 사람들이 다가올 미래를 열린 마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지만 외계인들의 노력만으로는 지구에 닥친 여러 위기들을 극복할 수 없다. 우리 스스로가 “형제를 지키는 자(our brother’s keeper)”라는 책임감을 마음 깊이 새기고 살아가면서 가족이나 공동체, 자국민들을 넘어 세상의 모든 인류와 지구에 대한 책임을 마주해야 한다. 자원을 함께 나누고, 환경을 보전하고, 모든 인류를 가족처럼 사랑해야 한다. 바로 이때, 지구는 황금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며 인류는 다양한 외계 종족과 교류하며 은하계의 시민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실제로 우리는 황금시대에 필요한 씨앗, 즉, 고차원 존재들을 지구에 다수 심어왔으며 이들은 인류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스타피플(Star People)’, ‘스타시드(Starseed)’, ‘빛의 일꾼(Lightworker)’, ‘방랑자(Wanderer)’ 등으로 불리는 이들은 고도로 진화한 존재로서, 새로운 사고방식과 새로운 정신을 불어넣기 위해 지구에 육화하기를 선택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교육과 치유를 통해 평화와 사랑, 이해심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외계인과의 접촉은 대부분 수면 상태나 변성의식 상태일 때 4차원에서 이루어집니다. 4차원 안에 들어가 있으면 4차원 세계가 굉장히 현실감 있게 느껴지는데, 이때 여러분은 아스트랄체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스트랄체란 4차원에 존재하는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그리스도는 분명 다시 오실 것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그리스도의 본성을 지닌 여러 개인들의 형태로 올 것입니다. 이러한 이들이 지구에 많이 오면 올수록, 사람들은 자신의 신성한 의식을 깨닫기 쉬워질 것입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위키북스 / 신승환 지음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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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지음
대한민국에서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올 만한 환경이 아니라서 정부나 회사에서 그토록 바라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컴키드에서 소프트웨어 컨설턴트로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현실을 경험한 저자가 어떻게 하면 좋은 소프트웨어를 탄생시키는 개발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 해법을 제시한다.시작하는 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는 위기? 01부_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지배하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요구사항 명세는 개발의 핵심이다 요구사항, 요구사항 명세, 설계는 다르다 회사에서 만드는 소프트웨어가 망해간다면 UX에 주목하자 UX란 개발 이상의 것이다 사용자의 말보다 행동을 믿자 아키텍트가 없더라도 아키텍처는 꼭 필요하다 PM과 아키텍트는 다르다 사공이 많은 프로젝트 팀이라면 아키텍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매뉴얼을 만들기보다 매뉴얼이 필요 없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자 제대로 테스트하려면 자원, 프로세스, 문서가 필요하다 최적의 테스트 기법을 찾아라 테스트하기 전에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걸 선택하자 개발자도 테스트해야 한다 형상관리와 버전관리는 다르다 소프트웨어 프로덕트 라인은 은총알이 아니다! 우수한 품질은 명확한 품질 기준에서 나온다 QA는 체크리스트를 채우는 게 아니라 품질을 완성하는 것이다 프로세스를 개선하려면 절차, 도구, 인력 모두 개선해야 한다. CMMI와 애자일 방법론은 양립하기가 매우 어렵다 애자일 방법론은 한물 간 방법론이 아니다! CMMI가 적당한 조직이 있다! 레거시의 저주를 피하려면 선배, 후배 모두 노력해야 한다 02부_소프트웨어, 사람이 만든다! 자격증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보증하지 못한다 인본주의 관리가 효과가 있으려면 개발자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진짜 보수개발자와 진짜 진보개발자가 일하는 문화를 만들자 업무가 중심이 되는 일터를 만들자 야근은 필요악이라도 악일 뿐이다 관리자는 회의를 하면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정말 착각이다! 이해당사자의 역학관계를 파악하자 일을 지정하기보다 범위를 정하자
원리로 푸는 영어 하
강Sam(강샘) / 강석원 지음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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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Sam(강샘)
소설,일반
강석원 지음
영어의 법칙, 즉 영문법을 말의 순서라는 관점에서 고찰함으로써 영어를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영어 속에 아주 논리적인 법칙이 있음을 발견하고 그 법칙들을 공식화하여 거기에 요령, 주의, 질문, 그리고 구별방법, 비교 등을 통하여 마치도 공식을 적용하여 수학문제를 풀듯이 영어를 논리적으로 쉽게 접근하여, 영어의 어순을 이해하고 그 결과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러한 공식들을 적용함으로써 to 부정사의 각 용법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게 했으며, 까다로운 분사를 동형사와 동부사라는 개념으로 구분하여 동명사와의 구별을 명확히 했으며 관계대명사 등의 성립 조건 등을 정립함으로써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등 각 절들의 차이를 알게 하고 나아가서 5개의 구와 3개의 절 사이의 상관관계를 이해함으로써 문장전환을 가능하게 하여 영작문과 영문독해를 쉽게 함은 물론, 말하기와 듣기에도 자연히 활용되도록 했다.제 7장 절(clause)의 연구 {1} 절의 종류 {2} 관계사의 특징과 기능 {3} 관계대명사 A. 관계대명사의 형태와 격 B. 소유격에 대한 부가 설명 C. 관계대명사가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인 예들 D. 관계대명사 문장이 장미와 떨어져 있는 예 E. 관계대명사절 안에 삽입구가 있는 예들 F. 연습 문제들 G. which가 앞 문장 전체를 받는 경우 H.형용사적 요소간의 문장전환 I. 관계대명사 That {4} 명사절 A. 명사절 That절 (가) 주어로 (나) 보어로 (다) 목적어로 (라) 전치사의 목적어로 (마) 동격의 명사절 (바) that이 부사절을 이루는 접속사로 (사) that이 지시부사로 ? 그렇게, 그 정도로 B. 인용절 C. 의문사절(간접의문문) D. if, whether절 (가)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if, whether (나) 명사절을 이끄는 if, whether {5} 의사(유사) 관계대명사 A. as (가) 부사 (나) 접속사 (다) 전치사 (라) 허사 (마) 의사(유사) 관계대명사로 B. than (가) 비교의 접속사로 (나) 의사 관계대명사 C. but {6} 전치사와 관계대명사 {7} 관계대명사의 생략 {8} 관계대명사의 한정적 용법과 계속적(비한정적) 용법 {9} 관계대명사 WHAT A.독립관계대명사가 이끄는 문장과 의문사절과의 구별의 예 B. 독립관계대명사의 선행사 찾기 C. 독립관계대명사의 기능 D. 독립관계대명사 WHAT의 관용적 표현 {10} 선행사를 내포한 관계대명사 WHO, WHOSE, WHOM {11} 복합관계대명사 A. 명사절인도 B. 부사절 인도 {12} 관계형용사 A. which B. what --- 독립관계형용사 C. 복합관계형용사 {13} 관계부사 A. 개설 B. 시간 C. 장소 D. 이유 E. 방법 영어가 아니라 법을 전공한 저자는 1993년 New Zealand로 이민을 간다. 이민자로서 당장 필요로 수년간 영어에 매달리게 된다. 거기서 한국인들이 영어를 배우기는 원어민들에게서 보다 한국인에게서 배우기가 훨씬 쉽고 빠르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게 된다. 더 나아가서 영문법을 잘 알고 있어도 그것은 개개의 구슬일 뿐, 그 구슬로 보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꿰어야(영문 구성) 한다는 것을 체험한다. 여기서 왜 우리에게 일본어는 배우기가 쉬우며, 네덜란드 출신인 히딩크 씨가 독일어, 불어 그리고 영어도 잘하는가를 이해하게 된다. 여기서 저자는 "꿰는 법(영문의 구성)"의 연구에 몰입하게 된다. 그 후 저자는 1997년 호주 Sydney로 재이민을 가 그곳에서 지금까지 20여 년을 "강 Sam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직접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는 중에 원어민의 배우자로서 20여 년을 살아온 한국인,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민 와서 호주인 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교민 1.5세, 초등학교 5학년 때 유학 와서 대학원을 졸업한 조기 유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영어를 잘할 것 같은 이들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가르치면서 알게 되어, 이들 각 경우를 "초대받지 않은 손님(1) ~ (4)"이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남기고 특히 약 10세 ~ 15세에 유학을 온 조기 유학생들이 가장 영어 배우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감히 "조기 유학생들의 어설픈 영어 실력"이라는 제목으로 호주의 각종 정보지에 칼럼을 썼고 이 책의 부제목을 "유학, 어학연수 오지 마세요. 이 책을 보기 전에는"이라고 달게 된다. 저자는 8품사의 기능에 관한 단 10개의 공식과 문장 5형식만으로 to 부정사, 동명사, 분사, 관계사, 10개의 각종 명사절 … 영어의 모든 분야를 - 영어는 단어, 숙어 외에는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다 - 라고 외치면서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의 차이를 강조함으로써 그가 연구한 내용을 직접 강의를 통하여 지도함으로써 단기간(30 ~ 60시간)에 효과를 본 유학생, 워킹할러데이 학생, 주재원, 교민, 어학 연수생 등 각계각층의 수강생들로부터 "기적"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지금까지 해온 강의를 저술로서 남기기를 권장 받는다. 이저술은 그런 폭발적인 반응에 대한 응답으로서 20여 년간 해외에서 영어를 지도한 경험에서 얻은 결정체이다. <원리로 푸는 영어>의 특징 우리 한국인이 일본어를 배울 때는, 한국어와 일본어의 어순이 같으므로 일본어의 단어만 알면 일본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지만, 영어는 모르는 단어, 숙어가 없더라도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영어의 어순이 한국어와는 아주 다르기 때문입니다. 본 저술에서는 영어의 법칙, 즉 영문법을 말의 순서라는 관점에서 고찰함으로써 영어를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 속에 아주 논리적인 법칙이 있음을 발견하고 그 법칙들을 공식화하여 거기에 요령, 주의, 질문, 그리고 구별방법, 비교 등을 통하여 마치도 공식을 적용하여 수학문제를 풀듯이 영어를 논리적으로 쉽게 접근하여, 영어의 어순을 이해하고 그 결과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공식들을 적용함으로써 to 부정사의 각 용법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게 했으며, 까다로운 분사를 동형사와 동부사라는 개념으로 구분하여 동명사와의 구별을 명확히 했으며 관계대명사 등의 성립 조건 등을 정립함으로써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등 각 절들의 차이를 알게 하고 나아가서 5개의 구와 3개의 절 사이의 상관관계를 이해함으로써 문장전환을 가능하게 하여 영작문과 영문독해를 쉽게 함은 물론, 말하기와 듣기에도 자연히 활용되도록 했습니다.
2018 공인단기 112 공인중개사 1차 회차별 기출문제집
에스티유니타스 / 홍남기, 김덕기, 한동균, 정동근 (지은이)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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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홍남기, 김덕기, 한동균, 정동근 (지은이)
가장 최근 시험인 제28회부터 최신 7개년 문제를 실제 시험문제(A형) 기준으로 수록하여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풀어보며 출제 경향과 빈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회차별 기출문제집이다. 또한 해설편에 문제를 한 번 더 수록함으로써 해설편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으며,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어 회독수도 늘릴 수 있다.[문제] 제1과목 부동산학개론 제28회 제27회 제26회 제25회 제24회 제23회 제22회 제2과목 민법 및 민사특별법 제28회 제27회 제26회 제25회 제24회 제23회 제22회 [해설] 제1과목 부동산학개론 빠른정답 제28회 제27회 제26회 제25회 제24회 제23회 제22회 제2과목 민법 및 민사특별법 빠른정답 제28회 제27회 제26회 제25회 제24회 제23회 제22회공인중개사 시험의 준비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의 흐름과 변화를 파악해야 합니다. 최신 7개년(제22~28회) 기출문제를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수록하여 출제 경향과 반복되는 빈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2018 공인단기 112 공인중개사 회차별 기출문제집’으로 합격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세요! ▶ 출판사 리뷰 이젠 기출문제로 실전처럼 연습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의 준비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의 흐름과 변화를 파악해야 합니다. ‘2018 공인단기 112 공인중개사 회차별 기출문제집’은 가장 최근 시험인 제28회부터 최신 7개년 문제를 실제 시험문제(A형) 기준으로 수록하여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풀어보며 출제 경향과 빈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설편에 문제를 한 번 더 수록함으로써 해설편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으며,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어 회독수도 늘릴 수 있습니다. ‘2018 공인단기 112 공인중개사 회차별 기출문제집’으로 기출문제를 정복하여 합격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세요! 1. 최신 7개년 기출문제 회차별 구성 가장 최근 시험인 제28회부터 최신 7개년 문제를 실제 시험문제(A형) 기준으로 배열! 2. 해설편에 문제를 한 번 더 수록 해설편에 문제를 한 번 더 수록함으로써 해설편만으로도 학습 가능 & 회독수 UP! 3. 출제논점 제시 출제자의 시각으로 논점을 제시하여, 문제풀이의 핵심이 되는 논점을 정확하게 파악! 4. 최신 개정 법령 반영 기출 지문 중 개정되어 삭제되거나 정답이 변경된 부분은 최신 개정 법령에 맞게 변형! 5. 정확하고 풍부한 해설 정답에 대한 해설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해설도 추가하여, 각 지문에 대한 이해도 UP!
MY FIRST KOREAN 3 WORKBOOK
시원스쿨닷컴 / 김대희, 전미현, 고경록, 최유정, 이아롱 (지은이)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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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소설,일반
김대희, 전미현, 고경록, 최유정, 이아롱 (지은이)
캐나다를 비롯한 해외에서 오랜 한국어 교육 경험을 쌓은 교수진이 개발한 워크북으로, 한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원의 학습 목표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자가 효과적으로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본책에서 배운 문법을 활용해 직접 말하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실제 대화를 들을 수 있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돕는다.Lesson 17 아르바이트한 지 일주일 됐어요. Lesson 18 의사 선생님이 쉬라고 하셨어. Lesson 19 이사하느라고 바빴어요. Lesson 20 한국에 간다면서? Lesson 21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줄 몰랐어. Lesson 22 머리를 자연스럽게 해 주세요. Lesson 23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Lesson 24 공부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 Listening Script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채택 도서! 본책+워크북 구성으로 더욱 완벽하게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 『MY FIRST KOREAN』 시리즈는 시원스쿨에서 선보이는 본책+워크북 통합 구성의 한국어 학습 교재이다. 이 시리즈는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Beginner 단계의 『MY FIRST KOREAN 1』부터 Intermediate 단계의 『MY FIRST KOREAN 2』, Advanced 단계의 『MY FIRST KOREAN 3』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교재는 캐나다를 비롯한 해외에서 오랜 한국어 교육 경험을 쌓은 교수진이 개발한 워크북으로, 한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원의 학습 목표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자가 효과적으로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본책에서 배운 문법을 활용해 직접 말하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정확한 한국어 발음과 실제 대화를 들을 수 있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돕는다. 1. 본책 + 워크북 구성으로 체계적이고 다양한 학습 가능! 각 단계별 교재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상황 중심의 대화 학습과 함께 문법, 쓰기, 말하기 활동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본책은 주제별 대화와 핵심 문법 학습에, 워크북은 이를 복습하고 응용할 수 있는 연습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 주제별 '단어-문법-심화' 3단계 활동 수록! 본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단어 및 표현 - 문법 - 더 나아가기'의 3단계 활동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어 있어, 어휘와 문법을 반복적으로 익히고 심화 학습까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각 단원의 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3. QR코드로 바로 듣는 무료 MP3 음원+듣기 대본 제공! 한국어 초급 학습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어·문장·대화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는 무료 MP3 음원 QR 코드를 수록하였다. 또한 모든 듣기 음원에는 한국어 대본이 함께 제공되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 [특별부록] 4개 언어 번역 단어집 제공! 본책에 등장하는 주요 한국어 단어들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한 단어 자료집을 함께 제공하여, 영어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의 학습자들도 학습에 어려움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전 격차
아이콤마 / 장은조 (지은이)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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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콤마
소설,일반
장은조 (지은이)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해 온 저자가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에 담아냈다. 『우파니샤드』, 『논어』, 『도덕경』 등 동양 고전부터 플라톤, 칸트, 니체,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삼국유사』, 『토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여 편의 고전을 9개 주제와 99선으로 엮어, 고전을 쉽고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 “인생의 고통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같은 질문을 중심으로 고전을 다시 읽는다. 철학, 역사,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현대적 언어로 핵심 화두를 풀어내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을 포함한 주요 고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와 ‘고전 선택 기준’도 함께 제시한다. 고전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생각의 격차를 줄이며, 입시생부터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고전 입문서다.추천사 머리말 고전 독서 가이드 Ⅰ. 세계의 시작과 사유의 기원 ? 신화에서 철학으로 나는 누구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 『우파니샤드』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아함경』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 『주역』 절제와 지혜, 용기, 공존의 가치 │ 『그리스·로마 신화』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 │ 소포클레스, 아이스킬로스, 에우리피데스 인간 존재의 경계와 정체성에 대한 성찰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나아가야 할 길 │ 『논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 『맹자』 모든 변화의 시작점은 자기 자신 │ 『대학』 다름을 인정하고 조화를 추구하는 길 │ 『중용』 지속 가능한 삶의 지혜 │ 『도덕경』 인위적인 것을 버릴 때 얻는 진정한 자유 │ 『장자』 이상적인 국가와 개인의 조화 │ 플라톤, 『국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Ⅱ.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좋은 삶’의 철학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와 의무 │ 키케로, 『의무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용기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내 마음이 곧 부처 │ 지눌, 『보조법어』 스스로 세운 보편적 법칙에 따른 삶 │ 칸트, 『실천이성비판』 만들어진 도덕 │ 니체, 『도덕의 계보학』 불완전한 한 인간의 성장기 │ 『간디 자서전: 나의 진실을 실험한 이야기』 Ⅲ. 권력과 사회계약 ? 국가의 정당성 불확실한 시대의 권력과 인간 │ 마키아벨리, 『군주론』 권력은 누구로부터 나오는가 │ 로크, 『정부론』 자유를 지키는 권력 분립의 원리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자연으로 돌아가 인간을 키우다 │ 루소, 『에밀』 연방 국가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해밀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 민주주의는 평등과 자유를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가 │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자유로워야 한다 │ 밀, 『자유론』 Ⅳ. Money is History ? 인간 활동과 자본의 문명사 보이지 않는 손이 이끄는 국가의 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자본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는가 │ 마르크스, 『자본론』 종교 윤리가 자본주의를 만들었는가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일상의 물질이 만들어낸 자본주의 문명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혁명과 제국, 자본과 극단의 시대를 관통하다 │ 에릭 홉스봄의 시대 4부작 Ⅴ. 언어는 인간의 거울 ? 문학으로 세계를 이해하다 전쟁과 귀향, 영웅 서사의 원형 │ 호메로스, 『일리아드』 · 『오디세이아』 시로 표현한 인간의 모든 감정 │ 『당시선』 지옥에서 천국까지, 영혼의 여정 │ 단테, 『신곡』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인간 본성의 어두운 심연을 들여다보다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끝없이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과 구원 │ 괴테, 『파우스트』 몰락하는 귀족 가문의 애환 │ 조설근, 『홍루몽』 환상과 현실의 괴리가 부른 비극 │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죄와 벌, 그리고 구원의 가능성 │ 너새니얼 호손, 『주홍글씨』 계급을 넘어선 진정한 신사란 무엇인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사랑과 도덕 사이에서 파멸한 여인 │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자유를 찾아 떠나는 소년의 모험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일상 속 인간 내면의 섬세한 포착 │ 안톤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프루스트, 『스완네 집 쪽으로』 근대 일본인의 고독과 내면의 갈등 │ 나쓰메 소세키, 『마음』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된 인간 │ 프란츠 카프카, 『변신』 예술가로 성장하는 한 청년의 내면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죽음의 산에서 찾은 삶의 의미 │ 토마스 만, 『마의 산』 황폐한 현대 문명의 초상 │ T. S. 엘리엇, 『황무지』 혁명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다 │ 앙드레 말로, 『인간 조건』 낡은 전통과 싸운 지식인의 외침 │ 『루쉰 전집』 설국에서 피어나는 덧없는 아름다움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오지 않는 구원을 기다리는 인간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미로 같은 이야기 속 무한한 세계 │ 보르헤스, 『픽션들』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 귄터 그라스, 『양철북』 마콘도 마을에 새겨진 한 가문의 백 년 │ 마르케스, 『백 년 동안의 고독』 변화하는 중국 사회 속 인간의 정체성 │ 왕멍, 「변신 인형」 Ⅵ. 이론은 언제든 수정될 수 있다 ? 인식의 전환과 과학혁명 경험과 실험으로 진리를 찾는 법 │ 프랜시스 베이컨, 『신기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방법서설』 생명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무의식이 지배하는 인간의 내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과학은 어떻게 객관성을 획득했는가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과학은 혁명을 통해 발전한다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양자역학이 보여준 세계의 불확정성 │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유전자의 관점에서 본 생명의 본질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수학과 음악, 미술이 만나는 지점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기델, 에셔, 바흐』 무질서가 증가하는 우주의 법칙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새로운 세계관』 예측 불가능한 복잡계의 질서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화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과학 고전으로 읽는 인식의 역사 │ 홍성욱, 『과학고전선집』 Ⅶ. 역사·문화·미디어 ? 문명의 자기반성 역사 서술의 시작, 페르시아 전쟁 │ 헤로도토스, 『역사』 인간의 운명을 기록한 고독한 역사가 │ 사마천, 『사기열전』 문명은 도전과 응전으로 발전한다 │ 아널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예술은 사회를 어떻게 반영하는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야생의 사고와 문명의 경계에서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 │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미디어가 인간의 감각을 확장한다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규율과 통제로 만들어진 근대 사회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Ⅷ. 한국적 사유의 맥락 ? 전통과 현대의 대화 신화와 역사 사이, 민족의 뿌리를 찾다 │ 일연, 『삼국유사』 시가로 읽는 한국인의 정서 │ 『고전 시가 선집』 경(敬)과 의(義)로 완성하는 군자의 길 │ 이황, 『퇴계문선』 이(理)와 기(氣)의 조화로 세상을 보다 │ 이이, 『율곡문선』 실학으로 백성을 이롭게 하다 │ 정약용, 『다산문선』 꿈과 사랑, 한과 해학으로 엮은 이야기 │ 『구운몽』, 『춘향전』, 『한중록』, 『청구야담』 근대의 눈으로 본 조선의 풍경 │ 『무정』, 『삼대』, 『탁류』, 정지용 시집 여성 노동자의 고난과 저항 │ 강경애, 『인간 문제』 농민의 삶과 계급의 각성 │ 이기영, 『고향』 청계천변 사람들의 일상 스케치 │ 박태원, 『천변 풍경』 고향을 잃은 시인의 애틋한 언어 │ 백석, 『백석 시전집』 분단 시대 이념과 실존의 갈등 │ 『광장』, 『카인의 후예』 대하소설로 담아낸 한국 근현대사 │ 박경리, 『토지』 Ⅸ. 미래의 고전 ? 데이터와 공감의 시대 사실에 기반한 세계 이해 │ 한스 로슬링, 『팩트풀니스』 인류는 점점 더 평화로워지고 있다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에너지와 물질로 읽는 현대 문명의 작동 원리 │ 바츨라프 스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트라우마와 치유, 폭력과 인간성 │ 한강, 『소년이 온다』 외 서로를 살리는 호의의 힘 │ 문형배, 『호의에 대하여』```고전은 어렵다는 편견을 깬 교사 출신 저자의 특별한 시선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던 저자가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이 책은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에 포함된 『우파니샤드』, 『아함경』, 『주역』, 『논어』, 『맹자』, 『중용』, 『도덕경』 같은 동양 고전과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니체, 마르크스 등 서양 철학,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카프카 등 세계 문학, 그리고 『삼국유사』, 박경리의 『토지』 등에 이르는 작품들을 총망라했다. 나아가 현대의 고전이라고 불릴 만한 명저들과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여 편의 고전을 9개 주제와 99선의 이야기로 정리했다. 이 책은 철학, 역사, 문학, 사회학, 경제, 과학, 미디어, 한국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그러면서도 ‘세계의 시작과 사유의 기원’, ‘좋은 삶의 철학’, ‘권력과 사회계약’, ‘자본의 문명사’, ‘문학으로 보는 세계’, ‘과학혁명’, ‘역사와 문화’, ‘한국적 사유’, ‘미래의 고전’이라는 대주제 아래 각 고전마다 “나는 누구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같은 질문을 제목으로 달아 핵심 화두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이 이 책을 요약본이 아닌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 거듭나게 한다. 특히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 ‘고전 선택 기준’ 등을 제시하며 독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고전 독서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흔히 ‘격차(隔差)’라는 말 뒤에는 ‘문제’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소득 격차 문제’, ‘빈부 격차 문제’, ‘디지털 격차 문제’ 등과 같은 식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고전’에도 격차가 있음을 인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고전을 아는 사람과 고전을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생각의 격차가 존재하고, 인생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전을 손에 드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독서에 대한 부담과 시간 부족, 배경지식 부족 등의 이유로 고전은 마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숙제와 같다. 이 책은 이러한 고전에 대한 진입 장벽을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을 포함한 국민 고전의 핵심에 빠르게 도달하고 체화할 수 있되, 독서 부담은 없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입시생부터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고전이 주는 한 문장의 힘이 독자의 인생에 스며들기를 기대한다. 생각의 격(格)을 높이고 고전의 격차(隔差)를 줄이다 고전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단순히 독서량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의 차이가 있다. 이 책은 그 격차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다. 고전이 가진 진입 장벽을 해제하고, 누구나 고전이 품은 지혜에 가닿을 수 있도록, 위대한 텍스트들의 질문을 가장 쉬운 오늘의 언어로 다시 펼쳐 보인다. 고전의 본질은 생각의 씨앗이자 인류의 지성이 축적한 ‘생존 데이터’라는 점에 있다. 고전을 손에 들면 생각의 결이 달라지고, 달라진 생각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이 된다. 34년 교단 현장의 내공으로 길어 올린 ‘가장 쉬운 고전’ 이 책의 저자는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에 담아냈다. 밀린 숙제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의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저자는 위대한 텍스트들이 품고 있는 심오한 질문들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냈다. 단순히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는 누구인가”,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와 같은 본질적인 화두를 던짐으로써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 거듭났다. 동서고금 100편의 명저, 9개 주제로 꿰어내다 책은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에 포함된 『우파니샤드』, 『논어』, 『도덕경』 등의 동양 고전부터 플라톤, 칸트, 니체 등 서양 철학, 그리고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등의 세계 문학을 총망라한다. 여기에 『삼국유사』, 『이황 선집』, 박경리의 『토지』, 한강 작가의 작품 등 한국적 사유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여 편의 고전을 9개 주제와 99선의 이야기로 알차게 정리했다. ‘세계의 시작’부터 ‘미래의 고전’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생각 지도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전이 마치 옆집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처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입시생부터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 고전은 책장 속에 갇힌 유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는 지혜다. 호메로스가 노래한 인간의 욕망과 마키아벨리가 꿰뚫어 본 권력의 속성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와 ‘고전 선택 기준’을 제시하며 독서 입문자들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입시를 앞둔 학생부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은퇴자까지, 고전이 주는 한 문장의 힘이 독자의 인생에 스며들어 생각의 격을 바꾸고 현실을 바꾸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나약한 인간이 강해지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나약함을 부정하고 억지로 강한 척하는 것, 다른 하나는 나약함을 인정하되 그 안에서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것. 『주역』이 제시하는 길은 후자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으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중에서 동굴의 비유는 플라톤 사상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감각 세계에 갇혀 있는 존재지만, 철학자는 그 한계를 뛰어넘어 진리와 이데아의 세계를 직접 본 자라는 겁니다. 어둠 속에서 그림자만 보던 이가 동굴 밖으로 나가 태양을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참된 실재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 비유는 지식과 무지, 깨달음과 착각을 구분하는 플라톤 인식론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상적인 국가와 개인의 조화’ 중에서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보는소리 / 백금기 지음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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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소리
소설,일반
백금기 지음
KBS 제3라디오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에서 소개된 장애인들의 성공스토리. 저자는 1992년 감전 사고를 당했다. 20살 때였다. 45% 4도 화상으로 죽을 고비를 몇 차례 거치면서 겨우 살아났지만 평생 장애 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야만 했다. 장애 초창기에는 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그러다가 하나의 궁금증이 저자를 일으켜 세워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른 장애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 하는 궁금증이었다. 그와 관련된 책을 찾아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할 수 있다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동안 보아 왔던 다른 장애인들의 성공사례를 가지고 라디오 방송 기회가 생겼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개개인들의 각기 다른 요소들이 저자의 눈에 띄어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펴내게 되었다. 책에는 장애를 축복으로 만들어낸 55명의 행복한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1. 목표 2. 믿음 3. 꿈 4. 습관 5. 간절함 6. 리더 7. 학습 8. 자기관리 9. 선택과 집중 10. 집중력 11. 행복 12. 시간관리 13. 열정 14. 경영 15. 내안의 적 16. 자신감 17. 훈련 18. 가계부 19. 멘토 20. 가족 21. 개성 22. 건강 23. 이미지 24. 근면 25. 기적 26. 끈기 27. 나눔 28. 노력 29. 달란트 30. 배려 31. 보람 32. 봉사 33. 사랑 34. 상상력 35. 성격 36. 성실 37. 숙명 38. 스트레스 39. 약속 40. 여유 41. 여행 42. 웃음 43. 유능 44. 인상 45. 편지 46. 일 47. 일기 48. 자유 49. 점검 50. 정 51. 정성 52. 존재 53. 친구 54. 칭찬 55. 축복KBS 제3라디오(104.9 MHz)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에서 소개된 장애인들의 성공스토리가 내 삶에 진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들어낸 55명의 행복한 인생 이야기를 만나러 떠나 보자. 필자는 1992년 8월 17일 오전 10시 30분경에 22,900V의 전기에 왼팔이 직접 닿으면서 감전 사고를 당했다. 20살 때였다. 사고로 왼팔과 왼쪽 다리를 잃었고 오른손 검지손가락과 오른발 엄지발가락을 잃었다. 그리고 45% 4도 화상으로 죽을 고비를 몇 차례 거치면서 겨우 살아났지만 평생 장애 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야만 했다. 장애 초창기에는 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하지만 죽는다는 것이 자신의 뜻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생각의 틀을 바꿔 살아보자고 마음을 먹고 조금씩 행동으로 옮기면서 세상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하나의 궁금증이 필자를 일으켜 세워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른 장애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 하는 궁금증이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책을 찾아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할 수 있다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런데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동안 보아 왔던 다른 장애인들의 성공사례를 가지고 KBS 제3라디오에서 방송할 기회가 생겼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개개인들의 각기 다른 요소들이 필자의 눈에 띄어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펴내게 되었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을 연구 분석 하면서 많은 책과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곳에서 얻은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핵심 키워드를 잡아서 글로 완성했다. 글로 완성하기에 앞서서 그들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는데 개개인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충분히 살렸고, 그 재능을 잘 이용해서 이루어낸 결과가 있었기에 장애를 축복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필자를 포함해서 장애를 이겨낸 대부분은 장애를 갖기 전의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는 것이 조금은 놀라울 뿐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공통점은 비장애인일 때는 장애로 살아갈 때의 간절함이라든지 또는 지금의 정신력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장애로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자신의 모습을 세상에 던졌을 때 오만가지의 생각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그런 모든 과정을 다 이겨내고 장애를 축복으로 만들었다는 것만 봐도 책의 주인공인 55명은 충분히 존경 받을 만하다. 요즘 세계가 너무나도 빠르게 급변하면서 나라별로 또는 대륙별로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세계는 현재 화폐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마음을 담았기에 힘든 역경을 이겨낸 55명의 참여자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닥친 여러 가지 고통이나 슬픔, 아픔 정도는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는 삶의 지침서이다.
꿈만 같습니다
높은오름 / 김은호 지음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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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오름
소설,일반
김은호 지음
책을 내면서 제1장 광야에 서다 1. 내 믿음의 뿌리 되셨던 아버지 2. 아버지 뜻 거역 못해 신학공부 시작 3. 게약한 예배당을 양보하다 4. 안디옥교회의 개척과 3무(無) 정신 5. 아내의 눈물 6. 벽치기 설교와 주인 없는 교패들 7.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사람에게 구걸하지 말자 8. 5000원만 빌려 주세요 9. 길을 열어주소서 10. 오륜교회로의 이전과 하나님의 섭리하심 11. 새벽기도와 성경공부에 내려주신 축복 12. 잊을 수 없는 지하 예배실 13. 한계에 봉착하다 제2장 예배 갱신(1994~1998) 1. 미국에서의 새로운 체험 2. 예배 갱신을 위한 40일 금식기도 3. 예배 갱신을 시작하다 4. 원파이브극단의 창단과 열린문화예배 5. 다시 채워 주시는 하나님 6. 작지만 충만한 교회 제3장 축복의 보성고 시대(1998~2004) 1. 아, 다이엘! 2. 예비해두신 처소, 보성고 강당 3. 문화예배의 활성화 4. 10년간의 축복을 감사하며 5. 다이엘세이레기도회를 통해 말슴하시는 하나님 6.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약속의 땅 7. 성정건축을 주관하신 여황 이레 하나님 8. 기도로 지은 교회 제4장 오륜비전센터의 문을 열다(2004~) 1. 꿈인가 생시인가 2. 교회의 문턱을 낮춘다 3. 부흥의 불길 타오르다 4. 다양한 기독교 문화행사 청소년 비전학교 'ALL IN' 사모들의 쉼과 회복 그리구 출발 '사모 리조이스' 홀사모들을 위한 아름다운 여행 'FOR YOU' 믿는 자들의 예배축제 '
금메달 물리학
양문 / 존 에릭 고프 지음, 진선미 옮김 / 2015.01.22
17,000
양문
소설,일반
존 에릭 고프 지음, 진선미 옮김
물리학으로 보고 즐기는 스포츠의 세계. 저자인 린치버그대학교 물리학과 존 에릭 고프 교수는 풋볼(미식축구)과 사이클, 피겨스케이팅, 축구, 다이빙,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스모 등 여러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이 이룩한 기념비적 업적과 놀라운 기록들에 대해 물리학 개념을 적용하여 ‘어떻게 저런 기술이 가능할까’라는 우리의 의문을 해소해주고 있다. 그리고 게임 종료 직전 풋볼선수 더그 플루티가 던진 기적 같은 헤일 메리 패스, 랜스 암스트롱의 자전거가 알프뒤에즈를 달려올라갈 때의 놀라운 힘과 속도, 데이비드 베컴의 발끝으로부터 휘어져 들어가는 프리킥 등을 통해서 뉴턴의 운동법칙과 뉴턴역학, 중력과 포물선운동, 각운동량과 선형운동량, 관성모멘트 같은 물리학적 원리들을 분명하고도 생생한 언어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삽화와 수학 방정식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앞에서 얻은 지식을 배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물리학자가 펼쳐 보이는 물리학의 시(詩)적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좀 더 다른 차원에서 스포츠를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01. 스포츠는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02. 물리학자처럼 생각하기와 벡터 03. 중력과 포물선운동 04. 모형으로 우승시간을 예측하다 05. 더 큰 추진력과 각운동량 06. 물과 얼음에서 펼쳐지는 회전의 세계 07. 휘어져 날아가는 킥의 과학 08. 원반의 구심운동과 양력 09. 스모 선수의 칼로리 소모와 선형운동량 10. 승부를 맞추는 S방정식 후주(後註) 추천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물리학으로 보고 즐기는 스포츠의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같은 환상적인 연기에 빠져들거나 체조선수 양학선이 도마를 앞으로 짚고 세 바퀴 비트는 동작을 지켜볼 때면 혈액 속 아드레날린이 치솟으며 소름이 돋을 정도로 우리는 흥분하고 감탄한다. 이처럼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 놀라운 동작들, 즉 묘기라고 할 수도 있는 스포츠가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인 린치버그대학교 물리학과 존 에릭 고프 교수는 풋볼(미식축구)과 사이클, 피겨스케이팅, 축구, 다이빙,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스모 등 여러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이 이룩한 기념비적 업적과 놀라운 기록들에 대해 물리학 개념을 적용하여 ‘어떻게 저런 기술이 가능할까’라는 우리의 의문을 해소해주고 있다. 그리고 게임 종료 직전 풋볼선수 더그 플루티가 던진 기적 같은 헤일 메리 패스, 랜스 암스트롱의 자전거가 알프뒤에즈를 달려올라갈 때의 놀라운 힘과 속도, 데이비드 베컴의 발끝으로부터 휘어져 들어가는 프리킥 등을 통해서 뉴턴의 운동법칙과 뉴턴역학, 중력과 포물선운동, 각운동량과 선형운동량, 관성모멘트 같은 물리학적 원리들을 분명하고도 생생한 언어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삽화와 수학 방정식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앞에서 얻은 지식을 배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물리학자가 펼쳐 보이는 물리학의 시(詩)적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좀 더 다른 차원에서 스포츠를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는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만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자 하는 학문이 물리학이다. 물리학은 원자의 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 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연구하지만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도 파고든다. 이렇게 다양한 대상을 연구할 수 있는 것은 원자나 우주 속에 변함없는 물리학의 법칙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움직임이 활발한 스포츠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뉴턴의 운동법칙이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등 물리학적 이론이나 방정식 등으로 단순히 물리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학이라는 창을 통해 스포츠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동작과 명장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우리는 스포츠와 관련된 물리학적 지식으로 스포츠에 직접 참가하거나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보며 응원하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스포츠를 공부하는 즐거움 또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이해의 폭이 스포츠를 넘어서 영화를 볼 때도 물리학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재미있는 일에 한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적으로 세상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다. 물리학처럼 생각하고 바라보기?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해도 물리학자처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직접 스포츠를 즐길 뿐만 아니라 보는 것 또한 즐기는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물리학자답게 사고하며 스포츠를 보고 읽는 방법을 설득력 있게 기술하고 있다. 한 예로, 야구선수가 배트로 공을 때렸을 때 빛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소리는 소리의 속력과 반사된 빛의 속력 차이 때문에 100미터 축구장 길이의 절반 정도밖에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계산한다. 투르 드 프랑스 대회 최초로 7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랜스 암스트롱이 가파른 오르막뿐만 아니라 21곳의 급커브도 달려야 하는 험난한 코스인 제16구간의 기록을 가지고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자전거와 선수를 묶어 힘과 중력, 마찰력, 공기저항 등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기록을 예측한다. 그리고 1968년 멕시코올림픽 멀리뛰기에서 8.90미터라는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밥 비먼의 기록을 출발속력, 출발각도, 중력가속도, 질량중심의 이동 등으로 살펴보고,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카타리나 비트가 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하여 팔과 다리를 자신의 중심 쪽으로 끌어당겨 관성모멘트를 줄인 원리를 설명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원반던지기의 구심운동과 양력, 스모 선수의 칼로리 소모와 선형운동량 등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물리학에 관심 있는 독자와 스포츠팬을 염두에 둔 이러한 글쓰기는 물리학적으로 스포츠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틀을 만들어주고 있다.
우리 쇳물은 제철보국이었네
도서출판 아시아 / 안병화, 여상환 (지은이) /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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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시아
소설,일반
안병화, 여상환 (지은이)
6월 9일은 '철의 날'이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항제철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하며 한국 산업화의 새 지평을 열어젖힌 그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 철강인들이 특별히 제정한 날이다. 2018년 올해는 포스코 50주년 '철의 날'이다. '철의 날'을 맞아 포스코 창업세대가 '포철혼'을 토로한다. '포스코 창업세대의 열전'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그때의 쟁쟁한 인물들 40명이 등장해 생생한 고투와 치열한 도전의 회고를 남긴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왜 포스코는 무(無)에서 시작해야 했는가?: KISA에서 하와이 구상까지', 제2부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창업요원은 말한다', 제3부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현장에서, 기술에서', 제4부 '제철보국에 물과 거름을 주다: 위기의 시간을 함께한 바깥 사람들', 제5부 '제철보국을 만들고 제철보국을 살다: 박태준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 등이다. 물론 '제철보국'은 '포철혼'의 핵이다.│발간 취지문│ POSCO SPIRIT 안병화 │책을 엮으며│ 지금은 다시 ‘포철혼’을 세워야 할 때 여상환 POSCO SPIRIT 1 왜 포스코는 무(無)에서 시작해야 했는가? ―‘KISA’에서 ‘하와이구상’까지 POSCO SPIRIT 2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창업요원은 말한다 POSCO SPIRIT 3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현장에서, 기술에서 POSCO SPIRIT 4 제철보국에 물과 거름을 주다 ―위기의 시간을 함께한 바깥 사람들 POSCO SPIRIT 5 제철보국을 만들고 제철보국을 살다 ―박태준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철의 날’을 맞아 포스코 창업세대가 ‘포철혼’을 토로하다 이 책은 포스코 창업세대의 열전(列傳)이다 쇳물은 멈추지 않고 정신은 꺼지지 않아야 한다 포철혼POSCO SPIRIT, 그 뿌리와 줄기를 다시 만나다 제철보국의 기치 아래 모래바람 휘몰아치던 포항 영일만에서 심신을 불태웠던 원로 철강 동지들이 하나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고 있다. 지난날에 생사를 넘나드는 형극의 길을 헤쳐 나아간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지고의 가치는 무엇이었는가? 정신의 기초는 무엇이었는가? 그때 그 현장의 극한에 도전했던 동지들의 진솔한 술회를 한데 모아서 포스코정신·포철혼(魂)의 진면목을 그려내려는 것이 이 책 발간의 대전제이다. 이 책이 포스코정신을 몸에 익혀야 할 후배들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희구해 마지않는다._안병화(전 포항제철 사장), ‘발간 취지문’에서 포항제철의 성공은 포철혼에 불타는 집단영성(집단혼)의 장엄한 교향악이었다. 쇳물은 멈추지 않고 정신은 꺼지지 않아야 한다. 지금은 ‘포철혼’을 다시 세우고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을 새삼 깨워야 할 때라고 판단한다. 이 순정한 소망을 이 책은 담고 있다._여상환(전 포항제철 부사장), ‘책을 엮으며’에서 오는 6월 9일은 ‘철의 날’이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항제철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하며 한국 산업화의 새 지평을 열어젖힌 그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 철강인들이 특별히 제정한 날이다. 올해는 포스코 50주년 ‘철의 날’이다. 철강 불모지였던 이 땅에 박태준 사장과 창업요원 34명을 비롯한 소수의 ‘제철보국 전사들’은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었던 무(無)에 창조한 그날의 그 유(有)를 내려다본 순간에 모두가 억누를 수 없는 감격의 만세를 부르고 제철보국을 다짐하며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을 불굴도전의 슬로건으로 삼았다. 지난 4월 1일은 포스코 창립 50주년이었고, 오는 6월 9일은 포스코 첫 출선(出銑) 45주년이다. 포스코(포철)의 반세기 역사는 한국 현대사에 ‘영일만의 기적, 광양만의 기적, 포철 신화’라는 영광을 일으켜 세우며 한국 산업화 발전과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성공적으로 감당하고 글로벌 최고 철강회사라는 금자탑을 이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 동안 포스코는 최고경영자들이 임기 중에 사임하는 곤경을 겪는 가운데 국민기업, 민족기업의 자긍심에 어느 정도 상처를 입은 것도 사실이다. 더구나 개최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평화체제의 희망으로 떠오르면서, 이는 국민기업 민족기업 포스코에도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부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포스코에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인가? 포스코 창업세대의 여러 임원들은 ‘포철혼(魂), POSCO SPIRIT을 회복하고 재무장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이구동성으로 토로한다. 이제는 포철혼, 제철보국, 우향우, 포스코정신을 만들어낸 당사자들도 지상에 얼마 남아있지 않다. 창업요원 34명 가운데 박태준 사장을 포함한 20명이 이미 타계했다는 사실이 그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바로 여기서 안병화, 여상환, 안덕주, 박준민 씨 등 창업요원들과 창업요원이나 진배없는 신상은, 김기홍, 심장섭, 구자동, 송경섭, 성기중, 김진주 씨 등이 나서서 ‘포철혼(魂), POSCO SPIRIT의 뿌리와 줄기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중의를 모으고 안병화, 여상환 씨가 이 책의 편저자로 나서게 되었다. 포스코 창업세대의 열전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그때의 쟁쟁한 인물들 40명이 등장해 생생한 고투와 치열한 도전의 회고를 남긴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왜 포스코는 무(無)에서 시작해야 했는가?: KISA에서 하와이 구상까지’, 제2부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창업요원은 말한다’, 제3부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현장에서, 기술에서’, 제4부 ‘제철보국에 물과 거름을 주다: 위기의 시간을 함께한 바깥 사람들’, 제5부 ‘제철보국을 만들고 제철보국을 살다: 박태준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 등이다. 물론 ‘제철보국’은 ‘포철혼’의 핵이다. 제1부는 KISA(대한국제제철차관단) 출범에서 ‘하와이 구상’까지의 포스코 창립 전후사를 다루고 있다.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에도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는” 그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다는 것을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긍심으로 앞세웠다. 미래에도 그것은 변하지 않고 변할 수 없는 포스코의 영원한 자긍심이다. 그러나 후배들은 그 귀중한 역사적 진실을 하나의 수사(修辭)처럼 여기게 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단순한 노파심은 아닐 것이라고 편저자들은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포스코가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는” 백척간두의 위기 상황으로 내몰려야 했던 사연과, 오히려 절명의 위기를 기사회생과 전화위복의 전기로 만들어냈던 지혜를 사실 그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다. 제2부는 창립요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1968년 4월 1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창립한 당시에는 39명이었으나 곧 5명이 퇴사하여 공식으로 34명이 창립요원에 이름을 올렸다. 창립 50주년에는 이미 20명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여기서는 18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고인들 중에 고준식, 윤동석, 최주선, 김창기, 이원희, 신광식 씨의 글을 찾아내 싣게 되었다. 제목을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라고 붙였는데, 창업요원들의 노고와 고투를 그보다 더 적합하게 표현할 수는 없을 듯하다. 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워내는 노고와 고투는 특히 창업 연대의 포항 영일만 현장에서, 그리고 기술력을 쌓아올리는 과정에서 어느 자리든 열외 없이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제3부는 바로 그 현장, 그 기술의 목소리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박종태, 신상은 씨의 경우는 창업요원과 다름없지만 공식 기록을 바꿀 수 없어서 이 자리에 싣게 되었다. ‘기술의 꽃’이라 불러야 하는 기성(技聖) 3명의 회고도 여기에 함께 모았고, 한국 최초 고로인 포항 1고로 공장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짊어졌던 고(故) 조용선 씨의 글을 찾아 마무리로 삼았다. 제4부는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는’ 창업 연대에 마치 묘목에 물과 거름을 주는 것처럼 애써 포항제철을 도와준 외부 인사들의 회고로 짜여 있다. 박태준 창업회장의 ‘하와이 구상’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 주요 역할을 했던 박철언-야스오카-이나야마의 활약상, 도쿄에서 신격호 롯데 회장이 별개로 추진했던 한국 종합제철 프로젝트, 영일만 부지에서 160명 수녀님들과 500명 고아들이 한꺼번에 떠나야 했던 ‘대이주(大移住)’, 착공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거들어준 일본인, 앞날이 불투명한 창립 포스코에 첫 외자 도입의 길을 터준 서양인, 포스코를 성원해준 한국 관료 3명이 등장한다. 더 많은 분들을 초빙할 수 있었지만 한 권의 책이라는 지면의 제한을 피할 수 없었다. ‘제철보국’을 주창했을 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보다 철저히 ‘제철보국’을 살아간 이는 박태준 창업회장이다. ‘박태준’의 이름을 빼놓고는 ‘포철혼’이나 ‘POSCO SPIRIT’을 말할 수 없었다. 탁월한 역작으로 정평이 굳어진 이대환 작가의 『박태준 평전』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이 책에도 군데군데 그의 이름이 등장하고 있지만, 그래도 편저자들은 존경과 흠모를 바쳐 제5부에 ‘박태준의 생애와 정신’을 간추린 이대환 작가의 에세이와 ‘태준이즘’을 연구한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사회학)의 에세이로써 두터운 책을 마무리했다.1968년 4월 1일, 이 만우절에는 한국 현대사의 기록으로 남을 두 가지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장소는 대전과 서울이었다. 대전의 것은 거창하고, 서울의 것은 조촐했다. 대전 공설운동장에서는 대통령 참석 행사로 예비군 창설 기념식이 열리고, 서울 한복판 명동 유네스코회관 3층에서는 어떤 특공소대의 출정식 같은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POSCO) 창립식이 열렸다.그날의 포스코 창립요원은 박태준 사장을 포함해 모두 서른아홉 명이었다. 곧이어 다섯 명이 떠나감으로써 실제 공식 기록에는 ‘34명’으로 등재되는 창립식 뒤풀이 분위기는 덤빌 것도 없고 들뜰 것도 없다는 듯이 차분했다. 다만, 박 사장의 카랑카랑한 창립사가 날카로운 가시 같은 여운으로 남아 있었다._‘왜 포스코는 무(無)에서 시작해야 했는가?’ 중에서 창업 포스코의 기획관리부장으로 출발한 나는 처음부터 ‘코드’를 생각했다. 21세기 들어 한국사회에 ‘코드인사’라는 신조어(新造語)가 널리 퍼지면서 갑자기 ‘코드’란 단어가 널리 회자된 적도 있었지만, 벌써 50년이나 흘러간 그때는 서울 시민들도 ‘코드’라고 하면 기껏 전기와 관련된 도구쯤으로 알아들었다. 그러나 나의 코드는 ‘이념 또는 패거리, 전류의 원활한 소통’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차라리 ‘포스코의 혈관’으로 해석하면 근접되겠다. 포스코의 심장과 대뇌로 드나드는 ‘돈의 흐름’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법이었던 것이다._‘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중에서 포스코 50주년, 박종태 초대 포항제철소장은 대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는 말이 있었다. “포스코를 잘 끌어가주시오. 이건 그냥 해보는 상투적인 말이 아니오. 나는 언제 어디서나 포스코 제철소장 한 것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사람이오. 만약에 포스코가 어려워지거나 국가적 걱정거리가 된다면 내가 그걸 자랑으로 삼을 수 있겠소? 나 앞으로도 자랑 많이 하면서 살아가게 해주시오.”_‘제철보국의 뿌리와 줄기를 키우다’ 중에서
활써클 대마법사 6
로크미디어 / 한시웅 (지은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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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한시웅 (지은이)
한시웅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거침없는 팩트 폭격으로 드래곤조차 눈치 보게 만드는 극강의 꼰대! 아니, 최강의 궁신이 나타났다! 유일하게 ‘신’이라 불리는 무인, 궁신 하철혁. 자격을 시험받다 우화등선에 실패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는데…… 내공이 한 줌도 없다?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에 놀람도 잠시 처음으로 아버지라 느낀 존재가 살해당하고 그 뒤에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이세계에서도 궁신의 신화는 계속된다! 군필도 두 손 두 발 드는 FM 정신으로 안 되는 것도 되게 하라!Chapter 1 7Chapter 2 57Chapter 3 125Chapter 4 191Chapter 5 259거침없는 팩트 폭격으로 드래곤조차 눈치 보게 만드는 극강의 꼰대! 아니, 최강의 궁신이 나타났다! 유일하게 ‘신’이라 불리는 무인, 궁신 하철혁 자격을 시험받다 우화등선에 실패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는데…… 내공이 한 줌도 없다?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에 놀람도 잠시 처음으로 아버지라 느낀 존재가 살해당하고 그 뒤에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이세계에서도 궁신의 신화는 계속된다! 군필도 두 손 두 발 드는 FM 정신으로 안 되는 것도 되게 하라!
별들의 사원
고요아침 / 김해인 지음 /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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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
소설,일반
김해인 지음
1부 (11편) 2부 (16편) 3부 (14편) 4부 (18편)
함정수 모르고 바둑 두지 마라
전원문화사 / 전원바둑연구실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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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문화사
취미,실용
전원바둑연구실
장면도 1 봉쇄를 회피 장면도 2 흑의 욕심 장면도 3 주문을 거부 장면도 4 배석에 따라… 장면도 5 근거를 마련 ㆍ ㆍ ㆍ ㆍ 장면도 58 고압 전술 장면도 59 유력한 코붙임 장면도 60 불가피한 접전 장면도 61 의도를 역행 장면도 62 독특한 구상
내님 별님
책이빛나는마을 / 이건백 지음, 손정호 그림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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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빛나는마을
소설,일반
이건백 지음, 손정호 그림
'별과 그리움'을 소재로 동화적인 톤으로 적어 내려간 이건백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유명 일러스터 손정호 작가가 책속에 그림을 더 했다. 천문대가 있는 작은 시골마을인 사바리에 유기견 한 마리가 찾아든다. 유기견 바람이(다롱이)는 지구별에서 함께 살다가 슬프게 떠나보낸 '초롱이'가 100억 광년 떨어진 '어느 별'이라는 곳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천문대가 있는 사바리로 찾아온 것이다. 그 사연을 알게 된 상원이와 분교생 아이들. 그리고 천문대를 아지트로 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온 고양이, 다람쥐, 청설모, 까마귀들이 모여서 바람이(다롱이)와 초롱이를 만나게 해주기 위해 마음을 모은다.1장 사바리 아이들 2장 할아버지와 별님이 3장 ‘어느 별’에서 만난 우리들 4장 초롱이와 다롱이 5장 바람이 전하는 말본 저서는 ‘별과 그리움’을 소재로 동화적인 톤으로 적어 내려간 이건백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그리고 유명 일러스터 손정호 작가가 책속에 그림을 더 했다. 천문대가 있는 작은 시골마을인 사바리에 유기견 한 마리가 찾아든다. 유기견 바람이(다롱이)는 지구별에서 함께 살다가 슬프게 떠나보낸 ‘초롱이’가 100억 광년 떨어진 ‘어느 별‘이라는 곳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천문대가 있는 사바리로 찾아온 것이다. 그 사연을 알게 된 상원이와 분교생 아이들. 그리고 천문대를 아지트로 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온 고양이, 다람쥐, 청설모, 까마귀들이 모여서 바람이(다롱이)와 초롱이를 만나게 해주기 위해 마음을 모은다. 드디어 ‘어느 별’ 초롱이와 만나기로 한 날, 바람이(다롱이)는 ‘자기가 지켜주지 못해 초롱이를 떠나보냈다.’는 죄책감 때문에 마을을 떠나 버린다.
다재다능 코틀린 프로그래밍
영진.com(영진닷컴) / 벤컷 수브라마니암 (지은이), 우민식 (옮긴이)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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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컷 수브라마니암 (지은이), 우민식 (옮긴이)
코틀린을 통해 우아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들을 정리한다. 간단한 스크립트 작업을 통해 코틀린의 문법을 익히는 것으로 시작하여 코틀린을 통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비동기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적용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또한 현업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코틀린의 특수한 기능들과 기존 언어나 프레임워크와 코틀린을 혼용하는 방법 등 실제 프로젝트 환경에서 코틀린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지식들 또한 소개한다. 각 챕터는 코틀린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래밍 개념에 관한 설명과 간단한 예제 코드들을 통해 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코틀린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개념 대부분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기초적인 개념들도 소개한다. 따라서, 프로젝트에 코틀린을 처음 도입하고자 하는 현업 개발자는 코틀린이 지닌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언어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초보자는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프로그래밍 개념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Part 01 코틀린으로 스크립팅 하기 Chapter 01 코틀린 시작하기 1-1 코틀린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2 왜 코틀린을 선택해야 하는가? 1-3 코틀린 사용하기 1-4 바이트코드로 컴파일하고 실행하기 1-5 다른 타깃으로 컴파일하기 1-6 어떤 옵션을 선택해야 할까? 정리 Chapter 02 Java 개발자를 위한 코틀린 필수 사항 2-1 더 적은 타이핑 2-2 현명한 경고 2-3 var보다는 val 2-4 향상된 동일성 체크 2-5 문자열 템플릿 2-6 RAW 문자열 2-7 표현식은 많이, 명령문은 적게 정리 Chapter 03 함수를 사용하자 3-1 함수 생성 3-2 기본 인자와 명시적 인자 3-3 다중인자와 스프레드 3-4 구조분해 정리 Chapter 04 외부 반복과 아규먼트 매칭 4-1 범위와 반복 4-2 배열과 리스트의 반복 4-3 when을 사용해야 할 때 정리 Chapter 05 콜렉션 사용하기 5-1 콜렉션의 특징 5-2 페어와 트리플 사용하기 5-3 객체 배열과 프리미티브 배열 5-4 리스트 사용하기 5-5 셋 사용하기 5-6 맵 사용하기 정리 Chapter 06 오류를 예방하는 타입 안정성 6-1 Any와 Nothing 클래스 6-2 Null 가능 참조 6-3 타입 체크와 캐스팅 6-4 명시적 타입 캐스팅 6-5 제네릭: 파라미터 타입의 가변성과 제약사항 6-6 구체화된 타입 파라미터 정리 Part 02 객체지향 코틀린 Chapter 07 객체와 클래스 7-1 객체와 싱글톤 7-2 클래스 생성 7-3 컴패니언 객체와 클래스 멤버 7-4 제네릭 클래스 생성 7-5 데이터 클래스 정리 Chapter 08 클래스 계층과 상속 8-1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생성 8-2 중첩 클래스와 내부 클래스 8-3 상속 8-4 씰드 클래스 8-5 Enum의 생성과 사용 정리 Chapter 09 델리게이션을 통한 확장 9-1 상속 대신 델리게이션을 써야 하는 상황 9-2 델리게이션을 사용한 디자인 9-3 파라미터에 위임하기 9-4 메소드 충돌 관리 9-5 델리게이션의 주의사항 9-6 변수와 속성 델리게이션 9-7 빌트인 스탠다드 델리게이션 정리 Part 03 함수형 코틀린 Chapter 10 람다를 사용한 함수형 프로그래밍 10-1 함수형 스타일 10-2 람다 표현식 10-3 람다와 익명 함수 10-4 클로저와 렉시컬 스코핑 10-5 비지역성(non-local)과 라벨(labeled)리턴 10-6 람다를 이용한 인라인 함수 정리 Chapter 11 내부 반복과 지연 연산 11-1 외부 반복자 vs 내부 반복자 11-2 내부 반복자 11-3 지연 연산을 위한 시퀀스 정리 Part 04 우아하고 효율적인 코틀린 Chapter 12 코틀린에서 구현하는 유창성 12-1 연산자 오버로딩 12-2 확장 함수와 속성을 이용한 인젝팅 12-3 함수 확장 12-4 infix를 이용한 중위표기법 12-5 Any 객체를 이용한 자연스러운 코드 12-6 암시적 리시버 정리 Chapter 13 내부 DSL 만들기 13-1 DSL의 타입과 특징 13-2 내부 DSL을 위한 코틀린 13-3 유창성 확립 시 마주하는 난관 13-4 타입 세이프 빌더 14-5 스코프 제어를 통한 접근 제한 정리 Chapter 14 재귀 프로그래밍과 메모이제이션 프로그래밍 14-1 재귀의 강점과 위험성 14-2 꼬리호출 최적화 14-3 메모이제이션 정리 Part 05 비동기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Chapter 15 코루틴 탐험하기 15-1 코루틴과 동시 실행 15-2 코루틴을 이용한 동시 실행 15-3 코루틴의 컨텍스트와 스레드 15-4 코루틴 디버깅 15-5 async와 await 15-6 연속성 살펴보기 15-7 무한 시퀀스 만들기 정리 Chapter 16 비동기 프로그래밍 16-1 비동기 프로그래밍 16-2 예외 처리 16-3 취소와 타임아웃 정리 Part 06 상호운용과 테스트 Chapter 17 Java와 코틀린 혼용 17-1 조인트 컴파일 17-2 코틀린에서 Java 호출하기 17-3 Java에서 코틀린 호출하기 정리 Chapter 18 코틀린 유닛 테스트 18-1 테스트 코드가 있는 코드 18-2 프로젝트 파일 가져오기 18-3 카나리 테스트로 시작하기 18-4 실증 테스트 작성 18-5 데이터 드리븐 테스트 작성 18-6 의존성 모킹 18-7 탑레벨 함수 테스트 18-8 코루틴과 비동기 호출 테스트 18-9 서비스로 통합하기 18-10 코드 커버리지 보기 18-11 앱 실행하기 정리 Chapter 19 코틀린으로 스프링 사용하기 19-1 시작 프로젝트 생성 19-2 컨트롤러 만들기 19-3 엔티티 클래스 생성 19-4 리포지터리 인터페이스 생성 19-5 서비스 생성 19-6 컨트롤러로 서비스 통합하기 19-7 사용하기 정리 Chapter 20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20-1 프로젝트 생성 20-2 도메인 객체 정의 20-3 레이아웃 생성 20-4 액티비티 구현 20-5 리싸이클러뷰 업데이트 20-6 사용하기 정리다양한 언어들의 장점들을 한데 모은 코틀린 완벽 사용법 코틀린은 간단한 스크립트 프로그램부터 안드로이드 앱, 웹 앱을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컴파일 되는 다재다능한 언어다. 간결함과 안정성, 상호 운용능력을 장점으로 내세운 코틀린은 2019년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의 우선 지원 언어로 지정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틀린을 통해 우아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들을 정리한다. 간단한 스크립트 작업을 통해 코틀린의 문법을 익히는 것으로 시작하여 코틀린을 통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비동기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적용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또한 현업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코틀린의 특수한 기능들과 기존 언어나 프레임워크와 코틀린을 혼용하는 방법 등 실제 프로젝트 환경에서 코틀린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지식들 또한 소개한다. 각 챕터는 코틀린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래밍 개념에 관한 설명과 간단한 예제 코드들을 통해 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코틀린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개념 대부분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기초적인 개념들도 소개한다. 따라서, 프로젝트에 코틀린을 처음 도입하고자 하는 현업 개발자는 코틀린이 지닌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언어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초보자는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프로그래밍 개념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코틀린은 멀티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다. 코틀린은 스크립트로 사용할 수도 있고, 객체지향 코드나 함수형 코드, 비동기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처럼 더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넓은 스펙트럼의 주제들을 설명하기 위해 이 책은 여러 부분들로 나누었다. 1부는 코틀린을 사용한 스크립팅에 집중한다. 2부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관한 설명이다. 3부에서는 함수형 언어로서의 코틀린을 배운다. 4부는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종합하여 더 좋은 코드를 쓰도록 만든다. 그리고 내부 도메인 특정 언어(Domain-Specific Language, DSL)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다. 5부에서는 코루틴과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6부에서는 Java 인터롭(interop: 다른 언어로 개발된 어셈블리를 특정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 테스팅, 스프링 사용,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코틀린을 활용한 개발에 대해 살펴본다. 각 장에서 다루는 영역은 다음과 같다. 1장. 코틀린 시작하기 코틀린을 사용해야 할 이유를 알아보고 필수적인 툴을 다운로드 받아 코드를 작성해볼 것이다. 2장. Java의 개발자를 위한 코틀린 필수 사항 Java에서 코틀린으로 넘어온 개발자들은 코틀린과 Java의 차이점을 배우기 전까지 코틀린에서도 Java의 문법과 습관들을 그대로 사용한다. 그래서 일부 습관과 문법을 고치기 위한 필수 사항들을 알아본다. 3장. 함수를 사용하자 함수는 코틀린에서 1급 객체(first-class citizen: 다른 객체들에 일반적으로 적용 가능한 연산을 모두 지원하는 객체)이다. 코틀린은 매우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인자와 명시적 인자 그리고 가변인자 같은 기능들을 살펴본다. 4장. 외부 반복과 아규먼트 매칭 명령형 프로그래밍을 할 때 우리는 종종 외부 반복자를 사용한다. 코틀린의 반복자가 어떻게 반복 작업을 쉽게 만들어주고, 아규먼트 매칭 문법이 조건문에서 발생되는 많은 노이즈들을 제거해주는지 알아볼 것이다. 5장. 콜렉션 사용하기 우리는 프로그래밍을 할 때 콜렉션을 광범위하게 사용한다. 이 장에서는 뷰 인터페이스를 통해 JDK의 콜렉션을 코틀린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줄 것이다. 6장. 오류를 예방하는 타입 안정성 코틀린의 타입 시스템은 컴파일시점에 우리가 정적 타입 언어에서 기대하는 타입 체크를 훨씬 뛰어넘는 성능을 발휘한다. 코틀린의 기본 타입, 널 가능(nullable)과 널 불가능(non-nullable) 참조, 스마트 캐스팅, 제네릭 가변성 등에 대해 배울 것이다. 7장. 객체와 클래스 코틀린에서 클래스를 만들기란 Java에서 클래스를 만드는 것과 의미상으로는 비슷하지만 많은 차이점이 있다. 싱글톤, 클래스, 동반 객체(companion object)에 대해서 배우고 데이터 클래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배운다. 8장. 클래스 계층과 상속 코틀린의 상속을 다루는 방법은 Java에서와 많이 다르다. 클래스는 디폴트로 파이널이 되고 코틀린은 타입 안정성(type safety)과 컴파일 시점에 체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몇가지 룰을 적용한다. 9장. 델리게이션을 통한 확장 코틀린은 델리게이션을 직접 제공하는 언어로 몇가지 빌트인 델리게이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커스텀 델리게이트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언제 그리고 왜 델리게이션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먼저 논의한 후 델리게이트를 사용할 것이다. 10장. 람다를 사용한 함수형 프로그래밍 람다 표현식을 만드는 방법과 고차함수(higher-order-function)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함수호출의 오버헤드 제거와 성능 향상을 위해 코틀린이 제공하는 기능을 알아볼 것이다. 11장. 내부 반복과 지연 연산 내부 반복자는 유연함을 제공한다. 그리고 시퀀스는 우리에게 효율성을 준다. 우리는 함수형 스타일에 반복을 적용하는 방법과 객체의 콜렉션을 처리하는 알아볼 것이다. 12장. 코틀린에서 구현하는 유창성 코틀린을 사용하여 코드를 간결하고, 우아하고,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과 코틀린을 능숙하게 다루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보여준다. 13장. 내부 DSL 만들기 내부 DSL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한 주제로, 나만의 특별한 언어를 위한 문법을 정의하는 동시에 컴파일시점에서 타입 안정성을 구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14장. 재귀 프로그래밍과 메모이제이션 프로그래밍 코틀린은 꼬리호출 최적화를 제공한다. 그리고 JVM에서 동작하는 언어 중 꼬리호출 최적화가 제공되는 언어는 별로 없다. 이런 최적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볼 것이고 메모이제이션을 통해 연산 복잡성을 낮추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15장. 코루틴 탐험하기 코루틴은 코틀린 1.3에서 안정화된 기능이다. 이번 장에서는 컨티뉴에이션과 함께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기본을 설명한다. 16장. 비동기 프로그래밍 비동기 프로그램의 이점을 알아볼 수 있는 예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코루틴을 적용해본다. 17장. Java와 코틀린 혼용 코틀린은 Java 버추얼 머신(JVM)을 비롯한 여러 플랫폼에서 동작한다. 이번 장에서는 코틀린과 Java를 상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모던 Java에서 코틀린을 사용하는 방법, Maven과 Gradle을 사용하는 방법, 한 프로그램에서 Java와 코틀린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18장. 코틀린 유닛 테스트 코틀린 컴파일러가 아무리 에러를 잡아주더라도 지속가능한 애자일 개발을 위해 자동화된 테스트가 필수적이다. 유닛 테스트 만드는 방법과 코드 커버리지 측정법에 대해서 배운다. 19장. 코틀린으로 스프링 사용하기 코틀린 프로그래머를 위한 스프링 라이브러리를 알아보고 그 특별한 기능들도 알아본다. 20장.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백엔드 서비스와 통신하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세계지도 한글정치 (코팅 원지/부착용) : 단면 (축척 1:28,000,000)
성지문화사 / 성지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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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니북)
더클래식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장영재 (옮긴이)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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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장영재 (옮긴이)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톨스토이는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의 성스러운 인품이 묻어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는 그의 생명과 영혼을 바쳐 탐구한 참다운 진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는데,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 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 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작가 연보 | 인간의 영혼에 밝은 빛을 비추다! 거장 톨스토이가 전하는 소박하고도 고귀한 진리 작품 해설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의 일곱 가지 소박한 진리 인류의 스승, 고귀한 거장, 위대한 영혼 톨스토이 참다운 행복,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담긴 위대한 사유 이 책은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톨스토이는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의 성스러운 인품이 묻어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는 그의 생명과 영혼을 바쳐 탐구한 참다운 진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는데,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톨스토이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민중을 대상으로 도덕적·종교적·사회 교화적인 내용을 전하며 그들과 공감을 시도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톨스토이의 성품을 느끼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도 값진 양식이 가득찰 것이다. 내면을 밝히는 불멸의 고전, 톨스토이 단편집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참다운 삶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1억 부 클럽’에 포함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선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필독서 톨스토이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는 전 생애를 아우르며 인생의 참 의미와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했던 톨스토이의 소박한 성품이 담겼다. 민중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참 진리와 교훈을 전한다. 참다운 인생을 탐구하는 세 가지 질문의 해답이 담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누구에게나 나누며 베푸는 삶을 강조하는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끝내 승리한다는 교훈을 주는 《에밀리안과 빈 북》,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가르치는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는 인간의 게으른 본성을 지적하는 《달걀만 한 씨앗》, 지극히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에서 참된 진리를 발견하는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짤막한 이야기들을 한손에 잡히는 미니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독자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한 위대한 사상과 인생관을 선물 같은 작은 책으로 만나 보자.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을 만나는 순간, 메말라 버린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촉촉한 단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하게 삽니다
미래북(MiraeBook) / 한수정 (지은이)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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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북(Mira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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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지은이)
《당신 없는 세상은 여전히 낯설지만》, 《어느 날, 남편이 내 곁을 떠났습니다》에 이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후,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한수정 작가의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하게 삽니다》가 출간되었다. 남편과의 사별을 다룬 마지막 이야기가 될 거라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지난 6년간 자신이 느낀 가장 큰 변화와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사랑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것만 같은 깊고 큰 상실을 겪고 난 후 비로소 ‘당당하게, 행복하게, 자신 있게 그리고 힙하게’ 살아가는 작가의 이야기가 상실 후에 마음을 잡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Chapter 1.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하게 삽니다 나는 과부다, so what? 사랑해,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하게 산다 외로움은 인간의 본성 나를 쓰담쓰담 빛이 나는 솔로 Chapter 2. 힙한 나로 거듭나기 처음으로 전구를 갈던 날 아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거짓말 치유의 시작, 아픔을 마주 보기 너의 시간 속으로 내가 선택한 삶 나에게만 절대적인 아픔 상실이 준 선물 마음산책 Chapter 3. 힙한 과부의 나를 사랑하는 법 나는 철학자 내 삶의 본질은 겸손, 나를 낮추기? 나를 사랑하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잘 살고 있다는 한마디 중꺾마 들꽃이 되고 싶었던 어느 날에 파도는 부서져도 나는 부서지지 않아 Chapter 4. 우리만의 속도로 홀로서기 중 남편 없이 시댁행 남편 없이 여행 추억의 섬, 제주 어쩐지 익숙한 날짜 남편의 기일 셋이 만든 크리스마스 Chapter 5. 힙한 과부! 힙한 엄마? 힙한 엄마? 을의 마음 든든한 엄마 롤모델이 없어도 괜찮아 힙한 엄마! Chapter 6.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평안한 밤이기를 여전히 겁이 나 강인함의 한계 원래부터, 결국에는, 혼자 사랑하겠습니다 에필로그“사별 후, 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것이고 더불어 내 삶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가족의 상실을 딛고 나를 찾아가는 에세이 《당신 없는 세상은 여전히 낯설지만》, 《어느 날, 남편이 내 곁을 떠났습니다》에 이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후,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한수정 작가의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하게 삽니다》가 출간되었다. 남편과의 사별을 다룬 마지막 이야기가 될 거라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지난 6년간 자신이 느낀 가장 큰 변화와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사랑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것만 같은 깊고 큰 상실을 겪고 난 후 비로소 ‘당당하게, 행복하게, 자신 있게 그리고 힙하게’ 살아가는 작가의 이야기가 상실 후에 마음을 잡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때로는 상실이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삶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얻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살다 보면 행복한 날도, 죽을 만큼 힘든 날도 있다. 행복하든 불행하든 살아 있기에 우리는 주어진 하루를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왕이면 그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둘러보아도 행복할 만한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공식에 자신의 상황을 대입해 보길 바란다. ‘나는 행복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테니 말이다. 작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하게 삽니다》를 통해 남편과의 사별 후 아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없는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을 곁에 두고 어떤 사람을 멀리해야 하는지 등 자신의 인생을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한다. 아픔과 고통의 감정은 피하고 멀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맞이할 때야말로 행복의 감정 역시 온전히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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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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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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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