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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지마
소화 / 우메자키 하루오 지음, 장남호 옮김 / 2002.11.30
7,000원 ⟶
6,300원
(10% off)
소화
소설,일반
우메자키 하루오 지음, 장남호 옮김
사쿠라지마 ... 7 봄날의 달 ... 95 낡은 집의 세월 ... 193 작품해설 ... 277 역자주 ... 28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책
예스북 / 이원구 지음 / 2005.05.16
8,500원 ⟶
7,650원
(10% off)
예스북
소설,일반
이원구 지음
바보마을 이야기 아들의 방 길들여지지 않는 본성 그림자 몰이 봄이 되면 바다의 선물 인생운전론 달의 추억 대통령의 아내 어느 남녀 토머스 링컨의 통나무집 노인 삼고(三苦) 아침 식사 배부른 상어 백 원으로 얻은 인격 마음 선택 눈 속에서 귀한 생명 한 여름밤의 정경 절름발이 개 개미 완성을 향한 도전 사람과 사람, 그리고 만남 그리움의 원근법 미소의 힘 모하비 사막 매화 동백꽃이 붉은 이유 눈 속의 고향 첫눈 오는 날에 채워야 할 공간 유리창 부부예찬 거울 속의 소년 독서의 계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잔치 동창생 온돌방에 대한 단상 낙엽의 작별인사 호랑나비의 비상 마음이 답답할 때 벽오동 심은 뜻은 나무닭 낙서 시멘트 벽화 음식 함께 나누기 나이아가라 폭포 모성애 사차원의 세계, 가족 자녀에 대한 애정과 교육 삶의 매 여성과 남성 밝고 영원한 존재 쥐불놀이 다이아몬드
관자, 최고의 국가건설을 위한 현실주의 (큰글자)
살림 / 신창호 지음 / 2013.07.31
15,000원 ⟶
13,500원
(10% off)
살림
소설,일반
신창호 지음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시리즈 85권. 비록 2,600년 전인 춘추전국시대의 국가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지만,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혼란스러운 오늘날 한 나라의 지도자나 기업을 경영하는 CEO에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관자사상의 핵심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이었지만, 그 속에는 민심(民心)을 기본으로 담고 있다. 즉 백성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윤택하게 살도록 도모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군주가 으뜸으로 삼아야 할 것은 민심이며, 정치가 흥하는 것은 민심을 따르는 데 있고, 피폐해지는 것은 민심을 거르는 데 있다.'고 말한다.프롤로그 ; 관중과 그의 텍스트 『관자』 『관자』의 현실주의 정치 경제적 대안의 실제 교육을 통한 현실 조치 관중의 최후 모습과 그에 대한 평가 에필로그 ; 우정과 신뢰의 현실적 리더십'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1,2차 출간분 80권에 이어 신간 '보수와 진보의 정신분석' '논어' '맹자' 총 6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부국강병이란 무엇인가? 국민을 배부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관자』에서 국가 경영의 지혜를 찾아라! 사서오경도 아니고 이름도 생소한 중국 고전이자, ‘관포지교(管鮑之交)’로 익숙한 관중의 또 다른 이름 ‘관자’. 최근 중국사회에서는 관자 기념관을 비롯하여 각종 연구서와 번역서를 출간하는 등 관자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관자사상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중국이 부강하고 발전한다.'라고 말할 정도다. 관자사상의 핵심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이었지만, 그 속에는 민심(民心)을 기본으로 담고 있다. 즉 백성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윤택하게 살도록 도모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군주가 으뜸으로 삼아야 할 것은 민심이며, 정치가 흥하는 것은 민심을 따르는 데 있고, 피폐해지는 것은 민심을 거르는 데 있다.'고 말한다. 관자는 이를 실현하고자 정치.경제.군사.외교.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해박하고 명쾌한 논리를 폈다. 비록 2,600년 전인 춘추전국시대의 국가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지만,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혼란스러운 오늘날 한 나라의 지도자나 기업을 경영하는 CEO에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너에게 닿기를 26
대원씨아이(만화) / 시이나 카루호 지음 / 2016.08.24
4,8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시이나 카루호 지음
13권여름방학 바다로 놀러가는 사와코 일행. 치즈루와 아야네의 마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 한편 카제하야의 집에 공부하러 간 사와코는 카제하야의 가족들과 처음으로 대면한다. 2학기 시작과 함께 오키나와 수학여행을 코앞으로 다가오는데. 들뜬 기분이 고조되어 가는 와중 아야네에게도 사랑의 예감이...15권수학여행에서 키스 미수사건 이후 어딘지 어색해진 사와코와 카제하야. 아야네에게 관심을 느끼고 급접근하는 켄토. 류의 고백을 거절한 일로 그동안의 관계가 끝났다고 여기는 치즈루. 여섯 명의 위치가 저마다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 겨울의 시작-.16권겨울도 깊어가는 12월. 치즈루는 고민을 거듭하면서도 류와의 ‘새로운 관계’에 발을 내딛기 시작하고, 아야네는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켄토 때문에 당혹스러워 한다. 카제하야와 사귀기 시작한 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카제하야가 뭔가 고민하는 것 같단 얘길 들은 사와코는….17권선물을 교환할 때 부실을 뛰쳐나간 치즈루와 그 뒤를 쫓는 류. 한편 켄토는 모기와 우연히 만나 아야네에 대해 묻는다. 그리고 어긋남이 계속되던 사와코와 카제하야는 단둘이 집에 가게 되는데?! 6명의 마음이 크게 요동치는 크리스마스 파티 개시!!18권넘치는 마음 그대로 키스를 나눈 사와코와 카제하야는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전하고 싶어서 단둘이 좀 더 얘기를 나누기로. 그리고 그 자리에서 사와코가 알게 된 것은 처음으로 듣는 카제하야의 본심인데…?!19권크리스마스도 끝나고, 맞이한 연말. 집안일로 바쁜 카제하야와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생일이기도 한 섣달그믐, 새해를 맞기 직전 카제하야로부터 전화가?! 그리고 사와코의 새로운 1년이 시작된다!20권학부모 면담으로 카제하야네 극성 아빠가 격노?! 아버지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사와코에게 털어놓는 카제하야는…. ‘진로’문제가 닥쳐오기 시작하는 신학기. 장래에 대해 고민하는 사와코가 선택한 길은…? 그리고 맞은 두 번째 밸런타인데이!22권3학년이 된 사와코 일행.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이 있을수 있을지,아니면 멀어지게 될지 자신의 앞날에 펼쳐질 현실을고민하면서도 조금씩 답을 찾아가는데...진로 문제로 사와코와 카제하야가 싸움을?!화해하지 못한 채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두 사람. 게다가 같이 공부하기 위해쿠루미가 사와코네 집에 자러 오는데…?
고수의 여행비법 - 항공편
참(도서출판) / 김재석.최현아 지음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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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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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도서출판)
소설,일반
김재석.최현아 지음
저자가 여러 차례에 걸쳐 해외여행, 출장을 통해 체득한 경험과 여행업계 전문가들의 항공여행 ‘꿀팁’을 여러 분야로 정리해 제시한다. 항공편에서는 일정에 맞는 항공권 선택과 할인, 마일리지 적립, 항공사 별 서비스, OTA, 좌석과 기내식, 공항 라운지 사용법 등 낯선 여행 정보와 전문가 팁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이원발권, 오픈조(Open Jaw), 스톱오버 등 다양한 항공기 탑승법을 통해 한정된 예산으로 더 많은 나라를 여행 할 수 있는 방법도 수록하고 있다.머리말 Part 1 항공권 구매하기 적합한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설, 추석, 크리스마스 연휴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40만 원대의 미국(유럽)-한국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OTA를 알면 땡처리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이원발권을 하려면 오픈 조로 여행하려면 마일런을 하려면 항공권 손해 없이 취소하려면 항공권 에러페어를 알면 항공권 예약 시 실수하지 않으려면 Part 2 항공사 서비스받기 사전 좌석 배정을 받으려면 비상구 좌석에 앉고 싶다면 꿀좌석에 앉고 싶다면 특별한 기내식을 원한다면 생일, 결혼기념일 케이크를 받고 싶다면 임산부가 항공기를 이용하려면 아기와 함께 탑승하려면 반려동물과 함께 탑승하려면 환승 시 호텔 무료 제공을 받고 싶다면 환승 대기시간이 5시간 이상이라면 스톱오버를 통해 공짜여행하려면 오버 부킹 상황이라면 Part 3 공항 이용하기 탑승 수속시간을 줄이려면 입국심사를 빨리 마치려면 공항에서 빨리 빠져나오려면 환승 트랜짓과 트랜스퍼를 활용하려면 수하물과 수수료 : 최대한 많은 짐을 동반하고 탑승하려면 지연ㆍ결항 보상을 받으려면 인천국제공항의 편의시설을 이용하려면 공항라운지를 이용하려면 캐리어가 파손되었다면 캐리어를 분실했다면 공항에서 노숙하려면 공항에서 마약사범으로 오해받지 않으려면 인천국제공항 안에서 호텔을 이용하려면 공항에서 VIP 의전을 받고 싶다면 전 세계 주요 공항의 wi-fi 비밀번호를 알고 싶다면 Part 4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하기 항공권 마일리지를 적립하려면 타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하려면 신용카드로 마일리지 적립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사업자에게 유리한 신용카드 마일리지 적립 부족한 마일리지를 당장 급히 구하려면 자투리 마일리지를 적립하려면 세금 납부도 마일리지 적립 가능 마일리지 좌석을 예약하려면 마일리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마일리지 항공권 구입 시점을 알려면 Part 5 고수의 사소한 여행비법들 항공권 구매 시 DCC하지 않으려면 항공증후군이 있다면 비행기 공포, 공황장애가 있다면 내 여행발자국을 관리하고 싶다면 공항으로 마중 나가기 전에 장거리 비행에 잘 적응하려면 비행기 추락 시 생존하려면 출국 당일 여권이 없다면 저가 항공사의 진실은 전자항공권(e-ticket)을 이해하려면 정상운임, 특별운임(판촉운임), 할인운임이란 1등석 업그레이드 받으려면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 받으려면 항공사의 특별 서비스를 받으려면 캐리어를 잘 고르려면 여행자보험에 꼭 가입해야 한다면 유모차를 동반하고 탑승하려면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여행 꿀팁 # 유용한 사이트 # 항공사 코드당신도 여행 고수가 될 수 있다! 항공ㆍ여행업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모은 최고의 여행비법 보통의 여행자들은 절대 모르는 차별화된 발권과 마일리지 혜택. 출발 직전에 공항에서 누리는 다양한 즐거움까지! 바쁜 일상을 벗어나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은 누구나 한 번씩은 꿈꿔봤을 것이다. 그러나 항공권 구매부터 출국 수속 등 다양한 절차에 대한 막연함으로 쉽게 해외로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여행 고수들은 어떤 방법으로 여행을 시작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고수의 여행비법 ?항공편-》을 펼쳐보라. 이 책은 저자가 여러차례에 걸쳐 해외여행, 출장을 통해 체득한 경험과 여행업계 전문가들의 항공여행 ‘꿀팁’을 여러 분야로 정리해 제시한다. 《고수의 여행비법 .항공편-》에서는 일정에 맞는 항공권 선택과 할인, 마일리지 적립, 항공사 별 서비스, OTA, 좌석과 기내식, 공항 라운지 사용법 등 어디선가 들어는 봤지만 낯선 여행 정보와 전문가 팁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이원발권, 오픈조(Open Jaw), 스톱오버 등 다양한 항공기 탑승법을 통해 한정된 예산으로 더 많은 나라를 여행 할 수 있는 방법도 수록하고 있다. 《고수의 여행비법 항공편-》을 가슴에 품고 그동안 막연하게 꿈꿔왔던 나만의 해외여행을 시작해 보자. 여행은 항공에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가장 먼저 우선시 되는 것이 항공권 일정과 그에 따른 예산일 것이다. 최근, 해외 항공사와 저비용 항공사들 등 다양한 업체들이 영업을 시작하면서 예전보다 많은 선택권이 여행자들에게 주어졌다. 그러나 같은 나라, 같은 일정인데도 왜 여행의 만족도는 사람마다 다른 것일까? 단순히 내가 산 항공권이 저렴해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여행을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법이라도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의 다양한 여행 경험과 여행업계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정리해 다양한 항공 사용법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오픈조(Open Jaw), 이원발권 등 낯선 항공 용어의 설명과 일상 생활에서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방법 등 소소하지만, 여행 매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다양한 ‘꿀팁’을 제공하고 있다. 수화물이나 여권 분실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의 대처법부터 환승 대기 시간을 이용한 시티 투어, 호텔 제공 서비스 등 사용하면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항공사 서비스와 공항 별 와이파이 번호 알아내기 등 다른 사람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도 확인 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쉽게 갈 수 없는 브라질과 아프리카 항공편 이용법과 추천 코스, 항공권 구입 혹은 공항 사용에 유용한 사이트와 항공사 코드를 수록했다. 이 책은 여행객들에게 더욱 여유롭고 알찬 여행을 제공할 실전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반도체 제국의 미래
이레미디어 / 정인성 (지은이)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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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인성 (지은이)
최근 반도체 파운드리 업계를 향한 각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대만의 TSMC가 일본에 신(新) 공장을 짓기로 결정한 데 이어, 미국의 마이크론 또한 일본에 10년 간 약 176조 원을 들여 시설을 확장하고 신규 공장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혹자는 반도체 산업을 회생시키기 위한 일본 정부의 노력이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 평했다. 2021년 6월,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반도체 공급망 보고서’에는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각오가 엿보인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미국은 자국에 사업장을 둔 글로벌 반도체 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에 ‘반도체 공급망 투명성’을 이유로 내부 기밀에 버금가는 자료를 요구하고 나섰다. 공개를 거부해 온 업계 1위 TSMC가 미국 상무부에 자료를 제출하기로 결정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련의 일들은 반도체가 단순한 국가 핵심 산업을 넘어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할 생존의 문제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1위 반도체 기업들의 경쟁력과 전략, 새로운 승자들의 도전 등 혁신과 전략의 과정을 기술 발전 사례와 데이터를 토대로 설명했던 《반도체 제국의 미래》가 혼란스러운 국내외 반도체 환경의 이해를 돕고자 40여 페이지를 보강하여 2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기존의 알찬 구성에 진공관, 트랜지스터, 모스펫 등 진화를 거쳐 우리가 아는 반도체가 되기까지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내용을 추가했고, 새 CEO를 영입하며 새로운 생태계 조성을 시도하는 인텔의 야심을 엿볼 수 있다. 기존 부록에서 반도체 공정에 관한 자세한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면,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향후 시장의 방향성까지 짐작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는 첫 번째, 팹리스 관점에서 파운드리 사업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급변하는 파운드리 시장에 관해 이해하며, 두 번째, 2021년 6월,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반도체 공급망 보고서 내용을 통해 한층 더 치열해진 각축전에서 기업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가늠할 수 있다.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변화 속도는 어떤 분야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반도체 제국의 미래》는 저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각 기업들이 구사한 전략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 데이터와 전문지 등을 기반으로 한 근거와 전망, 합리적인 미래 예측까지 선보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기존의 핵심 내용에 업계 최신 동향을 덧붙여 혼란스러운 패권 다툼 속 산업의 향방을 추측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한 권으로 반도체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게 될 것이다.추천사 반도체 무한 경쟁 시대, 알아야 이긴다 저자의 말 21세기 반도체 산업 승자의 법칙을 배운다 서장 1 반도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이유 서장 2 반도체를 만든다는 것 - 제조 공정 이해하기 Part 1 반도체 제국의 탄생 1장 삼성전자 :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챔피언이 되다 누구든 도전할 수 있는 메모리 분야 단순함이 만들어낸 살벌한 비즈니스 규칙 첨단기술을 재정의한 D램 시장의 승리자 세상을 바꾼 저품질 메모리, 낸드 2장 착한 독재자 인텔 : CPU의 강자로 군림하다 우리가 CPU를 구입하는 진짜 이유 변수가 너무 많은 과거의 프로그래밍 IBM, 인텔, 마이크로소프트의 천하통일 호환성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킨 ‘착한 독재자’ 인텔 인텔조차 거스를 수 없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AMD의 도박, 인텔과의 결전 3장 팹리스와 파운드리 : 거대한 IDM 틈의 생존자 종합 반도체 회사 IDM의 딜레마 덜 중요한 반도체들의 사정 기회를 잡은 팹리스와 파운드리 Part 2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승자의 법칙들 4장 영원한 것은 없다 : 승자 기업들의 도전과 과제 공짜 점심이 사라지다 : 설계 제조의 난이도 증가 휴대기기의 상식이 뒤바뀌다 : 모바일 혁명 데이터 날아오르다 : 인공지능, 가상화 거대 고객사 등장하다 : 검색엔진과 스마트폰 5장 챔피언과 도전자 : 신흥 강자들의 등장과 변화하는 양상 인텔 : 한 번의 실수, 하지만 멈추지 않는 도전 ARM : 모바일 시대 인텔의 빈틈을 파고든 유연성 엔비디아 : 변두리에서 컴퓨팅의 중심으로 진출한 다크호스 TSMC : 제조 분업화의 최대 수혜자 구글 : 사용 시나리오를 지배하는 거대 반도체 수요자 삼성전자 : 최대의 수요자이자 공급자 6장_기술 패권의 욕망 : 중국 반도체 굴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반도체 굴기의 현실과 가능성 만들 수 있을까 : 메모리 제조의 어려움 팔 수 있을까 : 메모리 시장 진입의 어려움 가능성이 보이는가 : 설계와 파운드리 종장 승자의 법칙은 변화하고 있다 기술적 이해와 IT 산업 전반의 이해 과거가 주는 교훈 : 승자는 혼자가 아니다 변화하는 세상 : 독과점 그리고 다원화 글을 마치며 현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 부록 1 반도체 공정과 한국의 관련 기업들 부록 2 파운드리 양강체제를 무너뜨릴 시장의 미래 부록 3 미국 백악관 반도체 공급망 보고서의 의의 용어 설명 참고문헌2021년 최신 개정증보판 출간 반도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생존의 문제이다! 미국 ‘반도체 공급망 보고서’ 의의 등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헤치다! “한국은 수출 중심의 국가이며, 첨예한 충돌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동북아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자산업, 특히 반도체 산업은 국가의 핵심 산업입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절정으로 치달았을 때 대만의 TSMC까지 영향을 미친 일은 그저 과거로 치부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시 싸움의 후속조치로 중국은 SMIC에 투자를 단행하였으며, 미국과 유럽은 제조 공장 유치를 위한 국가적 노력을 치열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은 반도체라는 것이 단순히 ‘편리하다/아니다’만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최근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대만의 TSMC가 일본에 신(新) 공장을 짓기로 결정한 데 이어, 미국의 마이크론 또한 일본에 10년 간 약 176조 원을 들여 시설을 확장하고 신규 공장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산업 회생에 총력을 기울인 일본의 노력이 결과로 이어진 셈이다. 2021년 6월,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반도체 공급망 보고서’에는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각오가 엿보인다. 미국은 자국에 사업장을 둔 글로벌 반도체 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에 ‘반도체 공급망 투명성’을 이유로 내부 기밀에 버금가는 자료를 요구했다. 계속 공개를 거부해 온 업계 1위 TSMC가 미국 상무부에 자료를 제출하기로 결정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각 국은 반도체 산업을 수호하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이는 반도체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개발 검증 업무를 담당했던 저자는 《반도체 제국의 미래》 개정증보판에서 삼성전자, 인텔 같은 세계적 반도체 기업들이 변화와 혁신의 세월을 겪으면서 습득하고 실행에 옮긴 승자의 법칙을 파헤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분업화를 통해 신흥 강자로 부상한 기업들이 사용한 전략과 기술, 직면한 과제를 통해 이들에게 어떤 돌파구가 있는지 알아본다. 각 기업들이 구사한 전략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 데이터와 전문지 등을 기반으로 한 근거와 전망, 합리적인 미래 예측까지. 독자는 이 한 권으로 반도체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보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필연적인 반도체 전략 무기화 반도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반도체가 우리의 삶을, 세계 패권을 이 정도까지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 이유를 반도체 사업 시원의 역사와 패권 다툼 중심으로 확인해 볼 것입니다. 반도체가 다른 재화와 달리 어떤 특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발생한, 반도체가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수많은 혁신과 그에 대한 결과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혁신이 불러오는 또 다른 혁신의 연쇄를 함께 고찰할 것입니다. 앞으로 살펴볼 수많은 혁신들은 전부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것들이며, 그중 하나라도 없다면 어떻게 될지 독자 여러분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반도체가 전략 무기화된 이유를, 즉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대체하기 힘든 것인지 역시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의 토대이며 대한민국 수출 품목 1위이자 우리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다. ‘세계 어느 나라도 한국의 반도체 없이 4차 산업혁명을 이룰 수 없다’고까지 말한다. 반도체는 스마트폰, 워치, 이동식 TV, 식물 재배 가전 등 생활가전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암호화폐 채굴, 인공지능(AI),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등 반도체 구성의 단순함이나 복잡함에 상관없이 또 다른 세계를 구현하는 핵심 부품이다. 반도체는 그 자체로 첨단기술제품이자 산업에도 첨단기술과 노하우, 시스템이 응축되어 있다. 반도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듯이 이제 반도체 산업을 알지 못하고서는 어떤 기술 개발이나 경제 성장도 기대할 수 없다. 하지만 반도체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반도체 산업이 어떤 구조이며 어떤 경쟁관계를 갖고 있는지는 대부분 잘 알지 못한다. 반도체 산업은 과거보다 더 치열한 경쟁 국면에 직면해 있다. 현재의 승자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고, 미래 선두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는 시대, 반도체 패권은 누가 차지하게 될까? 《반도체 제국의 미래》는 복잡하고 어려운 반도체 기술을 건설 공사와 요리에 비유해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 또한 제품별 반도체, 예를 들면 메모리, 비메모리, 낸드플래시, 제조 공정 등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기술적 측면에서 풀어내고 있다. 반도체 핵심기술의 변화가 어떻게 반도체 산업을 변화시켜왔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승자의 법칙을 도출해 향후 미래를 진단할 수 있는 통찰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업계 종사자들, 반도체 산업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인과 투자자,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기업인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다. 21세기 승자의 법칙을 통해 미래를 전망한다! 기술, 경영을 아우르는 170개 이상의 그림과 도표 수록 《반도체 제국의 미래》개정증보판에서는 많은 도표와 데이터로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까지의 전(前)공정과 패키징 같은 후(後)공정까지, 전반적인 공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 과정은 크게 시장조사, 설계, 제조, 테스트, 패키징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제조 공정은, 웨이퍼 표면을 세척하여 준비한 뒤 원하는 기둥의 두께만큼 물질을 두텁게 바르는 과정(도포), 포토레지스트를 입힌 뒤 기둥이 될 부분을 제외한 주변부를 태워서 없애는 과정(노광), 불화수소 가스를 이용해 주변부를 깎는 과정(식각) 등으로 나뉜다.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일본의 수출규제 품목 중 반도체 제조 공정에 쓰이는 물질은 포토레지스트(PR), 불화수소(HF)다. 이들은 각각 어떤 공정에 쓰이기에 핵심소재라 하는 것일까? 포토레지스트는 ‘노광’ 과정에서, 불화수소는 ‘식각’ 과정에서 쓰인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공하는 풍부한 정보들을 통하여 반도체 제조 전공정, 후공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반도체 산업 상식을 갖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팹리스 관점에서 파운드리 사업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급변하는 파운드리 시장에서 업계 양강 구도를 구축하고 있는 삼성전자, TSMC 앞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고찰해 본다. 또 2021년 6월,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반도체 공급망 보고서를 통해 한층 더 치열해진 각축전에서 기업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가늠하여 향후 시장의 방향성까지 짐작할 수 있도록 했다. ‘Part 1. 반도체 제국의 탄생’에서는 20세기 반도체 강자로 우뚝 선 삼성전자와 인텔을 집중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각 분야의 승자들이 처해 있던 IT 업계의 주변 상황과 그들의 대응을 통해 승리한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승자 기업들이 반도체 시장에서 어떤 규칙을 간파하였는지, 모두가 목말라 하던 ‘무엇’을 만족시켜주었는지를 알면, 어째서 그러한 규칙들과 승자들이 생겨났는지 알 수 있다. ‘Part 2.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승자의 법칙들’에서는 21세기 업계에 닥친 수많은 도전과 시련, 그리고 각 업체의 대응을 살펴보며 지난 세기와는 달라진 승자의 법칙을 살펴본다. 설계 부분에서의 물리적 한계, 하드웨어 혁신의 한계, 모바일 혁명으로 인한 저전력, 휴대성의 대두, 인공지능과 가상화에 따른 수요 변화 등의 다양한 과제를 이겨내기 위한 각 기업의 전략을 살펴본다. 기존 승자와 도전자 기업으로 인텔, ARM, 엔비디아, TSMC, 구글, 삼성전자를 꼽고, 그들의 현재 상태를 통해 어떤 위협에 직면해 있는지, 또한 어떤 돌파구가 있는지 알아본다. 중국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굴기의 현실과 가능성을 알아보고 한국 반도체 산업에 위협이 될 수 있는지를 시장 상황과 기술력의 차이, 데이터 등을 근거로 논증한다. 특히 한동안 저조한 성적을 보이던 인텔이 새 CEO 라자 코두리를 영입하며 어떤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 책은 제조 공정 및 기업들의 경쟁과 도전 과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170여 개의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고 있다. EUV 회로 사진, 일반 시뮬레이션과 FPGA 칩 시뮬레이션 방식 차이, 일반 SSD와 kr-SSD의 차이 같은 기술적인 부분부터 ARM의 비즈니스 모델, TSMC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전략, TSMC의 분기별 매출, 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에 따른 중국 업체들의 순이익률 등의 경영적 측면에서의 자료도 풍부하다. 반도체도 마찬가지로, 일단 시장조사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한다. 삼성전자와 같은 메모리 회사는 고객사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느 정도의 저장 용량을 가진 메모리가 가장 많은 수요가 있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전력 소비까지 고객이 감내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인텔과 같은 로직 회사의 경우도 비슷하다. 고객이 어느 정도의 CPU 성능을 요구할지, 노트북 고객들은 어느 정도의 배터리 수명을 요구하고 CPU로부터 어느 정도의 전력 및 발열까지 감내할 수 있는지를 조사한다. 이렇게 모인 정보를 바탕으로 각 회사들은 자신의 칩이 시장의 요구사항을 맞출 수 있도록 최적의 디자인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를 반도체 설계라고 한다.- <서장 2 반도체를 만든다는 것-제조 공정 이해하기> 중에서 삼성전자가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이룬 성취는 부분적으로는 D램 시장에서와 비슷하지만, 세부 내용에서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삼성전자는 D램 시장에서는 시장의 단순함을 인정하고,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차지함으로써 경쟁 업체를 고사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면, 낸드 시장에서는 D램의 전략을 사용하되 마켓의 흐름을 읽어 사용자가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낸드와 다른 하드웨어 등을 섞어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이는 강력한 수직계열화로 뒷받침되었다. - <1장. 삼성전자: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챔피언이 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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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룡, 이일화 (지은이)
2025년도 현재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정리한 실무형 책자다. 2025년 현재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기준으로 해설과 아울러 2025.7월 개정된 시행규칙에 따른 「상속세 및 증여세」 신고 서식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세법상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완전포괄주의 증여세 제도」를 과세 연혁 설명과 함께 먼저 수록하여, 자산가들과 세무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일러두기 및 유의사항 /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이해를 위한 관련 법령과 예규 이해 / 이 책에서의 관련세법과 세법 약칭 사용 / 머리말 / 서론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이해의 중요성 제1편 완전포괄주의 증여 1장 증여세 과세와 특수관계인 / 제2장 유형별 증여예시 / 제3장 증여추정 및 증여의제 제2편 상속·증여재산의 평가 제1장 상속·증여재산의 평가 원칙 / 제2장 재산의 시가평가 / 제3장 부동산 및 기타재산의 평가방법 / 제4장 주식의 평가방법 /제5장 저당권 등이 설정된 재산의 평가특례 /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의 비상장주식의 평가서 작성하기 제3편 상속세편 제1장 민법상 상속제도의 이해 / 제2장 상속세의 이해 / 제3장 상속세 과세대상 재산 / 제4장 비과세·과세가액 불산입 재산과 상속재산에서 차감하는 공과금 등 / 제5장 상속세 과세가액 / 제6장 상속세 과세표준과 상속공제 /제7장 세율 및 상속세 세액계산 제4편 증여세 제1장 세법상 증여세의 이해 / 제2장 증여재산의 취득시기 및 증여재산가액 계산의 일반원칙 / 제3장 비과세 · 과세가액 불산입 재산 / 제4장 증여세 과세가액과 과세표준 / 제5장 세액계산과 공제감면세액 / 제6장 증여세 과세특례 제5편 상속·증여세 신고납부와 결정 제1장 상속·증여세 신고납부 / 제2장 연부연납과 물납 / 제3장 상속·증여세 결정·경정 / 제4장 상속·증여세 가산세 부록 : 상속세 과세체계 합리화를 위한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 025 개정된 세법 적용하여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법령의 출처와 근거를 정리! 상속세 과세체계 합리화를 위한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 부록 수록! - 책의 개요 <2025 상속·증여세법 이론과 실무>는 2025년도 현재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정리한 실무형 책자입니다. 2025년 현재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기준으로 해설과 아울러 2025.7월 개정된 시행규칙에 따른 「상속세 및 증여세」 신고 서식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법상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완전포괄주의 증여세 제도」를 과세 연혁 설명과 함께 먼저 수록하여, 자산가들과 세무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관련 법령의 간략한 개정연혁, 과세 근거 법령조항을 명기하여「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알고 싶어 하는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세무전문가들도 도움이 됩니다. 정부에서 2028년도에 도입하기로 발표한 「상속세 과세체계 합리화를 위한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을 설명과 함께 정부 보도자료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 책의 구성 <2025상속, 증여세법 이론과 실무>는 완전포괄주의 증여세 제도, 상속·증여 재산의 평가」에서 건물 및 부동산 등의 각종 재산의 평가와 비상장주식의 평가, 상속세 과세. 증여세 과세, 가업승계, 공익법인, 상속·증여세 신고와 납부, 가업승계, 공익목적의 출연 재산 등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책의 구성은 일반적으로 상속세, 증여세, 평가, 신고·납부 방법을 정리하되, 납세자가 가장 많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되는 「완전포괄주의 증여세 제도」의 개념과 함께 완전포괄주의 증여세 과세에 따른 증여예시, 증여의제, 증여추정의 23개 항목을 먼저 설명합니다. 이어서 상속·증여재산의 평가, 상속세 제도, 증여세 제도, 상속·증여세 신고납부,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을 설명합니다. 책의 내용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관련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집행기준」, 「사무처리규정」, 「예규」, 「서식」 등을 참고하여, 책의 매 문단마다 각 세법령의 관련 조항들을 찾아 표기하여, 법령 원문을 찾아 살피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상속세·증여세라는 세금이 우리 삶속에서 그만큼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자산가들 입장에서는 정부가 정한 세법을 바르게 이해하고 세금을 납부하여야만 과소납부로 인한 가산세 부담을 줄이고, 후일 세무조사로 번질 수 있는 일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부동산 가격의 폭등으로 양도, 상속, 증여, 종합부동산세 등의 조세 부담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따라서 조금만 세액계산이 잘못되어도 가산세 부담액이 적지 않기 때문에 세법의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세법에 대한 무지를 핑계로 과세를 회피할 수는 없기에. 올바른 부의 이전을 위해서도 정부에 납부하는 세금 항목과 그 내용을 개괄적으로라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법률에 규정된 내용을 몰랐다거나, 세법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세금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르게 적용했다고 판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큰 세액이 고지되어 과세관청과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법원까지 가서 승소를 하고, 과세관청에서 고지세액을 취소하고 환급을 한다지만, 이미 대법원까지 조세쟁송 다툼으로 가는 과정, 세무조사 과정에서 스트레스, 조세쟁송 과정에서 시간 낭비, 세무사, 변호사 선임비용을 감안하면, 금전 문제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큰 부담을 겪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아주 상식적으로라도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대한 과세항목과 제목만이라도 알아두는 것이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기에 세법과 세법의 적용과정을 제대로 알아야만 그 방법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산가들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대응전략 자산가들이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대한 과세항목과 제목만이라도 알아둔다면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법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보다 나은 절세 방안을 찾는 도구가 되며 과세를 초래할 만한 무리한 거래를 추진하지 않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세는 법적 제재를 받지만, 절세는 법령에 명시된 사항을 지킴으로써 제대로 세금을 납부하되,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장 세금을 적게 내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상속세 문제는 일평생에 한두 번쯤 발생될 수 있지만, 증여세는 그렇지 않습니다. 증여 문제는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운영하시는 자산가들 입장에서는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이기에 꼭 살피고, 유상증자나 거래계약을 체결하여야 합니다. 상속세법과 증여세법이 한데 묶인 데는 「부의 무상이전」이라는 동일한 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속세와 증여세가 부의 무상 이전을 규제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실생활에서 훨씬 더 자주 일어나는 일들이 증여와 관련된 세금 문제입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서 상속세 관련 법조문보다는 증여세 법조문이 훨씬 많은 조항을 할애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자산가들은 자산의 규모가 어느 정도 규모를 넘어선다고 여겨지는 경우에는 수시 자문, 사전 검토 등과 같은 세무 전문가들의 조력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규모가 큰 거래의 경우에는 세무사와 회계사 등과 같은 전문가들의 자문을 동시에 받고 난 후 의사를 결정하는 것이 큰 세금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또한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을 부록으로 첨부하여 합리적인 상속, 증여 과세 방안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증여세는 받는 자(수증자)가 10년간 받은 재산을 합산하여 과세하고, 상속세는 주는 자(피상속인) 입장에서 피상속인이 상속인 외에 제3자에게 생전 증여한 재산도 모두 합산하여 과세하고 있으므로, 상속인은 유산 외에 제3자가 받은 재산에 대한 세금도 부담합니다. 개편 후에는 상속도 증여와 같이, 취득자 기준으로 자기가 받은 재산(유산+사전증여재산)만 과세하여 세부담이 합리화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주님닮기 성경공부 제1편
은혜출판사 / 신정의 지음 / 20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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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출판사
소설,일반
신정의 지음
제1과 순종하는 삶을 살아요 ... 6 제2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요 ... 12 제3과 꿈이 있는 삶을 살아요 ... 18 제4과 양보하는 삶을 살아요 ... 24 제5과 약속하는 삶을 살아요 ... 30 제6과 용서하는 삶을 살아요 ... 36 제7과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요 ... 42 제8과 승리하는 삶을 살아요 ... 48 제9과 교회의 일군된 삶을 살아요 ... 54제1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셨어요 ... 6 제2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에요 ... 12 제3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 18 제4과 하나님은 때를 따라 양식을 주셔요 ... 24 제5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셔요 ... 30 제6과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셔요 ... 36 제7과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셔요 ... 42 제8과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 시키셔요 ... 48 제9과 하나님은 교회를 사랑하셔요 ... 54제1과 예수님의 어린 시절 ... 6 제2과 이름 없는 어린이 전도자 ... 12 제3과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어요 ... 18 제4과 5천명을 배부르게 한 어린이 ... 24 제5과 베드로를 영접한 로데 어린이 ... 30 제6과 예수님을 진심으로 찬양한 어린이들 ... 36 제7과 곰에게 찢겨 죽은 아이들 ... 42 제8과 성전에서 섬김의 생활을 한 어린이 ... 48... 15 제1과 순종하는 삶을 살아요 ... 17 제2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요 ... 25 제3과 꿈이 있는 삶을 살아요 ... 33 제4과 양보하는 삶을 살아요 ... 41 제5과 약속하는 삶을 살아요 ... 49 제6과 승리하는 삶을 살아요 ... 72 제9과 교회의 일군된 삶을 살아요 ... 79 제2편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삶 ... 87 제1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셨어요 ... 89 제2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에요 ... 97 제3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 105 제4과 하나
생활의 기쁨
푸른사상 / 김정순 지음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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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소설,일반
김정순 지음
자신의 삶을 긍정하면서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세계관으로 일상생활이며 봉사활동을 하는 김정순 수필가의 첫 수필집. 저자는 가난의 상황에 함몰되지 않고 적극적인 세계인식으로 자신을 비롯하여 가족과 친지와 이웃을 품었다. 작은 기쁨도 큰 기쁨으로 여기고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산문집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책머리에 제1부 이장(移葬) 효도 매미 혼자 아이들 키운 어머니 완행열차 곶감 이야기 허공에 띄우는 편지 눈물 배우자의 사별 제2부 인연 생활의 기쁨 닭고기를 먹으며 고희에 서서 뒤돌아본다 영정사진 맛있는 잠 키 큰 콩나물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생신날 외할머니와 은지 할아버지의 짚신 윤찬이와 산타할아버지 윤찬이의 졸업 하얀 머리 천사 우산 병상에서 제3부 동행 우정이 꽃피는 친구 호주로 떠난 친구여 남영역 흔적 영원한 젊은 친구 쥐띠 친구들 잊을 수 없는 부부 신록의 계절 5월 제4부 라스베이거스의 250불 단양팔경을 다녀와서 뉴질랜드를 다녀와서 지워지지 않는 영상 땅끝 보길도, 완도를 다녀와서 제5부 이혼 쌀밥 장애인 정월 대보름의 추억들 저출산율 봉사 봉사의 기쁨 땔감 이야기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라 지는 해도 아름답다 인생길 봄 해설 인연의 기록-맹문재작가는 새벽 네 시가 되면 대개 눈을 뜬다. 그리고 아침이 올 때까지 알차게 시간을 보낸다. 책을 읽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 하고 어떤 사안에 대해 생각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이불을 차버리고 잠자고 있는 손자에게 이불을 다시 덮어주기도 하고, 식구들의 아침 식사도 준비한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영위하는 것이다. 작가가 현재의 삶을 긍정적이고도 능동적으로 이끌고 있는 것은 세계인식의 토대가 튼튼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가난하던 시절이나 딸이 많아 죄인 같던 시절이나 30년 전 산소에서 어린 애들을 데리고 사별한 남편을 부르며 울던 때를 현재의 삶의 토대로 삼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점에서 작가가 과거를 기억하는 것은 단순히 지나간 일들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상황을 인식하는 거울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어려운 환경에 함몰되지 않고 극복해 나갔다. 그리하여 현재는 식구들과 자주 얼굴을 마주하며 행복을 나누는 것은 물론 이웃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취미 생활이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렇지만 결코 화려하거나 부유한 것이 아니라 작은 기쁨도 큰 기쁨으로 감사하게 여기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작가의 인연 인식은 깊어 친정 식구들이나 시댁 식구들에게 도리를 다하고 있다. 친구나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점점 인간관계가 이익관계로 변하고 있는 세상에서 작가의 인연인식은 매우 소중하다. 특히 이 수필집에서는 작가 자신이 오십대 후반 장애인이 되었으면서도 봉사은행에 가입해 복지관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이며 장애인 등산대회 보조자원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는 감동적인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혼나는 힘
흐름출판 / 아가와 사와코 지음, 류랑도 엮음, 오화영 옮김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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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
소설,일반
아가와 사와코 지음, 류랑도 엮음, 오화영 옮김
일본에서 많이 팔린 책 ‘듣는 힘’의 저자 아가와 사와코. 그는 가정과 사회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취재해 온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런 경험들이 어떻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지 잘 혼나고 잘 혼내기 위한 노하우를 말한다. 쉴 새 없이 혼났던 경험을 부끄러워하며 풀어놓는 저자의 글은 아는 언니, 옆집 누나처럼 친근하다. 여기에 성과관리 전문가로 유명한 류랑도가 편저자로 참여해 저자의 말에 핵심을 짚고, 한국 정서에 맞는 코멘트로 내용을 정리한다. 그의 전문 분야인 조직, 직장 생활 부분에 대한 구체적 사례 또한 생생하다. 혼날 때의 눈빛이나 리액션 등을 디테일하게 제시하고 있어, 적용이 쉬워지고 내용이 더욱 단단해진 것은 큰 강점이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혼내 주는 어른을 하나둘씩 잃는다. 그리고 언젠가 아무도 자신을 혼내 주지 않을 때가 온다. 지금 혼내는 이의 본심을 듣자. 그에게서 무엇을 얻을지는 당신의 몫이다. 특히 혼나는 일도 많고 곧 혼낼 일도 많아질 사회초년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의 글 - 혼나는 시간에 우리는 성장한다 머리말 제1장 혼내는 용기 ‘멋있는 부분’을 칭찬의 말로 바꾼다 “전 낯을 가려요”는 응석이다 맨 처음 본성을 드러낸다 사심으로 낯가림을 극복한다 “실례지만…”은 실례다 후배를 혼내는 용기 무서운 얼굴의 장점 깔끔하게 혼내는 방법이란? 칭찬만큼 중요한 것 부하 직원을 혼내는 일곱 가지 방법 혼을 내는 장소 술자리에서 나오는 본심을 새겨듣는다 정답을 찾지 않는다 진짜 싫어하면 혼내지 않는다 부모는 미움 받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제2장 줄기차게 혼나 온 아가와 60년 역사 에피소드 1. ‘집 없는 아이’ 사건 에피소드 2. ‘눈물의 생일’ 사건 에피소드 3. ‘아버지와 판박이’ 사건 에피소드 4. ‘독립생활’ 기습작전에 성공하다 에피소드 5. ‘아이에게 인권은 없다’ 선언 에피소드 6. ‘스승님이 읽으신다고 생각하렴’이 주는 교훈 에피소드 7. 대처법을 터득? 제3장 혼나는 각오 헤어짐을 직접 전하는 예의 최악의 경험을 척도로 삼는다 골프에서 배우는 인간관계 매너 사심 이용하기 기분 나쁜 표현 애정으로 혼내 주는 사람 유머와 만담의 효과 성의껏 혼나기 야단맞았을 때, 마음이 가라앉았을 때 변명은 발전의 방해꾼 약간 진지한 맺음말1,000명이 넘는 유명 인사를 만나 온 전문 인터뷰어와 성과관리 전문가 류랑도가 만났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잘 혼나고 잘 혼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혼나는 각오가 필요한 순간 얼마 전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얻어 높은 시청률로 마감한 드라마 <미생>은 유독 옥상 장면이 잦았다. 상사에게 깨지고, 거래처에서 물먹고, 옆 팀과 경쟁에서 고배를 마실 때, 장그래가 김 대리가 오 차장까지도 숨 막히는 사무실을 벗어나 오로지 속마음을 내보일 수 있던 유일한 곳이었다. 피하고 싶지만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그런 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옥상을 찾는 것뿐일까? 전문 인터뷰어인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과 인터뷰하며 의문이 들었다. ‘지금 젊은이들은 이런 일로 고민하고 있구나.’ ‘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렇게 쉽게 상처받지?’ 상대적으로 아랫사람을 어떻게 혼내야 좋을지 고민하는 상사들 또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혼나고 혼내는 일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는 그가 이번엔 그 사람들을 위한 글을 쓰기로 했다. 특히 60년 동안 줄기차게 야단맞고 혼나 온 자신이라면 혼나도 기죽지 않는 마음가짐을 이야기하기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혼나는 것도, 혼내는 것도 어려워요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듣는 힘》의 저자 아가와 사와코. 그는 가정과 사회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취재해 온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런 경험들이 어떻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지 잘 혼나고 잘 혼내기 위한 노하우를 말한다. 쉴 새 없이 혼났던 경험을 부끄러워하며 풀어놓는 저자의 글은 아는 언니, 옆집 누나처럼 친근하다. 여기에 성과관리 전문가로 유명한 류랑도가 편저자로 참여해 저자의 말에 핵심을 짚고, 한국 정서에 맞는 코멘트로 내용을 정리한다. 그의 전문 분야인 조직, 직장 생활 부분에 대한 구체적 사례 또한 생생하다. 혼날 때의 눈빛이나 리액션 등을 디테일하게 제시하고 있어, 적용이 쉬워지고 내용이 더욱 단단해진 것은 큰 강점이다. 혼나는 시간에 우리는 성장한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혼나고 혼내는 일에 사용한다. 학창 시절에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사회에서는 상사나 선배에게 주로 혼이 나는데 이 시간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혼나거나 혼내야 하는 순간이 생기면 껄끄럽고 불편해 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한다. 이토록 서로 불편한 ‘혼나는 시간’, 왜 필요한 것일까 엄격하게 혼나면서 자라 온 기성세대들에 비해 혼나거나 야단맞은 경험이 적고 비교적 자유롭게 자라 온 지금 세대. 서로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어떤 경험을 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툰 방법으로 소통하거나, 정작 혼내야 하는 순간에 타이밍을 놓치거나, 혼을 나도 왜 혼이 나고 있는지 이해를 못 한다. 중요한 것은 혼나거나 혼내는 자리가 과거의 실수를 추궁하거나 징계하고 상처 주기 위한 시간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는지, 그 문제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혼나는 사람이 깨닫고 스스로 생각과 행동의 틀을 깨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서로에게 가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혼나는 시간은 자신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가르침의 시간이고, 혼내는 시간은 후배를 동기 유발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혼날 때가 행복하다는 사실 혼내는 일은 사실 성가신 작업이다. 자신의 아들딸도 아닌 타인을 야단치고 호통하며 꾸짖는다. 그리고 밥과 술을 사 주면서 격려하고 위로한다. 당근과 채찍을 반복하면서 시간을 들여 제 몫을 다하는 사회인으로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
한겨레출판 / 김금희 외 지음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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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금희 외 지음
'글을 쓴다는 것은?'이라는 물음에 대한 젊은 소설가 열 명의 각기 다른 열 가지 대답을 담은 테마 소설집. 여성이자, 소설가이자, 1980년대 전후에 출생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소설의 근본을 성찰하고 소설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한 문장 한 문장 적어 내려간다. 열 명의 젊은 소설가들은 세대적 경험의 순간을 넘어 조금 더 나아가, 최초의 '소설'이 시동하고 있었던 지점을 붙잡는다. 불완전하지만 순수했던 소설의 첫 정체성을 꺼내어, 결국 그 무엇도 아닌 소설로서 완성한다. 무엇 때문에 소설을 읽고, 소설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소설을 읽고 쓰는 게 얼마나 행복하고 멋진 일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다.조중균의 세계 | 김금희 와와의 문 | 김혜진 아름답고 착하게 | 박민정 길 위의 친구들 | 백수린 커서 블링크(Cusor Blink) | 윤해서 몇 개의 선 | 이주란 유리 | 조수경 지극히 내성적인 살인의 경우 | 최정화 0 | 최진영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 | 황현진우리는 단 하나의 계절만을 함께한다.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면서. ‘글을 쓴다는 것은’이란 물음에 대한 열 가지 대답 젊은 소설가 10인의 슬프고 아름다운 소설집 ‘글을 쓴다는 것은?’이라는 물음에 대한 젊은 소설가 열 명의 각기 다른 열 가지 대답을 담은 테마 소설집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이 출간되었다. 한국 문학의 현재이자 미래인 소설가 김금희, 김혜진, 박민정, 백수린, 윤해서, 이주란, 조수경, 최정화, 최진영, 황현진이 참여했다. 어느 때보다 소설에 대한 논의가 뜨겁게 계속되고 있는 지금, 열 명의 젊은 소설가는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무엇인가?’라는 물음 앞에서 주저 없이 소설을 쓸 채비를 한다. 여성이자, 소설가이자, 1980년대 전후에 출생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열망과 희망과 절망의 순간을 지나 ‘소설’의 근본을 용감하게 성찰한다. 소설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한 문장 한 문장 적어 내려간다.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에 실린 소설들에서 90년대와 세기말, 그리고 2015년의 젊은 세대가 보고 느낀 시대적 징후를 읽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지만 가끔 교통비도 없어”(〈아름답고 착하게〉) 난감하고, “외출을 하지 않”거나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몇 개의 선〉) 채 살아가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는 어떤 곳”(〈와와의 문〉)에 서 있기도 하다. 하지만 열 명의 젊은 소설가들은 세대적 경험의 순간을 넘어 조금 더 나아간다. (작금의 자유주의 체제를 꼭 닮아가고 있는 매체로서의 ‘소설’이 아닌) 최초의 ‘소설’이 시동하고 있었던 지점을 붙잡는다. “없는 것을 있다고 믿”는 것이 소설의 시작이란 걸 기억해내고, “그 거짓말에 나부터 속”아야 한다는 걸 이해하며, “모두를 속여야” 함을 “글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지금은 없다”(〈0〉)는 걸 인정한다. 불완전하지만 순수했던 소설의 ‘첫’ 정체성을 꺼내어, 결국 그 무엇도 아닌 소설로서 완성한다.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을 읽으며 우리는, “세상이 조금씩 더러워지고 있다는 사실을”(〈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 알면서도 소설을 위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비틀거리면서도 악착같이 첫 걸음을 내딛는 열 명의 여성 소설가를 만날 수 있다. 삶의 사소한 이야기로 무장한, 슬프고 아름다운 소설들을 만날 수 있다. 무엇 때문에 소설을 읽고, 소설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소설을 읽고 쓰는 게 얼마나 행복하고 멋진 일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다. 존재하지 않는 책을 찾기 위해, 아니 자신의 손으로 쓰기 위해 소설가는 견고한 외로움의 골방을 벗어나 세상으로 나아간다. (…) 문장이 사람들 사이에서 비틀거리는 첫 걸음을 내딛기 시작하고 ‘있다’. _서희원, 해설 중에서 글 위에서, 길 위에서 언제나 사라지지 않고 살아 있을 것 최진영의 〈0〉에는 반 고흐의 일화가 나온다. “1882년,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화가의 의무는 자연에 몰두하고 온 힘을 다해서 자신의 감정을 작품 속에 쏟아붓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된다.’ 고흐는 그것을 ‘의무’라고 했다.” 가까운 과거와 바로 지금, 그리고 이후에 소설을 둘러싸고 우리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이 ‘의무’라는 단어일 것이다. 소설에 몰두하고 있는가. 온 힘을 다해서 자신의 감정을 작품에 쏟아붓고 있는가.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가, 타인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의 소설들은 (〈조중균의 세계〉가 ‘조중균’을 바라봤듯이, 〈와와의 문〉이 ‘와와’를 생각했듯이, 〈길 위의 친구들〉이 ‘송’을 떠올렸듯이, 〈커서 블링크(Cursor Blink)〉가 ‘문학수’라는 이름을 기억해냈듯이, 〈유리〉가 ‘유리’와 마주했듯이) 무언가가 사라지는 걸 결코 가만히 지켜보지 않는다. 사건의 당사자들에 의해서 ‘이제 없어. 그건 거기 없어’(〈와와의 문〉)라고 말해지더라도, “흐릿하기만 해서 어디 팔 데도 없고 두들겨 팰 수도 없”(〈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을 지라도, 이미 지나가버린 “지나간 세계”(〈조중균의 세계〉)일지라도,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더 나쁜 쪽이든”(〈커서 블링크(Cursor Blink)〉) 상관없이, 그것들을 “언제나 사라지지 않고 살아 있게”(〈와와의 문〉) 하려고 애쓰고야 만다. 글 위에서든, 길 위에서든. 다른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면서. 타인의 고통을 타인의 사라짐을 절대 외면하지 않으면서.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고, 소설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 단 한 번이라도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고, 소설에 대해서 생각한 적이 있다면 소설에 빚이 있는 것이다. 소설의 안과 밖에 있는 누군가의 “몸집을 불린 감정들”과 “어떤 자국과 얼룩”(〈와와의 문〉)의 세계에 빚을 진 것이다. 텅 빈 모니터를 계속해서 바라본 적이 있다면, 어떤 문장도 만들어낼 수 없을 것 같은 막막함을 느꼈던 적이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한 문장과 이어서 또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본 적이 있다면 더더욱 그렇다. 우리는 깜빡깜빡 거리는 커서처럼 분명해졌다가도 희미해지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다가도 실패하기 일쑤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삶이라는 걸,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소설이란 걸, “소설 같은 건 읽어본 적도 없”(〈지극히 내성적인 살인의 경우〉)을 지라도 우리는 알 수 있다. 글쓰기에 대한 의지는 마치 컴퓨터의 커서처럼 충족될 수 없는 욕망을 향해 달리는, 영원한 추구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중단되는 것이지 끝나는 것이 아니다. 롤랑 바르트의 표현처럼, “인간은 항상 자기가 사랑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 데 실패한다……”. 여기에 한마디 말을 첨언하자면, 문학이 가치 있는 것은 그것이 역사와는 달리 ‘실패’를 통해 삶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_서희원, 해설 중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이라는 질문은 ‘살아간다는 것은?’이란 물음과 같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으로서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에 실린 소설들이 적당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실패한 대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이라는 물음이, ‘살아간다는 것은?’이라는 질문이 이 소설집을 읽는 우리에게 때늦은 물음이 아니라면. 그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기초부터 블록체인 실습까지 단숨에 배우는 타입스크립트
영진.com(영진닷컴) / 야코프 페인, 안톤 모이세예프 (지은이), 이수진 (옮긴이) /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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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야코프 페인, 안톤 모이세예프 (지은이), 이수진 (옮긴이)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 웹 개발에 자료형을 더해 잘못된 데이터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대부분을 제거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언어다. 또한, 코드의 사용 목적과 작동 방식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어 협업에도 유리한 언어다. 단숨에 배우는 타입스크립트는 생산적인 개발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타입스크립트 사용에 필요한 핵심 개념을 소개하는 책이다. 타입스크립트의 기초부터 데코레이터와 조건타입 같은 고급 기능을 설명하며 실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설명한다. 그리고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개발해보며, 타입스크립트 개발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들과 앵귤러, 리액트, 뷰처럼 프로젝트 구축에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와 타입스크립트를 함께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1부. 타입스크립트 문법 완전 정복 제 1장: 타입스크립트 기초 1.1 왜 타입스크립트인가 1.2 타입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 1.3 타입스크립트 컴파일러 1.4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요약 제 2장: 기본 타입과 커스텀 타입 2.1 변수 타입 선언 2.2 커스텀 타입 정의 2.3 any, unknown 2.4 연습 문제 요약 제 3장: 클래스와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3.1 클래스 사용 3.2 인터페이스 사용 요약 제 4장: 열거 타입(Enum)과 제너릭(Generic) 4.1 열거 타입(Enum) 4.2 제네릭(Generic) 요약 제 5장: 데코레이터와 심화 타입 5.1 데코레이터 5.2 맵핑 타입 5.3 조건 타입 요약 제 6장: 도구 6.1 소스맵 6.2 ESLint 린터 6.3 웹팩을 사용한 번들링 6.4 바벨 트랜스파일러 6.5 주목해야 할 타입스크립트 도구 요약 제 7장: 프로젝트에서 타입스크립트와 자바스크립트를 동시에 사용하기 7.1 타입 정의 파일 7.2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타입스크립트 개발 실습 7.3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에 타입스크립트 도입 요약 2부. 타입스크립트로 블록체인 앱 만들기 제 8장: 타입스크립트를 활용한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실습 8.1 블록체인 기초 8.2 블록체인 앱 개발 요약 제 9장: 브라우저 기반 블록체인 노드 개발 9.1 블록체인 앱 실행 9.2 웹 클라이언트 9.3 블록 채굴 9.4 해시 생성을 위한 crypto API 사용 9.5 독립형 블록체인 클라이언트 9.6 브라우저 내 타입스크립트 디버깅 요약 제 10장: Node.js, 타입스크립트, 웹소켓을 사용한 클라이언트-서버 간 통신 10.1 가장 긴 체인 규칙 10.2 블록체인 서버 10.3 프로젝트 구조 10.4 프로젝트 환경 설정 10.5 웹소켓 10.6 알림 요약 제 11장: 타입스크립트 기반 앵귤러 애플리케이션 개발 11.1 앵귤러 CLI로 앱 생성 및 실행 11.2 생성된 앱 살펴보기 11.3 앵귤러 서비스와 의존성 주입 11.4 ProductService 주입 11.5 타입스크립트 추상화 프로그래밍 11.6 HTTP 요청 11.7 폼 11.8 라우터 기초 요약 제 12장: 앵귤러 블록체인 클라이언트 개발 12.1 앵귤러 블록체인 앱 12.2. AppComponent 리뷰 12.3 TransactionFormComponent 컴포넌트 12.4 BlockComponent 12.5 서비스 요약 제 13장: 타입스크립트 리액트 개발 13.1 리액트로 간단한 웹 페이지 생성 13.2 create-react-app 으로 프로젝트 생성하기 13.3 컴포넌트 상태 관리 13.4 날씨 정보 애플리케이션 개발 13.5 가상 DOM 요약 제 14장: 리액트 블록체인 개발 14.1 클라이언트와 메시징 서버 실행하기 14.2 lib 디렉토리 변경 사항 14.3 App 컴포넌트 14.4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 TransactionForm 14.5 PendingTransactionPanel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 14.6 BlockPanel과 BlockComponent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 요약 제 15장: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한 Vue.js 앱 개발 15.1 간단한 Vue 웹 페이지 개발 15.2 뷰 CLI로 프로젝트 생성 및 시작 15.3 라우터가 추가된 단일 페이지 앱 개발 요약 제 16장: Vue.js 블록체인 개발 16.1 클라이언트 및 메시징 서버 시작 16.2 App 컴포넌트 16.3 TransactionForm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 16.4 PendingTransactionsPanel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 16.5 BlockPanel 및 Block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 요약 마치며 부록. 최신 자바스크립트안정적인 웹 개발을 가능하게 해주는 언어,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프로젝트 시작 전 핵심만 모아 정리하는 필수 코스 이 책은 크게 타입스크립트 문법 설명과 웹 개발 실습, 두 부분으로 구분됩니다. 1부는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한 짧은 코드 스니펫들을 통해 이해를 도울 겁니다. 2부에서는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해 블록체인 앱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볼 겁니다. 만약 타입스크립트 문법과 도구에 대해 빠르게 이해하고 싶다면 1부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제 1장에서는 타입스크립트 기초를 다룹니다. 타입스크립트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 후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컴파일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타입스크립트 개발에 안성맞춤인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로 실습을 진행합니다. 제 2장에서는 변수와 함수 선언에 타입을 정의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타입 키워드 선언, 클래스와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커스텀 타입에 대해 알아보고 명목적(nominal)과 구조적(structural) 타입 시스템의 차이에 대해 알아봅니다. 제 3장에서는 클래스 상속과 추상화를 다룹니다. 타입스크립트 인터페이스가 구현 세부 사항을 신경쓰지 않고 클래스에 지정된 메서드를 강제로 부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제 4장에서는 열거 타입과 제네릭 타입에 대해 알아봅니다. 열거 타입의 장점과 숫자형, 문자형 열거 타입의 문법을 알아보고 제네릭 타입의 장점과 이를 지원하는 클래스 인터페이스 함수의 작성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제 5장에서는 데코레이터, 맵핑, 조건 타입에 대해 설명합니다. 타입스크립트의 심화 내용으로 이전 장에서 충분히 타입스크립트에 익숙해져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 6장에서는 도구에 대해 설명합니다. 소스맵과 ESLint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웹팩으로 타입스크립트 앱을 컴파일하고 번들링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바벨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입니다. 제 7장에서는 타입스크립트 앱에 자바스크립트 외부 라이브러리를 도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타입 정의를 한 파일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 후, 직접 기존 타입스크립트 앱에 자바스크립트 외부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는 실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를 타입스크립트로 변환하는 과정을 알아볼 것입니다. 2부에서는 블록체인 앱에 타입스크립트를 적용합니다. 타입스크립트를 익히는데 블록체인이 무슨 관계가 있나 의문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할 일 목록 앱을 만들기보다는 세간의 화두인 기술에 타입스크립트를 적용하는 게 더 좋다고 판단했기에 블록체인을 다루기로 했습니다. 엄청난 앱을 만드는게 오히려 더 실용적이 될 수도 있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해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만들어 볼 것입니다. 웹소켓과 더불어 실제 앵귤러(Angular), 리액트(React), 뷰(Vue) 프로젝트를 실습해봅니다. 관심있는 부분만 읽으셔도 좋습니다만 8장과 10장은 기초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8장부터 본격적인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합니다. 해시 함수, 블록 마이닝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기 위한 증명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봅니다. 블록체인 기초 지식을 학습한 후 맨 밑바닥부터 프로젝트를 만들어 볼 것입니다. 각 코드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실행 방법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제 9장에서는 블록체인을 위한 웹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웹 프레임워크 대신에 HTML, CSS, 타입스크립트만을 사용합니다. 브라우저와 독립형 클라이언트 양쪽에서 사용 가능한 해시 생성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봅니다. 브라우저에서 타입스크립트를 디버깅하는 방법도 알아봅니다. 제 10장에서는 메시지 서버에서 각 멤버 간 통신을 전파하는 기능을 만들어봅니다. 타입스크립트로 Node.js과 웹소켓을 만들고 다수의 노드들이 상호 검증을 거쳐 올바른 블록 생성을 이끄는 합의 알고리즘(Consensus Algorithm)을 구현해봅니다. 제 11장에서는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한 앵귤러 웹 개발에 대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제 12장에서는 앵귤러 프레임워크와 타입스크립트로 개발된 블록체인 웹 클라이언트 코드를 살펴봅니다. 제 13장에서는 리액트와 타입스크립트로 개발된 블록체인 웹 클라이언트 코드를 살펴봅니다. 제 14장에서는 뷰와 타입스크립트로 개발된 블록체인 웹 클라이언트 코드를 살펴봅니다. 부록 A는 ECMA스크립트 6, 7, 8에 도입된 문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클래스, 화살표 함수, 스프레드와 레스트 연산자, 구조 분해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async-await 키워드로 비동기 코드를 동기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최신 ECMA스크립트 문법과 타입스크립트 문법이 혼동된다면 먼저 부록 A부터 읽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ECMA스크립트와 타입스크립트의 경계를 알 수 있습니다.
4계절과 대천사들
수신제 / 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박규현 (옮긴이)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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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박규현 (옮긴이)
네 개의 우주적 기운이 1년의 계절 순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심오한 설명이 담겨 있다. 슈타이너는 이 작용을 네 명의 강력한 대천사의 활동에 비유하고 있다. 이 통찰은 끝없는 인류의 근원적 지혜가 동서고금을 관통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다. 슈타이너의 4천사는 공기, 불, 흙, 물이라는 고대 그리스 4원소설과 일맥상통하고 동양의 지수화풍, 태양, 소양, 태음, 소음이라는 4상과 5행으로 이어지는 통찰과도 궤를 같이한다.들어가는 말 제1장 미카엘의 상(象) 제2장 크리스마스 상(象) 제3장 부활절의 상(象) 제4장 성 요한의 상(象) 제5장 4천사들의 협력 1923년 10월 도르나흐 강연에서 밝혀진 인지학(Anthroposophy)의 세계관 이 강의에는 네 개의 우주적 기운이 1년의 계절 순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심오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슈타이너는 이 작용을 네 명의 강력한 대천사의 활동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가을 미카엘마스의 미카엘(Michael), 크리스마스의 가브리엘(Gabriel), 부활절의 봄의 라파엘(Raphael), 성 요한 주기(St. John's Tide)의 여름의 우리엘(Uriel)이 그 천사들의 이름입니다. 이 통찰은 끝없는 인류의 근원적 지혜가 동서고금을 관통하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슈타이너의 4천사는 공기, 불, 흙, 물이라는 고대 그리스 4원소설과 일맥상통하고 동양의 지수화풍, 태양, 소양, 태음, 소음이라는 4상과 5행으로 이어지는 통찰과도 궤를 같이합니다. 역사와 문화를 초월하여 빛나는 인류의 근본 지혜가 슈타이너의 강의를 통해 빛나는 작품입니다. 이 강의에는 슈타이너의 칠판 그림 다섯 가지 컬러 플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강의는 슈타이너 전집의 229번 작품입니다. 동서고금 지혜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밝히다 슈타이너는 자신의 과제를 ‘합리적으로 신비를 이해하는 길’을 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강의에서 4천사로 묘사된 인지학에서 영(Spirit)은 신앙과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주, 자연의 운동을 낳는 힘이며 인간의 안과 밖에서 일관되게 작용하는 질서의 원리입니다. 이 강의에서 슈타이너는 현대인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추상적 원리 개념의 바탕 현실과 그 운동방식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동서양의 지혜 전통이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강의는 유물론적이고 분석적인 근대 패러다임으로 인해 세계의 거시적 통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인류의 보편적 지혜에 대한 웅장한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인간이 신체적인 눈과 감각으로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주의 깊게 본다면 지구의 물리적인 환경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자연의 왕국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불어오는 바람이나 기후 현상들은 환경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감각을 외부 세계에 집중할 때 우리 앞에 보이는 것들이 바로 외부에 실재하는 환경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부를 수 있다면, 태양 빛에 물든 대기 뒤에는 영적 기관으로 알 수 있는 다른 세계가 놓여 있습니다. 감각을 통해 알 수 있는 세계와 비교해 볼 때 다른 세계는 일종의 빛의 세계이며 영혼이 어린 빛, 영적 존재와 행위가 빛나는 고차 세계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사실 지구 표면의 외부 환경에서 벌어지는 역사적인 사건들만큼이나 세계와 인류 전체의 발전에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 “한여름 특정 성좌에서 우주의 금속인 거대한 별똥별 소나기가 쏟아지면, 여기에는 엄청난 치유력이 담겨 있어서 아리만이 인간을 용처럼 휘감으려 할 때, 이에 맞서 버틸 수 있도록 신들에게서 부여받은 무기가 됩니다. 즉, 지구로 쏟아지는 유성철이 지닌 힘은, 가을이 다가오면 지존의 신들이 아리만의 힘에 대항하여 승리하고자 노력하는 우주의 힘인 것입니다.” * “만약 우리가 겨울의 깊이를 이해한다면, 우주와 인간의 관계, 특히 지구에서 탄생의 힘을 받아들이는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이해한다면, 여성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름에서 형성되고, 지구의 힘을 부여받으며, 달-기운을 아래에 두고, 태양을 가운데에, 그리고 위에 머리를 향해서는 별의 힘을 갖춘 것과 같은 형태일 것입니다. 어린 아기 예수와 함께 있는 마리아의 그림은 우주 그 자체로부터 생겨납니다.”
장자중독 : 제물론
궁리 / 박원재, 유병래, 이권, 정우진 (지은이)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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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원재, 유병래, 이권, 정우진 (지은이)
‘현대 한국 4인 장자 주해 시리즈―장자중독(莊子重讀)’은 한국 장자학의 토대를 닦고자 하는 3세대 학자 네 명(박원재, 유병래, 이 권, 정우진)이 모여 그동안의 누적된 연구역량을 결집해, 그들만의 독특한 관법으로 『장자』를 읽어나가는 실험을 시작해 얻어낸 첫 결과물이다. 프로젝트의 이름인 ‘장자중독(莊子重讀)’이라는 네이밍도 상당히 독특하다. 여기서 ‘중(重)’은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거듭하다’라는 의미를 살려 ‘여러 사람의 관점’이라는 생각을 넣었지만, 무엇보다도 한국 도가철학계의 3세대에 속하는 연구자들이 그동안 국내에서 축적된 장자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자생적인 장자 해석의 길을 열어 가보자는 것이 이 시리즈의 본래 취지라 할 수 있다.서문 「제물론」 해제 「제물론」의 원문, 번역문, 문단요지, 문구해설 원문1 | 자연의 퉁소 소리 원문2 | 날마다 다투는 마음 원문3 | 마음은 어떻게 죽어가는가 원문4 | 성심(成心) 없는 시비는 없다 원문5 | 도와 언어 그리고 시비 원문6 | 원의 중심에서 원문7 | 손가락과 말[馬] 원문8 | 조삼모사 이야기 원문9 | 주장하지 않고 맡기기 원문10 | 개념적 사고를 넘어서 원문11 | 자연의 빛 원문12 | 요(堯)임금이 불편한 까닭 원문13 | 절대적 기준을 누가 알겠는가 원문14 | 지인(至人)은 이로움과 해로움에서 자유롭다 원문15 | 성인의 우둔함 원문16 | 여희(麗姬)의 후회 원문17 | 큰 깨침이 있어야 큰 꿈에서 깨어난다 원문18 | 옳고 그름을 결정할 수 있는가 원문19 | 경계 없는 경계로 나아가라 원문20 | 그림자의 그림자가 그림자에게 묻다 원문21 | 나비 꿈 이야기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한국 장자학의 선언! 한국 도가 철학계의 3세대가 모여 새로운 한국의 장자학을 열어가다! 현대 한국 4인 장자 주해 시리즈 『장자중독(莊子重讀)』의 ‘중(重)’은 중의적이다. ‘중’의 ‘거듭하다’라는 의미를 살려 ‘여러 사람의 관점’을 한데 모아, 그동안 국내에서 축적된 장자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자생적인 장자 해석의 길을 열어가려 한다. 『장자』 내편(전7권) 1 소요유(逍遙遊) 2 제물론(齊物論) 3 양생주(養生主)* 4 인간세(人間世)* 5 덕충부(德充符)* 6 대종사(大宗師)* 7 응제왕(應帝王)* *는 근간 예정입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고전, 『장자』에 담겨 있는 사유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은 어디까지인가! 시대를 초월하며 다양한 해석들을 끊임없이 생산한다는 점은, 모든 고전들의 보편적인 특징이기는 하지만, 『장자』의 경우는 좀더 주목할 만하다. 『장자』는 제자백가의 치열한 사유들이 빚어낸 중국 선진(先秦) 철학사의 정수가 녹아 있는 철학서로 여겨지는가 하면, 상처 입은 삶을 위로해주는 지혜가 담긴 우화집으로 전해지기도 하고, 특유의 도가적 상상력이 더해진 신화적인 사유의 보고이자 탁월한 레토릭으로 버무려낸 한 편의 뛰어난 문학서로도 받아들여진다. 『장자』를 읽는 관점이 이처럼 다양하다는 것은 여기에 담겨 있는 사유의 스펙트럼이 그만큼 다채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 한국 4인 장자 주해 시리즈―장자중독(莊子重讀)’은 한국 장자학의 토대를 닦고자 하는 3세대 학자 네 명(박원재, 유병래, 이 권, 정우진)이 모여 그동안의 누적된 연구역량을 결집해, 그들만의 독특한 관법으로 『장자』를 읽어나가는 실험을 시작해 얻어낸 첫 결과물이다. 프로젝트의 이름인 ‘장자중독(莊子重讀)’이라는 네이밍도 상당히 독특하다. 여기서 ‘중(重)’은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거듭하다’라는 의미를 살려 ‘여러 사람의 관점’이라는 생각을 넣었지만, 무엇보다도 한국 도가철학계의 3세대에 속하는 연구자들이 그동안 국내에서 축적된 장자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자생적인 장자 해석의 길을 열어 가보자는 것이 이 시리즈의 본래 취지라 할 수 있다. 1세대인 김경탁(고려대 철학과), 2세대인 김충열(고려대 철학과), 김항배(동국대 철학과), 이강수(연세대 철학과), 송항룡(성균관대 동양철학과) 등, 한국의 1~2세대 도가를 대표하는 스승들에게서 이어받은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네 필자는 자신들만의 학문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회의에 회의를 거듭하며 원문을 공동으로 번역하고, 의견이 나뉘는 경우 다수결로 정하며, 다른 의견이 있을 경우 각자의 주해에서 소개하는 등 장자를 여러 관점에서 읽어내는 시도를 계속해오는 중이다. 『장자』를 연구하는 네 필자의 관점을 차례로 소개를 해보면, 먼저 박원재는 사회철학적 시각에서 『장자』를 읽어내려 한다. 장자사상은 일체의 외부 조건에 구속되지 않는 ‘절대적 자유’를 추구하는 사유로 많이 해석되는데, 제도 및 이념 등이 갖춰진 사회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현실에서, 어디에도 매이지 않는 절대적 자유가 어떻게 가능할까? 이것이 박원재가 장자사상을 사회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읽어내려 시도하는 이유이다. 유병래는 장자를 삶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철학자로 이해한다. 그리고 『장자』를 가급적 『장자』 자체로 읽고 해석하는 ‘이장해장(以莊解莊)’의 방법을 취한다. 물론 『장자』의 내편과 외・잡편 간에는 여러 다른 점이 있으나 외・잡편이 내편과 가장 가까운 시기의 저술이라는 점에서 비록 상대적이기는 하지만 장자의 철학정신을 근사(近似)하게 담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즉, 『장자』를 ‘하나’의 텍스트로서 대하는 입장이다. 이권은 장자의 도(道)는 ‘하나’라고 본다. 장자철학에서 ‘하나’는 세계의 근원이자 수양의 대원칙이며, 수양을 통해 도달한 경지인 것이다. 또한 『장자』를 읽을 때, 내편과 외・잡편의 글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데, 내편이 장자의 철학 정신이 발휘된 글이라면, 외・잡편은 장자가 남긴 문제를 전개하고 발전시킨 글이라고 본다. 또한 내편 안에서도 각 편의 맥락 안에서 개념과 내용 및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우진은 장자철학을 현대적으로 이론화해야 한다고 보는 구성주의적 입장에서 장자를 읽는다. 즉 체험이 없다면 세계는 존재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전제 위에서, 구성주의는 세계 자체의 구조에 체험의 고유한 양식이 관여한다는 뜻이다. 장자는 공명과 언어적 처리의 두 단계를 통해 체험이 형성되는 바, 언어적 처리과정에서 세계는 끝없이 분절되고 결국 공명의 원시적 생명력을 잃는다고 보았다. 『장자중독』은 이처럼 『장자』를 바라보는 결이 조금씩 다른 네 학자의 해석이 모두 들어가므로 『장자』 전체를 한 권으로 묶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 때문에 『장자』 각 편을 각각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며, ‘소요유’와 ‘제물론’을 펴냈으며, 우선 내편 일곱 편을 차례로 펴낼 계획이다. 바다처럼 넓고 깊은 장자철학의 세계, 장자는 「제물론」에서 일상의 중심에 있는 자아가 지닌 문제점을 통찰하고, 마음이 문제의 핵심임을 찾아낸다! 「제물론」은 『장자』 33편의 둘째 편으로 「소요유」와 함께 장자철학을 대표하는 편으로 평가받고 있다. 네 필자는 「제물론」의 21개 원문을 다함께 번역하고, 그 요지 및 해설을, 자신만의 관점에서 차례로 정리해 배치했다. 독자들은 다각도에서 ‘제물론’ 편을 분석하고 논쟁하는 네 학자를 흥미롭게 지켜보며, 더욱 풍성하게 『장자』에 대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제물론」은 다른 어떤 편보다 철학적으로 중요한 주제, 즉 인간의 의식, 언어, 세계를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소요유」가 장자철학이 추구하는 삶의 이상적인 모습을 담았다면, 「제물론」은 그 이상을 지향하는 데 걸림돌은 무엇이며 그것을 극복했을 때 구현되는 삶은 어떤 모습인가를 치열한 논리와 성찰적인 우화를 씨줄과 날줄로 배치하여 풀어나간 단편이라 할 수 있다.
백 년의 지혜
민음인 / 캐롤라인 스토신저 글, 공경희 옮김 /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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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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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스토신저 글, 공경희 옮김
\"2년의 절망,100년의 희망\" 지금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홀로코스트 최고령 생존자 알리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삶의 통찰 올해 한국 나이로 111세가 된 알리스 헤르츠좀머는 세계 최고령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피아니스트로 지난 20세기와 금세기 10년을 목격한 인물이다. 가히 \'살아 있는 20세기의 역사\'라고 부를 수 있는 그의 생존 실화, 그리고 인생의 철학을 『백 년의 지혜』에 담았다. 프라하에서 태어나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로 성장하던 알리스 헤르츠좀머는 제2차 세계대전 시 나치에 의해 테레진이라는 유대인 수용소에서 어머니와 남편, 친구 들을 차례로 잃고 2년간 억류되지만, 그곳에서도 재소자들을 위해 100회가 넘는 콘서트를 열고 수용소의 어린이들에게 비밀리에 피아노 교습을 함으로써 사람들을 위로하고 자기 자신을 치유한다. 한 세기를 살아오면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극한의 고통에도 좌절하지 않고 오늘도 생에 감사하는 그의 삶 이야기를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감독인 캐롤라인 스토신저가 담담한 필체로 담아냈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오랜 인터뷰로 얻어 낸 알리스의 회고담에서 출발한 이 책은 그가 살아오면서 체득한 인생의 지혜와 충고들이 20세기 역사와 함께 어우러진다. 삶에 대한 애정과 일에 대한 감사, 조용한 일상의 소중함, 힘들 때도 잃지 않는 유머와 낙천성,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좌절하거나 무너지지 않고 현재에서 최선의 것을 구하고 힘을 내라는 격려를 온몸으로 전하고 있다. 백 세가 넘은 그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을 담은 유튜브 동영상은 백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여 이용자 수가 초기화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다.\"2년의 절망,100년의 희망\" 지금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홀로코스트 최고령 생존자 알리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삶의 통찰 “살아 있는 20세기의 역사” 알리스 헤르츠좀머에 대하여 1903년 11월 26일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성공한 상인이었고, 교육을 많이 받은 어머니는 유명 화가 및 작가 들과 교류했다. 그중에는 구스타프 말러, 라이너 마리아 릴케, 토마스 만, 프란츠 카프카, 지그문트 프로이트 같은 인물도 있었다.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나 부유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브람스, 리스트, 쇼팽 등 불후의 거장들을 사사한 제자들로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자기 이름을 건 콘서트를 열 만큼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로 성장했으며 1931년 사업가이자 아마추어 음악가인 레오폴트 좀머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1943년 7월 알리스와 남편, 아들 라파엘은 나치에 의해 테레진 수용소로 보내진다. 테레진은 대규모의 수용소로, 히틀러는 이곳을 저명한 유대인 음악가, 저술가, 화가 들을 전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곳으로 선전했으나 실은 아우슈비츠 등 동유럽 전역에 있는 나치 학살장으로 보내지는 환승역이었다. 재능 있는 예술가들과 지성인들이 허기와 질병, 고문에 시달리며 죽어 갔고, 이곳에 수용된 유대인 15만 6000명 중 1만 7505명만 살아남았다. 테레진에 억류되는 동안 알리스는 동료 수감자들을 위해 백 회 이상 연주했으며 어린이들에게 비밀리에 피아노 교습을 했다. 어머니와 남편, 친구 들을 나치에 잃지만 알리스와 아들은 살아남아 1949년 이스라엘로 이주한다. 마흔여섯에 히브리어를 배우고 새 삶을 개척하며 하우스 콘서트를 열곤 했고, 여기엔 이스라엘 총리 골다 메이어와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레너드 번스타인, 아이작 스턴 등 걸출한 음악가들이 참석했다. 여든이 넘어서는 런던에서 첼로 교수로 일하는 아들과 가까이 있고자 다시 터전을 옮기지만 아들의 돌연사로 큰 슬픔을 겪게 된다. 한 세기 이상을 살며 극한의 고통을 겪었지만 그녀는 늘 생에 감사하고 주어진 하루에 기뻐한다. 최근까지도 런던의 제3기 대학에서 역사와 철학을 공부하며 새로운 것을 배워 나가고, 철학자들의 가르침을 삶에서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백 세를 훌쩍 넘긴 지금도 여전히 성실하게 바흐, 베토벤, 쇼팽, 슈베르트를 외워서 매일 세 시간씩 연주하며 예술가로서 의미를 찾는다. 오늘도 알리스는 몸에 밴 낙천성과 더없이 인간적인 가치관으로 그녀를 만나는 행운아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알리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백 년의 지혜 ▶나는 여전히 인생이 고마워요. 인생은 선물입니다. ▶나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처지가 나빠도 우리에겐 삶에 대한 태도를, 심지어 기쁨을 발견하고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늙어야만 생의 아름다움을 깨닫는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더 많이 알게 되지요. ▶유머는 모든 상황에서, 심지어 죽음의 상황에서도 균형 감각을 유지하게 해 줘요. ▶자기 일을 사랑하면 권태롭지 않아요. 작은 성취 하나하나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지요.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하지 마세요. 인내심, 친절, 사랑. 이것이 아이에게 필요한 음식이에요. ▶낙천성은 가장 어두운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하는 힘입니다. ▶비천한 일도 즐기세요. 그런 일들이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게 도와주지요. ▶지금도 내겐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갖지 않은 것 때문에 슬퍼하지 않고 가진 것에 기뻐하지요. 감사는 행복의 필수 요소랍니다. ▶웃음은 근사해요. 나와 다른 모든 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친절은 공짜입니다. 아무것도 지불할 필요 없는데 모든 이에게 보답은 어마어마하거든요. ▶누구도 당신의 정신을 훔치지는 못합니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알리스 헤르츠좀머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전쟁 전의 삶과 수용소의 삶, 현재의 삶을 조명하면서 그가 살아온 역사와 그가 육성으로 전하는 삶의 지혜를 씨실과 날실처럼 엮고 있다. 책의 전반부는 그가 태어난 20세기 초 음악의 도시였던 프라하의 정취와 어머니가 교류한 카프카, 말러 등 세기의 인물들로부터 받은 영향, 풍요롭고 행복했던 유년기와 결혼생활과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유대인 박해의 과정과 수용소의 삶이 그려진다. 나치의 탄압이 심해지면서 많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게 되고, 알리스의 언니들 등 가족 일부도 이스라엘 건국 이후 이주하게 되지만 알리스의 어머니와 알리스 부부, 아들 라피는 수용소 생활을 하게 된다. 어머니, 남편과 차례로 헤어지는 슬픔을 겪으면서도 수용소에서 아들을 지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것, ‘피아노 연주’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는 한편 수감자뿐 아니라 나치 병사마저 감동시킬 만큼 열정 있게 연주하며 악몽 같은 시간 속에서도 하루하루 기쁨을 찾는다. 책의 후반부는 알리스가 가장 행복했던 때로 여기는 이스라엘 시절과 런던에서의 노년을 다룬다. 테레진 해방 후 1945년 7월 말, 프라하의 집으로 돌아가지만 연고도 집도 저축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이스라엘로 이주를 결정한다. 이곳에서 알리스는 히브리어를 처음부터 배우고, 피아노 레슨을 하며 아들을 부양하는 한편 프라하 시절 즐겼던 하우스 콘서트를 재개하는데 이곳에 레너드 번스타인, 아이작 스턴,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예후디 메뉴인, 주빈 메타, 다니엘 바렌보임 등의 명사들이 함께 자리한다. 음악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들 라파엘은 뛰어난 첼리스트로 성장하게 되고 영국 맨체스터의 로열 노던 칼리지 오브 뮤직의 첼로 교수직을 제안받고 런던의 왕립 음악원에서 퍼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끌게 되어 영국으로 이주한다. 아들 곁에 있고자 다시 삶의 터전을 런던으로 옮겼으나 2001년 아들의 이른 죽음으로 또다시 큰 슬픔을 겪게 되지만 알리스는 “아들을 잃은 어미가 나 혼자도 아니지요.”라며 한편으로는 아들이 노년의 서러움과 고통을 겪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받아들인다. “내 아들이 아픔을 준 것은 딱 한 번, 그가 죽었을 때뿐이었어요.” 백 세가 넘어서도 홀로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알리스는 지금도 매일 피아노를 연주하고 새로운 것을 배워 나가고 있다. “숨을 쉬는 한 너무 늙어서 배우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노년기에 철학을 공부하며 알리스는 스피노자의 사상이 자기 삶에 적용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선과 악 모두 우리가 존재라고 부르는 것의 일부분\"이라고 말했든 알리스는 어떤 인간도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하지는 않다고 믿으며 모든 것이 개인에게 달려 있다고 여긴다. 배움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 삶과 사람에 대한 관심, 놀라운 낙천성과 독립성이 그녀가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며 오래 사는 비결이다. 삶 이야기 사이사이 나치의 선전 영화 촬영 등 수용소에서의 실제 생활, 전범 재판 등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역사적 풍경과 함께 가족과 친구 및 제자들이 기억하는 알리스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알리스와 친밀했던 20세기의 음악 거장들과 골다 메이어 이스라엘 총리 등 명사와의 우정 이야기가 책에 흥미를 더한다. 저자 스토신저가 음악가이며, 알리스의 삶에서 음악을 빼놓을 수 없기에 책의 구성이 본문 외에 전주곡(prelude)과 본문 사이사이 간주곡(interlude), 종결부(coda)의 형식을 띄고 있다. 책 말미 ‘알리스의 말’은 알리스가 들려주는 삶에 대한 소중한 가르침이 담겨 있다. 삶의 의미 백 년의 지혜는 1세기 이상 산 여인의 눈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한다. 알리스는 압제자와 가족을 살해한 자들에게 원한을 품는 것으로 자신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다. 이 책은, 증오는 증오의 대상보다 증오하는 이의 영혼을 좀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현재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취함으로써 행복과 감사를 삶에 불러들인 한 여인의 평생의 결단을 담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몸에 밴 낙천성과 결단력, 독립적인 의지로 용기 있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알리스의 삶은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 백 세 즈음하여 철학 공부를 시작한 알리스는 오늘날에도 고대 스토아 학파인 에피텍토스의 가르침을 삶에서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갖지 않은 것 때문에 슬퍼하지 않고 가진 것을 기뻐한다.”
그대 없으므로 내 사랑 영원합니다
책다움 / 하늘나라 엮음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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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엮음
심청전 흥부전
신원문화사 / 구인환 엮음 / 200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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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소설,일반
구인환 엮음
심청전 ... 11 작품 해설 ... 100 흥부전 ... 105 작품 해설 ... 199
감각을 깨우는 후각훈련
바람 / 류건 지음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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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소설,일반
류건 지음
후각 훈련으로 발달장애와 감각에 문제가 있던 저자의 큰딸이 큰 발전을 한 후, 다른 아이들에게 적용해본 결과 10명 중 8명에게 효과가 있었다. 효과는 말이 터지는 것부터 운동능력이 향상되고, 애착이 많아지는 것까지 다양했다. 자폐증이나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의 감각은 민감하다. 그 민감함은 아이들마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모와 치료자가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후각은 모든 생명체가 공유하는 감각이다. 사람의 후각신경은 곤충이나 달팽이의 더듬이와 거의 똑같이 생겼다. 후각 훈련은 후각이 외부 세계를 탐색하는 더듬이라는 통찰에서 개발되기 시작한 훈련이다. 후각 훈련의 개발부터 발전과정, 훈련과정에서 벌어진 일과 훈련 이후 아이들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다.지은이 서문 1부 후각훈련의 탄생 1 하늘이 준 선물 2 후각훈련을 개발하다 3 첫 임상시험이 시작되다 4 놀라운 일이 계속되다 2부 후각훈련의 효과 1 파란만장한 변화를 경험하다 2 우리 아이가 말을 해요! 3 갑자기 애가 왜 이렇게 된 거지? 4 자전거를 탄다고 떼쓰는 것이 너무 즐거워요 5 동생이랑 장난치며 놀아서 정말 기뻐요 6 똑똑해지고 차분해졌어요 7 아이한테 자발성이 생겼어요 8 후각기능, 건강, 편식, 배변 등의 개선 9 감각의 정상화와 기타 훈련반응 3부 과학으로 알아본 후각훈련 효과의 이유 1 뇌 발달의 일등공신 후각 2 무의식에 숨은 후각과 기억 3 후각은 강력한 감정 자극제 4 후각과 공감능력 5 후각기능 이상과 자폐증의 공통점 6 후각은 뇌 발달의 방아쇠 4부 감각왜곡을 해결하는 열쇠, 후각훈련 1 후각은 모든 감각의 기본이다 2 후각훈련의 발전과정 3 후각훈련을 하는 방법 4 후각훈련의 원칙과 제조원료 후각훈련은 발달장애와 감각에 문제가 있던 큰딸을 돕기 위해 처음 개발됐다. 후각훈련으로 큰딸이 큰 발전을 한 후, 다른 아이들에게 적용해본 결과 10명 중 8명에게 효과가 있었다. 효과는 말이 터지는 것부터 운동능력이 향상되고, 애착이 많아지는 것까지 다양했다. 자폐증이나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의 감각은 민감하다. 그 민감함은 아이들마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모와 치료자가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후각은 모든 생명체가 공유하는 감각이다. 사람의 후각신경은 곤충이나 달팽이의 더듬이와 거의 똑같이 생겼다. 후각훈련은 후각이 외부세계를 탐색하는 더듬이라는 통찰에서 개발되기 시작한 훈련이다. ‘감각을 깨우는 후각훈련’은 후각훈련의 개발부터 발전과정, 훈련과정에서 벌어진 일과 훈련이후 아이들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다.
토끼목 사축과 3
대원씨아이(만화) / 후지사와 카미야 (지은이)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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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후지사와 카미야 (지은이)
Story. 29 후와미 & 모후코, 야생으로 돌아가다Story. 30 후와미 & 모후코, 닌자가 되다Story. 31 후와미 & 모후코, 맞추지 못하고 풀지 못하고Story. 32 후와미 & 모후코, 생일의 비밀Story. 33 후와미 & 모후코, 자급자족에도 도전하다Story. 34 후와미 & 모후코, 육체와 마주하다Story. 35 후와미 & 모후코, 잠자리를 엄선하다Story. 36 후와미, 살았던 증표를 남기다Story. 37 후와미 & 모후코, 문명과 싸우다Story. 38 후와미 & 모후코, 뉴 스타일로…?Story. 39 후와미, 병마와 싸우다Story. 40 후와미 & 모후코, 게임에 빠지다?Story. 41 후와미, 새로운 각성Story. 42 후와미 & 모후코, 묵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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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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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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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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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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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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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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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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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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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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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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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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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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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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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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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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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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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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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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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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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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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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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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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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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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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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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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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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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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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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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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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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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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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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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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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