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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 딱(!) 맞는 토요학교
드림북 / 배태훈 지음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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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
소설,일반
배태훈 지음
서문 1부 우리교회는 이렇게 토요학교를 한다 2부 토요학교,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라 부록. 교회학교 성장을 위한 토요학교 세미나(자료집)
고전문학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편찬 연구
보고사 / 박순 지음 / 2017.05.26
20,000
보고사
소설,일반
박순 지음
여는 글 제1장 머리말 제2장 누정기 자료의 연구 현황과 나아갈 방향 제3장 누정기 자료 분석 제4장 누정기 자료의 집중 분석 예시: 박팽년의 <쌍청당기>를 중심으로 제5장 누정기 디지털 아카이브 편찬의 실제 제6장 누정기 디지털 아카이브 위키 플랫폼 구현 예시 제7장 누정기 디지털 아카이브 데이터 모델을 적용한 종합 네트워크 제8장 맺음말: 고전문학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활용 방안 참고문헌 부록 감사의 글
이기적 SQL 개발자 이론서 + 기출문제
영진.com(영진닷컴) / 임호진, 박종범, 임준혁 (지은이) / 2022.08.10
2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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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임호진, 박종범, 임준혁 (지은이)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시행하는 'SQL 개발자' 자격의 합격을 위한 도서이다. SQL 개발자의 시험 출제 기준과 출제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핵심 내용만 엄선하였다. 과목과 섹션마다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를 수록하여 이론 학습을 더욱 탄탄히 할 수 있고, 기출문제를 집중 분석하여 만들어 낸 모의고사와 기출 유형 문제를 통해서 이론을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다.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는 중요 문제 풀이 영상과 마지막 복습을 위한 핵심 마인드맵을 제공하고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임베스트 SQL 홈페이지(www.sqld.co.kr)에서도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ART 01 SQL Developer SECTION 01 SQL Developer 소개 SECTION 02 Oracle Database 사용 SECTION 03 Toad SECTION 04 Oracle SQL Developer SECTION 05 MySQL SECTION 06 Live SQL PART 02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SECTION 01 데이터 모델링(Data Modeling) SECTION 02 데이터 모델과 성능 단원 정리 출제 예상문제 PART 03 SQL 기본과 활용 SECTION 01 SQL 기본 SECTION 02 SQL 활용 SECTION 03 SQL 최적화의 원리 단원 정리 출제 예상문제 PART 04 SQLD 실전 모의고사 150제 PART 05 SQLD 최신 기출문제 최신 기출문제 1회 최신 기출문제 2회 최신 기출문제 3회 최신 기출문제 4회 최신 기출문제 5회 최신 기출문제 6회 최신 기출문제 7회 [부록] SQLD/P 핵심 마인드맵(PDF 제공)- 비전공자도 쉽게! 기초부터 탄탄히! 비전공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놓치기 쉬운 이론부터 핵심만 뽑아 자주 출제되는 이론들을 꼼꼼하게 수록했습니다. 학습의 더 높은 효율을 위해 각 단원의 출제 예상문제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해당 단원의 내용을 출제 예상문제를 통하여 이론의 이해 정도를 스스로 점검하실 수 있습니다. - 문제풀이로 복잡한 이론도 확실하게 복습!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 연습과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실전 모의고사 150제와 최신 기출 유형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150제를 먼저 학습하고 최신 기출 유형 문제로 확실하게 복습해보세요. 문제 밑에 해설을 보며 확실하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시험장까지 들고 가는 핵심 마인드맵 시험 직전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핵심 마인드맵을 제공합니다. 빠르게 개념만 익히고 가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언제 어디서든 핵심 마인드 맵으로 틈틈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구매인증을 하고 부록 자료를 받아 보세요. - 저자가 직접 답변해주는 친절한 도서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저자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임베스트[www.sqld.co.kr] 홈페이지나 저자 이메일[limhojin123@naver.com]에 작성해주세요. 또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운영하는 질문답변 게시판을 통해서도 공부하다 안 풀리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언제든지 도와드립니다.
김두황 평전
어나더북스 / 홍기원 (지은이) / 2023.06.25
23,000
어나더북스
소설,일반
홍기원 (지은이)
1983년 6월 18일 밤 11시 35분, 23살 대학생이 최전방 부대 22사단의 어느 매복호에서 사체로 발견되었다. 목 부위에 4발의 총탄이 발사되어 머리 윗부분이 대부분 손상된 참혹한 모습이었다. 희생자의 이름은 김두황이었다. 전두환 군부정권의 ‘녹화사업’이 불러일으킨 참사였다. 운동권 학생들의 사상을 푸르게 바꾸겠다는 명분을 내건 녹화사업! 실상은 마구잡이식으로 학생들을 연행해 최전방 부대로 강제징집시키는 것이었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가혹행위와 함께 프락치 활동을 강요받았다. 전두환의 녹화사업은 보안사를 앞세운 대규모의 조직적 국가범죄였다. 1982년~83년에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수천 명 학생들이 파시즘 광기의 칼끝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 최소한의 존엄과 인격마저 군홧발로 짓이긴 반인륜적 범죄였고 전대미문의 국가폭력으로 얼룩진 현대사의 비극이었다. 이 책 『김두황 평전』은 칠흑 같은 그 시대를 온몸으로 견디며 환한 웃음 머금고 쉼 없이 나아갔던 한 청년의 짧았던 삶을 담았다. 저자는 10여 년 전부터 수집한 관련 자료와 100여 명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아득한 시간 너머의 옛이야기를 재구성했다. 어쩌면 40년 동안 달빛도 들지 않는 곳에 밀쳐두었던, 가슴 깊숙한 곳에 상흔으로 남아 있는 오랜 기억들을 끄집어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하지만 그 기억들이 흩어지기 전에 또 더 늙기 전에 그 기억들을 소환하고 끌어모아야 했다. 허무주의에 갇혀 우리의 소중한 기록들을 외면할 수 없어서였다. 무엇보다 김두황의 23살 청춘이 새긴 아름답고 선연한 흔적들이 40년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에까지 전하고 있는 묵직한 서사가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얘기한다. 산 자가 피의 수레바퀴를 굴린 사람들의 투혼과 결기를 기억 속에서 지운다면 우리의 역사는 허무주의로 추락한다고. 또 박물관에 박제된 양 옛이야기에 가두지 않고 오늘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게 살아남은 자들이 기억하고 추억하는 방식이며 마땅한 도리라고 강조한다. 책을 펴내며 김두황 열사 40주기에 부치는 ‘기억의 헌사’ 1장 대학 새내기가 마주한 80년 서울의 봄 형, 누나들과 노래하며 놀았던 공덕동 뒷산의 추억/ 늘 둘째 형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 재기발랄 소년의 첫 좌절, 대입 실패/ 겨레사랑회에서 뜨거운 사람들을 만나며/ 서울제일교회 대학생부 활동에 나서다/ 마침내 80년 서울의 봄을 맞으며 2장 칠흑 같은 시대, 학생운동 한복판으로 분루를 삼키며 돌아선 발걸음, 통한의 서울역 회군/ 비상계엄 확대로 공수부대에 둘러싸인 캠퍼스/ 5.18 이후 첫 포문을 연 고려대 10.17 시위/ 다정다감하면서도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청년/가장 인기가 많고 화려한 언변을 자랑했던 청년/ 같이 있으면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 3장 이제는 학회를 부활하고 대중운동을 준비할 때 서클실과 크리스마스 이브의 특별한 추억/ 지금부터는 학회를 부활하고 대중운동으로 나아가야/ 81년 11월의 문무대 109인 사건/ 대중활동의 구심이 될 핵심일꾼을 키워야/ 본격 행보, 성북서 짭새 ㅤㅉㅗㅈ아내고 학회실 확보/ 허무하게 끝난 5.14 시위의 충격과 반성 4장 한 치의 물러섬도 없던 그때 그 자리 그 사람들 바보 같은 사람이 학생운동을 하는 거야/ 학도호국단장 선거와 80학번 세미나 팀/ 3인 회의 체제 출범과 통합조직을 향한 발걸음/ 80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사과탄이 터진 11.5 시위/ 학회장 연합모임을 주도하며/ 예고 없이 찾아온 3.7 사건, 비극의 서막 5장 운명의 갈림길에서 그렇게 둘은 노래를 불렀다 이를 악물고 끝까지 버텨야 했던 이유/ 절차를 무시한 채 일사천리로 강행된 강제징집/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머나먼 곳으로/ 강제징집으로 인한 3인 지도부 체계의 위기/ 최전방 부대의 고된 이등병 생활 속에서/ 가족에게 보낸 4통의 안부편지와 마지막 답신 6장 못다 한 얘기, 진상규명의 발걸음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충격의 군의문사, 믿을 수 없는 헌병대의 발표/ 조작을 의심케 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들/ 자살 조작 정황이 뚜렷한 가운데 치러진 장례/ 살아남은 자들의 슬픔이 북받치는 날들/ 되살아나는 진혼의 함성으로/ 진실을 위해 허공에라도 계속 소리쳐야 하는 이유 발문1 ‘김두황’을 부르지 못하는 시대의 부끄러움 _ 정세균 발문2 40년 만에 다시 부르는 그 노래 _ 양창욱 발문3 스물셋 김두황이 우리에게 묻는다 _ 한홍구 김두황 연표 김두황 열사 40주기 부치는 ‘기억의 헌사’ 너무나도 빛나고 매력적인 청년에 대한 짙은 그리움과 그 기록 못다 한 일들과 얘기들을 남기고 너무 일찍 떠난 청년이지만, 김두황에 대한 기록은 비교적 많은 편이다. 1980년대 군사독재와 맞서며 피를 흘렸던 많은 청년들이 대부분 갓 피어오른 청춘의 짧은 얘기만을 남긴 것에 비해 김두황은 고대 학생운동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덕에 학내외를 종행했던 많은 일화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물론 저자의 섬세한 채집과 발품을 아끼지 않았던 장시간의 노력이 만들어낸 소중한 기록이다. 이 책 『김두황 평전』은 저자 스스로도 얘기하듯 김두황 열사 40주기에 부치는 ‘기억의 헌사’라 할 수 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친구, 선후배 마음 깊숙한 곳에 아련하게 남아 있는 혹은 가슴 한가운데에 오랜 세월 동안 새겨져 있던 기억의 조각들을 모았던 까닭이다. 그 기억의 파편들을 바늘에 실을 꿰듯 가지런히 정돈하고 재구성한 결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너스레를 뜨는 김두황의 생생한 모습과 온몸을 던져 학생운동에 뛰어들었던 그때 그 자리 그 사람들의 숨소리가 어우러진 영상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전반에 녹아 있는 정서는 비장함이나 엄숙함보다는 짙은 그리움에 가까워 보인다. 충격적인 죽음 앞에 살아남은 자들의 북받치는 슬픔이 곳곳에 배어 있지만, 이 책 부제가 말하듯 늘 봄볕같이 따스하고 유쾌했던 김두황의 캐릭터가 사람들 뇌리에 깊게 각인되어 있는 것과 관련 있어 보인다. 그런 이유인지,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옛 기억에는 뜨거운 인간애 사이를 파고드는 김두황 특유의 위트와 해학이 겹쳐진다. 다정다감하면서도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청년 가장 인기가 많고 화려한 언변을 자랑했던 청년 같이 있으면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 이 책은 김두황의 어린 시절부터 연대기적으로 23살 청년의 짧은 생을 다큐 형식의 내러티브를 통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지면을 대학 입학 후 학생운동에 매진하며 동분서주했던 시기에 할애하고 있다. 또 김두황이 걸었던 그 길에 함께했던 사람들의 고뇌와 웃음을 덧붙였다. 시대적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이 책에는 1980년 서울의 봄 시기부터 1980년대 초중반의 고대 학생운동에 참여했던 인물들의 내밀한 서사가 부록처럼 달려 있어 격동의 시대와 정면으로 맞서 싸운 학생운동 주역들의 치열했던 분투기를 엿볼 수 있다. 당연하게도 그들이 전하는 김두황의 면모와 활약상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그들이 전하는 김두황은 신입생 새내기부터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 거침없이 말하고 형형한 눈빛으로 세상을 응시하며 뜨거움을 발산하는 학우였다. 사석에서는 쉴 새 없이 농담을 늘어놓으며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장난꾸러기였고 화려한 언변과 제스처로 선후배 간의 엄숙한 위계를 한순간에 허물어버리는 악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포용하며 상대를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친구이고 선배였다. 밤늦은 시간까지 술잔을 기울이고 줄담배를 피워도 모든 일을 철저하게 준비하는 성실한 학생운동가였으며 힘겨운 자취생활 과정에서도 시를 낭독하면서 요리와 설거지를 척척 해내는 낙천주의자였다. 하지만 그는 “엄마, 엄마!” 하면서 애교를 부리는 장난꾸러기 막내아들이었고, 결국에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채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천하의 불효자였다. 김두황은 특히 시와 노래를 사랑하는 낭만적 로맨티스트 기질이 다분했다. 그는 김수영, 김지하, 신경림 등의 시집을 항상 품고 다니며 동료나 선후배들에게 들려주었고 때때로 동기와 시를 낭송했다. 질식할 것 같은 시대의 목마름과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비원의 열망을 시를 통해 토해냈을 만큼 감수성과 혁명적 낭만성이 넘쳐났다. 그렇다고 어설픈 감성에 자신을 가두거나 격정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학생운동 리더가 되면서 짊어졌던 무거운 책무를 소홀히 할 수 없어서였을까? 그는 자신에게 닥친 불운에 좌절하지 않았고 반드시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게다가 모진 운명 앞에서도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았으며 이별의 순간까지도 친구를 위로하며 그리워했다. 하지만 자신의 최후가 가슴 시린 비극이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직 끝나지 않는 군의문사 진상규명 투쟁 허공에라도 끝까지 소리쳐야 하는 이유? 김두황의 군의문사 이후 22사단 헌병대는 사고 현장의 증거를 모두 없애고 유가족을 압박해 화급하게 화장 처리를 한 뒤 비관자살이라고 발표했다. 자살 증거를 조작하고 터무니없는 허위정보를 유포해 스러진 영혼을 다시 짓밟는 추악한 범죄행위를 태연하게 자행했다. 그가 떠난 후 오열하던 아버지는 1년 후 세상을 떠났고 또 1년 후에는 막내아들을 그리워하며 아들의 얼굴을 그리던 어머니가 그 뒤를 이었다. 경찰의 모진 고문을 이기지 못해 김두황 이름을 불었다는 이유로 그의 선배와 친구는 평생을 자책하는 천형을 짊어져야 했다. 민주주의 제단에 피를 흘린 김두황의 헌신은 극단적 비극으로만 그치지 않았다. 진실을 얘기할 수 없는 군사독재의 시대를 견딘 후 김두황의 군의문사는 다시 역사의 심판대에 올려졌다. 유가족이 앞장서고 민주단체가 가세한 힘겨운 진상규명 투쟁이 있었기 때문이다. 1999년 12월 마침내 의문사진상규명특별법이 통과되어 군의문사 진실을 합법적으로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듬해에 의문사위 1기가 발족되어 본격적인 조사가 진행되었고 이후 위문사위 2기, 국방부과거사진실규명위원회,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 1, 2기 등 무려 다섯 개의 위원회가 만들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두황 군의문사에 분노한 고대생들의 추모행렬도 이어졌다. 1984년 4월 17일 김두황 추모식에 수천 명이 학생들이 살인정권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는 이후 1985년, 1986년을 거쳐 1987월 6월 민주항쟁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고대 학생운동의 기폭제가 되었다. 김두황 열사를 기리고 군의문사 규명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단체도 결성되었다. 2000년에 발족한 김두황추모사업회는 김두황의 오랜 벗들인 고대 80학번 동기들이 주축이 되어 지금까지 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대학 1학년 때부터 줄곧 함께했던 평생동지 양창욱 회장이다. 양창욱은 김두황과 같이 연행되어 고문을 받은 뒤 22사단에 강제징집된 인물이다. 그는 강제징집 직후 훈련소에서 자신의 강제징집을 비통해하는 아버지의 부음을 받고 절망했으며 자대배치 후에는 친구 김두황의 비보를 접하고 또 한 번 무너져내렸다. 설상가상으로 보안사의 프락치 공작을 강요받으면서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야 했다. 몇 년 전에는 뇌경색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천운으로 살아나 힘겨운 재활을 거쳐야 했다. 여러 번 생사를 넘나들었던 양창욱은 아직도 뇌세포 활동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 몸에도 불구하고 40년 전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친구를 위한, 옛 동지를 위한 투쟁의 자신의 소임이고 운명이라 여기며 매주 수요일이면 진화위 사무실 앞에서 ‘진화위 의문사 진상규명 촉구집회’에 나서며 쉼 없는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몸도 성치 않은데 왜 이렇게 진상규명에 앞장서고 있습니까?”라고 묻는 질문에 그는 말한다. “세상에 잊지 않도록, 언제든 다시 조사될 수 있도록 우리가 허공에라도 계속 소리쳐야죠.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 것입니다.” 김두황은 1980년 고려대 입학과 함께 학생운동에 뛰어들었고 그가 3학년이 된 1982년부터 고대 학생운동 전반을 이끌었던 핵심 운동가였다. 1983년 소위 3.7 사건에 연루된 그는 경찰에 연행된 후 조사 과정에서 모진 고문을 받고서 곧바로 강제징집되었다. 그리고 강제징집 90일 정도 지난 시점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다.
주한미군 문제 (전52권)
한국학술정보 / 한국학술정보 (엮은이)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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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엮은이)
외교부에서 작성하여 30여 년간 유지한 주한미군 문제 관련 자료를 담고 있다. 연도별 주한미군 감축(철수) 관련 자료를 비롯하여 1970~71년 한국 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그 외 195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공공요금과 시설, 면세품 유출, 임대보증주택사업, 사령관 교체, AFKN 관련 협의 등 주한미군에 관한 여러 자료를 포함한다. 다만, 주한미군에 관한 또 하나의 주요 자료인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관련 자료는 별도의 총서로 묶었기에 여기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총서는 총 52권으로, 전체 분량은 2만 2천여 쪽에 이른다.1권 1950~60년대 초반 관련 자료 1: 주한미군사고문단 협정 개정 외 - 주한미군이 사용중인 토지, 건물 및 시설에 관한 한·미국간의 협정안 기초 및 검토자료 1955-1959 - 주한미군이 사용중인 조선호텔 반환교섭 1958-1959 - 한국 국방부 및 내무부와 주한미군의 업무에 관한 합의 각서 1959 - 마이어(Meyer)협정의 해석 - 인천주둔 미군유류보급창의 휘발유 적치건 1959 - 한·미국간의 주한미군사고문단 설치에 관한 협정의 개정 1959-60 - 주한미군이 사용중인 조선호텔 반환 교섭 1960 제2권 1950~60년대 초반 관련 자료 2: 주한미군 감축 관계 발언 외 - 주한미군주둔관련 제문제 1960-64 - 주한 미군 및 UN(유엔)군 관련 제문제 1962-63 - 주한미군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1963-64 -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1965 - 한(교통부·국방부)·미(주한미군사령부) 간의 대한민국 공역관리위원회 설치에 관한 협정 1963-65 -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1966 - 주한미군 고용원에 대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문제 1967 제3권 1960년대 후반 관련 자료 1: 비세출자금기관 사용 제한 외 - 주한 외교관 및 준외교관 대우자의 주한미군 비세출자금기관(PX) 사용 제한문제 1963-1968 - 주한미군 Smallwood 상병의 한국 재판 관할권 거부문제 1968 - 한국전쟁 전몰미군 추도기념비 건립 1968 제4권 1960년대 후반 관련 자료 2: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외 - 한국전쟁 전몰미군 추도기념비 건립 1969 -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1969 - 주한미군 및 관계자의 차량 도입·처분문제 1971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 건설문제 1971 제5권 1970~71년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1: 기본문서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1 기본문서, 1970.4-8 제6권 1970~71년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2: 기본문서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2 기본문서, 1970.9-12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3 기본문서, 1971.1-2 제7권 1970~71년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3: 실무자회담 및 국방당국자 면담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4 한·미국 군사실무자회담, 1970.7-71.2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5 한·미국 국방당국자간의 면담, 1970-71 제8권 1970~71년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4: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6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1970.1-6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7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1970.7-71.2 제9권 1970~71년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5: 신문기사 및 발언, 보도 -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국군 현대화 5개년 계획 및 주한미군 감축)전8권 V.8 주한미군 감축관계 신문기사 - 주한미군 감축관계 발언 및 언론보도 1971 제10권 1970년대 초반 관련 자료: 주한미군이 사용 중인 정부재산 반환 외 - JUSMAG-K(주한미군군사지원단) 1966-72 - 주한미군의 핵실험 탐지시설 설치 1971-72 - 주한미군이 사용중인 정부재산의 반환 1972 - 주한미군부대 한국인 종업원의 예비군 및 민방위대 면제 1972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 건설문제 1972 - 한국전쟁 전몰미군 추도 기념비 건립 1972 - 미군의 한국 주둔에 관한 자료, 1972 제11권 1973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외 - 주한미군 병력 현황, 1967-73 - 주한미군 철수(감축) 및 병력 문제, 1970-73 - 주한미군 지진연구시설 부분 기밀해제 및 공개문제 1973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73 제12권 1974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외 - 주한미군 병력 현황, 1974 - 주한미군 철수 (감축), 1974. 전2권(V.1 1-7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1974. 전2권(V.2 8-12월) 제13권 1975년 주한미군(철수) 1: 1~4월 - 주한 미군의 공항이용료 부과문제, 1971-75 - 주한미군 병력현황 1975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1 1~3 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2 4 월 제14권 1975년 주한미군(철수) 2: 5~12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3 5~6 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4 7-12월 제15권 1975년 주한미군(철수) 3: 언론보도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5 언론보도, 1-4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6 언론보도, 5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전7권 V.7 언론보도, 6-12월 제16권 1976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 주한미군 철수(감축) 문제, 1976 - 주한미군 철수(감축) : 각국반응 1976 제17권 1970년대 중반 관련 자료: 임대보증주택사업 운영 및 지원 문제 외 - 주한미군 APO(미국군사우체국) 문제, 1976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사업 운영 및 지원문제, 1976 제18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1: 미국 의회 논의 - 주한미군 철수(감축): 미국 의회에서의 논의, 1977. 전3권 V.1 1-5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미국 의회에서의 논의, 1977. 전3권 V.2 6-7월 제19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2: 미국 의회 및 행정부 협의 - 주한미군 철수(감축): 미국 의회에서의 논의, 1977. 전3권 (V.3 8-12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 한·미국(행정부)간 협의, 1977. 전7권 V.1 1-4월 [1/2] 제20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3: 행정부 협의 - 주한미군 철수(감축) : 한·미국(행정부)간 협의, 1977. 전7권 V.1 1-4월 [2/2] - 주한미군 철수 (감축) : 한.미국 (행정부)간 협의, 1977. 전7권 (V.2 특사 방한 I (사전준비))* - 주한미군 철수 (감축) : 한.미국 (행정부)간 협의, 1977. 전7권 (V.3 특사 방한 II (결과보고))* 제21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4: 행정부 협의 - 주한미군 철수(감축) : 한·미국(행정부)간 협의, 1977. 전7권 V.4 5-6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 한.미국 (행정부)간 협의, 1977. 전7권 (V.7 7-12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 각국 반응 1977 제22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5: 국내 및 각국 언론보도 - 주한미군 철수(감축) : 국내 언론보도 1977 - 주한미군 철수(감축): 각국 언론보도 1977 제23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6: 미국 언론보도 1~5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 미국 언론보도, 1977. 전3권 V.1 1-4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 미국 언론보도, 1977. 전3권 V.2 5월 [1/2] 제24권 1977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7: 미국 언론보도 5~12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 미국 언론보도, 1977. 전3권 V.2 5월 [2/2] - 주한미군 철수(감축) : 미국 언론보도, 1977. 전3권 V.3 6-12월 제25권 1978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1: 3~7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문제, 1978. 전4권 V.2 3-4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문제, 1978. 전4권 V.3 5-7월 제26권 1978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2: 8~11월, 각국 반응 및 언론보도 - 주한미군 철수 (감축) 문제, 1978. 전4권 (V.4 8-11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에 대한 각국 반응, 1978 - 주한미군 철수(감축) : 언론보도, 1978 제27권 1978년 주한미국 철수(감축) 3: 1975~78년 일지 및 자료 - 주한미군 철수 (감축) 일지 및 자료, 1975-78 제28권 1979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1: 1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79. 전5권 (V.1 1월) 제29권 1979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2: 2~4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1979. 전5권(V.2 2-4월) 제30권 1979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3: 5~7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1979. 전5권(V.3 5-6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1979. 전5권(V.4 7월) 제31권 1979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4: 8~12월, 언론보도 - 주한미군 철수 (감축) 1979. 전5권(V.5 8-12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 언론보도, 1979. 전2권 V.1 1-2월 - 주한미군 철수 (감축) : 언론보도, 1979. 전2권 V.2 3-12월 제32권 1970년대 후반 관련 자료 1: 주한미군 철수 반대 국회결의안 미국 의회 전달 외 - 주한 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사업(RGH) 운영 및 지원문제 1977 - 주한미군 사병 17명의 주한미군 철수 및 대한 원조 중단 탄원서 제출, 1977 - 주한미군 철수반대 등에 관한 국회결의안 미국 의회 전달 1977 - 주한 미군 병력 현황 1976-78 제33권 1970년대 후반 관련 자료 2: 한국인 근로자 문제 외 - 주한 미군 병력 현황, 1978 - 주한미군 근무 한국인 근로자문제, 1978 - 주한미군의 한국 민간 임대주택 이용문제, 1978 - 주한미군 적용 공공요금 문제, 1978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 주택 사업(RGH) 지원 문제, 1978 - AFKN(주한미군방송)-TV의 컬러 방영문제, 1973-78 - Peckham, Charles L. 미국 한국전쟁 참전 용사의 주한미군 철수 반대 활동 제34권 1970년대 후반 관련 자료 3: 임대주택 건설 문제 외 - 주한미군 근무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사용 문제, 1978-79 - 주한미군 적용 공공요금 문제, 1979 - 주한미군 가족용 임대주택 건설문제, 1978-79 제35권 1980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외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 사업운영 및 지원문제, 1979-80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 건설, 1980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80 제36권 1980년대 초반 관련 자료 1: 공공요금 문제 외 - 주한미군 근무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료보험 실시, 1977-80 - 주한미군 병력 현황 1979-80 - 주한미군 적용 공공요금 문제, 1980 - 주한미군 군속 및 가족의 국내 취업문제, 1979-80 제37권 1980년대 초반 관련 자료 2: 주한 미군 정찰기 미사일 공격 사건 외 - 주한미군 전세기의 김포공항 이용문제, 1980-81 - 북한의 주한 미군 정찰기 (SR71) 미사일 공격사건, 1981 제38권 1980년대 초반 관련 자료 3: 임대보증주택사업 운영 정상화 외 - 주한미군 적용 공공요금 문제, 1981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사업 운영 정상화문제, 1981 제39권 1980년대 초반 관련 자료 4: 면세물품 부정 유출 외 - 주한미군 면세물품 부정 유출문제, 1980-82* - 주한미군 비세출자금기관, 1981-82 - 주한미군 전용 임대보증주택사업 운영 정상화 문제, 1982 - 주한미군의 일본 자위대와의 합동 군사 훈련 문제, 1983 제40권 1980년대 초반 관련 자료 5: 주한미군방송 지구국 대여 외 - AFKN (주한미군방송) 위성중계방송 관련 예비용 지구국 전용대여문제, 1979-83 - 주한미군 부사령관 교체, 1981-83 - 한국의 주한미군 지원 (Host Nation Support), 1978-83 - 미군 기지 사용 및 주둔에 따른 각국별 지원 현황, 1983 - 주한미군 군납문제, 1983-84 제41권 1980년대 중반 관련 자료 1: 주한미군방송 편성 및 운영 외 - 주한미군 전용 주택단지 내에서의 경찰권 행사문제, 1984 - 주한미군의 김포국제공항 이용문제, 1983-84 - AFKN(주한미군방송)-TV 프로그램 편성 및 운영문제, 1983-84 - 주한미군 임대보증주택(RGH) 운영 관련 보조금 지원문제, 1984-85 제42권 1980년대 중반 관련 자료 2: 유동 병력 숙박시설 건립 외 - 주한미군 전용 주택 건설문제, 1983-85 - 용산 주한미군 영내 유동병력 숙박시설 건립 문제, 1985-86 제43권 1980년대 중반 관련 자료 3: 면세물품 부정 유출 외 - 주한미군의 일본 자위대와의 합동 군사훈련 문제, 1986 - 주한미군 월북 및 사망, 1982-86 - 주한미군 면세물품 부정 유출 문제, 1983-86 제44권 1980년대 후반 관련 자료 1: 한국전 유해 송환 외 - 주한미군 APO(미국 군사우체국) 문제, 1984-86 - 미국 하원에서의 주한 미군 감축계획 수립 권고안 제출, 1987 - 주한미군 국산면세담배 판매사업 추진 협조요청, 1987 - 주한미군 부사령관 교체, 1986-87 - 주한 미군부대 취업 필리핀 근로자의 재입국 허가문제, 1986-87 - 미국·북한 간 한국전 참전 미군 및 UN군 유해 송환 문제, 1987 제45권 1980년대 후반 관련 자료 2: 필리핀 미군기지 이전 검토 외 - 미국·북한 간 한국전 참전 미군 및 UN군 유해 송환 문제, 1988 - 주한 미군에 대한 검역, 1988 - 흑성산 주한미군 통신시설 이전문제, 1987-88 - 필리핀 주둔 미군기지 이전 검토, 1984-88 제46권 1991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외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91. 전2권 (V.1 1-3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91. 전2권 (V.2 4-12월) - 주한미군 클럽 한국인 출입현황, 1991 제47권 1992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외 - 미국.북한 간 한국전 참전 미군 유해 송환 문제, 1992. 전2권 (V.1 3-9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92. 전2권 (V.1 1-3월) - 주한미군 철수(감축), 1992. 전2권 (V.2 4-11월) 제48권 1993년 주한미군 철수(감축) 외 - 주한미군 기지 사찰처리절차(SOP) 검토, 1992-93. 전4권 (V.2 1992.11-12월)* - 주한미군 기지 사찰처리절차(SOP) 검토, 1992-93. 전4권 (V.4 자료) - 주한미군 사령관 교체, 1990-93 - 주한미군 철수(감축)문제, 1993 제49권 1990년대 초반 관련 자료 1: 부산 하야리야 미군기지 이전 협상 외 - 한.미국 간 부산 하야리아(Hialeah) 미군기지 이전문제 협상, 1988-91* - 주한미군 APO(미국군사우체국) 이전 문제, 1989-93* 제50권 1990년대 초반 관련 자료 2: 주한미군방송 TV 채널 변경을 위한 협의 - AFKN(주한미군방송) TV 채널 변경을 위한 한.미국 간 협의, 1990-91. 전2권 (V.1 1990) - AFKN(주한미군방송) TV 채널 변경을 위한 한.미국 간 협의, 1990-91. 전2권 (V.2 1991) 제51권 1990년대 초반 관련 자료 3: 한국전 유해 공동발굴 및 송환 외 - 미국.북한 간 한국전 참전 미군 유해 공동발굴 및 송환 문제, 1991 - 한.미국 간의 주한미군 합동군사업무단 설치에 관한 협정[국내 절차]. 1991.1.25 서울에서 서명 : 1991.2.27 발효 (조약 제1030호) 제52권 1990년대 초반 관련 자료 4: 싱가포르 미군기지 설치 외 - 싱가포르 주둔 미군기지 설치 문제, 1989-92 - 주한미군 적용 전력요금 문제, 1986-92* - 주한미군 기지 환경문제, 1991-92 - 한국전 참전 미군에 대한 수장 재교부 및 기념사업, 1991-92 - 주한미군 부사령관 교체, 1990-92외교문서 비밀해제 주한미군 문제 주한미군은 일제의 항복 이후 1945년 9월 해방군으로서 처음 한반도에 발을 디딘다. 당시 규모는 약 7만 명이었고, 이들은 3년 간의 군정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5년 9월부터 점차 철수를 시작해 1949년에는 군사고문단 소수만이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이듬해 6·25 전쟁이 발발했고, 다시금 32.5만 명이란 대규모 미군 병력이 남한에 들어오게 된다. 1953년 휴전 직후 한국과 미국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고, 이에 근거하여 주한미군은 한국 내에서 합법적인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그 규모는 1970년대 초반 4만여 명 수준으로 점차 줄어들었고, 1978년에는 닉슨 독트린에 따라 전면적인 주한미군의 철수 계획이 세워지기도 했다. 그러나 안보 공백을 우려한 한국 정부는 주한미군의 계속 주둔을 위해 사력을 다했고, 미국의 계획 수정을 이끌어냈다. 1990년대 냉전의 종식과 2000년대 남북 평화 기조 등에 따라 국내외에서 주한미군 감축과 철수론이 꾸준히 제기되었지만, 여전히 한반도에는 약 2만 8천여 명의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이들은 한미군사동맹의 상징이자, 유사시 미국의 개입을 보장하는 안전장치이기도 하다. 주한미군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사건 사고가 없는 것은 아니며 특히 몇몇은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으나, 주한미군이 한국의 군사·외교 관계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님을 부인할 수는 없다. 본 총서는 외교부에서 작성하여 30여 년간 유지한 주한미군 문제 관련 자료를 담고 있다. 연도별 주한미군 감축(철수) 관련 자료를 비롯하여 1970~71년 한국 안보에 관한 한·미 간 협의, 그 외 195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공공요금과 시설, 면세품 유출, 임대보증주택사업, 사령관 교체, AFKN 관련 협의 등 주한미군에 관한 여러 자료를 포함한다. 다만, 주한미군에 관한 또 하나의 주요 자료인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관련 자료는 별도의 총서로 묶었기에 여기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총서는 총 52권으로, 전체 분량은 2만 2천여 쪽에 이른다.
일머리 단련법
웅진윙스 / 하야시 나리유키 글, 김소운 옮김 /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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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하야시 나리유키 글, 김소운 옮김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가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응급의료팀을 독보적인 성과를 내며 이끈 경험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수영팀에 뇌 활용법을 강의함으로써 기록 개선에 공헌한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행하는 방법과는 상반된 일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 제시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는 것이다. 우리의 운동능력은 뇌 안의 사고계 신경과 운동계 신경 사이의 긴밀하고도 빠른 정보교환과 연계활동으로 지탱되는데 쉬거나 긴장을 풀면 이 두 가지 신경계를 연결하고 있던 신경전달회로의 속도가 둔해져 운동능력이 급속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이런 \'뇌 가속도의 법칙\' 은 일의 방법 외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한 사고를 만드는 법 대해서도 적용된다. 그 사고법은 “곱씹어 생각하기”로 어떤 일을 반복해서 생각하면, 그 횟수만큼 정보가 뇌 안에서 피드백하거나 원을 그리면서 빙글빙글 돌아다녀, 그 결과 다이내믹 센터 코어의 내부에 사고의 소용돌이가 생긴다. 이 소용돌이를 ‘사고의 너울’이라고 부르며 그 속도가 빨라질수록 뇌에는 가속도가 붙어 한층 더 치밀한 사고와 뛰어난 판단력, 새로운 발상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일머리 단련법』은 뇌는 쓰면 쓸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뇌과학적 근거에 바탕해, 타고난 일머리는 없다고 단언한다. 일하는 뇌를 이해하고 그 사용법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해주는 이 책은 스펙도 달리고 체력도 달리는 30대 직장인에게는 새로운 자기계발 가능성을 제시해줄 것이며, 사회초년병에게는 ‘일처리 로드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뇌를 알면 일의 해법이 보인다 1; 일머리가 공부머리를 이긴다_ 일하는 뇌 이해하기 01 만족을 모르는 뇌가 원하는 것을 얻는다 올림픽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딴 선수의 훈련법 성취감을 느끼면 뇌 기능은 둔해진다 이제 다 틀렸다 생각하는 순간, 온 힘을 다하라 뇌는 경쟁보다 공존을 좋아한다 02 일 잘하는 머리는 따로 있다 성과를 내려면 연애를 하라 회사는 IQ보다 MQ를 본다 망가진 뇌를 소생시키는 획기적인 치료법 감정과 마음이 생기는 뇌의 장소 판단력과 창조력이 싹트는 뇌의 장소 긍정이 일머리를 키운다 코끝에 매단 당근의 효과는 그때뿐이다 곱씹어 생각하고, 박자에 맞춰 일하라 인사하는 법부터 다시 배워라 2; 타고난 일머리는 없다_ 일머리 단련하기 03 성과를 올리는 지름길, 성취 뇌 끌어내기 비장한 마음가짐이 날마다 벽을 허문다 고생을 달게 여기는 마음에 성과가 난다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 뇌에 가속도가 붙는다 한 걸음씩이 아니라, 한달음에 도약하라 집중력 향상을 위해 뇌 외과의가 하는 것 목적과 목표를 혼동하지 마라 상식 밖의 방법으로 일하라 도저히 감당 못할 일? 쪼개고 쪼개면 답이 보인다 성취 뇌를 만드는 최강의 조언, 이기는 방법에 집착하라 상대의 약점이 아닌, 강점을 공략하라 04 굳어버린 뇌세포를 되살리는 법 지나친 자기방어가 뇌를 망가뜨린다 동료의 실패를 비난하지 마라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라 왜 미남미녀가 일도 더 잘하는 것처럼 보일까? 뇌는 고정관념에 얽매이기 쉽다 나흘 후 다시 생각하라. 뇌의 구속성에서 벗어나는 법 왜 쉽게 잊고 잘 기억하지 못할까? 호감과 감동을 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머리가 좋아지고 싶으면 글씨를 또박또박 써라 바른 자세로 일머리를 단련하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뇌에도 살이 찐다 05 일의 핵심을 꿰뚫고 목표를 달성하는 \'뇌사용설명서\' 첫 번째_난관은 뇌의 능력을 키울 기회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_일에 숙달되려 애쓰기보다 진심으로 좋아한다 세 번째_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나만의 필살기를 만든다 네 번째_상사를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다섯 번째_보상계 신경을 자극하는 \'정조준 칭찬법\' 여섯 번째_뇌 본능을 깨우는 동기 부여법 일곱 번째_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동료들에게 알린다 여덟 번째_부둥켜안기 요법으로 살린 뇌 아홉 번째_어떤 상황에서도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이기는 뇌일머리가 공부머리를 이긴다 뇌를 쓰면서 일하는 자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대한민국 직장인 중 경력 3~5년 차 52.2%가 ‘자신보다 스펙이 뛰어난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으며, 그 중 41.1%가 ‘후배보다 앞서기 위해 자기계발 해야 한다는 강박증을 느낄 때’를 그 이유로 꼽았다(취업포털 커리어, 해당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그러나 정작 회사에서 통하는 것은 학벌, 토익점수, IQ 등의 ‘스펙’이 아니다. 스펙이 좋다고 일처리와 성과가 뛰어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의 내용, 방법, 절차 등 중요한 줄거리를 꿰뚫고 일을 장악하는 ‘일머리’가 좋다. 『일머리 단련법』은 그러한 일머리를 계발하는 법, 즉 뇌 활용을 극대화해서 일을 제대로 하는 법을 알려준다.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 출근하는 순간 뇌를 풀가동하라!”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는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응급의료팀을 독보적인 성과를 내며 이끈 경험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수영팀에 뇌 활용법을 강의함으로써 기록 개선에 공헌한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행하는 방법과는 상반된 일의 해법을 내놓는다. 그 예로 일을 할 때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고 주문하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이나 섣불리 자만심에 젖어 버리는 것은 금기다. 뇌 과학 측면에서 볼 때, 그러한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 뇌 기능은 급속히 둔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운동능력은 뇌 안의 사고계 신경과 운동계 신경 사이의 긴밀하고도 빠른 정보교환과 연계활동으로 지탱되는데 쉬거나 긴장을 풀면 이 두 가지 신경계를 연결하고 있던 신경전달회로의 속도가 둔해져 운동능력이 급속히 떨어지거나 순식간에 소멸하는 것이다. 실례로 2008년 당시 일본 수영팀은 혹독한 합숙훈련을 통해 연습을 거듭한 후에는 일단 페이스를 떨어뜨리고 컨디션을 조절하는 식으로 훈련을 하고 있었다. 기타지마 고스케 선수의 코치인 히라이 노리마사 씨 역시 본선 직전에는 긴장을 풀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훈련법을 전면 부정하고 절대 페이스를 낮추거나 긴장을 풀지 말 것을 주문했고, 그 결과 기타지마 선수는 베이징 올림픽 남자 100m 평형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남자 200m 평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굳어 버린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창의적 ‘사고의 너울’ 만드는 법 일의 방법 외에 직장에서 성과를 내고 인정받는데 필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한 사고를 만드는 법 대해서도 ‘뇌 가속도의 법칙’은 적용된다. 저자는 창의적 사고법으로 “곱씹어 생각하라”고 말한다. 어떤 일을 반복해서 생각하면, 그 횟수만큼 정보가 뇌 안에서 피드백(feedback)하거나 원(loop)을 그리면서 빙글빙글 돌아다녀, 그 결과 다이내믹 센터 코어(뇌 안의 생각하는 기능의 중심이 되는 부위로 기억하기, 생각하기, 배우기 등 지능활동 전반을 담당한다)의 내부에 사고의 소용돌이가 생긴다. 이 소용돌이를 ‘사고의 너울’이라고 부르며 그 속도가 빨라질수록 뇌에는 가속도가 붙어 한층 더 치밀한 사고와 뛰어난 판단력, 새로운 발상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나 업무 진행 외에 직장생활의 습관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문서를 작성할 때도 첫 행부터 열의를 다해 쓰고, 출근해서는 커피 한잔 마시고 인터넷 서핑을 하며 워밍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출근하는 순간 뇌를 풀가동”하여 업무부터 먼저 처리하라고 제안한다. 이러한 강행군 습관이 집중력 향상에 좋을뿐더러 성과를 내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부정 뇌가 일머리를 저해하고, 긍정 뇌가 일머리를 키운다 사고기능의 중심이 되는 다이내믹 센터 코어는 마음이 발생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즉 감정과 사고의 작용이 일체화된 뇌신경 구조인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의식과 마음이 동시에 연동해서 작용한다. 특히 이 다이내믹 센터 코어의 A10 신경계(정신활동에 관계하는 신경으로 쾌감 신경이라고도 한다)는 도파민을 다량 이용한다. 즉, 뇌의 생각하는 힘은 도파민에 의해 활성화하는 성질을 지녔고, 그 도파민은 성격이 밝은 사람의 뇌에서 더 많이 분비되는 것이다. 밝고, 즐겁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성과도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반대로 소극적인 마음으로 마지못해 하거나 남이 시켜서 억지로 하는 사람은 뇌 안의 사고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아 좋은 생각이 떠오르기는커녕 성과도 지지부진하게 나타난다. 단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경구적 차원의 주장이 아니라, 뇌과학적으로도 부정적 사고가 일머리를 저해하고 긍정이 일머리를 키우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스펙도 달리고, 체력도 달리는 30대에게 일의 해법을 제시해줄 책 이 책은 뇌 기능을 둔하게 하는 직장인들의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특히 하루에 몇 만 단위로 죽어 가는 뇌세포의 주요 사인으로 동료와의 불완전한 의사소통을 꼽는다. 뇌의 본능인 살고 싶다(자기 보존), 알고 싶다(학습), 어울리고 싶다(무리 본능) 중 ‘어울리고 싶다’인 공존성은 뇌의 각 신경세포 군이 서로 친밀하게 정보를 교환하고 의사소통해야 제 기능을 발휘하는데, 의사소통 능력이 쇠퇴한 세포는 공존성을 상실하여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손으로 글씨를 쓸 일이 적어진 것도 뇌 기능 저하 요인으로 꼽는다. 인간의 인식은 문자적이기보다 회화적이기 때문에 ‘공간 인지 능력’이 좋은 사람이 머리도 좋다. 역으로 말하면 그림을 그리면 두뇌 계발도 가능하다. 이 그림은 글자와 대체해도 마찬가지여서 글씨를 쓰는 행위에도 공간 인지 능력은 매우 강력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일머리를 단련하려면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훈련을 반복하면 좋다. 『일머리 단련법』은 뇌는 쓰면 쓸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뇌과학적 근거에 바탕해, 타고난 일머리는 없다고 단언한다. 일하는 뇌를 이해하고 그 사용법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해주는 이 책은 스펙도 달리고 체력도 달리는 30대 직장인에게는 새로운 자기계발 가능성을 제시해줄 것이며, 사회초년병에게는 ‘일처리 로드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의 주장은 일견 상식에 어긋난다.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 “한 걸음씩이 아니라 한달음에 도약하라” 등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배웠던 우리들에겐 생소한 제안이다. 그러나 뇌과학적으로 볼 때 저자의 주장은 옳다. 뇌를 풀가동하여 ‘신들린’ 상태로 만드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인재가 되는 비법이다. ‘무조건 열심히’하는 자세는 20대 때나 통하는 말이다. 서른을 넘기면 엉덩이가 아닌 머리로 일을 해야 한다. 뇌를 알면 일의 해법이 보인다. 더 이상 열정만으로 살아남기 힘든 30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이시형(뇌과학자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저자)
만화 기초작법에서 웹툰까지 (개정판)
타임스퀘어 / 길문섭 지음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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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길문섭 지음
만화의 기본을 차근차근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다. 30년 전 만화 문하생으로 입문해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수상하기까지 만화판에 홀로 섰던 경험을 ‘만화작법 교과서’로 풀어냈다. 현재 만화와 애니메이션은 빠르고 급속하게 발전, 변모하고 있다. 텍스트 만화에서 디지털 만화로, 셀 애니메이션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과 웹 애니메이션으로 기능과 역할을 바꾸어 가며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예전에 만화가 일반 사람들에게 불량식품처럼 혐오의 대상으로 외면당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고, 이제 만화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음지가 아닌 양지에서 만화 그 자체가 지닌 특유의 도상적(圖上的)이며 기호적인 이미지를 마음껏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 만화를 그리는 사람에게 기본이 되는 좋은 책을 접한다는 것은 훌륭한 연주가가 좋은 악기를 만나는 것처럼 중요하다. 30년 실무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만화작법 교과서는 만화를 배우려는 후학들에게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되는 지름길로 안내하고 있다.책을 펴내며 4 추천의 글 8 PART 1 만화 기초작법 01. 만화의 여러 도구와 특성들 펜촉의 종류 12 | 펜촉의 특징 15 |그 밖의 여러 도구 16 | 올바른 만화 원고지 사용법 20 | 프로 작가들의 펜 기법 22 02. 직선과 집중선의 종류와 특징 직선의 종류와 선 긋는 법 24 | 잘된 선과 잘못된 선 26 | 집중선의 종류와 선 긋는 법 28 | 여러 가지 집중선 1 29 | 여러 가지 집중선 2 30 | 집중선을 응용한 플래시선 31 | 집중선을 응용한 플래시선의 효과 33 | 불규칙 집중선 긋는 법 34 | 선의 변화에 따른 인물 표현 36 | 프로 작가들의 다양한 집중선 보기 38 03. 사선의 종류와 특징 여러 사선과 선 긋는 법 1 40 | <프로 따라하기> 여러 사선과 선 긋는 법 2 41 | 강한 사선과 선 긋는 방법 1 42 | <프로 따라하기> 강한 사선과 선 긋는 법 2 43 | 만화의 기타 효과 : 불기 44 | 만화의 기타 효과 : 찍기 46 | 만화의 기타 효과 : 머리에 빛내기 1 47 | <프로 따라하기> 만화의 기타 효과 : 머리에 빛내기 2 48 | 좁은 공간에서 사용되는 사선들 1 49 | <실전 그림 보기> 좁은 공간에서 사용되는 사선들 2 50 | 사선을 실전에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명암의 원칙 51 | 프로 작가들의 다양한 선 효과 52 04. 톤의 종류와 여러 가지 테크닉 다양한 톤의 종류 54 | 톤 깎기의 여러 가지 1 57 | <프로 따라하기> 톤 깎기의 여러 가지 2 58 | 집중선에 의한 톤 09. 만화의 과장과 운동감 표현 만화의 과장법(웃음, 미소) 112 | <프로 따라하기>만화의 과장법(웃음, 미소) 113 | 만화의 과장법(화를 내다) 114 | <프로 따라하기> 만화의 과장법30년 실무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만화작법 교과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만화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책” 이 책은 만화의 기본을 차근차근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다. 30년 전 만화 문하생으로 입문해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수상하기까지 만화판에 홀로 섰던 경험을 ‘만화작법 교과서’로 풀어냈다. 현재 만화와 애니메이션은 빠르고 급속하게 발전, 변모하고 있다. 텍스트 만화에서 디지털 만화로, 셀 애니메이션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과 웹 애니메이션으로 기능과 역할을 바꾸어 가며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예전에 만화가 일반 사람들에게 불량식품처럼 혐오의 대상으로 외면당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고, 이제 만화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음지가 아닌 양지에서 만화 그 자체가 지닌 특유의 도상적(圖上的)이며 기호적인 이미지를 마음껏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 만화를 그리는 사람에게 기본이 되는 좋은 책을 접한다는 것은 훌륭한 연주가가 좋은 악기를 만나는 것처럼 중요하다. 30년 실무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만화작법 교과서는 만화를 배우려는 후학들에게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되는 지름길로 안내하고 있다. “만화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만화작법 바이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팬시 등은 영상문화산업의 핵심이다. 그 중심에 출판만화가 있다. 하지만 대중문화산업의 토대가 되는 출판만화는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간 자리를 지켜왔던 만화잡지들의 폐간이 속출하고 있으며, 전국을 놀이공원처럼 장악했던 만화방도 하나둘 사라져 이제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 되고 있다. 《단숨에 끝내는 만화 기초작법에서 웹툰까지》는 만화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만화를 그리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테크닉을 쌓을 수 있도록 아주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다. 출판만화계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우선 새로운 만화작가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 또한 기존 만화를 능가하는 기발하고 특징적인 캐릭터들이 창조되고 살아남아야 한다. 이를 위해 만화의 기초작법을 배우고 실전에서 활용하기까지 세세한 실무 경험이 녹아있는 만화작법 교과서는 꼭 필요한 책이었다. 더구나 만화를 단지 손으로 그리던 시대에서 벗어나 다양한 매체 환경에 맞도록 변화하고 있는 만화계의 흐름을 내다보고, 웹툰의 테크닉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사막의 보석
신영미디어 / 사라 모건 지음, 박선미 옮김 /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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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모건 지음, 박선미 옮김
워런 버핏 집 앞에서 총 맞을 뻔한 주식 투자가 이야기
매일경제신문사 / 유현창 (지은이)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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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유현창 (지은이)
주식 투자 인구 14,00만 명 시대라고 한다. 미성년부터 노년층까지 주식 투자에 나선 결과다. 그만큼 주식 투자에 관한 관심이 세대를 막론하고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뜨거운 상승장은 식었지만, 하락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치열하게 모색 중이다. 세계적인 주식 투자가들의 투자 전략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에서 돌파구를 찾아보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오마하의 현인’, ‘투자의 귀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은 전 세계 주식 투자가들의 롤모델로 첫손에 꼽는다. 버핏은 1930년생으로 11세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해 10대 후반에는 직장인보다 많은 돈을 벌고, 35세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버핏은 90세가 넘은 지금까지도 주식 시장의 흐름을 꿰뚫는 투자를 이어가며, 세계적인 부호로 명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그의 투자 철학은 존경의 대상이어서 2000년부터 경매되고 있는 점심 식사 자리는 2022년 최고가인 19,00만 달러(약 246억 원)에 낙찰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도 20살 때, 버핏을 책으로 접하고 그의 투자 철학을 존경하게 되어 버핏과 만나기를 꿈꿨다. 그리고 직접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에서는 만남에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지은이는 그 꿈을 이뤘고, 버핏처럼 주식 투자로 성공해서 자산운용사도 차리고 많은 사람에게 주식 투자로 경제적인 자유를 얻게 하고 싶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버핏을 꿈꾸며 주식 투자 경험하고, 공부해서 쌓은 18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주식 투자 실전 지침서다.프롤로그 6 CHAPTER 01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차트매매법 ◆ 간단하게 캔들 이해하기 18 01 다음 날 급등하는 종가매매 기법 20 02 시초가에 급등하는 종목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매매하는 기법 36 03 악재로 빠지는 갭 하락 대응 기법 50 04 음봉으로 세력에게 털리지 않는 방법 58 05 상한가나 급등 후 눌림자리 잡는 기법 68 06 상한가나 급등 후 횡보하다 급등하는 패턴 93 07 주가의 바닥을 확인하는 법 108 08 수익 반납하지 않고 고점에서 매도하는 법 136 CHAPTER 02 절대 변하지 않는 100% 주식 기법 ◆ 100% 주식 기법이란? 150 01 나를 정확히 잘 알고 매매하기 153 02 계좌 관리의 핵심 비중 조절하는 법 158 03 편안한 매도 타이밍 잡는 법 160 04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할매도법 161 05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매수 타이밍 잡는 법 164 06 시나리오로 손절매하는 법 167 07 주식 매매 전, 해야 하는 준비와 공부 170 08 주식과 수학능력시험의 공통점 172 09 추가 매수와 분할 매수의 차이점 175 10 운과 실력 180 11 차트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방법 182 12 저점이나 눌림, 그리고 고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타임머신 심법 193 13 종목 선정만 잘하면 된다 197 14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사람을 옆에 두어라 200 15 개미와 반대로 투자해라 201 CHAPTER 03 주식에 가장 필요한 자격증 01 공부와 지속적인 노력 206 02 ‘될 때까지만’ 하겠다는 성공 마인드 208 03 실패는 나를 더욱더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210 04 실패는 정류장이다 211 CHAPTER 04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팁 01 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기 216 02 출퇴근 시간의 중요성 218 03 매일 계획을 쓰고 점검하기 220 04 점검과 채워 넣기 221 05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 희생 222 06 책과 시간 223 07 성공한 사람들은 명상을 한다 224 08 무조건 100일만 따라 해보자 229 CHAPTER 05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자 01 정확하게 이동평균선에 대해 알아보기 232 02 세력과 주포의 개미털기 235 03 핵심 보조지표들 237 CHAPTER 06 주식을 하는 이유와 해야 하는 이유 01 정년퇴직 242 02 하루에 10만 원만! 245 03 여러분의 주변에 있을지도 모르는 스미스 요원 249 에필로그 252주식 투자 인구 1,400만 명 시대! ‘워런 버핏’을 꿈꾸는 주식 투자가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주식 투자 인구 14,00만 명 시대라고 한다. 미성년부터 노년층까지 주식 투자에 나선 결과다. 그만큼 주식 투자에 관한 관심이 세대를 막론하고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뜨거운 상승장은 식었지만, 하락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치열하게 모색 중이다. 세계적인 주식 투자가들의 투자 전략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에서 돌파구를 찾아보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오마하의 현인’, ‘투자의 귀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은 전 세계 주식 투자가들의 롤모델로 첫손에 꼽는다. 버핏은 1930년생으로 11세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해 10대 후반에는 직장인보다 많은 돈을 벌고, 35세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버핏은 90세가 넘은 지금까지도 주식 시장의 흐름을 꿰뚫는 투자를 이어가며, 세계적인 부호로 명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그의 투자 철학은 존경의 대상이어서 2000년부터 경매되고 있는 점심 식사 자리는 2022년 최고가인 19,00만 달러(약 246억 원)에 낙찰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도 20살 때, 버핏을 책으로 접하고 그의 투자 철학을 존경하게 되어 버핏과 만나기를 꿈꿨다. 그리고 직접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에서는 만남에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지은이는 그 꿈을 이뤘고, 버핏처럼 주식 투자로 성공해서 자산운용사도 차리고 많은 사람에게 주식 투자로 경제적인 자유를 얻게 하고 싶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버핏을 꿈꾸며 주식 투자 경험하고, 공부해서 쌓은 18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주식 투자 실전 지침서다. 주식은 기법보다는 심법! 준비와 공부, 노력이 필요하다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두를 위한 필독서 주식은 기법보다는 심법, 즉 준비와 공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분야라고 말하는 지은이는 이 책을 총 6개의 CHAPTER로 구성했다. CHAPTER 01에서는 간단하게 캔들을 설명하고,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차트매매법을 8가지로 정리했다. CHAPTER 02에서는 ‘절대 변하지 않는 100% 주식 기법’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고, 차트 보는 눈을 키우면 어떤 상황에서도 100%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 기법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CHAPTER 03은 주식 투자에는 공부와 노력, 성공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며, CHAPTER 04는 주식 투자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팁이 담겨 있다. CHAPTER 05에는 이동평균선, 핵심 보조지표들에 대해 살펴보고, CHAPTER 06은 지은이가 생각하는 주식을 하는 이유와 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했다. 에필로그에서는 지은이가 버핏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서 10년 후 한국에서 만나기까지의 에피소드가 실려있다. 이 책에는 버핏에 대한 존경심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은이가 18년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깨달은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한 초보자와 주식 투자에 성공하고 싶지만, 종목 발굴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 등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필독서다.즉, 다음 날 급등하는 종목의 종가매매의 매수 타이밍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전 고점이나 고점의 저항대에서 위 꼬리가 나오는 캔들이 자주 나오는 자리에서 위 꼬리가 달리지 않은 고가와 종가가 같은, 즉 꽉 찬 양봉이 나왔을 때를 매수 타이밍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미래생명자원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관련주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일어나면서 시장에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비옥한 흑토지대 위에 있어서 유럽의 빵 공장이라고 불릴 만큼 밀을 비롯한 곡물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의 곡물 생산이 불가능해 식량 가격이 폭등하면서 단미사료 관련주인 미래생명자원이 큰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즉, 앞에서 설명해드린 기법은 시장에서 어떤 이슈로 급등이나 상한가를 간 종목의 눌림을 매수 타이밍으로 잡는 방법입니다. 그 매수 타이밍은 거래가 대량으로 일어난 후에 거래량이 급격하게 줄면서 최저 거래량을 체크해두고, 그 최저 거래량을 돌파하는 날을 매수 타이밍으로 잡는 방법입니다.
샬레트래블북 싱가포르
㈜샬레트래블앤라이프 / 김민지 (지은이), 정소현 (사진)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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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트래블앤라이프
소설,일반
김민지 (지은이), 정소현 (사진)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감성 가이드북이 내놓은 새로운 시리즈 『샬레트래블북 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3년 이상 거주한 김민지 작가가 선정하고 취재한 관광·레스토랑·쇼핑 정보에 감각적인 사진과 디자인, 보기 쉬운 추천 동선을 더한 ‘샬레트래블북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호텔을 감성적인 영상으로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점도 차별화된 특징이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미식의 천국 싱가포르에서 놓치면 안 될 다이닝을 속속들이 파헤쳤으며, 비 오는 날 아이와 가기 좋은 장소는 물론 실용적인 여행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아냈다. 싱가포르 스카이라인을 책임지는 마리나베이부터 특색 있는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티옹 바루, 아랍 스트리트 및 휴양과 액티비티의 천국 센토사까지 매력 넘치는 여행지를 한 눈에 들어오게 소개한다.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담은 『샬레트래블북 싱가포르』는 복잡한 계획 없이도 편안하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GETTING STARTED SINGAPORE 미리 만나는 싱가포르 SINGAPORE HIGHLIGHT 싱가포르 하이라이트 매 순간이 포토제닉! SNS를 빛내줄 인증 숏 포인트 ‘싱가포르’가 ‘싱가포르’하는 놓칠 수 없는 아이콘 끝나지 않는 매혹, 야경 그리고 또 야경 비 오는 날 아이와 가기 좋은 베스트 플레이스 파스텔 컬러의 향연! 페라나칸에 빠져들기 SINGAPORE DINING 싱가포르 다이닝 기승전 먹방, 싱가포르 미식의 세계로 싱가포르 맛의 첫 여정, 칠리 크랩 심플 이즈 더 베스트, 치킨라이스 아침을 깨우는 달콤한 속삭임, 카야 토스트 영혼까지 뜨끈해지는 진한 맛, 바쿠테 맥주는 거들 뿐! 숯불 향 가득한 사테 코코넛 밀크 속 다채로운 맛의 향연, 락사 비주얼을 넘어선 맛! 탱글탱글 새우가 살아 있는 프라운 미 육즙 가득 새우와 통통한 면의 만남! 호키엔 미 진정한 어두일미! 멈출 수 없는 감칠맛! 피시 헤드 커리 탱탱한 피시볼과 칠리소스로 버무린 비빔면의 환상 조합, 피시볼 누들 코코넛 향에 크리미함이 더해져 고소함 폭탄! 커리 미 간식으로 최고! 안주로도 완벽! 달달 매콤 육포의 변신, 박과 한입의 행복! 마음까지 즐거워지는 맛 딤섬 두툼한 생선 살에 뽀얀 생선 수프가 매력 만점인 피시 수프 다민족의 역사가 담긴 페라나칸 음식 즉석요리의 천국, 호커 센터 나른한 오후 달콤한 유혹, 애프터눈 티 & 하이티 하루 에너지 충전, 아침 식사 메뉴 궁극의 달콤함, 싱가포르 전통 스위츠 입안 가득 톡톡 터지는 열대 과일 페스티벌 진하고 강렬한 맛! 코피티암에서 커피 타임 즐기기 달콤, 상큼, 씁쓸! 취향대로 즐기는 밀크 티 더위를 한 방에 물리쳐줄 음료 인스타 저장각! 맛과 멋을 사로잡은 카페 싱가포르의 밤이 파도치는 야경 바 SINGAPORE SHOPPING 싱가포르 쇼핑 오리지널은 못 참지! 메이드 인 싱가포르 여행 중 최대 고민 해결, 싱가포르 기념품 베스트 실용성 만렙, 드러그스토어 베스트 부담 없는 금액의 선물 고르기, 편의점·슈퍼마켓 베스트 SEPCIAL | 돈돈돈키 SPECIAL | 머무름, 그 자체가 여행 SINGAPORE TRAVEL 싱가포르 여행 마리나 베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마리나 베이 샌즈 리버사이드 클락 키 SPECIAL | 배 위에서 즐기는 야경 SPECIAL | 보트 키 vs 클락 키 vs 로버트슨 키 올드 시티 SPECIAL | 싱가포르 슬링 오차드 로드 보타닉 가든 & 뎀시 힐 아랍 스트리트 & 부기스 리틀 인디아 차이나타운 SPECIAL | 케옹색 로드 SPECIAL | 차이나타운의 거리 예술 속으로! 티옹 바루 SPECIAL | 티옹 바루의 거리 예술 속으로! 카통 & 이스트 코스트 SPECIAL | 이스트 코스트 파크 만다이 야생동물 보호구역 센토사 & 하버프런트 리조트 월드 센토사 센토사 비치 SPECIAL | 싱가포르 자전거 여행 SINGAPORE TRAVEL PLUS 싱가포르에서 다녀오는 여행 레고랜드 말레이시아 꿈이 현실이 되는 크루즈 여행 벨몬드 이스턴 &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디즈니 어드벤처 디즈니 크루즈 라인 SPECIAL 머무름, 그 자체가 여행 TRAVEL INFO SINGAPORE 싱가포르 여행 정보 한눈에 보는 싱가포르 기본 정보 싱가포르 입국 싱가포르 출국 주얼 창이 100% 즐기기 싱가포르 시내 교통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정보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여행 팁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여행 전문가팀이 만든 감성 가이드북 시리즈 현지 거주 전문가가 엄선한 맛집과 여행자를 위한 골든 루트 제시 QR코드 하나로 책에서 벗어나 미리 만나보는 호텔 체험 영상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없다! 싱가포르 미식의 세계 소개 현지 거주자와 전문 여행팀이 만든 싱가포르 여행 안내서 『샬레트래블북 싱가포르』 2025-2026 최신판 싱가포르에서 거주한 전문가의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싱가포르에 3년 이상 거주한 작가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고품격 아시아 및 유럽 자유여행으로 유명한 여행사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수년 간의 싱가포르 여행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아시아 최초 출항하는 디즈니 크루즈, 럭셔리 기차여행 벨모든 이스턴 & 오리엔탈, 머무름 자체가 여행이 되는 특별한 컨셉트 호텔 등 수 차례 현장을 경험해본 여행 전문가의 알짜배기 여행 팁이 가득합니다. 생생한 경험과 함께하는 실감 나는 내 손 안의 여행 가이드 책에 소개한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와 호텔 1박 2일 리뷰는 저자와 샬레트래블 아시아팀이 직접 체험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과 카펠라 싱가포르는 QR코드로 연결되는 생생한 현장 동영상을 통해 책 속에서 벗어나 실제 공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몰입형 가이드로 여행 전 완벽한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초보 여행자도 쉽게 즐기는 싱가포르 여행의 모든 것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도시국가 싱가포르의 매력을 가득 담았습니다. 마리나 베이, 올드 타운,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센토사 등 각 지역별 반드시 방문해야 할 스폿은 물론 각 지역별 소개 앞에 지역 지도와 MRT 출구 지도를 함께 수록하여 더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 도시의 진정한 맛을 찾아서 싱가포르 현지인이 사랑하는 호커 센터는 물론 싱가포르에서 맛봐야 할 음식을 13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싱가포르의 음식 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식도락 여행 세계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전문가가 되어 싱가포르 여행에 진정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습니다. 쇼핑 천국 싱가포르, 현명하게 즐기기 세계적인 쇼핑 명소 오차드 로드부터 편의점·슈퍼마켓 베스트 아이템, 돈돈돈키, 센토사 비보시티 등 목적별 쇼핑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싱가포르만의 특별한 기념품 리스트와 세금 환급 절차까지 알뜰 쇼핑을 위한 팁이 풍부합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진의 가이드북 싱가포르의 스카이라인과 개성 넘치는 지역별 모습을 담은 감성 사진은 싱가포르 여행을 꿈꾸는 독자에게 여행의 설레임을 선사합니다. 복잡하지 않은 감각적인 디자인은 한 눈에 들어와 읽기도 편합니다. 여행자를 위한 실용 정보의 모든 것 여행자 친화적인 도시 싱가포르에서도 알아두면 좋은 여행 팁, 축제와 다양한 행사,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등 실용적인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특히 주얼 창이를 100% 즐기는 법은 한 눈에 보기 쉽게 구성하여 세계 최고의 공항에서 즐기는 싱가포르 여행을 더욱 특별하고 완벽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헬레니즘 철학사
한길사 / 말테 호센펠더 지음, 조규홍 옮김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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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소설,일반
말테 호센펠더 지음, 조규홍 옮김
'이상의 도서관' 총서 35번째 저서. 헬레니즘 시대를 관통하는 근본적인 물음(개별적인 인간의 행복 성취)을 해결하기 위해 각 학파들이 어떻게 애썼는지를 추적하는 흥미로운 철학사다. 저자 호센펠더는 이를 위해 다양한 원천자료를 제시하고, 동시에 그것들을 단순히 나열하고 종합함으로써만이 아니라 난해한 이론과 사상의 실체를 세밀히 분석하고 비교해 좀더 명백한 의미에 접근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퓌론학파를 비롯해 당시 두각을 나타낸 나머지 다른 학파들의 사상을 각각 살펴본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역자 서문· 10 여는 말: 헬레니즘 철학의 중심사상 헬레니즘의 시대구분· 21 실천이성의 우위성· 28 ‘우위성’의 종류· 28 철학(학문)에 관한 헬레니즘 시대의 정의 및 그 분류를 위한 평가· 38 헬레니즘 시대의 학파들에서 공통적인 실천원칙· 49 헬레니즘 시대의 탄생근거· 55 헬레니즘 시대의 고유한 문제의식과 그 세 학파들의 배치· 90 이 연구를 위한 원천적인 자료에 관하여· 96 1 스토아학파 초기 학파의 대표자들: 제논, 클레안테스, 크뤼시포스· 103 윤리학: 행복은 “한결같은 삶”을 통해서· 107 중심사상· 108 행동이론과 감정에 관한 가르침· 110 미덕론· 124 사소한 것들, 자연스러운 삶, 전용· 136 올바른 행동· 147 논리학: ‘선(先)-이해’에 의한 개념적 인식과 변증법· 160 인식론· 161 변증법· 173 자연학: 합목적적인 대자연 - 무위(無爲)에 관한 논증· 186 ‘존재하는 것’을 위한 기본원칙들· 186 세상의 창조· 193 목적론과 결정론 그리고 자유에 관하여· 197 후기 학파의 대표자들: 파나이티오스, 포시도니오스, 세네카, 에픽테토스 등· 220 2 에피쿠로스학파 학파의 대표자들: 에피쿠로스, 메트로도르, 필로데모스, 루크레티우스, 디오게네스· 237 윤리학: “불쾌감으로부터의 해방”이 곧 최고의 선(善)· 242 최고의 선· 242 쾌락의 ‘실현 가능성’· 263 생활규칙들· 281 논리학: 우리의 감각은 참되지만, 이성적 판단은 그렇지 않다!· 295 자연학: 대자연의 자발적인 생성과 소멸· 318 존재하는 것들의 기본원칙들· 322 결정론과 자유· 334 우주론, 심리학, 그리고 기상[천문]학· 3‘태연자약’을 통한 개별 인간의 행복 성취 행복은 이 시대의 중요한 화두다.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기타를 배우고 올레길을 걸으며 도시를 떠나 귀농을 하기도 한다. 누구나 행복해지길 원하지만 행복에 이르는 길은 쉽지 않다. 현대인들만큼이나 간절하게 행복을 추구한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헬레니즘 시대의 사상가들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실천적인 관심사로서 “고전적인 행복이념”과 헬레니즘 시대에 “새롭게 당면한 개인적인 처지”가 어떻게 조화롭게 연결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당시 사람들은 국가나 사회공동체의 안녕이 아니라 오로지 개별 인간의 행복, 에우다이모니아 ― 정신적인 측면이 부각된 행복 개념과는 달리 에우다이모니아는 외적인 물질적인 측면 또한 함께 고려한 개념으로서 이후로 상술되는 행복은 포괄적 의미로서의 에우다이모니아를 가리킨다 ― 를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겼다. 때문에 저자는 “헬레니즘 철학과 관련하여 그 모든 고유한 특성들은 바로 이 ‘개별적 존재로서 인간’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파생”(72쪽)했다고 파악한다. 인간은 그가 현재 성취한 그것을 앞서 원했을 경우, 그리고 그가 실현되었으면 좋을 그 어떤 것을 스스로 결정했을 경우 행복하다. 따라서 헬레니즘 시대의 사상가들은 행복의 근거를 개별적인 인간의 내면에서 찾았고, 외적인 세상은 그저 행복에 중립적인 의미를 지닐 뿐이었다. 그러므로 “이성적 통찰”을 통해서 행복실현이 가능하다고 본 스토아학파의 경우나 ‘쾌락’ 혹은 ‘불쾌감으로부터의 해방’이란 느낌을 강조한 에피쿠로스학파, 나아가 극단적으로 행복성취에 대한 미련을 아예 떨쳐버린 퓌론학파의 경우 모두 다, 인간이 스스로 취해야 할 근본적인 태도는 결국 ‘태연자약’(泰然自若, Gelassenheit)에 있다고 풀이한다.(12쪽) 이는 세상에서 물러나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것을 동등하게 대하며, 마치 세상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처럼 거리를 두는 ‘태연자약함’을 따라 세상에서 내면적으로 일탈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인간이 손수 처리할 수 없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가치절하’라는 말은 얼핏 들으면 ‘체념’처럼 여겨지지만 이것은 가치변환에 따른 진솔한 결론이다. 헬레니즘 시대에는 실제 고대의 옛 가치들이 유효성을 상실했다. 바로 이것이 ‘행복에 관한 근본적인 내면화 작업’을 이끌어냈으며, 이 같은 새로운 태도가 이제 모든 외적이며 처리 가능하다고 확신할 수 없는 재화들의 경우에 더 이상 ‘고유한 가치’를 말할 수 없게끔 만들었다. 『헬레니즘 철학사 ― 삶의 행복을 탐구하는 여정』은 헬레니즘 시대를 관통하는 근본적인 물음 ―개별적인 인간의 행복 성취 ― 을 해결하기 위해 각 학파들이 어떻게 애썼는지를 추적하는 흥미로운 철학사다. 저자 호센펠더는 이를 위해 다양한 원천자료를 제시하고, 동시에 그것들을 단순히 나열하고 종합함으로써만이 아니라 난해한 이론과 사상의 실체를 세밀히 분석하고 비교해 좀더 명백한 의미에 접근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퓌론학파를 비롯해 당시 두각을 나타낸 나머지 다른 학파들의 사상이 다채롭게 전개되고 있다. “한결같은 삶”을 통한 행복 ― 스토아학파 당시 헬레니즘 철학의 기본입장이 ‘현실적으로 성취할 수 없는 것들은 무가치하다’는 데 있음을 고려해 스토아학파의 창시자 제논은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사람은 ‘한결같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108쪽) 만일 행복이 누구든지 저마다 선택하고 추구하는 실제적인 목적을 실현하는 데 있다면 이러한 목적을 실현하는 데 주력하면 될 것이고, 이러한 목적을 능력껏 실현할 수 있는 자신을 스스로 의심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다시 말해 인간의 의지와 능력이 서로 일치하도록 주의하기만 하면 된다. 이렇듯 의지와 능력의 일치가 바로 제논이 생각한 ‘한결같은 삶’을 가리킨다. 또한 스토아학파는 이성을 통한 감정의 제어에 미덕의 본질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미덕이 추구하는 행복은 그들에게는 ‘아파테이아’, 곧 ‘무감정’에 근거한다. 따라서 무감정에 도달하기 위
서른아홉, 다시 봄
더클 / 곽미란 지음 /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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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
소설,일반
곽미란 지음
흑룡강성 출신인 작은 조선족 여자아이가 빈손으로 상하이라는 거대 도시에서 자리 잡고 성장하는 모습, 또 운명처럼 가족을 일궈내는 모습을 담은 에세이집. '삶을 읽다', '세계를 읽다', '생활을 읽다', '문학을 읽다', '상하이를 읽다'로 구성되었다.prologue_나는 나이 드는 것이 좋다 삶을 읽다 _ 니하오, 메이란 요즘의 나 VS 원래의 나 산산이 부서진 꿈 나를 부르는 그 곳, 상하이 나의 색다른 시집살이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뒤늦게 공부의 매력에 빠지다 싱글 같은 아줌마로 사는 법 누가 장만옥에게 돌을 던지랴 나답게 사는 법 믿으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세계를 읽다 _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여행 여행자는 말한다 아줌마들의 일탈기-싱가포르 삶은 슬프고 아름답다-청두 기행1 걸어라, 우리처럼-청두 기행2 친구를 사귀고 인문을 배우다-타이완 기행1 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된다-타이완 기행2 이색적인 데이트-남편과의 유럽 여행 아시아의 산토리니-샤먼에서 여행지에서 엽서 보내기 생활을 읽다-달콤한 계략, 나의 취미 생활 위풍당당, 기타 치는 아줌마 말을 타고 바람을 가르다 다시, 호흡을 가다듬다-테니스 질풍노도의 아줌마, 요리와 놀다 메이크업에 흑심을 품다 은밀한 마담들-헤어핀 만들기 클럽 와인의 홀림과 끌림 미술관에서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문학을 읽다-책 읽는 여자, 꽃 피우다 책 읽어 주는 엄마가 되다 책 읽어 주는 엄마 시리즈 1 책 읽어 주는 엄마 시리즈 2 책 읽어 주는 엄마 시리즈 3 내가 좋아하는 작가 독서로 맺어진 인연 독서의 즐거움 상하이를 읽다-내가 지금 상하이에 있는 이유 차도녀-상하이 처녀들 지혜로운 상하이 아줌마 짠돌이 상하이 아풔 상하이의 명동 거리-훙췐루 메이란과 함께하는인생의 출발선은 어디서든 가능하다 - 시작하기에는 언제나 충분하다 한국인의 정체성은 두 가지의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는 우리 내부에 이어져 내려오는 유구한 역사요, 또 하나는 세계로 퍼져 나가는 생동력이다. 우리가 내부에만 집중하고 있을 때, 우리의 또 다른 자아인 동포들은 세계 속에서 삶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왔다. 이 책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외연적 자아가 세계 속에서 얼마나 똑똑하게 삶을 일궈왔는가에 대한 좋은 증거가 될 것이다. 흑룡강성 출신인 작은 조선족 여자아이가 빈손으로 상하이라는 거대 도시에서 자리 잡고 성장하는 모습, 또 운명처럼 가족을 일궈내는 모습은 치열하지만 소중한 감동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녀는 또 다른 넓은 세계로 눈을 돌린다. 그녀의 호기심과 열정은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자,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그녀의 생각의 끝은 아마 우리의 머릿속을 넘어섰을지도 모른다. 그녀야말로, 진짜 한국인다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정체는 한 여자의 정체를 밝히는 데 있다. 그 여자는 유쾌하다. 여행을 떠나 즉흥적으로도 거뜬히 즐기고 올 수 있고, 누구에게든 거침없이 자신의 속을 열어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가슴을 가졌다. 그리고 열정적이다. 상하이 여자들의 아름다움과 건축과 미술과 문학의 아름다움을 쉴 틈 없이 논하면서도 지치지 않는다. 그 여자는 사랑스럽다. 자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살뜰히 챙길 줄 알고, 주부로서 한 여자로서 신조선족으로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지혜까지 겸비하였다. 이제 독자는 그녀에게 반할 일만 남았다.
캠핑 노마드
꿈의지도 / 왕영호 지음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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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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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호 지음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6
㈜소미미디어 / 키누가사 쇼고 (원작), 이치노 유유 (그림), 김정규 (옮긴이), 토모세 사쿠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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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키누가사 쇼고 (원작), 이치노 유유 (그림), 김정규 (옮긴이), 토모세 사쿠
학교가 마련한 호화 여객선에서 이 주간의 크루즈 여행?! 학생들을 기다리던 건 다름 아닌 ‘생존 시험’어었다. D클래스에게 차근차근 벌어지는 열악한 사건 속에, 과연 승리의 여신은 그들에게 미소를 지어줄 것인가? 전대미문 학원 묵시록 제6권이 개막한다.Room 23Room 24Room 25Room 26Room 27키누가사 쇼고 특별 SS (쇼트 스토리)후기무인도 서바이벌,드디어 결착!!학교가 마련한 호화 여객선에서 이 주간의 크루즈 여행?!학생들을 기다리던 건 다름 아닌 ‘생존 시험’.D클래스에게 차근차근 벌어지는 열악한 사건 속에,과연 승리의 여신은 그들에게 미소를 지어줄 것인가?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희망하는 학교나 회사에 거의 100%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일본 굴지의 명문고 ‘고도 육성 고등학교’. 최신식 설비를 갖춰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두발 자유에 개인 소지품도 마음대로. 게다가 십만 엔의 가치가 있는 포인트를 매달 지급하는, 그야말로 낙원이나 다름없는 학교. 그런 꿈같은 세계에 진학하게 된 아야노코지 키요타카.성격에는 문제가 있어도 성적은 우수한 미소녀 호리키타 스즈네라든가, 다정하고 배려심이 깊어 천사 같은 소녀 쿠시다 키쿄와 만나면서 장밋빛 학교생활……이 시작되리라고 여겼지만, 같은 반 친구들이 기묘한 녀석들뿐?! 전대미문 학원 묵시록 제6권 개막──!
레전드 인도네시아어 회화사전
랭귀지북스 / 황우중, 김희정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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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
소설,일반
황우중, 김희정 (지은이)
인도네시아어 문자 인도네시아어 특징 Bab 01 첫 만남부터 당당하게! Pelajaran 1 인사 처음 만났을 때 ① 처음 만났을 때 ② 시간대별 인사 안부를 묻는 인사 안부 인사에 대한 대답 헤어질 때 인사 환영할 때 말 걸기 화제를 바꿀 때 말 잇기 Pelajaran 2 소개 상대방에 대해 묻기 ① 상대방에 대해 묻기 ② 자기소개 개인 신상 ① 개인 신상 ② 소개하기 Pelajaran 3 감사 감사하다 ① 감사하다 ② 감사하다 ③ 감사하다 ④ 감사에 대한 응답 Pelajaran 4 사과 사과하다 ① 사과하다 ② 잘못 & 실수했을 때 사과에 대한 응답 ① 사과에 대한 응답 ② Pelajaran 5 대답 잘 알아듣지 못했을 때 양해를 구할 때 긍정적 대답 부정적 대답 ① 부정적 대답 ② 의구심이 들 때 기타 대답 의견 말하기 맞장구칠 때 맞장구치지 않을 때 Pelajaran 6 주의 & 충고 주의를 줄 때 ① 주의를 줄 때 ② 충고할 때 ① 충고할 때 ② 충고할 때 ③ Pelajaran 7 기타 존경 칭찬 ① 칭찬 ② 위로 & 격려 부탁 재촉 긍정적 추측 부정적 추측 동정 비난 Bab 02 일상 속으로! Pelajaran 1 하루 생활 일어나기 씻기 식사 ① 식사 ② 옷 입기 & 화장하기 TV 보기 잠자리 들기 잠버릇 숙면 꿈 Pelajaran 2 집 거실에서 화장실 사용 ① 화장실 사용 ② 화장실 에티켓 욕실에서 부엌에서 냉장고 요리하기 ① 요리하기 ② 요리하기 ③ 식탁에서 ① 식탁에서 ② 식탁에서 ③ 설거지 위생 청소 ① 청소 ② 세탁 집 꾸미기 ① 집 꾸미기 ② Pelajaran 3 기사 & 가정부 기사와 대화하기 ① 기사와 대화하기 ② 가정부와 대화하기 ① 가정부와 대화하기 ② 가정부와 대화하기 ③ Pelajaran 4 운전 & 교통 운전 ① 운전 ② 운전 ③ 주차 교통 체증 Pelajaran 5 이사 부동산 - 집 구하기 ① 부동산 - 집 구하기 ② 부동산 - 조건 보기 ① 부동산 - 조건 보기 ② 부동산 - 계약하기 Pelajaran 6 전화 전화를 걸 때 전화를 받을 때 전화를 바꿔 줄 때 다시 전화한다고 할 때 전화를 받을 수 없을 때 전화 메모 남기기 잘못 걸려 온 전화 전화를 끊을 때 연결 상태가 안 좋을 때 전화 - 기타 Bab 03 정겨운 말 한마디! Pelajaran 1 날씨 & 계절 날씨 묻기 맑은 날 흐린 날 비 오는 날 홍수 기타 날씨 표현 한국 날씨 - 봄 한국 날씨 - 여름 한국 날씨 - 가을 한국 날씨 - 겨울 Pelajaran 2 명절 & 기념일 설날 추석 라마단 기타 명절 축하 Pelajaran 3 취미 취미 묻기 취미 대답하기 스포츠 악기 연주 음악 감상 영화 감상 독서 취미 - 기타 ① 취미 - 기타 ② Pelajaran 4 음주 주량 술에 취함 술에 대한 충고 술에 대한 기호 금주 Pelajaran 5 흡연 흡연 ① 흡연 ② 담배 금연 ① 금연 ② Pelajaran 6 반려동물 반려동물 ① 반려동물 ② 개 키우기 고양이 키우기 기타 반려동물 Bab 04 거울 속 내 모습! Pelajaran 1 신체 신체 특징 ① 신체 특징 ② 신체 특징 ③ 신체 특징 ④ 체중 Pelajaran 2 얼굴 & 피부 얼굴형 피부 ① 피부 ② 피부 상태 ① 피부 상태 ② Pelajaran 3 이목구비 눈 ① 눈 ② 시력 코 ① 코 ② 귀 입 & 입술 구강 치아 ① 치아 ② Pelajaran 4 스타일 외모 ① 외모 ② 닮았다고 말할 때 헤어스타일 수염 옷 취향 ① 옷 취향 ② 화장 ① 화장 ② 화장 ③ Bab 05 어디서든 당당하게! Pelajaran 1 음식점 음식점 추천 음식점 예약 ① 음식점 예약 ② 예약 없이 갔을 때 메뉴 보기 음료 주문하기 메뉴 고르기 주문 선택 사항 디저트 주문하기 포장 & 배달 불만 사항 요청 사항 ① 요청 사항 ② 음식 평가 ① 음식 평가 ② 계산 음식점 - 기타 패스트푸드점에서 카페에서 빵집에서 Pelajaran 2 쇼핑 쇼핑하기 옷 가게 ① 옷 가게 ② 액세서리 가게 화장품 가게 ① 화장품 가게 ② 화장품 가게 ③ 전자 기기 매장 ① 전자 기기 매장 ② 휴대폰 선불 요금 충전소 재래시장 식료품점 & 마트 ① 식료품점 & 마트 ② 과일 가게 구입 결정 할인 ① 할인 ② 계산하기 할부 구매 환불 & 교환 Pelajaran 3 병원 진료 예약 & 접수 ① 진료 예약 & 접수 ② 진찰실 ① 진찰실 ② 외과 내과 - 감기 내과 - 열 내과 - 기타 ① 내과 - 기타 ② 치과 - 치통 치과 - 충치 피부과 안과 산부인과 진료 - 기타 입원 & 퇴원 수술 병원비 & 의료보험 문병 처방전 Pelajaran 4 약국 약국 ① 약국 ② 약국 ③ 약국 ④ 약국 ⑤ Pelajaran 5 은행 계좌 개설 입출금 ① 입출금 ② 송금 현금인출기 신용카드 환전 & 환율 대출 ① 대출 ② 은행 - 기타 Pelajaran 6 우체국 편지 발송 소포 발송 ① 소포 발송 ② 우체국 - 기타 ① 우체국 - 기타 ② Pelajaran 7 출입국 관리소 비자 신청 비자 연장 Pelajaran 8 도서관 도서 대출 ① 도서 대출 ② 도서 반납 도서 대출 연체 도서 대출 연장 도서관 - 기타 Pelajaran 9 미용실 스타일 상담 커트 ① 커트 ② 파마 염색 Pelajaran 10 세탁소 세탁물 맡기기 세탁물 찾기 문제 제기 ① 문제 제기 ② 수선 Pelajaran 11 렌터카 & 주유소 렌터카 대여 렌터카 반납 렌터카 - 기타 주유소 ① 주유소 ② Pelajaran 12 서점 & 문구점 & 안경점 서점 ① 서점 ② 문구점 안경점 Pelajaran 13 종교 개신교 교회 활동 ① 교회 활동 ② 이슬람교 종교 - 기타 Pelajaran 14 헬스클럽 & 골프장 헬스클럽 등록 헬스클럽 - 이용 & 운동 ① 헬스클럽 - 이용 & 운동 ② 골프 예약 골프 게임 Pelajaran 15 마사지 숍 마사지 예약 마사지 받을 때 Pelajaran 16 영화관 영화관 가기 ① 영화관 가기 ② 영화표 영화 관련 얘기 Bab 06 감정에 솔직해지세요! Pelajaran 1 좋은 감정 기쁘다 ① 기쁘다 ② 행복하다 안심하다 만족하다 ① 만족하다 ② 충분하다 재미있다 감동받다 Pelajaran 2 좋지 않은 감정 슬프다 괴롭다 실망하다 화내다 ① 화내다 ② 밉다 후회하다 부끄럽다 걱정하다 애도를 표하다 무섭다 긴장하다 & 불안하다 놀라다 지겹다 ① 지겹다 ② 귀찮다 ① 귀찮다 ② 짜증 나다 아쉽다 불평하다 Pelajaran 3 성격 낙천적이다 착하다 적극적이다 순진하다 & 순수하다 내성적이다 우유부단하다 비관적이다 이기적이다 성격 - 기타 ① 성격 - 기타 ② Bab 07 우리 사랑할까요? Pelajaran 1 데이트 & 연애 이상형 ① 이상형 ② 이상형 ③ 소개팅 소개팅 후 평가 데이트 ① 데이트 ② 연애 조언 ① 연애 조언 ② Pelajaran 2 사랑 호감 표현 ① 호감 표현 ② 사랑 표현 ① 사랑 표현 ② 사랑 - 기타 Pelajaran 3 갈등 & 이별 질투 & 배신 갈등 이별 ① 이별 ② Pelajaran 4 결혼 청혼 결혼식 결혼 생활 ① 결혼 생활 ② 별거 & 이혼 Pelajaran 5 임신 & 육아 임신 육아 ① 육아 ② 육아 ③ Bab 08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Pelajaran 1 등ㆍ하교 등교 ① 등교 ② 등교 ③ 하교 ① 하교 ② Pelajaran 2 입학 & 졸업 입학 ① 입학 ② 입학 ③ 졸업 ① 졸업 ② Pelajaran 3 학교생활 학교생활 수업 전 수강 신청 ① 수강 신청 ② 수업 난이도 수업 - 기타 숙제하기 ① 숙제하기 ② 시험 전 시험 후 시험 결과 학교 성적 학교 - 기타 Bab 09 직장인이신가요? Pelajaran 1 출ㆍ퇴근 출근 ① 출근 ② 정시 출근이 힘들 때 퇴근 ① 퇴근 ② Pelajaran 2 구직 입사 지원 ① 입사 지원 ② 면접 ① 면접 ② 면접 ③ 면접 ④ 면접 ⑤ 면접 ⑥ 근무 조건 ① 근무 조건 ② 근무 조건 ③ Pelajaran 3 업무 직위 직업 ① 직업 ② 업무 지시 & 체크 ① 업무 지시 & 체크 ② 업무 지시에 대한 대답 회의 ① 회의 ② 회의 ③ 회의 ④ Pelajaran 4 비즈니스 거래처 방문 거래 가격 거래 조건 ① 거래 조건 ② 상품 소개 Pelajaran 5 해고 & 퇴직 사직 & 퇴직 ① 사직 & 퇴직 ② 해고 이직 ① 이직 ② Bab 10 우리 여행 갈까요? Pelajaran 1 공항에서 항공편 예약 ① 항공편 예약 ② 항공편 변경 & 취소 발권 세관 면세점 출입국 심사 ① 출입국 심사 ② 보안 수하물 & 공항 기타 Pelajaran 2 기내에서 좌석 찾기 기내 ① 기내 ② 기내식 ① 기내식 ② Pelajaran 3 기차 & 버스 기차 ① 기차 ② 기차 ③ 버스 ① 버스 ② Pelajaran 4 숙박 숙박 예약 ① 숙박 예약 ② 체크인 체크아웃 서비스 불만 요청 Pelajaran 5 관광 관광 안내소 투어 참여 구경하기 주의사항 관광 - 기타 Bab 11 위급할 땐 이렇게! Pelajaran 1 긴급 상황 화재 교통사고 응급실 ① 응급실 ② 실종 & 자연재해 Pelajaran 2 사건 & 사고 분실 & 도난 분실 신고 & 분실물 센터 경찰 신고 사건 & 사고 - 기타 ① 사건 & 사고 - 기타 ② Bab 12 지금은 디지털 시대! Pelajaran 1 컴퓨터 & 인터넷 컴퓨터 & 노트북 모니터 인터넷 & 이메일 SNS ① SNS ② Pelajaran 2 휴대 전화 휴대 전화 휴대 전화 문제 휴대 전화 - 기타 ① 휴대 전화 - 기타 ② [부록] 필수 단어
버티기와 당기기
산수야 / 톰 슈미트, 미하엘 에서 글, 전대호 옮김 /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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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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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슈미트, 미하엘 에서 글, 전대호 옮김
자기 삶의 연출자가 되라! 지위를 놓고 벌이는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 일상과 직장생활, 연애 등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가 싸우기를 원하든 원치 않든 지위싸움은 일어난다. 사람들 사이에 지위 차이가 작을수록 지위싸움은 더 자주 일어난다. 일단 각자가 선호하는 지위를 자동적으로 채택하고 나면 우리는 절대로 그 지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은 지위싸움의 세계를 소개하는 안내서이자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각자의 지위를 놓고 벌이는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지위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성격, 유머감각, 의지력,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요소들은 임박한 다툼이 어떻게 진행되고 누가 이길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지위싸움에 임하는 태도, 지위싸움의 각각 유형 등을 통해 보다 심층적으로, 보다 실천적인 지위싸움의 심리를 다룬다.서문 PROLOG 입장 들어가는 말 Chapter1 지위경기장 지위싸움, 어느 누구도 양보할 수 없다 지위 모형 Chapter2 일상에서 지위 지위는 언제 어디에나 있다 지위와 소통 지위는 삶에 필연적이다 고유한 지위, 배후에 있는 동기를 찾으라 느닷없이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지위 상황 자기 삶의 연출자 되기 - 행동방식 확장하기 지위 예술가 Chapter3 직장에서 지위 지위는 어떤 힘을 발휘할까 신체언어 동료와 사장과 고객을 대하는 방법 지위 예술가는 어떻게 할까 Chapter4 연애에서 지위 연애 관계도 지위놀이다 연애하는 사람은 지위 예술가 누가 누구와 함께 있으면 어떻게 행복할까 맺음말 감사의 말보다 심층적인, 보다 실천적인 지위싸움의 심리를 파헤친 책! 자기 삶의 연출자가 되라 언제 어디서나 두 사람이 만나면, 평등한 관계가 형성되거나 지위의 차이가 생기게 된다. 두 사람이 어떤 지위를 선택하느냐는 당연히 그들의 소통 능력과 실행 능력에 영향을 끼친다. 지위는 끊임없이 새롭게 다뤄야 할 현상이다. 사람들이 만나면 곧바로 최고의 지위를 놓고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지위싸움의 세계를 소개하는 안내서이자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각자의 지위를 놓고 벌이는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지위싸움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유리한 지위에 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흔히 직장은 위계가 결정적인 힘을 발휘하고, 자리다툼이 치열하고, 음모가 난무하는 곳이다. 그곳에서는 겉만 번드르르한 말이 훌륭한 해결책을 가로막거나 결단력 부족으로 프로젝트 전체가 물거품이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물론 직장이 그런 곳일 수밖에 없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직장은 그런 곳일 수 있고, 흔히 그런 곳이다. 경쟁력과 논리와 합리성은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조적으로만 결정한다. 팀 내에서, 부서 내에서, 회사 내에서 당신의 지위는 경쟁력과 논리와 합리성을 따지기 전에 이미 정해진다. 직장생활에서 당신의 지위행동은 당신의 승진, 연봉, 동료들이 당신을 대하는 마음가짐, 당신에게 주어지는 업무 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금 우리가 논하는 지위는 직급에 따른 서열이 아니라 당신이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채택한 지위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직장 내에서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연예관계에서, 심지어 가족관계에서도 드러난다. 당장 주변에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살펴보면 지위 현상이 얼마나 다양하게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지 알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거의 모든 대화를 순식간에 주도한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의 말은 방해를 받아서 자꾸 끊긴다. 어떤 이는 경찰관이 방금 발행한 벌금고지서를 경찰관 스스로 다시 찢게 만들 줄 안다. 반면에 어떤 이는 싸우는 것이 싫어서 식당 종업원에게 항의하기보다 차라리 간이 안 맞는 음식을 먹는 쪽을 택한다. 누가 누구 앞에서 어떤 지위를 차지하는가? 누가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 누가 타인의 의지에 자발적으로 또는 억눌려 설득을 당하고 굴복하는가? 지위 현상에 관한 첫 번째 근본명제는 이러하다. 존중받는 것을 중시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목표에 도달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존중받기 위해서는 높은 지위를 차지해야 하고, 그러려면 동료애를 잃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뜻을 자주 관철하는 사람은 사랑받는 경우가 드물다. 다른 한편 타협을 추구하거나 심지어 자신의 이익을 제쳐놓는 것에 가치를 두는 사람들은 낮은 지위를 차지한다. 그러면 동료애를 얻지만 그 대가로 존중을 잃는다. 모든 사람의 90퍼센트는 이 두 번째 길을 선호한다. 평화로운 관계 속에서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 오직 10퍼센트만이 사랑받는 것보다 존중받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둔다.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흔히 그러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지위놀이를 한다. 하지만 지위놀이를 의식의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지위에는 높은 지위와 낮은 지위가 있다. 지위 유형은 네 가지다. 내면으로 높고 외면으로 낮은 지위, 내면으로 높고 외면으로 높은 지위, 외면으로 높고 내면으로 낮은 지위, 내면으로 낮고 외면으로 낮은 지위가 그 유형들이다. 이 네 가지 지위 유형 각각은 근본적으로 다른 결과를 불러온다. - 내면으로 높고 외면으로 낮은 지위는 존중과 동료애를 동시에 받는다. - 내면으로 높고 외면으로 높은 지위는 일단 높은 존중을 보장 받는다. - 내면으로 낮고 외면으로 높은 지위는 존중도 동료애도 얻지 못한다. - 내면으로 낮고 외면으로 낮은 지위는 동료애를 얻을 자격이 높지만 존중은 거의 받지 못한다. 지위싸움을 즐기는 놀이꾼이 되면 삶이 내 의지대로 된다 지위싸움에서 유능한 놀이꾼이 되려면 자신의 성격, 유머감각, 의지력, 감정을 다스리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 이 요소들은 임박한 다툼이 어떻게 진행되고 누가 이길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위싸움에 임하는 태도이다. 지위 유형 각각은 감성적인 원인이 있고 자연적인 정당성이 있다. 그러나 진실성 있는 사람일수록 지위놀이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지위의 뼈대는 내면적인 지위다. 외면적인 지위는 건물의 앞면과 같다. 건물의 뼈대가 안정적일수록, 앞면은 다양한 모양을 취할 수 있다. 지위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각자의 지위를 그냥 채택하면 된다. 하지만 그 지위를 타인들도 인정해 주어야 한다. 의식적인 지위놀이의 핵심은 올바르게 행동하기가 아니라 영리하게 이익을 실현하기다. 사람들은 보통 구체적인 상황에서 자동적으로 반응하고 나중에야 똑똑해진다. 대부분이 그렇기 때문에 지위싸움에서는 패배하는 사람보다 항복하는 사람이 더 많다. 하지만 선호하는 지위를 자동적으로 채택하기에 앞서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의식적으로 지위를 차지한다면 ‘바보같이 만날 당한다’라고 말하거나 누구에게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도 사라질 것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사람은 늘 자연스럽게 지위 바꾸기를 한다는 것이다. 아이 엄마이기도 하고 기업의 과장이기도 하는 사람의 지위가 매번 같을 수는 없다. 상황에 맞는 지위 선택이나 자연스런 지위 바꾸기는 숨쉬기 운동과 비슷하다. 따라서 지위 바꾸기를 새롭고 낯선 행동인 양 애써 배울 필요는 없다. 단지 우리가 이미 지닌 자연스러운 지위 바꾸기 능력을 다른 상황들에서 의식적으로 발휘하기만 하면 된다.
나노 비즈니스 게임의 법칙이 바뀐다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잭 울드리치.뎁 뉴베리 지음, 최장욱 옮김 / 2003.09.20
8,800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소설,일반
잭 울드리치.뎁 뉴베리 지음, 최장욱 옮김
왕부지 中庸을 논하다
소나무 / 왕부지 지음, 왕부지사상연구회 옮김 / 2014.09.29
23,000
소나무
소설,일반
왕부지 지음, 왕부지사상연구회 옮김
왕부지는 기를 중심으로 한 자신의 거대한 철학 체계를 세운 철학자이다. 1960년대 이래로 왕부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지만 논어·맹자·중용·대학 같은 사서를 중심으로 한 경학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가장 큰 원인은 그의 글이 어렵다는 데 있다. 왕부지의 글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청대 고증학자들의 글 가운데서도 유난히 까다롭다. 왕부지사상연구회는 1992년부터 왕부지의 <독사서대전설>을 읽으며 그 성과들을 모아 책을 펴내고 있다. <왕부지 中庸을 논하다>는 그 두 번째 결과물로 독자들이 스스로 왕부지의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에서 인용하는 온갖 고전에 대한 출전을 모두 찾아 주석하였다. 이 과정에서 옮긴이들은 일정한 분량을 정하여 초역을 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전체가 참여하여 토론을 거쳐 합의한 내용을 정식으로 옮겨 담았다.옮긴이 서문 왕부지의 <중용> 해제 중용서中庸序 편을 이름 지은 큰 뜻名篇大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공자가 말하였다. “세상과 국가를 고르게 다스릴 수 있고. 작위와 봉록을 사양할 수 있고, 흰 칼날을 밟을 수 있으나, 중용은 잘할 수 없다.” (169쪽) 앎이란 근본과 말단을 함께 살피는 것이다. 깨달음이란 통증과 가려움을 스스로 살피는 것과 같다. (25쪽) 중용, 어렵지만 가야 할 길 왕부지는 기氣를 중심으로 한 자신의 거대한 철학 체계를 세운 철학자이다. 1960년대 이래로 왕부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지만 논어·맹자·중용·대학 같은 사서四書를 중심으로 한 경학經學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가장 큰 원인은 그의 글이 어렵다는 데 있다. 왕부지의 글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청대 고증학자들의 글 가운데서도 유난히 까다롭다. 10여 년 전에 나온 <왕부지 大學을 논하다>가 왕부지에 대한 국내 학계의 첫 역주였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면 출판에서도 왕부지는 아직 충분히 소개되지 못한 학자이다. 흔히 유학이라고 하면 공자와 맹자, 그리고 그들의 사상을 집대성했다고 알려져 있는 주자를 떠올리지만, 명나라 말기와 청나라 초기를 걸쳐 살았던 왕부지 같은 유학자들은 다른 시대배경과 문제의식 속에서 주자와는 다른 유학의 길을 걸었다. 한 예로, 중용의 용庸에 대한 해석에서 주자는 하나라의 걸왕과 은나라의 주왕을 역성혁명으로 벌한 탕왕과 무왕의 태도에 대해 ‘평상’의 일이라고 평가하지만, 왕부지가 보기에 그것은 주자가 살았던 남송 시대에 이단 세력이 판을 치던 상황에 따른 해석이지 중용의 본뜻은 아니다. 왕부지가 보기에 탕왕과 무왕의 방벌은 일상적인 행위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치우침과 모자람이 없는 중中의 경지에 해당하는 특수한 일인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중용의 어려움을 재차 강조한다. 그런데 이렇게 어려운 중용을 행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왕부지에게 그 이유는 중용이 누구에 의해 행해져야 하는지와 연결된다. 왕부지에 의하면 중용의 실천자는 사대부였지 백성은 아니었다. 덕과 지위가 있는 사대부가 중용의 도리를 행할 수 있어야, 백성도 그를 따라 중용의 도리를 행한다는 것이다. 왕부지는 백성은 도를 행하는 데 미진할 수는 있어도 그것을 벗어나는 이단적인 경우가 드물며, 이단과 소인의 행동은 오히려 사대부 안에서 나온다고 보았다. 사대부였던 왕부지의 이런 주장은 명나라의 멸망을 지켜본 지식인으로의 반성과 사대부들에 대한 비판의식의 반영이다. 지금, 왕부지를 읽는 이유 오늘날 세계는 신자유주의 이념이 확대되고 있다. 신자유주의 이념은 이기심利己心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이기심은 배타적 경쟁의식을 기반으로 자기 중심주의적 성향을 띤다. 따라서 그것은 타인을 배려와 포용의 대상이 아니라 배제의 대상으로 여기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인의 사유에 깊은 영향을 준 유가 철학은 이기심에 근거한 배타적 경쟁의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생명을 존중하고 인권을 중시하는 유가 철학은 이기심을 적극적으로 권장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제어하거나 조절해야 할 대상으로 여긴다. 이런 유가 철학의 관점은 치열한 경쟁의식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그로 인한 소외와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는 사상적 대안이 될 수 있다. 동시에 건강한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왕부지는 세상의 공적과 이익에 빠져 권력을 소유한 자들을 소인으로 부르며 경계한 사람이다. 그는 지知와 행行을 함께 가는 것으로 보고, 앎이 끝난 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왕부지는 당시 사대부로 대표되는 사회 지도층을 중용으로 비판하며 지식인이 어떻게 배우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격변의 시대에 살다간 왕부지는 오늘날 우리 시대 못지않은 비정상적인 가치가 만연한 시대를 경험하였다. 그는 젊은 시절에 부패한 명나라 정부, 농민군에 의한 명나라 멸망, 청나라에 의한 농민군 멸망, 이민족으로 여겨졌던 청나라에 대한 독립운동 등을 경험하였다. 그는 독립운동에 실패하자 고향으로 돌
내 인생의 좌표
은혜출판사 / 김이태 지음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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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출판사
소설,일반
김이태 지음
당신이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고 방황하거나 길을 잃어 헤매고 있을 때 방향과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당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혹시 하나님 앞에 문제를 내어놓고 아뢰어야 하는데 피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잘 걸어가며, 당신이 있어야 할 위치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01. 정상에 오르는 사람 (수 14:6-15) | 11 02. 모리아산의 축복 (창 22:15-19) | 17 03. 갈멜산의 축복 (왕상 18:30-40) | 23 04. 호렙산의 축복 (출 3:1-12) | 29 05. 변화산의 축복 (마 17:1-8) | 35 06. 정월 초하루에! (창 8:13-19) | 41 07. 브솔시내의 분배 (삼상 30:21-25) | 47 08. 뜻을 정하고 사는 삶 (단 6:1-10) | 53 09. 진정한 애국자 (시 137:1-9) | 59 10. 내인생의 좌표 (왕상 19:9-14) | 65 11. 이땅의 그루터기 (사 6:9-13) | 71 12. 나의 자랑 십자가 (갈 6:11-16) | 77 13. 막을 수 없는 부활 (마 27:62-66) | 83 14. 바벨탑의 실패 (창 11:1-9) | 89 15. 꽃과 열매 (요 15:1-9) | 95 16. 어떤 부자의 오해 (눅 12:13-21) | 101 17. 소돔성을 위한 기도 (창 18:22-33) | 107 18. 아름다운 가정 (엡 6:1-4) | 113 19. 잃어버린 영혼 (눅 19:1-10) | 119 20. 고난, 이렇게 깨달으라 (시 73:1-19) | 125 21. 고난, 이렇게 반응하라 (단 3:13-18) | 131 22. 고난, 이렇게 극복하라 (욥 1:13-22) | 137 23. 고난, 이렇게 권면하라 (벧전 4:12-19) | 143 24. 인생의 하프타임 (창 35:1-5) | 149 25.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삼하 24:18-25) | 15
목공 : 스케치업에서 가구까지
작은책방(해든아침) / 김신채 (지은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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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소설,일반
김신채 (지은이)
《목공:대패에서 가구까지》는 익숙하지 않는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면,《목공:스케치업에서 가구까지》는 가구를 만들기 전 필수인 도안 제작을 좀 더 정밀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스케치업의 기초적 내용들을 담았다. 국내 스케치업에 관한 도서는 건축, 인테리어 위주로 되어 있어 목공에 맞춰 접근하려다 보면 시행착오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취미로 목공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저자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목공에 맞춘 스케치업의 기초적 내용을 소개했다.작가의 말 01장-------------- 스케치업 7 스케치업 2017 Pro와 Make의 차이점 8 스케치업 2018 알아보기 9 스케치업 다운로드 10 SketchUp Make 설치 13 SketchUp Make 실행 14 스케치업 화면 구성 16 도구배치 17 툴바 창 변경하기 18 도구 모음 20 식탁 모델링 24 그룹과 컴포넌트 29 그룹과 컴포넌트의 차이점 32 루비Ruby (플러그인) 54 02장-------------- 안전 수칙 62 일반 안전 수칙 62 작업 순서 63 03장-------------- 의자 69 의자 디자인 70 의자의 안정성 71 사선 의자 만들기 96 CNC 템플릿 제작 98 템플릿 만들기 99 04장-------------- 젓가락 & 숟가락 119 젓가락 119 숟가락 133 05장-------------- 도마 143 빵 도마 143 편백 도마 149 애쉬 도마 155 엔드그레인 도마(End Grain Cutting Board) 157처음 시작하는 목공 스케치업! 나만의 가구를 쉽고 빠르게 원하는 대로 모델링해 만들어 보자! 《목공:스케치업에서 가구까지》는 전문적 기술을 요구하는 책이 아니다. 가구에 살짝 흡집이 있어도 되고 설계가 좀 미흡하더라도 상관없는, 우리 집에 필요하고 내 삶에 맞춰 나에게 맞는 가구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는 취미용 도서이다. 생각보다 가구는 어렵지 않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일상의 취미 중 하나로 삼아도 좋을 정도로 즐거움을 담보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목공:대패에서 가구까지》는 익숙하지 않는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면,《목공:스케치업에서 가구까지》는 가구를 만들기 전 필수인 도안 제작을 좀 더 정밀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스케치업의 기초적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국내 스케치업에 관한 도서는 건축, 인테리어 위주로 되어 있어 목공에 맞춰 접근하려다 보면 시행착오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취미로 목공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저자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목공에 맞춘 스케치업의 기초적 내용을 소개했다. 어디까지나 스케치업의 출발점일 뿐이며 더 다양한 기법은 기회가 된다면 따로 소개할 예정이다. 스케치업을 통해 원하는 가구의 모델링을 구현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되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다양한 도마와 숟가락, 젓가락도 만들어 보자. 요즘 나만의 도마, 나무그릇, 생활용품들이 인테리어 겸용의 실속 있는 아이템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가구를 만들고 남은 자투리 목재로 도전해본다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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