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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강국
한국학술정보 / 모종린 지음 / 2013.06.28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모종린 지음
이민강국은 우리가 이민을 정책 대안으로 고려하고, 분야 별로 필요에 따라 이민을 확대하면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가 아니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이민 확대가 가능한 분야로서 글로벌기업의 외국인재,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창업, 외국어 교사, 외국인 가사도우미, 농업 이민, 결혼이주자 등을 제시한다.서문 - 대학에서 이민 사회의 미래를 본다 1장 이민강국 진입을 위한 3대 조건 2장 외국인재로 세계와 경쟁하는 대기업 3장 외국인 유학생이 글로벌 인재다 4장 외국인을 통한 글로벌 창업 5장 외국어 교육은 외국인 교사로 6장 워킹맘을 위한 외국인 가사도우미 7장 외국인을 통한 농업의 세계화 8장 결혼이주자를 워킹맘으로 9장 외국인 근로자 정책과 법치 10장 이민을 항상 대안으로 생각해야이민강국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외국인재를 자산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외국인재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그리고 인구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대안으로 인식하면 이민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이민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민강국은 우리가 이민을 정책 대안으로 고려하고, 분야 별로 필요에 따라 이민을 확대하면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가 아니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이민 확대가 가능한 분야로서 글로벌기업의 외국인재,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창업, 외국어 교사, 외국인 가사도우미, 농업 이민, 결혼이주자 등을 제시한다. 이민정책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주류 이슈가 되어야 한다. 우리도 이민을 대선에서 주요 쟁점으로 논의할 정도로 중요하게 인식할 시기를 맞았다. 현재와 같이 극소수의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정책 시스템으로는 지속 가능한 이민 확대정책을 추진할 수도, 우리나라를 진정한 의미의 이민 강국으로 만들 수 없다. 이민 논의가 대중화되어야만 이민을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자산으로 인식하는 세력의 집결과 이민정책에 대한 폐쇄적인 인식의 전환이 가능해진다.
15도
청림출판 / 김하나 지음 / 2017.12.21
15,000

청림출판소설,일반김하나 지음
매일 변함없는 하루, 그 반복되는 하루를 내가 다르게 보면 어떨까. 15도쯤 삐딱하게 말이다. 다르게 보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브랜드라이터인 저자와 함께 놀다 보면 ‘관점을 달리해 보지 못했던 것을 포착하는 것’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동시에, 당신의 창의성 또한 성장시키는 훌륭한 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남다른 아이디어와 안목이 필수인 직업을 가진 저자는 독자의 하루에 매일 하나씩 다르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그저 흘려보내던 하루에 시점을 조금만 달리해도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차오른다. 생각의 씨앗은 총 155개이지만, 저자는 하루에 하나씩 깊게 생각하길 권한다.15° 미묘한 차이_ 사용안내서 #1 #2 #3 … #155회사, 집, 회사, 집을 오가는 보통의 날들. 가끔 누군가를 만나 식사라도 하면 그것이 그날의 특별한 일이 되어 일기장에 적힐 정도로 우리의 하루는 무료하고 지루하다. 매일 변함없는 하루, 그 반복되는 하루를 내가 다르게 보면 어떨까? 15도쯤 삐딱하게 말이다. 다르게 보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브랜드라이터인 저자와 함께 놀다 보면 ‘관점을 달리해 보지 못했던 것을 포착하는 것’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동시에, 당신의 창의성 또한 성장시키는 훌륭한 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브랜드라이터 김하나의 ‘하루 하나 다른 생각’ 다이어리 광고인 박웅현은 “그녀의 아이디어에 그 많은 신세를 지고 난 후, 나는 오늘 이 자리에 서 있게 되었다. 그녀에게 뭔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그녀에게 뭔가를 배운다는 것과 동의어였다”고 말하며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저자 김하나에게 애정을 보냈다. SK텔레콤, 네이버, 현대카드 등 수많은 히트 광고에 마음을 움직이는 카피를 올리고, 브랜딩, 광고, 강연, 팟캐스트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유능한 저자이지만, 독자에게는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는 부담 없는 놀이 같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_일상에서 15°쯤 비켜난다는 것 =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한 필요충분조건 남다른 아이디어와 안목이 필수인 직업을 가진 저자는 독자의 하루에 매일 하나씩 다르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그저 흘려보내던 하루에 시점을 조금만 달리해도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차오른다. 생각의 씨앗은 총 155개이지만, 저자는 하루에 하나씩 깊게 생각하길 권한다. # 도쿄 돔 야구장엔 익사이트석이 있습니다. 헬멧과 글러브를 착용하고 보는 이 자리는 훨씬 비싸지만 인기 있습니다. 원래는 파울볼이 날아오는 위험한 자리였는데 생각을 바꾸자 박진감 넘치는 프리미엄 좌석으로 변했다는군요. 요즘은 우리나라의 여러 야구장에도 있습니다. - 폭스바겐 비틀이 처음 미국 시장에 상륙했을 때 ‘Think Small’이라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큰 차를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작은 차의 매력을 어필하는 캠페인이었죠. 그중엔 이런 유쾌한 카피도 있습니다. ‘이 차를 집 앞에 세워두면 당신의 집이 더 커 보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단점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것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 필요한 소리, 친구들과 모임 약속 잡는 법, 반려동물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저자는 일상 가까이 소소한 질문들로 당신의 이야기를 끌어내 조곤조곤 다정하게 우리의 사고를 넓힌다. 차례가 없으므로 아무 곳이나 펴 그날의 생각으로 정해도 되고, 훑어보다가 그 순간에 마음이 닿는 페이지를 선택해도 좋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빈틈없이 적어 넣어도 되고, 그렇지 않다면 한 줄, 혹은 다음 기회로 넘겨도 좋다. 독자에게는 ‘부담 없을 자유’가 있다. 책 속의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전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그려 넣은 것이다. 그의 안내를 따라 내키는 대로 한 페이지씩 책의 여백을 채우다 보면 어느새 <당신만의 15도 다이어리>가 완성될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뒤 조금 날카로워진 관찰력과 조금 신선해진 창의성은 덤이다. 그리고 아마도 이 책을 선물하고픈 곁의 누군가가 떠오를 것이다. 다르게 보면 새로운 것이 보이고, 평범했던 하루는 특별해진다. “다른 각도 + 다른 생각 = 다른 하루 하루에 하나, 느슨한 생각의 힘”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4
BG북갤러리 / 박원용 (지은이) / 2024.01.11
25,000원 ⟶ 22,500원(10% off)

BG북갤러리소설,일반박원용 (지은이)
책으로 만나는 오세아니아 여행서. 시리즈물인 ‘넓은 세상 가슴에 안고 떠난 박원용의 세계여행 오세아니아편’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4》는 오세아니아 15개국을 비롯해 북극과 남극을 여행하며 여행자의 눈을 통해 각국의 자연과 역사, 정치, 문화, 예술 그리고 오세아니아인들의 생활상까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사진 자료와 여행기로 구성된 이 책은 ‘오스트랄라시아’의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 등 오세아니아 전 지역 국가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추천사 _ 다른 오세아니아 여행서보다 생생한 여행정보로 감동을 준 책! 프롤로그 Prologue _ 오세아니아 전 지역 국가들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Part 1. 오스트랄라시아 Australasia 호주(Australia) 서호주(Western Australia) 뉴질랜드(New Zealand) Part 2. 멜라네시아 Melanesia 피지(Fiji) 솔로몬제도(Solomon Islands) 바누아투(Vanuatu)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 동티모르(East Timor) 파푸아뉴기니(Papua New Guinea) Part 3. 미크로네시아 Micronesia 팔라우(Palau) 미크로네시아(Micronesia) 마셜제도(Marshall Islands) 키리바시(Kiribati) 나우루(Nauru) Part 4. 폴리네시아 1 Polynesia 1 사모아(Samoa) 통가(Tonga) 투발루(Tuvalu) Part 5. 폴리네시아 2 Polynesia 2 처음으로 떠나는 배낭여행 쿡 아일랜드(Cook Islands) 아이투타키섬(Aitutaki Islands) 타히티(Tahiti) 보라보라(Bora Bora) 무레아섬(Moorea Island) Part 6. 북극과 남극 The Arctic And The Antarctica 태양(SUN) 북극(The Arctic) 남극(The Antarctica) ‘책으로 만나는 대양(大洋) 오세아니아여행’을 떠나자! 책으로 만나는 오세아니아 여행서. ‘넓은 세상 가슴에 안고 떠난 박원용의 세계여행 오세아니아편’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4》는 대양(大洋) 오세아니아 15개국을 비롯해 유엔 비회원국과 해외 영토들 그리고 북극과 남극을 여행하며 여행자의 눈을 통해 각국의 자연과 역사, 정치, 문화, 예술 그리고 오세아니아인들의 생활상까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오스트랄라시아’의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 그리고 북극과 남극을 포함하여 오세아니아 전 지역 국가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으며, 다양한 사진 자료와 여행기로 구성되어 있다. 오세아니아는 일반인들이 자주 접할 수 없는 여행지역이다. 다수의 국가는 이름조차 생소하고 적도를 중심으로 남태평양상으로 점점이 흩어져 있는 도서국들이다. 이들 도서국은 서구의 문명이 조금씩 밀려오고 있지만, 일부 국가들은 아직도 원시 열대 문화와 고유의 전통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자기들 나름대로 정체성을 잃지 않고 지켜나가고 있다. 여행자들이 여유롭게 꼭 가봐야 할 유명 여행지 위주로 담아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4》는 오세아니아의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다양한 식민지 시대의 아픔과 이주 역사가 담긴 태평양 섬나라 각 국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 책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는 셈이다. 이 책은 특히 저자가 현지 여행에 밝은 현지인이나 오세아니아 현지에서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을 찾아서 보다 많은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일반 여행자들이 꼭 가봐야 할 유명 여행지 위주로 담았다. 오세아니아 각 개별국가 중 어느 하나의 국가라도 처음 방문하거나 오세아니아에 관심을 두고 오세아니아여행에 궁금한 점이 많은 여행자에게는 여타 오세아니아 여행서보다 다양하고 생생한 여행 정보로 더 큰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여행서는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시리즈 1권 ‘유럽편’, 2권 ‘아메리카편’, 3권 ‘아프리카편’에 이은 네 번째 책이다. 외국 여행으로 197개국 대부분을 다녀온 ‘여행 마니아’ 1990년 대구 수성라이온스클럽에서 자매결연한 대만 화련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외국이라고는 생전 처음으로 대만을 방문했던 저자는 환영 만찬에서의 음식 맛에 반하여 감동하였고, 여건이 되면 외국 여행을 할 것을 다짐하던 게 해외여행의 시발점이 되었다. 그 후 1995년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자매결연한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 교육연수를 마치고 미국 동·서부 여행 중에 미국의 광활한 영토와 비옥한 국토에 큰 감동을 한 그는 나이아가라폭포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국회의사당, 백악관, 금문교 등을 둘러보고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라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 그로부터 매년 취미 삼아 오대양 육대주를 종횡무진, 해외여행을 다녀온 나라들이 100개국이 넘고부터는 더 욕심이 생겼다.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곳이라도 유명 명소라면 모두 찾아가서 직접 보겠다는 일념으로 생업을 접고 여행을 직업 삼아 올인, 외국 197개국을 여행하여 소기의 뜻을 이루었다. 저자는 30년 전부터 여행을 시작하여 2019년 말까지 유엔 가입국 193개국 중 내전 발생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갈 수 없는 몇 개국을 제외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가를 다녀온 바 있다. 특히 오지 국가라고 불리는 아프리카와 중남미, 남태평양은 말할 것도 없이 유럽과 아메리카 전역을 한 나라도 빠짐없이 방문한 진정한 ‘여행 마니아’다. 오세아니아 전 지역 국가들을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은 여행서! 남태평양 섬나라 전체 15개국과 북극, 남극 등 6개 파트로 구성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4》는 15개의 오세아니아 국가를 한꺼번에 소개하고 있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연관성을 높이기 위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먼저 ‘Part 1. 오스트랄라시아(Australasia)’는 오세아니아 지역의 일부인 호주와 뉴질랜드 및 두 국가의 부속 도서를 배치했으며, ‘Part 2. 멜라네시아(Melanesia)’는 미크로네시아의 남쪽, 폴리네시아의 서쪽, 인도네시아의 동쪽, 호주의 동북쪽에 있는 피지와 솔로몬제도, 바누아투, 뉴칼레도니아,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을 넣었다. 그리고 ‘Part 3. 미크로네시아(Micronesia)’에는 팔라우와 미크로네시아, 마셜제도, 키리바시, 나우루를, ‘Part 4. 폴리네시아 1(Polynesia 1)’에는 사모아와 통가, 투발루 등을 수록했다. ‘Part 5. 폴리네시아 2(Polynesia 2)’에는 쿡 아일랜드와 아이투타키섬, 타히티, 보라보라, 무레아섬 등이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Part 6. 북극과 남극(The Arctic And The Antarctica)’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춥다는 북극과 남극을 차례대로 넣었는데, 특히 여행 마니아들의 꿈인 북극 여행은 쇄빙선 크루즈를 타고 세상 최북단에 있는 마을 롱이어비엔(Longyearbyen)에서 출항하여 스피츠베르겐(Spitsbergen)섬을 항해하는 ‘북극 스발바르 익스프레스 단체 여행’ 7박 8일간의 항해 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서호주에서 캥거루·낙타·악어고기 등을 시식해보는 즐거움과 뉴질랜드 초원에서 개 한 마리가 양 떼를 인솔하는 전경 장관” 여행은 ‘과거에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를 만나기 위해 가는 것’이라 했다.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데 있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여행이다.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감동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새가 되어 오세아니아 국가마다 상공을 날아가면서 여행하듯이 적나라하게 표현하였다.”는 저자는 “서호주에서 캥거루고기, 낙타고기, 악어고기 등을 생전 처음 시식을 해보는 즐거움, 뉴질랜드에서 저 푸른 초원 위에 개 한 마리가 수백 마리의 양 떼들을 한 줄로 인솔하는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름다운 전경, 남태평양 섬나라에서의 스노클링, 워터슬라이드, 글라스 바텀보트 등으로 해양스포츠를 즐겨보는 보람, 북극에서 쇄빙선을 타고 추위를 무릅쓰고 북극곰, 북극고래, 북극여우, 북극물개,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등을 관찰하기 위해 북극해와 북극 툰드라 지역을 누비고 다니던 추억, 남극지역에서 펭귄 마을을 찾아다니며 펭귄의 생태계를 관찰하고 남극 땅에서 태극기를 손에 잡고 기념촬영을 하는 순간들은 살아생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으며 인간으로 태어나서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 자체가 가슴 벅찬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감 있는 필치로 여행기를 쓰는 저자는 현재 ‘넓은 세상 가슴에 안고 떠난 박원용의 세계여행’ 시리즈 오대양 육대주의 마지막 여행지인 ‘아시아편’을 남겨두고 있다. 대지를 따라 평탄한 길을 걸어서 가는 ‘부시 워킹(Bush Walking) 코스’는 짧게는 1시간에서 길게는 6시간까지 자연의 공기를 맡으면서 즐길 수 있다. 걸어서 올라가는 것이 힘들다면 협곡 사이에 있는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지상 300m의 높이까지 올라가 사방을 둘러보며 웅장한 숲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250m의 수직 절벽을 32도 각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놀이기구 ‘시닉 레일웨이(Scenic Railway)’는, 과거에는 석탄을 운반하는 열차였지만 지금은 블루마운틴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40분 정도 소요되는 이 기구는 숲을 가르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연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서호주 여행의 최대 관광지인 울룰루는 ‘지구의 배꼽’ 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붉은 심장’이라고 칭송을 받는 바위이며 세계 최대의 단일 암석으로 둘레가 9.4km나 된다. 그리고 해발 고도가 867m에 이르고 있는데, 이는 겉으로 드러난 모습일 뿐 바위의 3분의 2가 땅속에 묻혀 있다.사암이지만 표면의 철분이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 산화되면서 온통 붉은 빛을 띠게 된 모습은 지질학적으로 약 6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유명세로 인해 오후부터 뷰 포인트에는 여행자들과 사진작가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고 있다.
위대한 신앙의 83인 이야기
하늘기획(호산) / 이남종 지음 / 2007.01.30
6,500원 ⟶ 5,850원(10% off)

하늘기획(호산)소설,일반이남종 지음
하이든 - 음악가 월리스 - 작가 워너 메이커 - 사업가 나이팅 게일 - 간호사 틴데일 - 성경 번역자 바하 - 음악가 조지 뮬러 - 목회자 하워드 켈리 - 의학자 리빙스턴 - 선교사 페니 - 사업가 렘브란트 - 화가 트루먼 - 대통령 윌리엄 윌버포스 - 정치가 링컨 - 대통령 스토우 - 작가 톨스토이 - 작가 파스칼 - 철학자 코페르니쿠스 - 과학자 케플러 - 천문학자 갈릴레이 - 과학자 아이작 뉴턴 - 과학자 페스탈로치 - 교육자 벤자민 프랭클린 - 정치사상가 워싱턴 - 대통령 맥아더 - 장군 아이젠하워 - 대통령 존 퀸스 아담스 - 대통령 가필드 - 대통령 크롬웰 - 정치가 글래드스턴 - 정치가 토마스 모어 - 대법관 고든 - 장군 윌리엄 문 - 점자 성경 발명가 다니엘 웹스터 - 정치가 모니이한 - 의학자 제임스 심프슨 - 의학자 크로스비 - 찬송가 작사자 조지 카버 - 과학자 토마스 아 캠피스 - 중세수도사 하버드 - 대학 설립자 윌리엄 제임스 - 심리학자 조니 에릭슨 - 평신도 전도자 콜게이트 - 사업가 윌리엄스 - YMCA 창설자 헨리 포드 - 사업가 모스 - 전신 발명가 윌리엄 클라크 - 식물학자 러셀 콘웰 - 대학 설립자 로브트 스티븐슨 - 작가 폴리갑 - 순교자 이그나티우스 - 순교자 어거스틴 - 신학자 루터 - 종교 개혁가 카타리나 - 루터의 아내 칼빈 - 종교 개혁가 존 낙스 - 종교 개혁가 존 번연 - 작가 린네 - 식물학자
두뇌트레이닝을 위한 기억력 향상법
으뜸사 / 즈키 겐지 지음, 임종삼 옮김 / 2014.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으뜸사소설,일반즈키 겐지 지음, 임종삼 옮김
제1장 안다고 하는 즐거움을 서로 나누는 삶 제2장 개구쟁이 정신과 마구잡이 정신이 기억력의 원천이 된다. 제3장 자기 나름의 리듬의 발견 제4장 본 인상을 강하게 하는 그림을 그리는 마음이 기억력이 된다. 제5장 숫자 공포증이 없어지는 스즈끼식 노하우 제6장 연대와 역사는 점과 선의 이음을 기억한다. 제7장 시를 쓰는 마음이 읽은 것을 기억하게 된다. 제8장 올바른 말하기는 기억력의 에너지원이 된다. 제9장 기억력 - 재미있는 연습법: LESSON 1 제10장 기억력 - 재미있는 연습: LESSON 2 제11장 각계각층 사람들의 기억력을 위하여공부도, 일도, 취미도 인간이 하는 일은 모두 순서를 밟아 가면서 기억하고 그것을 빨리 숙지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진행할 수 없는 메커니즘으로 되어 있다. 그 속도는 몇 분의 일 초일 경우도 있고 몇 시간, 며칠, 몇 달, 몇 년이 되는 수 도 있다. 그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든가 기억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불리게 된다. 물론 기억력은 인간의 뇌의 무한한 작용 중 하나인데,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작용이다. 지금 우리들에게 창조력이 요구되고 있는데 우리들의 하루하루의 생활은 평범한 일을 반복하고 있다. 즉 어제 이전에 학습된 기억을 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렇다고 할 때 하나의 기억과 다른 한 가지 이상의 기억을 조합하면 거기에서 생기는 상상력에 의하여 자기 나름의 새로운 창조가 생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 재빨리 행해지면 행해질수록 자신의 두뇌적, 정신적 재산은 더 쌓이게 된다.
청현재이 52주 말씀묵상집
섬김과나눔(도서출판) / 청현재이 임동규 지음 / 2016.12.10
13,800

섬김과나눔(도서출판)소설,일반청현재이 임동규 지음
총 52가지의 말씀을 청현재이작가의 말씀 캘리그라피 작품 그대로 담은 청현재이 52주 말씀묵상집이다. 매주 매주 새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살아있고 활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양한 손글씨인 캘리그라피로 표현했다. 말씀 캘리그라피 작품의 성경구절을 다시 한 번 더 묵상할 수 있도록 개역개정, NIV 성경구절 전문을 더하였다. 고급스러운 골드의 트윈링 스프링으로 묵상집을 넘기기에 편리하며, 내구성이 좋은 삼각대로 어느 곳에서나 세워두고 묵상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살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기 위한 청현재이 52주 말씀묵상집 총 52가지의 말씀을 청현재이작가의 말씀 캘리그라피 작품 그대로 담은 청현재이 52주 말씀묵상집 입니다 매주 매주 새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살아있고 활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양한 손글씨인 캘리그라피로 표현했습니다 가정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삶의 공간 어디서나 말씀작품을 통해 묵상할 수 있도록 작품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말씀 캘리그라피 작품의 성경구절을 다시 한 번 더 묵상할 수 있도록 개역개정, NIV 성경구절 전문을 더하였습니다 고급스러운 골드의 트윈링 스프링으로 묵상집을 넘기기에 편리하며, 내구성이 좋은 삼각대로 어느 곳에서나 세워두고 묵상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청현재이 작가의 작품 묵상집을 놓아두는 어느 곳이나 작은 갤러리가 됩니다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공법 기출 OX
에듀윌 / 에듀윌 공인중개사기출연구회 (지은이) / 2021.06.23
19,000원 ⟶ 17,1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에듀윌 공인중개사기출연구회 (지은이)
10년 동안의 기출지문을 한데 모으고 이론의 흐름에 따라 정리한 다음 OX 문제로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동으로, 쉽고 빠르게 외워지는, 바르게 고친 지문을 실었다.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압축하여 핵심이론 족보노트를 수록했다.PART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CHAPTER 1 총 칙 CHAPTER 2 광역도시계획 CHAPTER 3 도시-군기본계획 CHAPTER 4 도시-군관리계획 CHAPTER 5 개발행위의 허가 등 CHAPTER 6 보칙 및 벌칙 PART 2 도시개발법 CHAPTER 1 총 칙 CHAPTER 2 개발계획의 수립 및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CHAPTER 3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CHAPTER 4 실시계획 CHAPTER 5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CHAPTER 6 비용부담 등 PART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CHAPTER 1 총 칙 CHAPTER 2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CHAPTER 3 정비사업의 시행 CHAPTER 4 비용의 부담 등 CHAPTER 5 정비사업전문관리업 CHAPTER 6 감독 등 PART 4 건축법 CHAPTER 1 총 칙 CHAPTER 2 건축물의 건축 등 CHAPTER 3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CHAPTER 4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CHAPTER 5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CHAPTER 6 특별건축구역 CHAPTER 7 건축협정 CHAPTER 8 결합건축 CHAPTER 9 보칙 및 벌칙 PART 5 주택법 CHAPTER 1 총 칙 CHAPTER 2 주택의 건설 CHAPTER 3 주택의 공급 CHAPTER 4 주택의 리모델링 CHAPTER 5 보칙 및 벌칙 PART 6 농지법 CHAPTER 1 총 칙 CHAPTER 2 농지의 소유 CHAPTER 3 농지의 이용 CHAPTER 4 농지의 보전합격자 수 1위!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에듀윌 합격생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 공인중개사 3개년 각 회차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 에듀윌 합격생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1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합격자 수 1위 에듀윌 기출지문 OX로 마무리하면 합격! 제31회 최신 기출지문 포함하여 10개년 기출지문 수록! 에듀윌 합격 서비스_에듀윌 합격앱에서 교재 구매 인증하고 언제, 어디서나 기출OX 반복학습 가능! [구매혜택] 에듀윌 합격앱 주요 기출OX 제공, 암기용 셀로판 제공 기출문제 오답의 함정 피하기 전략 하나의 문제는 사실은 다섯 개의 선택지 중 하나만 맞고 네 개가 틀린 경우와 네 개가 맞고 하나만 틀린 지문들의 집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기출지문 하나하나가 정답인지 오답인지 정확히 구분하는 것, 매력적인 오답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이 기출학습의 포인트입니다. 심지어 기출은 반복하여 출제되므로 이렇게 반복하여 기출지문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학습효율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합격의 시작과 끝, 10개년 기출지문 OX 10년 동안의 기출지문은 약 2,000개입니다. 이를 한데 모으고 이론의 흐름에 따라 정리한 다음 OX 문제로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 든든한 백그라운드, 기본서 흐름대로! 에듀윌의 기본서와 그 뼈대가 같습니다. 처음 학습을 하는 수험생도, 복습을 하는 수험생도 자연 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믿음직한, 기출 회차 표시 실제 기출지문을 통해 기출을 완전히 정복하고 최신 출제 경향도 파악할 수 있도록 매 기출지문마다 기출 회차를 표시했습니다. 3) 자주 나오니까, 중요! N회 이상 출제된 지문은 '중요'로 표시했습니다. 중요 지문은 다음에 또 출제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2. 자동으로, 쉽고 빠르게 외워지는, 바르게 고친 지문 O 10개년 기출지문이 가장 실제와 가까운 데이터라면, 바르게 고친 지문은 잘못된 것을 걸러낸, 기출의 핵심 문장들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비교하여 학습하면 자동으로 쉽고 빠르게 10개년 기출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1) 적재적소, 보충 더하기 + 함께 학습할 경우 더욱 효율적인 이론 내용들을 엄선하여 명쾌하게 수록했습니다. 2) 빨간색 암기 도우미, 암기용 셀로판! 바르게 고친 지문 O를 빨간색 셀로판으로 가리면, 실제 기출 지문을 바르게 고친 핵심 키워드들이 사라집니다.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 과목별 핵심이론, 족보노트 각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압축하여 핵심이론 족보노트를 수록했습니다. OX문제를 풀면서 이론 보충이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엄지의 기적 2 : 행복 시럽과 웃음 케이크
서정문학 / 홍창준 지음 / 2014.03.20
10,000

서정문학소설,일반홍창준 지음
작가의 말 행복버스를 기다리며 행복시럽과 웃음케이크 저랑 약속하세요 여자의 손을 잡아줄 땐 깍지를 껴주세요 동방무례지국 용서할 수 없을 땐 용서하지 마세요 여자라서 이해합니다 남자라서 이해합니다 개보다 낫네 유아교육보다 가정교육이 먼저다 -1 유아교육보다 가정교육이 먼저다 -2 비 내리는 것을 감상하는 방법들 우산을 선물하세요 바보가 주는 의미 내 머릿속 지우개가 필요한 이유 진짜 같은 가짜 세상을 살아가는 법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 도마뱀의 꼬리 자르는 심정 거울아 거울아 나의 거울아 귀찮은 사람과 귀한 사람 행복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여보와 당신이 주는 의미 말을 싹둑 자르고 끊는 사람들 낡은 타자기의 추억과 아날로그 감성 지푸라기보다 나은 지푸라기 지식의 우물과 지혜의 바다 자기주도적 성공이 진짜 성공이다 성공의 탑은 항상 뾰족하다ㅏ 당신에게 명령합니다 밥그릇의 차이 스펙과 자아존중감의 관계 네 이름을 사랑하라 지식의 우물과 지혜의 바다 나의 직업에 감사하고 소중히 하자 내꺼 아니니까 괜찮아 독이 되는 사람과 득이 되는 사람 심이 삼형제 이야기 밥값 vs 가용인맥의 값 실망어부와 희망아내 이야기 성공하다가 마는 사람들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지혜로운 방법 -1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지혜로운 방법 -2 투잡(job)의 필요성 비즈니스 영업에 용기를 주는 글
2022 올패스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ㆍ심리학개론
시대고시기획 / 이용석,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1.08.05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이용석,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합격에 필요한 필수&핵심이론을 수록했고 각 이론에 연도별 기출이론을 표기했다. 단원별 적중예상문제로 비전공자라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학습의 깊이를 더해 줄 ‘COMMENT’와 ‘더알아보기’를 통해 친숙하지 않은 이론이나 개념을 쉽게 설명하였고, 심화내용 학습으로 어렵고 생소한 시험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다. 2021~2018년 최신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수록했다.PART 1 직업상담의 개념 CHAPTER 1 직업상담의 기초 CHAPTER 2 직업상담의 문제유형 단원별 예상문제 PART 2 직업상담의 이론 및 접근방법 CHAPTER 1 상담이론의 이해 CHAPTER 2 특성-요인 직업상담 CHAPTER 3 내담자중심 직업상담(인간중심 직업상담) CHAPTER 4 정신역동적 직업상담 CHAPTER 5 발달적 직업상담 CHAPTER 6 행동주의 직업상담 CHAPTER 7 포괄적 직업상담 단원별 예상문제 PART 3 직업상담의 기법 CHAPTER 1 초기면담 CHAPTER 2 생애진로주제(Life Career Themes) CHAPTER 3 구조화된 면담법 CHAPTER 4 내담자 사정 CHAPTER 5 목표설정 및 진로시간전망 CHAPTER 6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 사정 CHAPTER 7 내담자의 정보 및 행동에 대한 이해와 해석 CHAPTER 8 상담면접의 기본방법 CHAPTER 9 대안개발과 의사결정 단원별 예상문제 PART 4 직업상담사의 윤리 CHAPTER 1 상담 윤리강령 CHAPTER 2 윤리강령의 내용 단원별 예상문제 PART 5 직업선택 및 발달이론 CHAPTER 1 특성-요인이론 CHAPTER 2 홀랜드(Holland)의 인성이론 CHAPTER 3 데이비스와 롭퀴스트(Dawis&Lofquist)의 직업적응이론 CHAPTER 4 로(Roe)의 욕구이론 CHAPTER 5 긴즈버그(Ginzberg)의 진로발달이론 CHAPTER 6 수퍼(Super)의 진로발달이론 CHAPTER 7 고트프레드슨(Gottfredson)의 직업포부 발달이론(제한-타협이론) CHAPTER 8 타이드만과 오하라(Tiedeman&O’Hara)의 진로발달이론 CHAPTER 9 레빈슨(Levinson)의 발달이론 CHAPTER 10 크롬볼츠(Krumboltz)의 사회학습이론 CHAPTER 11 하렌(Harren)의 진로의사결정이론 CHAPTER 12 진로이론의 최근 경향 CHAPTER 13 작업동기 및 직무만족 관련 이론 단원별 예상문제 PART 6 직업심리검사 CHAPTER 1 직업심리검사의 이해 CHAPTER 2 규준과 점수해석 CHAPTER 3 신뢰도(Reliability) CHAPTER 4 타당도(Validity) CHAPTER 5 심리검사의 개발 CHAPTER 6 심리검사의 선택 및 활용 CHAPTER 7 주요 심리검사 단원별 예상문제 PART 7 경력개발과 직업전환 CHAPTER 1 경력개발 CHAPTER 2 직업전환 CHAPTER 3 직업지도 단원별 예상문제 PART 8 기출문제 2021년 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20년 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19년 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18년 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1년간 53만 독자가 선택한 직업상담사의 원조! 시대고시기획만의 노하우 끝판왕!! [고용노동부 9급 직업상담직렬] 시험과목 중 직업상담·심리학개론을 위한 완벽한 대비 도서입니다. 합격에 필요한 필수&핵심이론을 수록했고 각 이론에 연도별 기출이론을 표기했습니다. 단원별 적중예상문제로 비전공자라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학습의 깊이를 더해 줄 ‘COMMENT’와 ‘더알아보기’를 통해 친숙하지 않은 이론이나 개념을 쉽게 설명하였고, 심화내용 학습으로 어렵고 생소한 시험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2021~2018년 최신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수록했습니다. 더없이 꼼꼼한 해설을 통해 모르는 부분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시대플러스 무료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심리학개론의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는 2022년 개정판 『2022 올패스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심리학개론』이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 입니다. 2018년 첫 선발 이후 4년 연속 직업상담직렬 공채 선발에서 빛을 발했다! 시대고시기획만의 직업상담학 노하우를 담은 2022년 개정판으로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다시 한 번 책임집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위해 시대고시기획은 직업상담학과 심리학개론이 출제되는 모든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필수이론과 예상문제를 수록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2022 올패스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심리학개론』을 통해 2022년 고용노동부 9급 직업상담직렬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주)시대고시기획은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타임 셸터
문학동네 /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지은이), 민은영 (옮긴이) / 2024.11.29
17,800원 ⟶ 16,02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지은이), 민은영 (옮긴이)
2023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작. 한 남성이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위해 과거를 완벽히 재현한 클리닉을 만들게 되며 일어나는 일을 다룬 장편소설이다. 미래와 현재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타임 셸터, 즉 ‘시간 대피소’를 만든다는 일면 SF적이기도 한 설정 속에서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과 시적인 문장들은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시계추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으로부터 이 작품이 시작되었음을 밝혔다. 브렉시트라는 충격 이후, ‘위대한 과거’를 들먹이는 보수적 포퓰리즘이 만연한 세태 속 공중에 떠다니는 불안의 냄새를 맡으며 그는 세계가 이미 과거라는 팬데믹을 겪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변화를 감지하는 이토록 날선 감각에서, 영원한 과거와 노스탤지어를 향한 그릇된 욕망이 불러올 위험에 대한 한 편의 놀랍도록 시의적인 사고실험은 시작되었다. 과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람은 얼마만큼의 과거를 감당할 수 있나? 기억을 잃은 자의 정체성은 어디로 가는가? 시간이라는 새로운 국경이 생긴다면, 그것을 어떻게 통제하고 배치할 것인가? 『타임 셸터』는 시간과 기억, 그리고 정체성에 대해 묵직하고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사유를 촉발한다. 펀치를 날리는 문장,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인물, 독창적인 문학적 실험을 하나의 작품 속에 담아내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개념을 전복시키고 ‘시간’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고찰하게 한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낄낄 웃다가도 등골이 서늘해진다. “이 작품으로 그는 우리 시대의 대체 불가능한 작가이자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부커상 심사위원단의 평이 보여주듯,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는 『타임 셸터』를 통해 대체될 수 없는 고유한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태연하게 아름다운, 다시는 닫지 못할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다.Ⅰ 과거 요법 클리닉―13 Ⅱ 결정―177 Ⅲ 본보기로 선택된 한 나라―205 Ⅳ 과거회귀 국민투표―327 Ⅴ 신중한 괴물들―379 에필로그―447 감사의 말―453 옮긴이의 말: ‘그리운 옛날’의 아늑하고도 두려운 위안―457“나는 기억한다, 과거를 과거에 묶어두기 위해.” 시적 언어와 신랄한 유머, 매혹적인 전개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단 한 편의 급진적인 사고실험 2023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뉴요커> 선정 올해의 책 2021 스트레가 유러피언 프라이즈 수상 “이 책을 언제든 다시 읽고 또 읽을 수 있도록, ‘절대 질리지 않는 책’을 보관하는 책장에 꽂아두었다.” 올가 토카르추크(소설가) 노벨문학상, 공쿠르상과 더불어 세계 3대 문학상이라 불리는 부커상의 인터내셔널 부문은 영어로 번역·출판된 문학작품에 주어지며 작가와 번역가가 공동 수상한다. 2016년, 한강이 『채식주의자』로 한국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뒤, 『저주 토끼』 『대도시의 사랑법』 『철도원 삼대』 등이 후보에 오르며 어느덧 부커상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 되었다. 천명관 작가의 『고래』가 최종 후보에 올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2023년, 이 영광스러운 상은 불가리아 작가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의 『타임 셸터』에 돌아갔다.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는 유럽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 불가리아 작가로, 독특한 유머와 아름다운 문장이 특징적인 ‘동유럽의 프루스트’라고도 불린다. 그가 불가리아 작가 최초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자 불가리아의 여러 언론사에서는 “1994년 미국 월드컵 8강에서 독일을 꺾은 이후 불가리아의 최대 쾌거”라는 헤드라인이 쏟아져나왔다.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와 공동 수상한 번역가 앤절라 로델은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현재 불가리아에 거주하며 문학 번역가이자 배우, 음악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스포디노프의 전작 『슬픔의 물리학』을 포함해 불가리아의 다양한 현대문학 작품을 영미권에 소개하고 있는 앤절라 로델은 2014년, 불가리아 문화에 공로한 바를 인정받아 시민권을 획득했다. 『타임 셸터』는 한 남성이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위해 과거를 완벽히 재현한 클리닉을 만들게 되며 일어나는 일을 다룬 장편소설이다. 미래와 현재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타임 셸터, 즉 ‘시간 대피소’를 만든다는 일면 SF적이기도 한 설정 속에서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과 시적인 문장들은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시계추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으로부터 이 작품이 시작되었음을 밝혔다. 브렉시트라는 충격 이후, ‘위대한 과거’를 들먹이는 보수적 포퓰리즘이 만연한 세태 속 공중에 떠다니는 불안의 냄새를 맡으며 그는 세계가 이미 과거라는 팬데믹을 겪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변화를 감지하는 이토록 날선 감각에서, 영원한 과거와 노스탤지어를 향한 그릇된 욕망이 불러올 위험에 대한 한 편의 놀랍도록 시의적인 사고실험은 시작되었다. 과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람은 얼마만큼의 과거를 감당할 수 있나? 기억을 잃은 자의 정체성은 어디로 가는가? 시간이라는 새로운 국경이 생긴다면, 그것을 어떻게 통제하고 배치할 것인가? 『타임 셸터』는 시간과 기억, 그리고 정체성에 대해 묵직하고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사유를 촉발한다. 펀치를 날리는 문장,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인물, 독창적인 문학적 실험을 하나의 작품 속에 담아내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개념을 전복시키고 ‘시간’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고찰하게 한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낄낄 웃다가도 등골이 서늘해진다. “이 작품으로 그는 우리 시대의 대체 불가능한 작가이자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부커상 심사위원단의 평이 보여주듯,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는 『타임 셸터』를 통해 대체될 수 없는 고유한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태연하게 아름다운, 다시는 닫지 못할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다. 과거는 한 가지 본질적인 점에서 현재와 다르다 한 방향으로 흐르는 법이 없다는 것 노인정신의학과 의사이자 시간의 부랑자라 불리는 남자, 가우스틴. 그는 과거의 기억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위해 과거를 세밀히 재현한 ‘과거 요법 클리닉’을 고안한다. 그리고 취리히에 있는 한 살구색 건물에 층마다 각기 다른 십 년을 완벽히 재현한 최초의 클리닉을 만든다. 소설가인 화자는 가우스틴의 조수로서 과거의 물건과 이야기를 모아 클리닉을 꾸미는 임무를 맡게 된다. 타자기와 초콜릿, 담배와 포스터 같은 물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과거 이야기, 때로는 향기와 빛까지도 수집의 대상이다. 과거에 다시 살 수 있다는 개념은 나이나 병의 여부와 무관하게 점점 더 많은 이를 사로잡는다. 현재라는 막다른 골목에서 벗어나 과거로 대피하겠다는 욕망은 점차 유럽 전역에 퍼진다. 꿈을 꾸었는데 기억에 남는 건 단 한 문구뿐이다. 과거라는 천진한 괴물, 꿈은 잊었지만 그 문구는 남았다. (427쪽) 클리닉을 찾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게 기억은 때론 연속성 없는 시간의 뭉텅이다. 대학교 3학년 파티 때 눈을 감았다가 떠보니 20년이 흘러 있었다고 주장하는 한 부부, 날마다 도서관에 가서 1979년 신문의 최신호를 읽는 남자, 과거 자신을 감시했던 비밀요원을 찾아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듣는 남자…… 생생한 일화, 단어의 나열, 누군가 남긴 짧은 메모나 처방전의 형태로 변형되고 반복되며 묘사되는 환자들의 삶을 읽는 것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기억 속에서 함께 헤매어보는 체험과도 닮아 있다. 작품의 후반부에 이르러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로 밝혀지는 화자는 우리가 뭔가를 기억할 때 그러하듯, 불분명한 부분을 임의로 채우기도 하고 또 비워내기도 한다. 어쩌면 『타임 셸터』라는 소설 전체를 파편화된 기억의 모음이라고, 화자가 소설 속에서 글을 쓰는 행위를 기억의 행위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무차별적이고 비선형적이며 생생한 소설-기억의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는 이 경험을 통해 우리는 기억이야말로 우리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내가 기억하는 것과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사람을 구성한다면, 과거를 붙잡으려 애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욕망일 것이다. 화자가 기억할 수 있는 최후의 순간까지 글을 쓰는 것도 어쩌면 그 때문일지 모른다. 과거를, 기억을, 나아가 ‘나’라는 존재를 붙잡으려 손을 뻗는 것이다. 탄환이 되어 날아오는 공포의 웃음소리 고유한 아름다움으로 그려낸 희비극 한편, 유럽에서는 과거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점점 더 거세지고 국가 전체가 함께 회귀할 과거의 특정한 시대를 결정하기 위해 국민투표를 실시하게 된다. 각기 다른 시대를 주장하는 정당이 설립되고, 집회가 벌어진다. 고국인 불가리아를 찾은 화자는 나라가 두 개의 파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1960~70년대의 국가사회주의 시기를 주장하는 세력과 오스만제국에 대항했던 19세기 말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국가주의 세력. 화자는 두 세력의 집회를 모두 찾아가고, 그곳에서 우연히 학창 시절의 친구를 만난다. 친구 뎀비는 집회를 위한 엑스트라 배우들을 고용해 행사를 연출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조금 기이한 점이 있다면 그가 두 세력을 모두 돕고 있다는 것이다. 파리와 민족, 여기 이렇게 진지한 주제가 있다. 역사의 혹은 자연의 시간이라는 틀 안에서 민족은 먼지 한 점, 진화 시계의 미세한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파리보다도 덧없다. (210쪽) 『타임 셸터』는 익숙한 부분부터 잘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다각도로 유럽의 역사를 조명하는 동시에 그 속의 개인이 느꼈던 기쁨과 환멸을 생생히 포착한다. 1차대전의 발단이 되었던 사라예보 사건을 재연하는 행사 도중 소품 총에서 실탄이 발사되며 페르디난트 대공 역의 배우가 실제로 사망하는 장면에서는 모골이 송연해지고, 어딘가 예언적이기까지 한 느낌을 받는다. 그렇게 기억의 의미를 역설하는 듯했던 전반부의 이야기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소설가면서 극작가이자 시인인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는 작품 속에서 텍스트로 가능한 모든 형식을 실험하는 듯 이 입체적인 세계를 자유로이 가로지른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소설과 현실의 경계, 인물과 인물의 경계는 흐려지며 서로를 침범하고, 또 확장하며 다층적으로 공포를 더한다. 그러나 『타임 셸터』가 진정으로 놀라운 점은 그 모든 진지한 질문과 문학적 실험을 아름다운 문장과 고유하게 뛰어난 유머 속에 녹여냈다는 것이다. 유려한 만큼 날카로운 풍자의 목소리, 삶을 진정으로 깊게 통찰해본 목소리만이 자아낼 수 있는 충격과 실소의 희비극은 이 소설을 전에 없이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만의 장르로 더욱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과거는 한 가지 본질적인 점에서 현재와 다르다―과거는 한 방향으로 흐르는 법이 없다. 꼭 쓰여야 할 이야기는 정확히 이렇게 신문 조각 한 장의 형태로 펄럭이며 다가와 사뿐히 내려앉거나 정수리를 내려친다는 것. 그런 느낌이 나를 틀린 길로 이끈 적은 한 번도 없다. 가우스틴은 하루살이떼를 눈으로 좇다가 말했다. 우리에겐 그저 한 번의 노을일 뿐인데 오늘의 하루살이들에게는 평생 한 번뿐인 노을이겠군. 대체로 그런 의미의 말이었다. 나는 멍청하게도 그건 닳아빠진 은유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깜짝 놀라며 나를 바라보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몇 분의 시간이 온전히 흐른 뒤 그가 말했다. 하루살이에게 무슨 은유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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