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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New 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문제
크라운출판사 / 김창석 (지은이) / 2021.02.10
25,000원 ⟶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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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
소설,일반
김창석 (지은이)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다. 시험을 직접 보고 실제 시험에 가장 가까운 이론을 선별하여 끊임없이 개정하였다. 2021년판은 한국산업인력공단 NCS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본문의 내용과 부록집의 내용까지 최신판으로 바꾸었다.제1편 과자류·빵류 재료(공통과목) 01 기초과학 02 재료과학 03 재료 영양 04 소화 흡수 제2편 과자류 제조 01 과자류 반죽의 특징 02 과자류 반죽법의 종류 및 특징 03 제과 공정 04 제품별 특징 및 제과법 제3편 빵류 제조 01 제빵법 02 제빵 공정 03 제품별 특징 및 제빵법 04 제품 평가 제4편 과자류·빵류 위생관리(공통과목) 01 식품위생 관련 법규 및 규정 02 개인 위생관리 03 환경 위생관리 제5편 상시시험 모의고사 제6편 상시시험 빈출문제정리 특별부록 : 상시시험 유형분석 예상문제 300선『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문제』는 크라운출판사의 제과제빵 분야 장기간 베스트 도서로, 김창석 저자가 독자들의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밤낮없이 고민한 결과물이다. 시험을 직접 보고 실제 시험에 가장 가까운 이론을 선별하여 끊임없이 개정해 오고 있다. 이번 2021년판은 한국산업인력공단 NCS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본문의 내용과 부록집의 내용까지 최신판으로 바꾸었다.
아르카와 이라
에디투스 / 미겔 로차 비바스 (지은이), 우석균, 김현균 (옮긴이) / 2022.05.27
20,000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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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투스
소설,일반
미겔 로차 비바스 (지은이), 우석균, 김현균 (옮긴이)
여행문학이나 철학 에세이의 일반적인 형식에서 벗어난, 그야말로 독특한 장르의 책이다.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의 시원始原적 공간들을 넘나드는 스케일에서뿐 아니라 고대의 시간과 서울 지하철의 풍경이 곧장 연결되는 자유로운 이야기의 전개와 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그러한 시공간의 짜임들이 오늘 우리의 문명적 현실에 대한 생동감 있는 비평의 세계를 펼쳐 보여 준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르카’와 ‘이라’라는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로 이어져 있다. 이미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이른바 ‘마술적 사실주의’에 입각한 라틴아메리카의 문학 작품들이 제1세계가 지워 버린 선주민의 세계와 닿아 있으면서 동시에 현대사회에 대한 문명비평을 담고 있듯이, 콜롬비아 작가의 이 여행 대화집도 한편의 빼어난 문학이면서 철학적인 문명비평서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도처에서 전개되는 몽환적이면서 시적인 아름다움과 도저한 사유의 깊이로 직조된 이 대화집의 매력은 미리 정해 놓은 논리적 결론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공명을 따라 생생한 사유의 숲을 걷는 순례의 여정으로 우리를 이끈다는 데 있다.여행, 바퀴, 레일 그리고 동물의 구속 자유로운 케찰을 보다. 두 번이나! 사랑에 빠진 먼지 나비의 비행, 현자의 꿈 제주, 하하 새들의 노래 침묵과 탈창조 몇 사람의 얼싸안기 희생 혹은 상호 의존? 지금의 이주자… 그리고 예전의 이주자 옮긴이의 말 현대와 시원始原 사이를 오가는 순례 여행길에 펼쳐지는 몽환적이고도 우아한 시적・철학적 대/화 콜롬비아 작가 미겔 로차 바바스의 『아르카와 이라―비인간화 시대의 대/화』는 여행문학이나 철학 에세이의 일반적인 형식에서 벗어난, 그야말로 독특한 장르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은 전 지구적 행보라 할 만한 저자의 다양한 여행이 바탕을 이루지만, 일반적인 여행 보고서와는 궤를 달리한다. 이미 첫 장에서 소비자이면서 소비의 대상이 되는, 쉽게 상품 취급을 당하면서 만나는 사람이나 대상을 상품 취급하는 여행객(관광객)과 거리를 두려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책 속의 여행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의미와 가치를 묻는 순례의 여정으로 배치된다. 때문에 라틴아메리카에서 시작된 발걸음은 순차적이거나 병렬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아시아나 다른 공간과 연결되고, 시간 또한 연대기적이 아니라 고대와 현대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거나 교차된다. 제목에서 암시되어 있듯이, 이 책은 첫 장에서 마지막 장까지 모두 ‘아르카’와 ‘이라’라는 두 사람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친구 사이의 남미인들이면서 동시에 아르카와 이라는 ‘시쿠’ 혹은 ‘삼포냐’라고 부르는 안데스 취주악기를 의인화시킨 인물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들은 대화는 실제에 바탕하면서 하나의 작품 속에서 재배치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따로, 또 함께 여행한 것들을 토대로 대화하며, 가끔은 두에르메아우토피스타스라는 긴 이름의 야윈 개와 더불어 걷기도 한다. 아르카와 이라는 일종의 대/화의 메타포이다. 이들의 대화는 공명하는 악기의 연주를 닮았고, ‘새들의 노래’(6장)를 닮았고, 두 날개로 꿈처럼 나는 ‘나비의 비행’(4장)을 닮았다. ‘현자의 꿈’(4장)들을 오늘날 다시 해석해 내고자 하는 두 사람의 대/화는 주로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를 배경으로 하지만 제주도(5장)를 비롯한 아시아와 다양한 지역으로도 이어지면서, 장자와 타고르, 이주와 관광, 사랑과 연민, 죽음, 우정, 여행, 자연에 대해 논한다. 대화는 도처에서 몽환적이면서 시적인 아름다움으로 빛나는가 하면 도저한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의 대화가 미리 정해 놓은 논리적 결론을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공명을 따라 움직이며 생생한 사유의 숲을 헤쳐나가는 순례의 여정으로 독자들을 이끈다는 점이다. 『아르카와 이라』는 시장市場으로 모두 수렴되는 이론과 수학 공식 같은 문학작품이 넘쳐 나는 시대에, 프로그래밍 되지 않은 비평의 세계를 우리에게 되돌려 준다. 사유는 머리로부터가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신체에서 발현되고, 서사와 상상력과 대화를 통해 쇄신된다. 아르카와 이라의 대/화는 철학, 종교, 과학, 원초적 언어의 기원으로 시적인 회귀를 유도하며, 그 현재상도 포착하게 해준다. 두 사람의 질문, 경탄, 이미지들은 다름 아닌 우리의 인간 조건에서 출현하고, 또한 이 조건에 수렴된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인간 조건의 많은 부분은 자연, 문화, 그리고 인간 범주로 국한하면 안 되는 인간을 포함한 일체의 생명과 무생물 등의 합에 빚지고 있고, 이 합과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요컨대, 『아르카와 이라』는 한마디로 이주, 배타적 인종주의, 사회생태적 불공정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다움을 회복하라는 시적·윤리적 촉구이고, 동시에 인간의 만물에 대한 폭력적 우위, 인간종種의 지구에 대한 폭력적 우위라는 인간 중심주의적 현실에 상상력을 발휘하여 맞서고 있는 대화적 비판인 셈이다. 이 비인간화 시대의 대/화는 필시 보다 풍요로운 장에서 지속될 것이다. 한국의 독자인 우리는 이 책의 5장인 「제주, 하하」를 읽으며 신선한 감동을 얻게 된다. 그것은 우선 그저 가벼운 제주 스케치가 아니라 제주라는 또 다른 세계와의 대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찰을 담고 있는 데서 얻게 되는 것인데 우리에게 열린 다차원적인 대화의 세계로 나아갈 것을 권유하는 강렬한 초대로 읽히기 때문이다. 『아르카와 이라』가 여행기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도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여행은 필연적으로 타자, 타문화와의 접촉을 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작가의 문제의식의 하나인 신자유주의적 세계는 이주가 인간 조건이 된 세상, 따라서 타자, 타문화와의 접촉이 일상이 되어 상호 문화적 이해가 없이는 갈등과 파국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여행은 그 인간 조건에 대한 메타포이기도 하다. 두에르메아우토피스타스라는 개가 자주 등장하는 것도 다차원적 대화의 필요성을 암시하는 장치일 것이다. 이를테면 인간과 동물,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조화 의지를 피력한 것이리라. 콜롬비아로부터 전달된 이 독창적인 여행 대화집이 우리의 삶의 여행을 더 가치 있는 것으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오리엔탈리스트 관광객은 더는 타지마할과 만리장성 엽서에 만족하지 않아. 지금은 그에게 동양인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패키지가 제공돼.”“그 모든 것은 자기애적 경향이라고 불리는 것과 연결되어 있어.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려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좋아요’를 받을 수 있는 더 근사한 의상이나 이국적인 장소가 필요하지. 자기애적인 관광객은 자신이 바라보고 있던 것으로 위장할 수 있어. 그와 타자는 사진 포즈의 플라스틱 자아 속에서 하나가 되는 거지.”“타자가 되기를 거부하는 순례자가 있어.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기 위해, 어떤 이야기를 들으며 배움을 얻기 위해, 또 기회가 된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떫은맛을 음미하며 남쪽의 한 가족과 마주 앉아 마테차를 마시는 여행자…”“맞아. 아직은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예약하지 않고도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지. 바다에 닿기 위한 사전 예약 없이, 강물에 발을 담그듯, 삶과 더불어 걷기 시작할 수 있어.”(「여행, 바퀴, 레일 그리고 동물의 구속」 중에서) “마치 ‘흔들어 터시오!’라고 말하듯이 삶이 머리와 얼굴에 쌓이는 보이지 않는 눈으로 우리를 덮고 있다고 생각해 봐.”“눈 덮인 (중부 안데스의) 거대한 산에서 배우는 것이 바로 겸양이야. 그 산신들에 둘러싸여 인간에게 걸맞은 진정한 크기로 돌아가는 거지. 거대한 건물 위와 기념비적인 초인간적 건축물 아래를 걸으며 경험하는 가공의 우월성을 뽐내지 않고 전체의 일부가 되는 것 말이야.”“기후에 침식된 빙하 위에 서서 떠돌아다니는 눈옷 입은 북극곰의 이미지… 또는 야생동물 인형처럼 안마당에 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구매자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나무에서 떨어져 나온 나무늘보… 이것들은 생태 비평이 허위로 만들어 낸 사례가 아니야… 치아파스에서 우리에 갇힌 케찰을 보았어. 긴 깃털이 떨어진 상태였는데도 아직 뻔뻔하게 사진을 찍어 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인간이라는 종이 어찌나 부끄럽던지! 그래서 그들과 맞서야 했어.”“케찰은 공허한 시선으로부터 도망쳐 고속도로와 기차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아. 삶의 내밀함 속에서 아름다움이 꽃을 피우는 법이지. 어떤 투어도 우리를 그 아름다움으로 데려갈 수 없고 그곳에 이르는 유일한 가이드는 마음이야.”(「자유로운 케찰을 보다. 두 번이나!」 중에서) “중력의 법칙은 인력의 법칙이기도 해. 땅은 하늘의 애무를 요구하지. 아무리 가벼워도 무게가 있는 것은 결코 지구의 흙의 부름을 피할 수 없어.”“심지어 먼지도 사랑에 빠져 끌려가지…”“케베도가 노래한 사랑에 빠진 먼지는 미래의 우리야. ‘먼지가 되리라. 그러나 사랑에 빠진 먼지가.’ 의심할 여지 없이, 모든 시대를 통틀어 시가 우리에게 제공한 가장 사실적인 동시에 가장 희망적인 이미지 중 하나야.”“고대 메소아메리카 신인 늙은 불의 제왕 테오티우아칸의 이미지가 생각나. 노인은 엄청난 무게의 의례용 화로를 머리에 얹은 채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어. 노인의 몸짓은 우리에게 노년의 기품, 즉 머리 위에 남은 불의 잔재 같은 연륜을 드러내지. 상상의 재는 백발에서 빛을 발하는 비교적 견딜 수 있는 하중을 생성해.”“노인이 머리 위에 얹고 있는 재는 그의 일생 동안 타버린 모든 불의 잔해야.”“삶의 현실에 대한 매우 조형적인 표현. 그런 신은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진실된 거울이야. 그것은 무릇 예술의 신성한 속성 중 하나지.”“시간을 측정하는 최상의 도구는 시계가 아니라 거울이야.”(「사랑에 빠진 먼지」 중에서)
365 너의 수학력을 응원해 (스프링)
궁리 / 장석봉 (엮은이)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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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학습법일반
장석봉 (엮은이)
초등학생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수학 공식 캘린더, 『365 너의 수학력을 응원해』가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모든 공식이 한꺼번에 담긴 공식집만 있었다면, 이 캘린더는 하루 한 개씩 넘겨보며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 시작하도록 구성한 새 학기 에디션으로, 중학교 수학 교과 과정 5개 단원(수의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을 학년순으로 배치했다. 여기에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학 상식까지 곁들였다. 처음 등장하는 개념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강조하고, 매달 공식과 개념을 익힌 뒤엔 복습할 수 있는 날을 만들었다.3월 | 이 세상을 이루는 다양한 수에 대해 배워요! 4월 | 이 수들로 다양한 식과 좌표를 만들어 보아요! 5월 | 점, 선, 면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직선과 도형을 만나요! 6월 | 삼각형, 정다각형, 원의 길이와 넓이를 알아보아요! 7월 | 원기둥, 각기둥 등의 다면체의 넓이와 부피가 궁금해요! 8월 | 유리수와 소수의 세계, 단항식과 다항식의 세계를 만나요! 9월 | 부등식과 방정식, 그리고 함수로 이루어진 세상을 여행해요! 10월 | 삼각형의 내심과 외심, 평행사변형과 마름모를 만나요! 11월 | 각 도형의 닮음에 대해 살펴보아요! 12월 | 제곱근, 곱셈공식, 인수분해 공식을 다 같이 정리해요! 1월 |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의 풀이를 이해해 보아요! 2월 | 대푯값, 평균과 같은 확률과 통계 용어도 배워 보아요!넘기면 술술 풀리는 수학 공식, 초등학생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365 수학 공식 캘린더, 새 학기 에디션! 초등학생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수학 공식 캘린더, 『365 너의 수학력을 응원해』가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모든 공식이 한꺼번에 담긴 공식집만 있었다면, 이 캘린더는 하루 한 개씩 넘겨보며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65 너의 수학력을 응원해』는 3월부터 시작하도록 구성한 새 학기 에디션으로, 중학교 수학 교과 과정 5개 단원(수의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을 학년순으로 배치했다. 여기에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학 상식까지 곁들였다. 처음 등장하는 개념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강조하고, 매달 공식과 개념을 익힌 뒤엔 복습할 수 있는 날을 만들었다. 수학력(曆)으로 키우는 수학력(力) 그동안 궁리에서는 어린이부터 일반 독자까지 아우르는 수학 교양서를 꾸준히 출간해왔다. 놓치기 쉬운 고등 수학의 8가지 기본 개념으로 살펴보는 수학 공부법(이창후, 『해볼 만한 수학』), 가우디, 에셔, 루이스 캐럴, 바흐 등 예술가의 작품 속 수학 세계를 탐험하는 시리즈(문태선, ‘예술 너머 수학’), 아인슈타인이 극찬한 릴리언 리버가 아름다운 시와 같은 수학 세계를 선보인 고전 『길 위의 수학자』 3부작(보통 사람들을 위한 수학 시리즈) 등이 그것이다. 이 책 『365 너의 수학력을 응원해』는 그간 수학책을 만들어온 궁리의 경험을 집대성했다고 볼 수 있다. 365일 수학 공식과 개념, 상식을 엄선해 담은 장석봉은 우리 주변에 무수히 널려 있는 지식을 골라 소개하는 지식 큐레이터이다. 그동안 수학, 과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와 주제의 책을 기획 및 번역해온 그는 이 공식 캘린더를 통해 어린 친구들이 수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기를, 앞으로 숱한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술술 풀어나갈 수학력(力)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 매일 식사하는 식탁이나 공부하는 책상 어디든 두고 학업 시간뿐 아니라 쉬는 시간에도 가볍게 보면서 눈에 익히는 것을 반복한다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학력이 크게 상승해 있을 것이다. 새 학기를 맞은 어린이와 예비 청소년에게 선물하기에도 알맞은 달력이다. * 『365 너의 수학력을 응원해』 구성 및 특징 ① 새 학기에 맞춰 3월부터 시작하는 구성 (9월부터 뒤집어서 보기!) ② 중학교 수학 교과 과정 5개 단원을 학년순으로 배치 → 수의 연산 / 문자와 식 / 함수 / 기하 / 확률과 통계 ③ 처음 만나는 핵심 개념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강조 ④ 기초 개념, 공식, 원리에 수학 상식까지!
아름다운 너에게 죽고 싶어 1
대원씨아이(만화) / 요시노 츠카사 (지은이), 로카 코엔 (원작) / 2025.11.25
6,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요시노 츠카사 (지은이), 로카 코엔 (원작)
콰이러쉬에한위 워크북 3
제이플러스 / 권상기 외 지음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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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소설,일반
권상기 외 지음
'콰이러쉬에한위' 시리즈의 3권. 각 과의 특징에 맞게 준비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주위에서 자주 보는 단어를 사용하여 차근차근 중국어 발음 익히도록 했고, 중국의 전통 리듬에 맞춘 챈트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워크북은 1, 2권을 학습한 학생들이 쉽게 중국어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난이도와 학습단계를 고려하였으며,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계속 유지해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게임을 이용한 문제를 수록했다.본책 1과 생일 축하해! 2과 넌 크면 뭐가 되고 싶니? 3과 얼마입니까? 4과 힘내라! 5과 오늘 뭐 배웠니? 6과 딩딩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7과 컴퓨터 게임 8과 중국에 온 것을 환영해요 작문 색인 종합평가 자르기/오리기 단어카드 96개 오디오CD 1장 포함 워크북 1과 생일 축하해! 2과 넌 크면 뭐가 되고 싶니? 3과 얼마입니까? 4과 힘내라! 5과 오늘 뭐 배웠니? 6과 딩딩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7과 컴퓨터 게임 8과 중국에 온 것을 환영해요 정답 듣기 스크립트오랜 경험을 가진 현직교사들이 21세기형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만든 신개념 중국어 책 마음껏 상상하라! 즐겁게 노래하라! 놀이에 푹 빠져라! [콰이러쉬에한위3], 신나게 배우는 어린이 중국어는 이 세 가지를 모토로 합니다. 각 과의 특징에 맞게 준비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국어가 저절로 '툭' 나오게 만드는 교재. 어린이만 보고, 어린이만 생각하고, 어린이와 함께 숨 쉬는 선생님들이 중국 현지에서 준비한 선물 같은 책! 실제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살아 있는 대화본문 주위에서 자주 보는 단어를 사용하여 차근차근 익히는 중국어 발음 입에서 저절로 툭 나올 정도로 다양한 연습을 통한 말하기 표현 본문의 내용을 심화 학습, 복습해 보는 관련 어휘 익히기 중국의 학교문화와 현지 사정을 알아보는 중국학교 둘러보기 중국의 전통 리듬에 맞춰 따라 부르면 저절로 외워지는 노래 부르기 워크북 소개 [콰이러쉬에한위3]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워크북의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복습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문제집. 1, 2권을 학습한 학생들이 쉽게 중국어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난이도와 학습단계를 고려하였으며,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계속 유지해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게임을 이용한 문제를 수록하였다. [콰이러쉬에한위3]과 동일한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듣기·병음·성조·단어·문장·간체자 쓰기를 두루 학습할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워크북을 통해 학생들은 본 책의 내용을 복습하고 응용함으로써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고,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업 부교재 및 과제로 활용할 수 있다.
내 앞으로 100m 이내 접근금지 2
청어람 / 임은희 지음 /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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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임은희 지음
제1화 그들이 구질스다 제2화 다가오지 마 제3화 네 슬픔 내가 사면 안 될까 제4화 냉정해지기, 그리고 돌아서기 제5화 튼튼 내 거 만들기 프로젝트 제6화 시작된 서바이벌 게임 제7화 자존심제8화 중대한 결심 제9화 튼튼이 간직한 슬픔 제10화 굿바이, 내 젊은 날의 초상아 제11화 제2의 삶, 비치 제12화 되돌릴 수 없는 사랑 제13화 재회 제14화 어린 새는 낙화되어 제15화 가슴에 묻은 사랑 부록 작가후기
요셉과 그 형제들 2
살림 / 토마스 만 지음, 장지연 옮김 / 200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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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토마스 만 지음, 장지연 옮김
♣ 순수 집필기간 13년, 준비기간 16년 토마스 만 스스로 자신의 최고의 걸작으로 뽑은 소설 {요셉과 그 형제들}이 마침내 우리 나라에 완역되어 출판되었다. 이 장편소설은 1926년 12월에서 1936년 8월까지와 1940년 8월부터 1943년 1월까지, 약 13년이라는 긴 세월이 집필에 투자되었다. 자료를 찾기 위한 준비 기간까지 합하면 이 작품에 쏟아 부은 작가의 정열에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작가는 독일 나치정권의 집권과 제2차세계대전, 그리고 스위스 및 미국 망명 생활 등을 경험했다. 총 4부작으로 완성된 이 소설은 작가 스스로 자신의 최고 걸작이라고 시인하기도 한 작품이다. 잘 알려진, 그에게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 준 청년기의 작품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한 가문의 몰락}과 작가가 50대에 쓴 {마의 산}, 그리고 70대에 접어들면서 완성한 이 {요셉과 그 형제들}, 이렇게 세 소설을 스스로 평가하면서 작가는, 처음 것은 독일 소설이었고, 두번째는 유럽 소설, 그리고 세번째는 신화를 토대로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인간에 관한 노래라 말하며, 이는 보다 풍요롭게 전개되어 간 정신의 성장 과정이라 할 수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인류의 기원에 천착―성서와 신화 읽기 이 소설은 구약성경 창세기 27장에서 50장까지의 짧은 이야기가 기초가 되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요셉의,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아 이집트로 팔려가 재상이 된다는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토마스 만이 그려낸 이 거대한 상상력의 세계에 얼마든지 쉽게 다가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 소개된 요셉의 이야기는, 괴테의 표현 그대로 하자면 '너무 짧다'. 세계적인 문호 괴테는 작가라면 이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를 세세하게 그려내야 할 것만 같은 일종의 사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괴테가 이루지 못한 꿈을 토마스 만이 대신 실현한 것이다. 그는 을 기독교 안은 물론이고 기독교 밖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읽힐 수 있도록 충만한 생명력으로 기록하고 있다. 토마스 만은 자신이 이 작품을 쓰게 된 동기 중의 하나가 나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전에는 종교사와 신학이 자신의 관심사가 되리라고 짐작도 하지 못했었는데 나이가 들어 인생을 돌이켜보니 인간, 혹은 인류의 기원에 천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몰두하게 된 것이 성서와 신화라고 했다. ♣ 작품에 흐르는 정신사적 배경 이 책의 정신사적 배경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작품이 쓰여질 당시 독일에서 신화가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었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토마스 만의 {요셉과 그 형제들} 제1권 [야곱 이야기]가 출판된 1933년은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한 해이다. 유대인과 슬라브 족을 증오하고 게르만 족의 부흥과 독일의 유럽 제패를 꿈꾼 히틀러의 나치즘은, 당시 독일인들에게 히틀러를 일종의 메시아로 받아들이게 했다. 당시 히틀러가 건설한 제3제국은 게르만 신화의 영광을 재현하자는, 신화의 구원시대로 인식되었다. 낭만주의 시대에 시작된 신화라는 테마는 니체를 거치면서 큰 활력을 얻었다. 특히 니체에 의해 언급된 '새로운 신화'(1871년)는 나치에 의해 왜곡된다. 이처럼 신화라는 테마가 '일상적인 구호'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한 셈이기도 하다. 토마스 만 또한 신화를 고민하면서 이런 흐름에 전혀 무관할 수는 없었다. 그는 니체로 소급되는 낭만주의적인 신화 연구를 어느 정도까지는 인정했지만, 니체를 출발점으로 삼고 '새로운 신화'의 탄생을 왜곡하는 자들의 의견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토마스 만은 이들을 나치즘의 선구자로 해석한 것이다. 토마스 만은 파시스트들의 신화는 이성을 마비시키는 비합리적인 도취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성인이 앞장서고 있는 파시즘으로부터 신화를 빼앗아, 신화가 휴머니즘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기능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오래 전부터 써오고 있는 {요셉과 그 형제들}도 바로 신화가 다시 휴머니즘을 위해 쓰이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 신화의 옷을 입은 주인공 요셉과 탐무즈-길가메쉬-오시리스-아
예비 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글쓰기
당그래 / 박상건 지음 / 20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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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래
소설,일반
박상건 지음
신입사원, 입사 후 3개월 길라잡이
예스폼 / 장수용 지음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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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폼
소설,일반
장수용 지음
제1부 1개월째에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 제1장 신입사원으로서 입사 후 3개월 성공 직장인이 되기 위한 세 개의 관문 제2장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조직인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한 마음가짐과 자세 제3장 기업 및 경영을 이해한다 제4장 신입사원의 기본이 되는 비즈니스 매너 제2부 2개월째에는 무엇을 몸에 익히나 제1장 조직생활을 위한 대인관계 역량강화 제2장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해 제3부 3개월째에는 조직생활에서 필요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제1장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기획력 강화방안 제2장 비즈니스 문서작성 원칙과 발표력 제3장 목표설정과 시간경영기술
스킬의 제왕 6
위시북스(Wishbooks) / 이형석 지음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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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북스(Wishbooks)
소설,일반
이형석 지음
46장 전쟁 47장 2차 전직 48장 안티훔 대도서관 49장 타락 50장 안티훔의 주인 51장 히든 클래스 52장 대륙삼궁 53장 여명회 54장 혼백랑 사냥
2019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CBT 총정리문제
크라운출판사 / 윤흥수 (지은이)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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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
소설,일반
윤흥수 (지은이)
시험문제와 관련된 전공이론만 선별하여 핵심이론으로 요약하였고 시험과 관계없는 불필요한 이론 및 그림들을 과감히 삭제하였다. 각 단원별로 출제예상문제를 구성함으로써 핵심이론을 공부한 후 문제를 통해 바로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전모의고사 6회분을 구성함으로써 시험 전, 종합적인 체킹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전모의고사에서 문제 페이지와 문제풀이 페이지를 구분함으로써 문제에 답 또는 해설이 같이 수록되어있어 문제 풀 때 계속 신경 쓰였던 점을 깔끔하게 해결하였다. 문제 페이지와 문제풀이 페이지를 구분함으로써 같은 문제를 2번 볼 수 있고 일일이 뒤페이지를 넘겨가며 채점해야하는 수고를 없앴다.1. 이 책을 펴내며 PART 1. 핵심이론요약 및 출제예상문제 1. 자동차 엔진 ① 엔진 기초 · 출제예상문제 ② 열기관 · 출제예상문제 ③ 엔진 본체 및 흡기장치 · 출제예상문제 ④ 냉각장치 및 윤활장치 · 출제예상문제 ⑤ 가솔린 엔진의 연료 장치 · 출제예상문제 ⑥ LPG, LPI 및 CNG 엔진 · 출제예상문제 ⑦ 배출가스 제어 · 출제예상문제 ⑧ 디젤 엔진 · 출제예상문제 +α. 계산문제 한눈에 보기 · 출제예상문제 2. 자동차 섀시 ① 동력전달장치 · 출제예상문제 ② 현가장치 · 출제예상문제 ③ 조향장치 · 출제예상문제 ④ 제동장치 · 출제예상문제 +α. 계산문제 한눈에 보기 · 출제예상문제 3. 자동차 전기 ① 전기 기초 · 출제예상문제 ② 반도체 · 출제예상문제 ③ 배터리 및 점화장치 · 출제예상문제 ④ 시동장치 및 충전장치 · 출제예상문제 ⑤ 냉방장치, 편의장치 및 등화장치 · 출제예상문제 +α. 계산문제 한눈에 보기 · 출제예상문제 4. 안전관리 ① 자동차 안전기준 ② 등화장치 ③ 자동차 소음 검사 ④ 운행차 배출가스 정기검사 ⑤ 산업안전보건법 · 출제예상문제 PART 2. CBT 실전모의고사 1. CBT 실전모의고사 1회 · 문제 · 문제풀이 2. CBT 실전모의고사 2회 · 문제 · 문제풀이 3. CBT 실전모의고사 3회 · 문제 · 문제풀이 4. CBT 실전모의고사 4회 · 문제 · 문제풀이 5. CBT 실전모의고사 5회 · 문제 · 문제풀이 6. CBT 실전모의고사 6회 · 문제 · 문제풀이1. 시험문제와 관련된 전공이론만 선별하여 핵심이론으로 요약하였고 시험과 관계없는 불필요한 이론 및 그림들을 과감히 삭제하였습니다. 2. 각 단원별로 출제예상문제를 구성함으로써 핵심이론을 공부한 후 문제를 통해 바로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실전모의고사 6회분을 구성함으로써 시험 전, 종합적인 체킹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실전모의고사에서 문제 페이지와 문제풀이 페이지를 구분함으로써 문제에 답 또는 해설이 같이 수록되어있어 문제 풀 때 계속 신경 쓰였던 점을 깔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5. 문제 페이지와 문제풀이 페이지를 구분함으로써 같은 문제를 2번 볼 수 있고 일일이 뒤페이지를 넘겨가며 채점해야하는 수고를 없앴습니다.
스켓-스쿨라이프 해결사 23
대원씨아이(만화) / 시노하라 켄타 (지은이)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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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시노하라 켄타 (지은이)
학교생활에서 누구나 한두 개쯤 갖게 되는 고민거리나 문제. 그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학교생활의 도우미로 나선 녀석들이 있다. 이른바 스쿨라이프 해결사, 통칭 '스켓'에 오늘도 사건 의뢰가 날아든다.악연 깊은 악질 선생과의 재회로 분노에 불타는 키리.학교에 대 파란이 일어난다! 한편 단테는 의문의 트로트 전향, 보슨은 게임으로 폐인 직전에 츄마 쌤의 약으로 얼굴이 엄청난 사태에 처하는데?! ‘은혼’과의 꿈의 콜라보레이션도 대 주목!!
우주의 경영비법과 성공의 황금율
골든북 / 소공자 지음 / 199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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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북
소설,일반
소공자 지음
자랑스런 권씨 이야기 하 (초록)
올린피플스토리 / 성씨이야기편찬실 지음 /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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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피플스토리
소설,일반
성씨이야기편찬실 지음
자랑스런 권씨 이야기(하) 명현록 예천권씨 - 연원과 씨족사 - 행렬과 세계 - 명현록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원앤원스타일 / 손대범 지음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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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스타일
취미,실용
손대범 지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농구팬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농구스타들에 관한 심층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온·오프라인에서 NBA를 보며 정보와 감정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이제 막 관심을 가지고 챙겨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에서는 농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이름만 들어도 아는 화려한 전성기를 거친 스타선수들과 조금은 생소하지만 가능성이 엿보이는 루키선수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 넓은 스펙트럼은 1998년 이후 NBA 전문기자로 일을 시작해 농구 기자로 꾸준히 글을 써온 손대범 편집장의 내공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2013년 봄부터 연재해온 네이버 <올스타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그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NBA 스타들도 있고, 선수들을 취재했던 기자들이나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료들을 기반으로 작성하기도 했다. 누구보다도 농구장에서 보낸 시간이 많은 저자이기에 자신의 경험과 현장감을 살려 생생한 글을 담을 수 있었다.지은이의 말 _ NBA 스타들의 이야기로 농구를 만끽하다! 1부 전설을 쓰고 있는 기록파괴자들 1장 승리자로 영원히 남고 싶은 남자, 카멜로 앤서니 2장 최고가 되는 데 비밀공식은 없다, 코비 브라이언트 3장 ‘미스터 기본기’의 전설은 현재진행형, 팀 덩컨 4장 댈러스의 영원한 간판스타가 되다, 디르크 노비츠키 5장 승리자의 심장을 가진 위대한 남자, 케빈 가넷 6장 고향에 돌아온 왕의 새로운 야망, 르브론 제임스 2부 NBA를 지배하는 새로운 대세들 7장 절대 동안에 숨은 냉정한 승부욕, 크리스 폴 8장 MVP의 진화는 지금도 계속된다, 케빈 듀랜트 9장 챔피언을 꿈꾸는 코트 위의 슈퍼맨, 드와이트 하워드 10장 전성시대를 맞이한 턱수염 스타, 제임스 하든 11장 우승에 굶주린 유쾌한 괴짜, 조아킴 노아 12장 힐링캠프는 끝나고 부활만 남았다, 데릭 로즈 13장 댈러스에서 두 번째 반지를 노린다, 라존 론도 3부 전설을 꿈꾸는 뜨거운 영건들 14장 어머니가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존 월 15장 어떤 각도에서도 덩크를 꽂는다, 블레이크 그리핀 16장 ‘어빙신’이라 불리는 4쿼터의 사나이, 카이리 어빙 17장 언제나 핫한 인기 만점의 해결사, 스테판 커리 18장 악동 이미지를 벗고 리더로, 드마커스 커즌스 19장 기적만으론 불가능했던 성공스토리, 앤서니 데이비스 20장 해결사가 필요하면 릴라드를 불러봐, 대미언 릴라드 21장 ‘린간승리’란 수식이 어울리는 남자, 제레미 린 22장 무명에서 올스타까지의 쾌속성장, 폴 조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저자와의 인터뷰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카멜로 앤서니, 르브론 제임스, 팀 덩컨, 디르크 노비츠키, 케빈 가넷, 코비 브라이언트, 케빈 듀랜트, 조아킴 노아, 제레미 린 등 농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농구스타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수들이 펼치는 화려한 플레이와 연신 갱신되는 새로운 기록에 열광하지만 사실 그 선수들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랐는지,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쳐버릴 때가 많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농구팬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농구스타들에 관한 심층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온·오프라인에서 NBA를 보며 정보와 감정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이제 막 관심을 가지고 챙겨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에서는 농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이름만 들어도 아는 화려한 전성기를 거친 스타선수들과 조금은 생소하지만 가능성이 엿보이는 루키선수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 넓은 스펙트럼은 1998년 이후 NBA 전문기자로 일을 시작해 농구 기자로 꾸준히 글을 써온 손대범 편집장의 내공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2013년 봄부터 연재해온 네이버 <올스타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그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NBA 스타들도 있고, 선수들을 취재했던 기자들이나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료들을 기반으로 작성하기도 했다. 누구보다도 농구장에서 보낸 시간이 많은 저자이기에 자신의 경험과 현장감을 살려 생생한 글을 담을 수 있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 이 책은 총 3부 2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접고 농구코트에서 물러나는 전설들을, 2부에서는 그 전설을 향해 나아가는 스타들을, 마지막 3부에서는 전설들을 바라보며 꿈을 키우는 미래들을 다루었다. 각 장에는 카멜로 앤서니, 코비 브라이언트, 팀 덩컨, 디르크 노비츠키, 케빈 가넷, 르브론 제임스, 크리스 폴, 케빈 듀랜트, 드와이트 하워드, 제임스 하든, 조아킴 노아, 데릭 로즈, 라존 론도, 존 월, 블레이크 그리핀, 카이리 어빙, 스테판 커리, 드마커스 커즌스, 앤서니 데이비스, 대미언 릴라드, 제레미 린, 폴 조지까지 모두 22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부터 모두가 수준급 스타였던 것은 아니다. 물론 화려하게 주목받으며 데뷔했던 선수도 있지만, 묵묵하게 노력만으로 정상에 오른 선수도 있고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스타가 된 선수도 있다. 이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통해 최고가 되기 위해 이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신들에게 찾아온 역경을 어떻게 극복하며 최고의 농구선수로 남았는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농구선수들은 아마도 전 세계에서 농구를 가장 잘하는 실력파에 속할 것이다. 그런 그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각 장마다 간략하게 경력을 정리해 선수들의 과거와 현재를 알 수 있게 했다. 또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 그 플레이를 생생하게 담아놓은 사진까지 이 한 권에 모두 들어 있다. 특히 NBA와 더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알면 알수록 재밌고, 보면 볼수록 새로운 농구. 이 책을 읽으며 선수에서 팀으로, 팀에서 농구 그 자체로 시야가 확대되는 과정을 통해 좀더 재미있게 농구경기를 감상할 수 있게 되리라 믿는다. 농구팬들은 저자에게 ‘믿고 보는 손대범 칼럼’ ‘농학=농구학자’ 같은 애정 어린 별명을 지어주었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아닌 담백한 말들로 진솔하게 풀어낸 이 책은 대한민국 농구팬들에게 또 다른 지침서가 될 것이다.
경영처세학으로 본 인물 삼국지
자유지성사 / 자유토론 편집부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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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
소설,일반
자유토론 편집부
우리는 너무도 권선징악 사상에 물들어 있다. 시대의 인물은 개성의 대비일 뿐이지 선악의 대비가 되는 인간은 없다는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삼국지는 누가 선이고 악이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심도 있게 다루어 읽는 이에게 비판력과 논리력을 익히게 하려고 노력했다.책머리에 · 5 도움주는 말 · 7 유비(劉備) · 29 조조(曹操) · 59 손권(孫權) · 89 제갈공명(諸葛孔明) · 113 사마중달(司馬仲達) · 147 관도(官渡)의 싸움 · 175 적벽(赤壁)의 싸움 · 205 여포(呂布) · 233 비운의 '맹장' 관우와 장비 · 259 국가의 흥망을 결정한 2세들의 우열 · 287 기책(奇策)에 빠진 소국(小國) 공손씨(公孫氏) 4대 · 309 탁세(濁世)에 등을 돌린 '죽림(粥林)의 칠현(七賢)' · 329세간에는 '삼국지'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타난 책들이 무수히 많다. 그만큼 삼국지는 불멸의 명작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인물 분석에 대해서는 소홀한 편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유비는 현군이고, 조조는 간웅이다, 하는 식의 작가 시선으로 쓰여진 내용만을 아무런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있을 따름이다. 삼국지가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에게 필독서처럼 여겨지고 있는데 비해 삼국지를 통해 얻어낸 효과는 그다지 크지 않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바로 '내가 판단한 삼국지'가 아닌, 작가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만을 읽었기 때문이다. 유비는 개인적인 의리를 위해서 싸우다 죽고 나라까지 망친다. 끝까지 촉한의 운명에는 관심이 없고 그저 도원결의만 생각했다. 자신의 몸이 얼마나 중요하고, 백성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조금도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사람을 부리는 재주 하나는 뛰어났다. 똑똑한 사람은 똑똑한 대로, 어리석지만 착한 사람은 그 적성에 맞게 활용하는 지혜가 있었다. 그렇다면 조조는 어떠했는가, 그는 보통 머리가 아니었다. 재주와 덕의 문제가 생기면 덕을 취합하는 것이 중국의 도덕인데 조조는 아니었다. 도덕이 없더라도 재주만 있으면 그는 부하로 받아들였다. 그만큼 그는 실리주의자였다. 조조는 난세에서는 간웅밖에 될 수 없었지만, 안정된 사회에서는 능신감이었을지 모른다. 시도 잘 짓고, 예술을 아꼈다. 또 제갈량은 고단수 술책가였다. 적벽대전에서 바람을 만들어 조조군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준 것처럼 꾸몄지만, 사실은 무역풍에 대한 정보였을 따름이었다. 그러나 그는 술수만 뛰어난 인간은 아니었다. 그의 행동에는 장중함이 흘렀다. 그는 급한 경우에만 술수를 사용했다. 그리고 동기를 일으킨 뒤에는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하는 매력을 지녔다. 그는 대의명분이 아니면 절대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에 져도 있게 졌다. 관우는 겨우 춘추 한 권을 읽고 그것만을 지키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뛰어난 지략가도 아니고, 학문도 높지 않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잘 활용하여 부하를 다루는 장점을 지녔다. 사람들이 관우가 죽은 이후에도 좋아한 것은 그가 영웅도를 확립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너무도 권선징악 사상에 물들어 있다. 시대의 인물은 개성의 대비일 뿐이지 선악의 대비가 되는 인간은 없다는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겠다. 삼국지는 누가 선이고 악이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심도 있게 다루어 읽는 이에게 비판력과 논리력을 익히게 하려 애썼다. 날이 갈수록 치열해 가는 경쟁 속에서 수험생들이, 그리고 직장인들이 이 책을 통해서 좀더 나은 세계관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시에서 길을 찾다
문화앤피플뉴스 / 손흥기 (지은이)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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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손흥기 (지은이)
손흥기 평론가(동국대학교 만해문학박물관 관장)는 새로운 문학평론집 『항일 민족시인의 삶과 문학-시에서 길을 찾다』를 출간하며, 항일 민족시인의 정신과 한국 문학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신간은 항일 민족시인의 작품과 정신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그들의 시를 통해 당시의 역사적 맥락과 문학적 가치를 탐구한다. 특히 만해 한용운을 중심으로 그의 시와 독립운동가, 스님으로서의 삶을 조명하며, ‘풍난화 매운향기’를 주제로 한용운의 문학과 신념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김소월, 정지용, 백석 등 한국 근현대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존재의 무상함, 삶과 죽음의 순환, 그리고 인간의 보편적 정서를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제1부 항일 민족시인을 다시 읽다 제1장 ‘풍난화 매운향기’ 만해를 만나다 ∥ 시인으로서 만해 한용운 _ 10 -사랑의 증도가證道歌 ‘님의 침묵’을 찾아서 ∥독립운동가로서 만해 한용운 _ 19 -풍난화 매운향기, 만해 ∥ 스님으로서 만해 한용운 _ 26 -불교의 대선사大禪師, 만해 제2부 시에서 길을 찾다 제1장 ‘푸른 하늘’과 ‘푸른 들’의 노래 김동환 | 산 너머 남촌에는 _ 36 | 웃은 죄 _ 39 김소월 | 왕십리 _ 42 정지용 | 향수 _ 46 유치환 | 행복 _ 49 백 석 | 여승 _ 53 | 남신위주 유동 박시봉방 _ 55 | 흰 바람벽이 있어 _ 60 이용악 | 풀 벌레소리 가득 차 있었다 _ 64 | 낡은 집 _ 68 | 전라도 가시내 _ 74 서정주 | 첫사랑의 시 _ 79 박목월 | 이별의 노래 _ 83 오장환 | 북방의 길 _ 85 한하운 | 전라도길 _ 87 | 파랑새 _ 90 김종삼 | 묵화 _ 93 김수영 | 어느 날 고궁古宮을 나오면서 _ 96 이오덕 | 개구리 소리 _ 101 김종길 | 성탄제 _ 104 신동엽 | 진달래 산천 _ 107 | 종로 5가 _ 111 천상병 | 귀천 _ 114 제2장 존재의 무상함과 소멸의 아름다움 고 은 | 문의文義마을에 가서 _ 120 | 선제리 아낙네들 _ 124 | 머슴 대길이 _ 127 박재삼 | 울음이 타는 가을 강 _ 131 이형기 | 낙화 _ 134 민 영 | 답십리 _ 137 신경림 | 겨울밤 _ 142 | 파장 _ 145 | 농무 _ 148 | 목계장터 _ 151 | 가난한 사랑노래 _ 153 황동규 | 풍장風葬 _ 156 정현종 | 섬 _ 159 김광규 |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_ 161 김지하 | 그 소, 애린 _ 166 김명수 | 바다의 눈 _ 168 정희성 | 저문 강에 삽을 씻고 _ 170 |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_ 172 김명인 | 동두천東豆川-I _ 174 | 동두천東豆川 -IV _ 176 한성산 | 그리운 날들 _ 180 고정희 | 사십대 _ 183 제3장 따뜻한 밥 한 상 같은 시편 김용택 | 섬진강 _ 186 | 섬진강 _ 190 | 섬진강 _ 193 | 가을 _ 213 이시영 | 정님이 _ 216 정호승 | 또 기다리는 편지 _ 219 곽재구 | 사평역沙平驛에서 _ 221 도종환 |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_ 225 최두석 | 성에꽃 _ 229 박노해 | 노동의 새벽 _ 233 | 손무덤 _ 238 이재무 | 겨울나무로 서서 _ 243 홍성란 | 포살식당 _ 246 고재종 | 바람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_ 248 기형도 | 엄마 걱정 _ 251 | 빈집 _ 257 조향미 | 온돌방 _ 255 김판용 | 정주역에서 _ 259 안도현 | 너에게 묻는 다 _ 264 | 저물무렵 _ 266 함민복 | 긍정적인 밥 _ 270 | 눈물은 왜 짠가 _ 272 고두현 | 늦게 온 소포 _ 275 제4장 나의 삶, 나의 시 적막강산 | 거처를 모르는 적막함과 막막함 _ 280 그해여름 | 저 햇살과 바람과 들꽃과 더불어 _ 282 남촌집 | 그대들, 천도리를 아시는가? _ 286 난곡동 일기 | 봄 햇살 맑은 한낮 이삿짐을 싸며 _ 291 파장 | 오일장 이야기 _ 298 내린천 연가 | 내린천 사람들 _ 301 ■ 군말 - 적막강산에서 부르는 사랑노래 _ 307이 책은 단순한 평론집에 그치지 않고, 시를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삶과 문학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특히, 책 말미에는 저자의 개인적인 삶과 시적 여정을 담은 작품들이 실려 있어, 손 평론가의 인간적 면모와 문학적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손흥기 평론가는 이번 저서를 통해 “항일 민족시인의 문학적 유산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며, 우리에게 큰 교훈과 위로를 준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문학을 통해 독자와 교감하는 작업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6 최신판 시대에듀 공기업 NCS 고졸채용 최종모의고사 9회분 + 무료NCS특강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SDC(Sidae Data Center) (지은이)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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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Sidae Data Center) (지은이)
공기업 채용이 NCS 기반으로 전환되며 직무능력이 핵심이 되었지만, 많은 수험생은 NCS의 실제 구조와 출제 유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대에듀는 대표 유형인 모듈형·피듈형·PSAT형 흐름에 맞춰 필수·핵심·통합 최종모의고사를 구성해 공기업 고졸채용 필기 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2026 최신판 시대에듀 공기업 NCS 고졸채용 최종모의고사 9회분』은 다양한 공기업 필기시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9회분 모의고사와 채용 가이드, 주요 공기업 최신 면접 기출질문을 함께 담았다.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 쿠폰까지 제공해 학습자 스스로 실력을 점검하며 필기부터 면접까지 시험 전반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PART 1 최종모의고사 제1회 필수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2회 필수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3회 핵심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4회 핵심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5회 통합 NCS 최종모의고사 제6회 통합 NCS 최종모의고사 ● PART 2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주요 공기업 최신 면접 기출질문 ●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최종모의고사 제1회 필수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2회 필수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3회 핵심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4회 핵심영역 NCS 최종모의고사 제5회 통합 NCS 최종모의고사 제6회 통합 NCS 최종모의고사 OMR 답안카드 1. 모듈형ㆍ피듈형ㆍPSAT형 등 NCS 전 유형 수록! 2. NCS 최종모의고사 6회(필수영역 2회+핵심영역 2회+통합 2회)로 맞춤형 학습 3. 채용 가이드(면접전형 가이드+주요 공기업 최신 면접 기출질문 등)로 채용 완벽 대비 4.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 필수영역 1회+핵심영역 1회+통합 1회)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대부분의 공기업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불필요한 스펙 대신 지원자의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정부는 각 공기업이 NCS를 적용하여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NCS 기반의 채용 도구 개발을 지원하고 채용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NCS를 도입함으로써 취업준비생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능력 있는 인재라면 누구에게나 취업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NCS를 도입함에 따라 공기업의 필기시험은 직무 위주의 상황으로 주어지는 등의 변화를 보이고 있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NCS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출제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으며, 단순히 시중에 있는 책 한두 권을 풀고 볼 수 있는 시험이라 생각하여 불합격이라는 고배를 마시고 있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공기업 고졸채용 합격을 위해 시대에듀에서는 공기업 NCS 필기시험 문제풀이 실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2026 최신판 시대에듀 공기업 NCS 고졸채용 최종모의고사 9회분』을 출간하였다. NCS의 대표 문제유형인 모듈형ㆍ피듈형ㆍPSAT형 등 자주 출제되는 영역 구성에 맞춰 필수영역 최종모의고사, 핵심영역 최종모의고사, 통합 최종모의고사로 구성 및 수록하여 어떤 공기업의 필기시험을 치르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채용 가이드와 주요 공기업 최신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채용 전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 쿠폰을 제공하여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보물섬
월드컴 / 월드컴 편집부 엮음 /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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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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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편집부 엮음
Chapter 1 Comprehension Checkup I Chapter 2 Comprehension Checkup II Chapter 3 Comprehension Checkup III Chapter 4 Comprehension Checkup IV Answers Word List
다윈의 경건한 생각
새물결플러스 / 코너 커닝햄 지음, 배성민 옮김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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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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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커닝햄 지음, 배성민 옮김
과학과 종교는 대립할 수밖에 없는가? 실제로 현대 진화론에 대한 논의는 문자적 해석으로 진화를 무조건 반대하는 기독교 근본주의자와 과학적 진화론이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증거라고 주장하는 극단적 다윈주의자의 출구 없는 싸움으로 가득 차 있다. 기독교인이면서도 진화론을 확고하게 믿는 저자 코너 커닝햄은 극단적 다윈주의자와 창조론자 양측의 주장이 모두 틀렸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철학, 신학, 역사, 과학의 영역을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그리고 종교와 과학에 대한 예리하고도 신선하며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통찰을 보여준다. 커닝햄에 따르면, 기독교 전통은 문자주의적 창조론을 강요하지 않으며, 초기 교부들은 진화론에 가까운 창조 이해를 갖고 있었다. 다른 한편 극단적 다윈주의자들은 무신론의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진화론을 이용할 뿐이다. 극단주의자들의 주문을 걷어내고 종교와 진화론을 바라볼 때, 이 둘은 서로 아름답게 공명할 수 있으며, 다윈의 놀라운 생각이 사실 “경건한 생각”이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감사의 말 서론 1. 다윈주의 입문: 우리가 아는 다윈주의 해체하기 2. 재생의 단위 3. 비자연적 선택 4. 진화: 진보인가? 5. 정신을 다스리는 물질: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6. 자연주의를 자연주의적으로 이해하기: 유물론의 망령 7. 또 하나의 생명: “우리는 결코 중세인이었던 적이 없다” 주|색인|역자 후기 “도킨스와 그의 동료들은 종교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조차 가지지 못했다. 따라서 커닝햄의 이 책은 이 주제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다윈주의의 과학적 가치를 완전히 받아들이면서도, 다윈주의의 한계?종교와 인간 고통에 대한 이해의 부족?에도 빛을 던져준다. 이런 책이야말로 혼란스러운 우리 시대의 일용할 양식이다.” _슬라보예 지젝 극단적 진화론과 근본주의적 창조론 사이에서 제3의 길을 제시하는 인문과학철학 필독서!! 진화론은 과연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가? 아니면 신의 존재가 진화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현대의 가장 첨예한 문제에 대한 가장 뛰어난 대답! “도킨스는 그야말로 종교에 선전 포고를 했고, 윌슨은 손을 내밀었고, 데닛은 연구하자고 했다. 이제 커닝햄은 종교와 과학의 화해를 이야기한다.” 슬라보예 지젝(철학자, 저자), 로완 윌리엄스(영국 성공회 수장, 캔터베리 대주교)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저자), 우종학(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저자) 추천!! ☞ 오늘날 종교와 과학 사이의 대화는 극단주의자들에게 점령당했다. 근본주의적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을 보이고, 다른 한편에서 여러 과학자들과 사상가들은 다윈의 이론이 신의 존재 가능성의 여지를 없앤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과학과 종교는 이렇게 대립할 수밖에 없는가? 실제로 현대 진화론에 대한 논의는 문자적 해석으로 진화를 무조건 반대하는 기독교 근본주의자와 과학적 진화론이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증거라고 주장하는 극단적 다윈주의자의 출구 없는 싸움으로 가득 차 있다. 기독교인이면서도 진화론을 확고하게 믿는 저자 코너 커닝햄은 극단적 다윈주의자와 창조론자 양측의 주장이 모두 틀렸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철학, 신학, 역사, 과학의 영역을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그리고 종교와 과학에 대한 예리하고도 신선하며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통찰을 보여준다. 커닝햄에 따르면, 기독교 전통은 문자주의적 창조론을 강요하지 않으며, 초기 교부들은 진화론에 가까운 창조 이해를 갖고 있었다. 다른 한편 극단적 다윈주의자들은 무신론의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진화론을 이용할 뿐이다. 극단주의자들의 주문을 걷어내고 종교와 진화론을 바라볼 때, 이 둘은 서로 아름답게 공명할 수 있으며, 다윈의 놀라운 생각이 사실 “경건한 생각”이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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