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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리본의 무사 2
영상출판미디어 / 스즈키 타카아키 (원작), 노가미 다케시 (그림), JYH (옮긴이) / 2018.03.21
5,500원 ⟶ 4,95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스즈키 타카아키 (원작), 노가미 다케시 (그림), JYH (옮긴이)
선더스 부속고교의 아리사가 이끄는 팀《플라잉 타이거스》와의 격전을 통해 탱커슬론에 데뷔한 츠루키 시즈카와 마츠카제 린의《지네팀》. 그 다음 대전 상대는 탱커슬론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보는 아스파라거스가 이끄는《BC자유학원》. 싸움이 시작되고, 시즈카는 린에게 선언한다. ‘전쟁이란 속이는 것(兵者詭道也)’이라고……. 전차를 타기 딱 좋은 우천시합, 시즈카의 궤도(詭道)를 볼지어다!제5화 적을 알고, 나를 알면제6화 전차는 궤도(詭道)일지니제7화 탱커슬론의 세례제8화 심장의 계승우리가 하는 것은 「전차도」가 아닐지니──강습전차경기(탱커슬론) 개막! 선더스 부속고교의 아리사가 이끄는 팀《플라잉 타이거스》와의 격전을 통해 탱커슬론에 데뷔한 츠루키 시즈카와 마츠카제 린의《지네팀》. 그 다음 대전 상대는 탱커슬론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보는 아스파라거스가 이끄는《BC자유학원》. 싸움이 시작되고, 시즈카는 린에게 선언한다. ‘전쟁이란 속이는 것(兵者詭道也)’이라고……. 전차를 타기 딱 좋은 우천시합, 시즈카의 궤도(詭道)를 볼지어다!! 인기 시리즈 「걸즈&판처」에서 파생된 새 공식 스핀오프 코믹스, 제2막!TV 시리즈에서 등장한, 낯익은 친구들도 나옵니다!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2017년 12월, 일본 현지에서 극장판 [최종장] 제1화 공개! 2018년 2월 27일,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 「걸즈&판처 드림 탱크 매치」 한국어판 발매!」 2012년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차도’ 애니메이션 「걸즈&판처」. 2015년 극장판 공개, 2016년에는 우리나라에도 정식 개봉되면서 열풍을 몰고 온 작품의 행보는 끝나지 않는다!
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 + 회화사전 세트 (전2권)
랭귀지북스 / 김승민, 응웬 티 번 아잉 (지은이) / 2019.12.24
35,000원 ⟶ 31,500원(10% off)

랭귀지북스소설,일반김승민, 응웬 티 번 아잉 (지은이)
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는 왕초보부터 초·중급 수준의 베트남어 학습자를 위한 필수 어휘집으로, 수능 제2외국어 베트남어 필수 어휘를 기본으로 하여,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표 주제 24개를 선정하였고, 추가 주제 11개를 포함하여 2,500여 개의 어휘를 담았다. 24개 주제별 어휘 학습 후 '꼭 써먹는 실전 회화'에서는 짤막한 상황별 대화를 통해 실전 회화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레전드 베트남어 회화사전은 왕초보부터 초·중급 수준의 베트남어 학습자를 위한 어휘·표현집이다. 수능 베트남어와 여러 베트남어 자격증(FLEX, OPI, 베트남어 능력 시험)의 필수 어휘를 기본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상황을 12개의 챕터에서 큰 주제로 묶고, 다시 500개 이상의 작은 주제로 나눠 3,500여 개의 표현을 제시했다.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 기초 다지기 1. 베트남어 문자 2. 성조 3. 인칭대명사 Chng 1. 인사 Bi 1. 소개 Bi 2. 감사&사과 연습 문제 Luyn tp Chng 2. 사람 Bi 3. 신체 Bi 4. 감정&성격 Bi 5. 사랑 Bi 6. 가족 연습 문제 Luyn tp Chng 3. 자연 Bi 7. 시간&날짜 Bi 8. 날씨&계절 Bi 9. 동물&식물 연습 문제 Luyn tp Chng 4. 가정 Bi 10. 집 Bi 11. 옷 Bi 12. 음식 Bi 13. 취미 Bi 14. 전화&인터넷 연습 문제 Luyn tp Chng 5. 장소 Bi 15. 학교 Bi 16. 직장 Bi 17. 음식점&카페 Bi 18. 상점 Bi 19. 병원&은행 연습 문제 Luyn tp Chng 6. 여행 Bi 20. 교통 Bi 21. 운전 Bi 22. 숙박 Bi 23. 관광 Bi 24. 사건&사고 연습 문제 Luyn tp Chng 7. 기타 Bi 25. 숫자 Bi 26. 베트남 화폐 Bi 27. 모양 Bi 28. 색깔 Bi 29. 위치 Bi 30. 방향 Bi 31. 지도 Bi 32. 국가 Bi 33. 접속사&전치사&부사 Bi 34. 종별사 Bi 35. 주요 동사&시제 찾아보기 1. 알파벳순 2. 가나다순 레전드 베트남어 회화사전 기초다지기 Bi 1 베트남어 문자 Bi 2 인칭 대명사 Chng 1 첫 만남부터 당당하게! Bi 1 인사 처음 만났을 때 때에 따른 인사 안부를 묻는 인사 안부 인사에 대한 대답 헤어질 때 인사 환영할 때 말 걸기 화제를 바꿀 때 Bi 2 소개 상대방에 대해 묻기 자기에 대해 말하기 개인 신상에 대해 말하기 소개하기 Bi 3 감사 감사하다 ① 감사하다 ② 감사 인사에 대한 응답 Bi 4 사과 사과하기 잘못 & 실수했을 때 ① 잘못 & 실수했을 때 ② 사과에 대한 대답 Bi 5 대답 잘 알아듣지 못했을 때 양해를 구할 때 긍정적으로 대답할 때 부정적으로 대답할 때 완곡히 거절할 때 기타 대답 맞장구칠 때 맞장구치지 않을 때 반대할 때 Bi 6 주의 & 충고 주의를 줄 때① 주의를 줄 때② 충고할 때① 충고할 때② Bi 7 기타 존경 칭찬 격려 부탁 재촉 긍정적 추측 부정적 추측 동정 비난 Chng 2 사소한 일상에서도! Bi 1 하루 생활 일어나기 ① 일어나기 ② 씻기 식사 옷 입기 & 화장하기 TV 보기 잠자리 들기 잠버릇 숙면 꿈 Bi 2 집 화장실 사용 화장실 에티켓 욕실에서 거실에서 부엌에서 요리 준비 요리하기 냉장고 식탁에서 식사 예절 설거지 위생 세탁 청소 분리수거 집 꾸미기 Bi 3 초대 & 방문 초대하기 방문하기 Bi 4 친구 만나기 약속 잡기 안부 묻기 일상 대화 헤어질 때 Bi 5 운전 & 교통 운전하기 ① 운전하기 ② 주차 교통체증 교통 규정 위반 Bi 6 이사 집 구하기 조건 보기 계약하기 이사 계획 이사하기 이사 비용 Bi 7 전화 전화를 걸 때 전화를 받을 때 전화를 바꿔 줄 때 다시 전화한다고 할 때 전화를 받을 수 없을 때 통화 상태가 안 좋을 때 전화 메모 남기기 잘못 걸려 온 전화 전화를 끊을 때 전화 기타 Chng 3 정겨운 말 한마디! Bi 1 날씨 & 계절 날씨 묻기 일기예보 맑은 날 흐린 날 비 오는 날 천둥 번개 봄 날씨 여름 날씨 장마 태풍 가뭄 홍수 가을 날씨 단풍 겨울 날씨 눈 건기 & 우기 계절 Bi 2 명절 & 기념일 설날 ① 설날 ② 추석 크리스마스 생일 ① 생일 ② 축하 Bi 3 음주 주량 술에 취함 술에 대한 충고 술에 대한 기호 술 마신 다음 날 금주 술 기타 Bi 4 흡연 흡연 담배 금연 ① 금연 ② Bi 5 취미 취미 묻기 취미 대답하기 사진 스포츠 계절 스포츠 구기 종목 음악 감상 악기 연주 영화 감상 ① 영화 감상 ② 영화관 가기 독서 ① 독서 ② 동호회 취미 기타 Bi 6 반려동물 반려동물 ① 반려동물 ② 반려동물-개 ① 반려동물-개 ② 반려동물-고양이 반려동물-기타 ① 반려동물-기타 ② Bi 7 식물 가꾸기 식물 가꾸기 ① 식물 가꾸기 ② Chng 4 거울 속 내 모습! Bi 1 신체 신체 특징 체중 체격 & 기타 다이어트 Bi 2 얼굴 & 피부 외모 & 얼굴 얼굴형 피부 피부 상태 Bi 3 이목구비 눈 ① 눈 ② 시력 코 코 관련 증상 귀 입 & 입술 입 관련 동작 구강 치아 관련 Bi 4 헤어스타일 & 수염 헤어스타일 ① 헤어스타일 ② 수염 Bi 5 외모 잘생긴 외모 못생긴 외모 닮았다고 말할 때 스타일 Bi 6 옷 옷 취향 옷차림 ① 옷차림 ② 옷차림 ③ Bi 7 화장 화장 ① 화장 ② 화장 ③ Chng 5 다양한 감정 표현하기! Bi 1 좋은 감정 기쁘다 ① 기쁘다 ② 행복하다 안심하다 만족하다 재미있다 Bi 2 좋지 않은 감정 슬프다 ① 슬프다 ② 실망하다 ① 실망하다 ② 화나다 ① 화나다 ② 미워하다 억울하다 후회하다 부끄럽다 걱정하다 무섭다 놀라다 ① 놀라다 ② 지겹다 귀찮다 짜증 나다 아쉽다 긴장하다 불평하다 신경질적이다 Bi 3 성격 낙천적이다 착하다 외향적이다 내향적이다 순진하다 우유부단하다 비관적이다 이기적이다 Bi 4 기호 좋아하다 싫어하다 Chng 6 지금은 사랑 중! Bi 1 데이트 & 연애 소개팅 소개팅 후 평가 데이트 ① 데이트 ② 데이트 ③ 연애 충고 ① 연애 충고 ② Bi 2 사랑 사랑 ① 사랑 ② Bi 3 갈등 & 이별 질투 & 배신 갈등 이별 ① 이별 ② 기타 ① 기타 ② Bi 4 결혼 가족 소개 청혼 결혼 준비 결혼식 초대 결혼식 결혼 생활 별거 & 이혼 & 재혼 Bi 5 임신 & 육아 임신 육아 ① 육아 ② Chng 7 어디서든 당당하게! Bi 1 음식점 음식점 추천 식당 예약 예약 없이 갔을 때 메뉴 보기 주문 결정 주문하기-음식 주문하기-음료 & 디저트 요청 사항 불만 사항 맛에 대한 평가 계산 패스트푸드점에서 카페에서 ① 카페에서 ② 기타 식당 관련 Bi 2 쇼핑 쇼핑하기 쇼핑몰 옷 가게 ① 옷 가게 ② 신발 가게 액세서리 가게 화장품 가게 구입 결정 시장 ① 시장 ② 대형 마트 & 슈퍼마켓 ① 대형 마트 & 슈퍼마켓 ② 세일 기간 세일 ① 세일 ② 계산하기 할부 구매 환불 & 교환 Bi 3 병원 & 약국 진료 예약 & 접수 진찰실 외과 내과-감기 내과-열 내과-소화기 ① 내과-소화기 ② 치과-치통 치과-충치 한의원 산부인과 입원 & 퇴원 수술 병원비 & 의료 보험 문병 처방전 약국 Bi 4 은행 & 우체국 계좌 개설 & 해지 입출금 송금 현금 자동 인출기 신용 카드 환전 환율 은행 기타 편지 발송 소포 발송 Bi 5 미용실 미용실 상담 커트 ① 커트 ② 파마 염색 네일아트 ① 네일아트 ② 미용실 기타 Bi 6 세탁소 세탁물 맡기기 세탁물 찾기 세탁물 확인 얼룩 제거 수선 Bi 7 오토바이 & 주유소 & 세차 오토바이 대여 ① 오토바이 대여 ② 주유소 ① 주유소 ② 세차 & 정비 Bi 8 서점 서점 책 찾기 ① 책 찾기 ② 책 찾기 ③ 도서 구입 인터넷 서점 Bi 9 도서관 & 미술관 & 박물관 도서관 도서 대출 도서 반납 도서 대출 연체 & 연장 미술관 & 박물관 Bi 10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종교 기타 ① 종교 기타 ② Bi 11 놀이동산 & 헬스클럽 놀이동산 헬스클럽 등록 헬스클럽 이용 Bi 12 영화관 & 공연장 영화관 영화표 영화관 에티켓 콘서트 공연 기타 Bi 13 술집 & 클럽 술집 술 약속 술 권하기 술 고르기 클럽 Chng 8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Bi 1 등하교 등교 ① 등교 ② 하교 Bi 2 입학 & 졸업 입학 ① 입학 ② 진학 신입생 졸업 ① 졸업 ② 기타 Bi 3 학교생활 학교생활 수업 시작 수업 시간표 수업 난이도 수업 태도 수업 기타 방과 후 Bi 4 숙제 숙제 ① 숙제 ② 숙제를 마친 후 숙제 기타 Bi 5 시험 시험 전 시험 후 시험 결과 성적표 우수한 성적 ① 우수한 성적 ② 나쁜 성적 성적 기타 Bi 6 기타 방학 전 방학 계획 개학 소풍 Chng 9 직장인은 피곤해! Bi 1 출퇴근 출근 정시 출근이 힘들 때 출근 기타 퇴근 즐거운 퇴근 시간 퇴근 5분 전 조퇴 Bi 2 업무 담당 업무 ① 담당 업무 ② 바쁜 업무 업무 지시 & 체크 ① 업무 지시 & 체크 ② 업무 지시에 대한 대답 외근 & 기타 근무 조건 급여 ① 급여 ② 상여금 출장 스트레스 & 불만 회사 동료에 대해 말할 때 승진 회의 시작 회의 진행 회의 마무리 Bi 3 휴가 휴가 ① 휴가 ② 휴가 기타 Bi 4 비즈니스 거래처 방문 홍보 상품 소개 ① 상품 소개 ② 상담 주문 협상 배송 클레임 Bi 5 해고 & 퇴직 해고 퇴직 기타 Bi 6 구직 구직 이력서 면접 예상 질문 ① 면접 예상 질문 ② Chng 10 여행을 떠나요! Bi 1 출발 전 여행 계획 교통편 예약 예약 확인 & 변경 여권 비자 Bi 2 공항에서 공항 가기 발권 탑승 세관 면세점 출국 심사 보안 검사 입국 심사 ① 입국 심사 ② 짐을 찾을 때 마중 공항 기타 Bi 3 기내에서 좌석 찾기 & 이륙 준비 기내 기내식 ① 기내식 ② Bi 4 기차에서 기차표 구입 기차 타기 객실에서 역 도착 기차 기타 Bi 5 숙박 숙박 시설 예약 ① 숙박 시설 예약 ② 숙박 시설 예약 ③ 체크인 체크아웃 숙박 시설 이용 불편 사항 Bi 6 관광 관광 안내소 투어 ① 투어 ② 입장권을 살 때 길 묻기 ① 길 묻기 ② 구경하기 관광 기타 Bi 7 교통 버스 택시 오토바이 교통 기타 Chng 11 위급할 땐 이렇게! Bi 1 응급 상황 응급 상황 ① 응급 상황 ② 구급차 ① 구급차 ② Bi 2 길을 잃음 길을 잃음 미아 Bi 3 사건 & 사고 분실 사고 ① 분실 사고 ② 분실 신고 도난 소매치기 사기 경찰 신고 교통사고 ① 교통사고 ② 안전 사고 화재 자연 재해 B 4 장례 장례 조문 인사 ① 조문 인사 ② Chng 12 디지털 시대엔 필수! Bi 1 컴퓨터 컴퓨터 모니터 키보드 & 마우스 프린터 & 스캐너 컴퓨터 사양 운영 체제 & 프로그램 문서 작업 파일 저장 & 관리 Bi 2 인터넷 인터넷 ① 인터넷 ② 이메일 SNS ① SNS ② Bi 3 휴대 전화 휴대 전화 휴대 전화 문제 휴대 전화 기능 ① 휴대 전화 기능 ② 문자 메시지 벨소리 Bi 4 기타 기기 디지털 카메라 사진 찍기 노트북 태블릿 PC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베트남어 필수단어 2500! 베트남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생한 베트남어 단어! 생활 밀착형 주제에 따라 하나하나 짚어 가며 쉽고 재미있게! 매력 가득한 나라 베트남, [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로 시작하세요. 이 책 한 권이면 여러분이 베트남어의 레전드가 됩니다! 레전드 베트남어 회화사전 개성 넘치는 베트남, 매력적인 언어 '베트남어'! 현지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한 베트남어를 재미있고 실감 나는 표현들을 통해 만나 보세요! 매력 가득한 나라 베트남 문화, 최신 Hot 정보 한가득! 이 책 한 권이면 여러분이 베트남어의 레전드가 됩니다! 모든 단어와 표현에 베트남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여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회화사전 세트]! 이 책의 특징 레전드 베트남어 필수단어 베트남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필수 어휘를 엄선해 모았습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어휘 학습을 통해 다양한 회화 구사를 위한 기본 바탕을 다져 보세요. 1. 베트남어 필수 어휘 약 2,500개! 왕초보부터 초·중급 수준의 베트남어 학습자를 위한 필수 어휘집으로, 수능 제2외국어 베트남어 필수 어휘를 기본으로 하여,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표 주제 24개를 선정하였고, 추가 주제 11개를 포함하여 2,500여 개의 어휘를 담았습니다. 24개 주제별 어휘 학습 후 '꼭 써먹는 실전 회화'에서는 짤막한 상황별 대화를 통해 실전 회화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6개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간단한 '연습 문제'가 있어 스스로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으로 기본 어휘 다지기! 1,000여 컷 이상의 일러스트와 함께 기본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기본 어휘를 재미있고 생생한 그림과 함께 담아 기억이 오래갑니다. 3. 바로 찾아 바로 말할 수 있는 한글 발음 표기! 기초가 부족한 초보 학습자가 베트남어를 읽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한글 발음 표기를 읽는 것입니다. 베트남어 발음이 우리말과 일대일로 대응하진 않지만, 여러분의 학습에 편의를 드리고자 베트남에서 사용하는 표준 발음과 최대한 가깝게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초보자도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어요. 4. 말하기 집중 훈련 MP3! 이 책에는 베트남어 알파벳부터 기본 단어, 기타 추가 단어까지 베트남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베트남어만으로 구성된 '베트남어' V?버전과 베트남어와 한국어를 이어서 들을 수 있는 '베트남어+한국어' K-버전, 두 가지 버전의 파일을 제공합니다. 학습자 수준에 따라 원하는 구성의 파일을 선택하여, 자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하며 학습 효과를 높여 보세요. 레전드 베트남어 회화사전 베트남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본 회화를 엄선해 담았습니다. 학습을 통해 자기 소개와 취미 말하기부터 직업 소개, 감정 표현까지 다양한 주제의 기본 회화를 쉽게 구사해 보세요. 1. 베트남어 최신 3,500여 개 표현! 왕초보부터 초·중급 수준의 베트남어 학습자를 위한 어휘·표현집입니다. 수능 베트남어와 여러 베트남어 자격증(FLEX, OPI, 베트남어 능력 시험)의 필수 어휘를 기본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상황을 12개의 챕터에서 큰 주제로 묶고, 다시 500개 이상의 작은 주제로 나눠 3,500여 개의 표현을 제시했습니다. 2.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으로 기본 어휘 다지기! 500여 컷 이상의 일러스트와 함께 기본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직장생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단어부터 취미, 감정 등 주제별 주요 단어, 동작 관련 어휘에 이르기까지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주제의 필수 어휘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3. 바로 찾아 바로 말할 수 있는 한글 발음 표기! 기초가 부족한 초보 학습자가 베트남어를 읽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한글 발음을 보고 읽는 것입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과 가까운 소리로 한글 발음을 표기하였습니다. 초보자도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표현을 바로 찾아 다양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4. 꼭! 짚고 가기?&?여기서 잠깐! 현지에서 실제 생활한 경험과 정확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사회, 문화, 교육 전반에 걸친 다양한 베트남 관련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우리와 다른 그들의 문화를 접하며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5. 말하기 집중 훈련 MP3! 이 책에는 베트남어 알파벳부터 기본 단어, 본문의 모든 회화 표현까지 베트남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베트남어 발음이 우리말과 일대일로 대응하진 않지만, 여러분의 학습에 편의를 드리고자 베트남에서 사용하는 표준 발음과 최대한 가깝게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자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하며 학습 효과를 높여 보세요.
Let’s Talk Talk 엄마표 생활영어
성안당 / 유명현, 박원주 (지은이) / 2023.05.24
16,000원 ⟶ 14,400원(10% off)

성안당영어교육유명현, 박원주 (지은이)
엄마들이 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워서 자유롭게 구사하고, 주눅 들지 않고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하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공통된 바람을 담아 구성하였다. 영어 문장을 습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아침, 오후, 저녁과 밤에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비롯해 여행, 생일, 외식 등 특별한 상황에서 주고받는 40편의 대화문을 제시하였다. 또 대화에 나온 어휘를 정리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다른 표현들을 소개하였고, 파트 중간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을 통해 미국 문화나 미국 부모들의 양육 방식, 외국에서 흔히 하는 실수 등 정보를 실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또 자신만의 표현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주제별 상황에 따라 꼭 알아야 할 핵심 표현과 응용 표현을 대화 형식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거나 아이의 영어를 코칭하는 부모님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 말하기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아이와 생활 속에서 영어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PART1. Morning Talk 01. Good morning! 굿모닝! 02. What do you want for breakfast? 아침으로 뭘 먹을까? 03. Mom, what’s for breakfast? 엄마, 아침밥은 뭐예요? 04. I’ll comb your hair and tie it up. 머리 빗어서 묶어 줄게. 05. Where is my blue shirt? 내 파란 셔츠는 어디에 있어요? 06. It’s time to go to school. 학교 갈 시간이야. 07. I’m not feeling well today. 오늘은 몸이 안 좋아요. 08. How’s the weather today? 오늘 날씨가 어때요?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 아이 콘택트(eye contact)의 중요성 PART2. Afternoon Talk 09. Mom, I’m home. 엄마, 학교 다녀왔어요. 10. What happened? 무슨 일 있었니? 11. Who’s your best friend? 제일 친한 친구가 누구니? 12. Did you have fun at school? 학교에서 재미있었니? 13. How was your field trip today? 오늘 현장학습 어땠어? 14. I’m hungry for egg sandwiches. 에그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요. 15. Shall we make fruit smoothies? 과일 스무디 만들까? 16. We’ll clean the whole house. 우리는 대청소를 할 거야. 17. I’ll help you do the dishes. 제가 설거지 도와드릴게요.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 미국 부모가 자녀에게 독립심을 길러 주는 방법 18. Shall we decorate your room? 너의 방을 꾸며 볼까? 052 19. I want to play tag. 술래잡기하고 싶어요. 20. I want to watch cartoons. 만화 보고 싶어요. 21. It’s too hot. 너무 더워요.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 한국인들이 흔히 쓰는 콩글리시 PART3. Evening Talk 22. Dinner is almost ready. 저녁 준비가 거의 다 되었어. 23. Should we order delivery food? 배달 음식 시킬까요? 24. Don’t be a picky eater. 편식하지 마. 25. I usually order groceries online. 주로 인터넷으로 식료품을 주문해. 26. Can I buy some soft drinks? 탄산음료 사도 돼요? 27. Let me see your homework. 숙제 한번 보자. 28. Are you doing your homework? 숙제하고 있니?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 영어 단어의 뉘앙스 차이 29. Mom, when’s Dad coming home? 엄마, 아빠는 언제 오세요? 30. I’ll take out the trash. 쓰레기를 내다 버릴게요. 31. Can you read this book for me? 이 책 읽어 줄래요? 32. Are you ready for bed? 잠자리에 들 준비됐니?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 문화 차이로 무심코 저지르는 실수와 유의할 점 PART4. Talk for Special Occasions & Places 33. Here is your passport. 네 여권이 여기 있네. 34. Can I take a picture here? 여기서 사진 찍어도 돼요? 35. Happy birthday, honey! 생일 축하해! 36. Sharing is caring! 같이 나눠 써야 착한 아이지! 37. Here’s the menu. 메뉴는 여기 있어. 38. Fasten your seat belt! 안전벨트 매거라! 39. Tag your card on the reader! 리더기에 카드를 찍으렴! 40. Watch out for cars, honey! 차 조심해!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 미국 명절과 기념일 ● 1. 장소별 매너 교육 At the Table (식탁에서) In Public Places (공공장소에서) At School (학교에서) On the Street (거리에서) ● 2. 상황별 멘트 칭찬할 때 쓰는 말 훈계할 때 쓰는 말 공감할 때 쓰는 말 격려할 때 쓰는 말 ● 3. 장소별 자주 쓰는 말 놀이공원 마트/백화점 식당 병원 ● 4. 생활영어 문장 패턴 익히기 엄마와 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일상생활 영어! 하루 10분,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는 엄마표 생활영어! 엄마도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자신감이 쑥쑥 자란다! 이 책은 엄마들이 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워서 자유롭게 구사하고, 주눅 들지 않고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하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공통된 바람을 담아 구성하였다. 영어 문장을 습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아침, 오후, 저녁과 밤에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비롯해 여행, 생일, 외식 등 특별한 상황에서 주고받는 40편의 대화문을 제시하였다. 또 대화에 나온 어휘를 정리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다른 표현들을 소개하였고, 파트 중간 힐러리 선생님의 꿀팁을 통해 미국 문화나 미국 부모들의 양육 방식, 외국에서 흔히 하는 실수 등 정보를 실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또 자신만의 표현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주제별 상황에 따라 꼭 알아야 할 핵심 표현과 응용 표현을 대화 형식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거나 아이의 영어를 코칭하는 부모님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 말하기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아이와 생활 속에서 영어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구성과 특징 1, 일상생활에서 주고받는 상황을 영어로 말해요!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매일 주고받는 상황을 40개의 대화문을 뽑아 해당 표현들을 쉽게 익힐 수 있는 짧고 친근한 문장으로 구성했어요.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영어로 말하기 훈련’을 한다면 듣고 쓰고 말하기와 함께 균형 잡힌 영어로 발전할 수 있어요! 2. 반복 패턴으로 확실히 익혀요! ‘영어 말하기’는 자전거 타기나 수영처럼 반복적으로 연습해서 숙련되는 과정이 필요해요. 기본 대화 문장과 상황별 문장을 익힌 후 어떤 상황에서도 활용하기 쉽도록 비슷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다른 유용한 표현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3. 자주 쓰이는 문장 패턴을 예문과 함께 수록하였어요! 부록으로 공공장소나 거리 등 장소에 따른 매너 교육, 칭찬이나 격려 등 상항별 멘트, 놀이공원, 마트, 병원 등 장소별로 자주 쓰는 말을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자주 쓰이는 문장 패턴 30개와 함께 영어로 대화해 보세요! 4. MP3 음원을 다운로드 해 들어 보세요! 엄마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MP3 음원으로 대화 내용을 들어볼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책에 표시된 QR코드를 찍으면 자료실에서 음원을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연습해 보세요!
라그나 크림슨 12
대원씨아이(만화) / 코바야시 다이키 (지은이) / 2024.04.22
6,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코바야시 다이키 (지은이)
모닝 헬스가 나에게
몽스북 / 성영주 (지은이) / 2026.01.17
11,000원 ⟶ 9,900원(10% off)

몽스북소설,일반성영주 (지은이)
출근 전 자투리 시간에 시작한 모닝 헬스를 15년간 이어온 기록은 거창한 목표가 아닌 삶의 균형을 되찾으려는 소박한 선택에서 출발한다. 운동은 기적을 약속하지 않지만, 몸과 마음을 살리고 일상을 버티게 하는 단단한 구조가 된다. 저자에게 루틴은 의무가 아니라 안전망이었다. 헬스는 재미없음을 견디는 운동이고, 이 책은 그 시간을 능력으로 바꿔낸 경험을 다룬다. 꾸준함은 재능이 아니라 버티는 힘이며, 느린 축적 끝에 목표하지 않았던 성과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실제 체험으로 보여준다. 비교와 평가가 없는 운동의 세계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속도로 변화를 쌓아간다. 몸은 결코 시간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 아래, 운동은 통제감을 회복하고 삶을 다시 세우는 기초공사가 된다. 나에게 어울리는 삶의 자세와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운동은 건강을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태도가 된다. 일상을 단단하게 만드는 꾸준함의 의미를 조용히 증명한다.1 모닝 헬스가 나에게 5 2 날카로운 첫 '헬-쓰'의 기억 10 3 재미'없음'의 능력자 16 4 팔 굽혀 펴기 하는 여자 23 5 '간지'는 너무 중요해 30 6 의심은 나의 힘 37 7 내가 해본 운동, 복싱 편: 나는 이시영을 이겼을지도 모른다 44 8 배짱은 코어로부터 51 9 진짜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56 10 내가 해본 운동, 주짓수 편: 그저 자빠뜨리고 싶었을 뿐이에요 61 11 운동의 효용이란 호수에 비친 달그림자 같은 것이 아니던가 67 12 마흔의 운동을 달라야 한다 72 13 내가 해본 운동, 요가 편: 마음의 평화는 개뿔, 이건 전쟁이야 77 14 바보야, 문제는 회복이야 83 15 '운동군자'처럼 말했지만 질투쟁이가 맞아요 90 16 아프면 쉬어야지, 그렇지, 맞는데…… 95 17 고것 참 요물인 달리기 102 18 '열심히'란 무엇인가 108 19 50 대 50, 지독한 제로섬 게임 115 20 시작은 진.짜.로. 반이다 122"계속 해왔을 뿐인데, 어느 날 달라져 있었다." 15년 모닝 헬스, 그 단단한 일상의 기록 "운동을 오래 해온 사람들에게서는 그것이 느껴진다. 에너지와 기운, 신의 몸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심지, 배짱 같은 것이랄까." 나를 버티게 한 단단한 일상의 이야기 모닝 헬스를 15년 동안 이어온 이야기는 '대단한 목표'에서 출발하지 않았다. 그저 출근 전에 남아 있던 자투리 시간을 삶의 균형을 되찾는 데 써보기로 한, 아주 소박한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 작은 선택은 몸을 살리고, 마음을 살리고, 삶의 흐름을 다시 세우는 힘이 되었다. 운동이란 특별한 기적을 가져오지 않아도, 매일 나를 버티게 하는 단단한 뼈대가 된다. 어떤 사람에게 루틴은 의무이지만, 어떤 사람에게 루틴은 구조가 되고 안전망이 된다. 저자에게 모닝 헬스는 바로 그런 의미였다. 거창하지 않기에, 더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일상. 바로 그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느린 축적의 기쁨에 대해 운동 중에서도 헬스는 특히 '재미없음'과의 싸움에 가깝다. 눈에 띄는 성취도, 스펙터클한 서사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재미없음'을 기꺼이 견디며 능력으로 바꾸어낸 경험을 다룬다. 꾸준함이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재미없는 순간을 버티는 힘이다. 그렇게 버티다 보면, 목표하지 않았는데 달성된 성과가 불쑥 찾아오는 날이 있다. 푸시업 한 번 못하던 사람이 어느 날 20개를 거뜬히 해내고, 숨이 차던 사람이 어느 순간 '아, 늘었구나'를 발견하는 날이 찾아온다. 저자는 그 느린 축적의 기쁨에 대해 얘기한다. 직장과 사회의 규칙 속에서 우리는 늘 평가받고 비교당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운동은 그 반대로, 오직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쌓아갈 수 있는 세계다. 누가 잘했는지 비교할 필요도, 증명해야 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은 '꾸준함'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본다. 꾸준함은 성취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나로 유지시키는 통제감의 회복이다. 몸이 무너지면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이 무너지면 삶이 흔들린다. 운동은 이 흐름을 되돌리는 가장 직접적이고 단순한 방법이다. 헬스장에서 흘린 땀은 성취의 증거가 아니라, 스스로를 다시 세워 올리는 기초공사 같은 것이다. 꾸준함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진리 운동의 변화는 눈에 띄지 않는다. 하루 이틀로는 달라지는 것이 없고, 열심히 해도 변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 쉽다. 하지만 몸은 절대 '모른 척' 하지 않는다. 운동을 해온 시간은 결국 다른 방식으로라도 반드시 돌아온다. 저자가 경험한 푸시업의 성취처럼, 목표하지 않았던 순간의 도약이 찾아온다. 몸의 변화란 화려한 드라마가 아니라 아주 느리게 차오르다 갑자기 터지는 축적의 결정체다. 그래서 운동은 느리고, 솔직하며, 배신하지 않는다. 꾸준함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 몸은 가장 정직한 기록이라는 것을 이 책은 조용히 증명한다. 나에게 어울리는 삶의 자세를 만들어가는 일 이 책에서 운동을 지속하는 힘은 단지 건강이나 의무감 때문이 아니다. '멋있고 싶은 마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싶은 욕망'은 사실 누구에게나 있는 가장 순수한 동기다. 헬스장에서 마주친 한 멋진 운동인의 모습, 땀이 반짝이는 근육, 스스로를 돌보는 몸짓은 저자에게 또 다른 동력을 만들어주었다. 운동은 몸을 만드는 일인 동시에 자기 이미지, 나의 간지를 되찾는 일이다. 나에게 어울리는 삶의 분위기와 자세를 만들어가는 일. 이 책은 운동이 단순히 "건강을 위한 투두 리스트"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식"임을 말해준다.이때 알았다. 몸은 반드시 정신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 이 정도로 무너진 몸 상태로는 건강한 정신 상태를 결코 담보할 수 없다는 얘기다. - 날카로운 첫 ‘헬-쓰’의 기억 남이 세워놓은 기준에 따를 것 없이, 나의 몸에 맞게 선택하면 되는 일이다. 누굴 이겨야만 내가 산다는 경쟁 없이 헬스는 그저 혼자 이 시간을 건너면 되는 것이었으니까. - 재미’없음’의 능력자 ‘뭐야, 나 왜 푸시업 돼? 왜 잘해?’ 누가 그걸 봤거나 말았거나 그 순간 내가 제일 놀랐다. 한두 개도 아니고 10개를, (물론 갈수록 끙차 힘이 들었지만) 비슷한 자세로 진짜 푸시업을 30초 동안 해낸 것이다. 밥때가 오면 밥을 차려 먹듯이, 운동 때를 정해 두고 따박따박 운동해 왔던 나의 지난 5~6년이 날 여기까지 이끈 거다. 푸시업과는 상관없는 줄 알았던 운동 기기들, 고작 3~4kg의 덤벨을 50번씩 올렸다 내렸다 해왔던 지난날들이 나를 푸시업 할 줄 아는 몸으로 만들었던 거다. - 팔 굽혀 펴기 하는 여자
드로잉의 기초와 비디오 게임 아트
이한디지털리(프리렉) / 크리스 솔라스키 지음, 유안나 옮김 / 2015.01.22
25,000원 ⟶ 22,500원(10% off)

이한디지털리(프리렉)소설,일반크리스 솔라스키 지음, 유안나 옮김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닌텐도의 '마리오'의 관계처럼 고전 미술과 비디오 게임과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 솔라스키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비디오 게임을 통해 비주얼 아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지 명쾌한 답변을 제시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드로잉 기법의 기초(선, 명도, 색)뿐 아니라, 이를 활용해 복잡한 캐릭터와 배경을 디자인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LEVEL 01 드로잉의 기초 재료 기본적인 연필 사용법 투시도법의 기초 입체감의 기초 빛과 명도의 기초 비주얼 측정 방법 드로잉 프로세스 LEVEL 02 드로잉의 심화 투시도법과 입체의 심화 빛과 명도의 심화 대기 원근법 풍경 드로잉 LEVEL 03 인체 중력과 움직임 비율 골격의 준거점 LEVEL 04 해부학 해부학적 표현을 위한 6단계 발 다리 골반 척추와 흉곽 팔이음뼈 팔 손 머리와 목 얼굴 표현 LEVEL 05 디자인 요소 프레임 카메라 앵글 스케일 그룹화 빛 선 형태 거꾸로 생각하기 LEVEL 06 캐릭터 디자인 바람직한 스튜디오 운영 브레인스토밍과 캐릭터 콘셉트 시각적 메타포 마인드맵, 리서치, 무드 보드 섬네일의 활용 캐릭터 드로잉의 최종 단계와 모델 시트 LEVEL 07 배경 디자인 캐릭터/배경의 형태 구조물의 표현 캐릭터 중심 배경 디자인 하향식 배경 디자인 게임 플레이 맵 LEVEL 08 색과 디지털 도구 색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컬러링 전문적인 포트폴리오와 취업 참고 자료 LEVEL UP YOUR VIDEO GAME DESIGN! 비디오 게임이란 미술사에서 혁명이 아니라 '진화'이다. 종이나 캔버스, 컴퓨터 화면 등 어떤 매체이든 아티스트는 평면에 살아 숨 쉬는 세계를 창조해야 하는 큰 숙제를 안게 된다. 비디오 게임 역시 다르지 않다. 『드로잉의 기초와 비디오 게임 아트』는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닌텐도의 '마리오'의 관계처럼 고전 미술과 비디오 게임과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 솔라스키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비디오 게임을 통해 비주얼 아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지 명쾌한 답변을 제시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드로잉 기법의 기초(선, 명도, 색)뿐 아니라, 이를 활용해 복잡한 캐릭터와 배경을 디자인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쇼크』, 『저니』, 『페이블』, 『포탈 2』등의 게임 아트는 모두 고전 미술에서의 깊이, 구도, 움직임, 미술해부학과 마찬가지 이론을 토대로 한다. 『드로잉의 기초와 비디오 게임 아트』는 고전 미술 기법을 이해하기 위한 정확한 틀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여 게이머에게 특별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를 만나, 이 생이 아름답다
쌤앤파커스 / 칭란쯔 지음, 정호준 옮김 / 2015.09.21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칭란쯔 지음, 정호준 옮김
중국예술구원에서 중국의 고전 시가, 특히 당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가 두보, 이백, 왕유, 맹호연 등 걸출한 시인 11명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애잔하고 속 깊은 사연이 숨어 있었다. 당시의 거장들을 한자리로 불러 모으고, 그들의 작품 속에 아련한 흔적으로 남은 벗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섬세하게 펼쳐 보여준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인들의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그들이 나눈 풍류와 우정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또한 저자의 유려한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당시의 아름다운 구절들은 그 자체만으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중국 고전 문학의 정수로 손꼽히는 당시의 매력뿐만 아니라 시인들의 깊은 속내까지 엿볼 수 있도록 독자들을 찬찬히 안내한다.서언 | 이 생에서 그대를 만나 다행이다 제1장 [왕유와 배적] 그대 떠난 뒤에 비로소 그리움을 깨달았네 아름다운 봄 풍경 속에서 떠나간 벗을 그리워하네 시정詩情을 나누자 서로의 그리움이 통하다 그대가 떠난 뒤에야 비로소 그대에 대한 그리움을 깨달았네 어찌해야 속세의 그물에서 벗어나 번잡함을 떨칠까? 아름다운 시절이 멀지 않은데, 그대는 나와 함께 노닐 수 있겠소? 제2장 [두보와 이백] 해를 좇던 달이 푸른 하늘에서 함께 만나다 한 잔 술 비우고 아득히 먼 곳으로 떠나버린 벗 언제쯤이면 술 한 잔 놓고 그대와 문장을 나눌까? 다만 그대가 세상의 달빛 아래에서 무사하기만을 바랍니다 푸른 하늘에서 해와 달이 만나다 그대를 향한 지극한 사랑에는 사사로움이 없으니 제3장 [유우석과 유종원] 나는 장자가 되어, 그대는 꿈속의 나비가 되어 다시 만나리 복사꽃 아래에서 맺은 우정을 세상이 갈라놓다 따뜻하다고 꽃을 더하지 않고, 춥다고 잎을 갈지 않는다 내가 그대를 생각하면 반드시 그대도 나를 생각하겠지요 할 말이 많이 남아 있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네 나는 인간 세상의 장자가 되어, 그대는 꿈속의 나비가 되어 천지는 예전 그대로인데, 오랜 친구만이 보이지 않네 제4장 [이백과 맹호연] 풍류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한 몸에 존경을 받다 무너진 마음으로 그려낸 아름다움의 절정 지금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흩날리는 꽃씨처럼 만났으나 결코 잊지 못하게 된 사람 제5장 [백거이와 원진] 우정을 나누고 서로를 그리워하기에 생은 너무 짧다 꿈속에서 만나 그리움을 달래다 내가 이 세상에서 그대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그대의 불행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이별을 슬퍼한 것두보, 이백, 왕유, 맹호연, 유우석, 백거이, 원진 등... 중국 고전 문학의 정수로 손꼽히는 당시(唐詩) 거장들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불멸의 명작 속에 담긴 그윽한 아름다움과 시인들의 격정적인 마음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흩날리는 꽃씨처럼 만나 지음(知音: 마음이 서로 통하는 친한 벗)이 되고, 다시 헤어진 뒤에는 문장으로써 그리움의 감정을 토해낸 천재 시인들의 절절하고 애틋한 사연들. 이 책은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인들의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그들이 나눈 풍류와 우정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또한 저자의 유려한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당시의 아름다운 구절들은 그 자체만으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서평] 두보, 이백, 왕유, 맹호연, 백거이, 원진… 당시(唐詩)의 거장들이 천지간에 그려낸 인간의 희로애락 천년 세월을 뛰어넘어 경지에 오른 명작의 향연! 천년의 고전이라 일컫는 중국 당시는 중국은 물론이거니와 한자 문화권에서 오랜 세월 동안 애송되어온 인류의 빛나는 유산이다. 당시에는 언어, 덕행, 자연, 교유, 문학, 역사 등 ‘궁극의 인간’을 향한 욕망이 곳곳에 보물과 같이 숨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희로애락과 같은 수많은 감정들이 응축되어 있다. 중국예술구원에서 중국의 고전 시가, 특히 당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시의 매력을 알려주기 위해서 두보, 이백, 왕유, 맹호연 등 걸출한 시인 11명의 마음을 조금 더 들여다보기로 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애잔하고 속 깊은 사연이 숨어 있었다. “그들은 함께 있을 때 아름다운 생활을 영위했고, 이후에는 지난 일을 회상할 때마다 그리움에 젖어 술을 마셨다. 서로 헤어진 후에는 그 그리움이 솟구쳐 시를 이루었는데, 적막한 날들의 생활이 맑은 운율로 흘러나와 빗소리처럼 온 천지를 울렸다. 우정 안에서 우리는 영혼을 결합하여 흐르는 물을 함께 건너가고, 애정 안에서 우리는 몸을 결합하여 세상으로 함께 떨어진다. 그러므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달려 마음의 영토에 도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지기(知己)뿐이다.” 《그대를 만나, 이 생이 아름답다》는 당시의 거장들을 한자리로 불러 모으고, 그들의 작품 속에 아련한 흔적으로 남은 벗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섬세하게 펼쳐 보여준다. 흩날리는 꽃씨처럼 만나 지음(知音)이 되고, 다시 헤어진 뒤에는 문장으로써 그리움의 감정을 토해낸 천재 시인들의 절절하고 애틋한 사연들. 이 책은 중국 고전 문학의 정수로 손꼽히는 당시의 매력뿐만 아니라 시인들의 깊은 속내까지 엿볼 수 있도록 독자들을 찬찬히 안내한다. 벗과 떨어져 지내며 써내려간 문장들 속에서 천재 시인들의 남모를 격정과 사랑을 넘보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애정이란 무엇인가? 두 영혼이 한 신체에 깃드는 것이다. 우정이란 무엇인가? 두 신체가 한 영혼을 갖는 것이다.” 이 책에서 서로 쌍을 이루고 있는 ‘두보와 이백’, ‘왕유와 배적’, ‘백거이와 원진’, ‘유우석과 유종원’, ‘이백과 맹호연’, ‘한유와 맹교’ 같은 11명의 시인들은 함께한 시간보다 떨어져서 보낸 시간이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하나의 영혼을 갖게 된 듯이 시를 써내려갔다. 그리움에 사무쳐 써내려간 한 글자 한 글자가 불멸의 고전이 될 것임을 그들은 알고 있었을까? 당시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보와 이백 두 시인의 만남을 두고 중국의 현대 시인이자 고전 문학 연구자 원이둬(聞一多)는 “4천 년의 역사에서 공자가 노자를 만난 것을 제외하면, 이들 두 사람의 만남보다 더 중요하고 신성하며 기념할 만한 것이 없다. 우리가 상상력을 좀 더 발휘한다면 푸른 하늘에서 해와 달이 만난 것으로 비유할 수 있는데, 이는 얼마나 많은 향을 사르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 기원을 해야 이루어지는 일인지 모른다. 참으로
총몽 Last Order 라스트 오더 완전판 6
애니북스 / 기시로 유키토 (지은이), 주원일 (옮긴이) / 2019.12.23
13,500원 ⟶ 12,150원(10% off)

애니북스소설,일반기시로 유키토 (지은이), 주원일 (옮긴이)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3부작 구성의『총몽』 중 본작 『총몽 Last Order』는 2부에 해당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LO』는 고단샤의 New Edition판본으로, 1부와 마찬가지로 새 번역을 통해 출간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 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했고 과거 슈에이샤판의 표지 일러스트 및 연재 당시 잡지에 게재한 컬러 일러스트도 권당 한두 점씩 수록하고 있다.멜키체덱에 숨겨진 인류 사회의 오래된 기억. 그것은 소행설 충돌로 찾아온 기나긴 겨울과 인간을 사냥하는 혈족과의 양보 없는 투쟁의 기록이었다. 태양광을 가로막는 두터운 구름과 깊게 쌓인 눈 속에서 인류의 운명을 건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Phase : 047 그 누구라도Phase : 048 종말의 달콤한 꿈Phase : 049 언젠가 두꺼운 구름을 뚫고서Phase : 050 만약 그대의 영혼에Phase : 051 최후의 심판이 내리는 그날까지Phase : 052 고고(孤高)… 즉Phase : 053 마지막 선물Phase : 054 그것이 나로 인하여 흐르는 눈물이라면…Phase : 055 너희에게 배운 거야특별수록 초기단편 : 우주해적소년단(전편)● 세기의 SF명작 『총몽』 제2부,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3부작 구성의『총몽』 중 본작 『총몽 Last Order』(이후 ‘총몽LO’로 표기)는 2부에 해당한다(전12권). 지상에서 노바의 함정에 빠져 폭사한 갈리가 자렘에서 나노 기술로 되살아나, 수수께끼에 싸인 공중도시 자렘에서 자신의 과거와 친구 루를 찾기 위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LO』는 고단샤(講談社)의 NEW EDITION판본으로, 1부와 마찬가지로 새 번역을 통해 출간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 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했고 과거 슈에이샤(集英社)판의 표지 일러스트 및 연재 당시 잡지에 게재한 컬러 일러스트도 권당 한두 점씩 수록하고 있다.또한 1~7권까지 권말에 기시로 유키토의 초기 단편작품을 한 편씩 수록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 만화가 이종범 추천사 내 삶을 바꿔놓은 거장들이 있다. 그리고 그 거장들의 삶을 바꿔놓은 책이 『총몽』이다!● OUTLINE 미래.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해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자렘이 토해낸 쓰레기 더미를 중심으로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되살아난 소녀에게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이도와 함께 헌터 워리어로 일하기 시작한 갈리는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겪으며 조금씩 성장해나간다.그리고 어떤 사건을 계기로 광기의 과학자 노바를 추적하다가 자렘인의 지배에 맞서 싸우게 된다. 친구 루를 구하기 위해 우주도시 예루로 향한 갈리와 일행은, 태양계 최대의 격투 토너먼트에 위장참가해 멜키체덱에 침입하려 한다. 거기서 갈리가 보게 된 것은 인류 사회의 성립에 관한 기억이었는데…● 각권 줄거리 완전판 제6권 겨울, 오다---멜키체덱에 숨겨진 인류 사회의 오래된 기억.그것은 소행설 충돌로 찾아온 기나긴 겨울과 인간을 사냥하는 혈족과의 양보 없는 투쟁의 기록이었다.태양광을 가로막는 두터운 구름과 깊게 쌓인 눈 속에서 인류의 운명을 건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
정부지원사업 합격의 정석
좋은땅 / 이혁재 (지은이) / 2020.11.16
18,000

좋은땅소설,일반이혁재 (지은이)
창업지원금을 주는 것에는 다양한 조건과 분야가 존재한다. 지원자가 어디에 속하는지, 혹은 어디에 속하도록 할 수 있는지를 알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아이템과 규모가 같더라도 전략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당신도 10억 이상 받을 수 있다.시작하며 제1장 창업지원금 받는 창업자 (1) 창업지원금 쉽게 받는 창업자 (2) 못 받는 창업자, 1억만 받는 창업자, 10억 이상 받는 창업자 제2장 창업지원금을 받기 위한 준비 (1) 창업지원금 받는 순서와 유리한 조건 (2) 정부지원 사업계획서의 4단계 전개 방식 제3장 아이디어 검증방법 및 시장규모 추정방법 (1) ‘좋은’ 아이디어, ‘좋아 보이는’ 아이디어 (2) 아이디어 검증방법 (3) 시장규모 추정방법 제4장 합격하는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 샘플 (1)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2) 창업아이템 요약 작성 샘플 (3) 창업 사업계획서 본문 작성 샘플 (4) 기술개발 사업계획서 샘플 제5장 합격하는 신청전략과 대면평가 대응방법 (1) 합격하는 신청전략 (2) 합격하는 대면평가 대응방법 (3) 정부지원사업에 100% 합격하는 방법정부의 창업지원금과 개발지원금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정부지원금을 받는 사람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주말 동안 기쁨을 만끽하고 이렇게 평가 결과를 공유드립니다. 멘토님께서 내신 책을 보지 못 했다면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부터 디딤돌창업과제까지 그 책 한 권을 몇 번이나 들여다봤는지 모릅니다. PT심사 때 사업계획서를 누가 대필해 준 게 아니냐는 질문을 재차 받을 만큼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그 책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했는데 책으로 도움을 받아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몇 번 을 봤는지 몰라요. 블로그에 좋은 정보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문의를 드릴지도 모르겠지만 한 번은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해서 꼭 성공시키겠습니다.” 독자 김OO 대표의 감사메일 못 받는 창업자, 1억만 받는 창업자, 10억 이상 받는 창업자! 창업은 받을 수 있지만 개업은 못 받는다. 아이디어로 실험실 수준의 창업만 하면 1억은 받을 수 있지만 10억은 못 받는다. 창업을 하고 처음 세웠던 기본적인 목표만 달성하면 누구나 창업지원금 10억 이상 받을 수 있다. 창업지원금은 특정한 창업자들을 위한 전유물이 아니라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성실한 창업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위 창업자들처럼 창업지원금 10억 이상 받는 방법을 깨닫길 바란다. 16년간 40여 건, 30억 이상 정부지원사업 합격 창업 관련 정부지원사업 규모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에 창업지원금을 받고 싶은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 컨설팅 사업도 늘고 있다. 과연, 정부지원사업에 합격한 경험이 한두 번뿐인 사람이 제대로 알려 줄 수 있을까? 컨설턴트 본인이 수십 종류의 정부지원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신청해서, 발표하고 합격해서, 끝까지 사업을 수행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저자 이혁재는 16년간 30억 이상 정부지원사업에 합격한 경험자이기 때문에 이 책 한 권으로도 합격의 길이 보일 것이다. 못 받는 창업자, 1억만 받는 창업자, 10억 이상 받는 창업자 창업지원금을 주는 것에는 다양한 조건과 분야가 존재한다. 지원자가 어디에 속하는지, 혹은 어디에 속하도록 할 수 있는지를 알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아이템과 규모가 같더라도 전략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당신도 10억 이상 받을 수 있다.
율곡 이이
살림 / 황의동 지음 / 2007.08.03
10,900원 ⟶ 9,810원(10% off)

살림소설,일반황의동 지음
동서양의 고전을 소개하는 e시대의 절대사상 28권. 학문에 뜻을 둔 시절부터 율곡을 연구해 현재 율곡 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의동이 글을 썼다. 지은이는 한국 철학사에서 율곡이 갖는 위치와 율곡 철학의 현재성을 그의 생애와 저서 속에서 읽어낸다. 지은이가 보기에 이이는 한국유학사에서 성리학과 실학의 가교적 위치에 있으며, 기호유학의 준령을 이끌었다. 퇴계와는 달리 불교, 도가, 양명학 등 이학異學을 폭넓게 수용한 데서 율곡학의 개방성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그의 학풍은 17세기 이후 기호학파의 다양한 전개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한다. 크게 전반부에서는 그의 생애와 대략적인 사상을 다루고 있고, 후반부에서는 그의 저작들을 설명하고 있다. 일반대중들을 위한 이이 철학 입문서로 적절히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1부 시대·작가·사상 1장 율곡과의 만남 만남의 계기/ 율곡의 매력/ 율곡학의 두 줄기 2장 율곡의 시대와 삶 총명했던 어린 시절/ 출가, 그리고 퇴계와의 만남/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말과 글/ 우계 성혼과 나눈 우정, 그리고 학술논쟁/ 십만 양병과 우환의식/ 인간 율곡, 유지와 나눈 사랑 3장 율곡의 저술과 학문 『성학집요』 『격몽요결』 「만언봉사」/ 열린 학풍/ 성리학이란 무엇인가?/ 이기지묘/ 기발이승/ 이통기국/ 전인적 인간관 4장 위대한 철학자, 율곡의 위상 리 철학과 기 철학의 조화/ 성리학과 실학의 징검다리/ 기호학파의 중심적 위치 5장 21세기 율곡철학의 의미 조화정신/ 개혁정신/ 실학정신 2부 율곡 저작선 1장 시 동문을 나서며/ 풍악산에서 작은 암자에 있는 노승에게 시를 지어 주다/ 보응스님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 풍암 이광문(지원)의 집에 이르러 초당에서 하룻밤을 묵으면서/ 산인의 시축에 차운하다/ 고산 구곡가를 부기하다 2장 세상 경영에 관한 글 만언봉사/ 육조계 3장 학문과 교육에 관한 글 자경문/ 격몽요결/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천도책 3부 관련서 및 연보율곡 이이栗谷 李珥(1536~1584)는 16세기 성리학과 실학을 겸비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유학자다. 스승 없이 독학으로 세운 그의 철학은 주자학의 충실한 계승이면서 발전이었다. 퇴계가 주리主理의 입장에서 도덕사회의 건설에 주력했다면, 율곡은 이에 경세적 실학을 더하여, 윤리와 경제가 조화된 대동세계, 왕도정치를 추구하였다. 성리학에 있어서도 주리主理나 주기主氣에 치우치지 않고, 이기理氣가 조화된 ‘이기지묘理氣之妙’의 인간관, 세계관, 가치관을 이상으로 삼았다. 그는 한국유학사에서 성리학과 실학의 가교적 위치에 있으며, 기호유학의 준령을 이끌었다. 퇴계와는 달리 불교, 도가, 양명학 등 이학異學을 폭넓게 수용한 데서 율곡학의 개방성을 볼 수 있다. 율곡의 학풍은 17세기 이후 기호학파의 다양한 전개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그는 성리학이 범하기 쉬운 이상주의나 관념주의를 지양했다. 책상 앞에 앉아 심오한 철학만 논하는 관념적인 철학을 추구하지도, 나라와 백성이 어찌 되든 상관없이 고고하게 자기 한 몸의 깨끗함만 추구하며 초야에 묻혀 살지도 않았다. 그는 나라와 백성을 향한 뜨거운 애정과 시국을 예리하게 진단하는 밝은 혜안을 지닌 참된 지성인이자, 정치·경제·사회 분야는 물론이고 법·행정·언론·교육·군사·윤리 분야까지 모두 섭렵한 종합 지식인이다. 국가를 개혁하여 백성이 편안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꾸었던 그의 의지와 학문적 업적은 조선조 후기, 실학의 모태가 되었다. e시대의 절대사상 28권 은, 학문에 뜻을 둔 시절부터 율곡을 연구해 현재 율곡 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의 율곡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겨 있는 책이다. 독자들은 한국 철학사에서 율곡이 갖는 위치와 율곡 철학의 현재성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만화 수호지 6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요코야마 미쓰테루 지음, 이길진 옮김 / 2010.10.20
9,500원 ⟶ 8,55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요코야마 미쓰테루 지음, 이길진 옮김
일본 현지에서 1967년에서 1971년에 걸쳐 연재된 것으로 요코야마 미쯔데루가 남긴 일련의 역사 만화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다. 고전이지만 무삭제 완역본으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삼국지연의』, 『서유기』, 『금병매』와 더불어 '중국의 4대 기서'로 꼽히는 장편소설로 14세기 중반인 원말 명초 무렵 시내암이 집대성한 것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900년 전 북송 말기 간신들이 득세하고 부정부패가 횡행하는 혼탁한 세상 속에서 송강 이하 108인 호걸들이 갖가지 경위로 천혜의 요새 양산박에 모여 '하늘을 대신하여 도를 행한다'는 '체천행도'의 기치를 내걸고 악덕 관리를 타도하며 외적을 물리치고 반란군을 진압하여 나라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각박한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 동안 잊고 지내던 가슴 따뜻한 감동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줄 것이다.1권 백팔성 비상 프롤로그 서장 제1장 구문룡 사진 제2장 노 제할 제3장 표자두 임충 제4장 고 태위 일가의 마수 제5장 임충의 탈옥 제6장 청면수 양지 부록 수호지 관련 지도 수호지 시대의 수도 개봉을 걷다 수호지의 성립 2권 풍운! 양산박 제7장 조개와 여섯 부하 제8장 새 두령 조개 제9장 송강, 청주로 가다 제10장 청풍산의 싸움 제11장 황신의 비극 제12장 송강의 귀양길 제13장 송강의 수난 부록 수호지 관련지도 호한들의 본거지 양산박에 가다 강호의 호한 - 「양산박」의 사나이들 3권 호걸들의 위기 제14장 양산박의 구원 제15장 세 권의 천서 제16장 수배자 흑선풍 제17장 속아 넘어간 철우 제18장 축가장의 야망 제19장 곤경에 처한 양산박의 군사 제20장 등주부에서 온 동료 부록 수호지 관련 지도 송강의 고향 송가촌을 방문하다 수호지의 주호들 4권 격투! 양산박군 제21장 축가장 함락되다 제22장 시진의 수난 제23장 양산박의 출진 제24장 일청도인 제25장 고렴의 최후 제26장 관군, 양산박으로 향하다 외전 혼세마왕 번서 편 부록 수호지 관련 지도 조개의 자손이 살고 있는 마을과 황니강을 방문하다 호걸들의 여러 가지 모습 - 수호지, 삼국지연의 그리고 서유기 5권 수수께끼의 비밀군단 제27장 관군의 패주 제28장 호연작, 청주로 가다 제29장 세 산채의 연합군 제30장 기묘한 책략
미술시장의 봄여름가을겨울
아트북스 / 김순응 지음 / 2010.04.30
16,000원 ⟶ 14,400원(10% off)

아트북스소설,일반김순응 지음
K옥션의 CEO인 저자가 애정 어리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미술시장의 어제를 기록하고 오늘을 진단하며 내일을 전망해 본다. 총 3장으로 구성되었으며 1장은 2005년 3월에서 2009년 8월까지 미술시장의 상황을 스케치하고 분석한 글들, 2장에서는 국내외 경매를 위주로 미술시장을 돌아보는 글들을 담고 있다. 3장에서는 스캔들과 에피소드를 통해 지난 5년간의 미술시장을 돌아본다.1장. 되돌아보는 미술시장 현대미술의 대박과 쪽박 젊은 화가들을 주목하라 화상은 화가의 적? 미술시장을 움직이는 세력 작가의 죽음과 작품 값 화랑과 경매의 영역 다툼 ‘뜨는’ 큐레이터 ‘지는’ 비평가 돈인가, 예술인가? 거품 경고 속에 고공 행진하는 국내외 미술시장 미술시장을 휘어잡는 금융의 힘 작품 값은 예술성과 비례할까? 미술시장의 순진한 소비자들 어둠 속에서 찾는 빛 불황에도 잘 팔리는 미술품 문 닫는 갤러리, 확장하는 갤러리 2장. 현장에서 본 미술시장 한국 화랑가는 아직 ‘깊은 잠’ 주식시장의 호황과 미술시장의 거품론 중국은 뛰고 한국은 긴다 해외 경매의 한국 컨템퍼러리 붐 지구촌 달구는 미술투자 붐의 정체 왜 미술시장이 붐을 이루는가 다시 이는 미술시장 거품 논쟁 미술품 경매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크리스티 경매 자존심이 이끄는 러시아와 중국의 미술시장 붐 호사다마의 한국 미술시장 아트펀드 위기론 쿠바에 이는 미술 혁명 뜨는 중국, 지는 프랑스 미술시장에 감도는 디플레이션 공포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세계 미술시장 경매가로 본 한국의 현대미술 3장. 스캔들로 본 미술시장 도난, 위작 시비에 미술시장은 ‘비틀’ 끊임없는 가짜 소동 우리나라 도자기는 얼마쯤 할까? 지칠 줄 모르는 호황, 세계 미술시장 고국으로 돌아온 추사의 글씨들 미술품 비즈니스의 귀재, 스티브 윈 클림트 명작의 파란만장한 100년 여정 중국 현대미술의 로렌초, 율리 지크 정상에 선 잭슨 폴록 수도사가 되찾아온 겸재 그림 21점 기승을 부리는 가짜 다시, 미술시장에 봄바람이 불어온다! K옥션 CEO가 바라본 미술시장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미술시장에서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록이 경신되던 때가 그리 오래전이 아니다. 세계적으로도, 국내에서도 인기 작가의 작품은 없어서 못 살 정도였고, 물감이 마르기도 전에 경매 시장에 작품이 매물로 올라오곤 했다. 그런데 그런 호황이 언제였나 싶게, 세계적인 경제 침체와 함께 불황 또한 순식간에 찾아왔다. 미술시장에서 호황과 불황의 반복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가깝게는 19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무분별한 미술품 투기가 활개를 쳤고, 경제 상황이 나빠지자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었으며 앞으로도 또 반복될 것이라고, 경제 전문가다운 확신을 가지고 말한다. 미술시장의 봄 역시 다시 찾아올 것이다. 사계절은 순환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똑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할 필요는 없다.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대비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K옥션의 CEO 김순응이 돌아본 지난 5년간의 기록이다. 금융인 출신으로 그림을 사랑해 미술계에 뛰어든 지은이가 애정 어리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미술시장의 어제를 기록하고 오늘을 진단하며 내일을 전망한다. 돌아보는 미술시장의 사계절 지난 5년간의 미술시장은 롤러코스터를 방불케 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미술시장은 그야말로 호황에서 불황까지 모든 것을 경험한 것이다. 2005년에는 세계적으로 미술시장이 이미 호황이었지만 한국 미술시장은 아직 그 훈풍을 체감하고 있지 못했다. 하지만 상황은 달라졌다. 경매시장만 놓고 볼 때 2005년 100억 원대에 머물던 규모가 2007년에는 2,000억 원을 넘어섰던 것이다. 작품 값이 5~10배 오른 작가들이 속출하고,호황에 편승하여 갤러리와 경매회사 들이 우후죽순으로 문을 열었다. 세계적으로도 2007년은 굉장한 호황이었다. 미술시장의 호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사건은 영국 yBa의 기수 데미언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라는 작품이었다. 인간의 두개골을 백금으로 떠서 거기에 8,601개의 다이아몬드를 붙인 이 작품은 50만 파운드(당시 환율로 근 1,000억에 가까웠다)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팔렸다고 주장되었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시작되자 상황은 급변했다. 2008년 상반기까지 활황을 유지하던 미술시장은 하반기부터 소위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 가격이 떨어지면서 불황에 들어섰다. 2009년은 2008년보다 더욱 어려워졌다. 이런 과정에서 호황에 편승해 문을 열었던 갤러리와 경매회사 들이 속속 문을 닫았고, 미술품 가격도 떨어졌다. 미술시장의 바람에 혹해 이득을 얻어 볼까 성급히 뛰어들었던 사람들은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호황과 불황의 경험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국내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세계 미술시장에서 국내 작가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고, 우리 젊은 작가들이 해외에서 꾸준히 팔리고 있다. 무엇보다도 국내 시장만 해도 컬렉터의 숫자가 줄잡아 10배쯤 늘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호황 이후 미술시장의 기본 규모 자체가 커진 것이다. 지은이는 이미 미술시장이 2009년 상반기에 바닥을 쳤고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였다고 진단한다. 앞으로 다가올 미술시장의 봄, 그 따뜻한 훈풍을 기쁘게 맞이하면서 과거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 그것이 이 책의 메시지다. [각 장의 내용] 1장 「되돌아보는 미술시장」은 2005년 3월에서 2009년 8월까지 미술시장의 상황을 스케치하고 분석한 글들이다. 세계적인 호황 분위기와는 달리 아직 미술시장의 거래가 활성화되지 못했던 2005년부터 미술시장이 붐을 이룬 2007년, 그리고 다시 불황이 시작된 2008년과 2009년까지, 지난 5년간의 미술시장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다. 2장 「현장에서 본 미술시장」에는 국내외 경
리더가 읽어야 할 세계사 평행이론
살림 / 함규진 지음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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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소설,일반함규진 지음
함규진(서울교육대 윤리교육과 교수)이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KBS 제1라디오 [월드투데이](진행: 이각경 아나운서)에 출연하여 '글로벌 평행이론'이라는 제목으로 그날그날 일어난 뉴스를, 세계사 속에서 기원과 유래를 찾아본 내용을 토대로 오늘에 맞게 각색한 책이다. 아득한 고대에 벌어졌던 사건이 가까운 근대에 또 일어나고, 한반도라는 땅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을 만큼 멀리서 일어난 일을 이 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 마치 어떤 글로벌하고, 시공을 초월하는 평행이론이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 때문에 우리가 역사의 평행이론을 들여다봐야 할 필요가 있다. 무한정 재생, 반복할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제도개혁을 통해 역사의 낡은 수레에서 빠져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기획의도에서 저자는 '오늘날 미흡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제도의 역사적 기원을 알아보고, 대안을 찾아보자'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남은 주제들을 두고 새롭게 자료 수집과 분석을 거듭한 끝에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책 맨 뒤에 붙은 '오늘 역사에 활용하는 세계사 연보'를 보면, 역사적으로 각 제도가 시작된 기원과 적용된 예와 현재의 한국 상황이 정리되어 있어 유용하다.● 해답은 반복되는 역사 속에 있다|머리말 5 제1부 “뭐니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라고? ● 세금, 문명의 시작, 정의의 지표 16 ● 최저임금, 그 앞에 놓인 여러 함정 36 ● 사회복지와 기본소득, 어떻게 빈곤에서 벗어날 것인가 51 제2부 돈과 권력의 집중을 막아라 ● 국무총리, 권력의 실세와 허세 사이 76 ● 고독한 권력자의 의지가지, 비선측근 109 ● 또 하나의 선거, 인사청문회 120 ● 첩보기관, 민주주의의 수호자 또는 파괴자 138 ● 부정부패와 사회상규-선물인가, 뇌물인가 159 제3부 ‘내 이웃을 사랑’하기 위하여 ● 고독한 영혼의 극단적 선택-테러 182 ● 징병제냐 모병제냐-국방의 필요성과 국민의 권리 200 ● 가슴으로 아이 낳기, 입양 220 ● 가장 오래된 직업의 가장 오래된 고통-성매매 237 ● 동물, 인간의 재산인가, 동료인가 259 ● 생명의 물, 또는 악마의 물을 단속하라, 금주법 283 제4부 인류의 미래, 기술의 미래 ● 최고의 영예, 그 빛과 그림자-노벨상 300 ● 인공지능,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321 ● 오늘 역사에 활용하는 세계사 연보 343 해답은 반복되는 역사 속에 있다! 역사로 풀어보는 한국의 난제, 세계사에서 찾은 한국의 미래 이 장면 어디서 봤더라? 데자뷰 같은 오늘 뉴스, 역사 속 닮은 사건의 유래는? 역사는 반복될 뿐 발전하지 않는가? 역사의 평행성을 알아야 개혁할 수 있다. 그 낡은 굴레와 반복되는 평행이론의 저주를 풀고, 한걸음 나아가자! 역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제도 중 되풀이되는 평행이론의 저주를 풀 방책은? 우리는 지금, 낡은 시대의 제도와 관행을 당연시하며 이를 답습해온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이미 다른 나라는 낡은 굴레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개혁을 이루었는데, 우리만 헛되이 역사를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해답은 반복되는 역사에 있다는 아주 단순한 사실을 두고도, 사람들은 그것을 알 때까지 숱한 우여곡절을 겪는다. 이를 두고 전철을 밟는다고 하지 않는가. 역사에서 혹은 세계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극적인 일들이 어찌 한둘이겠는가마는, 그중에서도 정치 쪽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고금을 통틀어 아직도 발전할 기미가 없어 보인다. 그뿐이랴. 독점 권력을 둘러싼 독살이나 치열한 권력다툼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이미 역사 속에서 물리고 물리는 드라마처럼, 숱하게 재현되어왔던 바다. 특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라면 반드시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평행이론의 저주를 풀어야 할 숙명을 갖고 있다. 최근의 정치사태를 직접 겪고 국민의 힘으로 국정농단의 근본을 잘라낸 만큼 흔들리고 있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다방면에서 적용되고 있는 평행이론 실체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세금·최저임금·기본소득·국무총리·비선측근·인사청문회·첩보기관·부정부패·테러·국방·입양·성매매·동물·금주법·노벨상·인공지능 등 16가지 키워드로 대표되는 글을 통해, 시대를 앞서거나 시대를 읽어내고자 하는 리더가 읽어야 할 평행이론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를 읽어내고 정책적으로나 제도적으로 과감히 수용하는 것은 오로지 리더의 몫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는 반복되는 듯이 보이지만,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통해 개혁을 이루어내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다. 복잡한 오늘의 현대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과거의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특히 지도자라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쓰이고 있는 제도의 기원과 유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21세기 실사구시에 접근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헬조선 대한민국의 키워드 16 [제1부 “뭐니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라고?]에서는 세금과 최저임금 문제, 사회복지를 넘어 기본소득의 상관관계를 통해 돈에 얽힌 사회 시스템을 점검한다. 1 「세금, 문명의 시작, 정의의 지표」에서는 문명의 시작부터 세금을 두고 줄다리기가 있어왔던 배경을 살펴본다. 세금 징수에 대한 정책이 끊임없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사회적 공공성에 관한 징벌로서 세금이 부과되고 있다. 따라서 조세형평성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대두된 것이다. 세금의 공평성 확보로 사회정의가 실현되려면 이상(理想)에만 치우친 세제개혁은 지양되어야 한다. 2 「최저임금, 그 앞에 놓인 여러 함정」에서는 최저임금제의 정착과정을 통해 최저임금제만이 최선이 아니라는 결론을 도출한 결과, 한국에서는 임금은 물론 복지도 없는, 그야말로 생활보전금 형태의 사회보장제도가 빈약하다고 진단한다. 3 「사회복지와 기본소득, 어떻게 빈곤에서 벗어날 것인가」에서는 민간의 윤리 측면에서 마련된 구빈법이 국가 차원인 사회복지나 사회보장제도로 정책이 수립되다가, 국민이라면 누구나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제도가 기본소득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기본소득의 도입이 어려운 측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통일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2부 돈과 권력의 집중을 막아라!]에서는 권력이라는 공통분모를 안고 있는 국무총리나 비선측근, 인사청문회, 첩보기관, 부정부패 등을 다룬다. 4 「국무총리, 권력의 실세와 허세 사이」에서는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는 국무총리의 허울이 실세와 허세 사이에서 제대로 작동하느냐에 따라 민주적인 국정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말뿐인 국무총리의 진면모만 봐온 것이 지금의 시스템이다. 그간 의원내각제·이원집정부제·총통제 등의 정치실험을 했지만 혼란만 가중되었다. 따라서 국무총리라는 자리보다는, 존중과 타협의 문화가 절실하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5 「고독한 권력자의 의지가지, 비선측근」에서는 측근 실세의 유형 중 평생동지나 이세독립지인의 경우에는 꼭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단, 측근 실세가 최고권력자의 힘을 업고 호가호위할 때가 문제인 것이다. 그러므로 비선측근이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한 표라도 더 얻은 사람이 이기는 승자독식이 아니라 마이너스 투표제를 도입하여 플러스 투표제의 단점을 줄여보자는 것이 주요 골자다. 6 「또 하나의 선거, 인사청문회」에서는 의회와 행정부가 힘겨루기 한 판을 벌이는 대표적인 제도가 인사청문회다. 각 나라마다 고유의 절차를 거치기는 하지만 대체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외면받고 있다. 그 주된 이유는 행정부 권력을 의회가 견제하는 것이 청문회의 본질인데도, 툭하면 여야의 정치싸움판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인사청문회가 선거를 대신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이고 효과적이면서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치러져야 한다. 정치인은 물론 일반 국민들이 이러한 문제의식이 없다면 정치발전은 요원하다고 진단한다. 7 「첩보기관, 민주주의의 수호자 또는 파괴자」에서는 각 나라마다 존재한 첩보기관의 유래와 그 역할을 짚어본다. 한국의 첩보기관 발전사를 더듬으며 지금까지 첩보기관으로서의 방향이 그릇되었다는 점을 지적한다. 오늘날 첩보기관으로서 거듭나려면 그 기능을 해외에 한정하거나 국내 정치 불간섭주의를 주장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국가가 배려해주어야 한다. 8 「부정부패와 사회상규-선물인가, 뇌물인가」에서는 법 따로, 관행 따로의 부패 문제는 관료조직이 존재하는 한, 필요악으로 치부되어왔던 점을 설명한다. 매관매직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행해져왔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입증하듯, 그만큼 역사가 오래되었음을 역사적 문헌이 밝혀주고 있다. 또한 이런 부패를 이용해 정치가들은 정적을 제거하고 권력을 강화한 경우도 적지 않다. 따라서 저자는 부패에 맞서는 방법으로 엄벌주의를 뜻하는 ‘망치’, 생활의 세세한 부분까지 규제하자는 뜻의 ‘그물’, 투명성을 강화하자는 뜻의 ‘유리창’을 제시한다. [제3부 ‘내 이웃을 사랑’하기 위하여]에서는 테러가 발생하는 근본문제에서부터 국방의 의무, 인권 차원에서 본 입양, 성매매, 인간의 반려동물에 대한 양단적인 판단, 술 권하지 않는 사회, 즉 금주법에 대한 모든 문제에는 인간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9 「고독한 영혼의 극단적 선택-테러」에서는 원시시대부터 있었던 암살 테러뿐만 아니라 정치 테러·암살집단·요인 암살·시설물 파괴·증오범죄·문화재 테러 등 테러의 다양한 경우를 서술한다. 또한 이슬람 테러리스트가 창궐하게 된 배경을 짚으면서, 이에 대한 근본적인 예방책으로 ‘모든 사람이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모든 테러리스트는 사람이다’라는 따뜻한 시선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10 「징병제냐 모병제냐-국방의 필요성과 국민의 권리」에서는 징병제냐 모병제냐로 촉발된 국방의 의무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각 나라마다 국민군의 존재를 소개하며, 국방의무로 징집된 사람들의 인권이 사각지대에 놓인 시점에서 이제는 국민의 권리가 어느 정도까지 보장되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논의해보자고 한다. 11 「가슴으로 아이 낳기, 입양」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버려진 아이를 데려와, 노예나 잡역부로 데리고 있거나 장기적출을 일삼는 것이 입양 현실의 비극임을 지적한다. 집안의 혈통을 위해서 어른을 입양하는 예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있어왔지만, 이러한 패러다임은 19세기 서양을 중심으로 차차 바뀌었다. 그럼에도 입양 문제의 현안, 즉 동성커플의 입양권과 파양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무엇보다 입양아에 대한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하며, 고아수출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자고 말한다. 국내 입양과 함께 외국에서 입양을 받아들이기 위해, 혈연중심주의에서 벗어나는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2 「가장 오래된 직업의 가장 오래된 고통-성매매」에서는 오랜 역사 문헌에 보이는 성매매 흔적과 공창제의 기원, 그리고 군대 성매매의 도입과 더불어 일본의 종군위안부를 다룬다. 동서양에 걸쳐서 성매매 근절론(노르딕 모델)과 성매매 허용론(게르만 모델)을 각각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논의되어온 성매매 상황을 짚어본다(250쪽). 성매매특별법 등이 한국의 성노동 문제에서 최선의 방법인지를 묻는다. 13 「동물, 인간의 재산인가, 동료인가」에서는 반려동물의 역사와 전염병의 우려, 현대에 들어와서 밀식 사육되고 있는 동물들의 복지, 그리고 동물보호론과 동물권리론의 등장으로 개고기로 대표되는 생명윤리와 다문화주의의 충돌 등을 다룬다. 다문화주의 비판이 세계적인 추세임을 감안할 때, 지금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고민을 할 시기임을 설명한다. 14 「생명의 물, 또는 악마의 물을 단속하라, 금주법」에서는 술과 관련된 신화와 전설의 긍정적인 면과 그 폐해를 서술하고, 한때는 ‘악마의 물’인 알코올이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수단으로 둔갑하기도 했다는 일화를 곁들인다. 나라마다 금주법을 시행한 경위를 서술하고 있다. 결국 음주의 자유와 금주의 필요성에 관해 갑론을박이지만, 술이 ‘생명의 물’이냐 ‘악마의 물’이냐는 전적으로 개인에게 달려 있음을 주지하고 있다. [제4부 인류의 미래, 기술의 미래]에서는 해마다 자조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노벨상에 대한 이야기와, 인공지능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나타날 세상에 대한 전망을 다루고 있다. 15 「최고의 영예, 그 빛과 그림자-노벨상」에서는 인류의 미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주는 노벨상의 탄생과 이로 인한 영향력을 분석했다. 노벨상의 편벽됨도 무시할 수 없지만, 노벨상을 타기 위한 노력을 국가적으로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무엇보다 교육개혁에서 의식개혁과 사회개혁까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꼭 노벨상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알아주는 국격을 갖춘 나라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16 「인공지능,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에서는 인공지능이 첫걸음마 상태인 인공신경망에서 벗어나 이제는 딥러닝을 통해 기술 유토피아가 대세를 이루는 시점이다. 러다이트 운동으로 인한 기계사회의 악몽으로 과연 유토피아를 이룰 것인가, 디스토피아를 이룰 것인가에 대한 전망은 다소 암울하게 보고 있다. ▶한눈에 보는 키워드 16 세계사 연보 1 세금 ● 메소포타미아, BC 4000년경 세금에 관한 최초의 행정문서 기록 ● 버핏, 2011년 부자들의 증세 요구로 부유세 신설 ● 한국, 부유세 검토 중 2 최저임금 ● 영국의 에드워드 3세, 1349년 노동조례 공포. 최저임금제의 기원 ● 뉴질랜드, 1894년 산업조정중재법 제정. 현대 최저임금제의 시초 ● 한국, 1953년 근로기준법, 1986년 최저임금법 제정 3 기본소득 ● 이슬람 아부 바크르, 632년 최초의 기본소득제 시행 ● 스웨덴, 1913년 국민연금 설치. 최초의 국민연금제도 ● 미국 알래스카주, 1982년 기본소득제의 성공사례 ● 스위스, 2016년 기본소득제 국민투표 부결 ● 한국, 기본소득제 검토 중 4 국무총리 ● 진나라 무왕, BC 309년 최초의 총리 제도인 좌승상을 둠 ● 영국의 로버트 월폴, 1721년 최초 수상 취임 ● 이범석, 1948년 한국 초대 국무총리에 임명 5 비선측근 ● 동로마제국 황후 테오도라, 527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비선측근으로 활동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1192년 출신이 보잘것없는 조키시들을 비선측근으로 활용 ● 고종, 1873년 명성황후를 비선측근으로 활용 6 인사청문회 ● 영국 존 왕, 1215년 러미니드 들판에서 대헌장 서명. 청문회제도 처음 보장 ● 아메리카 식민주의 대륙회의, 1776년 대통령 권한을 견제하기 위한 인사청문회 제도 처음 도입 ● 미국 토머스 윌슨, 1913년 인사청문회 대상을 대법원 판사까지 확대 ● 한국, 2000년 인사청문회 도입 7 첩보기관 ● 명성조 영락제, 1420년 동양 최초의 전문 첩보기관인 동창 창설 ● 영국, 엘리자베스 1세, 1558년 서양 최초의 첩보기관 창설 ● 나폴레옹, 1804년 프랑스 최초의 첩보기관 창설 ● 고종, 1873년 최초의 첩보기관인 제국익문사 창설 ● 한국, 1961년 현대 첩보기관인 중앙정보부 신설 8 부정부패 ● 함무라비 법전, BC 1750년경 부패방지 조항 기록 ● 고구려의 선도해, 642년 한국사 최초의 부정부패 기록 ● 미국 시어도어 루스벨트, 1901년경 임기 중 스탠더드오일을 비롯한 재벌의 부패와 싸움 ● 싱가포르, 1960년 부패방지법 제정 ● 이탈리아, 1992년 반부패 운동인 마니 풀리테 운동 벌임 ● 한국, 2016년 부정청탁방지법인 김영란법 시행 9 테러 ● 율리우스 카이사르, BC 44년 암살 ● 사라예보, 1914년 페르디난트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암살 ● 미국, 1947년 CIA 창설 ● 레바논의 시아파 무슬림, 1982년 헤즈볼라 창립 ● 미국, 2001년 9.11테러 발생 ● 한국, 대테러방지법 논의 중 10 국방 ● 함무라비법전, BC 1750년경 병역제도인 일쿰 기록 ● 중국 수.당시대에 부병제 체계화 ● 일본, 1873년 징병제 도입, 1945년 평화헌법 채택으로 폐지 ● 한국, 1949년 징병법 통과 ● 프랑스의 샤를 드골, 1959년 징병제 개혁 ● 영국, 1960년 징병제 폐지 11 입양 ● 함무라비법전, BC 1750년경 입양 관련 조항 기록 ● 미국 캘리포니아주, 1979년 동성커플의 입양 허용 ● 한국, 1998년 친양자제 도입 ● 네덜란드, 2001년 동성커플에 완전입양권 부여 12 성매매 ● BC 2800년경 수메르에서 신전 성매매자 존재에 대한 가장 앞선 기록 ● 주나라 장왕, BC 685년 성매매 구역 창설, 공창제의 시초 ● 동로마제국 황후 테오도라, 527년 성매매 근절 추진 ● 유엔, 1949년 인신매매 금지 및 성매매 착취 금지 협약 가결 ● 독일, 2002년 공창제 도입 13 동물 ● 유럽, BC 1만 3000년경 가장 먼저 길들여진 동물은 개 ● 중동, BC 1만 1000~9000년경 사람이 가축으로 만든 최초의 동물은 소 ● 진나라 덕공, BC 675년 개고기에 대한 가장 앞선 기록 ● 피터 싱어, 1973년 『동물 해방』에서 동물 해방론 주장 ● 스위스, 1992년 헌법에서 동물에 대한 대우를 고침 14 금주법 ● 수메르, 기원전 3000년경, 최초로 맥주를 빚은 기록 ● 하나라 우왕, BC 1700년경 최초의 금주령 기록 ● 미국, 1920년 금주법 시행. 사상 최악의 금주법 15 노벨상 ● 마리 퀴리, 1903년 여성으로서 최초의 노벨상인 노벨물리학상 수상 ● 인도의 타고르, 1913년 아시아인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16 인공지능 ● 앨런 튜링, 1936년 최초의 인공지능인 A-머신 개념 제시 ● 존 매카시, 1955년 인공지능 용어 창시 ● 제레미 리프킨, 1996년 『노동의 종말』에서 기술 디스토피아 제시 ● 알파고, 2016년 이세돌 격파. 딥 러닝 기반 인공지능의 진가 확인어떻게든 세금을 거두려는 정부와 어떻게든 내지 않으려는 국민 사이의 줄다리기가 수천 년 동안 거듭되어왔으며, 그 가장 이른 흔적은 나폴레옹의 군대에게 발견되어 이집트 문자를 해독하는 계기가 된 로제타석에도 나와 있다. 기원전 200년경, 이집트를 다스리던 그리스계의 프톨레마이오스왕조가 무거운 세금을 물리자 이에 반발한 백성이 폭동을 일으켰다. 이를 무마하기 위해 중과세를 철회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을 약속하며 왕조의 그리스어와 이집트어로 비문을 새겼다. 이것이 로제타석이다. 오늘날 기본소득제는 두 개의 서로 다른 개념에 근거해 있다. 하나는 정부가 국민에게 지원하는 공공부조를 기초생활자 수당, 노인수당 등과 같이 일부 저소득계층에게 한정하지 말고 모든 국민에게 고르게 지원하자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정부와 무관하게 국민 개개인이 당연히 받아야 할 배당을 받는다는 사회적배당(social dividend) 개념에 따르는 것이다. 비선측근 실세는 유형에 따라 최고권력자의 지혜에 보탬이 되거나 고립무원의 상황에서 담대한 개혁을 시행할 근거를 주기도 했다. 그러나 어떤 유형이든 검증받지 않는 권력의 속성을 지닌다. 독재의 한계,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확보하지 못한 채 바늘구멍으로 세상을 보고 그에 따라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한계를 가지는 셈이다.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
파지트 / 김희봉 (지은이)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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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트소설,일반김희봉 (지은이)
리더의 역량, 특히 팔로워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잘 수행해 내고 또 그러한 노력이 조직을 어떻게 발전시키는지를 소개한 책이다. ‘개선, 도전, 소통, 자기관리, 혁신 행동, 동기 유발’ 등 리더라면 놓쳐서는 안 될 키워드들을 다양한 사례와 깊은 연구를 통해 하나씩 풀어 나간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훈련함으로써 발전시킬 수 있으며, 자기인식과 성찰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리더가 팔로워들의 앞에 서서 진두지휘해왔다면 이제는 그들의 옆자리에서 호흡을 같이하고 때로는 뒤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은 리더십은 이미 오래전부터 회자되어 왔고, 또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노자(老子)는 『도덕경』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는 팔로워들이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겨우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또한 리더는 어떤 일이 완수되면 팔로워들 스스로가 이루었다고 여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현재 수많은 조직들이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책이 리더 자신과 조직 전체를 구하는 것은 물론, 유의미한 성장을 이뤄내는 데 있어 명쾌한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이 책에 대한 생각 나눔 Part 1 4 프롤로그 9 1부 생각하는 리더 1 리더십 21 2 자기다움 26 3 성찰 31 4 정체성 36 5 성장 41 6 도덕적 해이 46 7 팔로워 51 8 고경력 비보직자 55 9 관점 전환 62 10 관심 66 11 진단 70 12 팀 75 13 변화 79 14 최적화 83 15 경력 성공 87 16 역발상 92 17 조직문화 96 18 실패 101 19 정서적 동질성 105 20 인공지능 109 2부 행동하는 리더 1 개선 117 2 기록 121 3 정리 126 4 선택 131 5 자기관리 135 6 시간관리 139 7 내적 보상 144 8 스피치 148 9 도전 152 10 소통 157 11 혁신 행동 161 12 동기 유발 165 13 임파워먼트 169 14 역할 전환 174 15 불통 179 16 변수 183 17 팀워크 188 18 지식 축적 192 19 네트워킹 200 20 실행력 203 에필로그 207 이 책에 대한 생각 나눔 Part 2 211국내 최고의 리더십, HRD 전문가가 전하는 40가지 리더십 노하우! “그동안 읽은 리더십 관련 책 가운데 손에 꼽을 만한 수작”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코로나19 사태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분쟁은 리더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었다. 절대적 강자로만 보였던 애플, 테슬라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 역시 위기에 봉착했다. 만일 팀 쿡이나 일론 머스크가 다른 방식의 리더십을 발휘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지 모른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는 시대.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역량이 중요한 시대가 지금이다. 중요한 것은 ‘기본’이다. 기본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창의력과 순발력은 무용지물이 된다. 리더십 역시 마찬가지다. 일순간 재주를 부려 자기 이름을 알렸다가 부지불식간에 사라진 리더들이 얼마나 많던가? 지금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뚝심 있게 역량을 발휘할 수 능력이다. 지금껏 인류가 축적해 온 리더의 지혜, 기본에 충실한 리더십이다.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리더로서의 직책 혹은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한 번쯤은 반드시 살펴볼 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개선, 도전, 소통, 자기관리, 혁신 행동, 동기 유발’ 등 리더라면 놓쳐서는 안 될 키워드들을 다양한 사례와 깊은 연구를 통해 하나씩 풀어 나간다. ‘진광불휘 진수무향(眞光不輝 眞水無香)’이라는 말이 있다. 진짜 빛은 반짝거리지 않고 진짜 물은 향이 없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리더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리더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개인적 성취와 조직의 성장 두 가지를 한꺼번에 거머쥐기를 기대해 본다. “성공적인 리더는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육성된다!” ‘지금 당장’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발맞춘 최신 연구와 사례 수록 팔로워의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팔로워를 위해 존재하는 리더십 규모가 얼마가 되었든 한 조직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조직에게나 무척 막중한 임무와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해야 할 일도, 공부도 많다.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며 후일을 내다보는 통찰력까지 갖춰야 한다. 조직이 위기에 처하면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역량이 중요해진다. 리더의 판단 하나 때문에 조직이 좌초되는 케이스를 우리는 흔하게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조직 내에서 리더의 직책을 수행할지라도 필연적으로 팔로워로서의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 어쩌면 팔로워의 역할에 투자되는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이렇듯 리더의 역할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책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리더의 역량, 특히 팔로워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잘 수행해 내고 또 그러한 노력이 조직을 어떻게 발전시키는지를 소개한 책이다. ‘개선, 도전, 소통, 자기관리, 혁신 행동, 동기 유발’ 등 리더라면 놓쳐서는 안 될 키워드들을 다양한 사례와 깊은 연구를 통해 하나씩 풀어 나간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훈련함으로써 발전시킬 수 있으며, 자기인식과 성찰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리더가 팔로워들의 앞에 서서 진두지휘해왔다면 이제는 그들의 옆자리에서 호흡을 같이하고 때로는 뒤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은 리더십은 이미 오래전부터 회자되어 왔고, 또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노자(老子)는 『도덕경』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는 팔로워들이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겨우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또한 리더는 어떤 일이 완수되면 팔로워들 스스로가 이루었다고 여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현재 수많은 조직들이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책이 리더 자신과 조직 전체를 구하는 것은 물론, 유의미한 성장을 이뤄내는 데 있어 명쾌한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리더십은 리더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최선의 리더십을 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최악의 리더십을 회피하는 접근도 이루어져야 한다.이런 측면에서 찾아낸 리더십 실패 요인들은 리더십 성공을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와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주변에서 리더십 실패 요인이 보이면 혀끝을 차고 등을 돌리지 말고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하나의 교훈lesson learned으로 축적하고 이를 제거해나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귀인貴人을 만나고 귀인歸因을 하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이다. 기다려서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우연히 다가오는 것도 아니다. 관점을 달리하고 접근을 달리해야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주변과 자신을 다시 보면 어떨까? 만일 찾고자 하는 사람 혹은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옆에 그리고 자신의 내면에 있을 수 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평가를 타인에게만 맡겨 왔고 이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면 이제는 스스로가 자신을 평가해 볼 수 있는 측정 도구가 되어 볼 필요가 있다.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생각보다 냉정하게 평가하게 되며 생각보다 더 많은 목표가 설정된다. 무엇보다 이와 같은 평가는 내면의 힘을 키워 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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