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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TOEFL iBT Basic Book 2 (본책 + Answer key + MP3 CD 1장)
다락원 / Darakwon TOEFL Research Team 지음 / 2012.02.13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Darakwon TOEFL Research Team 지음
토플의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 모두를 접해볼 수 있는, 초급 수준의 통합형 토플 교재 시리즈. 리딩과 리스닝은 각 문제 유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각 미니테스트 2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피킹과 라이팅은 5회분의 실전 문제와 풀이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와 액티비티로 구성된 본책과 한글 해석, 리스닝 스크립트, 예시 답안이 실려 있는 책 속의 책, 그리고 MP3 CD로 구성되어 있다.[1권] Introduction Chapter 1 READING Unit 01 Question Type 1 Factual Information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2 Question Type 2 Vocabulary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3 Question Type 3 Inference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4 Question Type 4 Negative Factual Information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5 Question Type 5 Reference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6 Question Type 6 Rhetorical Purpose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7 Question Type 7 Insert Text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8 Question Type 8 Sentence Simplification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09 Question Type 9 Fill in a Table Mini Test 1 Mini Test 2 Unit 10 Question Type 10 Prose Summary Mini Test 1 Mini Test 2 Chapter 2 LISTENING Unit 01 Question Type 1 Gist-Content Mini Test 1 / Conversation Mini Test 2 / Lecture Unit 02 Question Type 2 Gist-P한 권으로 토플 전 영역을 학습해 볼 수 있는 초급 수준의 토플 교재 토플의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 모두를 접해볼 수 있는, 초급 수준의 통합형 토플 교재 시리즈. 리딩과 리스닝은 각 문제 유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각 미니테스트 2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피킹과 라이팅은 5회분의 실전 문제와 풀이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와 액티비티로 구성된 본책과 한글 해석, 리스닝 스크립트, 예시 답안이 실려 있는 책 속의 책, 그리고 MP3 CD로 구성되어 있다. 본 도서는 토플 학습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 수험생들을 위한 교재로서, 토플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와 전형적인 문제 유형들을 초급자 수준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록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본 교재를 통해 토플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으며, 차후 고득점에 이를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최신 경향의 주제 및 문제 유형이 반영된, 초급 수준의 통합형 토플 교재 * 문제 유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니 테스트로 구성되어 있는 리딩 및 리스닝 영역 *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고 있는, 테스트 5회분 분량의 스피킹 및 라이팅 영역 * 정답, 한글 해석, 리스닝 스크립트 및 예시 답안이 포함되어 있는 책 속의 책 *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의 지문과 문제가 녹음된 MP3 CD
노션 Notion 라이프
한빛미디어 / 박현정 (지은이) / 2023.07.10
19,000원 ⟶ 17,1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박현정 (지은이)
많은 것을 이루면서도 여유롭고 행복한 사람들의 비밀이 있다. 바로 ‘자신의 삶을 운영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시작은 하는데 꾸준히 실천하지 못하는 분,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항상 시간이 부족해 ‘나의 의지 문제’라고 생각하는 분, 그리고 매일 마음먹은 일을 실천하지 못한 채 좌절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 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노션을 잘 다룰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노션을 내 삶에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 노사연 캐리는 오랜 기간 강의한 ‘인생 관리’ 주제를 노션으로 구현했다. 여기에 인간의 심리와 행동 이해를 기반으로 한 노션 템플릿을 설계하여 여러분이 하루하루 원하는 방향을 살 수 있게 도울 것이다. CHAPTER 01 뿌듯한 하루를 보내는 삶의 시스템 만들기 SECTION 01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전제 조건 자기 관리 시스템이 왜 필요할까? 당신이 그동안 시간 관리에 실패한 이유 SECTION 02 Life Management System 중요한 일 다(DAR) 이루기 행복한 인생의 House 모델 SECTION 03 목적지 설정하기 To Be Map의 목적 이해하기 To Be Map 미리 보기 To Be Map 구성 및 사용법 SECTION 04 목적지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놓기 나는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일, 성장, 관계에서 나의 관심 목록 만들기 관심 목록 작성하기 관심 목록 미리 보기 관심 목록 구성 및 사용법 자신의 에너지를 모으는 방법 SECTION 05 할 일 메모로 실행력 높이기 내가 원하는 일인데도 미루는 이유, 저항 더 이상 미루지 않는 방법 왜 매일 메모해야 할까? 실행력을 끌어올리는 할 일 메모법 OX 퀴즈로 알아보는 할 일 메모법 작은 습관으로 매일매일 성공하기 SECTION 06 일 쪼개기로 실행력 높이기 일을 어떻게 쪼갤까? 일 쪼개기의 두 가지 단계 예시로 살펴보는 일 쪼개기 WBS를 위한 템플릿 미리 보기 : Task, Project 일 쪼개기의 또 다른 장점 SECTION 07 분출로 더 많은 일 해내기 우리에게 도전적인 마감이 필요한 이유 분출로 생산성 올리기 분출 기법 실전 예시 분출이 가져다주는 삶의 변화 SECTION 08 성찰하며 목적지로 나아가기 목적지까지 건강하게 완주하는 방법, 성찰 성찰의 원칙 1 - 목표 쪼개서 관리하기 성찰의 원칙 2 - 주기적으로 목적지와 현주소 체크하기 성찰의 원칙 3 - 건강하게 성찰하기 CHAPTER 02 Life Management System 노션 활용법 SECTION 01 Life Management System 노션 템플릿 템플릿 종류와 구성 SECTION 02 Goal Dashboard로 목표 설정하고 성찰하기 Goal Dashboard 구성 및 사용법 목표는 자주 확인하기 SECTION 03 Daily Log로 Mini Habit 관리하기 Daily Log 속성 및 입력 방법 Daily Log 보기 설정하기 Daily Log 추가 활용법 SECTION 04 Task로 할 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Task-Master 속성 및 입력 방법 데이터베이스 보기 설정하기 SECTION 05 Project로 하루하루 집중하기 Project-Master 속성 및 입력 방법 Project-Master 보기 설정하기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 살펴보기 [따라 하기] 프로젝트 생성하고 관리하기 [따라 하기]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 더 똑똑하게 사용하기 SECTION 06 Navigation Dashboard로 하루하루 집중하기 Navigation Dashboard 구성 및 사용 방법 [따라 하기] 대시보드 템플릿 만들기 Navigation Dashboard를 사용하는 마음가짐 CHAPTER 03 노션의 핵심 기능 빠르게 배우기 SECTION 01 우리가 노션에 메모하는 이유 올인원 생산성 도구, 노션 노션을 만나기 전과 후 노션이 선물할 일상 속 변화 SECTION 02 노션 가입하기 [따라 하기] 노션 가입하기 SECTION 03 노션의 기본 화면 구성 살펴보기 사이드 바 SECTION 04 계정 및 워크스페이스 설정하기 설정과 멤버 SECTION 05 노션의 구조 이해하기 노션의 구조 노션의 기본 단위인 블록 블록의 종류 SECTION 06 기본 블록 입력하기 블록 입력 방법 [따라 하기] 기본 블록 연습하기 SECTION 07 미디어 블록 입력하기 [따라 하기] 미디어 블록 연습하기 SECTION 08 임베드 블록 입력하기 [따라 하기] 임베드 블록 연습하기 SECTION 09 블록 편집하기 [따라 하기] 블록 편집하기 SECTION 10 페이지 꾸미기 [따라 하기] 페이지 제목에 아이콘 추가하기 [따라 하기] 페이지 커버 추가하기 SECTION 11 블록 꾸미기 [따라 하기] 블록 꾸미기 SECTION 12 블록 단 나누기 기본 단 나누기 [따라 하기] 여러 방법으로 단 나누기 SECTION 13 페이지 관리하기 사이드 바로 페이지 관리하기 페이지 설정 메뉴 알아보기 SECTION 14 프로필 페이지 만들기 기본 기능으로 프로필 페이지 만들기 SECTION 15 페이지 공유/복제로 공동 작업하기 페이지 공유하기 [따라 하기] 다른 사람의 노션 페이지 복제하기 [따라 하기] 페이지 초대하여 공동 작업하기 CHAPTER 04 데이터베이스 활용하여 노션 마스터하기 SECTION 01 페이지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SECTION 02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데이터베이스 생성하기 데이터베이스의 구조 SECTION 03 데이터베이스 설계하기 데이터베이스의 속성 [따라 하기] 제목/텍스트/선택 속성 설정하기 [따라 하기] 날짜/URL/체크 박스 속성 설정하기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 입력하기 데이터베이스 속성 정리하기 SECTION 04 데이터 관리하기 데이터베이스 속성 값 입력하기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 빠르게 입력하기 데이터베이스에서 페이지 선택 및 관리하기 데이터를 입력하는 다양한 방법 SECTION 05 데이터베이스 템플릿 활용하기 [따라 하기] 데이터베이스 템플릿 만들기 [따라 하기] 만든 템플릿 복제하기 [따라 하기] 기본 템플릿 지정하기 SECTION 06 데이터베이스 필터/정렬 사용하기 필터와 정렬 메뉴 알아보기 [따라 하기] 정렬 기능 익히기 [따라 하기] 필터 기능 익히기 고급 필터 활용하기 SECTION 07 데이터베이스의 다양한 보기 표 보기 갤러리 보기 보드 보기 캘린더 보기 타임라인 보기 리스트 보기 SECTION 08 나만의 데이터베이스 보기 만들기 [따라 하기] 조건에 맞는 데이터베이스 보기 만들기 [따라 하기] 데이터베이스 보기 복제 및 편집하기 데이터베이스 보기 삭제 및 순서 조정하기 SECTION 09 데이터베이스 레벨 업 링크된 데이터베이스 링크된 데이터베이스 알아보기 [따라 하기] 링크된 데이터베이스 보기 만들기 [따라 하기] 링크된 데이터베이스에 새 보기 만들기 [따라 하기] 링크된 데이터베이스 보기 기능 활용하기 SECTION 10 데이터베이스 레벨 업 관계형/롤업 관계형/롤업 속성 이해하기 관계형/롤업 속성 예시 살펴보기 [따라 하기] 관계형/롤업 속성 설정하기 SECTION 11 데이터베이스 레벨 업 수식 노션 수식의 구조 이해하기 [따라 하기] 수식 기능 사용하기 노션에서 자주 쓰는 수식과 활용법 알아보기 특별부록 | 노션 AI 특별부록 | 커리어 셀프 체크리스트 노션 핵심 단축키 에필로그 찾아보기시작은 하는데 꾸준히 실천하지 못한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실천 전략, 노션에서 해답을 찾는다! 많은 것을 이루면서도 여유롭고 행복한 사람들의 비밀이 있다. 바로 ‘자신의 삶을 운영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시작은 하는데 꾸준히 실천하지 못하는 분,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항상 시간이 부족해 ‘나의 의지 문제’라고 생각하는 분, 그리고 매일 마음먹은 일을 실천하지 못한 채 좌절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 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노션을 잘 다룰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노션을 내 삶에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 노사연 캐리는 오랜 기간 강의한 ‘인생 관리’ 주제를 노션으로 구현했다. 여기에 인간의 심리와 행동 이해를 기반으로 한 노션 템플릿을 설계하여 여러분이 하루하루 원하는 방향을 살 수 있게 도울 것이다. CHAPTER 01, 02에서는 노션을 활용해 궁극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Life Management System’을 소개한다. 매일매일 성공하는 삶의 시스템에 대한 개념과 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CHAPTER 03, 04에서는 노션 활용의 핵심 기능만 소개한다. 노션의 모든 기능을 나열하지 않고 인생 관리에 유용한 기능만 골라 구성하여,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대로 노션을 편안하게 다루게 될 것이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항상 시간이 부족한 분 계획은 자주 세우지만 계획대로 실행하는 일이 별로 없는 분 중요한 일을 미루지 않고 실천하고 싶은데 쉽지 않은 분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살면 원하는 인생을 살게 되는 건지 걱정이 되시는 분 일과 삶에서 모두 만족하고 싶은데 Work & Life 균형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 이 책의 특징 로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원하는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익힌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항상 ‘나는 왜 마음먹은 일을 실천하지 못할까?’라고 푸념한다. 그러나 실천은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뇌가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었기 때문이며, 미루는 습관의 근본 원인은 뇌가 만들어낸 저항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내가 마음먹은 일을 해나가기 위한 실행 전략을 소개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의지가 약해서 목표와 계획을 실천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전략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계획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노션으로 시스템화한 실행 전략 템플릿을 제공한다 전략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서는 이를 관리할 도구가 필수적이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 기반의 실행 원리와 시간 관리 전략을 템플릿 노션으로 구현해 제공한다. 이 노션 템플릿을 활용한다면 나만의 목표 관리, 할 일 관리 비서를 가지게 된 것이며, 더 나아가 끝도 없이 많은 일도 템플릿과 함께 하면 착착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복잡했던 머릿속이 깔끔해지고 해야 할 일에 몰입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내 삶에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만든다 이제까지 업무와 삶, 더 나아가 인생을 관리하는 도구를 찾기 위해 시행착오를 거쳤다. 구글, 에버노트, 팀즈 등 내로라 하는 다양한 도구를 써도 어느 것 하나에 정착하지 못하고 분산해서 쓰고 있었다면, 궁극의 메모 앱, 노션에 정착할 수 있다. 혼자 배우기 까다로운 노션이지만 이 책의 저자 노사연 캐리의 설명과 함께 한다면 노션의 고급 레벨까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노션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자유자재로 만들어보자.
2016 에듀윌 AT 자격시험 FAT 2급 회계정보처리 한 권으로 합격
에듀윌 / 공경태.정혜숙 지음 / 2016.04.06
19,000

에듀윌소설,일반공경태.정혜숙 지음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출제기준과 문항구성을 바탕으로 시험 의도에 맞게 구성하였다. 단기간에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실무이론과 실무수행,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는15회분의 충분한 실전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한 권에 담았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에 맞춰 구성하여 실무이론편의 'NCS적용 꼭 짚어보기' 와 실무수행편의 'NCS 준거기준'을 통해 시험출제기준과 NCS 준거기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NCS적용 꼭 짚어보기에서 제시되는 NCS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가공인 AT 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동시에 취업 후 자연스럽게 실무업무에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교재에 수록된 'AT 합격비법'을 통해 회계의 기본인 계정과목을 마스터한다면 단기합격뿐 아니라 취업 후 실무업무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이다.[실무이론편-NCS를 적용한 회계원리] PART01 NCS를 적용한 회계의 기초 이해 1. 회계의 정의, 목적, 기본가정 2. 회계상 거래와 일반생활에서의 거래의 구분 [능력단위명: 전표관리/능력단위요소: 01. 회계상 거래 인식하기] 3. 재무상태표의 이해 [능력단위명: 결산관리/능력단위요소: 03. 재무제표 작성하기] 4. 손익계산서의 이해 [능력단위명: 결산관리/능력단위요소: 03. 재무제표 작성하기] 5. 내부통제와 내부회계관리제도모범규준 (2012.12.30. 개정기준 반영) [능력단위명: 회계감사/능력단위요소: 01. 내부감사 준비하기] 6. 거래의 8요소 및 회계순환과정 [능력단위명: 전표관리/능력단위요소: 01. 회계상 거래 인식하기] 7. 결산 및 결산절차 [능력단위명: 결산관리/능력단위요소: 02. 장부마감하기] PART02 NCS를 적용한 계정과목별 이론 및 전표작성 1. 현금 및 현금성자산(유동자산 중 당좌자산) [능력단위명: 자금관리/능력단위요소: 01. 현금시재관리하기, 02. 예금 관리하기] 2. 금융자산-단기매매증권 3. 외상 및 어음거래와 대손충당금 [능력단위명: 자금관리/능력단위요소: 04. 어음·수표 관리하기] 4. 재고자산의 취득, 원가의 흐름에 의한 기말재고자산의 평가 5. 투자자산-투자자산의 개념과 분류 6. 유형자산의 정의, 취득, 감가상각, 수선 후 지출, 유형자산의 제거 7. 무형자산의 정의, 취득, 무형자산의 상각, 무형자산의 매각 8. 유동자산과 비유동부채 9. 자본-개인기업의 자본금 10. 수익과 비용 PART03 NCS를 적용한 적격증빙의 이해 및 한 권으로 합격하는 국가공인 AT 자격시험 <2016 에듀윌 AT 자격시험 FAT 2급 회계정보처리 한 권으로 합격!>은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출제기준과 문항구성을 바탕으로 시험 의도에 맞게 구성하였다. 단기간에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실무이론과 실무수행,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는15회분의 충분한 실전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한 권에 담았다. NCS를 완벽 반영한 실무중심의 회계 수험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에 맞춰 구성하여 실무이론편의 'NCS적용 꼭 짚어보기' 와 실무수행편의 'NCS 준거기준'을 통해 시험출제기준과 NCS 준거기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NCS적용 꼭 짚어보기에서 제시되는 NCS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AT 합격비법으로 실무에 필요한 계정과목을 단번에 정리 국가공인 AT 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동시에 취업 후 자연스럽게 실무업무에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교재에 수록된 'AT 합격비법'을 통해 회계의 기본인 계정과목을 마스터한다면 단기합격뿐 아니라 취업 후 실무업무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이다. ※ 2016 에듀윌 '동영상 강의'와 '기출문제해설 무료특강'은 5월 중순 개강 예정입니다. - 이 책의 특징 [실무이론편] + [실무수행편] + [실전문제편] 각 편의 특성에 맞게 책을 구성하여 최적의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1. [실무이론편] 실무까지 연결되는 실무이론 (1) 'NCS적용 꼭 짚어보기'에서 제시하는 관련문제를 통해 이론으로 실전까지 한번에 학습한다. (2) '개념Check문제'와 '실력UP확인문제'를 통해 공부한 이론을 바로 적용해 본다. 2. [실무수행편] 따라하면 PERFECT한 실무수행 (1) 제시된 실무수행 순서를 표시하여 따라하면 합격할 수 있다. (2) 'THE알아보기'를 통해 더 정확하게, 더 확실하게 알아야 할 내용을 확인한다. (3) 실무에 유용한 Tip을 활용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3. [실전문제편] 합격까지 책임지는 실전문제 (1) 최신 기출문제 10회분으로 최근 시험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2) 최고 적중률의 합격적중문제 5회분으로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2023 한수성 임팩트행정법 단원별 기출문제풀이 (전2권)
용감한북스 / 한수성 (지은이) / 2022.08.26
40,000

용감한북스소설,일반한수성 (지은이)
22년 7월 12일, 23년 3월 24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행정절차법」의 일부규정과 23년 3월 24일부터 추가적으로 시행되는 「행정기본법」의 규정을 반영하여 해설을 수정하거나 문제를 변형하였다. 해설은 더욱 쉽고 정교하게 다듬었으며, 정리가 필요한 판례와 관련기출지문(OX)등을 더욱 촘촘하게 보완하여 초판의 목적대로 임팩트행정법 기출문제집 한권만으로도 수험에 충분히 대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였다. 1권 PART 01 행정법 서론 Chapter 01 행정 008 Chapter 02 행정법 018 Chapter 03 행정법관계 109 Chapter 04 법률요건과 법률사실 135 PART 02 행정 작용법 Chapter 01 행정입법 180 Chapter 02 행정행위 245 Chapter 03 기타 행정작용 501 Chapter 04 행정절차 576 Chapter 05 정보공개와 개인정보보호 656 2권 PART 03 실효성확보수단 Chapter 01 실효성확보수단 개설 740 Chapter 02 행정상 강제집행 744 Chapter 03 즉시강제 801 Chapter 04 행정조사 812 Chapter 05 행정벌 833 Chapter 06 새로운 의무이행확보수단 878 PART 04 행정구제법 Chapter 01 손해배상제도 896 Chapter 02 손실보상제도 971 Chapter 03 결과제거청구권 999 Chapter 04 행정쟁송제도 개관 1002 Chapter 05 행정심판제도 1004 Chapter 06 행정소송제도 10581. 가독성을 위해 개정판 편집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2. 22년 7월 12일, 23년 3월 24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행정절차법」의 일부규정과 23년 3월 24일부터 추가적으로 시행되는 「행정기본법」의 규정을 반영하여 해설을 수정하거나 문제를 변형하였습니다. 3. 지난 문제 중 상대적으로 출제가능성이 떨어지거나, 최신의 문제와 겹치는 것들은 삭제하였습니다. 4. 추가된 문제로는 ① 22년 변호사시험 ② 22년 국가직 9급 ③ 22년 소방 ④ 22년 국회 8급 ⑤ 22년지방직 9급 ⑥ 22년 군무원 9급 ⑦ 21년 국가직 7급 ⑧ 21년 지방직 7급 문제들입니다. 5. 23년대비 교재부터는 1권과 2권을 통틀어 연번(1번~1383번)으로 문제번호를 붙였습니다. 수록된 문제의 총 수는 1383문제입니다. 6. 작년과 마찬가지로 추가되는 문제들이 많은 만큼 지면이 늘어나는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기존 문제를 삭제하는 과정에서도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해설은 더욱 쉽고 정교하게 다듬었으며, 정리가 필요한 판례와 관련기출지문(OX)등을 더욱 촘촘하게 보완하여 초판의 목적대로 임팩트행정법 기출문제집 한권만으로도 수험에 충분히 대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이 교재 한권만이라도 정확히 숙지하고 시험장에 간다면 반드시 합격점 이상의 점수가 확보될 것입니다. 내년도 2023년 대비 임팩트행정법 기출문제집이 여러분들의 합격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열정~! 열정~! 열정~!
속울음으로 꽃망울 맺고
한그루 / 강윤심 (지은이) / 2025.04.08
10,000원 ⟶ 9,000원(10% off)

한그루소설,일반강윤심 (지은이)
한그루시선 44번째 시집은 한라산문학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윤심 시인의 첫 시집 “속울음으로 꽃망울 맺고”이다. 지난 1996년 등단한 이래 30여 년 만의 첫 시집으로, 5부에 걸쳐 83편의 시를 묶었다. 전체적으로 길지 않고 난해하지 않으며 기교보다는 일상의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시집이다.제1부 연밥 연밥|막걸리 한잔|클린 하우스|씨 싸이드 카페|찻잔|너믈재 비트생강차|카페에서|꽃비|별도봉 그 바닷가|제주대학 가는 길|어느 날의 여정|숲길에서|짧은 사랑 제2부 커피콩 사랑 눈길을 걸으며|공원길 생각|새벽 풍경|애기버섯|일기 하나|라이더|그녀|귀가 시간|커피콩 사랑|무의미|소소호호|어느 봄날 오후 제3부 꽃의 숨결 냉이꽃|봄까치꽃|제비꽃|칸나 꽃길 걸으며|강아지풀|맥문동꽃|부추꽃|달맞이꽃|무명초|별도봉 동백꽃|행운목꽃|목련|양지꽃|달개비꽃|수선화|제주 고사리|소엽풍란|칸나 제4부 낮달과 어머니 낮달과 어머니|오누이|덧버선|친정 가는 길|돛배|가마솥 순댓국|전상서|가을밤|달무리|그리움이 있는 곳|뒤란의 목화|친정 나들이|베란다에서 우는 귀뚜라미|별도봉에 부는 바람|터|아버지의 겨울|잠녀|저녁 이미지|사우디아라비아|첫눈이 내리면|서신書信 제5부 멍울지는 내 목울음 개울가에 앉아|린넨 내의|우리는|외도천 해질녘|숙명의 길 위에|산천단의 겨울|계란말이를 하며|장맛비|장맛비 2|방울토마토|소나기|숲|신촌리|바람의 일기|바람의 일기 2|문지방|편지|월대천에서|소롯길 해설: 독백으로 지새우는 새벽달 닮은 시인(양전형 시인)일상에 묻어둔 그리움의 독백 한그루시선 44번째 시집은 한라산문학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윤심 시인의 첫 시집 “속울음으로 꽃망울 맺고”이다. 지난 1996년 등단한 이래 30여 년 만의 첫 시집으로, 5부에 걸쳐 83편의 시를 묶었다. 전체적으로 길지 않고 난해하지 않으며 기교보다는 일상의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시집이다. 양전형 시인은 해설에서 “독백으로 지새우는 새벽달을 닮은 강윤심 시인은 시적 진술을 해내는 데에 꾸밈이 없이 참 순수하다. 어렵지 않게 써내는 그 쉬운 표현 뒤에 감추어 둔 깊은 사연이거나 더 많은 자신의 마음을 여백으로 남겨 두고 있다.”고 평하며 “강윤심 시인은 들꽃 같다. 그중에서도 제비꽃을 닮았다. 들판이나 도시의 외곽 또는 어느 구석에 화려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조용한 자주색으로 몇 송이 피는 제비꽃을 닮았다. 꽃이 세상을 향해 어떤 원망도 하지 않고 순응하며 피어나듯, 그녀도 여러 세파로부터 많은 할큄을 당하고 힘든 삶을 살지만 세상의 다양한 꽃들 틈에 청초한 모습으로 피어 산다.”고 전했다. 사랑하는 아들을 가슴에 묻은 슬픔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일상으로 견디며 살아가는 시인의 묵직한 마음이 전해지고, 담담한 어조 속에도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다.창가로 돌아 눕는다그해 팔월의 새벽비처벅처벅 꿈길를 낸다젖은 발목으로 떠나는뒷모습이 아프다강물 따라 물결 이루며 건넜을까매일밤 창가 쪽으로돌아 눕는 어머니구슬픈 귀뚜리 이명으로 옵니다- ‘가을밤’ 전문 왜 다시 돌아왔니홀로 걸어가는뒷모습 보며하늘도 어찌할 수 없는사랑이구나그 발끝까지 젖고 있는네가 품은설운 가슴에 피어 지지 않는몰래 울다 들켜버린 그리움아- ‘소나기’ 전문
네 여자 세 남자
문학나무 / 박인 외 지음 / 2016.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나무소설,일반박인 외 지음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어 읽을 수 있게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로 쓴 스마트소설. 소설가 7명이 스마트폰에 익숙한 독자를 사로잡겠다는 도전장을 냈다.005 _ 머리글│네 여자 세 남자 011 _ 박 인 그날의 두통에 관한 소견 가거도 그날의 흑진주 봄날 오 분 누님과 함께 알바를 그날의 묵시록 청년 오포 백대일 구직기 049 _ 김창수 개주인 이어폰 넥타이 텔아비브에서 다윗의 별을 보다 버스 안에서 하늘이 보낸 목동 엔터 치고 089 _ 황충상 여자는 피리구멍이다 행복을 아시나요 지팡이가 용이 되다 허공의 마음 그림의 여자 인간 자신 가소는 작은 집이다 125 _ 서기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에로소피아 팬티 아담의 천국 공원비둘기 눈이 내리면 메밀 소바 팬픽 쓰는 여자 167 _ 김효숙 장미여관 레이 마스크가 필요해 그에게 가는 길 그것은 불 추억 뒤에 오는 조사 화장실 댕겨오겄습니다잉 207 _ 강송화 운 좋은 날 심플하게 살기 무슨 일이에요 잔액이 없습니다 빛을 타고 온 남자 아들의 아버지 십 불에 산 청색의 꿈 237 _ 이찬옥 거품 나타샤벤자민 대부 돼지 어느 모창 가수의 죽음에 대하여 클래식 사랑을 받아쓰다 하루짧은 소설도 명작이 될 수 있을까? 있다!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어 읽을 수 있게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로 쓴 스마트소설이 오늘의 명작이다. 빠르게 읽고 바로 스마트폰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소설이 명작인 까닭은 짧지만 마치 중장편소설을 읽는 것처럼 감성과 이성에 충동을 주기 때문이다. !!!!<일곱 색깔 스마트소설, 네 여자 세 남자>!!! 소설가 7명이 스마트폰에 익숙한 독자를 사로잡겠다는 도전장을 냈다. 각 작가 7편의 스마트소설들은 일곱 색깔로 독자의 마음에 무지개를 띄우리라 확신된다.
빈곤의 여왕
달다 / 오자키 마사야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 2019.02.25
12,500

달다소설,일반오자키 마사야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결혼 못하는 남자], [러브제너레이션] 등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일본의 인기 각본가 오자키 마사야의 첫 소설. 일본에서 수년 간 심각한 사회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청년 실업, 청년 빈곤, 청년 주거 문제와 더불어 가혹한 노동을 강요하는 블랙기업, SNS상의 언어폭력 등 현대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작가 특유의 감각으로 유머 있게 풍자한 소설이다. 취업이 되지 않으니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없고, 경제력이 없으니 당장의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다시 취업의 기회마저 놓치게 되는 악순환 속에서 이상과 현실 사이의 벽은 높아져만 가지만, 그 속에서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청춘의 삶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여다본다. 다치바나 마이코는 TV?방송국 AD로 일하다 업무상 실수를 계기로 고됐던 방송국 일을 그만둔다. 하지만 재취업의 길은 멀기만 한 데다, 설상가상으로 동거하던 친구의 집에서도 쫓겨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연대보증인이 되어 가진 돈까지 잃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인터넷 카페 난민 신세가 되고 만다. 일급 6천 엔의 휴지 돌리기 일용직으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던 마이코는 어느 날, 운 나쁘게도 인터넷 카페에서 총을 든 중년 남자의 인질이 된다. 인질범은 어처구니없게도 마이코의 처지를 듣고 동정하더니, "다치바나 마이코의 빈곤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라"는 기묘한 요구 조건을 내건다. 그것이 일본 전국에 중계되고, 마이코의 트위터 글들이 이슈가 되면서 그녀는 하루아침에 청년 빈곤의 상징처럼 여겨지며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빈곤 여자'가 되는데…….1. AD는 괴로워 · 7 2. 모든 것을 잃은 날 · 29 3. 난민이 도달하는 곳 · 50 4. 막다른 길의 사람들 · 64 5. 폭발 · 97 6.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빈곤 여자 · 132 7. TV에 나오다 · 156 8. 그 여자 · 176 9. 빈곤의 여왕의 탄생 · 197 에필로그 · 228청년 빈곤, 청년 실업, SNS 언어폭력……. 현대 사회가 품은 다양한 문제를 풍자한 소설!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러브제너레이션> 등 일본 최고의 인기 각본가가 선사하는 혼신의 소설! ■ 청년 빈곤, 청년 실업, 청년 주거 문제……. 이것은 그들의 이야기이자 곧 우리의 이야기다. 청년 3명 중 1명이 빈곤이라는 일본 사회의 문제가 남의 나라 일만은 아니다. 한국의 청년들 또한 고용, 주거, 대출이라는 심각한 삼고를 겪고 있다. 통계청 등의 조사에 따르면 1인 청년가구 빈곤율은 2006년 15.2%에서 2016년 19.9%로 증가했고, 서울의 1인 청년가구 주거 빈곤율만 보더라도 2000년 31.2%에서 2015년 37.2%로 더 악화되었으며, 학자금대출에 따른 청년층의 대출 비율이 높아지면서 연령별 부채 증가율은 30세 미만이 2017년에는 41.9%에 달했다. 서울 1인 청년가구 3명 중 1명이 지하방이나 옥탑방, 고시원에 살고 있고, 청년 취업난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빈곤 청년을 위한 복지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빈곤의 여왕』은 이러한 우리의 현실과 다를 바 없이 일본에서도 수년 간 심각한 사회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청년 실업, 청년 빈곤, 청년 주거 문제와 더불어 가혹한 노동을 강요하는 블랙기업, SNS상의 언어폭력 등 현대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작가 특유의 감각으로 유머 있게 풍자한 소설이다. 취업이 되지 않으니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없고, 경제력이 없으니 당장의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다시 취업의 기회마저 놓치게 되는 악순환 속에서 이상과 현실 사이의 벽은 높아져만 가지만, 그 속에서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청춘의 삶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여다본다. 또한 빠르고 넓게 소식을 전달하는 반면, 거짓을 진짜처럼 만들어 쉽고 빠르게 확신시키고, 익명성을 믿고 타인을 거침없이 비난하는 SNS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의 작가 오자키 마사야는 한국에서도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었던 일본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를 비롯해, 드라마 <러브제너레이션>, <우메 선생> 등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일본 최고의 인기 각본가로, 소설로는 『빈곤의 여왕』이 첫 작품이다. 『빈곤의 여왕』은 집필 당시 영상화할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 작품인 만큼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속도감 있고, 캐릭터들은 마치 주변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 것만 같이 생동감 있게 그려졌으며, 일본에서는 빈곤 청년의 삶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직장도 못 구해, 살 집도 없어, 돈도 바닥나, 근데 이젠 인질까지 된 거야? 다치바나 마이코는 TV.방송국 AD로 일하다 업무상 실수를 계기로 고됐던 방송국 일을 그만둔다. 하지만 재취업의 길은 멀기만 한 데다, 설상가상으로 동거하던 친구의 집에서도 쫓겨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연대보증인이 되어 가진 돈까지 잃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인터넷 카페 난민 신세가 되고 만다. 일급 6천 엔의 휴지 돌리기 일용직으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던 마이코는 어느 날, 운 나쁘게도 인터넷 카페에서 총을 든 중년 남자의 인질이 된다. 인질범은 어처구니없게도 마이코의 처지를 듣고 동정하더니, “다치바나 마이코의 빈곤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라”는 기묘한 요구 조건을 내건다. 그것이 일본 전국에 중계되고, 마이코의 트위터 글들이 이슈가 되면서 그녀는 하루아침에 청년 빈곤의 상징처럼 여겨지며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빈곤 여자’가 되는데…….마이코는 셀프서비스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면서 인터넷으로 일을 찾았다. 인터넷 카페에 살게 되면서 일을 찾는 데 벽은 더 높아졌다. 스무 개 정도의 회사에 이력서를 냈지만 면접까지 간 건 달랑 네 개뿐. 게다가 모두 불합격했다. 면접에서는 “전의 일을 왜 그만두었나?”라는 질문을 꼭 받았다. 처음에는 일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두 개 회사에서 떨어진 후 그 답이 틀렸던 게 아닐까 생각했다. 확실히 “나는 힘든 일이면 바로 앓는 소리를 하고 그만두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인간을 고용하고 싶은 회사는 없을 것이다. 그 후 다른 두 회사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방향과 달랐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그래도 역시 떨어졌다. 자신의 희망과 다른 일을 시키면 바로 그만두는 인간으로 여겨졌기 때문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을까. 이러고 있는 동안에 가진 돈이 조금씩 줄어들었다. 지갑 속이 3천 엔을 밑돌자 불안은 더욱 커졌다. 오늘 식비와 밤에 잘 인터넷 카페 요금을 빼면 제로가 된다. 앞으로의 일보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넘길지가 문제가 된다. 취직자리나 찾고 있을 때가 아니라 일용직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수밖에 없었다. 마이코는 벽에 걸린 TV 모니터를 봤다.
프랑스 박물관 정책과 관람객
북코리아 / 자클린 에델망, 멜라니 루스탕 (지은이), 이보아, 조예슬 (옮긴이) / 2020.01.10
27,000

북코리아소설,일반자클린 에델망, 멜라니 루스탕 (지은이), 이보아, 조예슬 (옮긴이)
관람객에 관한 지식과 관람 빈도의 모델화, 문화 관광과 현지 개발, 관람객 개발, 전시 평가와 전시 수용에 대한 연구, 관람객 지향적 전시 기획 등의 주제를 다룬, 관람객을 중심으로 한 박물관학 지침서이다.서문 이 책에 대하여 관람객 연구: 기초 연구, 정책의 선택 및 운영의 문제점 1부 관람객 연구의 활용 1장 서론 2장 2005년 초 프랑스 박물관 관람 방식과 박물관 이미지에 대한 연구 3장 루브르박물관의 유료 관람 빈도에 대한 모델화: 회고와 전망에 대한 접근 4장 과학산업박물관(CSI)의 향후 전시 기획을 위한 관람객 기대의 발전과 연구의 활용 5장 대중과 관람객에 대한 지식 2부 문화 관광: 도시, 유적지, 박물관 1장 서론 2장 아를 고대 유적 관람 현황: 유적지 관람객과 박물관 관람객 3장 샤토 드 포 국립박물관(Muse national du chteau de Pau)의 관람객 개발 4장 프랑스 국립문화재문화유적센터의 관람 안내 책자에 대한 정성적 평가 3부 관람에 대한 젊은 계층의 의사결정 1장 서론 2장 가족과 함께 박물관 관람하기: 전시물과의 교류 최적화하기 3장 닫힌 눈꺼풀, 열린 눈. 아동 관람객 수용이 모든 관람객에게 도움이 될 때 4장 근현대미술관 관람 빈도의 주요 요인: 대학생 대상의 한 설문조사 4부 문화전략 수단으로서 수용에 관한 연구 1장 서론 2장 전시기술학적 담론이 2005년 3월부터 6월까지 그르노블박물관에서 개최된 의 관람객에게 미치는 영향 3장 박물관 문화 정책을 위한 방명록 분석의 용도와 목적 4장 관람 경험과 참여형 전시 매체, 전시 기획 의도를 인지할 때의 몸의 위치 5장 각각의 전시 관람 경험에는 고유성이 내재해 있는가?: 그랑팔레국립미술관에서의 네 가지 전시에 대한 수용 5부 참여박물관학: 전시 기획에 관람객 참여시키기 1장 서론 2장 관람객이 전시 기획에 참여하다: 열의와 망설임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전형적인 사례 3장 참여적 박물관학, 평가 작업, 관람객에 대한 고려 사항: 찾을 수 없는 발언권 4장 인간박물관의 관람객위원회 또는 박물관 사용자는 어떠한 방식으로 발언권을 갖는가? 나가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역자 소개세계 최고의 관람객 정책을 구사하는 프랑스 박물관! 관람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30년간 축적해온 프랑스 박물관으로부터박물관 3.0시대의 관람객 친화적 전략에 대한 해답을 찾다. 관람 행태의 변화와 관람에 대한 기대 상승으로 인해 오늘날 문화기관은 경제·사회·환경적 목표를 조정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국가, 지방자치단체, 협회에 속한 대다수의 문화기관이 관람객 연구를 실행하는 이유다. 관람객의 양적 증가와 다양화에 따라 관람객 연구도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예컨대 통계 조사나 평판에 대한 기준, 잠재 관람객에 대한 연구, 전시에 대한 관람객의 기대나 반응 등과 같이 그 내용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박물관은 ‘전시물의 박물관학’이라기보다는 ‘경험의 박물관학’을 지향한다. 박물관에 가면 즐거움을 느끼는 관람객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관람객도 있다.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남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박물관에 가는 것이 관람 욕구의 첫 번째 조건이다. 여기에서의 즐거움은 소장품과 전시에 대한 설명과 사용자 친화적 환경에서 비롯된다. 박물관에서 편안함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물리적 시설의 부족으로 야기된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존재감이 충분하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관람객의 바람은 박물관을 혼자 돌아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박물관 전문인력이 관람객과 동행하면서 안내 서비스나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주는 것이다. 이 책은 관람객에 관한 지식과 관람 빈도의 모델화, 문화 관광과 현지 개발, 관람객 개발, 전시 평가와 전시 수용에 대한 연구, 관람객 지향적 전시 기획 등의 주제를 다룬, 관람객을 중심으로 한 박물관학 지침서이다. 이 연구가 전시 및 전시 매개, 더 나아가 박물관 정책에 혁신적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연구로 발전해 박물관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관람객들도 박물관에 매료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마리피에르 베라(Marie-Pierre Bra) 정치학(정치대학교 IEP)과 박물관학(전문연구과정 수료증 DEP)을 전공한 후 유대교예술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 연구를 맡고 있다. 표상 연구와 매개 사용, 관람객에 대한 지식을 통해 박물관의 위치를 성찰하고 있다. 레지 비고(Rgis Bigot) 경제학 박사이며, 2001년부터 생활환경연구관찰연구센터에서 ‘프랑스인의 삶의 조건과 욕구(Conditions de vie et aspirations des Franais)’에 대한 설문조사를 총괄했으며, 현재는 센터장직을 맡고 있다. 연구 목표는 생활환경연구관찰연구센터가 진행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프랑스인의 행태와 의견에 대한 분석이다. 나탈리 캉디토(Nathalie Candito) 관람 경험과 수용방식. 순회전시, 차이점과 관람객(Exprience de visite et registres de la rception. L’exposition itinrante La Diffrence et ses publics, 2001)이라는 논문으로 아비뇽 대학교에서 정보통신학(박물관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리옹에 위치한 콩플루앙스박물관의 ‘박물관 개발과 전략부’에 평가팀을 만들었으며, 현재 박물관에서 평가와 연구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다. 세르주 쇼미에(Serge Chaumier) 문화사회학을 전공했으며 관람객 연구와 전시 평가, 사회박물관과 에코뮤지엄 및 생태학박물관과 관련된 문제, 문화유산의 개념, 거리예술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부르고뉴 대학교 드니-디드로 학부의 교수로서 문화예술경영 석사과정의 박물관학과 박물관기술학을 맡았으며, 현재는 아르토아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프랑수아 슈발(Franois Cheval) 프랑슈 콩테 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민족학을 전공했으며, 1996년 사진의 역사 및 사용을 다루는 니세포르-니에프스박물관(Muse Nicphore-Niepce)의 관장직을 맡아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예술가와 역사학자, 기술자, 연구자와의 협력을 통해 박물관기술학의 혁신적 반전에 주력했다. 파브리스 드니즈(Fabrice Denise) 역사를 전공하고 고대 아를과 프로방스박물관(Mapa)에서 보존처리사로 활동했으며, 프랑스박물관관리청의 관람객 부서와 감독국을 거쳐 2000년에는 고대 아를과 프로방스박물관(Mapa)에 관람객 부서를 설치하는 임무를 맡았다. 세브린 드사장(Sverine Dessajan) 카메룬인의 정체성을 다룬 연구로 인류학 박사학위과정[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을 수료했으며, 사회관계연구센터에서 비정규직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잠재 관람객의 동기와 기대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을 통해 인간박물관의 재창립을 위한 작업을 총괄했으며, 현재는 파리의 데카르트 대학교에서 기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클린 에델망(Jacqueline Eidelman) 박물관 관람 빈도 전문가로서 사회학자인 동시에 국립과학연구소의 연구자, 파리 데카르트 대학교의 연구지도교수로 활동했다. 또한 사회관계연구센터의 ‘예술, 문화 그리고 소비(Arts, cultures et consommations)’ 부서와 함께 아비뇽 대학교와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의 박물관학 석사과정 연구소를 공동으로 운영했다. 현재 국립과학연구센터와 프랑스박물관관리청의 관람객상설관찰소 소장을 맡고 있다. 아녜스 갈리코(Agns Galico) 자연인문학 박물관학 박사논문제출자격증(DEA)을 취득했으며, 박물관학자인 동시에 보존처리사다. 10년간 홍보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박물관에서 다양한 문화 작업을 실행했다. 필리프 지메(Philippe Gimet) 미술사를 전공했으며, 2000년 과학 및 신기술 프로그램을 담당한 세계프랑스어교수연합회(FIPF)의 제10대 부회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는 르 트루아지엠 폴의 연구책임자와 파트너를 맡았다. 현재 문화공학그룹(Cultural Engineering Group)의 설립자이자 경영자로 활동함과 동시에 문화협력연구소(Institut de Coopration pour la Culture)의 임원을 맡고 있다. 베르나데트 골드스탕(Bernadette Goldstein) 역사학자이자 미술사학자이며, 2001년부터 프랑스박물관관리청의 관람객 부서에서 관람객에 대한 지식, 교육 활동, 문화 보급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다. 하나 고트디에너(Hana Gottesdiener) 파리 낭테르 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인 동시에 아비뇽 대학교의 문화와 소통연구소의 연구원, ‘문화와 박물관(Culture et Muses)’의 대표이사 겸 공동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린 게즈(Corinne Guez) 프랑스국립도서관(BNF)의 인사과에서 근무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국립고고학박물관의 사무장을 역임했다. 마리클레르 아비브(Marie-Claire Habib) 과학산업박물관 평가전망 부서의 책임자를 역임했다. 또한 발견의 전당, 퐁피두센터의 공립도서관, 오르세미술관, 루브르박물관, 과학산업박물관 등 다수 문화기관과의 연구 계약을 통해 관람객과 문화사회학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다니엘 우바르(Danile Houbart) 2002년부터 그르노블박물관 사무장직을 맡았으며, 박물관장 기 토사토를 지원하는 행정 업무를 담당했고, 문화 기획의 실행에도 참여했다. 현재 그르노블박물관에서 메세나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니엘 자코비(Daniel Jacobi) 아비뇽 대학교의 정보통신학부에서 박물관학 담당 교수이자 ‘문화와 소통(Culture et Communication)’ 연구소의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다수의 관람객 연구를 주도했다. 안 종슈리(Anne Jonchery) 미셸 방 프라에 교수의 지도 아래 가족이 박물관을 방문할 때: 문화논리에 따른 관람활동(Quand la famille vient au muse: des pratiques de visites aux logiques culturelles)이라는 논문으로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박물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위해 다수의 관람객 연구와 전시물 감정을 담당했다. 현재 프랑스 문화통신부에서 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토프 코롤(Christophe Korol) 폴란드의 TV 기자 출신의 경제학자로서 국립문화재문화유적센터(Monum)에서 연구자와 관람객관찰소의 책임자로 활동했다. 안 크레브스(Anne Krebs) 자문연구소에서 프랑스·유럽의 기업과 지역적 집합체의 문화 프로젝트 연구, 자문, 지원 임무를 수행한 후 루브르박물관 연구평가전망부의 책임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루브르박물관의 연구조사 부서장을 맡고 있다. 브루노 마레스카와 함께 “박물관의 혁신(Le Renouveau des muses)”[정치사회 문제, 도큐망타시옹 프랑세즈 910호, 파리 2005년 3월(Problmes politiques et sociaux n°910, La Documentation franaise, mars 2005, Paris)]이라는 글을 발표했다. 크리스틴 라멜(Christine Laemmel) 정성적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과 평가를 실행하는 전문연구소(Agence Marketing freelance)의 소장이며, 관람객 연구 분야에 속하는 다수의 문화기관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스트라스부르의 루이 파스퇴르 대학교(Universit Louis-Pasteur)의 과학기술 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2003년 ‘과학기술산업문화를 개발하기 위한 박물관협회’(AMCSTI)로부터 ‘디드로 문화상(Diderot de l’initiative culturelle)’을 수여했다. 스트라스부르의 동물학박물관이 개최한 가 이 문화상을 수상했으며, 이 전시의 연구책임자로 참여했다. 세실 라투르(Ccile Latour) 현대문학 석사학위와 미술사 학사학위를 갖고 있으며, 1990년 5월 1일부터 샤토 드 포 국립박물관의 사무장으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일반 행정처에서 인사 행정을 맡으면서 인사 안내, 개인 보안 등의 부서에서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문화통신부에서 다수의 직책을 맡은 경력을 갖고 있다. 조엘 르 마렉(Jolle Le Marec) 정보통신과학에 대한 연구지도 자격을 지닌 부교수로서, 2001년부터 리옹고등사범학교 연구소 C2So를 이끌고 있다. 1989년 과학산업박물관에 전시평가 부서를 만들고 운영에 대한 책임을 맡았으며, 1997년부터 릴르 제3 대학교에서 재직하고 있다. 연구는 주로 관람객의 활동, 관람객과 박물관의 관계에 집중되었다. 또한 문화기관(박물관과 도서관), 특히 관람객의 활동에 바탕을 둔 매개 장치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행동 연구의 관점에서 정보통신기술 사용에 관한 연구를 주도하며 실행하고 있다. 또한 연구팀과 함께 박물관과 미디어와의 관계, 과학(자연과학과 인문과학) 담론의 확산에 관한 성찰을 진행했다. 현재 파리 디드로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마리옹 르메르(Marion Lemaire) 국립자연사박물관의 박물관학, 과학과 사회 2 마스터 학위(2006년도 입학) 소지자이며, 현재 멘에루아르(Maine-et-Loire)에 소재한 루아르 에 모주(Loire et Mauges) 환경상설센터(CPIE)에서 유물과 관련된 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이 지역의 7개 박물관을 연계한 네트워크의 기획(보존, 전시, 관람객 수용)에 대한 자문 및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질학을 전공했으며, 툴루즈자연사박물관(Musum d’histoire naturelle de Toulouse)과 귀엘르-루주(Gueules-Rouges)[83, 투르베 지역(Tourves, 83)]의 소장품 부서에서 재직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모르방 에코뮤지엄(comuse du Morvan)에서 문화유산보존 담당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브루노 마레스카(Bruno Maresca) 사회학자이며 생활환경연구관찰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이다. 관람객 정책평가팀의 책임자로서, 프랑스인의 문화활동과 문화소비에 대한 전문가다. 올리비에 도나와 함께 도큐망타시옹 프랑세즈(La Documentation franaise, 2003, Paris)에 “문화활동에 대한 엇갈린 전망(Regards croiss sur les pratiques culturelles)”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에마르 드 망장(Aymard de Mengin) 파리 경영대학교(HEC)에서 학위를 받은 사회학자로 과학산업박물관 평가전망 부서의 책임자다. 이 부서는 1986년 박물관 개관과 함께 정량적·정성적 연구를 실행하는 관람객관찰소를 설치했다. 1991년 취임 이래 예측 작업, 특히 잠재 관람객에 관한 연구와 기존의 프랑스 관람객과 비관람객의 과학기술적 관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행했다. 평가전망 부서는 그의 책임 아래 1986년부터 2004년에 이루어진 연구를 통합해서 2005년에 하나의 연구로 완성했다. 과학산업박물관에 입사하기 전에는 공기업의 경영 부서에서 재직했다. 클레르 메를로퐁티(Claire Merleau-Ponty) 에콜 드 루브르의 국제교환 프로그램의 책임자다. 새싹박물관(Muse en herbe) 설립에 참여했고, 누메아박물관(Muse de Nouma)에서 청소년 관람객 부서를 개설했다. 또한 국립아프리카·오세아니아미술관의 문화활동 책임자, 기메박물관(Muse Guimet) 문화개발부의 책임자를 역임했다. 30여 권의 저서를 저술했고, 50여 개의 전시에서 책임자로 활동했다. 현재 에콜 드 루브르에서 박물관학을 가르치고 있다. 델핀 미에주(Delphine Mige) 아비뇽 대학교(Universit d’Avignon)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현대 미술 전시와 박물관에서 텍스트 배치와 텍스트에 대한 관람객의 지각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 주제에 대해 다수의 연구를 실행했고, 정보통신학연구소(Laboratoire Culture et Communication)에서 다니엘 자코비 교수 지도하에 현대미술의 매개 텍스트에서의 예술가 존재의 형태: 인용의 메커니즘과 문제점(Formes de prsence de l’artiste dans les textes de mdiation de l’art contemporain: mcanismes et enjeux de la citation)이라는 논문을 썼다. 실비 옥토브르(Sylvie Octobre) 사회학 박사학위, 문화기관경영 DESS 학위 소지자로 루브르박물관에서 관람객 연구 및 개발 담당자를 역임했으며, 이후 문화통신부의 연구전망통계과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특히 15세 이하의 문화활동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문화통신부의 연구전망통계과에서 연구책임자로 재직하고 있다. 마리-클라르테 오닐(Marie-Clart O’Neill) 국립유산기구(INP) 학예연구실의 실장으로 초기에는 교육담당자로 활동했으며, 에콜 드 루브르에서 교육과 연구를 맡고 있다. 소르본 대학교(Sorbonne)에서 예술사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프랑스와 미국을 중심으로 다양한 과학 카탈로그에 대한 연구를 실행했다. 프랑스박물관관리청에서 다양한 유형의 관람객에 대한 문화활동을 담당했고, 세브르(Srves) 소재 국립세라믹박물관(Muse national de la Cramique)에서는 관람객 봉사를 담당했으며, 프랑스박물관관리청 교육국(조직, 채용, 교육)에서 재직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후 에콜 드 루브르의 매개와 커뮤니케이션 연구(유산학교), 에콜 드 루브르 학부(2me Cycle)의 박물관학과 국제관계과정을 맡아서 운영했으며,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의 겸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에마뉘엘 파리(Emmanuel Pari) 파리 13대학교(Universit Paris XIII) 정보통신과학과 부교수로 과학 전시 기획에 대한 전문 석사과정 운영을 맡고 있다. 최근 환경주의와 관련된 전시의 관람객에 대한 조사 결과인 “설득의 통로: 기후 변화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기관, 압력 단체의 이용 방법(Les couloirs de la persuasion. Usages de la communication, tissu associatif et lobbies du changement climatique)”이라는 글을 “탐구” 총서(La Dcouverte, coll. Recherches, 2007, pp. 227-244)인 아미 다앙 달메디코(Amy Dahan Dalmedico)가 쓴 “미래의 모델: 기후변화와 경제 시나리오, 과학적·정치적 문제점(Les Modles du futur. Changement climatique et scnarios conomiques: enjeux scientifiques et politiques)”에 발표했다. 마르크 플로키(Marc Plocki) 영업팀 경영의 전문가로 문화 영역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역사를 전공했으며, 프낙(Fnac)에서 9년간 근무하면서 서점 운영에 대한 지식을 습득했다. 루브르박물관의 피라미드 신관에 서점을 개설할 때, 국립박물관협회에 합류해서 8년 동안 서점 작업을 하다가 결국 영업 부서를 만들었다. 교육상품부의 판매이사로서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3년 전부터는 인터넷 교육의 새로운 도구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오르세미술관 관람객 봉사 부서의 책임을 맡으면서 살아있는 문화의 장소를 대표하는 박물관 세계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마리실비 폴리(Marie-Sylvie Poli) 그르노블 제2 피에르 망데스 프랑스 대학교(Universit Pierre-Mends-France de Grenoble II)의 언어과학전공 교수다. 문화 표상과 활동에 관한 사회학연구소(Laboratoire CSRPC)의 박물관학 및 문화사회학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의 매개 담론, 지식에 대한 담론으로서의 전시, 관람객 수용 방법에 대한 연구를 실행했다. 현재 아비뇽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멜라니 루스탕(Mlanie Roustan) 파리 데카르트 대학교(Universit Paris Descartes)에서 민족학과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9년부터 사회관계연구센터의 겸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자클린 에델망 교수의 과학적 지도에 따라 관람객의 수용에 대한 연구와 전문적인 업무에 수차례 참여했다. 더 나아가 유형적 문화의 문제점에 대해, 그리고 사회 차원에서뿐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 전시물이 ‘문화를 형성하는(font culture)’ 방법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2003년 안 몽자레(Anne Monjaret)와 자클린 에델망과 함께 “MAAO 회고록”[MAAO Mmoires, 마르발(Marval)출판사]을 저술했는데, 이 책은 폐관하는 국립아프리카·오세아니아미술관에서의 “생생한 기억(mmoires vives)”과 과거의 물질적 흔적을 교차시킨 민족학적 내용을 담고 있다. 2007년에는 라르마탕(L’Harmattam) 출판사에서 『객체의 지배? 물질적 문화와 자율성(Sous l’emprise des objets? Culture matrielle et autonomie)』을 출간했다. 현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셸 방 프라에(Michel van Prat)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교수이자 전시실 부서의 수장으로서 ‘진화대전시실(Galerie de l’volution, 1987~1994)’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또한 박물관의 석사과정에서 박물관과 과학전시사를 가르쳤다.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의 프랑스 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박물관협의회의 실행위원회와 윤리위원회의 위원직을 맡고 있다. 현재 국립자연사박물관의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장크리스토프 빌라트(Jean-Christophe Vilatte) 낭시 제2 대학교(Universit Nancy II)의 교육과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아비뇽 대학교의 문화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Laboratoire Culture et Communication)의 연구원을 겸직하고 있다. 학교와 박물관에서의 예술 교육에 관한 연구를 실행했으며, 전시 및 박물관 평가에도 참여했다. 또한 현대 미술에 관한 매개 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땅에서 안전하게 일하며 살기
두드림미디어 / 이철재 (지은이)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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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미디어소설,일반이철재 (지은이)
저자는 수많은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철강공장의 경험을 통해서 안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 동안 직접 경험한 산업현장의 에피소드와 우리가 겪은 실제 사고를 토대로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공감되는 표현으로 편안하게 써내려갔기에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행동을 위한 경각심을, 안전실무자에게는 업무에 도움을, 사업주에게는 안전을 대하는 의식 강화를, 그리고 일반인에게는 안전에 대한 지식이 주는 이 책을 통해 안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이를 우리의 삶에 활용해보자.추천의 글 4 프롤로그 7 1장 노동자는 안전한 일 1. 안전하세요? 18 2. 무지하면 다친다 22 3. 무시하면 다친다 26 4. 무리하면 다친다 33 5. 돌발상황 때 다친다 39 6. 아차, 다칠 뻔했네 43 7. 그거 다치고 앰뷸런스 타고 가? 라떼는… 48 8. 걔는 왜 툭하면 다쳐…. 벌써 몇 번째야! 53 9. 안 다쳐봐도 된다 58 10. 작업 중지는 노동자의 권한이다 64 11. 안전은 구호가 아니다 69 ※ 안전한 일 체크리스트 73 2장 관리자는 안전한 일터 1. 호랑이 굴에서 정신 차리라고? 글쎄… 76 2. 누구도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다 81 3. 안전에도 정보가 있어야 한다 87 4. 레시피를 만들어라 93 5. 일터를 관찰하라 98 6. 전체에서 부분을, 부분에서 전체를 봐라 103 7. 노동자를 배려하라 108 8. 거짓은 우리를 다치게 한다 112 9.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지 118 10. 안전은 현장 소통이다 123 ※ 안전한 일터 체크리스트 127 3장 사업주는 안전한 회사 1. 부장님은 진짜 모르시네요 130 2. 부장님은 양으로 승부하시네요 137 3. 사장을 보호하라 145 4. 집행유예 고지를 점령하라 154 5. 안전을 중심으로 경영하세요 159 6. 안전지표를 직접 관리하세요 164 7. 안전, 과정을 살피세요 169 8. 안전관리자에게 책임과 권한을 주어라 176 9. 시스템을 부정하지 마세요 182 10. 중대재해처벌법을 이용하세요 186 11. 안전에 투자하세요 193 12. 안전은 돈도 되고 잡혀가지도 않아야… 197 13. 안전은 돈이어야 한다 201 ※ 안전한 회사 체크리스트 207 4장 시민은 안전한 삶 1. 사랑하는 우리 딸에게 210 2. 아! 팽목항 215 3. 내 새끼 거기에 왜 갔니? 222 4. 법이, 시스템이 보호해주어야 한다 227 5. 안전은 선택이 아니다 231 6. 안전은 사랑이다 236 7. 생활 속의 안전(?)교육 240 8. 어멈아, 빨래 걷어라 244 9. 재해,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247 10. 징비록 250 ※ 안전한 삶 체크리스트 255 에필로그 256 부록 | 산업현장에서의 질식 사망사고 사례 심층분석 259노동자는 안전한 일, 기술자는 안전한 일터, 사업주는 안전한 회사로 안전한 삶을! 모든 작업장에는 ‘안전제일’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붙어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전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안전은 아는 만큼 보인다. 내 일터의 환경과 작업의 안전한 방법을 모르면 다치게 되어 있다. 우리가 일하는 일터,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 우리가 걷고 있는 길 등 모든 주변 환경에 위험 요소는 늘 도사리고 있다. 그것들은 곳곳에 있다. 말이 없다. 예보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정작 이런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안전을 대하는 자세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안전에 관한 생각, 안전에 대한 지식이 ‘안전’의 출발이다. 이 책을 통해 노동자는 다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안전관리자는 어떻게 하면 노동자가 다치지 않는 일터를 만들 수 있을지, 사업주는 종업원이 다치지 않도록 무엇을 해야 할지 한번 고민해보자. 미래는 누구라도 꿈꿀 수 있는 행복이 있어야 한다. 미래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려면 안전해야 한다. 자신에게 현재 어떤 안전수칙이 필요한지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생활 패턴을 생각하고 지켜야 할 수칙과 주의사항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 이것이 우리의 안전한 삶, 행복한 삶에 도움을 준다. 우리의 삶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안전사고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은 우리 손에 달렸다. 안전하게 출근해서 안전하게 일하고 안전하게 퇴근해 가족과 안락한 삶을 누려보자. 제철소 30년 기술자의 피 토하는 애절한 안전 이야기 안전은 나와 타인의 신체에 대한 배려이며 사랑이다. 안전하면 안녕하게 되고, 행복의 기본조건을 갖추게 된다. 우리는 안전이 무엇이고, 위험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 위험 요소에 어떻게 대응해야 우리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조건을 만들 수 있을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안녕’이 확보된다. 저자는 수많은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철강공장의 경험을 통해서 안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 동안 직접 경험한 산업현장의 에피소드와 우리가 겪은 실제 사고를 토대로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공감되는 표현으로 편안하게 써내려갔기에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행동을 위한 경각심을, 안전실무자에게는 업무에 도움을, 사업주에게는 안전을 대하는 의식 강화를, 그리고 일반인에게는 안전에 대한 지식이 주는 이 책을 통해 안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이를 우리의 삶에 활용해보자.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정해진 작업 시간이 있다. 이는 많은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한다. 어떤 부분을 생략하거나 간소화할 때는 그 필요성과 목적에 대한 재검토를 철저히 해야 한다. 본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변동 요소’를 관리해야 한다. 한 가지만 볼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 내가 없으면 이 세상은 없다. 나의 몸이 안전하게 존재하지 않으면 생산활동을 할 수 없다. 돈을 벌지 못한다. 돈이 있어도 행복하게 살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행복을 위해 내 몸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동시에 내 몸이 위험을 감지했을 때 작업을 중지할 권한이 있다. 안전 확보를 위한 작업 중지는 노동자의 권한이다. 레시피를 무시하면 전혀 기대하지 못한 결과가 나타난다. 작업 표준을 보지 않으면, 엉뚱한 제품이 만들어지며 불량이 되어 손실이 발생한다. 안전작업 표준을 무시하면 대형 사고를 불러일으킨다. 작업 표준을 보지 않아 야기된 불량품의 영향은 그 여파가 크다. 작업 표준 없이 임의로 만든 제품을 재현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인생 영어 표현
PUB.365(삼육오) / 남궁의용 (지은이) / 2025.04.17
15,800원 ⟶ 14,220원(10% off)

PUB.365(삼육오)소설,일반남궁의용 (지은이)
영어로 말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적이 있나? 《인생 영어 표현》은 그런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다. “Unbelievable.”, “Anytime.”처럼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짧은 표현부터 시작해, 한 문장도 부담스러운 학습자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한 단어부터 시작해 점차 표현을 확장하며 말문을 여는 구성으로, 영어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활용도는 높였다. 표현 하나하나를 실제 상황 속 대화 예문과 함께 소개하여, 단어가 아닌 ‘의미 있는 말’로서의 영어 표현을 익히게 한다. 뉘앙스 설명과 함께 유사 표현도 제시되어, 회화에서 표현의 폭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원어민 음성이 담긴 MP3 파일, 언제 어디서든 복습 가능한 ‘말하기 훈련북’, 그리고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말해보는 CHECK UP 코너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도 충분히 실전 훈련이 가능하다. 영어를 암기 과목처럼 공부하는 대신, 실제로 ‘입 밖에 내보는 영어’로 익히고 싶은 분들께 《인생 영어 표현》은 가장 쉽고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 되어줄 것이다.Chapter 1. 한 단어 영어로 1초 만에 말해봐! Chapter 2. 두 단어 영어로 쉽게 말해봐! Chapter 3. 세 단어 영어로 풍부하게 말해봐! Chapter 4. 네 단어 이상 영어로 원어민처럼 말해봐! CHECK UP 내 영어를 점검하는 시간 ANSWER 정답 확인영어 공부, 매번 결심은 하지만 시작이 어렵고 금방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지루함’과 ‘복잡함’ 때문입니다. 《인생 영어 표현》은 이런 부담을 단번에 덜어주는 책이죠. 원어민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짧고 강력한 표현을 ‘한 단어’, ‘두 단어’, ‘세 단어’, ‘네 단어 이상’으로 나누어 소개하며, 어렵지 않게 영어 말문을 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Unbelievable.”, “Sure.”, “Anytime.”처럼 단어 하나로도 감정이나 의도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복잡하고 긴 문장만 통하는게 아니랍니다. 모든 표현은 실생활 대화 예문과 함께 소개되고, 뉘앙스 차이와 상황별 대체 표현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짚어줍니다. 학습한 내용을 우리말만 보고 말해보는 CHECK UP 코너로 복습과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며, 원어민 음성 MP3, 말하기 훈련북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눈으로만 읽는 영어가 아닌, 듣고 말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영어책입니다. 직장에서, 여행 중에, 친구와의 대화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만 엄선해 담았기에,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법과 긴 문장에 지친 학습자에게 꼭 맞는, 쉽고 재미있는 진짜 회화책입니다. 영어 울렁증을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짧은 표현으로 말하는 자신감을 키워줄 것입니다. 영어 말문을 트고 싶지만 긴 문장 외우기가 부담스럽다면, 《인생 영어 표현》으로 시작해보세요! [부가서비스] 대화문 MP3 무료 제공 말하기 훈련북 PDF 무료 제공 *홈페이지(www.pub365.co.kr) 무료 다운로드
아이폰 4 최강 업무술
한스미디어 / 백성필 글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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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소설,일반백성필 글
아이폰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 더욱 많아진 어플리케이션을 자신의 업무 형태별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2010년 6월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의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4와 iOS4를 소개했다.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를 연 아이폰은 기능적인 면에서 상당부분이 업그레이드됐다. 폴더 기능, 멀티태스킹, 통합 이메일 관리, 고화질 카메라, 페이스 타임, 아이북스 등 기존의 스마트폰보다 한 단계 더 스마트해졌다 각각의 업무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팁을 소개하는데 1부에서는 아이폰4로 업그레이드된 이후 달라진 주요 기능들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각 업무 행태별(기획, 마케팅, 사무, 매니지먼트, 외근, 자기계발)로 분류해 각각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그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아이폰과 소셜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300개를 정리해놓아, 인기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평점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선별해 정리해놓은 것이므로 자신에게 알맞은 어플리케이션을 찾고자 할 때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한다. 프롤로그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고 난 후 지금까지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아이폰4(ios4)로 업그레이드하라 01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는가? 이제 아이폰으로 멀티태스킹하라 02 어플리케이션, 하나의 폴더로 깔끔하게 정리하라 03 여러 개의 이메일을 하나의 보관함에서 확인하라 04 향상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하라 05 이북e-book 단말기인 아이북스iBooks로 독서하라 06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통화하라 07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추가된 기능들 아이폰4, 내 업무에 100% 활용하기 나만의 기획 능력을 올려라 01 한글로 첨부된 이메일 \'한컴뷰어\'로 확인하라 02 종이에 적어놓은 모든 메모, \'지니어스 스캔Genius Scan\'으로 백업하라 03 검토해야 할 대용량 파일은 \'네이버 N드라이브\'에 저장하라 04 \'아이마인드맵iMindMap\'으로 실행하는 기획을 하라 05 웹페이지 검색 없이 \'프리 RSS 리더\'로 원하는 정보를 받아라 06 놓치기 싫은 아이디어, 메모장에 적고 이메일로 백업하라 최고의 마케터가 되라! 07 \'아이북스ibooks\'로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라 08 상품 홍보에 필요한 동영상 자료 아이폰에 넣고 다녀라 09 트위터, 회사 계정을 만들고 고객과 소통하라 10 QR코드로 상품 정보를 제공하라 11 반경 300미터 내의 모든 건물 정보를 파악하라 12 페이스북으로 숨어 있는 인맥을 찾아 나를 노출하라 간단한 사무 관리에 활용하라 13 단체 이메일 발송, 그룹스2Group2로 해결하라 14 갑작스럽게 스마트 뱅킹을 이용해야 할 경우 \'이즈카드iscard\'를 확인하라 15 외부에서 팩스 보낼 일도 아이폰에게 부탁하라 16 아이폰의 3G 무선통신 신호를 빌려 인터넷을 연결하라 나만의 매니지먼트에 활용하라 17 스케줄 관리, \'띵스Thinks\'로 해결하라 18 직원들의 활동 사항, \'다이렉트 리포트Direct Report\'로 한눈에 확인하라 19 누군가의 펀드를 맡고 있다면 2주일에 한 번은 증권현황을 보고하라 20 나의 고객 정보, 스마트하게 저장하라 21 프레젠테이션 진행 시 내 손안의 발표내용을 미리 확인하라 오근 시 더욱 빛을 발하는 아이폰4 22 미팅 내용은 음성으로 기억하라 23 \'지하철 연계 버스\'로 이동시간을 단축하라 24 아이콘맵Icon-Map으로 약도를 제작해 공유하라 25 \'케이웨더\'로 미팅 날짜를 조정하라 26 출장 중 머물 곳은 아이폰에게 부탁하라 27 미팅 장소는 상황에 맞게 아이폰으로 캐스팅하라 자기관리에 활용하라 28 나의 계획 점검 \'모티브 캘린더\'로 체크하라 29 업무 시간 틈틈이 \'스트레칭 타이머\'로 내 몸을 지켜라 30 \'생생일본어\'로 제2외국어를 공부하라 31 개성 있는 나만의 벨소리를 울려라 32 라디오로 알람을 설정하라 33 내 자동차 스스로 점검하라 국내외 기업의 아이폰 활용 사례 01 각양각색의 고객 입맛을 충족시켜라(피자헛) 02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실행하라(하나은행) 03 고객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다(네이키드 피자, 고기 비비큐) 04 상품 구매 전 경험 기회를 제공하라(MLB,Zippo,폭스바겐) 05 고객에게 무한한 혜택을 제공하라(소셜커머스) 부록. 비즈니스맨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사전“업그레이드된 아이폰4로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게 일하라!” 업무 형태별 아이폰 100% 활용하기 기획-막연한 구상은 버리고 명쾌한 기획으로 실행하라! 마케팅-QR코드로 2차원 마케팅을 시도하라! 사무관리-중요한 문서의 보안을 철저히 하라! 매니지먼트-직원들의 활동 사항 한눈에 파악하라! 외근 중-약도를 제작해 공유하라! 자기관리-새로 계획한 모든 도전은 꼼꼼히 체크하라! 아이폰4로 업그레이드하라! 2009년 11월, 아이폰의 국내 상륙은 대한민국에 스마트폰 시장을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그리고 10개월이 지난 현재(2010년 9월), 한국은 아이폰4의 등장으로 한층 성숙한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로 도약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아이폰4는 기존 아이폰3GS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주요 기능인 폴더 관리를 비롯해 동시 실행이 가능한 멀티태스킹, 여러 메일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 이메일, 화질이 좋아지고 줌 인이 가능해진 카메라, 이북시대의 훌륭한 이북 단말기 아이북스,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는 페이스 타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폰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아이폰4를 기다렸고 드디어 국내에도 아이폰4가 출시됐다.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주목해야 할 점은 기존의 아이폰3GS 이용자들도 업그레이드된 아이폰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국내에서는 낯선 일이다. 전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모델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기존의 기기에 사용하는 일이 국내에서는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 제한되는 부분도 있으나 PC와 연결만으로도 아이폰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iOS4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다. 이제 아이폰4로 업그레이드하라! 각 업무형태별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업무능력을 100% 발휘하라! 《아이폰4 최강 업무술》은 업무스타일에 알맞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었다. 업무도 업무 나름. 각각의 업무마다 그 특성이 너무나 다르다. 기획이 주된 업무일수도 있고, 외근이 많은 마케팅 업무가 주된 업무일수도 있기에, 기획자에게 아무리 좋은 어플리케이션이라 한들 마케터들에게는 무용지물일 수 있는 법이다. 이제는 아이폰을 자신의 주요 업무에 맞춰서 활용하라!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는 아이폰을 단순히 전화만 받거나 연락만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아이디어 회의 때 적어놓은 쪽지를 잃어버린 경험은 없는가? 신제품을 소개하러 나갔다가 상품과 관련해 더 많은 정보를 주지 못한 경험은? 결산 자료를 회계 사무실에 보내야 하는데 외부라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직원들을 관리해야 하는데 일일이 모든 일을 기억할 수 없다면? 외근 중 대중교통 정보를 몰라 애먹은 적은 없는가? 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아이폰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한글파일이라 바로 검토하지 못해 애먹을 경험은? 다들 트위터, 페이스북이 소셜네트워크라며 마케팅 도구의 대세라는데 트위터의 ‘트’자도 페이스북의 ‘페’자도 모르는 마케터라면? 자기계발을 위해 세운 계획을 작심삼일이라는 옛말만 꼬박꼬박 지키고 있다면? 아이폰을 손에 쥐고도 위의 경우들이 실제 자신이 경험 중 한 번이라도 있다면 이제 아이폰을 활용할 때이다! 《아이폰4 최강 업무술》에서는 각각의 업무 영역에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팁을 소개했다. 1부에서는 아이폰4로 업그레이드된 이후 달라진 주요 기능들에 대해 설명했고, 2부에서는 각 업무 행태별(기획, 마케팅, 사무, 매니지먼트, 외근, 자기계발)로 분류해 각각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그 방법을 소개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아이폰과 소셜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제 그 활용도가 더욱 넓어진 아이폰을 내 업무에 적절한 어플리케이션을 찾아 보다 스마트하게 활용하라! 비즈니스맨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소개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300개를 정리해놓았다. 유료와 무료를 구분해 정리해놓았고, 인기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평점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선별해 정리해놓은 것이므로 자신에게 알맞은 어플리케이션을 찾고자 할 때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도서출판 아시아 / 윤흥길 지음, 브루스 풀턴 & 주찬 풀턴 옮김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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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윤흥길 지음, 브루스 풀턴 & 주찬 풀턴 옮김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 기획부터 출간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이 시리즈는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민영빈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등 전문 번역인들이 참여해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다. 시리즈 8권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오 선생과 권 씨의 관계를 통해 소시민 의식의 실상을 확인하는 한편, 역사적 과정에서 그 의식이 변화해 나가는 행방을 탐구하고 있는 소설이다. 권 씨를 통해 한 사람의 소시민이 노동자로 전향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그 등장인물은 산업화의 전개로 인해 노동 계급이라는 새로운 사회적 주체를 발생시킨 당시의 한국 사회를 보여 주는 전형적인 인물이라는 점에서 문제성을 띠고 있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해설 비평의 목소리 작가 소개「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오 선생과 권 씨의 관계를 통해 소시민 의식의 실상을 확인하는 한편, 역사적 과정에서 그 의식이 변화해 나가는 행방을 탐구하고 있는 소설이다.『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연작은 권 씨를 통해 한 사람의 소시민이 노동자로 전향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그 등장인물은 산업화의 전개로 인해 노동 계급이라는 새로운 사회적 주체를 발생시킨 당시의 한국 사회를 보여 주는 전형적인 인물이라는 점에서 문제성을 띠고 있다. 2개 국어로 읽는 한국 단편 소설의 백미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시리즈는 하버드 한국학 연구원, 각국 전문 번역진이 작업한 프로젝트이다. 기획부터 출간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이 시리즈는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민영빈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각각 영국과 호주에서 활동 중인 번역가 아그니타 테넌트와 손석주 등 전문 번역인들이 참여해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다. 전쟁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과해 온 한국의 현대 소설은 그 과정의 기억을 담고 있다.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1』 등 15개 작품들이 분단, 산업화, 여성 3가지 키워드로 구분되어 첫 패키지로 출간했다. 한국 현대사 충격적 사건인 분단, 전쟁의 폐허를 수습하고 이루어낸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 한국인들의 삶을 둘러싼 ‘가부장제, 남성과 여성, 사랑과 욕망’의 과정들을 한국 현대 소설의 ‘백미’로 손꼽히는 작품들 속에서 읽어낼 수 있다. 은 우리 소설의 해외 소개와 번역 작업, 아시아 문학의 재발견에 힘을 보태고 국내는 물론 한국을 알고자 하는 세계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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