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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공장은 스마트해지지 않을까
바른북스 / 박영 (지은이)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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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박영 (지은이)
《왜 우리 공장은 스마트해지지 않을까》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조직문화와 프로세스의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많은 기업이 자동화와 디지털화를 시도하지만,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전략과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프롤로그 Ⅰ. 왜 스마트팩토리가 필요한가 Ⅱ. 스마트팩토리 개념 8가지 스마트 제조기술 Ⅲ. 스마트팩토리 운영 시스템 1. MES 2. ERP 3. SCM 4. PLM 5. FEMS Ⅳ. 스마트 제조기술 1. AI/머신 러닝 2. 증강현실/가상현실 3. 자동화/로보틱스 4. 적층 제조/하이브리드 제조 5. 빅데이터 분석 6. 클라우드 컴퓨팅 7. IoT/에지 컴퓨팅 8. 시뮬레이션/디지털 트윈 Ⅴ. 스마트팩토리 운영 프로세스 1. 영업관리 2. 자재관리 3. 구매관리 4. 무역관리 5. 생산관리 6. 공정관리 7. 품질관리 Ⅵ. 스마트팩토리 운영 전략 1. 경영전략 2. 인력관리 3. 효율관리 4. 청결관리 5. 설비관리 6. 안전관리 7. 소음관리 8. 비용관리 9. 작업 전, 후의 활동 10. 조직문화 11. 목표관리 Ⅶ. 스마트팩토리 완성 후 모습과 기대효과 1. 생산성 향상 2. 품질 향상 3. 비용 절감 효과 4. 에너지 효율성 5. 직원만족도 향상 6. 고객만족도 향상 7. 성과와 기대효과 8. 효과금액 산출 방식 에필로그 참고자료“기술만으로 스마트팩토리는 완성되지 않는다!” 많은 기업이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려 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일까요? 단순히 자동화 설비와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해서 공장이 스마트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팩토리의 진정한 핵심은 조직, 프로세스 데이터 활용, 그리고 변화 관리에 있습니다. 이 책은 스마트팩토리 구축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과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조직문화와 운영 전력의 변화까지 다루며,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 기술 중심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 전략 제시 ● 스마트팩토리 도입 후 효과분석 및 비용 절감 방법 설명 ● 실제 제조업 사례를 통해 생생한 인사이트 제공 스마트팩토리를 준비하는 경영진, 실무자, 그리고 제조업 혁신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이제, 진짜 스마트한 공장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미스틱 리버 하
황금가지 / 데니스 루헤인 지음, 최필원 옮김 / 20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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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데니스 루헤인 지음, 최필원 옮김
데니스 루헤인의 대표작. 추리문학상인 앤소니 상과 배리 상,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3년 겨울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숀 펜, 케빈 베이컨 주연의 영화로 개봉되었다. 보스턴 변두리에서 일어난 한 살인사건이 세 남자의 어두운 과거를 들추며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어 놓는 모습을 간결하고 스피디한 필치로 그려나간다. 작가는 묻어두려 했던 진실이 결국 드러나게 되면서 파문을 일으키는 과정과 그에서 비롯되는 분노가 이 작품의 정서라고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성추행범들에게 유괴되었던 기억 때문에 억압된 정신상태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는 데이브는 구조조정으로 직장을 잃은 후 근근히 가정을 꾸려나간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 친구인 지미의 딸 케이티가 무참히 살해당하고, 알리바이가 확실치 않은 데이브가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을 찾아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다짐하는 지미, 그리고 그들의 친구였지만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 형사가 된 숀은 유년시절의 유괴사건이 데이브에게 준 정신적 상처를 되짚으며 살인사건의 진실에 접근해 간다. 하지만 떨쳐낼 수 없는 과거의 기억이 세 남자 사이에 오해와 불행을 낳고, 미스틱강 밑바닥에 가라앉았던 지난날의 비밀들이 수면 위로 조금씩 떠오르기 시작한다.1권 Ⅰ 늑대들로부터 도망쳐나온 소년들(1975년) 1. 곶과 평지 2. 4일 동안 Ⅱ 슬픈 눈을 가진 시나 트라들(2000년) 3. 머리에 떨어진 눈물 4. 뜸해진 발길 5. 오랜지색 커튼 6. 부러졌기 때문에 7. 핏속에 흐르다 8. 올드 맥도널드 9. 펜 협수로의 잠수부 10. 증거 11. 붉은비 12. 사람의 색깔 13. 빛 14. 두 번 다시 느끼지 못할 기분 2권 Ⅲ 침묵의 천사들 15. 진짜 사나이 16. 나도 반가워 17. 그냥 한번 보고 싶어 18. 그가 한때 알았던 말 19. 그들이 원했던 것 20. 그 애가 집에 돌아오면 21. 도깨비 Ⅳ 고급 주택화 22. 사냥 물고기 23. 꼬마 빈스 24. 쫓겨난 부족 25. 트렁크 소년 26. 우주의 미아 27. 누굴 좋아해? 에필로그|평지의 지미 28. 우리가 자리를 맡아놓을게요데니스 루헤인 장편 하드보일드 범죄소설. 보스턴 변두리에서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이 세 남자의 음울했던 과거를 파헤치며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추행범들에게 유괴당한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인해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데이브는 폭등하는 임대료 때문에 가족과 함께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어릴 적 친구인 지미의 딸이 살해당한 채 발견되고, 살인 사건으로 땅값이 떨어지면 이득을 보게 되는 데이브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범인을 찾아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 지미와, 형사가 된 그들의 친구 숀은 유년 시절 유괴 사건이 데이브에게 준 정신적 상처를 되짚어가며 살인 사건의 진실에 접근해 가는데…….
셰인 Shane 3
영상출판미디어(주) / 악혈 지음 /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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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악혈 지음
제1장 사호람 대전사들의 폭주 제2장 영광의 홀 제3장 죽음의 숲 제4장 암흑마탑의 본거지 제5장 다시 드라고니아로 제6장 마왕의 강림 제7장 마왕대전 제8장 100년 후 외전 티모시
현대일본생협운동소사
그물코 / 사이토 요시아키 지음, 다나카 히로시 옮김 / 2012.03.01
12,000
그물코
소설,일반
사이토 요시아키 지음, 다나카 히로시 옮김
1879년 일본 최초의 생협 쿄리츠쇼사로부터 일본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생활협동조합운동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일본의 생협운동은 영국의 로치데일공정선구자조합에서 배워 1879년에 첫 조합이 태어났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 협동조합운동을 해나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뒤 생협운동은 크게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1960년대부터 생협운동에 참여한 지은이 사이토 요시아키는 영국 같은 협동조합 선진국의 역사와 유럽 다른 나라 생협의 발전상을 배우면서 일본 생협운동 발전에 확신을 갖고 일해왔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걸쳐 일본 생협운동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국내 최대의 소비자 조직이 되어 사회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생협이 커지고 발전하자 기존의 상업계에서 생협을 규제하는 운동도 심해지고 정치 문제로까지 번졌지만, 그럴수록 조합원들은 더욱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 이야기도 실려있다.추천의 글 _정병호 한국어판을 내며 머리말 들어가며 _전쟁 이전의 생협운동 1. 생협 탄생과 운동의 확대 2. 전쟁 이전·전쟁 중의 생협운동 1장 _전후 생협운동의 재생 1. 패전 뒤 경제 혼란과 국민 생활 2. 생협운동 재건과 일본협동조합동맹 3. 재건기 기반 확립을 위한 노력 4. 도지라인과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노력 5. 일본생협연합회 창립과 ICA 가입 2장 _경제부흥과 생협의 활동 영역 확대 1. 1950년대 정세와 생협운동 2. 노동자 복지활동과 지역근로자생협 3. 생협의 기반 정비와 활동 확대 4. 공동매입사업과 전일본사업생활협동조합연합회(사업련) 설립 5. 반(反)생협 활동과 소비자운동의 새로운 전개 3장 _소비자운동의 전진과 생협운동의 새로운 전개 1. 1960년대 정세와 생협운동의 새로운 전개 2. 발전을 향한 모색 3. 연합회의 조직 정비와 공동매입사업의 발전 4. 소비자운동의 전진 5. 생협운동의 새로운 전개 6. 일본생협연합회의 ‘지역 정책’과 국제 활동 4장 _주부층을 중심으로-전국으로 확대된 ‘시민생협’ 1. 1970년대 정세와 ‘시민생협’의 설립과 발전 2. ‘시민생협’ 설립과 전국적인 발전 3. 매장 전개와 공동구입의 발전 4. 급속한 확대와 생협 경영 5. 생활과 건강, 평화를 지키는 활동의 발전 6. 여러 분야의 생협의 발전과 코프공제 7. 생협법 개정 요구와 생협 규제 움직임 8. 국제 교류의 진전과 협동조합간 무역 5장 _생협 규제 극복, 비약적인 발전으로 1. 1980년대 정세와 생협운동의 비약적인 발전 2. 활발한 조합원 활동과 조직 확대 3. 공동구입사업의 확립과 급성장 4. 판매장 전개 방일본의 현대사를 보면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역사와 패전 뒤 혼란기가 있었고, 그 뒤로 경제부흥기와 고도성장에 따른 풍요기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맞서 일본의 생협이 그때그때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 소개한 것이 이 책입니다. 우리는 일본의 생협을 소개받고, 우리의 생협운동과 비교하면서 더욱 알찬 생협운동을 꾸려나가야 할 것입니다. -에서 정병호 (재)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장 는 2001년에 일본생협연합회가 생협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펴낸 를 읽기 쉽게 다시 쓴 책입니다. 일본의 생협운동은 영국의 로치데일공정선구자조합에서 배워 1879년에 첫 조합이 태어났습니다.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생협이 곳곳에 생겨 발전한 때는, 우리나라에서도 생협이 어느 정도 발전했던 1930년대입니다. 그러나 중일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되고 경제 통제와 정치 억압이 강해지면서 많은 생협이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뒤 생협운동은 크게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1960년대부터 생협운동에 참여한 지은이 사이토 요시아키는 영국 같은 협동조합 선진국의 역사와 유럽 다른 나라 생협의 발전상을 배우면서 일본 생협운동 발전에 확신을 갖고 일해왔습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걸쳐 일본 생협운동은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소비자 조직이 되어 사회에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생협이 커지고 발전하자 기존의 상업계에서 생협을 규제하는 운동도 심해지고 정치 문제로까지 번졌지만, 그럴수록 조합원들은 더욱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 이야기도 이 책에 소개를 합니다. 지금 일본의 3세대 가운데 1세대는 생협을 이용하고 조합원은 2천 4백만에 이릅니다. 사업비 3조 3천 9백억 엔 규모의 일본 생협은 소비자운동은 물론 환경보전과 복지, 어르신 돌봄, 육아, 평화와 유니세프 등 여러 분야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구매사업을 비롯해 공제와 의료사업까지 지역생협을 선두로 직장과 대학, 학교, 의료생협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1879년 일본 최초의 생협 쿄리츠쇼사로부터 일본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생활협동조합운동의 역사를 담은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 협동조합운동을 해나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증인
작은멋쟁이 / 신강섭 (지은이) / 2019.04.21
8,000
작은멋쟁이
소설,일반
신강섭 (지은이)
엠마오의 두 제자를 따라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부활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 갱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출간된 책이다. 칸타타의 9개의 성가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서를 중심으로 편성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새 언약이 선포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1장_ 시신이 사라졌다! #노래1 고난을 당한 자 #노래2 남은 자들의 슬픔 2장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노래3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노래4 우리가 그를 삼켰도다! 3장 하나님의 어린 양 #노래5 은혜의 때 #노래6 하나님의 어린 양 4장 살아계신 주 #노래7 주님만이 내 하나님이십니다 #노래8 남은 자를 위한 기도 5. 증인의 삶 #노래9 새 언약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의 개신교 성가분야에 반향을 일으킬 창작 칸타타, 『부활의 증인』 엠마오 도상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두 제자가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기쁨 “부활은 우리에게 선물로, 은총으로, 희망으로 함께 나누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엠마오의 두 제자가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부활의 의미를 찾아가는 신앙서사시, 소외된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기독교 신앙의 회복을 노래한다. 엠마오의 두 제자가 증언하는 부활과 희망의 나눔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에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난 사람답게(롬6:13) 살아가야 할 의무와 책임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때이다. 그런 점에서 누가복음 24장에서 엠마오 도상의 두 제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신비를 깨닫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부활신앙의 모범을 보여준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였던 그들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의 시신이 무덤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자 혼란을 피해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향한다. 도중에서 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동행하지만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그런데 엠마오에 이르러서 함께 식사를 하는 도중에 그리스도가 축복하고 떼어 준 빵을 나누면서 비로소 부활의 신비를 깨닫게 된다.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배척받아 죽임을 당하고서,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눅9:22).” 그리스도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무력하고 연약한 모습으로 고난을 당하고 죽은 후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구원의 역사는 이사야가 이미 예고한 예언이었다. 예수께서도 친히 세 번이나 제자들에게 예고하셨다. 엠마오의 두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예언을 직접 목격했다. 그리고 그것을 기억했을 때 그들은 부활의 증인이 되었다. 기독교 신앙의 회복을 노래하다 은 엠마오의 두 제자를 따라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부활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 갱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출간되었다. 칸타타의 9개의 성가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서를 중심으로 편성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새 언약이 선포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이제 예루살렘 일은 잊어버리시구려.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진 것이 부활했다는 증거는 아니잖소. 나도 당신처럼 마음이 아프다오. 더구나 난 예수님의 제자였어요. 누구보다도 그분의 사랑한답니다. 하지만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소? 예수님은 죽었단 말이오. 내 삶에서 기쁨은 더 이상 없을 거요. 오직 슬픔만 남았소이다. 이보게, 저 나그네 말일세. 이제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렀다면서 요새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구먼. 그래서 내가 나사렛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알려주었네. 그분은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였는데 (잠시 말을 멈추고 비통한 표정으로) 우리의 대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로마에 넘겨주어서 사형선고를 받게 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고 말일세. 우리 모두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실 분이라고 희망을 걸고 있지 않았나. 아무튼 나그네한테 그분의 죽음에 관해 말해 주었네. 그분은 이미 처형을 당하셨고, 더구나 그 일이 있은 지도 벌써 사흘째나 되었는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인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는 얘길 했다네. 그 여자들이 새벽에 무덤을 찾아가 보았더니 그분의 시체가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천사들이 나타나 그분은 살아 계시다고 일러주더라는 소문에 관해서도 말이야.
필수 중학 900한자
태을출판사(진화당) / 김영배 지음 /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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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출판사(진화당)
소설,일반
김영배 지음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새롭게 선정한 한자 900자 따라쓰기 교본입니다.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
꿈엔들(꿈&들) / 주디스 바우먼 지음, 김인석 옮김 /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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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엔들(꿈&들)
소설,일반
주디스 바우먼 지음, 김인석 옮김
미국의 비즈니스 에티켓 권위자인 주디스 바우먼의 비즈니스 에티켓에 관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안내서.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은 철저히 준비되고 지속적인 매너를 보이며, 기본이 없는 비즈니스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성공을 꿈꾸는 비즈니스맨들이 놓쳐서는 안되는 한가지가 바로 매너와 에티켓이라는 것이다. 프로 비즈니스맨들은 여행할 때, 사교할 때, 미팅을 할 때, 협상을 할 때 항상 자신을 차별화시키고 상대방과 신뢰감을 쌓고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들을 기억하여 실행한다고 한다. 저자는 실제 작은 비즈니스 에티켓이 장래의 비즈니스를 성공, 실패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하며, 여러 가지 사례를 제시한다.추천사 옮긴이 서문 1. Little Things -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 2. Introductions - 소개받는 순간부터 무대를 장악하라 3. Small talks - 좋은 음악은 좋은 전주에서 시작된다 4. Networking - 인맥 쌓기 모임은 기교가 필요한 댄스다 5. Telephone skills - 열정과 미소가 전화선을 타고 흘러 넘치게 하라 6. E-mail - 이메일을 신문 헤드라인처럼 7. Dining skills -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 8. Presentations - 눈빛을 교감하는 프리젠테이션 스킬 9. The Meeting - 테이블 아래에 손이 있는 한 미팅은 성립되지 않는다 10. Gender Issues - Lady first?! 11. Attire - 유행을 쫓는 당신, 떠나라 12. Business Cards - 명함은 비즈니스맨의 얼굴이고 인생이다 13. Travel - 세계는 넓고 문화 차이는 많다 성공한 사람들은 알고 당신은 모르는 비밀 위기의 시대, 불황의 시대에도 잘 나가는 회사, 잘 나가는 직원은 있다. 그들에겐 ‘자기만의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리더십이나 업무 역량일 수도 있고, 성실성이나 친화력일 수도 있으며, 설득의 능력이 있거나 고객 관리의 달인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모든 비즈니스맨들은 그들의 능력을 배우기 위해 공부를 하고, 훈련을 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하나는 잊고 지나간다. 비즈니스맨으로서 존재하기 위한 매너와 에티켓이 그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둘러보라. 그들은 철저히 준비된, 그리고 지속적인 매너를 보인다. 기본이 없는 비즈니스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성공을 꿈꾸는 비즈니스맨들이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한가지, 이 책은 바로 그 비즈니스 에티켓에 관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미국의 비즈니스 에티켓 권위자인 주디스 바우먼이 쓰고, 한국의 대표적 컨설턴트 중 한사람인 국제매너아카데미의 김인석 원장이 번역한 를 통해 성공 비즈니스의 뿌리를 찾아보자. 비즈니스 에티켓이란 무엇인가? 달리기는 쉽다. 누구나 아는 운동이고, 어떻게 달려도 ‘달려’지게 된다. 그러나 달리기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비즈니스 에티켓도 마찬가지다. 부딪치면서 배우는 것은 그만큼의 시간과 고객을 잃는 것이요, 선배나 동료를 통해 배우는 것은 체계를 갖추기 어렵다는 심각한 단점을 가진다. 비즈니스의 성패는 업무 내에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은 판매자의, 사업 파트너의 작은 손길, 눈빛, 행동거지 하나에서도 감동할 수 있고, 반대로 실망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에티켓이 중요한 이유이다. 비즈니스 에티켓이란 무엇인가? 고객을 처음 만날 때, 자신을 소개할 때, 모임에서 다른 사람을 소개시킬 때, 함께 음식을 먹을 때, 모임에 참석할 때, 업무에 관련된 전화를 할 때, 이메일을 쓸 때,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명함을 교환할 때, 상황에 맞는 복장을 고민할 때, 해외 출장을 나갈 때... 어느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되는 기본 중의 기본 자세이다. 레스토랑에 도착해 “두 사람 자리 있습니까?”라고 묻는 사람과 “누구 이름으로 두 사람 예약이 됐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게 더 신뢰감을 가지겠는가? 그 당연한 대답을 우리는 종종 비즈니스 현장에서 놓치곤 한다. 상대는 그런 ‘매너 없음’을 쉽게 넘어가주지 않는다. 당연히 당신의 비즈니스는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하는 것이다. 빌 게이츠의 시험 문제 어떤 임원이 자기 회사 직원을 고급 레스토랑으로 불렀다. 지금 바로 나가도 회사를 대표할 수 있을 만큼 잘 빼입은, 가진 것이라곤 능력 밖에 없는 그 젊은 직원은 그만 랍스터 스프 그릇을 들어서 마시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한 그릇의 랍스터 스프는 능력 있는 젊은이의 모든 기회를 앗아갔다. 그의 승진은 멈추었다. MS의 빌 게이츠 회장은 식사 테이블 면접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원자가 주문한 숯불에 구운 스테이크가 너무 질겨서 실제 먹지 못할 정도라던가, 달콤한 음식을 시켰는데 시큼하던가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본다고 한다. 불평을 하는지, 그냥 적당히 넘어가 주는지. 한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하는지 또는 나중에 하는지를 평가한다. 감정을 절제하는지, 잔소리를 하는지, 직원들에게 불평할 때 예의를 지키는지, 또는 오히려 미안해하며 공범의 느낌을 갖는지를 판단한다. 음식이 나왔는데 소금이나 후추를 뿌리는 것도 감정 요인이 된다. 맛을 보지 않고 간을 추가하는 것은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성급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쉽지만 어려운 문제이다. 그것이 면접 시험이라면 더욱 그렇다. 테이블 매너만 그런 것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미팅에 앞서 작은 대화를 나눈다. 곧장 업무 이야기
율려낙원국 1
예담 / 김종광 지음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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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소설,일반
김종광 지음
소설가 김종광이 연암 박지원의 「허생전」을 패러디했다. 「허생전」은 에 들어 있는 아주 짧은 이야기로, '큰돈을 번 허생이 도적들을 데리고 가 낙원을 이루었다'고 언급되어 있다. 그 후, '허생이 이룩한 낙원에서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장편소설이 바로 이다. 원전에는 밤낮 글만 읽다가 변 씨에게 돈 만 냥을 빌려 과일 장사와 말총 장사로 큰돈을 모은 허생이 변산의 도적들을 데리고 섬에 가 그들이 먹고살 터전을 마련해주는 내용이 나오는데, 도적들이나 그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이 없다. 소설은 그 이후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그린다. 1권 '도적 포획기'는 허생이 돈으로 고용한 무사와 싸움패로 변산 도적을 토벌한 뒤에 돈으로 도적들의 마음을 사기까지의 과정을, 2권 '낙원 건설기'는 허생과 도적들이 율려 제도에 가서 1년 동안 나라를 건설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허생의 '선도 영웅적 활약'이 아니라, 허생의 '돈으로 이룩한 권력의 이면'과 그 권력에 휩쓸린 '도적들의 인생'에 초점을 맞추었다. 도적들로 대표되는 민중들의 지리멸렬한 삶과 투쟁, 사랑, 갈등, 화해를 작가 특유의 걸쭉한 말솜씨와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그려낸 작품이다.1권 도적 포획기 1. 돈만 있으면 처녀 불알도 산다 2. 꿈을 꾸어야 임도 본다 3. 굴에 든 뱀 길이 4. 손도 안 대고 코 풀겠다 5. 진드기는 잡아도 서캐는 못 잡는다 6.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7. 생마 잡아 길들이기 2권 낙원 건설기 1. 죽은 놈만 억울하다 2. 여기가 무릉도원이다 3. 먹고만 산다면 개도 산다 4. 팽이와 아이는 때려야 한다 5. 개똥밭에 굴러도 고향이 좋다 6. 왕 노릇도 저 하기 싫으면 그만 작가의 말탄탄한 문체와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세상을 읽어내는 김종광은, 낙원국가를 만들기 위한 한바탕 분투기와 그 안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상상을 초월하는 예측불허의 상황들로, 걸쭉한 말솜씨와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구현해냈다. 또 각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세심하게, 때로는 말과 행동을 과장되게 표현함으로써 뛰어난 서사 구사능력, 해학과 풍자의 능란한 변주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소설을 통해 궁극적으로 그가 그리고자 한 민초들의 인생, 이를 위해 창조한 매력적인 인물들은 평범한 듯하면서도 저마다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결국 그들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기쁨과 행복, 슬픔과 아픔의 사연들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가 포착하는 삶의 단면, 인간 본연의 적나라한 모습, 사회 면면의 모습들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시대 도적들로 대변되는 군상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 구멍에 그 부스러기 1
사람내 / 강안산 지음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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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안산 지음
5.18 민주화운동 시민군 참전, 학생운동 및 농민운동, 정당인, 기자, 농업인, 어업, 유통인, 회사대표, 발명특허, 신용불량, 재판 등 세상의 갖은 문을 거쳐온 강안산의 체험적 장편소설. 사건은 한국과 중국, 자연과 인공, 본능과 문화, 객관과 신비의 세계를 넘나들며 전개된다. 가족의 근원적인 변화를 통한 사회의 근원적 변화를 소설적으로 모색했다.머리말 떳떳한 변명 구원의 부스러기 생각을 안고 말아진 애벌레 색신개안(色身開眼) 색신개통(色身開通) 후야(後夜)의 심원음(深遠音) 뱃놀이 짝놀이 패거리는 외톨이를 잡순다 진다리 길 백년초(百緣草) 연(緣)길 연적은 천적된다 일심동체와 천적의 차이 무덤산 엇갈린 서원(誓願) 어사화(御史花) 좋구나 도인(道人)의 인도(人道) 애수존(反愛爲壽救自尊) 본래 제자리 화원동의 비결(秘訣) 금생여수(金生麗水) 봉비황탄(鳳悲凰嘆) 청의환향(靑衣還鄕) 금의환향(錦衣還鄕) 집단정신병 암 덩어리 불륜시륜(不倫是倫) 침몰례(沈沒禮) 광종요조(光宗耀祖) 천국의 담장 주검나리 전제(錢帝)의 사약(賜藥) 두 가지 죽음 기사근생(饑死僅生) 모든 도(道)는 구멍으로 통한다 아시아(阿夏)의 나라 정신개안(情神開眼) 화수미제(火水未濟) 정신개통(情神開通)삼년 여에 걸쳐 신변의 절박한 사건과 자각과 환상을 씹어서 소화시킨 강안산의 체험적 장편소설.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태초에 구멍이 있었다. 검은 구멍에 흰 폭발이 일어나 모든 게 이루어졌다. 하느님의 의붓자식도 못되는 인생, 그것은 깊은 땅속의 기나긴 구멍, 무명흑암의 깊고도 깊은 동굴(洞窟). 모든 생각과 말과 행위와 꿈마저도 그 구멍에 그 부스러기더라. 모든 존재는 구멍에서 나오고, 모든 존재는 구멍을 파고들더라. 모든 도는 구멍으로 통하고, 구멍에는 무언가 들락거리고, 그래서 반드시 무언가를 낳고, 화원동(花源洞)은 종자를 내는 구멍, 무안동(無眼洞)은 아귀축생을 내는 구멍, 마늘씨를 빼서 아이 잡아 술 담가먹는 문둥이 콧구멍, 화엄대동(華嚴大洞)은 개안으로 하늘모냥 온전한 사람을 내는 구멍... 지방자치란 미명 아래 이권에 얽힌 배고픈 돼지들, 허망한 개발의 깃발을 쫓는 탐욕에 찬 민초들의 사나운 질주, 행정구역 통합을 둘러싼 무식한 편 가르기 사기극과 사냥개들의 대활약, 중상모략과 완전한 고립, 그런 저급한 모순을 색신과 정신으로 담지하면서도 되레 그것을 매개로 무위자연히 본능을 좇아, 끝내 택산함(澤山咸) 화엄대동을 이룬 남녀들의 너무나도 통 크고 시원한 사랑이야기. 사건은 한국과 중국, 자연과 인공, 본능과 문화, 객관과 신비의 세계를 넘나들며 전개되는데, 남녀 결합의 결과물인 가족, 그 가족의 근원적인 변화를 통한 사회의 근원적 변화를 소설적으로 모색했다. 『그 구멍에 그 부스러기』는 제목만큼이나 형식과 내용이 정말 독특한 소설이다. 괘(卦)라는 우주적 프리즘을 그림처럼 배치하여 절묘하게 이야기와 연결시켰으며, 단원마다 후렴구를 넣어 등장인물이나 시추에이션의 자기추임새.되새김질.회광반조(回光返照) 기능을 하게 했다. 이것은 새로운 소설형식의 창출로서 사건전개 위주의 기존 소설 형식을 뒤바꾼 예술행위다. 또한 대사뿐만 아니라 설명에서도 통상적 소설언어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하여 재미와 의미를 더해준다. 『그 구멍에 그 부스러기』는 인생에 대한 개념과 목적을 바꿔버리는 서사노래다. 새로운 양식의 연애와 가족관계와 사회관계에 관한 소설적 모색이다. 『그 구멍에 그 부스러기』는 통념의 기대를 뛰어넘는 연애관계와 가족관계와 삶의 가치를 펼쳐 보이는 참으로 내적 울림이 큰 소설이다.
남북조 시대의 불교사상
민족사 /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엮음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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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엮음
중국 런민대학(人民大學)과 일본 도요대학(東洋大學) 그리고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가 2012년부터 10년간 한국·중국·일본 삼국三國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기로 한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의 두 번째 성과물이다. 삼국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는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가 서역 여러 나라와 해로를 거쳐 동아시아로 수용되기까지 역사, 문화, 사상, 사회 등 여러 방면의 상호적 영향과 교류의 결과에 관하여 삼국의 3개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하는 학술대회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연구결과를 축적해나갈 예정이다. 삼국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는 지난해 나온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의 성과물인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여래장 사상의 수용과 변용>은 ‘지론사상의 형성과 변용’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삼국에서 연관된 주제로 연구를 해오던 끝에,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여래장 사상만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심도있는 첫 번째 결실이었다.간행사 / 5 편집자 서문 / 7 제1장 남북조 시대 불교 연구를 바라보는 눈 ● 남북조 시대 불교 연구의 전망과 과제 / 정병조(鄭柄朝) …… 21 제2장 남북조 시대 불교 사상의 저변低邊 ● 거울 속의 꽃(鏡中花) <구나발마전求那跋摩傳> 재검토 / 쉬엔팡(宣方) …… 41 ● ‘군주가 곧 현재의 여래(國主卽是當今如來)’의 숨은 뜻 해명 / 장쉬에송(張雪松) …… 53 ● 용문 북조 수당 조상명문에 보이는 정토신앙의 변용 / 구라모토 히사노리 (倉本尙德) …… 79 제3장 남북조 시대의 교학 연구, 중국적 불교해석의 원형 ● 광택사 법운의 법화경관 / 칸노 히로시(菅野博史) …… 119 ● 법상法上 <십지론의소十地論義疏> [가분加分]석釋의 삼종진三種盡에 대해서 / 김천학(金天鶴) …… 149 제4장 불성佛性과 종성種性, 중국적 사유의 형성 ● <대반열반경집해大般涅槃經集解>를 통해 본 열반사涅槃師의 불성의佛性義 /하유진(河由眞) …… 171 ● 종성무위론의 기원에 관한 한 고찰-<보성론>과 <불성론>의 ‘gotra’의 번역 용례를 중심으로- / 김성철(金成哲) …… 203 ● 정영사 혜원淨影寺 慧遠의 삼불성三佛性과 이종성二種性 / 오카모토 잇페이 (岡本一平) …… 231 ● 길장吉藏의 교학과 진제眞諦 삼장 / 오쿠노 미츠요시(奧野光賢) …… 263 ■ Abstracts… …………………………………………………………………………… 289 1. 발간과정과 의도 이 책은 중국 런민대학(人民大學)과 일본 도요대학(東洋大學) 그리고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가 2012년부터 10년간 한국·중국·일본 삼국三國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기로 한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의 두 번째 성과물이다. 삼국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는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가 서역 여러 나라와 해로를 거쳐 동아시아로 수용되기까지 역사, 문화, 사상, 사회 등 여러 방면의 상호적 영향과 교류의 결과에 관하여 삼국의 3개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하는 학술대회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연구결과를 축적해나갈 예정이다. 삼국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는 지난해 나온 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의 성과물인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여래장 사상의 수용과 변용>은 ‘지론사상의 형성과 변용’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삼국에서 연관된 주제로 연구를 해오던 끝에,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여래장 사상만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심도있는 첫 번째 결실이었다. 이번에 발간된 이 책은 ‘남북조 시대의 불교사상’이라는 주제로 2013년 6월 중국 런민대학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였던 학술대회의 결과를 엮은 성과물이다. 불교가 중국에 처음 전래된 한말로부터 위진魏晉을 지나 남북조 시대까지 중국사회는 격동과 혼란의 시기였고, 그런 상황에서 수용된 이국의 종교인불교는 중국 사회의 여러 요인들과 결합하면서 변용되는 과정을 겪었다고 보인다. 이 책에는 그러한 남북조 시대의 불교사상에 관한 소중한 여러 연구 성과들이 반영되어 있다. 그리고 그 동안 학계에서 연구가 거의 없었던 <십지론의소十地論義疏>나 <대반열반경집해大般涅槃經集解>와 같은 이 시기의 중요 문헌을 분석하여 사상적 특징을 찾아내고, 남북조 시기 사회문화적 상황을 반영한 신앙과 사상을 재고하기도 하였다. 하나의 사상은 역사, 문화, 사회의 여러 요소와 결합된 가운데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부응하여 기능해 온 다양한 불교사상의 단면들을 조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중일 삼국의 이러한 공동 학술연구 활동은 불교학 연구의 발전은 물론 국제적인 불교학술 교류의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 소장 권탄준 2. 이 책의 개요 │중국불교사상사에서 남북조 시대 불교사상의 위치 이 책은 제목에서도 상기할 수 있는 것처럼, 남북조 시대 불교의 사상적 전개 양상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남북조 시대에 선행하는 위진魏晉 시대의 불교는 수용受容이라는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와 달리, 남북조 시대에는 불교가 사회 각층에 흡수되면서 정치와 경제는 물론 문화와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남북조 시대의 불교가 사회의 여러 방면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역으로 이 시기에 중국인들의 불교에 대한 이해가 그만큼 심화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시기 중국인들의 불교사상에 대한 이해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 의해 진전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첫째는 번경삼장飜經三藏들(더 정확하게 말하면 인도와 서역으로부터 중국으로 왔던 전법승들)의 활동과 그 영향에 의한 것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을 필두로 담무참曇無讖·보리유지菩提流支·진제眞諦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번경삼장들의 역경활동은 특정의 사상조류를 중심으로 불교를 이해하는 길을 터놓는 역할을 하였다. 삼론三論·열반涅槃·성실成實·지론地論·섭론攝論 등 이 시대에 형성되었던 사상조류들은 이들 번경삼장에 의한 역경활동의 직간접적인 산물이다. 둘째는 이들 번경삼장에 의해 번역된 한역불전에 대한 중국인들의 본격적인 연구에 의한 것이다. 중국인들의 한역불전에 대한 연구는 때로는 번경삼장의 영향 아래에서, 때로는 독자적으로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번경삼장의 직접적인 영향 아래에서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
길벗 / 전상현.박상미.양인화 지음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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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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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박상미.양인화 지음
여행자의 1분 1초를 아껴주는 해외 여행 기본서 시리즈로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리 보는 테마북과,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놓칠 수 없는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이다. 2권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각 지역 여행 코스 올 가이드로 초보자도 헤매지 않는 최적의 여행 코스만을 소개한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인포메이션으로 무게를 줄이고 디테일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한 권이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다.1권 미리 보는 테마북 008 저자의 말 010 싱가포르 국가 정보 011 싱가포르 전도 012 싱가포르 지역 한눈에 보기 STORY 013 역사 014 숫자로 보는 싱가포르 014 별칭으로 보는 싱가포르 015 언어·문화 016 경제 018 사람들 020 싱가포르 언제 가면 좋을까 022 공휴일 024 축제 026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 10 030 싱가포르에서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5 032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 13 036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몰 5 038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봐야 할 것 8 SIGHTSEEING 046 manual 01 야경 058 manual 02 현대건축 064 manual 03 박물관 & 미술관 070 manual 04 예술 074 manual 05 사원 080 manual 06 공원 088 manual 07 레고랜드 094 manual 08 빈탄 섬 EATING 106 manual 09 칠리크랩 112 manual 10 치킨라이스 116 manual 11 면 요리 120 manual 12 딤섬 124 manual 13 사테 126 manual 14 아침 식사 130 manual 15 이색 요리 136 manual 16 디저트 146 manual 17 파인 다이닝 152 manual 18 유명 셰프 162 manual 19 브런치 166 manual 20 하이 티 170 manual 21 카페 176 manual 22 로컬 카페 180 manual 23 로컬 레스토랑 190 manual 24 호커센터 198 manual 25 푸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더 쉽게 더 가볍게! 테마와 코스에 강한 여행 시리즈 당신의 여행 목적이 무엇이든! 고민할 필요 없이 GO! 여행자의 1분 1초를 아껴주는 해외 여행 기본서 시리즈로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리 보는 테마북과,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놓칠 수 없는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각 지역 여행 코스 올 가이드로 초보자도 헤매지 않는 최적의 여행 코스만을 소개합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인포메이션으로 무게를 줄이고 디테일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한 권이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행책의 편리함을 연구하다 “여행계획 세우기의 부담은 NO!” “여행지에서의 불안감은 ZERO!” 독자의 목적, 타입 & 취향에 맞는 두 권의 여행책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절대 놓칠 수 없는 싱가포르 여행 테마 총집합 -밤이면 더 찬란하게 빛나는 싱가포르 야경 감상의 명당 공개 -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가야 할 레고랜드 vs. 유니버설 스튜디오 -현지인처럼 먹어보는 재미 로컬푸드 열전! -싱가포르에서 꼭 맛봐야 하는 칠리크랩 vs. 치킨라이스 vs. 사테 -싱가포르 쇼핑몰 전격 해부/ 꼭 사와야 할 아이템 리스트 -남과 다른 싱가포르 여행을 즐기려면 근교 섬 여행 가이드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완벽 코스 설계 가이드 -구글 GPS 위치 좌표 수록 -싱가포르를 누비는 13개 지역 23개 코스 총망라 -현대 싱가포르의 태동 도심 -싱가포르 쇼핑의 모든 것 오차드 -밤이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리버사이드 현대판 모세의 기적 마리나베이 가족 여행자라면 놓치지 말자. 하버프런트 & 센토사 1권 미리 보는 싱가포르 테마북에는 싱가포르 지역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여행 주제를 볼거리, 음식, 체험, 쇼핑 4가지로 나눠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싱가포르에 가서 뭘 할까?” 싱가포르가 작은 도시 국가라서 볼 게 없다는 편견은 다 옛말! 3명의 저자들이 싱가포르 곳곳을 뒤져 찾아 낸 최고의 볼거리 스폿을 소개합니다.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부터 유네스코 자연 유산에 선정된 보타닉 가든, 이민자들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거리까지 뭐하나 빼먹지 않고 싱가포르를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 스폿만을 주제별로 모았습니다. “싱가포르에서 무엇을 먹을까? 여행의 즐거움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단연 음식일 터.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칠리크랩과 치킨라이스는 물론 우리나라에서 맛볼 수 없는 유명 셰프들의 레스토랑 소개까지 가격도 천차만별, 메뉴의 다양성도 천차만별. 자그마치 음식 메뉴얼만 19가지. 싱가포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모든 음식의 선택지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합니다. “싱가포르에 가서 뭘 해볼까?” 싱가포르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레고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물론, 주롱 새 공원, 나이트 사파리, 리버 사파리 등 다양한 체험만 해도 여행 일정이 꽉 찰 정도입니다. 무따기 싱가포르에서는 티켓을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깨알 팁까지! 놓칠 수 없는 알짜 정보를 공개합니다. “싱가포르에 가서 뭘 살까?” 쇼핑 천국 싱가포르. 규모와 시설에서 압도당하는 다양한 쇼핑몰과 백화점을 소개합니다. 각 쇼핑몰에서 꼭 가봐야 할 브랜드 소개는 물론, 10년간 싱가포르에 거주하며 로컬 브랜드를 빠삭하게 꾀고 있는 저자의 보석 같은 숍 소개까지. 꼭 사와야 할 쇼핑 리스트는 무엇을 사야할 지 고민에 빠진 독자들을 구원해 줄 핵심 페이지입니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는 싱가포르 전 지역의 모든 정보를 지도와 코스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싱가포르 전 지역을 완벽 가이드 싱가포르를 13개 지역(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포함)으로 나눴습니다. 지역별 첫 페이지는 각 지역별 특징을 별점을 통해 한 눈에 보여줍니다. 교통 페이지에서는 공항에서 가는 법, 옆 동네에서 가는 법, 추천 여행 수단 등 그 지역을 여행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을 소개하고, 정확한 실측지도를 통해 각 스폿이 어디에 있는지 표시해서 길 찾기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길에서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코스 최다 구성 싱가포르 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당황하지 않고 2권의 코스만 따라가면 완벽한 일정 설계가 가능합니다. 가족 여행자를 위한 최적의 코스는 물론, 예산에 따른 짠돌이 럭셔리 코스, 3박 4일, 4박 5일 일정별 코스 등 싱가포르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코스를 소개합니다. 또한 각 13개 지역 23개의 지역별 코스는 지도와 함께 소개되어 독자 개개인에 맞는 자신만의 여행 코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교통편 무작정 따라하기만 있으면 입국부터 출국까지 걱정 無 창이 공항으로 입국하는 순간부터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국할 때 까지 교통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모았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과 싱가포르 시내 교통편을 총망라한 페이지. 또한 관광을 위한 다양한 탈거리와 근교 국가인 말레이시아로 가는 방법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습니다.
2019 김종석 행정법각론
에스티유니타스 / 김종석 (지은이) / 2019.03.25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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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종석 (지은이)
출제 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체계적 학습방향을 제시하는 <김종석 행정법각론>의 2019년 대비 개정판이다. 행정법각론은 중요한 부분 위주로 반복하여 출제되므로 본서를 통해 중요부분을 파악하고, 기출문제와 병행하여 학습한다면 효율적인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art 1 행정조직법 Chapter 01 행정조직법 일반론 제1절 행정조직법 제2절 행정조직 1 현대행정조직의 특질 2 한국행정조직법의 기본원리 제3절 행정기관 1 행정기관의 의의 2 행정기관의 종류 제4절 행정청의 권한 1 권한의 의의 2 행정권한법정주의 3 권한의 한계 4 권한의 효과 5 권한의 대리 6 권한의 위임 제5절 행정관청 상호 간의 관계 1 상하관청 간의 관계(권한감독관계) 2 대등관청 간의 관계 Chapter 02 국가행정조직법 제1절 중앙행정조직 1 일반론 2 대통령 3 국무회의 4 국무총리 5 행정각부 제2절 국가지방행정조직 1 의의 2 유형 제3절 간접국가행정조직 Chapter 03 지방자치법 제1절 지방자치법 개설 1 지방자치의 의의 2 지방자치의 형태 제2절 지방자치단체 1 지방자치단체의 법적 지위 2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3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요소 제3절 지방자치단체의 주민 1 주민의 의의 2 주민의 권리 3 주민의 의무 제4절 지방자치단체의 구역 1 의의 2 구역의 확정 3 구역의 변경 4 사무소의 소재지 제5절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1 자치권의 본질 2 자치입법권 3 자치조직권 4 자치행정권 5 자치재정권 제6절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1 개설 2 자치사무(고유사무) 3 위임사무 제7절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1 개설 2 지방의회 3 지방자치단체의 집행기관 4 지방교육자치 제8절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의 관계 1 협력관계 2 분쟁의 조정 제9절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국가의 통제 1 개설(관여의 유형) 2 내부적 관여 3 외부적 관여 제10절 대도시 등의 행정특례 1 지방자치법상의 특례인정 2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 3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4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Chapter 04 공무원법 제1절 개설 1 공무원의 의의 2 공무원의 종류 3 우리나라 공무원제도의 특징(기본원리) 4 공무원의 근무관계 제2절 공무원관계의 발생·변경·소멸 1 공무원관계의 발생 2 공무원관계의 변경 3 공무원관계의 소멸 4 불이익처분에 대한 구제 제3절 공무원의 권리 1 신분상의 권리 2 재산상의 권리 제4절 공무원의 의무 1 개설 2 공무원의 일반적 의무 3 공무원의 직무상 의무 4 기타 법률상 의무 제5절 공무원의 책임 1 행정상의 책임 2 형사상의 책임 3 민사상의 책임 Part 2 특별행정작용법 Chapter 01 경찰행정법 제1절 개설 1 경찰의 개념 2 경찰의 종류 3 경찰행정법의 법원 제2절 경찰의 조직 1 보통경찰기관 2 특별경찰기관 3 경찰위원회 4 자치경찰의 특례 제3절 경찰권발동의 근거와 한계 1 경찰권발동의 근거 2 경찰권발동의 한계 Chapter 02 급부행정법 제1절 개설 1 급부행정의 의의 2 급부행정의 종류 3 급부행정의 기본원리 제2절 공물법 1 개설 2 공물의 성립과 소멸 3 공물의 법률적 특징 4 공물의 관리와 공물경찰 5 공물의 사용관계 제3절 영조물법 1 영조물의 개념 2 공기업과 구분 3 영조물의 이용관계 4 이용자의 법적 지위 5 영조물주체의 권리와 의무 제4절 공기업법 1 공기업의 개념 2 공기업의 개념적 요소 3 공기업의 종류 4 공기업의 조직·경영 5 공기업의 보호·감독 6 공기업의 이용관계 7 특허기업 제5절 사회보장행정법 1 사회보장행정의 개념 2 사회보장의 종류 3 사회보장을 받을 권리의 보호 및 행정쟁송 4 사회보장기본법 제6절 조성행정법 1 개설 2 자금조성행정 Chapter 03 규제행정법 제1절 경제행정법 1 개설 2 경제행정법의 내용 제2절 환경행정법 1 환경정책상 기본원칙 2 환경행정법과 헌법 3 환경행정법상 행위형식과 수단 4 권리보호 5 환경분쟁조정 Chapter 04 토지행정법 제1절 토지행정계획 1 국토계획 2 도시계획 제2절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1 공시지가제 2 주택가격공시제도 제3절 개발이익의 환수제도 1 의의 2 개발이익의 환수방법 3 개발부담금 제4절 토지거래계약허가제 1 의의 2 위헌성 문제 3 법적 성질 4 내용 Chapter 05 공용부담법 제 1절 공용부담의 의의 1 공용부담의 개념 2 공용부담의 근거 3 공용부담의 종류 제2절 인적 공용부담 1 인적 공용부담의 의의 2 인적 공용부담의 내용 제3절 공용제한 1 공용제한의 의의 2 공용제한의 유형 3 공용제한과 손실보상 제4절 공용수용(행정상 손실보상) 1 개설 2 손실보상청구권의 성질 3 행정상 손실보상의 요건 4 손실보상의 기준과 내용 5 보상의 방법과 지급 6 행정상 공용수용의 절차 7 재결에 대한 권리구제 제5절 공용환지와 공용환권 1 개설 2 도시개발사업에 의한 공용환지 3 농어촌정비사업에 의한 공용환지 4 도시재개발사업에 의한 공용환권 Chapter 06 재무행정법 제1절 개설 1 재무행정(재정)의 개념 2 재정의 종류 제2절 재무행정법의 기본원칙 제3절 재정상 행위형식(재정의 내용) 1 재정권력작용 2 재정관리작용(회계) 제4절 조세 1 조세의 의의 및 종류 2 조세법의 기본원칙 3 조세의 부과 4 납세의무의 소멸 5 조세행정상 권리보호 부록 - 색인(Index) 1 참고문헌 2 사항별 색인 3 판례제목 색인 4 판례번호 색인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행정법각론 기본서로, 기출 OX 문제를 보조단에 배치하여 학습한 내용을 바로바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한 수험 최적화 교재이다. 이 책의 특징 01 공무원 시험에 대비한 필수 개념과 핵심 지문 총망라 02 날카로운 출제 경향 분석으로 체계적·논리적 학습방향 제시 03 이론과 문제를 연계한 이해·정리·암기의 통합기본서
표지석 따라 걷기
큰그림 / 정도환 (지은이), 김서혜 (감수)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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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
소설,일반
정도환 (지은이), 김서혜 (감수)
서울 도심의 길을 걸으면 수많은 표지석을 만난다. 무릎 높이의 표지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신경 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치는 표지석은 늘 같은 자리에서, 그 터에서 일어난 일을 말해준다. 지금은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은 터에 흘러간 시간과 함께 기억에서 사라진 사건과 사람들, 공간에 대한 역사와 이야기가 표지석에 남아 있다. 이 책은 서울에 있는 수많은 표지석 중 1900년대 책, 교육과 관련된 표지석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표지석은 장소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만 전달해서 표지석이 있는 그 자리에서 일어난 일,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표지석을 통해 장소가 변해온 역사뿐만 아니라 1900년대 책과 교육의 이야기와 장소에 대한 의미를 우리에게 알려준다.1장 책을 만들던 곳 보성사 터 신문관·조선광문회 터 조선어학회 터 한성도서주식회사 터 황성신문 터 2 책을 팔던 곳 회동서관 터 한남서림 터 세창서관 터 남만서점 터 마리서사 터·박인환선생 집 터 3 가르치던 곳 서울중고등학교 터 정신여학교 터 서북학회 터 보구여관 터 제중원 터 훈련원 터역사적인 장소, 그 터에서 일어난 일을 전하는 표지석 서울 도심의 길을 걸으면 수많은 표지석을 만난다. 무릎 높이의 표지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신경 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치는 표지석은 늘 같은 자리에서, 그 터에서 일어난 일을 말해준다. 지금은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은 터에 흘러간 시간과 함께 기억에서 사라진 사건과 사람들, 공간에 대한 역사와 이야기가 표지석에 남아 있다. 이 책은 서울에 있는 수많은 표지석 중 1900년대 책, 교육과 관련된 표지석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표지석은 장소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만 전달해서 표지석이 있는 그 자리에서 일어난 일,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표지석을 통해 장소가 변해온 역사뿐만 아니라 1900년대 책과 교육의 이야기와 장소에 대한 의미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종로, 청계천, 을지로, 태평로를 걸으며 만나는 근현대사 청계천 물길을 따라 걷다 보면 이런 글을 만난다. “물길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맑아진다. 오늘 우리 걷자, 이 길 따라.” “오늘은 잠시 걸어야겠어. 모두 잊고 나의 길을 가겠어.” 캘리그래퍼 공병각 님의 글이다. 보통의 활자체로 읽으면 감흥이 덜하다. 청계천 벽에 쓴 힘 있는 글자체로 보면 더 걷고 싶어진다. 레베카 솔닛은 두 발로 지나간 곳에 장소가 만들어졌고, 그렇게 만들어진 장소가 생각과 책을 만들어냈다고 하면서 우리를 역사의 현장으로 돌려보내는 주는 것이 ‘이야기’라고 했다. 서울 도심에서 길을 걷다가 주위를 둘러보면 인도 가장자리에 표지석이 있다. 그 표지석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터가 역사의 현장이었다는 사실을 전하지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표지석에 쓰인 글, 표지석이 있는 공간을 유심히 살펴보면,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공간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과거에 일어났던 일, 공간의 역사에 관해서 알게 된다.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와 다르게 역사 속 인물이 살았던 장소와 사건이 일어난 곳을 직접 다녀오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이 더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다. 책과 교육의 현장에서 그곳의 역사를 만난다 1900년대 초에 책을 만들고, 팔고, 가르치던 열여섯 곳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표지석에 적힌 몇 줄의 글을 바탕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그 터에서 일어난 사건과 인물을 설명한다. 그 터의 현재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넣었고, 역사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에 기초해서 그 터를 대표하는 그림을 넣었다. 표지석을 따라 걸으며 역사적인 공간을 경험하는 데서 이 책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 표지석에는 공간이 전하는 인문학이자 인류학, 역사학이 들어있다. 표지석을 통해서 공간을 바라보면 역사를 더 깊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 장소를 직접 찾아다닌 경험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다른 방식으로 보게 된다. 표지석이 있는 현재의 사진을 보면 한 번쯤 혹은 자주 지나갔던 곳이거나 우리에게 익숙한 공간이다. 책에서 설명한 표지석이 있는 공간을 직접 찾아가 보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역사의 현장을 걸으며 그 터에서 그날, 그 사람을 느낀다 서울 중구, 종로구 일대에는 유난히 표지석이 많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은이는 사진 강의를 하면서 자주 가는 출사지에서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표지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표지석을 유심히 보게 된 후에는 표지석 주변의 모습을 촬영했고, 표지석에 적힌 사건과 인물을 찾아보았다. 그러는 동안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과거에 일어났던 일과 그 터의 역사에 관해서 알게 되었다. 역사 속 인물이 살았던 장소와 사건이 일어난 곳을 직접 다녀오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표지석을 통해서 공간을 바라보면 역사와 인물, 사건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이 공간이 전하는 인문학이자 인류학, 역사학이다. 표지석은 현재와 과거의 특정 시점을 이어주며 우리가 기억해야 할, 반드시 알아야 할,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전한다. 그 시대의 책과 교육으로 우리 문화를 살펴본다 이 책은 서울에 있는 많은 표지석 가운데 1900년대 책, 교육과 관련된 표지석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표지석은 장소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만 전달하기에 표지석에 쓰이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는 책을 만들던 곳, 책을 팔던 곳, 가르치던 곳으로 나눠서 1900년대의 책과 교육의 이야기와 장소에 대한 의미와 공간, 그 공간에서 살았던 사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문화를 소개한다. 역사 스토리텔링이 여러 분야로 확장되었다. 하지만 이야기의 주인공은 거의 모두 왕과 권력자다. 그 시대를 살아간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보다 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해지는 이유는 그들의 이야기만 책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왕이 문화를 만든 적은 없다. 문화는 다수의 사람이 만들고 그 문화를 전하는 대표적인 매체가 책이다. 1900년대에 문화를 유통하는 주요 매체는 책과 신문이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사람들은 지식과 정보가 책을 매개로 유통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이다. 《표지석 따라 걷기》는 1900년대 학문, 예술, 종교, 도덕 등의 정신적인 결과물 즉, 한 시대의 ‘문화’를 표지석을 통해서 통찰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이곳을 ‘보성사 터’라고 하는 이유는 이 자리에서 일어난 사건 가운데 보성사에서 일어난 사건이 역사적으로 가장 큰 의미를 가졌기 때문일 것이다. 1910년에 설립한 인쇄소 보성사가 있었던 자리다. 보성사는 교회서적과 학교 교과서를 인쇄하던 곳이다. 보성사는 1919년 2월, 극비리에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며 그날의 이야기를 알면 이곳은 잊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으로 머릿속에 남는다.- 보성사 터 조선광문회 취지에 따라 고문헌을 수집, 새로 편찬, 간행, 보급하는 목적에 따라 가장 활발하게 책을 간행한 곳이 두 번째 사옥(현재 SKT타워 부근)이다. 표지석에는 ‘신문관, 조선광문회 터’라고 표시되어 있다. 신문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 곳이다. 최남선은 신문관과 조선광문회 두 곳에서 책과 잡지를 만들었다. 신문관이 먼저 생기고 4년 쯤 지나서 조선광문회를 창립했다. 두 곳 모두 책을 만드는 곳인데 왜 두 곳을 분리해서 운영했을까?- 신문관, 조선광문회 터 경성역 창고에 방치되었던 원고는 1947년에 〈조선말 큰사전〉 1권으로 나왔다. 주시경을 비롯해서 우리말 사전을 만들려고 노력한 사람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1949년에 2권을 만들었고 3권부터 〈큰사전〉으로 이름을 바꿔서 간행했다. 이후 한국전쟁을 거치며 한글학회 회관 건물이 전소되어 사전 간행을 중단했다가 1957년 〈큰사전〉 4,5,6권까지 완간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조선어학회의 사전 편찬에 얽힌 이야기는 2018년에 영화 〈말모이〉로 널리 알려졌다. 영화에 전국에서 보내온 사투리 엽서를 분류하고 공청회를 열어서 의견을 모으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조선어학회 터
e-Test 엑셀 ver. 2016
한솔아카데미 / 임창인, 조은경, 성대근, 강현권 (지은이)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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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아카데미
소설,일반
임창인, 조은경, 성대근, 강현권 (지은이)
대해의 제왕 7
뿔미디어 / 정희영 지음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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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미디어
소설,일반
정희영 지음
필사의 즐거움 : 김소월처럼 시를 쓰다
북스테이 / 김소월 지음, 북스테이 편집부 엮음 /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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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테이
소설,일반
김소월 지음, 북스테이 편집부 엮음
쓰면서 읽는 한국명시 2권. 김소월의 대표적인 시 50편과 산문시 2편이 실려 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시의 원문을 읽고 오른쪽 페이지에 마련된 여백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들여 따라 써보자. 그냥 읽고 음미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금잔디 강촌 먼 후일 바다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산유화 부모 개아미 개여울 꿈으로 오는 한 사람 가는 길 진달래꽃 풀따기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자주 구름 기회 가막덤불 꿈꾼 그 옛날 봄비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산 옛이야기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대일 땅이 있었더면 분 얼굴 수아樹芽 실제 옷과 밥과 자유 님의 노래 눈 오는 저녁 초혼 잊었던 맘 애모 접동새 산 위에 나의 집 그를 꿈꾼 밤 마른 강 두덕에서 가을 저녁에 비단 안개 몹쓸 꿈 님에게 왕십리 엄마야 누나야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닭소리 님의 말씀 여수 삭주구성 가는 봄 삼월 산문시 깊은 구멍 꿈자리시를 쓰다 김소월을 그리다 그리고, 나를 만나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사는 나를 만나고 돌아보는 성찰입니다. 필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박한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필사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들은 우리의 지적 욕구를 기분 좋게 자극하고, 번거롭게 옮겨 적는 즐거운 수고를 통해 우리의 영혼에 새겨집니다. 이 책에는 김소월의 대표적인 시 50편과 산문시 2편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시의 원문을 읽고 오른쪽 페이지에 마련된 여백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들여 따라 써보세요. 그냥 읽고 음미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제 펜을 준비하고 하루에 한 편씩 시를 옮겨 써보세요, 마치 김소월처럼.
명시여행
한누리미디어 / 이준규 지음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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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이준규 지음
제1부 닿을 수 없는 그리움 제2부 행복 가불 제3부 절반의 미학 제4부 낭만여행 제5부 생명 제6부 시로 푸는 어의보감
광광궁궁 두 번째 이야기
맑은샘(김양수) / 이종환 (지은이)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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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이종환 (지은이)
저자는 앞으로 종교계가 설한 말씀을 과학계가 입증할 수가 있어야 하고 종교와 과학이 서로 상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광광궁궁光光宮宮(불 신성에너지와 물 신성에너지의 섭리)의 입증함을 희망하고 과학계에서도 입증하기를 희망한다.머리말 1. 우주의 비밀 2. 불(太陽) 신성(神聖) 에너지 3. 물의 신성(神聖) 에너지 4. 지구와 인간의 닮은 구조 5. 불 신성(神聖)과 물 신성(神聖)의 관계 6. 마음의 실체 7. 동물들의 마음에 실체 8. 식물들의 마음의 실체 9. 곤충과 파충류의 마음의 실체 10. 마음을 바꾸어야 행복할 수 있다, 11.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12. 나는 누구인가? 13. 말법시대(末法時代) 14. 산 따라 길 따라 글 모음집 부처님은 무상의 변화를 고苦라 하셨고, 이유로는 생로병사라고 하셨습니다. 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팔정도八正道와 5계五戒를 실천하고, 고집멸도苦集滅道를 설하셨습니다. 여기서 생로병사의 고통을 벗어나 넓은 의미로 추가적인 고통의 원인을 생각해본다면, 지구상에 작은 생물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나고 죽고 나고 죽는 변천하는 과정들은 지구상에 생물들이 번식하기 위한 시스템들이고, 이 번식을 하기 위한 시스템은 기름을 생산하기 위한 과정이고, 마그마 인화성 물질을 생산하기 위한 과정이기에 생육하며, 기름이 몸에 축적되고, 성장하면 질병에 죽고, 재앙에 죽고, 전쟁에 죽고, 누구도 많은 죽음의 고통 속에 요인들로 자유롭지 않고, 선택의 여지가 없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반드시 죽어야 수확물이 되고, 그 수확물인 원유와 석탄 가스로 변하고, 땔감인 마그마 인화성 물질로 숙성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수확물 마그마 인화성 물질로 인해서 불 신성神聖과 물 신성神聖이 존재함이고, 불 신성과 물 신성 때문에 지구와 우주가 다시 태어나고 존재함입니다.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그 과정을 지배하는 정신활동을 정확히 알아야 고통을 최소화하고, 그나마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미숙하고 충분하지 않은 형이상학적인 상상을 설명했지만, 확신을 가지고 1권에 이어서 2권을 다시 썼습니다.1) 실존實存의 의문우리가 한 생을 살아감에 밝혀내지 못한 우주의 많은 비밀이 우리들의 삶 속에서 행복과 불행을 가름하고,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의 존재 목적을 모르고는 내가 행복할 수 없고, 우리가 행복할 수 없기에 모두는 알아야 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이제라도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함께 삼라만상森羅萬象의 비밀들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주 삼라만상은 영원한 것인가? 삼천대천세계를 존재하게 하고, 우주를 관리하는 절대적이고, 거대한 에너지는 무엇일까밤하늘의 무수히 많은 별을 바라보면서 많은 의구심이 뇌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별들끼리 부디 치지 않을까? 어쩌다 여름 하늘 보면서 부디 침이 없이 많은 거리를 떨어지는 별똥별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별이 아니라 떠돌아다니는 운석이라 합니다. 때로는 지구로 떨어져 부디 치기도 하지만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름이 있는 별들은 움직이는 것 같지만, 제자리를 지키며 반짝이는 빛으로 존재감을 나타냅니다.별들과의 거리는 얼마나 먼 거리일까? 빛의 속도로 몇십 광년의 거리라니, 거리의 개념이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일찍이 부처님께서 2500년 전에 우주의 크기를 말씀하셨습니다. 태양계가 천 개가 모인 것이 소천세계이고, 소천세계가 천 개 모인 것이 중천세계요, 중천세계가 천 개 모인 것이 대천세계요, 이를 삼천대천세계라 설하셨습니다. 그러니 우주의 넓이도 상상할 수 없는 넓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듯이 상상할 수 없이 넓은 우주는 누구에 의해서 존재하는지 많은 의구심이 생깁니다. 그러나 정확히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우주에는 변화해가는 환경 속에 크고 작은 많은 원칙과 법칙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크고 작은 원칙과 법칙들을 세심하게 관찰하면 거대한 우주의 원칙과 법칙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p
시냇달
서정시학 / 조정권 지음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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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학
소설,일반
조정권 지음
시인의 말 / 5 요즘 내가 다니는 절 …………… 13 이런 악수 …………… 14 백철쭉 …………… 15 12월의 나무 …………… 16 12월의 마음 …………… 17 고절故絶 …………… 18 햇빛 틀어놓고 샤워를 …………… 19 비닐우산 …………… 20 빙침氷寢 …………… 21 세심각洗心閣 …………… 22 야래향夜來香 …………… 23 산꽃 1 …………… 24 봄비 …………… 25 인취사에서 …………… 26 산꽃 2 …………… 27 궁해도 …………… 28 좋은 공부 …………… 29 삶 …………… 30 새해안부 …………… 31 설서루雪棲褸 …………… 38 강림저수지 …………… 39 시들어가는 가을 하늘에 …………… 40 금주의 대청소 …………… 42 1행시 …………… 43 누졸陋拙 …………… 44 설월雪月 …………… 45 동강에서 …………… 46 적음寂音 …………… 47 세심정洗心亭 …………… 48 산철쭉 …………… 49 품 …………… 50 관음죽 …………… 51 두 손 ……………
퇴사준비생의 도쿄
더퀘스트 / 이동진 외 지음 /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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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동진 외 지음
누구나, 언젠가, 한번쯤 퇴사준비생이 된다 퇴사준비생에게 필요한 건 ‘담력’이 아니라 ‘실력’이다. 취업과 마찬가지로 퇴사에도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회사의 브랜드, 시스템 등에 기댄 실력이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생활을 하기 위한 진짜 실력 말이다. 그 중에서도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갖추는 것이 출발점이다. 이 필수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선진 도시를 들여다볼 것을 제안한다. 도쿄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선진 도시에서는 차별적인 콘셉트, 틀을 깨는 사업 모델, 번뜩이는 운영방식 등, 남다른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미래를 고민하고 실력을 키우려는 퇴사준비생들을 위해 도쿄로 떠났다. 도쿄는 트렌드뿐 아니라 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재해석, 깊이를 만드는 장인정신 등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서울과 시차가 없지만 전통과 미래를 넘나들며 시간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기에 가까운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 도쿄를 여행하며 찾은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누구나 한번쯤 가봤을 도쿄에서, 누구도 본 적 없는 도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발견 1. 미리 보는 쌀가게의 미래 “누구나, 언젠가, 한번쯤 퇴사준비생이 됩니다”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나의 미래를 위한 커리어를 준비하고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사업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콘텐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5개 키워드[발견 · 차별 · 효율 · 취향 · 심미]를 중심으로 ‘도쿄’에서 찾은 의미 있는 사업철학, 업의 본질, 틀을 깨는 비즈니스 모델, 번뜩이는 운영방식, 차이를 만드는 디테일 등을 기록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 봤을 도쿄에서, 누구도 본 적 없는 도쿄를 만나볼 수 있을 것. 저자소개 트래블코드 여행 콘텐츠 기획사입니다. 여행을 통해 인생에서 중요시 여기는 가치를 발견 하고, 더욱 풍부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돕는 여행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목적지만큼이나 ‘여행의 목적’에 대해 고민합니다. www.travelcode.co.kr 이동진 트래블코드 대표로, 콘텐츠 기획을 총괄합니다.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올리버와이만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 CJ E&M으로 이직, 콘텐츠 비즈니스와 복합문화공간 관련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공동저술했습니다. 최경희 트래블코드에서 글로벌 MD를 담당합니다.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대카드 프리미엄 마케팅팀을 거쳐 현대캐피탈 해외전략 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멋진 주말보다 멋진 평일을 지향하며, 다양한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많이 읽고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주은 트래블코드에서 B2B 사업개발을 담당합니다. 연세대에서 언론홍보영상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A.T.Kearney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사업은 리테일로 연결된다고 생각해 홈플러스로 이직, 전략기획과 글로벌 소싱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민세훈 트래블코드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합니다.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GS칼텍스 재무본부에서 근무했습니다. 인생의 깊이는 경험의 넓이에 좌우된다고 생각하기에, 경험이라는 그릇을 키워 사람이라는 가치를 담고자 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자 하면서도, 동시에 남들과 함께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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