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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그곳에 좋은 기운이 모인다
쌤앤파커스 / 김승호 (지은이) / 2023.10.05
29,000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승호 (지은이)
기氣가 모이고 복福이 쌓이는 ‘그곳’의 비밀 좋은 장소가 좋은 운명을 만들고, 나쁜 일이 있을 때는 좋은 장소를 찾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베스트셀러 《돈보다 운을 벌어라》 김승호 작가가 지난 50년간 주역을 바탕으로 연구한 여러 사례들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물, 직업, 인간관계, 성격, 건강 등 인생사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여러 상황에서 내게 필요한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장소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제1부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기운은 어디에 있나? 1 ‘그만 귀신’을 떼어내는 법 2 지독한 실패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3 평범한 운명도 비범하게 바꾸는 천장의 힘 4 애인이 생기는 운명의 장소 5 행운의 여신은 어째서 여신인가? 6 아무리 아끼고 모아도 돈이 마른다면? 7 선행도 악행도 이자까지 쳐서 돌려받는다 8 고독한 운명에서 벗어나는 법 9 부모의 운과 자식의 운이 교차한다면 10 뭘 해도 재미없고 무기력하다면 11 행복한 부부를 한 번 더 묶어주는 기운 12 풍파에서 벗어나 안정된 기운을 얻으려면 13 오래 살고 싶다면 사람 많은 곳을 피하라 14 정해진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제2부 결국 전쟁은 운수 좋은 장수가 이긴다 15 큰 사업은 낮은 곳에서 일어난다 16 결국 전쟁은 운수 좋은 장수가 이긴다 17 밑 빠진 독처럼 기운이 줄줄 새어 나간다면 18 직업을 바꾸고 싶다면 19 준비된 행운을 당겨오는 운명의 스위치 20 좋은 기운을 흡수하고 보충하는 법 21 더 큰 명예가 필요하다면 22 어려운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면 23 지지부진한 사업을 크게 성공시키려면 24 사기당하지 않고 내 것을 잘 지키려면 25 매력을 자유자재로 창조해내는 능력 26 자기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이 행운의 첫 걸음이다 제3부 운명에도 레벨이 있다 27 복권은 어디서 사야 할까? 28 오십견을 낫게 해준 금강산 연못 29 정신이 만들어낸 몸의 질병을 고치는 곳 30 되는 일이 없다면 이미 천벌을 받는 중이다 31 관재수에서 벗어나려면 집 안 청소부터 제대로 32 이혼과 실직을 막는 ‘유지하는 운’ 33 운명의 존재와 복 받을 자격 34 운명에도 레벨이 있다 35 운명적인 재회가 기다리는 곳 36 이혼, 결별을 갈망하는 사람 37 비밀을 지킬 수 있는 권리 38 남자를 끌어당기는 곳 39 나는 왜 음험한 곳을 좋아하게 되었나? 40 좋은 기운은 하늘로부터 내려온다 부록 나에게 필요한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상황별 장소 재물 |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업가가지고 있는 재산을 잘 지키고 싶은 사람장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생산량이 늘어나길 바라는 사람투자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현재 잘나가는 사람 직업, 진로 |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사람(학생)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싶은 사람승진하고 싶은 직장인존경받고 싶은 경영인오랫동안 시험에 떨어져 합격을 기다리는 사람대중의 인기를 얻고 싶은 사람똑똑해지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 자식문제로 골치 아픈 부모애인이 생기지 않는 사람결혼하고 싶은 사람부모와의 불화로 괴로워하는 사람나를 괴롭히는 사람과 관계를 끊고 싶은 사람대인관계가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사교성이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부부금슬이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형제자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배우자의 바람기를 잠재우고 싶은 사람애인과 헤어지고 싶은 사람이혼하고 싶은 사람 성격 | 자신감을 높이고 싶은 사람우울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이별, 상실 등으로 인한 슬픔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집중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용기를 갖고 싶은 사람우유부단해서 결단력을 갖고 싶은 사람마음속에 묵은 감정을 풀고 싶은 사람죽고 싶을 만큼 괴로운 사람의심이 많은 사람불안한 마음을 없애고 싶은 사람어둡고 소심한 성격을 밝고 적극적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가족과 떨어져 있어서 쓸쓸한 사람이유 없는 고독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사람오만하고 자기자랑이 심한 사람뻔뻔하고 안하무인인 사람신중하지 못하고 매사에 가벼운 사람약속을 잘 못 지키는 사람 건강 | 아이를 갖고 싶은 사람오래 살고 싶은 사람사고가 자주 나는 사람몸을 자주 다치는 사람스트레스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너무 바빠서 몸도 마음도 지친 사람무기력한 사람살을 빼고 싶은 사람젊어지고 싶은 사람예뻐지고 싶은 사람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마음과 기운을 충전하는 ‘장소’의 비밀 내게 꼭 필요한 좋은 기운을 주고 나쁜 운을 피하게 해주는 특별한 장소는 어디일까? 투자에 성공하려면 왕릉으로 가고, 시험 합격을 기다린다면 화원으로 가라! 사람마다 필요한 기운이 다르고, 그것을 받는 곳 역시 상황별로 다르다. 한창 잘나가는 사람과 뭔가 잘 안 풀리는 사람은 가야 할 곳이 다르다. 투자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 명예를 얻고 싶은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할까?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불운을 털고 새로 시작하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운이 상승하는 곳, 복이 쌓이는 곳, 기운이 나는 곳, 화를 피하는 곳은 어디일까? 베스트셀러 《돈보다 운을 벌어라》 김승호 작가가 지난 50년간 주역을 바탕으로 연구한 장소의 기운과 그 기운이 운명에 미치는 힘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책은 운의 흐름에 따라 어디로 가서 어떤 기운을 받아야 하는지를 상황별로 안내한다. 기존의 풍수, 양택의 개념을 뛰어넘어 좀 더 입체적, 실용적으로 ‘공간’과 ‘기운’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전하는 주요한 당부는 다음과 같다. - 투자에 성공하려면 왕릉으로 가라. - 복권은 여자들이 줄 서 있는 곳에서 사라. - 시험합격을 원한다면 화원으로 가라. - 대중의 인기를 얻고 싶다면 아침 일찍 등산을 하라. - 애인이 생기길 원한다면 모닥불을 자주 보라. - 사업을 크게 일으키고 싶다면 낮은 곳으로 가라. - 오래 살고 싶다면 도심의 빌딩숲을 걸어 다녀라. 베스트셀러 《돈보다 운을 벌어라》 김승호 신작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기운은 어디에 있는가? 미국인과 일본인은 어째서 그렇게 다른 기질을 갖게 되었을까? 유전자도 한몫 했을 테지만, 그들이 긴긴 세월 동안 살아온 땅의 영향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바닷가 사람과 산골 사람의 기질이 다른 것처럼 땅은 사람의 기질을 만들고 영혼을 변형시켜 운명을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특별한 장소를 찾아간다. 새해 벽두에 좋은 기운을 받으러 일출명소를 찾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고향을 찾아가 힘을 얻는다. 초운 선생은 의학에도 응급의학이 있듯이 풍수에도 응급풍수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좋은 묏자리나 배산임수 같은 전통적인 풍수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상황에 따라 나에게 필요한 기운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매우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재물, 직업진로, 인간관계, 성격, 건강 등 52가지 상황별로 주역 괘상과 함께 추천장소도 수록했다. 초운 선생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조상의 무덤을 잘 쓰는 것이 음택陰宅이라면, 현재 내가 사는 곳을 잘 살피고 좋게 바꾸는 것은 양택陽宅이다. 무덤을 잘 써서 100년 후에 자손이 잘되는 것도 좋지만, 당장 나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시급하지 않을까? 지금 당장 음택도, 양택도 바꾸기 어렵다면, 내게 필요한 기운을 주는 장소를 적극적으로 찾고 그곳에 가서 기운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 일컬어지지만, 겨우 땅 위에 사는 자그마한 존재일 뿐이다. 집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땅의 작용은 실로 광대하고, 공간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한 축이다. 이를 잘 알고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훨씬 더 위대해지고 행복해질 것이다.”천은 인을 이기고, 인은 지를 이기고, 지는 천을 이긴다. 우리는 이 원리를 알고 있으므로 장소(지)를 선택함으로써 하늘(천)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하늘은 이길 수 없으나 장소는 선택할 수 있으므로, 결과적으로 운명을 지배하게 되는 셈이다.그래서 우리는 좋은 장소를 찾아야 한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늘(운명)에 맞설 수 있다. 이는 불경이 아니다. 알면 고칠 수 있다는 것, 이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권리다. 하늘은 참견하지 않는다. 인간이 시간의 흐름(운명)을 미리 알고, 이것을 고치고자 한다면 그 또한 운명인 것이니(제2의 운명) 하늘이 싫어하거나 마다할 이유가 없다. 하늘은 강요하지 않는다. 운명이란 하늘에 적혀 있을 뿐 하늘이 강제하는 것은 아니다.- 정해진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그런데 배우나 운동선수들은 좀 다르다. 아무리 잘났어도 명예가 없으면 인생 자체가 흔들린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반드시 명예로워지기를 나는 간절히 바란다. 배우 중에도 실력은 있는데 명예가 없어서 괴로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평생 그렇게 살아가기도 한다. 꼭 필요한 명예는 없고, 그렇다고 돈이 있는 것도 아닌 사람…. 이런 사람은 반드시 명예를 얻어야 한다.사람에게는 명예운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다. 명예운이 없는 사람은 명예를 얻을 수 없다. 명예의 성격상 실력보다 운에 의존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정도 실력은 있어야 하겠지만, 실력만으로 얻어지지 않는 게 바로 명예다. 이는 운명이 좋아야 가능한 일이다.- 더 큰 명예가 필요하다면 그렇다면 어디 가서 복권을 사야 하는가? 《주역》의 괘상을 먼저 보자. 천뢰무망天雷无妄이란 것이 있다. 이 괘상은 하늘의 기운이 한곳에 내리꽂힌다는 뜻이다. 말하자면 행운이 모인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런 장소는 어디일까?일단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 어느 곳이든 상관없다. 많은 사람이 줄 서 있으면 그곳에서 복권을 사야 한다. 살펴보면 곳곳에 있을 테니 사람이 많이 모여 있을 때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줄을 서서 복권을 사야 한다.그리고 여자들이 줄 서 있으면 최고다. 천뢰무망에는 양의 기운이 음으로 향했다는 뜻이 있다. 여자가 남자보다 유리한 법이다. 상계동의 판매점에 가보니 줄을 선 사람들 중에 여자가 많았는데, 그런 점에서도 그곳이 유리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권을 사려다가도 줄이 길면 그냥 지나쳐 버린다. 굳이 줄까지 서서 사야 하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줄 설 기회는 하늘이 준 것이다. 5명 이상 서 있으면 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두 여자라면 반드시 그곳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복권을 사야 한다. 아예 여자들이 단체로 모여서 복권을 사러 가면 더 좋을 것이다.- 복권은 어디서 사야 할까?
Robin Hood (New Edition)
다락원 / 찰스 디킨스 (지은이) / 2025.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찰스 디킨스 (지은이)
영어 독해 및 어린이 영어문고 분야 스테디셀러 <Happy Readers> 시리즈의 개정판.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 명작들을 렉사일 지수, 어휘 수, 어휘 난이도, 문장 구조를 기준으로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총 48권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어를 일체 제외하고, 핵심 어휘와 표현에 특별한 스타일을 적용해 텍스트를 더욱 생동감 있게 구성했다는 점이다. 읽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각 페이지를 재미있고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Happy Readers 시리즈. 전문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담긴 음원을 함께 들으면 더욱 몰입하여 영어 원서를 즐길 수 있다.로빈 후드영어 독해 및 어린이 영어문고 분야 스테디셀러 ⟪Happy Readers⟫ 시리즈의 개정판!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 명작들을 렉사일 지수, 어휘 수, 어휘 난이도, 문장 구조를 기준으로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총 48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어를 일체 제외하고, 핵심 어휘와 표현에 특별한 스타일을 적용해 텍스트를 더욱 생동감 있게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쿠폰 코드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이 제공되는데, 전자책에서는 페이지별 음원, 한국어 번역, 키워드, 그래머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다락원 홈페이지(darakwon.co.kr)에서 각 권의 전문 번역, MP3 파일, RC 퀴즈, LC 퀴즈, 키워드, 그래머 포인트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읽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각 페이지를 재미있고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Happy Readers 시리즈. 전문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담긴 음원을 함께 들으면 더욱 몰입하여 영어 원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Grade 4◆ Grade 4┃ Lexile 700-1000L Word Count 4500-6000 1 Tolstoy’s Short Stories 2 A Christmas Carol 3 The Story of Helen Keller 4 The Merchant of Venice 5 The Wizard of Oz 6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7 Robin Hood 8 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
편두통
알마 / 올리버 색스 글, 강창래 옮김 / 2011.09.27
32,000원 ⟶ 28,800원(10% off)

알마건강,요리올리버 색스 글, 강창래 옮김
어렸을 때부터 \'편두통\'에 시달렸고 \'편두통 발작\'을 겪으며 이에 동반되는 시각적인 환상을 경험한 올리버 색스 박사는 자신과 그리고 자신처럼 편두통에 시달리는 많은 환자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두통이 있을 때 머리 한쪽이 아프면 그게 ‘편두통’인 줄 알고 일반 진통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오늘도 자신이 앓는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체나 치료법을 알지 못한 채 고통스러워하며 두통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에게, 그리고 두통을 호소하는 환자 앞에서 그의 증상을 파악하고 정확한 처방을 내려주고 싶은 의사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자료가 되어준다.1992년 개정판 서문 1970년 초판 서문 추천 서문 편두통 역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1부 편두통 증상 1부를 시작하며 1장 일반 편두통 2장 편두통 유사증상 3장 편두통 아우라와 고전적 편두통 4장 편두통성 신경통│반신마비 편두통│눈마비 편두통│가성 편두통 5장 편두통의 구조 2부 편두통의 발생 2부를 시작하며 6장 편두통에 걸리기 쉬운 소질 7장 주기적이고 발작적인 편두통 8장 상황성 편두통 9장 상황에 따른 편두통 3부 편두통의 기반 3부를 시작하며 10장 편두통의 생리적 메커니즘 11장 편두통의 생리적 조직화 12장 편두통에 대한 생물학적 접근 13장 편두통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4부 편두통 치료법 4부를 시작하며 14장 편두통을 관리하는 일반적인 방법 15장 발작하는 동안, 그리고 발작과 발작 사이의 조치 16장 편두통 치료법에 대한 최근의 발전 5부 편두통이라는 보편적인 경향 17장 편두옹 아우라와 환각 상수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부록1 힐데가르트의 환영 부록2 카르단의 환영(1570) 부록3 윌리스, 헤버든, 가워스의 치료법 사례 찾아보기 용어 사전 참고문헌 찾아보기신체적인 동시에 정서적이면서 상징적인 병, 편두통에 대해 올리버 색스가 들려주는 흥미롭고 중요하며, 놀라운 이야기! “모르고 있을 때 그 병에 대한 공포가 당신을 떨게 만든다” 《편두통migraine》은 올리버 색스의 첫 번째 책이다. 1970년에 출간되었고, 1992년에 개정판이 나왔다. 그는 첫 책의 주제로 \'편두통\'을 선택했고, 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방대한 내용(원서 368쪽, 번역서 632쪽의 분량이다)을 기술했으며, 책이 출간되고 22년이 지난 후에 개정판을 냈다. 개정판에는 초판을 내고 나서 2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새롭게 밝혀진 편두통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이나 학설, 치료법과 치료약 그리고 자신이 만난 환자들의 진료 사례를 덧붙여 소개하고 있다. 올리버 색스는 \'편두통\'이라는 주제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색스 박사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편두통\'에 시달렸고 \'편두통 발작\'을 겪으며 이에 동반되는 시각적인 환상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하자면, 편두통 때문에 고통을 받으며 살아온 그가 정신과 의사가 되어 처음으로 쓴《편두통》은 자신과 그리고 자신처럼 편두통에 시달리는 많은 환자들을 위해 쓴 책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편두통을 앓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아마 잠깐이라도 또는 한번이라도 편두통을 앓아보지 않은 사람을 만나기가 더 힘들 수도 있다. 그만큼 흔한 질병이다. 그런데 그렇게 흔한 것에 비해 ‘편두통’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두통이 있을 때 머리 한쪽이 아프면 그게 ‘편두통’인 줄 알고 일반 진통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모 제약회사의 두통약 선전처럼 ‘당신이 남보다 열정적이어서 두통을 겪는’ 것이 아니다. 오늘도 자신이 앓는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체나 치료법을 알지 못한 채 고통스러워하며 두통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에게, 그리고 두통을 호소하는 환자 앞에서 그의 증상을 파악하고 정확한 처방을 내려주고 싶은 의사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추천 서문을 쓴 윌리엄 구디 박사에 따르면, 편두통의 역사는 거의 인류의 시작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편두통의 고통에 대한 묘사는 적어도 지난 2,000년 동안 계속되었다. 그럼에도 이에 대해 알려진 바가 아주 적고 연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편두통 증상이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이다. 증상이 복잡하고 다양하다는 말은 결국 이를 치료하는 방법 역시 그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복잡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따라서 ‘편두통’이라는 질병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정리하기가 너무나 까다로운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으로 인해 ‘편두통’은 의사들과 연구자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었고. 편두통을 앓는 환자들은 자신이 겪는 증상에 대한 무지 속에서 두려움과 고통을 겪어왔다. 이 책에서 자세하게 기술되고 있는 다양한, 한편으로는 무시무시하기까지 한 ‘편두통 발작’을 겪는 이들은 이 병에 대해 몰랐을 경우, 자신이 상당히 심각한 질병에 걸렸다거나 미쳐가고 있다거나 죽어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편두통 환자들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증상이 무엇인지 모른다. 특히 처음으로 편두통을 앓는 환자들이 더 그렇다. 그러나 자신이 겪는 병이 실제로는 대단치 않은 것이며, 부자연스럽거나 중병이 아님을 알게 되면 상당히 안심할 것이다. 색스 박사는 몽테뉴의 말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모르고 있을 때 그 병에 대한 공포가 당신을 떨게 만든다.” 신경정신과 의사로서 신경정신적인 질병과 이를 겪고 있는 환자들을 인간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를 감동적인 글로 풀어내는 올리버 색스의 《편두통》은 에세이적인 성격이 강한 그의 다른 저작들과는 좀 다르다. 색스 박사가 밝히고 있듯, ‘편두통’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기 때문에 먼저 이 질병을 분석하고 밝히기 위한 작업을 철저히 수행한다. 따라서 의학적이고 과학적이며 약리적인 내용들, 다분히 전문적인 내용들이 자세하게 다루어진다. 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전문용어를 사용했으며, 가능한 쉬운 말로 설명적으로 풀이하려고 애썼다고 그는 말한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편두통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무엇에든 호기심이 많고 깊이 성찰하는 습관을 가진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배려다. 색스 박사의 저서들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인 전문성과 대중성, 둘 다를 갖춘 텍스트는 이 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의 이러한 배려 덕분에, 이 책은 의사나 연구자 그리고 일반 독자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 해외 언론 서평 올리버 색스 최고의 책, 《편두통》은 1970년에 처음 세상에 나왔다. 이 개정판은 다시 쓰이고 확장되었다. 그동안 발달한 최신의 치료 방법뿐만 아니라 카오스쳀론까지 다룬다._〈옵서버〉 색스에게 두통은 보물을 캐내는 광산이며 상상력의 원천이다. 인간의 경험과 고통의 소우주이며 철학자의 돌이다. … 놀라운 성취를 이루었다._〈선데이 텔리그라프〉지의 이언 맥길크리스트 이 책을 본다고 편두통이 낫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환자들은 더 이상 편두통을 두려워하지는 않을 것이다._〈메일 온 선데이〉 환자들은 분명한 설명을 듣고 자신의 상태를 즐기게 될 것이다._〈인디펜던트〉 이 책은 경탄할 만큼 복잡한 뇌의 작동방식을 파헤친다. 지적인 편두통 환자라면 꼭 읽어야 한다._〈코스모폴리탄〉 색스는 확실히 특별한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그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만병통치약을 조금도 지지하지 않는다. 이 책에 담긴 인간애는 우리가 자신의 어두운 면과 화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_〈선데이 타임즈〉 지의 로이 포터
글쓰기의 전략과 활용
채륜 / 간호배 지음 / 2010.02.10
11,000

채륜소설,일반간호배 지음
대학생들에게 고문같이 느껴지던 이력서, 자기소개서, 논문 등을 잘 쓰기 위한 요령을 제시해주는 지침서. 글쓰기의 한 과정 한 과정을 전략적으로 다루며, 글쓰기의 원리를 실제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쓰기, 서평 쓰기, 칼럼 쓰기, 인터넷 글쓰기 등의 실용적 글쓰기를 예문을 통하여 이해를 돕고, 대학생들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논문작성법(리포트 쓰는 법)을 체제(서론, 본론, 결론)와 인용, 주석 등을 중심으로 설명한다.서문 · 5 Lesson1 | 글쓰기의 기초 1. 효과적인 글쓰기 2. 올바른 어법과 문장 Lesson2 | 실용적 글쓰기 1.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2. 독서 감상문 3. 비평적 글쓰기 4. 인터넷 글쓰기 Lesson3 | 논문 작성법 1. 논문의 요건 2. 논문의 체제 3. 논문 본문 4. 인용 5. 주석 6. 참고문헌 Lesson4 | 표현과 진술 1. 묘사 2. 서사 3. 설명 부록 | 말글살이 배움터 1. 한글맞춤법 2. 문장부호 3. 표준어규정대학생들은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그리고 잘 써지지 않아서 힘들어한다. 이 책은 대학생들에게 고문같이 느껴지던 이력서, 자기소개서, 논문 등을 잘 쓰기 위한 요령을 제시해주는 지침서이다. ① 글을 쓰는 과정을 단계별로 알려주는 실용적인 글쓰기 책이다. 글쓰기의 한 과정 한 과정을 전략적으로 다루며, 글쓰기의 원리를 실제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② 본문 뒤에 부록이 실려 있으며 흔히 잘못 알기 쉬운 표준어나 맞춤법 등 우리말에 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③ 글쓰기의 기초로써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방법과 잘 못 쓰고 있는 단어나 문장들의 올 바른 표현을 살펴보고 있다. ④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쓰기, 서평 쓰기, 칼럼 쓰기, 인터넷 글쓰기 등의 실용적 글쓰기를 예문을 통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⑤ 대학생들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논문작성법(리포트 쓰는 법)을 체 제(서론, 본론, 결론)와 인용, 주석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⑥ 표현과 진술로써 묘사, 서사, 설명 등의 예시를 통하여 문학적 글쓰기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 책은 풍부한 예시와 설명을 통하여 대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글쓰기를 통하여 자신이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예술 : 형이상학적 해명
지혜정원 / 조중걸 지음 / 2012.05.25
35,000원 ⟶ 31,500원(10% off)

지혜정원소설,일반조중걸 지음
조중걸 교수가 구석기 시대 예술에서부터 고대,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예술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예술사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정리한 총 5권의 「서양예술사 : 형이상학적 해명」 중 첫 번째로 출간된 책이다. 저자는 예술과 철학, 논리학, 기호학, 언어학, 역사 등 다양한 인문분야를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이제껏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서양예술사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을 시도한다. 한 시대의 예술양식과 세계관이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예술적 성취 이면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형이상학적 세계관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을 담은 이 책은 현대에 시도된 다채로운 예술적 성취들의 의미와 현대예술의 세계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구하는 사람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서문 제1장 단절 (Seclusion) 1. 시대 구분 (Division of Age) 2. 합리주의 (Rationalism) 3. 환원주의 (Reductionism) 4. 종말 (Expiration) 제2장 연역과 요청 (Deduction and Demand) 1. 현존 (Existence) 2. 요청되는 세계 (The Demanded World) 제3장 재현의 몰락 (The Decline of Representation) 1. 재현의 의미 (The Meaning of Representation) 2. 재현과 과학 (Representation and Science) 3. 해체와 재현 (Deconstruction and Representation) 제4장 추상예술 (Abstract Art) 1. 사물과 사실 (Things and Facts) 2. 추상의 동기 (The Reason of Abstraction) 제5장 논리학과 디자인 (Logics and Design) 1. 논리의 세계로 (To the Logical World) 2. 디자인으로서의 예술 (Art as a Design) 제6장 실존주의 문학 (Existential Literature) 1. 현존의 문제 (The Matter of Existence) 2. 실존의 의미 (The Meaning of Existence) 3. 자유의지와 결정론 (Free will and Determinism) 4. 우연한 세계 (Contingent World) 제7장 자연과 예술 (Nature and Art) 1. 실재론과 자연 (Realism and Nature) 2. 경험론과 자연 “서양예술사에 대한 최초의 형이상학적 해명, 조중걸 교수의 대표작!” “예술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해와 해명은 유희에서 멈춰선 예술을 삶으로 이끈다!” 서양예술사 최초의 형이상학적 해명, 조중걸 교수 필생의 대표작! 이 책은 조중걸 교수가 구석기 시대 예술에서부터 고대,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예술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예술사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정리한 총 5권의 <서양예술사; 형이상학적 해명> 중 ‘현대예술’ 편으로 첫 번째로 출간된 책이다. 그간의 저술에서 보여 왔던 것처럼 이 책에서도 저자는 예술과 철학, 논리학, 기호학, 언어학, 역사 등 다양한 인문분야를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이제껏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서양예술사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을 시도한다. 한 시대의 예술양식과 세계관이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예술적 성취 이면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형이상학적 세계관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을 담은 이 책은 현대에 시도된 다채로운 예술적 성취들의 의미와 현대예술의 세계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구하는 사람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서양예술사 최초의 형이상학적 해명, 조중걸 교수 필생의 대표작! ‘학자는 저술로서 평가받아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미디어를 통한 모든 활동을 거부하고 오직 저술을 통해서만 독자를 만나 온 조중걸 교수가 다섯 권의 「서양예술사; 형이상학적 해명」을 탈고했다. 그가 쓴 서양예술사는 이제껏 그 누구도 시도조차 할 수 없었던 것으로서 구석기 시대 예술에서부터 고대와 중세와 근대의 예술을 거쳐 현대예술에 이르는 인류의 장엄한 성취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이다. 이 역작은 그의 탐구의 결실이다. 그의 다른 저작들은 이 「서양예술사」를 집필해 나가는 과정에 하나의 이정표로써 작용한 듯하다. 우리 출판사는 그의 이 역작의 <현대예술> 편을 출판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왜 형이상학적 해명인가? 궁금증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왜why?”라는 물음은 쉽게 던져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물음만큼 답이 쉽게 구해지는 것은 아니다. 어쨌든 선택은 둘 중 하나이다. 탐구와 생각을 멈추거나 답을 구하거나. 멈춰서는 것은 쉽다. 답을 구하는 것은 단순한 어려움을 넘어서 고난일 때가 많다. 더구나 그 답이 있는 곳이 아무도 가본 적이 없고 어떠한 정보도 없는 미지의 영역일 때 이제 답을 구하는 험난한 여정은 한(恨)이 되거나 꿈이 된다. 이 책은 그 꿈을 이룬 결과물이다. 자, 하나의 “왜why?”를 던져보자. 뵐플린은 미술가와 작품들에 대한 설명과 분석이 주가 되던 기존의 전통적인 도상학에서 벗어나 양식에 의해 전개되는 미술사를 최초로 시도한 양식사가이다. 그러한 혁신적인 시도로 인해 우리는 르네상스와 바로크를 각각의 양식으로 구분하여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분명 예술사의 커다란 사건이다. 그런데,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과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의 각 양식으로서의 존재의의는 무엇인가? 그러한 각각의 양식적 특징들이 생기게 된 것은 왜일까? 당시의 예술가들에게 그러한 양식이 호소력이 있었던 동기는 무엇인가? 이것이 심미적 안목을 갖춘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던 이유는 무엇인가?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과 문학에서도 동일한 성격의 양식이 도입된 동기는 무엇인가? 저자는 ‘하나의 예술양식은 하나의 세계관’이라는 전제에서 시작하여 형이상학적 세계관을 포착하려는 새로운 시도와 탐구로 밀고 들어간다. 이 책은 따라서 양식의 이해를 위해서는 세계관의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에 까지 밀고 들어가야 한다는 이념에 기초해 있고 또 그 이념이 책의 핵심을 이루며 실현되어 있다. 이러한 측면에 있어 이 저술은 예술에 대한 지적이해의 유례없는 성취이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양식과 분별이지 전문적 지식이 아니라고 또한 말한다. 이 저술에는 어떠한 종류의 현학이나 거드름이 없다. 저자의 지식이 방대하고 심오하다는 점에 있어 그는 아마
[신토익 대비] 토마토 TOEIC 실전 1000제 Listening (문제집, 해설집)
능률교육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 2016.04.20
17,000

능률교육소설,일반능률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신토익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토익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비 전략으로 바뀐 문제 유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반영했다. 실전 난이도인 ACTUAL TEST 7회분과 고득점 달성을 위한 ADVANCED TEST 3회분으로 구성해 효율적으로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스크립트, 해석, 정답 단서 표시, 어휘 설명을 모두 담은 해설집을 문제집과 함께 한 권에 수록했다. 또한 리스닝 전 문제의 MP3를 토마토 교재 부가학습 사이트(www.tomatoclas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하거나, 교재 내의 QR코드 바로 듣기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문항별 분할 MP3는 모바일(http://m.tomatoclass.com)에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틀린 문제만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책의 구성 및 특징 004 新 토익 LC의 변화 006 점수환산표 010 학습 스케줄러 011 ACTUAL TEST 01 014 ACTUAL TEST 02 028 ACTUAL TEST 03 042 ACTUAL TEST 04 056 ACTUAL TEST 05 070 ACTUAL TEST 06 084 ACTUAL TEST 07 098 ADVANCED TEST 08 114 ADVANCED TEST 09 128 ADVANCED TEST 10 142 -책속책- 정답 및 스크립트 004 복습 어휘리스트 154 1. 신토익 대비를 (토익신유형) 위한 토익 완전 분석 및 대비 전략 제시 신토익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토익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비 전략으로 바뀐 문제 유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반영했습니다. 토익 유형변경, 토익 신유형 완벽대비 가능합니다. 2. 신토익 대비를 위한 실전 7회분+고득점 문제 3회분 제공 신토익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실전 난이도인 ACTUAL TEST 7회분과 고득점 달성을 위한 ADVANCED TEST 3회분으로 구성해 효율적으로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3. 신토익 완벽 대비를 위한 토익 문제집과 해설집을 한 권에 수록 신토익 완벽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스크립트, 해석, 정답 단서 표시, 어휘 설명을 모두 담은 해설집을 문제집과 함께 한 권에 수록해, 해설집을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4. 신토익 완벽 대비를 위한 LC 테스트 MP3 및 문항별 MP3 무료 제공 신토익 완벽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리스닝 전 문제의 MP3를 토마토 교재 부가학습 사이트(www.tomatoclas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하거나, 교재 내의 QR코드 바로 듣기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항별 분할 MP3는 모바일(http://m.tomatoclass.com)에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틀린 문제만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5. 신토익 완벽 대비를 위한 복습 어휘리스트 제공 신토익 완벽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테스트별로 주요 어휘의 리스트를 수록해 복습이 용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복습 어휘리스트의 음원 MP3 파일과 자동으로 어휘 문제지를 생성해주는 어휘문제출제마법사는 토마토 교재 부가학습 사이트(www.tomatoclass.com)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6. 신토익 완벽 대비를 위한 新토익 핵심 문항 추가 제공 신토익 대비를 (토익 신유형) 위한 가장 많은 신 토익 문제를 미리 풀어볼 수 있도록 신토익 문제만을 수록한 추가 문항 2 SETS를 제공합니다. 토마토 교재 부가학습 사이트(www.tomatoclass.com)에서 인증 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또한 부가학습 사이트에서는 신토익 성적 예측과 나만의 약점 분석도 할 수 있도록 신토익 모의테스트 1회분을 제공합니다.
내 맘대로 독서법
린(LINN) / 양우성 (지은이) / 2018.07.25
16,000원 ⟶ 14,400원(10% off)

린(LINN)소설,일반양우성 (지은이)
저자는 매사 부정적이고 불평불만이 많고 신경질적이고 이기적인 자신을 변화시킨 건 책이었다고 말한다. 제2의 인생,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과 노력을 책과 함께하자. 책과 친해지면 책이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그 친구가 나를 변화시켜 줄 것이다. 책은 그런 존재다.프롤로그 1 전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25 숫자로 바라본 내 인생 이야기 29 평범했던 내가 책을 만나고 조금씩 달라져 간다 33 같은 회사를 또다시 들어가다 35 새로운 일에 도전하다 40 책을 읽고 내 이전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42 남들처럼 산다는 건 뭘까 44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2 현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책을 읽다 49 책을 접하기 전의 나는 이런 모습이었다 51 힘들어하던 내게 아내가 책을 선물해 주었다 56 내게 맞는 책은 따로 있었다 57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고 목표를 세우다 60 중국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다 66 지금까지 가장 긴 시간을 집에 머물다 69 세상은 나에게 다시 기회를 주었다 71 설계로 새롭게 시작하다 72 내 가방 속엔 늘 책이 들어 있다 76 책을 읽고 기억하기 위해 독서노트에 도전하다 81 드디어 1,000권을 읽다 89 첫 책을 출간하다 92 독립을 선언하다 96 내 작은 꿈을 하나씩 이루다 3 변화 없는 읽기에서 변화하는 읽기로 101 무작정 도전해 보기! 102 책을 읽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다 102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103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105 언제 읽고 언제 서평을 써야 하는가 107 책 읽는 속도를 높여 보자 109 변화 없는 읽기에서 변화하는 읽기로 113 독서는 나와의 약속이다 115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117 책이 내게 준 선물은 바로 ‘나’였다 4 독서가 나를 변화시킨 것들 125 1,000권을 읽었더니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126 1,000권을 읽은 후 변화된 나를 찾다 128 그리고 다시 시작된 2,000권 목표 달성하기 131 이제 책을 말할 수 있다 133 당신도 책을 통해 지금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136 독서가 답이라 생각하기 139 ‘나’에서 ‘나’로 독립하기 141 잘하는 일 찾기 145 잘하는 일로 먹고살기 147 아내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선물하다 150 가방 속에는 화장품 대신 책을 넣어라 152 꾸준히 독서를 하다 보니 책과 친해지다 153 독서가 나를 변화시킨 것들 155 술과 담배에서 해방되다 158 『슬픈 열대』가 가져온 가장 힘들었던 시간 5 독서를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163 첫 번째, 가장 만만해 보이는 책 한 권을 읽는다 165 한 권 읽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체크하고 기억나는 장면들을 생각해 본다 166 책을 읽었는데 기억나는 게 없다 168 목적 있는 책 읽기보다 목적을 갖기 위한 책 읽기 170 다독가로 변신하다 171 독자에서 저자로 172 스스로가 독서지도사가 되라 174 하루에 한 권, 1년에 365권 도전하기 176 하루에 책 한 권 도전기 178 일단 눈에 띄는 책을 골라 담는다 179 주제에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 182 한 달 책 구입비 약 30만 원이 부담된다면 도서관으로 달려가자 6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189 목차를 보고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라고 190 그냥 읽으면서 파악하자 191 독서가 끓어오르는 온도 193 책을 읽다 흐름을 놓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 195 다 읽었다면 잠시 눈을 감고 내가 무엇을 읽었는지 생각하라 198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제 기록하자 200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이 당신이 기억할 수 있는 전부다 204 각종 SNS에 올려라 206 SNS에 간략하게 올려 보기 208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라 209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하다 211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다 214 조금씩 쌓여 가는 블로그 글, 그리고 점점 길어지는 내 글 7 나만의 독서법 만들기 221 무료 세미나나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보자 222 독서모임에도 나가 보자 225 자신의 일상에서 독서할 시간 찾기 227 내 하루 중 비는 시간은 언제일까 231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독서가로 거듭나기 233 책을 고를 때 주의사항 234 책을 어디서 어떻게 읽어야 할까 8 기분에 따라 읽는 책은 달라져야 한다 239 기분에 따라 읽는 책이 달라진다 240 무료한 시간을 보내야 할 때 - 추리소설 242 자극이 필요할 때 - 자기계발서 244 고민이 쌓여 갈 때 - 인문과 철학서 247 감수성이 부족할 때 - 일반 소설 248 외로움을 느낀다면 - 에세이 / 수필 9 내 작은 꿈, 독서를 통해 이루다 253 스타벅스에서 컴퓨터만 들고 일하기 257 사람들 앞에서 강의하기 259 드디어 강의를 시작하다 262 내가 잘하는 일로 컨설팅하기 264 독서 관련 책 쓰기 265 그리고 새로운 꿈을 꾸다 10 독서, 그 후 271 도전에 따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273 변화의 물결 속으로 나아가다 276 숲을 바라보기 위해서 278 새벽 4시에 하루를 시작하다 279 새벽 4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은 어떨까 283 마지막으로 에필로그내 맘대로 하는 독서로 제2의 삶을 살다!! ● 친구 같은 책, ● 나를 위로해 주는 책, ● 나를 변화시켜 주는 책 매사 부정적이고 불평불만이 많고 신경질적이고 이기적인 나를 변화시킨 건 책이었다. 제2의 인생,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과 노력을 책과 함께하라. 책과 친해지면 책이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그 친구가 나를 변화시켜 줄 것이다. 책은 그런 존재다.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 지금 외롭고 힘들고 괴롭다면 책을 읽어라. 변화하고 싶다고? 그렇다면 책과 친해져라. 책을 익으면 정말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책을 읽는 게 쉽다면 누구나 읽지 않았을까? 도대체 몇 권을 읽어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까? 어떻게 읽어야 변화할 수 있을까? 생각만 하고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달라질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직업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삶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의지다. 하려고 하는 의지. 그리고 꾸준함. 달라지고 싶다면, 꿈을 이루고 싶다면 시작하라. 독서, 어렵지 않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마음먹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달라지고 싶다면 지금부터다.숫자를 통해서 내 과거이자 현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이렇게 보니 나도 참 평범하지 않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책들의정원 / 홍성진 (지은이)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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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정원소설,일반홍성진 (지은이)
2019년, 창업에 도전했지만 소비 침체와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폐업 절차를 고민하는 업주가 90%에 이르는 창업 무덤의 시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장사’를 하려는 이들은 늘어만 가고 있다. 이는 서민들에게 있어 빈익빈부익부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가 창업밖에 없기 때문이다. 창업은 서민에게는 내 삶을 완전히 바꿔줄 하나의 ‘희망’인 셈이다. 정년퇴직을 해도 겨우 60세, 백세시대인 지금은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아무 일도 안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1인 기업이라도 차려서 내 삶의 지평을 넓힐 것인가? 주 52시간이라고 해도 업무로 빡빡한 내 삶에는 변화가 없다. 개인 시간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월급쟁이로 살 것인가, 아니면 내 장사를 시작해 유유자적 ‘워라밸’을 즐기며 살 것인가? 선택하라면 당연히 후자다. 어떻게 장사를 하면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저자는 그에 대한 해답으로 ‘자기 관리’를 말한다. 다년간 경영 리페어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잘 나가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그들 사이의 가장 큰 차이가 ‘자기 관리’에 있음을 알았다. 저자는 여러 사례를 통해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지금껏 알게 모르게 해오던 실패를 만드는 작은 행동과 습관들을 고치고, 성공으로 이끄는 습관을 몸에 배이게 만드는 방법으로 ① 마인드 관리, ② 시간 관리, ③ 목표 관리, ④ 자기 관리의 4단계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프롤로그 |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하자 1 장 장사, 새로운 삶의 길을 모색하다 1. 더 이상 평생직장은 없다 2.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 3. 장사의 본질을 파악하라 4. 장사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5. 실패를 알아야 실패하지 않는다 6. 준비된 자만이 승리를 거둔다 2 장 마인드 관리 :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1. 포기하지 않으면 돌파구가 보인다 2. 끊임없이 변화를 갈구하라 3. 꿈의 씨앗은 물을 줘야 자란다 4. 끝이라고 하지 말고 다시 영업이라고 외쳐라 5. 호구가 아닌, 세상을 돕는 장사꾼 6. 남을 돕는 것이 곧 나를 돕는 것 3 장 시간 관리 :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1.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 성공을 좌우한다 2.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하자 3. 나의 하루 돌아보기 4. 평범한 ‘지금’을 쌓아 특별한 ‘미래’로… 5. 우선순위로 시간 절약하기 6. 시간이 지나도 기록은 남는다 4 장 목표 관리 : 삶의 목표를 명확하게 1.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라 2. 삶의 종착점을 선명하게 그려라 3. 목적을 이룰 계획을 쓰고, 읽고, 반복하자 4. 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어디에 둘 것인가 5.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져라 6.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라 7. 목표만 있다면 부족함은 채워진다 5 장 자기 관리 : 관리의 영역을 넘어 습관으로 1. 자신을 완벽히 통제하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2. 꾸준하게 약점을 보완하라 3.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4. 사람을 끌어당기는 에너지 넘치는 삶 5. 단 5주만 투자하면 미래가 바뀐다 6. 좋은 스승과 멘토는 나를 위대하게 만든다자영업자 폐업률 90% 시대, 준비 없는 창업은 반드시 실패한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준비로 ‘생존 경쟁력’을 갖추자 여유롭게 일하면서 안정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 2019년, 창업에 도전했지만 소비 침체와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폐업 절차를 고민하는 업주가 90%에 이르는 창업 무덤의 시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장사’를 하려는 이들은 늘어만 가고 있다. 이는 서민들에게 있어 빈익빈부익부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가 창업밖에 없기 때문이다. 창업은 서민에게는 내 삶을 완전히 바꿔줄 하나의 ‘희망’인 셈이다. 정년퇴직을 해도 겨우 60세, 백세시대인 지금은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아무 일도 안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1인 기업이라도 차려서 내 삶의 지평을 넓힐 것인가? 주 52시간이라고 해도 업무로 빡빡한 내 삶에는 변화가 없다. 개인 시간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월급쟁이로 살 것인가, 아니면 내 장사를 시작해 유유자적 ‘워라밸’을 즐기며 살 것인가? 선택하라면 당연히 후자다. 어떻게 장사를 하면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의 저자는 그에 대한 해답으로 ‘자기 관리’를 말한다. 다년간 경영 리페어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잘 나가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그들 사이의 가장 큰 차이가 ‘자기 관리’에 있음을 알았다.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해온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을 꾀하기에 결코 실패하는 법이 없었다. 반면 자기 관리에 소홀한 사람들은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일하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나태해지고 현재에 만족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런 안 좋은 습관들은 최악의 경우 폐업에 이르게 한다. 저자는 여러 사례를 통해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지금껏 알게 모르게 해오던 실패를 만드는 작은 행동과 습관들을 고치고, 성공으로 이끄는 습관을 몸에 배이게 만드는 방법으로 ① 마인드 관리, ② 시간 관리, ③ 목표 관리, ④ 자기 관리의 4단계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평생직장은 옛말, 월급쟁이보다는 내 장사가 답이다! 이제는 평생직장이란 것도 옛말이 되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중 우리가 비교적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일이 바로 장사다. 물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아무런 사전준비가 없이 달려들면 로또에 당첨될 만큼 운이 좋지 않은 이상 쪽박 차기 십상이다. 다년간 경영 리페어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에서 ‘생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법으로 ① 마인드 관리, ② 시간 관리, ③ 목표 관리, ④ 자기 관리의 4단계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소비 침체와 불투명한 경제도 거뜬히 이겨낼 4단계 원칙 ① 마인드 관리 : 포기하지 마라 세계적인 기업인 혼다의 창업자 혼다 소이치로는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결국에는 성공을 거머쥐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요타에게 납품을 거절당하고, 힘들게 지은 공장이 미군의 폭격으로 무너지고, 아이디어는 있지만 돈이 없어 제품을 만들지 못할 때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끊임없이 궁리했고 결국에는 해답을 찾아냈다. 중도에 포기했다면 지금의 혼다는 없었을 것이다. ② 시간 관리 : 우선순위를 정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4가지 구분법이 있다. 1) 중요하고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 2) 중요하지 않지만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 3) 중요하지만 천천히 처리해도 되는 일, 4)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이 그것이다. 우선순위의 첫째는 1) 중요하고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이다. 식당이라면 손님맞이, 서빙, 음식 제공 등이 있겠다. 둘째는 2) 중요하지 않지만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이다. 급하게 울리는 전화나 카톡 메시지, 영업사원 응대 등이 있을 수 있다. 셋째는 3) 중요하지만 천천히 처리해도 되는 일이다. 자기 미래의 청사진 그리기, 여행 계획 세우기, 독서, 운동, 외국어 배우기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4)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이다. 게임, TV시청 등이 있겠다. 우선순위를 정해라.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의 효율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이다. ③ 목표 관리 : 목표를 설정하라 삶의 목적은 울창한 숲속에서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나침반이 없으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같은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한다. 힘들게 빠져 나왔더라도 방향을 잃어 내가 원하는 길에서 한참 벗어나 있을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나침반, ‘목적’이 있다면 길을 잃지 않고 종착점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목표는 종착점을 향하는 길에 중간마다 서는 휴게소와 같다. 목표가 없이 목적만 있다면 방향을 알고 길을 가더라도 주변의 유혹에 의해 잠시 길을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목표가 있다면 유혹을 이겨내고 최단 거리로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④ 자기 관리 : 약점을 보완하라 자기 관리의 가장 중요하고도 쉬운 방법은 ‘롤모델’을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롤모델로 삼은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보자. 그의 사상, 사업 철학, 직원을 대하는 자세와 사업 방법론 등이 어떤지 알아보고 나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자. 그리고 부족한 점을 하나씩 채워 가자. 요식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요즘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가고 있는 ‘백종원’을 롤모델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경우 장사 철학과 방법론 등이 책으로 나와 있고 방송에도 자주 출현해 성공하기 위한 비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의지만 있다면 당신이 ‘제2의 백종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목표가 없는 사람도, 의지가 약해 무슨 일을 해도 금방 포기하는 사람도,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며 살던 사람도 180도 변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이제는 일개 회사원으로 전전긍긍하며 고된 노동과 스트레스로 고통받지 말고, 4단계 원칙에 따라 내 장사를 시작해 ‘워라밸’이 존재하는 여유만만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자!몸집이 작은 스타트업이나 장사만이 경제빙하기를 견뎌내기 유리하다. 공룡이 멸종한 뒤 나타난 포유류의 첫 종(種)은 작은 쥐였다고 한다. 엄청난 규모의 공룡이 쓰러지자 작은 몸집의 빠른 생물들이 번성하기 시작했다. 당신의 시작도 이와 같길 바란다. 작고 빠른 몸집으로 움직여야 한다. 1인 기업이 대세인 것은 이유가 있다. 분업과 협업이 이제는 1인 기업과 1인 기업이 뭉치고 흩어진다. 사무실도 의미가 없고,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이상 사람=사무실인 시대가 되었다. 통신과 애플리케이션의 발달은 핸드폰으로 업무가 가능한 시대가 되었고 전 세계를 누비며 일을 진행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해 가는 과학기술에 도태당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역설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기술이 보급될수록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벌써 오랜 기간 동안 창업을 준비한 분들은 새로운 신기술을 익히는 것보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충실한 게 훨씬 유리하다. 우리의 시장이 급변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당장 사람의 일자리를 기계가 대체한다거나 인간의 생산물이 버림을 받진 않는다. 시간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이유는 당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열차를 타고 목표라는 종착역에 가며, 인생은 시간이라는 레일 위에 있다. 우리는 이 시간이라는 레일을 잘 배치해야 그 결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시간 관리는 사실 ‘지금도 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과거에 모든 것들을 기록해 두어서 지금도 유용한 자료로 쓰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지금 시간을 관리하고 있지 않다면 머지않아 그 열차의 가는 길은 위태롭게 될 것이다.
싱귤래리티 투자자의 출사표 가치투자 4.0
한국주식가치평가원 / 류종현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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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가치평가원소설,일반류종현 (지은이)
기본적인 투자체계와 양적인 내용은 1부가 주를 이루며, 가치투자의 주요 양분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식투자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지속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즉 불안한 투기가 아니라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투자철학과 투자관을 설명한다. 그리고 기업의 사업구조나 재무추이를 분석하는 등 주가가 오를 수 밖에 없는 기본적인 요소들을 이해하고, 적정한 주가를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대한 가치평가방법 등을 설명한다. 실전가치투자를 위한 전체적인 프레임과 성공하는 주식투자자의 프로세스 등 본문 전체가 주식투자자로써 알아야 할 근본적인 프레임으로 충실하다.추천 기대평 [ 1부- 가치투자 2.0 완벽가이드 ] 1장. 정통가치투자 원칙과 철학 1) 주식투자와 투자관 - 주식투자와 주식거래의 차이 / 투자관 2) 투자대상 기업선별 - 저평가주식의 장점과 한계 / 스노우볼(채권형) 종목 / 금상첨화, 성장기업 / 우량한 유망기업의 요건 / 기타 투자주체의 유망기업 요건 3) 안전마진 설명 - 안전마진의 이해 / 안전마진 구축 3단계 4) 철저한 투자의사결정 2장. 고급가치투자 전략과 전술 1) 지속가능한 수익률확보 실전방법 - 다양한 성공투자전략 / 지속가능 복리수익을 위한 투자방법, 가치투자 / 가치투자자가 돈을 버는 프로세스 / 가치투자 단계와 단계별 수익률 2) 가치성장주와 복리수익의 비밀 3장. 정량적 분석과 정성적 분석 1) 재무분석과 재무비율 - 재무분석의 요체와 핵심 / 투자대가가 중시한 재무비율 / 고급손익분석, 기업실적 조정능력 2) 기업분석과 주요항목 - 효과적인 사업분석 / 투자대가가 중시한 사업분석 항목 / 경영위기와 성공적인 턴어라운드 기업 3) 오너와 내부자 매매 - 투자해도 좋은 경영자 / 좋은 오너의 판단지표 / 내부자 매매의 이해 4) 분식회계 발견 - 고수익 저위험을 위한 분식회계 회피 4장. 주식가치평가와 투자주체별 내재가치 1) 주식가치평가 개괄, 고급상대평가 및 절대평가 소개 - 기업의 수익성과 주식가치평가 / 주식가치평가의 핵심개념, 수익률과 리스크 / 수익률과 리스크의 유의점 / 가치평가방법 소개 /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의 차이 / 활용하기 쉬운 주식가치평가법 / 기타 효과가 뛰어난 가치평가법 2) 내재가치의 투자주체별 단계(소수주주, 대주주, 인수주체) 5장. 시장대응 포트폴리오와 응용전략 1) 매매포지션과 포트폴리오 - 매매포지션의 근거 / 포트폴리오 관리의 기본전제 /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 포트폴리오 구성 조언 2) 시장등락 대응원칙과 전략 - 증권시장에 대한 의심 / 증권시장의 근본 메커니즘 / 약세장과 강세장에 대처하는 기본 원칙 / 시장의 급등락과 가치투자의 수익률 / 수익률 달성기간과 촉매 / 현금비중조절과 가속수익률 / 보유종목간 비중조절과 가속수익률 3) 투자심리와 행동경제학 4) 장기예측 - 비즈니스 장기 트렌드 5) 자신만의 필살기 - 투자의 체계에 더한 자신만의 필살기 2부- 싱귤래리티 투자자의 가치투자 4.0 ] 독자들께 1. 첫마디 2. 가치투자 4.0 이란 3. 돌아가는 사색의 시간 4. 허브와 통합 5. 그 끝은 창대하리라, 참여 제안 6. 복제될 수 없는 가치투자 4.0 노하우 7. 세상은 현명한 당신과 내가 함께 누릴 최상의 놀이터이자 콘서트장 8. 지구 위의 다른 투자대가들보다 나은 투자자 9. 펜싱 칼끝 같은 시간과 에너지 절약, 심플리 아웃소싱 10. 이중의 기하급수, 환경, 밸런스 등 만리 길을 갈 채비그레이엄의 가치투자 1.0 버전,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 2.0 버전, 3.0 버전을 넘어서 가치투자 4.0 버전을 확립하고 21세기 뉴 버크셔해서웨이의 출항을 알리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투자체계와 양적인 내용은 1부가 주를 이루며, 가치투자의 주요 양분이 되는 내용입니다. 1부는 일시 절판된 이후 비싼 웃돈까지 얹어 거래되고 있는 스테디셀러, 대한민국 주식투자 완벽가이드의 개정판으로도 볼 수 있는데, 2012년 말 당시 국내 가치투자교육 평판 선두를 달렸던 류종현 대표이사가 모든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들에게 잃지 않는 투자, 벌 수 밖에 없는 투자, 누구나 배우고 노력하면 작은 주식부자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이고 강력한 실전가치투자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여러 가지 의문점들을 차례로 해결하고, 가치투자의 길로 자신있게 들어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저술한 바 있습니다. 2부의 내용은 진화하고 있는 가치투자의 영혼이자 비전에 해당하는데, 백 년만의 글로벌 산업전환기와 백 년만의 글로벌 인구격변기 등 복합적인 역학관계로 인해, 향후 수십 년간 글로벌 성장을 주도할 산업들과 지역국가들을 통찰하지 못하면 진정한 장기 글로벌 스노우볼 종목들을 발굴할 수 없는 레벌업된 가치투자 환경에서, 보다 중요한 개념인 가치투자 2.0 이상의 단계와 개념을 언급하고, 이런저런 사색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입니다. 더불어 2019년 말 1호 투자법인을 설립했으며, 2021년 3월 2호 투자법인을 추가로 설립했고, 이제 마지막 3호 법인 설립을 앞두고, 현재 싱귤래리티 투자자로 근접하고 있는 류종현 대표가 독자들께 21세기 신 버크셔해서웨이의 설립에 함께 동참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0년 투자수익률은 22%, 2021년 투자수익률은 23%에 달하며, 장기수익률 극대화라는 대전제를 충족시켜가고 있습니다. 1부와 2부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1부의 목적은,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투자수익을 내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첫 번째 가치투자체계 서적이자, 주식투자자에게 있어 실전이론을 제대로 기술한 최선의 가치투자 종합가이드가 되는 것, 그 과정에서 가치투자의 A부터 Z까지를 모두 포괄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지속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즉 불안한 투기가 아니라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투자철학과 투자관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기업의 사업구조나 재무추이를 분석하는 등 주가가 오를 수 밖에 없는 기본적인 요소들을 이해하고, 적정한 주가를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대한 가치평가방법 등을 설명합니다. 실전가치투자를 위한 전체적인 프레임과 성공하는 주식투자자의 프로세스 등 본문 전체가 주식투자자로써 알아야 할 근본적인 프레임으로 충실합니다. 한편, 습득한 후 반영구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체계 혹은 지혜라고 하고, 한 번 습득해도 또다시 습득해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 또 갱신해야 하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체계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갖추어주기 위해서 나오게 되었으며, 개미투자자라고 폄하되는 수많은 개인투자자들과 종합적인 전문체계를 갖추어야 하는 기관투자자들 중 배우는 수고가 없이 크고 지속적인 수익은 결코 없다는 것을 깨우친 투자자들께 최대한의 효용과 성과를 드렸으면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워렌버핏이 참으로 겸손하게 표현한 ‘돈을 잃지 않는 투자’는 물론, 편안하게 오래도록 가치투자를 함으로써 나이가 들기 전에 만족할만한 부자가 되려고 하는 모든 주식투자자들께, 가장 효과가 좋은 정석적인 배움의 길로 이끌어드리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작은 바램입니다. 2부를 통해 얻는 부분은 실로 다양할 것이며, 독자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2부를 읽고 나서 혹자는 열렬한 호기심에도 불구하고 깨닫는 바가 적을 수 있고, 혹자는 작거나 커다란 통찰을 얻을 수도 있고, 혹자는 새로이 부상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도 있고, 혹자는 별 감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잠재 기회와 모든 잠재 수익과 모든 잠재 성공은 관심이 있는 만큼만 보이고, 지식이 있고 아는 만큼만 보이며, 결국 자기 깜냥대로만 보이게 마련입니다. 2부에서는 오래도록 주목받았거나 현재 크게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펀드 운용자들과 글로벌 투자구루들의 맹점을 설명하며(대개 글로벌을 보지 못하고, 일부 미래를 보지 못하는), 향후 백 년간 지혜와 성과를 글로벌 전체에 휘날릴 새 시대의 투자구루가 탄생하기 전 백가쟁명의 상태에서, 가치투자 1.0 버전에서 가치투자 4.0 버전까지의 진화를 언급합니다. 그리고 대국의 맹점에 사로잡힌 미국과 중국이 아니라, 수출과 국제적 감각이 필요한 적당한 사이즈의 아시아 선진국에서, 존 템플턴의 국제감각과 필립 피셔의 신산업 통찰력, 버핏의 비즈니스 해자 분석 능력을 겸비한 새로운 싱귤래리티 투자자가 일어서고 있음을 말합니다. 모쪼록 존경하는 독자들께서는 깊이 있는 가치투자 체계를 분석적으로 설명하는 1부와, 계산에 따른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는 2부의 싱귤래리티 가치투자의 세계를 읽고 음미하고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주식자산의 위험이란 시장 전체의 위험인 체계적인 위험과 개별주식의 위험인 비체계적 위험으로 나뉩니다. 체계적인 위험은 주식시장 전체가 거시경제 악화 등의 영향으로 급락할 위험을 이야기하며, 이러한 위험은 영원토록 점점 커지거나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을 두고 호전되었다가 악화되었다가를 반복하는, 즉 순환하는 것이므로 주식투자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큰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주요한 요인은 아닙니다. 한편, 비체계적 위험은 개별 기업의 사업실적, 전망이나 재무상태의 악화 등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투자자가 관심기업의 사업구조와 재무손익을 이해하는 것으로 중장기적으로 그 위험을 거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즉, 주식투자자의 수준별로 체계적 리스크와 비체계적 리스크를 더한 주식투자의 전체 리스크 크기는 다를 수가 있으나, 불안하고 원인결과가 명확치 않은 로또식의 일확천금 주식거래가 아니라, 자신이 비교적 잘 아는 범주 내에서 인과관계가 명확한 형태로 주식투자수익을 내려고 한다면, 결국 주식이라는 자산에 익숙해져야 하고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다시 말해서 주식투자자의 개인별 목표자산의 크기는 무관하지만, 목표자산의 형태는 주식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든 불안불안해서 언제든지 현금화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있을 정도로 주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은데, 어떻게 주식을 보유하는 과정에서 물 흐르듯이 돈을 벌 수 있겠습니까.전체적으로는 이해가 가면서도 언뜻 실제로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듯이 느껴지겠지만, 주식투자, 특히 가치투자의 체계를 정통으로 잘 배우고 공부할수록 더욱 이해하게 될 것이며, 실제 투자활동과 수익활동도 그렇게 변하게 됩니다. 주식가치평가의 수준별 단계는 세 단계입니다. 우선 관심기업의 재무제표 이해와 유형자산, 재고자산 등 자산항목별 실질 조정을 통해 알 수 있는 순자산가치 계산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단순히 현재의 가치와 주가(가격)와의 괴리율을 계산하는 것이지요.주식가치평가의 두 번째 단계는 현 트렌드 하에서의 주력 제품 및 서비스 분석과, 경영진의 자본배분에 의한 수익가치 산정입니다. 우선 기업이 속한 업종 히스토리와 상황,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의 경쟁력과 이익률 등을 분석하고, 중장기에 걸친 경영진의 자본배분능력 혹은 재투자능력(벌어 놓은 돈을 수익자산에 재투자하는가)을 파악합니다. 다음으로 지난 재무상태와 실적에 대한 유기적인 분석을 통해 향후 재무상태와 실적을 추정하고, 적정한 주식가치를 평가하는 단계입니다.수익성장주 가치평가라고 하는 편이 가장 적당할 것 같습니다. 현재의 가치와 주가 사이의 괴리율뿐 아니라 주식의 수익성장률까지 계산함으로써, 투자자가 싼 값에 사서 비싸게 파는 첫 번째 옵션과 소유하는 기간 동안 복리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두 번째 옵션 등 복합수익률을 달성하는 단계입니다. 한국주식가치평가원과 제 투자철학은 주로 이 단계에서 편안하게 느끼며, 이 단계의 가치투자에서 가장 앞서나간 투자자는 두말 할 것 없이 워렌 버핏입니다.세 번째 단계는 기술변화 등 중장기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아이템(제품, 서비스)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능력, 즉 기업의 혁신능력까지 분석하여 장래에 창출한 현금흐름을 대략 파악하는 성장가치 산정입니다. 말이 조금 어려운데, 주력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경영진의 전략기획 능력, 주력제품의 성공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비용통제 능력, 창출한 수익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다음 세대의 제품개발에 투자하는 자본배분 능력 등 크게 세 가지 영역을 통해 미래에 창출될 현금흐름까지 추정하는 분석능력으로써, 필립피셔의 기업분석 영역에 이른다고 하겠습니다. 가끔 박학다식하여 두루두루 언급하면서도 정작 투자에 대한 깊이는 없는 시황전문가, 시장전문가 혹은 경제학자들이 말하기를, 거시경제가 움직일 때 밸류에이션의 중요도는 떨어진다는 발언을 합니다.그런 자칭 예측 전문가들을 보면 매우 단기적인 거시경제는 잘 아는 듯이 말하지만, 거시경제 자체가 순환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현재의 추세는 영원하지 않다는 것(환율만 예로 들어도 영원히 오르거나 내릴 수 없음), 그리고 투자에 있어서 누적이 아니라 순환에 해당하는 거시경제가 본질적인 의미는 없다는 것도 잘 모르고 있으며, 주식시장과 주가를 결정하는 근본적인 요인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인투자자들이건 기관투자자들이건, 주식투자자들이라면 예측에 의존하지 말고 생각의 중심을 스스로 잡으셔야 합니다. 주가를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주가에 포커스를 두십시오. 하지만 그 부분을 마스터하고 나서야 비로소 투자하십시오. 실적이나 거시경제를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에 집중하십시오. 마찬가지로 그 부분을 많은 데이터와 분석으로 스스로 확신하고 나서야 비로소 투자하십시오. 선행적인 역발상 투자 이후, 시간을 두고 실적이나 경기상황의 개선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전망까지 좋아지고 주식의 수요가 몰리는 형태로 수익률을 달성하게 됩니다. 기업의 실적분석 부문에 대해서 상당한 수준으로 판단이 가능한 투자자의 경우 자신을 믿으시면 됩니다.
싸우는 빵집 주인과 기계장치 종업원 1
영상출판미디어(주) / SOW 지음, Zaza 그림, 문기업 옮김 / 2016.09.01
6,800원 ⟶ 6,12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SOW 지음, Zaza 그림, 문기업 옮김
인간형 강습 병기를 조종하여 ‘백은의 늑대’로 불렸던 영웅 루트 랭거트의 꿈은 빵집을 여는 것. 전쟁이 끝난 뒤 무사히 빵집을 열었지만 무서운 얼굴 때문인지 전혀 팔릴 기미가 없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웨이트리스를 모집했을 때 가게를 찾아온 인물은 루트가 군인 시절에 애용한 기체 ‘아베이’의 AI에서 태어났다는 백은색 머리카락과 붉은 눈동자를 지닌 미소녀인데――.프롤로그 「어느 기계인형의 회상」서장제1장 「스마일은 접객의 기본」제2장 「여자 셋」제3장 「돌」제4장 「괴물」제5장 「베른 광산 공방전」제6장 「문 안쪽에서 용은 울부짖는다」제7장 「그는 맹약을 맺은 자」막간극종장 「붉은 눈동자를 지닌 빵집 종업원 소녀」후기전직 군인의 빵집, 『토커 브로트』에 어서오세요!전장의 무적 콤비가 전하는 길거리 빵집의 번성기!인간형 강습 병기를 조종하여 ‘백은의 늑대’로 불렸던 영웅 루트 랭거트의 꿈은 빵집을 여는 것. 전쟁이 끝난 뒤 무사히 빵집을 열었지만 무서운 얼굴 때문인지 전혀 팔릴 기미가 없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웨이트리스를 모집했을 때 가게를 찾아온 인물은 루트가 군인 시절에 애용한 기체 ‘아베이’의 AI에서 태어났다는 백은색 머리카락과 붉은 눈동자를 지닌 미소녀인데――.그녀의 등장과 함께 매일같이 파리만 날리던 빵집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게 된다!?- 출판사 서평전직 군인이라는 무거운 과거와 무서운 인상을 가진 주인공이, 빵집을 열고 사람들과 교류하려 노력하는 이야기. 단순하게 노력하는 것만으로 전하기 힘든 이 시대에, 훈훈한 감동을 가져다주는 작품이다. 일본 HJ 문고에서도 장기 시리즈화 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은, 한결같은 사내와 일편단심 히로인의 매력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그 첫 번째 권이 2016년 9월 1일 전격 발매!
책이 답이다
타래 / 동종성 지음 / 2017.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타래소설,일반동종성 지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한다. 틈틈이 시간을 내어 함께 책을 읽는 직장 내의 독서 동아리 활동 사례들과 더불어 인문 소양을 쌓고 업무 능력을 높여주는 독서법과 글쓰기 방법들을 담았다. 독서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리와 함께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는 창의 독서법,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창의적인 글쓰기 방법, 나눔 봉사 활동 방법, 독서 동호회 운영 방법 일류기업 엘리트들의 특별한 독서 습관들도 확인할 수 있다.프롤로그. 삼성력 독서력, 직장인의 창의 두뇌는 독서에서 나온다 Reading 1. 독서의 가치, 왜 책을 읽는가 책은 스승이자 친구이다 인문이 풍부해야 삶이 행복하다 생각이 트이면 세상이 보인다 공유의 문화, 책이 사람을 만든다 삼성전자 직원들은 왜 책을 읽는가 Reading 2. 창의 독서,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자 관점을 바꾸는 질문 독서법 장점을 연결하고 시간을 확보하는 디지로그 독서법 소통을 극대화 하는 TOPIC 말하기 기법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TRIZ)을 이용한 시 쓰기 프로그램 직장인의 고민 해결책, 휴먼 라이브러리 책을 분석하는 프레임웍, 북 캔버스 만들기 Reading 3. 성장 독서, 타인의 생각을 읽고 나만의 생각을 쓰자 생각을 쓰면 답이 보인다 효과적인 독서를 위한 필사하기 노하우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서평 기법 자신이 무엇을 읽었는지 4행 일기로 족적을 남겨라 글쓰기 멘토를 통해 글쓰기를 개선하라 ‘행복한 책’ 회원들의 다양한 독서노트 활용법 Reading 4. 실천 독서, 나눔의 기쁨을 맛보다 독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면 결과로 이어진다 배워서 남 주는 독서가 진짜 독서다 베스트셀러 도서를 통해 알아보는 실천 독서법 PPRCA 독서 노하우를 공유하다 북테인먼트를 통한 독서 교육 봉사 프로그램 실천 사례 외연도 책 나눔 봉사 활동 실천 사례 Reading 5. 소통 독서, 삶을 즐기며 공유하다 함께 읽는 즐거움, 책으로 소통하라 열정락서로 소통의 장을 열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비밀, 독서동호회 운영 노하우 독서 동호회 활동 사례 ‘북-플레이’ 독서 동호회 활동 사례 ‘북 어택, 서점 공략법’ 독서 동호회 활동 사례 ‘북토크 & 북워킹’ 독서 토론 사례 ‘미움 받을 용기’ Reading 6. 생각 독서, 인생의 의미를 찾다 삼성 CEO의 책답 1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삼성 CEO의 책답 2 ‘독서로 정신의 허기를 채워라’ 삼성 CEO의 책답 3 ‘책을 읽고 사색하는 사람은 100% 성공한다’ 삼성인의 생각 독서 1 ‘행복을 찾아 떠나는 인생 여행’ 삼성인의 생각 독서 2 ‘고전을 통해 나를 깨닫다’ 삼성인의 생각 독서 3 ‘인간과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 삼성인의 생각 독서 4 ‘가족으로 산다는 것과 죽음의 서사’ 삼성인의 생각 독서 5 ‘고통의 순간이 있어야 값진 결과가 존재한다’ 삼성인의 생각 독서 6 ‘완전학습으로 교육의 미래를 열자’ 에필로그함께 읽는 즐거움, 책으로 소통하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한 책. 틈틈이 시간을 내어 함께 책을 읽는 직장 내의 독서 동아리 활동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인문 소양을 쌓고 업무 능력을 높여주는 창의적이고도 독특한 독서법과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들이 들어 있다. 특히 일류 기업 엘리트들의 트렌디한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는 독서 활동 에피소드를 통해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생각 독서로 창의력을 키우고, 소통 독서로 삶을 공유하자! “직장인의 창의 두뇌는 독서에서 나온다. 책은 스승이며 친구이고 인문이 풍부해야 삶이 행복하다.” 삼성의 힘은 독서에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간파하고, 삼성 임직원들의 독서 습관을 유심히 관찰해 온 저자가 삼성전자 내에 ‘행복한 책’ 독서 동호회를 만들고 리더로 활동하면서 습득한 다양한 독서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는 책이다. ‘책이 답이다’에는 독서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리와 함께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는 창의 독서법,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창의적인 글쓰기 방법, 실천 독서인 나눔 봉사 활동 방법, 독서 동호회 운영 방법, 다양한 독서 동호회 활동 사례, 독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일류기업 엘리트들의 특별한 독서 습관 등이 흥미롭게 펼쳐져 있다. 저자는 “서로의 문제에 대해 사람이 책이 되어 답을 제시해 주었다. 어찌 보면 책이 답이 아니라, 책을 읽고 좋아하는 사람, ‘사람 책’이 답이다.”라며, “앞으로 직장에서의 독서 문화가 더 많이 확산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통해 개인의 성장 목표를 이루며 지금보다 더 만족하는 직장 생활을 누리기를 희망한다. 회사에서는 독서 경영을 통해 회사의 비전을 달성하고,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현되어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책 중심의 소통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인간은 아날로그적인 습성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디지털 문화만 즐긴다면 결국 멘탈이 붕괴되고 말 것이다. 빠르고 간편한 SNS 소통에 익숙한 현대인들의 정신적 공황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것은 디지털의 모태에 속하는 아날로그적인 삶을 멀리한 때문이다. 의미 있는 인생, 여유 있고 풍요로운 삶에 대한 답은 책에 있다. 이제 디지털 문화에 치우친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아날로그 문화를 대표하는 독서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저자가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 실용 독서의 문을 열어보자! 왜 같이 읽고 같이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다양한 유익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3가지 정도를 꼽아 볼 수 있다.첫째, 함께 책을 읽으면 상대의 다른 관점을 통해 나의 편협한 생각을 확대할 수 있다. 상대방을 좀 더 이해하게 되고 상대의 감동을 면밀히 관찰하게 되므로, 나 자신과의 비교를 통해 마음이 풍족해진다.둘째, 책으로 소통하므로 공감 능력이 자연스럽게 커지고 경청 능력이 좋아진다. 이로 인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상함과 배려심을 갖게 된다.셋째, 정보의 바다 속에서 동료가 읽은 책을 소개 받으며 지적 자극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북 캔버스는 비즈니스 캔버스 및 린 캔버스와 마찬가지로 9개의 구성 요소(항목)로 이루어졌다.하나의 항목에서 아홉 개의 항목까지 회원들과 토론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독자는 단순 독자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책의 핵심 메시지를 생각하고 세밀히 분석하는 열독자인 동시에 출판사 마케터 및 저자의 입장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분석하게 된다. 또한 북 캔버스 활동에 참여한 다른 사람과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이해하게 된다.
경제 예측 뇌
다산북스 / 나카하라 케이스케 글, 최려진 옮김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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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나카하라 케이스케 글, 최려진 옮김
경제를 예측하여 인생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보다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 가능성이 높다. 격동하는 글로벌 경제의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경제 에측 뇌이다. 저자는 현재가 국가나 기업에 기댈 수 없는 상황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앞으로도 10년, 20년 동안 힘겨운 시기는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다. 그러므로 본인의 삶과 자산은 자기 자신이 지킬 수밖에 없으며, 무엇이든 ‘자기 책임’인 시대에는 모든 리스크를 스스로 뛰어 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경제를 스스로 내다볼 줄 아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역설하며 그 눈을 이 책을 통해 키워주고자 한다. 이 책은 다년간 금융기관에서 근무하고 금융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예측 뇌를 단련하는 데 각 학문과 언론의 기사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각각의 지식들은 따로 떨어져 있으면 아무런 지식 그 이상이 될 수 없지만, 그 지식들이 한 명의 머릿속에 들어와 연결되면 드디어 사회경제적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지혜가 생기고, 이것이 단련되면 비로소 큰 흐름이 보이며 미래가 어떻게 될지 예측 가능한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경제 예측 뇌’ 단련법을 배워나가며 이를 활용한다면 장기 불황 속에서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왜 경제 예측 뇌인가? Chapter 1. 경제학만으로는 경제 예측을 할 수 없다 위기의 본질과 연쇄 경제 경제학의 한계 거시경제학은 유효한가 Chapter 2. 내가 경제 예측 뇌를 갖추기까지 경제 예측에 다른 학문이 필요한 이유 학문의 연결고리를 파악한다 Chapter 3.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 예측의 지혜 리먼쇼크는 필연 100년 번영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 Chapter 4. 심리학으로 읽어내는 경제 욕망과 공포, 되풀이하는 실수들 버블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주가 폭락의 매커니즘 판단을 그르치는 심리적 선입견 다양한 입장에서 생각하면 경제가 보인다 Chapter 5. 철학으로 들여다본 경제의 이면 세상을 통찰하는 눈이 생긴다 돈과 행복이 점점 멀어지는 이유 본질을 말하는 경제 예측 뇌의 지구력을 키우는 철학 Chapter 6. 신문 읽는 능력과 경제 예측 사소해 보이는 기사를 주시하라 신문에서 발견하는 디플레이션 징조 어쨌든 종이신문을 읽어라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Chapter 7. 세계경제를 바꾸는 두 가지 흐름 금융 의존 경제의 붕괴, 환경산업의 부상 리스크는 각국 정부로 넘어간다 에필로그 다가오는 힘든 시기를 가뜬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디플레이션도 주가 폭락도 미리 읽을 수만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3년 만에 주식투자로 150배의 고수익을 올려 일본과 한국을 깜짝 놀라게 했던 전설적인 투자자의 경제 흐름 읽는 법! 생존을 위해 스스로 경제구조를 파악하고 예측해야 하는 시대 경영자가 대략적인 경제 예측을 할 수 있다면 사업을 확대할 시기와 보수적으로 지켜야 할 시기를 오인하지 않고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다. 비즈니스맨도 마찬가지다. 경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세우는 전략은 정밀도나 유효성에서 큰 차이가 난다. 학생도 자신이 일하고 싶은 업종이나 기업의 성장성을 어느 정도 파악하여 취직 후 인생설계를 하고, 자신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경제와는 일견 관련 없어 보이는 가정주부도 장래 가계의 수입과 지출 상황을 예상하면서 돈을 어디에 쓸지 결정해야 한다. 물론 고령자도 연금수입과 금융자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지를 생각해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부나 고령자도 경영자와 마찬가지로 경제의 앞날을 분명하게 예측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경제를 예측하여 인생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보다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 가능성이 높다. 격동하는 글로벌 경제의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경제 에측 뇌이다. 지금은 국가나 기업에 기댈 수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10년, 20년 동안 힘겨운 시기는 지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본인의 삶과 자산은 자기 자신이 지킬 수밖에 없으며, 무엇이든 ‘자기 책임’인 시대에는 모든 리스크를 스스로 뛰어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학생도 직장인도 사업가도 이제는 경제를 스스로 내다볼 줄 아는 힘을 키워야 한다. 경제학만으론 경제를 예측할 수 없다 서브프라임 사태로 파산 위기에 몰린 미국의 거대 증권사 베어스탠스가 2008년 4월 미국 정부에 의해 구제되었을 때 미방준비제도이사회의 벤 버냉키 의장은 이렇게 말했다. “베어스탠스는 파산에 몰렸지만 같은 사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고작 반 년 후에 리먼쇼크가 발생한 것을 보면 이것은 대단한 오판이었음을 알 수 있다. 버냉키 의장은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린스턴대학교 경제학부 학부장까지 지낸 우수한 경제학자다. 이런 버냉키 의장의 발언에 당시 많은 경제학자들이 동조했었다. 경제학자의 중진들도 서브프라임 문제의 본질과 미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다. 경제 이론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풍부한 식견과 깊은 통찰력을 갖추었다고 할 만한 이들조차 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실물경제를 경제이론의 관점에서만 보았기 때문이다. 실물경제는 이론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이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불규칙한 여러 사건들이 얽히면서 현실의 경제는 변하고 있다. 이론에 맞추어 현실을 파악하려 들면 경제의 실상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선입견이 생기기 때문이다. 경제를 움직이는 국가와 기업의 의도, 욕망, 역학관계 등 세상의 본질과 경제의 본질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보아야만 큰 흐름이 눈에 보이고, 제대로 된 경제 예측도 가능해진다. 미국의 금융버블과 주택버블의 위험성을 한 발 앞서 예측하여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저자는 자신이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세계경제의 성장은 빚더미에 놓인 미국의 대량 소비에 의해 지탱된다’는 본질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적중률 1위 이코노미스트가 말하는 ‘경제 예측 뇌’를 키우는 법 저자는 학부시절, 경제학에 거리를 두고 역사와 심리, 철학 등 인문학에 관심을 두었던 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큰 이득이 되었다고 한다. 역사는 과거의 사례를 통해 현재 일어나는 일을 검증할 수 있게 해주었고, 심리학은 어떤 사회경제적 현상이 인간의 어떤 심리를 바탕으로 일어났는지를 분석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철학은 그 현상의 본질을 추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오직 경제학, 오직 역사학’과 같은 편향된 관점을 가지면 편협한 시각을 가질 수밖에 없다. 흔히 다양한 신문을 보면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문만 본다고 큰 흐름과 미래가 쉽게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수많은 정보 속에서 의미 있는 기사를 알아보려면 역시나 자기만의 관점, 통찰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30~40분 뉴스나 신문을 보지만 대다수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도 이런 통찰력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나 심리, 철학 등 인문학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깊이 있는 통찰슷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경제 예측 뇌를 갖기 위해 세상의 모든 학문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예측 뇌를 단련하는 데 각 학문과 언론의 기사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각각의 지식들은 따로 떨어져 있으면 아무런 지식 그 이상이 될 수 없지만, 그 지식들이 한 명의 머릿속에 들어와 연결되면 드디어 사회경제적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지혜가 생기고, 이것이 단련되면 비로소 큰 흐름이 보이며 미래가 어떻게 될지 예측 가능한 능력을 갖추게 된다. 경제예측 적중률 1위 이코노미스트가 말하는 ‘경제 예측 뇌’ 단련법을 배운다면 누구나 장기 불황 속에서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라이온북스 / 황진규 지음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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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북스소설,일반황진규 지음
직장의 언어, 직장의 규칙, 직장의 관계, 직장의 업무방식 등 조직생활이 처음인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32가지 실전용 어드바이스가 담겨 있다. 이것들은 무조건적인 복종으로 상사와 회사에게 끌려가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직장 내 관계를 이끌고 성과와 자신의 업무지식으로 존경받으며, 불필요한 선배의 충고에는 귀 기울이지 않는 등 신입사원 자신이 주체가 된 능동적 이며 전략적인 실존 법칙들이다. 총 7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음가짐, 현실인식, 기본기, 습관, 성과, 인간관계, 가치관 등 신입사원이 놓치기 쉬운 주제들이 적절하게 밸런스를 이루고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이 일곱 가지 습관은 이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신입사원들에게 스펙보다 훌륭하고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프롤로그 - 대한민국 모든 신입사원에게 Chapter 1 ― 마음가짐을 바꿔라 “치열한 밥벌이의 시작이다” 싫으면 그만둬라, 괜찮다 회사어를 먼저 공부하라 일에도 기본기가 필요하다 첫 직장은 복권과 같다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 Chapter 2 ― 제대로 배워라 “입사 후 3년이 평생의 커리어를 좌우한다” 아는 척하지 마라 선배도 잘 골라야 한다 일을 잘하고 싶거든 현장으로 가라 다른 사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프로가 되기 전에 진정한 아마추어가 되라 Chapter 3 ― 현실을 인식하라 “편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너 이제 학생 아니다 스스로 물어라, 밥값 하냐? 일하기 편한 쪽으로 가지 마라 편한 게 합리적은 것은 아니다 Chapter 4 ― 일하는 습관을 바꿔라 “똑똑하게 일하고 제대로 인정받아라” 미리 미리 준비하라 실전에서 증명하라 일로 승부하라 먼저 말하면 진다 후배한테 쪽팔리지 마라 집에 일찍 가라, 지금 말고 Chapter 5 ― 성과에 집중하라 “넓게 일하지 말고 깊게 일하라” 사소함은 사소하지 않다 아는 것이 힘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일하라 시간이 아닌 성과를 팔아라 Chapter 6 ―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 상사와 싸워라 존경하지 않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현명하지 않은 충고 무떠나지 않을 거라면 1년만 미쳐라! 현실부터 직시해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투덜거린다고 아무도 안 들어준다. 신입사원들의 고민은 저마다 다양하다. “회의 때 나오는 용어들이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변덕스러운 상사 때문에 보고서를 몇 번이나 썼는지 몰라요.” “반복되는 야근 때문에 지쳐요, 일이 끝나질 않아요.” “하필이면 까칠한 선배 만나 일하기 너무 힘들어요.” “저 대학까지 나왔는데 자꾸 자료정리에 복사만 시켜요.” 사실 신입사원 시절 힘든 거 말 안 해도 다 안다. 저자는 그들에게 말한다. “정 싫으면 그만 둬라” 이 짧은 말은 비아냥거림이나 냉소가 아니다. 그 누구보다 열병 같은 신입사원 시절을 지나온 직장 선배의 진심 어린 충고다. 월급이 주는 안락함, 부모님의 얼굴, 자존심 등의 핑계로 정말 죽기보다 다니기 싫은 직장에 다니느니, 과감하게 사표를 내고 자신의 비전과 맞는 곳을 찾아 나서라는 얘기다. 하지만 어떻게든 회사에 남기로 결정했다면, 더 이상의 투덜거림이나 불평은 하지 말아야 한다. 독하게 마음가짐을 바꾸고, 현실을 바로 인식해야 하며, 일하는 방식과 습관에 자신만의 가치관을 담아야 한다. 누가 대신 해주겠지, 이 정도는 눈감아주겠지, 난 잘 모르는데, 적당히 하면 되겠지 식의 유아적 태도는 3년 후, 5년 후, 당신의 커리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마 당신은 당신이 그렇게도 욕하던 선배와 닮은꼴이 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 회의 때 나오는 용어들을 누가 알려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대신 자신만의 회사어 노트를 만들어야 하며, 변덕스러운 상사 때문에 미치기 일보직전이라면 그 변동 요인을 조금씩 분석해 미리 대비라도 해야 한다. 선배가 까칠하다면 그 분야의 전문가일 가능성이 높으니 어떻게든 물어 배워야 하며, 반복되는 잡무들이 있다면 자존심 상해하지 말고 자신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선배들의 무분별한 충고와 조언에 힘들다면,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것만 선별해 받아들여 흡수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업무가 어렵다고 선배들에게 넋두리하기 전에 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기가 무엇인지 고민할 줄 알고,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일에서부터 차근차근 경험과 지식을 쌓아라. 그것이 회사를 계속 다니기로 한 당신이 취해야 할 유일한 태도다.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를 고민해라. 신입사원은 성과의 양으로 인정받는 시기가 아니다. 저 친구가 얼마나 일에 대해 의욕적이며 책임감이 있는지 그 ‘태도’로 평가받는 시기다. 많은 신입사원이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과도한 의욕을 부리기 때문에 쉽게 조직시스템에 지치고 실망하고는 훌쩍, 회사를 떠난다. 저자는 조직에 무엇이 필요하고,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무방비 상태가 부른 당연한 결과라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상태에서의 이직은 사회초년생 스스로의 성장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베드솔루션’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열병 같던 신입사원 시절을 지나 이제는 신입사원을 가르치는 입장이 된 자신을 회고하며, 그때의 자신보다 더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볼 때면 그들의 무책임함과 부주의함에 매우 안타깝다고 말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7가지 챕터에 담긴 ‘습관’들은 사회초년생이라면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커리어 해법이다. 똑같은 3년을 일해도 누군가는 전문가로 성장하지만, 누군가는 평범한 행정가로 머물 수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이 ‘습관’의 차이에서 온다. 따뜻한 격려와 호된 질책이 맛있게 버무려져 있는 이 한 권의 책은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원하는 후배들을 위해 정성스레 달인 신입사원용 ‘보약’과도 같다. 1장~2장에서는 입사 전과 후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본격적인 실전으로 들어가기 전 필요한 기본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날마다, 설렘
호박 / 김경희 글.사진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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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소설,일반김경희 글.사진
과연 나는 직장 생활을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까? 직장인 대부분은 불안 섞인 이 질문을 가슴속에 안고 다닐 것이다. 이 질문을 카운트다운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인 <날마다, 설렘>의 저자는 10년간 직장생활의 희로애락을 담은 흔적을 남겼다. 저자 김경희는 16년차 직장인으로 방송 PD와 방송 작가, 잡지 기자, 온라인 매거진 기자, 대학 강사, 잡지사 편집장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그 후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잡지를 창간했다 접는 일을 겪고 한 달에 한 번 마감하는 일을 벗어나 2013년 현재 인터넷업체 iMBC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에는 당시 직장인으로 느꼈던 좌절과 실망,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켠에 솟아나는 새로운 날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다.격렬한 개성 Now! ·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의 차이 · 멍 · 도돌이표 · 안아줘! · 외로움이라는 감정 · 내 인생의 현역으로 더 오래 뛰고 싶다! · 동일시의 오류 · 일반화의 오류 · 다시 고민 · 삶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야 · 인적성검사 · (음력으로) 새해 결심 · 내 성격 · 여행가고 싶다 · 졸리다 · 나의 단점 낭만적인 열정 음악 · 결정, 그 이후 · 그럴 필요까진 없잖아 · 다시 치열함을 모드로! · 처음 · 갤러리 · 새벽 4시의 고요함 · 아주 옛날 생각이 문득 났다 · 그때부터 네가 보였다 · 즐겁게 살아가기 · 특별한 · 죽음에 대해 · 오늘의 반성! · 인생의 의미 · 하루하루 · 첫눈 · 훌쩍 떠나는 용기 · 선물의 의미 · 불혹의 나이 · 김경희에게 주는 글 · 잊어버리자 너를 원하는 건 즐거우면서도 두렵다, 희구 한 달 같던 하루가, 하루 같은 한 달이 된 날 · 사랑은 믿지 마시고, 눈물은 믿으세요! · 역지사지로 배우는 인생 · 행방불명된 긍정의 힘을 찾아라! · 다크초콜릿에 관한 기사 · 어떤 관계에 관한 미사어구 · 가슴 뛰는 일을 하자고 했건만 · 나는 희구한다 ·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 기다림의 미학 · 감동[感動, affect] 빠져나갈 구멍은 필수다 why? · Re- · 생각보다 쉬운 해법 · 실은, 눈이 아파 · 소통이란 · 컬러바를 그리워하며 · 단체로 생리해요 · 잘 모르겠다 · 편안함을 경계하라! · 시니컬 모드 · 나이가 들수록 편협해지는 이유 · 의연하게 · 마음 · 오늘의 소원 · 줄타기 · 절벽 위에 서 있다는 생각으로 · 아들의 세상 : 온라인 게임 월드 · 귀찮거나 짜증나거나 · 휴지통 비우기 · 태도의 문제 · 방어적인 태도 · 아들이 한 말 ·그럴듯한 이유를 찾아서 직장생활 희로애락, 10년간의 흔적을 담다 과연 나는 직장 생활을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까? 직장인 대부분은 불안 섞인 이 질문을 가슴속에 안고 다닐 것이다. 이 질문을 카운트다운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인 의 저자는 10년간 직장생활의 희로애락을 담은 흔적을 남겼다. 의 저자 김경희는 16년차 직장인으로 방송 PD와 방송 작가, 잡지 기자, 온라인 매거진 기자, 대학 강사, 잡지사 편집장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그 후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잡지를 창간했다 접는 일을 겪고 한 달에 한 번 마감하는 일을 벗어나 현재 인터넷업체 iMBC에서 일을 하고 있다. 에는 당시 직장인으로 느꼈던 좌절과 실망,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켠에 솟아나는 새로운 날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다. ‘넌 힘드니? 난 안 힘든데.’ 이런 거짓 힐링은 가라 요즘 사회에는 힐링이 대세다. 아픈 청춘을 위로하는 힐링에는 ‘지금은 힘들지만 참고 버티라’는 메시지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과연 청춘에게 이런 위로가 정말 도움이 될까? 실제로 힘든 시기를 버티면 아름다운 나날이 이어질까? 은 앞으로 펼쳐질 아름다운 미래와 따뜻한 감성을 담은 글은 아니다. 에는 한때 잡지사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겪었던 고된 마감, 회사 시스템과 돈 문제 때문에 생기는 우려와 사람 문제 등을 겪으며 써 내려간 솔직한 감상이 담겨 있다. 그럼에도 날마다 설렐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희망을 맛보고 다시 한 번 힘내보자는 꿈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 여전히 힘든 직장 생활에 고통을 받기도 하지만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처럼 굳센 의지로 버텨나간다. 힘들지 않은 곳에서 힘든 사람들을 내려 보며 적어 내려간 일반 힐링과 달리, 같은 곳에서 같은 일을 겪은 저자의 글은 지나치게 솔직하고 그래서 더욱 가슴속에 와 닿는다. 어려운 직장생활, 어떻게 버티었지? 직장인에게는 쉼 없는 야근과 주말근무, 끊이지 않는 스트레스가 뒤따른다. 당연히 이런 생활은 주변 가족과 친구에게도 많은 영향을 준다. 에는 이런 삶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아들은 퇴직을 당한 사람들이 운영자에게 강퇴를 당한 것이냐고 걱정하고, 일 없는 토요일에 왜 출근을 하지 않았느냐는 회사 상사의 전화에 ‘직원들이 한꺼번에 똑같이 생리한다’며 응수하는 에피소드는 물론, ‘울지 말자, 울면 지는 거다’라는 우울한 다짐 등이 담겨 있다. 한편에는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깊은 관계를 되짚어보는 글도 빠지지 않았다. 불의의 사고로 죽은 동료를 기억하고 ‘태도’와 ‘불혹’에 대해 토론하는 사람들과의 충만한 관계와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프리랜서와의 미팅까지. ‘독서를 하자’며 의지를 다지기도 하고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하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하기도 한다. 그래도 남은 건 희망과 따뜻한 기억 보통의 직장인처럼 힘들게 직장생활을 버티면서 쓴 10년간의 기록이 에 담겼다. 의 저자는 울고, 속상해하며 꾸역꾸역 버텨내느라 정신없었던 자신을 돌아본다. 물론 에피소드 가운데에는 지금에서야 웃음이 나오는 기억도 있고 시간이 지나서야 담대하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비극 같은 현실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돌아본 10년간 직장 생활의 흔적은 이제 한때의 추억이 되었다. 의 저자는 자신이 꿈꾸던 것을 하나씩 현실로 이루면서 희로애락을 가슴에 품은 채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여전히 일상에서 터져 나오는 불평과 스트레스, 원망이 있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이제 더 이상 이런 일상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는 것. 행복한 기억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을 의 추억을 뒤로하고 이제 의 저자는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을 마음속 항아리 속에 켜켜이 재워두는 중이다.
고려와 원제국의 교역의 역사
창비 / 이강한 지음 / 2013.12.06
27,000

창비소설,일반이강한 지음
'서남동양학술총서'. 그간 대중의 관심과 학계의 연구에서 반쯤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던 '원간섭기' 100년의 고려사를 교역사의 관점에서 조명한 연구서이다. 특히 원의 일방적 수탈 내지 수세적 상거래로 고려-원 관계를 파악한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고려-원 교역의 쌍방향성에 주목한 점, 격동하던 동아시아 교역권의 큰 맥락에서 고려의 위상을 조명한 점, 흩어진 관련 자료를 한데 모아 정밀한 상호관계를 고증하고 실상을 재구성한 점 등은 이 책의 특장이다.서남동양학술총서 간행사|21세기에 다시 쓰는 간행사 책머리에 책에 들어가며 제1부 13세기 후반: 전후의 암흑기와 고려의 몸부림 제1장 해외로 빠져나가는 물자, 더이상 찾아오지 않는 중국인 1. 물자의 유출 2. 응방과 둔전의 설치, 그리고 은과 미곡의 강탈 제2장 강남인의 발길이 끊기다 1. 한반도 시장, 소외를 당하다 2. 수역의 설치, 잠깐의 부흥 제2부 13세기 말 14세기 초: 변화하는 외부환경, 고려의 재기 제3장 터널의 끝: 새로운 외국인들의 도래, 그리고 잉여의 생성 1. 응방과 둔전의 폐지, 그리고 물류의 역전 2. 이번에는 회회인이 온다 제4장 고려왕, 승부수를 던지다: 고려발 해외교역의 재개 1. 서역 시장과의 접선 시도 2. 원 항구지역에의 교역선 파견 제3부 14세기 전반: 고려의 대외교역, 전성기를 다시 맞다 제5장 충선왕, 인도와 염색직물을 양손에 잡다 1. 고려 민간인들의 폭증하는 외국행 2. 충선왕, 무역을 위해 관제 개편에 나서다 제6장 고려왕들, 그들만의 방식으로 바깥세상과 교역하다 1. 충숙왕, 상인을 관료로 발탁하다 2. 충혜왕, 대규모 무역생산 시설을 만들다 제4부 14세기 후반 원제국의 몰락: 고려 정부와 상인들, 전환기에 놓이다 제7장 늘어나는 외국인들의 방문, 고려 정부의 딜레마 1. 강남인들이 다시 오다 2. 새로운 악재들 제8장 정부 주도 교역의 쇠퇴, 여전히 왕성한 민간교역 1. 공민왕의 마지막 시도 2. 민간교역, 더이상 정부의 도움이 필요 없다 책을 맺으며 수록논문 출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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