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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지나간다
담앤북스 / 현진 지음 /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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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현진 지음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와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삶의 지혜를 전하는 현진 스님의 글 모음집. ‘오늘이 전부다’ ‘삶은 어차피 불편한 것이다’ 등으로 이미 널리 알려졌다. 단순하고 명료한 언어로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며 삶의 철학을 전하는 현진 스님이 이번에는 내가 먼저 배우고 이웃에게 전했던 이야기를 108가지로 정리했다. 본문에 실린 108가지의 고사와 잠언 속에는 인생의 지혜와 삶의 성찰이 가득 차 있으며, 동서고금에 관계없이 그 생명력을 잃지 않고 파닥파닥 숨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들이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척 많다. 만약 한 구절일지라도 우리의 뒤통수를 툭 치며 생을 응시하게 만든다면 그것으로 이미 충분할 것이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 10_ 마중물의 삶을 살라 · 12_ 먼지의 무게가 이만큼이다 · 14_ 무사無事가 호사好事다 · 16_ 무엇이나 정한 때가 있다 · 18_ 자연의 흐름에 맞추어야 한다 · 21_ 큰 인물과 대결하라 · 24_ 저기, 독사가 있다 · 29_ 늙는다는 것은 실수와 허물만 남기는 것이다 · 32_ 차곡차곡 마셔라 · 34_ 지금 멈추어라 · 36_ 강을 거슬러 헤엄쳐야 한다 · 40_ 그게, 인생의 슬픔이다 · 42_ 이 세상에 잠시 머물고 있다 · 44_ 벙커에 빠져야 묘미가 있다 · 46_ 세상의 모든 것은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 48_ 살아 있을 때 유익한 일을 하라 · 50_ 큰 나무는 그늘을 만든다 · 52_ 하늘에서 재면 내 키는 크다 · 55_ 정치가는 게와 같다 · 58_ 사람은 떨어져 보아야 곱다 · 60_ 주인 눈썹에 달렸네 · 62_ 거꾸로 사는 것이 불교다 · 64_ ^존중으로 마중하고 존중으로 배웅하라^ 욕심의 결과는 제자리걸음이다 · 68_ 나 혼자 동냥할 것이다 · 70_ 판단하면 스스로 괴롭다 · 72_ 어느 길이 쉬운가? · 74_ 힘을 빼라 · 76_ 돌아서서 버려라 · 78_ 일등인은 앉아서 맞이하라 · 80_ 특혜를 누리지 않겠노라 · 84_ 가난을 선택했는가? · 86_ 꽃을 던져도 즐겁지 않더라 · 88_ 관 안에만 있지 않으면 된다네 · 91_ 존중으로 마중하고 존중으로 배웅하라 · 93_ 문제의 핵심으로 들어가라 · 96_ 이것도 답 아니고 저것도 답 아니다 · 98_ 문제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 · 101_ 경계와 기준을 없애라 · 104_ 나는, 검을 주러 왔노라 · 106_ 자연과 멀어질수록 인간은 외롭다 · 108_ 용서는 자신과 악수하는 일이다 · 110_ 대체 무슨 경우인가 · 112_ 무엇을 계산할 것인가? · 115_ 무례한 생각을 지닌 자 · 119_ 빈 지갑은 악덕이다 · 122_ 즐거움만 보아서는 안 된다 · 기쁨도 슬픔도 그 어떤 것도 필경에는 내 삶의 언저리를 지나가고 말 것이다 당신이 지금!!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혹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와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삶의 지혜를 전하는 현진 스님의 글은 ‘오늘이 전부다’ ‘삶은 어차피 불편한 것이다’ 등으로 이미 널리 알려졌다. 단순하고 명료한 언어로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며 삶의 철학을 전하는 현진 스님이 이번에는 내가 먼저 배우고 이웃에게 전했던 이야기를 108가지로 정리해서 잠언집 ‘언젠가는 지나간다’를 냈다. 이 잠언집에는 촌철살인의 재기가 가득하다. 촌철살인의 대화에는 골수를 찌르고 가슴에 파고드는 생명력이 팽팽하다. 또한 이 책에 실린 108가지의 고사와 잠언 속에는 인생의 지혜와 삶의 성찰이 가득 차 있으며, 동서고금에 관계없이 그 생명력을 잃지 않고 파닥파닥 숨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들이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척 많다. 만약 한 구절일지라도 우리의 뒤통수를 툭 치며 생을 응시하게 만든다면 그것으로 이미 충분할 것이다. 또한 모든 우화와 잠언에서는 모두 문자의 향이 피어난다. 읽는 내내 문장에 매료된다. 아마 여기 실린 글과 이야기들은 우리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일깨우는 데 아름다운 일침이 될 것이다.
레벨업의 제왕 11
새벽 / 하얀 런닝구 지음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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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소설,일반
하얀 런닝구 지음
하얀 런닝구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그때 게임을 접어야 했었는데…." 동시 접속 1000만, 전 세계 3억 명이 즐기는 게임 '글로벌 월드'. 하지만 주인공 수열은 망한 게임 '아마겟돈' 때문에 인생도 망한다. 사채까지 써서 겨우겨우 게임으로 연명하다가 결국 추락사고로 사망. 차가운 수술대에서 쓸쓸히 죽었지만, 끝내 남은 복수심 덕분이었을까? 깨어나 보니 2년 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기회를 잡았다.내가 기회 봐서 해치워 버릴까? 그놈이 그놈이잖아! 친구, 거기 있었어? 그때 가서 딴소리하면 절대 안 됩니다! 뭐라고 하셨죠? 클래스의 잠재력이 상승한다고? 이 자식, 느낌 안 좋아! 드디어 나도 끝을 볼 수 있겠어! 우리 좀 만나야겠다! 무슨 그런 새끼가 있냐? 너네 갈라졌냐? NPC가 이래도 되는 거야?
JLPT 급소공략 N3 독해
다락원 / 권영부, 石川喜一 (지은이) /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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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권영부, 石川喜一 (지은이)
『新일본어 능력시험 급소공략 N3 독해』의 개정판. 총 5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JLPT(일본어능력시험) N3 독해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다. 철저한 문제 유형 분석을 반영한 실전 문제를 실었으며, 다양한 주제와 엄선된 어휘를 학습할 수 있는 지문으로 구성하였다. N3 문법 문제 유형 분석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급소공략 N3 독해 1회 급소공략 N3 독해 2회 급소공략 N3 독해 3회 급소공략 N3 독해 4회 급소공략 N3 독해 5회 정답과 해석『新일본어 능력시험 급소공략 N3 독해』의 개정판이다. 총 5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JLPT(일본어능력시험) N3 독해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다. 철저한 문제 유형 분석을 반영한 실전 문제를 실었으며, 다양한 주제와 엄선된 어휘를 학습할 수 있는 지문으로 구성하였다. 책에는 바로 채점하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정답과 해석이 실려 있으며,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문제에 대한 해설집을 제공한다.
우화등선
효림 / 박영철 (지은이)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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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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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
소설,일반
박영철 (지은이)
오늘은 고난의 시간이다. 그리고 곧 새로운 시간이 올 것 같은 지금이다. 국내에서는 정권교체, 국외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어느 것 하나 녹록한 상황이 아니고, 변화가 싹트고 있는 상황이 아닌 것이 없다. 그렇지만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좀 더 보람차고 밝은 시대가 뒤를 따라서 올 것을 기대해본다. 여기 『우화등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성인聖人의 진실한 마음으로 되돌릴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고뇌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삶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육신통 팔해탈을 성취하여, 신선처럼 신출귀몰하였던 「박형」 박상신 도사導師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요, 세상사람 아무도 모른다는 『주역』의 교역交易(羽化登仙)에 대한 신통방통한 행적과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머리말3 <찬탄의 시> 박상신 도사님·15 제1장 교역交易 -‘도사님 역’의 최종목표 - Ⅰ 변해야 산다 1. 신선성령은 불사신不死身30 2. 부활하여 변형하고 현신하는 교역交易36 3. 두 번째 교역 이야기 …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오신 「박형」44 4. 교역되신 「박형」 박상신 대도사님의 능력57 제2장 무극無極 -교역으로 가는 베이스캠프- Ⅰ 성인은 무극無極 1. 무극無極과 태극太極98 2. “끝. 끝. 끝.은 태극이무극太極而無極, 곧 열반涅槃이야.”102 3.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104 Ⅱ 양의陽儀 1. 사람의 마음바탕무극에서 음과 양의 세계가 펼쳐지니110 2. 부처님 친견親見112 3. 문수보살님 친견124 4. 신령계의 실세實勢, 생사를 넘나든 문수보살129 5. 큰스님께서 신령(나한)을 만나다133 6. 신령계를 보는 눈, 영시靈視136 7. “벗어나는 길은 오직 이것 한 길뿐이다.”138 8. 쉽게 벗어나는 법141 Ⅲ 음의陰儀 1. 음의는 현상계이승의 모든 것146 2. 현상계의 실세實勢; 신령계에서 내려온 호랑이152 Ⅳ 사상四象 팔괘八卦 1. 사상四象 팔괘八卦 … 대우주의 주인공들169 (1) 건乾 극락천당의 부처님과 하나님172 (2) 태兌 천상의 낙원(The Paradise)175 (3) 이離 연옥煉獄177 (4) 진震 지옥地獄180 (5) 손巽 신선185 (6) 감坎 성현聖賢192 (7) 간艮 인걸人傑,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197 (8) 곤坤 소인小人과 장군들202 제3장 윤회輪廻 -무극이 되지 못한 중생의 삶 지혜와 사랑을 배우는 여행길- Ⅰ 인과응보因果應報 1. 윤회輪廻212 2. 몸속에서 무엇이 ‘끽끽끽…’ 웃다217 3. 다음생에 가져갈 수 있는 것, 공덕功德과 죄악罪惡223 4. 태몽胎夢, 이 세상으로 오는 첫걸음226 5. 강림降臨하신 큰 어른들의 태몽237 6. 나의 의처증과 업(Karma)244 7. 윤회에 과학적 접근. 「전생前生을 기억하는 아이들」248 8. 「박형」박상신 대도사님의 전생259 9. 윤회의 법칙 3가지263 Ⅱ 원력생사願力生死 1. 급고독 장자가 천신이 되어 나타나다269 2. 원력으로 변역생사하다271 3. 해탈로 가는 「구도求道의 길」274 4. 보리심菩提心으로 환생하시다280 5. 응민應敏스님의 삼생三生과 원력생사285 6. 삶과 죽음의 갈림길, “도사가 될래요? 박사가 될래요?”293 제4장 건괘乾卦 -무극의 참마음열반에 이르는 사다리 우화등선의 계단- Ⅰ 건乾 원형이정元亨利貞 1. 건乾과 원형이정元亨利貞334 2. 여기는 건좌乾座다. 내가 이렇게 나타나곤 하니까337 Ⅱ 초구初九잠룡물용潛龍勿用 1. 잠룡은 사람의 성품 성351 2.물용은 동체대비同體大悲의 실천353 3. 최고의 명당明堂355 Ⅲ 구이九二 현룡재전見龍在田 이견대인利見大人 1. 상승하는 사다리371 2. 「박형」박상신 대도사님의 수행이야기377 Ⅳ 구삼九三 군자종일건건君子終日乾乾 석척약려무구夕若無咎 1. 군자(보살)의 자리이타행398 2.보살도菩薩道의 시작, 육바라밀六波羅蜜401 Ⅴ 구사九四 혹약재연或躍在淵 무구無咎 1. 성령께서 그 능력을 가끔 나타내시므로 혹약재연 무구이다428 2. 계속되는 지극한 보살수행429 Ⅵ 구오九五 비룡재천飛龍在天 이견대인利見大人 1. 교역交易460 2. 죽는 순간 광명光明이 되다463 3. 생명에너지의 센터차크라Chakra와 명당469 Ⅶ 상구上九항룡유회亢龍有悔 1. 상구上九 높게 나는 용이니, 뉘우침이 있을 것이다480 제5장 기제旣濟·무망无妄·서합 -『주역』 64괘 중에서 「박형」 박상신 대도사님께서 짚어주신 3가지 괘卦 ~ 각론各論 - Ⅰ 기제旣濟 1. 「박형」께서 깨우쳐주신 3가지 진리488 2. 첫 번째 괘인 기제는 이미 물을 건넜다는 뜻이다489 Ⅱ 무망无妄 1. “무망은 사주팔자의 이치”503 2. 향상하게 되는 과학적 원리511 Ⅲ 서합 1. 서합은 ‘사랑의 회초리’517효림출판사에서는 박영철 선생의 『우화등선』이라는 방대한 책을 발간하였다. 오늘은 고난의 시간이다. 그리고 곧 새로운 시간이 올 것 같은 지금이다. 국내에서는 정권교체, 국외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어느 것 하나 녹록한 상황이 아니고, 변화가 싹트고 있는 상황이 아닌 것이 없다. 그렇지만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좀 더 보람차고 밝은 시대가 뒤를 따라서 올 것을 기대해본다. 여기 『우화등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성인聖人의 진실한 마음으로 되돌릴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고뇌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삶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육신통 팔해탈을 성취하여, 신선처럼 신출귀몰하였던 「박형」 박상신 도사導師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요, 세상사람 아무도 모른다는 『주역』의 교역交易(羽化登仙)에 대한 신통방통한 행적과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은 세계 어느 나라 어느 시점에 내어놓아도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운 사실일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우화등선』의 일독을 강력히 추천해본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교역交易에서는 도사님 역의 최종 목표인 교역의 뜻, 저자 앞에 실제로 모습을 나타내었던 박상신 대도사의 여러가지 능력을 밝히고 있다. 곧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고, 정신과 육체를 분리시키고, 방광을 하고, 다양한 모습을 나타내고,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하는 능력을 이야기체로 서술하고 있다. 제2장 무극無極에서는 교역으로 가는 베이스캠프가 무극이라 정의한 다음, 무극과 태극의 도리를 밝히고, 무극에서 음과 양의 세계가 펼쳐지는 양의에 대해 쉽게 설명한 다음, 부처님문수보살나한들을 만나 고해를 쉽게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어 현상계이승의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는 음의陰儀와 사상四象, 그리고 건태이진 등의 팔괘八卦에 대해 역대 성인들의 예를 들어 소상히 설명하고 있다. 제3장 윤회輪廻에서는 무극이 되지 못한 중생의 삶이 지혜와 사랑을 배우는 여행길이라고 정의한 다음, 인과응보, 태몽의 이치, 저자 자신의 업, 전생에 대한 기억, 윤회의 세 가지 법칙에 대해 논한 다음 원력願力으로 생사를 넘어서는 원력생사법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제4장 건괘乾卦에서는 건괘가 무극의 참마음이요 열반에 이르는 사다리요 우화등선의 계단이라고 정의한 다음, 건乾과 원형이정元亨利貞, 초구初九 잠룡물용潛龍勿用, 구이九二 현룡재전 見龍在田 이견대인利見大人, 구삼九三 군자종일건건君子終日乾乾 석척약려무구夕若无咎, 구사九四 혹약재연무구或躍在淵无咎, 구오九五 비룡재천飛龍在天 이견대인利見大人, 상구上九 항룡유회亢龍有悔 등 주역의 전문적인 내용을 최대한 쉽게 풀이하고 있다. 제5장에서는 주역 64괘 중에서 박상신 도사가 짚어준 세 가지 괘인 기제무망서합에 대해 밝혔는데, 첫 번째 기제旣濟에서는 마음이 원래의 고향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원리를, 두 번째 무망无妄에서는 사주팔자의 이치를 과학적으로 밝혔고, 세 번째 서합에서는 서합이 ‘사랑의 회초리’라는 것과 함께 진정한 참회가 있어야 함을 깨우쳐 주고 있다. 결코 이 책은 쉬운 내용이 아니다. 그러나 이 『우화등선』 속에는 빼어난 삶을 이루는 방법이 잘 묘사되어 있다. 부디 이 『우화등선』을 잘 읽어 새로운 세대가 등장하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려는 이 시점에서, 좀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하기를 기원드린다. 마음의 부자富者도 되고, 돈을 많이 버는 돈 부자富者도 되기를 거듭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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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 / 임채훈 (지은이)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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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채훈 (지은이)
《협상근력》은 협상의 본질이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결과를 만드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저자는 삼성그룹에 입사해 30여 년간 현장에서 직접 부딪친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통해 협상이야말로 모든 비즈니스와 조직 운영의 핵심 역량임을 말하고 있다. 책 속의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협상이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임을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협상을 단순히 이익을 극대화하는 기술이 아닌, 조직과 개인의 성과를 장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전략적 자산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협상근력》은 협상에 대해 단순히 힘겨루기나 거래 기술이 아닌, 가치를 창출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전략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작가는 ‘협상’을 승부가 아닌 ‘관계 관리의 기술’이라 부르며 신뢰야말로 가장 강력한 협상 근력이라 말한다. 이렇듯 《협상근력》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리를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머리말 제1장 협상 기본 1. 협상은 빼앗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짓는 것 … 14 2. 협상 근력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할까? … 16 3. 훌륭한 협상가의 조건, 업무 전문성 … 21 4. 협상가에게 중요한 복장·용모·태도 … 25 5. 신뢰 구축의 힘, 협상 성공의 보이지 않는 기반 … 29 6. 협상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33 7. 좋은 협상으로 이끄는 대화법 … 37 8. 좋은 협상 대화법의 첫 번째 단계: 관찰 … 41 9. 좋은 협상 대화법의 두 번째 단계: 경청 … 45 10. 좋은 협상 대화법의 세 번째 단계: 질문 … 49 11. 협상 중 감정 통제는 왜 중요한가? … 53 12. 협상에서 까다로운 상대를 대하는 방법 … 59 13. 협상에서 비열한 상대를 대하는 방법 … 64 14. 협상 전략의 하나인 공공 여론전(public relations campaign) … 69 15. 공공 여론전의 윤리적 문제와 위험 … 72 16. 공공 여론전 성공 사례: 넷플릭스 vs 사우디아라비아 검열 논란 … 74 17. 공공 여론전 실패 사례: 맥도날드의 #McDStories 캠페인 … 76 18. 협상은 파이를 키우는 것인가, 나누는 것인가? … 79 19. 협상은 결국 서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 84 제2장 협상 심화 1. 왜 협상이론을 알아야 할까? … 90 2. 강성 입장 협상, 연성 입장 협상, 원칙 협상이란 무엇인가? … 97 3. 레위키-하이암의 5가지 협상 전략: 경쟁, 회피, 수용, 협력, 타협 … 103 4. 협상의 핵심 요소 중 입장(Positions)과 이해관계(Interests)란? … 109 5. 협상 전략에서 숨겨진 이해관계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 … 113 6. 합리적 준거점 설정이 협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 … 117 7. 협상 성공의 첫걸음, 목표 설정 … 122 8. 협상 목표 설정 심화 사례: 기업 간 인수·합병(M&A) … 127 9. 앵커링(Anchoring) 효과란 무엇인가? … 132 10. 협상에서의 하이볼(High Ball) 전략과 로우볼(Low Ball) 전략 … 137 11. 트럼프 대통령의 하이볼 전략: 트럼프 1기와 2기의 비교 … 143 12. 왜 트럼프는 ‘예상 밖의’ 하이볼 전략을 사용하는가? … 146 13. 트럼프의 극단적 하이볼 전략에 맞서기 위한 효과적인 협상 전략은 뭘까? … 150 14. 협상가능영역(ZOPA)이 왜 중요한가? … 154 15. 상대방의 최소 수용 조건 확인 방법 … 160 16. 바트나(BATNA), 협상력을 높이는 힘 … 167 17. 바트나(BATNA) 활용 사례: 애플과 인텔의 협상 … 171 18. 바트나(BATNA)의 강약에 따른 협상가능영역(ZOPA) 활용 전략은? … 175 19. 협상에서 마감 시간의 전략적 활용: 양날의 검을 지혜롭게 다루는 법 … 179 20. 협상에서의 마감 시간 설정 사례: 대규모 프로젝트 입찰과 ‘최종 제안 마감일’ … 183 21. 퍼트남의 2단계 게임이론: 협상 성공의 숨겨진 비밀 … 187 22. 치킨게임 협상에서 피해야 할 위험한 줄다리기 … 192 23. 죄수의 딜레마: 협상에서 ‘합리적인’ 배신이 초래하는 역설 … 196 24. 사례 연구: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죄수의 딜레마’ … 202 25. 블러핑(Bluffing) 전략: 언제 써야 효과적일까? … 206 26. 지연 전략(Delay Strategy): 시간을 활용하는 고도의 기술 … 211 27. 살라미(Salami) 전략은 언제 필요할까? … 217 28. 니블링(Nibbling) 전략: 협상 막바지의 ‘한입 더’ 기술 … 221 29. 선역과 악역(Good Cop, Bad Cop) 전략: 때로는 두 얼굴이 필요하다 … 225 30. 주관적 공정성 인식이 협상에 미치는 영향: 숨겨진 위험과 현명한 대응 … 229 31. 협상 성공의 적: 지나친 과신(Over-Confidence) … 234 32. 협상가의 평판 관리: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무형의 자산 … 239 33. 협상에서의 탑-다운, 바텀-업, 투-트랙 전략의 선택적 활용 방법 … 246 34. 탑-다운(Top-down) 협상 전략: 닉슨의 핑퐁 외교, 미·중 관계 정상화 … 251 35. 바텀-업(Bottom-up) 협상 전략: 도요타(Toyota)의 린(Lean) 생산 시스템 … 256 36. 투-트랙(Two-Track) 협상 전략: 콜롬비아 정부와 콜롬비아 무장 혁명군 협상 … 261 제3장 협상 사례 1. 협상, 경험을 자산으로 만들다: 성공과 실패 사례 학습의 중요성 … 268 2. 부동산 매매 협상 사례 … 272 3. 중고차 매매 협상 사례 … 279 4. 아파트 층간 소음 분쟁 협상 … 285 5. 부부 간 협상 사례: 가사 분담 협상 … 292 6. 연봉 협상, 한국에서는 협상의 영역인가? … 300 7. 연봉 협상 사례 … 305 8. 노사 협상: 갈등을 해결하는 협상의 기술 … 313 9. 협력업체와의 납품 단가 협상: 실전 사례와 전략 분석 … 319 10. 기업 간 전략적 제휴 협상: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 325 11. 기업 간 인수·합병(M&A) 협상: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 331 12. 관세 협상(1): 사례와 협상 전략 … 337 13. 관세 협상(2): 미국과 중국 간 협상 사례_ 트럼프 1기 … 343 14. 관세 협상(3): 미국과 중국 간 협상 사례_트럼프 2기 … 349 15. 환경 규제 및 기후변화 협상: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 354 16. 국경 분쟁 해결 협상: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 360 17. 인질 및 포로 교환 협상: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 366 18. 국제 원조 및 개발 협상: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 372 19. 비대면(화상 포함, 전화 또는 이메일) 협상 … 379 20. 비대면 협상에서 상대가 약속을 자주 어기거나 응답이 느린 경우 대응 방법 … 382 21. 비대면 협상에서 상대의 의도적 지연 전략 대응 방법 … 385# 협상론으로 성균관 대학교 ‘24년 우수 강의 교수 Top 10’ 선정 # 트럼프의 협상 전략을 명쾌하게 밝혀내는 단 한 권의 책 # 협상의 언어를 배우는 여정 # 이론과 실전을 넘나드는 협상 바이블 《협상근력》은 협상의 본질이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결과를 만드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저자는 삼성그룹에 입사해 30여 년간 현장에서 직접 부딪친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통해 협상이야말로 모든 비즈니스와 조직 운영의 핵심 역량임을 말하고 있다. 책 속의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협상이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임을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협상을 단순히 이익을 극대화하는 기술이 아닌, 조직과 개인의 성과를 장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전략적 자산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협상근력》은 협상에 대해 단순히 힘겨루기나 거래 기술이 아닌, 가치를 창출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전략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작가는 ‘협상’을 승부가 아닌 ‘관계 관리의 기술’이라 부르며 신뢰야말로 가장 강력한 협상 근력이라 말한다. 이렇듯 《협상근력》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리를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협상근력》은 작가가 오랫동안 품어왔던 “협상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시작했다. 그러나 이 책은 추상적인 담론에 머물지 않고, 실무자가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협상의 원칙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 《협상근력》을 읽고 나면 ‘협상’은 더 이상 위기의 순간에만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로 새롭게 인식될 것이다. 《협상근력》이라는 이름과 달리 이 책은 마냥 딱딱한 이론과 용어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협상근력》은 누구나 공감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협상의 본질을 전하며, 작가가 현장에서 체득한 생생한 사례와 학문적 연구를 통해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다. 층간 소음이나 가사 분담 연봉 협상 같은 사례에 독자들은 일상의 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상의 언어를 배우게 될 것이다. 비즈니스라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독자들에게 《협상근력》은 실질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신뢰는 단기간에 형성되지 않으며, 진정성과 일관성을 통해 꾸준히 쌓아야 하는 귀한 자산입니다. 이러한 신뢰가 구축될 때 비로소 협상에서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원활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단기적인 이익을 넘어 장기적인 협력의 문이 열립니다.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주장이나 논리적 설명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스스로 최선의 답을 찾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효과적인 질문을 익히고 활용한다면, 협상의 흐름을 주도하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협상에서 처음 제시하는 제안은 이후 협상의 범위를 설정하는 앵커(Anchor)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첫 제안이 공격적일수록 최종 합의점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비현실적인 제안은 협상 자체를 결렬시킬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다원의 아침
열린출판미디어 / 김희한 지음 / 20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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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출판미디어
소설,일반
김희한 지음
페르시아어 작문
명지출판사 / 신규섭 엮음 / 20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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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출판사
소설,일반
신규섭 엮음
I. 기본작문 편 ...7 II. 주요품사 편 ...27 III. 특수문형 편 ...47 부록: 결혼, 장례 등에 쓰이는 서식 ...65
바티칸에서 온 한 마디
초록달(오브) / 오브 편집팀 엮음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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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달(오브)
소설,일반
오브 편집팀 엮음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까지의 낡은 내 모습을 버리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작년까지의‘나’를 버리고‘새로운 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책을 소개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삶의 지표로 삼는 성경. 그중에서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힘이 될 만한 한 마디들을 모았다. 따뜻한 그림과 깊이 있고 명쾌한 한 마디가 당신의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방황하며 멈춰선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새로운 ‘나’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힐링 가이드!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까지의 낡은 내 모습을 버리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작년까지의‘나’를 버리고‘새로운 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책을 소개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삶의 지표로 삼는 성경. 그중에서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힘이 될 만한 한 마디들을 모았다. 따뜻한 그림과 깊이 있고 명쾌한 한 마디가 당신의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방황하며 멈춰선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내 손으로 쓰는 순간 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제와 다른,‘새로운 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면, 바로 지금 한 마디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 서평]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새로운 ‘나’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힐링 가이드!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까지의 낡은 내 모습을 버리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작년까지의‘나’를 버리고‘새로운 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책을 소개한다. 많은 이의 존경을 받는 프란치스코 교황도 삶의 지표로 삼는 성경. 그중에서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힘이 될 만한 한 마디들을 모았다. 주옥같은 구절들이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등 유명 화가들의 그림과 만나 완벽한 향연을 선사한다. 따뜻한 그림과 깊이 있고 명쾌한 한 마디가 당신의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방황하며 멈춰선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내 손으로 쓰는 순간 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 책은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의 작은 성공과’, ‘내 꿈, 내 미래, 내 다짐’을 쓰며‘새로운 나’를 내 손으로 만들어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는 말처럼, 하루하루 나만의 한 마디를 채워가다 보면 어느샌가 달라진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면, 바로 지금 한 마디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믹스 MIX 6
대원씨아이(만화) / 아다치 미츠루 지음 / 2015.04.06
5,2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아다치 미츠루 지음
새로운 인물과 친숙한 이야기?! 무대는 메이세이 중고등학교. 우에스기 형제의 전설이 막을 내린 지 26년,지금 다시 운명의 형제가 메이세이의 문을 연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2025 최신판 시대에듀 All-New 국가철도공단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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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C (지은이)
[Add+] 2024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국가철도공단 가이드 수록 2. 직업기초능력평가 대표기출유형+기출응용문제 수록 3.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수록 4. 국가철도공단 면접 기출질문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3회(통합 1회+직렬별 2회) 무료쿠폰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가이드 국가철도공단 이야기 ● Add+ 2024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대표기출유형 01 문서 내용 이해 대표기출유형 02 글의 주제·제목 대표기출유형 03 문단 나열 대표기출유형 04 빈칸 삽입 대표기출유형 05 문서 작성·수정 대표기출유형 06 맞춤법·어휘 대표기출유형 07 경청·의사 표현 CHAPTER 02 수리능력 대표기출유형 01 응용 수리 대표기출유형 02 수열 규칙 대표기출유형 03 자료 계산 대표기출유형 04 자료 이해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대표기출유형 01 명제 추론 대표기출유형 02 SWOT 분석 대표기출유형 03 규칙 적용 대표기출유형 04 자료 해석 대표기출유형 05 창의적 사고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대표기출유형 01 시간 계획 대표기출유형 02 비용 계산 대표기출유형 03 품목 확정 대표기출유형 04 인원 선발 CHAPTER 05 조직이해능력 대표기출유형 01 경영 전략 대표기출유형 02 조직 구조 대표기출유형 03 업무 종류 대표기출유형 04 국제 동향 CHAPTER 06 기술능력 대표기출유형 01 기술 이해 대표기출유형 02 기술 적용 ●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 PART 3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국가철도공단 면접 기출질문 ● 별책 정답 및 해설 Add+ 2024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빠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로 국민 행복을 실현하는 국가철도공단은 2025년에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의 채용절차는「입사 지원서 접수→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임용」순서로 진행되며,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를 평가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평가의 경우 공통으로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을 평가하고, 사무직은 조직이해능력을 평가하며, 기술직은 기술능력을 평가한다. 직무수행능력평가의 경우 직무분야별로 출제과목이 다르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필기전형 고득점자 순으로 채용예정인원의 2배수에게 면접전형 응시 기회가 주어지므로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2025년 국가철도공단 채용 합격을 위해 시대에듀에서는 『2025 최신판 시대에듀 All-New 국가철도공단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2024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공기업별 필기전형의 전반적인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직업기초능력평가 대표기출유형+기출응용문제를 수록하여 필기전형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구성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끝으로 국가철도공단 채용 가이드와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채용 전반에 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저문 날의 삽화
문학과지성사 / 박완서 지음 / 200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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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박완서 지음
구체적이고 친근한 소시민적 일상사의 여러 모습들을 자기 반성적인 시선으로 감싸안고 있는 박완서 소설모음집. 로열박스, 초대, 복원도지 못한 것들을 위하여, 우황청심환, 엄마의 말뚝, 여덟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등 총 열개의 단편소설들을 모아 엮었다.1. 로열 박스 2. 霧中 3. 表描 4. 초대 5. 저문 날의 揷話 1 6. 저문 날의 揷話 2 7. 저문 날의 揷話 3 8. 저문 날의 揷話 4 9. 저문 날의 揷話 5 10. 복원되지 못한 것을 위하여 11. 家 12. 우황청심환 13. 엄마의 말뚝 3 14.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해설 저문 날의 삽화, 혹은 소시민적 삶의 풍속도/박혜경 신판 해설 젊음과 늚음의 아름다운 의식/김치수 책 뒤에구체적이고 친근한 소시민적 일상사의 여러 모습들을 자기 반성적인 시선으로 감싸안고 있는 이 소설은, 비판과 애정의 어느 한 극단으로 몰고 가지 않는 작가의 균형잡힌 시각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 소시민적 삶의 한 충실한 풍속도를 이룸과 동시에 계층적 세대적 한계를 넘어 현대적 삶의 일반적 풍속도를 이루는 폭넓은 의미의 자장을 획득해낸다. 박완서의 소설들은 늙음의 과정을 작별의 아름다운 의식(儀式)으로 바꿔놓고자 하는 감동적인 노인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집의 제목에 ‘저문 날’이 들어간 것은 그것이 인생의 황혼기를 의미하고 있음을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다. 21세기에 들어서 우리 사회가 노령 인구의 증가라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면 노인들을 주인공으로 다루고 있는 최근의 박완서의 소설들은 거기에 대한 응답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그것은 삶의 보편적인 문제의 새로운 제기이면서, 동시에 젊은 세대와 늙은 세대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의 모색이고, 아름다운 작별을 가능하게 하는 늙음의 철학적 수용이다. ―김치수의 해설 「젊음과 늙음의 아름다운 의식」에서 실상 오늘날 소시민적 삶의 양태란 한정된 계층의 범주를 넘어서, 현대적 삶의 일반적인 풍속도를 이루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그런 점에서 박완서의 문학이 그리고 있는 소시민적인 삶의 꼴은 박완서의 문학이 지닌 계층적?세대적 한계를 넘어서는 폭넓은 의미의 자장을 거느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박완서가 그리는 저무는 세대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날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무기력한 이기주의에 의해 한없이 작아져가는 우리 자신의 왜소한 모습과 부딪치게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인 것처럼 보인다. 결국 박완서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자질구레한 일상사에 부딪혀 끊임없이 갈등하고 분개하는 소시민들의 모습은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에 다름아닌 것이다. ―박혜경의 해설 「저문 날의 삽화, 혹은 소시민적 삶의 풍속도」에서 젊음과 늙음의 아름다운 의식 _김치수 1 우리가 매일매일 살아가는 삶은 대부분의 경우 반복적인 것처럼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 보고 아침식사를 하면 일터로 나가 일을 하고 저녁이면 집에 와서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텔레비전을 보고 자리에 눕는다. 그사이 일이 생기면 친구들과 만나 의논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질구레한 일들을 해결하다 보면 일주일이 흘러간다. 이렇게 일상적 삶을 요약하면 사람이 사는 것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반세기도 훨씬 전에 어떤 작가는 ‘기상, 전차, 사무실이나 공장에서의 네 시간의 일, 점심, 전차, 네 시간의 일, 저녁식사, 취침, 그리고 월 화 수 목 금 토 똑같은 리듬으로’라는 말로써 우리의 일상생활을 절망적으로 표현한 바 있다. 그것은 산업화되어 가는 사회에서 개인의 삶이 얼마나 기계화되어 버리고 개성을 잃어버리고 자동화되어 가고 있는지 낮지만 뚜렷한 목소리로 상기시킨다. 그러나 개개인이 살고 있는 삶을 보다 면밀하게 관찰해보면 마치 사람의 얼굴 모습 하나하나가 전혀 다른 것처럼, 그리고 그들의 지문 하나하나가 다른 것처럼 각자가 살고 있는 삶의 모습도 이처럼 단순하게 요약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설 작품은 개인이 살고 있는 삶의 모습 하나하나가 어떻게 다르고 얼마나 다른지 보여준다. 소설은 동일한 시대나 사건을 체험한 집단적 사회에서 사람들이 서로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개인은 자신의 출신 성분이나 성장 과정이나 타고난 성격에 의해 하나의 자아를 형성하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경험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한 것을 내 눈으로 보았다’고 하는 주장은 자신이 잘못 볼 수도 있다는 개연성을 인정하지 않는 독단적이고 독재적인 관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 속에서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은 얼핏 보면 신념이 강한 사람 같지만 사실은 가장 경계해야 할 독선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소설에서 제시되
상한 교회의 치유
쿰란출판사 / 김의식 지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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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의식 지음
추천사 머리말 1. 우리가 꿈꾸는 목장 말씀이 살아 있는 목장 기도에 힘쓰는 목장 사랑의 나눔이 있는 목장 삶으로 전도하는 목장 2. 치유와 회복 새해의 기원 로뎀 나무 아래에서 진정한 안식 겨울이 오기 전에 3. 믿음의 헌신 영적 재건 한 가지 부족한 것 옥합을 깨뜨리고 사람을 택하라 기름 부음의 은총 이렇게 섬기라 4. 순례자의 여정 나의 출애굽 시내 산의 체험 마라의 치유 여리고의 회심 십자가의 길 부활의 갈릴리 로마의 순교 제네바의 결실 겨자씨 만한 믿음 5. 최후의 목표, 선교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인생의 깊은 곳에서 기회를 다시 주실 때 복음의 열정이 식을 때김의식 목사의 상담 치유의 말씀 모음 제3집으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교회의 갈등과 분열의 이면 속에 잠겨 있는 상한 감정의 뿌리를 치유하기 위한 저자의 치유목회 설교가 실려 있다.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교회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가 꿈꾸는 목장에서 시작하여 치유와 회복, 믿음의 헌신, 순례자의 여정, 최후의 목표인 선교까지의 이야기를 본문 속에 담고 있다.
잡초의 미소
쿰란출판사 / 유한귀 지음 / 2012.08.20
12,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유한귀 지음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양문 / 공병각 지음 / 2015.04.13
18,000
양문
소설,일반
공병각 지음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2009년 사랑과 이별을 통해 겪은 설렘과 아픔을 고해성사하듯 쏟아낸 독백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출간하여 놀라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후 그만의 독특한 감성이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사랑 예습장>,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을 통해 더욱 중독성 짙은 사랑의 절절함으로 태어나곤 했다. 그리고 6년이 지난 2015년 오늘, 보다 진화한 감성과 세월이 가져다준 연륜으로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다시 한 번 새롭게 돌아보고 있다. 세상의 그 누구도 사랑 한번 하지 않거나 이별 한번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에서 공병각의 손글씨를 읽어가다 보면 유독 짙은 사랑의 달콤함에 순식간에 중독되고 만다. 그리고는 이내 사랑의 아포리즘들이 달궈진 낙인이 되어 가슴에 박힌다. 공병각은 오늘도 한때 전부였던 사람에게 "잘 지내니?" 안부를 묻는다. 그 사람과 함께했던 아름다운 기억을 돌아보고, 죽을 것 같았던 이별의 순간들도 더 이상 피하지 않고 맞닥뜨린다.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생생해졌던 그 사람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생각한다. 한때 "사랑이 어떻게 변해요?" 하며 맹수처럼 포효하던 그가 이제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라. 넌 충분히 향기롭다."며 그를 보낸다.드로잉하듯 손끝으로 그리는 사랑의 아포리즘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2009년 사랑과 이별을 통해 겪은 설렘과 아픔을 고해성사하듯 쏟아낸 독백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출간하여 놀라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후 그만의 독특한 감성이 《전할 수 없는 이야기》(2010), 《사랑 예습장》(2011),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2013) 등을 통해 더욱 중독성 짙은 사랑의 절절함으로 태어나곤 했다. 그리고 6년이 지난 2015년 오늘, 보다 진화한 감성과 세월이 가져다준 연륜으로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다시 한 번 새롭게 돌아보고 있다. 세상의 그 누구도 사랑 한번 하지 않거나 이별 한번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에서 공병각의 손글씨를 읽어가다 보면 유독 짙은 사랑의 달콤함에 순식간에 중독되고 만다. 그리고는 이내 사랑의 아포리즘들이 달궈진 낙인이 되어 가슴에 박힌다. 공병각은 오늘도 한때 전부였던 사람에게 “잘 지내니?” 안부를 묻는다. 그 사람과 함께했던 아름다운 기억을 돌아보고, 죽을 것 같았던 이별의 순간들도 더 이상 피하지 않고 맞닥뜨린다.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생생해졌던 그 사람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생각한다. 한때 “사랑이 어떻게 변해요?” 하며 맹수처럼 포효하던 그가 이제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라. 넌 충분히 향기롭다.”며 그를 보낸다. “잘 살아라. 그래, 한때 나의 전부였던, 그래서 고마운 사람아…….” 세월의 힘일까, 아니면 또 하나의 슬픔일까. 전부였던 사람을 마침내 떠나보내는 그의 애절하면서도 차분해진 감성에 우리는 또 한 번 몰입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사랑과 이별에 대한 뜨거운 고백, 그리고 그 이후!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 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처럼 공병각의 글에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매료시키는 각별함이 있다. 6년 전, ‘한때 전부였던’ 사람과의 사랑과 이별을 통해 무수한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낸 그가 그야말로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모습으로 그 사랑과 이별을 마주한다. 무엇이 변했을까. 무엇이 달라졌을까. 시간은 사랑과 이별을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켰을까? 사랑과 이별에 대한 그의 감성이 점차 변해가는 것을 따라 가보는 일도 자못 흥미롭지만 그의 글과 글씨로 인해 또다시, 새삼 치명적인 사랑에 중독되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번 책에서는 글보다 화폭에 드로잉하듯이 써내려간 그의 손글씨가 우리를 더 매료시킨다. 2009년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출간했을 때만 해도 어딘지 모르게 투박하고 거칠었던 그의 손글씨는 한층 유려해지고 흐르는 시냇물처럼 자연스러워졌다. 부제가 ‘공병각의 손글씨로 만든 백 퍼센트 캘리북’인 것도 캘리그래퍼 공병각의 그런 변화를 보여주기 위한 그의 의도가 아닌가 싶다.
2017 응급구조사 1.2급 만점 문제해설
시대고시기획 / 응급의료연구회 엮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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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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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연구회 엮음
다년간 시험문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필수 문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문제집이다. 국시원에서 시행하는 응급구조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꼭 필요한 문제만 모았다. 기초의학부터 응급의료 관련 법령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는 최종 마무리단계에서 유용한 수험서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제1과목 기초의학 제1장 응급약리학 제2장 병리학 제3장 생리학 제4장 해부학 제2과목 응급환자관리 제1장 건강과 환경 제2장 감염관리 제3장 활력징후 및 기본검사 제4장 호흡관리 제5장 체온유지관리 제6장 활동과 안위 관리 제7장 수분과 전해질 관리 제8장 배설관리 제9장 투약관리 제10장 응급수술 관리 제11장 임종관리 제12장 기 록 제3과목 응급처치학 총론 제1장 기본 응급처치학 총론 제2장 전문 응급처치학 총론 제4과목 응급처치학 각론 제1장 심폐정지 제2장 순환부전(쇼크) 제3장 의식장해 제4장 출 혈 제5장 일반외상 제6장 두부·경추손상 제7장 기도·소화관 이물 제8장 대사이상 및 체온이상 제9장 감염증 면역부전 제10장 급성복통 제11장 화학손상 제12장 산부인과 질환 제13장 신생아 질환 제14장 정신장해 제15장 창 상 제5과목 응급의료 관련 법령 제1장 의료법 제2장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6과목 응급의료장비 제1장 응급의료 장비의 운용 제2장 통신장비 부록 응급구조사 실기시험 관련 공지사항 제1장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항목 제2장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항목온라인 서점 No.1 수험서! 1. 응급구조사 합격을 위한 문제집! 2. 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로 시험장에서 중요한 것만 복습! 3. 가장 최신 법령 수록 4. 시험에 항상 나오는 문제 엄선(필수문제, 출제유형 체크) 5. 1급과 2급 동시대비 가능한 핵심 문제 6. 실기시험 관련 공지사항 수록 - 2017년 시험 변경사항 출판사서평 다년간 시험문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필수 문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문제집. 국시원에서 시행하는 응급구조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꼭 필요한 문제만 모았습니다. 기초의학부터 응급의료 관련 법령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는 최종 마무리단계에서 유용한 수험서 탄생! 국민의 목숨을 책임지는 평생직장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시대고시와 함께 시작하세요.
과학잡지 에피 9호
이음 / 이음 편집부 (지은이) / 2019.09.02
12,000
이음
소설,일반
이음 편집부 (지은이)
관점이 있는 과학비평 계간지 『에피』 9호는 성을 둘러싼 다양한 편견과 오해를 살펴본다. 생물의 발생과 생태계의 구성을 설명하는 진화생물학, 이분법적 성별 체계의 재생산 및 강화 과정을 밝히는 과학사, 인간의 성을 결정하는 성호르몬의 진실을 드러내는 의학의 눈으로 성에 대한 재정의를 시도한다. 이런 ‘과학적’ 접근을 통해 경계가 불분명하고 정체가 다채로운 스펙트럼 같은 지형 속에서 성을 이해해보려는 것이 이번 호 키워드 ‘젠더 스펙트럼’의 의도다. 9호를 펴내며: 두 개의 성이 아닌, 성의 스펙트럼으로 [크리틱] 트럼프 시대, 과학자의 살아남기 | 전준 마스크 패러독스: 마스크는 어떻게 극적인 물건이 되었나 | 김희원 [키워드 | 젠더 스펙트럼] 테스토스테론 수치로 성별을 구분할 수 있을까?: 세메냐의 성별 구분 논란을 중심으로 | 최은경 열려 있고 진화하는 생태계의 성결정 시스템 | 정길상 이분법을 넘어 유동하는 젠더의 역사 | 정연보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삶에 대하여: 한 트랜스여성의 트랜지션 이야기 | 희정 [컬처] 연재 | 물구나무 과학사 8: 동서양의 우주론과 보편타당하지 않은 과학 | 전용훈 SF | 정전 | 김재아 연재만화 | 과학을 그리다: 관찰과 표현의 과학사 (8회) | 김명호 [리뷰] 책 | 세계가 평화로워졌다는 통계적 헛소리 | 이경주 책 | 실리콘밸리, 혹은 우리 시대의 어두운 신화 | 이두갑 영화 | 기택의 가족은 진짜 기생충과 무엇이 다를까? | 서민 [인류세] 실천적 개념으로서 인류세, 그리고 인간의 역할 | 박범순 가이아 2.0: 인간은 지구의 자기-규제에 자기-인식을 더할 수 있을까? | 티모시 M. 렌턴, 브뤼노 라투르남성/여성으로 나뉘지 않는 성의 ‘스펙트럼’을 말한다 최근 몇 년간의 페미니즘 담론의 성장 덕분에, 사회적 성을 뜻하는 ‘젠더’가 주민등록번호부터 옷차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일상적 실천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회·문화적인 산물이라는 점을 많은 사람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생물학적 성인 ‘섹스’가 사회적 성과 성적 욕망을 규정한다는 전제를 떨쳐내지 못한다. 여기에는 생물학적인 성은 남성/여성 또는 암컷/수컷의 두 가지로 나뉘며, 그 경계를 가로지를 수 없다는 이분법적 믿음이 깔려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생물학적 성은 사회적 성과 달리, 고정되고 불변하는 것일까? 그 이전에,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은 무 자르듯 구분되는 것일까? 관점이 있는 과학비평 계간지 『에피』 9호는 성을 둘러싼 다양한 편견과 오해를 살펴본다. 생물의 발생과 생태계의 구성을 설명하는 진화생물학, 이분법적 성별 체계의 재생산 및 강화 과정을 밝히는 과학사, 인간의 성을 결정하는 성호르몬의 진실을 드러내는 의학의 눈으로 성에 대한 재정의를 시도한다. 이런 ‘과학적’ 접근을 통해 경계가 불분명하고 정체가 다채로운 스펙트럼 같은 지형 속에서 성을 이해해보려는 것이 이번 호 키워드 ‘젠더 스펙트럼’의 의도다. 학문적 논의와 더불어 호르몬 요법 등 의료적 트랜지션(성별표현, 성역할, 외모 등을 성별 정체성에 맞추어 변경하는 과정)을 통해 여성으로 정체화한 MtF(male-to-female) 트랜스여성의 경험담을 실음으로써, 문화적·역사적으로 규정된 성의 경계를 넘는 삶의 사회적 의의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자 했다. 트랜스여성 희정은 자신의 성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트랜지션이란 단순한 의료 시술이거나 한 개인 차원에서 완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성별 구분을 둘러싼 관습적, 법률적 변화까지 이끌어내야 하는 사회적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실천에 옮긴다. 자신과 같은 트랜스젠더 인권 향상을 위한 단체 조각보에서 활동하며 성에 대한 몰이해에 맞서고 있는 것이다. 그의 고백은 지금 한국사회에서 성에 대한 다양한 층위의 논의가 조금 더 예민하고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를 웅변하고 있다. 『에피』 9호가 던지고 있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이분법적 성별 구분이 자연적인 것인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명체들의 성은 어떻게 결정되고 변화하는가 ▲생물학적 성은 개체나 유전체, 유전자 수준에서 어떻게 교란되는가 ▲인터섹스의 신체는 성별 이분법에 의해 어떻게 비가시화되는가 ▲테스토스테론 수치로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가 ▲여성 스포츠 경기에서 테스토스테론 수치 제한은 성별 이분법을 어떻게 강화하는가 ▲성별을 바꾸는 의료적·사회적 트랜지션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등 성의 다양한 변이와 이분법적 성별 구분 관념에 관한 과학적·비판적 논의가 이번 『에피』 신간에 담겨 있다. 이분법적 대립을 넘어 연속적인 차이를 인식하기 위하여 ‘전형적인’ 남성 또는 여성으로 구분할 수 없는 다양한 몸들을 ‘인터섹스’라고 한다. 예컨대 외양은 ‘여성’처럼 보이지만 전형적인 남성 생식기를 가진 몸, 세포 중 일부는 XX 염색체로 이루어져 있고 또 다른 일부는 XY염색체로 이루어진 몸, XXY 염색체를 가진 몸, XY 염색체를 가졌지만 안드로겐 무감성인 몸 등이 바로 인터섹스다. 이처럼 ‘모호한 성기’를 가진 몸에는 대부분 태어나자마자 은밀하게 수술이 행해지므로, 많게는 100명당 1명, 적게는 2000명당 1명이 인터섹스인데도 마치 없는 것처럼 비가시화된다. 즉 관행적인 의학 조치를 통해 이분법적 성별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에피』 9호 키워드인 ‘젠더 스펙트럼’에 실린 네 편의 글은 ‘남성성’ 또는 ‘여성성’이라는 이분법적 젠더 관념을 강화하는 데 동원되는 생물학적 성이 실제로는 매우 유동적이며, 다양한 변이에 열려 있음을 과학적·역사적·경험적 측면에서 보여준다. 의학사 연구자인 최은경은 오늘날 스포츠 분야의 규칙이 ‘테스토스테론 수치’라는 ‘과학적’ 잣대로 여성의 생리학적 변이를 제한하고, 여성 신체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함을 육상선수 캐스터 세메냐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800m 달리기에서 우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육상선수 세메냐는 ‘남성적’ 외양 때문에 우승 직후부터 성별 구분 논란에 휩싸였다. 국제육상경기연맹의 요청에 의한 성별 구분 검사 결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다른 여성 선수들의 3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진 세메냐는 경기 출전을 금지당했다. 이듬해 세메냐는 여성 육상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일정 수준 이하로 낮추는 호르몬 요법을 받아야 했다. 필자는 이것이 스포츠의 공정성을 위한 조치인지 묻는다. 대부분 스포츠 경기에서는 도핑과 같은 ‘후천적’인 신체 능력 향상을 제외한 유전적·생리학적 변이를 광범위하게 허용한다. 예컨대 마르판 증후군을 가진 농구선수는 매우 유리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경기에서 배제되지 않는다. 필자는 여성 육상경기에서는 여성의 타고난 생리학적 변이를 후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성별 이분법에 기반하며, 이상적인 여성 신체의 관념을 강화한다고 지적한다. 국립생태원 소속 연구원인 정길상은 많은 생물에서 성은 태어날 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의해 변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예컨대 영화 에 나오는 니모는 흰동가리인데, 흰동가리는 암수한몸으로 태어나 주변 환경에 따라 암컷이나 수컷으로 변화한다. 성은 유전자 재조합을 위한 훌륭한 도구로서, 종의 유지에 효율적인지 여부에 따라 취사선택되는 메커니즘이다. 인디애나 대학의 커트 리블리 그룹이 뉴질랜드의 달팽이 종을 연구한 것에 의하면, 기생충이 만연한 곳에서는 수컷이 있는 종이 우세하고, 기생충이 없는 곳에서는 암컷만 존재하는 무리가 더 빠르게 번식하여 수컷이 도태된다. 즉 암수의 존재는 기생충을 견뎌낼 수 있는 진화적 힘을 가진 것이다. 필자는 개체, 유전체, 유전자 수준에서 일어나는 성결정 시스템의 다양한 교란 현상을 보여주면서, 생물학적 성이 사회적 개념의 성과는 매우 다르게 진화해왔으며, 매우 유동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여성학 및 과학기술학 연구자인 정연보 교수는 사회적 성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성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으로 볼 것을 제안한다. 산업화 이후 사회에서 ‘모호한 성기’를 가지고 태어난 인터섹스는 성별 이분법을 따르는 의학적 조치 등을 통해 비가시화되어 왔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남성이 아니면 여성인 식으로 명확히 구분되기보다는, 연속적인 스펙트럼상의 어딘가에 위치한다. 인간의 신체를 남성/여성으로 나누는 과학의 이분법적 성 모델은 비교적 최근인 18세기에 등장하여 사회적인 성별 이분법을 강화해왔다. 필자는 성별 이분법에 도전하는 생물과 자연의 사례가 매우 많음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의 주목을 받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자연의 많은 생물이 살아가면서 환경에 따라 성을 계속 바꾸며, 흰꼬리사슴의 10퍼센트는 인터섹스이고, 치마버섯은 성이 2만 8천 개 이상이다. 필자는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생물학적 결정론을 넘어서 몸이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항상 변화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더욱 다양하고 가능성이 넘쳐 나는 생물학, 즉 퀴어생태학을 재구성해나가자고 제안한다. 트랜스젠더인권단체 조각보의 활동가 희정은 트랜스젠더 여성으로서 자신의 트랜지션 경험을 기술한다. 2014년 처음 겪게 된 ‘성별위화감’을 계기로 그는 자신의 성별정체성에 맞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여성이 되기 위한 트랜지션 과정을 시작한다. 호르몬 대체 요법을 의미하는 HRT를 시작한 후, 필자는 몸이나 감정의 측면에서 뚜렷한 변화를 겪었다. 이와 더불어 목소리의 성조나 발성법처럼 행동의 측면이 변화하면서 실제로는 전과 다르지 않은데도 다른 사람들에게 여성으로 인지되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문제는, 몸은 점점 ‘여성’의 모습을 띠어가는데, 사회적·제도적으로는 여전히 남성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겪는 정신적 스트레스였다.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던 과도기가 지난 지금, 필자는 의료적 트랜지션을 마치고 자신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삶의 트랜지션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상, 네 편의 글은 성이 단순히 남녀 혹은 암수로 구분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에 따라 변화하거나 사회적 맥락에 따라 재규정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성별 이분법을 넘어, 성의 스펙트럼이라는 관점에서 생태계의 성과 인간의 성을 새롭게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지금까지의 성별 이분법은 의학 및 과학 지식에 의해 강화되어 온 것이 사실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생물학을 통해 관찰할 수 있는 생물의 다양한 성이 사회적 성의 관념에 새로운 시사점을 준다. 시대와 문화 현상을 읽는 에피의 관점 『에피』의 크리틱 섹션은 매 호마다 날카로운 관점으로 과학계 안팎의 이슈와 과학기술을 둘러싼 사회 현상을 조명해왔다. 9호에는 두 개의 크리틱이 실렸다. 사회학자인 전준은 반환경적 대통령인 트럼프 당선 이후, 트럼프 집권기를 미국의 환경과학자들이 어떻게 버텨낼 것인지 궁금해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과학자들이 트럼프 정권을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학자들은 연구의 방향이나 제목을 수정하여 재빨리 트렌드를 따름으로써 연구비 지원을 연장했다. 그들은 트럼프의 반환경과학 정책에 반대하며 거리 집회에 나서기도 했지만, 과학을 정치와 분리시키고, 사회와는 동떨어진 ‘순수한 호기심’의 영역으로 과학을 독립시키려는 것에 불과했다. 필자는 과학자의 질문이 더 이상 “어떻게 독립성을 획득할 것인가?”가 아닌, “사회와 과학은 어떤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김희원은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보호구가 되기도 하고, 시위 참여자의 얼굴을 가려주는 가면 역할을 하기도 하면서 맥락에 따라 다른 사물이 되는 ‘마스크’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이야기한다. 인간이 초래한 인류세를 인간이 해결할 수 있을까?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와 협력해 ‘인류세’(Anthropocene)에 대한 논의를 정기적으로 실어온 ??에피??가 9호에서는 실천적 개념으로서의 ‘인류세’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인류세’가 현재 인류가 발생시킨 환경오염에 의해 지구의 기후와 생태계가 급격히 변화한 시대임을 지칭하기 위해 제안된 지질시대 단위임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이제 더욱 중요한 것은 이처럼 인류가 초래한 일을 인류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또 다른 인간중심주의로 회귀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이 중심이 되어 지구의 생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박범순 인류세연구센터장은 분해와 재생산을 반복해온 땅의 역량에 주목한 다나 해러웨이의 ‘툴루세’, 근대성이 초래한 문제를 꾸준히 탐구해온 라투르의 ‘새로운 기후체제’ 및 ‘가이아 2.0’ 논의를 소개한다. ‘가이아 가설’은 1970년대에 지구과학자 러브록과 미생물학자 마굴리스가 발전시킨 것으로, 지구를 생물과 무생물이 상호작용하며 항상성을 유지하는 시스템으로 보았다. 렌턴과 라투르의 「가이아 2.0」 논문은 인류가 이러한 지구의 ‘자기-규제’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지구가 더욱 효율적으로 재안정화될 수 있도록 ‘자기-인식’을 더해야 한다고 말한다. ▶《에피》9호 필자 소개 전준: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사회학 박사. 김희원: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최은경: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선임연구원. 정길상: 국립생태원 기후생태연구실 책임연구원. 정연보: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희정: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활동가. 전용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김재아: SF 작가. 김명호: 과학 만화 작가. 이경주: 과학서평가. 이두갑: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교수.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박범순: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티모시 M. 렌턴: 영국 엑서터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브뤼노 라투르: 프랑스 파리 정치대학 미디어랩과 정치예술(SPEAP) 과정 명예교수. 우지수: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석사과정.
생체적인 국가론
북랩 / 홍진표 (지은이)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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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홍진표 (지은이)
저자는 국가를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것을 ‘국체’라고 명명했다. 또한 국체를 이루는 요소를 인간의 각 요소에 비유하여 국가론을 설명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와 국민(또는 인민)들이 생존활동을 하는 궁극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로 인해 국가 차원의 체계를 세우고 기능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기 그 해답이 있다. 우리는 저자의 추론이 도달하는 그 끝에서 국가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머리말 … 4 서문 … 8 제1장 국가는 인간들의 생존성이 작용하는 생체적인 조직체다 1. 인간이라는 생명체와 생존성이 작용하는 근본요인 등 … 14 2. 인간이라는 생명체의 본성과 후천성 … 24 3. 인간들은 조직하고 분화하는 등 번성하려는 본능이 있다 … 39 제2장 국체의 구조에 따른 개념과 기능 등 1. 영토와 영역 … 47 2. 국민(또는 인민) 수준 … 53 3. 조직 수준 … 64 4. 기관(機關) 수준 … 108 5. 계(係) 수준 … 157 제3장 국가의 실체 1. 생체적인 국가 … 179 2. 국체의 체계와 체계 속에서 작용하는 것들 … 191 3. 국체의 생물적인 특성 … 204 4. 국체 시스템 … 226 5. 국체의 하부구조를 튼튼하게 하는 가치들과 요인들 그리고 개념 등 … 241 6. 국체가 생존함에 있어서 중요하거나 참고할 사항 … 289 7. 보수가치와 진보가치의 조화와 융합 … 311 부록: 87년도 구체제의 개혁과 남북한을 통합할 수 있는 묘수 … 317 참고문헌 … 339세포가 성장하고 분화하면서 인간이 탄생했듯이 인간이 성장하고 분화하면서 국가가 탄생했다! 생물학의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다른 듯 닮은 인간과 국가의 조직체계 저자는 국가를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것을 ‘국체’라고 명명했다. 또한 국체를 이루는 요소를 인간의 각 요소에 비유하여 국가론을 설명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와 국민(또는 인민)들이 생존활동을 하는 궁극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로 인해 국가 차원의 체계를 세우고 기능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기 그 해답이 있다. 우리는 저자의 추론이 도달하는 그 끝에서 국가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 제1장에서는 국가를 인간들이 조직하고 운영함으로써 인간이라는 생명체와 이들이 생존하려는 성질이 작용하는 근본 요인을 파악할 수 있다. 제2장에서는 인간들이 국가 차원의 체계를 세우고 이에 따른 기능이 이루어지는 것 등을 대한민국을 예로 들어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생체적인 국가와 국체의 체계, 체계에서 작용하거나 기능하는 것, 국체의 생물적인 특성, 국체시스템 등 국가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앞서 제시한 주제들을 통하여 현재 대한민국의 개혁 방향에 대하여 서술하였다.인간들의 타고난 본성은 이기적이고 약육강식하려는 성질이 있으므로 약자들을 착취하기가 쉽다. 국가 수준에서 빈부격차가 나타나는 것도 인간들의 본성과 후천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에서 근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오늘날 각국의 두뇌신경 작용은 법과 제도에 따라 국가권력이 생기고 작용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는 최고지도자의 통치행위와 내각수반으로서의 행위, 최고재판소의 중요한 판결과 의회에서의 정치와 법률 제 · 개정 그리고 의결 등의 기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대통령과 의회 의원들의 선거와 당선 결정이 해당된다. 인간들의 생존하려는 성질이 근본 요인으로 작용하는 공동체로서의 국가는 생물들의 특성이 있는 인간들이 생존 차원에서 조직한 조직체이므로 생물들과 유사한 특성이 작용하고 있다.
더 빌리버 THE BELIEVER
아름다운사회 / 니노이 찬친파비낫 (지은이), 김상미 (옮긴이) /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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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회
소설,일반
니노이 찬친파비낫 (지은이), 김상미 (옮긴이)
당신은 필연적으로 장애물에 부딪힌다. 그것을 더욱 강해지는 기회로 삼고 당신이 직면한 문제를 보다 완벽해지는 데 사용하라. 인생의 어떤 것도 진정으로 당신을 막을 힘이 없다. 그것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어떤 걸림돌도 당신을 방해할 만큼 강하지 않다.목차 서문 1/ 서문 2/ 서문 3 프롤로그/당신은 무엇을 믿는가 1장 독립기념일 2장 마법의 거울 3장 (오직 당신의 직업에 관한) 사랑만이 진실하다 4장 무대 이면에서 5장 카펠라 방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장 당신은 나를 몽상가라고 할지도 모른다 7장 마인드 디자인 8장 신념의 5가지 요소 9장 배드 보이즈 10장 갈락티코스 드림팀 11장 눈 깜짝할 사이에 12장 슈퍼맨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13장 폭풍의 눈 14장 무엇이 사람을 완전하게 하는가 15장 예! 할 수 있습니다! 16장 삶의 극장 17장 사회적 딜레마와 내 아이스크림 18장 외로움의 과학 19장 빈에서의 새벽과 라만차의 사나이 20장 365일 21장 미슐랭 스타 22장 라리사 마노반 에필로그 저자 약력 소셜미디어 연락처모든 세대를 위한 최고의 리더십 “최고의 가치있는 운명은 남을 지배하기 보다는 남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당신은 빌리버Believer이고 성공한 사람이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할 수 있다는 걸 안다!” 당신은 필연적으로 장애물에 부딪힌다. 그것을 더욱 강해지는 기회로 삼고 당신이 직면한 문제를 보다 완벽해지는 데 사용하라. 인생의 어떤 것도 진정으로 당신을 막을 힘이 없다. 그것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어떤 걸림돌도 당신을 방해할 만큼 강하지 않다. 공동 노력으로 얻는 성공의 산물은 훨씬 더 크다. 결승선은 당신에게 오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그것을 향해 달려야 하고 가끔은 대가 없이도 달려야 한다. 보상은 결단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세상이 당신을 보고 있지 않을 때도 파이팅을 멈추지 마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성취할 때까지 계속 파이팅하고 쉬지 마라. 꿈을 이룰 수 있는 당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굳게 믿기를 바란다. 우리는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살고 있으며 운명은 지금 우리 손에 달려있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당신은 빌리버Believer이고 성공한 사람이다!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굳게 믿는다. 나는 당신을 믿는다! 당신을 믿는 사람이 나 혼자뿐이더라도 그것으로 충분하다. 이것이 당신이 시작하는 데 필요한 전부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할 수 있다는 걸 안다!
주현, 빛으로 빚는 일상
평화교회연구소 / 평화교회연구소 평화묵상팀 (지은이) / 2023.12.18
5,000
평화교회연구소
소설,일반
평화교회연구소 평화묵상팀 (지은이)
5가지 주제, 총 20편의 글을 담았다. 평화교회연구소 평화묵상팀 4명의 집필진이 좋은 글을 준비하자는 마음을 모아 장장 6개월에 걸친 작업을 통해 본 묵상집이 나올 수 있었다. 본 묵상집을 다양한 방식으로 묵상하기를 제안한다. 주현절(1/6)의 시작에서부터 재의 수요일(2/14) 전까지, 각 주제별로 1주에 4번, 총 5주간 묵상이 가능히다. 혹은 '주현 후' 기간 중에 20일을 자유롭게 작정하셔서 묵상해도 좋다.⦁ 펴내는 말 / 박형순 (평화교회연구소 소장) ⦁ 2 ⦁ 평화교회연구소 묵상팀 소개 ⦁ 3 PART 1. 나타나다 : 세례 한 소리가 들렸다 / 마태복음 3:17 (박만희) ⦁ 8 하나님 자녀로 드러남 / 마가복음 1:9-11 (장근지) ⦁ 11 역사의 강물 속으로 / 마가복음 1:9 (이현우) ⦁ 14 틈, 그 사이로 비치는 빛 / 마태복음 3:13-17 (정다희) ⦁ 16 PART 2. 드러나다 : 하나님 나라 우리가 몰랐던 하나님 나라 / 마태복음 13:31-32 (이현우) ⦁ 22 ‘불편한’ 하나님 나라 / 마태복음 20:1-16 (장근지) ⦁ 24 가자, 그의 식탁으로! / 마가복음 2:13-17 (정다희) ⦁ 27 빛이 드러내는 건 / 요한복음 1:9 (박만희) ⦁ 30 PART 3. 살아가다 : 일상 기록되지 않는 찬란함이 드러나다 / 누가복음 2:41-52 (장근지) ⦁ 36 왜 신심(信心)이 좋을수록 비인간적일까 / 마태복음 26:38 (이현우) ⦁ 39 누가 잡수실 것을 가져다 드렸을까 / 요한복음 4:7 (박만희) ⦁ 42 잠깐 쉬어라 / 마가복음 4:38 (정다희) ⦁ 45 PART 4. 발견하다 :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 이사야 62:4 (장근지) ⦁ 50 예수의 고독, 우리의 운명 / 마태복음 20:21 (이현우) ⦁ 53 조각상 깨뜨리기 / 디도서 3:4-7 (정다희) ⦁ 56 나타난 여인(들) / 마태복음 15:28 (박만희) ⦁ 58 PART 5. 내려가다 그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 마태복음 17:5-6 (장근지) ⦁ 64 눈을 들어서 보니, 아무도 없었다 / 마태복음 17:8 (박만희) ⦁ 67 텅 빈 말들을 내려놓고 / 마태복음 17:2 (이현우) ⦁ 70 작은 일을 시작해보렵니다 / 이사야 2:4 (정다희) ⦁ 73예수께서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셔서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심을 기념하는 주현절에 그리스도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올해 평화교회연구소는 '주현절 평화묵상집'이라는, 다소 새롭고 모험적인 시도를 했습니다. 주현절은 교회력 절기 중 딱 하루인 1월 6일입니다. 우리가 '주현절기'로 부르는 날들은 소위 연중시기(Ordinary Time)로, 대림절기나 사순절기와는 달리 '비절기'로 분류됩니다. 이 시기는 사실 그리스도인들에게 묵상하기 익숙하지 않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매일을 특별히 기념하는 여느 절기와는 다르게,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이어지는 시기이며, 보통의 하루를 살아가는 시기입니다. 바로 그 점을 조명하고 싶었습니다. 비절기의 시간, 평범한 삶의 모든 순간을 사는 사람들에게 예수는 나타나셨습니다. 무의미로 채워도 모두가 이상하게 여길 것 없는 보통의 일상 가운데 예수는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의 삶을 빛으로 빚어가십니다. 주현절 평화묵상집을 통해 5가지 주제, 총 20편의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평화교회연구소 평화묵상팀 4명의 집필진이 좋은 글을 준비하자는 마음을 모아 장장 6개월에 걸친 작업을 통해 본 묵상집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본 묵상집을 다양한 방식으로 묵상하기를 제안합니다. 주현절(1/6)의 시작에서부터 재의 수요일(2/14) 전까지, 각 주제별로 1주에 4번, 총 5주간 묵상이 가능합니다. 혹은 '주현 후' 기간 중에 20일을 자유롭게 작정하셔서 묵상하셔도 좋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환상적인 경주이야기
하랑 / 하블리 (지은이) / 2024.10.10
15,000
하랑
소설,일반
하블리 (지은이)
천년고도 경주를 오래도록 지켜오던 것은 우리 인간만이 아니었다. 오래도록 구전되며 사랑받고 있는 전래동화·신화·전설 속의 주인공들이, ‘대한민국 경주’의 핫플과 역사적 명소에서 살아숨쉬는 이야기가 경쾌하고 위트있게 펼쳐진다. 대한민국 경주의 동궁과월지에는 ‘또 하나의 월지’라는 비밀스런 포털이 존재한다. 어느 날 평화로웠던 이곳에 위기가 닥쳐오자, 월지의 주인 ‘하랑’과 ‘민동’이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난다. 하랑과 민동이는 위기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첨성대의 ‘일곱번째 작은 별님’부터 찾아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오릉의 고라니들과 황금후투티, 황룡사지 전설 속의 위대한 용, 토함산의 야생화, 감포 바닷가의 상괭이 등등 경주의 신비로운 친구들의 따뜻한 도움을 받는다. 과연 주인공들은 월지 친구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프롤로그 또 하나의 월지 사건, 천년의 혼란 귀한 선물의 위력 + 옛날 옛적에 (1) 달님을 닮았구나 (1) 오릉에 가다, 황금빛 전령사는 어디에 달님을 닮았구나 (2) 황룡사지, 태초의 그 자리 + 옛날 옛적에 (2) 달님을 닮았구나 (3) 최부잣집, 그리고 황금여우와 흰모란 + 옛날 옛적에 (3) 하연의 희생, 신라의 수도 경주를 지켜내다 까만 눈동자의 아이 삼나무숲의 붉은 울음 물푸레나무 정령을 만나다 세상에서 두번째로 현명한 두더지 할머니 save 1. 정령의 선물 각성, 모든 고양이는 힘을 숨기고 있다 save 2. 토함산의 선물 + 옛날 옛적에 (4) save 3. 상괭이의 선물 + 옛날 옛적에 (5) 황금왕관후투티 ‘콕이’ 구출 동굴감옥 황금알을 남기고 결전 아기 후투티와 봉황 + 옛날 옛적에 (6) 하나가 아니었다, 둘이었다 삼나무숲을 지켜라 월지의 부름, 사신단을 꾸려라 아직 봉황은 나타나진 않았지만 그 후, 월지는… 신비롭고 다정한 천년고도 경주대한민국 경주에 숨겨져왔던, 신비한 포털의 비밀이 밝혀진다. 전래동화의 주인공들이 'K-해리포터'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재탄생하다! 천년고도 경주를 오래도록 지켜오던 것은 우리 인간만이 아니었다. 오래도록 구전되며 사랑받고 있는 전래동화·신화·전설 속의 주인공들이, ‘대한민국 경주’의 핫플과 역사적 명소에서 살아숨쉬는 이야기가 경쾌하고 위트있게 펼쳐진다. 상상과 현실이 하나가 되는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는 순간, 여러분에게 경주는 해리포터의 '킹스 크로스역'이 될 것이다. 입장에 필요한 준비물은 흰올빼미 대신 귀엽고 보송한 인형 키링 '하랑이, 민동이'뿐! 【 천년 고도 경주에는 진.짜.로. 그들이 있었다.. 】 대한민국 경주의 동궁과월지에는 ‘또 하나의 월지’라는 비밀스런 포털이 존재한다. 어느 날 평화로웠던 이곳에 위기가 닥쳐오자, 월지의 주인 ‘하랑’과 ‘민동’이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난다. 하랑과 민동이는 위기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첨성대의 ‘일곱번째 작은 별님’부터 찾아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오릉의 고라니들과 황금후투티, 황룡사지 전설 속의 위대한 용, 토함산의 야생화, 감포 바닷가의 상괭이 등등 경주의 신비로운 친구들의 따뜻한 도움을 받는다. 과연 주인공들은 월지 친구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경주의 동궁에는 사실 두 개의 월지가 있다.아이가 우연히 발견한 것은 또 하나의 월지였다.잔잔한 수면 위를 가만히 바라보다보면,물속 깊이 일렁이는 또다른 세상이 보이는 순간이 있다.거꾸로 비춰지는 또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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