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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마틴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리처드 프랑스 지음, 김기찬 옮김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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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소설,일반
리처드 프랑스 지음, 김기찬 옮김
1. 선교사 만들기 2. 선교사 임명 3. 권위있는 선교사 4. 그날의 열기 5. 회교를 향한 외로운 투쟁 6. "내가 믿는 분을 나는 아노라"
마음의 여울
해드림출판사 / 한판암 지음 /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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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
소설,일반
한판암 지음
수필가 한판암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 수필집이자 다섯 번째 수필집. 2011년 올해를 끝으로 캠퍼스를 떠나는 저자를 위해 후배 교수들과 제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바치는 정년퇴임 기념 작품집이다. '마음의 여울'은 저자의 작품 성향을 잘 나타내는 제목으로, 총 6장으로 구성되었다.펴내는 글 - 화조재리(禍棗災梨)를 면했으면 | 004 축하 단평 - 새로운 삶의 변곡점· 이승훈 | 325 Ⅰ. 작은 눈에 투영된 큰 세상 읽기 철없는 계절 | 017 송구영신과 선물 | 021 정상 그 머나먼 여정 | 024 봄의 유혹 | 028 세상 평가의 매서움 | 032 성을 위한 담론 | 037 마음 들여다보기 | 041 부평초의 꿈 | 044 섬김의 리더십 | 048 훈훈한 겨울 아침 | 052 어머니 자리가 빈 혼주석 | 055 마음가짐 | 059 Ⅱ. 삶에서 깨우친 내면의 속삭임 신혼 둥지의 회억 | 065 기축년 해맞이 | 070 후회 | 075 인생은 육십부터 | 079 초로의 세상 이야기 | 084 만원의 행복 | 088 마음 다스리기 | 092 자기 계발 | 097 벌초단상 | 101 복의 발원 | 104 수신제가의 본보기 | 109 창살 없는 감옥 | 113 Ⅲ. 지식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편린 면신례 | 119 퍼블리즌 증후군 | 123 열섬과 열대야 | 127 저급문화와 차브족 | 131 워킹푸어 | 135 치타슬로 | 138 유리천장 | 142 벼락의 상징성 | 146 기드미슐랭 | 150 온실가스 | 154 디아스포라 | 158 얼리버드 | 162 Ⅳ. 공존과 사유의 어울림 뇌물 | 16수필가 한판암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 수필집, 「마음의 여울」(해드림출판사)이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수필집으로 나왔다. 네 번째 수필집 「월영지의 숨결」이 나온 지 두어 달 전인데, 금세 다섯 번째 수필집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올해를 끝으로 캠퍼스를 떠나는 저자를 위해 후배 교수들과 제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바치는 정년퇴임 기념 작품집이기 때문이다. 「마음의 여울」, 얼핏 흔한 제목 같지만 저자의 작품 성향을 잘 나타내는 제목이다. 강이나 내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져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이 여울이다. 그곳에서 들리는 청음(淸音)들을 바로 저자의 작품집에서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여울에서 들리는 소리들은 음률과 정조가 다르다. 어둠을 내치는 죽비소리가 있는가 하면 숨 가쁘게 살아가며 내쉬는 숨비소리도 있고, 여울로 깎이는 조약돌의 아픈 소리도 있다. 「마음의 여울」, 새로운 삶의 변곡점에서 나온 한판암 수필집 1. 저자의 이름만 꺼내도 표정이 밝아지는 주변 저자의 수필 사랑은 곧 사람 사랑이다. 상대방이 수필을 쓴다고 하면 백발동안이 더욱 환해진다. 이웃 문인들은 어느 유명 문인과 이루어지는 교감보다 저자와의 교감을 더 좋아하는 눈치다. 우선 공유하는 ‘수필’을 매개로 스스로 권위를 허물어 다가오는 사람을 오랜 지기처럼 편안하게 해준다. 무슨 일이든 먼저 손해를 자처하며 또한 절대 뒷말이 없는 저자이다. 일단 일을 맡기면 무조건 믿는 저자, 인상이 찌푸려질 만한 실수에도 행여 마음 쓸까 손사래 치며 다독이는 저자, 당신의 체면을 앞세우는 일조차 없는 저자이다. 그래서 지인들은 저자의 이름만 꺼내도 금세 표정이 밝아진다. 2. 한결같은 성정과 선비정신 ‘한결같음’의 저자를 생각하면 선비정신이 떠오른다. 선비정신은 ‘의리를 지키고 절개를 중히 여기는 도덕적 인간 정신’을 말한다. 부의 세속적 가치(이익)를 멀리하는 대신, 인간의 성품에서 은류하는 의리를 지향하는 것이다. 따라서 선비는 신분적 지위라기보다는 인격의 본이요, 시대의 양심이다. 모르긴 해도 편집자 한 사람에게 자신의 첫 작품집부터 다섯 번째 작품집 모두 맡기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다. 필자가 여기저기 일자리를 옮길 때도 저자는 필자에게 원고를 내밀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원고를 편집하다가 편집 문제로 전화를 하면 ‘그것은 전문가인 네가 알아서 하라.’라는 역정(?)을 냈다. 필자에게 이 한마디는 가슴 뭉클할 만큼 격려가 되었다. 아직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어찌 당신 성에 차겠는가 마는 ‘니가 한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지 않겠다.’는 무한 신뢰는 커다란 힘이며 ‘전문가’라는 책임을 한 번 더 의식하게 하였다. 필자는 저자의 ‘전문가인 네가 알아서 하라.’라는 말을 무척 좋아한다. 저자의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믿음을 지켜내기 위해서라도 온 힘을 쏟아야지 하며 마음을 다잡곤 한다. 인연을 맺은 그때부터 지금껏 의리와 믿음을 거두지 않는 저자요, 필자는 그 공고한 신뢰를 바대로 크게 일어설 노력을 한다. 3. 끝, 그 완숙한 손맛 저자는 첫 작품집「찬밥과 더운밥」을 시작으로 「내가 사는 이유」, 「우연」 , 「월영지의 숨결」,「마음의 여울」까지 다섯 권의 수필집을 냈다. 현재, 칼럼 성격의 수필도 한 권 분량 원고가 들어온 상태이다. 10여 년 동안 쌓아 이룬 5층탑이다. 저자의 창작 열정이며 수필 사랑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이다. 저자는 어딜 가나 메모수첩을 챙긴다. 그동안 쓴 메모수첩도 아마 작은 탑을 이루었지 싶다. 흔들림 없이 그리고 끊임없이 붓을 들었다는 이야기다. 중수필의 작품성향도 초지일관 지켜온 저자이다. 「마음의 여울」을 통해 이제 저자의 색깔이 굳어진 듯하다. 자기 세계의 일가(一家)를 이룬 셈이다.
고문관지 역주 2
역락 / 吳楚材.吳調侯 엮음, 최봉원 역주 / 2013.09.12
42,000
역락
소설,일반
吳楚材.吳調侯 엮음, 최봉원 역주
해커스공무원 패권 국제법 기본서 일반국제법 (9급·7급 공무원)
해커스공무원 / 이상구 (지은이) /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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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무원
소설,일반
이상구 (지은이)
[해커스공무원 패권 국제법 기본서 일반국제법]은 효율적인 국제법 학습을 위한 공무원 시험 기본 개념서로서, 최신 공무원 국제법 시험의 출제경향을 근거로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만을 엄선하여, 공무원 국제법 시험을 가장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1. 공무원 국제법 최신 출제 경향 및 개정 법령을 반영하여 7/9급 출입국관리직, 7급 외무영사직 완벽 대비 가능! 2. 시험에 출제되는 공무원 국제법 핵심 이론, 판례 및 조문을 총정리하여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학습 가능! 3. 다양한 학습장치를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가능! 4. '학습 점검 문제'를 통한 문제 풀이 실력 향상 및 학습 내용 이해 가능!제1편 국제법 총론 제1장 서론 제1절 국제법의 의의 제2절 국제법의 법적 성질 제3절 국제법의 발달사 학습 점검 문제 제2장 국제법의 연원 제1절 총설 제2절 조약 제3절 국제관습법 제4절 법의 일반원칙 제5절 학설 및 판례 제6절 형평과 선 제7절 국제기구결의 제8절 연성법규론 제9절 국가의 일방행위 제10절 강행규범 제11절 대세적 의무 제12절 국제법 연원 상호관계 학습 점검 문제 제3장 조약법 제1절 총설 제2절 성립 제3절 유보 제4절 효력 제5절 해석 제6절 무효 제7절 정지 제8절 종료 제9절 개정 및 수정 학습 점검 문제 제4장 국제법과 국내법의 관계 제1절 총설 제2절 학설 제3절 관행 제4절 우리나라에서 국제법과 국내법 관계 학습 점검 문제 제5장 국제법의 주체 제1절 총설 제2절 국가 제3절 국제기구 제4절 개인 제5절 민족과 자결권 학습 점검 문제 제2편 국가 제1장 승인 제1절 국가승인 제2절 정부승인 제3절 교전단체승인 학습 점검 문제 제2장 국가의 기본적 권리 및 의무 제1절 총설 제2절 주권 제3절 평등권 제4절 자위권 제5절 국내문제 불간섭의무 학습 점검 문제 제3장 국가관할권 및 면제 제1절 국가관할권 제2절 국가면제 제3절 국가행위이론 제4절 국제기구의 특권과 면제 학습 점검 문제 제4장 국가책임 제1절 총설 제2절 위법행위책임 제3절 결과책임 학습 점검 문제 제5장 국가의 대외기관 제1절 외교사절 제2절 영사 제3절 군대 제4절 군함 학습 점검 문제 제6장 국가승계 제1절 총설 제2절 조약승계 제3절 주요 국가승계 사례 학습 점검 문제 제3편 국제기구 제1장 국제연합(UN) 제1절 총설 제2절 총회 제3절 안전보장이사회 제4절 기타 주요기관 제5절 UN 전문기구 제6절 UN 평화유지활동(PKO) 학습 점검 문제 제2장 유럽연합(EU) 학습 점검 문제 제4편 개인 제1장 국민 및 외국인 제1절 국민과 국적 제2절 외교적 보호 제3절 외국인 제4절 범죄인 인도 학습 점검 문제 제2장 국제인권법 제1절 총설 제2절 UN의 인권보호 제3절 국제인권규약 제4절 지역인권규약 제5절 국제난민법 제6절 국제형사재판소(ICC) 제7절 기타 인권관련 다자 조약 학습 점검 문제 제5편 국제법의 규율 대상 제1장 해양법 제1절 총설 제2절 내수 제3절 군도수역 제4절 영해 제5절 해협 제6절 접속수역 제7절 배타적 경제수역 제8절 대륙붕 제9절 공해 제10절 심해저 제11절 섬 제12절 해양분쟁해결제도 제13절 해양법협약의 기타 쟁점 학습 점검 문제 제2장 국제법의 객체 제1절 영토 제2절 영공 제3절 우주공간 제4절 극지 학습 점검 문제 제3장 국제환경법 제1절 국제환경법의 의의 및 특성 제2절 국제환경법의 발달과정 제3절 국제환경법의 기본원칙 제4절 분야별 주요 국제 환경협약 학습 점검 문제 제6편 국제분쟁해결 및 무력사용 제1장 국제분쟁해결제도 제1절 총설 제2절 국제분쟁의 정치적 해결 제3절 중재재판 제4절 국제사법재판소(ICJ) 학습 점검 문제 제2장 전쟁과 평화에 관한 법 제1절 총설 제2절 무력사용의 제한 제3절 전쟁법 및 전시인도법 제4절 군축 제5절 국제테러리즘 학습 점검 문제“공무원 교육 1위, 해커스공무원!” 합격을 위한 필수개념 총정리!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최신 출제 경향이 완벽 반영된 교재로 7/9급 출입국관리직, 7급 외무영사직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 2. 공무원 국제법의 핵심 이론, 조문, 관련 판례부터 심화이론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공무원 국제법 최신 출제 경향 및 개정 법령을 반영하여 7/9급 출입국관리직, 7급 외무영사직 시험 완벽 대비 가능! 1) 시행된 공무원 국제법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교재 내 모든 이론에 반영하여, 최신 출제 경향에 맞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2) 2023년 6월까지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여, 개정 법령과 관련한 문제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시험에 출제되는 공무원 국제법 핵심 이론, 판례 및 조문을 총정리하여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학습 가능! 공무원 국제법 기출분석에 따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기본 개념, 핵심 판례 및 조문부터 고득점을 위한 심화 이론까지 체계적으로 수록하여 국제법을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기초를 다지고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학습장치를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가능! 1) 출제 포커스 및 학습방향: 각 장 도입부에 해당 단원의 출제 포인트인 핵심 내용과 학습방향을 정리하였으며, 이를 통해 해당 단원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조문: 출제가능성이 높은 조문의 내용을 관련된 이론과 함께 수록하여, 조문과 이론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관련 판례: 학습에 필수적인 중요 및 최신 판례의 내용을 원문 그대로 수록하여, 시험에 동일하게 출제될 만한 판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참고: 본문 내용 중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나 보다 심화된 개념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수록하였으며, 이를 통해 고득점 획득을 위한 난도 높은 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학습 점검 문제'를 통한 문제 풀이 실력 향상 및 학습 내용 이해 가능! 7급 외무영사직과 7/9급 출입국관리직의 주요 기출문제 중 재출제될 수 있는 우수한 퀄리티의 문제들을 선별하여, 핵심 키워드와 상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였는지 점검할 수 있으며, 정답 또는 오답인 이유까지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해커스공무원만의 추가 학습 자료 (해커스공무원 gosi.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할인쿠폰수록) 2. 공무원 국제법 무료 동영상강의 3. 합격예측 모의고사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수록) [공무원 교육 1위]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교육(공무원) 부문 1위
결계사 완전판 14
대원씨아이(만화) / 타나베 옐로우 (지은이)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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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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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베 옐로우 (지은이)
Fast & Fun Korean for Short-Term Learners 1
다락원 / 강승혜 지음 / 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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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승혜 지음
단기간 한국어 공략을 위한 맞춤형 속성 코스북. 필수 어휘, 핵심 문형, 실용 회화를 엄선하여 수록했다. 아울러 다양한 상황과 맥락에 맞는 유용한 표현과 이해를 더해줄 사진과 그림자료들을 실었다.머리말 Preface 이 책의 구성과 활용 How to Use This Book 차례 Table of Contents Unit 01.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Hello! Pleased to meet you. Unit 02. 동생이 둘 있어요. I have two younger siblings. Unit 03. 기숙사가 어디에 있어요? Where is the dormitory? Unit 04. 생일이 언제예요? When is your birthday? Unit 05. 취미가 뭐예요? What is your hobby? Unit 06. 순두부하고 된장찌개 주세요. We’ll have Sundubu and Doenjang jjigae, please. Unit 07. 집에서 쉬었어요. I relaxed at home. Unit 08. 백화점 정문 앞에서 두 시에 만나요. Let’s meet at 2 o’clock in front of the Department Store. Unit 09. 2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야 해요. You should transfer from subway Line 2 to Line 3. Unit 10. 좀 큰 걸로 주세요. Please give me a bigger one. Unit 11. 영희 씨 계세요? Is Yeonghee there? Unit 12. 제주도에 가 봤어요? Have you been to Jeju Island? Appendix 정답 Answers 듣기 대본 Listening Scripts 핵심 문형 번역 Key Patterns Translation 색인 Index단기간 한국어 공략을 위한 맞춤형 속성 코스북(1~3권), 그 첫 번째 시리즈! - 1권부터 3권까지 초급, 중급 단계를 통해 단기 심화 학습 가능! - 단기 학습자를 위한 필수 어휘, 핵심 문형, 실용 대화 수록! -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각 영역을 통합하는 내용 및 구성! -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 학습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과제 활동! 대상 한국어를 접해본 적이 없는 상태로, 한국에 단기간 체류하며 한국어를 단기에 학습하려는 외국인 학습자 및 이들을 가르치는 국내외 한국어 교육 기관의 교사. 책 소개 한국어를 배워본 적이 없어 시작하기가 어려운 A씨, 단기간 한국에 체류하며 되도록 빨리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B양, 스트레스 없이 실용 기초 한국어를 공부하겠다는 C군 ,,,이들의 고민을 모두 모아 담았습니다! 필수 어휘, 핵심 문형, 실용 회화 엄선 다양한 상황과 맥락에 맞는 유용한 표현 일상생활 속 생생한 대화와 이해를 더해줄 그림과 사진 자료 긴~호흡이 필요한 마라톤이 아닙니다! 속성으로 한국어를 익히기 위한 단거리 경주용 교재, 단기 학습자를 위해 완성되었습니다! 교재 구성 실제 상황에 유용한 어휘 및 표현을 제시한 각 단원의 준비단계, 단원별로 강조된 중요 표현을 정리한 문형연습, 본문 대화중에서 선정한 문형에 문법 설명을 곁들인 핵심문형, 모범 대화문의 틀에 어휘나 표현을 대체해서 활용하는 회화연습, 앞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복습하는 과제1-말하기, 과제2-읽기와 쓰기, 과제3-듣기로 구성. 이 책의 특징 「Fast & Fun Korean for Short-Term Learners」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속성 교재 시리즈이다. 실제 한국 생활에서 유용한 어휘와 구체적인 대화 상황을 소재로 하여 짧은 시간 내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단기 학습자를 위해 완성하였다. 그 시리즈 중 첫 단계에 해당하는「Fast & Fun Korean for Short-Term Learners ①」은 한국어를 접해본 적이 없는 학습자에게도 부담 없이 기초 한국어 실력을 단단히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단기 학습자를 위한 필수 어휘, 핵심 문형, 실용 대화만을 엄선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모든 영역을 종합적으로 접근한 다양한 과제활동을 담았다. · 학습에 이어 연습, 활용하고 복습하는 일련의 과정(준비단계-문형연습-핵심문형-회화연습-과제)이 자연스럽게 매듭지어져 학습자의 스트레스를 낮추었다. · 한국어의 이해를 쉽고 빠르게 돕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을 수록하였다. · 긴 호흡이 필요한 마라톤이 아닌 단거리 경주에 임하는 자세로 외국인 학습자가 짧은 시간 안에 실생활에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Organization/Composition of Each Unit Warming Up, in which vocabulary and expressions used in real situations are introduced, Pattern Practice, in which each unit’s key expressions are introduced, Key Grammatical Patterns, in which selected grammatical patterns from the main dialogue are explained, Conversation Practice, in which learners practice substituting vocab
유교문화의 돌연변이 일본
보고사 / 김태영 지음 / 2002.02.05
9,000
보고사
소설,일반
김태영 지음
히치하이커의 철학여행
휴머니스트 / 이진경 지음 /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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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진경 지음
철학자 이진경 선생이 진짜 ‘철학함’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책. 근현대 철학의 대가들이 펼치는 논쟁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온전히 새로운 상상력으로 구성한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근현대 철학의 주요 쟁점인 이성, 주체, 윤리 등에 관한 치밀하고 상세한 사유를 보여 준다.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베이컨, 로크, 버클리, 흄, 칸트, 헤겔, 포이어바흐, 마르크스, 후설, 프로이트, 니체 등 근현대 철학의 저변을 획기적으로 넓혔던 철학자들의 사상이 각각 다른 에피소드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각기 낯선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근현대 철학이 탐구한 ‘질문’과 ‘논증’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오늘 여기의 문제를 새롭게 사유하는 영감과 논리적 치밀함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철학의 히치하이킹을 위하여 프롤로그 물음, 철학의 유혹 1장 복제된 생명의 도시-복제인간의 이성과 휴머니즘의 지옥 히치하이커를 위한 약도: 이성의 능력 1 연옥, 혹은 갈림길에서 2 누가 데카르트에게 ‘완전한 관념’을 주었나? 3 스피노자, 신에 취한 눈으로 세상을 보다 4 라이프니츠와 창문 없는 단자들의 세계 5 천국과 지옥 2장 우화와 우상의 도시-백지의 경험주의와 우화의 불가능성 히치하이커를 위한 약도: 경험의 한계 6 우화는 어떻게 철학의 친구가 되는가? 7 우상과 싸우는 베이컨, 비밀의 문 앞에 서다 8 로크가 경험의 백지에 남겨 둔 것 9 버클리, 지각의 경험론과 지각 불가능한 경험 10 회의주의자 흄의 습관과 믿음 3장 기계적 이성의 도시-생각하는 기계와 생각 바깥의 이성 히치하이커를 위한 약도: 이성의 안과 밖 11 칸트의 순수 이성은 어떻게 선을 넘는가? 12 절대 이성의 목적론과 헤겔의 계략 13 포이어바흐의 유물론과 소외된 로봇 14 유물론자 마르크스는 관념 없는 로봇을 꿈꾸는가? 4장 분열된 주체의 도시-주체의 분열과 긍정의 윤리학 히치하이커를 위한 약도: 주체 이후의 주체 15 다시 쓰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16 지킬 박사의 실험과 후설의 판단 중지 17 프로이트는 지킬에게 ‘하이드를 올라타.’라고…… 18 힘의 고양을 긍정하는 자에겐 니체의 축복이 있으리니 19 피날레: 지킬 박사를 위한 파반 에필로그 모험과 매혹 ‘철학자’ 이진경이 다시 돌아왔다 우리의 사유 세계를 넓혀 주었던 철학자 이진경 선생이 진짜 ‘철학함’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책 《히치하이커의 철학여행》을 펴냈다. 이 책을 통해 근현대 철학의 대가들이 펼치는 논쟁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온전히 새로운 상상력으로 구성한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근현대 철학의 주요 쟁점인 이성, 주체, 윤리 등에 관한 치밀하고 상세한 사유를 보여 준다.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베이컨, 로크, 버클리, 흄, 칸트, 헤겔, 포이어바흐, 마르크스, 후설, 프로이트, 니체 등 근현대 철학의 저변을 획기적으로 넓혔던 철학자들의 사상이 각각 다른 에피소드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각기 낯선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근현대 철학이 탐구한 ‘질문’과 ‘논증’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오늘 여기의 문제를 새롭게 사유하는 영감과 논리적 치밀함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근현대 철학의 논변을 생생하게 되살려 내다 _근현대 철학 대가들의 핵심 논변을 픽션으로 재현하다 《히치하이커의 철학여행》은 근현대 철학사의 중요한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픽션으로 되살려 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머리로 외우는 철학사적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현상에 의문을 던지는 철학적 행위를 날것 그대로 드러내 주는 데 있다. 특히 대화를 통해 철학자들이 가상의 상황에서 논변을 주고받는다. 이는 각각의 철학자의 핵심논변을 정확하게 꿰고 있어야 비로소 쓸 수 있다. 철학사적 지식을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써내려 갈 수도 읽어낼 수도 없다. 1장에서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로이를 등장시켜, 복제인간이 지닌 이성과 인간의 이성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인간 데커드를 죽인 복제인간 로이에게 과연 유죄를 선고해야 하는지에 대해 데카르트와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로크가 각각의 사유를 통해 답을 제시한다. 2장에서는 이솝 우화의 창작자인 이솝이 경험주의 철학의 대가들인 베이컨, 로크, 버클리, 흄을 만나 경험주의가 어떻게 대륙의 이성주의 철학을 벗어나 독자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는지 살핀다. 3장은 독일관념론의 대표적인 철학자들인 칸트, 헤겔, 마르크스, 포이어바흐가 각각 로봇을 움직일 수 있는 절대이성이 무엇인지 논쟁한다. 4장은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모티프로 지킬박사를 죽인 하이드가 유죄인지 무죄인지를 후설과 프로이트, 니체의 논의를 빌려 전개해 나간다. 2. 낯선 것과 만나 새로운 사유를 시작하다 _히치하이킹을 통해 만나는 선배 철학자들의 사유의 궤적 ‘히치하이커의 철학여행’이라는 제목은 이 책의 본질을 가장 적확하게 설명한다. 한 인간이 어떤 문제에 골몰해 있다고 할 때, 그 문제가 더욱이 인간 존재에 관한 질문이라면 언젠가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의 텍스트를 읽어보게 될지 모른다. 히치하이킹의 본질은 누군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다른 목적지를 가고 있는 선배 여행자의 차에 탑승해 그가 가는 여행의 궤적을 따라가 보는 것이다. 누군가의 철학적 사유도 선배 철학자의 사유를 만나 더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다. 이 책은 선배 철학자들이 씨름한 사유의 궤적을 픽션이라는 형식으로 엮어 누구나 동참할 수 있게 하였다. 철학적 논변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어려운 것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절실하게 고민하고 답을 찾는 과정은 낯설지만 그 사유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부닥치는 낯선 것, 사유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을 집요하게 묻고 생각하는 훈련이 될 것이다. 철학에 대한 철학사적 접근에 싫증난 독자라면 이 책이 맞닥뜨리는 낯선 철학의 세계에 히치하이킹하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3. 시간을 거슬러 살아남은 ‘철학하기’의 고전 _《상식 속의 철학, 상식 밖의 철학》에서 《철학의 모험》으로 다시 《히치하이커의 철학
호랑지빠귀 우는 고양이의 계절
카논(CANON) / 김영석 (지은이)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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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논(CANON)
소설,일반
김영석 (지은이)
김영석 소설집. 연인의 갑작스런 죽음을 애도하고 그리워하는 표제작 '호랑지빠귀 우는 고양이의 계절 외 현대인의 소비 문화, 엄마의 고독사, 느닷없이 겪게되는 싱크홀, 디지털 Soul로 명명되는 새로운 인류 디쏠에 대한 이야기 등 7편으로 엮인 단편집이다. 머릿말과 본문, 해설(임정연 안양대학교 국어국문과 교수) 순으로 구성되었다.책 머리에 호랑지빠귀 우는 고양이의 계절 온 세일 프랑스 말로는 코아코아 푼타아레나스행 택배 강화, 카프리 그리고 섬섬 디쏠(D'soul) 산타 키아라 광장에서 추는 춤 프랑스 말로는 코아코아 - 김영석 작품해설 비타 노바(vita nova), 애도하는 주체의 에토스 (안양大 국어국문학과 교수 임정연)이별과 슬픔을 통해 사랑에 대해 말하는, 양각이 아닌 음각을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 전하는 김영석 작가의 첫 단편집 『호랑지빠귀 우는 고양이의 계절』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어느 날 잠수이별처럼 사라져 버린 연인 은영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통해, 뒤늦게 알게 된 연인의 사라짐의 이유에 대해 알게 되면서 지난 시절 그들이 사랑해마지 않았던 ‘고양이의 계절’에 대해 회상한다. 그리고 떠올려 본다. 여름 철새 호랑지빠귀가 밤새 울었던, 그들이 새벽녘에 함께 들었던 히이~ 호오~ 구슬펐던 그 울음에 대해. 은영과의 추억이 어려 있는 장소에서 길냥이 탱구를 만난 작가는 말한다. 어떤 이들에게 그것은 殺(살)이 아니라 슬픈 이생(離生)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강화, 카프리 그리고 섬섬’을 통해서는 삶의 어느 순간, 느닷없이 연락해 온 미대 동기생 섬섬을 통해 그리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에 맞닥뜨린 싱크홀을 통해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는 은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단단하다고 믿어왔던 현재의 가치관과 삶의 궤적이 어느 한순간 무너질 수도 있다는, 그럼으로써 또다시 새로운 가능성을 만날 수도 있다는 인생의 미묘함과 위태로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이를 먹고 나면 사춘기는, 인생의 방황은 정말 멈추게 되는 걸까? 그 이후의 삶은 그저 편편하고 단단한 길로 이어지게 되는 것일까.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한 번쯤 현재의 삶을, 두 발로 딛고 서 있는 지금의 현실에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잖은 위로와 삶의 영감을 전해준다. ‘산타 키아라 광장에서 추는 춤’을 통해서는 우연히 만난 영국 할머니를 통해 주체적인 죽음의 선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스위스 존엄사 지원 단체 디그니타스를 찾아가는 영국 할머니 샬럿을 이태리 중부 도시 아시시에서 만난 화자는 그녀와의 짧은 만남을 통해 어린 시절 세상을 등졌던 자신의 고모를 떠올린다. 그리고 진정한 삶이란, 인간의 존엄한 마지막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죽음 이후에도 변치 않는 모습을 하고 있는, 그래서 그녀의 성체를 알현하면 장수를 할지도 모른다는 소망을 품고 있는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산타 키아라 광장에서 그들은 마지막 작별의 인사를 나눈다. 단편집에 수록된 7편은 각각 다양한 서사로 이뤄져 있지만 작가는 이 단편집을 통해 한 가지 사실을 말하고 있다. 평론가 임정연 교수가 해설에서 지적한 대로 죽음이든 상실의 아픔이든, 어떻게 그것들을 마주하느냐에 따라 결국 우리들은 조금씩 더 삶 쪽으로 걸음을 옮겨가고 있다고, 비록 가망 없는 시간을 묵묵히 이어가는 일에 불과하다 할지라도 말이다. 그렇게 김영석 작가는 삶의 그늘과 아픔을 통해 삶의 밝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찬란함과 소중함에 대해 말하고 있다.비타 노바(vita nova), 애도하는 주체의 에토스 우리는 문학이 이 세계의 중력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문학은 여기가 아닌 ‘바깥’, 보이지 않는 ‘너머’의 세계를 생각하고 상상하게 함으로써 불가능의 조건을 변경하고 외부의 압력을 견딜 만한 것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빌려준다. 이런 문학을 통해 죽음을 생각하는 일은 아직 당도하지 않았지만 언제든 도래할 수 있는 재앙과 소멸, 상실과 폐허를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감을 의미한다. 이것은 펜데믹으로 재난과 죽음이 도사린 이 세계의 잔인한 얼굴을 목격한 이후에도 그 ‘다음’의 일상을 지속해 가야 하는 우리에게 매우 긴요하고 절박한 능력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김영석의 소설은 결국 삶을 지속하기 위한 글쓰기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그의 소설을 읽는 이 시간은 조금씩 더 삶 쪽으로 걸음을 옮겨가는 시간이다. 삶을 지속한다는 게 비록 가망 없는 시간을 묵묵히 이어가는 일에 불과하다 할지라도, 죽음의 공포 가운데서 생명의 춤을 출 수 있는 인간만이 자기 삶의 존엄과 경이를 스스로 증명할 수 있으리라. 그래서일까. 김영석의 소설을 읽다 보면, “죽음의 실체는 우리를 파괴하지만, 죽음에 대한 생각은 우리를 구원”한다는 하이데거의 전언을 기꺼이 믿고 싶어진다
기도만 하는 사랑
바른북스 / 후추아빠 (지은이)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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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후추아빠 (지은이)
저자의 경험과 체험을 토대로 성령의 인도함으로 쓴 기도문이다.인사말 아빠이까 기도만 하는 사랑 기도만 하는 사랑 2 주님 따라가는 길 나는 행복해요 주기도 송(The Lord’s Prayer)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다시 복음 앞에 섭니다 담대하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엄마 꽃 예수가 함께 계시니 주를 기다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음 사명의 길 영원한 생명의 주님 바다에 뜨는 별 더 아름답게 주님께 맡기리라 그날 오늘의 문제는 영원한 미래를 이루는 시간 ‘바램’, 노사연 두려워 말라 어린 양이여 말씀 앞에서 홍해 같은 환란이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허락된 고난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의 사랑 더러운 이 그릇을 사랑의 송가 사랑의 나눔 오직 예수 다른 이름은 없네 사명 나 가진 재물 없으나 When I dream 아픈 만큼 사랑한다 똑바로 보고 싶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예수 내 안에 채우소서 나의 영혼이 잠잠히 주 봅니다 나를 통하여 내가 예수를 못 박았습니다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 예수 그리스도 구주를 영접하라 벙어리가 되어도 들어라 주님 음성 십자가의 길 성도의 길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오늘 나는 주님께 속한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와 함께 가리라 가을의 속삭임(클래식)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이 주시는 파도 같은 사랑은 아빠는 그래도 괜찮아기도는 자신의 필요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상황의 뜻을 하나님께 묻고 구하는 것이다. 기도는 영혼을 살리고 삶을 말씀으로 인도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찬양을 들으면서 읽으면 은혜가 더할 것입니다. 이 기도문은 저자의 경험과 체험을 토대로 성령의 인도함으로 쓴 기도입니다.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기도만 하는 사랑말없이표현 없이 기도만 하는 사랑가슴도아프고 표현도 하고 싶지만어쩔 수 없이기도만 하는 사랑표현하고말할 때의 시원함도 있지만그마저도참아내고 기도만 하는 사랑손잡고 싶고와락 안고 울고 싶지만그마저도 참아야 하는기도만 하는 사랑 기도만 하는 사랑기도만 하는 사랑 기도만 하는 사랑
조젤리 펑크 피아노 3
세광음악출판사 / 조우리 (편저)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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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조우리 (편저)
리듬을 쉽게 표현하는 단계부터 화려하게 표현하는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익히는 펑크 피아노 교본이다. 저자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젤리가 직접 제작한 리듬 QR로, SNS에서 보던 특유의 그루브를 실제 연주로 경험할 수 있다. 1~3권을 순서대로 연습하며 리듬 연주의 체계를 자연스럽게 잡아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정리한 조젤리의 실전 연주 팁이 수록되어 있다.* Jazz Funk Vocabulary * Exercise 1. Voicings ① 4note Closed 2-5-1 Voicing ② minor 4note Closed 2-5-1 Voicing ③ Hybrid minor Voicing ④ So What Voicing * Exercise 2. Licks ① 10 Essential Jazz Lick * Exercise 3. Funk Rhythms ① Dominant Groove ② 8beat Funk Rhythm ③ minor Funk Rhythm 1 ④ minor Funk Rhythm 2 ⑤ minor Funk Rhythm 3 ⑥ Blues Scale Funk Rhythm 1 ⑦ Blues Scale Funk Rhythm 2 ⑧ Pop Funk Rhythm 1 ⑨ Pop Funk Rhythm 2 ⑩ 16beat Funk Rhythm 1 ⑪ 16beat Funk Rhythm 2 ⑫ 16beat Funk Rhythm 3- 리듬을 쉽게 표현하는 단계부터 화려하게 표현하는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익히는 펑크 피아노 교본입니다. - 저자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젤리가 직접 제작한 리듬 QR로, SNS에서 보던 특유의 그루브를 실제 연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1~3권을 순서대로 연습하며 리듬 연주의 체계를 자연스럽게 잡아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정리한 조젤리의 실전 연주 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와 마르크스주의
대장간 / 자끄 엘륄 지음, 곽노경 옮김 / 20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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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소설,일반
자끄 엘륄 지음, 곽노경 옮김
마르크스주의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양립할 수 없을까? 심지어 마르크스주의의 지지를 신학적으로 합법화하는 사고의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이 마르크스주의적이라고 아주 신나게 선포하며 복음서의 새로운 독서를 설립한다. 신학 자체까지 모든 것이 마르크스주의에 따라, 마르크스주의가 발견토록 하는 계급투쟁에 따라 재고되려 한다. 시간이 흐를 수록 복음은 문화와 타협하면서 조각난다. 여기에 엘륄의 통찰력이 말하는 진실이 있다.역자의 글o13 책을 열며 1)기독교와 이데올로기(관념학)o15 2)질의 문답o21 1. 기독교인과 사회주의 순응주의 1)마르크스주의적 기독교의 기원o29 2)가장 적합한 예o50 2. 추가문 1)초기 마르크스주의적 기독교인의 교류o 62 2)"하나님의 죽음"과 마르크스주의o65 3)섬김의 신학, 빈곤의 신학, 수평적 신학o69 4)해방신학과 마르크스주의적 기독교o81 3. 무엇보다 특별한 텍스트 마태복음 9장 2-13 1)죄와 설교o97 2)인애와 경건함o106 3)전제와 주해o113 4. 복음서의 유물론적 독서 1)심사숙고와 동의점o123 2)방법o129 3)유물론o137 4)마르크스주의o140 5)사회계급과 국가o146 6)역사o148 7)함축적 영향o156 8)결론o160 5. 귀납적 신학 유물론적 신학탐구 1)연역적 신학과 귀납적 신학o165 2)믿음의 독특함o185 3)카잘리스 저서에 대한 부연 설명o202 6. 무정부주의와 기독교 1)기독교의 잠재적 동맹자 : 무정부주의와 사회주의 206 2)기독교와 무정부주의의 갈등 211 3)성서에 담긴 정치적 힘 218 4)무정부주의자로서의 그리스도인 227 내용 요약o 237 엘륄의 저서-연대기순o286엘륄의 기독교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비평을 읽는 것은 마치 외과 수술을 보는 것과 같다. 우리는 왜 그의 수술에 탄복하는가? 자끄 엘륄에게 기독교는 기원과 계시의 개념 자체 때문에 반이데올로기이다. 하지만, 역사는 이에 대해 지나친 증거들을 제공함으로써 기독교를 순식간에 이데올로기로 변형시켰다. 교리, 신앙, 자유의 엄격한 실천이 그룹 전체를 위한 타협과 가담의 담화로 가치 절하되도록 내버려두는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룹의 행위나 자신의 행위를 위한 논쟁과 정당성을 찾으려 성경을 읽는 순간 우리는 수많은 기독교적 이데올로기 안에 머물게 된다. 그렇다면, 이것이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일일까? 이런 측면에서 검토한 마르크스주의적 기독교인들의 입장은 우리 시대의 기독교적 이데올로기가 아니란 말인가? 마르크스주의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양립할 수 없을까? 심지어 마르크스주의의 지지를 신학적으로 합법화하는 사고의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이 마르크스주의적이라고 아주 신나게 선포하며 복음서의 새로운 독서를 설립한다. 신학 자체까지 모든 것이 마르크스주의에 따라, 마르크스주의가 발견토록 하는 계급투쟁에 따라 재고되려 한다. 이런 역설적 흐름은 마르크스주의가 지나가는 시점에, 마르크스주의 한복판에서, 정체성과 신뢰성의 위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에게서도 확인된다. 시간이 흐를 수록 복음은 문화와 타협하면서 조각난다. 여기에 엘륄의 통찰력이 말하는 진실이 있다.
호설암 1 (별책 부록)
달궁 / 고양 지음, 김태성.정미화 옮김 / 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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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
소설,일반
고양 지음, 김태성.정미화 옮김
존 파이퍼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두란노 / 존 파이퍼 지음, 윤종석 옮김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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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존 파이퍼 지음, 윤종석 옮김
성경의 진리성에 대한 설득력 있는 논증들과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에 대한 깊은 묵상들로 가득 차 있다. 변증학과 교회사에 서정시까지 곁들여진 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감화를 끼쳐 성경이야말로 가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핵심부는4부와 5부(8-17장)다. 4부에서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실제로 우리의 경험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탐색한다. 또한 성경이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 생명을 주는 말씀으로 입증되는지도 알아본다. 5부에서는 성경이 우리를 납득시키는 방식이 특별한 영광의 계시를 통해서임을 논증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이 정당한 신뢰의 근거를 확보하는 방식은 일반적 영광을 통해서가 아니다. 이를테면 단순히 우리를 매혹하거나 단순히 초자연적 타자(他者)성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서가 아니다. 그보다 우리 눈에 보이는 불가피한 신성은 특별한 영광이다. 이 특별한 영광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독특한 영광이 있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스스로 입증되는 하나님의 영광을 즐거이 바라보라 Part 1성경의 포로가 되다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1. 성경과 상관없는 곳에 서 있는가 Part 2우리가 믿는 성경은 어떤 책인가 "아벨의피로부터…사가랴의 피까지" 2. 구약,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다 3. 신약, 예수님께서 말씀을 이루시다 4. 우리 손에 들린 하나님의 말씀은 진품인가 Part 3성경은 성경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는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5. 주장1: 성경의 권위는 스스로 확립되고 증명된다 6. 주장2: 성경은 예수를 증거하고 예수는 성경을 증거한다 7. 주장3: 사도들의 말을 통해 기독교의 기초를 이루셨다 Part 4성경이 진리임을 어떻게 아는가 "그 영광을 보아 알리라" 8. 조나단에드워즈의 관심사 우리 삶에 대한 최종 권위는 성경에 있는가 9.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성경 속에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이 빛나다 10. 파스칼의 도박 근거 없는 믿음은 도박이다 11. 장 칼뱅과 성령의 내적 증언 성령이 우리를 눈뜨게 하고 확신에 이르게 한다 Part 5하나님의 특별한 영광, 성경을 확증하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12. 창조세계와 성경말씀, 하나님의 영광을 마주하는 두 길 13. 특별한 영광, 예수를 통해 표출되다 14. 예언의 성취는 특별한 영광을 가리키다 15.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영광을 볼 수 없다 16. 말씀이 낳은 사람들을 만나라 17. 들어야 믿을 수 있고 읽어야 볼 수 있다
그림과 시
해누리기획 / 장소현 (지은이)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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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누리기획
소설,일반
장소현 (지은이)
시인이, 그림 안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림이 있다는 옛 어른들의 가르침에 깊이 공감해서 시작한 작품들이다. 작가는 시로 쓴 평론이라는 걸 쓰기 시작했다. 그림에 대해서 무언가 말하고 싶은데, 틀에 박힌 평론은 쓰고 싶지 않았다. 마침 미술 공부와 시를 쓰는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두 가지를 엮어서 글을 썼다. 그림으로 다 나타낼 수 없는 화의(畵意)의 부족 부분을 보완하고, 작가의 창작 동기와 기분 등을 돋보이게 설명하였으며, 작품에 대한 감상과 평가를 문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쓴 시들을 모은 것이 이 책이다.책을 펴내며 3 1부: 내가 좋아하는 미술가들 별의 뒷모습/고흐의 뒤를 따라다니다 14 그림은 기도/고흐의 낡은 구두 20 안으로 들어서기/가우디의 성가족성당 26 평화 평화 평화/파우 카잘스의 새 31 빨간 풍차는 돌고 돌고/로트레크의 그림 34 노력하는 천재/피카소 미술관에서 40 가난을 이기는 사람/모딜리아니의 사람 그림 42 언제나 오시려나/뭉크의 말년 자화상들 46 현대가 고전에 묻기를/자코메티 프라도미술관 나들이 50 씨앗이 짓이겨져서는 안 된다/케테 콜비츠의 외침 53 말없이 스며드는 것들/마크 로스코의 색면 57 2부: 캘리포니아의 한인 화가들 그리울 때는 그림으로/도라 김순련 선생을 그리며 62 바다로 오시게/안영일의 <물> 그림을 듣는다 66 섬에서 로망스로/현혜명의 그림에 붙여 68 답장 보내줘요/박윤정의 <글을 보내며> 73 나무와 숲의 꿈 노래/원미랑의 나무 그림 76 나의 숲으로 오세요/김진실의 <나의 숲> 79 사랑해요, 어머니/김소문의 <모성>시리즈 81 떨리며 스미는 바람/박다애의그림을 읽으며 84 그림무당 춤추다/박혜숙의 그림을 들으며 87 우주에 빈 의자 하나/최영주의 그림을 느끼며 90 가득차서 빈 동그라미/최윤정의 <생의 순환> 92 소박한 나이테/장정자의 검정색 그림 94 3부: 고국의 벗들 묶은 자가 풀어라/한운성의 <매듭> 그림 98 과일을 채집하다/한운성의 <과일채집> 103 지금은 아무도 없는 곳/한운성의 <월정리 역> 105 꽃이 되어 보니/한운성의 <꽃> 그림 107 버리기, 비우기, 얼룩/최상철의 그림농사 110 빛을 담는 그릇 가운데로/박충흠의 조각 작품 115 청년과 어린이, 작은 승리/윤석원의 조각 121 살벌한 금 하나/오윤의 <통일대원도> 125 꿈꾸는 쇠, 숨 쉬는 쇠/김승희의 쇠로 그린 그림 129 얼굴은 얼의 꼴/권순철의 <얼굴> 그림 133 먹 향기 들으며/김희영의 수묵화 <선-율> 136 4부: 옛날에 옛날에 나이 아주 많이 자신 소나무/솔거의 노송도 140 까치 그리는 이/이름 모를 옛 환쟁이의 그림 144 어머니/변월룡이 그린 어머니 149 터럭 한 올리아도/엣 화공의 어머니 초상 157 움직씨 158그림에서 시를 읽다 글과 그림, 그림과 시는 하나로 통한다 이 책은 좀 엉뚱한 책이다. 시인이, 그림 안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림이 있다는 옛 어른들의 가르침에 깊이 공감해서 시작한 작품들이다. 훌륭한 평론가들이 그림을 평하여 쓴 글들이 그림보다도 훨씬 더 어렵고 고차원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어지러운 현상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울 때마다 시가 떠올랐다. 바람직한 평론이란 그리는 사람과 감상하는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소박하고 정겹고 믿음직한 징검다리, 자동차를 타고 거들먹거리며 건널 수는 없는 징검다리 말이다. 아무튼, 작가는 시로 쓴 평론이라는 걸 쓰기 시작했다. 그림에 대해서 무언가 말하고 싶은데, 틀에 박힌 평론은 쓰고 싶지 않았다. 마침 미술 공부와 시를 쓰는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두 가지를 엮어서 글을 썼다. 그림으로 다 나타낼 수 없는 화의(畵意)의 부족 부분을 보완하고, 작가의 창작 동기와 기분 등을 돋보이게 설명하였으며, 작품에 대한 감상과 평가를 문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쓴 시들을 모은 것이 이 책이다.
여지껏 사랑도 모르면서
레디앙 / 류원 (지은이)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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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소설,일반
류원 (지은이)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노래하는 시를 모은 시집. 시인 류원은 현재 노동조합 상근 활동가다. 도서출판 레디앙은 ‘일하며 부르는 노래’ 시리즈 시집 발간을 계속 하면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다채로운 노동자 시인들이 이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와 노동자, 시 쓰기와 노동운동이 행복하게 만나, 노래가 힘이 되고 무기가 될 때, 노동자들의 삶은 풍성해지고, 투쟁은 힘을 얻고, 희망의 싹은 무럭무럭 자랄 것이라는 믿음이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된 원동력이다. <일하며 부르는 노래> 시리즈는 ‘시 쓰는 노동자’를 찾아내고, ‘시 읽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계속 된다. 특히 시집 출간 비용은 출판 취지에 공감하는 ‘아마추어 시인’ 주변의 ‘동지’들과 지인들이 ‘시집 만들어 주는 노동자’들이 돼 십시일반 힘을 모아 시집 출간 비용을 후원해 주고 있다. 또한 시집의 판매 수입은 이후에 계속 나올 시집 제작비에 투입돼 시리즈 발간의 지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1부 사랑, 숨결을 나누며 마땅히 있어야 할 그 모든 것들과 함께 너를 사랑하는 나는 나는 물었어야 한다 나는 꽃을 피워내려 한 적이 없다 우리 그냥 살아요 너와 함께라면 안다 달팽이 사랑 고슴도치 사랑 에잇, 그건 낚시꾼이 아니죠 촛불 하나 손에 쥐고 사랑은 기다림의 자세 사랑은 흘려보내기 사라지지 않기를 걷고 또 걷고 다짐 오늘의 기도 2부 사랑, 인연의 흐름 미련 우주인 손가락이 왜 다섯 개인 줄 아니 가난한 비 페미니스트가 되어버린 날 비로소 너의 이름은 그대가 나를 기억만 해준다면 사라지고 살아지는 시간 재개발 空家들 속 애처로운 나의 집 너를 만나고 나서부터 내 머릿속에 매미가 살기 시작 했어 결국 난 또 사랑을 하겠지 그림자 사랑 민들레 꽃씨처럼 사랑 의식 궁금해 잊지 말아야 할 것 나에게 말을 걸기 위해 지나온 시간들 사랑보다 어려운 함께 살기 지켜준다는 건 지켜봐 주는 거라네 3부 사랑, 여행의 시작 매일 우는 건 당연하죠 코끼리와 민들레의 사랑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 대하여 그대가 나를 사랑하거든 눈물에 맛이 있다면 그저 물처럼 살리라 인연에 대한 예의 홀로 핀 꽃이 있으랴 지금 있는 자리에서 우리 나는 오늘 행복합니다 진짜 안다는 건 우리는 이렇게 살아간다 나를 믿는다는 건 ‘에는’과 ‘란’ 똑같은 걱정은 이제 그만 너도 아니 너의 별, 작은 나의 사랑 고백 나 여기 있어 공황장애 기다림 작은 꽃 이야기 4부 사랑, 일상 안으로 민들레의 생명력 별을 닮은 마음 눈물이 흐르는 까닭은 그대가 바라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신들의 장난 다람쥐의 꿈 사랑을 하는 이유 너에게만 들리지 않는 소리 어떤 길이든 당신이 내게 보여준 것 이별 사랑할 땐 언제나 소소한 일상 인연은 내가 있기에 가능한 것 도로시의 발견 그 집에 놀러가고 싶다 인연 5부 사랑, 사랑이 되어 별 같은 너 그냥 그대로 온전하다 엄마 껴안아 주세요 바람이 불어준다 존재 완전히 온전한 우리 괜찮아 지금 이 순간 안녕 노을 나를 살게 하는 너 삶은 창조 내가 되어 가는 길 너를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사랑한다면 사랑이 되라 다짐 이런 게 사랑인가요 인연 따라 만나는 시련 앞에서 떠나면 보이는 것들 안녕하세요 나는 자연인이다 눈 내리는 날의 풍경 시의 의미 이유 내 사랑 내 곁에 깨어남 미소 지으세요 나다움 여지껏 사랑도 모르면서 시집을 읽고 이근원 시인을 말한다 곽장영 시집을 내며 류원(최선영)흐르는 물처럼 이근원(노동운동가) 뜬금없는 일이다. 시를 읽다가 갑자기 함석헌 선생님이 생각났다. 고등학생 때 선생님이 발행하시던 「씨의 소리」를 읽었다. 박정희에 의해 판매금지를 자주 당해 재빨리 사지 않으면 구할 수 없었다. 1980년 서울의 봄이 왔고, 마침 명동성당 바로 아래 YWCA에서 선생님이 강연을 한다고 하셨다. 그 기회를 놓칠 순 없었다. 강당을 가득 매운 청중들 사이에서 그 분을 처음 보았다. 두루마기 한복, 긴 하얀 수염, 나지막하지만 막힘없는 말투. 내용은 아무 것도 기억에 남지 않았다. 다만 노자(老子)와 장자(莊子)를 얘기하시면서 우주를 넘나드는, 사고의 경계를 확 여는 얘기를 하셨던 인상만 강하게 남았다. 그런데 왜 불쑥 생각이 났을까? “너와 내가, 나와 우주가 연결되어 있음을 온몸으로” 느낀다고, “우주가 나와 꽤 비슷하게 생겼다”라고 노래하고 있어서 그랬을까? 그의 머릿속에 매미가 살고 있고, 생사를 넘어 이미 하나가 되어 버린 코끼리와 민들레도 만나게 되어서 그랬을까? 아무리 그렇다하더라도 항상 소녀(?)적인 느낌을 주로 주는 그의 인상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산신령 혹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덤블도어 닮은 팔십 노인이 왜 떠오른단 말인가! 그러나 조금만 더 유심히 그의 시를 읽다보면 노자와 장자를 섞어서 내면화 한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게 된다.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모습 속에 있음과 없음은 하나다. 나는 꽃을 피워내려 애쓴 적이 없다 다만 살기위해 뿌리 내렸을 뿐 - ‘나는 꽃을 피워내려 한 적이 없다’ 부분 소나무를 꺾었으면 소나무만큼은 살자 장미를 꺾었으면 장미만큼은 살자 개똥풀을 꺾었으면 개똥풀만큼은 살자 하물며 그럴진대 사람을 꺾은 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 ‘너를 사랑하는 나는’ 부분 그리곤 “아무도 몰라도 괜찮다”며 마치 인생을 다 살아 본 사람처럼 천연덕스럽게 노래한다. 아무도 모를지 몰라 나의 애씀을 나의 눈물을 나의 존재를 괜찮아 괜찮아 내 안의 나무가 알고 내 안의 바람이 알고 내 안의 사랑이 알고 내가 아니깐 - ‘괜찮아’ 전문 이 정도 되면 함석헌 선생님이 느닷없이 떠오른 것만은 아닌 것같다. 해서 선생님이 쓰신 「하늘 땅에 바른 숨 있어」라는 책을 다시 찾아보았다. 노자 도덕경 8장 “上善若水 水善利萬物而不爭 處衆人之所惡 故幾於道”를 선생님은 “썩 잘함은 물과 같다. 물은 모든 것에 좋게 잘 해 주면서도 다투지 않고 누구나 싫어하는 (낮은) 곳에 있으려 한다. 그러므로 거의 도(道)에 가깝다.”라고 풀이를 해 두셨다. 그러자 자신은 이미 물처럼 살고 있노라고 최선영이 냉큼 답한다. 물처럼 살리라 졸졸콸콸 흐르며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그리고 너의 마음에서 우리의 마음으로 만나며 살리라 - ‘그저 물처럼 살리라’ 부분 자연스런 일은 애쓴다고 어쩔 수 없죠 자연스런 일은 모두 인연 따라 흐르죠 자연스런 일은 변하는 게 아니라 그저 품어내고 새로워지는 거죠 - ‘나는 자연인이다’ 부분 그러고 보니 글을 쓸 때 류원(流源)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한다. 삶의 본질, 근원을 향해 흐르고 싶다고 말한다. 심지어 사랑조차도 두려움 없이 흘려보내며 그렇게 살고 있다. 흘러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매순간 새로운, 위대한 사랑이 만들어짐을 믿으며 방금 나눈 우리의 키스도, 약속도 두려움 없이 떠내려 보낸다 - ‘사랑은 흘려보내기’ 부분 최선영은 심리치료를 전공하고, 상담을 하기도 한다. 자아초월학을 공부하는 중이기도 하다. 그에게 이메일을 받으면 보낸 사람이 “마음아 놀자(mindplay)”라고 나온다. 내 주변에서 마음더러 같이 놀자며 달려드는 유일한 사람이다. 바람이 부는 대로 물이 흐르는 대로 해님을 보면 눈을 감고 달님을 보면 눈을 뜨고 목 마르면 물 마시고 몸 마르면 술 마시고 그리우면 한껏 멀리 보고 외로우면 한치 앞을 보고 애쓰지 말고 애끓지 말고 그냥 살아요 마냥 살아요 - ‘우리 그냥 살아요’ 전문 그런 그에겐 만남과 헤어짐이 안팎으로 같은 것이다.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헤어지는 수많은 인연들 속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상대방도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그 자체다. 사랑한다면 나는 사랑이 되리라 보이지 않으나 언제나 곁에 있고 만져지지 않으나 언제나 포근하며 들리지 않으나 언제나 다정하고 냄새나지 않으나 언제나 향기로운 나는 사라지고 사랑만 남으리라 - ‘사랑한다면 사랑이 되라’ 전문 이 정도 되면 “흐름 속에 보금자리 친, 오! 흐름 속에 보금자리 친 내 영혼”이라는 공초 오상순의 묘비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흐르고 흐르면서, 그 안에 보금자리를 치고 살아가는 자유로운 삶. 다시 함석헌 선생님의 시 한편이 생각난다.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저 하나 있으니’하며 빙긋이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 ‘그 사람을 가졌는가’ 부분 돌아보니 오랜 기간 “저런 사람 하나”를 만나는 행운을 가졌다. 이 시집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저 하나 있는 그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
검은 땅 검은 꽃
동학사 / 김월준 지음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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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
소설,일반
김월준 지음
■ 시인의 말 ■ 작품 해설 1 검은 땅 검은 꽃 1 검은 땅 검은 꽃 2 검은 땅 검은 꽃 3 검은 땅 검은 꽃 4 검은 땅 검은 꽃 5 검은 땅 검은 꽃 6 검은 땅 검은 꽃 7 검은 땅 검은 꽃 8 검은 땅 검은 꽃 9 검은 땅 검은 꽃 10 검은 땅 검은 꽃 11 2 채탄기採炭期 1 채탄기採炭期 2 채탄기採炭期 3 채탄기採炭期 4 채탄기採炭期 5 석탄마을 1 석탄마을 2 석탄마을 3 석탄마을 4 석탄마을 5 석탄마을 6 석탄마을 7 석탄마을 8 석탄마을 9 석탄마을 10 석탄마을 11 석탄마을 12 석탄마을 13 석탄마을 14 진폐증 막장 광부 규폐 센타 탄광 폐광촌 그림 탄광 바람 3 수락 시편 1 수락 시편 2 수락 시편 3 수락 시편 4 수락 시편 5 수락 시편 6 지팡이 슬픈 인연 눈빛 내 마음의 푸른 성서 청마백일장에서 나는 또 어디로 갈까 누구십니까 끝이 없는 이 죄를 숲으로 가자 어버이의 집 어비이의 강 함양다원 수모 서울, 정여창 새가 되어 날 수만 있다면 아내 케이블TV
땅을 보고 하늘을 보고
좋은땅 / 배용찬 지음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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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배용찬 지음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과학계는 원숭이와 인간 사이 진화의 연결고리를 찾는데 온힘을 쏟아왔다. 하지만 성경에는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1:1). 이 책을 펼치면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되짚어보는 ‘창조여행’이 시작된다. 미국, 브라질, 호주에 이르기까지! 지질학자인 저자의 명쾌한 설명과 함께 지구 곳곳을 둘러보면, 그동안 품어왔던 창조과학에 대한 궁금증들이 하나씩 풀릴 것이다.추천사 1 - 이은일 교수 (한국 창조과학회 회장) 추천사 2 - 김명동 목사 (호주 <크리스찬리뷰> 편집자)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왜 지질학인가 -땅속의 미스터리 -자원을 찾아 세계로 제1부 세상의 첫 모습들 Ⅰ. 시간과 공간을 넘는 이야기 (1) 아, 하나님 (2) 지질학자가 처음 만난 창조세계 (3) 창세기,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이야기 (4) 무한한 우주와 인간의 상관관계 (5) 수십억 년이라는 지구의 나이 (6) 창세기에 숨겨져 있는 숫자의 비밀 Ⅱ. 창세기를 읽고 세상을 말하다 (1) 태초에 무슨 일이… (2) 6일 만에 창조된 세상, 더 긴 시간이 필요한가 (3) 빛이 있으라 (4) 아담의 나이 (5) 하나님의 형상과 원숭이의 후손 사이 (6) 자연의 생명활동 Ⅲ. 대홍수의 또 다른 생각들 (1) 땅 밑 속사정 (2) 천지개벽의 물결 (3) 돛대도 없고 삿대도 없이 (4) 땅이 갈라질 그때 -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들 (5) 그랜드캐니언의 비밀 (6) 울룰루는 홍수의 증거다 Ⅳ. 시간의 종결자, 화석 (1) 화석, 진화의 증거인가 격변의 흔적인가 (2) 이상한 화석들 <1> (3) 이상한 화석들 <2> (4) 늙은 지층, 젊은 지층 (5) 공룡과 함께 산책을 (6) 지구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Ⅴ. 인류의 영원한 고향 ? 지구 (1) 우주, 그 창조의 과학성 (2) 지구, 환상의 구체 <1> (3) 지구, 환상의 구체 <2> (4) 그래도 아름다운 지구 Ⅵ. 말세의 징조들 (1) 지구가 멸망한다? - 지구 종말론의 허구
행운무적 5
어울림출판사 / 백도라지 지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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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백도라지 지음
백도라지 장편소설. 무분별한 개발로 황폐해지는 지구. 인간을 단죄하기 위함인가. 갑자기 출현한 살인벌의 습격, 인류는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다. 평범한, 아주 평범한 삶을 살던 형진에게 어느 날 우연처럼 찾아온 행운의 운석. 사용처를 몰라 처음에는 실망을 하지만, 어느 순간 드러나는 운석의 뛰어난 가치. 형진에게 주어진 행운이 이제 세상의 모든 질서를 새롭게 쓴다.다가오는 위협 7혼란 속에서 29스텔스기 연구 55태풍의 눈 81통일전쟁 (1) 99통일전쟁 (2) 127핵 공격 155잔인한 전쟁 181급변하는 정세 207중국의 개입 231핵 확보 257무분별한 개발로 황폐해지는 지구. 인간을 단죄하기 위함인가? 갑자기 출현한 살인벌의 습격, 인류는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다!!! 평범한, 아주 평범한 삶을 살던 형진에게 어느 날 우연처럼 찾아온 행운의 운석. 사용처를 몰라 처음에는 실망을 하지만, 어느 순간 드러나는 운석의 뛰어난 가치! 형진에게 주어진 행운이 이제 세상의 모든 질서를 새롭게 쓴다!!!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돈과 자고 일어나면 생기는 막대한 권력들! 두 가지를 온몸에 두른 형진의 행보가 세상을 진동시킨다!!!!!
핀테크 전쟁
예문 / 브렛 킹 지음, 이미숙 옮김 /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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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
소설,일반
브렛 킹 지음, 이미숙 옮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금융평론가인 브렛 킹의 책. 이 책은 금융 관련 팟캐스트인 <Breaking Banks>의 방송 내용을 도서화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핀테크 산업을 주도하는 CEO와 전문가 29인 및 금융 평론가 브렛 킹의 대담 내용을 담았다. P2P대출과 커뮤니티뱅킹, 지불결제, 지점이 사라진 인터넷 전문 은행, 비트코인, 디지털 혹은 암호화 화폐, 재무 복지와 저축을 돕는 신개념 도구 등 핀테크의 전 분야에 관한 설명 및 궁금증과 현황, 전망을 담았다. 핀테크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CEO들의 스타트업 스토리와 전문가들의 전망, 사업모델과 전략, 성공요인에 관한 솔직하고도 명쾌한 대화가 이어지므로 누구나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핀테크의 미래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우리를 이끄는 한편, 앞으로 20~30년 동안 금융계의 흐름을 좌우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핀테크라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의 비밀 병기는, 개개인이 매일 일상에서 변화를 주도하게끔 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 저자와 대담을 나누는 이들은 오늘날 세계 금융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요소로 손꼽힌다. 그들과 그들의 사업체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이 애초에 무엇 때문에 규범에 도전하고 이런 새로운 접근방식을 시도했는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러나 무엇보다 그들이 우리를 앞으로 어디로 이끌지 상상하다 보면, 요즘 대세라는 핀테크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할 것인지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PART 1.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금융이 온다 ― P2P 대출과 커뮤니티 뱅킹 PART 2. 페이먼트 전쟁 : 점점 더 똑똑해지는 결제수단 ― 더 빠르게, 더 간단하게! PART 3. 지점이 없는 은행은 가능할까 ― 웹, 모바일, 태블릿 시대 은행의 미래 PART 4.금융이 소셜미디어화 되고 있다 ― 쌍방향 시대 금융권의 대응전략 PART 5. 디지털 네이티브가 돈의 흐름을 바꾼다 ― 아버지 시대 금융습관으로는 안 된다 PART 6. 비트코인은 현금을 사라지게 할 것인가 ― 비트코인은 현실이다 PART 7. 개인 재무관리에서 개인 재무성과로 ― 개인금융소프트웨어는 미래금융시장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PART 8. 금융은 어떤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가 ― 앞으로 5년, 디지털 금융 환경을 변화시킬 요소들 PART 9. 네오 뱅크의 시대가 왔다 ― 핀테크 계의 마피아들이 전통 금융을 흔든다 PART 10. 미래 금융은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 근본적인 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PART 11.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 다가오는 미래, 달라지는 금융의 패러다임을 한 권으로 읽는다 P2P대출, 커뮤니티뱅킹, 모바일 지불결제, 인터넷뱅크, 비트코인… 핀테크 업계의 세계적 CEO와 전문가 29인이 전망하는 미래 금융과 돈의 흐름 세계 최대 금융 관련 팟캐스트인 <Breaking Banks>의 방송 내용을 도서화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핀테크 산업을 주도하는 CEO와 전문가 29인 및 금융 평론가 브렛 킹의 대담 내용을 담았다. P2P대출과 커뮤니티뱅킹, 지불결제, 지점이 사라진 인터넷 전문 은행, 비트코인, 디지털 혹은 암호화 화폐, 재무 복지와 저축을 돕는 신개념 도구 등 핀테크의 전 분야에 관한 설명 및 궁금증과 현황, 전망을 담았다. 핀테크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CEO들의 스타트업 스토리와 전문가들의 전망, 사업모델과 전략, 성공요인에 관한 솔직하고도 명쾌한 대화가 이어지므로 누구나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핀테크의 미래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우리를 이끄는 한편, 앞으로 20~30년 동안 금융계의 흐름을 좌우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국내 최초, 핀테크 주요 분야의 최전선을 가다 ● 72개국 1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가진 팟캐스트 <Breaking Banks> 국내 출간! ● 자본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 핀테크를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금융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핀테크란 금융을 뜻하는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techique)의 합성어이다. 즉, IT와 금융의 융합형 산업을 뜻한다. 핀테크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금융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중이다. 전 세계 핀테크 기업 투자규모는 2008년 9억 2천만에서 2013년에는 29억 7000만으로 3배 이상 성장했으며, 국내에서도 핀테크의 핵심분야라 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시장 규모가 2013년 1분기 1조 1270억에서 2014년 2분기 3조 1930억으로 불과 1년 사이 3배 이상 커졌다. 이처럼 핀테크가 해외는 물론 국내 금융혁신을 주도할 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아직 대중적으로 핀테크에 대한 이해는 높지 않다. <핀테크 전쟁>은 세계 최대 금융 관련 팟캐스트인 <Breaking Banks>의 방송 내용을 도서화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핀테크 산업을 주도하는 CEO와 전문가 29인 및 금융 평론가 브렛 킹의 대담 내용을 담았다. P2P대출과 소셜뱅킹, 지불결제, 지점이 사라진 인터넷 전문 은행, 비트코인, 디지털 혹은 암호화 화폐, 재무 복지와 저축을 돕는 신개념 도구 등 핀테크의 전 분야에 관한 설명 및 궁금증과 현황, 전망을 담았다. 핀테크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CEO들의 스타트업 스토리와 솔직하고도 명쾌한 대화가 이어지므로 핀테크가 생소한 독자라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인기 팟캐스트의 인터뷰를 요약한 것이 아니다. 새롭게 부상하는 사업 모형과 개념, 접근 방식, 그리고 전략, 기술, 성공 관점의 구성 개념(효과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검토한 것이다.특히 전통적인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나 이니셔티브를 힘차게 시작한 이 혁신자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귀를 기울여 배우지 않으면 어떤 위험에 처하는지를 살펴본다. 이 인터뷰들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우리를 이끄는 한편 이후 20~30년 동안 금융계의 흐름을 좌우할 일부 테크닉과 모형의 사례 연구나 다름없다. 핀테크라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의 비밀 병기는, 개개인이 매일 일상에서 변화를 주도하게끔 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 필자와 대담을 나누는 이들은 오늘날 세계 금융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요소로 손꼽힌다. 그들과 그들의 사업체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이 애초에 무엇 때문에 규범에 도전하고 이런 새로운 접근방식을 시도했는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러나 무엇보다 그들이 우리를 앞으로 어디로 이끌지 상상하다 보면, 요즘 대세라는 핀테크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할 것인지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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