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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도넛
열림원 / 배정진 엮음, 트래비스 파인 원작 / 2014.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배정진 엮음, 트래비스 파인 원작
1970년대 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랑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 다운증후군 소년 마르코와 그를 누구보다 마음으로 사랑한 동성 커플, 루디와 폴이 하나의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느 날, 루디는 무책임한 엄마로부터 버림받고 빈 집에 홀로 남겨진 이웃집 소년 마르코를 만나게 된다. 당장 집세를 낼 수도 없을 만큼 하루하루가 고단한 루디였지만 마르코에 대한 마음만큼은 각별하다. 루디의 연인이자 검사인 폴, 검사라는 지위를 지키기 위해 세상으로부터 본인의 성정체성까지 숨기며 살고 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루디를 만나 짧은 순간에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 남남 커플과 함께하게 된 마르코. 초콜렛 도넛과 해피엔딩 스토리 그리고 디스코를 사랑하는 마르코는 루디로부터 보살핌을 받기 시작하자 처음으로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되고, 생애 가장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렇게 만나진 세 사람은 점차 새로운 가족으로 변화해 간다. 각자의 상처와 외로움을 꺼내어 놓고 함께 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위안이 되어주기 시작한 이 세 남자는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는데…퍼즐 운명 인연 인형 시선 위탁가정 게이 바 가족 손님 초콜렛 도넛 양육권 하모니 꿈 파티 해고 소송 선택 관계 환경 약속 편견 재판 해피엔딩 마르코전 세계 12개 영화제 15관왕 석권, 관객들이 먼저 발견한 화제작, 바로 그 소설! ‘가족’이라는 틀 앞에 ‘진정’과 ‘헌신’이라는 이름의 출사표를 던지다 “남들과 다르다고 나쁜 부모는 아니잖아요!” 『초콜렛 도넛』은 다운증후군 소년 마르코와 그를 누구보다 마음으로 사랑한 동성 커플, 루디와 폴이 하나의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느 날, 루디는 무책임한 엄마로부터 버림받고 빈 집에 홀로 남겨진 이웃집 소년 마르코를 만나게 된다. 당장 집세를 낼 수도 없을 만큼 하루하루가 고단한 루디였지만 마르코에 대한 마음만큼은 각별하다. 루디의 연인이자 검사인 폴, 검사라는 지위를 지키기 위해 세상으로부터 본인의 성정체성까지 숨기며 살고 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루디를 만나 짧은 순간에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 남남 커플과 함께하게 된 마르코. 초콜렛 도넛과 해피엔딩 스토리 그리고 디스코를 사랑하는 마르코는 루디로부터 보살핌을 받기 시작하자 처음으로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되고, 생애 가장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렇게 만나진 세 사람은 점차 새로운 가족으로 변화해 간다. 각자의 상처와 외로움을 꺼내어 놓고 함께 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위안이 되어주기 시작한 이 세 남자는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이어간다. 과연 마르코가 원하는 해피엔딩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세상의 ‘차별’과 ‘편견’에 ‘사랑’과 ‘진정’으로 맞서다 “우리는 마르코를 진심으로 원하고 사랑합니다. 이래도 부족합니까?” 마침내 루디는 폴과 함께 마르코의 지속적인 안전과 행복을 위해 그의 양육권을 위한 재판을 시작한다. 루디는 불행한 상황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마르코를 꼭 지켜야겠다는 일념으로 연인이자 검사인 폴과 함께 양육권을 위한 재판을 시작하지만 세상은 그들이 마르코의 부모가 되는 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과연 루디는 세상의 편견을 깨고, 폴과 마르코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 스스로의 성정체성으로 인해 편견과 혐오에 시달려온 루디. 어렵게 이룬 검사라는 지위를 지키기 위해 세상에 솔직할 수 없던 폴. 삶의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따스함을 모르던 소년 마르코. 비록 혈육으로 맺어진 인연은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가진 이 세 남자의 깊은 유대감은 성정체성, 장애, 가난, 이 모든 조건을 뛰어넘어 진정한 사랑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아동국은 끝내 루디와 폴에게서 마르코를 데려간다. 법원은 동성애자 커플이라는 단 한 가지의 이유만으로 그들에게 양육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루디와 폴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마르코를 되찾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법원은 쉽게 길을 열어주지 않는다. 한편, 마르코는 항상 창 너머를 바라보며 루디와 폴과 함께 했던 집으로 돌아가길 꿈꾼다. 그들은 각자가 있는 곳에서 모두가 함께했던 ‘집’을 떠올리며 그 시간을 그리워만 하는데…… “이들의 이야기는 동성애자냐 이성애자냐의 문제도, 백인이냐 흑인이냐의 문제도, 부자이냐 가난한 자이냐의 문제도 아닌 자녀를 빼앗겨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보편적인 고통의 문제다.”라는 트래비스 파인 감독의 말처럼 혈육을 나눈 가족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아파하는 고통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으로 전해질 것이다. 1970년대 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랑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 “지켜주고 싶었던 달콤한 희망, 전 세계를 울리다” 특히 이번 영화는 혼신의 힘을 다해 마르코를 사랑하고 끝까지 지키고자 몸과 마음을 다 바친 루디를 연기하는 알란 커밍이 마지막에 노래하는 밥 딜런의 ‘I Shall Be Released’라는 노래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결국 이번 영화는 1970년대의 감성과 이야기임에도 현재까지
냥툰
빌리버튼 / (지은이) / 2018.09.14
13,000원 ⟶ 11,700원(10% off)

빌리버튼소설,일반 (지은이)
고삼냥, 양말냥, 닥터냥, 낭만냥… 매력 넘치는 고양이들의 세상, 일상과 상상 그 사이의 이야기.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동화 속 주인공이 고양이라면? 고양이가 이러이러한 직업을 가졌다면? 위기의 상황에서 고양이라면 어떤 행독을 할까? 온갖 재미있는 상상으로 가득하다. 고양이와 동거 중인 집사는 바로 공감을,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들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에 미소를, 고양이를 싫어한는 분들은 고양이만 갖고 있는 특유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두 마리 고양이와 동거하며 일상과 상상 그사이를 포착해낸 작가 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고양이 이야기.프롤로그 집과 집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 고양이, 너희들이 그렇다 컵냥스 식빵 속 숨은냥 찾기 광합성 하는 날 선생님도 고양이 비빔밥 만들기 세계 고양이의 날 스파이를 찾아라 1 : 솜사탕월드 1교시 고양이학 개론 더불어 더불어 가을비 묘연 참치 맛 사료 기묘한 상점 어느 날의 어느 묘연 좋아하는 색깔 고미 쓰다듬기 프로셀러 보따리냥 1 프로셀러 보따리냥 2 취향조사 집사의 수집 꿈냥꿈냥 냥닥터 수면클리닉 딸기파티 냥코냥코 카페 2. 자세히 보지 않아도 예쁘다 냥만 씨의 낭만 냥춘 씨의 외출 스웨터 만국공통어 틀린그림찾기 : 꿈속의 고양이숲 다요트냥 나만 아니면 돼 골라골라 뭔가 이상해 나는 고독한 고양이 턱시도 뽐내기 대회 멍냥팅 츄믈리에 냥말 멍냥커플 애착인형 찾기 생각나 그리워 보고파 기분이 묘해 뿌냥뿌냥 냥냥 스피드 퀴즈 미용실에서 토끼네 부츠 그 병원이 제일 잘 나가는 이유 시바 매직쇼 식빵클럽 뽕쥬디 오늘의 문제 3. 오래 보지 않아도 사랑스럽다 모자 뭉치면 산다 내 몸은 내가 퓨전냥 그거 말고! 비장의 무기 재능발견 캐셔냥 스파이를 찾아라 2 : 냥냥집회 꽃냥네 꽃집 아고 삼형제 선생님? 스파이를 찾아라 3 : 스케이트장 냥푼젤 사료벌이 소원을 말해봐 고삼냥의 패기 프리패스 고삼냥 보이스 피싱 친구가 되고 싶었어 유튜버 고양이 평온한 시간“이 세상의 귀여움이 아니야” 신나고 신기한 고양이 마을 냥타운으로 초대합니다 두 마리의 고양이와 동거하며 SNS에 연재한 <일기>와 <냥툰>으로 주목받은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 의 그림 에세이.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부터 즐거운 상상까지 보드라운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우리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냥타운은 담벼락, 학교, 가게, 놀이공원 등 특별할 것 없이 지극히 일상적인 상황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평범하고 일상적인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미소짓게 만드는 고양이들의 작은 움직임과 함께 책 속 곳곳에서 숨겨진 집사의 따스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고, 고양이를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분들도 고양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작가의 말 일상과 상상 그 사이의 이야기 고삼냥, 양말냥, 닥터냥, 낭만냥... 고미 넘치는 고양이들의 세상 맛있는 간식처럼 작지만 확실한 행복,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의 떨림, 나와 닮은 누군가를 만날 때 느껴지는 안도감. 이런 상황에서 고양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할까? 만약 고양이가 이런 직업을 갖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냥타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오롯이 드러나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다소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에서 비롯된 냥타운의 귀여운 고양이들은 바라만 봐도 행복감을 선물해줄 것이다. # 이 책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은 지금 내 옆에 있는 두 마리의 고양이, 이 책을 읽는 누군가의 고양이, 혹은 어디서고 쉽게 마주칠 수 있는 길 위의 고양이, 또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모든 고양이일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2014 가스기능사 필기시험문제
세진사 / 최갑규 지음 / 2014.01.12
23,000

세진사소설,일반최갑규 지음
가스기능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조금이나마 쉽고 빠르게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핵심이론을 수록함은 물론, 가스기능사로 시험이 변경된 이후부터 가장 최근까지의 9개년 과년도 문제와 함께 상세한 해설을 달아 수험생들이 실전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집필하였다.제 1장 가스일반 및 연소 1. 가스의 개론 2. 가스의 특성 제 2장 고압장치 설비 및 계측기기 1. 고압가스 장치 및 기기 2. 용기 및 탱크 3. 압축기 및 펌프 4. 고압장치의 재료 강도 및 부식 5. 저온장치 6. 가스설비 7. LP 가스 설비 8. 도시가스설비 9. 측정기기 및 가스 분석 제3장 안전관리 제4장 기출문제 2005년 1월 30일 2005년 4월 3일 2005년 10월 2일 2006년 1월 22일 2006년 4월 2일 2006년 7월 16일 2006년 10월 1일 2007년 1월 28일 2007년 4월 1일 2007년 7월 15일 2007년 9월 16일 2008년 2월 3일 2008년 3월 30일 2008년 7월 13일 2008년 10월 5일 2009년 1월 18일 2009년 3월 29일 2009년 7월 12일 2009년 9월 27일 2010년 1월 31일 2010년 3월 28일 2010년 7월 11일 2010년 10월 3일 2011년 2월 13일 2011년 4월 17일 2011년 7월 31일 2011년 10월 9일 2012년 2월 12일 2012년 4월 8일 2012년 7월 22일 2012년 10월 20일 2013년 1월 27일 2013년 4월 14일 2013년 7월 21일 2013년 10월 12일- 독자대상 : 가스기능사 필기 수험생 - 특징 ① 9개년 기출문제 수록으로 가스기능사 시험 단기간에 완성! ② 가스기능사 시험 대비 최신 출제경향에 맞춘 완벽 수험서! ③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한 핵심요약이론을 수록 ④ 삼성용접기술학원(samsung-edu.co.kr) 질의응답 [출판사서평] 저자는 본서를 통해 가스기능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조금이나마 쉽고 빠르게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핵심이론을 수록함은 물론, 가스기능사로 시험이 변경된 이후부터 가장 최근까지의 9개년 과년도 문제와 함께 상세한 해설을 달아 수험생들이 실전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집필하였다.
겨울 하늘
애드미트 / 김진구 지음 / 2015.03.31
18,000원 ⟶ 16,200원(10% off)

애드미트소설,일반김진구 지음
김 진구 시인의 열 번째 시집. 하나의 소재를 가지고도 끝임 없이 이어지는 풍부한 시상으로 168편의 시를 모은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부터 열 번째 시집까지, 진주같이 아름다운 시들이 세상에 나왔다. 이전 시집들에서 옛 시절 고향에 대한 추억과 사랑, 평화, 그리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제10시집 <겨울 하늘>은 세상을 모두 시적으로 보고 상상하고 표현하는 풍부한 감수성과 지칠 줄 모르는 시작 활동으로 또다시 우리 곁에 진주 같은 한 권의 시집을 선보였다.머리말 1 작은 바다 바람 1 바람 2 바람을 타다 1 바람을 타다 2 바람을 타다 3 바람을 타다 4 바람을 타다 5 바람을 타다 6 그곳 바다 작은 바다 이름 모르는 강 2 펭귄 학춤 백로의 꿈 물떼새 펭귄 1 펭귄 2 펭귄 3 펭귄 4 펭귄 5 타조 펠리컨 3 검정 칼새 고니 카구 검정칼새 1 검정칼새 2 검정칼새 3 검정칼새 4 검정칼새 5 검정칼새 6 검정칼새 7 검정칼새 8 가시고기 4 바우어새 바우어새 1 바우어새 2 바우어새 3 바우어새 4 바우어새 5 바우어새 6 바우어새 7 바우어새 8 바우어새 9 바우어새 10 바우어새 11 바우어새 12 바우어새 13 5 바우어새 바우어새 14 바우어새 15 바우어새 16 바우어새 17 바우어새 18 바우어새 19 바우어새 20 바우어새 21 바우어새 22 극락조 1 극락조 2 극락조 3 극락조 4 6 허화 1 허화 1 허화 2 허화 3 허화 4 허화 5 허화 6 허화 7 허화 8 허화 9 허화 10 7 허화 2 허화 11 허화 12 허화 13 허화 14 허화 15 허화 16 허화 17 허화 18 허화 19 허화 20 8 낮은 곳 독경 1 독경 2 독경 3 독경 4 낮은 곳 머리말 그에 대한 것을 듣기만 하여도 그에 대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성스러워지는 2015년 새봄 金 鎭玖
빅토익 RC Start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2016.12.16
14,800원 ⟶ 13,32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2016년 신토익 출제 유형과 지난 10년간의 토익 기출 빅데이터를 철저히 분석.반영한 입문서. 철저하게 우선 순위에 입각한 학습으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목표점수(650점) 달성을 가능케 하였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정보로 부담을 주는 대신 입문자의 목표 달성에 필요한 내용만 포함시킨 단계적 구성하였다. 또한, 시원스쿨 영어연구소에서는 토익 입문자들이 부담 없이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빅 데이터 분석에 기반하여 650점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만을 담아 최단 시간 내에 필요한 부분만을 학습하도록 입문 교재를 개발하였다. 650점 이상 수험자들의 일반적인 점수 구성은 ‘LC : 325 ~ 355 (70~72개), RC : 300 ~ 320 (68~70개)’이므로 RC 정답률 70%를 기준으로 이에 필요한 내용들을 모두 담았다. 교재에 등장하는 모든 문제와 예문에 사용되는 어휘들은 토익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로만 구성하여 토익과 가장 가까운 컨텐츠를 만들어 실전 적응력을 높이도록 했다.머리말 왜 빅토익 RC START인가? TOEIC이란? 접수부터 성적 확인까지 신토익 파트별 학습 전략 이 책의 구성과 특징 Part 5 & 6(문법) Unit 01 동사/수일치 Unit 02 시제 Unit 03 태 Unit 04 부정사/동명사 Unit 05 분사 Unit 06 가정법과 특수동사 Unit 07 인칭대명사 Unit 08 명사 Unit 09 형용사 Unit 10 부사 Unit 11 부사절 접속사 Unit 12 명사절 접속사 Unit 13 형용사절 접속사 Unit 14 전치사 Unit 15 비교급/최상급 Part 6 (문맥) Unit 16 접속부사 Unit 17 시제 Unit 18 대명사 Unit 19 바꾸어 표현하기-지시어 Unit 20 문맥상 적절한 문맥 선택 Part 7 (독해) Unit 21 주제와 목적 Unit 22 사실 확인 Unit 23 세부사항 Unit 24 요청사항 Unit 25 유추 Unit 26 동의어 찾기 Unit 27 문장 삽입 Unit 28 의도 파악 (문자메시지 / 온라인 채팅) Unit 29 이중지문 Unit 30 삼중지문 정답 및 해설 Part 5 & 6 (문법) Part 6 (문맥) Part 7 (독해) 부록 및 부가 컨텐츠 1. [모의고사]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온라인 제공) 2. [소책자 부록] 토익 최빈출 정답 어휘집 3. [MP3 무료 음원] 소책자 내용 MP3 음원 4. [명강사 무료 해설 강의]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쉽고 빠른 신토익 RC 입문서 시원스쿨LAB 빅토익 시리즈의 시작, 빅토익 RC START! 2016년 신토익 출제 유형과 지난 10년간의 토익 기출 빅데이터를 철저히 분석
100개의 브로치
소금나무 / 이동춘 (지은이) / 2024.10.24
28,000

소금나무소설,일반이동춘 (지은이)
브로치는 가슴에 착용하는 장신구의 형식 중 하나이다. 가슴에는 자신의 소속이나 정체성을 알리는 배지를 달기도 하고 훈장이나 기념 리본 등을 달기도 하면서 자신의 의도를 대변한다. 이렇듯 브로치는 단순히 장식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다분히 정치적이며 사회적인 사물이다. 브로치는 전통장신구의 종류는 아니다. 하지만 현대 복식과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는 장신구의 일종으로 대표성을 지닌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기능이나 크기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작가들에게도 매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도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브로치이다. 이처럼 장신구의 가장 대표적인 형식인 브로치를 중심으로 한국의 현대장신구의 현재를 살펴본다.백인백색의 만화경 - 브로치로 본 한국의 현대장신구 / 전용일 브로치 김경진 이영주 강미나 송유경 김수진 유아미 엄세희 김유정 김지민 이승열 김아랑 김혜원 백시내 김민정 임제운 심진아 이주현 한은석 윤지예 서예슬 이소리 노은주 김희앙 한은지 최혜영 복합적 형식 / 브루스 멧칼프 브로치 이재현 최예진 서은영 이남경 최윤정 이진경 민준석 임종석 이형찬 진유리 엄유진 한주희 김한나 원재선 박영빈 현성환 양지원 홍예인 이선용 엄민재 이나진 조완희 장지영 성코코 유다흰 덕후(The Koo)의 세계 - 현대예술장신구 컬렉터 성장기 / 구혜원 작가약력 기획후기한국 현대장신구의 새로운 세대 재료로 규정되는 공예 분야에서 장신구는 오랜 시간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금속공예의 일부였으나 20세기 중반부터 형식과 재료에서 탈피한 현대장신구는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한국 현대장신구 역시 급진적인 성장과 함께 2000년대 중반 이후 젊은 장신구 작가들이 대거 등장, 국제 무대에서 매우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독립된 미술 장르의 하나로서 한국 현대장신구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50인의 100개 브로치 브로치는 가슴에 착용하는 장신구의 형식 중 하나이다. 가슴에는 자신의 소속이나 정체성을 알리는 배지를 달기도 하고 훈장이나 기념 리본 등을 달기도 하면서 자신의 의도를 대변한다. 이렇듯 브로치는 단순히 장식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다분히 정치적이며 사회적인 사물이다. 브로치는 전통장신구의 종류는 아니다. 하지만 현대 복식과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는 장신구의 일종으로 대표성을 지닌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기능이나 크기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작가들에게도 매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도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브로치이다. 이처럼 장신구의 가장 대표적인 형식인 브로치를 중심으로 한국의 현대장신구의 현재를 살펴본다.작가들의 교육적 배경을 통해서도 한국 현대장신구의 특징이 드러난다. 현대장신구의 태동은 미술대학 교육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1960년대 현대장신구를 주도한 유럽의 작가들이 그렇듯이, 한국의 현대장신구 역시 그 시작을 미술대학 출신의 작가가 이끌었다. 이번 참여작가 100인 경우에도 대학에서 금속공예 혹은 장신구를 수학하지 않은 경우는 한 명도 없다. 개인 작가 혹은 공방을 통한 도제교육이나 독학에 의한 작가적 수련은 불가능한 걸까, 장신구 제작이 대학이라는 교육체계 안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는 질문들이 떠오른다. 향후 현대장신구의 다양성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만한 문제이다. 작가들의 해외 유학의 비중이 매우 높은 점도 특기할 만하다. 공예 분야 중에서도 유독 금속공예와 장신구는 초기부터 해외 유학파가 많았으며, 그 결과 많은 부분에서 서구의 교육체계와 내용이 이식되고 그 영향력이 지속되었다. 초기의 유학지는 주로 미국이었으며, 이후에는 독일과 기타 유럽국가들, 혹은 일본 등으로 다양해졌다. 100인의 작가 중 해외 유학을 경험한 이는 42명이며, 국가별로는 미국 18명, 독일 15명, 영국 4명, 프랑스 2명, 이탈리아 2명, 그리고 일본, 스웨덴, 캐나다, 벨기에, 핀란드가 각 1명이다. 발생 초기부터 유학의 비중이 높았던 이유는, 다른 분야에 비해 교육적 기반이 취약했던 현대 금속공예와 장신구 분야에 해외의 선진적 교육이 필요했다는 점, 그리고 학력 중에서도 특히 유학 경력이 높이 평가받은 한국의 사회적 인식이 오랜 기간 작동한 점을 들 수 있다. 그러나 2010년대 이후 두 가지 측면 모두에 큰 변화가 생겼다. 공예 교육의 질에서 결코 서구가 우리보다 앞섰다고 볼 수 없으며, 유학 경력을 높이 평가하는 사회적 통념 역시 오늘에 이르러 희박해졌는데, 국내 교육을 통해서 작품의 질적 수준과 동시대적 스타일을 담보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백인백색의 만화경 : 브로치로 본 한국의 현대장신구(전용일)에서 발췌
25살, 사회 첫 삐약이들의 생존 동화
스노우폭스북스 / 돈 후안 마누엘 (지은이), 서진 (엮은이), 안진환 (옮긴이) / 2025.09.17
17,800원 ⟶ 16,020원(10% off)

스노우폭스북스소설,일반돈 후안 마누엘 (지은이), 서진 (엮은이), 안진환 (옮긴이)
14세기 스페인 귀족 작가인 돈 후안 마누엘의 대표작으로, 백작의 조언자 파트로니오가 46가지 삶의 문제에 답을 건네는 형식으로 쓰였다. 두려움과 용기, 인간관계와 배신, 욕망과 절제, 명예와 삶의 의미까지 삶의 질문에 대한 지혜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중세 스페인의 고전으로 자리 잡으며 셰익스피어와 돈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의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저자는 스페인 왕의 조카라는 화려한 권력 대신, 역경과 전쟁을 온몸으로 겪으며 세대를 넘어 남게 될 지혜를 전하는 일에 삶을 바쳤다. 이 책 속에 담긴 이야기는 지금 사회 첫걸음을 떼는 25살, 아직은 너무 어린 사회인들에게 옳고 그름과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야 할 바로 이 순간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핵심 교훈이 일방적인 훈계가 아닌, 스스로 깨닫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리고 사회 초년생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두려움, 인간관계, 자기 정체성, 인생의 의미라는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두려움에 굴하지 않는 법’, ‘은혜를 모르는 사람을 대하는 법’, ‘나다움을 지키는 태도’, ‘무엇을 남기며 살아야 하는가’ 같은 사회에서 마주할 질문들을 던지고 답한다. 700년 전, 스페인에서 탄생한 이 훌륭한 고전은 오늘을 사는 청춘에게 여전히 유효한 지혜,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동화다.저자와 책 소개 서문 1장 사회가 두려운 25살에게 헛된 두려움이 찾아온다면 버텨낸 자가 가장 용감한 사람 두렵다면 내 손을 잡아! 선은 결국 악을 이긴다 상처에 굴복하지 않음 나의 욕심, 나의 가치 가까운 위기부터 찾기 욕심이 나를 이길 때 무모한 결정을 앞에 두고 누구에게나 죽음은 있으니까 쉽게 자만하는 사람 2장 삐약이, 사람 사이 답을 찾는 중입니다 어려울 때 함께 있는 사람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 사과가 반복될 때 복수의 불씨가 붙는다면 거짓말에 우정이 흔들린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들었다면 받은 것을 잊는 사람 친구 따라 가시덩굴 들어가기 진짜 친구는 어떻게 찾나요 위선적인 사람의 요구 칭찬 속 함정을 찾아라! 말이 아닌 행동으로 3장 사회 속 ‘나’를 잃고 싶지 않다 지금 가진 것이 과연 전부일까 부끄러움을 아는 용기 거짓은 결국 밝혀진다 죽음 뒤 결국 남는 것 내 위험 알아차리기 기회를 가장 먼저 잡는 방법 눈덩이 같은 욕심 필요하지 않은 조언 감춰진 비밀은 함정이다 나만의 맞춤 업무 왜 나는 쉽게 화가 날까 4장 서툰 흔적을 남기는 25살을 위해 내가 바라는 미래를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는다면 불운 앞에서 한 발 물러서기 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다 선함은 반드시 돌아온다 사라지지 않는 호의 명성을 지킨다는 것은 영원한 것은 잃지 말기 나태함이 삶을 지배할 때 벌보다 남는 것은 가르침 당연하지 않은 희생*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NO.11 * 최초 출간일 1335년 * 스페인 문학계의 거장이 쓴 어른 동화 * 세기의 문호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의 원천이 된 책 * 스페인 산문을 대표하는 작품 * 사회초년생에게 철학적 지혜를 건네는 46가지 이야기 어른이 되는 첫 과정을 내딛는, 스물다섯 그들의 생존을 위한 동화집 스물다섯,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나이는 누구에게나 설레면서도 두렵다. 처음 맞는 직장, 낯선 인간관계, 책임져야 할 돈과 명예, 그리고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수많은 길 앞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묻는다. ‘어떻게 살아야 옳은 걸까?’『25살, 사회 첫 삐약이들의 생존 동화』는 바로 이 질문에 답을 준다. 사회 초년생, 막 입사한 직장인, 세상 앞에서 아직 서툰 모든 20대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스페인 대표 작가 돈 후안 마누엘의 대표작으로 오늘의 25살을 위해 새롭게 엮은 고전 모음집이다. 루카노르 백작이 조언자 파트로니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파트로니오가 짧지만 깊은 지혜로 답하는 구조다. 원작의 46개 에피소드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현대의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매끄럽게 다듬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짧은 구절로 교훈을 정리해, 읽는 이가 자연스럽게 삶의 힌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25살, 두려움에 맞서라」에서는 사회 초년생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불안과 두려움을 다룬다. 헛된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법, 무모한 결정을 피하는 법, 죽음을 직시하며 삶을 살아가는 태도까지 두려움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배운다. 2장 「삐약이, 사람 사이 답을 찾는 중입니다」에서는 인간관계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 준다. 감사하지 않는 사람을 멀리하는 지혜, 과한 칭찬에 속지 않는 눈, 위선적인 요구를 구분하는 태도까지. 친구와 동료, 상사와의 관계 속에서 어디까지 마음을 내주고 어디서 선을 그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3장 「사회 속 ‘나’를 잃고 싶지 않다」는 타인의 시선과 욕망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지키는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가난 앞에서 낙담하지 않는 마음, 거짓 없는 삶의 무게, 자기 본분을 다하는 자세 그리고 충동적인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까지.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 사회에서 성장해 나가는 길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4장 「서툰 흔적을 남기는 25살을 위해」에서는 순간의 성공보다 오래 남는 가치를 보여 준다. 자존심을 내려놓는 법, 성실하게 쌓아 가는 삶, 선한 의도가 결국 돌아오는 이유, 명예와 영원한 것들을 지키는 방법까지. 25살 청춘이 먼 미래를 내다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성찰하게 한다. 삐약거리며 날갯짓을 시작한 청춘에게, 이 책이 첫걸음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헛된 협박이나 사람들이 하는 말에 겁먹지 마십시오. 오직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것들에 주의하십시오. 헛된 두려움에 굴복하지 말고 소중한 것을 용감하게 지켜라.
예술과 생태
미다스북스 / 박이문 지음 / 2010.12.12
18,000

미다스북스소설,일반박이문 지음
우리시대의 철학적 지성 박이문 선생의 예술미학 강의. 여기에 담은 글들은 몇 개를 빼놓고는 거의 모두 지난여 년 동안 학회나 특강을 위해서 또는 다양한 국제적 및 국내적 학회에서 영어 혹은 한국말로 발표했던 논문들 가운데서 예술과 생태문제에 관련된 18개를 모은 것이다. 전체의 논문을 각각 ‘예술’과 ‘생태’라는 두 분야로 묶어서 살펴본다. 박이문은 예술철학과 사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새들의 ‘둥지’ 개념을 제시한다. 둥지는 생태학적으로 친환경적이고 미학적으로 아름답고 건축공학적으로 견고하며 감성적으로 따듯하고 영적으로 행복하다. 그래서 저자는 ‘역동적인 새들의 둥지 리모델링 작업은 무한하고 유일한 삼라만상의 은유 즉 메타포’라고 주장하며 둥지의 예술철학을 창조적으로 증명해내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시, 소설, 예술 일반이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라는 물음으로 그것이 예술 본질적으로 옳은 것인지 필요한 것인지를 검증한다. 더 나아가 저자는 문학의 본질, 그것의 총화로서의 ‘시’의 본질에 대하여 역설한다. 시는 존재에 충실하고자 하는 정신의 언어적 표현이다. 시는 언어에 의한 언어의 파괴 작업이다. 때문에 시인은 상식적으로 상투적인 모든 것을 거부해야 한다. 즉, ‘시는 모든 예술의 근원적인 바탕이며, 모든 예술의 본질’이라고 주장하면서 자기미학으로서 창조적인 시론을 마무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기존의 인간 중심주의적 서구 합리주의적 이성에서 탈피하여, 아니 단순한 탈피가 아니라 코페르니쿠스적인 전환적 사고에 의하여 ‘생태학적 이성’에 눈뜨기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프롤로그 어둠과 빛 · 6 1부 예술 1_미학과 예술철학 · 27 2_예술의 종말 이후 미술사 · 53 3_예술의 원형으로서의 공예 · 69 4_둥지의 건축학 · 85 5_예술이라는 언어의 꿈 · 109 6_시의 개념과 시적 둥지 · 123 7_시인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 · 131 8_시적 혁명 · 157 9_자기해체적 예술창조 과정 · 165 2부 생태 10_생태학적 합리성과 아시아 철학 · 185 11_지구촌, 동아시아 공동체 그리고 문학의 역할 · 221 12_지구촌 시대의 문화비전 · 231 13_생태 위기와 아시아의 사상 · 249 14_생태 위기와 아시아 생태문화 · 265 15_지구촌에서의 소통과 공생을 위한 인문학 · 277 16_환경 윤리의 철학적 초석 · 295 17_생명의 존엄성과 윤리적 선택 · 321 18_세계의 예술적 변용 · 343 후기 · 362당대의 석학 박이문 선생이 내놓는 ‘창조적 자기미학’!! 환경 위기와 인류사적 대재앙 앞에 제시하는 ‘생태학적 이성과 합리성’!! 1. 단토의 예술의 종말론에 대한 비판과 새롭게 제시하는 본격적인 예술미학 철학론 오랜 기간 동안 ‘재현(미메시스)’과 ‘모사’로서의 예술관이 지배해오던 예술사에서 표현으로서의 예술관이나 폼으로서의 예술관, 제도로서의 예술관 등이 있었으나 전통적인 것이든 근대적인 것이든 기존의 모든 예술정의는 어느 것 하나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때 1964년 뉴욕의 스테이블 갤러리에서 앤디 워홀이 라는 작품을 발표하면서 세계예술계에는 하나의 반전이 일어났다. 그 후 아서 단토는 출현 이후 ‘예술의 종말’이라는 개념을 생각해냈고, 1997년 [예술의 종말 이후]라는 저서를 통해 근대 예술사 이후의 예술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생각해낸 바 있다. 그러나 [예술과 생태]의 저자 박이문 선생은 아서 단토 역시 헤겔적 역사관에 따라 ‘역사는 우주가 자기반성적으로 자기인식의 성숙성에 도달하는 과정의 이야기로서, 모든 이야기가 그러하듯 역사에는 반드시 종말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예술사 역시 우주의 축소판으로서 역사의 패턴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단토의 예술적 정의는 첫째, 일종의 어떤 대상을 표상, 즉 의미하는 언어이며, 둘째, 그 언어는 반드시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며, 셋째, 예술이라는 언어의 의미는 육화된 것이라고 요약된다. 그러나 예술과 생태의 저자 박이문 선생은 단토의 예술적 정의가 기존의 어느 정의보다도 통찰력 있지만 완전히 참신한 것은 아니라고 반박한다. 왜냐하면, 모든 자연어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단토가 말하는 ‘육화된 의미’를 전달하며, 단토가 말한 예술의 세 가지 조건에 의존해서는 어떤 것을 예술작품으로 보고 또 보지 않을 것인지 명확한 방법이 나오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그래서 저자는 ‘예술의 개념, 예술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토의 정의를 포함한 지금까지의 모든 예술관을 만들어낸 시각과는 전혀 다른 관접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생태학적 합리성에 기초한 둥지의 예술론, 예술철학, 예술미학론 저자 박이문 선생에 의하면 예술이나 예술작품의 제작, 감상, 의미부여, 보존이 시간과 공간의 차이를 넘어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은 예술이 인류의 보편적이고 원초적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아가 예술작품은 언어라는 매체를 삭제하고 인간의 의식 대상을 표현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또한 예술작품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어떤 대상을 가장 충실히 표상 혹은 표현하고자 하는 인간의 언어적 프로젝트이다. 문학예술을 제외한 모든 예술양식의 언어가 대부분의 경우 감각 및 감성에만 의존할 수 있는 그림, 무용, 연극 등 비정상적이고 구체적인 운동이거나 색 같은 것인 이유는 예술적 표상의 근본적 프로젝트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성격을 가장 잘 띠고 있는 예술적 언어의 모델로서 박이문 선생은 그의 예술철학과 사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새들의 ‘둥지’ 개념을 제시한다. 둥지를 지배하는 건축학적 원리와 철학은 인간의 모든 건축물만이 아니라 사회적, 윤리적, 경제적, 일상적인 모든 활동의 원리 원칙 및 모델로 채용되어야 하고, 한발 더 나아가 ‘인간의 바람직한 모든 활동은 예술이라는 언어의 렌즈로 보고 움직이고 만들고 판단하고, 또한 예술이라는 인간의 구조물의 의미와 가치를 새들이 트는 ‘둥지’의 건축 원리라는 렌즈에 비추어 제작하고 관찰하고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둥지는 생태학적으로 친환경적이고 미학적으로 아름답고 건축공학적으로 견고하며 감성적으로 따듯하고 영적으로 행복하다. 그렇다면 우주를 구성하는 서로 다른 모든 개별적 존재들, 특수한 구조, 그것들 간의 무한 수에 가까운 관계, 그리고 그것들의 의미와 궁극적 가치들은 형이상학적 차원에서 볼 때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단 하나의 동일한 형상
자각몽과 유체이탈의 모든 것
정신세계사 / 미하일 라두가 지음, 이균형.이지윤 옮김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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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소설,일반미하일 라두가 지음, 이균형.이지윤 옮김
페이즈(phase)는 수면 상태와 각성 상태의 중간지대를 일컫는 표현으로 소위 자각몽, 유체이탈, 종교적 계시, 임사체험, UFO 피랍, 예술적 영감, 가위눌림, 환각 체험 등의 현상들 배후의 공통된 의식 작용 또는 의식 상태를 뜻한다. 이 각각의 현상들은 지금껏 초자연적이고 신성한 일 또는 수행자의 궁극의 경지로 신비화되거나 거꾸로 심신의 불안정, 스트레스로 인한 망상으로 치부되어왔다. 하지만 1980년대에 스티븐 라버지 박사가 스탠퍼드 대학에서 본격적인 자각몽 연구를 시작한 이후 의식 연구가들의 다양한 시도에다 일반인들의 무수한 체험사례가 더해지면서, 오늘날에 이르러 객관적인 해석과 실용적인 기법들이 등장하고 보급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10대 시절에 자각몽, 유체이탈 경험을 한 이후 그 실체를 알기 위해 전 세계 수천 명의 체험자들과 교류하며 이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왔다. 실제 체험의 내용과 계기,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온 이 의식 상태를 ‘페이즈’라는 하나의 용어로 새롭게 정의함으로써 신비주의를 걷어낸다. 그리고 페이즈가 왜 누구나 안전하게 탐사해볼 수 있는, 또한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중요한 정신영역인지를 밝히고, 페이즈 기법들을 상세히 소개한다.서문 제1부 사흘 안에 페이즈 진입하기 페이즈 현상 / 간접기법: 단계별 지침 / 1단계: 여섯 시간 동안 잠을 잔 후 알람을 듣고 일어나라 / 2단계: 의도를 품고 잠들라 / 3단계: 깨어나는 순간 분리해 나오라 / 4단계: 첫 시도 후에는 여러 기법을 번갈아 행하라 / 5단계: 시도 후 / 페이즈 상태에서 수행할 행동계획 / 효과가 없는가? / 성공의 네 가지 원칙 / 성공했다! 제2부 100가지 페이즈 제1장 첫 유체이탈체험 깨어난 즉시 분리해 나오기 / 간접기법 사용하기 / 마음의 힌트 / 꿈 자각하기 / 잠을 자지 않고 바로 몸에서 나가기 / 저절로 일어난 체험 제2장 본격적인 페이즈 체험 제3장 유명인들의 체험 제4장 저자의 체험 제3부 실전 가이드 <페이즈 진입하기> 제1장 전체 개요 페이즈 현상의 본질 / 과학과 페이즈 / 비전적, 신비주의적인 설명 / 왜 페이즈에 들어가는가? / 실습자의 생활방식 / 실습 횟수: 일주일에 2~3일 / 페이즈 숙달 과정 / 기법의 유형 / 금기 / 이 책의 활용에 대한 권고 / 연습문제 제2장 간접기법 간접기법의 개념 / 기본적인 간접기법 / 알맞은 기법 선택하기 / 분리기법 / 연습에 가장 좋은 시간 / 의식적으로 깨어나기 / 움직이지 않고 깨기 / 간접기법의 순환적용 / 마음의 힌트 / 적극성과 수동성 / 시도의 버뮤다 삼각지 / 강제수면 - 최대 효과 / 행동전략 / 간접기법을 행할 때의 전형적인 실수 / 연습문제 제3장 직접기법 직접기법의 개념 / 연습에 가장 좋은 시간 / 시도의 강도 / 시도의 지속시간 / 자세 / 이완하기 / 직접기법의 변형 / 부유하는 마음 상태 / 주변 요인 / 행동전략 / 직접기법을 행할 때의 전형적인 실수 / 연습문제 제유체이탈은 초자연적 현상이 아니다 어떤 이유로 의식이 몸보다 먼저 잠에서 깨어났을 때 혹은 몸이 의식보다 빨리 잠들었을 때 우리가 일시적으로 겪게 되는 잠재의식과의 생생한 조우일 뿐이다. 본질적으로 유체이탈과 자각몽은 동일한 의식현상이며,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삶이야말로 자기계발과 내적 성장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 페이즈(phase)는 수면 상태와 각성 상태의 중간지대를 일컫는 표현으로 소위 자각몽, 유체이탈, 종교적 계시, 임사체험, UFO피랍, 예술적 영감, 가위눌림, 환각체험 등의 현상들 배후의 공통된 의식작용 또는 의식상태를 뜻한다. 이 각각의 현상들은 지금껏 초자연적이고 신성한 일 또는 수행자의 궁극의 경지로 신비화되거나 거꾸로 심신의 불안정, 스트레스로 인한 망상으로 치부되어왔다. 하지만 1980년대에 스티븐 라버지 박사가 스탠퍼드 대학에서 본격적인 자각몽 연구를 시작한 이후 의식연구가들의 다양한 시도에다 일반인들의 무수한 체험사례가 더해지면서, 비로소 오늘날에 이르러 객관적인 해석과 실용적인 기법들이 등장하고 보급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미하일 라두가는 10대 시절에 충격적인 자각몽/유체이탈 경험을 한 이후로 그 실체를 알기 위해 전 세계 수천 명의 체험자들과 교류하며 이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온, 떠오르는 권위자이다. 그는 실제 체험의 내용과 계기,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온 이 의식상태를 ‘페이즈’라는 하나의 용어로 새롭게 정의함으로써 신비주의를 깨끗이 걷어낸다. 그리고 페이즈가 왜 누구나 안전하게 탐사해볼 수 있는, 또한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중요한 정신영역인지를 밝히고 수준 높은 페이즈 기법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ㆍ페이즈는 쉽고 간단하다 3일간의 세미나에서 참가자의 약 80퍼센트가 페이즈 경험에 성공한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종종 페이즈를 경험하지만 대부분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칠 뿐이다. 자연스럽게 꿈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새벽녘의 비몽사몽한 상태를 잘 관찰해보는 일, 그것이 페이즈 연습의 시작이다. ㆍ페이즈는 안전하다 페이즈 상태는 아주 숙달된 사람도 10분 이상 유지하기가 어려우며, 다시 깊은 잠에 빠지거나 아예 잠에서 깨어나는 방식으로 반드시 안전하게 현실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은 이 새로운 경험이 익숙하지 않은 데서 오는 대표적인 착각이다. ㆍ페이즈는 신비롭거나 두려운 것이 아니다 페이즈 경험은 실제 물리적 세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현실과 아무리 닮아 보이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잠재의식이 만들어내거나 접속시킨 비물리적 차원의 가상현실이다. 몇 번의 페이즈 경험만으로도 우리는 그것이 늘 당사자의 의도에 즉각 반응하는 유동적인 세계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ㆍ페이즈는 불쾌한 것이 아니다 페이즈는 외부적 자극을 이용하는 기술/기법이 아니라 오직 당사자의 내적 의도에 의해서만 시도되어야 한다. 만약 조금이라도 불쾌하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즉시 연습을 중단하고 방법을 재점검해야 한다. 이 책에 나온 기법과 지침을 잘 따른다면 페이즈 연습이 일상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ㆍ페이즈는 현실을 도피하는 수단이 아니다. 페이즈 연습은,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분명 우리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탁월한 방법으로서 세간의 오해와는 반대로 적극성과 용기, 의지를 갖춘 사람들에게 선호된다. 페이즈에 숙달되려면 현실의 다른 일들과 마찬가지로 노력과 인내, 시행착오를 감수해야 한다. ㆍ페이즈는 삶에 무한한 혜택을 준다 페이즈를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색다른 감각, 영감, 통찰, 지혜, 심신의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페이즈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문이 열려 있는 무한한 보물창고이고,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할지는 온전히 각자의 손에 달려 있다.
2017 권영한 경찰영어 리딩스킬 4.0
멘토링 / 권영한 지음 / 2017.01.05
18,000

멘토링소설,일반권영한 지음
독해는 ① 지문의 중요한 문장만을 읽고 문제를 푸는 기술, ② 선택지와 지문의 ‘Paraphrasing (치환)’능력, ③ 선택지의 정답과 오답을 구별하는 노하우로 승부를 가른다. 입체적 ‘Reading Skill’ 로 ‘정확성’과 ‘신속성’을 주무기로 삼는다면 고득점으로 합격을 할 것이다. 강의의 마당을 기꺼이 마련해주신 아모르이그잼 이정원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려드리며, 언제나 그 자리에서 멘토로 섬겨주시는 도서출판 멘토링의 정대열 사장님께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리딩스킬 4.0이 합격자에게는 축제가 되며, 재 도전자에게는 숙제가 될 것임을 천명하며 예비경찰 여러분들의 건투를 빈다!Section 1. 문장의 구조원리 01 Subject(주어) 8 02 Verb(동사) 9 03 Object(목적어) 11 04 Complement(보어 연구) 12 05 Noun Clauses(명사절) 13 06 Adjective Clause(형용사절) 14 07 Adverbial Clause(부사절) 16 08 Simple Sentence(단문) 17 09 Compound Sentence(중문) 19 10 Complex Sentence(복문) 20 11 Compound - Complex Sentence 22 12 특수구문 23 Section 2. 주제문을 찾는 노하우 01 Reading Skill 주제/제목/요지 26 02 주제문장을 찾는 14 Know-How 29 Section 3. 패스워드와 키워드 전술 01 주제.제목.요지 파악 36 02 문장완성형 40 03 내용일치[세부사항] 43 04 추론 45 05 지시어.단어의 문맥상 의미 46 06 저자의 태도 및 글의 분위기 47 Section 3. 유형별 독해전략 01 주제/요지/제목 52 02 연결사 완성형 54 03 순서배열 55 04 내용일치 57 05 문장 완성 58 06 지칭추론 59 Section 4. 중.고급 독해 중.고급 독해 61 Section 5. 중.고급 독해 01 중.고급 독해 문제 178 02 중.고급 독해 정답 224 03 중.고급 독해 해설 225 * 도서 특징 독해, 축제인가? 숙제인가? 경찰영어의 독해는 전체 문항의 50%를 넘는 비율로 점차 ‘경찰실무’의 지문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냥 대충 읽고 감으로 찍는’ 수능 잔재의 어영부영 식 독해는 고득점에 방해가 될 뿐이다. 단락의 첫 문장 찍~ 읽고, 끝 문장 읽어 퉁~~치는 독해를 마감하고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독해로 만점을 지향하는 것이 진정한 경찰독해의 목표이다. 리딩스킬 4.0은 다음과 같은 핵심가치를 지향한다! 독해는 이론이 아니라 훈련이다. 독해는 감이 아니라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독해는 ① 지문의 중요한 문장만을 읽고 문제를 푸는 기술, ② 선택지와 지문의 ‘Paraphrasing (치환)’능력, ③ 선택지의 정답과 오답을 구별하는 노하우로 승부를 가른다. 입체적 ‘Reading Skill’ 로 ‘정확성’과 ‘신속성’을 주무기로 삼는다면 고득점으로 합격을 할 것이다. 강의의 마당을 기꺼이 마련해주신 아모르이그잼 이정원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려드리며, 언제나 그 자리에서 멘토로 섬겨주시는 도서출판 멘토링의 정대열 사장님께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리딩스킬 4.0이 합격자에게는 축제가 되며, 재 도전자에게는 숙제가 될 것임을 천명하며 예비경찰 여러분들의 건투를 빈다! 2017. 1. 1 강의의 차이가 합격의 차이 권 영 한 드림
2022 군무원 기계직 FINAL 실전 봉투모의고사 (국어?기계설계?기계공작법)
시대고시기획 / SD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2.04.29
15,000원 ⟶ 13,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필기시험 합격을 위한 최종마무리, “군무원 FINAL 실전 봉투모의고사”로 군무원 합격을 향해 돌진하세요! .실전점검 1. 최종모의고사로 생생한 실전 감각 익히기! 군무원 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선별된 기출변형 모의고사 5회분과 자동 채점 QR코드로 마치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생생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전점검 2. 풍부한 해설로 실력 굳히기! 상세한 해설로 출제 개념을 완벽하게 복습?보완할 수 있어 실전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전점검 3. 시험 30분 전, 막판 뒤집기! 군무원 시험의 당락이 단 한 문제로 좌우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현대문학사’와 ‘시험 30분 전, 막판 뒤집기! 사자성어 150’ 소책자를 통해 시험 직전까지 마지막 한 문제를 챙길 수 있습니다. ※ 군무원 최신기출 무료특강 : http://www.sdedu.co.kr/plus.한눈에 보는 현대문학사 .시험 30분 전, 막판 뒤집기! 사자성어 150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제4회 모의고사 제5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실전 감각이 없다면 공든 탑도 무너질 수 있다! 당신을 군무원의 길로 안내할 『군무원 기계직 FINAL 실전 봉투모의고사』 군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군무원 시험의 판도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군무원 시험은 그간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아 시험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으며, 학습에 최적화된 수험서가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이에 수험생들은 많은 어려움을 느껴왔습니다. 이에 ㈜시대고시기획과 군무원 전문 교수진이 함께 손잡고 군무원 전문 도서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군무원 FINAL 실전 봉투모의고사』는 그 기획의 일환으로서,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기출변형 모의고사를 통해 학습자들이 학습의 최종마무리를 하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가장 대중적인 행정직, 군수직에서부터 기계직, 전산직, 전기직, 정보직, 차량직, 전차직과 같은 직렬까지 총망라하였습니다. 본 도서가 수험생 여러분들을 군무원 필승(必勝)의 길로 안내하길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2025 법인결산신고실무
조세통람 / 신해수, 김태원, 조영호 (지은이) / 2024.12.06
120,000원 ⟶ 108,000원(10% off)

조세통람소설,일반신해수, 김태원, 조영호 (지은이)
세무조정 양식으로 법인세신고를 준비하는 결산실무서적 ▪모든 신고서식별로 관련 세법 규정을 먼저 요약설명하여 세법 내용 파악 가능 ▪세무조정서식별로 법인세법기본통칙, 조세특례제한법기본통칙과 법인세법집행기준 및 중요한 관련예규ㆍ판례 등을 최근까지 수집, 분석하여 수록 ▪각 신고서식별로 작성사례를 들어 신고서 기입실무의 종합적인 이해 용이 ▪최근 개정된 통합고용세액공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2차연도ㆍ3차연도에 대한 추가세액공제 및 추징세액관련 계산사례와 서식작성사례를 다양하게 수록Part 01 총설 01 주요 개정세법의 요약 02 기업회계기준과 관행의 적용 03 기업회계와 세무회계 04 세무조정 05 결산종료 06 외부감사 대상 및 감사보고서 제출 Part 02 법인세신고서의 작성방법 01 법인세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02 농어촌특별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03 법인세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 04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05 선박표준이익산출명세서 06 최저한세조정계산서 07 특별비용조정명세서 08 비과세소득명세서 09 익금불산입조정명세서 10 소득공제조정명세서 11 공제감면세액 및 추가납부세액합계표(갑) 12 공제감면세액 및 추가납부세액합계표(을) 13 공제감면세액계산서(1) 14 공제감면세액계산서(2) 15 세액공제조정명세서(3) 16 공제감면세액계산서(4) 17 공제감면세액계산서(5) 18 국가별 외국납부세액공제 명세서 19 소득종류별 외국납부세액명세서 20 간접외국납부세액공제명세서 21 외국Hybrid사업체를 통한 국외투자 관련 외국납부세액공제명세서 22 추가납부세액계산서(6) 23 가산세액계산서24 원천납부세액명세서(갑) 25 원천납부세액명세서(을) 26 간접투자회사 등의 외국납부세액계산서 27 농어촌특별세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 28 농어촌특별세과세대상감면세액합계표 29 소득금액조정합계표 30 과목별 소득금액조정명세서 31 수입금액조정명세서 32 수입배당금액명세서 33 조정 후 수입금액명세서 34 임대보증금 등의 간주익금조정 명세서 35 가지급금 등의 인정이자조정 명세서(갑, 을) 36 유형자산감가상각비 조정명세서(정률법) 37 유형·무형자산감가상각비조정명세서(정액법) 38 감가상각비신고조정명세서 39 감각상각비조정명세서합계표 40 기부금조정명세서 41 기부금명세서 42 기업업무추진비조정명세서(갑, 을) 43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 44 건설자금이자조정명세서 45 업무무관부동산 등에 관련한 차입금이자조정명세서(갑, 을) 46 고유목적사업준비금조정명세서(갑, 을) 47 책임준비금 등 명세서 48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명세서 49 퇴직급여충당금조정명세서 50 퇴직연금부담금조정명세서 51 대손충당금 및 대손금조정명세서 52 국고보조금 등·공사부담금·보험차익 상당액손금산입조정명세서 53 재고자산·유가증권 평가조정명세서 54 외화자산 등 평가차손익조정명세서(갑, 을) 55 재고자산평가차익 익금불산입 신청서 56 합병과세특례신청서 57 분할과세특례신청서 58 물적분할과세특례신청서 59 현물출자과세특례신청서 60 자산교환에 따른 양도차익의 손금산입조정명세서 61 자산조정계정명세서(갑, 을) 62 주요계정명세서(갑, 을) 63 소득구분계산서 64 자본금과 적립금조정명세서(갑)(을)(병) 65 중소기업 등 기준검토표 66 특수관계인 간 거래명세서(갑, 을)(매출 및 매입거래 등)(자본거래) 67 주식 등 변동상황명세서 68 소득자료(인정상여·인정배당·기타소득)명세서 69 법인세·농어촌특별세과세표준(조정계산) 및 세액신고서(이자소득만 있는 비영리법인신고용) 70 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수입명세서(배당·주식처분익·유형자산처분익만 있는 비영리법인신고용) 71 비영리내국법인의 양도소득과세 표준예정신고서 72 소급공제법인세액환급신청서 73 연결납세방식적용신청서 74 지출증명서류 합계표 75 해외현지법인명세서 등 76 동업기업과세특례적용신청서 77 미환류소득에 대한 법인세신고서(조특법) 78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납부계산서 Part 03 법인세의 기본 및 주요사항 01 익금 및 익금불산입 02 손금 및 손금불산입 03 소득처분 04 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 05 토지등 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 개정증보 제44판을 내면서 35년간 집필하신 조달영 선생님의 본서를 향한 숭고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1980년도에 “法人抉算申告實務”라는 실무지침서의 초판이 출간된 이후 매년 내용을 추가·보완하여온 지 올해로 벌써 42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또다시 개정 제44판을 출간하게 되니 한 시대를 보듬고 오직 회계·세무 관계자, 특히 실무자의 애로해갈에 일평생 정성과 열심을 다하신 고 조달영 선생님의 그간의 노고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본서의 개정증보에 미력하나마 동참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신고납세제도”로 운영되는 현행 법인세제하에서는 결정 등을 위한 정기적인 세무조사가 없어 실무자들은 기업·세무분야에 대한 연구에 소홀하며, 기계적으로 업무를 다루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기업환경 속에서 날로 개정 시행되는 회계기준이나 세법개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전문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탄력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법인세의 신고납세제도는 납세의무자를 신뢰함으로써 정확한 과세표준의 신고와 성실한 납세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세무지식의 미흡 등으로 법인세의 신고·납부가 잘못되는 경우 막대한 불이익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2011 사업연도부터 본격적으로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하여 모든 상장기업은 의무적으로 적용하도록 하였고 2009년 11월 27일 일반기업회계기준을 도입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지 아니하는 일반기업은 2011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분부터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 2월 1일 다시 중소기업회계기준을 도입하여 2014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세법 또한 국내·외 경제환경의 변화와 기업회계의 개정에 따라 2014년 12월 23일과 2015년 2월 3일 많은 부분을 개정하기에 이르렀으므로 회계실무자들은 개정된 기업회계와 관련 세법의 내용은 물론 새로운 유권해석 등을 다시 점검하여 회계와 세무에 대한 충분한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시대의 환경에 보다 더 독자제위와 가까워지기를 소원하며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세무조정서식”별로 목차를 정하였고 필요한 부분은 그 목차의 세부목차까지 표시함으로써 실무 중 의문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역점을 두었습니다. 둘째, 다양한 측면에서 입체적인 해설과 많은 개별적인 사례와 종합사례 등을 통하여 충분한 이해를 도모하였습니다. 특히 세무 조정 시 활용도가 높고 기초가 되는 중요 일반 회계기준, 국제 회계 기준, 중소기업 회계 기준과 해설을 해당 조정 서식 본문에 표기 해설함으로써 기업 회계와 세무 회계의 비교분석을 통하여 세무조정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1116호 리스, 제1109호 금융상품 등의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셋째, 세무조정서식별로 법인세법기본통칙, 조세특례제한법기본통칙과 법인세법집행기준 및 중요한 관련예규·판례 등을 최근까지 수집, 분석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넷째, 최근 개정된 통합고용세액공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2차연도·3차연도에 대한 추가세액공제 및 추징세액관련 계산사례와 서식작성사례를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다섯째, 미환류소득에 대한 법인세신고서, 합병과세특례신청서 등 서식작성사례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의 확정급여형퇴직연금(DB)의 회계처리 및 서식작성사례 등 서식사례를 추가로 수록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본서가 회계·세무 관계자,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많은 교시를 바랍니다. 더욱더 노력하여 실무자들의 훌륭한 지침서가 되도록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특별히 본서가 출판되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35년간 정성을 다해 집필하신 조달영 선생님의 본서를 향한 그 숭고한 정성에 누가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본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준 김영윤 세무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본서를 출간하도록 배려해주신 ㈜조세통람 서원진 회장님과 그리고 출판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년 10월 저자 신해수, 김태원, 조영호
유엔기념공원과 부산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민주주의사회연구소 지음 / 2013.06.28
20,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소설,일반민주주의사회연구소 지음
부산의 민주주의사회연구소의 지원을 받는 연구모임인 '문화콘텐츠연구회'가 다년간의 연구 성과를 모아 엮어낸 책이다. 한국전쟁의 근본 성격과 부산에 끼친 영향, 그리고 유엔의 탄생과 발전에 대한 역사학적 접근, 유엔기념공원의 입지 선정과 조성 경위에 대한 도시사적 접근 등을 시도하였으며, 이 모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민주주의 거점 도시로서 부산을 새롭게 자리매김하면서 이에 걸맞은 대안적 동선을 구상해보았다.이 책에 대하여 프롤로그 전진성/ 유엔기념공원을 부산 속에 재배치하기 제1부 유엔기념공원의 성격 김선미/ 한국전쟁과 부산 김선미/ 재한 유엔기념공원의 조성 경위와 관리의 성격 박원용/ 냉전초기(1950년대~60년대) 유엔의 위상 변화 차성환/ 한국전쟁, 유엔군 그리고 유엔기념공원의 의미 제2부 유엔기념공원의 체험 우신구/ 유엔기념공원의 형성 과정과 공간 구조 백영제/ 공원의 공간 구성 및 전시 조형물의 특성 하세봉/ 중국은 한국전쟁을 어떻게 기억하는가 - 항미원조기념관의 경우 에필로그 전진성 · 김종세/ 민주주의 거점 도시 부산의 대안적 동선을 그리며1. 책의 주제와 취지 2013년 7월 27일은 한국전쟁 종전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종전 60주년을 기하여 발간되는 새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 소재하는 재한유엔기념공원(UNMCK.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in Korea)이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갖는 의미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합니다. 유엔기념공원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사자 및 주둔군 군속의 시신이 묻혀 있는 공동묘지로, 현재 재한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CUNMCK)의 관리 하에 놓여있으며 2007년 이래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부산의 도심부에 속하는 지역에 널찍이 자리 잡고 있는 이 국제 시설은 부산의 자랑거리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부산 시민은 물론, 시 당국과도 무관한 시설입니다. 이 시설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지금까지 늘 상위의 권력에 의해 ‘수호’되어 왔을 뿐 시민들과는 늘 유리되어 있었습니다. 이 시설은 ‘자유’와 ‘평화’라는 명시적인 구호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상 많은 의문점을 안고 있습니다. ● 1950년 유엔 안보리 결의안 84호는 미국 주도 하의 통합군사령부(Unified Commander) 구성을 권고했으나, 이후 미국은 유엔과 협의 없이 7월 25일 ‘유엔군사령부(United Nations Commander)’가 수립되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유엔군’으로, ‘유엔군’은 ‘유엔의 지지를 받는 다국적군’이며 ‘유엔의 군대’는 아니었다. ● 유엔 자체도 적어도 1950년대 전반기까지는 강대국의 입김에 여지없이 휘둘렸다. ● 유엔기념공원 안장자에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은 없다. ● 1959년 발효된 대한민국과 유엔과의 협정에 의해 ‘재한국제연합기념묘지’가 “영원히 무상으로” 유엔에 기증됨에 따라 대한민국은 이곳의 소유권을 완전히 상실했으며, 1973년 언커크 해체 이후 현재까지 이곳의 관리 주체인 국제관리위원회는 11개 참전국의 주한 대사들로 이루어져있을 뿐으로, 이 공원은 실제로 유엔과는 무관한 시설이다. ● 유엔기념공원에 적국의 시신이 지워지듯이 항미원조기념관에서는 한국과 유엔이 지워졌다. 이러한 점 등은 그저 안개에 가려있거나 애써 무시되고 있을 뿐입니다. 이처럼 일종의 엄숙주의 내지는 신비주의가 지배하는 가운데 느닷없이 ‘부산남구유엔평화문화특구(Busan Nam-gu Peace and Culture Zone for the United Nations)’가 지정된 것은 참으로 씁쓸한, 우리 사회에 만연된 비지성주의의 발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흥겨운 축제와 토건 사업의 요란함 속에 이 지역을 관광 포인트로 개발하려는 정치권의 시도는 신성불가침과 상업주의의 그다지 아름답지 않은 결합을 보여줍니다. 이곳에 묻힌 영령들을 진정으로 애도하고자 한다면, 그들의 죽음을 상위 권력에 이바지하는 거창한 이데올로기로 포장하거나 관광객에게 제공되는 수많은 ‘볼거리’의 하나로 치장해서야 되겠습니까? 아무런 물음도 허용되지 않고 아무도 더 이상 묻지 않는 사회를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라고 일컫지 않습니다. 2. 집필자들과 문제의식 이 책은 부산의 민주주의사회연구소의 지원을 받는 연구모임인 ‘문화콘텐츠연구회’가 다년간의 연구 성과를 모아 엮어낸 것입니다. 2008년 11월 14일, 부산에서 활동하는 여러 분과의 연구자들이 모여 결성한 이 연구회는 부산이 이 나라 제2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면서도 지역 특유의 문화가 결여되어 있으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는 한 지역민이 주인이 되는 참된 민주주의의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공감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이 책의 집필자들은 다양한 전공의 8명입니다. 전진성(서양사), 김선미(한국사), 박원용(러시아사), 하세봉(중국사), 차성환(정치학), 우신구(건축학), 백영제(미학), 김종세(예술학). 재한유엔기념공원에
2018 기술직 공무원 기계일반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홍순규 지음, 나채이 감수 / 2018.01.05
20,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홍순규 지음, 나채이 감수
많은 양의 기계일반 이론을 기출문제를 토대로 완벽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또한 이를 토대로 만든 필수확인문제를 통하여 기계일반 과목의 개념을 튼튼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출제 유형에 따라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완벽한 대비를 할 수 있다. 때문에 최근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수험생 여러분들을 합격의 길로 안내한다.1편 핵심이론 제1장 기계재료 제2장 기계요소 제3장 기계공작법 제4장 소성가공 제5장 공유압 제6장 용 접 제7장 응력과 변형률 제8장 연 소 제9장 주 조 제10장 기계제도 제11장 측 정 제12장 자동차 제13장 기구학 제14장 작업안전 및 품질관리 2편 기출문제 제1장 국가직 기출문제 제2장 지방직 기출문제1. 과년도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구성한 핵심이론+필수확인문제 무작정 개념을 외우고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잘못된 방식입니다. 많은 양의 기계일반 이론을 기출문제를 토대로 완벽 분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만든 필수확인문제를 통하여 기계일반 과목의 개념을 튼튼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최근기출문제와 상세 해설 수록 최근 출제 유형에 따라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완벽한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수험생 여러분들을 합격의 길로 안내합니다. 기술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분들을 위한 책 기술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기계일반은 광범위한 시험범위와 다양한 이론으로 부담이 되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이 많은 내용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기술직 공무원 시험 합격의 길입니다. 이 책은 최근 기출 경향을 반영한 체계적인 핵심이론과 필수확인문제를 한눈에 보이도록 편집했습니다. 또한 최근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모든 수험생분들에게 합격의 길을 안내합니다.
프랑스어 관용어
한불포럼 / 김진수 (지은이) / 2023.11.30
22,000

한불포럼소설,일반김진수 (지은이)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부딪치는 어려움 가운데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Gallicisme이라고 불리는 프랑스어 특유의 관용어와 표현은 오랜 세월에 걸쳐 굳어진 것으로 우리들처럼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에게는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해 프랑스어다운 표현을 익히는 재미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에, ~에서 ① ce que ~하는 한, ~하는 바 ce que je vois, elle n’a pas compris. 내가 아는 바로는 그녀는 이해하지 못했다. ② la ~식으로 Elle se coiffe la Pompadour. 그녀는 퐁파두르 부인(루이15세의 애인) 스타일로 머리를 치장했다. ■ abandon n.m. 버림받음, 유기 l’abandon 되는대로, 마구 Le parc tait l’abandon. 공원은 버려져 있었다. ■ abattre 쓰러뜨리다, 일을 해치우다. ① abattre de la besogne 일을 시원스럽게 해치우다. Pour finir temps, il nous faudra abattre de la besogne. 일을 제 시간에 끝내기 위해 우리는 빨리 해야 할 것이다. ② abattre son jeu 자기 속을 상대편에게 보이다. Quand le dictateur a enfin abattu son jeu, il tait trop tard pour l’arrter. 그 독재자가 자신의 속을 보였을 때에는 그를 사로잡기에 너무 늦은 때였다. ■ abois n.m. 사냥개떼의 짖는 소리, 궁지 aux abois 막다른 골목에 몰린 Le banquier, menac de banqueroute, tait aux abois. 파산 위협을 받고 있던 은행가는 궁지에 몰려 있었다. ■ abonder 많이 있다, 풍부하게 있다. abonder dans le sens de ~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다. Tous les participants ont abond dans son sens. 모든 참가자들은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 abord n.m. 접근, 배가 해안에 닿기 d’abord 우선 먼저 D’abord, je ne connaissais personne. 처음에 나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 abreuver 물을 먹이다, 적시다 abreuver de compliments(d’injures) 찬사(독설)을 퍼붓다. Ses anciens collgues l’abreuvaient de compliments. 거의 옛 동료들은 그에게 찬사를 퍼부었다. ■ accent n.m. 어조, 말투 avoir l’accent de la vrit 사실인 것 같다. Votre histoire est trange, mais elle a l’accent de la vrit. 당신 이야기는 이상하긴 하지만 사실인 것 같다. ■ accord n.m. 일치, 합의 D’accord! OK! ■ accorder 일치시키다, 조화를 이루게 하다. accorder ses violons 회의 전에 미리 합의를 이루다. Il faudra que vous accordiez vos violons avant la runion. 당신들은 모임 이전에 합의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 accuser 알리다, 통고하다 ① accuser rception de 수령했다고 통고하다. Le bureau a accus rception de notre lettre. 그 사무실은 우리 편지를 받았다고 알려왔다. ② accuser son ge 나이를 드러내다, 자신의 나이로 보이다 Cet acteur commence accuser son ge. 이 배우는 자신의 나이로 보이기 시작한다. ■ acheter 사다, 구입하다 ① acheter chat en poche 덮어놓고 마구 사다. Vous essayez de me faire acheter chat en poche. 당신은 내가 물건을 덮어놓고 마구 사게 만든다. ② acheter les yeux ferms 보지 않고 사다 Il a achet ce lot les yeux ferms. 그는 이 물건을 보지 않고 샀다. ③ s’acheter une conduite 마음을 고쳐먹다, 새 출발하다 Depuis cette histoire avec la police, il s’est achet une conduite. 경찰과 관련된 이 사건 이후 그는 바르게 지냈다. ■ acquis 얻어진, 획득된 ① tre acquis ~에게 기울다, 충성하다. Il est dornavant acquis l’ide du partage. 그는 지금부터 함께 나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② tre une chose acquise 확실한 일이다. Le contrat est une chose acquise maintenant. 계약은 이제 체결이 확실하다. ■ acquit n.m. 영수증 par acquit de conscience 꺼림직하지 않도록 J'ai tlphon ma mre par acquit de conscience. 나는 마음이 놓이지 않아 어머니께 전화했다. ■ acte n.m. 행동, 동작 ① dont acte 이상을 증명함, 확인함 Le patron promet une prochaine augmentation: dont acte. 사장은 다음번 급료 인상을 약속한다: 이상을 증명함. ② faire acte d'autorit 단호한 태도를 취하다 S'il insiste pour discuter, il faut que vous fassiez acte d'autorit. 그가 계속 논쟁을 벌이려 한다면 당신은 단호한 행동을 취해야할 것이다. ③ faire acte de prsence 얼굴을 내밀다. Le maire a fait acte de prsence la runion. 시장은 모임에 잠깐 얼굴을 내밀었다. ■ actif n.m. 자산(資産) l'actif de quelqu'un ~의 공적으로, ~의 짓으로 On peut dire son actif qu'il a fait de son mieux. 사람들은 그의 이름으로 그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action n.f. 주식(株式) Ses actions sont en baisse (en hausse). 그의 주가는 내리고(오르고) 있다. ■ adresse n.f. 주소 l'adresse de ~앞으로 온, ~에 대한 Elle n'coute pas les compliments qu'on multiplie son adresse.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거듭해 하는 찬사를 듣지 않는다. ■ advenir 일어나다, 발생하다. advienne que pourra 어떤 일이 있더라도 Je vais tenter le coup, advienne que pourra. 나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일을 시도하겠다. ■ affaire n.f. 비즈니스, 일 ① avoir affaire quelqu'un ~와 용무가 있다. Si vous continuez le tourmenter, vous aurez affaire moi. 당신이 그를 계속 괴롭히면 내가 가만히 있지 않겠다. ② avoir l'affaire de quelqu'un ~를 필요로 하다. Si vous cherchez une bonne occasion, j'ai votre affaire. 좋은 기회를 찾는다면, 내가 당신이 필요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③ Ce n'est pas une affaire 대단한 일도 아니다. ④ C'est mon affaire 내게 맡겨두시오 ⑤ tre l'affaire d'une heure(d'une minute, etc.) 단지 한 시간(1분)걸리는 일이다. Rparer ce moteur, c'est l'affaire d'une heure. b 삭제 모터 수리는 한 시간 걸리는 일이다. ⑥ faire des affaires d'or 크게 수지 맞는 일을 하다. Les avocats font des affaires d'or en ce moment. 지금 변호사들은 큰 돈벌이를 하고 있다. ⑦ faire l'affaire ~에게 도움이 되다, 안성맞춤이다. Je crois que cette rondelle fera l’affaire. 나는 이 세탁기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⑧ faire son affaire ~를 처단하다. Les gens de milieu lui ont fait son affaire. 암흑가의 사람들이 그를 살해했다. ⑨ La belle affaire! 꼴좋다. 시시한 일이다. ⑩ L'affaire est dans le sac. 일이 잘 되어간다. 성공이 틀림없다. ■ affiche n.f. 벽보, 포스터 l'affiche 계속 공연하다 Sa pice est reste l'affiche pendant toute une anne. 그의 연극은 1년 내내 공연되고 있다. ■ afficher 게시하다 벽보를 붙이다. s'afficher 자랑삼아 보이다. La jeune femme s'affichait partout avec son riche amant. 젊은 여인은 도처에 자신의 부유한 정부(情)→ 정부(情夫)를 자랑삼아 보이고 다닌다. ■ affiler ~의 날을 세우다, 갈다 d'affile 단숨에, 내리 잇달아 Ils ont travaill douze heurs d'affile. 그들은 12시간 동안 줄곧 일했다. ■ affranchir 해방시키다, 면제하다 affranchir quelqu'un sur ~에게 정보를 알려주다 Tu devrais l'affranchir sur ce que fait son amie. 너는 그의 여자 친구가 하는 일을 그에게 알려주어야할 것 같다. ■ ge n.m. 나이, 연령 ① d'un ge avanc 노년의 Sa mre est d'un ge avanc maintenant. 그의 어머니는 이제 노년기에 접어들었다. ② l'ge ingrat 성숙하지 않은 시기 Il est encore l'ge ingrat, mais il s'annonce dj beau garon. 그는 아직 성숙하지는 않지만 멋진 소년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③ Quel ge avez-vous? 몇 살이세요?이번에는 『프랑스어 관용어』를 여러분 앞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어휘 관련 서적으로 『프랑스어 어휘연구』와 『프랑스어 필수어휘 사전』등을 낸 바 있습니다. 꾸준히 이와 관련된 작업을 해오면서 숙어(locution franaise)를 제대로 정리한 책을 한 번 내보려고 했었는데 이제야 마무리를 짓고, 또 한 권의 책을 목록에 보태게 되었습니다.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부딪치는 어려움 가운데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Gallicisme이라고 불리는 프랑스어 특유의 관용어와 표현은 오랜 세월에 걸쳐 굳어진 것으로 우리들처럼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에게는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형태와 기능 면에서 살펴보아도 숙어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① 동사 숙어 : se rendre compte 깨닫다‘’‘ ② 명사 숙어 : bouc missaire 속죄의 염소, 희생양 ③ 형용사 숙어 : bleu cel 하늘빛 파란색 ④ 부사 숙어 : au fur et mesure 동시에, ~에 따라서 ⑤ 전치사 숙어 : la place de ~ 대신에 ⑥ 접속사 숙어 : au fur et mesure que ~함에 따라서 이들은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와 같은 위치에 나타나며 같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ller au diable vauvert ‘악마에게나 잡혀가라’, franc comme l’or ‘어린아이처럼 순진한’ dormir comme une marmotte ‘깊이 잠들다’ 같은 예에서 보는 것처럼 구문이나 문장 전체가 하나의 숙어인 경우에는 뜻을 미루어 짐작하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같은 표현들을 익히며, “이삭을 줍는 마음으로” 프랑스어다운 표현을 익히는 재미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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