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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시대
새로운사람들 / 윤석용 지음, 이재욱 엮음 / 2002.10.21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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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람들
소설,일반
윤석용 지음, 이재욱 엮음
제1장 장애의 의미 제2장 교육과 정상화 제3장 이동권과 교통 정책 제4장 재활과 고용 제5장 고령화 사회 제6장 NGO와 자원 봉사 제7장 복지와 현실
진리와 논박
길 / 이상인 지음 / 2011.08.29
25,000원 ⟶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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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소설,일반
이상인 지음
'인문정신의 탐구' 열번째 책. 서양철학은 세계의 변화와 존재의 문제로부터 발단되었고, 변화와 존재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시원적 설명을 극복하려는 목표를 향해 전개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서양철학의 역사에 대한 기존의 통상적 기술 속에 아직까지 충분히 고찰되고 주목받지 못한 세 가지 오해가 있다고 주장한다. 첫번째 오해는 형이상학의 토대개념인 '에이나이'(einai)에 대한 언어적 오해이다. 많은 이들이 형이상학적 사변의 원천으로 간주하는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에서 ‘에이나이’와 ‘온’이 일차적으로 ‘실체적 존재’가 아니라 ‘규정적 존재’(etwas Bestimmtes sein)라는 것을 파르메니데스의 단편시(詩)와 플라톤의 대화편의 주요 논증들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명쾌하게 밝힌다. 두번째는 고대 철학의 '형이상학적 정향'(metaphysical orientation)에 대한 오해이다. 이 오해는 ‘형이상학’이란 개념조차 정립되지 않았던 ‘고대’에서부터 ‘형이상학’이 고대 사유를 이끈 중심 모티프였다는 생각이다. 세번째 오해는 플라톤과 파르메니데스를, 변화하고 유전하는 세계를 형이상학적-인식론적으로 평가절하한 대표적 공적(公敵)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저자는 고대의 원전들을 직접 분석하면서 고대 철학에 대한 ‘해석사적’ 오해들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고대를 중세나 근현대가 아니라 고대 자체의 시각과 철학적 관심으로부터 읽는 철학사 독해의 새로운 모형을 제시한다. 서문 5 플라톤의 주요 저작의 각국어 표기 및 약칭 26 1부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 1. 파르메니데스 ― 사유에 의해 판단하라 29 1. 단편시의 목표 29 2. '사유를 위한' 탐구의 두 가지 방법과 기준 31 3. 'estin'의 주어와 의미 37 4. '어떤 것으로 규정되어 있는 것'의 표지들 56 5. 인식론과 우주론 ― '많은 싸움을 담은 논박' 67 6. 가사자들의 확신(doxa)에 대한 논박 75 (1) 우주의 변화에 대한 확신의 기술(記述)과 오류 75 (2) 우주의 변화에 대한 사유의 기술과 진리유사성 81 2. 헤라클레이토스 ― 사유는 공통된 것이다 91 1. 헤라클레이토스의 문제 91 2. 우주론 ― 불의 전쟁과 만물의 유전 96 3. 만물유전론에 대한 오해 105 4. 인식론 ― 공통적 사유와 사적 사유 113 5. 파르메니데스 대 헤라클레이토스 120 2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1. 플라톤의 이데아론의 철학적 기원 127 1. 아리스토텔레스의 증언 127 2. 유전론의 가설과 플라톤의 비판 132 3. 플라톤의 유전론과 이데아의 가설 144 4. 유전론의 가설과 이데아의 가설 163 2. 플라톤의 진리 기준과 가설(hypothesis)의 방법 167 1. 『파이돈』의 '두 번째 항해'와 '이데아의 가설' 167 2. '이데아의 가설'과 번역의 문제 169 (1) 실존적 번역 169 (2) 진실적 번역 177 (3) 규정적 번역 179 서양철학사는 고대 철학을 세 가지 측면에서 잘못 기술(記述)하고 있다 서양철학사가 형이상학 비판의 역사라는 것은 오늘날 철학사 기술의 정설이다.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은 존재로 충만한 완전하고 이상적인 세계를 수립하고, 헤라클레이토스와 아리스토텔레스는 변화와 흐름으로 점철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세계를 수용하며, 중세 철학은 고대의 형이상학들을 종합하여 창조의 형이상학으로 변형시킨다. 반면 근대 철학은 인간의 오성(Verstand/understanding)이나 체험(Erlebnis)과 같은 인식의 주관적 조건에 대한 성찰을 통해 대상의 존재에 대한 기존의 무분별한 형이상학적 사변을 비판하고, ‘언어적 전환’에 편승한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은 최종적으로 모든 형태의 ‘실체형이상학’(Substanzmeta-physik)의 종말을 고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서양철학사의 흐름에 대한 이런 포괄적 설명을 전적으로 부정하지는 않는다. 서양철학은 세계의 변화와 존재의 문제로부터 발단되었고, 변화와 존재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시원적 설명을 극복하려는 목표를 향해 전개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서양철학의 역사에 대한 기존의 통상적 기술 속에 아직까지 충분히 고찰되고 주목받지 못한 세 가지 오해가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고대의 원전들을 직접 분석하면서 고대 철학에 대한 ‘해석사적’ 오해들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고대를 중세나 근현대가 아니라 고대 자체의 시각과 철학적 관심으로부터 읽는 철학사 독해의 새로운 모형을 제시한다. 형이상학의 토대개념인 '에이나이'(einai)에 대한 언어적 오해 ‘존재를 존재인 한에서’ 탐구하는 형이상학의 중심개념은 흔히 ‘존재’로 번역되는 ‘에이나이’이다. 각각의 형이상학이 제시하는 궁극적 원리나 대상이 무엇이든 형이상학은 그런 원리나 대상의 ‘존재’를 탐구하는 순수 ‘존재론’(ontology)이다. ‘존재론’은 그리스어 ‘에이나이’의 분사형인 ‘온’(on)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에이나이’는 그리스 철학자들, 특히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이 그들의 철학적 사유를 표출하고 이론적으로 조직화하는 데 사용한 핵심개념이었고, 대부분의 학자들은, 적어도 찰스 칸의 등장 이전까지는, 이 개념을 ‘실체적 존재’(existence)로 이해하였다. 그렇게 서양철학사는 형이상학적 실재론(realism)에 대한 비판의 역사로 파악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에 중대한 이의제기를 한다. 중세와 근현대의 형이상학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고라도 저자는 많은 이들이 형이상학적 사변의 원천으로 간주하는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에서 ‘에이나이’와 ‘온’이 일차적으로 ‘실체적 존재’가 아니라 ‘규정적 존재’(etwas Bestimmtes sein)라는 것을 파르메니데스의 단편시(詩)와 플라톤의 대화편의 주요 논증들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명쾌하게 밝힌다. 저자는 실존적(existential) 번역 외에도 서술적(predicative) 번역과 진실적(veridical) 번역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에이나이’의 ‘규정적’ 번역을 지지하는 광범위한 문헌상의 증거들을 제시한다. 고대 철학의 '형이상학적 정향'(metaphysical orientation)에 대한 오해 이 책의 저자는 ‘에이나이’의 ‘규정적’ 번역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대 철학에 대한 또 다른 오해와 대결한다. 이 오해는 ‘형이상학’이란 개념조차 정립되지 않았던 ‘고대’에서부터 ‘형이상학’이 고대 사유를 이끈 중심 모티프였다는 생각이다. 고대인들은 정말로, 한스 블루멘베르크(Hans Blumenberg)가 생각하듯이, ‘세계의 정지된 관찰자’였는가? 그들은, 어떤 세계든, 그런 세계의 실제 존재를 단순히 전제하는 데서 출발하고, 그렇게 자립적으로 존재하는 세계와의 인식적 조우의 가능성에 대한 해법을 직관적 사유와 같은 극히 원초적인 인식형태에서 찾았는가? 저자는 기존의 철학사적 상식을 깨고 이러한 질문들을 천착한다. 저자
코리아노믹스 Koreanomics
일리 / 이신우 지음 / 2013.06.24
18,000
일리
소설,일반
이신우 지음
지난 60년 동안 한국경제에 영향을 미친 결정적 장면들을 객관적 관점에서 접근한 책. 언론인인 저자는 특정 장면들을 이념은 배제하고 사실에 근거해 해석, 설명하고 있다. ‘사실에 대한 충실한 기록보다 이념적 비판에 치중하다 객관적 데이터조차 곡해하는 역사적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한 그의 노력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60년에 걸친 숱한 결정적 장면들을 담기에는 짧은 글이지만 특유의 선택과 집중, 압축을 통해 엣센스만을 전달하고 있다. 통사(通史)가 아니라 주제별로 나눠 그 전후 과정을 한꺼번에 둘러보도록 구성한 점이 새롭다. 한국현대사, 한국경제발전사에 관심 있는 독자에겐 더 없이 좋은 책이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어떻게 하면 한국인이 피나는 노력으로 일궈낸 현재의 풍요와, 이 같은 발전 과정을 지속가능한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묻는다. 그는 소수 엘리트들의 역할에 많은 것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고 결론짓는다. 즉 사회 스스로가 높은 생산성을 보이는 소수가 누구인지를 규명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자원과 자율성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엘리트 중심주의도 대중민주주의의 맹목에 못지않게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만큼 ‘견제와 균형’을 통한 건강한 긴장관계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1. 국민도 정부도 빈털터리 배부른 한국인, 잘사는 대한민국 / 국민도 정부도 빈털터리 / 그나마 형편이 나은 북한 / 1950년대의 남한 2. 자본주의냐 공산주의냐 제3세계와 사회주의 / 이승만의 등장과 이념 전쟁 / 한미상호방위조약 / 이승만은 누구인가 3. 토지개혁 남한의 토지개혁 / 북한의 토지개혁/ 대토지소유제의 비극 4. 박정희 없어도 성공했을까 엇갈리는 박정희 평가 / 박정희의 성장 신화 / ‘과학대통령’으로 불린 박정희 5. 유신(維新)과 중화학공업은 쌍생아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있었나 / 경제참모 오원철 / 유신 이후의 안정화 정책 6. 대한민국을 이끈 기업가들 한국의 재벌, 한국의 기업 / 현대그룹 정주영 / ‘철강왕’ 박태준 / 삼성그룹의 이병철·이건희 7. 구로공단을 아시나요 구로디지털단지를 가다 / 여성노동자들의 외침 / 한국사회 노동운동의 굴곡 8. 어쩌다 외환위기를 경제위기의 불길한 조짐들 / 구조개혁에 나선 정부 / 외환위기의 사생아 ‘카드 대란’ 9. 강남불패(江南不敗)…그 시작과 끝 말죽거리 / 강남개발 / 개발에서 투기로 10. 우리들의 미래 한국인은 누구인가 / 우리들의 미래상은 / 대중과 엘리트, 역사는 누가 만드나 한국 경제는 어떻게 용틀임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을까. <코리아노믹스>는 그 ‘배경’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리아노믹스>는 지난 60년 동안 한국경제에 영향을 미친 결정적 장면들을 객관적 관점에서 접근한 책이다. 언론인인 저자는 특정 장면들을 이념은 배제하고 사실에 근거해 해석, 설명하고 있다. ‘사실에 대한 충실한 기록보다 이념적 비판에 치중하다 객관적 데이터조차 곡해하는 역사적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한 그의 노력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60년에 걸친 숱한 결정적 장면들을 담기에는 짧은 글이지만 특유의 선택과 집중, 압축을 통해 엣센스만을 전달하고 있다. 통사(通史)가 아니라 주제별로 나눠 그 전후 과정을 한꺼번에 둘러보도록 구성한 점이 새롭다. 한국현대사, 한국경제발전사에 관심 있는 독자에겐 더 없이 좋은 책이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어떻게 하면 한국인이 피나는 노력으로 일궈낸 현재의 풍요와, 이 같은 발전 과정을 지속가능한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묻는다. 그는 소수 엘리트들의 역할에 많은 것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고 결론짓는다. 즉 사회 스스로가 높은 생산성을 보이는 소수가 누구인지를 규명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자원과 자율성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엘리트 중심주의도 대중민주주의의 맹목에 못지않게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만큼 ‘견제와 균형’을 통한 건강한 긴장관계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제품 디자인
길벗 / 박영우 지음 / 2015.07.10
26,000원 ⟶
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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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소설,일반
박영우 지음
제품 디자인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조형부터 색채, 질감, 디자인 아이디어 발상에서 기획 단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계획, 콘셉트 디자인 노하우까지 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핵심 제품 디자인 작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은 트렌드에 맞게 제품의 디자인 또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현실에서 제품 디자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디자인을 짚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디자인의 판도를 바꿀 3D 프린팅 시장을 분석하고, 실무 제품 디자이너들의 현장 경험,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 등을 알려준다.Rule 1. 제품 디자인 기초를 이해하라 제품을 이루는 기초 조형을 파악하라 디자인의 시작 - 점 디테일 표현 - 선 점과 선을 활용한 공간 구성 ? 면 색채와 질감으로 표현하라 호감이 가는 색 다양한 질감 구성 Rule 2. 제품의 가치와 트렌드를 놓치지 마라 가치 있는 제품을 생각하라 합목적성과 경제성 심미성과 독창성 사용자와 트렌드를 읽고 대비하라 트렌드 흐름과 트렌드세터 미디어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진 트렌드 제품 트렌드를 읽는 눈 사용자 맞춤형 트렌드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넘어서는 트렌드 새로운 트렌드, 인터랙션 디자인 Rule 3. 제품 그 이상을 꿈꿔라 필요에 따라 정리하라 단순한 디자인을 만드는 정리의 힘 스토리텔링으로 사로잡아라 재미를 수단으로 소재의 활용 합리적인 생각에 집중하라 합리적인 디자인 무의식의 합리적인 의식 당연한 것을 단순하게 전통의 가치를 연구하라 전통은 사람이 만든다 전통의 연결 구조를 파악하라 Rule 4. 사용자 중심으로 디자인하라 사용하기 쉽게 디자인하라 인간과 제품의 만남 촉감 활용 편리성에 관한 생각 자연과 인간의 연결 감성 디자인으로 표현하라 습관을 바꾸는 디자인 사용자를 향하는 디지털 기술 추억의 재생, 레트로 디자인 경험을 디자인하라 사용자(이타적) 경험 디자인 제품(배타적) 경험 디자인 달라진 사용자 중심 디자인 Rule 5. 콘셉트 디자인으로 시장을 선도하라 콘셉트 디자사용자 경험(UX)을 제품 디자인에 담아라 ‘디자인은 겉모습에 불과한 게 아니라 제품의 전체적인 기능과 사용자 경험과 관련되어 있다.’ _ 스티브 잡스 가치 있고 혁신적인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해 아이디어 발상에서부터 제품의 기능, 사용자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잘 만들어진 디자인은 단순하고 명료하면서도 사용자가 손쉽게 제품의 기능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제품 디자인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조형부터 색채, 질감, 디자인 아이디어 발상에서 기획 단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계획, 콘셉트 디자인 노하우까지 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핵심 제품 디자인 작업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웨어러블 제품부터 사물 인터넷 제품 트렌드를 읽어라 ‘스마트폰으로 제어되는 자동차, 한 번의 탭으로 환경이 제어되는 사무실, 사용자의 건강을 밤낮으로 체크하는 시계…’ 이제 상상만으로 꿈꿔왔던 제품들이 사용자와 밀착된 웨어러블 제품으로, 또는 제품끼리 연결되어 사물 인터넷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트렌드에 맞게 제품의 디자인 또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현실에서 제품 디자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디자인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품 디자인의 판도를 바꿀 3D 프린팅 시장을 분석하고, 실무 제품 디자이너들의 현장 경험,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 등을 알려줍니다. 세상을 바꾸는 제품 디자인을 위한 실무 노하우 제품 디자인은 다양한 가치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상품 제작 단계입니다. 이 책에서는 제품 디자인 단계별로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을 위한 개념 설명과 함께 생생한 실무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디자이너 인터뷰, 제품 디자인의 전통과 혁신, 창의성, 조형 방법, 떠오르는 3D 프린팅 시장 분석 등을 살펴보고 세계 3대 공모전 수상작을 분석하여 더 많은 디자인 가능성을 시험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또한 가치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상에서부터 사용자 환경/경험, 기능, 색상, 재질, 형태, 스토리텔링, 친환경 디자인 등의 노하우를 살펴봅니다.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
산지니 / 정문숙 지음 / 2017.12.10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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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
소설,일반
정문숙 지음
정문숙의 첫 수필집.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크고 작은 공모전과 문학상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꿈을 키워온 저자의 수필들이 담겨 있다. 일상에서의 단상, 여성으로서의 삶, 가족에 대한 이야기, 늦깎이 작가로서의 이야기를 담은 이 수필집은 구성과 내용의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다소 힘에 부쳤던 과거의 일들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며 비슷한 처지이거나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넨다.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는 이 수필집을 '치유와 희망의 글'이라고 말한다.책머리에 1부 반짝이는 방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 겨우, 은행 문턱은 넘었는데 까치발 가지치기 꽃은 무엇으로 진정성을 말하는가 할리 데이비슨 행복한 단비 멜론과 오디오 2부 별이 보이는 방 안젤리나 두어라, 신의 뜻대로 천사가 머무는 시간 뜨개질 불 밝히는 방 까치발을 내려놓고 청어의 꿈 비계를 풀다 3부 창 넓은 방 숫돌 사랑니 민들레의 노래 아버지의 봄 자귀나무 꽃 분홍색 꿈 며느리 가면 웃음소리 나무 한 그루 4부 그녀의 방 봄, 이부탐춘을 다시 읽다 아도니스 축제 ‘헛것’과 보낸 하룻밤 나비 미운 우리 새끼 완전한 동화를 꿈꾸며 돈키호테의 집 집으로 가는 길▶‘치유와 희망의 글’ 늦깎이 작가의 삶과 글, 그리고 예술 늦깎이 여성 작가 정문숙의 첫 수필집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이 출간되었다.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크고 작은 공모전과 문학상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꿈을 키워온 저자의 수필들이 담겨 있다. 일상에서의 단상, 여성으로서의 삶, 가족에 대한 이야기, 늦깎이 작가로서의 이야기를 담은 이 수필집은 구성과 내용의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다소 힘에 부쳤던 과거의 일들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며 비슷한 처지이거나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넨다.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는 이 수필집을 ‘치유와 희망의 글’이라고 말한다. 내 안에서 흘러나와 세상으로 나온 글은 이제 독자에게로 옮겨진다. 어떻게 읽히고 받아들여지는가 하는 문제는 오롯이 독자의 몫이 된다. 한 편 한 편, 읽고 난 후, 가슴에 예쁜 무늬 하나 그려지는, 다시 힘을 얻고 지금을 살아낼 수 있는 위안의 글이 되었으면 한다. -「책머리에」중에서 저자는 글쓰기의 과정을 ‘바둑을 복기하듯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비록 그 과정이 힘든 시절을 상기시켜 쉽지 않았음에도 글을 통해 ‘덮어버렸던 상처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일’이 마음을 치유하는 하나의 방법이었다고 고백한다. 이제 개운하게 풀린 마음으로 또 다른 누군가를 안아줄 채비를 마친 정문숙 작가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이다. ▶ ‘퀴퀴한 책 곰팡이 냄새가 나는 어두운 골방에 천재 소녀가 있다.’ 이 땅의 모든 예술가들에게 표제작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은 버지니아 울프의 에세이 『자기만의 방』을 모티브로 삼았다. 사회적 인습과 통제로 인해 문학적 한계를 겪을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여성 작가들에게 ‘매년 500파운드의 돈과 자기만의 방’을 줘야 한다고 호소했던 버지니아 울프. ‘주디스 셰익스피어’라는 가상의 여성을 통해 당시 여류 작가들이 처했던 상황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던 울프의 글을 인용하며 저자는 오늘, 바로 이 땅의 예술가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은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비교적 빈곤 계층이 많이 사는 정체 지역인 낙후된 구도심 지역에 정착해,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기존의 저소득층 주민을 몰아내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다. (중략)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과 신사동 가로수길, 경리단길 등은 가난하지만 개성 있는 예술가들이 모여 독특한 예술 공동체 문화를 만들었던 곳이다. 이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던 카페와 상가들이 유명해져 유동인구가 늘어났다. 사람들이 몰리자, 기업형 자본들이 물밀 듯이 들어와 임대료를 높여놓았다. 이에 수입이 적은 가난한 예술가나 기존 거주자들을 몰아내고 있다.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 중에서 외부의 압박에 의해 터전에서 밀려나는 우리 주변의 예술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만의 방’이 아닐까. 버지니아 울프와 동시대에 살았던 여성 작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본의 사회에서 가난한 예술가들은 여러 형태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정문숙 작가는 과거의 여성들로부터 시작하여 오늘날의 예술가들에 이르기까지 ‘자기만의 방’이 절실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 나와 내 곁의 모든 사람들,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 모두에게 이렇듯 작가의 길에 들어서며 느낀 현실, 글 쓰는 생활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글들은 언뜻 무거운 주제를 다룬 글로 보일 수 있지만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나 가난한 예술가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응원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상 이 수필집 전체를 꿰뚫는 주제의식은 ‘위로’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사람들에게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저자 본인이 겪었던 고된 시간들에서부터 나온 마음이라고 볼 수 있다. 그날도 남편은 몇 마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협력 업체의 부도로 남편의 회사가 직격탄을 맞았단다.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더미에 압사를 할 지경이었다. 매일 반복되는 빚 독촉 전화는 공포였고, 가재도구에 붙어 있는 빨간 딱지를 보는 일은 나를 피폐하게 만들었다. -「두어라, 신의 뜻대로」 중에서 괴롭고 아픈 기억을 글로 담아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저자가 힘든 기억들을 담담하게 끄집어내는 것은, 아픔을 내보이고 토로하는 것이 하나의 치유 과정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걸 집어삼킬 기세로 덮쳐온 악재도 시간과 함께 지나가고 사그라진다. 억겁의 세월을 이겨내는 동안 우리 곁에는 과연 누가 함께하고 있을까? 힘겨운 시간을 가족과 함께 견디고 일어선 저자는 이제 눈앞에 닥친 악재를 혼자 짊어지고 가는 누군가를 향해 자신의 이야기를 내보인다.닫힌 문 사이로 학생들의 발걸음 소리가 멀어지고 늦은 오후의 햇살이 버티컬 사이로 비집고 들어올 때 즈음 컴퓨터를 다시 켠다. 두 평 남짓한 곳, 나만의 방에서 또 다른 내일을 꿈꾸며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주디스 셰익스피어를 만난다. 막 부풀어 오르기 시작할 때 김을 빼버렸으니 딸의 꿈은 제대로 된 발효의 과정을 거칠 수 없었던 셈이다. 어린 마음에 얼마나 큰 좌절과 절망의 늪을 허우적거렸을까. 돌이켜보니 딸의 마음을 알고도 아는 체할 수 없었던 지난 시간이 명치끝으로 묵직하게 얹힌다. 어머니와 같이 울어주던 자귀나무 꽃이 다시 흔들린다. 간다는 작별의 말도 못하고 먼저 간 아버지와 잘 가라는 이별의 손짓도 하지 못했던 어머니의 애끓는 조우가 자귀나무 아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국회 국정감사 실전 전략서
행복에너지 / 제방훈 (지은이)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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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소설,일반
제방훈 (지은이)
저자 제방훈 보좌관이 12년 동안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국정감사를 경험해 오며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엮어 낸 책이다. ‘국정감사의 이해’, ‘아이템 기획과 자료 요구 전략’, ‘질의서 준비 전략’,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홍보 전략’,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한 제언’의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정감사의 기본, 국정감사에 임하는 피감기관의 올바른 자세, 자료요구와 질의서 준비, 언론공조 전략, 그리고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해 국감에 임하는 감사기관과 피감기관들이 신경 써야 할 내부적 과제 등에 대해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엮어내고 있다.추천사 책을 펴내며 국정감사를 말하다 1 실력 있는 국회와 언론의 조건(동아일보 최우열 기자) | 제1장 | 국정감사의 이해 1. 국정감사란 무언인가? 1) 국정감사의 정의 2) 국정감사의 법적 근거 3) 국정감사의 절차 2. 국정감사의 대상과 범위 1) 부처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 2) 지자체에 대한 국정감사 3) 일반기업에 대한 국정감사 3. 국정감사의 의미와 성공 전략 1) 의원실의 국정감사 2) 국정감사가 어려운 이유 3) 성공하는 국정감사는 무엇이며 그 전략은? 4. 국정감사, 피감기관에 왜 두려운 존재인가? 1) 피할 수 없다 2) 공개가 원칙이다 3) 위증의 벌을 받는다 4) 고발당할 수 있다 5. 피감기관이 유념해야 할 사항 1) 국정감사는 국민에 대한 보고의 場이다 2) 질의서는 맡겨 놓은 보따리가 아니다 3) 자료제출에 최선을 다하라 4) 요구조건과 데드라인을 준수하라 5) 당황스러운 기타 상황 국정감사를 말하다 2 나에게 특종의 기회를 준 저자(월간조선 최우석 기자) | 제2장 | 아이템 기획과 자료요구 전략 1. 서론 2. 국정감사 아이템의 기획 3. 아이템은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 1) 업무현황 파악이 최우선 2) 즉시 메모하라 3) 모방은 창조의 시작이다 4) 전문지를 활용하라 5) 작은 제보도 놓치지 마라 4. 자료요구 전략 1) 자료요구란? 2) 자료요구의 중요성 3) 자료요구, 어떻게 할 것인가 5. 자료요구 필수목록 30가지 1) 자료요구 필수목록의 필요성 2) 꼭 해야 할 ‘자료요구 필수목록 30가지’ 현황 6. 국회 요구자료 제출의무와 충돌하는 법률 1) 국회 자료요구의 강력한 법적 근거 2) 국회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거부가 가능한 경우들 3) 자료제출거부의 정당성은 최종적으로 법원의 판단 4) 국회자료제출 관련 국회 입법 동향 국정감사를 말하다 3 기자가 본 국정감사, 일하는 분과 노는 놈이 구별되는 순간(중앙일보 현일훈 기자) | 제3장 | 질의서 준비 전략 1. 질의서 작성 전 고려사항 1) 질의와 질문 2) 질의서란 무엇인가 3) 질의서가 갖춰야 할 7가지 핵심 포인트 2. 질의서, 무엇을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1) 질의서 구성과 질의 형태 2) 질의서 유형별 장단점 3) 의원의 질의와 발언의 종류 3. 질의서 작성의 실제 1) 글쓰기 향상을 위한 훈련 2) 질의서 작성 요령 3) 질의서 작성 시 주의할 사항 4) 질의에 대한 모니터링 4. 자료집 준비 전략 1) 자료집의 중요성 2) 자료집을 위한 사전 준비 3) 자료집 제작용 ‘자료요구 필수목록’ 10가지 4) 기타 주요 체크 사항 국정감사를 말하다 4 보좌진이 보는 국회의 꽃, 국정감사(김연주 정책비서) | 제4장 |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홍보 전략 1. 국정감사에서의 언론보도 중요성 1) 언론보도의 중요성 2) 국정감사의 성패, 언론보도 2. 언론의 속성을 활용한 홍보방안 1) 언론의 관심은 늘 새로운 것과 단독 2) 시간차 단독의 이해 3) 언론은 주장보다 팩트에 관심 3. 가장 효과적인 언론의 타이밍은? 1) 신문과 방송의 기사 마감시간 2) 통신사 활용에 대한 이해 3) 석간신문에 대한 이해 4) 부처 출입기자와 정치부 기자에 대한 이해 5) 보도자료, 바쁠 땐 과감히 생략 4. 보도자료 작성의 실제 1) 기사화하고 싶은 보도자료 2) 역피라미드형으로 써라 3) 리드의 원칙은 5W1H 4) 사례로 본 보도자료의 구성과 특징 5) ‘야마’를 잘 잡아라 국정감사를 말하다 5 국회 밖에서 본 국정감사의 문제점과 바라는 점(최명섭 변호사) | 제5장 |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한 제언 1.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해서 1) 부실감사 논란 2) 정치적 공방과 소모적 논쟁 2. 자료 요구와 증인 신청 문제 1) 묻지 마식 자료요구 2) 증인신청 문제 관련 글을 마치며 출간후기더 나은 국정감사,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 대한민국 헌법 제1장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말로 대한민국의 정치체계를 규정하고 있다. 즉 대한민국은 왕이 없는 공화국이며, 민주주의 정치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가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민주주의를 작동하게 하는 기본적 원리는 삼권의 분리와 견제이며, 매년 진행되는 국정감사는 입법부인 국회가 행정부인 정부의 활동을 감시하고 지적할 수 있는 고유권한이자 국민에 대한 책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국정감사가 갖는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매년 국정감사 기간마다 국정감사를 둘러싼 논란과 비판은 끊이지 않고 있다. 방대하고 복잡하며 전문적인 행정부 조직에 비해 부족한 국정감사 기간 책정으로 인해 부실감사가 반복되고 있다는 논란이 여전하며, 행정부의 업무 평가의 장이 되어야 할 국정감사가 여당과 야당의 정쟁의 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 역시 계속되고 있다. 또한 국정감사 내부적으로는 행정부의 공무원 조직과 국회의 의원 및 보좌관 조직의 규모와 형태, 업무 방식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자료요구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증폭되기도 한다. 이 책 『국회 국정감사 실전 전략서』의 저자 제방훈 보좌관은 12년 동안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국정감사를 경험해 왔으며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엮어 낸 이 책이 의원회관의 보좌관들에게는 예리한 국정감사를 위한 전략을, 피감기관의 공무원들에게는 피감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정치에 관심을 가진 일반 국민들에게는 의회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정감사의 본질과 생생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 책을 출간하게 된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국정감사의 이해’, ‘아이템 기획과 자료 요구 전략’, ‘질의서 준비 전략’,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홍보 전략’,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한 제언’의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정감사의 기본, 국정감사에 임하는 피감기관의 올바른 자세, 자료요구와 질의서 준비, 언론공조 전략, 그리고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해 국감에 임하는 감사기관과 피감기관들이 신경 써야 할 내부적 과제 등에 대해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엮어내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 『국회 국정감사 실전 전략서』가 궁극적으로 말하는 ‘더 나은 국정감사를 위한 제언’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국정감사의 본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활동’이라는 것이다. 국회와 정부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창과 방패처럼 날카롭게 대립하지만 결국 두 기관 모두 성공적인 국정감사를 위해 진정 바라봐야 할 지점이 어디인지를 깨닫고 서로의 위치와 입장, 활동 배경을 이해하며 실무 차원에서 협력해 나간다면 더 나은 국정감사를 통해 국민의 생활과 행복을 수호한다는 국가기관의 책무를 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제언이다. 또한 이러한 제언이 담긴 이 책은 국정감사의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정치와 국정에 관심을 가진 일반 국민들에게도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제한적으로 접하는 국정감사의 본질은 물론 그 준비와 진행의 자세한 과정을 알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국정감사는 국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국감을 진행하는 국회는 결국 국민의 것이고 누구나 국회에 입법을 제안하거나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이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관심을 높이고 국회의 문턱을 낮추는 대중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자세한 부분을 알고 보는 TV 속 국정감사 현장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우리에게 선사해줄 수 있지 않을까? 글을 마치며: 한 권의 책을 쓴다는 것국회의원의 모든 의정활동은 말과 글로 이루어진다. 글쓴이는 보좌관이므로 결국 글쓰기로 먹고 사는 사람이다. 감히 단언컨대 그간 써 온 글의 종류는 다양했고 그로 인한 ‘창작의 고통’ 또한 양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학업 중 학보사 대표를 역임해 기사를 썼고, 편집장으로서 편집회의를 주관했다. 청와대 행정관 재직 시 대통령의 메시지도 썼다.현재는 보좌관으로서 국회의원실의 모든 글과 정책을 총괄하는 것이 내 기본업무다. 국회보의 편집위원을 역임하면서 매달 국회보의 특집을 선정하고 있다.그러나 책을 쓰는 건 처음이다. 전형적인 글쓰기와는 또 달랐다. 흔한 자기개발서에서 “나중에 꼭 자신의 얘기를 담은 책을 한 권 써 보라”고 권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로 책 쓰기를 손꼽는다. 나도 그랬다. “선배님처럼 저도 책 쓰기에 관심이 많아요”라는 글쓴이의 말에 한 보좌관 선배는 “일반적인 글쓰기와 책 쓰기는 다르다”고 답해 주셨다. 어딜 감히 책을 쓰겠다는 소리를 하냐는 맥락의 말이었다. 물론 뼈 때리는 그 말이 유쾌할 리 없었다.막상 책 쓰기를 시작하면서 그 선배의 말을 비로소 실감했다. 그것은 책을 써 본 경험자로서 할 수 있는 당연한 충고였다. 수 권의 책을 쓴 작가가 책이라곤 한 글자도 써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책 쓰기의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려니, 그 답답함의 깊이가 얼마나 깊었을지, 책 한 권에 대한 ‘글을 마치며’를 쓰는 지금에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그렇다. 한 권의 책을 쓴다는 것은 정말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정서적인 괴로움과 육체적, 체력적인 부담이 함께 수반되는 일은 때때로 사람을 무너져 내리게 했다. 특히 마감일이 다 되어 가는데 분량이 많이 남았고, 게다가 새벽 시간에 글까지 잘 안 써진다고 느껴지는 경우에는 마치 마음이 타들어가는 심정이었다. 어렵게 채워나간 한 줄 한 줄이 어느덧 한글 워드 기준 10포인트 크기 글자로 160매, 원고지로 1000장을 채웠다. 아직 인쇄본을 만나진 못했지만 곧 마주하게 될 내 첫 책이 참 많이 반가울 것 같다. 고통과 성취감은 정확히 비례했다.절차탁마. ‘옥돌을 자르고 줄로 쓸고 끌로 쪼고 갈아 빛을 내다’라는 뜻이다. 연습해온 곡을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긴 시간 그려온 그림을 마침내 대중 앞에 전시하는 화가, 이 사람들은 모두 절차탁마의 심정으로 무언가 한 가지를 오래도록 준비해서 “짠” 하고 사람들 앞에 결과물을 보여 주는 사람들이다. 계획대로라면 8월에 이 책이 출간되어 휴가철에 읽히는 책이 될 것 같다. 뭔가를 오래도록 준비해서 그 결과를 세상 밖으로 보여 줘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긴장감과 설렘이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처음으로 이분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다만, 내 이름으로 무언가를 내놓는 것이 어색한 직업인이다 보니 지금의 긴장감과 설렘이 조금은 더 섬세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아쉬움도 적지 않다. 아직 다 쓰지 못한 내용들이 많다. 좀 더 알리고 싶은 국정감사의 전략과 노하우들이 아직도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서 맴을 돈다. 이런 아쉬움에 많은 작가들이 두 권 세 권 책을 쓰나 보다. 다른 책도 써 보고 싶다. 내가 가진 국회 관련 전문성과 노하우, 그리고 대중들이 원하는 분야의 접점이 있을 것 같다. 예컨대 ‘최고 결정권자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보고서 쓰기’, ‘업무용 글쓰기’와 같이 내 전문성을 녹여 내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써 보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을 뒤늦게 찾은 것 같은 반가움을 느낀다. 대한민국을 기획하는 긍지와 자부심으로글쓴이는 12년 차 보좌관이다. 청와대 대통령실 행정관 1년 반을 제외하고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단 하루의 공백도 없는 국회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사실 글쓴이와 국감은 악연이었다. 2011년 결혼식 다음날 국감이 시작되는 것으로 뒤늦게 결정이 되는 바람에, 결혼은 고향에서 식만 간단히 올리고 이튿날 곧장 서울로 올라와 국감을 치렀다. 이후 국감이 끝난 시점인 결혼식 한 달 반 뒤에야 겨우 일주일간의 뒤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결혼식 다음날 출근했던 그 기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렇게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8년간 아직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 보지 못했다. 국회의 일정은 늘 여야의 극적인 합의가 수반되면서 서프라이즈식으로 잡히니 쉬려는 계획을 세울 수가 없었다. 아내에게 참으로 미안하다. 또 힘든 내색 한 번 없이 내 옆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늘 바쁘고, 하루하루가 살얼음이다. 워라밸은 남 얘기다. 그러나 격무 가운데 찾아오는 긍지와 자부심은 대단히 크다. 의원이 모든 사안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법과 제도를 바꾸거나 만들 수는 없다. 결국 실무자가 들춰내지 않는 이상 그 문제는 덮여 있는 것이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써온 수백 건의 질의서들이 국회 속기록으로 작성되어 역사로 남았다. 12년간 내가 기획해서 발의했던 수많은 법안들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그것이 세상을 바꿔 나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기획하는 것이 내 일의 본질이기 때문이다.보좌관은 개인이 알아서 성장하기 참 어려운 직업이다. 따라서 직업으로서의 보좌관, 개개인의 노하우를 모아 국회의 조직적 자산으로 쌓아야 한다. 국회의 일꾼인 보좌관이 정부 감시 역할을 제대로 해내야만 진정한 의미의 3권 분립이 가능하다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부처별, 실국별 전문성으로 중무장한 중앙부처와 산하기관 공무원들과의 논쟁이 결코 만만하지는 않다. 양보할 수 없는 창과 방패의 싸움, 그 파워게임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일단 알고 또 알아야 한다.이러한 연유로 서인석 전 보좌관은 보좌관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알려야, 국회 보좌관의 수준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서 보좌관의 이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된 것이 본서의 집필 배경이다. 끝으로 나와 생각과 뜻을 같이하는 많은 보좌관들이 뿔뿔이 흩어진 개개인의 노하우들을 하나로 모아 축적함으로써 조직적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일에 힘을 함께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책의 마지막에 남길 말은 이 말이 가장 적절할 것 같다. “능력 있는 많은 보좌진의 후속 작업으로, 이 책의 내용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
영적전쟁의 실체
홀리북스 / 브라이언 브로더슨 (지은이), 이요나 (옮긴이)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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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북스
소설,일반
브라이언 브로더슨 (지은이), 이요나 (옮긴이)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호연글로벌 / 최혜림, 리사박 (지은이) /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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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글로벌
소설,일반
최혜림, 리사박 (지은이)
엄마와 딸의 성장 에세이,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꿈이 없던 엄마와 한결같은 꿈을 꾼 딸의 20년 후 모습은? 사랑과 도전의 "꿈" 이야기! ★ 46세 미국 유학과 함께 50세 교육학 박사가 되어 현재 세이지리더십연구소 대표,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겸임교수로 활약하는 엄마 최혜림 ★ 6세부터 화가의 꿈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여 애플과 벨연구소와 협력 작업을 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딸 미디어아티스트, 설치미술가 리사박 두 모녀의 알려지지 않은 열정과 도전의 20년 성장일기! 이 책에서는 용기와 영감을 주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전문가가 되기까지의 진솔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교육자 엄마와 아티스트 딸의 길은 다르지만 그들은 이루고 싶은 소박한 꿈이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활용하여 열매 맺는 행복한 삶이다. 모녀의 끈끈함은 자신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 노력과 열정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나온다. 두 모녀는 “꿈”이란 더 이상 일류대와 직업과 직위가 아닌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라는 것,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 각자의 성공의 정의는 다르다는 것이라고 전한다. 그래서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말하고 싶다.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 프롤로그 I 그냥, 소박한 꿈으로...》 《 1부: ‘꿈’이라는 것 》 꿈이 없었던 평범한 엄마 어린 시절 엄마 꿈은 오락가락 엄마 꿈은 여전히 진화 중 내 딸의 이름은 토토 내 딸이 이렇게 자라주었으면... 꿈꾸는 청소년 딸 어린 시절부터 외길 인생, 내 꿈은 화가 운명의 터닝 포인트, 수험번호 108번 내 이름은 리사 《 2부: 인생 2막을 향한 여정 》 꿈을 향한 만학도 엄마 ‘누군가는’을 찾기 위한 출발 선택과 결정의 우왕좌왕 혼돈의 시기 응답하라 2005 만학 필살기 엄마는 초대받지 못한 손님 오사카에서의 하룻밤 우리의 행선지는 뉴욕? 캘리포니아? 《 3-1부: 40대 엄마의 LA 유학일기 》 도전하는 유학생 엄마 드디어 딸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 나의 롤모델 멘토 교수님 너무나도 다른 딸 진정 난 몰랐네 슬기로운 인턴생활 피 말리는 박사과정 등록 007 작전 살아남기 동기부여 전략 오로지 박사 논문을 향해서 《 3-2부: 20대 딸의 LA 유학일기 》 방황하는 대학생 딸 라라랜드 (LA LA Land) Critique: 감상과 평가 Performance: 몸의 언어 Thesis: 졸업작품이란 마침표 《 4부: 예술가의 꿈의 무대, NY 》 새롭게 도전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딸 아스팔트에 핀 민들레꽃, 뉴욕 집착은 슬픈 열정이다 생각만으로 물방울을 춤추게 하는 마술사? 예술가는 여기에 있다 동심의 세계로의 초대, 루마 심장박동의 연주와 춤사위 사랑으로 피는 꽃, 블루밍 《 5부: 꿈은 이루어진다 》 알을 깨고 나오는 30대 예술가 데미안 딸 창의성이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가라는 직업 보물을 찾은 60대 교육자 연금술사 엄마 한양대에서 시작된 인생 2막 서강대 자기 브랜드 리더십 나의 인생 3막 준비 《 딸에게 쓰는 편지 - 예술가의 꿈을 이룬 딸에게 》 《 엄마에게 쓰는 편지 - 나의 멘토이자 베스트 프렌드인 엄마에게 》 《 에필로그 I 다시 한번, 꿈은 이루어진다 》“나는 다음 생애에 태어나면 혜림이 딸로 태어나고 싶어.” 연극 연출가로 맹활약했던 한 친구가 나와 내 딸에게 말했다. “미안. 너 웨이팅 리스트에 두어야 돼. 너 앞에 몇 명 더 있어.” 내 주변의 친구나 후배들은 딸의 재능을 믿고 기다려주는 친구 같은 ‘엄마’를 부러워했다. 엄마와 딸은 가장 가까운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로 인해 상처를 받은 딸은 의외로 많다. - 프롤로그에서 엄마와 딸은 가장 막역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갈등 관계에 있는 모녀가 상당수다. 그들은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처가 깊다. 현재 출간되고 있는 도서 중에는 엄마의 서운함, 잔소리에 질린 딸, 상처 주고 원망하는 모녀 관계, 엄마가 딸에게 전하는 일방적인 이야기가 주류다. 딸이 마음을 닫기 전에 서로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환일기 형태의 도서도 있다. 과학자 마리 퀴리는 그녀의 딸들에게 학업을 강요하기 보다 호기심을 자극한 교육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다양한 교양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다. 우리는 명문대를 입학시킨 훌륭한 어머니상과는 다르게 서로 교감하며 동반 성장하는 모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 엄마인 최혜림 교육학 박사는 명문대와 명망 높은 직업과 직위의 굴레에서 벗어나 세상에서 내가 앞으로 어떤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서 역할을 할 것인가를 묻는다.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소박한 아름다움 생각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임을 말하고 있다. 엄마는 딸이 자신보다 잘하는 재능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함으로써 관계 회복이 됨을 일깨워준다. 초등학생 시절엔 사물을 완벽하게 묘사하는데 초점 맞추었다면, 중학교 이후 새로운 환경에 놓이면서 나는 다양성과 자유로움을 추구했다. 하얀 캔버스라는 무대 위 춤사위처럼 손이 가는 대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자유롭게 묘사했다. ‘잘 그리는 그림’보다는 ‘나를 표현한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나만의 ‘언어’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내 이름은 리사에서 아티스트 리사박은 모든 예술가들은 각자의 ‘언어’가 있으며 그것이 바로 존재성임을 역설한다. 예술 작품은 예술가의 내재된 정신세계와 감정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화가는 그림을 그리며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 속에서 그의 정신이 고스란히 깃들게 된다.-예술이란 무엇인가에서 자신의 고유한 존재성을 바탕으로 “Be Yourself.”를 실제로 입증하는 두 모녀의 꿈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독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사랑과 영감을 주고받는 교육자 엄마와 예술가 딸의 정서적 교감은 ‘꿈은 스스로 자라지 않는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모녀 롤 모델이 되어주고 있다. 두 모녀의 인생에 대한 진지함과 행복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공자 왈 “싹이 났으나 꽃이 피지 못하는 것도 있고, 꽃은 피었으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도 있다”라고 했다. ‘인생이란 간절히 원하는 걸 얻지 못하는 불완전적 삶을 승화시켜 완전체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는 철학적 사고를 했다. 한 친구가 웃으면서 말했어. “너 죽으면 나중에 몸에서 사리 나오겠다.” 초등학생 시절엔 사물을 완벽하게 묘사하는데 초점 맞추었다면, 중학교 이후 새로운 환경에 놓이면서 나는 다양성과 자유로움을 추구했다. 하얀 캔버스라는 무대 위 춤사위처럼 손이 가는 대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자유롭게 묘사했다. ‘잘 그리는 그림’보다는 ‘나를 표현한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나만의 ‘언어’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더 위저드 3
청어람 / 정원용 지음 / 200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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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정원용 지음
8화 개전 ... 7 9화 협상의 조건 ... 75 10화 여죄 ... 191 11화 절망의 노래 ... 25912화 암살 ... 7 13화 도주 ... 95 14화 보상 ... 22118화 반역 ... 7 19화 토벌 ... 95 20화 강림 ... 183.25화 Dragon Ruler ... 7 .26화 동족 혐오 ... 85 .27화 죽은 자를 향한 진혼곡 ... 145 .28화 종결 ... 229 .에필로그 ... 313 .해피엔딩을 위한 또 다른 에필로그 ... 325.21화 악인의 조건 ... 7 .22화 학살자들 ... 109 .23화 귀향 ... 179 .24화 Immortal ... 22115화 여행 ... 7 16화 학살 ... 89 17화 Dark Terror ... 185
데버스테이션 강진후 5
뿔미디어 / 김원호 지음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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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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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지음
GDN & YouTube 마케팅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임현재.송승환.정민지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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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
소설,일반
임현재.송승환.정민지 지음
구글의 GDN 광고는 세계적으로 가장 고도화 된 디스플레이 광고 중 하나다. 과거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 기반의 브랜딩이 주요 목적이었다면, GDN은 파워풀 한 타겟팅을 장착하여 브랜딩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1석2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애드워즈에서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어느 곳의 온라인 시장도 공략할 수 있다. 또한 개인 또는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공정한 규칙 아래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대대적인 애드워즈UI 개편 중에 펴낸 ‘한 권으로 끝내는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성공 전략’은 3명의 구글 광고 전문 마케터가 이론적 내용만이 아닌 실제 필드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했다. Part 01 구글 애드워즈 입문 애드워즈란? 애드센스란? 애드워즈는 크롬(Chrome) 브라우저에서! GDN 네트워크 알아보기 광고 게재 순위 알아보기 품질평가점수 이해하기 Part 02 애드워즈 계정 만들기 애드워즈 로그인 정보로 사용할 'G메일 만들기' GDN 광고를 위한 '애드워즈 계정' 생성하기 광고비 충전(결제)하기 Part 03 GDN 캠페인+광고그룹 만들기 GDN 캠페인 생성 캠페인 기능 및 설정의 모든 것 광고그룹 기능 및 설정의 모든 것 Part 04 GDN 타겟팅 원리 및 설정 방법 위치 타겟팅 언어 타켓팅 기기(Device) 타겟팅 게재위치 타겟팅 키워드(문맥) 타겟팅 주제 타겟팅 인구통계 타겟팅 관심분야 잠재고객 타겟팅 맞춤 동일 관심분야 잠재고객 타겟팅 구매의도 잠재고객 타겟팅 Part 05 GDN 광고 최적화 전략 게재 지면별 광고 최적화 요일별 광고 최적화 시간대별 광고 최적화 지역별 광고 최적화 제외 타겟팅 광고 최적화 광고 소재별 최적화 방법 사이트 카테고리 옵션 사용법 Part 06 GDN 전환 활용하기 전환 설정 전환 태그 설정 및 확인 전환 성과 확인하기 Part 07 GDN 리마케팅 리마케팅 설정 리마케팅 시나리오 구성 방법 리마케팅 시나리오별 목록 생성 방법 리마케팅 타겟팅 설정 Part 08 Google Analytics를 활용한 고급 리마케팅 GA를 활용한 웹로그 분석의 중요성 GA를 통한 유저 행동 패턴 엿보기 GA & 애드워즈 계정 연동하기 GA 잠재고객 생성 CRM 마케팅을 대체하는 리마케팅 전략 Part 09 GDN을 활용한 해외 광고 해외 교민 대상 광고하기 해외 외국인 대상 광고하기 해외 광고에 유용한 마케팅 툴 사용하기 Part 10 GDN 광고 보고서 읽기 새로워진 애드워즈 UI(Beta) 확인 GDN 측정 지표 이해 Part 11 YouTube 광고 상품 이해 트루뷰 인스트림(TrueView Instream) 트루뷰 디스커버리(TrueView Discovery) 범퍼애드(Bumper AD) 마스트헤드(Masthead) Part 12 YouTube 타겟팅 전략 콘텐츠 기반 타겟팅(키워드 타겟팅, 주제 타겟팅, 게재위치 타겟팅) 사용자 기반 타겟팅(인구통계 타겟팅, 잠재고객 타겟팅) Part 13 YouTube 리마케팅 전략 유튜브 채널과 애드워즈 계정 연동하기 유형별 다양한 리마케팅 목록 생성 비디오 리마케팅 광고 설정하기 Part 14 YouTube 광고 설정하기 1단계: 동영상 캠페인 만들기 2단계: 광고그룹 만들기 3단계: 동영상 광고 소재 등록하기 Part 15 YouTube 핵심 부가 기능 활용하기 BLS(Brand Lift Servey) CTA(클릭유도문안) 유튜브 카드 엔드스크린 Part 16 애드워즈 마스터를 위한 광고 용어 정리 Part 17 Q&A로 보는 GDN&YouTube 핵심 전략 및 노하우 Part 18 구글 GAC 전문가 자격증 취득하기 GAC 인증 시험 응시하기 애드워즈 기초인증시험 모의고사 디스플레이 광고 모의고사 동영상 광고 모의고사<한 권을 끝내는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구글의 GDN 광고는 세계적으로 가장 고도화 된 디스플레이 광고 중 하나다. 과거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 기반의 브랜딩이 주요 목적이었다면, GDN은 파워풀 한 타겟팅을 장착하여 브랜딩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1석2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애드워즈에서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어느 곳의 온라인 시장도 공략할 수 있다. 또한 개인 또는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공정한 규칙 아래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대대적인 애드워즈UI 개편 중에 펴낸 ‘한 권으로 끝내는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성공 전략’은 3명의 구글 광고 전문 마케터가 이론적 내용만이 아닌 실제 필드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했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학습하고 실행하길 기대한다. 특히 소상공인, 기업 마케팅 담당자, 온라인 광고대행사 마케터, 취업 준비생,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1인 기업가, 미디어 종사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임상병리사 실전 모의고사
씨마스 / 김혜성 (지은이)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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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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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지은이)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합격을 위해 꼭 풀어봐야 하는 문제로만 구성된 수험서다. 2014년 개정된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틀에 맞춰 구성하였다.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최대한 복원한 후 이를 분석하여 최신 경향과 유형에 맞게 적중률 높은 문제들로 구성하였고, 각 과목별 출제 문제수에 맞게 빈출 문제와 적중률 높은 문제 위주로 총 5회분의 문제를 실었다. 또한 핵심을 콕 찌르는 명쾌한 해설을 제시하였다.제1회 실전모의고사 1교시 1. 의료관계법규(20문제) 2. 임상검사이론Ⅰ(80문제) 2교시 1. 임상검사이론Ⅱ(115문제) 3교시 1. 실기시험(65문제) 제2회 실전모의고사 1교시 1. 의료관계법규(20문제) 2. 임상검사이론Ⅰ(80문제) 2교시 1. 임상검사이론Ⅱ(115문제) 3교시 1. 실기시험(65문제) 제3회 실전모의고사 1교시 1. 의료관계법규(20문제) 2. 임상검사이론Ⅰ(80문제) 2교시 1. 임상검사이론Ⅱ(115문제) 3교시 1. 실기시험(65문제) 제4회 실전모의고사 1교시 1. 의료관계법규(20문제) 2. 임상검사이론Ⅰ(80문제) 2교시 1. 임상검사이론Ⅱ(115문제) 3교시 1. 실기시험(65문제) 제5회 실전모의고사 1교시 1. 의료관계법규(20문제) 2. 임상검사이론Ⅰ(80문제) 2교시 1. 임상검사이론Ⅱ(115문제) 3교시 1. 실기시험(65문제)임상병리사 실전모의고사는 1. 2014년 개정된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틀에 맞춰 구성하였습니다. 2.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최대한 복원한 후 이를 분석하여 최신 경향과 유형에 맞게 적중률 높은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3. 각 과목별 출제 문제수에 맞게 빈출 문제와 적중률 높은 문제 위주로 총 5회분의 문제를 실었습니다. 4. 핵심을 콕 찌르는 명쾌한 해설을 제시하였습니다. 5. 임상병리 국가시험 OMR 카드와 동일한 OMR 카드를 제공하여 답을 적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임상병리사 실전모의고사는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합격을 위해 꼭 풀어봐야 하는 문제로만 구성된 수험서입니다. 이 책은 시험에 나올 수 있는 적중률 높은 문항들로 구성된 만큼 모의고사 풀이 후 틀린 문제를 중점으로 이론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서브노트를 작성하여 시험 직전에 죽 훑어본다면 100% 합격할 수 있습니다.
2020 기출이 답이다 고졸 검정고시 3년간 기출문제
시대교육 / 시대고시기획 편집기획실 (지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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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편집기획실 (지은이)
최신 기출문제인 2019년 상하반기 기출문제 및 2017~2018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였고, 新 교육과정을 완벽 반영하였다. 전 회차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며, OMR 모의답안지를 수록하였다.2017년 기출문제 제1회 상반기 기출문제 제2회 하반기 기출문제 2018년 기출문제 제1회 상반기 기출문제 제2회 하반기 기출문제 2019년 기출문제 제1회 상반기 기출문제 제2회 하반기 기출문제1. 최신 기출문제인 2019년 상하반기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2. 2017~2018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新 교육과정을 완벽 반영하였습니다. 4. 전 회차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5. OMR 모의답안지를 수록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본서를 출간한 만큼 수험생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매해 더욱 발전되고 알찬 도서로 독자님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쿠지마 노래하면 집이 파다닥 3
미우(대원씨아이) / 콘노 아키라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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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대원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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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아키라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사랑하며 함께 걷는 길
한길사 / 김진홍 지음 / 20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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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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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지음
하루에 한 번씩만 이웃을 배려한다면 1. 행복한 가정 만들기 튼튼한 가정 행복한 가정 자식의 운명은 어머니가 만든다 크게 생각하라-흑인 의사 벤 카슨 남편을 망가뜨리는 아내 가정이 무너지는 아홉 가지 원인 2. 삶의 참뜻을 가르치는 교육 삶의 참뜻을 깨우치는 교육 '김정직'과 '강정확'의 세상얘기 코비 박사의 가정과 김진홍 목사의 가정 자신감 게발-호빙 이펙트 문화적 상상력은 사회의 소프트웨어 영양실조와 교육실조 고시망국론 따돌림당하고 매맞는 아이들 희망의 이름 '대안학교' 진정한 스승, 소흥렬 선생님 책, 책, 책을 읽읍시다 3.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하여 공동체적인 사람으로 변신하기 '다름'을 인정하며, '같음'을 추구하는 사회 낙선운동이 승리하는 길 다물정신과 한민족 공동체 '나눔'으로써 더욱 커지는 공무원 사기 좀 높여줍시다 시민의 경찰, 그들의 자존심을 높이자 5.18 비극의 성경
사일런트 테일 2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정성환 지음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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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소설,일반
정성환 지음
1. Begin anew 2. Encounter a storm 3. Break down 4. Destroy a factory 5. Be under wraps 6. Return to leisure town 7. Retaliation 8. Bid farewell 9. Disillusion 10. Pure reason 11. By the way 12. Encounter the enemy 용어 해설 및 영문 해석1. Start over 2. Be in disorder 3. At recess 4. Try on new clothes 5. Ideal federation 6. Aim for Serenity hamlet 7. Draw to a close 8. Loom tine ground 9. Be in utter confusion 10. Take on a sad look 11. Epilogue 맺음말 영문 해석1. Evolve into.. 2. Make time 3. Take exception 4. Bowl village 5. Have an incident 6. To the death 7. The eighth palace 8. Village of sorrow 9. Prepare for defense 10. Gain glory 11. Collision course 12. Come into conflict 영문 해석1. So as not to.. 2. Keep time 3. Take shape 4. Leisure town 5. Stand still 6. Game of skill 7. State Poker 8. Probe a secret 9. En route 10. Rest a while 11. The first palace 12. Such another 13. Repair cottage 영문 해석
대서사의 서막
여문책 / 주명철 지음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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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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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철 지음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낸 주명철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226년 전인 1789년 7월 14일, 무장한 민중이 바스티유 감옥을 '정복'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프랑스 혁명은 그동안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논문과 관련서가 나와 있는 역사적 대사건이었다.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저서와 번역서가 나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이번처럼 혁명이 시작된 1789년부터 테르미도르 반동이 일어난 1794년까지를 무려 10권에 세밀히 다루려는 저작은 아직까지 출판된 적이 없다. 남의 나라에서 오래전에 일어난 혁명을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프랑스 혁명의 교훈은 언제라도 우리에게 유용할뿐더러 그간 우리는 프랑스 혁명에 대해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해왔다는 것을 자각하고 우리 목소리로 또 우리 시각으로 프랑스 혁명을 총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앙시앵레짐(구제도, 구체제)에 대한 충분한 고찰 없이 막연히 앙시앵레짐은 모두 사라져야 마땅한 모순투성이 체제였으며 루이 16세는 무능하기 짝이 없었고 그의 아내 마리 앙투아네트는 사치와 향락으로만 일관한 개념 없는 왕비였다는 식의 무비판적 혹은 몰역사적 선입견을 가진 채 프랑스 혁명을 바라보고 서술해온 그간의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앙시앵레짐 자체에 대한 면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힌다.시작하면서 제1부 ‘앙시앵레짐’이란 무엇인가? 1. 왕은 죽었다, 왕 만세! 2. ‘앙시앵레짐’의 유래 3. 지리적 앙시앵레짐의 극복과정 4. 왕국의 통합 5. 정치적 앙시앵레짐 6. 절대군주정 7. 사회적 앙시앵레짐 8. 문화적 앙시앵레짐 9. 일과 기술 10. 국제적 성격 제2부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1. 1774년 왕위에 오른 루이 16세 2. 왕은 신성한 존재인가? 3. 루이 16세의 대신들 4. 루이 16세와 고등법원 5. 브르타뉴 사태 또는 라 샬로테 사건 6. 모푸 정변 7.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결혼 제3부 루이 16세 즉위부터 전국신분회 소집까지 1. 고등법원의 소환(1774년 11월 12일) 2. 밀가루 전쟁 3. 아메리카 독립전쟁 4. 왕위계승권자의 탄생 5.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 6. 명사회와 고등법원의 반발 7. 여론 9. 시에예스 신부의 『제3신분이란 무엇인가?』 9. 전국신분회 선거 10. 레베이용 벽지공장 노동자 폭동 더 볼거리 | 루이 16세의 축성식과 대관식 연표한국서양사학계의 거목 주명철 교수 필생의 역작인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그 장대한 서막이 열리다! “혁명이 다시 한번 폭발해야 한다.” “우리는 노예상태에서 자유로 아주 빨리 넘어왔다. 그런데 우리는 자유에서 노예상태로 더 빨리 걸어간다.” (루스탈로, 『파리의 혁명』) 2015년이 차츰 저물어가는 이때, 새삼스럽게도 우리는 ‘자유’의 의미를 다시금 물어야 하는 사태에 직면해 있다. ‘자유’의 대척점에는 ‘부자유’와 ‘억압’, ‘독재’가 자리하고 있다. 곳곳에서 역사의 시곗바늘을 뒤로 돌리려는 무망한 시도들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역사를 왜 배우는가? 과거에서 유용한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교훈이 오늘의 실수를 막고 미래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자는 고립되거나 필멸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장강과도 같은 역사는 어느 한 개인이 이끌어온 것이 아니라 면면히 이어져온 인류의 집단적 의지의 발현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에는 무수한 혁명들이 있었다. 신석기 혁명(농업혁명), 철기혁명, 산업혁명 외에도 영국 명예혁명, 미국 독립혁명, 프랑스 혁명, 러시아 혁명, 중국 문화혁명, 쿠바 혁명, 우리의 4·19혁명, 최근 불거진 아랍권의 혁명 등 저마다 배경과 시기와 발발 원인은 다르지만 인류사에서 혁명은 늘 엄청난 변곡점을 이루어왔다. 그렇다면 ‘혁명’이란 무엇인가? 원래 혁명을 뜻하는 단어 ‘revolution’[레볼루션]은 ‘천체의 운행’을 뜻했다. 그 자체로 ‘큰 변화’, ‘대변혁’이라는 의미가 담긴 이 말은 사회·정치적 측면의 근본적 변화를 의미하기에 이르렀다. 근본적 변화란 무엇인가? 이제까지의 익숙했던 삶이 송두리째, 뿌리부터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의 삶에 아무런 불만이 없는 세력이라면 혁명은 당연히 불온한 것이 된다. 그러나 다수를 위해 더 나은 삶을 지향하는 세력의 입장에서는 피의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쟁취해야 할 필연적인 것이 된다. 그러므로 같은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도 누가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그렇다 해도 군사정변이 곧 혁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군사정변은 소수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전체주의를 지향하고 혁명은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자유를 지향한다. 두 가지가 비슷하게 보일 때도 근본 원칙에서 확연히 다른 것이다.” ◆ 한국인 저술 최초의 프랑스 혁명사 대서사시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낸 주명철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가 이런 문제의식 아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이라는 대작의 첫 두 권을 선보여 학계와 출판계의 주목을 끈다. 226년 전인 1789년 7월 14일, 무장한 민중이 바스티유 감옥을 ‘정복’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프랑스 혁명은 그동안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논문과 관련서가 나와 있는 역사적 대사건이었다.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저서와 번역서가 나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이번처럼 혁명이 시작된 1789년부터 테르미도르 반동이 일어난 1794년까지를 무려 10권에 세밀히 다루려는 저작은 아직까지 출판된 적이 없다. 남의 나라에서 오래전에 일어난 혁명을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프랑스 혁명의 교훈은 언제라도 우리에게 유용할뿐더러 그간 우리는 프랑스 혁명에 대해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해왔다는 것을 자각하고 우리 목소리로 또 우리 시각으로 프랑스 혁명을 총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앙시앵레짐(구제도, 구체제)에 대한 충분한 고찰 없이 막연히 앙시앵레짐은 모두 사라져야 마땅한 모순투성이 체제였으며 루이 16세는 무능하기 짝이 없었고 그의 아내 마리 앙투아네트는 사치와 향락으로만 일관한 개념 없는 왕비였다는 식의 무비판적 혹은 몰역사적 선입견을 가진 채 프랑스 혁명을 바라보고 서술해온 그간의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앙시앵레짐 자체에 대한 면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힌다. 더불어 그간 별 문제의식 없이 일본에서 들여온 용어를 그대로 따라 써온 (혐의가 짙은) 학계의 나태한 관행에 일침을 가하면서 이제라도 우리의 관점을 확고히 세우고 학문적 비판의 날을 벼려야 함을 역설한다. 저자가 특히 비판하는 용어는 ‘삼부회’인데, 이는 일본 학계에서 ‘三部會’라고 이름붙인 것을 우리나라 세계사 교과서 편찬자들이 단순히 한글 음만 따 붙였다는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비판하며 ‘전국신분회’로 명명한다. 또한 흔히 외국어를 그대로 차용해서 쓰는 ‘망탈리테mentalites’라는 용어도 ‘집단정신자세’라는 용어를 고수하고 있으며 ‘총독’으로 번역하는 ‘gouverneur’[구베르뇌르]는 ‘군장관’이라 해야 더욱 명확하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나아가 독자의 귀에 익숙한 ‘바스티유 함락’이라는 용어보다는 ‘바스티유 정복’이라는 말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정복’의 주체는 행동하는 인간이고 ‘함락’의 주체는 대상이라는 점, 그런데 역사는 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밝힌다(물론 그 시대 사료에서 ‘함락’이라는 뜻으로 쓰는 사례를 소개할 때는 ‘정복’을 고집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 책의 의의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자유, 평등, 우애’라는 높은 이상을 내걸고 실천하려는 프랑스 혁명도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과정이었고, 그렇게 해서 겨우 틀을 갖추고 조금씩 실현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가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것”이며, “역사는 살면서 기억하고 생각하고 꿈꾸고 행동하는 인간의 기록이다. 인간은 기록을 통해 다른 사람의 경험을 배우고, 또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아는 동시에 창조적으로 행동한다. 그것이 인류의 발전을 가져왔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라도 프랑스 혁명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2권 도입부에서 그동안 역시 별 비판의식 없이 받아들여온 “프랑스 혁명은 전형적인 시민혁명”이라는 명제에 대해서도 근본부터 되짚어야 함을 역설한다. 독자 가운데에는 고등학교 시절 “프랑스 혁명은 전형적인 시민혁명”이라고 배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물론 무조건 그렇다고 외워야 했지 왜 그렇게 정의하는지 설명을 듣지는 못했으리라. 먼저 ‘전형’이라는 말의 뜻을 생각해보자.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관찰자의 위치와 가설이 달라지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데, 어찌 나라마다 다른 형태로 일어나는 혁명에 전형을 얘기할 수 있을까? 이것은 독특한 역사관을 반영한 말이 분명하다. ‘전형’이라는 말은 같은 부류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본보기라는 뜻인데, 프랑스 혁명이 각 나라마다 다른 맥락에서 일어난 혁명의 특징을 모두 갖추었다고 판단할 근거는 무엇인가? 이 말에 대답하기 어렵다면 이제 ‘전형적인 시민혁명’이라는 말로 넘어가 다시 한번 물어보자. 프랑스 혁명이 시민혁명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본보기인가? 그렇다면 ‘시민혁명’이란 무엇인가? 유감스럽게도 세계사 교과서에 그 말을 쓴 저자들은 시민혁명의 뜻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들은 ‘시민’을 ‘부르주아’라는 뜻으로 이해하는 듯하다. 다시 말해 마르크스(주의자)가 말하는 ‘부르주아 혁명’을 우리말로 ‘시민혁명’이라고 간단히 옮겼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 마르크스(주의자)가 부르주아 혁명이라고 말할 때에는 별문제가 없었다. 그것을 시민혁명이라고 번역할 때 문제가 발생했다. 부르주아를 시민이라고 옮길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면 우리는 부르주아 혁명과 시민혁명을 구별해야 한다. (중략) 부르주아 혁명을 시민혁명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회적 개념인 부르주아와 정치적 개념인 시민을 혼동한 셈이다. 이렇듯 저자는 용어 하나하나부터 면밀한 고찰과 세심한 선택을 통해 역사를 서술하는 것의 중요함을 시종일관 강조한다. 그렇다면 저자는 앙시앵레짐과 프랑스 혁명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저자는 혁명가들이 앙시앵레짐을 거부한 것으로만 보아서는 안 되며, 차라리 혁명을 낳고 변형되거나 폐지되거나 먼 훗날 부활하지만 그때의 사정에 맞게 변질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1789년 왕정이 타성에 젖어 변화를 싫어했기 때문에 혁명이 일어났다고 하는 말을 신중하게 되새겨볼 필요가 있으며, 프랑스 혁명은 무엇보다도 경제문제 때문에 일어났다는 점, 왕정이 빚을 많이 지고 더는 돈을 끌어올 곳을 찾지 못한 채 세제개혁을 하려 했지만 특권층의 반발로 실패하면서 혁명이 일어났음을 강조한다. 한편 그 사실 못지않게 왕정은 그 나름대로 국가를 ‘근대화’하려고 노력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피력한다. 요컨대 역사적 대사건이었던 ‘프랑스 혁명’은 전체를 조망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큰 산과도 같은 것이며 이제라도 우리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읽고 토론하면서 오늘의 반면교사로 삼자는 것이다. 족히 원고지 만 장 이상을 써내려가야 하는 노학자의 대장정이 학계와 출판계에 신선한 자극을 주어 진지한 인문서, 역사서들이 더욱 많이 나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의 시리즈 이름인 ‘리베르테Liberte’는 프랑스인들이 1789년을 ‘자유의 원년’으로 명명한 데서 따온 것으로 프랑스 혁명의 가장 큰 의의는 무엇보다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던 ‘자유’를 민중이 스스로의 힘으로 쟁취한 사건이었다는 점에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 시리즈의 첫 책인 제1권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마포구청 디자인·출판 진흥지구협의회(DPPA) 출판지원사업 선정작이며, 각 권에는 16쪽의 컬러 화보와 각 시대의 중요 사건을 정리한 연표가 들어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1790년을 집중적으로 다룰 제3권과 제4권은 2016년 출간 예정이며, 1791년을 다룰 제5권과 제6권, 1792년을 다룰 제7권과 제8권, 1793년부터 1794년 7월의 테르미도르 반동까지를 다룰 제9권과 제10권은 그 후 3~4년 내 완간할 계획이다. ◆ 1권의 주요 내용 1권은 혁명이 일어나기 전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측면, 이른바 구체제를 집중적으로 살핀 뒤 1789년 혁명의 첫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전국신분회 소집까지 다룬다. 프랑스의 제3왕조였던 위그 카페로부터 절대군주정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루이 14세를 지나 루이 16세가 왕위에 오르는 과정을 압축적으로 설명하면서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오스트리아의 황녀 마리 앙투아네트와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통해서는 그간 막연한 선입견에 가려져 있던 앙투아네트의 또 다른 일면을 소개한다. 정치적으로 또 성적으로 무능한 인물로 그려져온 루이 16세에 대해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그리고 당시의 경제문제를 책임졌던 재무총감 튀르고와 재무총재 네케르의 상반된 경제정책을 통해서는 그때나 지금이나 민중에게는 우선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급선무라는 점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다. 재미있는 것은 오늘날의 관점에서는 좌우의 정책이 뒤바뀌었다는 점이며(네케르는 곡물의 자유거래를 규제하는 반자유주의 정책을 썼다), 1789년 7월에 그를 해임했다는 소식을 들은 민중이 화가 나서 들고일어났다는 점에서 민중은 외국인인 데다 평민 출신이며 더욱이 개신교도였던 네케르를 자기네 편이라고 생각했다는 사실이다. 튀르고의 곡물 자유거래 정책은 도시가 농촌을 착취하는 구조를 바꾸려는 목적을 가졌지만 당장은 곡물가가 치솟아 가난한 사람에게 더욱 고통을 주었기 때문에 ‘밀가루 전쟁’이라는 민중 폭동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튀르고의 반대편에 서서 자유주의를 비판한 네케르의 정책이 돋보였다. 또한 네케르는 1788년에는 전국신분회를 소집하기에 앞서 제3신분 대표의 수를 두 배로 늘리는 데 힘씀으로써 민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당시 혁명을 주도한 다양한 인물들의 면면이 잘 소개되어 있으며, 특히 시에예스 신부의 『제3신분이란 무엇인가』가 프랑스 사회에 끼친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도 선명히 드러나 있다. 시에예스 신부에 의하면 “제3신분은 실상 전부인데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자각으로부터 제1신분 종교인, 제2신분 귀족과 마찬가지로 제3신분 평민의 대표수를 어떻게 정하는지가 중요한 정치문제로 부상하는 과정과 이후 여러 우여곡절을 거쳐 끝내 제3신분의 요구를 관철하는 과정이 상세히 서술되어 있어 당시 사회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오늘날의 정치에서도 ‘수의 문제’는 얼마나 중요한가!). 무엇보다 1권의 특징 중 하나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자세히 서술된 적 없는 왕의 대관식과 축성식 과정을 생생히 복원해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요즘 관점으로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행사로 비칠 수도 있겠지만 거의 전 국민이 독실한 가톨릭교도였던 당시 프랑스 사회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왕의 신성성을 확인받는 과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행위예술’이었음이 잘 묘사되어 있다. [관련 기사] * 한국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www.hankookilbo.com/v/97279e85cc4d42b48bdaa45cf2d170c4 * 한겨레 기사 보러가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21355.html * 경향신문 기사 보러가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205&artid=201512112036375 * 중앙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235689#none * 헤럴드경제 기사 보러가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211000188 * 동아일보 기사 보러가기 http://news.donga.com/Culture/BestClick/3/all/20151221/75487209/1
2017 에듀프로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 기본서
에듀프로 / 에듀프로 교수진 지음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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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로 교수진 지음
방대한 분량의 공인중개사 기본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수험생의 개념이해 및 이론 확립에 최적화하여 설명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 및 최신개정법령을 완벽히 반영하였다. ‘이론+문제’ 구성을 통해 이론을 적용하여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여 기본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부동산학총론 CHAPTER01 부동산학의 기본원리 제1절 부동산학의 이해 18 제2절 부동산학의 이념 및 일반원칙 24 CHAPTER02 부동산의 개념 및 분류 제1절 부동산의 개념 27 제2절 부동산의 분류 34 CHAPTER03 부동산의 특성 제1절 토지의 특성 42 확인학습(O·X 문제) 49 적중예상문제 54 부동산경제론 CHAPTER01 수요와 공급의 기본개념 제1절 수요와 수요량 76 제2절 공급과 공급량 82 제3절 시장균형점의 변동 87 제4절 수요와 공급의 탄력성 90 CHAPTER02 물가 및 경기변동론 제1절 물가와 인플레이션 98 제2절 경기변동론 99 확인학습(O·X 문제) 107 적중예상문제 112 부동산시장론 CHAPTER01 부동산시장 제1절 시장이론의 기초 134 제2절 부동산시장 135 제3절 효율적 시장이론 138 CHAPTER02 입지 및 지대이론 제1절 부동산입지선정 142 제2절 지대·지가이론 158 제3절 도시내부 구조이론 164 확인학습(O·X 문제) 168 적중예상문제 172 부동산정책론 CHAPTER01 부동산문제 제1절 부동산문제 190 제2절 부동산정책 194 CHAPTER02 부동산 정책수단 제1절 토지정책 199 제2절 주택정책 206 제3절 조세정책 219 확인학습(O·X 문제) 223 적중예상문제 226 부동산투자론 제1절 부동산투자와 투기 244 제2절 부동산투자의 위험과 수익 248 제3절 부동산투자와 포트폴리오이론 255 제4절 화폐의 시간적 가치와 금융수학 264 제5절 현금수지분석 268 제6절 부동산투자분석기법 271 확인학습(O·X 문제) 279 적중예상문제 286 부동산금융론 CHAPTER01 부동산금융의 의의 제1절 부동산금융의 의의 316 제2절 부동산의 저당대출제도 321 CHAPTER02 저당의 유동화제도 제1절 저당의 유동화 327 제2절 공급자 금융 341 확인학습(O·X 문제) 361 적중예상문제 364 부동산 개발 · 관리론 CHAPTER01 부동산 이용 제1절 부동산 이용활동 380 확인학습(O·X 문제) 387 CHAPTER02 부동산개발 제1절 부동산개발의 개념 389 제2절 부동산개발의 위험과 타당성 분석 392 제3절 부동산개발의 분류 396 제4절 경제기반승수와 입지계수(LQ) 406 확인학습(O·X 문제) 409 CHAPTER03 부동산관리 제1절 부동산관리의 의의 및 필요성 411 제2절 부동산관리의 영역 및 관리방식 414 확인학습(O·X 문제) 422 CHAPTER04 부동산 마케팅 제1절 부동산마케팅의 의의 및 환경 424 제2절 부동산광고 427 확인학습(O·X 문제) 430 적중예상문제 432 감정평가론 CHAPTER01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제1절 부동산감정평가의 기초 450 제2절 부동산감정평가의 분류 452 CHAPTER02 부동산의 가격이론 제1절 부동산가격 457 제2절 부동산가치의 제 원칙 465 제3절 지역분석과 개별분석 470 확인학습(O·X 문제) 475 CHAPTER03 감정평가 3방식 제1절 감정평가 3방식 477 제2절 원가방식(비용접근법) 479 제3절 비교방식(시장접근법) 489 제4절 수익방식(소득접근법) 495 확인학습(O·X 문제) 505 CHAPTER04 감정평가의 절차 507 CHAPTER03 부동산가격의 공시제도 제1절 부동산가격공시의 목적 511 제2절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517 적중예상문제 526 부록 법령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560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568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583 기출 2016년 제27회 기출문제 5962017년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한 종합적 기본이론서 1. 학습가이드 제공 파트별 출제 비중 제공을 통해 학습 중요성 및 학습 비중에 따른 학습 가이드 제시 2. 최신 출제경향 및 최신 개정법령 반영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제28회 출제 가능한 문제예측, 출제경향 예측 새롭게 개정된 법령을 완벽 반영하여 제28회 시험에 철저히 대비 3. 학습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 구성 ‘기본이론 + 핵심정리 + 관련 판례 + 용어정리 + 점검 문제’를 통한 기초학습부터 기본-심화-요약학습, 학습한 이론의 문제적용까지 가능한 체계적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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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조슈아 블로크 (지은이), 개앞맵시 (옮긴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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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슈아 블로크 (지은이), 개앞맵시 (옮긴이)
자바 플랫폼 모범 사례 완벽 가이드 '이펙티브 자바'의 개정판. 3판에는 자바 7, 8, 9에서 자바 언어와 라이브러리에 추가된 특성들을 녹여냈다. 특히 그동안 객체 지향에 치중하던 자바에 새로 도입된 함수형 프로그래밍 요소도 자세히 알아본다. 람다(lambda)와 스트림(stream)만을 다룬 장을 포함하여 새로운 아이템도 많이 추가되었다.1장 들어가기 2장 객체 생성과 파괴 아이템 1. 생성자 대신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고려하라 아이템 2. 생성자에 매개변수가 많다면 빌더를 고려하라 아이템 3. private 생성자나 열거 타입으로 싱글턴임을 보증하라 아이템 4. 인스턴스화를 막으려거든 private 생성자를 사용하라 아이템 5. 자원을 직접 명시하지 말고 의존 객체 주입을 사용하라 아이템 6. 불필요한 객체 생성을 피하라 아이템 7. 다 쓴 객체 참조를 해제하라 아이템 8. finalizer와 cleaner 사용을 피하라 아이템 9. try-finally보다는 try-with-resources를 사용하라 3장 모든 객체의 공통 메서드 아이템 10. equals는 일반 규약을 지켜 재정의하라 아이템 11. equals를 재정의하려거든 hashCode도 재정의하라 아이템 12. toString을 항상 재정의하라 아이템 13. clone 재정의는 주의해서 진행하라 아이템 14. Comparable을 구현할지 고려하라 4장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아이템 15. 클래스와 멤버의 접근 권한을 최소화하라 아이템 16. public 클래스에서는 public 필드가 아닌 접근자 메서드를 사용하라 아이템 17. 변경 가능성을 최소화하라 아이템 18. 상속보다는 컴포지션을 사용하라 아이템 19. 상속을 고려해 설계하고 문서화하라. 그러지 않았다면 상속을 금지하라 아이템 20. 추상 클래스보다는 인터페이스를 우선하라 아이템 21. 인터페이스는 구현하는 쪽을 생각해 설계하라 아이템 22. 인터페이스는 타입을 정의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라 아이템 23. 태그 달린 클래스보다는 클래스 계층구조를 활용하라 아이템 24. 멤버 클래스는 되도록 static으로 만들라 아이템 25. 톱레벨 클래스는 한 파일에 하나만 담으라 5장 제네릭 아이템 26. 로 타입은 사용하지 말라 아이템 27. 비검사 경고를 제거하라 아이템 28. 배열보다는 리스트를 사용하라 아이템 29. 이왕이면 제네릭 타입으로 만들라 아이템 30. 이왕이면 제네릭 메서드로 만들라 아이템 31. 한정적 와일드카드를 사용해 API 유연성을 높이라 아이템 32. 제네릭과 가변인수를 함께 쓸 때는 신중하라 아이템 33. 타입 안전 이종 컨테이너를 고려하라 6장 열거 타입과 애너테이션 아이템 34. int 상수 대신 열거 타입을 사용하라 아이템 35. ordinal 메서드 대신 인스턴스 필드를 사용하라 아이템 36. 비트 필드 대신 EnumSet을 사용하라 아이템 37. ordinal 인덱싱 대신 EnumMap을 사용하라 아이템 38. 확장할 수 있는 열거 타입이 필요하면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아이템 39. 명명 패턴보다 애너테이션을 사용하라 아이템 40. @Override 애너테이션을 일관되게 사용하라 아이템 41. 정의하려는 것이 타입이라면 마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7장 람다와 스트림 아이템 42. 익명 클래스보다는 람다를 사용하라 아이템 43. 람다보다는 메서드 참조를 사용하라 아이템 44. 표준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아이템 45. 스트림은 주의해서 사용하라 아이템 46. 스트림에서는 부작용 없는 함수를 사용하라 아이템 47. 반환 타입으로는 스트림보다 컬렉션이 낫다 아이템 48. 스트림 병렬화는 주의해서 적용하라 8장 메서드 아이템 49. 매개변수가 유효한지 검사하라 아이템 50. 적시에 방어적 복사본을 만들라 아이템 51. 메서드 시그니처를 신중히 설계하라 아이템 52. 다중정의는 신중히 사용하라 아이템 53. 가변인수는 신중히 사용하라 아이템 54. null이 아닌, 빈 컬렉션이나 배열을 반환하라 아이템 55. 옵셔널 반환은 신중히 하라 아이템 56. 공개된 API 요소에는 항상 문서화 주석을 작성하라 9장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원칙 아이템 57. 지역변수의 범위를 최소화하라 아이템 58. 전통적인 for 문보다는 for-each 문을 사용하라 아이템 59. 라이브러리를 익히고 사용하라 아이템 60. 정확한 답이 필요하다면 float와 double은 피하라 아이템 61. 박싱된 기본 타입보다는 기본 타입을 사용하라 아이템 62. 다른 타입이 적절하다면 문자열 사용을 피하라 아이템 63. 문자열 연결은 느리니 주의하라 아이템 64. 객체는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참조하라 아이템 65. 리플렉션보다는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아이템 66. 네이티브 메서드는 신중히 사용하라 아이템 67. 최적화는 신중히 하라 아이템 68.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명명 규칙을 따르라 10장 예외 아이템 69. 예외는 진짜 예외 상황에만 사용하라 아이템 70. 복구할 수 있는 상황에는 검사 예외를, 프로그래밍 오류에는 런타임 예외를 사용하라 아이템 71. 필요 없는 검사 예외 사용은 피하라 아이템 72. 표준 예외를 사용하라 아이템 73. 추상화 수준에 맞는 예외를 던지라 아이템 74. 메서드가 던지는 모든 예외를 문서화하라 아이템 75. 예외의 상세 메시지에 실패 관련 정보를 담으라 아이템 76. 가능한 한 실패 원자적으로 만들라 아이템 77. 예외를 무시하지 말라 11장 동시성 아이템 78. 공유 중인 가변 데이터는 동기화해 사용하라 아이템 79. 과도한 동기화는 피하라 아이템 80. 스레드보다는 실행자, 태스크, 스트림을 애용하라 아이템 81. wait와 notify보다는 동시성 유틸리티를 애용하라 아이템 82. 스레드 안전성 수준을 문서화하라 아이템 83. 지연 초기화는 신중히 사용하라 아이템 84. 프로그램의 동작을 스레드 스케줄러에 기대지 말라 12장 직렬화 아이템 85. 자바 직렬화의 대안을 찾으라 아이템 86. Serializable을 구현할지는 신중히 결정하라 아이템 87. 커스텀 직렬화 형태를 고려해보라 아이템 88. readObject 메서드는 방어적으로 작성하라 아이템 89. 인스턴스 수를 통제해야 한다면 readResolve보다는 열거 타입을 사용하라 아이템 90. 직렬화된 인스턴스 대신 직렬화 프록시 사용을 검토하라 자바 플랫폼 모범 사례 완벽 가이드 - Java 7, 8, 9 대응 자바 6 출시 직후 출간된 『이펙티브 자바 2판』 이후로 자바는 커다란 변화를 겪었다. 그래서 졸트상에 빛나는 이 책도 자바 언어와 라이브러리의 최신 기능을 십분 활용하도록 내용 전반을 철저히 다시 썼다. 모던 자바가 여러 패러다임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구체적인 모범 사례가 더욱 절실해졌고, 관련 조언을 이 책에 담아낸 것이다. 3판에는 자바 7, 8, 9에서 자바 언어와 라이브러리에 추가된 특성들을 녹여냈다. 특히 그동안 객체 지향에 치중하던 자바에 새로 도입된 함수형 프로그래밍 요소도 자세히 알아본다. 람다(lambda)와 스트림(stream)만을 다룬 장을 포함하여 새로운 아이템도 많이 추가되었다. 새롭게 다루는 주제들 함수형 인터페이스, 람다식, 메서드 참조, 스트림 인터페이스의 디폴트 메서드와 정적 메서드 제네릭 타입에서의 다이아몬드 연산자를 포함한 타입 추론 @SafeVarargs 애너테이션 try-with-resources 문 Optional 인터페이스, java.time, 컬렉션의 편의 팩터리 메서드 등의 새로운 라이브러리 기능 "고급 자바 개발자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보길 바라며, 대세가 되고 있는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자주 사용하는 실무 개발자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 나상혁, LG전자 선임연구원, LG전자 SW Colleage JAVA 사내 강사 "자바 8이 나오자 자바 개발자들이 하나 같이 『이펙티브 자바 3판』이 언제 나오는지 궁금해했습니다. 대폭 개선되었던 자바 6 때 『이펙티브 자바 2판』이 나왔던 것처럼 3판이 나올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펙티브 자바』 없는 자바 개발은 상상할 수 없으니까요." - 박성철, 우아한형제들 재직 "『이펙티브 자바』는 자바 언어의 초창기부터 대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훌륭한 책입니다. 3판에서는 자바 9의 '플랫폼 모듈화'를 다룬 내용을 포함하여 더욱 새로워졌네요. 깊이 있게 자바를 공부하고 싶은 개발자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유동환, 『RxJava 프로그래밍』 저자, 『Java 9 모듈 프로그래밍』 역자 "이 책이 유명한 만큼 번역에 대한 부담도 컸을 텐데 책임감을 가지고 정성을 기울여 작업했다는 게 느껴집니다. 조슈아 블로크의 여전한 통찰력에 이복연 님의 친절한 번역이 더해졌습니다." - 정상혁, 네이버 재직, 『네이버를 만든 기술, 읽으면서 배운다: 자바편』 공저자
이세계 귀환 용사가 현대최강! 2
㈜소미미디어 / 시라이시 아라타 (지은이), 타카야Ki (그림), 이서연 (옮긴이)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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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아라타 (지은이), 타카야Ki (그림), 이서연 (옮긴이)
"그러니까 네가 이세계에서 돌아온 용사라 이거지?" 수수께끼의 전학생 레이라 사카구치는 어째서인지 모리시타 다이키에게 흥미진진한 상태였다. 아무래도 이세계와 인연이 있는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는데……. 그러던 중, 레이라 사카구치는 어느 위령 의식을 저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어째서야, 사카구치?" 호위 중이던 카구야가 중상을 입고 빈사 상태에 빠지자 다이키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레이라와 싸우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무래도 레이라에게는 지령을 거역할 수 없는 사정이 있는 듯한데…….프롤로그이세계 전생 전기 : 럼즈웰트위터이세계의 어떤 소녀와 용사의 전말바티칸의 성기사이세계의 어떤 용사와 소녀의 후일담에필로그후기《마을사람입니다만, 문제라도?》의 시라이시 아라타와《흔직세》의 타카야Ki의 신작 제 2탄!“네가 위기에 처하면 나는 반드시 널 구해낼 거야.”“그러니까 네가 이세계에서 돌아온 용사라 이거지?”수수께끼의 전학생 레이라 사카구치는 어째서인지 모리시타 다이키에게 흥미진진한 상태였다.아무래도 이세계와 인연이 있는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는데──.그러던 중, 레이라 사카구치는 어느 위령 의식을 저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어째서야, 사카구치?”호위 중이던 카구야가 중상을 입고 빈사 상태에 빠지자 다이키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레이라와 싸우기로 마음을 먹는다.아무래도 레이라에게는 지령을 거역할 수 없는 사정이 있는 듯한데…….“전투 스킬── 전 해방!”이건 현대에서 스테이터스나 스킬을 사용해서, 이세계에서 돌아온 용사가 무쌍하거나, 학교에서 제일가는 미소녀들과 SNS를 시작하거나, 쓰레기 게임에 맛을 들이거나, 진수성찬을 먹거나, 다른 이세계에서 돌아온 용사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공투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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