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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편지
평단(평단문화사) / 송용구 지음 / 2014.09.29
13,000원 ⟶ 11,700원(10% off)

평단(평단문화사)소설,일반송용구 지음
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서울 대학교 필독서 이야기. 존 스튜어트 밀은 말했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밀의 말처럼 인간은 단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문학이라는 방향등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알려 주는 지도와도 같기 때문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인문학 저서 중에서도 세기를 뛰어넘는 인류의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그들이 밝혀 주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머리말 _ 가장 인간다운 인간의 길을 찾아서 제1장 철학과 사상 분야의 명저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인간다운 인간의 성품, ‘인’ -공자의 《논어》 두 번째 이야기 ‘인’의 근본은 인간의 선한 본성 -맹자의 《맹자》 세 번째 이야기 자연을 닮아가는 인생 -노자의 《도덕경》과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네 번째 이야기 겸손에서 시작되는 진리 탐구의 길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다섯 번째 이야기 동반자의 길을 걷는 이성과 신앙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여섯 번째 이야기 대화의 소통에서 함께 누리는 자유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 제2장 사회와 역사 분야의 명저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문화의 벽을 허무는 지식인의 리더십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 두 번째 이야기 그 어디에도 없지만 그러나 꿈꾸어야 할 세상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세 번째 이야기 역사는 창조의 스승 -에드워드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와 아널드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 네 번째 이야기 ‘자유’의 제단 위에 바친 젊음의 피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 다섯 번째 이야기 자유를 결박하는 욕망의 올무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여섯 번째 이야기 소통과 상생의 사회, ‘프랙토피아’를 향하여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과 에른스트 슈마허의 《작은-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서울 대학교 필독서 이야기-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밝혀 주는 세기의 명저 존 스튜어트 밀은 말했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밀의 말처럼 인간은 단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문학이라는 방향등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알려 주는 지도와도 같기 때문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인문학 저서 중에서도 세기를 뛰어넘는 인류의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그들이 밝혀 주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서울 대학교 필독서 중심의 인문고전 해설서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그 물음에 답하는 세기의 명저 영화 에는 다음과 같은 명대사가 나온다. “의학, 법률, 경제, 기술, 이런 것들은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인 거야.” 이 말은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명언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요즘 인문학 열풍이 부는 이유도 물질의 극치에 이른 한계와 반성에서 나오는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문학 명저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어느 한 시기의 유행도 아니고 최근의 사유도 아니다. 즉, 물질이 넘쳐나기 시작하기 이전에도 인류는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며,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문제는 인간에게 있어 본질적인 문제이며, 인류는 여전히 그것을 고민하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인류가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가치에 대한 탐구가 가장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해 주는 보석같은 책들이다. 또한 우리가 살면서 부닥치는 가치관의 문제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조언을 던져 준다. 《인문학 편지》는 문학평론가인 송용구 교수가 철학과 사상 분야, 사회와 역사 분야, 문학 분야에서 세기를 뛰어넘어 명저로 꼽히는 책들을 선별하고 책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책을 요약해 주는 짧은 편지를 곁들여 인문고전의 세계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인류의 정신을 살찌우고 인간다운 삶을 일깨워 준 인문학 명저 33권을 통해 우리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공자의 《논어》에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까지 우리는 단순히 오래된 책을 ‘고전’이라고 하지 않는다. ‘고전’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진리를 담고 있으며, 많은 사람에게 잊히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진한 메시지를 남기는 책이어야 한다. 《인문학 편지》에서 선별한 인문고전 33권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심원한 영향을 끼쳐 왔고, 앞으로도 인류의 역사에서 길이 남을 그러한 책들이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명저에서 인류에게 정신의 등불을 밝혀 준 저자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읽어 내는 것이다. 《인문학 편지》에서는 세기의 성인으로 꼽히는 공자의 《논어》에서 시작한다. 공자는 ‘인애’를 주장하며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경쟁과 이기심으로 인해 많은 사회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지금, 그 무엇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실천함으로써 많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소통의 미학’을 강조했던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도 소개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에는 마르틴 부버 초등학교가 있다. 이곳에서는 부버의 핵심 사상인 사람 간의 소통과 ‘상호 관계’의 능력을 일깨우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다. 그의 사상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설렌다
찬샘 / 장민정 (지은이) / 2018.11.08
8,000원 ⟶ 7,200원(10% off)

찬샘소설,일반장민정 (지은이)
찬샘의 선집 58권. 장민정 시집. '단풍들다', '봄이 오는 길목', '나는 괜스레 부끄럽다', '바다시지포스', '수주댁할머니'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10 단풍들다 11 봄이 오는 길목 12 나는 괜스레 부끄럽다 14 바다시지포스 16 수주댁할머니 18 빛 속에서 . 1 19 입춘 20 가랑비 내리고 22 나는 아직도 설렌다 24 연필 26 수묵화 그리는 27 나팔꽃 28 탄산온천 30 촐랑촐랑 쭈뼛쭈뼛 32 빛 속에서 . 2 비에 대하여 34 후루라기 버섯 36 길 끝에 있는 집 38 나무잠 40 이 봄에는 42 봄봄 44 창 밖에 비 45 안개 속에서 46 사과꽃 48 안개비 내리는 날 50 넝쿨장미 51 검불나비 52 호숫가에서 54 섬의 전설 56 벚나무 아래서 58 눈부신 누가 오시는 60 62 槐字 64 커피 한 잔 하고 가세요 66 굴 파는 할아버지 69 문광 저수지에서 70 한백농원1. 레인보우 에어컨 71 2. 얘들아 잘 봐 74 왕소나무여, 안녕 75 감이 익어가는 계절 77 황소바람이어유 79 우리 동네 길 81 목도 매운탕 83 소수면 고마리 85 대통령은 하늘이 내는 기여 87 사는 것 88 유년의 골방에는 終 칠 거야 89 비 오는 날의 삽화 91 뻐꾸기 93 밋밋한 94 구겨진 바퀴에 걸터앉아 95 칠월 97 A4용지만 한 창으로 99 창밖 눈 내리고 100 보리밭 있던 자리 101 그림책 속으로 들어간 소 103 할머니의 땅 105 三冬에만 보이는 길 107 무진장 아지매 108 억짓말 109 달빛도화지 112 113 보장 버전 115 버스 117 無妄무망 119 구제역 121 아름다움의 조건 123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125 11월의 기도 127 가뭄 128 해설 -미적지근한 햇볕에서 자란 푸르른 고목의 힘- 장정임본질보다는 현재의 상황이 더 중시되고 가치보다는 효용이 더 중요해진 사회에서 사물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하는 자는 시인밖에 없으리라는 어느 철학자의 말을 기억한다. 그러나 이제 대부분의 시인들조차 훼손되고 왜곡된 본질을 찾고자 하기 보다는 언어를 넘어선 자기표현의 포즈와 유행적 반향에 부초처럼 흔들리는 것을 더욱 선호하는 시대이다. 그래서 시를 쓰는 행위가 경제적으로는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도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일이 되어가고 있는 현시대에 있어 여전히 시를 쓰고 있으며 팔순이 되어 가고 있는 장민정시인의 생생한 모습은 전직 시인처럼 되어가는 내게 큰 놀라움이고 자극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
초록아이 / 최희수 (지은이) / 2023.03.28
15,800원 ⟶ 14,220원(10% off)

초록아이육아법최희수 (지은이)
뽀뽀를 수백 번, 수천 번 해줘도 모자를 만큼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아이인데, 왜 마음처럼 사랑을 베풀기가 쉽지 않을까? ‘아이한테 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화가 불쑥불쑥 치밀고 엉덩이를 때리는 것은 왜일까?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의 저자인 푸름아빠 최희수 씨는 그 이유를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상처에서 찾는다.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여 치유하는 데 30년 가까운 시간이 필요했다고 한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을뿐더러 상처와 대면하는 게 무척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아이를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위해서,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여 치유하는 성장의 길을 걸어야 한다. 그 과정은 분명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치유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보다 쉽게 우리 내면에 가까이 다가가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온전히 베풀 수 있다.여는 글 · 나와 아이를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성장의 기적! PART 1 배려 깊은 사랑, 행복한 육아의 첫걸음 소중한 아이, ‘배려 깊게’ ‘존재 자체’로 사랑해주세요 아이를 사랑하는 데 조건을 달지 마세요 당신은 희생하는 부모입니까? 헌신하는 부모입니까? 아이를 사랑해서 한 말과 행동이 독이 될 수도 있어요 부모와 아이 사이에도 ‘건강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아이의 ‘의존욕구’를 채워주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요 아이를 존중해주어야만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자라요 아이 마음에 반응하고 공감하는 것, 아이 행복의 시작이에요 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자존감’은 높게, ‘자존심’은 낮게!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를 끌어내세요 내 아이, 창의력 넘치는 무한계 인간으로 키우고 있나요? 육아,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셋째도 사랑입니다 PART 2 똑똑똑! 꽁꽁 숨은 내면 아이에게 말 걸기 ‘내적 불행’의 불편한 진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없어요 내적 불행의 시작이 무엇인지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세요 내적 불행을 찾는 단서, 첫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마음이 불안하고 공허한가요? 부모와의 관계를 돌아보세요 내면 아이, 우리의 삶을 졸졸 따라다니며 상처 주는 그림자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 안에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살고 있어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은 행복할 수 없어요 자아가 손상되면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건강한 자기애를 채우지 못한 사람은 ‘나다움’을 잃어버려요 강박과 중독, 나와 가족의 삶을 파괴하는 달콤한 유혹 내면 아이가 만들어낸 무시무시한 방어기제 가족을 위한다는 이름으로 가면 뒤에 숨어 살지 마세요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방어기제를 무너뜨리세요 PART 3 내면 여행, 상처받은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 불쑥불쑥 치미는 화, 과연 아이 때문일까요? 아이 몸이 느끼는 감각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세요 ‘방치와 방임’, 소중한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어요 ‘착한 아이’라고요? 고유성을 잃어버리면 자존감도 사라져요 부모 내면의 분노, 아이가 수치심을 키워요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아이에게 인사를 강요하지 마세요 형제자매가 싸우는 이유, ‘나를 더 사랑해줘!’라는 뜻이에요 아이의 성적이 떨어질 때마다 화가 나고 불안한가요? 사랑받은 아이는 부모로부터 빨리 독립해요 결혼은 두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이 하는 거예요 여자는 사랑받을 때 행복하고 남자는 존중받을 때 슈퍼맨이 돼요 배우자와 아이에게 사랑의 덫을 놓지 마세요 PART 4 힐링, 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시작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해야 아이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어요 잘못된 스토리를 자각하는 것, 치유의 첫걸음! 과거의 상처인 썩은 동아줄을 미련 없이 놓아버리세요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면 내면의 감시자가 사라져요 부글부글 들끓는 분노와 대면하면 평온한 삶이 찾아와요 수치심, 죄책감과의 대면,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해줘요 두려움과 대면하세요, 용기 있게 맞서는 순간 사랑이 찾아옵니다 내면 아이 치유, 나를 사랑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인생과제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는 네 가지 방법 마음을 치유한 뒤 바라보는 세상은 밝고 따뜻해요 내면의 상처가 있다면 그냥 우세요 짐승이 울부짖듯 마음껏!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요!아이를 키우는 매 순간 만나는 내면 아이, 외면하지 않고 치유하면 내 아이의 삶이 기적처럼 달라진다! 치유하지 않은 부모의 상처, 아이에게 똑같이 대물림된다! 뽀뽀를 수백 번, 수천 번 해줘도 모자를 만큼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아이인데, 왜 마음처럼 사랑을 베풀기가 쉽지 않을까? ‘아이한테 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화가 불쑥불쑥 치밀고 엉덩이를 때리는 것은 왜일까?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의 저자인 푸름아빠 최희수 씨는 그 이유를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상처에서 찾는다. 사실 내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싶어 하는 부모는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는 사랑을 어떻게 베풀어야 하는지 자신의 부모에게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특히 부모에 대한 애정결핍, 불행한 부부관계, 경제적 문제 등 마음을 힘들게 하는 환경적인 요인이 겹치면 더더욱 육아가 짜증나고 아이를 배려 깊게 사랑하는 게 어렵다. 문제는 부모 자신도 모르게 준 상처가 아이의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 삶을 좌지우지한다는 데 있다. 더 큰일은 부모에게 상처받고 자란 아이가 성장하여 부모가 되면,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상처를 주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처럼 자식에게 대물림되는 상처의 고리를 끊어내려면,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수면위로 끌어올려 대면하고 치유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과정이 몹시 고통스럽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고 감추며, 마음속에 분노를 쌓아가고 아이와 배우자에게 화를 낸다.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여 치유하는 데 30년 가까운 시간이 필요했다고 한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을뿐더러 상처와 대면하는 게 무척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아이를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위해서,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대면하여 치유하는 성장의 길을 걸어야 한다. 그 과정은 분명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치유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보다 쉽게 우리 내면에 가까이 다가가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온전히 베풀 수 있다! 내면 여행, 부모와 아이를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힘 사람은 두 번의 삶을 살게 된다. 부모에게 보살핌을 받는 자식으로서의 삶, 자식을 보살피는 부모로서의 삶이 바로 그것이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보살핌을 받지 못하여 자식으로서의 삶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사람은 부모로서의 삶 또한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어린 시절의 상처가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지 못하도록 발목을 꽉 잡은 채 놓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자식으로서의 삶은 되돌릴 수 없다 해도 부모로서의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그리하여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기 위해,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보길 바란다. 푸름아빠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어떻게 대면하고 치유해야 하는지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부모들의 다양한 <육아 상담 사례>를 통해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자신이 처한 상황과 비교하여 적용해 나가다 보면, 마음속 상처받은 내면 아이에 접근하여 치유와 성장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고 치유한 뒤에는 놀랍게도 삶의 관점과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확 달라진다. 그리고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일이, 더불어 육아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놀라운 변화를 있는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며, 사랑하는 아이와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발 디딜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해본다.
티어문 제국 이야기 17
㈜소미미디어 / 모치츠키 노조무 (지은이), Gilse (그림), 현노을 (옮긴이) / 2025.11.19
11,000원 ⟶ 9,9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모치츠키 노조무 (지은이), Gilse (그림), 현노을 (옮긴이)
국왕 암살 혐의로 연행되었던 오우라니아 왕녀가 사라졌다. 유괴인지 도망인지, 혹은 ‘뱀’의 함정인지.그녀가 처형당하는 미래를 아는 미아는 가누도스 왕을 견제하며 바이더리언 족의 봉기를 저지하기 위해 원로회에 참석한다. 하지만 의원들은 환영을 넘어서 문제를 고스란히 떠넘기는데.contents제7부 빛나라! 황금 해파리 등대 Ⅲ프롤로그제1화 굶주린 미아와 메이드의 암약제2화 메이드를 제어하는 자는 정보전을 제어한다제3화 강철방패 아벨, 불길한 미래를 알다제4화 쿠키에는 쿠키를제5화 진정한 평화란 지금 이 순간 단두대에 서지 않음만이 아니고……제6화 그렇다면 네가 해보든가제7화 씹을수록 맛이 우러나는 황녀 전하제8화 오우라니아는 혼란에 빠졌다제9화 선크랜드의 왕자들제10화 까마귀의 흔적을 추적하며……제11화 미아 황녀, 다시 움직이다!제12화 소심 프린세스의 참맛제13화 늙은 동생과 고손녀와 제일 어린 패티제14화 미아 황녀, 원로회로 향하다제15화 전날 밤의 전투 : 시온과 키스우드제16화 왕이 부재한 원로회 회의제17화 그는 검이 아니다제18화 예지가 물었다. 나라란 무엇인가?제19화 충성스러운 팔이 가로막다제20화 벨, 할아버지에게 감탄하다!제21화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제22화 샘솟는 불안제23화 치밀어 오르는 불안을 삼키고제24화 끌려간 두 사람제25화 키스우드, 신명 나게 씨앗(위험)을 뿌리다!제26화 황야에 길을제27화 미아 황녀, 연출도 철저하게제28화 충성의 증표인 갑옷을 두르고제29화 착착, 철썩철썩……제30화 무력한 왕의 회고제31화 추적자들제32화 패티와 제나이다제33화 제국의 예지(소심)을 갖지 못한 자의 불행제34화 손녀의 환호! 아벨은 살짝 긴장이 풀렸다제35화 혼돈과 합리성제36화 무너지는 등대, 무너지는 미아제37화 미아 황녀, 멀쩡한 선물을 골라버리다제38화 해파리는 생각한다…… 최악은 무엇인가?제39화 미아 황녀, 스리슬쩍 의문을 제시하다제40화 복에 겨운 상심제41화 미아의 근심. 쉬면서 일하면 되잖아!제42화 할머니와 손녀의 아이콘텍트제43화 그리고 그녀는 걸어간다제44화 불과 물, 바람과 흙, 지혜와 생명제45화 때가 오면 책략이 되리제46화 그 의미를 생각하며……제47화 빛나라! 바다와 달의 황금 등대!그 등불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케이크 등대와 영원한 수수께끼~그 등불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환상의 등대를 올려다보며~그 등불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미아 황녀, 오파츠와 맞닥뜨리다!~그 등불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영광의 출항은 예지의 인도와 함께~미아의 가누도스 항만국, 복기 일기 ~가누도스 디저트 셀렉션 겨울호~후기권말 보너스 4컷 만화권말 보너스 만화판 제41화국왕 암살 혐의로 연행되었던 오우라니아 왕녀가 사라졌다.유괴인지 도망인지, 혹은 ‘뱀’의 함정인지.그녀가 처형당하는 미래를 아는 미아는 가누도스 왕을 견제하며바이더리언 족의 봉기를 저지하기 위해 원로회에 참석한다.하지만 의원들은 환영을 넘어서…… 문제를 고스란히 떠넘기는데?!예지(叡智)의 이름 아래 무겁기 짝이 없는 기대를 짊어지게 된 소심 황녀는저도 모르게 물어보았다――‘나라란 무엇인가?’ 방치되었던 문제에 국민들이 손을 뻗고허무에 사로잡힌 부녀가 결별하려는 순간, 철부지였던 황녀의 깃발 아래에서 왕국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저희가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 되겠어요!”전직 어리바리 황녀(현직 스승)의 역사 개변 판타지 제17권!
북한의 오늘
늘품(늘품플러스) / 윤영관 엮음 / 2014.09.05
13,000

늘품(늘품플러스)소설,일반윤영관 엮음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3권. 북한 문제들을 비롯한, 대북정책이 가지는 부족한 구체성, 약한 전술적 고려 등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북한의 정치·경제·사회·외교를 심도 깊게 파헤쳤다. 거시적인 흐름의 맥락에서 살펴보고 지금의 북한은 어디쯤에 와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추론해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북한문제 그리고 통일은 먼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 속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준비해 나갈 수 있을 때에만 한반도 평화번영의 구조를 정착할 수 있을 것이다.김정은 시대 북한의 변화와 한국의 대북정책_ 윤영관 북한 정치· 10 북한 경제· 13 북한 사회· 17 북한 외교· 20 대북정책: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인가?· 23 김정은 시대 북한의 정치_ 김근식 Ⅰ. 서론: 김정은의 북한· 31 Ⅱ. 후계체제와 권력승계 이후 정치체제· 34 Ⅲ. 권력 엘리트의 재구성· 45 Ⅳ. 김정은의 리더십 스타일· 53 Ⅴ. 이데올로기의 지속과 변화· 56 Ⅵ. 결론에 대신하여: 탈선군의 가능성?· 63 김정은 시대 북한의 경제_ 김병연 Ⅰ. 서론· 69 Ⅱ. 북한의 경제성장· 73 Ⅲ. 북한의 시장· 81 Ⅳ. 북한의 북중 무역· 90 Ⅴ. 북한 경제의 평가와 전망· 98 Ⅵ. 결론· 102 김정은 시대 북한의 사회_ 김병로 Ⅰ. 시작하며· 109 Ⅱ. 북한의 사회상황과 현실· 112 Ⅲ. 사회변화의 전망· 135 Ⅳ. 북한사회의 변화와 남북 사회통합을 위한 한국의 대책· 147 Ⅴ. 맺으며· 153 김정은 시대 북한의 외교 _ 김흥규 Ⅰ. 도입말· 161 Ⅱ. 북한의 대외정책 결정구조· 170 Ⅲ. 북한 외교의 역사적 전개· 175 Ⅳ. 김정은 시대의 외교(2012- ): 선군과 경제건설 병진정책의 추진· 191 Ⅴ. 병진노선 외교의 미래· 222오늘날 한국이 당면하고 있는 최대의 시대적 과제는 ‘북한문제’이다. 최근에 들어서는 갈수록 통일과 북한에 대한 문제가 급박해져가는 느낌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북한문제’를 어떻게 푸느냐는 한국 국민들과 한반도의 미래, 나아가 동북아시아 정세의 안정도 좌우할 것이다. 하지만 정작 북한 현실에 대한 우리의 정확한 이해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진보·보수라는 이념적인 틀에 갇혀 모든 것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려는 경향도 하나의 원인일 수 있다. 또 비전문가들의 이해부족은 북한에 대한 정보를, 그때그때 터지는 사건이나 이슈들에 대한 언론의 단편적인 보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제약 때문이기도 하다. 여기에 정부의 대북정책 결정자들 경우 역시 당면한 현안처리에 매달리다 보니 그 이면의 함의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대북정책에 반영해야 될지에 대해 숙고하기가 쉽지 않다. 『북한의 오늘』은 이러한 문제들에서 비롯한, 대북정책이 가지는 부족한 구체성, 약한 전술적 고려 등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북한의 정치·경제·사회·외교를 심도 깊게 파헤쳤다. 거시적인 흐름의 맥락에서 살펴보고 지금의 북한은 어디쯤에 와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추론해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북한문제 그리고 통일은 먼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 속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준비해 나갈 수 있을 때에만 한반도 평화번영의 구조를 정착할 수 있을 것이다.
전도서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 채은하 지음 / 2013.08.30
11,000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소설,일반채은하 지음
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
파란 / 이세화 (지은이)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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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설,일반이세화 (지은이)
파란시선 65권. 2016년 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이세화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이 펼쳐 놓는 개진과 은폐의 길항 관계, 그 방법론적 장치로서의 힘과 긴장의 미학은 다른 한편으로 파울 클레가 현대 미학의 첨단의 문제틀로 제시했던 ‘보이지 않는 것의 현시’라는 방법론과 연동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시인의 말 제1부 누가 오늘을 기억할 것인가 기질 - 11 말씀 - 12 아가씨 - 15 경계 - 20 10월 - 23 환생 - 25 밤의 호수 - 27 안구건조증 - 29 신기루 - 31 거인 - 33 제2부 손을 맞잡은 아이들의 목 안으로 밤이 차오른다 속기 - 37 대결 - 38 뉴페이스 - 40 물감 - 43 부정교합 - 46 오늘의 풍경 - 50 춘곤증 - 52 플라스틱 러브 - 53 처음으로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였다 - 56 제3부 크림은 죄와 같은 속성이다. 무엇을 짜든 크림은 나온다. 믿음의 풍경 - 61 수채화 - 64 상담 시간 - 66 크림 - 68 사진 - 70 모르는 일 - 73 해독 - 76 면(面) - 78 꽃자리 - 80 서정 - 82 과조(寡照) - 84 제4부 백색소음 화분 - 87 만남 - 90 백색소음 - 94 역사 - 96 선인장 - 98 우울한 봄 - 101 회귀 - 104 다면체 - 106 라지의 엄마 - 108 바가지탕 - 110 제5부 영원히 잊지 않을게, 같은 말은 하지 않기로 하자 인간의 숲 - 115 수은 - 117 미래에게 - 119 편지 - 124 해설 이찬 감각의 현시와 다중 초점의 풍경들 - 125처음으로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였다 시인이 펼쳐 놓는 개진과 은폐의 길항 관계, 그 방법론적 장치로서의 힘과 긴장의 미학은 다른 한편으로 파울 클레가 현대 미학의 첨단의 문제틀(problmatique)로 제시했던 ‘보이지 않는 것의 현시’라는 방법론과 연동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가령 “잘 보이지 않는 모습과/잘 들리지 않는 말이 있었지만”(속기), “이미 일어난 일을/숨기는 것과 보여 주는 것의 차이라고”(뉴페이스), “삶을 놓아 버린 사람에게/대화는 중요하지 않았다/도대체 뭐가 괜찮은 건데, 같은 말은/배 속에서/산산이 찢어 두기로 한다”(과조), “오래전 어둠 너머로 돌아간 네 형상을 상상하며/소리를 질러 보겠지 저 멀리/닿지 않는 메아리를 믿어야겠지”(인간의 숲) 같은 이미지들을 떠올려 보라. <감각의 논리>에서 들뢰즈가 ‘어떻게 비가시적인 힘들을 가시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던 것처럼, 이 시집에서 빈번하게 활용되고 있는 낯설고 특이한 문법 가운데 하나는 “잘 보이지 않는 모습과/잘 들리지 않는 말”로 표상될 수 있을 듯하다. 이는 비감각적인 것들을 거죽 위로 끌어올려 마치 감각적인 형상들처럼 돋아나게 만드는 예술적 방법론 또는 현시의 미학이 이 시집의 중심부를 가로지르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달리 말해, 이세화의 여러 시편들엔 감각이란 통상적인 방식으로는 결코 감각되지 않는 것들을 감각해야 하는 역설적 과정 자체를 가리킨다고 진술한 들뢰즈의 감각론으로 수렴될 수 있는 이미지 조각술과 미학적 구도가 관통하고 있다.(이상 이찬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이세화 시인은 2016년 <시작>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은 이세화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속기나는 당신을 아주 빠르게 받아 적는다잘 보이지 않는 모습과잘 들리지 않는 말이 있었지만이것은 예비의 착상이었기에모호함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가볍게 넘기며어떠한 점과 글자들이 지나가고 기록이너무 빠른 나머지스케치를 하듯이당신은 이제 선 하나로 설명이 된다추상적이다 피카소의 소처럼나는 당신을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안도한다당신은 당신이 아니게 되었지만전부라고 해도 무방하다당신은 지긋지긋하게도거의 모든 곳에서 생겨나고 있다당신은나의 신이다 *** 처음으로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였다내 팬티에서 네 불알 냄새를 맡았다발아래로 별이 가득 박혀 있는 한밤의 비행기 안이었다나는 오랫동안 화장실 안에 갇혀 있던 공기를 들이마시며지난날 동네 구멍가게에 두고 온 정오를 생각한다차양 막에 쌓인 먼지를 쓸어내리며바람은 가끔 넘쳤고내부는 흔들리고 있었다파충류의 살을 유린한 적이 있는가문 없는 냉장고의 눈은 이 동네에서 가장 밝은 빛이다물병에 붙어 있던 도마뱀이손등 위에서 화상을 입는 동안누군가 꿈이라고 말해 주었다이 세계와 풍경을 견디지 마라죄는 눈먼 바람을 따라 유목하는다리가 긴 짐승이다이 사이로 새어 가는 바람에 손가락을 넣고도둑의 노래를 연주한다곧 겪어 본 적 없는 비가 올 것이라 했다물줄기가 하늘에서 쏟아지면땅은 더 깊어질 것세상에 비밀이 더 많아질 것구름이 지난다유통기한이 지난 우유 너머로 멀리시린 공기가 닿지 못하는저 국가, 지상 위의 사람들살아서 아름다운 사람들행선지를 묻는 사람들에게 천국에 다녀온다고 하였지만살아서 별보다 높은 곳에 설 일은 없다사라진 자들만이 그리운 마음미래를 끌어와 사는 것 같다스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사랑한다고 빛을 다 담았다면우리는 금방 터져 버리고 말 것이다무너지는 척추뼈를 지나밀려오는 꽃가루밀실로 사라지듯이빛을 지우는 긴 머리카락을 밟으며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들 위를 걸어가는데이곳은 아름답고 어린 땅지상은 살아 있는 것들이 가득한꿈보다도 더 꿈같은 세계 이 하늘을 넘어가면 낮과 밤이 없어진다지다리 사이에 고인 솜바람잔잔히 가라앉는 네 목소리습한 살냄새 눈앞을 가리고폐 속에 모아 온 사람들이 늪처럼 뒤섞일 때나는 어머니가 갓 지은 밥을 덜어 내듯한쪽 가슴을 덜어 내면서한 번도 마주한 적 없는내 아랫도리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이었다 ***
때가 찬 선교통일
국민북스 / 송바울 (지은이) / 2023.03.27
18,000

국민북스소설,일반송바울 (지은이)
국내 북한선교 전문가인 송바울 박사의 영적 통찰력이 담긴 북한선교통일 관련 책이다. 저자는 선교통일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타통일론이라고 강조한다. 인간 존재 됨의 근원을 창조주 하나님께 두고 초월적 말씀의 언약대로 성취되는 통일을 주장하는 통일론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성복합통일론의 관점으로는 종교의 영역에서 바라본 기독교 통일론이라고 할 수 있다.1강 선교통일의 필요성 2강 선교통일의 카이로스 3강 선교통일의 열린 틈 4강 선교통일의 축복 5강 선교통일의 그레이트 비전 6강 선교통일의 샘물 7강 블루오션(Blue ocean) 선교통일 8강 선교통일의 절대적 가치 9강 선교통일의 사(四)통길 10강 선교통일의 사역자 디자인 11강 선교통일 목회의 본 12강 때가 찬 선교통일의 메시지때가 찬 선교통일 국내 북한선교 최고 전문가인 송바울 박사의 영적 통찰력이 담긴 북한선교통일 관련 책이다. 저자는 선교통일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타통일론이라고 강조한다. 인간 존재 됨의 근원을 창조주 하나님께 두고 초월적 말씀의 언약대로 성취되는 통일을 주장하는 통일론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성복합통일론의 관점으로는 종교의 영역에서 바라본 기독교 통일론이라고 할 수 있다. 총 12강으로 이뤄진 책에서 저자는 선교통일론의 정의와 역사, 선교통일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성경적 선교통일의 길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때가 찬 선교통일’은 학문적으로 통일론을 전개한 책이 아니다. 저자가 성경 말씀을 연구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한반도에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풀어놓은 책이다. 통일에 대한 정치 담론을 형성하거나 신학적 논쟁을 하자고 내놓은 책은 더더욱 아니다. 지금까지 분단된 한반도에 살면서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실제 행동한 선한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와 레브 에하드 통일기도 네트워크 등 통일 기도회 현장에서 저자가 함께 나누고 선포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선교통일 모형은 한국이 견지해야 할 블루오션 통일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무력 흡수통일과 화평 통일, 합의 통일 등 20세기 분단국가의 레드오션 통일 모형은 이제 기능하기 어렵다. 그것을 통해 통일이 이뤄지기는 난망하다. 저자는 선교통일은 통일의 다양한 이론들과 경쟁하지 않으면서도 실현 가능한 영적 접근을 통해 한반도 통일을 주장하는 메타(초월적) 통일론으로 통일의 블루오션이라고 주장한다. 선교통일은 언약 성취의 길로서 한국교회를 성장시키는 블루오션이기에 반드시 실천하고 성숙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선교통일은 한반도의 모든 이들이 견지해야 할 ‘사통(四通)통일’의 방법임을 강조한다. 사통(四通)통일은 사방이 막힌 한반도에 통인(通人), 통신(通信), 통상(通商), 통영(通靈)의 사방 길을 내고, 하나 되게 하는 통일 사역을 말한다. 그래서 저자에 따르면 이제 한국교회는 적극적으로 선교통일 목회로의 목회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선교통일 목회는 하나 됨의 목회, 한반도 중심 목회, 하나님 나라 가치 지향 목회, 예배와 선교 지향 목회다. 한국교회 목회 현장에서 선교통일 목회가 펼쳐질 때, 사통 통일의 길이 앞당겨질 것이다. 때가 찬 선교통일론의 강령(綱領)은 ‘한반도의 통일은 복음의 언약이 성취되는 순간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힘써야 할 것은 마음(καρδ)과 목숨(ψυχ)과 뜻(διανο)을 다해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 이 책 전체 내용은 이 한 문장으로 정리될 수 있다. “한반도의 통일은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지고, 우리 민족이 회개하고 복음을 믿을 때 이루어지며, 언약의 성취로 이루어진다.” 선교통일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한반도 통일의 유일한 해법은 선교통일이다. 2) 선교통일은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에 이뤄진다. 3) 지금 한반도에는 선교통일의 길이 열려 있다. 4) 선교통일은 하나님이 한반도에 주신 복이다. 5) 선교통일은 세계를 구원할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이다. 6) 선교통일은 조건 없는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다. 7) 선교통일은 새롭게 열린 통일의 길이다. 8) 선교통일은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가 있는 통일이다. 9) 선교통일을 위해 하나님은 통인, 통신, 통상, 통영의 길을 열어놓으셨다. 10) 선교통일을 위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준비하신다. 11) 선교통일을 위해 하나님은 선교통일 목회를 예비해 놓으셨다.선교통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롬1:16) 성령의 능력으로(행 1:8) 당당하게 남북한 온 땅에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막 16:15) 이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과 능으로 되는 것이다.(슥 4:6) 선교통일은 한반도가 통일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통일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 마음과 체제, 이데올로기 모두 둘로 나눠진 한반도의 온전한 통일은 오직 선교통일밖에 없다. 하나님은 북한 주민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지금 한반도에서 일하고 계신다. 북한 땅 지하교인들 가운에서 일하고 계시고, 남한 복음화의 현장 속에서 일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지금은 한반도 통일의 카이로스의 ‘때가 찬’ 시간이다. 선교통일을 위해 헌신하는 삶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선교통일의 카이로스를 깨닫는 자는 때와 기한은 주께 맡기고(행 1:7), 주신 권능으로 증인의 삶(행 1:8)을 살면서, 환난이나 역경을 넉넉히 극복할 것을 확신하며(롬 8:35~39),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마 6:33) 한반도의 통일은 선교통일을 위해 헌신된 자들의 손 안에서 이루어지는 통일이다.(겔 37:17) 에스겔은 유다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기에 포로로 끌려가 있는 유대인들과 함께 거하며 그들을 격려하고 강하게 하는 사역을 감당했다. 오늘 분단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 어두운 시기에 선교통일의 소망의 빛을 이 한반도 땅에 비춰야 한다. 여호와 삼마!
2024 박문각 공무원 365 모의고사 일일/주간 모의고사 8회차
박문각 / 박문각 합격전략연구소 (지은이)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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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박문각 합격전략연구소 (지은이)
『박문각 공무원 365 모의고사』는 '박문각 합격관리' 앱을 통해 답안입력, 성적관리, 합격예측 전망, 동영상 해설강의, 1:1 상담 등의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며, 75명의 전문 출제진과 박문각 합격전략연구소의 6회 이상의 문제 검수를 통해 출제된 문제는 수험생을 가장 빠른 합격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1. 공통과목 국어와 영어는 일일모의고사로 매일매일 학습능력 향상 2. 박문각 대표 교수진들이 출제하는 기출문제로 합격률 상승 3. 박문각 대표 교수진들의 상세한 해설강의 제공 4. 성적 확인 및 오답노트 등 다양한 모의고사 관련 서비스 제공《박문각 일일 모의고사》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2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3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4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5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6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7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8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9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0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1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2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3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4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5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6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7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8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19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20회 영어 [어휘·어법] 박문각 일일모의고사 제21회 영어 [어휘·어법] - 정답 및 해설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제1회 - 국어 제1회 - 영어 제1회 - 한국사 제1회 - 행정법총론 제1회 - 행정학개론 제1회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제2회 - 국어 제2회 - 영어 제2회 - 한국사 제2회 - 행정법총론 제2회 - 행정학개론 제2회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제3회 - 국어 제3회 - 영어 제3회 - 한국사 제3회 - 행정법총론 제3회 - 행정학개론 제3회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제4회 - 국어 제4회 - 영어 제4회 - 한국사 제4회 - 행정법총론 제4회 - 행정학개론 제4회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제5회 - 국어 제5회 - 영어 제5회 - 한국사 제5회 - 행정법총론 제5회 - 행정학개론 제5회 - 정답 및 해설- 박문각 대표 교수진이 직접 출제한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 & 문항 구성 - 6회 이상 검수로 엄선된 문제 - 35만명 누적응시생 합격가능성 예측 -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설강의 제공 《박문각 일일 모의고사》 - 국어와 영어 어휘·문법 각 10문항씩 총 21회분(420문제) 수록 《박문각 공무원 주간 모의고사》 -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 각 20문항씩 총 5회분(500문제) 수록 ★ 답안 입력 및 성적 관리, 동영상 해설 강의 - 웹사이트 : http://pass.pmg.co.kr - 모바일 앱 : 'Play 스토어' 또는 'App Store'에서 '박문각 합격관리' 검색 후 설치
참 아름다운 동행
행복에너지 / 권희철 글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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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육아법권희철 글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켜야 할 의무를 진 모든 부모와 아이들의 교육에 책임을 진 어른들에게 보내는 자녀 양육서. 2005년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부부가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담아 따스한 감동을 전한다. 부부의 고모부인 저자는 홀로 남은 아이가 힘겨운 성장과정을 겪지 않도록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까닭부터 앞으로 어른이 되기까지 네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아이의 할머니에게 보내는 글을 비롯해 부모들의 자녀양육에 대해 제시하면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지침을 전하고 있다. 책머리에 추천의 글 1장 참 아름다운 동행 1. 지구라는 거대한 세상 위에 선 영환에게 너희 부모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하셨다·너희 부모님은 평소 생활 모습도 훌륭하셨다·너희 부모님은 의사자라는 것을 꼭 명심하여라·할아버지 할머니께 최선을 다하여라·어린 이날 너의 마음을 생각해 본다·젊음을 귀중히 여겨라·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즐기는 습관을 길러라·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하여라·예절을 잘 지키도록 하여라·종교를 통하여 배려하는 가치관을 터득하여라·거짓을 멀리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근검절약하는 정신을 가져라 2.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라 친구는 스스로 잘 선택해라·친구는 가장 큰 재산이 될 수도 있다·대화할 때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여라·상대방을 칭찬하는 마음을 가져라·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모방은 창 조의 기틀이 될 수도 있다·옷차림과 용모는 항상 단정히 하여라·습관을 바로 잡는 데 노력하여라·언행은 항상 부드럽고 겸손해야 한다·가능한 한 일기 쓰는 습관을 갖도록 하여라·기적은 우연히 오지 않는다 인내하는 습관을 지녀라·시련을 통해 자신감을 가져라·자립정신을 가져라 3. 지금부터 스스로 가치를 높여라 초등학교 때 가능하면 기초 한문공부를 하여라·전래 동화책을 많이 읽어라·가능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여라·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관리를 잘하도록 하여라·가정의 소중함을 항상 간직하여라·훌륭한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도록 하여라·행복은 가까운 데서 찾아라·친절을 체질화하여라 2장 승리하는 삶 1. 위인전을 필수적으로 많이 읽어라 위인전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한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 박사 이야기·신체장애를 극복한 사회사업가이자 작가, 헬렌 켈러 이야기·우리나라 위인 이야 기·항상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2. 직장생활에서 알아야 할 기본 수칙 좋은 인상 심어 주기·메모하는 습관 갖기·상사와의 관계·동료와의 관계와 격려하는 방법·자기계발 열심히 하기·바람직한 대화 방법·거절할 때는 상대방의 기분을 건드리지 않도록 하여라·시간 관리와 목표 관리하기·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워라·정리 정돈은 업무의 기본이다·논리적인 대화 습관을 지녀라 3. 생활 속의 매너 기본 매너를 지켜라·인상 관리에 주의하여라·옷차림은 상대방에게 호감이 가도록 하여라·바른 자세와 예의 바른 인사 3장 각박한 세상에서 1. 영환이를 양육하시는 할머님께 힘내세요·책임감과 독립심을 갖도록 하세요·훈계와 제지에는 반드시 관용이 있어야 합니다·일상생활 과정을 두루 살피세요·영환이의 고민을 풀어주세요·과잉보호는 금물입니다·TV 보는 시간은 하루 1시간 이내로 규칙을 정해주세요·신문이나 월간지 보는 습관을 갖도록 하세요·영환이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2. 사랑하는 내 아들 영환에게(고인의 유언 예시) 3. 자녀를 양육하시는 부모님께 어린이의 특성·어린이에게 합당한 대접·어린이에 대한 어른의 의무 4. 의사자, 의상자 유족에게 드리는 말씀 별첨 “아이야, 너희 부모님은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대신 죽음을 맞은 의로운 분들이셨단다. 이제 너는 거대한 세상 위에 홀로 서지만 걱정 말거라. 어른이 되어가는 길,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란다.” 2005년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故 설동월·이진숙 부부의 사연은 전국에 애도의 물결을 일으켰다. 당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부부의 세 살배기 아이도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었다. 지금은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서 잘 자라나고 있지만 결국 아이에게도 홀로 서야 할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을 위해, 이 아이를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이 땅에 남은 우리 ‘어른’들은 무엇을 해야만 할까. 책 『참 아름다운 동행』은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켜야 할 의무를 진 모든 부모와 아이들의 교육에 책임을 진 어른들에게 보내는 ‘자녀양육서’이다. 살신성인의 삶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었던 두 부부가 끝내 이루지 못한 꿈을 담았기에 그 어느 책에서보다 따스한 감동과 진심을 담았다. 부모님을 먼저 떠나보냈지만 아이는 절대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해주며 어른이 되어가는 길,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바로 곁에서 들려주는 듯한 음성으로 이야기한다. 부모를 위한 ‘자녀양육서’이자 아이를 위한 ‘삶의 지침서’ 저자는 두 부부의 고모부이다. 2005년 당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지만 본인만큼이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는 심정으로 사고수습에 전력을 다하고 두 부부의 의사자(직무 외의 행위로서 남의 생명, 신체, 재산의 급박한 위해危害를 구제하다가 사망한 사람) 지정을 위해 나섰다. 그 과정에서 까다로운 행정 절차 때문에 번번이 어려움을 겪으며 의사자 유족 지원제도에 대해 많은 사회적 고민을 하게 되었다(이 책의 인세는 전액 의사자 유족 지원과 관련 단체 설립기금으로 기부될 예정). 그때그때 잠시 세간의 이목을 받을 뿐 금세 잊히는 의사자들에 대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좀 더 관심을 기울여주고 사회를 아름답게 만든 의인으로 오래오래 기억하길 저자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두 부부의 유일한 혈육인 ‘영환’가 올바른 어른으로 자라게 하는 데 있다. 당시 겨우 세 살짜리였던 아이는 이제 소년이 되었고 혹여나 ‘왜 나는 부모님이 계시지 않지?’라는 생각에 힘겨운 성장과정을 겪게 될까 봐 무척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마치 곁에서 들려주는 듯 조곤조곤하면서도 따스한 목소리로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까닭부터 앞으로 어른이 되기까지 네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훈계나 지시가 아닌 진심 어린 조언과 제안으로, 그 내용이 제법 구체적이다. 제3장에서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닌, 영환이의 할머니에게 보내는 글을 비롯한 부모들의 자녀양육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부모를 위한 훌륭한 ‘자녀양육서’이자 아이를 위한 ‘삶의 지침서’이다. 두 가지 ‘참 아름다운 동행’ 제목 ‘참 아름다운 동행’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첫 번째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의로운 죽음을 맞은 두 부부가 함께 하늘나라로 떠난 것이다. 그 길을 많은 이들이 눈물로 배웅했고 여전히 이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두 번째는 영환이와 이 세상 다른 모든 이들의 동행이다. 삶을 아름다운 곳으로 이끌었던 부모님처럼 아이를 훌륭한 성인으로 자라게 하기 위해 우리들은 그 길을 격려와 응원으로 배웅해야 한다. 비록 부모님은 옆에 없지만 그 빈자리를 아이가 전혀 느낄 수 없도록 주변에서 애정으로 채워줘야 한다. 이는 우리 모두의 신성한 의무이자, 세상에 큰 선물을 주고 떠난 설동월·이진숙 부부에게 빚을 갚는 유일한 길이다. 이 세상을 더욱 가치 있고 아름다운 곳으로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 사람의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다하고 그러한 작은 노력이 모여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故 설동월·이진숙 부부의 사연이 잊힐 즈음 이 책이 나와서 참 다행이다. 두 부부를 위해 많은 이들이 애도를 하고 영환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을 했던 2005년처럼, 참 아름다운 동행이 다시 한 번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천마선 3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쥬논 지음 / 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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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소설,일반쥬논 지음
의 작가 쥬논의 두 번째 판타지 소설로, 동방의 마인과 서역의 마왕이 대결 그렸다. 동방과 서역의 시간대를 비틀어 엮은,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마왕 카눌에게 다섯 가지 지옥의 권능이 주어지고, 마침내 세상은 파멸의 불구덩이 속으로 떨어진다. 마왕이 뛰쳐나온 지옥문을 다시 봉인하기 위해 동방의 곤륜에서 네 명의 선인들이 파견되고, 마법결사 골든서클, 다크서클의 운명이 그들과 뒤엉키며 기묘한 만남을 이어나간다.1권 - 지옥문 틈새로 보이는 풍경 작가서문 프롤로그 제1화 여명에서 석양까지 제2화 몰봄에 등장한 마왕 제3화 식심차력 제4화 양자가 돼라! 제5화 억지스승과 제자 제6화 얀바낙의 분열 제7화 변수, 마법사 로덤 제8화 한밤중의 혈투 2권 - 마왕의 복수 제1화 천재와 둔재 제2화 반지의 위력 제3화 십령의 등장 제4화 심장을 바쳐라! 제5화 골든서클의 암약 제6화 무도회 제7화 상인의 아들 제8화 어둠의 군주 7권 - 서역친림, 북해제! 제1화 축제를 살찌우는 음모 제2화 궁전무도회의 히어로 제3화 규토대제의 마법 제4화 크루커의 분노 제5화 요도 vs 골든서클 제6화 생과 사의 대격돌 제7화 친림, 북해제! 제8화 숙명의 외나무다리 8권 - 마왕의 각성 제1화 삼파전 혹은 사파전 제2화 북해제와의 한판승부 제3화 혼돈 속의 개망신 제4화 알은 부화를 시작하고 제5화 오소서, 나의 주인이시여! 제6화 세크메트의 분노 제7화 팔마의 격변 제8화 천주부동
타깃 다이어트 군살 ZERO
롤링비틀 / 맥스 톰린슨 지음, 김경영 옮김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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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비틀취미,실용맥스 톰린슨 지음, 김경영 옮김
자연요법은 필자가 평생 몰두해온 분야이며, 대체의학(CAM)은 오래 전부터 애정을 쏟고 있는 학문이다. 대체의학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이며, 필자 역시 대체의학을 알리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탠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대체의학은 건강을 찾고 유지하는 데 대단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책은 큰 성공을 거둔 군살 제거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했으며, 실제로 필자가 런던의 클리닉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필자는 24년 넘게 고객들의 건강 유지와 체중 감량을 돕고 있으며, 군살 제거는 이 분야에서 일해오면서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성과로 오랜 공부와 연구의 결과물이다. 내가 밝힌 모든 증거를 상호 검토, 이중맹검, 위약조절 임상실험의 형태로 확인시켜주고 또 호르몬이 어떻게 살을 찌우는지 전부 이해시키기는 무리겠지만, 적어도 묵은 군살을 제거하고 건강을 되찾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Chapter 1 나는 왜 여기만 살이 찔까? 군살에 대한 잘못된 상식 vs 올바른 상식 10 군살 : 정확한 원인은 무엇일까? 12 군살이 집중되는 부위 HOT 6 16 - 러브핸들 - 뱃살 - 브래지어 주변 군살 - 팔뚝살 - 허벅지와 엉덩이 군살 - 남자의 유방 Chapter 2 지긋지긋한 군살 호르몬 파헤치기 호르몬이란 무엇일까? 26 부위별 군살 호르몬 28 - 인슐린, 코르티솔, T4 & T3,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Chapter 3 나의 군살 분석하기 40 Chapter 4 군살 공략 준비하기 왜 해독이 중요할까? 62 해독법 - 규칙 63 해독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64 추천 해독 메뉴 66 Chapter 5 부위별 군살 3-in-1 솔루션 맥스 박사의 지중해식 식단 72 종합 영양 보충제 섭취 77 부위별 맞춤 운동 총정리 78 러브핸들, 뱃살, 브래지어 주변 군살, 팔뚝살, 허벅지와 엉덩이 군살, 남자의 유방 84 - 습관 점검 - 지중해식 식단 균형 - 호르몬 균형 - 운동 균형 Chapter 6 유지 관리법 152[머리말] 서문 자연요법은 필자가 평생 몰두해온 분야이며, 대체의학(CAM)은 오래 전부터 애정을 쏟고 있는 학문이다. 대체의학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이며, 필자 역시 대체의학을 알리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탠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대체의학은 건강을 찾고 유지하는 데 대단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책은 큰 성공을 거둔 군살 제거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했으며, 실제로 필자가 런던의 클리닉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필자는 24년 넘게 고객들의 건강 유지와 체중 감량을 돕고 있으며, 군살 제거는 이 분야에서 일해오면서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성과로 오랜 공부와 연구의 결과물이다. 내가 밝힌 모든 증거를 상호 검토, 이중맹검, 위약조절 임상실험의 형태로 확인시켜주고 또 호르몬이 어떻게 살을 찌우는지 전부 이해시키기는 무리겠지만, 적어도 묵은 군살을 제거하고 건강을 되찾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필자가 고안한 부위별 군살 제거 3-in-1 솔루션은 클리닉을 찾는 고객들의 몸에 쌓인 비정상적이고 불균형한 군살을 제거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남성 고객들 중에는 전반적인 체형은 적당하지만 복부와 허리 주변에 군살이 과도하게 붙은 경우가 많았고, 젊은 여성 고객들 중에는 엄격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며 과도한 엉덩이 살을 빼려고 시도했지만 가슴과 얼굴 살만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또 폐경기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군살이 복부와 팔뚝 아래 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었다. 마침 기능의학 검사라는 새로운 종류의 실험실 검사가 진전을 보이며 나에게 절실했던 돌파구를 열어준 덕분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두 가지 확실한 목표가 있다. 첫째, 여러분이 정성껏 만들어온 보기 흉한 군살을 없애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건강을 되찾고, 군살을 확실히 제거하고, 체중도 감량해 스스로 만족할 만한 몸매를 가꿨으면 좋겠다. 필자가 이야기하는 군살 제거 프로그램은 자신의 몸에 대해 더 균형 있고 건강한 시각을 심어줄 것이다. 또 식사와 생활습관의 해로운 부분을 제거함으로써 군살의 원흉인 그야말로 설탕과 지방 덩어리 생활을 바꾸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그리고 현재, 바로 ‘지금 이 순간’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 즉 나이와 관련한 질병과 보기 흉한 군살이 도로 붙는 사태를 예방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둘째, ‘군소리는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이 책은 간단하고 따라하기 쉬우며, 불필요한 장이나 내용은 넣지 않았다. 설명은 단도직입적이고 방법은 효과적이다. 내가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 여러분의 목표를 이뤄 줄 계획이다. 단, 마음의 여유와 인내를 가지고 나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한다. 끝없는 목록을 내밀면서 뭘 해라, 뭘 하지 말라 닦달할 생각은 없다. 그 대신 여러분을 자극해 이성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의 계획에 동참하도록 도와주고 싶다. 도전해라. 지금이야말로 ‘실천해야 발전한다.’라는 격언이 필요한 순간이다. 일단 실천하고 변화를 수용해라. 새롭고 활기차고 자랑스러운 사람으로 태어나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라.
웹을 위한 머신 러닝
에이콘출판 / 안드레아 아이소니 지음, 윤성진 옮김 / 2017.03.22
3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안드레아 아이소니 지음, 윤성진 옮김
머신 러닝과 함께 웹 마이닝, 자연어 처리 기법을 활용해 영화를 추천하고 영화 리뷰에 대한 감성을 분석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도록 관련 이론과 예시를 실용적으로 제시한다. 약간의 파이썬 프로그래밍 능력과 통계 지식을 갖추었거나, 머신 러닝을 학습하고 이를 웹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는 데 관심이 있는 입문자에게 적합하다. 머신 러닝 기본 개념과 전문 용어부터 유용한 군집화와 분류 기법, 파이썬 구현 예제, 웹사이트에서 데이터 마이닝을 하기 위한 툴과 기법, 장고 프레임워크에 대한 기반 지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한 영화 추천 시스템, 영화 리뷰 감성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 구현과 배포를 목적으로 한다.1장. 파이썬 기반의 실용적 머신 러닝 소개 __머신 러닝 기본 개념 ____머신 러닝 예제 ________모듈(라이브러리) 설치와 가져오기 __데이터의 준비, 조작, 시각화: NumPy, pandas, matplotlib 튜토리얼 ____NumPy 사용 ________배열 생성 ________배열 조작 ________배열 연산 ________선행 대수 연산 ________통계 및 수학 함수 ____pandas 모듈 이해 ________데이터 탐색 ________데이터 조작 ____Matplotlib 튜토리얼 __이 책에서 사용된 과학 라이브러리 __머신 러닝을 사용할 때 __요약 2장. 머신 러닝 기법: 자율 학습 __군집화 알고리즘 ____확률 분포 방식 ________EM 알고리즘 ________가우시안 혼합 ____중심 방식 ________k 평균 ____밀도 방식 ________평균 이동 ____계층 방식 ________군집화 방법의 훈련과 비교 __차원 축소 ____주성분 분석 ________PCA 예제 __특이값 분해 __요약 3장. 머신 러닝 기법: 지도 학습 __모델 오류 평가 __일반화 선형 모델 ____선형 회귀 ____리지 회귀 ____라소 회귀 ____로지스틱 회귀 ____일반화 선형 모델에 대한 확률적 해석 ____k 근접 이웃법(KNN) __나이브 베이즈 ____다항 분포 나이브 베이즈 ____가우시안 나이브 베이즈 __의사 결정 트리 __서포트 벡터 머신 ____커널 트릭 __방법 간의 비교 ____회귀 분석 문제 ____분류 문제 __히든 마르코프 모델 ____파이썬 예제 __요약 4장. 웹 마이닝 기법 __웹 구조 마이닝 ____웹 크롤러(스파이더) ____인덱서 ____랭킹: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 __웹 콘텐츠 마이닝 ____파싱 __자연어 처리 ____정보 검색 모델 ________TF-IDF ________잠재 의미 분석(LSA) ________Doc2Vec(word2vec) ________Word2vec: CBOW와 스킵그램 아키텍처 ________CBOW 모델의 수학적 설명 ________Doc2Vec 확장 ________영화 리뷰 쿼리 예제 __사후 처리 정보 ____잠재 디리클레 할당 ________모델 ________예제 ____오피니언 마이닝(감성 분석) __요약 5장. 추천 시스템 __유틸리티 행렬 __유사도 척도 __협업 필터링 방법 ____메모리 기반 협업 필터링 ________사용자 기반 협업 필터링 ________아이템 기반 협업 필터링 ________가장 단순한 아이템 기반 협업 필터링: 슬롭원 ____모델 기반 협업 필터링 ________교대 최소 제곱법 ________확률 내리막 경사법 ________비음수 행렬 분해 ________특이값 분해 __CBF 방법 ____아이템 특징 평균 방법 ____정규화된 선형 회귀 분석 방법 __추천 시스템 학습을 위한 연관 규칙 __로그 우도비 추천 시스템 방법 __하이브리드 추천 시스템 __추천 시스템 평가 ____평균 제곱근 오차 평가 ____분류 척도 __요약 6장. 장고 시작 __HTTP: GET, POST 메소드 기초 ____설치와 서버 생성 ____설정 __앱 작성: 주요 기능 ____모델 ____HTML 웹 페이지 URL과 뷰 ________HTML 페이지 ____URL 선언과 뷰 __어드민 ____셸 인터페이스 ____명령 ____RESTful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__요약 7장. 영화 추천 시스템 웹 애플리케이션 __애플리케이션 설정 __모델 __명령 __사용자 등록 및 로그인/로그아웃 구현 __정보 검색 시스템(영화 쿼리) __평점 시스템 __추천 시스템 __어드민 인터페이스와 API __요약 8장. 영화 리뷰에 대한 감성 분석 애플리케이션 __애플리케이션 사용법 개요 __검색 엔진 선택과 애플리케이션 코드 __Scrapy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코드 ____Scrapy 설정 ____스크랩퍼 ____파이프라인 ____크롤러 __장고 모델 __장고와 Scrapy 통합 ____명령(감성 분석 모델과 쿼리 삭제) ____감성 분석 모델 로더 ____실행 완료 쿼리 삭제 ____감성 리뷰 분석기: 장고 뷰와 HTML __페이지 랭크: 장고 뷰와 알고리즘 코드 __어드민과 API __요약머신 러닝과 함께 웹 마이닝, 자연어 처리 기법을 활용해 영화를 추천하고 영화 리뷰에 대한 감성을 분석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도록 관련 이론과 예시를 실용적으로 제시한다. 실습을 통해 머신 러닝을 학습하고 이를 웹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는 데 관심 있는 입문자에게 이 책은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머신 러닝 기본 개념과 전문 용어 ■ 가장 유용한 군집화와 분류 기법, 파이썬 구현 예제 ■ 웹사이트에서 데이터 마이닝을 하기 위한 툴과 기법 ■ 장고 프레임워크의 핵심 개념 ■ 장고 웹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기반 지식 ■ 장고 영화 추천 시스템, 영화 리뷰 감성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 구현과 배포 ★ 이 책의 대상 독자 ★ 머신 러닝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데이터 과학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자 한다면 약간의 파이썬 프로그래밍 능력과 통계 지식을 갖춘 사람은 누구든지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 '파이썬 기반의 실용적 머신 러닝 소개'에서는 머신 러닝의 주요 개념과 데이터 과학 전문가들이 데이터를 다룰 때 사용하는 파이썬 라이브러리에 대해 설명한다. 2장, '머신 러닝 기법: 자율 학습'에서는 데이터 집합을 군집화하고 데이터로부터 주요 특징을 추출할 때 사용하는 알고리즘을 설명한다. 3장, '머신 러닝 기법: 지도 학습'에서는 데이터 집합의 레이블을 예측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도 알고리즘을 설명한다. 4장, '웹 마이닝 기법'에서는 웹 데이터로부터 정보를 구성, 분석, 추출하는 주요 기법에 대해 설명한다. 5장, '추천 시스템'에서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유명한 추천 시스템(recommendation system)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6장, '장고 시작'에서는 장고의 특징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특성을 소개한다. 7장, '영화 추천시스템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5장과 6장에서 구현한 머신 러닝 개념을 실습하기 위해 최종 웹 사용자에게 영화를 추천하는 예제를 살펴본다. 8장, '영화 리뷰에 대한 감성 분석 애플리케이션'에서는 3장, 4장, 5장에서 설명했던 지식을 활용해 온라인 영화 리뷰에 대한 감성 분석과 중요도 분석을 하는 예제를 살펴본다.
창조증거론 2
한국학술정보 / 염기식 (지은이) / 2019.10.31
35,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염기식 (지은이)
<창조증거론> 두번째 이야기. 4편 '증거 본론', 5편 '증거 세부 각론', 6편 '증거 결론'으로 구성되었다.머리말(선천의 핵심 문제) 제4편 증거 본론 제14장 개관(창조를 통한 신 존재의 필연성 요청) 제15장 사전 창조 역사론 1. 창조 이전의 역사 2. 창조의 대비밀 3. 창조 변증법 4. 세계의 이원성 구조 극복 제16장 과학?종교 통합론 1. 과학과 종교 간의 투쟁 원인 2. 과학과 종교의 세계관 비판 3. 과학과 종교 간의 조화 4. 과학과 종교 통합의 시대적 요청 제17장 자연신학 정립론 1. 자연신학의 정립 과제 2. 기독교 신학의 문제 비판 3. 자연신학의 정립 근거 4. 자연신학의 정립 현안 제18장 서양 문명 한계론 1. 서양 문명의 한계 2. 서양 인식론의 한계 3. 서양 진리론의 한계 4. 서양 현상론의 한계 5. 서양 과학의 한계 6. 서양 우주론의 한계 제19장 동양 문명 부활론 1.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의 유사성 비밀 2. 색공불이론 3. 동양 본체 창조론 4. 동양 문명 부활론 제5편 증거 세부 각론 제20장 개관(본의 증거 안목) 제21장 창조 증거 근거 1. 인과적 근거 2. 현상적 근거 3. 하나적 근거 4. 시스템적 근거 제22장 생명의 창조 증거(2) 1. 진화론의 반본질주의 비판 2. 사전 창조 경험 증거 3. 사전 본질 창조 증거 4. 사전 설계 창조 증거 제23장 물질의 창조 증거(2) 1. 물리학의 통일 기반 2. 물질의 본질 창조 기원 3. 물질의 본질 창조 특성 4. 물질의 본질 창조 증거 제24장 우주의 창조 증거(2) 1. 우주의 창조 기원 2. 빅뱅 물리 우주론 3. 우주의 대생성 비밀 4. 우주의 무한성 극복 5. 시공의 창조 증거 6. 우주의 종말 법칙 제25장 인간의 창조 증거(2) 1. 우주적 증거 2. 기원적 증거 3. 본체적 증거 4. 합일적 증거 제6편 증거 결론 제26장 개관(창조의 심판 기능) 제27장 증거 심판 역할 1. 대립 관점의 논쟁 판가름 2. 가능 대 불가능 심판 논거 3. 창조 대 피조의 본질 조건 제28장 대단원의 결론과학은 아무리 발전해도 잠정적인 것이다. 다 드러낼 수 없다. 신성불가침의 과학적 진리라는 것은 없다. 이미 그런 영역은 과학이 모두 메워버렸다. 누가 과학적 사실을 확고한 진리라고 믿었는가? 마치 대륙의 거대한 땅덩어리 판이 이동하는 것처럼, 정상 과학과 혁명적 과학의 시기가 서로 교체되는 것처럼 본질 위에 정착하지 못한 과학적 세계관은 지극히 유동적이다. 과학이라는 학문은 분명한 한계를 갖는데, 그 이유는 바로 창조 이전의 작용 세계를 보지 못한 탓이다. 이것은 과학이 갖는 인식의 한계성이자 진리로서의 한계성이며 세계관적 한계성이다. 우리는 자연법칙을 발견하고 인식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어떻게 자연현상에 부여된 것인가 하는 것은 창조 이전이 원인을 가진다. 그것은 창조를 이룬 본질 영역에 속한 비밀이다. 그러므로 과학의 한계는 그들이 세운 논거 자체를 반증하면 확실해진다. 그들은 경험할 수 없는 대상은 진리 세계에서 제외시켰지만, 그렇게 경험할 수 없는 대상이 곧바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면 된다. 그들은 증명할 수 없으니까 진리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것은 자신들이 취한 방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고, 합당한 방법을 강구하면 증명할 수 있다. 과학은 부족한 인간이 쌓아올린 학문이므로 위대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조건을 가진 인간이 과학만으로 쌓아올린 학문인 데는 한계가 있다. 세계는 과학적 사실과 인식과 진리만 전부가 아니다. 작용 현상을 일으킨 본질 작용 영역이 있는데, 이런 세계까지 마저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확보하지 못하여 과학이 발견한 놀라운 자연법칙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진상을 잘못 결론 내린 것은 크게 우려된다. 과학은 계속 발전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수치에 있지 않다. 본질 세계를 보지 못한 과학은 미래 인류를 잘못된 길로 인도할 파멸성이 필연적이다. 이것이 문제이다.
그림으로 보는 영화 제작의 역사
아모르문디 / 애덤 올서치 보드먼 (지은이), 김윤아 (옮긴이) / 2020.09.25
16,000원 ⟶ 14,400원(10% off)

아모르문디소설,일반애덤 올서치 보드먼 (지은이), 김윤아 (옮긴이)
빛과 그림자로 놀이하던 원시시대부터 거실에서 영화를 골라 보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생생하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함께 살펴보는 영화 제작의 역사. 세트 디자인에서 의상, 카메라의 발전까지 영화 제작에 필요한 요소들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쉬운 설명과 친숙한 그림으로 풀이하였다.들어가는 말 역사 이전 빛을 이용한 놀이 19세기 1800년대 최초의 영화 제작자들 1890년대 첫 번째 상영 20세기 1900년대 마술과 환영 1910년대 '인톨러런스(편협)'의 세트 시네마: 영화관 시대를 이어온 영화관들 1920년대 사운드! 1930년대 컬러! 1940년대 필름 누아르 1950년대 사무라이 미학 '7인의 사무라이'의 세트 편집 1960년대 프랑스 누벨바그 1970년대 '스타워즈'의 세트 1980년대 인공적인 배경 1990년대 다양한 확장 21세기 2000년대 문화적 교류 2010년대 종합 미래 유산 팀을 만나요! 용어 풀이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영화 제작의 역사를 빚어온 사람과 기술, 핵심 요소들을 와이드스크린 일러스트로 만나보는 즐거운 여행 “카메라가 있기 전, 세트가 있기 전, 할리우드가 있기 전 … 빛이 있었다.” 『그림으로 보는 영화 제작의 역사』는 빛과 그림자로 놀이를 하던 원시시대부터 거실에 편히 앉아 넷플릭스로 영화를 골라 보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영화 제작에 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설명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역사 이전, 19세기, 20세기, 21세기로 나누어 시대를 따라 가면서 영화배우와 영화감독, 그리고 세트와 의상, 카메라를 비롯한 제작 장비와 기술의 발전사까지 영화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에 관해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인 설명을 실었다. 영화 제작사의 측면에서 중요한 작품들의 촬영 현장과 조지 루카스, 장 뤽 고다르, 아녜스 바르다, 구로사와 아키라, 스탠리 큐브릭 등 굵직굵직한 거장들의 모습까지, 디테일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책 말미에는 영화 제작팀의 구성도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으로 실어놓았다. 영화의 과거를 들여다보고 흥미로운 미래도 점쳐볼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초창기의 야심만만한 설립자들부터 상업적 제국들에 이르기까지 영화 제작의 역사를 이루는 장치들과 방법, 그리고 사람들을 탐구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매력적인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영화 제작을 향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영화의 기원과 관련된 여러 종류의 시각 장치를 소개하며 시작되는 이 책은 영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해왔는지, 앞으로의 영화는 어떻게 변모할 것인지를 재치 있는 그림으로 매우 쉽게 설명해줍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음악의 기쁨 1
북노마드 / 롤랑 마뉘엘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21.08.16
19,000

북노마드소설,일반롤랑 마뉘엘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작곡가이자 음악학자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이 3년 동안 매주 일요일 라디오 프랑스에서 음악에 대해 나눈 대화를 옮긴 책이다. 독자들이 음악예술에 좀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돕고, 동시에 음악사가 뿌리내리고 발전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음악서이다. 1권 ‘음악의 요소들’은 음악 전공자와 클래식 음악애호가 모두가 음악을 즐기게 된 처음의 순간에 가졌을 법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왜 음악을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음악을 구성하는 악기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 음악을 구성하는 형식과 장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매우 집요하게 대담을 나눈다.서문 6 * 음악은 무엇으로 하는가? 대담 1 우리는 왜 음악을 하는가? 12 대담 2 성악에 대하여 26 대담 3 기악에 대하여 38 대담 4 합창에 대하여 52 대담 5 현악기에 대하여 68 대담 6 하프와 금관악기에 대하여 83 대담 7 성악에 대하여 98 대담 8 하프시코드에 대하여 112 대담 9 피아노에 대하여 125 대담 10 오르간에 대하여 136 대담 11 리듬 150 대담 12 조성 164 * 음악의 형식들 대담 13 민요 180 대담 14 협주곡 195 대담 15 오페라발레와 무용곡 205 대담 16 조곡 218 대담 17 소나타와 교향곡 232 대담 18 교향곡의 안단테 245 대담 19 푸가 255 대담 20 서곡 266 대담 21 교향시 277 * 형식과 장르 대담 22 실내악 290 대담 23 4중주 302 대담 24 종교음악 314 대담 25 교회 칸타타 329 대담 26 음악의 형식이란 무엇인가 342 대담 27 미지의 미녀들,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음악들 356 대담 28 작곡은 어떻게 하는가 370 대담 29 신구논쟁 383 대담 30 ‘부정음不正音’에 대하여 3951947년 출간된 클래식 음악의 고전 『음악의 기쁨Plaisir de la Musique』을 완역본으로 만난다! 프랑스 작곡가, 음악학자 롤랑 마뉘엘이 폭넓은 음악적 식견으로 3년 동안 나눈 음악에 대한 활기 넘치는 토론과 수다! 1947년 출간된 클래식 음악의 고전 『음악의 기쁨Plasir de la Musique』이 완역되었다. 『음악의 기쁨』은 작곡가이자 음악학자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이 3년 동안 매주 일요일 라디오 프랑스에서 음악에 대해 나눈 대화를 옮긴 책이다. 『음악의 기쁨』은 독자들이 음악예술에 좀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돕고, 동시에 음악사가 뿌리내리고 발전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음악서이다. 제1권 ‘음악의 요소들’은 음악 전공자와 클래식 음악애호가 모두가 음악을 즐기게 된 처음의 순간에 가졌을 법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왜 음악을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음악을 구성하는 악기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 음악을 구성하는 형식과 장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매우 집요하게 대담을 나눈다. [출판사 서평] 1947년 출간된 『음악의 기쁨』은 클래식 음악서의 고전으로 불린다. 음악 전공자부터 음악애호가 모두 음악을 듣고 읽는 즐거움을 전하는 정통 가이드북으로 꼽힌다. 국내에는 주요 유명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전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음악의 정신사-바하에서 쇤베르크까지』(홍성사, 1979)로 소개된 바 있다. 그런데 드디어 네 권의 내용을 남김없이 담아낸 완역본이 출간되었다. 바로 이 책 『음악의 기쁨』 시리즈가 그것이다. 작곡가이자 음악비평가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의 전문적인 논쟁과 유쾌한 수다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유럽 클래식 음악의 지형도를 한눈에 그릴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저자 롤랑 마뉘엘은 작곡가이자 음악학자로 파리 음악원 교수를 지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과 날카로운 비평적 견해는 그의 전매특허다. 한편 그의 대화를 진지하게 경청하다가 중요한 순간마다 날카로운 질문 혹은 반론을 던지는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은 음악예술이 갖는 미묘한 차이와 변화들을 섬세하게 끄집어낸다. 특히 타그린의 궁금증은 클래식 음악을 접할 때 누구라도 한 번쯤 가졌을 법한 호기심과 질문을 집대성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음악의 기쁨』을 이끌어가는 두 사람의 대화는 친밀감이 넘치는 수다에 가깝다가, 때로는 음악에 대해 집요하리만큼 엄격한 태도를 보여 읽는 이들을 긴장시키는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음악의 기쁨』 제1권은 ‘소리와 시간의 놀이’로서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에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음악만이 갖는 기본 원리와 규칙들을 꼼꼼히 따지는 두 사람의 대화는 규칙을 알아야 더 재미있는 세상사의 평범한 원칙을 상기시킨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자연스럽게 여겼던 음악을 구성하는 악기, 음악의 형식과 장르가 갖는 숨겨진 비밀과 새로운 의미를 깨닫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음악을 비롯한 모든 예술의 목적은 본래 쾌락(快)에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시종일관 음악을 향한 진지한 애정으로 무장한 롤랑 마뉘엘의 생각은 조금 다른 듯하다. 그는 직접 게임을 하든 혹은 구경만 하든 관계없이 게임을 즐기는 재미는 게임의 규칙을 지키는 방식에 있다고 강조한다. 바흐가 최대한의 엄격함 속에서 최대한의 음악적 자유를 이루어냈듯이 음악을 공부하는 이라면, 음악을 사랑하는 이라면 롤랑 마뉘엘의 ‘원칙’을 한번쯤 되새겨야 할 것이다. 음악은 시간을 탐구하는 유일한 기구라고 한다. 곡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아다지오Adagio, 알레그로Allegro가 이를 말해준다. ‘느긋하게, 편안하게’라는 뜻을 가진 아다지오형 음악을 통해 우리는 심리적 시간을 되돌아보게 된다.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과 관계없이 마음의 불안과 행복에 따라 시간의 길고 짧음을 가늠한다. 반면 알레그로형 음악은 음악이 주는 경쾌함과 민첩하게 지나가는 시간의 움직임을 우리에게 잡히게 해준다. 음악이 소리와 시간의 놀이이자 유희인 이유이다. 『음악의 기쁨 1』을 읽다보면, 아니 공부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 전개되는 찰나의 현상으로서의 음악을 무한한 상상력을 동원해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시간 속에서 음악을 듣고, 기억한다는 것은 시간과 삶에 대한 감각적 기록이라는 사실을 몸으로 깨닫게 된다. 저자 롤랑 마뉘엘은 음악을 이해한다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음악의 움직임과 일치를 이루고, 은밀히 기대했던 전개를 펼치며 끝없이 새롭게 태어나는 형식과 결합하는 것이다.” 그의 말처럼 ‘음악의 기쁨’은 음악이 제공하는 놀라움을 기대하고 즐기는 것에서 시작할 것이다. 음악의 기쁨을 알아가는 첫 시작점은 어떤 이익도 보상도 염두에 두지 않는 아름다운 상상일 것이다. 그 여행에 이 책 『음악의 기쁨 1』이 동행해줄 것이다.졸졸 흐르는 샘, 파도의 노래, 갈대를 스치는 바람 소리로 돌아가죠. 이 모든 소리에 젖어들고, 자연에 흠뻑 빠지는 것도 물론 기분 좋죠. 이 수동적인 즐거움을 라모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루트비히 반 베토벤과 클로드 드뷔시가 우리보다 앞서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음미했었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즐거움을 느끼는 걸로 만족하지 않았지만요. 드뷔시는 “자연에 새겨진 음악을 해독해야 한다”고 했었죠. 땅과 하늘의 허다한 소리들을 해석하고 분명히 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음악은 무엇으로 하는가?_ 우리는 왜 음악을 하는가? 18세기 음악가들이 초상화가나 풍경화가처럼, 나아가 자동인형 제작자처럼 묘사와 모방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낭만파는 그들이 피상적이고 유치하다고 보았던 게임에 반발했지요. 낭만파 음악은 이제 인간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안’에 있는 것, 즉 감정, 정념, 꿈을 묘사하게 됩니다. 낭만파에게 자연은 모델이라기보다는 속을 털어놓을 수 있는 대화 상대였지요. 그들은 자연을 흉내 내려 하지 않고 자연에 물음을 던졌습니다. 베토벤도 유명한 교향곡 「전원」에서 새소리를 연상케 했습니다만 그는 작품 서문에서 “회화적 묘사라기보다는 감정의 표현”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죠. - 음악은 무엇으로 하는가?_ 기악에 대하여 감정의 표현과 회화적인 묘사, 그 둘은 분명 달라요. 그런데 르네상스 시대의 다성음악 작곡가들과 하프시코디스트들은 그중에서 묘사에만 치중했습니다. 그들의 작품에도 감정이 드러나고 표현되긴 하지만 의식적인 것은 어디까지나 아니었죠. 잔캥과 다성음악가들, 쿠프랭, 라모, 하프시코디스트들은 초기 고전파 음악가들이 그랬듯 ‘어떤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아니었단 얘기예요.- 음악의 형식들_ 교향시
놀다보니 한글이 똑!
초록아이 / 이정민 (지은이) /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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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학습법일반이정민 (지은이)
쉽고 재미있게 엄마와 아이가 놀면서 한글을 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의 기질을 시각형, 청각형, 체각형으로 나누어 그 성향에 맞는 놀이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할 수 있다. 무언가를 힘들게 만들고 조작하는 놀이가 아닌,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어서 엄마에게 어떤 부담도 주지 않는다. 특히 아이가 날마다 하는 활동에 ‘한글놀이’를 덧붙여서 날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놀이라는 데 큰 매력이 있다. 일곱 살, 네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는 아이의 일상에 ‘한글놀이’를 접목시켜 일찍한글을 떼게 했고, 두 아이 모두 영어, 중국어 등 다개국어를 구사하고 있다. 17개월에 한글을 깨친 큰아이는 ‘문자’라는 것에 관심이 많아 영어와 중국어는 우리말처럼 구사하고 일본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는 확장 중에 있다. 이러한 성과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아이의 내면의 힘이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데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 속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아이와 엄마가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이 담겨 있다. 더구나 아이와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글까지 똑 뗄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다. 아이는 한글을 배운다는 마음조차 들지 않게 자연스러운 놀이로 한글을 떼는 데다 그 과정에서 엄마와 아이 사이에 끈끈한 애착이 형성되고, 아이는 배움을 즐기는 사람으로 자라게 된다. 언제부터 한글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한글을 떼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하다면, 통문자로 시작해야 하는지 자모음 통합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한글은 아는 것 같은데 아이가 혼자 읽지 않으려 한다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책《놀다보니 한글이 똑!》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한글 똑 떼기 추천의 글 아이에게는 매 순간이 배움이다 1장 한글떼기보다 ‘배려 깊은 사랑’이 먼저다 ―행복한 한글떼기를 위한 육아원칙 첫 번째 약속, 배려 깊은 사랑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 태교 즉각적이고 일관된 양육 태도 긍정적으로 아이 바라보기 욕심을 버리면 육아가 행복하다 부모로서 가장 어려운 일, 기다리기 허용 범위는 넓게, 제재는 단호하게!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 주어라 몰입의 시간이 쌓여 집중력이 길러진다 2장 일상 속에서 자라는 아이의 언어 감각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 기본기 익히기 아이 눈빛을 읽어주는 수다쟁이 엄마가 돼라 보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놀이를 하라 책을 아이의 평생 친구로 만들어주어라 도서관과 서점을 활용한 책 육아를 하라 3장 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한글떼기 워밍업 ―본격적인 한글놀이 전, 점검해야 할 것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한글떼기의 기적 아이의 기질에 따라 달라지는 한글놀이 아이의 관심사에 한글떼기 답이 있다 꼭 알아야 할 한글떼기 원칙 10 통문자로 할까? 자모음 통합으로 할까? 4장 우리 아이의 기질에 딱 맞는 맞춤형 한글놀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한글놀이 시각형 아이를 위한 한글놀이 청각형 아이를 위한 한글놀이 체각형 아이를 위한 한글놀이 ‘시각형+체각형’ 아이를 위한 한글놀이 두 아이와 함께 하는 한글놀이 의성어와 의태어, 동사와 형용사 놀이 낱글자를 익히며 한글 뚝딱 떼기 차근차근 문장 읽기로 한글 마무리하기 모르는 글자 없이 한글 완전 정복 자모음 조합 원리로 한글 알려주기 5장 한글떼기의 마침표, 읽기 독립 ―책을 줄줄줄 읽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마중물 읽기 독립이 필요한 이유 이것만 알면 읽기 독립 끝! 지식을 넓혀가는 디딤돌, 한글 확장 재미있게 꾸준히, 엄마표 다개국어 책 소개 우리 아이들이 열광적으로 좋아하며 읽었던 책 목록 에필로그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 ‥ 302한글떼기부터 읽기 독립, 영어·중국어 등 다개국어까지 아이 기질에 딱 맞춘 엄마표 한글놀이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한글 똑 떼기! 아이 한글을 떼는 일이란 엄마에게는 큰 숙제와 같다. 한글을 뗄 때까지 엄마 마음속에는 부담감이라는 커다란 짐이 자리잡고 있다. 그러다 보니 준비도 되지 않은 아이에게 한글떼기를 시작해서 ‘배움’이라는 즐거움을 알려주기도 전에 ‘학습’에 대한 피로감을 안겨주기도 하고, 엄마가 강압적으로 알려주다 아이와 사이만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혹은 어릴 때는 즐겁게 놀아야 한다고 방치한 채 학교에 입학할 때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시작하다 아이의 반감만 사기도 한다. 이 책《놀다보니 한글이 똑!》은 쉽고 재미있게 엄마와 아이가 놀면서 한글을 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의 기질을 시각형, 청각형, 체각형으로 나누어 그 성향에 맞는 놀이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할 수 있다. 무언가를 힘들게 만들고 조작하는 놀이가 아닌,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어서 엄마에게 어떤 부담도 주지 않는다. 특히 아이가 날마다 하는 활동에 ‘한글놀이’를 덧붙여서 날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놀이라는 데 큰 매력이 있다. 일곱 살, 네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는 아이의 일상에 ‘한글놀이’를 접목시켜 일찍한글을 떼게 했고, 두 아이 모두 영어, 중국어 등 다개국어를 구사하고 있다. 17개월에 한글을 깨친 큰아이는 ‘문자’라는 것에 관심이 많아 영어와 중국어는 우리말처럼 구사하고 일본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는 확장 중에 있다. 이러한 성과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아이의 내면의 힘이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데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 속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아이와 엄마가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이 담겨 있다. 더구나 아이와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글까지 똑 뗄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다. 아이는 한글을 배운다는 마음조차 들지 않게 자연스러운 놀이로 한글을 떼는 데다 그 과정에서 엄마와 아이 사이에 끈끈한 애착이 형성되고, 아이는 배움을 즐기는 사람으로 자라게 된다. 언제부터 한글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한글을 떼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하다면, 통문자로 시작해야 하는지 자모음 통합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한글은 아는 것 같은데 아이가 혼자 읽지 않으려 한다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책《놀다보니 한글이 똑!》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차근차근 다지는 한글떼기 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 있다. 1장 한글떼기보다 ‘배려 깊은 사랑이 먼저다’는 행복한 한글떼기를 위한 육아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한글떼기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따뜻한 정서가 자리잡지 않은 상태에서 한글떼기를 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아이를 존재 자체로 사랑해 주고, 믿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욕심을 버리되 아이의 몰입을 존중해 주고 기다려 줄 때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장 일상 속에서 자라는 아이의 언어 감각은 한글떼기의 기본기인 일상에서 언어 감각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항상 아이가 바라보고 관심 있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아이가 누워서 발을 갖고 놀고 있으면 발, 발가락, 발등, 왼발, 오른발, 발에 대한 지식을 총동원해서 알려주었다. 더불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오감놀이를 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한글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 3장 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한글떼기 워밍업은 본격적인 한글놀이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의 기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감각이나 발달 속도가 다른데, 아이가 어떤 감각을 좋아하고 잘 반응하는지를 알면 한글놀이를 효과적으로 시도할 수 있다. 좋아하는 감각을 중심으로 아이가 여러 감각을 느끼게끔 다양한 자극을 주려는 시도로, 아이를 시각형, 청각형, 체각형으로 나누고 있다. 또한 엄마의 성향에 따라 한글놀이도 달라져야 하므로, 엄마 자신도 어떤 유형인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러나 아이의 기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관심사에서 한글떼기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4장 우리 아이의 기질에 딱 맞는 맞춤형 한글놀이는 시각형, 청각형, 체각형 아이에 따라 맞는 각각의 한글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시각형 아이에게는 스티커놀이, 사진 찍기 놀이, 동영상 활용하기, 그림자놀이, 그림 그리기, 데칼코마니놀이 등 시각적 자극에 민감한 놀이를 추천한다. 소리에 민감한 청각형 아이는 동요나 노래를 리듬감 있게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한글을 쉽게 받아들인다. 장난감 피아노에 음계 붙이기, 악기 소리에 맞는 악기 글자 찾기, 절대음감놀이, 동요집과 동시집 읽어주기 등을 통해 즐겁게 한글놀이를 할 수 있다. 활동적으로 노는 체각형 아이에게는 몸으로 신나게 노는 한글놀이가 적당하다. 화살 쏘기, 세탁기놀이, 다림질놀이, 인형놀이, 낚시놀이, 물총놀이 등을 추천한다. 5장 한글떼기의 마침표, 읽기 독립은 다양한 한글놀이를 통해 어느 정도 한글에 익숙해졌다면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읽기 독립을 시작할 수 있게끔 알려주고 있다. 아이에게 왜 읽기 독립이 필요한지, 읽기 독립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덧붙여,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다개국어까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아이들이 한글떼기를 하면서 좋아했던 책 목록을 수록하고 있어, 책을 고르는 부모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이다.
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김경진 (지은이) /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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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김경진 (지은이)
인천공항에서 5시간에 베트남을 다녀올 수 있는 나트랑이 저가항공의 계속적인 취항으로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서 대한민국의 베트남 최대 관광지에 가까이 다가왔다. 나트랑은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베트남 남부의 중심 도시이다. 나트랑 시내를 걷다보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비치에서 휴양과 여유를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뉴노멀이란? 한눈에 보는 나트랑 나트랑 사계절 나트랑 여행의 필수품 Intro 한눈에 보는 베트남 About 베트남 About 나트랑 나트랑 & 무이네, 달랏에 끌리는 8가지 이유 나트랑 여행 잘하는 방법 나트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눈에 보는 베트남 역사 / 베트남의 현주소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비슷한 점 베트남 음식 BEST 10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쌀국수 음료, 열대과일, 쇼핑 베트남과 커피 베트남 인의 속을 ‘뻥’ 뚫어준 박항서 베트남 친구 사귀기 나트랑 엑티비티 나트랑 여행 밑그림 그리기 나트랑 숙소에 대한 이해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나트랑 현지 여행 물가 나트랑 여행 계획 짜는 방법 / 추천일정 베트남은 안전한가요? 환전 / 심카드 베트남 여행 긴급 사항 베트남여행 사기유형, 소매치기 베트남 여행의 주의사항과 대처방법 베트남 남부 도시 이동간 거리와 시간(Time Table) 나트랑Nha Trang에서 한 달 살기 나트랑 IN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나트랑 깜란 국제 공항 미리 보기 / 주요 항공사 나트랑 운항 정보 시내 교통 / 버스, 씨클로 / 나트랑 자전거 여행 VS 오토바이 투어 택시 VS 그랩(Grab) 나트랑 한눈에 파악하기 나트랑 지도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나의 여행스타일은? 나트랑 북부 해변 포나가르 탑 / 롱선사 / 나트랑 대성당 / 담시장 / 쩜흐엉 타워 / 탑바 온천 알렉산드르 예르생 박물관 / 해양 박물관 EATING Sleepng 배낭여행자 거리(나트랑 남부 해안) 나트랑 비치 / 스토리 풀 / 자이 해변 /수상인형극장 / 양바이 폭포 스쿠버 다이빙 마사지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나트랑의 노점 쌀국수 EATING 나트랑쇼핑몰 나트랑 커피&카페 Best 8 새롭게 뜨는 커피 & 차 전문점 나트랑 나이트 라이프 음식 주문에 필요한 베트남어 베트남 로컬 식당에서 주문할 때 필요한 베트남어 메뉴판 Sleeping 빈펄랜드 달랏 달랏 사계절 Aobut 달랏 달랏 여행 팁(Tip) 달라도 너무 다른 베트남의 색다른 도시 여행, 달랏 달랏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 볼거리 크레이지 하우스 / 다딴라 폭포 / 캐녀닝 / 기차역 / 달랏 성당 / 쑤언흐엉 호수 달랏 시장 / 랑비엥 산 / 린푸억 사원 EATING SLEEPING 달랏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108 달랏 리엔크엉 국제공항 미리 보기 / 주요 항공사 달랏 운항 정보 시내 교통 / 버스, 씨클로 / 달랏 1일 자전거 투어 택시 VS 그랩(Grab) 달랏 한눈에 파악하기 달랏 지도 달라도 너무 다른 베트남의 색다른 도시 여행, 달랏 달랏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 달랏은 어떤 곳일까? 나의 여행스타일은? 달랏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볼거리 크레이지 하우스 / 다딴라 폭포 / 캐녀닝 / 달랏 엑티비티 주의사항 기차역 / 달랏 성당 / 쑤언흐엉 호수 / 달랏 시장 / 랑팜 / 빅씨 달랏 자수 박물관 / 달랏 사범대학교 / 라비엣 커피 / 딸기 농장 랑비엥 산 / 린푸억 사원 / 쭉럼 선 수도원 / 꿈의 언덕 / 꾸란 마을 유령의 숲 / 진흙마을 / 바오 다이 궁전 / 도멘드 마리 교회 / 사랑의 계곡 / 달랏 꽃 정원 ‘꽃의 도시’ 달랏đa Lạt EATING SLEEPING 여행 베트남 필수회화 2023년 다낭을 제치고 베트남의 인기 여행지가 된 나트랑 & 달랏의 전면 개정판 앞으로 베트남 최대 관광지로 부상한 나트랑과 같이 연결된 달랏! 인천공항에서 5시간에 베트남을 다녀올 수 있는 나트랑이 저가항공의 계속적인 취항으로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서 대한민국의 베트남 최대 관광지에 가까이 다가왔다. 나트랑은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베트남 남부의 중심 도시이다. 나트랑 시내를 걷다보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비치에서 휴양과 여유를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 나트랑 인근에는 3~4시간에 갈 수 있는 달랏이 있는데, 나트랑과 연결된 관광지로 같이 인기를 끌고 있다. 3박5일~8~10일까지 다양한 코스의 여행을 할 수 있는 베트남 남부는 중부의 다낭을 제치고 새롭게 뜨는 베트남 여행지이다. 저자는 젊은 여행자들이 시내의 여행자거리와 전통적인 번화가인 나트랑 시내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거의 모든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쌀국수, 반미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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