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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365 sale : 핵심 가이드 편
경향BP / 이준설 외 지음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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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
취미,실용
이준설 외 지음
해외직구를 결심했다면 필히 등록해야 할 페이팔 가입 방법부터 해외 사이트 쇼핑법, 신용카드 등록 및 결제 방법, 배송 받는 방법까지 사진을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했으니 지금 바로 도전해보자. 초보에게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부담이다. 책이나 블로그, 카페 등에 해외직구 관련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무엇부터 익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이 책은 해외직구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알짜 정보만 쏙쏙 골라 알차게 담았다.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은 상세한 팁과 보너스 페이지로 따로 빼두어 그때그때 쉽게 얻을 수 있게끔 배치했다.Ⅰ. 나만을 위한 맞춤형 쇼핑 전락! 1년 12달 세일 컨설팅 01_알뜰 구매의 시작, 미국 세일 기간 알기 대표적인 미국 세일 기간 02_노른자 세일, 블랙프라이데이 사전 세일인 카운트다운부터 주목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전용 사이트 블랙프라이데이를 놓쳤다면 사이버먼데이가 기회 03_시차 맞춤형 쇼핑법 프로모션 시작 시간, 미국 서부와 동부 기준으로 파악하기 미국 인기 사이트 딜 시작 시간 04_나라별 쇼핑 전략 가전제품은 독일, 이탈리아가 유리 독일 가전제품 추천 목록 주방용품도 독일, 이탈리아가 유리 독일 주방용품 추천 목록 기타 독일 제품 추천 목록 #BONUS PAGE_해외 사이즈 가이드 Ⅱ. 이것만은 알아두자! 해외직구 준비운동 01_해외직구 개념 살피기 해외직구가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저렴한 가격! 언어 장벽? 결제 장벽? 초보 딱지 떼면 어렵지 않아요! 02_해외직구 준비하기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체크 카드 페이팔 이용 방법 03_해외직구 배송 방법 배송대행지를 통해 배송 받기 직배송으로 배송 받기 04_적립 사이트 이용하기 이베이츠 기타 적립 사이트 05_국내 법규 따져보기 관부가세 수입 금지 품목 #BONUS PAGE_해외직구 초보자가 자주 하는 질문 Ⅲ. 따라 하면 배송까지 뚝딱! 해외직구 완벽 마스터 01_해외직구의 전체적인 흐름 배송대행지를 이용할 때의 흐름 직배송을 이용할 때의 흐름 02_오픈마켓 (1)아마존 (2)이베이 03_멀티숍 (1)6pm (2)자포스 04_백화점 몰 (1)노드스트롬 (2)니만마커스 (3)기타 백화점 몰 05_아동, 유아 쇼핑몰 (1최저가로 돈 아끼고 포인트로 돈 모으는 알뜰살뜰 해외직구 활용법 핵심 가이드 편 해외 쇼핑몰 가입 및 구매 방법, 관부가세 줄이는 법, 배송대행지 이용 방법까지 꼭 필요한 정보만 쏙쏙 골라 담은 핵심 가이드북이 한손에 쏘옥~! 해외직구, 주변에서 많이들 하니 나도 해볼까 생각은 하는데 왠지 두렵다고요? 쇼핑몰 들어가자마자 영어 울렁증이 도져서 바로 포기해버리셨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을 펼치면 해외직구가 쉬워진답니다! 해외직구를 결심했다면 필히 등록해야 할 페이팔 가입 방법부터 해외 사이트 쇼핑법, 신용카드 등록 및 결제 방법, 배송 받는 방법까지 사진을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했으니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초보에게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부담입니다. 책이나 블로그, 카페 등에 해외직구 관련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무엇부터 익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지요. 이 책은 해외직구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알짜 정보만 쏙쏙 골라 알차게 담았습니다.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은 상세한 팁과 보너스 페이지로 따로 빼두어 그때그때 쉽게 얻을 수 있게끔 배치했습니다. 진짜 고수는 기회를 노려 최대 할인 타이밍에 낚아챈다! 1년 열두 달 최저가로 쇼핑하는 고수의 비법 공개 해외직구 하수와 고수를 가르는 기준은 바로 ‘해외 세일 공략법을 알고 있는가?’입니다. 해외직구를 한다고 해서 누구든 모든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하수는 제값에, 고수는 반값에 구매하지요. 진짜 고수는 해외직구 최저가 타이밍, 즉 해외 세일 기간을 기다렸다가 할인 쿠폰까지 적용해 ‘득템’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쇼핑몰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더 자주 정기 세일을 실시합니다. 이 세일 기간만 알아두어도 상당한 돈을 아낄 수 있지요. 직구계의 마스터로 불리는 저자들이 소규모로 실시되는 자잘한 세일부터 연간 대목 세일까지, 해외직구족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해외 세일 기간 및 세일 공략법을 공개합니다. 생생한 팁과 상황별 대처법까지 저자들이 수많은 해외직구를 거듭한 끝에 몸소 깨달은 비장의 직구 노하우를 확인하세요.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2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전승희 (옮긴이) / 2018.03.20
19,000
미디어창비
소설,일반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전승희 (옮긴이)
창비 세계문학 큰글자도서 시리즈. 19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이다. 주인공 아서 고든 핌이 청년 시절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가 포와 출판사 편집자가 이야기 안팎을 넘나들며 허구와 실제를 입체적으로 구성한 소설이다. 난파와 선상반란, 식인 행위, 신대륙 발견 및 원주민과의 전투 등 서사적 흥미 요소와 당대 실제 탐험기의 논픽션적 요소, 그리고 이후 단편소설들에서 포의 작풍을 특징지은 음울한 세계관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으며, 포의 문학적 성찰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동시대에 보들레르의 번역으로 소개되어 프랑스에서 열렬한 찬사를 받기도 했으며, 허먼 멜빌, 헨리 제임스, 쥘 베른은 각자 자신의 작품에서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에 응답한 바 있다.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2후기작품해설/근대 수용과 극복에 대한 선구적 성찰작가연보‘미국 문학이 닻을 내린 곳’ 에드거 앨런 포의 가장 핵심적인 작품 포의 가장 위대한 작품.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경탄할 만한 소설. ―샤를 보들레르 뛰어난 지성이 들려주는 남극 지역에 관한 한세기 전의 상상. ―H. G. 웰스 19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가 창비세계문학으로 발간되었다. 주인공 아서 고든 핌이 청년 시절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가 포와 출판사 편집자가 이야기 안팎을 넘나들며 허구와 실제를 입체적으로 구성한 소설이다. 난파와 선상반란, 식인 행위, 신대륙 발견 및 원주민과의 전투 등 서사적 흥미 요소와 당대 실제 탐험기의 논픽션적 요소, 그리고 이후 단편소설들에서 포의 작풍을 특징지은 음울한 세계관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으며, 포의 문학적 성찰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동시대에 보들레르의 번역으로 소개되어 프랑스에서 열렬한 찬사를 받기도 했으며, 허먼 멜빌, 헨리 제임스, 쥘 베른은 각자 자신의 작품에서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에 응답한 바 있다. 미완성작으로 오해되어온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 서구 근대주의에 관한 선구적 성찰 “선과 악은 그렇게 엄밀하게 상대적이었다.” 미국 청년 아서 고든 핌은 친구를 따라 남태평양행 고래잡이배에 몰래 올랐다가 겪은 구사일생의 이야기를 후일담 형식으로 들려준다. 선상반란에 휘말려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난파당해 동료들을 잃고 가까스로 구조된 뒤에도 핌은 남극에 대한 호기심으로 항해를 계속해 미지의 땅에서 낯선 부족을 만나고 돌아왔다. 그는 우연히 알게 된 포라는 작가의 권유로 이야기를 적어내려가기 시작한다. 에드거 앨런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는 해상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항해 지식, 그리고 위기 상황 속 인간의 행동과 감정, 의식에 대한 기록으로 가득하다. 서술 과정에서 작가 포가 등장하기도 하고 출판사의 개입이 후기 형식으로 소설의 일부가 되며 복합적인 서사가 완성된다. 독특한 형식 때문에 이 작품은 한동안 미완성작으로 오해되어왔다. 원고를 교정하던 핌이 갑자기 사망하는 바람에 마지막 두세 챕터를 상실했다는 결말부의 내용을 이유로 이 소설은 그간 단편소설가로서 포의 명성에 비해 저평가되어왔다. 현재는 이런 비평적 오해가 수정되어 이 역시 의도된 소설적 장치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주류 독법으로 확립되어 있으며, 작품이 지닌 주제의식과 문학사적 가치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이 작품은 모험담의 형식을 빌려 서구의 근대주의적 사고에 의문을 제기한다. 표면적으로는 모험소설 장르 특유의 서사, 즉 서구 ‘문명’의 시선으로 ‘야만적’인 문화를 ‘발견’하고 ‘정복’하는 서사를 취하지만, 모험의 주체인 서구인들 자신의 야만성과 비합리성, 비이성적 행동 등이 곳곳에 드러난다. 가령 핌은 항해의 치명적 위험성을 알고 난 후 모험에 더욱 이끌리고, 죽음의 고비에서 절대 금기인 죽는 상상을 참지 못하는 등 이상심리를 겪는다. 더욱이 ‘야만성’의 대명사인 식인 행위는 ‘야만인’으로 지칭되는 미지의 땅 주민들이 아니라 핌을 포함한 서구인 선원들 가운데서 벌어진다. 핌은 모든 비이성적 사건이 곧 야만적인 것은 아니며, 오히려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고 일갈한다. “이 명백한 무정함에 대해서 나를 비난하려는 사람이 있거든 내가 그때 처했던 것과 똑같은 상황에 처해본 다음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싶다.” 포는 이 작품에서 서구인의 편협한 시각을 비판하고 문명과 관습을 상대화하면서 모험소설의 전형성을 뛰어넘는다. 미국 문학의 개척자 에드거 앨런 포 여러 세대, 수많은 작가들이 빚진 상상력 “운무를 꿰뚫는 그의 눈과 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을 줄 아는 그의 귀를 우리의 게으른 눈, 먹어버린 귀와 비교할 수 있을까?” ―샤를 보들레르 에드거 앨런 포는 19세기 신생 미국의 문단 태동기에 활약한 작가이자 비평가이며 문학 편집자로서 20년가량의 길지 않은 문필 활동 기간에 50여편의 시와 70여편의 단편소설, 2편의 중편소설, 1편의 장편소설, 그리고 다수의 평론과 산문을 남겼다. 신고전주의를 극복하고 낭만주의를 혁신했으며, 18세기 후반에 시작된 고딕소설의 전통을 완성하고 영어권 추리소설을 창시했고, 유럽 문학의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당대에는 미국 주류 문단과의 불화로 온당하게 평가받지 못했으나, 보들레르, 말라르메, 발레리 등 프랑스 문인들이 극찬하며 평가를 바로잡고자 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포의 문학적 위상은 더욱 회복되었다. 여러 세대에 걸쳐 수많은 작가들이 포의 문학에 영향받고 응답해왔다.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의 경우 허먼 멜빌이 『모비 딕』(Moby-Dick; or, The Whale)에서 ‘흰색’과 관련한 반인종주의적 성찰을 이어받았고, 헨리 제임스는 『황금 주발』(The Golden Bowl)에서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이 소설의 영향력을 언급했으며, 특히 쥘 베른은 이 작품의 속편 삼아 『극 지역의 신비』(Le Sphinx des glaces)라는 소설을 쓰기도 했다. 낭만주의의 혁신적 계승자로서 포는 비이성적이고 초자연적인 것을 합리주의적으로 탐구했다.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는 이후 단편소설들에서도 계속해서 변주되는 독특한 상상력과 정밀한 묘사, 그리고 근대적 지식의 허망함이라는 주제의식을 앞서서 종합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그의 소설은 대부분 다양한 양태의 죽음과 광기 같은 기괴한 소재를 취하면서도, 그것에 매혹되어 신비화하기보다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대인의 시각으로 이해해보려 한다. 포는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에서 합리적 이성의 위치를 자문하고 불가해한 미지의 영역을 겸손한 태도로 대하며 근대주의를 성찰하는 선구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작품은 환상적인 모험을 지극히 사실주의적으로 서술하면서도 포만의 독특한 시적 상상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술병이 부서지며 나던 소리의 반향이 막 사라지자마자 누군가 삼등선실 쪽에서 낮지만 열렬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전혀 기대하지 않던 일이 일어나니 마음이 너무나 벅차서 나는 대답을 하고 싶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내 발화 능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닌가, 내 친구가 나를 죽은 것으로 간주하고 나에게 오려는 시도도 하지 않고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극심한 공포와 고통에 시달리며 나는 방의 문 근처 궤짝 사이에서 소리를 내기 위해 헐떡이면서, 필사적인 노력 끝에 일어섰다.” “나는 당장 나뭇조각을 배열할 수 없었고 혹시 동료 고난자들 중의 한 사람이 짧은 것을 뽑도록 속일 방법은 없을까 온갖 생각을 다 했다. 내 손에 있던 네개의 조각 중에서 가장 짧은 것을 뽑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생명 보전을 위해 죽기로 정했기 때문이다. 이 명백한 무정함에 대해서 나를 비난하려는 사람이 있거든 내가 그때 처했던 것과 똑같은 상황에 처해본 다음에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싶다.”
[큰글자책] 한국 현대사 산책 2010년대편 3
인물과사상사 / 강준만 (지은이) / 2025.03.25
30,000
인물과사상사
소설,일반
강준만 (지은이)
우리가 살아왔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현대사는 역사의 출발점이자 결승점이다. 끊임없는 선택 속에 지금 내가 살아가야 하는 마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사는 역사학계에서 찬밥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민감한 주제들이기 때문이다. 강준만은 논란이 되는 부분은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면서도 그 나름의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참여의 마당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독보적이다. 지금의 ‘나’를 이룬,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한국인의 ‘보물창고’와 같다. 1945년 8월 15일 정오부터 봉준호의 <기생충>까지 75년의 역사를 촘촘히 담아낸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정치·경제·사회는 물론 대중문화·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그리고 현대 한국인들이 맞닥뜨려야 했던 삶과 역사의 무대를 고스란히 되살려냈다. 이를 위해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방대한 주석에 당시의 현장을 포착한 사진, ‘역사 산책’ 코너 등을 통해 입체적인 접근을 시도했다.제1부 2014년 제1장 “62%가 무능·오만이면 11%는 뭘까” 박근혜는 ‘말이 안통하네뜨’? · 17 왜 스스로 공기업 망치면서 공기업 비판하는가? · 19 “낙하산 인사 안 한다더니 국민 우롱하나” · 21 민주당에 박근혜 비판 자격이 있는가? · 23 서로 못하기 경쟁을 하겠다는 것이었을까? · 25 역사 산책 1 이재명의 모라토리엄은 ‘정치쇼’였는가? · 28 제2장 아, 304명! 4·16 세월호 참사 정부의 ‘갈팡질팡·오락가락·우왕좌왕·허둥지둥’ · 30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 33 “시스템은 없고 질타만 있다” · 35 대통령 박근혜의 조문과 사과 · 37 ‘정치적 사건’이 되어버린 세월호 참사 · 39 ‘정치 선동’을 둘러싼 갈등과 내분 · 41 과연 박근혜 정권만의 문제였는가? · 43 역사 산책 2 세월호 참사와 ‘기레기’의 탄생 · 46 제3장 6·4 지방선거와 문창극 인사 파동 국무총리 후보자 안대희의 전관예우 파문 · 48 실패로 돌아간 야당의 ‘세월호 심판론’ · 50 “야당은 심판밖에 모르는 테러리스트”인가? · 52 국무총리 후보자 문창극 파동 · 54 “문창극 ‘4·3 망언’ 일파만파…지명 철회 여론 비등” · 57 “인간 쓰레기를 솎아내라”는 김기춘의 명령 · 59 “‘인사 참사’ 사과 없이 국민 눈높이 탓한 박근혜” · 60 제4장 7·30 재·보궐선거와 ‘싸가지’ 문제 세월호를 넘어 민생을 선택한 민심 · 63 ‘싸가지 없는 진보’의 동력은 우월감 · 65 ‘심판’은 자신은 피해가는 마법의 주문 · 68 시대착오적인 선악(善惡) 이분법 · 69 “이상돈 영입은 새정치연합에 대한 테러”? · 72 제5장 ‘세월호특별법’과 ‘정치 마피아’ ‘세월호특별법’ 논란과 프란치스코 교황 · 74 문재인의 광화문광장 단식 투쟁 · 77 ‘세월호 피로감’과 여론의 분열 · 79 전 국정원장 원세훈 무죄 판결 논란 · 81 담뱃값·주민세·자동차세 등 ‘서민 증세’ · 83 “공공기관에 ‘관피아’ 대신 ‘정치 마피아’” · 86 대기업도 속절없이 당한 ‘만만회 사칭’ · 88 “끊임없이 투하되는 정피아 낙하산” · 89 정치는 ‘합법적 도둑질’인가? · 92 제6장 ‘정윤회 국정 개입 보고서’ 파문 “정윤회 ‘국정 개입’은 사실” · 94 “대통령 최측근 비서관들의 국정농단” · 97 박근혜, “청와대 문건 유출은 국기 문란 행위” · 98 박근혜, “지라시에나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 · 100 왜 최경락 경위는 자살을 해야만 했는가? · 103 제7장 “돈은 서울로 몰리고 지방엔 빚만 남는다” “지방 잡대 나와서 성공하려면” · 105 ‘지방대 죽이기’가 ‘지방 살리기’ · 107 “죽었다 깨나도 지방에선 안 돼”? · 110 “돈은 서울로 몰리고 지방엔 빚만 남는다” · 112 ‘인서울’ 대학들의 공룡화 전략 · 115 제8장 “정규직 때려잡고 비정규직 정규직화하자” “이 개미지옥에 과연 탈출구가 있을까?” · 119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었다” · 120 ‘비정규직이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 · 123 운 좋은 사람에게 몰아주는 ‘승자독식 문화’ · 125 천당 가면 모든 게 해결되니 참고 기다려라? · 127 “한국의 사회운동은 망했다” · 130 제9장 “너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이면 굽실거려야 하느냐” · 133 “내가 누군 줄 아느냐. 너희들 목을 자르겠다” · 135 “당신은 대체 누구시길래” · 137 ‘의전 사회’의 이데올로기 구호 · 139 젊은 학생들의 군기 잡기 문화· 141 “내가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 142 역사 산책 3 인천아시안게임과 북한 실세 3인방 기습 방문 · 144 역사 산책 4 “경비는 사람 취급도 안 하죠, 뭐” · 146 역사 산책 5 ‘결혼등급제’와 ‘결혼식 치킨게임’ · 148 제10장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 뉴욕 JF케네디 국제공항의 나비 · 150 “내가 내 모든 것을 잃더라도 이것은 아니다” · 152 “귀족과 속물의 나라에서 살아남기” · 155 조현아 비판은 ‘마녀사냥’인가? · 157 왜 ‘을의 남편은 인터넷’이 되었을까? · 158 ‘못생겨서 무릎 꿇고 사과’ · 160 ‘사회적 지지의 환상’ · 163 ‘조현아도 시스템의 피해자’라는 상상력 · 165 제11장 “민주화가 한류의 성공을 만들었다” 중국의 <별에서 온 그대> 열풍· 167 중국 정부의 인터넷 콘텐츠 규제· 170 예능 한류, 공동 제작, 드라마 PPL · 172 “중국 배만 불리는 한류 두고만 볼 건가” · 175 ‘후발자의 이익’을 둘러싼 경쟁 · 178 이영애, “민주화가 한류의 성공을 만들었다” · 180 역사 산책 6 ‘1인 방송’ 시대의 개막 · 184 역사 산책 7 외로움을 치유하는 ‘먹방 신드롬’ · 187 역사 산책 8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 1,000만 시대 · 190 제2부 2015년 제1장 스스로 차버린 국정 쇄신의 기회 “권력 서열 1위 최순실, 2위 정윤회, 3위 박근혜” · 195 “대면 보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 199 “콘크리트 벽을 보고 얘기하는 기분이 든다” · 201 세월호 참사 후 ‘관피아’에서 ‘정피아·박피아’로 · 203 “박근혜 정권 낙하산, MB 때보다 30% 늘어” · 206 박근혜와 유승민의 불화 · 208 역산 산책 9 왜 ‘헬조선’이란 말이 유행했는가? · 211 역사 산책 10 ‘기러기’ 양산하는 ‘혁신도시의 비극’ · 214 제2장 ‘성완종 메모’ 파동과 ‘국회법 개정안’ 파동 성완종의 자살과 ‘성완종 메모’ 파동 · 217 새누리당이 압승한 4·29 재·보궐선거 · 221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는 ‘봉숭아 학당’ · 222 “‘눈치 검찰’의 왜곡 재현된 성완종 사건” · 224 ‘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갈등 · 225 “배신의 정치는 국민이 심판해주셔야” · 228 “정국을 파국으로 모는 대통령의 협박 정치” · 230 ‘여왕과 공화국의 불화’인가? · 232 역사 산책 11 간통죄 위헌 결정 · 236 제3장 ‘자원외교’ 감사와 북한의 DMZ 지뢰 도발 사건 ‘이명박 자원외교’ 감사와 논란 · 239 북한의 DMZ 지뢰 도발 사건 · 242 한사코 ‘대면 보고’를 피하는 박근혜 · 244 대북 확성기 방송의 위력· 246 역사 산책 12 주한 미국 대사 리퍼트 피습 사건 · 249 제4장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파동 한국사 교과서가 촉발한 이념 전쟁 · 251 역사 교과서 국정화, 찬성 47.6% 반대 44.7% · 253 청와대가 관여한 교과서 국정화 비밀 작업 · 255 새누리당의 손을 들어준 10·28 재보선 결과 · 258 역사 산책 13 38명이 사망한 메르스 사태 · 261 제5장 박근혜의 ‘진박 타령’과 백남기 사망 “진실한 사람들만 선택받아야 한다” · 263 “점점 더 거칠어지는 대통령의 입” · 265 11·14 민중총궐기 대회와 백남기 사망 · 267 악화된 ‘분열·대립의 정치’ · 270 ‘호통정치’·‘윽박정치’·‘질타정치’·‘독선정치’ · 273 “박근혜의 진박 밀어주기, 정도가 심하다” · 275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를 둘러싼 갈등 · 277 역사 산책 14 목함지뢰 피해자 조롱 사건 · 281 제6장 ‘SNS 팬덤정치’로 이름을 얻은 이재명 그의 ‘작살’ 발언에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 283 이재명이 유승준을 물고 늘어진 이유 · 285 ‘SNS 정치’로 대선후보의 반열에 오르다 · 287 “성남 시민만 챙겨서 죄송하다” · 289 ‘손가락혁명군’ 팬덤 CEO가 된 이재명 · 291 역사 산책 15 전 국무총리 한명숙 구속 사건 · 295 제7장 SNS가 낳은 카·페·인 우울증 ‘미움받을 용기’를 갖기 어려운 이유 · 298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카페인 우울증’ · 300 ‘외모에 대한 조롱’으로 장사하는 한국 TV · 302 인간을 경시하는 무례사회’ · 304 역사 산책 16 박근혜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 · 307 제8장 왜 부동산은 블랙홀이 되었는가?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이다” · 309 땅 투기는 정치자금의 젖줄이다 · 311 연간 수십조 원의 집세 약탈 · 313 “모든 정치는 부동산에 관한 것이다” · 315 제9장 “사회정의를 위해 무릎을 꿇게 했다” ‘을’의 눈물로 가득찬 ‘갑질민국’ · 318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의 비극 · 320 “무릎 꿇어. 대학은 나왔어?” · 323 “너무 두려워서 무릎을 꿇었다” · 326 “처음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328 제10장 메갈리아 사건 “남자는 숨 쉴 때마다 한 번씩 때려야 한다” · 331 혐오 발언을 뒤집어서 되돌려주기 · 333 “남자 10%는 짝이 없는 남성 잉여 세대” · 335 “결혼 시장에서 낙오된 남자들의 절망감” · 339 메갈리아 ‘흑역사’인 ‘좆린이 사건’ · 341 제11장 아이돌 지망생 100만 명의 시대 ‘차이나 머니’의 습격인가? · 343 ‘한류 마케팅’과 ‘한류 스타 체험 상품’ · 345 빠순이는 ‘불가촉천민’인가? · 348 외주제작사 독립PD들에 대한 인권유린 · 351 ‘슈퍼스타 이론’과 ‘고독한 영웅 이론’ · 352 “아이돌 지망생 100만 명, 데뷔는 324명” · 355 한국 클래식 음악의 비밀 · 358 “서바이벌과 오디션이 아니면 안 되는가?” · 361 “이수만과 양현석 위에 김태호가 있다” · 365 대형 연예기획사와 지상파 방송사의 갑을관계 · 367 한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K-팝 · 369 역사 산책 17 ‘뉴스 어뷰징’과 ‘포털 뉴스 규제론’ · 371 주 · 374지난 10년 한국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그 모든 것은 어떻게 달려왔는가? 우리가 살아왔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현대사는 역사의 출발점이자 결승점이다. 끊임없는 선택 속에 지금 내가 살아가야 하는 마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사는 역사학계에서 찬밥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민감한 주제들이기 때문이다. 강준만은 논란이 되는 부분은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면서도 그 나름의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참여의 마당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독보적이다. 지금의 ‘나’를 이룬,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한국인의 ‘보물창고’와 같다. 1945년 8월 15일 정오부터 봉준호의 <기생충>까지 75년의 역사를 촘촘히 담아낸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정치·경제·사회는 물론 대중문화·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그리고 현대 한국인들이 맞닥뜨려야 했던 삶과 역사의 무대를 고스란히 되살려냈다. 이를 위해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방대한 주석에 당시의 현장을 포착한 사진, ‘역사 산책’ 코너 등을 통해 입체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단순한 사건의 나열에만 그치지 않는다. ‘한(恨)과 욕망의 폭발’(1940년대), ‘극단의 시대’(1950년대), ‘기회주의 공화국의 탄생’(1960년대), ‘수출의 국가종교화’(1970년대), ‘광주학살과 서울올림픽’(1980년대), ‘분열은 우리의 운명, 연대는 나의 운명’(1990년대), ‘노무현 시대의 명암’(2000년대), ‘증오와 혐오의 시대’(2010년대) 등 각 시대를 지배했던 정서와 구조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 속에서 수많은 사건과 주제를 집요하게 파헤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가 ‘진보’의 이름으로 새로운 가치를 선점할 수 있듯이 극단과 궁핍의 시대를 살아남아야 했던 과거 세대의 ‘아픔’도 함께 껴안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준만은 한국 현대사가 ‘인간’을 배제했던 역사라고 간파하며 ‘인간’의 복원, 그리고 그 바탕 위에서 이념과 세대의 새로운 화해를 시도하고 있다. ‘증오와 혐오의 시대’였던 2010년대 2010년대는 ‘증오와 혐오의 시대’였다. 즉, 2010년대는 열정은 들끓고 눈에는 핏발이 선 시절이었다. 서로 마주 보며 적대감을 발산하면서 오직 자기편만이 옳다고 부르짖었다. 정치 팬덤이나 정치·사회적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그 어떤 숭고한 뜻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종국에는 그 뜻의 실현에 방해가 되는 사람이나 세력에 대한 증오와 혐오를 먹고산다. 다시 말해 이들은 반대편이 증오를 필요로 하는 대상이라는 걸 입증하기 위한 ‘악마화’를 시도하면서 자신의 증오와 혐오를 정당화했다. 이들의 경쟁력은 누가 더 증오와 혐오를 잘 부추겨 사람들을 광기의 수준으로 몰아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었다. 이들의 증오는 오직 우리 편이냐 아니냐 하는 기준에 의해서만 활성화될 뿐이다. 그러니 증오와 혐오를 발산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와 더 화끈한 콘텐츠를 제공해달라는 수요가 폭증하면서 스타급 정치군수업자들은 돈도 벌면서 소비자의 사랑과 존경까지 누리는 정신적 지도자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2010년대의 메인 테마인 ‘증오와 혐오의 시대’는 2020년대까지 이어졌으며, 이제는 아예 한국 정치의 구조적 속성으로까지 자리 잡을 기세다. 증오와 혐오가 아예 없는 세상은 가능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증오와 혐오가 정치의 근본적 동력이자 일용할 양식이 되는 세상을 정상적인 사회라고 보기는 어렵다. 2010년대를 지배했던 이명박·박근혜·문재인 정권은 하나같이 관용과 자제는 없었다. 관용과 자제가 없었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한 뜨거운 촛불 민심에 의해 세워진 문재인 정권에서조차 관용과 자제는 없었다. 당시 야권 정당들이 문재인 정권을 ‘연성 독재’라고 부르는 것에는 나름의 근거가 있었다. 2022년 윤석열이 ‘공정과 상식’의 원칙을 집권 후에도 계속 실천했다면, 증오와 혐오의 열기는 가라앉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을 능가하는 내로남불의 화신처럼 행세함으로써 오히려 증오와 혐오의 열기를 뜨겁게 만드는 데에 기여했다. 『한국 현대사 산책 2010년대』는 모두 5권으로 구성되었다. 제1권은 2010년과 2011년, 제2권은 2012년과 2013년, 제3권은 2014년과 2015년, 제4권은 2016년과 2017년, 제5권은 2018년과 2019년의 역사를 담아냈다. 강준만은 이 책이 역사서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화이부동(和而不同)과 역지사지(易地思之)를 지향하는 ‘편향성’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좌우나 진보·보수 가운데 어느 한쪽을 편드는 편향성 대신 화이부동과 역지사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이다. 2010년대는 과거 그 어느 때 못지않게 ‘정치의 최소화’가 아닌 ‘최대화’와 ‘극대화’가 이루어진 시기였다. 그만큼 진영 논리에 따라, 어느 편이냐에 따라 사건을 보는 시각이 극단적일 수밖에 없었다. 영국의 정치학자 제리 스토커는 “정치는 진실을 추구하거나 누가 옳은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건설적 방법이다”고 말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증오와 혐오가 없는 ‘냉정’이다. 더불어 우리 편과 우리 편이 아닌 사람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2010년대를 지나온 우리가 알아야 하는 교훈이자 이념이다. 4․16 세월호 참사 4월 16일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6,825톤급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포함해 476명이 탑승했다. 사고 수습을 책임져야 할 정부는 현장 구조팀이 선실 진입은 물론 탑승객의 3분의 1도 구조하지 못한 상황이었는데도 언론 보도를 근거로 오전 내내 ‘승객 대부분이 구조되었다’고 낙관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오보(誤報)였다. 그리고 박근혜는 오전 10시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한 첫 서면보고를 받았다는데 왜 7시간이 지나서야 중대본을 방문했을까? 이는 두고두고 ‘박근혜의 7시간 미스터리’로 남아 뜨거운 논란의 대상이 된다. 세월호 침몰로 온 나라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행여 슬픔에 잠긴 실종자 가족들의 귀에 닿을세라 온 나라가 목소리를 낮추었다. 봄맞이 문화·체육 행사는 연기되거나 취소되었고, 기업들은 떠들썩한 홍보 활동을 자제하기로 했으며, 예정된 집회·시위는 보류되거나 규모를 축소해서 열기로 했다. 행사·공연 등도 줄줄이 취소되었다. 박근혜는 4월 29일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의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나서,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가족 친지 친구를 잃은 슬픔과 고통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고 했다. 사고 발생 13일 만에 처음으로 사과한 것이다.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 12월 5일 뉴욕 JF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편 항공기 1등석에는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가 타고 있었다. 조현아는 견과류(땅콩)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잘못되었다고 여승무원을 질책했고, 중간관리직에 있는 사무장 박창진을 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했다. 승객 247명을 태운 비행기는 1시 14분이 되어서야 이륙을 위해 다시 활주로로 향했다. 37분간의 소동으로 항공기 출발이 늦어졌지만 기내에는 한마디의 사과 방송도 없었다. 40대 초반의 나이로 대한항공에서 18년 동안 일했던 박창진은 그 황량한 공항에 홀로 남겨진 채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는 다른 항공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 정의로운 내부고발자로 다시 태어났다. 그는 방송 인터뷰에서 “나의 자존감을 다시 찾아야겠다. 내가 내 모든 것을 잃더라도 이것은 아니다”고 했다. 조현아는 2015년 1월 7일 구속기소되었고, 2월 12일 재판부는 사건의 최대 쟁점이었던 항공기항로변경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조현아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앞서 2월 2일 결심공판에서 박창진은 “조현아 부사장이 야수가 먹잇감을 찾듯 이를 갈며 고함치고 폭행했다”며 “봉건시대 노예처럼 생각해서인지 저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지금까지도 본인의 잘못보다는 남의 탓만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은 한국 사회에 갑질 문화가 만연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전·현직 대한항공의 승무원들은 오너 일가의 갑질에 대해 폭로했다. 그들은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 같은 일은 비일비재하다. 이런 게 뉴스에 나왔다는 게 오히려 의아할 정도”라고 밝혔다. 한국사 교과서가 촉발한 이념 전쟁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현행 검정에서 2017년부터 국가가 발행하는 국정 체제로 바꾸기로 했다면서 관련 계획을 행정예고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균형 잡힌 역사 교과서 개발 등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박근혜의 뜻이 사실상 반영된 결과였다. 교육부는 국정교과서를 ‘올바른 역사 교과서’로 명명했다. 전국 466개 시민단체가 모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네트워크’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보수단체 7곳은 “좌편향적 국사 교과서를 정상적으로 교정하려는 정부의 노력에 우리는 환영과 지지를 보낸다”고 했다. 민주당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역사 쿠데타’로 규정하고 장외투쟁을 재개하는 등 전면전을 선언했다. 박근혜 정부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전에 TF팀을 구성해 국정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 조직은 단장 1명, 기획팀 10명, 상황관리팀 5명, 홍보팀 5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TF가 추진 경과를 청와대에 일일 보고하는 정황도 확인되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정국에서 나온 여당 정치인들의 막말은 매카시즘의 극단을 치달았다. 역사학자의 90%와 중·고교 역사 교사들 다수가 좌파로 매도당했고, ‘국정화 반대는 적화통일 대비용’이라거나 ‘북한 지령’이라는 도 넘은 색깔론이 난무했다. 이런 ‘악마 만들기’가 두렵다고 말하는 이들이 나올 정도로 여당의 언어폭력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11월 3일 정부는 여론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 고시했다. ‘손가락혁명군’ 팬덤 CEO가 된 이재명 이재명은 본격적인 ‘SNS 정치’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SNS 대통령’이라는 별칭을 들을 정도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지지자를 확보하고 있었다. 그는 SNS 시대에 최적화된 정치지도자라는 말까지 들었다. 하지만 이재명의 ‘SNS 정치’에는 명암이 있었다. 그는 유승준의 병역 회피와 입국금지 문제에 대해서도 발언을 할 만큼 굳이 나서지 않아도 될 분야까지 논쟁에 뛰어들었다. 이재명은 “이제 당신의 사적 이익을 위해 우리 대한국민들을 더이상 우롱하지 말기 바란다”며 “착한 사람이 화나면 무섭습니다”고 경고했다. 이재명의 유승준 비판은 그의 전국적 지명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를 했다. 이재명은 다양한 사회 이슈에 직접 ‘돌직구’ 발언을 던지고, 연예 매체까지 발언을 중계하는 몇 안 되는 정치인이 되었다. 그렇게 속 시원한 말씀을 거침없이 해대는 정치인을 본 적이 있었는가? ‘손가락혁명군’이라는 이재명 팬덤이 탄생한 건 당연한 일이었다. 이재명은 이런 식으로 축적한 자신의 ‘명성 자본’을 ‘정치적 자본’으로 활용했다. 이재명은 ‘손가락혁명군’이라는 팬덤의 CEO를 자처하며, 손가락으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혁명을 일으키자고 했다. 이재명은 자신의 트위터에 “첫째, 손가락이 건강하고 건전할 것. 둘째, 옳은 말과 글에는 마구 흥분할 것. 셋째,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가 있을 것. 넷째, 새누리당·일베 요원이 절대 아닐 것. 다섯째, 비록 적이라도 욕은 하지 말 것” 등의 내용을 담은 손가혁의 모집 요강을 밝혔다. 손가혁의 열화와 같은 지지에 힘입어 이재명은 대권 주자로 우뚝 서게 된다. 그것은 기초자치단체장을 맡은 지 겨우 6년 만에 일어난 놀라운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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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 chany (지은이), 모모카도 잇신 (원작), 반테이 시로 (캐릭터)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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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 (지은이), 모모카도 잇신 (원작), 반테이 시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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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북스 / 후카마치 구미코 글, 장민주 옮김 /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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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후카마치 구미코 글, 장민주 옮김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오면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혈액 순환 건강, 차가운 몸과 얼음장 같은 손발 때문에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많다. 동양의학에서는 이 모든 증상의 원인은 ‘냉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대부분 냉증을 가볍게 여기고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않는 것도 사실. 책은 자신의 냉증 타입을 미리 체크하고,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몸속부터 따뜻해지는 생강, 고추, 양파, 마늘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한 레시피만을 모았다. 이 책의 모든 요리는 1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는 저칼로리 요리이기 때문에 한 끼 식사는 물론 야식이나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각 요리별로 조리시간과 칼로리 등을 함께 표시해 두어 다이어트를 하는 독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서문 ‘냉증’ 타입을 체크합시다 나의 냉증 타입은? 따끈한 식재료 Vol.1 생강 부추와 생강의 잡채볶음 죽순과 가다랑어포 무침 연근과 당근 조림 부드러운 닭다리살 찜 연어와 해송이버섯 비빔밥 강낭콩과 참치의 따뜻한 샐러드 파 듬뿍 가지 구이 돼지고기와 참마 볶음 시금치와 해송이버섯 무침 따끈한 식재료 Vol.2 고추 아보카도와 매콤 오일 소스 타이풍 카레 당근과 베이컨과 참치 파스타 감자 치즈 버섯과 뿌리채소의 따뜻한 샐러드 베트남풍 당근 샐러드 따끈한 식재료 Vol.3 양파 양송이버섯 샐러드 양파 소테 닭고기 야채주스찜 어니언수프 카레 필라프 피자 토스트 따끈한 식재료 Vol.4 마늘 쇠고기 조각 스테이크 돼지고기 당근 말이 소송채(小松菜) 나물 파 볶음밥 흰살 생선과 버섯의 호일 구이 아스파라거스와 해물 볶음 영양의 균형을 잡는 ‘오색오미’ 식사란? 두부 데침 두유 전골 매일 먹는 단맛 간식도 식재료만 잘 선택하면 따끈따끈 레시피로 급변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따끈따끈 혈자리_1 냉증 타입별 간단 혈자리 지압법 혈자리의 위치를 익혀요_1 몸을 따뜻하게 하는 따끈따끈 혈자리_2 혈자리 지압 Q&A 혈자리의 위치를 익혀요_2 아직 더 남았어요. 몸을 안에서부터 따뜻하게 해 주는 따끈따끈 식재료 양말이나 머플러 등 몸을 겉에서부터 따뜻하게 하는 노력도 필요해요 마지막으로생강, 고추, 양파, 마늘로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밥상! 10분 요리 레시피로 평생 건강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 고추, 양파, 마늘’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다. “머리는 차갑게 배는 따뜻하게 발바닥을 뜨겁게!”라는 말처럼 몸을 따뜻하게 하면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여 몸이 따뜻하면 좋은 이유와 따뜻해 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면 왜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할까? 몸이 차가울 경우 체온이 떨어져 혈액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혈액 속에 노폐물이 쌓이고 어혈이 생기며,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잦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면 몸을 따뜻하게 할 경우, 혈액의 흐름을 좋아지므로 어혈이 개선되고, 영양소를 피부에 손쉽게 공급해 줄 수 있으므로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 체온을 올려 날씬한 체질로 바꾸라! 매일 하루 한 끼 가볍게! 영양 만점 저칼로리 레시피 대공개! 한편 체온이 1℃만 올라가도 살이 빠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기초대사율이 15% 상승하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몸속의 냉증을 먼저 잡는 게 우선이다.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거나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지만 가장 필요한 건 하루 3끼 식사이다. 이 책은 자신의 냉증 타입을 미리 체크하고,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몸속부터 따뜻해지는 생강, 고추, 양파, 마늘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한 레시피만을 소개한다. 이 책의 모든 요리는 1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는 저칼로리 요리이기 때문에 한 끼 식사는 물론 야식이나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각 요리별로 조리시간과 칼로리 등도 함께 제시했다. 카레, 파스타, 스테이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단부터 나물, 비빔밥, 전골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밥반찬까지 돼지고기, 닭고기, 당면, 스파게티 국수, 부추, 토마토, 연근, 당근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드는 요리일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들이어서 밥반찬으로도 훌륭하다. 하루에 한 번,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혈자리와 혈자리 지압 요령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했다.
XXX홀릭 6
서울문화사(만화) / CLAMP 지음 / 2005.07.22
5,000
서울문화사(만화)
소설,일반
CLAMP 지음
리바이벌 6
뿔미디어 / 판타즘 지음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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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미디어
소설,일반
판타즘 지음
판타즘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전도유망했던 미래는 한순간의 사고로 날아가고 빛바랜 영광 뒤에 남겨진 낙오자의 삶. 나락의 순간, 고대 중국 무예의 달인 룽 노사와 만나게 되는데…. 처절한 집념과 초월적 감각으로 무장하고 뛰어든 라스트 앤서. 바로 이것이 진정한 게임 고수 되는 법이다.1권 들어가면서 프롤로그:꿈이 무너지다 1장 재활 훈련 2장 준비하다 3장 라스트 앤서 4장 F급 퀘스트의 비밀 5장 다양한 스킬들 6장 도축과 요리 7장 저주받은 연단법 8장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9장 격투장 10장 무패행진 11장 충돌 2권 1장 선존포고 2장 적의 적은 아군 3장 습격 4장 혈전 5장 검은 전갈의 죽음 6장 투사의 메달 7장 사냥터에서 8장 맥에게로 가는 길 9장 몬스터 10장 레인저 티리 3권 1장 또다시, 퀘스트 2장 숲 생활 3장 광산촌 4장 영혼의 고향 5장 현자의 무덤 6장 마지막 방 7장 창조의 열쇠 8장 우르크 토벌 9장 크루엘 나가 10장 모험의 시작 4권 1장: 상급연단비결 2장: 겨울 여행 3장: 교역 도시 로암 4장: 어둠의 지하도시 5장: 탐사 재개 6장: 형체 없는 자들 7장: 붉은 그림자 8장: 습격자들 9장: 전율적인 밤 10장: 장벽돌파 5권 1장 : 격퇴 2장 : 카타틸의 돌 3장 : 마나 제어 4장 : 봄이 올 때까지 5장 : 영웅의 가도 6장 : 마적 토벌 7장 : 저격의 반지 8장 : 노르프로 요새 9장 : 무한 계곡의 사냥터 6권 1장 : 한 달의 준비 2장 : 신고식 개시 3장 : 어둠 속에서 4장 : 듀엘(Duel) 5장 :게임 판타지계에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오다! 문피아가 주목한 바로 그 작품! 『리바이벌』 전도유망했던 미래는 한순간의 사고로 날아가고 빛바랜 영광 뒤에 남겨진 낙오자의 삶. 나락의 순간, 고대 중국 무예의 달인 룽 노사와 만나게 되는데……. 처절한 집념과 초월적 감각으로 무장하고 뛰어든 라스트 앤서! 바로 이것이 진정한 게임 고수 되는 법!
중년예찬
나무발전소 / 이철환 지음 / 2014.09.25
15,000
나무발전소
소설,일반
이철환 지음
어렵고 가난한 시절을 일구어 풍요의 시대를 맞이한 7080세대에 보내는 응원가. 7080세대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장 '가버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다', 2장 '인생의 가을, 중년은 아름다워라', 3장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을 만들다', 4장 '미완의 과제, 후세대에게 숙제로 남기다', 5장 '새로운 시작, 행복한 남은 삶을 위하여'로 구성되었다.1장. 가버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다 어렵고 가난했던 날들의 풍경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가지 않은 길 고향생각 세월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2장. 인생의 가을, 중년은 아름다워라 인생과 계절 깊어 가는 가을에 중년예찬 느림의 미학 절제와 내려놓음의 미덕 오래된 것이 아름답다 대한민국 아줌마로 살아가기 아버지의 무게 3장.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을 만들다 민주주의를 쟁취하다 세계 13대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다 외환위기를 극복하다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바뀌다 한류라는 문화코드를 만들어 내다 세계 최강의 인터넷국가, 정보화시대를 열어가다 체력은 국력, 스포츠강국이 되다 글로벌 코리아, 세계무대 주인공으로 부상하다 4장. 미완의 과제, 후세대에게 숙제로 남기다 심화되는 양극화 적당주의와 검은 뒷거래의 관행, 사고공화국의 오명 투기 심리의 확산, 한탕주의 유산을 남기다 온정주의와 편 가르기 행태가 확산되다 체면치례와 허례허식풍조가 만연하다 개천에서 용이 나기 어려운 세태가 되다 분단의 아픔을 넘어 통일로 가는 길이 험난하다 5장. 새로운 시작, 행복한 남은 삶을 위하여 꿈꾸지 말고 이제는 누리자! 경제의 안정은 기본이다 건강이 제일이다 소통이 중요하다 취미생활은 여유이다 종교생활은 플러스알파이다 전원주택생활은 아직도 꿈일까? 아내에게 띄우는 편지 에필로그“꿈꾸지 말고 이제는 누리자!” 어렵고 가난한 시절을 일구어 풍요의 시대를 맞이한 7080세대에 보내는 응원가 ■ 집필 의도와 책의 구성 인생의 여정을 시간대별로 구분해 볼 때 흔히들 유아.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로 나누고 있다. 그리고 국어사전에서는 청춘을 20대 전후, 중년을 40대에서 50대 초반까지의 연령층에 속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사람의 수명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 연령대 기준이 상당부분 달라져야 한다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다르게 통용되고 있다. 중국 당나라의 시성 두보(杜甫)는 <곡강시(曲江詩)?에서 ‘인생 칠십 고래희 (人生 七十 古來稀)’라고 노래했다. 그의 말처럼 당시만 해도 사람이 70세까지 사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그러나 요즘은 평균수명이 이미 80세를 넘어섰고 날이 갈수록 사람의 수명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청춘과 중년의 생애주기대가 이전과는 꽤 달라진 것이다. 이제는 40대까지도 청춘의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중년이라는 소리를 들으려면 적어도 나이가 50대를 넘어 60대 중반까지에 이르는 연령계층이 되어야 가능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일컫는 ‘중년’도 그러하다. 6.25전쟁 전후 태어난 사람들과 베이비부머 세대, 소위 7080 세대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년’인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지금의 중년세대들이 지난날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거의 일들을 돌이켜보며 입가에 미소를 짓기도 하고 혹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할 것이다. 당시로서는 가슴 아픈 일이었을지라도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은 이를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와 너그러움이 생겼을 것이다. 그래서 "아, 그때 그런 일들이 있었지. 바쁘게 살다 보니 그 일을 까맣게 잊고 있었네!" 하며 당시를 회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나누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일들 대부분이 어쩌면 나 자신의 일이기도 하다. 왜냐면 저자 역시 베이비부머 세대이기에…. 다음으로, 우리 중년들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바친 열정과 희생, 이런 것들을 한번 정리하고 기록해보고 싶었다. 지금의 중년들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많은 공헌을 한 세대들이다. 그들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있어 매우 커다란 역할을 해왔다. 물론 좋지 않은 유산도 적지 않게 남겨놓았지만…. 그래서 이 책에는 지금 중년들이 살아온 지난 행적들을 돌아보고 성찰함으로써, 우리의 후배 그리고 자식 세대들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참고로 삼았으면 하는 나의 소망도 담겨 있다. 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40대 후반부터 60대 초반의 중년들만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말인가?”라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을 것이다. 물론 중년들만의 공적은 결코 아니다. 당연히 오늘의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들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것이다. 다만, 이 책은 그 엄혹하고 척박한 시절, 나라를 일으키는데 허리 역할을 했던 지금 중년세대들의 삶을 조금 더 소상하게 조명해 보고자 했던 것이다. 또 다음으로는, 이제는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야 할 시점에 와있는 우리 중년세대들이 남은 생을 잘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눠보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었다. 물론 대부분의 중년들은 이미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이 너무 바빠서, 맡겨진 임무가 너무 무거워서 또는 미처 생각이 닿지 않아서 인생 후반전 삶에 대해 숙고할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 그 중에는 지난 삶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후반전 삶도 전반전의 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하며 살아가면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중년세대들이 후반전 삶에 대해 함께 생각할 기회를 나눈다면 좋겠다는 바람이
아빠의 레이드 5
로크미디어 / 허원진 지음 /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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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허원진 지음
허원진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괴물, 무적의 행보관의 이름을 뒤로하고 세 딸과 함께 평범한 행복을 만끽하던 이서원. 큰딸 주연이 이계의 게이트에 고립되자 다시 총을 쥐고 스스로 게이트에 뛰어든다. 기적적으로 각성한 힘으로 딸과 아이들을 구하고 일약 영웅이 된 그는 각성자로서 '로또 인생'을 시작하려 하는데….드라군 7천재의 부모 31과거의 망령 55바이러스 91구세주 115민정이의 레이드? 145수험생 185열도 파괴 213때리고, 부수고, 찢는다 251증발 291
2022년 부동산 세금 핵심 요약본
경영정보문화사(경영정보사) / 이진규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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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보문화사(경영정보사)
소설,일반
이진규 (지은이)
긴 문장을 보고 이해할 필요없이 간단 명료한 문장과 양도소득세 관련 주요 내용을 도표로 요약하여 복잡한 양도소득세 내용을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SECTION 1 부동산 세금 조견표, 검토표 및 법령체계 부동산 세율 양도소득세 세율 소득세 기본세율 2주택자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소득세율 3주택자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소득세율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주택수 포함 여부 및 중과세대상 취득세 세율 요약표 지방교육세 중과세 세율 농어촌특별세 중과세 세율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세율 증여세 또는 상속세 세율 증여재산공제 증여추정 배제기준 상속세 일괄공제 양도소득세 상담 검토표 보유주택 →양도일 현재 1세대 구성원 보유 주택 파악 일시적 2주택,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비과세 검토 조합원입주권으로 취득한 주택 확인 주택 등 1채만 보유 비과세 적용 주택 등을 2채 이상 보유한 경우 부동산 세금 법령 및 세무상담 조세 법령 등 →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국세청 세무 상담 및 양도소득세 안내 국세상담센터 (☎126) 국세청 홈택스 → 기존 상담 사례 및 인터넷 질의 국세청 양도소득세 종합안내 SECTION 2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1세대 1주택 비과세 1세대 및 1세대에 포함하여야 하는 경우 1세대에 포함하지 않는 경우 직계비속의 연령이 30세 이상으로 세대를 달리하는 경우 30세 미만 직계비속이 독립적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 세대 분리에 의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세대 분리시기 주택의 범위 및 1세대 1주택 1세대 1주택 보유기간 보유기간 특례 1세대 1주택임에도 과세되는 경우 조정대상지역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약 다주택자 주택 처분 관련 양도소득세 요약 SECTION 3 1세대 1주택 특례 (일시적 2주택 등) 이사를 위해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된 경우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특례 기타 2주택임에도 비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경우 상속주택과 일반주택을 보유한 경우 과세특례 등 SECTION 4 조정대상지역 지정 양도소득세 중과세 등 조정대상지역 지정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 현황(‘21.08.30 기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이 되었으나 중과세되지 않는 경우 조정대상지역 양도소득세 중과세 중과세 여부 판정 요약 1세대 2주택 판단 기준 및 중과세 제외 중과세 판정대상 주택수에 포함하는 주택 1세대 2주택 중과세 제외 주택(주택수 포함) 2주택 이상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중과세제외 등 조정대상지역내 임대주택 등록 및 중과세 제외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을 보유한 경우 중과세 여부 등 1세대 3주택 이상 판단 기준 및 중과세 제외 1세대 3주택 중과세에서 제외되는 주택 조정대상지역 중과세 적용 사례 SECTION 5 분양권 양도소득세 1주택?1분양권 비과세 분양권 양도소득세 아파트 당첨자 분양권 취득시기 → 당첨일 분양권 취득과 기존주택 양도 비과세 특례 일시적 2주택(1주택 및 1분양권) 비과세 특례 취득시기 등 2017.9.19. 기간 계산에 대한 예규 변경 분양권과 취득세 중과세 → ‘20.8.12. 이후 주택수 포함 SECTION 6 입주권 양도소득세 1주택?1입주권 비과세 조합원입주권 재개발 또는 재건축조합의 입주권 및 분양권 조합원입주권 보유기간 및 취득시기 조합원입주권 비과세 특례 등 1세대 1주택 비과세 1주택과 조합원입주권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 조합원입주권을 승계받아 취득하는 주택의 취득시기 조합원입주권 양도소득세 조합원입주권과 관련한 기타 세금 요약 취득세(승계조합원),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SECTION 7 양도소득세 계산, 장기보유특별공제 양도가액 및 필요경비 필요경비로 공제받을 수 있는 지출액 등 양도가액에서 공제를 받을 수 없는 지출 사례 장기보유특별공제 조정대상지역 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및 중과세 고가주택 양도소득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양도소득세 세율 및 신고?납부 1세대 1주택 등 비과세 → 양도소득세 신고의무는 없음 양도소득세(주택) 계산구조 (실거래가액) SECTION 8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세제 혜택 임대주택 취득세 또는 재산세 감면 요약표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양도소득세 경감 장기임대주택의 거주주택 비과세특례 장기임대주택 자진말소 → 거주주택 5년 내 양도 비과세 소득세 경감 및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등록임대주택 소득세 감면[조세특례제한법 제96조] 장기임대주택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주택임대소득 종합과세, 분리과세 및 세액 계산구조 아파트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폐지 장기임대주택 개정 세법 임대주택 세제 혜택 및 개정 내용 요약 SECTION 9 오피스텔 세금 및 양도소득세 오피스텔 임대와 관련한 세금 개요 주거용 오피스텔 및 업무용 오피스텔의 세금 비교 업무용 임대 또는 사용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임대 또는 사용하는 경우 오피스텔 매입 및 보유, 양도와 관련한 세금 매입과 부가가치세 취득세 및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오피스텔 양도와 양도소득세 업무용 오피스텔 양도시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장기임대주택 등록 세금 절세 등 오피스텔의 용도변경과 세무문제 오피스텔 임대수익 세무 업무용 오피스텔 임대 세무 주거용 오피스텔 임대 세무 SECTION 10 겸용 주택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상가주택의 취득과 관련한 세금 상가주택 양도와 관련한 세금 상가주택의 주택 연면적이 큰 경우 1세대 1주택 적용 조정대상지역 상가주택 양도 → 주택수 2채 이상 중과세 상가주택 매매시 주택가액과 상가가액 구분 겸용주택 양도소득세 절세 및 세무리스크 SECTION 11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중과 비사업용토지 양도소득세 10% 중과세 비사업용 토지 종류 비사업용에서 제외되는 토지 비사업용 토지 기간 기준 비사업용 토지의 장기보유특별공제 및 세율 비사업용토지 기본세율 2021.3.29. 부동산 투기 방지 대책 단기보유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 인상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강화 토지 양도소득세율 개편(안) SECTION 12 자경농지 양도소득세 비과세·감면 개요 감면대상 농지 요건 8년 이상 자경 자경기간 계산 농업소득외 소득 합계액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함 감면한도액 및 감면대상이 아닌 농지 SECTION 13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 및 납부 종합부동산세 개요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 및 과세대상 2021.1.1. 이후 부부공동명의 1주택자는 1주택자로 봄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및 세율 [핵심 요약]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계산구조 1세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세액공제 종합부동산세 합산대상에서 제외되는 주택 종합부동산세 고지 및 납부 SECTION 14 취득세 중과세 및 주택수 계산 취득세 신고?납부 및 세율 취득세 주요 개정사항(2020.7.10. 주택시장 안정대책) 취득세 중과세 및 중과세대상 주택수 취득세 중과세 세율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중과세 세율 취득세 중과세 관련 주택수 및 중과세 여부 취득세 중과세 관련 주택수에 포함하는 주택 취득세 중과세 적용 제외 주택 SECTION 15 증여세 및 증여재산공제 상속세 일괄공제 증여재산공제 및 증여세 과세표준 증여세 또는 상속세 세율 증여에 대한 자금출처조사 재산취득자금 등의 증여추정 배제 상속재산에서 공제되는 금액 및 신고?납부 상속재산 기초공제액 상속제 일괄공제 SECTION 16 주택 구입 담보대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주택담보대출 아파트 구입과 관련한 대출 분양 아파트 중도금 대출 및 잔금 대출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DSR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일반지역 LTVㆍDTI 비율 무주택세대의 조정대상지역내 주택 취득과 주택담보대출 서민 실수요자 LTVㆍDTI 비율 1주택 보유 세대의 거주 이전 조정대상지역 주택 취득 주택 구입과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의무■ 본 도서의 장점 [1] 복잡한 부동산 세금 내용 바로 알 수 없나? 긴 문장을 보고 이해할 필요없이 간단 명료한 문장과 양도소득세 관련 주요 내용을 도표로 요약하여 복잡한 양도소득세 내용을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미리보기] → 도서 내용을 미리보기(일부)에서 확인하세요 [2] 출간일 이후 개정된 부동산 관련 세법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출간일 이후 양도소득세 관련 세법 개정 내용은 도서에 별지로 수록하여 드립니다. [3] 도서 내용과 관련한 법 조문 및 예규를 같이 수록하여 두었습니다. 도서 내용과 관련한 법령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해당 내용 하단 (괄호)안에 법 주문을 기재하여 두었습니다. ▶ 공인중개사 및 조세 분야 비전문가를 위한 부동산 세금 핵심 요약 공인중개사 업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양도소득세 및 취득세, 주택 담보대출에 대한 내용을 별도로 수록하여 공인중개사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본서와 국세청 발간 책자(주택과 세금)와 다른 점 국세성에서 발간한 책자는 부동산 전반에 대하여 과세 당국 입장에서 제공하는 자료로 부동산 세금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세무적 문제점 및 납세자의 착오 등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는 세무리스크 및 다음 내용 등은 수록되어 있지 않거나 부족하여 실무 적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세청에서 발간한 주택과 세금 책자(판매가 7000원, 원가 수준으로 제공)와 본 서를 같이 구입하여 보시면, 부동산 세금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 국세청 발간 책자(주택과 세금)에 없거나 부족한 내용 [1] 조세분야 비전문가를 위한 핵심 요약자료 - 각종 세금의 세율조견표 - 양도소득세 상담 검토표 - 2주택 이상자 취득세 중과세 요약표 [2] 1세대 1주택 비과세 - 주택의 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및 세무리스크 - 세대 분리에 의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사례 - 1세대 1주택임에도 과세되는 여러 가지 사례 [3]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특례 - 조정대상지역의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사례 분석 - 소득세법의 양도소득세 및 지방세법의 취득세 차이 - 상속주택의 비과세 적용 방법 [4]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의 구체적 사례 및 세무리스크 - 중과세대상 및 주택수 포함 여부 요약표 - 장기임대주택 세재 혜택 및 개정 내용 요약표 - 조정대상지역 중과세 적용 사례 [5] 오피스텔 및 상가겸용주택의 양도소득세 및 세무 - 오피스텔 용도(주거용, 업무용) 변경과 복잡한 세금 문제 - 조정대상지역에 소재한 오피스텔 중과세 등 - 오피스텔 임대수익 세무 [6] 주택 구입과 관련한 담보대출 - 주택 담보대출 -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DSR - 자금조달계획서 ★ 도서에 수록하지 못한 부동산 관련 각종 참고자료 및 최신 개정내용 등은 경영정보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양도소득세 세금 절세 및 세무리스크 해결 방안 빈번한 세법 개정과 부동산 세법 관련 내용이 여기저기 얽혀 있어 부동산 양도와 관련한 양도차익이 발생한 경우로서 해당 사안이 복잡한 경우 비과세 대상, 중과세 여부등을 판단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이로 인하여 조세전문가들조차 양도소득세 관련 상담을 기피하고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 상담 또한 애매한 사안의 경우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회피하기 위하여 과세 또는 중과세가 되는 쪽으로 편의적인 답변을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산을 양도하면서 고액의 양도차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세금을 절세하거나 세무리스크를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국세청에 사전질의 또는 서면질의를 하여 공식적인 답변을 받는 것입니다. [사전질의/서면질의] 국세청 홈페이지 → 국세정책제도 → 세법해석질의안내 다만, 사전질의 또는 서면질의의 경우 회신 기간이 너무 오래 걸릴 수 있고, 법리 판단을 요하는 사안의 경우 회신 자체를 받지 못할 수도 있으며, 질의자가 사실 관계를 정확히 제시하지 못한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로 문제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받거나 절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차선책으로 다음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홈택스 인터넷 질의 홈택스에 전화(☎126)로 문의하는 경우 통화 자체가 매우 어렵고, 질의의 불완전성 및 국세청 상담관의 판단 착오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홈택스에서 인터넷 질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홈택스] → 상담/제보 → 인터넷 상담사례 → 세법 관련 상담하기 →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 [2] 양도소득세 분야 전문 세무사님에게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양도소득세 분야의 경우 세무사분들의 일상적인 업무가 아니므로 복잡한 양도소득세의 경우 여러 루트를 통하여 전문가를 수소문하여 상담을 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3] 상담료 몇 푼 아낄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도소득세 신고납부를 잘못하여 추징되는 세금이 많은 경우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양도차익이 많은 경우 부동산을 양도하기 전에 최소한 2군데 이상의 양도소득세 분야 세무전문가에게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4] 이 책을 포함한 양도소득세 관련 도서의 활용 및 재확인 너무나 복잡한 세법 내용으로 저를 포함하여 양도소득세 관련 도서의 저자분들은 아마 혼신의 힘을 다하여 도서를 저술하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의 하나 도서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도서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고, 최종 판단은 양도소득세 분야 전문가분에게 의뢰를 하여야 합니다. 단, 양도소득세 상담을 하시는 전문가분들도 확정적인 상담을 드릴 수는 없을 것이므로 납세자 본인이 양도소득세 신고 및 납부 오류로 인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인하고 또 확인하여 낭패를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주택의 범위 및 1세대 1주택 ● 다가구주택 다가구주택은 한 가구가 독립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구획된 부분을 각각 하나의 주택으로 본다. 다만, 해당 다가구주택을 구획된 부분별로 양도하지 아니하고 하나의 매매단위로 하여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전체를 하나의 주택으로 본다. 다가구주택의 1세대 1주택 비과세 처리시 여러 가지 세무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하여야 한다. ★ <주의> 옥상에 옥탑방을 설치한 경우 다가구주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어 임대에 사용한 면적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게 됨 ● 폐가(농어촌주택 등)의 주택 해당 여부 및 양도소득세소득세법상 주택을 판정하는 때에 주택부분은 양도당시 사실상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판정하는 것이며, 그 사실상 사용하는 용도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공부상의 등재내용에 따라 판정한다. 따라서 주택으로 사용하던 건물을 장기간 공가상태로 방치한 경우에도 공부상의 용도가 주거용으로 등재되어 있으면 주택으로 본다. 다만, 장기간 공가상태로 방치한 건물이 건축법상 건축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폐가가 된 경우에는 주택으로(기둥이 무너지고 없는 상태 등) 보지 아니하는 것으로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사실조사하여 판단할 사항이나 건축물의 구조(벽, 기둥, 지붕)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경우에는 주택으로 본다.<세금 폭탄> 폐가가 아닌 경우 주택에 해당함 폐가는 주택으로 보지 아니하나, 폐가가 아닌 경우 주택으로 보아 폐가외의 다른 주택이 있는 경우 다른 주택 양도시 1세대 1주택에 해당하지 아니함에도 1세대 1주택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추징함 ★ <주의> 1세대가 1주택과 폐가(주로 농어촌 지역)를 보유한 경우로서 1주택 비과세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폐가를 허물고 양도하여야 한다. ■ 보유기간 특례 ● 건설임대주택에 5년 이상 거주한 이후에 분양전환된 아파트를 양도하는 경우 민간건설임대주택 또는 공공건설임대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하는 경우로서 해당 건설임대주택의 임차일부터 해당 주택의 양도일까지의 기간 중 세대전원이 거주(취학, 근무상의 형편, 질병의 요양,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세대의 구성원 중 일부가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한 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주의> 건설임대주택에 5년 이상 거주한 이후에 분양전환된 아파트를 양도하는 경우 민간건설임대주택 또는 공공건설임대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하는 경우로서 해당 건설임대주택의 임차일부터 해당 주택의 양도일까지의 기간 중 세대전원이 거주(취학, 근무상의 형편, 질병의 요양,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세대의 구성원 중 일부가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한 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세금 폭탄> 건설임대아파트 5년 거주요건 및 분양전환 후 양도 건설임대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하는 경우로서 당해 건설임대주택의 임차일부터 당해주택의 양도일까지의 거주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에는 취득일 이후 2년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것이나, 임차주택에서의 5년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추징함(양도, 조심2011광0994 , 2011.04.28 , 기각 , 완료)
움바, 세계를 구하다
넥서스 / 이창수 지음, 차현진 그림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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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지음, 차현진 그림
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
부크온(부크홀릭) / 벤저민 그레이엄 외 지음, 최규연 외 옮김, 이민주 해설 /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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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 외 지음, 최규연 외 옮김, 이민주 해설
워렌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3대 명저 중 재무제표를 다룬 가장 기본서이다. 재무제표를 현명하게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가치투자에 대한 대가의 생각의 정수를 핵심적으로 정리했다. 전형적인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의 구성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짚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재무제표는 압축된 형태로 기업의 상태와 경영 결과에 대한 정확한 그림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작성된다. 모든 기업가와 투자자는 이들 기업의 재무 자료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특히 증권사 영업 직원이나 고객을 상대하는 직원들은 재무제표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처절한 실패 끝에 재기하는데 큰 역할을 한 투자의 정수를 수록하였다. 그 바탕은 투기가 아닌 투자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 즉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재무제표 분석은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과정이라고, 재무제표 분석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특정 개념이나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분명히 밝혀준 뒤 일반적인 맥락에서 해당 용어의 중요성을 간략하게 언급한다. 투자자가 실제 회사가 건전한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기준이나 테스트 양식도 곁들였다.현명한 투자자들의 영원한 기본서! 뭔가 투자가 잘 안될 땐 항상 재무제표로 돌아가라! 현명한 투자자는 재무제표에서 기업의 미래를 본다! 1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1. 기업의 건강검진표 - 대차대조표 개괄 2.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는 과정 이해하기 - 차변과 대변 3. 큰 기업이 좋은 투자 대상일까? - 자산 총계와 부채 총계 4. 주주의 몫은 얼마일까? - 자본금과 잉여금 5. ‘물타기’에 속지 마라 - 유형자산 6. 자산가치의 감소와 평가 - 감가상각과 감모상각 7. 기업이 투자한 증권의 가치는? - 투자자산 8. 돈 벌어주는 자산인지 따져 보자 - 무형자산 9. 기업의 사업방식에 대한 정보원 - 선급비용 10. 기업이 비용 처리를 늦추는 이유 - 이연비용 11. 현금만 ‘현금’이 아니다 - 유동자산 12. 기업이 어려워지면 독이 된다 - 유동부채 13. 기업의 유동성 잣대 - 운전자본 14. 기업 유동성의 또 다른 잣대 - 유동비율 15.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 재고자산 16. 많아서 좋을 것 없다 - 매출채권 17. 주식에 붙어 있는 프리미엄 - 현금 18. 차입금 증가속도와 재무건전성 - 지급어음 19. 과장된 이익에 속지 마라 - 충당금 20. 기업의 규모와 수익률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장부가치와 자본 21. 무형자산을 어떻게 처리할까? - 장부가치 계산하기 22. 숨어 있는 투자가치를 찾아라
마왕의 운명 2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태류 지음 /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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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류 지음
'제로노블' 3권. 태류의 장편소설. '너는 마왕의 운명이 되어야 한다.' 드래곤과 맞장 뜨고 인류를 구할 영웅이 되길 원했던 소녀 정자 씨. 막상 그녀가 도착한 곳은 무늬만 다른 조선시대요, 마왕을 무찌르는 것이 아닌 그의 운명이 되어야 한단다. 목표는 최대한 평범하게. 최대한 눈에 안 띄게. 위험천만한 이세계에서 극악한 마왕의 손아귀를 벗어나는 그날까지, 정자 씨의 눈물 나는 이계입성 고군분투기.1. 사랑이라는 이유만으로 2. 결성! 마왕 슬레이어 파티 3. 또 결성! 마왕 슬레이어 파티 4. 영웅과 마왕이 만나다 5. 그녀여야만 하는 남자, 그녀가 아니어도 되는 남자 6. 사랑해…… 7. 거기서 뭐하세요? 8. 징조 9. 에이, 설마…… 10. 폭주 11. 나는 감당 못해…… 12. 그녀를 사로잡아라 (Ⅰ) 13. 그녀를 사로잡아라 (Ⅱ) 14. 나 지구로 보내줘! [외전 열전 1탄] 박정자, 아기 낳다 [외전 열전 2탄] 마왕과 그녀의 아들[웃기는 소리. 운명은 하나뿐이다.] 쪼잔한 여신의 계략으로 그에게 정해졌던 99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마계만이 아닌 인간계, 신들에게마저 버려진 대륙 ‘륜’까지 통제하는 이 차원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존재, 마왕. 그가 드디어 100번째 운명을 만났다! “걱정 마라. 네가 원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마왕을 죽일 수 있도록 도와주마.” 반한 여자에게 제대로 고백도 못한 채 입단해 버린 마왕필멸대륙원정대. 마왕을 치는 것이 먼저인가, 진실과 사랑을 제대로 고백하는 것이 먼저인가. 피바람이 이는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마왕님의 첫사랑 성공 프로젝트!
수학의 배신
동아엠앤비 / 앤드류 해커 (지은이), 박지훈 (옮긴이)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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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앤드류 해커 (지은이), 박지훈 (옮긴이)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수학을 잘하려면 타고나야 한다느니, 수학 때문에 가는 대학의 종류가 바뀐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이런 얘기는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선다. 국가적인 전략을 수립할 때도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학문을 집중 육성해야 21세기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아무리 다른 과목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도 수학을 못하면 절대 ‘우등생’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는 어떠한가?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나 교수가 아닌 다음에야, 실무에서 인수분해가 필요했던 순간이 있었던가? 일상 업무에서 ‘수학적 추론’을 사용해야 했는가? 심지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시스템분석가 등 컴퓨터 관련 직업이나 보험계리인 같은 숫자를 달고 살 것 같은 사람들, 엔지니어나 과학자들조차도 일상 업무에서 학창 시절에 배웠던 수학은 거의 사용할 기회가 없다고 말한다. 그들에게는 자기 분야에 맞는 맞춤형 수학 교육이 더 절실하다고 호소한다. 물론 저자는 수학 반대주의자는 아니다. 저자는 대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친 경험도 있고, 통계와 계량 분석이 몸에 익은 사회학자다. 저자는 숫자를 다루는 감각, 즉 수리력에 관한 개념이 없고 자기 삶에서 수를 활용하는 방식을 모르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주장한다. 숫자를 다루는 능력이야말로 분야를 불문하고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데 꼭 필요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가령 공공 문서나 기업 보고서, 통계 도표나 차트, 계산식을 이해하는 능력 따위다. 이 책은 수학을 중심으로 ‘사회 우등생’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입시 카르텔의 민낯을 드러내고, 수학에 관한 지나친 두려움과 맹신이 쌓아올린 미신의 구조를 파헤친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수학 실력과는 상관없이 당신은 자기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의 좋은 것들을 수학에 빼앗기지 말라는 것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그런 사람들의 인터뷰를 함께 소개한다. 1장 거대한 착각 8 2장 무엇을 위해 수학을 공부하는가 24 3장 배관공에게 다항식이 필요한가 42 4장 생각만큼 수학은 중요하지 않다 66 5장 성별 격차는 어디에서 오는가 84 6장 수학적 추론이 우리의 지성을 높이는가 106 7장 수학 마피아 126 8장 누가 커먼 코어를 지지하는가 148 9장 같은 문제, 다른 관점 165 10장 ‘수학 머리’가 따로 있는가 182 11장 통계 해석에 필요한 상상력 202 12장 감각적 수리능력 키우기 221 글을 마치며 244 주 246당신의 좋은 것들을 수학에 빼앗기지 마라! 행복은 전혀 다른 것들로 결정된다! 《수학의 배신》은 수학 교육에 대한 무비판적인 찬양이 학생, 교육기관, 공익에 얼마나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지 뚜렷이 보여준다. 술술 읽히는 이 책은 시의적절하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하워드 가드너, 《다중 지능》, 《열정과 기질》 저자 이 책은 모든 학생이 어려운 수학을 배워야 한다는 주장을 여러 논거로 멋지게 반박한다. 해커는 친숙하고 쉬운 문체로, 고등수학 교육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 주장을 체계적으로 깨뜨린다. 나는 이 화두가 궁금할 때 제일 먼저 이 책을 펼친다. - 알피 콘,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 저자 앤드류 해커는 대부분 학부 수업에서 이차방정식을 쓸 일이 없고, 일하는 데 수학이 필요한 직장인은 더욱 드문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해커는 지금의 수학 커리큘럼이 더 이상 칭찬받지 못하고 있다고 확실히 말한다. 수학은 천직을 선택해 자기 삶을 알차게 꾸미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장벽이 되고 있다. - 앤서니 카르네발, 조지타운 대학교 교육직업훈련센터 이사 매우 중요한 책이다. 해커는 고등학교 졸업을 방해하고 보람찬 삶을 가로막는, 철저히 비현실적인 정책에 과감히 도전한다. - 다이안 라비치, 《오류의 지배》 저자 왜 수학 실력이 인생의 행복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가? -“나는 MBA 과정을 이수했고, 금융업계에서 일하다가 은퇴했어요. 그런데 2차 방정식을 풀어야 했던 적은 한 번도 없어요. 구구단과 긴 나눗셈을 할 줄 아는 것으로 충분했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아주 훌륭한 엔지니어지만, 수학 실력은 보잘것없어요. 그 이유는 일하는 데 거의 필요가 없기 때문이고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대부분을 풀 수 있으면서도, 배우자를 고르는 눈은 영 아닌 사람들이 많다.” -“수학적 추론이란 훌륭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실제 삶과는 무관합니다. 우리는 육아, 결혼, 경력 관리 등 일상사에서 숱하게 추론을 거듭합니다. 대수학을 배워야만 이러한 추론이 가능한 것일까요?” -“문학, 역사, 정치, 음악과 달리 수학은 일상의 삶과 거의 연관이 없어요. 수학 교수로서 하는 말입니다.” -“모두가 수학을 배워야 한다는 믿음은 도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수학을 공부하는 것 말고, 지성을 다듬는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미국에서는 고등학생 5명 중 1명은 졸업장을 받지 못하고, 간신히 대학 진학에 성공하더라도 거의 절반 가까운 학생이 학부 졸업장을 받지 못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그들이 수학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재능을 찾고 인생의 꽃을 피우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담장에 막혀서 꿈을 접고 쫓기듯 살아야 한다. 우리는 수학적 추론 능력이 지적 수준을 끌어올려 다른 분야의 학문 탐구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믿어왔지만, 그 상관관계가 밝혀진 적은 사실 한 번도 없다. 한마디로 수학을 잘하면 다른 과목도 잘한다는 것인데, 인생은 학교 성적대로 풀리지 않는다. 오히려 수학이라는 장벽은 기회를 박탈하고 개인의 창조성을 억압하며 다양한 재능이 넘치는 사회로 가는 길을 막는다. 저자는 이런 착각(혹은 환상)으로 항상 패배자처럼 주눅 들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럴 필요가 없다고 외친다. 앞으로 늘어나는 일자리는 주로 이공계통에서 발생한다고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취업자들은 ‘수학 실력’으로 상징되는 스펙이 좋아 일자리를 얻은 게 아니다. 한마디로 그 회사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이 있어서, 낮은 수준의 연봉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도요타, 혼다, BMW와 같은 고급 자동차 제조 시설에서 일하는 근로자 중에는 지역 토종 인력이 많으며, 그들의 수학 낙제율은 미국의 평균보다 40~50%나 높다. 하지만 “작업장에서의 문제 대부분은 기본적인 산수인 사칙연산으로 풀 수 있었다”. 모두에게 고등수학을 강제하면 다른 재능의 계발을 막고, 졸업과 취업마저 힘들게 하는 불합리한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가령 사회에서 그렇게 필요하다던 수학 실력을 갈고닦아 준비했지만 실제로 회사에서는 그런 지식을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다. 이전에 며칠씩 걸리던 복잡한 계산을 엑셀의 함수작업 몇 번으로 두세 시간 만에 정리하게 되는 일이 실제로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런 탈숙련화(Deskilling)가 일어나면서 고도로 숙련된 근로자들도 직업 사다리 아래쪽으로 내려온다. 이공계통 직종의 절반은 “4년제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충분히 작업을 수행할 정도”라고 밝힌다. 여기에서 필요한 실력은 공정이나 장비에 필요한 ‘숫자’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다. 항상 수학책을 끼고 살 것 같은 의사, 보험계리인, 소프트웨어 개발자, 엔지니어, 심지어 과학자들도 그들에게 일정하게 필요한 수학이 따로 있고, 실상 대부분 업무에서는 지극히 반복적인 산수만 필요할 뿐이라고 말한다. 찰스 다윈은 과학적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이지만 수학에는 전혀 소질이 없었다. 복잡한 수학적 추론보다 중요한 것은 구체적 현실에서 숫자를 다루는 능력이다! “인류학을 공부하다 보면 천문학적인 소양도 늘어난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은 핸드볼도 잘한다.” 이런 주장을 들으면 사실 피식 웃음이 나온다. 그런데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논리학에도 뛰어나다”라는 말은 어떤가? 다항식을 잘 풀면 다른 현안에도 날카로운 통찰력이 생길까? 한 분야의 사고 능력을 다른 분야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는 다소 의문이다. 실제로 수학 성적과 다른 과목의 성적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이 드러났다. 오히려 저자가 실험한 바로는 비판적 독해 분야에서 고득점을 받은 학생이 수학 고득점자보다 다른 분야도 잘할 확률이 높았다. 즉 대수학을 잘하고 싶으면 소설과 시를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주장이 더 신빙성이 높다는 말이다. 저자는 학생들이 풀어야 하는 수학 문제들이 현실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런 문제들은 수학자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고 카르텔을 견고히 하는 데 이바지할 뿐 일상에서 만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는다. 수학은 일상의 문제 해결력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학문이 아니다. 수학의 위대한 목표는 명제를 증명하는 일이다. 수학자들의 증명 기법을 배운다고 해서 세상사의 복잡한 현상을 설명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되진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수학 공부보다 더욱 알찬 방법이 많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례에서 복잡한 수식을 적용하지 않고도 사칙연산만으로 숫자가 나오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를 보여준다. 웨스트버지니아의 면적을 수학 공식을 사용하지 않고 비교적 정확하게 계산해내는 법, 펜실베이니아주의 선거 결과에서 공화당이 득표수는 더 적었으면서도 왜 의석수를 더 많이 가져갔는지, 국세청이 탈세를 잡아내는 단순한 원리가 무엇인지 등등 흥미로우면서도 유익한 사례를 소개한다. 알고 보면 무척 간단하지만, 생각을 이끌어내는 과정은 쉽지 않다. 이것이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문제들의 본질이 아니던가? 알고 보면 간단한 문제인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한 것이다. 이런 문제를 풀어보면서 정해진 틀에서 사고하는 것이 아닌, 사고력, 상상력, 기발함을 키우는 방식도 엿볼 수 있다. 기술과 과학이 갈수록 존재감을 뽐낸다 해도, 재능과 운명이 수학 실력 하나로 결정된다고 믿어선 안 된다. 번득이는 통찰이 가득 담긴 이 책을 통해 해커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회적 편견을 깊이 파고들어 해체한다. 이 책은 분명 미국 교육에 대한 문제를 짚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수학 교육 역시 저자가 주장하는 문제점에서 절대 자유롭지 못하다. 시험 통과를 위한 고등수학 공부는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나만의 오솔길을 찾아 재능을 발휘하려는 아이들의 앞길을 수학이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말하는 바에 깊이 귀를 기울여보자.현시대를 사는 우리도 많은 망상 속에서 살아간다. 여러 망상 중에서 특히 수학의 위력을 착각하는 이유는 STEM으로 요약되는 기술을 절박하게 믿는 탓이다. 이러한 맹목적 믿음이 한데 어우러져 이 시대를 지배하는 미신에 숨을 불어넣었다. 모든 미신과 마찬가지로 이 믿음 또한 약간의 진실에서 시작하며, 처음 접하면 꽤 그럴듯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이제부터 왜 이러한 믿음이 대부분 틀리거나 완전히 틀렸고, 사실적 근거 또한 박약하고, 희망 사항에 불과한 논리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보여주고자 한다.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나는 이를 ‘성인 산수’라 부르며, 존 앨런 파울로스는 수리력numeracy이라 부른다. 우리가 초등학교 4학년으로 다시 돌아가 공부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수리력은 어른에게 맞는 수준으로 가르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 마지막 장에서 이에 관한 몇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자 한다. 산수만 제대로 알면 공공 문서, 기업 보고서를 비롯해 <이코노미스트>의 도표나 <월스트리트저널>의 차트를 충분히 해석할 수 있다. -1장. 거대한 착각 우리는 필요하지도 않은 수학 과정을 경솔하게 필수 과목으로 정해놓고 과도하게 집착하고 있는 건 아닌가? 세인트 올라프 대학의 린 아서 스틴의 연구에 따르면 “수학은 학생이 가장 자주 낙제하는 학과목”이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조 볼러는 더욱 심각한 현실을 폭로한다. “최근에는 미국 학생의 절반 이상이 수학을 낙제합니다.”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다. 역사, 문학, 생물학은 우리가 아는 현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른 과목과 비교하면, 수학은 마치 신비로운 추상 궤도로 상징되는 외계인 세상을 나타내는 것 같다. - 2장. 무엇을 위해 수학을 공부하는가 실제로 학교에서 배우는 정규 대수학 과정은 비생산적일 수 있다. 미시간 주립 대학교의 존 스미스는 실시간으로 운영되는 제조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다. “현장에서의 수학적 추론은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는 현격히 다르다. 실제로 학교에서 가르치는 알고리즘은 현장에서 쓰이는 계산법과 다른 경우가 많다.” 핵심 이유가 “작업 현장을 잘 아는 선생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그는 덧붙인다. - 3장. 배관공에게 다항식이 필요한가
황태자의 현실적응기 4
영상출판미디어 / 라경휘 (지은이), RURET (그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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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휘 (지은이), RURET (그림)
제국 밖 불온함을 해결했지만,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소중한 걸 잃는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드러난 흑막, 그리고 진실, 또는 현실. 마음을 추스를 새 없이 우리의 주인공 황태자 에라르는 각성해 진정한 적과 마주서기 위해 움직인다. 이에 따라 전 대륙으로 큰 변화를 일어나고, 황태자로 오해와 음모 속에 있던 이 세계에서 하나의 결말을 마주하게 되는데…….PROLOGUECHAPTER 01CHAPTER 02CHAPTER 03CHAPTER 04CHAPTER 05CHAPTER 06CHAPTER 07CHAPTER 08CHAPTER 09CHAPTER 10CHAPTER 11CHAPTER 12EPILOGUEIF STOREY시리즈 소개그에게 현실을 알려줄 이는 누구인가?!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 죽었더니 제국의 황태자가 되었다?!하지만 주인공이 관심을 가지는 건 돈도, 권력도 아닌 그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 하지만 현실은 이상하게 그의 의도와는 반대되게 흘러가기만 하는데…….완벽하다 못해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평범한(?) 주인공 황태자와 그를 둘러싸는 인물들의 이미 승부가 난 심리전이 시작된다!영상출판미디어에서 선보이는 착각계 퓨전 판타지에 주목해주시길!
원산도
시아북 / 오영미 (지은이)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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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미 (지은이)
2023 9급 공무원 전기직 기출문제 정복하기
서원각 / 김경일 (지은이) /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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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지은이)
2023년 9급 전기직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이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의 최다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전기이론과 전기기기 과목의 문제 유형과 출제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방대한 양의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문제풀이만으로도 기초,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전기이론 기출문제 2017. 4. 8. 인사혁신처 시행 2017. 6. 17. 제1회 지방직 시행 2017. 6. 24.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7. 12. 16. 지방직 추가선발 시행 2018. 3. 24. 제1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8. 4. 7. 인사혁신처 시행 2018. 5. 19. 제1회 지방직 시행 2018. 6. 23.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9. 4. 6. 인사혁신처 시행 2019. 6. 15. 제1회 지방직 시행 2019. 6. 15.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 6. 13. 제1회 지방직/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 7. 11. 인사혁신처 시행 2021. 4. 17. 인사혁신처 시행 2021. 6. 5. 제1회 지방직 시행 2021. 6. 5. 제1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1. 6. 5. 제1회 서울특별시(보훈청 추천) 시행 2022. 4. 2. 인사혁신처 시행 2022. 6. 18. 제1회 지방직 시행 2022. 6. 18.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2. 6. 18. 제2회 서울특별시(보훈청 추천) 시행 전기기기 기출문제 2017. 4. 8. 인사혁신처 시행 2017. 6. 17. 제1회 지방직 시행 2017. 6. 24.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7. 12. 16. 지방직 추가선발 시행 2018. 3. 24. 제1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8. 4. 7. 인사혁신처 시행 2018. 5. 19. 제1회 지방직 시행 2018. 6. 23.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19. 4. 6. 인사혁신처 시행 2019. 6. 15. 제1회 지방직 시행 2019. 6. 15. 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 6. 13. 제1회 지방직/제2회 서울특별시 시행 2020. 7. 11. 인사혁신처 시행 2021. 4. 17. 인사혁신처 시행 2021. 6. 5. 제1회 지방직 시행 2022. 4. 2. 인사혁신처 시행 2022. 6. 18. 제1회 지방직 시행 2023년 9급 전기직 공무원 채용 대비를 위한 기출문제집 2017년부터 2022년까지의 최다 기출문제 수록 실제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 연습 가능 정·오답에 대한 상세한 해설 첨부 ▶ 도서상세설명 9급 공무원 전기직 기출문제 정복하기는 2023년 9급 전기직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문제집이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의 최다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전기이론과 전기기기 과목의 문제 유형과 출제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방대한 양의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문제풀이만으로도 기초,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6개년의 서울시와 지방직, 국가직에서 시행한 전기이론과 전기기기 기출문제가 수록된 기출문제 정복하기를 통해 9급 전기직 공무원을 정복해 보자!
2026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실기 기본서
영진.com(영진닷컴) / 신면철, 강희영, 익스터디 두목넷 (지은이)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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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면철, 강희영, 익스터디 두목넷 (지은이)
2026년 출제기준 완벽 반영!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을 위한 기본 대비서! 본 도서는 최신 출제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이다. 시행처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공개한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으며, 핵심 이론을 통해 기초 실력을 향상시키고, 최신 기출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로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완벽한 독학을 돕고 있으며, 이기적 스터디 카페를 통해 추가 모의고사와 질문 답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쉽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1권] 시험 출제 경향 시험의 모든 것 Q&A PART 01 요구사항 확인 CHAPTER 01 현행 시스템 분석하기 CHAPTER 02 요구사항 확인하기 CHAPTER 03 분석 모델 확인하기 PART 02 데이터 입출력 구현 CHAPTER 01 논리 데이터 저장소 확인하기 CHAPTER 02 물리 데이터 설계와 데이터 프로시저 작성하기 CHAPTER 03 데이터 조작 프로시저 최적화하기 PART 03 통합 구현 CHAPTER 01 연계 데이터 구성하기 CHAPTER 02 연계 메커니즘 구성하기 CHAPTER 03 내/외부 연계 모듈 구현하기 PART 04 서버 프로그램 구현 CHAPTER 01 개발 환경 구축하기 CHAPTER 02 공통 모듈 구현하기 CHAPTER 03 서버 프로그램 구현하기 PART 05 인터페이스 구현 CHAPTER 01 인터페이스 설계와 기능 구현하기 CHAPTER 02 인터페이스 구현 검증하기 PART 06 화면설계 CHAPTER 01 요구사항 확인하기 CHAPTER 02 UI 설계하기 PART 07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관리 CHAPTER 01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케이스 설계하기 CHAPTER 02 애플리케이션 통합 테스트하기 CHAPTER 03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하기 [2권] PART 08 SQL 응용 CHAPTER 01 기본 SQL 작성하기 CHAPTER 02 고급 SQL 작성하기 CHAPTER 03 응용 SQL 작성하기 CHAPTER 04 절차형 SQL 작성하기 PART 09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축 CHAPTER 01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설계하기 CHAPTER 02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현하기 PART 10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CHAPTER 01 기본문법 활용하기 PART 11 응용 SW 기초 기술 활용 CHAPTER 01 운영체제 기초 활용하기 CHAPTER 02 데이터베이스 개념 CHAPTER 03 데이터베이스 설계 CHAPTER 04 데이터베이스 활용 CHAPTER 05 네트워크 기초 활용하기 PART 12 제품 소프트웨어 패키징 CHAPTER 01 제품 소프트웨어 패키징하기 CHAPTER 02 제품 소프트웨어 매뉴얼 작성하기 CHAPTER 03 소프트웨어 버전관리 [3권 기출공략집] PART 13 최신 기출문제 최신 기출문제 01회(2025년 제3회) 최신 기출문제 02회(2025년 제2회) 최신 기출문제 03회(2025년 제1회) 최신 기출문제 04회(2024년 제3회) 최신 기출문제 05회(2024년 제2회) 최신 기출문제 06회(2024년 제1회) 최신 기출문제 07회(2023년 제3회) 최신 기출문제 08회(2023년 제2회) 최신 기출문제 09회(2023년 제1회) 최신 기출문제 10회(2022년 제3회) PART 14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01~10회 최신 기출문제 정답 & 해설 실전 모의고사 정답 & 해설 [부록] 또기적 합격자료집 시험장 스케치 스터디 플래너 추가 모의고사- 포인트를 짚어주는 군더더기 없는 구성과 합격의 비법 정보처리 분야의 전문 집필진이 편집과 감수에 참여하여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지고 방대한 양이 될 수 있는 실기 내용을 NCS 학습 모듈과 시험 분석을 통해 포인트를 강조하였고, 수험자를 위한 팁과 용어 해설로 이해가 쉽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하고 세세한 해설을 통한 알찬 구성으로 독자분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 엄선하여 수록한 예상문제와 최신 기출 프로그래밍 공략 실제 출제된 기출문제를 복원하고 핵심 이론을 담은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 문제도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통해 공부한 이론을 다시 확인하며 철저히 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핵심 포인트 동영상 제공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의 [무료동영상] 게시판에서 인증 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는 모의고사 5회를 추가로 제공하여 완벽한 시험 연습을 돕고 있습니다. - 현명한 독자들을 위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 cafe.naver.com/yjbooks 수험생 여러분들의 모든 고민!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질문답변과 시험 복원 이벤트, 추가 자료 등 독자분들께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들을 확인해보세요. (정보처리기사 실기 도서 구매인증을 하시면 또기적_합격자료집.PDF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성비알
제이앤씨커뮤니티 / 김성환 글 /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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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김성환 글
유대인들과 그들의 요트에서 또는 중식당에서, 학부모 모임해서, 때론 그들의 별장에서 그들과 대화하며 유대인들의 자녀교육 비밀들을 꾸준히 노트해놓았던 자료들을 정리하여 집필했다. 이론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한 교육학 서적이 아닌 아버지로서 아이들을 키워 오면서 유대인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얻어진 창의적인 자녀교육의 방법을 생생한 체험형식으로 서술하고 있다.저자의 글 / 5 1장. Martha’s Vineyard Island 입성 / 11 2장. 유대인 VS 이스라엘인 / 35 3장. 유대인들이란? / 53 4장. 엄마가 유대인이어야 하는 이유 / 75 5장. Think Different and Courageous Challenge / 89 6장. Family Communication / 115 7장. 유대인 가정의 식탁 교육 / 139 8장. 1살에서 3살까지 / 159 9장. Martha’s Vineyard / 177 10장. 유대교와 유대인 / 199 11장. Bar Mitzvah / 223 12장. 질문하라 Chutzpah / 255 13장. Why? / 273 14장. 넷째 딸 이야기 / 299 15장. 막내딸과 유대인 친구들 / 315 16장. 칭찬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339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65%,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 중 40% 소유, 전 세계 백만장자의 20% 차지!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우리가 예상했듯이 바로 유대인을 말하고 있다. 이렇듯 작금의 세계는 유대인의 금융과 돌아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이 세계에 끼치는 경제, 정치적 영향은 크다 못해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그들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저자는 이를 그들의 교육에서 오는 힘이라 확신한다. 본 서적에서 수 십 년간 유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식을 제대로 키워온 저자의 실제 유대인 교육방식을 엿보며 우리의 교육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아보자!
개밥
청어 / 최성배 지음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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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소설,일반
최성배 지음
찢어진 밤 한순간 개밥 새벽버스 잿빛 그림자들 세탁기와 숨소리 한파주의보 어둠 속의 사마귀 삼일포의 밤 해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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