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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생태인문학
앨피 / 이명희, 정영란 (지은이) / 2020.03.01
13,800원 ⟶ 12,420원(10% off)

앨피소설,일반이명희, 정영란 (지은이)
생태인문학Ecological Humanities은 인문학humanities과 생태학Ecology의 융합학문으로 21세기 초에 등장한 새로운 학문 분야다. 생태인문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현재 인류가 맞닥뜨린 전 지구적 환경위기 문제가 놓여 있다. 인간과 자연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관점, 전문화에 매몰된 한 학문 분야만의 시각으로는 인류 앞에 놓인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프린스턴대, 옥스퍼드대, UCLA대, 산타바바라대 등 세계 유수 대학에서 전 지구적 문제에 대처할 해답을 찾기 위해 생태학·환경학·인문학의 통합적 비전을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완전히 다른 분야로 인식되어 공통분모가 전혀 없을 것 같았던 두 학문(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장벽을 낮추고 서로 넘나드는 모빌리티를 통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1장 생태인문학이란 무엇인가: 과학과 인문학이 만나야 하는 이유 1 _ 생태인문학의 필요성 2 _ 생태인문학의 정의와 의미 3 _ 생태인문학의 국내 및 해외 동향 4 _ 환경, 생태계, 자연 용어 정리 5 _ 우리가 가야 할 길 2장 문학과 과학으로 보는 생태인문학 1 _ 문학으로 읽는 ‘자연’ 이야기 2 _ 과학으로 감상하는 ‘생태’ 이야기 3장 음식과 그린 마인드로 바라보는 생태 이야기 1 _ ‘잡식동물의 딜레마’와 그린 마인드 2 _ 생태사슬과 그린 다이닝Green Dining 4장 생태계, 생명, 우주의 다양성 1 _ 에코페미니즘과 생명의 다양성 2 _ 다르면 다를수록 달라지는 세상 5장 환경을 둘러싼 지구 이야기 1 _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말로末路 2 _ 편리함의 반격, 침묵의 미래 6장 생명의 네트워크 생태계의 리좀rhizome적 지도 1 _ 당신은 정말 인간입니까? 2 _ 생태계의 리좀적 지도 7장 문학과 과학의 대화 1 _ 자연에서 배우는 생태인문학의 원리 2 _ 생태인문학을 통한 패러다임 시프트 8장 필드 워크field work 1 _ 녹색 문학Green Literature 2 _ 살아 있는 지구와 만나는 시간 ■ 참고문헌 인간이 생명과 환경의 외침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인간 앞에 닥친 급박한 문제를 해결할 돌파구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인문학이 생태의 목소리에 답해야 하는 이유다 왜 생태인문학인가? 생태인문학Ecological Humanities은 인문학humanities과 생태학Ecology의 융합학문으로 21세기 초에 등장한 새로운 학문 분야다. 생태인문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현재 인류가 맞닥뜨린 전 지구적 환경위기 문제가 놓여 있다. 인간과 자연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관점, 전문화에 매몰된 한 학문 분야만의 시각으로는 인류 앞에 놓인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프린스턴대, 옥스퍼드대, UCLA대, 산타바바라대 등 세계 유수 대학에서 전 지구적 문제에 대처할 해답을 찾기 위해 생태학·환경학·인문학의 통합적 비전을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완전히 다른 분야로 인식되어 공통분모가 전혀 없을 것 같았던 두 학문(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장벽을 낮추고 서로 넘나드는 모빌리티를 통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콜라보레이션 인간과 환경은 분리되어 있는 듯 보여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 ‘얽힘’의 상태이다. 환경은 인간뿐 아니라 다른 모든 생물·무생물과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문화·정치·제도·도덕·윤리 형성에도 깊게 관여되어 있다. 환경이 변함에 따라 인간의 관계가 변하고, 이는 인간 삶의 변화와 더불어 가치 형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도미노 현상처럼 환경의 변화는 모든 변화의 단초가 된다. 이러한 인간과 환경 사이의 얽힘entanglement을 설명하고 관계의 실마리를 찾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탄생한 생태인문학은, 생태학적 문제 이면에 내포되어 있는 정치, 도덕, 종교 등의 복잡한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답을 모색한다. 이러한 작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통해서 가능하다. 탈인간중심주의적 관점에서 학문 간 융합의 새로운 콘셉트를 형성하고 환경문제와 관련된 인간의 가치 및 존엄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깊게 탐구한다는 점에서 생태인문학은 간학문間學問적 성격을 가진다. 이론과 실천 겸비한 생태인문학 교과서 인류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숨 쉴 수 있는 지구를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실천을 모색하는 생태인문학의 탐구와 논의는 학문의 전당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면 마땅히 대중적 토론의 장으로 견인되어야 한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전공한 이 책의 두 저자는, 풍부한 이론적·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 환경, 개발, 기후, 음식 등과 관련된 현 시대와 미래 시대의 생태환경 문제를 구체적으로 진단한다. 또한 기존의 인문학과 생태학이 추구한 일방적 관점에서 벗어나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관점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독자들의 토론과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진짜 수학
플러스예감 / 오다 도시히로 글, 박인용 옮김 / 2011.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플러스예감학습법일반오다 도시히로 글, 박인용 옮김
\'진짜수학\'을 만나 수학의 힘을 키우자! 일반적으로 초, 중, 고를 졸업했다면 수학공부를 꼬박 12년을 한 셈인데, 대학에 진학하면서 수학은 꼭 필요한 전공에서만 다루게 되고, 수학을 접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언제 수학을 배운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수학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살아간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조건 수학을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순히 수학 공식을 외우고 답을 찾아내는 처리하는 수학이 아닌 답을 풀어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푸는 수학이 진짜임을 강조하고 있다. 수학문제의 답은 하나이지만 그 답을 찾아가는 경로는 다양합니다. 꾸준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면 결국 답에 도달하게 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면서 풀어내기 때문에 다음에 비슷한 문제가 나오면 그 전에 기억을 살려 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 수학은 생각하면 쉽게 풀립니다. 그것이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진짜 수학\'이다.추천사 창조적인 학습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머리말 ‘진짜 수학’을 만나 수학의 힘을 키우길 서 장 ‘풀어내는’ 것과 ‘처리하는’ 것의 차이가 실력을 좌우한다 이 책의 주제는 ‘풀어내는’ 수학 ‘풀어내는’ 수학과 ‘처리하는’ 수학 ‘풀어내는’ 수학을 할 수 있는 사람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세 가지 요소 센스를 3단계로 생각한다 내가 ‘수학’이라고 부르는 것 제1장 수학을 못하는 아이에 대해 생각한다 수학을 만나기 전에 해법은 하나라고 생각하는 아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는 아이 융통성이 없는 아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아이 일상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않는 아이 풀어내는 것에 집중할 수 없는 아이 ‘센스’를 말하기 전에 똑똑한 아이는 개념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제2장 수에 대한 센스 ‘헤아리는’ 것과 ‘비교하는’ 것 ‘헤아리는’ 것의 시작 수 표기의 발상과 연구 수의 표기에 관한 문제 비교란 어떤 것인가 계산력이란 무엇인가 계산력을 증진하는 방법 계산이 틀렸음을 직감하려면 약수·배수 관계에 민감해지자 수학에서도 중요한 소수 소인수분해 계산은 가능한 한 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계산해야 할 때는 제3장 도형에 대한 센스 공간 인식력은 일상생활에서 기른다 그려서 도형의 특징을 안다 풀기 위해서도 그린다 차원과 극한의 감각 도형의 면적·넓이를 구하는 발상법 제4장 논리·규칙성에 대한 센스 논리적이란 것은 어떤 것인가 논리력을 기르는 규칙 정의한다 경우 분할 소거법 학구산으로 보는 논리의 힘 주기성과 대칭성 여기까지 오면 수열도 어렵지 않다 ‘응용력’의 정체 제5장 문제를 ‘푼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꼭 필요한 것은 풀어내는 힘 문제를 풀어내는 순서 1. 문제를 읽는다 2. 정보를 정리한다 3. 해결법을 정립한다 1 4. 해결법을 정립한다 2 5. 식으로 나타낸다 6. 실제로 계산한다 7. 확인한다 8. 답을 표시한다(답안을 적는다) ‘푸는’ 힘은 문제를 ‘풀어서’ 익히는 것 끝내는 말 지금의 수학 교육을 생각한다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교육의 본질 아이들을 둘러싼 수학 환경 수학 교육이 해야 하는 것 옮긴이 후기 수학을 못하는 이유를 철저하게 파헤치는 책일본 최고 스타강사 오다 도시히로의 시크릿강의!! 수학 공부하는 자녀들이 시간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수학 시간에 생각하는 힘을 갖도록 본래 수학에서 벗어나 수학을 싫어하지 않도록 오다 도시히로 선생님의 진짜수학을 만난다! ‘푸는’ 수학 vs ‘처리하는’ 수학 생각하면 쉽게 풀리는 것이 진짜 수학이다. 일반적으로 초, 중, 고를 졸업했다면 수학공부를 꼬박 12년을 한 셈입니다. 대학에 진학하면서 수학은 꼭 필요한 전공에서만 다루게 되고, 수학을 접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언제 수학을 배운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수학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이 책은 무조건 수학을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수학 공식을 외우고 답을 찾아내는 처리하는 수학이 아닌 답을 풀어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푸는 수학이 진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수학문제의 답은 하나이지만 그 답을 찾아가는 경로는 다양합니다. 꾸준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면 결국 답에 도달하게 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면서 풀어내기 때문에 다음에 비슷한 문제가 나오면 그 전에 기억을 살려 문제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수학은 생각하면 쉽게 풀립니다. 그것이 진짜 수학입니다. 이 책의 주요내용 - ‘풀어내는’ 수학과 ‘처리하는’ 수학 -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3가지 요소 - 수학을 못하는 자녀의 특징은? - 계산력을 높이려면 계산을 하지 않는다 - 학교와 학원에서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문제 해결법 수학을 못하는 이유를 철저히 파헤치는 책!! 이 책은 무조건 수학을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수학을 못하는 이유를 철저하게 파헤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이유 가운에 한 두 개에 해당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즈음이면 머릿속에 ‘전등’이 켜질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아이 모두 감탄하며 이렇게 내뱉을 것입니다. “아하! 이렇게 재미있고 쉬운 수학을 왜 그토록 어렵게 생각했을까?” _ 똑같은 실패를 되풀이한다. _ 해법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_ 실패를 두려워한다. _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다. _ 푸는 데 집중하지 못한다. _ 일상생활의 감각에만 의존한다. _ 융통성이 없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은 수학은 어렵다, 못한다며 지레 겁을 먹고 수학을 포기합니다. 여기서 포기하면 수학을 절대로 잘할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학을 못하는 특징을 알아보고 철저하게 파헤쳐 단순히 수학은 누구는 못하고 누구는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성전을 허물라
복있는사람 / 김영봉 지음 / 2011.04.16
10,000원 ⟶ 9,0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김영봉 지음
<사귐의 기도> 김영봉 목사가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리고 율법주의에 빠져 영적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하여 간절하고도 뼈아픈 외침을 던진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참 성전임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혁명적 메시지를, 요한복음 2장 강해를 통해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시작하는 말 1. 잔치는 계속된다 | 요 2:1-11 2. 예수의 은밀한 혁명 | 요 2:13-22 3. 제사가 아니다 | 요 2:19 4. 죄 속에 벌이 있다 | 요 2:19 5. 제단에 올려진 삶 | 요 2:19 6. 믿음의 담력 | 요 2:19 7. 같은 부름, 다른 소임 | 요 2:19 8. 다 거룩하다 | 요 2:19 9. 구원의 질서를 따르는 삶 | 요 2:19 10. 인생은 성찬이다 | 요 2:19 11. 이적을 좇는 믿음 | 요 2:23-25 율법의 종교를 떠나 ‘은혜의 복음’에 안기다! 김영봉 목사의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통렬한 외침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리고 율법주의에 빠져 영적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간절하고도 뼈아픈 외침이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참 성전임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혁명적 메시지를, 요한복음 2장 강해를 통해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교회란 무엇이며, 참된 신앙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을 짚어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린 교회를 깨우는 예언자적 메시지! 예수께서 열어 놓으신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열려 있되 완전히, 속속들이, 구석구석 열려 있는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주일에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언제나, 늘,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은혜의 종교에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그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께서 완성하신 영적 혁명이요 영적 음모였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굳게 뿌리를 내립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견고하게 머물러 있으면, 어디를 가든 우리가 있는 그곳이 성전이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만나는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늘 하나님과 동행하니, 어디를 가든 우리가 가는 곳이 성전입니다. 예수께서는 한곳에 세워져 있던 성전을 허물어 버리고 영적인 성전을 세우심으로 우리가 어디를 가든 성전 안에서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성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면, 우리는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듯,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의 사랑의 다스림 아래 살 수 있습니다.
기도와 명상
Bg북갤러리 / 손재찬 (지은이) / 2018.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Bg북갤러리소설,일반손재찬 (지은이)
특별한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실제 자전 이야기를 실감나게 펼치고 있는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아주 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전생과 현생 이야기 및 영혼과 육체 그리고 마음과 정신작용 등을 실제 상황처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보통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늘과 신(神)들의 비밀 세계를 밝혀주는 내용들도 담았다.제1장 기도와 명상을 위해 산(山)으로 들어간다 제2장 신(神)의 계시를 받고 새로운 삶의 계획을 세운다 제3장 준비를 철저히 하고 하나씩 실천을 해 나아간다 제4장 높은 산(山)속에 내 손으로 집을 짓는다 제5장 부모님과 자녀 가족이 함께하면 일이 잘 풀린다 제6장 토굴 속에서 산(山)기도의 고행을 시작한다 제7장 드디어 인간계와 신령계의 경계의 벽을 뚫는다 제8장 내 영혼의 과거 전생(前生)들을 알게 된다 제9장 세상만물과 사람들은 생긴 대로 살아간다 제10장 보이지 않는 기운(氣運)들이 세상을 다스린다 제11장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마지막 시험을 통과한다 제12장 깊은 산(山)속에서 신선(神仙)처럼 살아간다 제13장 우리민족 동포들에게 간절히 호소를 한다 제14장 절대존재 하늘 신(天神)들의 ‘가르침’을 전한다 제15장 신통도술의 ‘초능력자’가 되어 하산(下山)을 한다 제16장 모습을 바꾸고 ‘중생구제’의 길로 나아간다 제17장 한 번 읽고 평생 잘 사는 ‘삶의 기술’들을 전한다 제18장 이 책을 읽은 사람만 ‘만남의 기회’를 준다 책 마무리 글 “혼자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풍랑 속의 큰 바다를 홀로 헤엄치는 것과 같고, 스승의 가르침과 도움을 받는 것은 큰 배에 오르는 것과 같다. 기도와 명상으로 운명 개척과 소망을 꼭 이루어라!” 이 세상 최고의 기도법과 명상법 그리고 삶의 기술 대공개! 정신세계의 대도사가 많은 깨달음과 신통 및 도통에 대해 쓴 《기도와 명상》은 특별한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실제 자전 이야기를 실감나게 펼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아주 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전생과 현생 이야기 및 영혼과 육체 그리고 마음과 정신작용 등을 실제 상황처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누구나 삶에 있어 귀중한 ‘삼위일체’의 인생성공법까지 제시 《기도와 명상》은 특히 기존의 기도·명상·철학·종교와 관련한 다른 책들에서는 결코 가르쳐줄 수도 없고 또한 배울 수도 없는 하늘과 신(神)들의 실제 존재와 기운(氣運)작용 등 보통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비밀의 세계를 밝혀주는 특별한 내용들도 담았다. 이 책은 또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각자의 귀중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분명하고 확실하게 하는 ‘인생 3단계’의 성공하는 삶의 기술, 즉 ① 경제적 부유함 ② 100세 이상 무병장수 ③ 깨달음과 영혼구원 등 ‘삼위일체’의 인생성공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도와 명상》은 현재 21세기 제4의 정신물결 및 제4차 산업혁명의 정신과 산업의 ‘혁신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고도기술의 정신수련과 함께 다양한 정보전달, 새로운 지식습득 등으로 동기부여와 삶의 가치부여 그리고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까지도 세세하게 가르쳐준다. 인생을 성공하고 행복하게 하는 ‘삶의 기술’ 1,000가지 수록 이밖에도 이 책에는 진짜로 자기 인생을 성공하고 행복하게 하는 다방면의 ‘삶의 기술’ 1,000가지도 함께 수록했다. “사람은 죽을 때 인과응보에 따라 고통지옥과 극락천국이 따른다.”고 전제한 저자는 “인과는 하늘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에 마음을 비우는 명상과 몸을 치유하는 정화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도와 명상으로 신통과 도통은 가능한가…….지구는 광활한 우주 약 3,000억 개 항성과 은하수의 변두리 태양계에 속해있고, 지구별 탄생은 약 50억 년이 되었다고 합니다.광활한 우주 속에서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또다시 지고, 내일도 태양은 또다시 떠오르고 또다시 지고, 태양은 억만 년 동안을 떠오르고 또다시 지기를 반복하고, 밤하늘의 저 달도 점점 커지고 다시 작아지고 없어지고, 또다시 생겨나기를 억만 년 동안이나 반복을 하고, 낮과 밤이 억만년 동안이나 반복을 하니 우리는 이러한 것을 우주자연변화의 ‘운(運)작용법칙’이라 합니다.이러한 ‘운의 법칙?에 따라서 우주자연의 존재물인 우리 사람에게도 약 10년마다 주기적으로 크게 운이 변화하니 100살 시대에는 아주 어릴 때와 아주 늙은 때를 빼면 일곱(7)번은 ‘큰 기회’가 있다는데, 사람은 부모님이 만든 제품이니 부모와 자식 간의 유전인자적 ‘핏줄운내림’이 있다는데, 사람의 몸속에는 전생의 존재가 현생의 내 영혼으로 들어와 있으니 각자 ‘전생업’이 있다는데, 부처님이 오시기 전과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아주 먼 옛날의 과거에도 지금의 현재도 먼 훗날의 미래에도 그리고 모든 민족과 모든 나라에도 일·월·화·수·목·금·토가 있으니, 즉 해(日)·달(月)·별(星) 그리고 산(山)·물(水) 등등의 근원적 천기(天氣)의 기운이 음양(陰陽)·오행(五行)·오성(五性)의 운(運)으로 끝임 없이 작용하여 항상 우리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데, 이러한 것들의 운(運)작용들 때문에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각자의 사주팔자에 따른 운명(運命)을 타고나고 그리고 타고난 사주의 예정된 프로그램에 따라 살아간다는데, 도대체 현생의 나는 “어디로부터 와서 어떻게 살다가 몇 살에 어떻게 죽을 것이며, 죽어서는 또다시 무엇이 되어 또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이 엄청난 우주자연 하늘의 오묘한 섭리와 진리 그리고 삶의 큰 의문의 ‘화두’를 가지고 지금까지 정말로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걸어온 필자의 특별한 ‘대서사적 실제이야기’를 펼치면서 삶의 절대가치 하늘의 비밀법칙 진리탐구의 보물찾기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독자분들은 이제부터 지금까지의 알고 있는 지식이나·사상·이념·종교적 편견과 고정관념 등을 잠시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먼저, 필자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분들의 가슴을 향하여 진심으로 한마디씩 물어보면서 공감의 그 답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제1장 기도와 명상을 위해 산(山)으로 들어간다’ 중에서
2019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 완성 핵심요약집 1차
해커스패스 / 채희대, 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신관식 (지은이) / 2019.04.25
29,900

해커스패스소설,일반채희대, 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신관식 (지은이)
2019년도 제30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1차 시험 과목의 핵심정리 및 실전대비를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게 구성한 요약집이다. 출제비중에 따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론만을 압축하여 정리하고, 실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들을 본문에 수록함으로써 핵심이론 정리와 실전대비를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과목별 7일 완성 학습플랜을 수록하여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이 책의 활용방법 공인중개사 안내 공인중개사 시험안내 학습플랜 출제경향분석 제1과목 부동산학개론 제1편 부동산학 총론 제1장 부동산의 개념과 분류 제2장 부동산의 특성 및 속성 제3장 부동산학의 이해 및 부동산활동 제2편 부동산경제론 제1장 부동산의 수요·공급이론 제2장 부동산의 경기변동 제3장 부동산시장론 제1장 부동산시장 제2장 입지 및 공간구조론 제4편 부동산정책론 제1장 정책의 의의와 기능 제2장 토지정책 제3장 주택정책 제4장 조세정책 제5편 부동산투자론 제1장 부동산투자분석 및 기법 제2장 부동산투자이론 제6편 부동산금융론 제1장 부동산금융 제2장 부동산증권론 및 개발금융 제7편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제1장 부동산이용 및 개발 제2장 부동산관리 제3장 부동산마케팅 및 광고 제8편 부동산감정평가론 제1장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제2장 감정평가의 방식 제3장 부동산가격공시제도 제2과목 민법 및 민사특별법 제1편 민법총칙 제1장 법률행위 총칙 제2장 의사표시 제3장 법률행위의 대리 제4장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제5장 법률행위의 부관 제2편 물권법 제1장 물권법 서론 제2장 물권의 변동 제3장 점유권 제4장 소유권 제5장 용익물권 제6장 담보물권 제3편 계약법 제1장 계약법 총론 제2장 계약법 각론 제4편 민사특별법 제1장 주택임대차보호법 제2장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장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장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제5장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1) 단기합격의 비법! 시험에 나오는 핵심만 담은 전략서 (2) 2019 최신판 (3) 7일마다 한 과목씩 끝낸다! (4) 베스트셀러 1위[2018년판 기준(출간일: 2018.4.26)]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공인중개사 분야 1위(2018.4.26.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 무료 자료 제공 (1) 2019 대비 전과목 단과강의 30% 할인쿠폰 제공 (2) 무료 온라인 전국 실전모의고사 제공 ▶ 책의 특장점 (1) 2019 공인중개사 초단기 합격을 위한 핵심요약집 (2) 체계적인 학습 전략으로 과목별 필수이론 7일 완성 (3) 출제비중의 강약에 따른 핵심이론 압축정리 (4) 이해를 돕고 학습방향을 잡아주는 친절한 학습장치 제공 (5) 최신 개정법령 및 출제경향 반영 (6)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명쾌한 온ㆍ오프라인 강의 제공(land.Hackers.com) (7) 다양한 무료학습자료 및 필수합격정보 제공(land.Hackers.com) ▶ 알아두면 좋아요! 과목별 7일 완성 학습플랜에 맞춰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 완성 핵심요약집 시리즈를 학습하면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 완성 핵심요약집 1차 -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 완성 핵심요약집 2차 또한, 《2019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 완성 핵심요약집 1차》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와 무료학습자료를 함께 이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출판사 서평 해커스 공인중개사 요약집 시리즈《2019 해커스 공인중개사 7일 완성 핵심요약집 1차》는 2019년도 제30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1차 시험 과목의 핵심정리 및 실전대비를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게 구성한 요약집이다. 출제비중에 따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론만을 압축하여 정리하고, 실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들을 본문에 수록함으로써 핵심이론 정리와 실전대비를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론의 이해를 돕고 깊이 있는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장치를 수록하였으며, 과목별 7일 완성 학습플랜을 수록하여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land.Hackers.com)에서 제공되는 공인중개사 전문 교수진들의 동영상강의 및 1:1학습문의를 통해 현장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본 교재를 학습하면서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학습자료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 책의 특징 1. 2019 공인중개사 초단기 합격을 위한 핵심요약집 2019년 공인중개사 초단기 합격을 위한 핵심요약집으로 학습자들이 단기간에 학습내용을 정리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시험에 꼭 필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이론과 기출지문까지 충실하게 실어 한 권으로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체계적인 학습 전략으로 과목별 필수이론 7일 완성 과목별 필수이론을 7일 동안 완성할 수 있는 단기합격에 최적화된 교재로 구체적인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학습자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여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학습자는 해커스가 추천하는 과목별 7일 완성 학습플랜을 이용하여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출제비중의 강약에 따른 핵심이론 압축정리 출제비중에 따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론만을 압축하여 교재에 담았습니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도출한 출제포인트를 교재 전반에 반영하였고, 압축된 핵심요약 중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부분에는 ‘빈출’ 표시를 하여 필수이론을 놓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이해를 돕고 학습방향을 잡아주는 친절한 학습장치 제공 압축된 요약이론의 이해를 돕고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선생님의 친절한 TIP과 학습 전략 그리고 알아두면 좋은 보충설명과 심화이론을 보조단에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최신 개정법령 및 출제경향 반영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개정으로 추가수정되는 사항을 빠짐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공인중개사 시험의 중요지문을 관련 이론 페이지 하단에 수록하고, 최신 시험에 새롭게 출제되는 부분에는 ‘신경향’ 표시를 하여 최신 출제경향에 맞추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명쾌한 온오프라인 강의 제공(land.Hackers.com)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한 번에 합격을 이루고자 하는 학습자들을 위하여 해커스 공인중개사 학원에서는 공인중개사 전문 교수진의 쉽고 명쾌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에서는 학원강의를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1:1 학습문의를 통하여 교수님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으며 현장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무료학습자료 및 필수합격정보 제공(land.Hackers.com)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에서는 제29회 기출문제 동영상 해설강의, 무료 온라인 전국 실전모의고사 그리고 각종 무료강의 등 다양한 무료학습자료와 시험 안내자료, 합격가이드 등 필수합격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용한 자료와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얻어 시험 관련 내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책의 구성 1. 과목별 빈출개념 공인중개사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도출해 낸 과목별 빈출개념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중점을 두고 학습하여야 하는 부분을 미리 파악할 수 있고, 과목별로 제시된 빈출개념에 우선순위를 두고 학습한다면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단원별 핵심이론 최신 출제경향에 맞추어 핵심이론을 표나 그림으로 도식화하여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개정으로 추가되거나 수정되는 사항을 빠짐없이 학습할 수 있어 실전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암기 Plus 본문에 수록된 핵심이론 중에서도 확실하게 암기하면 좋은 내용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이해하며 학습하여야 하는 부분과 암기를 병행하여야 하는 부분을 쉽게 구분할 수 있어 합격을 위한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기출확인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출제가 예상되는 중요지문만을 선별하여 관련 이론 페이지 하단에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핵심이론을 학습하면서 연관되는 지문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으로 이론을 정리하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빈출 신경향개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중요 빈출개념과 최근 들어 출제가능성이 높아진 신경향개념을 본문에 표시하여 이를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반복학습 시 빈출신경향개념에 우선순위를 두고 학습의 강약을 조절한다면 중요도에 따른 집중학습이 가능합니다. 6. 선생님 TIP 압축되어 있는 이론의 이해를 돕고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선생님 TIP’으로 이론을 학습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학습의 방향 및 전략을 친절히 제시함으로써 막연하게 느껴지는 공부를 선생님과 함께 1:1로 학습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7. 보조단 , 알아두면 좋은 보충설명이나 심화이론을 원문자로 표시하여 보조단에 수록하였습니다. 이론의 이해를 돕는 상세한 설명을 통하여 세부적인 내용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020 EBS 독학사 유아교육학과 4단계 유아교육과정
신지원 / 정주원 (지은이) / 2020.03.15
23,000원 ⟶ 20,700원(10% off)

신지원소설,일반정주원 (지은이)
평가영역을 100% 반영한 핵심 이론을 수록하였으며,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만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유아교육 전문교수진의 맞춤형 강의 교재이다.CHAPTER 1 교육과정 및 유아교육과정의 개념 01 교육과정의 의미와 개념 02 유아교육과정의 개념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2 유아교육과정 동향 01 우리나라의 동향 02 외국의 동향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3 유아교육과정 구성의 이론적 기초 01 철학의 기초 02 심리적 기초 03 사회적 기초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4 유아교육과정의 구성 체계 01 유아교육과정의 구성 02 교육목표 03 교육내용 04 교수ㆍ학습과정 05 평 가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5 유아교육 계획 및 운영의 실제 01 통합적 운영 02 수준별 운영 03 교육계획안 작성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6 다양한 유아교육 프로그램 01 몬테소리 프로그램 02 뱅크 스트리트 프로그램 03 디스타 프로그램 04 피아제 이론에 기초한 프로그램 05 프로젝트 접근법 06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07 발도르프 접근법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7 우리나라 유아교육과정 01 유치원 교육과정 02 표준보육과정 [제3차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2013. 3. 1. 시행)] 실전 예상 문제 CHAPTER 8 유아교육기관 평가 01 유치원 평가 02 보육시설 평가인증(어린이집 평가인증 3차 지표) 실전 예상 문제 한권으로 합격하기 ● 평가영역을 100% 반영한 핵심이론 수록!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만 엄선하여 수록! ● 유아교육 전문교수진의 맞춤형 강의
허구추리 16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카타세 차시바 (지은이), 시로다이라 교 (원작), 오경화 (옮긴이) / 2022.10.21
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카타세 차시바 (지은이), 시로다이라 교 (원작), 오경화 (옮긴이)
횔덜린 산문집
까치 / 프리드리히 횔덜린 (지은이), 장영태, 이영기 (편역) / 2025.05.30
30,000원 ⟶ 27,000원(10% off)

까치소설,일반프리드리히 횔덜린 (지은이), 장영태, 이영기 (편역)
독일의 낭만주의 시인 프리드리히 횔덜린은 독일 문학사의 가장 중요한 시인 중 한 사람이다. 20세기 초 니체와 릴케 등은 그를 독일 현대 시의 초석을 놓은 선구자로 평가했으며, 마르틴 하이데거는 그를 “시인 중의 시인”이자 “궁핍한 시대를 살아가는 시인들의 선구자”로 칭송했다. 특히 하이데거의 후기 철학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로 여겨지는 횔덜린은 이처럼 문학과 철학의 경계를 허물며 현대 작가들과 철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 실린 횔덜린의 이론적 산문들은 그의 시 언어를 탄생시킨 사유의 기초를 담고 있는 한편, 고전 문학의 전통과 현대 철학의 관념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횔덜린의 철학과 문학에 관한 이론적 산문과 고전 문학에 관한 비평을 함께 읽는 일은 그의 창작 세계를 이해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이 책은 횔덜린의 이론적 산문들을 최초로 한데 모은 번역서이자, 그것들을 주제와 시기별로 재편집하고 상세한 해제를 덧붙인 해설서이다. 산문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창작의 맥락 속에서 재구성함으로써 독자들이 시간의 흐름과 사유의 연속성 속에서 횔덜린의 사상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문학사적으로는 시인 횔덜린의 “시학”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한편, 철학사적으로는 시와 존재에 대한 그의 독창적인 사유를 드러냄으로써 횔덜린을 단지 위대한 서정시인으로만이 아니라 독일 관념론 시대의 사상가로 재발견하고 있다.제1부 | 횔덜린의 산문:논고, 아포리즘, 비평문 제1장 학창 시절의 학습 보고서와 초록 그리스인들의 순수예술의 역사—페리클레스 시대 말까지 솔로몬의 잠언과 헤시오도스의 「일과 날들」 비교 스피노자의 학설에 대한 야코비의 편지들에 관하여 제2장 초기의 논고 자유의 법칙에 관하여 형벌의 개념에 관하여 판단과 존재 철학적 서한의 단편 제3장 시학적 논고 일곱 편의 성찰 시학 잡지 『이두나』의 내용에 대한 구상 우리가 고대를 바라보아야 할 관점 호메로스에 대한 메모 아킬레우스에 관하여 (1) 아킬레우스에 관하여 (2) 일리아스에 대한 한마디 말씀 시작(詩作)의 여러 방식에 관하여 시적 정신의 수행 방식에 관하여 문학 양식의 구분에 관하여 시의 파트에 관하여 문학 양식의 혼합에 관하여 제4장 비극론 비극적인 것에 관하여 몰락하는 조국…… 비극의 의미 제5장 그리스 문학론 「오이디푸스 왕」에 대한 주석 「안티고네」에 대한 주석 핀다로스 단편에 대한 주석 [부록] 독일 관념론의 가장 오래된 체계 강령 제2부 | 편역자 해제 제1장 학창 시절의 학습 보고서와 초록에 관하여 제2장 초기의 논고에 관하여 제3장 시학적 논고에 관하여 제4장 비극론에 관하여 제5장 그리스 문학론에 관하여 [부록] 독일 관념론의 가장 오래된 체계 강령에 관하여 참고 문헌 횔덜린 연보 편역자 후기 인명 색인서정시인을 넘어 사상가로, 횔덜린의 철학적 사유의 완결 국내 횔덜린 연구를 대표하는 장영태 교수의 번역과 해석, 횔덜린의 문학론과 비평을 한 권에 담다 독일의 낭만주의 시인 프리드리히 횔덜린은 독일 문학사의 가장 중요한 시인 중 한 사람이다. 20세기 초 니체와 릴케 등은 그를 독일 현대 시의 초석을 놓은 선구자로 평가했으며, 마르틴 하이데거는 그를 “시인 중의 시인”이자 “궁핍한 시대를 살아가는 시인들의 선구자”로 칭송했다. 특히 하이데거의 후기 철학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로 여겨지는 횔덜린은 이처럼 문학과 철학의 경계를 허물며 현대 작가들과 철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 실린 횔덜린의 이론적 산문들은 그의 시 언어를 탄생시킨 사유의 기초를 담고 있는 한편, 고전 문학의 전통과 현대 철학의 관념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횔덜린의 철학과 문학에 관한 이론적 산문과 고전 문학에 관한 비평을 함께 읽는 일은 그의 창작 세계를 이해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이 책은 횔덜린의 이론적 산문들을 최초로 한데 모은 번역서이자, 그것들을 주제와 시기별로 재편집하고 상세한 해제를 덧붙인 해설서이다. 산문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창작의 맥락 속에서 재구성함으로써 독자들이 시간의 흐름과 사유의 연속성 속에서 횔덜린의 사상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문학사적으로는 시인 횔덜린의 “시학”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한편, 철학사적으로는 시와 존재에 대한 그의 독창적인 사유를 드러냄으로써 횔덜린을 단지 위대한 서정시인으로만이 아니라 독일 관념론 시대의 사상가로 재발견하고 있다. 문학은 어떻게 독자에게 도달할 수 있을까? 시는 어떻게 현실의 고통과 시대정신을 담아낼 수 있을까? 횔덜린은 창작의 문제를 생산미학과 수용미학의 두 축으로 바라보며, “시”와 “인간”의 존재 방식에 관한 형이상학적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횔덜린의 작품을 비롯해 독일 문학을 향유하고 연구하는 독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선사하며, 그들을 철학적이고 시적인 성찰의 세계로 이끌어줄 것이다. 아울러 횔덜린이 일관되게 주장하고 믿었던 바처럼, 문학이 사유하고 실천하는 하나의 삶의 양식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환기시켜줄 것이다. 주요 내용 총 26편의 논고와 해제가 담긴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는 횔덜린의 이론적 산문들이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뉘어 엮여 있고, 제2부에는 편역자인 장영태 교수와 이영기 교수가 횔덜린의 산문을 상세하게 해설한 글이 실려 있다. 제1부가 횔덜린의 문학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이론서라면, 제2부는 횔덜린의 사유를 정밀하게 짚어내는 해설서이다. 이 분석은 횔덜린의 산문과 일대일로 대응하면서 국내 독일 문학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독자들이 작품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인 횔덜린의 “언어 너머의 사유”를 만나다 산문 속에 깃든 시적 사유와 문학의 형이상학 제1부는 횔덜린의 산문들을 집필 시기 또는 주제에 따라서 나눈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장은 횔덜린이 학창 시절 작성한 학습 보고서와 초록들을 통해서 그가 고대 그리스와 기독교 사상을 수용한 양상을 보여준다. 그는 신화와 역사, 예술과 종교의 경계가 유동적이었던 “고대”라는 시공간을 탐구하며 자신의 문학적, 철학적 세계의 토대를 다졌다. 이 논고들은 이후 그의 시와 사상의 전개를 이끄는 핵심 질문들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제2장은 자유, 형벌, 존재, 판단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룬 초기의 논고들이다. 이 글들은 칸트 철학과 독일 관념론의 흐름 속에서 횔덜린이 정치철학, 법철학, 역사철학을 비판적으로 사유한 흔적을 보여준다. 그는 문학의 기능을 문명의 발전과 연관시키며, 문학이 가지는 실천적 가치를 모색했다. 제3장에는 시의 본질, 창작의 방식, 문학 양식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시학적 논고들이 수록되어 있다. 횔덜린은 고대 시와 현대 시, 서사와 서정, 양식의 구분과 혼합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시문학을 탐구하고, 철학이 창작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제4장은 니체의 비극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횔덜린의 독창적인 비극론으로, 고대 그리스 비극을 통해서 인간 내면의 고통과 갈등을 분석한다. 그는 감정과 표상, 시인의 주관성 사이의 긴장을 해석하고, 이질적인 형식과 낯선 소재가 어떻게 신성과 보편적 감정을 구현하는지를 설명한다. 이 장은 비극을 통해 예술과 존재, 언어와 시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시도한 이론적 논고의 정점이다. 제5장은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 등 고대 그리스 비극에 대한 주석을 통해서 횔덜린의 독보적인 고전 해석 방식을 보여준다. 그는 신과 인간의 무너진 관계와 그 회복 가능성을 비극의 중심 문제로 보았다. 이어서 그리스의 서정시인 핀다로스의 여러 송가들을 번역하고 해설하며 그리스 고전 정신의 현대적인 계승을 실천했다. 부록에는 헤겔의 필사본으로 전해지는 「독일 관념론의 가장 오래된 체계 강령」이 실려 있다. 셸링과 횔덜린이 공저자일 가능성이 제기된 이 논고는 계몽주의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윤리학 체계를 모색하며, 초기 독일 관념론과 낭만주의 사상의 교차점을 보여주고 있다. 번역을 넘어, 사유의 지형을 그리는 해석의 지도 두 학자의 섬세한 독해로 완성된 횔덜린의 시론과 비극론 제2부는 제1부의 각 산문과 일대일로 대응하는 편역자들의 해제를 담고 있다. 이 해제들은 단순한 주석이나 부연 설명을 넘어, 각 산문이 쓰인 시대적 맥락과 철학적 배경, 횔덜린 고유의 언어를 면밀히 분석하여 독자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제1부에서 횔덜린이 다룬 스피노자, 야코비, 셸링, 라이프니츠, 헤겔 등 철학자들의 사상을 경유하는 것은 물론,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 핀다로스의 여러 송가에 대한 횔덜린의 고전 번역과 해석 또한 폭넓게 다루었다. 국내 독일 문학 연구를 이끌어온 두 편역자의 오랜 연구의 결실인 이 해설은, 시인 횔덜린이 남긴 난해한 산문을 오늘날 문학과 철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창의적인 작업이면서, 18세기 독일 관념론 시대 전후의 철학사와 문학사를 함께 건너는 여정이다. 고전 문학과 철학, 번역과 창작이 경계 없이 만나고 어우러지는 이 책을 통해서, 한 시인의 내면에서 시가 철학이 되고 철학이 시가 되는 순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엄마 아빠와 요리로 대화하는 놀이쿡 요리쿡
미림원 / 한인경 외 글 / 2015.04.05
19,800

미림원건강,요리한인경 외 글
모든 어린이들이 신나고 흥미롭게 참여함으로써 자신감과 자존감, 성취감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른 연령별 특성과 아동의 바람직한 식생활과 영양을 고려해서 간단하지만 흥미를 끌 수 있는 요리와 요리 지도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자 노력하였다. 그래서 모든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또는 가족들이나 친지들과 함께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아동요리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이 아닌 누구나 함께 놀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또한 후반부에는 요즈음 민간자격증으로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 부분으로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부분 내용을 담아서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Chapter 01 아동요리이론 1. 아동요리의 개요 12 1) 아동요리 12 2. 아동요리의 교육적 가치 1) 교육적 기능 13 2) 진단적 기능 14 3) 힐링순화의 기능 14 4) 재배와 체험을 통한 식습관고정 및 생활습관개선의 기능 15 5) 편식교정 기능 15 3. 아동요리활동의 기본방향 16 4. 아동발달이론 17 1) 아동발달이론 17 2) 아동의 연령별 특성 18 3) 아동발달 단계에 따른 요리지도방법 18 4) 아동요리지도의 원리 19 5) 효과적인 요리활동 19 5. 요리할동에 필요한 도구 20 6. 미각교육 23 1) 미각교육이 필요한 이유 23 2) 미각교육의 방법 23 3) 미각테스팅(오감으로 느끼는 미각체험) 23 4) 미각테스팅의 실제 24 Chapter 02 아동요리활동의 실제 01 오감자극, 언어발달교육 1. 새콤달콤 오미자 과일화채 30 2. 톡톡 날치알 스파게티 32 3. 알록달록 모듬피클 34 4. 무지개 바나나전 36 5. 상큼상큼 과일비빔밥 38 6. 아삭아삭 채소 프리타타 40 02 집중력, 소근육 발달교육 1. 바삭바삭 멸치견과류 주먹밥 44 2. 꼴깍 돼지고기 가지찜 46 3. 키다리 골고루 꼬치 48 4. 곰돌이 닭가슴살 스테이크 50 5. 난쟁이 미니핫도그 52 6. 돌돌 과일롤케이크 54 7. 냠냠 스틱바 56 03 수학, 과학의 기본원리교육 1. 눈꽃나라 우유빙수 60 2. 말랑말랑 검은콩 두부젤리 62 3. 몽글몽글 리코타 치즈 64 4. 하얀나아동요리란 단순하게 아동과 함께 요리를 하고 음식을 만들어서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아동들과 함께 식재료를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조리과정, 음식의 완성단계까지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아동의 영양과 건강은 물론 아동발달에 필요한 여러 가지 교육들을 포함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회성이나 인지발달.정서발달.언어발달.오감발달과 미각교육.안전교육 등 신체발달영역과, 어른공경과 같은 예절교육.생활습관개선교육.식물재배를 통한 자연학습과, 환경보호 등 아동발달의 전 영역에 걸쳐 내적.외적 발달을 돕는 중요한 교육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본 교재에서는 누구나 공감하는 여러 가지 염려와 고민들 즉, ?아동에게 요리를 가르친다고? 칼이랑 불을 사용해서 위험하지는 않을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요리를 통해 교육적인 효과를 얼마나 줄 수 있을까? 이런 의문점들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요리를 놀이의 한 부분으로서 모든 어린이들이 신나고 흥미롭게 참여함으로써 자신감과 자존감, 성취감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른 연령별 특성과 아동의 바람직한 식생활과 영양을 고려해서 간단하지만 흥미를 끌 수 있는 요리와 요리 지도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또는 가족들이나 친지들과 함께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아동요리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이 아닌 누구나 함께 놀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후반부에는 요즈음 민간자격증으로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 부분으로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부분 내용을 담아서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인터넷 무료 강의로 쉽게 배우는 파워포인트 2007
피씨북(PCBOOK) / 황현숙 지음 / 2009.06.20
10,000원 ⟶ 9,000원(10% off)

피씨북(PCBOOK)소설,일반황현숙 지음
1장 파워포인트의 기본 구성과 사용법 HowTo 01 파워포인트 시작하기 HowTo 02 파일 저장하고 끝내기 HowTo 03 파워포인트 첫 화면 둘러보기 HowTo 04 리본 메뉴와 명령의 기본 사용법 HowTo 05 간단히 슬라이드 쇼하기 HowTo 06 5분 만에 멋진 슬라이드를 만들려면 HowTo 07 새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기본 순서 HowTo 08 슬라이드 이동, 복제, 복사, 삭제하기 집중분석 : 사용 환경 조절하기 2장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HowTo 01 기본 제공 테마 이용하기 HowTo 02 색, 글꼴, 효과 변경하기 HowTo 03 배경 스타일과 배경 그래픽 조절하기 HowTo 04 외부의 서식 파일 이용하기 HowTo 05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서식 파일 이용하기 HowTo 06 다른 사람이 만든 파일의 서식 이용하기 집중분석 : 클립보드를 이용한 선택적 복사 2장 연습문제 Tip 다른 파일의 슬라이드를 가져오는 방법 3장 텍스트와 워드아트 사용하기 HowTo 01 텍스트와 워드아트를 다루는 도구 둘러보기 HowTo 02 글꼴 조절하기 HowTo 03 단락 번호와 간격, 위치 조절하기 HowTo 04 목록 수준과 글머리 기호 조절하기 HowTo 05 텍스트를 스마트아트와 워드아트로 변환하기 HowTo 06 워드아트와 텍스트 상자 사용하기 HowTo 07 슬라이드에 바닥글 삽입하고 서식 지정하기 3장 연습문제 집중분석 : 텍스트와 워드아트를 다루는 명령과 도구 4장 그림과 클립아트 사용하기 HowTo 01 그림과 클립아트를 다루는 도구 둘러보기- 파워포인트의 사용법을 기초부터 실무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 책의 내용 전체에 대해 인터넷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 강사의 설명대로 독자가 직접 클릭하고 입력하면서 실습합니다. - www.pcclass.co.kr에서 샘플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 책만 보고 배우는 것보다 아주 빠르고 쉽게 파워포인트를 정복하게 됩니다. -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에서나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무한정 반복해서 수강, 실습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나 엑셀과 같이 클릭하거나 입력하면서 실습해야하는 경우, 책과 화면을 번갈아 보면서 공부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인터넷 무료 강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화면만 보면서 실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전 과정을 하나씩 설명하면서 독자와 함께 실습을 하기 때문에 아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접 따라하는 국내 최초 인터넷 무료 강의로 파워포인트를 정복하십시요! 시간을 절약하세요! 정말 쉽고 빠르게 정복합니다! www.pcclass.co.kr에서 샘플 강의를 들어 보시고 판단하십시요!
신학의 스캔들, 스캔들의 신학
동연(와이미디어) / 차정식 지음 / 2011.04.19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연(와이미디어)소설,일반차정식 지음
성경 속 사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재해석하여 신학이 죽은 사람에 대한 기록이 아닌, 아직도 생생히 살아 있는 사건임을 드러내주고 있다. 저자는 이 세상의 통념화된 고상한 가치들을 ‘회칠한 무덤’으로 까발려 부정적 스캔들로 만들고, 권력의 그늘에 가려 매장된 삶의 생기를 복원·갱생하는 긍정적 스캔들의 계발을 겨냥한다. 그 이론적 방법으로 르네 지라르뿐 아니라, 가라타니 고진, 알랭 바디우, 엠마누엘 레비나스, 조르주 바타이유 등을 불러온다. 이들의 인문학적 핵심 개념을 통해 나는 신학적 메타포로서 스캔들의 차원을 그동안 신학의 대상에서 소외된, 그러나 우리의 일상을 규정하는 중요한 주제들로 확산시킨다. ‘스캔들’의 원형으로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자리매김하며, 신이 있는 성전인 교회에서조차 추문이 들끓는 이 시대에, 신학의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하나님의 어리석은 지혜였던 십자가의 의미, 부활의 참 뜻을 되살려낸다. 예수는 십자가형으로 그 시대의 흉악범들을 제거하는 폭력에 걸려 넘어졌지만, 그 스캔들을 딛고 부활함으로써 역전의 스캔들의 원형이 되었다는 스캔들의 신학을 날카롭게 조형해낸다. 책머리에 총론: ‘스칸달론’/‘스캔들’의 역설 I부. 신학적 스캔들의 원형: 예수와 바울 01. 예수의 여행과 ‘교통 공간’ 02. 스캔들과 타자의 윤리 - 예수의 어록을 중심으로 03. 침묵과 절규 - 수난사화에 얽힌 이중적 스캔들 04. 스캔들을 제거하는 스캔들 - 로마서와 외교적 그리스도론 05. 스캔들을 내파하는 스캔들 - 고린도 서신과 십자가의 지혜 06. ‘매인 몸’의 나타남과 그 계시적 징후 - 빌립보서의 신학적 매트릭스 II부. 진화하는 스캔들의 신학: 성서와 함께, 성서를 넘어 01. 금기와 향유, 혹은 신학적 주체의 전회 02. 잠과 꿈, 그리고 불면의 신학적 의미 03. 식사와 치유, 혹은 ‘마지막 욕망’에 대한 성찰 04. 광야 체험의 유형과 신학적 구조 05. 고난과 희생 담론의 신학적 스캔들 06. 폭력적 죽음의 내력과 대안적 희망 결론: 하나님의 에누리 또는 신학이라는 스캔들 인류 최대의 스캔들,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성경을 종횡하며 이 시대에 지니는 성경 속 사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재해석하여 신학이 죽은 사람에 대한 기록이 아닌, 아직도 생생히 살아 있는 사건임을 드러내주는 연구서가 출간되었다. 이 시대에 유행처럼 번지는 각종 ‘스캔들’은 대개 연예계나 정계가 그 진원지이다. 그것은 인간의 말초적 욕망의 언저리를 가볍게 맴돌다가 사라지는 ‘성적 추문’의 통상적인 표현으로 운위되기 일쑤이다. 그러나 스캔들의 본래적 의미는 그렇게 가볍지도 않았고, 말초신경의 욕망에 그렇게 쉽사리 휘둘리지도 않았다. 이 어휘의 뿌리를 캐어보면 거기에서 우리는 ‘스칸달론’(skadalon)이라는 중요한 희랍어와 마주친다. 보통 ‘걸림돌’ ‘장애물’ 등의 의미로 풀이되는 이 어휘는 신약성서에 명사로 15회, 동사로 29회 사용되고 있다. 그 어휘가 사용되는 맥락은 다양하다. 가령, 걸려 넘어지는 대상은 대개 사람이고 고착된 세상의 체제이며, 그 동인이나 매개는 몸의 지체와 그 욕망, 언어, 음식을 비롯한 생활 관습 등이다. 그 의미 역시 부정적이며 동시에 긍정적인 역설의 구도를 보여준다. 앞서 열거한 사람과 체제에 연루된 스칸달론이 대체로 부정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는 반면, 예수 그리스도와 연계될 때 이 말은 유일하게 긍정적이다. 이 말의 동사적 의미는 본래 ‘(다리를) 절룩거리다’라는 함의를 지녔는데, 이후 ‘넘어지게 하다’라는 뜻으로 정착되었다. 이것이 바로 ‘스칸달론’이라는 명사가 ‘넘어지게 하는 것’, ‘걸림돌’이라는 의미로 통용되게 된 의미론적 배경이다. 물론 이 책에서 ‘스칸달론’을 사전적 개념과 어원론적 함의에 머물러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출발점으로 하여 이 책에서는 ‘스칸달론’을 하나의 신학적 메타포로 취함으로써 성서의 안과 밖을 넘나든다. 그리하여 이 시대의 인문학적 관심사들을 통찰하고 그 심층의 구조를 해석하는 새로운 학문적 지평을 개척하고자 한다. ‘약’이면서 동시에 ‘독’인 플라톤의 ‘파르마콘’(pharmakon) 비유처럼, ‘스칸달론’도 양날의 검처럼 이중적이고 역설적인 개념이다. 그 역설의 힘으로 이 개념은 신학의 제반 관심사를 가로지르며 새로운 해석학의 미래를 개척할 만한 창조적 메타포로서의 가능성을 내장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대전제이다. 요컨대, 그것은 파괴하면서 창조하는 신학의 에너지이며, 해체하며 재구성하는 자율적 생명의 신진대사이다. 나아가 신학적 메타포로서의 ‘스칸달론’은 생활세계와 사유의 지형을 헤치면서 보듬고 억제하면서 가로지르는 정중동의 생성 원리이며, 체계의 원칙과 그 바깥의 에누리를 두루 포괄하는 담론 생산의 요체이다. 신앙의 모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외에 아무도, 아무것도 모방하지 않는 것을 온전한 신앙의 철칙으로 삼았다. 모방이 없는 욕망의 모방이야말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통해 위대한 스캔들이 될 수 있었던 전복적 역설의 배경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그리스도교 신앙은 그 자리에 엉뚱한 짝퉁들을 잔뜩 채워놓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닮으라고 채근한다. 또 그 하나님을 닮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고 재촉한다. 여기에 퇴락한 21세기 스캔들의 교회사적 비극이 있다. 또한 맘몬의 자본제적 체계에 저당 잡힌 채 부흥, 성공, 축복 등 각종 간편한 구호들을 내걸고 가짜 욕망을 양산하며 그것을 모방하라고 부추기는 오늘날 한국 교회의 병통도 바로 그 언저리에 걸려 있다. 문안과 소통이 없는 곳에 아무리 자기동일성의 신앙으로 충만하여 똘똘 뭉친들, 거기에 자잘한 모래 같은 스캔들의 희롱은 있을망정 추문을 전복하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스캔들의 바위’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세상의 통념화된 고상한 가치들을 ‘회칠한 무덤’으로 까발려 부정적 스캔들로 만들고, 권력의 그늘에 가려 매장된 삶의 생기를 복원·갱생하는 긍정적 스캔들의 계발을 겨냥한다. 그 이론적 방법으로 르네 지라르뿐 아니라, 가라타니 고진, 알랭 바디우, 엠마누엘 레비나스, 조르주
전능의 팔찌 16
청어람 / 김현석 지음 / 2012.11.22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김현석 지음
대한민국 대표 (대대표) 취업영어
랭귀지몬스터 / 피터 천 지음 / 2016.02.15
15,500원 ⟶ 13,950원(10% off)

랭귀지몬스터소설,일반피터 천 지음
갈수록 치열해지고 복잡해지는 취업 시장에서 합격에 필요한 필수 영어 표현과 면접관을 사로잡는 합격전략을 알려준다. 영어면접에서 자주 묻는 질문 63개를 ‘분석-답변 전략-핵심 문장-자가진단 자료’를 제공한다. 영어 면접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영어만 잘해서는 안 된다. 영어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대대표 시리즈에 담은 필수 영어 표현과 특별한 합격전략은 학습자들에게 영어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취업에서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Basic Questions 빈출질문 01 How did you get here today? 오늘 여기 어떻게 오셨나요? 빈출질문 02 What did you do this morning? 오늘 아침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빈출질문 03 What do you usually do on weekends? 주말에는 보통 무엇을 하나요? 빈출질문 04 What’s your favorite color?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무엇이죠? 빈출질문 05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오늘 날씨는 어떤 것 같나요? 빈출질문 06 If you have a chance to introduce Korea to foreigners, where would you like to bring them? And why? 외국인에게 한국을 소개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를 데려가고 싶나요? 왜 그런가요? 빈출질문 07 If you had a chance to go abroad now, where would you prefer to go? 지금 외국에 나갈 기회가 생긴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Personal Questions 빈출질문 08 Tell us about yourself briefly.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빈출질문 09 Tell us about your personality. 자신의 성격에 대해 말해 보세요. 빈출질문 10 What’s your favorite movie or music? 가장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은 무엇입니까? 빈출질문 11 Tell us about your family. 가족에 대해 말씀해 보세요. 빈출질문 12 How do you usually manage stress? 보통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빈출질문 13 What are your strengths and weakn『대대표 취업영어-취업·영어면접 합격전략 63』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복잡해지는 취업 시장에서 합격에 필요한 필수 영어 표현과 면접관을 사로잡는 합격전략을 알려준다. 영어면접에서 자주 묻는 질문 63개를 ‘분석-답변 전략-핵심 문장-자가진단 자료’를 제공한다. *랭귀지몬스터 네이버 카페(http://cafe.nver.com/langmon)에서 영문 이력서 샘플, 핵심 표현, 저자 특강 팟캐스트 파일 다운로드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 각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영어 이상의 전략을 묻다 1 왜 전문가가 필요한가? *전문가: 어떤 분야를 연구하거나 그 일에 종사하여 그 분야에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 과거처럼 우리에게 무언가 설교하고 가르치려고 했던 존재로서 전문가는 이제 필요 없다. 현재의 전문가는 팟캐스트,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전문가의 또 다른 소임은 대중과의 소통, 그리고 대중의 성장 도우미이다. 2 대대표 강사들의 진짜 지식, 영어 이상의 전략 대대표 시리즈의 필자들을 대한민국 대표라 부르는 이유는 영어 실력만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대대표 시리즈의 필자들은 자기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했고 수많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다.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했고 실패했고 극복한 진짜 전문가들이다. 3 대대표 필자들의 노하우로 영어 면접을 자신 있게 대비하라 영어 면접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영어만 잘해서는 안 된다. 영어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대대표 시리즈에 담은 필수 영어 표현과 특별한 합격전략은 학습자들에게 영어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취업에서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대한민국대표-취업영어_피터 천 두근두근 첫 출근을 위한 합격 전략 63 고스펙을 뛰어넘는 영어 이상의 ‘전략’이 필요하다 갈수록 취업이 힘들다. 고스펙은 더 이상 취업의 필수요소가 아니다. 상향평준화된 취업시장에서 취업 준비생들은 자신만의 특징을 어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영어를 잘하는 강사가 영어면접을 다루는 것이 아닌 영어 면접관으로서 오랫동안 활약해온 전문가, 피터 천이 현장에서 통하는 합격전략을 들려준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초년생 _대기업, 외국계 기업, 해외 업무 관련 등 *해외 인턴쉽 준비생 *해외 취업 준비생 *이직을 준비 중인 직장인 이 책의 특징 1. 최다 빈출질문 + 핵심 답변 전략 63 2. 질문별 필수 표현과 샘플 답변 3. 가상 면접 리허설 + 자가 채점표 제공 4. 영문 이력서/커버레터/면접 성공 전략 시크릿 노트 5. 면접 합격보장 천기누설, 저자 직강 팟캐스트 제공
냉전분단시대 한반도의 역사 읽기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이정은 외 지음, 허은 엮음 / 2015.08.31
46,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소설,일반이정은 외 지음, 허은 엮음
분단국가의 수립과 국제관계 1권. 1부 '한반도 해방과 분단정부의 수립', 2부 '냉전진영의 형성과 한반도의 분단 확대', 3부 '동아시아의 열전과 냉전, 한반도의 전쟁', 4부 '전후처리 문제와 냉전분단의 고착화'로 구성되었다.1부 한반도 해방과 분단정부의 수립 01_ 한반도 문제의 국제적 해결 방안 : 모스크바 3상회의 결정안 02_ 한반도 문제의 유엔이관과 분단의 고정화 : ‘유엔결의안’ 03_ 단선·단정 반대를 위한 남북 지도자 간 협상 : 남북조선제정당사회단체 공동성명서 04_ 외국군 철수와 군사고문단의 활동 : ‘군사고문단 설치협정’ 2부 냉전진영의 형성과 한반도의 분단 확대 01_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행정권 이양: ‘한미 간 행정권 이양협정’ 02_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과 북·소 관계의 공식화: ‘조소경제문화협정’ 03_ 한일 무역관계의 재개 : ‘통상협정’과 ‘재정협정’ 04_ 미국 중심 경제질서로의 편입 : ‘한미 원조협정’ 3부 동아시아의 열전과 냉전, 한반도의 전쟁 01_ 유엔의 전쟁 개입과 동아시아 국제전으로의 승화 02_ ‘유엔군사령부’의 설치와 한국군의 작전지휘권 이양 03_ 중국인민지원군의 참전과 조중연합사령부 설치 04_ 사회주의 진영의 북한 지원과 원조 제공 05_ 유엔의 남한 원조와 전시 원조 기구 4부 전후처리 문제와 냉전분단의 고착화 01_ 전후 ‘원조경제’의 초석 : ‘마이어 협정’ 02_ 적대적 대립의 지속 : ‘정전협정’ 03_ 한미 군사 동맹의 제도화 : ‘한미상호방위조약’ 04_ 냉전분단 질서의 재확인 : ‘제네바 정치회담’ 원 문 01_ 1부 「한반도 해방과 분단정부의 수립」 관련 원문 02_ 2부 「냉전진영의 형성과 한반도의 분단 확대」 관련 원문 03_ 3부 「동아시아의 열전과 냉전, 한반도의 전쟁」 관련 원문 04_ 4부 「전후처리 문제와 냉전분단의 고착화」 관련 원문 부록 | 외교 연표 1945년~1954년 주요 한반도/국제관계 연표공간적·시간적 요인들이 역동적으로 맞물리며 전개된 20세기 한반도의 역사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남북한 두 국가의 역사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함께 ‘한반도’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냉전분단시대 한반도의 역사 이해는 남북한 양측의 역사를 기계적으로 병치한다고 해서 이루어지지 않으며, 통일운동의 흐름을 정리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볼 때 남북한 역사를 병치하는 방식은 남한이든 북한이든 자국사를 중심으로 놓고 상대방의 역사를 부수적으로 배치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설령 동일한 분량의 서술을 한다하더라도 일국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역사의 병렬은 냉전분단시대 남북한 역사의 역동적인 전개를 제시하는 데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 남북한의 역사를 모두 한반도사에 수렴시킬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지만, 하나로 맞물린 냉전과 분단이 동시에 한반도 전체를 규정하며 개개인의 의식과 행위에까지 미친 영향이 너무나 컸기에 ‘한반도’라는 고찰 단위는 설정될 필요가 있다. 향후 냉전분단시대에서 더욱 멀어질수록, 또한 냉전분단시대에 대한 연구가 진전될수록 남·북한사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역사이해는 더욱 깊어질 것이고, 남·북한사와 별도의 ‘한반도사’의 서술도 체계적으로 시도될 것이다. 탈냉전시대, 기존의 가치관과 국제질서가 붕괴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질서의 변화가 모색되는 지금, 탈냉전 세대가 여전히 냉전분단시대의 역사인식 틀에 갇힌다면 21세기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형성을 주도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반민주적 국가주의를 명분 삼아 동북아 패권을 추구하는 세력들의 이해추구에 동원되거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있다. 냉전분단시대를 경험한 역사학자에게 탈냉전 세대가 한반도의 ‘분단과 전쟁상태의 영속화’에 복무하거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만큼 중요한 의무는 없다. (여는 말 中)
봄날에 띄우는 편지
책나무 / 박언지 (지은이)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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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소설,일반박언지 (지은이)
박언지의 네 번째 시집. 시인은 삶으로부터 길어 올린 시어들을 본인의 온화한 품성으로 틔워냈다. 그녀의 삶과 경험이 온전히 묻어있는 시 한 편 한 편은, 어떠한 과장도 치장도 없이 세상과 자연을 노래한다. 세상과 자연에 대한 따뜻하지만 견고한 애정이 담겨있는 시들은 현대의 파편화된 개인들을 위무하고, 그들을 갈라놓은 벽들을 녹여낸다.1부 숲길은 넉넉하다 봄날에 띄우는 편지 | 씨앗 | 목련 | 목련2 | 6년근의 하루 | 나비 | 민들레 | 여름 씨앗 | 짝사랑 | 바다 | 갯버들 | 오솔길에서 | 동행 | 동행2 | 샛강 | 매화| 해바라기 | 갈맷길 | 우물가에서 | 을숙도에 가면 | 알레르기 | 숲길은 넉넉하다 | 책장 속에 | 순천만에는 | 어머니의 뜨락 2부 물결을 어루만지며 가시나무새 | 굴삭기 | 꿈 | 하얀 구름 | 호롱불 | 낙엽 | 풍경 | 해변으로 가자 | 스모그 | 스모그2 | 바람 불어 좋은날 | 소리로 오는 가을 | 겨울 문턱에서 | 주홍글씨 | 지우개로 지우려다 만 흔적 | 물결을 어루만지며 | 저문 바닷가 | 눈 | 눈2 |빈집 | 태풍 | 낙동강 | 선과 악 | 에로스 |탱자나무 울타리 | 천리포 3부 골목길을 걸었다 무아의 곡선 | 하얀 연민 | 어머니 | 어머니2 | 징검다리 | 전봇대의 넋두리 | 그림을 그리며 | 또 다른 세상 | 순천만에서 | 골목길을 걸었다 | 지하철에서 | 친구야 | 이천동 석불 앞에서 | 낡은 풍경 | 상형문자 | 공동 어시장 | 나뭇잎 하나 뚝 떨어지는 날 | 논둑길을 걸었다 | 친구 소식 | 반딧불이 | 아직도 포근한 그리움 | 만남 | 지급 정지 버튼을 누른다 | 독백 | 용선대 앞에서 | 비워진 마음 | 원자력 | 인력소의 문이 열린다 | 눈물이 행복이라지“눈으로 보이는 세상이 때론, 두렵고 어설퍼 따뜻한 체온 녹여주지 못할 벽 하나 만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투명하고, 온화한 언어로 곱게 틔워낸 어느 봄날의 시. 『봄날에 띄우는 편지』는 박언지의 네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삶으로부터 길어 올린 시어들을 본인의 온화한 품성으로 틔워냈다. 그녀의 삶과 경험이 온전히 묻어있는 시 한 편 한 편은, 어떠한 과장도 치장도 없이 세상과 자연을 노래한다. 세상과 자연에 대한 따뜻하지만 견고한 애정이 담겨있는 시들은 현대의 파편화된 개인들을 위무하고, 그들을 갈라놓은 벽들을 녹여낸다. 귀촌하여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시인은 모두가 쉬이 지나치는 수많은 존재들을 놓치지 않고 꼭 붙잡는다. 붙잡은 존재들을 심고, 가꾸어, 마침내 피워낸다. 그리고 그들을 왜곡하지 않고 투명하게 비춰낸다. 자연과 세상에 대한 시인의 단아하면서도, 단단한 소신이 돋보인다. 그녀가 틔워내고, 띄워낸 서정적인 시들이 모진 세상에 상처받은 이들을 어루만질 것이다.벚꽃 행렬 사이로 / 찰랑거리는 햇살이 / 살포시 얼굴을 내밀고 / 함박웃음 터뜨리는 풍경입니다 해 질 녘 바람이 분다 / 노부부의 옷자락 부딪는 소리는 / 낙엽의 서걱거림보다 더 바스락거린다 어제도 / 그제도 비우고 / 오늘 또 비운다면서 / 내내 채워지는 하루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센시오 / 스가와라 겐이치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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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소설,일반스가와라 겐이치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아무리 큰 문제라도 작게 나누면 누구라도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책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가 출간됐다. 문제를 작게 나누면 문제의 본질이 또렷하게 보이고, 이렇게 작아진 문제는 해결책을 찾기 쉽다고 말하며 그 방법을 사례와 함께 담은 책이다. 저자는 경영자가 고민하는 문제를 작게 나누어 경영자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돕는 문제해결 전문가다. 시간당 비용이 300만 원에 달하지만 그를 찾는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모든 문제는 해결책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문제의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문제의 덩어리가 크기 때문이다. 너무 크기 때문에 문제의 본질이 뭔지 알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해결책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제를 작게 나누면 여러 개로 쪼개져 작아지기 때문에 문제의 본질이 명확하게 보이고, 이렇게 작아진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도구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책에는 큰 덩어리를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 방법과 이 과정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나가는 과정을 설명한다. 매출, 마케팅, 기획 등 업무와 관련된 문제만이 아니라 인생의 목표에 대해서도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만들고, 계획을 수립할 때 덩어리를 작게 나누어 진짜 중요한 것을 뽑아내는 방법을 44개의 그림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준다. 또한 조직과 팀 문제를 해결할 때 분해사고를 통해 최선의 답을 찾아내는 방법도 설명한다. 지금은 노력의 양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시대다. 주위를 보면 100시간을 들여도 못할 일을 단 10시간 만에 끝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노력을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같은 시간을 써서 10배의 성과를 만들고 싶다면,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 습관을 지녀 보라. 단순하지만 당신의 일과 인생의 목표를 이룰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프롤로그_ 작게 나누어 생각하라! 일도, 인생도 술술 풀린다! 제1장 생각의 큰 덩어리를 작게 나눠라 진짜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분해사고/ 풀기 힘든 문제는 어떻게 나누어 생각할까?/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위한 6가지 포인트 제2장 달성률 100%! 목표를 분해사고하는 법 일할 때 쓸 수 있는 분해사고 플로차트/ 매출을 2배 올리라는 목표를 달성하라면/ 애매모호한 목표를 분명하게 만들어라/ 내 목표는 정말 문제가 없을까? 제3장 작게 나누면 답이 보인다 매출을 올리는 방법은 이렇게 찾아라/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이 더 많이 살까?/ 시간을 분해하면 실현 가능성이 커진다/ 계획대로 잘 풀리지 않을 때 해야 할 일/ 할 일은 많은데 우선순위를 모르겠다면/ 파는 방식은 얼마든지 다양하다/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그 상품은 왜 이렇게 잘 팔릴까?/ 사람들이 상품을 살 때 생각하는 것/ 고객을 알면 매출은 저절로 오른다/ 잘되는 조직과 아닌 조직의 차이는 무엇일까?/ 대화를 잘하려면 2가지를 기억하라/ 서비스와 사업 모델을 나누어 생각하라 제4장 인생의 목표를 실현하는 분해사고의 힘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원하는 것을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 A to Z/ 돈에 쫓기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면 목표를 쉽게 이룰 수 있다 제5장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생각하라 SNS에서 많은 사람과 의견을 나눠보자/ 답을 쉽게 얻으려면 이렇게 물어라/ 팀원과 함께 답을 찾는다/ ‘예를 들면?’이라는 질문으로 초점을 맞춘다 에필로그_ 복잡할수록 작고 단순하게 생각하라왜 열심히 고민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모호한 과제, 목표, 계획을 작게 나누어 생각하라! ‘왜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 ‘왜 회사가 생각만큼 성장하지 못할까?’ 누구보다 열심히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좀처럼 방법도, 답도 찾을 수 없다. 결국 생각의 헛바퀴를 돌리느라 시간만 흘려보내다가 ‘일단 당장 눈앞에 있는 것부터 열심히 하자!’고 뛰어든다.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는 애초의 목표와는 거리가 멀다. 도대체 왜 열심히 노력하는데 보상받지 못하는 걸까? 저자는 문제의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문제의 덩어리가 크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너무 크기 때문에 문제의 본질이 뭔지 알기 어렵고 해결책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제를 작게 나누면 문제의 본질이 명확하게 보이고, 이렇게 작아진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도구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를 실행할 때 10배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것이 바로 ‘분해사고’라고 말한다. 분해사고는 복잡한 문제의 답을 찾는 단순하지만 매우 강력한 도구다. 이 책에는 그가 현장에서 일하며 분해사고를 실제 적용한 사례뿐 아니라 모든 기업과 직장인이 고민하는 매출부터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문제를 어떻게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지 44여 개의 그림과 구체적인 예를 들어 보여준다. 예를 들어 “매출액을 2배로 늘리자.”라는 목표의 해결책을 생각하면 막연하다. 그러나 ‘매출액=고객수×객단가’라고 나누고 여기서 고객수를 아래처럼 분해사고한다. 고객수= 잠재고객의 수×약속 성공률(%)×제안율(%)×수주율(%) 로 나누어 놓고 보면, →고객수의 구성 요소를 모두 늘려야 한다 →이럴 경우 영업 인건비와 소요시간이 더 늘어난다 →수주율과 객단가만 높인다 →상품(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이처럼 구체적인 과제 방향이 생긴다. 여기서 먼저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저자는 각자 처한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 이처럼 작게 나누어 생각하면 개인과 팀, 조직 전체에 최선의 답과 방법을 반드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작게 나눌수록 선명하게 보인다! 선명해질수록 실현 가능성은 10배 커진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의 제1장에서는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 분해사고 방법을 알려준다. 작게 나눌수록 추상적인 문제나 과제의 요소 하나하나가 구체적으로 한눈에 선명하게 잘 보이기 시작한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한 단계 위에서 전체를 조망한다’, ‘곱셈으로 분해한다’, ‘반대 요소를 생각한다’, ‘주관적 판단과 감정은 분리한다’ 등 지금 바로 실천하기 쉬운 6가지 방법이 담겨 있다. 제2장은 저자가 직접 만든 일할 때 쓸 수 있는 분해사고 플로차트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 어떻게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목표와 과제를 명확하게 검토하는 시작 단계부터, 필요한 자원과 조건 10가지 선정하기, 목표 달성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인 기간으로 분해하는 마무리 단계까지 플로차트 하나로 해야 할 일들이 매우 선명해진다. 제3장은 매출, 기획, 마케팅, 영업 등에서 분해사고를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 사례들을 다양하게 들려준다. ‘미달성 매출을 채우기 위한 방안 마련하기’, ‘고객을 2배로 늘리기’, ‘산더미 같이 쌓인 업무 우선순위 정하기’ 등 업무 현장에서 누구나 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조언을 구하고 싶은 문제나 과제들이 하나하나 담겨 있다. 제4장은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진짜 목표를 찾고, 실현하는 데 필요한 과제들을 어떻게 발견하는지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많은 사람이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삶의 목표는 어떻게 구체화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제5장은 작게 나누어 생각할 때 가장 필요한 여러 정보와 의견들을 모으고 활용하는 법이 담겨 있다. 생각의 폭은 혼자 힘만으로는 늘리기 어렵다. 보다 다양하고 생생한 정보와 관점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는 복잡한 문제의 답을 누구나 쉽고 간단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도구를 소개한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는 저자가 25년간 일에서, 인생에서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실천하며 찾아낸 확실한 성공 전략이다. 생각의 힘으로 인생의 변화를 이루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생각은 열심히 하는데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맴돌 뿐 결론이 나지 않는다.’ ‘머릿속이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되어버려 대체 뭐부터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다.’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할 수가 없다.’ ‘열심히 노력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궁리해봐도 좀처럼 답이 나오지 않아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가 있다. 이런 고민의 해결책은 하나뿐이다.커다란 생각 덩어리를 나눈다!하나의 생각 덩어리를 작게 나누면 된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 습관이 없으면 주어진 조건이나 방식 안에서 일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부터 절대 벗어날 수 없다. 흔히 사람들은 과제나 문제를 더 파고들기 전에 ‘활동량으로 해결하자’, ‘열심히 노력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결론으로 쉽게 기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분해사고를 사용하면 좀 더 높은 관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여러 선택지 중에서 해결책을 재검토할 수 있게 된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는 분해사고 습관은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천하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그러나 현실은 애초에 목표 자체를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리고 “어떻게든 매출을 올려야 해.”, “결과를 내려면 일단 열심히 해야 해.”라며 눈앞의 일에만 무작정 파고드는 식으로 매우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경우도 많다. 결국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 지쳐 나가떨어지거나 우왕좌왕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자신에게 주어진 목표나 문제에 다양한 요소가 있고 여러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반드시 사고의 폭을 확장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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