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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콘테스트를 위한 CTF 문제집
위키북스 / 시미즈 유타로, 타케사코 요시노리, 니이보 하야토, 하세가와 치히로, 히로타 카즈키, 호요우 타카아키, 미노우 케이스케, 미무라 사토시, 모리타 코우헤이, 야기하시 유우, 와타나베 / 2018.07.13
25,000

위키북스소설,일반시미즈 유타로, 타케사코 요시노리, 니이보 하야토, 하세가와 치히로, 히로타 카즈키, 호요우 타카아키, 미노우 케이스케, 미무라 사토시, 모리타 코우헤이, 야기하시 유우, 와타나베
『CTF 정보보안 콘테스트 챌린지북』의 속편으로서 좀 더 깊고 전문적인 내용을 체감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르(바이너리 해석, Pwn, 네트워크, 웹)의 지식을 사용하는 문제가 수록돼 있고, 이에 대한 풀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SECCON Beginners에 출제된 문제는 물론, SECCON CTF나 기타 CTF에 출제된 문제, 그리고 그 분야에서 중요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를 새롭게 만들어 수록했다.[1부] 바이너리 분석 문제 ▣ 문제 1: SelfReference 1. 문제와 해설 2. 정보 수집 ___2.1 파일 종류 ___2.2 파일에 포함된 표시 가능한 문자 ___2.3 파일 실행 3. 풀이 ___3.1 radare2 실행 ___3.2 암호화 함수 식별 ___3.3 fcn.080486eb 분석 ___3.4 fcn.08048be1 분석 4. 플래그 입수 ___4.1 복호화 함수 재현 5. 정리 ▣ 문제 2: Simultaneous 1. 문제 2. 해설 ___2.1 동작 확인 ___2.2 ltrace를 통한 분석 ___2.3 gdb-peda를 사용한 분석 ___2.4 연립 방정식 풀기 ___2.5 연립 방정식의 해를 입력 3. 정리 번외편: NumPy를 사용한 풀이 [2부] Pwn 문제 ▣ 문제 3: SECCON x 콜로세움 2017 서버 2 1. 개요 ___1.1 King of the Hill이란 2. 사전 준비 3. 제공 정보 4. 해설 ___4.1 문제 서버 조사 ___4.2 첫 번째 플래그 ___4.3 두 번째 플래그 ___4.4 세 번째 플래그 ___4.5 pico 예비 조사 ___4.6 익스플로잇 제작 ___4.7 팀 키워드 쓰기 ___4.8 방어점 사전 조사 ___4.9 익스플로잇 만들기 5. 정리 ▣ 문제 4: cheer_msg 1. 문제 2. 사전 조사 3. 동작 파악 4. 바이너리 분석 ___4.1 main 함수 ___4.2 message 함수 ___4.3 getnline 함수 ___4.4 getint 함수 5. 취약점 찾기 ___5.1 취약점 확인 6. 프로그램 공격 ___6.1 방침 ___6.2 익스플로잇 작성 7. 실제 공격을 통한 셸 탈취 8. 정리 ▣ 문제 5: Checker 1. 문제 2. 사전 조사 3. 동작 파악 4. 바이너리 분석 ___4.1 main 함수 ___4.2 getaline 함수 5. 취약점 발견 ___5.1 취약점 확인 6. 프로그램 공격 ___6.1 방침 ___6.2 익스플로잇 작성 7. 정리 [3부] 네트워크 문제 ▣ 문제 6: File Transfer Protocol 1. 문제 2. 해설 3. 패킷 분석 ___3.1 조사할 패킷을 결정 ___3.2 패킷 필터링 ___3.3 필터링한 패킷을 분석 ___3.4 파일 내용 확인 4. 정리 ▣ 문제 7: RE:Build 1. 문제 2. 두 파일의 차이 3. pcap 파일 추출 4. pcap 파일 분석 5. RangeRequests 6. flag.png 재결합 7. 정리 ▣ 문제 8: What do you type? 1. 문제 2. 파일 열기 3. USB 패킷을 캡처하는 방법 4. USB 패킷 헤더 형식 5. USB 패킷 헤더 해석 6. 전송된 데이터를 분석 7.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입력된 문자의 해석을 자동화 8. 정리 [4부] Web 문제 ▣ 문제 9: Login Me! 1. 문제 2. 문제 풀이 방향 결정 ___2.1 사전 준비 ___2.2 ID/PW 추측 ___2.3 로그인된 세션을 탈취 ___2.4 SQL 인젝션 가능 여부 테스트 3. SQL 인젝션 시도 ___3.1 SQL 문 파악 ___3.2 테이블 구조 파악 ___3.3 계정정보 취득 ___3.4 로그인 4. 문제의 의도 파악 ___4.1 MySQL의 특수한 함수 ___4.2 PHP 파일의 위치 추측 ___4.3 PHPINFO를 다시 읽기 ___4.4 PHP 파일 읽기 5. 정리 ▣ 문제 10: Bonsai XSS Revolutions 1. 해설 2. 다른 방법 3. 정리 ▣ 문제 11: Amazing Language 1. 문제 2. 해설 ___2.1 문제 파일 확인 ___2.2 문제에 관련된 정보 수집 ___2.3 문제 파일 분석 ___2.4 웹에서 힌트를 검색 ___2.5 problem.png를 확인 ___2.6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 ___2.7 자바스크립트 코드 확인 ___2.8 알 수 없는 문자열을 해독해 FLAG를 획득 3. 정리 [5부] 기타 문제 ▣ 문제 12: Venus 1. 보안 캠프 전국 대회 2016 CTF ___1.1 규칙 및 형식 2. 문제 및 해설 3. 'Venus'에 해당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___3.1 어떤 포트가 열려있는가 ___3.2 서비스 내용 상세 조사 ___3.3 SSH 접속 시도 ___3.4 실행 중인 프로세스 조사 4. Problem #1 (Level1) 5. Problem #2 (Level2) 6. Problem #3 (Level3) 7. Problem #4 (Level4) 8. 파이썬을 통한 자동화 ___8.1 Problem #1 (Level1) ___8.2 Problem #2 (Level2) ___8.3 Problem #3 (Level3) ___8.4 Problem #4 (Level4) 9. 정리 ▣ 문제 13: Binary, EncryptedPPTX 1. 문제 2. 필요한 지식 3. 해결 방법과 방침을 결정 ___3.1 제공된 파일로부터 생각할 수 있는 방법 ___3.2 PPTX 파일은 어떤 파일인가 ___3.3 공개 키 암호와 오피스 파일의 관계성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 ___3.4 공개 키 포맷 ___3.5 방침 결정 4. RSA 공개 키로부터 비밀 키 구하기 5. DocRecrypt로 패스워드 변경 6. 파워포인트로 열어보기 7. 마치며 ▣ [부록] README 파일 CTF 문제를 풀어보며 보안에 대한 기술을 갈고 닦아본다! 보안 기술을 키우기 위한 수단 중 하나인 '보안 콘테스트'에 출제된 CTF(Capture The Flag) 문제와 그 문제를 풀 때의 과정을 소개한다. 콘테스트에 참가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흥미는 있지만 문턱이 높다고 느끼는 입문자를 위해 알기 쉽게 해설했다. 『CTF 정보보안 콘테스트 챌린지북』의 속편으로서 좀 더 깊고 전문적인 내용을 체감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르(바이너리 해석, Pwn, 네트워크, 웹)의 지식을 사용하는 문제가 수록돼 있고, 이에 대한 풀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SECCON Beginners에 출제된 문제는 물론, SECCON CTF나 기타 CTF에 출제된 문제, 그리고 그 분야에서 중요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를 새롭게 만들어 수록했다. CTF는 보고 외우는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실제로 손을 움직여보고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지, 어떤 접근 방법으로 정답을 찾아내야 할지 고민하며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을 때면 많은 기술을 익힌 기분이 들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이 책에서 다루지 않은 특별한 문제도 많이 존재한다. 이 책을 읽고 보안 콘테스트 세계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각종 콘테스트에 참가해보길 바란다.
당신에게, 전주
꿈의지도 / 이병천 지음, 안봉주 사진 / 2015.06.10
14,000원 ⟶ 12,600원(10% off)

꿈의지도소설,일반이병천 지음, 안봉주 사진
전주사람이 들려주는 전주이야기다. 오늘도 한옥마을의 골목길을 느리게 걷는 소설가 이병천의 유일한 고향은 바로 ‘여그 전주!’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학교 다니고, 여전히 전주에서 살고 있는 소설가 이병천. 그는 전주에 대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당신에게, 전주>에는 전북일보 사진부 안봉주 부국장이 찍은 전주 사진들이 가득 실려 있다. 전주에는 한옥마을만 있는 것이 아니다. 7, 8월이면 연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덕진연못. 법정스님이 ‘나라 안의 최고’라고 칭송했던 그 덕진연못의 연꽃을 책 속에서 맛볼 수 있다. 또 전주천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기는 하지만,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수달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았다. 산벚꽃이 장관인 봄날의 완산칠봉, 아이들이 천진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여름날의 전주천, 은행나무 낙엽이 융단처럼 덮인 가을날의 전주향교, 흰 눈이 소복이 덮인 겨울날의 한옥마을 기와지붕! 계절마다 색색깔 옷을 갈아입는 전주의 아름다움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다.프롤로그 전주, 그 곳 01. 이승을 떠난 세상 모든 처녀들이 돌아오는 언덕/ 완산칠봉 02. 중인리의 봄은 이제 보통명사다/ 중인동마을 03. 금산사 가는 길은 머흘지 않아라/ 금산사길 04. 당신은 오늘 거리에서 배우로 캐스팅될 수도/ 영화의 거리 05. 피로 씻어진 첨탑과 초석이 숭고하거니/ 전동성당 06. 그래, 골목길이 우릴 키웠지/ 한옥마을 골목길 07. 세계 바둑계를 호령했던 중앙동거리는 혼수거리로 거듭나고/ 웨딩거리 08.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하신다면/ 중바우마을 09 그 연꽃은 무릇 장엄하고 화엄하다/ 덕진연못 10. 경기전의 고목들에게 별정직 1급을 제수하라/ 경기전과 전주사고 11. 먹고 마시고 걸어서 가기에 너무 먼 예술의 길/ 동문예술인거리 12. 향교 은행나무 단풍은 괴테를 닮았다, 하더라/ 전주향교 13. 애고 관우장군님, 천년만년 전주를 살펴주시어/ 산성길과 관성묘 14. 견훤의 못다 이룬 꿈으로 다시 청하는 잠/ 후백제 궁궐터 15. 두 발 네 발 온갖 짐승들아. 오늘도 안녕?/ 전주동물원 16. 전주는 저들과 더불어 당신이 융성케 하리라/ 니어리스트, 쌀롱 드 미나리 전주, 그 멋 17. 전주라는 글자에는 어미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톨게이트 현판 18. 김구 선생이 머물던 조선 말기 한옥의 예스러움/ 학인당 19. 아구똥한 전주 사투리는 아리까리하기도 할 테지만/ 전주사투리 20. 소리의 길을 따라 때로는 휘모리로, 진양조로/ 소리축제와 대사습놀이 21. 이 땅에 시가 있고 소설이 있어/ 가람과 석정, 그리고 최명희 22. 전주 달(獺)씨, 수달 가문의 본향은 전주천/ 전주천 수달 23. 오목대에서 들려오는 바람의 노래/ 오목대와 이목대 24. 한벽(寒碧)에 청연(晴煙)이야 무엇이든/ 전주에 대해서는 비빔밥밖에 모르는 당신, 전주한옥마을이 전주의 모든 것이라고 믿는 당신, 전주를 몇 번이나 갔다 왔어도 초코파이와 바게트 빵만 기억하는 당신! 당신에게 권하는 진짜배기 전주 책! “이 정도는 알아야지!” 전주에 대해 전주사람보다 더 아는 척 할 수 있게 만드는 책! 전주 여행 가기 전에 읽고, 전주 여행 다녀와서 또 읽는 책! “오지도 가지도 않으면서 볼 것 없다 하실라요?” 전주에서 나고 자라고 살아가는 소설가 이병천의 생생한 전주 에세이! 전주의 주옥같은 곳들, 분위기 넘치는 멋, 잊을 수 없는 맛에 대한 빛나는 기록! 전주의 정신과 가치에 대한 의미 있는 예찬! 오늘도 한옥마을의 골목길을 느리게 걷는 소설가 이병천의 유일한 고향은 바로 ‘여그 전주!’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학교 다니고, 여전히 전주에서 살고 있는 소설가 이병천. 그는 전주에 대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소설가 이병천을 빼면, 누가 전주에 대해 이보다 더 잘, 더 애정 어린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당신에게, 전주>는 전주사람이 들려주는 전주이야기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주는 가장 핫한 도시다. 주말이면 끊임없이 사람들이 밀려들고, 길거리 간식을 파는 가게마다 기다리는 사람들로 줄이 끝도 없다. 그러나 어쩌면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전주는 ‘그저 닭 염통꼬치나 떡갈비가 전부’일지도 모른다. 물론 전주는 유네스코가 정한 음식창의도시다. 그러나 길거리 간식이 전주의 전부는 아니다. 전주의 모주에는 술 한 잔에도 자식을 염려했던 어머니의 마음이 깃들어 있고, 소박하기 그지없는 콩나물국밥 한 그릇도 수란과 함께 먹는 지혜가 있다. 조선 궁궐식 정원의 가치를 가진 경기전은 시내 한복판에 자리하여 사람들에게 멋진 휴식처가 되어준다. 또 전국 4곳에 나눠서 보관했던 조선왕조실록은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고 오직 전주사고에서만 지켜졌다. 전주사고가 없었더라면 어찌됐을까? 조선왕조의 소중한 역사기록을 모두 잃어버렸을지 모른다. 그 의미를 알고 보면 나무 한 그루, 지붕의 선 하나도 다른 깊이로 느껴진다. 하나하나 고맙고 소중한 마음이 새록새록 인다. 그것이 작가 이병천이 들려주는 전주의 가치다. 누군가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속에 나온 전주향교만 기억할지 몰라도, <당신에게, 전주>를 찬찬히 읽고 나면 전주사고를 지켜낸 영웅 신흥록과 이안을 떠올리게 된다. 영화 <약속>의 배경이 된 전주의 전동성당도 배우 박신양과 전도연의 슬픈 결혼식 장소이기 전에 순교자들의 피가 흐르는 곳이다. 한국 천주교사에 기록된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과 권상연이 처형된 장소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 자체의 아름다움과 함께 성당의 기초가 된 돌과 흙에 얽힌 그들의 희생과 헌신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전주를 ‘관광’하지 않고, 맛과 멋과 역사의 숨결을 통해 전주의 참다운 면모를 깊이 느끼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국 제일이라는 완산칠봉의 산벚꽃과 덕진연지, 그토록 만나기 어렵다는 전주천의 수달과 억새밭, 사진으로 보여주는 전주의 미학 <당신에게, 전주>에는 전북일보 사진부 안봉주 부국장이 찍은 전주 사진들이 가득 실려 있다. 전주에는 한옥마을만 있는 것이 아니다. 7, 8월이면 연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덕진연못. 법정스님이 ‘나라 안의 최고’라고 칭송했던 그 덕진연못의 연꽃을 책 속에서 맛볼 수 있다. 또 전주천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기는 하지만,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수달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았다. 산벚꽃이 장관인 봄날의 완산칠봉, 아이들이 천진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여름날의 전주천, 은행나무 낙엽이 융단처럼 덮인 가을날의 전주향교, 흰 눈이 소복이 덮인 겨울날의 한옥마을 기와지붕! 계절마다
IELTS 급상승 Reading 기초다지기 (Academic Module)
반석출판사 / 이수용 (지은이) / 2018.07.15
15,000원 ⟶ 13,500원(10% off)

반석출판사소설,일반이수용 (지은이)
IELTS 급상승 시리즈 6권. IELTS를 처음 준비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Reading Part 입문서다. IELTS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Reading의 문제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 및 분석하여 학습자들에게 효율적인 IELTS 대비 방법을 알려준다.PART 1 Introduction IELTS란? Reading Test Academic Module Format IELTS Reading Test 대비 학습 요령 PART 2 Question Types Chapter 1: Multiple Choice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2: True, False, or Not Given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3: Sentence Completion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4: Short Answer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5: Diagram & Table Completion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6: Matching Features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7: Matching Information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Chapter 8: Matching Headings Start-up Exercise Basic Exercise 1?5 Advanced Exercise PART 3 Actual Test Reading Passage 1-3 해석 및 정답 Answer sheetIELTS는 토익이나 토플 또는 이와 유사한 형태의 Test에 익숙해져 있는 대부분의 영어 학습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종류의 시험이다. 문제 유형과 답안 작성 과정이 기존의 익숙해져 있는 시험들과는 전혀 달라서, 사전 지식이나 준비 없이 시험에 응한다면 영어 실력이 뛰어난 학습자라고 하더라도 좋은 점수를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IELTS를 응시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면 무엇보다도 문제 유형과 문제 풀이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본서는 IELTS를 처음 준비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Reading Part 입문서이다. IELTS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Reading의 문제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 및 분석하여 학습자들에게 효율적인 IELTS 대비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교재는 3개 Part로 나누어진다. Part 1은 Introduction으로 IELTS의 시험 구성, 시험 일정, 문제 유형 그리고 학습 요령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한다. Part 2는 교재의 Main Part로서 IELTS 대비에 필요한 이론 학습 및 모의 문제를 다룬다. 여기서는 IELTS Reading Test에 출제되는 문제들을 8개 유형으로 나누어 각 chapter당 한 개 유형을 학습한다. Part 3은 학습자가 스스로 본인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Actual Test가 수록되어 있다. 교재의 분량은 매주 한 Chapter씩 꾸준히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 Actual Test로 마무리한다면, 9주 즉 2개월 이내에 교재를 마칠 수 있게 구성되었다. 각 Chapter의 첫 부분은 intro part이다. 여기서는 유형별 특유의 학습 방법과 정답을 찾는 전략 등을 상세히 제공한다. 그리고 연습문제인 Exercise를 통해 이 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실전에 적응하는 훈련을 한다. Exercise는 실제 IELTS Reading Test의 주제별 출제 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다양한 지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Exercise들을 충실히 학습한다면 출제 경향에 대한 이해와 효율적인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힘과 동시에 어휘력과 독해력을 함께 배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특히 초보 학습자에게 적합한 Start-up Exercise → Basic Exercise → Advanced Exercise 그리고 Actual Test로 이어지는 단계적 학습 시스템을 통해 기초 단계에서부터 높은 난이도의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발전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IELTS Reading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긴 지문이다. Reading Test는 전체 3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각 섹션은 900단어 내외로 된, 두 페이지 분량에 달하는 장문의 지문이 제시된다. Reading Test 진행시간은 60분이며, 이 시간 안에 2700여 단어 분량의 지문을 읽고 이해하면서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따라서 긴 지문을 빠른 속도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IELTS Reading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한 가장 우선적이고 필수적인 능력이다. 본서는 학습자들이 이처럼 긴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을 돕기 위해 각 Chapter마다 단계적으로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는 학습 방법을 택했다. 이처럼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학습을 통해 초보자들도 쉽게 IELTS의 긴 지문에 익숙해질 수 있으며, 답안 추리 과정을 설명하는 명료한 해설을 통해 IELTS의 난이도 높은 문제들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교재의 구성 본 교재는 IELTS Reading Test의 문제를 8개의 유형으로 나누었으며, Reading 실전 문제 1회분을 뒤에 수록하였다. Part 2의 각 chapter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General Rules 각 chapter의 introduction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문제 유형에 관한 소 개 및 설명이다. 지시문의 예가 제시되고 문제의 개요 및 정답을 찾는 방 법에 관해 개괄적으로 설명한다. 문제 풀이 Tips 문제 유형에 따라 정답을 찾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제시한다. 유의 사항 문제 풀이 과정에서 응시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이나 간과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 항목별로 설명 한다. Start?up Exercise 유형별 연습 문제의 표본이다. 지문과 문제가 제시되고 해설 part인 How to approach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및 요령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연습 문제인 Exercise를 학습하기 위한 전 단계로 문제 유형에 따라 정 답을 찾기 위해 적합한 논리 및 추리 과정을 익히는 과정이다. Basic Exercise 유형별 연습 문제이다. 각 chapter마다 5개의 Basic Exercise가 제공된 다. 지문의 길이는 뒤로 갈수록 길어진다. 다양한 주제의 지문으로 어휘 력 및 독해력을 배양하고, 문제 유형에 대한 해결 방법을 익힌다. Advanced Exercise 각 chapter당 1개의 Advanced Exercise가 제공된다. 실제 IELTS의 지 문 분량에 근접하는 장문의 지문을 다룬다.
우리 Art로 연결되다
좋은땅 / 성미애, 윤윤정, 이가나, 조영진, 최효경, 황혜경 (지은이) / 2023.10.04
19,800원 ⟶ 17,82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성미애, 윤윤정, 이가나, 조영진, 최효경, 황혜경 (지은이)
미술치료의 과정에는 항상 내가 존재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작품은 곧 나 자신이다. 6명의 저자들은 미술치료를 통해 작품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책에 담았다. 미술이란 매개체를 통해 감정을 표출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 공감하는 과정에서 하나로 연결되며 자신과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듯 책을 읽어 가다 보면 어느새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함께 나누는 이들에게 등장인물(6개의 행성들) 꿈쟁이주비건 행성 안방마님 행성 너구리보살 행성 별별요정 행성 돌삐 행성 소피아 행성 1부 감정을 만나는 시간 첫 번째 만나는 감정 ‘화’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화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화’ 그림으로 연결되다 두 번째 만나는 감정 ‘슬픔’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슬픔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슬픔’ 그림으로 연결되다 세 번째 만나는 감정 ‘공포’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공포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공포’ 그림으로 연결되다 네 번째 만나는 감정 ‘불안’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불안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불안’ 그림으로 연결되다 다섯 번째 만나는 감정 ‘우울’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우울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우울’ 그림으로 연결되다 여섯 번째 만나는 감정 ‘기쁨’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기쁨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기쁨’ 그림으로 연결되다 일곱 번째 만나는 감정 ‘사랑’ 1장. 6개 행성 나와 너의 사랑 이야기 2장. 6개 행성 우리 모두 ‘사랑’ 그림으로 연결되다 2부 Self 감정 표현 미술치료 WORKBOOK 활용 설명서 1장. 첫 번째 표현할 감정 ‘화’ 마주하기 ‘화’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2장. 두 번째 표현할 감정 ‘슬픔’ 마주하기 ‘슬픔’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3장. 세 번째 표현할 감정 ‘공포’ 마주하기 ‘공포’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4장. 네 번째 표현할 감정 ‘불안’ 마주하기 ‘불안’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5장. 다섯 번째 표현할 감정 ‘우울’ 마주하기 ‘우울’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6장. 여섯 번째 표현할 감정 ‘기쁨’ 마주하기 ‘기쁨’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7장. 일곱 번째 표현할 감정 ‘사랑’ 마주하기 ‘사랑’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미술 치료, 그림을 그리며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행복, 당신의 감정은 어떤가요? 흔히 미술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숨겨져 있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방법 중 그림은 탁월하다 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위로를 받고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대학원 수업에서 만난 6명의 저자들은 각자의 감정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그림으로 하나가 되는 배경을 설명하는 글을 책에 담았다. 책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감정을 만나는 시간’에서는 폴 에크먼 박사가 정의한 인간의 기본 일곱 가지 감정인 화부터 슬픔, 공포, 불안, 우울, 기쁨, 사랑 등의 감정을 주제로 그린 저자들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들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은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사랑으로 연결되며 치유받는 경험을 했다. 그림을 그린 배경, 당시의 감정 등 강렬했던 기억을 기반으로 한 그들의 그림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2부 Self 감정 표현 미술치료’에서는 감정을 미술로 만나는 방법과 재료 등을 서술하고 있다. 각 감정마다 6명의 미술치료사가 제안한 방법을 적용하고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신의 감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눈을 감고 평소보다 조금 더 천천히 그리고 깊게 호흡합니다. 내가 느끼기에 가장 편안한 장소, 안전한 사람, 사랑스런 동물, 행복했던 상황들을 떠올리며 호흡합니다. 만약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상상을 해도 좋습니다. 오감으로 충분히 느끼며 호흡을 3분 정도 더 한 뒤 마치겠습니다. 어떤 감정들은 이미지가 ‘딱!’ 하고 떠오르기도 하고, 또 어떤 감정들은 아무리 생각하고 고심해도 ‘모르겠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느끼고 생각한 대로 표현이 안 되어 답답하고 속상하고 내 작품을 버리고 싶기도 할 겁니다. 또 어떤 작업은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모두 괜찮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니까요. - ‘2부 Self 감정 표현 미술치료’ 중에서 - 저자는 여행을 할 때 목적지를 알아야 하듯 인생을 살 때에는 스스로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흐르는 강을 억지로 막으면 자연이 망가지듯이 사람도 감정을 참고 표현하지 않으면 마음에 병이 난다. 책에 서술된 감정과 아픔을 마주하는 방법을 직접 해 보면서 독자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로 치유를 만나다
신앙과지성사 / 고미영 (지은이) / 2024.08.20
15,000

신앙과지성사소설,일반고미영 (지은이)
저자가 마지막 안식년을 보내면서 그동안 기회가 닿는 대로 써 두었던 글과 에세이를 모아 정리한 것이다. 첫 부분 치유의 장은 일을 막 시작한 때 썼던 C3TV 인터넷에 보낸 원고 중에서 고른 것이다. 청탁받은 원로로 쓴 글이라 실제 사례에서 고민했던 문제들을 주제로 다루었다. 그래서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개인적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다.들어가면서 ·04 치유 고통이 나에게 말한다 ·12 관계의 비밀 ·16 내 삶과의 거리 ·21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24 두려움을 벗어나기 ·8 마음의 거울-자기 반영적 의식 ·31 비계 세우기: 이야기를 만드는 원리 ·37 사랑의 이름으로 ·43 상담 속의 만남 ·47 상담자의 내면성 ·51 상담자의 말 ·54 슬픔이 말한다 ·58 어려운 날들 지나기 ·63 온전한 사랑: 치유 ·67 자살률 1위의 나라 ·72 자신 안에서 화해를 ·76 자신에게로 돌아감 ·82 조급함을 고요함으로 ·86 질문이 결정한다 ·90 치유: 나의 마음으로 가는 여행 ·96 치유를 말하다 ·104 트라우마를 넘어서 ·109 힐링코드 ·115 자기 평가를 넘어서 ·121 자신에 관한 신화 ·125 집에서 가까운 곳에 물이 이렇게 많은데 ·129 행복을 대하는 태도 134/ 행복의 조건 ·138 이야기 당신은 나입니다 ·142 소냐야 안녕 ·145 소냐의 이야기 ·150 소냐의 일기 ·159 발걸음 소리 ·165 백마고지 전투 이야기 ·170 더 큰 사랑 ·178 분노를 벗어나기 ·181 사랑한다는 것은 ·185 우리가 만드는 허상 ·189 이야기와 나의 삶 ·194 조상귀신 이야기 ·199 조지아 귀신 이야기 ·203 아- 우혈 선생님 ·208 좋은 죽음과 좋은 삶 ·213 여행 광야를 지나며 ·220 나의 가장 행복했던 날들 ·226 메인 여행 ·232 여행, 새로운 세계로 ·237 이스라엘 여행기 ·242 여행의 설레임 ·249 집으로 돌아옴 ·253 크리스마스 가족여행 ·257 화천 여행기 ·260 참고문헌 ·265이 책은 마지막 안식년을 보내면서 그동안 기회가 닿는 대로 써 두었던 글과 에세이를 모아 정리한 것이다. 첫 부분 치유의 장은 일을 막 시작한 때 썼던 C3TV 인터넷에 보낸 원고 중에서 고른 것이다. 청탁받은 원로로 쓴 글이라 실제 사례에서 고민했던 문제들을 주제로 다루었다. 그래서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개인적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다. 책의 중간 부분은 그야말로 나의 이야기로 채워 넣었다. 모든 이야기는 자기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어딘가에서 들었던, 혹은 새로 지어내었던 간에 모든 이야기는 내가 선택한 것이고 내 안에 담은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여행은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에서 기억에 남은 단상들이다. 여행에 대해 쓰면서 나의 현주소를 알게 되었다. 여행을 하다 보면 나를 조금 벗어날 수 있다.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나는 여유가 생긴다.
건설 휴먼비즈니스
디슨트 / 배학근 (지은이) / 2025.07.07
18,000

디슨트소설,일반배학근 (지은이)
2024년 1월 설립된 ㈜디슨트는 독자의 ‘점잖은(Decent) 삶’을 위해 두 번째 책으로 ‘건설 휴면비즈니스’를 발간했다.1장 건설산업 현황 2장 현재의 문제점 2-1. 건설하자 2-2. 건설사고 3장 기존의 해결방안 3-1. 기술개발 3-2. 제도개선 4장 새로운 방안 제시(종사자 만족도 제고) 4-1. 건설철학 4-1-1. 사회공헌 산업 4-1-2. 인간존중 산업 가. 언어 나. 근무환경 4-2. 적절한 보상 4-2-1. 과학적 사고 가. 논리성 나. 체계적 일 처리 4-2-2. 전문가 양성시스템 가. 전문가에 대한 구분 및 정의 나. 체계적인 교육(훈련 포함) 과정 다. 철저한 검증 5장 부가적 제안 5-1. 건설산업 연구 방향 5-2. 해외시장 진출 전략 5-3. 정부의 개입 정도 5-4. 대국민 홍보 6장 맺음말건설산업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사람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책 어떤 산업이든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건설산업 또한 많은 문제를 당면하고 있다. 본 책은 건설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의 하나로 산업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바꿔 볼 것을 제안한다. 건설산업이 기술 및 제도를 기반으로 한 산업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저자 또한 이러한 생각에 100% 동의한다. 따라서 건설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금껏 우리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데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해 왔다. 저자가 책 제목을 ‘건설 휴먼비즈니스’라고 한 이유는 기술 및 제도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사람 또한 산업의 중요한 축이기에 이들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건설산업이 발전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문제를 해결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존재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위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건설산업에서 사람은 기술이나 제도만큼 중요한 요소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등한시되어온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본 책을 통해 건설산업에서 기술이나 제도 못지않게 사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우리의 건설산업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기술을 개발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우리 각자가 인식 변화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함으로써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것은 즉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방안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출판사 서평] 2024년 1월 설립된 ㈜디슨트는 독자의 ‘점잖은(Decent) 삶’을 위해 두 번째 책으로 ‘건설 휴면비즈니스’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비교적 등한시했던 건설산업 종사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건설산업이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CEO 공학의 숲에서 경영을 논하다
페이퍼로드 / 김송호 지음 / 2010.03.02
12,500원 ⟶ 11,250원(10% off)

페이퍼로드소설,일반김송호 지음
공학 비전공자인 CEO, 중간 관리자 내지 마케팅 담당자들이 알아야 할 공학 상식과 미래 기술의 방향을 짚어주고, 공학과 경영의 상호 이해를 모색하기 위해 쓰여진 책. 기술을 사업적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기술을 토대로 한 사업적 통찰력을 갖게 해줄 것이다. 1장에서는 기본적인 과학의 원리를 소개하면서, 과학 원리와 더불어 경제성을 고려하는 ‘공학적인 관점’으로 사물을 보는 법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첨단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룬다.이 장을 통해 독자들은 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에 대해 구체적인 상을 세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기술들이 현재의 시점에서 가진 문제점들까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3장은 이 첨단 기술들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며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지를 ‘기술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본다. 4장에서는 사업화와 기술이 어떤 연관성을 가져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짚어본다. 마지막으로 이제까지의 논의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CEO가 기술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 책은 비공학도인 경영인, 그리고 경영을 생각해야만 하는 공학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앞으로 경영 마인드와 공학 마인드의 통섭을 모색하는 발전적인 움직임을 우리 사회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더 많이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프롤로그 제1장 공학의 원리를 알자 ‘물로 가는 자동차’ 무엇이 문제인가? 세상의 에너지를 지배하는 열역학 법칙 열역학 법칙에 어긋나는 발명들 과학 법칙은 불변의 진리인가? 과학적 사고가 중요하다 사업을 하려면 공학적인 관점을 가져야 한다 공학적인 관점의 사례 1 - 수소 에너지 공학적인 관점의 사례 2 - 생분해성 비닐 제2장 미래의 기술 개발 방향 세계경제 순환 주기도 기술에 좌우된다?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미래 기술 예측 미래 기술 예측 1 - 민간 차원 미래 기술 예측 2 - 국가 차원 정보통신 기술(IT)의 미래 생명공학(BT)의 미래 친환경 기술(ET)의 미래 나노 기술(NT)의 미래 제3장 기술 융합이 대세다 왜 기술 융합인가? 기술과 감성의 융합 디지털 융합 방송ㆍ통신ㆍ인터넷의 융합 유비쿼터스 기술 IT와 의료의 융합 - u-healthcare IT와 자동차의 융합 - 지능형 자동차 IT와 기계의 융합 - 로봇 제4장 사업을 위한 기술 기술보다 시장이 우선이다 첨단 기술 자체보다는 고객에게 주는 차별화된 가치가 중요하다 시장의 요구에 맞춘 기술이 성공한다 기존 제품의 가치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아, 공학박사시군요?”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사업상 명함을 교환할 때 저자의 명함을 받는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에 대해 적고 있다. “아, 공학박사시군요?” 이어 보통은 얼굴을 한 번 더 쳐다보고는, 겉으로 말하는 경우와 속으로 삭혀 표정으로만 드러내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무슨 공학박사가 사업을 한다고…”라는 반응을 보이거나, 그나마 좀 점잖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아니 박사님이 대학 교수나 연구소 연구원으로 가지 않으시고, 이 험한 사업의 세계에서 고생하십니까?”라며 웃는다는 것이다. 공학자를 ‘현실을 모른 사람’ 또는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에 있는 사람’ 정도로 여기고 사업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한편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면, 핸드폰 없는 세상, 자동차 없는 세상, 컴퓨터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요즘 아이들은 손에 게임기나 핸드폰 등 디지털 기기가 없으면 불안한 증세까지 보인다고 한다. 공학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책의 서두에 공학에 대한 두 가지 스테레오 타입―공학 없는 일상은 살 수 없으면서 공학자는 여전히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으로 보는―을 언급한 이유는, 이 두 가지 반응이 우리 사회의 공학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이고, 이제는 이러한 스테레오 타입을 지양해야 마땅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즈니스와 경영의 영역에서는 더욱 그러하며, 이것이 공학자이자 현직 CEO인 저자로 하여금 이 책을 저술하게 한 문제의식이다. 공학은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가 됐을 뿐 아니라, 그러한 만큼 사업을 하는 데도 필수적인 요건이 됐고, 이제는 기업의 CEO들도 공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정확하고 빠른 판단을 내려야 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 이유로는 첫째, 기술이 기술 그 자체로 중요한 게 아니라, 기업의 핵심 역량과 결합하여 어떤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과거 산업사회에서는 기술이 만들어내는 제품 자체가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산업사회에서는 자본이 있으면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기술을 사서 공장을 짓고 제품을 생산했고, 그 제품 자체가 경쟁력이 됐다. 하지만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는 더더욱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해야만 팔리는 고객 위주의 시장이 대세다. 기술 자체보다는 그 기술을 이용해 고객에게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느냐를 CEO가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CEO도 공학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p.8) 둘째는 기술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고 변화 방향은 예측하기는 어려운 데 비해 기술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커졌기 때문이다. 과거 산업사회에서는 자본으로 기술을 일단 사오면 그 후에는 그 기술을 개선하는 정도로 충분했지만, 지금은 새로운 기술의 출현 속도가 빨라 기존 사업 자체를 폐기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됐다. 그런데 문제는 이처럼 사업의 방향에 영향을 줄 정도로 중요해진 기술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용 도트 프린터를 생산하는 기업의 경우, 도트 프린터의 기능을 어떻게 하면 향상시킬 수 있느냐 정도의 개선 노력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잉크젯 프린터, 레이저 프린터라는 새로운 제품의 출현으로 도트 프린터 자체가 시장에서 퇴출되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런 시장에서의 기술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영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CEO가 기술 변화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p.9) 세 번째로는 약간 부수적인 문제일 수 있지만, CEO가 새로운 사업 방향을 결정할 때 공학적인 상식에 근거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CEO가 어느 정도까지 공학적인 상식을 가져야 하는가도 문제일 수는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물로 가는 자동차라든가, 영구히 가동하는 영구 기관을 가져왔을 때 그게 공학적인 원리에 어긋난다는 정도는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p.10) 물로 달리는 자동차를 만들었다는 개발
The Memories of Sherlock Holmes : 셜록 홈즈의 회상
더클래식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2012.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고전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더클래식의 '셜록 홈즈 시리즈' 영문판. 아서 코난 도일의 필력을 그대로 느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서 그대로 읽기 때문에 추리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아울러 전 9권 모두 일러스트를 수록해 원서를 손에서 놓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보는 맛을 더했다. '셜록 홈즈 시리즈'는 장문의 영어를 독해하는 데 적극 추천되는 도서이며, 더클래식의 '셜록 홈즈 시리즈' 영문판에는 어휘 정리까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 영어 학습에도 효과적이다. 일일이 단어를 찾아가며 공부하듯 읽기보다는 아서 코난 도일을 느끼며 셜록 홈즈와 직접 만나듯 흘러가는 대로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더클래식 '셜록 홈즈 시리즈' 영문판만의 매력이다.실버 블레이즈 누런 얼굴 주식 중개인 글로리아 스콧 호 머스그레브 가의 의식 라이게이트의 수수께끼 등이 굽은 남자 입원 환자 그리스 어 통역사 해군 조약 마지막 사건 ▶ 내용 소개 추리 소설의 전설! 추리 소설의 절대 강자! 새롭게 탄생한 셜록 홈즈 영문 시리즈! 원서 그대로를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한꺼번에 전하는 일러스트 전 9권 수록!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을 꼽으라면 단연 《셜록 홈즈 시리즈》다. 지금까지 시대, 나라를 불문하고 셜록 홈즈는 끊임없이 회자돼 왔다.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며 탐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공포의 계곡, 배스커빌의 개, 주홍색 연구, 네 명의 기호, 셜록 홈즈의 모험, 셜록 홈즈의 회상, 셜록 홈즈의 귀환,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로 재탄생 되고 있는 셜록 홈즈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실로 무한하다.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빛을 발하는 《셜록 홈즈 시리즈》를 영문판으로 읽고 싶어 하는 독자가 꾸준히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고전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더클래식의 《셜록 홈즈 시리즈》의 영문판은 아서 코난 도일의 필력을 그대로 느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서 그대로 읽기 때문에 추리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아울러 전 9권 모두 일러스트를 수록해 원서를 손에서 놓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보는 맛을 더했다. 영문판으로 읽는 《셜록 홈즈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부터 대학생, 일반인들까지 많은 사람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장문의 영어를 독해하는 데 적극 추천되는 도서이며, 더클래식의 《셜록 홈즈 시리즈》영문판에는 어휘 정리까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 영어 학습에도 효과적이다. 일일이 단어를 찾아가며 공부하듯 읽기보다는 아서 코난 도일을 느끼며 셜록 홈즈와 직접 만나듯 흘러가는 대로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더클래식 《셜록 홈즈 시리즈》 영문판만의 매력이다. 일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의 고전 더클래식 《셜록 홈즈 시리즈》 영문판이 2012년 연말, 독자를 찾아간다. 홈즈의 사생활과 비밀이 밝혀지는 11편의 단편집 《셜록 홈즈의 회상》에서의 홈즈는 지금까지 보여 줬던 홈즈의 냉철한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 왓슨에게 자신의 과거를 조금씩 털어놓고. 형 마이크로프트까지 소개한다. 그리고 그의 회상을 통해 홈즈의 어릴 적과 과거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셜록 홈즈의 회상》에는 홈즈가 어떻게 탐정을 하게 됐는지 그 사연이 홈즈의 입을 통해서 밝혀지고, 베일에 싸여 있던 홈즈의 비상한 추리법이 공개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홈즈가 어떤 사건이라도 매달리게 되는 이유도 알게 된다. 에피소드는 완벽한 추리를 해 온 홈즈의 인간적인 반성을 보여 준다. 이 사건으로 홈즈는 자신이 매번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사건 앞에서는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사건이기도 하다. 냉혹한 추리로 유명한 홈즈의 인간적인 마음까지 엿볼 수 있는 《셜록 홈즈의 회상》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빅뱅인가 창조인가
프리윌 / 존 C. 레녹스 지음, 원수영 옮김 / 2013.01.21
11,000원 ⟶ 9,900원(10% off)

프리윌소설,일반존 C. 레녹스 지음, 원수영 옮김
천재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무신론과 옥스퍼드대 수학·철학교수이자 목사인 존 레녹스 박사의 유신론이 격돌하는 책으로, 이미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 판매 상위에 랭크 될 만큼 독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라이온허드슨 출판사는 이 책을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대항하는 예지의 信書!’로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는‘新무신론’논쟁에 불을 붙인 흥행 만점의 최신 대작이다. 호킹은 이 책에서 우주가 존재하게 된 것은 신의 덕분이 아니라 물리법칙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반박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교수이자 목사이며 <하나님의 장의사(God’s Undertaker)>의 저자인 존 레녹스 박사가 스티븐 호킹의 논리를 거침없이 정 조준한다. 존 레녹스 박사는 과학과 철학에서 사용하는 최신 방법론과 이론들을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평이하고도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 우리를 핵심 쟁점으로 안내한다. 그는 호킹이 말하는 과학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신의 존재를 더욱 입증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Section1 우주는 누구의 설계인가? 너무나도 벅찬 의문 철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Section2 신일까, 자연법칙일까? 우주가 스스로 자신을 창조했다? 자연법칙의 조건은 무엇인가? 신과 물리법칙은 어떤 관계인가? 스티븐 호킹의 성경 이해는 적절한가? Section3 신일까, 다중우주일까? 창조주에 대한 역설적인 증거 M이론은 무엇인가? 과학에서의 주관적인 요소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스티븐 호킹의 실재에 대한 인식의 오류 Section4 우주의 설계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나님의 본질과 스티븐 호킹의 논리 오류 과학에서의 합리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합리적 근거 기적과 자연법칙 맺는 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다? 그 이전에 우주가 스스로 자신을 창조했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힐 열쇠로 알려진 힉스 입자, 이 힉스입자는 137억 년 전 빅뱅 이후 우주에 생성된 모든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입자이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세상의 모든 물질과 만물을 움직이는 힘이 16개의 입자와 이 모든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 입자로 구성됐다고 가정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초,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롤프 호이어 소장 팀은 거대강입자가속기에서 힉스입자로 추정되는 새로운 입자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아직 이 입자가 힉스입자인지는 정확히 입증되지 않았다. CERN은 애초에 지난해 크리스마스 전에 힉스입자를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발표를 올해로 미룬 상태이다. 한편 작년 한 해는 국내에서 ‘고등학교 교과서 시조새 삭제 문제’를 놓고 과학계와 종교계, 진화론자들과 창조론자들 사이에 뜨거운 공방이 오가기도 했다. 따라서 올 한해에도 국내외적으로 ‘신의 물질 힉스’와 ‘진화의 연결고리 시조새’문제를 놓고 한층 더 뜨거운 ‘무신론과 유신론의 논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번에 과학계와 종교계, 그리고 일반인의 관심을 확 끄는 책이 출판되었다. 프리윌출판사에서 번역·출간한 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원제인 이 책은 천재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무신론과 옥스퍼드대 수학·철학교수이자 목사인 존 레녹스 박사의 유신론이 격돌하는 책으로, 이미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 판매 상위에 랭크 될 만큼 독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라이온허드슨 출판사는 이 책을‘스티븐 호킹의 에 대항하는 예지의 信書!’로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는‘新무신론’논쟁에 불을 붙인 흥행 만점의 최신 대작이다. 호킹은 이 책에서 우주가 존재하게 된 것은 신의 덕분이 아니라 물리법칙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반박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교수이자 목사이며 의 저자인 존 레녹스 박사가 스티븐 호킹의 논리를 거침없이 정 조준한다. 존 레녹스 박사는 과학과 철학에서 사용하는 최신 방법론과 이론들을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평이하고도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 우리를 핵심 쟁점으로 안내한다. 그는 호킹이 말하는 과학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신의 존재를 더욱 입증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아무튼 우주의 생성 물질인 힉스입자의 입증을 눈앞에 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주의 탄생 원인은 과연 ‘빅뱅인지, 신의 창조인지’ 더욱 뜨거운 우리의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장폴의 우쿨렐레 연주 마스터 2
스코어 / 장폴 지음 / 2016.01.29
18,000원 ⟶ 16,200원(10% off)

스코어소설,일반장폴 지음
편곡을 악보 우선으로 단순하게 구성하였고 이제 막 중급에 입문한 우쿨렐레 연주자도 충분히 연주 할 수 있는 쉬운 편곡도 실었다. 또한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을 새로 정리해서 DVD로 담았다. 선곡은 저자의 주관적 견해를 담아 일시적으로 잠깐 유행하고 사라진 곡들은 배제시켰다. 특히 팝송과 가요들 중에서는 중년층 우쿨렐레 동호인들이 좋아하는 7080명곡을 많이 수록했다.미뉴에트:보케리니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모차르트 / 유모레스트:드보르작 / 라그리마:타레가 / 사랑의 인사:엘가 / 자장가:브람스 / 자장가:슈베르트 / Danny Boy / 울게하소서 / A Time For Us / 라비앙 로즈 / 맘마미아 / 메모리 / I Dream A Dream / Over the Rainbow / 하얀 연인들 / 엘빔보 / Music Box Dancer / Five Foot Two, Eyes Of Blue / To Be With You / 해피투게더 / Perhaps Love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Kiss The Rain / You Raise Me Up / 난 아직 모르잖아요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마법의 성 / 사랑으로 / 봄봄봄 / 제주도 푸른 밤 / 진주 조개 잡이 / 알로하 오에 / 연가 / 애니팡 테마음악 / 애니팡 배경음악연주마스터 1권의 업그레이드 연주마스터 2 단순하고 쉬운편곡, 그리고 DVD까지 장폴의 우쿨렐레 연주마스터 시리즈는 1권이 나온 이 후 오랜 시간의 고민에 걸쳐 2권이 출간되며 드디어 시리즈로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전작인 연주마스터 시리즈 1집은 연주자의 연주하는 동작을 최대로 표현하기 위해 동영상을 먼저 만들고 후에 악보를 그리는 방식을 사용했으나 연주마스터 2권은 편곡을 악보 우선으로 단순하게 구성하였고 이제 막 중급에 입문한 우쿨렐레 연주자도 충분히 연주 할 수 있는 쉬운 편곡도 실었습니다. 또한 부곡 오디오 CD보다는 DVD의 선호가 더 많아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을 새로 정리해서 DVD로 담았습니다. 간혹 동영상 QR코드가 있어도 동영상은 보지 않고 악보부터 연주하는 경우가 있는데, 부디 도영상을 먼저 보신 후에 악보를 보며 연주하시면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선곡은 저자의 주관적 견해를 담아 일시적으로 잠깐 유행하고 사라진 곡들은 배제 시켰습니다. 특히 팝송과 가요들 중에서는 중년층 우쿨렐레 동호인들이 좋아하는 7080명곡을 많이 수록했습니다.
습관 혁명
팬덤북스 / 마크 레클라우 지음, 김성준 옮김 / 2016.12.23
13,000원 ⟶ 11,700원(10% off)

팬덤북스소설,일반마크 레클라우 지음, 김성준 옮김
강연자이자 자기 계발 전문가인 저자는 시간을 잃어버린 우리를 위해 시간 관리에 관한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힌다. 우리가 할 일을 스스로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여유 시간을 찾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보다 많은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저자는 갖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성공적인 사업가, 기업인 또는 일반 직원이 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시간은 바로 그곳에 있다. 저자는 시간 관리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비록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더라도, 우리는 분명 시간을 영원히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만을 관리할 뿐이다. 시간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루 24시간만을 가지게 된다. 물론 시간 자체를 관리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관리하는 것이다. 어떻게 당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 저자는 ‘목표 설정하기’, ‘정리 정돈하기’, ‘우선순위 정하기’, ‘계획하고 시간표 짜기’ 같은 시간 관리 기술과 유용한 습관을 알려 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정신을 산만하게 만들고 방해하는 원인을 확인하여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미루는 행동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알게 된다.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늘 바빠서 지쳐 있는 당신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자기 수양과 약속 목표를 설정하라 계획과 시간표를 마련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집중하라 정리하라 산만한 주의와 방해에서 벗어나라 미루지 말라 지금 바로 실행하라 시간에 맞춰 일하라 ‘아침 의식’ 습관을 가져라 “아니요”라고 말하라 10분 일찍 도착하라 상대의 기대치를 낮추고, 실천은 그 이상으로 하라 전화기는 꺼 두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휴식 시간을 가져라 파워냅을 즐겨라 잃어버리는 시간을 최소화하라 일기를 작성하라 TV 시청을 중단하라 너 자신을 알라 믿어라 시각화하라 에너지를 증가시켜라 승리를 자축하라 주도적으로 행동하라 많이 웃어라 현실이 되기까지 속여라 마음가짐을 바꿔라 말을 조심하라 소진하지 말라 실천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 마지막으로 추가할 조언들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지금처럼 살 것인가? 습관은 행동에 영향을 주며, 행동은 그에 따른 결과에 영향을 준다. 습관을 혁명하여 당신의 인생을 바꿔 보라! 사람들은 흔히 ‘시간이 금이다’, ‘시간 낭비하지 마라’ 같은 말로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면서도 대부분은 영원히 살기라도 하는 것처럼 시간을 낭비한다. 그들에게 ‘왜 당신은 꿈을 좇지 않는지’, ‘왜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는지’ 물어보면 대개 ‘시간이 없다’고 대답한다. 심지어 세상에 있는 시간을 모두 가진 것처럼 보이는 한가한 사람들조차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른바 자신의 시간을 잃어버린 사람들이다. 강연자이자 자기 계발 전문가인 저자는 시간을 잃어버린 우리를 위해 시간 관리에 관한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힌다. 우리가 할 일을 스스로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여유 시간을 찾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보다 많은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저자는 갖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성공적인 사업가, 기업인 또는 일반 직원이 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시간은 바로 그곳에 있다. 저자는 시간 관리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비록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더라도, 우리는 분명 시간을 영원히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로지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만을 관리할 뿐이다. 시간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루 24시간만을 가지게 된다. 물론 시간 자체를 관리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관리하는 것이다. 먼저 자신의 업무 처리 과정을 인지해야 한다. 과정을 분석하고, 귀중한 시간을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확인하여 수정해야 한다. 그래야 일을 완수하기 위해 필요로 했던 시간 이상을 가지게 된다. 시간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바쁘다’와 ‘효율적이다’의 커다란 차이를 알지도 못한다. 바쁘게 움직이고, 초과 근무가 장려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이면 종종 ‘할 일이 별로 없는 상태’로 비춰지는 문화 속에서 우리는 자랐다. 하루 종일 엄청나게 바쁘게 일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업무는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일단 바쁘다는 상태가 아니라 일의 결과를 선택하기 시작하면 이전과는 다른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어떻게 당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 저자는 ‘목표 설정하기’, ‘정리 정돈하기’, ‘우선순위 정하기’, ‘계획하고 시간표 짜기’ 같은 시간 관리 기술과 유용한 습관을 알려 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정신을 산만하게 만들고 방해하는 원인을 확인하여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미루는 행동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알게 된다.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늘 바빠서 지쳐 있는 당신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소소한 습관들 o 저자가 제시하는 시간 관리 습관 중 하나는 ‘일찍 일어나기’이다. 하루 1시간만 일찍 일어나도 일 년이면 365시간, 무려 15일을 찾게 된다. o ‘TV 시청 시간을 줄이기’라는 습관도 있다. 2015년 한국인들의 평균 TV 시청 시간은 3시간 11분으로 조사되었다. 스마트폰이나 유튜뷰 시청까지 포함하면 더욱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것이다. 역시 하루에 1시간씩 줄인다면 일 년에 365시간, 15일을 찾게 된다. 위의 두 습관만 실천해도 일 년에 한 달이라는 여유 시간이 생긴다. 아니,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것이다. 사실 이 방법을 알게 되는 것이 핵심은 아니다.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입에 붙이고 살고 있다면, 이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내기 위한 방법들을 사용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 책에 실린 방법들 모두가 항상 효과가 있지는 않다. 우선 가장 편안한 몇 가지를 선택하여 바로 시작하면 된다. 지정한 기간 동안 일관되게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해 보자. 삶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 매일매일 해야 하는 습관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30일 이상 습관을 실천해 보고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확인해 본다. 분명 인생이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 나는 조선인이다
새물결플러스 / 간호윤 지음 / 2017.09.08
22,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간호윤 지음
18세기를 대표하는 15명 지식인들의 조선학을 살피고 나아가 이 시대 우리가 나아갈 바를 짚는다. 이들은 가난과 멸시의 삶을 글쓰기와 환전하여 학문을 통한 사회 개혁을 꿈꾸었다. 그래서 글줄마다 경세치용이요, 이용후생이 자연스럽게 언급되었다. 또한 글에는 건전한 가치관과 도덕과 정의와 양심을 본밑으로 한 인간주의 샘물이 흘렀다. 좋고 싫음이 아닌 옳고 그름이란 인간 중심의 실존실학은 바큇살처럼 사방으로 내뻗치며 조선의 미래를 방사했다. 여기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에 걸친 다양하고도 전문적인 식견과 조선의 비전이 담겨 있다.글을 시작하며 1부 국가란 무엇인가?: 성호학파, 중농주의 1장 성호 이익 『곽우록』, 곽식자가 육식자를 근심하다 2장 취석실 우하영 『천일록』, 내 일념은 동포를 모두 구제하는 데 있다 2부 우리는 누구인가?: 국가의 존재 의의, 역사, 지리 3장 청담 이중환 『택리지』, 사대부가 살 만한 곳을 기록하다 4장 순암 안정복 『동사강목』, 내 나라 역사를 찾아서 5장 완산 이긍익 『연려실기술』, 난 술이부작한다 6장 옥유당 한치윤 『해동역사』,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믿지 않는다 3부 인간이란 무엇인가?: 연암 학파와 인간주의, 이용후생 정덕, 정의와 양심 7장 담헌 홍대용 『의산문답』, 우주의 신비를 알고 싶다 8장 연암 박지원 『연암집』, 종로를 메운 게 모조리 황충일세 9장 청장관 이덕무 『청장관전서』, 학문은 실용이다 10장 야뇌 백동수 『무예도보통지』, 조선 무예를 연마하라 11장 영재 유득공 『이십일도회고시』, 21개국 왕도를 회상하다 12장 초정 박제가 『북학의』, 북학을 말하다 13장 척재 이서구 『척재집』, 조선의 역사와 현실문제에 관심을 갖다 4부 글쓰기란 무엇인가?: 인간의 존재 의의, 사실적 글쓰기 14장 문무자 이옥 『이언』, 글쓰기는 근심의 전이 행위다 15장 담정 김려 『담정유고』, 백정 딸의 인생역정을 그리다 글을 마치며 참고 문헌18세기 조선은 양반의, 양반에 의한, 양반을 위한, 양반, 그들만의 세계였다. 조선의 정치·경제·사회·문화는 모두 첫새벽부터 일어나 오체투지로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극한의 한계 상황이었다. 더욱이 관료들 사이에는 부패와 무능, 금권만능과 협잡, 지식인 사이에는 패거리 문화와 사치 풍조가 만연했다. 조선의 지도층은 고약하고 폭력적으로 변해버린 18세기 조선식 유학을 숙주로 곳곳에서 악취를 무한 배설했다. 이 세계에서 조선의 일부 지식인들은 도발적인 의문을 품었다. 혁신은 그렇게 위기를 품은 변방에서 시작되었다. 이들은 글을 통해 조선이 위기임을 적시했다. 조선 변방에서 근근이 살아가는 가난한 지식인들, 미관말직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삶을 ‘무엇’이 될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렇게 중세 조선의 터널 저 멀리 미미한 빛이 비쳤다. 실학을 통해 그들은 요동치는 대외적 현실과 영·정조의 탕평책 속에서 조선을 중세라는 터널에서 벗어나게 하는 빛이 되었다. 이 책은 그 18세기를 대표하는 15명 지식인들의 조선학을 살피고 나아가 이 시대 우리가 나아갈 바를 짚는다. 이들은 가난과 멸시의 삶을 글쓰기와 환전하여 학문을 통한 사회 개혁을 꿈꾸었다. 그래서 글줄마다 경세치용이요, 이용후생이 자연스럽게 언급되었다. 또한 글에는 건전한 가치관과 도덕과 정의와 양심을 본밑으로 한 인간주의 샘물이 흘렀다. 좋고 싫음이 아닌 옳고 그름이란 인간 중심의 실존실학은 바큇살처럼 사방으로 내뻗치며 조선의 미래를 방사했다. 여기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에 걸친 다양하고도 전문적인 식견과 조선의 비전이 담겨 있다. 따라서 18세기 저 지식인들의 목소리는 오래된 미래요, 이 시대에 지남(指南)으로 작동할 기제로서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시절 대한민국 역시 저 시절과 다를 바 없어서다. 옛것이라는 진부한 논리와 선진문물에 대한 사대적 권위와 관습화하고 규격화된 학문의 올무와 차꼬를 벗어나 마음을 열고 이들의 글을 보자. 실학은 아직도 우리가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학문으로서 기능한다. 15명의 지식인들은 지금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사회를 앞서 그려낸 바 있다. 이들이 써놓은 글에서 혹 숨결을 느낀다면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나아갈 길을 확연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고전을 너무나 사랑하는 고전독작가 간호윤 박사의 알기 쉬운 풀이와 맛깔나는 글솜씨는 글 읽는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고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독자들, 고전을 통해 그 시대 지식인들의 지혜를 읽기 원하는 독자들, 그리고 그 깊은 샘에서 끌어올린 지혜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뚜렷이 보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깨달음을 줄 내용들이 가득하다. 선생은 생산에 종사하지 않고 놀고먹는 자가 많은 폐단을 지적하였다. 선생은 그 놀고먹는 자를 병충해 같은 좀벌레, 즉 “육두”(六蠹)라 부른다. 육두는 농업에 힘 안 쓰는 농민, 과거 시험 준비만 하는 사대부, 힘깨나 쓰는 벌열, 기교를 부리는 광대, 승려, 게으름뱅이를 가리킨다. 과거 시험만 준비하는 사대부(양반)가 저기에 보인다. 양반들은 실제 생업에 종사하지 않기 때문에 먹고살자면 오로지 관작만을 목표로 삼았다. 관작을 얻어 관리가 되면 생재가 따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반이라면 누구나 먼저 관리 되기에만 열중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양반 신분은 세습되므로 그들의 수가 늘어나는 만큼 관리 후보자 수도 늘게 마련이라는 논리를 편다. 따라서 정례적인 과거 시험 합격자 수만을 따져도 한정된 관직에 모든 양반을 수용할 수가 없다며 재물을 낭비하는 관서, 특히 군현이 너무 많이 설치된 점을 지적해 토지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_1장 성호 이익 『곽우록』 선생은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믿지 않는다는 ‘무징불신’(無徵不信)의 태도로 학문을 했다. 『중용』 28장에 “상고 시대가 비록 좋으나 증거가 될 만한 바가 없다. 증거가 없으므로 믿지 않고 믿지 않기에 백성들이 복종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제아무리 좋은 게 있다 하여도 증명할 길이 없으면 믿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무징불신이 바로 선생이 쓴 『해동역사』(海東繹史)를 꿰는 저술 방식이었다. _6장 옥유당 한치윤 『해동역사』 “탕평의 화가 붕당보다 무섭다”는 선생의 말을 귀담아들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사실 지금도 우리는 붕당과 탕평을 악과 선, 그름과 옳음이라 교육하고 배운다. 붕당의 폐해로 국론이 분열되었고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었다는 식민사관도 배웠다. 지금도 우리는 한마음 한뜻 및 질서정연만이 옳고, 분열과 다툼은 그르다고 여긴다. 선생의 말을 통해 역사와 우리의 삶을 되짚었으면 한다. 정당들 사이에 다툼이 분분하고 사회에서 여러 가지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현상은 오히려 장려할 만한 일이다. _7장 담헌 홍대용 『의산문답』
기억나지 않아도 유효한
뮤진트리 / 해이수 (지은이) /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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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진트리소설,일반해이수 (지은이)
천년 고탑에 쌓인 시간을 배경으로 '사랑'을 이야기한 소설 <탑의 시간>의 작가 해이수의 첫 에세이다. "문학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우고 뛰어난 분을 만났으며, 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등단한 지 20년이 넘어 처음으로 펴낸 에세이에서 그동안 문학의 길에서 배우고 만나고 알게 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바다에 관한 상념이 테마이고, 2장은 작가 생활의 에피소드가 중심이다. 3장은 특정 시기의 편지 몇 통을 골랐고, 4장은 한 뼘 분량에 담은 사연을, 5장은 깊은 인상을 남긴 분들을 선별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것들을 모두 기억하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것들의 이름을 잊었다고 해서 그 순간의 감각까지 잊히는 것은 아니다. 오늘이 다소 행복하고 때로 은혜롭다면 기억나지 않은 그것들이 유효하게 작용한 덕분이다." 누군가가 떠난 공간과 미처 전하지 못한 말에서 '존재'가 준 온기를 읽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29편의 글에 찬찬하게 담겨 있다.하나 바다의 여러 얼굴 11 거대한 곡선의 회항 18 미얀마 바닷가 마을에서 23 빛나는 수평선 27 한 폭의 바다 33 바다의 여러 얼굴 45 저 파도를 건너오는 새로운 적 둘 기억나지 않으나 상당히 유효한 55 수첩백서 61 기억나지 않으나 상당히 유효한 68 내 문학적 영혼의 멘토 76 I & island 92 삼단 장애물 104 위대한 공포 셋 겨울 강을 건너는 그대에게 113 나의 ‘코레일 아티스트’에게 118 막 정들기 시작한 나의 ‘까칠한’ 벗에게 121 균형의 춤 126 겨울 강을 건너는 그대에게 132 마사이 마라에서 140 쿰부 히말라야에 다녀와서 넷 방울소리로 남은 겨울 151 희미한 초상 155 방울소리로 남은 겨울 158 공포와 대면하는 법 161 문턱을 넘지 못한 자의 시간 164 고도 3400미터의 달 바트 170 그 한마디를 묻지 못하여 173 이 도시가 가르쳐준 몇 가지 다섯 그를 이해하는 소소한 에피소드 181 비밀의 방 189 그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소소한 에피소드 202 한 사람이 떠난 자리 209 스스로 등불이 되어 갈 뿐 218 지은이의 말내 안의 산을 오르고 무한한 바다를 건너며 배우고 만나고 알게 된 것들. 등단 20년 만에 처음 펴낸 에세이에서 저자는 그동안 만났던 바다의 여러 얼굴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해이수의 글에는 바다와 산, 그리고 사람이 자주 등장한다. 그중에서 바다는, 망망대해이건 한 폭의 요가매트이건, 그에게 삶의 목표를 향한 여정이며 지향점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소설 습작생’ 신분을 면하게 해준 당선 소식을 듣고는 당시 유학 중이던 시드니의 항구를 날이 저물도록 배회했고, 마흔으로 접어들어서도 3년째 붙들고 늘어진 장편소설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자 보길도의 바다에서 불구덩이 같은 속을 달랜다. 그러면서 생각한다. ‘나는 이 바다에서 표류하고 있는가, 아니면 흘러가고 있는가?’ “숨을 몰아쉬며 바위섬에 발을 딛고 올라섰을 때 나는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걸 절감했다. 시각을 바꾸지 않으면 그 대상은 영원히 바뀌지 않으므로. 육지에서 이쪽을 보면 섬이지만 바다에서 육지를 보면 그곳 역시 거대한 섬에 지나지 않으므로. 그러고 보니 나는 바다에 있었고 이 세상은 바다에 뜬 섬이었다.” _ 39p 이 에세이의 제목과 통하는 「기억나지 않으나 상당히 유효한」 편에서는 미얀마 바간에 얽힌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어느 해 몹시 더웠던 여름, 소설을 구상하던 저자는 “막연히 ‘관계의 기쁨과 고통, 그리고 그것이 지나간 자리’를 쓰고 싶었”고, 그 막연함이 번뇌를 일으키던 차에 불현듯 미얀마 바간이 떠올라 바로 그곳으로 떠난다. 구상하고 있던 소설의 적합한 무대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었던 만큼 그곳에 서면 멋진 스토리가 달려들 것으로 기대했으나, 바간에 도착한 순간 환상은 깨지고 보이는 건 허공뿐이다. 하릴없이 닷새를 배회하다 결국 그곳의 바람과 풍경만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지만, 마침내 그곳에서의 시간은 작가의 가슴속에서 ‘기억나지 않으나 상당히 유효한’ 시간으로 살아나, 구상했던 소설에 동력을 제공한다. “오로지 나는 힘쓰는 일 없이 힘을 썼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바간을 떠올리는 일은 행복했다. 쓸거리가 없으면 바간의 나무와 꽃과 강물과 구름을 썼다. 불어오고 나가는 바람처럼 그것들은 기억나지 않을 듯하면서도 전부 내 안에 있었다. 나는 소설을 쓰는 일 없이 소설을 썼다.” _ 66p ‘지은이의 말’에서 해이수는 “뭔가 부족해 여기저기를 헤매고 다녔다”고 하지만, 그의 글을 보면 ‘여행’은 그의 삶에서 뗄 수 없는 키워드임이 여실하다. 그는 어릴 적 숲에서 길을 잃어본 경험을 통해 ‘숲을 아는 것과 통과하는 것의 차이’를 일찍 배웠다고 했다. 결빙의 산정을 혼자 오르는 것과 좋은 작가라는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은 닮은꼴이라는 것도 온몸으로 깨우쳤다. 그래서 삶의 갈림길에서 확신이 필요할 때마다 그는 높은 산을 향해 떠난다. 그리고 ‘추운 곳에서 살아 움직이며 얼음처럼 빛나는 가장 높은 정신’에 관해 묻고 또 묻는다. 소설가 해이수에게 사람은 모두 ‘뇌관을 건드려주는 불꽃’이고 창조적 심지를 돋게 하는 자극제인 듯하다. 사람의 여러 얼굴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고, 사람이라는 수많은 강을 건너며 삶의 폭을 가늠한다. 이 책은 그렇게 이십여 년 동안 내면의 산을 오르고 무한한 바다를 건너며 배우고 만나고 알게 된 것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 사람이 떠나고 남은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 지상에서 14개의 계단을 밟고 내려가야 닿는 반지하 원룸. 단지 책상이 두 개 있고 그 주변으로 무수히 붙어 있는 메모지…. 이제 그 글을 쓴 주인은 사라지고 오직 메모지에 쓴 문장만이 머물던 사람의 흔적으로 남은 곳.” “노력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힘을 뺀 균형만으로도 성과를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일이 되어도 뻔히 반복되는 삶을 견디기 위해 저는 이 단순한 균형을 기억할 것입니다.”
2022 상반기 GS그룹 온라인 인적성검사 최신기출유형 + 모의고사 4회 + 무료G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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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1년 하반기 GS칼텍스 온라인 인적성검사 출제문제를 복원 수록하여 GS그룹 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1은 적성검사의 이론+유형으로 구성되었다. 과목별 핵심 이론을 수록하여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고, 기출유형을 분석한 유형점검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2는 한국사로 구성되었다. 한국사의 이론과 유형을 수록하여 타 기업에서는 대비할 수 없던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3는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로 구성되었다. 기출 유형으로 구성한 최종점검 모의고사와 온라인시험을 대비한 온라인 모의고사도 제공하였다. PART 4~5는 인성검사&면접으로 구성되었다. 인성검사 모의연습과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한 권으로 GS채용 전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제공> 1. 영역별 공략비법 무료강의 2. [합격시대] 온라인 모의고사 2회 쿠폰 3. [합격시대] 온라인 실전연습 서비스 2회 쿠폰 4. [WiN 시대로] AI면접 1회 쿠폰 5. 모바일 OMR 답안분석 서비스2021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PART 1 적성검사 CHAPTER 01 언어비평 CHAPTER 02 수리비평 PART 2 한국사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4 인성검사 PART 5 면접 CHAPTER 01 면접 유형 및 실전 대책 CHAPTER 02 GS그룹 실제 면접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적성검사 정답 및 해설 PART 2 한국사 정답 및 해설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GS그룹 단기완성은 2021년 GS칼텍스 최신기출문제를 복원·수록하여 최근 출제경향을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유형별 핵심이론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이론 학습 이후 핵심점검을 통해 수험생들이 공부한 내용을 적용하여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한국사까지 수록하여 GS그룹 인적성검사를 철저히 준비할수록 있게 하였다. 또한 인성검사와 면접을 수록하여, 추후 진행될 면접에 대한 대비까지 본 도서를 통해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서가 GS그룹 입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씽크스마트 / 최순자 글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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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육아법최순자 글
영유아 교육 전문가인 최순자 교수는 7년간 일본에서 유학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70여 곳을 둘러보고 국내에서 보육정책위원, 보육실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700여 곳을 직접 돌아보았다. 대학에서 20여 년 동안 강의하고, 세미나와 연구회를 개최하며 아이 발달과 부모 역할을 주제로 칼럼을 쓰고, 아이 발달 문제를 상담해왔다. 이 책은 유학 생활을 비롯해 약 25년간 영유아 교육을 공부하며 연구한 것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공동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발달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쉽게 풀어 썼다. 부모로 사는 데 리허설은 없다. 저자는 매순간 자라나는 아이는 한시도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내 아이의 발달과 행동, 마음을 제대로 알고 정성을 기울여 양육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우리와 다른 일본의 유아교육과 보육 이야기도 소개한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유아교육과 보육 현장을 비교하면 일본이 육아의 중요한 본질인 아이 발달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자발성과 사고력 발달을 중시하는 교육이다.추천의 글 시작하는 글 아이 발달의 열쇠, 부모에게 달렸다 1장 영유아 양육의 핵심, 아이 발달 영유아기, 아이 발달의 황금기 두뇌 발달의 최적기는 영유아기 좋은 관계를 맺는 골든타임 기질, 성격 형성의 토대 행복한 인간관계의 길잡이, 사회성 흡수정신, 아이는 무조건 빨아들인다 자아형성과 자기조절, “내가 할 거야”“참을 수 있어요 편안함이 밑바탕이 된 감정조절 교육 자아존중감, 나를 긍정하는 힘 습관, 아이를 만드는 기초공사 조기교육 No, 적기교육 Yes * 아이가 보내는 11가지 신호 2장 아이 발달, 놓치지 말아야 할 9가지 걷기, 주변을 탐색한다 발달을 책임지는 딱딱한 음식 먹기! 생각의 문을 여는 언어발달 균형 잡힌 성정체성이 유능한 아이를 만든다 생리적 안정과 심리적 안정 개념 형성, 오감으로 세상을 알아간다 발달의 핵심, 애착 형성 도덕성 발달이 아이의 경쟁력이다 * 아이가 보내는 9가지 신호 3장 아이 양육의 핵심 가치 세 가지 마음, 생명존중·배려·감사 자율성, 무엇이든 아이 스스로 하기 바깥놀이의 중요성 다중지능, 아이의 강점과 장점 살리기 틀린 게 아니라 다를 뿐이다 작은 실천, 절약과 환경보호 가장 위대한 스승, 자연 그림책과 낙서, 아이들의 상상 놀이터 * 부모가 읽어야 할 8가지 신호 4장 리허설은 없다, 매순간 부모로 살아가는 법 아이가 부모를 선택했다 부모가 받아야 할 조기교육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느낄 수 있어야 사랑이다 선물보다 더 좋은 말, 진짜 칭찬 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온화한 날씨 같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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