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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Brand Story 호텔 브랜드 이야기
이숲 / 테라다 나오코 지음, 정희봉 옮김 / 2013.05.20
28,000원 ⟶ 25,200원(10% off)

이숲소설,일반테라다 나오코 지음, 정희봉 옮김
지난 20년간 60개국 3천여 개 호텔을 발로 뛰어 취재한 일본인 호텔 전문 여행 작가 테라다 나오코의 호텔 브랜드 소개서. 관광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세계 대표적인 호텔과 리조트의 탄생과 진화 과정, 각 브랜드의 역사와 경영철학을 실감 나게 소개한다. 호텔이 단순히 호화로운 시설이나 아름다운 건축물이 아니라 ‘인간’을 배려하고 행복하게 하는 세련된 문화 공간임을 강조하는 저자는 호텔 브랜드의 성공이 호텔리어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소명의식, 그리고 그에 걸맞은 고객의 품격과 수준에 달렸음을 역설한다. 또, 관광.호텔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지성적인’ 여행을 꿈꾸는 현명한 여행자들에게도 더없이 귀중한 자료다.Welcome |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게 ‘호텔 마법’을 건 일류 호텔리어 일류 호텔에는 일류 고객이 찾아온다 재난을 겪은 사람들을 돕고 위로하는 호텔 관광은 재난을 겪은 현지를 돕는 평화 산업 Grand Floor | 호텔의 탄생, 그 역사와 역할 호텔의 탄생과 진화 호텔을 일류로 이끄는 키포인트는 인재 호텔의 속 모습에 서비스의 원점이 있다 신출귀몰 호텔을 누비는 총지배인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라 Second Floor | 일류 호텔에는 일류 경영자가 있다 왕들의 호텔리어, 호텔리어의 왕 세자르 리츠 ‘동양의 진주’ 래플스를 만든 사르키에스 형제 최고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경영자 이사도어 샤프 호텔 산업의 혁명가 메리어트 주니어 호텔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호르스트 슐체 오리엔탈 방콕을 일으킨 전설의 총지배인 쿠르트 바흐트파이틀 Third Floor | 한 번쯤은 묵어보고 싶은 호텔 브랜드 포시즌스_ 각 호텔의 개성에 매료되는 고품격 브랜드 리츠칼튼_ 크레도가 상징하는 감성 서비스 페닌슐라_ 보석처럼 빛나는 최고의 존재감 만다린 오리엔탈_ 화려한 오리엔탈리즘과 도시 문화의 융합 오베로이_ 인도를 대표하는 가족 경영 브랜드 샹그릴라_ 꿈속 무릉도원처럼 편안한 공간 래플스_ 동양의 신비로 물든 전설의 호텔 브랜드 Fourth Floor | 유명 인사들에게 사랑받는 최상의 리조트 아만_ 완벽한 아름다움에 빠져드는 아시안 리조트 코모_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새로운 브랜드 반얀트리_ 친환경주의 아시아 스파 리조트 원 앤 온리_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체험을 제공하는 최고급 리조트 식스센스_ 사랑에 빠진 커플이 만들어낸 자연동화 열정적인 여행 작가, 전 세계 최고급 호텔 브랜드를 총망라하다 지난 20년간 60개국 3천여 개 호텔을 발로 뛰어 취재한 일본인 호텔 전문 여행 작가 테라다 나오코의 호텔 브랜드 소개서. 연간 160일을 전 세계 곳곳에서 취재하고 글을 쓰며 보내는 저자는 이 책에서 ‘관광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세계 대표적인 호텔과 리조트의 탄생과 진화 과정, 각 브랜드의 역사와 경영철학을 실감 나게 소개한다. 호텔이 단순히 호화로운 시설이나 아름다운 건축물이 아니라 ‘인간’을 배려하고 행복하게 하는 세련된 문화 공간임을 강조하는 저자는 호텔 브랜드의 성공이 호텔리어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소명의식, 그리고 그에 걸맞은 고객의 품격과 수준에 달렸음을 역설한다. 수백 컷의 아름다운 사진이 돋보이는 이 책은 관광?호텔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지성적인’ 여행을 꿈꾸는 현명한 여행자들에게도 더없이 귀중한 자료다. 일류 호텔의 성공 비결은 ‘사람 중심’ 문화 전 세계 명품 호텔 브랜드를 총망라한 이 책에서 저자는 현지의 수많은 브랜드 호텔과 리조트를 직접 방문하여 머물면서 취재하고, 경영자와 호텔리어들을 인터뷰하여 발견한 그들만의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포시즌스, 메리어트, 리츠칼튼, 페닌슐라, 만다린, 래플스 등 고유의 문화와 신념을 지키며 일류로 성장한 세계 대표적인 호텔과 리조트 브랜드의 공통적인 성공 비결은 바로 ‘사람 중심’의 경영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었다는 것. 직원을 고객처럼 존중하고, 고객을 가족처럼 배려하는 호텔에서 직원은 진심 어린 환대와 자부심으로 고객을 대하고, 즐거움과 감동을 경험하는 고객은 점차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게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호텔이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문화와 사교의 공간으로 거듭나는 비결이며 전통과 권위를 갖추게 되는 과정이다. 저자는 각 브랜드의 호텔 경영자들이 그들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직원을 교육하고 관리하고 성장하게 하는 실제적인 사례뿐 아니라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일화도 여럿 소개하고 있다. ‘목적 있는 소비’와 ‘지성적인 사치’ 저자는 동일본 대지진, 발리 섬 폭탄테러, 수마트라 섬 대지진 등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한 현장을 취재하면서 호텔이 재난을 겪은 주민을 돕고, 환경 보호와 인재 육성에 힘쓰는 등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시설이자 조직임을 확인한다. 또한, 평화산업으로서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피해를 본 지역, 어려움을 겪은 나라를 여행하는 것이 곧 그 지역 주민에게 생활기반을 제공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을 되찾게 해주는 길이라고 역설한다. 여행자가 현지의 현실과 상황을 잘 파악하고, 어디서 어떻게 돈을 쓸 것인지를 현명하게 판단하여 여행을 즐기면서도 지역민에게 힘이 되는 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목적 있는 소비’이자 ‘지성적인 사치’이다. 여행자는 즐기고 소비하면서도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호텔과 관련된 실용적인 정보들 이 책은 호텔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나 특정 업무에 대한 상세한 소개는 물론 역사적 사실이나 유명한 일화들을 별도의 지면에 소개하여 호텔 업종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책의 뒤쪽에는 지역과 성격에 따라 구성된 호텔 연합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곁들이고 이들 기관을 통해 호텔을 예약하고 체재할 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도 소개하고 있으며 각 호텔 브랜드의 홈페이지 목록도 수록되어 있다. 전 세계 명품 호텔들의 아름다운 모습들 이 책에는 전통 있는 유럽의 고품격 호텔, 홍콩의 최첨단 호텔, 동남아시아 정글의 텐트식 리조트, 인도의 궁전 호텔, 몰디브의 환상적인 리조트, 중동의 초호화 호텔, 패션 디자이너들의 예술적인 호텔 등 저자가 직접 촬영했거나 브랜드 호텔에서 제공한 선명한 컬러 사진 수백 컷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세계 최고 호텔과 리조트의 아름답고 경이로운 건물과 객실, 호화롭고 개성 있는 레스토랑과 스파 등을 한눈에 돌
누구도 만나지 못했던 물의 세계
양철북 / 박은경 지음 / 2017.09.04
17,000원 ⟶ 15,300원(10% off)

양철북소설,일반박은경 지음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한국 유치과정에 대한 기록. 세계물포럼은 세계물위원회의 대표적인 주력행사로 매3년마다 개최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데 우리 세계가 안고 있는 모든 물 관련 문제에 대한 세계 최대의 논의의 장이라 할 수 있다. 세계물포럼의 다섯 개 과정 위원회에는 각 분야별특성을 살려 국제사회의 물 분야 정책수립, 최신 동향 파악 및 정보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전 지구적인 물 부족 현상과 위생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루는 국제적 포럼이다. 또 물 분야 이해당사자 간의 지속가능한 수자원정책을 공유하고, 회원기관들 사이의 상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물 문제를 국가정책에 통합시키기 위한 정치적 안건을 제언하거나 정책의 채택을 촉구하기도 한다.1. 물과의 만남 - 우연한 계기 2. 한국물포럼 - 한국물포럼 창립 - 한국물포럼 제2대 총재에 취임하다 - 한국물포럼의 물 교육 프로그램 3.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와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 물 문제에 관한 국제적 논의의 역사 - 세계물위원회의 운영방식 4. 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전의 막이 오르다 - 세계물위원회 총회 전략 - 2009년 10월 회의장 풍경 한국의 4개 기관, 이사로 선출되다 뜻밖의 집행이사 지명 집행이사회의 역할과 운영방식 집행이사의 부인들 유치 기간 중의 나의 호칭 개인적인 소회 몇 가지 - 확 달라진 해외출장 모습 - 유럽 남자들 - 적응하기 힘들었던 뺨 키스 - 마르세유 소피텔 호텔 5.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시작하다 - 중책을 떠맡다 - 2010년 1월, 델프트 이사회 인상 깊었던 일들 제6차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의 중책을 맡다 6. 제6차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IFC) 활동 - 주제별 과정 (Thematic Process) - 지역별 과정 (Regional Process) - 정치적 과정 (Political Processes) - 시민사회와 그라스루트 과정 (Grassroots and Citizenship Process) - 복합적인 결산 7. 제6차 세계물포럼 자문회의 - 킥오프 미팅 - 엘리제궁에서 싸르코지 대통령과 함께 - 1차 자문회의 황당했던 지역별 과정 위원장의 등단 - 2차 자문회의 파리- 마르세유, 두 도시 사이의 갈등 또 후일담 몇 개 - SIWI와 SIWW - 싱가포르 수상에게 던진 질문 8. 이어지는 강행군 - 경계심을 가득 안고 - 중국 회원대회와 상하이 엑스포 참관 내 불안의 근원 - 모범적인 협업 시스템 - 미국 샌프란시스코 이사회 각별했던 와인 시음회 - 반기문 유엔총장과 이명박 대통령을 면담하다 - 수자원 대외직명대사로 임명되다 확 달라진 대우 - 케이프타운에서 부른 ‘아침이슬’ 녹색성장회의 포도원에 울려 퍼진 아침이슬 - OECD, IIASA, Bonn+10, 스톡홀름 물 주간 등에 연사로 초빙되다 - 막바지 준비작업 유치 의향서의 슬로건 Future Water Together 사전 실사단의 방한 - 세계물포럼 유치 확정! Rome 이사회 중국식 건배 세리머니 압도적 표 차로 개최국이 되다 ‘대구 · 경북’을 알리는 작업 - 포숑 회장을 설득하다 파리 Trialogue 회의 중 날아 온 하진이의 탄생 소식 - 드디어 열린 제6차 세계물포럼 제6차 세계물포럼 폐막식의 주인공 9. 유치 확정, 그 이후 - 우선협상대상국 협상 과정 불편했던 이중 역할 양측의 달라진 태도들 - 서울 이곳은 - 세계물위원회 제32차 집행이사회 숨 가빴던 일정들 남도의 인정 - 도하에서 외친 “Too Hot and Too Cold” 다 함께 춤을! - “이제 Mrs. Park 에게” - 임기 마지막 이사회, 그리고 고별 만찬 지중해의 요트 위에서 벌어진 7시간의 고별파티 결말 - ISC의 가동과 사공일 위원장의 사퇴 - 택배로 배달된 ‘국민훈장 동백장’ - 에필로그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한국 유치과정에 대한 기록.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는 어떠한 과정과 노력을 통해 이루어지는가. 세계물포럼 유치에 얽힌 온갖 공식적, 비공식적인 일화들이 한편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처럼 펼쳐진다. 제2대 한국물포럼 총재이면서 외교부 수자원 대외직명대사로서 제7차 세계물포럼을 한국에 유치하기 위해 3년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세계의 물 전문가들과 교류하면서 결국 유치에 성공한 박은경 교수의 기록. 세계물포럼은 세계물위원회의 대표적인 주력행사로 매3년마다 개최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데 우리 세계가 안고 있는 모든 물 관련 문제에 대한 세계 최대의 논의의 장이라 할 수 있다. 세계물포럼의 다섯 개 과정 위원회에는 각 분야별특성을 살려 국제사회의 물 분야 정책수립, 최신 동향 파악 및 정보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전 지구적인 물 부족 현상과 위생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루는 국제적 포럼이다. 또 물 분야 이해당사자 간의 지속가능한 수자원정책을 공유하고, 회원기관들 사이의 상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물 문제를 국가정책에 통합시키기 위한 정치적 안건을 제언하거나 정책의 채택을 촉구하기도 한다. 나아가 기후변화, 통합수자원 관리, 안전한 식수공급, 물 교육, 환경 개선 등 범지구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과제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위해 지역 당국의 행동 계획(action plan)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새천년개발목표가 원만히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구상의 모든 물 문제를 다루는 세계 최대의 토론장이다. 이러한 국제 행사의 개최를 통해 세계의 물 관련 문제에 있어서 지도력을 확보하고 점점 커지고 있는 세계의 물 산업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각국의 유치 경쟁은 치열한 양상을 띠게 되는데 2012년 처음으로 세계 물 무대에 등장한 박은경 한국물포럼 총재가 눈부신 활약으로 제7차 세계물포럼 한국 유치에 성공하게 되는 전 과정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2013년 4월 16일, 대한민국 국토해양부 주최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 그 자리에 참석한 나의 머릿속에는 벅찬 감회와 수많은 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갔다. 물 관련 일과는 무관하게 살아온 내가 우연한 기회를 통해 2006년부터 관여하기 시작한 물의 세계, 그리고 2009년부터 시작된 제7차 세계물포럼(WWF, World Water Forum) 한국 유치를 위한 치열한 활동, 수많은 회의들, 그 과정에서 만난 세계 곳곳의 유명인사들, 무수히 많은 출장과 능력의 한계를 절감했던 많은 순간들, 그리고 그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물포럼 유치에 성공했을 때의 벅찬 감동…. 나는 상념에 젖어 지난날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기 시작했다. 2006년 봄의 어느 날, 나는 과학기술부 산하 건설기술연구원의 홍일표 박사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사연인즉 '한국물포럼'이라는 사단법인을 만들려고 하는데 부총재로 와 달라는 요청이었다. 나는 그전까지 홍 박사와는 교류가 거의 없었다. 다만 매년 4∼5월 뉴욕에서 2주 간에 걸쳐 열리는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UNCSD, United Nations Commission on Sustainable Development)° 회의석상에서 몇 번 마주치면서 안면이나 겨우 익힌 정도였을 뿐, 내가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곤 건설관련 연구자라는 사실 정도가 고작이었다. 나는 ‘사람공부’를 전공한 인류학자 아니랄까 봐 사람을 덥석덥석 잘 믿는 습관이 있다. 그날도 나는 전화를 통해 몇 마디 물어보고는 평소의 내 습관대로 그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 일이란 그저 열심히, 신나게 하면 다 잘 된다는 내 소신과 낙관주의가 또 작동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 일이 앞으로 나를 어디로 인도할지 당시로서는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나는 한국물포럼 2대 총재에 취임하자마자 당면한 과제인 제7치 세계물포럼 유치에 온 힘을 쏟기 시작했다. 유치 작전의 시작은 2009년 10월 14일∼17일에 걸쳐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리는 제5차 세계물위원회 총회에서 되도록 많은 한국의 물 관련 기관들이 이사기관으로 선출되도록 하는 작업이었다. 그것이 제7차 세계물포럼의 한국유치를 위한 첫 걸음이기 때문이었다.만반의 준비 끝에 총회에 임한 결과 우리는 국토해양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학회, 한국물포럼 등 4개 단체를 세계물위원회의 이사기관으로 진출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국토해양부와 한국물포럼의 노력의 결과였다.특히나 나는 한국물포럼의 총재로서 세계물위원회 최초의 여성 집행이사로 선출되는 영예를 얻었다. ‘KWF의 Dr. Park’으로 불리면서 내가 물 관련 국제무대에 공식적으로 데뷔하게 된 것이다.
'세금' 개그 콘서트
영화조세통람 / 허순강 (지은이) / 2019.05.29
15,000

영화조세통람소설,일반허순강 (지은이)
현재 한국 사회의 키워드는 ‘인문학 열풍’, ‘빅데이터에 기반한 AI(인공지능)시대’, ‘스토리 텔링’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키워드를 세금분야에 적용하면 어떨까? ‘인문학’과 관련하여 ‘세상을 바꾼 세금 연설’을 주제로 2천년 전 로마공화정에서의 브루투스 연설과 안토니우스 연설을, 그리고 20세기 미국의 레이건 미국대통령 연설과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세금과 역사.정치에 대한 상반된 연설을 대비시켰다. 세금을 역사와 정치적 측면에서 살펴보는 것은 국민이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하다.제1편 세계를 바꾼 세금과 관련한 연설 1. 브루투스와 안토니우스 연설[BC 44년] 2. 레이건 미국대통령[1964년]의 연설:선택의 순간(A Time for Choosing) 3. 마리오 M. 쿠오모 뉴욕주지사[1984년]의 연설: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 제2편 ‘세계세금반란역사’와 ‘언론사설’에 나타난 세금 1. ‘세계세금반란역사’에 나타난 한국 2. 미국에서 실제 겪은 미국의 세금 3. 조선일보와 뉴욕타임스 ‘사설’에 나타난 세금 진실 4. 조세제도 개혁 이전에 부패 문제 해결되어야 제3편 세금은 의무이자, 자본주의 검증 수단 1. AI(인공지능)시대. 천하무적 국세청의 힘 TIS (국세청통합전산망) 2. 시대적 이슈 2가지, 해외은닉재산과 국민연금 경영참여 3. ‘법인세 조사실적’에 대한민국 실상 드러나 4. 법인 조사 실적 공시 법인 비율 3%, 금액 비율은 6% 정도 5. 헤지펀드와 국가소송제도 제4편 세무조사는 슬픈 희극 1. 밀조주 단속 2. 세무조사는 슬픈 희극. 세무조사요원의 긍지와 비애 3. 악성풍문은 세무조사 빌미된다 4. 진정한 프로,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고 애국자입니다 5. 젊은 검사들을 위한 강의 6. 세무조사와 투신자살 7. ‘허순강 일병 구하기’ 8. 말조심 하세요 9. ‘까불지 마라’ 10. 엄마요? 모르는 여잔데요? 11. 여성세무조사관 12. ‘컴퓨터 너무 믿지 말자’ 13. 세금은 어렵다 14. 세금 종류를 아세요? 15. 접대비와 세상사 16. 무료검진 어때요? 17. 세금의 100년 역사 18. 분식회계에 대하여 19. 세무서나 국세청을 얼마나 아세요? 20. 지퍼조심 하세요! 21. 언론과 세금 22. 탈세, 쉽고 단순하게 뿌리 뽑자! 23. ‘언터처블’과 알카포네 제5편 납세교육과 조세철학 1. “나는 가난한 탈세자예요.” 2. 나의 스승과 조세저항 3. 납세교육:세뱃돈은 짧고, 세금은 길다 4. 조세철학과 조세저항 5. 부가가치세 시행 30년 6. 프로테스탄티즘과 세금, 대통령의 역할은[이 책의 키워드] 1. 우리는 세금의 주인인가, 아니면 노예인가? : Are we ‘owner of tax’ or ‘slave of tax’ 2. 세금은 세계 그리고 모든 것과 연결된다. : Taxes are connected to the world and everything. 3. 우리의 세금은 진실한가? : Is our tax the truth? 4. 우리의 세금은 모두에게 공평한가? : Is our tax fair to all concerned? 5. 우리의 세금은 모두에게 유익한가? : Will our tax be beneficial to all concerned? [머 리 말] 현재 세계 모든 국가의 상황과 역사적 사실을 종합하여 볼 때, 세금은 숙명적으로 ‘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을 담고 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각자의 이익’만 난무할 뿐 근본적인 해답이 없다. 수천년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필자는 이 모든 상황을 일컬어 ‘세금 개그 콘서트’라고 부르겠다. 세금은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 모든 국가와 연결되며, 또한 세금은 재정조달에 국한되지 않고 경제문제법률문제사회문제교육문제종교문제국방문제외교문제 등과 연결된다. 인사청문회와 부패사건, 그리고 최근 연예인과 관련된 클럽사건 등에서 ‘탈세’가 가장 먼지 거론되는 이유이다. 1920년대 미국의 금주시대를 그린 영화 ‘언터처블’에서 나오는 마피아 두목 ‘알카포네’의 이야기는 탈세추적이 주요 테마이다. 그러나 마피아 연구를 하는 교수들은 “마피아는 그 당시 미국의 부정부패가 키운 부수적인 괴물일 뿐이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알카포네 사건은 미국의 세금을 투명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의 세금은 어떤가? 2017년 조세부담률 26.9%로 계산하면 2018년 국민 1인당 납부세금은 932만원이고, 4인 1가구당 납부세금은 3천7백만원 정도이다. 70년 수명을 가정하면 평생 동안 1인당 6억5천만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 세금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우리의 세금은 “진실한가?”, “공평한가?”, “모두에게 유익한가?” 우리의 세금이 어떤지는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 현재 한국 사회의 키워드는 ‘인문학 열풍’, ‘빅데이터에 기반한 AI(인공지능)시대’, ‘스토리 텔링’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키워드를 세금분야에 적용하면 어떨까? 1편에서는 ‘인문학’과 관련하여 ‘세상을 바꾼 세금 연설’을 주제로 2천년 전 로마공화정에서의 브루투스 연설과 안토니우스 연설을, 그리고 20세기 미국의 레이건 미국대통령 연설과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세금과 역사정치에 대한 상반된 연설을 대비시켰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세금을 역사와 정치적 측면에서 살펴보는 것은 국민이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하리라 본다. 2편에서는 ‘세계세금반란역사’와 ‘언론사설’에 나타난 세금에 관한 불편한 내용을 살펴본다. 세계 모든 국가에서 가장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가진 곳은 국세청이다. 국세청의 빅데이터는 인간과 기업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모든 행적을 추적한다. 당신의 부동산사업근로증권통장거래내역과 신용카드사용까지 모두 알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사용하면 자본주의의 검증도구로 쓸 수 있다. 즉, 국민들이 국세청의 통계연보와 개인 및 기업의 빅데이터를 비교분석하면 놀라운 결과를 알아낼 수 있다. ‘기업의 갑질 행위’, ‘헤지펀드의 행동’, ‘국민연금의 역할’ 등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 3편 ‘세금은 의무이자, 자본주의 검증수단’에서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한국의 세금 진실, AI(인공지능)와 TIS(국세청통합전상망), 해외은닉재산과 국민연금 경영참여, 헤지펀드와 국가소송제도에 대한 내용을 밝힌다. 4편에서는 ‘세무조사는 슬픈 희극’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세금이야기를 다루었다. ‘세금 스토리텔링’으로 성공한 사례는 미국 영화소설 ‘언터처블’과 일본 영화소설 ‘마루사’가 있다. ‘언터처블’은 1920년대 금주시대의 마피아 알카포네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소재로 한 것이다. ‘마루사’ 또한 일본 국세청 여성 세무사찰요원의 활동상을 소재로 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아쉽게도 ‘세금이야기’는 없다. 필자는 이런 인식에서 2003년부터 언론에 오랜 기간 연재(100여편 이상)했었고, 이들 중 일부를 편집하여 2010년 매일경제 ‘스토리공모전’에서 ‘세무조사는 슬픈 희극’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본문에서 나오지만 세금이야기는 단순한 재밋거리를 뛰어넘는다. 독자들께 중요한 메시지를 주리라 본다. 5편 ‘납세교육과 조세철학’에서는 세금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문제를 부각시키려 한다. 필자가 보는 우리 세금의 근본적인 문제는 ‘주인의식’, ‘조세철학’, ‘납세교육’이 없는데 있다고 본다.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이 3가지이며,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앞날은 어두울 것이다. 필자의 견해가 ‘세금 개그 콘서트’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한다. 다만, 누군가는 ‘안토니우스’처럼 ‘세금의 진실’을 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오만스런 생각으로 집필했다. 불편하시더라도 다른 생각으로 보아 주시길 부탁드린다. 2019. 5. 저자 허순강
코뮨의 미래
비(도서출판b) / 이성백 교수 정년기념논총 간행위원회 (엮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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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서출판b)소설,일반이성백 교수 정년기념논총 간행위원회 (엮은이)
서울시립대 철학과에서 25년간 재직한 이성백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이성백 교수와 뜻을 함께하거나 직접 사사 받은 후배, 제자들의 글을 묶은 책이다. 필자들은 그동안 철학계는 물론 진보평론(현 뉴래디컬리뷰), 맑스 코뮤날레, 교수노동조합 등 여러 진보적 사회 실천과 연관된 지식인 운동에 동참했던 이성백 교수의 뜻을 새겨 각자가 현시대에 필요한 사회철학, 비판적 사회이론을 개진하고 대안적 사회 구조와 삶의 방식을 모색한다. 이 책에서 필자들은 재앙적 상황이 펼쳐지는 현재를 위기의 시대로 인식한다. 재앙적 상황이란 세계적으로는 혐오 범죄, 전쟁과 기후ㆍ식량 위기, 후퇴하는 난민 인권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도 목격하는 노동 기회의 부재, 여성 혐오, 불평등의 고착, 생태계 파괴, 이어지는 고통의 체험, 나아가서는 혐오 감정의 확산 등을 포함한다.서문─위기의 시대, 오늘의 코뮨 7 이미라─능동적 힘과 정치 11 박영균─맑스주의와 어버니즘, 그리고 노동자 계급 해방운동 45 신재성─스피노자의 정치이론: 시민사회와 국가의 관계를 중심으로 71 서영표─오늘날 우리에게 사회주의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113 윤수종─의식과 언어에서 무의식과 기호로─펠릭스 가타리의 사유 실험 145 박종성─자기중심적 사람, 그리고 노동력과 능력 175 정병기─포퓰리즘의 정치 경제 사회적 발흥 배경과 대의 민주주의에 대한 대응 191 오창룡─‘표류’에서 코뮨으로: 상황주의 인터내셔널의 대안 사회 구상 213 한상원─해방된 사회는 ‘생산력의 진보’를 수반하는가? : 아도르노와 탈성장 담론 245 이성백─중세 코뮨: 코뮤니즘의 역사적 기원 : 중세 도시의 사회철학적 해석의 시론 275 필자 소개 317“위기의 시대, 대안적 사회 구조와 삶의 방식은?” <코뮨의 미래>는 서울시립대 철학과에서 25년간 재직한 이성백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이성백 교수와 뜻을 함께하거나 직접 사사 받은 후배, 제자들의 글을 묶은 책이다. 필자들은 그동안 철학계는 물론 진보평론(현 뉴래디컬리뷰), 맑스 코뮤날레, 교수노동조합 등 여러 진보적 사회 실천과 연관된 지식인 운동에 동참했던 이성백 교수의 뜻을 새겨 각자가 현시대에 필요한 사회철학, 비판적 사회이론을 개진하고 대안적 사회 구조와 삶의 방식을 모색한다. 이 책에서 필자들은 재앙적 상황이 펼쳐지는 현재를 위기의 시대로 인식한다. 재앙적 상황이란 세계적으로는 혐오 범죄, 전쟁과 기후ㆍ식량 위기, 후퇴하는 난민 인권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도 목격하는 노동 기회의 부재, 여성 혐오, 불평등의 고착, 생태계 파괴, 이어지는 고통의 체험, 나아가서는 혐오 감정의 확산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위기 상황을 극복할 방안은 다양한 사람들의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중첩적으로 짜임 관계를 이루는 집단지성의 실천 속에서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여러 논자들의 동참을 기획하여 그 목소리를 담았다. 무한 성장, 계급과 젠더 불평등, 혐오와 증오, 자연의 역습 등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여러 위협 요소를 마주한 만큼 여러 목소리의 진단이 나온다. 이를테면, 서영표는 현재 우리의 사회적 연대가 붕괴되는 상태인 아노미적 증상을 노동의 가치 불인정, 불로소득 추구와 투기, 경쟁주의적 생존 투쟁, 포퓰리즘 등 네 개로 요약한다. 불안정한 고용과 부족한 소득 때문에 부채 경제가 확대되고 청년들마저 학자금 대출로 미래를 담보 잡힌다. 노동의 기회조차 불규칙한 조건에서 미래에 대한 준비는 투기적 성격을 띨 수밖에 없고, 가망 없는 불로소득 추구에서 패배한 다수가 강렬한 고통과 좌절을 맛본다. 타자의 고통을 공감할 여유도 여지도 없다. 이러한 강렬한 고통 체험에 인종, 종교, 성별, 성 정체성이 덧씌워졌을 때 혐오의 감정이 싹튼다. 한상원은 인류는 더 이상 풍요로운 미래와 지구의 붕괴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전제하고, 피할 수 없는 환경 대재앙과 파국적인 미래로부터 조금이나마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탈성장을 들었다. 탈성장은 마이너스 성장이나 경기 침체로 바뀌어 실업, 경기 파산 등을 일으킬 것으로 여겨 거부감을 갖지만, 탈성장의 진정한 핵심은 ‘성장을 위한 성장’, ‘이윤을 위한 이윤’의 논리와 작동 방식을 중단시켜 지속 가능한 사회체제로 전환하는 데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필자들은 현재 우리가 재앙적 상황에 처해 있는 데도 이런 인류 공동의 문제를 진단하고 토의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공감 능력이 약화하고 있다는 공통 인식의 지반에 서 있다. 상황에 대한 공감의 마당이 필요하고 여기서 공감의 능력을 강화하여 상황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실천하는데 맑스주의자들의 ‘코뮨’, ‘코뮤니즘’을 주목한다. 21세기에 사는 인간 사회가 전통적인 맑스주의가 그려왔던 청사진대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은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도 간파한다. 그렇다면 필자들은 어떤 언어로, 어떤 이론적 전망을 통해 오늘날 필요한 ‘코뮨’을 사유하는가, 코뮨의 미래는 무엇인가가 <코뮨의 미래>에 들어 있다. 필자 소개 ■ 이미라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생계형 직장생활을 하다가, 사회 민주주의 체제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서 북유럽의 한 국가에 잠시 머물다가, 50대 중반의 나이에 서울시립대 대학원 철학과에 입학하여 발리바르의 이데올로기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수료 후, 현재 연희궁 지4호에서 건강하게 먹고 걸으면서 랑시에르의 정치철학을 연구 주제로 학위 논문 집필 중이다. ■ 박영균 정치 사회철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건국대 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성백 선생님과는 귀국해서 소비에트철학을 발표한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만났으며 맑스주의를 중심으로 현대 정치철학과 도시 공간학 등을 화두 삼아 평생의 스승이자 학문적 벗으로 삶을 나누어왔다. ■ 신재성 서울시립대에서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논문으로는 「헤겔의 시민사회ㆍ국가론의 재고찰」, 「스피노자의 정치이론: 시민사회와 국가의 관계를 중심으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탈산업사회에서 포스트모던사회로>(공역), <헤겔의 신화와 전설>, <경험의 노래들> 등이 있다. 현재는 대안학교 ‘더불어가는배움터길’에서 길잡이 교사로 재직 중이다. ■ 서영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University of Essex에서 사회학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런던 코뮌>, <불만의 도시와 쾌락하는 몸>을 펴냈고, <민중: 영국노동계급의 사회사 1910-2010>을 번역했다. 환경사회학, 도시사회학, 사회학이론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의 주제였던 영국 신좌파운동에도 계속 관심을 갖고 있다. <진보평론>과 <문화과학>의 편집진에 참여했다. 2012년부터 제주대학교 사회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 윤수종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농업생산조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자유의 공간을 찾아서>, <욕망과 혁명>, <자율운동과 주거공동체>, <농촌사회제도연구>, <농업생산조직사례연구>, <해남수세투쟁>, <함평고구마피해보상투쟁>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는 <다르게 사는 사람들>, <우리 시대의 소수자운동>, <소수자운동의 새로운 전개>, <소수자들의 삶과 문학>, <소수자들의 삶과 기록>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그리(<제국>), 가타리(<분자혁명>), 라이히(<오르가즘의 기능>) 등 자율사상에 관련한 저자들의 책 30여 권이 있다. 서울사회과학연구소 활동에 이어 <진보평론> 편집에 오랫동안 관여해 왔고 현재 전남대학교 사회학과에 재직 중이다. ■ 박종성 서울시립대 철학과에서 맑스의 상품 장 분석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건국대학교에서 슈티르너의 유일자 개념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철학자의 서재>1, 2(공저), <B철학>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데올로기와 문화정체성>(공역)이 있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원이고 현재 건국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정병기 베를린자유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이탈리아 정당 정치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포퓰리즘>, <정당 체제와 선거 연합: 유럽과 한국>,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등이 있으며, 유럽정치연구회 회장, 서울대학교 강의교수 및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직 중이다. ■ 오창룡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프랑스 지방자치와 도시문화>, <오늘날의 유럽>, <불평등과 재분배의 정치학>, <현대포퓰리즘>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제왕적 우파 권력은 덧없이 사라지는가?」, 「포퓰리즘은 위기의 정치를 구하는가?」, 「프랑스의 아나코 포퓰리즘」 등이 있다. 고려대 EU센터 및 고려대 노르딕-베네룩스 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 한상원 서울시립대 철학과에서 맑스의 물신주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아도르노 정치철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앙겔루스 노부스의 시선: 아우구스티누스, 맑스, 벤야민. 역사철학과 세속화에 관한 성찰>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공동체의 이론들>, <아도르노, 사유의 모티브들>, <역사와 자유의식: 헤겔과 맑스의 자유의 변증법> 등이 있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사업부장, 참여사회연구소 운영위원, 맑스코뮤날레 집행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현재 충북대학교 철학과에 재직 중이다. ■ 이성백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국교수노조 정책기획실장, 진보평론 편집위원장,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소장, 맑스코뮤날레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글로벌폴리스의 양가성과 도시인문학의 모색>(공저), <현대철학과 사회이론의 공간적 선회>(공저), <서울의 인문학>(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탈산업사회에서 포스트모던사회로>, <현대사회의 새로운 이론들>(공역) 등이 있다.오로지 가치법칙의 관철만을 실재로 왜곡하는 경제학적 논리에서 벗어날 때, 우리는 그것을 지탱하는 외적 한계들, 프런티어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인간인 우리들 자신의 내적 한계를 자각하게 된다. 이러한 마주침과 자각을 경제학적 논리에 의해 평면화된 세계 인식을 비판할 수 있게 한다. 이제 사람들은 여기로부터 경제학적 논리/자본주의 논리에 의해 짓눌려 있는 몸과 무의식의 신호를 들을 수 있게 된다. 그럼으로써 자연적 존재인 스스로를 알게 되고, 자연적 존재이기 위해서는 사회적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동시에 이런 자각은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체험되기에 하나로 수렴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마주침과 자각이 준 자본주의 거부의 몸짓은 숙의 과정에 의해 사회주의 정치로 도약해야 한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찾아야 할 사회주의의 출발점이다. -(<서영표─오늘날 우리에게 사회주의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다시금 현실에서의 노동을 살펴보자. “그는 다른 어떤 사람의 손아귀에서만 노동하게 되고, 그러한 사람이 그를 이용한다(착취한다).” “노동이 낮게 지불되고 있는 것이다!” 노동력을 소유한 사람의 노동력을 자본가에게 판매함으로써 노동력의 사용권, 이용권은 노동자의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본가의 것이 된다. 바로 자본가의 노동력의 사용, 이용은 착취이다. 맑스의 언어로 말하면, 잉여가치는 착취와 같은 말이다. 잉여가치의 비밀은 노동력이다. 이러한 상황을 전복시키고자 슈티르너는 노동자의 엄청난 힘을 믿고 있다. 그가 보기에 노동자가 자신을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은 파업이다. -(<박종성─자기 중심적 사람, 그리고 노동력과 능력>) 포퓰리즘이 반민주적 현상으로서 민주주의를 위협하거나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반사적 효과나 의도하지 않은 효과에 그친다는 판단은 구포퓰리즘과 극우 신포퓰리즘에 해당할 뿐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적어도 신포퓰리즘 등장 이후의 포퓰리즘은 대의 민주주의 범주 안에 존재하는 다른 하나의 민주주의 유형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신자유주의를 수용한 신포퓰리즘이 자유 민주주의의 한 유형이라면, 개인주의 인민관까지 수용한 포스트포퓰리즘은 다원적 민주주의의 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 (<정병기─포퓰리즘의 정치 경제 사회적 발흥 배경과 대의 민주주의에 대한 대응>)
트럼프 VS 해리스 : 미국 대선 관련주 투자 가이드
잇콘 / 효라클(김성효) (지은이)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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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콘소설,일반효라클(김성효) (지은이)
출신배경도, 정책방향도 완전히 다른 트럼프와 해리스의 두 후보를 두고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섹터와 종목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돌려 말하지 않고 콕 찍어주는 화끈한 화법으로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저자는 이번에도 두 가지 시나리오 - 트럼프의 승리 or 해리스의 승리 - 를 꼼꼼하게 따라가면서 국내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분야를 시원하게 풀어놓았다. 그 중 몇몇은 처음에는 대중의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의외의 종목이지만,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왜 그런 결론이 나오는지 무릎을 탁 치게 된다. 대학 시절부터 국내 주식시장의 고유한 매커니즘을 터득하고 실제로 적용하여 수익을 올려온 그의 남다른 통찰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한 이 책은 누가 승리하느냐와 상관없이 대선 이후 주목해야 할 분야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국내주식 77종목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들어가며_ 이번 여름방학도 다 날아갔네 제1장_ 한국증시에 찾아온 오랜만의 기회 한국주식은 왜 이렇게 안 오를까 기업세습 중복 상장 지나친 고평가 한국주식 탈출은 정말 지능 순인가 제2장_ 도널드 트럼프 역사에 남을 사진 한 장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날 수 있을까 한국의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무기여 어서 오라 의외로 북한 친화적 크립토 대통령 AI 맨해튼 프로젝트 석유경제와 조선업 트럼프와 상극인 업종들 제3장_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당하고만 있지는 않아” 대마 합법화는 가능할까 낙태는 여성의 권리 의외의 한국 인맥 태양광은 좋다, 하지만 돌아라 바람개비, 풍력발전 몸 낮춘 2차전지들 해리스와 상극인 업종들 제4장_ 그리고 중국 아무나 이겨라 생물보안법과 바이오산업 유행 지난 희토류 마치며_ 복습을 위한 퀴즈무더위 만큼이나 뜨겁게 달아오른 2024년 미국 대선! 트럼프의 압승이 예상됐던 대선판은 해리스라는 뜻밖의 인물과 함께 오차범위 이내 접전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리고 주식시장의 눈치게임은 더욱 치열해졌다. 트럼프가 승리한다면 어떤 종목이 오를까? 반대로 해리스가 승리한다면? 아니, 차라리 둘 다 괜찮은 종목은 없는 걸까?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빠진 투자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 같은 책이다. 그동안 소외되어 있던 국내 주식시장에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남들보다 한발 먼저 읽고 한발 앞서 적용해야 할 책이다. 저자 효라클(김성효)은 출신배경도, 정책방향도 완전히 다른 트럼프와 해리스의 두 후보를 두고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섹터와 종목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돌려 말하지 않고 콕 찍어주는 화끈한 화법으로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저자는 이번에도 두 가지 시나리오 - 트럼프의 승리 or 해리스의 승리 - 를 꼼꼼하게 따라가면서 국내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분야를 시원하게 풀어놓았다. 그 중 몇몇은 처음에는 대중의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의외의 종목이지만,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왜 그런 결론이 나오는지 무릎을 탁 치게 된다. 대학 시절부터 국내 주식시장의 고유한 매커니즘을 터득하고 실제로 적용하여 수익을 올려온 그의 남다른 통찰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한 이 책은 누가 승리하느냐와 상관없이 대선 이후 주목해야 할 분야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국내주식 77종목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주식은 올림픽과 같다. 그동안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했더라도 4년만에 돌아온 이번 기회를 잡으면 된다. 시간이 없다. 지금 바로 내용을 확인하라! 자본주의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 시리즈 소개 ‘자본주의 여행자를 위한 시리즈’는 각 분야 투자 전문가들의 ‘돈이 되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좋든, 싫든 자본주의를 살아내야 하는 사람들의 효율적 직장 생활, 개인 사업, 재테크를 돕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첫번째 책은 한국 주식 시장의 고유한 매커니즘을 터득한 효라클의 ‘트럼프 VS 해리스 : 미국 대선 관련주 투자 가이드’로 시작합니다.도대체 한국증시는 왜 이렇게 안 오르는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기업이 매력적이지 않아서이다. 글로벌한 시각으로 봤을 때 한국의 기업들이 과연 매력적일까? 전혀 아니다. 사실 ‘한국 기업은 매력이 별로 없다’라는 점은 한국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이다. 이걸 제대로 모르고 뛰어드니까 백전백패를 당하는 것이다.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기업가치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정부 정책, 공매도, 금투세 등 엉뚱하게 외부 요인만 탓한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제일 잘못된 것은 본인의 기업가치 평가 방식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기업가치가 옳고 나머지 요인들은 틀렸다고 생각하는 게 맞을까, 아니면 본인이 틀리고 시장에서의 평가가 옳다고 생각하는 게 맞을까? 당연히 본인이 후자가 되어야 한다. 과거 유럽의 많은 기업은 최고경영자 자리도 왕위처럼 세습을 했다. 가업에서 출발하여 대를 잇는 기업이 많다 보니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하지만 미국 기업은 이사회에서 능력 위주로 최고경영자를 선출하거나 해고하는 방식을 채택했고, 이는 곧바로 경쟁력의 차이로 나타났다. 회사에 손해를 끼치면 경영자가 가차 없이 쫓겨나는 미국식 기업과 아무리 잘못해도 누구 하나 경영자의 책임을 묻지 않는 유럽식 기업 중에 어느 쪽이 더 실적이 좋았을까?
한중 FTA와 동아시아 지역주의
풀빛 / 김재관 외 지음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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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소설,일반김재관 외 지음
한미 FTA 협상 종료와 함께 한국과 유럽연합(EU) 사이의 FTA 협상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전방위적으로 다른 국가와 FTA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한중 FTA 추진도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이 책은 한중 FTA에 대한 기본 논의를 정리하면서 넓은 시각에서 한국의 개방 전략을 점검한다. 세계화라는 환경에서 개방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함으로써 국가 주도의 발전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길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세계경제의 붕괴를 야기하거나 역외국가의 복지를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구성국가의 복지를 향상시킨다는 것의 전략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이를 ‘개방적 자유주의’라 부른다. 여기서 자유무역지대에 대한 새로운 인식도 시작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한국 정부가 동시다발적이면서 거대경제권과 추진하는 이른바 패키지와 조합(package and combination) 전략을 재평가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서론 | 한중 FTA를 어떻게 볼 것인가 동아시아 지역주의 부상과 중국의 FTA 전략 중국의 FTA-인식, 목적, 전략- 한중 FTA의 경제적 효과 한중 FTA와 한국 시민사회 결론 | 한중 FTA를 보는 하나의 시각한중 FTA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 2008년 말 협정에 서명한 한미 FTA는 아직 미국 의회와 한국 국회의 비준을 남겨 놓고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그러나 완전한 재협상이나 협상파기 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나타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서 한미 FTA는 수정될 수는 있지만 비준 자체가 무효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미 FTA 협상 종료와 함께 한국과 유럽연합(EU) 사이의 FTA 협상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전방위적으로 다른 국가와 FTA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한중 FTA 추진도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더구나 이명박 정부 들어 과감하게 추진하던 한일 FTA가 교착 상태에 접어들면서 상대적으로 한중 FTA에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2008년 5월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는 과정에서도 한중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을 공동 성명에 포함시켰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시민사회에서도 한중 FTA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FTA의 특성상 한국이 크게 불리하지 않을 것이라는 국가이익적 맥락이 있고, 시민사회가 한미 FTA 저지라는 제일선에 힘을 쏟고 있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으며, 양국 교역과 투자의 성격에 비추어 볼 때 양보와 협상에 기초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낙관론도 자리 잡고 있다. 과연 그럴까? 중국은 왜 한중 FTA를 추진하는 것일까? 중국의 FTA 전략은 무엇일까? 또한 한중 FTA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손익, 전략적 로드맵, 시민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은 무엇일까? 한중 FTA에 대한 기본 논의를 정리하면서 넓은 시각에서 한국의 개방 전략을 점검해야 하지는 않을까? 문제는 ‘개방 전략을 어떻게 규율하면서 접근할 것인가’이다 세계화가 하나의 추세이고 상수적인 변수가 되었다. 물론 이것은 세계화가 곧 신자유주의의 본질이 아니며 개방이 신자유주의가 아니라는 점을 전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개방에 취약하면서도 개방의 길에 나설 수밖에 없는 모순적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런 점에서 세계화라는 환경에서 개방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함으로써 국가 주도의 발전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길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세계경제의 붕괴를 야기하거나 역외국가의 복지를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구성국가의 복지를 향상시킨다는 것의 전략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이를 ‘개방적 자유주의’라 부른다. 여기서 자유무역지대에 대한 새로운 인식도 시작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한국 정부가 동시다발적이면서 거대경제권과 추진하는 이른바 패키지와 조합(package and combination) 전략을 재평가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똑똑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섹스하라
21세기북스 / 배정원 지음 /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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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배정원 지음
스테디셀러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의 저자 배정원의 저서. 저자는 단언한다. 섹스는 그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남녀가 나누는 가장 자연스러운 사랑의 소통방식이라고 말이다. 섹스를 17년간 연구한 성학자sexologist의 결론이다. 저자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심리적.육체적 문제, 남녀관계 전반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조언과 해법을 제시한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를 두고 거창한 철학만 앞세우거나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와서 새삼스레 누구에게 묻기도 애매한, 우리가 실제로 맞닥뜨리는 질문들에 저자는 직설적인 답을 준다. 여자의 지스팟을 찾는 법부터 남녀가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까지, 섹스를 막 시작한 커플은 물론 능숙한 부부들에게도 유용한 ‘섹스 스킬 A to Z’를 제시한다. 권태기에 빠진 부부들을 위한 섹스리스 대처법과 지속적인 섹스 라이프를 위한 조언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1. Mind_ 섹스 속에 또 다른 ‘나’가 있다 성욕과 식욕의 미묘한 상관관계 성욕은 죄가 아니다 성관계는 되고 섹스는 안 되는 이유 우리는 왜 섹스를 하는가 영혼이 함께하는 섹스 섹스 안에서 나를 찾다 피그말리온식 사랑, 내가 없는 사랑 채워지지 않는 마음, 헤어날 수 없는 섹스 강렬한 만큼 치명적인 원나잇스탠드 내 몸을 사랑하면 섹스도 즐겁다 섹스와 바디 이미지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 남자, 스트레스엔 섹스를 피하는 여자 2. Body_ 아는 만큼 행복해지는 사랑의 기술 성욕을 일으키는 향기 몸도 마음도 치유하는 섹스 여자들이여, 자기 성기를 보라 비정상은 없다 클리토리스의 비밀 지스팟은 존재하는가 월경 중 관계는 정말 안전할까 하루 세 번, 케겔운동을 하자 삽입이 어려운 질경련과 성교통 올 어바웃 페니스 정액을 먹어도 괜찮을까 포경수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비아그라가 바꾼 것들 단단한 것이 좋아 조루는 스스로 진단하는 것 항문섹스에 대한 판타지 마누라성 발기부전의 치료법 속궁합의 진실 누구나 성병에 걸릴 수 있다 3. Communicaion_ 남자가 원하는 섹스, 여자가 바라는 섹스 남자의 욕망, 여자의 로망 생물학적 수컷으로서의 남자 여자는 풀코스, 남자는 일품요리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 젠틀한 터치, 여자를 사로잡다 꿈에라도 만나고 싶은 남자 사랑과 섹스, 무엇이 우선인가 남자들도 모르는 성감 개발법 숫자는 숫자일 뿐 폐경기 여자에게 필요한 것 갱년기 남자에게 필요한 것 체력이 정력이다 우리가 침대에서 궁금해하는 모든 것! 몸과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모든 소통에 대하여 “섹스는 우리가 환생하는 아홉 번째 이유다. 나머지 여덟 가지는 중요하지 않다.” 작가 헨리 밀러는 말했다. 섹스에 대한 지나친 찬사 같은가. 그러나 이것만은 분명하다. 섹스는 어느 인생에도 사소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라는 것. 누구나 하지만, 누구도 쉽게 꺼내지 못하는 말의 숙명. 섹스의 본질은 그래서 모순적이다. 육체로 느낄 수 있는 극치의 쾌감은 때로 고통을 수반하고, 격정적인 만큼 공허하다. 사회라는 집단이 섹스를 규정하는 방식 역시 양극단에 있기는 마찬가지다. 천박하거나 성스럽거나. 선택의 여지없이 섹스는 둘 중 하나로 정의된다. 그러나 저자는 단언한다. 섹스는 그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남녀가 나누는 가장 자연스러운 사랑의 소통방식이라고 말이다. 섹스를 17년간 연구한 성학자sexologist의 결론이다.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의 후속작 성전문가 배정원의 All about sex 최근 <마녀사냥>이라는 19금 토크쇼가 이슈다. 기존의 진지하고 엄숙한 ‘성담론’을 술자리 농담처럼 가볍고 재미있는 ‘수다’로 이끌어내면서 20~30대를 집중시켰다. 자기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쿨한 것이라는, 섹스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젠 더 이상 감추고 모르는 척하는 게 미덕이 아닌 시대가 됐다. 솔직히 말해보자. 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은 것이 섹스 아닌가. 그런 까닭에 섹스는 모든 커플의 관심사이자 영원한 화두다. 어떻게 하면 상대를 더 만족시킬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침대 위의 연인들은 고심하고 분투한다. 그들을 위해 저자는 전문가로서의 조언과 해법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 수많은 커플을 대상으로 한, 실제 성상담의 결과물이다. 전작『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화제를 모으면서 여전히 많은 독자들이 찾는 스테디셀러다. 신간 『똑똑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섹스하라』는 이후 4년 만에 나온 책인 만큼 독자들의 호응이 예상되는 기대작이다. 섹스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은 ‘섹스는 소통’이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 저자의 내공 덕분이다. 섹스에 대한 연구는 곧 인간에 대한 연구라 믿는 저자는, 섹스는 단순한 신체적 결합이 아닌 몸과 마음과 영혼의 소통이라고 단언한다. 심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섹스론(論)은 따라서 정신과 육체, 이성과 감성에 대한 총체적 분석이자 통찰이다. 섹스를 시작한, 섹스를 즐기는 커플들의 필독서 사랑은 하나지만 추억은 둘이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 섹스를 대입해도 마찬가지다. 섹스의 순간은 공유하지만, 그 느낌과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다. 행위에 집중하는 남자와 감정을 우선하는 여자는 그래서 함께 섹스하면서도 마음은 소통하지 못하는 결과가 벌어진다. 섹스는 본능이라지만 ‘소통 가능한’ 섹스를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남녀의 몸과 마음은 무엇이 같고 어떻게 다른지,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그렇듯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심리적?육체적 문제, 남녀관계 전반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조언과 해법을 제시한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를 두고 거창한 철학만 앞세우거나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와서 새삼스레 누구에게 묻기도 애매한, 우리가 실제로 맞닥뜨리는 질문들에 저자는 직설적인 답을 준다. 여자의 지스팟을 찾는 법부터 남녀가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까지, 섹스를 막 시작한 커플은 물론 능숙한 부부들에게도 유용한 ‘섹스 스킬 A to Z’를 제시한다. 권태기에 빠진 부부들을 위한 섹스리스 대처법과 지속적인 섹스 라이프를 위한 조언까지 알차게 담겨 있
기도하기 전에
규장(규장문화사) / 손기철 지음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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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손기철 지음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주님의 뜻을 알기 원한다면 제일 먼저 자기 마음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도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해결 받고자 하는 데 그친다. 비록 의식하지는 못할지라도 여전히 과거에 섬겼던 이방신이나 우리나라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따라 기도하기 때문이다. 혹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여전히 구약적이기 때문이다.들어가는 말 PART 1 새 언약 아래서 기도하라 chapter 1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알아야 한다 chapter 2 기도하기 전에, 영적 세계를 알아야 한다 chapter 3 기도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PART 2 새로운 정체성으로 기도하라 chapter 4 기도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chapter 5 기도하기 전에, 거짓자아의 허상에서 벗어나라 chapter 6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한다 chapter 7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나라의 사고방식을 가져라 PART 3 지식을 새롭게 하여 기도하라 chapter 8 기도하기 전에, 생물학적 결정론에서 벗어나라 chapter 9 기도하기 전에, 심리학적 결정론에서 벗어나라 chapter 10 기도하기 전에, 기적이 끝났다는 믿음에서 벗어나라 chapter 11 기도하기 전에, 번영복음에서 벗어나라 나가는 말 “왜, 내 기도는 응답 받지 못할까?” 기도에 실패한 이들을 위한 하나님나라 사고방식 안내서 오래 기도해도, 큰소리로 외쳐 기도해도 돌아오는 건 낙심뿐, 당신의 수많은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간절히 끈질기게 기도하지만 응답이 없어서 답답한 분 ●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생명력 있는 기도를 하고 싶은 분 ●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기도하는 법을 알고 싶은 분 ● 하나님의 자녀로서 능력 있는 기도를 하고 싶은 분 ●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기도를 하기 원하는 분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의 자녀답게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태도로 새롭게 기도하라!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주님의 뜻을 알기 원한다면 제일 먼저 자기 마음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도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해결 받고자 하는 데 그칩니다. 비록 의식하지는 못할지라도 여전히 과거에 섬겼던 이방신이나 우리나라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따라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혹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여전히 구약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은 세상의 영향력을 없애고, 하나님의 생명과 다시 연결되어 새로운 지식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기도하기 전에’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지 않으면 올바른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노무라종합연구소 2014 한국 경제 대예측
청림출판 / 노무라종합연구소 엮음 / 2014.01.10
17,000

청림출판소설,일반노무라종합연구소 엮음
2013년 세계 경제는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2008년 러먼 쇼크 이후 재정악화 일로를 걷던 선진국들의 국가부채 문제가 점차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주택 가격은 조정을 일단락하고 안정권에 들어섰고, 유로존 국가들도 국가부도의 위기를 넘어서면서 재정 투입을 통해 완만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이처럼 선진국이 주도하는 세계 경제의 회복은 완만하기는 해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여전히 불안정한 요소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기조가 세계 경제 전체를 들었다 놨다 하는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런 변화무쌍한 상황에서 한국의 개인, 기업, 정부는 2014년을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 일본 민간 경제연구소인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이 책을 통해서 한국 경제가 처한 위험과 기회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그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에 주목하여 미국, 유럽 등으로 대표되는 선진국 경제의 불안정 요소, 중국 및 아시아, 중남미 신흥국의 성장 감속의 원인과 향후 전망을 낱낱이 분석하고 2014년의 세계 경제의 흐름과 그 안에서 한국 경제의 지형도를 그려낸다.서문_ 변곡점에 선 한국 경제 어디로 갈 것인가 Part 1. 2014 세계 경제 전망 _ 2014년 세계 경제는 회복의 시대를 맞이할 것인가 1장 2014년 선진국 경제는 회복을 지속할 것인가 01 세계 경제의 열쇠를 쥔 미국 경제 02 미국은 세계의 맹주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03 순환적인 회복 국면을 맞이한 유로존 2장 성장 엔진에 제동 걸린 신흥국과 중국 경제 01 신흥국을 감싸고 있는 위험 요소 02 분기점에 선 중국의 새로운 좌표 3장 한국과 일본 다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01 아베노믹스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02 일본 금융정책의 실효와 2014년의 변수들 03 한국 경제, 저성장 탈출을 향하여 04 고령화 문제 해결, 한국의 미래 열쇠 Part 2. 2014 한국 경제의 미래 _ 신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도전 앞에 선 2014년 한국 산업 4장 혁신 이후의 도약을 노리는 전기ㆍ전자 산업 ● Preview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질 2014년의 전기ㆍ전자 산업 01 스마트폰 업계가 모색하고 있는 생존의 길 02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글로벌 가전시장 5장 기계에서 전자로, 자동차 산업의 신시장 ● Preview 새로운 경쟁 패러다임의 등장으로 기회를 얻은 자동차 산업 01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되는 신흥 시장 02 현실적 이슈로 대두된 친환경차 03 새로운 미래 성장 엔진, 자동차 전장화 6장 인간 친화적으로 변화하는 IT 산업 ● Preview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스마트 시대의 도래 01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스마트 시티의 출현 02 IT 컨버전스 기반의 미래 교육 모델 03 타깃을 스스로 찾아“2014년 경제와 한국 시장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일본 최고 민간경제연구소 노무라종합연구소가 진단한 2014년 한국 경제 전망 2013년 세계 경제는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2008년 러먼 쇼크 이후 재정악화 일로를 걷던 선진국들의 국가부채 문제가 점차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주택 가격은 조정을 일단락하고 안정권에 들어섰고, 유로존 국가들도 국가부도의 위기를 넘어서면서 재정 투입을 통해 완만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이처럼 선진국이 주도하는 세계 경제의 회복은 완만하기는 해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여전히 불안정한 요소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미국의 회복은 어마어마한 양의 무제한 재정투입을 통한 것이고, 유로존은 근원적인 해결을 이룬 것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무엇보다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기조가 세계 경제 전체를 들었다 놨다 하는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런 변화무쌍한 상황에서 한국의 개인, 기업, 정부는 2014년을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 일본 최고 민간 경제연구소인 노무라종합연구소는 한국 경제가 처한 위험과 기회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그 답을 제시한다. 바로 신간 《노무라종합연구소 2014 한국 경제 대예측》을 통해서다. 이 책에서 노무라종합연구소는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에 주목하여 미국, 유럽 등으로 대표되는 선진국 경제의 불안정 요소, 중국 및 아시아, 중남미 신흥국의 성장 감속의 원인과 향후 전망을 낱낱이 분석하고 2014년의 세계 경제의 흐름과 그 안에서 한국 경제의 지형도를 그려낸다. 구체적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을 견인해온 6대 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2014년 한국 경제가 새롭게 직면하게 될 핵심 이슈들을 제시한다. 세계 경제의 열쇠를 쥔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기조! 한국 경제를 둘러싼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분석 이 책 《노무라경제연구소 2014 한국 경제 대예측》은 노무라종합연구소 일본과 한국이 합작으로 2014년의 경제를 전망한 보고서이다. 수출이 성장을 주도해온 한국 경제의 특성상 한국 경제는 대외적 요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에 노무라종합연구소는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경제 환경을 미국, 유럽, 일본의 선진국 경제와 중국, 인도, 동남아와 브릭스로 대표되는 신흥국 경제로 나누어 전망한다. 이 부분은 세계적인 이코노미스트인 사사키 마사오를 중심으로 한 노무라종합연구소 일본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축적된 데이터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세계 경제 침체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2014년 경제의 향방을 예측했다. 이 부분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회복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이다. 현재 세계 경제의 회복은 미국과 유로존의 불안정한 재정 상황이 조정된 결과이다. 즉 주택시장 회복 등의 호재와 함께 진행된 양적완화의 결과로 완만한 경기회복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재정정책의 향방, 즉 양적완화의 축소나 정지 시에는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동시에 아시아 및 신흥국의 경기 감속은 과열된 경기가 조정되고 있는 과정으로 파악하면서도 여전히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 - 미국 경제는 세계의 맹주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미국 경제의 경우 러먼 쇼크 이후의 주택 버블 붕괴로 자산 가치가 하락하면서 소비가 줄고, 기업이 설비 투자를 줄이면서 내수가 약화된 상황이 경기 침체를 불러왔다. 2013년의 미국 경제는 주택 재고 조정이 일단락되면서 주택 가격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되찾았다. 동시에 장기금리 인하로 가계의 대차대조표 조정이 미치는 악영향을 상쇄시킨 결과라고 진단한다. 하지만 미국이 이런 회복을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것을 지적한다. 장기금리는 양적완화 정책의 향방에 따라서 언제든 상승세로 돌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18
㈜소미미디어 / 오다 토모히토 (지은이), 김현주 (옮긴이)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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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오다 토모히토 (지은이), 김현주 (옮긴이)
문화제가 끝나고, 평소와 같은 온화함이 돌아온 코미 양 일행. 늘 똑같은 나날이 이상하게도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문화제의 또 다른 이야기, 나카나카 양의 밴드 결성. 오토리 집에서 전개되는 미스터리한 수수께끼 풀이. 코미 양과 타다노 군, 체육관 창고에서의 두 사람. 친구, 가족, 연애 고민, 모든 것이 한 발짝 나아가고 있다.커뮤235 밴드입니다커뮤236 뒤풀이 외전입니다커뮤237 어필입니다커뮤238 문화제 돌아보기입니다커뮤239 주먹밥과 된장국입니다커뮤240 테크닉입니다커뮤241 탈출입니다커뮤242 꼭지입니다커뮤243 엄마와 아빠의 뽀뽀입니다 2커뮤244 동생의 문화제입니다커뮤245 수평 사고 연애 이야기입니다커뮤246 체육창고입니다보너스인기투표 결과발표입니다커뮤니케이션은복잡하면서도 온화하다.어려우면서도 즐겁다.문화제가 끝나고, 평소와 같은 온화함이 돌아온 코미 양 일행.늘 똑같은 나날이 이상하게도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문화제의 또 다른 이야기, 나카나카 양의 밴드 결성.오토리 집에서 전개되는 미스터리한 수수께끼 풀이….코미 양과 타다노 군, 체육관 창고에서의 두 사람…….친구, 가족, 연애 고민, 모든 것이 한 발짝 나아가고 있습니다.복잡하면서도 온화하다. 어려우면서도 재밌다.커뮤니케이션은 계절과 함께 변하고 있습니다.‘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커뮤증 미소녀 코미디 제18권.
코리아는 다시 뜬다
책밭(늘품플러스) / 오창규 지음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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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밭(늘품플러스)소설,일반오창규 지음
우리 민족에 대해, 한반도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벚꽃의 원산지가 한반도라는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리랑’은 ‘큰 나라’, 즉 ‘대한민국’이며, 실크(실꾸리)의 고향이 코리아였다는 것이 사실일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자 했다. 먼지 쌓인 고서 속에서 찾은 근거까지 제시하며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를 한없이 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반도 자생 식물, 머드, 거북선, 천일염, 민중의술, 한글, 한자, 경제신화, 건국신화, 역사서, 지역감정, 상업, 산업화 등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생겨나고 발달하고, 때론 사라진 것들을 소환해 내고 있다.서문 1장 한반도는 지구의 가나안 벚꽃과 사쿠라 20/한반도, 식물과 약초의 백화점 26/한반도, 기압골의 전쟁터 28/신토불이와 목련 32/한반도는 지구의‘ 심벌’ 36/난해한 음악은 한국 음악가가… 38/화강암과 금수강산 39/보령 머드 41/서산 갯마을 47/천리포 수목원 51/느티나무와 백일홍 53/눈물 젖은 두만강 57/종자전쟁 60/거북선과 미인송 63/천일염과 자염의 세계화 66/위기의 민중의술 70/죽염 73/유럽 기근을 구한 감자 74/젓가락과 포크 77 2장 실크의 고향은 코리아 실크의 유래 84/견우직녀 84/칠석날(음력 7월 7일) 86/까치와 삼족오, 우리 민족의 아이덴티티 87/신윤복의 베 짜기 90/실크의 어원, 실꾸리 93/명주에 대한 간추린 역사 94/고구리는 깁실을 곱게 물들였던 나라 95/고구리의 자연환경과 실꾸리의 특징 98/실크로드 100/부여의 실크 104/고구려 비단 105/백제와 비단 107/신라, 새로운 비단이 생산되는 곳 110/연오랑과 세오녀 119/경주에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까지 121/실크와 산업혁명 122/실크와 해커 130 3장 조선의 비극과 대한민국 억상정책과 조선의 비극 134/백의민족의 유래 136/재난의 징후 140/세계의 중심국가 대한민국 144/눈물로 일군 ‘5,000억 달러 신화’ 145/이미륵과 에르하르트, 그리고 곤노 148/서로 고마운 나라 152 4장 아리랑은 한국이다 아리랑의 뜻 158/≪삼국사기≫의 아리수 161/ 가사부터 고쳐야… 165/서울은 서라벌이다 168/한글 171/경제신화와 한글 173/한자도 동이족의 글 177/스모와 한글 179/백제는 동양의 로마 181/자신의 역사집도 해석 못하는 일본 183/일왕 5촌의 무령왕릉 방문에 ‘관심 집중’ 187/일본 신임 일왕은 마늘과 쑥 생식 수련과정을 거쳐야… 189/몽고반점은 동이반점 190/산업화와 DNA 복원 192/경관 195/동이족의 엑소더스 197/먀오족 201/치우천황과 동이족 203/홍산문화 204/낙랑은 요락수와 백랑수의 결합 206/임둔태수장, ’봉니’ 209/요동으로 가지 마라 211/가우리(가운데 땅)는 고구려와 중국 215/애신각라 황태극 216/한국의 건국신화, 알 218/박혁거세 219/가야 220/서양의 신화도 알 223/역사의 단절과 단재의 눈물 225/일본에 있는 한국 역사서 229/중국 영토의 3분의 2는 사실상 고구려 덕분 232 5장 지역감정의 원류 지역감정의 원조, 「훈요10조」 238/조선왕조의 지역감정 241/안동 권·김씨와 세도정치 242/신라 성씨가 많은 이유 244/제주도, 1000년의 한 246/삼다도와 삼성혈 247/광화문의 세종대왕상 249/정치와 지역감정 252/경상도 인구가 가장 많은 이유 255 참고문헌 대한민국, 그 힘의 원천 30년이 넘는 시간. ‘기자’라는 직업을 갖고 한반도 곳곳을 들여다봤던 저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한민국의 매력을 찾아 정리해 나갔다. 단순히 ‘애국심’이라는 관점으로 자국을 바라본 것이 아니다. 오히려 피했다. 그리고 유구한 역사 속에서 찾아낸 대한민국의 ‘진짜’ 저력을 하나씩 꺼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코리아는 다시 뜬다: 우리가 알아야 할 대한민국 인문학≫이라는 화끈한 제목은 그의 생각을 한껏 대변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 민족에 대해, 한반도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벚꽃의 원산지가 한반도라는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리랑’은 ‘큰 나라’, 즉 ‘대한민국’이며, 실크(실꾸리)의 고향이 코리아였다는 것이 사실일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자 했다. 먼지 쌓인 고서 속에서 찾은 근거까지 제시하며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를 한없이 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반도 자생 식물, 머드, 거북선, 천일염, 민중의술, 한글, 한자, 경제신화, 건국신화, 역사서, 지역감정, 상업, 산업화 등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생겨나고 발달하고, 때론 사라진 것들을 소환해 내고 있다. 한반도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라고 지칭한 저자의 말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선명해진다. 이는 축복받은 땅이라는 의미와 그만큼 큰 책임을 지닌다는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 우리나라, 우리 민족의 정체성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인가. 가장 원초적인 질문에서 시작한 이야기에는 한 나라의 다양한 장단점을 판단하는 것을 넘어서 그 가치와 반성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최근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통용될 정도로 국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극에 달하고 있다.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현실을 오판하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렇다면 바로 잡기 전에 바로 알자. 사실에 입각한 우리 민족의 진짜 저력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이 작업은 우리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아는 것만으로 우리는 이 땅의 내일에 대해 확신할 수 있다. 이 책이 ‘명품 코리아’를 꿈꾸는 이유다. 이처럼 저자는 역사적, 사회적 가치가 묻힌 유산들을 순례하며 한반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되돌아보거나 예측해 본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이라고 주장한다. 인문학은 딱히 어렵고 고루한 것은 아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배움인 것이다. 피부에 와 닿기 힘든 서양의 역사보다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파악해 보는 시간이 보다 먼저였으면 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코리아는 다시 뜬다》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가까운 내일과 보다 밝을 수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다. 이제 우리나라의 ‘진짜’ 이야기를 꺼내 보자. [출판사 서평]_________________ 정체성 없는 민족은 부초와 같다 우리는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잘 알고 있다. 이것은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국민의 의무다. 오랫동안 여러 민족의 갈래가 생기고 합해지고를 반복하였으나, 이 땅은 그대로였다. 하지만 우리 선조들은 이 땅에서 자생하면서 수많은 부침을 겪었을 것이다. 필요에 의해 무엇을 만들거나 없애기도 하고, 때론 오랜 기간 수많은 수정을 통해 지금의 후손들인 우리에게 전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 중 몇몇은 한반도를 벗어나 지구 반대편에까지 전해졌을 것이다. 그렇게 ‘코리아’는 알려졌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왜, 어떻게 대단한 것인지 잘 알지 못한다. 31년 넘게 기자의 자리에 있던 저자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을 하고 싶어 했다. 왜 우리는 ‘서양’이라는 선글라스를 벗지 못하고, 그저 ‘갑’이 되지 못한 ‘을’의 민족으로 스스로를 깎아 내릴까. 그렇다면 한번 꼼꼼히 살펴보고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할 자긍심이 무엇이고, 앞으로 이를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그 해답도 찾아보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코리아는 다시 뜬다: 우리가 알아야 할 대한민국 인문학≫라고 하는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문헌들을 토대로 보다 확신에 찬 주장을 펼치고자 했다. 그리고 착실한 고증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거나,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 잡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 그렇게 어느 하나 빠질 수 없는, 총 5장으로 구성된 목차를 완성했다. 1장에서는 한반도가 바로 지구의 가나안 땅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2장에서는 실크의 고향이‘ 코리아’라는 사실을 자료를 통해 밝히고자 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저작 자료를 통해 베테랑 기자의 눈으로 객관화시키려 노력했다. 3장에서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잘 살던 나라 ‘코리아’가 가장 못 살게 된 나라로 전락한 배경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4장에서는 아리랑의 뜻과 동이족의 역사를 나름 흥미롭게 다뤘다. 아리랑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국가처럼 부르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5장에서는 지역감정의 시발점과 진행과정 등을 다뤘다. 지역감정의 시발점이 고려 왕건이 ‘훈요10조’라는 사실, 고려 480년은 물론 조선 518년에 이어 1971년 대선 이후 호남과 제주도 차별이 이뤄져 왔음을 함께 설명했다. 책은 표면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마냥 낙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를 조금 달리 보면, 그동안 우리가 그 좋은 기회들을 살리지 못했다는 결론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진짜’ 의도다. ‘애국심’에 고취된 장밋빛 미래를 언급한 것이 아닌, 철저한 고증과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바라본 ‘지금 우리의 대한민국’에 대한 찬사와 반성인 것이다. 저자는 얼마 안 가 대한민국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변해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주장을 검증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가진 힘의 원천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화장 지워주는 남자 4
씨엔씨레볼루션 / 이연 (지은이) / 2020.05.09
12,000원 ⟶ 10,800원(10% off)

씨엔씨레볼루션소설,일반이연 (지은이)
예쁜 외모 외에 뽐낼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희원을 통해 외모 지상주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희원뿐만이 아니라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이 외모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힘든 현실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한편 유성이가 예슬에 대한 마음의 변화에 혼란스러워하며, 예슬과 승우 선배의 관계를 질투하기 시작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점점 더 수상해 보이는 승우 선배에 대해 위기감을 느끼며 예슬에게 접근할 때마다 긴장감이 고조된다.제12화제13화제14화후 기너 나 좋아하잖아, 예슬아.《고수머리 리케》를 선택한 유성과 토슬 팀은《페이스 오프 신데렐라》 32강《동화》에서 역대급 화보로 16강을 압도한다. 투표를 통해 엄청난 성과를 거머쥔 예슬은 승우와도 가까워지며, 꿈에 그리던 첫 데이트까지도 하게 되는데….《페이스 오프 신데렐라》의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며 16강의 주제《아이돌 메이크업》로 밝혀진다. 생각보다 어려운 주제 때문에 빨리 전략을 짜야하지만, 유성이의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고민은 정작 따로 있다.‘왜 갑자기 내 눈에는 예슬 씨가 제일 빛나게 보이는 거지…?!’출판사 리뷰네이버 금요 웹툰, 국내외 모든 독자들이 사랑하는 작품!대만, 태국 라인 웹툰 1위!국내는 물론 해외 독자들까지 사로잡은 이연 작가의《화장 지워주는 남자》4권은 예쁜 외모 외에 뽐낼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희원을 통해 외모 지상주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희원뿐만이 아니라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이 외모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힘든 현실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한편 유성이가 예슬에 대한 마음의 변화에 혼란스러워하며, 예슬과 승우 선배의 관계를 질투하기 시작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점점 더 수상해 보이는 승우 선배에 대해 위기감을 느끼며 예슬에게 접근할 때마다 긴장감이 고조된다.단행본 출간을 축하하는 삼 작가의 축전 수록!※[화장 지워주는 남자] 4권은 웹툰 연재 기준 47-65화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3 이동기 영어 실력향상 모의고사
에스티유니타스 / 이동기 (지은이) / 2022.11.29
18,000

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이동기 (지은이)
〈2023 이동기 영어 실력향상 모의고사〉는 효율적인 실전 대비와 실력 업그레이드를 위한 교재이다. 기출문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유형과 난도 면에서 실전과 가장 유사한 문제로 구성했다. 또한 회차별로 제공되는 ‘셀프 체크 & 셀프 스터디’로는 보완이 필요한 영역과 핵심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다. 나아가 각 회차의 가장 중요한 어휘, 문법, 구문을 선별한 별도의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교재와 함께라면 수험생들은 실력 향상를 통해 완벽한 실전 대비가 가능할 것이다.실력향상 모의고사 1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2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3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4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5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6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7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8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9회 실력향상 모의고사 10회<2023 이동기 동형모의고사 시리즈 01> 출간!! 드디어 이동기 동형모의고사 시리즈의 첫 번째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동기 동형모의고사는 총 4종의 시리즈로 구성되며, 각 시리즈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리즈 01은 <2023 이동기 영어 실력향상 모의고사>로 실전 대비와 실력 업그레이드를 위한 교재입니다. 시리즈 02는 <2023 이동기 영어 국가직 대비 적중 모의고사>로 국가직 시험을 위한 최종 점검 교재입니다. 시리즈 03은 <2023 이동기 영어 위치확인 모의고사>로 엄선된 각 문제에 제공되는 정답률을 통해 수험생 본인의 현재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시리즈 04는 <2023 이동기 영어 지방직 대비 적중 모의고사>로 지방직 시험을 위한 최종 점검 교재입니다. “아직은 점수를 올릴 기회가 남아 있다!”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반영한 난도 中·上의 고퀄리티 동형 모의고사” <2023 이동기 실력향상 모의고사>로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실전 대비와 실력 업그레이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험 전까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의 비슷한 최종 마무리 교재들로는 마지막 반등을 노리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 마지막 반등의 기회를 <2023 이동기 영어 실력향상 모의고사>를 통해 잡을 수 있습니다. 본 교재는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난도 中·上의 가장 공무원 영어 시험다운 문제들로만 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단순히 풀고 점수 확인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핵심 기출 유형과 포인트를 스스로 점검하면서 자신의 약점을 찾아 보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상세한 해설과 해석, 어휘를 학습하면서 단순한 문제 풀이 그 이상의 실력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2023 이동기 영어 실력향상 모의고사>를 통해 하드 트레이닝을 거친 수험생들이라면, 실전에서 일취월장(日就月將)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교재의 자세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신 출제 경향을 100% 반영한 실력향상 모의고사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빈출 유형 및 신유형을 파악하였고, 최신 기출 경향과 난도까지 완벽하게 반영한 문제들만 엄선하였습니다. 적중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출제 포인트 위주로 선별하였으므로 철저한 실전 대비가 가능할 것입니다. 2. 회차별 자가 진단으로 단기간에 실력 향상 가능 시험이 임박할수록 본인이 어떤 유형에 취약한지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보완해야만 단기간에 점수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 교재는 각 회차마다 ‘셀프 체크 & 셀프 스터디’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최종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합니다. 3. 충실한 해설 및 OMR 답안지 제공, 출제자 Q&A 운영 정답과 해설편의 경우,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함정까지 알려주는 상세한 해설을 통해 모든 문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정답과 해설 뒤에 OMR 답안지를 수록하여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문제 풀이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 학습 질문을 게시하면 출제자의 답변을 제공하여 수험생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4. 어휘·문법·구문 확인용 워크북 제공 회차별 핵심 어휘, 문법, 구문 테스트를 수록한 워크북이 별도 제공됩니다. 각 회차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들만 압축 정리한 테스트를 풀어보면서 모든 영역에 대한 완벽한 복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놓치고 있던 빈출 포인트들을 최종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파티피플 공명 17
대원씨아이(만화) / 오가와 료 (지은이), 요츠바 유토 (원작) / 2024.09.09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오가와 료 (지은이), 요츠바 유토 (원작)
서번트 비스트 1
학산문화사(만화) / 모리노 스즈카 (지은이) / 2025.07.22
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모리노 스즈카 (지은이)
마주칠 때마다 그 인연은 강해진다. 키메라 수인, 할을 구입한 사람은 가장 흉흉하기로 소문난 뼈의 마녀. 터무니없는 명령에 휘둘리는 할이지만, 마녀의 서툰 상냥함을 접하고 서서히 사역마로서의 충성심이 싹트게 되는데….어서 오렴, 할일하는 사역마마녀의 레시피왕도에서밤중의 자장가황금빛 2인조사역마의 일『서번트 비스트』는 키메라 수인 ‘할’과 그를 구입한 ‘뼈의 마녀’의 뒤틀린 주종 관계를 중심으로,점차 싹트는 감정과 유대를 그려낸 연속형 판타지 드라마다. 억지스러운 명령에 휘둘리던 하루가 마녀의 서툰 상냥함에 조금씩 마음을 열며 충성심을 키워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묘사된다. 전작 『경계의 길에서』의 수인 테마를 확장해 하나의 연속 서사로 구성함으로써, 감정선의 몰입도를 높이고 작가의 세계관을 보다 본격적으로 구축한 작품이다.일본 독자들은 “할이 너무 귀엽다”, “작화가 매우 아름답고 스토리도 탄탄하다”며 호평을 보내고있다. 감정 변화의 묘사와 캐릭터성, 마녀와 하루 사이의 독특한 긴장 관계가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많으며,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안정적인 팬층을 확보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있다.작품 내용마주칠 때마다 그 인연은 강해진다.키메라 수인, 할을 구입한 사람은 가장 흉흉하기로 소문난 뼈의 마녀.터무니없는 명령에 휘둘리는 할이지만, 마녀의 서툰 상냥함을 접하고서서히 사역마로서의 충성심이 싹트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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