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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청년, 스마트 에이전트로 살아남다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김경훈 & 한국트렌드연구소 지음 / 2012.11.19
17,500원 ⟶ 15,750원(10% off)

퍼플카우콘텐츠그룹소설,일반김경훈 & 한국트렌드연구소 지음
새로운 시장과 전략을 모색하는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미래사용설명서. 거품청년은 겉으로 건강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체력이나 심리적으로 무척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40대 중반 이후 60대까지의 남자들을 지칭한다. 그들은 중장년의 품격과 젊음을 개성 있게 공존시키려는 욕구를 지닌 남성들이다. 웰빙은 가고 힐링이 남은 시대에 이 거품청년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쇼핑 경로의 다양화, 미디어의 증가와 정보의 폭발이 낳은 상품 및 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은 오히려 과거보다 더 현명하게 행동하기가 어려워졌다. 전문가의 조언이나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의 쇼핑 활동을 돕는 스마트 에이전트는 소비자가 고민하지 않게 해준다. SNS, 소셜 커머스, 큐레이터 등의 기능을 더해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우미 서비스로 성장할 스마트 에이전트에 주목하라. 메가트렌드는 필연이며, 이머징 트렌드는 성공의 기회라고 강조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0가지의 핫트렌드를 소개한다. 거품청년(Bubble Young man), 스마트 에이전트(Smart Agent), 하이 사이클링(Hi-cycling), 이미지 라이징(Image Rising), 지능형 아카이브(Intelligent Archive), 프리크라임(Precrime), 클린 리워드(Clean Reward), 가격 아닌 가격(Price Non Price), 시민참여도시(Citizen Friendly City), 핫아시안(Hot Asians). 언뜻 보면 낯선 키워드들 같지만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미래’의 단면들이다. 우리가 미래에 더 많은 불안을 가져도 여전히 그 속에 기회가 있다. 침착한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수많은 기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서문 : 저성장 변혁의 시대, 거품이 성장의 발판이다 [01] 거품청년 (Bubble Young man) 청년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중장년층의 고초 Case 01 거품청년을 위한 호르몬 클리닉 _ 세네제닉스 Case 02 꽃중년을 꿈꾸는 40대 남성들을 위한 잡지 _ Case 03 중장년층을 위한 기분 좋은 힐링 타임 _ 생명전자방송국 Case 04 중년의 위기를 무대화한 코미디 뮤지컬 _ Case 05 중년의 눈 건강을 관리해주는 앱 _ 비전심 [02] 스마트 에이전트 (Smart Agent)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똑똑한 서비스 Case 01 잡지처럼 구독하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_ 베스포케 포스트 Case 02 온라인 쇼핑의 구매를 집단적으로 돕는 소셜 큐레이션 커머스 _ 더 팬시 Case 03 크라우드소싱을 활용한 큐레이터 _ 쿼터리 Case 04 스마트폰으로 일상적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서비스 _ 이그젝 Case 05 인도네시아의 독특한 배달 서비스 _ 비스팁 [03] 하이 사이클링 (Hi-cycling) 소비되는 자원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가치 전환 Case 01 5년쯤 살다가 입맛대로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장수명 아파트 _ 마이 프리미엄 Case 02 더 이상 낭비하지 않는 새로움을 디자인하는 _ 래코드 Case 03 유행이 지난 옷을 맞춤식으로 리폼해주는 아이 옷 전문 쇼핑몰 _ 리지그드 Case 04 재활용품을 장난감으로 만들어주는 리사이클 연결 키트 _ 메이크두 Case 05 창의적 디자인을 통해 상품 가치를 극대화하는 업사이클링 쇼핑몰 _ 힙사이클 [04] 이미지 라이징 (Image Rising) 전 세계가 리얼타임으로 공유하는 문화 폭탄 Case미래는 상상이 아니라 예측이다! 선점할 것인가, 부러워만 할 것인가? 미래를 계획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트렌드 안내서 트렌드 안내서는 자칫 전문가들을 위한 책 또는 아는 사람들만 읽을 수 있는 책이 되기 쉽다. 그만큼 새로운 용어와 사례들이 많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트렌드 연구의 첫 장을 열었던 이 책의 저자 김경훈 소장과 한국트렌드연구소가 펴낸 <거품청년, 스마트 에이전트로 살아남다>는 기존의 트렌드 전망서의 난점을 상당히 극복해냈다. 기업에서 미래환경을 분석하는 전략기획실, 마케팅실의 전문가들은 물론 모든 비즈니스맨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핫트렌드 전망서이다. 이 책은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이머징 트렌드 키워드에 대한 해설과, 일반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사례들이 나열되어 있지만 책을 펼쳐 보는 독자들은 트렌드 하나 키워드 하나 케이스 하나에 쉽게 빠져들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한 구성으로 완성되었다. 트렌드를 살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읽어본다면 앞으로 어떤 트렌드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성장 시대에도 성공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는 10년 이상 도도하게 흐르는 메가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추적해나가면서 새롭게 생겨나고 성장하는 핫한 이머징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이 트렌드 안내서는 해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작은 변화 트렌드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몇 년 간을 지속적으로 움직여나갈 주요 트렌드를 소개하는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성장 변혁의 시대, 거품이 성장의 발판이다 애완용 금붕어 가운데 버블 아이(Bubble Eye)라는 종이 있다. ‘거품 눈’이라는 이상한 이름을 가진 이 녀석은 성장하면서 볼따구니가 커지는데 꼭 눈이 커지는 것처럼 보여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물론 너무 커지면 터진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배 터진 개구리 이야기에서처럼 죽고 말까? 아니다. 다시 자라기 시작한다. 거품이 성장의 발판이다. 참 다행한 일 아닌가! 모든 면에서 지난 수십 년간 한국을 이끌어온 기조가 변해가고 있다. 이제 누구나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관성의 힘이 무섭기는 해도 ‘한강의 기적’ 시대의 환상을 아직도 갖고 있다면 그는 장님이거나 남을 속이려는 위선자일 것이다. 우리는 거품이 꺼져 가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버블 아이처럼 비포 앤 애프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워가야 할 때다. 21세기의 두 번째 10년간은 더 먼 미래를 위한 철저한 준비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한국 경제는 이제 2퍼센트대로 경제성장률이 떨어졌다. 오일쇼크와 정치 불안으로 1980년에 마이너스 1.9퍼센트 성장률을 기록한 이후 무려 10퍼센트대의 고성장을 계속하던 한국은 외환위기(1998년 마이너스 5.9퍼센트), 신용불량자 양산 사태(2003년 2.8퍼센트),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2.3퍼센트, 2009년 0.3퍼센트) 등으로 부침을 겪다가 오늘날에 이르렀다. 이후 2011년에 경제성장률 3.6퍼센트(물가상승률 4.0퍼센트), 2012년에 2.4퍼센트(물가상승률 2.3퍼센트)로 심각한 저성장 구도로 들어섰다. 이명박 정부의 747공약(연 7퍼센트 경제성장률,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세계 7대 강국 도약) 같은 걸 당장에 이루자고 주장하는 경제전문가는 이제 없으며, 그들은 향후 세계 경제가 나아지더라도 한국이 4퍼센트대의 성장도 결코 쉽지 않은 목표라고 말하고 있다. 아니, 그 정도면 훌륭한 성장이다. 일본이 현재의 성장률 정도로 계속 정체된다면 2030년이 되기 전에 한국인의 1인당 GDP가 일본을 넘어서는 결과를 낳을 목표이기 때문이다. 모든 거품은 미래에 대한 과도한 기대로부터 생긴다. 부동산 투자 불패 신화가 부동산 거품을 낳은 것과 같다. 한국 경제는 산업화 시대의 고속
원자마을의 결혼식 (큰글씨책)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스와보미르 므로제크 지음, 정정원 옮김 / 2014.06.15
23,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스와보미르 므로제크 지음, 정정원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폴란드의 극작가 겸 단편소설가 겸 카툰 작가 스와보미르 므로제크의 대표적인 초기 단편집. <코끼리>에 비해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어 1950년대 폴란드의 사정을 모르더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기발한 상황 설정, 고정관념의 전복과 반전적인 결말로 웃음을 유발하는 스와보미르 므로제크식 유머를 만끽할 수 있다. 고도로 문명화된 현대사회의 이기가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을 과장되고 허풍스럽게 풍자하는 '원자마을의 결혼식', 자신의 본모습을 숨긴 채 가식적인 모습을 연기하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그린 '누가 누구인가', 자신의 틀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소심한 인간의 모습을 그린 '떠나기'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파리가 사람에게 ··················3 노출에 대해 ···················7 만남 ······················12 기차역에서 ···················17 떠나기 ·····················30 낮게 더 낮게 ···················37 숲에서 발견된 수기 ················43 로베르트 교수 ··················47 청원서 ·····················57 방학 중에 생긴 일 ················60 죄와 벌 ·····················71 백작의 운명 ···················77 돈가스 송가 ···················84 드라이브 ····················86 누가 누구인가? ·················91 원자마을의 결혼식 ················97 젊은 시절의 기억 ················103 해설 ······················115 지은이에 대해 ·················124 옮긴이에 대해 ··················126≪원자마을의 결혼식≫은 스와보미르 므로제크의 대표적인 초기 단편집이다. ≪코끼리≫의 성공 이후에 출간된 두 번째 단편집이지만 영미권에서는 ≪코끼리≫보다 먼저 번역·소개되었다. 1950년대 폴란드의 사회·정치적 상황에 깊이 뿌리박고 있는 ≪코끼리≫의 이야기들에 비해 이 이야기들이 보다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단편집에 실린 각각의 이야기들은 풍자와 패러디라는 특징을 공유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원자마을의 결혼식>에서는 고도로 문명화된 현대사회의 이기가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을 과장되고 허풍스럽게 풍자한다. <누가 누구인가>는 자신의 본모습을 숨긴 채 가식적인 모습을 연기하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떠나기>는 자신의 틀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소심한 인간의 모습을, <숲에서 발견된 수기>는 아무도 가두지 않은 감옥에 스스로 갇혀 사는 아이러니를 각각 그리고 있다. 풍자와 패러디가 가득한 므로제크의 단편집 ≪원자마을의 결혼식≫을 한국어로는 처음 소개한다.
바디 사이언스: 유방
시그마북스 / 필리파 케이 (지은이), 안솔비 (옮긴이) / 2025.08.04
22,000원 ⟶ 19,8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필리파 케이 (지은이), 안솔비 (옮긴이)
유방은 우리 몸 가운데 사회로부터 가장 왜곡된 시선을 받아온 신체 기관이다. 근거 없는 속설과 유언비어, 고대의 신화와 전설 속에서 숭배되었다가 천시 받다가, 현재에 이르러서도 수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특히 유방과 여성은 떼어놓을 수 없으며, 여성암 1,2위를 다투는 것도 유방암이다. 하지만 우리는 신체기관으로서의 ‘유방’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일까? 건강 이전에 ‘과학적으로’ 유방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유방이라는 신체 기관의 과학을 정리한 가이드이다. 내 몸 제대로 알기의 유방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의사이자 방송인인 저자는 유방의 구조를 시작으로 내 몸에 맞는 브라 고르기, 유방에서 평소와 다른 증상이나 촉감이 느껴졌을 때 적절한 대처법, 유방암을 비롯한 유방 관련 질환의 증상 및 원인과 치료법 등 유방과 관련된 모든 최신 과학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들어가며 Chapter 1 유방이 존재하는 이유 유방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의 유방 유방과 사회 브라의 역사 Chapter 2 유방의 구조와 자가 검진 유방의 구조 유방의 발달 내 유방은 정상일까? 유두 유방에 관심 갖기 Chapter 3 사춘기 사춘기 시기의 유방 변화 내 유방이 남들과 다르다면? 브라의 기초 상식 가장 이상적인 브라는 무엇일까? 브라 사이즈 측정하기 내 브라가 잘 맞는 것일까? Chapter 4 사춘기 이후 월경 주기 피임 신체 활동 스포츠 브라 유방 바인딩 유두 피어싱 Chapter 5 임신과 모유 수유 임신 중에 생기는 변화 산모용 브라와 수유용 브라 모유 또는 분유, 아니면 둘 다? 모유 수유의 기초 모유 수유법 모유 수유 시 흔히 겪는 어려움 Chapter 6 폐경 이후 중년에 나타나는 유방의 변화 유방 검진 유방 검진 예약 유방암 검진을 둘러싼 걱정들 Chapter 7 유방에 이상 신호가 생겼을 때 유방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유두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유두 분비물 유방 발진 여성유방증 병원이나 유방 클리닉 방문하기 유방의 양성 변화 Chapter 8 유방암 위험 인자 호르몬 대체 요법과 피임이 유방암에 미치는 영향 유전자 돌연변이 남성 유방암 유방암의 유형 유방암의 징후와 증상 유방암의 진행 단계 유방암의 치료 사전 재활-수술 전 관리 재활 치료-수술 후 관리 흉터 관리 치료 후 합병증 유방암 재발과 전이성 유방암 유방암 생존 후 관리 새로운 브라와 보형물 Chapter 9 유방 성형 수술 유방 성형 수술을 하는 이유 유방 확대 수술 유방 축소 수술과 거상 수술 유방 재건 수술 마치며 참고 자료 찾아보기 감사의 글유방에 관한 최초이자 완벽한 의학 가이드 유방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진실의 모든 것! 시리즈 소개 내 몸을 이해하는 첫걸음, DK 바디 리터러시 라이브러리 DK <바디 사이언스 시리즈>는 우리 몸을 이해하는 최신 인체 과학 시리즈이다. ‘내 몸’을 이해한다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다. 내 몸을 관찰하고, 배우고, 이해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더 잘 돌볼 수 있게 된다. 이 시리즈에서는 몸이 보내오는 아주 작은 신호에도 귀를 기울이는 법을 알려주고,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망설였던 다양한 질문에 자세히 답해준다. 또한 단순히 몸의 신호를 포착하는 것을 넘어서, 내 몸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바디 사이언스 시리즈>는 유방, 심장, 소화기관, 뇌, 총 4종이 출간된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신체 기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제대로 알고 확실하게 챙기는 예방의학 가이드 우리는 유방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이 중요한 신체 분위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여성에게 유방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삶에 큰 영향을 끼치지만, 사회는 유방을 성적인 대상으로 부각시킬 뿐이다. 이렇게 정보가 왜곡된 상태에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해하지 못함’의 최종장은 질병과 높아진 사망률이다. 『바디 사이언스: 유방』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개선하기 위한 과학적‧의학적 가이드이다. 유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 유방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정리했다. 특히 막연하게 공포를 느끼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유방암을 대비하기 위해 유방을 어떻게 꾸준히 점검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유방의 멍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통증을 느끼는지, 그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몸을 이해하면 건강할 확률이 올라간다! 아주 사소한 내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법 스스로를 잘 돌보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몸과 가까워져야 한다. 내 몸이 평소에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어야 변화가 생겼을 때 알아채기 쉽다. 따라서 이 책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평소의 유방 상태를 잘 알아두자’라는 것이다. 그래야 유방에서 평소와 다른 증상이나 촉감이 느껴졌을 때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먼저 유방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정확한 자가 검진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내 몸에 잘 맞는 브라의 중요성과 선택 요령을 알려준다. 다음으로 사춘기와 임신・모유 수유・폐경기를 거치는 동안 유방의 변화를 살펴보고, 유방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상 징후와 각종 질병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 방법 등을 안내하고 절제술을 포함한 각종 치료법과 재건술, 미용을 위한 성형 수술까지 총 망라하고 있다. 어떤 상태가 정상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평소에 자기 유방이 어떤 모양과 느낌인지를 잘 알고 있다면 변화가 생겼을 때 빠르게 알아채고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유방의 변화를 감지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유방암으로 진단받았다면, 조기에 발견했을수록 치료가 수월해지고 완전한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_ 유방에 관심 갖기 병원에 오는 환자들을 보면서 자기 몸에 맞지 않는 브라를 입은 모습을 자주 목격한다. 컵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밑 밴드가 견갑골에 닿을 정도로 높게 올라가 있거나, 어깨끈이 길어서 어깨에서 자꾸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몸에 잘 맞지 않는 브라를 착용하는 여성이 전체의 약 80%에 달한다고 한다._ 브라의 기초 상식
인생! 유턴하라
맑은샘(김양수) / 실천미학 지음 / 2014.03.01
14,000

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실천미학 지음
운명상담, 운명치유, 마음치유 등의 강의를 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실천미학(심경섭)의 저서. 저자는 오래도록 치유하지 못하고 있는 영혼의 상처를 아물게 해 주고 싶었고, 숱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괴로운 삶 속에 있는 이들에게 ‘운명은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개문 - 행복하라 11 1. 삶 15 2. 에너지의 눈으로 21 3. 삶을 지배하려는 힘 29 4. 삶을 간섭하는 것들 43 5. 변화 47 6. 유턴인의 수행과 삶 61 7. 유턴의 방식 69 8. 유턴인의 필수 수행법 77 9. 존재의 기특함을 위하여 173 10. 마음 씻기 303 폐문 - 유턴 주문 323 이 세상에는 삶의 치유를 위한 수많은 방법이 있고, 그토록 많은 위대한 방법이 실재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힘겨운 삶 중에 있는 이들은 많습니다. 그들에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음’을 가리켜 주고 싶었으며 그들에게 ‘행복하기를 포기하지 말라’ 이끌어주고 싶었습니다. 오래도록 치유하지 못하고 있는 영혼의 상처를 아물게 해 주고 싶었고, 숱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괴로운 삶 속에 있는 이들에게 ‘운명은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의도를 품고 세상에 나왔으며 자신의 삶에서 보다 긍정적인 답을 찾고 현실에서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길은 안내하는 길잡이라 할 수 있으며 고뇌하는 모든 이가 하루 속히 치유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인 오스틴 묵상
홍성사 / 스테파니 울지 지음, CR 번역연구소 옮김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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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소설,일반스테파니 울지 지음, CR 번역연구소 옮김
제인 오스틴 소설 여섯 편에서 만나는 '오늘'을 깨우는 104가지 묵상. 섬세한 필치로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킨 제인 오스틴 소설이 일상을 깨우는 산뜻한 묵상집으로 태어났다. 여섯 편의 소설에서 선별한 매력적인 에피소드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묵상 내용, 성경 말씀이 한데 어우러져 104일의 묵상을 제공한다. 세 쪽 안팎의 짧은 글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하루 한 편의 묵상으로 약 세 달간 지혜와 재치, 품위 등의 성품을 계발할 수 있다. 묵상에 들어가기 전,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이나 영화, 해외 드라마 중 하나를 감상하면 큰 도움이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면 문학적 플롯 안에 숨어 있는 상징들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묵상 중에는, 특히 소설 원문을 소리 내어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마치 주인공이 된 듯 더욱 몰입하여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제인 오스틴의 꾸밈없고 재기 발랄한 표현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인품을 다지는 훈련을 지속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 관대한 마음 · 무조건적 사랑 · 허영심의 어리석음 · 충성심 · 건전하지 않은 우정 · 인격 형성 · 경솔하게 남을 판단하면 · 그리스도를 본받기 · 끈기의 미덕 · 황금률을 따라서 · 따뜻한 마음 · 존중하는 마음 · 오만함 버리기 · 영적 파산 · 서로 존경하기 · 그리스도를 인도자로 삼기 · 온유함과 온화함 · 만족감을 찾으려면 장난 삼아 한 말이 거짓이라면 · 험담하지 않기 · 예수님처럼 사랑하기 · 사랑은 오래 참고 · 자제력 연마하기 · 숨은 동기 · 하나님의 조언 구하기 · 비판적인 태도 · 부모님 공경하기 · 유인하기 · 죄의 합리화 · 종교적 위선 · 탐심 물리치기 · 근심 떨쳐 내기 · 불건전한 설득 · 비교라는 덫에 걸리면 · 감정 경계선 정하기 · 훈련된 기도 생활 · 위험한 자만심 판단보다 친절을 택하면 · 자기 연민을 느낀다면 · 자기기만에 빠지면 · 목자로 인정하기 · 배우자에게 감사하기 · 휴식과 원기 회복 ·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다면 · 옳은 일을 하는 중에 · 죄에 한눈팔면 ·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하기 · 사랑으로 자녀 훈육하기 · 사람이 아니라 주님 소망하기 · 종의 마음이 되면 · 현명한 조언을 받아들이면 ·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 시기심에 눈이 멀면 진정한 상급을 저버리면 · 순수한 동기 추구 · 타협의 정당화 · “작은 여우”를 쫓아내면 · 하나님의 가족으로 · 불만족의 신호 · 혀를 다스리지 않으면 · 질투심을 키우면 · 고귀하게 행동하기 · 책임지는 양육 · ‘영광 추구’ 증상 · 적절한 말의 힘 · 섬김의 리더십 · 팔복의 첫째 덕목 · 질투하시는 하나님 · 분노해도 죄를 짓지 않으려면 · 집착 · 변화된 사람 하나님의 규칙 · 쓸데없는 잡담 · 어리석음 · 사랑 안에서 진실을 말하면 · 자연에서 하나님 보기 · 초연해지기 · 우상을 선택하면 · 긍정적인 관점 · 고통의 은혜 · 용서받고 용서하려면 · 용서의 기고집불통 말괄량이가 어질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화되는 사랑스럽고 유쾌한 이야기!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맨스필드 파크》 《에마》 《노생거 사원》 《설득》 제인 오스틴 소설 여섯 편에서 만나는 ‘오늘’을 깨우는 104가지 묵상 제인 오스틴의 그녀들, ‘현숙한 여인’이 되다 제인 오스틴이 소설을 통해 그려 낸 사랑스러운 여성들은 갈등과 고통 속에서도 우울함이나 포기를 선택하지 않는다.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는 편견의 습관을 버리고 포용하는 여인으로, 《이성과 감성》의 엘리너와 메리앤은 진정한 사랑을 이해하는 여인들로, 《맨스필드 파크》의 패니는 비교와 무시 가운데서도 지혜롭고 현명한 여인으로 변화되어 간다. 발랄한 독신주의자 에마는 우월감과 이기심이라는 결점을 극복해 가고, 《노생거 사원》의 캐서린은 엉뚱한 상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만 점차 건강한 현실감을 터득해 가며, 《설득》의 여주인공 앤은 신중함을 강요받으며 자라 온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대면하는 훈련을 해나간다. 제인 오스틴의 그녀들이 이렇듯 현숙한 여인으로 변모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엮은 스테파니 울지는 놀랍게도 오스틴의 소설보다 더 아름답고 오래된 이야기, 즉 ‘성경’에서 그 원동력을 찾는다. 울지는 특별히 현숙한 여인의 표상 잠언 31장과 사랑 장으로 유명한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변화의 근원을 탐색해 가며, 성경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을 통해 현숙한 여인들이 지닌 공통된 삶의 태도를 발견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고통을 도약의 기회로 삼는 힘의 근원을 찾고자 한다면, 지금 제인 오스틴과 함께하는 104일의 유쾌한 묵상을 시작해 보라. ‘오늘’을 깨우는 104가지 산뜻한 묵상 섬세한 필치로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킨 제인 오스틴 소설이 일상을 깨우는 산뜻한 묵상집으로 태어났다. 여섯 편의 소설에서 선별한 매력적인 에피소드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묵상 내용, 성경 말씀이 한데 어우러져 104일의 묵상을 제공한다. 세 쪽 안팎의 짧은 글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하루 한 편의 묵상으로 약 세 달간 지혜와 재치, 품위 등의 성품을 계발할 수 있다. 묵상에 들어가기 전,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이나 영화, 해외 드라마 중 하나를 감상하면 큰 도움이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면 문학적 플롯 안에 숨어 있는 상징들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묵상 중에는, 특히 소설 원문을 소리 내어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마치 주인공이 된 듯 더욱 몰입하여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제인 오스틴의 꾸밈없고 재기 발랄한 표현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인품을 다지는 훈련을 지속해 보라.
디스 이즈 오키나와 This Is Okinawa (2019~2020년 최신 개정판)
TERRA(테라출판사) / 박설희 (지은이) / 2019.06.20
16,000원 ⟶ 14,400원(10% off)

TERRA(테라출판사)소설,일반박설희 (지은이)
<디스 이즈 오키나와>의 최신 개정판.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드라이브 코스, 비치 선택 등 테마별 여행을 중심으로, 단순한 지역별 나열식에서 벗어나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를 가장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여행 비법 100가지를 소개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본섬 못지않게 훌륭한 주변 섬의 맛집 리스트부터 쭉 뻗은 드라이브 코스까지 두루 추가했다. 아이와 함께하는 최고의 가족 여행지, 오키나와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오키나와의 놀이터는 엄마와 아빠, 아이 모두 웃음꽃이 피는 마법의 치트키. 모르고 지나치면 분명 손해다. 또한 오키나와를 두르고 있는 색색의 바다를 여행자의 취향에 맞게 매력별로 선보인다.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는 기본. 로맨틱한 선셋 명소와 드라이브나 버스 여행 중 들르면 좋을 비치도 놓치지 않았다. 근교 섬 4곳과 비행기로 1시간 더 소요되는 미야코 섬, 이시가키 섬의 바다도 물론 포함된다.● 오키나와 살펴보기 01 오키나와의 섬들 02 나하에서 발견하는 6가지 표정 03 중부 서해안 베스트 풍경 8 04 중부 내륙 & 동해안에서 놓치면 안 될 스폿 6 05 모토부 반도가 매력적인 이유 5가지 06 남부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7가지 07 북부 얀바루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스폿 4 ● chapter 1 Haisai! Okinawa 하이사이! 오키나와 주말을 꽉 채운 실속 만점 2박 3일 추천 루트 풍경 따라 달리는 3박 4일 추천 루트 아이와 함께 즐기는 3박 4일 추천 루트 쉼이 필요한 여행자를 위한 3박 4일 추천 루트 렌터카는 둘째 날부터! 3박 4일 추천 루트 여름을 점령한다! 해수욕을 위한 3박 4일 추천 루트 버스 타고 떠나는 3박 4일 추천 루트 Special Page 섬까지 둘러보는 완벽한 휴가 오키나와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10가지 01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일본 02 우리와 가장 가까운, 가장 다채로운 바다 03 여름만큼 짜릿한 오키나와의 봄, 가을, 겨울 Special Page 오키나와 공휴일 & 축제 캘린더 04 국내여행 경비로도 풍성한 오키나와 05 더 낭만적이고, 더 편리한 렌터카 여행 Special Page 현지 운전 꼼꼼 가이드 06 느긋한 풍경에서 한없이 여유 부리기 Special Page 물소가 끄는 수레, 스이규샤 Special Page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류큐 성터 산책하기 07 세계 최장수국의 비결, 오키나와의 건강한 식탁 Special Page 후회 없는 식사를 위한 오키나와의 5가지 메뉴 Special Page 오키나와의 식사를 완성하는 디저트 & 드링크 메뉴 Top 9 Special Page 일본어 메뉴판 읽기 도전!!! 08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오키나와의 쇼핑 Special Page 면세품부터 생활잡화까지! 신도심 오모로마치에서 쇼핑하기 Special Page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키나와 쇼핑 아이템 Best 8 09 일본에서 제일 부러운, 드럭스토어! Special Page 그냥 지나치면 손해! 쇼핑 아이템 Best 14 Special Page 오키나와 한정판을 털러 가자! 편의점 추천 아이템 10 오키나와보다 더 아름다운 오키나와 사람들 Special Page 오키나와와 친해지는 5가지 단어 Special Page 엄마들이 선택한 그곳! 아이와 함께하는 파라다이스, 오키나와 Special Page 어린이 손님, 어른 손님 모두 환영! 오키나와의 놀이터 ● chapter 2 Travel of Travel, Okinawa Island 오키나와에서 여행다운 여행을 할 권리, 본섬 테마별 여행 사계절을 만끽할 낭만 드라이브 코스 Best 6 01 나만 따라와! 오키나와 서쪽 황금루트, 58번 국도 Taste of Okinawa 알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맛, 58번 국도 따라 맛 기행 Special Page 미치노에키에서 한 끼 해결하고 가세요 02 달리다 너무 예뻐도 멈추지 마세요, 고우리 대교 Taste of Okinawa 고우리 대교 드라이브 중 만나는 별미 03 이 길 끝엔 무엇이 기다릴까? 니라이카나이 다리 Special Page 남부 여행의 꿀팁! 난조 시 관광협회 Taste of Okinawa 태평양뷰 한판 승부! 니라이카나이 다리 주변 맛집 Taste of Okinawa 실은 먹으러 가는 섬, 오우 섬에서 점심을~ 04 오키나와의 동쪽,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해중도로 Taste of Okinawa 드라이브도 식후경, 오키나와 동쪽 끝에서 만나는 별미 05 북쪽 얀바루 숲 속 드라이브, 70번 지방도 Taste of Okinawa 숲 속 작은집 창가에서 커피 한 모금 06 렌터카 반납 전 보너스 타임! 세나가 섬 Taste of Okinawa 공항 가기 전, 마지막 여유를 부릴 세나가 섬 맛집 Special Page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스트리트 고카트(구 마리카) 투어 Special Page 오키나와 감성 충전을 원할 때, 그 음악을 틀어줘요 DJ 핫한 여름을 책임질 오키나와의 바다 Best 10 01 이름처럼 빛나는 바다, 에메랄드 비치 02 열대어와 친구가 되는 곳, 세소코 비치 Taste of Okinawa 이런 곳에 숨어있을 줄이야~ 세소코 비치 히든 맛집 03 마린스포츠의 꽃! 만자 비치 Special Page 여름엔 놓치지 말자! Basic 마린스포츠 04 야자수 보며 유유자적 해수욕, 문 비치 05 때 묻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순수함, 니라이 비치 Special Page 또 하나의 다이빙 성지, 푸른동굴 06 여기가 일본이야? 미국이야? 미야기 해안 Taste of Okinawa 진짜 인기 있는 집은 여기 다 있다! 미야기 해안 맛집 07 비포 선셋 인 오키나와, 아라하 비치 08 사계절 내내 남국의 화사함을 전하는, 트로피컬 비치 09 다른 곳도 아닌 동쪽 태평양 바다, 이케이 비치 10 섬에서 만나는 투명함의 절정, 민나 비치 Island-Hopping 항구가 곧 바다, 민나 섬으로~! Letters from Okinawa. 1 ● chapter 3 Main Island, Journey Begins 일곱 조각의 오키나와, 본섬 지역별 여행 오키나와의 속살을 파헤치자, 모토부 반도의 비밀 10가지 01 오키나와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 모토부 반도 02 추블리 부녀가 눈을 떼지 못한 그곳! 추라우미 수족관 03 추라우미 수족관을 품은 해양박공원 제대로 즐기기! 04 조용한 숲길을 걷는 즐거움, 비세 후쿠기 가로수 길 05 봄을 알리는 전령사, 나키진 성터 06 파인애플호 타고 신나는 파인애플 체험! 나고 파인애플 파크 07 갓 뽑아낸 맥주를 마시자! 오리온 맥주 해피파크 08 드라이브 여행자만의 특권! 산 중턱 오션뷰 레스토랑 09 모토부 반도의 소문난 맛집부터 소문날 맛집까지 Special Page 꼭꼭 감춰두고 싶은 모토부의 속살, 자연 비치 Top 3 10 숲에서 누리는 호사스러운 식사, 이즈미 숲 속 카페 뚜벅이 여행자의 거점, 나하를 즐기는 방법 11가지 01 오키나와의 중심, 나하에서 로컬처럼 여행하기 02 뚜벅이들의 로망, 유이레일 03 국제거리에서 쇼퍼홀릭 따라잡기 Special Page 나하에서 잠자는 시간도 아깝다면? 국제거리 포장마차 촌 04 이곳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 뉴파라다이스 거리 05 오키나와의 트렌드를 이끄는 길, 우키시마 거리 06 상점 하나하나가 작은 미술관, 쓰보야야치문 거리 07 오키나와의 맨얼굴, 시장 08 국제거리에서 스테이크 한 번 썰어볼까요? 09 오키나와도 식후경,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하는 인기 레스토랑 10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나하에서 먹고 또 마시기 11 잠들지 않는 국제거리의 밤, 이 밤의 끝을 잡고 나하에서 술 한잔 슈리 성의 매력에 젖어드는 풍경 6가지 01 슈리 성에서 류큐 정취에 취해보기 02 왕을 알현하는 류큐 귀족의 마음으로, 슈리 성 둘러보 03 기묘한 숲길을 지나 만나는 왕실의 돌무덤, 다마우둔 04 슈리 성은 그저 거들뿐, 슈리킨조초 이시다다미 길 05 중국 사신을 접대하던 우아한 별궁, 시키나엔 06 슈리 성 부근 식당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사람 냄새 폴폴~ 서해안의 마을 Big 3 01 순도 99.9% 오키나와 스타일을 만나다, 미나토가와 스테이트 사이드 타운 Taste of Okinawa 개성 만점! 톡톡 튀는 미나토가와 내 식당들 02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한여름 밤의 꿈에 빠지기 Special Page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나만의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 Taste of Okinawa 초밥부터 스테이크까지, 아메리칸 빌리지에는 다 있다! 03 오키나와를 담은 도자기와 조우하기, 요미탄 도자기 마을 Taste of Okinawa 오키나와 도자에 담긴 건강한 음식, 요미탄 추천 식당 Special Page 요미탄 마을에서 자동차로 10분! 지나치기엔 너무나 좋은 곳들 오키나와의 비밀병기, 쿨~한 북부 숲 속 여행 Top 3 01 얀바루 트레킹의 고유명사, 히지 폭포 02 초보자도 가볍게 산 하나 정복! 다이세키린잔 03 맹그로브 숲으로 그대 노를 저어 오오, 후레아이 히루기 공원 류큐, 혹은 그보다 앞선 시간으로 타임슬립 Top 5 01 4대 성터 중 단 하나만 꼽으라면? 나카구스쿠 성터 02 산책을 부르는 마을, 기타나카구스쿠 마을 Taste of Okinawa 바다가 보이는 언덕 마을, 파크 사이드 테라스 Taste of Okinawa 요즘 주목받는 기타나카구스쿠 마을 주변 맛집 03 산신도 연주하고, 동굴도 보고! 오키나와 월드 04 가이드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강가라 계곡 05 이토만 시, 어쩌면 오키나와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Letters from Okinawa. 2 오키나와의 달콤한 밤을 책임질 지역별 숙소 01 오키나와 휴양의 정석, 고급 서해안 리조트 02 비용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고! 서해안의 실속파 호텔 03 여유롭고 느긋한 동부 리조트 & 호텔 04 추라우미 수족관과 가까운 모토부 반도의 숙소 05 바다와 보내는 휴식 시간, 남부의 숙소 06 반짝 반짝 빛나는 도시의 밤, 나하 시내 호텔 07 사람을 만나는 집,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 ● chapter 4 Memory Grows in Small Islands 근교 섬, 추억이 오는 곳 이에 섬의 향기에 취하는 방법 5가지 01 유유자적 가볍게 떠나는 새로운 섬 여행, 이에 섬 Island-Hopping 가자, 5월의 꽃향기 그득한 이에 섬으로~! 02 숲을 곁에 두고 해변을 걸었어요, 이에 비치 03 전망대에 올라 이에 섬 내려다보기 04 어둠이 찬란한 빛을 만드는 곳, 냐테이야 동굴 05 배 떠난 자리 낭만이 드리우네, 이에 섬의 숙소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섬, 도카시키에서 놓쳐서는 안 될 3가지 01 '게라마 블루'처럼 맑은 친구를 만나다, 도카시키 섬 Island-Hopping 투명한 바다의 끝판왕을 찾아서 도카시키 섬으로~! 02 깊고 푸른 바다, 그 섬에 숨은 아픔 Taste of Okinawa 아하렌 비치에서 한여름 밤의 술! 03 잠만 자는 시시한 숙소는 가라! 도카시키 섬의 숙소 동화처럼 예쁜 바닷마을, 자마미 섬 Top 3 Island-Hopping 365일 즐거운 바다 세상 자마미 섬으로! 01 게라마 인기 No.1! 자마미 섬 02 일본인 요코 상도, 미국인 스미스 씨도 사랑한 자마미의 비치 Taste of Okinawa 자마미 여행을 완성하는 바다의 맛 03 섬에서의 색다른 하룻밤, 자마미 섬의 숙소 Special Page 당신의 온전한 휴식을 책임질 작은섬, 아카 섬 구다카 섬을 느리게 여행하는 방법 3가지 01 아마미야 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구다카 섬 Island-Hopping 오키나와 남부 여행의 쉼표, 동남쪽 구다카 섬으로! 02 자전거에 도시락 싣고 구다카 섬 한 바퀴 Taste of Okinawa 그냥 가면 할머니 섭섭해요~ 구다카 섬의 맛있는 식탁 03 시골 마을회관에 묵는 기분, 구다카 섬의 숙소 Letters from Okinawa. 3 ● chapter 5 Dear Second-Time Visitors 오키나와를 두 번째 방문하는 당신에게, 낙도 미야코 & 이시가키 내겐 수줍은 소녀 같은 섬, 미야코의 매력 4가지 디스 이즈 오키나와가 제안하는 미야코 섬 여행 스케줄 Island-Hopping 미야코 블루 찾아, 미야코 섬까지! 01 세상 어디에도 없는 바다, 미야코 블루 02 미야코에서 이토록 평온한 순간, 드라이브 루트 Best 3 03 진짜 맛있는 집만 골랐다! 미야코 섬 추천 식당 04 여행의 추억을 더해 줄 미야코의 숙소 Letters from Okinawa. 4 남쪽 바다에 뿌려진 보석, 이시가키를 누리는 방법 8가지 디스 이즈 오키나와가 제안하는 이시가키 섬 여행 스케줄 Island-Hopping 일본에서 ‘오키나와’를 말할 땐 이곳! 이시가키 섬 01 오카와에서 가장 역동적인 젊음과 마주하기 02 가비라 만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 감상하기 03 이시가키 섬 비치에서 가장 핫한 여름 보내기 04 가슴 뻥 뚫리는 절경을 내 품에! 감동의 드라이브 05 돌아서면 또 생각나는 이시가키 섬 맛집 탐방 06 조금 더 깊이 조금 더 천천히 걷기, 다케토미 섬 Taste of Okinawa 이 맛에 섬까지 온다, 다케토미의 맛 07 태곳적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이리오모테 섬 투어 08 남국의 편안한 밤을 책임질 이시가키 섬 숙소 ● chapter 6 9 Tips for Safe Travel 오키나와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9가지 01 오키나와 역사, 이 정도는 알고 가자 02 오키나와로 가는 항공권 예매하기 03 오키나와 숙소 예약하기 04 진정한 여행은 지금부터! 짐 꾸리기 05 예산 세우기 & 현금과 신용카드 06 공항 도착, 입국심사 & 시내 이동하기 07 로밍? 심카드? 포켓 와이파이? 내게 맞는 데이터 서비스 고르기 08 렌터카, 예약부터 반납까지 A to Z 09 주요 스폿은 걱정 없다, 노선버스 여행 Special Page 입맛대로 골라보자! ‘별별’ 버스 사용설명서 ● INDEX목차만 펼쳐도 여행의 8할은 성공! 디스 이즈 오키나와 오키나와를 가장 닮은 가이드북. 초판 발행 이후 여행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디스 이즈 오키나와>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드라이브 코스, 비치 선택 등 테마별 여행을 중심으로, 단순한 지역별 나열식에서 벗어나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를 가장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여행 비법 100가지를 소개한다. ★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에서는? 오키나와 본섬 이외의 주변 섬들을 찾고 싶은데, 본섬보다 상대적으로 정보가 적어 애를 먹었다면 주목하자. 본섬 못지않게 훌륭한 주변 섬의 맛집 리스트부터 쭉 뻗은 드라이브 코스까지 두루 추가했다. 언제나 새로운 곳을 찾는 개척자형 여행자를 위해 새로운 섬, 널리 알려지지 않은 스폿을 발굴하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아이와 함께하는 최고의 가족 여행지, 오키나와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오키나와의 놀이터는 엄마와 아빠, 아이 모두 웃음꽃이 피는 마법의 치트키. 모르고 지나치면 분명 손해다. ★ 2시간이면 닿는 파라다이스, 오키나와 비치 완전 해부! 고급 리조트가 책임지는 안락한 서해안부터, 가슴 먹먹해지는 동해의 태평양, 아기자기한 카페가 옹기종기 줄을 선 ‘카페 탐방’의 메카 남쪽의 바다까지. 오키나와에서는 에메랄드빛 비치를 하루에 하나씩만 탐닉해도 주어진 휴가가 모자랄 정도다. <디스 이즈 오키나와>는 오키나와를 두르고 있는 색색의 바다를 여행자의 취향에 맞게 매력별로 선보였다.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는 기본. 로맨틱한 선셋 명소와 드라이브나 버스 여행 중 들르면 좋을 비치도 놓치지 않았다. 근교 섬 4곳과 비행기로 1시간 더 소요되는 미야코 섬, 이시가키 섬의 바다도 물론 포함된다. ★ 세계 최장수국의 비결! 이 안에 다 있다 세계 최장수국으로 유명한 오키나와의 건강 식단 소개는 물론 현지인이 즐겨 찾는 저렴한 가정식 레스토랑과 오키나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오키나와 소바 맛집 등 미식 여행 정보도 빼놓지 않았다. 오키나와에서 식당은 배만 채우는 곳이 아니라는 것! 그 어떤 명소에도 뒤지지 않을 ‘멋집’까지 함께 담아 눈과 입이 즐거운 오키나와 먹방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 SNS에서나 볼법한 화려한 인증샷을 담아낼 스타일리시한 장소들도 놓치지 말자. ★ 낭만 드라이브 코스 총망라! 남북으로 긴 오키나와를 여행할 때, 렌터카의 효율성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그렇다면 렌터카 여행의 멋을 배가시킬 가슴 뻥 뚫리는 낭만 해안도로를 일정에 넣어보자. 오키나와 여행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58번 국도와 바다 위를 달리는 해중도로, 굽이굽이 품에 안기는 바다를 내려 보며 나도 모르게 속도를 줄이는 니라이카나이 다리처럼 명품 드라이브 코스와 연계하여 들르면 좋을 관광 명소 및 맛집을 함께 묶었다. 내비게이션에 숫자만 입력하면 목적지까지 안내해줄 맵코드 정보는 기본! ★ 뚜벅이 여행자도 놓칠 수 없다 뚜벅이 여행자도 서운치 말자. 주요 명소별 버스노선을 인포그래픽으로 도식화해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게 하였다. 배차간격과 소요시간, 정류장명을 담은 표도 행선지별, 노선별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재빨리 얻을 수 있게 하였다. 나하 시내를 관통하는 모노레일(유이레일) 노선도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주변 관광지 정보는 기본! 구글맵 길 안내를 위한 검색 키워드 ‘GOOGLE MAPS’는 이 책의 비밀병기다. 저자가 입력하기 간편한 짧은 검색어를 일일이 찾아내 이 책만 있으면 누구보다 기동성 있게 오키나와를 여행할 수 있다. ★ 생애 첫 오키나와 여행자를 위한 여행준비법! 시즌별 오키나와 여행에 대한 기본정보는 물론, 값싸게 항공권을 예약할 방법, 렌터카 대여 방법과 우리나라와 운전 방향이 다른 오키나와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친절히 소개했다. 휴양지에서 특히 중요한 건 숙소! 남북으로 긴 오키나와에서 여행 동선 및 이동 시간을 최소화할 지역별 숙소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고급 리조트에서 유유자적 휴양할 것인가, 사람냄새 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우치난추(본토인이 아닌 오키나와 인을 일컫는 방언) 특유의 정을 누릴 것인가는 이 책을 보며 선택하기에 달렸다. ★ 대형 최신 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 수록 본문의 이해를 높이는 지역별 상세 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는 디스 이즈 시리즈의 자랑이다. 나하 시내 상세지도는 물론 주행 거리 및 예상 소요시간까지 수록한 드라이브 코스별 지도와 추라우미 수족관 등의 세부 안내도는 물론, 대중교통 노선도와 정거장까지 꼼꼼하게 기입했다. 대형지도는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여행 전 지역별 동선을 계획할 때 효과적. 뒷면에는 책에 수록된 장소별 맵코드와 구글 맵스 검색어 등 위치 정보 표를 넣어 쉽고 빠른 여행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방재기사필기
북코리아 / 김상호, 김태웅, 류재희, 안재현, 이영식, 장경수 (지은이) / 2020.05.20
39,000

북코리아소설,일반김상호, 김태웅, 류재희, 안재현, 이영식, 장경수 (지은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집필진을 구성했다. 학계와 업계에서 방재 부문 실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각 과목별 특성을 고려해서 내용과 문제를 작성했다. NCS를 기반으로 출제기준이 작성된 것을 감안해서 해당 부분을 최대한 수록했다. 또한 법령, 제도, 지침 등의 개정사항을 빠짐없이 반영해서 가장 최신의 정책적·기술적 내용을 포함했다.이 책의 머리말 방재기사필기 출제기준 제1과목 재난관리 제1편 재난예방 및 대비대책 제2편 재난대응 및 복구대책 기획 제3편 비상대응 관리 제2과목 방재시설 제1편 방재시설 특성 분석 제2편 방재시설계획 제3편 방재시설 조사 제4편 방재 기초자료 조사 제3과목 재해분석 제1편 재해 유형 구분 및 취약성 분석?평가 제2편 재해위험 및 복구사업 분석?평가 제3편 방재성능목표 설정 제4과목 재해대책 제1편 재해저감대책 수립 제2편 재해 유형별 전산프로그램 운용 제3편 재해지도 작성 제5과목 방재사업 제1편 재난피해액 및 방재사업비 산정 제2편 방재사업 타당성 및 투자우선순위 결정 제3편 방재시설 유지관리 제4편 방재시설 시공관리 부록: 방재기사필기 국가자격시험 완벽풀이 핵심요약 및 적중예상문제 1,000제 +200제 수록 방재기사의 모든 것! ★ 최신 법령·제도·지침 등을 완벽 반영한 2020년 최신개정판 ★ NCS 기반 출제기준 반영 ★ 각 과목별 핵심 요약 ★ 수험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출제 가능성이 높은 적중예상문제 수록 ★ 제1회 국가자격시험 완벽 풀이 ★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집필 2019년 11월 제1회 방재기사 필기시험이 실시된 데 이어, 2020년 8월 제2회 방재기사 필기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이 책은 제2회 필기시험에 맞춰 방재기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작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방재기사의 자격으로 요구되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학습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재기사 필기시험을 위해서는 재난관리, 방재시설, 재해분석, 재해대책, 방재사업 등의 5개 과목을 학습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대학에서 강의되지 않은 실무 차원의 내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준비하기에는 벅찬 부분이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집필진을 구성했다. 학계와 업계에서 방재 부문 실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각 과목별 특성을 고려해서 내용과 문제를 작성했다. 둘째, NCS를 기반으로 출제기준이 작성된 것을 감안해서 해당 부분을 최대한 수록했다. 또한 법령, 제도, 지침 등의 개정사항을 빠짐없이 반영해서 가장 최신의 정책적·기술적 내용을 포함했다. 셋째, 각 과목별로 주요 내용을 위주로 핵심 요약을 작성했다. 특히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과 중요한 사항은 따로 떼어서 수험생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넷째, 충분한 수의 예상문제를 수록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부분을 중심으로 핵심 요약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예상문제를 만들었다. 특히 2019년 출간 시의 1,000문제에 200문제를 추가해서 총 1,200개의 예상문제를 준비했다. 이 책은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집필진이 핵심을 요약하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로 구성한 수험서로, 수험생들이 관련 내용을 학습하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수험생들이 본 교재를 통해 방재기사 시험을 준비하여 모두 좋은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
애인의 애인에게
예담 / 백영옥 글 / 2016.01.26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백영옥 글
백영옥 작가가 4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2003년 등단 이후 <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등의 작품을 통해 신세대 여성들의 삶의 풍속도를 섬세하게 포착해온 그가 이번에는 뉴욕 예술계를 무대로 엇갈린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포토그래퍼로서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만만한 청년 성주와 그를 사랑한 세 명의 여인의 내밀한 사연이 쓸쓸하고 투명한 문체로 펼쳐진다. 짝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그의 집에 숨어들었으나 오히려 남자의 아내에게 연민을 갖게 되는 여자 정인, 공격적인 구애로 다가오는 젊은 예술가 지망생의 날선 매력에 이끌려 함께 동거를 시작했으나 이내 그의 외도를 의심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마리, 그리고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 새롭게 다가온 사랑의 전조에 흔들리는 여자 수영. 그리고 세 명의 여인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공통분모이자 모든 갈등의 진원지인 남자 조성주. 백영옥 작가는 이들 네 명의 연인들이 경험하는 사랑과 성공, 그리고 쓸쓸한 그 뒷모습을 주목하면서 상처와 실패를 통해 성숙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심리를 예민하게 그려냈다.1 정인 007 2 마리 041 3 수영 225 작가의 말 277《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백영옥 4년 만의 장편소설 예술가와 이민자들의 도시 뉴욕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랑의 경험 흡인력 있는 문체와 생동감 있는 서사로 2000년대 한국 젊은 여성들의 감수성을 대표해온 백영옥 작가가 4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애인의 애인에게》를 예담출판사에서 출간했다. 2003년 등단 이후 《스타일》《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등의 작품을 통해 신세대 여성들의 삶의 풍속도를 섬세하게 포착해온 그가 이번에는 뉴욕 예술계를 무대로 엇갈린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포토그래퍼로서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만만한 청년 성주와 그를 사랑한 세 명의 여인의 내밀한 사연이 쓸쓸하고 투명한 문체로 펼쳐진다. 짝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그의 집에 숨어들었으나 오히려 남자의 아내에게 연민을 갖게 되는 여자 정인, 공격적인 구애로 다가오는 젊은 예술가 지망생의 날선 매력에 이끌려 함께 동거를 시작했으나 이내 그의 외도를 의심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마리, 그리고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 새롭게 다가온 사랑의 전조에 흔들리는 여자 수영. 그리고 세 명의 여인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공통분모이자 모든 갈등의 진원지인 남자 조성주. 백영옥 작가는 이들 네 명의 연인들이 경험하는 사랑과 성공, 그리고 쓸쓸한 그 뒷모습을 주목하면서 상처와 실패를 통해 성숙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심리를 예민하게 그려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일이 가능할까? 누구의 사랑도 이어지지 않는 쓸쓸한 저녁, 상처받은 연인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따뜻하고 은밀한 격려와 재생의 메시지 《애인의 애인에게》는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조성주를 짝사랑한 이정인의 사연을 프롤로그로 시작한 소설은 2부에서 장마리와 조성주가 펼치는 광포한 사랑과 씁쓸한 이별의 뒤안길을 포착하고 3부 조성주가 짝사랑한 김수영의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한 명의 남자를 둘러싸고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이들에겐 질투나 원한 같은 배척의 감정이 없다. 오히려 사랑 앞에서 쓸쓸해하고 힘들어할 수밖에 없는 처지를 공감하며 서로를 향한 연민의 정서를 공유하게 된다. 특별히 이정인은 이들의 비밀스런 관계도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1부 이정인 한국에서 출판편집자로 일하다 결혼에 실패하고 도망치듯 뉴욕으로 유학했다. 비자 연장을 위해 룸메이트 메이가 소개한 NYU 부설 아카데미의 [실패한 예술가들]이란 3주 강의를 듣다 같은 반 ‘조성주’라는 포토그래퍼를 남몰래 짝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조성주가 그들이 듣는 강의 [실패한 예술가들]의 강사를 짝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조성주’에겐 함께 살고 있는 아내가 있다는 사실도. ‘정인’은 조성주가 아내와 이별여행을 떠나며 한 달간 세를 놓은 집에 들어간다. 그리고 어긋난 사랑의 폐허 같은 그 공간에서 조성주의 흔적과 그녀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낀다. 그리고 그녀가 조성주를 위해 뜨다 만 스웨터를 다시 뜨기 시작한다. 2부 장마리 뉴욕 유명 화랑의 갤러리스트로 어릴 적 부모와 함께 플러싱으로 이민을 왔다. 보수적이고 모순 가득한 이민자 사회를 탈출하고자 혹독히 공부하여 뉴욕 미술계에 입성했다. 한국에서 온 젊은 포토그래퍼 ‘조성주’의 이색적인 접근에 매료된 장마리는 그와 동거를 시작하고, 성주의 뉴욕생활을 위해 비밀리에 결혼까지 한다. 그러나 예술가로서의 성공에 집착하는 성주를 보면서 그의 사랑에 불길함을 느낀 마리는 급기야 성주의 불륜을 확신하게 되는데, 상대는 큐레이터이자 NYU 부설 아카데미의 강사. 결국 조성주와의 이혼을 결심한 마리는 마지막 이별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뉴욕의 집에 홀로 돌아온 마리는 자신이 뜨다 만 스웨터가 완성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3부 김수영 독립 큐레이터. 결혼 10년차의 성공한 커리어우먼처럼 살고 있지만 계속된 유산과 불행한 결혼생활로 마음에 깊은 생채기를 갖고 있다. 그러다 NYU 부설 아카데미에서 만난 젊은 남자 조성주의 대담한 유혹에 잠시 흔들린다. 힘들었던 뉴욕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에 돌아오자 그녀는 쌍둥이를 유산한다. 그리고 친구로부터 조성주의 이혼 소식을 듣는다. 마침 서울에 들른 사촌 메이로부터 정인이 뜨개질한 선물을 받는다. 한없이 사랑을 갈망하지만 늘 사랑 앞에서 소외받고 좌절하는 사람들 ‘성공’이라는 현대적인 강박 아래 숨어 있는 이 시대 사랑의 통증을 해부하다. 애초 이 소설의 발단은 이정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짧은 단편이었다. 문장 웹진에 발표했던 소설 「Hello stranger」로 백영옥 작가는 독자들로부터 이정인이 짝사랑했던 남자와 그의 애인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계속되는 질문과 호응 속에 작가 역시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 추적해보고 싶었고, 한 권의 장편소설 《애인의 애인에게》로 탄생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이 소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실연과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의 심리이며, 그 상실감 속에서 터져 나오는 진정한 사랑과 삶에의 절규이다. 조성주라는 인물은 단지 그녀들이 잠가두었던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는 촉매제일 뿐, 소설은 시종일관 상처받은 여인들의 자기 발견과 독백에 집중한다. 이민자들의 도시이면서, 가장 트렌디한 욕망의 집산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에서 특히 자학과 의심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장마리의 이야기는 성공과 성취라는 자기계발적 강박 아래 숨어 있는 사랑의 통증과 그 징후를 선연하게 보여준다. 성공을 향한 일그러진 욕망이 빚어낸 어긋난 사랑의 논리와 그로 인해 점점 스스로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조성주 역시 자신을 불신하긴 마찬가지이다. 명성과 지위, 매력의 발산으로 포획된 사랑의 민낯은 어떤 표정으로 퇴색하고 스러져가게 될까? 어쩌면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고통까지 소유하고자 한 것은 아닐까? 간절히 사랑을 원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에 오히려 타인의 삶을 소유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백영옥 작가는 자신의 실체를 마주하지 못하고 타인의 존재에 의지하려는 인물들의 세밀한 심리묘사를 통해서 현대인이 겪는 사랑의 고통을 낱낱이 해부하고 분석한다. 《애인의 애인에게》라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정인, 마리, 수영, 성주의 사랑은 마주 보지 못하고 서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전하는 안타까운 호소이다. 주인공들이 겪는 사랑의 슬픔과 아픔을 꾹꾹 눌러 써내려간 작가의 호소력 짙은 문장을 따라 읽노라면, 독자들의 마음도 거대한 사랑의 폭풍우가 지나간 듯 깊고 조용한 울림으로 남을 것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365 (중국어판 - 效法基督365)
비홀드 /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은이), JCM예선 (옮긴이) / 2024.09.10
18,000

비홀드소설,일반토마스 아 켐피스 (지은이), JCM예선 (옮긴이)
600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영적 저력을 가진 한 문장 한 문장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실제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매일묵상집이다. 더욱이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과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 낸다.추천의 글 그리스도를 본받는 당신의 365일을 위한 안내서 Part 1 그리스도를 본받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Part 2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 序 效法基督于的365日的明 Part 1 效法基督 1月 2月 3月 4月 5月 6月 7月 8月 9月 10月 11月 12月 Part 2 登山 (太福音5-7章)복음에 합당한 삶을 위한 ‘중국어판’ 그리스도를 본받아 365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을 이제 ‘중국어’로 매일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600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영적 저력을 가진 한 문장 한 문장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실제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매일묵상집입니다. 더욱이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과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주께서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드는 매일의 메시지는 싸구려 신앙, 값싼 은혜, 바벨탑 쌓기를 좋아하는 세대 가운데 좁은 문으로 안내하는 매일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活出福音相生活的《效法基督365》中文版 《》之后量最大的基督典《效法基督》 在可以每天用中文默想了! 本是一本日常默想集,旨在近600年震了无基督徒生活的《效法基督》,助更深入地默想其具有力的每字每句,在生活中切。而且,是登山(太福音5-7章)一起默想,而引信仰的爆性化。着主再的日子近,是在我心中生更深共使我更深入默想的每日信息,成我在喜用廉价信仰、廉价恩典和建造巴塔的世代中入窄的每日指南。 십자가 앞으로, 신앙의 본질로, 말씀이 삶으로! 당신을 진리로 길들이는 훈련을 시작하십시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이 말씀처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매일 나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고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우리 삶의 전 영역을 진동시켜 산상수훈 말씀대로 살리라 결단하고 내 삶을 하나님의 뜻에 정확히 맞추어야 합니다. 지금은 우리 자신을 진리로 길들이는 훈련을 시작할 때입니다. 말이 아닌 삶으로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 책은 ‘일일1승’, 당신의 하루가 믿음 안에 승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조언하고 안내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기까지, 그리스도가 당신의 전부가 되실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마십시오.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한 매일의 몸부림을 통하여 당신 삶에 회복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到十字架面前入信仰的本活出神道的生活 始操自己被理服! “若有人要我,就舍己,背起他的十字架,我”(太福音16:24)。正如句所,舍己、背起自己的十字架、基督都不是一件容易的事,每天都必把自己死在十字架上,要罪到流血的地步。我必生活的各方面,立定心志活出登山的,使我的生活上帝的旨意精一致。在是始在理中操我自己的候了,是通生活而不是言彰基督的候了。此,本提供用的建和指,以便能以“日一日”的信心得每一天。直到全然效法基督,基督成的一切之前,不要放下此。通每天竭力追求效法基督,的生命迎恢和改。
마흔, 여자는 아프다
한문화 / 김동일 지음 / 2007.09.26
11,000원 ⟶ 9,900원(10% off)

한문화취미,실용김동일 지음
갱년기에서 폐경에 이르기까지 중년 여성들의 몸과 마음에 찾아오는 고통들을 슬기롭게 넘어서는 지혜를 제공하는 가이드북. 중년 여성에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세와 이러한 증세들이 여성의 건강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스스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는 경우와 의료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의 경계를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책 곳곳에 실린 진료 현장에서 직접 대면한 수많은 중년 여성들의 사례는 공감의 깊이를 더한다. 부록에서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되는 자가 요법으로 약차, 지압, 뜸, 족욕법 등을 소개한다.여는 글 4 제1장 여자 그리고 폐경 변함없는 여자의 영혼 13 다 태우지 못한 열정 19 폐경을 맞아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26 참을 수 없는 탈모의 서글픔 29 어느 독신 여성의 폐경 33 폐경, 여자의 몸에 내리는 첫서리 36 몸의 변화 37 / 관계의 변화 43 / 성격의 변화 44 제2장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바꿀 수 있는 것 51 음식과 기호 식품 52 / 운동 68 / 성 81 / 스트 레스 88 바꿀 수 없는 것 94 중년의 건강과 유전 이력 96 제3장 갱년기, 준비된 만큼 행복하다 초기 갱년기 증상 극복하기 117 달아오르는 얼굴, 안면홍조 117/ 불규칙한 월경 121 / 호르몬대체요법, 믿을 만한가? 124 갱년기에 나타나는 증상들 129 담이 들거나 담이 결리거나 130 / 기능성 자궁 출혈 135 / 골반통과 성교통 139 / 체질과 통증 142 제4장 여성의 상징, 자궁 자궁을 떼어낸다는 것 151 월경과 자궁에 대한 두 가지 이해 151 / 자궁적출술만이 답은 아니다 153 / 자궁적출술후증후군 155 자궁에 생기는 질병 161 가장 흔한 양성 종양 자궁근종 161 / 자궁 내막이 근육 속으로 파고든 자궁선근증 166 / 여성 암 중 가장 흔한 자궁암 168 / 자궁을 떼어낸 후유증 극복하기 175 / 자궁과 어혈 177 질과 요도에 생기는 문제들 181 질 건조감과 위축성 질염 181/ 요도염과 오줌소 태 그리고 요실금 184 / 질과 요도를 위한 운동 185 제5장 긍지와 자존의 상징, 유방 여성에게 유방은 무엇일까? 191 유방에 생기는 문제들 195 가슴에 혹이 났을 때 195 / 가중년에 찾아드는 몸과 마음의 고통, 그 고통을 슬기롭 게 넘어서기 위한 중년 여성을 위한 건강 백서. 갱년기에서 폐경에 이르기까지 나 타나는 여러 가지 증세와 이러한 증세들이 여성의 건강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친절히 설명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경우와 반드시 의료인의 도 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의 경계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저자는 한의학을 전공했지만 양방과 한방에 얽매임 없이 중년 여성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의학적인 정보를 쉽 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진료 현장에서 직접 대면한 수많은 중년 여성들의 사례 는 공감의 깊이를 더한다. 부록에서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되는 자가 요 법으로 약차, 지압, 뜸, 족욕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진리는 질리지 않는다
선한청지기 / 김호성 지음 / 2016.12.14
12,000원 ⟶ 10,800원(10% off)

선한청지기소설,일반김호성 지음
요즘은 골목마다 교회를 볼 수 있고, 어디를 가도 성도와 목회자들이 넘쳐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가 쇠퇴하고 있다고들 한다. 제대로 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조롱당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남을 속이는 일도 적지 않다. 이 와중에 평택세교중앙교회의 성장은 눈부시다. 16년의 꾸준한 목회 속에 작은 전세교회는 신도가 1,000이 넘는 건실한 교회로 성장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김호성 목사는 이에 대해 온전히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말하며, ‘믿음생활’로 대표되는 목회의 노하우를 밝히고 있다. 목회자들이라면 누구나 몸담은 교회의 부흥을 꿈꾼다. 이를 위해서는 믿음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믿음생활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능동적으로 혹은 수동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와 동거, 동행, 동역하시는 ‘3동’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님과 말씀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믿을 필요가 있다. <진리는 질리지 않는다>에서는 믿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성도들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지 등 믿음생활의 다양한 면을 이야기하고 있다.프롤로그: 기쁨의 옹달샘 진리1: 믿음의 영광을 누리라. 1. 3동 안에 거하라(동거,동행,동역). 2. 하나님의 사랑을 먹으라 3. 칭의와 성화를 구별하라 4. 믿음의 영광을 누리라 1)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누리라 2) 기드온의 아버지 요아스처럼 누리라 3)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누리라 진리2: 믿음의 분량을 키우라 1. 믿음생활을 하라 2. 믿음의 본을 바라보라 3. 믿음의 분량을 키우라 진리3: 믿음의 조건을 갖추라 1. 구원 받으라 2.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인정하라 3. 예수님이 죄 문제 해결하셨음을 믿으라 진리4: 믿음의 내용을 알라 1. 하나님을 알라 1) 성부 하나님을 알라 2) 성자 하나님을 알라 3) 성령 하나님을 알라. 2. 하나님의 말씀을 알라 1) 기록된 말씀을 알라 2) 약속된 말씀을 알라 3) 선포된 말씀을 알라 진리5: 믿음의 수단인 기도를 배우라 1. 예수님께 배우라 2. 믿음의 사람들에게 배우라 1) 아브라함에게 기도의 끈질김을 배우라 2) 다윗에게 기도의 일상화를 배우라 3) 히스기야에게 글로 하는 기도를 배우라 4) 예레미야에게 부르짖는 기도를 배우라 5) 다니엘에게 규칙적인 기도를 배우라 3. 성경에서 배우라 1) 야베스의 기도문에서 배우라 2) 시편에서 배우라 3) 에베소서에서 배우라 4) 요한삼서에서 배우라 진리6: 믿음의 삶을 실행하라 1. 하나님의 사랑을 100명에서 1700명, 그리고 그 이후 요즘은 골목마다 교회를 볼 수 있고, 어디를 가도 성도와 목회자들이 넘쳐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가 쇠퇴하고 있다고들 한다. 제대로 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조롱당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남을 속이는 일도 적지 않다. 이 와중에 평택세교중앙교회의 성장은 눈부시다. 16년의 꾸준한 목회 속에 작은 전세교회는 신도가 1,000이 넘는 건실한 교회로 성장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김호성 목사는 이에 대해 온전히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말하며, ‘믿음생활’로 대표되는 목회의 노하우를 밝히고 있다. 부흥의 비결은 ‘믿음생활’에 있다 목회자들이라면 누구나 몸담은 교회의 부흥을 꿈꾼다. 이를 위해서는 믿음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믿음생활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능동적으로 혹은 수동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와 동거, 동행, 동역하시는 ‘3동’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님과 말씀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믿을 필요가 있다. <진리는 질리지 않는다>에서는 믿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성도들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지 등 믿음생활의 다양한 면을 이야기하고 있다. 기도와 암송으로 다듬는 신앙 하박국 선지자는 ‘오직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4)’고 말했다. 믿음을 다듬기 위해 성도와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의존해야 한다. <진리는 질리지 않는다>는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와 가려 뽑은 성경 구절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우리가 제자 된 자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와 묵상과 고백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되지 않는 성도들에게는 참 기쁨의 비밀을, 믿음생활을 오랫동안 한 성도들에게는 더한 쉼과 기쁨의 영광을, 목회를 준비하는 분들이나 기존 목회자들에게는 성경적 목회의 노하우를 다시 한 번 기쁨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를테면 빗방울
문예중앙 / 이정란 지음 / 2017.09.28
9,000원 ⟶ 8,100원(10% off)

문예중앙소설,일반이정란 지음
문예중앙시선 51편. 1999년 《심상》을 통해 등단한 이정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리얼리즘적 문법과 자연적 서정의 세례 속에서 오랫동안 타자/세계와의 시적 교감을 모색해왔다”는 평을 받은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시를 ‘쓰는 자로서의 나’에 대한 문제의식을 더욱 확장시킨다. 시인에게 시 쓰기란 “아직 누구도 보지 못한 흙과 얼음의 무늬를 찾”기 위한 몸부림이며, 그 지난함이야말로 “시를 썼다는 흔적과 시인 자신을 지워내야만 하는 이율배반의 여정”일 것이다. 이정란 시인은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1부 나이테 석류 교차 의자 나는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목소리 회오리 한 그루 나무에서 만 그루의 어둠이 이를테면 빗방울 꽃의 눈물 노래하는 블루 모과와 새 산수유 포괄 새에 대한 어둠의 견해 어떤 일부분 홀로 여럿이 2부 유리에 비친 깃털 부류 격자문 워킹 그 남자와 란 살 소나무와 폭설 먼지 무대 예감 귀를 다루는 자화상 햇빛에 녹는 고양이 제19장 흐린 날 달과 시간 듯이 주인공-변주 3부 함부로 사랑의 손수건 크리스 보티의 트럼펫 아프로디테 문지 시집 닮은 촛불 15분 삼면이 앵무 마리안느에게 : 돋아나는 처녀 만삭 달빛 터미널 우주의 저녁 면도 붉은 안개 당신 파묘 4부 관 파문 처음 듣는 새 빌린 장갑 고양이 피는 장미밭 담 렌즈 얼굴보다 나뭇잎 드르니항에서 보낸 무쉬의 날 흔 설원 달의 흡연 새로운 천사 안개라는 소리 꽃차 남겨진 새 해설/ 꽃과 천사 그리고 인간으로서 살아내기 ― 기혁, 시인·문학평론가누구도 보지 못한 흙과 얼음의 무늬를 찾기 위한 몸부림 1999년 《심상》을 통해 등단한 이정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이를테면 빗방울』이 문예중앙에서 발간됐다. “리얼리즘적 문법과 자연적 서정의 세례 속에서 오랫동안 타자/세계와의 시적 교감을 모색해왔다”는 평을 받은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시를 ‘쓰는 자로서의 나’에 대한 문제의식을 더욱 확장시킨다. 시인에게 시 쓰기란 “아직 누구도 보지 못한 흙과 얼음의 무늬를 찾”기 위한 몸부림이며, 그 지난함이야말로 “시를 썼다는 흔적과 시인 자신을 지워내야만 하는 이율배반의 여정”일 것이다. 이정란 시인은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렇게 탄생한 시는 시인의 말마따나 “배고픈 목구멍으로 빨려 들어가는 음식물의 떨림” 같을 테니 말이다. 간절하게 자연을 비껴 나가는 세계 1999년 《심상》을 통해 등단한 이정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이를테면 빗방울』이 문예중앙에서 발간됐다. “리얼리즘적 문법과 자연적 서정의 세례 속에서 오랫동안 타자/세계와의 시적 교감을 모색해왔다”는 평을 받은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시를 ‘쓰는 자로서의 나’에 대한 문제의식을 더욱 확장시킨다. 시인에게 자연은 “그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할 만큼 절대적인 대상이다. 시를 쓰는 시인에게 있어 절대적 자연이란 언제나 마주해야 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최고의 시란 시인이 쓴 시가 아닌 그저 ‘(자연을) 받아 적어 내려간’ 시일 테지만, 그러한 절대적인 시를 가정하기 위해서는 시인 자신의 쓰기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자연 앞에서 시인은 ‘쓰는 자’이면서도 ‘받아 적는 자’인 모순적인 존재에 머무르며, 도정 자체가 모순인 시 쓰기는 언제나 요원하다. 시인은 “입으로 입으로 광맥을 파헤치는” 광부 같은 태도를 가져보기도 하지만 갱도에서 얻는 건 “끝내 붉은 기억만/영 캐럿”(「석류」)뿐이다. 의자에 앉아 시를 쓸 때 시인은 “마침내 사람이 사람이 되”지만 또한 “쓰지 못한 무수한 사람”(「의자」)이 겨우 될 따름이다. 누구는 과육을 먹고 누구는 향기를 마시고 삼키는 열매도 있고 터뜨려 먹는 열매도 있다 바다 단전에 찰싹 붙어 어둠을 빨아먹는 밤배는 물의 열매 보름달로 익어 심해를 밝힌다 달에서 빼낸 씨를 가루 내 처음 우린 물에선 유황 내가 나고 그다음 우려낸 물에서는 갯내가 난다 향은 열매를 통과해 영근 물의 리본 지층의 광맥을 지나 대지의 심장에 가는 촉수를 대고 몸을 떨었던 공기의 낱장을 너무 빨리 넘기지 마라 장미는 향을 얻기 위해 거듭 깨어나 수십 장의 살을 바르고 코끝에 가시를 세운다 발밑에 버린 새빨간 면도날에서 그 향을 맡는 자 이를테면 빗방울 ―「이를테면 빗방울」 전문 그간 자연을 다룬 많은 시인들이 일상의 자연물이나 사물들을 유기체로 다룬 것에 비해 이정란 시인은 비약과 단절로 이루어진 시적 상황들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그로 인해 장미가 향을 얻기 위한 과정은 몸부림에 가깝게 느껴지며, 또한 여기에서 모든 자연을 인간화된 시선으로 통합해 보는 일을 경계하는 시인의 시선 또한 느껴진다. 말하자면 그런 태도는 시인이 시인의 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아직 누구도 보지 못한 흙과 얼음의 무늬를 찾”기 위한 몸부림일 것이며, 그 지난함이야말로 해설을 쓴 기혁 시인의 말대로 “시를 썼다는 흔적과 시인 자신을 지워내야만 하는 이율배반의 여정”일 것이다. 이정란 시인은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렇게 탄생한 시는 시인의 말마따나 “배고픈 목구멍으로 빨려 들어가는 음식물의 떨림” 같을 테니 말이다.그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빛의 길고 오랜 방랑이 석류를 위해 존재해왔다태양에 지쳐 모자로 눈을 가리고 언덕에 누운 사이피로에서 붉음을 빼내 단지 석류에게만 던져 준 것전생도 후생도 붉음인 석류 앞에 빛깔로 나설 물건이 없다아,라는 날카로운 칼날에 벌어진 입술이 차가움에 환각된다숨을 뱉어 단단함을 연다. 숨이 닿는 순간 부스러지고 갈라져 해체되는 붉음. 소멸과 드러냄을 왕복하는 방식으로 문을 열고 닫는다. 밀착되지 않는 구석 자리는 몸에 각을 만들어 밀고 나간다. 더러 튕겨 나가는 밀폐 공간, 폐쇄를 밀어버리는 광부처럼 입으로 입으로 광맥을 파헤치다끝내 붉은 기억만영 캐럿―「석류 마침내 나는 사람이 되었다쓰지 못한 무수한 사람이 되었다시를 쓰다 창밖의 어둠을 살핀다한 사람이 유리창을 톡톡 두 번 두드렸다조금, 조금만 더 기다려줘굶어도 배고프지 않은 며칠을 보내고책상에서 늦게 저녁밥을 먹었다“내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입니다”늙은 목공이 등받이와 네 다리만 있는의자를 내놓았다미완성을 오래 완성하고 있는 의자에게앉을자리는 그다지흥미로운 관심사가 아니다기능을 지우면서 시를 써나가자내 속에서 다 쓴 무수한 사람이 쏟아져 나왔다의자가 많이 모자랐지만그들이 서로 의자가 되어 사람이 모자라고의자가 남아돌았다―「의자 꽃은 괴롭다이슬을 터트리고등 뒤로 어둠을 던져버리는 것이꽃잎이 고통으로 머리를 털 때향기는 두렵다흐르는 물을 따라 멀어지는 어둠의 냄새수많은 입맞춤으로도 물의 마음을 얻지 못해뿌리는 떤다꽃으로 꽃을 감추어 핀다향기로 위장한 향기를 흩는다천 가지 빛을 잃고 남은 한 가지 색 위에눈물이 떨어질 때벌레가 지나간 구멍으로 들이친 벼락에꽃의 이전과 이후뿌리의 이전과 이후가 나타날 때씨앗에 새겨져 있던 죽은 꽃이언뜻피어날 때향기는 환각이다뿌리는 땅을 등진다꽃잎은 빛의 수염이다씨는 지금의 꽃을 감춘다하늘은 눈을 감는다바람은 지나친다물이 돌아온다어둠이 풍성해진다어둠의 핵심에 가시가 돋친다꽃이 파괴된다―「꽃의 눈물」
스토리텔링 연습
클라우드나인 / 매트 매든 (지은이), 장치혁 (옮긴이) / 2018.07.25
13,800

클라우드나인소설,일반매트 매든 (지은이), 장치혁 (옮긴이)
하나의 사건을 99개의 다양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한 페이지짜리 만화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인물별, 사물별, 시간별, 공간별 관점과 그림 스타일 변형에서부터 오마주와 패러디는 물론이고 이야기에 대한 해석까지 매번 달라진다. 이야기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고 그림과 문자가 상호작용하고 만화가 서로 다른 시각적이고 서사적인 수단과 연결되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시작하기 전에 템플릿 독백 주관적 시점 광고 열전 회상 전쟁 연습 정치 만화 2층 시점 냉장고의 시점으로 보기 관음증 시점 음향효과 에머나타 목록 설명하기 ‘스토리텔링 연습’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거꾸로 여러 가지 시제 데자뷰 믿을 수 없는 화자 일간지 만화 사진만화 지하세계만화 일본 만화 판타지 우주의 플랜 정오 수사 절차 유머 만화 퍼리 한 칸 만화 30칸 만화 플러스 원 기타 등등 정반대 재구성 네모 상자 밖에 그리기 앞으로 읽으나 거꾸로 읽으나 애너그램 1: 칸 순서 바꾸기 애너그램 2: 모두 바꾸기 로돌프 퇴퍼 따라하기 피해망상적인 종교 팸플릿 레어빗 핀드 연습 완결성 연습 새로 발견된 바이외 태피스트리 호건 골목길에 얼음 트럭이 올 때 벌어지는 일 그녀에게 사이즈와 스타일을 물어보세요 영화 「엑소시스트」 스타일 동적인 제약-매트를 남자답게 만들기 사랑 연습 린뉴 클레흐 잭 커비를 위하여 슈퍼히어로 지도 무지개 색깔 스토리텔링 연습 시 행동 요령 공익 광고 센토 투인원 디지털 그래프 스토리보드 캘리그램 그림 없음 의인화 다음날 이야기 속의 이야기 술집에서 엿듣다 행복한 커플 행복하지 않은 커플 삶이란 세계 곳곳 평론가 진화 천지창조 냉장고까지 가는 데 평생 걸리다 배우의 작업실 1 배우의 작업실 2 가로 만화 세로 만화 익스트림 클로즈업 롱샷 익스트림 줌 기이한 것들 정투영법 드로잉 우리 집 하나의 지평선 글씨가 너무 많아 선이 없는 만화 실루엣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 공간의 고정점 시간의 고정점 이 만화 왜이래? 달라진 텍스트 달라진 그림 냉장고가 없는 만화 제시카가 없는 만화 매트가 없는 만화이 책에서는 똑같은 하나의 사건을 저마다 다른 99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한다. 인물별, 사물별, 시간별, 공간별 관점과 그림 스타일 변형에서부터 오마주와 패러디는 물론이고 이야기에 대한 해석까지 매번 달라진다. 한 예를 들어보자면 지도로 이야기 이야기하기도 하고 광고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즉 이야기하는 데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이다. 이야기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고 그림과 문자가 상호작용하고 만화가 서로 다른 시각적이고 서사적인 수단과 연결되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을 만들어준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어린 나이인 중학교 1학년 때 일본으로 유학을 가 혼자 외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한다. 그때 그는 영화와 다큐멘터리 광이 되었는데 감상법이 독특했다고 한다. 주인공에 흠뻑 빠져 주인공인 것처럼 보다가 스스로를 조연으로 생각하면서 보고 나아가 등장인물 각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보았던 것이다. 거기에 감독과 카메라맨의 자리에서까지 두루 생각하면서 보면 또 다른 세계를 만나고 감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주인공뿐 아니라 나머지 출연진과 제작진의 관점에서 각각 영화를 본다는 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지면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이 만들어진다.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을 들을 때도 그림을 볼 때도 비즈니스를 할 때도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을 얻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입체적 사고의 틀을 만들기 위한 연습이다. 새로운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눈을 뜬다! 이 책은 하나의 사건을 99개의 다양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한 페이지짜리 만화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어쩜 같은 이야기가 이렇게 다양하게 변주될 수 있을까 하고 놀랄 것이다. 그리고 당장 적용해보려고 할 것이다. 프랑스의 천재 작가 레몽 크노가 1947년에 발표한 『문체 연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는데 모든 스토리 작가들이 다양하게 적용하고 광범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와 비평가들의 격찬을 받으며 널리 전파됐다. 특히 작가의 사이트인 www.exercisesinstyle.com에서는 수년 동안 거의 광신도와 같은 팬층이 형성되어 왔다. 독자들은 이 색다른 이야기의 세계를 접하고는 메말랐던 영감이 샘솟는 경험을 할 것이다. 세상에 지루한 이야기란 없다. 세상에 한 가지 이야기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재미있게도 슬프게도 등골이 오싹하게도 할 수 있다. 마치 감았던 눈을 번쩍 뜨는 듯한 깜짝 놀랄 만큼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독자의 심장부에 팍 꽂히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실험도 마다치 않는다. 각각 하나의 독립된 시나리오처럼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시각과 시각적 패러디, 언어적 패러디, 공식적인 이미지의 재구성, 인물별과 사물별의 관점, 공간과 시간의 변경, 그리고 심지어는 이야기의 근본 요소들까지 급진적으로 뒤섞고 있다. 모든 기획자들에게 추천하는 책! 작가의 상상력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을 물체를 꿰뚫어보고 물체를 에둘러 사고하는 방법에서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설가들, 영화 시나리오 작가들, 그래픽 디자이너들, 만화작가들 등 모든 종류의 창조적인 사람들에게 건설적인 대화의 불꽃을 일으키는 좋은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날마다 안아주고 싶어
일러스트 / 최준식 (지은이) / 2019.07.01
14,000

일러스트소설,일반최준식 (지은이)
천진난만한 순수함을 간직한 아이는 그 어떤 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꽃이며, 가족들의 더할 나위 없는 보물이며, 귀염둥이임을 표현한 책이다. 충분히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다음의 세대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삶에 커다란 창조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작가는 느낌있는 감성어린 어조와 화사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LOVE 달콤한 아의 사랑 13 EXISTENCE 모든 마음과 영혼으로 축복하고픈 존재 33 HAPPINESS 행복의 꽃다발을 네게 57 GROW 성장을 향해 73 HOPE 희망의 마법에 풍덩 95 CRAVING 웃음이 되고 춤이 되고픈 갈망 113 LONGING 너를 향한 그리움 133 PROMISE 내일은 또 다른 날이 될 거란 약속 149날마다 안아주고 싶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는 행복한 세상 채색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이라고 한다면 아이의 삶을 가장 빛 곱고 따스한 색채로 아름답게 칠해주고 싶다. 한 때는 아이였고 이제는 어른의 길목에서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는 노스탤지어로, 그 투명하고 순수했던 유년시절을 그리워하면서 이제는 순간에서 영원을 찾는 마법의 시간을 넘겨받은 꼬마 천사들에게 스스로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존재인지를 일깨워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어른은 어른들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는 듯한 따스함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은 '사람꽃'이라는 것. 천진난만한 순수함을 간직한 아이는 그 어떤 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꽃이며, 가족들의 더할 나위 없는 보물이며, 귀염둥이임을 표현하고 있다. 축복처럼, 선물처럼 엄마, 아빠에게 와 가정에 빛나는 기쁨이 되고 성스러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이에 대한 찬미. 아이가 선사한 기쁨에 대한 화답처럼 부모라면 누구든 내 아이에게만큼은 가장 좋은 성장환경과 한없는 사랑을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충분히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다음의 세대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삶에 커다란 창조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작가는 느낌있는 감성어린 어조와 화사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를 향한 숭고한 사랑을 예찬하며,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고귀한 사랑과 기쁨, 감동, 그리고 '불면 날아갈까 쥐면 꺼질까' 하는 애지중지함을 절절히 공감하게 하는 작가 특유의 그림체는 아이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더욱 북돋우게 한다. 어른과 아이, 모두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듯한 뿌듯함을 안겨주고 더 나아가 아이에게는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행복과 기쁨을 묘사한 사랑의 증거같은 책이다. 순간순간이 축복이고 행복임을 일깨우고 정서적 안정감을 부여한다.
2024 해커스공무원 패권 국제정치학 단원별 핵심지문 OX (7급 공무원)
해커스공무원 / 이상구 (지은이)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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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무원소설,일반이상구 (지은이)
는핵심기출지문과최근출제경향을반영한예상지문을통해기본이론을다시한번정리하고, 문제풀이능력을키울수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공무원국제정치학핵심기출지문및예상지문단원별 수록 2.최신출제경향및판례반영으로실전대비학습가능 3.구체적인학습플랜안내로학습효과극대화제1편 국제정치학 총론 및 사상 제1장 국제정치학 총론 제2장 국제정치사상 제2편 국제정치이론 제1장 총론 제2장 현실주의 제3장 자유주의 제4장 마르크스주의 제5장 탈냉전국제관계론 제6장 국제정치경제론 제7장 안보론 제8장 군비통제론 제3편 강대국 대외정책 제1장 미국 대외정책 제2장 중국 외교정책 제3장 일본 및 러시아 외교정책 제4편 국제기구 제1장 총론 제2장 국제연합(UN) 제3장 정부간국제기구(IGO) 제4장 비정부간국제기구(INGO) 제5편 국제이슈 제1장 국제안보이슈 제2장 국제경제이슈 제6편 지역 및 한반도 이슈 제1장 동아시아지역 제2장 유럽연합 제3장 기타지역 제4장 한반도 이슈 제7편 외교사 제1장 빈체제 제2장 비스마르크동맹체제 제3장 삼국동맹과 삼국협상의 대립 제4장 제1차 세계대전과 베르사유체제 제5장 제2장 세계대전과 얄타체제 제6장 냉전시대사 제7장 중국외교사 제8장 일본외교사 제9장 조선외교사 제10장 미국외교사OX문제로공무원국제정치학을완벽대비하라! [이런분에게추천합니다] 1.최신 출제 경향이 완벽 반영된 교재로 7급 외무영사직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 2.공무원국제정치학OX문제풀이를통해이론을정리하고,문제풀이능력을키우고싶은분들 [해커스교재만의특장점] 1.공무원국제정치학핵심기출지문및예상지문단원별수록 1)최근17개년 공무원7급 외무영사직 지문뿐만 아니라, 출제가 예상되는 논점들에 대한 예상지문들이 수록되어 있어 폭넓게 학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2)단원별로지문들이수록되어 있어,학습단계에따라다양하게교재를활용할수있습니다. 2.최신출제경향및판례반영으로실전대비학습가능 1) 2023년기출문제의지문까지수록되어 있어, 최근 경향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최근 경향에 맞춘 예상지문풀이를통해실제시험에서보게될지문에익숙해짐으로써실전감각을키울수있습니다. 3.구체적인학습플랜안내로학습효과극대화 수록되어 있는 구체적인학습플랜을통해계획적이고주도적으로학습할수있습니다.
참아주세요, 대공 7
오렌지디 / 스르륵코믹스 (지은이), 진소예 (원작) / 2025.07.28
16,000원 ⟶ 14,400원(10% off)

오렌지디소설,일반스르륵코믹스 (지은이), 진소예 (원작)
카닐리아를 잃는 것이 두려운 클로드는 그녀의 마음을 애써 외면한다. 하지만 카닐리아는 이제 더 이상 자신을 감추지 않아도 되는 ‘나답게 살 수 있는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 한편, 황제의 명령으로 루버를 소탕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제국의 안전을 위한 명분 아래 어머니까지 위험에 빠질지 모른다는 불안이 카닐리아의 마음을 짓누른다.델 카사로 향한 두 사람. 그곳에서 카닐리아는 클로드의 어머니, 제국 최초의 평민 출신 대공비 ‘이하르 부인’을 만나게 된다. 사치와 위선으로 가득 찬 귀족 사회에서 한 사람의 진심이, 한 사람의 존재가 그녀에게 커다란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다. 클로드는 황실 무도회를 앞두고 광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난다. 하지만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일어나고 그 안에 매몰된다. 죽음을 넘나드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카닐리아는 혼자서 광산 안으로 들어간다. 두려움 따위는 그녀를 막지 못한다. 이번엔 그녀가, 그를 구할 차례니까.Chapter 19 … 005Chapter 20 … 109Chapter 21 … 213*웹툰 97~113화가 수록되었습니다.리디 웹툰 로맨스 판타지 분야 스테디셀러『참아주세요, 대공』 드디어 완결 및 종이책 완간신선한 스토리와 독특한 캐릭터 설정, 섬세한 작화로 호평 웹툰 『참아주세요, 대공』은 진소예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스르륵코믹스가 섬세한 작화로 재해석한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리디북스에서 독점 연재되며, 2024년 11월 총 131화로 완결되었다. 시즌별 연재에 맞춰 시즌 1~3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고, 이번에 시즌 4가 7~8권으로 동시 출간되며 마침내 완간되었다.이 작품은 남장 여주인공과 신분 위장이라는 클래식한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독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작품의 도입부에 해당하는 시즌 1이 캐릭터들의 등장과 작품 배경 설정 중심이라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즌 2는 여러 사건을 통한 주인공 간의 깊어지는 감정이 섬세하게 묘사되었다. 이어진 시즌 3은 주인공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음모와 한층 깊어진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몰입도를 높인다. 마지막 시즌 4에서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온갖 시련 속에서 주인공들이 맞이하게 되는 운명적 결말이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빈민가에서 병든 어머니와 어렵게 살아가던 소녀 ‘카닐리아’. 어느 날 정체불명의 여성에게 납치되면서 귀족 가문의 사생아 ‘카닐리언’으로 살아가게 된다. 남장을 한 채 여자로서의 삶과 정체성을 숨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씨와 특유의 밝은 성향으로 주위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다. 성별과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는 카닐리아 앞에 나타난 대공 ‘클로드’. 제국 최고의 명문 가문이자 군사력까지 장악한 대공 가문의 수장이며, 날카로운 지성과 냉철함을 지닌 남자다. 그와 얽히기 시작하면서 카닐리아의 일상은 또 다른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카닐리언의 정체를 의심하면서도 그녀에게 점점 끌리는 클로드, 그런 그를 경계하면서도 자꾸만 흔들리는 카닐리아 사이에는 복잡한 감정들이 쌓여간다.또한 적국의 왕자이지만 신분과 위치에 관계없이 카닐리아만을 바라보는 ‘이안’. 클로드만큼이나 카닐리아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매력 넘치는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삼각관계 로맨스에 더불어 장르를 뛰어넘는 긴장 넘치는 상황과 사건들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참아주세요, 대공』의 화려한 색채와 완성도 높은 그림체는 기존 웹소설을 사랑하던 독자들뿐만 아니라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까지 매료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여주인 카닐리아의 남장한 모습과 여인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하였고, 남주인 클로드의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면모를 시각적으로 잘 담아냈다. 이제 더는 숨거나 감추며 살지 않을 거야!사랑하는 이가 곁에 있고,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 카닐리아를 잃는 것이 두려운 클로드는 그녀의 마음을 애써 외면한다. 하지만 카닐리아는 이제 더 이상 자신을 감추지 않아도 되는 ‘나답게 살 수 있는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 한편, 황제의 명령으로 루버를 소탕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제국의 안전을 위한 명분 아래 어머니까지 위험에 빠질지 모른다는 불안이 카닐리아의 마음을 짓누른다.델 카사로 향한 두 사람. 그곳에서 카닐리아는 클로드의 어머니, 제국 최초의 평민 출신 대공비 ‘이하르 부인’을 만나게 된다. 사치와 위선으로 가득 찬 귀족 사회에서 한 사람의 진심이, 한 사람의 존재가 그녀에게 커다란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다. 클로드는 황실 무도회를 앞두고 광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난다. 하지만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일어나고 그 안에 매몰된다. 죽음을 넘나드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카닐리아는 혼자서 광산 안으로 들어간다. 두려움 따위는 그녀를 막지 못한다. 이번엔 그녀가, 그를 구할 차례니까.카닐리아는 귀족 사회의 위선과 음모, 숨겨야만 했던 신분과 성별, 그리고 진정한 자아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다.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에 둔 이 이야기는, 성별과 신분의 굴레를 뛰어넘어 진심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려낸다. 정체가 들킬 위험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감정이 깊어지고, 마침내 카닐리아는 ‘카닐리언’이라는 가면을 벗고 자신의 인생을 선택할 용기를 내기 시작한다. 그 용기로 펼쳐질 그녀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졸업선물
로크미디어 / 신영준 글, 서동민 그림 / 2016.01.28
13,800원 ⟶ 12,42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신영준 글, 서동민 그림
공학박사이자 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 출신 저자가 갓 돌이 된 딸아이와 딸의 상사가 될 지금의 20대, 30대 젊은이들에게 선물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회생활 생존 꿀팁. 어떻게 하면 독서를 똑바로 할 것인가? 어떻게 인간관계를 가질 것인가? 신문기사는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 목표는 어떻게 찾아야 되나? 내가 알고 있는 개념들은 올바른 것인가? 나는 어떻게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인가? 공부를 제대로 하는 법은? 등등 저자가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또 대기업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일 중 저자 본인이 20대 때 알았더라면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고민 없이 30대로 진입한 사람들이 많은 까닭에 나중에 더 큰 방황을 하게 된다고 저자는 걱정하면서 특히 20~30대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깊게 다져볼 것을 희망한다. 이 책이 절대적 정답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의 사력을 다한 고민의 흔적이므로 거기에서 팁을 얻으라는 것. 책의 제목이 졸업선물인 이유도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의 꿀팁을 담은 책, 그래서 세상에 나가서 유용하게 써먹었으면 하는 생각 때문이라고 한다.프롤로그 인생 요령 Ⅰ 문제 해결의 꿀팁 | 질문의 힘 | 불편한 성공 방정식 | 영원한 싸움 | 답을 찾기 위한 숫자 100 | 진짜 평등 | 멘토 = 보조바퀴 | 무엇이 옳은 선택인가? | 인색 금지 9 | 다양한 인생 = 다양한 정답 | 3단 로켓 | 세상에 있는 듯하지만 없는 3가지 | Life Loop | Leader vs Wisher | 지극히 실용적인 인생 꿀팁 | 다이아몬드와 흑연 | 다람쥐 쳇바퀴 | 네트워킹의 함정 | 인생 연립 방정식 Ⅰ | 관성의 법칙 인생 요령 Ⅱ 고수의 생각 들여다보기 | 력력박사 | 3대 보존 법칙 | 기대감의 레이더 | 출근길에 만난 벚꽃 | 스티브 잡스에 대한 오해 | 기도 ≠ 주문 | 필인 | 우리는 왜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마시는가? | 껍데기 인생 | 인간 관계의 위치 에너지 | 다섯 권의 독서 | 관계 | 꽃과 강아지 | 분수 | 성장하는 독서법 인생 요령 Ⅲ 노력의 부호 | 불공평한 포커 게임 | 어른이 된다는 것 | 국가 경쟁력을 올리는 현실적인 방법 인생 요령 Ⅳ 암순응 | 두 명의 축구 선수 | 절호의 기회 | 미래 사회 | 기본 원리 | 모순 덩어리 = 사람 마음 | 올바른 목적 | 깊게 공부해야 되는 이유 | Game vs 인생 | 챔피언스 리그를 보며 | 북산고 안 감독의 인생조언 | 인생 연립 방정식 Ⅱ | 밸런스 | 바나나의 멸종 | FA와 조직개편 인생 요령 Ⅴ 지극히 개인적인 관찰 실험 | 문제 in 나 | 지극히 주관적인 회사가 원하는 실질적(practical) 인재의 조건 | 정보의 홍수 | 노력의 비밀 | 싸움의 기술 | 세상 연립 방정식 | 소 잃고 나서 | 바람직한 중산층 | 결과 = 열매 | 1% + 99% | 초성 인생 인생 요령 Ⅵ 리더의진짜 시험은 졸업 후 시작된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회생활 생존 꿀팁 공학박사이자 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 출신 저자가 갓 돌이 된 딸아이와 딸의 상사가 될 지금의 20대, 30대 젊은이들에게 선물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회생활 생존 꿀팁. 어떻게 하면 독서를 똑바로 할 것인가? 어떻게 인간관계를 가질 것인가? 신문기사는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 목표는 어떻게 찾아야 되나? 내가 알고 있는 개념들은 올바른 것인가? 나는 어떻게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인가? 공부를 제대로 하는 법은? 등등 저자가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또 대기업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일 중 저자 본인이 20대 때 알았더라면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고민 없이 30대로 진입한 사람들이 많은 까닭에 나중에 더 큰 방황을 하게 된다고 저자는 걱정하면서 특히 20~30대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깊게 다져볼 것을 희망한다. 이 책이 절대적 정답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의 사력을 다한 고민의 흔적이므로 거기에서 팁을 얻으라는 것. 책의 제목이 졸업선물인 이유도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의 꿀팁을 담은 책, 그래서 세상에 나가서 유용하게 써먹었으면 하는 생각 때문이라고 한다. 2016년 1월 출판사와의 인터뷰 # 간략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준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성균관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했고,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전자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위 후 삼성디스플레이 개발실에서 3년간 책임연구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책을 쓰고 강연을 하고 또 인생공부라는 SNS 채널을 운영, 기획하고 있습니다. #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신기해하는 부분이 좋은 직장을 그만두신 점입니다. 어떤 동기로 그만두셨나요? 저는 회사가 싫어서 그만둔 경우는 아닙니다. 회사생활이 상당히 타이트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제 배경이 공학박사라서 연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세상에 나오는 제품을 개발하는 일을 더 의미 깊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사원/대리 친구들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또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무엇보다도 행복했어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 지금도 정말 그 친구들이랑은 형 동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만둔 계기는 딱 하나라기보다는 복합적입니다. 사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멘토링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외국인 후배들도 상당히 좋은 방향을 이끌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에 있을 때는 LEDU라는 학습컨설팅 법인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 학습컨설팅을 통해 정말 기적 같은 성장을 한 아이들도 나왔습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후배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또 우연치 않게 하게 된 대중 강연에서 많은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공학도로서의 능력보다는 코치로서 능력을 더 발휘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딸이 태어났습니다. 저희 부부가 아기를 어렵게 가져서 딸의 탄생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임팩트였습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우리 딸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무엇을 해야 되나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당시는 헬조선이라는 담론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어서 꼭 나라에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저의 딸이 사회로 나올 즈음이면 지금 20대 친구들이 차장이나 부장 등 리더일 텐데 세상만 비관하고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아 실력이 없다면 딸아이에게도 과연 희망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의 우울증이 올 정도까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싱가포르에서 학위를 하면서 인도, 중국 친구들이 얼마나 무섭게 공부하고 있는지 더 잘 알기 때문에 더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쓰고 강연을 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 회사를 그만두면서 두렵지는 않으셨나요? 네.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또 가족의 반대도 심했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반대는 정말 심했습니다.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계획 없이 그만둔 것은 아닙니다. 우선은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1년 넘게 틈틈이 빅데이터를 정리한 단어목록이 있었습니다. 일종의 병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냥 정리만은 아까워서 자가 출판을 했습니다. 거의 그냥 인쇄만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내용을 페북에 포스팅을 했는데 사람들이 사고 싶다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고 일주일 만에 500부가 매진이 되었습니다. 영어분야 주간 베스트 1위도 기록했습니다.(웃음) 그걸 보고 출판 관계자분이 제대로 출판을 해보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주안점 중에 하나는 수출입니다. 그래서 출판사랑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정말 잘 만들 테니 한국에서 학생들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 일본이랑 중국으로 번역 출판을 해달라고 조건을 걸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도 개인적으로 돈을 벌 수 있고 또 외화벌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두려움보다는 어떤 신념이 더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것은 제 아내가 제 뜻을 이해하고 지지해주기 때문에 크게 두렵거나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 무엇을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 우선 2~3년간은 책을 쓰고 강연을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놀란 것은 무슨무슨 멘토들이 많은데 거의 다 사회생활 경험이나 실무 경험이 없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습니다. 또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로 멘토링을 하는 것에 더 놀랐습니다. 저는 공학박사에 개발 엔지니어기 때문에 확실한 색깔이 있습니다. 또 운이 좋게 한국, 미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나라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어서 우리나라 친구들의 학습 방법 중에 무엇이 상대적으로 문제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멘토라는 거창한 말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아저씨라고 사람들이 불러줘도 좋아합니다. 왠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소미를 구하고 지켜주는 모습이 강렬하게 머릿속에 남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웃음) 코칭이나 멘토링을 통해 이미 발전한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친구들은 충분히 영리해서 조금만 끈기 있게 제대로 공부하면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성장시켜 그 친구들이 또 후배들을 이끌어 나가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 벌써 조금씩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정말 뿌듯합니다. 한 예로 저는 현재 강남보육원에 선생님 두 분을 제 사비로 고용해서 미취학 아동 책 읽어주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책 판매에서 얻은 수익으로 책 기부를 갔다가 인연이 닿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알려지자 자기도 돕고 싶다고 의사를 표현한 분만 100분도 넘습니다. 체계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충분히 책을 쓰고 강연을 해서 안정적으로 멘티들이 멘토로 성장하면 다시 회사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창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제가 이런 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의 아이들 때문입니다. 그 친구들에게 좋은 미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선물하지 못해도 최선을 다해 떳떳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강연과 책은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에 근본적으로 가장 많이 필요한 것은 수출 산업입니다. 지금의 기업 문화와 실력으로는 중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회사로 돌아가면 HR부서나 프로젝트로 들어가서 새로운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에 힘쓰고 싶습니다. 어린 친구들 상담을 온라인으로 2000건 이상했는데 이건 제가 나중에 회사나 어떤 조직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조직 문화와 실력이 있는 많은 기업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강한 기술적 백그라운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HR이나 SNS 채널을 운영하면서 마케팅까지 몸으로 익힌다면 분명 어떤 조직을 가든 혹은 제가 직접 만들든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이번에 신간이 나왔습니다. 어떤 책인가요? 『졸업선물』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좀 특별합니다. 우선 그냥 제가 혼자 쓴 책이 아닙니다. SNS에서 공감을 많이 받은 글들을 중심으로 글을 발전시켰습니다. 글의 내용은 사실 제가 20대 때 꼭 알았으면 했던 내용이 중심입니다. 어떻게 하면 독서를 똑바로 할 것인가? 어떻게 인간관계를 가질 것인가? 신문기사는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 목표는 어떻게 찾아야 되나? 내가 알고 있는 개념들은 올바른 것인가? 나는 어떻게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인가? 공부를 제대로 하는 법은? 등등. 제가 운이 좋게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원에서도 공부를 한 까닭에 조금 더 시야가 넓고 또 대기업에서 일을 해서 학문적인 조언과 실무적인 조언을 다 해줄 수 있다 보니 젊은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많았습니다. 또 대부분의 글의 모티브는 상담입니다. 상담을 수천 건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 중복되는 질문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질문이 누적이 되면 그 관련 질문에 관한 글을 포스팅 했고 상당한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게 책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30대는 한 번 정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고민 없이 30대로 진입한 친구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더 큰 방황을 합니다. 회사 생활이 무기력해지고 세상을 염세적으로 보게 됩니다. 『졸업선물』을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깊게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책이 절대적 정답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사력을 다한 고민의 흔적입니다. 그런 제 고민에서 통찰 얻을 수도 있고 혹은 본인만의 고민을 깊게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쾌함과 유익함을 다 넣으려고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 제목이 졸업선물인 이유도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의 꿀팁 세트를 담은 책, 그래서 세상에 나가서 유용하게 써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졸업선물이라고 지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함께 공부하고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졸업선물』에도 쓴 것처럼 지금의 청춘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서 단순히 업무를 시키는 상사가 아니 인간적으로 이끌어 주는 멋진 리더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딸이 취직하면 ‘칼퇴’ 좀 시켜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꿈꾸면서 저는 젊은 세상의 새싹들이 아름드리나무가 될 때까지 열심히 돕겠습니다. 모두 같이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시민문학 2016.겨울
토담미디어(빵봉투) / 시민문학 편집부 엮음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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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미디어(빵봉투)소설,일반시민문학 편집부 엮음
「시민문학」은 시, 수필, 소설을 주로 다루는 문예지로 이번 호는 통권 24호이다. 이형철 시인을 집중 조명하여 그의 근작시와 신작시 그리고 김예인 평론가의 시인론을 실었다. 박정희, 김동호, 박현태, 김용하, 이학영, 전현하, 송병훈, 이옥분, 박찬일, 김영래, 차영순, 민선숙, 원순옥, 신민수, 임현숙, 한명숙, 곽현정, 김수경, 양윤정, 임병용, 오한나, 이은희, 유경희, 김영애, 박재영, 최원정, 노춘래, 이진옥, 이인옥, 김계종 시인의 신작시와 조병무, 채찬석, 이순금, 이은영, 김용선, 차화자, 장은아의 수필, 오은희의 소설이 실려 있다.권두언 김동애_문인의 길 002 집중조명 이형철 시인화보 신작시 환영幻影 외 6편 시인의 산문 - 나의 문학 원형질 본능은 시인론 원형질의 형상화, 그 실존의 심연으로 질주하는 회귀본능의 시편詩片들_김예인 시인이 읽어주는 시 김동호_김영애, 「자가면역」 박현태_김용하, 「개나리」 김수경_김동호, 「발바닥도 입이다」 김영애_박현태, 「비닐의 세계」 양윤정_김영래, 「큰개자리 여인숙」 초대석 정윤경_지난여름 군포는 김동균_클래식 공연 예절에 관하여 시 박정희_모래밭 외 1편 김동호_다람쥐의 망각증 외 1편 박현태_우화 외 1편 김용하_오늘 외 1편 이학영_입동 이후 전현하_봄, 점경 외 1편 송병훈_사랑 이옥분_어부의 요새 외 1편 박찬일_하늘의 별자리와 땅의 별자리 외 1편 김영래_once in a blue moon 외 1편 차영순_혼자 먹는 밥 민선숙_한, 원순옥_고향집 감나무 외 1편 신민수_홀로 된다는 것 외 1편 임현숙_별 헤는 밤 외 1편 한명숙_낮술 외 1편 곽현정_막다른 길 김수경_예산에 맞춘 집 양윤정_실종되는 것들 외 1편 임병용_콩나물 대화 외 1 오한나_스마트폰 외 1편 이은희_심연(深淵)의 고독 외 1편 유경희_그 잎 외 1편 김영애_노란 앵무새와 검은 고양이처럼 외 1편 박재영_떠오르는 새벽 외 1편 최원정_귀향 외 1편 노춘래_분수 외 1편 이진옥_시지프의 돌 외 1편 이인옥_금강 외 1편 김계종_혼자 먹는 식탁 외 1편 수필 조병무_노인과 바다와 헤밍웨이의 그림자 채찬석_자전거《시민문학》은 시, 수필, 소설을 주로 다루는 문예지로 이번 호는 통권 24호이다. 이형철 시인을 집중 조명하여 그의 근작시와 신작시 그리고 김예인 평론가의 시인론을 실었다. 박정희 김동호 박현태 김용하 이학영 전현하 송병훈 이옥분 박찬일 김영래 차영순 민선숙 원순옥 신민수 임현숙 한명숙 곽현정 김수경 양윤정 임병용 오한나 이은희 유경희 김영애 박재영 최원정 노춘래 이진옥 이인옥 김계종 시인의 신작시와 조병무 채찬석 이순금 이은영 김용선 차화자 장은아의 수필, 오은희의 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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