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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바르고 건강하게 살기
이담북스 / 김범수, 김승현, 김재엽, 도보람, 박경기, 양희동, 오주현, 장대연, 장재영, 최강식, 최정혜, 한치훈, 한영애 (지은이) / 2020.12.31
16,000원 ⟶ 14,4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김범수, 김승현, 김재엽, 도보람, 박경기, 양희동, 오주현, 장대연, 장재영, 최강식, 최정혜, 한치훈, 한영애 (지은이)
BARUN ICT Life 시리즈 2권. 바른ICT연구소는 기존에 추구해 오던 올바른 ICT 사용을 고민하던 수준을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우리 사회의 변화와 적응 문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고자 한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개인과 우리 사회가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하고, 변화하고 있는가를 다루고자 한다.서문_환경으로부터의 도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은 우리 사회를 얼마나 변화시켰나? 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ICT의 역할에 대한 탐색적 국가 간 비교 분석 연구 1.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 2.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대한 ICT 활용 방안 3. 비대면 ICT 인프라와 의료 ICT 인프라의 영향력 4. 코로나바이러스와 ICT 기술의 상관관계 5. ICT 인프라와 의료 정책과 관련된 연구의 필요성 Ⅱ. 스마트폰에 갇힌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의 추세와 특성, 그리고 자살 경향성과의 관계 1. 들어가며 2.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과 자살 경향성의 관계 3. 분석 방법 4. 분석 결과 5. 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을 위한 제안 Ⅲ.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직장인의 모바일 행동에 미치는 영향 1. 서론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직장인의 ICT 사용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이후 국내 직장인의 모바일 행동 분석 4. 실무적 제언: 위기, 변화 관리와 스마트워크를 위한 리더십 5. 결론 Ⅳ.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사태 이후 LEAD 산업(Luxury, Entertainment, Art and Design)의 Untact 서비스 진화방향 1. 서론 2. Sport & Art Industries 3. 럭셔리(Luxury) 산업 4. 기대 효과 및 한계 Ⅴ. 자동화와 일자리의 미래: 한국의 경우 1. 서론 2. 모형의 설정 3. 사용 자료 4. 한국의 노동 시장 실증분석 5. 요약 및 연구의 한계 Ⅵ. 보도된 미확인 정보의 비판적 수용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의 효과와 한계 1. 보도된 미확인 정보의 문제점 2. 국내?외 IT 기업의 모바일 앱 기반 대응책 3. 새로운 대응책의 실험: Tagged View 4. 미확인 정보의 비판적 수용을 위한 서비스의 효과 및 한계 5. 결론 Ⅶ.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독거 어르신과의 만남 1. 지능정보사회, 돌봄 체계의 페러다임 변화 2.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3.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그리고 일상의 변화 4.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 및 의의 Ⅷ.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시대 직장인의 개인 정보 보호 시 고려 사항 1. 직장인의 개인 정보를 위협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 재택근무 제도 도입에 따른 개인 정보 보호 이슈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직장인의 개인 정보 권리 침해 사례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개인 정보 관련 해외 동향 5. 직원의 개인 정보 보호 시 고려 사항 6. 직장인의 개인 정보가 보호되기를 바라며 참고문헌 저자소개불과 1년 전에 우리 대부분은 바이러스 하나가 전 세계의 경제와 사회 활동 전반을 마비시키고 기술과 사회를 추동하는 새로운 요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측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바이러스 하나에 인류가 수천 년간 4번의 기술 혁명을 통해 쌓아온 정교한 사회 시스템이 마비되는 상황을 맞았다. 과학과 기술로 사회의 변화를 선도해 오던 인간에게 자연의 작은 도전 하나가 인간을 다시 자연의 미물로 돌려놓은 것이다. 바른ICT연구소는 기존에 추구해 오던 올바른 ICT 사용을 고민하던 수준을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우리 사회의 변화와 적응 문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고자 한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개인과 우리 사회가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하고, 변화하고 있는가를 다루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ICT의 활용에 대하여 보다 다양하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독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ICT의 바람직한 활용과 이를 통한 바른 ICT 구현이 실현되기를 기대해 본다.
자연적 성장의 길
한국NCD미디어 / 김한수, 이근배, 이인호, 이윤기 (지은이) / 2022.10.03
22,000

한국NCD미디어소설,일반김한수, 이근배, 이인호, 이윤기 (지은이)
자연적교회개발(Natural Church Development)은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 삶에 심어주신 잠재력을 풀어놓는 것이다. 이 책은 86개국 75,000여 이상의 교회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문화나 영적 스타일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교회 성장의 보편적 원리를 설명한다. 추천사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 6 Part 1. NCD 첫 걸음 안녕하세요? 12 왜 교회 성장이 어려운가? 15 다른 교회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과 배울 수 없는 것 18 성장하는 교회들이 다르게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21 성장하는 교회의 8가지 질적특성 23 스스로의 원리 36 우리의 주된 관심사 : 교회의 질 39 예외 없는 법칙 40 우리 교회에서 가장 약한 분야는 무엇인가? 42 우리의 사역과 하나님의 역사 45 이렇게 시작하라 47 Part 2. 교회건강진단평가 NCD교회건강진단평가서 작성법 - 왜 교회건강진단평가서를 작성해야 하는가? 52 - NCD교회건강진단평가를 시작하려면? 56 NCD교회건강진단평가서 결과리포트 이해하기 - 결과리포트의 점수 이해하기 62 - 진행 상황 이해하기 66 - 왜 직관이 종종 우리를 잘못 인도하는가? 70 NCD교회건강진단평가서의 과학적인 근거 - 왜 과학적 접근인가? 74 - 교회건강진단평가서가 실제로 측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76 NCD 결과리포트 가이드 - NCD 프로세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82 - “뒷문”을 닫고 “앞문”을 열기 85 - 들숨과 날숨 87 Part 3. 토론가이드 NCD 요약 가이드 3가지 영역 토론가이드 93 NCD 상황 가이드 8가지 질적특성 토론가이드 101 NCD 스토리 가이드 24가지 신앙생활 이야기 토론가이드 119 NCD 전략 가이드 전략 토론가이드 169 더 건강한 교회를 위한 91가지 질문 토론가이드 173 한국NCD교회개발원은 … 262● 이것이 건강한 교회다! 전 세계 7만5천여 교회가 참여한 건강한 교회의 인사이드 ● 유기체적 생명체인 교회가 “스스로” 성장하는 원리는 무엇일까? ● 교회의 건강을 객관적으로 평가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면? ● NCD교회건강진단평가 결과리포트는 교회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자연적교회개발(Natural Church Development)은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 삶에 심어주신 잠재력을 풀어놓는 것이다. 이 책은 86개국 75,000여 이상의 교회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문화나 영적 스타일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교회 성장의 보편적 원리를 설명한다. 토론가이드는 3가지 영역 / 8가지 질적특성 / 24가지 신앙생활 이야기 / 91가지 질문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구체적인 실천을 논의하는 토론가이드와 제안들 실행가이드는 질적 성장과 균형을 통해 양적 성장을 경험하기 위한 건강한 계획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모든 교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열매 맺는 전략적 실행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 한국NCD교회개발원은 1999년부터 교회를 돕는 사역을 시작해 왔습니다. 그동안 「한국자연적교회성장연구원」이라는 기관 이름과 「자연적교회성장」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왔으나 2020년부터 NATURAL CHURCH DEVELOPMENT의 원뜻을 살리고 사역의 방향과 방법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한국NCD교회개발원」으로 기관명을 변경하고 「자연적교회개발」로 용어를 통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저자 서문]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교회는 이전에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매주, 매달 바뀌는 방역 지침을 따라 성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 새로운 시도, 새로운 용어 사용 등 코로나19 이전과는 다른 뉴노멀 시대에도 교회로 존재하기 위한 열정은 엄청났다. 많은 신학자와 교수, 현장 목회자들이 머리를 맞대어 과거 수 세기 전에 있었던 사건과 교회의 변화를 연구하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대안과 제시를 내놓기도 했다. 코로나19는 이 변화하는 시대의 가속기(accelerator)일 뿐이다. 이미 4차 산업혁명시대에 들어서면서 경제와 사회, 문화와 국가의 대변화가 시작되고 있었고 많은 교회는 그저 그 변화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교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뉴노멀, 지금부터 할래? 아니면 문 닫을래?’ 이 도전장을 용기 있게 받아들인 교회도 있고 무시한 교회도 있다. 그 결과는 지금 우리가 다 경험하고 있다. 교회 성장 연구를 전문하는 우리는 팬데믹 3년 차가 되면서 흥미로운 현상을 목격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 건강했던 교회들은 지금도 건강하다는 것이다. 이 교회들은 건강도 지수를 팬데믹 이전과 같은 수준에서 유지했으면 약 70~80% 정도의 현장 예배 출석률을 유지하고 있다. 헌금 액수도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150%까지 늘어난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일부 교회는 새로운 출석자들(이동 신자, 새신자)이 늘어나고 있다. 물론 반대의 현상도 심각하다. 이전에도 명목상 교회 간판을 유지하던 교회 중에서 문을 닫은 곳도 있고 100여 명 이하 규모의 교회 중에서는 현장 예배 출석 인원이 팬데믹 이전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현상을 연구하는 NCD의 결론은 이전과 동일하다. “교회가 건강해야 한다.” 다시 말해 건강한 교회는 위기의 환경을 돌파한다. 아니 성장의 기회를 누린다는 것이다. NCD 원리를 적용하였든지 아니면 전혀 NCD 원리를 몰랐든지 관계없다. 교회의 건강성을 설명하는 NCD 원리는 어느 교회의 건강성을 정의할 때 사용될 수 있는 보편적 원리이다. 팬데믹 기간에도 NCD 교회건강진단평가를 통해 교회의 건강도를 진단하고 최소치 요소에 집중해서 질적으로 더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는 노력이 이어져 왔다. 특별히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시대의 흐름이 바뀌는 과정에서 더 많은 교회가 건강을 진단하고 있는 현상은 매우 바람직하다. 이러한 때에 출간하는 「자연적 성장의 길」 토론가이드와 실행가이드는 미래를 향해 더욱 건강한 교회로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을 도우려는 도구이다. 「토론가이드」는 이전에 번역 출간되었던 「자연적교회성장 첫걸음」(1996. 크리스천 A. 슈바르츠), 「자연적교회성장 실행지침서」(1999. 크리스천 슈바르츠, 크로스토프 샤크)를 바탕으로 「NCD Cycle Guide」(2006, 아담 존스턴, 출간되지는 않았지만 NCD 결과리포트 이후, 실행 준비 토론을 위한 컨설팅과 코칭 자료로 사용하였던 자료), 그 외에 국제NCD 내셔널 파트너들이 공유했던 자료들을 발췌해서 내용을 재구성하였다. 「실행가이드」 역시 「자연적교회성장 실행지침서」(1999. 크리스천 A. 슈바르츠, 크로스토프 샤크)를 바탕으로 「The 3 Color Spiral : NCD Survey Workbook,」(2006, 아담 존스턴)과 「The All by itself Pathway」(2015, 크리스천 A. 슈바르츠) 그리고 한국NCD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NCD 아카데미 과정에서 강의했던 내용들을 담았다. 새롭게 편집하여 출판하게 된 이유는 일부 책들은 이미 절판되었고 같은 내용을 그대로 재출간하기에는 업데이트해야만 할 내용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제안을 담을 좋은 기회로 여겼다. 「자연적 성장의 길」 토론가이드, 실행가이드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1) NCD교회건강진단평가서를 마치고 결과리포트를 받은 교회는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그룹(NCD팀, 교회 성장팀, 교회미래위원회 등)에서 필독하도록 한다. 2) 결과리포트에 나타난 최소치 요소를 중심으로 질문들과 실습지들을 워크숍으로 진행하도록 한다. 효과적인 워크숍 진행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면 NCD 사무실로 연락하라. 3) 아직 NCD교회건강진단평가서를 실행하지 않은 교회에서는 먼저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필독하기를 권한다. 또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한다면 NCD 공인 코치/컨설턴트를 통해서 책의 내용에 대한 강의와 세미나를 신청할 수 있다. 4) “토론이 세상을 바꾸지 않지만 토론 없이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라는 어느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의 모토처럼 교회 안에서 토론 자체가 목적이 아닌 변화를 위한 과정으로 토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시대이다. 건강한 토론은 함께 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위해 후원해 주시고 추천사를 써주신 운영이사회 이사장이신 김동현 목사님을 비롯한 이사회 목사님들과 NCD 네트워크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도 NCD 사역 현장의 지혜와 경험을 담을 수 있도록 함께 편집에 참여한 이근배 목사님, 이인호 목사님, 이윤기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읽는 분들에게 이 책의 내용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교열과 편집의 수고를 감당한 박민선 국장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남아있는 날의 기쁨만
행복에너지 / 임영희 (지은이)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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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소설,일반임영희 (지은이)
자신은 20여 년간 시와 관계없는 삶을 살았고, 그야말로 우연히 글쓰기를 시작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는 임영희 시인의 8번째 시집이다. 오랜 인내와 노력을 통해 출판이라는 꿈을 이루어낸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심상과 목소리를 드러내며 어느새 8권의 시집을 내는 중견 시인으로서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임영희 시인에게는 어려운 시절을 견뎌온 고뇌와 슬픔, 여든 해를 더 지나 보내며 살아온 삶에 대한 사색이 느껴진다. 이번 8집 『남아 있는 날의 기쁨만』에서는 끝없는 경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현대사회를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위로와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동시에, 인간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이상적인 세계를 자연으로부터 찾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며, 오늘도 어딘가에서 가장 인간적인 고뇌와 역경에 눈물짓고 있을지도 모르는 독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공감의 목소리를 들려 주고 있다.회상의 날개를 달고 사랑하는 마음·10 세월 속에서·12 침묵·13 기린·14 희망·16 날개 없는 꿈·18 약속·20 말·22 내 나라 여행(1)·24 알펜시아여 안녕·26 슬픔을 앓는 아이에게·028 벽·30 기원하오리다·32 이젠 떠나가라·34 아름다움·036 나이듦에 대하여(1)·38 눈이 오려나·40 눈내린 아침 회상·42 을미년의 희망·44 집념·46 바람 부는 날·48 회상의 날개를 달고·50 반달이 보이는 저녁·52 봄의 소리 들리나요·54 초콜릿·56 등불·58 마음·60 맥주 한 캔의 상쾌함·62 긴 외출·64 저녁 노을 바라보며·66 무지개 이야기·68 돌아보는 세월·70 꿈으로 가는 열차 유리 깃털·74 거울을 보며·76 기억의 끝은 어디일까요·78 행복(1)·80 아이와 개와 고양이·81 늪·82 나이듦에 대하여(2)·84 소박한 행복·86 그늘과 양지·88 미소·90 달항아리·91 여자 3대·92 삶·94 위안의 나무·96 삶의 길·98 뻐꾸기 소리·100 꿈으로 가는 열차·102 거울 속·104 훗날에·105 가교·106 6월을 맞으며·108 마음으로·110 비가 내리는 날·112 꿈으로 가는 열차(2)·114 미로·117 달빛 고운 밤·118 결빙·120 꿈을 꾸리·122 파도·124 참새들·126 무제·128 그리움(1)·130 인연 그리고 감사한 마음 손녀의 여행·134 입춘 추위와 코로나 바이러스·136 비둘기 떼·138 봄비·140 녹음·142 나비·144 새소리·146 나의 가을날·148 천사의 목소리·150 작별·151 행복이라네·152 외동·154 화·156 나목·158 세월에게·160 외로움·162 슬픈 삼일절·164 웃음·166 남아 있는 날의 기쁨만·168 인연 그리고 감사한 마음·170 푸르름이여·172 청명한 날에·174 떠나는 5월이여·176 여름나기·177 노화·178 가을하늘·180 푸른 잎새들·182 친구와의 영원한 이별·184 아쉬움·187 9월과의 이별·188 그리움(2)·190 가을비의 우울·192 가을을 잃는가·194 하트 잎새 아픔·198 입동·200 창밖을 바라보며·202 떠나가는 가을이여·204 마지막 이별·206 하트잎새·208 행복(2)·210 강물이여·211 꿈·212 후회로움이여·214 산에 오르면·216 나무에게·218 겨울 한강·220 그리운 친구들이여·222 서설·224 봄이 다가오는 계절·226 기다림·227 새벽·228 그리움의 벤치·230 춘분 날·232 꽃구름·234 오월·236 신록 예찬·238 이별과 만남·240 창 밖을 보며·242 감사함이여·244 삐삐새·246 가을바람에·248 그 세월의 꽃·249 친구에게·250 그 세월·252 행복(3)·254 임인년 12월의 기도·256 후기‧258 저자약력‧260 출간후기‧262남아 있는 날들의 행복을 꿈꾸는 소박한 시의 목소리 동아시아의 성인 공자는 논어 위정편을 통해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 되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살아가면서 인생의 경험을 통해 각자의 방법으로 지혜를 쌓아 올리게 되며, 나이를 먹으면서 축적된 경험은 세상을 과거와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 『남아 있는 날의 기쁨만』은 자신은 20여 년간 시와 관계없는 삶을 살았고, 그야말로 우연히 글쓰기를 시작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는 임영희 시인의 8번째 시집입니다. 시인이라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말은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내린 편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견에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오랫동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정진해 온 시인은 15년 만인 2019년 제3시집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와, 제4시집 『꽃으로 말할래요』로 출판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렇게 오랜 인내와 노력을 통해 출판이라는 꿈을 이루어낸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심상과 목소리를 드러내며 어느새 8권의 시집을 내는 중견 시인으로서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임영희 시인에게는 어려운 시절을 견뎌온 고뇌와 슬픔, 여든 해를 더 지나 보내며 살아온 삶에 대한 사색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8집 『남아 있는 날의 기쁨만』에서는 끝없는 경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현대사회를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위로와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동시에, 인간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이상적인 세계를 자연으로부터 찾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며, 오늘도 어딘가에서 가장 인간적인 고뇌와 역경에 눈물짓고 있을지도 모르는 독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공감의 목소리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출간후기] 사람과 삶에 대한 통찰과 사랑을 읽다 동아시아의 성인 공자는 논어論語 위정편을 통해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 되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살아가면서 인생의 경험을 통해 각자의 방법으로 지혜를 쌓아 나가게 됩니다. 2021년 5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과 6집 『아름다워라 산하여』 이후 2년 만에 7집 『달빛여행』, 『8집 남아 있는 날의 기쁨만』으로 돌아온 임영희 시인의 작품을 보면 세월이 흐르면서 쌓여 가는 삶에 대한 통찰과 애정의 노력을 알 수 있습니다. 신성한 산맥과 모든 것을 포용하는 강에서부터, 우리의 시선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아 숨 쉬고 노래하는 작은 풀꽃과 벌레, 새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연물과 교감하며 자연과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임영희 시인은 끝없는 경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현대사회를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위로와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동시에, 인간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이상적인 세계를 자연으로부터 찾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시와 관계없는 삶을 살았고, 우연히 글쓰기를 시작한 이래 15년 만인 2019년 제3시집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와, 제4시집 『꽃으로 말할래요』로 출판의 꿈을 이룬 임영희 시인, 이렇게 오랜 인내와 노력을 통해 이제는 8권의 시집을 내는 중견 시인으로서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임영희 시인에게는 어려운 시절을 견뎌온 고뇌와 슬픔, 여든 해를 더 지나 보내며 살아온 삶에 대한 사색이 느껴집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담백하게 노래하는 임영희 시인의 목소리가,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을 순수한 자연의 감성을 일깨우기를 바라며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기운찬 행복에너지 충전 받아 90세 이전에 소녀적 꿈인 소설가로 등단하기를 기원 드리며 선한 영향력과 함께 힘찬 행복에너지가 독자들에게 전파되기를 축원합니다. 외로움이 찾아오면넌지시 외로움과손을 잡고 춤 추리라삶의 한 가운데를 지나조용한 오솔길에서외로운 새도 만나고…혼자서 피고 있는작은 꽃도 만나고만나는 것들과의 해후를 기뻐하리라-<희망> 중에서- 가을이 빨갛게 익어갈 동안내 마음도 곱게 익어행복을 가늠하는 눈웃음과밝은 미소를 흘린다삶이 때로 고달플지라도계절마다 색달리 지펴지는그 아름다움에 취해 다시그리고 또 다시 새 꿈들이 피어나고사람아 사람아…한 번 뒤 돌아 볼 때마다새로워지는 마음들이세월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네-<세월 속에서>-
립스틱 색깔을 바꾸는 여자
우리글 / 윤용호 지음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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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소설,일반윤용호 지음
'우리글 미니픽션' 1권. 「월간문학」으로 등단한 후, <경마장의 말꼬리는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재혼했다> 등의 장편소설과, <날아다니는 가위> <임대가족> 등의 소설집을 펴낸 윤용호의 미니픽션. 냉혹하고 이기적이기만 한 남녀관계, 무너지는 가정, 훼손되는 전통 등을 짧은 글 '미니픽션'에 담았다.작가의 글 ‥ 4 프로는 찬스를 놓치지 않는다 ‥ 10 계림의 가마우지 선녀 ‥ 14 파생상품과 지천명 ‥ 22 깜찍한 온도계 ‥ 28 기이한 부적 ‥ 32 기막힌 선물 ‥ 35 수제 머리핀과 복상사 ‥ 38 슬러거와 장모님의 만두 ‥ 45 뱀과 여자 ‥ 51 말 빚을 갚다 ‥ 55 헤드기어를 쓰는 남자 ‥ 60 개와 비 ‥ 64 후회할 수 없는 선택 ‥ 69 완전한 복수 ‥ 76 파이널 카운트다운 ‥ 80 세상은 좁고 인연은 길다 ‥ 83 선수는 다르다 ‥ 87 진국 낚시꾼과 괴춤 ‥92 보름달이 뜰 때 ‥ 96 립스틱 색깔을 바꾸는 여자 ‥ 100 남해 백련암 해우소 ‥ 108 그와 너의 거짓말 ‥ 117 개고기를 먹는 여자 ‥ 120 그래서 그는 훔쳤다 ‥ 123 SK걸과 철가방 ‥ 126 아내를 위해 꽃을 사던 날 ‥ 130 파리 지하철에서 생긴 일 ‥ 135 호랑이 꿈을 꾸다 ‥ 139 수술실에서 만난 사람의 기도 ‥ 145 최후의 심마니 ‥ 153 무소유와 ‘데스 펀드’ ‥ 160 등대여 영원하라 ‥ 165 그대 이름을 물었더니 ‥ 169 비둘기가 있는 풍경 ‥ 172 그의 후유증과 첫 발자국 ‥ 175 형이하학적 이별 ‥ 178 곰과 친구 ‥ 181 임대 가족과 생일잔치 ‥ 185 하얀 고무신과 나 ‥ 189 심식전과 딸꾹질 ‥ 193 진짜 딜러 ‥ 198 올콩과 올벼 ‥ 202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공포 ‥ 205 엄마를 떠나며 ‥ 212 착한 포주 ‥ 218 아빠의 향기 ‥ 223 삶은 계란과 범인 ‥ 231 거울이 없는 집 ‥ 235 모녀 삼대 ‥ 237 부자 삼대 ‥ 241 소설가 윤용호의 미니픽션 ‘립스틱 색깔을 바꾸는 여자’ 윤용호의 미니픽션은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때로는 발칙하기마저 하다. 오가는 전철 속에서 혹은 잠시 짬이 날 때마다 한 꼭지를 읽고 덮어두어도 여운이 길다. 싸구려가 아니기 때문이다. 냉혹하고 이기적이기만 한 남녀관계, 무너지는 가정, 훼손되는 전통 등에 대해 그가 퍼붓는 냉소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픈 곳을 대신 꼬집어주어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그의 미니픽션은 우리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맥주 맛과 같다. 그래서 소설가 김원우는 윤용호의 작품을 “영롱하고 경이롭다. 독창적이고 다양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이것이 윤용호의 미니픽션 세계다.” 라고 평한 것일 게다. * 미니픽션이라는 장르 아직 우리나라에서 낯설기만 한 미니픽션이란 장르는, 단편과 비교하더라도 찰나적이다. 그래서 차를 마시거나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을 문자메세지로 주고받는 요즈음 우리 삶의 리듬과 꼭 닮았다. 미니픽션도 엄연한 소설이니만큼 짧은 글 속에 기승전결이 있어야 하며, 마땅히 문학적 감동을 주어야 한다. 이것이 미니픽션을 독자적인 장르로 규정할 수 있는 핵심인데 그런 점에서 윤용호의 미니픽션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한국의 전통색
일진사 / 이재만 지음 / 2011.04.25
25,000원 ⟶ 22,500원(10% off)

일진사소설,일반이재만 지음
본서는 1992년 국립현대미술관이 연구, 발간한 『한국전통표준색명 및 색상 제2차 시안』에 수록된 결과물인 전통색 90색을 바탕으로 하였다. 한국 전통색의 분류는 적색계, 황색계, 자색계, 청록색계, 무채색계의 다섯 가지로 구분하였고, 90색의 예제 이미지는 한국의 복식과 규장문화, 전통공예 등에서 찾아 구성하였으며, 옛 문헌에 수록된 색채에 대한 기록을 발췌하여, 한국 전통색의 쓰임새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책의 구성 한국 전통색 이름 한국인의 색채 의식 음양오행사상과 색 적색계 적색 홍색 장단색 적토색 석간주색 휴색 갈색 호박색 추향색 육색 주색 주홍색 담주색 선홍색 연지색 훈색 진분홍색 분홍색 연분홍색 진홍색 흑홍색 황색계 황색 유황색 명황색 담황색 송화색 두록색 치자색 자황색 지황색 행황색 적황색 토황색 토색 홍황색 자황색 금색 청록색계 청색 벽색 천정색 벽청색 청현색 감색 군청색 남색 연람색 벽람색 숙람색 삼청색 흑청색 청벽색 담청색 취람색 양람색 녹색 명록색 유록색 유청색 연두색 춘유록색 청록색 진초록색 초록색 흑록색 비색 옥색 뇌록색 양록색 하엽색 자색계 자색 자주색 보라색 홍람색 포도색 청자색 벽자색 회보라색 담자색 다자색 적자색 무채색계 백색 설백색 지백색 유백색 소색 구색 회색 연지회색 치색 흑색머리말 우리 민족의 색채 의식은 예로부터 뚜렷한 사계절의 영향과 음양오행사상에 의한 정색과 간색, 잡색 등의 사용 관습 그리고 사회 계급에 따른 복색 사용의 제한과 차별의 영향으로 발전하여 왔다. 흔히, 한국의 전통색이라고 하면 오방정색과 간색의 색상만을 생각하여 우리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전통 색상들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왜곡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전통색 연구는 오랜 우리의 역사만큼이나 상당히 방대한 영역임에 틀림없다. 더욱이 예전 자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현재 남아 있는 전통문화나 흩어져 있는 옛 문헌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피상적으로 한국의 색에 접근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색채에 대하여 세심 히 살펴보고 연구하여 총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표준화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전통색 90색은 1992년 국립현대미술관이 연구, 발간한 『한국전통표준색명 및 색상 제2차 시안』에 수록된 결과물을 바탕 으로 하였다. 한국 전통색은 오방정색과 간색의 구성에 따라 적색계, 황색계, 자색계, 청록색계, 무채색계의 다섯 가지로 구분하였다. 90색의 예제 이미지는 한국의 복식과 규장 문화, 전통 공예, 자연환경, 문화유산, 광물 등에서 찾아낸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조선왕조실록 , 규합총서, 고려사절요 등에 수록된 색채에 대한 기록을 발췌·제시하여, 한국 전통색의 쓰임새 및 그 시대의 생활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의 전통색을 쉽게 찾아보고 참고할 수 있도록 모든 배색과 색상에 CMYK와 RGB 그리고 PANTONE 값을 실었다. 또한 색상마다 오방 색 좌표를 만들어 오행설에 따른 전통색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우리 색의 정체성과 그 발전 방향의 실마리를 찾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다양한 전통 배색 연구 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해 주신 일진사 편집부 여러분께 마음 깊이 고마움을 전한다. 이재만(germany@paran.com) 씀
만화로 쉽게 배우는 통계학
성안당 / 타카하시 신 (지은이), 김선민 (옮긴이) / 2018.05.04
17,000원 ⟶ 15,3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타카하시 신 (지은이), 김선민 (옮긴이)
통계학은 실생활과 업무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로 통계학 이론을 습득하면 자격 고사 등에서 합격할 수 있는지 예측이 가능하며 졸업 논문이나 업무에서 쉽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심지어 대학 축제에서 컵라면이 몇 개 팔릴지까지 예측해 볼 수 있다. 이처럼 작은 데이터부터 큰 데이터까지 분석, 예측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학이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화를 통해 통계학의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예제 문제를 수록하여, 만화에서 익힌 지식을 문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만화에서 설명하지 못한 부분은 보충 설명하여 지식의 깊이를 더해주었고, 만화적 유머와 설명으로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는 통계학 입문서로서 구성하였다.머리말 프롤로그 두근두근 통계학 Chapter 01 데이터 종류를 파악하자 1. 카테고리 데이터와 수량 데이터 2. 카테고리 데이터에서 주의해야 할 예 3. 실무에서 ‘매우 재미있다.’~‘매우 재미없다.’의 취급방법 ** 예제와 해답 ** 정리 Chapter 02 데이터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자 <수량 데이터 편> 1. 도수분포표와 히스토그램 2. 평균 3. 중앙값 4. 표준편차 5. 도수분포표에서 계급의 크기 6. 추측통계학과 기술통계학 ** 예제와 해답 ** 정리 Chapter 03 데이터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자 <카테고리 데이터 편> 1. 단순집계표 ** 예제와 해답 ** 정리 Chapter 04 표준값과 편차값 1. 표준화와 표준값 2. 표준값의 특징 3. 편차값 4. 편차값의 해석 ** 예제와 해답 ** 정리 Chapter 05 확률을 구하자 1. 확률밀도함수 2. 정규분포 3. 표준정규분포 4. 카이제곱분포 5. t분포 6. F분포 7. ‘××분포’와 Excel ** 예제와 해답 ** 정리 Chapter 06 이변수의 관련성에 대해 알아보자 1. 상관계수 2. 상관비 3. 크래머의 연관계수 ** 예제와 해답 ** 정리 Chapter 07 독립성 검정을 마스터하자 1. ‘검정’이란 2. 독립성 검정 3. 귀무가설과 대립가설 4. P값과 검정의 순서 5. 독립성 검정과 동일성 검정 6. 검정 과정에서 결론의 표현 ** 예제와 해답 ** 정리 부록 Excel로 계산하자 1. 도수분포표를 작성한다 2. 평균, 중앙값, 표준편차를 산출한다 3. 단순집계표를 작성한다 4. 표준값, 편차값을 산출한다. 5. 표준정규분포의 확률을 산출한다 6. 카이제곱분포의 가로축 값을 산출한다 7. 상관계수의 값을 산출한다 8. 독립성 검정을 한다 ** 예제와 해답 ** 정리 찾아보기 참고문헌데이터 분석과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싶은 이를 위한, 《만화로 쉽게 배우는 통계학》 통계학은 실생활과 업무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로 통계학 이론을 습득하면 자격 고사 등에서 합격할 수 있는지 예측이 가능하며 졸업 논문이나 업무에서 쉽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심지어 대학 축제에서 컵라면이 몇 개 팔릴지까지 예측해 볼 수 있다. 이처럼 작은 데이터부터 큰 데이터까지 분석, 예측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학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화를 통해 통계학의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예제 문제를 수록하여, 만화에서 익힌 지식을 문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만화에서 설명하지 못한 부분은 보충 설명하여 지식의 깊이를 더해주었고, 만화적 유머와 설명으로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는 통계학 입문서로서 구성하였다. 기본부터 응용까지 짚어주는 단계별 학습으로 각 장의 지식을 꼼꼼히 짚어가며 학습한다면 통계학 기술을 충분히 익힐 수 있을 것이다. 1. 보다 쉽게, 보다 정확하게 학습하기! : 어려운 문제일수록 기초부터 짚고 넘어가야 한다. 본 책은 만화를 접목시켜 독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사항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기본 개념부터 꼼꼼히 짚어주어 통계학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Q&A로 묻고 답하기! :?이론은 아무리 쉽게 설명한다고 해도 궁금한 점이 늘 있기 마련이다. 이에 만화 주인공을 내세워 독자들이 궁금해 할 부분을 짚어주고 꼭 알아야 할 부분을 별도로 정리해주어 독자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만화로 배워보기! :?통계학을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으며, 만화 스토리 자체도 통계학과 연관된 내용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어 본 이론을 스토리에 적용해 가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찾아보기 수록! :?찾아보기를 수록하여 배울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으며 용어와 관련된 이론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의 첫 금융 수업
메이트북스 / 염지현 (지은이) / 2021.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메이트북스소설,일반염지현 (지은이)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들과 함께 ‘금융 SOS’를 연재하고 있는 경제 기자가 쓴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족간 돈거래, 부동산, 빚, 기타 금융사고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금융 관련 직종 종사자나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인터넷을 구석구석 뒤진다 해도 해결책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상비약이 되어줄 유용한 경제지침서이다. 저자는 흔히 벌어지는 각종 금융 사건·사고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직접 취재하고, 변호사와 금융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일반 독자들에게 단순히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모을 수 있는지’와 같은 경제와 금융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금융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 사람들, 특히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쓰였다. 개인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금융문제의 대처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지은이의 말_일상 속 ‘돈’ 문제로 힘들 때 가정 상비약이 되어줄게요 1장 가족간 돈 거래는 남보다 더 ‘깐깐하게’ 부모에게 돈을 빌렸다면 ‘연 4.6% 이자’를 납부해야 “고생했어. 이 집은 당신 줄게” 남편의 말로 한 증여, 통할까? “며느리야, 이혼하면 상가는 안 준다” 이혼계약서 쓰는 부자들 “집 줄게, 효도해라” 효도도 계약서 쓰는 시대 형제간 재산싸움을 막으려면 부모의 유언장이 필수 떠난 딸 몫을 원하는 사위, 한푼도 주기 싫은 장인의 방어책은? 7배 폭등한 남편의 비트코인, 이혼 때 남편이 “산 적 없다” 잡아떼면? 현금자산이 10억을 넘으면 ‘육십분’ 전략을 쓰자 평생 일군 회사, ‘가업’ 승계도 전략이 필요하다 2장 돈 쓰는 지혜를 알아야 돈이 모인다 피트니스센터 이용권 결제 시 먹튀에 대비해 영수증을 챙기자 통신사·신용카드 포인트를 1원도 허투루 버리지 않는 법 코로나19와 아시아나 M&A, ‘내 마일리지’는 어쩌죠? ‘앗, 택시에 서류가방을’ 신용카드로 분실물 찾는 방법은? 주차장 붙박이 운전자와 초보 운전자를 위한 자동차보험은? 1년에 한두 번 병원 찾는데 4세대 실손보험으로 갈아탈까? 자녀 학비 마련 위해 예금 대신 삼성전자 주식 사준다 불황에 더 빛나는 예물 재테크, 순금 목걸이와 팔찌 세트 어때요? 13월의 월급을 챙기는 연말정산 4가지 전략 3장 내 인생의 최대 숙제인 ‘집’ 전세계약이 2년 더 연장될까? 만약 집주인이 거주하겠다고 하면? 전세 낀 집을 살 때는 ‘세입자 계약 만료 시점’을 꼭 확인해야 육아문제로 부모와 집을 합치면 1주택자 비과세 혜택을 못 받나? 20대 자녀 명의로 집을 샀다면 1주택자로 취득세를 내야 할까? 개인회생을 신청해도 주택 압류를 막을 수 있다 형제가 집을 ‘반반’씩 사이좋게 상속받으면 세금폭탄 절세 알아보다가 이혼, 갈라서면 정말 세금 줄어들까? 신혼부부 특공과 생애 최초 특공 중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유리한 것은? 부부 공동명의인 아파트 한 채 은퇴자, 단독명의로 바꿔야 할까? 4장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빛’ 보는 법 내가 상속포기를 하면, 내 자식이 그 빚을 물려받는다 “분유 살 돈도 인출 못 해요” 계좌 압류로 생계가 어렵다면? 4,300만 원 빚 때문에 극단 선택, 돌려막다간 ‘빚의 늪’ ‘통신요금 꼬박꼬박 납부’, 신용관리로 대출 이자 낮추는 법 기준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야 할까? 연체 막으려고 가입했다가 빚 폭탄, 리볼빙이 더 무섭다 학비와 생활비로 힘든 대학생, 빚 내기 전에 햇살론 유스를 영끌족과 빚투족을 위한 금리 상승기의 빚 다이어트 요령 “10분마다 빚 독촉 전화가 와요” 불법채권 추심을 피하는 방법 5장 누구나 어이없이 당할 수 있다, 금융사고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 그놈 목소리에 속지 않으려면? 갑자기 내 자동차에 “쿵”, 자동차 보험사기를 피하는 법 “앗, 600만 원 내돈!” 실수로 모르는 사람에게 이체했다면? 종신보험으로 갈아탔더니 1,300만 원 보험료 부담 늘었다? 할아버지 노린 전통 계모임, 진화하는 유사수신업체 암호화폐에 600만 원 투자하면 3배로 불려준다? 주식 리딩방에 가입했는데 갑자기 잠적해버린 방장 자녀가 유학생 경비로 현지 부동산을 구입하면 처벌 8~10% 고수익 내건 분양형 호텔, 과연 노후대비 투자처일까?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똑똑한 경제지침서!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들과 함께 ‘금융 SOS’를 연재하고 있는 경제 기자가 쓴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족간 돈거래, 부동산, 빚, 기타 금융사고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금융 관련 직종 종사자나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인터넷을 구석구석 뒤진다 해도 해결책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상비약이 되어줄 유용한 경제지침서이다. 저자는 흔히 벌어지는 각종 금융 사건·사고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직접 취재하고, 변호사와 금융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에게 단순히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모을 수 있는지’와 같은 경제와 금융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금융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 사람들, 특히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쓰였다. 개인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금융문제의 대처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본문은 가족간 돈 거래, 알뜰한 소비 전략, 부동산, 빚, 금융사고로 구성되어 있다. 각 칼럼의 제목들을 보면, 평소 궁금했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금융 이야기들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당장 나에게 필요한 칼럼들을 골라 보는 것도 좋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음으로써 나에게 언제 갑자기 닥칠지 모를 금융 사건·사고를 미리 대비해보자. 편법을 쓰지 않고 경제적 이윤을 챙기면서도, 금융 관련 문제가 생겼을 때 손해를 덜 보고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금융 사건·사고 대처법, 쉽게 배워서 유용하게 써먹자!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가족간 돈 거래는 남보다 더 ‘깐깐하게’”에서는 가족간 돈 거래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 현명한 돈 거래 방법과 법적 효력을 설명했다. 실제로 가족간의 돈거래 문제로 법적 다툼까지 가는 집이 많다.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일수록 돈거래를 할 때 차용증을 남기는 등 깐깐하게 따져야 한다. 2장 ‘돈 쓰는 지혜를 알아야 돈이 모인다’에서는 돈 잘 쓰는 법을 소개한다. 예컨대 신용카드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았다. 누구나 다 아는 인터넷 쇼핑부터 세금을 납부하고, 택시에 두고 내린 중요한 소지품을 찾는 법, 연말정산 팁 등 한마디로 ‘돈 되는 정보’들을 담았다. 3장 “내 인생의 최대 숙제인 ‘집’”에서는 부동산 관련 정보들을 설명했다. 쏟아지는 부동산 대책뿐 아니라 주택을 사고팔 때 절세하는 방법도 담았다. 4장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빛’ 보는 법”에서는 빚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요즘 같은 금리 상승기를 대비한 ‘빚 다이어트’ 요령은 물론 빚으로 고통받는 채무자에게 도움 되는 정부 제도를 담았다. 마지막 장 ‘누구나 어이없이 당할 수 있다, 금융사고’에서는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사고를 당했을 때의 지혜로운 대처법이 골자다. 일단 다양한 금융사기 유형만 잘 알아두면 고의로 낸 사고가 일어나더라도 피해를 막을 수 있다.가족끼리 돈 거래를 할 때는 차용증을 작성해두는 게 유리하다. 돈을 빌렸다는 것을 문서로 남겨두는 것이다. 원종훈 KB 국민은행 WM투자자문 부장(세무사)은 “가족간에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자금출처를 남길 수 있도록 차용증을 작성해두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차용증에는 빌린 금액과 만기는 기본이고 이자율과 이자지급 기일까지 정확하게 표시해줘야 한다”며 “약속한 대로 만기에 돈을 갚고, 이자지급 기일에 맞춰 이자를 갚아야 증여가 아니라 빌린 돈임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했다. 효도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효도계약서가 법적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효도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단순히 ‘부모를 잘 모셔야 한다’가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상세하게 명시해야 한다는 얘기다. 예를 들어 매년 5회 이상 피상속인의 집을 방문하고, 병원에 입원하면 입원비와 일부 생활비를 퇴원할 때까지 지급한다는 식이다. 변호사들 얘기로는 부자들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본인의 집을 방문하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전화하라’는 조건을 가장 많이 쓴다고 한다. 계약상 부양의무를 위반할 때 증여계약을 해제한다는 내용을 담은 문구는 반드시 넣어야 한다. ‘효도 조건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물려준(증여) 재산은 반환한다’는 조항이다. 상당수 변호사는 “비트코인도 이혼할 때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된다”고 입을 모은다. 방효석 법무법인 우일 변호사는 “이미 2018년 대법원에서 비트코인을 재산적 가치가 있는 무형재산으로 판단해 압류 판결을 내린 적이 있다”며 “암호화폐는 재산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방 변호사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이후 (이혼 소송 시) 암호화폐를 나눠 가질 수 있는지 묻는 상담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인철 법무법인 리 변호사는 “개인 운에 영향을 받는 로또·복권을 제외한 주식, 부동산, 퇴직연금 등 거의 모든 재산은 이혼소송 때 재산분할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 역시 부부간 재산형성 기여도에 따라 재산분할 비율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동연출판사 / 김흥규 (지은이)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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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출판사소설,일반김흥규 (지은이)
저자가 매주일 예배 때 설교한 고린도전서 강해 설교문을 한 권으로 엮었다. 초대교회의 윤리 교과서라 할 수 있으며, 이 시대에 여전히 통용되는 기독교윤리가 담긴 고린도전서를 해박하고도 철저한 성서적 고증에 의거하여 설교의 형태로 설파한 책이다. 교회라고 하지만, 기독교인이라고 하지만 기독교적 윤리를 저버리고 제멋대로 살아가다 이제는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판에 직면한 한국교회에 이 책이 다시금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마음을 회복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서론: 하나님이 불러주신 공동체 ― 인사말과 감사 1.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1:1-3) 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1:4-9) 1부 ׀ 인편으로 전해 들은 소식에 대한 바울의 반응(1:10 - 6:20) 1장_ 분쟁에 빠진 공동체: 화해와 일치를 향하여(1:10 - 4:21) 1. 어찌하여 분쟁이?(1:10-17) 2. 십자가의 도 (1:18-25) 3.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1:26-31) 4. 성령과 능력의 나타나심(2:1-5) 5. 그리스도의 마음(2:6-16) 6.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3:1-9) 7.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3:10-23) 8. 그리스도의 일꾼(4:1-5) 9. 세상의 쓰레기, 만물의 찌꺼기(4:6-13) 10.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4:14-21) 2장_ 공동체 훈련 지침: 순결과 거룩함을 향하여(5:1 – 6:20) 1. 순전함과 진실함으로(5:1-8) 2. 교회 안과 밖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판단(5:9-13) 3. 성도 간의 법정 송사(6:1-11) 4. 몸 = 성령의 성전(6:12-20) 2부 ׀ 고린도 교인들이 문의한 내용에 대한 바울의 응답(7:1 – 16:12) 3장_ 성과 결혼과 가정에 대한 윤리 지침(7:1-40) 1. 서로 분방하지 말라(7:1-7) 2. 갈라설 때와 합할 때(7:8-16) 3.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7:17-24) 4. 있어도 없는 것처럼(7:25-40) 4장_ 우상 제물과 그리스도인의 권리와 자유(8:1-11:1) 1. 지식과 사랑(8:1-6) 2.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8:7-13) 3. 권리라고 해서 다 쓰지 않고(9:1-18) 4. 종이 된 자유인(9:19-23) 5.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9:24-27) 6. 본보기로 삼아 깨우치고자(10:1-13) 7. 우상 숭배를 피하라(10:14-22) 8.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10:23-11:1) 5장_ 남녀 예절과 성만찬에 대한 지침(11:2-34) 1. 관습과 질서(11:2-16) 2. 성만찬의 정신과 자세(11:17-34) 6장_ 신령한 은사에 대한 지침(12:1-14:40) 1. 은사의 기원과 목적(12:1-11) 2. 몸 = 지체들의 총합체(12:12-31) 3. 사랑 없이 하는 모든 일은?(13:1-3) 4. 사랑의 15가지 속성(13:4-7) 5.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13:8-13) 6. 교회의 덕을 세우는 길(14:1-25) 7. 품위 있고 질서 있게(14:26-40) 7장_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도의 부활(15:1-58) 1. 부활 = 복음의 토대(15:1-11) 2. 부활이 없다면?(15:12-34) 3. 어떤 몸으로 부활?(15:35-49) 4. 산 자들의 부활은?(15:50-58) 8장_ 연보와 여행 계획에 관하여(16:1-12) 결론: 사랑으로 부르심을 받은 공동체(16:13-24)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고린도서는 사랑의 말씀을 전한다. 물론 서신을 쓴 배경이 분쟁하는 교회와 교인들 사이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말했다는 데 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기독교 신앙의 정수가 어디에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전해준다. 고린도전서의 말로 표현하자면, 믿음도 소망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바울의 서신은 교리적인 것, 즉 하나님을 믿는다는 믿음이 무엇이고, 당대의 헬라철학이나 다른 종교와 문화와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잘 알려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들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 모든 것 저변에 있어야 할 것, 하나님의 은총으로 새롭게 된 내가 하나님 사랑을 이웃에게 널리 펴야 한다는 예수의 메시지를 더 폭넓게 풀어 쓰고 있다. 바울의 다른 서신, 골로새서에 나오는 말,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처럼. 이 책은 저자가 매주일 예배 때 설교한 고린도전서 강해 설교문을 한 권으로 엮었다. 초대교회의 윤리 교과서라 할 수 있으며, 이 시대에 여전히 통용되는 기독교윤리가 담긴 고린도전서를 해박하고도 철저한 성서적 고증에 의거하여 설교의 형태로 설파한 책이다. 교회라고 하지만, 기독교인이라고 하지만 기독교적 윤리를 저버리고 제멋대로 살아가다 이제는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판에 직면한 한국교회에 이 책이 다시금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마음을 회복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 저자 머리말고린도전서, “기독교 윤리의 보고(寶庫)”고린도교회에서 발생한 문제는 어느 교회에서나 일어날 수 있다. 교회 분쟁과 교파 분열, 음행, 성도 간의 법정 소송, 성(性)과 독신과 결혼과 이혼, 제물로 쓰인 음식의 섭취, 남녀 간에 갖추어야 할 예절과 풍속, 방언과 예언과 같은 은사 논쟁, 영혼불멸은 믿어도 ‘몸의 부활’을 믿지 않으려는 문화적(교양적) 그리스도인의 도전, 헌금의 모금과 사용 문제 등등은 어느 시기 어느 지역의 교회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고린도전서는 바울 서신 가운데 가장 현대적인 서신으로 알려져 있다. “고린도전서가 현대적 서신이라는 말”은 시대와 지역에 따라 교회가 맞닥뜨리는 문제들이 조금씩 다르다고 할지라도 바울의 지침을 곰곰이 반추해보면 시대와 상황을 초월하는 기본 원리를 발견할 수 있기에 언제나 이 원리를 바로 해석해서 신축성 있게 적용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고린도전서는 “기독교 윤리의 보고(寶庫)”이다. 바울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처럼, 고린도인들도 거룩한 ‘성도들’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성도라는 이름이야말로 집사, 권사, 장로, 목사, 감리사, 감독 등등 교회 안의 온갖 직능의 이름에 앞서는 일차적이고 본질적인 이름입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성도라는 이름이야말로 가장 영광스럽게 간직해야 할 ‘은총과 구원의 이름’이고, 그 밖의 모든 ‘직능의 이름’은 이 성도라는 이름에서 파생하는(derivative) 이차적인 이름이고, 때때로 위험한 이름이기도 합니다.“서론: 하나님이 불러주신 공동체” 중에서 ‘세례’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해서 죄사함과 구원받았다는 ‘외적 표시’이기에 ‘그리스도가 없는 세례’는 있을 수 없습니다. 세례가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는 세례자가 주인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세례의 수여자를 중심으로 파당을 짓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고린도인들은 자기에게 세례를 베푼 설교자가 아닌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사람을 보면 비교하고 갈라지지만,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인간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누구도 사람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고전 3:21).“1장_ 분쟁에 빠진 공동체: 화해와 일치를 향하여” 중에서
워렌 하딩
두루 / 김형곤 (지은이)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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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소설,일반김형곤 (지은이)
국민은 후보자들 중 과연 누가 사적인 욕심을 채우지 않고 주어진 문제를 잘 해낼 수 있는가에 집중해 대통령을 선택한다. 또한 자신이 선택한 대통령이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현안을 잘 해결하고 미래 발전을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종종 국민들은 부지불식간에 경험도 부족하고 능력도 부족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택한다. 문제는 국민이 대통령을 선택할 시점에는 그가 어느 정도의 경험이 부족한지 능력이 어떻게 부족한지를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들어가며 • 5 01 1920년 공화당 전당대회 • 13 02 워렌 하딩, 신문업자로의 성장 • 27 03 가능성 있는 공화당원으로 성장 • 53 04 연방 상원의원에서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 • 69 05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 • 98 06 바보 대통령! 후훗! … 우리가 다 해먹자! • 126 07 하딩의 현실도피 여행, 그의 죽음, 그리고 스캔들 사후처리 • 143 08 하딩 대통령 평가 • 157 나가며 • 163국민은 후보자들 중 과연 누가 사적인 욕심을 채우지 않고 주어진 문제를 잘 해낼 수 있는가에 집중해 대통령을 선택합니다. 또한 자신이 선택한 대통령이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현안을 잘 해결하고 미래 발전을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민은 한 번도 소송을 심리해본 적이 없는 변호사를 고용한다거나 경험이 없는 외과의사에게 자신의 몸을 맡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험과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종종 국민들은 부지불식간에 경험도 부족하고 능력도 부족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택합니다. 문제는 국민이 대통령을 선택할 시점에는 그가 어느 정도의 경험이 부족한지 능력이 어떻게 부족한지를 잘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은 자신이 선택한 대통령을 노련한 변호사이자 능력 있는 마다스의 손을 가진 외과의사라 여깁니다. 그래서 대통령을 선택하는 순간 어느 정도의 행복감을 느끼고 무조건의 지지와 찬사를 보냅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모호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그것이 역사가 되어 돌아올 때 국민은 비로소 그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곤 합니다. 때로는 몹시도 후회하고 자신의 선택을 저주하다시피 해서 잘못을 벗어나려 합니다. ‘저에게는 다음 칸이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지하철의 용기 있는 외판원처럼 ‘나에게는 다음 선거가 있습니다’라고 자위하지만 … 글쎄요? 다음 선거 때는 제대로 된, 정말 후회하지 않을 투표를 할 수 있을까요?
휴먼 스테인 2 (반양장)
문학동네 / 필립 로스 지음, 박범수 옮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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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필립 로스 지음, 박범수 옮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 20권. 1960년 첫 소설집 <안녕 콜럼버스>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삼십여 편이 넘는 장편과 이십 편이 넘는 단편을 써왔고, 퓰리처상을 비롯 미국 내외 유수의 문학상을 스무 차례나 수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필립 로스의 장편소설. 빌 클린턴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스캔들로 떠들썩했던 1990년대를 배경으로 도덕적 위선과 폭력 등으로 얼룩진 현대 미국 사회의 음울한 표정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필립 로스는 이 작품에서 미국 사회에 여전히 잔재하는 인종, 계층 갈등 문제를 제기하면서 집단에 의해 난도질당한 개인의 상처를 쓰다듬는 한편 이른바 '오점 없는 사람들'의 위선과 분노를 비판한다. 삶의 아이러니와 비극성이라는 테마가 시종일관 이 소설을 지배하고 있다. 필립 로스는 이 작품으로 2001년 펜/포크너 상을 수상했고, 2002년 프랑스 메디치 해외 도서상, 전미 도서재단 메달을 받았다.4장 대체 어떤 편집광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5장 정화 의식해설| 비판과 풍자 속에 담아낸 현대 미국 사회의 자화상필립 로스 연보위선과 편견, 비극으로 뒤섞인 우리 시대의 자화상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필립 로스의 대표작 치명적 비밀을 가진 남자, 위험한 과거를 지닌 여자…… 다시 한번 과거는 그들의 인생이 되어버렸다! 저명한 문학평론가 해럴드 블룸은 필립 로스, 코맥 매카시, 토머스 핀천, 돈 드릴로를 ‘미국 현대문학의 4대 작가’로 꼽은 바 있다. 미국 문학에서 필립 로스의 이름은 거대한 산맥과 같다. 1960년 첫 소설집 『안녕 콜럼버스』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삼십여 편이 넘는 장편과 이십 편이 넘는 단편을 써왔고, 퓰리처상을 비롯 미국 내외 유수의 문학상을 스무 차례나 수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필립 로스. 그를 빼고 미국 현대문학을 논할 수 없다는 것은 미국 문학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가 2000년에 발표한 『휴먼 스테인』은 빌 클린턴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스캔들로 떠들썩했던 1990년대를 배경으로 도덕적 위선과 폭력 등으로 얼룩진 현대 미국 사회의 음울한 표정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그는 이 작품에서 미국 사회에 여전히 잔재하는 인종, 계층 갈등 문제를 제기하면서 집단에 의해 난도질당한 개인의 상처를 쓰다듬는 한편 이른바 ‘오점 없는 사람들’의 위선과 분노를 비판한다. 삶의 아이러니와 비극성이라는 테마가 시종일관 이 소설을 지배하고 있다. 필립 로스는 이 작품으로 2001년 펜/포크너 상을 수상했고, 2002년 프랑스 메디치 해외 도서상, 전미 도서재단 메달을 받았다. 작품 소개 출간 당시 ‘필립 로스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은 『휴먼 스테인』은 20세기 후반 미국 사회의 병폐를 낱낱이 파헤치며 그 속에서 삶을 영위해야 하는 개인들의 갈등과 고뇌를 다루고 있다. 미국 뉴잉글랜드 시골을 무대로, 보수와 진보의 대립, 정치적 올바름, 그리고 빌 클린턴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스캔들로 떠들썩했던 1990년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의 화자는 네이선 주커먼이라는 예순다섯 살의 작가다. 주커먼은 버크셔 산악 지대의 한 호숫가 오두막에서 외부와의 인연을 마다한 채 집필에만 전념하던 작가였지만, 아테나대학의 교수이자 오랫동안 학장을 지낸 콜먼 실크가 그를 찾아오면서 세상과의 단절에서 오는 평온함도 막을 내린다. 은퇴를 얼마 앞두지 않은 나이에 강의실로 복귀한 콜먼은 출석을 부르는 동안 수업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두 학생을 무심코 유령들(spooks)이라 지칭한다. 그런데 하필 두 학생이 흑인이었고, spook이라는 단어가 ‘검둥이’라는 뜻의 속어이기도 한 탓에 인종차별을 했다는 혐의를 받자, 그는 그 문제를 해명하고자 맞서다가 결국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지 않고 사직해버린다. 이 사건의 충격으로 아내마저 심장마비로 죽자 콜먼 실크는 그런 거짓된 비난의 전말을 책으로 써서 세상에 알리겠다며 작가 주커먼을 찾아온 것이다. 아내가 죽은 후, 자식들도 다 떠난 집에서 혼자 지내던 콜먼은 자신이 재직했던 대학의 청소부로 어딘가 모르게 우울해 보이고 문맹인 서른네 살의 여자 포니아 팔리와 애인 사이가 된다. 젊은 여자와의 사랑으로 생의 활기를 되찾은 콜먼은 포니아를 삶의 구원자로 여기고 깊이 사랑하지만, 여교수 델핀 루는 은퇴한 학장이 청소부 여인을 성적으로 농락하고 있다고 음해하고, 주변 사람들 역시 이들의 만남을 파렴치한과 성적으로 문란한 계집의 추문으로 여긴다. 포니아의 전남편 레스터 팔리는 베트남전쟁 참전용사로, 전쟁 경험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사회에 적응 못하는 광포한 인물이다. 이 레스터 팔리가 두 사람의 뒤를 밟으면서, 결국 콜먼과 포니아는 이 남자가 유도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두 사람의 사후, 주커먼은 자유로운 삶, 정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뿌리를 잘라내야 했던 콜먼의 아이러니한 진실을 찾아나선다. 허위와 아이러니로 얼룩진 미국 사회에 대한
2018 해커스 공무원 국어 - 전3권
해커스패스 /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 2017.07.17
48,800

해커스패스소설,일반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2018년 7, 9급 및 전 직렬 공무원 국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기본서다. 최신 출제 경향 완벽 반영하였다. 어려운 어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고, 비문학.문학 작품의 출제 포인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이며,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빈출 어휘 제공한다. 또한 암기를 돕는 'OX문제'와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1권 어법 ] I 이론 문법 01 언어 일반 1 언어의 본질 2 국어의 특질 3 남북한의 언어 차이 02 필수 문법 1 말소리 2 단어 3 문장 4 의미 5 어휘 03 옛말의 문법 1 고대 국어 2 중세 국어 3 근대 국어 II 국어 규범 01 어문 규정 1 한글 맞춤법 2 문장 부호 3 표준어 사정 원칙 4 표준 발음법 5 외래어 표기법 6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02 올바른 언어생활 1 올바른 문장 표현 2 표준 언어 예절 3 국어 순화 III 한문 01 한문법 1 한자 및 한자어의 이해 2 한문장의 이해 02 한문장과 한시 1 한문장 2 한시 [부록] 혼동하기 쉬운 표준어, 외래어, 단어의 장단음 [ 2권 비문학.문학 ] I 비문학의 지식 01 작문·화법 1 작문 2 화법 02 비문학 이론 1 글의 내용 조직 방법과 논지 전개 방식 2 논리적 사고 03 여러 가지 글 1 다양한 유형의 글 2 대표 빈출 지문 - 기미 독립 선언서 II 비문학 대표 출제 유형 01 사실적 독해 1 주제 및 중심 내용 파악하기 2 세부 내용 파악하기 3 관점과 태도 파악하기 4 글의 전략 파악하기 02 추론 및 비판적 독해 1 글의 구조 파악하기 2 내용 추론하기 3 적용하기 4 비판적 이해 III 문학의 지식 01 문학 이론 1 문학의 이해 2 서정 갈래 3 서사 갈래 4 교술 갈래 5 극 갈래 02 문학사 1 고전 문학사 2 현대 문학사 IV 문학 대표 출제 유형 01 운문 문학 1 시어 및 시구의 표면적?함축적 의미 2 화자의 정서 및 태도 3 표현상의 특징과 효과 4 시상 전개 방식 5 시의 종합적 감상 02 산문 문학 1 소재 및 문장의 표면적·함축적 의미 2 인물의 성격?심리?태도 3 서술상의 특징 4 내용 추리?상상하기 5 글의 종합적 감상 V 필수 문학 작품 01 고전 문학 1 고전 시가 2 고전 소설 3 고전 수필 4 고전 극 02 현대 문학 1 현대 시 2 현대 소설 3 현대 수필 4 현대 극 [부록] 비문학.문학 용어 사전, 문학 작품&작가 사전 [ 3권 어휘 ] I 빈출순으로 외우는 기출 어휘 DAY 01 표기상 틀리기 쉬운 어휘 ① DAY 02 표기상 틀리기 쉬운 어휘 ② DAY 03 주제별 어휘 DAY 04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① DAY 05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② DAY 06 한자 성어 ① DAY 07 한자 성어 ② DAY 08 한자 성어 ③ DAY 09 한자 성어 ④ DAY 10 관용어 DAY 11 속담 ① DAY 12 속담 ② DAY 13 한자어 ① DAY 14 한자어 ② DAY 15 한자어 ③ DAY 16 한자어 ④ DAY 17 동음이의 한자어 DAY 18 고유어 DAY 19 고유어와 한자어의 대응 II 출제 예감 어휘 DAY 20 표기상 틀리기 쉬운 어휘 ① DAY 21 표기상 틀리기 쉬운 어휘 ② DAY 22 표기상 틀리기 쉬운 어휘 ③ DAY 23 표기상 틀리기 쉬운 어휘 ④ DAY 24 주제별 어휘 ① DAY 25 주제별 어휘 ② DAY 26 주제별 어휘 ③ DAY 27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① DAY 28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② DAY 29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③ DAY 30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④ DAY 31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⑤ DAY 32 혼동하기 쉬운 어휘 ⑥ DAY 33 한자 성어 ① DAY 34 한자 성어 ② DAY 35 한자 성어 ③ DAY 36 한자 성어 ④ DAY 37 한자 성어 ⑤ DAY 38 관용어 ① DAY 39 관용어 ② DAY 40 관용어 ③ DAY 41 관용어 ④ DAY 42 속담 ① DAY 43 속담 ② DAY 44 속담 ③ DAY 45 속담 ④ DAY 46 한자 일반 DAY 47 한자어 ① DAY 48 한자어 ② DAY 49 한자어 ③ DAY 50 한자어 ④ DAY 51 한자어 ⑤ DAY 52 한자어 ⑥ DAY 53 고유어 ① DAY 54 고유어 ② DAY 55 고유어 ③ DAY 56 고유어와 한자어의 대응 ① DAY 57 고유어와 한자어의 대응 ② DAY 58 고유어와 한자어의 대응 ③ DAY 59 고유어와 한자어의 대응 ④ DAY 60 고유어와 한자어의 대응 ⑤ [부록] 공무원 필수 한자 공무원 국어 베스트셀러!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필수 기본서 <2018 해커스 공무원 국어>는 2018년 7, 9급 및 전 직렬 공무원 국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기본서입니다. 1. 2018년 7, 9급 전 직렬 대비, 최신 출제 경향 완벽 반영 2. <1권 어법> 어려운 어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 3. <2권 비문학·문학> 도식화된 설명을 통해 작품의 출제 포인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 4. <3권 어휘>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빈출 어휘 제공 5. 암기를 돕는 'OX문제'와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출문제' 수록 [추가 자료 - 해커스 공무원(gosi.PASS.com)] 1. 무료 공무원 국어 동영상강의 2. 최다 빈출 한자 200 3. 본 교재 인강 (교재 내 단과강의 할인쿠폰 수록) 4. 합격예측 모의고사 (교재 내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수록) [교재 특장점] 1. 2018년 7, 9급 전 직렬 대비, 최신 출제 경향 완벽 반영 1) 최신 출제 경향 반영 2) 공무원 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어법, 비문학·문학, 어휘 전반에 걸쳐 기초를 다지고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기본서 3) 2016년에 새롭게 추가된 표준어와 2017년에 개정된 어문 규정 완벽 반영 2. <1권 어법> 어려운 어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 1) 한자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한 '용어 해설'을 제공 2) 방대한 어법 중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 포인트 및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는 따로 모아 짚어줌 3. <2권 비문학·문학> 작품의 출제 포인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 1) 공무원 국어 시험 빈출 유형의 단계별 문제 풀이 전략 제공 2) 문학 작품의 주요 포인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식화하여 설명 3) 시대적 배경 설명과 함께 문학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학사 연표 제공 4. <3권 어휘>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빈출 어휘 제공 1)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시험에 또 나올 기출 어휘를 완벽 정리 2)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를 '출제 예감 어휘'로 제공 3) 공무원 필수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공무원 필수 한자' 수록 5. 암기를 돕는 'OX문제'와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출문제' 수록 6. 해커스 공무원 스타강사의 무료 공무원 국어 동영상강의 (gosi.PASS.com) 7. 이동 중이나 자투리 시간에 암기할 수 있는 '최다 빈출 한자 200' 제공 (gosi.PASS.com) [공무원 국어 베스트셀러] YES24 수험서 자격증 베스트셀러 공무원 국어 분야(2017년 6월 월별 베스트셀러, 2016년 7월 발행 개정 5판 기준)
그 남자 그 여자의 지킬 앤 하이드
가연 / 박수경 (지은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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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소설,일반박수경 (지은이)
교도소 담장 위를 위태롭게 걷고 있는 모든 현대인들이 꼭 한 번 읽어야할 범죄 예방지침이 상담심리의 관점에서 면밀히 수록되어 있다. 대학에서 강의를 통해 확립한 이론과 지식으로 뼈대를 세우고, 일선에서 상담을 통해 얻은 내담자 사례와 치료과정으로 부피를 채웠다. 저자는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뿐만 아니라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에 이르기까지 생활 범죄를 유발하는 다양한 심리상태를 치밀하게 분석했을 뿐만 아니라, 절도와 사기, 중독에서부터 각종 중범죄, 폭력, 강간, 살인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마주치는 여러 범죄들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완벽하게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범죄심리를 알고 싶은 독자들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범죄의 표적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chapter 1 지킬 앤 하이드의 시작하는 이야기 - 범죄심리의 새로운 접근을 위한 프롤로그 1. 범죄자는 어떤 존재인가 2. 범죄자는 나쁜 사람인가 아픈 사람인가 3.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 4. 죗값이 죗값일까? chapter 2 하이드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 내면의 이중성을 바탕으로 하는 인간심리의 기본적 이해의 과정 1. 범죄와 환경의 상관관계 2. 어떻게 살 것인가? 3. 인생을 이끌고 가는 건강한 마음 4. 인간관계와 범죄 음주를 통한 회피 성적 비행을 통한 회피 절도를 통한 회피 chapter 3 아무도 모르게 찾아오는 지킬의 낯선 친구, 하이드 - 미약한 초기의 하이드로서 범죄의 맹아에 대한 고찰 1. 정서적 문제의 변형으로 인한 정신증상 우울증으로 인한 문제와 범죄 소외감으로 인한 문제와 범죄 불안장애로 인한 문제와 범죄 강박장애로 인한 문제와 범죄 공황장애로 인한 문제와 범죄 나르시즘으로 인한 문제와 범죄 왜곡된 성심리로 인한 문제와 범죄 2. 정서적 상처와 치유의 중요성 chapter 4 무섭게 돌변하는 지킬의 공포, 하이드 - 일순간 폭발하는 예측불허의 하이드로서 범죄의 만연에 대한 고찰 1. 누적된 정서적 문제의 위험성 2. 중독의 위험성 3. 환청과 환각의 문제점 4. 폭력과 분노조절장애 5. SNS의 익명성 뒤에 숨은 폭력 6. 왕따와 마녀사냥 그리고 군중심리 chapter 5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지킬의 지배자, 하이드 - 지능화된 일상 속의 하이드로서 범죄의 쾌락에 대한 고찰 1. 악의 등급이 존재할까? 2.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3. 전문가와 사기꾼의 차이 4. 정통과 이단의 차이 chapter 6 그 남자, 그 여자의 지킬 앤 하이드 - 성심리의 차이와 범죄심리의 상관관계 및 문제점 1. 심리의 차이인가, 강자와 약자의 차이인가 2. 정서적 스트레스와 성범죄 아동 대상 성범죄 청소년 대상 성범죄 근친상간 3. 제비와 꽃뱀의 차이 4. 소유와 집착, 그리고 데이트폭력 chapter 7 그래도, 지킬에게 하이드는 필요한가 - 범죄행위가 아닌 심리에서 이중성의 긍정적 기능 1. 인간의 성숙을 위한 지킬 앤 하이드의 정반합의 변증법 2. 착함 콤플렉스에서의 해방 3. 건강한 이기주의의 필요성 4. 나를 알고 상대를 안다는 것은? chapter 8 지킬 앤 하이드는 모두에게 존재한다 - 법과 마음 그리고 범죄의 이상적 관계 맺음을 위한 범죄심리 1. 법과 마음 사이 2. 예방과 치유를 위한 범죄심리 이야기 경계선성격장애 연극성성격장애 3. 최고의 범죄예방은 마음의 건강 나가는 글 추천사 부록_가볍게 확인하는 그 남자, 그 여자의 성격 유형 테스트마음속 숨겨진 범죄심리를 모르면 누구나 하이드로 돌변할 수 있다 ―박수경 소장이 인간의 은밀한 내면에서 조립한 범죄의 재구성 ―호모 사피엔스의 복면을 쓴 호모 데멘스(광기의 인간)와 마주하는 책 ―가해자의 위치와 피해자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전 범죄심리 솔루션 프랜시스 베이컨은 “아는 것이 힘(scientia est potentia)”이라고 말했다. 한국인간관계심리연구소를 운영 중인 저자 박수경 소장은 자신을 안다는 건 자신의 심리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범죄자는 가해자로서의 심리를, 피해자는 피해자로서의 심리를 아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요구되는 진정한 힘이다. 강자와 약자의 차이는 이렇듯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이며, 인간의 심리를 아는 것이 자신의 내적 힘을 기르고 물리적 한계를 뛰어 넘는 공력을 쌓는 첩경이다. 결국 최고의 범죄예방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을 알면 세상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면 인생이 보인다고 말한다. 저자는 15년간 경찰서와 교도소를 드나들며 각종 범죄자들을 접견하고 교화 상담하면서 “범인(凡人)이면 누구라도 범인(犯人)이 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렇듯 저자는 모든 범죄는 평소 의식과 무의식의 오류가 고착되는 과정에서 시작하여 인간관계의 파열과 범죄심리의 무지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범죄의 해답 역시 인간 내면의 심리에 귀착된다고 보았다. 이에 범죄자의 내면에서 작동하는 범죄심리를 파헤치고 실제로 범죄를 일으키는 동인(動因)을 찾아 ‘지킬 앤 하이드’의 도식으로 심리지도를 재구성했다. 이성적인 자아, 지킬이 충동적인 또 다른 자아, 하이드를 적절히 조절하고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 심리지도를 알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뿐이다. 현직에 있으면서 직접 숱한 범죄자들을 맡아 일일이 상담해온 저자는 이런 심리지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복잡한 범죄 동기가 뒤엉켜있는 현장에서 범죄심리의 원인과 결과를 끄집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다. 이 책은 교도소 담장 위를 위태롭게 걷고 있는 모든 현대인들이 꼭 한 번 읽어야할 범죄 예방지침이 상담심리의 관점에서 면밀히 수록되어 있다. 대학에서 강의를 통해 확립한 이론과 지식으로 뼈대를 세우고, 일선에서 상담을 통해 얻은 내담자 사례와 치료과정으로 부피를 채웠다. 본 책에서 저자는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뿐만 아니라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에 이르기까지 생활 범죄를 유발하는 다양한 심리상태를 치밀하게 분석했을 뿐만 아니라, 절도와 사기, 중독에서부터 각종 중범죄, 폭력, 강간, 살인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마주치는 여러 범죄들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완벽하게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범죄심리를 알고 싶은 독자들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범죄의 표적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내면에 웅크리고 있는 하이드를 대면하는 최초의 전문 범죄심리 보고서 ―지킬 앤 하이드의 무대는 브로드웨이 극장뿐만 아니라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도 있다! 수천 건의 사례연구와 내담자 상담을 통해 은밀한 범죄심리를 본격적으로 파헤쳐온 박수경 소장이 그간의 범죄 사례와 그 이면에서 작동하는 심리 메커니즘을 고스란히 책 한권에 담았다. 또한 각 장에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문적인 솔루션을 배치하여 독자들은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자신의 입장에서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우리에게는 뮤지컬로도 잘 알려진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앤 하이드』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인간 내면에 웅크리고 있는 심리의 두 가지 양면성을 드러내고 범죄의 원인과 징후를 다각도로 제시하여 예방적 차원에서 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했다. 곳곳에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차이, 제비과 꽃뱀의 심리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어드바이스로 촘촘히 채웠다. 가장 큰 문제는 지킬 앤 하이드의 무대가 지금 바로 우리 마음속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무지한 당신일 수도... ―신문지상을 도배하는 각종 범죄의 가해자, 이제 당신의 문제일 수도 있다! 1994년,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이 제정되는 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김보은 사건’을 기억하는가? 충북 충주의 검찰청 간부였던 의붓아버지한테 9살 때부터 10년간 성폭행을 당했던 김보은 양은 대학생이 되던 1992년, 자신의 악몽과 같았던 어린 시절을 남자친구에게 털어놓게 되면서 살인사건의 첫 단추를 끼게 된다. 전도유망했던 남자친구는 결국 김 양의 이야기를 듣고 그녀의 인면수심의 의붓아버지를 살해하고 살인자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여자들은 관계가 깊어지면 일상에서 겪는 자신의 어려움을 하나씩 털어놓으면서 감정을 풀지만, 남자들은 여자가 털어놓는 그 문제를 직접 해결하려고 나선다. 이런 사실을 알았더라면 김 양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내면에 공존하는 지킬과 하이드를 적절히 화해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실제 범죄 현장에서 퍼 올린 범죄자의 심리와 피해자의 의식에 관한 생생한 보고서 요즘 TV나 매체에 이론만 가지고 임상경험이 없이 활동하는 상담가들이 넘쳐난다. 박수경 소장은 15년 이상 풍부한 임상경험과 자격증을 갖춘 전문성으로 자체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여 많은 내담자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싸맸다. 저자는 지금도 현직에서 전문 상담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경찰서와 교도소에서 범죄의 문턱을 넘나드는 내담자들을 만나고 있다. 일찍이 저자는 한국인간관계심리연구소를 설립하여 사회활동과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내면의 상처,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상처, 데이트폭력 및 연인간의 문제, 불안증과 공황장애, 나르시시즘에서 빚어지는 관계의 상처, 그 밖에 각종 범죄를 통해 얻어지는 생활의 상처를 해결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범죄심리 전문가 박수경과 함께 마음속 지킬 앤 하이드의 무대로 여행을 떠나 보자. “그렇다면 범죄자는 어떤 존재일까? 그들은 ‘나쁜’ 사람이기에 앞서 ‘아픈’ 사람이다. 정서적으로 아픈 사람들,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 받은 인간들, 사람에게 실망하고 나 자신에게 실망한 존재들이 범죄자로 진화한다. 나쁜 사람보다 아픈 사람이 선행한다. 나도 얼마든지 아픈 사람, 즉 범죄자가 될 수 있다. 범죄자 스스로도 자신이 아픈 사람임을 인정하고 치유의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 따라서 범죄자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범죄자는 나쁜 사람, 교정이 필요한 사람, 처벌을 받아야할 사람이기에 앞서 아픈 사람, 치료가 필요한 사람, 자활을 배워야할 사람이다.”─1장, 지킬 앤 하이드의 시작하는 이야기 中에서 “우울증은 침묵의 암살자와 같다. 피부에 베인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가슴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곪아갈 뿐이다. 우울증은 남을 괴롭히는 다른 범죄와 달리 자신을 자학하고 파멸로 몰아넣는 가장 위험한 정신질환이다. 행복은 다층적이다. 몸의 행복은 만족, 마음의 행복은 감정, 존재의 행복은 자아실현, 이 모든 것이 합쳐져서 심리의 행복이 온다. 이 중에서 한 가지만 없어도 궁극적으로 인간은 행복하지 않다. 배의 만족은 일시적이지만, 마음의 만족은 지속적이다. 배가 고프면 빵을 먹으면 되지만, 다시 배고파진다. 인간은 남에게 사랑과 존중을 많이 받아야 행복하다.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 이들이 사람에 대한 상처와 소외감이 생겨서 범죄의 행태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이런 연유에서다.”─3장, 아무도 모르게 찾아오는 지킬의 낯선 친구, 하이드 中에서
2022 시나공 기출문제집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길벗 / 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김종일 (지은이)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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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김종일 (지은이)
최근 6년간 출제된 최신 기출문제 15회분을 수록하고 문제마다 시험에 출제된 비율에 따라 A, B, C, D 등급을 지정하여 중요도를 표시했다. 개념과 함께 더 공부해야 할 문제, 문제와 지문을 외워야 할 문제, 답만 기억하고 넘어가라 문제들을 전문가가 꼼꼼히 알려준다. 수록된 기출문제는 문제만 이해해도 합격할 수 있도록 왜 답이 되는지 명쾌하게 알려주고, 새로운 문제 유형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기출문제 & 전문가의 조언 01회 2021년 상시01 기출문제 02회 2021년 상시02 기출문제 03회 2021년 상시03 기출문제 04회 2021년 상시04 기출문제 05회 2020년 2회 기출문제 06회 2020년 1회 기출문제 07회 2019년 2회 기출문제 08회 2019년 1회 기출문제 09회 2018년 2회 기출문제 10회 2018년 1회 기출문제 11회 2017년 2회 기출문제 12회 2017년 1회 기출문제 13회 2016년 3회 기출문제 14회 2016년 2회 기출문제 15회 2016년 1회 기출문제 핵심요약 1과목 컴퓨터 일반 2과목 스프레드시트 일반 ※ 핵심요약은 PDF 파일로 제공됩니다. 핵심요약 PDF 사용을 위한 회원 가입 및 구입 도서 등록 절차는 9쪽을 참고하세요. 초단타 합격 전략! 최근 6년간 출제된 최신 기출문제 15회분을 수록하고 문제마다 시험에 출제된 비율에 따라 A, B, C, D 등급을 지정하여 중요도를 표시했습니다. 개념과 함께 더 공부해야 할 문제, 문제와 지문을 외워야 할 문제, 답만 기억하고 넘어가라 문제들을 전문가가 꼼꼼히 알려줍니다. 수록된 기출문제는 문제만 이해해도 합격할 수 있도록 왜 답이 되는지 명쾌하게 알려주고, 새로운 문제 유형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설명해줍니다. 수험생의 마음으로 만든 책 - 시나공 초단타 합격전략 – 시나공 기출문제집 시리즈 -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의 궁금증 완전 해결! 시나공 홈페이지(sinagong.gilbut.co.kr)에 15년간 쌓인 50만 회원들의 질문과 답변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100% 반영하였습니다. - 효과적인 문제풀이 학습 방향을 제시합니다. 중요한 것, 암기할 것 구별 없이 무조건 읽어 내려가야 한다면? NO! 개념과 함께 더 공부해야 할 문제, 문제와 지문을 외워야 할 문제, 답만 기억하고 넘어갈 문제 등 전문가가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 문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핵심요약 최근 10년간 출제된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한 핵심 개념 140개만 공부하면 문제의 답이 저절로 보입니다. 이해할 건 이해하고 외울 건 외우세요. - 동영상 강의가 제공됩니다. 혼자 공부하다 어려운 부분이 나와도 고민하지 마세요. 동영상 코드 번호를 입력하거나 QR코드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저자의 속 시원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수험생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sinagong.gilbut.co.kr) - 실기 시험을 위한 온라인 특강을 제공합니다. - 시험을 대비하여 시나공 카페에서 분기별로 최신기출문제 3회분과 해설, 최신경향 모의고사와 해설을 제공합니다.
성장형 사고방식 코칭 워크북 : Growth Mindset
밥북 / Peyton Curley (지은이), 안찬성 (옮긴이) / 2022.09.26
14,000원 ⟶ 12,600원(10% off)

밥북소설,일반Peyton Curley (지은이), 안찬성 (옮긴이)
아이들 성장에 성장형 사고방식이 중요한 만큼 이를 쉽고 즐겁게 기르도록 돕는 코칭 워크북이다. 책은 아이들 스스로 성장형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고착형 사고방식과의 차이를 알면서, 성장형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배우게 한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실수를 두려워하고 주어진 일을 회피하던 아이들이 성장형 사고방식을 익히면서부터 자신감과 의욕을 보이며 높은 학업성취를 이룬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고 이 책을 내게 됐다. 책은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재미나면서도 창의적인 다양한 활동을 실어 놀이처럼 소개한다. 여러 활동을 놀이처럼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즐겁고도 자연스럽게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수에서 배우기, 문제 해결, 목표 설정과 달성, 높은 자존감과 학습력 등의 능력을 키우게 된다.작가의 말/옮긴이의 글 제1장 성장형 사고방식이란 무엇일까? 고착형 사고방식이란?/성장형 사고방식이란?/나의 사고방식은 성장형일까, 고착형일까?/어떻게 하면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을까?/성장형 사고방식을 나타내는 문장 고르기/사람의 뇌는 변화하고 성장한다/칭찬과 격려로 성장하는 뇌/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워가는 아이들 제2장 실수는 또 다른 기회야! 실수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실수했을 때 생기는 감정 다루기/실수했을 때 “아, 맞다” 했던 마음 표현하기/눈을 감고 그림 그리기/실수한 게 다행일 수도 있어!/큰 실수일까? 나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실수일까?/왜 그런 실수를 저질렀을까?/책임감 받아들이기/실수는 굉장한 배움의 기회/실수를 저지른 친구에게 조언하기/실수 개선하기/실수했을 때의 행동 요령/실수는 멋진 결과를 낳을 수 있어!/만약 내가 단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면 어떨까?/유명한 사람이 남긴 말에 숨은 뜻 찾기/내 친구 실수야, 고마워!/좌절감을 느껴도 괜찮아!/나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단호히 말하기/기분 전환하기 제3장 훌륭한 문제 해결자 수학 문제 풀이보다 더 크고 깊은 문제 해결/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 세우기/해결책은 여러 개일 수 있어!/해결해야 할 문제를 지닌 친구에게 조언하기/평가와 충고(피드백) 받아들이기/평가와 충고에 어떻게 다르게 반응할까?/생각하기→다시 말하기→감사하기→결정하기/노력은 성장의 어머니/잘못한 일보다 잘한 일을 먼저 떠올릴 거야!/미로 찾기를 통해 길을 찾아가요/도전을 사랑하는 마음 키우기/해결하고 싶은 도전적 과제는 무엇일까?/존경하는 인물 떠올리기/싫어하는 것과 정면으로 맞서기/‘아직은’이라는 말이 지닌 엄청난 힘/아직은 할 수 없으나 앞으로 할 수 있는 일로 만들 거야! 제4장 노력하며 키우는 창의성 창의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미완성 그림 완성하기/물건의 쓰임새를 새롭게 하기/생활 속의 문제를 기발한 방법으로 해결하기/반복해서 연습하는 건 참 중요한 일이야!/똑같은 그림을 반복해서 그리기/연습을 소홀히 하는 친구에게 조언하기/어떤 일을 잘하기 위해선 계획을 단계별로 세워야 해!/계획을 세우기 전에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단계별로 계획 세우기/순간의 모면이 아닌 완전한 해결책 찾기/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어!/성공의 힘을 키우는 긍정의 말하기/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기 제5장 목표를 정하라! 왜 목표를 정해야 할까?/아무도 목표를 정하지 않고 산다면 어떨까?/목표 수레바퀴 채우기/목표를 달성한 나의 모습은 얼마나 멋질까?/시각화 연습하기/목표에 도달한 나의 모습 그리기/목표 달성을 위한 사전 질문과 단계 밟기/목표에 도달하는 발자국 완성하기/순서가 거꾸로 된 이정표 세우기/목표 달성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거울에 비친 나를 칭찬하기/달성한 목표보다 더 큰 목표 정하기 제6장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기! 난 할 수 있어!/자기 자신에게 격려의 편지 쓰기/왜 나는 멋진 아이일까?/긍정적으로 생각하기/스트레칭을 하면서 긍정적인 혼잣말 하기/나만의 좌우명 정하기/질문과 도움 요청은 부끄럽거나 두렵지 않아!/누가 나를 도와줄 수 있을까?/내가 꼭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성장의 기초, 호기심 불러일으키기/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스스로 문제를 찾고 답해 보기/정말로 내 사고방식은 성장형으로 변했을까?/내가 너무 자랑스러워!자신감을 키우고 높은 학업성취를 이끄는 성장형 사고방식 내 아이의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 워크북 성장형 사고방식(Growth Mindset)은 ‘스스로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그 일을 잘하게 된다’는 믿음이다. 이런 태도는 힘든 일과 맞닥뜨렸을 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게 하며 학습에서도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성장에 성장형 사고방식이 중요한 만큼 이를 쉽고 즐겁게 기르도록 돕는 코칭 워크북이다. 책은 아이들 스스로 성장형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고착형 사고방식과의 차이를 알면서, 성장형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배우게 한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실수를 두려워하고 주어진 일을 회피하던 아이들이 성장형 사고방식을 익히면서부터 자신감과 의욕을 보이며 높은 학업성취를 이룬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고 이 책을 내게 됐다. 책은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재미나면서도 창의적인 다양한 활동을 실어 놀이처럼 소개한다. 여러 활동을 놀이처럼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즐겁고도 자연스럽게 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수에서 배우기, 문제 해결, 목표 설정과 달성, 높은 자존감과 학습력 등의 능력을 키우게 된다. 재능이 억눌리는 고착형에서 성장형으로 바뀌는 활동과 연습 성장형 사고방식은 아이들이 한번 익히고 몸과 마음에 배면 평생을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삶의 방법이다. 바른 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필요한 삶의 태도를 익히는 것이다. 이처럼 성장형 사고방식은 어린이들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사람으로 이끄는 핵심 요소이지만, 여기에는 바른 지침과 적절한 지도가 요구된다. 그 방법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자칫 무리하게 지도했다간 오히려 고착형 사고방식에 갇힐 수도 있는 탓이다. 이 책이 활동 놀이 워크북으로 나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책은 아이들이 나와 친구, 주변의 일에 관해 놀이처럼 그리기, 쓰기 등을 하는 방법으로 접근한다. 아이들은 거부감이 들지 않고 즐겁기만 한 안내를 따라 하면서 차근차근 성장형 사고방식을 기르게 된다. 인격이 형성되는 성장기에 갖춰야 할 성장형 사고방식 똑같은 일을 앞에 두고 어떤 사람은 ‘난 할 수 없다’고 포기하는가 하면 다른 사람은 ‘난 충분히 할 수 있다’며 도전한다. 생각의 차이가 가져오는 결과이다. 이처럼 쉽고 어려운 건 일 자체의 난이도가 아니라 그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결정한다. 성장형 사고방식은 언제나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그 자신감은 결국 성공의 결과로 이어지고 그 성공에는 보람과 보상이 따른다. 인격이 형성되는 성장기에 성장형 사고방식을 길러야 하는 이유이다. 성장형 사고방식이 인생을 좌우하는 만큼 가정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던지는 말 한마디에도 성장형 사고방식을 유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아이들이 성장형 사고방식을 즐겁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면 내 아이는 분명 성장형 사고방식을 지니고 일생을 씩씩하게 살아갈 것이다. 그런 노력에 이 책 이 도움이 될 것이다.
블리치 37
서울문화사(만화) / 쿠보 타이토 지음 / 2009.03.27
4,500

서울문화사(만화)소설,일반쿠보 타이토 지음
<블리치 31>루키아의 죽음을 알린 우르키오라. 더욱이 오리히메를 웨코문드로 데려온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안 이치고는 다시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나, 우르키오라가 내뿜는 거대한 세로에 절망적인 상처를 입는다. 싸움의 흐름은 다시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블리치 32>이치고와 그림죠의 재대결! 이치고의 승리를 믿으며 지켜보는 오리히메와 네루. 이윽고 싸움은 라스 노체스를 뒤흔드는 거대한 스케일로 전개된다. 그러나 그랑 레이세로에 대항하기 위해 호로화한 이치고의 가면 모습에 오리히메는 공포를 느낀다.<블리치 33>자엘아폴로의 기괴한 덫에 걸려들어 괴롭힘당하는 우류와 렌지. 한편,이치고는 오리히메와 네루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적 노이토라와 맞서지만, 그 압도적 파워앞에 무너진다. 이치고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하지만 바로 그때, 네루에게 이변이 발생한다.<블리치 43>혼을 볼 수 있는 오렌지색 머리의 평범한(?) 고교생 이치고. 어느 날 마주친 사신 루키아를 대신해 악한 혼령인 호로 퇴치에 나서게 된다. 호로를 퇴치하며 사신과 그 배경인 소울 소사이어티에 관여하게 되고, 소울 소사이어티에 반기를 든 아이젠 소스케와 그의 군대 '아란칼'과 격전을 벌이게 된다. 한편….<블리치 51>츠키시마의 목적이 이치고라는 사실을 확신한 긴죠는 접촉을 피해 극비 아지트에서 풀브링 수행을 추진한다. 이치고는 놀라운 속도로 풀브링을 습득하기 시작하는데, 그곳에 갑자기 츠키시마의 모습이! 졸지에 이치고는 수행 도중에 츠키시마에게 도전하게 되는데...
신세계에서 1
시작 / 기시 유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 20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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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소설,일반기시 유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영화 [검은 집]의 원작인 동명소설로 국내에 공포소설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시 유스케가 2005년 출간 이후 4년만에 내놓은 SF소설. 천 년 후의 미래를 그린 작품으로, 2008년 '일본 SF대상'과 함께 2009년 '서점대상'에 유력 수상작으로 노미네이트되었다. 는 기시 유스케가 1986년 제12회 '하야카와 SF 콘테스트'에 가작으로 입선한 단편 '얼어붙은 입'을 모태로 쓴 소설로, 대학생 때부터 30년 가까이 구상해온 아이디어를 장편으로 개작한 작품이다. 이미 작가가 되기 전부터 창작이 시작된, 기시 유스케에게 있어서 하나의 기념비가 될 만한 작품인 것이다. 이야기는 한 여인이 10여 년 전에 겪었던 끔찍하고 잔인했던 사건을 되새기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수기 형식으로 시작한다. 맑은 하늘, 푸르른 녹음이 그대로 남아 있는 천 년 후의 미래. 현 인류의 멸망과 함께 오랫동안 잠재의식 속에 잠들어 있던 염동력현상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초능력이라 할 만한 주력을 지닌 인간이 등장한다. 물체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하는 주력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초능력을 가진 이와 가지지 못한 자 사이의 살육과 전쟁으로 이어지고 만다. 결국 멸망의 위기를 느낀 인류는 모든 과학적 기술을 없애고 초능력에 기반한 새로운 문명을 시작하는데…1권 Ⅰ 새싹의 계절 Ⅱ 여름의 어둠 Ⅲ 깊은 가을 2권 Ⅳ 겨울의 천둥소리 Ⅴ 세상을 태우는 불 Ⅵ 어둠 속에서 타오른 화톳불은 옮긴이의 글의 작가 기시 유스케, 4년 만의 침묵을 깨고 작가 인생 최고의 기념비작을 발표하다! 2008 일본 SF대상 수상작, 2009 일본 서점대상 후보작 영화 [검은 집]의 원작인 동명소설로 국내에 공포소설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시 유스케. 그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작가로 유명하다. 그 치밀한 작가정신은 일본 내에서도 여느 작가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이며, 이는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높은 신뢰로 나타난다. 2005년 출간 이후 침묵을 지키던 그를 일본뿐 아니라 한국 독자들 역시 애타게 기다려온 보답이라도 하듯 기시 유스케는 작가 인생 최고의 기념비작이라 할 만한 대작을 들고 돌아왔다. 4년 만의 신작 는 천 년 후의 미래를 그린 작품으로, 출간과 동시에 기시 유스케라는 작가를 다시금 집중 재조명하게 하였고, 2008년 ‘일본 SF대상’과 함께 2009년 ‘서점대상’에 유력 수상작으로 노미네이트되었다. 으로 대표되는 그의 공포소설에 익숙한 독자라면 이번 작품이 SF라는 것에 다소 당혹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기시 유스케는 이미 1986년 제12회 ‘하야카와 SF 콘테스트’에 단편 「얼어붙은 입」이 가작으로 입선되면서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의 모태가 된 이 작품은 사실, 기시 유스케가 대학생일 때부터 구상해온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채롭다. 그가 기성작가가 되고서도 결코 손에서 놓지 못한 작가 인생의 숙원이라 할 이 소재는 에서로 비로소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4년의 집필 기간이 아닌 이미 작가가 되기 전부터 창작이 시작된 기시 유스케 최고의 작품인 것이다. 안정된 생활을 위해 보험회사에 취직했던 작가의 경험을 십분 살린 소설이 이라면 는 대학생 때부터 손에서 놓지 않은 SF에 대한 그의 애정이 낳은 대작이다. 그리고 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기시 유스케라는 인물을 완성하는 하나의 정점이자 전환점이 되었다. 순백의 아이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천 년 후의 미래, 그 아름다운 유토피아에 가려진 잔혹한 진실! 새로운 세계의 아름다운 낙원을 배경으로 그린 소설 는 한 여인이 10여 년 전에 겪었던 끔찍하고 잔인했던 사건을 되새기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수기 형식으로 시작한다. 맑은 하늘, 푸르른 녹음이 그대로 남아 있는 천 년 후의 미래. 현 인류의 멸망과 함께 오랫동안 잠재의식 속에 잠들어 있던 염동력현상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초능력이라 할 만한 주력을 지닌 인간이 등장한다. 물체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하는 주력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초능력을 가진 이와 가지지 못한 자 사이의 살육과 전쟁으로 이어지고 만다. 결국 멸망의 위기를 느낀 인류는 모든 과학적 기술을 없애고 초능력에 기반한 새로운 문명을 시작한다. 인간은 요괴쥐라는 하등생물과 주종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사회의 모습만 보여주며 평화로운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통제를 벗어난 몇몇 아이들이 금단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서 신세계에 균열이 일어난다. 이로 인해 그동안 억압을 받으며 내재되었던 불안 요소가 하나둘 터지며 인간이 겪은 최대의 공포이자 절대 악인 악귀와 업마가 현실로 다가온다. 인류는 다시금 혼돈의 파국으로 치달으며 새로운 전쟁을 준비한다. 완벽한 이상향으로 덧칠된 미래의 신세계! 잔혹한 음모가 아름다운 신세계 교향곡과 함께 울려퍼진다! 를 통해 바라보는 먼 미래 속 인류의 진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생물은 주력을 지닌 인간과 그들과 함께 주종관계를 이루며 살아가는 하등동물 요괴쥐로 크게 구분된다. 그 외에 도서관생물 유사미노시로, 강인한 집게발을 가진 호랑이집게, 그리고 이엉집만들기, 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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