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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최영희 사회 핵심요약집
(주)에스티유니타스 / 최영희.한수성 지음 / 2017.01.10
18,000

(주)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최영희.한수성 지음
출제 가능한 교육과정의 핵심 이론들을 엄선하고 기출 선지를 통해 해당 이론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2012년 예비 평가부터 2016년까지 공무원 사회 시험에서 출제된 모든 선지를 철저히 분석하여 O, X로 정리하였다. 하나의 교재 안에 이론 정리뿐만 아니라 문제 분석 및 적용 방법까지 짧은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PART Ⅰ 경제 TOPIC 01 수치화된 경제 자료 TOPIC 02 경제 순환 모형 TOPIC 03 경제 문제와 경제 체제 TOPIC 04 경제적 합리적 선택 TOPIC 05 생산 가능 곡선과 예산 제약선 TOPIC 06 가계와 기업의 경제 활동 TOPIC 07 정부의 조세 TOPIC 08 시장 구조에 따른 시장의 분류 TOPIC 09 시장의 수요와 공급 TOPIC 10 수요의 가격 탄력성 TOPIC 11 가격 통제 정책 TOPIC 12 외부 효과 TOPIC 13 경합성과 배제성 TOPIC 14 국민 경제 지표: 국내 총생산 TOPIC 15 물가와 물가 지수 TOPIC 16 총수요와 총공급 TOPIC 17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영향 TOPIC 18 고용 관련 지표 TOPIC 19 경제 안정화 정책 TOPIC 20 비교 우위론 TOPIC 21 환율 TOPIC 22 국제 수지 TOPIC 23 관세 부과의 효과 TOPIC 24 금융 시장의 이해 PART Ⅱ 법과 정치 TOPIC 01 정치의 의미 및 민주 정치의 발전 TOPIC 02 민주 정치 TOPIC 03 법치주의 TOPIC 04 민주 정치의 정부 형태 TOPIC 05 정치 참여 과정과 정치 문화 TOPIC 06 선거 제도 TOPIC 07 다양한 정치 참여 방법 TOPIC 08 우리나라의 헌법과 기본권 TOPIC 09 국회 TOPIC 10 행정부 TOPIC 11 사법부 TOPIC 12 헌법 재판소 TOPIC 13 민법의 기본 원리와 민법상의 능력 TOPIC 14 채권과 물권, 부동산 거래 TOPIC 15 불법 행위와 손해 배상 TOPIC 16 가족 관계와 법 TOPIC 17 범죄의 성립 요건 TOPIC 18 형사 소송(형사 절차) TOPIC 19 민사 소송(민사 분쟁 해결) TOPIC 20 행정 구제 TOPIC 21 사회법과 국가의 개입 TOPIC 22 국제 정치와 법 PART Ⅲ 법과 정치 TOPIC 01 사회ㆍ문화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 TOPIC 02 사회ㆍ문화 현상 연구 방법 TOPIC 03 자료 수집 방법 TOPIC 04 사회화와 사회적 개인 TOPIC 05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 TOPIC 06 일탈 행위 TOPIC 07 사회 집단과 사회 조직 TOPIC 08 사회 계층화 현상 TOPIC 09 사회 이동과 계층 구조 TOPIC 10 현대 사회의 여러 가지 불평등 TOPIC 11 사회 복지 제도 TOPIC 12 문화의 의미와 속성 TOPIC 13 문화 변동의 원인과 양상 TOPIC 14 사회 제도 TOPIC 15 사회 변동과 근대화 이론 TOPIC 16 정보 사회교육과정의 전 내용을 핵심으로만 정리한다. 출제 가능한 교육과정의 핵심 이론들을 엄선하고 기출 선지를 통해 해당 이론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 선지를 망라한다. 2012년 예비 평가부터 2016년까지 공무원 사회 시험에서 출제된 모든 선지를 철저히 분석하여 O, X로 정리하였습니다. 진정한 All in one 가장 체계적이고 경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나의 교재 안에 이론 정리뿐만 아니라 문제 분석 및 적용 방법까지 짧은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2019 9급 공무원 이코노미 문제집 행정법총론
시스컴 / 이찬엽 지음 / 2017.10.30
18,000원 ⟶ 16,200원(10% off)

시스컴소설,일반이찬엽 지음
화쟁사상
혜안 / 김영일 (지은이) / 2019.05.30
38,000

혜안소설,일반김영일 (지은이)
‘원효’란 이름이 한국불교사 및 한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막대하다. 현재 한국내 사찰 중 상당수가 원효 스님이 창건했거나 수행했다는 이야기를 내세우며, 북한산 원효봉을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산봉우리가 ‘원효봉’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화쟁사상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고 일관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책이다. 동국대학교에서 한국불교를 전공한 뒤, 원효의 화쟁사상을 전반적이고 체계적으로 탐구해 온 저자가 그 연구의 결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서술한 것이다.머리말 제1장 화쟁론 서설 제1절 원효전기 제2절 선행연구 제3절 본서 요약 제2장 화쟁의 모습 제1절 화쟁의 사례 제2절 요소1:[입론] 제3절 요소2:[논란] 제4절 요소3:[평결] 제3장 화쟁의 방법 제1절 유형1:일반상식(一般常識) 판정 제2절 유형2:제설개시(諸說皆是) 판정 제3절 유형3:개시개비(皆是皆非) 판정 제4장 화쟁의 논거 제1절 논거1:도리(道理) 제2절 논거2:경론(經論) 제3절 경론의 해석(解釋) 제5장 화쟁의 연원 제1절 삼승통교(三乘通敎) 제2절 일승분교(一乘分敎) 제3절 일승만교(一乘滿敎) 제6장 공유 화쟁론 제1절 공유화쟁문 제2절 주요평결 제3절 보충설명 제7장 불성 화쟁론 제1절 [입론] 제2절 [논란] 제3절 [평결] 제8장 불신 화쟁론 제1절 원효의 불신관 제2절 법신불 화쟁 제3절 보신불 화쟁 제9장 정토 화쟁론 제1절 원효의 정토관 제2절 미타정토 화쟁 제3절 미륵정토 화쟁 제10장 종교 화쟁론 제1절 종교만남의 문제 제2절 동일설과 상이설 제3절 원효의 최종입장 참고문헌원효 스님의 화쟁사상에 대한 체계적, 종합적 고찰! ‘원효(元曉)’란 이름이 한국불교사 및 한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막대하다. 현재 한국내 사찰 중 상당수가 원효 스님이 창건했거나 수행했다는 이야기를 내세우며, 북한산 원효봉을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산봉우리가 ‘원효봉’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이런 사례에서 보듯, 시중에서 원효의 ‘화쟁사상(和諍思想)’을 소개하는 책을 구하기는 어렵지 않다. 모두 훌륭한 책들이다. 그런데, ‘그 중에서 화쟁사상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고 일관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책이 있는가?’ 이렇게 물으면, 대답이 쉽지 않다. 이 책은 동국대학교에서 한국불교를 전공한 뒤, 원효의 화쟁사상을 전반적이고 체계적으로 탐구해 온 저자가 그 연구의 결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서술한 것이다. 사실, 어떤 사상(思想)을 설명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사상이란,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복잡한 구조물과도 같아서, 그것을 언어로 하나하나 설명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저자의 필체는 간단하고 명료하여 독자들이 듣고 소화하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다. 또한, 저자의 이야기는 대부분 원효가 직접 적었던 문장에서 나온 것이기에 더욱 실감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원효 스님은 1,300년 전에 이 땅에 살다 간 분이어서, 현대인들과는 많은 시간의 격차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 책 제1장에서 제10장까지 마치 원효가 지금 눈앞에서 우리에게 이야기를 하는 듯 묘사하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원효의 화쟁사상이 현대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분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일 것이라는 저자의 강한 확신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원효는 화쟁사상에 대한 종합적 저술인 십문화쟁론을 총10장으로 구성하였는데, 그것을 본받았는지 저자 역시 이 책을 총10장으로 서술하고 있다. 제1장은 이 책을 소개하는 ‘서론’에 해당하고, 제2장부터는 화쟁사상의 전반적인 모습을 설명하는 ‘화쟁총론’에 해당하며, 제6장부터는 구체적인 대상에 대해서 화쟁하는 ‘화쟁각론’에 해당한다. ‘제1장 화쟁론 서설’에서는, 이 책을 본격적으로 서술하기 이전에, 독자들이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간추려 정리하고 있다. 즉, 원효의 삶에서 화쟁사상이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지금까지 학자들은 어떠한 연구를 하였는지, 그리고 이 책은 어떠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적고 있다. ‘제2장 화쟁의 모습’에서는, 원효가 화쟁한 모습을 화쟁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 책의 독특한 점이다. 화쟁사례는 원효가 실제로 화쟁한 내용을 현존본에서 추출한 것인데, 저자는 그것들이 ‘[입론]-[논란]-[평결]’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각각 ‘주문-이유-문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제3장 화쟁의 방법’에서는, 화쟁사례의 내용을 분석해서, 원효가 화쟁한 방법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리하여, 원효는 ‘제설이 모두 옳다’는 판정에서는 ‘단일한 기준’과 ‘복수의 기준’이란 방법으로 화쟁하였고, ‘제설이 옳기도 하고 그르기도 하다’는 판정에서는 ‘자재의 논리’와 ‘언어의 초월’이란 방법으로 화쟁하였다고 한다. ‘제4장 화쟁의 논거’에서는, 원효가 화쟁하는데 사용하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데, 역시 화쟁사례의 분석을 통해서 보여준다. 저자는 ‘도리(道理)’에 대해서는 그 구체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추정하고 있고, ‘경론(經論)’에 대해서는 그 의미를 확정하기 위해서 원효가 해석하였던 방법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제5장 화쟁의 연원’에서는, 원효가 제설을 화쟁하는데 바탕이 되었던 사상적인 근거를 탐구하고 있다. 화쟁사상에 영향을 준 불교사상은 대단히 폭이 넓은데, 그 사상들을 원효가 세웠다는 교판을 기준으로 해서, 삼승통교(三乘通敎), 일승분교(一乘分敎), 일승만교(一乘滿敎)로 분류하여 하나하나 제시하고 있다. ‘제6장 공유화쟁론’에서는, 중관사상과 유식사상이 ‘이 세상의 참모습은 공(空)인가, 유(有)인가?’라는 주제로 논쟁한 것을 다루고 있다. 원효는 십문화쟁론의 공유화쟁문에서 이 논쟁에 대해서 화쟁하였는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일부만이 남아있다. 이점에 대해서, 저자는 이전에 진행한 화쟁사례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공유화쟁문의 형식과 내용에 대해서 치밀한 분석을 하고 있다. ‘제7장 불성화쟁론’에서는, 유식사상과 여래장사상이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일부의 중생인가, 모든 중생인가?’에 대해서 논쟁한 것을 다룬다. 원효는 십문화쟁론의 불성화쟁문에서 이 논쟁을 화쟁하였는데, 오늘날에는 그 내용의 일부만이 남아있다. 저자는 이 점에 대해서도 화쟁사례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불성화쟁문의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하고 있다. ‘제8장 불신화쟁론’에서는, 불신(佛身)에 대해서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진 분들이 논쟁하는 것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대표적으로, 원효는 십문화쟁론의 불신화쟁문에서 ‘보신불은 상주(常住)하는가?’라는 논쟁을 다루면서 화쟁하였는데, 오늘날 동이약집에 일부의 인용문만이 남아있다. 이점에 대해서 저자는 원효가 같은 주제를 다룬 열반종요의 내용을 참고하여 자세히 풀이하고 있다. ‘제9장 정토화쟁론’에서는, 미타정토경전이나 미륵정토경전에 담긴 서로 모순되어 보인 점에 대한 논쟁을 다루고 있다. 원효는 공부나 수행을 하기 어려운 일반서민들을 위해서 정토사상을 널리 펼친 바 있는데, 그는 무량수경종요와 미륵상생경종요에서 이점에 대해서 화쟁하는 수많은 사례를 남겼다. 저자는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제10장 종교화쟁론’에서는, 오늘날 여러 종교가 만나서 ‘자신의 가르침은 우수하지만 상대의 가르침은 열등하다’는 주장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종교간의 논쟁을 다루고 있다. 이점에 대해서, 원효는 법화종요에서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는 같지만 현상적으로는 서로 다르다’는 취지의 언급을 하였는데, 저자는 이점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추가하여 자세히 풀이하고 있다. 이 책이 앞으로 원효 스님의 사상 및 한국불교 철학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날 한국사회 내부의 갈등과 국제환경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불교 담론의 형성에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바치는 빨간 심장의 노래
북랩 / 김안젤라 (지은이) / 2022.01.25
16,000원 ⟶ 14,4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김안젤라 (지은이)
기도치유사역자 김안젤라 저자가 전하는 믿음의 성장, 영적 성장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글. 기도는 영혼들의 거룩한 성화를 불러온다. 기도는 신령한 하늘의 능력을 불러온다. 기도하는 영혼은 주님의 성결한 신부가 된다.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기도로 하늘의 천국을 차지하기 때문이다.프롤로그 Chapter 1. 영물이라는 영적 실체들과의 전쟁 · 하나님께 바치는 빨간 심장의 노래 · 기도의 고통 그리고 승리 · 죄인이었던 나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본다 · 영물이라는 실체들과의 영적 전쟁 · 영광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 · 내 영혼의 거룩함 · 주님의 빛, 성결의 꽃 · 하나님의 신비 · 신부의 꿈 · 꿈속에서 주님과 하는 사랑 · 하나님의 쉐키나의 영광이 · 이스라엘에서 온 주님의 종 Chapter 2. 죽음 끝에서 피어나는 새 생명의 노래 · Trinity 삼위일체 하나님 · 삼층천 묵시의 나라 · 내 안에 있는 믿음의 여린 떡잎 · 겨자씨만한 믿음이 내게 있다면 · 진심 고백 · 성공과 번영을 사랑하는 사람들 · 내 영혼의 때, 심판의 때 · 솔라 스크립트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 죽음 끝에서 피어나는 새 생명의 노래 · 육신의 생명이 소중한 이유 · 골방 이곳에서 · 지금부터 나의 기도는 시작이다 Chapter 3. 외로움이라는 저주 ·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 사랑하는 내 영혼아 · 하나님은 돌아온 탕자를 사랑하신다 · 불나방의 외로움 · 외로움이라는 저주 · 주님 저를 악에서 구원해 주시옵소서 · 믿음의 연단은 환난을 통해 이루어진다 · 나의 것이라 부르는 것은 하나도 없다 · 주님만이 모든 피조물의 주인 · 나의 악한 ego · 하나님보다 혈육을 더 사랑하는가 Chapter 4. 도쿤 악령의 블랙매직 · 사탄의 달콤한 유혹 · 사탄에게 붙들린 자는 사탄의 형상을 닮아간다 · 하나님의 위엄과 그 장엄함 · 사탄도 하나님의 위엄과 장엄함을 카피한다 · 인간의 선과 악 · “도쿤” 악령의 블랙매직 · 주님의 은혜의 꽃 · 신비, 생명의 빛 ·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 성령의 법 · 죄의 지시 · 생각 속에서 경계해야 할 것 에필로그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생명의 섭리를 따라 죄를 회개하고 통회하며 기도하는 영혼들이여…! “프로슈코마이, 항상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기도치유사역자 김안젤라 저자가 전하는 믿음의 성장, 영적 성장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글 기도는 영혼들의 거룩한 성화를 불러옵니다. 기도는 신령한 하늘의 능력을 불러옵니다. 기도가 없이는 영혼들은 성결할 수가 없고 기도가 없이는 능력 있는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영혼은 성결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영혼은 순결하고 거룩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영혼은 주님의 성결한 신부가 됩니다.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기도로 하늘의 천국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영혼들이여- 기도로 거룩함의 성화를 사모하십시오…! 사랑하는 영혼들이여- 기도로 거룩함의 능력을 추구하십시오…! 사랑하는 영혼들이여- 참된 기도로 하늘의 천국을 성취하십시오…! 피 흘리는 빨간 심장의 노래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굴복하십시오…!그렇기에 빨간 나의 심장을 둘로 쪼개고 철철 피를 흘려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그렇기에 고통으로 가득 찬 내 답답한 심장의 울부짖음을 하늘의 하나님께 보여드렸습니다…!그렇게 하나님 앞에 통회하면서 무수한 날들을 무너지고 또 무너졌습니다…! 성령하나님은 삼위일체하나님 중, 한 분이십니다.삼위일체하나님의 위격에는 하나님아버지와 하나님아들과 하나님성령이 함께하십니다.세 분의 하나님은 페리코레시스 서로 상호통제하시고 상호내주하시며 하나님 위격 중 그 어떤 분도 뺄 수 없는 휘포스타시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신적 사랑으로 창조된 지적 인간은 하나님의 신본적 사랑과 생명으로 채워져야만 비로소 육신의 외로움에서 해방하고 자유로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채워지는 영의 풍성함은 세상의 모든 것을 이기고 덮는 권능입니다.사랑은 하나님께 속해 있고 하나님의 신적 사랑에는 인간의 죄와 육신의 외로움과 영혼의 두려움을 완전히 덮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4 Money Planner 머니플래너 가계부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3.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머니플래너는 워렌버핏의 철학처럼 10년을 보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앞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새로운 상품에 대한 이해와 투자에 대한 상식을 늘려갈 돈에 대한 일기장이다. 현금성자산, 장기투자, 단기투자를 나눠 마치 저글링 하듯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야 하는 시대에 맞게 설계하였다. 스마트폰의 가계부앱이나 투자앱을 사용한다고 해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생각과 일상적인 소비를 분석하고 아낀 소액을 투자해보며 공부하고 기록하는 기록장이 필요하다 흔히 접하는 가계부들은 너무 복잡하거나 쓰기 불편해서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기르기 힘들었을 것이다. 내 생활 패턴에 딱 맞고 쓰기 간편한 가계부만 있다면 누구나 돈 모으는 습관,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다. 그 때문에 머니플래너가 탄생한 것이다.● 성공적인 머니 플랜을 위한 5계명 ● 머니플래너 작성방법 ● 2024 연간 캘린더 ● 2024 일간 수입지출 주간 가계부 - 2024 1월 - 2024 2월 - 2024 3월 - 2024 4월 - 2024 5월 - 2024 6월 - 2024 7월 - 2024 8월 - 2024 9월 - 2024 10월 - 2024 11월 - 2024 12월 ● 월간 캘린더 & 예결산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결산 ● 연간 수입지출 일람 ● 다용도 리스트 ● 정기예적금 적립 내역 ● 보낸 선물 리스트 / 받은 선물 리스트 ● 프로젝트 플랜 ● 메모장10년 이상을 볼 것이 아니면 10분도 갖고 있지 말라 - 워렌버핏 부자가 되는 첫 번째 전략, 머니 플래너!! 머니플래너는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매일매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업그레이드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스마트한 라이프 플래너입니다. 10년을 설계하는 돈의 일기장 머니플래너는 워렌버핏의 철학처럼 10년을 보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앞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새로운 상품에 대한 이해와 투자에 대한 상식을 늘려갈 돈에 대한 일기장입니다. 현금성자산, 장기투자, 단기투자를 나눠 마치 저글링 하듯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야 하는 시대에 맞게 설계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의 가계부앱이나 투자앱을 사용한다고 해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생각과 일상적인 소비를 분석하고 아낀 소액을 투자해보며 공부하고 기록하는 기록장이 필요합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가계부를 샀었지만 책상 한구석에 아니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건 아닌가요? 마음먹은 대로 꾸준히 잘 쓰지 못하는 가계부 습관 때문에 그냥 “내가 너무 게으른가보다, 내가 의지력이 약해서 그렇지 뭐….”하며 자책하는 건 아닌가요? 흔히 접하는 가계부들은 너무 복잡하거나 쓰기 불편해서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기르기 힘들었을 거예요. 내 생활 패턴에 딱 맞고 쓰기 간편한 가계부만 있다면 누구나 돈 모으는 습관,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겠죠. 그 때문에 머니플래너가 탄생한 것입니다. 2024 가계부 머니플래너는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매일매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업그레이 드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스마트한 라이프 플래너입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누구나 야심 찬 계획 한 두 개쯤 세우게 되죠.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는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을 태고요. 하지만 돈을 모으는 습관은 그리 쉽게 생기지 않는 다는 게 문제! 그래서 다들 가계부를 장만하고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그런데 혹시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가계부를 샀었지만 책상 한구석에 아니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건 아닌가요? 마음먹은 대로 꾸준히 잘 쓰지 못하는 가계부 습관 때문에 그냥 “내 가 너무 게으른 가보다, 내가 의지력이 약해서 그렇지 뭐….”하며 자책하는 건 아닌가요? 흔히 접하는 가계부들은 너무 복잡하거나 쓰기 불편해서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기르기 힘들었을 거예요. 내 생활 패턴에 딱 맞고 쓰기 간편한 가계부만 있다면 누구나 돈 모으는 습관,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겠죠. 그 때문에 머니플래너가 탄생하게 된 거랍니다. 2024 머니플래너는 가계부에 대한 희망사항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서, 심플하면서도 꼭 필요한 항목들을 모으고, 기록하기 편리한 방법을 적용시켜 구성하였습니다.2012년 첫 출시 이래 12년 연속 가계부 베스트셀러이기도 합니다. 그럼,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특징 : 심플하면서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실용성, 직접 써보면 확실히 느껴집니다! 1. 가장 기록하기 편하고 예쁜 아이패드 사이즈의 와이드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쓰기 편하게 활짝 펼쳐지는 튼튼한 제본은 기본이죠! 2. 오른쪽 상단 모서리를 과감히 쳐낸 머니플래너 고유의 스마트 에지(Edge) 디자인! 기록 중인 페이지나 중요한 페이지, 자주 쓰는 페이지에, 잘라낸 원래 모서리 모양에 맞게 포 스트 잇이나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 사용하세요. 스마트 에지(Smart Edge)란? 페이지 오른쪽 상단 모서리를 비스듬히 잘라내어 페이지 마커의 기능성을 높인 독창적인 디자인입니다! 기록 중인 페이지나 중요한 페이지, 자주 쓰는 페이지에 책갈피나 포스트잇을 붙여두면 노트 밖으로 튀어나와 금세 너덜거리거나 걸리적거리기 일쑤죠? 이제 스마트 에지에 포스트잇 페이지 마커나 마스킹테이프를 붙여보세요. 쉽고 빠르게 원하는 페이지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독특하고 예쁜 노트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3. 복잡하고 어지러운 가계부는 이제 그만! 최대한 심플하면서 편안한 컬러 매치로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표지 일러스트는, 쓰는 사람의 센스를 한껏 돋보이게 합니다. 자꾸만 쓰고 싶어 지는 머니플래너가 될 거예요. 4. 불필요한 정보 페이지는 과감히 삭제하고, 머니플래너의 기능성을 높였습니다. 주간, 월간 기록과 결산, 꼭 필요한 연말 결산 항목과 상시 관리 항목, 예산 칸을 도입해 계획적으로 소비할 수 있게 합니다. 편한 방식대로 예산 대신 수입을 기록해도 괜찮습니다. 5. 매월 1일 또는 월급날?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결제까지 구분해 주는 센스!! 6. 권말에 가족 모임이나 친구와의 파티, 여행, 생일잔치, 집들이 등을 계획할 때 편리한 프로젝트 기록 칸을 추가했습니다. 일정과 참석하는 멤버, 준비물, 주의사항 등을 메모해두고 편리하게 활용해 보세요. 2022 가계부 머니플래너 구매리뷰 써본 가계부 중에서 가장 편리합니다. - *부룩 가계부 디자인 구성 다 맘에 들고요 예쁜 다이어리를 받은 느낌이에여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을거 같아요 - 수*리 보기도 편하고 정리하기에도 넘 좋더라구요 입출금내역도 정리하기 편하고 - se**21 해마다 구입하는 가계부입니다. - 라*젤 디자인도 괜찮고, 안쪽에 계획성 있게 쓸 수 있도록 잘 되어 있어요 - 무지는**해 직접 써보는 것과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y*s2425 월별,주별,일별로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항목도 다양하게 되어 있어 꼼꼼하게 기록할 수가 있습니다. - *신 색상이나 디자인도 대단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나름 낭비와 지출을 줄이면서 스스로 아끼고 근검 절약으로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저 스스로 아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 mik**817 주간형 다이어리를 쓰는 분들께 추천하는 젊고 실용적인 가계부 - sun**10
기다림은 낭비가 아니다
두란노 / 마크 브로갑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 2024.09.11
14,000원 ⟶ 12,6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마크 브로갑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인생의 공백의 시간은 우리에게 분노와 불안과 좌절을 안겨 준다. 이 기다림의 시간을 마냥 불안과 분노로 채울 것인가. 인생의 공백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자. 이 기다림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우리의 영적 방향의 전환하는 시간을 여겨 보자. 그렇다면, 이 기다림은 결코 인생에서 그 어떤 낭비도 허비도 아닐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결코 헛되지 않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인생의 공백의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시간으로 가져 보자.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6가지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 우리는 웨이터(waiter)로, 저자가 가르쳐 주는 기다림의 신학을 따라가 보자.이 책을 향한 찬사들 추천의 글_ 그리스도인에게 기다리는 시간이란 추천의 글_ 기다림을 허비하고 있다면 프롤로그_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 1 묵묵히, 기다립니다 2 자주, 기다립니다 3 말씀을 붙들며, 기다립니다 4 인내로, 기다립니다 5 적극적으로, 기다립니다 6 함께, 기다립니다 에필로그_ 인생의 공백들, 하나님으로 채우다 부록_ 인생의 공백기에 붙들 하나님의 말씀들 주 참고문헌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기다리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하나님을 기다릴 때, 기다림은 헛된 것이 아니다 ECPA 2020 ‘올해 최고의 책’ 으로 선정된 《짙은 구름, 더 깊은 긍휼》 저자의 최신작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 공백의 시간으로 여기지만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시간이란 절대 헛된 시간이 아니다.”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추천!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며 믿음으로 걷기.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 작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인생의 공백의 시간 동안, 기다림을 낭비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다리는 법을 배우도록 한다. “하나님을 기다릴 것인가, 불안으로 대체할 것인가” 인생의 공백의 시간은 우리에게 분노와 불안과 좌절을 안겨 준다. 이 기다림의 시간을 마냥 불안과 분노로 채울 것인가. 인생의 공백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자. 이 기다림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우리의 영적 방향의 전환하는 시간을 여겨 보자. 그렇다면, 이 기다림은 결코 인생에서 그 어떤 낭비도 허비도 아닐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결코 헛되지 않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인생의 공백의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시간으로 가져 보자.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6가지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 우리는 웨이터(waiter)로, 저자가 가르쳐 주는 기다림의 신학을 따라가 보자. “기다림의 시간,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할 수 없을 때, 먼저 그분에 관해서 아는 진리에 따라 살아 보도록 하자” 솔직히, 기다림은 힘들다 기다림은 힘들고, 빈번하고, 성경적이고, 느리고, 명령된 것이고, 관계적인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느린 이 기다림을 불안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하며 보내기 쉽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며 하나님을 찾는 시간을 채울 때, 우리의 인생의 공백은 소망과 희망의 기다림으로 바뀌어질 것이다. 결혼, 취업, 임신, 치유 등 수많은 삶의 불확실성 속 기다림의 계절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에게, 인생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이 책은 이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머무르도록 도울 것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 모든 사람이 기다림을 경험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기다림의 ‘방식’이다. 각 장은 기다림의 방식들 중 하나를 다룬다. 자, 하나님을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 * 묵묵히: 기다림은 힘들다 * 자주: 기다림은 흔하다 * 말씀을 붙들며: 기다림은 성경적이다 * 인내로: 기다림은 느리다 * 적극적으로: 기다림은 명령이다 * 함께: 기다림은 공동체적이다 내 삶의 진실이 무엇인지 모를 때 하나님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진리에 따라 생활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의 정의이다. 묵묵히 주님의 진리에 따라 살아가며 하나님을 기다려 보자.이 책은 ‘인생의 공백들’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성경이 어떻게 하나님에 대한 기다림으로 그 불확실성의 공백들을 채우라고 명령하는지를 탐구한 책이다. 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은 성경 곳곳에서 발견되는 오래된 개념이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기 쉽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을 ‘구식’으로 치부하기 쉽다.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진지했던 옛 시대의 영적 주제쯤으로 여기기 쉽다. 나아가 사람들은 대부분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공백들을 고작 참고 견뎌야 할 것 정도로 여긴다. 여기에 스트레스나 고통이나 긴 시간이 더해지면 어떤 느낌일지 짐작이 갈 것이다. 우리는 예배로 불확실성을 뚫고 나가면서 평안을 경험하기보다는 두려움이나 불안, 좌절감, 분노로 인생의 공백들을 채우는 경향이 있다.많은 사람이 기다리는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으로 본다.나도 그랬던 적이 있다. 아니, 지금도 그렇다.이것이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다. 모든 사람이 기다림을 경험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기다림의 ‘방식’이다. 각 장은 기다림의 방식들 중 하나를 다룬다. 자, 하나님을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 묵묵히: 기다림은 힘들다* 자주: 기다림은 흔하다* 말씀을 붙들며: 기다림은 성경적이다* 인내로: 기다림은 느리다* 적극적으로: 기다림은 명령이다* 함께: 기다림은 관계적이다기다림은 단순히 인간 삶의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의 핵심적인 것이다. 이것이 구약과 신약에서 기다림에 관해 그토록 자주 이야기하는 이유다. 고난과 십자가를 포함한 많은 것이 그렇듯, 하나님은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운 것을 변화시키고자 하신다. 이것도 성경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다리라고 명령하는 이유 중 하나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기다림은 좋은 것이다.하지만 그렇다고 기다림이 쉽다는 뜻은 아니다. 인생은 공백들로 가득하다. 기다려야 할 순간이나 시기가 많다. 그런데 조심하고 신중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무익한 반응으로 그 공백들을 채우게 될 수 있다. 이어지는 페이지들에서 당신은 하나님에 관한 진리들로 인생의 공백들을 채우는 법을 발견할 것이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나아가 전형적인 유혹들을 떨쳐 내고 예배로 불확실한 시기를 뚫고 나가는 법을 배울 것이다. 기다림을 단순한 지체로 보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이 여행을 통해 하나님을 기다릴 때 찾아오는 뜻밖의 위안과 평안을 함께 발견해 보자.기다림은 낭비가 아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기다림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는지를 함께 배워 보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인내를 기르면 좋은데, 기독교는 신앙 자체가 인내의 종교다. 하나님의 자녀는 예나 지금이나 기다림을 명령받은 자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우리의 기다림은 불신자들의 기다림과 뚜렷하게 다르다.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이라는 반석 위에 소망을 둔 이들은 이를 악물고 억지로 기다리지 않는다. 요한계시록 22장 20절에 기록된 마라나타의 외침은 예수님께 ‘더는 기다리지 못하겠어!’라는 심정을 담고 빨리 오시라는 의미이지만, 하늘나라의 시민이 기다리기 힘들 때는 하늘이 도와준다. 인내는 성령의 열매 목록에서 네 번째 덕목이다. 성화되어 가는 사람이라면 삶 속에서 인내가 성장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그런 이유로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이 책이 중요하다. 마크 브로갑은 당신이 그리스도인답게 기다리도록 돕기를 원한다. 그는 기다리는 당신 옆에 앉아 세월의 검증을 거친 성경의 원칙들로 인내하는 법을 보여 주기를 원한다. 무엇보다도 그는 ‘기다림 자체가 곧 도움’이라는 점을 보여 주기를 원한다. 더디게 풀려 나가는 줄거리, 짙은 안개처럼 자욱한 불화,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견디기 힘든 상황에는 배울 것이 많다. 브로갑의 목소리는 우리에게 잘 기다리라고 권면하는 친구요 동료 여행자의 음성이다.기다림 속에서 탄생한 열매유명한 17세기 영국 시인이자 정치인 존 밀턴(John Milton)은 42세에 시력을 잃었다. 깊은 신앙과 행동의 사람이었던 그는 영구적인 손상, 그리고 그로 인해 새로운 제약과 씨름했다. 눈을 잃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그는 어둠의 멍에를 짊어진 탓에 육체적으로 예전처럼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상황을 돌아보며 〈소네트 19(Sonnet 19)〉를 썼다. 그 시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가벼운 멍에를 가장 잘 지는 사람들이 그분을 가장 잘 섬긴다.” 그는 자신의 실명에 목적이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마지막 행을 썼다. “서서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들도 그분을 섬긴다.” 10년 뒤 그는 기다림의 어둠 속에서 탄생한 가장 위대한 작품인 《실낙원》(Paradise Lost)을 발표했다.기다린다고 해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것이 아니다. 단지 다른 방식으로 섬길 뿐이다. 당신도 나처럼 이 책에서 당신이 감내해야 할 기다림을 위한 힘과 지혜를 발견하기 바란다. 큰 기다림이든 작은 기다림이든 그 기다림 속에서 인내하며 꾸준히 열매를 맺는 당신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기를 소망한다.(추천의 글 중에서)
STRAY KIDS : 영원히 멈추지 않을 그들의 서사
삼호ETM / 조성진 (지은이) / 2025.07.28
25,000

삼호ETM소설,일반조성진 (지은이)
데뷔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해온 스트레이 키즈. 이 책은 그들의 세계관부터 가창, 퍼포먼스, 프로듀싱, 작품 스타일,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스트레이 키즈라는 아티스트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세계 최초의 음악 평론서다.PART 1 세계는 지금 스트레이 키즈라는 ‘행복한 몸살' 중 신개념 아이돌 팀의 출현 연일 기록적인 행보 광고·홍보 활동에서도 빛나는 ‘특’별한 존재감 PART 2 K팝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의미 출발부터 달랐다 전대미문의 독보적 작가주의 완성도 높은 믹스처/하이브리드 확고한 세계관, 성장 서사의 전형 놀라운 음악적 ‘독기’는 스키즈의 근원 온라인 시대 ‘소통의 묘’…STAY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PART 3 음악세계 : 작법·스타일·사운드·퍼포먼스 새로운 시대의 록 어법 음악적 흐름을 이끄는 독보적 리듬감 여타 아이돌과 차별화된 멤버 포지셔닝 괄목할 만한 톤과 사운드 세계적 퀄리티의 퍼포먼스 PART 4 곡으로 보는 스키즈다움의 스펙트럼 DISTRICT 9 | 록의 기운 충만한 하이브리드, 이미 출발부터 ‘로커’| 세계적 음향엔지니어 토니 마세라티 믹싱 잘 하고 있어 | 말보다 마음이 먼저 전해지는 보컬 플레이 | 따뜻한 팝의 발성으로 ‘위로’란 의미에 충실 MY PACE | 힙합과 록의 파워풀 에너지, 그리고 소신파 면모를 노래에 잘 녹여 | 서던 힙합과 일레트로닉 불면증 | 절제된 보컬 감정선으로 ‘불면’ 정교하게 표현 | 감각적인 신스 활용, 프로듀싱 아이디어 돋보여 I AM YOU | 여러 음역대 조화로 ‘우리’라는 가치 전달 | 악기 사용에서도 ‘함께’라는 의미 추구 극과 극 | 이전과 달리 보컬 톤에 큰 비중 | 다양한 그루브와 보컬 스킬의 조화 MIROH | 이미 가사에서 명확한 정체성 제시 | 4비트 근간에 일렉트로닉·팝·랩 요소 잘 담아 승전가 | 멤버 개성 잘 드러난 진성(육성) 매력 | 발성으로 다듬기 전의 원래 소리 두드러져 BOXER | 복서의 스텝을 리듬으로 표현, 듣는 재미 더해 | 칭찬할 만한 리듬 처리 CHRONOSAURUS | 능동·주체적 선택의 중요성 강조 ‘철학적 성찰’ | 보컬 감정선도 시간의 흐름처럼 전개 부작용 | 파워풀하고 강한 텐션의 사운드 | 불편한 밸런스로 채운 움직임에 안무 중점 바람 (LEVANTER) | 서스테인 강한 사운드로 크고 웅장한 서사극 연출 | 안무에선 스키즈 세계관 응축 DOUBLE KNOT | 음의 고저와 톤의 강약 유기적으로 활용 | 운명에 대한 저항을 사운드화 HELLEVATOR | 소년미가 물씬 풍길 때의 스키즈 | 미성으로 말아주는 스키즈식 EDM GET COOL | 스키즈식 ‘언어유희’와 안무의 좋은 합 | 여러 유명 작곡진과의 협업도 주목 神메뉴 | '좋은 보컬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화려하고 균형감 있는 멤버들의 음색 | 보컬레인지 넘어설 만큼 대단한 카리스마 PHOBIA | 팝의 멜로딕 감성과 랩의 강한 어택으로 |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지 잘 표현 HAVEN | 스키즈 창법 발성의 과도기 – 진성, 발성, 그리고 가성 TOP ("신의 탑" OST) | 임팩트 강한 사운드에 절제된 보컬 | 스키즈만의 애니메이션 감성까지 BACK DOOR | 가장 아름다운 코드인 Gm의 매력 물씬 | 파워풀 고음 발성에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까지 미친 놈 (EX) | 공간계 이펙터와 일렉기타의 멋진 공조 | 멤버별 개성 강한 보컬 톤으로 특유의 무드 연출 토끼와 거북이 | 실험성과 해학의 매력적 만남 | 다른 방식으로 시도한 송폼, 드럼루프, 톤세팅 MY UNIVERSE (승민, 아이엔 Feat. 창빈) |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멤버별 보컬 포지션 | ‘프로’ 경지 가창력으로 들어서는 작품 소리꾼 | 한국 타령과 서양 랩의 신선한 만남 | 음절과 소스에 맞춘 안무의 좋은 예 DOMINO | 요소요소 다양한 타점의 인상적인 포인트 | 롤랜드 808의 중독성 강한 사운드까지 THE VIEW | 스키즈의 탁월한 리듬감 | 진성·발성을 매력적으로 사용 SILENT CRY | 랩과 노래 파트에서 엄청난 연습량 엿보여 | 소리 밸런스 탁월, 팀웍도 더욱 좋아져 WOLFGANG | 스키즈가 기조로 하는 음악 툴의 시작 | 팀의 다양한 특징 담은 종합선물세트 HERE ALWAYS | 원래 밴드 형식의 곡으로 만듦 | 음악감독과 A&R 요청으로 팝 스타일로 바꿔 MANIAC | 각 멤버 존재감 더 확고히 한 곡 중 하나 | 박자 패턴 깨는 안무 방식까지 시도 거미줄 | 그로테스크 미학, 또 다른 취향 저격 | 다크하고 오싹한 뮤직비디오도 화제 MUDDY WATER (창빈, 현진, 한, 필릭스) | 랩타임에서 힙합까지 100년 대중음악 집약 | 익숙함과 실험성 조합이란 색다른 매력 CASE 143 | 악극적 구성과 소리 밀도로 강렬함 표현 | 스키즈 안무 사상 가장 많은 수정 거쳐 식혀 | R&B 스타일에 랩을 기술적으로 잘 활용 | 보컬 파트에 큰 비중, 시종 부드러운 톤 SUPER BOARD | 각종 의성어 사용, 다이내믹 레인지 큰 발성 | 뉴잭스윙 기반 디트로이트 트랜스 잘 담아 3RACHA (방찬, 창빈, 한) | 새로운 주제와 스타일 추구의 일환 | 드릴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표현 CLOSE TO YOU | 올드팝 감성으로 레트로 무드 연출 | 예쁘고 섬세한 승민 가창력 잘 나타나 FAM (Korean Ver.) | 스키즈 사상 가장 진실한 기록 중 하나 | 멤버 간 무한 사랑·신뢰 담은 타임캡슐 특 | 각기 다른 벌스 방식으로 톤과 분위기 연출 차별화 | 트렌드 읽는 안목과 음악패션 감각 탁월 위인전 | 여러 장비 동원해 색채적 타격감 있는 사운드 구현 | 사운드 왜곡 통해 곡의 메시지 잘 표현 ITEM | 데뷔 때보다 랩 실력 놀랄 만큼 향상 | 목소리 색깔 개성도 더 뚜렷해져 SUPER BOWL | 보컬로 슈퍼볼 현장 열기 인상적으로 표현 | 단체 보컬 파트도 더 강렬한 텐션 TOPLINE (feat. Tiger JK) | 올드스쿨과 이스트코스트 힙합 위에 | 타이거JK 가세로 힙합 오리지널리티에 충실 YOUTIFUL | 부드럽고 멜로딕한 사운드, 진심 어린 팬송 | ‘월드와이드 부합’ 친숙하고 고급스러운 사운드 THE SOUND (Korean Ver.) | 스키즈 음악적 지향의 모든 것 담아 | 특유의 응축된 락킹 에너지까지 락 (樂) | 모든 멤버의 폭발적인 보컬 에너지가 인상적 | 칼 군무의 대표적인 전형 중 하나 MEGAVERSE | 지칠 줄 모르는 야성의 에너지 | 섬세함과 날카로움, 극단적 보컬 디테일 돋보여 COMFLEX | 묵직하고 중독성 있는 신스 사운드 | 퍼포먼스 강조하는 리듬 섹션 배치 CHK CHK BOOM | 선명한 보컬 톤 및 각 트랙 소리 | 탁월한 믹싱 사운드란 바로 이런 것 MOUNTAINS | 거대한 산의 위용을 표현한 색다른 보컬 방식 | 묵직하고 자존감 높은 사운드 JJAM | 스키즈 내 세 유닛의 특징 잘 드러난 곡 | 글리치 합·트랩 요소를 K팝 스타일로 해석 RUNNERS | 바톤 터치하는 방식의 보컬 표현 | 여러 공간계 이펙터로 섬세한 사운드 완성 또 다시 밤 | 반가성 발성으로 멋지게 노래 | 리듬감 굉장히 좋고 맛도 잘 내 STRAY KIDS | 스트레이 키즈 서사의 집약 | JYP 퍼포먼스 디렉터 팀이 직접 맡은 안무 GIANT | 신스 기반 힙합의 강한 펀치감 | 최영준 안무가의 대표작 WALKIN ON WATER | 클래식과 트렌드의 조화 ‘명불허전’ | B급 감성의 추임새까지 ‘힙’하게 연출 HOLLOW | 가성으로 매우 두꺼운 소리 구사 돋보여 | 발음도 굉장히 잘 씹어주며 가창 宿命 (FATE) | 밴드(록) 지향의 발성과 사운드 멋지게 연출 | 밴드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 엿볼 수 PART 5 스트레이 키즈, 이래서 세계 정상이다 관계자·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스트레이 키즈▶ 무대 밖 스트레이 키즈의 이야기와 비하인드 현장이 궁금하다면 펼쳐봐야 할 책! 데뷔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해온 스트레이 키즈. 이 책은 그들의 세계관부터 가창, 퍼포먼스, 프로듀싱, 작품 스타일,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스트레이 키즈라는 아티스트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세계 최초의 음악 평론서다. 집필은 K팝의 현장을 오랜 시간 가까이 관찰하며 기록해온 언론인 겸 음악평론가 조성진이 직접 맡아 진행했다. 프로듀서, 디렉터 등 업계 실무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온 그는 이번 책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을 단순히 설명하는 차원을 넘어, 작업 맥락과 창작 배경까지 담아낸 밀도 높은 분석을 풀어내고 있다. 또한 보컬 트레이너, 작곡가, 실용음악과 교수, 안무가 등 50인의 전문가가 참여해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각도로 해석하며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이 어떻게 탄생했고, 진화했는지를 구체적이고 정제된 분석과 함께 전달한다. 이제 그들의 음악을 보고, 듣고, 읽으며 온전히 즐겨보자!
분류와 진화
알마 / 에르베르 기야데르 지음, 김성희 옮김 / 2013.08.02
10,000원 ⟶ 9,000원(10% off)

알마소설,일반에르베르 기야데르 지음, 김성희 옮김
'과학과 사회' 시리즈 열다섯 번째 책. 생물을 분류하는 문제에 관한 분류학과 진화에 관한 이론 사이에 존재하는 복잡한 관계를 종합적이고도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선 생물을 분류하기 위한 최초의 시도들은 무엇이었는지 돌아본 뒤 최근 수십 년간 분자적 계통발생 연구가 거둔 새로운 성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되짚어본다. 인간은 분류학에서 어느 위치에 있을까? 그동안 인간은 분류학의 관점에서 오래전부터 오랑우탄과 고릴라, 침팬지와 함께 사람과科 단계통군으로 분류되었다. 그런데 인간과 침팬지, 고릴라라는 가까운 세 분류군을 구분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의견이 제각각이었다. 어떤 학자는 고릴라와 침팬지를 자매군으로 두는가 하면, 또 어떤 학자는 고릴라와 인간의 유연관계를 주장했고, 또 어떤 학자는 침팬지가 인간과 가깝다고 본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생물계의 계통수에서 도대체 어디에 위치한 걸까? 우리 시대의 중요한 쟁점들을 골라 주제로 삼고 이와 관련된 여러 분야 학자들의 이론을 잘 정리한 텍스트다. 학제 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과학과 사회' 시리즈를 통해서 우리는 과학적인 주제를 인문학자들은 어떻게 풀어내고 있으며 인문학적인 주제를 과학자들은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통찰할 수 있다. 여는 글 1장 최초의 분류법에서부터 종합진화론까지 2장 분지론의 혁신 3장 생물계의 계통분류 맺는 글 부록1 혁신: 형질 종속의 원리 부록2 존재의 단계: 개념의 발단 용어 사전 참고문헌 ‘과학과 사회’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중요한 쟁점들을 골라 주제로 삼고 이와 관련된 여러 분야 학자들의 이론을 잘 정리한 텍스트다. 학제 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 시리즈를 통해서 우리는 과학적인 주제를 인문학자들은 어떻게 풀어내고 있으며 인문학적인 주제를 과학자들은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통찰할 수 있다. 기획의도 자연분류에 이를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분류법을 찾아라! 생물 분류는 누가 처음 시도했고 그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인류는 그동안 어떤 방식을 적용하든 결국 ‘유일한’ 분류에 도달하게 되는 이른바 가장 ‘자연스러운’ 분류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시도를 해왔다. 왜일까? ‘자연분류’가 곧 생물의 역사를 의미하는데, 생물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의 내밀한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수많은 학자들이 ‘자연분류’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중 큰 성과를 거둔 사람은 식물학자인 베르나르 드 쥐시외와 앙투안 로랑 드 쥐시외다. 이들은 ‘자연분류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이는 이후 많은 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동물학자 조르주 퀴비에도 그중 한 명이다. 퀴비에는 쥐시외가 내놓은 ‘자연분류 아이디어’의 영향을 받아 동물 분류법을 연구했는데, 퀴비에를 기점으로 ‘동물의 체제’라는 개념이 활용되었을 정도로 많은 연구 성과를 이뤄냈다. 이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등장하면서 생물 분류를 주목적으로 하는 분류학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러한 연구는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종합진화론’으로 발전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그런데 종합진화론의 모순이 점차 드러나면서 독일의 동물학자이자 곤충학자인 빌리 헤니히를 비롯한 일부 학자들이 생물의 유연관계를 밝혀 계통분류학을 정립하기 위한 일련의 논리적 규칙을 내놓았다. 바로 ‘분지론’이다. 물론 이 분지론 역시 완전한 형태의 ‘자연분류’는 아니었다. 거대분자의 유전적 정보를 해독하는 시퀀싱 기술이 등장하면서 분자적 차원의 계통발생을 밝힐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도 ‘자연분류’에 더욱 근접하는 또다른 이론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인간은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중 누구와 더 가까울까? 인간은 정말 원숭이의 후손일까? 그렇다면 인간은 분류학에서 어느 위치에 있을까? 그동안 인간은 분류학의 관점에서 오래전부터 오랑우탄과 고릴라, 침팬지와 함께 사람과科 단계통군으로 분류되었다. 그런데 인간과 침팬지, 고릴라라는 가까운 세 분류군을 구분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의견이 제각각이었다. 어떤 학자는 고릴라와 침팬지를 자매군으로 두는가 하면, 또 어떤 학자는 고릴라와 인간의 유연관계를 주장했고, 또 어떤 학자는 침팬지가 인간과 가깝다고 본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생물계의 계통수에서 도대체 어디에 위치한 걸까? 이 책은 이처럼 생물을 분류하는 문제에 관한 분류학과 진화에 관한 이론 사이에 존재하는 복잡한 관계를 종합적이고도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선 생물을 분류하기 위한 최초의 시도들은 무엇이었는지 돌아본 뒤 최근 수십 년간 분자적 계통발생 연구가 거둔 새로운 성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되짚어본다. [책 속으로] 1장 최초의 분류법에서부터 종합진화론까지 자연분류의 발견 생물의 분류법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 18세기에 린네(Carl von Linn?, 1707~1778)가 처음 제안한 것이 아니다. 생물을 분류하려는 시도는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기원전 384~322)에게서 이미 찾아볼 수 있으며, 그 제자이자 학교 운영 후계자인 테오프라스토스(Theophrastos, 기원전 372~287 추정) 역시 식물분류법을 내놓은 바 있다. 실제로 프랑스대혁명이 있던 18세기 말까지 사람들은 식물 분류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그 이유는 식물 분류에 대한 지
거창 가네들에서 서울 태평로까지
북랩 / 이종인 지음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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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이종인 지음
저자가 산간벽지에서 태어나 공무원 생활로 명예퇴직을 하기까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살아왔는지를 그린 인생행로의 흔적들을 담은 책이다. 총 10부로 구성하여 탄생과 성장, 발전 시기와 직장 시절, 외국 여행과 퇴직 후의 생활로 나누어 집필했다. 저자와 삶을 항상 같이해 온 가족 친지들과의 즐거웠던 일들, 슬프고 괴로웠던 일들, 직장에서 일어난 일들, 세상에 내놓기 부끄러워 꼭꼭 숨겨온 일들, 또한 삶에 대한 반성 등이 일기를 쓰듯 솔직하고 담백하게 서술되어 있다.들어가는 말: 내가 그리워질 때면 004 1부 탄생 008 1. 가네들에 울린 고고성 2.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3. 잊히지 않는 기억들 2부 시련 속의 성장 020 1. 배움의 시작 2. 어린 남매를 남겨두고 어찌 3. 새어머니 4. 나의 울타리 5. 진정한 내 어머니 6. 허송세월 7. 또 하나의 보금자리 8. 가네들의 개구쟁이들 3부 발전 시기 069 1. 내 인생의 큰 선물 2. 헌병학교 시절 3. 군대 생활을 열차 속에서 4. 취직 시험 5. 공무원이 되다 6. 태종대에서의 울음 7. 새집의 몽니 8. 부산에서 서울로 9. 부산의 여친들 4부 생활의 터전 조성 109 1. 서울시에서 첫 걸음 2. 발전을 향한 노력 3. 내 인생의 등대 4. 종합 행정을 익히고 5.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6. 살기 위한 몸부림 5부 안정된 생활 134 1. 내 인생의 반려자 2. 처가 생활 3. 두 딸의 탄생, 그리고 행복 4. 우리들만의 생활 5. 두 딸의 대학 입시 전쟁 6. 사회의 역군이 된 두 딸 7. 산본으로 이사하다 8. 호순이가 택한 견공 9.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6부 서울시의 중심에서 180 1. 관리직으로 처음 일하다 2. 물장수 3. 서울시 본청에서 4. 내무부 연수 생활 5. 서울 도심 청소 책임자 7부 서울시의 중견 간부가 되어 204 1. 꿈에도 그리던 사무관 2. 꺼지지 않는 열정 3. 외도 4. 해외 첫 출장 5. 행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6. 미국 연수 생활 7. 중견 간부로 승진 이 책은 저자가 산간벽지에서 태어나 공무원 생활로 명예퇴직을 하기까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살아왔는지를 그린 인생행로의 흔적들이다. 총 10부로 구성하여 탄생과 성장, 발전 시기와 직장 시절, 외국 여행과 퇴직 후의 생활로 나누어 집필했다. 저자와 삶을 항상 같이해 온 가족 친지들과의 즐거웠던 일들, 슬프고 괴로웠던 일들, 직장에서 일어난 일들, 세상에 내놓기 부끄러워 꼭꼭 숨겨온 일들, 또한 삶에 대한 반성 등이 일기를 쓰듯 솔직하고 담백하게 서술되어 있다. 한 개인의 역사 기록을 통해 독자도 다시 한 번 삶을 되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깨닫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육체탐구생활
박하 / 김현진 지음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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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소설,일반김현진 지음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말하는 우리 육신의 은밀한 기억. 자칭 집도 절도 돈도 빽도 없는 도시빈민이자 비정규직 노동자로 가난한 삶을 건사했으나 영혼은 가난하지 않았던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우리 육체에 깃든 은밀한 생의 기억을 탐구한다. <육체탐구생활>은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우리의 육신이 우리의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이었음을, 상심한 영혼을 되찾기 위해 그토록 헤맸으나 손에 만져지는 것은 오직 육체가 전부였음을 뒤늦게 깨달아간 방황의 여정과, 그간 척진 육체에게 건네는 화해의 인사다. 김현진은 말한다. “슬픔과 기쁨, 모든 기억들은 죄다 몸에 새겨져 있었다. 당신도 그럴 것이다. 너나 할 것 없이, 우리는 모두 몸을 지니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 (…) 마구 함부로 해왔던 내 육신이 이제는 나를 용서하기를. 그리고 당신의 육체에도 부디 축복이 있기를. 사랑에 빠지고 또 상심하시길, 우리가 끝내 어딘가에 닿을 때까지. 또 그 여정 동안 당신의 육체가 영혼을 지탱해줄 만큼 튼튼하기를.” <육체탐구생활>은 우리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어떻게든 살아보자고 말하는 그의 진심 어린 응원가이다.작가의 말 -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몸’에 깃들어 있다 1. 슬픔이 말을 걸어오거든 내 생애 가장 차가웠던 ‘그’와의 키스 봄날은 잘 간다 내 안에, 아버지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 이야기 나한테 그만 소리 질러 이것들아 남자가 입 맞추고 싶은 손 낭만적 낙오자 울지 말아요, 다들 나주순대국 경찰아저씨의 옷자락 격렬한 손길이 애정이라 생각했다 사랑 때문에 죽은 이는 아무도 없다 2. 사랑이라는 ‘불완전’명사 서른 즈음의 연애 할리우드 액션 여자를 유혹하는 두 가지 방법 왜 화내고 그러세요? 그 스키니진에 남자가 어떻게 들어갔지? 부산 남자, 대구 남자, ‘웃장’ 까는 남자 정녕 남자의 섹시함이란 무엇인가? 그 남자의 몸 가장 강렬했던 남자의 감촉 송지선에게 술이라도 한 잔 사먹일 수 있었다면 3. 파란만장 미스 김 2010년 봄 지금은 이게 다예요 2010 초여름 연애와 영업의 결정적 차이 2010 여름 이런 시급! 2010 한여름 개미지옥 2010 가을 보수와 진보가 다르지 않을 때 2010 가을 유명한 아버지는 유명하기도 하지 2010 초겨울 배달의 민족 녹즙 아가씨의 푸르딩딩한 나날 2011 겨울 백수의 혜택 2011 늦겨울 녹즙 아가씨 드디어 사표 썼다! 2011 봄 녹즙 아가씨 시즌 2: 리로디드. 2011 초여름 쥐가 죽었다. 2011 여름 고양아 넌 어디서 왔니? 2011 한여름 힘내요 건당 인생 2011 가을 당신들이 선물이다 2011 초겨울 녹즙 병장 미스 김 전역하다 2012 겨울 혼자가 팔자는 아니겠지요 2012 봄 동아줄보다 새끼줄 2012 한창 봄 살겠다나를 스쳐간 당신의 몸, 당신의 이마를 한때 어루만졌던 누군가의 손, 아스팔트 위에서 사정없이 깎여나가던 누군가의 피와 살, 철탑에서 얼거나 타들어가는 몸들, 당신이 나를 낚아채주길 바라면서 숨죽여 뺨을 대보았던 당신의 쇄골. 몸은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은밀한 삶을 알고 있다. 이것은 그 ‘몸’에 대한 이야기다. 생에 두 번은 없으니 돌아오라, 이 남루한 삶으로― 우리 시대의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말하는 우리 육신의 은밀한 기억 자칭 집도 절도 돈도 빽도 없는 도시빈민이자 비정규직 노동자로 가난한 삶을 건사했으나 영혼은 가난하지 않았던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우리 육체에 깃든 은밀한 생의 기억을 탐구한다. 고등학교 1학년 중퇴, 《네 멋대로 해라》 출간, 단편영화 감독, 웹진 최연소 편집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최연소 합격 등 한 시사주간지에서 ‘성공한 10대’라는 제목으로 그를 표지모델로 세웠을 만큼 수많은 미디어와 세간의 관심을 받았으나, 김현진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 하고 묵묵히 촛불집회장, 기륭전자 옥상 컨테이너, KTX 고공농성장, 쌍용자동차 굴뚝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상처 입은 영혼들의 비명을 채집하여 위무해왔다. 《육체탐구생활》은 우리 시대의 에세이스트 김현진이 우리의 육신이 우리의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이었음을, 상심한 영혼을 되찾기 위해 그토록 헤맸으나 손에 만져지는 것은 오직 육체가 전부였음을 뒤늦게 깨달아간 방황의 여정과, 그간 척진 육체에게 건네는 화해의 인사다. 김현진은 말한다. “슬픔과 기쁨, 모든 기억들은 죄다 몸에 새겨져 있었다. 당신도 그럴 것이다. 너나 할 것 없이, 우리는 모두 몸을 지니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 (…) 마구 함부로 해왔던 내 육신이 이제는 나를 용서하기를. 그리고 당신의 육체에도 부디 축복이 있기를. 사랑에 빠지고 또 상심하시길, 우리가 끝내 어딘가에 닿을 때까지. 또 그 여정 동안 당신의 육체가 영혼을 지탱해줄 만큼 튼튼하기를.” 이제 《육체탐구생활》과 함께 영혼을 담는 그릇, 육체 속에 새겨진 당신도 기억 못할 내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시기를. 차마 그러려니 할 수 없었던 사랑과 동의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거부, 비껴갈 수 없었던 슬픔, 이 모든 것을 와락 끌어안는 고열의 문장! 2014년 봄, SNS를 뜨겁게 달군 한 편의 글이 있었다. 제목은 ‘내 생애 가장 차가웠던 ‘그’와의 키스’. “내가 본 육신 중 가장 차가운 것은 내 아버지의 것이었다.”라고 시작되는 이 글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작별을 고하는 너무나도 처연한 과정을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경쾌하게 그려나가면서도 끝내 읽는 이를 울리게 만드는 ‘쎈’ 글이었다. 그렇다. ‘쎈 언니’ 김현진의 복귀였다. 에 연재된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이렇게 화사한 봄날에 눈물이라니…….” “읽으며 눈으로 땀을 콸콸 흘렸다.” “아버지가 갑자기 그리워 택시를 잡아타고 찾아가 목 놓아 울었습니다.” 등 공감의 눈물을 흘린 독자들은 이 글을 공유하고 리트윗하며 김현진의 복귀를 환영했다. 이 글을 본 음악평론가 김작가는 이렇게도 말했다. “나보다 나중에 태어난 사람들 중 ‘글 존나 잘 쓴다!’라 생각했던 첫 두 명이 있다. 하나는 허지웅, 하나는 김현진.” 그렇게 김현진이라는 에세이스트가 얼마나 근사한 글쟁이인지 새삼스럽게 절감케 하며 우리 앞에 돌아온 그는 자기도 모르게 새겨졌던 육체의 기억을 《육체탐구생활》을 통해 농밀하게 그려낸다. 갈비뼈가 욱신거리자 몇 년 전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라고 울부짖으며 자신을 걷어찼던 모르는 남자를 떠올린다. “그러게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사람이니까. 그런데 그렇게 대답해버리긴 너무 슬퍼요. 나 때린 건 용서해줄게요. 어차피 그렇게 귀하신 몸도 아니니까 난 괜찮아요. 두 사람, 잘
인류 이야기
아이필드 / 헨드릭 빌럼 반 룬 지음, 박성규 옮김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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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필드소설,일반헨드릭 빌럼 반 룬 지음, 박성규 옮김
제1회 뉴베리상 수상작. 헨드릭 빌럼 반 룬의 <인류 이야기>. 2002년 2월에 도서출판 아이필드에서 선을 보인 이 책은, 역사서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다는 점에서 평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약 14년 만에 다시 출간된 이 합본 개정판이 초판과 다른 점은 2가지다. 3권이던 것을 한 권으로 묶고 '찾아보기'를 넣어 독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그사이에 바뀐 표기법을 따랐으며, 꼭 필요한 부분에 역자의 주석을 첨가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또 초판에서 독자들이 보여준 의견을 참고해 부제를 새로이 달았다. 원서에 없는, '가볍게 천천히, 서양사 나들이' 부제는 책제목과 내용 사이의 불일치를 지적한 독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지은이 서문 09 01. 무대의 개막 15 02. 우리 최초의 선조들 21 03. 선사시대의 인간 25 04. 상형문자 29 05. 나일 골짜기 34 06. 이집트 이야기 38 07. 메소포타미아 41 08. 수메르 사람들 43 09. 모세 46 10. 페니키아인 50 11. 인도-유럽인 52 12. 에게 해 55 13. 그리스인 59 14. 그리스의 도시 62 15. 그리스의 자치 정부 65 16. 그리스인의 생활 68 17. 그리스의 연극 72 18. 페르시아전쟁 75 19. 아테네 대 스파르타 81 20. 알렉산드로스대왕 84 21. 요약 87 22. 로마와 카르타고 90 23. 로마의 태동 105 24. 로마제국 109 25. 나자렛의 여호수아 120 26. 로마의 몰락 126 27. 교회의 부흥 132 28. 무함마드 139 29. 샤를마뉴 145 30. 북방인 151 31. 봉건제도 154 32. 기사도 158 33. 교황 대 황제 161 34. 십자군 168 35. 중세의 도시 173 36. 중세의 자치정부 183 37. 중세의 세계 188 38. 중세의 무역 196 39. 르네상스 203 40. 표현의 시대 216 41. 대발견 221 42. 부처와 공자 238 43. 종교개혁 249 44. 종교전쟁 261 45. 영국혁명 277 46. 세력균형 294 47. 러시아의 대두 300 48. 러시아 대 스웨덴 308 49. 프로이센의 등장 312 50. 중상주의 317 51. 미국의 독립 전쟁 322 52. 프랑스혁명 332 53. 나폴레옹 346 54. 신성동맹 359 55. 대반동 371 56. 민족의 독립 379 57. 엔진의 시대 401 58. 사회혁명 411 59. 노예해방 417 60. 과학의 시대 425 61. 예술 430 62. 식민지 확장과 전쟁 443 63. 새로운 세계 453 64. 역사는 영원하다 464 65. 7년 후 465 찾아보기-항목/지명, 인물, 그림 479● 개정판을 내면서 2002년 2월에 도서출판 아이필드에서 선을 보인 이 책은, 역사서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다는 점에서 평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도서평론가 표정훈 선생을 비롯해서 몇몇 분들이 이 점을 높이 평가해주었다. 당시 논술이 성행할 무렵이어서 그 필요성 때문에 독자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약 14년 만에 다시 출간된 이 “합본 개정판”이 초판과 다른 점은 2가지다. (1). 3권이던 것을 한 권으로 묶고 를 넣어 독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2). 그사이에 바뀐 표기법을 따랐으며, 꼭 필요한 부분에 역자의 주석을 첨가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또 초판에서 독자들이 보여준 의견을 참고해 부제를 새로이 달았다. 원서에 없는, “가볍게 천천히, 서양사 나들이” 부제는 책제목과 내용 사이의 불일치를 지적한 독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책제목에 비추어 동양의 역사가 거의 취급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제1회 뉴베리상 수상작 뉴베리상은 1921년에 미국도서관협회(The American Library Association)에서 처음 제정했다. 이해에 출간된 어린이, 청소년용 책을 대상으로 다음해에 수상작을 뽑았는데, 1회 수상작으로 이 책이 선정되었다. 이 책의 초판은 1921년 뉴욕의 Garden City Publishing Inc.에서 발행했고, 이 번역본은 1926년 것을 완역했다. 거의 100년 전 작품이지만 지금 보아도 생생하다, 살아 있다. 저자는 품위와 유머, 날카로운 비평을 겸비한 이야기꾼이다. 퀴퀴한 냄새가 전혀 없다. 이 “합본 개정판” 뒤표지에 “클래식 반열에 오른 명품 에세이”라는 문구를 과감히 넣은 이유다. ● 전 세계 30여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사실, 이 정보도 낡은 것이다. 처음 발간되고서 20여 년 사이에 벌써 이런 상태가 되었다. 저자가 1944년에 세상을 뜬 후 아들, 지인, 후학 들이 후속 내용을 추가해 수차례 업데이트 판을 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10여 년 동안 축약본, 어린이용, 만화 등으로 각색되어 선을 보였다.
맹자 2
동학사 / 윤재근 지음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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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소설,일반윤재근 지음
1권 머리말 일러두기 제1편 양혜왕장구_상(梁惠王章句_上) - 7장 제1편 양혜왕장구_하(梁惠王章句_下) - 16장 제2편 공손추장구_상(公孫丑章句_上) - 9장 제2편 공손추장구_하(公孫丑章句_下) - 14장 제3편 등문공장구_상(?文公章句_上) - 5장 제3편 등문공장구_하(?文公章句_下) - 10장 제4편 이루장구_상(離婁章句_上) - 28장 제4편 이루장구_하(離婁章句_下) - 33장 2권 제5편 만장장구_상(萬章章句_上) - 9장 제5편 만장장구_하(萬章章句_下) - 9장 제6편 고자장구_상(告子章句_上) - 20장 제6편 고자장구_하(告子章句_下) - 16장 제7편 진심장구_상(盡心章句_上) - 46장 제7편 진심장구_하(盡心章句_下) - 38장오늘날 민주주의 치자(治者)들에게도 요구되는 맹자의 왕도정치 맹자는 간결한 논리, 명징한 설득력으로 상대를 설복시키는 감동적인 화술로도 이름 높다. 그의 사상은 힘이 아니라 사랑에 의한 왕도정치의 구현에 있었다. 정치를 묻는 치자(治者)에게 들려준 , , , 등의 말씀은 오늘날 민주주의의 치자(治者)들에게도 여전히 요구되는 덕목이다. 맹자의 왕도정치(王道政治)는 곧 시민의 뜻을 살리는 인정(仁政)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맹자의 성선설(性善說)을 마주하면서 우리는 왜 인간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 그 이유를 깨달을 수 있다. 맹자는 막 우물 속에 빠지려는 어린아이를 예로 들면서 사람은 누구나 인(仁)을 가지고 있고, 선한 마음을 타고난다고 말한다. 어느 누가 막 우물 속에 빠지려는 어린아이를 보고서도 못 본 척 외면하겠는가. 그런 인간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든 그런 상황을 맞닥뜨리면 빠지려는 어린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질 것이라고 맹자는 힘주어 말한다. 이를 맹자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의 발로라고 밝힌다. 사덕(四德) 즉 인의예지(仁義禮智)가 바로 이 인(仁)에서 비롯되며, 사람이면 누구나 마음 속에 인(仁)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악하게 태어난 인간이란 없으며, 본래는 다 선하게 태어난다는 맹자의 성선설은 곧 인간을 소중하게 여기란 당부로 이어진다. 이러한 맹자의 휴머니즘은 맹자 사후 수천 년이 지난 현대인들에게도 가장 먼저 요구되는 삶의 덕목이다. 영어학습 세대도 이해하기 쉽게 영문법 개념으로 분석한 자습.자독.자득하는 맹자 강독의 필수 교재, 훈장의 1 : 1 가르침처럼 풀었다 이 책은 <주역>, <노자>, <장자>, <사람인가를 묻는 논어> 등을 통해 고전을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을 해온 윤재근 교수가 1권 1~4편, 2권 5~7편 총 260장에 이르는 맹자의 어록을 「문지(聞之)」.「원문(原文)」.「해독(解讀)」.「담소(談笑)」로 구성하여 꼼꼼하게 풀어놓은 <맹자(孟子)> 해설서이다. 해독 부분은 맹자 어록이 맹자가 제자들 및 여러 사람들과 주고받는 문답임을 감안해 대화체로 실었는데, 마치 책을 읽는 사람 자신이 맹자에게 질문하고 답을 듣는 듯 생생하게 느껴진다. 담소는 원문 글자마다 뜻을 새겨놓아 자연스럽게 한문과 친숙해질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글자에 담긴 맹자의 속내를 생생하게 밝혀준다. 맹자 원문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사서삼경을 아우르는 저자의 풍부한 배경지식 덕분에 막히지 않고 읽어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맹자 정독서로서 맹자 원문을 독자 스스로 읽어보고 뜻을 새겨볼 수 있도록 맹자를 읽는 방법을 전체 원문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맹자 1권 1,900페이지, 2권 1,448페이지! 이 방대한 분량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떻게 하면 읽으면서 바로 이해하고, 문장구조와 한자 하나하나의 의미도 깨달을 수 있을지의 고민을 맹자 원문을 구문 단위로 쪼개서 영문법 개념으로 경문을 해독하는 것으로 해결하였다. 이것은 한문투가 영문법을 빗대어 해독해볼 수 있는 구조를 어느 정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문은 문법의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어순을 짜 문맥을 이루는 어투이지만, 초보자가 한문투를 익히는 데 영문법의 개념을 이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문투는 우리말투나 영문법에서처럼 품사와 토씨가 결정되어 있지 않고 한 구문 안에서 자유롭게 품사와 토씨 구실을 하기 때문에 자칫 문맥을 놓치기 쉬운데, 이 책은 담소에서 글자마다 품사를 확인시켜주고 토씨 구실을 정리해두어 익힐 수 있게 하였다. 옛날 서당의 훈장이 경문을 익히려는 서동을 위해 풀이해주던 모습을 떠올리면서 독자 스스로 참
여자의 성은 뭐지?
다웅 / 이기수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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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웅소설,일반이기수 (지은이)
그동안 우리나라 성씨 제도와 관련하여 사회 일각에서는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그것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현행법에는 차등적 규정과 함께 사회적, 도덕적 통념이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 도서는 우리나라 헌법 제11조 및 제36조를 바탕으로 한 성씨 제도의 개선을 위한 연구서이다. 우리나라 성씨 제도의 법적 근거와 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씨 제도 속 양성평등에 대한 법률을 비교 분석하여, 성씨 제도의 특징과 법률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우리나라 성씨 제도에 관한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머리말 · 제1장 서 론 제1절 연구의 목적 제2절 연구의 범위와 방법 Ⅰ. 연구의 범위 Ⅱ. 연구의 방법 · 제2장 성씨 제도의 개관 제1절 우리나라 성씨 제도 Ⅰ. 개념 Ⅱ. 민법 제정 이후 Ⅲ. 성씨 제도의 법적 근거 1. 헌법적 근거 2. 민법적 근거 제2절 외국의 성씨 제도 Ⅰ. 프랑스 Ⅱ. 독일 Ⅲ. 스위스 Ⅳ. 영국 Ⅴ. 미국 Ⅵ. 아시아 1. 중국 2. 대만 3. 일본 · 제3장 성씨 제도와 양성평등의 상관관계 및 문제점 제1절 성씨 제도에서의 양성평등에 대한 관점 Ⅰ. 부성주의와 양성평등 Ⅱ. 양성평등에 반하는 부성주의의 사례 1. 부자 동성 유지를 통한 친부와의 유대 관계 보호 2. 형제자매 간 동성 유지의 보호 3. 모성 사용에 대한 불평등 4. 자녀와 모의 의사 반영에 대한 절하 Ⅲ. 다문화 가족에서의 성씨 제도의 양성평등 1. 준거법 2. 부가 외국인인 자의 성씨 문제 3. 국제결혼에서 외국인의 성씨 지위 제2절 성씨 제도에서의 양성평등에 대한 자의 권리 Ⅰ. 헌법적 고찰 1. 자의 권리에 관한 헌법적 논의 2. 자의 기본권 행사 능력 3. 헌법 기본권상 성씨 결정과 변경 Ⅱ. 국제법적 고찰 1. 아동 권리 협약의 국내법적 의미 2. 아동의 권리 협약 제12조 3. 성씨 변경과 자의 의사 표명권 제3절 성씨 제도의 문제점 Ⅰ. 부모의 성씨 기능의 문제 1. 양성평등 원칙 관점에서의 문제 2. 부성주의 예외에서의 자의 복리의 문제 3. 재혼 가정 자녀들의 성씨 기능의 문제 Ⅱ. 인공 수정에 의한 문제 Ⅲ. 혼인 중 및 혼인 외 자의 성씨 보장의 문제 1. 혼인 외 자의 성씨 제도의 문제 2. 자의 선택권의 성씨 보장의 문제 3. 자의 성씨 결정의 문제 · 제4장 성씨 제도의 개선 방안 제1절 기존의 개선 방안 Ⅰ. 헌법상의 개선 방안 1. 헌법 제36조와 민법 제781조의 헌법 불합치 결정 2. 성씨 변경에서의 헌법재판소의 양성평등 결정 3. 헌법재판소 결정에 의한 성씨 제도의 개선 방안 Ⅱ. 민법상의 개선 방안 1. 민법 제781조 제1항 2. 민법 제781조 제6항 3. 민법 제908조의2 제1항 4. 민법 제908조의5 제1항 제1호 제2절 성씨 제도 운영상의 개선 방안 Ⅰ. 가족 관계 등록부의 합리적 시행 1. 양성평등에서의 문제 2. 본의 기재 문제와 개선 방안 Ⅱ. 등록 사항별 증명서상의 문제 및 개선 1. 가족 관계 증명서 2. 기본 증명서 3. 혼인 관계 증명서 4. 입양 관계 증명서 5. 친양자 입양 관계 증명서 제3절 입법적 개선 방안 Ⅰ. 민법 제781조 제1항 및 제6항 개정 Ⅱ. 친양자 입양 관계 증명서 폐지 Ⅲ. 가족 관계 등록법 명칭 변경 Ⅳ. 등록 기준지 삭제 · 제5장 결 론 · ABSTRACT · 참고 문헌성씨 제도의 완전한 양성평등은 부계 혈통주의가 아니라 개인 권리로 바뀌어야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 성씨 제도와 관련하여 사회 일각에서는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그것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현행법에는 차등적 규정과 함께 사회적, 도덕적 통념이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 도서는 우리나라 헌법 제11조 및 제36조를 바탕으로 한 성씨 제도의 개선을 위한 연구서이다. 우리나라 성씨 제도의 법적 근거와 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씨 제도 속 양성평등에 대한 법률을 비교 분석하여, 성씨 제도의 특징과 법률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우리나라 성씨 제도에 관한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내용 먼저 우리나라와 외국의 성씨 제도에 관한 법적 근거를 양성평등을 중심으로 비교·고찰하였다. 이를 통해 개인 표식의 의미가 중시되고, 양성평등에 근거한 가족의 자율적 합의가 존중되는 방향으로 가족 제도 및 성씨 제도가 변화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음은 우리나라 현행법 제도상 성씨 제도의 양성평등에 대한 관점에서 민법 제781조 제1항의 부성주의가 헌법 제11조 및 제36조 제1항의 개인의 존엄성과 양성평등에 위배됨을 예와 함께 살펴보고 양성평등에 근거한 성씨 제도의 변화를 논의하였다. 세 번째, 양성평등 관점에서 본 성씨 변경 중 ‘자(子)의 권리’에서 헌법과 국제 협약법에 따른 아동 권리 협약에 근거해 논의하고, ‘자(子)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자(子)의 권리’가 보장되는 입법적인 대책이 필요함을 제기하였다. 결론으로 완전한 양성평등을 바탕으로 한 성씨 제도는 전통적인 부계 혈통주의보다 개인적 권리가 중시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민법상 완전한 양성평등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자(子)의 권리가 적극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민법 내 가족법을 분리해야 한다. 또한 헌법 제11조 및 제36조 제1항을 바탕으로, 민법 제781조 제1항, 제6항 및 친양자 제도는 부성주의 및 부계 혈통이 아니라 완전한 양성평등이 될 수 있도록 법률 개정과 함께 자(子)의 성씨 변경 시 자(子)의 복리를 위한 의사 표명권이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입법적 보완이 필요하다.헌법재판소(이하 '헌재'라 한다)는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양성평등의 헌법 이념이 법 전체 영역에 관철되어야 함을 꾸준히 강조면서 부성주의 입각해 남성인 부의 권위를 인정하는 다양한 법 규정에 대하여 헌법에서 평등을 명하는 헌법 제36조 제 1항에 반하는 문제로 보고 엄중한 기준을 적용하여 제11조의 평등권 및 제10조에서 도출되는 인격권과 자기 결정권의 위헌 여부를 판단해 왔다.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북섬 / 김정남 지음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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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섬소설,일반김정남 지음
화투에서 닌텐도 Wii에 이르기까지, 게임기 속으로 교육·건강·취미 등 세상 모든 콘텐츠를 끌어들여 세계 최고 게임회사가 된 닌텐도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한 책. 닌텐도는 자신보다 규모가 훨씬 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하드웨어로 승부할 때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주목했다. 이 책은 120년 동안 하드웨어를 팔리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끊임없이 만들어온 닌텐도의 창조정신을 배우도록 했다. 닌텐도 고유의 경영방식인 수도꼭지 법칙, 4i 전략, 경소단박, 미디어 믹스 전략 등을 소개하면서, 숙련된 기술보다는 창조성이 더욱 필요해진 새로운 세상에서 승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닌텐도의 사람들 닌텐도의 게임들 프롤로그-벼랑 끝에 내몰린 닌텐도를 구한 창조력 1장 구원투수로 나선 이와타 사토루 이와타 사토루와 6인 경영위원회|대기업 대신 벤처기업을 선택한 도전 정신|“노”라고 말하지 않는 수도꼭지론|이와타 사토루의 행복 경영|닌텐도의 교훈 2장 닌텐도 DS, 어떻게 만들어졌나 회사의 위기를 직원들에게 일깨우다|전략의 재검토와 4i|PDA와 책에서 아이디어를 구한 두뇌 트레이닝|콘텐츠의 힘,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팔리게 한다|닌텐도의 교훈 3장 닌텐도의 창조성, 어떻게 싹트는가 테마를 정하고 아이디어를 추가해 나간다|끊임없는 실험으로 가설을 현실로 만든다|존속성 기술과 와해성 기술|부서 간의 벽을 넘나드는 커뮤니케이션|새로운 상품을 창조해내는 다양한 합작 방식|닌텐도호의 방향키, 미야모토 매직|미야모토 시게루의 밥상 뒤집기|닌텐도의 교훈 4장 다른 회사와 뭐가 다른 걸까 기술을 보지 말고 사람을 보라|경소단박의 원칙|겉모습보다 기능을 먼저 생각한다|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일체전략|조화와 균형|닌텐도의 교훈 5장 실패를 통해 더욱 강해지다 강점을 살리자|모방보다는 창조|경쟁사의 실수를 교훈으로 삼다|돈은 벌 수 있을 때 확실하게 번다|과거의 성공 경험에서 벗어나라|끊임없이 변화하는 닌텐도|닌텐도의 교훈 6장 왜 닌텐도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가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만 채용하는 소수정예 조직|창조적인 인재를 섬겨라|직원의 재능을 키우는 회사|성과급으로 직원을 유혹하지 말라|사명 의식과 공동체 의식|평생 고용과 다양한 복지|닌텐도의 교훈 7장 기존 관념을 넘어서는 역발상 마케팅 고객 중심의 사고방식|미디어 믹스 전략|문화의 특수성이 아닌 인>> 화투에서 닌텐도 wii까지, 120년 지속 성장을 이룬 닌텐도의 창조본능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팔리게 한다.” “기술에 의존하지 말고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필요하면 과감하게 밥상을 뒤집어라.” 최근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등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폰이 주목받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드웨어를 잘 만들어야 잘나가는 회사가 되었는데, 이제는 전자, 자동차 등 모든 산업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진 세상에서 닌텐도는 애플과 구글 못지않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은 화투에서 닌텐도 Wii에 이르기까지, 게임기 속으로 교육·건강·취미 등 세상 모든 콘텐츠를 끌어들여 세계 최고 게임회사가 된 닌텐도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닌텐도는 자신보다 규모가 훨씬 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하드웨어로 승부할 때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주목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게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게임기를 팔리게 한 것이다. 이 책은 120년 동안 하드웨어를 팔리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끊임없이 만들어온 닌텐도의 창조정신을 배우도록 했다. 닌텐도 고유의 경영방식인 수도꼭지 법칙, 4i 전략, 경소단박, 미디어 믹스 전략 등을 소개하면서, 숙련된 기술보다는 창조성이 더욱 필요해진 새로운 세상에서 승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 위기에서 빛나는 창조성과 행복경영 “닌텐도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창조경영’을 배우자!” -삼성전자 부사장 이재용(일본 닌텐도 본사를 직접 방문한 뒤 언론과의 인터뷰) 120여 년 전 화투 제조회사에서 출발한 닌텐도는 한때 업계 3위로 추락했지만 현재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게임업계 1위에 올랐다. 2008년 는 1인당 순수익이 160만 달러인 닌텐도를 세상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회사로 선정하기도 했다. 2위인 골드만삭스가 120만 달러, 구글이 62만 6천 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 새삼 확인할 수 있다. 2003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퇴출될 것만 같았던 회사가 어떻게 단 몇 년 만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닌텐도의 두 가지 측면에 주목해 씌어졌다. 첫 번째는 닌텐도가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기업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 창조력이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뛰어난 기능을 자랑하는 PSP와 엑스박스 등의 하드웨어로 승부수를 던질 때, 닌텐도는 고정관념을 뒤엎는 교육, 건강 등의 소프트웨어를 게임기 속에 끌어들여 재도약에 성공했다. 과거에는 게임으로 여기지 않았던 ‘위대한 밥상’이나 ‘영어 삼매경’ 같은 소프트웨어를 발매해 큰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이렇듯 닌텐도는 게임의 틀을 확장시킴으로써 회사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장을 창조했다. 두 번째는 창의적인 인재들을 일에 더욱 몰입하게 한 닌텐도만의 행복경영이다. 닌텐도에는 업계에서 최고 소리를 듣는 뛰어난 크리에이터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닌텐도의 인재들은 성과급을 받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직은커녕 회사에 놀라운 충성심을 발휘한다. 직원들로 하여금 창조적으로 일하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서 그런 것이다. 닌텐도의 창조력과 행복경영은 불황을 극복하고 일류로 도약하려는 기업과 개인에게 큰 교훈을 줄 것이다. >> 수직계열화? 수평적 비즈니스! “닌텐도의 게임기인 위(Wii)가 보다 성능이 뛰어난 기기들을 제치고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자발적인 개발 파트너들을 많이 두고 있기 때문이다.”-안철수(KAIST 교수) 지금 우리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가진 선진국의 초일류 기업들, 값싼 노동력으로 승부하는 중국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다. 환경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계획을 수정해야 살아남는데, 대기업이라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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