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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글담) / 알퐁스 도데 외 지음, 김지혁 그림, 정윤희 외 옮김 / 2016.11.25
13,800원 ⟶ 12,420원(10% off)

인디고(글담)소설,일반알퐁스 도데 외 지음, 김지혁 그림, 정윤희 외 옮김
인디고 아름다운고전 시리즈 25번째 책. 단편 모음집이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읽어 보았을 유명 고전 단편들만 수록했다. 아가씨를 향한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별', 프랑스의 역사적 아픔이 녹아져 있는 '마지막 수업', 어느 한 가난한 부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크리스마스 선물' 등 대부분 제목은 몰라도 내용만큼은 기억하는 아홉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따뜻한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일러스트로 유명한 김지혁 작가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작가는 이번 단편집으로 그간 그려온 그림보다 성숙하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크리스마스 선물' 속 부부의 사랑을 하얀 설원 위에 펼치고, 벤저민 버튼의 모습은 초록 들판 위에 시침 방향과 반대로 달리는 소년으로 표현했다. 글을 다 읽고 펼쳐지는 '마지막 수업'과 '마지막 잎새'를 다 읽고 마지막 장에서 펼쳐지는 일러스트는 작품의 비극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의 백미는 '별'이다. 작가가 장기인 빛을 십분 활용하여 어느 책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화려한 별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초록빛의 프로방스를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해 어린 시절 추억까지 아름답게 물들인다.알퐁스 도데 별 … 6 마지막 수업 … 30 오 헨리 크리스마스 선물 … 43 마지막 잎새 … 63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 81 기 드 모파상 목걸이 … 138 보석 … 158 오스카 와일드 행복한 왕자 … 175 캔터빌의 유령 … 198「별」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잎새」…… 어린 시절 추억이 어린 고전 단편, 김지혁의 빛나는 상상력으로 재탄생하다! 인디고 아름다운고전 시리즈 25번째 작품 이번 인디고 아름다운고전 시리즈 25번째 책은 단편 모음집이다. 보통 접하는 작가별 단편집이 아니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읽어 보았을 유명 고전 단편들만 수록했다. 아가씨를 향한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별」, 프랑스의 역사적 아픔이 녹아져 있는 「마지막 수업」, 어느 한 가난한 부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크리스마스 선물」, 아끼는 소녀의 마지막 희망을 지켜주고 싶었던 한 노인의 이야기 「마지막 잎새」,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로 더욱 잘 알려진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조각상 「행복한 왕자」등 대부분 제목은 몰라도 내용만큼은 기억하는 아홉 이야기.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면 어린 시절과 어떻게 다를지 작품의 고유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색다른 감동을 느껴 보자. 『빨간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지혁 작가의 새로운 작품 항상 따뜻한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일러스트로 유명한 김지혁 작가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작가는 이번 단편집으로 그간 그려온 그림보다 성숙하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크리스마스 선물」 속 부부의 사랑을 하얀 설원 위에 펼치고, 벤저민 버튼의 모습은 초록 들판 위에 시침 방향과 반대로 달리는 소년으로 표현했다. 글을 다 읽고 펼쳐지는「마지막 수업」과 「마지막 잎새」를 다 읽고 마지막 장에서 펼쳐지는 일러스트는 작품의 비극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의 백미는 「별」이다. 작가가 장기인 빛을 십분 활용하여 어느 책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화려한 별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초록빛의 프로방스를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해 어린 시절 추억까지 아름답게 물들인다.
프렌즈 미국 동부
중앙books(중앙북스) / 이주은, 정철, 강건우 (지은이) / 2018.08.27
16,000원 ⟶ 14,4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이주은, 정철, 강건우 (지은이)
가장 미국적인 도시에서 뉴요커처럼 여행하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경이로운 대자연과 마주하는 여행, 뉴욕부터 나이아가라까지 미국 동부 완전정복 가이드, 프렌즈 미국 동부 최신개정판으로, 미국 동부 핵심 도시 27곳의 여행 정보를 충실히 담았다. 미국의 역사·지리·기후 등 기본적인 국가 정보는 물론, 항공권 구입과 출입국 절차 안내, 미국 현지에서의 교통·숙박·쇼핑 이용방법, 축제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상세히 소개해 사전 준비 없이 본 코너만 읽어도 실속 있는 미국 동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 , , , , 등 미국 동부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베스트를 엄선해 소개한다.미국 전도 앰트랙 지도 그레이하운드 지도 고속도로 지도 도시별 거리 저자의 말 일러두기 ■ 미국 동부에서 꼭 해봐야 할 것 Must-See in America 꼭 가봐야 할 도시 TOP 10 꼭 봐야 할 랜드마크 TOP 5 꼭 봐야 할 축제 TOP 5 꼭 가봐야 할 박물관 TOP 5 꼭 올라야 할 전망대 TOP 5 꼭 먹어봐야 할 음식 TOP 10 테마로 즐기는 미국 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미국 동부 추천 코스 Travel Course ■ 미국 동부 여행 준비&실전 Travel Preparation 기본 정보 여행 준비 출국·귀국하기 교통 숙박 식사 쇼핑 생활 및 응급 ■ 지역별 여행 뉴욕 Special Page 뉴욕 현대미술관 Special Page 맨해튼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 TOP 3 Special Page 브로드웨이와 뮤지컬 Special Page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Special Page 뉴요커들의 휴식처, 센트럴 파크 Special Page 자연의 역사를 한눈에, 자연사 박물관 Special Page 뉴욕의 푸드코트 Special Page 미국 최고의 커피 in 뉴욕 Special Page 맨해튼의 루프탑 바 TOP 3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볼티모어 리치몬드 윌리엄스버그 | 제임스타운 | 요크타운 Special Page 히스토릭 트라이앵글 보스턴 Special Page 아이비 리그 대학 탐방 나이아가라 시카고 스프링필드 | 세인트루이스 | 밀워키 | 트윈시티 | 세인트폴 | 미니애폴리스 Special Page 워킹! 시카고 건축 & 공공 예술 작품 투어 Special Page 문화의 도시 시카고를 즐기자 Special Page 꼭 맛봐야 할 팬 피자와 핫도그 Special Page 오대호 인근 도시 디트로이트 뉴올리언스 애틀랜타 올랜도 케네디 우주센터 마이애미 마이애미 근교 포트 로더데일 | 팜 비치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 키 웨스트 ■ INDEX가장 미국적인 도시에서 뉴요커처럼 여행하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경이로운 대자연과 마주하는 여행, 뉴욕부터 나이아가라까지 미국 동부 완전정복 가이드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가 소개하는 최고의 미국 동부 여행법! 미국 최대 도시이자 로망 여행지 뉴욕, 미국의 심장 워싱턴 D.C, 건축과 예술의 도시 시카고, 테마파크의 천국 올랜도, 미국인이 사랑하는 휴양도시 마이애미,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여행지 나이아가라… 『프렌즈 미국 동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6가지!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나이아가라 등 미국 동부의 핵심 도시 집중 가이드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일정별·도시별·테마별 베스트 코스 추천 미국 동부의 도시별 최신 지도와 앰트랙·그레이하운드·고속도로 지도 수록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뉴욕 현대미술관 등 미국 동부의 대표 미술관 & 박물관 관람 가이드 브로드웨이 뮤지컬,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센트럴 파크 즐기기 등 스페셜 페이지 수록 월트 디즈니 월드·유니버설 스튜디오·시 월드 등 인기 테마파크 총망라 ▶ 책의 구성 1. 미국 동부의 27개 핵심 도시 완전정복 가이드 ‘미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마천루의 도시 뉴욕, 미국의 수도이자 국제 정치·외교의 중심지 워싱턴 D.C, 하버드와 MIT 등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들이 밀집해 있는 교육의 도시 보스턴, 도시 전체가 살아있는 건축 교과서라 불리는 시카고…『프렌즈 미국 동부』는 미국 동부 핵심 도시 27곳의 여행 정보를 충실히 담았다. 특히 2018~2019년 개정판에서는 대중교통 및 식당, 쇼핑, 숙박 등의 최신 정보를 지역별로 두루 꼼꼼하게 반영했으며, 요즘 뜨고 있는 핫스폿 정보까지 추가해 더 정확하고 새로워졌다. 2. 미국 여행이 처음인 초보 여행자도, 바쁜 비즈니스 여행자도 OK! 『프렌즈 미국 동부』는 여행에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콕 집어서, 알기 쉽도록 쏙쏙 전달하는 똑똑한 가이드북이다. 미국을 처음 방문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인 여행 초보자와 여행 준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바쁜 비즈니스 여행자라면 특히 파트를 주목하자. 미국의 역사·지리·기후 등 기본적인 국가 정보는 물론, 항공권 구입과 출입국 절차 안내, 미국 현지에서의 교통·숙박·쇼핑 이용방법, 축제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상세히 소개해 사전 준비 없이 본 코너만 읽어도 실속 있는 미국 동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 , , , , 등 미국 동부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베스트를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3. 일정별·테마별·도시별 맞춤형 추천 코스 수록 『프렌즈 미국 동부』는 미국 동부의 핵심 도시 한 곳을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4~5일 일정부터 근교의 두세 도시를 함께 돌아보는 6~7일 일정, 장거리 이동뿐 아니라 본격 자동차 여행도 고려해볼 수 있는 8~9일 일정, 항공을 이용해 멀리 떨어진 도시까지 돌아보는 10~14일 일정 등 일정별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또한 직장인들이 휴가를 내서 미국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평균 여행 기간인 8박 9일을 기준으로 주요 도시만을 돌아보는 핵심 도시 코스와 휴양 목적의 휴양 도시 코스 등 테마별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그밖에 도시별로 과 페이지를 참고하면 각 지역의 대표 볼거리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다. 4. 미국 동부의 대표 미술관·박물관 관람 가이드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도시 뉴욕에는 크고 작은 수백 개의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다. 『프렌즈 미국 동부』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현대미술관 등 뉴욕에서 꼭 봐야 할 미술관과 박물관을 선정해 주요 작품 소개는 물론 전시를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뉴욕 외에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 보스턴 미술관, 시카고 뮤지엄 캠퍼스 등 미국 동부의 대표 미술관과 박물관 정보까지 담고 있다. 또한 일부에서는 입장료를 원하는 만큼(Pay As You Wish) 낼 수 있도록 하거나 무료 입장권을 배포하는 경우도 있으니, 책의 내용을 참고해 알뜰하게 관람을 즐겨보자. 5. 렌터카 이용자를 위한 자동차 여행 가이드 미국 여행 시 대중교통보다는 자동차를 많이 이용한다는 특성을 고려해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방법부터 렌터카 이용 정보까지 상세하게 수록했다. 또한 고속도로 지도와 지역별 거리표, 교통 표지판 사진, 주별 제한 속도, 주유하는 방법 등 렌터카 여행자들을 위한 실용 정보를 꼼꼼히 실어 자동차 여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그밖에 교통사고 대처법이나 시내 주행 시 주의사항 등 렌터카 여행자가 궁금해 할만한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맨처음 파우치
도트북 / 일본보그사 (지은이), 브론테살롱 (옮긴이) / 2021.04.30
16,500원 ⟶ 14,850원(10% off)

도트북취미,실용일본보그사 (지은이), 브론테살롱 (옮긴이)
누구나 한두 개쯤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Pouch)! 내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천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자. 바느질이 좀 서툴어도, 삐뚤빼뚤한 바느질 선마저 디자인이 되는 핸드메이드 수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기본 패턴만 익혀 두면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색다른 파우치를 만들 수 있다. ‘기초의 기초 시리즈’는 D.I.Y.를 원하는 생초보자들을 위한 0단계 매뉴얼북으로, 《맨처음 파우치》는 바느질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첫 번째 책이다. 파우치는 수공예품 중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면서도 바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이 책에는 생초보에게는 어렵기만 한 파우치 바느질 방법은 물론, 바느질 좀 하는 분들도 정확하게 알기 힘든 정보들이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실려 있다. 지퍼 달기, 접착심 붙이기, 안감 넣기, 천 고르기, 프레임 달기의 총 5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어 파우치 만들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열쇠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미니 파우치부터 A5 크기의 노트를 넣을 수 있는 큼직한 파우치까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 37개가 실려 있다.1-Class : 지퍼달기 꽃무늬 패턴 파우치 지퍼 class 지퍼 끝처리 방법 5가지 캐러멜 파우치 통통 파우치 쉘 파우치 동전 파우치 안경 파우치 2-Class : 접착심 붙이기 사각 파우치 접착심 class 3-Class : 안감 넣기 지퍼 파우치 안감 class 직사각 파우치 파우치 안감 넣기 4-Class : 천 고르기 캔버스 파우치 타이벡 | 비닐 파우치 칸막이 파우치 화장품 파우치 천 class 5-Class : 프레임 달기 프레임 파우치 프레임 class 프레임 다는 방법 여행 파우치 A5 파우치 교통카드+열쇠 파우치 응용 Class : 일상 파우치 만들기 건강 파우치 열쇠 파우치 주머니 파우치 코바늘 파우치 테트라 파우치 베이글 파우치 고양이 파우치 파우치의 부분 명칭만들기 쉬운데, 심지어 예쁘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드는 파우치 D.I.Y. 만들어서 바로 써먹는 활용만점 파우치 37개! · 파우치 만들기의 기본 패턴을 익히자 : 파우치 클래스 5단계! ·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실용적인 파우치 37개 : 실물패턴지 수록! · 동영상보다 더 꼼꼼하고 친절한 그림과 사진 설명 : 기초의 기초 0단계! 누구나 한두 개쯤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Pouch)! 내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천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자. 바느질이 좀 서툴어도, 삐뚤빼뚤한 바느질 선마저 디자인이 되는 핸드메이드 수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기본 패턴만 익혀 두면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색다른 파우치를 만들 수 있다. 내가 만든 파우치에 감각적인 지퍼나 단추, 참 등 데코 부자재만 달아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파우치를 완성할 수 있다! 뭔가 직접 만들고 싶어 도전했다가 결국 포기하고 마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동영상을 봐도, 매뉴얼북을 봐도 따라서 만들기가 힘들다는 것! 스스로 여러 번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그럴 듯한 소품 하나를 만들 수 있는데, 이 단계까지 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기초의 기초 시리즈’는 D.I.Y.를 원하는 생초보자들을 위한 0단계 매뉴얼북으로, 《맨처음 파우치》는 바느질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첫 번째 책이다. 파우치는 수공예품 중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면서도 바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이 책에는 생초보에게는 어렵기만 한 파우치 바느질 방법은 물론, 바느질 좀 하는 분들도 정확하게 알기 힘든 정보들이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실려 있다. 지퍼 달기, 접착심 붙이기, 안감 넣기, 천 고르기, 프레임 달기의 총 5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어 파우치 만들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열쇠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미니 파우치부터 A5 크기의 노트를 넣을 수 있는 큼직한 파우치까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 37개가 실려 있다. ★ 나를 위한 소확행! 친구나 가족 선물용으로도 최고! ★ 심플하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 바느질 숙련자라면 200% 활용 가능
세계여성리더 100인 (CD-ROM)
한국콘텐츠미디어(매일넷앤드비즈) / 한국콘텐츠미디어 지음 / 2012.12.03
68,000

한국콘텐츠미디어(매일넷앤드비즈)소설,일반한국콘텐츠미디어 지음
초등학생부터 청소년까지의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세계 여성 리더 100인’ PPT 수업교재이다. 총 100명의 세계 여성 리더의 PPT 파일이 제공된다. 책자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으며, 직접 출력하셔서 사용할 수 있다. *100명의 PPT(파워포인트, 글씨 그림 수정가능) 제공 *100명의 세계여성리더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세계여성리더 이름, 영문명, 사진, 국가, 분야, 생년월일, 학력, 거주지, 선정이유) *세계여성리더 1~100등까지 순위는 2012년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참고했습니다. 순위 이름: 소속 1 앙겔라 메르켈 : 독일 (총리) 2 힐러리 로댐 클린턴 : 미국 국무부 (장관) 3 지우마 호세프 : 브라질 (대통령) 4 멜린다 게이츠 :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의장) 5 질 에이브람슨 : 뉴욕타임즈 (국장) 6 소냐 간디 : 국민회의당 (당수) 7 미셸 오바마 : 법조인, 사회 운동가,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부인 8 크리스틴 라가르드 : 국제통화기금 (총재) 9 자넷 나폴리타노 :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10 셰릴 샌드버그 :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사) 11 오프라 윈프리 : 여성방송인 12 인드라 누이 : 펩시 (회장, 최고경영자(CEO)) 13 아이린 로젠펠드 : 크래프트푸즈 (최고경영자(CEO), 회장) 14 레이디 가가 : 싱어 송 라이터, 행위예술가 15 버지니아 로메티 : IBM (최고경영자(CEO)) 16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 아르헨티나 (대통령) 17 우르술라 번스 : 제록스 (최고경영자(CEO)), 제록스 (회장) 18 멕 휘트먼 : 휴렛패커드 (최고경영자(CEO)) 19 아웅 산 수 치 : 민족민주동맹 (사무총장) 20 마리아 다스 그라사스 포스테르 : 페트로브라스 (최고경영자(CEO)) 21 마리사 메이어 : 야후 (최고경영자(CEO)) 22 앤 스위니 : 디즈니 ABC 텔레비전 그룹 (대표) 23 『진로와 직업』 수업시간 때, 100명의 세계 여성 지도자들과 꿈을 키우는 학습해보세요. 초등학생부터 청소년(중,고등학생)까지의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세계 여성 리더 100인’ PPT 수업교재이다. 총 100명의 세계 여성 리더의 PPT 파일이 제공된다. 『진로와 직업』 수업시간때 인물퀴즈 PPT를 통해, 세계 여성리더들과 친해지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세계여성리더에는 “성함, 영문명, 사진, 국가, 분야, 생년월일, 학력, 거주지, 선정이유”가 수록되어 있다.『창의력재량활동』이나 『진로와 직업』 수업시간 때,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PPT파일로 제공된다.
수학, 성경을 읽다
매디자인 / 신현용 지음, 신실라 그림 / 2017.10.31
25,000

매디자인소설,일반신현용 지음, 신실라 그림
책은 네 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제Ⅰ부는 ‘노아,’ 제Ⅱ부는 ‘아브라함,’ 제Ⅲ부는 ‘야곱,’ 제Ⅳ부는 ‘요셉’이다. 제Ⅰ부는 창세 이후 기원전 21세기까지 걸치는 성경 기록에 대한 수학 이야기이다. 비록 11 개의 장으로 구성되지만 긴 세월에 관한 것이다. 제Ⅱ부부터는 성경의 기록이 비교적 상세하다. 제Ⅱ부부터 제Ⅳ부까지 모두 39 개의 장은 약 300년간에 관한 성경 기록을 읽으며 수학을 이야기 한다. 수학사는 이 기간에 관하여 수의 표기 방식이나 이차방정식의 풀이 또는 피타고라스 정리 외의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두를 건강한 수학적 소양을 가진 사람으로 소개한다. 사실, 수학적 소양은 모든 사람에게 타고난 본능이고 생활 방식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생활에서 수학을 구체적으로 의식하지 않을 뿐이다.일러두기 여는 글 제Ⅰ부: 노아 (1장-11장) 제Ⅱ부: 아브라함 (12장-24장) 제Ⅲ부: 야곱 (25장-36장) 제Ⅳ부: 요셉 (37장-50장) 닫는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아테네와 예루살렘이 무슨 관계에 있나?’ ‘이성과 영성은 대화가능한가?’ ‘학문과 신앙을 조화시킬 수 있나?’ ‘아카데미와 교회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나?’ ‘수학과 성경은 대화가 가능한가?’ 오래되었으나 지금도 자주 듣는 질문으로서 모두가 같은 걸 묻고 있다.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위기가 우세하다. 수학의 언어와 문법 그리고 지향점은 성경의 그것들과 다르다. 따라서 위 질문에 답은 긍정적일 수 없다. 학업과 신앙의 틈에서 고민하는 제자를 안타까워하는 크리스천 교사가 위 질문에 긍정적인 답을 제시하기 위해 책을 냈다. 작년에는 여러 명의 동료들과 <수학, 성경과 대화하다>를 냈고 이번에는 혼자 <수학, 성경을 읽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수학과 성경 사이에 대화가 가능하다’는 주장에 더해 ‘꼭 대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는 서로에게 무관심할 수 없거니와 서로가 대화하지 않으면 둘은 적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학과 성경과의 대화를 위해 ‘수학의 인문학적 요소’에 주목한다. 수학에서 공식이나 문제 풀이는 수학의 결과일 뿐 수학의 본체는 아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수학이 인문학이나 성경과 대화하여야 수학이 덜 어렵고 더 재미있어진다. 수학이 인문학이나 성경과 대화하기 위해 깊은 수학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화자(話者)는 수학이나 인문학 또는 성경의 전문가가 될 필요가 없다. 한편, 저자는 수학과 성경의 대화 방식은 획일적일 수 없다며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하려고 한다. ??수학, 성경과 대화하다??에서는 수학을 주제로 하는 대화에서 성경을 이야기하고, ??수학, 성경을 읽다??에서는 성경(창세기)을 읽으며 수학을 편하게 이야기 한다. 책 전체를 통하여 저자가 일관되게 소개하는 수학의 특징은 ‘호기심,’ ‘상상,’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자유’ 등이다. 수학을 몇 개의 공식과 문제 풀이에 국한시키지 않을뿐더러 수학의 본질에 유념하는 것이다. 수학의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수학은 성경과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할 수 있다. 우리나라 초등중고등학교 학생 대부분은 수학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이 수학으로 행복하지 않다. 그들의 특징도 호기심, 상상 자유 등으로서 수학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그들은 왜 수학으로 인해 행복하지 못할까? 이 책이 이 딜레마에 대해 부분적으로나마 답을 제시할 것으로 저자는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은 네 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제Ⅰ부는 ‘노아,’ 제Ⅱ부는 ‘아브라함,’ 제Ⅲ부는 ‘야곱,’ 제Ⅳ부는 ‘요셉’이다. 제Ⅰ부는 창세 이후 기원전 21세기까지 걸치는 성경 기록에 대한 수학 이야기이다. 비록 11 개의 장으로 구성되지만 긴 세월에 관한 것이다. 제Ⅱ부부터는 성경의 기록이 비교적 상세하다. 제Ⅱ부부터 제Ⅳ부까지 모두 39 개의 장은 약 300년간에 관한 성경 기록을 읽으며 수학을 이야기 한다. 수학사는 이 기간에 관하여 수의 표기 방식이나 이차방정식의 풀이 또는 피타고라스 정리 외의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두를 건강한 수학적 소양을 가진 사람으로 소개한다. 사실, 수학적 소양은 모든 사람에게 타고난 본능이고 생활 방식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생활에서 수학을 구체적으로 의식하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은 주로 기독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수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을 염두에 둔 것으로서 저자들은 교회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문법을 편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독자에게는 어색하거나 불편한 용어와 표현들이 있을 수 있다. 이 책의 출간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저자의 소박한 행사이다.
한동훈과 10권의 책 그리고 길
프리윌 / 박영만 (엮은이) / 2024.10.15
22,000원 ⟶ 19,800원(10% off)

프리윌소설,일반박영만 (엮은이)
한동훈이 애독했다고 알려진 책들은 어떤 책이며, 정치와는 무슨 상관이 있으며, 통찰력 있는 오피니스트들은 이를 통해 어떤 안목과 지혜로 ‘우리나라 정치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지 살펴본다. 구성은 한동훈이 애독한 책 10권을 선정하여 그 책들의 주요 내용과 핵심 주제, 그리고 저자들의 면면, 그리고 뛰어난 혜안을 가진 우리나라 오피니언들의 정치적 논평과 고견, 그리고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붙잡아 ‘인문학적 메시지로 길을 제시하는 유명 시인들의 詩’를 각 장 말미에 인용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01 알렉산더 해밀턴 전기 사상가이자 행동가 그리고 집행자 네비스 섬에서 허드슨강 강변까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민주가 민주주의를 망친다 고장 난 정치를 향해 탄핵이 우북하게 수의를 해 입힌 민주주의 길 다이달로스와 이카루스 중도층(中道層)과 중용(中庸) 모두가 영혼을 팔아 예복을 입고 02 종의 기원 다윈의 선택 <종의 기원>의 기원 맹랑하고도 불손한 이론 창조주에 의해 처음으로 생명체에 생명이 깃들고 생명현상의 장엄함에 대하여 다윈의 생애 국민의 선택 그리고 역사의 진화 능력주의와 실용주의 한국 정치 시장의 매력적 신상 Together, it will become just way 03 모비딕 진정한 용기란… 광기 어린 사명 의식은 정치적 죄가 된다 악을 제거하는 과정에서는 선도 함께 파괴된다 소설에나 나올 법한 험한 생활 그리고 지독한 불행의 연속 한동훈의 모비딕 <제인에어>, <모비딕>, <장하리> 진흙과 늪지대와 사막을 건너야만 비로소… 정치를 법으로 하는 것은 바둑에 비유하면 초급 수준도 안 된다 그때가 비로소 04 두 도시 이야기 지금 내가 가려는 길은… 진영을 따지는 사람은 아마추어이고, 우리는 그냥 일하러 간다 강렬한 한방은 오히려 자신의 폐쇄성을 공고히 할 뿐이다 주변에 강력한 지지 세력이 ‘눈과 귀’ 노릇을 해주었기 때문에 모든 길에서 이륙하라 05 아Q정전 정신승리법(精神勝利法) 환등사건과 구경꾼 의식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내고, 쉼 없는 집요함으로… 세상 모든 길은 처음에는 다 길이 아니었다 거대 서사의 붕괴-흔들리는 한국호 먹으로 쓰인 거짓말은 피로 쓰인 사실을 덮을 수 없다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06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한동훈과 빨간책 1 한동훈과 빨간책 2 영원한 지식의 보고로 남기 위한 사실의 집적 전쟁의 발단과 종말 오랜 추방이 가져온 불멸의 책 오직 사실만을 기록한다 상선벌악(賞善罰惡) 고로, 힘과 정의는 늘 함께 있어야… 힘과 정의 비로소 나는 07 핏빛 자오선 인간 내면에 숨겨진 선과 악 죽은 그리스도는 갈가리 찢겨 설교대에 뻗어 있었다 코맥 매카시 우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은… 선악 구도와 피맛, 그리고 그 후과 우리는 선, 너희는 악 모순상극의 양극단을 버리고… 상징투쟁과 진영전쟁 그리고 악마화 선과 악이 미친 격자무늬처럼 얽혀 있어 08 코스믹 커넥션 우주적 관점에서 우리를 돌아보면 우주의 광대함을 견디는 방법은 오직 사랑뿐… 어슬렁어슬렁 나타난 돌팔이에게 다른 시간으로 가는 경로… 국민적 관점이 변했다 양재도서관 그리고 출판계의 지푸라기 최고의 인물들은 신념(信念)을 잃어가고, 최악의 인간들은 격렬한 열정(狂氣)으로 가득하네 또한 축복을!” 09 종의 기원담 한동훈 목격담 사물에 깃든 생명에 바치는 경애 김보영 작가의 기원 현란한 말장난에 바치는 경멸 국민의 리더가 될 것인가, 진영의 보스가 될 것인가 서로 그윽이 바라보다 문득 그치면 10 주대환의 시민을 위한 한국현대사 농지개혁을 알아야 현대사가 보인다 평등은 대한민국의 유전자 새로운 진보적 사유의 개척, 그 고찰의 출발점 대한민국을 긍정하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때 농지개혁에 대한 한동훈의 시각 주대환 그는 누구인가? The way of K-democracy 우리 앞에 다가서리니“한동훈이 애독한 책 10권을 통해 짚어보는 그의 정치 잠재력과 한국 정치의 나아갈 길” 2024년, 대한민국 정치는 요동치고 있다. 이 격랑의 파도는 2025년을 넘어 2027년 대선까지 이어질 것이며, 그 중심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가 있다. 이 책에서는 한동훈을 다룬다. 한동훈은 최근 1~2년 사이에 우리나라 정치의 ‘새로운 변이’이자 ‘변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인물이다.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을 맡아 총선에서 참패했지만 당대표 선거에서는 62.84%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여당 대표가 되었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유력 정치인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그가 애독한 책 또한 언론을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정치인으로서의 경력과 서사가 많지 않은 젊은 전직 법무부장관이 일약 촉망받는 국가 지도자로 떠올랐으니, 그가 애독한 책을 통해서라도 그의 철학과 관심사를 알아보자는 호기심이 발동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동훈이 애독했다고 알려진 책들은 과연 어떤 책이며, 정치와는 무슨 상관이 있으며, 통찰력 있는 오피니스트들은 이를 통해 어떤 안목과 지혜로 ‘우리나라 정치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지, ⌌한동훈과 10권의 책 그리고 길(줄여서 한책길)⌏이 그 의미 있는 탐색을 시도해보았다. 이는 비단 한동훈이란 정치인 한 사람에 국한된 탐색이 아니라, 그와 그가 읽은 책 10권을 통한 우리나라 정치 전반에 관한 탐색이다. 그리고 거론된 책들은 소설, 전기, 역사서, 인문서 등 다양하지만 전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관용구는 ‘정치와 인문학의 아름다운 만남-한동훈이 애독한 책 10권을 통해 짚어보는 그의 정치 잠재력과 한국 정치의 나아갈 길’이다. 구성은 한동훈이 애독한 책 10권을 선정하여 그 책들의 주요 내용과 핵심 주제, 그리고 저자들의 면면, 그리고 뛰어난 혜안을 가진 우리나라 오피니언들의 정치적 논평과 고견, 그리고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붙잡아 ‘인문학적 메시지로 길을 제시하는 유명 시인들의 詩’를 각 장 말미에 인용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 “정치와 인문학의 아름다운 만남”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책략이 없는 정치는 무력하고, 인문학적 덕목이 결여된 책략은 위험하다. 고로 책략 있는 정치는 인문의 덕목을 갖춰야 하며, 인문 있는 정치는 책략의 전술을 갖춰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아니 세계 역사에서 책략과 함께 인문학적 덕목을 가장 잘 갖추고 실천한 정치인은 바로 세종대왕님이시다. 우리나라의 모든 위정자들과 국회의원들은 ‘세종대왕님의 정치 책략과 인문 덕목’을 롤모델로 삼으면 누구나 좋은 정치인이 될 수 있다. 이처럼 훌륭한 정치가는 책략과 함께 인문학적 덕목도 갖춰야 하겠기에, 이 책은 정치인 한동훈이 애독한 도서 10권을 매개로 ‘정치와 인문학의 아름다운 만남’을 시도해보았다. (중략) 이처럼 ‘다수결 방식’과 ‘집단지성’을 비교해볼 때, 다수, 무리, 집단, 대중, 그리고 민심은 민주주의 주체이면서 함정일 수도 있다. 대중의 판단과 의사결정은 매우 감성적이고 선동에 약하며, 옳고 그름보다 좋고 싫음에 기대기 쉬울 뿐만 아니라 쉽게 흥분하여 공격성을 띠기 쉽다. 그리고 다수의 그늘에 자신의 책임을 은폐하며 개개인의 사명감은 약화된다. 또한 대중은 툭하면 정의라는 미명아래 희생양을 만들기도 하고,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속성을 지닌다. 따라서 개개인은 똑똑하지만 똑똑한 개인 수천, 수만 명이 모이면 오히려 중우(衆愚)가 될 수도 있다. 오늘날 유행하는 팬덤정치도 중우의 속성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팬덤정치 역시 감성과 편향, 흥분과 공격성의 함정에 빠지기 쉽고 브레이크가 잘 말을 듣지 않는 맹점을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이 다수(민심)의 의견을 잘 통합해서 전체가 조화롭게 나아가야 하는 민주주의는 리더와 팔로워 모두가 정치력에 더해 인문학적 덕목도 함께 갖춰야 하겠기에, 이 책은 그 선의지(善意志)의 노력으로 ‘정치와 인문학의 아름다운 만남’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 책에 거론된 10권의 책들이 담고 있는 진실 추구와 정의의 외침, 그리고 저자들의 의미심장한 삶의 궤적, 그리고 그것을 포괄하여 우리 현실에 대해 내리는 오피니스트들의 예리한 정치 진단, 그리고 그것을 하나로 묶는 인문학적 詩 메시지, 이 4가지를 독자 여러분들이 ‘영양가 있는 철학과 덕목’으로 보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중도층(中道層)과 중용(中庸)”2024년 4월 10일 치러진 대한민국 총선은 역대급 진흙탕이었고, 역대급 미궁(迷宮)이었다. 양극단으로 치달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입에 담기 힘든 험악한 말들로 피아 구분 없이 공격하고 조롱하고 ‘핏빛 자오선’을 연출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과정에서 보여준 행태는 그야말로 ‘서부의 묵시록’ 그 자체였다. 이런 무차별 활극 속에서 일부 국민들은 그들의 선전 선동에 휩쓸리기도 했고, 반면 많은 국민들은 혐오의 난장판 속에서도 균형감을 잃지 않고 중도의 노선을 택했다. 이렇게 어느 때보다도 두드러지게 중도층 민심이 확대되자, 각 정당들은 부랴부랴 중도층 민심을 잡으려 온갖 전략을 구사하며 난리 블루스를 췄다. 아예 중도층 민심을 기치로 내걸고 몇 개의 제3지대 정당이 탄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도의 민심은 동네북도 아니고, 싸구려로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햄버거도 아니었다. 무조건 이기고만 보겠다는 일념에 함몰되어 극단적인 공격과 투쟁으로 상대를 자상(刺傷)하고, 등에 칼을 꽂고, 쓰러진 상대의 선혈 위에 자신의 무덤을 만들면 승리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다 같은 민족, 다 같은 국민인 것을!…확대된 중도층 민심을 잡기 위한 명확한 전략은 급조된 포퓰리즘으로 민심에 아부하거나, 품격 없는 구호성 신조어로 젊은 세대를 현혹하거나, 진영논리에 갇혀 자신밖에는 볼 줄 모르는 유튜브 방송을 충동질하여 스크럼을 짜는 식의 저질 전략이 아니다. 확실한 전략은 각 당 스스로 정도(正道)에 기반한 품위 있는 실용주의 정책을 개발해서 신뢰를 확보하고, 동시에 비전을 제시하는 동행의 길이다. 진영논리나 팬덤에 갇히면 중우(衆愚)의 미궁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 하며, 검증되지 않은 지라시 제보를 특종인 양 민심을 교란하면 자신이 지라시가 된다는 것을 경계해야 하며, 저잣거리 불량배 막말로 상대를 공격하면 스스로 양아치가 된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상대를 악으로 규정하고 혐오하면 할수록,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악인의 올가미를 씌우면 씌울수록, 오히려 그릇된 자기 확신의 미궁에 갇히게 되고, 결국은 사필귀정의 바다에 빠져 익사하고 말 것이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은 다이달로스의 말대로 바다와 태양의 중간지대, 극우와 극좌의 중간지대, 타협과 실용의 창공을 비행하는 것이다. 중용(中庸)은 극단 혹은 충돌하는 모든 결정(決定)에서 중간의 도(道)를 택하는 동양의 유교 지혜 중 하나이며, 서양의 아름다운 덕목 중 하나이다. 서양철학의 대부 플라톤은 절제와 중용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어디에서 그치는지를 알아 거기서 머무는 것이 최고의 지혜이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정도를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것은 악덕이며, 그 중간을 찾는 것은 참다운 덕이다. 이렇듯 중(中)은 양극(兩極)의 합일점이고, 용(庸)은 영원한 상용성(常用性), 즉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실용이라고 할 수 있다. 중용은 고전 속 잠자는 철학이 아니라, 현실 속 솔루션이자 내비게이션, 통합과 화합의 사회를 만드는 책략이다.2020년대 중반을 지나가는 한국의 역사, 중용을 이탈하여 극단으로 급발진하고 있는 한국 정치의 여야 대결, 성능 좋은 브레이크 ‘중용(中庸)’이 필요한 시점이다.
트래블로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 Town 가이드북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5.09.24
18,900원 ⟶ 17,010원(10% off)

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Intro 산티아고 순례길 사계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표시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꼭 자세히 볼 도시 Best 5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꼭 즐겨야 하는 Best 5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잘하는 방법 About 산티아고 순례길 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Teaching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 밑그림 그리기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계획 짜기 산티아고 순례길 부분 걷기 코스 / 여행 계획 세우는 방법 산티아고 순례길로 이동하는 방법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걸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은 무엇일까요?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스페인 맥주 & 와인 순례자의 하루 인간 승리 미셸 순례길을 걸으면서 만나는 친구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 Town 매일 만나는 도시와 마을을 찾아보는 33일 일정 1일차 | 생 장 피드포트 → 론세스바예스 2일차 |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 3일차 | 수비리 → 팜플로냐 4일차 | 팜플로냐 → 푸엔테 라 레이나 5일차 | 푸엔테 라 레이나 → 에스테야 6일차 | 에스테야 → 로스 아르코스 7일차 | 로스 아르코스 → 로그로뇨 8일차 | 로그로뇨 → 나헤라 9일차 | 나헤라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10일차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 벨로라도 11일차 | 벨로라도 → 아헤스 12일차 | 아헤스 → 부르고스 13일차 | 부르고스 → 오르니요스 14일차 | 오르니요스 → 카스트로해리스 15일차 | 카스트로해리스 → 프로미스타 16일차 | 프로미스타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17일차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18일차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 엘 부르고 라네로 19일차 | 엘 부르고 라네로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20일차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 레온 21일차 | 레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22일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 아스토르가 23일차 |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24일차 | 폰세바돈 → 폰페라다 25일차 | 폰페라다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26일차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세브레이로 27일차 | 오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28일차 |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 29일차 | 사리아 → 포르토마린 30일차 |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31일차 |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 32일차 | 아르수아 → 오 페드로우소 33일차 | 오 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을과 도시를 담은 가이드북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기 위해 8년의 과정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 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7번을 걸으며 8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머리말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운 나저자는 이 길에서 누구나 인생이 끝날 때까지 살아간다면 누구나 성공한 인생이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더욱이 산티아고 순례길은 경쟁을 하면서 걸어가는 길이 아니다. 가끔 남들보다 더 빨리 걸었다고 자랑을 하는 순례자도 있다. 그는 걷기만 했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배우려고 했는지 의문이다. 빨리 걷든 느리게 걷든 개인마다 체력이 다르고 걷고 있는 날씨의 상황도 다르다. 우리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면 된다. 도착만 하면 누구에게나 순례자 완주증을 받는다. 완주증에는 어떤 내용도 적혀 있지 않다. 적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완주증을 받으면서 받는 희열과 감동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매력이다. 전 세계에서 온 순례자와 함께 교감을 나누면서 지내고 서로 도와주면서 받는 감동은 어디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없게 된 현실이 지금의 세상이다. 특히 2021년 2년 만에 개방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나는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힘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매일 행복하게 걸었고 그들에게 배웠다. 그들은 완전히 나를 바꾸어 놓았다. 시작은 사진작가인 파울로 카르도네Paolo Cardone가 시작하여 르네Rene가 나아게 감동을 주었고 노엘리아Noelia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 외에도 알프레도Alfredo, 하비에르Javier, 앙헬Angel, 엠마누엘Emmanuel, 프란체스코Francesco는 평생 내가 잊을 수 없는 이름일 것이다.
UNIX / Linux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쉘 스크립트 활용 가이드
비팬북스 / 정해주 지음 / 2015.09.17
28,000

비팬북스소설,일반정해주 지음
시스템 관리와 시스템 보안을 위한 쉘 스크립트 활용서. 이 책의 최종 목적은 쉘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독자 자신만의 "시스템 관리 도구"를 만드는 것이다. 이 시스템 관리 도구에는 시스템 관리 기능, 시스템 보안 점검 기능, 디렉토리 무결성 점검 기능, 정밀 분석을 위한 로그 추출 및 전송 기능이 포함된다. 2장에 수록되어 있는 가이드대로 실습 환경을 구축하면 이 책에 제시된 예제를 실습하면서 쉘 스크립트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경험할 수 있고, 유닉스와 리눅스의 수 많은 명령어 중에서 시스템 및 보안 관리용 쉘 스크립트에 필수로 사용되는 명령어들만 설명하였다. 또한 디스크, 사용자 계정, 네트워크 상태, 서비스 프로세스 등 시스템 관리의 필수 쉘 스크립트 예제를 수록하였으며, 독자 여러분의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저자 서문 12 감사의 글 14 1장 쉘 스크립트 개요 1.1 UNIX/Linux 소개 및 특징 1.1.1 UNIX 1.1.2 Linux 1.2 쉘의 역할 및 특징 1.3 쉘의 종류 1.4 쉘 스크립트란? 1.5 쉘 스크립트 활용 시 이점 1.5.1 반복 작업에 대한 자동화가 가능 1.5.2 기존의 명령어를 사용자만의 명령어로 보완 1.5.3 손쉽고 빠른 개발 및 보완이 가능 1.6 정리 2장 실습 환경 구축 2.1 UNIX/Linux 시스템 구축 2.1.1 가상머신 설치 2.1.2 게스트 운영체제 설치 2.2 터미널 접속 환경 구성 2.3 쉘 스크립트 제작 및 수정 환경 구성 2.4 정리 3장 UNIX/Linux 기본 명령어와 개념 3.1 입출력 재지정(Redirection) 3.2 파이프(Pipe) 3.3 UNIX/Linux 시스템 관리를 위한 기본 명령어 3.3.1 at 명령어 3.3.2 chmod 명령어 3.3.3 chown 명령어 3.3.4 cmp 명령어 3.3.5 col 명령어 3.3.6 colcrt 명령어 3.3.7 cp 명령어 3.3.8 cut 명령어 3.3.9 date 명령어 3.3.10 df 명령어 3.3.11 diff 명령어 3.3.12 domainname 명령어 3.3.13 du 명령어 3.3.14 echo 명령어 3.3.15 find 명령어 3.3.16 free 명령어 3.3.17 ftp 명령어 3.3.18 ifconfig 명령어 3.3.19 grep 명령어 3.3.20 logger 명령어 3.3.21 lsof 명령어 3.3.22 netsta시스템 관리와 시스템 보안을 위한 쉘 스크립트 활용서.이 책의 최종 목적은 쉘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독자 자신만의 "시스템 관리 도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 관리 도구에는 시스템 관리 기능, 시스템 보안 점검 기능, 디렉토리 무결성 점검 기능, 정밀 분석을 위한 로그 추출 및 전송 기능이 포함됩니다. 이 책과 함께 이 관리 기능들을 구현한다면 독자 여러분도 충분히 '제 몫을 다하는 게으른' 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 PC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습니다. 2장에 수록되어 있는 가이드대로 실습 환경을 구축하면 이 책에 제시된 예제를 실습하면서 쉘 스크립트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쉘 스크립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명령어와 기본 문법만 골랐습니다. 유닉스와 리눅스의 수 많은 명령어 중에서 시스템 및 보안 관리용 쉘 스크립트에 필수로 사용되는 명령어들만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쉘 프로그래밍의 주요 문법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스템 관리 쉘 스크립트를 익힐 수 있습니다. 디스크, 사용자 계정, 네트워크 상태, 서비스 프로세스, 디렉터리, 웹 접속 통계, 점검 결과 보고, 파일 전송, 로그 파일 등 시스템 관리의 필수 쉘 스크립트 예제를 수록하였으며, 독자 여러분의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시스템 보안 쉘 스크립트를 익힐 수 있습니다. SetUID/SetGID 설정 파일, 시스템 파일 접근 권한, UID, 패스워드, 계정, 서비스, 침해사고 분석용 로그 등 보안 관리의 필수 쉘 스크립트 예제를 수록하였으며, 독자 여러분의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책에 수록된 예제를 활용하고 확장하면 독자 여러분만의 "시스템 관리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현대소설의 서사 담론과 스토리텔링
역락 / 주지영 (지은이) / 2022.02.22
27,000

역락소설,일반주지영 (지은이)
저자는 작품론, 작가론, 주제론, 문학론 등 기존에 관심을 가져왔던 영역에 지속적으로 매진하는 한편으로, 작가로서 작품을 쓰고 교수자로서 창작을 가르치면서 스토리텔링이라는 분야에도 관심을 두어 왔다. 문학을 문화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 혹은 우리의 자산처럼 내려오는 집단무의식을 담아내는 신화나 전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차원에서 소설 창작은 물론이고 스토리텔링이나 문화콘텐츠를 관심 있게 지켜봐 왔다. 1부에는 소설이란 저마다의 내용과 형식이 있다는 생각에서 훌륭한 소설작품이 갖는 내적 형식을 밝혀내고자 시도하였던 결과물을 담았다. 2부에서는 시대에 따라 담론이 다르게 쓰여지고 있음을 소설작품을 통해 통시적으로 바라보고자 했다.머리말 1부 소설의 내적 형식과 창작의 시원 운명적 체념과 현실의 긴장 관계, 그리고 서사구조의 세 유형: 전광용 1. 머리말 2. 운명론 강화에 의한 과거와 현재의 느슨한 결합 3. 과거와 현재의 긴밀한 결합과 운명론 약화 4. 운명론 무화와 현재의 단편적 사건 강화 5. 맺음말 삽입서사에 나타난 ‘외로움’의 담론적 형식과 유형: 황순원 『일월』 1. 머리말 2. 희곡 대본 삽입서사와 포즈화된 외로움 3. 증언, 기록물 삽입서사와 신분적 차별에 의한 외로움 4. 공상, 기억 삽입서사와 사랑의 부재에 의한 외로움 5. 꿈 삽입서사와 인간 소외에 의한 외로움 6. 맺음말 이중 틀서사에 나타난 사실과 허구의 변증법: 이청준 「이어도」 1. 머리말 2. 하위 틀서사와 전설에 의한 운명 지배 3. 상위 틀서사와 믿음에 의한 사실의 전설화 4. 맺음말 죽음의 유형에 따른 현실 인식과 서사구조: 1960년대 소설 1. 머리말 2. 파괴에의 욕망과 충동적 죽음 3. 상징계에서의 동일성 추구와 역설적 죽음 4. 상상계적 동일성 지향으로서의 초월적 죽음 5. 맺음말 2부 소설 담론을 읽는 새로운 시선 교사와 학생 관계를 다루는 소설의 서사구조와 주제형성방식: 「아우를 위하여」, 「우상의 눈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1. 머리말 2. 인물 유형과 인물 관계에 따른 서사구조 3. 「아우를 위하여」에 나타나는 서사구조와 주제형성방식 4. 「우상의 눈물」에 나타나는 서사구조와 주제형성방식 5.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나타나는 서사구조와 주제형성방식 6. 맺음말 어른 같은 아이에서 마취된 영혼으로: 최인호 1. 다시 최인호를 읽는다는 것 2. 어른 같은 아이의 눈으로 초점화된 1970년대 3. 「타인의 방」과 사물화 4. 천사들의 도시를 향한 고독한 길 5. 최인호 문학의 현재형 즐거운 사라, 억압된 사라, 진행형의 사라: 마광수 1. 야한 여자, 자유로운 성 담론 2. 쾌락, 그리고 페티시와 가학적 성애 3. 법과 제도에 의해 억압된 ‘사라’, 그 너머 한국과 베트남, 타자를 배려하는 새로운 윤리적 주체의 정립: 방현석 「존재의 형식」 1. 머리말 2. 타자를 지배하는 폭력적 주체에 대한 반성적 성찰 3. 타자를 배려하는 새로운 윤리적 주체 4. 맺음말 ‘읽지 않는다’의 권리와 ‘이야기할 가치’의 의무 1. 문학계의 위기에 맞물린 변화 2. 나는 독자이기 이전에 대중이다 3. ‘읽지 않는다’의 권리와 ‘이야기할 가치’의 의무 4. 쓰려면 그 열 배를 읽는다, 그게 글쓰기의 윤리다 5. 작가가 우리에게 남긴 유산 3부 집단무의식에서 스토리텔링으로 세 명의 구보와 도시 산책자 스토리텔링: 박태원, 최인훈, 주인석 소설 1. 머리말 2. 구보계 소설에 나타나는 공통 모티프 3. 구보계 소설을 차이 짓는 변별적 모티프와 주제 의식 4. 도시 산책자 소설 창작을 위한 스토리텔링 전략 5. 맺음말 ‘신화’와 ‘전설’ 콘텐츠의 소설적 변용과 의미화 전략: 이청준 『신화를 삼킨 섬』 1. 머리말 2. ‘신화’와 ‘전설’ 콘텐츠의 변용 양상 3. ‘신화’와 ‘전설’ 콘텐츠의 의미화 전략 4. 맺음말 동화 텍스트를 활용한 패러디 광고 스토리텔링 1. 머리말 2. 인물의 성격 변화에 의한 의미화 전략 3. 시공간 변화에 의한 의미화 전략 4. 서사의 변개에 의한 의미화 전략 5. 창조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하여 6. 맺음말저자는 작품론, 작가론, 주제론, 문학론 등 기존에 관심을 가져왔던 영역에 지속적으로 매진하는 한편으로, 작가로서 작품을 쓰고 교수자로서 창작을 가르치면서 스토리텔링이라는 분야에도 관심을 두어 왔다. 문학을 문화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 혹은 우리의 자산처럼 내려오는 집단무의식을 담아내는 신화나 전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차원에서 소설 창작은 물론이고 스토리텔링이나 문화콘텐츠를 관심 있게 지켜봐 왔다. 1부에는 소설이란 저마다의 내용과 형식이 있다는 생각에서 훌륭한 소설작품이 갖는 내적 형식을 밝혀내고자 시도하였던 결과물을 담았다. 소설에서는 동일한 사건을 다룬다고 해도 작가마다 시대마다 결과물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소설에 무엇을 어떻게 담아내려 했는가를 찾아내다 보면 어렴풋이 작품의 내적 형식이 이미지로 그려진다. 그런 작업을 통해 작가의 창작과정을 엿보는 일은 각 작가의 창작의 시원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까닭에 즐겁지 않을 수 없다. 2부에서는 시대에 따라 담론이 다르게 쓰여지고 있음을 소설작품을 통해 통시적으로 바라보고자 했다. 또한 한 시대가 낳은 작품이지만, 그 시대가 지난 뒤에 작품은 어떻게 읽혀지는가에 주목하면서 작품 읽기를 시도했다. 전자는 담론이 변화하는 과정을 작가적 관점의 변화와 교차해 읽으면서 그 계보를 완성하는 작업이라면, 후자는 한 작가의 작품에서 과거의 담론이 어떻게 가라앉아 있는가를 살펴보고 그것의 현재적 의미를 묻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전자가 연구자, 분석자의 시선을 중요시한다면, 후자는 독자, 비평자의 시선을 중요시한다. 새로운 시선은 전자와 후자를 모두 아우르는 자리, 곧 과거의 작품을 현재에 비춰 읽는 자리에서 배태된다고 믿는다. 3부를 갈무리하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릴 적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워 할머니의 주름이 자글자글한 손등을 매만지며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던 그 시절이 떠올랐다. 스토리텔링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혹은 그런 작품들을 읽으면서 아마도 그 시절을 소환하고 있었나 보다. 내 문학적 기억의 원천이자 창작의 샘은 그곳에 있었던 걸까. 그 기억이 여태 나의 뇌리에 남아 있어 신화나 전설 이야기에 여전히 눈을 반짝이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 기억이 비단 나의 것만은 아니라는 확신이 있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 이야기들이라서 더 가슴 뛰게 하는 그 이야기에는 너도 알잖아라고 동의를 일부러 구하지 않아도 되는 익숙함, 교감이 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좋은땅 / 김재환 (지은이) / 2025.08.18
17,000

좋은땅소설,일반김재환 (지은이)
40여 년간 과학기기 분야에서 직접 발로 뛰며 쌓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실전형 B2B 영업 지침서이다. 이 책은 화려한 이론이나 성공담이 아닌, 치열한 현장에서의 시행착오와 돌파구를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적 지식이 아닌, 고객과의 신뢰, 끊임없는 준비, 그리고 치밀한 전략이 왜 영업의 본질인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저자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변화의 시대에 살아남는 힘은 결국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책은 크게 네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첫째, B2B 영업의 본질과 차별성을 분석하며, 왜 고객과의 관계가 단순한 거래를 넘어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인지 설명한다. 둘째, 실제 사례를 통해 경쟁이 치열한 전자현미경 시장에서 틈새 전략을 세우고 입지를 다지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 준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경쟁을 피하면서도 기회를 만드는 전략, 그리고 고객의 불안을 공감하고 신뢰로 바꾸는 설득의 힘을 강조한다. 셋째, 초보 영업사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역량—자신감 있는 설명, 철저한 학습, 그리고 경청의 중요성—을 구체적 훈련법과 함께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CRM 활용법, 고객 가치 중심의 솔루션 세일즈, 타이밍 전략 등 고도화된 영업 기법까지 실용적으로 담았다.머리말: B2B 영업, 사람과 신뢰에서 시작됩니다 5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B2B 영업에서의 교훈 13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15 영업은 회사의 꽃이다 15 회사 내 가장 역동적인 조직, 영업 16 자긍심을 갖고 임하라 17 전자현미경 시장 개척 전략 18 시장 개척 전략: 경쟁을 피하고 입지를 다지다 19 경쟁사의 견제와 대응 전략 20 결론: 강한 경쟁자와의 차별화 전략 21 B2B 영업이란? 23 B2B 영업의 주요 특징 24 B2B 영업 프로세스 26 B2B 영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핵심 전략 27 B2B 영업에서 자신감 있는 장비 설명의 중요성 29 자신감 있는 설명이 신뢰를 만든다 30 고객의 질문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31 철저한 학습이 곧 경쟁력이다 33 경쟁사 장비도 철저히 공부하라 35 경쟁사 제품과 비교 설명 시 주의할 점 36 일만 시간의 법칙과 영업 성공 39 초보 영업사원은 어떻게 훈련을 시작해야 할까? 40 효과적인 B2B 영업의 첫걸음 41 훈련의 성과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45 꾸준한 훈련이 만드는 영업 전문가 46 첫인상의 중요성 48 전달력의 중요성 49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본 접근 52 전달력을 높이는 목소리와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 54 실전에서의 활용 전략 56 효과적인 전달력이 주는 이점 58 영업에서의 경청 61 영업에서의 경청의 중요성 62 경청을 잘하는 영업사원의 특징 63 지각: 보는 것은 눈이 아니라 마음이다 69 마음으로 본다는 것의 실천 70 고객을 이해할 때 계약은 따라온다 73 중요한 장점을 3~5가지로 집중 설명하기 75 B2B 영업에서 차별화 전략 79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B2B 영업 전략 82 고객은 왜 장비를 구매하는가? 86 자사 제품을 기존 장비 대신 판매하려면? 87 B2B 영업에서 경쟁사의 전략 이해와 대응 방안 89 효과적인 비교표 작성 가이드 91 포기하지 마라: 지속적인 방문과 관계 형성의 중요성 93 B2B 영업에서 장비 판매와 지속적인 고객 관리 전략 94 Key Man을 찾아 비즈니스를 진행하라 97 정부출연연구소의 제품 검토 및 도입 프로세스 이해 103 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의 제품 선정 방식과 효과적인 영업 전략 105 불만 고객의 말을 경청하라 109 습관이란 무엇인가? 111 고객의 습관을 끊어라 113 충성고객을 확보하라 116 마케팅 전략 119 타겟팅(Targeting)과 B2B 타겟팅 영업의 중요성 132 고객을 리딩하라: 질문에 끌려가지 말고, 자사 제품의 가치를 각인시켜라 135 이럴 땐 따라가지 말고, 리딩하라 136 처음 만난 고객에게도 적용되는 리딩 영업 전략 138 리딩 사례: Ga FIB 중심 시장에서 Xe Plasma FIB로의 시장 전환 및 확장 142 고객이 스스로 제품을 찾게 하라: 찾아오게 만드는 브랜드 전략 143 영업 목표 설정의 전략: 20% 상향 조정의 원칙 147 왜 신규 고객 확보가 중요한가 151 지속 가능한 영업을 위한 관계 구축 153 영업은 과학적인 고객관리 프로그램으로 하라(CRM) 158 CRM을 활용한 과학적 영업 관리: Project Management 방식의 접근 161 목표는 구체적으로 세워라 – SMART 원칙 165 목표를 달성하는 영업사원으로 거듭나는 방법 168 Give and Take: 영업 현장에서의 전략적 교환 171 고객을 이기려 하지 마라: 영업 관계에서의 대화 전략 173 영업 활동은 고객과 얼굴을 마주하라 177 고객을 만나야 진짜 니즈(Needs)가 보인다 178 관계 형성과 신뢰는 만남에서 시작된다 179 매일 한 명 이상의 고객을 만나야 하는 이유 180 타이밍(Timing): 영업 성공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라 183 영업 성공률을 위한 Timing의 속도와 적시성 186 고객과의 만남, 그 30분의 중요성 190 영업사원, 자신만의 하나 정도의 매력을 창출하라 195 고객을 자신의 파트너로 만들어라 198 고객이 또 다른 영업사원이 되는 순간 199 고객을 코칭으로 모셔라 200 긍정적인 영업사원의 자세란 202 세미나란 무엇인가 205 가치 기반 영업과 효과적인 가격 협상 전략 208 고객 방문 전 사전 정보 조사와 신뢰 형성 전략 213 Back-up 가망고객 리스트의 중요성 217 B2B 마케팅에서의 고객 가치(Customer Value) 219 Solution Sales와 고객 가치 중심의 영업 전략 222 신뢰는 팀웍에서 시작된다 225 예산 확인의 중요성: 고객 예산 내에서의 전략적 제안 228 제품 마진율과 가치 영업: 진정한 Win-Win을 위한 영업의 자세 230 기술 시장의 흐름 파악과 선제적 영업 전략 233 영업이란 무엇인가? 239 에필로그: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 243“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평범한 현장에서 끊임없이 부딪히며 얻은 ‘실제적인 경험’과 ‘진짜 고객 대응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제 막 B2B 영업을 시작하는 분들, 기존 방식에 의문을 품고 변화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이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시작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첫걸음을 어떻게 디디는가에 따라 향후의 길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여러분의 B2B 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40여 년간 과학기기 분야에서 직접 발로 뛰며 쌓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실전형 B2B 영업 지침서이다. 이 책은 화려한 이론이나 성공담이 아닌, 치열한 현장에서의 시행착오와 돌파구를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적 지식이 아닌, 고객과의 신뢰, 끊임없는 준비, 그리고 치밀한 전략이 왜 영업의 본질인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저자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변화의 시대에 살아남는 힘은 결국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책은 크게 네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첫째, B2B 영업의 본질과 차별성을 분석하며, 왜 고객과의 관계가 단순한 거래를 넘어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인지 설명한다. 둘째, 실제 사례를 통해 경쟁이 치열한 전자현미경 시장에서 틈새 전략을 세우고 입지를 다지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 준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경쟁을 피하면서도 기회를 만드는 전략, 그리고 고객의 불안을 공감하고 신뢰로 바꾸는 설득의 힘을 강조한다. 셋째, 초보 영업사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역량—자신감 있는 설명, 철저한 학습, 그리고 경청의 중요성—을 구체적 훈련법과 함께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CRM 활용법, 고객 가치 중심의 솔루션 세일즈, 타이밍 전략 등 고도화된 영업 기법까지 실용적으로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는 힘이다. 단순히 “이렇게 하라”는 지침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토대로 독자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경쟁사의 견제에 대응하는 법, 고객의 질문에 논리적으로 대처하는 법, 그리고 데모 설치를 통한 시장 신뢰 확보 전략 등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팁이다. 또한 영업을 ‘회사의 꽃’으로 정의하며,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B2B 영업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부터, 기존의 방식에 한계를 느끼고 새로운 전략을 찾는 베테랑까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영업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꾸준한 훈련과 진심으로 완성되는 전문성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이 단순한 진리가, 이 책을 덮는 순간 더욱 확고해질 것이다
2014 시도교육청 기간제교사 인력풀 공개시험 교육학/국어
시대고시기획 / SD문제출제연구소 엮음 / 2013.03.05
25,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문제출제연구소 엮음
교육학 부분만 핵심노트를 구성하여 임용고시의 전반적인 내용을 단기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임용고시 기출문제를 토대로 적중예상문제를 구성하여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였다. 전공과목은 매우 평이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적중예상문제와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제1과목 교육학 교육학 핵심노트 제1장 교육의 기초 제2장 한국교육사 제3장 서양교육사 제4장 교육철학 제5장 교육사회학 제6장 교육과정 제7장 교육심리학 제8장 교수-학습이론 제9장 교육공학 제10장 교육평가 제11장 교육통계 제12장 교육연구 제13장 교육행정학 제14장 생활지도 교육학 적중예상문제 제1회 적중예상문제 제2회 적중예상문제 제3회 적중예상문제 제4회 적중예상문제 정답 및 해설 제2과목 국어(전공과목) 국어 적중예상문제 적중예상문제 정답 및 해설 국어 최종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1. 기간제교사 인력풀 공개시험을 시행 중인 시도교육청의 경우에 교육학 과목에서만 난이도가 있고, 전공과목은 매우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2. 교육학 부분만 핵심노트를 구성하여 임용고시의 전반적인 내용을 단기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임용고시 기출문제를 토대로 적중예상문제를 구성하여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였습니다. 3. 전공과목은 매우 평이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적중예상문제와 모의고사를 구성하였습니다. 기간제교사 인력풀 제도는 취지를 볼 때는 훌륭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효성 측면에서는 아직도 인력풀 제도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보다 인력풀로의 인센티브를 강화한다면 훌륭한 제도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서의 특징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학 부분만 다시 되새김질을 하신다면 쉽게 합격하리라 생각합니다. 선발시험이 아니므로 가볍게 치르신다면 모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서유기 고전의 부활
차이나하우스 / 안창현 지음 / 2016.06.25
14,800원 ⟶ 13,320원(10% off)

차이나하우스소설,일반안창현 지음
문화산업 측면에서 바라보는 <서유기>의 모든 것. <서유기>의 문화콘텐츠 원천소스로서 가치를 캐릭터, 스토리, 공간 등의 요소분석을 통해 찾아보고자 한다. 또한 <서유기>가 보유한 문화콘텐츠 요소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의 활용 특성을 분석하여, 차후 고전스토리를 문화콘텐츠의 다양한 매체로 기획.제작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유의미한 전환 방법론을 모색해보고자 한다.◆프롤로그 《서유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서유기》는 어디까지인가 ◆《서유기》를 문화콘텐츠 원천소스로 활용하려면 문화콘텐츠 원천소스의 특성과 가치 문화콘텐츠 원천소스의 활용방식 ◆《서유기》캐릭터 구조 《서유기》 캐릭터 《서유기》 캐릭터 대표적 활용 사례 ◆《서유기》 스토리 구조 《서유기》 스토리 《서유기》 스토리 구조 대표적 활용 사례 ◆《서유기》 공간 구조 《서유기》의 이중적 공간 구조 《서유기》 공간 구조 대표적 활용 사례 ◆문화콘텐츠 원천소스로서《서유기》를 활용하려면 ◆에필로그 ◆부록 《서유기》에 등장하는 신 《서유기》에 등장하는 요괴 《서유기》를 활용한 한·중·일 문화콘텐츠환상성을 갖춘 동양의 ‘판타지 고전’ <서유기> 문화산업 측면에서 바라보는 <서유기>의 모든 것 <서유기, 고전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서유기를 만나 보자! 이 책에서는 <서유기>의 문화콘텐츠 원천소스로서 가치를 캐릭터, 스토리, 공간 등의 요소분석을 통해 찾아보고자 한다. 또한 <서유기>가 보유한 문화콘텐츠 요소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의 활용 특성을 분석하여, 차후 고전스토리를 문화콘텐츠의 다양한 매체로 기획.제작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유의미한 전환 방법론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향후 거대 문화시장으로 성장할 중국의 문화자산 중 판타지적 속성이 가장 두드러진 작품이 바로 <서유기>이다. 중국 명대(明代) 소설인 <서유기>는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백마가 부처가 있는 서역으로 경전을 구하러 가는 도중 겪게 되는 신비한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유기>는 중국 신화와 종교에 기반을 둔 환상과 상상력으로 작품세계를 구성하고 있으며, 판타지 텍스트로서 <서유기>는 초자연적 캐릭터를 활용하고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은 모두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초월적 인물들이다. 또한 스토리의 환상성과 모험적 특성이 있어, <서유기>의 대부분은 환상적인 사건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리고 서유기에는 공간의 환상성이 있다. 소설 <서유기>에는 인간들이 살고 있는 4대 대륙과 함께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이질적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즉 <서유기>의 세계는 현실과 유사하지만 상상력으로 창조된, 현실과 유사하지만 현실의 물리적 법칙에서 벗어나 있는 이계공간인 하이 판타지적 공간이다. 이상의 요소들을 고려할 때 <서유기>는 풍부한 환상성을 갖춘 동양의 ‘판타지 고전’이라 보아도 무리가 없다. 고전 <서유기>를 번역하거나 서유기를 분석한 도서들은 <서유기>의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방대하고 다양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서유기>를 최신의 트렌드에 맞추어 문화콘텐츠로서 그 원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스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문화산업 측면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로 재가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One Source Multi Use방식을 도입하여 <서유기>를 콘텐츠 개발 가능성이 큰 원천소스로 보고 분석하고 있다.
100명 중 98명이 헷갈리는 우리 말 우리 문장 (큰글씨책)
나무의철학 / 김남미 지음 / 2016.01.25
28,000

나무의철학소설,일반김남미 지음
들어가며 - 우리 글을 쓰는 것은 나를 발견하는 일이다 1장 문장의 구조 / 뼈대가 바로 서야 문장이 튼튼하다 1 '사랑할'때 필요한 두 가지 2 문장에도 짝이 있다 3 함부로 빼면 큰 코 다친다 4 도망간 서술어를 잡아라 5 가재는 가재끼리, 게는 게끼리 6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가요 7 주어와 서술어는 꼭 챙겨라 8 가꿀수록 못생겨진다 9 또 쓰고, 또 쓰고, 또 쓰고 10 보이지 않는 관계를 찾아라 11 묶을 수 있는 사이는 따로 있다 12 문장의 오류를 깨닫는 3단계 방법 2장 어법 / 말에는 규범이 있고 글에는 규칙이 있다 1 살아 있거나 혹은 죽어 있거나 2 소리 나는 대로 적을 수 없는 것 3 어미가 관계를 결정한다 4 의미를 알면 문법이 보인다 5 무리한 생략이 화를 부른다 6 지나친 겸손 7 말은 되지만 글은 안 돼요 8 기본에서 출발하라 9 모든 규칙에는 예외가 있다 10 정답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다 11 목걸이는 목에, 귀걸이는 귀에 12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자 13 친근하거나 깍듯하거나 3장 어휘 활용 / 아 다르고 어 다르다 1 다른 것과 틀린 것 2 피로를 영원히 떨칠 수 없는 까닭 3 형언할 수 없는, 느낌 아니까 4 소인배는 있고 대인배는 없다 5 소리 없는 발자국 6 시큼한 냄새, 시큰한 통증 7 낙타 엄마는 늑대? 8 상황에 어울리는 단어 9 안절부절할까? 못할까? 10 남자에게 쓸 수 없는 말 11 한자어든 고유어든 한 번만 쓰자 12 환기 속에 공기 있다 13 숨은 중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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