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Real English for Tour Guides 기본편
다락원 / Michael A. Putlack.김진숙.다락원 ESP 연구소 지음 / 2016.07.08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Michael A. Putlack.김진숙.다락원 ESP 연구소 지음
관광가이드가 되는 데 필수적인 영어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유닛은 고객 응대하기, 여행 상품 설명하기, 여행객 영접하기, 관광 해설하기, 여행객 환송하기와 같은 상황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관광가이드로서 필요한 다양한 핵심 단어와 표현도 수록하고 있다. <Real English for Tour Guides 기본편>은 일차적으로는 대학 수업용 교재로 개발되었지만, 독학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말하기와 듣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독해 및 기초 문법을 다루는 코너도 수록하고 있다.To the Students Study Guide Plan of the Book UNIT 01 Handling Guests UNIT 02 Explaining about Travel Products UNIT 03 Meeting Tourists at Airports UNIT 04 Giving Tourists an Orientation on the Bus UNIT 05 Local Restaurants UNIT 06 Hotels UNIT 07 Traditional Architecture UNIT 08 Museums UNIT 09 Performances UNIT 10 Cultural Experiences UNIT 11 Shopping UNIT 12 Seeing Tourists Off at Airports Answer Key Appendix: Word List예비 관광가이드를 위한 쉽고 친절한 실무 영어회화 교재 Real English for Tour Guides 기본편은 관광가이드가 되는 데 필수적인 영어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 교재의 각 유닛은 고객 응대하기, 여행 상품 설명하기, 여행객 영접하기, 관광 해설하기, 여행객 환송하기와 같은 상황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관광가이드로서 필요한 다양한 핵심 단어와 표현도 수록하고 있다. Real English for Tour Guides 기본편은 일차적으로는 대학 수업용 교재로 개발되었지만, 독학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 교재는 말하기와 듣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독해 및 기초 문법을 다루는 코너도 수록하고 있다. * 영어 초급자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쉽고 다양한 액티비티 제공 *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별 대화문으로 구성 * 핵심 표현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법 채택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닛별 필수 단어 리스트 수록 * 오디오CD 포함
리월드 프런티어 1
영상출판미디어 / 쿠니히로 센기 지음, 토자이 그림, 김민준 옮김 / 2017.10.23
10,000원 ⟶ 9,0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쿠니히로 센기 지음, 토자이 그림, 김민준 옮김
일본 인터넷 소설 연재 사이트「소설가가 되자」인기 연재작이다. 효율이 낮은 지원 술식을 메인으로 다루는 탓에 언제나 외톨이 신세인 라트와 과거에 극동의 땅에서 신으로 떠받들어진 '현신' 소녀 하누. 달의 탑에서 두 사람이 만난 순간, 잠든 능력이 각성한다!1. 만남2. 루나틱 바벨3. 바람의 신과 친구4. 친구라는 증거와 위험한 싸움5. 푸른 홍염의 기사단과 검의 규수 비리6. 게이트 키퍼에게 도전, 그리고 나의 비밀7. 게이트 키퍼를 쓰러트려라!8. 친구의 자격, 절친의 기준9. 나는 '외톨이핸서'10. 몰랐던 사정11. 초고대의 영웅과 동료 살해자 영웅12. 외톨이의 정상 결전13. 싸우고 화해,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짐생애 첫 디저트 카페후기한국어판 출간 기념 신규 일러스트 커버 등 호화부록 사양!세계 최전선을 공략하라! 가슴 뜨거운 던전 판타지!“저, 저기, 파티에 넣어 주시지 않겠어요!?”종말 전쟁으로부터 천 년 후의 세계. 부유섬 플로트라이즈에서 달까지 우뚝 솟은 탑 유적 루나틱 바벨. 그곳을 조사하는 익스플로러 검사 라트는 언제나 외톨이였다. 소심한 성격과 보기에는 그럴싸한 대검, 효율이 낮은 지원 술식 탓에 누구도 파티에 넣어 주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신비한 소녀의 한마디가 소년의 운명을 연다──.“그대는 내 ‘친구’가 되어라!”세계의 최전선(리월드 프런티어)을 공략하라!각성 직전의 초월적인 인핸서와 신으로 모셔졌던 소녀가 펼치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던전 판타지!효율이 낮은 지원 술식을 메인으로 다루는 탓에 언제나 외톨이 신세인 라트와 과거에 극동의 땅에서 신으로 떠받들어진 '현신' 소녀 하누. 달의 탑에서 두 사람이 만난 순간, 잠든 능력이 각성한다!「나는 너와 함께 세계의 최전선에 서겠어!」가슴 뜨거운 던전 판타지, 《리월드 프런티어》 본격 시동!
좀비보험
느린숲 / 한제이 (지은이) / 2021.03.10
13,000

느린숲소설,일반한제이 (지은이)
소설 <좀비보험>은 근미래,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인간관계를 비대면 방식으로 바꾸고 살아가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상상하며, 근미래에 달라질 일상과 교육 그리고 사랑에 대한 세 가지 단편을 이 책에 담았다. 「내게 와줘」는 광범위성 중독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을 조사하던 중, 어느 날 사람들에게서 이상한 징후를 발견하는 보험설계사 이야기이고 「우리 마을로 오세요」는 세상과 고립된 채 그들만의 삶을 살아가는 한 마을에 도착한 중독 감별사 이야기이다. 마지막 「좀비 마라톤」은 좀비가 된 여자친구와 좀비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한 남자가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빠져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내게 와줘 -우리 마을로 오세요 -좀비 마라톤 -작가 후기인간과 좀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 새로운 좀비를 상상하는 세 편의 소설 소설 『좀비보험』은 근미래,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인간관계를 비대면 방식으로 바꾸고 살아가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상상하며, 근미래에 달라질 일상과 교육 그리고 사랑에 대한 세 가지 단편을 이 책에 담았다. 「내게 와줘」 는 광범위성 중독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을 조사하던 중, 어느 날 사람들에게서 이상한 징후를 발견하는 보험설계사 이야기이고 「우리 마을로 오세요」는 세상과 고립된 채 그들만의 삶을 살아가는 한 마을에 도착한 중독 감별사 이야기이다. 마지막 「좀비 마라톤」은 좀비가 된 여자친구와 좀비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한 남자가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빠져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팬데믹, 우리는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좀비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를 비롯한 다양한 유행성 전염병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전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세계는 커다란 사회변화가 생기고 있으며, 지금껏 우리가 살던 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모든 국면에서 새로운 인식과 그에 대응해야 하는 사람들의 적응이 발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대면적으로 이어져 오던 인간관계의 방식을 비대면이라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하는 변화와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제 인류는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지금까지 유지해오던 생활방식부터 사고방식까지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비대면 시대에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인간관계의 방식은 어떻게 나타날까? 인류는 어떠한 인간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극복해 나갈 것인가? 소설 『좀비보험』은 그 질문에 상상력을 가미해 작품을 구상했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비대면 시대를 좀비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험’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인간의 휴머니즘을 드라마틱하게 전개해 나간다. 한국메세나협회 최초 문학 지원 작품 한국메세나협회에서 진행하는 은 기업과 예술가 혹은 예술단체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활성화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06년 첫 출범 후 지금까지 1500건이 넘는 지원을 해 왔다. 『좀비보험』은 2020년 사업 지원의 결과물로, 한국메세나협회최초 문학지원 작품이다. 이 책은 웹툰, 드라마, 시나리오, 뮤지컬, 동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창작하고 있는 실력 있는 작가들의 스토리 작가 그룹’한제이(아이엠콘텐츠)’의 공동 창작물이다. ‘아이엠콘텐츠’를 지원했던 기업에서는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고 색다른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스토리의 힘을 믿었다. ‘아이엠콘텐츠’는 이 소설을 통해 그에 걸맞는 작품을 선보였다.“얼굴이 없었어요.” 제니의 말을 못 알아들은 철규가 물었다. “뭐라고요?” “손도, 발도 없었어요.” 철규가 그게 무슨 소리냐는 듯 제니를 쳐다보았다. “화장실 욕조에 시체가… 얼굴도, 손도, 발도 다 없었어요.”말을 마친 제니가 구역질을 했다. 철규가 등을 두드려 주고 있을 때 남자의 비명이 들려왔다. 도로에 널브러졌던 여자가 천천히 철규와 제니 쪽으로 기어오기 시작했다. 하반신이 완전히 으깨진 채로, 한쪽 팔로만 바닥을 짚어가며.<내게 와줘> 중에서 수련은 트르 보험사의 설계사이자, 좀비 감별사라고 불리는 상담사였다. 좀비 감별사는 최근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는 새로운 직종이었다. 상황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경청하며 복기하고 메모하는 걸 좋아하는 수련에게 딱 어울리는 일이었다. (중략)어제 저녁, 자신을 ‘아다’라고 소개한 그 남자의 이름은 ‘하타’였다. “오늘의 규칙은 가상현실입니다.”규칙, 현실? 거센소리. 괜찮은 건가, 수련이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피하는 사람도, 차가운 눈빛을 보내는 사람도 없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매일 새로운 규칙이 생겼다 사라집니다.”쪽지의 한 문장이 떠올랐다. 하루만 통용되는 교칙. <우리 마을로 오세요> 중에서 그녀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자면서 제 어깨에 침을 흘리기에 많이 피곤한 줄만 알았어요. 그녀는 점점 무기력해졌습니다.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질 못하고 열에 시달리며 침대에 누워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오후가 되면 의자에 앉아 하루 종일 손가락만 세고 있거나 이상한 말들을 중얼거리곤 했어요. 점점 목과 턱 부분이 늘어지더니 조금씩 부패하기 시작했어요. 눈동자도 갈색으로 변했고, 삼 일째 되던 날부터 그녀는 가끔 저를 알아보지 못했어요. 그녀가 좀비로 변해 가고 있어요. (중략)하지만 그녀를 보낼 수 없었어요. 저는 그녀를 옷장에 숨겼습니다. <좀비 마라톤> 중에서
해시태그 베트남 한 달 살기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4.09.30
18,900원 ⟶ 17,010원(10% off)

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베트남은 현재 늘어나는 단기여행자 뿐만 아니라 장기여행자들이 모이는 나라로 변화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여행의 편리성도 높아지면서 태국의 치앙마이 못지않은 한 달 살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한 달 살기의 여행방식은 많은 여행자가 경험하고 있는 새로운 여행방식인데 그 중심으로 베트남이 다가오고 있다.베트남 남부, 나트랑 사계절 베트남 남부 여행의 필수품 Intro 한눈에 보는 베트남 About 베트남 About 나트랑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푸꾸옥에 끌리는 8가지 이유 나트랑 여행 잘하는 방법 >> 나트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눈에 보는 베트남 역사 / 베트남의 현주소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비슷한 점 베트남 음식 BEST 10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쌀국수 음료 / 열대과일 / 쇼핑 마사지 & 스파 베트남과 커피 베트남 인의 속을 ‘뻥’ 뚫어준 박항서 나트랑 엑티비티 나트랑 여행 밑그림 그리기 나트랑 숙소에 대한 이해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베트남 남부 여행 물가 베트남 남부 여행 계획 짜는 비법 / 추천일정 베트남은 안전한가요? 환전 / 심카드 베트남 여행 긴급 사항 베트남여행 사기유형 / 소매치기 베트남 여행의 주의사항과 대처방법 버스 이동간 거리와 시간(Time Table) 베트남에서 한 달 살기 102~147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달랏 한 달 살기 베트남 한 달 살기 비용 나트랑 한 달 살기 경험의 시대, 한 달 살기 베트남 친구 사귀기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베트남 라면 음식 주문에 필요한 베트남어 베트남 로컬 식당에서 주문할 때 필요한 베트남어 메뉴판 베트남 맥주의 변화 베트남 캔커피 BTS에 빠진 베트남 소녀들 베트남 여행 전 꼭 알아야할 베트남 이동수단 버스회사의 양대산맥 베트남 도로 횡단 방법 / 도로 규칙 >> 나트랑 190~329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나트랑 깜란 국제 공항 미리 보기 / 주요 항공사 나트랑 운항 정보 시내 교통 / 버스, 씨클로 / 나트랑 자전거 여행 VS 오토바이 투어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모습들 /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택시 택시 VS 그랩(Grab) 나트랑 한눈에 파악하기 나트랑 지도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나의 여행스타일은? 나트랑 북부 해변 포나가르 탑 / 롱선사 / 나트랑 대성당 / 담시장 / 쩜흐엉 타워 / 탑바 온천 혼쫑곶 / 족렛 비치 / 혼 코이 염전 / 투반 파고다 / 알렉산드르 예르생 박물관 EATING / 쩐푸거리 EATING / 나이트 라이프 배낭여행자 거리(나트랑 남부 해안) 나트랑 비치 / 스토리 풀 / 자이 해변 / 나트랑 센터 / XQ 자수박물관 롱비치 / 혼로 항구 스쿠버 다이빙 마사지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나트랑의 노점 쌀국수 EATING SLEEPING 러시아 관광객이 찾는 맛집 나트랑 쇼핑몰 나트랑 편의점 커피&카페 Best 8 새로이 뜨는 커피(Coffee) & 차(Tea) 전문점 빈펄랜드 무이네 330~359 무이네 지도 / 무이네 투어 / 일출투어 VS 일몰투어 볼거리 화이트 샌듄 / / 레드샌듄 / 요정의 샘 / 어촌마을 / 무이네 비치 / 무이네 곶 근교 판티엣 카이트 서핑 EATING SLEEPING 달랏 360~426 달랏 사계절 Aobut 달랏 달랏Da Lat 여행에서 꼭 찾아가야 할 관광지 Best 9 달랏 여행 팁(Tip) 달라도 너무 다른 베트남의 색다른 도시 여행, 달랏 달랏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 볼거리 크레이지 하우스 / 다딴라 폭포 / 캐녀닝 / 달랏 엑티비티 주의사항 기차역 / 달랏 성당 / 쑤언흐엉 호수 / 달랏 시장 / 랑비엥 산 / 린푸억 사원 바오 다이 궁전 / 도멘드 마리 교회 / 사랑의 계곡 / 달랏 꽃 정원 ‘꽃의 도시’ 달랏đa Lạt 달랏 1일 자전거 투어 EATING SLEEPING 호치민 426~503 호치민 지도 호치민 IN / 공항에서 시내 IN / 시내 교통 호치민 한눈에 파악하기 . 호치민 센터 지도 호치민 핵심도보여행 볼거리 사이공 강 / 쩌런 / 노트르담 성당 / 사이공 중앙우체국 / 호치민 시청 / 호치민 광장 사이공 스카이데크(비덱스코 사이공 스카이데크+하이네켄 박물관 콤보 티켓) 더 카페 아파트먼트 / 벤탄 시장 / 팜응라오 거리(배낭여행자 거리) 동코이 거리 지악럼 사원 / 호치민 오페라 하우스(사이공 오페라 하우스 즐기기) / 통일궁 골든 드래곤 수상인형극장 / 타오단 공원 / 옥황사 / 빙엄사 / 사이공 동, 식물원 담센 워터파크 / 사이공 디너크루즈 호치민 박물관 Best 4 호치민 대표 쇼핑 Best 4 Eating 호치민에서 다녀올 수 있는 투어 꾸찌 터널 투어 / 메콩 델타 투어 / 껀져 한국 이름으로 한류를 이용하는 짝퉁 중국기업 베트남 여행 중에 더위를 쫓기 위해 마시는 음료 붕따우 여행 베트남 필수회화완전히 새로워진 베트남, 한 달 살기 가장 최신 정보를 담은 정통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베트남은 현대사에서 프랑스와 일본에 점령당했다가 미국의 폭격을 받았고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전 세계에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베트남은 어려운 여건을 거치면서도 전통과 자부심을 지켜 왔다.  시장과 고대 사원, 호수, 인형극이 다양하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베트남에서 아시아 전통 생활방식에 빠져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베트남 음식을 맛보고 독특한 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매혹적인 관광지를 가지고 있다. 북적이는 도시는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격동의 역사를 거쳐 매력적인 관광명소가 많다. 베트남은 현재 늘어나는 단기여행자 뿐만 아니라 장기여행자들이 모이는 나라로 변화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여행의 편리성도 높아지면서 태국의 치앙마이 못지않은 한 달 살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한 달 살기의 여행방식은 많은 여행자가 경험하고 있는 새로운 여행방식인데 그 중심으로 베트남이 다가오고 있다.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베트남 한 달 살기를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베트남, 한 달 살기로 쉽고 가볍게 떠나는 한 달 살기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베트남은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한 달 살기 여행지이다.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온 베트남은 2015년 이후로 많은 저가항공이 취항했으며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도시들이 대한민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베트남이다. 베트남으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해시태그 베트남 한 달 살기로 떠나보자!
신화와 상상력
살림 / 서정기 지음 / 2010.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살림소설,일반서정기 지음
문학평론가이자 신화학자 서정기의 평론집. 여러 문학 작품 속에서 원형적 상상력의 세계를 찾아 보여주는 글들을 수록하였다. 저자는 '신화비평'을 통해 문학 사회학에 갇힌 문학을 신화비평의 거대한 바다로 이끈다. 이제하, 김원일, 이청준, 서정인, 박상률, 조성기, 김탁환, 백금남, 오규원, 유하, 송찬호 등을 다룬 15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그동안 평론가들이 다루기 힘들어 한 난해한 작가 박상륭에 대해서 저자는 엄청난 애정을 보인다. 저자는 박상륭이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읽어도 끝도 시작도 없이 뱀처럼 꿈틀거리는 문장과 그 미궁처럼 얽혀 있는 상징들의 숲을 제대로 통과하기에는 내 손에 들린 연장이 터무니없이 무디고, 그의 놀라운 재능에 감탄해마지 않는다'며 찬사를 금치 않았다.책머리에_두려움으로 가득 찬 매혹 1부 1. 신화비평, 작품의 열림 2. 인류학적 비평의 수용과 문제점 3. 한국 현대 소설에 나타난 신화적 상상력 2부 1. 原始性의 希救-神話的 認識의 自我_이제하론 2. 역사의 神話的 열림_ 김원일론 3. 노래여, 노래여_이청준론 4. 리얼리스트의 변신_서정인론 5. 試論_ 박상륭론 6. 살 속에서 살을 넘어 나가기_박상륭론 7. 『칠조어론』: 말씀의 마을_박상륭론 8. 聖에서 性으로 性에서 聖으로 또는 聖/性의 앞뒷면_ 조성기론 9. 자유에 대한 갈망_ 김탁환론 10. 참 나를 찾아서, 죽음과 구도_백금남론 3부 1. 모더니스트와 포스트모더니스트_오규원과 유하론 2. 타락한 세계의 시인_ 송찬호論 발문_스스로 신화가 되어버린문학 사회학에 갇힌 문학을 신화비평의 거대한 바다로 이끌다 한국 문학사에서 꽤 오랜 시간 동안 평론가들에게 문학은 문학사회학이었다. 그래서 대다수가 ‘ 이 땅에서 문학을 한다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화두를 껴안고 문학사회학이라는 한정된 분야에 문학을 가두기 일쑤였다. 바로 그런 시기에 저자는 홀로, 외롭게, ‘신화비평’이라는 거대하고 깊은 대양을 헤엄치고 있었다. 그의 ‘신화비평’은 단순히 작품에 들어 있는 신화적 요소를 찾아내는 비평이 아니다. 그의 신화비평은 작품을 탄생시킨 깊은 상상력을 신화의 이름으로 밝혀내고 또 작품에서 찾은 신화와 상상력을 집단의 상상력과 연결시키는 비평이기에 그만큼 넓고도 깊다. 객관적이고 과학적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근원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신화라는 담론을 통해, 당대적인 것, 일시적인 것을 영원한 것, 초월적인 것으로 확장시킨 그의 비평은 우리 문학 비평의 깊이와 넓이를 더욱 심도 깊게, 그리고 더욱 폭넓게 심화, 확장시켜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신화와 상상력』은 여러 문학 작품 속에서 원형적 상상력의 세계를 찾아 보여주는 글들로 가득한 책이다. 특히 그동안 평론가들이 다루기 힘들어 한 난해한 작가 박상륭에 대해서 서정기 교수는 엄청난 애정을 보인다. 저자는 박상륭이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읽어도 끝도 시작도 없이 뱀처럼 꿈틀거리는 문장과 그 미궁처럼 얽혀 있는 상징들의 숲을 제대로 통과하기에는 내 손에 들린 연장이 터무니없이 무디고, 그의 놀라운 재능에 감탄해마지 않는다’며 찬사를 금치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작가가 들어내는 존재의 심연, 그 숨겨진 불의 우물 속에 들어가서 우리의 벌거벗은 원시성의 몸을 마주대할 용기를 가져야지만 지옥의 용을 천상의 천사로 바꿀 권리를 얻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박상륭은 ‘서정기 선생의 글이 내 작품의 의도, 혹은 비밀의 95% 이상을 정확히 읽어냈어요.’라고 하면서 서정기 교수의 평론이 가진 깊이에 감탄을 보냈다. 작가의 비밀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작가의 내적인 체험을 필자가 공유했다는 것과 같다고 문학평론가 진형준은 말한다. 서정기의 평론은 그 만큼 보석같은 그래서 신화같은 글인 것이다. 이제하, 김원일, 이청준, 서정인, 박상률, 조성기, 김탁환, 백금남, 오규원, 유하, 송찬호 등을 다룬 그의 15편의 주옥같은 글들은 인간의 원시적이고 원초적인 깊이를 탐험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문학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 지은이 서정기 한국 문학사에서 꽤 오랜 시간 동안 평론가들에게 문학은 문학사회학이었다. 그래서 대다수가 ‘ 이 땅에서 문학을 한다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화두를 껴안고 문학사회학이라는 한정된 분야에 문학을 가두기 일쑤였다. 바로 그런 시기에 저자는 홀로, 외롭게, ‘신화비평’이라는 거대하고 깊은 대양을 헤엄치고 있었다. 그의 ‘신화비평’은 단순히 작품에 들어 있는 신화적 요소를 찾아내는 비평이 아니다. 그의 신화비평은 작품을 탄생시킨 깊은 상상력을 신화의 이름으로 밝혀내고 또 작품에서 찾은 신화와 상상력을 집단의 상상력과 연결시키는 비평이기에 그만큼 넓고도 깊다. 객관적이고 과학적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근원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신화라는 담론을 통해, 당대적인 것, 일시적인 것을 영원한 것, 초월적인 것으로 확장시킨 그의 비평은 우리 문학 비평의 깊이와 넓이를 더욱 심도 깊게, 그리고 더욱 폭넓게 심화, 확장시켜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enjoy cafe! 카페 서울 두번째 이야기
북웨이 / 이현주 지음 / 2011.03.10
7,000원 ⟶ 6,300원(10% off)

북웨이소설,일반이현주 지음
2009년 <카페서울> 출간 이후 1년 6개월만에 찾아온 두 번째 이야기. 전작이 커피에 집중을 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커피 외에도 전통차, 디저트, 베이커리, 치즈 등 다양한 메뉴가 중심이 되는 여러 스타일의 카페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수많은 카페의 홍수 속에서 카페여행 7년 차의 내공을 지닌 저자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카페 30곳을 담아낸 책이다. 우리네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카페. 카페 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카페를 찾는 목적도 다양해 졌다.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들,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 또는 독특한 테마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까지. 이러한 점을 고려해 30곳의 카페를 테마별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PART 1 책을 읽고, 나만의 작업에 몰두하고 싶다면 phototelling_대학로 Cafe Ha:poom_경복궁역 팔판동 카뻬_팔판동 Emil's_부암동 식탁위에_오금동 오월_가로수길 나무사이로_광화문 PART 2 사람들과 함꼐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뜰안_종로3가역 Chan's Espresso Bar_홍대 커피감_신촌역 Caffe Noon_이태원 두루_가회동 도도& 삼청동 cafe일상_성북동 PART 3 식사와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Stephanie Cafe_가로수길 A Piedi_잠실역 So True_청담역 Cafe Gilbert_서초역 La celtique_신촌역 PART 4 특별한 테마를 만나고 싶다면 부암 야생화 카페_부암동 Cafe Habby_사당역 Alice_한남동 유익한 공간_강남역 All Souls Cafe_홍제천길 JIUGAOKA & 정일_강남구청역 YOUS_여의도 PART 5 동네 카페의 편안함을 느끼고 싶다면 I love coffee_방배역 Hello coffee_문정역 Acoustic Cafe_합정동 오븐과 주전자_후암동더욱 진한 커피향을 머금고 찾아온 카페서울 두 번째 이야기. 2009년 <카페서울> 출간 이후 1년 6개월만에 찾아온 <카페서울 두 번째 이야기>. 수많은 카페의 홍수 속에서 카페여행 7년 차의 내공을 지닌 저자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카페 30곳을 책에 담았다. 전작이 커피에 집중을 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커피 외에도 전통차, 디저트, 베이커리, 치즈 등 다양한 메뉴가 중심이 되는 여러 스타일의 카페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가 존재하듯 카페를 즐기는 취향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에 꼭 커피홀릭이 아니더라도 카페 문화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책이다.. 단순한 소비 개념이 아닌 나만의 공간을 찾아 떠나는 카페 여행 우리네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카페. 카페 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카페를 찾는 목적도 다양해 졌다.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들,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 또는 독특한 테마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까지. 이 책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30곳의 카페를 테마별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카페서울> 출간 이후 서울에는 수많은 카페가 생겨나고,없어졌다. 우후죽순 늘어난 많은 카페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긴 쉽지 않다. 네이버에서 유명한 파워블로거 카페토랑은 이 카페들 중에서 자신있게 소개할만한 특색있는 카페 30곳을 이 책에 담아냈다.획일적인 맛과 디자인의 커피 체인점이 아닌, 테마가 있는 30곳의 카페들을 사진과 함께 작가의 감성을 실어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책을 읽으며 나만의 작업에 몰두하기 좋은 카페들을, 2장에서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카페들을 그리고 3장에서는 식사와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카페들을 4장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테마를 만날 수 있는 카페들을,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동네 카페만이 풍기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카페들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QR코드를 삽입하여 카페의 위치를 찾기 쉽다. 카페서울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독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대략적인 약도와 함께 메뉴, 가격 등 카페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수록하였다.여기에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정확한 지도를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 카페의 위치와 지도 그리고 간략한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3만원 상당의 쿠폰을 넣어 독자들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내 사람이다
달(문학동네) / 곽정은 글, 봄로야 그림 / 2012.01.18
12,800원 ⟶ 11,520원(10% off)

달(문학동네)소설,일반곽정은 글, 봄로야 그림
한 직종에서 10년간 같은 일을 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혹은 어떤 의미일까? 2030 세대 젊은 여성들의 인기 패션잡지 \'휘가로\', \'싱글즈\'를 거쳐 지금 현재는 \'코스모폴리탄\'의 피처 디렉터로 연애, 커리어, 인물, 심리,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쓰면서,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해온 곽정은 기자가 10년간의 기자생활을 돌아본다. 돌아본 자리에는 ‘사람’이 남았다. 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묶었다. 한 달이면 200장짜리 명함 한 통을 다 쓴다는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도 받고, 상대로부터 인생에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또 한층 성숙해나가는, 그 흔하지만 그만큼 어렵고 지난한 과정을 담담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 책에는 총 34명의 ‘사람’이 등장한다. 그중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도 포함되어 있고, 우리는 잘 알지 못하는 곽정은 기자의 내밀한 인연들도 들어 있다. 물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실명은 거론하지 않는다. 대신, 어울리는 별명을 통해, 그들 각각 인물의 특징을 간명하고 명쾌하면서도 위트 있게 압축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책에서는 ①사랑, ②일, ③인간관계(사람들), ④일상, 총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 살펴본다. Prologue 이것은 내게 치유였다 4 첫 번째 사람무지개 - 사랑 나의 증오, 나의 스승, 나의 엑스-Mr.Wrong 매력적이지만 한없이 위험한, 나쁜 남자를 만난다면-돈 후안 워너비 엄친아를 원하나요?-간택450 이국의 섬에서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다-남자 셰에라자드 그냥 \'그러려고\'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그레이컨슈머 우리, 동거할래요?-와이낫 남자들은 왜 그렇게 영원히, 여자 마음을 모르는 걸까?-텐미닛 옴므 몸과 맘이 따로 놀면, 너도 나도 행복하지 않아-도파민 러버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남자와의 안쓰러운 연애-토토 두 번째 사람무지개 - 일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너에게서 나를 보다-어쩌다 야누스 너와 나, 서로 맞지 않는 걸 어쩌겠어?-너 잘난 조금 멀리 내다보면 어디가 덧나나?-마이너스 10디옵터 모두 때려치우고 싶어요-바가본드 우리에게서 직업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크레이지 워커홀릭 진심도 적당해야 진심이지-꼼수걸 나에게 미지근한 건 딱 질색이다-나루토 우리는 얼마나 서로를 이용하며 살아가는 걸까-메신저 유령 세 번째 사람무지개 - 사람들 나를 끝까지 믿어줄 단 한 사람이 있는가-뉴질랜드 강산에 겸손한 사람은, 내겐 곧 섹시한 사람-석호필 눈을 볼까, 마음을 볼까, 어디를 볼까-미스터 살벌 여자들을 제발 좀 내버려두면 안 되나요-전국구 칼리 불쾌합니다, 라고 말할 권리-섹부장 나를 살려주는 선배 하나, 열 후배 안 부럽다-김다르크 힘은 다른 데 가서 쓰시라고요-토르 모든 게 100% 다 맞는 사람이란 없다-브런치 파트너 반쪽만으로 소통하는 건 곤란해-투명캡슐 네 번째 사람무지개 - 일상 아파도, 너무 아팠던-뱀부 박사 당신은 욕망에 솔직한 사람인가요?-아이러브 타이 내 몸의 주인이 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48 or die 나는 지금 내 인생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을까-데인저러스 포티 우리는 명품 개수만큼 행복해질까-20샤넬 30에르메스 이미지를 컨설팅 받으면 우린 정말 나아질 수 있을까?-화회탈 미녀 후회, 얼마나 하는 게 적당한 걸까?-마시멜로 점집에서 위로 받는 게 뭐가 어때서-포스 대사 Epilogue 두렵지만 해야 했다누구나 만나야 할 사람무지개가 있다 패션지 에디터로 3,650일을 살면서 만난 1,000여 명의 미팅 레시피, 그 아리고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기억함…… 코스모폴리탄 피처 디렉터 곽정은 기자, 그녀가 10년간 만나고 헤어진, 때로는 모질게 아파하고 때로는 눈물겹게 고마운, 이렇든 저렇든 어쨌든 ‘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한 직종에서 10년간 같은 일을 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혹은 어떤 의미일까? 2030 세대 젊은 여성들의 인기 패션잡지 \'휘가로\', \'싱글즈\'를 거쳐 지금 현재는 \'코스모폴리탄\'의 피처 디렉터로 연애, 커리어, 인물, 심리,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쓰면서,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해온 곽정은 기자가 10년간의 기자생활을 돌아본다. 돌아본 자리에는 ‘사람’이 남았다. 본의 아니게 상처 받고 일부러 상처준 기억도, 아프지만 되돌아보고 싶었다. 내가 사랑한 사람들, 사랑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들을 이렇게라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말하자면 이 글들은, 나와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내 또래들과 돌려보고 싶은 ‘비밀일기’ 같은 것이다. _ 프롤로그 ‘이것은 내게 치유였다’ 중에서 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묶어 \'내 사람이다:만나고 헤어지는 일, 그 안에 사람이 있다\'를 출간했다. 한 달이면 200장짜리 명함 한 통을 다 쓴다는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도 받고, 상대로부터 인생에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또 한층 성숙해나가는, 그 흔하지만 그만큼 어렵고 지난한 과정을 담담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 책에는 총 34명의 ‘사람’이 등장한다. 그중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도 포함되어 있고, 우리는 잘 알지 못하는 곽정은 기자의 내밀한 인연들도 들어 있다. 물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실명은 거론하지 않는다. 대신, 어울리는 별명을 통해, 그들 각각 인물의 특징을 간명하고 명쾌하면서도 위트 있게 압축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서는 ①사랑, ②일, ③인간관계(사람들), ④일상, 총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먼저, 사랑분야에서는 이혼한 전 남편을 비롯하여, 곽정은 기자를 스쳐지나간 뭇 남성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감 없이 솔직하게 고백해놓았다. 뿐만 아니라, ‘나쁜 남자’ ‘엄친아’ 등 요즘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키워드로 대변되는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여성들이 남자를 만날 때 주의해야 할 것이나 생각해보아야 할 지점 등을 ‘옆집 언니’의 마음으로 때로 다독이며, 때로 아픈 충고를 서슴지 않는다. 한창 연애를 하고 있거나 연애를 하지 못해 고민이거나, 결혼에 걱정이 많은, 대한민국 대다수의 여성들에게는 무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갈팡질팡 하는 마음에 한 줄기 방향을 제시한다. 역시, 국내에서 연애기사를 가장 많이 쓰는 기자답다. 되돌아보면 언제나 사랑이란 낮고 평범한 곳에 내려앉아 있었다. 그저 몇 마디 나눠보니 조금 맘에 들고, 몇 번 눈이 마주치니 정도 들고, 밥 먹고 술 마시는 도중에 장점도 보이고 단점도 보이고, 그러다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그러다 울기도 하지만, 다시 함께 살 맞대고 까무룩 잠이 드는 그런 지난한 과정이 그저 연애이고 사랑이었으니 말이다. 대단한 운명 따위 잘못 기다리다가는 그냥 내내 운명만 기다리고 앉아 있게 된다. 대하드라마와 시트콤 그 어딘가 쯤에, 당신과 내가 하던 사랑이란 것이 존재한다. _ 본문 ‘이국의 섬에서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다’ 중에서 두 번째, 일분야는 직장생활을 해봤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음직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멀리 보지 못하고 당장의 안위를 위해 꿈을 포기하는 후배에 대해서는 디렉터 자리에 앉은 대선배의 마음으로 보듬거나, 일 중독으로 살아가는 어느 크레이지 워커홀릭 PD의 일화를 통해서는 우리 인생에서 ‘직장’이 차지하는 자리에 대해 현명하게 반응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자그마한 팁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감정노동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도 관심을 두며 좀 더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주옥 같은 이야기로 상처난 마음을 어루만져주기도 한다. 그저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싶은 젊음에게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절망이 강요되는 세상이라면 분명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은데 누구도 그러겠다는 사람이 없다. 오히려 ‘너희들이 나약해서 그런 거고 원래 젊은이란 그렇게 아픈 거’란다. 참 잔인하고 무책임한 어른들이다. _ 본문 ‘조금 멀리 내다보면 어디가 덧나나?’ 중에서 세 번째, 인간관계(사람들) 분야는 좀 더 우리 현실 속의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핵심이 되기도 한다. ‘사람’ 때문에 아파하고 ‘사람’ 때문에 울기도 하지만, 결국 곁에 있어주는 것도 ‘사람’이요, 의지가 되는 것도 ‘사람’이다. 살면서 정말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음에 실망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우리는 절대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들이다. 곽정은 기자가 일을 하면서 만난 파트너 혹은 개인적으로 친분을 쌓게 된 인맥들의 일화를 통해, 우리는 실타래처럼 얽혀버린 복잡한 인간관계를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위안과 용기를 얻는다. 난 모든 것이 다 맞는 관계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는 게 모든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나 스스로도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 상대방이 내게 완벽히 맞는 사람이기를 바란다는 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_ 본문 ‘모든 게 100% 다 맞는 사람이란 없다’ 중에서 네 번째, 일상분야에서는 그야말로 일상 속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또한 내 마음속에서 자라나는 소소한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진다. 한때 우울증을 겪으며 카운슬러를 찾아갔던 이야기, 충분히 말랐으나 더 마른 몸매를 부르짖으며 다이어트에 고군분투하는 후배 이야기, 월급을 받는 족족 명품 옷과 가방을 사던 친구 이야기, 살면서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는 어느 연예인 이야기, 삶이 갑갑할 때 찾아갔던 점집 이야기……. 어쩌면 지금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 자신과 대화하는 것이 지나치게 서툴러서는 아닐까? 스스로 나를 달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쯤 알고 있다면 우린 조금 더 인생을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직장에서 위아래로 치이고, 냉랭해진 남자친구에게 상처 받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여러 가지 현실이 우리를 힘들게 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절대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해결책을 찾아야만 한다. 그게 스스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같다. _ 본문 ‘아파도, 너무 아팠던’ 중에서 그 누구라도 비슷한 고민들로 잠 못 이루거나 괴로워 했을 그런 시시콜콜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들. 곽정은 기자는 본인의 경험도 담담히 고백하며, 그런 시간들을 보냈을 또 다른 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또한 곽정은 기자 스스로를 위무하고 텅 빈 마음을 꽉 채우는 일이 되어주기도 했다. 여기 적힌 곽정은 기자의 ‘사람들’은 이 책을 집어든 모든 사람들의 인생에도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니까.
딱! 1시간에 끝내는 신구약 중간사 (책 + DVD 1장)
넥서스CROSS / 원 베네딕트 지음 / 2010.06.25
11,500원 ⟶ 10,350원(10% off)

넥서스CROSS소설,일반원 베네딕트 지음
구약의 와 신약의 사이에는 400년의 공백이 존재한다. 목사님도 말해주지 않는 신구약 중간사를 DVD 영상과 책으로 구성했다. 저자가 설교한 영상으로 흐름을 잡고, 책으로 다시 한 번 흐름을 익히는데 1시간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을 잘 읽지 않거나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다. 특히 중고등부 학생들의 성경적 역사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다.1장 포로 귀환과 예루살렘 성전 재건 : 페르시아 통치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회복·고레스~다리오 2장 역사 속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뜻 : 헬라 통치 _1 동서양 융합과 헬레니즘 전파·알렉산더 3장 민족을 구원할 메시아를 기다리다 : 헬라 통치 _2 히브리 사상이 세계에 전파되다·프톨레마이오스 왕조 고통 가운데 회복을 갈망하다·셀레우코스 왕조 4장 독립전쟁과 유대 왕조의 회복 : 마카비 통치 유대의 정체성을 확보해나가다·마타디아스~시몬 마카비우스 현실주의적 정치를 추구하다·요한 히르카누스 1세 왕의 칭호를 사용하다·아리스토불루스 헬라주의 기반의 강압적 통치·알렉산더 얀네우스 권력 분립의 중용적 정치·알렉산드라 살로메 왕권 쟁취와 이어진 몰락·아리스토불루스 2세 로마의 속국으로 전락하다·히르카누스 2세 5장 로마의 통치, 예수님 탄생이 임박하다 : 로마 통치 유대인 아기를 모두 죽이라·헤롯대왕 지나친 폭정으로 파면당하다·헤롯 아켈라우스 예수님 생애의 관대한 통치자·헤롯 필립 2세 세례 요한 당시 성경의 헤롯 왕·헤롯 안티파스 사도들을 박해한 교만한 왕·헤롯 아그립바 1세 헤롯 왕조의 마지막 통치자·헤롯 아그립바 2세 말라기와 마태복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신구약 중간사’를 통해 우리는 세계사의 크고 작은 사건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비록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진 않았지만,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여전히 사랑하셨고 그들을 위해 일하셨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스라엘만의 구원자인 듯 보였던 하나님께서는, 열방 모든 민족에게 베푸실 온전한 구원의 길을 예비하셨다. 말라기와 마태복음 사이에 숨겨진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이었을까? 목사님도 말해주지 않는 신구약 중간사를 1시간에 끝낸다! 성경 읽기를 싫어해도, 역사 공부를 싫어해도 이해가 쏙쏙! 구약의 와 신약의 사이에는 400년의 공백이 존재한다. 그러나 설교 시간에 이 시기의 이야기를 듣기는 쉽지 않다. 성경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 신구약 중간 역사는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는다. 혹시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40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하나님의 계시가 없었던 그 암흑의 시기를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 비록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진 않았지만,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셨고 그들을 위해 일하셨다.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도 이스라엘은 끊임없이 여러 강대국의 다스림을 받았다. 압제자들의 핍박 가운데 그들은 더욱 간절히 메시아를 소망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받은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었다. B.C. 334~323년까지 세계를 재패했던 알렉산더 대왕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융합한 헬레니즘의 전도자였다. 그는 강경하면서도 포용력 있는 정책을 사용하여 헬라어를 열방에 통용시켰다. 이는 구약성경의 헬라어 번역(70인역 성경)으로 연결되어 복음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이로써 그동안 이스라엘만의 구원자인 듯 보였던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이 땅에 오실 예수님의 탄생을 예비하는 것이기도 했다. 구약과 신약 사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넥서스CROSS에서 출간한 원 베네딕트 선교사의 《딱! 1시간에 끝내는 신구약 중간사》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자. [이 책의 특징] 1. 동영상 강의와 본책을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1시간’에 신구약 중간사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2. 핵심이 보이는 도표와 재미있는 TIP, 인물 사진을 수록하여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성경을 잘 읽지 않거나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고등부 학생들의 성경적 역사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4. 성경에 없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한눈에 정리하면서, 신구약 사이의 확실한 연결고리를 제공합니다.
비제이 4
드림북스 / 백묘 지음 / 2011.02.28
8,000원 ⟶ 7,200원(10% off)

드림북스소설,일반백묘 지음
백묘의 판타지 장편소설. 비제이는 트레저를 수집하는 '트레저 헌터'이자, 음치 음유시인이자, 못 말리는 주접꾼이다. 하지만 그는 트레저의 사념에 먹힌 친한 친구 '타이진'으로부터 최악의 트레저 '스콜피언 대거'의 저주에 걸렸고, 언제 마물로 변해 소중한 사람들을 해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조이스 타운'이라는 도시에서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여성을 대상으로 벌어진 그 사건에서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온 몸의 피를 빨린 채 처참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비제이는 이 끔찍한 사건의 배후에 트레저와 얽힌 거대한 음모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1권 프롤로그 1장 보물 사냥꾼 2장 연쇄 살인 3장 전갈의 죽음 4장 지하 감옥 5장 감염 흡혈족과 덴저 트레저 6장 신생 교단 부르드교 7장 봉인의 장소 8장 올타 왕립 아카데미 9장 붉은 기사의 여동생 비셀라 10장 폭력 조직 아방카 11장 다크엘프의 트릭씨드 2권 1장 푸른 장미 2장 죽어도 산 자 3장 아티멘의 분노 4장 대면 5장 구출 작전 6장 괴한 7장 현상금 사냥꾼 헬터 & 푼스 8장 괴물 9장 죽음 3권 제1장 괴물 제2장 검과 환각 제3장 마법의 시간 제4장 여자가 없는 마을 제5장 어마어마한 사냥꾼 제6장 축복의 땅 제7장 원소력 제8장 동갑내기 제9장 후딘 4권 제1장 연결 제2장 가족 제3장 드래곤 레어 제4장 자객 제5장 새로운 몬스터 캐틸더 제6장 호메로우의 미궁 제7장 빛을 잃은 핑 제8장 루빈 제9장 카인 5권 제1장 구원 제2장 각성 제3장 누명 제4장 후딘의 과거 제5장 유노아 아일랜드 제6장 시공간의 상자 제7장 세상의 끝(B.J) 제8장 절망의 돌 제9장 암살 6권 제1장 배후 제2장 올타 국 제3장 후딘의 각오 제4장 후딘의 마지막 제5장 끝없는 탑 에필로그 번외-부르는 여자의 석상기발한 상상, 독특한 세계로의 초대! 백묘 판타지 장편소설 『비제이』 소유자의 사념이 깃들어 특별한 힘을 갖게 된 보물, 트레저. 트레저의 봉인이 풀리는 순간, 세상은 혼란에 빠진다! 『해리포터』에 ‘호그와트’가 있다면 『비제이』에는 ‘트레저’가 있다. 먼 훗날 나의 애장품이 특별한 힘을 갖게 된다면 어떨까? 독서를 즐겨하던 사람이 소지했던 책은 후대 소유자에게 무한한 지식을 안겨주고, 운동을 좋아하던 사람의 신발을 신으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다. 소설 『비제이(B.J)』는 이런 상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곳이다. 가진 자의 사념이 굳어 특별한 힘을 갖게 된 보물 ‘트레저’와 그 보물을 쫓아 제국을 누비는 트레저 헌터 ‘비제이’의 모험이『비제이(B.J)』의 첫 장을 여는 순간 시작된다. 독자는 주인공 ‘비제이’와 그의 꽃미남 일행들과 함께 리텐 제국을 여행하며 ‘트레저’에 얽힌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접해간다.『비제이(B.J)』는 트레저를 쫓는 비제이의 모험을 축으로 하나의 거대한 줄기 속에 여러 스토리들이 아기자기 접목해 있는 소설이다. 판타지 속에 다양한 장르들이 녹아 있다. 독자는『비제이(B.J)』를 읽으며 끊임없이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다. 각 ‘트레저’에 얽힌 사연들을 읽노라면 마치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이 떠오른다. 한편 ‘트레저’로 벌어진 사건들을 추리해내는 비제이를 보면 영국의 유명 추리 소설의 주인공 명탐정 포와로를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든다. 이러한『비제이(B.J)』의 독특한 구성은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이 비제이만의 특별한 세계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가진 자의 사념이 깃들어 특별한 힘을 낼 수 있는 보물 트레저! 리텐 제국에는 ‘트레저’라고 불리는 신비로운 보물들이 있다. 대상인이 지니고 있던 동전에는 재물의 행운이 어려, 그것을 손에 넣은 사람들은 부귀영화의 삶을 누릴 수 있고, 농부가 키운 밀알에는 풍농의 기운이 담겨 있어 그것을 땅에 심으면 사시사철 잘 여문 밀이 자라난다. 가진 자의 사념이 깃들어 특별한 힘을 지니게 된 보물. 사람들은 그것을 ‘트레저’라고 부른다. 특별한 힘을 갖고 있어 수많은 트레저 헌터들을 부르는 ‘트레저’. 하지만 그들은 모른다. 트레저의 사념에 먹힌 자는 자신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트레저를 쫓는 유쾌한 음유시인 ‘트레저 헌터’ 비제이. 비제이는 트레저를 수집하는 ‘트레저 헌터’이자, 음치 음유시인이자, 못 말리는 주접꾼이다. 하지만 그는 트레저의 사념에 먹힌 친한 친구 ‘타이진’으로부터 최악의 트레저 ‘스콜피언 대거’의 저주에 걸렸고, 언제 마물로 변해 소중한 사람들을 해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조이스 타운’이라는 도시에서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여성을 대상으로 벌어진 그 사건에서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온 몸의 피를 빨린 채 처참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비제이는 이 끔찍한 사건의 배후에 트레저와 얽힌 거대한 음모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트레저가 검은 아가리를 벌려 나를 삼킨다. 나는 영혼을 찾기 위해 어둠 속을 더듬는다. 손가락 끝에 걸린 해골을 보며 나는 웃는다. 차가운 어둠이 내 웃음을 연주 삼아 노래한다. 노래에 취해, 내 영혼이 소화된다. 트레저가 나를 집어삼킨다. -『비제이(B.J)』1권 중 - │작가 소개│ 로맨스, 공포, 퇴마, 판타지. 다양한 장르를 손쉽게 주무르며 창작 활동을 펼치는 작가 백묘는 이미 10만 팬을 거느린 스타작가다. 2003년에 데뷔한 작가는 이번에 정통 판타지 『비제이(B.J)』를 들고 독자 곁을 찾아왔다. 백묘는 벽을 허무는 작가다. 장르의 벽을 허물고, 감정의 벽을 허물고, 고정된 발상의 벽을 허문다. 이 많은 벽을 허물어
마흔, 흔들리되 부러지지는 않기를
이담북스 / 노진서 지음 / 2013.01.25
26,000원 ⟶ 23,4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노진서 지음
마흔을 넘어 우리를 살게 하는 궁극적인 힘은 무엇일까? 마흔, 살아온 힘으로 또 살아가게 하는 마흔은 생의 또 다른 청춘이다. 생애 한평생이 연극 공연이라면, 이제 공연의 절반이 남았다. 오페라로 치면 지금이 바로 간주곡이 흐르면서 주인공의 운명이 예고되는 시간이다. 주연배우인 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이전 장면보다 더욱 가슴 뛰게 할 앞날이 기대되는 시기다. 마흔은 지치지 않고 달려온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한편으론 더 흥미롭게 펼쳐질 앞날에 대한 기대로 부풀 수 있는 인생 최고의 시기다. 예서 머물 순 없다. 연극이 아직 끝나지 않았듯, 오페라가 조용하면서 비장한 인터메조를 들려주듯 마흔은 생애 최고의 날들을 위한 숨 고르기를 하는 나이다. 프롤로그 첫 번째 편지 무지개를 쫓던 어린 날의 풍경 - 「못 찾겠다 꾀꼬리」 두 번째 편지 순수를 품은 혼돈 -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세 번째 편지 사랑, 아름답고 잔혹한 본능 - 「P.S. I LOVE YOU」 네 번째 편지 그대 안에 갇힌 사랑 - 「가시나무새」 다섯 번째 편지 다시 쓸쓸한 날에 - 「바람이 분다」 여섯 번째 편지 금지된 사랑 - 「늪」 일곱 번째 편지 젊은 꿈의 방황 - 「고래사냥」 여덟 번째 편지 지워지지 않는 옛사랑의 그림자 - 「옛사랑」 아홉 번째 편지 인간 최고의 헌신자 - 「부모」 열 번째 편지 젊음에 대한 향수 - 「서른 즈음에」 열한 번째 편지 한 장면 한 장면, 놓칠 수 없는 기억의 실타래를 인문학으로 풀어놓다 책은 중년의 한 사나이가 지하철에서 잠시 잠이 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꿈에서는 신적인 존재가 나타나 꿈에서 빠져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중년의 사나이는 그 말에 따라 16개의 기억의 문을 통과해야만 하는 대장정을 시작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중년의 사나이는 저자가 될 수도 있고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 자신이 될 수도 있다. 혹은 미래에 다가올 자신이 될 수도 있고 언젠가 지나쳤던 과거의 내 모습일 수도 있다. 한 개의 문을 통과할 때마다 추억 속 노래 한 곡을 끄집어내는 저자는 처음으로 정차한 ‘어린 날의 풍경’역에서 숨바꼭질을 하자고 조르는 어린 시절의 자신과 마주한다. 친구들과 술래를 정해 숨이 넘어갈세라 외던 ‘못찾겠다 꾀꼬리’가 이 역의 테마곡. 주위가 어둠에 젖을 때까지 지칠 줄 모르고 뛰놀던 우리의 기억 속에서 숨바꼭질은 그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최고의 놀이였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학교가 끝나도 학원에 특기 교육에 놀 시간이 없는 아이들은 이제 노는 법조차 알지 못하는 안쓰러운 모습이 되어 버렸다. 시간이 나더라도 컴퓨터와 게임기 등 전자기기에 빠져 지내는 것이 일상이다. 저자는 여기서 아쉬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요즘 어린이들이 놀이하는 방법을 잊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며, 놀이의 근원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다. 사람들의 창의력과 감성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놀이는 어디서부터 파생되었는지,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바라보면 떠오르는 시 구절은 무엇인지, 그때 그 시절의 장면과 함께 듣기 좋은 소리로 조근조근 이야기한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가시나무새, 내 영혼 바람 되어... 저자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이 모두 푸근한 기억인 것은 아니다.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며 느끼는 소외감, 관심에 대한 목마름 등은 중년에 접어든 사람끼리 공감할 수 있는 특유의 외로움일 것이다. 부에 따라 서열이 매겨지고, 인간관계 또한 그에 맞게 편성된다. 당장 공연장을 가 봐도 마찬가지다. 돈에 따라 좌석의 등급이 매겨져 있다. 소리가 잘 들리는지 또 무대가 잘 보이는지에 따라 A석 위에 S석, 그 위에 R석, 그 위에 VIP석, 그 위에 VVIP석, 그리고 P석 등의 등급을 매겨 놓는다.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게오르그 루카치가 말한 물화 사회의 단면이라고 이야기하며, 인간관계가 사물적인 관계로 대체된 씁쓸한 현장임을 서글퍼 한다. 마흔, 중년의 삶에서 떠나는 추억과 기억의 여행 역사와 철학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인문학적 지식을 마흔의 삶을 통해 에둘러 전달하는 이 책은 누구보다 깊이 사색하는 저자의 성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책 전체에 걸쳐 등장하는 아름다운 영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 책의 백미다. 글과 상황에 오롯이 어우러지는 시어들은 저자의 영문학에의 깊이가 그대로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으로서, 또 평범한 중년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마흔들에게 앞으로의 인생을 기대하라고 응원하는 이 책은 16개의 역을 거치는 여정을 ‘소풍’이라고 표현한다.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떠난 소풍에서 인생의 목표와 길을 다시금 찾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일이다.
파킨슨병 기적의 완치 설명서
메디마크 / 이의준 지음 / 2014.03.27
9,500원 ⟶ 8,550원(10% off)

메디마크취미,실용이의준 지음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파킨슨병을 전문적으로 다룬 책이다. 파킨슨병은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듯 몸의 기능이 점차 소실되어 생기는 퇴행성 신경계 질환이다. 파킨슨병을 이겨낸 다양한 사례와 우리 몸에 친숙한 한방 치료, 생활 속 힐링 치유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이 떨리고 근육이 빳빳하게 굳어서 동작이 느려지는 것들이 있다. 심할 경우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없어 넘어지거나 거동이 불편해지며 주변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없어지기도 한다. 한 번 병이 생기면 몸의 기능이 점점 퇴화하기 때문에 누구나 걸릴 수 있는 흔한 질병이지만 파킨슨병을 난치병 또는 불치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파킨슨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치유할 수 없는 질환이 아니다.추천사 프롤로그 에필로그 부록 - 파킨슨병 잡는 약침요법의 종류 부록 - 파킨슨병을 이기는 다양한 한방 치료법 부록 - 파킨슨병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제1장 파킨슨병, 무엇이 문제일까? 01 뇌 안의 흑질 세포가 파괴되어 생기는 병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많이 생기는 노인성 신경질환 02 혹시 나도 파킨슨병일까? 파킨슨증후군1 - 2차성 파킨슨증후군 파킨슨증후군2 - 유사성 신경계질환들 파킨슨증후군3 - 파킨슨플러스증후군 03 초기와 중기, 말기로 진행되는 증상과 징후 초기 중기와 말기 진전을 늦추는 치료? 양방 치료의 한계점 제2장 한방에선 어떻게 파킨슨병을 치료할까?ㅍ 01 멈춤 치료 아닌 개선을 목적으로 대증요법의 한계를 넘어선 근본치유법 다양한 치료법으로 그때그때 다르게 환자마다 치료법이 달라야 한다 02 언론과 학계가 주목한 임상 연구, 봉약침 논문으로 밝혀진 봉약침의 효과 파킨슨병에 걸린 쥐들의 뇌세포를 되살린 봉약침 SCI저널에 실린 봉약침의 파킨슨병 치료기전 논문 파킨슨병 환자들의 봉약침 임상 결과 가장 이상적인 치료 횟수는 일주일에 3회 03 휠체어 없이는 생활이 안 될까? 양릉천혈과 태충혈에 약침을 꽂아 운동신경을 자극한다 04 왜 나만 이런 병에 걸린 거지? 파킨슨병의 불청객 우울증·분노, 약침으로 다스린다 05 체질별·증상별로 꼭 맞춘 탕약, 신선탕 몸의 태평천하를 이루는 원리, 군신좌사 날씨 변화로 심해지는 증상까지 다스린다 증상별로 달라지는 신선탕 06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면역력이 높아진다 대체의학요법 파킨슨병에 도움이 되는 영양요법 07 파킨슨병의 치료사례 08 파킨슨병 환자들의 생활수칙파킨슨병 잡는 삶의 질 개선 프로젝트!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많이 생기는 노인성 신경질환인 파킨슨병. 그동안 파킨슨병은 ‘불치병’, ‘난치병’이라는 말이 떠돌며 치료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파킨슨은 분명히 좋아질 수 있는 질환이다. 이 책은 파킨슨병을 이겨낸 다양한 사례와 우리 몸에 친숙한 한방 치료, 생활 속 힐링 치유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파킨슨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희망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한의학 박사와 함께하는 파킨슨병 잡는 삶의 질 개선 프로젝트! 100세 시대, 고령화 사회, 장수 시대라는 말들이 사회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어느 때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100세 시대는 단순한 수명의 연장이 아닌 일상의 연속선에서 더욱 많은 것을 누리고 즐겁게 살 수 있는 행복추구권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누구나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라도 노인성 질환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한다. 《파킨슨병 기적의 완치 설명서》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파킨슨병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파킨슨병은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듯 몸의 기능이 점차 소실되어 생기는 퇴행성 신경계 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이 떨리고 근육이 빳빳하게 굳어서 동작이 느려지는 것들이 있다. 심할 경우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없어 넘어지거나 거동이 불편해지며 주변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없어지기도 한다. 한 번 병이 생기면 몸의 기능이 점점 퇴화하기 때문에 누구나 걸릴 수 있는 흔한 질병이지만 파킨슨병을 난치병 또는 불치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파킨슨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치유할 수 없는 질환이 아니다. 파킨슨병은 ‘불치’병이 아니라 ‘치료’할 수 있는 병이다! 한의학 박사인 저자는 파킨슨은 분명히 좋아질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파킨슨병 환자를 치료하며 꾸준히 그리고 쉼 없이 파킨슨병을 연구하며 내린 결론이다. 걷거나 가족 없이 말하기도 힘들었던 파킨슨병 환자가 봉약침을 비롯한 다양한 한방 치료로 몇 개월 만에 혼자서 병원을 오는 등 단순한 현상 유지가 아니라 실제로 증상이 점차 좋아지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미 논문으로 파킨슨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된 봉약침부터 약재와 침술 등 인위적인 약물이 아닌 우리 몸에 가장 가까운 자연스럽고 근본적인 치료로 많은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파킨슨병 기적의 완치 설명서》는 파킨슨병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질환에 대한 폭넓고 전문적인 설명과 체계적인 치료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파킨슨병을 질환으로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희망과 적극적인 치료 자세로 파킨슨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사례를 담고 있어 절망에 빠진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이보라이프 / 리사 터커스트 지음, 김미자.김예훈 옮김 / 2015.09.01
13,800원 ⟶ 12,420원(10% off)

이보라이프소설,일반리사 터커스트 지음, 김미자.김예훈 옮김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은 강연가이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인 리사 터커스트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아마존 독자들에게 평점 만점을 받은 베스트셀러이다. 모든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며 “나는 좋은 엄마가 맞을까?” “나는 아이에게 나쁜 엄마가 아닐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 때문에 매일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엄마들의 아이돌 리사 터커스트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솔직 발랄 양육 이야기를 읽어보자. 모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하고, 현명한 양육의 방법을 배우다보면 어느새 ‘엄마’의 힘이 되찾아 질 것이다.Chapter 1. 엄마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1. 내가 우리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걸까? 010 2.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엄마가 아닐까? 020 3. 좋은 엄마, 나쁜 엄마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능할까? 032 4. 내가 정말 그렇게 말했나? 041 5. 나는 왜 항상 긴장감을 느낄까? 051 Chapter 2.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6. 혹시라도 내 계획이 실패한다면? 066 7. 누가 다시 나를 채워줄까? 077 8. 누가 나를 알아줄까? 089 9.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있으실까? 100 10. 나 자신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는 건 잘못된 걸까? 109 Chapter 3. 하나님이 그 틈새를 메워주실 줄 믿어요! 11. 내 삶의 틈새는 누가 메워줄까? 122 12. 나는 왜 매사에 불평만 할까? 134 13. 나는 왜 늘 걱정할까? 141 14. 다른 엄마들은 나를 어떤 엄마로 볼까? 슈퍼맘? 무책임한 엄마? 151 15. 빅토리아 시크릿이 헐렁한 면 잠옷을 만들까? 161 Chapter 4. 이 아이는 먼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6. 만일 우리 아이가 우등생이 아니라면? 174 17.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왜 내 탓인 것처럼 느껴질까? 181 18. 어떻게 하면 지금 바로 은혜를 베풀 수 있을까? 189 19.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가장 소중히 기억할까? 197 20. 삶이 구역질 날 만큼 힘들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210 Chapter 5. 엄마로 살아가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21. 어떻게 하면 ‘엄마 죄책감 클럽’에서 탈퇴할 수 있을까? 22아마존 평점 만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개인 홈페이지 하루 평균 70만 명 방문! 미국 엄마들의 아이돌 리사 터커스트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성과 양육에 관한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 “(엄마로서)열심히 일한 당신… 읽어라!”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는 책 엄마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엄마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마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를 것이다. 저자는 다섯 아이의 엄마로서 ‘엄마만의 스트레스’에 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때로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인생에 일어난 일 중 가장 위대한 일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날은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들어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때때로 찾아오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은 이상하거나 나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럴 땐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용기를 내면 된다! 저자는 엄마로서의 용기와 지혜를 찾는 법을 성경 말씀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일이나 계획이 원하던 대로 전개되지 않을 때 심하게 자책해본 적이 있는가? 그럴 땐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보자. 당신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주시고,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신다. 그렇게 된다면 우린 상황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다! 내 마음을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내어드리자. 당신의 마음 곳곳을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그 틈새를 메워주실 줄 믿어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빈틈이 생기기 마련이다. 결혼생활, 자녀양육, 사람 관계, 업무, 영적 생활 등등에 빈틈이 생기는 것에 좌절하지 말자. 하나님은 그 빈틈을 메울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 보여주고 싶어 하신다. 당신은 이 세 가지를 늘 기억해야 한다. 첫째, 빈틈이 오히려 하나님과 우리를 가깝게 해준다. 둘째, 하나님의 관점으로 빈틈을 보면 소망이 보이게 된다. 셋째, 빈틈이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다. 빈틈은 없어지거나 잊히기 마련이다. 빈틈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게 기도해보자.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아이는 먼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계획한 대로 아이를 키울 수 있다면 참 편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내 뜻대로 자라지 않는다. 저자는 당신의 아이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완벽할 수 없다. 아이가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염려할 필요 없다. 하나님이 늘 우리 곁에 계심을 기억하며, 기도로 나아가자. 오직 하나님만이 자녀를 양육하는 매 순간순간 필요한 지혜와 분별력을 미리 준비시켜주실 수 있다. 하나님은 각각의 아이에 대한 목적과 계획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양육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함을 기억하자! 엄마로 살아가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엄마들은 때때로 ‘엄마 죄책감’이라는 덫에 빠지고는 한다. 아이의 실수를 미리 예방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다. 저자는 그럴 때에 스스로 자책하는 어리석은 생각은 벗어던지라고 말한다. 아이의 선택으로 일어나는 일을 용기 있게 지켜보고, 필요할 때엔 아이들에게 당당히 “no”라고 이야기하며, 다른 엄마들과 비교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완벽한 아이가 없듯이 완벽한 엄마도 없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신을 격려해주자.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엄마 안의 예수님을 보며 자란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실재가 아이들의 영혼의 기반이 되길 기도하자. 우리 아이를 성숙을 향한 길로 이끌게 하소서! 저자는 아이가 성숙해지는 과정에는 부모의 태도와 양육 방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노동의 가치관, 배려, 인내심 등을 가르치는 것을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알려준다. 세상적인 관점에서 성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 아이들을 지도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맺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을 기억하자.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모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엄마로서 요구한 일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담겨져 있다. 그 가치를 기억하고 믿음과 기도를 통해 나아가자. 하나님께서 각각의 아이의 성장에 딱 맞는 상황을 만들어주실 것이다.
노숙자 목사되다
예영커뮤니케이션 / 김창규 지음 / 2017.10.17
15,000원 ⟶ 13,500원(10% off)

예영커뮤니케이션소설,일반김창규 지음
1970년대 기독 청년과 성도들 가슴에 복음의 불을 붙인 백만청년운동의 산 증인 김창규 목사의 생생한 증언. 책 속에 김창규 목사의 지난 세월이 들어 있고, 청년 시절 복음에 불타올라 했던 사역이 들어 있다. 고난이 와도 포기하지 않았던 저자의 삶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온전한 신앙생활을 위하여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면 됩니다 _누가복음 17장 5-6절 기도가 없으면 _마가복음 9장 14-29절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나는 복 받는 일 _에스겔 33장 11절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예배 _요한복음 4장 19-24절 하나님은 왜 십일조를 요구하시는가? _말라기 3장 7-12절 축복받는 삶을 위하여 흥해 가는 집과 약해 가는 집 _사무엘하 3장 1-11절 용서와 축복 _창세기 49장 22-26절 베푸는 삶과 축복 _잠언 11장 24-25절; 고린도후서 9장 9절 예쁜이가 되자 _에베소서 4장 1-6절; 신명기 28장 1-6절 불씨가 있어야 합니다 _열왕기하 4장 1-7절 어떠한 사람이 되시렵니까? 나의 인생 길에서 _사사기 16장 15-30절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_디모데후서 3장 10-17절 프리즘 같은 삶 _야고보서 3장 13-18절 어떠한 사람이 되시렵니까? _갈라디아서 6장 7-10절 새로운 삶을 위하여 진실한 회개가 필요합니다(회개와 정신 혁명) _호세아 10장 11-15절 믿음의 장부가 되자 _창세기 15장 1-7절 의로운 소원 _시편 84편 8-12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_하박국 3장 17-19절 노숙자 목사되다 김창규 목사의 사진 모음 32년 목회 생활을 마무리하며, 2013년 첫 설교집 『이까짓 걸 가지고 뭘』에 이은 김창규 목사의 두 번째 저서 『노숙자 목사되다』 1970년대 기독 청년과 성도들 가슴에 복음의 불을 붙인 백만청년운동의 산 증인 김창규 목사의 생생한 증언! 전국 기독 청년 서울대회 개최 취지문, 청년대회 선언문 전문 수록 1942년 4월 부친 김용학과 모친 박옥례의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저자는 몹시 가난한 집안의 장남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왔고, 산에서 나무를 해서 내다팔기도 했었다. 그렇게 중학교까지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어려운 형편에 진학할 수 없었던 김창규 목사는 고등학교에 다니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다. 낮엔 일하고, 밤엔 공부하는 생활을 선택한 것이다. 쌀 두 말을 지고 상경한 서울에서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하기 위해 이 집 저 집을 전전하며, 이 일 저 일을 하며 학업을 이어 갔다. 찐빵 만드는 일, 대장간 일, 아이스케키 장사, 집 짓는 일 안해 본 일이 없다. 그 와중에 잘 곳이 없어서 노숙까지 해가며 삶을 이어 갔다. 이 책 속에 김창규 목사의 지난 세월이 들어 있고, 청년 시절 복음에 불타올라 했던 사역이 들어 있다. 고난이 와도 포기하지 않았던 저자의 삶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지난 설교들을 정리하고 목회 생활을 반추해 보는 가운데 14년 전 겨울에 미국에 살던 사랑하는 동생 창호를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을 때의 기억이 새삼 떠올랐습니다. 저의 동생인 김창호는 미국 시민권자로 일리노이주 카본데일 타운에서 사업을 하면서 특히 SIU(써든 일리노이주립대학) 대학에 다니는 한국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그 지역 미국인 침례교회의 안수집사로 열심히 봉사하다가 14년 전인 59세 때 눈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동생의 장례를 마친 뒤 허전한 마음을 안고 주일에 동생이 다니던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동생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어떤 사람이 되겠느냐?”라고 질문을 던지는데 그 질문이 제 마음에 강한 충격으로 와 닿았습니다. 그 설교를 들으며 ‘나는 어떤 목사가 되겠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그날 말씀 가운데 큰 은혜를 받고 새로운 목회 다짐을 주님 앞에 하였던 것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본서에 실린 “어떠한 사람이 되시렵니까?”라는 설교가 바로 이때의 묵상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야고보서 5장 14-15절에서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고 하였고, 16절에는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17절에서는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라고 하였으며, 18절에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믿음입니다. 목사도 믿음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성도도 믿음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믿음이 문제입니다.
음악편애
걷는사람 / 서정민갑 (지은이) / 2019.06.25
23,000원 ⟶ 20,700원(10% off)

걷는사람소설,일반서정민갑 (지은이)
걷는사람 에세이 5권. 2015년부터 한 언론매체에 연재한 '서정민갑의 수요뮤직'을 엮어낸 음악 평론이자 에세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음반 리뷰 80편이 QR코드와 함께 들어 있어 한 손에는 책을 또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읽을 수 있는, 눈과 귀를 다 만족시키는 책이다. <음악편애>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차별 없는 음악에 대한 열렬한 서정민갑의 애정이 느껴진다. 인디신의 다채로운 뮤지션에서부터 신중현, 들국화 같은 거장이나 아이유, 태연 등의 유명 뮤지션을 모두 조명하는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 아카이브 저서라 불러도 무방하다. 추천사를 쓴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는 “서정민갑 옆에는 늘 ‘대중음악의견가’라는 직함이 달려 있다”며 “평론가나 비평가와 같은 권위의 냄새”보다는 “글쓰기에 대한 남다르고 치열한 자의식”에 집중하는 서정민갑 평론가의 음악과 글쓰기에 대한 열정에 주목했다. 대부분의 음악이 그저 소수의 청중에게만 다다른 채 사라지는 시대에, 뮤지션의 창작의 고뇌가 담긴 음반들이 그저 명함처럼 소비되고 마는 시대에 서정민갑은 <음악편애>를 통해 자칫 묻히고 지워질 뻔했던 음악들을 수면 위로 길어올렸고, 이제 그 곡들을 자신의 플레이 리스트로 소장하는 것은 눈 밝고 귀 밝은 독자들의 몫일 테다.추천사 - 정음악을 발견하는 가이드북 / 김창남 추천사 - 마음 들여다보려 애쓰는 평론 / 장필순 머리말 - 내 삶의 몫은 음악 글 쓰는 일 리얼하고 발칙한 아방가르드 오늘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노랫말 어어부프로젝트≪탐정명 나그네의 기록≫ 음악으로 정신을 듣다 인생이라는 꿈의 슬프고 아름다운 자장가 김두수 ≪곱사무≫ 즉흥연주와 멜로디로 기록한 2015년 한국 눈 감지 않은 연주자 홍경섭 ≪카오스≫ 성인 사내의 유랑기 누추하지만 뜨거운 삶 김일두 ≪달과 별의 영혼≫ 록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로 표현한 종교와 철학 한국대중음악을 넓고 깊고 특별하게 만든 음악 포프엑스포프 ≪The Divinity And he Flames Of Furious Desires≫ 586세대의 순정 거리의 가수가 동시에 내놓은 앨범 손병휘 ≪꺾이지 않기 위하여≫, ≪추억은 힘≫ 이 음악과 함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잃지 않는 음악의 향기 박윤우 트리오 ≪Earth, Life &Us≫ 끝내 지켜야 할 인간다움 노래로 만드는 희망 임정득 ≪당신이 살지 않았던 세계≫ 진면목을 보여주다 이 순간을 행복하게 하는 노래 호란 ≪괜찮은 여자≫ 안치환의 투병 기록 가장 솔직하고 구체적인 작품집 안치환 ≪50≫ 원더걸스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그녀들의 반격 원더걸스 ≪Reboot≫ 참다운 노래와 시의 숙명 세월호 500일, 음반을 들으며 견디다 ≪다시, 봄≫ 영기획이 여는 한국 일렉트로닉의 미래 음반으로 조망한 한국 일렉트로닉 음악 3 Little Wacks ≪3 Little Wacks - YOUNG, GIFTED &WACK 3rd Anniversary Compilation≫ 김현성이 부활시킨 윤동주 시노래와 중견 뮤지션이 소중한 이유 김현성 ≪윤동주의 노래≫ 새롭지 않아도 좋은 포스트록 오래 남는 강도와 여운 해일 ≪세계관≫ 한국 헤비메탈의 경지 극강의 음반 메써드 ≪Abstract≫ 사람을 사람이게 하는 음악 음악에 귀 기울여야 할 이유 임인건&이원술 ≪동화≫ 김사월의 여전한 매혹 삶의 시름을 불러내는 멜로디 김사월 ≪수잔≫ 신파 같은 진실 요란하고 시끌벅적한 사운드 정차식 ≪집행자≫ 2015년에 다시 부른 들국화 1집 신화의 재해석 튠업 헌정 앨범 ≪들국화 30≫ 들을수록 더 많이 들리는 음반 방준석과 백현진의 협업 방백 ≪너의 손≫ 오늘은 조성일의 노래를 듣자 연대를 요청하는 노래들 조성일 ≪일상이 아닌 일상을 살며≫ 음악으로 자본의 욕망에 맞서다 싸움의 공간에서 만든 음반 ≪테이크아웃드로잉 컴필레이션≫ 겨울에도 따뜻한 음악 아코디언으로 피운 서정 박혜리 ≪세상의 겨울≫ 음악조차 지겨워질 때 순간을 응시하는 시선 이호석 ≪이인자의 철학≫ 이방인이 포착한 충돌 음악으로 기록한 여행/지역/마음 레인보우99 ≪Calendar≫ 인생은 권력보다 길고, 음악은 세월만큼 아름답다 37년만의 새 음반 정미조 ≪37년≫ 사이키델릭한 세계에서 보낸 초대장 당신의 부재 위에 놓인 음반 텔레플라이 ≪무릉도원≫ 정직하고 엄격한 태도로 부른 성실한 노래 순수하고 곧은 뮤지션 권나무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다른 세상, 다른 자신을 꿈꾸는 이들 곁에 흥건해진 주술성과 유랑성 단편선과 선원들 ≪뿔≫ 오늘의 사랑노래로 다시 태어난 춘향가 전통과 현대의 공존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이제 당신이 감동할 순서 맑고 깊은 노래 황푸하 ≪칼라가 없는 새벽≫ 잠비나이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음악 잠식과 충돌로 만든 앨범 잠비나이 ≪A Hermitage 隱棲 : 은서≫ 그림 몫의 퓨전 창작 국악 음반 그이도 함께 들을 노래 그림 ≪Acoustic Island≫ 지금 젊음의 노래로 날카로운 포크 음악 그녀가 말하는 법 이랑 ≪신의 놀이≫ [바위처럼]의 주인공, 다시 노래하다 안석희이자 유인혁의 새 노래들 유인혁 ≪안석희 유인혁의 첫번째 노래들 - 봄소식≫ 한국 크로스오버 음악의 새로운 영토 즉흥적이고 주술적인 음악 블랙 스트링 ≪Mask Dance≫ 오랜만에 만나는 찰진 록 음악 록 음악이 아니면 불가능한 쾌감 ABTB ≪Attraction Between Two Bodies≫ 자아의 안팎을 비추는 사이키델릭 포크 무키무키만만수의 만수가 돌아오다 이민휘 ≪빌린 입≫ 음악의 정신적 가치, 정신의 음악적 가치 20년만의 유작 조동진 ≪나무가 되어≫ 나는 나지만 우리는 함께 의지와 능력과 성찰 9와 숫자들 ≪수렴과 발산≫ 오늘의 삶이 되는 노래 한 장의 음반에 담은 고민 우리나라 ≪그대를 위한 노래≫ 서성이는 마음 곁에 첫 눈 같은 음악 이부영이 부른 미셸 르그랑 이부영 ≪Songs Of Michel Legrand≫ 다시 좋은 음악을 내놓다 기대를 충족시킨 밴드의 저력 3호선 버터플라이 ≪Divided By Zero≫ 촛불의 음악 대변인 새로운 시대의 노래 스카웨이커스 ≪The Great Dictator≫ 태연의 매력과 SM의 힘 2017년 웰메이드 팝 음반 태연 ≪My Voice≫ 진솔한 청춘의 탐미적 기록 성장기 옆에 둘 음반 도재명 ≪토성의 영향 아래≫ 너풀너풀 가벼운 거인의 음악 예상 밖의 음반 로다운30 ≪B≫ 세월호 참사 3년의 대중음악 미학적으로 기록한 세월호 파울로시티 ≪Yellow≫ 청춘이 청춘에게 보낸 편지 12통 좋은 곡들로 움켜쥔 음반 혁오 ≪23≫ 52분 53초의 즐거움 뉴욕에서 돌아온 재즈 베이시스트 이준삼 ≪A Door≫ 언니네 이발관의 마침표 23년 역사를 마무리하는 최종작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과 만나 더 풍성해진 신중현 신중현 음악의 보물창고를 확인하는 튠업 헌정 앨범 ≪신중현 The Origin≫ 우리의 주소는 모두 다르다 한 사람의 이야기 책 가을방학 ≪마음집≫ 드물어 귀하고 흥겨운 전통과 뿌리 옹호 오래된 생태주의 노선택과 소울소스 ≪Back When Tigers Smoked≫ 두 음악가가 보여주는 진실 그리고 실제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 텐거 ≪Spiritual≫ 세상 모든 사악함을 베어버리다 격렬한 쟁투 팎 ≪살풀이≫ 아이유 그 이상을 보여주다 아이유표 리메이크 음반 아이유 ≪꽃갈피 2≫ 지친 발걸음이 저절로 닿는 곳 가까스로 견디고 이겨낸 마음 유레루나 ≪Monument≫ 즉흥연주와 전통적 서사를 넘나드는 재즈 자유로움과 아름다움의 결합 최성호 특이점 ≪다르다와 틀리다는 다르다≫ 지금 새소년을 듣지 않는다면걸 크러쉬한 프론트우먼 밴드의 파괴력 새소년 ≪여름깃≫ 정밀아의 노래를 들으면 힘이 난다 재즈와 블루스로 다른 포크 정밀아 ≪은하수≫ 음악으로 평화로워지는 시간 정직한 사람의 고투 루시드 폴 ≪모든 삶은, 작고 크다≫ 서로가 서로를 지키는 노래 뭉클한 진심 디어 클라우드 ≪My Dear, My Lover≫ 산책자 콜라보씨의 도시 기록 프로젝트 김목인이 엿본 도시와 사람 김목인 ≪콜라보 씨의 일일≫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여전히 아름다운 음악 2017년 최고의 음반 강태구 ≪Bleu≫ 질문을 만나게 하는 노래 분출하는 고민과 상처 빌리카터 ≪The Orange≫ 민중의 목소리를 돌려준 노래 삶을 따라 움직이는 출장작곡가 김동산 ≪서울·수원 이야기≫ 지금 어느 곳에서 현실을 보고 있는가 낮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 ≪새 민중음악 선곡집 Vol. 3 - 쫓겨나는 사람들≫ 지금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공동체와 희망의 어슴프레한 가능성 송재경 ≪고고학자≫ 음악으로 감사하다 자신에 대한 기록 강아솔 ≪사랑의 시절≫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청춘의 노래 다채로운 사운드의 향연 키스누 ≪Last of Everything We Were≫ 자화상처럼 깊어진 노래들 유려한 품격 나원주 ≪I Am≫ 화염병 같은 음악 여성의 다짐과 의지를 대변하다 에고펑션에러 ≪Ego Fun Show≫ 김해원이 정박한 안식과 평화 10여 년의 활동을 담은 첫 솔로 음반 김해원 ≪바다와 나의 변화≫ 금세 어디든 갈 수 있는 시대의 팝 유랑으로 이끄는 음악 강이채 ≪Hitch≫ 재즈로 표현한 신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이야기 개성과 정당성을 부여하는 아름다움 정수민 ≪Neoliberalism≫ 세월호 참사 그 후 4년 다시 마주하는 2014년 4월 이선지 ≪Song Of April≫ 청춘을 복기하는 달콤쌉싸름한 음악 팝과 록의 공존 세이수미 ≪Where We Were Together≫ 음악은 자주 신비롭고 그래서 위대하다 편안한 일렉트로닉 포크 11곡 1972 ≪따듯한 바람≫한국 대중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아카이브 서정민갑의 『음악편애』 음식에만 편식이 있는 게 아니다. 음악도 책도 대중들은 편식한다. 음악평론가 서정민갑은 편식이 심한 대중들을 향해 손짓하듯 말한다. “여기 이런 음악도 있어요, 같이 한번 들어 보실래요?” 걷는사람 에세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는 음악평론가 서정민갑이 쓴 『음악편애』다. 『음악편애』는 2015년부터 한 언론매체에 연재한 '서정민갑의 수요뮤직'을 엮어낸 음악 에세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음반 리뷰 80편이 QR코드와 함께 들어 있어 한 손에는 책을 또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읽을 수 있는, 눈과 귀를 다 만족시키는 책이다. 『음악편애』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차별 없는 음악에 대한 열렬한 서정민갑의 애정이 느껴진다. 인디신의 다채로운 뮤지션에서부터 신중현, 들국화 같은 거장이나 아이유, 태연 등의 유명 뮤지션을 모두 조명하는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 아카이브 저서라 불러도 무방하다. 추천사를 쓴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는 “서정민갑 옆에는 늘 ‘대중음악의견가’라는 직함이 달려 있다”며 “평론가나 비평가와 같은 권위의 냄새”보다는 “글쓰기에 대한 남다르고 치열한 자의식”에 집중하는 서정민갑 평론가의 음악과 글쓰기에 대한 열정에 주목했다. 대부분의 음악이 그저 소수의 청중에게만 다다른 채 사라지는 시대에, 뮤지션의 창작의 고뇌가 담긴 음반들이 그저 명함처럼 소비되고 마는 시대에 서정민갑은 『음악편애』를 통해 자칫 묻히고 지워질 뻔했던 음악들을 수면 위로 길어올렸고, 이제 그 곡들을 자신의 플레이 리스트로 소장하는 것은 눈 밝고 귀 밝은 독자들의 몫일 테다. 음악을 편들다 『음악편애』의 목차를 들여다보면 정말 다양한 뮤지션들이 소개되어 있다. 서정민갑의 저력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에서부터 느껴진다. 거창한 언어로 무언가를 정의하고 평가한다는 권위의 느낌보다는 이들의 음악이 여러 대중들에게 닿아, 작지만 빛나는 것들을 함께 향유하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진다. 사랑에도 여러 방식이 있지만 서정민갑 평론가가 『음악편애』에서 보여주는 음악 사랑은, 그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세상이 음악으로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간절함이다. 더불어 『음악편애』는 잘 알려지지 않은 명곡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2010년대를 중심으로 한국 대중가요계를 이해하고 조명하는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형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음악이 공급되는 시대에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강요된 음악 편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인기 있는 곡 외에도 무수한 음악들이 존재하며, 그 속에는 반짝이는 별 같은 음악들이 숨겨져 있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서정민갑 평론가의 음악 세계는 균형 잡힌 건강식이며, 생소한 음악조차 편안한 언어로 먹기 좋게 소개하는 서정민갑은 이 책을 통해 평론을 넘어 진정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모든 장르를 다루지는 못했지만 『음악편애』를 통해 서정민갑 평론가가 추천하는 음반을 따라가다 보면 새롭게 바뀌어 있는 우리의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보게 될 것이다. 취향을 넘어 좋은 음악이 주는 감동은 우리의 삶을 조금 더 여유롭게, 그리고 따뜻한 질감으로 바꾸어 줄 것이다. 음악조차 지겨워질 때가 있다. 음악의 속살을 헤집어 냄새 맡고 무게 달고 등급을 분류하는 일로 생계를 꾸려가는 삶이라 세상은 음악을 중심으로 돈다. 항상 먹잇감을 향해 용수철 같은 몸을 날릴 준비가 된 표범처럼 온 신 경은 귀로 향한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 소리도 듣지 않고 싶다. 그저 고요함 속에 웅크리고 싶다. 그러나 고요함을 고요함답게 만드는 것 역시 음악이다. 고요함은 음악을 빌어 자신 안에 빈 여백과 울려 퍼질 탄성이 있음을 고백한다. 모든 음악은 고요함과의 협연이다. 깊고 오래 울려퍼지는 음악은 고요함을 위해 비우고 덜어낸 음악이다. 다 말하지 않고, 다 채우지 않고 열어둔 음악 앞에서 듣는 이는 저절로 걸음을 멈춘다. 거울처럼 자신을 비춰보다가 천천히 몸을 기댄다. 저절로 눈이 감기고 아득해 혼곤해졌다가 깨어나면 더 맑아진 눈망울. 음악이 제 몸을 통과했다는 증거이다. - 본문에서
단계별 영어 원서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 어린 왕자 + 딥러닝 어린 왕자 단어장 (전2권)
도서출판 동행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스티브 오 (지은이) / 2020.06.01
20,900원 ⟶ 18,810원(10% off)

도서출판 동행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스티브 오 (지은이)
다섯 단계로 구성 된 사전 없이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 : 어린 왕자 편과 알고 있는 단어부터 시작해서 모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딥러닝 단어장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머리말 독자후기 서평 사용설명서 The Little Prince LEVEL 1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2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3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4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5 Chapter 1 ~ 27 맺음말 [단어장] 머리말 책의 구성 딥러닝 단어장 활용법 The Little Prince Chapter 1 - 27[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 초보도 사전 없이 ‘어린 왕자’ 원서로 읽는다” 다섯 단계의 맞춤형 구성 단계별 원서 3차례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5,000여 명의 서포터 지지를 받은 도서 1, 2단계는 초등학생용 어휘만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이후 단계는 난이도가 더 높아진 어휘와 문장을 사용해 수준을 높였다. 마지막 5단계엔 원문을 실었다. 27장으로 구성된 어린 왕자 원문을 취사선택하지 않고 같은 장을 단어와 문장만을 달리해 다섯 단계로 구분했다. 독자가 자기 수준에 맞는 원서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책이 독자에게 맞춰 다양한 수준을 제공하는 셈이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선 ‘나는 책에서 큰 뱀을 본다’와 같이 현재형 시제만 쓰여 있다. 2단계에선 이 같은 문장이 ‘나는 책에서 큰 뱀을 보았다’처럼 과거형으로 바뀐다. 4단계에선 ‘한번은 6살 때 밀림 숲에 관한 책에서 대단한 그림을 봤다. 그건 보아뱀이 동물을 먹고 있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었다’와 같이 세부적인 내용이 추가되고 문장 구조가 복잡해진다. 원문에 어려운 단어가 쓰였더라도 단계가 낮을수록 쉽고 익숙한 단어로 대체한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원문에 쓰인 단어인 magnificent(감명깊은)는 1단계에선 very good(아주 좋은)으로, 3단계에서는 excellent(훌륭한)로 대체한다. 독자가 일련의 과정을 통해 같은 내용을 반복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린 왕자의 원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된다. [딥러닝 어린왕자 단어장] “우리는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어를 많이 배웠지만, 성취감을 느끼면서 영어를 사용해 본 경험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영어가 여전히 어렵고, 자신 있게 사용하기 힘든 게 아닐까요? 딥러닝 영어 단어장은 성취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기억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다른 단어장들과 비교해 보세요. 다른 단어장들을 보면, ‘내가 이만큼 모르는구나.’를 먼저 경험합니다. 하지만 딥러닝 단어장은 ‘어? 이거 내가 아는 단어네!’를 먼저 체험합니다. ‘모르는 것부터 시작하는지, 아니면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지’에 따라, 우리는 ‘자신감을 지니고 학습할 수도, 아니면 잃고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영어도서]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55.7%가 영어이다. 그에 비해 한국어는 0.4%밖에 되지 않는다 영어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건 없다. 하지만 인터넷이 일상이 된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읽기라 생각한다. 영어 읽기는 원서 읽기가 좋지만, 원서를 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전을 찾고 문장을 읽고 또 사전 찾고 읽다 보면 정작 무슨 내용인지 모른 채 읽고 있을 때가 많다. 단계별 영어 원서 시리즈인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한 책이다. 원서 읽기를 할 때 자신의 수준에 맞는 원서를 찾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수준에 맞는 원서 찾는 게 수월하지 않다. 혹 찾았다 해도 다음 레벨의 책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데, 다음 레벨의 책은 처음 읽었던 책과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단어도 새롭고 내용도 새롭기에 여전히 미로 속을 걷는 느낌이다. 그런데 이 책은, 레벨 1부터 레벨 5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레벨 1을 읽은 뒤, 레벨 2를 읽으면 레벨 1에서 이해했던 내용과 단어에서 조금 더 확장된 내용과 단어를 접해 그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다. 그래서 사전 없이도 원서를 읽을 수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유아가 계단 하나를 오르게 되면 다음 계단도 훨신 쉽게 오를 수 있듯이 레벨 1을 읽을 수 있다면 레벨 2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4년간의 연구 기간을 통해 국내 특허와 국제 PCT 특허 출원을 했다. 국내 뿐 아닌 영어 읽기가 필요한 해외에서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단어장] “우리는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합니다. 그런데 왜 여전히 영어가 어렵고 자신 없을까요? 대한민국에서 한 해 동안 영어 교육으로 지출되는 돈은 6조억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도 영어가 어렵고 자신 없다는 건, 영어에 관한 관심이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그 문제를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부끄러움으로 보았고 자신감 회복을 통한 해결점을 제안했습니다. 단어와 의미의 직선적 관계 대입이 아닌 단어와 의미 사이에 의미를 연상시킬 또 다른 단어들을 넣어 딥러닝 하며 연상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저자는 단어 암기의 시작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새로운 단어 암기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모르는 단어들을 기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뒤로 한 채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단어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영단어 하면 떠오르는 단순 암기에서 유추를 통한 기억이라는 새로운 단어장의 시대가 올 것을 예측해 봅니다.[영어도서]이 책이 나오기 전까진 꿈이었다.영어 원서를 읽을 때면 책과 함께 펼치는 또 다른 책이 있다. 바로 사전이다. 우리는 그렇게 영어 원서를 읽어 왔다. 한 문장을 읽고 모르는 단어에 밑줄을 긋고, 사전에서 뜻을 찾아 책에 그 뜻을 적으며 다음 문장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몇 분만 하다 보면 책은 공부한 흔적들로 가득해진다. 하지만... 정작 머릿속에는 책 내용이 없다.책은 읽어야 한다. 그런데 영어 원서는 읽기가 어렵다. 읽어야 할 책이 학습지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나만의 고유 경험이 아닐 것이다.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는 영어 원서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한 책이다. Level 1 Chapter 2I have only one friend, and he is the little prince.My plane doesn’t work in the desert. And I am alone. Also, I only have water for a week. Level 2 Chapter 2I had no friends to talk to until six years ago.At that time, my plane stopped working in the desert. There was only me, also, I only had water for one week.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