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정말로, 정혜동 2
파란미디어 / 한혜석 (지은이) / 2021.09.14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미디어소설,일반한혜석 (지은이)
모든 동식물은 최소량의 법칙에 따른다. 넘치는 영양소가 아니라 제일 부족한 영양소에 따라 생장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관계 또한 넘치는 감정이 아니라 부족한 어떤 것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작가는 독일의 화학자 리비히의 이론을 바탕으로 사랑을 대하는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손톱 밑 가시처럼 서로의 존재가 신경 쓰이는 정혜동과 장헌영. 그렇기에 제일 먼저 발견하고, 시선을 뗄 수 없는지도 모른다. 불편하다 했지만, 그것은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임을 깨닫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되었다. 유능한 식물학자인 두 사람은 감정의 본질을 인지한 후, 검증과 재현을 통해 사랑을 성장시킨다.N월 N일의 아침 젖어마이 여우비 혜, 동 가책, 그리고 딜레마 항복 대상, 이유는 없는 가해자 포지션 유통기한 다른 이유후회횡액(1) 횡액(2) 해바라기부디 원願 고마워에필로그Ⅰ에필로그 Ⅱ 외전 1 선우 외전 2 혜진외전 3 헌영 식물의 생육을 좌우하는 것은 충분한 양의 영양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양의 영양소다-리비히의 최소율정혜동은 이 말도 안 되는 간극이 장헌영을 미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걸까?“어쩌지? 나는 늘 정혜동이 부족한데…….”굳이 누군가를 유혹할 필요 없던 그 인력이 왜 저놈에겐 통하지 않는 것일까?헌영은 머릿속으로 실험을 설계하며 시선을 마주한 채 웃었다. “결핍은 좋은 에너지가 되기도 하는 거니까.”자연과학도에게 사랑은 탐구이고, 연애는 실험이다. 끈질기게 검증하고 재현 반복해야 하는.“재현 반복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그는 생각했다. 장헌영은 절대 정혜동에게 벗어날 수 없으리라.◎ 이 책은 다양한 생명이 태동하는 수목원.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랑의 생장 기록.모든 동식물은 최소량의 법칙에 따른다. 넘치는 영양소가 아니라 제일 부족한 영양소에 따라 생장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관계 또한 넘치는 감정이 아니라 부족한 어떤 것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작가는 독일의 화학자 리비히의 이론을 바탕으로 사랑을 대하는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사랑은 탐구이고, 연애는 실험이다. 끈질기게 검증하고 재현 반복해야 하는. 손톱 밑 가시처럼 서로의 존재가 신경 쓰이는 정혜동과 장헌영. 그렇기에 제일 먼저 발견하고, 시선을 뗄 수 없는지도 모른다. 불편하다 했지만, 그것은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임을 깨닫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되었다. 유능한 식물학자인 두 사람은 감정의 본질을 인지한 후, 검증과 재현을 통해 사랑을 성장시킨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필체로 사랑의 심리를 유려하게 표현한 《정말로, 정혜동》 장헌영의 고백이 담긴 특별 외전 수록! ◎ 주요 등장인물 멀고 얕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여자, 정혜동 식물 유전학 전공, 어려운 환경 탓에 삶이 고달프다. 영업용 미소가 깃든 얼굴로 고달픈 삶의 무게를 덜고 싶었으나, 그 남자 헌영에게 사회적 얼굴 이면을 간파당한다.상사의 탈을 쓴 속 시끄러운 남자, 장헌영법대에 입학하여 소년등과 한 후 식물 유전학으로 전과한 문이과 통합형 수재. 큰 키에 유화로 그린 듯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남녀 불문 동경하는 대상이지만, 정작 당사자는 정중한 듯 타인과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묵묵히 때를 기다리는 남자, 한선우 정혜동과 죽마고우이자 초우 수목원으로 파견 나온 ‘카이스트 팩’ 중 하나이다. 오래전부터 혜동 옆에 다른 이름으로 머물고 싶지만, 때를 기다리는 중이다. ◎ STORY 종강 파티 날, 며칠 밤샘으로 피곤한 장헌영은 술자리에서 쓰러졌다. 수마와 싸우는 가운데, 한 남자가 음료에 약을 타서 누군가에게 건네려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음료를 연구 조교인 정혜동에게 넘겼다는 말에 몸을 일으킨 헌영은 남자를 향해 주먹을 날린다. 쟁쟁한 집안의 자제들 사이에서 일어난 싸움인지라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정혜동은 본의 아니게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된다. 몇 년 후, 초우 수목원에 정혜동이 입사 지원을 한다. 부러 그러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만날 때마다 혜동의 화를 부추기는 장헌영이 원장 대리로 부임한 곳. 그러나 초우 수목원은 할머니가 계신 병원에서 가깝고 근무 조건이 좋아서 포기하기엔 아쉬웠다. 면접에서 실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혜동은 입사 전 할머니가 계신 병원에 선우와 함께 들렀다가 폭설을 만난다. 선우는 밤이 늦었고 도로가 위험하니 초우 수목원의 기숙사에 잠시 머물다 가자고 말한다. 선우는 당직실로 가고, 남자 기숙사에 혼자 있던 혜동은 필요한 것을 사러 밖으로 나오다 헌영과 마주친다. 직장에서 무탈하게 적응하고 싶었던 혜동은 당황한다. 남자 기숙사에서 나오는 여자가 예비 입사자였으니, 시작부터 꼬이게 된 셈이었다. 며칠 후, 야근을 하다 책상에서 잠든 혜동의 모습을 헌영은 심란한 표정으로 바라보는데…….쿵쿵 증폭되는 음악이 사방에서 흘러 들어와 진동으로 변했다.
2023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작품미디어 / 신형철 (지은이) / 2022.07.11
12,000

작품미디어소설,일반신형철 (지은이)
군살 쫙~ 뺀 궁극의 필기 노트,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공무원 시험은 물론 각종 시험에서 핵심 필수 과목으로 자리한 <한국사>의 엄청난 암기량을 대비하여 개발한 실전용 수험 교재. 어떤 시험이든 시험에는 반드시 “출제의 흐름”이 있고 또 “빈출 주제”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니 무턱대고 그 많은 내용을 다 외울 필요는 없는 것이다. 에듀윌 한국사 대표 강사로 수험생들에게 익히 알려진 이 책의 저자, “한국사 키잡이” 신형철 선생님은 지난해(2021)에 이미 “빈출 주제”와 “출제의 흐름”을 철저 대비한 ‘한국사 필기 노트’ 교재인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를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 개정판>은 기존 교재를 대폭 수정하여 가장 최신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고, 핵심 ‘키워드’로 간추린 정선된 내용만을 수록했다. “군살은 쫙~ 빼고, 핵심만 콕콕 집어 놓아” 수험생들의 공부에 효율성과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인 궁극의 <한국사 실전노트>이다.머리말 Ⅰ. 우리 역사의 기원과 형성 1. 한국사의 바른 이해 2. 선사 시대의 우리 역사 3. 국가의 형성 4. 여러 나라의 성장 ​Ⅱ. 고대의 우리 역사 ​1. 고대의 정치 2. 고대의 경제 3. 고대의 사회 4. 고대의 문화 Ⅲ. 중세의 우리 역사 ​1. 중세의 정치 2. 중세의 경제 3. 중세의 사회 4. 중세의 문화 Ⅳ. 근세의 우리 역사 ​ 1. 근세의 정치 2. 근세의 경제 3. 근세의 사회 4. 근세의 문화 ​ Ⅴ. 근대 태동기의 우리 역사 ​1. 근대 태동기의 정치 2. 근대 태동기의 경제 3. 근대 태동기의 사회 4. 근대 태동기의 문화 Ⅵ. 근대사(개항기) ​1.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와 문호의 개방 2. 근대 국가 수립 운동 3. 일제의 침략과 국권 수호 운동 4. 개항 이후의 경제, 사회, 문화 ​ Ⅶ. 일제강점기 ​ 1. 일제의 식민 통치와 항일 민족 운동 2. 일제강점기 경제의 변화 3. 일제강점기 사회 운동 4. 민족 문화 수호 운동 ​Ⅷ. 현대 사회의 발전 ​1.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2.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3. 북한의 역사와 통일을 위한 노력 4. 현대의 경제, 사회, 문화 발전 ​Ⅸ. 유네스코 유산 한국사 시험, 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실전노트>가 합격의 동반자!! 공무원 시험을 비롯하여 각종 시험의 필수 핵심과목인 <한국사>는 공부하기에 암기량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모든 내용을 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시험이라도 반드시 “출제의 흐름”이 있고, 또 “빈출 주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에듀윌 한국사 대표 강사로 수험생들에게 익히 잘 알려진 “키잡이” 신형철 선생님은 지난해(2021)에 이미 이런 “빈출 주제”와 “출제의 흐름”을 대비한 한국사 ‘필기노트’ 교재인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를 출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 개정판>은 가장 최신의 출제 경향을 반영한 것은 물론 핵심 ‘키워드’로 추린 정선된 내용만을 수록해 공부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개정판>은 신형철 선생님의 실제 강의를 수강한 수험 합격생이 직접 필기한 노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현장감이 잘 살아 있는데요, 공부하다 참고하거나 반드시 암기해야 할 내용 등에는 별도의 색으로 표시하여 가독성을 높이기도 하고, 직접 메모를 추가한 효과를 줘서 공부하는 수험생이 현장 강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책 전체의 전개는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에듀윌 공무원 기본서>에 맞추어 구성해 수험생의 독학에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 개정판>으로 공부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노트 여백에다 직접 추가하세요. 이제, 시험 직전 여러 번 회독할 수 있는, 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교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근현대사는 연표를 통해 정리할 수 있도록 기획!! 한국사 내용 중 ‘근현대사’는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에 높은 난도로 출제됩니다. 따라서,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고, 주요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반드시 암기해야 합니다. 이런 관계로 <키잡이 한국사 실전노트 - 개정판>의 근현대사 부분은 수험생들이 연도별로 사건을 정리하여 한눈에 그 흐름을 파악하면서도 효율적인 암기가 가능하도록 기획하고 구성하였습니다. 공부하시면서 직접 한번 그 효과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완치 비만
사이몬북스 / 조승우 (지은이) / 2024.04.20
9,500원 ⟶ 8,550원(10% off)

사이몬북스취미,실용조승우 (지은이)
유튜브 1억 조회를 기록하고 온라인 서점의 건강 분야 50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조승우 한약사. 1탄 <완전 배출>에 이어 2탄 <완치 비만>을 선보인다. 한때 80kg까지 살이 찌고 관상동맥질환으로 고생했던 저자는, 어떻게 62kg까지 살이 빠지고 10년 넘게 요요도 없이 병원 근처에도 가지 않는 삶을 살게 된 것일까? 우리는 1탄 <완전 배출>을 통해 산 음식(채소와 과일과 무첨가 주스)을 먹으면 몸속의 독소가 배출되면서 저절로 살이 빠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 왜 요요가 오는 것일까? 저자는 비만인들의 심리상태에 주목한다. 잡동사니가 많은 사람은 비만일 확률이 높다. 비만인은 자존감이 결여된 상태라서 음식으로 허한 마음을 채우고 잡동사니로 방 안을 채운다. 냉동실을 열면 먹다 남긴 음식물들이 바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집은 잡동사니로 포화상태다.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 찬 심리상태를 ‘법정 스님의 텅 빈 방‘처럼 비우지 않으면, 빠졌다가 다시 찌는 요요가 평생 계속된다고 주장한다. 당연히 그 해결책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신애라 씨와 박나래 씨, 미국 할아버지, 냉장고 없이 사는 여자, 지리산 농부의사, 법정 스님, 부엌칼 하나로 모든 요리를 해결하는 발리의 소녀, 술에 취한 80kg 거구의 여자, 잡동사니를 끼고 사는 100kg의 친구, 투자가 워렌 버핏, 디자이너 디터 람스···. 누구는 무슨 이유로 살이 찌고 가난한 삶을 살게 되었으며, 누구는 무슨 이유로 날씬하고 부유한 삶을 살게 된 것일까? 저자가 만난 살찐 사람들과 날씬한 사람들의 수많은 이야기가 다큐처럼 펼쳐진다.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옆집 아저씨의 다정한 목소리로 조목조목 진실을 증명해 내는 저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시라.1장 먼저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 밖에서 깨면 계란 프라이, 안에서 깨면 병아리 - 미국의 볼펜과 소련의 연필 - 맨발걷기 김동창 선생님의 혁대 -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 정주영 회장과 거북선 - 변하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 해봤어? 1 16kg 감량, 아기 피부처럼 변했다(박미정, 서울시 마포구, 62세 여성) 2장 냉장고가 없으면 비만도 없다 - 신애라의 냉장고, 박나래의 냉장고 - 냉장고가 없던 시절 미국에도 비만이 없었다 - 냉장고 없이 사는 여자 - 지리산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 해봤어? 2 48kg→38kg 감량, 앞자리가 바뀌었다(조순영, 경기도 광주시, 42세 여성) 3장 당신은 왜 살이 찌는가? - 스모선수는 어떻게 살을 찌우나? - 5년 안에 요요가 올 확률 80% - 식품첨가물은 어떻게 식욕을 부추기는가? -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다 - 제로 칼로리의 함정 - 호모 사피엔스는 왜 요리에 열광하는가? - 양념은 거짓 허기를 유발한다 - 양념은 소금만으로 충분하다 - 살을 빼는데 효소·미네랄·비타민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쌀과 밀은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 다이어트는 왜 항상 실패할까? - 해봤어? 3 60kg→50kg 감량, 나 다시 돌아가지 않을래(강지미, 경기도 광주시, 49세 여성) 4장 빨리 뺄수록 빨리 살찐다 - 살을 빼준다는 ‘나비약’은 마약이다 - 끌고 가면 운동이고 끌려가면 노동이다 - 비만 수술은 어떻게 생명을 위협하는가? - 해봤어? 4 9kg 감량, 각종 질병도 사라져(이은경, 경남 사천시, 50세 여성) 5장 요요 없이 날씬해지는 법 - 조급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 체중계를 치워라 - 신발을 벗고 걸어라 - 호흡만으로 살이 빠진다고? - 포텐저의 고양이 - 미인은 잠꾸러기? - TV를 치우면 살이 빠진다고? - 날씬하다고 생각하면 더 날씬해지는 이유 - 보상이 고통보다 100배는 크다 - 해봤어? 5 53kg→45kg 감량, 아랫배 덩어리가 빠져나갔다(조현미, 충북 충주시, 58세 여성) 6장 잡동사니 때문에 살이 찐다고? - 법정 스님의 흙방 - 80kg 그녀의 방은 쓰레기하치장 - 미래의 불안이 잡동사니를 만든다 - 물건을 통제하면 부자가 되고 날씬해진다 - 명품에는 반짝이를 붙이지 않는다 - 몸속 잡동사니 청소 - 부잣집에는 잡동사니가 없다 - 해봤어? 6 58kg→49kg 감량, 이제 딸 옷을 같이 입는다(김재영, 경기도 광주시, 55세 여성) 7장 살찌는 음식 살 빼는 음식 - 나도 처녀 적엔 날씬했다고? - 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는 동물인가? - 소화 시간이 짧을수록 살이 빨리 빠진다 - 비만과 당뇨의 1등 공신은 햄과 소시지(가공육) - 산 음식은 어떻게 살을 빼는가? - CCA 주스는 어떻게 살을 빼는가? - 해봤어? 7 10kg 감량, 내가 변하자 가족들도 변하기 시작해(김현숙, 경기도 의왕시, 55세 여성) 8장 다이어트할 때 궁금한 질문들 - Q 아침은 꼭 먹어야 하나요? - Q 비타민C 영양제는 꼭 먹어야 하나요? - Q 치즈가 아니라 식용류라고요? - Q 봉지 커피에 식용유가 들어 있다고요? - Q 카페인 제로 커피는 더 위험하다고요? - Q 채소와 과일에는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 Q 채식도 생명을 죽인다고요? - 해봤어? 8 5kg 감량, 아랫배가 쏙 들어간 건 난생처음(서지영, 경남 진주시, 56세 여성) 9장 2주간의 실천법 - 기본형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천법 - 고급형 - 조금 강도 높은 실천법 - 특급형 – 빡세게, 철저하게 하는 실천법 - 초특급형 - 2주에 10kg 빼기 실천법 - 해봤어? 9 현재 45kg 유지, 내 인생에 요요는 다시없다(강다회, 전북 익산시, 44세 여성) 끝내는 말 편집자의 말 참고 자료배고픈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사람들은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면 살이 빠진다고 쉽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또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고 불평한다. 그런데 시중의 상업적인 다이어트를 하고 나면, 왜 자꾸 배달 음식과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 것일까? 왜 10kg 빠졌다가 15kg 살이 붙는 것일까? 사람을 배고프게 하는 다이어트는 정답이 아니다. 몸 안의 잡동사니, 집 안의 잡동사니 자존감이 결여된 사람은, 냉장고를 음식으로 채우고 방 안을 잡동사니로 채운다. 채우지 않으면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 자존감의 결여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살을 찌운다. 몸 안의 잡동사니(독성노폐물)와 집 안의 잡동사니를 제거하면 날씬해지고 마음의 평정을 찾게 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살이 찌는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조목조목 분석하고 쾌도난마와 같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산 음식’을 먹자 다시는 요요가 오지 않았다. 이 책에는 조승우 원장이 만난 비만인들과 함께, 실제 체험자 9명이 등장한다. 그들은 모두 세상의 혼탁한 음식을 버렸고, 산 음식(채소·과일·무첨가주스)을 선택했다. 모두 살을 뺐으며 마음의 평정을 찾았다. ‘음식이 몸을 바꾸고 영혼을 바꾼다’는 원리를 몸소 체험하고 새 인생을 살고 있다. 10kg 가까이 살을 빼고도 요요가 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 당신이 경험할 차례다.고정관념과 편견에 사로잡히면 사람이 아주 무섭게 변하는 법입니다. 1999년 12월 31일 자정에 인류가 멸망한다고 외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날 밤새워 기도한 후에도 인류가 멀쩡히 살아가자 ‘언젠가는 멸망한다’라고 눈을 부라리며 독기 품은 표정으로 집에 돌아가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제가 학창 시절에 실제로 겪은 일인데요. 가스라이팅(세뇌)이 이렇게 무서운 법입니다. 냉장고에 어떤 물건들이 들어찼는지 생각해 보면 정답이 나옵니다. 냉동실 문을 열면 식당에서 먹다가 아까워서 포장했던 각종 음식물이 쏟아져 나와 바닥으로 우수수 떨어집니다. 그렇게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서는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소에게 정상적인 사료를 먹이면 살이 덜 찌기 때문에 톱밥과 시멘트를 첨가하면 30%나 더 빨리 체중이 불어난다고 합니다. 소에게 그런 독성물질을 먹이면 살이 찌는 이유는 무얼까요? 독성물질을 지방과 수분 속에 품어서라도 살기 위해 살을 찌우는 것입니다. 인간도 살진 소와 똑같이 살기 위해 살을 찌운다는 것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위너의 선택
생각의 날개 / 카라니 N. 라오 글, 황옥순 옮김 / 2009.12.10
11,000원 ⟶ 9,900원(10% off)

생각의 날개소설,일반카라니 N. 라오 글, 황옥순 옮김
모든 자기계발서와 성공학서를 아우르는 공통적인 특징, 성공을 거두는 핵심 법칙 15가지로 삶을 변화시킨다. 앞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어떤 방법을 썼고, 어떻게 노력했는지를 아는 것은 자신에게 맞는 성공 계획을 세우는 데 효과적이다. 세상에 나온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성공학서를 다양하게 탐독한 저자는 그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핵심 키워드를 성공의 핵심 법칙으로 정리해 이 한 권으로 여러 가지 자기계발서를 읽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는 15가지 비법을 통해 성공을 위한 기술을 익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이를 현실에서 적절하게 활용는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성공에 대한 의지나 노력 없이 기술만으로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하며, 책에서 제시하는 법칙들을 이용해 실제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 실행 방법과 그 효과를 직접 느껴볼 수 있게 했다. 프롤로그 | 당신의 삶에 성공씨앗을 뿌려라 성공씨앗 1 | 가능성 Possibility 내 안에 잠든 가능성을 깨워라 성공씨앗 2 | 목표 Goal 목적지를 정하고 출발하라 성공씨앗 3 | 긍정성 Affirmation 긍정을 긍정하라 성공씨앗 4 | 열망 Passion 삶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성공씨앗 5 | 준비 Preparation 성공은 준비된 자의 특권이다 성공씨앗 6 | 시간 Rural the time 성공의 원재료, 시간을 지배하라 성공씨앗 7 | 효율성 Efficiency 삶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라 성공씨앗 8 | 건강 Health 건강 없이는 성공도 없다 성공씨앗 9 | 과감성 Resolution 강하게 행동하면 강해진다 성공씨앗 10 | 학습 Learn 배우고 또 배워라 성공씨앗 11 | 자기단련 Self-training 성공은 나를 이기는 것이다 성공씨앗 12 | 실행력 Practice 실행하라 그리고 또 행하라 성공씨앗 13 | 끈기 Patience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라 성공씨앗 14 | 기도 Prayer 기도로 당신의 영혼을 충전하라 성공씨앗 15 | 올바른 가치관 Right values 올바른 가치관 없이는 성공도 없다 에필로그|내 안의 주식회사를 훌륭하게 경영하라 참고문헌지금 당신 앞에 놓인 최고의 성공학서를 펼쳐라! 이 책을 선택한 당신의 성공은 이미 시작되었다! 소설을 연구한다고 해서 소설가가 쉽게 될 수는 없다. 그리고 피카소의 그림을 따라 그린다고 해서 물론 피카소는 될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그러한 노력은 결국 그와 비슷한 작품을 쓰거나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훌륭한 방법임엔 분명하다. 이처럼 이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어떠한 요소가 있을 때 삶이라는 그림이 성공이라는 결과를 갖게 되는지에 대해 분석한 후 이를 실천할 때 우리의 삶도 점점 성공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의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엄청난 수의 성공학서를 탐독한 독서광이다. 그의 성공에 대한 열정은 1960년대 출간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경영, 사업, 기술 등 여러 분야의 서적들을 닥치는 대로 섭렵했다. 이러한 풍부한 독서 경험을 통해 그는 고전으로 꼽히는 대다수의 자기계발서에는 공통된 특징인 ‘성공을 거두는 핵심 법칙’이 담겨 있음을 발견했다. “나를 상징하는 사상은 내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소크라테스에게 빌렸고 체스터필드와 예수에게 훔친 사상이다. 그리고 이런 사상들을 내 책에 인용했다.” 라고 성공학의 대가인 데일카네기도 고백한다. 이처럼 이 책의 저자도 방대한 독서를 통해 수 많은 성공학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법칙을 정리했고, 이렇듯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씨앗이 되어주는 요소들을 세상에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따라서 이 한권을 읽으면 수 백권의 성공학서를 읽은 것과 다름없는 결과를 얻게 된다. 그가 발견한 성공씨앗은 총 15가지로 ‘가능성 Possibility, 목표Goal, 긍정성Affirmation, 열망Passion, 준비Preparation, 시간Rural the time, 효율성Efficiency, 건강Health, 과감성Resolution, 학습Learn, 자기단련Self-training, 실행력 Practice, 끈기Patience, 기도Prayer, 올바른 가치관Right values’이며, 그 요점은 다음과 같다. -가능성 Possibility 삶의 목적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나아지는데 있다. 늘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분발하고 최선을 다해 당신의 장점을 더욱 향상시켜라. 최고의 명마는 다른 경주마를 쳐다보는 법이 없다. 선두로 달리는 일에만 매진한다. 그러니 당신은 자신과 경쟁하라.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남을 앞지르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목표Goal 우리는 출발하기 전에 어디로 갈지 그 방향부터 정한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기차나 버스를 무작정 타는가? 그렇지 않다. 그런데 어째서 사람들은 행선지나 목적지도 없이 인생을 사는가? 그러므로 당신은 떠나기 전에 목적지부터 정하라.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 법이다. 우연이란 없으며 뿌린 대로 거둔다. 어떤 성공이든 뚜렷한 목적이 성공의 출발점이다. -긍정성Affirmation 삶의 어느 분야에서건 긍정적 자세야말로 성공과 행복의 필수 요소다. 어떤 상황에서건 좋은 점을 보는 습관을 들여라. 이러한 자세가 몸에 배면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긍정적 자세란 삶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을 말한다. 마음 자세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사람들의 내면은 별반 차이가 없지만 미세한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 이렇게 미세한 차이는 자세에서 나오며 자세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결과 또한 달라진다. -열망Passion 목표가 숭고한 집념이 된다면 정상까지 오르는 데 필요한 그 밖의 자질들은 그게 무엇이든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 연료가 자동차를 나아가게 하듯이, 우리의 열렬한 갈망과 전념이 목적지에 이르도록 나아가게 만든다. 열정이야말로 성공의 연료이다. 에너지와 열정이 강하면 강한 만큼 당신이 행운을 인식하고 대응할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 -준비Preparation 계획은 효과적인 자원 활용에 도움이 된다. 확신은 준비에서 나오며, 준비는 다른 게 아니라 계획하고 연습하는 과정이다. 준비와 연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준비와 연습을 통해 경 쟁력이 생긴다. -시간Rural the time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마라. 시간은 가장 소중한 자원이며 인생을 만드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관리할 수 없다. -효율성Efficiency 효과와 효율성에 대해 생각하라. 꼭 할 일을 하고 거둘 수 있는 목표나 결과에 집중할 때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일을 제대로 하고 방법에 치중하라. 방법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활용하는 것이 효율성의 척도다. 일을 잘하는 것보다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건강Health 에너지는 건강의 산물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속담을 명심하자. 정신과 직결되는 몸을 소홀하게 생각하지 마라. 몸은 우리의 성전이다. 몸에 최고급 연료를 공급하고 몸을 소중한 재산으로 여기면서 매일 운동하고 돌보아야 한다. 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과감성Resolution 강하게 행동하면 강해진다. 용기 있게 당신의 행동으로 사람들을 고무시키되,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라. 행운과 사랑은 대담한 사람을 돕는다. 용기가 없으면 승리도 없다. 대개 실패는 행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담력이 없기 때문이다. 인생은 용기에 비례하여 위축되거나 확대된다. 용기란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을 받아들이려는 각오를 의미한다. -학습 Learn 성공은 획득이나 성취, 출세에서 오지 않는다. 성장의 결과로 오는 것이다.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기보다는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자세가 바람직하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일을 목표로 하라. 열심히 배우고 지식을 쌓아라. 알면 자신감이 생기니 실력을 쌓으라. -자기단련Self-training 의지력은 우리가 노력을 쏟을 수 있는 최고의 훈련 프로그램으로 꼽을 수 있다. 그 목표가 무엇이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당신이 원하는 바를 손에 넣을 수 있는 맹렬한 추진력과 불가항력의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 대가를 지불할 의지 곧 성공에 필요한 희생과 물질, 시간, 노력 같은 대가를 지불할 의지를 발휘해야 한다. -실행력 Practice 행동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행동 역시 용기를 키워준다. 꼭 해야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전념하면 성공은 보장된다.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게 만들려면 그 일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마쳐야 할 일을 해야 할 때 꼭 해야 한다. 해야 할 일 보다 더 많이 하고 그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당신의 하루를 활동에 그치지 말고 성취로 채워라. - 끈기Patience 끈기는 인내를 낳는다. 모든 실패는 성공에 대비한 총연습이다. 성공 기회에는 실패할 가능성이 따라 다니기 마련이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 실패와 패배라는 말은 다르다. 실패는 성공으로 나아가는 과정일 따름이다. 따라서 ‘실패는 전진’이다. -기도 Prayer 내적 자아를 강하게 하는 힘을 끌어내려면 기도와 명상을 통해 당신을 우주의 근원과 연결시켜라. 휴대 전화를 꼬박꼬박 충전하듯이 기도를 통해 우주의 영혼에서 당신의 영혼을 충전하라. -올바른 가치관 Right values세월만 보내는 게 아니라 인생다운 인생을 사는 법을 배워야한다. 우리는 우리가 얻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우리가 베푼 것으로 진정한 인생을 살게 된다. 남에게 받아서 존경받은 사람은 없다. 존경은 남에게 베푼 대가로 받은 보상이다. 이러한 가치들은 물론 모두 중요하다. 단지 이들 중 반드시 필요한 가치 하나만을 든다면 이는 바로 실행력Practice 이다. 성공의 의미를 다시 풀어서 말한다면 목표를 성취하는 것인데, 자신이 원하는 곳(성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이해하고 몸으로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자신의 목표에 온전히 도달하는 사람, 즉 성공하는 사람은 하나를 들으면 하나를 실천하고 열 가지를 들으면 예닐곱 가지를 실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열 가지 중 한 가지를 실천할까 말까 한다. 여기서 성공하느냐 성공하지 못하느냐의 사소한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성공을 위한 완벽한 기술은 주어졌다! 이제 성공의지만을 준비하라! ‘의지’와 ‘기술’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특별한 과제를 할 수 있는 기술이 없는데 할 의지만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 할 의지가 없고 기술만 있어도 아무런 가치가 없다. 어떤 과제를 성취기 위해서는 사람과 해당 과제를 할 수 있는 의지와 기술이 모두 있어야 한다. 다음은 이 책에 소개된 하나의 이야기다. 어느 뱃사공이 두 가지 노에다 ‘의지’와 ‘기술’이라는 말에 페인트를 칠했다. 그 이유를 묻자 뱃사공은 ‘의지’라고 표시한 노를 잡더니 당기면서 대답했다. \"보시다시피 \'의지‘라는 노만 사용하면 배가 빙글빙글 돌기만 하지 도대체 앞으로 나갈 줄 몰라요.\" 이어서 ‘기술‘이라고 표시한 노를 잡고 나서 당기며 덧붙였다. \"이것도 매 한가지죠.\" 이윽고 양 손에 노를 잡더니 천천히 노를 저었다. 배가 물살을 가르며 빠르게 나아가자 웃으며 다시 말했다. \"\'의지\'와 \'기술\'을 같이 당겨야 배가 나아가거든요.\" 성공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앞서 말했듯 바로 ‘성공을 위한 기술’을 알려준다. 그러니 이제 ‘성공에 대한 의지’를 준비할 때다. 그러면 성공을 위한 완벽한 준비가 갖춰지게 된다. 이 책에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몸을 던져 실천했던 사람들을 분석한 것이기 때문에 많은 실제 사례와 일화가 담겨 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은 한 마디로 ‘실천의 힘’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의 요소, 성공씨앗을 모두 기억하지 못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나의 열망에 불을 지펴주는 단 하나의 이야기, 단 한 줄의 문장을 만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를 당신의 삶에 적용하기 시작했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다. 지금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고 한탄하고 있는가? 아직 늦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공의 씨앗을 삶에 뿌려라. 그러면 누구나 자신의 삶에 있어 위너winner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낭송 홍루몽
북드라망 / 고미숙 기획, 조설근 지음, 윤은영 옮김 / 2014.12.22
9,900원 ⟶ 8,910원(10% off)

북드라망소설,일반고미숙 기획, 조설근 지음, 윤은영 옮김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남주작편의 여섯 번째 책. 색(色)과 부(富)와 명(命)에 대한 욕망, 그리고 인간과 만물에 흘러넘치는 애틋한 정을 기가 막히게 그려 놓은 소설 <홍루몽>을 꿈[夢]과 인연[緣], 정[情], 사물[物], 시간[時]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새로 가름했다. 재편집된 <홍루몽>을 한 편씩 낭송하다 보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러브스토리이자 한 편의 구도기(求道記)이도 한 <홍루몽> 120회를 읽어보고픈 마음이 생겨날 것이다.『홍루몽』은 어떤 책인가 : 우리는 인생이라는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닐까 1. 夢, 꿈과 환상 속을 헤매는 인간 1-1. 꿈, 내가 아닌 다른 존재를 욕망하는 것 1-2. 생을 거듭해 이어지는 인연, 나의 마음 때문이라네 1-3. 꿈속 황홀경에 마음 빼앗기고 1-4. 가짜도 진짜로 믿게 하는 것은 욕망 1-5. 봄날이 지나면 꽃잎도 흩어지리 1-6. 꿈과 현실, 어느 것이 진짜인가 1-7. 현실은 늘 후회로 가득하고 1-8. 심장을 꺼내 그대 마음을 보여줘 1-9. 미련과 그리움에 이승과 저승을 헤매고 1-10. 한바탕 꿈이 깨고 다시 제자리로 2. 緣, 인연 따라 태어나 살고 만나고 죽고 2-1. 옥을 입에 물고 태어난 아이 2-2. 인연은 서로 알아보는 것 2-3. 인연이 별건가, 엮으면 인연이지 2-4. 운명을 예고하는 불길한 수수께끼 2-5. 마음을 나눔으로써 시작된 인연 2-6. 대의명분이 아니라 지인의 눈물 속에서 죽으리 2-7. 중요한 건 진실하고 정성된 마음뿐 2-8. 인연을 맺는 것도 인간, 끊는 것도 인간 2-9. 인연을 끝내고 돌아간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닐 터 3. 情, 애틋한 정을 어쩌지 못해 3-1. 들킨 정이 애틋해 3-2. 비 내리는 밤, 정도 내리네 3-3. 말하지 않으면 알 길이 없지 3-4. 마음은 늘 허공을 떠돌고 3-5. 고백, 참을 수 없는 정을 토해내는 것 3-6. 살아도 죽어도 언제나 함께라네 3-7. 죽은 뒤에도 정을 잇고 싶어라 3-8. 안타까워 마라, 언젠가는 모두 흩어지리라 3-9. 정이 지나치면 자신을 잃는가 3-10. 마음은 그대로인데 신부는 바뀌었네
룰 브레이커
매일경제신문사 / 매경이코노미 (지은이) / 2019.01.07
17,000원 ⟶ 15,3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매경이코노미 (지은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 파격적인 차별화 경영 전략으로 성공한 국내외 기업의 사례를 심층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 신화를 쓴 기업의 핵심 역량과 전략을 톺아보고, 한국 기업이 벤치마킹할 만한 시사점을 도출해내는 예리한 분석력이 돋보인다. 기업 차별화 전략을 집중 조명한 이 책은 5부로 구성돼 있다. PART 1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올라탄 기업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33조 원에 인수한 영국 반도체 설계 회사 ARM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업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가 8조 원에 인수한 깃허브, 자율주행 시장을 이끄는 이스라엘 벤처 신화 모빌아이 등 흥미진진한 기업 이야기를 담고 있다. PART 2에서는 세계 1위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의 성공비결과, 세계 정상 음원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억만장자도 못해본 경험을 제공하는 포시즌스 호텔, 대중을 위한 데모크래틱 디자인 기업인 이케아 등을 소개한다. PART 3에서는 블루 오션을 개척한 퍼스트 무버들을 조명한다. PART 4에서는 레드 오션에서 기술 우위로 살아남은 실력자들을 다루고, PART 5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성공한 기업을 소개한다.PART 1 4차 산업혁명, 거대한 물결에 올라타라 01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33조 원에 인수한 ARM 02 4차 산업혁명 이끌 핵심 기업 엔비디아 03 마이크로소프트가 8조 원에 인수한 깃허브 04 자율주행 시장 이끄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모빌아이 05 한국 반도체의 주역 SK하이닉스 PART 2 왔노라, 취향 저격했노라, 이겼노라 01 세계 1위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 02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스포티파이 03 억만장자도 못해본 경험을 제공하는 포시즌스 호텔 04 대중을 위한 데모크래틱 디자인 이케아 05 엣지 있는 가전 발뮤다 06 브랜드는 넓게 품질은 희소하게 대림산업 아크로 PART 3 블루 오션을 개척한 퍼스트 무버들 01 세계 최대 결제 시스템 페이팔 02 맞춤형 현지화로 우버를 이긴 ‘동남아시아 우버’ 그랩 03 온라인 배달 글로벌 최강자 딜리버리히어로 04 정부 지원에 안주하지 않고 아시아, 디지털에 집중한 DBS PART 4 레드 오션에서 기술 우위로 살아남은 실력자들 01 엔지니어만 뽑는 ‘가전 업계의 애플’ 다이슨 02 독일 100년 기업 라이카 03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기업 셀트리온 04 가입자 1,000만 명 돌파한 삼성페이 05 사업 다각화 모범생 후지필름 06 업종 불문 영역 파괴자 아마존 PART 5 시장을 읽어라, 답은 소비자에게 있다 01 H&B 스토어 절대 강자 올리브영 02 나이키 아성 뒤흔든 언더아머 03 세계인의 사랑방 스타벅스 04 상품 많고 싸고 재미있는 하나뿐인 가게 일본 돈키호테 05 ‘한국형 저가숍’의 선구자 다이소 06 세계인의 홈 퍼니싱 필수 아이템 무인양품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단순하고도 유용한 법칙 ‘룰을 부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 늘 어렵다고들 하지만 요즘처럼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이 많았던 적이 있었을까. 장기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고 여기에 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이 몰아치며 기존 산업들이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살아남는 것 자체가 미션인 상황이다. 그러나 이러한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도 분명 존재한다. 이들은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렇다면 불황에도 살아남는 기업은 무엇이 다를까. 돈키호테, 올리브영, 스타벅스, 무인양품, 다이소, 다이슨, 후지필름…. 이들의 공통점이 뭘까. 바로 기존 룰을 부쉈다는 것이다. 최악의 경영위기에서 돌파구를 찾은 후지필름은 ‘룰 부수기를 통한 위기 극복’의 매우 좋은 사례다. 세계 필름 시장 1위이던 코닥이 몰락하고 파산 직전 사업 다각화로 기사회생한 후지필름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놀라운 인사이트를 준다. 이들 모두가 룰 브레이커였다 - 창업 이래 매출과 이익이 한 번도 꺾이지 않은 돈키호테의 비결 - 올리브영은 어떻게 H&B스토어 시장을 독점할 수 있었을까? - 스타벅스는 왜 고객보다 직원을 우선순위에 둘까? - 럭셔리보다 심플함이 더 매력적임을 보여준 무인양품 - 한국형 저가숍의 선구자 다이소 - 다이슨이 ‘가전업계의 애플’이라 불리우는 이유 - 마이크로소프트가 8조 원에 인수한 깃허브 -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동시에 눈독 들인 그랩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 신화를 쓴 기업의 비결을 파헤친 최고의 경영서 경기가 아무리 하향세여도 매년 성장하는 기업이 있다. 수많은 기업들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리더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단순히 남들과 다르다는 것 하나만으로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이뤄내기 힘들다. 세계를 호령하던 글로벌 기업도 소비자 기호 변화와 트렌드를 읽지 못하면 망하고 만다. 차별화 수준을 넘어 기존의 법칙을 깨는 ‘룰 브레이커’만이 살아남는 세상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 파격적인 차별화 경영 전략으로 성공한 국내외 기업의 사례를 심층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 신화를 쓴 기업의 핵심 역량과 전략을 톺아보고, 한국 기업이 벤치마킹할 만한 시사점을 도출해내는 예리한 분석력이 돋보인다. 기업 차별화 전략을 집중 조명한 이 책은 5부로 구성돼 있다. PART 1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올라탄 기업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33조 원에 인수한 영국 반도체 설계 회사 ARM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업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가 8조 원에 인수한 깃허브, 자율주행 시장을 이끄는 이스라엘 벤처 신화 모빌아이 등 흥미진진한 기업 이야기를 담고 있다. PART 2에서는 세계 1위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의 성공비결과, 세계 정상 음원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억만장자도 못해본 경험을 제공하는 포시즌스 호텔, 대중을 위한 데모크래틱 디자인 기업인 이케아 등을 소개한다. PART 3에서는 블루 오션을 개척한 퍼스트 무버들을 조명한다. 세계 최대 결제 시스템 페이팔, 현지화의 힘으로 우버를 이긴 그랩, 글로벌 시장에서 온라인 배달 최강자인 딜리버리히어로, 아시아 디지털에 집중해 우뚝 선 DBS 등이 그 주인공이다. PART 4에서는 레드 오션에서 기술 우위로 살아남은 실력자들을 다룬다. 가전 업계의 애플로 정평 난 다이슨, 독일 100년 기업의 대명사 라이카,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대한민국의 셀트리온, 사업 다각화의 모범생 후지필름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PART 5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성공한 기업을 소개한다. 국내 H&B 스토어의 절대 강자인 올리브영, 나이키 아성에 도전한 언더아머, 세계인의 사랑방인 스타벅스, 싸고 재미있는 가게 일본 돈키호테, 한국형 저가숍의 선구자 다이소, 세계인의 홈 퍼니싱 필수 아이템 무인양품 등 기업마다 급소를 찌르는 전략이 등장한다.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인수하면서 ARM은 새로운 기로에 섰다. 인수를 발표했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은 손 회장의 ‘통 큰 전략’에 의구심을 품었다. ARM의 연매출은 약 1조 8,000억 원이다. 영업이익률은 30~40%로 굉장히 높지만 아주 많은 돈을 버는 기업은 아니다. 꾸준히 로열티 수익을 얻고 있지만 33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그럼에도 손 회장이 ARM을 사들인 이유는 단 한 가지다. 그들의 기술력은 어디에서도 대체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손 회장은 “ARM에 투자하는 것은 산업 패러다임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ARM의 성장 여력을 감안하면 싸게 산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33조 원에 인수한 ARM』 중에서 2017년 한국 영화 시장을 뒤흔들어놓은 기업이 있다. 넷플릭스가 그 주인공이다. 그해 6월,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영화 〈옥자〉를 선보였다. 5,000만 달러(약 577억 원)를 들여 만든 작품이다. 〈옥자〉는 개봉 전부터 뜨거운 이슈였다. 제작하는 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갔고 봉준호 감독 작품이라는 점, 할리우드와 한국 유명 배우가 총출동한다는 점도 화제였지만 무엇보다 관심을 끈 요인은 넷플릭스가 〈옥자〉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봉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영화는 극장에서 먼저 개봉된다. 영화관에서 상영이 끝나고 3주가 지난 후에야 인터넷, IPTV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넷플릭스는 이 시스템을 거부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상영을 택했다.- 『세계 1위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 넷플리스』 중에서 2018년 1월, 현대차그룹은 보도 자료 하나를 냈다. 동남아시아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 ‘그랩Grab’에 투자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때만 해도 ‘그랩’이 어떤 기업인지 사람들의 관심은 크지 않았다. 한 달도 지나지 않은 2월, 삼성전자 또한 그랩과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한 달 새 국내 1, 2위 기업이 잘 알려지지 않은 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게다가 재계 3위 SK그룹의 최태원 회장 또한 ‘그랩’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최 회장은 2017년 11월 싱가포르에서 앤서니 탄 그랩 창업자를 만났다. 이후 최 회장은 공식 석상에서 틈만 나면 그랩을 언급했다. 급기야 현대차그룹은 2018년 11월 그랩에 약 3,000억 원이나 되는 거금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그랩은 어떤 기업이기에 국내 빅3 기업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30대 젊은 나이에 그랩을 만든 앤서니 탄은 어떤 인물일까?- 『맞춤형 현지화로 우버를 이긴 ‘동남아시아 우버’ 그랩』 중에서
2021 SMAT Module A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박문각 / 김화연 (지은이) / 2020.11.10
14,000원 ⟶ 12,6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김화연 (지은이)
SMAT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생산성본부의 인증을 받은 공식 교재로, 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이론 체계와 실무를 함께 구성하였다. 각 모듈별로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빈출 내용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제 SMAT 시험에서 출제되는 일반형, O/X형, 연결형, 사례형, 통합형 문제를 유형별로 골고루 수록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사례형, 통합형 문제는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실전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PART 01 비즈니스 매너/에티켓 CHAPTER 01 매너와 에티켓 CHAPTER 02 비즈니스 응대 CHAPTER 03 전화 응대 매너 CHAPTER 04 글로벌 매너 핵심 키워드 정리 실전 예상 문제 PART 02 이미지 메이킹 CHAPTER 01 이미지의 이해 CHAPTER 02 이미지 메이킹의 이해 CHAPTER 03 인상/표정 및 상황별 제스처 CHAPTER 04 상황별 이미지 메이킹 CHAPTER 05 Voice 이미지 핵심 키워드 정리 실전 예상 문제 PART 03 고객 심리의 이해 CHAPTER 01 고객에 대한 이해 CHAPTER 02 고객의 구매 행동 이해 CHAPTER 03 고객의 성격 유형에 대한 이해 CHAPTER 04 고객의 의사 결정 과정 핵심 키워드 정리 실전 예상 문제 PART 04 고객 커뮤니케이션 CHAPTER 01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CHAPTER 02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법/스킬 CHAPTER 03 감성 커뮤니케이션 CHAPTER 04 설득 및 협상 기법 익히기 핵심 키워드 정리 실전 예상 문제 PART 05 회의 기획 및 의전 실무 CHAPTER 01 회의 운영 기획/실무 CHAPTER 02 의전 운영 기획/실무 CHAPTER 03 프레젠테이션 CHAPTER 04 MICE의 이해 핵심 키워드 정리 실전 예상 문제 FINAL 적중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ART 01 비즈니스 매너/에티켓 PART 02 이미지 메이킹 PART 03 고객 심리의 이해 PART 04 고객 커뮤니케이션 PART 05 회의 기획 및 의전 실무 FINAL 적중 모의고사SMAT는 직장인의 기본 소양에서부터 서비스 전문 역량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직무의 현업 지식과 역량을 평가하는 실무형 자격시험으로서 다수의 공공기관, 기업, 대학에서 채택되고 있습니다. 특히 NCS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반영하여 직업기초능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본서는 SMAT 수험 시장을 선도해 온 박문각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저자의 다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담아 각 모듈별 출제 범위에서 빈출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를 함께 구성하고,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본 교재가 SMAT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실질적으로 학습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고객 만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 숙녀는 아이돌이 된다 2
㈜소미미디어 / 마츠모토 요스케 (지은이), 안수지 (옮긴이) / 2022.07.22
5,500원 ⟶ 4,95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마츠모토 요스케 (지은이), 안수지 (옮긴이)
K-민주주의 다시 보기
현암사 / 김광민 (지은이) / 2025.12.24
22,000원 ⟶ 19,800원(10% off)

현암사소설,일반김광민 (지은이)
법과 정치가 뒤엉킨 ‘정치의 사법화’ 시대, 민주주의는 어디에서 균열되는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서사 뒤에 숨은 권력의 작동 방식을 추적하며, 민주주의의 기원이 특정 지역과 역사로 고정되어 온 과정 자체를 문제 삼는다. 철학과 민주주의가 그리스에서만 시작된 것처럼 받아들여진 인식이 어떻게 보편처럼 작동해 왔는지를 짚는다. 식탁 위의 ‘오렌지’가 본래 이름 ‘나랭기’를 잃어버린 과정을 ‘기원의 삭제’라는 은유로 풀어내며, 서구 중심 민주주의 모델이 내포한 폭력성을 드러낸다. 일상의 언어에서 헌법 조문까지,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사고를 제한하는 권력의 방식을 분석하고, 현대 선거 민주주의가 만들어낸 구조적 모순과 엘리트 카르텔의 실체를 설명한다. 서초동 법원 언덕에서 광장의 촛불, 그리고 우리 마음속 민주주의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미완의 민주주의가 삐걱거리는 이유와 주권자의 힘이 작동하는 지점을 성찰한다. 한국의 역사적·사회적 조건 위에서 민주주의를 다시 사유하려는 비판적 인식론의 시도다.들어가며 - 오렌지와 나랭기 1장 국가란 무엇인가? 모든 정치는 국가를 무대로 벌어진다 정치학에서 국가의 개념이 중요한 이유 국가의 형성 그들만의 리그, 베스트팔렌 조약 국가, 민족, 국민국가 이상적 국민국가에 대한 비뚤어진 환상 2장 국가 권력은 누구에게서 나오나? 정부의 형태 민주주의 그 다양한 뜻 미국 최고의 발명품, 대통령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한 이유 대한민국의 제왕적 대통령 대통령에 대한 이승만의 고집 대통령제의 숙명 의회와 대통령 간의 견제와 균형 우리에게는 한없이 낯선 제도, 의원내각제 우리에게만 낯선 제도, 의원내각제 내각제의 국가 원수 상징적 권력으로서만 존재하는 나라의 대표 이원집정부제 上 다양한 특성, 다양한 이름의 통치 형태 이원집정부제 下 약속과 배반의 여정 3장 정치의 이상적理想的 실현 정당, 여론 그리고 정책 여론을 수렴하고 여론에 평가받는 집단 여당과 야당 집권 세력과 견제 세력 정당에서 자라나는 새로운 얼굴 정치 인재 양성의 성공과 실패 한 표의 값 민주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접근법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한다 36%가 55%를 이기는 법 소수의 의견을 반영하는 비례대표의 힘 민의의 왜곡과 보정 4장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는 민주주의의 어제, 그리고 내일 민주주의가 구조의 산물? 왜 그때? 왜 그렇게? 민주주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전략적 선택으로서의 민주주의 독재와 권위주의 독재와 권위주의가 21세기를 살아가는 방법 경찰공화국과 새로운 독재 모델 독재의 판단기준 5장 우리나라 정치의 역사 독재자 이승만 이승만 독재의 특징 박정희와 개발독재 여전히 한국을 지배하고 있는 박정희의 유령 전두환의 신군부 권력 장악, 유지 그리고 저항 노태우의 하이브리드 독재 보통사람의 역설과 하이브리드 체제 김영삼과 문민독재 문민독재 논쟁의 서막과 김영삼 정부의 이중적 유산 사법과 정치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제1야당 대통령 후보의 정치적 운명을 둘러싼 사법정치법과 정치의 위험한 동거에서 ‘기원의 삭제’가 낳은 민주주의 위기까지! 지금은 우리의 민주주의를 다시 읽을 때! 대한민국 정치가 법정으로 수렴되는 ‘정치의 사법화’ 시대, 우리는 과연 진정한 민주주의의 길을 걷고 있는가. 『K-민주주의 다시 보기』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서사 뒤에 숨겨진 권력의 작동 방식을 날카롭게 탐구하는 지적 답사기다. 흔히 철학의 아버지는 탈레스, 민주주의의 모태는 아테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 동양에도 공자와 붓다처럼 오늘날까지 인류의 사상에 큰 영향을 미친 철학자들이 있었다. 아테네에 ‘democracy’가 있었다면, 그보다 앞선 시기 중국에는 서양의 ‘republic’에 해당하는 ‘공화’의 전통이 존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과 민주주의의 기원은 왜 늘 그리스에서만 나온 것처럼 이야기되는가. 우리는 그동안 서구 역사 속에서 탄생한 민주화 이론과 발전 이론을, 한국의 특수한 역사적?사회적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무비판적으로 적용해 왔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식탁 위의 ‘오렌지’라는 단어가 유럽으로 건너가면서 본래 이름인 ‘나랭기’를 잃어버린 과정을 ‘기원의 삭제’라는 정치적 은유로 풀어내며, 서구 중심적 민주주의 모델이 내포한 폭력성을 드러낸다. 이 책은 단순히 정치 이론을 나열하지 않는다. 일상적인 사물의 이름에서 헌법 조문에 이르기까지, 권력이 어떻게 ‘상식’이라는 가면을 쓰고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는지를 세밀하게 추적한다. 또한 저자는 현대 선거 민주주의가 필연적으로 만들어내는 구조적 모순, 예를 들어 ‘윤석열 패러독스’와 같은 현상을 분석하며, 유권자가 느끼는 배신감이 개인의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시스템이 설계한 ‘엘리트 카르텔’의 결과임을 강조한다. 이는 정치적 혐오에 빠진 대중에게 감정적 반응 대신 구조적 성찰을 촉구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비판적 인식론에 근거해, 근현대사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정치 현상들을 깊이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서초동 법원 언덕에서 시작해 광장의 촛불을 지나, 우리 마음속 민주주의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을 다시 돌아보며, 민주주의라는 미완성 건축물이 삐걱거리는 원인을 살피고, 그 대들보를 바로 세울 주권자의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측면에서 대한민국 정치 현상을 가장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K-민주주의 다시 보기』의 여정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대한민국 정부 형태는 처음부터 순수한 대통령제가 아니라, ‘독재를 막으려는 의회’와 ‘강력한 권력을 원했던 이승만’ 사이의 힘겨루기 속에서 탄생한 정치적 타협의 산물이었다. 특히 대통령을 국회에서 선출하도록 한 것은 내각제의 핵심 요소를 받아들인 것으로, 이는 이후 이승만이 재선을 위해 헌법을 무리하게 개정하는 빌미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건국 초기의 ‘불안한 동거’는 이후 한국 정치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되는 대통령과 국회 간의 갈등의 씨앗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 사태는 국민으로부터 직접 선출되어 국회와는 별도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대통령이라는 존재가 있었기에 시도될 수 있었고, 이를 다시 국민으로부터 직접 선출된 또 다른 권력인 국회가 저지한, 대통령제 ‘이원적 정통성’의 위험성과 순기능을 동시에 보여준 사건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례는 정당이 시간과 노력이 드는 인재 양성을 포기하고 손쉬운 ‘열매 따기’에만 집중했을 때, 정당의 근간이 얼마나 흔들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비판적 교훈으로 평가될 수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성공이나 실패를 넘어, 대한민국 정당 정치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지점이다.
99% 진짜같은 가짜사랑
소담출판사 / 강영호 지음, 강영호.이상욱 사진 / 2004.03.10
7,500원 ⟶ 6,75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강영호 지음, 강영호.이상욱 사진
상상사진관/인연/아무렇지 않은 듯/있는 듯, 없는 듯/negotiation不可/무지한 오버/Can't help-ing/난 그저/차별화 전략/전화1_허탈/전화2_너무합니다/My valentine day/미안합니다/기다리는 개새끼/사랑이란,/당신은 나보고/감정 측정기/신파 병원/슈퍼맨/연적戀敵/암기 사항/손/소원/Leaving Hardly/Let it be/바보주문/마지막 편지/내가 유령선 선장이 된 이유/없어진 여자/Rest Lonely/99%진짜 같은 가짜 사랑/여자/있다/마법사 want/마법사 said/마법사 pray/마법사 made/Probably/Instant melancholy시집 想相사진관 상상은 한 컷의 건조한 사진을 감미로운 사랑의 시로, 단 한 줄의 시를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담긴 사진으로도 만든다. 시집 상상사진관은 독특한 책이다. 사진작가가 쓴 시이기도 하고 시인이 찍은 사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가 사진으로, 사진이 시로 읽히기도 한다. 이 책은 '99% 진짜 같은 가짜 사랑'이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랑'을 주제로 한 시와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이며 부드러우면서도 강함이 느껴지는 강영호의 시는 누구나 사랑을 하면서 한번쯤 경험해봤음직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특히 시와 함께 수록된 '내가 유령선 선장이 된 이유'는 한 편의 신비한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사랑에 솔직하지 못했던 이유로 유령선 선장이 된 남자의 이야기는 슬픈 동화처럼 가슴에 새겨지며 이야기와 함께 전개되는 사진은 우울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시와 상상의 날개를 단 환상적인 사진들로 이루어진 은 혼자하는 사랑의 눈물겨운 표현인 동시에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의 속삭임이다. 사람들은 그를 '춤추는 사진작가'라고 부른다. 촬영장 가득 크게 틀어놓은 음악과 그에 버금가는 고함소리, 현란한 몸 동작으로 모델들을 압도하는 그의 촬영 모습에서 얻어진 별명이다. 사진작가에서 시인으로 또 다른 무엇으로, 언제든 전환모드가 가능한 사람 강영호. 그가 사진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너무도 사소하다. 우연히 어머니에게 선물받게 된 사진기. 그 사진기로 여자친구를 남들보다 더 잘 찍어보겠다고 생각한 것이 지금의 그가 존재하게끔 만들었다. 그는 사진의 기술적인 면이나 예술적인 면보다는 사진을 통해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점에 매력을 느껴 사진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사진은 그에게 있어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도구이자 사랑을 얘기하는 스피커 역할을 한다. 그가 조그마한 소리로 '사랑'을 속삭이면 사진을 통해 그의 사랑은 모든 이들이 들을 수 있도록 크게 울려퍼지기 때문이다. 그는 이제 '시'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길 원한다. 문학적이고 고상한 겉모습만의 시가 아닌 너와 내가 느낀 '사랑'의 감정을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시로 풀어내 바로 당신과 공감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시가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그가 꿈꾸는 100%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영어표현 트레이닝 500
레드오렌지 / 이와무라 케이난 지음 / 2014.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레드오렌지소설,일반이와무라 케이난 지음
NHK 라디오 영어회화 프로그램인 <영어 5분 트레이닝>에서 사용한 500개의 영어 문장을 기초로 구성하였다. 이 책은 영어를 듣고 쓰고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머리말 이 책의 목적과 트레이닝 진행 방법 Part1 인사 / 분주함 / 부탁 / 사과 / 변명 (1) / 변명 (2) / 남녀관계 / 화날 때 / 분발 / 염려 / 기분 / 충고 / 논의 / 긴장 / 자동차·자전거 / 음주 / 업무 (1) / 업무 (2) / 지적 / 음식 (1) / 음식 (2) / 스포츠 관전 / 성격 (1) / 성격 (2) / 성격 (3) / 몸 상태 (1) / 몸 상태 (2) / 주의 / 조언 (1) / 조언 (2) / 장단점 / 제안 / 날씨 / 질문 / 동의·찬성 / 잘함·못함 / 위로 / 일상생활 (1) / 일상생활 (2) / 일상생활 (3) / 능력 (1) / 능력 (2) / 격려 / 이야기 (1) / 이야기 (2) / 패션 / 눈·귀 / 체념 / 외모 / 기타 표현 Part2 (※Part2에서는 따로 주제를 달지 않으며, 다양한 내용의 문장을 트레이닝할 수 있습니다.) 맺음말우리는 영어를 배우기로 결심한 그 순간부터 외국인과 말을 하고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듣고 읽고 쓴다면 그 바람은 이루어질까요?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이들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리를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지요. 또한 단기간에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그런 환상은 일찌감치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매일 노력이 쌓이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며, 영어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책은 NHK 라디오 영어회화 프로그램인 <영어 5분 트레이닝>에서 사용한 500개의 영어 문장을 기초로 구성하였습니다. 매일 5개의 영어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쓰고,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몸에 익혀 보세요. 이러한 것들이 영어를 말하기 위한 기초가 될 것입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매일 영어 트레이닝을 시작하세요. Daily effort will make your wish come true. 매일 노력한다면 당신의 바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책의 목적과 트레이닝 방법 이 책은 영어를 듣고 쓰고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Step1 : image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어떻게 말할지 생각하기 . Step2 : listening MP3 파일을 통해 나오는 한글과 영어 문장을 흘려 듣기 . Step3 : 영어 번역 MP3로 들은 5개의 영어 문장을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해 보기 . Step4 : 빈칸 채우기 빈칸에 들어갈 영어 단어 쓰기 . Step5 : One-Pointers 포인트가 되는 어구나 중요 표현 등에 관한 설명 파악 . Step6 : repeating MP3를 듣고 따라 읽기 . Step7 : 소리 내어 읽기와 베껴 쓰기 5개의 영어 문장을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고 베껴 쓰기 . Step8 : 메시지 <오늘의 격려 메시지>를 소리 내어 읽으며 할 수 있다는 마음 다지기
엄마가 되기까지
베가북스 / 따봉맘 김수희 지음 / 2017.04.24
14,800원 ⟶ 13,320원(10% off)

베가북스소설,일반따봉맘 김수희 지음
극한 육아의 한가운데에서 '나'라는 존재를 잊어 가는 엄마들에게 공감 가득한 웃음과 위로를 이끌어낸 따봉맘의 <엄마가 되기까지>를 책으로 만난다. 한 장면 한 장면 공감되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눈물이 맺혀버리고 마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육아를 하며 나도 모르게 스쳐 지나갔던 감정들, 소소하지만 너무 소중해서 기억 속에 남기고 싶었던 순간들을 다시 되새기게 해준다. 외롭고 힘든 일상 속에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네이버 포스트에 올렸던 <엄마가 되기까지>는 같은 상황 속에서 힘들어 하던 엄마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기도, 마음 따뜻해지는 위로를 전하기도 하며 네이버 맘키즈 누적 450만뷰 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소소하고 흔하지만 '나'와 '아이'에게는 아주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여는 글 프롤로그 _ 엄마라는 존재 1부 드디어 탄생 1화 따봉이, 탄생하다 2화 꿀 같은 조리원 3화 식스센스 4화 이유식 시작 5화 누구를 위하여 청소하는가 6화 아빠가 놀아요 7화 각자의 사정 ♥ 모든 걸 포기해도 2부 엄마가 된다는 것 8화 없어진 인생 9화 잊지 않을게 10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11화 당신을 이해하기까지 12화 엄마 눈엔 다 예뻐 13화 오늘도 무사히 14화 사랑이 엄마 15화 어쩌다 아줌마 ♥ 부부의 깊이 3부 따봉이가 가르쳐준 것 16화 들었다 놨다해 17화 누구를 위한 삶인가 18화 조금 늦으면 어때 19화 명화극장 20화 하얗게 불태웠어 21화 그렇게 기다린 그날 22화 엄마의 자격 ♥ 위로가 필요해 4부 오늘도 극한육아 23화 엄마의 휴일 24화 친정 가는 날 25화 철 없는 이유 26화 힘내 열무맘 27화 여우소굴 28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29화 멈춰선 시간의 의미 30화 새해엔 31화 부드러운 목소리 네이버 포스트 육아웹툰 1위! 네이버 맘키즈 누적 450만 뷰! 극한 육아의 한가운데에서 ‘나’라는 존재를 잊어 가는 엄마들에게 공감 가득한 웃음과 위로를 이끌어낸 따봉맘의 <엄마가 되기까지> 한 장면 한 장면 공감되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눈물이 맺혀버리고 마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육아를 하며 나도 모르게 스쳐 지나갔던 감정들, 소소하지만 너무 소중해서 기억 속에 남기고 싶었던 순간들을 다시 되새기게 해준다. 외롭고 힘든 일상 속에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포스트에 올렸던 ‘엄마가 되기까지’는 같은 상황 속에서 힘들어 하던 엄마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기도, 마음 따뜻해지는 위로를 전하기도 하며 네이버 맘키즈 누적 450만뷰 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소소하고 흔하지만 ‘나’와 ‘아이’ 에게는 아주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엄마, 아빠 그리고 예비부부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부족한 엄마인 나도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힘들다 툴툴대는 초보 엄마에게 고사리 같은 손으로 토닥토닥, 엄마도 사랑 받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엄마들은 아이를 낳고 너무 많은 것이 변했다고 말한다. 갑작스럽게 잃어버린 나 자신의 생활과 엄마라는 역할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무엇보다 힘든 것은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이 단 10분도 없다는 사실이다. 《엄마가 되기까지》는 하루 종일 우울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그 때,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보라는 지인의 이야기에 마련한 작은 책상에서 시작되었다. 언젠간 그림을 그려보겠다며 사두었던 태블릿을 꺼내서 하루에 10분씩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20분, 30분씩 시간을 늘려가며 아이가 잠든 시간에 틈틈이 그림을 그려 포스트에 올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모인 작은 노력으로 네이버 포스트 10만 독자, 맘키즈 누적 450만 뷰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엄마들의 폭풍공감을 이끌어냈다. ★따봉맘의 《엄마가 되기까지》를 위한 조금 지나치게 친절한 1page의 가이드 하나.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은 극한육아의 고통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둘. 책을 읽는 동안 멈추지 않는 눈물 때문에 읽던 페이지를 접어야 할 수도, 다른 페이지로 건너뛰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안에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육아의 순간들이 숨어있습니다. 셋. 이 책에는 주인공인 따봉이 뿐 아니라 조연급 캐릭터들이 등장해 또 하나의 작은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그들 캐릭터가 주는 재미 또한 놓치지 마세요. 넷. 하루 중에 ‘나‘를 위한 시간이 10분도 없는 ’나‘를 위해 따봉맘의 《엄마가 되기까지》를 선물해 보세요. 힘든 육아에 두고두고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 내 마음과 어찌 이리도 똑같을까요? " -독자들이 보내온 공감의 메시지 “울다가 웃다가 정말 공감이 가요. 내 마음과 어찌 이리도 똑 같을까요!” dkfl*** “꼭 우리 집을 보는 것 같아요. 나만 못난 엄마가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오늘도 기분 좋게 웃고 갑니다.” aze*** “직장맘이라 힘들었지만 따봉이 육아일기를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네요. 아이와 행복해야겠어요!” flem*** 임신 기간 중 우연히 보게 된 따봉맘의 만화가 임신 기간 중 큰 힘이 되고, 곧 맞을 아가에 대한 기대가 되었어요. 아가를 만난 지금은 초보엄마라 잘 못해주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는 걸 위로해주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미리 알려주는 지표가 되어주네요. skyn****어릴 적에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에 눈물이 가득 찼었던 것은…내가 알지도 못하고 받았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이었는지 내 마음은 진작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나 보다.“조금 늦어도 상관없으니우리 천천히 걷자네 걸음에 맞춰서.”갑작스러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버둥 칠수록 더 힘들어지기만 했습니다.그때 제게 큰 위안이 되었던 말은 “삶의 모습이 변한 것이다.”란 말이었습니다.입에서 수없이 내뱉었던 ‘엄마’란 말은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가 감당하기엔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쿨투라 2019.12
작가 / 작가 편집부 (지은이) / 2019.11.30
12,000

작가소설,일반작가 편집부 (지은이)
쿨투라 선정, 올 한해 반짝반짝 빛났던 '2019 아이콘'은 박상영 소설가, 류준열 배우, 김남길 배우, 손가인 가수, 손흥민 축구선수이다. 쿨투라 12월호 테마는 올 한해 우리를 설레게 하고 환하게 해주었던, 가장 이슈가 되었던 '2019 아이콘'을 선정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허희 평론가, 김시균 기자, 김은경 교수, 오광수 기자, 김기호 축구연구원)가 그 성과를 짚어보았다. 이번호 인터뷰는 한불작가 엘리자 수아 뒤사팽(한경미), 음향감독 Troy Choi(김준철)가 주인공이며, 이번호로 한국영화 100년 연재(전찬일의 한국영화 100선)를 마무리하는 전찬일 평론가를 임대근 교수가 만났다. 그는 "영화는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공론장 역할을 해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국 문예영화의 대부 김수용 감독을 김종원 원로평론가가 조명했으며, 장석원의 아티스트 신중현 연재 4회분은 "기타, '꽃잎'"이 만발하다.Gallery 004 2019 부산국제아트페어 _ 해나 008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ol.8 _ 이정훈 010 2019 서예축제 _ 손희 014 Into Drawing 41 _ 이정훈 Interview 018 한불 작가 엘리자 수아 뒤사팽을 만나다 _ 한경미 024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조율사 음향감독 Troy Choi를 만나다 _ 김준철 12월 Theme <2019 아이콘> 032 <문학 |박상영 소설가> | ‘그러거나 말거나’의 유머와 페이소스-_ 허희 036 <영화 | 류준열 배우> | 류준열, 만화경처럼 빛나는 청춘의 초상 _ 김시균 040 <드라마 | 김남길 배우> | 김남길의 길 _ 김은경 044 <대중음악 | 송가인 가수> | 2019년 대중음악계는 송가인으로 시작하여 송가인으로 끝나다 _ 오광수 048 <스포츠 | 손흥민 선수> | 손흥민은 어떻게 월드클래스가 되었나? _ 김기호 052 한국 영화 100주년 연재 10 | <청춘의 십자로>(1934)에서 <기생충>(2019)까지… 전찬일의 한국영화 100선 _ 전찬일 060 전찬일 인터뷰 |영화는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공론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_ 임대근 064 아티스트 신중현 4 | 기타, <꽃잎>, 만발 _ 장석원 070 12월의 디카시 | 낙조 _ 이상옥, 무희 _ 허연 073 12월의 詩 | 김용락 김이하 김여옥 고승철 길상호 유애선 078 이정환의 시조안테나 4 | 링의 한복판에서 자줏빛 모란을 떠올리다 movie 080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 독립영화 50년, 서울대 얄라셩 40주년! _ 설재원 086 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 | 영화로 10년을 이어온 제주와 프랑스 _ 해나 088 한국문예영화 | 한국 문예영화의 대부 김수용 _ 김종원 096 내 마음의 등대 기행 | 노을에 눈물짓고 바다에 삶의 길을 묻다 _박상건 101 무용에세이 | 승무를 향한 그 집념과 공력! 채상묵의 60년 인생 춤길-香 _ 박영민 108 드라마 월평 |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_ 김민정 118 공연 월평 |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그들을 찾아 떠나는 소극장 창작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_ 최교익 104 교육에세이 | 지식의 저주 _ 설규주 112 음악 월평 | 크리스마스와 뮤직 비즈니스 _ 서영호 120 북리뷰 장재선 시집 『기울지 않는 길』_손희 강수미 미술비평 『포스트크리에이터 : 현대미술의 올드 앤 나우』_김명해 김세연 소설집 『홀리데이 컬렉션 _해나 106 클래식 산책 | 한해 끝자락에서 듣는 환희의 송가 _ 한정원 116 문학 월평 | 딱히 기쁠 일도 특별히 슬플 이유도 없는 삶의 기록 _ 전철희 126 국제자원봉사프로젝트 | 세상에 뜬 작은 별 _ 심연주 문화소식쿨투라 선정, 올 한해 가장 빛났던 ‘2019 아이콘’은 박상영 소설가, 류준열 배우, 김남길 배우, 손가인 가수, 손흥민 선수 2019년 올 한해를 설레게 했던, 환하게 해주었던, 가장 이슈가 되었던 ‘아이콘’은 누구일까? 쿨투라는 올 한해를 반짝반짝 빛나게 했던 ‘2019 아이콘’으로 문학부문 박상영 소설가, 영화부문 류준열 배우, 드라마부문 김남길 배우, 대중음악 부문 손가인 가수, 스포츠부문 손흥민 축구선수를 선정하였다.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허희 평론가, 김시균 기자, 김은경 교수, 오광수 시인, 김기호 축구연구원)가 그 성과들을 조명하는 테마를 쿨투라 12월호에 마련했다. 허희 문학평론가는 문학부문 ‘2019 아이콘’ 박상영 소설가에 대해 “‘그러거나 말거나’의 유머와 페이소스”로 평한다. “신파조의 눈물이라니. 그것은 대도시의 사랑법이 아니다. 그때 페이소스의 짝으로 유머가 사용된다. 박상영 소설에서 둘은 늘 같이 묶인다.”고 말하며, “박상영식 유머와 페이소스”를 “표제작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해명”한다. “서울로 대표되는 대도시, 이곳에 사는 게이들의 사랑법이 이 책에 핍진하게 담겨 있다. 장기인 유머와 페이소스를 박상영은 두 번째 책에서도 능란하게 구사한다. 그런 점에서『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에 수여된 2019년 허균문학작가상도 실은 후속작 『대도시의 사랑법』까지 아우른 시상“이라 밝힌다. “‘그러거나 말거나, 너였으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논리적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혹자는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게 바로 2019년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상영식 퀴어 문학의 방식”이며, “동성애 혐오? HIV 공포?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내 사랑을 밀고 나가겠다”고 선언하는 박상영 소설가를 쿨투라는 문학부문 ‘2019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김시균 기자는 영화부문 ‘2019 아이콘’ 류준열 배우에 대해 “류준열, 만화경처럼 빛나는 청춘의 초상”이라고 평한다. 영롱하게 빛나는 그는 보는 각도마다 인상이 조금씩 변하고, 입체적이고, 다면적이라는 것이다. “전형적인 미남상이 아닌데, 조각 미모는 더더욱 아닌데, 그럼에도 그는 멋지”고 그에겐 “잘 생겼다, 라는 말보단 멋있다, 매력적이다”라는 말이 썩 잘 어울린다고 말한다. “류준열이야말로 이 시대 청춘들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자화상”이며 “이제 그는 한국 사회 청년들의 얼굴을, 표정을, 감성을 표상”하고 있다고 평한다. 연기는 말할 것도 없으며, “그의 얼굴엔 선과 악의 두 극단이 공존”한다. “30대 초중반 배우를 통틀어 요새 가장 핫한 남자”로 평가받는 류준열 배우를 쿨투라는 영화부문 ‘2019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김은경 교수는 드라마부문 ‘2019 아이콘’ 김남길 배우에 대해 그동안 그가 걸어온 “김남길의 길’을 높이 평가한다. “드라마《열혈사제》는 올 한해 갑갑한 뉴스 속 현실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구출해 냈다. 추악한 기득권을 맨주먹 하나로 처단하는 다혈질 신부 김해일로 분한 배우 김남길에게 우리 모두는 환호했고, 그를 응원했다. 코믹, 액션, 부상 투혼까지 발휘하며 열연한 덕분일까. 드라마《열혈사제》는 최고시청률 26.7%를 기록했고, ‘장르가 김남길’이라는 수식어까지 등장”시켰다. “세상 살만하다는 이야기가 오가는 길을 만들고 싶다”고 밝힌 김남길처럼 “2019년 우리 사회가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가장 높게 외친 ‘정의’와 ‘공정’은 어쩌면 그러한 길 위에 있지 않을까.”라고 질문한다. “올 한해 자신에게 참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안방극장을 평정한” 김남길 배우를 쿨투라는 드라마부문 ‘2019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오광수 시인(경향신문 부국장)은 대중음악부문 ‘2019 아이콘’ 송가인에 대해 “무엇보다 2019년 대중음악계는 송가인으로 시작하여 송가인으로 끝났기에 그녀를 능가하는 아이콘이 있을 수 없다.”고 평한다. “철저한 무명이었던 트로트가수가 단숨에 스타가수로 발돋움한 건 신데렐라 스토리의 감동을 능가”하며, “그 시작은 2019년 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내일은 미스트롯》이었다”고 말한다.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행사비 대신 농산물도 받는 가수”였던 송가인은 현대판 신데렐라 이야기를 만드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 그녀는 “남도의 한 작은 섬에서 태어나 판소리를 전수받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여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명의 설움을 견뎠다. 그러나 실력을 갈고닦으며 내공을 쌓아 마침내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것”이다. “대중들이 그녀에게 열광하는 건 철저한 무명생활을 거치면서 차곡차곡 실력을 다져와서 마침내 그 결실을 보게 됐다는 데” 있으며,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으로부터 지지를 받는 송가인 가수를 쿨투라는 대중음악부문 ‘2019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김기호 축구연구원은 스포츠부문 ‘2019 아이콘’ 손흥민 선수에 대해 “손흥민은 어떻게 월드클래스”의 반열에 올라 오늘의 손흥민 선수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평가한다. “손웅정(손흥민의 아버지) 감독은 왜 자퇴시켰을까? 그 시스템으로는 세계적인 선수로 육성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으며, “동북고 1학년 때 '대한축구협회 우수 선수 해외 유학 프로젝트'로 독일 함부르크 SV로 유학”가게 된 이것이 “그의 축구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말한다. “손흥민 선수가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면 지금의 손흥민은 없었을 것”이며, “손흥민을 만든 사람은 그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라고 평한다. “독일에서 승부를 건 것이 적확”했고 “직접 철저하게 개인기를 가르친 것도 주효”했다. “개인기가 있었기에 함부르크 팀의 포지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이라고 밝힌다. 이처럼 “손흥민 선수는 역대 한국인 축구선수 중 최고의 선수”로 “18/19 유럽챔피언스컵 결승에 올라 자신의 존재를 세계”에 알렸다. “2019년 11월 7일에는 123골로 차범근의 득점 기록(121골)을 넘어 '한국인 유럽 최다골 기록'을 경신”함은 물론 “아시아 이적료 신기록”을 가지게 된 손흥민 축구선수를 쿨투라는 스포츠부문 ‘2019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그 외 쿨투라가 주목하는 문화예술인 그리고 여기, 또 올 한해 눈부셨던 문화예술인이 있다. 이번호 인터뷰에는 소설 『속초에서의 겨울(Hiver a Sokcho)』과 『파친코 구슬(Les Billes du Pachinko)』을 발표하면서 프랑스, 스위스 문단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한불작가 엘리자 수아 뒤사팽(Elisa Shua Dusapin)과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조율사, 전설적인 록밴드《토토 : ToTo》와 라라랜드 월드투어 쇼의 음향감독 Troy Choi(최경태)를 스위스와 미국 현지에서 만났다. 그리고 이번호로 한국영화 100년 연재 10회(《청춘의 십자로》(1934)에서《기생충》(2019)까지… 전찬일의 한국영화 100선)를 마무리하는 전찬일 영화평론가를 임대근 교수가 인터뷰하였다. 엘리자 수아 뒤사팽(인터뷰이_한경미 감독)은 “이당티테에 대한 문제는 어렸을 적부터 계속 따라다니던 문제였는데 글쓰기 작업을 하다보니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치 글쓰기 작업에서 저의 이당티테를 찾는다고 할까요. 제가 쓰는 소설 하나마다 그 주인공을 통해 저의 모습을 거울이나 사진 속에서 보는 것 같아서 예전처럼 저의 모습이 갈라져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프랑스나 스위스 사람도 아닌 프랑코폰이라고 느껴지는데 여기에는 불어라는 매체가 중요 역할을 하죠. 불어권인 스위스도 제겐 같은 나라라는 느낌”이라고 말한다. Troy Choi(인터뷰이_김준철 미주 지사장)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꿈은 이루어집니다. 저는 그것을 경험했습니다, 어린 시절 토토 뮤직비디오에 충격을 받고 꿈을 꾸었고 얼마 전, 저는 그 뮤직비디오의 음향 엔지니어와 같은 자리에서 함께 작업을 했고 서로에게 귀한 친구”가 되었다며, “꿈을 꾸었다면 실력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자신의 성공경험을 밝혔다. 전찬일((인터뷰이_임대근 교수) 평론가는 영화는 “한국 사회에서 그 어떤 분야보다 훨씬 더, 우리 삶과 관련한 결정적 기능”은 물론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공론장 역할을 해왔다”고 말한다. 한국영화 향후 100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한국영화 100년을 기해 새로운 100년이 시작됐다고 바라봤다. 그리고 상생?공생의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하며, 지금처럼 빈익빈부익부 상태가 방치되면, 한국영화건 외국영화건 소위 다양성 영화들은 고사하지 않을 수 없고, 또 목하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 영화산업의 기형화는 극심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천만영화가 1년에 두세 편씩 나오는 걸 죄악시해선 안 되겠지만, 50억 전후의 중간급 예산 영화나 저예산독립영화가 생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한국 문예영화의 대부 김수용 감독의 작품과 예술적 성과를 김종원 원로평론가가 조명했다. 김종원 평론가는 “김수용(金洙容) 감독은 “1958년《공처가》로 데뷔한 이후 1999년《침향》에 이르는 40년 동안 109편의 영화”를 만들었지만 “그는 영화작가적 면모를 잃지 않았다.”고 평했다. 김수용의 영화 40년을 돌아 볼 때 그의 성과들은 1960년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 시기는 그의 다작 시대와 더불어 한국영화 전성기의 한복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겹치기 연출’의 다작 속에서도《만선》, 《산불》, 《안개》, 《사격장의 아이들》등 수많은 가작들을 쏟아내었으며, “이런 예는 영화사상 일찍이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추구한 리얼리즘” 조명을 받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전했다. 자신의 자리에서 혼신을 다하며 감동을 선사하는 한불작가 엘리자 수아 뒤사팽, 음향감독 Troy Choi, 전찬일 영화평론가, 김수용 감독, 이들 또한 이 시대의 귀한 아이콘이 아닐는지. 다양한 문화연재물과 월평들 장석원의 ‘아티스트 신중현’ 연재 4회분은 “기타, 《꽃잎》”이 만발하다. “이정화의 하얀《꽃잎》, 김추자의 빨간《꽃잎》, 그리고 이정현의 부서진《꽃잎》”이 행간 속에 펼쳐진다. “몸속으로 파고드는 꽃잎들. 드릴 꽃잎, 송곳 꽃잎, 바늘 꽃잎. 살과 피와 뼈가 되는 꽃잎. 향기는 휘발하고, 꽃은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장선우의 영화《꽃잎》을 만났을 때, 원작인 최윤의 소설「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기억할 수 없었다. 광주의 그날을 쳐다보면서 전율하지도 분노하지도 않았다. 이정현이 부르는 노래《꽃잎》을 보고 들으면서 터지고 밟히는 그 무엇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결코 빠져나가지 못할 암흑 속에서 가만히 눈을 감는 소녀를 나는 상상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또한 장석원 시인은 헌정 기타 기념 앨범》의 1번 트랙 《겨울 공원》에 들어서서 떠나버린 자를 기억한다. “겨울이고, 그 사람과 함께 거닐던 공원인데, 그 사람은 없고, 나에게는 갈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기타와 바람이 하나가 된다. 건반 앞에서 기타가 확장된다. 늘어나다가 당기고, 벌리다가 다무는 기타. 읊조리는 신중현의 보컬, 울부짖는 신중현의 기타. 이것은 조화가 아니다. 이것은 쌍성(雙星)이다. 이원성(二元性)이다. 촛불처럼 깜박이는 노래의 틈새에서 기타가 번뜩인다. 기타 물결, 기타 휘장(揮帳), 기타 장강(長江). 건반의 수면을 가르는 기타 바람. 쏟아지는 소리. 듣는 자의 몸을 통과하는 빛―소리. 신중현은 기타 선율로 우리의 몸에 자상(刺傷)을 남긴다. 꽃잎 뚝뚝 떨어진다. 겨울 공원에 눈발이 들어찬다. 기척이 붉다.”고 말한다. 이처럼 아름다운 문장의 헌사를 본적이 있는가. 너무나 매혹적인 시인의 문장 속으로 신중현 아티스트도 풍덩 빠져들 것만 같다.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기록이 될 이 연재의 일독을 권한다. 한편 ‘이정환의 시조안테나 ’4는 “링의 한복판에서 자줏빛 모란”을 떠올리게 하는 이우걸의 시조 「모란」과 「링」을 해석하고, 이상옥 허연 시인의 디카시를 싣는다. 그리고 2019 부산국제아트페어,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ol.8, 2019 서예축제, Into Drawing 41을 비롯한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를 소개하고, 설규주 교수의 교육에세이, 한정원의 클래식 산책, 전문 필자들의 문학, 영화, 드라마, 음악, 공연, 신간 등 리뷰와 월평을 선보인다. 그동안 클래식 산책을 연재해주신 한정원 선생님을 비롯한 월평 리뷰 필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새로운 섹션과 다양한 필자들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한 해 동안 부단히 노력하고 수고한 우리 또한 ‘2019 아이콘’의 주인공이 아닐는지. 한 해의 끝에서 2020년 새해의 새로운 시작을 꿈꾼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슈퍼마켓 VOL.3 : 이탈리아 피렌체
케이스스터디 / 슈퍼마켓 편집부 (지은이) / 2023.04.19
20,000원 ⟶ 18,000원(10% off)

케이스스터디소설,일반슈퍼마켓 편집부 (지은이)
“슈퍼마켓”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슈퍼마켓을 통해 여행을 해석하고 그 안에서 사람과 문화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여행 총서다. 매번 하나의 도시를 선정하고 그곳의 슈퍼마켓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골목의 작은 가게부터 커다란 빌딩 전체를 가득 메운 대형마트까지, 슈퍼마켓의 형태는 다양하다. 하지만 슈퍼마켓에는 항상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있고, 한 도시의 사람, 환경, 문화까지 모두 녹아있다. “슈퍼마켓” 3호는 이탈리아 피렌체로 떠난다. 피렌체는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주의 주도로 단테, 미켈란젤로, 마키아벨리의 고장이자 다들 한 번쯤 들어본 유명한 도시다. 피렌체 두오모,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베키오 다리, 티본스테이크, 메디치 가문, 가죽 산업 등 피렌체에 대한 파편적인 정보는 다들 알고 있지만, 이것은 관광지로서 피렌체의 모습일 뿐 그곳이 누군가 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은 대부분 인지하지 못한다. 피오렌티니(fiorentini, 피렌체 사람들)는 어디서 장을 보는지, 정말 커피와 와인을 즐겨 마시는지, 그들만의 파스타 레시피는 무엇인지, 어떤 젤라테리아를 좋아하는지 등 소소한 일상의 풍경을 통해 관광지 뒤편 피렌체의 진짜 일상을 살펴본다.하루의 시작, 여행의 시작 LET’S START 014 Market in Firenze 피렌체 시장 한눈에 보기 040 Today’s Menu 1 아침: 커피와 돌체 042 Unpack Firenze 1 모카포트 도전기 048 Dolce or Desserts 돌체 혹은 디저트 056 Let’s Talk 1 피렌체 가족의 삶은 어떤가요? 미니아티 가족 점심 뭐 먹지? LET’S HAVE LUNCH 072 Today’s Menu 2 점심: 파스타 074 Let’s Talk 2 피렌체에서 이주민의 삶은 어떤가요? 마리코 시라이시 080 Deep Inside 1 쿠치나 포베라, 간결한 토스카나 음식의 세계 090 Supermarket in Firenze 피렌체 슈퍼마켓 한눈에 보기 120 Must Have Item 알아두면 쓸모 있는 126 Expedition to Gelateria 젤라테리아 탐험기 130 Follow the Perfume Road 향수 가게 탐방기 134 Let’s Talk 3 피렌체에서의 삶은 어떤가요? 니콜로 콘티 & 라윤정 140 Unpack Firenze 2 내 맘대로 파스타 창작기 쉬는 시간 LET’S TAKE A REST 152 Grocery Store in Firenze 피렌체 식료품점 한눈에 보기 168 Let’s Talk 4 이탈리에서 일하는 삶은 어떤가요? 테레사 벤치니 & 엘레나 젤리 172 Let’s Talk 5 한국의 이탈리는 어떤가요? 마시밀리아노 산니노 176 Can’t Live Without Hazelnut 달콤 쌉쌀한 초콜릿 178 Finding Perfect MintChoco 완벽한 민트초코를 찾아서 180 Unpack Firenze 3 우당탕탕 토스카나 와인 시음기 200 Hidden Gems 숨겨진 볼거리 210 Finding Iced Coffee in Italy 아이스 커피를 찾아서 212 Let’s Talk 6 토스카나 요리사의 삶은 어떤가요? 마르코 비나치 하루의 마무리 LET’S ROUND OFF A PERFECT DAY 222 Let’s Talk 7 피렌체의 패션은 어떤가요? 마찬티 가족 242 Deep Inside 2 피렌체 공화정, 동업조합이 일군 중세의 경제 공동체 250 Today’s Menu 3 저녁: 피렌체식 티본스테이크 252 Let’s Talk 8 피렌체의 음식은 어떤가요? 안드레아 안젤리니 260 Messy Cooking Show 도전, 요리왕! 264 Supermarket Team Souvenir 우리는 무엇을 샀나“슈퍼마켓”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슈퍼마켓을 통해 여행을 해석하고 그 안에서 사람과 문화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여행 총서입니다. 매번 하나의 도시를 선정하고 그곳의 슈퍼마켓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골목의 작은 가게부터 커다란 빌딩 전체를 가득 메운 대형마트까지, 슈퍼마켓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슈퍼마켓에는 항상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있고, 한 도시의 사람, 환경, 문화까지 모두 녹아있습니다. 이 도시의 사람들은 왜 밥 대신 국수를 즐겨 먹는지, 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에서는 왜 치약이 유명한지, 유명하다고들 하는 물건을 정말 현지 사람들도 자주 사용하는지, 나만 알고 싶은 현지 아이템은 무엇인지,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슈퍼마켓”에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슈퍼마켓에서 도시를 삽니다. “슈퍼마켓” 3호는 이탈리아 피렌체로 떠납니다. 피렌체는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주의 주도로 단테, 미켈란젤로, 마키아벨리의 고장이자 다들 한 번쯤 들어본 유명한 도시입니다. 피렌체 두오모,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베키오 다리, 티본스테이크, 메디치 가문, 가죽 산업 등 피렌체에 대한 파편적인 정보는 다들 알고 있지만, 이것은 관광지로서 피렌체의 모습일 뿐 그곳이 누군가 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은 대부분 인지하지 못합니다. 피렌체의 도시 면적은 이탈리아 내 70위권으로 다소 작아도 거주민 수는 8위로 남다른 인구 밀도를 자랑합니다. 또한, 오늘날 현대 이탈리아어가 과거 피렌체의 방언을 바탕으로 형성되었을 만큼 도시국가의 지역색이 뚜렷한 이탈리아에서 자국 문화의 기준을 제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피오렌티니(fiorentini, 피렌체 사람들)는 어디서 장을 보는지, 정말 커피와 와인을 즐겨 마시는지, 그들만의 파스타 레시피는 무엇인지, 어떤 젤라테리아를 좋아하는지 등 소소한 일상의 풍경을 통해 관광지 뒤편 피렌체의 진짜 일상을 살펴봅니다. 미식의 도시 피렌체에서 현지인들은 무엇을 먹고 즐길까요? 이탈리아만큼 음식에 진심인 나라도 드뭅니다. 작은 가게조차도 수십 종류에 이르는 파스타 면을 구비해 두고 어떤 식재료든 어느 지역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명확히 표기해서 판매합니다. 피렌체 사람 누구든 남녀노소 토스카나 지역의 전통 음식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상세하게 알고 그 가운데 자신의 취향은 어떠한지 명확하게 이야기할 줄 압니다. 파스타부터 살루메, 치즈, 젤라토, 와인까지, 풍요로운 자연환경 덕분에 양질의 먹을거리가 풍족한 피렌체에서 무엇부터 먹으면 좋을지, 그것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안내합니다. 피렌체는 대부분 동네를 걸어서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작지만, 도시 전체가 커다란 박물관이라 작은 골목도 허투루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유서 깊은 가게가 곳곳에 숨겨져 있고 관광객 발길이 드문 자리에도 역사적 이야기가 살아 숨 쉽니다. 피렌체 두오모와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다리 외에 피렌체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숨겨진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도시를 소비하는 새로운 방법 “슈퍼마켓” 피렌체 사람들이 즐겨 찾는 시장은 어디일까?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침을 바르에서 먹는다니 무슨 뜻일까? 제품 라벨에서 자주 보이는 DOP와 IGP는 무슨 뜻일까? 이탈리아 사람들은 정말 매일 모카포트 커피를 마실까? 살루미와 살라미, 무엇이 다른 걸까? 이탈리아 급식에는 피자가 나올까? 토스카나 빵에는 소금이 안 들어간다니 무슨 소리지? 이탈리아에서 저렴하고 질 좋은 와인은 어디에서 살 수 있을까? 피렌체 사람들이 좋아하는 젤라테리아는 어디일까? 와인병에 그려진 검은 수탉은 무슨 뜻일까? 피렌체 건물 외벽의 막힌 창문들, 과연 어떤 용도일까? 이탈리아 사람들이 커피 대신 마신다는 음료 오르초, 어떤 맛일까? 피렌체 건물 외벽 색상은 왜 다 비슷할까? 토스카나의 크로스티니는 어떻게 만들까? 이탈리아에도 아이스 커피가 있을까? 피렌체에만 있다는 슈퍼마켓, 과연 어디일까? 파란 건물번호판과 빨간 건물번호판, 무엇이 다를까? 이탈리아 사람들은 정말 파스타를 즐겨 먹을까? 키안티 와인은 키안티 클라시코 와인은 같은 걸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슈퍼마켓”에서 찾아봅니다. 지역 특산품이나 유기농 제품을 선호하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파머스 마켓을 즐겨 찾는데, 사실 이탈리아는 유럽 내에서 유기농 식품 생산자가 가장 많고 유기농 농업 면적은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3번째를 자랑하는 나라다. - ‘피렌체 시장 한눈에 보기’ 중에서 “피렌체에서의 삶을 한 단어로 정의하여 표현하자면, ‘작다(piccolo)’예요. 피렌체는 물리적 공간도 그렇고 커뮤니티도 작은 동네예요. 대부분 한 다리만 건너면 아는 사이라 어떻게 사는지, 무엇을 하는지 서로 알고 도와줘요. 좋기도 하지만, 저는 도쿄에서 자라서 그런지 대도시 특유의 익명성이 그리울 때도 있어요. 저만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 ‘피렌체에서 이주민의 삶은 어떤가요? - 마리코 시라이시’ 중에서
지하철 타고 파리 산책
알에이치코리아(RHK) / 다이아몬드빅사 편집부 지음 / 2013.10.31
13,000원 ⟶ 11,7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다이아몬드빅사 편집부 지음
꿈에도 그리던 파리 여행이지만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할지 걱정부터 앞선다면 ‘지하철 타고 파리 산책’이 딱이다. 파리에서 가볼 만한 모든 곳을 철저히 ‘지하철’이라는 교통수단에 맞춰, 빠르고 쉽게, 완벽한 여행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가로로 긴 책이 얼핏 어색해 보이지만 일단 펼쳐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1호선부터 14호선까지 14개 노선을 따로따로 소개하는데, 각 노선별로 소개된 볼거리·맛집·쇼핑 플레이스 정보가 그야말로 한눈에 쏙 들어온다. 환승역까지 꼼꼼히 안내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노선을 바꿔가며 여행해도 되고, 한 가지 노선을 따라가며 여행해도 된다. 티켓 사는 법부터 타고 내리는 법도 완벽히 담았다. 그뿐이 아니다. 이 책은 넘쳐나는 맛집·쇼핑 정보를 뒤적여가며 어디를 갈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 피카소도 단골이었던 카페, 아기자기한 수예 재료 가게, 파리지앵의 향기가 묻어나는 벼룩시장 등 진짜 핫한 곳만 콕콕 찍어 소개하기 때문.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보는 내내 눈까지 즐겁다.메트로로 즐기는 파리의 사계절 메트로로 돌아보는 볼거리&미술관 10 메트로 타고 달콤한 먹을거리를 찾아, 파리의 디저트에 빠지다! 깐깐한 사람들을 위한, 파리에서 온 선물 이 책을 보는 방법 Chapter 1 자, 메트로를 타봅시다! 티켓의 종류 티켓 구입 노선도 보기 메트로 & RER & 트램 노선도 승차부터 하차까지 고속 교외 철도 RER 버스와 트램 메트로로 돌아보는 추천 플랜 조심하세요! 꼭 알아둘 지하철 트러블 Chapter 2 메트로 14호선 노선 가이드 1호선 파리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2호선 과거의 향수 가득한 번화가 산책 3호선 비밀스러운 파리 탐험 4호선 파리의 중세를 만나는 여행 5호선 메트로 노선을 따라가는 운하 산책 6호선 파노라마 메트로로 파리를 횡단 7호선 생 루이 섬과 카르티에 라탱 거리 산책 8호선 맛집과 예술 탐방을 한 번에! 9호선 파사주와 미술관 산책 10호선 기마르부터 르 코르뷔지에까지 건축 산책 11호선 역이 13개뿐인 짧은 노선으로 미니 여행! 12호선 인상파 산책과 맛집 찾기 13호선 정원과 미술관을 즐기자 14호선 가장 빠른 무인 전차를 타고 노선 클로즈업 1호선 한 손에 팔라펠을 들고 느긋하게 걸으며 마레 지구에서 산책을 즐기자! 2호선 귀여운 프티 트레인 타고 몽마르트르 한 바퀴 돌기! 5호선 영화의 무대를 걷다, 생 마르탱 운하 10호선 기마르의 작품을 찾으며 파시의 아르누보 건축 산책! 12호선 12호선에서 명물 먹을거리 탐방 마들렌 광장 & 마르티르 거리 14호선 와인마을에서 쇼핑하고,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베르시 지구를 산책하자! 메트로 여행이 즐거워지는 칼럼 ‘메트로 홈’ 컬렉션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