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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사의 행복카페
한국산문 / 이영옥 (지은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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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문
소설,일반
이영옥 (지은이)
모과는 달다
달아실 / 하재일 (지은이)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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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실
소설,일반
하재일 (지은이)
30여 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로 시 창작에 매진하고 있는 하재일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 『모과는 달다』를 펴냈다. 달아실시선 81번으로 나왔다. “독자와 소통하는 시, 독자에게 울림을 주는 시, 무엇보다 우리말의 성격에 맞는 아름다움을 잘 살린 시를 쓰고 싶다”는 하재일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이번 시집을 펴낸 소감을 이렇게 적고 있다. “오늘도 거리에 수많은 꽃이 져서/ 지상에 수북이 쌓이고 있다// 꽃은 나무에 붙어 있을 때가 생명,/ 한순간 땅에 떨어지면 빛 바랜 종이// 새벽 골목길을 걷고 있노라면/ 흰머리 성성한 노파가/ 꽃잎을 빗자루로 쓸어내고 있다// 나는 풍경을 오려내어 액자에 담았다”시인의 말 1부 연두가 온다│모래시계│전쟁과 해바라기│백설기│구멍이 하나 뚫려 있다│그림자 인형│머위 우산│씨앗을 심은 뜻은│소금의 온도│복어│알약의 사적 모험│나는 웃음이 필요해│깡통계좌 구조대│그래도 환유적인 2부 싹│냉동 시대│빗방울 세기│밀밭 지나서 여치집│미용 사각휴지│호두는 초록이다│선풍기│우리는 해저터널을 건너가요│해우는 엄동嚴冬에 자란다│백석식당│환절기│근근이 산다│그림자 하나 3부 소라│개미의 문장 연습│신발 한 켤레│중산성당│장마│반半│하의실종 시대│아미산 소낙비│잡채는 가늘다│거금도│비두로기│해변의 조랑말 4부 열대 과일│섬유질纖維質│이건 올리브가 아니다│잎은 꽃을 잊지 못한다 ― 류지남 시인에게│두고 간 꽃다발│관자│결벽증潔癖症│바다의 낱말│고수香菜의 효능│저리 가면 사느니라│빈자일등貧者一燈│옴팡집│조달은 왜 수염이 없는가│모과는 달다 해설 _ 연꽃처럼 피어나는 고통, 그 연두의 에스프리 ․ 박성현연꽃처럼 피어나는 고통, 연두의 에스프리 ― 하재일 시집 『모과는 달다』 30여 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로 시 창작에 매진하고 있는 하재일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 『모과는 달다』(달아실 刊)를 펴냈다. 달아실시선 81번으로 나왔다. “독자와 소통하는 시, 독자에게 울림을 주는 시, 무엇보다 우리말의 성격에 맞는 아름다움을 잘 살린 시를 쓰고 싶다”는 하재일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이번 시집을 펴낸 소감을 이렇게 적고 있다. “오늘도 거리에 수많은 꽃이 져서/ 지상에 수북이 쌓이고 있다// 꽃은 나무에 붙어 있을 때가 생명,/ 한순간 땅에 떨어지면 빛 바랜 종이// 새벽 골목길을 걷고 있노라면/ 흰머리 성성한 노파가/ 꽃잎을 빗자루로 쓸어내고 있다// 나는 풍경을 오려내어 액자에 담았다” 그러니까 이번 시집은 시인의 말대로라면, 지난 수년간 시인이 걸었던 공간-시간-사람-삶의 풍경을 시인의 시선(세상을 대하는 태도 혹은 철학일 수도 있고, 세계관일 수도 있겠다)으로 담아낸 것일 테다. 한편, 시인이기도 한 박성현 문학평론가는 이번 시집 『모과는 달다』를 한마디로 “연꽃처럼 피어나는 고통, 그 연두의 에스프리”라고 정의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한다. “하재일 시인의 이번 시집은 이 관계-맺기의 충만함에 대한 기록이자 함축적인 보고다. 그는 거의 모든 시편에서 이 ‘충만함’을 노래하고 있는데, 대상이 자기 자신으로 향했어도 관계에 대한 파고듦은 변하지 않는다. 시인에게 ‘나’는 언제든 갱신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나’이기 때문이다. ‘나’라는 존재의 불연속적인 지속은 누구도 돌보지 않을 때, 이를테면 「모과는 달다」처럼 ‘아무도 안부를 묻지 않을 때’도 여전히 펼쳐지는데, ‘나는 스스로 땅에 떨어져 썩’으면서도 ‘간신히 살아나 향기’를 내며, ‘울퉁불퉁한 세상에 속이 상해도/ 손 내밀어 당신을 맞이’한다. 이와 더불어 그의 관계-맺기의 범위는 역사적 인물들을 비롯해 보이지 않은 존재—도깨비, 유령 등—로 확장된다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시인은 「옴팡집」이라는 독특한 작품에서 도깨비와의 싸움을 이야기-시의 형태로 술회하는데 느티나무나 미루나무보다 키가 더 컸던 ‘도깨비’를 이기기 위해서는 묘하게도 ‘도깨비를 만나면 오른쪽이 아니라/ 허리를 잡고 왼쪽으로 넘어뜨려야 한단다/ 오직 한 방향으로 힘을 써야만 한다’고 쓴다. 그는 ‘가늠할 길 없는 안개가 끼어야 하고/ 삼경이 지난 고갯길에서 만나면 좋겠다/ 장터에서 술 한잔 걸치면 더욱 좋겠다’고 의뭉스럽게 풀어놓기도 하는데, 그것도 ‘도깨비’에 대한 시인의 예우다. 이처럼 시인에게 ‘관계-맺기’란 감각의 확장이고 사유의 집중이다. 그가 받아들인 세계의 사소하면서도 기막힌 사건들은 모두 이 영역으로 포진되는바, 이때 그는 그 풍경을 일정한 형식으로 분절하면서 우리가 ‘도약의 상상력’이라 부를 수 있는 자신만의 오롯한 작시법(作詩法)을 완성해나간다.” “하재일 시인이 다루는 문장에는 과장이나 작위적인 과잉이 없다는 것도 중요한 특징이다. 곳곳에서 산출되는 낯선 휴지(休止)—가령, 일상어의 지나친 사용과 같은—는, 그의 문장이 파고들었던 현실 감각과 사유의 자연스러운 흔적이다. 우리가 시인의 문장에서 듣는 소담하고 친근한 목소리는 그가 경험한 생활과 실존의 단호한 편린(片鱗)이며 그 반경에서 최대치로 출렁거리는 빛의 더미다. 그의 시를 읽으면서 마치 내가 겪었던 일들 같다는 착각에 빠질 때가 있는데, 그만큼 이야기를 시적으로 풀어놓는 힘이 강하다는 반증이다. 그리하여, 시인 특유의 알레고리는 계속된다. 단지 이야기를 삽입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이끄는 알레고리 자체가 되기도 한다. 변신의 모티프가 작품의 심지에 장착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것은 그가 활용하는 세 번째 작시법이며, ‘-되기’라는 욕망의 환유에서 출발하여 의인화로부터, 변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요약하자면, 하재일의 시는 나와 타자와의 ‘관계-맺기’로 향하고(열려) 있으며, ‘언어의 도약’ 혹은 ‘도약의 상상력’ 그리고 ‘알레고리(우화)’를 통해 ‘관계-맺기’의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내며 시로 형상화하고 있다는 것일 테다. 나는 동방에서 온 아라한도 아니고 삿갓 쓴 선지자는 더욱 아니다 문득 바닥을 기는 자벌레일 뿐이다 코코넛 야자수 달콤한 물방울에 허기를 잠재우며 단어를 읽는다 벽마다 기둥마다 개미가 새긴 기호가 넘쳐흘러 나무가 숨을 쉰다 어떤 놈은 라오스어를 말하고 어떤 개미는 산스크리트어를 말하고 몽골어를, 태국어를 연달아 말하며 끝없이 몰려오는 개미 떼의 행렬 내가 얻은 모국어로 즉시 응대해도 붉은 낱말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의자가 만든 각진 절벽을 오른다 미끄러지고 다시 아래로 추락하고 개미는 오직 한 문장만을 끌고 간다 소리를 잊은 채 불빛을 뒤로 하고 잠언箴言을 찾을 요량으로 간다 개미는 나를, 지금 몇 단어로 읽을까? 나라는 벌레가 자리를 뜰 때까지 개미들의 문장 연습은 계속된다 다라니가 다라니를 물고 가는 길이다 — 「개미의 문장 연습」 전문 하재일 시인은 끊임없이 이 동네, 저 동네, 세상의 모든 동네를 걷는 사람이다. 동네마다 각각의 삶이 있고 각각의 시간이 있고 각각의 장소가 있을 테다. 그러한 동네를 산보하면서 하재일 시인은 타자와의 소통을 줄곧 그려왔다. 동네마다 어떤 시간을 살아내고 어떤 공간을 살아내고 있는지 그리하여 우리는 어떤 세계를 지금 관통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 그것이야말로 하재일 시집을 읽는 재미라고 하겠다. ■ 달아실출판사는…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울어라, 펜 13
미우(대원씨아이) / 시마모토 카즈히코 (지은이)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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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대원씨아이)
소설,일반
시마모토 카즈히코 (지은이)
츠나구
문학사상사 / 츠지무라 미즈키 글, 김선영 옮김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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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
소설,일반
츠지무라 미즈키 글, 김선영 옮김
차세대 유망 작가로 손꼽히는 츠지무라 미즈키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이번 작품의 제목 ‘츠나구’는, 작가가 ‘연결하다’ ‘이어주다’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동사 ‘츠나구(つなぐ)’를 ‘사자(使者)’라는 단어에 결부시켜 만든 단어다. 소설 속에서 ‘츠나구’는 죽은 자와 산 자를 만나게 해주는 사자 역할을 한다다. 책은 다섯 편의 연작소설 형태를 띠고 있다. 각기 다른 4개의 만남과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지만 ‘따로 또 같이’라는 의미가 그렇듯 작가가 촘촘하게 직조해낸 구성은 이 책의 진미. 아울러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동원하여 고독, 가족애, 우정, 애달픈 사랑, 그리고 운명이라는 주제를 매우 노련한 솜씨로 풀어놓아 독자들로 하여금 잠시도 시선을 돌릴 수 없게 만든다. 아이돌의 본분 장남의 본분 단짝의 본분 기다리는 자의 본분 사자의 본분 옮긴이의 말단 한 사람과 단 한 번, 죽은 자와의 재회를 이루어주는 사람이 있다! 돌연사한 아이돌,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화해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친구, 실종된 약혼녀… 잃어버린 존재를 되찾고 그래도 살아가기 위해 만나러 간다! 네 번의 재회가 엮어내는 단 하나의 진실! “그에게 부탁하면,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보름달이 뜨면 평생의 단 한 번, 떠나간 이를 만나러 간다.” ● 2011년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수상작! -미스터리와 판타지로 끌어올린 삶의 무게 -날카로운 시선 속에 숨은 애절하고 행복한 여운 차세대 유망 작가로 손꼽히는 츠지무라 미즈키의 신작 장편 《츠나구》가 문학사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츠지무라 미즈키는 국내에서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제31회 메피스토상 수상작)를 선보임으로써 주목받는 일본 작가로 떠올랐습니다. 그 외에 《밤과 노는 아이들》《얼음고래》 등이 소개되면서 폭넓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 ‘츠나구’는, 작가가 ‘연결하다’ ‘이어주다’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동사 ‘츠나구(つなぐ)’를 ‘사자(使者)’라는 단어에 결부시켜 만든 단어입니다. 소설 속에서 ‘츠나구’는 죽은 자와 산 자를 만나게 해주는 사자 역할을 합니다. 이번 소설은 다섯 편의 연작소설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4개의 만남과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지만 ‘따로 또 같이’라는 의미가 그렇듯 작가가 촘촘하게 직조해낸 구성은 이 책의 진미입니다. 아울러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동원하여 고독, 가족애, 우정, 애달픈 사랑, 그리고 운명이라는 주제를 매우 노련한 솜씨로 풀어놓아 독자들로 하여금 잠시도 시선을 돌릴 수 없게 만듭니다. 죽은 사람과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교만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에게 부탁을 하면 죽은 사람과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츠나구’를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맞닥뜨린 사람은 어이없게도 고등학교 남학생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츠나구를 통해 돌연사한 아이돌을 만나고 싶어 하는 20대 여성,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고 싶어 하는 장남, 화해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친구를 만나야 하는 여고생, 실종된 약혼녀를 그리워하는 남자가 죽은 사람과 재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네 번의 만남이 엮어내는 하나의 진실은 독자들로 하여금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이승에서의 마지막 기회가 당신 앞에 있습니다. 죽었지만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츠나구》를 만나보세요!
GB/BB를 위한 Six Sigma Bible : Quick 편
이담북스 / 송인식 지음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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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소설,일반
송인식 지음
6시그마 바이블 시리즈의 10번째 저작이다. 특히 방법론을 모아 놓은 ‘Part 2’의 ‘DMAIC편’, ‘DFSS_c편’, ‘DFSS_t편’, ‘SFSS편’에 이은 5번째이며, 방법론에 있어선 이번이 최종본이다.들어가는 말 본 책의 구성 - Quick Methodology 개요 1. 경영혁신 사이클(전체 숲 보기) 1.1. 경영혁신 사이클 - 과제 선정 1.2. 경영혁신 사이클 - 과제 수행 1.3. 경영혁신 사이클 - 과제 평가 2. GB교육과 방법론의 활용 2.1. GB교육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방향 2.2. '방법론' 활용의 바람직한 방향 2.3. '방법론'과 '통계'를 배우는 목적 2.4. '방법론' 종류와 선택 방법 - DMWC 1. DMWC 개요 2. Define 단계 개요 2.1. Step - 1. 과제 승인 / Step - 1.1. 과제 기술서 3. MEasure 단계 개요 3.1. Step - 2. 'Y'의 선정 / Step - 2.1. CTQ 선정 3.2. Step - 2. 'Y'의 선정 / Step - 2.2. 운영적 정의 3.3. Step - 2. 'Y'의 선정 / Step - 2.3. 성과 표준 3.4. Step - 2. 'Y'의 선정 / Step - 2.4. 데이터 수집계획 3.5. Step - 3. 현 수준 평가 / Step - 3.1. 현 프로세스 능력 평가 3.6. Step - 4. 목표 재설정 / Step - 4.1. 목표 재설정 4. Work-out/Workshop 단계 개요 4.1. Step - 5. Plan / Step - 5.1. 활동계획 수립 4.2. Step - 5. Plan / Step - 5.2. 원인분석 및 우선순위화 4.3. Step - 5. Plan / Step - 5.3. 개선방향 설정 4.4. Step - 6. Do, Check / Step - 6.1. 개선실행, 기대효과 4.5. Step - 7. Act / Step - 7.1. 결과 검증
우리 아이 헤어커트
스타일북스 / 스나하라 요시미 지음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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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북스
취미,실용
스나하라 요시미 지음
‘진짜 진짜 쉬운 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만든 생활 밀착형 실용서이다. 요리, 인테리어, 건강, 미용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실용적인 정보와 노하우가 차곡차곡 잘 정리되어 있다. <우리 아이 헤어커트>는 아주 간단한 커트 기술 몇 가지만 익히면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엄마들을 위한 아이 머리 커트 교본이다. 머리를 자르는 3가지의 기본 패턴만 익히면 책에 소개한 모든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친절한 그림으로 설명해두어 한 단계씩 따라가며 배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Contents. 처음 준비해야 할 헤어커트 도구 이 책의 활용법 커트는 즐거워! 아이와 대화하면서 스케치해보아요~ Step 1 앞머리 커트부터 시작해보자 기본형 앞머리 커트 굵은 톱니 모양 앞머리 커트 가는 톱니 모양 앞머리 커트 V자 모양 앞머리 커트 넓은 폭으로 자른 앞머리 커트 곱슬머리 아이를 위한 커트 special column-1 셀프커트를 엄마와 아이의 대화에 활용해보세요 Step 2 우리 집 헤어살롱에 도전! 보브 스타일 커트_ bob style 보브 레이어 스타일 커트_ bob layer style 트위기 스타일 커트_ twiggy style 쇼트 스타일 커트_ short style special column-2 어린 아이를 위한 엄마의 샴푸 노하우 Step 3. 여자아이를 위한 헤어스타일링 노하우 보브 스타일을 활용해서~ : 머리끝을 밖으로 만 스타일 / 키즈 리젠트 스타일 긴 머리를 활용해서~ : 클래식 스타일 / 헤어핀을 이용한 마치코 스타일 special D.I.Y time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커트 클로스 ‘진짜 진짜 쉬운 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만든 생활 밀착형 실용서입니다. 요리, 인테리어, 건강, 미용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실용적인 정보와 노하우가 차곡차곡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의 기본기 다지기부터 다양한 활용과 응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 권에 알차게 담아 독자 여러분의 살림은 쉬워지고, 생활이 윤택해지는 진짜 진짜 필요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엄마의 첫 번째 도전! 쉽게 배워 실패 없이 완성하는 우리 아이 홈 커트 북 〈우리 아이 헤어커트〉는 아주 간단한 커트 기술 몇 가지만 익히면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엄마들을 위한 아이 머리 커트 교본입니다. 아이가 미용실 가는 것을 싫어할 때, 앞머리만 가볍게 바꿔주고 싶을 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애정 듬뿍 담아 머리를 자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특별한 선물이 됩니다. 특히 머리를 자르는 3가지의 기본 패턴만 익히면 책에 소개한 모든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모든 과정을 친절한 그림으로 설명해두어 한 단계씩 따라가며 배울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편으로 앞머리 자르기, 전체 자르기, 헤어스타일링 이외에 아이 머리 감기는 법이나 리폼 형태의 커트 클로스 만들기도 배워볼 수 있는 만큼, 책 한 권만 읽으면 누구나 완벽한 홈 헤어살롱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 본문 내용 Step 1. 앞머리 커트부터 시작해보자 가장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앞머리 자르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기본형을 시작으로 깜찍한 톱니 모양, 스타일리시한 V자 모양, 시원한 와이드 형태 그리고 곱슬머리 아이를 위한 테크닉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을 제안합니다. Step 2. 우리 집 헤어살롱에 도전! 아이 머리 자르기에 조금 자신감이 붙으면 전체적인 커트에 도전할 차례입니다. 귀엽고 개성적인 보브 스타일 커트, 보브 레이어드 커트, 트위기 커트 그리고 쇼트 커트까지 다양하게 배워봅니다. Step 3. 여자아이를 위한 헤어스타일링 노하우 아이의 머리 길이와 기본 스타일에 따른 변화감 있는 연출법을 제안합니다. 고대기나 헤어핀을 이용해 5분 만에 변신 가능한 스타일링 방법을 응용해볼 수 있습니다.
공략왕의 생존비법 5
조은세상(북두) / 권하율 지음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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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북두)
소설,일반
권하율 지음
Chapter 1. 뒷면의 세계Chapter 2. 차원의 주민들Chapter 3. 악몽의 근원Chapter 4. 생명의 정수Chapter 5. 변이종의 등장Chapter 6. 정의의 편
도그 시그널
저녁달 / 김나연, 오다영, 김정민 (지은이)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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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달
취미,실용
김나연, 오다영, 김정민 (지은이)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출신 수의사 선생님들이 반려견을 치료하고 보호자와 상담해오면서 ‘반드시 보호자가 알고 있어야 하는’ 건강 정보들을 정리하였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려견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과 보호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과 궁금해했던 점들을 주로 담았다. 중독증상부터, 소화기 질환, 피부질환, 치과질환 등 총 14장으로 나누어 최대한 많은 질병을 다루고, 질병에 대한 증상부터 치료법, 식이관리, 간호법까지, 아픈 강아지를 돌보는 방법을 총망라했다. 들어가며 5 CHAPTER 1 개는 작은 사람이 아니다 11 중독 ― 반려견이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것들 포도 ― 신장이 심하게 나빠져요 초콜릿 ―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아세트아미노펜 독성 ― 사람이 먹는 타이레놀? 절대 안 돼요 자일리톨 ― 절대 씹으면 안 되는 껌 CHAPTER 2 감염 29 파보 바이러스감염 ― 어린 강아지가 피똥을 싸요! 켄넬 코프 ― 전염성이 강한 기관기관지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 강아지 독감 디스템퍼 ― 치명적인 호흡기계 신경계 질병 광견병 ― 사람에게도 옮기는 법정 전염병 바베시아 감염증 ― 진드기가 옮기는 빈혈 CHAPTER 3 호흡기 45 폐렴 ― 숨쉬는 걸 힘들어해요 기관허탈 ― 꽥꽥 기침 소리 폐수종 ― 폐에 물이 찼어요 단두종 증후군 ― 주둥이가 짧고 코가 눌린 얼굴 기흉 ― 흉강에 공기가 찼어요 CHAPTER 4 치과 61 치주질환 ― 입냄새가 너무 심해요 치주농양 ― 눈 밑이 부어 올라요 잔존유치 ― 유치가 안 빠져요 치은종 ― 잇몸에 혹이 났어요 CHAPTER 5 소화기 73 췌장염 ― 극심한 복통을 유발해요 담도계 질환 ― 담낭, 담관의 문제 염증성 장질환 ― 계속 무른 변을 봐요 이물 ― 먹으면 안 되는 걸 먹었어요 CHAPTER 6 정형외과 · 신경외과 87 슬개골 탈구 ― 무릎뼈가 잘 빠져요 골관절염 ― 강아지가 절뚝거려요 추간판 질환(디스크) ― 강아지도 디스크에 걸려요 발작 ― 몸을 움찔거리며 떨어요 치매 ― 노령견의 인지장애 CHAPTER 7 내분비계 107 당뇨병 ― 내분비 만성질환 에디슨병 ― 부신피질기능 저하증 쿠싱 증후군 ― 물만 마셔도 살 쪄요 갑상선기능 저하증 ― 힘이 없고 너무 추워해요 CHAPTER 8 피부과 121 외이도염 ― 동물병원 방문 원인 1위 아토피 ― 반려견 피부 질환의 대명사 농피증 ― 피부에 생긴 세균 감염 모낭충증 ― 모낭에 사는 진드기 피부사상균증 ― 곰팡이 감염 CHAPTER 9 안과 137 안구건조증 ― 눈곱이 많이 껴요 눈꺼풀속말림 ― 눈을 찔러요 체리아이 ― 3안검 돌출증 백내장 ― 눈이 뿌옇게 보여요 녹내장 ― 정기적 안검사가 중요해요 CHAPTER 10 심장 · 순환계 153 심장사상충 ― 심장에 기생하는 회충 IMHA ― 면역매개 용혈성 빈혈 이첨판 폐쇄 부전증 ― 가장 흔한 심장 질환 심장종양 ― 심장에도 혹이 생겨요 CHAPTER 11 비뇨기계 167 비뇨기계 결석 ― 돌멩이가 있어요 세균성 방광염 ― 오줌에서 악취가 나요 만성신부전 ― 소변을 너무 자주 봐요 요실금 ― 찔끔찔끔 여기저기 쉬를 해요 이행세포암 ― 방광에 발생하는 종양 CHAPTER 12 생식기 187 중성화 수술 ― 꼭 해야 할까요? 자궁축농증 ― 중성화하지 않은 반려견의 응급 질환 임신 ― 충분한 준비가 필요해요 난산 ― 새끼가 안 나와요 CHAPTER 13 종양 201 유선종양 ― 암컷 반려견의 주요 종양 지방종 ―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혹 덩어리 비만세포종 ― 가장 흔한 피부 종양 혈관육종 ― 혈관 내피세포의 악성종양 림프종 ― 림프절이 커졌어요 CHAPTER 14 행동학 215 반려견 교육 개론 ― 일관된 방식으로 가르치기 클리커 훈련 ― 반려견 교육 꿀팁 무는 행동 ― 사람을 물려고 해요 짖기 훈련 ― 강아지가 너무 짖어요 화장실 훈련 ― 행복의 첫걸음 식분증 ― 우리 강아지가 똥을 먹어요 분리불안 ― 건강하게 사랑하기“시그널을 잘 읽어야 오래오래 건강할 수 있다!” 도그 시그널을 통한 반려견 건강 체크! 반려견이 자주 걸리는 질병 완전 분석! 서울대 수의사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반려견 건강 의학 상식 《도그 시그널》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출신 수의사 선생님들이 반려견을 치료하고 보호자와 상담해오면서 ‘반드시 보호자가 알고 있어야 하는’ 건강 정보들을 정리하여 집필한 책이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려견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과 보호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과 궁금해했던 점들을 주로 담았다. 중독증상부터, 소화기 질환, 피부질환, 치과질환 등 총 14장으로 나누어 최대한 많은 질병을 다루고, 질병에 대한 증상부터 치료법, 식이관리, 간호법까지, 아픈 강아지를 돌보는 방법을 총망라했다. 서울대 수의사 선생님이 알려주는 반려견 질병의 모든 것!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우리 댕댕이와 오랫동안 건강하게 행복할 수 있다! 증상부터 치료법과 간호법까지, 아픈 강아지를 돌보는 법 총망라! 반려견 보호자가 자주 하는 질문과 궁금해하는 건강 정보 수록! 반려견은 아파도 아프다는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웬만큼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면, 대개 아픈 것도 모르고 잘 뛰어놀기 때문에 보호자가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조금만 빨리 알아채고 정확한 병명을 알았더라면 적절한 치료를 하고 건강관리를 해주었을 텐데 골든타임을 놓쳐 병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다. 반려견을 키우는 것도 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기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반려견의 시그널을 잘 읽으려면 평소에 반려견의 행동이나 신체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도그 시그널》은 반려견이 아프기 전에 보호자가 미리 읽어두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출신 수의사 선생님들은 반려견을 치료하고 보호자와 상담해오면서, 반려견들이 자주 걸리는 질병과 보호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과 궁금해했던 점들을 한데 모아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뜻을 같이 하여 보호자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반려견 질병 상식들을 일목요연하게 집필했다. 중독증상부터, 소화기 질환, 피부질환, 치과질환 등 총 14장으로 나누어 최대한 많은 질병을 다룬 이 책은, 질병에 대한 증상부터 치료법, 식이관리, 간호법까지, 아픈 강아지를 돌보는 방법을 총망라했다. 반려견의 증상과 질병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면, 재빠르게 대처해서 병이 커지거나 불상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동물병원에 온 동물을 치료하는 건 수의사의 몫이지만, 아픈 동물을 동물병원에 데려오는 것은 보호자의 몫이자 역할이다. 이 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데 꼭 필요한 도움을 줄 것이다. 개는 우리의 삶 전부가 아니다. 그러나 개는 우리의 삶을 완전하게 만든다. - 로저 카라스외이도염은 귀의 외이도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병을 말합니다. 외이도염은 단순히 가벼운 질환으로 보면 안 됩니다. 수많은 반려견 보호자들이 이 질 병으로 동물병원을 찾습니다. 염증 정도에 따라 깊이와 넓이가 다양해 심한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고 심해지면 중이염 혹은 내이염까지 진행되어 더 복합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강아지, 외이도염일까요? - 머리를 털어요 - 귀를 자꾸 긁어요 - 귀에서 냄새가 나요 - 귀지가 많아졌어요 = 귀가 빨개요 반려견이 외이도염에 걸렸을 때 주로 보이는 증상입니다. 이런 증상을 보이 는 경우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외이도염의 원인은 다 양합니다. 세균, 효모, 진드기 등의 다양한 감염체로 생기거나 피부질환이나 내분비 질환이 문제가 되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귀청소 방법이나 목욕 방법으로 인해 지속될 수도 있고 반려견의 귀 내부 구조나 품종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사와 상담을 통해서 무엇이 원인인지를 찾아 그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첫 단추를 끼우는 길입니다 발병 원인 반려견의 귀 구조는 사람과 다릅니다. 개는 사람과 달리 귓길이 길고 꺾여 있습니다. 게다가 코카스파니엘, 말티즈, 시츄 등 의 경우 귀가 길게 내려와서 귓구멍이 덮여 있습니다. 축축하고 따뜻하기에 세균, 효모, 진드기 등에게는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때문에 실제로 많은 경우 감염체로 외이도염이 생겨 동물병원에 옵니다. 간혹 귓길이 딱딱하게 굳어버릴 때까지 치료를 해주지 않아서 온 사 례도 있는데 이때는 상태를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때로는 다른 피부 질환이 원인이 되어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귀만 치료해서는 잘 낫지 않을 수 있으며 진단받은 피부 질환과 함께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집에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외이도염을 방치하면 장기간 지속된 염증으로 귓길이 딱딱하게 굳을 수 있습니다. 상태가 많이 악화된 뒤에는 치료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외이도 염을 오랜 시간 방치했거나 외이도염 치료에도 개선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에서 귀청소를 올바른 방법으로 해주면서 관리해야 합니다. 잘못된 귀청소 방법은 오히려 병을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이도염을 이미 앓고 있는 경우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에 이에 맞게 귀청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 염증으로 인해 고막이 손상될 수도 있는데 손상된 상태에 서 귀청소를 하면 세정액이 고막을 지나 깊숙한 부위까지 들어가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세정액을 넣어주고 뽁짝뽁짝 살짝 비벼준 뒤에 화장솜 등 을 이용해서 가볍게 닦는 정도로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뾰족하거나 딱딱한 면봉으로 청소하는 것은 삼갑니다. 오히려 귀를 자극해서 병을 키울 수가 있습니다. 반려견이 건강하다면 목욕시킬 때 귀청소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청 소는 너무 자주해도 좋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적절한 빈도로 귀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단다단 8
대원씨아이(만화) / 타츠 유키노부 (지은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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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타츠 유키노부 (지은이)
유령을 믿는 여고생 아야세 모모와 동급생인 오컬트 오타쿠 오카룽. 서로가 부정하는 유령과 UFO의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모모는 UFO 출몰지인 폐병원에, 오카룽은 심령 스폿이라는 터널에 가게 되는데…. 갑작스레 운명의 사랑이 시작된다.제59화 교향곡 제9번제60화 힘내라, 오카룽제61화 사안(邪眼)의 팬티제62화 집을 다시 짓고 싶어제63화 학교 생활제64화 인기의 비결은 무엇인가제65화 안 보이잖아제66화 괴수잖아제67화 괴수 엄청 세잖아속도감 넘치는 오컬틱 청춘 스토리가 시작된다! 유령을 믿는 여고생 아야세 모모와 동급생인 오컬트 오타쿠 오카룽. 서로가 부정하는 유령과 UFO의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모모는 UFO 출몰지인 폐병원에, 오카룽은 심령 스폿이라는 터널에 가게 되는데…. 갑작스레 운명의 사랑이 시작된다?! 오컬틱 기괴 배틀 개막!!
한끗차이
비전코리아 / 정보철 글 /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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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보철 글
성공의 비법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그것은 딱, 한 끗 차이라고 말하는 책 『한 끗 차이』. ‘성공하는 생각’은 멀고 먼 어느 고대 유적지 깊숙이 숨겨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 그 뒤편에 있다. 다만 우리가 못 볼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차이를 느낄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게 저자의 의견이다. “과학적 발견의 절반은 운에 의한 것이지만 그 운은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말에서 ‘우연’과 ‘행운’의 차이를 발견한 저자는 행운은 자제력에서 나오며 철저한 준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파스퇴르의 말 속 운이란 철저하게 준비되고 고통 속에서도 인내하다 마침내 얻은 ‘행운’인 것이다. 니체, 공자, 장자, 하이데거 같은 철학자와 항우와 유방, 당나라의 태종, 칭기즈 칸 등의 역사적 인물, GE의 잭 웰치, 월 마트의 샘 윌튼, MS의 빌 게이츠 등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한 기업인과 더불어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 등, 시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통해 진정한 승자가 갖춰야 할 자질을 생동감 있게 엮음으로써 우리에게 그 \'한 끗 차이\'를 생생하게 가르쳐준다.우리가 보는 대로 세상은 만들어진다 01 상위 1%의 선택 - 배우되 먼저 비워라 우연 vs 행운 - 행운과 우연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외관 vs 내시 - 다만 늙어갈 뿐 성숙한 승자는 드물다 하나 vs 둘 - 짚신이 부처다 느낌 vs 생각 - 생각으로 보지 마라, 느낌으로 봐라 생각 vs 욕망 - 위대한 생각이 위대한 일을 만든다 아는 자 vs 묻는 자 - 승자는 묻고, 패자는 안다 다르다 vs 틀리다 - 나와 다르더라 평정심 vs 격정 - 지혜는 평정심에서 나온다 기쁨 vs 재미 - 중독에 빠진 승자는 없다 제자 vs 스승 - 스승을 배반하라 02 상위 1%의 선택 2. 오늘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다 적심 vs 흑심 - 인생이 첫 만남과 같다면 순수 vs 쇼 - ‘쇼’를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살라 주다 vs 받다 - 시간의 언어, 먼저 주어라 비움 vs 채움 - 텅 빈 원으로 사라진 승자 의지 vs 욕망 - ‘하고 싶다’는 자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개연성 vs 가능성 - 기대할 것은 없다 신뢰 vs 믿음 - 패자의 길은 믿음이고 승자의 길은 신뢰이다 결과 vs 최선 - 눈 속에서 핀 꽃이 아름답다 순응 vs 거부 - 삶과 죽음은 하나다 겸허 vs 겸손 -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안다 03 상위 1%의 선택 3. 승자와 패자는 한 끗 차이다 일곱 vs 넷 - 현대판 조삼모사 공명 vs 파동 - 위대한 승리는 공명이 부른다 고난 vs 평탄 - 즐거운 고난 본질 vs 이미지 - 부자 되고 싶다고 벤츠 먼저 살 것인가 전체 vs 부분 - 황진이를 품어라 진실 vs 사실 - 죽음 속에 감춰진 진실을 찾아라 행동 vs 행위 - 우산을 어느 쪽에 두었나요? 흐름 vs 억제 - 성 에너지는 강력하다 양성 vs 단성 - 여성이 약하다고요? 방향 vs 목적 - 목적지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 작가후기“문제는 사람이다!” ‘행운과 우연’, ‘방향과 목적’의 차이를 아는가? 사소해 보이는 이 두 차이로 인해 당신의 인생이 달라진다! 당신은 승자의 ‘스마트한 거짓말’에 속고 있다!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차이 30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큰 인물이 될 것 같은 ‘포스’를 뿜는 사람이 있다. 반면 소위 ‘스펙’은 완벽한데 부족한 느낌을 주는 사람도 있다. 그 복잡 미묘함의 정체는 무엇일까. 간혹 TV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노하우를 배우려 승자의 꽁무니를 쫓아다닌다. 그런데 정말 노하우가 있긴 한 걸까. 천하를 호령하게 된다는 비기가 적힌 두루마리를 펼쳐보니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았다는 흘러간 이야기가 그저 옛 이야기 같지만은 않다. 딱, 한 끗 차이다. 동전의 뒷면을 보는 자가 승리한다 『한 끗 차이』(비전코리아)에서는 성공의 비법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그것은 딱, 한 끗 차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생각’은 멀고 먼 어느 고대 유적지 깊숙이 숨겨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 그 뒤편에 있다. 다만 우리가 못 볼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차이를 느낄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게 저자의 의견이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 끗 차이』에서는 화두로 보는 승자의 30가지 원칙을 담고 있다. 선문답, 성경, 논어, 사기 등에 등장하는 화두를 통해 진정한 승자로 남는 성공 원칙을 제시한다. ‘신뢰와 믿음’, ‘행운과 우연’, ‘다름과 틀림’ 등 동전의 양면 같은 두 화두의 차이를 설명하며 승자가 선택하는 길이 아주 작은 차이와 예민함에서 비롯됨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저자는 “과학적 발견의 절반은 운에 의한 것이지만 그 운은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말에서 ‘우연’과 ‘행운’의 차이를 발견한다. 즉, ‘우연’은 공짜를 바라고 자신의 선택권이 없는 통제 불능의 상태로 자신을 밀어 넣는데 이는 도박과 같다. 반면 행운은 자제력에서 나오며 철저한 준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파스퇴르의 말 속 운이란 철저하게 준비되고 고통 속에서도 인내하다 마침내 얻은 ‘행운’인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니체, 공자, 장자, 하이데거 같은 철학자와 항우와 유방, 당나라의 태종, 칭기즈 칸 등의 역사적 인물, GE의 잭 웰치, 월 마트의 샘 윌튼, MS의 빌 게이츠 등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한 기업인과 더불어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 등, 시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통해 진정한 승자가 갖춰야 할 자질을 쉽고, 생동감 있게 엮어낸다. 위기의 시대에 던지는 따뜻한 화두, 싸워야 할 상대는 자기 자신이다 성공을 주제로 하는 도서는 출세나 재력을 성공의 척도로 삼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승자’는 물질적 성공이 아닌 내면의 풍요로움을 일군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은 세련된 스킬보다는 근본적인 자세를 언급하며 성공 이전의 기본적인 자질과 덕목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제시되는 화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인생에서 가장 기본적인 질문들로 성공만을 향해 달리다가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가치들이다. “꽃은 저절로 붉구나.” 저자는 곽암 선사의 ‘십우도’를 언급하며 꽃이 저절로 붉어지는 것처럼 억지를 쓰지 않고 순응대로 살면 우리도 붉어지게 마련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진리는 마당 앞에 핀 작은 꽃에 있는데 탐욕과 어리석음과 편견에 갇혀 이 사소한 차이를 보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너무 많은 발걸음을 옮기려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마지막으로 책 속에서 저자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며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삶이란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끊임없이 화두를 던지게 된다. 그렇게 던진 화두는 인생의 밑그림을 새로이 그리고 싶게 만든다. 새로운 것, 더 좋은 것, 옳은 것, 생생히 살아 있는 것을 택하도록 이끈다. 『한 끗 차이』는 위기라 하여 움츠러든 이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삶의 희망을 주는 책이다.
다산 정약용의 새 목민심서
명지사 / 이재운 지음 / 199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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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지음
나무 안에서
문학과지성사 / 김형영 지음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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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형영 지음
1966년 「문예춘추」로 시단에 나와 올해로 시력 43년째를 맞이한 김형영의 여덟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80년대 이후 내면과 외부 세계가 교호하는 시적 순간을 수식과 기교 없이 간결하고도 응축된 시어로 담박하게 그려온 그간의 시적 경향을 유지하면서도, 관악산 자락에 오래도록 머물면서 자연에서 얻은 몸과 마음의 여유를 시편 하나하나에 오롯이 담아냈다. 등단 직후 자기 폐쇄적이고 암울한 절망의 이미지나 관능적이면서도 자기 파괴적인 고통의 언어가 생경한 언어 구조의 실험과 함께 두드러졌던 초기의 시들을 지나, 시인 자신이 악성 빈혈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랐던 육체적 고통의 시기에 겪은 처절한 허무의 인식 그리고 이어지는 종교적 참회와 시적 정화의 단계를 격정적으로 통과해온 시인 김형영은, 시집 <나무 안에서>에서 보다 원숙해진 삶의 태도를 선보인다.시인의 말 제1부 마음이 흔들릴 때 산책 꽃을 찾아서 봄바람 나무들 생명의 노래 늘푸른 소나무 우리는 떠돌아도 나무 안에서 제2부 이슬 시골 사람들은 초승달 나비 누가 뿌렸나 여름 소나기 여치 양파 이런 봄날 나팔꽃 水面 1 水面 2 변산바람꽃 제3부 나 절벽 앞에서 미륵사지석탑 석상에 바치는 송가 가을 단상 허풍 당신이나 나는 양귀비꽃 즉흥시 내 그림자에게 채석강에서 수평선 4 수평선 5 결국은 연못 낙엽 제4부 無名氏 날마다 생일 날 사랑의 숨결 너와 나 사이 바보웃음의 향기 하늘에도 퍼져라 엘 그레코의 ‘베드로의 눈물’을 보고 짧은 생각 사랑의 뿌리 해설|‘존재’의 시를 위하여 장경렬마음의 눈에 아로새긴 ‘자연-우주’의 깊이 1966년 『문예춘추』로 시단에 나와 올해로 시력 43년째를 맞이한 시인 김형영이 자신의 여덟번째 시집 『나무 안에서』(문학과지성사, 2009)를 펴냈다. 『낮은 수평선』(2004) 이후 5년에 걸쳐 쓴 시 가운데 46편을 추려 묶은 이번 시집에서 김형영은, 80년대 이후 내면과 외부 세계가 교호하는 시적 순간을 수식과 기교 없이 간결하고도 응축된 시어로 담박하게 그려온 그간의 시적 경향을 유지하면서도, 무엇보다 그가 관악산 자락에 오래도록 머물면서 자연에서 얻은 몸과 마음의 여유를 시편 하나하나에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담박한 언어의 투명한 깊이, 그것이 자아내는 아름답고 견고한 빛 등단 직후 자기 폐쇄적이고 암울한 절망의 이미지나 관능적이면서도 자기 파괴적인 고통의 언어가 생경한 언어 구조의 실험과 함께 두드러졌던 초기의 시들(『침묵의 무늬』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을 지나, 시인 자신이 악성 빈혈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랐던 육체적 고통의 시기에 겪은 처절한 허무의 인식 그리고 이어지는 종교적 참회와 시적 정화의 단계를 격정적으로 통과해온 시인 김형영은, 시집 『나무 안에서』에서 보다 원숙해진 삶의 태도를 선보인다. 때로 내가 마음이 약해져서 온갖 유혹에 흔들릴 때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소리, 그래, 그래, 흔들리거라. 네가 내 안에 머물고 내가 네 안에 머무니 많이는 흔들리지 말고 뿌리 깊은 나무처럼만 흔들리거라. 그것도 잠시만 흔들리거라. ―「마음이 흔들릴 때는」 부분 위 시에서처럼 시인의 관조적이고 성찰적인 목소리는 내면의 잔잔한 소요와 갈등을 거쳐 나무 둥치 안에서 울리듯, 잔잔한 수면 위의 파문처럼 가슴께에 와 닿는다. 동시에 삶에의 긍정적 의지는 물론이요, 자연과의 조화를 넘어 그 속으로 하나 되어 물들어가는 시인의 눈과 마음은 세계에 대한 그의 이해의 정도가 보다 깊어졌음을 확인케 한다. 늘 순연한 자세로 말없이 자라는 나무처럼, 그리고 내어줄 것 따로 없이 그저 우리 주위를 감싸는 바람과 공기에 마음을 내맡긴 시인은 삶의 더께와도 같은 몸을 부려 둔 채 길고 바람 부는 길에 나선다. 슬쩍 옷깃을 채운 단추 하나 풀어놓고 내닫는 그의 발걸음은 “(나를) 걷어치우고/ 무엇에 홀린 듯 꿈길을” 가는 자의 그것으로 가볍다. 그 가벼움은 온갖 세상의 유혹과 더불어, 눈, 비, 바람과도 함께 부대낄 각오가 되어 있는 자의 여유로운 미소로 번져간다. 함께 존재함으로써 함께 새로워지기 ―“안 보이는 것의 힘이여, 없는 것의 깊이여” 시집 1부를 온전히 차지하는 ‘나무’를 비롯해서 세상에 존재하는 작디작은 형상들(꽃, 꽃잎, 나비, 여치, 바람, 수면)에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시적으로 매혹당하는 시인은 시종일관 그 따듯한 눈길을 거두지 못한다. 시인은 만물에 대한 경외감으로 자신을 낮추고, 하여 한껏 가벼워진 시인의 몸에 바람이 들어왔다 가기에 “그 바람/ 그 깊이/ 그 넓이/ 한이” 없음을 노래할 수 있고, “꽃눈 본 벌같이 나를 잊고/ 일생 내가 꽃을 찾아”다녔기에 새순과 꽃잎이 벙글면서 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을 것이다. 관조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내가 대상의 마음 안에 들어가 진정한 합일의 순간을 맛보는 이는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이번 시집의 표제작이기도 한 「나무 안에서」는 시인 김형영이 그런 극적 순간에 도달해 있음을 아주 담담하게 드러내고 있다. 정녕 나무는 내가 안은 게 아니라 나무가 나를 제 몸같이 안아주나니, 산에 오르다 숨이 차거든 나무에 기대어 나무와 함께 나무 안에서 나무와 하나 되어 쉬었다 가자. ―「나무 안에서」 부분 해설을 쓴 평론가 장경렬이 지적한 바처럼, 시인은 이내 소진되어버릴 소유의 욕망으로 대상과의 합일을 시도하지도, 무언가
리더십 입문
간디서원(크레파스) / 최은수 (지은이) / 2020.04.14
25,000
간디서원(크레파스)
소설,일반
최은수 (지은이)
21세기 시대적인 흐름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이 조직 구성원의 리더십이다. 이는 구성원이 어떤 리더십을 갖고 있음에 따라 조직의 생명과 발전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리더십의 기본 이론과 실제 사례들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기술하고 있다.머리말 제1부 서론 1장: 리더십의 정의와 역사 및 개념_김정일 2장: 영향력 - 힘의 근원_신승원 제2부 리더 중심적 접근법 3장: 특성 접근법- Trait Approach_연지연 4장: 역량 접근법- Skills Approach_윤용관 5장: 행동 접근법- Style Approach_신혜정 제3부 상황 중심적 접근법 6장: 상황적 접근법- Situational Approach_박재진 7장: 상황적합 이론- Contingency Theory_김진혁 제4부 리더와 추종자 간의 관계 중심적 접근법 8장: 경로 목표 이론-Path-Goal Theory_신용국 9장: 리더-구성원 교환이론- Leader-Member Exchange Theory_이미섭 10장: 거래적 리더십- Transactional Leadership_김민서 11장: 변혁적 리더십- Transformational Leadership_강찬석 제5부 변화 중심적 리더십 12장: 여성과 리더십- Women and Leadership_한우섭 13장: 문화와 리더십- Culture and Leadership_최은수 14장: 전략적 리더십- Strategic Leadership_진규동 15장: 리더십의 미래- The Future of Leadership_권기술 참고문헌알기 쉬운 리더십 이론과 사례! 21세기 시대적인 흐름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이 조직 구성원의 리더십이다. 이는 구성원이 어떤 리더십을 갖고 있음에 따라 조직의 생명과 발전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사회 초년생을 위한 리더십 입문』은 리더십의 기본 이론과 실제 사례들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기술하고 있다. 제1부는 리더십의 정의와 역사 및 개념, 리더십 영향력으로서의 힘의 근원을, 제2부는 리더 중심적 접근법으로서 특성 접근법(Trait Approach), 역량 접근법(Skills Approach), 행동 접근법(Style Approach)을, 제3부는 상황 중심적 접근법으로서 상황적 접근법(Situational Approach)과 상황적합 이론(Contingency Theory)을, 제4부는 리더와 추종자 사이의 관계 중심적 접근법으로서 경로 목표이론(Path-Goal Theory), 교환이론(Leader-Member Exchange Theory), 거래적 리더십(Transactional Leadership), 변혁적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을 제5부는 변화 중심적 리더십으로서 여성과 리더십(Women and Leadership), 문화와 리더십(Culture and Leadership), 전략적 리더십(Strategic Leadership), 리더십의 미래(The Future of Leadership)를 소개하고 있다. 리더십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인류의 역사는 리더십과 더불어 펼쳐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더십은 각급 조직과 사회 변화나 혁신의 견인차로서 역할을 하고 때로는 흥망성쇠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리더십에 대한 이해는 개인마다 각기 다를 뿐 아니라 리더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리더십에 대한 통일된 개념이나 정의가 통용되지 않는다. 연구자가 주로 인용하는 바쓰Bass의 ‘Handbook of Leadership(2010)’에 기술된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보면, 개인의 특성을 강조하거나, 설득이나 행동을 강조하거나, 권력이나 영향력 측면 등, 11가지의 관점에서 리더십이 정의되고 있다. 이처럼 리더십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분야도 다양한 관점과 이론, 그리고 여러 모델로 리더십을 설명하고 있으며 리더십 현상이 특정시각이나 관점에서 분석되거나 설명되기 어려운 다양한 기능과 복합적인 요소로 이루어진 속성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세계 해전사에 유례가 드믄 전적을 거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명쾌하게 과학적으로 규명하거나 설명하기가 곤란한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리더십 연구도 여러 측면에서 곧 개인이 갖는 성격이나 가치관 그리고 능력 등의 개인차에 초점을 두는 특성론, 리더가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효과적인 리더십 행동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행동론, 개인의 특성이나 행동보다도 상황적 요소가 더 중시되어야 한다는 상황이론 등이 있는데, 이른바 주류 이론이다. 그 외에도 셀프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등 여러 가지 리더십 모델 또한 존재한다. 이처럼 리더십의 다양한 정의나 이론과 모델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리더십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뜻으로 풀이될 수도 있다. 비유컨대, 리더십 현상의 본연의 모습은 나무가 아닌 숲의 형태로 바라다 볼 때 리더십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더십의 나무와 숲을 동시에 보는 통합적인 사고와 접근 방식이 요망된다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의 리더십에 대한 논의나 리더십을 다룬 책자들을 보면 특정 리더십 이론이나 모델에 편향되었거나 개인의 경험이나 주관성이 짙은 리더십 설명이 적지 않다. 하지만 리더십은 유명 인사의 한 두 시간 내외의 강의를 듣거나 인기 있는 리더십 책자에서 내린 처방과 안내를 따른다고 해서 쉽게 개발되지 않는다. 이는 오늘날 리더십 기술이 일종의 생활기술이자 개인의 성장발전의 핵심적인 역량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대학이나 기업에서도 창의성, 도전의식, 열정, 인성을 갖춘 청년을 선발·채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바로 리더십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듯 한 개인의 리더십 개발도 지속적인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개발 경험을 통해 가능하며, 리더십 현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사고방식 및 경험이 요구된다 하겠다. 지식정보화 사회의 리더십은? 20세기에는 조직에서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과학적 관리기법이나 관료제와 같은 조직운영의 패러다임과 관리가 강조되었다면 오늘날과 같이 변화와 도전이 굽이치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서는, 미래 예측에 기반을 둔 조직원들의 자율과 헌신 및 창의성이 발휘되도록 하는 권한위임 등이 더욱 요청되고 있다. 곧 지난 세기에는 계획, 조직화, 통제, 조정 등 수직적인 위계나 합리적 의사결정 등 터프한 측면(남성적 특성)이 강조되었다고 한다면, 오늘날에는 리더와 팔로우간의 동반자적 관계나 소통과 학습이 강조되는 소프트한 측면(여성적)의 리더십이 부상되고 있다 하겠다. 이는 리더십의 패러다임이 수직적 개념에서 수평적 개념으로의 전환됨을 나타내며, 이러한 개념은 우리 모두가 리더이자 팔로우가 되며, 공식적 직위를 불문하고 누구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으며, 훌륭한 리더는 팔로우의 역할도 잘해야 함을 시사한다. 이를 로스트 Rost는 ‘리더십은 공유된 목표를 갖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고자 리더와 추종자간의 영향력을 교환하는 관계이다’라고 정의하였다. 리더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공자는 3인이 있으면 그 중에 나의 선생이 있다고 했다. 2인 이상이 모여 있는 조직과 사회에서 누군가는 영향을 미치고 따르는 관계가 형성되기 마련이다. 리더십은 작게는 가정, 동료집단, 비공식적 집단, 크게는 사회단체, 정부조직에 이르기까지 조직운영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기업과 조직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 기업은 치열한 국제경쟁 속에서 변신을 위한 노력에 온갖 힘을 쏟고 있다. 조직의 혁신이나 기업의 성공적인 전략은 최고 경영자나 상위층의 리더십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그러나 조직의 응집력과 조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의 사명, 비전, 전략이 모든 구성원에게 파급되어 전체 계층의 구성원과 함께 리더십이 공유되어야 한다. 리더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인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개발되는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으나 지금까지 명쾌히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영웅이나 걸출한 인물들의 비범한 능력을 과연 리더십교육이나 훈련으로 육성시킬 수 있을 것인지 회의적 시각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리더들이 날 때부터 그 위대함을 유산으로 받은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리더십에 관한 저술물이나 연구물들을 보면 교육과 훈련으로 리더십이 개발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교육은 인간의 잠재력의 발현과 성장의 가능성을 전제하고 있다. 그렇다고 인간의 능력과 기술 그리고 개성과 인격은 교육이나 훈련만으로 개발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인간은 종교, 친구관계, 매스컴, 사회생활 등 여러 가지 삶의 영역과 활동에서 영향을 받아 리더십을 개발하게 된다. 그러나 가장 확실한 리더십의 개발은 인간행동의 계획적인 변화로 정의되는 교육에 크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 리더십의 개발은 교육의 중요한 내용이며 대상이다. 리더십의 개발이 피아노를 치는 기술이나 수학공부와 달리 교육훈련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은 불합리하다. 다만 리더십의 개발이 단순한 훈련을 통해 단기간에 습득 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 리더십과 관련된 내용은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 정보처리, 대인관계 등 여러 요소가 포함된 복잡한 것이다. 그러므로 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 교육프로그램과 시간을 요하며 도전적 과제 수행과 리더의 후원이 요청된다 하겠다. 특히 사회지도 인사인 경우는 그들의 영향력이 갖는 사회적 파장을 생각할 때 보다 체계적 훈련이 요구된다. 보석도 갈고 닦아야 빛을 발휘할 수 있듯이 개인의 타고난 유전적인 요소 못지않게 리더십능력도 평생학습의 의지를 갖고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어야 발휘되며, 리더십 개발을 위한 노력이 절대적으로 요망된다 하겠다. 저자 소개 최은수 철학 박사(교육학). CR파트너즈 자문위원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교수 김정일 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고문위원 단국대학교 입학사정관 신승원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대표이사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겸임교수 연지연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겸임교수 윤용관 평생교육학 박사과정, CR파트너즈 전문교수, (주)씨큐아이컨설팅 대표이사 신혜정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겸임교수 박재진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한독약품 역량개발팀 팀장 김진혁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 신용국 평생교육학 박사과정, CR파트너즈 전문교수 이미섭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김민서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한국해양소년단서울연맹 사무처장 강찬석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겸임교수 한우섭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순천향대학교 평생교육학부 교수 역임 진규동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전문교수 다산정신실천연구소장 권기술 평생교육학 박사, CR파트너즈 대표교수 KMA상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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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 최인수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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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지은이)
한국의 단시조 33권. 시인은 시조로 등단하기 이전 이미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꼭 백세시대를 겨냥하지는 않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산수 넘어서 준신춘문예나 다름없는 제43회 샘터시조상 장원에 이어, 계간 《현대시조》 신인상에 당선되었다.1부 푸른 화살표 /맥문동 /이웃사촌 /간절곶 해맞이 /장미꽃 /모바일 시대 변죽만 /번개처럼 /채찍 /불면 /향기말 /하늘 공간 /나팔꽃 /남창 오일장 /화살 같은 세월 /길고양이 2부 인체 시계 /회색 하늘 /그믐달 /초음파 /연필에 달린 지우개 /성묘 회피 /시간도 멈췄으면 /일사구사(1494호) /지팡이 /내 몸 또한 /홀가분한 여유 /연뿌리 /어머니 젖 냄새 /부음 /웃음의 효부 3부 우포늪 /산책하다가 /복날 산행 /달팽이 /검버섯 /강아지풀 /개망초 /접시꽃 /밤꽃 /대추나무꽃 /나리꽃 /해바라기 /쑥부쟁이 /능소화 /부용화 4부 슬픈 기억 /벌초 /명아주 /덕의 소비 /팔월 끝자락 /방벽염원 십자가 /세필 이력서 /초승달 /고향 /까치 /원더풀 /치매 교육 /찔레꽃 /일기 한 페이지 /인동초 5부 신호등 /정 /산책 /삼복더위 /생체리듬 /일기장 갈피 /호수 위 거미줄 /녹슨 보습을 보며 /무궁화 /출렁다리 /굴뚝새 /오만이 백내장으로 /금낭화 /금계국 /봄의 시샘 /跋文_박영식 /自敍시인은 시조로 등단하기 이전 이미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꼭 백세시대를 겨냥하지는 않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산수傘壽를 넘어서 준신춘문예準新春文藝나 다름없는 제43회 샘터시조상 장원에 이어, 계간 《현대시조》 신인상에 겹경사로 당당히 당선됨으로써 보란 듯 젊은이도 부러워할 만큼 시조시인의 반열에 올랐다. 그만큼 오랜 세월 갈고닦아 내공이 다져졌기에 등단 두 해째 되는 2019년에 첫 시조집 『억새꽃』을 상재하여 시조문단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그런 뒤 시조의 정수라 일컫는 단시조집을 출간하게 되었으니 인생으로 보나 문업으로도 경하慶賀하지 않을 수 없다.
윈드 브레이커 10
영컴(YOUNG COM) / 조용석 (지은이)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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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지은이)
자현의 어머니가 학교에 찾아오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남성춘 선생님은 어떻게든 설득해보려고 하지만, 엄마는 자현이가 전교 1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오브 스트릿 출전을 완강히 반대한다. 그러나 자현이가 포기하지 않자 결국 어머니는 자현이의 자전거를 내다 버린다. 자현이 애착하는 자전거이자 삼촌의 유품이 버려졌다는 소식에 허밍버드 팀은 온 동네를 뒤지며 자전거를 찾으러 다닌다. 마지막으로 문 닫기 전 고물상을 찾아간 자현과 허밍버드 팀원들. 크레인에 걸린 검은색 크로몰리 자전거는 이미 폐차 수준인데……!2부(下)Chapter_0117화 00418화 02619화 042Chapter_0220화 06021화 07722화 09323화 112Chapter_0324화 12825화 14226화 16227화 176Chapter_0428화 19629화 21430화 23231화 250자유를 꿈꾸는 청춘들의 짜릿한 스트릿라이딩 드라마.자전거를 통해 맺어지는 우정과 성장.자현의 어머니가 학교에 찾아오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남성춘 선생님은 어떻게든 설득해보려고 하지만, 엄마는 자현이가 전교 1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오브 스트릿 출전을 완강히 반대한다. 그러나 자현이가 포기하지 않자 결국 어머니는 자현이의 자전거를 내다 버린다. 자현이 애착하는 자전거이자 삼촌의 유품이 버려졌다는 소식에 허밍버드 팀은 온 동네를 뒤지며 자전거를 찾으러 다닌다. 마지막으로 문 닫기 전 고물상을 찾아간 자현과 허밍버드 팀원들. 크레인에 걸린 검은색 크로몰리 자전거는 이미 폐차 수준인데……! 네이버 인기 월요 웹툰, 《윈드브레이커》2부 下 에피소드 스타트!| 리뷰점점 정체를 드러내는 정체불명의 크루자현이의 가족 관계까지 뒷조사를 하다!어머니와 대립 중이지만, 시험 성적은 여전히 1등을 유지하는 자현이. 그러나 자현이의 엄마는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시합을 포기할 것을 강요한다. 하지만 한층 어른스러워진 자현은 한발 양보하면서도 시합에 매진하려고 한다.《윈드브레이커》2부 下 에피소드에서는 최상호의 지시 아래 움직이는 정체불명의 크루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최상호는 대진표를 조작하고, 정체불명의 크루는 선수들에게 약물을 나누어주고, 뒷거래를 한다. 점점 대회가 변질되기 시작하면서, 다른 팀들도 이상한 낌새를 포착한다. 과연 허밍버드 크루는 이 야비한 싸움에서 어떻게 이겨나가게 될 것인가?! 도대체 이 경기에 얽힌 세력들은 어떤 꿍꿍이를 감추고 있는 것일까?오랜 라이벌인 김태진, 형의 권력으로 의기양양한 최황연의 고스트 크루, 최상호와 연관된 미스터리한 크루, 쟁쟁한 실력의 트라이던트 크루, 강력한 우승 후보 몬스터 크루까지! 과연 그들과 경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윈드브레이커 10』에서 2부 下 에피소드를 확인해보자!
나하사 1
드림북스 / 이현 지음 / 20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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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현 지음
이현의 판타지 장편소설. 봉인된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온 대륙의 봉인을 해제하고 다니는 주인공 나하사. 나하사는 말하는 개구리와 꽃미남 마족 등을 동료로 맞이하고, 적이지만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과도 인연을 맺게 된다. 여행 중에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종족, 그들과의 만남으로 성장해 가는 소년 마법사 나하사의 이야기.1권 서장 제1장 마법사와 개구리와 검사 제2장 미힐 신전의 봉인 제3장 바다의 섬에서 만난 네 사람 제4장 드래곤 산맥 제5장 정의의 용사단 결성 제6장 사막섬, 그리고 우정 2권 제1장 불량아와 흑의 소년 제2장 크림 신전 제3장 조우(遭遇) 제4장 마법사와 정의의 용사 제5장 시험 3권 제1장 틸라 영지 제2장 제물마법 제3장 노와 더 그레이트 제4장 편견과 편견 제5장 하오아이의 고독 4권 제1장 화산섬의 마족 제2장 백양의 용사들 제3장 작은 변화 제4장 재회 제5장 마이아와 팜의 선택 제6장 이바노브 아시오마왕은 봉인되고 마법은 쇠퇴한 신들의 시대, 금지된 고대마법을 구사하는 소년 마법사! ‘마왕이 부활하면 세계는 멸망한다’는 대륙의 오랜 전설에는 신경도 쓰지 않고 오로지 마왕 부활을 위해 힘쓰는 소년 마법사, 나하사.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는 마왕의 봉인을 찾기 위해 대륙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봉인을 깨면서 혼자 돌아다니고 있다. 마왕 부활을 위해 금지된 고대마법과 흑마법을 익힌 그는 말하는 마족 개구리 구르르무를 봉인에서 풀어준 뒤, 같은 목표를 가졌다는 것을 알고 함께 여행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적발의 무속검사(無速劍士) 니스너 실 누소즈를 위기에서 구하고, 봉인을 해제하는 범죄자인 동시에 자신을 쫓는 용사단의 멤버인 니스너의 은인이 된다. 나하사는 뛰어난 마법사지만 여정은 순탄치 못하다. 죽도록 힘들게 깬 절대보호봉인소의 봉인에서는 잘생기다 못해 주위에 민폐가 될 정도의 꽃미남 고위마족이 튀어나와 합류하지를 않나, 외모 지상주의에 여러모로 이상한 여자애가 졸졸 따라다니지를 않나…… 그야말로 고생이 끊이지 않는다. 여행 중에 인간과 인어족, 정령과 마족을 비롯한 여러 종족과 만나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나하사. 그들이 애타게 찾는 마왕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난 마왕님을 부활시킬 것이다 개굴!” “그럼 같이 갈래? 나도 마왕 부활이 목적이거든.” “뭐라고 했나 개굴?” “나도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살아간다고.” “너 세계 종말을 바라는 인간이었나 개굴? 예쁘장한 것이 어쩌다 그렇게 비뚤게 자랐나 개굴! 혹시 인간이 아닌 건가 개굴?” “아니, 오히려 인간이라 그런 거야.” 말하는 개구리와 꽃미남 마족 그리고 소년 마법사 세계를 뒤바꿀 예측불허 마왕 부활 추진대! │작가 소개│ 개그와 감동을 절묘하게 빚어내는 마술사 같은 작가, 이현 판타지 세계에서 주인공은 자신만의 정의를 지닌 선악이 명확한 캐릭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나하사』는 다르다. 나하사는 선하고도 악하다. 나하사는 세상이 멸망하든 말든, 소중한 이에게 부탁받은 ‘마왕 부활’ 하나만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봉인된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온 대륙의 봉인을 해제하고 다니는 나하사는 말하는 개구리와 꽃미남 마족 등을 동료로 맞이하고, 적이지만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과도 인연을 맺게 된다. 여행 중에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종족, 그들과의 만남으로 성장해 가는 소년 마법사 나하사의 이야기가 이현 판타지 장편소설 『나하사』다. 『나하사』는 주인공의 성장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다. 콩트 같은 상황에서 시종일관 계속되는 개그, 말하는 개구리와 꽃미남 마족이 벌이는 만담과도 같은 대화,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와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 이현은 심각하고 진지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스토리와 아름답고도 추한 인간 군상을 코믹하고 개성 넘치게 그려내면서, 심지어 감동까지 놓치지 않는다. 스토리는 물론이고 캐릭터들도 결코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 움직인다. 수많은 매력을 가진 이 작품을 평가하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몫이겠지만, 결코 실망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장담할 수 있다.
윈도우 10 +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2016 + 한글 2014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고경희.박미정.박은진 지음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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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박미정.박은진 지음
회사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필수 기능만 모아 한 권으로 알차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길벗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 실무에 꼭 필요한 기본 기능부터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핵심 기능까지 정확한 해결책만 쏙 뽑아 제시한다. 또한 수준별 맞춤 학습 계획은 실무 성취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업무 처리 속도도 단축시켜준다. 책을 따라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이나 문제는 길벗 출판사(www.gilbut.co.kr) 독자 지원 센터와 저자가 빠르게 해결해 준다.윈도우편 CHAPTER 1 윈도우 10 시작하기 [업그레이드] Section 01 윈도우 10과의 첫 만남 [우선순위 01] 01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기 02 윈도우 10 새 기능 살펴보기 03 윈도우 10 단축키 익히기 [시작메뉴] Section 02 편리하고 다양한 시작 메뉴 [우선순위 02] 01 윈도우의 시작은 [시작] 메뉴에서 02 윈도우 10 켜고 끄기 03 [시작] 메뉴에서 앱 실행하기 [우선순위 03] 04 시작 화면에 앱 추가 및 제거하기 [윈도우설정] Section 03 내게 맞는 윈도우로 바꾸기 01 가상 데스크톱으로 듀얼 모니터 효과 만들기 [우선순위 04] 02 작업 표시줄 편리하게 설정하기 [우선순위 05] 03 잠금 화면 사진 바꾸기 CHAPTER 2 똑똑하게 인터넷 활용하기 [인터넷] Section 01 용도에 맞게 웹 브라우저 사용하기 [우선순위 06] 01 엣지를 쓸까? 인터텟 익스플로러를 쓸까? 02 엣지 브라우저의 화면 구성 03 엣지 브라우저에서 즐겨 찾기 추가하기 04 어지러운 광고는 가라, 읽기용 보기 05 웹 사이트에 메모하고 저장하기 [우선순위 07] 06 윈도우 10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는 방법 07 기본 브라우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바꾸려면 [앱활용] Section 02 윈도우 10 기본 앱 활용하기 01 ‘메일’ 앱에서 메일 계정 관리하기 02 ‘날씨’ 앱으로 일기 예보 확인하기 [우선순위 08] 03 윈도우 스토어에서 게임 앱 구입하기 CHAPTER 3 윈도우 10 고수로 가는 길 [고급설정] Section 01 전문가 부럽지 않은 윈도우 10 사용법 01 윈도▶ 검색보다 빠르고 동료보다 친절하다! -오피스 누적판매 1위 / 윈도우 분야 베스트셀러 1위 -[5권 합본] 윈도우,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정성, 검색보다 빠르고, 동료보다 친절하다! 회사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필수 기능만 모아 한 권으로 알차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핵심 기능만 쏙 뽑아 실무에 딱 맞게 적용해 보세요! 오피스 분야 베스트셀러 1위 1994년부터 이어진 500만 독자의 선택, 믿고 보는 최고의 오피스 핵심 실무서 20년 이상 독자에게 인정받은 길벗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 실무에 꼭 필요한 기본 기능부터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핵심 기능까지 정확한 해결책만 쏙 뽑아 제시합니다. 또한 수준별 맞춤 학습 계획은 실무 성취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업무 처리 속도도 단축시켜줍니다. 베타테스터 30인 직접 따라해 보았다! 독자 A/S까지 철저한 길벗 독자 지원 센터 30인의 베타테스터들이 원고를 직접 따라해 보면서 이해되지 않는 내용을 수정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쳐가면서 꼭 맞는 학습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을 따라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이나 문제는 길벗 출판사(www.gilbut.co.kr) 독자 지원 센터와 저자가 빠르게 해결해 드립니다! 우선순위 Top 20 1분 1초가 아깝다!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 쏙 뽑았다! 네이버 지식iN, 오피스 실무 카페 및 블로그, 웹 문서, 뉴스 등 가장 많이 검색하고 찾아본 키워드를 토대로 데이터 관리부터 설득력 높은 비즈니스 보고서 작성 및 디자인까지 실무에 꼭 필요한 핵심만 골라 빠르게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8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야나기미 토키 지음, 박소영 옮김, 킷푸 그림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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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미 토키 지음, 박소영 옮김, 킷푸 그림
잔존하는 마력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이단 심문관’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인 대 마도학원에는 열등생들이 모인 ‘제35시험소대’가 있다. 마침내 재회한 타케루와 소대 일행은 심문회를 등지고, 학생회장 호시지로 나가레의 인도로 ‘반체제파’의 본거지를 향해 눈을 뚫고 북상한다. 그러다 폭설에 발이 묶여 하는 수 없이 하룻밤 묵게 된 민박집. 방은 달랑 하나요, 치유 효능이 있다는 온천은 설상가상 남녀 혼욕?! 신바람 난 여섯 여자들 속에서 타케루는 홀로 난감해 한다.프롤로그 제1장 북으로 제2장 A급 위험지정(추정) 불법 민박 ‘등나무장’ 제3장 평화회담 제4장 하이웨이 배틀 제5장 눈 위의 전투 최종장 나아가야 할 길 에필로그 TV 애니메이션 방영작!!소년소녀들의 화려무쌍 배틀 액션 학원 판타지!잔존하는 마력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이단 심문관’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인 대 마도학원에는 열등생들이 모인 ‘제35시험소대’가 있다. 마침내 재회한 타케루와 소대 일행은 심문회를 등지고, 학생회장 호시지로 나가레의 인도로 ‘반체제파’의 본거지를 향해 눈을 뚫고 북상한다. 그러다 폭설에 발이 묶여 하는 수 없이 하룻밤 묵게 된 민박집. 방은 달랑 하나요, 치유 효능이 있다는 온천은 설상가상 남녀 혼욕?! 신바람 난 여섯 여자들 속에서 타케루는 홀로 난감해 한다.한편 심문회 추격대는 마침내 잔챙이소대를 따라붙고, 새하얀 설원에서 토끼몰이를 당한 소대원들의 운명은 생과 사를 넘나드는데.
꿀잼 경제학
매일경제신문 / 포포 프로덕션 글, 김지영 옮김, 김웅철 감수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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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 프로덕션 글, 김지영 옮김, 김웅철 감수
행동경제학이란 사람들이 경제적인 행동을 할 때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는 학문이다. 즉, 논리적으로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들에 숨겨진 근거를 찾는 과정이다. 이처럼 행동경제학은 우리의 ‘리얼한’ 현실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기 때문에 유용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특히 이 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례를 제시하고, 만화로 한 번 더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행동경제학을 접할 수 있다. Part 1에서는 행동경제학의 탄생 배경과 활용법 등 ‘행동경제학이란 무엇인가’를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Part 2에서는 일상 속 경제활동에 숨겨진 사람들의 심리를 논리적으로 밝힌다. 또한 Part 3에서는 사람들은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이유와 합리적인 판단을 방해하는 두 가지 심리적 기재에 대해 알아본다. Part 4에서는 경제활동의 기본 원리인 ‘비교’와 ‘모방’을 설명하며, 사람들이 왜 자꾸만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흉내 내는지에 대해 밝힌다. Part 5에서는 투자와 도박이 어떤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중독 시키는지, 그 이유를 밝히고 예방법을 알아보고, Part 6에서는 행동경제학을 응용한 프레젠테이션 비법이나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노하우, 효과적인 협상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제시한다.Part 1. 행동경제학이란? 왜 항상 같은 식당만 가게 될까? 월급이 갑자기 반으로 줄어든다면? 여성의 얼굴이 그려진 팜플렛에 돈이 모인다 행동경제학이란 어떤 학문일까? 행동경제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시각은 빗나간다 착시 현상은 힘이 세다 믿을 게 못 되는 기억력 우리들은 그다지 똑똑하지 않다 Part 2. 신기한 경제심리 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게 복권을 판다면? 19,800원이 주는 매력 가격이 빨간색으로 써 있으면 무심결에 구입한다 누구나 ‘중간’을 좋아해 홈쇼핑으로 물건을 팔 때는 다섯 가지 색으로! 마사지 숍은 왜 시간제일까? 비싼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 저축 잘하는 사람 vs. 못하는 사람 절약의 천적? 문제를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사람을 움직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고액지폐는 가능한 한 쓰고 싶지 않다 왜 모두 그 잡지를 갖고 싶어 할까? Part 3. 당신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없는 이유 ‘분석’과 ‘직감’, 두 가지 판단 시스템 직감은 자주 엇나간다 UN에 가입한 아프리카 국가의 점유율은? 처음 본 숫자의 영향력이 가장 강력하다 플레이스테이션, 앵커링 효과로 성공하다! 사람의 사망 원인 중 대부분은 교통사고? 생생한 교통안전교육 비디오가 사고를 예방할까? 사람은 ‘전형적인’ 상황에 약하다 ‘물 오른’ 선수가 연속으로 슛을 성공시킬 확률은? 숫자 제시 방법에 따라 판단 기준이 바뀐다 200명을 살리는 치료법 vs. 400명이 죽는 치료법 합리적인 사람은 감정이 없다? 사람들은 왜 아무것도 아닌"홈쇼핑에 한 번이라도 ‘낚여본’ 적 있는 당신을 위한 가장 쉬운 경제학!" 항상 ‘가는’ 식당에서 ‘먹는’ 메뉴만 먹는다면? 끊어야지 하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면? 인형뽑기를 하다가 1만 원 이상 날려 본 적이 있다면? 매주 복권을 산다면? 사람들은 가끔 이해할 수 없는 경제활동을 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그들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다양한 일상 속 질문들과 귀여운 만화로 배우는 행동경제학! 왜 사람들은 비합리적인 선택을 할까? 사람들의 이해할 수 없는 경제활동에 대한 답을 밝히다! 행동경제학이란 사람들이 경제적인 행동을 할 때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는 학문입니다. 즉, 논리적으로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들에 숨겨진 근거를 찾는 과정입니다. 이처럼 행동경제학은 우리의 ‘리얼한’ 현실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기 때문에 유용하고,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례를 제시하고, 만화로 한 번 더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행동경제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행동경제학의 탄생 배경과 활용법 등 ‘행동경제학이란 무엇인가’를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Part 2에서는 일상 속 경제활동에 숨겨진 사람들의 심리를 논리적으로 밝힙니다. 또한 Part 3에서는 사람들은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이유와 합리적인 판단을 방해하는 두 가지 심리적 기재에 대해 알아봅니다. Part 4에서는 경제활동의 기본 원리인 ‘비교’와 ‘모방’을 설명하며, 사람들이 왜 자꾸만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흉내 내는지에 대해 밝힙니다. Part 5에서는 투자와 도박이 어떤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중독 시키는지, 그 이유를 밝히고 예방법을 알아보고, Part 6에서는 행동경제학을 응용한 프레젠테이션 비법이나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노하우, 효과적인 협상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하나라도 더 팔고 싶은’ 마케터와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고 싶은’ 소비자 모두를 위한 책! 당신이 마케터라면… 보너스는 먼저 주는 편이 좋을까? 가격은 무슨 색으로 써야 고객의 이목을 끌 수 있을까? 선택지가 많을수록 좋을까? 매출을 늘리려면 BGM 템포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당신이 소비자라면… 항상 같은 식당에서 ‘먹는’ 메뉴만 먹게 되는 이유는? 끊어야지 하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왜 매주 복권을 사게 될까? 당신이 지금까지 풀지 못했던 선택의 비밀들을 한 권에 다 모았습니다!
스타트 드럼
오선출판사 / 오선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09.07.29
4,000
오선출판사
소설,일반
오선출판사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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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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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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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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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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