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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그리고 문화
골든벨 / 안병하 지음 / 2015.01.20
18,000원 ⟶ 16,200원(10% off)

골든벨소설,일반안병하 지음
자동차산업은 디자인, 마케팅, 생산성, 생산방식, 기술력, 가격, 품질, 자금력, 브랜드, 글로벌경영, 생산규모, 고객만족, 서비스, 노사관계, 부품공급 인프라 등의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으로 글로벌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지식과 기술의 총합으로 국가의 전략산업이다. 이 책은 가장 쉽게 자동차의 모든 것을 이해하며 산업의 흐름과 변화방향을 알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제1편 자동차의 기본 이해 1. 자동차란 무엇인가 3 신이 내린 축복의 선물?자동차 / 이동개념의 변화와 자동차출현 / 인간의 원초적인 이동본능과 자동차 / 모든 교통의 중심-20세기 교통혁명의 주역 2. 자동차의 상품개념과 추구가치 5 자동차의 기본적인 상품개념 / 자동차는 개별화되는 인텔리전트 서비스 상품 / 자동차의 미래 콘셉트 / 자동차는 어른들의 장난감 / 인자동차는 심리적 자유와 스트레스를 해소 / 자동차는 자기 자신의 표현수단이며 분신 / 자동차에 중독 된 현대사회 / 자동차는 움직이는 거실이자 섹스의 공간 / 운전으로 얻는 안정감과 자유 / 자동차의 추구가치 변화 3. 자동차의 정의와 분류 8 자동차 정의 / 자동차 분류 / 자동차의 용도분류 / 승용차 분류 / 스포츠카 / 오픈 보디카 / 플래그십 카 / 미니카 / SUV(Sports Utility Vehicle) / Crossover Vehicle / MPV(Multi Purpose Vehicle) / 지프 / 콘셉트 카 / 하이브리드 카 제2편 자동차 역사 1. 세계 자동차의 역사 15 인류의 위대한 발명-수레바퀴 / 마차의 전성시대-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 증기기관의 산업혁명과 인류 최초의 증기자동차 발명 / 전기자동차의 보급 / 인류역사의 새로운 혁명 내연기관의 발명 / 세계 최초 가솔린자동차 등장으로 자동차 역사의 시작 / 수공업시대의 말없는 초기 마차 자동차 / 1920년대-초기 대량생산 시대 / 1930년대-디자인 개념의 정립 / 1940년대-스타일의 다양화와 소형의 국민차 시대 / 1950년대-디자인의 전성시대 / 1960년대-개성 차와 스포츠카 시대 / 1970년대-소형차와 에어로 다이나믹스 / 1980년대-RV 붐과 월드카 시대 / 1990년대-디자인의 동질화와 곡면화 / 21세기의 디자인 2. 우리나라 자동차의 역사 21 자동차시대의 자동차는 국가와 사회의 문화이며 개인의 성격과 신분의 상징이다. 우리 현대인들은 자동차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동차를 전공하는 대학생은 이 거대한 산업과 관련 생태계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수십만 명의 자동차와 부품의 개발, 생산, 판매, 정비에 근무하는 사람은 잘 알고 있을까? 필자의 생각은 결코 아닐 것이다. 사실 그렇게 다 알 수도 없거니와 알 필요도 그렇게 절실하게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동차를 전공하고 직업으로 이 일에 종사하려면 자동차를 보다깊이 알아야 전문가로 커갈 수 있다고 본다. 자동차는 국가와 사회의 문화이며 개인의 성격과 신분을 상징하는 하나의 분신과 같다. 하나의 자동차모델이 탄생하려면 수천억 원의 자금과 수년에 걸쳐 수천 개발요원들의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한 대의 완성차가 생산되려면 수백 개의 협력업체에서 수천 개의 부품이 수많은 생산공정과 사람의 손을 거치며 조립공장의 기나긴 라인을 거쳐야 한다. 완성차로 나온 신차는 10여 년간 주행과 정비유지를 거쳐 폐차되기까지 안전과 환경은 물론 에너지라는 일상의 과제를 안게 된다. 자동차는 하나의 전자와 결합한 기계로 모두가 각각의 기능과 역할이 있는 수천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현대인의 생활 속에 함께 있는 가장 소중한 내구소비재이다. 따라서 자동차와 산업 그리고 문화를 이해하고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특히 자동차산업은 디자인, 마케팅, 생산성, 생산방식, 기술력, 가격, 품질, 자금력, 브랜드, 글로벌경영, 생산규모, 고객만족, 서비스, 노사관계, 부품공급 인프라 등의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으로 글로벌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지식과 기술의 총합으로 국가의 전략산업이다. 우리나라의 대학생과 직장인이 가장 쉽게 자동차의 모든 것을 이해하며 산업의 흐름과 변화방향을 알고 대응하기 바라며 이 책을 충실히 읽는다면 자동차 전문가로 성장하는 지식과 정보력으로 미래 취업과 각자의 직업에서 좋은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 상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오쿠라 다카히로 (지은이),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20.11.25
8,5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오쿠라 다카히로 (지은이), 아오야마 고쇼 (원작)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생명의말씀사 / 김남준 지음 / 2010.05.10
12,0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김남준 지음
은혜를 체험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시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예배자들을 위한 하나님을 만나는 벅찬 감격이 있는 참된 예배 회복 처방전. 저자 김남준 목사는 신자의 신앙과 삶을 붙들어 주는 예배의 본질과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원하시는 예배 정신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하며, 신자와 교회의 참된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불꽃처럼 드리는 예배로 돌아올 것을 애끓는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다. 별책으로 스터디 교재를 준비하였다. ‘책 속의 책’ 장정 방식으로 만들어 책과 스터디 교재를 한 권의 책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다.재출간에 부치며 책을 열며. 어떤 예배자 요금 내고 집에 가|예배는 민방위 교육?|정신을 잃은 예배|틀에 박힌 예배|빗나간 예배 갱신 운동|필요한 영적 진단|느낌과 목마름|맺음말 제1장. 어느 소년의 고백 어느 소년의 고백|예배, 신앙의 중심부|공적인 예배는 의무입니다|예배하며 산 성도들|유행처럼 번지는 태만|백화점 세일만도 못한 예배|은혜 받는 날|그 때 당신은 어디 있었습니까?|하나님을 버리는 행위|약속 있는 은혜의 수단|회복된 예배로|차가운 형식인가, 마음인가?|하나님을 만나십니까?|하나님이 없는 예배|한 번도 예배 받은 적 없으신 하나님|맺음말 제2장. 예배 견디기 견디고 있습니까?|예배, 하나님과의 만남|본질적인 두 요소|영과 진리|예배 되게 하시는 성령|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성령 안에서 드려야 할 예배|제사, 예배의 원형|이방의 제사 개념|예배 없이 살 수 없어|예배를 위한 교회|죄에 대한 자각|피아노 치는 돼지도 할 수 있는 일|늘 듣던 말씀인데|두 가지 교훈|예배를 주관하시는 성령|침묵 이상의 예배|동화뿐이었던 이야기|매일이 오늘 같았으면|배울 수 없는 예배|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예배|차라리 망부석 앞에서 설교하는 게 낫지|예배의 정서적 요소|초기 미국 청교도들의 예배|예배와 십자가 사건|십자가의 중심성|예배에서 맛보는 자유|내가 본 빈야드 집회|메마른 예배의 이유|설교 본문 예고|때로는 파격이|예배자들의 교통|특별하게 하시는 성령|맺음말 제3장. 이상한 제육볶음 말씀의 요리사|두 번째 요소, 진리|만날 때마다 말씀하심|가장 큰 체험|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한 다리|진리 없이 예배 없다|설교의 권위|받든지 거절하든지|깊은 산 속 옹달샘|진리의 빛이 필요하다|정직한 선포|맺음말 제4장. 들어야 할 목소리 못 말리는 형제|삶과 나뉠 수 없는 예배|예배의 감격은 거룩한 삶을 위한 샘물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는 마음의 갈망, 선명한 진리의 외침, 충만한 성령의 은혜, 이 세 가지를 통해 예배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거기에 구원이 있고, 참된 위로가 있으며, 세상을 이길 능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예배, 그 만남이 있습니까? 기독교 신앙의 중심부에는 반드시 ‘약속된 은혜의 수단’인 ‘예배’가 존재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받은 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자가 일주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 곳도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곳도 예배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한국 교회와 신자들은 절박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예배는 본래의 의미와 기능을 잃고 하나님과의 만남의 감격이 상실된 습관적인 의식이 되고 있다. 죄악 된 세상에서 신자가 신자로서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인 예배가 퇴락한다면 거룩한 은혜와 생명의 능력을 공급받지 못한 신자는 승리하며 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지금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졸음과 무관심, 딴생각으로 가득 찬 지루한 의무로서의 예배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만나고 소통하는 벅찬 감격이 있는 예배로 돌아가는 일이다. 그렇다면 ‘참된 예배’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즉 성령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드리는 예배다. 성령이 주도하시고 함께하시는 산 예배, 심령을 찌르는 진리의 말씀의 선포와 청종이 있는 예배를 드릴 때 신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제사를 드리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참 예배의 회복은 설교자와 예배자의 영적 쇄신 없이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즉 말씀과 교훈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 말씀을 통하여 삶을 성찰하고 참회하며 실천적인 변화를 가져야만 진실된 의미에서 하나님과의 교통을 이루고 신령한 감화를 맛볼 수 있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이와 같이 신자의 신앙과 삶을 붙들어 주는 예배의 본질과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원하시는 예배 정신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하며, 신자와 교회의 참된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불꽃처럼 드리는 예배로 돌아올 것을 애끓는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다. 좀더 확실한 피드백을 위하여 스터디 교재를 별책으로 준비하였다. ‘책 속의 책’ 장정 방식으로 만들어 책과 스터디 교재를 한 권의 책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다. ▣ 특징 ■ 1997년 ‘규장’에서 출간했던 책을 재조판하여 한층 더 세련되고 산뜻한 모습으로 단장했다. 집필된 지 13년의 세월이 흐르기는 했지만 그 해 한국 기독교 출판문화상 평신도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나오자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10만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답게 저자의 통찰이 돋보이는 주옥같은 내용만큼은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효하다. ■ 저자 김남준 목사는 지금까지 목회자, 목회자 후보생, 사모, 교사, 직분자, 평신도 등을 대상으로 각각의 본분와 직위에 맞는 신앙생활 지침들을 현장감 있으면서도 진지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왔다. 총 9개의 장, 160개가 넘는 소제(小題)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책에서는 ‘예배자’라는 보다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계층을 대상으로 하여 본질에서 벗어난 형식적인 예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생동감 있는 참된 예배로 돌아올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올바른 예배의 정의와 예배 갱신의 절박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이 책은 ‘예배 회복’에 관한 한 어느 저작물보다도 호소력 짙고 설득력 있는 내용을 설파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이와 같이 신자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고민하는 형식적 예배와 영적 침체의 문제를 다루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심금을 울리는 예화 등을 적절하게 제시함으로써 주제의 현실성을 부각시키고 연령, 사회적 위치 및 입장
찰스 웨슬리의 생애와 찬송
KMC(기독교대한감리회) / 김진두 지음 / 2015.09.10
16,000

KMC(기독교대한감리회)소설,일반김진두 지음
메도디즘의 탄생과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한 찰스 웨슬리의 생애, 시와 찬송을 소개한다.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 “천부여 의지 없어서”, “나 맡은 본분은” 등도 그의 아름다운 신앙고백이다. 제1부 ‘노래하는 전도자’는 찰스 웨슬리의 생애를, 제2부 ‘만인의 가슴속으로’에서는 찰스의 시, 찬송을 소개한다. 제3부 ‘만인이 애송하는 찰스의 찬송’에서는 찰스 웨슬리의 아름다운 찬송가 25곡을 소개하여 그가 남긴 위대한 신앙유산을 함께 맛볼 기회를 준다. 누구나 찰스 웨슬리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여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제1부 노래하는 전도자 - 생애 1. 엡메도디즘의 탄생과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한 찰스 웨슬리의 생애, 시와 찬송을 소개한다. 따뜻하고 친절한 성품의 찰스는 많은 사람들을 메도디즘 운동으로 이끌었다. 찰스는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다소 어려웠던 형 존 웨슬리의 설교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 대중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데 공헌하였다. 그가 지은 찬송은 ‘마음의 신앙’ 부흥을 일으켜, 마침내 ‘노래하는 신앙’, ‘노래하는 교회’를 낳았다.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 “천부여 의지 없어서”, “나 맡은 본분은” 등도 그의 아름다운 신앙고백이다. 제1부 ‘노래하는 전도자’는 찰스 웨슬리의 생애를, 제2부 ‘만인의 가슴속으로’에서는 찰스의 시, 찬송을 소개한다. 제3부 ‘만인이 애송하는 찰스의 찬송’에서는 찰스 웨슬리의 아름다운 찬송가 25곡을 소개하여 그가 남긴 위대한 신앙유산을 함께 맛볼 기회를 준다. 누구나 찰스 웨슬리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여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웨슬리 이야기’ 시리즈란? 감리교회 신앙과 신학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소개하는 ?웨슬리 이야기?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하였다. 감리교회의 시작과 발전은 웨슬리 형제와 궤를 같이하기 때문에 그들의 삶과 신앙의 흔적이 곧 감리교회의 역사이자 전통이다. 저자는 제1권「웨슬리의 뿌리」에서 웨슬리가문 신앙선조들의 삶과 믿음을 통해 감리교회의 뿌리를 이야기한다. 제2권「존 웨슬리의 생애」는 탄생에서 생을 마감하기까지 존 웨슬리의 삶에 나타난 신앙, 메도디스트 역사와 신앙전통을 설명한다. 제3권「찰스 웨슬리의 생애와 찬송」에서는 형 존 웨슬리와 함께 감리교회를 낳고 발전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한 찰스 웨슬리의 생애, 그리고 시와 찬송을 소개한다.
2018 iMBC 캠퍼스 독학사 컴퓨터과학과 2단계 이산수학 (독학학위제)
지식과미래(검정고시) / 류금한 (지은이) / 2018.04.10
18,000

지식과미래(검정고시)소설,일반류금한 (지은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제공하는 평가영역을 철저히 반영한 맞춤형 핵심이론과, 면밀한 출제경향 분석에 따른 적중률 높은 실전대비 문제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또한 풍부한 부가 자료를 통하여 이론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장 기 초 제1절 집 합 제2절 증명방법 제3절 알고리즘 확인학습문제 제2장 관계와 함수 제1절 관 계 제2절 반순서와 동치관계 제3절 함 수 제4절 유용한 함수 확인학습문제 제3장 계수법칙과 점화식 제1절 기본 계수법칙 제2절 순열과 조합 제3절 일반 순열과 조합 제4절 점화식 제5절 점화식의 해 확인학습문제 제4장 그래프 이론 제1절 용어 및 오일러 사이클 제2절 그래프의 표현방법 제3절 최단경로 제4절 경로의 존재 제5절 동형 그래프 제6절 평면 그래프 제7절 트 리 확인학습문제 제5장 수학논리 제1절 명제논리 제2절 술어논리 제3절 추론방법 제4절 불 대수 제5절 불 대수와 조합회로 확인학습문제 제6장 자동장치와 언어와 문법 제1절 순차회로와 유한상태기계 제2절 결정적 유한상태 자동장치 제3절 언어와 문법 제4절 비결정적 유한상태 자동장치 제5절 언어와 자동장치 확인학습문제 용어정리 찾아보기 참고문헌-독자대상 : 독학학위제(독학사) 컴퓨터과학과 2단계(전공기초과정인정시험) 준비생 -구성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시험 평가영역에 준한 이론과 문제 -특징 1. 한권으로 끝내는 이론 + 문제풀이 통합교재 2. 시험 평가영역을 철저히 반영한 체계적인 이론 정리 3. 출제경향 분석에 따른 적중률 높은 확인학습문제 풀이 4. 이해를 돕고 합격을 부르는 풍부한 부가 자료 5. 중요한 단어나 항목을 쉽게 찾아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찾아보기 iMBC 캠퍼스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과학과 학사학위 취득을 위한 최고의 교재를 출간하였습니다. <iMBC 캠퍼스 컴퓨터과학과 2단계 이산수학>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제공하는 평가영역을 철저히 반영한 맞춤형 핵심이론과, 면밀한 출제경향 분석에 따른 적중률 높은 실전대비 문제를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또한 풍부한 부가 자료를 통하여 이론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iMBC 캠퍼스 홈페이지(www.imbccampus.com)의 동영상 강의와 함께 한다면 한층 더 쉽고 빠르게 합격의 길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iMBC 캠퍼스 컴퓨터과학과 2단계 이산수학>은 수험생 여러분의 가장 큰 합격의 힘이 될 것입니다.
2019 난공불락 고혜원 국어 파이널 모의고사 (봉투형)
WE MAKE SCORE(위메스) / 고혜원 (지은이) / 2019.01.25
6,900원 ⟶ 6,210원(10% off)

WE MAKE SCORE(위메스)소설,일반고혜원 (지은이)
국가직 및 지방직.서울시 등 각종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실전모의고사다. [난공불락] 온라인을 통해 검증된 모의고사 문제만을 수록하였으며, 각 문제의 독학이 가능하도록 자세한 해설을 특징으로 한다.1. 실전동형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제4회 모의고사 제5회 모의고사 2. 해설 제1회~제5회 정답 및 해설 [부록] OMR카드 ‘최신 경향’과 ‘신유형 문제’의 [난공불락] ‘고혜원 국어’ 파이널 모의고사 난공불락 파이널 모의고사는 국가직 및 지방직·서울시 등 각종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실전모의고사입니다. [난공불락] 온라인을 통해 검증된 모의고사 문제만을 수록하였으며, 각 문제의 독학이 가능하도록 자세한 해설을 특징으로 합니다. 1.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 최근 10개년 동안의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모의고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난도 상의 문제부터 철저한 기본기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2. 검증된 문제만 수록 온라인 난공불락(ngbr.kr)에서 이미 철저히 검증받은 문제들로 시험 직전 모의연습을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문제를 제공합니다. 2.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함께하는 난공불락 모의고사 국어 고혜원, 영어 이동현, 한국사 윤승규, 행정학 - 신용한, 헌법 김건호, 지방자치론 신용한, 행정법 - 박제인, 사회 - 이병철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강사와 연구진이 만들어내는 모의고사 시리즈입니다. 수험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구성한 만큼 최근의 경향과 신유형의 문제를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픈 허리, 그 길을 따라
문학의식 / 정찬열 지음 / 2014.07.07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의식소설,일반정찬열 지음
당당한 영랑생가
문학들 / 김재석 지음 / 2015.03.13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들소설,일반김재석 지음
김재석 시집. 이번 시집은 제자리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롯이 존재하는 것들에 바치는 헌사라 할 수 있다. 주인이 없음에도 여전히 당당한, 물 보면 흐르고 별 보면 또렷한 영랑생가처럼, 사후에도 순수서정이라는 기표 아래에 모인 시문학파처럼,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새겨 준 어머니가 먼 길 떠나시는 날 그분의 손에 꼭 쥐어주고 싶어서 덜 성숙한 이야기에 눈물을 담아 짜낸 시인처럼, 지금에는 있지 않으나 사람들의 마음에, 강진이 품은 이야기에, 시인의 노래에 여전히 오롯이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게 헌사를 바친다.5 시인의 말 제1부 12 당당한 영랑생가 14 비 내리는 영랑생가 16 영랑생가에 내리는 비 18 담장 옆 샘 20 대밭 22 대밭 언덕의 동백나무 24 어진 살구나무 26 능소화 28 모란 옆에서 30 탑골 맨 꼭대기 집 32 은행나무 두 그루 34 마루 밑 요강 두 개 37 꽃무릇 38 마루 밑 다듬잇돌 40 헛간 42 동백나무 오형제 44 지혜 있는 동백나무 46 직박구리 시인 48 장꽝 50 안방 부엌 제2부 52 돌담 54 은행나무 56 사랑채 앞 배롱나무의 눈빛 전언 58 담장 밖 돈나무 60 사랑채 주련 62 사랑채 유자나무 64 담쟁이 66 외양간 68 흑백사진 72 비탈에 선 감나무 제3부 74 시문학파 구단 76 永郞 金允植 78 玄鳩 金玄耈 80 夕汀 辛錫正 82 爲堂 鄭寅普 84 樹州 卞營魯 86 蓮圃 異河潤 88 龍兒 朴龍喆 90 鄭芝溶 92 許保 94 시문학파 제4부 98 강진 101 강진에서 103 달과 기러기 떼 104 강진은 동작 하나 빠르다 106 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야겠다 108 보은산방에 기대어 110 우기, 보은산 뻐꾹새 112 자화상 114 벽시계에 대한 몇 개의 단상 118 봉함엽서 121 묵은 눈 122 왜 너희들만 왔니 124 죽섬 128 가우도는 야간비행을 한다 130 백련사 주지 스님에게 보내는 편지 135 백련사 명부전 앞마당의 모과나무 136 무문관 일오롯이 존재하는 것들에 바치는 헌사 1955년 강진에서, 시인 한 명이 태어났다. 목포에서 삼십 년간 교직 생활을 했지만 지금껏 단 한 번도 고향을 잊어본 적이 없으며 강진의 역사를 관통하는 이야기들을 먹고 마시며 자란 시인, 김재석이 이번에는 『당당한 영랑생가』(문학들 간)를 들고 찾아왔다. 그와 마찬가지로 1905년 강진에서, 또 한 명이 시인이 탄생했었다. 본관은 김해(金海), 본명은 윤식(允植), 세상 사람들은 그를 영랑(永郞)이라 불렀다. 같은 <시문학>동인이었던 정지용과 더불어 한국 순수시의 극치를 보여 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시집 『당당한 영랑생가』는 제자리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롯이 존재하는 것들에 바치는 헌사라 할 수 있다. 주인이 없음에도 여전히 당당한, “물 보면 흐르고 별 보면 또렷한” 영랑생가처럼, 사후에도 ‘순수서정’이라는 기표 아래에 모인 시문학파처럼,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새겨 준 어머니가 먼 길 떠나시는 날 그분의 손에 꼭 쥐어주고 싶어서 덜 성숙한 이야기에 눈물을 담아 짜낸 시인처럼, ‘지금’에는 있지 않으나 사람들의 마음에, 강진이 품은 이야기에, 시인의 노래에 여전히 오롯이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게 헌사를 바친다. 그렇기에 시인은 영랑의 손길이 닿았을 그 모든 것(심지어 시인의 발걸음 소리에 놀라 숨은 요강 두 개까지에도)에 시선을 주고 서정의 언어로 표현해 낸다. “좀 더 오래 숙성시키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는 시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지금 시인의 눈앞에 존재하지 않는 모든 것들이 시인의 마음에는 여전히 오롯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코프리칸
아우룸 / 추명성 지음 / 2016.11.07
15,000

아우룸소설,일반추명성 지음
한국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충실한 역할을 다하고 난 사람들이 제3의 국가인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문화와 문명을 개척하며, 마지막 남은 삶을 불태우는 이야기를 가정한 장편 소설로서 이 책의 제목인 코프리칸(Kofrican)은 이 소설의 저자가 한국인(Korean)과 아프리카인(African)이라는 용어를 합하여 만든 최초의 단어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인 장민기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활동하면서 대통령 중임제 하의 대통령을 만들어 낸 킹메이커였지만, 대통령 당선이라는 목표가 달성되자 미련 없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부인 김성숙과 함께 아프리카에 정착하게 된 인물이다.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인 김성태는 남.북간 통일 기운이 성숙되면서 그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남.북간 대표부 교환이 성사되면서 초대 북한 주재 대표부 대사를 역임하다가 남.북 간에 발생된 정치적 사건을 마무리하고 홀연히 장민기가 있는 아프리카로 합류해 프랑스인 부인인 마리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마지막 삶을 살아가게 된다.베트남으로부터의 보고 달아오른 선거 정국 정치적 계산 한반도의 역학관계 케냐로 갈 생각 중국과 베트남 몽골에 가다 조용한 만남 정계개편 휴식 국회의원 선거 이슈 새로운 구상 아름다운 퇴장 남·북한과 주변 정세에 대한 전략적 대응 아프리카로 간 김성태 캬라반 대구·경북을 얻다 남미로 간 김성태와 마리 장민기의 등장 새 그림 그리기 베트남 후유증 킹메이커 또 다른 꿈 인연 오랜만에 만난 가족 통중연미(通中聯美) 며느리 케냐로 가다 집을 짓다 학교를 짓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다 마스터 플랜 (Master Plan) 조용한 귀국 아프리칸 드림(African Dream) 아프리칸 교육 1세대 등장 아프리카의 발전 모델 중국인 류소창 아프리카 개발공사(ADC) 총재가 된 파릉 제2의 아프리칸 교육 김성태의 합류와 류소창의 복귀 마지막 선택 퉁가부족에 정착하다 세상에 알려진 두 사람 부족문화의 보존을 위해 격량 속에 북한 주재 대표부 대사가 되다 평양의 김성태 조용한 만남 해빙무드 정보네트윅 남·북 간의 초보 소설가 교류 조민련 사건 발생 은밀한 거래 막후 북한 대표부 대사 사임 대동강 연서 코프리칸 온갖 종류의 소설과 글들이 날마다 시간을 다투고 쏟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정통 장편 소설이면서도 글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책, 그것이 이번에 발간된 「코프리칸」입니다. 코프리칸, 통중연미, 두 개의 말만 들어도 소설적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추명성의 또 다른 역작 「코프리칸」을 자신있게 소개해 드립니다. 「코프리칸」은 한국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충실한 역할을 다하고 난 사람들이 제3의 국가인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문화와 문명을 개척하며, 마지막 남은 삶을 불태우는 이야기를 가정한 장편 소설로서 이 책의 제목인 코프리칸(Kofrican)은 이 소설의 저자가 한국인(Korean)과 아프리카인(African)이라는 용어를 합하여 만든 최초의 단어이기도 하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장민기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활동하면서 대통령 중임제 하의 대통령을 만들어 낸 킹메이커였지만, 대통령 당선이라는 목표가 달성되자 미련 없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부인 김성숙과 함께 아프리카에 정착하게 된 인물이다.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인 김성태는 남ㆍ북간 통일 기운이 성숙되면서 그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남ㆍ북간 대표부 교환이 성사되면서 초대 북한 주재 대표부 대사를 역임하다가 남ㆍ북 간에 발생된 정치적 사건을 마무리하고 홀연히 장민기가 있는 아프리카로 합류해 프랑스인 부인인 마리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마지막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한국과 중국은 북한을 제치고, 정치ㆍ경제ㆍ군사적으로 더 가까워진 동반자 관계가 만들어 졌고, 북한의 핵이나 미사일이 한국을 의협하지 못할 정도로 고도화된 한국군의 전력 향상으로 인해 미국과는 미군 철수 문제와 함께 군사 동맹의 의미가 적어지면서, 한국 사회에서 모병제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시점을 맞는다. 그런 것들을 한데 모아 본 저자는 통중연미(通中聯美)라는 또한번의 최초의 용어를 만들어 내면서,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를 둘러 싼 국제 관계의 해법도 제시해 보았다는 점에서 소설적 흥미를 더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대한민국은 곧 코프리칸 신드롬이 일어날 것이다. 이 소설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부터 신선한 충격이였다. 코프리칸? 난생 처음 들어보는 단어였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코프리칸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소설을 한 두장 읽어내려가면 저자가 왜 책 제목을 코프리칸으로 정했는지 알 수가 있었다. 이 소설은 정통 장편 소설로 주인공 장민기가 제3국인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문화를 개척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흥미롭게 풀어놨다. 장민기의 삶이 우리가 꿈꾸던 미래가 아닐까? 주인공 장민기에게 코프리칸의 대리만족을 느껴도 좋다. 아프리카에서 마지막 삶을 살아가고 싶은 당신도 코프리칸이다.
학교를 개선하는 교장
살림터 / 마이클 풀란 지음, 서동연.정효준 옮김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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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소설,일반마이클 풀란 지음, 서동연.정효준 옮김
변혁의 시대에 학교 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 새로운 학교문화를 꿈꾸는 교육 관계자를 위한 학교 경영 지침서를 책으로 출간했다. 저자는 교장이야말로 시간이 많거나 정신적인 여유가 많은 사람이 아니며, 단순 관리 역할을 넘어서서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테면 교사의 수업을 탈사유화하는 일이다. 수업 개선을 위해서는 선생님들을 교실 속에 외롭게 내버려 두지 말라고 단언한다. 실천의 투명성을 담보하고 교직계의 불간섭주의를 극복하는 협력적인 학습공동체를 제안한다. 학교장은 변화의 환경을 조성하고 북돋울 수 있다고 거듭 언급한다.옮긴이 서문 한국어판 저자 서문개정판 저자 서문 제1장 학교장을 어렵게 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1. 다루기 어려운 변화의 요인들 가. 변화 주도병나. 외부적 통제가 안고 있는 취약점학교 경영과 학교 혁신을 고민하는 교장저자는 학교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장과 교육(지원)청이 실천해야 할 지침을 제안하고 있다. 학교장에게는 수업의 탈사유화,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 리더의 육성, 학교장 본연의 업무에 집중, 시스템 리더가 될 것 등을 제안한다. 학교장의 교육 개선 활동을 보완하거나 북돋울 수 있도록 교육청 리더들에게는 학교장의 교수 리더십 향상과 이에 대한 투자, 방향성과 유연성의 동시적 추구, 데이터 활용 방안의 효율화, 동료 교장들을 활용한 관내 학교문화 개선, 행정적 요구 사항에 대한 선제적인 대처,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속적인 정책 추진 등의 내용을 제안한다.-옮긴이 서문에서 리더십이란 현명한 판단을 하거나 큰일을 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적인 이득을 챙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일깨워서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사람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끌어내도록 돕는 것이다. 효과적인 리더십이란, 권한 위임된 것보다 더 큰 영감을 사람들에게 주고, 통제하는 것보다 더 깊게 모든 일에 관여하게 하며, 결정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리더십은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그 결과로써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다.-제2장 ‘유산으로 남을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라’에서 ‘어떻게 하면 학교장으로서 지혜롭게 학교를 경영할 것인가.’ 그것은 곧 교육의 ‘블랙박스’를 여는 것이며, 또한 학교가 학생에 관한 것, 교수학습 활동에 관한 것, 학업성취도 향상 등의 학교 개선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 등 외부에 알려질 필요가 있는 것들을 선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제3장 ‘지혜롭게 이끌어가라’에서
레드 앤 매드 1
디앤씨북스(D&CBooks) / 권겨을 (지은이)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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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D&CBooks)소설,일반권겨을 (지은이)
블랙라벨클럽 33권. 권겨을 장편소설. 목숨을 위협받으면 나타나는 미지의 '문'을 넘어 시간을 이동한다는 비밀을 지닌 여대생 이예주. 갑작스런 용암 대폭발로부터 도망친 건너편의 미래는 새빨간 눈의 절대자가 날뛰는 미친 세상. 손짓만으로 지진을 일으키고 번개를 부르는 정체불명의 남자 '람'은 이예주를 '시간족'이라 지칭하고 그 이유만으로 박멸 대상으로 삼는다. 살아남아 과거로 돌아가는 데 급급한 그녀는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거짓말을 하고 마는데…….PrologueChapter 1. 이예주Chapter 2. 만남Chapter 3. 숲Chapter 4. 사막Chapter 5. 시간이 멈춘 땅 (1)“네 도망의 끝은 오직 죽음뿐이다, 인간.”3019년― 황폐한 미래에 남겨진 유일한 현대인,인류 말살이 목표인 초월자를 자극하다.목숨을 위협받으면 나타나는 미지의 ‘문’을 넘어시간을 이동한다는 비밀을 지닌 여대생 이예주.갑작스런 용암 대폭발로부터 도망친 건너편의 미래는새빨간 눈의 절대자가 날뛰는 미친 세상…….손짓만으로 지진을 일으키고 번개를 부르는 정체불명의 남자 ‘람’은 이예주를 ‘시간족’이라 지칭하고그 이유만으로 박멸 대상으로 삼는다.살아남아 과거로 돌아가는 데 급급한 그녀는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거짓말을 하고 마는데.“나를 안전하게 다른 인간들에게 데려다주면 내가 가진 능력과 동족들에 관해 전부 다 말할게요!”죽음을 피하려다 미래에 묶여 버린 여자,과연 목숨을 건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출판사 서평 “왜 자꾸 쫓아오는 거야, 이 남자?!” vs. “그러는 넌 왜 죽여도 죽지 않는 거지?”지구와 명운을 같이하는 사랑, 시간을 뛰어넘는 여자와 행성이 무기인 절대자의 미래 지향 추격 로맨스!『레드 앤 매드』의 무대인 3019년의 지구, 주인공 ‘예주’는 시간을 이동하자마자 눈이 번쩍 뜨이는 미남을 마주한다. 손짓 한 번으로 땅을 가르고 모래를 일으키며 죽어 가는 동물을 살리는 등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지만, 자비의 감정이라곤 없는 양 싸늘한 미래 세계의 절대자를. 그런데 이 남자 ‘람’은 그녀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 단지 그녀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주 오래전에 람의 유일한 친구였던 시간의 여신을 잡아먹고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 ‘시간족’과 그 외의 인간을 모두 말살하는 것이 목표인 람이 반목하는 먼 미래의 지구, 그가 선사하는 죽음을 피해 몇 번이고 도망치며 예주는 깨닫는다. 자신이 도착한 곳은 단순한 미래가 아니었다. 인간으로 변신하고 말할 수 있는 동물이 인간보다 우위에 선 세상에서 자신은 먹이사슬의 최하위, 즉 먹잇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생존을 위해 택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단 하나, 절대자의 그늘에 숨는 것뿐. 그렇게 그녀는 적과의 ‘공포스럽지만 전략적인 임시 공존’을 택한다. 그 공존의 도중, 인간인 주제에 덤비고, 묶어 놨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미래로 도망가 버리는 여자는 람에게 점차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그는 시간족의 끊임없는 위협과 이기심에 부딪히면서 약한 자에게 약하고 강한 자에게 강한, 따뜻하고 곧은 예주의 본성을 보게 되고 어느새 그에 끌리고 만다. 자기도 인간이면서 인간 학살자인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어딘지 상식리스인 여자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순간, 지구의 운명은 뒤바뀌게 되었다. 과거에서 점프한 어리바리한 여대생이 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바로 람을, 미래를 바꾸는 대변화를! 남자가 결국 손에 쥔 립밤을 인간 여자의 입술 위에 대충 덧발랐다. 그 손길이 어찌나 성의가 없던지 립밤이 이리저리 뭉쳐서 입술에 스며들긴커녕 피와 엉겨 뭉쳤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술 위에 대강 뭉개진 립밤이 떨어져 나갔을 때 이예주는 만족스럽다는 듯 헤벌쭉 웃었다. 그 무방비한 모습을 말없이 바라보던 람은 문득 왼쪽 가슴께가 이유 없이 저릿하게 죄어 오는 이상한 감각을 느꼈다. 이건 무슨 감각이지? 처음 느껴 보는 생소한 느낌에 고개를 갸웃거리던 그의 코끝에 처음 맡아 보는 향이 아른거렸다. 람은 고개를 숙여 이예주의 코앞까지 다가갔다. 당장이라도 입을 벌려 통째로 아그작아그작 씹어 먹고 싶은 달달한 냄새가 그의 안면으로 훅 풍겨 왔다. “……이상한데. 네게서 단내가 나는군.”“단내? 내 립밤은 무색 무향인데…….”이예주가 멍하게 대꾸하며 홀린 듯 남자를 바라보았다. 코앞까지 다가온 시뻘건 눈에 그녀는 정신없이 빠져들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귓가에 띵띵 이명이 울려 퍼졌다. 남자의 입술이 살짝 벌어지더니 그 안에서 붉은 혀가 튀어나왔다.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이 있었으니 남자의 혀가 이예주의 아랫입술에 닿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1권 중에서.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
책밥 / 후지타 고이치로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 2020.11.25
15,000원 ⟶ 13,500원(10% off)

책밥취미,실용후지타 고이치로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는 장내 세균 연구의 권위자로, 우리 면역력의 상당부분이 장 건강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장은 면역의 70%를 담당하여 장내 환경의 안정이 면역력을 증진시켜 우리 몸이 질병에 강한 상태가 되도록 돕는다. 이때 술을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즐기면 스트레스가 줄어 장내 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술을 현명하게 즐기며 장 건강까지 지키기 위해, 술과 장에 대한 설명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먼저 술에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과 우리 몸에서 장이 하는 역할을 알아본다. 이를 토대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술 마시는 방법을 의학적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술의 바탕이 되는 물을 분석하고, 그 물을 체질에 맞게 마시는 법, 탈수증상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담았다. 또, 술 이야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안주를 식재료, 조미료, 기름, 영양소 등 근본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두었다.1장 장에 이로운 음주 방법, 스트레스 없이 즐거운 생활! 모든 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4대 질병에서 5대 질병으로 장이 가진 7가지 기능 술을 마시는 사람, 마시지 않는 사람 연습하면 술을 잘 마시게 된다는 착각 술을 피하면 수명이 단축되는 사람도 있다 자기 전에 마시는 술은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장을 비롯한 몸이 산화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노화된다 증가하는 장 누수 증후군 - 최신 장의 질병① 지금 주목하는 희귀병 SIBO란? - 최신 장의 질병② 치매를 유발하는 호모시스테인 장내 세균이 가장 균형적인 상태는? 연령별 식사 방법 SUMMARY 2장 장이 좋아하고 스트레스 없는 건강 음주법 술의 훌륭한 5가지 효과 술을 마시면 당과 알코올 때문에 간이 몹시 바쁘다 건강에 신경 써서 당질과 칼로리가 없는 술을 마신다면? 장이 기뻐하는 것은 어떤 종류의 술인가? 술을 마시기 전에 우유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 술을 마시면 설사하는 이유 술을 섞어 마시면 정말 심하게 취할까? 사케의 좋은 점 생레몬을 넣은 하이볼은 장에 어떨까? 대장암의 원인은 알코올일까? 장을 위해 폴리페놀을 부지런히 먹자 소주는 심근경색의 원인이 되는 혈전을 녹인다 통풍에 걸리면 맥주를 마시면 안 될까? SUMMARY 3장 물과 장은 오래된 친구 같은 사이 물은 인간의 몸에 어떤 역할을 할까? 수돗물과 천연수는 어떤 점이 다른가? 물과 장의 미묘한 관계 장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수는 경수와 연수 중 어느 쪽일까? 산성수와 알칼리수의 차이가 장에 미치는 영향 각종 미네랄이 장에 주는 효능 내추럴 미네랄워터의 지역별 특징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알칼리성 물은 장의 강력한 아군 알칼리성 물로 치매를 예방하자 일률적으로 나쁘다고 말할 수 없는 수소수 물, 차, 술과 무서운 탈수증상 이야기 스포츠 음료는 신중히 골라 마시자 술을 맛있게 즐기기 위한 물 마시는 규칙 녹차의 카테킨은 암을 억제한다 SUMMARY 4장 안주를 잘 고르면 장에 이로운 술자리가 만들어진다 어째서 술에는 좋은 안주가 필요한가? 뭐니 뭐니 해도 양배추는 장에게 최고의 친구 장에서 추천하는 닭고기와 채소를 먹자 마른오징어, 말린 가오리 지느러미가 장과 뇌를 건강하게 한다 장은 끈적끈적한 것을 아주 좋아한다 콩이 장에 미치는 좋은 영향 발효 식품은 장의 강력한 조력자 장에 좋은 해조류를 더 먹자 참치는 장을 통해 행복을 배달해주는 최고의 안주 생선 안주로 혈액도 머릿속도 맑게 정어리는 머리부터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여러 영양이 골고루 갖추어진 식재료, 우엉 제철 음식으로 장에 좋은 안주는? 봄에는 산나물로 디톡스 효과를 얻자 여름의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비타민B군 가을은 장을 위해 버섯을 먹어야 하는 계절 연말연시 모임에서 장의 피로를 치유하는 전골요리의 힘 전골요리에 넣는 쑥갓은 초강력 채소 음주 후에 먹는 라면은 장에 좋을까? 나쁠까? SUMMARY 5장 장에 더 이로운 최고의 식사 장에 좋은 피토케미컬을 제철 채소로 섭취한다 최강의 암 예방 식재료는 마늘 스트레스를 억제하는 빨간 파프리카의 비타민C 아보카도는 장이 젊어지는 숲속의 보물 포도농장이나 사과농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장수하는 이유 영양 만점에 암에도 효과적인 바나나의 놀라운 효과 수박은 그야말로 한여름의 비타민제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중성지방을 줄이자 장은 고기도 좋아한다 달걀은 몇 개씩 먹어도 괜찮을까? 장을 위해서 기름만은 사치를 부리자 마가린은 플라스틱화한 기름 입에 넣기만 해도 맛있는 음식은 장에 최악이다 노화의 2대 현상, 산화와 당화 당은 뇌가 원할 뿐 장은 좋아하지 않는다 백색 탄수화물이 장에서 몸을 약하게 한다 장내 세균을 기쁘게 하는 올리고당의 효과 감미료에는 장에 좋은 당, 나쁜 당이 있다 식초와 올리고당의 조화로 장을 춤추게 한다 신맛이 나는 식초를 어떻게 먹으면 될까? 장을 건강하게 하는 기본적인 식사 SUMMARY술, 현명하게 마시면 건강에 이롭다 양껏 취하던 것이 미덕이던 때가 있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얼큰하게 취해야만 신나게 마셨다고 느끼던 때였다. 하지만 이젠 내일이 없이 부어라 마셔라 하는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도 없고 받아주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개인의 몸도 음주 문화도 점점 건강함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건강함을 지향한다는 말이 즐겨서도 안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각자 자기 체질을 알고, 적당히 즐기고, 스스로 몸을 챙겼을 때가 진정한 건강함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덮어놓고 음주를 참기만 한다고 해서 건강해진다고 말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술을 억지로 참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우리 몸에는 강한 스트레스를 느끼면 활성산소를 일으키는 구조가 있어, 지나치게 엄격한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아 해소가 되지 않는 쪽이 더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다. 장을 알고 술을 알면 백전백승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는 장내 세균 연구의 권위자로, 우리 면역력의 상당부분이 장 건강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장은 면역의 70%를 담당하여 장내 환경의 안정이 면역력을 증진시켜 우리 몸이 질병에 강한 상태가 되도록 돕는다. 이때 술을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즐기면 스트레스가 줄어 장내 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장내 환경을 안정시켜 우리 몸의 균형을 잡으면 증진된 면역력으로 인해 각종 질병을 이길 힘도 강해질 뿐 아니라 노화 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장내의 이로운 세균이 제대로 활동을 할 수 있어 체질적으로도 비만과 멀어지게 된다. 저자는 이와 관련한 개인적인 경험담과 장 전문의로서의 전문 지식을 친근하게 풀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물 고르는 법부터 안주 고르는 법까지 술을 현명하게 즐기며 장 건강까지 지키기 위해, 술과 장에 대한 설명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먼저 술에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과 우리 몸에서 장이 하는 역할을 알아본다. 이를 토대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술 마시는 방법을 의학적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술의 바탕이 되는 물을 분석하고, 그 물을 체질에 맞게 마시는 법, 탈수증상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담았다. 또, 술 이야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안주를 식재료, 조미료, 기름, 영양소 등 근본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두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담을 마중물 삼아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할 만한 건강 전문 지식을 깊이 있게 담았다. 원리가 다소 복잡해 글만으로 이해가 어려울 부분은 그림이나 표로 표현해 쉽게 풀었다. 마지막으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주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요약한 ‘SUMMARY’로 모두 스트레스 없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
아우슈비츠의 자매
arte(아르테) / 록산 판이페런 (지은이), 배경린 (옮긴이) /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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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록산 판이페런 (지은이), 배경린 (옮긴이)
“유대인은 결코 순순히 죽음의 구덩이로 걸어 들어가지 않았다. 저항투사들이 있었다. 심지어 여성 투사들이었다.” 아우슈비츠를 증언하는 새로운 목소리가 담긴 이 책은, 개인적 기록과 공문서, 인터뷰 등 방대한 자료를 종합하고 교차 검증해 재구성한 기록 문학이다. 안네 프랑크 자매의 마지막 나날 또한 담겨 있다. 단순 생존이 아닌 ‘어떻게’ 살아남느냐에 집중한 자매는, 은신처에서도 수용소에서도 타인을 구하고 돌본다. 이에 자주 위협받지만 결국 본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남게 된다. 이들의 정치적이었던 예술 활동, 예술적이었던 저항 활동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의 본질을 담은 화두와 맞닥뜨리게 된다.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고 있는가.’ ‘갈등과 분리를 조장하는 세상, 진짜 적은 누구인가.’ ‘나는 누구이고,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프롤로그 Ⅰ. 전쟁 1. 니우마르크트의 난투극 2. 갈색 역병 3. 파업하라! 파업하라! 파업하라! 4. 전쟁의 아이들 5. 가택 수색 6. 저항의 축 7. 병역 기피 8. 구금 9. 도망길에 오르다 10. 첫 기차 11. 베르헌 바닷가 12. 버섯 구이 13. 얀선 가 자매 Ⅱ. 하이네스트 1. 숲속의 저택 2. 자유 예술가 3. 이웃 사람들 4. 가면 5. 동료 6. 달갑지 않은 방문 7. 황조롱이 8. 가을의 노래 9. 도자기 화병 10. 총탄 11. 베스테르보르크 12. 마지막 열차 13. 유괴 Ⅲ. 생존 1. 동쪽으로 2. 그 무젤만을 아시나요? 3. 린테의 바이올렛 4. 라 마르세예즈 5. 별 수용소 6. 폭풍 7. 축제 8. 망자의 도시 9. 마지막 여정 에필로그 하이네스트, 그 이후 감사의 말 참고 자료“기억해요, 삶은 살기 위한 것!” 나치의 심장부에서 살리고 사랑하고 살아남은 유대인 자매의 생애(生愛)사 두 자매의 은신처이자 저항 활동의 중심지 ‘하이네스트’에서 흘러나온 삶의 찬가 예술과 정치, 신뢰와 배신, 감금과 탈출 너머 생의 본질을 말하다 “유대인은 결코 순순히 죽음의 구덩이로 걸어 들어가지 않았다. 저항투사들이 있었다. 심지어 여성 투사들이었다.” 아우슈비츠를 증언하는 새로운 목소리가 담긴 이 책은, 개인적 기록과 공문서, 인터뷰 등 방대한 자료를 종합하고 교차 검증해 재구성한 기록 문학이다. 안네 프랑크 자매의 마지막 나날 또한 담겨 있다. 단순 생존이 아닌 ‘어떻게’ 살아남느냐에 집중한 자매는, 은신처에서도 수용소에서도 타인을 구하고 돌본다. 이에 자주 위협받지만 결국 본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남게 된다. 이들의 정치적이었던 예술 활동, 예술적이었던 저항 활동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의 본질을 담은 화두와 맞닥뜨리게 된다.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고 있는가.’ ‘갈등과 분리를 조장하는 세상, 진짜 적은 누구인가.’ ‘나는 누구이고,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시공을 초월해 질적으로 다른 차원의, 삶의 동기를 부여하는 이 책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도서상인 ‘NS Publieksprijs’에서 ‘올해의 책’ 후보에 선정, 베스트셀러 목록에 130주 이상 올랐다. 이후 영미권에서 출간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도 선정됐다. 홀로코스트가 가장 극심했던 네덜란드 예술을 사랑했던 두 자매는 거대한 악의에 맞서 사랑과 연민과 생의 소중함을 위해 싸우기 시작했다 혐오와 갈등, 분리와 파괴가 팽배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은 국가 간에서만 벌어진 것이 아니었다. 동지가 첩자로 밝혀지고, 이웃이 밀고자가 되는 세상에서 ‘신뢰’와 ‘사랑’은 사치의 다른 이름이었다. 믿을 수 없는 건 타인만이 아니었다. 배신과 불신을 조장하는 목소리는 외부에서 내부로 침투하기 마련. 세상은 심지어 “전쟁과 박해, 폭력 이 모든 것이 나의 망상은 아닐까.” 자기 자신마저 의심하게 만들었다. 여기, 내외부의 잡음을 소거하고,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치열하게 지켜낸 유대인 자매의 실화가 있다. 자매는 숲속 은신처 ‘하이네스트(The High Nest)’를 마련해 수십 명의 목숨을 구한다. 유대인이 다른 이들을 위한 은신처를 운영하는 건 ‘미친 짓’이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매는 가족만이 살아남는 것은 진정으로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는 판단 아래, 유대인과 저항투사, 예술가와 그 자식 등 최대한 많은 이를 보호한다. 은신처에서 어떤 이는 여인과 사랑에 빠지고 또 어떤 이는 음악·무용과 사랑에 빠진다. 심지어 은신처 식구들은 유대계 전통을 지키고 저항의 의지를 담은 불법 공연을 열고, 이를 통해 모금을 받아 저항활동의 저변을 넓힌다. 그렇게 예술-정치의 아름다운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낸다. 나치는 이들로부터 자유와 고향, 이웃과 가족을 뺏으려 했고, 다 뺏었다 착각했지만, 이곳 은신처에서는 일상과 축제, 예술과 저항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종국엔 밀고에 의해 은신처 식구들 모두 수용소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지만, 이들이 은신처에서 세운 난공불락의 추억은 자매로 하여금 참혹한 수용소 생활을 버틸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위에서 아래로 내리누르고, 양옆의 사람을 감시하게 하는 수용소 생활 중에도 자매는 동료를 위해 노래를 불렀고, 빵을 나누며 하루하루 일상을 기념했다. 수용소는 다른 사람을 걷어차는 것이 곧 권위를 부여하는 곳이었고, 이 권위로 빵 한 조각을 더 얻는 것이 그곳 생활의 ‘인지상정’이었지만, 자매는 살아남은 것답게 살아남기를, 사람답게 살아남기를 택했다. 결국 자매는 수용소에서 다시 암스테르담으로, 죽음에서 다시 삶으로 돌아오는 머나먼 여정을 마치게 된다. 자기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켜낸 자매에겐 단순명료하고 가까운 길이었을지도. 신뢰와 생명력에 관한 회복이 필요한 오늘날, 일독을 권한다. “소련이 중요한 전투마다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영국과 미국이 서유럽에 두 번째 전선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바라옵건대 파시스트 놈들은 하루빨리 망하게 하시고 히틀러는 빨리 뒈지게 해 주시옵소서.” 마지막 문장에 피트에가 슬쩍 눈썹을 추켜세우긴 했지만 자신도 같은 생각임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최후의 승리를 맞는 그날까지 견딜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이 슬픔을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병역 기피> 정원은 비탈길로 이어졌다. 이제껏 있으면서 집이 언덕 위에 지어졌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야니는, 왜 진작 눈치채지 못했을까 픽 웃어 버렸다. 이곳은 하이네스트, 즉 ‘높은 둥지’ 아니던가. 저택은 황무지와 숲에 싸여 외부와 차단돼 있었다. 잔디밭 중앙에는 뾰족한 지붕과 사면이 통창으로 이루어진 정자가 있었다. 모자와 목도리로 중무장한 세 아이와 린테가 그곳에 서 있었다. 야니는 손을 흔들며 그들을 향해 걸어갔다. 제 엄마를 발견하자 로비는 입이 귀에 걸릴 듯 환히 미소 지었다. 야니는 로비 이마에 입을 맞추며 리셀로테와 카팅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린테 언니 곁에 서서 어깨를 꼭 맞댔다.“우와!” 야니의 입에서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숲속의 저택>
논리가 살아나는 영어 에세이 쓰기
넥서스 / 이현주 지음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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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소설,일반이현주 지음
PART 1 논술일기 쓰기 - 마크 트웨인(Mark Twain)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을 중심으로 1 설명하는 논술일기 쓰기: 헉의 아버지를 중심으로 1) 외모를 설명하는 논술일기 쓰기 14 2) 숨겨진 의미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논술일기 쓰기 23 3) 한 걸음 더 나아가기: 글쓴이의 생각이 드러난 논술일기 쓰기 32 4) 생각의 폭을 확 넓히기: 노예제도와 연결해 논술일기 쓰기 41 2 일어난 일을 기술하는 논술일기 쓰기: 그레인저포드 가와 세퍼드슨 가의 싸움을 중심으로 1) 일어난 일을 사실 그대로 기술하는 논술일기 쓰기 50 2) 일어난 일을 헉의 생각으로 기술하는 논술일기 쓰기 65 3)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과 비교해서 읽기 73 4) 생각의 폭을 확 넓히기: 남북전쟁(Civil War)과 연결해 논술일기 쓰기 93 3 문학 작품으로 이해하는 논술일기 쓰기 1) 성장소설(Bildungs-roman)로 논술일기 쓰기: 진실한 인간성을 찾는 문제에 대해 104 2) 혼자 힘으로 논술일기 쓰기: 피카레스크 소설(Picaresque novel)의 시각으로 125 (1) 주인공 허클베리 핀에 대해 126 (2) 사회에 대한 풍자 139 (3) 인간성에 대한 풍자 147 (4) 종교에 대한 풍자 156 PART 2 논술일기 쓰기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들 1 동사의 종류(Verb) 1: 목적어가 없는 동사, 있는 동사 168 2 동사의 종류(Verb) 2: 부정사(Infinitive)와 동명사(Gerund)를 목적어로 하는 동사 173 3 동사의 종류(Verb) 3: 상태동사(Stat이 논술일기를 쓰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우리말로 쓰기도 어려운 논술일기를 영어로, 더군다나 『허클베리 핀의 모험』처럼 읽기도 어려운 영어 고전을 중심으로 쓰는 방법이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에는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영문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또 TESOL을 공부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영어 선생으로서 정말로 잘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이 단계를 훈련시키는 책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맹이가 없고 겉만 화려한 글을 쓰기 보다는 실제 주어진 본문을 중심으로 일관된 논지를 가지고 전개하는 훈련을 해야만, 후에 외국에 유학을 가든 영어 보고서를 쓰든 어느 영역에서나 잘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생각하며 논리를 완성시켜 주는 영어 글쓰기 - 글쓰기에 앞서 충분한 브레인스토밍 제공 -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단계별 접근 방식 사용 잘 알려진 문학작품 <허클베리 핀의 모험>으로 완성시키는 영어 에세이 - 원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발췌하여 읽기 쉬운 현대 영어로 수정 - 원서의 단어들을 영어로 이해하고 정확하게 사용하도록 코치 - 문학작품의 배경이 되고 있는 사회적 시대적 배경을 통한 상식 쌓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논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 책 - 에세이 쓰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삽화, 퍼즐, 만화, 표 등을 다양하게 사용 - 선생님이나 또래 친구들의 에세이를 통해서 자신의 에세이를 바로 피드백 - 본격적인 에세이를 쓰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영어 문장 패턴들을 제시
2020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시법
에스티유니타스 / 강승구 (지은이) / 2019.12.30
14,900원 ⟶ 13,410원(10% off)

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강승구 (지은이)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최근 시험의 출제 패턴, 난이도, 중요 출제 부분 등을 체크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또한, 기출 체크, PART별 실력 TEST 및 제30회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내용의 이해도를 점검하고 문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부동산공시법 PART 1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Chapter 1 지적제도의 총설 제 1 절 지적제도 개관 제 2 절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총칙 제 3 절 토지의 등록 Chapter 2 지적측량 제 1 절 서설 제 2 절 지적측량의 방법과 구분 제 3 절 지적측량의 절차 제 4 절 지적기준점표지의 설치 및 관리 등 제 5 절 지적측량을 위한 특별 규정 Chapter 3 지적공부의 의의 제 1 절 지적공부의 종류 제 2 절 지적공부의 등록효력 제 3 절 지적공부 제 4 절 지적공부의 등록사항 제 5 절 지적공부의 보관 및 공개 제 6 절 지적공부의 작성·복구 제 7 절 지적에 관한 기타 공부 Chapter 4 토지의 이동 제 1 절 토지이동의 정의 제 2 절 토지의 이동신청 제 3 절 토지이동의 신청권자 제 4 절 축척변경 Chapter 5 지적정리 제 1 절 지적정리 및 등기촉탁 제 2 절 등록사항의 정정 제 3 절 등기의 촉탁 Chapter 6 벌칙 제 1 절 벌칙 실력 TEST PART 2 부동산등기법 Chapter 1 부동산등기법 총론 제 1 절 서론 제 2 절 부동산등기의 종류 Chapter 2 등기의 기관과 그 설비 제 1 절 등기소 제 2 절 등기관 제 3 절 등기에 관한 장부 제 4 절 장부의 보존 및 관리 Chapter 3 등기절차 총론 제 1 절 서론 제 2 절 등기의 신청 Chapter 4 각종 권리에 관한 등기 제 1 절 소유권에 관한 등기절차 제 2 절 소유권 이외의 권리의 등기절차 Chapter 5 부동산표시에 관한 등기 제 1 절 각종 등기절차 제 2 절 변경등기 제 3 절 경정등기 제 4 절 말소등기 제 5 절 말소회복등기 제 6 절 멸실등기 제 7 절 부기등기 제 8 절 가등기 제 9 절 가처분등기 제 10 절 촉탁에 의한 등기 Chapter 6 이의신청 제 1 절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제도 제 2 절 벌칙 실력 TEST 부록 2019년 제30회 공인중개사 기출문제단기합격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기본서를 선택할 때! 분량은 줄이고 합격에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합격 비법을 담은 2020 커넥츠 공인단기 ×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시리즈! 커넥츠 공인단기 『2020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시법』은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최근 시험의 출제 패턴, 난이도, 중요 출제 부분 등을 체크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기출 체크, PART별 실력 TEST 및 제30회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내용의 이해도를 점검하고 문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출판사 리뷰 단기합격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기본서를 선택할 때! 분량은 줄이고 합격에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합격 비법을 담은 2020 커넥츠 공인단기 ×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시리즈!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합격으로 향하는 첫걸음입니다. 커넥츠 공인단기 『2020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시법』은 제30회 출제경향과 최신 개정법령을 충실히 반영하여, 2020년 31회 시험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수험서입니다. 1.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명료하고 체계적인 서술 방식! 처음 공부를 시작한 수험생들도 개념과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최대한 자세하고 명확하게 서술하였으며, 부동산공시법 시험범위 세부 내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과목의 전체적인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제30회 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2020년 제31회 시험 학습전략 제시!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최근 시험의 출제 패턴, 난이도, 중요 출제 부분 등을 체크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합격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제30회 기출문제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가장 최근 시험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수험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출제경향과 중요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Chapter 분석 및 기출 분석! 각 PART를 학습하기에 앞서, Chapter별 출제경향, 키워드, 중요도 등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한 ‘Chapter 분석’과 해당 PART를 대표하는 최신 기출문제를 엄선해 상세히 분석한 ‘기출 분석’을 통해 각 PART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보조단을 활용한 OX / 이해 / 용어 구성! 공부한 내용을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는 ‘OX’ 문제,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설명을 담은 ‘이해’, 필수 용어에 관하여 설명한 ‘용어’를 보조단에 구성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기출 체크, PART별 실력 TEST 수록! 학습한 내용이 어떻게 문제로 구성되는지를 기출문제를 통해 확인하고, 개념과 이론을 학습한 뒤에 PART별 실력 TEST를 풀어봄으로써 내용의 이해도를 점검함과 동시에 문제 적응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본서를 통해 최신 출제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객관식화될 수 있는 핵심내용을 반복 학습하여 기본기를 탄탄히 한다면 여러분이 합격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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