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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문학수첩 / 루이스 캐럴 지음, 쿠사마 야요이 그림, 신선해 옮김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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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소설,일반
루이스 캐럴 지음, 쿠사마 야요이 그림, 신선해 옮김
어린이에게는 상상의 세계를, 어른들에게는 시간을 거스르는 철학 세계를 선사해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세계적인 모던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출간되었다. 평생 영혼의 자유를 갈구해온 ‘이상한 미술 나라의 앨리스’ 쿠사마 야요이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만남은 그간 수차례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극대화된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두 자유로운 영혼이 만나 최적의 조합으로 완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수작업 느낌이 물씬 나는 천 재질의 표지, 올컬러로 채색된 쿠사마의 예술작품들, 그 위에 구불구불 아름답게 어우러진 텍스트들로 독보적인 퀄리티를 선보이며 소장가치를 자랑한다. 또 하나, 책의 가장 마지막에는 쿠사마 야요이가 마음을 담아 쓴 후기가 그를 사랑하는 모든 팬에게 선물 같은 글을 선사한다. 출간 150년을 맞는 세계적인 명작에 매혹적인 일러스트를 더한 이 책은 감동과 환희, 넘치는 만족감을 선사하며, 세대를 넘어 당신의 컬렉션을 빛내줄 예술품이 될 것이다.제1장 토끼 굴 아래로 제2장 눈물 웅덩이 제3장 코커스 경주와 기나긴 이야기 제4장 토끼, 작은 빌을 내려보내다 제5장 애벌레의 충고 제6장 돼지와 후춧가루 제7장 정신없는 다과회 제8장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제9장 가짜 거북의 사연 제10장 바닷가재 춤 제11장 타르트 도둑은 누구? 제12장 앨리스의 증언 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매혹적인, 상상 이상의 앨리스를 만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작가’ 쿠사마 야요이 아트워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간 150주년 기념 특별판! 어린이에게는 상상의 세계를, 어른들에게는 시간을 거스르는 철학 세계를 선사해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세계적인 모던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독자들을 찾는다. 100회 이상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비롯, 2012년 루이비통과의 공동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물방울 모양의 환(丸) 이미지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쿠사마는 《The ART》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2015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작가’(2014년)로 꼽힌 바 있다. 후기 글을 통해 “앨리스가 보여주는 무한한 화려함과 따스함에 반해 그 세계의 아름다운 환영을 포획하고자 했다”고 밝힌 쿠사마는 예측할 수 없고 진정 자유로운 앨리스의 세계와 자신의 정신세계가 다르지 않다고 보았다. 스스로를 “정신 나간 천재 아티스트”라 칭하는 그가 사물이 말을 걸거나 자신을 공격하는 등의 정신착란 증세로 평생 고통받아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자신이 경험하는 형이상학적 정신세계를 예술작품으로 형상화하며 세상과 소통해온 쿠사마는 후기 글을 통해 “앨리스의 세계를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예술에 대해 가진 나의 생각과 마음이 온전히 표현되어 있는” 이 책을 만들 수 있었으며, 자신의 작품집 목록에 한자리를 차지하게 될 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 그리고 기쁨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한 미술나라의 앨리스’ 쿠사마 야요이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만남 “쿠사마의 앨리스에서는 진정한 영혼의 해방을 맛볼 수 있다” 평생 영혼의 자유를 갈구해온 ‘이상한 미술 나라의 앨리스’ 쿠사마 야요이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만남은 그간 수차례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극대화된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두 자유로운 영혼이 만나 최적의 조합으로 완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수작업 느낌이 물씬 나는 천 재질의 표지, 올컬러로 채색된 쿠사마의 예술작품들, 그 위에 구불구불 아름답게 어우러진 텍스트들로 독보적인 퀄리티를 선보이며 소장가치를 자랑한다. 또 하나, 책의 가장 마지막에는 쿠사마 야요이가 마음을 담아 쓴 후기가 그를 사랑하는 모든 팬에게 선물 같은 글을 선사한다. 출간 150년을 맞는 세계적인 명작에 매혹적인 일러스트를 더한 이 책은 감동과 환희, 넘치는 만족감을 선사하며, 세대를 넘어 당신의 컬렉션을 빛내줄 예술품이 될 것이다. “나는 정신 나간 천재 아티스트이자 현대를 살아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 쿠사마 야요이 환의 대가 쿠사마 야요이는 앨리스의 세상을 폭넓게 이해한 정서적인 표현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서에 한정되는 것을 거부한다. “어른들로 하여금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을 주된 기획의도로 삼았다”는 그는 단정한 원피스와 앞치마, 구두로 정형화되어 있던 앨리스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인다. 앨리스의 자유로운 영혼 그대로를 가장 순수하게, 한편으로는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가장 매혹적으로 그려낸 쿠사마의 아트워크는 “세대를 넘어 열광적으로 사랑받아온 앨리스의 세계”를 제일 적합하게 표현해낸 단 하나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일 것이다.
2018 기출이 답이다! 최신개정판 9급 공무원 6개년 기출문제집 국어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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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기출문제의 분석을 통해 연도별, 시행처별로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전처럼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나아가 자세한 해설을 통해 수험생 스스로 독학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기출문제를 풀고 채점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가진단 및 기록을 할 수 있는 점수표와 그래프를 수록하여 기출문제집을 하나의 history로 남도록 하였다.▶ 문제편 최신 기출문제 2018 국가직 2017 국가직 하반기 2017 지방직 하반기 2017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2016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2015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법원직 2014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2013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2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 해설편(책속의 책) 최신 기출문제 2018 국가직 2017 국가직 하반기 2017 지방직 하반기 2017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2016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2015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법원직 2014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2013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2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사회복지직 ▶ 톡! 뜯어지는 정답표&정답 마킹표기출이 답이다! 2018 최신개정판 (주)시대고시기획에서 가장 최적화된 기출문제집을 선보입니다. 「분석 → 실전! 기출문제 풀기 → 해설을 통한 분석 → 점수표&그래프에 정리」 ▶ 지피지기 백전백승! 연도별ㆍ시행처별로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실제 시험과 같은 편집으로 현장감 up! 실전처럼 시간을 재서 기출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 해설은 또 하나의 이론서! 문제마다 영역을 분류하고 상세한 해설로 어느 문제집보다 자세한 문제풀이 및 독학이 가능합니다. ▶ 즉석 자가진단! 기출문제를 풀고 채점하고 부족한 부분을 점수표와 그래프에 정리하세요. ▶ 문제편과 분리되는 해설편, 톡! 뜯어지는 정답표&정답 마킹표로 효율적으로 공부하세요.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기출이 답이다」 기출문제집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한 스퍼트를 올리세요. ※ 최신 기출 무료 특강 : http://www.sdedu.co.kr/plus (주)시대고시기획에서 가장 최적화된 기출문제집을 선보입니다. 「기출이 답이다! 2018 최신개정판」 시리즈는 단순한 기출문제집 그 이상을 추구합니다. 기출문제를 단순히 풀어만 봐서는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기출문제집을 푸는 이유는 문제풀이 그 이상의 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따라서, 자사는 기출문제의 분석을 통해 연도별, 시행처별로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전처럼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나아가 자세한 해설을 통해 수험생 스스로 독학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기출문제를 풀고 채점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가진단 및 기록을 할 수 있는 점수표와 그래프를 수록하여 기출문제집을 하나의 history로 남도록 하였습니다. 기출문제집은 단순한 문제집이 아닌, 공무원 시험에서 외부에 밝혀진 유일한 도구인 기출문제를 수록한 족보입니다. 합격의 갈림길 앞에서 (주)시대고시기획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출이 답이다! 2018 최신개정판」 시리즈로 똑똑하게 준비하여 합격의 길로 가시길 바랍니다.
들풀 꽃이 피다
그림책(도서출판) / 들풀문학 동인 55인 (지은이)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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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도서출판)
소설,일반
들풀문학 동인 55인 (지은이)
눈으로 보는 광고 천재 3
청어람 / 킹묵 (지은이)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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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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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묵 (지은이)
킹묵 현대 판타지 소설. 전 색각이상, 태생적인 문제로 색을 구별하지 못 했던 김한겸. 하지만 새로 개발된 수술을 통해 색각 이상을 고칠 기회를 갖게 된다. 그런데 수술 후 눈에 비치는 것들이 뭔가 이상하다. 광고가 완성도에 따라 빨간색, 회색, 노란색, 본래 색으로 나뉘어 보이기 시작한 것. '진짜 잘 만든 광고만 완전한 색이 보이는 건가? 이게 말이 돼?' 새로운 세계를 접한 그가 'C AD'라는 이름을 내걸고 광고업계에 출사표를 던진다.제1장 분트Ⅱ제2장 박재진제3장 동인대학교제4장 시상식제5장 주일기획제6장 제안서 제출제7장 분트의 광고제8장 박순정 김치제9장분트에서 온 연락Ⅰ편집자 코멘트 사람과 사람이 만나 만들어가는 이야기, 그 속에서 묻어나는 드라마적 감성을 잘 엮어낸 특유의 분위기가 여전히 잘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좋은 사람에게 마땅한 기회가 가고 또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서로 밀고 당겨주는 작품 속 분위기는 통쾌한 장면 노출을 위해 자극적인 소재만을 답습하는 기존 장르 소설 트렌드에 지친 독자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로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형하고 수정이까지 찬성이니까 나도 찬성이긴 한데. 그럼 이제 신발은 어쩔 거냐?”다들 궁금해하는 얼굴로 한겸을 쳐다봤다. 그러자 한겸은 어깨를 으쓱거리며 입을 열었다.“이제 회의해야지.”“뭐야! 난 또 무슨 생각 해놓은 줄 알았네!”“이제부터 생각해야지. PD님이 주신 자료 아직 보지도 않았잖아.”“친구야, 넌 계획이 아예 없었구나.”“하하, 우리 같은 팀인데 같이해야지. 안 그래도 지금부터 자료 보려고 그랬어.”자료를 살펴보려 할 때, 하루 GYM의 관장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다.―어! 대박! 완전 대박입니다!“마음에 드셨어요?”―이거 너무 좋은데요? 일단 SNS하고 Y튜브 채널에 바로 올렸죠. 그런데 이거 너무 잘 찍어서 PT 안 받는다고 하는 거 아닐까 걱정입니다! 아! 물론 믿습니다만 그냥 걱정된다는 겁니다.“흥미가 생긴 분들은 하실 거예요. 그리고 식단 관리까지 해주신다면서요.”―하하, 당연하죠. 아 참! 그런데… 그 영상 있잖아요. 저 웃기게 나온 영상. 그것도 올리라고 보내신 건 아니죠?“그거 올리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정보만 올려놓으면 너무 딱딱할 거 같아서요. 브이로그 같은 건데. 만약에 Y튜브로 인기 얻으면 그 영상 보고 헬스장 찾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서요.”―그런가요……? 그럼 일단 올리는 걸로… 아, 그리고 다른 기구들 영상까지 촬영하고 싶은데 얼마나 들지 알 수 있을까요?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는지 관장은 다른 촬영까지 요구했다. 한겸은 잠시 수화기를 막고 수정에게 물었다.“PD님 촬영 가능할까? 헬스장에서 추가 촬영 하고 싶어 하는데.”“좋아해. 시간당 오십만 원이야.”“시간이 얼마 없는데 가능해?”“지금 전화할까? 당장 올 거야.”한겸은 수정에게 들은 내용을 관장에게 전해주었다. 관장은 잠시 고민했지만, 영상이 마음에 들었는지 곧바로 수락했다. 그러고는 준비에 대한 얘기를 잠시 나눈 뒤 통화를 끝냈다.“일단 PD님한테 전화부터 하고.”한겸은 방 PD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한 뒤 관장의 연락처를 넘겼다. 이미 하루 GYM과의 일은 끝난 상태였고, 방 PD와는 아직 함께 일하기로 결정된 것이 아니었기에 중간에 낄 필요가 없었다. 방 PD와 함께 일하기 위해선 먼저 실력을 보여줘야 했다.“자, 그럼 일단 자료부터 살펴보자. 수정아, 네가 분석한 자료도 여기 있지?”“마지막에 있어. 자료 보면서 설명할게.”미리 자료를 본 수정이 대답하자 네 사람은 작은 노트북 화면에 얼굴을 들이밀었다. 아직 열악한 환경이다 보니 어쩔 수 없었다. 첫 화면을 보던 범찬이 입을 열었다.“회사 이름이 파우스트야? 완전 처음 들어보는데. 겸쓰 넌 들어봤냐?”“나도 처음 들어봐. 중소기업 중에도 소기업인 거 같네. 그래서 판로 뚫기가 쉽지 않아서 그럴걸.”“그래도 너무 생소한데. 기다려 봐, 인터넷쇼핑에서 찾아봐야지.”범찬은 휴대폰을 뒤적거리더니 화면을 보며 입을 열었다.“팔긴 파는데 리뷰도 없고. 어? 가격이 애매한데? 이름 없는 신발이 무슨 6만 원이나 해. 김한겸이라면 모를까 나나 종훈이 형 같으면 절대 안 사지. 안 그래요?”“비싼 거 같긴 한데.”“회사 이름도 이상한데 신발 이름은 더 구려. Far Free래. 무슨 파프리카도 아니고.”한겸이 듣기에도 이름이 조금 이상했다. 파우스트 Far Free. 거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확 와닿지도 않았다. 문법도 맞지 않았다. 그래도 어떤 생각으로 저런 이름을 지었는지 알 것 같긴 했다. 그때, 신발에 대해 그나마 잘 알고 있는 수정이 입을 열었다.“신발들 제품 전부 Far로 시작해서 그렇게 지었을 거야. 예전 제품 이름이 Far Walk일걸? 지금 나온 게 그 상위버전이면서 러닝화로 나온 거야. Free라고 이름 지은 이유가 걸을 때 발의 압력을 분산해 주는 기능성 슈즈여서 멀리까지 자유롭게 걸을 수 있기 때문이래. 그리고 접착제도 최소한으로 쓴 친환경이라고, 그거로 홍보하더라고.”“그럼 차라리 Farther로 하든가. 아니면 Free Step나 Walk Free 이런 게 더 낫지.”한겸도 범찬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렇다고 이름을 변경할 순 없었다. 가격 역시 변경은 힘들었다. 새로운 제품이라면 모를까 기존 판매 중인 제품의 가격 하락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렇다고 이름만 변경해서 새로운 가격으로 내놓는다면 기존 소비자들에게 뭇매를 맞을 게 확실했다. 기업 신용에 대한 문제였다.
꿈은 삶이 된다
디케이제이에스(DKJS) / 트레이시 키더 (지은이), 서유라 (옮긴이)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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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제이에스(DKJS)
소설,일반
트레이시 키더 (지은이), 서유라 (옮긴이)
‘21세기 슈바이처’, ‘국제보건의 아버지’, ‘현대판 로빈 후드’, ‘세상을 고치는 의사’, ‘전염병학 전문가이자 인류학자’…. 모두 폴 파머 박사를 수식하는 말이다. 폴 파머 박사는 어떻게 이 같은 성취를 이룰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이토록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을까? 그는 어떻게 이 같은 성취를 이룰 수 있었을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논픽션 서사의 대가로 꼽히는 트레이시 키더는 폴 파머의 젊은 날을 밀착해 그려내며 이 질문에 대한 생생한 대답을 내놓는다. 책은 아이티의 작은 마을 캉주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파머가 펼친 의료활동을 현장감 있게 기록한 현장일지일 뿐 아니라 그가 어떤 가치관과 태도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꿈을 하나하나 실현해나갔는지 알아보는 여정에 대한 초대장이다. 책은 키더와 파머의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해서 그의 유년시절과 대학시절, 그리고 하버드 의과대학에 재학하는 동시에 캉주를 오가며 의료활동을 펼치던 시기를 되짚는다. 그리고 PIH를 설립하고 에이즈, 다제내성 결핵 등 세계를 휩쓴 질병 퇴치에 앞장서는 모습을 그려낸다. 폴 파머 박사는 이제 세상에 없지만 그가 우리에게 남긴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 환자에 대한 구체적인 애정, 좌절에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 무엇도 소홀히 하지 않는 섬세함, 함께하자고 말할 용기와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마음은 여전히 큰 울림을 전한다. 모든 사람이 그와 같은 헌신적인 삶을 살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을 위한 것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는 그의 젊은 날을 보는 동안 가슴 절절히 새겨진다. 어떤 일을 하든 책을 읽으며 ‘내 일의 본질’,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깊고 폭넓게 고민하고 자기 삶의 지도를 그려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1부 의사 폴 파머 첫 만남 어떤 포부 장미 라장테 단순하지 않은 세계 2부 캉주의 양철 지붕 별난 가족과 함께 인생 모델과 아이티행 오필리아 달 인생의 길 톰 화이트 특별한 사람 연약한 희망 빛과 어두움 3부 모험을 즐기는 의사들 결핵과의 싸움 잭 신부님을 잃고 죽음을 처방하다 도발적인 문제 제기 어깨 위의 무거운 책임감 무엇이 세상을 바꾸는가 다른 길로 같은 곳에 4부 가벼운 여행의 달 절망을 모르는 사람 당신이 내내 불편하기를 드넓은 품 눈보라야, 몰아쳐라 5부 가난한 이들에게 우선권을 아이티에 한 다리를 두고서 꺼져가는 작은 생명 끝없는 패배 뒤에는 뒷이야기 첫 번째 에필로그 (2009년 3월) 감사의 말 두 번째 에필로그 (2022년 2월 24일) 토론을 위한 10가지 질문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논픽션 서사의 대가이자 퓰리처상 수상 작가, 트레이시 키더가 그린 21세기 슈바이처 폴 파머 폴 파머는 마음 따뜻한 의학자이자 감염병 전문가였고, 탁월하고 영향력 있는 의료인류학자였으며 우리 시대, 어쩌면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뛰어난 인도주의자였다. ─ 조지 데일리(George Daley),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1. “옳은 일을 제대로 해내면 헛됨을 피할 수 있다.” 삶의 가치와 나아갈 길을 고민할 때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 ‘21세기 슈바이처’, ‘국제보건의 아버지’, ‘현대판 로빈 후드’, ‘세상을 고치는 의사’, ‘전염병학 전문가이자 인류학자’……. 모두 한 사람을 수식하는 말이다. 바로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국제의료 구호단체 ‘파트너스 인 헬스(PIH)’를 설립한 폴 파머(Paul Farmer) 박사가 위 별칭의 주인공이다. 그는 어떻게 이 같은 성취를 이룰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이토록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을까? 그는 어떤 꿈을 꾸고 또 어떻게 그 꿈을 자기 삶으로 끌어안았을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논픽션 서사의 대가로 꼽히는 트레이시 키더(Tracy Kidder)는 폴 파머의 젊은 날을 밀착해 그려내며 이 질문에 대한 생생한 대답을 내놓는다. 책은 아이티의 작은 마을 캉주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파머가 펼친 의료활동을 현장감 있게 기록한 현장일지일 뿐 아니라 그가 어떤 가치관과 태도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꿈을 하나하나 실현해나갔는지 알아보는 여정에 대한 초대장이다. 책은 키더와 파머의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해서 그의 유년시절과 대학시절, 그리고 하버드 의과대학에 재학하는 동시에 캉주를 오가며 의료활동을 펼치던 시기를 되짚는다. 그리고 PIH를 설립하고 에이즈, 다제내성 결핵 등 세계를 휩쓴 질병 퇴치에 앞장서는 모습을 그려낸다. 파머는 유복하기는커녕 괴짜 같은 아버지 덕분에 버스와 보트를 집 삼아 자랐지만, 한 번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고 여러 관심 분야를 탐색하며 인류학자이자 의료인이라는 꿈을 키웠고 세상 모든 사람을 자신의 환자로 여기며 의술과 인술을 펼쳤다. PIH를 설립하면서는 전 세계은행 총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김용(Jim Yong Kim)과 유명 소설가인 로알드 달의 딸이기도 한 오필리아 달(Ophelia Dahl)과 의기투합해 혼자만의 꿈을 함께하는 꿈으로 확장해나간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젓는 일을 하나씩 이루는 놀라운 결과 앞에서도 그는 한두 명의 가난한 환자를 직접 살피고 치료하기 위해 일곱 시간을 들여 산을 넘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책의 주인공인 폴 파머 박사는 2022년 2월 6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얼마든지 편안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었던 그는 하루에 70~80통에 이르는 이메일에 성심껏 답장을 쓰고, 보스턴과 캉주를 쉴 새 없이 오가며 환자를 돌보고, 여러 국가를 넘나들며 회의와 연설을 하고, PIH 기부자들에게 일일이 감사장을 보내는 ‘무모한 열정’으로 가득한 일생을 보냈다. 아무리 의욕이 넘치는 그라고 해도 왜 무릎이 꺾이는 날이 없었으랴. 그러나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의 올바름을 믿었고, 그 일을 끝내 제대로 해낸다면 설령 지금 실패할지언정 헛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는 이제 세상에 없지만 그가 우리에게 남긴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 환자에 대한 구체적인 애정, 좌절에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 무엇도 소홀히 하지 않는 섬세함, 함께하자고 말할 용기와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마음은 여전히 큰 울림을 전한다. 모든 사람이 그와 같은 헌신적인 삶을 살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을 위한 것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는 그의 젊은 날을 보는 동안 가슴 절절히 새겨진다. 어떤 일을 하든 책을 읽으며 ‘내 일의 본질’,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깊고 폭넓게 고민하고 자기 삶의 지도를 그려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2. “끝없는 역경과 반복되는 실패를 마주 볼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자기모순 없이 진실하게, 꺾이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기 파머는 저자 트레이시 키더에게 “저는 절망이 뭔지 몰라요. 앞으로도 알게 될 것 같지 않고요”라고 편지에서 말한 적 있다. 하지만 파머가 아무리 낙천적이라 한들 그 역시 좌절한 적이 없을 리 없다. 책은 완전무결한 위인의 모습을 그리지 않는다. 생명과 긴밀하게 얽힐 수밖에 없는 직업인 의료인을 소재로 다룰 때는 그들을 신격화하고 위인화하기 쉽다. 읽는 이가 안전하고 적절한 거리를 확보한 상태에서 그를 롤모델로 삼게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키더는 정반대 전략을 취한다. 때로 갈등하고 흔들리기도 하면서도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 나가는 파머의 젊은 날의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냄으로써 자신이 정한 가치를 지키고 자기 안의 모순을 몰아내기 위해 애쓰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한 인간의 면모를 부각한다. 그리고 그를 롤모델로 삼기보다는 그의 가치에 공감하고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더 나은 시스템과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그려보게 한다.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면서도 파머는 자신이 희생하고 있다고 여기지 않았다. 다만 구매할 수 없는 사람이 버젓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의술을 파는 현실에 모순을 느끼기에 그 불편함을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할 따름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자신의 가치관을 단단하게 세운 사람은 수많은 역경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다. 파머가 스스로를 ‘절망을 모르는 사람’으로 칭한 것은 아마 그래서일 것이다. 아무리 많은 실패를 해도 자신의 길에 확신이 있고, 그 실패가 자기 내부의 불편함을 줄여나가는 과정임을 안다면 잠시 좌절할지언정 종국에는 꿈을 이룰 것이기에. 3. “폴 파머, 김용 그리고 오필리아 달이 함께 꾼 꿈.” 서로를 응원하며 한 발씩 나아가는 아름다운 여정 원대한 꿈도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폴 파머의 꿈은 함께하는 사람들을 만나 더 크고 건실해졌다. 특히 오필리아 달 그리고 김용은 그의 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동료이다. 그들은 쉴 새 없이 토론하며 각자의 나아갈 바, 함께 만들고자 하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고 정립했으며 서로를 신뢰하고 응원했다. 이 세 사람의 이야기는 배우 맷 데이먼과 벤 애플릭이 총괄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벤딩 디 아크: 세상을 바꾸는 힘'으로 그려지기도 했다. 특히 맷 데이먼은 “폴 파머, 김용, 오필리아 달은 나의 영웅이다”라고 말하며 그들의 용기와 실천에 찬사를 보낸 바 있다. 또한 PIH의 열렬한 후원자인 톰 화이트(Tom White)와 파머의 인연도 감동적이다. “이승을 떠날 때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사회봉사에 뜻이 깊은 톰 화이트였지만, 그조차도 파머와 김용이 자신이 죽기도 전에 돈을 다 써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해야 할 정도로 그는 많은 돈을 PIH에 기부했다. 그리고 걱정과 별개로 그는 단 한 번도 파머와 김용의 청을 거절하지 않았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만큼이나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들은 서로를 만나 서로의 인생을 바꾸었으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았고 마침내 세상의 변화에도 기여했다. 4. “하찮게 보이는 일이 위대한 일이다.” 작은 일, 소수의 사람을 소홀히 하지 않는 태도 “아마도 파머는 아무도 자신을 본보기로 따르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할 것이다. 그래도 그는 여전히 환자를 위해 몇 시간이고 산길을 걸을 것이다. 어떤 이는 빈곤 가정 두 곳을 방문하는 것이 일곱 시간을 투자하기에 너무 작은 목표라고 주장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주장에는 그 두 개의 가정에 달린 목숨이 다른 대단한 일들보다 하찮다는 전제가 깔려 있으며, 이렇게 목숨에 경중이 있다는 생각이야말로 세상에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이다.” 오늘날 우수한 많은 학생이 의대를 지원한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의료 현실은 어떠한가. 정작 사람을 살리는 일, 위험 부담이 큰 의료 분야에서는 의사들이 사라지고 있다. 아파서 병원에 가도 내 몸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듣기 어렵고, 사람은 지워지고 오로지 증상으로만 취급된다. 환자의 맥락과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하는 자세, 그리고 그러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의지와 지식을 사용하는 파머의 모습은 그래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더 크다고 하겠다. 하찮아 보이는 일은 사실 그 일의 본질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을 때가 많고,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순간 자신이 하는 일 자체의 의미가 퇴색되고 만다. 파머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전인적 돌봄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더 나은 의료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게 된다. 마음만 먹으면 지저분한 교회의 쪽방과 아이티 중부의 황무지 대신 보스턴의 큰 병원과 교외의 쾌적한 주택단지를 오가며 젊고 성공한 의사로서의 인생을 누릴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티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곳에서 소작농들과 함께 지내는 삶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듯했다. 의학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이런 말도 했다.“어째서 모든 사람이 나처럼 이 흥미로운 학문에 열광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_ <1부/ 첫 만남> 중에서 “사람들이 제게 성인이라고 불러줄 때마다, 저는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짜 성인이 되려면 그에 걸맞은 일을 해야 할 테니까요.”내 마음에 작은 동요가 일었다. 그의 말이 오만한 허세처럼 들려서가 아니었다. 지금까지 편하게 대화를 나누던 인물이 갑자기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그의 내면에는 내가 감히 헤아리지 못한 대단한 포부가 꿈틀대고 있었다. _ <1부/ 어떤 포부> 중에서
기억의 바람
신라출판사 / 김윤철 지음 /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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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출판사
소설,일반
김윤철 지음
반딧불 / 슬픈 음성 / 저승 이름 빌려보니 / 맹아(萌芽) / 상사화는 왜 피었나 / 님의 술잔너는 누구인가 / 맑은 공명 / 이혼지대 / 숲으로 오세요 / 기억 줍는 날 / 부끄럽소이다나의 그리움아 / 사랑의 한 굴레 / 아름다운 부활을 위해 / 생의 이력서 / 님에게 가고 있네금잔화 / 바다는 안다 / 별 하나 / 언제 오실 건가요 / 기다림은 아름다운 고독 / 내가 간다숲을 지고 숲에 살 듯 / 검은 나비 / 찔레꽃이 머물고 싶은 자리 / 바람 부는 그곳몽상의 금붕어 / 그대는 민들레 / 시간의 덫 / 공포와 순종 / 녹색 어둠 / 늦여름 밤내 안 깊이 쓸쓸하여도 / 거긴 어디인가요 / 언어의 늪 / 내 안의 빈터 / 목마른 이유어느 날 밤 / 추운 겨울날일수록 / 어찌해도 서럽네다 / 이제사 알건데 / 화려한 만남을 위해어느 겨울 / 허무가 덮칠 때 / 깊은 밤 / 노동의 탄주 / 농사꾼의 하루 / 슬픔 하나 바다에안식은 그 어디에 / 안녕이라고 말하지 않겠네 / 하늘로 보낸 편지 / 어진 노송 / 바람의 길눈물 / 잊어버린 얼굴 / 낙엽은 떨어져도 / 늪의 아버지가 되어 본다 / 무지의 기도생각이 머물 때 / 삶+생=? / 기다림이란 / 보랏빛 입술 / 그 한계를 넘어 / 억쇄기또 다른 이유 / 소마의 꽃 / 수긍새의 비밀 / 시인이 되지 말자 / 마음의 시 / 어찌하오리까사랑의 詩를 쓰네 / 샛별 / 화석으로 굳어질 사랑이면 좋겠네 / 검은 비의 독창 / 외딴길겨울 창가 / 남쪽 설화 / 촌마을 / 일몰 / 바다로부터 / 눈 내리는 밤 풍경 / 서리꽃 핀 언덕겨울산에 / 기억의 바람 / 성형수술 / 상념의 문 / 회루의 꽃 / 바람의 전사 / 꽃이 핀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
해설이 있는 피아노 작품집 : 초급편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범영숙 엮음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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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범영숙 엮음
머리말 이 책의 특징 1 작은별_모차르트 2 뮤직박스 왈츠_구를릿 3 팡파르_던콤베 4 알레그레토_디아벨리 5 바가텔_디아벨리 . . . 26 뮤제트 D장조_안나막달레나 바흐를 위한 소곡집 중에서 27 왼손을 위한 멜로디_쉬테 28 목가_부르크뮐러 29 왈츠 C장조_슈베르트 30 즉흥 환상곡 주제_쇼팽
격몽요결
민음사 / 이이 지음, 김원중 옮김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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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이이 지음, 김원중 옮김
은 율곡 이이가 학문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학문하는 자세와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짧은 분량 안에 학문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더불어 동양학의 기초를 집약해 담고 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려는 초학도뿐 아니라 이미 학문을 다져 온 사람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뜻을 다시금 바로 세우고 마음을 가다듬어 보라는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 서문 외에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서문에서 책을 짓게 된 동기와 취지를 밝히고 제1장을 통해 학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목표를 세우는 일에 대해 논한다. 제2장에서는 뜻을 세우고 난 다음의 할 일로서 여덟 가지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제3장에서는 나쁜 습관을 버린 후 지녀야 할 경건한 몸가짐에 대해서 말한다. 제4장에서는 독서 목록을 제시하고 각각의 책을 읽는 의의를 밝혀 독서의 방향을 알려 주었다. 5장에서 8장까지는 가정에서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9장과 10장은 사회생활에서의 법도에 대해 설명한다. 각 장의 처음과 끝에 해설을 붙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본문의 주석에는 <논어>, <명심보감>, <대학> 등의 관련 구절을 인용하여 더한층 풍부하게 <격몽요결>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번역문과 원문을 함께 실어 원전의 결도 함께 느낄 수 있다.옮긴이 서문 해제 서문(序) 학문이 없으면 사람이 될 수 없다 제자들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해설 1장 뜻을 세우다(立志章 第一) 스스로 기약하라 누구나 성인의 자질을 타고나는 법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뜻을 세우면 즉시 공부하라 해설 2장 낡은 습관을 개혁하라(革舊習章 第二) 낡은 습관이 학문을 막는다 버려야 할 여덟 가지 낡은 습관 칼날로 뿌리를 자르듯 낡은 습관을 버려라 해설 3장 몸가짐(持身章 第三) 충성과 믿음으로 하라 신중함과 부지런함 구용과 구사 하지 말아야 할 네 가지 학문은 일상생활 가운데 있으니 물질적 욕망을 절제하라 자기를 이겨 내라 말과 생각을 줄여라 본받아야 할 대상 모든 잡기를 경계하고 도를 향해 나가라 공경스럽게 마음속을 곧게 하라 학문은 결국 자신을 위함이다 불의를 경계하라 거경과 궁리, 그리고 역행 사무사와 무불경 평생 동안 하라 해설 4장 책을 읽다(讀書章 第四) 책을 읽는 것이 먼저다 책을 대하는 자세 『소학』 읽기 『대학』 읽기 『논어』 읽기 『맹자』 읽기 『중용』 읽기 『시경』 읽기 『예경』 읽기 『서경』 읽기 『역경』 읽기 『춘추』 읽기 그 밖의 독서 목록 섭렵하지 말라 해설 5장 어버이를 섬기다(事親章 第五) 김원중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는 시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영원한 고전 조선 중기 뛰어난 경세가이자 참교육을 실천한 위대한 스승 율곡 이이가 학문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학문하는 자세와 방법에 대해 쓴 『격몽요결』이 김원중 교수의 번역으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격몽요결』은 ‘요결’이라는 제목답게 짧은 분량 안에 학문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더불어 동양학의 기초를 집약해 담고 있는 책이다.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에서, 먼저 마음을 다스려 그 마음을 학문으로 발전시키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아무리 못난 자라 하더라도 자신의 선한 본성을 되찾아 성인(聖人)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려는 초학도뿐 아니라 이미 학문을 다져 온 사람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뜻을 다시금 바로 세우고 마음을 가다듬어 보라는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 430여 년 전의 가르침임에도 여전히 초학자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일으키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명저다. 이번 번역은 동양 고전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섬세히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해 온 김원중 교수가 『삼국유사』에 이어 10여 년 만에 다시 시도한 우리 고전 번역이다. 각 장의 처음과 끝에 해설을 붙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본문의 주석에는 『논어』, 『명심보감』, 『대학』 등의 관련 구절을 인용하여 더한층 풍부하게 『격몽요결』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번역문과 원문을 함께 실어 원전의 결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학문은 나날이 살아가는 일상의 행동 속에 있다 율곡이 『격몽요결』을 짓게 된 동기와 그 뜻을 밝힌 서문은 간략하면서도 정확하게 그의 생각을 서술한 명문이다. 율곡은 서문에서 학문은 별다른 것이 아니며 그저 매일의 삶 속에서 부모와 자식, 부부, 형제, 친구로서의 역할과 도리를 다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다만 학문을 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막히고 식견이 어둡기 마련이기에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를 밝히려면 책을 읽고 이치를 끝까지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제 후에 이어지는 율곡의 지적은 마치 오늘날의 우리를 질책하는 듯 날카롭다. 요즘 사람들은 배움이 나날의 생활에 있음을 알지 못하고 까마득히 높고 멀어서 (보통 사람으로서는) 행하지 못할 일이라고 헛되이 생각한다. 그리하여 학문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고 스스로는 포기해 버리니 어찌 슬픈 일이 아니겠는가?(30쪽) 이어 율곡은 제1 「입지장(立志章, 뜻을 세우다)」을 통해 좀 더 명확히 방향을 제시한다. 학문을 하는 자가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은 뜻을 세워 반드시 성인(聖人)이 될 것을 스스로 기약하는 일이다. 성인이나 보통 사람이나 모든 인간은 선한 본성을 똑같이 타고난다. 그러나 성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그 뜻이 확고하지 못하고 아는 것이 분명치 못하며 행실이 독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용모나 신체는 이미 정해진 것이기에 어찌할 수 없지만, 마음과 뜻은 내 의지에 따라 지혜롭게도 어질게도 만들 수 있다. 그러니 “한 터럭이라도 자기 스스로를 하찮게 여겨 핑곗거리나 대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37쪽)며 뜻을 굳게 세우고 곧장 나아가야 한다. 결국 학문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거나 성현의 가르침을 배우는 차원의 일이 아니다. 타성에 젖어 잃어버린 본연의 나를 되찾고 충만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서는 과정인 것이다. 하여 율곡은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독려한다. “머뭇거리며 날을 보내면 해를 다하여 세상을 마칠 때까지 어찌 성취하는 것이 있겠는가?”(41~42쪽) ·참된 나를 찾아가는 10가지 길 『격몽요결』은 서문 외에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서문에서 책을 짓게 된 동기와 취지를 밝히고 제1 「입지장」을 통해 학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목표를 세우는 일에 대해 논한다. 그리고 이어서 개인, 가정, 사회의 차원으로 넓혀 가며 초학자가 염두에 두어야 할 지침을 주제별로 설명한다.
감정평가사 스트레스나 우울증 무기력증 없이 쉽게 합격하는 법
테헤란씨씨 / 감평사 단기합격연구회 (지은이)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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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감평사 단기합격연구회 (지은이)
이 책은 규명보다는 치료를 원하는 입장에서 서술해나갔다. 규명도 신경을 썼지만, 그것을 ‘어떻게 치료하는가.’의 관점도 신경을 많이 썼다. 필자는 ‘마지막으로 찾아간 안과’라는 사례를 많이 활용한다.머리말 1 Part I. 시험 스트레스는 왜 생기는가? 5 1. 스트레스가 안생기면 이상한 게 시험공부이다 6 2. 우리 모두가 우울증 환자이다 8 Part II. 시험 우울증 11 1. 시험 우울증 이야기 12 2. 우울증과 슬픔 그리고 진단 14 3.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 증상 18 4. 극기와 자신을 이기기 26 Part III. 시험 스트레스 원인 각론 29 1. 시험 스트레스의 종류 정의와 구분 30 2. 신체로 인한 스트레스 30 3. 주변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30 4. 합격압박감으로 인한 스트레스 31 5. 해소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32 6. 극복의 실마리 찾기 34 Part IV. 공부 자체적 극복(1) 입으로 공부하기 41 1. 의미 42 2. 제대로 공부해야 시험 스트레스가 안 생긴다 42 3. 입이 플레이하는 것은 뇌가 플레이 하는 것이다 43 4. 입으로 하면 눈이 쉰다 44 5. 입으로 공부하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분명해진다 44 6. 공부의 매체를 다변화하라 45 Part V. 공부 자체적 극복(2) 눈에 보이는 공부밑천을 만들기 48 1. 의미 49 2. 그래도 이 기본들은 하고 해라 51 3. 기본적으로 해야 할 공부 51 4. 시험은 암기라는 것을 누구나가 다 안다 53 5. 최대한 재미있게 공부하라 54 Part VI. 공부 외적 극복(1) 뭐든지 적어라 57 1. 시험 스트레스는 자신을 찾지 못해서 생긴다 58 2. 자신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 58 3. 무조건 적어라 60 4. 아주 가벼운 우울증에도 68 Part VII. 공부 외적 극복(2) 취미 생활 또는 해소할 거리 만들기 71 1. 시험은 해소가 8할이다 72 2. 어떤 것이 해소 74 3. 공부가 안되면 하지 마라 82 4. 공부계획표도 의미가 있다 83 Part VIII. 공부 외적 극복(3) 스트레스의 작은 요인들부터 없애라 85 1. 들어가기 86 2. 스트레스 요인의 제거 86 Part IX. 시험을 스스로 망치는 스트레스의 유형 90 1. 의미 91 2. 스트레스의 유형과 해소 92 Part X.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여건과 작은 행동 101 1. 예방이 중요하다 102 2. 변화를 추구하라 102 3. 2호선 방법 103 4. 절대 포기를 하지마라 107 5. 막판 스트레스로 공부가 너무 안 될 때 해 볼 수 있는 시도 107 Part XI. Q&A 109 Part XII. 부록 112 머리말 희망의 빛을 주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현대 사회에서 우울증은 상당히 일반적인 것으로 미국의 경우 성인 중 약 26%가 우울증 증상이 있다고 한다. 얼마 전에 생을 스스로 마감한 M교수와 같은 사례가 또 나오면 안 되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쓴다. 결국 그도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었고, 세간에서 논의 중이었던 사회적 살인이니 뭐니를 떠나서 한 인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비극이다. 시험 우울증, 시험 스트레스 받는 사람 “시험 우울증도 무지 많지 않을까요?” 필자가 아주 많이 받는 질문이다. 그러면 필자는 바로 물어본다. “음. 양적인 말씀인가요? 아니면 질적인 말씀?”하고 다시 질문을 하다가도 스스로 생각해보면, 둘 다 해당이 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 주변에 시험 우울증을 겪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아주 많다. 우리 시험을 보는 사람 중에는 무지무지 많다. 아니 거의 전부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의사도 우울할 수 있다 의사, 특히 정신과 의사도 우울할 수 있다고 한다. 환자들과 말을 나누다 보면 자신도 우울해진다고 한다. 그만큼 우울증은 극복하기 힘든 병이다. 환자를 상담하며 이런 거 고민하다보면 자신도 미친다. 그 말은 내과의사도 위암에 걸릴 수 있다는 말과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라고 본다. 우울증 규명보다는 치료를 이 책은 규명보다는 치료를 원하는 입장에서 서술해나갔다. 규명도 신경을 썼지만, 그것을 ‘어떻게 치료하는가.’의 관점도 신경을 많이 썼다. 필자는 ‘마지막으로 찾아간 안과’라는 사례를 많이 활용한다. 실제로 우수합격생의 경험인데,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그가 고3을 앞둔 고2 겨울방학인데, 눈이 안 보이는 것이었다. 책이 정말로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는 것이었다. 별별 병원을 다 가 봐도 방법이 없어 좌절하고 있을 때, 반 친구가 무심코 툭 던진 “00 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냥 넘길 수 있는 말이었는데, 왠지 희망의 빛이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 병원을 끌리듯 가보게 되었고 거기서 해답을 받았고, 그 뒤로 책 읽기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필자는 그가 마지막으로 찾아간 안과에서 답을 제시받은 심정으로 글을 적었다. 우울하신 분들에게 부디 희망이 있기를 기대한다. 중증 시험 우울증자들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다 여기서의 이야기들이 중증인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잃지 말기를 바란다. 일반인들에게도 하루에도 몇 번씩 우울 증상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당신이 우울증에 안 걸려봐서 그래.”라고 환자 또는 환자 보호자는 반박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렇다. 정말로 우울증에 빠지면 괴롭다. 그러면 이렇게 반문해볼까? 그러면 그렇게 괴롭다고 어쩌자는 것인지? 그래도 치료는 해야지 않겠는가? 그 치료에 대한 책이다. 아주 현실적인 치료법의 모색 아주 경제적인 치료법의 모색 어떤 책에서는 우울증의 대책으로 잠을 충분히 자라라고 써 잇더라. 아니 잠이 잘 오면 왜 우울증이 오겠는가? 요즘에는 뇌 자체를 건드리는 나이프 수술 등이 심지어 시험 우울증의 치료법으로까지 발달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부담스럽다. 이에 대한 대안 모색을 한다. 한명이라도 더 한명이라도 더 이 책을 보고서 좋은 마음을 먹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저술을 한다. 이 책은 우울증에 빠졌거나 빠지려는 사람을 돕고자 하는 생각이 담겨 있다. 극단적인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그 누구인가를 좀 더 좋은 곳으로 이끌고 싶다. 그 보람으로 나는 일한다. 사회 엔트로피 필자가 이 책을 쓴 의도 중 하나는 사회에의 도움이다.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고, 그로 인한 사회 엔트로피의 증가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막는데 이 책이 일조하기를 소망한다. 이런 검색어로는 책이 없어서 냈다 아래와 같은 검색어로 찾아지는 책이 없더라. ‘시험 우울증’ ‘시험 스트레스’ 필자는 한일 관계가 부각이 될 때면 늘 생각나는 게 있다. ‘아베가 잘하고 우리 정치가들이 잘하고 아니면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고…….’뭐 그런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이야기이다. 별로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다만 그들 일본에게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출판의 풍부성이다. 일본의 서점에 가보면 정말로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담론에 대해서 출판물이 판매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적어도 이 많은 국민이 공부에 매달리고 죽고 못 사는데 분명히 그런 시험 스트레스를 극복함에 대한 책이 별로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물론 없지는 않으리라. 그러나 필자가 아는 한도에서는 그냥 공부법 책의 일부에서 약간의 챕터를 할애해서 제시를 하는 게 거의 전부인 실정이라고 본다. 책이 없으면 그 나라의 대비수준도 적은 것이다. 이젠 우리는 시험이라는 컨텐츠 키워드에도 K팝처럼 선진국으로 가자. 그래서 이 분야도 세계를 이끌어 보자. 합격한 후 합격기를 남기라 시험으로 생긴 스트레스 글로 적어서 책으로 만들어서 달라. 아주 내용이 좋고 출판 가능한 분량이 되면 책으로 만들어 드리겠다. 신분보장은 되는 가운데 말이다. 책 만든다고 꼭 호응이 높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소수만이래도 꼭 필요한 도움을 받는다면 그게 살아나가는 이유가 아닐까. 우리 연구소는 늘 여러분들의 진실 된 원고를 환영한다.
질문 육아 처방전
아주좋은날 / 정명숙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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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
육아법
정명숙 (지은이)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아이의 자신감은 생물학적 유전자가 아니라 부모의 믿음과 대화가 만든다고 강조한다. 자신이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 또래들 속에서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지내는 아이, 내성적이어서 아는 것도 제대로 대답 못하고 쩔쩔 매는 아이들은 집에서 질문하는 방식으로 대화를 열어보자. 이 책은 대화의 중요성은 알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인 척하는 대화’로 일관해온 부모, 결과를 놓고 꾸중하는 일방통행의 대화를 하는 부모에게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쌍방통행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부모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실수를 꼼꼼히 짚어주고 있다.프롤로그 ‘대화인 척하는 대화’는 이제 그만! 어떤 대화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1장] 대화에 목마른 아이들, 진짜 대화가 어려운 부모들 곁을 내어주지 않는 한 진짜 대화는 없다 ‘대화인 척하는 대화’에서 벗어나라 앞뒤 말이 맞지 않아도 끝까지 들어줘라 아이의 대답을 놓고 옳고 그름을 논하지 마라 아이의 속마음을 들어줘라 [2장] WHY 대화가 안 되는 이유는 따로 있다 고정관념을 깨야 사고의 틀이 넓어진다 정형화된 사고의 틀을 깨라 어른이 무조건 옳다는 편견을 버려라 ‘네가 원래 그렇지’라고 단정짓지 마라 제대로 칭찬하는 기술은 따로 있다 [3장]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WHY 대화법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라 가족 간의 토론시간을 만들어라 아이의 엉뚱한 호기심에 맞장구를 쳐줘라 아이의 실수, 통 크게 넘어가라 “넌 할 수 있어”라고 용기를 복돋워 줘라 [4장] 아이들의 상상력과 열린 사고를 배워라 아이의 열린 사고는 부모의 열린 사고에서 나온다 창의성은 남들과 다른 생각에서 자란다 특이하게 생각하는 아이가 특별한 아이로 자란다 아이의 꿈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줘라 [5장] WHY 대화로 논리적 의사표현능력을 키워라 논리적인 부모 밑에서 논리적인 아이가 자란다 아이의 토론능력은 ‘왜’로 키워라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가 글도 논리적으로 쓴다 적극적인 의사표현능력을 키워줘라 [6장] WHY 대화로 아이의 창의성 주머니를 키워라 창의적인 아이, 부모의 태도에 달렸다 엉뚱한 발상은 창의력의 씨앗이다 내 아이의 호기심과 에디슨의 호기심은 같다 왜 항상 나만 혼내는 거예요? [7장] WHY 대화가 어려운 아이들, 부모가 도와주자 오로지 자기 생각만 옳다고 고집부리는 아이들 남의 생각만 따라가는 아이들 모든 문제는 답이 하나라고 믿는 아이들 ‘왜’라고 물으면 무조건 ‘모르겠다’는 아이들 조금만 복잡해져도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아이들 에필로그 자신감 없는 아이에게 ‘왕의 날’을 선물하자!“아는 것은 많은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요.” “집에서는 말을 잘하는데 학교에 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돼요.” 아이의 자신감은 부모의 질문에서 나온다! 아이의 자신감은 부모의 질문에서 나온다! 자신감 넘치는 부모 밑에서 자란다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자라는 것은 아니다. 부모는 자신감이 넘치고 대외활동도 많이 하는데 아이는 늘 주눅 들어있는 경우도 많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아이의 자신감은 생물학적 유전자가 아니라 부모의 믿음과 대화가 만든다고 강조한다. 자신이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 또래들 속에서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지내는 아이, 내성적이어서 아는 것도 제대로 대답 못하고 쩔쩔 매는 아이들은 집에서 질문하는 방식으로 대화를 열어보자.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해서 늘 지시하고 명령하는 부모, 의견을 얘기하면 말대꾸한다거나 허튼소리 한다고 무시하는 부모 밑에서 자기 의사를 표현하기란 싶지 않다. 대화를 나눌 때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아무리 사소한 이야기라도 무시하거나 면박을 줘서는 안 된다. 부드럽게 “왜 그랬니?”,“힘들었지?”라고 물어주고 “그래?”하고 공감만 해주어도 아이는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쌓아간다. 하나하나 꼬집어서 질책하는 대화에서 벗어나자. 속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왜?” 대화 속에서만 아이에게 건강한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다. 이 책은 대화의 중요성은 알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인 척하는 대화’로 일관해온 부모, 결과를 놓고 꾸중하는 일방통행의 대화를 하는 부모에게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쌍방통행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부모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실수를 꼼꼼히 짚어주고 있다. 금쪽같은 내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아이가 말끝을 흐리거나 축약해서 대충 말하는 습관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잡아줘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말끝을 흐리는 습관은 자신의 생각을 흐리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자신감이 없어 보여 듣는 이에게 신뢰를 주기 힘들기 때문이다. 왜 너는 그렇게 자신감이 없느냐고, 왜 너는 그렇게 못하는 것 투성이냐고 타박할 것이 아니라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어야 한다. 아이가 왜 자신감이 없는지, 왜 주눅이 들어있는지 속마음을 살펴서 보듬어주는 것이 바로 공감이다. 아이가 대화를 시도하면 질문이나 제안하는 말투로 바꿔 부드럽게 말하고, “우리 OO가 왜 그랬을까?”라고 물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면 아이는 자신감을 키워간다. 해가 갈수록 침묵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점수 위주의 학교교육, 인터넷게임이나 TV 시청,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는 탓에 집 안에는 정적이 감돌고 부모와의 대화시간은 10분이 채 되지 않는다. 게다가 부모들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자주 쓰는 말이 대체로 “공부해라”, “학원 가라”, “숙제했니”, “밥 먹어”, “조용히 안 해”, “아무개는 스스로 공부도 잘하더라”와 같은 일방적인 명령어나 지시어, 듣기 싫은 잔소리라는 것이다. 아이가 숙제를 안 했을 때는 “왜 오늘 숙제를 안 했을까?”라는 한마디면 충분하다.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결과에 대해 다그치는 대신 ‘왜?’라고 물어주는 것만으로 아이는 존중받는다고 느낀다. 자녀교육에 성공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꼭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아이의 자신감과 의사표현능력,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는 소통과 공감을 전제로 한 부모와의 대화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당당한 자신감을 위해 하루 10분을 내어주자. 부모로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믿음을 받고 자란 아이는 남들과 대화하는 방법이 남다르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우기거나 화를 내지 않고 침착하게 대화 하게 된다. 엄마들이 대화라고 착각하는 말들 선생님들이 대화라고 착각하는 말들/ 밥 먹어! 조용히 안 해? 너 공부 안 해? 번호? 그만하고 빨리 자. 몇 쪽 할 차례냐? 아이구, 잘했네! 숙제한 거 꺼내 놔. 이 정도면 돈 안 부족하겠어? 너 뒤로 가서 엎드려뻗쳐. 빨리 이 닦고 세수하고 자! 손 쫙 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짜’ 대화법을 배워라!” 대화란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을 말한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은 몰라주면서 부모의 의지만 관철시키려 든다면 진짜 대화는 물 건너간다. 자녀에 대한 욕심이 많은 부모일수록 아이를 더 질책하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 마음을 헤아리는 ‘진짜 대화’를 하지 않으면 욕심에 그치고 말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가 부쩍 말을 안 듣는다든지, 방문을 걸어 잠그고 대화를 거부한다면 평소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나눴는지를 돌아봐야 한다. “왜 그랬니”라고 물어주고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자신감은 저절로 키워진다. 결과를 놓고 꾸중하는 일방통행의 대화 대신에 그 원인을 물어주고 공감해주는 부드러운 쌍방통행의 대화법을 활용하면 부모와 자녀 사이에 막혀있던 대화의 물꼬가 트일 것이다. “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짜 대화를 하는 부모인가?” 나는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부모인가? 나는 아이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는 부모인가? 나는 아이가 말할 때 끼어들지 않는 부모인가? 나는 부드럽고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는 부모인가?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에듀윌 / 이영방 (지은이)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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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영방 (지은이)
합격을 위한 기본이론의 모든 것! 공인중개사 합격의 바이블! 이 책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꼭 봐야 하는, 공인중개사 대비 교재의 바이블입니다.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이론을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기출 표기 및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즉시, 완벽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0개년 기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론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공인중개사 대비 교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32회 기출문제와 해설, 필수암기 공식과 법령집, 회독! 필수지문OX를 수록하였습니다. 32회 기출문제와 해설을 학습하며 최근 시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고, 필수암기 공식과 법령집을 통해 계산문제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이론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회독! 필수지문OX로 기본서 속 중요한 OX문제들을 다시 풀어보며 이론을 재점검할 수 있습니다.공인중개사 시험안내 8 에듀윌 기본서 사용방법 10 10개년 기출 빅데이터 12 제32회 시험 REPORT 14 PART 1 부동산학 총론 CHAPTER 01 부동산학 서설 제1절 부동산학의 이해 23 제2절 부동산학의 연구대상과 연구분야 25 제3절 부동산학의 이념 28 제4절 부동산활동과 현상 30 - 빈출키워드 CHECK! 38 CHAPTER 02 부동산의 개념과 분류 제1절 부동산의 개념 40 제2절 부동산의 유형 및 분류 54 - 빈출키워드 CHECK! 68 CHAPTER 03 부동산의 특성 제1절 토지의 특성 71 제2절 건물의 특성 81 - 빈출키워드 CHECK! 83 PART 2 부동산학 각론 CHAPTER 01 부동산경제론 제1절 부동산의 수요-공급이론 89 제2절 부동산의 경기변동이론 127 - 빈출키워드 CHECK! 146 CHAPTER 02 부동산시장론 제1절 부동산시장 150 제2절 입지 및 공간구조론 172 - 빈출키워드 CHECK! 223 CHAPTER 03 부동산정책론 제1절 부동산문제 228 제2절 부동산정책 236 - 빈출키워드 CHECK! 278 CHAPTER 04 부동산투자론 제1절 부동산투자이론 281 제2절 부동산투자분석 및 기법 313 - 빈출키워드 CHECK! 349 CHAPTER 05 부동산금융론(부동산금융-증권론) 제1절 부동산금융 353 제2절 부동산증권 389 - 빈출키워드 CHECK! 426 CHAPTER 06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제1절 부동산이용 및 개발 430 제2절 부동산관리 475 제3절 부동산마케팅 494 - 빈출키워드 CHECK! 508 PART 3 부동산 감정평가론 CHAPTER 01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제1절 감정평가의 개요 521 제2절 감정평가의 분류 524 제3절 감정평가의 원칙과 특징 531 제4절 감정평가 관련 법령과 용어의 정의 532 - 빈출키워드 CHECK! 536 CHAPTER 02 부동산가격이론 제1절 부동산가격(가치)의 일반이론 538 제2절 가치형성요인 547 제3절 지역분석과 개별분석 556 제4절 부동산가격(가치)의 제 원칙(부동산평가의 원리) 569 - 빈출키워드 CHECK! 585 CHAPTER 03 감정평가의 방식 제1절 감정평가 3방식의 개요 589 제2절 원가방식(비용접근법) 592 제3절 비교방식(시장접근법) 614 제4절 수익방식(소득접근법) 631 제5절 물건별 감정평가 651 제6절 감정평가의 절차 657 - 빈출키워드 CHECK! 664 CHAPTER 04 부동산가격공시제도 제1절 지가의 공시 669 제2절 주택가격의 공시 683 제3절 비주거용 부동산가격의 공시 694 - 빈출키워드 CHECK! 703|이 책의 구성 1. 부동산학개론 기출 BIG DATA - PART별 10개년 출제비중: 제23회~제32회 기출분석을 통한 PART별 출제비중 확인! - CHAPTER별 출제비중: PART 내 CHAPTER의 출제비중과 BEST 출제키워드를 한눈에 파악! - 제33회 시험 학습전략: 10개년 기출분석을 바탕으로 한 제33회 시험 대비 학습전략 제시! - CHAPTER 미리보기 & 10개년 출제문항 수: CHAPTER에서 배우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고, 10개년동안 언제 얼마나 출제되었는지 파악! - 기출 차수 표기: 이론이 출제된 기출 차수를 본문에 표시하여 학습 강약 조절 가능! 2. 이해를 UP! 시키는 핵심이론, 기출&예상문제 수록 - OX확인문제, 기출&예상문제: 이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조단에는 OX확인문제, 해당 내용 아래에는 기출&예상문제를 수록! - 용어해설/추가/정리/암기: 보조단의 내용을 *(용어해설), 추가(보충설명), 정리(본문내용 정리), 암기(암기법이나 암기할 내용)로 구분하여 정리! - 빈출키워드 CHECK!: 빈칸 채우기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빈출키워드 확인! 3. 합격부록 1. 3회독 플래너: 회독 플래너로 기본서 이론 3회독 가능! 2. 제32회 기출&해설: 최신 기출로 출제경향 파악! 3. 필수암기 공식 : 8문제 이상 출제되는 계산문제, 외워야 풀린다! 4. 법령집 : 부동산 감정평가론 이론의 이해를 돕는다! 5. 회독! 필수지문OX: 기본서 속 OX문제만 선별하여 수록, 다시 풀어보며 이론 재점검 가능!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8
㈜소미미디어 / 아마노 세이주 (지은이), 나루미 나나미 (그림), 이소정 (옮긴이), 모스콘부 (원안)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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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아마노 세이주 (지은이), 나루미 나나미 (그림), 이소정 (옮긴이), 모스콘부 (원안)
호조 본가의 소동에도 아카네의 ‘좋아하는 마음’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하지만 히마리나 시세이에 비해 강제 결혼이라는 유리한 입장에 너무 의존하는 것이 아닌가 아카네는 고민한다. 친구를 위해, 사랑하는 사이토의 행복을 위해 아카네가 살을 에는 듯한 심정으로 내놓은 결론은 이혼이었다.프롤로그제1장 《이혼》제2장 《혼자》제3장 《여행》제4장 《둘》에필로그YouTube에서 큰 화제를 모은 연애 스토리!!고등학생 부부의 달콤살벌한 러브 코미디!!현지 코미컬라이즈 진행중!정말 싫어했다면, 계속 함께 있을 수 있었을 텐데──.호조 본가의 소동에도 아카네의 ‘좋아하는 마음’에는 흔들림이 없었다.하지만 히마리나 시세이에 비해 강제 결혼이라는 유리한 입장에 너무 의존하는 것이 아닌가 아카네는 고민한다. 친구를 위해, 사랑하는 사이토의 행복을 위해 아카네가 살을 에는 듯한 심정으로 내놓은 결론은── 이혼이었다. 사이토가 말릴 새도 없이 아카네는 집을 뛰쳐나와 각자 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사이토는 여유로운 생활을 만끽하면서도 문득문득 아카네와 함께 지내던 일상이 떠오르는 것을 알아차린다. 어느새 아카네가 있는 것이 당연해졌고,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나는…… 아카네를……좋아하는 건가?” 이제 두 사람에게 남겨진 시간은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고교생 부부의 로맨틱 코미디 격동의 8탄!
한국근대수필문학의 실제 1
푸른사상 / 김상선 지음 /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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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소설,일반
김상선 지음
개화기부터 다른 나라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근대, 그리고 그 이후까지의 수필문학의 실제를 들어 근대사를 읽어본다.1권에서는 먼저 수필의 장르적 특성을 살려 분류했다. 2권에서는 주제별로 묶어 근대 이후의 수필문학이 어떻게 발전했는지와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 책머리에 제1부 개화기 수필(1895년~1907년) 1. 서양 문물의 소개 2. 개화 사상의 고취 3. 나라 사랑의 길 제2부 개화기 이후 수필(1908년~1909년) 1. 근대적인 뜻으로서의 수필 1) 그 출발 2) 개성(開城) 3) 소년 시언(少年時言) 2. 기행문으로서의 수필 4) '반순성기(半巡城記)'와 '평양행(平壤行)' 5) 교남 홍조(嶠南鴻爪)' 3. 일반적인 뜻으로서의 수필 6) 독립 사상 고취와 애국 충성심 발로 7) 매국노 규탄 8) 코웃음의 뜻 9) 비판의 화살과 그 귀추 10) 기지(機智)에 빛나는 눈빛 제3부 근대 태동기의 수필(1910년~1917년) 1. 상해(上海)와 동경(東京)을 거쳐서 서울까지 1) '낭패 막심(狼狽莫甚)'과 '상해(上海)서' 2) '거울과 마주앉아' 3) '동경(東京)에서 경성(京城)까지' 2. 일요일.새벽.구안심(求安心) 4) '해삼위(海蔘威)로서'와 '어느 일요일부터 월요까지' 5) '경성 소감(京城小感)'과 '새벽' 6) '구안심(求安心)'과 '광(光)' 3. 돌비늘.신부 7) '화단(花壇)에 서서'와 '돌비늘' 8) '남조선(南朝鮮)의 신부(新婦)' 4. 감정적 생활과 생존욕 9) '정감적 생활(情感的生活)의 요구' 10) '저급(低級)의 생존욕' 5. 불만과 혼잣말 11) '불만(不滿)과 요구(要求)' 및 '공화국의 멸망' 12) '독어록(獨語錄)'과 '천재야! 천재야!' 6. 가을.회고.기녀(妓女) 13) '가을' 14) '25년을 회고(回顧)하여 애매(愛妹)에게' 15) '구기(舊妓)와 신기(新妓)' 7실제 수필의 작품을 통해 만나보는 근대사 <한국근대수필문학의 실제>는 서양 문물이 소개되고, 개화 사상이 여기저기에서 전개되기 시작하던 개화기부터 유학과 다른 나라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사상을 받아들이거나 혹은 배척했던 근대, 그리고 그 이후까지의 수필문학의 실제를 들어 근대사를 읽어보고 있다. 수필이라는 장르는 형식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담아내는 장르이다. 따라서 수필만큼 당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장르도 없을 것이다. 유길준의 '서유견문', 기행문으로서의 수필인 '평양행', '반순성기', 근대의 과도기적 현상을 보여주는 '동경에서 경성까지', '공화국의 멸망' 등 원본을 통해 당시 사회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수필과 그 당시 사람들이 겪고 느꼈던 생생한 경험들을 담아 개화기부터 근대 이후까지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1권은 개화기에서 근대까지의 수필문학의 실제를 보여주고 있고, 2권은 근대 이후의 수필문학의 실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1권은 먼저 수필의 장르적 특성을 살려 분류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주제별로 정리하여 근대수필문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키르케고르 읽기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이명곤 지음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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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소설,일반
이명곤 지음
키르케고르의 사유는 본질적으로 삶의 체험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리하여 정신과 삶의 통일을 지향하고 있다. 곧, 그가 말하고 있는 것은 그의 삶의 결과이다. 그리고 이것은 ‘실존주의’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다. 키르케고르는 인간의 실존을 ‘심미적’ ‘윤리적’ ‘종교적’이라는 3단계의 과정으로 분석하고, 또한 인간성이 본질적으로 신성과 관계되어 있다는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탁월하게 해명한다. 믿음 혹은 신앙, 죄와 구원, 사랑과 영혼 등 종교적인 용어는 그에게서부터 보다 더 순수하고 명료하게 해명된다. 그에게서는 그리스도교적 사유가 진정으로 철학적 사상으로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머리말·005 1 철학자로서의 소명과 실존주의의 선구자·015 1. 실존에 대한 절대적 관심·017 2. 새로운 ‘철학함’에 대한 사명과 현대성·032 2 늙은 어린이의 낭만주의·051 1. 어린이의 실존의 순수성·053 2. 순수성의 특성과 이성의 비약·065 3. 실존의 순수성과 정신의 지향성·076 3 진지한, 너무나 진지한 크리스천·091 1. 자기 동일성으로서의 진지함·093 2. 크리스천의 진지함과 내면성으로서의 진지함·105 3. 개별성으로서의 진지함·113 4 권태로움과 실존의 단계들·121 1. 일상적인 권태와 실존적인 권태·125 2. 권태의 양면성과 실존주의자의 신앙·143 5 실존적인 사건과 심미적 실존·153 1. 존재하기와 실존하기·155 2. 심미적 실존과 순수한 기쁨·162 6 윤리적 실존과 중단 없는 삶의 도약·189 1. 공허한 행복론과 윤리적 실존의 자기 동일성·191 2. 윤리적 실존과 절망이라는 병·207 3. 윤리적 실존의 지평과 선악(善惡)의 문제들·217 7 사랑의 윤리학·227 1. 인간의 죄(罪)와 개별성·229 2. 사랑의 내적 특성·249 3. 죄를 없이 하는 사랑의 효력성·259 8 불안과 희망·271 1. 인간 실존의 근원적인 기분으로서의 불안·273 2. 종교적 실존의 불안과 희망·282 3. 희망의 전주곡인 불안·292 9 믿음의 심연·311 1. 인간이 가진 최고의 정열로서 그리고 역설로서의 믿음·313 2. 내면성으로서의 믿음과 믿음의 심오함·336 10 죽음을 껴안은 이념의 순교자·353 1. 죽음
직장으로 간 심리학자
글의온도 / 황준철 (지은이)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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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온도
소설,일반
황준철 (지은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몇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다양한 이유에서 이젠 떠날 때가 된 것 같은 시기가 온다. 환경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다 보니 ‘퇴사’와 ‘이직’은 언제나 직장인 고민의 최상단에 자리 잡는다. 그렇게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의 정서적 안정은 무너지고 일도 삶도 엉망이 된다. 우리는 “티나게 일하는 법”, “직장인 몸값 높이는 길”, “직장인 최적 멘탈 관리” 등의 주제에는 익숙하지만, 마음과 정신이 무너진 상태에서도 효율성과 성과를 따진다. 마음에 단단히 골병이 들었는데도 애써 외면하며 “월급은 스트레스에 대한 대가”라는 생각으로 꾹꾹 참고 버틴다. 저자는 심리 전문가이면서도,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기업인 삼성의 관계사 <제일기획>에 소속된 직장인이기도 하다. 직장인이면서 심리학자로서 치열한 현장 최일선에서 수백 명의 마음 닥터로 일하며 깨달은 보석 같은 경험들을 풀어놓았다. 그는 회사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는 교육 기관’이라는 관점으로 보자고 강조한다. 단지 생계를 위한 도구가 아닌 인생의 방향을 정립하고 목적을 이루어가는 데 도움을 주는 성장 파트너로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분노, 억울함, 질투, 죄책감, 자괴감 등 직장이라는 울타리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그 기저를 확인하여, 어떻게 하면 부정적 자기 감정을 관리하고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국내 최고의 직장 심리상담 전문가가 전하는, “일도 잘하고 행복한” 직장인의 비결에 귀를 기울여보자.추천사 프롤로그 | 일잘러, 먹고사니즘을 넘어 성장과 행복의 길을 만나다 1부. 마음이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01. 나는 지금, 잘 사는 걸까? 02. 내가 만든 스트레스가 더 힘든 이유 03. 누군가의 평가가 두렵기만 하다면 04. 성공과 행복의 기준은 내 안에 있다 05. ‘착한 사람 되기’보다 더 중요한 것 06.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해야 살아! 07. 값싼 위로가 더 위험하다 2부. 성장형 인간으로 살아가기 08. 최선을 다하지 말라 09. 익숙한 것과 이별이 가능해지는 순간 10. 삶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법 11. 경험의 축적과 확산을 준비하라 12. 직장은 성장을 위한 재교육 기관 13. 위킹맘의 에너지 사용법 3부. 복잡한 관계, 깔끔히 정리해드립니다 14. 누구에게도 독심술은 없다 15. 같은 것에 대한 다른 생각 16. 그 사람이 죽도록 미운 이유 17. ‘어른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려면 18. 관계의 달인이 되려면 19. 과도한 인격적 관계의 폐해 4부. 세대가 달라도 통하는, 일의 본질 20. 세대 구분의 허상과 실상 21. 대기업 신입 30%가 1년 안에 퇴사하는 이유 22. 저년차: 일의 기본기를 다지다 23. 중년차: 실무 기반과 울타리를 만드는 시기 24. 고년차: 1인 기업가로 독립하는 시기 5부. 꼰대와 무개념 사이에서 25. 답을 찾아야 한다는 강박 26. 정당한 보상 너머에 있는 것들 27. 언제까지 빨리빨리만 28. 보고는 예술이다 29. 변화에 민감해야 할 부서가 가장 둔감하다면 30. 세대 공감은 전 세대의 문제 6부. 일보다 더 중요한 한 가지 31. 또 다른 생존 전략 32. 최고보다 만족이 더 중요하다 33. 쉴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34. 일과 쉼의 전환을 위한 리추얼 만들기 35. 쉼 계획은 더 철저하게 에필로그 |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 국내 최고의 직장 심리상담 전문가가 전하는, “일도 잘하고 행복한” 직장인의 비결 2022년도에 실시한 한 조사에 따르면 번아웃을 경험해본 직장인은 무려 90%(약 87.9%)에 달했다.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에너지 고갈’을 경험하는 것이다. 10명 중 9명이 그러한 ‘마음이 고장 난 상태’에 빠져봤다는 고백이다. 그래서 MZ 세대를 포함, 직장인들은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마음에 품기 시작했다. 단어 뜻만으로는 일과 삶의 경계를 칼같이 구분해 서로의 영역에 침범하지 않도록 단단히 지켜야 하는 기분이 든다. 저울 위에 일과 삶을 각각 올려놓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느낌이다. 하지만 워라밸은 단지 휴식 시간을 충분히 갖는다는 의미라기보다는 ‘해야 하는 것’(워크, work)과 ‘하고 싶은 것’(라이프, life) 사이의 균형(balance)이라고 볼 수 있다. “돈도 많고 겸손한”, “능력 있는데 마음씨도 고운”, “바쁜데 시간은 많은”처럼 함께 있으면 어색한 단어의 조합이 바로 “일도 잘하고 행복한”이 아닐까? 저자는 지금껏 과도하게 커져 있던 “일도 잘하고”라는 영역은 잠시 그대로 두고, “행복한”이라는 영역을 탐사해 들어간다. 자격은 확실하다. 본인이 박사 출신의 심리학자이면서도, 삼성 관계사인 <제일기획>에서 ‘마음건강센터’를 구축하고 상담 전문가로서 개인과 조직의 마음 건강을 담당하며 직장인으로서 20년간 함께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그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친 직장인을 위한 멋진 처방전을 제시한다. 월급은 그저 스트레스에 대한 대가로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이 성장하는 데 따른 대가로 주어진다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저자는 요청한다. 누구에게나 직장은 배움을 위한 장소여야 하며 모든 세대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되어야 한다. ‘퇴사’와 ‘이직’을 실천에 옮기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대기업 포함 300인 이상 기업의 ‘신입사원’ 퇴사율이 1년 안에 30%에 육박한다고 한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취업 전 생각했던 일과 현재 내 상황 사이의 괴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 아닐까? 자의건 타의건 회사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또한 “해결되지 못한 마음의 짐” 하나씩은 안고 있을 터. 불안의 시기가 오면 생기는 다양한 부정적 감정은 사실 성장을 위한 ‘알람’과 같은 역할을 한다. 저자는 수백 명의 직장인과 흉금을 터놓고 깊이 있는 문제들을 나눈 경험을 기반으로, 먹고사니즘을 넘어 성장과 행복의 길에 들어서서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일잘러’들을 소환한다. 직장에서 찾아오는 몇 번의 위기는 ‘마음 성장’의 길로 들어서는 문과 같다. 이제 책을 읽어가면서 고민과 불안의 기저들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성장을 위한 변화를 시작해보자.우리의 관점은 생각보다 객관적이지 않다. 그래서 항상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특별히 힘든 상황이 되면 나만 세상에 남겨진 것처럼, 늪에 빠진 것처럼 느낀다. 하지만 나만 그런 게 아니다. 무엇 하나 걱정거리 없어 보이는 동료도, 세상 편하게 사는 것 같은 팀장도 다들 나름대로 고민과 갈등을 경험하며 하 루하루를 이어간다. 대표도, 임원도, 상사도, 동료도, 후배도 다들 비슷한 무게의 짐들을 힘겹게 짊어지고 살아간다. 이제 직장은 더 이상 생계 수단이 아닌 성장과 행복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승진은 직급과 직책만이 아닌 ‘마음의 성장’에 대한 보상이어야 한다. 새 세대에게는 간접 경험을, 주도하는 세대에게는 공감을, 다음을 준비하는 세대에게는 정리할 시간과 새로운 가능성을 주어야 한다. 누구에게나 직장은 배움을 위한 교육 장소여야 하며 모든 세대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되어야 한다. _프롤로그 생존을 위한 외적 스트레스보다는 다양한 내적 욕구에 따른 스트레스로 우리는 조금씩 침몰해간다. 직장에서의 업무와 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뜯어보면 그 근원에는 나 스스로 형성한 가치와 기준, 즉 자기 욕구를 통해 현상을 바라보면서 자생적으로 키운 스트레스가 많다. 내가 선택한 가치와 기준을 통해 다양한 현상을 판단하고, 그 기준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갈등’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갈등을 스트레스라고 규정한다. 옳고 그름도, 맞고 틀림도 아닌 현상일 뿐인데 내 욕구 충족에 미치지 못하면 우리는 이것을 스트레스로 인식한다. 이러한 갈등구조가 바로 현대인이 느끼는 스트레스의 근간이다. 그래서 우리는 스트레스 상황에 집중하고 힘들어하기보다는 내 가치와 기준 그리고 욕구를 조정하고 관리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며 이것이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줄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_1부. 02. 내가 만든 스트레스가 더 힘든 이유 직장생활을 하며 꽤 가깝게 지냈던 40대 중반 후배가 어느 날 상담실을 찾아왔다. 생각이 복잡하다 보니 수면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집중이 되지 않아 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 번쯤 인생에 대한 중간 정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단다. 그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알 수 없는 답답함, 불안, 짜증 그리고 채워지지 않는 만족감이었다. 몇 주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자기 삶을 돌아보면서 본인 역시 아버지처럼 다람쥐 쳇바퀴 인생을 살다 끝나는 건 아닌가 고민이었다. 그저 생계형 직장인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꾸역꾸역 이어가는 듯한 느낌이 싫었다. 그 역시 이 정도 열심히 살았으면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고 백세 인생이 오히려 끔찍하게만 느껴졌다. 상담이 진행되는 동안 그는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제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삶의 배경, 가치, 바람, 경험, 성격 등 그를 둘러싼 다양한 영역들을 차분하게 바라보는 자기 이해의 과정을 거쳤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작업이라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어느 순간 문제의 근원을 직면하게 되면서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그가 찾아낸 불만족의 근원은 단단한 기준과 목표 없이 표류했던 시간에 있었다. 최선을 다했다고 해도 자기 자신을 평가할 기준이 없었기에 불안하고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기껏해야 안정된 직장을 얻으려고 달려왔지만, 그 이후 방향이 없으니 성장에 대한 만족은 채울 수 없었던 것이다.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시작하면서 후배는 수많은 잡념과 걱정으로부터 어느 정도 해방된 듯했다. 삶의 어느 시기에 누구나 경험하는 성장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_1부. 04. 성공과 행복의 기준은 내 안에 있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
심야책방 / 김원경 (지은이)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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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책방
육아법
김원경 (지은이)
아이는 몸이 자라면서 마음도 함께 성장하게 된다. 그러면서 발달 과정에 맞는 다양하고 새로운 행동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가 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이나 욕을 하는 것, 또는 성적 호기심이 강하거나 지나치게 고집을 부리며 떼를 쓰는 등의 과정상의 정상적인 행동들이 모두 큰 문제인 것처럼 느껴져 당황하게 되고 지나친 걱정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 위해 잔소리를 하고 화를 내게 되면서 부모와 아이가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 육아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발달 영역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특징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각 영역에 맞는 올바른 육아 방법과 상황에 따른 적절한 훈육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에게나 양육은 쉽지 않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면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하게 되는 각종 난감한 일들, 때로는 큰 문젯거리로 여겨지는 아이의 행동들에 조금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20년 동안 심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해온 전문가이자 일란성 쌍둥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직접 아이를 양육하면서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리고 이러한 학문적 지식과 경험으로 알게 된 육아 노하우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이 책의 집필 동기가 되었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는 성장하면서 계속해서 달라지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에 알맞은 최적의 양육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보다 편안해질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다.들어가며 1장 무엇이 아이를 움직이게 할까? [학습과 훈육] 지혜롭게 칭찬하고 꾸중하는 방법 (보상과 처벌) 좋은 행동을 습관화하는 방법 (조건형성 학습) 알아서 척척 잘하는 아이 (통찰학습) 타의 모범이 되는 아이로 키우려면? (관찰학습) 화가 나면 문을 발로 차는 아이 (방어기제) 나쁜 습관 없애기 (조형) 조기교육 꼭 해야 할까요? (학습과 결정적 시기) 부모의 기대가 아이에게 약이 되려면 (피그말리온 효과) 올바른 칭찬이 아이를 발전시켜요 (로젠탈 효과) 2장 소통하는 뇌가 건강한 사고를 한다 [인지와 지능] 아직은 지식보다 경험이 중요해요 (동화와 조절) 약속을 안 지키고 떼쓰는 아이 (직관적 사고) 선행학습보다 체험학습이 중요한 시기 (자아중심성) 놀이도 학습입니다 (물활론) 아이의 기억력 발달을 도와줄 수 있어요! (기억 발달) 기억력 발달을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해요 (상위 기억) 똑똑한 머리는 타고나는 걸까요? (지능과 IQ) 말 잘하는 아이가 똑똑하다? (언어 발달) 아이가 말이 느려 걱정이에요! (언어 발달 지체) 3장 아이는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갖는다 [자아의 발견] 자존감이 높은 아이 (자기존중감) 참을성 있는 아이는 특별해요 (자기통제력의 발달)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 (마음이론) 노력하는 아이 vs. 운이 좋은 아이 (성취동기) 공감력과 이타심이 높은 아이 (이타성 발달) 아이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도덕성 발달) 아이가 계속 혼잣말을 해요 (혼잣말의 중요성) 성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 어떻게 가르치나요? (성역할 사회화) 성평등 교육도 필요합니다 (심리적 양성성) 4장 감성적인 아이가 사회 우등생으로 성장한다 [정서와 사회성]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워주세요 (정서 표현) 이 시대 사회 우등생의 조건 (정서지능) 아빠랑 결혼할 거야! (애착 발달과 사회성) 까다로운 아이라 키우기 힘들어요 (기질) 아이의 기질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조화의 적합성) 다른 사람의 말을 흘려듣는 아이 (주의력의 중요성) 산만한 아이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주의력 훈련) 동기부여에도 규칙이 필요합니다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 욕하고 때리는 아이 (공격성) 5장 주변의 모든 것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 [발달 환경] 좋은 부모가 되는 법칙 (양육 행동) 도와주면 더 발달합니다 (근접 발달 영역) 잘못에 책임지는 아이로 키워주세요 (도덕성 키우기) 창의적인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창의성 발달) 혼자만 노는 아이 (또래 관계) 인기 있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또래 수용) 외둥이라 버릇이 없을까 봐 걱정이에요 (형제자매 관계) 스마트폰, 얼마나 허락해야 할까요? (미디어 환경)“발달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의 심리를 알면 진짜 문제와 가짜 문제가 보인다”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 마음 맞춤 교육법’ 20년 심리학 전문가의 육아 노하우를 만나다! [언어 발달 문제 발견을 위한 체크리스트] [여성성-남성성 체크리스트] 수록 아이는 몸이 자라면서 마음도 함께 성장하게 된다. 그러면서 발달 과정에 맞는 다양하고 새로운 행동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가 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이나 욕을 하는 것, 또는 성적 호기심이 강하거나 지나치게 고집을 부리며 떼를 쓰는 등의 과정상의 정상적인 행동들이 모두 큰 문제인 것처럼 느껴져 당황하게 되고 지나친 걱정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 위해 잔소리를 하고 화를 내게 되면서 부모와 아이가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 육아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발달 영역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특징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각 영역에 맞는 올바른 육아 방법과 상황에 따른 적절한 훈육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에게나 양육은 쉽지 않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면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하게 되는 각종 난감한 일들, 때로는 큰 문젯거리로 여겨지는 아이의 행동들에 조금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20년 동안 심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해온 전문가이자 일란성 쌍둥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직접 아이를 양육하면서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리고 이러한 학문적 지식과 경험으로 알게 된 육아 노하우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이 책의 집필 동기가 되었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는 성장하면서 계속해서 달라지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에 알맞은 최적의 양육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보다 편안해질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육아 가이드라인은 ‘발달 영역별’로 제시되어야 한다!” 월령별이 아닌 발달 과정에 맞춰 양육하는, 진짜 ‘눈높이 교육’의 모든 것 “우리 애가 또래에 비해 말이 너무 늦어요.” “친구에게 장난감이나 간식을 양보하려고 하지 않아 걱정이에요.” “저랑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자꾸만 떼를 써요.” “아이가 화가 나면 문을 발로 차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와 같은 수많은 고민과 문제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중에는 정말로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한 문제도 있지만, 아이의 다양한 영역이 성장하면서 겪는 과정상의 지극히 정상적인 말과 행동인 경우가 더 많다. 진짜 문제와 가짜 문제를 가려내기 위해서는 아이를 유심히 살피는 관심과 더불어 몸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의 마음, 즉 심리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발달심리학 전문가이자 일란성 쌍둥이의 엄마인 저자는, 이러한 부모의 고민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 20여 년간 심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해온 전문가임에도 직접 아이를 양육하면서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을 하게 됐다는 그는, 이론과 실제를 몸소 체험하며 얻게 된 실질적인 지식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책에서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가장 궁금해할 만한,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핵심 키워드들을 심리학적으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임신부터 출산까지, 또 출산 후 아이의 첫돌까지의 발달 과정에 대해서는 주차별, 월령별로 안내하고 있는 책이 많다. 하지만 육아에 있어서는 더 이상 월령별이 아닌 발달 영역별로 제시해주는 것이 좋다. 그래야 우리 아이가 나이가 아닌, 발달 과정 중에 겪고 있는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진정한 ‘눈높이’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발달하는 심리 변화와 발달적 특징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양육자로서의 자신의 마음도 들여다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지능, 인지, 정서가 균형 있게 발달해야 진짜 똑똑한 아이가 된다!”능력 향상에 ‘결정적 시기’인 4~7세 부모라면 무조건 알아야 할 5가지 발달 키워드와 44가지 상황별 훈육법 아동발달 과정에 있어 4~7세는 인지, 정서, 지능 등 발달 영역에 있어 ‘결정적 시기’라고 불린다. 아이의 모든 측면에 걸쳐 폭발적인 성장과 향상이 이루어지며, 이것이 이후의 발달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발달 과정에 있어 부모가 가장 궁금해할 만한, 그리고 꼭 알아야 하는 5가지 핵심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과 훈육’, ‘인지와 지능’, ‘자아의 발견’, ‘정서와 사회성’, ‘발달 환경’이라는 각 주제를 바탕으로 44가지 상황에 따른 교육 방법과 육아 팁을 담았다. 예민한 기질을 가진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는 법, 공감력과 이타심이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 창의성과 감수성을 길러주기 위해 필요한 것과 같은, 아이의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지식과 함께,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 산만한 아이, 욕하고 때리는 아이, 화가 나면 문을 발로 차는 아이 등 모르면 난감할 수 있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훈육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4~7세 아이들, 즉 초등학교 입학 전인 ‘학령전 아동기’ 아이들의 인지적 발달은 매우 왕성하고 창조적이다. 때문에 어른의 관점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엉뚱하고 기괴한 말과 행동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 부모가 이러한 아이의 발달 과정상의 특징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부모는 부모대로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이를 문제처럼 여기는 부모의 대처로 인해 아이는 상처를 받게 되거나 가짜 문제가 진짜 문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부모는 이 시기에 우리 아이가 지금 발달 과정의 어디쯤에 있는지를 주의 깊게 살피고, 인지, 지능, 정서 발달에 유익한 교육을 시켜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각 영역이 균형 있게 발달하는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양육하는 일에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아이에게 보상과 처벌을 할 때는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상을 할 때는 아이의 행동 직후에 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처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보상이나 처벌 모두 즉각적이지 않을 때는, 지연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 효과가 감소됩니다. _ ‘지혜롭게 칭찬하고 꾸중하는 방법’ 중에서 엄마에게 혼난 아이가 방문을 쾅 소리가 날 만큼 세게 닫아버렸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다시 와서 야단을 칩니다. 혼날 만한 행동을 해서 혼이 난 것인데 문에다 화풀이를 하는 아이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한 것이죠. (중략) 그렇지만 위의 사례에서 나타난 아이의 과격한 행동은 잠시 눈감아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화가 나서 문을 쾅 닫는 것이나, 발로 문을 세게 차는 것 역시 화를 삭이기 위해 순간적으로 튀어나온 본능적인 방어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즉각적으로 다시 야단을 치는 것은 아이를 막다른 곳으로 몰아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럴 때는 아이의 행동을 잠시 눈감아주고 나중에 다른 상황에서 또다시 과격한 행동을 보일 때, 그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훈육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입니다. _ ‘화가 나면 문을 발로 차는 아이’ 중에서 언어 습득에 대한 결정적 시기만을 생각한다면 어린 나이에 다양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분명 좋아 보이지만, 아이가 언어적 소질이 있거나 언어 배우기를 즐거워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오히려 이른 시기에 타의에 의해 언어를 배우도록 하는 것이 아이에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조기교육 실행 여부를 결정하는 데 있어 아이의 개성과 본인의 의사 역시 진지하게 고려해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먼저 아이가 스스로 외국어를 배우고 싶은 내적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_ ‘조기교육 꼭 해야 할까요?’ 중에서
패션 디자인 강의
BOOKERS(북커스) / 스티븐 페름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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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스티븐 페름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패션의 다양한 핵심 원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패션 디자인 강의》는 패션 디자인의 역사와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성취를 살펴보면서 패션계의 흐름과 변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이 책의 핵심은 탄탄한 디자인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디자인의 주요 원칙들을 명확히 설명하는 데 있다. 필수 용어와 디자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할 수 있는 과제들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력을 키워 나만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눈에 띄는 이력서 작성법, 면접 준비 요령, 그리고 패션과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본격적인 실무의 세계로 나가기 위한 효과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CHAPTER 1 시작하며 UNIT 1 패션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 UNIT 2 패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디자이너들 UNIT 3 패션 시장의 주 카테고리 UNIT 4 시즌별 출시 UNIT 5 소비자 프로필: 라이프 스타일 CHAPTER 2 디자인 기초 UNIT 6 자료 조사 UNIT 7 디자인 고려 사항 UNIT 8 패션 디자인과 영감 UNIT 9 컬러 UNIT 10 원단과 섬유 UNIT 11 지속 가능성과 패션 UNIT 12 니트웨어 UNIT 13 원단 스토리보드 개발 UNIT 14 실루엣 UNIT 15 컬렉션의 기초 CHAPTER 3 디자인 과정 개발 UNIT 16 무드 보드 UNIT 17 옷의 구성 UNIT 18 디자인 저널 UNIT 19 선택과 상품 기획 CHATPER 4 실습 ASSIGNMENT 1 쇼핑 리포트 ASSIGNMENT 2 건축 ASSIGNMENT 3 역사적 인물 ASSIGNMENT 4 민족적 배경 ASSIGNMENT 5 역할 바꾸기 ASSIGNMENT 6 자연 ASSIGNMENT 7 3D(입체)/2D(평면) ASSIGNMENT 8 매크로에서 마이크로 ASSIGNMENT 9 콘셉트에서 캣워크까지 ASSIGNMENT 10 패션에서 변화 ASSIGNMENT 11 인식의 전환: 아름다운 그로테스크 ASSIGNMENT 12 수업에서 하나의 영감을 사용하다 ASSIGNMENT 13 액세서리 CHAPTER 5 전문가의 세계 UNIT 20 진로 탐색 UNIT 21 효과적인 자기소개서 UNIT 22 면접: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전략 UNIT 23 포트폴리오 프레젠테이션 INTERVIEW 1 Z세대와 패션 INTERVIEW 2 지속 가능성과 우리의 미래 INTERVIEW 3 근로 윤리 INTERVIEW 4 디자인 과정 INTERVIEW 5 시장을 공부하라 패션 디자이너를 위한 참고자료 찾아보기 출처패션의 기초부터 나만의 컬렉션을 완성하기까지 패션을 꿈꾸는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패션의 다양한 핵심 원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패션 디자인 강의》는 패션 디자인의 역사와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성취를 살펴보면서 패션계의 흐름과 변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이 책의 핵심은 탄탄한 디자인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디자인의 주요 원칙들을 명확히 설명하는 데 있다. 필수 용어와 디자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할 수 있는 과제들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력을 키워 나만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눈에 띄는 이력서 작성법, 면접 준비 요령, 그리고 패션과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본격적인 실무의 세계로 나가기 위한 효과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세계 3대 패션 스쿨 중 하나인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우수 교육자상’과 ‘명강의상’을 수상한 스티븐 페름 교수가 그동안의 강의를 정리한 이 책은 패션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이미 업계에서 활약 중인 디자이너들에게는 컬렉션을 체계적으로 완성하는 데 필요한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예비 패션 디자이너를 위한 전공서 체계적인 단계별 구성과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 《패션 디자인 강의》는 패션의 역사와 기본 개념을 짚어주는 1장을 시작으로 2장 디자인의 기초, 3장 디자인 과정 개발, 4장 실습, 실제 업계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다루는 5장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처음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는 초보자도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4장 전체를 할애한 실습과제는 단순히 이론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무드 보드와 원단 스토리 작성, 샘플 구성 등 다양한 주제의 과제를 통해 자신만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패션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필요한 교양서 패션 비즈니스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 이 책은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뿐 아니라 옷을 사랑하고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패션 피플, 스타일리스트와 머천다이저, 패션 매거진 에디터 등 패션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단순히 옷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분석, 트렌드 리서치, 컬렉션 기획 과정 같은 패션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도 폭넓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리서치 방법, 디자인 구성부터 최종 제품의 제작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설명하며 실무 감각을 자연스럽게 길러준다. 패션 디자인의 기본부터 실무까지, 창의성과 전문성을 함께 키워주는 《패션 디자인 강의》는 패션이라는 세계를 더욱 깊고 넓게 이해하고 싶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김대중 리더십
아침이슬 / 최경환 글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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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소설,일반
최경환 글
김대중만의 독특한 리더십 『김대중 리더십』은 김대중이 자신만의 독특한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에서 어떤 원칙과 철학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현실 정치와 생활에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는가를 풍부한 사례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김대중은 추구하는 가치가 분명하고 일관되었으며, 이룩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했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신념을 갖고, 흔들리지 않는 목표의식을 갖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가치와 목표를 현실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일이다. 이 점에서 ‘김대중 리더십’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 숱한 장애물이 있었지만 가치와 목표를 포기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책에는 특히 저자가 ‘마지막 비서관’으로 김 대통령을 10여 년 동안 보좌하면서 직접 듣고 바라본 경험이 녹아 있다. 또한 퇴임 후 동교동 사저에서 주말에 열렸던 ‘토요강의’에서 김 대통령이 하신 말씀 등 외부에 안 알려진 이야기들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부록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유머의 리더십’과 재임 중 메모로 남긴 ‘대통령 수칙’에서 배우는 리더십을 실었다.서문: \'젊은 김대중\'의 출현을 기대하며 김대중 시대는 이제 시작이다 \"인물이 필요하다\" 김대중은 미래다 원칙과 철학의 리더십 트랜스포머 김대중의 원칙과 철학 불행과 행복 긍정의 힘을 믿어라 한 우물을 파라 \'햇볕정책\' 일관성이 신뢰를 낳는다 정체성 전문성의 양면 \"서두르지도, 쉬지도 말라\" 국민과 역사를 의심하지 말라 고난과 행복의 회전무대 오로지 믿는 건 국민 \"역사의 평가를 의심한 적 없다\" 역사의 보상 반걸음만 앞서가라 \"국민의 손을 놓지 말라\" 김대중의 \'영웅론\'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의 인생관 담벼락에 욕이라도 하라 천사와 악마 눈물의 정치인 이슈를 주도하라 최고의 미덕, 용기 결단은 리더의 숙명 타이밍이 중요하다 실패의 길 민주주의자의 삶에 은퇴란 없다 참여와 실천 역사의 디딤돌 \"몸 사리고 살 수 없다\" 김대중의 묘비 서생적 문제인식과 상인적 현실감각 성공하는 인생 \"세 번 생각하라\" 심성을 가꿔라 실사구시의 리더십 창의성 실사구시 외환위기와 리더십 명분론 VS 현실론 중도주의 연습벌레 준비와 연습 무대에 오르기 전 말과 글의 리더십 대화의 정치 리더십의 알파와 오메가 김대중과 책 읽기 메모하고 사색하라 카피라이터가 되라 대화가 성공의 무기다 공동이익의 대화 리더는 대화에 성공하는 사람 민주우파와 민주좌파 대화의 기술 경청 대화의 다섯 가지 원칙 미디어에 익숙해져라 하나의 링에서 경쟁하라 통합과 연합의 정치 자기를 버리고 크게 연대하라 관용과 화해의 리더십 제국의 조건, 관대함 박정희와의 화해 \'산 자와 죽은 자의 화해\' 전두환과 노태우 위대한 용서 큰아들 김홍일 관용과 용서의 조건 은혜 갚기와 편지 쓰기 은혜 갚기 편지 쓰기 가족과 이웃 자율과 책임의 리더십 후계자는 없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일본대중문화 개방 민주주의가 문제다 토론과 소통 민주정부 10년의 최대 성과 조직과 시스템을 중시하라 책임의 정치 칭찬하기와 꾸중하기 칭찬하는 디러십 김대중의 참모관 꾸중의 기술 세계인으로 사는 리더십 세계지도 앞에서 세계화 시대 세계인이 되라 동아시아 평화구상 미래학 외교하는 국민 동아시아 평화구상의 3대축 부록 1 김대중 대통령과 유머의 리더십 부록 2 ‘대통령 수칙’으로 배우는 ‘김대중 리더십’마지막 10년을 함께한 비서관이 바라본 ‘김대중 리더십’ 우리 사회는 지금 혼돈 속에 있다. 남북의 긴장은 근래 최고조에 이르고, 이미 확립되었다고 믿었던 민주적 가치들이 부정되고, 서민들의 생활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진다. 당혹스럽기 그지없다. 이런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 사람이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김 대통령은 생전에 남북관계의 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서민경제의 위기를 한국사회의 3대 위기로 규정하고, 이를 극복해야 미래가 있다고 서거 직전까지 역설했다. 실로 놀라운 통찰력이자 간결한 정리이다. 김대중만의 독특한 리더십 지난 50년간의 한국 현대사는 ‘김대중’을 빼고는 논할 수 없다. 김대중은 우리 시대의 리더로서 독특한 리더십 체계를 갖추고 실천했다. 우리 현대사에 많은 정치인들이 있었지만 김대중만큼 독특한 리더십 체계를 갖춘 지도자는 드물다. 『김대중 리더십』은 김대중이 자신만의 독특한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에서 어떤 원칙과 철학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현실 정치와 생활에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는가를 풍부한 사례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특히 저자가 ‘마지막 비서관’으로 김 대통령을 10여 년 동안 보좌하면서 직접 듣고 바라본 경험이 녹아 있다. 또한 퇴임 후 동교동 사저에서 주말에 열렸던 ‘토요강의’에서 김 대통령이 하신 말씀 등 외부에 안 알려진 이야기들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부록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유머의 리더십’과 재임 중 메모로 남긴 ‘대통령 수칙’에서 배우는 리더십을 실었다. 원칙과 철학이 있는 리더십 김대중은 추구하는 가치가 분명하고 일관되었으며, 이룩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했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신념을 갖고, 흔들리지 않는 목표의식을 갖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가치와 목표를 현실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일이다. 이 점에서 ‘김대중 리더십’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 숱한 장애물이 있었지만 가치와 목표를 포기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일의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찾았다. 학습과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리더십 체계를 완성했다. 이것은 작게는 가정생활에서, 친구들과 사귐에서부터 출발해 당과 정부를 운영하는 데도 활용되었다. ‘김대중 리더십’이 힘을 갖는 이유는 단지 가치와 목표만을 강조하는 리더십이 아니고, 이를 현실에 적용해 일을 성공하게 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그의 생애와 그가 이룬 업적에서 검증되었다는 점이다. 통합과 평화의 리더십 김대중 대통령은 최초로 수평적인 여야간 정권교체를 이룩했다. IMF 외환위기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대통령에 취임했고, 갈등의 표출 기회가 많아진 첫 민주정부를 이끌었다. 그리고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도 남북문제 등 민족문제 해결에 관심이 컸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갈등 주체 간의 합의와 평화적 해결을 중시하고, 나아가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고 상호간에 생산적 관계를 유지하는 민주사회의 가장 발전된 리더십을 추구했다. 연립정부의 운영, 금융?기업의 구조조정, 사회협약으로서 노사정위원회, 남북문제 해결과 ‘햇볕정책’ 등의 사례가 이것을 입증하고 있다. 민주사회의 가장 발전된 리더십 ‘김대중 리더십’은 그 자체가 비전이다. 권위주의 정권 아래서 늘 투쟁 속에 살면서도, 민주적 리더십, 효율?자율?책임?창의의 리더십, 대화와 연합의 리더십을 추구했다. 유연하고 개방적인 태도, 관용과 화해의 리더십, 세계인으로 사는 리더십을 실천했다. 이는 미래세대의 리더들이 갖추어 할 리더십의 본질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 혼돈 속에 있다. 이미 우리가 민주화 과정에서 달성되었다고 믿고 있었던 가치들이 부정되고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당혹해 할 때가 있다. 다시 김대중의 정신과 가치, 정책, 그리고 ‘김대중 리더십’ 속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특히 우리의 미래세대, 많은 젊은이들이 ‘김대중 가치’와 ‘김대중 리더십’으로 단련하여 ‘젊은 김대중’이 나와야 한다.
세상으로
한세 / 윌리엄 카 필 외 지음, 채대광 옮김 /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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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카 필 외 지음, 채대광 옮김
추천사 머리말 1장 영적 세계의 경제학 2장 우리의 사명지, 직장 3장 누구 배고픈 사람 없습니까? 4장 사람들과 친해지기: 마음의 벽을 허물라 5장 작은 것이 소중하다: 세심한 배려 6장 호기심 자극하기 7장 전략적인 동맹 구축하기 8장 거리감을 두지 말라 9장 열린 문을 이용하라 10장 진리의 전체적인 모습 11장 반대를 지혜롭게 다루기 12장 임무 완수를 위한 최상의 전략, 기도 13장 새로운 시작 14장 이 일을 위해 바로 당신을 찾으신다
2019 9급 기술직 / 서울시.지방직 경력경쟁 임용시험 기본핵심이론 스마트물리
한솔아카데미 / 신용찬 (지은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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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아카데미
소설,일반
신용찬 (지은이)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춰 문제와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예제를 통해 내용의 이해를 돕고 연습문제, 기출문제, 예상문제 등 다수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용어 및 정의는 고딕체로 처리하여 잘 이해토록 하였고 주요공식은 Key Point란을 구성하여 정리하였고, 부록에는 물리 용어 및 그리스 문자 소개는 물론 최근의 기출문제를 입수하여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다.부록 1. 경기도 9급 물리학개론(2014) 2. 제1회 국민안전처 일반직 9급 공무원(2015) 3. 서울시 9급 지방공무원 경력경쟁(2015) 4. 국민안전처 일반직 9급(2016) 5. 서울시 9급 지방공무원 경력경쟁(2016) 6. 국민안전처 선박기관 일반직 9급(2017) 7. 지방직 9급(2017) 8. 국민안전처 일반직 9급(2018) 9. 시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2018) CHAPTER00 물리학 입문에 앞서 1. 자주 나오는 수식 2. 참고할 기호 3. 단위 4. 단위계 5. 벡터 6. 측정과 오차 CHAPTER01 힘과 물체의 운동 1. 이동 거리의 범위 2. 속도와 속력 3. 등속도 운동 4. 상대 속도 5. 가속도 6. 자유 낙하 운동 7. 연직 투상 운동 8. 포물선 운동 9. 비스듬히 던져 올린 물체의 운동 ■ 연습문제 10. 힘의 작용과 표시 11. 힘의 합성 12. 힘의 분해 13. 힘의 평형 14. 운동의 법칙 15. 힘과 가속도, 질량의 관계 16. 뉴턴의 운동 제2법직(가속도의 법칙) 17. 속도-시간 그래프와 운동 제2법칙 18. 힘과 상호 작용 19. 뉴턴의 운동 제3법칙(작용 반작용의 법칙) 20. 운동 중인 물체의 작용 반작용 21. 탄성력 22. 용수철의 연결 23. 만유인력 24. 중력과 중력 가속도 25. 지구 내부의 중력장 26. 장력 27. 수직 항력 28. 마찰력 29. 운동량과 충격량 30. 운동량 보존 법칙 31. 등속 원운동 ■ 연습문제 CHAPTER02 일과 역학적 에너지 1. 일과 일률 2. 역학적 에너지 3. 역학적 에너지 보존의 법칙 4. 열 현상 5. 같은 열원으로 가열한 두 액체의 온도 변화 6. 열평형과 열량 보존의 법칙 7. 열의 일당량 8. 에너지의 전환과 보존 9. 물질의 상태 변화 10. 열역학의 법칙 11. 기체의 분자 운동 ■ 연습문제 CHAPTER03 전자기 1. 전하 2. 정전기 유도 3. 쿨롱의 법칙 4. 전기장 5. 전위 6. 균일한 전기장 7. 축전기 8. 축전기의 연결 9. 전압과 전류 10. 전기 저항 11. 저항의 연결 12. 전지의 기전력 13. 휘트스톤 브리지 14. 전류계와 전압계 15. 전기 에너지 16. 전력 수송 ■ 연습문제 17. 전류에 의한 자기장 ■ 연습문제 18. 전자기 유도 ■ 연습문제 CHAPTER04 파동과 음파 1. 파동 2. 음파 3. 파동의 반사 4. 파동의 굴절 ■ 연습문제 CHAPTER05 현대물리 1. 빛과 물질의 이중성 2. 원자 모형 ■ 연습문제1.최근 출제 경향에 맞춰 문제와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2.예제를 통해 내용의 이해를 돕고 연습문제, 기출문제, 예상문제 등 다수의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3.용어 및 정의는 고딕체로 처리하여 잘 이해토록 하였고 주요공식은 Key Point란을 구성하여 정리하였고 4.부록에는 물리 용어 및 그리스 문자 소개는 물론 최근의 기출문제를 입수하여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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